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10월27일(화)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0시06분 개의)
○위원장 정근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회의는 201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부서인 의회사무국 업무는 위원님 여러분께서 평소 잘 알고 계시는 사항이므로 2016년도 달라지는 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2016년도 달라지는 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사무국장입니다. 정근수 위원장님, 안장환 부위원장님, 그리고 부의장님과 여러 운영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과 배려로 저희들 소관 업무를 잘 추진하고 있음을 감사를 드리면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앞에 기존에 하던 업무를 배제하고 신규사업을 위주로 보고를 말씀하셨습니다만 간략히 요점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현황, 의정목표와 방향, 주요사업, 신규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3쪽입니다.
첫 번째 의회현황, 그다음에 사무국 조직 등에 대해서는 책자 유인물을 참고하시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쪽에 의정목표와 방향입니다.
7쪽, 저희들이 추진하는 목표는 시민들이 믿고 찾는 소통의회 구현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주요사업입니다.
첫 번째,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 등 여덟 가지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 첫 번째,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우선은 첫 번째로 의회 사무환경 개선에 추진을 하겠습니다.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해서 내년 상반기 중에 그동안 미비했던 의원님들 사무실 냉난방기 교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일부 기능이 좀 미비한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내년에 다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실시간 알림시스템을 현재도 확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계속적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변화에 부응하는 의원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의원님들 국외연수, 국내연수 알찬 계획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행사 의전 관계입니다.
저희들이 추구하는 제1위의 업무추진 목표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미비했던 점도 있습니다만 우리 시의회 및 외부행사 등에 각종 의식행사 시에 의원님들의 의전을 명확히 빈틈없이 추진해서 실질적인 절차가 수반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내실 있고 탄력 있는 회기운영입니다.
연간 법정일수가 100일 이내니까 정례회 2회 45일 이내, 이거는 고정입니다. 그다음에 임시회는 15일 이내로 7회 정도를 실시를 해서 탄력 있는 회기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에 월별 계획은 계획입니다만 참고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월과 8월에는 회의가 없습니다.
그다음 16쪽입니다.
의사 회의록 발간 및 홈페이지 게재입니다.
연간 회의를 마치고 연 9회 정도 회의록을 발간해서 의원님들의 기록을 남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청원 및 진정서의 신속․원만한 처리입니다.
민원의 신속하고 원만한 처리를 통해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토록 저희들이 추진을 하겠습니다. 특히 지난 운영위원회 시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셨던 진정에 대한 처리 절차에서 집행부의 업무처리 부서와 민원인 및 지역구 의원님이 함께 해결방안 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을 전환했고 그렇게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보고를 드리고 민원에 대해서는 절차, 결과, 통보까지 의원님들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10월 현재 2015년도 진정이 22건에 해당합니다.
다음 18쪽에 의정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시민들의 의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활성화하여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자 의회방송실 운영 활성화, 인터넷․모바일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홍보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회 홍보영상물을 제작하고 홍보모니터 및 오토믹스기를 교체하여 양질의 영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도기사 모니터링을 통해 홍보피드백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언론매체를 활용하고 의회소식시를 발간하는 등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만일에 있을 언론보도 피해구제 자문변호사 운영으로 왜곡, 과장 보도 등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22쪽, 상임위원회 운영 및 의원 입법활동 역량 강화입니다.
의정활동 전문 역량을 강화하며 선진의정 구현을 위한 비교견학,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시정 주요 현장 방문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마지막으로 신규사업 3건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활력 있는 의회분위기 조성입니다.
의회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서 연찬회, 야유회 활동 등을 통해 사기를 진작하여 근무 의욕을 고취코자 합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의원님들의 의견수렴 등 별도 조치를 한 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무국 직원들의 우수 타 지방의회 벤치마킹입니다.
타 지방 우수 의회를 비교견학함으로써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 의회운영 모범사례 등을 발굴하여 의회운영에 적극 반영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으로 의회 상징물 교체입니다.
국회 및 각 지방의회의 한글 상징물 교체 진행 규칙개정에 따른 우리 의회 상징물 교체로 규칙 개정 후에 그에 따라서 한글 표기로 교체를 하여 의회 이미지를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여유 있게 제작을 해서 의원님들께 지급을 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나아갈 바는 더욱 적극적인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보좌임을 명심하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서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정근수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고 받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전에 4층 화장실 문제로 흡연 문제가 지적한 적이 있지 싶습니다. 특히 의회 의원이나 직원이 거기서 담배 피우겠습니까? 4층에 카페가 있다 보니까 외부인들이 많은 것 같은데 거기 대문짝만큼 이렇게 흡연금지 이런 안내문을 표시해 놔서 덜한데 옛날만큼은, 지금도 상당 부분이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막 숨이 막힐 정도라요, 어쩌다 한 번 가면. 그래 이 방향을 4층에 간이화장실을 별도로 만드는 방법을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얘기죠. 3층 맨치로 분리해서 안 될 거는 없는데 검토는 또 필요하다고 봐요.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그러니까 우리
○안주찬 위원 출입구 좌우라든지
○사무국장 박종우 말하자면 우리 의원님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안주찬 위원 출입구 좌우의 공간이라든지
○사무국장 박종우 예, 지금 현재 흡연한다는 화장실은 4층에 오른쪽에 거기 그걸 말씀하시는 거네, 그죠?
○한성희 위원 예, 예. 남자화장실.
○사무국장 박종우 거기도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만 흡연금지라고 엄청나게 붙여놨던데 그거는 관리 측면은 일단 회계과에 이야기를 해서 다시 한 번 강조를 드리고 그다음에 간이화장실 설치 문제는 한번 의견을 제시를 해 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나한테 기술적인 거 물어봐도 내가 어느 정도는 연구가 돼 있으니까요.
○사무국장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한성희 위원님도 건축을 좀 했지만 저도 조금은 아니까요.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그거는 저희들이 회계과에 제안 통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저는 아까 우리 의회에 냉난방기가 연식이 됐다거나 이래서 교체를 하는 거는 조금 한번 자제를 해 주시고 안 되는 부분만 교환을 하든지 수리를 하든지 해서 요즘은 기술이 좋으니까 굳이 잘 돌아가는 걸 새것으로 교체하는 거는 안 했으면 싶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하셔서 안 되는 부분만 이렇게 교체를 해 주시도록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거 수명이 저게 10년이 좀 넘었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방이 몇 개 있습니다. 있어서 그걸 고치는 김에 같이 해서
○한성희 위원 저희들 방은 냉난방기가 잘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사무국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그거는 그런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님 이야기하십시오.
○정하영 위원 국장님, 13쪽에 보면 행사 의전 완벽 지원 하는 거 있잖아요?
○사무국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근데 이게 행사할 때마다 우리 사무국에서 나가고 이렇게 해서 의전을 어느 정도 챙기는 거는 맞습니다. 그래도 이게 꼭 하고 나면 뒤에 말이 있고 말이지, 이런 현상이 자꾸 나타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좀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 좀 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행사의 어떤 시나리오 이런 거는 어느 정도 사전에 좀 이렇게 검토를 하시든지 어떻게 해가지고 나중에 행사 마치고 난 다음에 물론 생각 차이입니다만 거기서 자꾸 어떤 잡음이 나고 말이지, 시끄럽고 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만 더 하면 사실상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이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촉구를 합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공감을, 저희들도 공감하는 바고 말씀드릴 그런 사항입니다만 사실 행사 전에 직원들이 나가가지고 담당 계장하고 직원하고 나가서 사전에 시나리오를 입수해서 검토를 합니다. 해가지고 정비를 하고 잘못된 거를 정리를 하는데 민간이 주도하는 행사인 경우에 가끔 에러가 나가지고 꼭 이렇게 말썽을 부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강력히 대응을 하고 실제로 어제는 또 다른 의전 관계 때문에 부시장님을 찾아뵙고 제가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가지고 부시장님도 공감을 하면서 지난번 산악회 때 실수 같은 그런 경우를 해당 부서를 질책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공감을 하고 있고 또 그렇게 저희들이 매번 어필을 하니까 인식은 하고 있는데 갑자기 돌발 사태가 생겨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하여간 저희들도 최소한으로 줄여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같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우리 여기 안 해도 우리 의원님 간담회할 적에도 꼭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늘 얘기하는데도 그게 안 돼요, 지금.
○사무국장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시 하여튼
○사무국장 박종우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제 첫째의 목표로 삼을 만큼 의전을 지금 신경을 쓰고 있는데도 그러니까 더 특단의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도, 도․시 이것도 정말 잘 좀 챙겨가지고 부탁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말씀하십시오.
○부위원장 안장환 예, 그에 덧붙여서 제가 실질적으로 우리 예산을 가져가는 민간보조금을 받아가는 행사하는 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요, 시의원을 우습게 생각해요. 20년 동안 시의원 너희들은 한마디로 경찰서장보다도 밑이고 경찰서보다 밑이다, 이런 인지가 돼 있어요. 그래서 시나리오 같은 거 해서 줄이고 한다고 이래 하면 의장은 그냥 배제하고 항상 뒤로, 의장이 뭡니까? 의장은 주민의 대표로서 주민의 대표로서 의원에 왔고 의원의 대표로서 의장이 있는 거 아닙니까? 구미시 행사하면 시장, 의장이 동급이에요. 그런데 행정부의 수반이 대한민국에서는 1순위니까 그렇게 하는 건데 전혀 시민들이나 단체 행사하는 사람들이 그런 걸 인지를 못해요. 의원 개개인이 의전 안 한다고 하면 의원이 뭐 하지만 의원이 아니잖아요. 민의의 대표자에 또 대표 우리를 대표해서 갔는 사람이 예우를 못 받으면, 나는 행사장에 가서요, 우리 의장이 예우를 못 받으면 기분 나빠서 나와요, 그 자리에서.
그리고 우리 의원들도 그래요.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격에 맞는 예우는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더 해 달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시민들이나 단체에 이런 행사를 하는 사람들이 인지 능력이 떨어져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실수했다고 하는데 그게 실수가 아니잖아요. 그런 것도 모르는 단체에 우리가 예산을 지원한다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요, 앞으로 올해 예산 할 때요, 철두철미하게 해서 그런 것조차도 모르는 단체에는 예산 지원해 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의장님 개인이 아니라 우리 얼마나 명예에 훼손이 됩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의원님들께서 좀 잘 해 주시고요.
의회 회의록 발간에 대해서 제가, 회의록 발간 의회에 올라오는 책 내 거의 다 봅니다. 그런데 회의록은 오면 솔직히 안 읽어봐요. 회의록이라는 거는 우리 구미시의회에 회의를 해도 정말로 긴박하게 회의록을 다시 보고 정말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내가 그걸 볼 그런 소중한 그런 격렬한 토론도 없었고 이렇기 때문에 혹시 내 말이, 말 한마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것을 인터넷이나 이런 것으로 좀 관리하고 꼭 굳이 책자로 발간해야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한번.
○사무국장 박종우 책자로 발간하는 거는 그렇게 하도록 돼 있고요. 인터넷에는 직접 올라가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장환 그러니까 이중 아닙니까? 책은 무수히 올라오잖아, 그죠? 인쇄해서, 모르겠습니다만 의원님들 23명 의원들이 몇 분이나 보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많은 걸 해서 저는 솔직히 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번도 보지를 않았습니다, 이때까지. 그래서 이거 좀 낭비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사무국장 박종우 회의록은 50부를 발간합니다만 이거는 말씀하시는 그런 것들을 있는 그대로 기록을 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기록을 남기는 게
○부위원장 안장환 아니 인터넷에도 기록이 돼 있는데 굳이 책자로 유인물로 남겨야 되는지
○사무국장 박종우 인터넷에 찾아 들어가면 필요한 사람이 찾아 들어가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했고 그전에 전통적으로 책자를 발간해 왔던 그런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안장환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 제가 볼 때는 아주 좀 낭비인 것 같아서 그렇게 한번 지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보도, 여기 19페이지 보면 보도기사 모니터링도 하고 스크랩도 하는데 제가 지난번 199회 우리 구미시 임시회의에서 구미에 우리 의회에 출입하는 기자들이 제가 알기로는 한 20여 명 아마 출입을 하고 기사도 쓰고 이렇게 하는데 제가 5분발언을 해서 잘나서가 아니라 구미시에서 그래도 주민의 대표 기관에서 임시회를 하면 모든 통상적인 언론 출입하는 사람들은 다 다루고 이렇게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출입하고도 현장에 왔는 사람조차도 언급하지 않는 그런 언론들이 있어요. 내가 참 이해가 안 돼요. 몰라, 저 개인이 미워서 안 했는지 저 개인이 아니라 구미시의회 전체를 무시하는 처사 아닙니까? 현장에 와서 의회 이번 임시회는 뭐를 한다는 그런 최소한의 시민들에게 알릴 권리가 있는 언론단체가 그런 보도를 안 한다는 데 대해서 그걸 파악을 좀 해서 앞으로 모든 혜택에 대해서 차별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의회 담당자 그거 다 알잖아요? 어디가 보도됐는 거 내한테도 자료 올라왔대요? 그거 참고를 좀 해 주시고요. 특정언론을 내가 지적은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여기 신규사업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사실 저도 정치를 오래 하고 했는데 우리가 근본적으로 모르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실질적인 우리 의원들이 필요한 그런 교육 같은 거 있잖아요? 전문 강사들도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냥 솔직히 자료 연구 일환으로 무의미하게 많이 보내잖아요? 1년에 한 차례 정도는 정말로 우리 의회 의원들이 실무적으로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디 의회 강당도 좋고, 우리 간담회장도 좋고 이런 데에서 한번 교육 정도 좋은 강사를 불러서 1년에 많으면 두 차례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게 여의치 않으면 1년에 한 번 정도라도 그런 교육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부위원장 안장환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국외연수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하바롭스크하고 블라디보스토크 연수 갔다 왔었는데 갔다 오고 나서 이래저래 말도 많았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연수 가가지고 시베리아 대륙종단열차 밤새도록 타면서 잠 설쳐가면서도 지냈고 그다음에 고려인 방문이라든가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사실 힘들게 지내왔습니다. 거기 갔다 오고 나서 그 산물로써 우리 통일기금 마련이라든가, 의회 차원에서 통일기금 마련이라든가 아니면 하바롭스크 공연단 초청 공연이라든가 이런 일들이 이루어졌었습니다. 이런 일들 이루어졌는데 이런 일들에 대한 그러니까 그 당시 여러 가지 말들을 막고 하는 것은 잘하셨습니다만 갔다 오고 나서 일어났던 부산물에 대한 홍보가 제가 봐서는 전혀 안 됐는 것 같아요, 전혀. 제가 여러 가지 언론도, 지역 언론도 보고 중앙 언론도 봤습니다만 통일기금 마련은 조그마하게 의원들 이름만 딱 들어가 있는 상태로 끝이 났고 지역에는 홍보가 전혀 안 됐는 상태고 얼마 전에 공무원들 통일기금 마련했는 거는 아마 지역 언론에도 홍보가 됐는 걸로 그래 봤습니다.
근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소극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연수 갔다 오고 나서 일어났던 그러한 부산물들에 대해서는 갔다 왔는 공적에 대해서는 충분히 홍보를 해서 의회에서 연수 갔다 오고 나서 이런 일은 잘한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홍보할 그런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 한번 찾아보면 알겠지만 전혀 없습니다, 전혀.
그런 부분은 좀 대처를 잘못하지 않았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고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우리도 갔다 오고 나서 놀고먹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쪽 한번 보겠습니다.
구미시 의정회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의회 관련 단체 이렇게 해가지고 1개 단체가 있는데 설립 목적에 보면 “의정 경험을 구미시 정책개발에 기여” 이렇게 해가지고 주요사업에 장묘문화 개선사업 달랑 1개 딱 있습니다.
근데 저 역시 여기 계신 분도 마찬가지지만 다 의원 임기 마치면 의정회 가입도 해야 되고 또 의정회 자체가 사실 우리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고 또 조례에 의해가지고 만들어진 단체라고 그래 생각합니다. 의정경험을 정책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게 있다고 생각합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예, 말씀하신 대로 의정회는 사실 전직 의원님들의 모임이니까 당연히 그때 쌓으신 고급적인 그런 노하우를 구미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발맞추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을 했었습니다. 주요사업에도 있습니다만 장묘문화 개선사업이라든지 저희들이 시가 직접 하기 어려운 그런 사업들을 또 나서서 해 주시는 경우 그런 사업들을 발굴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윤영철 위원 근데 작년까지만 해도, 올해까지만 해도 그런 워크숍이라든지 정책 토론회도 하고 워크숍도 하고 하는 건데 내년부터는 사실상 그마저도 지금 못할 지경에 놓여 있다 하는 얘기 들었거든요. 근데 사실 우리 의원님도 그렇지만 이 의정회 우리 있는 분들하고 한 번도 이거 만나가지고 인사 악수 한 번 해 본 적도 없어요. 저는 그런 걸 자주 이렇게 교감함으로써 해가지고 진짜 의정 경험을 우리 의원들한테도 이렇게 자기들 했는 경험을 우리한테 알릴 수도 있고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또 우리 시책에 반영할 수 있는 문제인데 그런 계기도 한번 지금 만들어진 게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하는 거는 앞으로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우리 집행부에서 주선을 하고 안 그러면 이 단체가 사실상 유명무실한 거 아닙니까? 하려거든 제대로 예산을 세워가지고 이런 걸 지원해 주든지 아니면 그냥 사모임으로 몰고 가가지고 여기 우리 의회 관련 단체에서도 빼버리든지 이렇게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좋은 말씀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의원님들 일정들이 다 바쁘셔서 의정회하고 직접적인 교감이나 집회, 모임 이런 거는 없었습니다만 사실 의회 차원에서 의정회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고 대표이신 의장님께서 가끔 이 행사에도 가셨고 또 의정회가 사무실을 마련하는 데도 우리 의회 차원에서 많은 서포터를 해가지고 사무실이 마련된 걸로 저도 알고 있고 또 구체적으로 내일 같은 경우에 의정회가 1박 2일로 연수를 갑니다. 가는 경우에 의원님들 명의로 저희들이 조그마한 음료수라도 준비를 해서 아침에 나갈 계획으로 그렇게 있고 나름대로는 의정회하고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지하고 있는데 위원장님 말씀처럼 현직 의원님들하고 그런 자리가 필요하다면 그것도 충분히 또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됩니다.
○위원장 정근수 국장님 그거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윤영철 위원 아니 의정회 활동에 대해가지고 더 확대를 좀 하시든지 해가지고 국장님 신경 좀 써 주세요.
○사무국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다음에 아까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질의하신 행사 의전 관계, 저는 개인적으로 좀 달리 생각하는 게 저는 오히려 6대보다도 7대가 가장 의전을 잘하고 있어요. 있는데 항상 저희들 간담회 때도 그래 나왔고 저는 사실 좀 부끄러웠습니다. 도대체 의전에 대해가지고 왜 그렇게 이게 진짜 화두가 돼야 되고 행사 때마다 이렇게 해야 되는지 왜 이렇게 의전을 가지고 이래 갈등을 느껴야 되는지 의전 없는 시․군도 있어요.
○사무국장 박종우 위원장님 좋은 말씀이고 위원장님 입장은 그렇습니다만 저희들은 의전 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의전 가지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보면 이게 행정 낭비고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이 거기 가가지고 4명, 5명씩 와가지고 저는 그런 모습 저는 솔직히 보기 안 좋아요, 오히려.
○사무국장 박종우 표시 안 나게 최선을 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우리 의원들이 기분 안 나쁠 정도로 최소한의 예의만 하면 되는 것이지, 의장님이라 해가지고 순서에 어긋났다 해가지고 하마 이게 몇 번째 됩니까? 지금 그 문제를 가지고. 7대 끝날 때까지도 이 부분 가지고는 제가 볼 때 정립이 안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기만 위원 질의할 거는 많은데 부의장이라서 해서 되겠나.
홍보비 내역 한번 달라 했는데 아직 내한테 안 준다, 우예가지고.
○의안담당 박정은 준비해 놨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이야기하면 또 분위기가 좀 많이 썰렁할 것 같고, 아주 근간에 우리 시라든지 의회라든지 불미스러운 일이 많고 또 언론 어떤 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위 확인도 안 하고 말이지, 공포를 하고 이래가지고 의회를 어떻게 보면 모독하고 김천지청이나 이런 데 내용도 없는 사실을 갖다가 말이지, 보도하고 이래가지고 내가 좀 많이 이래 거론을 한번 하려고 했는데 워낙 사안이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만 또 누가 시키든 말든 간에 그런 자체를 가지고 말이지, 이야기하고 이런 사람들은 우리 의회 홍보비 같은 거 이런 것도 조금 이래 내가 볼 때는 신경 좀 써야 되는 것 같아. 또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또 우리 담당 계장도 마찬가지고 의원님들 다 이래 일일이 한 분, 한 분 대응을 못하잖아요. 못하고 하니까 의회 차원에서도 그런 걸 대응을 좀 해 주고 이래야 되는데 지역구 의원이라가지고 말이지, 또 뭐 안 있겠나, 또 도시계획심의위원이라가지고 뭐 안 있겠나, 또 내 같은 경우에는 부의장인데 고스톱 치는 사람 아니겠나, 나 고스톱 안 친 지 30년도 넘었어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그걸 좀 우예 역할을 해 주셔야 되지, 강 건너 물 보듯이 해 있으면 그래 의원님들 의정활동하기가 힘들잖아요. 자료도 좀 달라 하면 버뜩 버뜩 안 주고 누구 눈치 보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말 다 하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고 하여튼 그런 것도 잘못하고 이러면 내년에 홍보비 의회 거 하나도 안 세우렵니다. 이야기하려고 하면 끝이 없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정근수
- 안장환
- 권기만
- 안주찬
- 양진오
- 윤영철
- 정하영
- 한성희
○출석전문위원
- 류시건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박종우
- 의정담당조장근
- 의안담당박정은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근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