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2020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0.06.04 목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교육지원과, 새마을과, 체육진흥과, 전국체전추진단

일 시 2020년6월4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4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진행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문사항은 가능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사항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과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 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께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4일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새마을과장 권영복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김회식 문화체육관광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국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국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교육지원과, 새마을과, 체육진흥과, 전국체전추진단, 6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적 품격향상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미흡한 점에 대하여 고견을 주시면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입니다.

평소 문화예술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는 문화기반시설, 예술행사, 문화콘텐츠, 문화재 관리 등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지적해 주시고 많은 조언을 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시정․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는 1권 151쪽부터 21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예, 빨리해야 되네.

자, 151쪽부터 정수대전이 처음부터 나오는데요. 시정질문 때문에. 아, 자체감사결과 보고를 받았습니다. 감사실을 통해서. 예, 그래서 지금 도비가 1억 3,000 확보되고 시비는 아예 아직 확보 안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미확보된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추경에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추경에 확보할 수 있는 명분 있습니까? 정수대전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 이제 문화예술 쪽으로 기존 한 20회 이상 해오는 행사가 이제 명창 박록주하고 또 우리 정수대전입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요것 마스크 내려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잘 안 들려요.

(김태영 문화예술과장, 마스크를 내림)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정수대전입니다.

그래 이게 순수예술로 이렇게 20회 이상 이까지 오는 행사가 저희들은 한 2개 정도밖에 없는데 물론 이제 선주원남동에 뭐 벚꽃축제가 동에서는 가장 오래됐고 이래 돼 있습니다.

저희들 작년에 이제 보조금 집행 관련해 가지고 의원님들 많은 지적도 해 주시고 했는데 저희들 요번 이제 보조금 집행하면서 철저를 좀 기하고 또 지금 도비가 1억 3,000 서있기 때문에 행사는 11월 달에 개최하지만 지금 공모 요강이나 이런 걸 안을 작성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그 요강을 또 홍보를 하고 예술작품을 접수를 좀 받아야 되는 실정입니다. 그래 11월 달에 있지만 6월부터 도비를 좀 집행해 가지고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추경 시 예산을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사실은 문화예술과 과장님 오시기 전이기는 하지만 감시의 기능을 제대로 못했다, 못했던 것도 정수대전이 파행적인 운영이 되게끔 만들었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곱 가지나 지적사항이 나왔어요. 지적사항만 일곱 가지고 나머지는 뭐 작은 것들 넘어갔겠죠. 여기에 대해서 감사․관리 앞으로 어떤 시스템으로 하실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일곱 가지 중에 뭐 인건비라든지 홍보비 요런 부분도 있지만 또 내부적으로 뭐 출장비라든지 요런 게 집행에 약간 소홀한 부분은 솔직히 좀 있었습니다. 그래 사업의 계획은 뭐 적정성이라든지 요래 했던 보조금 관리 조례에 의해서 또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철저히 감독하고 또 교육을 통해서 이런 시비가 헛되이 쓰이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참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특위를 보면서 의원이 지적하지 않고 특위가 없었다면 이 정수대전은 이런 방만하고 이런 식의 운영을 계속 했었겠구나라는 생각하니까 이 사업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구미에는. 뭐 전국적으로 20회 이상 했다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과연 사업 구미에서 해야,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구미에서 주최하는 사업으로서 우리가 해야 하는가 생각했을 때는 저는 부정적이에요, 지금도. 한 번은 실수나 관행이라고 칠 수 있어요. 그러나 그다음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관리감독 잘 하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앞으로 진행상황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비가 확보가 될지 안 될지도 잘 모르겠지만 과에 책임도 정수대전사업회만큼 책임이 있다라는 것 꼭 명심하셔서 담당자들이 꼭 신경쓰셔서 안 그래도 특위까지 갔다 온 거니까 더 신경 쓰시기를 권고, 권고하면 되나, 개선해야 되겠네요. 예, 개선으로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가 지금 원래 추진하려고 했던 장소에서 바뀌, 이것 뭐 수시 동, 그 공유재산 수시 관리 동의안에서 올라와서 이제 사실 그때 하시겠지만 영상미디어센터 원래 자리였던 데가 콘텐츠 거점형 사업 공모사업하고 그다음에 그것 때문에 도시재생과에서 또 구입을 안 해 주는 바람에 지금 사실은 장소가 확정이 안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서류상으로 확정이 안 됐지만 당초 이제 이게 영상미디어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우리가 금오시장에 어느 건물을 가지고 도시재생 쪽에서 건물매입이라든지 요런 게 좀 진행됐었습니다. 그래 이제 도시재생사업이 조금 연기됨에 따라서 또 이 만약 예산이 조금 9억 정도 서 있습니다. 이걸 마냥 놔둘 수는 없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자구책으로 여러 가지 뭐 구미역에 1~2층이라든지 이런 쪽을 좀 계속 찾아다니면서 검토해 봤는데 지금 6층에 보면 건평 한 800평(2,644㎡) 이상 됩니다. 건물이. 총면적이 한 2,000평(6,611㎡)이상 되는데 6층에 내부공간이 쓸 수 있는 게 한 3~400평(991㎡~1,322㎡) 정도 저희들이 뭐 시설장비를 좀 투입하면 그 정도 돼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지금 컨택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거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임대료는 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콘텐츠사업, 아, 거점형 콘텐츠사업이랑 같이 연계해서 봐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당초에 같이 연계해서 콘텐츠기업육성센터하고 같이 함께 들어가는 게 어떻냐 했는데.

이선우 위원 그게 안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 보면 기업체가 한 30개에서 40개를 한국콘텐츠진흥원하고 저희들이 보니까 평가하면서 그 기업을 입주시켜야 되는 그런 항목이 있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조건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래 가지고 거기는 이제 배제하고 다른 곳을 하게 됐는데 1~2층이 솔직히 역에 지금 임대가 안 나가고 참 이게 좀 컴컴하고 좀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그 1~2층을 컨택해 보니까 지금 6월 26일 날 입찰공고가 났는데 그게 한 20억에 1층에서 5층 같이 구미역에서 임대사업을 해 가지고 금액이 결정됐습니다. 결국은 1~2층에 들어가면 그 임대업자하고 계약을 해야 되고 또 과연 1층에.

이선우 위원 과장님, 제시간 너무 많이 쓰시는데요.(웃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과연 시비가 1년에 몇천만 원 들어가지 싶은데 임대료만 해도.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6층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설명하고 그 외에도 저랑 또 계속 얘기하고 계시는 중인데 공유재산 할 때 저는 이제 영상미디어센터는 소비자 중심의 우리가 이제 지금 미디어산업에서 소비자 중심의 소비를 위한 영상미디어센터, 교육을 위한 센터고, 콘텐츠거점사업은 생산을 위한 거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트라이앵글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말 둘 다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업이 둘 다 잘 진행됐으면 좋겠는데 변경이 있다보니까 좀 불안함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사업이 지장이 없도록 잘 추진하시기를 권고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3분 남았네요.

자, 드림큐브 작년 ´19년 12월 31일 자로 위탁 끝났고 들어왔어요, 구미시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앞으로 운영계획은 어떠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저희들이 이제 국비 공모사업이 어떤 거는 1년이 지원해 주는 게 있고 또 드림큐브사업은 5년이 한 37억 정도가 그것 지원이 됐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런데 이제 5년 그게 이제 종료됨에 따라 작년에 예산지원이 없고 시 자체적으로 이제 관리해야 되는 문제점이 지금 발생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최대한 예산을 그래도 한 1억 이상 투입해야지 가능한데 저희들이 올해 예산 확보 못하고 단지 기간제 근로자를 해 가지고 그래도 동아리나 이런 분들이 연습을 할 수 있게 대관을 할 수 있게 하려고 했는데 이 코로나 때문에 현재까지 문을 못 열고 있고.

이선우 위원 운영이 안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하반기부터는 그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중간에 발생되는 이제 공공요금 발생이나 전기세라든지 요런 거는 저희들이 예산 확보돼 있는데 그것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어, 맞습니다. 이게 위탁운영 하다가 지금 우리한테 우리가 이제 시에서 처음으로 운영을 해보고 또 안 되면 위탁을 주면 되는데 처음부터 위탁 끝나자마자 또 다른 위탁을 주기 위한 준비를 했다는 거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기간제 근로자들도 뽑으실 때 좀 경력 있으신 분들을 활용하시거나 젊은 청년 일자리로써 활용을 하셔 가지고 그 공간들을 시민들한테 돌려드리는 구미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것도 개선사항으로 드림큐브 운영 안에 대해서 방안을 세워 오시기를 개선사항으로 드리고요.

그다음에 문화도시만들기 맞나요? 사업명이? 작년까지 했는데 올해 안 됐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금오시장에 하는 문화적 재생사업.

이선우 위원 아니요. 문화도시만들기.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예.

이선우 위원 맞나요, 계장님? 그것 올해 안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문화도시 지정 관계입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올해 안 됐죠?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작년에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작년에.

이선우 위원 작년까지는 됐는데 올해 안 됐죠?

(김현주 예술진흥담당, 보조 발언석으로 나오려고 함)

그래서 아니, 아니요.

자료요청 하려고요.

그것 작년까지 됐던 자료랑 올해 평가받은 자료들이 있을 거예요. 그것 자료들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있는 자료 다 주세요. 문화마을, 문화 뭐라고요? 도시만들기?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문화도시 선정사업.

이선우 위원 선정사업.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이선우 위원 예, 문화도시 선정사업 그것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는 업무분장을 보니까 문화축제 전담하시는 전담인력이 전문직으로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동안은 해오던 축제를 관리하고 진행만 했던 뭐 낙동강 불꽃축제 없어졌죠. 문화재단 지금 추진하는데 뭐 크게 변동된 것 없어 보여요. 그러니까 지금 갖고 있는 사업들이 사업 업무분장에서 크게 역할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다른 업무분장으로 좀 하거나 아니면 이분이 또 개방직 전문인이기 때문에 새롭게 개발하거나 고민하는 방향성 축제에 대해 새롭게 개발하시거나 우리만의. 그런 것 분석한 것 있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구미 솔직히 대표축제가 한 30년 동안 연구했는데 아직 없습니다. 그리고 거의 이벤트성이나 이래 가지고 불꽃축제 과감한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축제를 하면 거의 5년을 넘기는 사례가 좀 없었습니다. 그래 지금부터는 저희들이 시민들이 주체가 돼 가지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해서 이런 시민주도형 축제를 좀 만들어 나가 보고자 합니다. 또 다행히 우리가 거리예술활성화 조례가 지정되면서 우리가 또 거기에 대한 체계적으로 관리 필요성을 느끼고 아마 탄력을 받아서 좋은 축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런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미 이렇게 우리한테는 전문가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해오던 사업들만 해오는 것밖에 하지 못했다라는 거는 개선하셔야 합니다. 새로운, 그러니까 우리가 개방직을 전문직으로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거기에 맞게 새로운 것들을 창작해 내고 창의적으로 만들어 내고 우리한테 맞게 하는 거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것들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과에서 인재를 잘 활용하시기를 권고사항으로 드리겠습니다. 저는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과장님. 황상동 마애여래상이 균열이 심했다고 보고가 됐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안주찬 위원 거기에 대한 조치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당초 황상 마애여래입상이 예산이 한 3억 정도 섰습니다. 이제 축대가 붕괴되고 이래 가지고 그 축대비하고 그런 와중에 황상 마애여래입상이 풍화작용에 의해서 계속 좀 훼손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도 이제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는데 풍화작용 외에 한 5,0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풍화작용하고 거기에 이제 온도에 대한 이게 변화가 좀 심한 것 같아 가지고 그것.

안주찬 위원 뭐라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온도로 인한 이게 이제 여래입상 훼손이 그까지 이제 모니터링을 해 가지고 다른 곳보다는 좀 세세하게 그걸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래 연말까지 이.

안주찬 위원 예, 잠깐만. 예, 왜냐 하면 나는 웬만하면 3~4분 안에 마치려고 하다보니 잘라서 그렇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런 조치사항에서 균열문제는 대형 차량이나 지금 말씀마따나 온도차 이것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확보를 해서 시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안주찬 위원 그게 이제 석축이나 이런 부분은 2019년 연말에 이제 해결한 걸로 아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균열이나 이런 전이 변이 이동측정은 올해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게 당초 우리가 공기를 좀 짧게 생각했는데 그 전문가 의견을 들어 가지고 올 연말까지 충분히 장마 때나 이런 때 지켜본 후에 그걸 보수하도록 그래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이 결과가 나오면 향후에 어떻게 조치가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결과된 부분에서 뭐 돌의 이끼를 제거한다든지 요래 되면 다시 이제 예산을 수립해 가지고 거기 보강하는 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별도 예산이 필요하면 이 보물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안주찬 위원 보물 몇 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제가 몇 호인지 모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예. 그거는 뭐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안주찬 위원 준비를 철저히 해서 권고를 드리고요.

또 우리 황상고분군에 우리가 국비를 확보해서 우리 전체적인 정비를 하고자 하잖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안주찬 위원 그런데 민원이 좀 많이 걸려요. 봉분을 기존대로 하느냐 또 축소를 하느냐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향후에 좀 의견수렴을 좀 시행을 하기를 바라고 특히나 우리 보상 문제에서 지장물 보상이 좀 애매한 경우가 많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걸 대비해서 심은 나무를 심은 분도 있을 거며 또 거기에 국유지에 개인이 경작하면서 또 나무를 심은 경우가 있고 이런 여러 가지 혼잡한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히 좀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시정을 요청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내년에 국비도 많이 확보해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지금 뭐 코로나 사태 때문에 국비나 추경이 잘 될까 염려가 되는데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바라고 한 가지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안주찬 위원 우리 천생산 역사문화관이 지난 연말에 예산이 삭감이 됐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역사공원화 조성사업이 3억이.

안주찬 위원 저도 좀 미스고 뭐 여러 가지 연유가 있습니다만 지금 추경을 하느냐 연말에 하느냐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행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제가 또 그쪽에 이제 근무한 적이 있는데 인동지역에 근로자가 한 2만 명 이상 되는데 아까 말씀하신 황상동 고분에 역사공원하고 인동 주민들이 이제 인동숲길을 이용하는 그 공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근로자들이 과연 또 부인들이 유모차를 끌고 인동지역에서는 어디를 가려고 해도 솔직히 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천생산 역사공원 조성사업하고 황상동 고분군 사업은 일반 시민들이 가장 친화적으로 찾을 수 있게 그런 산책공원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리고 이 역사문화관이나 우리 신라불교초전지나 뭐 우리 박정희 유물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전부 다 우리 시의원이나 시민들이 걱정하는 바가 유지보수비가 많이 든다 이런 시각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예산을 다루는 데 있어 가지고 우리 동네에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넘의 동네 걸 잡고 하는 이런 거는 앞으로 배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안 들어가는 게 미스였습니다, 사실은 믿고. 그런 경우 없어야 된다고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직접적으로 얘기 당사자한테 얘기하기는 그렇고 우리 과장님이 잘 조율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지역의 어떤 예산은 자기가 노력해서 하면 되는 거지 자기 지역의 예산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넘의 예산을 잡고 이런 경우는 없어야 된다고 향후에 생각을 하고 뭐 두서없지만 그런 부분에 과장님이 좀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방금 안주찬 위원님이 황상 여래입상에 대해서 소상히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도 현장을 작년에도 가보고 한번 가봤습니다만 지금 당장 시급한 거는 거기에 제가 뭐 균열이 생긴 원인 중에 뭐 아이 뭡니까? 페어글라스 그걸 해서 열을 받아 그러는데 그거는 제가 봤을 때 전혀 문제될 게 거의 없고요. 열은 그대로 쇄서 그대로 식어 버리면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역학적으로요. 그것 아시다시피 제가 얘기했지만 대형차 출입제한을 당장 하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거기다 출입제한만 대형차들만 출입을 제한해도 그 주위에 공장이 생겨서 지금 대형출입차들이 대형차들이 출입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진동 소음이 엄청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좌우지간 뭐 그 소음에 대해서는 제가 상세히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분명히 여러 가지 정황에서 제가 체크를 한 부분에서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어, 그리고 157쪽에 왕산기념관 누각 건립공사 2억 이것 지금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지금 뭐 시장님 들어오고 나서 계속 문제가 생겨서 좌우지간 심각한 문제까지 와 있는데 이것 대책 명확히 얘기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일단 왕산기념관 2억은 지금 예산이 삭감되고 없습니다. 지금.

김택호 위원 그러면 14인 상에 대한 그 예산안이에요, 이것 2억?

아, 누각, 누각공사. 예, 예, 예, 예, 예. 제가 잘못 봤습니다. 누각 공사.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누각 공사 부분은 작년에.

김택호 위원 이거는 그러면 누각은 지금 어떻게 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 이제 작년에 이제 예산이고 삭감되고 거기에 이제 다시 검토해 가지고 제 생각에는 진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택호 위원 그러면 그렇고. 왕산 14인 상에 대해서 문화예술과 소관이 아닙니까?

(「예, 공원녹지과」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공원녹지과 소관입니까?

예, 그러면 그쪽에 가서 얘기를 하겠고요.

자, 그리고 제가.

보조금 부분을 하나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뭐 보조금 말도 많고 탈도 많고 7대 때도 보조금특위가 있었고 8대 때도 보조금특위가 있었습니다. 그 보조금 정산 자료를 제가 쭉 가져왔습니다. 아시다시피 2018년도에 보조금 정산 이 지침서가 시에 잘 발간이 돼가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

여기에 보시면 뭐 세부적으로 뭐 상세히 나와가 있죠. 탁자는 얼마로 하거라 뭐 이렇게 의자는 얼마 하라 이렇게 쭉 나와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탁자를 10,000원에 하라고 분명히 여기에 나와가 있고요. 작년에 장천코스모스축제에는 좌우지간 탁자를 10,000원에 하는 거로 이렇게 정산자료에 떴어요. 그런데 여기에 어느 부서라고는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만 좌우지간 예산이 1억 3,000만 원이 들어갔네요. 1억 3,000만 원이 들어갔는데 여기에 정산자료를 보면 탁자가 3만 원으로 나와가 있어요. 테이블이 3만 원에 나와가 있어요. 1억 3,000만 원 보조금 사업에 탁자가 3만 원으로 정산을 했는데도 이걸 정산보고가 받아들여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정산을 하니까 보조금은 먼저 보면 임자다 이런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그래서 보조금 정산을 명확히 해 주시기 바라고. 요게 분명히 뭐 개선․시정이 되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보조금 정산을 어떻게 할지 과장님 명확히 얘기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이제 저희들이 이제 홍보비를 전에 하다보면 현수막 같은 게 보통 5만 원 돼 있는 데가 있고 어떤 거는 7만 원 돼 있는 데가 있고 약간 들쑥날쑥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거는 이제 현수막 크기에 따라 변동이 좀 있고 해 가지고 가격이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2018년 부분은 또 제가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금년에 적용해 가지고 더 보조금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요. 작년에도 우리가 정산했는데 올해 1월 달에 보니까 인건비라든지 약간 중복성 부분이 좀 있었는데 저희들이 이제 그런 거는 집행에 잘못된 거는 다 받아냈습니다. 금액은 한 110만 원 정도 되는데 앞으로 보조금 집행에 있어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현수막 얘기가 나오셨는데 현수막 공장에 가서 저희들이 맞추면 1m, 5m짜리가 10,000원만 하면 맞춰요. 기획까지 다 해서. 그런데 뭐 5만 원, 7만 원 등등해서 어느 정도는 다는 인건비 등등해서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만 그래 시민들이 좌우지간 뭐 시의원들이 들어가서 혈세 절약하도록 노력하라 저희들이 받은 사명 아닙니까. 그래서 나름대로 이렇게 자꾸 관리감독을 얘기를 하니까 이런 것들이 시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얘기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뭐 행사 때마다 이 발전기가 쭉 이렇게 다 있는데요. 대부분 행사 장소가 몇 개 지정이 돼가 있어요. 지정이 돼가 있는데 그걸 전에도 얘기드렸습니다만 승압을 하셔서 발전기 안 돌려도 좌우지간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그러한 승압지역을 좀 몇 개 지정을 하셔서 요기 같으면 발전기 용량이 어느 정도 되니까 아 요 정도 승압하면 발전기 없이도 되겠구나. 발전기 있으면 첫째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소음이 있어서 행사에 지장도 있고요. 그래서 그렇게 승압을 해 주시면 뭐 소음도 없고 좌우지간 뭐 행사에도 도움이 되고 예산도 절약도 되니까 한번 그렇게 추진을 전체적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저희들이 소규모 공원이 한 13개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전기가 있고 콘센트가 있는데 약간 큰 무대로 하려고 하면 거의 전기가 다운돼 버리고 이런 문제점이 있고 그 13개 중에 또 전기가 안 들어가는 곳이 한 6개 정도 있습니다. 그것 적극 참고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남유교문화체험장 건립 사업 이제 안 하죠? 확실히.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금년 예산에 확보된 사항은 없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용역비 1,620만 원하고 나머지 9억 8,000 남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 월파정 관계는 작년에 그것도 예산이.

○부위원장 김낙관 사업 계속 그럼 진행합니까? 예산 서면. 도비 5억, 시비 5억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누각 관련해 가지고 작년에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반납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부위원장 김낙관 더 이상 합니까, 그럼 안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현재로서는 할 계획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없죠? 알겠습니다.

자, 205쪽에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저는 이것보고 깜짝 놀랐어요. 뭔가 하면 총사업비가 32억인데 리모델링 26억, 시스템 구축 5억 5,000 그럼 이것 부지매입은 어떻게 한다는 얘기인가 싶어 깜짝놀랐어요. 도대체 뭐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부지 그 공간조성 때문에 참 고민을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는데 당초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그 공간을 확보해 주면 저희들이 스튜디오, 뭐 녹음실, 1인 미디어실 각종 장비를 구축하려고 했는데 그 장소가 공간조성이 이제 좀 안 돼 가지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이제 자구책으로 구미역 6층에 그 장소를 정했습니다. 구미역 6층은 토털 한 2,000평(6,611㎡)이 되는데 거기서 한 700평(2,314㎡) 정도가 그 위에 올라가면 풋살장이 2개나 있습니다. 그 정도로 대규모고 또 옆에 반틈 하더라도 그게 한 800평(2,644㎡) 정도 되는데 그걸 무상으로 저희들이 이제 임대하기로 지금 구두상으로 대전본부하고 해 가지고 직접 만나서 좀 확답을 얻은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사업규모는 한 990㎡잖아요? 한 300평(990㎡)정도 되잖아요? 이것 무상으로 계속 준단 말입니까? 무상으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무상임대를 약속받았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여기에 우리가 지금 32억을 총 투자를 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것 무상으로 계속 준다하는 그럼 뭐 협약서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협약서는 저희들이 뭐 한 20년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요구해 볼 생각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확정됐는 부지죠, 그러면 여기가?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확정은 아직 아니고 어느 부지를 찾다보니까 거의 구두상으로 거의 협의를 거의 끝마쳤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 추진현황에 보면 2020년 7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시행, 11월 공사 리모델링 들어가는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기.

○부위원장 김낙관 계획에 보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올해 초에 그만 뉴딜사업 저게 약간 연기되는 바람에 이거는 예산은 서 있고 이게 좀 중간에 좀 답보상태에 좀 있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대로 진행 안 될 수도 있다 그런 말씀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구미역 6층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말이 좀 틀린데 그러면요? 확정됐어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직 구두로 협의했지.

○부위원장 김낙관 구두로 협의했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원하는 건 서면으로 서로 공문이 오가고 이래 가지고 뭐 MOU를 체결하든지 이래 확정해야지 저희들이 이제 확정된 거지 구두상으로는 거의 확정됐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협약서를 쓰든 뭐 MOU를 작성하든 문서를 좀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도 그래 가지고 예 지금.

○부위원장 김낙관 변호사 자문받아서 확실하게 하십시오. 할 것 같으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 우리 계장님들은 제가 또 질의할라 그러니까 또 짜증이 날 겁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짚을 거는 짚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끈질기게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문화예술과에 인연을 갖고 있는데 뭐 지나간 것들은 이제 좀 정리를 하고요. 또 털었던 것들은 이제 정리를 해야 될 시점이니 또 그거는 좀 빼도록 하겠습니다. 남아 있는 부분들만 좀 체크를 좀 할게요.

2019년도에 사무감사 지적 관련된 부분 152페이지부터 좀 한번 보겠습니다.

자, 구미에서 대규모로 야외공연을 하는 장소가 지정된 곳이 한두 군데 정도 있다. 거기에 야외공연을 하고 있는 장소에 우리 시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장을 그냥 지어주자 대규모로.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뭐 저기 동락공원이나 일단 뭐 금오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짓기에 좀 불합리하고 힘든 부분이 있는 거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것 정 결정이 안 되는 겁니까? 그것 못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문화예술공간 이제 확보하는 게 저희들도 문화예술과에서는 참 거기 적극 찬성하고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데 하다 보면 여러 부서하고 같이 이제 함께 하다 보니까 과연 건물을 지었을 때 이제 그 운영비 1년에 인건비 이런 것 같으면 1억씩 계속하고 그 들어가는 것 그런 것 문제하고 이런 게 항상 부딪치게 됩니다.

김재우 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건물 운영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송정동에 요 가면 전광판 뒤에 가면 공연무대를 만들어 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소규모 예.

김재우 위원 1년에 1번 내가 볼 때는 내가 구미 30년 살면서 치맥축제 한 번뿐이 안 썼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요. 그렇게 쓰지 못하는 그런 곳에는 무대를 만들어놨단 말입니다. 그죠? 내 30년 살면서 치맥축제 한 번 가봤어 거기. 그래뿐이 안 쓰고 있는 사항인데 쓸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만 주면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자는 뜻이라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 지금 동락공원이나 금오산 주변에 못 만든다는 겁니까, 아예? 생각지도 안 했습니까, 어쨌습니까? 2018년도부터 얘기를 했는데 지금까지 생각지도 안 했습니까? 아니면 어떤 결과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앞에 제가 자료를 쭉 훑어보니까 우리 금오천에 보면 새마을공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소공연장이라든지.

김재우 위원 그런 소공연장 말고요. 대규모로 행사를 할 수 있는 부분들 말입니다. 그러니까 민원이 있다든지 주변에 문제가 돼가 아예 못 짓는 겁니까? 아니면 추진을 해 봤습니까, 지금까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대규모 공연장 관계는 제가 아직 업무를.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계장님 혹시 담당하시는 계장님 혹시 그 부분 아시는 분 답변 좀 위원장님 받아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문화정책담당 강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정책계장 강정숙입니다.

그 작년에 사실 용역비를 세워 갖고 용역을 했는 상태인데 공간을 저수지 금오천 그 저수지 밑에나 금오천 일대나 다각도로 검토를 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의견이 분분해서 최종 결론은 못낸 상태고, 지금 그리고 예산도 조금 확보가 못 된 그런 상태입니다. 금오천 일대에 보면 이제 시민들이 이용이 가능하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는 걸로 최종.

이선우 위원 마이크 뒤로 좀 하세요.

○문화정책담당 강정숙 예, 예.

그런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요부분은 다시 관광진흥과하고 다시 한번 확인한번 해보고요.

○문화정책담당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금오천 일대 거기 소규모 공연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그러니까 대규모 공연 행사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기획을 한번 해보자는 뜻이라는 거죠.

○문화정책담당 강정숙 예, 그렇죠. 건설수변과하고 종합적으로 하다가 조금 그 소유자가 저수지 소유자가 농어촌공사고 거기하고 또 협의가 좀 잘 안되고 그런 문제점이 도출돼서 거기는 약간 접었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현재는 그럼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실적은 안 나오는 이런 부분입니까?

○문화정책담당 강정숙 예,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추진하고 있다.

○문화정책담당 강정숙 예, 고심은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나는지 한번 보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문화정책담당 강정숙 예, 예. 의원님들 자문 구해서 최대한, 예.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15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아까 김낙관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영남유교문화체험장 건립된 부분은 체험장 건립 관련된 부분은 반납됐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확실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시 한번 짚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 2019년도 말까지, 2019년도 말까지 영남유교문화진흥원을 구미 시민들한테 어떻게 돌릴 것인가에 대해서 계획을 받게 계획서를 받기로 했습니다. 언제 들어왔습니까? 누구 받은 것 있습니까? 영남유교문화진흥원하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우리 구미 그때 했을 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게 이제 제가 이제 작년 그 행감자료도 보고 준비했는데 그 지적관계는 제가 직접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래 지금 이제 할 수 있는 거는 이제 고택체험이라든지 전시관 개방 이런 쪽으로 우리가 상반기에 컨택을 하다가 솔직히 코로나19로 인해 가지고 거의 솔직히 좀 답보상태인데 지금부터 노력해 가지고 하반기에는 개방을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잠깐 그러면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 2019년도 말과 2020년도 지금 현재 그대로죠? 지금 다른 것 뭐 내부 뭐 콘텐츠라든지 이런 게 진행된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작년 연말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거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얼마 전에 갔다왔는데 제로입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똑같은 상태죠? 그러면 어떻게 돌릴 것인가에 대해서는 올 연말까지 가도 제로가 아닐까요? 그러면 지금 현재 안 된다. 언제 정도 되겠다 이런 계획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 답도 지금 없는 상태죠,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현재까지는 그런데 저희들도 거기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개방하는 거는 맞다고 봅니다. 그래 가지고 자구책으로 노력해 가지고.

김재우 위원 자, 그래 보십시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그러한 대안도 없이 예산만 준 거예요. 그에 대한 방향도 없어요. 향후 대안도 없어요. 그거는 무작정 기다려야 돼요. 끝까지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예, 넘어가겠습니다.

202페이지 보겠습니다.

31번입니다.

관내에서 발굴된 문화재보관 관리현황입니다.

과장님 우리 구미에 공립박물관이 건립이 됐습니다. 곧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 문화재가 여러 군데로 나누어서 지금 보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문화재와 유물하고는 좀 다른 개념으로 봐 줄지 모르겠지만 구미에서 발굴된 문화재를 이것 공립박물관에 들어갑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공사를 하다가 거기서 출토된 부분은 예를 들어서 국립박물관이나 거기 보내지게 돼 있습니다. 그게 왜 그리 가는가 하면 저희들은 이거를 보관할 수 있는 기술이라든지 이게 보관장소가 전문적인 박물관이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공립박물관이 생겼지 않습니까? 지금 구미에 공립박물관이 있는데 그 전문 공립박물관이 생겼는데 그런 공립박물관에 이런 유물 문화재들도 들어갈 수 있는가, 아닌가 요 부분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구미는 공립박물관이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 위탁해서 관리할 수밖에 없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거기서 운영을 했어야 되는 건데.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소중한 유물이 있지만 저희들이 이제 보관은 못하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다른 지역에서 보관하는 그런 실태가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제 박물관이 생겼단 말입니다. 구미에도. 이 부분 어떻게 지금 준비되고 있습니까? 혹시 모르시면 과장님 모르시면 계장님 지금 어떻게 아시는 분 답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문화재담당 오흥석 반갑습니다.

문화재계장 오흥석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문화재담당 오흥석 지금 추진 중인 박대통령 역사자료관하고 성리학박물관에서는 전문박물관이라서 이 저 지금 현재 거론하신 유물들이 들어갈 수 없는 사항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지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못 들어가는 사항이죠? 전문박물관으로 돼 있죠, 그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게 언제까지 전문, 끝까지 전문박물관으로 가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공립박물관에서의 기능들을 발휘하지 못하고 왜 전문박물관으로만 해야 되는가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건립 조건에서 문체부와의 협의에서 전문박물관으로 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그 외의 물품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3년 지나야 들어가네, 그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그 시점에 다시 논의해 볼 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충분히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은 바로 들어갈 수 없는 사항인 걸 인지합니다. 저도 이해하지만 구미에서 나타나는 문화재라든지 유물들이 이것 외에 또 다른 유물들이 또 있습니다. 다른 유물들까지도 3년 후에는 공립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하셔야.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가 짚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것 지금부터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우리 유물 말고 문화, 유물 말고 문화재 말고 다른 유물도 있다는 거예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민속자료라든지.

김재우 위원 그렇죠. 민속자료 이런 것 다. 그러니까 3년 후에는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하시라는 거예요. 장소가 없다 보관이 안 된다는 부분은 그때는 뭐 수백억도 들여가 짓는데 뭐 좀 더 증축하면 되죠.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꼭 좀, 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런 검토를 해보고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저는 항상 축제에 대해서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 축제는 비가 좀 많이 와서 좀 성공리에 못한 경우도 좀 있었어요, 그죠? 50주년 그런 것들. 그런데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꽃 축제도 좀 있고 벚꽃축제라든지 코스모스 이런 축제에 꼭 무대를 설치하고 가수들을 부르고 꼭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한번 과장님의 식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보조금사업을 이제 심의하다보면 꼭 이게 참 무대설치비 기본으로 또 음향이 들어갑니다. 음향, 그 뒤에 이제 텐트 몇 개 치고 쭉 어찌보면 그게 단일화된 그겁니다. 그런데 이제 장소마다 약간 특색이 있는데 장천같으면 그 하천 가에 하다 보니까 또 무대없이 하면 또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그냥 자체가 바닥에 또 이제 할 수도 없는 문제고 그래 그런 특수성을 고려해 가지고 가급적 동에도 이래 보면 뭐 지산 샛강 축제도 있고 하는데 기존 이제 소규모 공연장이라든지 요런 걸 이용해서 하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꽃 축제에 꼭 무대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꽃 축제에는 차라리 버스킹이나 이렇게 할 수 있게 중간중간에 놓을 수 있는 자연스럽게 녹아내릴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벚꽃 축제 같은 경우에는 우리 금오산입니다. 구미시를 대표하는. 이거는 시에서 이제는 과에서 이제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계속 그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발 무대에, 무대 아니면 국밥에 매몰된 우리 구미시 축제가 안 되기를 좀 바라고 있는데도 개선사항이 전혀 좀 잘 안 되고 있어요. 작년에도 거의 비슷했단 말이에요, 그죠? 국밥 팔고 아니면 선주원남동의 축제는 벚꽃 축제는 국밥 팔이 축제였어요. 왜 그렇게 문화를 자꾸 퇴보하실, 퇴보하는 축제를 만들고 계시는지를 모르겠어요. 이것 어떻게 개선할 생각이 있으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솔직히 지금 읍면동 축제가 이제 비산 나루터 축제하고 8개에서 한 10개 정도 있습니다. 그게 이제 신청하는 것도 있는데 솔직히 저희들이 이제 축제의 방향이 약간 시민 주도적으로 읍면동에서도 주민들이 참여해 가지고 그런 시민 주도형 축제를 좀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시에서 하면 또 거기에 따른 약간 또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주관으로 인원 모으고 이카는 게. 그것보다는 장천 코스모스 축제 소통 간담회 나갔을 때도 시청으로 가 가는 게 안 맞느냐 이런 말씀을 주민들이 솔직히 좀 하십니다. 그래 그것보다는 동에서 하면 장천에 코스모스 축제 하면 물론 거기에 대한 예산이 수반되고 하지만 거기에 지금 보면 도시지역 읍내지만 장터 장이 있었는데 1달에 1번씩이나 이분들이 모여 가지고 담소도 나누고 막걸리도 한잔 하고 이런 문화가 참 많았었습니다. 지금 보면 면지역에 그런 게 이제 사라지고 거의 면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문화행사가 좀 자꾸 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읍면동에 있는 축제는 거기 자체에서 행사를 개최하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각 골짜기 이런 데 어르신들도 한번 보고 그런 화합하고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그거는(웃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래 시청으로.

홍난이 위원 경로잔치나 마을축제로, 아니 마을잔치로 이렇게 하시면 되고요. 어르신들 많이 못 모인다고 얘기를 하시지만 진짜 자주 모이십니다. 그죠? 그리고 꽃 축제에 왜 뭐 각설이가 오고 이런 분위기를 계속 만들어서 예산을 집행하고 시민들은 그것 때문에 얼굴을 붉혀야 되고 그게 계속 지금 반복되고 있어요. 지금 3년째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과에서는 계속 동 축제니까 우리는 모른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방치하고 계세요. 보조금은 주면서. 다들 시민들이 말씀하시는 게 왜 거기서 국밥을 팔고 축제를 하는 이유가 뭐냐? 국밥 장사하라고 축제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축제의 본 취지가 뭡니까? 시민들이 즐기고 그다음에 상권이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죠? 주변 환경들 주변 상인들에게. 그런데 이거는 이상하게 국밥을 파는 축제로 구미시에는 항상 지금 팔거나 공짜로 주거나 이런 축제로 돼 있단 말이에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변해야 되는데 3년째 외치고 있지만 부서에서는 아예 방치하고 거기에 대해서 관여하려고 하지도 않아요. 보조금만 땡 주고는 끝내버린다는 거죠.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반응이 좋은 거는 그런 행사가 없는 거죠. 부스를 차릴 때는 어떤 게 차려져야 하냐 하면요. 우리 농산물 부스 그죠? 축제에. 그럴 때 꼭 돈을 들여서 대구 가서 부스를 차려서 5,000만 원, 1억씩 이렇게 해서 부스를 차리는 게 아니라 그럴 때 부스를 차려서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게 하는 겁니다. 서로 윈윈되지 않습니까? 농산물 판매도 되고 위에 주변 상권도 활성화 시키고 이런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국밥 나눠주기, 국밥 판매 축제 언제까지 이러실 거예요. 거기에 왜 과는 맨날 방치하십니까? 여러 번 얘기했는데. 꽃 축제는 그냥 즐기는 축제입니다. 거기서 보고 주변에서 식사하게끔 그렇게 이제는 방향성을 틀어가야 되는데 항상 “옛날 했던 것 그대로 하겠습니다. 전통입니다. 관행입니다.”라고 계속 얘기하십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젊은 도시라고 얘기는 하지만 옛날의 틀에 박혀서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거기에 집중적으로 개선 요구하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홍난이 위원 그다음에 드림큐브 아까 이선우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뭐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 얘기하지만 아직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안이 정확하게 나와 있는 거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드림큐브가 어떻게 이용되냐 하면 주변 카페나 음식점들의 주차장으로 그냥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분들 이익에 우리가 동반하고 있죠. 주변 상권도 살리는 거는 좋지만 너무 과하게 혜택을 주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문화시설은 거의 젊은 사람들의 문화시설은 거의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88체육 올림픽 체육관 주변 상가 주변이 다 그렇습니다. 지금 상가들. 거기 활성화 되는 거는 좋지만 문화시설이 다 있는데 우리 시설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거는 과의 책임이 많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것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이제 솔직히 희망일자리 지원 해 가지고 인력도 확보해 가지고 지금보다 이제 대관이라든지 동아리팀이 거기서 공연할 수 있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 말씀하셨잖아요? 콘텐츠 그 사업하고 같이 연계하지 않으면 아예 사업을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되돌려 주시는 게 맞아요. 여기 따로 저기 따로 합치지 못해 가지고 이 기능도 못하고 저 기능도 못하고 항상 지금 구미시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다 그렇거든요. 아니면 지금 콘텐츠 뭐 그.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기업육성센터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육성센터를 한다면 그 주변에 뭐 부지를 매입해서 같이 가든가 이런 식으로 하지 않을 거면 아예 하지 마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이제 부지매입하고 그런 게 지금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영상미디어센터는 솔직히 거기에 또 부지를 매입하려고 하려면 따로 또 하면 예산이 한 몇십억은 됩니다. 그래 저희들이 이제 철도 그쪽에 한 이유는 일단 거기서 운영해 보고 그 상태를 지켜보고 진짜 10년 후에 이게 부지가 확보될 이런 진짜 필요하다 이 필요성을 느꼈을 때는 저희들이 2차로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지금 구미역하고 지금 거기 한 500m 200m 예.

홍난이 위원 구미역에 임대료가, 임대료가 엄청나죠,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1층에서 5층까지 20억에 지금 보고돼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20억이라는 돈은 우리 하나 짓죠 뭐 그럴 거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 6층은 무상으로 임대하려고 합니다.

홍난이 위원 6층은 무상으로 하는데 떨어져 있어 가지고 효과가 없잖아요? 무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죠? 효과를 얘기하는 거예요. 구미시가 문제가 뭔지 아세요? 땅값 싸다고 구석에 처박혀 있고 부대비용이 더 들어가는 구조들. 싸다고 거기 가 가지고 효과를 하나도 못 낸다는 거죠. 그렇게 가시면 안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영상미디어센터 당연히 무상임대 조건에서 6층을 선정한 게 아니고 거기에 구미역이라 하는 거는 우리가 역사성이 좀 있습니다. 거기서 뭐 학교도 다니고 거기서 아들 군대도 보내고 이런 사람들이 머물고 그런 정서가 있기 때문에 구미역에 영상미디어센터를 유치하면 그 지역에 솔직히 거기가 관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심 원평1동, 2동, 금리단길 또 금오천, 금오산을 이어주는 거기인데 지금 1~2층이 거의 문을 닫고 폐쇄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거기서 단절이 됩니다. 거기서 가교역할을 하면서 모든 걸 그 뒤에도 공연장이 있고 이걸 연결시켜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이쪽하고 이쪽 금오산 쪽하고 거기 때문에 지금 단절상태입니다. 그래 영상미디어 그걸 통해서 또 구미역도 활성화 시키고 금리단길하고 원평1동 도시재생사업하고 함께 추진해서 그쪽에 좀 활성화 되도록 하기 위해서 영상미디어를 좀 그쪽에 선정한 것도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6층을 무료로 주면 주차장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건.

홍난이 위원 주차장 지금 하나도 못 사용하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주차장

홍난이 위원 아니, 영상미디어센터가 들어가는데 주차장 이용이 부담이 된다면 그것 문제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그것.

홍난이 위원 어떻게 하나는 생각하고 하나, 두 개는 생각 못 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그까지는 솔직히 제가 좀 챙기지 못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거기 주차장 이용을 지금 막고 있는데 그런 문제는 해결 안 하시고 공짜로 주니까 거기를 사용하겠다 그것뿐이 답이 없으시잖아요? 그걸 문제를 개선해 가지고 생각해 가지고 오셔야 됩니다. 저는 나중에 추가로 더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하나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정수대전이나 금오대전 학생대전 이렇게 해서 많은 대전들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당선작들에 대해서는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우리가 전에 정수대전 작품은 우수상 이상까지 그 작품을 받았습니다. 지금 한 250점 가까이 돼 있는데 외부로 이제 우리 시청하고 또 저희들이 이제 경찰서 저기 요번에 개청을 하면서 너무 좀 삭막한 그게 있어 가지고 공유재산 관리법에 공공기관까지는 무상으로 임대를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30여 점을 보내 가지고 경찰쪽하고 해 가지고 거기 걸어놨고요. 지금 이제 그 관리는 한 90몇 점은 우리 따로 이제 보관을 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만약에 입상작으로 저희들이 우수작까지 받으면 작품이 너무 많고 관리에 문제점이 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최우수상하고 정수상하고 일부 부분만 저희들 받아 가지고 청내 아니면 사업소 이래 돌려 로테이션으로 그걸 걸고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예.

장미경 위원 예, 잘하고 계시는 것 알고 있고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이 좀 느껴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다른 대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다른 대전은 이제 반환하는 작품이 있고 그게 있고 일부 뭐 미반환 작품도 있습니다. 한두 점.

장미경 위원 혹시 이 만약 당선작들이 반드시 그거를 저희들이 귀속을 시켜야 된다는 어떤 규정이 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정수물품하고 자기들 뭐 운영 조례라든지 운영 규칙에 규정에 그래 돼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니요. 정수대전 말고 다른 대전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저희가 정수대전만 있는 게 아니고 학생대전, 금오대전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장미경 위원 제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셔야 제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거는 제가 아직까지 파악을, 담당 계장님한테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과장님 제가 이 문제를 왜 말씀드렸냐 하면 제가 이 예술 활동 하시는 분들이나 학부모님 학생들을 만났을 때 제가 들었던 안은 저희가 어떤 대전을 하게 되면 상금이 주어집니다. 대상, 우수상, 이렇게 해서. 그러면 그 작품들은 그 대회를 주최한 측에서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거를 이분들은 이 대회 출전하기 위해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이고 많은 재료비를 들여서 만드는데도 불구하고 특히 공예작품같은 경우에는 더합니다.

그런데 이게 일정 기간 보관을 한 다음에 이거를 소각처리하고 본인한테 돌려주는 게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이걸 없앤다고 들었습니다.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이게 어떤 규정으로 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지는 모르지만 일정 기간은 뭐 당해 연도라든지 아니면 뭐 2년 정도 3년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는 본인들한테 돌려주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그 상금 5만 원도 중요하겠지만 학생들이 작품을 출품해서 그 몇만 원의 상금을 받고 본인들은 그 입상했다는 그 자체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그 작품들을 본인들은 갖고 싶은데 규정상 돌려줄 수가 없다라고 한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참 많은 대회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그 많은 작품들을 저희들이 관리할 수 있는 수장고 시설이 있나 하면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래서 굳이 저희들이 그 많은 작품을 관리하려고 하지 말고 대상이라든지 최우수작 일정 작품 수만 저희들이 수장고에 가능한 상태에서만 저희들이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그 본인 작가분들한테 돌려주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상금이, 그렇다고 상금이 그 제작비나 들어가는 재료비를 능가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그래서 이제는 저희가 조금 이런 부분은 좀 바꿔서 운영을 해서 그 출품한 사람들은 돌려받고 싶은데 저희들이 규정 때문에 돌려줄 수 없고 예 이거를 소각처리하고 폐기처리 한다고 하는데 본인들로서는 그 작품이 너무너무 돌려받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조금은 어떤 규정으로 해서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저희 보조금이 집행이 되고 있고 이러한 사항에서 해당 부서에서는 정수대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목록을 갖고 하고 있는 일부 이게 훼손되거나 그러한 사항들도 발생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좀 더 숫자를 줄여서라도 제대로 그 작품들을 관리해 주시고 나머지 작품들은 제가 다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그 작품들이 그나마 정수대전은 잘 관리되고 있는데 다른 대회들은 어디에 가 있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어떻게 폐기되고 있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정말로 그걸 어렵게 만들고 해서 출품한 작품들이 그렇게 폐기처리되고 있다는 게 본인들은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좋은 취지로 우리가 이런 대회를 개최했다면 그 대회 개최하는 선상에서 끝내고 나머지는 그 대회가 끝나면 그 작가분들한테 돌려줘서 예 그 본인들이 간직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해당부서에서 조사를 한번 해 보시고 개선해 주실 것을 예,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이선우 위원 저도 추가요.

○위원장 김춘남 추가요?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제가 좀 강조하다가 목소리가 커져 가지고 죄송하고요.

예,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제안을 드리자면 우리 사진동아리 촬영대회하고 구미 관광사진 공모전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홍난이 위원 이게 시기가 거의 비슷하게 합니까? 아니면 뭐 별도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제가 솔직히 행사가 좀 많아 가지고.

홍난이 위원 예, 다른 분 말씀해 주실 분 말씀해 주세요. 예.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안녕하십니까?

예술진흥계장 김현주입니다.

사진공모전하고 관광공모전은 별도로 하고 있고 관광사진공모전은 격년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거는 격년제로 운영하는 건 알고 있는데.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홍난이 위원 뭐든지 시너지효과를 하려면 같이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기간이 비슷한 시기에.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홍난이 위원 그죠? 그게 좀 우리는 구미시에서는 이때까지 조금 따로 너무 그러니까 보조금이 따로 나가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거를 한번 요것 조금 개선하셔 가지고 같이 할 수 있는 방안, 그래야지 이제 어, 사진전이 열리는구나 아니면 촬영대회가 열리는구나 해서 더 축제같은 느낌이 들지 않겠어요? 예, 그렇게 좀 개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저희 지금 축제들을 다 보면 유교, 불교, 특히 유교 쪽 지금 예산들도 많고 전통예산들이 너무 많습니다. 축제나 보조금 지급이나 모든 분야에서. 이게 그럴 수밖에 없겠지만 그 분포가 다른 시에보다는 좀 많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그러니까 새롭게 젊은 도시라고 계속 외치고는 있지만 젊은 분들한테 돌아가는 축제나 문화들이 전혀 좀 전무하다고 보면 돼요. 있기는 하지만 정말 구색 맞추기 위해서 일부러 끼워 넣은 것뿐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뭐 생각을 해 봤는데 뭐 동화축제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랬는데 그 축제 말고 어린이 잡페스티벌 축제 뭐 이렇게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 우리 여기 경찰직업체험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 옷들을 대여하거나 그죠? 아니면 소방관 옷들을 작은 옷들을 대여해서 그때그때 옷을 입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 아니면 간단한 체험할 수 있는 장비를 한번 써본다든가 그런 축제를 좀 대규모로 한번 해보는 거는 어떤가? 진짜 아이들한테 우리가 뭘 해주고 있나? 항상 다른 도시에 비해서 너무 미약하거든요. 그래 놓고는 인구정책을 얘기하고 여기에 살라고 얘기를 해요. 아이를 많이 낳으라고 얘기하고, 여기서 어떻게 아무 것도 혜택이 없는데 그러겠습니까? 그것 한번 기획을 한번 해 보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홍난이 위원 예, 그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뭐 무대설치 얘기를 하셨는데 이제 무대설치는 대형 그 축제는 그렇게 되지만 진짜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축제가 변형이 됐으면 좋겠어요. 시끄러운 축제를 이제는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시끄럽게 흥이 나는 축제도 있어야 되겠지만 전체적으로 그 자연을 즐기고 싶어 하는 것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런 축제를 구상해 보시는 게 또 과장님한테 그 부서에 좀 권고 드립니다.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저도 한 말씀만 좀 여쭤 보겠습니다.

하여튼 문화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죠? 들고 문화가 우리 시가 문화가 어떻게 추진되어야 될, 가야만 될까 이런 종합적인 목표나 용역을 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은 없죠? 토털 관리하는 프로그램은 없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솔직히.

강승수 위원 자, 쉽지 않을 겁니다. 문화가 물론 과장님이, 과장님이 또 감당해야 될 부분은 아니고 종합적인 문화가 뭐 여러 가지 교육문화부터 해서 여러 가지 문화가 있으니까 그렇다고 생각이 들어지고, 그보다도 우리 지난해에 우리 의회나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한번 이제 문화행사를 좀 끌어가보자라고 의사결정을 잡아서 추진한 적이 있는데 이제 과장님 바뀌었으니까 우리 문화행사를 10월 달이나 9월 달이나 8월 달이나 일정 기간을 좀 잡아서 축제 구미에 축제 기간을 좀 만들어보자라고 했었는데 그러한 부분은 작년에 어떤 의사결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제가 소문 듣기로는 또 그 분위기가 또 와해되어서 물론 코로나19 때문에 올해는 행사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 틀은 유지되고 있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하면서 매회에 장기적으로 이렇게 하라고 틀을 맞춰놨는데 사람이 바뀌고 나면 그때 또 깨져요. 해서 어떨 때는 회의감마저도 생길 때가 되게 많았었는데 실은 작년에 이창수 과장님이었었던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분 해서 구미에 이제 축제 기간을 만들어서 막 흐트러져 있는 것들을 일정 기간에 해서 관광유치와 등등 많은 경쟁력을 갖추어보겠다 해서 아마 작년에 조금씩 이렇게 일정을 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데 그 내용은 그 테두리는 가지고 가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올해 초에 물론 코로나 못 했지만 각 예술회관이라든지 이런 데 저희들이 이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축제를 언제할 것이냐 각종 공연 이런 걸 저희 과 예술계에서 그 일정을 좀 받아 가지고 솔직히 좀 조정을 지금 좀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기 원하는 날짜에 그냥 하고 이러지만 또 우리가 전국체전이 있고 해 가지고 그 기간 동안에 어느 또 할 수 없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걸 지금 예술계에서 그 예술 뭐 예총이라든지 이런 데 각 단체별로 저번에 회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자기 일정을 혼자 정하지 말고 항상 우리하고 수의해 가지고 지금 정하도록 하고 있고 거의 행사를 거의 우리가 하반기에 많이 이루어집니다. 그 위원님이 걱정하신 대로 없도록 그 기간을 잘 잡아 가지고 구미의 축제가 어느 기간 동안 이루어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정을 받고 진행 중입니다.

강승수 위원 조정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작년에 우리가 도출했는 이러한 것들 그대로 애써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러면 전국체전을 지금 한다라고 뭐 내부 방침은 정해졌지만 뭐 사회분위기에 따로 못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강승수 위원 한다고 했을 경우에 우리가 전국체전과 관련된 장외에 구미를 알리기 위한 문화행사를 가지고 계신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저희들이 이제 전국체전하고 따라오는 게 문화체전입니다. 지금 시비가 확보돼가 6억 3,000이 서 있는데 저희들 지금 이제 특별한 그게 없으면 구미역 앞에 예를 들어 선산 간 도로를 예를 들어서 어느 주간 통제해 가지고 문화로하고 같이 행사를 좀 거대하게 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제 전국체전에 그거는 따르는 문화체전행사 그것 따로 지금 6억 3,000 있고 그 외에 지금 또 우리가 찾아가는 음악회 의원님들이 관심 있고 의원님들 읍면동에서 참 관심이 많습니다. 그걸 요번 1억 500이 시비가 서 있었는데 저희들이 이제 도비 확보를 따로 1억 500을 따로 좀 받아왔습니다. 올해 한 2억 정도 되니까 읍면동에도 그 예산이 항상 딸려 가지고 끝나고 나면 항상 찾아가는 음악회에 대한 불만이 솔직히 좀 있습니다. 예, 그래 질 높은 좀 행사가 되도록 그래 찾아가는 음악회도 하고요. 하여튼 일정은 저희들이 예총하고 수의하고 있으니까 의원님께서 원하는 대로 저희들이 맞춰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예. 제가 여쭤보는 거는 만약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지금 내부적으로 한다라고 결정돼 있지만 확산이 됐을 경우에는 또 많은 판단을 해야 될 경우의 수가 생깁니다. 그때는 체육행사와 관련된 우리가 판단내릴 것이 아니고 문화도 어떻게 여러 가지가 보급이 못 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부분까지 함께 고민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미리 어떤 행사가 가늠하고 있다라고, 체전행사가 언제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10월 8일부터 진행됩니다.

강승수 위원 요 기회에 좀 이렇게 체전 관련해서 요렇게 할 것이다라고 홍보도 해 주면 참 좋겠구만.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거는 전국체전을 겨냥해서 인위적으로 만든 행사고 기 1년내에 있는 널리 퍼져있는 기존 행사를, 기존 행사들이 구미시를 알릴 수 있는 행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특색있는 행사.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강승수 위원 그거를 전국체전 앞뒤로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봐지는데 그런 것에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저희들이 이제 사전에 전국체전 붐 조성을 위해서 그런 행사라든지 또 뒤에 또 장애인체육대회가 물론 뭐 전부 이어지지만 그까지 일정을 파악해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장애인체전도 있는데 전국체전과 해서 딱 틀에 짜여진 체전이고 기 1년 내에 연중 행사를 위해서 예산이 나가고 있는 부분들을 이왕이면 그 전후로 해서 같이 축제를 모으게 되면 우리가 시너지효과 더 낼 수 있다 이러한 부분에 고민을 안 하고 들려오는 소리가 없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예.

강승수 위원 놓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그렇다면 작년에 우리 의견 도출했는 축제의 기간을 만들어서 집중화 하자 이것도 무너진 부분이 아닌가. 또 인사가 나서 사람이 바뀌니 해서 저는 늘 모든 부분에 조직적인 문제에서 참 답이 없다라고 결론을 짓고 의욕을 잃은 적도 참 많습니다만 또 사람이 바뀌니 또 더 크게는 어떤 또 시장이 4년 임기 뒤 바뀌고 나면 문화가 연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늘 이렇게 참 큰 중심축이 없이 가고 있다.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드렸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강승수 위원 만약에 작년에 도출한 축제기간을 이에 대한 어떤 생각들이 희석돼 있으면 다시 한번 모아서 우리가 의견 도출한 부분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그 기간 동안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우리 문화행사가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과장님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김영길 위원 지금 장원방 복구사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그거는 관광과에서 지금 진행하고, 예, 예.

김영길 위원 관광진흥과 누구.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선산에 그 장원방 예 진행사업.

(「다음」하는 위원 있음)

김영길 위원 장원.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영길 위원 아, 다음, 다음 과서요.

(「다음 관광진흥과에」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김영길 위원 다음에.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오래 기다렸습니다.

자, 우선 159쪽에요. 무을농악전수관에 대해서 자산관리공사랑 협의가 지연되었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일부 7억에 대해서는 작년에 연말에 부지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자산관리공사 쪽으로 그 뭐 매입금에 한 2,000만 원 정도 되지 싶은데 그게 남아 있는데 저희가 지금 자산관리공사 거지만 또 기획재정부 소관으로 또 부지가 돼 있습니다. 그게 이제 검토하는 과정에 협의하는 과정에 한 5~6개월 걸린다고 지금 저희들이 찾아가지는 못하고 지금 전화로 계속 컨택하고 지금 알아보고.

이선우 위원 아, 그럼 진행 중에 있으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요것 얼마나 더 걸릴 걸로 예상하십니까, 기간이? 확정이? 부지매입에 대한 확정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것 최대한 빨리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도 의원님께서 세워주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농악에 대해서도 우리 구미 지금 경북무형문화재로 있는 것들은 굉장히 우리가 잘 지켜낼 수 있도록 전수관도 지금 그때 어렵게 통과가 되었는데 아직도 부지매입이 안 됐다는 걸 보고 조금 사실은 좀 그래서 요것 좀 더 노력해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159쪽하고요. 그 밑에 설계변경공사 및 예산증감내역 160쪽까지 이게요 증액 자체가 2억이 넘게 더 됐어요. 당초보다. 그죠? 전체 금액이?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이게 왜 이렇,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하세요? 왜냐 하면 우리가 작년부터 이거는 모든 과에서 어떤 설계 공사를 할 때마다 증액되는 부분이 아무렇지도 않게 큰 금액, 다 모이면 큰 금액이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런, 이게 왜 나타난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문화재 정비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또 솔직히 국비를 좀 충분하게 주면 좀 좋은데 항상 빠듯하게 주는데 저희들이 고택이라든지 이런 걸 뜯다 보면 예를 들어서 나무라든지 이런 게 생각보다는.

이선우 위원 현장?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생각보.

이선우 위원 현장여건 때문이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생각보다는 나무가 어느 정도 범위를 정했는데 기왓장이나 이런 것 들춰보면 솔직히 나무가 더 많이 훼손돼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이제 예산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고.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주로 이제 목재 관련해 가지고 이게 문화재가 많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대부분이 이제 문화재급이고 이제 오래된 우리 이제 고택들이 많아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우리가 지금 현대기술로 하기에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겨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뜯어보면.

이선우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그런데 이런 것들이 계속 증액되는 것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반영되지는 않도록 계속 좀 감시와 계획을 철저히 세워 주시기를 권고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제가 185쪽에 보니까 우리가 각종 24번 추진성과에 보면 각종 문화행사 추진실적 및 지원현황이 쭉 나와 있어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해서 한 3장 188쪽까지 있네요. 그런데 저는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요 지원금액에 비해서 참여 인원이 너무 작은 공연들도 많다. 홍보의 부족이다. 이건 100% 홍보의 부족이다라고 생각해요. 좋은 공연들인데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은 홍보가 절반 이상이에요, 그죠?

그래서 물론 이, 우리는 예산지원하면 끝이다 생각하시지 마시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홍보가 어떻게 됐는지 관객 뭐 이렇게 관객에 대해서 얼마나 추정하는지에 대해서도 중간중간 계속 체크를 하셔서 구미시민들이 정말 좋은 공연들을 구미시가 지원하는 금액 안에서 잘 즐길 수 있도록 권고사항으로 홍보에 더 많은 신경을 쓰시도록 매회 드리는 거지만 이번에는 유독 요게 보여서 지원하는 것에 비해서 관객이나 참여자가 좀 부족해 보인다는 것.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아휴 우리 과장님 제가 그저께 며칠 전에 봤더니 머릿속에 코로나밖에 없어 가지고 지금 오시자마자 코로나 때문에 6개월 내내 지금 너무 고생하셔 가지고 과랑 계가. 그래서 사실은 파악하시는데도 힘드셨을 거예요. 그런데도 굉장히 열심히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는 207쪽 있는 스스로 문화만들기 사업을 좀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지금 특징은 뭐냐 하면 참여자 스스로 활동분야를 선정해서 활동계획도 수립하고 발표회도 여는 스스로 정말 하는 거라서 자료 달라고 하니까 1페이지밖에 없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왜냐 하면 스스로 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제가 봤더니 그런 조례들이 있더라고요. 동호회를 5인 이상 동호회만 만들어도 굳이 연습실 대여하지 않고 커피숍에서 모여서 뭐 책을 보는 그런 단체나 아니면 굳이 주제를 정하지 않더라도 매주 주제를 다르게 토론을 하는 단체들한테 커피값만이라도 지원하게끔. 물론 이제 그거는 이제 체계를 만들어야겠지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 것도 이제 조례도 필요하고 시스템도 필요해요. 그런데 스스로 문화만들기 사업을 보면서 굉장히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과정이나 이런 걸. 제가 문화예술회관 아카데미 하면서도 느꼈었거든요. 과정이 너무 즐거우니 “우리 발표회합시다.”까지 나오더라고요. 스스로, 스스로 문화에 참여했다라는 거는 축제에 가서 아까 말씀한 축제에 가서 축제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정말 굉장히 큰 문화적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생각해요. 저는 더 확대하시기를 권고드리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저랑 다시 논의하셔서.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을 보며)

아, 시간 때문에 그러신 거죠.(웃으며)

동호회들뿐만 아니라 다른, 다른 여러 단체들도 이러한 것들에 지원을 시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자, 그다음에 문화체전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승수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셔 가지고 더 드릴 말씀은 없지만 문화예술회관과 문화예술과는 문화체전을 준비하는 자세가 달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문화, 아, 예술단이 있으므로 인해서 클래식에 집중하셔서 만드신다고 했는데 저는 문화예술과는 좀 더 대중적이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대중문화예술에 1등은 뮤지컬, 콘서트 매진사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공연장을 다 채울 수 없다라는 단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우리 극복하고도 해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예산없다 그러셨죠, 하나도?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올해 많이.

이선우 위원 누구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좀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것 한번 우리 예산과랑 얘기해서 할 수 있도록 아니면 도에 한번 다 같이 이렇게 쳐들어가더라도 대중문화를 활성화 시키, 대중문화에 대해서 그러니까 개막식 그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개막식 하고 그 주말을 이용하시면 외부에서도 들어올 수 있는 공연들을 만드셔야 돼요. 그래야 전국체전이, 물론 코로나 때문에 많이 조금 제약은 있겠지만 전국체전이 더 활성화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예술회관과 다른 준비들을 좀 하시기를, 처음에는 저는 같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이제 행감하면서 조금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에 대해서 좀 다른 길로 준비해 주시기를 그래야 시민들도 그다음에 구미를 찾아오시는 분들도 좋은 기억으로 다양한 것이 있구나 느껴지실 것 같아요.

자, 그다음에.

○위원장 김춘남 아이구. 추가발언은 5분입니다. 아시죠?

이선우 위원 그럼 그다음 아예 못 해요? 또 돌아와요?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

아 하세요. 지금 다른 분 하시고.

이선우 위원 또 돌아요. 예, 또 돌아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추가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에 올해 처음 오셨죠, 지금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1월 1일 자 발령을 받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한 몇 개월 해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좀 많이 힘듭니다.

김재우 위원 힘들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하루에 내방객이.

김재우 위원 아마 헛떼기 과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힘들 거라고 생각했고요. 제가 오늘 이것 하면서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2시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2시간 각오하셔야 될 겁니다.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게 시간을 예상했습니다. 저 나름대로요. 오전하고 나면 끝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준비하셔야 될 것 같고요.

자, 6개월 정도 지금 지나갔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가 문화재단 이야기가 나온 지 2년이 다 돼 갑니다. 문화재단의 타당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솔직히 이제 외부적으로 드러나는 거는 뭐가 있는가 하면 우리가 문체부에서 공모사업 같은 게 참 많이 있습니다. 아까 문화도시지정 이런 것도 있고 쭉 있는데 거기에 항상 보면서 정부에서 판단하는 것 전담조직 이야기를 좀 많이 합니다. 이런 문화재단이 있느냐 아니면 없느냐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또 내부사정이지만 저희도 6개월 됐고 여기서 한 3년 넘는 직원은 지금 솔직히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우리 직원들도 이제 이 문화에 대한 전문성을 물론 못 핀 건 우리들 이제 잘못이지만 잦은 인사교체로 해 가지고 뭐 과장도 자주 바뀌고 직원들도 자주 하다 보니까 솔직히 전문성이 떨어지는 거는 사실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그래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렇기 때문에 이 문화재단 이걸 우리 또 문화재단은 또 의원님들이나 예술인 뭐 전문가들 충분히 의견을 모아 가지고 처음부터 파이를 키울 게 아니라 어느 필요한 부분만 재단설립에 필요한 부분만 해 가지고 이것 지역실정에 맞는 문화재단은 꼭 설립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그러니까 최소한의 지역실정에 맞는 문화재단을 설립하고자 준비를 했으나 지금까지 설립을 못하고 있는 게 지금 구미시 현실입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계속 막혔었죠? 의회에서 막혔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의원들이 막았다라고 이제 결정낸 거죠. 저 역시도 거기에 포함돼 있습니다만 자,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에 전문가들이 3년 이상 이 과에 근무하지 않는다. 저 같아도 도망가겠습니다. 빨리 내신 내서 튀어야지. 골치 아픈데 이런 업무를 왜 하려고 그러겠습니까? 왜? 전문가를 양성하지 못하는 게 지금 이런 그런 몇 개 과들이 있습니다. 그죠? 있는 사항인데 그렇다라면 누군가는 전문가가 나타나야 됩니다. 저희 의원들도 여기 전문가들이 없습니다. 의원들이 어떤 대안을 만들어내는 자체도 저는 사실 어떻게 보면 좀 부끄러워요. 전문가도 아니면서. 그러나 답답하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고 방향을 잡아내 보고 얘기를 하고 함께 해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게 지금 현실이거든요. 그랬을 때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문화재단이 잘 되는 데도 있고 못 되는 데도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 실정에 맞는 최소한의 문화예술을 할 수 있는 그리고 외부용역도 마찬가지고 그러한 것들을 할 수 있는 재단을 빨리 설립하는데 좀 적극 좀 추진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이구 감사합니다.

자, 예총 얘기 좀 하려고 하는데 요건 계장님하고 과장님 아직 예총 분들하고 사업을 아직 한 번도 안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지금 예갤러리 이제.

이선우 위원 아, 이제 시작하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그것 예,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 예총 담당 계장님?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이선우 위원 예, 과장님하고 같이 좀, 아, 계장님 서주세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이선우 위원 서서 좀 도와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 예총.

과장님. 예총은 법정 운영비를 제외하고 지금 현재 보조금으로 운영되거나 위탁으로 운영되는 사업 전체 금액이 얼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한 3억 6,000 정도 지급됩니다. 보통 이제 보조금 한 4개 정도 사업이 있고 위탁사업 2개.

이선우 위원 지금 예갤러리 예술지 발간, 금오예술제, 구미문예공모전은 보조금이고.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보조사업으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찾아가는 음악회랑 문화예술 동아리지원사업은 100% 위탁이죠?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몇 년 동안 했죠, 예총에서?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총에서.

이선우 위원 여기 나오세요, 계장님 여기 나오세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찾아가는 음악회 같은 경우에는 2015년부터.

이선우 위원 예.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해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올해 이제 공모로 해 가지고 이제 여셨고 처음으로.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서류평가 해 가지고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서류평가에서 예총이 또 선정이 되셔 가지고 예 그래서 저도 이제 그 내용들을 봤는데 수고 많으셨더라고요. 첫해 조금 삐거덕 있었지만 내년에 더 잘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 보조금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우리가 결산서를 받지 않습니까?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이선우 위원 결산서 전에 이 보조금들이 어떻게 그러니까 계획서가 올라오죠?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사업계획서.

이선우 위원 자, 계획서 받고 현장에서 그 행사를 하고 결산서 받고 과에서는 그 일이 답니까?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그리고 현장에 나가서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그 현장에 나가서.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보조금이 각 협회 지부, 지회.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이선우 위원 들에 지금 나눠서 쓰여지고 있잖아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제가 일괄적으로 느꼈던 예총의 문제점들을 좀 말씀드릴게요. 예총 지회장님이 안, 그러니까 뭐 나오실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니까 우리 공무원이 아니시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아 모셔야 된다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직접적 얘기들 듣고 싶어서였는데, 우선 제가 몇 년 치 2016년부터 자료를 받아 가지고 올해 거 아 올해는 예산 없었고 작년 결산까지 해서 받았어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이선우 위원 우선 했던 사람이 계속하고 새로운 인물 유입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구미예술제만 해도 단체가 여러 개인데 어떤 단체 공연은 녹화비용까지 지원이 되고 어떤 단체들은 기록조차 남기지 않습니다. 아 이것 너무 아까워서요. 보조금 이렇게 많이 나가는데. 그런 것들 우리가 조정할 수 있지 않나요? 그런 세부적인 것들. 좀 이렇게 개선의 방향들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잖아요, 구미시가?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그죠? 그래서.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게 금오예술제 말씀하시는 것 맞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예. 금오예술제 안에 있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금오예술제 같은 경우에는 2014년도에 의원님들의 권장사항으로 별도로 있는 사업을 통합예술제로 개최하라고 그래서.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그거는 괜찮은데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2015년부터 금오예술제로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분들이 각자 운영되는 방식이 각자 다 달라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무용, 국악, 연극, 사진 뭐 다른 문예, 뭐 연예협회 다 다르잖아요?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8개 지부.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예술제를 하면서 한 단체의 공연은 기록이 있어요. 영상기록이.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이선우 위원 다른 단체는 아예 살펴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보조금이 부족하고 자부담도 있지만 그런 것들을 보조금을 좀 더 교부를 하든 신청을 했을 때 그런 것들 홍보영상들이나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더 지원해 줘도 저는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예총은 어떤 단체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총이 제가 이제 내력을 보니까 1980년도부터 등록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또 지금 이제 전반적 사회현상이 거의 이제 50에서 60대 회원분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 현실이고 또 청년들이 솔직히 30대 참 참여하기 힘든 구조가 지금 우리 돼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이제 일부에서는 너무 나이 많은 사람들, 읍면동에도 약간 유사한 성격이 있습니다. 신규 회원들하고 이래 영입이 계속 이루어져야 되는데 물론 거기에 내부사정도 있지만 그런 영입이 없어 가지고 이 문화가.

이선우 위원 예, 30초 남아 가지고...... 잠깐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예, 예총이 제가 왜냐 하면 영상을 보다 보니 연령대가 그랬어요. 그러니까 초청을 해서 하시는 분들 외에는 연령대가, 그런데 우리가 여성협회도 마찬가지고 보면 이미 이제 기존에 있던 관변단체들은 5~60대들이 굉장히 많으시죠. 예총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그 문을 여시는 건 예총 스스로가 노력해야 되는데 그 노력들이 사실이, 사실은 내부사정을 모르니까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파악을 좀 해 주시고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파악해 주시고.

제가 시간이 지났는데 다른 분 계시면 또 갔다와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창수 과장님 진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작년에 오셔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이 이만큼 열정적입니다. 과장님 일 안 하면 못 따라옵니다. 우리 작년에 계장님 막 울기도 하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만큼 또 얻은 것도 있을 거예요, 그만큼.

그런데 아까 제가 짚으려고 했는데 159쪽에 우리 이선우 위원이 짚었는데 이게 설계변경 금액이 너무 큽니다. 처음에는 제일 첫 번째 거는 6,800을 어떻게 증감을 합니까? 모든 부서가 저는 다 통일해서 저는 설계변경하는 것 안 좋아합니다. 내 개인 살림살이로 보면 이래 하면 부도납니다, 맞죠? 아니 전문가가 분명히 설계를 했을 거란 말입니다. 전문가가 설계를 했는데 도대체 1년 사업이 몇 건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10건이 지금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6,800이 증액되면 배가 이게 증액이 되면 이런 사업을 어떻게 합니까? 저희들이 예산 안 주면, 저희들이 전에 말씀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설계변경해서 오면 예산 안 준다고. 어쩌다 한두 건 그럴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 너무 많습니다. 10건이, 10건이에요. 물론 뜯어봐야 안다지만 그것 다 전문가가 설계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 방면에 전문가 설계를 했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갔는 부분은 과장님 이거는 정말 좀 고쳐야 될 부분입니다. 이건 꼭 설계변경 이래 많은 것 다음에 저희들이 이것 예산 안 줄 겁니다. 이것 꼭 시정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것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했는데 쭉 보면 감사조치결과가 전부 “강구하겠음, 조치하겠음.” 지금 제가 의원하고 지금 진짜 몇 년째 이러고 있습니다. 됐다는 거는 우리 감사조치 10개 중에 1~2개도 안 됩니다. 물론 어려운 줄 압니다. 특히 문화예술은 더 어려울 거고요. 뭐 추진하는 방향이. 그런데 다른 부서도 이거는 다 같은 생각인데 의원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정말로 대안도 내놓고 예 권고도 하고 시정도 해 주시는데 이런 부분을 가서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바뀌니까 한 개도 지금 이게 이어지지를 않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만약에 열심히 하시다 가시더라도 다른 과장님이 오셔도 여기서 꼭 고쳐야 될 부분 아까 우리 좋은 이야기 하신 우리 저 또 홍난이 위원도 계시고요. 정말 우리 젊은 세대니까 정말 이것 좀 대안을 제시해 주는 부분에서 긍정적인 부분은 좀 과장님 잘 고민하셔 가지고 만약에 가시더라도 꼭 인수인계 잘해 주셔 가지고 내년 행정사무감사에는 한 2/3 정도는 “조치하였음. 예, 잘하고 있음” 이런 조치결과가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중간에 우리 이지연 위원님, 예.

이지연 위원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공모 현재도 진행 중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제가 사업 건수가 워낙 많아 가지고.

이지연 위원 예, 제가 알기로는 아동청소년 특히 이제 사회적 취약계층인 아동청소년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예, 예.

이지연 위원 지역사회가 이제 예술에 대해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전액 국비사업으로 알고 있어요. 악기하고 교육비까지 전부 다.

예, 지난번에 과장님 지난번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었는데 기간이 지났다고 하셨는데요. 예, 지역에서는 이런 뭐 아이들이 지역사회하고 연결되는 방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예, 한번 확인해 보시고 우선은 문화재단이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부분이 구미시에서 취약점이기는 해요. 예, 그런데 사실 다른 지역에서는 이 오케스트라가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어요. 한번 찾아보시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지연 위원 우리가 좀 돌파할 수 있는 지점이 있다라면 의회에서도 충분히 예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살펴봐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또 돌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제 마지막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10분 주세요.

10분 주세요.

(김재우 위원, 손으로 표시하며)

김재우 위원 5분.

이선우 위원 예, 이것 마무리해야 되죠.

○위원장 김춘남 예, 5분. 빨리.

이선우 위원 예, 빨리. 대답 짧게 해 주셔야 됩니다.

오세요, 오세요. 계장님 오시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우선 아까 역사자료관 그 아까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구미에서 발굴된 문화재 있잖아요. 3년 이후에 안 하고 바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래요?

이선우 위원 특별전을 열면 됩니다. 특별관을 열면 됩니다.

그것 얘기 좀 합시다. 우리 끝나고요.

예, 그리고 빠트린 게 있더라고요.

자, 그리고 예총 얘기 마저 할게요. 예총 얘기 마저 하겠습니다.

아, 우리가 지난 작년에요. 신문구독료 다 삭감했잖아요. 절반 모든 부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여기 막 신문구독료가 굉장히 좀 좀 법정경비에서 이것 다른 사무비로 유용하시고, 그리고 잘 없잖아요, 사무실에 이분들? 신문은 3개나 받아요. 이런 것들도 조금 체크하시고 구미시가 이렇게 하기로 했으니까 보조금도 마찬가지 형태로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개선사항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요. 지금 5년 동안 아, 제가 2016, 5년, 아, 4년 동안 자료 중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개막식에 초청되는 분들 거의 똑같습니다. 그런데 누구는 비용이 많고, 구미지역 예술가인데 누구는 적습니다. 물론 자기 페이는 자기 몸값 자기가 올리는 게 예술가의 자신의 노력이지만 특정, 특정인일 수도 있고요. 특정단체일 수도 있습니다. 매번 가장 높게 받는 게 똑같습니다. 5년 째. 5년 이전으로 보면 더 똑같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어떤 단체만 연출비가 200만 원이 나갑니다, 보조금 중에. 다른 단체는 연출이 잡혀 있지도 않습니다. 공연은 똑같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특정인입니다. 이런 것들 감시해야 되는 것 문화예술과 아닙니까?

보조금 결산서만 받고 어 너네 돈 딱 맞춰 썼구나 영점까지 맞고 뭐 860원 남았으니 그것 우리, 이것 보는 것 아닙니다.

어떠한 변화를 추구했고 어떻게 했느냐 추가하는 것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그때도 찾아가는 음악회 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업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젊은이들이 들어가는 장벽 자체가 막혀져 있는 이유가 똑같은 사업들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그들의 길을 열기 위해서 새로운 조례들을 만들고 새로운 계획들을 우리가 매번 얘기하지만 했던 것만 하잖아요, 지금? 과나 예총 예술단체조차. 변화하려고 하지 않아요. 5년 동안 똑같아요, 자료가. 시간이 없어서 제가 일일이 다 지금.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만한 자료가 다 사실은 1년, 4년 치 자료가 4년 치 필요 없어요. 1/4하면 다 똑같아요, 예.

그리고 제가 개인 그건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어떤 협회 이쪽 협회 이쪽 협회 출연비가 완전 다릅니다. 그런 것도 제가 일일이 다 짚어드리고 싶으나 지금은 그 시간이.

행감 때 이런 것 해야 되는 것 아니야. 그게 맞죠?

(「맞아요」하는 위원 있음)

특정 단체만, 모르겠어요. 단체별로 비용을 봤을 때는 똑같아요. 뭐 1,000만 원, 1,000만 원, 1,000만 원, 이렇게 나눠졌다고 봐요.

그런데 안에 들어가 보면 한 개인한테 집중적으로 몇 백, 어떤 사람은 10만 원, 어떤 사람 60, 이게 예술인들을 대우해야 하는 예총이 해야, 예총이 제대로 하고 있다고 저는 보지 않아요. 새로운 장벽을 깨고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와서 무대 설 수 있게 만들어 줘야죠.

제가 영상을 봤더니 전문가가 아닌 그냥 좋아서 하시는 분들도 무대에 올리시는 이런 것 너무 좋았어요. 그런 분들은 무대 올리시면서 전공을 한 새로운 계층들한테 기회를 주는 거는 이렇게 야박해서 어떻게 합니까?

이런 것 감시하시는 게 예술,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화예술과랑 얘기하기 위해서 오늘 증인신청을 안 한 겁니다.

감시 관리를 하시라고 시정, 아, 시정.

개선요구를 드리고요.

마지막 문화재단 한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공모사업, 그러니까 과에서 봤을 때는 공모사업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맞아요. 지금 포항같은 경우에는 문화재단에서 사업을 굉장히 많이 따와서 우리랑 예산 자체가 달라요. 공모사업을 너무 많이 따와서. 문화재단의 순기능이죠. 또 다른 순기능은 주민들이 원하는, 아까 스스로 만들기 문화사업 이런 것들을 문화재단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죠?

그러니까 이게 구조가 문화재단에 대해서 포럼하면서 가장 큰 단어가 이거였어요. 탑다운의 형식. 그러니까 정해지고 보조금을 주는 형식이 아니라 버튼업 그러니까 우리가 정하고 우리가 예산 이렇게 세워서 할 수 있는 구조를 문화재단을 통해서 하게끔 이제 모든 정책들이 모든 시도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청도 같은 경우에는 염색, 청도염색문화재단이라고 있어요. 예술단체가 아니라.

그런 것도 지원하는데 구미시가 지금 이게 막혀 있어야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공부하면 문화재단이 꼭 필요한 이유가 이 예산들을 우리가 실 집행이 아닌 전체집행, 전체 그러니까 국에서 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사업들을 할 수 있고 전문가들을 더 양성할 수 있다라는 장점들을 설명을 안 해 주시니 놓칠 수밖에 없죠. 앞으로 저랑 더 공부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해도 됩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예.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하나만. 오랫동안 고민했는 부분인데 한번 질문 던져 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뭐 여러 해 동안에 의정활동 하면서 우리 문화, 물론 우리 과장님은 문화 어떤 정책보다도 문화 실무적인 파트를 관리하는 입장이 강하죠? 정책을 크게 만든다기보다도.

그래서 늘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나 조례 심사 때 부닥치는 부분이 우리 문화정책에 대한 지속성 목표성이 없다 하는 것에 늘 저는 회의를 많이 느껴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하나 질문을 던져보면 답을 할 수 있을까요? 되게 궁금합니다. “구미의 문화는 무엇입니까?”라고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저도 참 오랫동안 고민한 부분인데 이걸 “20분 내로 10분 내로 한번 설명해 주세요”하면 특히 내가 들어본 적이 없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참 이 워낙 광범위한 분야기 때문에 어느 특정을.

강승수 위원 자, 그렇죠.

상당히 광범위하고 이런데 하나의 비교를 들면 안동은, 우리가 구미문화를 일컸는 키워드가 오랜 여러 해 동안 지자체장을 통하면서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이 부분이 참 안타까워요. 안동에 같으면 하회탈, 예를 들어서 키워드가. 뭐 하회탈 들어가면 안동 하회탈 키워드, 키워드 하회탈 하면 안동이 나와요. 이렇듯이 우리가 오랫동안에 여러 해 민선을 거쳐가면서 아직 올바른 키워드 하나 만들어내고 있지 못하다 이런 부분에서 문화정책에 대한 지속성이 없다 목표성도 없다 이 부분에서 늘 저는 안타까워서 과장님한테 행정사무감사를 해 보았자 뭐 하겠노 이런 부분들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 우리가 책자를 만들든지 해서 구미의 문화가 무언가라든지 이렇게 해서 이거를 시민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이런 책자나 또 인식 교육 홍보를 좀 해볼 필요성이 있다. 이와 관련해서 요걸 권고사항으로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아이구! 과장님. 우리 강승수 위원님 무거운 숙제를 주셨는데 사실은 이게 곧 대표축제입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위원장 김춘남 대표축제인데 사실 자꾸 바뀌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이 대표축제를 말한 지가 벌써 진짜 그것도 몇 년째입니다. 행감 때마다. 우리 젊은 직원들 많습니다. 우리 과장, 계장님 솔선수범해서 열심히 일하면 밑에 좋은 아이디어들 많습니다. 전부 인재들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 이게 한 부서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거는. 우리 구미시 전체 전 공무원들의 사실은 일이니까 정말 이것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젊은 공무원들 좀 받으셔 갖고 우리 아까 강승수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숙제 좀 풀어주십시오. 대표축제.

또 언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가셔서 숙제 좀 풀어주셔 가지고 정말로 구미다운 축제 그래서 우리 의원들하고 의논도 한번 하시고 빠른 시일 내에, 빠른 시일 내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행감만 끝나면 다가 아니고, 정말로 행감만 끝나면 이게 없어지더라고요. 늘 대표축제를 늘 그렇게 말을 하는데. 요 부분에 이것 지금 작년에도 아주 심도있게 논의한 부분이니까 과장님 좀 신경 많이 써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5초 질문만.

위원장님, 5초만 질문만 한 개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이선우 위원 정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예, 진짜 감사드려요.

자, 아, 행감에서 행감으로 끝나는 문화예술과가 아니기를 저도 기대하면서 한 개만 질문드리겠습니다.

드림큐브 설치할 때 든 비용이 얼마였죠?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3억 1,000.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3억 7,000, 일백 뭐......

이선우 위원 3억 7,000?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3억 1,100만 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1,100만 원, 설치비용만?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운영비용 3년 동안 했었죠?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5년 동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5년 얼마였죠, 위탁?

○예술진흥담당 김현주 그거는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것 나중에 자료 주세요.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자료를, 그거는 자료를 좀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홍난이 위원 위원장님, 저도 1분만.

○위원장 김춘남 예, 예.

홍난이 위원 저 하나, 과장님이 나중에 기획하실 때 어린이 축제 이렇게 할 때 전기 기차가 있더라고요. 구미시에서 업체가 만드는 전기차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홍난이 위원 전기 기차가 있어요. 그런 것들을 축제 기간에만이라도 운행할 수 있는 방법, 아이들도 좋아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홍난이 위원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도 얼마나 기쁘겠어요. 전기차로 아이들이 다닐 수 있다면. 그래서 체육공원에서 할 때 안 그래도 주차 때문에 문제가 많잖아요. 그럴 때 그때 수송하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예, 저도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부탁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의회 의원들이 왜 이렇게 많은 사항들을 말씀드리냐 하면 우리 문화예술과도 공모제 하면 어떻습니까? 공무원 내에 공모제를 해서 좀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이런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공모제를 사실상 할 수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할 수 있는데 사실상 전문가가 온다 해서 또 여 문화예술과에 조직 내부에 적응하는 게 보통 암만 빨리해도 1년 이상 걸립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아니, 아니요. 우리 외부 공모제가 아니라 우리 청내에 공모 과장님 공모를 해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자원순환과처럼 이런 부분으로 할 수 없느냐 이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할 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총무과에서 계획수립해서 하면 할 수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과장님 문화예술과 과장님 오면 1년만 있으면 또 어디로 갈까 찾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지 말고 정말로 한 2~3년 할 수 있는 공모를 해서 성과를 줄 수 있는 이런 부분 내부에 인사규정을 만들면 안 됩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할 수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번 고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항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맞아요. 그것 그래 그 부서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 부서 전체 인센티브 주는 이런 것 좋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것 한번 해 봅시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개선사항으로 말씀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저희들 한 과만 더 하고 식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많아서.

김재우 위원 한번 쉬었다가 10분 정도 쉬었다가 하는 게 안 좋을까요?

홍난이 위원 5분이라도 쉬어야.

이선우 위원 5분만.

김재우 위원 딱 5분이라도 좀 쉬었다가.

장미경 위원 연장하시면 쉬었다 연장하시면.

○위원장 김춘남 예,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44분 감사중지)

(11시56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입니다.

평소 관광진흥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관광진흥과는 4개 담당, 17명이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관광콘텐츠와 서비스, 인프라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많은 조언을 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시정․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관광진흥과는 1권 217쪽부터 25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빨리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안녕하십니까?

하도 빨리 하라 그래서 빨리 하겠습니다.

자, 217쪽에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에 야은역사체험관이 지금 성리학역사관 근처 그 내용도 겹치고 위치도 거의 같아지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야은역사체험관은 뭐 더 손보거나 리모델링해야 되는 것 더 없습니까? 괜찮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어, 지금.

이선우 위원 간단하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야은역사체험관은 우리 이제 성리학역사관 그거하고 같이 해 가지고 조례에도 그래 돼가 있습니다. 같이 운영하는 걸로.

이선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같이 운영하는데 다시 더 리모델링을 하거나 더 손봐야 되는 예산이 더 들어가야 되는 부분 없냐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지금 거기 전시관에 성리학역사관하고 중복되는 부분은 그쪽에서 옮겨야 되고.

이선우 위원 아,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그쪽에 전시도 조금 내년에 손을 더 봐야 될 겁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그 계획안 지금 나와 있나요? 아니면 세우셔야?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직 안 나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나오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보고해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218쪽에요. 신라불교초전지 연구인력 배치는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그 조치내역이 구미시설공단에서 위탁운영 중이라서 우리가 결정할 부분은 아니지만 협의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너무 불친절한 답변 아니십니까? 어떻게 돼요? 이것 결, 협의해서 써서 좀 더 연구도 하면서 관광지로도 개발해야 저는 더 시너지 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 협의 좀 하시면 안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이제 우리 성리학역사관에 자문관을 요번에 1명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같이 이렇게 해서 자문을 받는 걸로.

이선우 위원 예, 불교초전지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신라불교초전지도 같이 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되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이선우 위원 전문성은, 일단 시대가 다르고 전문성에서 아 뭐 그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몰라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 분야가 이제 조금 뭐 광범위하고 이런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저희들보다는 낫고 전문분야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저는 신라불교에 대한 지역의 학자들 중에 되게 유명한 분들 있으시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말씀을 뭐 드리기 그렇...... 찾아보시면 충분히 또 아실 수 있는 분들을, 여기에 집중해서 하면서 관광지로 개발하고 학술연구센터로도 같이 만들 수 있는데도 아직도 협의가 안 됐다는 게 3년 내내 얘기하는데도 협의가 안 되는 건 왜 그럴까요? 개선하시기를. 개선으로 잡아 주시고, 협의를 일단 좀 하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구미시설관리공단의 인력들 중에서 TO를 낼 수 있는지 협의하시고 그다음 학예사분이 그러니까 가실 수 있는지도 협의 좀 하셔서 협의된 내용을, 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를,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잠깐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것 이제 신라불교초전지가 위탁이 위탁기간이 연말까지입니다. 지금 시설공단에. 그래서 이제 내년도부터 하는 거는 다시 또 위탁기관을 새로 선정을 해야 되고.

이선우 위원 예, 뭐 그렇게 되든 아니든 간에 우리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때 좀 고려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요거는 개선을 좀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221쪽 박정희대통령 관련사업 효율적 추진방안에서 재단설립에 대한 것들에 대한 답이 있어요. 이것 혹시 추진이 되거나 추진을 하거나 계획이 있거나 전혀 없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답변이 있어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227쪽?

이선우 위원 1, 221요. 행감 조치내역입니다.

아, 맞나?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현재 재단에 대해 가지고는 추진 중인 사항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답하셨어요? “재단설립을 통한” 이러한 답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떠한 작은 시작이라도 있어야 답을 하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답변서라서 그냥 보고 지나갈 거라고 생각하시고 이렇게 답변서를 쓰신 거는 아닐 텐데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221쪽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위에 재단, 미조치결과 및 그...... 맨 오른쪽에 재단설립에 대한 답변을 쓰셨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 예, 예.

이선우 위원 재단설립에 대한 계획도 없고 아무런 진행도 없는데 왜 답변을 이렇게 쓰셨냐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 지금 이제 앞으로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선우 위원 하겠음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 거는 아니고요.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안 하는데, 안 하는데 “하겠음”이 말이 되냐고요? 안 하고 있는데 “하겠음”이 말이 되나? 안 하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앞으로 이렇게 이런 방향으로 하겠다는 그런 말씀 드립니다.

이선우 위원 할 수가 있는 것을 “하겠음”과 아직 시작도 안 한 것을 “하겠음”은 다릅니다. 라는 거죠. 이 불친절한 행감조치내역서에 대해서 또 불만, 유감을 표합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을 때 조치내역으로 써 주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자, 그리고.

아직 시간 4분 남았죠?

자, 221쪽에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가 있어요. 여기에 하나, 둘, 셋, 네 번째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 건축공사 추진 소홀에 산책로 계단, 경계석 거푸집 미시공 및 증빙없는 사항 공사비 환수 이게 어떤 지적사항이 되는 겁니까? 1,900만 원 공사비를 환수를 했는데요? 이것 파악 지금 안 되십니까? 그럼 좀 이따 대답하시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요거는 나중에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증빙없는 사항을 공사비로 지급했다라는 거는 감시가 제대로 안 된 것 아니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과장님. 이걸 저희가 행감책에서 봐야 됩니까? 작년에도 이런, 이런 얘기 많이 했는데요. 1,900만 원이에요, 심지어. 시의 돈은 거저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자, 그리고 223쪽 설계변경공사 및 예산증감내역, 야 여기 지금 다 총괄하니까 제가요. 물론 신설하는 역사자료관과 디지털 그러니까 성리학역사관 다 합치니까요.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을 보며)

위원장님 제가 계산해 봤거든요. 12억이에요. 증액된 게.

예산증감내역을 다 더하니까 12억이더라고요. 이게 일반적인 증액의 현상이라고 보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이게 이제 역사문화디지털센터 당초에 할 때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었습니다. 거기, 거기.

이선우 위원 아, 그러니까 어떻게.

잠깐만요, 잠깐만요.

저 그게 이해 안 됐어요. 안 그래도 동그라미 쳐 놨는데 224쪽에. 장애인 편의시설이 설계 미반영이 된 게 통과가 된다는 게 이게 말이 돼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 당시에는 이제 장애인에 대한 그런 이제 뭐 이런 규정이 없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실시할 때는 그러니까 그 설계 실시할 때는 장애인에 대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때는 법령이 없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그래서 이제 그 뒤에 이걸 추진하면서 장애인 편의시설을 그것 뭐 들어가도록.

이선우 위원 아, 그러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렇게 해서 엘리베이터하고 다 해서.

이선우 위원 10억, 여기서 10억이 늘어나면서 12억이 됐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여기서 10억이 들어갔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 참 이런 것들을 행감책에서 본, 매회 봐야 되는 게 참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이제 편의시설 설계 반영은 이제 완벽하게 됐고 더 이상 증액되는 일 없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편의시설 다 설치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됐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12억입니다. 12억! 이게 법령에 없더라도 당연히 했었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담당이 아니셨다라는 거는 뭐, 그래도 지금 담당하니까 말씀을 드리고 거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이런 것들이 없도록 개선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30쪽에요. 20번 각종 위원회 현황에서 구미시유물수집심의위원회랑 박정희생가 시설 관리 운영위원회 1번도 안 여셨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유물수집심의위원회는 이제 그동안에 요런 상황이 발생을 안 했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아, 없어서 안 했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안 했고.

이선우 위원 그 밑에는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 이제 박정희생가 요거 위원회는 서면으로 1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서면으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서면으로 충분히 잘 하셨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다음에 232쪽 여행리포터즈 운영하시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지금 다 뽑으셨어요? 뽑으셨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뽑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공고 본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요것 한번 잘해 봐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예, 지금 아까 유튜브 홍보남 어저께 홍보담당관실 재미있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그래 그런 센스있는 젊은이들의 감각들을 잘 활용하시고.

그리고 50초 남았어요. 저 다 쓰겠습니다.

236쪽에요.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추진현황 2차 보고회 하셨잖아요? 중간보고회 개최하셨.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하셨고 저 자료 받았는데.

(이선우 위원, 시간타이머를 보며)

다음번에 한 바퀴 돌고 할게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저는 5분 이내에 끝내겠습니다.

(웃음소리)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금오산 케이블카 안에 구미시 관광홍보 하는 내용들을 좀 바꾸자라고 제가 2번, 오늘 3번째 이야기하는데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혹시 누가 담당 계장님 아십니까?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정책계장입니다.

안 그래도 그 내용을 가지고 작년에 위원님이 그 말씀하신 걸 가지고 저희들이 금오산호텔 케이블카 그 대표한테 말을 했습니다. 하니까 올해 저희들 케이블카 바꿔야 될 시기랍니다, 올해. “케이블카를 바꿀 때 그 안에 정비내역이나 이런 것 같이 바꾸면 안 되겠느냐”하는 그런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 맞춰 가지고 저희들 그것 한번 교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리 구미시 홍보영상이 있습니다. 몇 개 홍보영상들을 돈을 많은 돈을 주고 홍보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예.

김재우 위원 그걸 돌아가면서 쓸 수 있게끔 금오산 케이블카 측하고 협의해 가지고 케이블카 바꾸면 반드시 그것 적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도시다운 그런 면모를 좀 만들어 가지고 좀 해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예.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저기 과장님 아까 221페이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아까 이선우 위원님 잠깐 지적했는데 박정희대통령 관련 사업 재단설립에 관련된 부분들입니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우리 박정희대통령 구미에 대통령을 하시고 30년 4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재단 하나 설립을 하지 않은 게 지금 구미 현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대부분의 예산을 우리 구미시 예산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래 이 시점에서는 이것 재단설립에 관련된 부분 제가 지난번에 지적해 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재단설립을 하는데 우리 구미시가 적극 지원하겠다라는 것까지도 저희들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지원해서 재단이 운영될 수 있는 것들을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준비과정도 거치지 않고 시작해 보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참 심히 유감입니다. 이것 다시 한 번 더 답변 한번 들어보실까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추진을 하고 준비를 한다라고 하니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좀 업무를 좀 봤으면 좋을 걸로 이제 권고 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김재우 위원님이 금방 말씀하시는 박정희 그거는 민간에서 하는 거를 갖다가 지금 관에서 하라고 얘기하시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제가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5분 발언 한 거에 대해서 라면박물관 건립하고 낙동강 관광산업 제안을 했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지금 저희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도심에 강이 흐르는 곳은 서울 이외에 한강 말고 저희 구미가 딱 두 군데뿐이 없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관광자원이 있는데 우리는 이때까지 공단이라는 그 발전의 명목하에 너무 이렇게 홀대돼 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개발하고 활성화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안 그래도 이제 저도 위원님 생각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낙동강이 정말 중요한 관광자원인데 그 안쪽에는 강이기 때문에 또 상수원이기 때문에 거기가 제한이 제약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마스터플랜에도 이 부분 해서 낙동강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관광 그거를 지금 마스터플랜에 넣어 가지고 계속 지속적으로 전문가하고도 상의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다른 지역에는 상수원이 아니라서 다 개발하고 그런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안쪽으로 못하고 그 바깥쪽으로 해 가지고 강 바깥쪽으로 해서.

홍난이 위원 그래 제가 이게 뭐 지구단위 계획까지 가야 되는 건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그 부근에 뚝방 그 부근 쪽으로 숙박시설이 들어올 수 있는 거를 우리가 좀 힘들겠지만 힘들겠죠. 힘들겠지만 그런 것들이 좀 힘들어도 찾아봐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 하면 그 좋은 레저를 할 수 있는 그것 와서 축구도 할 수 있고 아이들 캠핑도 할 수 있고 아니면 한 바퀴 돌 수도 있고 산책도 할 수 있는데 가끔은 그런 곳에 와 가지고 숙박을 해서 그냥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 조건은 우리 구미시는 만들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을 필요는 없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렇죠.

홍난이 위원 그 토대를 만들 수 있는 거는 이제 요 부서에서 좀 더 고민해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그다음에 라면박물관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아직까지 이제 추진된 사항은 없고 요것도 이제 마스터플랜에 일단 넣어서 검토하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기본계획 수립을 용역하는 거를 한번 잡아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구미시에서 지금 관광이라고 내세운 것들이 신라불교초전지, 영남유교문화원, 성리학역사관, 장원방,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죠? 신라불교초전지 뭐 활성화 방안 해 봤자 크게 없고요. 영남유교문화원은 뭐 지금 개방도 안 된 상태이고요.

그리고 성리학역사관 이 다 중복되는 거예요. 중복되는 거를 여러 사업을 했단 말이에요, 그전 뭐 시장님이나 그전 의회에서 다 승인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겠지만 그런데 또 추진하는 거는 장원방 그것도 얘기를 하셨고 계시단 말이에요, 과에서. 이게 부족합니까,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

홍난이 위원 아니, 신라불교초전지 잘 안 되고 있고, 영남유교문화원 개방도 안 돼 있고, 성리학역사관 온갖 욕을 다 먹고 있고, 자연경관 다 해쳤다고. 그렇다고 이것 활성화 된다고요? 경사가 급해서 유모차 끌고 올라가지도 못하고요. 어른들은 더더욱 올라가기도 힘든 구조로 돼 있습니다. 이런데 그것도 부족해서 장원방 추진하고 계시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기본계획 수립 중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요. 구미 시민이 원하는 대로 지금 과에서 흘러가고 있는지? 채택되고 있는지? 아이들은 갈 데 없다고 어른들도 그러시고 동에 가면 뭐라고 말씀하시냐 하면요. 60대 된 분들도 내 손자들이 갈 곳이 없다고 얘기를 하세요. 델고 나갈 데가 없다고 얘기를 하세요. 왜 젊은 도시라고 얘기하냐. 추진하는 걸 보세요. 이게 매력적이십니까? 관광이라는 게 뭡니까? 예산을 부어서 보수하고 운영비만 막대하게 들어가는 게 관광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홍난이 위원 관광으로 관광이라는 거는 예산을 투입해서 어느 정도의 경제를 뒷받침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관광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엄청나게 지금 손해를 보고 있는 게 구미시 관광입니다. 그런데 또 추진하는 것들은 장원방이니 뭐 이상한 것들만 계속 나오고 있어요. 젊은 사람들, 아니 나이 든 사람들도 이제 이런 데 지겨워합니다. 구미시에서는 하는 데를 잘 가지도 않습니다. 뭐를 해야 될지 부서에서 머리를 쓰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문화해설사 연령들은 지금 분포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연령분포도를 정확히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조금 나이가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희 타 도시에 갔을 때보다 한 배 이상은 연령대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이가 드셨다고 못하는 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분포가 과하게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 노력은 하셨습니까, 부서에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이제 저희들도 지금 10명으로 올해 활동을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조금 더 이제 젊은 사람들로 해서 해설사를 좀 더 확충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게 관광해설사가 한번 들어오면 그 교육을 받고 자기네들이 해야 할 그거를 하면 연령을 제한해서 이 나이가 되면 뭐 퇴직을 해야 된다 이러한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또 이제 이분들이 계속 하면서 잘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가는 이런 부분.

홍난이 위원 잘하고 계시다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좀 타 도시하고 비교했을 때 저희가 현장방문을 갑니다. 예, 그러면 조금 더 그쪽 분이 더 전문성 있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때 다른 의원님도 그렇게 말씀하신 부분도 있었었고, 우리가 조금 더 교육이 강화되거나 아니면 친절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더 중점적으로 그리고 없다면 규정을 만들어야 되겠죠. “없으니까 그렇게 해야 됩니다.”가 아니라 조금 더 적극적인 행정을 좀 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전화를 하면 현장에 자주 가가 있는 모습이 참 열심히 하신다하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문화예술이나 관광진흥이나 답이 없는 정말 갈 길이 먼 부서인데도 불구하고 고생이 많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자, 성리학역사관 9월에 개관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목표를 9월 개관으로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밖에 이제 건물은 다 됐고 전시만 지금 하고 있는데 9월에 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운영방안은 지금 나왔습니까, 그럼?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지금 뭐 인력배치라든지 요런 부분은 돼 갖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거기에 지금 류영철 공모해서 한 분 오셨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분 정확한 명칭은 뭡니까, 그러면? 뭐 정확하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자문관입니다. 자문관.

○부위원장 김낙관 자문관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저희들이 그러면 자문관이라고 얘기하면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렇게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명함은 지금 관장으로 돼 있죠? 그거는 왜 그렇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이 이제 거기 성리학역사관이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 그 뭐 편하게 “관” 관장님 이렇게 불러주는데 정확한 저거는 자문관으로 저희 채용이 됐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거기에 그럼 우리 공무원들은 6급 1명, 직급이 어떻게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현재 그분은 채용할 때 6급 상당 그 임기제 요렇게 해서 채용이 됐었고 지금 운영팀으로 6급 계장님 한 분 나가 계시고 8급 직원 한 분 나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알겠습니다. 정확하게 우리 의원님들이나 공무원들이나 일반인들이 안 헷갈리게 그 부분 정확하게 뭐 자문관이면 자문관, 관장이면 관장, 정확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또 지금 234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234쪽. 구미관광기념품 공모전 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아, 예산이 2,700만 원 들었네요. 자, 이게 지금 5작품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이것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까? 아니면 구미시를 방문하는 분들한테 뭐 선물로 주는 이런 계획이 돼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요거는 저희들이 판매용으로 했는 게 아니고 홍보물품으로 이걸 했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건 판매하는 데는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닙니다. 지금 없고 이분들 이게 이제 수상작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 금액만큼 매입을 합니다. 매입을 해서 저희들이 뭐 다른 데 이제 박람회라든지 그다음 우리 뭐 시에 관광홍보할 때 그때 이렇게 나눠드리는 홍보물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매입한 저게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거는 없습니다.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돈들여 가지고 했으면 매입을 해서 활용을 해야 되는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를 들어서 구미시의회 방문하는 손님들한테 준다든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뭐 시에 방문하는 손님들한테 준다든가 이렇게 활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관광홍보용으로 해서 저희들이 배부를 하고 있고 이제 의회에서 또 이제 우리 관광 쪽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요청을 하시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어차피 예산들여서 했으니까 적극 활용해 주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또 하나 239쪽에 보면 SNS활용한 관광마케팅 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인스타그램이 ´20년 3월 5일 날 개설됐어요. 그런데 한번 들어가 보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과장님 저한테 참 좋은 구미시 참 띄우고 좋은 구미 이렇게 해서 제가 한번 들어가 봤어요. 인스타그램에. 그런데 참 좋은 구미시는 2018년 10월 21일 1건 돼 있고요. 참 띄우고 좋은 구미하면 2008년 12월 28일 1건 돼 있어요. 적극 활용이 안 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해시태그를 좀 이렇게 달아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렇게 적극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관광진흥 마스터플랜이 결과 나왔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직은 안 나왔습니다. 지금 이제 2차 보고회까지 하고 최종보고회 남아 있고 전문가 자문회의 전문가의 자문 그 보고 한 번 남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8월 달에 최종보고회를 하는 걸로 요렇게 돼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는 뭐 케이블카나 뭐 짚라인이나 큰 거도 좋지만 어저께 금오산관리소장님하고 직원하고 금오산 폭포를 갔다 왔습니다. 폭포를 왜 갔는가 하면 거기에 요즘은 스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10년 동안 그 절에 계셨는데 요즘처럼 사람이 많이 온 적이 한 번도 없대요. 정말 많이 온대요. 그런데 폭포에서 사진을 찍으면 폭포 뒤에가 새까맣게 나와요. 그래 어제 뭐를 했는가 하면 투광등을 하나 들고 갔어요. 들고 가서 불을 비추고 이제 올라오시는 분들한테 얘기를 들었었어요. 물론 또 반대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참 좋다”라는 말씀을 하시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소장님하고 이걸 검토를 하라라고 얘기를 했고 또 저는 권고 드리고 싶은 게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할딱고개 대구 앞산처럼 이렇게 그걸 한번 비교견학을 한번 하든지 현장방문을 해서 작은 것 하나하나를 먼저 만들어보자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권고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순천만 얘기를 자주 했습니다. 예, 뭐 1조 4,000억 효과라고. 그래서 왜 순천만을 얘기를 하면 뭐 구미에 이제 뭐 금오산, 낙동강인데 낙동강을 저희들이 뭐 옛날에 동락공원의 추억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4대강을 하다 보니까 수변지역이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 순천만을 보니까 한 110만㎡ 이 정도밖에 안 되네요. 저는 대단한 줄 알았더니만요. 그런데 이제 나무 수종이 한 460종, 어 뭐 나무가 한 89만 그루, 봄꽃이 24만 이렇게 된대요. 연간 400만 정도의 관광객이 찾는답니다. 그리고 연간 127억이 투자해서 국비가 40 정도 들었고요. 그래서 제가 이 수변 쪽을 전에도 한번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만 대성지에 가면 노란 분꽃이 정말 잘펴 있습니다. 가면 봄에 정말 그만큼 절경이 없어요. 그건 이제 낙동강을 물을 정화도 시키고요. 습지에 잘 자라는 식물들입니다. 그래서 갈대, 줄풀, 이런 것 이제 갈대하고 줄풀하고 있거든요. 뭐 잘 아시는가 모르겠는데 저는 그쪽에 공부를 조금 해서 압니다. 줄풀은 이렇게 위에 뭡니까? 털처럼 보들보들한 게 줄풀이고요. 위에 약간 이제 벼 냄새가 벼 생각이 조금 나는 게 갈대입니다. 이렇게 잘라보면 이제 구멍이 뻐끔뻐끔하게 비어 있는 게 이렇게 뻥뻥뻥 뚫려 있는 게 줄 이렇게 잘라보면 틀려요. 그래서 줄풀하고 있는데 그런 수종들을 잘 심으면 물론 뭐 줄풀은 줄풀 나름대로 효과가 있고 갈대는 갈대대로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그렇게 돈 많이 안 들어요. 한 몇 년만 관리하면 이게 우거져 버리면 절대 다른 식물들이 그 주변에 지금 보시면 거의 뭡니까. 포플러 종류죠 그게요. 버들강아지 종류들이 전부 다 우거져서 쳐내고 쳐내고 보기가 정말 싫어요. 매년 관리해야 되는데 조금만 돈을 더 들인다면 그 주위에 마스터플랜을 만들어 내면 순천만은 뭐 국가정원 1호로 돼가 있고 울산 태화강은 2호로 돼가 있네요. 그래서 뭐 구미가 어느 정도 1호로 도전 못하라 하는 법 있겠습니까. 잘만 마스터플랜만 만들어 낸다면 그 수종만 개발하는데, 제가 약초 캐러 그쪽에 가보니까 심지어는 거기다가 도장나무를 심어 놨어요. 그 수변에다가. 그렇게 형식적으로 조경을 했는 부분에서 저희들은 참 통탄하죠. 저희들 뭐 그쪽에 조금 아니까. 그래서 조금 형식적으로 그렇게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제대로만 개발한다면 그리고 거기에 뭐 자전차길도 있고 산책길도 있고 보면 또 한 가지 좀 아쉬운 거는 거기 길들이 대부분 뭡니까. 그것 낮게 해서 낮게 한 이유를 제가 물어보니까 거기에 찾는 뭐 철새들한테 뭐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 낮게 했다는데 좀 조금 이렇게 들어올렸다면 정말 그 명소 드라이브 코스의 명소도 될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 좀 아쉽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보완을 해서 정말 구미에 드라이브 코스나 좌우지간 뭐 아까 갈대숲 줄풀숲 뭐 봄꽃숲 이런 것들을 늪지를 잘 만들면 명 관광지가 될 수 있어요. 또 근로자들이 멀리 그렇게 뭐 주말에 안 떠나도 거기만 한 번 가도 힐링이 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에 돈도 많이 안 들거든요. 그리고 그거는 또 자연친화적으로 습지에 잘 어울리는 식물들입니다. 예, 절대 환경파괴를 안 시키고 환경과 친화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는데 언제도 한번 얘기를 했는데 안 받아주시는데 우예든 간에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 하셔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택호 위원 그렇게 받아들여졌으면 하는 권고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제가 관광진흥과에 있지만 관광시설을 전부 다 관광진흥과에서는 할 수가 없어서 마스터플랜을 짜면서 각 과에 과장님들 사업하고 있는 이런 걸 엮어 가지고 하려고 지금 뭐 보고회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그런 부분도 이제 수변과에서도 이것 우리 마스터플랜 그 보고회 할 때 매번 오십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하신 부분 그 부분도 저희들도 낙동강에도 용역사가 몇 번 갔습니다. 가고 저도 뭐 나가보고 이렇게 했는데 조금 반영해서 좀 될 수 있는 부분, 법적인 그게 이제 문제가 없는 것 같으면 반영될 수 있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택호 위원 예, 낙동강 죽이는 게 아니라 낙동강 살리는 거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예. 맞습니다.

김택호 위원 전혀 뭐 환경오염 시킬 일도 없고 환경도 살리고 좌우지간 주변도 살리면 일석이조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택호 위원 예, 권고합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우리한테 없는 과가 생겨서 굉장히 예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기 좀 전에 김낙관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적극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왜냐 하면 요번에 코로나 오고 굉장히 좀 우울했던 시간들이 있어서 저도 그렇고 또 제가 주변에 있는 한두 사람들을 초대를 해서 한번 투숙들을 해 봤습니다. 그때 제가 느꼈던 거는 시설들은 굉장히 잘돼 있었는데 제가 관광전도사는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구미 관광전도사가 돼서 제가 1박 2일 프로그램을 제가 2번을 한번 해 봤습니다. 초대를 해서 설명도 해 보고 같이 투숙도 해 보고 했는데 그때 느꼈는 게 뭐였냐 하면 초전지에 갔을 때 개장을 새로 해서 받고 있는데 굉장히 어두웠습니다. 밤에도 저희가 투숙을 하고 나면 야간에도 이렇게 산책을 할 수도 있는데 굉장히 잘 지어놨습니다. 한옥 건물을. 좀 조명들을 비추어서 이렇게 말한 것처럼 사진을 찍었을 때도 그렇고 잘 나오게 할 수도 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어두워서 좀 무서웠습니다. 이게 제가 거기에 투숙했을 때 느낌이었고요.

그다음에 금오산 케이블카를 얘기하셨는데 요번에 마침 8월에 교체가 있다라고 얘기하니 한 번쯤 반영을 해 줬으면 합니다.

어떤 부분인가 하면 저희가 해외에도 그렇고 국내도 그렇지만 케이블카 갔을 때 그 케이블카는 고 운행하는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것들이 꽤 여러 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벤트도 할 수 있고요. 뭐 간단한 예를 들면 그 주말같은 경우는 그렇지만 평일 같은 경우에는 이 빈도수에 비해 하루 15분 간격으로 지금 4번을 운행하고 있는데 그 시간에 1시간에 4회 중에 1번쯤은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그 아이들한테 뭐 어떤 뭐 생일잔치나 이런 특별한 기념행사를 그 올라가는 짧은 5분~10분이지만 이벤트를 예약을 받는다면 저는 굉장히 호응도가 높아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 출발지에서 도착지에 가면 비어 있는 공간이 굉장히 많았어요. 작년에도 올해도. 이거는 적극 저희들이 좀 활용을 하면 아주 많은 분들이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셨고요. 참 좋은 아이디어들도 많이 갖고 계셨습니다. 이 부분을 우리 해당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셔서 저는 한번 해 보기를 예 권고 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금오산 케이블카 쪽은 민간에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예 말씀드려서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기념품입니다. 관광기념품 지난 4월 달에 공모전 할 때 사실은 제가 심사위원으로 갔는데 물론 많이 노력하셨고 애쓰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소감은 솔직히 실망이었습니다.

왜냐 하면 거기 오셨는 위원님들하고도 그 얘기를 했지만 그 단가가 10,000원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기념품이라는 거는 어떤 오시는 분 그 손님에 따라서 이게 10,000원짜리도 있어야 되고 고급품도 있어야 되는데 너무 가격에만 치중이 되어서 하다보니까 거기에 나온 제품에 솔직히 이거를 과연 선정을 해서 우리가 선정은 했지만 이거를 드렸을 때 그분들의 반응을 입장 바꿔 제가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좀 빈약했습니다. 제가 과연 저거를 여기 오신 손님들한테 기념품이라고 선물이라고 이렇게 내밀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굉장히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물론 그냥 공짜로 홍보물로 주기에는 그 10,000원이라는 금액이 예 괜찮을지 몰라도 이거를 선물이나 어떤 또 좀 귀빈이나 또 귀한 분들한테 하기에는 너무 빈약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하실 때 물론 예산이나 어떤 그런 부분이 있으셨겠지만 고급형과 일반형을 좀 나누어서 또 용도에 나누어서 그리고 좀 전에 얘기하신 것처럼 선정을 해서 이걸 우리가 다 시에서 구매를 해서 저희들이 나눠주는 어떤 그러한 부분이 아니라 이걸 판매처도 한 번쯤 고려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출품하신 것들 중에는 가격 단가가 10,000원이라는 부분 때문에 저희가 선정은 안 됐지만 굉장히 아까운 작품들도 많았습니다. 그분들이 그 작품을 만들 때는 굉장히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서 저는 제작한 걸로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다음번에는 이런 안을 갖고 계신다면 좀 더 생각을 바꾸셔서 고급형과 일반형으로 나누시고 그다음에는 판매처도 한 번쯤 같이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공모전에 갔을 때 좀 불합리한 부분을 느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개선을 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제 안 그래도 지금 우리 성리학역사관, 박정희역사자료관 이제 뭐 개관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우리 구미 관광 오시면 기념품 판매 사갈 수 있는 이런 게 저도 이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홍보용이 아니고 이제 기념품으로 사갈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생각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좀 궁금한 게 있어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장원방 복구사업을 지금 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지금 기본계획수립.

김영길 위원 기본계획만 수립돼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수립 중에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수립 중에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김영길 위원 그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팔각정 건립을 장원방 거기에 선산에서 건립을 하려 하다가 해평 쪽으로 뭐 옮긴다는 그런 쪽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뭐 알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니, 팔각정 부분은 장원방에 들어가는 부분이 아닙니다.

김영길 위원 그 장원방 그것 복구 안에 그게 들어가 있다던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니 저는 그것 처음 듣습니다.

김영길 위원 아, 그것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김영길 위원 아, 제가 잘못 알았는 모양인데 그러면.

그래서 제가 듣기로는 그게 원 그 해평이 팔각정 그것 뭐야 장원방 거기에 지금 보면 기둥만 이렇게 서가 있어요. 그 낙산리에 가면. 그래서 그걸 이제 해평에 건립하기로 그게 얼마 전에 시장님이 한번 방문하셔 갖고 그 부분을 이야기하시더라고. 그걸 그 사항에 대해서 한번 나중에 한번 확인을 한번 해 보시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영길 위원 저한테 한번 답변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님 그거는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건데 작년에 월파정이라고 있는데 그게 원래 위치는 해평 낙산 쪽 그 부근인데 지난 작년에 뭐 그걸 영남유교문화 쪽으로 간다 해가 그게 예산이 반납되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는 우리 문화적 가치가 있으니까 발굴용역을 통해서 정확한 위치하고 장소를 정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그래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게 문화원에서 관여하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아닙니다. 문화예술과에서 합니다.

김영길 위원 문화원은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영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이선우 위원 저 추가.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아, 저기 김낙관 위원이 금오산 얘기를 하셔 가지고 제가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놓친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오산 약사암을 바라볼 수 있는 정상에서 보면 그 배경이 다들 멋지다고 하세요. 그런데 안내판이 없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도립공원에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관광이잖아요. 관광과니까 그거를 좀 바라볼 수 있는 안내판이 진짜 부족해요. 정상에 올라가면 저도 많이 올라가는데 그런 가는 길이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많이들 가고 싶어 하세요. 그 위치에서 보이는 포인트를. 그 포인트를 잡아주는 거거든요. 사람들은 다 산이 좋다 뭐 해도 그 포인트가 안 나오면 관광이 잘 안 되거든요. 그 부분하고 돌탑이 있는 곳이 어딘가. 그것도 같이 다 물어보십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제일 지금 금오산에서 홍보가 안 돼 있던 부분이 어디냐면 성안입니다. 성안이 이런 곳이 있었다는 걸 내가 금오산을 20번 넘게 왔지만 성안이라는 곳을 모르는 분들이 엄청 많으세요. 그 독특한 매력이 있거든요. 성안 자체에. 그게 갈 수 있는 이런 곳이라고 하는 사진 하나라도 게재를 해 주시든가 그런 것들이 이게 관광이에요. 큰돈을 들여서 하는 게 아닙니다. 예, 그리고 하나 또 저희 지역구에 보면 신평2동 같은 경우에는 역사가 좀 있어요. 그죠? 그리고 갈뫼루 정자까지 가는 이런 모습들이 도시재생에서 이루어지겠지만 나중에 도시 소규모 도시재생이 다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는 그런 데를 관광코스로 한번 개발하는 것도 예 권고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도.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이것 마스터플랜 5월 18일 날 2차 보고회 하셨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것 주식회사 건일에서 운영하셨는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요게 이 업체가 어디 업체예요? 지역이 어디예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있는 데 있는 곳 말입니까? 경기도.

이선우 위원 경기도입니까? 이 업체 선정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비용이랑.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관광정책계장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저희들 할 때 입찰봐 가지고 도내에서 했습니다. 포항 도내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아, 도내에서 했다고요? 경기도라면서요?

(김창주 관광정책담당, 전명희 관광진흥과장을 보며)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두 군데.

이선우 위원 그래서 여기 어디인데요? 그럼 다시 한번.

(전명희 관광진흥과장, 김창주 관광정책담당에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위치가 어디.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위치 다시 한번.

이선우 위원 이것 경북 안에 있던 거예요?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예, 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를 제가 이제.

이선우 위원 비용 얼마 들었습니까?

(김회식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창주 관광정책담당에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전국입찰 했는 것 아니가? 이것 전국입찰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전국입찰.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아, 전국입찰.

이선우 위원 자, 이것 비용 얼마예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1억 1,800입니다.

○관광정책담당 김창주 1억 1,800만 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1억 1,800.

이선우 위원 다시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1억 1,850만 원.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 아니요.

전국입찰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경기도가 맞는 걸로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번 알아서.

이선우 위원 그 지금 내용들 제가 거의 다 봤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우선은 자료요청을 좀 할게요. 요 안에 있어 가지고 드리는데 위생과에서 100대 맛집 선정이 다 되었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자료요청 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맛집?

이선우 위원 예, 100대 맛집.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100대라고 딱 선정이 되었다라고 했는데 요것 자료 좀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100대 맛집에 대한 자료 드릴까요?

이선우 위원 예, 업체랑. 업체들이랑 선정과정 요런 것들, 그다음에 어떤, 어떤 판매, 어떤 걸 판매하는지.

그다음에 이 안에 가장 큰 포커스 문화관광재단을 만들겠다라는 포부가 담겨 있네요.

이것 경기도에서 했기 때문에 지금 구미가 문화재단도 안 되고 있다는 걸 몰라서 문화관광재단이 지금 주된 포커스로 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런 거는 아닙니다. 저희들이 이제 우리 상황을 말씀을 드리고.

이선우 위원 충분히 검토하셨어요? 이게 될거라고 보시냐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문화재단이 되면 문화만 아니고 문화․관광 같이 해 가지고 저는 이제 재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선우 위원 문화재단 출발도 못 했는데 문화관광재단으로 하겠다 이것.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사실은.

이선우 위원 이것 과랑도 다른 과랑도 다 얘기 다 되신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이 이제 마스터플랜 하면 문화예술과라든지 담당 과의 과장님들 다 모시고 이렇게 이제 보고회를 합니다. 그런데.

이선우 위원 이것 하실 때 다 과들이 다 참석했나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오셔 가지고 합니다.

이선우 위원 와! 이것 어떻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래서 사실은.

이선우 위원 포부는 일단 좋습니다. 해보겠다 포부는 좋은데 잘 실현하실 수 있을까라는 우려가 드는 건 사실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관광이 범위도 넓고 저희 직원들이 하기에는 뭐 한계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우리가 전문가 얘기 계속 관광진흥과에 했었는데 문화관광재단에 대한 전문가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공무원으로 안 채워도 되니까. 그 부분에서는 저도 뭐 나쁘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지금 과정에서 재단이라는 것에 대해서 의회에서는 반대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설득을 하시는 과정들 반드시 준비 잘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문화재단도 지금 2년째 아예 지금 손도 못 대게 그렇게 반대의견들이 많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서부권역으로 봤을 때 이 내용 중에서 안동과 경주랑 서부권역을 묶는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 관광인프라로써 자연환경이 워낙 다릅니다. 그죠?

(전명희 관광진흥과장, 고개를 끄덕임)

역사적 차, 역사적 재원의 차원도 너무 달라요. 안동 하회마을, 경주 불국사, 우리는 뭐? 이렇게 의문이 들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걸 서부권으로 묶어 놓은 이 마스터플랜 수립이 굉장히 좀 허무해 보인다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었고요. 그래서 집중하고 있는 게 산업권역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인프라 그걸로 만들겠다라는 게 저는 구미에 맞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떤 건 되게 허황되고 어떤 건 또 되게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최종보고회 하시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합니다.

이선우 위원 전문가 모셔놓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그때 의원들한테도 미리 좀 안내하셔 가지고 관심있는 의원들 많이 참석하실 수 있게, 그리고 다른 지역과 환경이 다른 것들 철저히 분석하시고 구미는 산업도시기 때문에 자연경관보다 산업을 더 중점적으로 해야 된다라는 포커스를 세우시게끔 권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 전문가 하면서 경북관광공사라든지 그런 쪽에 전문가들 모시고 같이 의견을 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 경기도 이게 경북권역도 아니고 경기도권의 업체라면 경북에 대한 전체적인 상황을 더더욱 모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하고 있는 분이 그전에 농정과 저걸 해서 한번 이런 걸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에 대해서 많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우선은 요건 나중에 따로 얘기 조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권고사항으로 일단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애 많이 쓰시고 예 뭐 노력하시는 만큼 성과가 쉽게 보이지 않아서 안타까우신 부분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하나 말씀드리는 것은 관광진흥과에서 애쓰시는 부분이 왜 이렇게 의회나 시민들이 보기에 드러나지 않을까라는 부분을 혹시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지를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보통 김천하고 구미를 많이 비교를 해요. 김천에는 뭐도 있더라 뭐도 있더라. 그런데 김천의 관광진흥과하고 구미의 관광진흥과는 소속이 다릅니다. 김천은 경제기획국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광진흥으로 해서 얻어지는 여러 이익들을 도시의 이미지로 올리고 그래서 기업유치나 혹은 도시의 브랜드를 만드는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라면 우리는 아까 이선우 위원님처럼 자연환경에 대한 부분이 다른 지자체 다른 관광도시에 비해서 적기 때문에 역사적인 부분으로 관광브랜드화를 하려고 하시는 걸로 보여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처음으로 각 과에서 운영 중인 조례를 저희가 여기에 담았어요. 그래 관광진흥과 같은 경우에는 관광진흥에 관한 지원 조례를 2010년 11월에 제정하시고 한 번도 개정을 안 하셨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지연 위원 예,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보면 우리가 발빠르게 뭐 다른 지자체에서 관광사업들을 추진하시는 부분을 우리도 조금 시책으로 받아들여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뭐 2020년도에 관광기념품 공모전도 하고 정책설명회도 서울에서 하셨어요. 그런데 성과가 크지 않으리라고 생각해요. 그래 이 부분들이 또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보면 우리는 관광자문협의회가 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이제 보니까 관광 쪽을 주 타켓으로 하는 지자체에서는 관광위원회로 하시거나 혹은 관광협의회인데 우리는 관광자문협의회예요. 예, 이 부분이 아마도 지금 현재 관광진흥과에서 하시는 사업하고 실제 내용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관광진흥과에서 사업은 시설물 관리 혹은 거기에 대한 기반조성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애쓰시는 부분이 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 부분 안타깝기는 하지만 구조적인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관광진흥과 온 지 얼마 됐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이제 작년 7월 달에 왔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게 지금 벌써 건물 지었는 게 벌써 4년, 5년 전에 한 6년 전에부터 시작해서 된 거다 보니까 이래 설계변경이 많은 거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왜냐 하면 금액이 너무 엄청나서. 야! 내년부터는 저희들 설계변경 된 예산은 안 줄까 싶습니다. 너무 이 처음에 시작할 때 잘해야 되는데 여 진짜 너무 많아요. 그런데 과장님 오신 지가 얼마 안 되고 그 기간이 길다 보니까 증액이 일정부분이 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너무 심해요. 맞죠? 그래 지금 다 지나고 이게 뭐 감사기간 어찌 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관광진흥과에서 뭐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설계변경해서 변경해서 이렇게 많이 올라오는 경우는 일반 기업같으면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정말. 이 시에서 했기 때문에 이게 변경을 해서 할 수 있지 일반 같으면 이렇게 해 주지도 않습니다. 이런 업체에 맡기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안타깝고 앞에 부서에도 그랬는데 과장님이 오신 기간이 얼마 안 되고 지금 사실은 다 됐는 걸 맡아서 고생하고 계시니까 제가 이 부분을 짚지는 못 하겠는데 앞으로 하실 때에는 설계변경해서 이 몇 천씩 억 단위씩 막 이렇게 올라가는 일은 저희들이 예산을 안 주겠습니다, 이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이런 일이 없도록 관광진흥과 앞으로 하시는 일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권고를 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어려운 자리에 오셔 가지고 지금 참 힘이 저희들이 봐도 마땅한 이 아이디어가 나오지가 않습니다. 그 건물들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구미에 관광이 이런 것들로 해서 많이 올까를 생각해 보면 여러 아이디어들을 말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그래 머리 맞대고 과장님 저희들하고 우리 열심히 맞대서 언제 또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아휴 정말로 거기 돈 너무 많이 들인 예산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지 고민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60분?

2시에 할까요?

○부위원장 김낙관 갔다 오기가 좀 멉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아, 예.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47분 감사중지)

(14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에는 우리 과장님들 인사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앞으로 우리 행감하는 동안 국장님이 인사하시고 과들은 인사를 생략해도 되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승수 위원 아이구 잘 하십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교육지원과는 1권 257쪽부터 31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25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257페이지 무상교복 지원 및 고등학교 무상급식 시행.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김재우 위원 이것 지난해에 예산을 못 잡음으로 해가 올해 추경에 잡기로 했는데 이것 지금 추경예산이 없어 갖고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준비는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아, 저희도 뭐 지난해에 그 조례를 제정하고 난 이후에 재정여건에 따라 가지고 사실 반영을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있는데 또 더욱이 금년도에.

김재우 위원 마스크 좀 벗고 이래서 제안 설명을.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마스크를 벗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금년도에 또 코로나19 관계로 해 가지고 또 재정이 더욱 어려운 그런 상황이 있는데 가능한한 저희들이 뭐 설명을 한다든가 이런 노력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1번 사업으로 우리 시 예산에 1번 사업으로 코로나 예산 다음으로 전국체전 다음 사업으로 이거는 반드시 반영시켜야 될 거고요. 약속된 부분이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좀 집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권고 드리고요.

33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급 현황인데 이것 331페이지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건 새마을과잖아, 그건.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새마을.

○부위원장 김낙관 새마을과잖아.

이선우 위원 새마을과예요.

김재우 위원 아, 아이구, 아이구. 아, sorry, sorry, sorry, sorry, sorry.

(웃음소리)

아, sorry, sorry, sorry. 내가 잘못 넘겼어.

예, 저는 요것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안녕하십니까?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 뭐 제가 위원회 위원이기도 해서 제일 많이 내용들에 대해서 속속들이 좀 알지 않나 했는데 가장 큰 문제들도 좀 있는 것들도 있어서 큰 것들을 좀 얘기하려고 합니다.

일단 257페이지 자료요청을 좀 하려고 하는데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에서 교육경비 지원 확대에서 우리 지금 코딩이랑 메이커 교육같은 것들을 신설했다고 돼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예, 금년도.

이선우 위원 예, 자료주세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다음.

아, 나 받았나. 아니야, 자료주시고요.

그다음에......

어, 잠시만요.

273쪽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273쪽에 23 학교환경개선지원사업 보조금 지급내역 최근 3년 거 해서 어디까지 갑니까. 이게 274쪽까지 가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그런데요. 지금 뭐지 작년 재작년도 했네요. 올해 아직 안 했으니까 2018, 2019할 때 우선은 이제 형평성 때문에 여러 학교들을 순번적으로 맞춰가다보니 어떤 문제가 나타나냐 하면 학교의 상황상 먼저 해야 되는데 순위가 밀려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예,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두 번째 학교에서 원하는 사업과 지정되어서 올라오는 사업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직접 제가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연락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신청은 요걸, 예를 들어서 3개를 올렸는데 요걸 먼저 해야 가, 나, 다 중에 다를 먼저 해달라 했는데 가가 먼저 올라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예, 그거는 제가 전화를 받아서 직접 이제 얘기를 하셨고.

그리고 교육청에서 할 수, 이것 그리고 또 문제는요 교육청에서 해야 하는 사업이고 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육경비를 보조해 준다라는 이유로 시에 재정을 떠넘긴다는 느낌이 되게 많았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제가 이 업무를 보면서 환경개선사업 이런 부분들은 실제 교육지청이나 교육청 소관으로 집행을 해야 한다고 저 마땅히 생각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다만 저희 이제 시에서는 학생들의 질적 항상을 위한 부분이라든가 그래서 프로그램 지원 부분 이런 거에 조금 충족시켜줄 수 있는 부분을 좀 많이 지원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것 저랑 의견이 같으셨고 제가 계속 주장했던 건데 여태까지 계속 안 됐어요. 그래서.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그거는 지금 또 과장님 의지가 있으시니까. 우리가 그렇잖아요. 시가 이렇게 많은 금액들을 교육지원청에 보조해 주고 원하는 그러니까 원하는 사업을 달라고 얘기하고 지원해 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관리감독권 전혀 없습니다.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고개를 끄덕임)

그리고 어떤 것들에 대해서 뭐 자료요청이나 그런 것들을 하기도 너무 어렵고 비협조적이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고개를 끄덕임)

그래 우리는 관리감독권이 없으면 교육경비로 그걸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미시는. 그죠?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고개를 끄덕임)

그래서 저는 관리감독권이 없는 대신에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이 사업들을 할 때 그 컨트롤 권들을 좀 갖고 하셨으면 좋겠고요. 더 주도적으로.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제가 계장님께 전화드렸었는데 계장님께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게 그거였어요.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게 맞느냐, 많으냐, 프로그램같은 경우 우리가 요런 것 하면 어떻겠느냐라고 우리가 요청한 게 더 많냐 했더니 우리 교육경비지원사업으로 나가는 거는 구미시에서 오히려 제안하는 것들이 더 많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협의하는 과정에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들이 좀 덜 담겨진 느낌도 사실 들어요. 왜냐 하면 제가 현장에 있던 사람이라서 그런가 봐요. 되게 좀 프로그램들도 보면 좀 지금 현재 교육정책들하고 뒤따라가는 듯한 느낌 드는 프로그램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계속 하던 사업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왔는데도 뒤따라 가기도 바쁘다 이런 느낌이 들어서 좀 더 저는 창의적인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게 토론회도 좀 한번 해보고 아이들한테 제안 공모전도 해보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런......

이선우 위원 요것도...... 예, 말씀하세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이제 기회될 때마다 학생들의 의견을 가능한 수렴하고요. 또 학부모나 이런 분들 단체라든지 아무래도 우리보다는 의식이 많은 부분들을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그리고 현장의 선생님들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것 권고사항으로 드리고요.

293쪽 좀 볼게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예, 여기 보면 교과연구회 연구활동 지원 있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는 교육지원청에서 해야 하는 게 아닙니까? 교사들 연구활동 지원인데? 소속돼 있는 것도,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직원이 아닌 다른 사람들한테 휴가비 주는 거랑 저는 똑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것 교육지원청에서 해야 할 일 아닙니까? 아니에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이 업무 내용으로 봐서는 분명히 학교가 주도적으로 해야 할 부분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계장님 혹시 이것 법령 같은 것 있어요? 상위 법령에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과장님.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교육지원계장 김종연입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 수학연구회 그다음에 미술연구회, 음악연구회에서 그 교육청 경비하고 저희하고 같이 매칭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왜요?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교육청에서 모자라는 부분을 시에서 조금 더 지원을 해서 실질적으로 이제 요게 이제 어떻게 보면 수학연구회 학생.

이선우 위원 예, 알아요.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그다음에 교사님 모임이거든요.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요런 데서 자기들 이제 활동을 하고 연구발표회하고 요래 하는 행사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교과연구회 연구활동은요. 교사들이 1년 정도나 6개월 정도.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그렇게 해서.

이선우 위원 예, 예. 해서 지원.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발표회하고 그러한 내용인데 사실은 작년에 금오 그 저...... 여 금오고등학교 말고 여기 있는 게 뭐지 여기 한번 보자. 금오공고에 전자공고에서 수학연구회 보고회를 했는데 참여는 굉장히 많았었어요. 그래서 이제 교육청에서도 요게 돈이 지원이 됩니다. 도교육청에서.

이선우 위원 이것 교사들한테만 지원되는 거예요? 아니면 연구회가 학생들.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연구회에 지원이 됩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연구회에 있는 학생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그렇죠, 예. 학생도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교사연구회활동 지원이 아니라?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교과연구회라는 거는 학생들도 같이?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학생도 같이 참여해서 자기들 작품도 만들고 하는 그런 활동 내용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요것 자료를 일단 먼저 주시겠어요.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이선우 위원 자료를 주시면 저는 이게 교사연구회들로 연구활동들이 진행되는 거에 대한 그 지원인 줄 알았거든요. 요 자료를 일단 먼저 볼게요.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다음 299쪽인데요. 구미형 인문도시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하셨어요? 하셨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지난해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제가 요것 자료를 못 받은 것 같은데 요것도 자료요청으로 하고 할 거고요.

마지막 2분 남았는데요. 한 마디만 저 드릴게요.

저는 교복지원이 코로나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지원 긴급재난지원금처럼 시민들에게 그런 예산이라고 생각해요. 예, 그 얘기 직접적으로 시민들이 아, 시민들이 학부형들이 학생들이 직접적 지원을 받는 코로나 예산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이미 시민들께 약속드렸고 그게 오히려 늦어졌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진짜 필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기획예산과랑 잘 협의하셔서 꼭 이거는 이번 올해에 지원될 수 있도록 꼭 해내시기를 권고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262페이지에 고3, 예, 고3 청소년 사회적응 프로그램운영, 천천히 찾으셔도 돼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예.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예.

홍난이 위원 예, 운영을 어떤 프로그램을 하셨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요 부분은 우리 김 계장이 대신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계장님이 말해 주시면 됩니다. 예.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고3 청소년, 3고 청소년 사회적응 프로그램.

(「262쪽」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춘남 그것 찾으시는 동안 다른 것 먼저.

홍난이 위원 다른 것 먼저 하겠습니다.

예, 저도 뭐 김재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님하고 동일하게 우리 교복지원 조례가 작년에 돼서 시민들은 예산에 반영될 줄 알았는데 본예산에 반영이 못 됐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코로나 재난기금을 다들 신청을 하셨지만 중위 85%라는 그 한정적인 것 때문에 대다수 시민들은 혜택을 거의 못 받았습니다. 경기도나 다른 지자체보다. 그러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했을 때 이게 제일 적정하게 시민들한테 갈 수 있는 게 아닐까 경북안 때문에 저희가 중위 85%라는 소득 85%에 묶여서 국가에서 나눠주는 재난기금 말고는 받은 사람이 제 주변에는 받은 사람이 없더라고요. 없어요. 여기 계신 분들 받으셨습니까? 국가에서 해주는 것뿐이 못 받았어요. 같은 세금을 내고 항상 경북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혜택을 좀 적게 받아요. 그러면 우리가 다른 안으로 코로나 대책으로라도 이 교복예산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경에 꼭 반영해 주십사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저 주변에 받았다고 기금을 받았다는 사람 정말 못 봤어요. 그런데 소상공인은 대출은 신청했다고는 해서 그 혜택은 받았다고는 들었지만 다른 사항에 받은 분들을 거의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받았던 분들이 계속 중복해서 받고 있어요, 그런 기금들을. 그것도 문제점이 있거든요. 뭐 이 과에서 할 거는 아니지만 그러면 우리 시민들 특히 학생들한테 지원할 수 있도록 이번 예산에 과장님이 힘써 주셔야 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저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 능력을 한번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셔 주신 것 지금 자료 정리 됐나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지금 이 고3.

(「자료로 낸다 하고」하는 이 있음)

고3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관계는 보니까 저희들 이제 자료 준비한 것이 이제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11월에서 12월 달에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들 대상으로 해서 수능을 마친 청소년에게 미래의 비전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저명인사의 특강 저명인사를 초청해서 특강 레크리에이션 이렇게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해에 제가 어떻게 했는가는 솔직히 제가 잘 몰라 가지고 답변은 못 드리고 서면.

홍난이 위원 계장님도 지금 모르십니까?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집행기관석을 손으로 가리키며)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아, 우리 직원이......

홍난이 위원 아무도 지금 아시는 분이 없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요 부분은 제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별도로 자료는 제출하는데 아무리 뭐 다 부서가 바뀌었다고 해도 이것 모른다는 얘기는 너무 좀 그렇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죄송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런 부분을 시정 요청 드립니다.

예, 자료는 꼭 주시고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왜냐 하면 제 딸이 작년에 고3이었었어요. 크게 뭘 한다는 걸 제가 피부로 못 느꼈는데 제가 모르는 사항이 또 있는지 확인해 보려고 하니까 자료요청 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평생교육원 감사할 때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가 본청하고 사업소가 분리된 조직체계 때문에 여러 가지 사업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랬는데 평생교육원장님께서는 조직개편에서 아마 감안이 될 거라고 하시는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저도 우리 이제 교육지원과에 이제 근무하면서 일부 느끼는 부분입니다만 2019년도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이제 신설된 저희 교육지원과에 평생학습계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제 평생학습지도자 지도사가 1명 배치가 되어 있는데 업무의 구분을 보면 이제 교육부분하고 이제 학습부분 그러니까 뭐 공급자 수요자 개념으로 조금 구분해서 이 조직개편을 진행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업무에 명확한 구분이 조금 안 되는 부분이 있고 기획조정 운영에 대한 그런 어떤 컨트롤타워 지원 부분이 조금 구분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조직진단 차원에서 조금 긍정적으로 검토가 되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평생학습도시 추진을 위한 조직체계를 이제 목표로 하고 출범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교육지원과 문화체육관광국 내에 교육지원과에서 사실상 기획에 관련된 업무를 하시고 이제 사업소에서 일을 수행을 하시는데 거기 이제 평생교육원이기 때문에 교육지원과와 평생교육원에 이제 위계의 차이에서도 업무가 이제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어렵다라는 느낌을 받아요. 이 부분들이 조직개편에서 분명히 감안이 되어서 뭐 현재 평생교육원의 진행과정에도 사실은 저는 좀 유감을 표시합니다. 그러니까 좀 우리 시민들께서 충분히 누구나 학습을 받는 이런 체계가 준비가 되려면 지금 현재 상황에서 분명히 개선되어야 하는 점은 있는데 오히려 지난번 조직개편에서 이 부분이 더 악화되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조직개편에서 그 부분이 충분히 검토가 되어 주시고.

또 하나가 경기도 여주시가 우리하고 같은 이제 평생학습도시 선정이 되었는데 여기는 인구가 12만인데 이런 평생학습도시 관련되는 기획작업을 하시는 평생교육사가 2분이에요. 제가 아는 행정 여기에는 권고사항은 인구 10만당 평생교육사 1명 정도를 권고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인구가 42만인데 평생교육사 한 분이시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경주시는 25만인데 평생교육사가 3명, 시흥시는 44만인데 4명, 구미시는 42만인데 1명입니다. 이게 평생학습도시 추진을 위해서 사실은 손발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다라고 보는 거고요. 예, 이 부분에 대한 게 다음 조직체계에서 충분히 검토되었으면 합니다. 이 부분은 권고사항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300페이지에 인문마을 공동체 조성사업에 기존 신청기관인 금호어울림포레1차가 들어와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럼 우리 작년에 어디보다도 열심히 하셨던 우리 산동면의 쌍용예가는 어떻게 해서 빠진 거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아, 이 부분은 기존에 2개 지역하고 아파트하고 금년도 이제 2개 해서 4개로 원래 계획을 했습니다. 했는데 쌍용예가의 경우에는 그쪽에 이제 주도하는 평생교육 전담하시던 분이 한 분이 계시는데 이분이 말씀하시기를 우리 작년 이제 그 아파트에 대해서 자기가 책임지고 한번 활성화시켜 보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또 금액이 너무 적기 때문에 지원하는 금액이.

이지연 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데. 예, 저 지역구 의원인데요. 그것 아니에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아, 실제.

이지연 위원 예, 평생학습마을로 시작이 되었죠, 사업이 그죠? 그래서 시장님 오셔서.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현판식도 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설명이 충분치 않게 인문마을, 인문마을 공동체 조성 사업 바뀌어 버린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아, 원래 이게 이제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사실 우리 이제 인문......

이지연 위원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인문도시 조성을 이제 하기 위해서 평생 이제 시스템을 그러니까 기반을 활용해서 이제 평생학습과 인문도시 조성사업을 같이 이제 접목해서 진행을 하는 것인데 이제 주제가 인문학이 많이 포함되는 이런 부분이라고 조금 이해해 주시면 좋고.

이지연 위원 예, 예. 그 부분이 아마 이거는 누가 뭐라 해도 주민주도형 아닙니까, 그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런데 그쪽 주민이 지금 여기에 나왔는 인문마을 공동체 조성 사업이 기존에 있던 평생학습마을하고 다르다라고 보신 거고요. 예, 저희가 뭐 구미시의 여러 사업에 대해서도 거버넌스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도 그렇게 생각해서 안타깝게 봅니다. 하지만 이제 조직개편으로 해서 이 내용들이 조직이 구성이 다시 되고 평생교육사가 평생학습도시 추진에 대해서 좀 뚜렷한 계획을 세우신다면 주민들과, 주민들이 당연히 참여하고 주민들이 주도하는 거버넌스가 조금 수월하게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 부분은 저도 동감을 하는 것이 이제 보통 민간위탁금 위주로 이제 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 시하고 이제 실제 혜택을 받는 아파트나 이런 게 연계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평생지도자들이 직접 참여를 해서 그런 것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이 부분도 건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주민주도형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마침 앞에 이지연 위원님이 시원스럽게 말씀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지금 교육지원과에 제가 알기로는 1년 사이에 과장님이 여러 번 교체된 것 같은데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어, 저는 1월 1일 날 왔고요. 지난해에 사실 한 과에 2분 과장이 바뀐 상황입니다. 예, 제가 이제 올해 와서 제가 세 번째입니다.

장미경 위원 그럼 과장님 그 밑에 계장님은 어떻게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계장님들은 변한 그게 없고 청소년계가 조금 변화가 있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렇죠. 좀 전에 이지연 위원님도 얘기하셨는데 그 지도사님이 지금 한 분 계시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다른 지역에 말씀하신 것처럼 10만당 1명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1명이 계신 지도자님이 만약에 일을 소홀하게 되면 제대로 진행이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실제 평생학습 진흥하는 어떤 각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이나 등등 이렇게 진행할 때는 상당히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아래 위가 어떻게 보면 상급자 이게 조금 밑에 계신 지도사님이 이 업무에 있어서 어떤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본인에 의해서 이게 위에 있는 계장님이나 과장님하고 뜻이 달라져 버리면 제대로 진행이 되겠나 제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 분밖에 지도사가 안 계시다 보니까 예 이런 저런 소리들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리고 또한 과장님이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씩 바뀌면서 이 정책에 좀 무리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장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문학을 인문학 도시를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좀 일관성 있게, 일관성 있게 좀 가셔야 되지 않나 더군다나 그 중요한 자리에 계시는 과장님을 1년에 3번씩이나 그렇게 인사이동이 되게 되면 정책을 실현하는데도 저는 좀 무리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더 세심하게 챙기셔야 되는 부분이고 제도적으로 지도사를 확충하는 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저는 시정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예 시정을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선산청소년 수련원 문제입니다.

2015년에 저희가 연구용역을 한번 했었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때는 아마 연구용역 당시에 청소년지도사가 9명이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제 5년이 됐으니까 ´20년도 올해겠네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장미경 위원 다시 아마 올해 그 인원 좀 확충을 해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제가 한번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청소년이 2017년도에 대비해 가지고 300% 넘게 증가가 됐습니다.

2017년도에 3만 5,500명이었는데 지금 2019년도에 14만 9,000명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300% 이상 청소년 증가가 됐고요. 그럼 ´17년 대비 성인까지 합쳐서 봐도 100퍼센트 이상 인구가 증가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2020년도 올해죠. 그러니까 재위탁 할 때는 어차피 연구용역을 하실 것 아닙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검토.

장미경 위원 예, 연구용역하실 때 저는 인원확충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 부분은 2015년도에 용역을 할 때는 이용률 50% 적용을 해서 사실 그때 16억으로 예산이 편성이 됐고, 2018년, ´19년 2년간에 걸쳐가 아, 2018년까지 16억 원을 계속 예산을 세웠고 2019년부터는 이제 19억을 이제 세우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은 이용률을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이 들고 또 거기 종사하는 그 청소년지도사가 지금 9명이 지금 현재 있는데 이것으로는 좀 태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가계산 부분이나 요런 부분을 조금 용역을 줘서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2020년 재위탁 시에 연구용역을 통해서 인원확충 시 저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시정을 요청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발언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유사한 질문인데요. 저도 정책적인 부분 한번 거론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지원과가 이제 계에서 과로 격상이 되었지 않습니까, 맞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한 상황에서 실은 아까 이선우 위원님이 지적한 바와 같이 기본적인 토대는 교육청에서 하고 구미시 지자체에서 나름 구미시의 여러 가지 교육의 어떤 방향성을 좀 보태려고 교육경비가 예산 몇 % 지원할 수가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산을 이렇게 예전에는 5%를 했었는데 이제 법을 바꿔 가지고 이제 조례가 개정되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그건 확인해 보시고, 교육경비 지원할 수 있는 범위가 5%인지 1.5%인지 전체 구미시 예산의 교육경비가 나갈 수 있는 몫이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게 원래 5%였는데 이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이렇게 개정을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니, 그럼 5% 넘어도 상관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게 언제 개정됐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2000......

(「작년」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강승수 위원 작년에?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개정됐습니다.

강승수 위원 작년에 개정됐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강승수 위원 중앙지침이 바뀌었는가요?

(「아닙니다. 우리 자체 조례로」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아닌데, 뭐 그건 확인하시고요.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그건 중앙지침의 내용으로 알고 있고 저는.

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뭔가 하면 자, 요 앞에 시장님도 그러고 현 시장님도 그렇고 교육지원계를 과로 격상을 하고 조직개편을 하고 교육지원에 관련해서 뭔가가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일 외에 구미시에 맞는 교육정책을 만들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하겠다 구미시에 맞는 교육 흐름을 만들어 보겠다라는 뜻이 담겨져 있지 않은 부분인가요? 그런 부분은 저는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 과에서 가져온 업무는 교육계에서 가져오는 부분이나 통상 하드웨어적인 부분 이외에는 아무것도 실은, 왜 이러한 부분을 왜 교육청에서 예산부분을 부담해야 될 부분인데 우리 시가 부담하면서 뭐를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성이 하나도 없어요. 실은 내가 제가 이 예산서 볼 때마다 어떤 느낌을 받는가 하면 교육관계자 교육청, 교육 학교 등등의 목소리가 시끄러우니 잠시 달래주는 역할밖에 더 하나 우리 시가, 교육청은 뭐예요. 교육청 중앙교육청 대구교육청 뭐 교육청에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따라 교육을 시키는데 우리 지자체가 돈을 주는 이유는 우리 지자체에 맞는 교육을 조금 더 가미하자라는 뜻이 강한 의미 속에서 돈이 나가요.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는 교육경비를 지원하자 하는 기준이 있었어. 그런데 그런 목표성이 전혀 없어요. 지금까지 제가 봐서는. 제가 실은 이 지적을 간간이 지적을 했습니다. 도대체 어떠한 방향으로 우리 재정을 투입하느냐 교육경비로, 왜 투입해요? 지난번에 민선 뭐 시장님한테도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무엇을, 무엇을 꾀하기 위해서 교육경비 우리 시가 부담하노 교육청에 주지. 뭐 특별한 목표성이나 방향성도 없고, 그래서 여러 가지 환경사업 뭐 지원사업 소프트 뭐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사업들이 정말로 쓰여지는 정책에 타당성이 있느냐 이런 부분에 제가 경고를 한번 해 보고 싶고요.

우리가 시가 나아가고자 교육의 방향성을 좀 맞춰서 써달라. 그런 고민 한 번도 잘 안 하시죠? 물론 또 이게 인사 문제입니다. 좀 있으면 또 가실 거잖아.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웃으며)제가 하여튼.

강승수 위원 제가 뭐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한 번쯤은 또 각인하셔 가지고 교육청에서 하는 일을 우리가 다소 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히 아셔야 돼요. 왜 이쪽에 교육경비 지원하는 대신에 다른 몫을 못 쓰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또 하나 교육지원과다 보니 청소년시설 위주로 교육역할을 경비가 부담되고 있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강승수 위원 그러면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청소년에 관련된 시설이 적당하다고 봅니까? 상당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저는 이 내역 여러 가지 보면서 아직도 기존에 짜여진 틀 외에는 청소년에 관련된 시설 문화, 문화는 이 부서가 아니더라도. 그래서 참 청소년 관련된 정책을 지적하려고 하더라도 늘 또 여는 하드웨어적인 부분, 아까 지나간 문화는 또 소프트 해서 참 종합적인 문제인데 분리해서 지적하기가 쉽지 않다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그렇고 교육에 관련된 소프트도 있는데 과연 그러한 부분에 올해 좀 새로운 것 내놓은 적 있습니까? 이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새로운 정책발굴 한 게 있는가 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현재로서는 저희 뭐 부서에서.

강승수 위원 없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뚜렷하게 말씀드릴만한 것은 없는데 실제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는 강동청소년 이제 문화의 집을 갖다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있고, 기타 사실 작은 프로그램.

강승수 위원 강동?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강동청소년문화의 집, 예, 그게 이제 100억짜리인데요. 예, 그거는 실시설계 단계에 있기 때문에 착착 잘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강승수 위원 그건 국비 공모사업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국비사업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우리 청소년시설 관련된 청소년 교육 해서 어떤 목표성을 좀 잡아봤으면 좋겠다. 실은 그 공모사업 지난 몇 년 전에 실시해서 추진 돼서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 거기에 우리가 강동청소년회관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청소년문화의 집입니다.

강승수 위원 문화의 집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강승수 위원 아, 문화의 집. 거기에 관련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교육의 목표성을 가져가고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어......

강승수 위원 우리 시가 저는 늘 볼 때 그냥 그 시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이래 짜깁기해서 가는 게 다지 어떤 목표성이 전혀 없어요. 해서 그런 부분을 물론 조직적인 문제 때문에 할 수 없다하는 부분도 알고 해서 참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을 해본들 참 의미가 없다 싶은 생각이 너무나 많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또 한번 해보자 하는 용기를 내서 하는데 과장님 답 못 하겠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뭐 학교가기 좋은 구미시가 되도록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정주여건 개선 이런 쪽으로 교육이 접목되어야만 학생들이 계속 구미에 남을 수 있고 또 부모들이 구미 거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많은 지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마무리 하겠습니다.

예, 예. 청소년 교육 문제, 지원 문제가 곧 어디로 연관됩니까? 출산장려정책 우리 시 또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가 인구정책의 절벽에 와 있어요. 인구정책 때문에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많은 정책들이 지금 조례를 개정하고 있죠, 맞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강승수 위원 많은 부서에서 인구정책을 활성화 해보려고 막 여기저기 짜깁기 하고 있어요. 뭐 이러한 가운데 가장 큰 또 역할론을 가지고 역할을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담당부서에는 사업을 주도적으로 할지를 아, 못 할지는 몰라도 기획 정도는 내놔야 된다. 어떤 것 좀 해야 된다. 이런 기획 발굴해 본 적 없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어떤 시설을 확충해야 된다고 제안해 본 적도 없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제가 와서는 아직.

강승수 위원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정책도 제안한 적이 없고, 시설도 제안한 적도 없고, 중앙 공모사업에 있으면 두드려 찾아보고 있으면 당첨되면 좋고 안 되면 그만이고, 자, 이게 우리 시가 가져가야 할 청소년 시설 부족하다고 늘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는데도 개선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저는 이야기를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하고 교육경비 지원에 관련된 이게 자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우리 교육경비가 몇 % 몫을 줘서 무엇을 추구할 것인지 담당부서에서는 최소한 정의만큼은 딱 딱 만들어 놔야 당위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우리 2020년도 예산 줄 때 교육시설 경비 지원은 2020년을 마지막으로 하기로 약속됐고 우리 예결위에서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강승수 위원장님 말씀드린 것처럼 5% 내에서 가능한 금액 내에서라고 바뀐 거는 맞아요. 작년에 아마 조례가 변경된 거는 맞습니다.

자, 지금 일선 교육현장의 어떤가의 현실들을 제가 말씀드려 주겠습니다.

일선 교육현장의 학교의 행정실장만 되면 저희 의원들은 우습게 압니다. 사실입니다. 한번 가보세요. 학교 교장선생님들 그 지역에 위원장님은 좀 하지만 저희들은 우습게 압니다. 제가 작년에 운영위원장 하다가 올해 운영위원을 좀 해달라 그래 가지고 봉사를 해 주려고 하는데 행정실장 저 무시해 버립니다. 그 정도입니다. 현실은 현장은 그렇다는 걸 우리 학교가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교육경비를 지원해 주고 시설해 준다고 해서 저희 의원들이나 시청에 있는 분들 대접을 받고자 하는 것들이 아니라 그런 예산이 우리 시 예산이 들어가고 있다고 고마워 하는데 한번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과장님 한번 들어 보셨습니까?

우리 여 담당 직원님들 들어 보셨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우리 같은 의원도 일선 학교에서 행정실장만 되면 무시해 버리는데 관에 있는 집행기관 공무원들은 더 무시할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돈줘 가면서 무시당할 수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의 교육예산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내가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교육예산이 들어간 부분을 내가 좀 스스로 자료요청 및 조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왜, 내가 철저하게 무시당한 걸 스스로 느껴봤기 때문에 어떤가를 체크 한번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행감자리가 마지막에 정리되는데 교육지원과는 준비 좀 하셔야 될 겁니다. 이 부분을요. 예, 그 부분도 좀 생각하시고. 우리 의원님도 체크해볼 필요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그게 이제...... 예, 감사합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갖고 있지 못한 관리감독권은 없고 지원은 해줘야 되고 전혀 우리는 어떠한 얘기조차도 할 수, 할 수 있는 루트조차도 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개학을 다음 주에 싹 다 하잖아요, 이제?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소 잃고 외양간 고칠 수 없어서 제가요. 고3들이 개학하자마자 야자가 시작됐다고 선생님들이 저한테 일체적으로 전화가 왔어요. 그런데 야자 감독은요 300명 기준으로 했을 때 보통, 야자는 야간자율학습인데 야간타율학습이죠, 구미는. 300명 기준으로 2명~3명이에요. 3명 정도예요. 어떻게 그게 컨트롤이 됩니까? 그죠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야자라도 못 하게 해야겠다 이거는 학교 현장 안에 있는 정말 그, 그 현장 안에 없는 사람들은 몰라요. 그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이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몰라요.

그래서 제가 야자를 야자감독을, 아, 야자라도 못 하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됐는데 계장님한테 제가 전화를 드렸죠? 그런데 방법 뭐 특별한 방법 없고.

그래서 제가요 교육부 정책보좌관까지 올라갔어요.

그런데 이게 시가 가지는 관리감독의 체제 안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학교 일선에서 구미시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먹히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또 우리는 코로나에 대해서는 기초 지자체가 또 책임을 져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선별진료소에 개강한 대학교부터 초중고생이 하루에 3~40명씩 오고 있잖아요. 우리는 여기에 대한 책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떠한 제한도 없, 할 수 없고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에 대해서 제안을 했을 때 받아들일 생각이 교육 현장에는 없어요.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시스템을 바꿔야죠. 지원 안 해 주면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안전이 우선이에요. 그런데 야자조차 얘기도 전달이 안 되고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 이 경북 교육 현실에 정말 좌절했고 그리고 지침이 내려온 것 자체도 교장 학교장 재량이라고 내려와 버리니 학교장들은 하죠. 고3들 쳐야 되니까. 코로나 걸려서 어떻게,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정말로 아까 말씀하신 시스템적인 문제예요. 2020년 시설 급하면 교육지원청에서 교육부에서 더 신청 아, 하시면 되고요. 우리는 프로그램들 학생들 안전을 위한 것들 먹거리, 교복 이런 것 지원해 주면 됩니다. 이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바꾸도록 저는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설 보강 이제 필요없어요. 정말로 필요했을 때 한두 건 정도. 지금은 13번까지 번호 정해서 그냥 여기 무조건 통과 아, 요 한두 개 빼고 그다음 15번까지 해주자.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회의에서? 이것 말도 안 됩니다. 시설 올해까지 해주기로 했던, 했고 예산 나갔고 5퍼센트 이내 지금 올려놓은 것들은 다른 것들 지원해 주면 돼요. 아이들한테 실제적으로 필요한 것들.

그래서 우리가 감독권 관리권 좀 가져야 됩니다.

계장님 힘내십시오.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이선우 위원 할 수 있습니다.

시에서 왜냐 하면 시민으로서 아이들을 지키겠다라는데 교육지원청에서 학생이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가야 된다. 뭐 좋은 거는 달라 그러고, 뭐지 안 좋은 소리는 안 들으려고 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구미시에서 주도적으로 이러한 것들을 지침을 세우셔서 이렇게 안 하면 우리 교육경비 지원 안 해 준다 나가야 됩니다. 물론 협의도 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더 많은 지원을 해야 되지만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 쓴소리는 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지원만 해줄 게 아니라.

한번 연구를 같이 해 보기를 저는 권고드립니다. 아, 개선해야 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노력...... 아, 저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제가 추가로 말씀드릴 거는 없고요.

사실은 행감을 뭐 어제 오늘 하고 있는데 많이들 변해 오셨어요. 다른 부서들은.

그런데 교육지원과만 지금 많이 예전에서 머물러 있다라는 생각이 확 드네요. 그냥 있는 것 아까 다들 말씀하신 것 똑같아요. 이거는 이 과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과장님들이 많이 변하고 뭐 바뀌고 계장님들이 많이 변하시는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변화의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이거는 과장님 이제 숙제인 것 같아요. 새로 오신 과장님한테 숙제.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홍난이 위원 예,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똑같은 말들을 계속 반복하고 계시는 이유가 그건 것 같아요. 사실은 관광진흥과 뭐 그것 이렇게 나오는 거는 없지만 그래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는데 이 과는 그냥 너무 안일한 것 아닌가 교육청 지침에 따라서 아니면 국가정책에 따라서. 그런데 새로운 거는 없는 거는 알지만 예산도 적고 없는 거는 알지만 정책으로 보여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 그걸 조금 많이 챙겨보셔야 되겠고 다음 번 업무보고나 이럴 때 다른 게 꼭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최선을 다해서 해 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도 한 개만, 저것 해평 청소년수련원요. 이것 용역 줬는 결과 나왔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해 가지고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뭐 결과를 토대로 어찌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전혀 위탁은 새로 하셨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금년도 연말에 이제 해평 청소년수련원이 위탁 만료가 되는데 지금은 다시 이제 재위탁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새로 이제 공모를 해서 진행을 할 계획이고요.

또 그 용역 결과는 예측된 부분이기는 하지만 실제 구미시 돈이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제가 길어지니까 그 용역 자료를.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위원님 다 필요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용역자료를 의원님들 좀 주시고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제가 그 용역자료 갖고 오면 그걸 갖고 제가 같이 의논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우리 교육지원과만의 일은 아닌데 타 부서하고 항상 연계해서 사업을 하셔야 하는데 우리 교육지원과도 지역아동센터에 영어?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영어교육하고 중국어인가 있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게 다문화가정하고 우리 지역아동센터 지금 다 중복이 돼 갖고 제가 작년부터 이걸 통합 좀 해서 의논해서 하라 그랬는데 이것 소통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통을 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주로, 저도 솔직히 자기 예산을 보통......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집행기관석을 봄)

○위원장 김춘남 예, 말씀하세요. 소통 하십니까?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제가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도 저희들 이제 교육지원과 생기고 지역아동센터에 영어프로그램, 한자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 이제 연합회에서 그 이제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 해서 그런 부분을 올해는 다 개선을 다 했습니다. 중복되는 데는 다른 데로 돌리고 신청을 못 하도록 해서 우리가 보완을 해서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확실히 개선하셨습니까?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제가 확인 한번 안 해 봐도 되겠습니까?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나중에 따로 한 번.

○위원장 김춘남 제가 작년에도 요것 같은 걸 갖고 질문을 드렸는데 이게 개선이 안 되고 작년에 또 그런 말을 들은 것 같아서 제가 한번 교육지원과에 물어보는.

무슨 사업을 할 때 있잖아요. 부서 간에 연계 좀 하십시오. 그래서 중복지원이 참 많이 되고 비슷한 것을 똑같은 예산으로 많이 해요. 그래서 그게 개선이 되었으면 천만다행입니다. 예, 그래 좀 연계해서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지금 마치려 했더니 여 또.

예, 홍난이 위원님 먼저 하고.

예.

홍난이 위원 죄송한데요. 좀 짧게 하는 스타일이라서 길게는 안 합니다.

요번에 꾸러미 급식 꾸러미 있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예.

홍난이 위원 말 안 하려고 했는데 해야 되겠습니다.

좀 문제가 돼 가지고 항의를 많이 받으셨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몇 건 받았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저 부끄러웠습니다.

금액이 작다는 핑계는 하지 마십시오.

왜 우리 청소년한테는 그렇게 혜택을 안 주시려고 예산짤 때 재난되고 요번에 코로나 사태 있었을 때 다른 것들은 다 지원책 해 가지고 비용들이 다 들어가게 하면서 왜 우리 구미시에서 학생들은 이렇게 혜택을 못 받아야 되나. 그리고 겨우 받은 거에도 불량품이 다 들어가 있어 가지고 그 생각 못 하셨습니까?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사실 이 부분은 도 전체에 대한 이제 그 사업 진행 부분인데 저희 지역에 이제 무상급식 비용 중에서 한 16억 정도를 투입을 해서 꾸러미를 이제 학생들한테 이제 배달해 주는 그런 사업이었습니다.

홍난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중에 사실 감자 일부가 저희들이 이제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안쪽이 조금 상한 그런 부분들이 나타났고 또 모양 자체가 다른 지역의 꾸러미보다는 조금 모양이 좀 본때가 좀 안 난다 그럴까 이렇게 조금 부족했다 뭐 이런 부분 사실 인정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다만 우리 지역에 농가를 위한 부분을 최대한 반영해서 만들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실제 그 양이 5만 5,000개 가까운 양이 되다보니까 사실 실제 받는 분들은 1개를 받지만 실제 만드는 거는 너무나 크기 때문에 실제 조금 신경을 많이 못 썼다는 부분 예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이게 잘못된 부분이죠. 왜 교육지원과에서 농가를 걱정해야 되죠. 지역 농산물 써야 되죠. 그런데 왜 학생들한테 불량의 식품을 제공하려고 하는 그것 분명히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 하면 올해 감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죠? 저장 감자였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확인을 하셨어야죠. 그 초점이 어디에 맞춰져 있는가에 따라서 지금 나오시는 답이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왜 농가에 초점을 맞추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하여튼 이게 이제 친......

홍난이 위원 아니, 포인트를 알겠습니다.

농가도 살리고 학생들한테도 혜택을 주고. 그런데 더 중점적으로 해야 되는 거는 학생들의 만족감입니다. 오히려 하지 못한 것보다 못한 반응들이 많이 나왔단 말이에요. 이거는 금액에 3만 원짜리 뭐 6만 원짜리 비교하지만 김천하고 비교가 많이 됐었죠, 그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홍난이 위원 왜 청소년한테 학생들한테 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렇게 인색하십니까? 어느 부서에서나 다 똑같습니다. 체육이면 체육, 문화면 문화, 관광이면 관광, 어느 사업들마다 다 똑같다는 거예요. 그런데 교육지원과까지 이렇게 하셔야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하여튼 이 부분은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고요. 혹시나 향후에 이런 일이 생기면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그리고 수요자인 학생들을 위해서 초점을 맞춰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좀 기대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홍난이 위원 이게 내년에도 이런 똑같은 반응들이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왜 학생들한테 이렇게 지원을 안 해 주는 구미시인가 한번 되돌아보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죄송합니다.

추가질문 짧게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장님 지적한 사항이 있어 가지고.

해평 수련원 문제입니다.

지난번에 작년에 또 한번 지적을 해서 작년 이맘때도 지적을 해서 용역을 했고 용역결과도 저도 같은 자리에서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그 이후로 조치내용이 없어 가지고 궁금한 찰나에 뭐 알게 되었고 저 이 자리 빌려서 일부러 말씀드린 거는 이번 용역 결과를 모태로 해서 뭔가 변화를 줘야 된다. 만약에 지금과 같이 체제도 또 위촉을, 아니, 아니라. 저걸 한다면 재위탁을 한다라면 문제가 있다. 제동을 걸겠다 뭐 이걸 공공적으로 제가 제안하기 위해서 이 자리를 이 시간을 빌렸습니다.

지난 용역결과 보고와 그 당시 많은 논의를 했죠. 그때 과장님 안 계셨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강승수 위원 다른 분하고 또 실컷 수의했구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래서 뭐 그 결과는 나중에 다 서류로 제출을 해 드리도록 하고요. 또 그 내용에 보니까 다양한 뭐 체험프로그램이나 이런 것 장착하는 그런 건의 안들이 있고 또 주민들하고 해평 주민들하고 또 연계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해야 한다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가능한한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해서 그 부분만큼은 세세적으로 진행될 때 상의를 좀 했으면 좋겠다. 예, 일부러 요런 자리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참 과장님 저는 되게 내용들은 좀 무겁고 많이 바뀌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지만 과장님의 답변 태도의 성실함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왜냐 하면 교육전문가도 사실 교육현장을 모두 반영하기란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바꾸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인정합니다.” 이렇게 해 주신 것 행감하는 의원으로서는 굉장히 만족하는 저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아직 끝나기 전이지만 먼저 드리고.

(이선우 위원, 전문위원석을 보며 시간 타이머를 손으로 가리키며)

시간이 왜 저래요?

드리고(웃으며)

아,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이런 전반적인 문제가 왜 나왔는지에 대해서 행감자리에서 말씀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가장 기본적인 원초적인 거거든요. 교육지원과가 따로 문화체육관광국에 있어서 안 될 과라는 거죠. 청소년들의 일들을 모두 담당 거의 다 대부분 담당하시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삶의 전반기에 대해서는 우리는 일반적으로 사회복지국에 다 넣어서 아동․노인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들어가 있으니까 업무연찬이 전혀 안 되고, 연계가 전혀 안 되고, 청년같은 경우에는 또 일자리경제과에 가 있고, 그래서 제가 지금 총무과에 강력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을 묶어라. 복지로 가야 된다. 그리고 그것들을 교육지원과가 아니라 교육지원계로 넣어도 된다. 그리고 그 사업들을 쫙 쪼개 가지고 넣으면 한 생애가 들어간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그렇게 됐을 때 아까 말씀하시던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아동과, 아동과 청소년 청년을 다 묶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체계가 훨씬 더 탄탄해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조직개편 할 때 제가 더 의견을 드릴 거예요. 교육지원과에도. 그래서 그것 한번 우리 같이 조직적인 문제 때문에 이렇게 와 있다라는 것들 한번 생각해서 같이 의논해 보고 전체적인 시스템을 다시 만들어 보는 걸로 한번 같이 가보시죠,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이게 원래 조직개편 이전의 상황이 이 청소년 지원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사회복지 쪽에.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전담부서로 연결돼 있었던 것인데 이 신설 교육지원과가 만들어지다보니까.

이선우 위원 맞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교육의 포인트, 그다음 학생의 포인트, 젊은 층이나 이런 전체를 갖다가.

이선우 위원 맞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교육 쪽에 맞춰서 한 라인을 만들다보니까.

이선우 위원 그게 저 문제라는 생각이.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오히려 상하관계나 위계질서가 조금 흐트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그 청소년이나 청년들의 생애 전반을 같이 다룰 수 있게끔 조직적인 시스템적인 개편들을 통하면서 훨씬 더 원활하게 일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소년은 이제 정치 참여의 권리도 생겼어요. 참정권도 생겨났기 때문에 권리도 있지만 의무도 또 생겨나고요. 그렇기 때문에 삶의 전반을 다룰 수 있는 조직개편이 필요하다라는 것에 저는 굉장히 큰 의미를 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같이 연구하고 같이 의견 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과장님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장님 10분간 정회 요청합니다.

홍난이 위원 재청합니다.

강승수 위원 동의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14분 감사중지)

(15시24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새마을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들으셨지만 인사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새마을과는 1권 313쪽부터 35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예, 저기 320페이지에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이 있습니다. 예, 이 사업은 어디에 중점적으로 잡고 계신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사회적기업 또 예비 사회적기업에 입문할 사람들 그다음에 또 관심있는 사람들을 모시고 사회적기업의 전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또 그런 좋은 제도가 있으니까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이게 저것 이게 너무 취업에만 채용이나 이런 거에 너무 치중되어 있다는 말들이 좀 돌아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렇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이 사업만은 거기에 너무 매몰되면 사업 자체에 처음 우리가 기획했던 의미하고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래 좀 다양한 뭐 이런 분야 저런 분야 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여기 약간 워밍업 기회도 약간은 된다 말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 부분이 더 많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그래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홍난이 위원 좀 다양한 계층 다양한 산업 사업 예 이런 거 위주로 조금 더 힘써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요 사업.

홍난이 위원 과장님의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 사업은 사단법인 지역과 소설비즈라고 경상북도 대행업체입니다. 이분이 대행하고 있는데 그런 위원님 말씀하는 부분을 좀 가미해 가지고 앞으로 교육을 요렇게 하고 또 사람들한테 또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기대해 보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새마을운동 국제화사업 추진.

○새마을과장 권영복 페이지가.

홍난이 위원 333페이지요,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새마을운동 괜찮은 사업이고 성공한 사업이고 다 괜찮은데 굳이 국제화사업 추진 뭐 예산이나 이런 게 되는 거는 아니지만 이제는 좀 멈춰도 되지 않을까. 예전에 그게 생각나요. 한식세계화사업처럼. 굳이 그러니까 유명하고 잘된 사업이면 그냥 알아서 되는 건데 국제화사업 추진할 필요성은 좀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과가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조금씩 변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거는 저희 시청에서 시에서 출연으로 해 가지고 2014년부터 2019년까지 15년 동안 아니 5년 동안 했는 그런 사업입니다. 스리랑카 한 군데는.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1년에 1억 5,000씩 해 가지고 세계화재단에 출연해 가지고 코이카하고 그렇게 추진한 그런 사업인데 실질적으로 현 사업은 끝났습니다. 작년에 끝났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

○새마을과장 권영복 현재 6,000만 원 남았는 그 잔액만 지급하면 되고 나머지는 다 끝난 그런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다시 재추진할 생각은 어떻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안 그래도 뭐 현재 세계화재단 이사장께서 저희 시장님을 방문하셔 가지고 이런 좋은 사업에 좀 참여를 해 달라고 두 번 오셨는데 시장님 특별한 아직 말씀이 없었더라고요.

홍난이 위원 음. 그러니까 좋은 취지는 알겠어요. 알겠는데 여러 가지 좀 고민을 해 봐야 되는 이제부터는. 그러니까 새마을이 되게 좋은 영향력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굳이 국제화라는 걸 명목하에 이렇게 해야 되는 이런 생각도 들고 그 새마을재단에 얘기가 나왔던 것들이 경비에 1등석 타고 왔다갔다 했던 그런 문제들이 많았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런 부분에 그렇게 돈을 많이 쓴다거나 이런 것보다는 우리 내부에서 어떻게 할 수 있냐 아니면 새마을테마파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냐 이런 거에 집중하는 게 낫지 않을까. 세계화는 이제는 조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실을 충실히 하자로 지금 다들 세계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 구미시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현재 사업은 종료된 상태입니다. 향후에.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다른 분야에서도 새마을과지만 그 취지를 살리되 어떻게 내실을 충실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들을 좀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마을테마파크 제가 뭐 그 위원도 아니고 이래서 뭐 어떻게 잘 보지는 못했습니다. 어떻게 지금 추진하고 있는지? 김춘남 위원장님께서는 좀 많이 개선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어떤 개선이 되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새마을테마파크에 대해서 좀 나름대로 좀 우리가 준비해 왔는 진행해 왔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길게 좀 나름대로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괜찮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첫째는 새마을테마파크가 도시계획 결정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콘텐츠 보강사업 두 가지 분류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2018년도 현재 이철우 도지사님 오셔 가지고 구미가 어렵다면 경상북도에서 하겠다 선언을 했습니다. 선언을 했고 그 이후로 실무진이 도하고 도에는 자치행정국장이 구미시 같으면 그 당시 김상철 부시장님 해 가지고 각각 10명으로 해 가지고 한 2~3일 동안 같이 가 가지고 수의하고 했는 그래 결국은 2019년 3월 2일 날 정확하게 경상북도가 맡는 걸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그에 따라 가지고 이제 문화공원에서 문화로 가게 되면 참 도에 시에서 도로 가게 되면 공원에서 문화로 바뀌어야 됩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도시계획을 바꿔야 될 그런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작년 11월 1일 날 개관함으로 해 가지고 의원님도 많은 질타를 했습니다만 너무 참여인원이 너무 적다 뭔가 문제있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경상북도에 25억, 우리 25억 해 가지고 50억을 해 가지고 올해 3월 2일 날 3월 달에 디앤지예와가라고 해 가지고 조달청에 입찰 봐 가지고 공개입찰 해 가지고 저것 됐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50억인데 37억 5,000에 됐습니다. 상당히 적게 낙찰이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너무 길어지는, 쭉 빼고 안에 콘텐츠만 얘기해 주이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다 안에 콘텐츠.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제 새마을 그런 식으로 되다보니까 이제 그런 과정이 있어왔고 지금 진행 중에 있고 지금 이제 1차 자문회의를 했고 2차 자문회의를 6월 달에 합니다. 그에 대해서 상당히 보완 보완해 가지고 하는데 우리도 작년도에 7월 2일부터 7월 5일까지 우리 과 자체에서 계를 5개 계를 나눠 가지고 전부 현장 다 타지에 가서 견학하고 해 가지고 그 부분을 다 보완해 가지고 7월 말로 해 가지고 작년 7월 말로 해 가지고 콘텐츠 완성되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입찰봐 가지고 지금 요번에 용역을 했는 것 가지고 다시 한번 우리 전문위원들 모시고 그래 했는데 거 또 나름대로 또 수정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래 그걸 최종적으로 6월 20일 6월 중순경에 최종적으로 안이 나옵니다. 그것 가지고 설계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올 9월 말까지 사업을 하게 됩니다. 이상입니다.

홍난이 위원 내용이 전혀 없고(웃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건 과정이고 도시계획부분은 우리가 지금 현재 문화시설에서 공원시설에서 문화시설 바꾸기 위한.

홍난이 위원 예, 그건 다 알고 있는 것 콘텐츠 그것 들어갔느냐.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콘텐츠.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그 콘텐츠 그것 나왔는 그 용역 책자를 우리 홍난이 위원님 하나 드리십시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럼 콘텐츠만 잠깐 말씀드릴까요?

홍난이 위원 아니요, 아니요.

이선우 위원 아니요. 아이구!

홍난이 위원 그것 책자로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그러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지금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이 지금 우리 구미시에는 뭐가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연환경연수원하고.

홍난이 위원 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다음에......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경제진흥원.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경제진흥원, 경제진흥원. 아, 아니지 자연환경연수원하고......

(권영복 새마을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뭐죠, 그게?

○위원장 김춘남 경북운수연수원도 있고.

(「많아요」하는 위원 있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도에서 바로 하고.

○위원장 김춘남 예, 도에 바로 하고. 우리가 위탁하는 게 그것.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 정도......

홍난이 위원 자, 그러면 우리 다 알고 있는 자연학습원.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제대로 운영되고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연환경연수원?

홍난이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지금 도에서.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도에서 하는.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도에서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도에서 하다 보니까 일부 시민들은 그래도 구미시에서 운영할 때는 또 시민들이 그래도 좀 쉽게 또 서로 교류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도로 가니까 또 단절돼 있다 하는 이런 얘기 좀 들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서 하는 말씀이에요. 새마을테마파크도 똑같아 질 수.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그걸 이제 우리는 기 이미 학습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홍난이 위원 아니 학습했는데도 지금 그렇게 도에서 저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니 그거는.

홍난이 위원 또 똑같이 그렇게 운영을 안 하라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래서 우리가.

홍난이 위원 도에서 지금 구미시에 놔두고 방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도에서 더 집중적으로 해야 될, 여기 젊은 도시고 그러는데 그것 잘해 놨으면 보십시오. 다른 걸 안 세워도 됩니다. 아이들 위해서 돈 예산 많이 안 들어가도 됩니다. 도에서 얼마나 운영비를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곳에 금오산 좋은 곳에 지금 저런 시설을 해 놓고도 도에서는 방치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새마을테마파크도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거죠. 그걸 어떻게 믿고 도에 맡길 수 있을는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게 제 생각이 기우일까요? 그것 왜냐 하면 예를 봤기 때문에. 지금 예가 바로 보이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충분히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기 해 왔기 때문에 우리가 인수인계 할 때 정확한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서로 합의를 봐야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홍난이 위원 아니죠. 왜냐 하면 도는 뒤에 가 있어요. 시가 집중적으로 안 하잖아요. 도는 그만큼 애착심이 없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데 도.

홍난이 위원 그게 당연한 이치예요. 저 좋은 금오산에 위치해 있는데 그리고 제일 젊은 도시라서 경북에서 제일 젊은 도시라고 하는 구미에 있는데도 저 활용방안을 못 찾아 가지고 저렇게 방치해 놓은 경북도입니다. 도지사가 바뀌어도 똑같습니다. 예, 우리에 있는 시설입니다.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마을테마파크를 도에 또 운영권을 맡긴다고요? 거기하고 똑같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이것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다른 방안이 있는지 확인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이 자연학습원을 몰라서 그러는데 자연학습원 너무 운영 잘되고 우리 구미시민이 제일 혜택 많이 보는 곳입니다. 그건 도에서 지어서 도에서 운영하고 우리 직원 하나도 없습니다. 왜 한 개도 설명을 안 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연......

○위원장 김춘남 그 우리 구미시민이 얼마나 이용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그것. 정원사부터 자연학습, 그 엄청 우리 구미시민이 제일 혜택 많이 봅니다. 도에서 지은 것 중에. 그것 설명을 그래 좀 해 주시지.

홍난이 위원 지금은 예전만큼 안 돼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연학습원에 대해서 내용을 잘 몰라 가지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낙관 위원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제 답변 잠깐 한 번만. ○위원장 김춘남 예, 말씀. 아, 잠깐만,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희들이 테마공원이, 테마공원이 이쪽 도로 넘어갈 때는 또 뭐 나름대로 또 그런 과정이 있었다고 봅니다. 저가 없을 때인데 과정이 있어 가지고 합당하게 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위원장 김춘남 왜냐 하면 홍난이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으니까 나중에 제가 말씀드려도.

○부위원장 김낙관 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금 자원봉사 카드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50시간 이상하면 도봉사증.

○새마을과장 권영복 도에.

○부위원장 김낙관 100시간 이상하면 시봉사증 주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맞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렇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 도봉사증에서 시봉사증으로 자동으로 갱신이 됩니까? 아니면 본인이 등록을 해야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도는 자동시스템에 의해가 하고.

○부위원장 김낙관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시는 직접 가 가지고 합니다. 지금 현재 시스템은.

○부위원장 김낙관 어차피 자원봉사센터에서 취합시간을 다 모으잖아요? 다 알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는데.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자동발급을 해 주면 안 되나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 이제 우리가 예산이 지금 800만 원 가지고 사용합니다만 그런 시스템을 갖추다보면 기계 사는데 상당히 돈이 많이 든다 합디다. 그래서 그 돈 절약하는 차원에서 한 1,200만 원 든다 하더라고요. 기계 시스템하는데.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1,200만 원이 들더라도 그래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지금 발급하고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단계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아직 하지는 않았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하고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1,000명 대상인데 한 50명 정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정말 자원봉사 요새 많이 하시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분들한테 이 본인이 그냥 또 등록을 못하는 연세 많으신 분들은 잘 등록을 못 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자동으로 100시간 이상되면 자동 등록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십시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요거는 개선을 요구하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자, 요거는 국장님한테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김낙관 국장님. 구미가 자연보호 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발상지.

○부위원장 김낙관 발상지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자연보호발상지 잘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부위원장 김낙관 자, 지금 자연학습원 안에 보면 탄소제로관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있죠.

○부위원장 김낙관 탄소제로관이 지하와 1층은 어디서 관리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시설공단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시설공단에 지금.

○부위원장 김낙관 2층은 어디서 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2층 새마을, 자연보호 거기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거기는 별도로 관리 안 하고 전체를 지금 시설공단에 하지만 그 관리부분은 이용하는 부분은 우리 자연보호협의회 사무실이 거기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자연보호는 어쨌든 새마을과에서 관리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원화 돼 있으니까 항상 충돌이 생겨요, 여기에. 실태파악을 한번 해 보십시오. 거기 가면 김춘남 위원장하고 제가 한번 갔다왔습니다. 거기를 갔다왔는데 개선을 했는데도 갔다오고 나면 개선이 안 돼요. 항상 충돌이 생긴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지자체는 보면 환경보전과에서 보통 관리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이원화 돼 있으니까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는 경우예요.

지금 시설만 해놔 놓고 사실 2층에는 불도 잘 안 켜요. 그러면 사람들이 올라가지를 못 한단 말이에요.

국장님께서 이 실태파악을 해서.

그리고 지금 보면 도에서 이 자연보호발상지라고 도에 손님들이 오면 사무실도 제대로 없어요. 거기 1층에 보면 관장실이라고 있어요. 비어 있어요. 그런데도 못 써요. 왜? 이원화 돼 있으니까. 어쨌든 환경 쪽에서 관리를 하든 새마을에서 관리하든 관리를 일원화 좀 시켜 주시고 안 되면 진짜 자연보호협의회에 위탁을 주십시오. 그게 더 낫습니다. 시설공단에서 할 필요가 없어요. 어차피 직원은 나가 있는 거고. 그래서 하나의 단체가 관리를 하면 수월하게 할 수 있는데 2개의 단체가 돼 있으면 현장에 한번 나가보시면 대번 아실 거라요. 지금 상황이 어떤가. 에어컨도 못 틀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부위원장님 그 부분은 제가 잠깐 답변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제가 작년 1월 달에 와 가지고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현장에 가 가지고 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또 두 번째까지 가 가지고 했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이제 중앙부서 다시 말해서 도단위에는 자연환경연수 아, 자연환경보존과에서 관리하고 있고 구미시 거는 새마을과에서 관리하는 이런 부분, 그래 구미시에서는 바로 관리하지 않고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해 준 단계, 또 한 건물에서 또 이원화된 이런 단계 이런 식으로 상당히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첫째는 구미시가 조직개편 되게 되면 업무를 자연, 뭐야 환경보호과로 넘겨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직접 관리하므로 해 가지고 뭔가 업무가 연관성이 있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는 두 번째는 이제 지금 또 이사장님도 바뀌셨고 한데 한번 찾아가 가지고 정말 참 업무를 추진하는 데서 이런 부분 애로사항.

○부위원장 김낙관 과장님 잠깐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그게 이원화 돼 있으면 안 돼요. 위에서는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밑에서 안 돼요, 그게 일을 해보면.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조직개편을 하든 어쨌든 간에 이걸 한 과로 단일화 시키든지 아니면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위탁을 자연보호협의회 주는 게 더 낫습니다. 이렇게 관리될 것 같으면. 시설 잘해 놓고 사람도 가도 안 하는데 거 시설 돈 들여가 뭐 때문에 합니까? 국장님 하여튼 요거는 개선을 요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김낙관 한번 가보십시오. 국장님 언제 시간 되시면.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가봤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가봤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가봤는데 예.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부위원장 김낙관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있는데 그거는 이제 실국 간의 의견을 좀 나눠서 협의 해가 정리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어쨌든 간에 한 과로 가야 됩니다. 아니면 위탁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쪽 협의회 주든지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약 1년 반이다 그죠? 지금 거의 1년 반째 지금 자리에 앉아 계시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저희들 의원들 때문에 힘드실 건데 그래도 굳건하게 자리 앉아 계시는 부분 모습 보니까 든든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자, 331페이지 보겠습니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급현황인데요. 제가 좀 의심, 331페이지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좀 뭔가 좀 체크를 한번 해볼까 해 가지고 물어봤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37번에 보면 구미지역 고등학교가 아닌데 1학년한테 장학금이 지급됐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37번하고.

(「11번, 11번」하는 위원 있음)

그다음에는, 예. 2020년도는, 2019년도 보고 2020년도는 11번에 보면 구미지역 고등학교가 아닌데 1학년이 장학금이 지급이 됐어요. 이것 어떻게 돼서 이렇게 지급이 된 거죠? 아니면 구미지역에 있다가 바로 선정되고 만일에 다른 데로 이사를 가서 지급을 하게 됐는가요? 혹시 과장님 잘 모르시면 계장님이 혹시 아시면 대답을 좀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위원장님, 계장님한데 좀 대답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계장님 나오셔서.

김재우 위원 예.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새마을과 새마을봉사계장 임홍섭입니다.

요거는 지급기준이 새마을지도자 부모에 대한 기준이다 보니까 학교가 우리 관내 지역이 아니라도 지급대상이 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협성, 뭐 그래 다 대구같으면.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김재우 위원 구미에 살면서 대구에 주소지를 둬서 대구에 고등학교 들어갔을 거란 말입니다. 1학년이면. 그런데 구미에 살고 있는 부모들인가요?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새마을지도자가 구미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분에.

김재우 위원 이 애는 그러면 대구에 주소지를 두고 대구에서 학교를 들어갔고? 결국에 들어갔고 부모는 구미에 살고 있고 이런 경우겠네요, 그럼 그죠?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자세한 거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럴 수도 안 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기는 우리가 새마을 장학금 지급 조례에 학생이 뭐 우리지역이 아니어야 된다 하는 그런 규정은 없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아, 그런 규정이 없습니까?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예.

김재우 위원 아, 예. 그래서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예, 규정이나 조례나 규정이 없다라면 조례를 바꾸든지 규정을 내가 바꾸려고 내가 지금 안 그래도 체크하는 겁니다. 지역에 있는 학교에서 주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요. 지역에서 새마을에 활동을 하는 부모들이지 않습니까?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조례나 규정을 한번 체크해 보고요.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김재우 위원 저도 확인해 볼 테니까 그것 한번 가져와 가지고 조례나 규정을 바꿀 수 있게끔 저하고 같이 제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하도록 하고요.

그 35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업무분장 현황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새마을과가 문화체육관광국으로 지금 들어와가 있습니다.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요거는 국장님한테 내가 간단하게 좀 묻겠습니다.

355페이지에 보면 업무분장 현황을 보면 이게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일을 해야 되는 건지 행정안전국에서 일을 해야 되는 건지 어디 부서인지를 지금 내가 모르겠어요. 지금 쭉 보니까요. 어떤 부서에는 보니까 시설도 있어요. 시민편익 시설을 해야 되는 이런 토목 건축직 일도 여기 있고 나머지 부분은 다 문화체육관광과 관련된 부분 나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이것 지금 업무분장에 있어 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에 있어야 되는지 행정안전 관리부서에 있어야 되는지 국장님 보실 때는 어떻게 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전에 조직개편할 때 그래 조직진단이 되어서 했지만 사실상 업무 성격상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국장님도 그렇게 인정하실 겁니다. 제가 지난번에 조직개편할 때 그전에 계시는 국장님한테 말도 안 되는 조직개편을 하고 있다는 게 이 부분을 내가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렇게 왔거든요. 왔기 때문에 이번 조직개편이 진행되면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 이 부서에 계셨지 않습니까, 지금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하고 있으니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또 다른 과가 지금 들어낼 과가 사실은 있습니다. 있는데 다른 과에, 다른 국에 있단 말입니다. 조직개편을 하는 걸 좀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이 부분은 반드시 시정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가 시정 권고를 합니다. 예, 시정 조치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주찬 위원, 이선우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빨리 끝낼게요.

지금 구미 우리 노인회관이 우리 새마을과 담당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노인정도.

○새마을과장 권영복 노인정 예.

안주찬 위원 노인정.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김종덕 계장이 하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집행기관석을 보며)

안주찬 위원 뭐 그래 뻔히 쳐다봐요, 그래(웃음)

(웃음소리)

일은 평소에 잘하는데 해결이 안 돼요.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구미시 관내에 노인정 현황하고 우리가 또 그 뭐야 시에서 지원하는 노인정하고 우리가 인정을 안 하고 자체 운영하는 지원이 안 되는 노인정하고 구분해서 자료를 요청을 하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안주찬 위원 과거에 보면 1년에 한두 개씩 각 노인정 신축에 대한 예산이 잡혀 있더라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보통 한 두 개 정도 연간.

○새마을과장 권영복 올해는 1채입니다.

안주찬 위원 1개뿐이 없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래 보통 2억이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2억입니다.

안주찬 위원 1억 7,000에서 2억으로 올라간 거는 언제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현재 2억 돼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2억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안주찬 위원 자, 그러면 이런 게 있다 이거죠. 노인정마다 사정이 있겠지만 우리 전체적인 예산을 턴키로 묶어 가지고 또 여기에 따라가 시설개선이나 환경개선비도 별도로 잡혀가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그러면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하겠나 이거죠. 우리가 기본적인 요건은 부지가 있을 때 노인정을 신축해 주는 거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게 2억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자, 그런데 만약에 노인정 부지가 확보가 안 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인근에 가설건축물을 포함해가 1억 7,000짜리가 매물이 있다 이랬을 경우에는 해석을 어떻게 할거냐 이거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1억 7,000은 그러면 개인 사유지입니까?

안주찬 위원 그렇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동에서 매입해 가지고 그 마을에서 매입해 가지고 구미시로 기부채납했을 때 구미시에서 2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지어줄 수 있는 그런.

안주찬 위원 아니 내가 얘기는 이거지. 쉽게 말하면 1억 7,000으로 매입을 시에서 해주는 거나 여기에서 2억을 들여 가지고 신축을 해주는 거나 별반 차이가 없다 이거지. 해석이고 조례 문제지. 다시 말하면 이 1억 7,000짜리 부지를 매입하면 거기에 가설건축물도 있어요. 허가낸 건물도.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인테리어 3,000만 하면 충분히 최상의 노인정을 우리가 만들 수 있다 이런 뜻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요 저는 이 조례가 좀 개선되어야 된다고 이래 봅니다. 이게 개선되고 구미시가 노인정 신축이 남발하고 수요가 급증할 거는 저는 뭐 예상이 됩니다만 한시적이나마 지금 최고 문제가 동에 민원이 걸려 가지고 공원부지나 어린이 유치원이나 어린이공원에 놀이터 주변에 노인정이 불법 노인정이 컨테이너하고 양성화 된 지가 20년~30년 됐는데 그걸 민원이 제기되면 불법이기 때문에 우리 철거를 해야 되고 또 이전을 해야 되고 이런 문제가 생겨요. 노인이 졸지에 그것 뭐야 노인정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과거에 이제 물론 뭐 발생된 일이지만 이런 경우에 어떤 양성화에 대한 대책이 조례로서 개정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보는데 우리 김종덕 계장은 우예 생각해요?

○위원장 김춘남 (웃으며)계장님 나와서.

(웃음소리)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지금 경로당이 지금 문제가 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노인 그러니까 연세 많은 분들 인구가 증가하다보니까 마을회관은 사실 지금 별 저희들 옛날하고 좀 현대하고 좀 다르다보니까 필요가 없는데 경로당은 지금 현재 각 동에서 자연부락별로 계속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한정되다보니까 저희들이 우선 기부채납하는 조건하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노인법에 「노인복지법」에 여기, 「노인복지법」에 따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옆에 사유지가 있으면 사유지를 사서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때문에 지금까지 못하고 있었던 실정입니다.

그래서 예산만 좀 많이 편성되면 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예산을 이 노인정 한다고 연간 10억을 할 수도 없고 20억을 할 수도 없는 현실이잖아요?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이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 이 관점이라. 조례를 바꿔야 되면 제가 앞장서 조례를 바꿀 테니까.

자, 그래서 신축해 주는 것도 2억인데 사 가지고 구미시에서 리모델링하면 1억 7,000만 하면 돼요, 현실이. 그랬을 경우에는 우리가 양성화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뜻이요. 이 어떤 악법도 법이지만 이 조례도 개정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이래 보기 때문에 오늘 말씀드리는 거라요. 물론 이 조례가 바뀌어가 또 무한정 수요가 일어나는 부작용도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동별로 혹은 읍면동별로 1개 정도밖에 안 돼요. 어차피 그거는 연차적으로 다 어차피 기부채납해가 지어줄 요량으로 돼가 있는 거잖아요? 예를 든다면 우리가 의원들이 힘써가 하면 연간 2개 되는 거고, 지금 그대로 놔두면 연간 1개 지어주는 거고 이 차이잖아요?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안주찬 위원 김종덕 계장님이 신경쓰면 되지 싶은데 우리, 우리 과장님은 뭐 다른 일에도 신경쓸 일이 많고 새마을테마공원 뭐 이런 것.

(웃음소리)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알겠습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분명히 이것 개선요구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부위원장, 손을 듦)

이선우 위원 저요.

(김춘남 위원장, 김낙관 부위원장을 보며)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저요. 저 한 번도 안 했어요.

○위원장 김춘남 아, 한 번도 안 했지. 예, 그럼 이선우 위원 먼저 하시고.

○부위원장 김낙관 금방, 금방.

이선우 위원 한 번도 안 했어요.

○위원장 김춘남 아, 이선우 위원.

(김낙관 부위원장, 안주찬 위원을 가리키며)

○부위원장 김낙관 금방 추가되는, 예.

이선우 위원 아, 연결되는 거예요?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김종덕 계장님 잠시만. 예.

(김낙관 부위원장, 발언석을 가리키며)

예.

정말 안주찬 위원님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2억 있으면 그 건물을 사서 리모델링까지 할 수 있어요. 그 조건에 맞출 수가 있어요. 그런데 부지매입하고 또 건물짓고 하면 돈이 더블로 들잖아요. 그러니까 조례가 안주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조례를 바꾸면 가능합니까? 정확하게 좀 답변을 해 주십시오.

(권영복 새마을과장, 김종덕 시민편익시설담당에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데 노인요양시설은 그 규격이 있을 건데. 뒤에 어떤 상당히 복잡하던 것 같은데 중앙.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조례를, 조례를 바꾼다는 말씀이.

○부위원장 김낙관 예.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지금 옆에 부지를 뭐 사서 리모델링을 할 수 있다 뭐 그런 겁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요. 예를 들어서 우리 17통 같으면 건물은 있어요.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게 예를 들어서 뭐 한 1억 2,000 정도 하면 살 수 있어요.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리모델링하는데 조건을 맞춰야 되지 않습니까?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8,000만 원 더 투자가 된단 말입니다.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토털해도 2억만 하면 그 노인정 건물을 살 수 있는 매입을 할 수 있다 이 말이죠.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것 할 수 있냐 이 말입니다.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있습니다. 법에 「노인복지법」에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사실 그 조례가 우리 만들고 나서 우리 솔직히 우리 저희들이 공무원들이 약간 좀 미스했는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법을 검토해 보니까 이것 가능합니다. 가능하고 2억 원이면 리모델링할 정도는 될 겁니다.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문제는.

○부위원장 김낙관 안 바꿔도 가능합니까?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가능합니다.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됐네, 그럼.

예, 잘 알겠습니다.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일단 패왔어.

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예, 10분.

314쪽 감사지적사항 조치결과 상부기관, 시 자체 한번 보겠습니다.

첫 번째 있는 소규모주민편익사업 추진소홀로 인해서 얼마죠? 76만 8,600원 회수조치 됐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회수 완료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어디, 어디였는데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여기가 도개면 신곡리하는 데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유는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유는 도시관 관광도 도가니하면 이게 뭐라 합니까. 받침대 배수로 받침대.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게 있고 없고 원래는 없었는데, 있었는데 없애 안 하는 걸로 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 돈은 마이너스 시켰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설계에서는 있는 걸로 했는데.

(권영복 새마을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새마을과장 권영복 설계에서 있는 걸로 했지 그게?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있는 걸로 했는데.

이선우 위원 그런데 공사를 했는데 안 해 놨다라는 거?

○새마을과장 권영복 안 해도 되는 부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하다보니 안 해도 되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왜냐 하면 암이 있고 해 가지고 암 위에다 그대로 설치하면 되니까. 예, 그래 하는.

이선우 위원 아! 그래서 회수조치가 되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공사를 해야 되는데 안 한 거는 아니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그럼 됐고.

그다음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왜 이렇게?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각종 공사가 많습니다만 거기에 뭐 안전벨트라든지 뭐 안전조끼 이런 간단간단하게 사람이 공사하면서 안전조치를 안 한 부분에 대해서 실제 안 했으니까 그 드러난 부분을.

이선우 위원 음, 조치.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회수해라 그겁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는요? 900만 원짜리 그 바로 밑에 있는 것?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이선우 위원 한 개씩 다 짚으려고 한 건 아닌데 건들이 지금 자세히 설명이 안 돼 있으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요거는 뭐 물가상승분에 대해서, 물가상승분에 대해서 기 하마 계산해 가지고 설계했는데.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안 한 걸 해 가지고 계산하다보니까 그런.

이선우 위원 다시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물가상승 물가 올랐는데.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설계할 때 단가는 100이란 숫자인데 실제 150원 올랐는데 올랐는 것 가지고 계산했는데 설계했는데 늦게 또 계산했는 그런 부분입니다. 단가만 보고, 단가에는 명세는 안 돼 있고.

(권영복 새마을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설명.

이선우 위원 아,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당초 설계변경 시에 그러니까 저희들 물가변동 ES를 반영을 해야 되는데 전체를 반영을 했다가.

이선우 위원 했다가?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중간에 일부 또 변경에 따른 그 앞에 거가.

이선우 위원 예, 남은 부분이.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그거를 같이 변......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줄인 건 줄이, 줄여진 건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이선우 위원 물가반영분이 적용이 안 돼서.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또 변동이 됐는 부분을 그만큼 못 했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예, 예.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회수를 해 냈는 겁니다, 다시.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이 행감 책자가 되게 불친절해요. 이렇게 꼭 물어야 되잖아요.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아, 예.

이선우 위원 이것 혹시 넣을 수 있나요, 대충이라도 다음에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러면.

이선우 위원 감사사항이라서 안 되나요? 행감 책에 못 넣나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저희들이 할 게 아니고 요게 요 업무추진하는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서식을 뭐 변경해가 하든지 이런 식으로 되어야 되지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요. 315쪽에요. 지금 사회적경제활성화에 대한 위원회 미구성한 미구성된 이유는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여기 구미시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 조례에는 지금.

이선우 위원 예, 개정됐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위원회 구성하게 돼 있는데 구성하지 못한 부분은 당연히 구성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선우 위원 왜 못하셨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에 그런, 왜냐 하면 이제 도 주로 도단위 이상에서 결정이 돼 가지고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시군에서 이행만 하다보니까 위원회를 선정해 가지고 접수해 가지고 여기서 선별할 수 있는 기능이 없었어요. 그런 기능이 없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조례 제정하고 나서도 안 하신 거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니 조례 제정, 물론 그렇습니다만 그 사람들이 위원회 구성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당연히 해야 되는데 도라든지 중앙에서 접수를 받아 가지고 우리가 구미시에서 4명 신청했으면 4명이 그대로 내려오는 그걸 가지고 우리 사업만 하기 때문에 하다보니까 위원회 구성이 필요없는 그런 현실에서 우리가 위원회를 구성 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앞으로도 위원회 구성이 안 돼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앞으로도 이, 물론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필요하다면 해야 되는데 지금 당장 필요성을 안 느껴 가지고 못 했습니다만 앞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거는 다시 한번 저랑 따로 좀 얘기 좀 해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316쪽에요.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집행현황 첫 번째 있는 형곡고등학교 주변 진입로 정비공사는 교육청과 뭐가 협의가 안 됐다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이 부분은 형곡고등학교 진입로 형곡고등학교 울타리 내에.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검도장을 지어야 되는데 그 검도장 위치가 정확하게 서지를 않아 가지고 도로 진입도로 닦는데 위치를 정확하게 못 잡아 가지고 학교 측하고 협의하는 그런 과정입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아직도 협의가 안 돼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협의 거의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의 다 됐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안전하게 공사가 진행이 되게끔 되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됩니다.

이선우 위원 시작은 언제쯤으로 가능.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공사 언제쯤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보세요?

(권영복 새마을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새마을과장 권영복 곧, 곧 시작할 수 있겠지?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 지금 감사 의뢰해 놨으니까.

이선우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곧 시작 하도록, 진행단계에 있습니다, 지금.

이선우 위원 예, 학생들 여기 올라가는 길 되게 좀 막 차 주차들도 그렇고 그렇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좀 더 신경 빨리.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것하고 연계가 되다보니까 그것 진행이 되어야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317쪽 여기도 설계변경공사 및 예산증감 내역 역시 3,200만 원 증가되었죠, 그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어디? 317페이지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317쪽 설계변.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전부 사고이월인데 거의 다 준공난 부분입니다. 대다수가 다.

이선우 위원 3,200만 원이 결국에는 증액됐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다 사업은 끝났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따가 위원장님 정리 한번 해 주시고요.

아, 그리고 330쪽 갈게요.

뭐 아까 콘텐츠 사업, 콘텐츠 얘기는 다 하셨고 25번에 있는 새마을회 수익사업 내역이 새마을회관.

○새마을과장 권영복 300?

이선우 위원 예, 330쪽.

○새마을과장 권영복 수익사업 예, 예.

이선우 위원 임대수입 4,000만 원 맞나요? 4,000만 원 맞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판매수익 720만 원, 요거는 새마을회 운영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대로?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자체 운영, 보통 1개 사업을 하게 되면 자부담 20% 거 다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자부담으로 하는 것들 수익을 내신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여기는 회관이 있기 때문에 임대수익이 나는데 다른 데는 그런 것도 없이 자부담을 해야 되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 부분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선우 위원 예, 그런데 이제 뭐 상위법령이든 새마을지원조례든 법령이든 그것 때문에 새마을 저는 사실은 혜택을 보고 있는 거라는 건 아직 생각이 변하지 않았어요. 왜냐 하면 다른 데는 이런 임대수익이 없이 자부담을 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스스로 또 자생하기 위한 판매수익 내시고 하시는 뭐 알뜰벼룩장터라든지 이런 것들 하시는 거는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것 맞는 것 같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여기는 표시는 안 됐습니다만 또 각 지도자님이라든지 그다음에 회장 이런 분들 또 출연금도 있습니다. 워낙 뭐.

이선우 위원 예, 맞아요. 그것도 알기 때문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나타낼 수 없는 그런 사항이지만.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러나 새마을회가 그러니까 다른 데는 아예 그걸 하잖아요. 임대를 다 하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임대수익이 나는 게 아니라 돈을 주고 임대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어쩔 수 없이 지금 혜택을 받고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시군마다 또 여건이 안 틀리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렇기 때문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구미같은 경우에는 많이 활동하다보니까 더 많이 쓰이는.

이선우 위원 예, 이것 도에서는, 도에서 지어준 그것.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것 그 당시에는.

이선우 위원 그래서 일단은 예 됐고요. 그래도 열심히 해 오셔서 720만 원 수익 내시,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내시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자부담 하시는데 도움이 된다니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 늘 감사드리고 새마을봉사단.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331쪽 여기요 새마을지도자 장학금 운영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학교마다 왜 학생마다 금액이 달라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학교 등록금을 받아 가지고 등록금 영수증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계산하게 됩니다.

이선우 위원 아! 금액이 정해진 게 아니라.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예. 보통 뭐 통장님 같은 경우 몇십만 원 딱딱 정해졌는데 통장님 자제 분.

이선우 위원 100만 원이 넘, 아니......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녀분들 지원하는 이런 거는 정해져 있지만 우리들은 학교 등록금 같은 것 받아 가지고 금액에 따라 가지고 거기서 하는.

이선우 위원 보통 그러면 등록금이라는 게 분기별로 4분기 거 1년 치 다 주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상반기 하반기 이런 식으로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뭐뭐뭐 상하반기 하든 분기별로 그러니까 1년 치가 나가.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저희 이 두 번.

이선우 위원 그래서 100만 원이 넘는 데도 있고 뭐 50만 원이 넘는 데도 있고 이거는 학교에 따라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다른 거라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영수증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세요? 영수증을 받으시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이제 장학금 줄 때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계산이 될 거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산이 되어서.

(권영복 새마을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새마을과장 권영복 학교에서 통보로 오나 이것 어떻게 오지 처음에?

이선우 위원 금액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아니, 어떤 학교는 꼭 반 이상이 차이, 2배 이상 차이나는 학교들도 있어요.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요게 학교 공납금이 이루어지는 게 저희들 요 우리가 말하는 공납금 플러스 운영비인데 운영비 부분에 좀 차이 나기도 하고 금액이 이렇게.

이선우 위원 2배 이상도 차이.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이것 많이 차이나는 거는 학년에 작년 2019년도 같은 경우는 이게 하반기에 이게 학교 이제 무상교육이 되다보니까.

이선우 위원 아! 3학년.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그러니까 한 학기만 나가는 그런 거라서.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예.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그래서 학년의 차이라 그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그러면 2020년도에는?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2020년도에는.

이선우 위원 거의 비슷하네요.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지금 이제 1, 2학년 다 무상이 되었고, 아니다 2~3학년 무상이 되었고.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1학년만 이제 공납금이 나가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20년도 거 요 납부된 게 금액 차이가 나는 것들 그러니까 항목별로 좀 정리를 해 가지고 몇 명 안 되니까.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예.

이선우 위원 금액이 나간 정산 자료요청 합니다.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어.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저 자료요청 할 것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저기 사회적기업 어느 분이 담당하시나요?

예, 자료요청만 할게요.

제가 여기서 얘기하면 길어질 것 같고요.

351페이지 352, 353 거기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상세 자료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택호 위원 옛날에 상모사곡동에 계셔서 저희 동 실정을 잘 알 줄 압니다. 사곡 오거리에 그 남선샷시에 지금 인도가 없어서 인도개설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거로 새마을과 그래 알고 계시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택호 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100m는 어느 정도 인도가 그렇게 하면 되는데 이쪽에는 인도가 다시 없어요. 그래서 요쪽에 보면.

(김택호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뭐 도면이 이렇게 보이시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택호 위원 요쪽이 이제 공원이 있는데 요쪽을 조금 이렇게 줄이면 인도가 이쪽으로, 그런데 선형이 약간 변형될 수도 있는데 거의 이정도 약간 선형 돼 가지고는 도로에 뭐 위험한 수준은 아닐 거예요.

그래서 요쪽도 보완할 수 있는 걸 좀 같이 이제 도로가 인도가 생기면 같이 연관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죠? 중간에 인도가 잘려 버리면 안 되니까 요것 검토하면서 권고 좀 부탁드릴게요.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일단 모든 여건을 봐 가지고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그래 검토를 해 보시도록.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택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손을 듦)

이선우 위원 저.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이선우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지연 위원님 먼저 하고.

이선우 위원 아! 아. 죄송해요.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하나 여쭤볼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우리 이동도서관 지금 운영하고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올해 예산이 8,500만 원 맞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지연 위원 이용률이 어느 정도 되죠? 책 순환율이나 이런 게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동도서관 지금 현재 일 대출이 새마을이동도서관은 329권 1일.

이지연 위원 1일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329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중앙도서관에 거기서 이동도서관은 171권 요래 돼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니 저는 이동도서관?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동도서관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329권입니까? 이동.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저것 책 대출 건수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매일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1일, 1일 대출 건수입니다.

이지연 위원 1일에 320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게, 예, 요게 새마을이동도서관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하고, 금요일날......

이지연 위원 예, 그러니까 하루에 몇 군데 정도 가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전체 구미가 8개 동에.

이지연 위원 하루에 몇 군데 정도 가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8개 동에 27개소인데 그게 이제 월화수목 해 가지고 4일 동안 나눠 가지고 그래 갑니다.

이지연 위원 예, 작은도서관.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중앙도서관에서 하는 작은도서관 예.

이지연 위원 예, 우리 작은도서관 도서구입 지원이.

○새마을과장 권영복 거기는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하고 월요일은 쉬고.

이지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 여건이 있고, 운영 그래 하고.

이지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거기는 14개소에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과장님 요즘도 작은도서관 지원이 새마을 이름이 들어가야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지금 현재 새마을조직 육성법에 의해 가지고 ´80년도 했을 때 그 조직 이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넣는다 안 넣는다 그걸 말씀을 못 하고.

이지연 위원 예, 지금 이렇게 하는 자자체가 몇 군데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이동도서관이 지금 활성화는 조금 주춤한 그런 단계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조례가 폐지되고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조금 주춤한 단계.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우리는 아직 뭐 이동도서관을 우리 지자체에서 도서관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서 도서 이용 권리를 우리가 지원하기 위해서 이동도서관을 운영하시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도서관 지원이 아직도 새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어야 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래서 아까 그 말씀드린 그런 사항이고.

이지연 위원 (웃으며)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리고 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뭐 이동도서관 이런 부분도 주로 이제.

이지연 위원 그렇다면 예 과장님 하나 여쭤, 민간도서관은 우리가 지원사업은 있습니까? 예산이나 이런 것?

○새마을과장 권영복 민간도서관 하면?

이지연 위원 예, 새마을 이름이 붙지 않은 작은도서관?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저쪽 시립도서관에서 하는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여러 공모사업도 있고 그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이게 지자체가 되게 글쎄요 사업의 방향성에 따라서 되게 올드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죠? 우리 젊은 도시인데 민간도서관에 대해서 뭐 이동도서관 저도 많이 이용했던 주민인데요. 왔다가 1시간인가 2시간 있다 가시는데 사실은 거의 놓쳐요. 평일 그시간에 있기가 어려운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지연 위원 민간도서관 중에 휴관 중인 도서관도 꽤 있다고 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음, 예.

이지연 위원 예, 저도 뭐 예 여러 이유로 휴관 중인 도서관들도 꽤 있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도서관도 뭐 이름만 넣어 놓고 실제 운영하지 않는 부분.

이지연 위원 예, 여러 가지.

○새마을과장 권영복 또 이름 없어도 실제 운영하는 부분 이런 게 있다 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사실은 몇 시간 있다가 가는 이동도서관보다는 지역에서 슬리퍼 신고 갈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라면 주민들의 도서에 접근하는 방식이 훨씬 더 개선될 거라고 생각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민간도서관에 뭐 공모사업이 추진되거나 하는데 새마을도서관 우리 새마을작은도서관도 같이 지원해야 되지만 글쎄 이제 뭐 이동도서관 조례도 폐지되는 지자체가 지금 많이 늘고 있는데 우리도 조금 방식을 바꿔야 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검토 한번 해 봅시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감사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저 간단하게.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아까 빠트린 게 있어 가지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우리 사회적기업 활성화 조례 나오고 나서 구매 실적들에 대한 자료를 받아, 요청해서 받았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꾸준히 늘고 있네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작년 동년 비교해서 작년 1월부터 5월까지 현재 1월부터 5월까지.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비교해 보니까 330% 이상 증가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렇더라고요. 금액은 얼마 차이?

○새마을과장 권영복 금액은, 금액으로 말하면 1억, 작년에는 1억 6,900이 됐는데 올해는 6억 6,000 정도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이제 그걸 기반할 수 있는 조례가 근거가 되다보니 사회적기업들이 활성화가 될 수 있게끔 지금 지원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직 여기에 닿지 못한 사회적기업들도 구미시에서 좀 더 발굴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하는데 좀 더 신경써 주시기를, 그러니까 자료를 보고 좋더라고요, 저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계속 늘어나는 수치가 보여서.

그래서 요거는 더 확대하시기를 그 업체들을 좀 더 발굴해 내시기를 다양한 업체들을 발굴해 내시기를 권고해 드리기 위해서 마지막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한 가지 잠깐 말씀드리면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뭐.

○새마을과장 권영복 당초에 우리가 사회적기업 판매 이제 활용 이런 차원에서 권고만 했는데 지금은 조례상 규정하면서 교육, 실적, 그다음에 다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또 강제성이 있고 또 균일화 돼 있다보니까.

이선우 위원 맞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안 할 수 없는 그런 여건이 된다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선우 위원 그 사회적기업들이 모여서 지역에 다시 돌려주는 역할들 사실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고 지역 주민들한테 본인들의 이익들을 나눠주시고 그 생산품들 본인들의 생산품들도 나눠주시는 또 더 좋은 사회적 효과들을 정말 새마을이란 이름으로 할 수 있, 해서 가장 효과가 나타나는 사업이라, 이 순환이 되고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 확대하시기를 권고 드리기 위해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마지막으로 아까 우리 김낙관 위원님 얘기했는 탄소제로관,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김춘남 그것 시설관리공단에 예산을 얼마 드는지 1년 예산 저한테 한번 뽑아주시고요. 그 관리하는 이제 직원 예산까지 다 포함해서.

그리고 지금 거기 굳이 시설공단에 주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지금 거기 자연보호가 2층에 올라가 있고 거기 사실은 지을 때도 저는 엄청 반대했습니다. 거기 지어 경관을 다 지금 거 가려 가면서 지었는데 활용도가 너무 없습니다. 그런데 그걸 또 시설공단에 밑에만 떡 줘 가지고 지금 2층하고 내 싸우는데 그것 제가 가서 보니까 시설공단에서 갑질을 해요, 직원들이. 그 봉사하는 자연보호.

이것 어떻게 단일화를 시켜야 됩니다. 이걸 시설공단에 안 줘도 됩니다. 시설공단 예산이 얼마인지 보고 이것 위탁을 드려서 그것보다 적을 것 같으면 사실 위탁 줄 필요가 없잖아요? 참 저 시설공단에 줄 필요가 없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거는 요번에 그 개편하실 때 환경보전과로 주면서 그걸 좀 제가 왜냐 하면 예산이 얼마드는지 한번 보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제가 만약에 그 이제 시설공단에 안 주고 우리가 직접 시에서 운영했을 때 좀 줄일 수 있는지 그 방안을 찾아서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 꼭 제가 국장님 요것 꼭 그래 할 수 있도록 제가 해 주시기를 제가 권고 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우리 새마을합창단.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합창단 너무 많이 줄었지요. 인원이? 왜 준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참 어디든지 오너가, 오너가 바뀌면 이래 사람들도 바뀌고 다 문제지만 왜냐 하면 오너가 바뀌고 그 위에가 바뀌면 사람이 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에 지금 우리 새마을지회에 우리 회장도 바뀌셨죠? 새로 오셨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오셨지만 여 이제 합창단이 바뀌면서 인원이 준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 지금 원래 인원이 얼마인데 얼마가 줄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원래 한 30명 좌우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그래 몇 명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뭐 줄었단 이야기는 들었는데 정확한 숫자는 내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좀 줄었다는 이야기.

○위원장 김춘남 지금 많이 줄었고 거기 하시던 분들이 또 많이 나와서 또 다른 데서 노래 연습을 다른 팀을 꾸려서 하고 있고 지금 이런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 시에서 위탁을 줘서 그 새마을지회에서 하고 있는 게 이게 인원이 그래 줄면 한 번쯤 점검을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것 제가 작년에도 잠깐 짚었던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저한테 설명 한번 해 주시고요. 이것 인원이 왜 주는지 인원이 어떻게 보강할 건지 제가 한번 그 설명을 좀 해 주시고.

이거는 뭐 권고를 해야 될지 이것 뭐해야 될지도 모르겠네.

요거는 좀 그래서 좀 개선을 좀 해 주십시오.

왜 인원이 줄었는지 뭐 때문인지 왜 이게 1년에 얼마가 합창단이 올해는 코로나가 있어서 그렇지만 작년에 바뀌고 그런 자료를 저 좀 주십시오. 그리고 그것 개선을 좀 해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저 저 아까 또 뭐가 있었는데.

아, 저기 계장님 제가 아까 계속 못 만났는데 우리 동네 오태 그것 도로 자료하고 영락교회 자료 저한테 좀 주십시오. 지금 제가 말은 못 하겠고, 그 지금 진행 과정?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그 저 영락교회.

○위원장 김춘남 영락교회 올라가는 그 예 그것하고 지금 2년 전에 지금 예산 준 지금 그 철로박스 옆에.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방금 그거는......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자료 주십시오. 제가 여기 안 들어도 돼요. 그것 2개 자료 좀 주십시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체육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체육진흥과는 1권 359쪽부터 40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는 뭐 이제 저는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359쪽에 국궁장 지, 아, 이것 넘어갔죠? 다른 자, 아니다. 체육진흥과로 넘어왔나?

넘어갔죠?

(「공원녹지과」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그게 공원관리소는 산업소관이고.

(「공원녹지과」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을 보며)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이거는 이제 체육진흥에.

이선우 위원 아, 이거는.

국궁장 그러면 체육진흥과에서 지금 이 행정사무 조치내역은 체육진흥과 소관이 맞습니까? 359쪽.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그때 이제 뭐 우리 과하고 협의를 해서 잘 이제 운영을 하라는 그런 뜻에서 이제 지적을 받았는 것이고요.

이선우 위원 잘 운영할 정도가 아니었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문을 닫아 버려야 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들에 대한 얘기였었고. 시간이 지금 지난 상황에서 지금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지금은 이제 공원녹지과에서 그대로 맹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문제없어요? 지난번에 생겨났던 문제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뭐 계속 그대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대로 간다라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지금 현재 5월 중순쯤에 문을 열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아! 코로나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문제가 있는 뭐 날부터 계속 지금 한 5개월 동안 문을 안 열어 가지고 지금 그런 것 좀 있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러면 우선 이제 문 열었고 이제 시설도 이제 쭉 문 여는데 요것들 또다시 문제가 생겨났을 경우에 조치방, 조치해야 될 것들 미리 좀 준비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조치사항으로 한 번 더 미리 대책을 세워 놓으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360쪽에 있는 감사지적사항 조치결과 이제 모든 과가 제가 감사지적사항을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과다지급된 공사비 건이 3개나 있는데 금액도 안 나와 있는데요. 밑에 3개. 체육시설, 사업안전보건관리비, 환경보전비 정산 다 부적정 되어 회수조치된 것 3개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건 금액조차 안 적어 놓으셨네요? 다른 과는 금액이라도 적어 놓으셨는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요게 저 밑에서 3번째 체육시설 정비공사 추진 부적정 요거는 비계 미설치 등으로 인한 공사비 과다 지급 요건 한 582만 4,200원입니다, 정확하게. 뭐 실제로 설치가 안 된 상황에서 사업비를 청구할 때 이제 그 부분이 이제 발각 되어서 이제 추징하고.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업체가 설치 안 해 놓고 설치했다라고 정산서를 올려서 과다지급 받았어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런 내용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회수조치 하셨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런 업체 다시는 못 하게.

아니 페널티를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 지침 있으십니까? 없으시죠? 지침 만드셔야 됩니다. 이것 개선사항으로 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에 밑에 것도 설명해 주세요. 요것 얼마예요? 산업관리 아까 다른 과도 했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요거는 한, 예, 요거는 이제 뭐 안전벨트라든지.

이선우 위원 예,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안전모, 안전화, 뭐 요런 것 내용입니다. 요것도 한 334만 4,920원.

이선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요것도 같은 내용이고요.

이선우 위원 환경보전 사용.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환경보전비는 뭐 이제 우리 뭐 세륜시설 뭐 그런 내용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세륜시설.

이선우 위원 새로운 시설?

장미경 위원 세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세륜, 자동차 바퀴.

이선우 위원 세균?

장미경 위원 륜, 륜.

이선우 위원 균?

장미경 위원 륜.

이선우 위원 세륜.(웃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자동차 바퀴 예.

장미경 위원 죄송합니다, 발음이.

이선우 위원 죄송해요. 제가 잘 안 들렸어요. 죄송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46만 7,050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46만 원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7,050원요.

이선우 위원 다음번에 요것 지적사항 할 때요 금액들 적어 주시기를.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도 개선사항으로 행감자료에서 개선사항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아, 362쪽 또한 있네요. 설계변경공사 및 예산증감 내역 있어요. 전체 금액 다 더해 봤더니 2억 1,000만 원인데 뭐 물론 그럴 수 있어요. 뜯어보니 더 심각해 가지고 올림픽기념관이나 지금 보니까 다 오래된 건물들 하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증액을 시키는 거에 대해서 아무렇,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지는 않겠지만 저희는 진짜 이것 되게 예민하게 보거든요. 어떤 데는 10억이 넘기도 하고 이러니까 모든 과에 다 설명, 다 이번에 행감 때 한 번씩은 다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조금 더 신경써서 이런 금액들이 줄어드는 것들을 볼 수 있도록 권고를 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이제 1개 남았는 것 같은데요.

잠시만요.

예, 이제 1개만 더 하겠습니다.

아,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요것 이제 그것 위탁자 한국해양소년단?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잘 운영하시기를 부탁을, 이거는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워낙 얘기가 많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더 책임감 있게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예, 올해 또 전국체전 함께 같이 준비하셔야 되니까 일 많으실 거라고 생각하고 또 코로나 국면이라 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모든 과에 계신 분들 힘내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264페이지에.

(「300」하는 위원 있음)

아, 364페이지. 죄송해요. 예.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해 가지고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in 구미 행사참여 홍보.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홍난이 위원 작년 이것 효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요거는 이제 우리 길거리 홍보 현수막부터 해서 이제 뭐 우리 뭐 언론에 광고비 주고 뭐 그런 거는 아닙니다. 이건 전체적으로 우리 가시적으로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길거리에 주로 많이 하는 겁니다. 이제 뭐 육교라든지 그다음 홍보탑 뭐 그런 것 설치했는 금액입니다.

홍난이 위원 이것 5,000만 원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요게 이제 도비인데 그때 미리 홍보를 좀 해야 되어서 미리 추경 성립 전에 썼는 그런 사용내역입니다. 예.

홍난이 위원 2019년에 썼던 거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맞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홍보효과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니 당연히, 당연히 있었다고 봅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참여 인원을 못 봤습니다, 별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홍난이 위원 참여 인원을 못 봤어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참여 인원은 그때 연 인원으로 해서 뭐 한 5만 명 이상 왔는 것도 있습니다. 예. 다 체크를 합니다. 그쪽에 주최측에서.

홍난이 위원 (웃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자동차 숫자하고 그거는 다 객관적인 자료가 있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그때 그 과에서 참석 인원이 없어 가지고 애먹는 걸 봤는데 그 말씀을 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그거는 금요일 날 전야제 부분 이제 말씀인데요. 그거는 한 7시 반 8시경에 금요일 저녁이라서 그거는 그 다음날부터는 이제 토요일 일요일 이제 해서 계속 이제 많이 왔습니다. 자료가 다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홍보비를 5,000만 원이나 썼는데, 사실은 그 부서에서 얘기가 나왔었던 문제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것 다 잘했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그거를 일일이 찍어야 되겠네요, 그죠? 그런데 올해도 이걸 사업을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홍보가 안 돼 가지고 제대로 활용도 못했었는데. 왜 이걸 하셔야 되는지 이유를 한 번 더 말씀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요?

홍난이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거는 이제 우리 또 문화체육부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이제 국민들한테 이거는 권장사업입니다.

레저스포츠라 하는 것은 우리가 평상시에 이제 보고 체험하고 이런 부분이 이제 많이 부족한 부분 쉽게 말해서 이제 뭐 청소년이나 이제 젊은 층, 이 노약자 부분들도 또 체험할 수 있는 뭐 어린이들 이런 부분에 많은 종류를 가지고 우리 전체가 요거를 시범으로 이제 구미시가 이제 뭐 1년, 2년, 3년 했다 그러면 앞으로도 우리가 접목을 해서 구미시에서 이제 체육진흥 발전에 보탬이 되라고 하는 그런 이제 사업입니다. 지금 뭐 이제 뭐 나아가서는 국민 건강이나 이제 시민 뭐 여가선용 뭐 그렇게 이제.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홍보비가 5,000만 원이나 들었는데도 사람이 별로 안 오고 홍보비 치고는 구미시에서 좀 큰 비용이에요, 생각보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거는 이제 저희들 뭐 시비는 한 푼도 안 들였는 사항인데요.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시비는 안 들었지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홍난이 위원 시비든 도비든 아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홍보비에 비해서 효과가 없다, 없었다는 것.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효과......

홍난이 위원 홍보, 아니, 홍보비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홍난이 위원 높았다. 그러니까 다른 홍보비보다 높아요, 은근히. 단일사업,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래서 이제.

홍난이 위원 그런데도 생각보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광고탑.

홍난이 위원 인원은 없었고. 이거를 홍보비 너무 과다사용, 그러니까 책정한 것 아닌가. 아니면 더 책정해서 더 활성화를 시킬 건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그 저 인원을 어떤 인원을 말씀하시는 거죠?

홍난이 위원 참가인원이 없어 가지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참가인원을 몇 명으로 나와......

홍난이 위원 그래 누가 좀 참석해 달라고 요청했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에.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그거는 이제 전야제 그때 행사 때 그때는 그랬습니다. 그때는 예상보다도 굉장히 적게 왔죠. 그때는 한 1,000명 이상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홍난이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이번에는 확인해 볼 거고 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홍난이 위원 제가 뭐 영상을 안 찍어 놓았기 때문에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홍보비가 이렇게 들어가는 것 치고는 생각보다는 별로였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 체육시설들이 늘어나는 것들이 거의 다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노인체육시설들만 계속 늘어나는 것 그 이유는 국장님이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노인체육시설 뭐를 지칭합니까?

홍난이 위원 파크골프장.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사실상 파크골프장은 현재 낙동강 둔치를 거의 활용해서 노인들이 좀 여가선용 할 수 있도록 지금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 외에 신설되는 거는 사실상 노인 위주로 지금은 거의 많이 안 하고 있는 실정이죠.

홍난이 위원 제일 좋은 데는 항상 어른들 위주로 해야 되겠죠. 그런데 과해요. 청소년 위주를 제발 좀 해달라고 여러 번 3년째 외치고 있는데 한 번도 기획해서 올라오는 게 없습니다. 말은 그때그때마다 얘기를 합니다. 한 번도 안 올라옵니다. 그 이유는 뭡니까? 과장님한테 제가 3년째 얘기를 했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패스하겠습니다. 국장님한테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청소년 스포츠 시설은 지금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홍난이 위원 어디에 할 수 있습니까? 얘기해 보십시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일반 그 수영장이라든지 배드민턴이라든지 이런 체육관.

홍난이 위원 수영장 거의 다 직장인들 성인들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배드민턴장요 거기도 성인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어디 말씀하실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런데 별도로 청소년만 이용하는 전용시설은 지금 안 돼가 있는 상태입니다. 전용시설을......

홍난이 위원 그래서 둔치에 해달라고 여러 번, 구미천이나 여러 번 요청했지만 다른 것들은 다 되는데 항상 청소년시설이라면 농구대 하나 갖다달라는 것도 안 됩니다. 왜 이렇게 안 됩니까? 다른 데는 쓸데없이 나무까지 울타리까지 치더라고요, 구미천에는. 그것 뭐 울타리 왜 칩니까, 거기를? 쓸데없는 나무로, 예산 낭비죠. 자전거 타다가 보니까 그게 다 보입니다. 기존에 놔둬도 되는 걸 울타리 나무를 계속 심습니다, 거기다가. 사람들이 욕합니다. “여기 울타리 왜 치냐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 마디씩 “구미시 예산 많구나” 이런 얘기를 가면서 계속합니다!

왜 청소년들한테 젊은 사람들한테 혜택은 무슨 과나 지금 없습니다. 교육지원과,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뭐가 있습니까, 지금? 신설되는 것 있습니까! 이래 놓고 아이들 키우라고 하실 겁니까? 국장님한테 저는 숙제를 내겠습니다. 아이디어 내 가지고 신설해 오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십시오! 아니면 체육시설을 체육 낙동강 체육공원을 아이들이 버스타고 갈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든지 뭔가 효율적인 답이 나와야 되는데 배려가 없습니다! 젊은 사람한테 배려 없습니다. 본인들은 다 자가용 타고 다니시죠! 손수 운전하시기 때문에 자가용이 있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으시겠지만 돈 없는 사람, 아이들은 버스를 타고 갈만한 곳이 없습니다, 구미시에는. 이용할 곳이 없습니다.

이래 놓고는 뭐 젊은 도시, 젊은 도시란 얘기 좀 제발 좀 하지 마십시오! 집행기관에서는.

아무런 정책이 나오지도 않는데 어디 가서나 구미시는 젊은 도시라고 말합니다. 그 말씀을 안 하셔야 됩니다! 이제는.

어떤 게 나오는지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계속 요청했는데 3년 동안 요청했는데 이 과에서는 안 나왔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그 지난번 그 강변야구장에 펜스 설치는 좀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됐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화장실 오수시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진행 중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거는 건설수변과하고 그건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연말에 또 예산 잡아가 별도로 집행을 해야 되는 사항이라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거는 부가되는 사항이라서.

안주찬 위원 그래 제가 근래 그것 뭐야 족구장 때문에 신동체육공원을 들러보면 애시당초 설계가 참 잘못됐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뭐 그 당시 부르기도 전에 제가 가서 체크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 부분은 제가 좀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고. 특히나 지금 또 환경개선사업하려고 하면 만들어 놓은 지 얼마 안 되는데 또 막대한 돈을 투자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런 시각도 많습니다, 사실은. 그 쉽게 말하면 또 과거에는 이제 이런 발상이 됐는 것 같아요. 이 공단운동장이 그때 맨땅에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그때는 행사가 거의 천막을 쳐가 아까 모 의원이 얘기했듯이 국밥을 끓여서 대접하는 이런 운동회 형식을 많이 만들어 왔어요, 사실은. 그래서 모 체육회장이 그 맨땅으로 하자 이런 의견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친환경적인 잔디가 다수 나왔고 또 지금 뭐 물론 젊은 층은 아니지만 청소년층이 풋살할 수 있는 이런 족구장이나 운동장이 필요한데 거의 유료란 말이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안주찬 위원 신동체육공원에 지금 설치하려니까 농어촌공사 부지라서 우리가 또 임대료나 또 사용료를 내야 돼요, 아이러니 한 거는. 과거에는 또 그런 게 좀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뭐 헤베당 평당 이래 가지고 사용료 안 그러면 너희들이 부지매입을 하라 이래 나옵니다,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안타깝고 또 그나마 우리가 족구장을 이제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구포~덕산 간 그 다리 밑에 하면 가장 효율적인데 1억 5,000으로 해결이 다 되는데 거기는 이제 또 국토청 허가를 맡아야 돼요. 부산국토관리청에.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옛날에 강 계장님이 출장가고 이래 가지고 대답도 못 듣고 부정적인 얘기만 듣고 왔어요, 사실. 위험요소가 있다. 인파가 뭐 좌우로 차량 도로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하다. 뭐 원가는 절약이 되겠지만 이런 시각이고 또 앞으로 대구국토관리청지부에 우리가 승인을 맡아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것도 아마 우리 저 주무관이 잘 노력을 할 거라고 보는데 그게 안 됐을 경우에는 이게 가장 단순한 게 잘못됐어요, 지금. 족구장이 남으로 봐서 이 동서로 남북으로 배치되어야 되는데 쉽게 말하면 동서로 배치가 됐어요. 예?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압니다.

안주찬 위원 가장 기본적인 그 생각인데 지금 보니까 잘못돼가 있어요. 그걸 잡아 돌리려고 하면 또 수억이 들어가요. 물론 뭐 위에 캐노피 설치하고 이런 부가적인 시설도 있지만 지금 뭐 가능하면 도비를 좀 엄겠지만 가능하면 뭐 지금 재정이 쉽지는 안하겠지만 도에도 얻어서 노력을 하겠지만 우리 시에서도 좀 최소한의 경비를 들여서 족구장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이래 봅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때 우리 과장님도 한번 시간 나시면 가보셨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가봤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이 시설개선을 저는 좀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우리 형곡․송정 우리 지역구에도 인구가 한 5만에서 6만 정도 사는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좀 수영장하고 체육관 좀 하나 지어주면 안 됩니까, 과장님? 좀 공모사업 국가 공모사업 좀 해 가지고 좀 지어주면 안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동마다 다 짓고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다른 데 뭐 군데군데 다 짓고 있는데 저희 지역구에도 체육관 하나 좀 수영장하고 좀 하나 지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일단 뭐 부지만 있으면.

김재우 위원 예, 부지야 뭐 사면 되는 거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뭐 근린생활형이나 이제 뭐 생활밀착형에 두 가지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래 뭐 생활밀착형 이게 이제 수영장 시설이 들어가는데 이제 뭐 지금 구미에 지금 한 4개에서 6개로 지금 이제 2개가 증설되는 이 마당에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이제 뭐 또 이렇게 위에서 저 위에 상부기관에서는 이제 인구에 대비해서 그걸 또 분산 또 하고 또 근린생활체육시설을 이렇게 또 많이 지어 가지고 뭐 시민들 또 이렇게 뭐 정말로 간편한 복장 차림으로 바로 이웃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그런 체육시설 지금 권하는 거는 사실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런데 이제 구미같은 경우에도 저희들 최대한 인구를 이제 그 보면서 장소도 찾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알겠습니다.

사곡상모까지 묶어 가지고 형곡․송정 해 가지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김재우 위원 중앙공원을 일부를 부지 남았는 것 그 수영장을 짓든지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것 하나 지어 주십시오. 다른 데 다 짓는데 우리도 나도 이제 이런 것 요구해야 될 사항에 놓였습니다, 이제. 다 하고 있는데.

자, 그다음에 하나만 체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구미시에 프로리그를 하고 있는 게 뭐 있습니까? 스포츠토토 이제 이미 떠났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떠났습니다.

김재우 위원 뭐 있습니까, 지금? 배구도 없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지금 프로리그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 떠나 버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김재우 위원 왜 떠나 버렸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뭐 제가 이제 지금 이제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그것은 우리 세종시에서 여러 가지 참 그동안 뭐 사실 그렇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엘리트체육은 누가 어떻게 하든지 간에 자기네들이 노력해서 뭐 자기 뭐 연고를 만든다든지 그런 부분은 뭐 더 좋은 조건을 제시 안 한 다음에야 우리가 참 잡을 수 없는 그런 형편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그 뭐 좋은 조건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못 잡았는 거는 뭐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제시하기 이전에 잡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노력하신 게 있었죠? 얼마만큼 노력하셨죠? 떠나기 전에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떠나기 전에요?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뭐 나름 저희들도 이제 여자스포츠를 이제 육성하려고 또 이제 유소년 또 뭐 주부축구단 이렇게 같이 이제 하면서 나름 이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그다음에 한 3년 동안 운영했었습니다. 또 그리고 뭐 그분들이 참말로 원하는 만큼이지만 사실상은 뭐 돈 작은 금액으로 그분들 우리가 여기에 연고 유치를 했기 때문에 또 그 형편에서 우리가 그냥 같이 가야 되지 우리가 자꾸 제시를 해서 그 하는 그런 노력은 사실 못 했는 거는 사실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자, 그다음에 또 하나만 더 마지막 정리하겠습니다.

4시 40분 돼서 끝나야 되는데 큰일 났네요.

(웃음소리)

우리 구미시에서 최근 3년 사이에 전국대회 대회같은 대회 다시 이야기 해 가지고 김천에서 하는 대규모 대회 하면 숙박시설이 없어서 구미까지 밀려 내려오는 그런 전국대회 규모 최근 3년 이내에 어떤 대회가 있었죠? 체육진흥과에서 대회 하신 거요? 최근 3년.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김천서 내려오는 거요?

김재우 위원 아니요. 예를 들자면 김천에서 뭐 전국대회를 하면 전국수영대회를 한다든지 뭐 축구대회를 한다든지 하면 숙소가 없어가 구미까지 밀려 내려오는 이런 대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대회들이 제가 봤습니다. 전국대회 하면서 구미 호텔에 차 끌고 와가 버스 대고 밥먹고 가고 자야 되고 이런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2번 정도 본 것 같은데. 최근 3년간 구미시에서는 그런 대회 유치한 게 어떤 게 있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구미시에서요?

김재우 위원 예, 유치한 거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저희들이 유치했는 거는 뭐 지금은 크게 생각나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죠?

우리 계장님 혹시나 최근 3년간 그런 대회를 구미에 숙박업소가 다 찰 수 있는 그런 대회를 유치한 게 뭐 있습니까? 계장님 생각나는 것 뭐 있습니까?

(「3년 이내는 없습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없지요?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예, 지금 그렇습니다.

대규모 상권도 살리고 투자 대비 효과를 낼 수 있는 대회조차 유치하지 못한 게 구미시의 지금까지 현실이었습니다.

왜 이런가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줄 생각을 가지고요. 이런 부분들에서 반드시 이제 사업에 있어서는 구미가 전국체전을 기점으로 해서 이런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끔 이거는 반드시 시정해야 됩니다. 큰일 났습니다. 이런 걸로 인해서 1주일 보름씩 구미시 숙박업소가 먹고 살고 식당이 먹고 살 수 있는 여건들, 김천에서 행사하는데 구미까지 밀려오는 이런 걸 우리는 쳐다보고 있어야 되는 이런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시정조치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 저도 추가로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우리 낙동강체육공원 좀 경기를 치를 수 있게 좀 바꿔달라고 여러 번 김재우 의원님이 3년째 얘기하다가 이제 지쳐서 안 하시나 봐요, 그죠?

예, 왜 개선을 안 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축구경기?

홍난이 위원 예, 전용구장으로 좀 만들어 달라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거는 요번에 만들고 있습니다. 추진단에서.

홍난이 위원 뭐.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축구장 6면을 4개 면으로 해서 정식 규격으로 만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만들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지금 예 하고 있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지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홍난이 위원 음, 그건 제가 몰라서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네, 그죠?

예, 그리고 지금 아까 뭐 수영장 얘기하셨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홍난이 위원 동마다 다 지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여건만 되면 충분히 저는 뭐 그런 용의 있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과장님 지금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홍난이 위원 말씀 어떤 의도인지 다 아시면서 말씀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의도인지 분명히 무슨 의도로 얘기하는지 아시면서......

그렇게 성의 없게 말씀하실 거예요?

김재우 위원님 무슨 뜻으로 얘기하신지 충분히 아시면서 모르는 척 하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냐고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안 그래도 우리 인근에 지금 북삼에도 지금 수영장을 짓고 있고 석적에도 수영장을 짓고 있어요. 그것도 다 공모 지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마다 다 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뭐 지금 추세가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 인구가 얼마 이상 아까 인구를 이야기했는데 우리 인구로 보면 북삼이 2만 4,000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도 거기 수영장, 군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석적에도 지금 수영장이 지어지면 두 군데를 짓고 있어요. 칠곡 우리 바로 옆에서. 짓고 있어 아까 제가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제가 공감이 간 게 요즘은 생활스포츠다 보니까 사실은 수영같은 데는 가까이서 할 수 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서 그런 부분은 특정 지역 말고 그걸 세분화를 해서 만약에 그게 국가 공모사업이라면 인원 대비해서 인원수 많은 데부터 차례차례 해서 하든지 아니면 그 면적하고 해서 하든지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해봐 주시고.

그리고 우리 뭐 김재우 위원이나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좀 성의 있게 답변해 주이소, 과장님. 왜 그래 들리도록 그렇게 답변하십니까?

그리고 국궁장은 저기 공원녹지과로 보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원래 공원.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왜 체육회에서 자꾸 간섭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체육회에서 간섭을?

○위원장 김춘남 체육회에서 계속 거기 문을 닫고 거기 지금 임기가 만료되어서 나가려고 하는데도 계속 체육회 사무국장이 못 나가게 해서 지금 계속 붙잡아 두고 있는 거고요. 못 나가게 해 달라 그러고. 지금 체육과에서 손을 뗐으면 체육회도 손을 떼라 그러세요. 안 그러면 체육회에서 맡으시든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그거는.

○위원장 김춘남 체육회에서 맡아, 아니, 잠깐만요. 체육진흥과에서 맡아 달라 그럴 때 공원지역이라고 공원녹지과로 보냈지 않습니까?

그럼 체육회 사무국장이 관여 안 해야죠! 거기. 그것도 지금 모르고 계시지 않습니까? 왜 계속 관여합니까! 보냈으면?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니, 제가 알기로는 관여 전혀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확인 하십시오! 사무국장이,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오늘 어제.

○위원장 김춘남 그분들 임기 끝났습니다. 12월에. 아직도 있습니다! 지금 법적으로 지금 몇 번 지금, 제가 지금 공원녹지과 산업이라서 말씀을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손을 그렇게 하기 싫어서 떼셨으면 체육회 손떼라 그러세요! 왜 거 사무국장이 그러면 거 협회는 관여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궁도협회 어제 자로 다 철수를 했거든요. 그리고 사무국장이 일부러 그......

○위원장 김춘남 철수를 그게 12월인데 지금 몇 월 달입니까? 어제 제가 아직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만 불과 몇 주 전까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나름 또.

○위원장 김춘남 그 어느 편을 들자는 게 아니고.

(김춘남 위원장, 핸드폰을 들어 보이며)

지금 오늘도 여기 문자가 어제 구구절절 왔습니다. 여기 구구절절 여 와 있습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제가 누구편도 아니고 이분도 모릅니다만 지금 2년 동안 저 시달리고 있습니다. 체육회에서 이래 관여했기 때문에 늦어진 겁니다. 이제는 뭐 이제는 지금 나갔다니까 체육진흥 관여하지 않겠지만 체육진흥과에서 갖고 계셨으면 관여해도 됩니다. 그것 그렇게 애물단지라고 산업 공원녹지과로 보내놓고 왜 체육회에서 관여합니까?

이게 어제 이사 다 나갔습니까? 그걸 알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어제 그, 예, 간판하고 전부 정리했고요. 궁도협회 그 사무실을 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어제 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어제 공원녹지과에서 공문을 어제까지인가 오늘까지인가 우리 기한을 둬서 그것은.

○위원장 김춘남 저희......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소송 들어가기 전에 그것 이제 조치를 해 달라 이렇게 해서 이제 정리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그래 이제 협회가 궁도협회가 체육진흥과 소속이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제가 화가 나는 거는 지금 2년 차거든요. 저희들, 저희들 ´18년도 들어올 때부터 있었던 일이 이때까지 있었던 일인데 이게 또 그래 이게 결국은 저기 그래 공원녹지과 간 게 이렇게 중간에서 돼 가지고 법적 소송까지 해서 지금 5개월 만에 작년 12월에 임기 끝나고 여태까지 안 나가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협회에서.

그리고 어제 지금 문자가 구구절절 왔습니다. 제가 보지도 안 했습니다.

제가 누구 편을 드는 게 아니고요. 어떤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빨리해야 되는데 2년 동안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2년 동안. 그리고 계속 삐거덕거리고 있습니다.

제가 궁도협회가 나갔으니까 이제는 관여하지는 않겠죠. 거기서 또 그 일로 해서 체육진흥과나 체육회에서 얘기가 있으면 제가 체육진흥과로 다시 돌려 놓겠습니다. 공원녹지과 갔는 것. 과장님 그것 좀 인지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알겠습니다. 예, 그래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저 수상레포츠는 지금 거기 요번에 저것 어디죠? 한국소년 거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해양소년단.

○위원장 김춘남 해양소년단에 줬는데 그게 상주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경북지부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경북지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경북지부가 원래 사무실은.

○위원장 김춘남 상주에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포항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포항에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포항에 있고 지금 상주에 경천대 그 댐 주변에서.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 스포츠 수상스포츠 거기서 이제 상주하고.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지금 우리 거기 하는 데서, 하는 데서 그대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데로 옮겨서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니 우리하고 이제 협약서 계약했으니까 우리한테 옵니다. 거기도 하고 여기도 하고 이렇게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런데 오면 우리가 원래 하던 데 저기서 합니까? 이쪽에 동락공원으로 옮겨서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니 맹 그쪽에서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맹 그쪽에서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아, 그게 이제 좀 민원이 들어왔는데 제가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그게 옮겨서 한다는 말이 있어 가지고 제가 한번 물어본 건데 맹 그 자리에서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아닙니다. 맹 그 자리에서 해야 됩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아, 그 자리.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거기 이제 탈의실도 있고 화장실 그다음에 편의시설 다 사용해야 되고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 교육장소도 거기 있고 또 폰툰이랑 계류장이 또 거기 다 있기 때문에 밑으로 내려가는 거는 전국체전추진단에서 웨이크보드 그 협회 훈련 때문에 그리로 내려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음! 알겠습니다.

그것 제가 정확하게 민원을 파악 못 했는데 그걸 제가 옮겼는, 옮겨서 하는 동락공원에서 한다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 국궁장 때문에 제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아 과장님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제 지금 여 문자 3페이지 와 있습니다. 아직 보지도 않았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아, 나갔다니까 앞으로 이제 저희들이 조치하면 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전국체전추진단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전국체전추진단은 1권 409쪽부터 42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6월에 결정이 된다라고 해서 확정이 된다라고 해서 코로나 때문에 너무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가는 거잖아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현재 도에서도 지금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이선우 위원 아직도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지금 현재, 원래 당초에는 6월 4일 날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도, 구미시.

이선우 위원 오늘인데.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미팅을 하기로 했는데 수도권에 지금 6월 14일까지.

이선우 위원 아, 예.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오고 가도 못하는 그런 게 돼 갖고.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아직 확정이 된 건 아니라는 말씀이에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확정은 아니되었고 지금 현재 도에서 뭐 안 그래도 오늘 뭐 지사님 뭐 긴급하게 지금 대책을 지금 논의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도에 기획단에서 굉장히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지금 안 그래도 오늘 뉴스에 수도권에서 확진자들이 굉장히 많이 느는, 늘어서 오히려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해야 된다라고 해서 아 오늘이 6월 4일인데 그걸 못 했네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몇 가지 간단한 질문을 좀 하려고 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우리 볼링장이 복합스포츠센터로 건립하면 이 난리가 나면서 사실은 건립 완료를 하는데 일반부는 여기서 하고 여고부 남고부는 안동 상주로 가네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저게 볼링이 선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해외동포부도 있고 해서.

이선우 위원 아, 그럼 그래서 7일 안에 다 못하기 때문에 빨리 그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건가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볼링장 시설이 전국체전을 치를 수 있는 볼링장 시설이 규격이 갖춘.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우리, 우, 아,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요. 우리가 계획한 일정 안에 40레인에 있는 복합스포츠센터에서는 경기를 다 못한다는 얘기.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못합니다.

이선우 위원 못하기 때문에 안동이랑 상주로.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래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볼링선수들은 또 보면 처음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계속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선전 탈락했다고 가는 게 아니고.

이선우 위원 아! 그래서 안에 또 들어가셔야 되니 더더욱 그렇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또 어떤 종목들은 포항, 영주까지 가네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원래 이렇게 멀.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원래 그......

이선우 위원 저희한테 포항, 영주 좀 좀 관내 가까운 지역이 아니라고 느낌이 드는데 원래 우리가 전국체전 추진할 때 뭐 김천 요 정도 이렇게 뭐 한 3~40분 1시간.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분산 개최.

이선우 위원 예, 분산 개최를 할 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저희가 제가 느낀 거는 가까운 거리 내에 분산 개최라고 느껴졌는데 포항, 영주 경기장까지 가야 되네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그게 이제 당초에 우리 경상북도 주 개최지로 결정되면서 12개 시군 분산 개최하는 걸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별로 있는 체육시설을 최대한 활용해서 실제적인 있는 시설을 활용하고 예산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도에서 그래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구미시는 예산을 이렇게 퍼부었고 다른 지역은 예산을 줄이면서 체전을 여는 효과를 갖게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포항, 영주는 사실 구미에서 가기는 마음먹기는 쉽지 않은 거리라는 거죠. 그래 주 개최지는 구미시지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포항, 영주까지 간다는 건 저는 좀 되게 멀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서 지금 경기장을 보다보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개막식 폐막식은 모두 경북에서 결정하고 합니까? 아니면 개막.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우리 구미에서 합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결정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아, 도 기획단에서 지금 현재 업체 계약을 했습니다.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을 진행한 업체 그 업체하고 계약을 해서 지금 현재 세부적인 내용을 정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개폐회식 우리가 하잖아요? 지난번.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개폐회식은 우리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하는데.

이선우 위원 구미시에서. 예,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개폐회식 구미시에서 하는 만큼 비록 모든 결정이나 결정권이나 추진은 도에서 하지만 구미시의 특색이 정말 잘 살아날 수 있도록.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해내셔야 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지금 안 그래도 홈페이지를 보니까 2월에 개폐회식 준비한다고 되어 있고 코로나 때문에 잠정 중단됐다가 다시 5월 지금 말부터 다시 홈페이지가 기능을 하고 아직 그런데 결정 안 된 건들이 되게 많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업체 계약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른, 다른, 다른 기능들이 안 되는 기능들이 아직 좀 있어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이선우 위원 그만큼 이제 해야 되는데 지난번에 가장 큰 문제로 말씀하셨던 게 뭐냐 하면 각 지역에 선수 선발하는 것들이 상반기에 되어야 되는데 그거를 못 했다라고 얘기했는데 그것도 별 문제 없이 우리 전국체전 치를 수 있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현재 6월 중에 결정이 안 되면 각 시도별 대표선수 선발전도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가장 문제가 돼가 있는 것이 지금 하매 해외동포 선수단이 1,500에서 한 1,800분이 이제 참여를 하게 되는데 못 오게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해외, 해외동포단이.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해외동포 선수단이 오지 않는.

이선우 위원 못 오네요. 그러네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못 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선우 위원 그게 몇 퍼센트예요, 전체 선수단에?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우리 선수 임원이 3만 명인데 거기서 1,500에서 1,800명이 차지하니까 그죠.

이선우 위원 10%?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10%는 3,000명이 되니까 뭐 5%.

이선우 위원 한 5% 정도 되네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아, 좀 아쉽기는 아쉬워도 지금 상황에서 어쩔 수가 없고.

그러면 결정이 되면 저희한테 정확하게 알려 주시기를.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지금 도에서 지금 긴밀히 지금 의논하고 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간만에 뵙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제가 자료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스포츠센터 볼링장 때문에.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처음부터 청원까지 했고 우리 여기 계시는 김회식 국장님이 이 자리에서 답변한 것 우리 사무실에서 답변한 것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근거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왜 분산 개최하게 됐죠, 볼링을?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이 볼링.

김재우 위원 제가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워낙 많은 게임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40레인이 되어야 동시 게임을 하고 여기서 다 소화할 수 있다. 그래서 40레인이 아니면 안 된다.” 국장님 기억 하시죠?

내가 20레인으로 줄이자. 24레인으로 줄이자 해도 국장님 안 된다고 저한테 말씀하신 것 기억하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분산 개최하게 됐죠?

과장님 대답 하십시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이것 경기종목별 개최에 대해서는 우리가 결정하는 게 아니고 도체육회에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그때 내가 국장님하고 계셨을 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도체육회에서 결정하니 구미에 있는 레인을 사용하고 분산 개최해도 된다”라고 하니까 “안 된다. 구미에서 볼링을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무조건 40레인 지어야 된다”라고 여기까지 이야기한 것 기억나시죠, 위원님들?

이선우 위원 기억나네요.

홍난이 위원 기억납니다.

김재우 위원 “해도 된다”라고 “안 된다 끝까지 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지금 왜 분산 개최하시죠, 과장님? 왜 분산 개최하시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그거는 제가 기획단장으로 왔을 때부터 하매 경상북도 12개 시군에 분산 경기가 되면서.

김재우 위원 12개 시군에 분산 개최가 되는데 볼링은 구미에서 다 개최하는 걸로 돼 있지 않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분산 개최하게 됐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100% 개최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그때 당시 저한테 거짓말 했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저는 거짓말 한 적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요. 그전에 그러면 국장님 어떻게 된 겁니까?

분명히 “구미에서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라인을 줄이자”라고 하니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한 것 정확하게 기억납니다.

(「맞아」하는 위원 있음)

내 그것 내용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지금 사무실에.

이렇게 될 걸 나는 예상했고 “그렇게 한다”라고 누가 나한테 소스를 줬기 때문에 “그만큼 투자를 해서 안 된다.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 안 해도 된다. 그리고 분산 개최해도 된다. 인근에도 있다”라는 것까지 다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 계속 지키고 있었,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 어떻게 대답하시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볼링 게임이 이것 다른 종목에 비해서 참가 인원이 많습니다. 게임 종목도 많고 일반, 대학, 고등부, 해외동포부, 그중에서도 또 보면 5인조, 3인조, 2인조, 마스터즈 해 가지고 종목이 많기 때문에 이게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선수가 참여하거든요.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과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저는 시의원 들어오면서 이 볼링장 못 짓게 한다고 물러나라까지 처음 시작됐습니다.

(「맞아요」하는 위원 있음)

내가 시의원 최초로 내가 집어치우라는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이렇게 흘러간다는 것 나는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 결과를 못 돼 지켜보고 있고요. 좋습니다. 계속 지켜볼 겁니다.

그다음 두 번째 과장님 “이 볼링장이 전국체전이 끝나고 나면 연간 6억 이상의 수익을 낸다. 반드시 낸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 전국체전 끝나고 나면 1년 동안 또 전국체전 해단될 때까지 근무하실 거죠? 과장님 근무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해단식 마무리될 때까지? 그렇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전국체전 마무리하고.

김재우 위원 예.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또 백서발간까지 있어야 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백서발간까지.

그리고 “직영한다. 볼링장 직영한다. 1년에 6억 이상 수익을 낸다. 그러니 해 달라. 해야 된다” 여기까지였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제가 지금 말씀하는 것 분명히 또 기록이 될 겁니다. 내 계속 기록되는 걸 체크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6억까지 수익을 내고 전국체전 해단하고 오셔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과장님은. 단장님은. 왜,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할 수 있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국공립 볼링장이 다 무너지고 있다. 문을 닫고 있다. 그런 상황인데도 구미는 된다라고 얘기했고 수익이 된다라고 얘기했고 이런 대회를 한다라고 얘기했는데 지금 이렇게 바뀌어가고 있는 것 나는 그렇게 했는 대회 유치가 변형됐는 거는 분산 개최하는 거는 일단 내가 체크를 하고 알고 있고요. 6억의 수익사업을 내고 나오셔야 됩니다, 과장님. 어떡하시렵니까? 될 수, 가능하겠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전국체전 이후에 그 볼링장의 관리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체육진흥과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김재우 위원 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반드시 직영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 조건 하에서 저희들이 이야기 된 겁니다. 좋습니다. 한번 해보자라고 됐으니까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단장님이 현재 운영을 하고 있으니 그전에 다 기록을 찾아보면 알 겁니다. 여기 국장님도 계십니다. 국장님 다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국장님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 어떻게 직영을 해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서 단장님도 좀 협조를 해 주셔야 된다는 거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저희들 뭐 이왕 돈을 많이 들여서 볼링장을 짓고 있는데 전국 최고의 볼링장을 만들어서 구미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그런 멋진 시설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그래서 6억 아니라 60억이라도 경제 창출을 할 수 있도록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큰일 났다 과장님 고생은 많이 하시고 그죠. 이게 사실은 뭐 개회식하고 폐회식 안 하면 안 하는 것만 차라리 안 하는 게 맞는데 이 코로나 때문에 뭐 하게 돼도 뭐 개회식 폐회식을 못 하면 과장님 이것 의미가 없잖아 그죠?

아 저렇게 길 내고 저 막 경기장 짓고 참...... 그것 때문에 예산은 더 받, 예산은.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전체 공정률 75%로 뭐 잘 진행이 되고 있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래 그것 때문에 예산은 바닥이 나 있는데 우예 될지도 모르고 이것 참......

(「무관중도 가능한」하는 위원 있음)

아, 무관중에다가 폐개회식 없으면 이것 뭐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뭐. 저희도 그래 생각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도에 지사님께서도 그래 생각하시고 뭐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개회식 폐회식 그것 하나 보고 하는데 그것마저도 못할 것 같으면 저희들은 전국체전...... 고생은 그렇게 우리 국장님 과장할 때도 고생 많이 하시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러니 도에서도 지금 지사님이 이제 요번 째 못하면 이때까지 준비했는 게 있으니까 내년도로 연기해 달라고 요새 매일 중앙재해대책 총리 주제 회의를 하니까 거기 이제 도지사님이 건의할 방침도 지금 세우고 있고, 그래 내년도에 원래 울산에서 하고 저내년에는 목포 하고, 그다음에는 김해에서 하고, 부산서 하고 이래 결정됐는 걸 순연하는 방향으로 좀 결정해 줬으면 좋겠다. 여러 각도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렇게 한 해씩 미룰 수가 없다고 그러던데 미룰 수 있는가요? 미룰 수가 없.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이게 특별한 또 사정이니까.

○위원장 김춘남 아!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김춘남 뭐 올림픽 같은 경우는 뭐 일본은 그죠. 올림픽을 예, 예, 예. 늦췄는데.

참 걱정이 많습니다. 예산은 투입이 많이 됐고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그죠.

그리고 국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우리 국장님 부서에, 다른 내가 국들도 말씀을 드릴 건데 여태까지 코로나 때문에 행사는 안 했지만 앞으로 행사가 많아지면 1회용은 될 수 있으면 자제를 하는 행사를 좀 해 주십시오. 작년에도 제가 다 건의를 했는데 요즘은 찻집에 가도 1회용 이것 잘 안 쓰거든요. 아, 진짜 안에서 먹으면 1회용 안 주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우리 보통 축제할 때 보면 쓰레기가 막......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요새는 또 코로나 때문에 또 여러 또 1회용 또 쓰라 하는 권장시기입니다. 지금은.

○위원장 김춘남 권장시기이면 저희들이 전에 저 얘기했듯이 이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사실상 장기적으로 보면 안 쓰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플라스틱 접시를 사서 그냥 팩을 씌워서 쓰더라도 그 쓰고 한 번에 계속 버리는 것 그거는 사실은 너무 아깝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진짜 뭐 국하고 밥은 어쩔 수 없지만 그런 것들을 좀......

아휴 행사할 때 참 이게 참 이게 양극 면이 있는데 어쨌든 그것 좀 국에서 좀 지양을 좀 해 주시고요.

또 부서별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 하나가 더 있는데 우리가 작년에 뭐 관내 업체 좀 쓰자고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지금 어제 오늘 하는 것 쭉 보니까 그래도 조금 늘었는 것 같기는 한데 일단 뭐 공개입찰을 큰 업체에서 하면 하청업체는 될 수 있으면 우리 이제 구미 업체들을 쓰는, 구미에 없으면 몰라도 있으면 구미 업체들 쓰는 한도 내에서 좀 입찰을 좀 만약에 입찰을 받는 분에 한해서 공개입찰을 하면 그런 걸 좀 그거에 명시를 하셔 가지고 지금 경기 너무 어려운데 우리 구미 업체들 좀 살 수 있도록 그 비율을, 지금 작년에 저희들이 1월에 그러고 비율이 얼마나 지금 됐는지 제가 중간에 1번 받아보고 요번에는 못 받아 봤거든요. 제가 보니까 요 앞에 부서 보니까 좀 변한 것 같기는 하던데 그래도 지금 여기 보니까 아까 체육진흥과하고는 보니까 크다보니까 사업이 외부 업체가 많네요, 지금 여기 보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우리 전국입찰을 하다보니까.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래 전국입찰을 하는데 그 밑에 하도급은 될 수 있으면, 전국입찰하면 구미가 왜 그렇게 안 돼요. 구미는 진짜 안 돼서 제가 안타까워 죽겠어요. 구미는 뭐 공개입찰이 되는 확률이 너무너무 적어요. 이것 뭐 그거는 어쩔 수 없지만 밑에 좀 하청업체들을 될 수 있으면 구미 업체를 쓸 수 있도록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김춘남 각 부서 그렇게 좀 전달 좀 해 주고, 될 수 있으면 1회용은 좀 적게 쓰도록 또 좀 지양해 주시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방금 전에 제가 우리 체육진흥과장님한테 제가 하도 화가 나서 그랬는데 여기 지금 2페이지 와 있습니다. 내가 국장님 보여드릴게요.

이게 아까 국장님 말씀하실 때 지금 다 철수했다고 했는데 지금 그대로 있다거든요. 지금 과장님이 확인을 하고 답변을 하셔야 하는데...... 제가 지금 확인하러 보냈는데 우리 과장님 이것 확인하셔 가지고 이것 근거 없이 확인도 안 하고 과장님이 이런 데서 그래 답변하면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다시 오시라 하죠.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래 제가 지금 지난 주 2주 전까지도 제가 안 된 걸로 알고 있고 체육, 이제 체육회에서는 나름대로 또 그 국궁장이 자기 부서다보니까 이제 거기 그 협회가 계속 이제 거기에서 말을 하니까 임기가 끝났는데 지금 5개월 동안 개인 같으면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5개월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까 나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아직도 그대로 있답니다. 이것 확인하셔 가지고 확인하셔, 왜냐 하면 과장님 그래 답변했기 때문에 제가 지금 계속 공원녹지과하고 지금 그랬는데 계속 지금 저걸 보내고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 갖고 그 과태료를 문다고 보냈는데도 안 나간대요. 과태료를 문다고 2번, 3번 독촉장을 보냈는데 과태료도 안 내고 나가지도 않는대요.

이선우 위원 강제집행 해야죠.

(박정은 전문위원, 김춘남 위원장에게)

○전문위원 박정은 간판은 어제 내렸고 이사는 12일까지 돼 있다 하네요.

○위원장 김춘남 음!

그래 어제 간판은 내렸다고 하네요. 이사는 아직 안 나가고, 그래 제가 이사를 안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간판 내렸다니까 이사는 갈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좀 정확하게 알아보고 과장님이 행감장에 와서 답변할 때는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맞죠?

김재우 위원 이거는 위원장님, 위원장님. 이거는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행감장에서 지금 증언이 잘못 됐다라고 저는 보아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문제 제기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국장님 그것 저도 정확하게 안 알아 봤으니까 지금 전화만 했으니까 정확하게 알아보고 그 부분은 바뤄서 국장님이 뭐 과장님이.

김재우 위원 아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바루는 게 아니고 지금 방금 이것 체크가 됐으니까 저는 문제 제기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는지 집행기관에 우리 전문위원님 이것 끝나고 나면 현재 상황이 어떤지 사진촬영하고 체크하고 오늘부로 어떻게 돼 있는지 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전문위원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 문제 제기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 끝나면 바로 어떻게 돼 있는지 상황이 어떻는지 이사를 나갔다 그랬는데 아직 간판만 내리고 그대로 있는지 확인 해가 자료 좀 해 가지고 좀 준비해 가지고 우리 위원회에 좀 체크 해가 올려 좀 주이소. 마지막 정리할 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문위원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리고 과장님도 그것 답변할 때 이것 행감장입니다. 아무리 그렇지만 그래 어떻게 확인되지 않은 걸 그래 “이사갔다”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 그래도 그 이제 계속 그 이게 저게 나오더라고요. 벌금이 나오더라고요. 그게 나가라고 해서 1차 독촉, 2차 독촉, 계속 그런데도 안 나가고 있다는 소리를 불과 얼마 전에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개선해 주셨으면 국장님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마무리하고 요것 요 부분은 나중에 저희들이 또 위원들끼리 의논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국장님, 예,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행정안전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02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김영길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정은 박병호

○피감사기관참석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회식
  • 문화예술과장김태영
  • 문화정책담당강정숙
  • 예술진흥담당김현주
  • 문화재담당오흥석
  • 관광진흥과장전명희
  • 관광정책담당김창주
  • 교육지원과장윤태호
  • 교육지원담당김종연
  • 새마을과장권영복
  • 새마을봉사담당임홍섭
  • 시민편익시설담당김종덕
  • 체육진흥과장지대근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