제135회 구미시의회(정례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8년7월22일(화)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재해대책 추진상황 현황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19분 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 중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비회기 중에도 지역구 관리 및 각종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풍수해 재해예방 대책추진 사항에 대한 현황청취와 재해예방 사업 및 재난안전관리 점검을 통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 및 점검하기 위하여 이렇게 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재해대책 추진상황 현황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방법은 구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담당관인 건설과장님으로부터 재해대책 추진상황에 관한 현황설명을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에 이어 현장방문을 하는 순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당면한 각종 시정 현안사항 등 업무추진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재해대책 추진상황 전반에 대하여 브리핑해 주시고 특히 태풍에 대비한 풍수해 대책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최경철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최경철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정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에 애쓰시고 평소 건설도시 행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위원님들의 관심사항인 2008년도 풍수해 재해예방 대책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의 기상전망입니다.
장마는 예년에 비해 4~5일 정도 빠른 6월 중순부터 시작되었으며 7월 하순부터 점차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으나 8~9월에는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 여름장마는 전형적인 장마유형 대신 한꺼번에 국지성 호우가 내린 뒤에 날씨가 개이거나 비가 아주 적게 오는 마른장마 현상이 자주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기상상황에 대비해서 태풍, 집중호우와 낙뢰 및 폭염에 대비한 예방대책과 무더위 에 의한 물놀이, 우기철 대기불안정에 의한 감전사고와 붕괴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재해예방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7월15일 발생한 제7호 태풍 ‘갈매기’는 7월20일 18시에 군산 서쪽 약 170키로 해상 부근에서 열대성 저압으로 변질되어 소멸되었습니다. 강우량은 19일이 16.6mm, 20일이 5.8mm, 누계 22.4mm입니다. 시간당 최대 강우량은 19일 옥성면이 13시에 27mm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쪽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대책 기간으로 설정을 하고 24시간 재난상황을 빠짐없이 관리하기 위하여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난상황실 운영은 평소에는 2명, 주의보 발령 시에는 직원 1/3이 근무를 하며 경보 발령 시에는 직원 1/2 근무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를 하고 비상단계인 재난발생 시에는 6개반 80여명이 22개 유관기관과 합동근무를 실시하여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난대비용 물자와 자재 비축에도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응급복구용 장비 67대를 지정을 하고 수방자재 확보는 물론 구호 및 방역물자를 비축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풍수해 대비 재해 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50개소에 7.19키로미터에 대해서 106억 사업비로 하천을 정비를 하고 소하천 제방보수 등 응급 복구사업을 위해 5개소에 1억4,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풍수해에 대비한 재해 예방사업의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재해예방시설 점검입니다.
사전 재해예방이 최선이라는 방침아래 지난 6월9일부터 6월13일까지 5일간에 걸쳐 관내 배수펌프장 104개소에 대해서 5개반 26명이 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점검결과 작동불량인 해평면 금오수문에 대하여 전동식으로 교체계획입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기관장 현장특별점검으로 부시장님께서 직접 6월13일 공단유수지 배수펌프장을 방문하여 운영실태를 점검을 하고 자연재해 사전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특별 지시하셨습니다.
또한 대형공사장에 대하여 6월19일부터 7월4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난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6쪽 재난대응 현장훈련 실시입니다.
재난 사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만약에 발생되는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는 지난 5월9일과 5월26일 두 차례에 걸쳐 재난 및 풍수해 대응 모의 현장 실제훈련을 실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재난안전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안전 자원봉사자를 양산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의식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위원님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재난방재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리며 이상 풍수해 자연재해 대책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건설도시국장님과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해대책 추진 현황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 설명이 필요한 사항 등을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정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한정우 위원 과장님, 4쪽에 해평면 금오수문 거기, 계획만 합니까? 빨리 진행 안 됩니까?
○건설과장 최경철 예, 지금 조사해서
(건설과장, 집행부 석을 봄)
○하천시설담당 박희철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이런 건 빨리 해야 되는데.
○하천시설담당 박희철 예, 지금 열고 닫고 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고요. 약간 문틀이 이제 좀 뻑뻑한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걸 전동식으로 교체하려고 지금 설계 중에 있는데
○한정우 위원 설계 중이에요?
○하천시설담당 박희철 예, 8월 중으로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빨리 조치해 주세요.
○하천시설담당 박희철 예.
○한정우 위원 올해는 암만해도 지금 장마철에 비가 지금 적게 오는 택 아닙니까, 그죠?
○하천시설담당 박희철 예, 예.
○한정우 위원 그래 되면 이제 8월달 실질적으로 갑자기 쏟아 부으면 이제 큰일인데 여러 수문부터 시작해서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건설과장 최경철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점검은 다 완료를 했는 상태고
○한정우 위원 작년에 공단에 물이 잠겨가지고 제품이 물에 빠지고 했다니까.
○건설과장 최경철 예, 예.
○한정우 위원 거기는 어떻게?
○건설과장 최경철 아래도 국장님 이하 저희들이 담당계장들하고 공단 효성하고 깅감단지하고 직물 협업단지 있는 부근 전부 다 세 군데 이제 직접 국장님도 직접 확인하시고 또 거기에 대해 가지고 하수과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가지고 대비에 철저를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한 번이 아니고 작년에 두 번 그랬습니다, 그죠?
○건설과장 최경철 예, 예.
○한정우 위원 한 회사가 제품이 빠져가지고, 그런 데가 없도록 좀 신경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요즘 보면은 기상예보 일기예보가 거의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지금 거의 4주째 정도 지금 TV상으로도 그렇고 기상예보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보면은 비가 시간당 거의 60mm이상씩 완전 국지성 그런 집중호우가, 오면 200~300mm씩 한 군데 집중적으로 그래 오다보니까 예상하지도 못했던 부분에 침수지역이라든지 이런 피해가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 읍면동에 보니까 저희 선주원남동도 농촌이라고 해 가지고 물 퍼내는 펌프 안 있습니까?
○건설과장 최경철 예, 예.
○위원장 박세채 그게 1대 지급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이제 제가 일부러 내가 동에 담당하는 직원보고 “작동하냐, 안 하냐?” 하니까 저희들 작년에 저도 압니다. “선기천 다리 밑에 물이 침수되어 가지고 펌프 사용하고 해서 손 다 봐가지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어느 부서에서 하시는지 모르지만 사전에 지급만 해 주고 말 것이 아니고 정기적으로 한번 이렇게 점검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작동이 안 되든지 하면은 사전에 사용하기 전에 고쳐놔야 되지, 당장 어디 그게 내가 알기로 어디 한 군데면 인근 동의 것까지 같이 한목에 이렇게 모아가지고 펌프로 퍼서 작동을 해야 되는 모양이던데 쓰려고 가가지고 고장나가 있고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도 미미한, 세세한 거지만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통상적으로 보면 저희들 구미 같은 데는 그래도 이렇게 지형적으로나 참 천운을 받은 그런 고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근에 김천만 해도 해마다 상습적으로 그런 피해를 당하고 하는데 구미는 다행히 그런 부분은 없거든요. 제가 알기로 기억에 광평천 이거 한번 터져가지고 공단 이쪽으로 난리 한번 지겼는데 이런 천재보다도 어떻게 보면 인재로 인한 그런 피해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더 과장님께서 신경 쓰셔 가지고 그런 부분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설과장 최경철 예, 조금 전에 펌프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수방자재라든가 이런 점검을 할 때 각 읍면동에 이제 공문을 내서 실질적으로 가동을 해 보고 미비한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을 해서 정비를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세심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위원님 모시고 재난 저희들이 상황실에서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재난상황실 지금 저희들이 새로 구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총 사업비 5억원을 확보를 해서 저희 사무실이 전체 79.7평(263.47226㎡)입니다. 79.7평(263.47226㎡)인데 지금 있는 상황실이 한 평수는 한 24평(79.3392㎡) 정도 되는데 기둥, 옛날 건축방식이 기둥이 있어가지고 지금 PDP 이런 부분에 100인치 이제 2대를 설치를 하려니까 그게 안 되어서 저희들이 사무실은 조금 열악하더라도 창 쪽으로 해서 상황실을 옮겨가지고 새로 이제 한 25.3평(83.63674㎡) 정도 재난상황실을 구축을 지금 하기 위해 가지고 이제 저희들이 6월13일날 저희들이 이제 발주를 하고 입찰을 해서 한성개발에서 지금 추진을 선정이 되어 가지고 현재 한 30% 공정, 저희들이 사무실은 일단 옮겨가지고 지금 작업 중에 있습니다. 한 대략적인 건 한 8월5일까지 어느 정도 하고 실내 내부 인테리어 관계는 한 8월, 늦어도 8월 중순이나 돼서 마칠 계획으로 저희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원래 저희들 위원회에서 당초 계획에는 재난종합상황실 방문을 하기로 저희들 원래 계획에는 짰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므로 별지자료로 대체를 하고 예를 들어 저희들 하반기에 공사가 준공되고 나면 우리 위원회에서 한번 방문을 하도록 그래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참고로 좀 해 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구자근 위원님.
○구자근 위원 언뜻 보니 재난종합상황실 꼭 필요한 부분인데 좀더 일찍 설치되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건설과장 최경철 예, 예. 죄송합니다.
○구자근 위원 지금 배 떠나고
(구자근 위원, 웃으며)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고 아까 우리 한정우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공단 부분 거기는 제가 알기로는 예산이 좀 많이 투입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하수과와 같이, 노후된 부분은 폭이 기존 폭이 좁아가지고 그럴 겁니다. 임시방편으로는 안 될 것 같고
○건설과장 최경철 예, 하수과에서 전체적으로 조사하고 용역을 해서 지금 연차적으로 계속 지금 공사시행 중에 있기는 합니다. 그런 부분은 계속 보완을 해서 계속 해 나가도록 저희들이 피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그리고 이제 구미가 큰 사건은 없지만 각 동네별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확인이 가장 먼저 되어야 될 겁니다. 그 작은 하나가 실제로 담당님들 밤샘하면서 고생했는 부분이나 시의원들이 이렇게 고민하는 부분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으니까 작은 거에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건설과장 최경철 예, 알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윤서규 위원님.
○윤서규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흔히 보면 장마철 대비해서 하수도 준설사업 하고 계시지요?
○건설과장 최경철 예, 하수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은 이제 비가 오게 되면 우선은 초기우수에 대해 가지고 하수도 뚜껑이 나무 잎이라든가 이런 게 이제 막혀가지고 도로가 이제 일부 침수되는 부분이 있는데 하수과에서 일단 우기가 처음에 이제 비가 좀 많이 올 때 되면 지금은 그런 현상은 발생하지는 않는데
○윤서규 위원 그런데 재해대비고 이래 가지고 하수과에서 사업은 그쪽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전반적인 시의 행정을 볼 때 그래, 큰 길에 대한 하수도 준설사업은 그래도 어느 정도 계획성 있게 이래 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설과장 최경철 예, 예.
○윤서규 위원 저희도 이래 봤을 때, 지금. 그런데 소규모 주택가에 골목길의 준설사업은 전혀 잘 안 보이거든요. 저희들 생활하면서 봐도 평상시 이래 보면 하수도 준설사업 1년에 한번 할똥말똥 그런 것 같은데 물론 사고가 나게 되면 큰 하수도에서도 문제가 발생이 될 수가 있습니다마는 가장 원천적인 건 소규모 주택가에서 배수가 안 되고 하면은 거기서부터 사고가 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니까 오히려 큰길보다는 적은 데부터 뚫고 나서 큰 데를 뚫어야 되는 게 그게 순서적으로 안 맞나 그래 생각되는데
○건설과장 최경철 예, 예.
○윤서규 위원 지금 이번 장마는 비가 많이 없이 그래 갔습니다마는 오히려 주택가에 소규모 하수도에 보면 오물이 많이 끼고 이물질이 많이 끼어가지고 배수가 안 되는 그런 경우가 더 많이 발생하니까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셔가지고 좀 힘들더라도 소규모 하수도 주택가 내에 골목길 하수도 이런 부분에 대한 정비를 동사무소를 통해서 하시든지 아니면 재해대책본부에서 하시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최경철 예, 예. 알겠습니다.
○윤서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윤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해대책 추진상황 현황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집행부에서는 방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현장방문 결과 중 지적된 내용을 토대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재해대책 예방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국장님, 과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산회 후 재해예방시설 및 사업장 점검을 위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3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 중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8분 산회)
○출석위원 (5인)
- 박세채
- 이갑선
- 윤서규
- 한정우
- 구자근
○출석전문위원
- 나명철문창균
○출석시청공무원
- 건설도시국
- 국장석태룡
- 건설과장최경철
- 하천시설담당박희철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