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6월7일(수) 오전9시3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09시33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영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개선,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선진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많이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무국에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운영과 의원님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를 하실 때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한 후 서명 날인한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명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7일
의회사무국장 전명희
(전명희 사무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영태 예,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를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고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나 토론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없으면 먼저.
○위원장 김영태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우리 제가 정책지원관이 이제 새로 작년부터 이제 실시해 갖고 좀 얼마만큼의 좀 일을 좀 하고 있는지 너무 과부하가 생기는 건 아닌지 그것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데요. 우선 정책지원관에 있는 홍상윤 팀장한테 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영태 예.
○신용하 위원 예, 가장 가까이서 지금 1년 가까이 이제 같이 했죠?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조금 뭐 언론기사에 보면 이제 구미시가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났다 의원발의 조례도 많이 늘고 뭐 긍정적으로 보는 곳도 있고 뭐 부정적으로 보는 곳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좀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우리 자료 52페이지에 있는 게 이제 정책지원관이 만들어지고 난 다음에 이루어진 것, 그럼 2022년도 이게 몇 월 달부터입니까? 아니면 우리 9대 때에 한 겁니까? 아니면 8대까지 다 섞인 겁니까?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행정사무감사 대상 기간이 작년 5월 1일부터.
○신용하 위원 예, 예.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올해 4월 30일까지 기준이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2022년도 거는.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5월 1일부터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5월 1일부터?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럼 이제 8대하고 좀 섞여 있겠네, 그럼요?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지금 가장 옆에 계신데 되게 모르겠습니다. 우리 초선 의원들은 되게 많이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정책지원관 제도가 좀 많이 처음부터 있었기 때문에 정착이 되는 것 같은데 뭐 다선 의원들의 또 의견은 또 다를 수 있는데 지금 그분들이 혹시 뭐 저는 뭐 그분들이 열심히 안 한다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고요. 되게 열심히 해 주시고 하는데 혹시 뭐 의원들에게 뭐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거나 옆에서 팀장님이 볼 때 어떤 부분인지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예, 저희 뭐 정책지원관 제도가 이제 작년부터 시행이 되었는데 지금 우선은 뭐 시행한 지 이제 뭐 1년 남짓 했는데 좀 뭐 시행 초창기다보니까 조금 어떻게 보면 조금 미흡한 점도 많고 아직 체계가 안 잡힌 점도 많고 한데 일단 뭐 지금 정책지원관 7명이 지금 선발돼서 지금 활동하고 있는데 나름 뭐 어렵다면 어려운 점이 있기는 한데 다 열심히 해주고 있고요. 뭐 아까 어려운 점을 말씀해 달라고 하셨는데 지금 뭐 각 의원님들부터 이제 뭐 의원발의 조례라든지 5분발언 뭐 시정질문 저희들이 그런 의정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데 사실 뭐 양이 좀 많은 거는 좀 사실이고 저희들이 또 일단 또 의원님께서 요구하는 기한이 있는데 그 기한 내에 또 이제 또 처리하려고 하다보니까 조금 뭐 그런 좀 모양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요게 이제 우리가 의원발의 조례라는 게 통과된 아마 숫자인 것 같은데 아마 준비는 이것보다 훨씬 많은 양을 아마 준비하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실, 모든 준비하다가 뭐 다 의원발의가 되는 것도 아니고 또 안 하는 경우도 있는데 준비는 또 다 해야 되다보니까 양이 많을 것 같고요. 그래서 하반기에 그러면 5명이 더 추가 지금 선발계획이 되고 있습니까? 그건 국장님.
○사무국장 전명희 예, 계획입니다. 예.
○신용하 위원 하반기에?
○사무국장 전명희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지금 7명일 때와 또 12명일 때 똑같은 형식으로 진행되는 건 좀 안 맞다 생각하고 우리 1년간의 평가를 좀 해보고 활동을 평가를 해보고 그래서 12명이 됐을 때 어떤 방향으로 갈지 의원들하고 같이 좀 상의를 할 수 있도록 계획을 미리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의견도 정책지원관 활동했던 분들의 의견도 좀 듣고 또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12명이 다 채워졌을 때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우리가 좀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신용하 위원 예, 또 하나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제가 이거는 다른 것 준비하다가 이제 확인됐는데 올해 우리 구미시의회도 청렴도 조사 대상자가 되더라고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요거는 누가 담당하는 건지 좀 과장님. 예, 예.
○의정팀장 장창곤 예.
○신용하 위원 아, 계장님.
○의정팀장 장창곤 예, 의정팀장 장창곤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런데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기간이 되죠? 청렴도 조사 기간이?
○의정팀장 장창곤 저희가 지금 다음 주까지 계획수립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계획수립 중이라 가지고 자세한 거는 향후에 의원님께 개별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그러니까 청렴도 조사가 그러면 올해 지금 이것부터 지금부터 1년간입니까? 아니면 지나간 1년을 평가하는 겁니까?
○의정팀장 장창곤 지나간 1년 포함해서 저희가 지금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거는 이제 저희들도 지금 공문이 내려온 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확인을 한 후에 저희가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이제 사실 의회가 따로 이렇게 청렴도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까? 발표되고?
○의정팀장 장창곤 저희가 이게 3년마다 한 번씩 하는 거라 가지고.
○신용하 위원 원래 했었습니까? 3년 전에도?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 발표가 됐었나요?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신용하 위원 몇 등급 나왔습니까? 그럼 구미시의회는?
○의정팀장 장창곤 그때 4등급 나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추은희 위원 몇 등급까지 있는데요?
○신용하 위원 5등급까지 있지.
○의정팀장 장창곤 5등급까지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몇 등급? 5등급에 4등급이었어요?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신용하 위원 아, 그러면 거의 요번에 만일에 된다면 또 3년 후에 된다면.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9대 때는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의정팀장 장창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우리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청렴도가 이걸로 이제 딱 결정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우리가 전혀 이게 청렴도 조사를 하는 것도 모르고 있었고요.
○의정팀장 장창곤 아, 저희.
○신용하 위원 저도 이거를 이제 4월 달인가 이게 나왔더라고요, 공문이. 그런데 전혀 모르고 있었고 이미 지나간 거를 이제 평가하기 때문에 뭐 지금 와서 우리가 뭐 물론 이걸 한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뭐 안 한다고 해서 뭐 대충하고 하는 거는 아니겠지만.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전혀 모르고 있었다라는 것, 그리고 요번에는 시에 있는 시의회.
○의정팀장 장창곤 예.
○신용하 위원 기초 시의회 75곳을 이제 해 갖고 이제 나오는데 이게 보니까 작년도 한 7월부터 해 갖고 아마 거의 그 대상 기간은 거의 끝난 것 같아요.
○의정팀장 장창곤 맞습니다. 예. 거의.
○신용하 위원 예, 지금부터 뭐 달라질 수는 없겠지만 그런데 그다음에 설문조사는 이제 그 이후에 또 진행이 되겠죠.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그런 계획을 우리 의원님들도 좀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의정팀장 장창곤 예, 예.
○신용하 위원 왜냐 하면 설문조사하는 대상자들이 또 읍면동에 있는 통장님들 뭐 이장님들 뭐 반장님들 이런 분들도 다 포함되잖아요?
○의정팀장 장창곤 예, 맞습니다. 예,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뭐 우리가 가서 뭐 잘해 달라고 말을 하라는 게 아니라. 예, 그래서 혹시라도.
○의정팀장 장창곤 알겠습니다. 저희가 계획수립 되면 별도로 의원님들께 다 한 번씩 안내를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이걸 저는 모르고 있었다라는 게 조금 이거는 좀 앞으로 이런 부분 우리 의회사무국 의회에 구미시의회에서 이제 집행부와 이제 분리돼 갖고 시행되는데 좀 이런 부분이 있으면 미리 미리 좀 체크하고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좀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권고 드리겠습니다.
○의정팀장 장창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9대 의회가 출범한 지가 이제 1년이 다 됐습니다. 제가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로서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우리 의회 자체에서 그리고 또 집행부와의 의사결정 관련입니다. 이 일련의 과정에 보면 의사결정 자체에 대한 사무국에서 전체 의원의 공유가 상당히 늦다. 그리고 늦거나 없었던 경우가 있다. 그 항목에 대해서는 일일이 제가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거는 전체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그 항목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겠습니다. 다만 진행과정에 대해서는 의장단이 있고 또 집행부와의 또 실무협의가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 대해서는 일일이 저희들이 전체 의원이 뭐 알지는 못하겠지만 결정 사항에 대해서는 전체 의원이 사무국에서 실시간 공유를 해주시고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상당히 좀 부족했지 않느냐. 그리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도리어 사무국보다는 집행부 쪽이나 안 그러면 몇몇 의원들한테 그 소리를 듣고 또 재확인하는 경우가 다수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앞으로도 이거는 뭐 개선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장님, 그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주지를 하셔서 사무국에서 개선해 주시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같이 혹시나 뭐 중복되는 얘기라도 국장님한테 이제 어떻든 뭐 또 공직 마지막 또 지금 마무리하는 시점인데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인사권 독립이 지금 되고 나서 혹시나 우리가 지금 집행기관하고 관계가 국장님 판단하실 때 어떻습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집행기관하고요?
○장세구 위원 예, 관계가?
○사무국장 전명희 집행기관하고 저도 이제 늘 고민을 하는 건데 지금 이제 집행기관에서 하는 업무 공유라든지 이런 거는 아무래도 조금 뭐 안 되는 부분이 안 있겠나 요런 생각이 좀 들고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좀 우리 직원들이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장세구 위원 뭐 가장 뭐 사실 인사권 독립이 이루어지고 나서 가장 우려했던 부분들이 사실은 집행기관하고의 관계 정립인데.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장세구 위원 1년이 이제 다가오는 이 시점에 되돌아봐도 사실은 업무 공유가 너무 안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장세구 위원 사실 뭐 자료요청이나 해도 우리가 다 그거를 들여다 볼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인사권 독립이 이제 어차피 법이라는 거는 시행이 되어야 되고.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우려들을 제가 봤을 때는 우리도 의회에서 의회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서 집행기관과의 관계성을 조금 더 어떻게 의원님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좀 더 확립을 시켜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지금(기침함) 아침에 말을 처음하다 보니 자꾸 목이 잠기네.
아까 잠깐 뭐 동료 위원님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홍상윤 팀장님 다시 한번만 좀 발언대로 나오셔서.
정책지원관을 운영을 해보니까 앞으로 12명이 돼요. 12명.
○사무국장 전명희 그렇지요. 다 충원되면 12명입니다.
○장세구 위원 다 12명이 돼요, 그죠?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예, 예.
○장세구 위원 지금은 7명으로 운영이 되는데 12명이 되면 이걸 지금 현재처럼 팀제로 이렇게 운영을 하실 계획인지, 아니면 원래는 이게 의원 2명당 정책지원관 1명이라고 지정을 해서 의원 2명을 정해서 이 정책지원관을 의원님들한테 붙여줄 건지? 그러니까 이 업무를 좀 분류를 시켜줄 건지 거기에 대한 계획이 혹시 홍 팀장 뭐 어떤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사무국장 전명희 제가 말씀드릴까요?
○장세구 위원 예, 국장님 말씀하세요.
○사무국장 전명희 지금 안 그래도 이제 지금 7명 있어서는 국별로 직원들 업무를 배치해 가지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나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직원들하고도 지금 이제 상의를 했고 다음에 뭐 위원장님, 의장님, 부의장님하고 이제 보고 드리려고 지금 이제 계획을 수립을 해서 직원들 의견을 듣고 지금 그렇게 하는 과정인데 다른 데도 하는 것도 보고 이렇게 하니까 지금 이제 의원님 두 분당 1명 배치하는 데는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거는 아직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지금 이제 지금대로 하는 안, 지금대로 하더라도 지금 1개 정책지원팀 이렇게 하니까 너무 팀장이 부하가 많이 걸리기 때문에 1팀, 2팀 나누어서 그래 하는 방안, 또 하나는 이제 상임위에 배치를 해서 또 상임위에서 이제 다 이렇게 관장해서 하는 방안 뭐 요런 쪽으로 해 가지고 지금 직원들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지금 7명도 사실은 1개 팀으로 운영하기에는 조금 부하가 걸릴 가능성도 있고 또 상임위원회는 상임위원회별로 또 따로 우리 직원들이 또 배치가 돼가 있어요.
○사무국장 전명희 그렇지요, 예.
○장세구 위원 그렇죠? 그러면.
○사무국장 전명희 예, 전문위원들 배치가 돼가 있는데 전문위원들은 전문위원대로 고유 업무를 하고 거기다가 이제 정책지원을 또 뭐 만들어 가지고 하는 방안도 이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게 뭐 괜한 생각인지, 홍 팀장 됐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고.
○정책지원팀장 홍상윤 예.
○장세구 위원 국장님 답변하시네.
이게 잘못 자리를 잡으면, 잘못 자리를 잡으면 우리 직원들 그냥 일을 서포터 해주는 역할밖에는 못 해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장세구 위원 사실 전문성을 가지고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정책지원이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뭐 잔심부름 하는 뭐 좀 속된 표현을 쓰면 잔심부름하는 역할밖에는 못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12명이 다 인원이 풀TO가 찼을 때 어떻게 운영하겠다 하는 거는 지금부터 정확하게 좀 우리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국장님께서 그거는 좀 챙겨주시고.
○사무국장 전명희 의원님들 의견도 좀 들어 가지고 완벽하게 해서 이제 또 보고를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요. 거기에 의원님들 생각도 제가 봤을 때 의견도 좀 담겼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장세구 위원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거기 지금 이제 본회의장 공사는 다 끝이 났습니까? 이제 지금 하던 것 뭐 모니터 설치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는 공사 다 마무리 된 걸로 보면 됩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전자투표하고 뭐 그런 거는 이제 거의 다 됐습니다.
○장세구 위원 하여튼 뭐 앞에 지금 모니터 설치하고 나름대로 이제 좀 이래 변화를 좀 주고 또 전자투표 하는 거 하고 다 이제 됐는데 모니터까지 이제 다 설치를 하고 굉장히 우리 운영위원장님 거기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 마우스로 지금 이동 안 되는 화면 이동 안 되는 것 그거는 좀 마무리를 하시지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장세구 위원 이건 내가 봤을 때 이건.
(전명희 사무국장, 의회사무국 팀장들을 보며)
○사무국장 전명희 그건 그거는 우예 됐지?
○장세구 위원 처음부터 공사해 놔 놓고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면 이건 문제가 있어요. 그거는 업체에서 기술적으로.
○사무국장 전명희 그거는 보완을 할 겁니다.
○장세구 위원 보완을 해가 될 게 아니고 기술적으로 접근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 PC 설치하고 마우스로 그래 화면 이동이 안 된다하는 그건 말이 안 되는 걸 마우스를 그래 갖다 놓을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 그냥 터치스크린만 쓰라 하든지. 그래서 그건 내가 봤을 때는 빨리 좀 마무리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전체적인 것 다 이야기해도 되죠?
저희가 작년에 들어와서 교육 연수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연수비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집행잔액은 남았어요. 남았고 그래서 이게 올해도 교육부분에 대해서 많이 보강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이런 계획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국내, 국외 내지는 전반기 뭐 하여튼 뭐 전반기 후반기 해서 그 금액이 좀 정해지면 의원님들이 다 교육을 뭐 많이 가신 분 많이 가시고 또 뭐 초선은 뭐 많이 가지만 또 재선 의원들은 또 많이 안 가는 경우도 있고 이러니까 또 아시기도 하고 그래서 이 교육비를 사실은 남아 있는 교육비를 사실 제대로 알아야지 저희가 교육을 가시고 싶은 의원님들이 부담 없이 좀 교육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리고 또 뭐 소수의 의원님이 교육을 많이 또 교육비를 많이 또 지급되는 거도 사실은 문제인 것 같고 이런 것 좀 계획이 좀 명확하게 좀 있었으면 싶고요. 그리고 또 의원들한테 공유가 좀 됐으면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보면 의회에 민원 접수되는 부분을 제가 살펴보니까 이게 사실은 민원에 좀 더 적극적으로 좀 대처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 자료요구해서 받은 내용 답변만 사실 처리 및 회신 내용에 들어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53번에 자원순환과에 보면 단독주택 및 원룸가에 선불형 음식물 계량기 뭐에 대한 부분이 있어요.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기를 설치해 주세요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보면 여기가 수혜 범위가 60세대 이상인 경우에만 설치가 된다고 이렇게 답변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사실 많이 불편한 부분이거든요. 음식물 쓰레기 이런 거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이분이 민원인이 사실 냈는 그 지역구가 어디인지 모르지만 지역구 의원님이랑 아니면 안 되면 의회에다가 좀 관심가진 의원님하고 해서 좀 적극적으로 좀 대처를 했으면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52번에 위에 보면 동락공원 자전거 대여 관리 부분이 있습니다. 불친절.
○사무국장 전명희 몇 쪽에 몇 쪽입니까?
○신용하 위원 47.
○추은희 위원 47쪽. 52번입니다.
거기 보면 동락공원 자전거 대여소 불친절 건이 있습니다. 이건 사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고 그런데 회신 내용에 보면 친절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사실은 답변이 올 정도 되면 친절교육을 시행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예.
○추은희 위원 그죠? 그리고 이 친절교육을 어떤 식으로 했다는 것까지 사실은 보고가 회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처리하실 적에 좀 더 우리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되실 것 같고요. 그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개선 부탁합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제가 뭐 잠깐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부터 이제 교육에 대해 가지고 8대 의원님들이 교육을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이제 작년에는 코로나가 아직 있어 가지고 그리고 8대가 이제 마무리 단계고 이래서 뭐 사실 교육비 뭐 집행잔액으로 조금 남아 있는 거는 맞았고요. 그래서 저 오고부터 안 그래도 이제 교육에 대한 거는 연간 교육계획을 수립을 하라. 수립을 해서 의원님들한테 공공기관에 있는 것 이런 거는 다 이렇게 알려드리라. 지금 뭐 의원님들 교육을 뭐 많이 잘 가고 계신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거는 계획은 수립을 해서 그래 진행을 하고 있다 하는 거를 하고 이제 단지 또 궁금한 거는 예산이 지금 많이 남았는데 뭐 이런 교육을 더 가고 싶은 이런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하반기 되면 그런 부분 예산이 이만큼 더 있으니까 뭐 교육을 더 가시도록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겠고. 민원분야 이거는 이제 우리 의회 홈페이지나 뭐 의회를 통해서 전반적으로 다 들어옵니다. 우리 뭐 집행기관뿐만 아니고 뭐 경찰서 업무라든지 교육청 업무라든지 전부 다 이분들이 뭐 다른 데 민원을 하다가 잘 안 되니까 의회는 좀 안 낫겠나 싶어 가지고 이제 뭐 하시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해당되는 기관에 해서 답변이 좀 미흡하고 이러면 좀 이야기도 하기도 하는데 또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뭐 이렇게 휘황하게 이렇게 답변을 하지 말고 앞으로 이제 좀 더 낫도록 그런 걸 좀 받도록 하라 하는 것도 하고 그러면 이제 지속적으로 이제 요런 걸 뭐 이렇게 친절교육이라든지 이런 것 말고 앞으로 예산을 수립을 해서 하겠다 뭐 이런 것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진행되는 데 대해서 우리가 공문에 명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진행되는 부분에 계속해서 이렇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제가 간단하게 하나 질문, 간단하게 할게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이정희 위원 지금 교육비가 1인당 얼마로 책정되어 있죠?
(전명희 사무국장, 의회사무국 팀장들을 보며)
○사무국장 전명희 1인당 그 예산 우리 얼마 되는지?
○의정팀장 장창곤 저희 위탁교육비라고 해 가지고 의원님 1인당 30만 원 지금 책정은 돼가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를 들어서 초선 의원들은 사실 교육을 좀 더 가고 싶은데 자기 그 돈을 다 쓰면 이제 뭐 어찌 보면 미안해서도 못 가거든요. 재선 의원이나 동료 의원.
○박세채 위원 모자라면 내 거 줄게요.
○이정희 위원 그것 주는 것도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교육비가 있으면 쓰도록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그래서 이제 해당되고 초에는 아직 뭐 어느 분이 가실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뭐 지금 6월 달이잖아요. 7월 달 요래 되면 우리가 이제 예산을 좀 판단을 해서 지금 이만큼 있으니까. 그리고 공공기관이 하는 그 교육비는 크게 많이 안 듭니다. 그래서 공공기관에서 하는 교육이 조금 내실 있고 이렇더라고요. 그거는 다 지금 다 통보해 가지고 가실 분들 희망자들 다 보내드리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이정희 위원 교육 가려고 그랬는데 돈이 없다고 제가 쓸 돈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제가 뭐 심지어 의장님한테 전화해서 의장님 교육 안 가시면 저 주세요라고도 그랬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상반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 이제 한 분이 개별로 조금 많이 가시는 데 대해서.
○이정희 위원 갈 수 있도록 좀 해주세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하반기는 뭐 예산 또 판단을 해서.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 전반기 하반기 해서.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예.
○추은희 위원 의원님들도 아셔야 되고 그리고 내가 쓸 수 있는 최대 예산이 얼마인지도 사실은 알고 쓰셔야 될 것 같고.
○이정희 위원 한두 번 갔다 오면 못 갑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잘 저희도 판단을 해야 되고 사무국에도 잘 좀 저희와 소통이 되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이정희 위원님 마무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그건 그냥 제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국장님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 충분히 숙지하였으리라고 봅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위원장 김영태 시정, 권고, 개선사항을 잘 실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준비와 함께 질의에 성실히 응답해 주신 사무국장님,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가 보다 발전하고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0시0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9인)
- 김영태
- 김근한
- 김정도
- 박세채
- 신용하
- 이명희
- 이정희
- 장세구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김차병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전명희
- 기획행정전문위원박영훈
- 산업건설전문위원김용덕
- 의정팀장장창곤
- 의사팀장이덕진
- 의정홍보팀장김문교
- 정책지원팀장홍상윤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