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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8.12.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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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구미시의회(정기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8년12월11일(금) 오전10시

장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99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심사된안건

1. '99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김응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수고 많습니다. 금일 안건도 어제에 이어 '9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가 되겠습니다. 오늘 한번더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원활하고 효율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단명료한 질의와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 '99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위원장 김응기 의사일정 제1항 '9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방법도 어제와 같이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간사님께서 항목별로 짚어가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고,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총무과 150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152쪽 시정협조자 감사 서한문, 봉투, 총무위원회에서 삭감요망으로 올라왔습니다.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무인당직 시스템 유지관리 용역비 삭감요망으로 올라왔습니다.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오병호 위원 152쪽 무인당직 시스템 유지관리 용역비 이것이 뭡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이것은 세콤입니다. 세콤 시청에 설치해 놓은 것인데 이 문제는 '94년도에 설치해 놓고 난 이후에 '94년도 이후 전혀 인상 없이 '94년도 계약금액 그대로 계속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금융기관보다도 우리가 적은 금액으로 이렇게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지윤재 위원 이것이 없게 되면 당직을 해야한다는 결론 아닙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당직을 본청에는 세콤 설치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당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120만원을 삭감요망 했는데 이것이 120만원 현실적으로 계상되어서 이렇게 삭감요망을 했는 겁니까? 총무위원회에서

윤종석 간사 작년 기준해서 작년에는 120만원 줄여서 했는데 올해는 120만원 추가로 인상분에 대해서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적으로 세콤은 경쟁이 있다보니까 덤핑가격으로 많이 합니다. 그래서 120만원 정도는 작년가격으로 충분히 할 수 있겠다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예를 들어 720만원 예산 세워주면 720만원 다 지출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지금 이것은 계약하기에 달렸는데, 지금 월 용역비가 52만8천원입니다.

오병호 위원 이것을 입찰같은 것을 부쳐서 여기서 지출할 때는 더 작게 지출할 수 있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지금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우리 기계설치 자체를 용역회사에서 무상으로 기계를 자기들이 설치해서 거기에 따른

오병호 위원 120만원이나 100만원이나 또는 150만원이 이 액수에서 삭감이 되었을 때 그래도 운영이 가능한지 입찰 형식을 한다든지 그 사람들한테 가격을 낮춰달라 하든지 이렇게 가능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그것이 조금 어려운 것이 조금전에 말씀드린 대로 다른 단체보다 우리가 월 용역비 요율을 낮게 책정해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또 '94년도 이후부터 계속 같은 금액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러면 살리도록 하든지 다 삭감을 하든지 합시다. 그것이 맞지 싶습니다.

윤종석 간사 어떻게 할까요? 이것은 제가 세콤에 대해서 조금 알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이것은 제가 책임진다 그러면서 이렇게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다

오병호 위원 720만원 아예 못하도록 다 감을 하든지

지윤재 위원 520만원 있으면 간사님이 책임진다 하니까 넘어 갑시다.

오병호 위원 넘어갈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관에서 하는 일을 구질구질하게 개인이 하는 것처럼 깎아달라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이런 부분 말고 공식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을 분명하게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도저히 불가능하면 다 감을 하든지 아니면 살리든지 그렇게 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94년도부터 우리가 시행을 하고 있는데 '94년 금액 그대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속 매년 인상분이 전혀 없이

윤종석 간사 인상요구가 들어 왔습니까?

○총무담당주사 조석건 '94년도부터 '98년도까지는 월 52만8천원으로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혹시나 조금더 추가요구가 오면 그렇고, 그렇지 않으면 계속 52만8천원으로 그렇게 계약을 합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조금 전에 120만원을 삭감하게 되면 월 사용료는 50만원밖에 안 됩니다. 참고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154쪽 반회보 특보

○총무과장 이재웅 반회보 특보 문제는 공보관실하고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공보관실에서 운영할 사항이 아니고, 총무과에서 운영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공보관실 예산을 삭감하고, 총무과 예산을 계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특보는 얼마전에 있었는 이질 같은 것 경찰에 어떤 긴급성을 요하는 사건이 발생이 되면, 예를 들면 신창원 사건이 구미에 나타났을 때 갑자기 사람을 수배를 해야되고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특보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과장님, 반회보를 과연 몇%나 본다고 생각합니까? 돌려지지도 않고 통반장 집에 이 만큼씩 쌓여있고, 돌리지도 않고 돌려야 안 봅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그래도 특보만큼은 제작할 필요성이 있을 때 하기 때문에

허복 위원 횟수가 6회입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금년도에도 긴급사항 때문에 다섯 번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55쪽 반상회 개최결과 및 조치사항 있습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반상회 개최결과 조치사항은 우리가 읍면동에서 건의를 받아서 유관기관에서 자료받고, 본청에 자료 받아서 어떻게 하겠다 하는 것을 주민들에게 통지해 주는 내용입니다. 건의에 대한 통지를 해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허복 위원 지금까지 해 왔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예,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한번도 못 봤는데

○총무과장 이재웅 매달 그것은 나가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동사무소로요?

○총무과장 이재웅 예, 나가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여기 홍보물은 154쪽하고 156쪽하고 2개가 되어 있는데, 하나로 줄이면 안 됩니까? 156쪽 주민등록업무에 홍보물이 또 나오는데, 같은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154쪽에 홍보물은 주민등록 전국 일제 갱신하는 것인데 주민등록을 바꾸게 됩니다. 거기에 따른 홍보물이고, 156쪽은 평상시에 주민등록에 대한 홍보물입니다. 정부 계획에 의해서 주민등록증을 전부 교체하는 쪽으로 해서 지금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하나만 하면 안 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그래서 앞쪽은 우리가 부기를 구체적으로 내 놨습니다. 앞쪽은 주민등록을 전국적으로 한번에 바꾸니까 거기에 따른 홍보물이고, 뒤에는 평상시에 업무처리할 때 홍보물입니다. 금액은 많지 않습니다.

윤종석 간사 반상회 개최결과 및 조치사항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주민등록은 설명되었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연규섭 위원 156쪽 공무원 직무교육용 현판은 뭡니까? 교육할 때마다 현판을 해야 합니까?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공무원 직무교육은 월1회 개최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목에 따라서 현판을 합니다.

나명온 위원 현판을 어떻게 합니까?

연규섭 위원 현수막입니까? 아니면 종이에 써서 붙이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붙이는 현수막입니다.

나명온 위원 워드로 치면 안 됩니까?

연규섭 위원 현판이라 해서 거창하게 현판을 달아놓고 하는가 했는데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현수막 가격입니다. 5만원은

연규섭 위원 그럼 현수막이라고 하지 왜 현판이라고 합니까?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이름이 현판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현수막으로 만든 현판입니다.

연규섭 위원 종이로 달아서 하세요. 공무원들 하는데 종이로 달았다고

나명온 위원 종이로 하면 안 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종이로 해도 관계는 없습니다. 가격은 비슷하게 듭니다.

윤종석 간사 체크하겠습니다. 157쪽 통일한국 월간지

○총무과장 이재웅 통일한국 월간지는 통일부 산하 공기관에서 배부가 되는데 전체해야 우리 시청에 32부입니다.

윤종석 간사 청소년교육 세미나 현수막

연규섭 위원 현수막은 전체적으로 다루면 됩니다.

윤종석 간사 158쪽 청소년보호 켐페인 및 결의대회 어깨띠

○총무과장 이재웅 참고로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업무하고 학교폭력,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이것은 구미만의 행사가 아니고 김천 검찰청, 경찰, 교육청, 시 이렇게 합동 4개 기관하고 관련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예산만큼은 좀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병호 위원 현수막이 많이 체크되었는데 현수막을 5만원짜리를 4만원으로 만들라는 얘기입니까. 뭡니까?

김학봉 위원 그 얘기입니다.

오병호 위원 이것 20개면 어디어디 붙입니까?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요소요소에 붙입니다. 시내하고 읍면동하고

오병호 위원 그럼 게시대에 붙입니까?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예.

오병호 위원 시청에서 붙이는 것은 붙이는 값 안내도 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시에서 하는 것은 안내도 됩니다. 공공용이기 때문에

오병호 위원 지금 로고를 바꿨지요?

○총무과장 이재웅 예, 바꿨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것 집어 넣어서 4만원에 할 수 있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안 그래도 오늘 아침에도 논란이 있었는데, 지금 현수막 기본이 5만원으로 이렇게 책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계과에서도... 아마 4만원 가지고 현수막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전에도 5만원으로 해서 정리가 되었을 것인데, 그림을 2개나 넣어서 현수막값이 돈만원 더 오른 것으로 아는데... 아예 없애든지 현실에 맞게 올리세요.

정영진 위원 저번에도 얘기했는데 청소년 관리를 시민복지과에도 청소년 관리가 있는데, 학교도 모든 것을 시민복지과에서 하는 것이 안 낫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지금 현재 그 업무는 시민복지과보다 새마을과하고 우리 총무과하고 이중이 되어 있습니다만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학교폭력 근절 등 검찰, 경찰하고 관련되는 예산은 총무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것이 한 과에서 운영을 해야지 여기저기 있으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일반 청소년 문제는 새마을과에서 하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검찰청하고 교육청하고 관련된 예산은 총무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전부 새마을과에 주면 안 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새마을과에 줘도 되는데 업무의 성격상

정영진 위원 이중으로 자꾸 예산이 편성되는 겁니다. 거의 비슷한 것이

○총무과장 이재웅 그쪽에는 일반 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학교 다니는 애들이 대부분 그런 불량 청소년이 되니까 나중에 연구한번 해 보세요.

○총무과장 이재웅 예,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학교폭력근절 사랑의 소리 호각 이것은 뭡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이 호각은 검찰청하고 경찰하고 협조요청이 와서, 쉽게 얘기해서 학생들 위험에 처했을 때 불 수 있는 호각입니다. 호각을 제가 가져왔습니다.

허복 위원 갯수가 학생들마다 다 준다는 얘기입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지난번에 의원님들 배려를 해주셔서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일부 나갑니다. 내년에 중학교하고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전원 지급하는 것으로 내년도분 중에서 1/2만 계상을 했습니다.

허복 위원 구미에 다니는 중고등학생 1/2만

○총무과장 이재웅 예, 바로 이런 겁니다. 이것이 호각인데 아마 중고등학생들 가방에 액세서리로 많이 이용을 하고 그래서 상당히 호응이 좋은 것으로 검찰청에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오병호 위원 긴급사항이 일어나면 불라는 얘기지요?

○총무과장 이재웅 예, 불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1/2만 계상해 놨습니다. 이것이 호각입니다. 보기좋게 나와서 학생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것은 검찰청에서 특별히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해를 해 주세요.

연규섭 위원 159쪽 퇴직공무원 공로패가 10만원짜리를 해야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평생 직장생활을 하다가 나가는데 퇴직공무원들은 시에 간부들 이름을 다 넣어서 그렇게 합니다. 아마 의회에서도 이름 넣어서 할 때는 가격이 이정도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158쪽에 인사기록카드 관리 봉투 삭감요망으로 되었는데 보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이것은 저희들 2,500매 해 놨는데 금년도 500매분을 제작했기 때문에 500매 줄여서 2,000매을 해주시면 그렇게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예, 161쪽 제2건국 추진 운영 전체적으로 다시 재검토하는 것으로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62쪽 위탁교육 등록비 800만원, 설명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이재웅 위탁교육비 이것은 구미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인 문제입니다. 구미만 이 예산을 삭감해서 교육을 못간다고 했을 때 상당히 문제가 있으니까 이것은 좀 시군간의 형평문제도 있고 하니까 이것은 계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허복 위원 간부공무원 특별연수 이것은 뭡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6급이상 공무원들 교육시키는 내용입니다. 합숙교육입니다.

허복 위원 무슨 교육을 시키는데 8천만원 들어갑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주로 교양에 관한 것 전문지식 이런 쪽이 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친절서비스 실천교육 아무리 시켜야 우리 시의원들 가도 불쾌하게 하고 하는데 주민들한테 잘하겠습니까?

허복 위원 이것 체크하는 것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이 문제는 사실 친절서비스 문제는 한 두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시청직원의 평균적인 수준을 높인다는 그런 측면에서 크게 생각을 하셔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친절교육은 구미만 하는 것이 아니고

허복 위원 이 부분은 체크하고 나중에 심도있게 한번 검토해 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 이재웅 전국적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주민감동 친절서비스 실천교육 체크하겠습니다. 위탁교육 등록비하고, 능력개발향상 과정 위탁교육하고, 주민감동 친절서비스 실천교육 3개다 공통적으로 체크사항입니다.

오병호 위원 주민감동을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설명한번 해보세요.

○총무과장 이재웅 친절문제가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100% 완벽하게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오병호 위원 그것이 아니고 2박3일을 해야된다든지 1인당 10만원이니까 어떻게 하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세요.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그것은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친절교육은 우리 직원연수원에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40명 단위로 하게 되는데 2박3일 교육을 하게 되면 1인당 10만원정도 ... 인원이 워낙 많기 때문에 ... 그리고 주민감동이라 하는 말은 처음에 주민만족보다 한단계 발달했는 것이 주민감동

오병호 위원 올해 이 관계에 대해서 교육한 것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현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일 과정으로 해서 우리 시에는 연수관을 별도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계속 교육을 시키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이것이 서울이나 다른데 가면 25만원에서 30만원, 4박5일 같으면 40만원 50만원합니다만 여기서 초청을 해서 프로그램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10만원씩 합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친절이 잘 안될 때마다 그래도 교육은 많이 시키는 것이 안 낫겠나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한가지만 주문해 봅시다. 퇴직공무원 사회적응훈련이 32명이 있는데 올해 '99년도 32명이 퇴직한다는 뜻 아닙니까? 이 분들한테 사실상 보면 구조조정이라도 젊은 나이에 이번에 6급 공무원들이 퇴직을 많이 하고 안 했습니까? 그렇지요?

○총무과장 이재웅 예.

○위원장 김응기 그런 분들한테 서운하게 대하지 마시고, 예산이라도 책정해서 나가는 사람들한테 정상코스를 밟아서 나가는 사람한테는 그냥 행사만 간단하게 해서 보내면 되지만 이 분들한테는 소홀함이 없이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이재웅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163쪽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심사위원 수당

나명온 위원 2만원 삭감으로 되어 있는데

○총무과장 이재웅 2만원 줄여도 관계없습니다. 시간에 따라서 돈을 더줘야 하는데 2만원 삭감하면 5만원 지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특별채용 임용시험 수당인데, 출제를 누가 합니까? 공무원들이 안 합니까?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특별채용 관계는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안하고 외부에 의뢰를 합니다.

연규섭 위원 그 사람들이 발설을 하면 되지 않는데 교수분들을 어떻게

○총무과장 이재웅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쪽에 관계되는 사람은 방에 가둬놓고 전화도 없애고 시험 끝날 때까지... 속된말로 표현하면 가둬놓습니다.

연규섭 위원 누가 이것 받고 시험 끝날 때까지 갇혀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총무과장 이재웅 그래도 방법이 없습니다.

연규섭 위원 시 전입시험은 누가 냅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시 전입 이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합니다.

연규섭 위원 공무원들이 내는데 돈을 줍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이것은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출제에 따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수당을 주고 우리가 책임을 지웁니다.

오병호 위원 1문제에

○총무과장 이재웅 예, 문제당 얼마

오병호 위원 많이 늘리지요.

○총무과장 이재웅 문제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50문제 아니면... 지침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162쪽에 운영수당에 일 숙직비가 있는데, 안 그래도 먼저 예비심사 때 말씀드린 자료를 제가 받았습니다. 우리 규칙에는 일을 보도록 해놨네요. 5명 6명

○총무과장 이재웅 원칙이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규칙은 그런데 예산편성 기본지침에 보면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우리시가 너무 많은 인원을 일직과 당직에 투입하는 것이 아니냐

○총무과장 이재웅 지침서상 2명이 원칙으로 되어 있고 예외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를 떠나서 구미시 관련규칙에 인원을 좀더 많이 보강하도록 이렇게 해 놨습니다. 구미는 다른 지역하고 틀려서 시군마다 여건이 다 틀립니다. 구미는 특히 공단지역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평일은 전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날입니다. 여기에 일직에 5명이 계상되어 있고

○총무과장 이재웅 일요일날만 일직비입니다. 평일날은 숙직하고 토요일도 숙직입니다.

전인철 위원 5명내지 6명이 당직을 하는데 인원이 좀 안 많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구미에 인원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동 지역에 세콤을 설치하고 난 이후에 읍면동에 민원성 전화도 당직실로 자동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하고 또 일사천리도 야간에 운영을 하고 있고 그외에도 어떤 특별할시에 수능시험 볼 때라든가 우리 공무원 아까 말한 그런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때는 또 대통령 해외나가고 하면 당직보강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강을 하고

전인철 위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일사천리가 생기지 않았을 때는 당직하는 분들이 때에 따라서는 본청을 떠나서 현장을 직접 뛰어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인원이 어느정도 보충이 있어야 되겠는데, 지금은 일사천리가 24시간 운영을 한다면서요?

○총무과장 이재웅 24시간 운영하는 것이 당직실에서 야간에는 운영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 사람들이 여기 인원에 들어갑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안들어 갑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얘기입니다. 일사천리 근무하는 사람은 근무하는 사람대로 나름대로 근무대기를 하고, 또 당직은 그만큼 인원을

○총무과장 이재웅 아닙니다. 일사천리는 대기를 안 합니다. 일정시간 이후에는 당직실에서 대행을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1,178만원 집행이 됩니다. 이번에 1,200만원 계상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금년도 수준으로 계상을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는 예산이 많이 나간다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당직을 많이 하게 되면 우리 공직자들이 빨리빨리 순서가 돌아오거든요. 개인 사생활 침해도 있을 수 있다 이겁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그런 문제는 있습니다. 그 문제는 배려를 해주셔서 상당히 고맙습니다. 우리 시청 직원들도 하루 5천원받고 밤샘을 하는데 별로 직원입장에서도 당직 돌아오는 것을 싫어하는 입장입니다만 현재 처한 여건이 그렇기 때문에 방법이 없어서 5명씩 6명씩 이렇게 근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수칙을 조정해 보시죠.

○총무과장 이재웅 인원을 줄일 수도 있는데 조금전에 말씀드린 대로 동지역에 당직근무를 안하기 때문에 그쪽에 전화오는 것 누구 직원 전화번호 무슨 연락관계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전화오는데 전화받는 사람만 해도 3명정도는 전화를 받아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읍면동 예산에 보면 당직비가 있지요?

○총무과장 이재웅 면 지역에는 당직근무를 하고 있고, 동 지역에는 당직을 안하고 있습니다. 다만 퇴근시간이 9시까지 근무를 하고 퇴근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 전화올 사항들이 전부 시청으로 연결을 해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164쪽 친절한 관청만들기 근무복 이것은 뭡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이것은 민원실에 여직원들 근무복입니다.

정영진 위원 1년에 한번씩 꼭꼭 해줍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꼭 그런 것은 아닌데 직원이 나가고 들어오고 이런 문제도 있고 하니까 옷도 서로 바꿔 입을 수도 없고 그런 문제가

정영진 위원 이제는 나가는 사람은 있어도 들어올 사람은 없잖아요?

○총무과장 이재웅 또 있는 사람들도 옷이 바뀔 수도 있고, 특히 이번에 CIP 때문에 옷도 바뀌는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것을 한몫에 할 수는 없고 그런 교체할 필요성이 있을 때, 또 인사이동이 되어서

허복 위원 명찰만 바꾸면 안 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새로 들어오는 사람은 없지만 인사이동을 하니까 필요합니다.

정영진 위원 166쪽 제2의 건국 업무추진자 급식 이것은

윤종석 간사 제2의 건국은 전체적으로 공통 체크사항입니다. 166쪽 시정보고회 검토입니다.

오병호 위원 시정보고회 앞에 나오는 것 같은데 거기는 통과되고 이것은 왜 검토요망으로 올라 왔습니까?

연규섭 위원 차량 임차만 체크된 것입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차량 임차를 안하면 아마 의원님들이 상당히 부담이 되실 겁니다. 차량 임차를 안 했을 때 전에 의원님들께서 상당히 부담이 되어서 차를 어디서 빌려서 수송을 해야되는 그런 문제가 나오고 하니까 그런 측면에서 이것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시정보고회를 예술회관에서 안 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4개 지역을 나눠서 합니다. 이것은 임차를 안하면 의원님들 입장에서도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비심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4번 나눠서 하는 것 한번으로 줄이면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그 대신에 시장·군수 읍면동 순방을 자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몫에 모으면 참석하는 사람만 참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연규섭 위원 언론이나 유선방송 이런 것으로 해서 수시로 계속 나가고 있는데 이것을 4번이나 나눠서 사람 모아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나명온 위원 그 전에는 선거도 있고 글래서 했지만 이제는

○총무과장 이재웅 선거가 없기 때문에 더 해야 되지요. 선거 때문에 자제를 했지만 지금 현재 읍면동 순방이 없어 졌습니다. 읍면동 순방이 있으면 이것을 한군데로 해서 형식적으로 해도 되는데 읍면동 순방을 안하기 때문에 4군데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시정보고회를 하면 시 차원에서 연초가 되면 시정보고회를 한번 하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이것을 4번을 나눠서 하는데, 그 동네 통반장들 이런 사람들 오라하고, 각 동별로 해서 승용차 타고 오고, 예술회관이나 그런데서 한번만 하면 되고, 방송도 유선방송이나 그런데서 계속 방영이 되고 하잖아요?

전인철 위원 시정보고회를 한번 묶어서 하는 것으로 추진을 해보시고, 오히려 시장님이 읍면동 순방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래야 그쪽 민원도 청취할 수 있고

○총무과장 이재웅 시장님도 읍면동 순방하는 것이 훨씬좋은데, 그것을 자제를 해 달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순방을 안하기 때문에 4개 지역으로 나눠서 하는 겁니다. 그 반대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허복 위원 시장님 읍면동 자제하라 하는 것 누가 합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그래서 읍면동 순방을 안 했습니다. 위에서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군데서 하면 오는 사람만 와서 시정보고회를 해봐야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4개 지역으로 나눠서 하면 참여율이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으니까

전인철 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CIP선포식하고 같이할 용의는 없습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CIP는 업무의 성격상 안 맞으니까 그것은 따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1부는 시정보고회를 하고, 2부에 선포식을 하면 되잖아요?

○총무과장 이재웅 그렇게 안 됩니다. 행사 성격상, 저도 안 그래도 부의장님 그런 말씀이 있어서 검토해 봤는데 업무의 성격상 맞지를 않아서 그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윤종석 간사 167쪽 공무원 교육훈련 여비 1억 삭감으로 되어 있습니다.

○총무과장 이재웅 이 문제는 금년도에도 당초예산에서 1/2계상하고, 추경에 1/2계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추경에 나머지 부분은 계상을 해도 관계는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168쪽 공무원 해외연수 경비 2천만원 삭감

○총무과장 이재웅 공무원 해외연수 관계도 '97년도 1억3천만원 집행을 했었는데, 금년도에 5천만원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집행한 5천만원 그 수준으로 계상을 해놨습니다.

오병호 위원 해외연수 이것은 행사 참석하는 겁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요즘은 산업시찰 이런 쪽은 없으니까 주로 해외시장개척 이런 쪽입니다. 또 국제간에 꼭 가야될 그런 문제, 일반 직원들에 대한 해외연수는 전혀 안 보내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171쪽 시정유공 시민 표창 삭감요망으로 올라 왔습니다. 총무과 177쪽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명온 위원 174쪽 하단에 프린터기 800만원은 어떤 기종입니까?

○총무과장 이재웅 이것은 칼라입니다. 어차피 인사관계가 전부 칼라로 전산화 되기 때문에 칼라로 되어 있는 것을 뽑으려고 하면 칼라 프린트기가 필요해서 계상 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총무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1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응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고,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새마을과 세입부분을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민방위 소양강사 수당이 있습니다. 국비 보조내려온 것입니다. 민방위 경비는 국비가 많습니다.

윤종석 간사 국비에 비해서 지금 지출되는 것이 전액 다 지출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국비나 도비나 보조금은 거의 남는 것이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우리 시비도 들어가는 것이 있지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다소 들어갑니다.

윤종석 간사 57쪽 시도비 보조금에 민방위 강사수당, 58쪽 질문사항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세입은 넘어갑시다.

윤종석 간사 그럼 178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179쪽 설, 추석맞이 귀향객 환영 현수막 이것은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설, 추석 때 되면 "고향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방문을 축하합니다." 이런 것입니다.

허복 위원 이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각 읍면동에서 자체적으로 다는 것도 너무 많은데 시에서 안 달아도 너무 많은데, 시에서는 기본적인 구미 들어오는 입구 몇 개만 하면 안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우리 관문만 해도 10군데가 넘습니다. 시내 요소에 이런 것은 필요하지 싶습니다. 구미시라고 다는 것하고 읍면동에서 한 개 다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윤종석 간사 참고적으로 179쪽에 환경계도 현수막, 행락질서 현수막, 설 추석맞이 귀향객 현수막, 도덕성 회복 현수막, 여름휴가 고향에서 보내기 현수막, 전체적으로 반 삭감요구가 들어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체크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180쪽 자연보호헌장 선포 제21주년 기념행사 모자 150만원 삭감요망입니다. 제4회 경상북도 광고상 전시회 개최 현수막 마찬가지입니다.

허복 위원 180쪽에 자연보호헌장 선포 21주년 기념행사 현판을 현수막으로 대체하면 안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현판이라 해도 행사장 앞에 거는 것을 현판이라고 표현을 해서 그런데, 실제는 현수막입니다. 현판을 만들면 이 돈 가지고 안 됩니다. 대형 현수막이기 때문에 값이 많아서 그렇지 현판은 아닙니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현판 그러면 합판으로 만들어서 그렇게 만드는 것을 하는데 그것은 이 돈을 가지고 못 만듭니다.

윤종석 간사 181쪽 여름휴가 고향에서 보내기 그늘막 설치 240만원입니다.

나명온 위원 그늘막을 각 동마다 설치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동마다가 아니고 3개소에 무을 수다사, 해평 도리사, 선산 뒷골 계곡 여름에 사람 모이는 곳에 그늘막을 설치해 오던 것입니다. 잘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183쪽 신고용 전화카드 이것은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주민신고 훈련을 국가계획에 의해서 합니다. 이것을 할 때 주민신고 요원이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신고정신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주는 것입니다.

정영진 위원 휴대폰이나 호출기는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물론 있는 분들도 있고, 왜냐하면 통반장 중에 아니면 택시기사 이런 분들도 신고요원으로 위촉되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주는 것인데, 물론 그 분들이 있지만 신고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하는 장려운동입니다. 그렇게 해서 주는 겁니다.

김영호 위원 어지간하면 전부 휴대폰 다 가지고 있는데 전화카드 사야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은 국가사업으로 일반적으로 주민신고 이러니까 사실은 독수리 훈련이나 안 그러면 거동수상자라든지 이런 신고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선도요원 격이니까 장려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나명온 위원 183쪽 상단에 현판이 2회 있고, 현수막이 있는데, 가격이 같은데 다 같은 현수막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용어 혼동입니다만 행사장 앞에 하는 그것을 일반적으로 현판이라고 표현을 이렇게 해서 그런데 실제로 제작되는 것은 현수막입니다.

윤종석 간사 182쪽 민방위교육 현수막, 183쪽 주민신고 현수막, 뒤에도 나옵니다만 현수막은 일괄적으로 전부다 삭감요망이 올라온 거니까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면 됩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182쪽 생활민방위 교육 이것은 읍면동별로 저희들이 여름에 읍면동에 순회하면서 하는 겁니다. 이것은 행사장에 오늘 여기 붙여서 쓰고 내일 다른 동사무소 다른 회의실에 가서 할 때 또 가져가서 걸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삭감되면 저희들 업무를 못합니다. 지금 182쪽의 현수막이나 이런 부분은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생활민방위 교육 현수막은 체크 안 되었습니다.

김영호 위원 신고용 전화카드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윤종석 간사 예, 알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184쪽 청소년선도 어깨띠, 홍보물 아까 총무과에 없었습니까? 부서마다 다 들어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업무가 총무과에서는 학교지원 업무가 있습니다. 청소년 선도에 관한 총괄적인 업무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이것을 총무과하고 협의해서 같이 반으로 줄이면 안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총무과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허복 위원 총무과도 이것을 만들 때 같이 만들어서 반으로 줄이면 되지 싶은데요. 총무과하고 확인을 해서

김영호 위원 총무과하고 확인하기 위해서 이것을 체크해 놓고 짚어보고 둘 중에 하나는 없애야지요.

허복 위원 총무과도 많습니다. 협의해서 같이 빌려쓰면 되지 꼭 이과에 있고 저과에 있고 해야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런데 그쪽에 학교지원 업무하고 우리 청소년 총괄적인 업무

허복 위원 어깨띠 말입니다. 어깨띠 무슨 학교 지원을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러니까 이쪽에 청소년 선도 업무하고는 다릅니다.

허복 위원 그러니까 어깨띠를 만들 때 협의를 해서 만들어서 같이 쓰면 안 됩니까? 보관 창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 정도는 만들어서 청소년 선도 업무가 12월달에

허복 위원 총무과에도 만드니까 같이 쓰면 되지 두 군데 만들어서 뭐하려고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12월달에도 캠페인도 해야되고 하는데, 이것이 소모품이 되어서 그렇게 영구히 그렇게 쓰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윤종석 간사 예, 알겠습니다.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85쪽 구미사랑운동 표식 제작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구미사랑운동을 지금까지 여러 가지 차원에서 해 왔습니다만 금년에 우리 시에서 구미사랑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표식 제작이라고 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말하면 스티커라든가 안 그러면 표찰 이런 것을 만들어서 이것도 달고 붙일 곳에 붙이고 하면서 대대적으로 구미사랑 캠페인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운동을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로 이것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김영호 위원 구미사랑을 얼마나 하는지 몰라도 지금 구미가 다 죽어 가는데, 그런 것을 달아서 구미를 사랑하고 그런 것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김 위원님, 다 죽어가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해봐야 안 되겠습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186쪽 피복비 자연보호 지도위원 복장 이것은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자연보호 지도위원이 금년까지 90여명으로 있다가 저번에 발대식을 하고 했습니다만 읍면동별로 지도위원을 추가로 위촉을 해서 자연보호활동을 내년부터 전개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지도위원이라는 어떤 활동을 하더라도 표식도 있어야 되겠고, 그래서 이것을 만드는 겁니다.

허복 위원 지금까지 없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없었습니다. 추가로 위촉된 사람들입니다.

허복 위원 경기 좋을 때 하면 안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자연보호활동을 하려고 하면 이런 표식은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허복 위원 모자나 조끼 둘 중에 하나 줄이면 안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작업하러 나갈 때 모자를 안 할 수도 없고 조끼는 유니폼 같은 성격입니다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예,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187쪽 을지연습 복사기 임차는 뭡니까? 청사내 복사기가 없어서 임차하는 겁니까? 각 부서별로 다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다 있는데, 이것은 일시적으로 저희들이 5일간 합니다만 업무 부서에 다른 일상업무가 진행되기 때문에 사무 부서에 있는 것을 옮겨 가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훈련기간 동안만

연규섭 위원 얼마나 복사를 많이 하길래 복사기만 사용합니까?

허복 위원 체크합시다.

김영호 위원 임차료 전체를 체크합시다.

윤종석 간사 예, 그러면 첫 번째부터 연료비 위에까지 전체다 임차사항입니다. 전체 임차료에 대해서 다 체크사항입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을지연습 복사기에 대해서는 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유관 기관단체 군인까지 다 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메시지 하나가 떨어지면 그것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4부, 5부씩 복사를 해서 해당되는 기관단체에 전부 배부를 해야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여기는 계속 가동이 됩니다. 그리고 업무부서에 것을 옮길 수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엠프임차가 각 부서별로 조금 올라와 있는데, 이것이 해마다 예산 다룰 때 엠프임차 때문에 얘기가 많았는데, 엠프를 구입해서 관리하는 것이 적게 드느냐 이렇게 매년 임차료를 줘서 하는 것이 편하냐 그것을 비교할 수 있도록 엠프임차만 한번 빼봤으면 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예, 그것은 전문위원님 자료를 빼주시고, 나중에 계수조정을 할 때 토의를 해 봅시다.

연규섭 위원 188쪽 유선수신장치, 무선수신장치가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은 민방공 경보장비입니다. 우리 관내에 동사무소나 안 그러면 공단기업체 경보장치에 시설이 있습니다. 민방공 경보장비는 안되면 안됩니다.

허복 위원 사이렌함 도색을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옥상 외부에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마다 해줘야지 부식도 예방이 되고 합니다.

윤종석 간사 191쪽 새마을지도자 교육여비 보상

○새마을과장 김자원 교육여비보상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중앙교육이 183명 가서 3,660만원 집행이 되고, 도 교육이 221명이 가서 1,100만원이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앙교육이나 도교육은 우리 시군 자체계획보다는 중앙이나 도의 계획에 의해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이 보상금은 금년에 집행수준이라도 확보를 해 주셔야지 저희들 내년에 업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191쪽 일시사역인부 전체 체크해 주십시오. 공공근로요원이 작년보다 많이 늘어나서 그 인원으로 대체를 해도 됩니다.

전인철 위원 중앙교육은 몇 명 배정된 것은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내년도 계획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전인철 위원 자료 제출하신 것은 도에서 나온 것이지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위원님들한테 복사해서 드린 것이 내년도 계획인원입니다.

전인철 위원 내년도 도 교육이지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하나는 도 교육이고 하나는 중앙교육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과장님 앞으로 설명해 주실 때 위원님들이 알기 쉽게 이것은 도 보조다 예를 들면 정액보조다. 이런 것도 간단히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것은 자체사업이다. 이렇게 곁들여서 해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알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바르게살기운동 여기도 정액보조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얼마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바르게살기협의회 1,600만원입니다.

연규섭 위원 1,600만원을 주면서 행사는 우리가 돈을 내서 하고

○새마을과장 김자원 여기에 정액 보조는 인건비 내지는 경상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사 참석이라든지 사업비는 거의 없습니다.

연규섭 위원 바르게살기운동 회의참석비 체크해 주십시오.

윤종석 간사 바르게살기운동 회의참석 여비 10만원×5회 50만원 체크입니다. 194쪽 새마을금고 유공자 시상 150만원 삭감요망입니다.

오병호 위원 이것은 금고 총회 할 때 시장상 주는 것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그렇습니다.

김학봉 위원 30명인데, 금고가 27개니까 3개 삭감입니다.

연규섭 위원 민간경상보조가 작년보다 8,600만원이나 증액이 되었는데 여기에 뭐가 증액이 되어서 그렇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제일 큰 것이 자원봉사센타 5천만원이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바르게살기 이것은 저는 아무리 봐도 동이나 어디나 회의 한번도 안하고 이러는데 뒤에 보면 바르게살기 아까 1,600만원 지원해 준다는 것 말고도 4,500만원 읍면동별로 다 지원해 주고, 전혀 활동도 하지 않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자원봉사센타 운영 이것은 도비 있는데 197쪽하고 이중으로 되었습니다.

○기획담당관 김인종 처음에 도비가 안온다 해서 했다가 이번 수정예산에 올라갑니다.

연규섭 위원 어떤 것이 삭감이 되어야 됩니까?

○기획담당관 김인종 이것은 삭감보다도 수정예산으로 바로 올리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바르게살기가 4,500만원, 1,600만원, 아까 그것하고 하면 상당한 예산이 드는데 오히려 이런 것보다는 새마을운동 쪽으로 해서 지원을 더해주고, 바르게살기 처음에는 멋지게 하는 것 같더니 지금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체가 구성이 잘 안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바르게살기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193쪽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추진 200만원, 400만원

연규섭 위원 바르게살기 전체 체크를 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은 도에서 연중 하는 것인데

연규섭 위원 그리고 196쪽에 바르게살기협의회 1단체, 그 다음에 읍면동협의회 지원하는 것 이것도 다 체크를 해 주십시오.

허복 위원 새마을문고센타 설치운영 이것은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새마을문고센타는 새마을문고 지부에다 센타를 하나 만들어서 도서도 많이 비치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허복 위원 지금까지 없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위원장 김응기 이원화 되어 있는 것 단일화를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것은 단일화가 사실상 곤란합니다.

연규섭 위원 새마을 독서운동 활성화 사업지원 이것은 문고잖아요? 밑에 것도 문고입니까? 이동도서관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위에 것 그것은 이동문고입니다.

허복 위원 밑에 것은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도 마을문고 안에 마을문고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이동도서관이냐 아니면 움직이는

○새마을과장 김자원 문고센타는 이동도서관 아닙니다.

허복 위원 어떻게 하길래 1개소에 500만원 들어갑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우리관내 문고가 21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1개 문고를 집중지원을 해서 문고운영을 활성화하겠다는 것입니다. 마을문고는 아파트단지나 안 그러면 읍면동에 리에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상당히 지역에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청소년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500만원 이것 어디에 설치할 것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은 앞으로 대상을 선정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이것은 이동문고는 아니고 마을회관이나 이런데 설치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기 만들어져 있는 문고에 도서도 더 비치를 하고 하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앞으로 동사무소가 없어집니다. 동사무소가 없어지면 동사무소를 활용해서 이런 것을 해야되는데 이런 것은 중복투자가 됩니다. 얼마 안가서 이런 것은 없어지고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런 것은 시설비나 그런 것이 아니고 도서구입이라든지 비품 확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동사무소나 저런 것이 문고로 활용이 되면 옮기면 되는 겁니다. 이것은 시설을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허복 위원 새마을문고를 설치해서 어떤 식으로 운영한다는 것을 설명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은 기존에 만들어진 문고에 도서라든지 비품을 지금 사실은 가보면

김영호 위원 위에 21개소가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있는데 밑에 1개소 뭐냐 이겁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러니까 그 중에 1개를 지원을 해서 지금 현재 비품이라든지 도서가 열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서 육성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강대석 위원 문고활성화에 대해서 선정을 해서 원활하게 잘해서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그럼 21개소는 필요한지 몰라도 밑에 1개소는 필요 없는데

○새마을과장 김자원 21개중에 그렇게 육성을 한다는 겁니다.

김영호 위원 21개중에 하는데 1,050만원이 21개소에 들어갔는데 그것은 일괄적으로 21개소 다 주고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김영호 위원 또 1개소를 지정을 해서 500만원을 더 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렇지요. 그런 센타를 만듭니다.

오병호 위원 위에 50만원이라도 빼야 됩니다. 20개소를 주고, 1개소는 500만원을 준다 하면

윤종석 간사 예,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197쪽 도서구입은 어디에 들어갑니까? 여기도 21개소 도서구입하는 것이 있는데, 아까는 정액보조 민간단체에 주는 것이고, 이것은 여기서 도서를 구입해 주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앞에 활성화 사업 지원하고, 이 도서구입비 하고는 구분을 해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활성화 사업 이것은 물론 도서도 구입할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문고에서 공부방처럼 그렇게 운영되는 곳도 있고 이래서 연료비로 활용하는 곳도 있고

연규섭 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앞에 1,050만원은 21개 단체에 그냥 보조하는 돈이고, 뒤에 것은 책을 사준다고 해야지 아까 물어보니까 앞에 것도 책도 구입하고 여러 가지를 해준다고 그러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아닙니다. 그것은 문고센타 얘기할 때 책을 구입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여기 활성화 사업지원 50만원은 그런 연료비로 사용하는 곳도 있고, 또 연료비라든지 이런 것을 집행하고 남는 돈이 있으면 책도 구입하고 그런 사업비 지원성격이고 뒤에 것은 바로 책을 구입해서 지원하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오병호 위원 문고가 5개소 더 생깁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신년도에 5개소를 증설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럼 운영비도 앞에 5개소 더 들어가야 되는데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이런 부분은 사업시기가 현지에 문고를 설치할 장소를 구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되면 나중에 운영비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은 추경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그냥 넘어갈까요? 체크할까요?

김영호 위원 체크해야 됩니다.

윤종석 간사 예.

○위원장 김응기 196쪽 상단에 여성사랑의 봉사대 운영 이것은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바르게살기 여성위원들 중에 봉사대를 별도로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여성들의 봉사대가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될 수 있으면 어디서 하든지 단일화를 해서 운영을 해야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7~8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는 예산부서에서 이런 것을 다룰 때 신중하게 다루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도 전체 관변단체 내지 자생단체라든가 이런데 물론 봉사하는 것은 좋은데, 단일화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해놔 봐야 어떤 곳은 예산만 투자되고 안 하는 곳도 있고, 지금도 동료 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협의를 해서 단일화를 해 주세요.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허복 위원 자연보호 지도위원 하계수련대회 개최 이것은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연중 자연보호 지도위원들 하계수련대회를 자연학습원이나 이런데서 해 왔습니다. 다른 단체들은 정액보조가 다 있습니다만 자연보호협의회는 일체 다른 보조는 없습니다. 행사비 지원밖에 없습니다.

나명온 위원 자연보호협의회가 하는 일이 뭡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금년 겨울에 야생조수 보호활동을 할 계획을 하고 있고, 연중은 특히 자연정화활동이라든지 캠페인을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하계수련대회를 어떻게 하는데 500만원이 들어갑니까? 거기도 모자주고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모자줄 돈은 안 됩니다.

허복 위원 그런데 무슨 500만원이 들어갑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인원이 700여명 가까이 되기 때문에 밥값하고 음료수하고 하면 그정도 됩니다. 1인당 1만원도 안돌아 갑니다.

나명온 위원 지금 환경단체 자생단체가 많은데 자연보호협의회 지원해 주면 다른 단체도 지원을 요구하면 지원해 줍니까? 어떻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것은 답변하기가 그렇습니다.

나명온 위원 제가하는 얘기는 자연보호협의회가 괄목할만한 성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원을 해주는데 다른 단체도 좀 해줘야지 형편성에 맞는 것 아닙니까?

연규섭 위원 자연보호는 정액보조단체가 아니지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정액보조단체는 아닙니다.

나명온 위원 그래서 다른 단체도 지원해 줄 용의가 있습니까? 어떤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나명온 위원 그러니 형평성을 좀 맞춰야 됩니다. 지금 그린훼밀리 같은데는 상당히

○새마을과장 김자원 시민단체하고는 지금 구분이 됩니다. 우리가 새마을운동 단체든지 바르게살기, 자연보호협의회 이것은 우리 국민운동차원에서 국가가 역점사업으로 또 선도요원으로 운영해 오고 있던 그런 단체들입니다.

허복 위원 지도위원 하계수련대회 간사님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윤종석 간사 예, 자연보호에 관련된 것 전반적으로 다 체크합니다.

김영호 위원 199쪽 자체사업 시설비에 이것이 전부 수해복구사업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소교량 수해복구 그것은 수해복구사업입니다.

김영호 위원 다른 것은 수해복구가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다른 것은 아닙니다.

김영호 위원 수해복구가 해평이나 다른데는 수해가 없었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다른데 수해가 다 있습니다. 그것은 거의 시행이 다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요구된 것은 우리가 요구는 전액을 했지만 중앙재해대책본부에 지원기준에 따라서 요구사업비에 그대로 반영이 안 되었기 때문에 부족액을 요구해 놓은 겁니다. 지금 여기에 있는 사업비는 부족액입니다.

김영호 위원 중앙재해대책본부에서 뭐를 어떻게 했다 하는지 모르겠는데, 중앙재해대책본부에서 다른데는 하지 말라 했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아닙니다. 다른데는 다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사업비는 우리가 당초에 이 시설을 복구하는데 필요한 요구사업비가 그대로 전액이 반영이 안되고 일부만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부족한 돈을 했고, 그외 다른 사업은 지금 시행이 다 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수해복구가 다른 지역에는 시행이 다 되었다는 말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77건이 있는데, 여기 요구된 것 이외에는 전부 발주가 되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읍면동에 다시 자료를 받아 수해복구가 새마을사업으로 할 곳이 있는가 없는가 다시 체크를 한번 해 보세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77건으로 기억을 합니다만 그 중에 11건인가 12건인가 사업비가 모자랐고, 나머지는 전부 금년에 발주가 다 됩니다. 지금 60여건은 발주가 되었고, 거의다 됩니다.

김영호 위원 다른데는 빠진 곳이 없다 이 말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빠진 곳이 없다고 봅니다. 저희들 빠진거다 안 빠진거다 그것은 모르고, 수해복구사업으로 확정되어 있던 사업 중에서 얘기입니다.

김영호 위원 지금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했다는 겁니까? 다른데 예산이 부족해서 이것뿐이 못했다 그러는데

○새마을과장 김자원 아니지요. 제 말씀은 요기 지금 요구되어 있는 이 사업은 수해복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있는데, 사업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부족한 예산을 요구해 놓은 겁니다. 그리고 그 외에 약 60여건은 사업비가 그대로 다 되기 때문에 설계해서 지금 시행을 다 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그 외에는 수해입은 지역이 100% 공사가 진행이 된다 이 말이지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예,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오병호 위원 198쪽에 신장2리는 어느 면입니까?

강대석 위원 장천면.

오병호 위원 경로당 증축 몇평으로 짓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은 수정예산에 됩니다만 이 사업은 현지에 저희들이 확인한 결과 이것은 농로 개설사업으로 전환이 됩니다. 수정예산에 들어오게 되겠습니다.

나명온 위원 그러면 도비가 바뀝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도비 지원은 그대로 됩니다만 사업이 바뀝니다.

나명온 위원 도비가 지원되는데 도비는 그럼 어떻게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도비는 그대로 변경되는 사업으로 전환해 가면 됩니다. 이것하고 직접 관계는 없습니다만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수해복구사업하고 그외에 장천하고 옥성에 있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이것은 선산군 당시에 1990년도에 옥성면, 장천면이 오지개발사업 대상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내년까지 완료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지개발사업 이것은 국비 내지는 도비 지원사업으로 10년간 계획으로 오지개발사업으로 추진되어 오던 것입니다. 그래서 장천에 특히 오지개발사업하고 수해복구사업하고 이렇게 들어가 있다 보니까 여기에 혹시 다른 오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지개발사업은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수해복수사업은 사업비가 모자라서 모자라는 예산을 요구해 놓은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양쪽다 체크하시고,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건설과장 와서 답변을 듣도록 한번 해 봅시다.

오병호 위원 오지종합개발사업 위에 실시설계비 이것은 밑에 길을 내기 위한 실시설계비입니까? 아니면 경로당 할 때 실시설계비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오지개발사업 실시설계비입니다.

오병호 위원 밑에 이런 식으로 부기내용을 완전히 바꿔도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사업변경계획을 승인을 받아서 합니다. 도나 중앙에 보고를 다 합니다. 변경을 이렇게 한다고

오병호 위원 언제 변경신청을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최근에 보고를 해 놨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럼 미리 설명이 되었어야 되지요. 우리는 경로당 짓는다고 다 알고 있고, 나중에 도로를 내고 이러는데 또 다음에 경로당 또 지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아닙니다. 수정예산에 요구가 되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드립니다.

오병호 위원 수정예산을 우리 요구 안 했습니다. 누가 이것 요구했어요? 시의원이 요구를 했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아닙니다.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그렇게 변경을 하기 때문에

오병호 위원 하기 전에 여기와서 설명이 되었어야 되지요.

연규섭 위원 사업을 변경하는데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업선정을 했고, 금방 수정예산을 올린다 하고 변경을 하고

오병호 위원 과장님이 임의로 했습니까? 예를 들어 담당지역 시의원하고 의논이 되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저희들 이렇게 생각합니다. 9월달에 예산을 저희들이 본래 계획을 가지고 요구를 했는데, 저도 현지에 확인을 하고 현지에 의견을 들은 결과 거기에 지금 현재 마을회관이라도 있기 때문에 경로당을 짓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 대신에 농로개설사업 같은 것이 계획은 되어 있는데 완성이 안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농로개설사업이라도 완성을 하자 이런 차원에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변경을 언제 했습니까? 과장님이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변경은 제가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쪽에 시의원이라도 의논이 되어야 되지 과장님 혼자 어떻게 변경을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현지에 여론은 충분히 다 들었습니다.

오병호 위원 현지에 시의원 여론도 들었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의사를 타진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들어서 바꾸기로 했어요? 199쪽에

○위원장 김응기 체크하고 나중에 설명을 하지요.

오병호 위원 체크해서 될 일이 아니지요. 시의원하고 다 했으면 부기 내용도 바꿔야 되지, 그럼 우리는 그냥 모른 채 하고 지나가야 되고, 둘이만 이야기를 해서

○위원장 김응기 동료 위원님,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99년부터

오병호 위원 다른 것도 좀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줍니까? 우리도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줍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런 것보다는 타당성을 제가 점검한 결과 그렇기 때문에 면이라든지

오병호 위원 타당성 점검하면 처음부터 타당성을 점검해서 올리지 왜 중간에 이렇게... 언제 유인 들어갔어요?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몇 시간 되었다고 그럽니까? 다른 사람들은 하나 바꿔달라고 그렇게나 간절하게 해도 안 된다고 하면서 이것 몇천만원짜리를 형평에도 안 맞도록 경로당 짓는다 하는 것이 어떻게 길을 내도 됩니까? 그런 식으로도 융통성 있게 해주면서

○위원장 김응기 잠깐 설명을 드려도 된다고 하면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오병호 위원 과장님에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일단 체크해서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한번더 토론을 하도록 합시다.

오병호 위원 199쪽에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비인데, 이것이 새마을문고하고 이동도서관하고, 이런 것 전부 통합해서 운영하면 좀 안 낫습니까?

연규섭 위원 똑같은 이동도서관에 쓰는 것 아닙니까? 아까 것하고 다 합치면 1억325만원 되는데, 전부다 이동문고에 들어가는 것인데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동문고하고 마을문고하고는 다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파트라든지 안 그러면 동·리에 있는 그런 문고고 지금 이 이동문고는 문고지부에서 자동차로 읍면동 마을별로 방문하면서 책 대여도 하고 하는 이동문고하고 좀 구분이 됩니다.

오병호 위원 이것은 그럼 없는 지역에 찾아다니면서 해주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아파트나 시골에 면까지도 갑니다.

오병호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시지정 현수대 설치 200만원 해서 5대 1,000만원인데, 이것은 현수막 붙이는데 돈을 얼마 받던데 그것이 자율적으로 거기서 투자가 안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거기에 저희들이 현수막 하나 거는데 3천원씩 시수입이 되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현수대 아닙니까? 현수막이 아니고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현수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데 그 현수막 하나에 3천원씩 시 수입증지를 붙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지금 9천원 받는데 그럼 어디에 다 씁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6천원은 그 사람들이 달아주고 또 철거하고 하는 그런 인건비입니다.

오병호 위원 현수막 하나 달아주는데 6천원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오병호 위원 그러면 거기서 얼마를 축척해서 이런 것 자기들이 투자하도록 만들어야 되지 현수막 얼마나 달립니까? 현수대가 전부 몇 개입니까? 현수막 달기 그렇게 힘이 들던데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현재 57개입니다.

오병호 위원 57개면 돈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57개면 몇 개 달립니까? 1개에 몇 개 달립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5개 달린 곳도 있고 6개 달린 곳도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5개 달려도 1주일에 285개가 달리네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오병호 위원 6천원씩치면 돈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이렇게 200만원씩 들여서 이것을 해줘야 됩니까? 시청에서 다는 현수막은 아무 데나 잘 붙이던데 우리도 그렇게 따라 붙이면 됩니까? 어떻습니까? 이렇게나 200만원씩 스테인리스로 해서 비싸게 그렇게 하는 것보다 아무 데나 붙이면 안 되겠어요. 관에서 그런 것을 주도하는데 시민들 따라해야 되지 어떻게 해야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현수막 이것 한번 붙여보신 분은 다 아시겠습니다만 해보니 잘 안됩니다. 개선을 하려고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시에 얘깁니다. 시에 것은 입구에 이런데 아무 데나 붙여놨던데 그렇게 붙여놔도... 우리도 옆에 슬며시 하나 갖다 붙여도 되는지

○새마을과장 김자원 붙여 놓으면 뗍니다 저희들이 2개이상 설치되어 있는 현수대에는 공용현수막 설치하는 장소를 별도로 지정을 해서 거기다가 수용을 해서 개선하려고 협회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을 해보시면 의원님들도 한번씩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그것 때문에 저희들한테 협조도 오지만 여러 가지 애로가 많습니다. 이것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병호 위원 누구는 시청에 갔다오면 달 수 있고, 또 바탕색이 붉은 색깔은 안되고, 우리가 쳐다보면 달려있고, 우리는 달로가면 안되고 억지로 빌다시피 해서 그렇게 해도 잘 못달고 시청것은 아무 데나 달아도 되고, 형평성 맞게 하세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그렇게 시정하겠습니다.

오병호 위원 현수대 200만원씩해서 교체할 필요가 있습니까? 어디 설치하려고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선호하는 그런 장소에 가능하면 설치를 한다든지 안 그러면 도로라든지 이런 것이 자꾸 유동이 있기 때문에 신설할 계획입니다.

김영호 위원 새로 설치해 놓고 보수도 우리가 해주지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넘어지든지 하면 저희들 보수를 합니다.

오병호 위원 이것을 돈천원 더 받든지 그렇게 해서 그쪽에서 자기들 필요하면 자기들이 설치를 해야되지 설치는 우리가 해주고 달고 떼는데 6천원 받는다 하는 것은 누구한테 특혜준 것이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광고협회가 하고 있습니다만 전에는 시에서 했습니다만 시가 이것을 다 관리하려고 그러면 그만큼 인력이 더 필요하고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협회에다 위임을 해놨는데, 저희들도 집행하고 한 것은 정산보고를 받습니다. 수익사업이나 이런 것은 아닙니다.

오병호 위원 285×6천원 해봐요. 얼마인가... 171만원 이것이 1주일입니다. 곱하기 52주 하면 8,800만원... 그럼 사람 몇사람 쓰고 해도

○새마을과장 김자원 단순히 그렇게 안 나옵니다. 나중에 운영사항이 있습니다. 그렇게 나오지는 않고, 그것 달로 다니고 하는 인건비도 상당합니다. 그것이 한 두명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고

오병호 위원 10명이라 해도 인건비 얼마 주는지 몰라도 10명이라 해도 돈 얼마인데 그럽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접수받는데 인력이 있고 떼로 다니는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민간에 위탁시키면 자율적으로 돌아가도록 하세요. 돈 언제까지 자꾸 대주고... 그리고 그것을 그렇게나 힘줘가면서... 돈이 더 들더라도 시민이 편리하도록 하고 형평성을 가지고 공정하게 해야되지... 운영의 묘를 한번 살려봐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병호 위원 현수대 설치하는 것 체크하세요.

윤종석 간사 예, 시지정 현수대 설치 체크입니다.

오병호 위원 198쪽 밑에

윤종석 간사 민간자본보조 체크입니다. 그 다음 민간위탁금

연규섭 위원 그리고 수해복구비 새마을 교량은 전부다 여기 들어간 것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새마을 교량이 아니고, 수해복구사업은

연규섭 위원 100% 다 들어간 것이지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우리과에서 하는 것만 들어가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과에서는 옛날 새마을 다리 놔서 떠내려가고 한 그것을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렇게 구분이 안되어 있고, 지금 수해복구사업이 전체적으로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과에서 소규모라고 분류된 것 중에 70여건을 저희과에서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만 하고

김영호 위원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체크가 안 되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수해복구사업은 체크하시면 안 됩니다.

연규섭 위원 여기 안 들어간 것도 많은데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것은 지금 현장을 보시면 이런 말씀이 안 나오실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가보면 하천폭은 30m나 40m되는데, 콘크리트 구조물은 10m인가 도랑 가운데 만들어 놔서 이것이 다 터져나가고 지금 그냥 콘크리트 기둥만 서 있습니다. 그런 사항인데

연규섭 위원 아니 일 추진을 어떻게 했냐고 그것을 묻잖아요. 신평에서 지산 넘어가는 그 다리도 떨어졌는데 여기는 없잖아요? 그것 어디 들어가 있는데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것도 이번에 발주가 됩니다.

연규섭 위원 어디 있어요? 돈이 없는데 어떻게 발주가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것도 어디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시설비에 없는데 어디에 들어갈 것이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그것은 금년에 발주가 됩니다. 이번 12월달에 4억 얼마 발주가 됩니다.

○위원장 김응기 제가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현장에 동료의원들이 그 당시에 특위 때 3번 가본 장소입니다. 이 지구가... 그런데 이것이 건설과에서 해야되는 겁니다. 과장님! 여기 와서 설명하면 똑바로 해요. 이걸 가지고 전에 추경 때 해서 했는 것 다른데는 다 했는데, 장천만 왜 이렇게 빠져놨어요? 다른데는 추경 때 다 했잖아요? 그래 가지고 발주를 다 했는데 왜 이것을 본예산에 올라 와요 이것이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이 저도

○위원장 김응기 어떻게 해서 수해복구비 내려왔는데, 여기는 안 넣었어요? 현장에 조사할 때는 도에서 하고 중앙에서 다 현장보고 다 된다 해서 올라갔어요. 왜 이것을 발주 여기는 안해요. 여기 왜 본예산에 올려요. 추경 때 해서 발주 다른데는 다 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공무원들이 일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내 처음부터 뭐라고 했어요. 건설국장을 이 자리 모셔서 했어요. 12월달에 어떤 일이 있어도 발주시키라고, 왜 이것을 본예산에 올려요. 다음 시간에 건설국장 여기 참석시켜서 여기에 대해서 해명하라고 해야됩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금년에 총액발주를 다 합니다. 이것은 이달에

○위원장 김응기 왜 금년에 발주를 해요. 추경 때 다른데는 다 올라와서 지금 발주하는데 이것은 왜 내년도에 발주해요. 이것 지금 해서 언제 발주한다고 금년에 어떻게 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위원장님, 제가 나중에 건설국에 한번 물어 보시는 것은 좋은데

○위원장 김응기 이것을 갈라서 새마을과에 갔다 넘겨놓고 사람 고통을 줘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수해복구사업은 재해대책비를 중앙에 지원을 받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이렇게 하니까 공무원들이

○새마을과장 김자원 중앙에서 확정되어 내려오는 시기가 있고

허복 위원 잠시만요. 다른데는 미리 해놓고 왜 장천만 지금 해서 이런 말이 나오도록 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이것이 그러니까 아주 조그마한 1,000만원짜리 2천만원짜리 이런 것은 사업 당초에 계획한 대로 다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지금 보면 사업비가 거의 억단위가 넘고 규모가 큰 사업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앙에 재해대책지원비가 지원되는 것이 본래 우리가 요구한 대로 다 되었으면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요구한 대로 다 안되고

○위원장 김응기 보세요. 어떻게 해서 다른데는 다 발주 다 되었는데 장천에는 지금 1건도 안 되었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됩니다.

○위원장 김응기 지금 되면 12월달에 한단 말이예요. 이것을 돈이 여기 들어 있는데 어떻게 12월달에 올해 한다는 말이예요? 내년도에 하는 것이지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이월해서 해야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다른데는 발주했는데 여기는 왜 발주 안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다른 것은 소규모 사업으로 우리 자체에서 설계를 했고, 이것은 용역사업으로 설계를 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다른데는 용역사업으로 다 했는데 왜 여기는 용역사업을 안하고 했어요? 추경 때 해야되지

○새마을과장 김자원 다른 부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저도 이 업무를

○위원장 김응기 말 안하고 있으니까... 다른데는 다 발주했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소규모 사업은 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여기 수해복구비 올라온 데가 어디 있어요? 장천만 올라왔지 추경 때 다 했잖아요?

연규섭 위원 소규모가 아니고 신평 넘어가는데 4억이 넘습니다. 그것이 "예니" 때 그런 것인데 언제 발주가 되었어요?

○새마을과장 김자원 지금 발주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회계과에

연규섭 위원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추경예산에도 안 세우고, 11월달 "예니" 때 그런 것인데 그것이 어떻게 발주가 됩니까? 돈이 없는데, 추경예산에도 확정이 안된 것인데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위원장 김응기 이것이 전부 수해복구는 원래 건설국장이 추경 때 해서 올해 전부 발주 다 시키려고 했어요. 그렇게 하겠느냐 하니까 24명해서 설계단을 구성해서 하겠다고 부시장하고 다 하겠다고 했어요. 조금 뒤 부시장 출석시켜요.

연규섭 위원 추경 때 어디에 발주가 됐어요? 소규모는 추경에 다 발주되었다 하고 여기 1억이 넘는 것은 지금 올렸다고 하고 말이 안 맞잖아요?

조용호 위원 추경에 수해복구 발주했습니까?

○위원장 김응기 지금 다 했다고 하잖아요. 이것만 남았다고 하잖아요.

조용호 위원 고함만 지르지 말고 추경에 우리가 심사를 해놓고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면 안 되잖아요?

○위원장 김응기 지금 했다고 하잖아요.

조용호 위원 고함만 지르지 말고, 추경에 우리가 수해복구 뭐 했는 것이 있습니까?

○위원장 김응기 있지요. 그때 다 올라 왔지요.

조용호 위원 안 했지요. 뭐가 했습니까? 이번에 일사천리하고 다 들어간 것이 거기 했는 것이지 추경에 수해복구 추경에 해 줬습니까?

○위원장 김응기 다 해줬습니다.

조용호 위원 안해 줬습니다.

연규섭 위원 임시복구만 했지요.

조용호 위원 임시복구만 했지 추경에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서 심사를 했지만 추경에 사업을 안 했잖아요?

○위원장 김응기 그때 다 되었으면 여기 계상 안 되었어요?

조용호 위원 예를 들어 고아만 하더라도 일사천리 했는 것 있지요. 그것만 보더라도

○위원장 김응기 일사천리 수해복구비 아닙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자료를 찾을 동안 10분간 정회했다 시작합시다.

○위원장 김응기 계속해요. 진행합시다.

윤종석 간사 전체적으로 시설비에 대해서는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00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김학봉 위원 200쪽 체크된 것이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예, 체크된 사항은 일괄적으로 다 체크됩니다. 200쪽 금오공대 부설 시민대학 운영,

연규섭 위원 민간위탁금에 청소년 상담실 운영 이것은 뭡니까? 시민복지회관에서 하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아닙니다. 시내 형곡동에 청소년 사랑의 전화 해서 청소년 상담소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구미시내 전체를 해서 거기서 운영을 하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그렇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런 것은 홍보를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김자원 예, 지금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다음은 특별회계 776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782쪽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새마을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새마을과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의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고,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회계과 세입예산 35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정영진 위원 임대료 너무 싼 것 아닙니까? 인상을 시킬 수 없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싸다고 일률적으로 그렇게 말씀하기가... 왜냐하면 저희들 문제점이 있는 것은 지난번에 총무위원회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원평3동부지 같은 경우는 누가 임차를 하라고 그래도 한 달에 땅 사용료만 몇천만원씩 나오기 때문에 임대가 안되는 그런 경우도 있고 또 농촌에 있는 농지같은 경우는 좀 싸고, 차등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싸다 비싸다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윤종석 간사 원평3동 문제가 다시 나왔으니까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건물도 같이 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옛날 같으면 그것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았는데 지금 워낙 경기가 안 좋으니까 공고를 한번 하시든지

○회계과장 김경배 지금 검토중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연말에 동사무소라든가 구조조정이 되면 그때 상세히 검토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동사무소가 어느쪽에 옮겨져야 될 것인지 안 그러면 거기에 더 크게 지어야 될 것인지 판단이 안되고, 현재 청사에 관한 것은 위에서 억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맞물려서 종합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과태료 수입에 실제로 작년도 이만큼 올라 왔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저희들 과태료수입은 납기를 연체한 사람들에 대해서 연체이자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세입을 잡고 있습니다만 납기를 정해서 빨리 내면 이 액수가 줄어지고, 또 경제사정이 나빠서 납기를 넘기면 불어나고 하기 때문에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전년수준으로 해놨습니다.

윤종석 간사 세입에 질문이 없으시면 세출 209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정영진 위원님께서 시유재산 임대 때문에 질문이 계셨는데, 제가 잠깐 계산해 보니까 우리 본청만 우선 예를 들겠습니다. 식당이 임대료가 6,500만원 돈입니다. 이것이 278㎡입니다. 이것이 1㎡에 얼마 되는가 하니까 공개경쟁입찰을 붙였을 때 23만4천원입니다. 그외에 대구은행 같은 경우에는 ㎡에 5만4천원입니다. 23만4천원하고 5만4천원하고 ㎡에 너무나 차이가 납니다. 또 보통 시중에 보면 1층, 지하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물론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서 임대를 놓은 것은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것이 형평에 안 맞는다는 얘깁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입찰하고 일반계약하고는 형평이 안 맞는 그런 감이 듭니다만 식당이라든가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이 응찰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은 저희들이 입찰을 할 수가 있지만 시 금고로 지정된 대구은행이라든가 금고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우리가 입찰을 볼 그런 성질이 안되기 때문에 이것은 수의계약이 되어야 되고, 그래서 수의계약과 입찰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입찰을 하다보니까 모순도 있습니다. 지금 구내식당 같은 경우는 욕심을 내서 6천만원인가 해서 하는데, 지금 수지가 안 맞으니까 사실 저희들한테는 직원들 복지후생차원에서는 많은 손해를 보고 있지만 제도가 이래서 저희들이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이 ㎡에 너무 차이가 나니까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차이는 많이 납니다.

전인철 위원 1층하고 지하가 보통 시중같으면 배 차이가 납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그런데 식당도 만약에 우리가 6천만원 되어 있지만 정상적으로 하면 600만원이 될지 1,000만원이 될지 저희들 산출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그런 정도로 다운이 됩니다. 식당은 불특정다수인이 공모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입찰을 보여서 희망자도 많고 이래서 했고, 대구은행이나 농협은 저희들 금고 지정이 되어서 그 사람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수의계약을 하다 보면 저희들 공유재산관리조례나 그 다음에 법규에 의한 산출근거로 하다보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시금고는 그런 특혜를 줄 수 있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특혜는 아니고 방법상 입찰을 하느냐 수의계약을 하느냐의 차이인데 예를 들어서 대구은행부지를 은행으로 입찰을 한다 그러면 금고가 아닌 다른 은행이 거기에 들어와서 한다면 금고자리를 또 내줘야 되니까

전인철 위원 거기까지는 제가 이해합니다. 제가하는 얘기는 시금고을 유치하므로 인해서 득을 보는 금융기관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임대료까지 혜택을 보고 있다는 얘깁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저희들이 관계규정 이상을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그런 근거는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같은 경쟁을 해서 공개경쟁입찰을 하게 되면 그것은 당연하게 되는데 그 외에 것은 예정가격 이상으로 일방적으로 받을 수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수의계약만 해야된다는 근거도 없잖아요?

○회계과장 김경배 근거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고, 거기에 다른 업체가 들어올 수 있으면 당장 경쟁을 붙여야지요. 예를 들어서 아무 은행이나 들어와서 한다 그러면 해도 관계가 없다 그러면 우리가 은행들 들어올 사람들 입찰을 붙여서 그 중에 많이 들어오는 사람 넣으면 되는데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그럼 입찰에 있어서 모순점이 있으면 지금 식당이나 본청에 임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 위치도 이렇고 한데 어느정도 평당가격이 나와서 이렇게 임대를 받고 있는데 너희 좀더 내놔라 되잖아요? 안 됩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그것은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다른 어떤 기부금법에... 기부도 못 받습니다만 그런 것으로 인해서 한다 하면 모르지만 산정을 해서 해놓은 것을 너희 더내라 우리가 장사하는 식으로 그렇게는 사실 어렵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럼 양 은행이 우리하고 계약한지가 몇 년 됩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계약은 세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대구은행은 개청 때부터 했고 농협이 중간에 약 3~4년전에

정영진 위원 물가상승률에 의해서 임대료를 올릴 수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그것은 올라갑니다. 산정근거는 우리 청사 과세지가표준액에 의해서 산정하는 공식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하등의 차이가 없습니다.

정영진 위원 과장님 유명한 분이 오셨으니까 말씀인데 사실 우리 세출도 중요하지만 세입도 중요한 것입니다. 특히 신경을 써서 세수입이 많이 들어오도록 노력을 하십시오.

○회계과장 김경배 예, 노력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전에 그런 얘기를 한번 했는데, 저쪽 옥성에 강부지 큰 것이 있잖아요?

○회계과장 김경배 예.

정영진 위원 군위, 의성사람은 거기와서 농사를 지어도 우리 선산에서 임대료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산사람이 낙동강 그쪽에 가면 임대료 꼬박꼬박 내고 있다는 겁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그것은 하천부지 같은데 저희들 소관은 아니고,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건설과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점용허가 여부를 제가 한번 제 소관은 아니지만 알아보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앞으로 임대료나 모든 세외수입에 대해서 조금 현실화 되도록 과장님 잘 유도해서 특히 양 은행들 여기와서 있지만 돈 많은 은행들 돈 많이 내라고 그래요. 세외수입을 많이 올리는 것이 과장님 큰 업무 아닙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알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제가 잠시 진행을 하겠습니다. 211쪽 결산서, 결산서 부속서류는 체크된 사항입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이것은 저희들이 절약해서 쓰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12쪽도 물품제조 및 구매용역 원가계산 용역이 하나 체크된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설명을 한번 해 보십시오. 위원들이 예비심사에서 설명을 제대로 못 들었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지난번에 자료를 빼드린 것이 있습니다만 구매용역 원가라는 것은 우리가 물품 조달가격이나 어떤 완성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 가격을 적용을 합니다. 그런데 그 외에 완성품이 아닌 어떤 특수한 물품을 제작할 때는 거기에 대한 가격을 저희들이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단가 산출하는 용역기관에 단가 산출을 해 달라고 요구를 하면 거기에서 단가를 정확하게 산출해 오면 우리가 예산손실이 없기 때문에 단가 산출해 오는 용역수수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최소의 금액을 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건당 50만원 되어 있습니다만 산업연구소에서 나온 원가용역표에 보면 최소 50만원에서부터 금액이 10억이 넘는 것에 대해서는 4천만원까지 수수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최하 금액으로 예측해놓은 겁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원가용역의뢰가 없으면 안쓰고 중간에 그런 것이 생기면 원가절감을 위해서 용역을 해야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살려주시면 다음에 저희들이 없으면 안쓰겠습니다. 그리고 있으면 저희들이 하고 이럴 테니까 그 부분은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원가 이것은 완성품이 아닌 물품제작을 한다던가 이런 것을 쓰는 것 아닙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그렇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렇다면 그런 업체가 한 두 개도 아닌데 전체 업체에 견적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거기서 제일 싼데 하면 되지 꼭 할 필요가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견적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저희들 견적도 받아서 하는데 일반 어떤 비교물품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견적을 받아서 처리하는데 비교물품이 아니고 저희들이 어떤 사양을 줘서 이런 물품을 만들어달라고 했을 때 그 물품에 대한 것은 시중에 있는 것이 아니니까 견적이 사실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이번에도 저희들이 하나 원가 조사의뢰를 한 것이 있습니다만 해보니까 자기들이 견적 내놓은 것은 3천만원인데 저희들이 원가조사의뢰를 해서 원가조사를 해보니까 2,200만원이 되었습니다. 그럼 저희들 원가조사된 금액 이상 더 못준다 이렇게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뭐를 하나 그려서 그 업체들이 많을 것 아닙니까? 그럼 팩스를 넣어서 이것에 대해서 얼마까지 할 수 있느냐 받으면 되지 꼭 용역을 줄 필요가 뭐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조관계는 그렇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14쪽 청사방역 및 소독 체크된 것입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청사방역 및 소독은 전염병예방법 40조에 의해서 의무사항입니다. 만약에 이것을 안하게 되면 저희들이 처벌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사실 나가서 단속을 해야되는데 시가 이행을 안하고 단속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법정 경비니까 이 부분은 좀 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6회를 다 하셔야됩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법적으로 6회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4회 한 것은 저희들이 예산이 없어서 그런데 사실 탈법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법을 먼저 준수하고 단속을 해야되기 때문에 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근거자료를 내 주십시오.

○회계과장 김경배 예, 알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16쪽에 결산검사위원 운영수당하고 교통비 체크된 사항입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이것은 총무위원회에서 검토된 사항인데 인원이 3명으로 저희들 줄여서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것은 줄겠습니다만 밑에 검사위원 교통비 관계는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이것은 위원님들 수당하고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문위원 김정일 219쪽 결산검사위원 급식 체크되었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이것은 결산검사위원이 아니고 공무원입니다. 위원님께 나눠드린 결산서를 보셨지만 두꺼운 결산서를 하나하나 항목별로 대조하는데 계속 야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에 대한 급식입니다. 작년 수준으로 올라 갔으니까 이것은 좀 살려주시면 저희들 작업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야식비입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저희들 결산서 두꺼운 것을 작업하려고 그러면 간식을 좀 해야됩니다.

전인철 위원 예비심사 때 설명을 과장님이 잘못 하셨네요?

○회계과장 김경배 예,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225쪽에 체크되어 있거든요. 이것 공무원들 주는 것 같으면 살려줘야 됩니다.

허복 위원 219쪽에 피복비 운전기사 작업복이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지금 운전기사들 작업복 있는데, 다 못 돌아가서

허복 위원 나머지 분들은 없어서 안 입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전문위원 김정일 그럼 결산검사자 급식 이것은 생으로 합니까?

전인철 위원 예, 그것은 생으로 해서 넘어갑시다. 이것은 그때 설명을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21쪽에 관사 보일러 유지비가 있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저희들 작년에 많은 관사를 다 폐지를 했습니다. 1급, 2급관사 2개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의원님들이 만들어주신 시 공유재산조례 57조3항에 보면 이것은 의무적으로 저희들 법정 경비로 해서 가스비를 반영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만약에 가스비를 반영 안한다 그러면 규정에 없이 그냥 개인이 물어야 되는 그런 결론이 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법정 경비니까 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보일러 유지비가 아니고 가스 사용료지요?

○회계과장 김경배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게 말씀을 주셨으면 이것 체크도 안 되었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한 것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이것은 꼭좀 살려 주십시오.

○전문위원 김정일 그럼 이것은

전인철 위원 이것은 생으로 해야됩니다.

연규섭 위원 시설장비유지비에 시청사세차장 어디에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민방위교육장 뒤에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무슨차를 세차합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시에 있는 관용차량들 거기서 세차를 합니다.

연규섭 위원 거기 전부다 처리시설이 되어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되어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밑에 비둘기아파트 이것은 뭡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여기에 대한 건물 유지비는 저희들이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노후건물에 대한 유지비가 되겠습니다만 사실 이것으로는 유지비가 실제 충당이 안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비둘기아파트가 공무원아파트 아닙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맞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관리비를 받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받습니다. 지금 관리비를 위원님들 지난번에 의견에 의해서 100% 인상을 해서 4만5천원에서 지금 9만원으로 인상해서 받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수입 지출이 비슷합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전년도는 저희들 수입이 남는 결산이 나왔고, 그 전에는 비슷하게 나왔고 그렇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22쪽에 청사 각종시설물 보수, 고효율 에너지 조명기기 교체, 차량 선박비가 체크되었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청사 각종 시설유지보수비 관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들 보면 시설장비유지비가 전년도하고 그 다음 '98년도하고 대비해서 불은 것이 4천만원정도 됩니다만 이것은 시설유지보수비에 불은 것이 아니고 전년도도 시설유지보수비가 1억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에 쓰느냐 하면 여기 나와 있습니다만 시청에 지금 현재 건축이라든가 기계설비 전기, 통신, 전산 전 부분에 갑작스러운... 중간에 하다보면 노후가 되어서 지난해 화장실 같은 것도 터져서 물이 흐르고 이럴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럴 경우에 저희들이 하는 사업비입니다. 그래서 전년도도 똑같은 수준으로 되어 있는데 전체 시설비 다음에 설명이 나오겠습니다만 여기 보면 청사보수에 대한 시설비 자체가 '96년도는 36억이 있었고, '97년도는 26억이 있었는데, 올해는 우리가 IMF 때문에 집행부 자체에서 다 깎아버리고 전년도 5억에 반이 안되는 2억1,000만원만 썼습니다. 그래서 이것까지 깎여 버리면 저희들 청사 유지하는데 막대한 지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전년도 수준입니다. 전체적인 시설비 기준을 본다면 전년도의 41.9%밖에 안 썼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살려주셔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 갑자기 화장실에 물이 샌다 그래도 손을 못 볼 그런 처지가 됩니다. 이것이 건축뿐 아니고 기계설비, 전기, 통신, 또 전기실에 갑자기 고장이 났다고 하더라도 안 고치면 안되니까 이런 부분이니까 전년도 수준입니다. 이것은 살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허복 위원 5천만원만 하면 안 됩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5천만원하면 하지도 못합니다. 이것은 살려주십시오.

정영진 위원 작년예산 좀 남았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남은 것이 없습니다.

나명온 위원 비둘기아파트 입주는 공무원은 다 됩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구미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서 입주하도록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입주자들을 미리 조사를 해서 추첨을 해서 순번을 매겨놨습니다. 5년이 되면 나오고 들어오고 이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비둘기아파트가

나명온 위원 시 공무원들만 된다 말이지요?

○회계과장 김경배 시 공무원하고, 경찰서 공무원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경찰서는 간부만 들어가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일부 하위직 공무원들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이 잘 안된다 그런 말이 들리는데 사실입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그 소문이 작년까지 그렇게 났는데 왜 났느냐 하면 작년까지는 관사로 지정이 되어서 과장이상 들어갈 때는 관사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관사를 다 폐지를 하고 지금 일반직원과 똑같이 작년에 4만원 내던 것을 올해 9만원씩 다 내고 똑같이 들어간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여론은 앞으로 없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나명온 위원 간부직원 한 사람이 아파트 한세대를 쓰는 경우도 더러 있지요?

○회계과장 김경배 한 사람이 17평인데 방이 2개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한 세대씩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면 두사람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나명온 위원 그런 것은 지양을 해야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위직 공무원들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가는데 과장 한사람이 살림을 안 하면서 17평을 다 사용하는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것은 지양하고 하위직 공무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됩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그래서 관사도 폐지하고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타부서 공무원은 몇세대나 사용하고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타부서는 경찰서 8세대 들어가 있는데 경찰서 간부만 들어가 있습니다.

허복 위원 형평성에 안 맞는 것이 가족은 대구살고 공무원 한 사람만 여기살고 그것은 너무 형평성에 안 맞지 않습니까?

나명온 위원 앞으로 간부세대 한 사람이 하지 말고, 방 2개면 2사람이 하든지 안 그러면 돈 많이 받고 하면 방을 얻어서 살든지 어떻게 하든지 하위직 공무원들이 쓸 수 있도록 하세요.

○회계과장 김경배 하위직이 숫자는 많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차량선박비에 대해서 설명한번 해주세요.

○회계과장 김경배 차량선박비는 전년보다 저희들이 약 5.6% 감을 시켰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차량 대수가 줄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은 뭐냐하면 차량수리비, 유류대, 차량 유지관리비입니다. 이것이 감되면 시차를 전체 세워야 됩니다. 이 부분은 전년도보다 예산을 감을해서 올렸기 때문에 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허복 위원 운전기사 동원행사 이것은 뭡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이것은 운전기사가 관외로 출타할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 보면 각하가 오신다든가 하면 차가 차출이 되면 공무원도 같이 차출되어야 되는데 그에 대한 여비라든가 그런 여비입니다.

오병호 위원 비둘기아파트 유지보수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비둘기아파트가 총 100세대 중에서 가스보일러가 31세대고, 경유보일러가 69세대입니다. 그런데 내구연한이 6년인데 '89년도에 구입해서 되어 있는 경유보일러가 36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91년부터 '95년까지 한 것이 21대 그러니까 내구연한이 지나면 보일러를 교체를 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나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바로 교체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터지는 것만 교체를 해주고 있는데 이러니까 너무 빈도가 많아서 내구연한이 넘은 것에 대해서는 1/3정도 보일러를 교체하는 것으로 그렇게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오병호 위원 100세대 중에서 1/3로

○회계과장 김경배 예, 30세대

오병호 위원 보일러 유지보수가 80만원×100세대×1/3했는데, 1/3이 뭡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한번에 다 교체를 못하니까 1/3만 내년에 교체를 하겠다는 겁니다.

오병호 위원 그럼 33세대로 표기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은 유지하는데 드는 돈이 예를 들어 돈의 1/3을 지원하는 것처럼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는데, 그럼 교체비입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교체비입니다.

오병호 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80만원이 아니고, 3대로 해서 240만원짜리를 33세대 바꾸겠다는 얘기입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아닙니다. 80만원짜리를 33세대를 바꾼다는 얘기입니다.

김학봉 위원 앞으로 그러지 말고 분양을 하지요. 돈 받아서 고치고 그러지 말고 분양하면 안 됩니까?

허복 위원 간부공무원이 집은 대구 있고 그 넓은 아파트에 혼자사시는 분 자료 좀 뽑아 주시겠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지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확인해 보겠습니다.

허복 위원 제가 알고 있고, 왜 그런가 하면 나 위원님이 지적했다시피 하위직 공무원이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집은 대구 있고 자기 출퇴근하기 싫어서 자기 방하나 차지하고 있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비둘기아파트 부분은 뒤에도 체크된 것이 나옵니다만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위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79년도에 박대통령이 오셔서 하사품으로 지은 건물입니다.

허복 위원 이랬든 저랬든 자료하나 빼 주십시오.

○회계과장 김경배 예, 자료는 드리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비둘기아파트 보일러 유지보수비인데 보일러를 구입한다고 합니까? 구입하면 시설비에 들어가서 공사하는 비용이나 이런 것이 다 들어가야지요?

○회계과장 김경배 이것이 뭐냐하면 연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왜 맞느냐 하면 우리 시설을 처음할 때 거기에 부착되는 것은 전부 시설비로 들어가는데, 우리가 하나의 비품으로 바꿔 넣을 때는 장비유지비로 해서 장비를 교체하고 또 수리하고 거기에 들어가고 그렇게 과목이 구분되었기 때문에 연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왜 맞느냐 하면 처음 우리가 설치할 때는 부착하는 부착물은 시설비로 같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체를 하고 수리하고 이런 것은 장비유지비로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시설비에 비둘기아파트 옥상방수나 이런 것도 다

○회계과장 김경배 방수는 공사니까 시설비에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도시가스 배관은 다 되어 있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예, 되어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시청사 본관 화장실 개보수 같은 것 이런 것 전부다 시설비에 다 들어갔는데, 부기를 여기 이렇게 써놓은 것이 잘못입니다. 왜 비둘기아파트를 유지보수비라고 합니까? 보일러가 왜 유지보수비입니까? 구입비로 들어가든지 해야 되는데, 228쪽에 시청사 본관 화장실 개보수 이것은 다 시설비로 들어가 있잖아요.

○회계과장 김경배 공사하고 그 다음에 유지보수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설공사는 연 위원님 말씀대로 화장실 보수공사라든가 공사는 시설비로 들어가고, 그 다음에 장비를 교체하고 수리하고 하는 것은 장비유지관리비가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은 뭐하고 같은 차원으로 보면 되냐 하면 복사기를 새로 수리하고 새로 구입하고 하는 그런 개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25쪽 결산검사위원 급식하고 업무용 비품 외 4종 이것이 체크된 사항입니다.

연규섭 위원 시민휴식공간 화초류 이것은 뭡니가? 시민휴식공원 어디를 얘기하는 것입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시청 정문쪽에 폴리스21 해서 공원이 있습니다. 그 공원에 보면 화단을 만들어서 화초류를 전시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화단을 만들어서 이것은 뭐다 해놓았는데, 학생들도 많이 오기 때문에 교육용으로 화초를 계절에 따라 바꿔서 심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산취득비에 전년도에는 5,400만원인데, 올해 100만원 세웠습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전년도에는 저희들이 풀로 했기 때문에 그런데 올해는 각 과별로 올라갔는데, 여기에 100만원은 저희들이 업무용 비품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의자가 내구연한이 되어서 부서진다든가 하면 교체하는 그정도 경비니까 이 부분도 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26쪽 청사관리 제초인부가 체크되었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이것은 전에 설명할 때 들었습니다만 우리가 공공근로자로 대체를 할 수가 있으면 이것은 안 쓰겠습니다. 그러나 공공근로자 대체가 안되면 저희들이 청사유지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연규섭 위원 226쪽 민간실비보상에 국공유재산 소송 증인여비, 증인여비는 법원이나 이런데서 안 나가고 시에서 나갑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저희들이 소송증인을 채택하면 여비를 저희들이 법원에 납부를 해야됩니다.

허복 위원 8만원 줍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올해 소송이 진행 중인 것만 해도 11건이고 나머지 51건이 진행되기 때문에 굉장히 많습니다.

허복 위원 10명으로 되어서

○회계과장 김경배 저희들도 보면 변호사를 선임 안하는 것은 저희 공무원이 직접가서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28쪽 시청사 본관 화장실 개보수, 비둘기아파트 가스배관 도색, 비둘기아파트 옥상방수, 농경유물관 방수 및 타일보수 이것이 체크된 사항입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시청사 본관 화장실은 건물이 '78년도 준공이 되고 20년이 경과되어서 안에 배관이 전부 부식이 되어서 물이 새고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층과 5층 화장실은 다 개수가 되었고 남은 것이 2, 3, 4층인데, 저희들 그 중에 예산을 다 요구를 했습니다만 집행부에서 다 감을 하고 1개층만 개수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예산 5천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은 노후건물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3개층이 남았습니다만 내년에 1개층만 하도록 해 놨습니다. 이것도 반영이 되어야 앞으로 청사가 유지되어 나갈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비둘기아파트 가스배관 도색인데 가스관은 가스공사에서 부식이 안 되도록 우리가 유지관리를 해야되는데 지금 2천만원이 되어 있고 1,000만원을 삭감으로 체크하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그럼 저희들이 반을 하든지 이렇게 해야되기 때문에 2동이 같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명온 위원 배관 부분이 2천만원이나 들어갑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배관도색이 그렇게 됩니다. 배관이 전 층으로 나와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이것은 지금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견적을 한번 받아 보세요.

○회계과장 김경배 집행할 때는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비둘기아파트 방수도 20년이 되어서 물이 새고 이런 경우가 있는데, 방수 저희들이 최저견적 금액을 내놨는데 여기서 삭감을 하면 방수를 못합니다. 다 살려 주셔야 작업이 되지 안 그러면 공사가 물이 새는 것 나둘 수도 없고 그러니까 이것도 다 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농경유물관 방수 및 타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농경유물관을 보면 유물을 보관해 놨는데 물이 새서 유물이 유지보관 안되면 안되니까 이 부분도

허복 위원 인동 동사무소 이런 건물은 몇 년도에 지었습니까? 자꾸 물새고 한다 하는데 어떻게 관급 건물만 물이 자꾸 다 샙니까? 가정집은 50년 100년이 다 되어도 안 새는 것이 많은데

○회계과장 김경배 ...

○전문위원 김정일 229쪽 중형버스 체크되었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이것은 지난번에 일부 의원님도 건의사항이 들어온 사항입니다만 내구연한이 8년인데 현재 11년이 지나서 어디 외부에 버스가 나가도 지난번에도 중간에 고장난 경우가 2번 있습니다만 도저히 저 버스로 유지가 안되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 내구연한이 경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것은 좋은데 대형버스 하나 처분하고 구입하는 겁니까? 아니면 늘리는 겁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없앱니다. 아까 말씀드린 하나가 '89년1월산이 되어서 약 11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없애고 대체하는 겁니다. 늘리는 것 아닙니다. 지난번 의회에서도 몇몇 의원님들 건의도 들어오고 해서

연규섭 위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시청사내 주방용품이나 이런 것을 구입하는데, 앞으로는 이것을 임대를 주고 할 때 우리가 식기나 이런 것을 사주지 말고 전체를 임대해서 자기들이 사서 하게 하세요. 냉장고나 이런 것 자기물건 아닌데 자기들 마음대로 쓰고 해서 식기고 보온방통 그런 것까지 우리가 다 사주면서 하면 자기물건도 아닌데 자기들이 아무리 관리를 한다고 해도

○회계과장 김경배 물론 저희들이 비품관계는 기존에 우리가 비품을 구입해서 노후된 것을 교체해 주고 이렇게 하는데 사실상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냥 들어오면 아까 대구은행이나 그렇게 임대를 해주면 충분하게 안 해줘도 자기들이 하라고 하면 되는데 비싼 가격으로 지금 입찰 들어와서 약 6천만원 이렇게 되어서 지금 적자가 나는데 이것까지 하라하면 안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결론적으로 수해를 받는 사람들이 피해가 있으니까

연규섭 위원 올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런 것으로 다 보상이 되는 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우리 예산은 이런데 다 나가는 것 아닙니까? 임대료를 낮추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들 비품을 가지고 해야지 자기물건이니까 자기가 열심히 아껴쓰지 시에서 해주면 아무렇게나 쓰고 고장났다고 하면

○회계과장 김경배 연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아까 입찰관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가격을 저희들이 임의로 조정해서 받을 수 있는 것 같으면 그러면 되는데 입찰을 보고 이러다 보니까 단가는 높게 나오고 시설에 대한 것은 이렇고 하니까 시설유지관리 차원에서

연규섭 위원 자기들이 시설하면 시청에서 시설하는 시설비보다 싸게 든다는 말입니다. 다 시설해 놓고 입찰을 붙이려고 하니까 시설비는 자꾸 올라가니까 임대료는 더많이 받고 결국에는 이런 것을 시에서 중복투자해서 자기물건 같으면 아껴쓰는데 아껴쓰지 않으므로 해서 자꾸 우리가 사줘야 되잖아요.

○회계과장 김경배 냉장고 같은 경우는 내구연한이 배 이상 넘었습니다. 이 부분은 위생관리면에서 사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양해를 좀 해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주방비품 이것은 체크만 하고 넘어갑니까?

연규섭 위원 예, 체크를

오병호 위원 세놓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붙는 시설물은 우리가 전세나 월세를 놓아도 보일러 같은 것은 우리가 해주거든요. 그런데 식기같은 그런 것은 사주지 마세요. 식기 이런 것은 하는 사람들이 구입을 해서 하기로 하고, 냉장고 이런 것은 시설물로 봐서 사주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예, 냉장고는

연규섭 위원 냉장고, 소독배분기, 식수대, 보온냉물통, 자외선소독기, 식기선반 이런 것까지

○회계과장 김경배 선반하고 이런 것은 해줘야 안 되겠습니까? 식기선반 같은 것은 해줘야 되거든요.

전인철 위원 제가 자료를 늦게 받아서 검토를 옳게 안해 봤는데요. '98년 1차 추경 때 1,450만원 들여서 주방비품을 사줬는데 여기 보면 228쪽 시설비에 보면 자연학습원 구내식당 보수해서 2,500만원 되어 있는데, 그 2,500만원 내역서를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냉장고가 300만원 여기 책정되어 있으면서 229쪽에 또 냉장고가 264만원이 또 올라와 있습니다. 그럼 2대를 해준다는 얘깁니까?

연규섭 위원 시설비에 자연학습원 구내식당 보수 거기에 내역서를 보면 냉장고가 1대 들어있고, 그 다음에 229쪽에 냉장고가 자연학습원에 264만원, 그 내용을 설명해 달라는 얘깁니다.

○회계과장 김경배 264만원 자연학습원이고, 위에 것은 시청이고 따로따로 아닙니까?

전인철 위원 제가 알기 쉽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29쪽에 냉장고가 있고, 왼쪽에 2,500만원 내역서에 보면 냉장고가 또 있습니다. 그 안에 2,500만원 어떠 어떠한 용도로 쓰겠다 하는 내역서가 여기 있거든요. 과장님이 지금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여기 보면 또 냉장고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중복되는 것이 몇가지가 됩니다. 지금 과장님이 자료가 없어서 잘 이해를 못하시는데, 추경 때 1,400만원 비품을 사줬고, 또 내년예산에 2,500만원하고 이쪽 것도 더하면 600만원정도 되는데 그럼 내년에3,100만원인데, 그러면 몇 개월 사이에 4천만원이 넘는데

○회계과장 김경배 현재 임대료를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연학습원 식당에 저희들이 임대료 대 투자비를 빼봤습니다. '96년도에는 저희들 전기하고 보일러 교체를 해서 68%가 집행이 되어서 나머지 32%정도는 증이 되었고요. '97년도에는 임대료가 투자비가 없기 때문에 전체다 남았습니다. '98년도에는 주방비품하고 임대료가 총 5천만원 들어왔는데, 주방비품 1,400만원 사주고 29%밖에 투자가 안 되었습니다. 그 다음 '99년도에는 임대료가 5천만원이고, 보수비가 구내식당 보수하고 주방비품하고 들어가서 61% 투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투자비보다는 수입이 앞서고 있습니다. 유지관리 차원에서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조리실이라든지 취사실을 완전히 새로 고치네요?

○회계과장 김경배 예, 고칩니다. 고친다는 것이 냉동고 같은 경우는 물이 새고 이러니까 그것은 교체가 되고 그런 경우입니다.

전인철 위원 저도 어지간하면 넘어가겠는데, 용어 자체도 저는 잘 모르겠고, 개수대하고 식수대하고 뭐가 다른지?

○회계과장 김경배 개수대는 물받아서 버리는 것이고, 식수대는 밥 배식할 때 하는 식수대 그것을 얘기합니다.

전인철 위원 식기선반은 1대를 더해 주네요? 추경 때 1대 해줬는데... 하여튼 설명은 듣고 보니 이해는 갑니다만

○회계과장 김경배 그리고 여기 지난번에 요구했다가 빠졌는데, 우리는 비싸게 임대를 주는데 왜 시설 보수를 안해 주냐고 항의도 들어오고 해서 좀 했는데

허복 위원 임대료 얼마 받습니까?

○회계과장 김경배 임대료 자연학습원에 5,077만원 받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일단 냉장고는 1대만 필요하지요?

○회계과장 김경배 1대는 큰 것이고, 1대는 작은 것이고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금액이 똑같아요. 300만원이고, 하나는 264만원이고... 담당주사님 한번 얘기해 주세요.

○회계과장 김경배 이 부분은 살려 주시면 제가 자료를 뽑아서 부의장님께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허복 위원 자연학습원 전체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전문위원 김정일 회계과는 231쪽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회계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하고 오후 2시부터 개의토록 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2분 회의중지)

(14시07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응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해 주시고, 전문위원님께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지적과 세입 47, 48쪽을 보시기 바랍니다. 세입에 질문이 없으면 세출 252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257쪽 지적서고 항온항습기 체크된 사항입니다.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창고 서고안에 보면 보온 조정하는 기계가 있습니다. 기계가 매일 더우나 추우나 온도 조절을 하도록 기계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장치가 조치 안되면 서고에 문제가 생깁니다. 옛날 얇은 종이로 지적도가 되어 있는데 지적도가 온 습도를 조정 안하면 타격이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곰팡이가 핀다든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꼭 설치가 되어야 유지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본청입니까?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예.

전인철 위원 선산 것은 없습니까?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선산 것은 저희들에게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중요한 서류 있는데 이때까지 왜 안 했습니까?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선산은 따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본청 것만 예산에 올려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선산 것도 올라와 있습니까?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그것은 선산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관계를

전인철 위원 선산에는 되어 있고, 본청에는 지금까지 안되어 있었습니까?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되어 있었습니다. 관리유지비입니다.

전인철 위원 유지비가 금액이 많아서 체크된 것 같은데

○전문위원 김정일 이것은 어떻게 합니까?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기계 1대가 상당히 고가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은 생으로 합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지적과 259쪽까지 끝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지적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담당주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세입을 보시고 질문사항이 없으시면 세출 260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271쪽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민원봉사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세입 보시겠습니까?

([세출 봅시다]하는 위원 있음)

세출 272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274쪽 불우 이웃돕기 현수막, 보훈의 달 및 현충일 현수막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통사항입니다. 276쪽 공직자 수화교실 강사수당 체크되었습니다. 279쪽 충혼탑 수목식재 삭감요망으로 체크되었습니다.

연규섭 위원 280쪽 일시사역인부 시설공설묘지 제초인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일시사역인부임에 충혼탑 제초작업인부, 시설공설묘지 제초인부, 시설공설묘지 도수로 정비인부 3개를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우리 위원님들 이것 알고 계셔야 될 겁니다. 283쪽 대한노인회 8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이 288쪽에 중복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뒤에 것이 감입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85쪽 교육생 여비보상, 교육생 생계비보상

전인철 위원 이것이 이중 계상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에 것 이것 감하면 됩니다. 285쪽 사회보장적 수혜금 밑에 3가지 다 이중 계상이니까 설명들을 것 없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86쪽

전인철 위원 제일 밑에 저소득모자가정 교육 44만원 감입니다. 이중 계상입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88쪽 대한노인회 이것이 감입니다.

연규섭 위원 287쪽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과장 이신자 이것이 노인들을 위해서 나가는 겁니다.

연규섭 위원 노인들 돈주는 것 아닙니까?

○시민복지과장 이신자 노인회 시지부를 통해서 각 읍면동 노인들이 1년에 네 번 대청소를 하고, 또 켐페인도 하고 이런 내용입니다.

연규섭 위원 그 밑에 노인회 공동작업장 운영 이것도 있는데 이것은 뭡니까?

○시민복지과장 이신자 노인공동작업 이것은 능력있는 노인들이 농촌 또는 시내에서 경로당별로 시에서 100만원씩 보조를 줘서 농사를 짓습니다. 또 도시 동에는 폐지를 주워서 1,200만원까지 높이는 것이 있거든요. 이것은 노인들 여가선용을 위해서 생산적인 활동입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94쪽까지 보시고, 특별회계 780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응기 시민복지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고, 전문위원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295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299쪽 학교 정화구역 안내표시판, 청소년 출입금지 표지판, 좋은 식단제 홍보용 스티카 3가지가 체크되었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학교 정화구역이 각 학교마다 있는데 인동지역이 아직 설치가 안 되어서 거기에 할 계획입니다.

허복 위원 이것은 살려줍시다.

전인철 위원 그 밑에 청소년 출입금지 표지판은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이것도 유흥업소 단란주점이나 가요주점에 물론 업자들이 하라해도 되겠습니다만 잘 이행을 안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차피 청소년 선도 측면에서 시에서 제작을 해서 하려고 하는데 사실 단가가 조금 많습니다. 단가가 많으니까

김영호 위원 이런 것은 시에서 붙여도 업주측에서 제대로 관리를 안하잖아요?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지금 다 붙어 있습니다. 주인이 바뀌고 시설물 정비할 때 자꾸 없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 단가가 사실 많이 계상이 되어서 반정도라도

나명온 위원 학교주변에 정화구역 안내표시판이 있는데, 구미시장, 서장, 학교장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적으로 시에서 예산 투입이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저희 시에서 전부다 해 놨습니다.

나명온 위원 송정초등학교 앞에 것을 봤는데 상당히 퇴색이 되어서 글씨가 안보일 정도로 되어 있던데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일제 정비를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이것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허복 위원 학교는 살려줍시다.

연규섭 위원 학교 것은 검토로 되어 있으니까 이것은 예결위에서 살려도 되고, 그 밑에 2개는

전인철 위원 과장님, 물론 예산요구 한 필요성은 제가 들어서 잘 알겠는데요. 자기들이 돈을 들여서 부착을 하면 유지관리가 잘 됩니다. 그런데 시에서 갖다 붙이면 일부러 떼어버립니다. 그래서 지도단속을 나가지 않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예.

전인철 위원 없으면 주의를 주고 지도를 하는 것이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물론 법적으로 이것을 꼭 비치하라 하는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업자들이 이행을 잘 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청소년 선도측면에서 행정지도로서 이것을 하는 것인데 이미 과거 부착이 일부 되어 있습니다만 업주가 바뀌고 시설 개보수 할 때 조금 없어지는데, 금액 반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돈이 문제가 아니고, 기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가면 미성년자 출입금지 해서 다 붙어 있습니다. 다 붙어 있는 것을 업자들에게 가서 그것을 일일이 시에서 돈 들여서 떼고 붙인다 이것은 잘못하면 욕먹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그것도 과거 시에서 전부 해서 붙인 겁니다. 업자들이 한 것이 아니고

전인철 위원 있는 것 놔두고 나중에 신규로 인수 인계되어서 새사람 오면 새로 붙이라 그러면 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습니까?

김영호 위원 법으로 하게 되어 있는 것을 안 한다고 시에서 만들어 줘서 붙인다는 것이 좀 모순이 있잖아요.

○위원장 김응기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전문위원 김정일 300쪽 모범음식점 남는음식 싸주기 봉투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이것은 감해도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작년도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실적이 파악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내년도 사업을 안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른 것은 좀 해주시고

○전문위원 김정일 308쪽 자동차 매연 단속 엔진망실 배상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이것은 총무위원회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매연단속을 할 때 액셀레이터를 밟으면 간혹 때에 따라서는 헤드가 나가는 예가 있습니다. 작년도 이것 2건 가지고 민원인에게 변상을 하고 욕을 많이 먹은 적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주의를 하겠습니다만 만약에 그런 손실이 있으면 또 민원마찰이 있고 그러니까 이것은 일단 계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허복 위원 손실이 없으면 놔두는 거지요?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만약에 파손이 없으면 이것은 집행을 안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이것은 계상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직원들하고 민원인하고 굉장히 실랑이가 많았습니다. 나가면 보상해 주고 안 그러면 집행 안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총무위원회에서 2대만 해주라 이런 체크입니다.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환경위생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폐기물관리과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세입은 생략하고, 세출 309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는 세입을 봐야 됩니다. 봉투판매 금액을

○전문위원 김정일 그럼 41쪽 제일 밑에 쓰레기 봉투판매

전인철 위원 봉투판매수입이 좀 줄었네요?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예.

전인철 위원 이렇게 추정한 이유가 있습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우리가 그동안에 쓰레기 감량을 추진해서 실질적인 주민이 배출하는 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재활용분리가 상당히 성과가 높고 실제 쓰레기가 가정에서 줄어 들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불법으로 투기하는 것은 없습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불법투기에 대해서는 별도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걱정이 되는 것이 판매수입이 이 정도로 낮으면 사람수는 자꾸 늘고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사람수도 많이 줄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재활용품 수거 판매수입 이것이 송정동 거기서 나온 수입입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아닙니다. 우리 매립장에 미화원들이 가로에서 분리작업을 해서 매립장으로 가져와서 모아서 그것을 월 한번씩 판매를 합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도 많이 줄었네요.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그것은 줄지 않았습니다. 지난해와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53쪽 음식물쓰레기 공공처리시설 3억3천 이것은 뭡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국고 세입 잡히는 겁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세입 309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312쪽 재활용품 배출포대 제작, 쓰레기 배출방법 팜플렛, 생활 사업장폐기물 관련 교육교재 체크되었습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재활용품 배출포대는 지금 현재 저희들이 1회용 마대를 구입해서 부녀회나 수집 단체에 공급을 하고 각 동별로 공급을 해줘서 재활용품이 종류별로 품목별로 배출이 되면 그 포대에 담아서 배출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회용으로 쌀자루 같은 마대입니다. 그것이 전국에 수급이 제대로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쓰고 나면 모아놓으면 집게로 가지고 한번 집으면 재사용이 안 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까지 상당히 낭비적 요인을 가져오고 오히려 또 포대 자체가 쓰레기를 만드는 경우가 되어서 내년에는 재활용품을 담는 망으로 만든 포대를 제작해서 공급을 해줘서 이것을 회수 재사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을 경기도지방에 일부 시군에서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어서 저희들도 한번 포대를 제작해서 공급을 해서 준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현재 마대는 1회용이 되어서 예산적 낭비요인도 사실은 큽니다.

강대석 위원 시범적으로 반으로 줄여서 하면 안 됩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그런데 사정이 돌아가면 저의 욕심은 전량을 한번 했으면 싶은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317쪽 재활용품 선별장 시설유지비 이것은 뭡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은 매립장에 창고가 2개 있습니다. 이것이 몇 년 되니까 좀 보수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 밑에 보수비가 있잖아요.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그것은 각 동별로 재활용 수집창고가 동마다 컨테이너라든지 천막으로 만들어서 수집해서 모으는 장소로 창고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것도 오래 되었기 때문에 유지보수비가 계속 투자되고 있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20쪽에 매립장 화단비료 체크되었습니다.

강대석 위원 단가를 6천원짜리 5천원으로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예.

나명온 위원 320쪽 오리 구입비, 오리를 어디서 사육을 하려고 합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은 저희들이 경기도 안양과 강남구에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1차로 담당직원이 현장을 한번 방문하고 왔습니다. 그쪽 안양시에서도 상당히 발전적으로 장려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다라고 권유도 있고 해서 저희 시에도 이것을 한번 도입해서 오리를 사육해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를 하는 방안으로 오리사육을 한번 해보자는 이런 뜻입니다.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지 않겠나 하는 그런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음식물 그냥 버리면 처리비가 막대하게 드는데 오리를 사육하므로 해서 소득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측면에서 한번 시험적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도와주십시오. 이것은 저희 특수시책으로 관심을 가지고 한번 해볼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21쪽 쓰레기 감량화에 따른 환원보상 체크되었습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저희시가 과감하게 한번 전국 처음으로 이런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왜냐 하면 금년도에 저희시가 하루에 칠팔십톤의 쓰레기를 줄여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성과는 시민들이 그만한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 졌는데 그래서 절감된 부분은 시민들에게 다시 환원시켜줘서 시민들이 용기를 갖고, 또 감량을 하는데 재활력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동기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구체적인 환원사업 보상의 내용은 예를 들면 확정은 아닙니다만 버스 할인 쿠폰을 만들어서 감량한데 대한 보상으로 준다든지, 아니면 우리 쓰레기 봉투를 무상으로 세대별로 1개씩 준다든지 이렇게 줄임으로 해서 시에 예산절감이 엄청나게 가져왔으니까 앞으로 더 많이 줄이십사 하는 그런 성과, 또 시민들에게 다시 환원해 주는 이런 것입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22쪽 쓰레기종량제 및 재활용추진 우수 읍면동시상, 쓰레기문제해결 시민운동단체 보조 체크된 것입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22쪽 중간에 쓰레기종량제 및 우수 읍면동 시상이 포상금에 있는 읍면동 시상금은 살려 주시고, 보상금에 위에 부분에 있는 읍면동 시상은 삭제해도 좋겠습니다. 이것이 편성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과장님, 과목이 잘못 되었다 하는데 그럼, 위에 것을 감하는데 상금을 위에 것으로 밑에 내려옵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읍면동사무소 사기도 한번 주고 그런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다른 포상금도 많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조정을 하겠습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만 해도 24개 읍면동 시상 다 받습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그리고 민간단체 보조는 쓰레기 감량에 대해서 100번을 강조해도 부족합니다만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민간단체 1,000만원을 했습니다. 작년도 2천만원 있었습니다만 올해는 삭감을 해서 1,000만원입니다.

정영진 위원 그 앞에 쓰레기 감량화에 따른 환원보상 그것과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내용이 다른 겁니다. 그것은 일반 시민에게 돌아가는 것이고, 이것은 단체가 활동하도록 하는 겁니다. 활동사업비를 주는 겁니다.

연규섭 위원 323쪽 시설비에 음식물쓰레기 공공처리시설 이것은 뭡니까? 전에 우리한테 설명한 것 그것 아닙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예, 맞습니다. 이것이 올해 국비가 3억3천만원이 내려와서 시비 포함해서 11억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됩니다.

연규섭 위원 이것은 체크합시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도시건설국장하고 얘기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이것 체크합시다. 시설비하고 밑에 시설부대비

○전문위원 김정일 예, 알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리고 323쪽 학술용역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은 저희들이 수집운반을 위탁처리하고 있습니다. 원가계산을 전문용역기관에 정확한 판단을 내려서 저희시가 임의적으로 용역비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전문용역기관에 원가계산 산정하는 용역을 줍니다.

연규섭 위원 이런 것을 용역을 주지 말고 타시군에 비교해서 거기에 맞게 지급을 하면 되지 뭐하려고 용역을 자꾸 줍니까? 용역을 준다고 틀려지는 것이 뭐 있습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은 타시군 지역여건에 따라서 다릅니다.

연규섭 위원 조금씩은 다르겠지요. 그것을 전부다 비교해서 하면 3천만원이라는 것이 다른데로 쓰여지고 민간위탁금으로 쓰든지 이러면 더 효율적인데 학술용역비 이것이 문제가 많습니다.

전인철 위원 원가계산을 여기는 연2회 하도록 되어 있는데 1회만 해도 안 됩니까? 전반기 후반기 나눠서 해야 됩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내년도에는 왜냐하면 감량이 계속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별도로 유인물 준비해 왔습니다만 감량이 계속되니까 한번 원가계산을 해서 하는 것은 모순이 있는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두 번 감량된 비율에 따라서 두 번 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과장님 실력으로는 충분히 용역을 안줘도 만들 수 있겠는데요.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은 전문성이 있는 겁니다.

정영진 위원 연 위원 말씀처럼 각 시군에 비례해서 하면 안 됩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각 시도에서도 대구시라든지 포항시라든지 경주시라든지 원가계산 용역은 주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용역주면 그 자료를 받아서 하면 되잖아요?

김학봉 위원 원가계산을 매년하지 말고 한번 해서 상황이 변하면 또 한번하고 2년에 한번 3년에 한번씩 하면 안됩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위원님들 뜻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일반 공무원들의 영역이 한계에 못 따라가는 그런 부분입니다. 이것은 전문용역기관에서 판단해서 해야되는 겁니다. 이것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제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부 사정은 있기는 있습니다. 일단 체크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24쪽 생활쓰레기 위탁처리 체크되어 왔습니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이 소각비용입니다. 이 사안이 너무 중요해서 별도로 유인물을 준비해서 설명을 잠시 드리겠습니다. 먼저 매립장 현황 및 전망입니다. '90년5월부터 현재까지 8년동안 매립장을 사용해 왔는데, 지금 현재 하루에 99톤이 매립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현재 매립할 수 있는 량이 17만2천톤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전체 용량에 약 12%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99톤이 계속 들어간다면 최대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4년정도입니다. 그래서 '97년 작년말 배출량으로 본다면 2년밖에 안갈 정도입니다. 그런데 금년말 되면 이것이 끝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감량해서 210톤이 99톤으로 들어간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작년연말에 210톤이 매립장에 들어가던 것이 금년에 99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4년정도 사용이 연장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반면에 신규처리시설을 조성하는 전망입니다. 지금 민원으로 인해서 사실상 중단되다시피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성계획은 10만평 부지에 사업비 550억을 들여서 매립시설, 소각시설, 부대시설을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현재 된다 하더라도 지역 주민들이 호응을 해서 시설이 착공된다 하더라도 앞으로 조성하는데 4~5년이 걸립니다. 그렇다면 지금현재 님비 시설로 해서 주민들이 극단적으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출향인사라든지 지역 지도층 인사까지도 편승해서 처리시설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장기적인 대책과 설득이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대책은 현 매립장 사용기간을 연장하는 조치입니다. 연장해야 앞으로 쓰레기 대란을 막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쓰레기 감량운동을 해왔는데 작년연말에 210톤 배출되어서 처리했던 것이 지금은 139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무려 70톤이 하루에 줄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139톤 나오는 것을 내년에는 100톤 이하로 줄이겠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약 40톤이 감량이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줄이느냐 하면 지금 매립되고 있는 쓰레기 속에서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을 더 골라내고, 그 다음에 음식물 쓰레기를 축산농가에 더많이 공급하고 또 나머지는 축산농가에 사료로 이용할 수 없는 음식물 쓰레기는 탈수를 해서 시가 쓰레기를 처리하는 량을 최소화로 줄인다면 100톤 이하로 줄일 수 있다는 이런 목표를 설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100톤을 성상별로 또 분리를 시켜야 되겠습니다. 가연성 쓰레기와 불연성 쓰레기를 분리시켜서 불연성 쓰레기는 매립을하고 가연성 쓰레기는 소각조치하므로 해서 매립장 사용기간이 연장이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럼 결국 매립장에는 불연성 쓰레기와 소각시키고 남은 재만 매립장에 매립하도록 한다면 매립장을 7~8년간 더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에 신규처리시설을 완벽하게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깔려있습니다.

그래서 매립장 사용기간을 연장하는 효과는 예상되는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구미시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대책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므로 해서 감량이 되었기 때문에 단순 매립비용만 하더라도 연간 12억이 절감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것을 위탁처리를 한다면 이렇게 감량을 하므로 해서 36억이라는 돈이 시비 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반면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주변지역에 민원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매립장주변에 현재까지도 민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행정이 정상적으로 수행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불연성 쓰레기만 매립한다면 민원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 아니냐 하는 이런 기대입니다. 만약에 우리시가 쓰레기 처리시설을 새로 만들어도 그 소각시설을 하나 만든다면 그 소각시설에 우리 쓰레기를 태운다면 톤당 처리비가 20만원 처리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최대의 대책이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어떻게 하더라도 작년연말 210톤 나오던 것을 내년도에는 100톤 이하로 나오도록 만들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구미시의 쓰레기 대란을 막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위탁처리를 해서 가연성 쓰레기는 소각하므로 해서 매립장 기간이 연장될 뿐만 아니라 구미시의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최대한으로 줄여서 전국에 시도중에서 33만되는 도시중에서 쓰레기가 100톤 미만 나오는 도시는 유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엄청난 어려운 일을 해내겠습니다.

반면에 위탁처리비 29억은 그대로 좀 살려주시면 이것이 결국 위탁처리비가 돈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구미시가 신규시설을 설치하더라도 톤당 처리비가 20만9천원입니다. 지금 대전시에 소각하는 것이 18만원입니다. 대구에 성서소각장에 16만원듭니다. 지금 우리시가 예를 들어서 위탁처리 한다면 재를 받아주면 10만5천원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래서 이것은 위탁처리하는 것이 우리가 처리시설을 설치하는 것보다 예산절감을 할 수가 있고 또 감량을 하므로 해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이런 결론에 저희들이

연규섭 위원 그런데 위탁처리를 하더라도 위탁처리비용이 자꾸만 상승됩니다. 내년에 톤당 14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영구적인 것을 해서 우리가 돈을 더 투자하더라도 자체적으로 소각할 수 있는 그런 로를 설치하든지 해야지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마지막장에 있습니다만 거기에 보면 대전시의 경우에 소각비용이 33억이 들어갑니다. 200톤 시설을 해놓고 금년 4월달에 준공을 했습니다. 여기에 연간 33억이 운영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구시에도 31억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29억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타도시에 비하면 엄청나게 절감되는 겁니다. 그리고 29억은 톤당 처리비를 14만원으로 계산했을 때 29억입니다만 재를 받아주면 10만5천원에 처리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이번에 저희들이 쓰레기 줄이는 부분과 또 최대한으로 줄여서 나오는 이 쓰레기는 가장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우리 구미시에는 위탁처리하는 방법이 최선의 길이라는 그런 결론입니다. 위원님 좀 도와주십시오.

○위원장 김응기 예, 잘들었습니다.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그리고 325쪽에 보면 또 오리사육장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은 시설설치입니다. 앞에 것은 오리구입하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사육장 어디에 설치합니까?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은 지금현재 매립장이나 위생처리장이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위생처리장이라고 그날 안 했어요?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예.

연규섭 위원 이것도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나명온 위원 매립장에 해서 되겠습니까? 매립장 거기는 쓰레기도 매립 못하도록 하는데 오리사육을 하면

○전문위원 김정일 325쪽 오리사육장 체크하면 이쪽에 오리 구입하는 것은

연규섭 위원 예, 그것도 체크해야됩니다.

전인철 위원 오리 구입하는 것 사료 그 다음 시설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이것 한번 해볼만한 겁니다.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큰 돈이 아닙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26쪽까지 끝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폐기물관리과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출장소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세출 327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331쪽 신문잡지구독료, 당직침구료, 현수막 3개가 체크되었습니다.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신문잡지구독료 300만원 이것은 출장소 민원봉사과하고 소장님실 두 군데 각각 15부씩 30부 계상되었습니다.

정영진 위원 신문종류가 15가지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예, 15가지 종류가 소장실에 15부

전인철 위원 소장님 방에 15부 들어갑니까?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민원봉사과에 15부

김학봉 위원 민원봉사과에 15부는 이해가 가는데 소장님 방에 너무 많이 갑니다.

나명온 위원 소장님 방에 15부가면 다 봅니까?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부수는 좀 많습니다만

전인철 위원 시장님 방에도 10부밖에 안 들어갑니다. 부시장 방에 8부밖에 안 들어갑니다.

연규섭 위원 국장은 얼마 들어갑니까?

전인철 위원 과장님 너무 많습니다. 시장님 방에도 10부밖에 안 들어가는데 소장님 방에 15부 들어간다고 하면 과대 편성입니다.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말을 못 드릴 그런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이해를 해주시고 선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일단 체크하고 밑에 침구하고 현수막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침구료 이것은 당직실에 침구료입니다. 직원들 여러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침구류는 자주 빨아서 갈아줘야 되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이 구입했는지 상당기간 지났기 때문에

나명온 위원 당직실 방이 몇 개입니까?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당직실 방은 하나입니다. 좀 개체를 해서 직원들이 당직할 때 교체해가면서 잘수 있도록 해주시면

나명온 위원 요즘 이불값이 싼데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그리고 세탁료도 같이 계상이 되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현수막은 100만원 올렸는데 조금 고려를 해 주십시오.

정영진 위원 선산에는 관사가 몇 개 있습니까?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관사가 4개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면단위도 있잖아요?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면단위는 10월10일 이전에는 관리를 했습니다만 전체 관사가 회계과로 사무이관이 되었습니다. 그 부분은 회계과에서 하는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333쪽 선산문화회관 청소용품 36만원, 화장실용품 21만원, 본청에 문화체육담당관실에 143쪽에 보면 선산문화의 집이 청소용품하고 여기 다 있습니다. 다 올라가 있는데 왜 양쪽다 올라가 있습니까?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문화의 집하고 문화회관은 건물이 다릅니다. 옛날 군민회관을 문화회관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출장소 앞에 있는 건물이 문화의 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47쪽 직급보조비 기능직 8 내지 9등급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1억2,960만원이 미스프린트입니다. 1,296만원이면 됩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50쪽까지 끝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출장소 민원봉사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회의중지)

(15시30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응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고, 전문위원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51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357쪽에 보일러 배관이 체크되어 왔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보건소가 건물이 낡았는데 그동안 수리도 안하고 이래서 건물자체가 또 남향이 아니다 보니까 햇볕이 아침에 잠시만 들고 거의 안듭니다. 그래서 기름 많이 들여서 땐다고 때도 민원인들 자꾸 춥다고 하는데 보일러 배관 한번 고치면 50만원씩 나가고 이래서 저희들이 보일러 수리비하고 또 관청소를 해주면 조금 연비가 좋아진다고 그래서 저희들 그 예산으로 책정해 놓은 겁니다.

([생으로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전문위원 김정일 그럼 이것은 생입니다. 372쪽 유행성독감 무료접종

전인철 위원 이것은 부기 잘못 되었습니다. 6천명이 아니고 600명입니다. 210만원 남고 나머지는 감입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전문위원 김정일 380쪽까지 끝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보건소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381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387쪽에 전염병예방 홍보책자 100만원 체크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은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선산보건소는 생긴지 1년밖에 안되어서 약품이나 장비 이런 것입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403쪽까지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체크해야 됩니다. 402쪽 검사비 특수질환자 진료비 이것 필요없다 했습니다. 45만원 이것 삭감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선산보건소에 대하여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404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412쪽 영화상영 현수막, 초청공연 현수막, 이것은 전체적으로 체크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전체적으로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4만원에 개수는 10개 이상은 전부 삭감하고 10개까지 해주고, 계산은 그렇게 하면 됩니다.

김학봉 위원 그런데 현수막도 복잡하고 이런 것은 4만원 넘는 것도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현수막도 5만원×3개가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면 우리가 얘기했는 것하고 차질이 안 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지금 내무위원회에서 말씀하신 것은 아주 경비를 절약해서 쓰라 이런 뜻에서 받아들였습니다만 예산을 삭감하시겠다 하니까 말씀드립니다만 5만원짜리 저쪽에 고속버스 톨게이트 나오는데 보면 큰 교량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크게다는 현수막은 비싸고, 또 조그마한 게시판에 게시하는 현수막은 싸고 이런데 균일하게 우리가 5만원 했습니다만 넉넉한 것은 아닙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414쪽에 피복비가 체크되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피복비는 저희들 용어로는 스텝진하는데 기술인력이 거기서 조명이나 음향이나 무대를 만치고 그 다음에 기계실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 15명이 있습니다. 15명에 대한 피복을 한번 사주자 이래서 넣어놨는데, 왜 여기는 여유있게 했는가 하면 단가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 옷을 질긴 옷을 해주려고 단가를 높여 놨는데 이것은 위원님들 생각해 주십시오.

오병호 위원 419쪽 조경수목관리재료 이것은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술회관 안에 나무가 많이 있습니다. 관리재료 하는 것은 나무를 관리하기 위해 구입하는 겁니다. 주로 약재살포라든가 이런 것을 하고 있고 또 여름에 바람이 많이 불게 되면 지주목 같은 것을 세웁니다. 이런 재료를 말합니다.

허복 위원 연극단 무대세트 제작 이것은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가 연극한번 공연하려고 하면 무대가 상당히 화려하게 제작해야 되는데 작년까지는 우리가 무대세트 제작비로 2천만원정도 매년 올렸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800만원 올린 것이 저희들이 요구할 때는 2천만원 요구를 했습니다만 예산부서에서 심의하면서 많이 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연극하려면 무대세트 제작을 안하고는 안 됩니다. 세트 제작하는 비용입니다.

오병호 위원 연극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하는 사람이 그만큼 기술이 없습니다.

오병호 위원 연극을 어디서 하는 것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 시립예술단 중에 연극단이 있는데 시립예술단이 정기공연 1년에 2번합니다. 1번 하려고 하면 최소한 돈 천만원씩 들어야 되는데 예산부서에서 너무많이 감되었습니다.

오병호 위원 일반인 연극을 자기들이 와서 하는 것은 자기들이 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우리가 돈주고 사오는 것은 거기서 세트를 다 가지고 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423쪽 전시에 봄, 가을 전시회 하는 것이 2천만원이 체크되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이것은 어디 쓰는 것이냐 하면 영상세계 사진전 이런 전시는 전부 무료입니다. 대공연장에서 공연하는 것은 돈을 받는데, 전시실에 하는 것은 전부 무료입니다. 무료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해놨는데, 요즘 첨단과학장비로 제작된 영상세계 사진전 이런 것은 현미경을 5만 내지 10만배로 확대해서 아주 미세한 것이 크게 보이도록 하는 이런 것을 전시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오면 적어도 한 작품 가져오는데 500만원 내지 비싼 것은 1,000만원까지도 있습니다. 이런 작품 우리는 한번도 아직 전시를 못했습니다. 그런 것을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지금 이런 시기에 그런 고가작품을 많이 가져올 필요 있겠느냐하는 것이 총무위원회에서 거론이 되었고, 또 저희들도 이것은 조금 자제를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5백만원 내지 7백만원 쯤은 여유를 두시고 나머지는 삭감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나명온 위원 423쪽 초청공연 대작이 있는데 1회에 8천만원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초청공연 대작, 소작이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회전무대를 오늘부터 대공연장 무대가 해체가 되었습니다. 회전무대를 만들고 있는데 회전무대가 내년 2월25일자 준공이 되는데 준공과 동시에 시민한테 기념으로 한번 저희들 큰 작품을 가지고 오려고 그럽니다. 명성왕후를 가지고 오려고 그러는데 그것은 지금 그 사람들은 1억2천만원을 달라고 그러고 우리는 1억을 주겠다 이러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틀 4회 공연하는데 한 작품 가지고 오는데 1억에 가지고 오려고 그럽니다. 그러니 비싼 것은 1억짜리도 있고 싼 것은 2천만원짜리 3천만원짜리도 있습니다만 대작은 적어도 8천만원정도 줘야 옳은 작품을 가지고 옵니다.

오병호 위원 그것을 갖고 오면 수익성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수익성은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거의 비슷하지 않나 봅니다. 금년에 가져온 것이 4,300만원 주고 가지고 왔는데 4천만원정도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약 300만원 적자를 봤는데 금년처럼 이렇게 경제가 어려울 때는 적자 안보고 안 되겠습디다. 내년쯤 되면 거의 비슷하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내년에는 8천만원으로 배로 올라가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것은 작품 값이 틀립니다. 명성왕후 같은 것은 대구에서는 A석 같으면 5만원, B석 같으면 3만원, 이렇게 받았는데 우리는 A석 2만원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B석이나 C석 같은 것은 15,000원 이렇게 보고 계산한 것입니다. 조금 적자가 나더라도 저희들은 감수하고 싶은 것이 회전무대를 만들어 놨다 하는 그 자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오병호 위원 지금 대작, 소작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회전무대를 알리기 위해서 대작을 8천만원짜리 3회를 해야되고... 이것을 해서 수익성이 그래도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거의 비슷 비슷합니다. 여기서 수익성은 크게 많이 남기지는 못하고

오병호 위원 문화사업이니까 돈이 필요하면 더 투자를 해서라도 공연을 해야 되겠지만 너무 어려울 때 올해는 4천만원짜리를 몇 개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금년에는 예산이 1억5천만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옳은 작품을 못 가지고 왔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래서 C급이나 이런 것을 가지고 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렇지 싶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런데 이것은 4억이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내년에 왜 이렇게 저희들 욕심을 부렸는가 하면 위원님들 좀 양해를 해주실 것이 우리 문화예술회관 개관된지 내년이 10년되는 해입니다. 10주년 기념되는 해고 또 회전무대가 설치되는 첫해입니다. 그러니 저희들로서는 아주 뜻깊은 해라고 생각을 하고 욕심을 부린 겁니다.

나명온 위원 올해 영화공연하고 연극공연 했는 것하고 적자가 얼마 났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영화는 돈 받는 것이 없습니다. 필림을 돈주고 가져오는데 비싼 것은 200만원 싼 것은 20만원정도 가져옵니다. 가져와서 전부 무료로 상영합니다.

나명온 위원 적자 얼마 났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영화같은 것은 100% 적자입니다.

나명온 위원 전체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전체는 80%정도 수입이고 20%정도 적자 봤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이것 체크할 겁니까?

허복 위원 예, 소작, 대작 체크좀 해주세요.

연규섭 위원 423쪽에 합창단이 몇 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시립합창단은 60명이고, 소년소녀합창단은 80명입니다.

연규섭 위원 보통 인원을 해놓으면 몇 년씩 갑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1년에 한번씩 선발합니다. 금년 1월1일자 위촉하면 금년 연말에 가면 해촉하고 내년 1월에

연규섭 위원 그렇게 하면 그 사람들 해촉하면 의상을 받아야지요. 의상은 자꾸 해주는데 위촉하고 의상비 새로 들어가고 의상비도 싼 것이 아닌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의상하는 것은 그 단원 그대로 있어도 의상하는 것은 한번 공연할 때 입고 했던 무대 옷을 다음 공연할 때 또 입고 또 입고 그렇게는 못하는 것이 예술단체입니다. 위원님들 양해를 해 주셔야 되는 것이 무대복은 한번 입은 것을 세 번 네 번 열번 못 입습니다. 한번 입고 공연하면 그 다음에 작품나올 때는 또 의상이 달라지고 달라지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나명온 위원 의상이 한벌에 30만원인데 바꾸려고 하면 한정 없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보통 저희들이 지금까지 할 때는 기존 자기옷을 입어보고 영 몸에 안 맞는 것 이런 것은 보충하고 했는데 그렇게 하니가 보통 2년정도 되면 옷을 한벌 해주고 이랬습니다.

연규섭 위원 1년밖에 안 한다면서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래도 몸에 맞는 것이 있거든요. 사람이 바꿔져도 체구는 똑같은 것이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합창단공연 의상비하고, 소년소녀합창단공연 의상비, 연극단, 무용단 의상비 체크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금년에 의상을 한번도 못해 줬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러면 이것이 1회용입니까? 아니면 해놓고 다음에 또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1년용입니다.

오병호 위원 몇번 정도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1년에 2~3번 많이 할 때는 6번도 하고 이럽니다.

연규섭 위원 놔두고 그 다음해에 또 쓰면 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가 평복 입는 것은 금년에 봄에 입던 것을 가을에 입어도 되고 그런데 무대복은 그렇지 못합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424쪽 공연장 옥상 방수 체크되어 왔습니다.

허복 위원 대공연장 CCTV가 지금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대공연장 CCTV가 4대 설치되어 있고, 소공연장에 CCTV가 3대, 전부 7대 있습니다. 작동하는 것이 아주 약합니다. 그래서 거의 안 나옵니다.

허복 위원 그것을 수리해서 쓰면 안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가 쓰고 있는 장비는 수리해서 쓸 수 있는 장비는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금년에 나온 장비하고 3년후에 나온 장비가 기능이 천양지차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 가지고 있는 장비는 물론 개체한 것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바꾸려고 하는 CCTV 같은 것은 9년전에 설치한 장비입니다.

연규섭 위원 CCTV가 있는데 새로 하면... 물론 기간이 지나고 연수가 가면 계속 좋은 것이 나옵니다. 그 CCTV가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지금 화면이 안 나옵니다. 9년쯤 쓰고 나니까 기능이 떨어져서 화면이 제대로 안 나옵니다.

허복 위원 고치면 안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고칠 것이 아닙니다.

○위원장 김응기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나명온 위원 그리고 424쪽에 레스토랑 수리하는 것은 레스토랑 아직 안 나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나갔습니다.

허복 위원 레스토랑 뭐한다고 수리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사무실로 하려고 합니다.

허복 위원 왜 지금 어려운데 세를 놓지 사무실 무슨 사무실을 하려고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 사무실이 없어서 전시공간에 일부를 점유하고 있고, 또 절반은 3층 무대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통합해서 하려고 그럽니다. 현재 전시실에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던 그 공간은 전시실로 확장을 하고, 전시가 많은데 전시실은

허복 위원 관장님, 사무실도 오히려 헐어서 레스토랑 세를 나야될 판인데 지금 레스토랑을 뜯어서 또 사무실 한다 하는 것이 무슨 얘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위원님 모르셔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허복 위원 지금까지 어떻게 생활해 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하기야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말없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는 것 그대로 하면 되지 더 축소시켜서 더 세놓으면 제일 좋지요. 위원님 뜻대로 하시면 극장도 세나 버리면 제일 좋고, 전시실도 세나 버리면 제일 좋지 않느냐 이러면

허복 위원 그말이 아니고요. 지금 레스토랑을 지금까지 하다가 수리를 다시해서 한다 그러니까 하는 얘기 아닙니까?

나명온 위원 극장을 무슨 세를 놔요. 답변을 어찌 그렇게 합니까? 관장으로서 그런 무책임한 답변을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왜 사무실을

나명온 위원 극장을 어떻게 세를 놓습니까? 말도 안되는 말을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

허복 위원 이것 체크를 해주세요.

연규섭 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시설비가 1억3,800만원이나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명온 위원 그러면 그것을 이해를 하도록 설명을 하셔야 되지 극장을 세놓는다 그런 말을 해서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

연규섭 위원 요즘같이 우리 세수입도 줄어들고 하는 이런 마당에 정말 긴급을 요하는 사항이 아니면 시설비에 자꾸 이렇게 증액이 되면 안 됩니다. 작년 수준에서 맞춰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이것은 위원님들 이해를 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이 시설한지 10년째입니다. 10년이 되어서 무대 위에 비가 새고, 그 다음에 극장 전체가 다 새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작년에 안 새든 것이 1년만에 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작년에는 안 새서 수리비가 안 들어갔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지난번에 수리하다가 사람도 떨어지고 했는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것은 내부에 있는 등을 수리했고, 비가 새서 수리한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처음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위원장 김응기 구미시에 공공건물들이 예산 보면 전부 새는 겁니다. 누구 말처럼 준공할 때 눈감고 했는지 아까도 동료 위원님이 지적하시기를 가정집에는 50년 60년가도 안 샌다하는데 어떻게 공공건물 내집 내가 준공하면서 이렇게 해서 전부 집수리인데.... 예, 됐습니다.

연규섭 위원 시설비 체크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시설비 이것은 감되면 일이 안 됩니다.

나명온 위원 야외공연장 의자설치가 80만원에 10개인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야외공연장 의자설치 하는 것은 야외공연장이 우리 하나 있습니다. 잔디밭으로 구성되어 있는 잔디공연장이 있습니다. 예술회관에서 나오시면 왼편에 잔디공연장이 있는데 그 부근에 작년에 의자 10개를 설치했습니다. 해놓으니까 그 지역 주민들이나 다니는 분들이 거기와서 휴식처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도 10개쯤 더 설치를 하려고 그럽니다.

연규섭 위원 관장님, 저희들이 시 예산만 충분하면 최신 시설로 해서 자꾸 바꿔주면 좋은데 시 예산이 어렵기 때문에 거기도 같이 고통분담을 하자는 뜻에서 우리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산 및 물품취득비 손님접대용 쇼파 추가로 하려고 하는 겁니까? 손님접대용 쇼파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손님접대용 쇼파가 개원당시에 있던 것이 아주 보기싫고 조잡합니다.

연규섭 위원 접대용 쇼파하고 손님접대용 탁자하고 이것은 한해 더 쓰세요.

오병호 위원 CCTV 이것은 지금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CCTV가 오래 되어서 작동이 안 됩니다.

오병호 위원 언제 구입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개원할 때 구입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CCTV 앞에 카메라만 구입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카메라하고 그 안에 있는 부품 전체 세트를 다 바꿔야 됩니다.

나명온 위원 화질이 안 좋으면 수리를 하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모니터하고 카메라 자체가 작동 안 되는데 모니터 아무리 바꿔봐도 안 됩니다. 그리고 예산에서 다른 것은 좋습니다만 시설비는 우리 예술회관에서 예산부서에다 시설 이만큼 확보하려고 하니까 참 어렵습니다. 예산부서 겨우 얻어 놨는데 의회에서 감하면 내년에 못 얻어냅니다. 이런 저희들 고충도 위원님들 조금은 알아 주셔야 됩니다.

○위원장 김응기 예, 이해를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관장님, 레스토랑 수리부분 이것 말입니다. 레스토랑 세를 받고 있지요? 얼마 받았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1년에 1,700만원쯤 받았는데, 저 사람들 나가고 벌써 시설은 거의다 뜯고 있습니다. 다 뜯어갑니다.

허복 위원 그것을 그 어려운 시기에 세를 자꾸 놓을 생각을 해야지 그것을 뜯어내고 사무실을 한다 하니까 그래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도 980만원 시설비 들여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위원님 그러면 제가 공식석상에서 이런 말씀 드릴 수도 없고 제가 사석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고충을 말씀드겠습니다. 또 제가 조금만 잘못 말씀드리면 나 위원님처럼 오해를 하시고 이러는데 조금 뒤 사석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예.

연규섭 위원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시설비만 위원님 깎지 말아 주세요.

○위원장 김응기 예, 잘알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우리가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자꾸 비 새는 것 가지고 단가가 높다 높다 하시는데 이것은 우리 표준품셈에 의해서 설계를 해서 입찰볼 때는 가격이 절반으로 낮아질 수도 있고 그것보다 더 이하로 낮아질 수도 있는데 설계는 우리 표준품셈에 의해서 설계를 합니다. 설계는 하도록 해 주세요.

○위원장 김응기 예, 잘알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복지회관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세출 426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429쪽에 보면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164만2천원 초과 편성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이것은 방호관리 청원경찰인데 특별히 예산이 증가된 사유는 가족수당이 늘었습니다. 가족수당하고 학자금하고 그것 때문에 늘었습니다.

윤종석 간사 고등학교 학생 1명이 느는 바람에 100만원이 초과되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가족수당이 2명이 늘고 학생수가 늘고 그렇습니다.

윤종석 간사 위에 전기 위험물 및 도시가스 안전관리담당수당 있는데 위험물관리자 지금 자격증 어떤 자격증 가지고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저희들은 전기직이 한사람 그 다음에 보일러기사 기계직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수당으로서 예산지침에 보면 수당이 월 1만원씩 나가는 그것입니다.

윤종석 간사 전기직 보일러직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자격에 대한 수당입니까? 아니면 근무하기 때문에 주는 겁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자격에 대한 수당입니다.

윤종석 간사 자격증 뭐 가지고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보일러 기사도 자격증 있고 전기도 2급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전기기사 자격증을 갖고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예.

윤종석 간사 그 다음에 보일러 열설비에 대해서 열관리기사 자격증을 갖고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예, 거기도 자격증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번씩 자격증 가진 교육도 받아야 되고 거기에 기사가 없으면 우리가 검사가 안 됩니다.

윤종석 간사 위험물 관리자에 대해서 전기 위험물에 대해서 1달에 1만원씩 2명에 24만원 이렇게 편성된 것입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예.

연규섭 위원 434쪽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현황판 및 회관안내도 삭감으로 했는데 예비심사 결과에는 안나와 있습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그런데 현황판하고 안내도 이것은 소방서 뒤에 인력개발과 옛날에 여성회관하고 전부 합쳐서 왔기 때문에 지금현재 현황판이 다 틀립니다. 그것은 새로 해야되는데 양 과가 합쳤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435쪽 회관환경정비 180만원 중에서 90만원 삭감요망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이것은 3회인데 삭감을 하려고 하면 1회를 하든지 2회를 삭감하든지 이렇게 해야됩니다. 그냥 50% 삭감하면 1회반밖에 못합니다. 조정해서 삭감하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

김학봉 위원 파고라 소공원이 뭡니까? 설명한번 해 주십시오.

○관리과장 김지련 회관에 보면 파고라가 4군에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위에 등나무가 있고, 그 다음에 등나무가 올라가는 철조가 있는데 그것도 녹이슬고 주변에 휴지통하고 있는데 3회에 180만원입니다. 예산도 많은 것이 아닙니다.

윤종석 간사 파고라가 뭡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파고라는 등나무 있고 밑에 의자에 앉고 하는데 위에 철로 되어 있는 그것을 파고라라 그럽니다.

윤종석 간사 5만원 산출근거를 어떻게 잡았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이것은 예산편성 기준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파고라에 올라가는 등나무, 그 다음 그 옆에 휴지통, 파고라위에 철조가 있는 것

윤종석 간사 예산을 편성하는데 있어서는 산출근거 명확해야됩니다. 그냥 대충 이렇게 있을 수는 없습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그래서 보통 한번씩 수리하는데 그 정도 든다고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작년에 이것이 있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작년에도 그렇게 하는데 5만원정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맞춰서 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438쪽 거북문화강좌 올라왔습니다. 설명해 주십시오.

○관리과장 김지련 거북문화강좌에 대해서는 해당 과장님이 더 상세히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거북문화강좌는 시민들이 교양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해 놨습니다. 그런데 주로 노인들이 많이 오십니다. 노인들이 오시는데 이에 대한 구미에 살면서 향토문화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교육도 못시키고 이렇다 해서 자녀들에게 교육도 시킬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구미에 대한 유적지라든지 향교, 사찰 이러한 것을 샅샅이 돌아보고 또 배워서 후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이렇게 했습니다.

김학봉 위원 이것 작년에도 했습니까?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금년에는 경주문화엑스포 관계로 못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작년에는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작년에는 안 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그럼 신설되는 겁니까?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금년에 하고 내년에 계속

오병호 위원 금년에 했습니까?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예, 예산은 세워서 했습니다.

김학봉 위원 엑스포 때문에 못했다고 했잖아요?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엑스포 가느라고 못 했습니다.

김학봉 위원 못했다 했다가 했다고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예산을 세웠느냐 이 말씀으로 듣고 그랬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럼 이 예산을 가지고 엑스포 가셨다는 말입니까?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예.

윤종석 간사 439쪽 근로청소년 재능개발교실 운영교재 올라와 있습니다. 1,000만원 중에 500만원 삭감요망입니다.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이 예산은 우리가 교재를 안주고 교육을 하니까 그 당시에는 배워서 아는데 나중에 집에가서 이것을 해보려고 하니까 잘 모르고 이래서 배운 효과가 없어지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교재를 해줘서 집에서 배운 것을 다시 넘겨보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올렸습니다. 살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선진지견학 통행료 외 2건 30만9천원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그것도 선진지 견학에 포함되는 겁니다.

윤종석 간사 수료생 사후관리 간담회 현수막 현판 외 2건 166만원 전체 삭감요망입니다.

연규섭 위원 이것이 전부다 거북문화에 해당되는 겁니다.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거북문화강좌하고 재능개발교실, 노인복지대학 이렇게 합해서 수료생 간담회를 합니다.

오병호 위원 조리 외 4과목 교재 이것이 과목당 200권에 5종이라는 이야기인데, 그럼 이것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1권씩 그냥 준다는 말입니까?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예, 그렇습니다.

나명온 위원 439쪽에 1/2삭감된 교재 조리 외 4과목 1,000만원인데 500만원 삭감했는데 교재가 440쪽에도 교재가 안 있습니까? 조리에 중복된 것 아닙니까?

○인력개발과장 김영자 중복이 아니고 이것은 저희들 조리에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그것이 교육훈련과에 조리과목이 있고, 또 인력개발과에 조리강습을 합니다.

강대석 위원 강사 초빙을 한다든지 이런 조리사 교육같은 것은 반드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람 모아놓고 강의를 할 때 그냥 듣는 것하고 책을 줘서 봐가면서 하는 것하고 다르잖아요? 설명을 그렇게 해줘야지 이해가 가잖아요.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예,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병호 위원 이것은 다 삭감을 하든지 다 해주든지 해야지 절반을 해서는 될 일이 아닙니다. 이쪽 조리하고 저쪽 조리하고 조리에 대해 설명을 해주세요.

연규섭 위원 그때 삭감을 할 때는 책을 10,000원짜리를 구입해서 주는데 주지 말고 한번에 구입을 하면 그 책을 반납을 해서 놓고 쓰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오병호 위원 조리 종목을 이런 식으로 했습니까?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조리가 근로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2개월 과정입니다. 직장여성들 그러니까 공장에 다니다가 밤에 와서 배우고 이런 과정은 2개월로 간단한 요리고, 또 인력개발과에서 하는 것은 기술교육으로 자격증도 딸 수 있는 과정까지 하는 그런 요리기 때문에 약간 성질이 틀립니다. 그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병호 위원 고급 요리하고 그냥 하는 요리하고 책값은 같은데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예, 비슷합니다.

윤종석 간사 442쪽 운영일지 외 2종서식이 있는데 이것은 무슨 인쇄물입니까?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이것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는데 거기에 대한 운영일지가 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총무위원회에서도 제가 몇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산업건설 이쪽에서는 제가 다루지 못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인쇄물에 대해서 이것은 상당히 소모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기 해오던 그런 방법으로 인쇄물 제작을 하지 마십시오. 인쇄물 제작에 대해서는 상당히 덤핑가격으로 해서 가격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것을 감안하시고, 이렇게 막연하게 짜지 마십시오. 1,000원해서 5종 200매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어떤 물품을 어떻게 만드는데 100만원이 든다. 물론 여기에 해서 100% 다 완벽하게 100만원짜리 물건을 100만원 다 살수는 없습니다만 근사치에 가깝게 편성을 하셔야 됩니다.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444쪽 거북문화강좌 공로자 상패, 앞에 것하고 병행해서 같이 올라온 사항입니다. 위탁교육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관리과장 김지련 위탁교육비 하는 것은 저희들이 열관리 기사가 1년에 한번씩 교육받도록 되어 있는데 교육비 부담을 해야됩니다. 그 다음에 위험물관리기사, 영양사도 있고, 전부다 여기에 해당되는 조리사도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 회비를 내야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1년에 교육을 의무적으로 한번씩 받는 그 부담금입니다.

김학봉 위원 448쪽 거북문화강좌 이것도 체크입니까?

연규섭 위원 예.

윤종석 간사 시민복지회관에 강사수당이 상당히 많이 나가는 것으로 잡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추가로 별도로 요구를 합니다. 강사수당에 대해서 지금까지 한해동안 '98년도에 오늘날짜로 집행된 내역을 1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예.

연규섭 위원 강사수당을 전체를 한번 체크를 해주세요. 우리가 감사 때도 지적을 했는데, 연속해서 계속 강사를 초빙해서 사용하는 사람은 10만원씩을 주지말고 1년간 계약해서 얼마를 주든지 이러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계속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우리가 그것을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전임강사로 해서 쓰는 것이 훨씬 돈이 적게 듭니다.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강사수당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특별강사는 우리가 거의 지급을 안 합니다. 기타강사수당 '99년도 예산편성 지침에 기타강사수당 해서 7만원으로 내렸습니다. 7만원을 해서 1시간에 5만원 2시간 하면 7만원 이렇게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작년보다는 3만원씩 내렸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리고 식대보존하고 이런 것은 안 줍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그런 것은 없습니다. 조금 전에 연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기타강사수당도 출강이 잦은 사람은 현재 7만원 되어 있는 것도 7만원, 6만원, 5만원 이런 식으로 해서 신년도부터는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453쪽 사회복지대학 선진지 견학, 거북문화강좌 선진지 견학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과장님 연료비에 대해서 '99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를 별도 요구를 할겁니다. 연료비에 대해서 절감을 하십시오.

○관리과장 김지련 예.

윤종석 간사 455쪽 에어콘핀 세척 및 수리에 12만원×22대 있는데, 이것이 꼭 들어가야 됩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에어콘이 저희들이 대강당부터 해서 전부 22대가 있습니다. 이것을 여름철에 가동할 때는 이것을 한번 세척하고 손을 봐야 된답니다. 그렇지 않고 고장이 나면 상당히 고치는데 돈도 많이 들고 이래서 이것을 전반적으로 세척하고 그것을 해야 된답니다.

윤종석 간사 실제로 200만원씩 들어갑니까? 대강당에어콘 콤플렛샷 교체 이것은 뭡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저희들 3층에 대강당이 있습니다. 옥상에 보면 에어콘 큰 탑이 있습니다. 그것이 오래 되어서 그 이름이 콤플셋샷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교체를 해야 되는데 금년에 그것 사실상 교체를 하려고 하다가 못하고 이것을 수리해서 억지로 해 나왔는데 내년에 교체를 해야됩니다. 해야만 그 강당에 돌아가는데 아주 큰 것이 2대가 있습니다. 빌딩에 옥상에 돌아가는 것 냉각수도 나오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저는 상세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이름이 그렇답니다.

윤종석 간사 수리에 대한 것은 관리비입니다. 관리에 효율을 기하는 것은 상당히 좋습니다만 여름 한철 쓰는데 매년 이렇게 12만원씩 올라온다고 하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가정집 기준으로 해서 1년에 한번씩 점검을 합니까? 안 하지요?

○관리과장 김지련 ...

윤종석 간사 막연하게 이렇게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 체크하겠습니다. 제일 위에 에어콘핀 세척 및 수리입니다. 키폰주장치유지비 이것은 뭡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키폰하는 것은 전화, 옛날 같으면 교환기입니다. 전화기에 연결되는 것 자동 전화되는 그것인데 그것을 점검하고 그런 겁니다. 옛날 같으면 사람이 교환을 했는데 자동으로 되는 그겁니다.

윤종석 간사 유지관리를 위해서 별도로 용역계약을 한 것이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그런데 어떻게 이것을 계산했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지금 이것은 예산편성 지침에 따라서 유지관리비를 그렇게 계산한 겁니다.

윤종석 간사 456쪽 타회관 비교견학 150만원 올라와 있습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이것은 직원들의 기준 월액여비 택입니다. 그러니 저희들이 관외 출장나가는 것을 회수하고 정확하게 그것을 계산하기는 그 하지만 40명되는 전 직원이 1년동안 관외 나가는 출장비입니다.

김학봉 위원 공통여비 별도로 책정된 것이 없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이것이 전부 한테 책정이 된 것입니다.

김학봉 위원 그런데 과목이 전부 틀립니다. 다른 과에는 전부 공통여비로 나오고

○관리과장 김지련 그런데 시민복지회관은 다른 본청에는 과별로 예산 세항이 있는데 시민복지회관은 과가 3개 있어도 전부 한과목에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학봉 위원 공통으로 출장여비면 출장여비로 되어야 되지

○관리과장 김지련 그런데 예산편성을 하면서 실무차원에서 하기 좋게 그런 식으로 넣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459쪽 3층대강당 무대 조명램프 1000w 어떤 등입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3층에 무대를 비추는 것 헤드라이트 같은 것 큰 것 안 있습니까? 이 전구가 참 잘나갑니다. 그것입니다.

윤종석 간사 할로겐 1000w입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예, 또 할로겐 하는 것은 천장 속에 붙었는 겁니다.

윤종석 간사 7만원 기준 어디로 뽑은 겁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이것은 단가가 1등에 7만원, 8만원, 10만원까지 이렇게 간답니다.

윤종석 간사 물가정보지 기준으로 하셨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예, 물가정보지에서 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460쪽 일반마이크 핸드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핸드 마이크 저희들이 강의를 할 때 마이크를 여기에 고정된 마이크가 아니고 들고 다니면서 강의할 수 있는 그 마이크입니다.

윤종석 간사 와이레스 마이크입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마이크 품명은 잘 모르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같이 오신 담당주사님 설명해 주십시오. 핸드마이크가 어떤 종류인데 40만원짜리 4조가 있어 160만원이 편성이 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서무담당주사 전필조 핸드마이크 이것은 저희들 3층 대강당에 사용하는 핸드마이크인데 강사님들이 오시면 지금 저희들이 구입했는 것이 총 제가 알기로는 5개 있는데 4개가 불량이 나서 거기에 대한 교체건에 대한 겁니다.

윤종석 간사 쥐꼬리 마이크입니까?

○서무담당주사 전필조 아닙니다. 보통 우리 쓰는 마이크입니다. 충전해서 쓰는 큰겁니다.

윤종석 간사 작은 것인데 핀셋 꼽아서 뒤에 송신기

○서무담당주사 전필조 핀셋 하는 것 아닙니다. 손에 쥐고 하는 겁니다.

윤종석 간사 손에 쥐고 하는데 무슨 40만원이나 합니까? 허리띠 차고 핀셋으로 꼽아서 하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서무담당주사 전필조 핀셋 꼽고 하는 것은 제가 알기로는 세트까지 구입하려고 하면 200만원정도 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마이크가 그렇게 비싸답니다.

○서무담당주사 전필조 핀셋하고 하는데 그것은 장치까지 해서 사용하려면 200만원정도 들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어떤 제품을 구입합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아마 제가 알기로는 인켈하는 그 제품이 물가정보지에 의해서 그렇게 계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일단 올라온 사항이니까 체크하겠습니다. E/V마이크 N/D 857B 이것이 뭡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이것이 뒤에 꼽아서 하는 겁니다.

윤종석 간사 1세트 200만원 한다면서요?

○관리과장 김지련 예.

윤종석 간사 그런데 1대 100만원으로 해서 지금

○관리과장 김지련 1세트에 100만원정도 합니다. 2세트해서 200만원

윤종석 간사 체크합니다. 461쪽 소공원 병충해방제 및 수목전정인부

○관리과장 김지련 수목을 전지하는 겁니다.

윤종석 간사 사회복지대학 선진지견학 급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사회복지대학 선진지 견학은 직장 근로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양교육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격증반을 하면서 금년에는 예산을 세웠다가 견학을 못했는데, 매년 해왔습니다. 그래서 근로청소년들에게 심심단련을 위한 견학을 하기 위해서 세웠습니다.

윤종석 간사 462쪽 거북문화강좌 수강생 환영회 45만원, 선진지견학 급식 75만원, 자원봉사자 현장체험봉사 여비보상 체크되었습니다. 설명 안들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465쪽 중고품 교환 판매소 운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전체적으로 도비가 편성되어서 그대로 나간다고 하면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만 도비가 편성된 위에 시비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내용을 알고 넘어가야 됩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지금 현재 여성봉사단체에서 중고품을 교환판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도비 50% 시비 50%입니다. 그래서 80만원 중에는 도비가 40만원 시비가 40만원해서 80만원이고, 그 위에는 여성자원활동 센타운영하는 것이 여성봉사원들이 운영되는 것 이것도 도비 50% 시비 50%입니다.

윤종석 간사 여기 실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관리과장 김지련 지금 현재 오성예식장에서 바자회를 하고 있는 그 여성자원봉사단들의 1년간 활동하는 운영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전시행정적인 성향이 짓은 것은 아니지요?

○관리과장 김지련 그것은 아닙니다. 이분들 활동이 많습니다.

윤종석 간사 열심히 하고 계십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예.

윤종석 간사 466쪽 금오아파트 천정방수 500만원, 라지에이타 교체 올라와 있습니다. 후생복지시설 시설물 이용소 의자, 미용실 의자 올라와 있습니다.

오병호 위원 금오아파트 많이 샙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금오아파트가 10세대인데 10세대에는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는데 우리가 보니까 전문업체하고 몇번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처음에는 시멘트 말고 때우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해도 계속 새는 것이 지금 10세대에 물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전체적으로 손을 보는데 약 500만원정도 들어야 되겠다는 견적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완벽하게 안 되겠나 이렇게 봅니다.

윤종석 간사 여기까지 끝입니다.

정영진 위원 지금 시민복지회관이나 사회복지과가 있지요?

○관리과장 김지련 저희들 시민복지회관에는 사회복지과는 없습니다.

정영진 위원 구미 시청안에 사회복지과가 있고, 시민복지회관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대부분이 계상된 것을 보면 여성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이것이 전부 분리되어서 그쪽은 그쪽대로 운영하고, 시민복지는 시민복지대로 운영하고, 시민복지하고 사회복지하고 개념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관리과장 김지련 제가 정확한 개념을 여기서 내린다 하는 것은 어폐가 있는 얘기 같고,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시민복지회관은 그야말로 일종의 교양교육, 정서교육 이러한 교육기관으로 보면 되시고, 그 다음에 시 본청에 사회복지과라는 것은 그야말로 서민층 저소득층이나 행정적인 지원 뒷바라지 그런 것으로 나가는 것이 복지행정이 아니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정영진 위원 지금 보니까 사회복지과에서도 사회복지대학 운영이 여기서 나오고, 시민복지회관에서도 사회복지대학, 노인대학, 노인 기념일 전부다 이중으로 중복되어서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청소년도 있고, 여성도 있고, 거의가 거기 드는 비용이 양쪽에서 거의 같은 행사들을 거기도 사회복지과 보면 여성들의 수당도 나오고 별 것 다 나옵니다. 여기서도 교육수당, 세미나수당 다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 시민복지하고 사회복지가 아까 얘기한 말씀은 좋은데 실제로 이것이 전부 이중으로 계상이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관리과장 김지련 그런데 약간 성격은 안 다르나 싶습니다.

정영진 위원 이중 편성해서 똑같이 다하고 있잖아요?

○관리과장 김지련 저희들은 기념행사라기보다 주로 일반 시민들에 대한 교양교육, 그 다음에 정서함양 이런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데 그 교육을 하는데 필요한 강사수당이라든가 이런 것이 나가는 그런 겁니다. 그리고 사회복지과에서는 정확하게 하는 사업들이 제가 예산서를 안 봤습니다만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거기하고는 성격이 약간 차이가 있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정영진 위원 사회복지과에서도 사회복지하는 차원에서 많은 보상을 해주고 있는데 시민복지회관이나 사회복지과나 내용이 비슷한 것 같아요.

○관리과장 김지련 예, 다소 내용이 비슷한 것이 안 많겠습니까? 그리고 거기는

정영진 위원 같이 합치는 그런 생각은 없습니까?

○관리과장 김지련 그런데 그것은 제 선에서는 그런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 중대한 문제는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리기는 송구스럽습니다만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정영진 위원 노인대학 기념일날 사회복지과에도 나오고, 시민복지회관에도 나오고

○관리과장 김지련 기념일 그런 행사에는 안나오지 싶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앞으로 이원화 되고 이런 것은 구조조정을 앞으로 안 하겠습니까? 정 위원님 이해를 해 주시고, 시민복지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3분 회의중지)

(16시55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응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고,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232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233쪽 전산교육교재 7천원×500권×4종, 설명들어 보시겠습니까?

([됐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38쪽 영상회의 도청에서 시청 회선 사용료 600만원 삭감으로 올라 왔습니다.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여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영상회의 그것은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나눠드린 첨부자료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영상회의 시스템 요금표라고 제일 뒷부분에 있습니다. 요금표가 저희들이 549만6천원으로 구미시가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기준해서 저희들이 했습니다. 이 사업은 시스템이 설치 중에 있습니다. 그럼 내년에 개통이 되면 거기에 따른 사용료 요금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영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239쪽 휴대폰이 33대나 됩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지금 관용 휴대폰이 현재 28대입니다.

연규섭 위원 그것 여기서 전체 관리를 한다는 말입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연규섭 위원 그런데 다른데 휴대폰이 다 올라와 있던데요.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어디 말입니까?

허복 위원 휴대폰 33대가 우리 구미시청내 것입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청내에 일사천리 몇대 무엇도 몇대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그것입니다.

허복 위원 거기도 사용료 다 올라오는데, 그럼 사용료 두번인데

김영호 위원 그럼 여기 것은 놔두더라도 다른데 것은 감해야 됩니다.

허복 위원 그럼 이것을 살려놓고 다른데 것은 다 감하면 되지요?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저희들이 관용은 28대 플러스 내년에 예비로 5대를 저희들이 올렸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래서 33대밖에 없어요?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연규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른데 과는 전부 삭감입니다.

윤종석 간사 239쪽 4만원×33대×12월 1,584만원 체크입니다.

연규섭 위원 체크가 아니고 여기 것은 전체를 살려주고 다른데 것을 감하면 됩니다.

김영호 위원 이외 부서에 것을

윤종석 간사 이것을 체크해야지 다른 과를 기억을 합니다. 안 그러면 기억 못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오병호 위원 그럼 일사천리 이런데는 하나도 없다는 애깁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다 관리를 합니다. 요금만 우리가 관리하고 사용은 과에서 합니다.

오병호 위원 그럼 여기 있는 것이 거기서 사용한다는 얘깁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저희들이

오병호 위원 어느 것이 거기서 사용합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그러니까 휴대폰 사용료 33대에 저희들이 일사천리, 시장실, 부시장실, 그 다음에 회계과에 기사들 다 관리를 하는데요.

김학봉 위원 그 자료를 하나 제출해 주세요.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알겠습니다. 현재 28대입니다. 내년에 혹시 늘어날 것을 예상해서 저희들이 추가로 사용료만 올려놨습니다.

오병호 위원 사용료가 기본요금도 포함한 사용료입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그렇습니다.

오병호 위원 출장소는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출장소는 여기 포함 안되었습니다. 읍면동은 따로입니다. 본청만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휴대폰 사용료가 5대를 예상해서 더 올렸다고 했잖아요?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전인철 위원 그럼 휴대폰 5대 구입비가 어디 있습니까? 따로 계상되어 있습니까?

연규섭 위원 구입은 여기서 해줍니까? 다른 부서에서 합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각 과에서 할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5대가 올라와야 되는데

연규섭 위원 다른 과에 있습니다. 5대가 아니라 몇대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그렇게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244쪽 시설장비 유지비에 전산장비 유지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여기에 대한 지침 기준내역도 참고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은 저희들이 따로 계상한 것은 없습니다. 기준대로 했습니다.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컴퓨터가 약 900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소모품 부품, 그 다음에 고장났을 때 고치는 것 그것이고 이 비용은 1년간 구미에 있는 업체와 1년간 계약을 맺습니다. 공개입찰을 해서 최저가격 업자와 1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맺어서 민간인 2명을 지원받아서 같이 우리 직원하고 3명이 읍면동, 출장소, 시본청 다 돌아가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만약에 2천만원이나 3천만원 삭감하게 되면 읍면동에 유지보수가 어렵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245쪽 팩시밀리 148대 이것도 청사내에 있는 것 시설장비유지비 아닙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예, 맞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다른과에서 올라온 것은 뭡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저희들이

연규섭 위원 팩스에서 대당 얼마 이렇게 해서 다 올라와 있던데요. 그런데 나중에 봐요. 팩스가 다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장비유지비는 여기서 부담을 하고 용지구입이나 이런 것은 부서별로 다 하지요?

○전산관리담당주사 지희재 지금 나오는 것이 레이저 팩스하고 옛날에 나오는 감열기록지하고 두 종류가 있습니다. 감열기록지는 저희들이 배급을 해주고, 일반 복사용지를 쓰는 것은 자체에서 합니다.

연규섭 위원 팩스를 여기서 관리한단 말이지요?

○전산관리담당주사 지희재 읍면동사무소 전체적으로 다 되어 있고, 여기서 안하는 것은 특별회계는 저희들이 관리를 안 합니다.

연규섭 위원 이것도 체크해 놓고 나중에 다른데 봅시다. 여기 것을 삭감하려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전체적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윤종석 간사 제가 원하는 바가 그겁니다. 다음 249쪽 학술용역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학술용역비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입니다. 이것은 지금 촉진법과 의원님들이 통과시킨 조례에 의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행자부, 경상북도가 이미 기 기본계획을 마련했고, 저희들이 내년도에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용역비 5천만원입니다. 참고자료에 보면 제일 상단에 법과 조례에 의무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251쪽까지 마지막입니다.

허복 위원 251쪽 키폰전화기 이것은 뭡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키폰전화기 이것은 읍면동에도 지금 키폰이 나가 있고 본청에도 나가 있는데, 그것이 노후되고 망가지고 이런 것에 대한 예비용으로 구입하겠다는 겁니다. 20대 정도는 저희들이 키폰전화기가

허복 위원 아까 자기과에서 전화기 구입한다는 것 어디 있는 것 같은데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그것은 일반전화기나 키폰전화기 다 우리가 구입해서 배부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출장소는 아니라고 했지요?

○전산관리담당주사 지희재 출장소에는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본청, 사업소, 읍면동 총괄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사업소, 본청, 읍면동 다 한다는 말이지요?

○전산관리담당주사 지희재 예.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키폰전화기가 약 300대 이상됩니다. 그래서 그 중에 20대 정도는 우리가 항상 예비적으로 구입을 해서 그때그때 교체해 주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정보통신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심사하고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12일 오전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며, 오늘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6분 산회)


○출석위원 14인

  • 김응기
  • 윤종석
  • 강대석
  • 김영호
  • 김학봉
  • 나명온
  • 연규섭
  • 오병호
  • 전인철
  • 정영진
  • 조용호
  • 지윤재
  • 허복
  • 황경환

○출석전문위원

  • 김정일

○출석공무원

기획실장, 윤영섭

기획담당관, 김인종

총무과장, 이재웅

총무담당주사, 조석건

지도교육담당주사, 유영명

새마을과장, 김자원

회계과장, 김경배

지적행정담당주사, 문환도

민원봉사과장, 김태원

시민복지과장 , 이신자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폐기물관리과장, 홍순목

출장소민원봉사과장, 김수복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시민복지회관

관리과장, 김지연

교육훈련과장, 김기홍

인력개발과장, 김영자

서무담당주사, 전필조

정보통신과장, 김장호

전산관리담당주사, 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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