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09년8월31일(월) 오전10시
제14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5분 개식)
○의사담당 이대창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4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황경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황경환 예, 존경하는 4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유난히도 길었던 장마와 무더위를 뒤로 하고 수확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서 오늘 제145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아울러 여름휴가 기간 중에도 각종 자료수집과 지역구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비상사태에 대비한 2009년도 을지연습과 여름철 시민건강 등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에 수고가 많으신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내달 9월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우리 시에서는 전 국민의 높은 관심과 기대 속에 제1회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가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우리 민족이 수천 년간 겪어온 찌든 가난을 몰아내고 한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된 새마을운동을 새롭게 재조명하며 주창자이신 고 박정희 대통령의 위업과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계승하여 새마을운동의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21세기에 걸맞은 녹색새마을운동에 새로운 비전제시와 세계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박람회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도록 집행기관에서는 실행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이고 완벽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준비과정상 부족한 예산과 짧은 준비기간, 상부기관의 역할분담 문제점, 애로사항도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대회개최에 대한 많은 우려가 있는 바, 이에 대한 철저하고도 완벽한 대책수립을 강구하시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중앙정부와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새마을박람회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회 역시 이번 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40만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개최되는 제145회 임시회는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사와 시정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재원부족으로 제1회 추경 시 못다 한 현안사업의 마무리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사업 등이 중점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목적에 맞게 편성되었는지, 소모성ㆍ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등 보다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져서 일자리창출과 지역 경제난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회기에 계획된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에 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분석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제기와 대안을 동시에 제시하는 등 알찬 시정질문을 기대합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의원님의 질의에 대한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실질적인 문제해결과 대책을 제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답변을 해 주시고 또한 질의내용이 미온적으로 처리되지 않고 시정에 우선 반영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벌써 수확의 계절 가을이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이른 봄부터 땀 흘려 가꿔온 농촌 들녘은 이제 곧 수확의 기쁨으로 가득하리라 생각하니 벌써 농업인들의 환한 얼굴이 눈앞에 선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쁨을 바라는 농업인들의 바람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마음 놓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수확을 앞두고 예고 없이 발생하는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책마련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수확을 눈앞에 둔 농업인들의 근심을 덜어주고 풍년농사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올 한 해의 각종 사업들을 마무리 할 중요한 시점을 맞고 있습니다.
연초에 계획한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라며 앞서도 언급했지만 전 행정을 동원해서라도 최근 급속히 확산되는 신종플루 예방과 확산방지에 전력을 다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바쁘신 가운데 함께하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환절기를 맞아 건강에 유의하시고 40만 시민 여러분과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의사담당 이대창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1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