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투자통상과, 과학경제과, 노동복지과, 교통행정과, 부동산관리과, 차량등록사업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일 시 2013년11월26일(화) 오전10시30분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41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재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내지 제52조 규정에 의한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동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내년도 의정활동을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도 한 달여 남짓 남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만 상쾌한 바람 속에서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집행부에 시정ㆍ개선ㆍ권고를 요구하여 효율적인 행정수행이 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효율적이고 심도 있는 감사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자료준비와 12월9일부터 시행되는 경상북도 감사 준비 및 시정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윤정길 부시장, 회의장 입장)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리고 질의 답변과정에서 서면제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 모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 중 지적사항은 행정사무감사 보고서를 작성하여 집행부에 시정 요구하거나 개선 또는 권고 처리하여야 하므로 질의 답변 후 지적사항 내용을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경제통상국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우리 구미시의 윤정길 부시장님께서 저희 산업건설위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부시장 윤정길 잠시 인사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그러십시오.
○부시장 윤정길 존경하는 김재상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실용적이고 훌륭한 정책대안을 많이 제시해 주시고 시정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예산심사 등 약 한 달간의 의회 일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될 때까지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정례회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사항이나 의견에 대해 효율적인 개선책을 마련하여 정책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또 예산심의를 통해 의결해 주시는 예산안에 대해서는 낭비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도 업무를 처리하면서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만 일부 미흡한 점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더욱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 힘들고 어려운 의정활동 중에서도 시정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길 부시장, 위원들과 일일이 악수함)
○위원장 김재상 예, 윤정길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길 부시장, 회의장 퇴장)
예, 계속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5항 및 제6항의 규정에 의거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제출 및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과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국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26일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부동산행정계장 서동식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국
(이홍희 경제통상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시고 국장님께서는 간단한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안녕하십니까?
경제통상국장 이홍희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재상 위원장님, 이명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
평소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경제통상국에서는 새로운 정부의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ICT융복합 혁신센터, 창조미디어랩 구축 등 R&D 강화와 산학 간 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의료기기, 모바일, 3D, 태양광 테스트베드 등 대형 국책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과학연구단지 육성, 이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사업 등 산업단지의 R&D 역량강화와 과학기술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하였으며 부품소재 산업 등 전략분야에 대한 유치노력으로 10개사에 8,900억에 달하는 기업의 투자를 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 확대, 시 외곽 도시가스 보급사업과 근로자문화센터를 운영하였으며 취약계층 생계안정 일자리, 맞춤형 인력양성 일자리사업을 통해 서민경제를 안정시키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친환경ㆍ친기업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계 최초로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운행하고 공단 순환버스를 도입하는 등 전 직원이 합심하여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저희 경제통상국에서는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업무추진 과정에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해 주시는 점과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는 내년도 업무에 반영하여 더욱 알찬 행정이 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럼 먼저 투자통상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효율적이고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감사 시 일문일답식으로 질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투자통상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먼저 주요업무 현안만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존경하는 산업건설위 김재상 위원장님 그리고 이명희 부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평소 경제통상 분야에 또 그리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관심과 배려에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데 대해서 먼저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투자통상과 기업사랑본부는 신성장 동력사업 확충과 투자유치,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서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되거나 미흡된 부분은 보완 개선하여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이명희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앞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자료정리를 위해 지적사항 중 시정ㆍ개선ㆍ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색인표를 참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는 1권 27쪽에서 6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 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투자통상과는 시장직속 기업사랑본부 3개팀 업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질의하셔도 됩니다.
○김정미 위원 아무도 안 계시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김정미 위원 예, 과장님. 고급인력 양성 및 정주여건 개선방안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서 이게 금오공대와 경운대, 구미대 이렇게 주셨는데 실제로 참여를 했습니까? 대학에서.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이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고급인력이라든가 기능인력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기업들이 애로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의 현실을 한번 파악하기 위해서 지역의 3개 대학이 전부 다 참여해 가지고 그 대상도 저희들이 고급인력하고 기능인력 이렇게 대상하고 학교 또 이제 연구 인력이라든가 기능인력 이렇게 해서 전체 설문을 한 1,000여명 이상 설문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조사결과에 나온 데 보면 미스매칭 부분이 나오는 겁니다. 왜냐 하면 기업은 기능 인력을 원하는데 학교 이제 학생들은 사무직을 원하는 쪽에 있고 임금수준에서도 보면 이제 학생들은 많은 한 3,500 정도를 원하는데 기업은 한 2,500 이런 미스매칭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중앙부처에다가 지금 그 연구결과에 의해서 지금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기능인력 부분에서도 이번에 연구용역 결과에 보니까 공고출신 안 있습니까,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진학하는데 한 1,000여명이 실질적으로 다른 지역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학교가 부족해서. 그래서 그 인원을 가지고 우리 지역에 공고를 좀 신설해 주십사 하고 지금 도 교육위원회에 저희들 지금 건의를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이제 용역결과에 의해서 그 후속조치를 지금 취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런데 이 학교에 이렇게 전문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 과나 그 교수님이 계시는 거예요? 이 용역에 대해서.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이게 이제 뭔가 하면 이제 교수님이 8명이 참석했고요. 그다음에 또 이제 보조팀 해 가지고 11명이 지금 참여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교수가 거기만 되는 게 아니고 금오공대라든가 경운대, 구미대 전체 같이 왜냐 하면 저희들 처음 취지가 학생들하고 저희들 기업의 설문을 하기 위한 그런 쪽에 있었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과장님. 이게 이제 정주여건 개선 양성한다라는 이게 우리 여기 100 대 1로 뚫고 오신 공무원들도 이거 하라면 다 하지 싶어요. 안 그렇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우리가 인력 안 있습니까, 인력을 양성하는 산학협력단장님들이 이제 인력 양성하는 부분하고 기업에 있는 이거 미스매칭을 한번 찾아보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대학의 지역대학하고 같이 이제 했는 쪽입니다.
○김정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전에 혹시 한번 실시한 적 있지 않았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닙니다. 이 부분은
○김정미 위원 처음입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처음입니다. 인력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용역을 처음 이제 실시했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러니까 이 정주여건이라는 게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고 하면 다 그런 거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이 5,700만원에 대해서 이게 이제 제가 자료를 요청했더니 그냥 책 한 권하고 이제 뭐 검토, 개선 방안 이런 것만 올라왔는데 어느 학교에 어느 교수님이 여기에 참석을 해서 뭘 어떻게 했는지 상세한, 학교마다 돈이 얼마가 갔는지 상세자료를 요청합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미 위원 그리고 과학경제과에 16억5,000이 들어가 있지만 그 3억이라는 돈이 정책연구소라는 그 금액이 예산이 세워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초에 그게 실시되고 있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미 위원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예. 저희들이 이제 전자정보기술원이 지금 이제 10년이 되었습니다. 됐는데 사실상 정책기능 우리가 이제 산업정책을 하는 부분에서 거기서 연구용역이나 이런 부분들 지금 다른 기관에 안 있습니까, 대경연구원이나 이런 쪽에 있는데 앞으로 이제 우리의 산업의 어떤 발전방안 이런 걸 모색하기 위해서 정책연구소를 이제 했는데 금년도에 1억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기본데이터를 저희들 이제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3억의 예산을 가지고 좀 확대해 나가는 그러니까 기술원이 이제 자립화를 하려 하면 전체 어떤 구미의 산업에 대한 어떤 파악이나 이런 게 필요한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억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ICT융합 들어가는 연구용역 이 부분을 진행했고요.
○김정미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용역에 대해서도 그 연구소에서 모든 걸 이렇게 다 가동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얼마큼 되는지 전체 용역비가 우리 구미시에 130억에서 140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가. 근데 큰 금액이잖아요. 그래 이 정책연구소라는 데서 할 수 있는 게 모든 용역을 다 이렇게 받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미 위원 그럼 어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래 저희들은 기본적인 구상은 전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떤 우리 기술원에서 할 수 있는 파트 그러니까 처음에는 어떤 원가계산이라든가 아니면 산업정책에 관련되는 이런 쪽에 대해서 용역을 하고 이게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 하면 앞으로 좀 확대해 나가는 쪽으로 이렇게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예산을 좀 더 많이 이렇게 세워서 할 필요성이 안 있겠나 싶어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 거예요. 효과가 어느 정도가 될까 궁금해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저희들 이제 실제로 이번에 1억에 대해서 한번 조사를 해 보니까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고 또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기술원이 이제 10년이 되다 보니까 이러한 어떤 정책방향이라든지 이게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서 된다 하면 앞으로 이제 우리 기술원에 자립화 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걸로 그래 판단합니다.
○김정미 위원 예, 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4,000억이라는 규모의 덩치입니다, 그죠? 그런데 어설프게 들어가서 이렇게 계속 낭비만 하는 어떤 그런 기관으로 남을 것 같으면 진짜 국가에 반납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어떤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입을 해 가지고 성과를 내는 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뭐 김정미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에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사실상 지금 기술원에서 5년 단위 국책프로젝트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이 국책프로젝트 사업이 5년간에 끝이 나면 다음에 후속사업이 연계가 되지 않으면 정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책연구소를 통해 가지고 다음에 먹거리 사업을 만들어 가는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정미 위원 예, 알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 차원에서
○김정미 위원 얘기가 길어지는 것 같아서 구미의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혹시 질의하실 때 쪽수, 페이지 쪽수를 좀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면 동료 위원들이 쉽게 안 찾겠나 싶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이명희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예. 이명희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명희 공부를 너무 많이 하셨는데 아무도 안 하셔서.
41쪽 한번 보세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현황 41쪽 과장님, 지금 구미시 전체를 봤을 때 그죠, 수출은 10% 상향되었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중소기업은 지금 현황 어떻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중소기업이 1년에 저희들이 작년 대비 하는데 보면 한 국가공단이 191개, 전체 하면 260개 정도 늘어나고 있고요.
○부위원장 이명희 아, 늘어났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근로자 수도 작년 동기 대비하면 7,500명 정도 지금 증가했는 이런 쪽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과장님이 이렇게 시청에서 파악하는 거랑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기업에는 늘지만 중소기업들은 지금 매출이 작년 대비 50에서 80% 감소가 되었다 이렇게 통계를 하더라고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실제 이제 저도 기업을 많이 다니고 기업들 얘기를 듣습니다. 듣는데 구미의 산업구조가 과거에 이제 LG와 삼성이라는 틀에 있다가 여기서 단순 하청에 이제 이런 쪽에 했습니다. 그래서 과거 같은 경우는 내가 LG나 삼성에 거래하면 다른 데 저거 하면 못 할 수, 못 하는 이런 쪽에 제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기업들이 어떤가 하면 LG나 삼성을 하고 다른 데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에 보면 우리 중소기업들이 아이템을 한 개를 갖는 게 아니고 전자나 자동차나 이런 여러 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구미공단 같은 경우는 기업들이 지금 투자하는 부분이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그 투자 대비해서 매출이 좀 적은데 이게 장기적으로 봐서는 구미가 순환구조로 가는 그런 과정이 아닌가 이래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이제 크게 봤을 때 그렇고요. 작게 봤을 때는 화학약품 규제가 이걸 하기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사고 대비해서. 규제가 너무 심하다, 그죠? 그런데 규제가 심하지만 이렇게 교육을 더 방향을 바꾸면 되지 않겠나, 그죠. 그렇게 하고 또 대기업은 다 떠나고 라인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가 연구진도 없고 구매파트도 없고 기술파트도 없지 않습니까? 중앙으로 다 떠났지 않습니까? 지금 구미에 그게 지금 작다고 보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그게 아니, 그거는 저는 실제 대기업의 삼성 같은 경우 이제 연구인력 때문에 그렇지만 중소기업에 지금 연구 R&D 인력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부위원장 이명희 아니, 대기업의 연구기관이 있어야만 중소기업에서 납품할 수 있고 이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지금 이제 과거는 대기업에서 단순 오더를 받아서 생산했지만 지금 이제 산업의 패턴은 좀 바뀌고 있습니다. 그게 뭔가 하면 우리 중소기업에서 어떤 제품을 생산해서 이제는 LG도 넣고 삼성을 넣고 이제 중소기업이 택하는 쪽으로 가다 보니까 그 중소기업들이 연구소를 지금 우리 구미공단에 한 350개 정도의 중소기업 연구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들의 어떤 연구개발을 지금 하고 있는 쪽이고 그래서 저희들 지금 국책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바일이나 의료기기나 3D 부분이 이제 그런 중소기업들의 R&D를 지원해 주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그렇습니까. 그러면 지금 통계하고 지금 이렇게 상업 쪽으로도 많이 침체가 안 되어 있습니까. 지금 시내 나가면 전부 다들 더 힘들다, 더 힘들다 작년 대비 힘들다, 힘들다 하시니까 잘 파악하셔서 중소기업이 구미에 와서 잘 설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시정조치 바라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예, 그리고요. 또 이렇게 한번 보세요. 51페이지 농공단지 부분 이건 기업사랑본부에서 하지요? 농공단지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기업사랑본부인데 고아 농공단지는 잘 돌아가고 또 확장도 되고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설립되었지만 해평 농공단지 보세요. 「수도법」에 의해서 팔수나, 매매나 할 수 없게 되어 있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예. 그게 지금 이제 지난번에 「수도법」이 개정이 되면서 그런 모순이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안전행정부하고 국무총리 규제개혁 쪽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이제 안행부하고 국무총리실에서 내려 와서 고아 농공단지 부분은 이제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요.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해평 부분도 긍정적으로 지금 검토를 한다는 그런 쪽에 있는데 아마 그거는 조만간 해결이 될 걸로 그래
○부위원장 이명희 아, 해결이 된다고 봅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거기는 지금 안 된다고, 공장을 설립도 할 수 없고 팔수도 없고 그죠, 하니까 위탁처리 업체가 배출시설이 이렇게 없는 업체는 입주 가능하도록 농공단지 설립 그죠, 할 때 그 취지대로 권장시켜 줘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그건 당연히 그래 되어야 되는데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그러면 좋은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니까 농공단지 부분은 그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명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44쪽에 외국인기업 MOU체결에 ‘실적 없음’ 이래 되어 있는데 MOU체결이 몇 건 정도 됩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사실상 저희들 이제 외투기업이 작년까지만 해도 이제 많이 되었는데 지금 글로벌 위기하고 특히 한일관계 때문에 지금 투자가 구미뿐 아니고 우리나라 전체 이제 외국투자가 주춤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김춘남 위원 MOU체결 했는 건 몇 건 정도 됩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금년에는 외투는 없습니다.
○김춘남 위원 없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지금 저희들 국내기업이 이제 10건 정도
○김춘남 위원 MOU체결하려고 노력한 그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이거는 지금 한 2개 기업이 지금 계속해서 지금 하고 있고요.
○김춘남 위원 비용은 얼마 정도?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뭐 금액은 한 500만불하고 지금 되는데 이게 아직까지 확정이 안 되었는 쪽이기 때문에 저희들 아직 말씀을 할 수 없는, 그에 대한. 계속해서 저희들이 이제 외국기업들하고는 접촉은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접촉은 몇 건 정도 하고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러니까 저희들 11월 달에도 현재 일본에 실무자가 나가서 이제 설명회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외투기업이라는 게 가서 하루에 되는 게 아니고요. 저희들 여러 번 또 거기 기업들도 현장에 와서 보고 이런 서너 번의 과정을 이제 거쳐야만 확정이 되는 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김춘남 위원 비용 대비 체결률이 없으니까 작년에 많았다 그러는데 작년에는 몇 건 정도 됩니까? 제가 작년 거 보니까 뭐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김춘남 위원 그런데 제가 과장님, 이거 말씀드리는 거는 국내기업도 사실은 맞잖아요. 구미에 오고 싶어도 못 오고 여기에 3월31일자 신문하고 4월2일자 신문에 지금 1공단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 잠깐 오셔갖고 설명했는데 잠깐 제가 말을 들었는데 여기 전부 창고로 임대를 다 하고 정말로 공장을 실수요, 구하려고 오면 너무 비싸니까 못 구해서 다 가는데 거기는 공장은 텅텅 비어 있고 안에 일부는 전부 창고용지로 쓰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안 그래도 지금 산단 하고 지금 얘기해 가지고요.
○김춘남 위원 비어서 있기 때문에 제가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 부분은 저희들도 이제 창고임대 지금은 이제 그걸 못하도록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때는 완화해 가지고 지금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때 한번 일시적으로 완화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
○김춘남 위원 올 초거든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춘남 위원 3월31일이고 4월2일자 과장님, 이런 부분을 제가 왜 그러냐 하면 물론 외국투자도 좋지만 저희 국내기업이 오려고 그래도 우리 1공단에 땅값이 비싸가지고 못 들어오고 남아있는 빈 데는 공장이 비어있거나 아니면 창고로 이렇게 쓰고 있는데 이런 걸 어떻게 활용을 잘해서 국비를 좀 받는다든지 그래서 우예 같이 투자하시는 분한테 좀 도와주신다든지 이래서 공장이 들어오도록 해야 되는데 이렇게 비어있고 이러면서 또 외국투자기업도 유치한다고 사실은 돈을 그래 막 들이고 맞잖아요. 시장님이 사실은 우리 투자통상과에서 해외출장이 제일 많으시잖아요, 그죠? 물론 경제교류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만 좀 이렇게 좀 내실이 없지 않는가 좀 이런 걸 줄여서라도 1공단을 좀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서 대안을 좀 어떻게, 지금 대안이 좀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건 저희들 이제 정부에서 내년도에 안 있습니까, 내년도에 혁신단지라고 지금 지정을 검토하는데 지금까지는 국가산업단지에 대해서 국비지원이 전혀 없었습니다. 없는데 저희들이 계속해서 건의를 하고 이번에 심학봉 의원님께서 노후단지지원 특별법도 지금 발의 중에 있고 이래 되어서 정부차원에서 행복산단이라는 쪽에서 혁신단지가 지정이 지금 검토되고 있습니다. 그래 되면 정부예산이 이제 좀 많은 예산이 지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쪽에 저희들 지정을 받기 위해서 저희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물론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데 해외MOU도 좋고 국내MOU도 좋은데 사실 1공단이 너무 많이 비어있어요. 바깥에서 볼 때는 그거 모르지만 많이 비어있고 고민이 많은데 이게 지금 몇 년째 이러잖아요, 그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김춘남 위원님, 실제 1단지가 비어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단지가 없어가지고
○김춘남 위원 비어있다 보니까 그게 완화되어서 창고로 쓰고 있는 게 여섯 일곱 개고 그것도 큰 공장이 보니까 전기초자나 이런 경우에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에 안 있습니까, 세무서 옆에 전기초자 이코니가 지금 밀었던 부분이 거기가 지금 기업이 분할해 가지고 24개 기업이 지금 기 확정이 다 되었습니다, 산단에서. 그러니까 그 이코니 부분은 이제 법적으로 이제 어떤 제재를 하고 들어오는 기업에 대해서는 충분한 어떤 불이익이 없도록 이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데 너무 비싸기 때문에 못 들어오잖아요. 제일 실질적으로 못 들어오는 제일 큰 고민을 맞잖아요, 해결해야 되잖아. 그 고민을 해결 못하고 자꾸, 자꾸 주위만 돌고 빙빙 돌고 그래 있으니까 좀 안타깝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실제로 지금 1단지 같은 경우 땅만 있으면 기업들이 거의 지금 들어오고 있는 이런 쪽입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그러면 천만다행인데 사실은 이거 몇 해째 짚는 부분인데 사실 1공단이 처음에 해서 너무 오래 되고 노후되다 보니까 다 보수를 하고 그렇지만 여기에 좀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지금 1공단을 지금 국비를 또 받아서 그렇게 유치한다 하고 그러니까 지금 1공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으셔서 국장님, 고민하셔가지고요.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예.
○김춘남 위원 사실은 1공단이 이래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보다 안에 들여다보면 훨씬 심각하더라고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물론 뭐 지금 현재 방림이라든가 큰 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정책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정부에도 건의를 해 놨걸랑요. 왜냐 하면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부분은 산업단지에서 어떻게 회수해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법제 이런 부분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되면 지금 이제 유휴부지 부분 있지 않습니까, 활용하는 방안 이것도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제 1공단 정말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찾으셔서 지금 몇 년째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물론 추진 중인 것도 많지만 그런 부분을 이거 사실 속내를 들여다보니까 이렇다는 건데 몇 개월 만에 바뀔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3월 달, 4월 달 언론인데 이거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여기 나와 있는 통계는 어느 정도 기업하고 맞잖아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 그런 부분을 고민하셔가지고 1공단을 좀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시라고 제가 권고 드립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거는 지금 이제 국가산단에 대해서는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지금 총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산단 하고도 지금 계속해서 정기적인 협의체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을 정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획기적인 방법을 찾으셔서 내년에는 혹시 볼 때 아, 정말 잘하셨구나 이런 소리 들을 수 있도록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획기적인 방법을 좀 찾아보십시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제일 앞에 29쪽 한번 봐줘요. 밑에 보시면 매월 ‘이달의 기업’ 해서 사기 게양도 하고 시의회사무국과도 하고 시의원 초청 함께라는데 저도 산업건설 한 2년 다 되어 가는데 한번 했어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이게 저희들이 이제 윤종호 위원님도 지난번에 한번 기업의 주차장 문제 해 가지고 저희들 기업사랑도우미 가가지고 해결하고 이런 한 4건 정도 이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저희들 기업을 방문할 때 안 있습니까. 위원님들하고 전화주시면 저희 기업사랑본부나 아니면 기업사랑도우미가
○김상조 위원 과장님, 제가 그 뜻이 아니고 기업 대 기업은 우리가 애로사항을 좀 몰라도 자기네들끼리 풀 수가 있는데 또 이제 1차밴드, 2차밴드 있지만 거기도 다 근로자가 구미시민이에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상조 위원 그 구미시민이 이제 우리가 그 상담하는 거 방해를 주려는 게 아니고 혹시 휴식시간이나 그분들도 다 구미시민 근로자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구미시의 행정에 바라는 애로사항이 있을 거예요, 말을 못해서 그렇지.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서 내가 전번 행감 때도 그렇게 했는데 맞잖아요, 그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상조 위원 그걸 한번도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까 우리 김춘남, 우리가 밖에서 듣는 이야기는 그분들이 기업 대 기업의 애로사항도 있지만 근로자들이 회사 말고의 구미시의 행정에 또 바라는 요구사항이 있어요. 그거를 우리가 들어야 되는데 같이 가자고 한번 해도 쉽게 말하면 우리가 저도 5대 때나 6대 때 와가지고 큰 회사 삼성, LG는 가봤지만 그 2차밴드 중소기업체는 안 많습니까. 그런 기업을 한번 가자고 방문하자고 해도 과장님께서 숨기는 것 같아요. 왜? 거기에 대한 애로사항을 우리가 들으면 행정 쪽에서는 너무 불편할까봐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니요, 전혀 그건 아닙니다. 그건 어쨌거나 저희들이 이제 의원님들 안 있습니까. 어느 회사 희망을 하시면 저희들이 의원님들 하고 모시고 저희들이 현장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어떤 기업을 원하시는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때나 의원님들이 어느 기업을 방문하고 싶다 하면
○김상조 위원 아니죠, 그건 다 어느 정도 똑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주기적으로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나눠서 있을 것 아닙니까? 아니면 중소기업협의체도 있잖아요. 위원회도 있고 위원회도 그렇게 있으면 거기서 언제 좌담을 한번 요청하면 우리들도 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로 들어서 시정할 수 있는 게 있어야 되는데 작년에 행감 때도 내가 지적을 했는데 안 했는 것 같아요. 이걸 안 했어요. 안 했는데 왜 그러냐 하면 또 우리가 덜렁 거기 가서 대우받으려는 그런 건 아니고 거기 가서 잡(job) 해서 쉽게 말하면 거기 일하는 형태도 보고 복지 구성도 보고 이렇게 봐서 개선할 거 시가 도와줄 건 도와주는데 기업 대 기업이 하는 건 우리가 못 관여하잖아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상조 위원 그건 맞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그 기업하고 시 행정하고 치안, 교통 이런 건 우리가 믹스시켜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을, 그래야지 구미가 정말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도 되어야 되는데 또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다 구미시민이고 할 이야기 있을 겁니다. 아마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면 쉽게 말하면 주민등록등본 하나 못 떼더라도 이런 애로점도 있을 것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걸 그래 한번 하자는데 계속 안 하시니까 뭐 4건 해 놨는데 이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래서 저희들은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같이 저거 하고 왜냐 하면 저희들 기업체 방문을 정해 놓고 가는 게 아니고요. 기업사랑도우미가 자기가 필요할 때 이제 요청이라든지 이럴 때 방문하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그분들이 반대로 과장님, 반대로 생각해 봐요. 그분들이 요청을 잘 안 합니다. 우리가 만약에 데이터를 줘서 쉽게 이래 이렇게 방문을 하고 싶은데 요청하십시오, 이게 맞지 왜 그러냐 하면 그분들이 드러내 놓고는 안 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그래서 행정은 다르지만 우리는 들으면 도와줄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되잖아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래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위원장님, 저희들이 이제 하는 건 뭔가 하면 지금까지 우리가 기업사랑 애로대책이 한 1,600건 정도가 기업이 해서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의 어떠한 애로가 들어왔을 때 우리는 방문하고 이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반대로 해 보자 이거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거는 혹시나 우리가 이제 그런 계획이 있으면 의회사무국하고 협의해 가지고 의원들 같이 할 수 있는 쪽으로 만들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우리 또 있잖아요, 산업건설 임시회 할 때 현장방문을 꼭 그렇게 말고 그런 기업 쪽으로 해서 애로사항을 방문하는 것도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그것도 좋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렇게 하는 것도 유도를 하는 게 안 맞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거는 하여튼 현장방문 할 수 있는 쪽에서 기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추진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안 그러면 거기 이제 해서 좀 구미시의 불편사항을 들으면 우리가 시정할 수 있는 건 시정하고 개정할 건 개정하고 이렇게 합시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꼭 시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곤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예.
○김정곤 위원 예, 과장님. 35쪽에 국가, 신성장 전략업무 추진에서 국가정책사업 연계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 연구용역이라고 있습니다. 이거는 기존에 해 오던 것이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이게 뭔가 하면 저희들이 이제 새 정부 들어가지고 ICT융합벨트사업이라고 이제 국책사업 지금 예타 들어간 게 있습니다. 이게 도의 공약 1호사업이고요. 대선공약 1호사업이면서 그런데 지난번에 저희들이 예타를 신청했다가 정부에서 3건이 해 가지고 밀렸습니다. 밀렸다가 이번에 이제 12월에 다시 해 가지고 내년 2015년도에 사업을 하기로 미래부하고 이제 했는데 오늘도 도에 하고 우리 산업전략계장이 미래부 지금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 용역 그 사업을 하기 위한 용역으로 예타용역입니다.
○김정곤 위원 저희들이 그러면 지자체에서 용역이 들어가는 경우는 국가에서 어떤 정책과제가 나왔을 때 용역이 들어가는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닙니다. 미리 이제 그걸 만들어 가지고 예타를 1년 동안 진행하는 이런 쪽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이 사업도 1월 달 되어야지 종료가 되는 겁니다. 예타 이제 신청 확정이 될 때까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쪽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렇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그러면 잠시 미뤄지는 것뿐이네요, 그러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렇지요. 지금 저희들 정부하고는 예타가 어느 정도 하기로 지금 합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렇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곤 위원 제가 또 44쪽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보니까 국내기업 해 가지고 아마 MOU체결 기준에 아마 저희들 새로 설립되거나 이전했는 업체가 여기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곤 위원 MOU체결하고 실질적으로 저희들 구미에 설립이나 이전한 기업체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저희들이 지난번에도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MOU체결하고 나면 거의 90% 이상이 지금 되고 지금 현재 준비 중에 있는 기업 외에는 거의 MOU체결과 동시에 해결이 다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국내기업 같은 경우는 100% 지금 되는 겁니다. 왜냐 하면 MOU체결되면 국비가 이제 70% 지원을 받습니다. 그건 이제 심사를 거쳐가지고 이래 하는 쪽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 사업이 이제 진행이 되면 100% 완료되었을 때 또 70%는 먼저 MOU체결하고 나서 주고요. 30%는 사업 완료되고 나면 주는 이런 쪽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내의 MOU체결 건은 거의 뭐 MOU 실적 대비하면 진행이 되고 있는 쪽으로
○김정곤 위원 여기 나오는 기업체는 그럼 다 지금 다 완결이 되었는 기업체입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니, 지금 추진 중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MOU 지금 금년에 했는 10개 기업 같은 경우는 지금 거의 60% 이상은 지금 되었고요. 일부는 지금 건축 중에 있는 쪽도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국내기업은 그러면 MOU체결하고 구미로 우리 지자체 쪽으로 이전하거나 설립하는 게 거의 100% 정도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런데 그전에는 보니까 몇몇 개 회사 MOU체결했다 하는데 그 이후에 어떠한 성과가 있었는지 전혀 안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그거는 저희 자료 필요하면 저희들 드리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렇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정곤 위원 제가 국가산업 4단지 조성현황 51쪽입니다.
외투지역 산업용지 분양실적에 보면 외투지역 면적 확정에 따라 이게 외투지역이 2013년 6월이네요, 면적 확정되는 게. 그러면 이렇게 외투지역을 확정할 때는 뭔가 계획을 가지고 계셨을 것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외투지역은 이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외국투자지역을 먼저 이제 지정을 하면 땅을 먼저 부지를 확보해 줍니다. 그러면 정부예산하고 도하고 시비를 해 가지고 먼저 땅을 사놓고요. 지정을 해 놓으면 거기다가 이제 우리가 외국기업들 유치를 하는 쪽입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유치를 한다는 가정 하에 외투지역을 확정하실 거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렇지요. 미리 이제 확보해 놓는 거지요, 외국기업 유치하기 위해서. 왜냐 하면 이 절차가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쪽입니다.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구미지역 같으면 구미지역에 외투지역을 지정을 해 가지고 해 놓으면 그게 다 소진되면 다시 또 추가지정을 하고 이런 쪽의 사업을 합니다.
○김정곤 위원 그런데 왜 올해 그러면 외투 MOU 체결하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그래서 저희들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저희들이 이제 외투지역이 개별지는 100% 되어 있고요. 지금 단지형에서 지금 한 50% 지금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이제 그 기업들 쭉 하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계속 이제 그 기업들이 좀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열심히 노력하시는 줄은 압니다마는 꼭 좋은 성과가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53쪽에 기업애로대책 관련 민원접수 처리현황을 보니까 기업환경 분야가 많은데 그중에 도로, 교통체계 및 시설 이런 게 있습니다, 그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실제 뭔가 하면 지금은 기업애로 들어오는 게 거의가 이제 중앙선 절제부분입니다. 진입하는 데 있어서 중앙선을 좀 차단시켜 달라는 쪽인데 이게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경찰서에서 교통심의를 거쳐야 되걸랑요.
○김정곤 위원 예, 예.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이 부분 때문에 이게 물론 양면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걸 끊어주면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는 쪽에 있기 때문에 경찰서에서는 그걸 가급적이면 안 끊어주려는 쪽이고 기업체 안에서는 좀 요구를 하고 이런 쪽이고 그래서 최근에 들어서는 그 부분이 거의 대다수의 애로민원이 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봐서는 이렇습니다. 보니까 기업애로대책에 기업이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애로를 말씀하시는 게 아니고 이런 거 보니까 아주 간단한 거 어떻게 모르겠습니다. 실질적인 어떤 활동과 관계된 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좀 아쉬운 게 우리가 1사 그 뭐지요, 제가 기억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기업사랑도우미.
○김정곤 위원 예, 도우미를 하고 있는데 이 정도 같으면 꼭 이렇게 애로 처리 이렇게 민원접수를 안 하고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이렇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이게 이제 기업사랑도우미가 전부 다 이제 받아갖고 오는 쪽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받아서 하는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그 도우미들이 이제 그런 민원을 애로민원을 접수해 갖고 방문을 가면 어떻게 좀 해 달라, 해 달라 이제 이런 쪽에서 접수받아서 저희 이제 기업사랑본부로 오면 이거를 이제 교통행정과로 보내가지고 경찰서 심의 거쳐가지고 하는데 지금 현재 상황에 보면 부결되는 부분이 굉장히 높습니다, 경찰서에서요. 그러니까 이게 중복되어서 이제 민원이 제기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나가서 기업체에 나가셔가지고 어떠한 사소한 애로라도 뭐 그러면 접수를 받아야 되는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렇죠, 예. 애로 하면 그 모든 애로민원을 우리 기업사랑본부 다 보내옵니다,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김정곤 위원 그러면 저희들 구미의 기업체 수가 근 한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2,800개 정도입니다.
○김정곤 위원 그런데 1년에 90건 정도밖에 없네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지금은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이제 초창기에는 굉장히 많았었걸랑요.
○김정곤 위원 예, 예.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많았는데 지금은 기업민원이 많이 좀 줄어가는 이런 추세에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저도 한번씩 개인적으로 아는 업체라든가 또 안 그러면 지인들하고 연결되는 업체에 한번씩 나가봅니다. 그러면 사실은 저도 이렇게 보고는 있습니다마는 저한테도 바라는 게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왜 1사1도우미를 하고 있는데 그분들하고는 이야기가 안 되는 겁니까? 왜 그렇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것은 저희들이 이제 그런 부분들 저도 기업체에 원래 이런 쪽에 계속 이제 나가고 있습니다. 나가서 거기서도 이제 목소리를 듣고 이래 하는데 최대한 저희들 기업사랑도우미도 수시로 독려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씩 저희들 이제 기업사랑도우미 교육도 시키고 가급적이면 그런 애로민원을 좀 충분히 수렴해서 오도록 그래 하고 있는데 앞으로 기업사랑도우미를 좀 더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태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저희들 54페이지 구미종합비즈니스센터 운영현황에 지원기관에 여기 지금 업체수, 호실, 공실이 지금 13개 공실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왜 그런지 한번 설명 한번 해 주이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예. 지금 실제 비즈니스지원센터가 처음에는 저희들 이제 기업체 있지요? 기업체를 입주를 했는데 사실상 비즈니스지원센터 기업지원 기관을 이제 유치하려고 이런 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공실부분은 우리가 이제 중진공하고 기업지원 기관에 유치 이 부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 되면 조만간 100% 찰 수 있는 이런 쪽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예산확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중진공을 이제 유치하려고 하니까요. 이런 부분되니까 내년도 되면 거의 뭐
○이수태 위원 준공된 지가 지금 몇 년 되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작년에 저희들 아, 2년 되었습니다. 2년 되었고요.
○이수태 위원 그런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기업체는 지금 들어오려고 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수태 위원 아니, 작년에도 그렇게 이야기했고 들어오려 하는데 안 들어오고 있다, 돈은 87억은 국도비 시비 3,000 이래 해서 이렇게 투자가 되었는데 지금 세수는 얼마 됩니까, 이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이게 지금 이제 비즈니스지원센터가 수입 대비 하면 수입은 3억2,300만원 정도 되는데 지출되는 거는 2억6,900 하면은 실질적으로 수입이 5,400만원 정도 플러스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수태 위원 지금 그게 잘되고 있는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현재 수입 대비하면 지금 전국의 비즈니스지원센터 중에서는 저희들이 모범, 지난번에 산업부에서 오셔가지고 모범케이스로 지금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러면 수입도 필요 없이 그냥 공짜로 쓰라 하지 뭐한데 그럽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이거는 저희들 공유재산법에 의해서 일정 규정 받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하루빨리 시정바라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이수태 위원 중소기업협의회 구미 단체가 몇 개 업체가 가입되어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820개 정도 지금 가입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탈퇴하는 업체도 많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수시로 탈퇴도 되고 가입도 되고 이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분들 연회비 20만원씩 내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이수태 위원 구미시에서는 1억5,000 지원해 주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이수태 위원 중소기업협의회 내에서 지금 CEO 성공포럼하고 다시 여성기업 이래 몇 개 또 단체가 산학 또 자체 동아리 형태로 자기들 모임 이래 하는 거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자생단체가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이수태 위원 그래 그런 데는 지원이 전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게 뭔가 하면 저희 이제 중소기업협의회는 조례로 정의되어 있는 법적단체입니다. 왜냐 하면 처음에 이제 저희들 중기청에서 중소기업협의회를 만들 때
○이수태 위원 자, 됐습니다. 그건 답변이 지금 성실치 못하고요. 뭐 협의회 이런 건 법적으로 되는 건, 법적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마시고 지금 현재 이런 구미시의 보조 또한 중소기업에서 구미시에서 여러 사업을 행사를 대행해 주는 이것도 한 삼사억 됩니다. 또한 1억5,000 받아가지 또한 약 900개 업체가 연회비 20만원씩 받지 이 돈을 정산 어떻게 하고 감시합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저희들이 이제 시에서 1억5,000을 주면 자기회비 1억5,000에 3억을 가지고 사업을 합니다. 그 사업은 저희들 맹 정산
○이수태 위원 또 구미시에서도 지금 여러, 한 5건, 6건 해 주고 있잖아, 중소기업에. 과학경제과에서도 해 주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를 들어 가지고 저희들 운전자금 보전 이거 접수하는 건 별도사업을 주는 게 아니고
○이수태 위원 중소기업에 구미시에서 매년 예산이 이차보전이 우리가 45억 잡혀 있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거기는 중소기업협의회
○이수태 위원 아니, 아니. 어차피 중소기업에 지원해 주는 거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이수태 위원 맹 그 사람이 그 사람들입니다, 실제로. 그런데 요새는 초등학생, 구미시 평생교육원도 그렇고 각 동아리마다 각 우리 건강보험 어르신들 요가도 해 주고 이런 프로그램을 각 동사무소 공간만 있으면 이렇게 일정부분에 그분들도 일정부분의 회비를 10,000원씩 한 달에 수강료를 내고 또한 강사를 파견해서 결국은 우리 건강보험에 우리 국민들 세금 낼 부담을 줄이려고 그래 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도 자체에서 초등학생, 중학생도 끊임없이 내가 댄스하고 싶으면 댄스, 사물놀이 하고 싶으면 사물놀이 어떤 그림 하고 싶으면 그림 이렇게 하는데 이 자체에서 그런 게 상당히 불평불만이 많더라고.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운영비 부분은 거의 나가고요. 개별 단위사업으로 들어가는 예를 들어 지금 하고 있는 운전자금 접수라든가 인턴사원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중소기업협의회 돈을 지원해 주는 게 한 개도 없습니다. 그냥 그 사업에
○이수태 위원 그러면 중소기업에 대한 어떤 행사부분은 뭐 교육 간다, 뭐 어디 간다 하는 거 예산 다 삭감해도 되겠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아니지요. 그거는 실제로 어떤가 하면
○이수태 위원 아니지, 그런 거 말씀하시면 안 되지.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제 얘기는 이제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에서 50% 되면 회비에서 50% 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은 이제 운전자금 같은 경우에 어떤 별도의 추가로 그 운영비
○이수태 위원 자체에서 일인당 각 자기들끼리 서로가 정보 교류하고 무슨 단체구성을 목소리를 많은, 회원 업체가 많으면서 그 목소리 크기 때문에 자기들 그만한 이 정부에, 이 지자체에 요구하는 사항이 많아집니다, 그죠? 그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무엇 때문에 단체 만듭니까? 자기 이익 보려고 하는 거지 자기 손해 보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맞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런데 여기에 그런 단체 속에서 이런 쪼맨한 한두 개 단체가 여성기업인도 있고 이런데 여기에 일정부분에 자기들 활동할 수 있는, 이건 많은 돈도 아니라, 500이든 1,000이든 너희들도 이렇게 하라 하이소. 그래서 자기들끼리 어떤 정보 교류 어떤 예를 들어서 무슨 위원회, 무슨 위원회 이래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파트별로 뭐 가공이다, 뭐 섬유다, 이런 식으로 이래 해서 어떤 정보도 주고받고 요구사항도 받는데 이거는 일괄적으로 통괄 이거 끌고 가는 겁니다, 이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니, 그런 사업도 저희들 지금 그
○이수태 위원 그러니까 그 사업을 한 개도 안 주면 됩니까? 그걸 묻는 거예요. 그건 안 된다 하고 아무 답도 없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방금 이제 이수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안 있습니까, 그거를 저희들이 각 단체에 예를 들어 교육이 필요하다 하면 여성단체 협의나 이런 부분에서 교육하는 걸 중소기업협의회 예산가지고 교육 지원해 줄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제가 중소기업협의회에 지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참 문제가 많습니다. 사실은 이런 부분에 어떤 무슨 단체든지 행사가 많으니까 전부 다 시장 뭐 초청해야 되고 시의원 초청 뭐 요새 또 초청 잘 응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 때 보자 하고 전부 다 이런 떼거리 뚤뚤 뭉쳐갖고 아싸리 다 해체해 버리든지 중소기업에 1억5,000 주면 지원해 주면 정산했는 데에 대해서 이런데 왜 지원 안 해 주나 이렇게 얼마든지 권고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그게 이제 저희들도 성공CEO라든가 여성기업인의 이런 쪽에 있는데 이거는 자생단체입니다. 자생단체고 중소기업협의회는 조례로 지금 해 가지고 지정이 되어 있는 쪽이걸랑요. 그리고 중기청에서 사단법인으로 인정을 해 준 단체이기 때문에 저희들 법적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되어 있는데
○이수태 위원 그러면 거기 그러면 예를 들어서 1억5,000 올라왔는데 1억 줘도 관계없습니까? 5,000만원 줘도 관계없고? 여기 1억5,000 줘야 되는 법적인 근거는 없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업
○이수태 위원 지원은 해 줄 수 있다라는 중소기업 법에 의해서, 지금 그거밖에 없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지원해 줄 수 있는 법적근거가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예, 그거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제가 보니까 좀 난해한데, 상당히.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까지 1억5,000이 한 3년까지 계속해서 증액을 요구해 왔지만 저희들이 증액 안 하고 1억5,000은
○이수태 위원 그럼 뭐 했는가, 실적이 지금 중소기업이 떠나고 폐업을 하는 데도 많고 전부 중소기업이 아까 이명희 위원도 지적했습니다. 억수로 어렵다 말입니다, 지금 현재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 부분에서 이제 교육을 시키고 하는 사업들을 지금 중앙협의회에서 지금 그 자금을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 이제
○이수태 위원 아니, 교육이 뭐 필요합니까? 물량만 많이 있으면 교육이 뭐 필요합니까? 일을 열심히 해야 되지 무슨 교육을 받고 앉았습니까? 답답해 죽겠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것도 그렇고
○이수태 위원 답답하지 않습니까? 내가 지금 공장에 일해야 되고 고민을 해야 되는데 가서 듣고 앉아서 멍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행정 저희들 인력지원 부분도 인턴사원들 지원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아,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이제 이런 자생단체이기 때문에 지원도 필요 없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닙니다. 그거는 이게 중소기업협의회이기 때문에 그 안에 이제 포괄적으로 다 포함이 되어 있는 쪽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여성기업이나 이런 쪽에 사업
○이수태 위원 자, 이런 방법을 개선해 주시고 이게 안 되면 조만간 어떤 답변이 없으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제 예산심사 때 제가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34페이지 지적사항에 대해서 좀 추가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옛날에 LG전자 기숙사의 그때 진입로를 그때 우리가 해 줬던가요? 구미시에서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LS전선 기숙사 예, 맞습니다.
○윤종호 위원 거기 얼마나 들어갔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지금 정확한 제가 수치는
○윤종호 위원 부지는 그 부지가 구미시 부지였습니까? 구미시 부지를 판매했다고 했는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제가 있으면, 정확하게 제가 모르고요. 일단 저희들이 그거 할 때 유치하는 차원에서 기업애로 차원에 접수해 가지고 진행을 지원해 줬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혹시 부지가 국장님, 이거 원래 처음에 시부지였는가요?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아닙니다, 개인 땅입니다.
○윤종호 위원 개인 땅이죠?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예, 예. 개인 땅을 샀는데 그 개인 땅을 사면서 진입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일부분 지원을 해서라도 조치한 부분입니다.
○윤종호 위원 이게 맞는 이야기인지 근거 없는 이야기인지 확인은 못해 봤는데 지금 옛날에 보니까 여기 전선에서 기숙사를 하기 전에 지금 여기 보니까 이제 얼마 전에 했던 옆에 술좌석에서 옆에 하는 이야기를 잠깐 들으니까 부동산도 구미시에서 장사를 하느냐 이런 이야기를 술 먹으면서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뭔가 하면 이 앞전에 보니까 LS에서 지금 동사무소 인동에 말이 나오잖아요. 그 앞전 부지를 이 사람이 그 부분 일부분을 샀는가 봐요, 부지를. 일부분을 샀는데 매입단가에서 몇 억을 손해를 보고 구미시한테 팔았다고 판 걸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또 냉산 쪽에 또 땅을 샀는데 아, 거기다가 기숙사 지으려고 살 리가 없고 산골짜기 위에 기숙사 지으려고 여기서 사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그죠? 거기서 샀는데 또 몇 억을 손해보고 구미시에다가 팔았다고 되어 있어요. 팔았는지 우옛든 간에 매매거래 확인을 안 해 봤는데 해 보면 알겠죠, 나중에. 그래 이거를 왜 이런 말씀드리는가 하면 왜 기업에서 불필요한 곳에 모르겠어요, 거기 기숙사가 되려는지 샀는지 모르겠는데 4억을 또 사가지고 불과 1, 2년 있다가 팔았는 게 구미시에서 매입을 했어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
○윤종호 위원 그 금액이 중요한 건 금액이 차이가 많이 있다는 이야기이에요. 한 5억 정도 이상이 발생했다는데 그래서 이걸 갖다 기업애로 차원에서 과연 진입로를 해 줬으면 문제가 괜찮은데 이걸 거기 연계를 시켜서 상계시키는 의미에서 그에 손해 보는 부분에 대해서 구미시가 연계를 시켜 가지고 진입도로 했는 건 문제가 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좀 드는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제가 직접 업무를 처리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제가 알기로는 LS전선에서 구미 유치할 때 많은 부분에 부지를 물색을 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이제 해 가지고 안 맞아가지고 이제 해평 쪽으로 갔는 걸로 알고 있걸랑요.
○윤종호 위원 그래 해평 냉산 쪽 골짜기하고 인동 동사무소하고는 그 위에 산 중턱에 하고 거기 사서 자기네들이 5억, 6억씩 손해 봐가지고 사가지고 팔고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게 손해를 봤는지 저 그건 정확하게
○윤종호 위원 그러면 등기부등본을 확인해 보면 되겠다, 그죠? 아니, 왜 그런가 하면 구미시하고 연계가 되어 있어서 거기는 구미시가 사고 이쪽을 갖다가 진입로를 갖다가 투자를 해 줬다는 이야기는 문제가 있지 않냐 그래 묻고 싶은 거예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아마 그 부분은 제가 자료가 없어서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그때 그 당시에 LS전선이 우리 구미지역에 인동공장에 투자하면서 기숙사를 어디다 하려고 했는가 하면 우리 구미지역에 기숙사를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저쪽에 칠곡 쪽으로 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업 유치한다고 이렇게나 많은 노력을 하고 지원을 해 주는데 그 많은 기업 유치하는데 근로자들은 다른 데 가서 살면 이거는 우리 기업 유치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니냐 그래서 우리 구미지역으로 어떻게 하든지 구미지역으로 투자해라 이렇게 해서 투자처를 이제
○윤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장님께서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물색하는 과정에서 아마 공유지가 있어서 그렇게 교환하는 어떤 그런 절차를 거쳐서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진입을 이렇게 우리 시 쪽으로 이런 건 상당히 잘했다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제 중요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사람들이 불과 땅을 산 지가 오래는 안 되었는가 봐요. 저도 보지를, 확인을 안 해서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불과 2~3년도 안 되었는데 그 땅을 사가지고 몇 억을 손해보고 팔았다는 이야기이에요. 내 오늘 오후라도 등기부등본을 확인할 수 있으면 확인해 보고 싶은 생각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거기하고 구미시가 그 땅을 구미시가 매입을 안 했으면 관계없는데 구미시가 매입을 했다는 거예요. 냉산 쪽도 마찬가지고 이쪽에도 마찬가지고 그 뒤에 기숙사가 들어섰기 때문에 진입로하고 연계를 시켜 가지고 그 돈의 관계를 묻고자 물어보니 아, 죄송합니다. 그에 대해서 관계를 묻는 건데 어쨌든 그런 걸로 해 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라든지 이런데 여러 가지 많이 나오고 있어요. 형평성 논란 이제 신축성 있게 어째 봤을 때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유치를 하기 위해서 과장님, 국장님 이제 고생하신 거는 알고 있는데 또 금액대비라든지 또 고용창출 효과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 보이지 않게 이제 작년에도 이래 말이 좀 많이 나왔었는데 진입로 관련해서 그쪽 관계 부지 땅과 연계를 시켜 가지고 우리가 이런 걸 했다 하는 의미가 여러 가지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아요.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아마 그런 건 아닐 거라고 봅니다.
○윤종호 위원 그 답변을 좀 해 주세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저희가 한번 파악해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우리 시가 제가 봐서 유언비어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저도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는데 일단은
○윤종호 위원 LS 관계에 대해 가지고 문제가 뭔지, 이런 말이 또 떠돌아서 되지를 안 하고 사실에 대해서는 좀 밝혀 주는 게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자료를 우리 과장님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해 가지고 파악해서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여기까지 묻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윤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민 위원 55쪽에 보면 국가산업단지 생태산업단지 조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내용 보면 폐타이어를 이용한 원료개발 등등 생태산업단지라고 되어 있는데 이 내용 중에서 공장에 좀 자체 발전율을 높이고 이런 내용들이 좀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자체발전 이제 이게 뭔가 하면 재활용 차원에서 이제 이게 산단에서 시작이 되었는 겁니다. 에코산단 지정해 가지고 하는데 지금까지 저희들 2010년부터 해 가지고 올해까지 지금 하고 있고요. 내년도 지금 되는데 제가 기업들 상세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모르는데 일단은 우리가 재활용하는 차원의 사업들이 되는 건 저희들 지원해 주고 있걸랑요. 이게 이제 국비 70%고 도비 10%하고 시비 10% 또 민자가 10% 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개별내역에 대해서는 보면은 이제 예를 들어 가지고 최근에 한 부분은 PCP 전자제품 도정공정에서 발생하는 어떤 폐수 있죠? 폐수의 금속을 회수하는 이런 쪽의 사업들입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그 부분들은 알고 있는데 이 내용들에 혹은 다른 계획이라도 구미공단에 자체, 공장 자체 내부에서의 발전율을 높이는 계획이나 이런 게 있냐는 것입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그런 쪽은 지금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요. 그런데 이게 이제 기업들이 참여하는 쪽입니다. 기업들이 어떤 제안이 되면 거기에서 이제 심사를 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이런 쪽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이 사업에 지원해 줘, 이런 쪽이 아니고 그 공모를 해 가지고 응모되면 그 과제를 이제 심의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다 보니까 지금 어떤 계획이 확정이 되어 있는 건 없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과학경제과랑 연관이 있을 수 있어서 국장님한테 제가 질문을 좀 드리겠는데요.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예.
○김수민 위원 구미공단에 산업용 전기 자체발전 현황이라든가 비율 이런 게 조사된 게 있습니까? 시에서.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아마 제가 현황파악은 없습니다만 현재 아마 자료가 있지 싶은데 기업체별로는 자가발전 어떤 시스템을 갖추고 대기업들은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되고 제가 현황파악을 아직까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대기업들이 갖추고 있으면 혹시 뭐 사례라도 뭐 어디가 있다 이런 어디가 얼마나 한다더라 이런 얘기를 들어보신 게 있습니까?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예, 뭐 요즘 최근에 이렇게 전력난 때문에 자체발전을 해서 자기들 기업가동을 시키면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를 정부 한전에서 예산을 지원해 준다든가 어떤 그런 어떤 제도를 가지고 기업체별로 운영하는 어떤 기업들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어느 기업이고 어느 정도인지는 파악이 안 됩니까?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예, 그거는 현황파악을 제가 한번 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지금 보면 최근에 이제 구미에서도 얘기가 나오는데 국장님 생각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산업용 전기요금이 이제 오르는 추세지요? 조금씩, 기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안 그래도 전기요금이 올라가면 산업용 전기요금이 올라가면 기업들이 힘드는데 요즘 더 올라가서 더 힘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원가절감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데 전기요금 오름으로 해서 부담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요, 우리나라 보면 산업용 전기요금이 우리나라 게 100이라 치면 일본 244입니다. 독일이 214 그러니까 우리나라 산업용 전기요금은 사실 싼 편입니다. 그런데 기업들이 특히 대기업들이 중소기업은 전기요금 좀 오르면 부담이 갈 수도 있는데 일례를 들면 이게 과학경제과랑 자꾸 연동되는 거긴 한데 지금 4공단, 5공단 추가전력 때문에 신동 비롯해 갖고 고압 송전탑 문제가 불거지고 있지 않습니까?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예.
○김수민 위원 그런데 이게 공단 자체에서 발전율을 높이게 되면 그만큼의 전력이 과연 더 필요하게 될 것인가 이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거 지금 현재 국책 연구기관에서도 핵발전소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질서 있는 후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멀리서 전기를 대량 생산해서 원거리로 공급하는 체계가 아니라 가까이에서 지역분산형인 전원 개발해야 된다, 예, 이런 상황인데 그래서 생태산업단지라는 이런 조성이라든가 이런 계획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먹거리도 가까운 데서 로컬푸드로 한다고 하는 것처럼 전기도 저는 마찬가지다, 이런 부분들이 구미의 기업정책에 좀 반영되어야 한다. 그리고 비상상황이라든가 지금 핵발전소도 우리나라에 한 1/4 정도는 잘 안 돌아가고 있어요. 지난 6월에는 반이, 거의 반 가까이가 안 돌아갔고 아직까지는 괜찮았는데 비상사태가 터지면 가까이에서 전기를 발전하는 것이 굉장히 필요하다. 그래 저는 인센티브 대규모 투자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받은 기업들 명단을 보는데 이 기업들 중에서 대기업들이지 않습니까? 보통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김수민 위원 여기서 자가발전을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 혹시 파악이 된 게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지금 파악이 없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제가 우리 김수민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중에 원전이나 일반발전소에서 전기를 당겨서 현재 우리 구미까지 오는데 아까 김수민 위원님 말씀대로 그 지역에서 필요한 어떤 전력수요를 지역에서 생산해서 기업체에 공급해 주면 되게 바람직하다는 그런 어떤 말씀을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지역에는 그런 어떤 전기발전 화력이나 또는 어떤 원전이 아니더라도 가스로도 전기발전을 하는 어떤 그런 시설이 많이 유치되고 있고 우리 구미지역에도 아마 그런 어떤 사업들을 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일부 있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도 검토해서라도 아까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에 우리 구미지역에서 다른 지역에서 전기를 안 당겨오더라도 자체발전을 통해서 구미지역에 있는 필요한 전기 공급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나름대로 기업들이 강구를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 한번 나름대로 검토를 해서 우리 구미지역에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지금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제가 작년에도 인센티브에 대해서 너무 1차적인 조건 투자에 대한 대응으로 지급되고 있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도 했었고요. 사실은 시에서 해명을 하시려면 투자라기보다는 고용창출에 대한 인센티브다 이렇게 보실 수도 있을 텐데 물론 그 명목만으로 줄 수 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방법이야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서 그런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데 지급할 수도 있는 것이고 예산이 안 되면 기존에 있는 인센티브 예산을 쪼개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텐데 하여튼 지난번에 제가 지난 회에 제안했던 것이지, 고용안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더해서 좀 그런 부분들 자체 발전율이라든가 좀 순환하거나 내발적인 방식을 택하는 산업 그런 회사에 대한 지원에 좀 인센티브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런 권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다른 지자체 보니까 인센티브를 기업에 지원을 해 놨는데 알고 보니까 그 기업이 나름 중견, 대기업은 아니고 중견기업 정도 되는데 고용하고 있는 거는 전부 사내하청이고 근로조건도 최저임금을 찰랑찰랑 거리는 수준으로 가서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던데 인센티브 지원 대상 기업이라든가 또 MOU체결 했던 기업에 대해서 사내하청을 줘가지고 비정규직 양산하고 있다거나 이런 거는 조사가 된 게 없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지금까지 저희들은 그런 요구, 실제로 투자부분에서 비정규직을 이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고 또 운전자금 같은 경우에도 그런 우대해 줘가지고 실제 지금 전환이 좀 많이 되고 있는 쪽으로 그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많이 된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 이 사내하청이라는 게 얼핏 보면 그 하청업체 정규직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잘 손에 안 잡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예, 지금 보니까 대기업 쪽에도 사내하청이 상황이 만만치 않던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지금 법제적으로 법적으로도 지금 이제 그게 아마 좀 개선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그 사내하청 부분이 있는 게 이걸 공식적으로 이제 금지하는 쪽이 되기 때문에 사내에 이제 하청 주는 부분이 공식적으로 좀 근절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수민 위원 원래 이제 제조업 분야는 파견은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파견 말고 다른 도급으로 해야 되는데 그래도 어쨌든 고용창출에 대한 인센티브 성격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거 자체적인 발전과 함께 고용현황에 대한 어떤 그런 조사 또 필요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이 좀 확인하고 그런 것까지 좀 지급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잘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방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 비정규직 지원 조례에 따라서 이제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정규직 전환실적이 있는 업체에다가 이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수민 위원 그래서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3개 업체였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아직까지 뭐
○김수민 위원 홍보는 어느 정도 하셨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저희들 이제 홍보하는 부분은 중소기업협의회라든가 저희들이 그 기업 단체들 있을 때 이제 특별한 지원 시책 설명을 할 때 계속해서 지금 홍보하고 있고요.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매년 초에 기업지원 시책 홍보책자를 만듭니다. 만들어 가지고 설명회 할 때 그런 부분을 강조해 가지고 설명해 나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 3개 업체가 구미에서 이런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해 갖고 응해 가지고 지원을 받은 업체입니까? 아니면 지원을 받은 업체를 상대로 조사를 했는데 정규직화 실적이 있었는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게 어떻게 되었다, 말씀을 하시면 일단 저희들이 홍보를 기업들한테 홍보를 이제 그래 해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 이제 그 실체를 파악하니까 그렇게 나타났는 쪽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 기업지원 시책 설명회 할 때 안 있습니까, 좀 더 설명을 많이 해 가지고 확대해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3개 업체가 이제 보니까 각 이게 보니까 추천금액하고 예산이 있던데 추천금액의 의미가 어떤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추천금액은 이제 우리가 기업들 운전자금 추천해 주면 이제 담보력 때문에 다 추천, 지원을 못 받는 경우도 나타납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 같은 경우는 추천 대비해 가지고 90% 정도가 지원을 받고 있는, 전체 보면 그렇습니다. 한 10% 정도는 추천해 줘도 못 받는 게 나타납니다. 왜냐 하면 그 담보력은 기업이 자체 해야 되는 쪽이기 때문에
○김수민 위원 이 정규직화 기업들이 좀 다른 지원받은 업체보다 좀 많습니까? 지원받을 수 있는, 지원받은 것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러니까 저희들 이제 우대해 주니까 그 기업에서 원하는 데서는 지원을 해 주고 확대해 주는 그런 쪽에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하여튼 정규직화 기업에 대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좀 더 활발한 홍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그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개선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궁금한 게 있는데 저기 MOU 체결한 현황을 보니까 실트론에서 투자를 하지 않고 이제 철수하기로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예.
○김수민 위원 올해 5월22일 태양광 사업, 철수한 원인이 어떤 것입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런데 이제 태양광 산업이 한때 정말 먹거리 사업이다 했는데 이게 중국에서 이제 대량투자가 되다 보니까 실제 경쟁력을 좀 잃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 주춤했기 때문에 당초는 이제 그걸 하려고 했다가 사업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 이제 지원했는 걸 다시 회수 받은 그런 실정이 되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여기는 다른 지역에서도 태양광 사업은 하지 않는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지금은 아직까지는 좀 주춤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지금 저희들 LG전자 같은 경우도 태양광 사업을 지금 하는데 아직 확대를 지금 못하고 있는 그런 쪽에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보니까 LG 다니시는 분들한테도 그런 얘기 많이 들었는데 요새 아직까지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좀 사내에서도 계열사에서도 좀 천덕꾸러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은 그래도 지금 계속해서 전망을 하고 있고요. R&D라든가 이런 부분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좀 앞으로 전 잘 될 것이라고 봅니다. 독일 같은 경우가 태양광 발전율이 높은데 우리나라는 독일보다 일조량도 크고 그리고 이제 대기업들이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 되는데 저는 녹색기술이나 녹색산업에서는 초창기에서 대기업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원전이나 화력발전에 대한 의존도도 줄어들 것이고 그리고 이제 발전 차액제도가 있었는데 폐지되었지만 다시 살아날 공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구미에서 좀 적극적으로 태양광이라든가 신재생에너지 좀 준비를 유치라든가 이런 부분들 많이 준비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성인지 예산서에 성별영향평가를 봤는데 기업자금 지원 분야에서 여성의 수혜율이 6.6%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계산을 여성기업인으로 그러니까 기업인 중에 여성이 몇%냐로 계산한 건지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지금 이제 CEO가 이제 여성기업인으로 되어 있는 쪽에 했을 때 거기 저희들 지금 우대를 해 주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서 이제 여성기업인 CEO 중에서 여성이 6.6%다 대충 이런 얘기가 되겠나요? 지원을 받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실질적 전체 기업수로 봐서는 그렇게 안 되고요. 지원을 받았는, 지원금액 대비해서 6%라는
○김수민 위원 지원 금액을 받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김수민 위원 그걸로 봤을 때 그런데 이 계산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여성기업인 같은 경우는 신청을 하면 거의 100% 지금 지원을
○김수민 위원 그런데 기업자금 지원이라는 게 기업인만 혜택을 보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저희들은 우리 자금이라는 부분은 제조업을 하는 쪽에서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제조업을 하는 기업들이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기업에 대한 지원이잖아요. 기업인에 대한 지원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닙니다. 예, 그렇지요, 예.
○김수민 위원 그러면 거기 일하는 뭐 여성 직원이라든가 노동자 쪽까지 계산하면 이렇게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저희들 그런 쪽까지는 저희들 파악이 안 되었고요. 이제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여성기업인이 CEO로 되어 있는 기업에 지원해 준 현황으로 그래
○김수민 위원 예, 제가 그냥 6.6%로 좀 낮기에 CEO만 기준으로 했는지 직원까지 했는지 한번 제가 여쭤본 것이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달의 기업 이거 작년에 자꾸 지적했던 걸 또 지적하게 되는데 이달의 기업에 이제 좀 반영을 지적사항을 반영했다라고 되어 있지만 보니까 이제 고용안정 기업이라기보다는 그냥 노사화합 기업 이래 되어 있고요. 노사화합이라는 게 기준이라는 게 불명확하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하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저희들도 선정할 때 기준에서 지난번에 김수민 위원 지적해 주신 그런 부분을 최대한 감안해 가지고 선정해 나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사회적 기업이나 이런 데는 아직 하나도 없는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아직까지는 그 규모가 좀 적다 보니까 좀 그런 쪽에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규모가 중요한가요? 이달의 기업에서.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니, 그러니까 왜냐 하면 사업적 기업이라는 부분이 아직까지 어떤 기업의 부분에서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나서기를 아직 좀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선정하려 하면 이달의 기업으로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좀 아직 나타내기를 좀 꺼리는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왜 꺼리게 되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러니까 왜냐 하면 아직 우리가 그런 쪽에 아니다라는 쪽에서 그러니까 사양하는 그런 기업들도 나타납니다.
○김수민 위원 그거는 제가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러니까
○김수민 위원 그냥 겸손한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건 아직은 우리가 이달의 기업에 어떤 그런 쪽은 아니다 뭐 이런
○김수민 위원 그래도 구미의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여타의 기업 중에서 이게 기업의 규모가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그거는 뭐
○김수민 위원 어떤 문화를 갖고 있고 또 본보기가 되는 상징적인 의미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선정할 만한 기업이 없다라는 건 좀 동의가 되지 않는데 이 부분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저희들도 앞으로 사회적 기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상기업을 찾아가지고요. 선정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건 작년에 했기 때문에 조서에는 따로 넣지는 않겠습니다마는 다양한 기업과 좀 사회적 기여가 있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통상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계속합시다, 그러면.
예, 계속해서 과학경제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먼저 주요업무 현안만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과학경제과장입니다.
평소 과학경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재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과학경제과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 살리기와 중소기업 R&D 역량강화, 산학협력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업무 추진과정에서 일부 부진하거나 미진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이번 감사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면 적극 시정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과학경제과는 1권 61쪽부터 10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의문 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구미코와 구미과학관 업무도 포함되어 있으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한 감사는 오늘 마지막 순서에 별도 감사하도록 하겠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명희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명희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82쪽 도시가스 보급률 도시가스 계장님이 민원처리를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칭찬을 드립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이거 지금 시가지 및 읍면 소재지에 도시가스 그죠, 읍면지역에 31%지 않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도시가스 5개년 계획에 2014년까지인데 그러면 이거 동지역처럼 99.4%처럼 다 될 수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그거는 좀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부위원장 이명희 그럼 몇%까지 할 수가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게 이제 우리가 2010년부터 '14년까지 도시가스 5개년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지산하고 지금 현재 선산, 고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산동은 2012년부터 '13년 양년 간에 이제 지금 올해 연도로 이제 완료가 될 예정이고요. 선산, 고아는 이제 내년도에 마무리 할 그런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럼 내년도에 마무리 하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선산, 고아가 마무리 되면 아마 프로테지가 좀 올라가지 않겠느냐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리고 다른 면에는 사실 이게 이제 영남에너지라 하는 게 주식회사, 영리목적으로 이제 또 물론 공익성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걸 또 그 투자에 대한 효과 이런 걸 봐야 되니까 그런 쪽에서 아마 당분간은 좀 보급률에 좀 크게 증가는 없다고 그래 봅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아, 증가는 없다고 그러면 자기들이 영남에너지에 얘기를 해서 돈 되는 지역만 하고 돈 안 되는 지역 안 한다는 거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문제 비용이 커지니까요. 자기들도 이익이
○부위원장 이명희 아파트가 들어온다 하면 금방 들어올 것 아닙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손해를 보는, 그런 어떤 환경적인 요인이 있으면
○부위원장 이명희 영남에너지 이때까지 돈 벌었는 거 구미시에 또 환원할 수 있는 방법도 안 있습니까? 읍면 복지에 해 주는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앞으로 또 5공단 저게 생기고 또 4공단 확장단지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마는 또 경제자유구역 이렇게 이제 환경이 변화가 되면 아마 그때 가면 좀 많은 보급률이 또 올라가지 않겠느냐 이래 생각을 합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2014년까지 읍면지역에 그러면 몇%까지 될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거는 정확하게 지금
○부위원장 이명희 데이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답변하기가 힘듭니다마는
○부위원장 이명희 또 내년 예산에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앞으로 또 많이 올리도록 저희들 영남에너지하고 우리 시에서 검토 고민을 하고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내년 예산에는 뭐 확보되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내년 예산에 우리가 이제 선산, 고아에 원래 총 24억입니다. 24억의 예산인데 시가 12억이고 50 대 50이니까 영남에너지 이제 12억 이런데 내년 당초예산에 다 100% 못하고 일단 1차적으로 7억 정도 확보를 해 놨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내년에 예산안 금액이 얼마인데요? 7억 확보했으면 내년에 예산을 할 수 있는 금액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내년 예산에 50%
○부위원장 이명희 50%를 확보 되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확보를 했습니다, 예.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요, 그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마 이건 추경을 통해서 100% 하도록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좀 도와주시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지금 기름값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죠? 그래 되어서 여기 비수익노선도 도시가스 확대될 수 있도록 그죠, 동지역처럼 99%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시정조치를 바라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리고요, 도시가스 가정으로 이입 시 안 있습니까? 시유지, 국공유지 경우에는 토지사용을 무상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지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국공유지?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러니까 시유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시유지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국공유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국공유지하고 시유지는 뭐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나 이제 사유지는 개인의 이제
○부위원장 이명희 사유지는 자기가 이제 그걸 협의를 해야 되겠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런 게 있어야 되고 아니면 우리가 시에서 매입을 해야 되고 그런 어려움이 있고 국공유지 뭐 시유지는 우리가 이제
○부위원장 이명희 무상가능, 무상으로 할 수 있는, 가능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이상이고요.
또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또 소상공인들 이거 이제 활성화방안 이렇게 자료를 줬는데 받아봤는데 지금 전통시장에 지금 저희들이 많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과장님께서 전년대비 많이 좋아지는 방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전통시장은 사실 저희들 이제 시설 환경개선 쪽에 많이 무게를 두고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또 우리 구미 전통시장이 대표적인 시장이 구미중앙시장이니까 2006년부터 2009년 사이에 61억을 이제 투자해서 완전히 이제 현대식으로 비가림시설 아케이드류를 완료를 했고요. 또 선산이 이제 또 이제 개발에 좀 뒤져있기 때문에 선산에 1차로 23억8,800만원 들여 가지고 올 연말로 끝내고 이미 끝났습니다마는 내년부터는 또 우리가 이제 중기청에 노력을 해 가지고 19억3,600만원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중에서는 국비가 15억4,000여만원 됩니다. 내년에 한 5억 정도로 해서 연차적으로 비가림시설을 완료하고 그 외에도 이제 우리 전통시장에 대한 그런 소방이라든지 전기라든지
○부위원장 이명희 그래 이제 비가림시설 이런 게 지금 그죠, 2006년부터 보면 100억이 투자가 안 되었습니까, 비가림시설 이런 시설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부위원장 이명희 잘해 놓으셨어요. 잘해 놓으셨는데 그러면 제가 묻는 거는 활성화방안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 그걸 물었습니다. 시설은 좋지만 지금 이때보다 이렇게 활성화 잘되고 있느냐 어떻게 여기서 노력하고 있느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저희들이 뭐 우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우리 선진지 견학 이런 것도 하고요. 축제도 열고 또 나름대로 이제 우리 전통시장 좌판대 이런 것도 이제 새로 설치가, 설치지원을 해 주고 뭐 여러 가지 다각도로 노력을 또 우리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서 그 사람들이 자금에 어려움이 없도록 또 지원해 주고 이런 걸 해 나가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지원 많이 하는 거에 대해서는 별로 상인들이 만족감이나 이런 거는 못 느끼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뭐 그거 만족도는 뭐 지원을 많이 해 주면 좋아하시겠지요. 그리고 또 우리가 또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이게 상가에 장사가 잘되어야 되니까 전통시장은 사실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 이제 교통 접근성, 주차난 이게 제일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에 그쪽에 우리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뭐 18억씩 2억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과장님, 그러면 이게 작년대비 2012년, 2013년 작년대비 어떻게 발전방향이 있는지 그거 좀 자료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그러지요.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리고 저희들이 상공회의소에서 교육 받았는 거 디스플레이 이렇게 정리하는 거 앞에 이렇게 하시는 분 중소기업청에 얘기해서 그런 분을 투입해서 교육을 시키고 와서 좀 전통시장 저번에 한번 안 했습니까? 이랑주 씨 와서 자기가 가서, 가면 다들 마법의 손 같이 다 성공한다고 말을 안 했습니까, 그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맞습니다, 예.
○부위원장 이명희 한번 그분을 초청해서 그 시장에 투입되어서 중기청에서 그걸 해 주지 않습니까, 그죠. 그 투입도 해서 그걸 한번 시도해 주시기를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위원님 좋은 말씀인데요. 이제 앞으로 그런 분들을 초청해 가지고 마케팅이라든지 또 상품 디스플레이 또 친절교육 또 이런 어떤 여러 가지 이제 청결문제 이런 것들에 대한 것도 이제 손님맞이에 대한 노하우 이런 것 교육을 앞으로 좀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고생하시는데 눈에 띄는 게 없으니까 상공인들도 지금 많이 애태우고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리고요, 66페이지에 그죠, 구미시 지적감사인데 구미시가 일상감사로 해서 54억이라는 돈을 많은 예산절감을 했다 이렇게 나오는데 과학경제과에서는 안 되어 있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부위원장 이명희 일상감사 미이행으로 되지 않았다 이게 지적을 받았는데 이건 뭡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건 이제 시 외곽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정산업무 이제 하고 일상감사 미이행 이건데요. 사실은 이제 일상감사를 받아야 되는데 이게 이제 그때 당시에 이제 이게 우리가 왜 그러냐 하면 영남에너지가 예를 들어서 선산 같은 경우는 50 대 50 또 지산 같은 경우는 58 대 42 이렇게 이제 비율이 이제 같이 매칭해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우리가 전체 이걸 직접 시행을 하면 받아야 되는데 이걸 돈을 영남에너지에 지원을 해 가지고 영남에너지에서 총괄 관리하면서 그 사업을 해 왔거든요. 그래 그런 부분은 좀 애매하다 이래가지고 처음에 당초에 지적을 받았습니다마는 그 뒤에 보면 2013년 7월18일 구미시 일상감사 규정 제3조2항에 따라 가지고 일상감사를 예외적용을 하겠다.
○부위원장 이명희 아, 예외적용 하겠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아, 조치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수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과장님, 좀 전에 여기 이명희 위원께서 82페이지 도시가스 보급현황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우리 담당계장 여기 계시네. 우리 원평1, 2동에 한 50% 보급되었습니까? 원평1동, 원평2동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거기에는 원평2동, 1동은 지금 현재 도시정비 뭡니까, 택지
○이수태 위원 아니, 아니. 알고 있습니다. 재개발사업으로 인해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재개발사업 그거 빼고 나면 거의 뭐 아마
○이수태 위원 한 60%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 부분 60% 이상 될 겁니다, 아마. 70%
○이수태 위원 그래 그거 포함해 버리면 90% 됩니다. 어디 갔노, 이명희 위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60%, 70% 된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 거기 뭐
○이수태 위원 지금 구미역 앞에 여기는 지금 저녁 8시만 되면 개들이 늑대들이 멧돼지 이래 다녀요. 지금. 깜깜하니 전부 다, 좀도둑도 많고 생활보호대상자, 기초수급대상자 원평1, 2동 제일 많아요. 한 동네 800명, 900명 된다니까 원평2동 같은 데 매일 싸우고 시끄러워, 이거. 그런데 아니, 이런 부분도 우리 읍면지역도 해 주지만 지금 재개발지역은 빼더라도 반대편에는 거기 사실 구미역 앞에 제일 여기 중심도시 여기 있다가 지금 다 떠나고 구미초등 학생이 그래 우리 학교 다닐 때 2,500명, 3,000명이에요, 전교생이. 지금은 150명도 안 돼 지금. 지금 이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정주여건 하면 다른 거 뭐 있습니까? 문화혜택 모든 아무것도 없어, 지금. 단지 기차탈 수 있다 하는, 서울 가는 거 그것도 요새는 또 김천가야 타지. 구미역 갖고도 특별히 뭐 억시 혜택도 없어. 그러니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하여튼 지금 내년에 읍면지역도 다 뭐 좋습니다. 그렇지만 읍면지역에는 논도 있고 집도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전부 세입자들입니다. 슬레이트집에 한번 가보이소, 눈물납니다. 기어들어갔다 기어 나와요. 필리핀 거기 태풍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거는. 하여튼 이 부분에 하여튼 신경 좀 써주시고.
자, 제가 여기에 70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 사업 및 사회단체보조금 지원현황에 100% 예산해서 100% 집행이 다 되었는데 이게 관리 감독과 이게 실적을 우예 뭐 잘 관리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습니다. 뭐 우예 잘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이건 그리고 학교입니다. 금오공대 하고 경운대, 구미대, 폴리텍대학 학교인데 저희들이 이제 지원을 하고 이게 이제 뭐냐 하면 국도시비 매칭사업입니다.
○이수태 위원 예, 맞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매칭사업인데 또 국비에 대해서는 이제 국가기관에서 이제 정기적으로 수시로 또 이제 확인 점검을 하고요. 정산서를 다 받습니다. 받고 그런 식으로 하고 이거 시비, 도비는 도에서 시비는 또 시에서 우리가 담당부서의 우리 계에서 직접 현장에 나가가지고 서류검사도 하고 현지 확인도 하고 정산도 받고 정산결과에 대한 어떤 그런 것도 전부 검토를 해서 잘잘못을 전부 판단해서 지적
○이수태 위원 각 대학교수님들이 전부 다 대학원생들 뭐 3, 4학년들 이래 자기 보조를 하면서 이분들이 이렇게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실제로 이렇게 하겠다라고 정부에서도 가장 먼저 정부발표가 있으면서 이제 이렇게 또 따라가면서 각 대학에서 신청을 해서 어떤 교수 어떤 파트에 어떤 전공과목에서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사실은 중앙정부가 감시 감독보다 우리 지방정부가 구미시가 가장 감시 감독을 철두철미하게 해 달라고 하는 겁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이수태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냥 국비 따왔으니까, 뭐 하면 국비, 도비 그렇게 핑계대지 마시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렇지 않습니다.
○이수태 위원 감시 감독을 철저히 해 갖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예.
○이수태 위원 어떻게 뭐 봉개 딱 2억 딱 넣으면 2억으로 딱 어떻게 맞추는지 기가 막힙니다, 이거. 껌 1개 샀는 100원짜리까지 거기다 영수증 붙이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거 이 부분에 대해서 감시 감독을 철저히 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도시가스 전부 얘기 다 하는데 도대체 기준을 어떻게 두는 겁니까? 저희 우리 오태동도 1, 2동 하나도 가스 없거든요.
○이수태 위원 큰일 났네.
○김춘남 위원 여기 민원을 많이 듣는데 저는 한번도 그런 얘기를 안 해 봤는데 읍면지역은 뭐 가구가 얼마 이상 되어야지 도시가스를 넣어주는 거고 동지역은 아까 94% 그랬습니까?
○이수태 위원 99.4%.
○김춘남 위원 99.4%인데 그러면 어디만 안 되었다는 겁니까? 동 우리 동네만 안 된 건가? 원평동하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동에는 동지역은 뭐 도시지역에는 뭐 지금 통계가 다 나옵니다.
○김춘남 위원 도시지역 같은 촌이 오태동입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오태동 뭐 특별한 이제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이
○김춘남 위원 철도박스도 다 뚫려 있는데 그 어르신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도시계획이 되어 있으면서 도로가 아직 개설 안 되었는 이런 쪽이라든지 뭐 재정비구역이라든지 또 개인 사유지라든지 또 아니면 이게 물론 오태 같은 경우는 도시 동입니다마는
○김춘남 위원 도시지역, 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또 우리가 늘 싸우는 게 영남에너지하고 담당계장 우리 계십니다마는 늘 싸우는 게 우리는 많이 넣어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고 그 사람은
○김춘남 위원 과장님, 제가 왜냐 하면 저희 오태동에 지금 철도박스 거기 거리 얼마 되지도 않아요. 어르신들 다 지금 기름값이 없어서 그러는데 뭐 읍면동지역에 얼마, 동지역은 몇% 이러는데 원평동도 안 되었다 그러고 동지역은 그러면 원평동하고 우리 오태동만 안 된 겁니까? 아니, 저 그걸 물어보는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오태 쪽에 한 번 더 정확, 한번 판단을 해 보고
○김춘남 위원 그리고 과장님, 그거 지원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가구는 몇 가구 이상이거나 거리 얼마 거나 이걸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니, 그거는 뭐 그거보다가 영남에너지에서 자기들 이제 전부 장사니까 이것도 하나의 뭐 사업이니까 사업해 가지고 손해 볼 짓을 안 하려고 합니다, 웬만하면.
○김춘남 위원 그래도 우리 시비가 반이나 있는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래서 우리가 시에서 지원을 하거든요, 시에서. 그래 시에서 그래 지원을 해 줘도 적다고 막 아우성을 치고 우리는 가능하면 많이 보급하려고 하고 그 사람들은 또 돈이 안 되는 데는 안 들어가려고 합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과장님 힘들지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런 과정에서 이제 뭐 조율하고 협상 협의하고 이래 한다고 되게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힘드시겠지만 동별 중에 어디예요? 도시가스가 안 들어갔는 건 다 지금 파악이 되잖아요, 그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뭐 99.4% 같으면 100% 안 된 지역에 우리 오태동이 들어가는 것 같으면 1, 2동이 다 그래요. 제가 갈 때마다 그런 민원을 듣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번도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읍면지역이나 동지역이나 그걸 떠나서 기준을 잡아가지고 저희 시비 50% 들어간다면서요, 그죠? 그 지금 기준을 잡아서 인원수도 보고 맞잖아요, 가구 수가 좀 많은데 정말 도시가스가 들어갈 만한 곳인데도 안 들어갈 수 도 있잖아요. 그런 기준을 좀 잡아갖고 이게 민원이 없도록 해 줘야 되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김춘남 위원 제가 막 다 하시니까 저는 한번도 말씀을 안 드렸는데 가시면 내 그러거든요, 어르신들이. 전부 어른들만 사는데 애들한테 용돈 받아서 기름 넣어야 되는데 사실은 진짜 오태동이 소외된 지역인데 뭐 읍면동이나 원평1, 2동이나 과장님이 그걸 이제 기준을 두셔가지고 어느 동에서 막 지역간에 이런 걸 떠나서 기준을 두셔가지고, 저는 처음 말씀드립니다. 기준을 두셔가지고 뭐 인원대비, 거리대비 맞잖아요. 이제 돈이 얼마 정도 그런 걸 해서 좀 민원이 발생 안 하도록 과장님 한번 신경 써주십시오.
○이수태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 저거 저번 주에 제가 날짜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조선일보 각 중앙지에서 지금 농촌지역 도시가스 보급률이 우리 경북도 50%밖에 안 됩니다. 거기 신문에 났는데 이거 국비 확보할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국비 확보
○이수태 위원 농민들의, 도시가스 이제 전국적으로 이제 전남 그런 곳 더 심하고 경북도 지금 50%가 안 돼요, 농촌지역에. 이런 부분을 왜 국비확보 있으면 그런 걸 문의를 한번 해 보이소, 그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래 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제가 마지막으로. 예, 과장님 그리고 73쪽에요. 소상공인 여기에 이게 아직도 지금 자금이 남아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지금 어디 말입니까? 아,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73쪽.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저희들이 이제 금년도 처음으로
○김춘남 위원 처음으로 하는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처음으로 지역 이게 이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금이 없어가지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 도와주자 해서 1억을 이제 출연하면
○김춘남 위원 과장님, 소상공인은 어떤 거 업종을 어느 기준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소상공인 하면 소공인과 소상인 이렇게 구분됩니다.
○김춘남 위원 상인도 되고 있다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일단 소공인은 10명 이하의 이제 광공업이라든지 하는 사람들이고 소상인
○김춘남 위원 그게 이제 정해져는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그게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있습니다. 예, 관련법에 있습니다. 이걸 지금 1억에, 10억을 우리가 대출하고 있는데 거의 지금 현재 우리 6월1일부터 이제 시행을 했고, 본격적으로 한 거는요.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자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제 주위에도 많이 보고 하는데 이런 게 있는지를 제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예.
○김춘남 위원 소문이 많이 안 나서 그렇구나.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나름대로 홍보를 한다고 하고 뭐 하기는 뭐 예스구미라든지
○김춘남 위원 돈이 많이 남아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읍면동에 공문을 보낸다든지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이제 10억 이게 너무 이제 적은 돈이다 보니까 지금 이거 거의 다 소진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김춘남 위원 소진될 때까지 그래서 얼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내년에는 저희들이 한 5억 정도 하려고 했는데 예산사정이 안 되어가지고 2억 지금 현재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20억 되거든요, 10개 회사
○김춘남 위원 왜냐 하면 열심히 하는데 정말로 안 되어 갖고, 문을 여는 그런 데가 많더라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맞습니다. 그런 사람을 중점적으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좀 홍보를 좀 많이 하셔가지고 과장님, 좀 관리를 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홍보를 또 너무 하게 되면
○김춘남 위원 이게 홍보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모르시는, 저도 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니, 돈이 되었다고, 소진이 다 되면 돈 소진되면 더 이상 뭐
○김춘남 위원 소진 시까지 해서 아직 좀 많이 남아 있는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다 나갔습니다. 이게 왜냐 하면 이거는
○김춘남 위원 그런데 여기 소진 시까지 과장님, 이래 해 놔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소진 이제 올해 금년도 10억을 특례보증을 했는데 지금 제가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거의 9억, 10억 가까이 다 지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뭐 좀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
또 79쪽에 이 주유소 때문에 그냥 당부말씀 드리는 건데 이 주민들 신고 많지요? 불법기름 뭐 기름을 많이 섞어서 하고 이런데 주기적으로 감사는 나가는 것 같은데 이게 뭐 잘되고 있습니까?
○김상조 위원 가짜기름.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우리가 이제
○김춘남 위원 모 분의 말에 의하면 이마트 같은 주유소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이유가 거기는 정품이라서 그렇고 딴 데는 정품 아닌 데가 많다. 어디서 시에서는 그런 걸 자주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건 아닙니다. 이마트 그런 데 좀 가격이 좀 헐하고 하니까 좀 가격 헐한 맛에 가는 경향이 있고
○김춘남 위원 그것보다 중요한 거는 정품이, 정품을 넣으려고 가시는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래 저희들하고 석유품질관리원하고요, 정기적으로 이제 수시로 또 이렇게 점검확인도 하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좀 그런 주민들 사이에서는 그런 말이 많거든요. 기름 넣으러 갔는데 저 집은 뭐, 사실은 그래 걸린 데도 더러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그런 데가 많은가 봐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뭐 예, 더러 좀 나오는데요. 그런 데는 우리가 강력하게 처벌을 하고 두 번 다시 그런 불법행위를 못하도록
○김춘남 위원 인원이 모자라서 뭐 1년에 몇 번, 두 번 합니까? 여기 보니 정기적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수시로 자주 나갑니다.
○김춘남 위원 자주 나갑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리고 또 신고 들어오면 나가고 또 신고 안 들어와도 정기적으로 수시로 어떤 합동점검도 있고 이래 해 가지고
○김춘남 위원 인원이 많이 부족하다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지역별로 이렇게 순회하면서도 이제 점검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좀 점검을 좀 있잖아요, 왜 안 갔는 데도 가면서, 가는 데만 가지 마시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그런 거 전부 이제
○김춘남 위원 수시로 그래 좀 시민들이 진짜 믿고 기름 넣을 수 있도록 과장님 그래 하도록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좀 해 주십시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그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권고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나는 사진을 하나 드릴게요. 우리 재래시장 해 놨는 거 딴 데 가서 사진 찍었는 건데 우리 구미시에 해 놨는 거는 너무 답답하더라고. 이거 나중에 참고하시고.
그리고 저거는 제안 한번 할게요. 지금 이제 도시가스가 쉽게 말하면 도시계획선이 있어야지 관로를 매설하잖아요, 그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상조 위원 또 신청해야 매설하는데 지금 우리 구미지역에 이제 2020년, 2015년도 2020년도에 인구 60만 했다가 55만으로 늘어나는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맞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 지금 고아에 또 한 1,250세대 또 우리 상모사곡동에 상모에 또 한신휴 1,000세대 이래 들어오는데 분명히 거기 들어오면 영남에너지가 도시가스 관로를 깔 겁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상조 위원 그래 까는데 거기 있는 주변에까지도 좀 깔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한다든지 조례를 만든다든지 그건 안 되는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게 이제 자기 쉽게 말하면 공급원이 있으면 수요가 있으면 갑니다. 일단 가는데 자기들이 이제 쉽게 말하면 비용이 이제 그만큼 많이 이제 소요될 겁니다. 비용 소요가 많이 되면 결국은 이제 수용가가 부담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김상조 위원 그러면 어디 이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러면 여기는 영남에너지에서는 공급할 의사가 있지만 수용가에서 너무 부담이 커지니까 못 넣고 있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 시가 지원을 해 주고 하는데 대부분 뭐 시에 우리가 예산이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되면 그건 충분히 가능한데
○김상조 위원 제 개인적으로는 관로가 깔려도 점포에 하나 인입선 넣는 것도 그게 한 80만원인가 들어요. 그래서 이제 서민들이 우선 목돈이 들어가니까 지금 연결을 안 하거든요. 그래 그거를 이제 대형아파트 이렇게 들어올 때 쉽게 말하면 그 주변에도 우리가 해서 관로를 몇m 정도는 쉽게 말하면 지금 도시계획도로는 깔 수가 있지만 옛날에 우리 새마을사업 하면서 쉽게 말하면 새마을 취락지구 길 사업했는 길이 있어요. 거기는 어떤 데는 도면에 길 있지만 어떤 데 도면에는 또 길이 없거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래서 아까 하는 게 이제 취락지구거든. 뭐 예를 들어 면부, 면부단위 또 우리 동부는 쉽게 말하면 상모사곡에는 갓골, 은막골, 오태 뭐 저 큰골 이런 데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맞습니다.
○김상조 위원 관로를 가고 싶어도 못가니까 그때 이제 대형아파트 이래 들어오면 어느 정도 영남에너지가 진짜 새마을 개설 길 있는 데도 할 수 있는 그런 걸 구미시에서 법안을 입안을 마련할 수는 없는지 내가 그거를 제안하고 싶은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거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거는 아마
○김상조 위원 이왕 영남에너지가 공사를 할 때 그 인근 주변에 진짜 몇m 들어오면 몇 세대 정도 들어오면 우리 구미시는 그 주변에 옛날 노선이 있는 도로는 관계가 없지만 옛날 새마을 이런 길을 어느 정도 몇m 정도는 인입선을 깔아주면 그쪽의 세입자들이 그 주위에 사는 분들이 20가구 모아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 한 집은 또 무료고 이런 건데 그렇게 하면 아마 관로를 깔아놓으면 나중에 신청하기가 안 쉬워지겠나, 우리 구미시도 득이 안 되겠나 이래 제안합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안을 한번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예, 과장님. 저희들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혹시 매출이 증대되었다거나 이러한 자료는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전통시장에
○김정곤 위원 예, 재래시장.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거 아직 우리 현황 통계에 그런 건 아직 자체 파악해 본 거는 아직 없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마 몇 해를 거쳐서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적으로 아마 지적하셨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과 같이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방법 또 시설물 교체하는 방법으로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얼마 전에도 안 그래도 보니까 국가적으로 조사를 했는데 온누리상품권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지원책을 썼습니다마는 재래시장이 매출은 오히려 4% 줄어들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재래시장이나 전통시장의 어떤 지원하는 게 우리 구미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그렇지만 우리 자체 시비도 들어가야 하니까 무작정 정부에서 지원책이 나온다고 해서 그거 시행하지는 마시고 우리 지자체에서도 좀 더 진정하게 재래시장이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알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또 그리고 우리 과학경제과에서 청년CEO 육성사업이라고 하고 있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청년CEO
○김정곤 위원 예, 노동복지과에서 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건 아닙니다, 예. 저희 과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김정곤 위원 아, 다른 과에서 합니까? 예.
자, 그러면 제가 93쪽입니까, 구미코 운영현황에 관해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코가 지금 보니까 운영 위탁운영비가 연간 2억8,000만원입니까? 28억 이거 뭐고
○부위원장 이명희 19억.
○이수태 위원 과학관 2억8,000.
○김정곤 위원 아, 죄송합니다. 구미과학관인데 잘못 봤구나.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과학관, 예.
○부위원장 이명희 구미코에 19억.
○김정곤 위원 여기가 보니까 연간 한 19억 정도 들어가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구미 아니
○김정곤 위원 구미코, 구미코.
○이수태 위원 구미코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구미코가 그러면 여기가
○김정곤 위원 쪽수는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101페이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101페이지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얼마 전에 임신부가, 출산박람회가 있었는데 구미코에서 열리지 않고 다른 곳에서 열린 적이 있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마 대전에
○김정곤 위원 그리고 구미에서도 구미코에서 신청을 했다가 거절되어서 딴 쪽으로 간 걸로 알고 있는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제 그런 거는 이렇습니다. 우리 전국적으로 베이비페어라고 영세한 주최자가 지금 굉장히 난립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난립을 하고 있는데 유통질서가 이제 이렇게 이제 어지럽고 이제 이러하다 보니까 사실 한국전시주최자협회에서도 대응책을 지금 마련하고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 그때 그런 업체가 이앤애드라고, 이앤애드 이 기업체 이 회사가 이제 구미에 이제 하려고 노크를 했습니다, 사실은. 했는데 저희들이 알기로 그 당시에 메세코리아라고 하고 있었어요. 우리 구미코에 3월 달 하고 9월 달 연 2회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들어오게 되면 이게 이제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것도 안 되고 지금 들어오는 것도 안 되거든요. 왜 그런가 하면 대전이나 서울이나 광역 부산이나 대구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규모가 크다 보니까 그 횟수가 좀 인터발이 좀 해도 짧아도 이제 운영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구미 같은 경우는 사실 인구 해 봤자 얼마 안 되고 수요자 얼마 안 됩니다. 안 되는데 연 2회 해도 이게 많은 편이고 그리고 또 특히 문제가 뭐냐 하면 기존에 여기 우리 ‘베이비’ 하면 전부 베이비용품 파는 여기 구미에도 소상공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이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것도 피해도 우리가 우려 안 할 수가 없고 이래서 이제 아마 그때 좀 다른 방향으로 권유를 하고 해 가지고 안 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지금 구미코 운영에 관해서는 계속적으로 저희들 위원들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대관하는데 그 업체가 수익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봐서는 우리가 판단해야 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제 그 우리 김위원님 말씀도 제가 모르는 바는, 이해를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마는 이게 사실 이제 자체 어떤 구미코는 또 우리가 이제 대구 엑스코에 이제 위탁을 해서 하고 있는데 내부규정에도 그런 또 6개월 안에 재배정하는 이런 거를 지금 안 되는 걸로 이래 해 놓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구미코가 처음에 개관하고 운영될 때 저희 위원님들이 그 운영비 때문에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그래서 그때 제가 자세히 기억은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구미코에서 엑스코로 줄 때 업체를 지정할 때 한 5년 이내에 수지를 뭐라 그러지요, 같이 맞추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정상화시킨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로 보니까 계속 위탁 운영비만 늘어나고 어떤 수익 썩 늘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 이 문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저는 또 충분히 이해는 하고요. 저는 이래 좀 말씀을 좀 협조를 좀 구해야 되겠습니다. 구미코는 디지털산업전시관입니다, 사실은. 전시관인데 산업전시관 하면 산업의 인프라입니다. 물론 수지타산도 뭐 봐야 되겠지만 산업인프라로 좀 이해를 좀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비근한 예로 우리 문화예술 인프라가 문화예술회관입니다. 또 우리 체육의 인프라가 박정희체육관이나 시민운동장입니다. 구미과학관이 이제 과학인프라인데 이와 같이 이제 예술회관 그게 뭐 수지타산 꼭 물론 수익이 많이 나오고 적자 적으면 좋겠지만 그거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 체육 그것도 마찬가지고 그런 맥락에서 구미는 그래 국가공업단지가 이렇게 1,200여만평(39,600,000㎡) 앞으로 확장되고 5공단 확장단지 또 4공단 확장 거기 있는데 그런 맥락에서 볼 때는 산업인프라가 꼭 필요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이거를 뭐 수익 이런 걸 따져서 만약에 이걸 뭐 이게 만약 이게 이제 없다면 도시경쟁력 면에서도 큰 문제가 생기고 도시가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런저런 어떤 좀 손해 뭐 적자가 나더라도 그 필요한 시설은 꼭 있어야 된다고 그래 봅니다. 보고 참고로 우리가 이제 한국춘란 전국대회라든지 그 당시에 경북도의 취업박람회라든지 대한민국 건축사 앞으로 이제 내년에 대회가 큰 대회가 있습니다. 이건 5,000명이 전국에서 옵니다. 한중일 지방교류대회 뭐 이건 이제 한중일 이런 교류대회라든지 또 마이스터대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구미를 또 알릴 수 있는 굉장히 참 중요한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굳이 수지타산 이거를 너무 강조를 하다 보면 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제성보다는 어떤 공공성이 있다 하는 거는 제가 동의를 하고 있는데 제가 왜 여쭤보는가 하면 왜 그러면 엑스코에다 위탁 운영을 하셨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엑스코는 사실 이게 이제 이런 쪽에 마이스(MICE) 이것도 일종의 전시컨벤션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래서
○김정곤 위원 엑스코하고 그러면 위탁 운영기간이 어떻게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5년간입니다.
○김정곤 위원 5년간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5년 되어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어떠한 면 때문에 엑스코에다 위탁 운영을 하게 되는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예. 이거는 이제 우리가 구미코는 이제 전시기능도 있지만 컨벤션 기능도 있고 이 마이스입니다. 결국은 마이스 산업인데 마이스의 이제 전문 어떤 기관이기 때문에 대구 엑스코에 이제 위탁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위탁비가 나가고 있습니다만 인건비가 적지 않은 인건비가 나가더라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그렇습니다. 19억 정도 나갑니다.
○김정곤 위원 예, 19억 나가는데 자, 여기 보니까 운영비로 시설관리 인건비로 해 가지고 22명 해 가지고 지금 평균인건비를 계산해 보니까 2012년에 한 2,900만원 정도 되고요. 그런데 이분들은 보니까 위탁비 인건비로 해 가지고 11명이 있는데 인건비가 한 5,400만원 되더라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분들이 무슨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많은 인건비를 받아야 되는가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제가 잠시 그걸 했습니다. 그걸 잠시 놓쳤는데 어떤 분 말입니까?
○김정곤 위원 아, 제가 보니까 우리가 구미코 위탁 나간 비용이 위탁비하고 운영비하고 나가는 거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그렇습니다.
○김정곤 위원 운영비에는 보면 시설관리 인건비라 해 가지고 용역 22명이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2012년 기준으로 하니까 6억4,000 되어서 평균을 내보니까 연봉이 한 2,900만원 되더라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자, 위탁비는, 위탁비는 제가 보니까 엑스코 쪽인가 그렇습니다, 그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그게 아니고요. 위탁비는
○김정곤 위원 인건비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위탁비는 여기에 보면 저게 있습니다. 용역회사 2개 용역회사 이제 들어와, 왜냐 하면 이제 영선이라든지 기계라든지 전기라든지 뭐 이런 쪽의 건물 관리하는 게 있고요. 거기 22명입니다. 그 사람들이 22명이고 우리가 이제
○김정곤 위원 그게 시설관리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구미코의 정 직원이 11명인데
○김정곤 위원 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운영비라 하는 거는 11명
○김정곤 위원 11명에 대해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11명에 대한
○김정곤 위원 인건비가 6억271만5,000원이 지금 2012년도에 나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김정곤 위원 자, 그러면 이분들이 연봉이 평균 보니까 5,400만원이 되더라고요. 그럼 왜 이 사람들은 제가 저희가 봐서는 별 차이도 없는데 단지 관리만 하고 있는 역할밖에 못하는데 왜 이렇게 많은 돈을 인건비를 지불해야 되냐는 그 이유를 묻고 싶은 겁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인건비 책정문제를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김정곤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인건비는 사실 뭐 또 임금테이블이 그런 유사 어떤 예를 들어서 구미코라든지 또 대전컨벤션센터라든지 대구엑스코 이런 쪽에 다 그런 유사동종의 종사자들의 인건비테이블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가지고 어느 정도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저는 과장님,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자, 대전이나 대구 같은 데는 그만한 능률을 발휘하기 때문에 5,400만원 받아도 되지만 우리 구미 같은 경우는 단지 관리기능밖에 못하는데 제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실 때 공익성을 동의한다 그랬습니다. 단지 관리기능밖에 못하는데 왜 인건비를 이렇게 줘야 된다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렇지 않습니다. 관리기능도 관리기능 물론 이제 관리기능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사람들이 더 힘드는 부분이 사실 이제 컨벤션이라든지 전시를 하든 이걸 다니면서 유치를 해야 됩니다. 이게
○김정곤 위원 그 부분도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물론 이렇게 적자를 좀 더 개선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2011년도부터 저희들이 계산 수익내역을 보면 2011년도 처음에는 보니까 저희들이 객관으로 봐서 아, 이분들이 노력을 하는 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2012, 2013년도에 보면 행사가 전부 다 저희들 지자체 위주로 돌아가는 행사들이거든요. 그래 이 사람들이 저희가 객관적으로 봐서, 모르겠습니다. 저 혼자만의 관점이었었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사람들이 뭔가 진짜 자신들이 노력을 해 가지고 유치를 했다고 생각하고 싶은 일들이 없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뭐 하여튼 한중일 지방교류대회 이런 데도 사실 우리 시에도 물론 참여했지만 관장이라든지 그쪽 스탭들이 같이 참여해 가지고
○김정곤 위원 한중일 교류 이거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노력도 하고 또
○김정곤 위원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여러 가지 측면이 있는데 제가 그 투융자심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거 올해 1회로 하는 거, 한번 하는 거지요?” 하고 말씀을 드렸어요. 이건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이거는 뭐라 그럽니까, 이게 논의하기가 달라집니다마는 이게 이제 구미코에 있는 엑스코에서 노력을 해서 되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뭐 하여튼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이제 PR 참여해 가지고 노력을 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또 아까 말씀드릴 때 전국 건축사대회 이건 한 5,000명 저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4일간에. 10월 달에 하는데 그런 쪽에도 많이 노력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전국 건축사대회도 건축사 회장님들하고 이야기해 보니까 그렇지는 않던데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닙니다. 여기서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나름대로 어필도 하고 또 이제 필요한 어떤 정보도 제공하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김정곤 위원 모르겠습니다. 이제 과장님 입장에서는 그럴지 모르지만 저희들 위원들이 봐서는 이분들이 이 많은 인건비를 받아갈 만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그 분의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예, 김정곤 위원님 말씀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관장한테 되게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관장이 정말로 이 구미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느냐 바로 옆에 있는 근로자문화회관에는 그 직원들 전부 다가 나와서 아침에 출근하는 직원들 앞에 이 전단지를 돌리면서 노력해서 자기 지역의 근로자문화회관을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는데 관장은 그런 노력까지 했느냐 또 기업체 별로 다니면서 이 구미코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고 제가 많은 질책을 합니다마는 우리 김정곤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이 공공성도 있지만 어떤 면에서 일정부분 또 경제성도 따져봐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족하다고 제가 질책하고 앞으로 그런 부분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좀 많은 지도 단속을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지도 단속을 좀 부탁드리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많이 분발하도록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며칠 전에 구미과학관에도 한번 가보고 그 전에도 개인적으로도 한번 들러봤습니다. 물론 그게 구미과학관 같은 경우 도 우리가 경제성을 가지고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가보니까 그날도 저녁에 천체관측 별자리여행이 있었는가 봅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예. 안 그래도 감사합니다. 위원님 오셔서
○김정곤 위원 예, 가보니까 지금 여기 보니까 운영현황 해서 연간 위탁 운영비가 2억8,000밖에 안 됩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2억8,000입니다.
○김정곤 위원 그날도 가보니까 저희들 과학관에 망원경이 하나 있다 그러더라고요. 하나 있는데 지역의 학교라든가 단체에 부탁을 해 가지고 3개를 빌려왔다 그러는데 그 빌려 왔는 게 우리 구미과학관에 있는 망원경보다 성능이 훨씬 더 좋다 그러더라고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그리고 애들도 그 자리가 모자라가지고 다 들어가지는 못하고 저도 그날 갔었습니다마는 관장님이 말씀하셔 가지고 앞좌석에 앉으라고 하는데 제가 양보를 했습니다. 저는 이 관리를 어떻게 가는가 운영을 보러 왔는 거지 별자리를 보러 왔는 게 아니니까 아이들 앉히라고 그랬는데 그래 이런 부분하고 비교를 해 보면 어떻습니까? 과장님, 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사실 나름대로 기관의 기능과 또 역할 특징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이제 비교한다 하는 건 좀 무리고요. 나름대로 이제 이쪽은 아까 말씀드린 마이스 이런 쪽의 기능과 역할을 가지고 있고 여기는 이제 과학관은 이제 기초과학, 응용과학, 과학체험 이런 유아, 학생들 이런 쪽으로 단체가 주로 이제 대상이 되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에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태 위원 예, 제가 빠진 게 있어가지고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우리 89쪽에 창업보육센터 현황에 보육실이 40실이 있는데 지금 입주현황에 2012년도 91페이지는 보면 39개 업체가 있고 그다음 장에는 37개 업체가 있습니다. 이 업체가 지금 2012년 입주 현황에 보면 종업원 수가 한 명도 없는데 제로된 업체수가 15개 업체 있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89페이지, 몇 페이지입니까?
○이수태 위원 89페이지 이어서 이제 91페이지에 입주현황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91페이지 예, 예, 예.
○이수태 위원 저희들이 구미시에서 연간 1억7,400을 지원해 줍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예.
○이수태 위원 수입은 6,890만원밖에 없습니다. 자, 이건 수입을 떠나서 자, 이제 보육해서 키워서 자꾸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지금 여기 종업원 수가 2012년 12월 입주현황에는 보면 15개 업체가 종업원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음 장에 보면 2013년도 여기 제일 끝다리에 있어서 글씨도 잘 안 보여. 2013년 10월 입주현황 해서 뒷장 보면 14개 업체가 종업원이 한 명도 없어요. 이거 뭐 우째된 건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거는 이제 종업원 하는 거 이제 이건 뭐냐 하면 창업보육센터 하는 건 예비창업자나 창업한 지가 3년 미만되는 그런 쉽게 말하면
○이수태 위원 예, 됐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보육차원인데 여기에 이제 종업원이 없고 자기 이제 사장 혼자 이걸
○이수태 위원 그런데 37평(122.1㎡) 혼자 쓰는 집도 있고 105.8제곱미터, 105제곱미터 이래 있으면 종업원이 몇 명씩 있는 업체는 80제곱미터 뭐 50제곱미터 이것도 형평성에 뭐 좀 안 맞는 것 같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위원님이
○이수태 위원 그리고 제가 묻고 싶은 것은 2012년, 2013년도 입주자 신청했는데 그 신청자 그분들이 탈락되고 선정된 부분에 그 업체의 실적, 현재 종업원 수 그 자료를 좀 요구합니다. 그리고, 다 적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이수태 위원 창업보육센터 2012년도, 2013년도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거기에 입실자들 선정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현황, 신청현황 또한 현재까지 실적, 업체의 종업원 수 늘어났는 거 어떤 이유로 늘어났는가 그거 좀 해 주시고.
자, 좀 전에 우리 김정곤 우리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위탁운영비 이거 19억에 대한 용역비가 이거 언제까지 이렇게 계속 이어져야 됩니까? 아니면 또한 운영비 절감방안 이런 게 없는가 이거 한번 좀 짧게, 그냥 무조건 공공성이다, 뭐 이런 거다, 컨벤션사업이다 이래 말씀하지 마시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 19억이 아니고 이거는 구미창업보육센터는 1억7,000
○위원장 김재상 아니, 아니. 그거는 구미코에 대한 부분
○이수태 위원 구미코 이야기하잖아요, 지금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구미코.
○이수태 위원 그거는 1억7,400이고 구미코 이야기잖아요, 지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갑자기 여기 구미코 19억
○이수태 위원 예, 예. 거기에 대해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예. 이거는 최소한의 어떤 그게 인건비라든지 직접비, 간접비 뭐 제세공과금 뭐 관리운영비 모든 걸 포함해서 이제 그걸 뭐 우리가 나름대로 다 판단해서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그게 아니고요. 그걸 우리가 지원금을 줄일 수 있느냐 그 이야기입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래 예, 제가 알고 그래서
○이수태 위원 위탁 용역비를 지금 19억을 주는데 운영비 절감방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거 한번 여쭤봅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것도 적다고 지금 아우성을 칩니다.
○이수태 위원 그렇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그래서 하여튼 뭐 저희
○이수태 위원 자, 그러면 이 19억에 대해서 이거 매년 이 용역 보통 보면 처음에 시작할 때 원가계산 용역비를 주기 위해서 그 원가계산 합니다. 지금 현재 이건 또 언제쯤 합니까? 구미코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원가계산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그래 합니다.
○이수태 위원 뭐 자체입니까? 용역비를 다 써야 가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니, 자기들이 이제 우리가 요청이 들어오면 그걸 전부 하나하나 검토과정을 거쳐가지고 그렇게 인상을
○이수태 위원 그러면 제안을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저희들 인상을 이제 안 하니까, 인상을 할 것 같으면 거기에 대한 용역도 필요하고
○이수태 위원 자, 제안을 한번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380억에서 지금 한 사오백억 들어갔습니다, 전체 들어간 규모는. 자, 시설관리 용역에 구미코 직원 외 11명 엑스코 파견 2명, 계약직 9명 있는데 계약직 9명에 대한 어떤 방안을 한번 내놔주시고 시설관리용역에 대해서 22명에 소장, 서무 필요합니다. 방재, 전기 3명, 기계 3명, 영선/조경 1명, 경비 4명 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 안내도 뭐, 미화 자, 청소한다 하니 어째 더럽게 해 놓고 있을 수 없고 방재, 전기, 조경에 각 1명씩 감 할 수 있는 방법 나옵니까? 수입과 지출에 어떤 재정이 이게 구조개선이 너무 안 맞아갖고 이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조경 같으면 구미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가서 전에 보니까 나무 좀 전지해 주고 잠깐 앞에 잔디 좀 깎아주면 됩니다. 지금 거기에 우리가 해마루공원에 많은 분들이 거기에 10개월씩 이래 구미시민들 참여해서 거기 관리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잠깐, 거기 맨날 10명씩 해마루공원에 있을 이유도 없어요. 그런 분들이 가서 좀 해 주고 이런 거 좀 감하면 안 됩니까? 여기 5,000만원짜리 금방 한 1억5,000, 2억 금방 줄일 수 있는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거는 이제 인력이라 하는 거는 아마 그런 기관에 이걸 관리하고 운영하는 데 최소한 인력으로 지금 현재 그래 잡혀있기 때문에 그걸 줄이고 뭐 늘리고 이래는 좀 힘들다고 봅니다.
○이수태 위원 조경 혼자 여기 1년 12달 뭐 그래 할 게 있습니까? 봄, 가을에 풀 나면 나무 몇 가지 꺾어주면 되지, 잘라주면 되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그 뭐 하여튼
○이수태 위원 아니, 개인 살림이면 이래 살겠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조경
○이수태 위원 또한 주식회사 엑스코라 하는 데는 전문기관입니다. 이분들의 자기들 자료에 여기 다운받아서 아무나 보고 이거저거 수정하면 거기서 자료 오는 대로 그냥 주물럭거리면 됩니다, 그거. 특별한 거 없지 않습니까? 좀 전에 말씀하신 구미시 집행부 기관에서 실적이 안 나니까 구미시 행정기관에서 통장협의회 행사해라, 김장 담는 거 행사해라, 그냥 억지로 긁어모았지 거기까지 가는 사람들은 상당히 불편하다는 말입니다. 또 긁어모으는구나, 또 오라 하는구나 이런다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인력을 줄이면 그런 뭐 인건비 예산절감은 되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관리에 여러 가지 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수태 위원 아니, 조경에 무슨 그렇게 관리가 필요합니까? 1년 12달 혼자서 연봉 5,000 좀 전에 우리 김정곤 위원이 지적했는데 연봉 5,000 이상 받고 한 달에 사오백 받고 무슨 나무를 그렇게 관리합니까? 조경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여기 조경을
○이수태 위원 조경사 하나 데려다 놔도 이삼백 주면 너무 잘합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마 위원님, 이래 생각하셔야 될 겁니다. 필요할 때 조경이 2명, 3명도 되고 또 이제 탄력적으로 인력을 내부에서 필요한 곳에 이렇게 계절별로 또 아니면 기능별로 또 행사 어떤 대규모 행사나
○이수태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그런
○이수태 위원 조경에 대해서 그러면 구미시내 잔디 깎고 풀 깎고 나무 전지하는 데 한정 없습니다. 구미시에도 지금 가로수도 전지 가을이 되면 하고 하는데 그분들 전부 다 일시적 기간근로자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고정 픽스라기보다도 다양하게 이제 그건 이제 관장이 책임을 지고 그 이제 구미코를 운영함에 있어가지고 역동적으로 탄력적으로
○이수태 위원 아니, 좀 짧게 합시다. 간단히 거기 자꾸 역동, 탄력 이런 말씀 그거 너무 답답하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렇게 나가기 때문에 그걸 꼭 거기에 한정해 가지고 픽스 되어 있는 인원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죠.
○이수태 위원 방재에 2명, 전기에 3명이 굳이 필요하나 이 말입니다. 전기에 어떻게 전기가 3명 필요합니까? 인력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전기가 그거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러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전체 그 건물 안에 전기관리를 운영을 해야 되는데 또 그 사람들이 항상 무쇠가 아닌 이상 휴가도 갈 수 있고 다
○이수태 위원 건물 평수에 규모에 비해서 예? 이분들 전기 안전점검, 안전점검 공단에서 다 해 주고 다 하는데 자기들 매월 안전점검료 주고 하는데 뭘 한다 말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직원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아니, 이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기계 3명도 그렇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인력진단을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인력진단 다시 해 주이소, 이거는 절대 안 됩니다. 이걸 시정바랍니다, 이거.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위원장님. 한 가지 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괜찮습니다.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저기 앉아 계신 분 예산계에서 나오셨습니까?
○법무담당자 손우현 아닙니다. 법무계
○전문위원실담당자 김수연 아니요, 법무계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렇습니까.
○이수태 위원 기획담당관실에서
○김정곤 위원 이게 저희들 소관이 틀려가지고 지금 과학경제과하고는 틀립니다마는 정책기획실 쪽은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가 없으니까 위탁 운영비 문제가 나와서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저희도 뭐 우리 위원님들도 늘 지적하시고 이래 가지고 한번 자료를 부탁을 했더니만요, 저희들 구미에 현재 2013년도에 지금 위탁하는 곳이 38곳에 위탁 운영비가 520억이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직영하는 군데가 5군데고 위탁이 33군데고 그리고 지금 앞으로 엄청나게 예산이 기다리고 있는 게 연초에 예산 투입되길 기다리고 있는 게
○이수태 위원 몇 개 있지.
○김정곤 위원 기후변화체험 교육관, 강동문화복지회관, 여헌기념관, 신라불교초전지, 역사문화디지털, 박정희추모관 이거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까, 이거? 그냥 뭐 막 너무 이래 공익적인 면도 좋습니다만 우리 어떤 살림살이도 생각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이건 제가 과장님 보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과장님, 건축박람회가 내년에 이렇게 열리는데 실은 우리가 이제 구미코를 과장님 여러 답변을 하셨는데 해석하기 좋은 대로 이제 실은 많이 해석이 되걸랑요. 지금 예술회관도 말씀하시고 하셨는데 시장님이 옛날 말씀하신 산업전시관인데 컨벤션센터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하기 때문에 엄청난 파급효과가 날 것이다 강조를 엄청 했습니다. 그렇다라면 산업전시관의 역할은 그러면 정확하게 하고 있느냐? 그렇지는 않다고 보걸랑요. 그런데 한 기능도 옳게 못해요, 지금 한 기능도. 그래서 지금 아까 이제 일간 예로 몇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그러면 건축박람회를 갖다 하는데 한 5,000분 정도 오신다 그랬어요, 그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윤종호 위원 왔을 때 주변에 그 상권들이 호텔도 하나 없고 그 주위에, 그 사람들이 내가 봤을 때 5,000명이 들어갈 데도 없습니다. 물론 한 묶음으로 5,000명 안 오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4일간입니다.
○윤종호 위원 4일간인데 그런데 그쪽에 건축박람회가 마지막에 경주하고 붙었던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렇습니다.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래 가지고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구미코에 직접 안 와보고 그게 결과가 났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니, 구미코 다 방문해서
○윤종호 위원 처음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다 방문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윤종호 위원 그 이야기가 뒤에 에피소드가 뭔가 하면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결정하기 전에 방문을 다 하고 설명을 듣고
○윤종호 위원 그 분들이 와가지고 결정을 하고 나서 안에 뭘 못 봤는가 하면 기둥을 못 봤다 이거예요, 기둥을. 그 건물 안에는 볼 수 있었겠지만 기둥을 못 봤는데 그것이 큰 후회를 한다, 그게 뭔 이야기인가 하면 시민들이 거기에 한 1,000명 들어가면요. 무대를 어디에 설치하더라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또 한 가지가 주차 과장님, 혹시나 그 방안 생각하신 거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주차는 지금 현재 우리 구미코 자체에 한 200여대, 저쪽에 한 500여대
○윤종호 위원 어디 500여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우리 전자정보기술원하고 다 여기 하면 500여대 또 인근에 우리 그 공지에
○윤종호 위원 인근에 공지가 옆에 그거는 땅 개인부지로 매각이 되어 가지고 지금 임시주차장 하던 게 회사에 지금 공사하러 지금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에 대책을 좀 세워야 안 되겠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 뿐만 아니고 이제 여유 공간을 좀 최대한 활용을 하면서
○윤종호 위원 그 주위에 여유 공간이 나올 게 없어요.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700~1,000대 정도는 뭐 가능
○윤종호 위원 그래 우리가 이제 잔치를 벌이면 이런 걸 했을 경우에 과장님 아까 하신 말씀 유치를 했을 때 그러면 그 사람 눈을 감고 기둥을 없는 거 보고 했든 그건 좋다는 이야기라요. 보면은 구미의 브랜드가 상승이 되어야 되는데 속된 말 여기 골짜기에다 해 놔가지고 오히려 구미 이제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라요. 그래서 그런 손님을 초청했으면 그러면 그 손님의 초청에 버금가게 뭐 주위의 환경을 어째 억지로 맞출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많은 분들이 이런 차를 타고 왔을 때에 지금 주차가 제가 봐서 상당히 문제가 될 것 같아요. 뭐 1,000명, 2,000명, 5,000명 한꺼번에 안 가더라도 1,000명 정도의 수용 공간을 그 사람들이 생각을 했을 때 구미코를 선정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있는데 주차문제가 특히나 그 주변에 있던 임시주차장으로 쓰는 거 같은 경우는 개인이 그 공장을 짓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렇다라면 턱없이 부족한 주차난이 문제가 걸리면 여러 가지 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일 하실 때 아까 동료 다 했기 때문에 다른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그분들이 왔을 때 좋은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도록 실은 하는 방안도 중요하지 않겠느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윤종호 위원 지금 그래 그때 턴키방식 해서 380억 추가해서 400억 넘어 들어갔는데 지금 3층 에스컬레이터도 하나 없지요? 내려오는 것도.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2층에서 1층으로는 있지요.
○윤종호 위원 그건 있지요, 그것도 얼마 전에 세웠는 것 아닙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3층에 올라가는 건 예, 계단
○윤종호 위원 일단 지나갔는 건 지나갔는 거지만 앞으로 방안 조치가 아까 용역에 대한 것도 말씀하셨는데 좀 이래 체계적으로 좀 가지고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산업관으로 그러면 그 자리매김 하려고 하면 그에 대한 좀 강한 메시지를 가지고요. 그분들의 의지도 여기 운영하시는 분의 좀 마인드도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관장님께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 1년, 1년에 대해서 그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정확하게 좀 받으셔서 예산에 올해 물론 지금까지 해 놓으셨겠지만 운영비에 대해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잘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미지 안 나빠지도록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러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건축박람회 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윤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제가 얼마 전에 과학경제과에 자료를 하나 요청했었는데요. 구미에 지금 예정되어 있는 송전탑 그 부근 구간에 구역의 지도를 요청을 했었는데 이게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거를 뭐 보여 줄 수 없다 한전에서 그렇게 얘기를 했다는 것 같은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도면 말입니까?
○김수민 위원 예, 예. 아니면 담당계장님께서
(박세범 과학경제과장,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여기 설명해 봐.
○에너지관리담당 노상철 에너지관리계장 노상철입니다.
그 송전 선로관계는 한전에서도 사실은 저희들 좀 대외비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입수가 조금 불가능합니다.
○김수민 위원 그 송전탑이 서는 위치와 그 주변에 지형지물이나 그런 것들이 제가 어떤 이 문제 관련한 민원인이 그 지도 같은 걸 갖고 계시기에 그거는 어디서 난 건지 궁금해서, 그게 왜 대외비인지 아시고 계십니까?
○에너지관리담당 노상철 글쎄, 김위원님이 전번에 한번 부탁해 가지고 저희들이 한전 측에 저희들 요구를 했었는데 하여튼 그런 관계를 조금 대외비로 이래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입수가 사실은 조금 불가능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혹시 그러면 각 송전탑 구미구간의 송전탑하고 주변 인가하고 거리에 대해서 파악이 되신 게 있습니까?
○에너지관리담당 노상철 그 지금 일부 되어 있는 거는 저희들이 조금 입수를 해 놨는 게 있긴 있지만 그거는 뭐 저희들이 답변 드리면 되겠습니다. 보시면 됩니다.
○김수민 위원 혹시 인가하고 가까운 경우에 몇m 정도 지나갑니까?
○에너지관리담당 노상철 글쎄, 그거는 거리는 정확하게 제가 파악을 하지는 못했습니다마는 그거는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상세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에너지관리담당 노상철 예, 예.
○김수민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한전에서 스스로 연구를 해서 나온 결과가 있는데 지금 구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건 345kv입니다. 이게 80m 떨어지면 한 1.6미리가우스 정도 전자파가 영향이 있다는데 1미리가우스면 림프종이 500 발병증가율을 보이고요. 40m 정도 들어가면 3.8미리가우스인데 4미리가우스 정도면 소아백혈병 발병률이 2배 이상 증가를 합니다. 구미에서 좀, 사실 저희 지역구에 신동에서 문제가 있었고 저 좀 당황했는데 얼마 전에 주민들이 합의를 하셨다 이러면서 이걸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참 저는 난감한 상황인데요. 구미에서 좀 시에서 지금 신동뿐만 아니라 지금 송전탑 이게 문제가 되면서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도 자꾸 민원이 들어오십니다. 부재, 산 지주 이런 분들도 들어오시고 대충 지도를 보니까 민가하고 100m 이하 차이 나는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던데 그럼 거리 지점들에 대한 좀 파악이 필요하지 않는가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민 분들이 몇 분이 합의를 보셔서 굉장히 좀 난감한 처지이긴 한데 아까 투자통상과에 말씀드렸다시피 기업 자체 발전율을 높여서 345를 154로 다운을 시킨다던가 뭐 아니면 그렇게 다운시키면 지중화 하는 것도 훨씬 쉽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들 아직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시에서도 기본적인 좀 민원인들과 접촉을 하든 대충 거리를 재보든 간에 이 송전선로하고 민가 쪽하고 거리에 대해서 좀 측정을 조사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잘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86쪽에 SSM 현황이 나와 있는데 조금 면목이 없는 부분입니다, 사실. 민선5기 구미시 하고 제6대 의회 하고 2010년 7월에 출범했는데 지금 13개 중에 9개가 그동안에 늘어났습니다. 지금 근데 이게 13개인데 이게 가맹점이나 공급점 조사된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이거는 이제 직영점 택입니다.
○김수민 위원 가맹점, 공급점은 수가 조사가 안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예. 그거는 지금 현재 파악이 아직 안 됐는데 그것도 파악이 지금
○지역경제담당 이운희 공급점 3개 지금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공급점이 한 3개 정도
○지역경제담당 이운희 자료 갖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 외에는 더 없습니까?
○지역경제담당 이운희 공급점이 3개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 공급점 중에 하나가 올해 초에 문제 있었던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옥계, 예, 예.
○김수민 위원 예, 그쪽입니다. 지금 영업시간하고 영업시간은 그 규제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영업시간 현재는 이제 00시부터 그 다음날 08시까지입니다. 지금 앞으로 이제 00시에서 이제 그 익일 10시까지로 이제 지금 변경 입법예고를 했고 또 규제개혁심의위원회에 지금 현재 상정 중인 그런 사항입니다.
○김수민 위원 10시까지, 10시간은 그럼 상위법에는 다 보장이 되어 있는 건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그렇습니다. 「유통산업발전법」하고 시행령이 다 개정되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지금 의무휴무일은 언제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의무휴무일은 이제 지금 과거에는 둘째 주, 넷째 주 일요일로 이래 못을 박아놨는데
○김수민 위원 평일이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닙니다.
○김수민 위원 지금은 언제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일요일 둘째 주, 넷째 주 일요일 이래 되어 있는데 지금은 이제 이틀 공휴일, 과거에는 이제 1일 이상 2일 이래 가지고 이제 공휴일 말은 없는데 1일 이상 2일로 이래 되어 있었고 이게 이제 법이 우예 되어 있냐 하면 이틀 공휴일로 이렇게 이제 변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만 이제 ‘이해 당사자 간에 합의가 되면 평일도 가능하다’
○김수민 위원 지금 그러면 다 공휴일로 되어 있습니까? 구미에 SSM을 봤을 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지금은, 지금 현재는 이제 처음에 저희들이 이제 둘째, 넷째 이제 조례 개정해 가지고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그게 아니고요. 그냥 답변을 쉽게, 지금 휴일 날 합니까, 안 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휴일은 지금 안 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그래요, 지금 그래 있고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둘째, 넷째 수요일 날 하고 있습니다. 자율로 휴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어떻게 그렇게 되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거는 이제 지난번에 뭐 조금 긴데요, 이야기하려 하면.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김수민 위원 시에서 지정을 해 줬으니까 그 업체들이 스스로 그렇게 하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닙니다. 우리 대형유통업체 대표 하고 중소상인 대표 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하고 그 대표 분들이 모여가지고 자율휴무를 하게끔 그래 지금 되어 있습니다. 법이 개정되고 조례가 시행되기까지.
○김수민 위원 그 전까지 전국적으로 다 그렇다는 말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전국적으로 그런 현상입니다.
○김수민 위원 앞으로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앞으로는 법이 이제 이틀 공휴일로 못을 박아놨고 그 이제 이해 당사자
○김수민 위원 예, 그렇게 하실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우리가 이제 그걸 지금 현재 조례 입법예고 하고, 하고 있는데 그거는 이해 당사자 간에 또
○김수민 위원 협의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유통상생발전협의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전부 의견을
○김수민 위원 아, 합의를 구하는 사항이 아니고 협의를 하는 사항이지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협의하는 사항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시의 방침은 무엇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시의 방침은 가능하면 전통시장 보호차원에서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언제 할 것이냐는 겁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그 이틀 공휴일로 할 계획입니다마는 양 당사자 간에 이해가, 이해 당사자 간에 합의가 되면 평일도 가능하니까 다 좋다 하면 그쪽으로 가는 게 안 맞겠습니까.
○김수민 위원 그게 무슨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양쪽이
○김수민 위원 그럼 어디가 더 낫다는 겁니까? 시의 입장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시의 입장은 뭐 저희들은 뭐 법을 고수합니다마는 또 양 당사자 간에 합의가 되면
○김수민 위원 공휴일 날 하는 게 더 좋다는 겁니까, 평일 날 하는 게 좋다는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다 뭐 장단점은 있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공휴일 날 하면 또 우리 이제 일반이용객들이 많이 시민들 좀 불편을 겪을 거고요. 또 공휴일 이제 평일 날 하면 또 좋은 점은 또 이쪽 전통시장이 또 활성화 될 거고 여러 가지 그런 장단점은 있다고 봅니다.
○김수민 위원 여하튼 간에 전통시장이라든가 골목상권에 더 도움이 되는 날을 잡아야 된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하여튼 공통분모를 찾아가지고
○김수민 위원 이게 협의인데 시에서 강력하게 밀고 나가야지 명확, 뭐 자율협의에 맡긴다 이것도 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니, 법이 그렇게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다는 거는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법에 그래 되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협의는 하시되 시에서 입장은 분명히 갖고 계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 가만히 있다가 해달라는 대로 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전체 의견을 한번 수렴을 해 가지고 한번 판단을 해 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겉도는 느낌이 좀 드는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육성에 좀 얘기를 드리겠는데 지금 16개죠, 구미시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16개 중에 보니까 시설 현대화사업하고 노후시설 개보수 이런 사업들하고 좌판설치 보니까 5개 시장만 적용이 되고 제가 지난번에 한번 결산 때인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단언컨대 전통시장 활성화 좀 시책이 부진하다 저는 구미시에 이렇게 봅니다. 지금 핸드폰 어플 중에서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어플도 있는데 거기에 보면 구미시 사례 이런 건 잘 검색이 안 되고 사실 뭐 전통시장 문제는 굉장히 여러 가지 복합한 문제들이 있어서 뭐 주차시설이라든가 결제시스템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단순히 어떤 현대화라든가 개보수 이런 것뿐만 아니라 시장 문화를 발굴하고 상인들하고 어떤 협조체제를 구축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혹시 서울 통인시장의 ‘도시락카페’ 들어보셨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못 들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거는 굉장히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벤치마킹에서 전통시장에서. 구미시에 그런 사례들이 있는가, 어떤 하드웨어적인 부분 빼놓고 그 시장의 명물을 발굴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저는 별로 보이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좀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에서 시정을 좀 요망하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저희들 뭐 여러 가지 다양하게 또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뭐 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이라든지 또 뭐 전통시장 내 좌판설치 지원이라든지 상인조직 역량강화 사업이라든지 전국에 이제 전통시장 박람회 참가라든지 또 선진 전통시장 견학이라든지 또 이런 우리가 명절 또 통해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이런 차원에서 활성화에 많은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방금 열거된 것들이 너무 초보적이고 좀 그런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보여지고 시장 가는 재미를 발굴할 수 있는 것이라도 시에서 해야 된다 그리고 상인들과의 그냥 상인연합회와의 뭘 하는 게 아니라 각 시장상인들과 연계를 다 맺고 예, 그리고 지금 구미시의 시장에서 어떤 협동조합이라든가 이런 거 시도한 사례도 없지요? 그런 것들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 사실은, 사실은 시장상인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먼저 해서 시에 요구를 해서 조금 지원을 받는 게 더 좋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뭐 경기도 어렵고 혹은 이제 시장상인들이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셔서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컨설팅도 하고 교육도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협동조합이 제도가 뭐 생긴 지 얼마 아직 안 되었습니다. 경북도에서 물론 이제 전부 총괄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쪽에도 우리가 이제 관심을 좀 갖도록 해서 좀 전통시장 활성화에 좀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협동조합 얘기 나와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는데요. 구미에 지금 협동조합이 몇 개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많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제 소상공인에 대해서 이차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융자라든가 이 협동조합에도 이제 가능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아, 지원이요?
○김수민 위원 예, 예. 「협동조합 기본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어서 협동조합 구미에 있는 협동조합들, 이게 협동조합이 또 어느 부서에서 할지 앞으로 잘 파악이 안 되는데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협동조합은 지금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도에서도 하는데 다른 기초지자체에서는 협동조합 기본 지원 조례도 만들고 있고 시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거를 뭐 사회적기업과 연계해서 노동복지과에서 하게 될지 지역경제 차원에서 과학경제과에서 할지 아니면 기획재정부 소관이니까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할지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예.
○김수민 위원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지금 과학경제과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시책이 있지 않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수민 위원 여기에 협동조합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좀 권고 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예, 본 위원장도 몇 가지 있는데 너무 장시간이라서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질문을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위원장 김재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학경제과장 박세범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학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해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어떻습니까? 중식을 위해서 잠시 좀 정회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중식을 위하여 한 60분
(「예, 예」하는 위원 있음)
괜찮겠습니까? 예,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3시07분 감사중지)
(14시12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재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노동복지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주요업무 현안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입니다.
올해도 이제 2014년의 우리가 대장정에 들어섰는데 올 한 해도 우리 노동복지과 업무를 잘 지도 편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과 업무는 노사민정 파트너십 증진을 통한 선진 노사문화 정착 및 근로자문화센터, 근로자종합복지회관 등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여 일자리 만들기 사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족 사회정착 및 외국인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동복지과는 1권 109쪽부터 150쪽까지 일괄 검토하신 후에 의문 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김정미 위원 예, 과장님. 150페이지 해당사항인데요. 저번 저도 잠깐 언급을 자료 때문에 언급을 했었는데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사업 원래 몇 개월을 계약했었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역공동체
○김정미 위원 예, 공공근로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공공근로 보통 상하반기 나눠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몇 개월 계약을 했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보통 지금 1년간이 안 되고 연 최대한 해 봐야 한 9개월 내지 10개월 정도밖에 예산이 안 돌아갑니다. 그리고 또 12월말까지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기에는 현장
○김정미 위원 그런데 예, 처음에 5개월이든 이제 상반기, 하반기 해서 5개월이든 6개월이든 계약을 했어요, 처음에. 그런데 국비가 안 내려온다는 이유로 한 달 동안 못한 분들이 몇 명이나 계시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 계약은 저희들이 예산범위 내에서 계약을 했기 때문에 계약을 미리 하고 저희들이 예산을 세운 게 아니고 예산에 대해서
○김정미 위원 처음에 들어갈 때 뭐야, 모든 그분들이 6개월이든 5개월이든 일을 할 줄 알고 들어갔잖아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아닙니다.
○김정미 위원 담당자 분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이거는 예산범위 내에서 집행품의를 하기 때문에
○김정미 위원 그럼 지금까지 통상 몇 개월 일을 했었어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보통 상하반기로 나눠가지고 시행을 하는데 하반기에는, 상반기에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180일이면 180일 해 가지고 딱 읍면동별로 예산을 집행해 주면 거기서 집행하고 잔액을 저희들이 받아서
○김정미 위원 그러니까 통상 4개월이든 5개월이든 6개월이든 계약을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6개월이든 5개월이든 다 계획성 있게 이제 이 사람들도 일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갑자기 읍면동, 읍면 여기는 무을면이 제외되어 있고 동이 또 진미동 제외라고 또 이렇게 나와 있고 이게 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우리 김정미 위원님이 궁금해 하시는 거는 연말에 이제 집행을 하면서 지금 김위원님 보시기에는 중도에 하다가 돈이 모자라서 못했다고 이렇게 지금 보시는
○김정미 위원 설명을 그렇게 하셨다고 그러더구만요, 설명을.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게 잘못되었습니다.
○김정미 위원 “왜 한 달을 못하냐? 다음 달까지 해야 되는데” 하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산이 없어서
○김정미 위원 국비가 안 내려와서 못 한다라고 설득을 다 하셨다 그랬는데 설득을 일방적으로 다 했다 그러더라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실질적으로 국비가 안 내려온 게 아니고
○김정미 위원 돈이 없다고 그러니까 설명도 이상하게 하셨다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 설명을 실무자들이 잘못한 거 같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러니까 그래 이분들이 어쨌든 이 한 달이라는 이 기간이 엄청난, 엄청나잖아요. 전부 다 제가 이렇게 조사를 해 봤어요. 나름 전부 다 가스비, 관리비도 내기 어려우시고 서민층이시고 어려워요. 경제적인 타격이 굉장히 많은 분들이거든요. 그 인원을 갖다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모집을 했다가 그만, 작년까지는 예측을 하기를 그만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만큼 더 많이 모집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그만두지 않을 예측은 왜 안 하시냐는 말이지.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맞잖아요, 그죠?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꼭 이런 이제 특히 어려운 서민 상대로 이렇게 사업을 할 때는 예, 더 신경을 써주시고 업무미숙으로 이렇게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인원수가 만약에 예산이 적으면 적게 뽑더라도 그 뽑은 인원 안에서는 기간은 줄이는 일이 없고 예산범위 내에서 집행하기 때문에 포기하는 분이 있으면
○김정미 위원 모집할 때도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다른 데 돌려서 쓰도록 그렇게
○김정미 위원 예, 모집할 때도 잘못되었어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설명하는 과정이라든지 모집할 때 조금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김정미 위원 갑자기 한 달 못 하게 되니까 시 공공기관을 못 믿고 신뢰할 수 없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맞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렇게 돼 버렸잖아요, 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행정의 신뢰성도 잃어버리고
○김정미 위원 그럼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걸 시정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시정해 주시고요. 이거 간단한 거 하나. 그리고 제가 사회적기업과 다문화에 대한 자료를 좀 받았었는데 이게 하는 건 좋아요. 물론 이제 예산 자꾸 좀 줄이라고 하는데도 자꾸 늘어나더라고요, 그죠? 하는 건 좋은데 예산집행에 대해서는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관리감독이 진짜 철저하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제가 전화를 제보를 몇 번 받았어요. 몇 번이나 받았는데 예산이 분명히 지금 누수 되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거 보고받은 거 이런 건 없지요. 그죠? 과장님께서는 직접적으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아직
○김정미 위원 한번 확인을 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어디에는 뭐 다문화 이제 베트남인이든 어디든 거기 사회적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사회적기업
○김정미 위원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 담당 대표라는 분이 실무자랑 모두 이런 분들이 모르니까 통장에 최저임금 100만원을 주기로 했으면 100만원이 통장에 입금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걸 다시 회수를 한답니다. 회수를 해서 50만원을 빼가지고 50만원을 준대요. 이거 있을 수 없는 이런 일이 어디 있냐고 이거. 이거 바로 현행범입니다, 이거는. 이런 제보가 있어요. 제가 자료를 너무 늦게 받아가지고 직접, 조사권은 있어요. 우리 의원님들이나 집행부도 마찬가지잖아요. 조사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수사권은 없지만 이거 반드시 조사해 가지고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실제로 이런 일이 의심된다든지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김정미 위원 예. 이런 일 없도록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이런 일이 있으면 정말 큰 문제니까 이런 거는 재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이거는 권고사항으로 하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김정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할 적에 전체 위원들한테, 산업건설 전체 위원들한테 같이 배부해 주세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조 위원 내가 할까요?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122쪽에 올해 것만 볼게요. 2013년도 거. 그냥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꿈을 이루는 사람들, 구미제일외국인 상담센터 운영하는 게 보면 4개가 비슷비슷해요, 그죠? 금액도 똑같고 5,400, 200, 1,000, 5,400, 200, 1,000, 이 권역을 나눠서 그런 거예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아닙니다. 이게 이제 제일 앞에 보면 지원 단체별로 이게
○김상조 위원 예, 그래 아는데 이게 쉽게 말하면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는 여기 있잖아요, 그죠? 여기 있고 또 꿈을 이루는 사람은 형곡에 있고 제일외국인상담센터 이건 어디 있어요? 상담센터는.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진미동에 있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진미동에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진미동에 있어요? 제가 하는 건 권역별로 나눠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이게 이제 연차적으로 가면 좀 오래 되었는데 지금 현재 보면 3개소가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단체는 3개소가 있는데 이제 종교적이나 또 위치나 이렇게 보면 전부 3군데서 우리 구미시 전역을 이제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연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예산이 한 연간 3억 됩니다. 3억 되고 다문화에 한 9억 되고 그러면 총 12억 되는 중에서 분배가 한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김상조 위원 그러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외국인 근로자가 3,500명 정도 되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그러면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에는 그러면 다문화 인원이 몇 분 정도 돼요? 몇 명 돼요? 오시는 분들 외국근로자들 하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주로 가톨릭근로자센터는 다문화 쪽 오기보다도 외국인 근로자들 인권보호라든지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이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여가시간에 종교 활동을 한다든지 또 그리고 사회생활 그러니까 공휴일 날 외국인들이 외국에 나와서 직장에 다니다가 공휴일이 연휴가 되면 갈 데가 없다든지 이래 하면 이 근거지를 위해서 가톨릭에 우리 아시아권에서 가톨릭에 가까운 사람들은 이쪽으로 모입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짧게. 사용하시는 분이 한 몇 분 정도 되냐고요. 오시는 분들이 외국인 근로자들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총 여기에 보통 1,000여명 정도 보시면 됩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면 꿈을 이루는 사람들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각각 한 1,000여명 정도 된다고
○김상조 위원 다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3개소가
○김상조 위원 그러면 구미시에 우리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3,500 정도 되는데요. 사용 안 하는 분도 있고
○김상조 위원 그다음에 파트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들 한 3,500여 분 됩니다.
○김상조 위원 저도 내 하는 게 교육, 문화, 예술, 체육 이런 데 예산을 증액하되 옛날 맨드로 70년도, 80년도 이래 될 적에 먹는 문화는 좀 제외시켜라, 왜 그러냐면 옛날 그때 시절하고 지금 시절하고는 이게 다르니까 또 다문화도 똑같거든요. 이분들도 이제는 비록 왔지만 먹는 거는 다 해결이 돼요, 어지간하게 조금만 노력하면. 정말로 이분들 교육, 문화, 예술, 체육 이런 쪽으로 인프라를 구축해 줘야 되는데 그런 쪽으로는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쪽으로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외국인 근로자 쪽에는 아직 제가 제일 초창기에 담당계장으로서 이 예산 만든 이후부터는 크게 늘어나는 건 아니고 늘어나는 게 다문화 쪽에는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같은 구미시에서 똑같은 단체가 똑같은 분에 의해서 하니까 통합을 좀 했으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실질적으로 그 안에 내용을 들여다보시면 통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가 다르고 선호도가 다른데 임의적으로 우리가 조금
○김상조 위원 아니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큰 도움도 안 주는데 이쪽으로 모여라, 저쪽으로 모여라 해서는 그 접근하는 관점이 조금 잘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실제 현장에 한번 나가보시면 인위적으로 이쪽저쪽으로 모여라 해서 모이는 그런 건 아닌 것으로 압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처음에 할 때 그렇게 했었으면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안 되지. 이제 단체가 다 그 성향도 있고 분위기도 있고 다 다르기 때문에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뿌리들이 각국의 나라들이 우리나라에 오신 분들이 아주 아시아권에서 여러 나라가 되기 때문에 각 나라별로 고유 그 전통이 내려오는 습성이라든지 자기 문화들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와서는 잘 안 이루어집니다. 거기에 안 맞는
○김상조 위원 그래 안 맞는데 금액은 한번 봐요, 과장님. 금액이 아니, 눈에 똑같잖아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이거는 기본적인 센터운영비라고 보시면 되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거는, 다문화가족은 내국인 복지에 준해서 요즘 팽창되어 가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상조 위원 예산서를 보면 이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우리도 예산서를 보잖아요, 그죠? 무슨 단체에 이래 얼마 가면 저 단체에 또 얼마 가야, 이게 그런 식인데 제가 봐서는 잘되면 금액을 더 오히려 상향 조정하더라도 아니면 좀 묶을 수 있는 건 묶더라도 이거를 그거를 좀 개편하는 게 안 맞나 이 말이지요. 똑같은, 쉽게 말하면 과장님, 3개 단체 똑같잖아요. 쓰는 금액도 똑같고 잔액 하나도 없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여기에는 본인들이 실제적으로 꿈을 이루는, 진오스님이 운영하시는 데 가보면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운영의 그건 아닌데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자기부담이 더 많습니다. 이게 우리가 지원하는 최소의 경비고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지원하는 거는 우리 내국인 수준의 저희들 복지를 주는 게 아니고 우리나라 이미지라든지
○김상조 위원 그건 저도 알아요, 그거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최소한의 기본을 하기 위해서 주는 예산이기 때문에 여기에 플러스 자기들 예산이 더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답변을 좀 짧게 예, 짧게 좀 부탁합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데 솔직 적으로 과장님도 지역이 어디인지 몰라도 진미동이나 상모사곡동이나 원룸 많은 지역에 가보면요, 외국인들끼리도 요새는 자기들끼리도 모여 있어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대단하더라고. 제가 초등학교 상모사곡 학교에 어떨 때 오후에 일요일 날 오후에 보면 외국인들끼리 체육대회를 하더라고요. 이런 문화가 그래 제가 봐서는 좀 잘되는 데는 편중도 두고 이래 돼야 되는데 금액이 똑같고 내용도 똑같고 이래 지금 올라오는 자료를 보니까 이런 건 한 번 더 검토를 하는 게 안 맞나 이렇게 봐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실질적인 내용을 검토하셔 가지고 검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예, 제가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과장님, 111쪽에 보면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으로 ‘미노조기업 모범근로자 워크숍 등으로 근로자를 위한 사기진작 추진정책 등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 모든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책 추진하겠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올해 이와 비슷한 사업을 하신 게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미노조 관계 올해는 조금 보완을 해서 시행을 해서 미노조 관계 이제 별도로 미노조 예산으로 해서 시행한 게 있고요. 그리고 근로자 워크숍도 미노조 분들과, 이분들은 영세기업에 몇 명 안 되는 기업체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대기업 사원들하고는 또 잘 어울리지도 또 레벨이 잘 안 맞거든요. 그래서 이분들만 따로 워크숍도 역시나 하고 그래
○김정곤 위원 그러면 그때 그 대상은 어떻게 모집을 합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 회사에 이제 직접 연락을 공문을 보내 가지고 원하는 사람들 한해서
○김정곤 위원 그러면 주로 거기 오시는 분들은 회사에 우호적인 분들이겠네요? 그러니까 노동자 입장보다는, 그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일단은 이제 처음 그래 했으니까 노무자를 뒷받침하는 노무 관리하는 팀 쪽에서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 점점 현장이나 이런 게 이제 가미가 되겠지요. 지금 첫 시도니까
○김정곤 위원 예, 차츰차츰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주로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그건 참 내용이, 담당 우리 실무계장님한테
○김정곤 위원 예, 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게 내용이 참 다양해서
○김정곤 위원 아,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제가 설명하기, 옛날에 말하면 공공근로를 조금 더 변형시켜서 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거기에서 또 요즘 기업체 또 지원하는 사업을 또 플러스해 가지고 하고 이런 다양하게 변했기 때문에 한마디로 말해서 이런 사업이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참 어려운 그런 사업입니다. 실질적으로 서민들한테 지원되는 사업비적인 사업인데 그게 이제 실용성 있도록 플러스를 시키니까 다양하게 변질되어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아마 비슷한 예로 일본 같은 경우는 그냥 돈을 지급하는 방식을 하고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은 이제 돈을 공짜로 지급한다 이러니까 국민들 어떤 저항에 부딪치니까 아마 조그마한 사업을 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일을 시키고 돈을 주고 기업체에도 또 내 보내가지고 또 차액을 지원하고 그렇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한 일도 하고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김정곤 위원 저는 제가 보는 것만 말씀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너무 형식적인 일을 하고 있으니까 좀 여러 가지 이왕 일을 시키는 거 같으면 효과를 내려고 그러면 여러 가지 사업의 다각화를 꾀해야 되지 않느냐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너무 다양해서 저도 지금 좀 헷갈리기도 하고 설명도 다 못 드린다고, 여기에 지금 아주 다양한 방법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그리고 우리 노동복지과에서 하는 거 청년CEO 육성사업이라고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어떻습니까? 결과가 지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요즘 지금 4년째가 되고 있는데 지금 평가는 지금 구미에서 지금 경북에서는 제일 선두주자로 치고 나갔기 때문에 제일 지금 아주 잘된다고 지금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는 현재 1회 졸업생이 17억 연간 매출 올리는 기업도 지금 탄생했고 다양한 기업체들이 지금 거의가 지금 75% 입소해 가지고 65%에서 75% 사이에 지금 성공률을 보이고 지금 이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4년차니까
○김정곤 위원 아마 그거는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는 이제 처음 성공CEO 육성사업에 참여해서 이수하는 분들 말씀이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예.
○김정곤 위원 직접적으로나 나와서 사업을 했는 분들 이야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60% 하는, 그죠? 보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제가 또 잘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마는 ‘다인’인가 하는데 굉장히 지금 성공적으로, 성공적인 뭐라 그럽니까, 효과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쪽에 있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니까 여러 가지 기술이라든가 앞으로 창업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컨설팅이라든가 이런 건 다 좋은데 막상 나와서 자기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개발했을 때 이걸 어디 가서, 어디 가서 홍보를 하고 판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더라.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마케팅 관계
○김정곤 위원 예, 자, 그러면 그거는 어떻게 보면 이제까지 기술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드렸으니까 우리 역할을 다 했다고 볼 수 있는데 새로운 제품을 시제품을 이렇게 뭐라 그럽니까, 시범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게 만약에 우리 공적인 영역하고 같이 있다 그러면 그런 걸 우리가 좀 뭐라 그러지요, 도움을 줘도 될 수 있는 문제 아닙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안 그래도 이런 분들하고 이번에 얼마 전에 간담회가 있었는데 깊이 있게 논의되었는데 거기에서는 중앙부처 고용노동부 지원청에서도 나오기도 하고 저희들 기초단체도 하고 도도 참여하고 중앙부처 몇 개 부처가 참여를 했는데 앞으로 이런 마케팅이라든지 이런 건 사실은 우리 지방정부 차원에서 돈, 이게 범위가 크기 때문에 사실 지원을 해 줄 능력이 잘 안 됩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 물꼬를 터야 되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지금 건의해 놓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정곤 위원 예, 그 부분은 저도 이제 과장님하고 생각이 같습니다. 그 부분 너무나 개인적이고 어떻게 보면 사적인 영역일수록 가깝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다해 주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아쉬운 거는 거기에 있는 모든 분들이 그렇다 그러는 게 아니고 몇몇 가지 제품은 우리 공적인 영역에서 그 사람들 이야기하는 거는 판매, 팔아 달라 이게 아니고 시제품을 만들어서 뭔가 보여 주고 싶은데 이게 이만한 성능이 개선되었다 하는 거를 이걸 어디가 할 방법이 없답니다. 자, 혹시나 예를 들자면 물 분배기라든가 이런 걸 만들었는 것 같으면 이거를 개인적으로 자기가 판매망을 구축하기는 어렵고 이걸 뭔가 시연을 해 보이고 싶은데 우리 같으면 농업기술센터라든가 해 볼 수 안 있습니까? 팔아 달라 그러는 게 아니고 자기들 어떻게 보여 주고 싶다는데 그 마저도 안 해 주더라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앞으로는 이게 관리를 저희들이 또 간담회라든지 현장에 나가서 듣는 귀를 좀 열어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충분히 뒷받침해 줘야 만이 이런 돈을 들여 가지고 이분들 육성한 보람도 있고 또 키워나가야 되는 입장인데 사실은 그런 말씀 들으니까 난해합니다. 하여튼 그런 일들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여기 위탁사업체라든지 기술연구소에 링크를 해서 우리 시하고 적극적으로 공조가 될 수 있도록 매칭해 나가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아마 이분들은 판매를 해 달라 그러는 게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시범
○김정곤 위원 예, 시범적으로 이렇게 성능이 개선되었다 하는 걸 알리고 싶다 그러더라고요.
자, 그리고 122쪽에 보면 저희들 아까 외국인 복지사업 해 가지고 2013년도에 보니까 가톨릭 문화센터, 꿈을 이루는 사람들, 상담센터 전부 다 일괄 그냥 1,000만원 증액시켰습니다, 그죠? 123쪽입니까? 2012년에 비해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김정곤 위원 예산액이 일괄 그냥 1,000만원씩 다 늘어났더라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실질적으로 여기 상담센터에 가보면 운영비가 좀 모자란다든지 또 자기들 자료정보실이 있습니다. 이게 항상 가면 직원들한테는 예산을 증액해 달라고 하다가 작년도에 다행히 설명을 드려서 예산을 더 확보해서 배정했는 것 같습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자, 이게 센터에 저희가 돈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어떻게 그쪽에서 잘 활용을 해 가지고 운영이 잘되는 데도 있을 것이고 안 그러면 뭐 그냥 형식적으로 받아서 운영이 잘 안 되는 곳도 있을 것인데 그러면 어떻게 보면 차별적으로 지원이 되어야 되는데 왜 똑같이 1,000만원씩 증액을 시켰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이거는 기본 정도라 생각하시고 플러스 더 키우고 덜 키우고는 자부담으로 여기에는 표시 안 되지만 자비 부담하는 거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게 한 10년 전에 1,000만원, 1,500만원 정도 적은 규모로 출발시켜 그걸 그대로 지금 한 10년간 지금 유지를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예산이 크게 안 불어난 것 같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그쪽에서 부담하는 거 자부담 쪽은 틀릴 것 아닙니까? 각 센터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틀립니다. 그러니까 규모가 최고 기본이 보면 규모가 많이 틀립니다. 아주 큰 데는 대단히, 굉장히 돈 지원해 주는 것보다도 몇 배를 운영하고 그 조금 보태가지고 운영하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저는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 센터에 일괄적으로 1,000만원 증액을 해 줬는 거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공적인 영역에서 외국인 복지라고 하는데 진정성을 가지지 못하고 그냥 전시행정적인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쪽에는 사실 이 지원하는 거는 이 센터에 지원하는 경비가 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그분들한테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거는 긴급 구호비 정도 만약에 긴급할 시에 지원할 수 있는 경비 예비적인 경비 말고는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경비가 없습니다. 우리 지방자치단체나 정부에서 다문화에 대해서는 복지차원에서 접근하지만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경비는 거의 없습니다. 1년에 외로우니까 설 명절 되어 가지고 행사 한두 번 해 주는 거 또 그리고 봄, 가을 정도 같이 외유 같이 자기들 매주 오니까 그중에 하루 선택해서 봄, 가을 한번 외유 나가는 그 정도 경비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정곤 위원 잘 알겠습니다.
145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사회적기업 지역형 예비 해 가지고 예, 제가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사단법인 전국야학협의회 구미평생교육센터는 뭐하는 곳입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145쪽요?
○김정곤 위원 예, 지역형 예비 해서 전국야학협의회 이건 뭐하는 곳입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고아에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중간에 옛날에 공부 좀 글을 못 깨우친 분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수업능력이 모자라는 사람한테 봉사자들이 글을 가르치고 또 과외수업 정도 하는 그런 게 발전되어 가지고 지금 이 사업체로 지금 등록이 예비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주식회사 ‘서로인’은 뭐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서로인’은 원평동에 있는데
○김정곤 위원 옆에 보니까 사회적기업 그냥 광고기획 되어 있는데, 그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여기 장애자들하고 이런 분들이 모여 가지고 기획사를 만들어서 지금 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정곤 위원 다음에도 보니까 주식회사 참인재 교육 총연합회라고 되어 있고 사업명이 방과 후 학교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걸 보면서 이게 과연 사회적기업 육성의 목적이나 취지에 맞는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사회적기업의 형태가 저희들이 그냥 보편적으로 생각하면 기업형태로 생각을 하는데 저도 여기 담당으로 오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옛날에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계속적인 인건비를 들어가야 되고 하는 이런 분야도 사회적기업으로 해 가지고 어차피 사익단체, 학원 개념으로 해서 기업으로 해서 등록을 해서 사회적기업으로 등록해서 우선 좀 봉사하는 데 보탬이 된다거나 그런 개념도 지금 플러스가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기업 실질적으로 기업형 기업도 있고 뭐 수거라든지 폐품이라든지 이런 걸 모아서 계속적으로 영위를 해 나가는 종류도 있고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묻는 데 좀 답변만 해 주이소. ‘서로인’이 뭐하는 데고 ‘동진’이 뭐하는 데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 좀 해 주세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서로인’은 이건 여기도 맹 간판하고 이런 데 하는 점포로 개업을 해 놓고 이렇게 지금 등록을 해 놨는
○김정곤 위원 사업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구성원들이 조금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사업의 내용이 꼭 이렇게 사회적기업이 아니라도 할 수 있는 분들이고 사회적기업의 대상이 되는 거 하고 안 되는 거 하고 어떤 경계는 저도 사실은 명확하게 구분을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너무 좀 심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래 되면 사회적기업 안 할 일이 뭐 있습니까? 전부 다 사회적기업으로 가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사회적기업에 지금 여기에 예비 인증을 받은 분들은 가보면 정상인들보다도 조금 경쟁력에서 떨어진 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단체를 만들었는 데가 더러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경쟁사회 구도에서 보면 안 맞는 것도 있지만 사회적 전체 사회적인 목적에 비춰서 그런 것도 범위 내에 둘 수도 있는 문제고 그런 문제입니다.
○김정곤 위원 사회적기업도 선정심사위원회가 따로 열리고 있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사회적기업도 따로 열려 있는데 사회적기업 이 자체가 사회적 하는 용어 자체가 조금 보편적이 아니고 좀 특별한 분들을 보호하는 그런 기능도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하여튼 간에 그 부분도 좀 명확히 하셔가지고 사업을 좀 선정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김정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길어지니까 제가 간단하게.
114쪽에 임대아파트 개나리 이거 제일 밑에 있죠? 용역비하고 연구개발비 올해도 이거 예산 올라와 있습니까? 내년에도.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임대아파트요?
○김춘남 위원 용역비하고 연구개발비가 이거 연간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사업비는 거의가 내년에는 책정을 못 받았습니다. 내부적으로 문제가 되어서
○김춘남 위원 내년 예산에는 그러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사업비를 못 받았고 내년에는 전반적으로 운영하는데 검토를 해서 용역비 800만원인가 계상된 거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용역비가 또 올라와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용역비 그거는 저희들 내부적으로 뭐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길게 하지는 않겠지만 저번에 업무보고 할 때 이걸 많이 짚었잖아요, 우리 이수태 위원장님.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런 사항을 검토하기 위해서 올린 경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해마다 하는데 해마다 바뀌면 또 그 짓기 위해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아니, 원래 지금
○김춘남 위원 이게 작년에도 그랬다는 말이에요. 작년에도 똑같은 얘기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올해도
○김춘남 위원 우리 김정곤 위원도 말씀하셨고 위원장님도 그러셨는데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내년에는 좀 획기적인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서 지금 올려놨다고 좀 생각해 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지금 몇 년째입니까? 아니, 제가 묻는 거는 답이 뭐 제가 들음으로 해서 예산을 어떻게 할 건가를 제가 한번 보려고 했는데 용역비만 지금 올라와 있다는 말입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담당과장 의견으로서는
○김춘남 위원 왜 그런데 계속 이렇게 늦춥니까? 해마다 지적했는데 한 개도 변한 게 없고 또 내년에 획기적으로 바꾼다 그러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수태 위원님이 심각하게 저희 업무보고 때 짚어주셨습니다. 저도
○김춘남 위원 아니, 여기 들어가는 게 엄청나잖아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 생각에 동조가 되기 때문에 재판단하기 위해서
○김춘남 위원 아니, 올해는 제가 이거 왜 했느냐 하면 이수태 위원장님 말이 안 되면 그것도 차라리 그 근로자들 주면 돼요. 여기 용역비만 해도 그 인원 주겠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러나 행정하는 데는 논리가 없고 당위성이 없이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경비가
○김춘남 위원 이게 획기적으로 바꾸어야 되는데 획기적으로 바꾸어야 되면 아닌 걸 할 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운영체제를 바꾸겠다는 이야기지 말씀을 좀
○김춘남 위원 그런데 아니, 왜냐 하면 그러면 재작년에 할 때는 왜 그러면 또 작년에 그대로 하셨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거는 내부적으로 그게
○김춘남 위원 내년에도 또 그렇게 말씀하실 겁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내년에는 이제 올해 전면 재검토하기로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이 예산안 지켜 볼 것이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실질적으로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간부회의 때 서로 논의가 있게 되면
○김춘남 위원 과장님, 그냥 얘기하면 바뀌지가 않으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데 답답해 죽겠어요. 왜 김정미 위원 이야기나 김상조 위원장님 얘기하는 거나 외국인 근로자들도 그렇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한번 믿어봐 주십시오, 예.
○김춘남 위원 아니, 외국인한테 총 들었는 우리 예산이 얼마입니까? 12억이 다입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총체적으로 12억 정도
○김춘남 위원 다문화가족 하고 근로자 다 포함해서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다문화 하고 근로자 다 포함해서, 예.
○김춘남 위원 이거 123쪽에요. 시민 및 외국인 근로자 이거 문화축제 이거 안 해도 되지요? 이 단체에 여기 문화체험 뭐 예, 탐방 다 하네요, 뭐. 민속촌 탐방, 문화예술 공연 관람 전부 문화적인 거 다 하고 있는데 이거 뭐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 시민 및 외국인 근로자 2,000명 하는데 2,000명 안 왔어요. 2,000명 왔습니까? 이거 내년 예산에 올라와 있습니까? 과장님 대답, 이거 내년 예산에 올라와 있습니까? 도비 얼마입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이 외국인 근로자 업무 문제는
○김춘남 위원 아니, 이게 도비가 얼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분야별로 그렇게 봐주시지 말고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짚었었어요. 작년에도 우리 김정미 위원이 짚었었고 짚었던 부분입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설명을 드리면
○김춘남 위원 아니, 간단하게 과장님, 이거 도비 얼마고 시비 얼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한 센터당 6,000만원 정도 가지고 자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저희들이 지원한다고 그래 보시면 됩니다.
○김춘남 위원 이 꿈을 이루는 사람들이나 여기 다 3개 다 합해서 돈이 얼마 들어갑니까? 이게 꿈을 이루는 사람들 여기 다 해서 6,600입니다, 그죠? 이만큼을 다 해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런데 축제 한번 하는데 6,000이 든다는 게 이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축제를 하는 게 아니고 그 안에는 이 봉사를 하면 인원이 보통 3명~4명이 있습니다. 현장을 한번 둘러봐주시고
○김춘남 위원 과장님, 현장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현장을 한번 둘러봐 주시고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익히 들어서 알고 봤고 과장님, 내년 예산 올라와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김춘남 위원 내년 예산 올라와 있습니까, 이거?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전부 다 운영비나 계속적인 경비는 다 올라와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요, 이런 축제가 올라와 있냐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축제는요.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예, 올라와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 예산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축제는 올라와 있습니다. 예, 매년 하는 걸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게 도비가 얼마입니까? 이게 다 시비입니까?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도비 있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도비 일정 분 있습니다. 30%
○위원장 김재상 그 계장 좀 나와 봐요, 나와서 상세히 설명해 봐요.
○김춘남 위원 이거 작년에도 잘못해 갖고 이거 지적된 부분인데 사실은 여기에 단체에서 하는 금액 대비 이거 하루 축제하는데 문화축제에 다 들어있네요, 다 들어있는데 구태여 오기 싫다는 사람들 다 불러 모아가지고 축제하는 이유가 뭡니까?
○위원장 김재상 김춘남 위원님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계장님 말씀
○김춘남 위원 도비가 내려와서 그러는 겁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런 건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도비가 내려와서 하는 건 아니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예, 외국인복지지원 계장 박경자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는 구미시만이 아닌 경북이주노동자 지원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구미시와 경주시, 포항시 그 외국인상담센터에서 전체 주관해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3개 센터가 있습니다. 꿈을 이루는 사람들, 구미가톨릭문화센터 그리고 제일외국인상담센터
○김춘남 위원 그러면 도비를 예를 들어 도비가 3,000만원 내려오면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4,000만원입니다. 2,000만원 주고
○김춘남 위원 2,000만원 순수 시비입니까?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러면 경주 그런 데서는 참여해도 돈이 없네요? 우리 구미에서 하면.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구미서 하면 일단 도비가 있고 경북이주노동자 지원협의회에서 하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그 나머지는 다 구미시비지 딴 지역에서 참여한 데는 없네요?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예, 맞습니다.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 이거 잘못했다고 지적을 받으셨잖아요. 그런데 하나도 안 고치셨잖아.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지금
○김춘남 위원 작년에 지적을 받았죠?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작년에는 예, 문화축제 관련해서는 지적이 없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왜요, 외국인 근로자 축제하는데 작년에 지적을 받았는데 왜 안 받았습니까? 인원도 이래 되지도 않고 억지로 안 오려는 사람들 다 모아가지고 시민까지 넣어가지고 이래 인원을 거짓말로 이래 적으면 됩니까? 안 되잖아.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이거는
○김춘남 위원 아니,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축제들이 다 그렇습니다. 곱하기, 전부 곱하기 5, 6입니다. 인원 100명 왔는데 1,000명 왔다 하고 1,000명 오면 10,000명 왔다 한다니까. 사실은 지금 예산 없어서 많이 절감하잖아요. 이런 부분 꼭 구미서 축제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우리 김상조 위원장님 상모 가보이소. 외국인들 그 사람들이 정말 뭐가 필요한지 근로자들이 이거 축제에 나오는 사람 대표성 있는 사람들만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죠?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3개 센터에서 각 나라별 참여자들이 다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예산에 아니, 도비가 그렇게 4,000만원이 나오고 시비 2,000만원 한다 하는데 이거 자료 좀 주이소. 어느어느 지역에서 참가했고 지금 3회째지요?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올해 10회 했습니다. 10회째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10회째 했습니까?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예, 예.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
○김춘남 위원 계속 구미에서만 했습니까?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구미에서 했는데 실제로 저희들 경주, 구미, 포항시의 센터에서
○김춘남 위원 이거 있잖아요, 과장님. 제게 10년 자료 좀 주시고 처음부터 도비, 시비 얼마 들었고 구미서 했는데 그때부터 인원하고 이 과정하고 자료 좀 주십시오.
○외국인복지지원담당 박경자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김수민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이 자료 보다가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있어서 노동상담센터 상담 실적인데 이거 보면 124쪽부터 127쪽 이렇게 나와 있는데 8쪽도 있고 여기 보면 대상별 상담실적에 분류가 노조간부, 조합원, 근로자, 시민(단체), 외국인, 비정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조합원은 근로자 아니고 비정규는 근로자 아닌지 이게 분류가 왜 이렇게 된지 아십니까? 128쪽이나 이런 데 보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128쪽에요?
○김수민 위원 예, 예. 대상별 상담실적 보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128쪽
(「4쪽」하는 위원 있음)
○김수민 위원 128쪽.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노동법률 상담에 개별, 집단노동 뭐 이렇게 분류를 했는 내용 말씀입니까?
○김수민 위원 제일 밑에 보시면 제일 밑에 표에 대상별 상담실적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노조간부, 조합원, 근로자, 시민, 외국인, 비정규 못 찾으셨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보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조합원은 근로자 아니고 근로자는 뭐고 비정규는 뭐고 이게 이해가 안 가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나름대로 이제 여기서 구분한다고 구분을 내부적인 구분 범주에서 이게 뭐 법률적이나 그런 건 아니고 내부적으로 자기들 상담하면서 이분은 어떤 분이다고 내부 구분해 놨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조합원도 근로자고 비정규직도 근로자인데 다 3개 따로 되어 있으니까 좀 알아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이게 분류가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김수민 위원 그리고 지금 시에서 노사민정 협의회 지금 활동하고 있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김수민 위원 지금까지 회의를 몇 번, 3번 했습니까, 2번 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분기별로 한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한번 참석을 했으니까요.
○김수민 위원 지금 제가 회의록을 2개 정도 봤는데요. 이게 노사민정 협의회인지 행사 이벤트 준비위원회인지 가수를 누구를 부르니 뭐 소냐를 부르니 예, 그리고 그런 것도 노동사업 중에 하나라서 협의할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대부분의 내용들이 행사내용들입니다. 노사민정 협의회가 행사하라고 만든 협의회는 아니잖아요. 그 외에 다른 내용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앞으로 정리하는데 저희들이 신경을 써서 내용정리를 실질적으로 그 사항은 이루어지는데 좀 저희들한테 예산을 받아가서 집행하는 분야만 남겨서 그렇지 실질적 인 회의안건은 있고 그런데 그게 좀 정리가 미비된 것 같습니다.
○김수민 위원 회의안건이 다 뭐 올레길 걷기대회부터 해서 그쪽 방면이고요. 구미시의 이게 노사민정이면 지역사회적인 이슈들이나 현안들이 들어가야 되는데 보면 여기 고용노동부에서도 오시고 산단공에서도 오시는데 이분들 오셔서 이거는 제가 시가 일단 1차적인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시에서 의제설정을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뭐 가수 누구 부르니 그거 논의하다가 다 회의 다 지나가 버리고 하면 지금 현재 노사민정 협의회에 노총은 한국노총만 참여하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 한국노총 사업장에서도 노사갈등이 있었던 데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우리가 아는 데만 해도 구미시도 있었고 그리고 일선교통인가요? 그쪽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여기서 같이 논의하고 어떻게 지역사회에서 타협을 하거나 뭐 협약을 맺을 것인가 이런 부분들 얘기를 해야 하는 거고 이게 원형이 원래 외국 유럽 같은 데 있는 노사정위원회가 원형일 텐데 이건 전혀 그런 역할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냥 시에서 예산 쓰고 있는 행사만 어떻게 집행할 거냐 그것만 논의 되고 있다 이 말입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우리 김위원님 잘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원론은 그렇게 가야 하는 게 맞습니다. 맞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유도도 잘못했는 분야도 있지만 이제 발전해 나간다고 보시고 앞으로 그런 분야로 점점 진행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예.
○김수민 위원 그리고 우리 노사민정 중에 민 쪽도 좀 약한 것 같고요. 여성단체협의회에서만 한 분 오시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좀 보강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노사민정 협의회 좀 유명무실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좀 천천히
○김수민 위원 아, 노사민정 중에서 민 쪽에 해당하는 분들, 노사정 말고 구미여성단체협의회 한 곳밖에 없더라고요. 그런 구성의 문제도 좀 있고 보완해야 될 점도 있고 하여튼 노사민정 협의회의 유명무실화에 대해서 좀 시정을 요망하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앞으로 시정해 나가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기간제 노동자 구미시에서 실태조사 한 거를 봤습니다. 안 그래도 이제 저임금이 가장 큰 문제로 보이고 있고요. 보니까 1급 기준으로 4만6,000원 이하인 분들이 한 70% 정도 됩니다. 이게 참고로 이제 공공근로 빼고, 빼고 조사하셨더라고요. 빼고 조사하셨는데도 한 70%가 4만6,000원 이하, 반 정도가 4만원 이하 1급으로, 그리고 이제 당연히 종사자 스스로는 75% 정도는 내가 임금수준이 좀 낮다 이렇게 보고 계신 것 같고 지금 그래서 시에서 여러 가지 준비를 하셨겠지만 지금 얘기되고 있는 게 명절휴가비입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건 내년 예산에 지금 건의를 해서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그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명절휴가비 좋습니다. 안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데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아니, 더 중요한 거는 임금 그 자체가 아닌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기본 단가겠지요.
○김수민 위원 예, 예. 지금 기존에 사실 조금 높게 받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170에서 200 정도 받는, 그것도 많다고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그런데 이제 제일 낮은 분들을 보면 최저임금 수준이잖습니까? 거의 최저임금 살짝 넘기는 수준 3만9,000원, 4만원이면.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최저임금 갖고 최저생계가 안 됩니다. 현실이 그런 현실이고 그래서 저는 이제 생활임금 기준을 도입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생활임금 어떤 기준으로 찾을 수 있을까 했는데 다른 지역의 사례가 있어서 보니 잠시만요, 평균임금, 노동자 평균임금 50% 절반 정도에다가 서울시 생활물가를 더한 금액 이렇게 책정했더라고요. 서울 성북구하고 노원구인데 해서 그쪽에 이제 시설공단에 해당하는 사회서비스 공단이나 또 기간제 노동자들에게 적용을 하고 있는데 저는 최저생계비 정도에는 맞춰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다면 최저임금의 1.3배 정도는 곱해서 대충 그래서 작년에 아니, 올해부터 이미 이쪽지역에서는 그거를 시행을 하고 있었고요. 그래서 그쪽에는 이제 생활임금 내년에는 이제 143만원 이런 식으로 책정을 해서 최저임금보다는 조금 차이가 있도록 그렇게 주고 있습니다. 공공근로까지 하면 더 열악할 텐데 공공근로 아니라도 여기에 나와 있는 기간제라도 생활임금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야 되지 않나 개선을 좀 요망을 드리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기간제는 아니지만 연간 근무하시는 분들은 생활임금제로 지금 넘어갔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이것도 곧 도입되리라고 봅니다.
○김수민 위원 생활임금이 도입될 것이라고 보십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이제 통합사례 관리나 복지 쪽에 이런 분들 사실 전문성도 있는 분들이고 어떻게 보면 거의 정규직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보이는데 이런 분들에 대해서 무기계약직 전환 뭐 여러 번 얘기했었지만 그런 부분도 같이 개선 요망을 드리겠고 기간제 노동자 무기계약직 전환하는 거는 총액인건비에 포함 안 되지요? 정부방침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거기에서 지금 제가 세부적으로 연구
○김수민 위원 그게 제대로 안 알려져서 그런데 총액인건비에서 지금 정부방침이 공공부문의 기간제 노동자를 무기계약직 전환하는 거는 총액인건비에 포함을 안 시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김수민 위원 예, 그런 부분 있기 때문에 총액인건비만으로 정규직 전환을 기피하는 사유는 안 되는 것 같고요. 그런데 이번에 조사하실 때 공공근로는 왜 포함이 안 되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공공근로는 실질적으로 읍면단위별로 모집이 되어 가지고 기간이 계속 바뀌고 하기 때문에 실제 내부적으로 우리가 분류하고자 했던 성질이 아니기 때문에 대상에서 제외했지 뭐 일부러 제외했다든지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지금 기간제보다 조금 더 유연하다면 유연하고 불안하다면 불안한 일자리인데 공공근로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사람이 계속 바뀌더라도 노동여건은 중요하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공공근로는 실질적으로 임시방편이지 그게 직장으로 봐서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그분을 계속 일하시게 하고 꼭 그렇다기보다는 다음에 다른 사람이 왔을 때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실태조사도 필요하지 않나.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한번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그리고 또 중요한 게 공공부문에 일하고 있는 분 중에서 기간제는 직영인데 직접고용인데 간접고용 되어 있는 용역이라든가 예, 청소하시는 분들 또 환경미화원 많잖아요. 또 복지 분야에도 민간 위탁된 분야 이런 분들에 대한 실태조사 좀 같이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앞으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는 이런 조사를 저희들 인력으로 할 업무적인 여유는 없고 다행히 내년도부터 다른 국비사업을 따오는 게 이런 분야에 투입할 수 있는지는 재검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업무협조를 해 가지고 이런 사항을 한번 개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 각 부서에서 다 담당업무들 다 조사하셔야 될 텐데 기간제 직접 고용자들은 사실 시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바로바로 좋은 영향을 끼쳐드릴 수가 있는데 간접 같은 경우는 용역이나 이쪽은 사각지대에 있기 때문에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실질적으로 분야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 내부적으로도 또 그걸 의견통일 하기는 참 어려운 지금 실정입니다.
○김수민 위원 의견은 통일하지 않더라도 그러니까 의견을 떠나서 실태조사는 해야 되지 않나, 이분들의 임금수준이라든가 사실 다른 쪽 부서업무긴 하지만 얼마 전에 의회에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조례도 통과되었는데 그럼 사회복지사 직접 고용되지 않은 복지기관의 위탁사무를 맡고 있는 복지사들은 어떤 처우를 받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 전체 조사가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노동복지과가 중심 부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잘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서 이번에 수고하셨습니다. 기간제 근로자 조사하셨는데 여기 좀 더 해서 간접고용 용역노동자 그리고 공공근로라든가 공동체 일자리에 대한 조사나 처우 개선책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권고 요망하고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김수민 위원 그리고 이제 근로자문화센터의 프로그램들 봤는데 뭐가 이렇게 주민들이 필요로 하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있고 한데 그 있는 프로그램들은 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근로자문화센터 아닙니까? 다른 문화센터가 아니라. 그런데 어떤 노동권이라든가 이런 노동자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안 보이더라고요, 자료에. 몇 장을 받았는데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이제 정착단계라 가지고 아직까지 없었는 걸로 알고 실질적으로 지금 근로자문화센터의 그 내용이 그 사업비가 저희들이 직접 감독하에 있는 기관하고 별반 없이 실질적으로 안에 보면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그쪽에 예산이 노동계 측에서 이제 운영한다고 그쪽으로 지원하는 경비로 오해를 받은 경우가 있어서 앞으로는 그 다양성을 살리는, 그 주민들을 위해서는 이 문화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집어넣어 줘야 되는데 그런 예산이 지금 아직 확보되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점 개선
○김수민 위원 문화프로그램은 그런데 지금도 어느 정도는 몇 개 필요한 게 있어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할 수는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근로자문화센터인데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아, 예.
○김수민 위원 근로자에 관한 내용이 별로 없다 보니까 성인지예산 보니까 예산 수혜분석에서 남성 30%, 여성 70%예요. 여성이 좀 많고 이 문화센터 이용하는 게 여성이 70%라는 얘기인데 쉽게 얘기해서 그리고 그 여성들이 아마 여성노동자라기보다는 내용적으로 어떻게 보면 근로자문화센터가 아니라 주부문화센터이지 않았나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주민들의 주가
○김수민 위원 그거 나쁘다는 거 아닙니다. 주부 분들도 가셔서 쓰셔도, 하시고 좋은데 중요한 거는 근로자문화센터라는 본래의 취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조금 더 보강하고 중심에 둬야 되지 않나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특색 있게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4공단도 근처에 있고 한데 뭐 예를 들면 뭐라고 할까, 노동자 권리를 잘 모르시잖아요, 노동자 분들도. 그런 거에 대해서 상담도 받고 가서 교육도 듣고 또 요새 청소년 알바들도 많은데 청소년 알바도 되게 심각합니다. 지금 수습기간 1년 미만 일하는 노동자는 수습기간 있어도 최저임금에서 감액될 수 없는데 당연히 감액되어 갖고 그냥 조금 용돈이라도 벌려고 다니고 있어요. 이런 친구들을 근로자문화센터 같은 데서 청소년 알바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좀 그런 쪽으로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쪽으로 예산을 조금 배정토록 좀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개선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자,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동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먼저 주요업무 현안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김재상 위원장님 또 이명희 부위원장님!
의정활동에 바쁘신 데도 우리 시정과 교통행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를 포함하여 32명의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쾌적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시내버스, 택시, 화물차 등 교통약자 이용편익 증진 등에 여러 가지 교통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서업무 특성상 서민생활과 직결된 업무가 많아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다소 미흡한 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살펴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앞으로도 42만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교통행정과는 1권 151쪽부터 17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 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질의해 주십시오.
○이수태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158페이지 시내버스노선 용역 되어 나가는 거 이거 지금 언제 되면 다 나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착수를 지금 저희들 입찰공고를 10월22일 날 했습니다마는 응찰자가 네오시스라고 네오TCS라고 1개 업체밖에 안 되어가지고 다시 유찰이 되었는데 다시 저희들 재공고를 할 예정입니다. 내년도 한 7월까지 용역결과가 이제 결과물이 도출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과장님, 158페이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신교통수단 도입타당성 검토용역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1억9,000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90만원 이 이야기입니까?
○이수태 위원 예?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90만원요, 원가계산입니다.
○이수태 위원 제가 이해가 잘 안 되는데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노선체계 개편하고 신교통수단 도입을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한 거기에 대한 용역비 산출을 위한 원가계산이지요.
○이수태 위원 원가계산?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이수태 위원 그러면 이 1억9,000 이거는 어떻게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1억9,000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용역기관을 전문가에게 평가를 맡겨서
○이수태 위원 이거 1년 넘었는데 지금 현재 구미시 버스노선이 중앙노선이 있으면서 가지노선을 하도 많이 짜개 놔서 사실 거의 빈차로 다닙니다. 거의 빈차로 다니는데 경유 값 보조 여기 다 해 주지 164페이지 보면, 전부 다 뭐 손실 노선비에 비수익 노선 재정지원금 전부 경유까지 유류보조금 이거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거 빨리 정리해 줘야지 예를 들어서 1번 노선이 쫙 내려가면 다시 가다가 이래 이어지면 되는데 여기 또 하나 달아놓고 여기 달아놓고 다시 여기 와서 회차 해서 다시 여기 가서 뛰어가고 그리고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지금 KTX선 하고 이거 구미KTX 김천역에 도착하는 거하고 구미 공항리무진버스 우리 리무진 그거하고 한 개도 안 맞는데 KTX 리무진 하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제 그 기차
○이수태 위원 30분, 40분 후에 도착합니다. 차에 내려 갖고, 다른 버스를 타고 옵니다, 그냥. 저도 두 번이나 그랬어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때 위원님 말씀하셔가지고 저희들
○이수태 위원 안 맞다니까, 그거 희한하네. 완전히 기어 내려와도 그거 예? 30분 기다려야 돼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계속 확인하겠습니다. 그것도 기차시간 하고 저희들 버스
○이수태 위원 엉뚱한 거 빈차만 왔다갔다 어디 뭐 확실한 노선을 정비를 하고 오지마을 같은 데는 동네 구미 지금 양호동에도 아침 6시 차 한 대 들어갔다 나오는데 한 명도 안 태우고 그냥 들어갔다 그냥 나옵니다. 다시 한 바퀴 돌고 지금 너무 엉터리라, 너무 엉터리.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서 그 주민
○이수태 위원 뭐하는데 이렇게 쫓아다니느냐 이 말이라. 실제로 진짜 필요하다면 그 동네 마을버스 봉고차 12인승이든 9인승 해 갖고 자기들끼리 편리하게 이용해 주고 예를 들어서 월 삼사백 줘도 할 사람 내 몇 사람 있지 싶어. 여러 사람 나오겠는데 지금 수점마을 버스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수점마을 버스도
○이수태 위원 그것도 24인승 너무 큽니다, 실제로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4,000만원 또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승객들이 거의 뭐
○이수태 위원 아니, 하지 마라 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이제 김천, 칠곡 이렇게 묶어 가면 갈수록 더 손실보상금은 구미서 엄청나게 많이 물어줘야 되는데 환승 때문에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희들도 그런 딜레마가 있습니다. 또 위원님들이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이제 어르신들도 예전처럼 그렇게 안 걸으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저기 버스를 다니게 해 달라고 이제 봇물 같이 민원 이제 많고
○이수태 위원 자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제 지선만 해도 지금 287개
○이수태 위원 그걸 정리해 줘야지 빨리, 아직까지 이러고 있으면 우얍니까? 2년간 그냥 또 공돈이 나가는데.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런데 저희들 그래서 이제 용역을 가는 겁니다. 이제 1차적으로 정리를 하려고요. 저희들 주간선도로 하고 그다음에 순환버스 하고 연결로 해 가지고 또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 가지고
○이수태 위원 또 누가 하나 하면 또 지선 한 개 또 달아내고 또 누가 하면 또 지선 달아내고 이거 보통 문제 아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그래서 저희들도 환승을 하는 만큼 거기도 이제 순환버스를 도입하고 거기다 주간선도로
○이수태 위원 출퇴근 시간은 좀 복잡한데 낮으로는 좀 이래 탄력적으로 30분 간격이다 이렇게 해 주면 되는데 지금 현재 사실 낮에는 거의 버스가 혼자 다닙니다. 운전기사가 지금 지루하다니까, 손님이 너무 없어갖고요. 자기들도 싫어합니다. 갔다가 회차 해서 다시 재 지선노선 또 따라 가갖고 또 움직여야 돼요. 특히 김천 KTX 오는 것은 우리 전부 환승되니까 구미에 터미널 왔다가 가면 되는데 다시 공단까지 갔다 와야 되고 또 돌아야 되고 그 분들도 불평이지 그 차타고 쭉 가면 좋은데, 그렇지만 제가 보니까 이런 구조가 개선을 많이 해야 되겠지 싶어, 저희들.
지금 용역 내년 몇 월 달 나온다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결과물이 한 7월 달까지 갈 것 같습니다.
○이수태 위원 7월 나와, 그럼 아직 한 2년 걸리네. 작년에 일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요, 작년에 하지는 않았고요.
○이수태 위원 아니, 제가 버스 경영평가 하는데 거기서 제가 이 지적을, 내가 “지선을 다 정리를 좀 해줘” 이래서 조석희 과장 보고 그때 제가 작년 여름에 이 평가 마지막 결과물 나왔을 때 “이거 지금 잘못되었다, 이걸 빨리 용역을 줘서 해라.” 작년에 예산 세웠으면 그러면 2013년도 예산 용역비 세워 놨었는데 지금 아직까지 이러고 있으면 그래 지금 얼마나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계속 입찰공고를
○이수태 위원 구미시민이 불편하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빨리 조속히 정리를 해서 시민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러니까 빨리 좀 해 주이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이수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미 위원님.
○김정미 위원 예, 금방 이수태 위원장님 말씀하셨는 이 용역에 대해서 혹시 계약한 거 있나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계약요?
○김정미 위원 예, 계약하고 이렇게 하셨을 거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런데 이거 90만원은 이제 용역비를 산출하기 위한 하나의 이제 시작단계고요. 그다음에 아직 본 계약은 1억7,800만원짜리 용역이 남아있습니다. 그건 아직까지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러면 이 900에 대한 거는 이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90요.
○김정미 위원 90만원에 대한 거는 이제 계약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용역비 산출을 위한 어떤 그거고
○김정미 위원 산출을 위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물론 계약에 따라서 다 그렇게 이루어지지요.
○김정미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른 거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153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도 있고 3번에요. 175페이지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도입사업 이걸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 153페이지에 보면 온라인 전기버스 졸속추진 취소하라고 이렇게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버스 도입을 이렇게 강행하고 계시네요. 왜 하고 계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저희들 카이스트하고 이제 주식회사 올레브하고 또 교통부 R&D 사업으로 지금 시범사업을 하고 계시는 건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올해 연말까지 지금 현재 버스 2대로 시범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48억을 지원받아서 버스 2대 그다음에 6군데에 이제 인버터를 설치를 하고 지금 하루 3회 가량 지금까지 3,700명 시민들이
○김정미 위원 이번 본예산에 시비는 편성이 안 되었지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번에 좀 보류가 되었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국도비만 지금 편성했습니다.
○김정미 위원 긴 얘기 안 할게요. 저번에도 자료 제시하면서 제가 좀 고장횟수부터 해서 결행횟수부터 많이 얘기를 했었는데 이거는 진짜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셔야 될 사항입니다. 심사숙고해서 이거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위원님들이 많이 우려를 해 주시는데요. 구미가 어떤 녹색교통도시로서 어떠한 불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또 불식도 시키고
○김정미 위원 예, 그 취지하고 다르게 우리 구미시내에 차량이 몇 대가 이렇게 다니고 있습니까? 현재.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우리 시 구미만 해도 18만대
○김정미 위원 18만대, 4대가 들어간다 해 가지고 전기버스가 환경오염 취지니 뭐 전혀 안 맞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4대가 다 환경을 정화하고 하는 차는 아니지요.
○김정미 위원 그래 여기 서울처럼 자꾸 확대해 가지고 나간다 해도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제 모든 게 이제 단초가 시작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김정미 위원 아주 미미하거든요. 물론 또 우리 이제 예산이 여유가 있고 하면, 하면 좋을 수도 있는 사업일 수도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예.
○김정미 위원 하지만 그렇게 여유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재정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구미가 여유가 없으면 어디가 여유가 있겠습니까.
○김정미 위원 아이구, 우리 복지에도 못 해 주는 게 얼마나 많은데요.
(「누구 말이 정상이라」하는 위원 있음)
이거는 그렇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복지는 또 복지 나름대로 가는 길이 있고요.
○김정미 위원 아이구, 아닙니다. 정해진 거 없습니다, 그거는. 정해진 거 없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도 복지 쪽에 일을 해 봤습니다마는
○김정미 위원 예, 예. 이건 근본적으로 제가 반대하는 입장이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또 시민이 자부심을 또 느끼는 어떤 그런 쪽의 교통수단이 될 수가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아니, 아니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이렇게 꼭 하더라도 다른 데 서울과 포항과 우리 구미와 버스 다 틀리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포항 틀립니다.
○김정미 위원 틀리긴 금액이 틀리고 외관상 조금 차이는 있는데 결행횟수, 고장이라든가 이런 거는 다 비슷비슷해요. 이거 상용화가 안 될 거예요, 이거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예, 이거는 여기까지 언급하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자신 있게 이야기드릴 수 있는 게요. 서울이나 포항이나 다른 도시 하고 비교해도 우리 구미시스템이 제일 낫습니다. 포항이
○김정미 위원 그 말씀에 책임질 수 있습니까,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우리 책임집니다. 책임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고장은 말 그대로 라디오라든가 일부 잔고장이지 시스템에 충전을 하고
○김정미 위원 어쨌든 이번에 예산편성이 안 되었다 하니까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55페이지에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가 3번에 있는데 아주 간단하게 표시를 하셨어요. 너무 성의가 없는 것 같아서 구체적인 지적사항이 뭔지 조치사항이 뭔지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투통 33쪽, 34쪽과 과학경제과의 66쪽을 이렇게 참고하셔가지고 다음에는 좀 성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여기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릴까요?
○김정미 위원 아니, 이거 그냥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자료로 대체하시겠습니까?
○김정미 위원 예, 대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버스 노인석 따로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경로석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정미 위원 1석, 2석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닙니다. 3석가량 될 겁니다.
○김정미 위원 버스마다 다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버스마다 다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계속 있었습니까, 지금까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있습니다. 경로석이라고 그 상단에 이래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항상? 아,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양보를 안 해 주고 자리를 안 피해 주고 그런갑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좀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그리고 교통감시차량 스티커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체납액이 2위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에 이어서, 받을 수 있는 어떤 복안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저희들이 세무과에서 각종 이제 체납차량에 대해서 이제 번호판도 떼고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 사실 저희들 불법주정차에 대해서 과태료는 조금 금액단위가 낮기 때문에 참 번호판까지 떼고 이러기는 좀 무리가 안 있나 하는 생각 듭니다마는 저희들 하여튼 저희들 어떤 T/F팀을 만들든지 이래서 내년도에는 체납 여기에 대해서 과감하게 좀 이렇게 정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세무과에 연계해서 그렇게 한번 일을 해 보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그런 실적 그런 이제 실적 내기 위해서 하는 것도 좋긴 좋은데 이제 약간의 문제가 되는 거는 마구잡이식의 이제 스티커 발부 때문에 시민들의 불만이 참 많이 있습니다. 스티커를 발부할 때는 진짜 시민들이 다니기에 불편이 없다거나 교통의 흐름에 좀 방해가 되지 않거나 이러한 곳에서는 너무 예, 그런 데서는 좀 자제를 하면 좋은데 그냥 이걸 뭐라고 그럴까요, 실적을 내기 위해 가지고 그냥 마구잡이로 그냥 발부를 하는 것 같아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위원님,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정미 위원 체납액에도 그런 것도 좀 원인이 있지 않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요새 이제 단속 알리미 제도가요, 시행이 되어서 구미는 2만여명이 이제 가입이 되어 있는데 전주라든가 이런 타 도시에 비해서 이제 빠르게 이제 가입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루에 250건을 이제 단속을 하는데요. 지금 저희들 곳곳에 사실 단속문제에 대해서는 많습니다. 이제 어떤 분들은 단속을 좀 강화해 달라는 분도 있고
○김정미 위원 다니시는 데만 항상 다니시는 경우가 많지요? 전체적으로 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전체적으로 이제 물론 인원 늘 하는 이야기일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단속인원이 그렇게 이제 물론 이쪽에 어떤 데는 도량동 갔다가 또 옥계에서 또
○김정미 위원 불편을 주는 곳으로 전체적으로 하셔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곳을 집중적으로 하는 곳이 많으니까 민원이 좀 많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내년 초에 저희들이 이제 경찰청에서 이제 그런 주차 선을 이제 복선 그러니 두 줄로 이제 그 한 거는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그다음에 한 개 차로는 어떤 한 개 차선이지요. 차선은 완화 어떤 능동적으로 그거 하라고 지침이 경찰청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12월에 전체적으로 한번 재검토를 해 가지고 1월 달에 저희들 주민들에게 시민들에게 고지를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하는데 절대적으로 또 시민의 도움이 좀 필요합니다. 이거 주정차에 대해서는 참 솔직히 말해서 답이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단속을 강화해 달라고 하고 어떤 분들은 완화해 달라고
○김정미 위원 나름 고충이 많으신데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그게 좀 민감하기 때문에
○김정미 위원 그런데 이제 세수 확보만을 이제 위해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렇게 단속하지 마시고, 알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세수문제가 아니고 주민이 편리하도록
○김정미 위원 지금쯤 또 세수를 또 이제 거둬들일 때가 되었잖아요. 그래 음주 단속하는 데도 통화하는 휴대폰 사용이라든지 안전벨트를 지금 무조건 다 끊고 있어요. 지금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건 경찰 쪽의 이야기고요.
○김정미 위원 예, 구미는 경찰은 경찰대로 또 그렇게 하고 우리 시는 시에서 또 이렇게 스티커를 마구잡이로 하니까 나름 다 불만이라는 거지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마구잡이 아니고요. 이거 오히려 좀 완화해 달라고 그런 이야기가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이거 어떤 불법주정차에 대해서는 좀 질서를 좀 잡을 필요도 없지 않아 안 있겠나 싶습니다.
○김정미 위원 물론 그렇기도 하지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주민들 차를 가진 사람들이 좀 이렇게 도로만 잘 만들어 놓고 소통의 문제가 있는 것처럼 동맥경화 걸리듯이 그런 쪽에 이제 혈전을 제거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 좀,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거기 조절을 좀 잘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 업무의 개선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자꾸 길어지니까, 과장님.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김춘남 위원님. 예, 예.
○김춘남 위원 155쪽에요. 감사 지적사항 여기 회수, 회수, 회수, 감액 이 금액이 안 나와 있네요? 이거 155쪽에 감사 지적사항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 감사 지적사항을요?
○김춘남 위원 예, 이거 금액을 상세하게 자료를 좀 주시고요. 너무 길어지니까 과장님 설명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까 위원님 하고 같은 이제 이야기인데
○김춘남 위원 예, 그거 예, 아니요. 금액이 안 나와 있으니까 그거 자료 우리 다 좀 주시고요. 157쪽에요.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그 금액은 나와 있는데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 조치사항이 전부 다 회수된 내역입니다.
○김춘남 위원 여기 금액은 없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게 조치사항 없는 게
○김춘남 위원 아니, 회수만 했지 과다금 지급 회수, 회수 금액이 없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 예. 총 금액이요?
○김춘남 위원 아니, 얼마 얼마씩 금액이 여기 정리 안 된 회수 금액이 얼마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예, 알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그래 제출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거 자료를 좀 달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명시이월, 사고이월에 불산 누출사고 사고이월에 이 금액이 워낙 커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데 간단하게 이거, 암만 불요불급한 사고가 일어났지만 금액이 하도 엄청나서 제가 과장님, 왜 이 정도가 되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9월27일 날
○김춘남 위원 전혀 예측을 못하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누출사고가 난 건 다들 알고 계시고요.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이제 자동차 관련해서 접수를 받아보니 처음에는 무리한 게 많았습니다. 이제 차량도색 관련 각종 불산이라니까 모든 것이 다 이제 불산으로 이루어진 어떤 그런 쪽으로
○김춘남 위원 그래서 과장님, 제가 몇천까지는 이해가 가겠는데 단위가 너무 커요. 어떻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차량도색 문제는 저희들 광택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이제 유도가 되었고요. 그래서 1억이 저희들 12억 가량이 집행이 되었고 잔액반납은 24억이 이제 반납이 되었는데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이게 너무, 예산편성이 너무 아무리 급하게 일어난 불산사고지만 이 금액이 너무 엄청납니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도 이거 저희들이 많이 줄인 거지요. 처음에 신청이 36억인가 이래 들어왔는데요.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너무 대책 없이 받았다는 것 아닙니까? 어느 만큼의 차이가 날 정도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희들 불산으로 인해 가지고 지나가는 차량도 청구를 했고 거기 하고 멀리 떨어진 차량도 청구했고
○김춘남 위원 그래 집행부 쪽에서 하루 이틀 다루시는 것도 아닌데 이거 해 줄 거, 안 해 줄 거 보면 다 아실 텐데 이렇게 큰 금액을 그래 이만큼이나 사고이월해서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죠?○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거 보수한 걸 갖다가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일이억도 아니고 이게 너무 엄청나서 제가 기가 막혀서 제가, 물론 급할 때 쓰는 건 맞지만 이 금액이 일이억도 아니고 아니, 그래 급하게 접수를 들어오는 대로 받았다 할지라도 이건 너무 하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우리가 하나하나 우리가 위원회에서 심의를 하고 전부 다
○김춘남 위원 대비해서 도대체 몇%가 남은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보상요?
○김춘남 위원 지금 덜 됐는 것 아직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요, 다 하고 마무리 되었지요.
○김춘남 위원 마무리 다 되고 남은 금액이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거 좀 문제가 많습니다, 그죠? 예산 편성하실 때 이게 급하게 일어난 일이지만 이거 너무 예측이 미흡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위원님 생각이나 저도 같이 동의를 합니다. 뭐 어떤 식으로
○김춘남 위원 동료위원들이 해마다 명시이월, 사고이월 늘 짚어서 저는 늘 제가 짚었지만 이 부분 이제 많이 고쳐 간다고 생각했는데 이 금액이, 이 위에도 물론 있습니다만 명시이월에 이거는 뭐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 또 명시이월로 넘겼겠지만 이런 부분에서 이런 일은 좀 앞으로 없었으면 하는데 너무 심합니다. 이런 금액은. 돈 1억몇천이 없어 가지고 난리 지기는데 급하게 이런 거라고 수십억을 이렇게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런 건 없어야 안 되겠습니까.
○김춘남 위원 예, 앞으로 이런 거는 좀 시정해 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곤 위원 예, 저도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과장님, 주정차 단속권한은 몇 가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몇 가지요?
○김정곤 위원 아니요, 어느 선까지. 그러니까 동에서도 주차 권한을 할 수, 맡을 수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희들 위임을 해서 그걸 하라고 이제 딱지를 보내고 그랬습니다마는 사실 동에서 보낸 건 거의 미비한
○김정곤 위원 아, 동에서는 주민들하고 매일 접촉하고 있으니까 하기가 힘들 겁니다. 그렇지 않아도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인원이 모자라고 그래서
○김정곤 위원 저녁에는 지금 저희들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밤에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녁에는 이제 1개조를 비상으로 이제 근무를 하도록 해서
○김정곤 위원 주정차단속을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그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김정곤 위원 실질적으로 그러면 단속하기가 어렵습니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민원이 이제 있는 곳에 전화가 오고 그러면 저희들이 나와서 어떤 소통에 중점을 두고 단속 위주보다는 또 그런 쪽으로 저희들
○김정곤 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규정에 의해서 단속을 하게 되면 아마 알게 모르게 사실은 실질적으로 주차와 관련되어서 생활을 영유해야 되는 사람들이 굉장히 어려워질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김정곤 위원 그리고 또 서민들도 어려워질 거고요. 그래서 제가 봐서는 탄력적으로 어떤 기준을 올바른 기준을 가지기보다는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그런데 규정을 딱 적용해야 될 거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정곤 위원 예를 들면 어떤 경우인가 하면 인도에 버젓이 주차를 해 놓고 다니는 경우 이런 거는 어떻게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희들 아까 말씀대로 저희들 탄력적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김정곤 위원 제가 봐서는 과장님, 그건 탄력적인 규정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위원님 혹시 이제 아침 일찍 오시다 보신지 몰라도 여기 경찰서 바로 입구에도 그날도 복선 했는 데도 불구하고 버젓이 대놓은 차량들도 많고요. 저희들 바로 시청 앞에만 하더라도 바로 이제 다리라든가 이런 게 할 수 없는 곳에 이제 주차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참 없지 않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단속
○김정곤 위원 예, 애로사항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자, 이제 이야기가 조금 어긋납니다. 차가 다니는 게 우선인지 사람이 다니는 길이 우선인지 아마 이 문제를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찻길에는 아까 말씀처럼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만 보도는 사람이 다니라고 만들어 놨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정차를 해 놔놓고 주차를 해 놔놓고 당신 시정을 해야 안 되냐고 이야기를 하면 버젓이 그냥 당당히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러한 문화가 우리 젖어들면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도로에 주정차하는 거는 탄력적으로 운영하시되 인도라든가 이런 데 저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허용해서는 안 되는 부분에다 하는 건 좀 강력하게 단속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 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외버스터미널은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구미시외버스터미널은 지금 성숙자 씨가, 고인이 된 이제 문대식 씨 부인되시는 성숙자 씨 대표로 이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는 이제 물론 하나의 이제 운송시설이지요.
○김정곤 위원 예, 예.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시설로써 그걸 하는데 운영이 어렵다 보니까요. 갈수록 이제 여력이 어떤 기차라든지 이런 쪽에 대체 교통수단으로 전이가 되고 이러기 때문에 예전보다, 예전에는 이제 북부 대구 북부만 해도 5분마다 이제 간격이 있었는데 이번에 계속 늘어나는 그런 여건이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보조를 일부 또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화장실 개보수라든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인입전선 노후화 되어 가지고 그것도 이제 해 주고요. 저희들 지금 해평이라든가 고아라든가 이제 정류장에 저희들 재정적으로 조금씩 해 주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처음에 그러면 시외버스터미널 들어올 때는 구미시하고 뭐 어떤 협의라든가 아니면 그런 협정이라든가 행정협정이라든가 뭐 있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게 도시계획으로써 이제 만들어져서 이제 그렇게 시작이 되었는데요. 별도의 협정 어떤 많은 분들이 그런 쪽에 의문을 이래 제시하는 분들이 있습디다만 저희들 구두로써 이야기 나오긴 합니다마는 저희들 확인할 수 있는 그게 없더라고요.
○김정곤 위원 타 지자체도 그러면 시외버스터미널이 개인사업자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정곤 위원 다 그렇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개인사업자 대부분 그렇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게 도시계획으로 이제 버스정류장을 이제 하면요, 거기다 이제 개인사업자가 어떤 허가 및 출원에 의해 가지고
○김정곤 위원 지금 현재는 그러면 어떻습니까? 지금 시외버스터미널 같은 경우는 아마 정보를 접근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수지타산이 지금 맞춰 나가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수지가, 지금은 아직 원가라든가 이런 걸 갖다 저희들 재정 그걸 갖다 받아보지는 못했는데요.
(「개인사업자니까 받아요」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조금은 아직까지 조금 모자란다고 그렇게 늘 이야기 그래 합니다.
○김정곤 위원 한번씩 외지에서라든가 안 그러면 외지에서 지나가시는 분들 또 안 그러면 외지에서 구미로 들어오시는, 전입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세계 속의 명품이라는 구미 도시에 시외버스터미널이 너무 걸맞지 않다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명희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재상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 물 좀 한 잔 잡수고 하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그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165쪽에요, 여기에 불법주정차 단속실적 다들 이걸 하시는데 저는 딴 거 안 하고 어린이보호구역에 화물차 대어 있는 것들 그걸 사람들한테 계속 주차 이렇게 불법주차라고 부과를 못하지 않습니까? 생계가 달려있어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어린이보호구역은 불법주정차를 떠나서 보호구역을 갖다 주차할 수 없는
○부위원장 이명희 없는 곳인데 화물차가 많이 대어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많이 대어 있는
○부위원장 이명희 그래 그거를 계속 못 대게 하면 그분도 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갈 데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 등교시간만이라도 일찍 좀 빼주라고 그걸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하여튼 저희들 화물협회라든가 이쪽에 고지를 해서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얘기해서 대는 건 대지만 애들 등교할 때 그전에 좀 뺄 수 있도록 원호~대망간 도로요. 12년 만에 다리를 놨더니만 불법주정차로 화물차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거기는 뭐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화물주차장이 없으니까 그것도 좀 개선해야 될 것 같고 그죠, 그 지역에 화물차들이 이렇게 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김정미 위원님 하고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다들 그걸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또 김수민 위원님도 먼저 화물차량 문제
○부위원장 이명희 예, 그거를 이제 불법으로 못 부치면 이제 등교하기 전이라도 빼달라고 좀 그걸 화물 그죠, 하는 데 좀 말씀하시고.
또 저거요, 지금 현재 정부에서 정지선 지키기, 교통질서 지키기를 단속하지 않습니까? 또 일선 경찰서에도 교차로에 많이 나와 있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지금 우리 교차로에 가보면 신호등이 2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뭐 생각 없습니까? 그거를 하나 설치해서 예산절감도 되고 그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싶은데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보통 사거리이니까요.
○부위원장 이명희 교차로 부분에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 사거리에서 도는 데에 따라 이제 틀리니까
○부위원장 이명희 그래도요, 현재 교차로에는 신호등이 이중으로 설치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지선 위반을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중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신호등 정지선을 앞, 횡단보도 뒤, 교차로 건너편, 횡단보도 앞에도 설치되어 있는데 이걸 하나로 한다면 예산도 절감되고 우리가 신호위반 정지선 밟지 않아도 될 것이고 그렇게 될 것 같은데.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서 요새 말씀하신 대로 교통정지선 단속이 요새 강화되었어요.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 이제 신호등을 앞당기면 이제 정지선하고 일치가 되기 때문에 지켜지지 않나 그걸
○부위원장 이명희 한번, 한번 연구해 보세요. 1개만 있어도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저희들 예산 줄여서
○부위원장 이명희 2개 안 있습니까, 그죠? 교차로에 그걸 하나만 할 수 있도록 이걸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저희들 경찰서 지침하고 어떤 법규하고 검토해 가지고 어떤 갈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강구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위원장님 잠깐만요. 그거 학교 앞은 정말 아침에 주차단속 좀 해 주십시오. 거기 우리 제가 따로 민원을 많이 넣었는데 우리 오산초등학교, 오태중학교 앞에 거기 진짜 큰 사고 날 것 같은데 저번에도 사고가 났다 그러는데 거기 학교 길 앞에 차를 세워 놔갖고요, 아침에. 제가 아침에 사진도 몇 번 찍으러 갔습니다마는 왜 사진 찍으러 왔느냐고 도로 막 누구냐고 막 손가락질해요. 아니, 정말로 어린이보호구역은 좀 철저하게 단속 그거 좀 해 주이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중점적으로
○김춘남 위원 특히 초등학교 부근은 정말로 아침에 차 번호도 안 붙여놔, 핸드폰 번호도 이제 안 붙여놓더라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김춘남 위원 아니, 학교 앞만 집중단속, 초등학교 앞에 특히 과장님, 그거 좀 해 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우리 단속원들한테 고지를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학교 앞은 진짜 특히 초등학교 앞은, 제가 지금 몇 번 해도 그대로이에요. 제가 가서 아침 사진도 찍고 담당자분이 막 전화해서 스티커는 차마 못 끊어서 그냥 경고했다 그러는데 그 입구에 커다랗게 학교 앞에 붙여놨거든요, 과태료 문다고. 그래도 버젓이 있어요. 그거 사실은 경종을 한번 울려야 됩니다. 특히 초등학교 앞에.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어떠한 방편이라든지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런 거는 혹시 뭐
(웃음소리)
아니, 아니요. 제가 봐서는 절대적으로 하지 말아야 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떤 가이드라인을 정해 가지고 파파라치라고 그럽니까, 이런 제도를 도입할 수는 없습니까?
○이수태 위원 난리나지, 해 놓으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 파파라치 한 동안 또 하다가 그게 또 문제가 있다 해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단속원이 아닌 분들이 카메라 사진 찍어서 올려 보낸다고 벌과금을 갖다 부과하고 하지는 못하거든요.
○김춘남 위원 아무튼 제가 찍으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런 제도적인 어떤 맹점이 있고 이래서 파파라치는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청소행정과는 불법쓰레기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그런데 교통도 이제 하다가 그게 못하는 걸로 이제
○이수태 위원 지금 남유진 시장님 3불정책 중에 불법주차 이게 제일 심합니다. 다른 거는 좀 쓰레기나 이런 건 좀 개선이 되었는데 이게 제일 심해요. 시청 정문 앞에도 지금 당장 내려가지를 못하는데 13번도로 쪽으로 버스터미널 차도 돌지도 못하고 큰 버스가, 내 시비 걸린다고. 주차단속 좀 많이 해 주이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신경 좀 쓰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과장님, 화물전용 주차장 조성 빠른 좀 추진을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먼저 예산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5,000만원 예산 일단 계상해 놨습니다.
○김정미 위원 8년 전부터 해 주신다, 해 주신다 했다 하는데 담당자 바뀌면 그만이고 그만이고 이래서
○이수태 위원 예,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미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김상조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장 165쪽 한번 펴주세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165쪽입니까? 165쪽 또 불법주정차인데
○김상조 위원 예, 예. 그러니까 10개월 만에 11억3,000만원 돈이 있는데 이 돈 어디 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게 주로 이제 특별지구로 뭡니까, 특별회계로 편성해서
○김상조 위원 그래 전번에 옛날에 우리 5대 때 주차 단속비용 해 가지고 쉽게 말하면 공영주차장 한번 하자 했는데 저도 지금 뭐냐 하면 이 도로에 버스하고 버스하고 교차가 안 돼요. 그렇다고 또 차 가지고 다니신 분들 아까 동료 위원들 다 이래 단속하면 또 단속한다고 전화와요. 단속 안 하면 단속 안 한다고 전화와요. 뭐 어려운 점 많아요. 아까 시장님 솔직히 처음 취임할 때 3불 정책이잖아요. 불법쓰레기, 불법광고, 불법주차인데 이게 개선이 좀 되다가 또 안 돼요. 제가 안을 드리고 싶은 거는 구미시도 보면 시설녹지도 많아요. 그런 부분에 이렇게 주차장을 좀 만들 수는 없는지 이래 하면 안 된다 하더라고. 행정이 안 된다 하면 우리는 또 답이 없어요. 그러니까 될 때까지 밀고 가야 되는데 그래 이런 부분도 이제 특별회계 가지만 이게 과장님, 쉽게 말하면 공영주차장도 한번 누누이 건의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 요사이 화물연대 하고 미팅도 몇 차례 했습니다. 몇 차례 하고 그분들이 또 필요한 곳에 공영주차장이 가능한지 또 타진도 해 보고 저희들도 팀장하고 또 이쪽에 진주하고 또 양산도 가보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이거 조성하는데 돈이 엄청나더라고요.
○김상조 위원 우리 구미시도 과장님 어떻게 들릴지는 몰라도 지금 큰 대형화재가 안 나서 다행인데 과연 지금 원룸 주변에 중앙에 화재가 났다면 소방차가 과연 들어갈 수 있는지 새벽 한 3시 넘어서 화재가 났다면 소방차가 과연 들어갈 수 있는지 이걸 한번 개선을 해 줘야 되는데 안 되거든요. 그냥 외곽지는 가능은 해요. 가능하지만 이 가능을 지금 특히 원룸 많은 지역에 딱 중앙에 화재가 났었다면, 의외로 안 나야 좋지만 과연 났었다면 과연 화물차가 진입을 해서 진화를 할 수 있는지 생명을 인명을 구출해 낼 수 있는지 이게 참 문제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서 주택가 이면도로에는 특히 이제 원룸 쪽에 불법주차가 이렇게 많이 성행을 합니다. 그래서 먼저 이수태 위원님도 이제 어떤 「주택법」을 좀 이렇게 조례를 고쳐서 주차장을 더 확보하자고 이제 좋은 말씀도 주시고 있는데 저희들이 단속 늘 하는 이야기일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단속 우리들은 인원이 또 한계가 있고 또 증원할 수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다고 합니다마는 숙제가 많습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취약지구를 어제 우리 점심은 똑같이 원평 금오시장에 갔지만 그 취약지구가 있을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상조 위원 그걸 좀 파악해서 리스트를 파악해 가지고 진짜 시장님 3불 정책 들어가듯이 계몽을 좀 해 봐요, 개선을.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적극적으로
○김상조 위원 예, 예. 그리고 174쪽에 한번 봅시다. 예산을 과다편성 했는 건지 아니면 올 해 것만 볼게요. 차선 도색공사 한번 볼게요. 시설비가 9억원 했는데 쓰기는 한 6억을 썼어요. 3억이 남았는데 차선도색이라 하면 제가 봐도 지금 도로에 과속방지턱이나 이런 데 미진한 부분이 많은데 왜 이걸 예산을 집행잔액을 이렇게 많이 남겼는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차선도색이 잔액이 그렇게 많이 남은
○김상조 위원 9억인데 6억 쓰고 한 3억 남았어요.
○이수태 위원 마지막에 차선 도색공사.
○김상조 위원 그래 2/3 쓰고 1/3이 남았으면 과다 예산편성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한번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174쪽에.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차선도색은 우리 또 전문가 전계장
○김상조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재상 담당자 나와 보세요.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안녕하십니까? 교통시설계장 전용직입니다.
그거는 지금 다 되어 가지고요, 3억 남았는 게 지금 후반기 계약이 다 되었습니다. 다 되어 가지고 아마 한 백몇만원 정도밖에 안 남을 겁니다. 그 이제 자료를 내다보니까 그게 있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 그러면 됐고요.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예, 그리고 실제로 또 돈이 그거 가지고 택도 없습니다. 남을 돈도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다니다 보면 특히 이제 과속방지턱 부분에서는 도색이 빨리 탈색이 되어서 이런 부분은 좀 자주 해 줘도 특히 이제 아까 어린이 교통보호지역이나 이런 데는 자주 좀 해 줘도 되는데 3억이 남았으니까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하여튼 2014년도 예산에도 아주 정말로 돈이 없습니다. 없는데 억지로 올렸는데 그것도 좀 잘 참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돈이 모자라
○김상조 위원 연구용역비 하면 이건 계약금일 거고 남아도 관계없고 밑에 보면 또 시설 및 부대비도 장 그러면 3억2,500에서 1억3,000 남았는 이것도 장 어지간히 썼네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다 뭐 말 그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 이건 예산이 과다편성 되어서 남았으면 그래 딴 데 좀 주라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웃으며) 모자란다고 하는데
○부위원장 이명희 상모.
○김상조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소방도로 하나 내려고 하니까 돈이 없다 해싸서. 그래서 이런 데 너무 많이 남아서. 하여튼 이거 불법주차는요, 이건 진짜 좀 과밀지역은 한번 파악을 해 가지고 계몽도 하고 표지판도 좀 붙이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심도 있게 한번 접근을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 왜 그러냐 하면 또 도로과하고 또 구미는 또 철로하고 고속도로 주변에 시설녹지가 좀 있어요. 그런 데 편성해서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 한번 개선을 좀 해 봐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그거 구미시 버스노선 전면개편 도대체 언제쯤 되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까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용역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25일 날까지 저희들 용역기관이 과업지시가 너무 어려워서 그런지 용역기관이 1개
○김수민 위원 용역이 언제 끝나지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내년 한 7월 달 되면 끝난다고
○김수민 위원 지금 대충 예상되는 결과는 어떤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어떤 예상되는 결과를 아직까지 도출할 수 있는
○김수민 위원 아니, 용역을 하면 중간보고나 이런 거 하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합니다.
○김수민 위원 대충 나오는 내용이나 방향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직까지 이제 시작, 과업지시가 이제 시작되는 과정이기 때문에요. 아직까지 중간과정이라든가 이런 거는 아직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시에서 잡아놓은 가이드라인 방향은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평가위원들하고 어떤 정량적 평가하고 어떤 그거 따라가지고요. 거기서 아마 우리가 방향은 지금 어떤 노선을 좀 단순화 하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순환버스를 갖다가 연계하는 그런 쪽으로 이제 가져가는 겁니다. 그래 지금 지선이 너무 많다 보니까 어떤 승객의 불편이라 할까 이런 혼선을 갖다가 이제 최대한 줄이고 그렇게 이제 하려고 그럽니다.
○김수민 위원 환승센터를 인동이나 공단이나 이런 데 만들 계획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센터라는 이야기가 계속 이야기 나옵니다마는 센터라는 게 이제 그냥 어떤 구조물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저희들 어떤 기점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이제 형곡이나 이쪽에는 계속 순환버스를 돌리고 또 공단은 공단대로 하고 인동은 인동지역으로 또 거기서 이제 하나의 이제 마주치는 지점에 어떤 버스를 갖다가 이제 노선버스를 좀 이렇게 자주 운행을 함으로 해서 불편을 줄인다든가 여러 가지 방안이 도출 안 되겠나 판단이 됩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구미역에서 출발하는 게 너무 많은 것도 좀 개선해야 되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사실 그렇습니다. 구미가 이 도시구조가 좀 어떤 기형적으로 되어 있어서요. 사실 기종점의 어떤 차량이 이제 숙박을 하고 거기서 서로가 이제 교차하면서 운행을 한다든가 이렇게 이제 가져갔어야 되는데 모든 차고지가 이제 남통동에 있다 보니 대부분 다 이제 구미역을 기점으로 출발하는 그런 모순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용역과제도 그걸 하나의 이제 어떤 해결방안으로 한번 하고자 합니다.
○김수민 위원 인동 쪽도 보면 좀 되게 좀 기형적이고요, 노선들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수민 위원 어떤 시민이 자기가 세 보셨답니다. 구미역에서 황상동까지 하루에 170번 이상 다니는 것 같다. 그냥 막 집중돼서 막 다니는 거지요. 반면에 구평동이나 옥계 쪽은 되게 불편하고 구평동 쪽 구간 다니는 버스를 자료를 받아보니까 하루에 120몇대였는데 3년 동안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에서는 지금 이건 너무 많이 꼬여있어서 사실 일일이 다 얘기를 못 드리겠는데 어떤 분은 이렇게 표현하셨어요. 구미의 한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와서 굉장히 큰 화제를 모은 버스에 대한 글이 있는데 ‘40번 버스 같은 경우는 황상동에서 구미역까지 1시간 걸린다, 공단동, 임은동, 상모동, 형곡동, 서울 지하철로 치면 청량리에서 서울역까지 가는데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다 타고 가는 식이다. 시티투어를 원하지 않는 이상 40번 버스를 풀코스로 타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예, 이런 부분들 그리고 배차 간격이라든가 그리고 환승도 우리가 환승 보전을 해 주지만 환승을 실제로 하는 데 있어서는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그런 배차 간격이라든가 코스가 그렇습니다. 참 일일이 다 민원사항들을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너무 한가한 것 같아요, 구미시는 대중교통에 대한 인식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희들 사행노선이라든가 굴곡노선이 사실 많은 게 사실입니다. 또 아까 이수태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선이 너무 많다 보니 여러 가지 이제 운행시간도 오래 걸리고 또 이용자는 이용자대로 불편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단순화하고 어떤 순환하고 이렇게 조화가 이루어지도록 저희들이
○김수민 위원 이대로 가면 계속 한가해 집니다. 왜냐 하면 버스 때문에 차를 살 거기 때문에 버스에 관심 안 가지는 사람 늘어서 더 한가해 질 거니까 더 늦기, 구미에 저는 아킬레스건이라고 봅니다, 버스문제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하여튼
○김수민 위원 그리고 그런데 사소한 것도 좀 많이 걸리는 게 구미버스는 왜 정류장과 버스 안에 정류장들을 표시해 놓은 노선도가 왜 없는가? 몇 개 대여섯 개만 표시해 놓고 대충 어디로 간다, 이게 처음 오는 사람들한테 특히 낭패일 거고 다른 지역에는 이제 도시지역에는 몇 번은 어느 정류장에 서고 다 그림들이 붙어있는데 구미에는 왜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제 서울이라든지 이런 데는 노선이 길고 하기 때문에요. 차량으로 이 차량이 하루에 10번 운행한다 그러면 5분마다 간격이 이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계속 차량 하나 가지고 그 노선에 투입되기 때문에 그 노선도라든가 그런 쪽으로 안내가 만들어 집니다만 저희들 A차량이 또 이제 8번에 뛰었다가 그다음에 이제 15번에 투입되었다가 이런 쪽으로 가기 때문에 좀 그런 문제가 간혹 가다가 있다고 보고
○김수민 위원 그거는 배차 간격 문제이고요. 코스 있지 않습니까? 코스 어디로 가는지 그게 왜 안 붙어있냐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러니 이제 그런 쪽에 이제 안에, 말씀드렸다시피 14번이 계속 뛴다고 그러면 그 차량이 14번 노선도를 안에 비치를 하고 뜁니다마는
○김수민 위원 아, 그 차가, 차가 그걸 바꾸기 때문에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바뀌니까 이제 그런 문제가 없지 않아 있다고 합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 문제도 좀 지적이 많이 됩니다. 특히 대도시에 살았던 분들은 더 민감하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대도시하고 비교하기가 좀 그렇습니다마는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도착 안내기 같은 경우 이거 제가 기억나기로 전반기 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어떤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안 보여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까 제가, 하루는 뒤에 있던 어떤 할머니께서 “내가 노안이라서 나만 안 보이는 줄 알았다.” 햇빛이 비쳐가지고 보이지가 않아요. 버스도착 안내기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 예.
○김수민 위원 그때 어떤 위원님께서 제가 경고하셨던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된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 저희들 그 시인성에 문제가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그게 LED가 좀 이제 오래 되니까 거기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저도 그런 불편함 한번씩 겪을 때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그걸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게 오래 돼서 그런 게 아니라 그 자체가 물질 자체가 그렇던데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 안에 필름이라든가 이런 게 이제 조금씩 시간이 경과되니까 이제
○김수민 위원 아니, 아니요. 처음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처음부터요?
○김수민 위원 예.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래 하여튼 저희들 그 시인성
○김수민 위원 뭐가 바래갖고 그런 게 아니라 물질 자체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없지 않아 그런 것도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시에서 개선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걸 개선하고 계시다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걸 갖다가 고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혹시 개선하는 그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놓거나 차이에 대해서 뭐 찍어놓은 게 있으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거 한번 좀 제출해 주세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그러지요.
○김수민 위원 아까 전에 나왔던 전기버스 얘기 좀 하겠는데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수민 위원 시승식 몇 번 하셨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시승식은 개통식을 이제 저희들 8월6일 날 했고요. 그 앞에 이제 처음 버스가 왔을 때 그때 위원님들 하고 시장님하고 이렇게 같이 타신 게 이제 시승식이라고 하면 이제 시승식이고요. 정상적으로 어떤 가는 건 이제 개통식을 한번 했지요.
○김수민 위원 각 동네 통장님들도 한번씩 타셨고,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 통장님하고는 각 동에서 저걸 받아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지금 그렇게
○김수민 위원 그런데 언론보도 보니까 이거 언제 뭘 행사를 했는데 또 하고 또 하고 이런 것 같아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행사는 뭐
○김수민 위원 그런데 막상 타고 다니는 분은 별로 없더라고요. 인동에서 보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요, 타고 다니는 분이 없지요.
○김수민 위원 한 2명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니, 제가 사진도 있어요. 저는 그 동네 사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거는 인동에서 이제 이쪽에 동락공원까지 한 차례 오고 그다음에 저희들 금오산에서 수출탑까지 가서 이렇게 돌아오는
○김수민 위원 평소에 타시는 분들이 많지 않더라고요.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안녕하십니까? 교통관리계장 이재근입니다. 전기버스 이제 시범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7월, 8월부터 이제 시범 탑승을 해 가지고 운행을 하는 부분이 있고 시범운행이라고 하는 것이 이제 사람을 태워가서도 이제 이 차가 어떻게 가는지 또 많이 태워서 갈 수 있는 이제 고장횟수가 또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들 점검하기 위해서 그냥 빈차로 가는 수도 있습니다. 갈 수도 있고 우리가 이제 시승하는 인원들을 이제 모집해서 태우는 시간이 1일 이제 4회, 4회, 8회 하는데 중간에 2회씩은 또 사람도 태워가고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본 건 사람 태우고 가는 거였는데 2명 타고 있다 이 말이지요, 1명이나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아, 그건 그 안에
○김수민 위원 승객이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예, 예. 점검하는 요원입니다.
○김수민 위원 아니, 아니요. 승객이요.
○이수태 위원 한 명 타고 가는 때가 많지요. 안 타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1명을 태운 적이 없습니다. 미리 신청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 1명, 2명은 신청을 받을 수가 없죠.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거기에 이제 1명, 2명 탔는 거는 그 요원이 타고 점검하고 그런 사람들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거는 신청한 사람만 탈 수 있습니까?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그렇죠, 예, 예.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신청을 받아서 이제 하는 거였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니, 신청을 그러면 뭐야, 한번 타는 걸 신청하는 건 아닐 것 아닙니까?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아닙니다. 이제 그 단체라든지 이런 쪽으로
○김수민 위원 아니, 그거 말고요. 평소에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없습니다, 평소에는.
○김춘남 위원 운행을 안 한다는 말입니까? 지금 위원님 대답은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서
○김수민 위원 지금 그러니까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시설이다 이 말입니까?
○김정미 위원 시범운행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그러니까 시범운행 이제 하는데 사람이 이제 타고 다니면서 이제 그거 체크하는 때도 있고 우리가 모집해 가지고 타는 사람도 그건 이제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일반주민들도 탈 수 있도록 하고 있잖아요.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그렇죠, 그런데 일반주민은 그냥 한두 사람만 타도록 하지는 않습니다, 예.
○김수민 위원 그건 무슨 소리예요? 한두 사람
○위원장 김재상 받고 운행하는 게 아니잖아요.
○부위원장 이명희 운행이 안 된다는 이 말이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재상 요금을 받고 운행하는 거 아니지요?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아닙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아닙니다.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현실적으로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어디까지나 시범운행 기간이니까요.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시범운행이기 때문에 요금 받고 하지는 않습니다.
○김수민 위원 일반주민이 개인적으로 신청 못 합니까?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예, 없습니다. 개인은 없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개인이 하더라도 거기서 이제
○김수민 위원 아니, 시승 말고 일반적으로 타고 다니는 건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아니, 없습니다. 그래 없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거 왜 자꾸 다녀요, 그러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 그래 시범적으로 테스트하는 거지요.
○이수태 위원 광고.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그 시범을 하기 때문에 빈차로 그게 이제 평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킬로수라든지 그게 뛴 킬로수가 나옵니다. 그만큼 공차로도 다니고 합니다.
○김수민 위원 지금 이게 세계최초라고 그랬지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수민 위원 세계 유일입니까, 현재?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예, 예. 맞습니다. 예.
○김수민 위원 왜 유일일까요?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무선으로 이제 충전하는 게 이제 유일하다
○김수민 위원 아니, 어떻게 유일인 게 아니고 왜 유일할까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거는 이제 개발단계에서 최초로
○김수민 위원 개발단계면 다른 데도 전 세계 많은 도시가 있는데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뭐냐 하면 지금 무선 충전하는 방식은 이제 최초로 하는데
○김수민 위원 그 많은 도시가 있는데 그 방식을 왜 다른 도시에서는 실험하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건 그 도시의 이야기겠지요, 뭐.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왜 그럴까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니, 바이메탈이라든가 지금 포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자동 배터리 교환이라든가 지금 R&D 어떤 여건이기 때문에
○김수민 위원 그 전기자동차 이거 올레브에서 했는 거 미국에 수출길이 막혔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수출요? 아직 수출할 단계까지는 안 갔다고
○김수민 위원 미국에 뭘 하다가 막혔다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참, 구미가 그쪽 입장에서는 구미가 참 고맙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위원님, 우리가요. 이제 무선충전 전기버스라는 거는 말 그대로 이제 개개인이 이제 어떤 노플러그로써 이제 가는 거
○김수민 위원 아, 알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알고 계시지만요. 그래서 이것도 전기버스도 어떤 녹색의 하나의 일환으로서 환경 쪽에 이제
○김수민 위원 별로 그렇지 않다고 보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 그렇습니까?
○김수민 위원 태도가 예, 왜냐면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는데 이 사업이 2009년에 국회에서 한번 딱지를 맞은 적도 있고 상용화에 대해서 전자파라든가 이런 문제들 때문에, 그런데 이제 과에서 나름대로 해명 반박자료 같은 거 주시기도 했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 문제를 대하는 자세가 과학기술을 대하는 자세가 녹색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녹색에 반대되는 굉장히 개발주의적이고 모험주의적인 관점으로 도입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구미시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특허권을 갖고 있는 이 사람들이나 중심인물이 서남표 카이스트 전 총장인데 남유진 시장님이 이분하고 교분이 오래 되셨지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분하고 교분이 오래 되었다고는 뭐
○김수민 위원 한 3년~4년 안 됐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건 모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시장님한테 들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 시장님한테요?
○김수민 위원 예, 통화하고 오셔서 전에 제가 반대했을 때. 그래 이런 것들이 그냥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모험주의적인 지자체와 일부 과학기술자 간의 동맹에 불과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지금 구미에 저상버스가 몇 대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상 8대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8대 다른 지역보다 많은 편은 아니지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좀 적다고
○김수민 위원 전기버스 살 돈으로 저상버스를 사는 게 맞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계속, 전기버스도 저상버스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상버스
○김수민 위원 더 싸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김수민 위원 전기버스 아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일반 그거는 이제 화석연료를 떼는 어떤 저건데요. 그것도 한 2억가량 이제 가고요. 그다음 전기버스로 위원님 누구보다 또 잘 아시니까 그런 쪽으로 좀 무게를 좀 실어주십시오. 어차피 녹색 쪽에 당도 또 하고 계시고
(웃음소리)
○김춘남 위원 마을버스 하나 사줘야 돼.
○김수민 위원 결론은 녹색적이지 않아요. 그리고 전기를 자꾸 쓰는 게 진짜 신경을 써야 될 부분들은 사실 디자인은 멋있고 뭐 보기에는 그럴싸해 보입니다마는 그런 쪽으로 자꾸 그리고 배터리 장착하고 이런 다른 쪽의 전기버스들도 있고 더 상용화되어 있는 것도 있는데 하필이면 왜 무선 그걸 갖고 왔는지 참 신기하고요, 예.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거 일반 아까 말씀드린 대로 플러그는 이제 어떤 전기감지라든가 여러 가지 이제 위험요소도 있고 이거는 이제 하나의 시스템이
○김수민 위원 이것도 전자파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전자파는 어떻게 표준과학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이제 그렇게 봅니다마는 이거 가지고 너무 논쟁을 또 하시면 그 하니까요.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전기버스 이 예산이나 이런 게 만만치 않은데 섣불리 그렇게 대수를 늘리는 게 중요하지 않다 그 말씀드리는 거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저희들 심사숙고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저상버스 얘기 나왔는데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구미시에 1, 2급 장애인이 몇 명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갑자기 그렇게 질문하시니까 제가 이제
○김수민 위원 이거 알고 계셔야 됩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김수민 위원 왜냐 하면 휠체어택시가 1, 2급 장애인 수하고 연동되어서 지자체에서 해야 되는 거거든요. 3,200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예, 3,200명 맞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담당 있음)
그중에 1/200을 휠체어택시를 해야 되는 거지요? 지금 구미에 몇 대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어디요, 아까 저상버스 8대라고 말씀
○김수민 위원 아니, 아니. 택시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택시가 1,700
○김수민 위원 아니, 휠체어 그 택시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휠체어 택시가 지금 따로 없고요. 이쪽에 사랑의 쉼터하고 장애인 심부름센터에서 이제
(최윤구 교통행정과장,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구미에 4대입니까?
4대, 교통약자를 위한 4대가 지금
○김수민 위원 지금 16대를 언제 채우실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김수민 위원 의무 16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올해 교통약자를 위한 어떤 조례를 내년 초에 이제 제정을 해서요. 그때 위원님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저희들 올해 처음으로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그건 조례 없어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할 수 있는 거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결국 도에서 조금 이제 다른 타 시도보다는 조금 늦네요. 그래서 어떤 보조라든가 이런 게 올해 되어서 저희들 올해 6대를 구입해 가지고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차적으로 그것도 뭐 단순하게 택시라든가 이런 쪽에 또 위탁해서는 문제가 있고요. 저희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나중에 따로 한번 위원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휠체어택시, 저상버스 좀 대수에 대해서 좀 시정 요망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태 위원 위원장님, 오래 심사하는데 제가 한 가지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 아까 버스노선 정비하는 거 내년 7월 달 돼야 용역결과 나온다고 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이수태 위원 이게 상당히 오래 가는데 이게 사실 1억9,000 이번에 용역 뭐 해도 어디 입찰 참가한 업체가 없다 했잖아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1개 업체가
○이수태 위원 그래 하지 말고 버스기사들이 제일 많이 압니다. 지선 가고 가지노선 그거 좀 정리 확 해 버리고 이래서 기사 분들한테 물으면 제일 빨리 돼요. 답 나오면 그분들 불평이 제일 많습니다. 왜? 시간 늦다고 내 헐떡벌떡 정신 못 차립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이거 1억9,000 될 거고 이거 구미에 협의체 구성해서 일선교통, 구미버스, 민간인 이래 자문단 구성해서 이거 1억9,000 아끼고 돈도 좀 절약하고 이거 언제까지 하려는지도 답이 안 나와요. 이거 그래서 갑자기 이래, 이래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그래 할 의향은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희들
○이수태 위원 꼭 용역이 필요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기사들 괜히 혹사시키지 말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기사들 힘들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걸
○이수태 위원 아니, 그분들이 아까 김수민 위원이 지적했고 차 코스를 10몇장씩 갖고 다녀요. 한번 갔다 왔으면 빼서 바꿔 꽂아서 여기 와서 꽂고 또 운전해서 가기 바빠. 그것도 5초, 10초도 자기들은 안타까운 거야, 그 사람들은. 그래서 이런 부분에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고치려고 하는 게 하나의 이것도 일환입니다마는 저희들 하여튼
○이수태 위원 아니, 굳이 용역 안 줘도 할 수 있는 부분 안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용역 줘야 됩니다, 이거는. 안 주고는 저희들 예전에도 한번 여기 터치를 했습니다마는 도저히 안 되더라고요.
○이수태 위원 그러면 뭐 이래 되든 저래 되든 무슨 책임 회피하려는 거지 용역결과에서 우리는 이래 했으니까 관계없다, 우리는 뭐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거는 아닙니다.
○이수태 위원 이런 식으로 몰고 가, 구미시 다 그런데 지자체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말이지요. 진짜 시민의 서민의 발인데
○이수태 위원 그거 하매 작년에 했는 게 2년 지나도 올 7월, 내년 7월 되어도 이제 결과가 지금 나올 둥 말 둥입니다, 그것도. 입찰자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응찰자 없으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수태 위원 응찰하는 사람이 없으면 응찰자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과업이 조금 힘들게 되어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그 과업지시서가
○이수태 위원 그분들이 뭘 압니까? 버스기사들이 이 지역에서 운전 매일 하는 사람들이 너무 잘 알지 코스마다 자기들끼리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그거는 이제 단순하게
○이수태 위원 남의 지역에서 저이들이 남의 것 베껴갖고 기사들한테 물어 커닝해서 줄긋는 거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시민의 어떤 설문도 받고
○이수태 위원 에이.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여러 가지 과정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거는
○이수태 위원 그건 형식적입니다. 그건 전부 다 그건 형식적이고 하루빨리 이래서 내년 1월1일부터 바꾸든지 안 그러면 예산삭감 이빠이 해 놓으면 바로 따라 하겠네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저희들 절차에 따라서 하는 거지요.
○이수태 위원 그러니까 뭐하면 ‘절차’하다가 보면 시민들은 숨통 터져 다 죽어요. 여러 사람 죽었다니까요. 공동묘지 가보소. 전부 다 심장 상해서 죽고 허파 뒤집혀서 죽었지.
(웃음소리)
빨리 잘라서 하자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이상입니다. 왜 웃고 그래.
○위원장 김재상 (웃으며) 심장 상해 죽었습니까.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교통행정과 오신 지 얼마 됐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지금 5개월째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공부 참 많이 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아이, 별 말씀을요.
○위원장 김재상 진짜 답변도 잘해 주시고 지식도 많이 아시고 제가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실무자 때 잠깐 봐서
○위원장 김재상 오늘 여러 행감 받은 다른 다 훌륭한데 특히 우리 또 최윤구 과장님 상당히 답변을 잘 하시네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부끄럽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별말씀을,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끝내기 전에 과장님, 그거 하나 물어볼게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장 김재상 버스는 지금 일선하고 구미버스 2개가 있는데 3개, 4개 업체는 안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3개, 4개 업체는 그렇게 방만하게 또 운영이 될 문제가 있고요. 지금 2개가 지금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라고 서로가 이제 노선을 바꿔가면서 예전에 어떤 별개의 어떤 운영을 해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많더라고요.
○위원장 김재상 아니, 그래서 전번에 우리 전반적으로 예산이 지금 지원되는 게 유류비부터 해 가지고 지원금이 상당하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장 김재상 버스 또 구매할 때마다 또 지원해 주는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런, 우리 지금 일반쓰레기 때문에 우리 위원들 난리입니다. 3개 업체가 위탁업체가 있는데 더 늘리라고 지금 난리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장 김재상 버스는 왜 안, 우리 위원들도 이상해요. 버스를 늘리라는 말 아무도 안 해요.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운송업체가 그렇게 이제
○김춘남 위원 그래 전에 과장님, 마을버스 제발 좀 하라고 우리 오태도 버스가 없어 가지고
○위원장 김재상 그래 버스도 좀,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김춘남 위원 내 나와서 과장님 똑같은
○위원장 김재상 서로가 좀 이래 경쟁의식 내지는 위기감을 좀 갖고 업무를 한다면 우리 지금 동료 위원 이수태 위원님 말하는 버스노선 문제라든지 현실적으로 빨리 가장 접근할 수가 있는데 이거는 우리가 말마따나 위탁업체를 주거나 아니면 버스기사한테 물어가지고 버스노선을 정하거나 할 적마다 또 이거 사주의 또 이익하고 또 연결되기 때문에 함부로 또 못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계장님, 이해갑니까?
○교통관리담당 이재근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틀림없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한번쯤은 2개 버스회사에 딱 무조건 고정되어 있다 그 생각은 앞으로 누구든지 교통행정과에 고생하시는데 과장님이 꼭 2개 아니더라도 좀 넓게 생각하셔가지고 법적장치가 없다라면 좀 이래 신규로 해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이런 암시 내지 계획도 한번 세워 볼 필요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나름대로 고견을 저희들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하고 싶은 이야기 많은데 너무 장시간 하셨고 오늘 또 과장님 답변 잘해 주셨고.
자, 우리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윤구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부동산관리과하고 차량등록사업소는
(「서면으로」하는 위원 있음)
(「할 거 없다」하는 위원 있음)
서면으로 해도 좋은데 그냥 과장님들, 예, 예.
과장님, 잠깐 어디 갔노, 부동산관리계장님.
○부동산행정담당 서동식 예.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고마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시간도 장시간 되었고 수고하셨다고 고마 인사로 고마 행정사무감사를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좋겠다」하는 위원 있음)
○부동산행정담당 서동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기다리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들,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자,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08분 감사중지)
(16시27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재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계속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과 각 실장님, 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연구개발실장 김헌곤
기업지원실장 정치영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 김상희
3D연구개발팀장 서창택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재상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팀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시고 원장님께서는 간단한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안녕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입니다.
위원장님, 허락해 주시면 앉아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예. 앉아서 하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재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앞서 가는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금년도 우리 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 41개 사업 65개 과제에 7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국책사업으로 태양광 테스트베드센터,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전자파 차폐연구동, 전자의료기기 상용화지원센터, 3D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실용화센터를 현재 구축 중에 있습니다.
또한 예타사업으로 1,800억원 규모의 휴먼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구미시 함께 열심히 뛰고 있음을 보고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 장비지원, 창업보육 운영, 청년창업지원, 기술닥터지원, 게리포럼 개최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2012년도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 조치 완료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대표적으로 행사는 가급적이면 줄이고 고강도 비용절감을 추진해서 경상운영비와 시설운영비 그리고 융자금 일시납을 통한 이자비용 절감 등 기관운영비 3억원 이상을 절감하였습니다.
또한 건물 임대공간 입주율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90%이며 장비 활용률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43%로 수익금도 70% 증가하였습니다.
그밖에도 우리 기술원은 3D융합산업육성 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센터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로 사업비 3억원을 추가로 더 받았으며 또한 미래부 연구장비 엔지니어링 양성사업 평가에서도 유수의 대학과 연구소를 제치고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개발비 예산사정으로 자체기술을 보유하지 못하는 등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 보고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혹시라도 미진하고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시면 보완을 해서 앞으로 우리 기술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해서 전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인사말씀 갈음하고자 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자리에 돌아가시고 각 실장님, 팀장님들은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 답변과정에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산업건설위원회 전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먼저 실장님 및 팀장님께, 각 팀에 대한 주요업무 현안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예, 경영지원팀장 조수현입니다.
저희들 경영지원팀은 총 9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요. 주요업무로써는 인사, 총무, 회계, 시설임대, 기관 전반에 대한 운영과 행사지원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연구개발실장 김헌곤 예, 연구개발실장 김헌곤입니다.
연구개발실은 석박사급 인력을 중심으로 23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IT융합기술연구팀, 디스플레이기술연구팀, 시험인증센터 3개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업무는 지역기업과의 공동 R&D 수행을 중심으로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터치패널, 태양광 공정ㆍ서비스, 시험인증 장비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기업지원실장 정치영 기업지원실과 정책연구소를 담당하고 있는 정치영 실장입니다.
기업지원실은 총원 15명이며 기업진흥팀과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지원팀은 산업부, 중기청, 경상북도, 구미시 등 여러 정부기관에서 지원하는 창업보육, 시제품, 마케팅, 인력양성, 기술지원 등 여러 가지 기업지원 사업을 확보하여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는 경북지역에 있는 대학과 기업부설연구소의 R&D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미래부와 교육부로부터 5개 사업을 수주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책연구소는 지역산업 육성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정책연구 및 기획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구미시비 1억원을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 김상희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 김상희입니다.
저희는 연구기획팀과 선도연구팀 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그리고 9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5명의 박사 그리고 2명의 석사 그리고 2명 학사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주된 업무는 국책사업인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기반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고요. 이에 따라서 저희가 현재는 건축을 비롯한 기반 장비구축 등을 준비하고 있고 그리고 현재 기업지원을 하는 일을 주요 역할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주된 목표는 차세대 구미지역에 있는 기존의 사업이 아닌 새로운 사업으로 이제 발전하기 위해서 의료기기 쪽으로 기업을 전환시키는 걸 목표로 해서 기존 사업의 업종 다각화를 주 타깃으로 하고 그에 따른 연구 및 지원 장비 지원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3D연구개발팀장 서창택 예, 모바일융합 기술사업단의 3D연구개발팀의 서창택 팀장입니다.
먼저 저희 사업단의 최규석 단장이 참석해야 마땅했으나 금일 대선 공약사업인 휴먼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 사업 관련해서 미래창조과학부에 발표 및 협의가 있어 부득이하게 제가 대신 대리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업단은 총원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기획팀, 모바일연구개발팀, 3D연구개발팀, 서울MFT센터 이렇게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모바일융합기술 지원센터 구축사업 그리고 3D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이렇게 두 가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저희 사업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권 437쪽부터 56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의문 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께서 작년에 많은 지적을 받으셨는데 올해 많이 좀 개선했습니까? 조치도 하시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예, 전부 개선을 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연구실적도 많이 좋아졌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예, 많이 좋아졌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김상희 교수님께서는 겸임하십니까?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 김상희 예, 겸임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지금 사업진행은 잘되고 있습니까?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 김상희 예, 지금 저희가 진행하는 거는 지금 현재 상용화 지원센터 건축을 주로 하고 있고요. 그래 갖고 지금 현재 지난 8월 말에 리모델링 공사가 끝났고 그리고 신축공사가 내년 8월까지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 장비가 이제 그에 따라서 지금 현재 들어오기 시작해 갖고 32종에 관한 장비들이 이제 지금 서서히 들어오고 있고요. 그리고 제일 큰 현안은 생산단지인데 생산단지에 따른 지금 정부자금 확보에 지금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광학은 어느 정도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 김상희 광학 쪽은 저희가 이제 프라운호퍼 쪽하고 연계해서 의료기기 쪽에 관련되는 일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그래 갖고 그쪽에서 프라운호퍼 쪽 연구소를 지금 유치하려고 지난 8월 달에 가갖고 어느 정도 합의는 보고 왔고요. 그리고 이제 그에 따른 경비라든지 운영방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구미 쪽에 있는 광학업체들을 좀 의료 쪽으로 지금 전환시키고 같이 협력을 하기 위해서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질의 다 했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원장님,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먼저 감사드리고 싶은 게 사실은 우리가 행정 이거 사무감사 지적을 하면 먼저 와서 이리 보고한 예는 없었는데 올해 그 부분은 높이 평가합니다. 딴 부서에도 이런 부분은 배워야 될 것 같고 다른 부분은 예산절감도 좀 많이 하셨고 뼈아픈 또 나름대로 내부조직을 많이 개편하신 것 같은데 제가 한 개 걸리는 게요.
106쪽에 우리 원장님 관사문제 때문에 이래 갖고 저기 문제가 되어 갖고 이랬으면 그만 반납하시지 또 이걸 또 다시 하려고 뭐 정기이사회를 열어서 관사 주기에 대한 사항을 의결하였다 하는데 이거는 뭐 법적근거 이런 건 없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예, 그런 건 없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 거 없으면 시원하게 내놓으시지 그래 이걸 또, 다른 부분에 절감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 제가 사실은 설명을 미리 오셔서 정말 감사드리는데 하실 때 이런 부분도 그냥 시원하게 하시지, 원장님. 차까지 하시면서 이거 뭐 법적으로 예를 들어서 이런 그게 근거사항이 있으면 여기 뭐 조치결과에 사실 조치결과 이 부분이 좀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이거 무슨 근거로 이렇게 이사회를 열어서 이걸 하셨는지 원장님,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그게 전에서부터도 원래 관사를 하게 되어 있었는데 아마
○김춘남 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공모할 때 그게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거를 이사회에서 그거에 대한 근거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이게 어디든지 보면은요, 기관들은 어느 기관이든지 지방에 있으면 관사는 다 가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왜냐 하면 감사 지적사항에 이렇게 이건 작년에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이래 부적정하다고 지적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근거가 타당성 있는 뭐 법적인 근거가 있거나 이런 거 있어야지 조치결과가 사실은 정당한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어디든지 그런 게 법적근거는 없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억지로 이러는 게 고마 시원하게 내놓으시고 고마 봉사하시지 그러셨어요, 원장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예, 그건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조치결과가 원장님, 이걸 보고 뭐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은 말이 좀 많았는데 이 조치결과가 너무 부적절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그게요, 위원님. 전세로 얻었기 때문에 돈이 어디 가는 건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분명히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그대로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누가 이렇게 쓰거나 그러지는 않고 언제든지 기간이 끝나면 그대로 회수가 되니까요.
○김춘남 위원 예, 행정사무감사 자꾸 이래 지적을 당할 만큼 그래 원장님 그래 도마에 오르셔가지고 그래 이런 불상사가 나가지고, 이 사실은 조치결과가 이게 원래 그랬었으면 우리 담당 사실은 제가 우리 담당부서 과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려 그랬는데 원장님 별개인데 이거 처음에 잘못된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까 우리 담당부서에 따로 하려고 그랬는데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이 따로 있어갖고 사실은 원장님하고는 별개입니다. 이거 처음을 잘못한 거잖아요, 그죠? 그러잖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처음에 잘못한 건데 이 부분은 제가 우리 담당자하고 제가 얘기를 하겠지만 이 부분이 좀 걸리고 어쨌든 작년에 그래도 행정사무감사 하신 부분을 많이 노력하셔서 많이 고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고맙습니다.
○김춘남 위원 조금 더 열심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 질의하실 부분 없습니까?
○김춘남 위원 워낙 많이 해 와가지고
○김정곤 위원 아마 전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위원들이 많은 지적을 하셨고 어떻게 보면 전자정보기술원은 우리 위원님들이 독려해 줘야 될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감사 지적사항도 있고 했으니까 모르겠습니다. 또 다르게 말씀하실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예.
○위원장 김재상 김정곤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저희들 475페이지에 시설 임대현황에 공실률 좀 있는데 이건 뭐 어떻게 앞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지금 현재 공실이 10%, 90%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 나머지 10%가 저희들 20평대 이상 큰 공간이 남아있는 상태라서 그래서 기업체들이 선호하는 평수가 10평대(33㎡)입니다. 그 평수대로 재조정을 해서 입주율을 좀 높일 생각입니다.
○이수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자체가 공실이 많다 하는 이것도 잘못되었잖아요, 그죠? 안 그렇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예, 예. 근데 아시겠지만 올해 경기가 너무 안 좋아가지고 25개 기업이 나가고 31개가 들어오고 이런 순환적으로
○이수태 위원 그 나간 업체들은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그거 한번 분석을 좀 해 봤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예, 예. 문제는 비용입니다. 비용 자체가 워낙에 저렴한
○이수태 위원 임대료가 비싸요, 싸요?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저렴합니다.
○이수태 위원 그런데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그 비용조차도 이제 대기가 힘드니까 나간 부분도 있고 성공해서 나가신 분들도 있고 이유는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수태 위원 지금 여기 업체하고 창업 우리 구미시 이제 과학경제 똑같은 이제 우리 창업보육센터가 이제 거기서 또 이제 보육을 키워서 나가는데 거기서는 안 보는데 여기 업체 우리 전자정보에 들어오는 업체들 좀 있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거기에서 이제 3년 동안 입주를 하셨다가 졸업을 하시면 저희들 쪽으로 연계해서 들어오시는 분도 있고 다른 쪽으로 또
○이수태 위원 몇 개 업체가 있습니까? 그거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지금 정확하게 파악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업체는 몇 개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래 평균 한 90% 예, 90% 좀 안 되는데 그래 이런 부분들을, 그런데 평수는 10평씩 다시 20평(66㎡)에서 또 이렇게 다시 축소를 해서 하면 나중에 또 큰 평수를 희망하면 또 그것도 문제 있는데.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그래서 큰 평수와 작은 평수를 적절하게 좀 배분을 좀 고려해서 검토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수태 위원 한 5%든 10평씩 나누든지 나머지 놔두든지 공실 이 부분에서도 어차피 많은 업체가 들어와서 같이 함께 머리를 맞대서 해야지 전자정보원 우리 원장님 하고 팀장님들 역할이지, 안 그렇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예, 그렇습니다.
○이수태 위원 이거 빨리 공실 채울 수 있도록 그래 노력 좀 해 주이소.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예,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기능직 급여가 너무 좀 이래 안 그래도 내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게 너무 좀 이래 이게 최저임금의 거의 수준인데 그렇지요?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예, 뭐 많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보니까 이게 뭐 113만원 월 급여에 연봉이 1,336만원 같으면 이게 좀 너무 좀 한데 이거 현실적으로 좀 이런 쪽으로 오히려 우리 기능직들 비정규직들을 우리가 보호해 줘야 될 그런 우리 위원들의 내가 자세라고 생각하는데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저희들 기능직이 저희들이 한 연봉이 1,500에서 2,000 사이가 되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우선 이해를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인건, 경상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정부에서 지자체에서 지원을 못 받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 오로지 사업수지에 의해서 충당을 하다 보니까 그런 기능직과 일반직에 대해서 급여를 좀 후하게 못 준 부분도 있다는 걸 좀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김재상 1급은 여기 보니까 연봉이 5,000만원, 이런 분 많이 받는 분들 좀 나눠서 이래 좀 주면 안 되는가요?
(웃음소리)
왜 웃습니까?
우리 비정규직들 고생하시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여타 기관하고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다른 기관보다도 적다든가 하면 좀 인상을 해서라도 그거는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른 데보다 적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뭐 110만원보다 더 적은 데가 있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기능직이 110만원
○위원장 김재상 아니, 기능원들
○경영지원팀장 조수현 예, 기능원들 연봉이 1,500에서 2,000 사이가 됩니다.
○위원장 김재상 여기 자료에는 1,300 되어 있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안병화 기능원이 뭐지?
○위원장 김재상 맞아요, 1,300에서 또 많게는 1,800까지 그래 평균 봤을 적에 한 1,400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네, 그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전자정보기술원에 근무하시는 분 박사님들 아닙니까, 그죠? 제가 솔직히 우리가 이렇게 바깥에서 들리는 신뢰, 저는 정보기술원에 임대사업 해서 돈 벌었다 그거보다도 여기 보시면 462쪽에 보면 여기도 있고 이런데 진짜 우리 박사님들이 전자정보기술원에서 특허 품목은 있어요? 만약에 업체를 도와서 무슨 특허를 냈는 특허 품목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예,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뭐 있었지요?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저희들이 과제 연구과제를 기업하고, 단독으로 수행하는 거는 없고 대부분 기업과 공동으로 수행을 하게 됩니다. 기업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되면 저희 과제수행을 하면서 기업하고 공동으로 특허를 출원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공동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그거는 또 기업의 오너들이 다 가져가 버리잖아요.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저희들도 지금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사실 원천기술 확보라 하는 측면에서 원천기술 확보할 수 있는 펀드가 좀 있으면 좋은데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김상조 위원 요새 어디, 그게 아니고요. 요새 테레비도 보면 특허해서 제품을 이렇게 개인이 해서 파는 것도 있잖아요, 그죠?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그러니까 그게 그 특허를 확보하기 위해 가지고는 저희들이 원천기술을 개발해야 되지 않습니까?
○김상조 위원 예, 예.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원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가지고는 저희 아까 총무팀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같이 외부에서 전체적으로 다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제가 이제 외부도 좋은데 아까 여기 보시면 정보기술원에 인원이 78명 이렇게 근무를 하잖아, 그죠? 근무하시면 여기는 박사님도 있고 이래서 제가 하는 거는 박사님 17명 있고 석사 분도 34명, 학사 분 27명 있는데 아마 이제 아까 우리 구미 정보기술원에 총 예산이 1년에 19억 정도 들어가지만 정보기술센터에서 정말로 우리 특허를 한번 내서 그에 버금가는, 임대사업 이런 수익성은 말고 구미가 뭐 전자도시 다 안 있습니까? 특허 이래 품목은 많다 말입니다. 기업하고 매치하는 것도 그건 기업이 가져가니까 따로 갈라서 박사님들이 해서 요새 TV 보면 특허의 전쟁에서 경매해서 쉽게 말하면 구미 정보기술원의 매출을 올릴 수도 있다 말입니다. 그거를 할 방향은 없는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제가 설명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 설명을 드리면 그렇게 해 가지고 저희들도 특허를 확보해 가지고 기술 수임료를 얻어야 되는 게 앞으로 저희가 연구기관으로 가는 길인데 국책연구기관이라 하는 데는 정부에서 그렇게 특허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금을 내려 줘가지고 외부과제를 수주를 해 가지고 연구를 하는 게 아니고 자체 연구만 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돈을 이렇게 책정을 해 줍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똑같잖아요. 지금 기업들이 왜 그러냐 하면 왜 수도권에 기업이 자꾸 연구실이 몰리느냐 하면 우리 지방에도 여기 공단이 있지만 연구실은 없다 이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우리는 제가 이제 구미정보기술원 연구센터가 있으니까 여기에 박사님들 석박사님들 있으니까 여기에서 진짜 해서 정보기술원에서 특허를 내서 구미시에서도 시설관리공단 식으로 돈 예산을 주지만 특허를 내서 구미시로 도로 환원시키면 임대사업 말고라도 있을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제가 묻고 싶은 거는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국책연구기관은 정부에서 그렇게 연구할 수 있는 펀드를 내려주는데 지금 저희 구미시에서는 실질적으로 그렇게 원천기술 확보할 수 있는 펀드가 없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돈이 적어서 없다 이 말입니까?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금 현재 그게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그런 펀드를 마련하기 위해 가지고 지금 과제를 기획해 가지고 중앙정부를 통해 가지고 어떤 그런 펀드를 마련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김상조 위원 그거는 거기서 해야 되지요. 과제는 거기서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는 시비를 주니까 거기에 대한 상당한 박사님도 그래 여기 다 합쳐 석박사 78명이 계시는데 정보기술센터에서 쉽게 말하면 구미시 자체브랜드를 떠나서 특허냈는 품목이 있어요, 없어요? 장 타 회사하고 연결해서는 있고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자체로 특허 낸 것도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뭐 있습니까?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그 리스트
○부위원장 이명희 20건 달성
○김상조 위원 아, 여기 있는데 그러면 수익성은 있었어요?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저희들이 아직까지 특허라 하는 게 이제 기술개발 해 가지고 내고 이게 다시 등록이 되고 그게 이제 이전이 되려 하면 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러한 부분은 아직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요새 중소기업 어느 회사 보면 뉴스 같은데 보면 매스컴에 제품은 잘 만들어 놔놨는데 특허를 내서 특허를 도용해 가서 자기가 상표를 먼저 내버려서 이런 부분에 도태됐는 부분, 약자도 많단 말입니다. 이런 것도 보호해 줄 단체가 여기거든요. 맞잖아요?
○연구개발팀장 김헌곤 그렇게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이제 우리 같은 경우는 다는 모르지만 구미시한테 전자정보기술원이 있으니까 아, 정보기술원 쪽에서 특허를 내서 구미의 구미시의 수익성도 만들어 달라는 거지요. 이렇게 개선해 달라는 거지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장님 또 그리고 팀장님들, 너무 작년에 지적사항이 많아가지고 올해 애쓰시고 오늘 들어오시는데 이래 보니까 원장님 이하 각 팀장님들 상당히 긴장해서 들어오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사실이 그런지 안 그런지는 모르겠고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 같은데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내가 보니까 좀 잘해 달라는 뜻에서 오늘 특별히 우리 팀장님들이나 원장님한테 지적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에서 기술 쪽으로나 모든 쪽으로 선도되는 그런 전자정보기술원으로 거듭나기를 부탁드리면서 행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하는 피감사기관 팀장 있음)
예, 예.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위원들과 악수함)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뭐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 오늘 우리 산업건설위원회 심도 있는 행감을 했는 걸로 그래 알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나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앞으로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당부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3개 과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56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김재상
- 이명희
- 이수태
- 박교상
- 김정곤
- 김상조
- 김수민
- 김태근
- 윤종호
- 김정미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이용우 이영도
○피감사기관참석자
- 부시장윤정길
- *경제통상국
- 국장이홍희
- 투자통상과장김홍태
- 과학경제과장박세범
- 지역경제담당이운희
- 에너지관리담당노상철
- 노동복지과장배재영
- 외국인복지지원담당박경자
- 교통행정과장최윤구
- 교통관리담당이재근
- 교통시설담당전용직
- 부동산행정담당서동식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이창국
○기타참석자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원장안병화
- 경영지원팀장조수현
- 연구개발실장김헌곤
- 기업지원실장정치영
-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김상희
- 3D연구개발팀장서창택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