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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7.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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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7월30일(화)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


심사된 안건

1.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2분 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진행 방법에 대해 협의코자 합니다.

예산안 심사 방법은 의사일정에 따라 국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 소관 담당 국장의 간단한 제안설명 청취 후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또한 구체적인 심사는 김민성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평생학습원,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서울사무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박세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상임위 예비심사 시 지적사항인 심사결과표 위주로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심사 과정에서 쪽수와 사업명, 검토 대상과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언태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언태입니다.

박세채 예산결산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전체는 회색도시 이미지가 있는 구미를 낭만과 축제가 있고 먹거리, 즐길거리가 넘치고 한 번 방문하신 분이 다시 찾고 싶은 구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872억 6,000만 원보다 100억 1,900만 원 증액된 972억 7,9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문화예술과는 천생역사 문화시설 조성사업에 33억, 뉴포트비치영화제 참가 3억, 구미 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에 2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낭만축제과는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 20억, 열린 관광지 조성 5억 원을 편성하였고 체육진흥과는 육상전지훈련장 에어돔 조성에 12억, 제3회 구미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2억 2,000만 원, 들성·도봉체육센터 기능 보강 2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위생과는 아동친화 음식점 웰컴 키즈존 지정 운영에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문화와 예술로 채우고 생활체육으로 더 건강해진 도시 조성을 위하여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님께서는 국외출장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여 위생정책팀장님이 대신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민성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드린 예산안과 심사결과표, 색인표 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쪽수와 사업명, 검토 대상 및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심사 대상은 문화예술과, 낭만관광과, 체육진흥과, 위생과, 아시아육상추진단이며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문화예술과 검토 2건 삭감 8건, 낭만관광과 검토 2건 삭감 2건, 체육진흥과 검토 1건입니다.

예산안 575쪽부터 623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셔서 질의 및 토론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우리 문화예술과 과장님, 삭감 8건인가 당한 거 있죠? 자진해서 우리 특위 위원님들한테 설명 좀 해 주이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 문화예술과는 검토 2건에 삭감 8건입니다. 그중에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업이 4건인데요. 천생사 국화축제, 시민소통문화축제, 그리고 수다사, 수다사 퓨전음악회 하고 그다음에 이제 도리사의 천년향의문을열다 4건인데요. 천생사 국화축제하고 수다사 퓨전음악회는 격년제로 하는 걸로 이제 협의를 했고 작년에 그 행사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도에 행사를 한 이후에 올해 이제 행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가 당초 사찰과 협의한 대로 격년제로 하는 거를 좀 지키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이 예산은 다시 좀 반영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시민소통문화축제는 작년에는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있었는데요. 올해는 인동지역의 조금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지금 인동에서 지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역의 균형적인 그런 축제나 행사를 고려해서 꼭 좀 이것도 살려 주셨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도리사의 천년향의문을열다 이 사업은 본예산에 이미 4,000만 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요. 당초 본예산에서 삭감된 2,250만 원은 이 향문화 이 행사가 국가유산청의 우수 이제 사례로 되어서 국비가 증가함에 따라서 도·시비가 증가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꼭 다시 살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 구미문화재단 출연금 5억 9,000만 원이 있는데요. 그중에 인건비, 운영비는 지금 삭감이 안 됐고 사업비 2억 7,000만 원이 지금 삭감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이 부분도 지금 문화재단이 작년 10월에 저희가 출연 동의안 할 때 2024년도 회계연도에 비용 추계를 45억을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제 본예산에 20억을 편성을 했고요. 추가로 20억 편성할 때 인건비하고를 한 8개월분 정도만 지금 세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그러니까 작년 계획 대비해서 지금 예산이 조금 부족한 실정이니 좀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구미 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설계비 2억 7,000인데요. 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은 저희 구미지역의 이제 기독교 역사를 재조명하는 그런 문화관 건립사업으로 지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설계비를 편성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고요.

그다음 뉴포트비치영화제 참가가 있습니다. 3억입니다. 지금 삭감되어 있는데요. 이 영화제 참가는 지난 6월 지금 금오산에서 AI·메타버스영화제를 한 것과 연계해서 이제 뉴포트비치시하고 이제 교류사업을 하는 그런 사업비입니다. 경북도는 5억을 편성을 이미 했고요. 저희 시는 3억을 편성을 해서 오는 10월에 지금 영화제에 참가할 그런 계획인데요. 저희 시비 3억은 저희가 이번 AI·메타버스에서 수상한 작품을 지금 뉴포트비치영화제 상영하기 위해서 이제 상영관을 구축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 이제 조직위라든지 이제 참가하는 지금 대상의 체제비가 일부 이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가 이제 경북도 하고 지금 저희 구미가 AI·메타버스 관련 산업을 이제 육성을 하고 그다음에 이거를 이제 영화제를 통해서 저희 구미시를 알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좀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발갱이들소리 전수관 주변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시비 각각 이제 5억씩 해서, 5,000만 원씩 해서 1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발갱이들소리는 저희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문화재를 존중하고 그리고 그 가치를 계속 전승 보존하기 위해서는 문화재 주변환경 개선뿐만이 아니고 계속 저희가 좀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을 해야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종교시설 활용 돌봄체,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이제 경북도의 저출생 관련 전략사업 꼭지의 하나인데요. 지금 현재 도량동에 있는 행복이넘치는교회에서 이제 신청이 들어와서 저희가 이제 도에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된 사업인데 지금 도량동에는 이제 다함께돌봄공동체가 1개소가 있고 그리고 이제 지역아동센터가 4개소가 있긴 합니다만 돌봄이라 하는 거는 어느 단체나 기관뿐만이 아니고 다양하게 돌봄을 해 주는 게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사업비를 편성했습니다.

검토 2건, 삭감이 8건인데요. 사업비를 모두, 사업비가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들.

일단은 시민소통문화축제 관련돼서 앞서 삭감이 됐는데 제가 좀 덧붙이자면 강동지역에, 저희가 강동지역에 행사가 많이 없습니다. 행사도 많이 없고 축제도 없고 해서 앞서 잘못된 예시는 맞지만 도비가 살아있기 때문에 도비를 또 날아가면 또 아깝기도 하고 해서 우리 인동에도 있고 그다음에 양포에도 있고 그다음에 선산지역에도 있고 권역별로 한번 이런 축제를 한번 해 보면 어떻겠냐, 왜냐하면 쏠림현상이 지금 너무 강서지역에 있다 보니까 강동지역에는 이 축제 자체가 지금 너무 미약하고 없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시민소통문화축제가 강동지역 일원에 좀 권역별로 했으면 어떻겠나, 이런 이유 때문에 좀 다시 올라왔는 것 같고요.

그리고 뉴포트비치영화 같은 경우는 과장님, 설명이 조금 부족하셨습니까? 뭐 바로 올라오는 바람에 이게 뭐 구미시에서 경상북도 최초로 AI·메타버스영화제를 했습니다. 했는데 마찬가지로 국내 상영한 영화가 또 미국에 가서 또 상영할 수도 있고 이거 관련해서 또 우리 국가 공모사업도 있습니다. 메타버스 한류체험관이라고 아마 구미시, 경상북도 관련돼서 구미시가 유치하기 위한 또 노력도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련된 사항으로 봤을 때는 이런 좋은 우리 구미시에서 행사, 그리고 AI 관련돼서는 적극적으로 위원님들이 또 도와주시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에 제가 미리 말씀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낭만관광,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소진혁 위원 질의에 이어서 연속 좀 우리 상임위라가지고 내가 안 하려고 그랬는데 하나 체크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소진혁 위원님 충분히 이해됩니다. 강서지역에 축제라든지 행사들이 밀집돼 있기 때문에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푸드축제를 송정동 복개천에만 하라 하는 게 없어요. 올해는 내년부터는 진미동 먹자골목에서 하세요. 왜 송정동에만 계속해요, 우리 지역구지만? 왜 여기만 하게 돼 있어요? 라면축제도 마찬가지예요. 구미역에서 하지 마세요. 내 이야기했잖아요? 산호대교 두드려 막고 2박 3일 해도 돼요. 아니면 양포동 가서 하든지요. 거기 하면 되는데 왜 여기서 고집을 해요, 한 자리를? 구미시인데 옮겨 가면서 하는 게 맞아요, 제가 봤을 때는. 군데군데로 아니면 동시다발적으로 하든지.

그리고 시민소통축제는 그때 당시에 한 번 일회성으로 주기로 하고 우리 이명희 위원장 옆에 계시지만 마무리하기로 한 예산이에요. 그런데 그 약속을 안 지키고 본예산 때 올라오고 추경에서 또 올라온다는 거는 소진혁 위원님, 그때 같이 계셨던 분들 아닙니까? 일회성으로 하고 끝내자

소진혁 위원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하자라고 얘기했는 내용이잖아요?

소진혁 위원 예,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희들끼리 약속된 내용이라요. 그걸 또 올린다는 거는 그게 잘못된 거고요. 만일에 이거는, 추경에서 삭감하고요. 내년부터 만일에 한다 그러면 본예산에 강동지역의 대규모 축제 예산을 기획을 하시라고요. 해가지고 예산 주세요. 왜 이쪽만 하는데요, 저쪽에는 왜 안 하고? 잘못된 거 맞다니까요. 이번에 삭감하고요. 이걸 만일에 준다고 그러면 강서지역에서 푸드축제처럼 라면축제처럼 용역을 줘가지고 위탁을 주든지 해가지고 제대로 해야 돼요. 그러면 이거 2억으로 할 게 아니라 4억, 5억 잡으세요. 드릴게요. 이상한 축제 하지 말고요. 시민소통 어떻게 하겠다는 무슨 축제라는 거예요? 목적도 없잖아요, 지금요? 어떻게 소통하고 뭐 할 건지 푸드를 할 건지 라면을 할 건지 아니면 전자제품, 시민 전자제품 축제를 하든지 뭔가 있어야 예산을 줄 거 아닙니까? 이런 명목으로 가지고 소통할 테니까 예산 달라, 주면 소통하는 예산 축제하겠다, 이게 안 맞다는 거예요. 어제도 내가 말씀드렸다시피 그러니 올해 같은 경우는 과감하게 삭제하고 삭감하고 내년에 소진혁 위원님 말씀드린 것처럼 인동 대왕참나무 숲축제를 1,5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올라갔다 그러면 그걸 계기로 해서 5억 정도 만드세요, 을지역 저쪽에 강동에. 그래서 대규모 축제를 한번 만드시라고.

그 기획을 하고 예산을 달라고 그래야지 이상하게 어정쩡하게 이렇게 달라는 부분들은 안 맞다는 거예요. 그 부분을 명확하게 지적하니까 이 부분은 좀 과장님이 인지를 하시고 우리 위원들과의 약속도 있는 거예요, 위원들 간의 약속도. 그 약속을 깡그리 무시하고 예산 줄 것 같았으면, 옛날하고는 다릅니다. 옛날 예전 8대 때 의회하고는 달라졌어요, 지금 이제요. 그런 부분을 생각하시고 예산을 올릴 것도 올리고 정리를 하시라는 거예요. 뭔 말인지 이해되시죠, 과장님? 예산을 쓸 때는 써야 되죠. 정말로 기획을 한번 하세요. 어떤 축제를 할 것인지 내가 늘상 이야기했잖아요? 인동에 삼성전자 공장이 있으니까 삼성전자 공장을 주변으로 세계 휴대폰 축제를 한다든지 휴대폰 그림 그리기 축제를 한다든지 휴대폰 문자 빨리 쓰기 축제를 대회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해가지고 기획을 한번 하시라니까. 해가지고 예산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아, 이명희 위원님, 예.

이명희 위원 이정희가 아니고 이명희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예.

이명희 위원 이정희 사랑하지 마세요, 위원장님. 예, 예.

아이고 낭만축제과장님, 낭만축제과장, 문화예술과장님 정말로 고생이 많습니다. 구미를 어떻게 바꿔볼까, 회색도시에서 문화 축제를 어떻게 바꿔볼까, 이런 고생이 많으신데 다들 강동, 강서 자꾸 지역 분란을 일으키지 말고 우리를, 안 합니까? 우리 구미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고 구미 발전을 위해서는 갑을이 따로 없다고 같이 통합으로 봐야 됩니다. 앞으로 자꾸 강동, 강서로 나누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역사박물관 이건 지금 우예 돼 가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기독교박물관은 부지의 위치 때문에 지금 이제 건립추진위원회에서 8월 말까지 이제 새로운 부지를 물색을 해 보고 그다음에 이제 다시 방향을 잡겠다라고 해서 지금 이제 지금 추진을 이제 지금

이명희 위원 그러면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구체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명희 위원 예, 과장님, 이 예산을 언제까지 가져갈 수가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올해 예산은 이제 설계용역비이기 때문에 만약에 올해 부지가 이제 만약에 선정이 안 된다면 내년에 이월해서 내년에 설계 들어가면 됩니다.

이명희 위원 내년에 설계 들어가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명희 위원 그래 이 부지 때문에 저희들이 원치 않든 원하든 이제 고아읍에 이 부지가 지금 정해져서 일단은 이거 사업비를 안 땄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명희 위원 사업비를 땄으면 부지는 변경할 수 있는 그거는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가능합니다.

이명희 위원 가능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명희 위원 지금 저희들도 이거 찬성을 하지 않지만 자꾸 분란만 일으키고 있으니, 그죠? 이것 때문에 그 주민들도 자꾸 분란만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자기들이 이거 처음부터 한다고 했으면 하든지 아니면 딱 정해졌어야 되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지금 이래 있으니 8월 달 정도 되면 빨리 결정을 내서 가져 가시든지 아니면 그 자리에 다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명희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추진위원회하고 계속 소통하고 해서

이명희 위원 예, 소통을 해서 이게 뭐 상모 간다 했다 어디 간다 했다 또 뭐 여기 어디고 금오산 여기 밑에 어딥니까? 여기 간다 했다 말만 분분하고 그래 되면 땅값밖에 오르지 않습니다. 또 그 산 땅값을 자기들은 싸게 사 놓고 또 몇백만 원에 파니 이런 소문도 나고 하니 빨리 결정을 해서 그걸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원섭 위원 예, 611페이지에 구미시 방문 전지훈련팀 지원 2,000만 원 더 올라왔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이거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아가지고 지금 더 추가로 달라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본예산에 2,000만 원이 돼 있는데 지금 상반기에 거의 다 소진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2,000만 원 더 해가지고 전지훈련을 많이 유치할 예정입니다.

김원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612페이지에 체육센터 기능 보강공사 들성·도봉, 들성에 얼마짜리 공사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들성에 자세히 기억은 못하지만 100억 이상

김원섭 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이번에 기능 보강 있지 않습니까, 체육센터? 2억짜리 들성하고 지금 도봉하고 지금 나눠 놨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2억인데 얼마 얼마씩인지 설명자료에도 지금 안 나와 있고 어차피 2개밖에 안 되는데 용지가 모자라요? 뭐 이거 왜 금액을 안 적어 놨어요? 잉크가 모자라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죄송합니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쪼개기 예산, 뭐 숨기기 예산 이런 거 하지 마시라고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김원섭 위원 그럼 금액이 얼마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제가 자세히 기억을 못합니다.

이명희 위원 에어컨, 에어컨하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수영장 소독시설하고 에어컨, 에어컨 2건입니다.

이명희 위원 그걸 설명해 주셔야 되지.

소진혁 위원 지금 다 썼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다 소진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도봉을 빼 줘야지.

김원섭 위원 더군다나 다 시행 완료됐는데 이 금액조차도 안 나눠 놨다는 거는 예산이 투명하지가 않다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투명하게 썼습니다. 그거 내역서하고 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아니 있겠죠. 있으면 기존에 그냥 적어 놓으면 되는데 왜 이런 걸 숨기냐 이 말이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가 숨길 의도는 없었습니다.

김원섭 위원 저도 얘기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동력 수상레포츠 계류장 설치공사 있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원섭 위원 예산과장님, 이거 추경 예산 얼마 올라왔습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4억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그러면 예산팀장님.

○예산팀장 조민규 예, 예.

김원섭 위원 왜 얘기가 달라요? 누가 거짓말하는 겁니까?

○예산팀장 조민규 부서에서 요구는 4억을 해 왔습니다.

김원섭 위원 제가 물어봤지 않습니까, 엊그저께? 어제 물어봤지 않습니까?

○예산팀장 조민규 그때는 편성

김원섭 위원 올라오기를 얼마 올라왔나 제가 물어봤지 않습니까? 돈이 없어가지고 2,500만 원 올린다고 설계비 2,500만 원 올려놨지 않습니까, 지금?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우선은 2,500만 원 가지고 설계하고 내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김원섭 위원 총 금액 사업비 지금 4억을 예상하고 있는데 설계비 2,500만 원 왜 날립니까? 이거 말고 어차피 4억 다 잡아 놨네요? 훌륭한 과장님이 계시는데 4억에 2,500만 원 아끼고 3억 7,500만 원만 쓰면 되잖아요? 공사도 이것도 뭐 설계비 맡길 것도 없습니다. 슬립웨이 새로 만듭니까, 슬립웨이?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안 만듭니다.

김원섭 위원 안 만들고 폰툰으로 해가지고 폰툰 쭉 깐다고 해가지고 옆에 동력하고 무동력하고 같이 있으면 파도가 치면 폰툰 깔아 놓으면 그게 파도가 없어집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간격을 한 30∼40 띄워가지고 그래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원섭 위원 삭감입니다.

612페이지에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행사운영비 지금 1억 잡아 놨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원섭 위원 용도가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당초 본예산에 생활대축전 예산으로 12억이 잡혀 있는데 그 예산이 좀 부족할 것 같아가지고 1억 원을 더 추가를 했습니다. 홍보비하고 이런 예산입니다.

김원섭 위원 그래 처음에는 사업비 12억 잡아 놨다가 이제 다른 명분으로 삼아갖고 처음부터 지금 리플릿이나 지금 안내서, 현수막, 배너기 이런 거는 처음부터 다 계획이 돼 있던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원섭 위원 계획이 돼 있는데 행사운영비 해서 따로 1억 해서 다시 또 이걸 올린다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울진이나 포항이나 이렇게 당초에 썼는 내역을 보면 12억 가지고 좀 부족했다고 판단이 돼서 저희가 1억을 더 올렸습니다.

김원섭 위원 12억 잡을 때는 훌륭한 과장님께서 예산을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데 어떻게 이거는 또 실수를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12억은 울진하고 포항 예산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김원섭 위원 울진, 포항을 그래 잡았으면 똑같이 그래 잡으면 똑같이 잡았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래 처음에 그게 잘못됐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가 판단해 보니까 이제 돈이 좀, 예산이 좀 부족할 것 같아가지고 추가로 또 요구를 했습니다.

김원섭 위원 시에 지금 돈 없습니다. 부족한 대로 잘하시면 됩니다. 삭감입니다.

615페이지 도시공사, 너무 길게 합니까?

○위원장 박세채 아닙니다.

김원섭 위원 이거 마지막인데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원섭 위원 도시공사 전출금 궁도장 어디 이거 궁도장 이제 뭐 다른 데 주려고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9월 달에 도시공사로 이관할 예정입니다.

김원섭 위원 예정이면 결론 났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원섭 위원 도시공사가 우리가 이게 지금 이게 주는 걸로 확정이 됐는 겁니까, 궁도장을?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확정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하루 인원 몇 명 옵니까? 한 달 몇 명 옵니까, 한 달?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은 지금 개장하고 임시 개관 중이라가지고 한 달에 많은 인원은 오지 않습니다.

김원섭 위원 계속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해 왔지 않습니까? 지금 몇 년째 하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해 왔던 거를 제가 평균 내서 말씀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궁도 인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수십 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수십 명 말고 정확하게 얘기를 한번, 근처라도 얘기를 해야 되지 수십 명이 10명인지 90명인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정확한 데이터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정확한 데이터를 모릅니다.

김원섭 위원 하루에 10명도 안 오는데 이런 데를 그래 줘가지고 7,100만 원 예산 또 갖다 버리는 거 아닙니까, 이거 또? 인건비, 도시공사에 인건비를 다 따로, 남아 도는 인건비 인원 있지 않습니까? 같이 공유해가지고 다른 거 다른 데 하고 같이 나눠서 사람을 써야 되지, 사람도 없는데 자꾸 사람만 돈만 줘가지고 도시공사가 어디 뭐 취업시켜주는 뎁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가 운영을 잘해 보고자 해가지고 도시공사로 넘깁니다.

김원섭 위원 여태까지 그러면 직영해서 못했죠? 운영이 잘 안 됐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그렇게 뭐 원활하게는 안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우리 직원 훌륭한 공무원들도 제대로 운영을 못하는데 도시공사 줘서 잘하겠습니다, 이거는. 또 직원 뽑고, 근처에 있는 도시공사 직원들을 유도리 있게 쓰면 되는 거 아닙니까? 사람 몇 명 온다고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 도시공사에서도 최소 인원으로 아마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원섭 위원 아니 항상 최소 인원이라고 얘기를 하죠. 삭감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원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은희 위원님 하시려고 했죠?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먼저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24년 뉴포트비치영화제 참가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과장님. 이게 목적이 뭡니까? 목적과 부합합니까? 목적을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이제 구미가 AI·메타버스 관련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을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와 연계해서 이제 영화제를 통해서 저희가 이 산업의 이제 발전 가능성을 한번 파악하는 그런 기회도 된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추은희 위원 이게 목적이 제가 읽어드릴게요.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 및 메타버스영화제와 연계한 문화산업 활성화 추진 및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 환경조성이에요, 그죠? 우리가 해외 진출할 영화 산업 기업이 구미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AI·메타버스 관련 기업은 한 20개 정도가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요, 아니요. 여기는 영화 관련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지금 우리 일반 지금 영화와 달리 AI·메타버스영화는 조금 저예산으로 지금 만들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사업을

추은희 위원 예, 근데 만든 게 있냐고요. 만든 게 있습니까, 구미에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직은 없습니다.

추은희 위원 없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추은희 위원 근데 여기 누가 가요? 여기 참여 인원 중에 25명 중에 누구 누구 갑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도·시 하고 그다음에 도·시

추은희 위원 도지사, 구미시장, 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도·시, 의회도 같이 가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영화제 조직위원장님, 그다음에 이제 관련 조직위분들이 일부 가십니다.

추은희 위원 우리 협의체 조성돼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경북도에 지금 조직위가 구성돼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구미에 조성돼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구미는 현재 없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무것도 준비 안 해 놓고, 해 놓지도 않고 영화제를 참가한다는 겁니까, 지금? 그리고 경북과 구미는 지금 민간이 주도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관이 주도를 하는 거잖아요, 그죠? 맞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추은희 위원 여기에 뉴포트비치영화제에서는 주관을 누가 주관을 합니까? 민간이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경북 테크노파크에서 할 예정입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요, 아니요. 영화제 이야기합니다. 뉴포트비치영화제는 지금 민간이 주최를 하고 있고요. 우리는 지금 경북도와 구미시가 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추은희 위원 뭔가 맞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근데 이미 경북도에서 ´22년도에 뉴포트비치시하고 MOU를 체결해서 이제

추은희 위원 뉴포트비치 한번 조회해 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교류사업을 하기로 이미 MOU를 지금 체결한 바가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 MOU는 체결하셨는데요. 여기 지금 구미시가 3억 들여서 갈 이유가 없다는 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것도 준비도 안 해 놓고 영화제만 참여합니까? 구미시에서 하는 거는 시민들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까 하는 거고요. 여기에 3억을 들여서 해외에 갈 이유가 없잖아요? 영화를 만들었습니까, 협의체를 만들었습니까? 아무것도 준비하신 게 없잖아요, 구미시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앞으로 해 나가야 될 일입니다. 그러니까 올해

추은희 위원 해 놓고 나가셔야죠, 해 놓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올해 1회 이제 AI·메타버스를 지금 이제 6월 달에 행사를 했고 그와 연계해서 이제 교류사업으로

추은희 위원 보세요, 과장님. 우리가 한류 메타버스 전당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올해 했어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추은희 위원 맞잖아, 준비된 거 없는 거 다 알잖아요? 과장님도 아시고 저도 알고 다 알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 분야는 지금 시작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추은희 위원 시작인데 준비는 하나도 안 해 놓고 영화제만 참여한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러니까 1개, 1개 사업을 추진해 나가면서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낭만관광과 597페이지 보겠습니다, 과장님.

키즈관광 연계 저출생 극복시책 홍보 이것 좀 다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가 최근에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 저출생 사업에 관련된 내용들이 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상임위에서 사실은 전반적인 저출생 관련된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조금 상임위에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검토가 된 상황이고요. 최근에 구미에 사실 키즈관광객들이 그러니까 일종의 좀 많이 증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오산에 테마공원이 있고 그 옆에 이제 특정 캐릭터 기반의 시설이 있다 보니까 SNS에도 저도 확인을 했지만 기본적으로 제주도라든지 부산에서 많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키즈관광 연계를 해서 이번에 이제 저출산 관련된 풀비에서 저희가 도에 13개 지정돼 있는 축제가 있습니다. 그중에 저희 축제 라면축제하고 그다음에 청송의 사과축제 2개가 이제 조금 지정이 돼서 저희가 키즈관광 연계한 사업을 좀 해 보려고 신청을 했고 다행히 선정이 되어서 라면축제 시기에 좀 맞춰서 하려고 합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라면축제 기간이 11월 초니까 그 기간에 맞춰서 금오산 일원의 테마공원에서 어떤 그럼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어떤 지원이나 어떤 행사를 하는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저희 기획안은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라면축제에서 사실 어린이의 어떤 특화된 콘텐츠가 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히 이제 아이들이라 하면 미취학아동을 얘기하는데요.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를 좀 넣어서 저희가 이제 관광객 유입을 좀 해 보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직 그러면 뚜렷한 콘텐츠는 정해진 건 없나 보네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최근에 이제 추경에 맞춰서 예산이 급하게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가 현재 이제 방향성만 좀 잡고 있습니다. 좀 구체화되면 다시 보고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저는 사실 부서의 상임위 의견은 제가 모르고 이건 이제 다시 보니까 너무 모호하더라고요, 너무. 키즈관광 연계 그럼 아이들을 위한 연계를 해서 시책 홍보를 하겠다는데 시책 홍보가 관광이랑 어떤 게 또 관련이 있는지 라면축제에 관한 부분을 연결해서 이제 아이들도 타기팅한 이런 관광을 한번 해 보겠다, 이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그렇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라면축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일단 라면축제 이번에 총괄적으로 비용들이 거의 1억 가까이 증액됐어요, 맞죠? 도비 5,500만 원 빼더라도, 5,500인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4,980만 원인가, 4,580만 원, 4,480만 원이네요? 증액이 됐는데 보니까 친환경 다회용기, 식음존 가스 설치, 포토존 작업, 그리고 기존에 없던 또 자원봉사 실비, 거기에다가 또 자원봉사 실비 지급도 증액, 그리고 안전관리 용역까지 총 한 4,480 정도가 지금 증액된 것 같은데요. 4,400, 1억 가까이 증액이 된 것 같은데 작년에 같은 경우에는 각 부서별로 이렇게 보니까 4억, 그러니까 우리 용역비 4억 말고는 이제 다른, 여기도 뭐 용기 비용, 우리 다른 뭐 가스 비용, 안전 비용 다 흩어져 있었는데 이걸 지금 모은 건가요, 아니면 왜 이렇게 많이 증가했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말씀을 정확하게 드리겠습니다. 현재 대행사가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거는 정확하게 3억 8,500만 원입니다.

정지원 위원 3억 9,500 아닌가요? 8,500인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3억 9,500 중에 입찰을 한 결과 3억 8,500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계약은 3억 8,500에 했는 게 맞습니다. 하고 저희가 도비 5,500만 원 받은 게 있기 때문에 올해는 저희가 이제 경북도의 지정축제가 올해부터 내년까지 정확하게 문화관광형축제에 준해서 평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축제 기획단을 운영하는 예산이 도비 받은 걸 가지고 저희가 운영을 할 예정이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안전 관리나 또 평가 용역, 친환경, 시민 참여율 같은 경우는 저희가 라면축제가 우리 구미시민만이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대표축제가 되려면 공식적인 외부의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 평가의 항목들이 있어서 그 항목들을 저희가 충족시키기 위한 예산을 정확하게는 다 합쳐 보시면 당초예산까지 해서 9,700만 원입니다. 그 부분이 당초 이번에 이제 4,000 정도는 이제 추경에 지금 편성이 돼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에 물론 자원봉사 실비도 실제로 이제 저희가 좀 밀집된 인파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필요해서 이번에 좀 증액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도비 받은 5,500은 축제 기획단이라는 다른 형태로 지금 운영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용역은 용역대로 하고 그럼 이거는 기획단은 어떻게 운영할 예정인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기획단은 저희가 일괄 이제 지금 지난해 하고 지지난해 했는데 지금 이제 우리 행정 공무원이 사실은 콘텐츠를 기획하는 거는 뛰어 넘어야지만 사실은 저희 축제가 한 단계 성장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제 저희가 축제 감독을 모실 정도의 예산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획단장을 이제 다른 지역의 축제를 하시는 분을 저희가 좀 모셔서 기획을 좀 해 달라고 저희가 계약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게 아무래도 라면축제의 제일 큰 콘텐츠는 먹는 겁니다. 그래서 라면에 대한 이제 메뉴 레시피 개발이라든지 이런 컨설팅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홍보 디렉터가 있고 또 이게 이제 ESG 축제를 지향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속 가능성이라는 또 부분이 있어서 개별 단위로 해서 좀 계약을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미 그럼 축제 총괄 기획 감독은 계약했다고 말씀하셨는데 계약했나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이제 감독이라고 표현하긴 그렇고요. 기획단장으로 해서 저희가 투트랙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현장에 지금 이제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그럼 대행사는 뭘 하느냐 궁금해하실 겁니다. 근데 대행사는 정확하게 기획단이 꾸리고 저희 행정에서 하는 부분들을 현장에 설치하고 저희가 이제 과업을 낸 게 있어서 그걸 현장에서 그냥 실행하는 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과업지시서는 제가 다 봤기 때문에 그건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계약을 지금 했다는 얘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그러면 도비 받은 거 5,500으로 계약했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이거 추경성립전에 다 쓴 내용인가요? 여기 추경성립전 5,500이 안 적혀져 있어서 제가 지금 질의하는 겁니다. 다른 데는 썼으면 추경성립전 금액을 적어 놨거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근데 그 부분은 이제 시비에 이제 같이 포함돼 있어서 조금

정지원 위원 그럼 시비를 쓴 거잖아요, 지금? 시비 어디서 썼어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명목상은

정지원 위원 시비 그럼 어디서 쓰셨어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시비는 거기 4억 안에서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남은 금액의 일부 금액을 지금 썼다는 얘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하고 이제 지금 대행사는 계약만 된 상태지 아직까지

정지원 위원 축제 기획단도 어찌 보면 위탁을 주는 거네요, 그쪽으로?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전문가 영역에 위탁

정지원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우리 라면축제 민간위탁은 4억입니다, 맞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민간위탁이 아니라 행사운영비입니다.

정지원 위원 저희가 민간위탁을 3년 동안 4억을 줬잖아요? 2022년 10월 27일인가 25일 날 그때 줬어요, 그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과장님, 맞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팀장님이실 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이 4억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다 인정을 해요, 어디 쓰든. 근데 또 도비 5,500원을 받았는데 이것도 어쨌든 축제 기획단이라는 어떤 걸 꾸려서 하겠다는 것 같은데 그럼 그 금액이 초과되는 금액이니 제가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해서, 근데 일단은 제가 계약을 했다고 했는데 그 계약이 또 이제 우리 기획단장님을 모시겠다고 했는데 또 시비를 썼어요, 그러면 맞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복잡하게 지금 제가 지금 받아들이고 있는데 지금 복잡하게 돈 쓰신 거 아닌가요, 그러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근데 정확하게 너무 잘 아시겠지만 예산이 딱 정해져 있는 범위 안에서 하다 보니까 지금은 이제 계약까지만 이제 체결이 돼서 진행을 하고 있고 아직 채무가 이제 확정이 되고 축제가 끝나면 일단 돈은 집행하는 거라서

정지원 위원 만약에 우리가 그럼 이제 도 지정축제로 받아서 이제 5,500 과에서 열심히 해서 5,500 받아 오셨습니다. 그럼 이 5,500은 다음에 용역비에다 계속 포함해서 쓸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향후 계획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내년도 말씀하십니까?

정지원 위원 예.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이거는 대행사하고는 별개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지금 이제 축제단에 대한 그런 기능을 강화하고 용역비는 용역비대로 가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렇게 갈 예정이라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그렇게 해야지 저희 축제가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사전에 저희가 도비를 썼는 부분에 도비 5,500을 받아서 이렇게 하겠다는 계획을 못 들었거든요. 사실 뭐 도비만 받았다, 그래서 열심히 했나 보구나 정도만 그냥 생각을 했는데 오늘 질의를 통해서 벌써 어떤 단장 한 명을 계약을 했고 그리고 그걸 어떻게 꾸리겠다는 말을 해 주셨어요. 근데 이거는 조금 설명을 해 주셨으면 저희도 좀 편했을 텐데 그리고 지금 남은 시비 잔액을 썼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이 돈을 쓸 거잖아요, 결국은? 도비로 쓸 예정 아닙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돌려 쓰는 것밖에 안 되는데 당연히 다음 끝에 지출하니까 그럴 계획이었겠죠. 그러니까 그런 계획들을 알았더라면 제가 좀 당황하지 않았을 텐데 지금은 계약은 다 해 놓고 만약에 이 도비에 대해서 승인이 나든 안 나든 일단 계약은 다 해 놨다고 했으니까 이제 승인 안 해 줄 수가 없네요, 그러면? 아니 그러니까 여기 추경성립전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저희도 썼구나라는 걸 알 수가 있죠. 오늘 질의 통해서 다 아신 거 아닌가요, 위원님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제가 세심하게 챙기지 못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게 과에서는 일을 열심히 하자는 취지로 지금 하시는 걸 알기 때문에 제가 뭐 더 이상 얘기는 안 하겠는데요. 근데 벌써 도비 받은 걸 이미 이렇게 쓸 명목으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거의 선후 관계가 좀 바뀌긴 바뀌었지만 그래도 미리 좀 보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과장님? 그래서 5,500 받아오신 건 잘하셨고요. 이건 칭찬해야 될 일이고 열심히 하시는 건 맞는데 그리고 결국은 우리가 라면축제에 대한 부분은 이제 결국 사업비가 5억 정도 과에서 있다, 이제 집행할 거다, 올해 말, 맞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혹시 다른 과에 작년처럼 또 추가적으로 요청하는 금액들이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지원 위원 규모는 어느 정도 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만약에 지난해 기준 같으면 한 5,000만 원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라면축제를 할 때 직접적인 컨트롤타워는 저희가 하는 게 맞습니다. 근데 라면축제를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외빈을 초청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도로를 예를 들어서 중앙분리대가 있는데 그거를 철거를 하고 다시 회복을 해야 되는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각 부서가 사실은 조금 협업을 해 주셔서 바깥에서 보시기에는 저희 혼자 다 하는 것 같지만 한 7개 정도 부서가 협업을 사실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만 저 장소에서 사실은 대표축제라는 게 키워질 수 있어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들은 지출이 있을 겁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약 한 5,000만 원 정도 추산하고 있다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작년에 얼마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작년 기준 했을 때 그렇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작년에 얼마, 다른 부서에서 얼마 쓰셨는지 아시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그거를 더 상회하지는 않겠네요, 그러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최대한 이제 예산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그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지원 위원 그러면 작년에 한 2억 가까이 더 쓰셨는데 그중에 가장 큰 게 뭐였냐면 홍보실에서 대부분 많이 쓰셨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홍보실에서 올해도 쓸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홍보실의 예산이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이제 유튜버가 와서 사실은 축제를 홍보하고 하려고 하다 보니 사실은 추경에 확보한 예산을 이제 구미 라면에 이제 좀 포커스를 맞춰서 진행했던 거는 확실합니다.

정지원 위원 작년에는 홍보실에서 대략적으로 1억 가까이를 쓰셨어요. 9,000만 원 정도 쓰셨더라고 이것저것 홍보한다고 다 포함했을 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홍보실의 예산을 거의 작년 추가적으로 더 쓴 예산의 반 정도를 쓰셨는데 올해도 아마 써야 될 것 같아요. 보니까 라면축제 더 키우려고 하면 쓰시겠죠. 그러니까 뭐 아까 5,000만 원이라고 얘기는 하셨는데 사실 저는 이거보다 더 이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이상을 생각하고 최대한 내실 있게 해 주시고 이 돈에 대해서는 추경성립전에 도비 쓰신 거는 분명히 최소한 상임위원회한테는 설명을 해 주셔야 돼요, 과장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일 끝에서부터 한번 들어오겠습니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님, 지금 추진 잘되고 있습니까?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준비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까?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열심히 업무 파악하고 내년 대회 개최 문제 없도록

김낙관 위원 지금 가장 애로사항은 뭐예요?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지금 사실 조직위원회가 저희 자체적으로 꾸려지다 보니까 지금 당장은 인원이 저희 이번에 아시아육상추진단으로 구성이 되겠지만 내년 대회가 임박해지면 아무래도 좀 조직이나 전 시에 각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치러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일찍일찍 잘 준비해서 부실 행사가 안 되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낙관 위원 아까 동료 위원이 지적하는데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어요. 과장님, 그 얘기를 하면 체육센터 기능 보강 들성, 도봉 그건 얘기해 주시면 되잖아요? 도봉이 얼마고 들성이 얼마고 이렇게 얘기해 주시면 되고 궁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 몇 명 들어가는지 제가 얘기할까요? 그거 뭐 비밀이라고 개인적으로 얘기를 한다 그래요? 지금 궁도장 하루에 평일에는 한 3명에서 한 5명, 주말에는 10명에서 한 15명 안 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낙관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지 그걸 왜 대답을 못하세요? 참 안타깝습니다, 진짜.

자,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박향목 과장님, 문화재단에 있잖아요? 지금 직원이 몇 명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대표이사님 포함해서 지금 현재는 17명입니다.

김낙관 위원 17명이에요? 현재 사업은 어떤 어떤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사업은 지금 예술 창작 지원사업하고 그다음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그리고 이제 FGI 그 사업하고 계속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문화재단이 생겨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 지금 이런 예산을 더 주면 안 된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사실은. 지금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 예산을 더 줘서 할 수 있겠나라는 얘기가 들려요. 그래서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저희가 이제 문화재단이 이제 공식적으로 출범한 거는 5월입니다. 5월이고 아직 조금 이제 기반을 잡아가는 그렇게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당초에 지금 본예산도 20억을 지금 출연을 한 상황이고 사실 인건비 36%를 제외하면 사업비가 그중에 한 50, 인건비 운영비 제외하면 사업비 약 한 50% 됩니다. 그 금액으로 지금 이제 사업을 올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추경에 지금 5억 9,000을 올렸는데요. 그중에 지금 2억 7,000을 제외하고는 인건비하고 그다음에 운영비입니다.

김낙관 위원 자, 그러니까 이제 삭감됐는 게 지금 삭감 조서가 올라온 게 2억 7,000이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낙관 위원 이게 지금 시민창작예술제 운영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뭔가 하면 5월에 출범을 해서 아직도 업무 파악도 제대로 안 됐는데 여러 가지 사업을 줘서 되겠나라는 얘기가 있어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근데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5월에 출발은 했지만 이제 올해 한 사업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이제 그 성과를 좀 시민들에게 알리고 하는 차원에서 사실 이제 마지막 이제 예술제를 지금 하려고 사실 사업비를 올린 겁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잘할 수 있습니까, 2억 7,000 예산 주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잘할 수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구미시민소통문화축제 이게 낭만관광과하고 중복이 돼요. 구미 도시숲 힐링 페스타하고 그죠? 이걸 합쳐서 하세요, 합쳐서. 같이 합쳐서 여기 보면 대왕참나무 가로수길이 모범 도시숲으로 지정됐잖아요? 그래서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해서 이 축제와 동시에 저녁에 불빛축제를 한번 연구를 한번 해 보십시오.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옛날에는 삼성전자와 같이 무슨 행사를 같이 했었잖아요? 만약에 삼성에서 안 하려고 하면 SK하고 손을 잡든지 해서 기업하고 손을 잡아서 이거 라면축제 구미역에서 지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더 자리 잡도록 해 줘야 되고 또 푸드페스티벌 송정동 복개천에 자리 더 잡아야 됩니다. 자, 인동에는 뭘 해야 되는가 하면 대표축제로 도시숲 여기를 잡아 줘야 됩니다, 예산이 더 들더라도. 그래서 문화예술과하고 낭만관광과에 있는 이 사업을 합쳐서 한번 생각을 잘해서 멋진 축제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낙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잠깐만 정지원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의사진행발언 위원장님, 잠깐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님 여러분들 하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은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자료들을 한 번씩은 다 보고 옵니다, 다요. 어떨 때는 밤에 불 켜갖고도 보고요. 집에 싸갖고도 한 번씩 보고 옵니다. 구체적인 사항들은 저희들은 모르지만 흐름은 저희들은 갖고 온단 말입니다. 그러면 부서에 있는 부서장들이나, 부서장님들은 우리는 흐름은 보고 오지만 구체적인 사항을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오셔야 돼요. 인지를 하고 오셔가지고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저희들보다 더 전문가들이고 더 구체화돼 있는 분들 아닙니까? 왜 예산을 써야 되는지 무엇 때문에 해야 되는지 이런 상황인지에 대해서 당당하게 얘기하시고요. 저희들을 설득하세요. 저희 선을 못 넘어서면 어떻게 예산을 세우고 사업을 하겠다는 말입니까? 여기 위원님들 다 보십시오. 저녁에 불 켜갖고 책 갖고 가고 저 많은 서류들을 다 보고 와요. 그런데 그 과에 정해진 예산 얼마 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한테 당당하지 않고 이렇게 머뭇머뭇거리면 우리는 어떡한단 말입니까? 명확하게 치고 들어오고 우리한테 자신 있게 이야기하시고 그렇게 해야 믿음을 가지고 신뢰를 가지고 일을 주고 예산을 드리고 그런 기대를 가지고 할 거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구 부의장님 질의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오자마자 이래 얘기하면 안 된다 했는데 모 위원님, 또 얘기를 하게 됩니다. 몇 가지만 좀 확인을 좀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라면축제 우리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세구 위원 라면축제에 대해서 좀 한두 가지만 좀 되짚어보고 좀 넘어가겠습니다. 제일 큰 불만이 비싸다예요. 예산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를 다녀오신 분들은 비싸다, 라면 한 그릇에 무슨 뭐 7,000원부터 10,000원까지 왜 받아야 되냐라는 게 가장 큰 불만이에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세구 위원 두 번째는 사람이 많은데 축제는 없다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라면을 먹고 라면 한 그릇을 길거리에서 먹고 돌아오는 거 말고는 특별하게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없다, 그래서 어차피 예산이 투입이 되고 하는 거를 굳이 그렇게 이제 어느 정도 처음에 이 라면축제가 생겨났던 거는 히스토리는 우리 과장님께서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고 봅니다. 구미에 라면공장이 있고 또 그걸로 해서 라면박물관 하나 지어 보면 어떻겠나라는 위원님들 의견이 있었고 그래서 박물관까지는 안 가더라도 어떻든 축제를 만들어서 한번 전국에 유일무이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이게 시작이 된 건데 이상하게 홍보를 사람 오는 데만 자꾸 치중을 하는 것 같아요, 사람 오는 데만. 사실 그거 아니거든요. 우리가 어떻게 이 행사를 사람이 와서 같이 즐기고 뭔가 새로운 게 있고 내년에도 기대가 되고 이런 게 축제라고 저는 보는데 단발성 일회성으로 할 축제가 아니면 뭔가 볼거리를 자꾸 만들고 이 라면축제가 가지고 있는 특색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아직도 사람 끌어모으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를 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다,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가서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설문조사를 한 번쯤은 해 봐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려봅니다. 어떤 것들이 잘됐고 어떤 것들이 못 됐고 예를 들어서 집행기관에서는 9만 명이 왔다, 10만 명이 왔다, 사실 거기 허수 많죠? 인원 동원에 대한 허수는 엄청나게 많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정확하게 작년에 빅데이터 통계 했을 때 8만이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빅데이터 통계가 구미역을 집어넣었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구미역 앞에 역전로만 했을 때 8만이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역전로하고 구미역 앞에 역 광장도 집어 넣었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장세구 위원 역 광장에는 주말이 되면 청소년들이 공부하러 갔다가 집에 오는 주말이에요. 그거를 빅데이터에 집어 넣어서 돌리겠다, 그거는 인원 그냥 8만이 왔든 10만이 왔든 그건 나는 중요치 않다고 봐요. 어떤 게 볼거리가 있었고 다른 데 가서 못 보는 축제의 장이 구미에 가니까 라면축제에 있더라, 그래서 그게 홍보가 되고 좀 더 기대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사 하고 지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하고 관계없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세구 위원 그렇게 지금 좀 부탁을 드리고 문화예술과장님한테 지금 좀 질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과장님.

종교행사 예산이 있어요. 7,500 천생사, 수다사, 한울림 뭐 이래갖고 있고 마이구미 댄스페스티벌도 새롭게 시작을 하는 거 같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작년에 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했는데 올해 이제 도비를 좀 받았습니다.

장세구 위원 근데 왜 본예산에는 못 실었어요? 전부 추경예산에 올리는 이유가 따로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당초예산에는 이제 도비를 못 받아서 못 올렸고 이번에 이제 도비를 받아서 추경에 올렸습니다.

장세구 위원 도비 때문에 추경에 올렸다, 이유가 그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때문은 아닌데 작년에 행사할 때 이제 일회성으로 일회성 행사로 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이제 노력 끝에 이제 도비를 받아서 좀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이번에 올렸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그리고 농암고택 소음악회, 시민소통문화축제, 출연금 빼고 하여튼 뭐 이런, 이런 천생역사 문화시설, 무을농악 뭐 이런 것들이 천년향의문을열다, 죽장리 5층석탑 주변정비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새롭게 올라온 예산들이 이렇게 쫙 즐비한데 아까 동료 위원님이 갑을을 따졌어요. 강서, 강동을 따졌어요. 여기에 제가 쭉 불렀는 것 중에 강서가 있었어요? 한두 개 있죠? 마이구미 축제 빼고는 나머지는 전부 제가 봤을 때는 강 동쪽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요? 특정한 지역에 뭔가 불교적인 부분하고 특정한 지역의 행사를 왜 이렇게 추경에 다 잡아 올려 놨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까 말씀드렸지만 종교행사 등 해서 본예산에 이제 삭감된 4건의 일단 사업이 올라왔고 그리고 이제 주로 이제 종교계 행사는 조금 읍면에 조금 위치해 있다 보니 아마 이제 그런 점도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천생사, 수다사 지금 한울림축제 같은 경우는 지금 주관을 어디서 할지도 모르고 날짜만 그냥 10월 27일로 못을 박아 놔 놓고 있고 하여튼 저희들이 봤을 때는 축제라는 거는 사실은 선택과 집중도 필요한데 구미에서 각 읍면동별로 하든 어떻든 축제가 지금 가장 오래된 축제가 몇 년 정도 됐는지 과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읍면동 축제 말씀하십니까?

장세구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가장 오래된 행사가 뭔지는 알고 계세요? 지금 막 이렇게 만들면 역사도 봐야 돼요. 가장 오래된 읍면동 축제가 뭔지는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그것도 파악 안 돼요? 선주원남 벚꽃축제 없어졌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리고 다시 그 축제를 구미시에서 이제 저기 금리단길에서 하고 있죠? 그거 하고 같이 시작했던 게 비산동 나루터축제가 있어요. 한 30년 됐습니다. 시에서 보조금을 주든 안 주든 지금까지 그냥 꾸역꾸역 끌고 왔어요. 근데 작년에 올해 본예산에 예산 삭감을 시켰더라고. 예산을 감을 했더라고요. 그런 행사들은 도비까지 받아서 어떻든 지금까지 1년에 행사를 한 번 합니다만 색다르게 자꾸 뭔가를 만들어내서 구미시 족구협회에서 하고 있는 족구대회 있죠? 구미시장배 족구대회 있죠? 그것도 내나 비산동 나루터축제에서 나온 거예요. 파생해서 나갔던 거예요. 그러면 25개, 그때 당시에는 27개 읍면동에 각 동에 축제비를 1,000만 원씩 다 잡아주고 축제를 하는 데는 그걸 사용을 하고 축제를 안 하는 데는 사용을 안 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태동시키고 했던 축제들이 아직 몇 개 남아 있어요. 근데 그거는 좀 더 어떻든 계승 발전시켜야 될 부분들, 아니면 조금 힘이 좀 달리는 데 장천 코스모스축제처럼 힘이 조금 달리는 데는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과장님 찾아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은 그냥 일괄적으로 예산 몇 프로 삭감해라,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삭감돼요. 우리는 돈에 연연 안 한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정말 진정한 구미시민을 위한 축제, 아니면 읍면동에서 정말 1년에 한 번 정도는 그 읍면동민들이 주관이 돼서 주가 돼서 한 번쯤 축제를 치러보는 이런 것들이 저는 꼭 필요하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 역사를 분명히 좀 정리를 하이소. 정리를 해서 지금 뭐 수다사부터 시작을 해서 이게 불교적인 행사들부터 시작을 해서 굉장히 많아요, 지금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들이. 왜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져야 되는지 그 이유를 저는 분명하게 좀 설명이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의회에. 꼭 필요한 부분들은 해야 되죠. 꼭 필요한 부분들 해야 되지만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이게 지금까지 쭉 해 왔던 것들을 보면 역사를 되짚어보면 충분하게 저는 과장님께서 좀 정리하실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 10분이 딱 지났는데 추가 발언으로 해서 한 3분만 더 시간을 좀 할애를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세채 예, 예. 마저 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고맙습니다.

신미정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세구 위원 시간이 없어서 많이는 못 묻겠습니다.

장원방은 지금 몇 번 올라와서 몇 번째 이게 삭감이 되고 다시 올리고 삭감이 되고 했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제가

장세구 위원 몇 대 때부터 했어요, 몇 대 때부터? 장원방 이게 몇 대 때부터 나왔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장원방 공식적으로 2016년부터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7대 때부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세구 위원 7·8·9대까지 지금 그걸 3대에 걸쳐서 죽어도 해야 되겠다 하는 이 의지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장원방은 선산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구미도 마찬가지지만 선산이 많이 도시화되고 산업화되는 과정에 이 부분들이 지금이라도 빨리 보존되고 기록되어야지 사라지지 않을 거라는 다급한 마음은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거꾸로, 거꾸로 과장님, 죄송하지만 묻겠습니다. 대한민국 장원방이 있습니까? 그렇게 다급하면 대한민국 장원방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역사를 담아야 되는데 왜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대한민국

장세구 위원 과장님께서 저한테 분명하게 설명을 하실 때 내용이 과거제도 여기서 지금 논하는 장원방에 대해서 구미에는 구미를 지금까지 만들어 왔던 선산 포함입니다. 역사박물관도 하나 없습니다. 역사자료관도 하나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장원방에 대해서 각자 위원님들 생각이 다 다르다고 저도 판단이 됩니다. 그렇지만 지금 과장님께서 여기에 얘기하고 계시는 이 장원방은 과거제도를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조선 초기라고 저한테 얘기를 하셨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세구 위원 ´70년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조선 초기부터 영조까지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그 뒤에 하고 그 앞에 고려시대는요? 그런 역사들은 다 없어져도 되는 역사들입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말씀드린 부분은 주요기에 이제 한 15분 정도의 이제 장원, 부장원이 배출된 자료가 있는 거고요. 그렇다고 해서 앞에 뒤에를 배제하자는 말씀은 아닙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적인 사료 가치가 있다면 나라에서 만들어야죠. 경상북도에서 만들고요. 그런데 무슨 그게 조선시대 전체를 통틀어서 장원급제가 몇 명인지 알고 계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15,000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15,000명 중에 15명을 찾기 위해서 돈을 몇백억 들이겠다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15명이 흩어져 있는 게 아니라 특정 지역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 자원이 이제 관광 자산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가 준비하는 거고요. 아까

장세구 위원 저는, 저는 과장님 죄송합니다. 자,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7대, 저희들은 7대의 역사는 모릅니다. 8대, 9대에 거쳐와서 참 지역구 의원님들 이거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 하세요. 그래도 그거 지금까지 이거는 좀 그래도 논리적으로 서로가 좀 다른 부분 이견이 있는 부분을 설득하고 설득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이 의지를 보고 참 진짜, 진짜 깜짝 안 놀랄 수가 없습니다. 자, 이런 에너지 있으면 국장님, 구미 역사박물관부터 하나 만듭시다. 그리고 아까 과장님께서 얘기를 하셨죠? 지금 성리학역사관이나 이런 데 충분하게 그렇게 급하면 성리학역사관이나 어디 다른 데다가도 신라불교초전지 같은 데라도 빈 공간 노는 공간 많습니다. 그런 데라도 그거를 좀 보관을 해 놔 놓고 한번 평가를 한번 받아보는 것도 안 괜찮아요? 굳이 그거는 이 장원방을 지어서만 우리가 역사를 논해야 됩니까? 그런데 지금 저는 이것 때문에 저는 장원방이라는 거 지금 처음, 9대 들어와서 처음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원방을 반대한다라고 바깥에서는 제 이름이 지금 또 굉장히 거론이 많이 되고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저는 장원방 장자도 이제 처음 꺼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과장님, 신중할 필요는 저는 있다라고 봅니다. 삭감이 되건 검토가 되건 뭐 살아서 장원방사업을 하든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은 제가 봤을 때 상당히 틀린 부분이 많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 길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체육진흥과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611쪽 우리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를 했는데 우리 구미시 방문 전지훈련팀 지원 이거 지금 집행이 거의 다 됐다고 하는데 얼마 잔액 남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한 200만 원 정도 남았습니다.

정지원 위원 200만 원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보통 팀마다 다르겠지만 지원의 형태가 어떻게 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보통 오면 그 팀별로 간식이라든지 식사라든지 그렇게

정지원 위원 숙박은 아직 없나 보네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숙박도 있습니다. 숙박도

정지원 위원 그럼 숙박, 간식 또는 그리고 아니면 식사.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식사 예, 한 끼 식사 정도 이렇게, 예.

정지원 위원 그럼 지원 금액은 인당 얼마에서 5일 동안 전지훈련 왔다 그러면 5일 내내 해 주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이게 5일 이상 체류 시 체제비 숙박비의 10%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그다음에 훈련지원비 3만 원 이내에, 1인당 3만 원 이내로 지원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5일 미만일 경우에는 1인당 한 2만 원 내외로, 예.

정지원 위원 올해 추경에 그럼 2,000만 원 쓰고 이것도 좀 집행할 예정인 곳이 좀 많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하반기 때 이제 저희들 전지훈련을 많이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축구 관련해서도 지금 전지훈련을 좀 문의가 많이 받는 상황인 거 같은데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여자 프로축구팀하고 남자 프로축구팀 이렇게

정지원 위원 남자 프로축구팀까지도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럼 그 팀들한테도 이 훈련비를 지원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오시면 기준에 따라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추경 2,000만 원도 부족해 보이는데 그러면 아닌가요? 그 축구팀 프로팀이 온다 하면 최소한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5일 이상 되면 이 기준에 따라서 이렇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예산 범위 내에서.

정지원 위원 사업이 만약에 잘 된다면 내년 본예산에는 더 많이 증액돼서 올라오겠네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그럴 예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때도 그러면 이게 그러면 이게 지금 체육회가 그러면 대신 지출을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민간위탁금으로 주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고 그리고 608페이지 7대륙 세계봉 최고봉 원정대 출정 지원 이게 지금 보니까 6년 만에 다시 진행하는 것 같은데요.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갑자기 6년 만에 그리고 7대봉이라는데 한 곳은 자연재해 때문에 올라가지 못했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아직 7대봉 마지막이 아니네요, 그러면 저희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한 곳에 에베레스트가 그때 지진이 일어나가지고 안 됐다가 등정이 실패했다가 다시 재도전을 했습니다. 2017년도에 재도전을 해서 성공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마지막 남극만 남았다는 얘기네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갑자기 이게 올라온 이유가 뭐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마지막 남극 1개 대륙이 남았고 저희들 내년도에 아시아육상도 있고 기념해가지고

정지원 위원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성공 기원 개최도 있고 마지막 1개 남았는 거를 저희들이 등정을 하려고 올해 예산을 올렸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게 갑자기 1억이라는 큰 금액이 이렇게 갑자기 지원되니 저 본 위원으로서 조금 의아하고 이 안건은 이건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이게 위원님

정지원 위원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낭만관광과 신미정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더 궁금한 거는 우리가 제가 잠시만 조금 2분만 더 쓰겠습니다. 동의안이 우리 민간위탁 동의안이 4억이 우리가 그때 2년 전에 했잖아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서는 4억 안에를 써야 되는데 도비를 이번에 중간에 받아오셔서 4억 5,500을 편성을 했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 5,500은 어찌 됐든 간에 다른 기획단이라는 형태를 통해서 어디 용역이 될지 뭐 위탁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 갈 것 같아요, 예상 되면. 맞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때 민간위탁 동의를 받았을 때는 정확하게 세출 과목이 민간위탁금이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맞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래서 3년 정도의 민간위탁 동의를 받았었고요. 그게 사실은 저희가 해 보니까 과목 편성이 좀 잘못됐다는 거를 확인을 저희가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행사운영비로 편성을 했고 올해 또한 그렇게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아마 이거 같이 있으니까 저희가 5,500은 따로 좀 적어 놨으면 그래서 기획단 이렇게 했으면 되는데 라면축제 개최에 5,500이 더 더해졌잖아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이후로는 나중에 조금 분리를 해 주시든가 해야 이게 헷갈리지 않고 우리가 또 오해를 안 하거든요. 제가 계속 오전에 이거 왜 이렇게 했지 어떻게 되는 거지 계속 생각을 하고 법령을 찾아보니까 마땅한 법령에 걸리는 것도 없고 안 걸리는 것도 없고 애매모호하더라고요. 그래서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잠깐 부연 설명 잠깐 드리자면요. 저희가 이제 축제를 준비하려면 하드웨어적인 것도 분명히 있고 소프트웨어적인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시작할 때 100% 중에 소프트웨어를 20% 간다, 하드웨어를 80% 간다 이렇게 명확하게 선을 긋고 하기는 사실은 힘든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안에서 이제 여러 가지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좀 더 강화하려면 이제 그거를 이렇게 어떻게 이렇게 도랑을 내는 것보다가는 그 안에서 해결하는 게 저는 생각을 해서 그렇게 일단은 같이 합쳐 놨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602쪽에 가족친화형 놀이터 조성사업 이건 검토로 넣겠습니다, 일단은. 일단 검토로 넣고 한 번 더 설명 듣고 제가 이거는 판단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가족친화형 놀이터 방금 부연해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상임위서 삭감됐는데 제가 신미정 과장님 불러서 신라불교초전지에는 장소가 적당치 않다, 산동 에코랜드로 사업을 부지를 옮기면 승인해 주겠다, 이렇게 지금 단서를 달아놓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래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아까 누가 손 들었죠?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질문하겠습니다.

체육회 및, 608페이지 체육회 및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 해서 예산이 올라오고 생활체육 리그대회, 그다음에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 1억 예산이 이렇게 들어가는데 혹시 추경에 저희 구미시 장애인체육회는 필요한, 지원한 예산이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장애인체육회는 본예산에 지금 다 서 있어가지고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요구사항이 없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요구사항이 없어서 안 올렸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소진혁 위원 장애인체육회에 우리 구미시 체육진흥과에서 예산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지원하는 게 제가 볼 때는 너무 열악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체육회에 비해서 좀 열악합니다.

소진혁 위원 예, 열악한데 우리 구미시의 장애인 선수들이 동계스포츠 관련돼서 금메달도 따고 은메달도 따고 하신 거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소진혁 위원 이럴 때 좀 지원 좀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별도로 지원은 안 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밖에서, 뉴스를 보니까 밖에서 일반 그냥 시민들이 지원도 하고 하던데 신경 좀 써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뭐 7대륙 원정도 좋지만 구미시에 장애인체육회도 있는데 그 체육회 예산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원들이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장애인 체육, 예, 예. 예, 신경

소진혁 위원 성과를 올리고 있는데 과장님, 너무 이 부족한 예산으로 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앞으로 장애인체육회에 신경을 많이 써가지고 예산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선수들한테 주세요, 선수들한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선수들한테, 예.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602페이지 과장님, 낭만축제과 과장님, 가족친화형 놀이터 조성사업에 제가 그때 저도 삭감을 했었는데 이제 과장님하고 저하고도 충분한 이야기를 했었잖아, 그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이정희 위원 이제 우리 위원장님은 에코랜드를 얘기했는데 에코랜드는 산림과에서 하시면 될 것 같고 가족놀이터는 또 소규모적으로 놀이터를 조성해야 되니까 신라초전지보다는 이제 우리 가까운 공원이나 이런 데 설치하는 거를 이제 권장을 드린다고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그거 가능하다고 말씀

○위원장 박세채 근데 3대 문화권 안에 있는 사업

이정희 위원 아니 그거 안 해도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과장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처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본 사업은 경상북도 안에 있는 관광진흥과에서 3대 문화권 활성화사업으로 수요를 저출산대책과에 냈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동안에 신라불교초전지가 이제 가족 단위로 많이 오지만 이제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없다는 얘기는 민원이 계속 접수가 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쪽을 타깃을 두고 진행을 이제 하려고 이번에 이제 올렸는데 실제로 그렇게 했을 때 조용하게 쉬러 오시는 분들에 대한 민원이 또 생길 수가 있고 과연 거기 했을 때 이게 실효성이 있느냐에 대한 상임위에서 의견이 분명히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삭감이 됐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제가 제 생각은 일단 해당 도에 확인했을 때 일단 이게 가족테마형 이제 놀이터가 되니 입지를 변경하는 여지를 열어 두겠다고 일단은 제가 질의를 했고 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틀에서 일단은 가장 아이들이 가장 사실은 타깃이니까 그 아이들이 잘 놀 수 있는 쪽으로 저는 맞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서 제가 생으로 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그거는 좀 이따 계수 때 이야기해도 됩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세구 위원 예, 한 개만 더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체육진흥과장님, 아까 동료 위원님하고 잠깐 얘기를 하셨는데 궁도장, 궁도장 일단은 우리 공단으로 주는 거를 얘기를 잠깐 하셨는데 파크골프는 어떻게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파크골프는 10월 달에 구미하고 동락구장이 지금 도시공사에서 시범 운영을 좀 하고 내년 1월 달에 전체 구장을 도시공사로 넘길 예정입니다.

장세구 위원 이렇게 늦어진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무래도 요금 문제라든지 이런 요구사항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연맹, 협회는 아직까지 따로 살림을 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장세구 위원 파크골프.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아직까지 그래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럼 합칠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지금 올 초에 이제 체육회하고 파크골프연맹하고 협회하고 합치도록 노력을 해서 선거를 다시 했습니다. 일부 지금 연맹에서 지금 좀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거는 좀 더 빨리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파크골프는 벌써 이게 좀 진행이 됐어야 되는데 지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 것 같고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좀 이해를 충분하게 이걸 좀 구했어야 되는데 동락에 있는 국궁장 궁도장은 내부적으로 너무 7·8대 때 이게 내부적인 싸움이 너무 심해서 결국은 폐쇄를 시켰었습니다. 결국은 궁도장을 폐쇄를 시켰다가 다시, 다시 문을 열었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얼마나 됐습니까, 다시 문 연 지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정식 개장은 아니고 임시 개장으로 해서 올해부터

장세구 위원 임시 개장, 그러니까 그런 상황들을 지금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해서 그 어떤 특정 단체에다가 이걸 맡겨 놔 놓으니까 파크골프장도 마찬가지고 궁도장도 마찬가지고 전부 사유화하려 하는 그 부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지금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이걸 위탁해서 관리를 하겠다라고 지금 시에서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추진하고 있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럼 그렇게 정확하게 설명이 돼야 되지 위원님들이 오해가 없어요. 파크골프장 왜 돈 받고 하려고 하노, 지금 당장 처음 들으면 이게 그럴 수도 있네, 왜 돈 받고 하지,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으니까 그게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과장님 공부를 하셔가지고 분명하게 위원님들한테 설득도 좀 하고 이해가 되도록 해 줘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거기에는 궁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년간 궁도장을 문을 닫아 놨다가 이제 조금씩 문을 열어서 새롭게 하는데 이건 관리는 그분들한테 맡겨서는 도저히 지금 이게 안 되겠다,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공사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도시공사에 넘기려고 합니다.

장세구 위원 도시공사에다 넘겨서 한다, 이런 내용인 것 같아서 그렇게 이해하고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낭만과장님, 신미정 과장님, 결국은 또 장원방이 과장님 손에까지 넘어 왔네요, 그죠? 지금 엄청나게 많은 7대 때부터 9대 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과장님들 손에 넘어 왔는데 이 장원방에 대해서 좀 과장님 공부를 좀 하세요. 제가 이거 장원방 때문에 8대부터 지금까지 봤는데 선산에서 15명의 과거급제한 사람이 장원까지 나온 사람들을 분석을 했을 때 내가 지금 컴퓨터에 데이터 다 찾았어요. 선산 김씨가 성씨로 쳐도 선산 김씨가 30위권 안에 들지도 안 하고요. 선산에 있는 성씨로 봐서도 들지도 안 하고요. 지역별로 보면요, 마지막 20위권이 64명 광주입니다. 64명이 광주지역에 있습니다. 우리 가장 가까운 데 상주, 성주가 70명, 80명 이렇게 나옵니다. 선산이 안 나오고 구미가요. 그다음에 논산에 가면 종학당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 지역에서 한 지역에서 73명의 과거급제자가 나온 데도 있습니다. 이런 데도 장원방이라는 이야기조차도 꺼내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고 있는데 그 지역에 15명 선산 같으면 선산 김씨 집안에서 15명이 났다, 그다음에 집안별로 보면 성씨별로 보면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으며 뭐 때문에 지금까지 지금 3대 의회에 걸치면서 여기까지 나오는지 정말 나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런 돈 있으면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산업박물관 하나 정말 하나 지읍시다, 이런 돈 있으면. 중요한 겁니다, 이게요. 산업역사 국가공단 진작 이런 게 먼저 나왔어야 되지, 7대 때부터 아직도 이러고 있고 8대 때는 그때부터 9대까지 산업박물관 하나 안 짓고 있고 이런 지경까지 오게 만든 이게 우리 의회도 책임 있고 지금 집행기관에도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이 돈이. 과장님이 공부를 해가지고 지어 놓고 난 이후에 시민들한테 설득력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그 지역에서 장소 하나도 제공해 주지 않는 장원방을 결국은 호랑이 나오는 산속으로 들어가잖아, 지금요? 산속에 장원방을 짓겠다고 산속 깊숙이로 들어가는 이런 상황이 발생돼 있는 부분들을 내만 좀 협조해 주면 짓겠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협조합니까? 협조할 사항이 돼야 협조를 해 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과장님이 이것들은 명확하게 설득해야 합니다. 거기 잘못하면 산림 뭡니까, 거기 짓는 산속에 들어가가지고 어떻게 할 겁니까, 그거 관리하고? 선산읍 내에 시민들이 다니고 정말 그 속에서 있다 그러면 모르겠지만 또 산속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생각 잘하셔야 됩니다, 과장님.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순모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위원장 박세채 지금 파크골프 전국대회 하는 거 있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위원장 박세채 내용은 도비 지원 받고 그건 자료는 받았어요. 혹시 협회에서 내 준 예산서 올린 거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지금 예산안은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위원장 박세채 그거 좀 저희들 볼 수 있도록 계수하기 전에 위원님들한테 좀 돌려 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민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는 간단하게 한 번 더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 가족친화형 놀이터 조성사업에 관련돼서 장소 변경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가능하다는 거죠? 어떤 방식으로 하겠다는 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처음에 수요를 냈던 목적은 당연히 아까 말씀드렸지만 3대 문화권 활성화라는 관점에서 했던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가 이제 현장을 여러 군데를 갔었습니다. 가서 봤는데 기본적으로

김민성 위원 예, 아까 말씀하셨는 거 거기 뭐 실제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그거 빼고 지금 다른 장소 변경 가능하다고 했을 때 그런 장소들이 생각하고 계셨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하셨는 거 아닙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이제 장소를 구체화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지만 원론적으로 아이들이 이제 잘 접근하기 좋고 필요한 곳에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근데 그게 이제 집중화되는 겁니까, 분리되는 겁니까? 한곳에 집중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여러 곳에 분리가 되는 겁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가능하면 분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왜 그렇게 분리하려고 생각하시는 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일단 예산을 좀 효율적으로 써야 되니까 기본적으로 한곳에다가 집중하는 것보다는

김민성 위원 지금 그러면 실질적으로 구미에 있는 아이들한테 실질적으로 분리를 한다, 그럼 구미에 있는 분들한테만 이제 친화형 놀이터가 조성이 되는 겁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구미라 말씀하시면 구미시 전체

김민성 위원 지금 다른 시 같은 경우에는 외부에서 외부인들이 구미에 가족친화형 놀이터가 조성이 잘돼 있다면 주변 인근에서도 놀러 올 수 있지 않나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김민성 위원 근데 그걸 분리해 놓으면 예산이 나눠지면 그만큼 투자가 가능할까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이제 지금 현재 도비 2억 하고 시비 2억 4억입니다. 근데 4억을 가지고 사실은 외부에서, 이 가족놀이터를 보고 외부에서 온다는 거는 현실적으로 조금 부족한

김민성 위원 성주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어린이 동반해서 지금 어느 정도 많이 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성주요?

김민성 위원 예.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거에 대한 통계는 제가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성주 같은 경우는 집중을 했기 때문에 그만큼 외부인들이 그리로 가는 거 아닙니까? 가족들을 데리고 애들 손 잡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민성 위원 만약에 그렇게 따로따로 분리해 놓는다고 하면 구미가 그만큼 투자가 분리가 된다 그러면 그만한 효과가 나타날까요? 그러면 동네 놀이터에 하는 거랑 똑같은 방식이 아닐까요, 그러면? 동네 놀이터에 지금 어린이공원에 있는 놀이공원 그걸 좀 업그레이드시키는 역할밖에 안 되는 거 아닌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까 말씀하셨듯 외부에서 사실은 오게끔 하려고 하는 거는 민간에서 사실은 그 큰 역할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추경예산을 가지고 하는 거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좀 부족한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성 위원 민간이 하는 역할은 어떤 거죠, 그럼? 금방 말씀하셨는 것처럼 민간이 해야 된다라고 하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민간이 좀 더 많은 예산

김민성 위원 민간이 그럼 어떤 예산을 투자하는 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민간이 뭐 예를 들어서

김민성 위원 성주에서도 지금 이 예산은 그럼 민간이 다 투자한 건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어떤 사례를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금오산에 있는 테마공원에서 30억을 들여서 사실은 대관람차를 했습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도 저한테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듯이 조금 더 볼륨을 키워서 외부에서 오는 방문객들을 하는 거는 민간 투자 중심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성 위원 그럼 구미 가족친화형 놀이터는 그럼 실질적으로 이게 삭감되더라도 민간에서 그럼 유도를 하면 되겠네요? 일단 이거는 검토 걸어 놓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원섭 위원 예, 낭만관광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원섭 위원 라면축제 잘 준비하고 계시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제가 전반기 상임위에서 말씀드렸는데 라면 장사 축제가 되면 안 됩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단가하고 금액을 다 생각해서 그것까지 다 지금 정리하고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메뉴 개발부터 가격 조정 부분까지 저희가 신경을 쓰고 있고요. 다만 이런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원가를 계산을 했을 때 기본적으로 그 사업주가 받아야 되는 분명히 가격선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축제에서 그러니까 바가지요금이라는 얘기는 안 나오게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장사하시는 분들이 하루에 얼마를 벌어야지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순수익금이 얼마를 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마진을 말씀하십니까?

김원섭 위원 아니 순수익금, 그 장사하시는 분들 하루 나오셔가지고 라면축제가 이틀, 이틀 하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3일 합니다.

김원섭 위원 3일, 3일 동안에 하루에 얼마씩 벌어야지 거기 나와서 장사하는 게 맞다고 보시냐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업 케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작년 같은 경우는 보면 한 그릇에 한 6,000원 정도 계산을 했을 때 단가를 잡았을 때 많이 파신 분은 한 3일 동안 한 2,100그릇 정도 팔았습니다. 일단 팔았고 좀 적게 하신 분들은 그 단가로 쳤을 때 한 700그릇, 3일 정도 했을 때 700그릇 정도 팔아서 편차는 좀 크게 있었습니다.

김원섭 위원 3일 장사해가지고 1,000만 원씩 벌어가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그게 장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축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김원섭 위원 말 그대로 라면축제 우리 모든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 왔는 건데 그 사람들 하루 수익금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지금도 그렇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작년에는 사실은 이제 식음존이 들어오는 콘텐츠를 처음 하다 보니까 입점비도 사실은 받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참여하는 식음존 사업자를 모집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김원섭 위원 힘들면 아르바이트생을 구하세요. 하루에 50만 원 준다 하고 일하는 사람들 구하세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래서 올해는 이제 3일 기간 동안 우리가 이제 예산으로 지원하는 부분들이 있으니 그에 반대 급부에 따라서 본인들이 3일 동안 입점비를 내는 걸로 해서 지금

김원섭 위원 또 똑같잖아요? 입점비 얼마 받는데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현재 공고 나 있는 거는 50만 원입니다.

김원섭 위원 50만 원 받지 마시고 50만 원 아르바이트 주고 하라고요, 주고. 축제를 만들라는데 왜 장사하는 사람들 배를 불려 주려고 그럽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위원님.

김원섭 위원 얼마나 많이 벌면 하루에 50만 원씩 받아 가면서도 거기 장사하러 들어오겠어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위원님, 오해십니다.

김원섭 위원 오해인지 아닌지 축제 끝나고 한번 봅시다, 그러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지켜봐 주십시오, 예.

김원섭 위원 하루 정산하는 거 정확하게 딱 나오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올해부터는 키오스크도 들어가기 때문에 정확하게 나옵니다.

김원섭 위원 단가하고 제가 확실히 보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원섭 위원 다 하고 난 다음에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그렇게 생각하고 일한 적 없습니다.

김원섭 위원 라면 한 그릇, 기본라면 한 그릇 얼마 받아야 된다고, 맞다고 생각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각자가 가지고 있는 메뉴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김원섭 위원 기본라면 하잖아요, 기본? 라면만 끓였는 거 얼마라고 생각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현재 분식점에서 4,000원에서 5,000원 정도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고요. 다만 그러한 사오천 원 되는 라면을 사실은 먹으려고 서울에서 구미까지 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원섭 위원 기본라면 단가를 얼마를 받아야 되냐고 묻지 않습니까? 얼마를 받아야 맞다고 봅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적정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원섭 위원 제가 지난번 상임위에서 얼마라고 얘기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위원님께서

김원섭 위원 기억하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기억합니다.

김원섭 위원 얼마입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3,000원 정도로 말씀을 하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기본라면은 3,000원 받아야 돼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근데 기본라면을 가지고 축제를 할 수는 없습니다.

김원섭 위원 기본라면에다 해물 들어가는 거 예를 들어 해물라면이다 뭐다 그런 거에 대해서 돈 1,000원씩 이렇게만 더 붙여야 되지 그러니까 장사하는 사람들이 오게끔 하지 말고 시에서 그것까지 관리를 해서 시에서 운영하면 되잖아요? 지금 과장님한테 지금 이거 뭐 얘기하려고 큰소리치려고 했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그걸 지켜 달라는 겁니다, 저도. 시민들의 대변인이 돼서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위원님께서 이제 어떤 부분을 걱정하시는지는 충분히 알기 때문에 그 부분을 올해는 좀 크게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해물 조금 더, 저는 라면에 총 금액이 비싼 거는 5,000원 이상 넘어간 라면을 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라면축제를 해주세요, 축제를. 다른 콘텐츠가 없으면 라면이라도 공짜로 먹고 가게끔 시민들한테 해 주세요. 콘텐츠도 없는 라면축제 사람 많이 온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원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진혁

이명희 위원 위원장님.

아, 소진혁 위원님 먼저 하세요.

소진혁 위원 예, 짧게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595페이지 낭만관광과 라면축제 안전관리 경비용역 3,000만 원 또 섰네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과장님, 라면축제에 예산이 4억 하고 그다음에 작년도 라면축제하면서 각 부서에 풀비 2억 당겨 썼죠? 이거 뭐 행감도 아닌데 제가 뭐 이렇게 화를 내고 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각 부서에서

소진혁 위원 목소리가 그래서 이해하시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각 부서에서 1억 7,900만 원 집행했는 거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하여튼 2억에서 얼마 차이 안 나더라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자료 다 받아 놓은 상태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희 강동지역에는 축제 없습니다. 예? 지금 낭만축제과에서 지금 낭만관광과로 바뀌었죠? 관광인프라과하고 지금 권역별로 지금 생각하시는 거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아니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이제 저희가 사실은 축제를 하면서 지역 간의 편차가 분명히 있다는 건 저희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 약속드렸던 것처럼 올해 인동의 도시 힐링 숲축제를 저희가 도에 공모사업으로 땄습니다.

소진혁 위원 1,000만 원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1,000만 원을 땄고요. 그에 따라서 시비를 저희가 4,000만 원을 좀 더 얹어서 행사운영비로 해서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저희 이거 그다음에 1,600만 원의 시비가 따로 있는 도시숲축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그다음에

소진혁 위원 아니 그 이야기 됐고요. 그래 지금 라면축제 관련돼서는 쓸데없는 안전관리 경비용역까지 3,000만 원 추경으로서 이거 급한 겁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1,000만 원 더 올렸습니다.

소진혁 위원 3,000만 원 섰는데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이제 당초예산에 2,000만 원 있는데 1,000만 원을 지금 추가로 더 올렸습니다.

소진혁 위원 3,000만 원입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한도 끝도 없네요, 이제 라면축제는? 저는 이거 검토 일단은 잡고요. 과장님, 합쳐졌으니까 권역별로 더 개발하시고 지역별로 좀 인프라를 좀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위원님 질의하실랍니까?

이명희 위원 그냥 잠깐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하십시오.

이명희 위원 예, 낭만축제과장, 낭만 자꾸 이제 바뀌니까 낭만관광과 과장님 신미정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라면축제 하실 때 쌀 소비 촉진해서 우리 밥도 해야 되는 거 아시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알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해 주시고 또 이게 장원방에 대해서 이게 3대째까지 이렇게 많은 논란이 펴고 있는데 이 예산을 추경에 올릴 예산입니까? 이 예산을 더 설명하셔서 위원들을 설득해서 본예산에 올리든지 했으면 안 될 예산이었습니까? 근데 지금 계속 지금 이제 우리가 또 기획에서 5억 5,000을 줬지 않았습니까, 그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 5억 5,000은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그러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23년도에 5억 5,000 이제 전환사업 국비입니다. 그것까지 포함해서 5억 5,000을 받았고 그걸 가지고 현재 이제 용역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용역 진행하고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이명희 위원 용역하는 데 5억 5,000 들어갑니까? 아니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기본적으로 이제 공공 건축이 되다 보니 이제 공공 건축에 관련된 기획용역을 따로 해야 돼서 그걸 하고 있고 그게 끝나면 이제 실시설계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명희 위원 들어가야 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이명희 위원 아직까지 용역 중이네, 그죠? 아직 확정된 건 아니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그러니까 용역이 어떻게 보면 이 사업의 출발인데 스타트가 됐다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해부터.

이명희 위원 그러면 예산과장님, 예산과장님, 저희들한테 우리가 지역구 예산 올리고 이러면 추경에는 힘들다고 얘기를 안 했습니까, 그죠? 우리 위원들이 항상 말씀하는 게 본예산에 삭감된 거를 추경에 올리지 마라, 그 얘기를 계속 안 했습니까, 그죠? 보고도 했고 했는데 그래서 이거를 또 이렇게 또 뭐 자꾸 궁지에 몰려 있는데 이걸 본예산을 올리는 게 이런 거는 낫지 않겠습니까? 추경에 이렇게 올려야 될 이유가 있었습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국도비 매칭이라든지 일부분이 전환사업비가 포함돼 있고 이래서 올해 중에 사업이 결정이 나야지만 도에서도 이 사업비가 이제 결정이 되고 그런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그렇습니까? 그럼 올해 이게 추경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사업입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된다 안 된다라기보다는 도비 전환사업비 이런 게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이고 해서 이게 이제 결정이 나야지 올해 사업비가 반납을 하든지 그런 뭐 결정해야 될 부분이 좀 남아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래서 자꾸 그래 보니까 조금 이제 힘은 들겠죠. 다시 전환사업 해야 되고 하니 힘은 들더라도 그만큼 그러면 이슈가 됐는 거는 위원들한테 충분한 설명을 해 주고 저는 올린다고 이 예산을 추경에 올라왔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이렇게 말썽의 소지가 많이 되니 과장님께서 잘못하셨는지 공무원들 잘못하셨는지 모르지만 그냥 올리고 보자, 이제 이 식 아닙니까? 지역구 의원들은 지역구 의원들끼리 지금 힘들어 있고.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환경교통국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서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환경교통국장 남병국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애써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세채 특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환경교통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환경교통국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1,129억 3,000만 원보다 56억 500만 원이 증액된 1,185억 3,0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2,380억 2,000만 원보다 262억 2,400만 원 증액된 2,642억 4,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환경정책과는 국도비 추가 확보 등 교부 변경으로 인해 광평천 비점오염 저감사업 35억 8,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환경관리과는 석면피해 구제급여 지급을 위한 6,000만 원, 기타 특별회계 전출금 등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교통정책과는 국가산업3단지 다목적 복합센터 조성사업 20억 원, 거의지구 공영주차장 토지 매입 7억 원 등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대중교통과는 비수익노선 손실보상금 70억 원,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과 버스승강장 시설개선비 17억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공원녹지과는 선산 비봉공원 정비사업 6억 원, 송정공원 정비사업 4억 원 등 근린공원 조성 시설비 2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자원순환과는 환경관리원 전용시설 리모델링 공사비 10억 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국도비 보조금 등 변경분을 반영하고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습니다.

환경교통국 소관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이해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환경교통국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심사 대상은 환경정책과, 환경관리과,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공원녹지과, 자원순환과이며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교통정책과 삭감 2건, 대중교통과 검토 1건입니다. 여기에서 교통정책과 삭감 2건은 특별회계에서 찾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예산안 625쪽부터 672쪽까지, 특별회계 부분 819쪽부터 821쪽까지, 기금운용계획변경안 48쪽에서 55쪽까지의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셔서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놓친 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교통정책과 641페이지 거의지구 공영주차장 토지 매입하는 거는 거의지구에서 우리 예산을 받았지 않습니까? 거기서 또다시 매입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거죠?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저희들이 그냥 지금 공시지가에 매입, 주차장을 짓기 위해서 매입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거의지구에 우리 택지 개발할 때 공영주차장 관련된 부분은 아예 없었어요?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지금 현재는 우리가 필요한 부분을 사는 걸로 그래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른 걸로 받았어요, 토지를요?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구입하는 거, 거의지구는 우리가 자체 사업을 했기 때문에 다시 우리 돈 주고 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이해를 못했어요.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아니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예.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거의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오해하고 계시는 게 시행자는 구미시가 맞습니다. 근데 개별 토지 소유자는 개인입니다. 개인의 그거를 도로, 공원, 주차장 할 때 주차장으로 조성해 놓은 게 있습니다. 이거를 개인한테 매각을 하게 되면 확장단지 보시다시피 거의 상가를 지어버리고 주차장 기능을 못하다 보니까 시에서 4필지를 매입해서 향후에 주차장으로 실제로 사용하기 위해서 토지 매입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가 할 때 공영주차장 부지를 계획 자체가 아예 없었다는 건가요?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거의지구 할 때는 없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었어요?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김재우 위원 처음부터 그럼 계획을 잘못 잡아 놓은 부분 아닙니까, 지금?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이게 개인한테 하다 보니까

김재우 위원 개인한테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개인 토지를 십시일반해서 주차장 조성하다 보니까 결국 시에서 사야 합니다.

김재우 위원 결국 그러면 시에서 사야 된다는 거네요?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거기에 그러면 공공부지는 용지는 없었어요, 아예 거의지구에? 우리 공공용지는 아예 없었습니까?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공공용지 있더라도 거기 보면 하천, 도로 이게 다 나중에 시로 조성해서 넘어오다 보니까 그 면적이 거의지구 상당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됐을 때 그래 같은 필지에 비해서 뭐라고 그럽니까, 자기들이 가져가는 율 그걸 줄였을 거 아닙니까? 줄이고는 공공시설을 만들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그래 개인이 거의 여기는 좀 부담이 다른 지역보다 많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구단위 거의지구 단위개발 계획할 때 근본적으로 그때 그러면 도시계획에서 이런 부분을 좀 잡았어야 되는데 잡고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근데 이제 최근에 원호지구 같은 경우는 아예 나중에 시로 기부채납하도록 돼 있는데 거의지구는 중간에 명동천이 하천이 많이 장악하고 있다 보니까 그거 하고 또 대백아파트 가는 데 그 대로 이런 도로를 하다 보니까 기반시설 부담이 다른 지역보다 큽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도시계획하면서 정말 안타까운 부분들이 뭐냐 하면 지금은 내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 원호, 문성 이렇게 도시개발을 하고 그 지구에서 개발 계획을 잡으면서 모든 것들은 건설회사에서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공공시설을 지어 줘야 되고 또한 공공용지를 우리 돈으로 확보를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는 거죠, 지금도.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최근에 원호하고 뭐 산동, 동곡, 적림에는 주차장 부지를 아예 시로 기부채납하도록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내가 계속 우리 국장님 알다시피 내가 도시계획 할 때마다 계속 지금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이거 거의지구

김재우 위원 그게 사실대로 그렇게 돼야 되는 게 정상이라는 거죠.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맞습니다. 거의지구는 2011년도에 하다 보니까

김재우 위원 그전에 했던 거라서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과거에는 조금 그때는 이래 크게 그림을 못 그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우리 환경교통국에도 만일에 도시개발을 하거나 계획개발을 했을 때 공공용지 확보에 주차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의견 내는 데 있잖아요? 공공부지에 몇 세대 이상 어떻게 되면 반드시 주차용지를 얼마 정도 확보해 달라라고 요청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예. 요구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근데 대부분 그전에 것들 내용에 처음에 들어왔을 때 내용들 보니까 해당 없음, 관계없음, 해도 됨 이런 걸로 다 빠져나가버리니까 계획 자체에서 그런 것들이 아예 안 잡혔다는 거예요.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최근에는 그거 문제점이 많기 때문에 우리 주차장을 최대한 확보, 기부채납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올해 이제 내가 올해 지나고 나면 도시계획도 마지막인데 지속적으로 내가 3년째 요구하고 있는 거 국장님 알고 있지 않습니까?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예.

김재우 위원 앞으로도 우리 부서에도 그렇고 어느 과에서든 간에 이런 걸 지속적으로 우리가 공공용지라든지 공공시설에 관련된 부분은 요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하고 그거는 환경교통국에도 반드시 생각해가지고 공원녹지과도 마찬가지고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이래 관련된 부분들을 명확하게 요구하는 부분들을 기록을 해 줘야 심의를 할 때 그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거죠.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맞습니다. 그동안은 공원은 시로 기부채납하는 게 일반화 돼 있었는데 주차장은 체비지 개념으로 매각한다고 돼 있었거든요.

김재우 위원 오케이, 오케이.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그러다 보니까 이걸 시에서 매입해서 주차장 기능을 활용하는 게 맞다고 해서 매입하는 게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가 지금 확인한 거예요. 그래 2012년도에 시작됐으니까 그전에 거는 이런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예, 이해했습니다.

○환경교통국장 남병국 예.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덧붙여서 하겠습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 맞습니다. 맞고 그래서 저도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에 과장님이랑 저희 지역구 의원들이랑 택지 개발할 때 조성원가로 살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있으니 무조건 사 달라, 주차장 필지에 5필지 그 내외일 겁니다. 근데 여태까지 그렇게 조성원가로 산 적이 없었습니다. 다 분양을 했고 그 분양한 데는 용적률에 맞춰서 건물을 올리더라고요. 그 주차장을 조금만 개방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돼 있으니까 늘 저희 옥계지구나 이런 데 교통이나 특히 주차에 대해서 큰 혼란이 있었는데 이번에 담당 과에서 그걸 좀 이제 선제적으로 조성원가로 다 6필지, 5필지 다 사기로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전에 과장님이나 지금 이제 과장님도 해 주셔야 되겠지만 우리 지역구 의원으로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제 국장님 말씀 들어보면 앞으로는 아예 기부채납을 받기로 했으니 이제부터는 그전에는 뭐 주차장 용지든 뭐든 상관없이 다 분양했지만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챙겨 주시고 그래야 조금이나마 주차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좀 해소할 수 있으니 그런 걸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대중교통과 질의하겠습니다. 648쪽입니다. 과장님, 648쪽 보니까 무료 정산시스템 구축 2억 1,400만 원 그럼 이거는 이제 노인 그러니까 어르신 분들이죠? 만 65세인가요? 어르신 분들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70세 이상입니다.

정지원 위원 70세 이상의 어르신 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 이제 무료로 이제 탑승 무료로도 승차를 할 수 있는 그 시스템을 말씀하시는 거죠?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70세 이상의 인원이 한 5만 명이 조금 넘어갑니다. 이게 이제 내년 3월 달에 이분들이 교통카드를 발급해가지고 카드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전에 이제 내부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지금 이제 이게 어느 정도 돼야 되는가 하면 선산에서 버스를 타고 구미역, 광역철도 대구까지 가는 이런 환승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이 교통카드를 만드는데 우리만 하는 게 아니고 김천, 칠곡, 또 성주도 다 들어갑니다. 거기서 2억 1,400만 원을 부담해가지고 올 하반기에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내년부터는 만 70세 이상 이제 어르신 분들은 무료로 사용 가능하고 그러면 그렇게 했을 때 우리가 환승을 하면 환승비용이나 이런 게 이제 분담해야 되는 비용들이 연간 얼마 정도 발생할 예정입니까?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저희들이 일단 70세 이상 무료 이제 하는데 여기가 한 44억 정도 됩니다.

정지원 위원 44억이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정지원 위원 그럼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여기서 이분들이 이제 철도를 이용하면 기본금 1,500원의 50%가 할인됩니다. 그런 것까지 하면 기본으로 지금 정식으로 우리 나와 있는 건 한 45억 정도 돼 있는데 향후 지나가면 더 추가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45억 플러스 알파로 이제 매달 매년 이제 유지, 우리가 어찌 보면 보전이죠. 이거는 그런 비용들을 보전해야 되는 거네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무료로 타니까 저희들이

정지원 위원 한 5만여 분이라 하면 우리 시 인구의 10%가 넘는 인구인데 사실 그렇게 장려를 하려고 하면 우리 여기 담당 부서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 면허증 반납이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병행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돈이 한 45억, 한 50억 정도 든다 생각하면 좀 사실 만만치 않은 돈이지 않습니까?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사실 이 사업에 대해서 필요로 하냐 마냐에 대해서 조금 제가 의문점이 좀 있긴 있거든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저희들이 당초에 계획된 것도 있었지만 도에서 우리 도내에 22개 시군 일괄적으로 이 사업을 도비가 한 30% 지원됩니다, 나중에 40 몇 억 중에. 도에서 이제 그걸 추진하는 겁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운영비 중에 그러니까 우리가 보조해야 되는 금액 중에 30%는 도에서 이제 보조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저희들도 회의 때마다 한 50%를 달라 이래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잘 안 돼 있고 정작 2억 1,400만 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년에 들어갈 돈

정지원 위원 그렇죠.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45억이 중요해가지고 도비를 한 50% 정도 달라 이래 계속 좀 요청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사실 이게 도에 도 정책으로 이루어진 지금 사업 아닙니까, 이게?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근데 도에서 사실 30% 부담이라고 지금 아직까지는 말은 그래 했는데 지속적으로 50%까지는 올려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이제 어쨌든 ´26년에 버스 노선이 대대적으로 개편되겠지만 그래도 손실이나 또는 이런 보조해야 되는 금액들이 줄어들지는 않겠죠. 이제 많이 늘어나겠죠.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계속

정지원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게 당장 한 20년, 20년도 아니라 5년, 10년 뒤에는 100억을 돌파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좀 시의 재정에 부담이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좀 있긴 있습니다. 뭐 다 같이 해야 되는 부분이면 해야 되는 게 맞는데 그래도 우려스러운 건 사실이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예,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교통정책과장님.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예.

김낙관 위원 지금 특별회계 지금 예산 삭감됐는 거 있죠?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공영주차장 임차료, 공영주차장 조성 및 관리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공영주차장 조성 및 관리 이거는 행복주차장 건설하는 부분입니다. 상반기에 우리 5억 예산을 세워서 한 9개소 정도를 준공했고 하반기에 8억을 추가 편성을 해서 지금 한 15개소 정도 추가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중에 삭감된 이유가 듀클라스 쪽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예산이 좀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김낙관 위원 예산이 얼마 들어갑니까, 거기?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지금 조성하려면 한 3억이 들어가는데 그래 하지 않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그래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래 최소한의 비용이 얼만데요?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최소한이 들어가도 한 1억은 들어가야 그래도 워낙 평수가 넓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한 3,300평(10,909㎡)이 됩니다. 그냥 아무리 안 한다 해도 그 정도는 들어가야 될 걸로 보여집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면 몇 년 계약을 합니까?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거기에는 지금 현재 우리가 하기는 한 2년 정도 안 쓰겠나 이렇게 봅니다. 그다음에 건물을 늦게 짓는다면 그 이상 최소한 2년은 된다고 보고 하나씩

김낙관 위원 그쪽에 새마을금고 이사장님하고는 상의를 한번 해 보셨어요?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그거까지 협의는 완료한 사항입니다.

김낙관 위원 어떻게 정리가 됐습니까?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일단은 건물 짓기 전까지는 무상으로 우리 주는 걸로, 소송이 끝나고 자기가 건물을 설계할 때까지는 무상으로 주기로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리고 월세는 얼마죠?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월세는 지금 없습니다. 무상입니다.

김낙관 위원 무상입니까?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무상이고 그 위에 혹시 건물을 짓게 되면 그때 새로 협의할 생각인데 지금 봐서는 지금 한 달에 지금 공시지가로 봐서도 한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무상으로 쓸 수 있으니까 2∼3년만 써도 그 이상의 값어치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포클레인으로 쫙 밀고 그냥 잡석 쫙 깔아가지고 하면 안 돼요?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그래 해도 솔직히 워낙 평수가 넓고 거기 농사지은 땅이다 보니까 다지기도 다져야 되고 뭐 배수로라든지 이런 시설이 좀 더 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냥 뭐 깔기는 좀 어렵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아니요. 과장님, 금고에서 돈을 지금 80억에서 한 100억 정도 들여가지고 지금 거기 땅을 매입하고 있는데 이사장님 스타일로 봐서는 분명히 사업을 빨리 할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그래서 최소화를 시켜야 된다는 얘기예요, 투자 금액을.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하여튼 우리가 그것보다 더 적게 들어가면 금액을 최소한으로

김낙관 위원 3억이라 하는 소리 듣고 깜짝 놀랐어요, 내가요. 무슨 2년을 사용하는데 그 시설비로 3억이 들어가냐 이 말이에요. 건물 짓는 것도 아닌데.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최소 그 이하로 최소화해 나가도록 그래 시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그게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으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 최소 비용으로 하십시오, 최소 비용으로.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최소 비용으로 하고 나머지는 다른 지금 우리가 공영주차장 조성하려고 계획된 게 한 29개소가 있습니다. 세워 주시면 그거는 최소 금액으로 하고 다른 곳에 행복주차장을 조성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하여튼 최소 비용으로 해 주십시오.

○교통정책과장 석기식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낙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대중교통과 652페이지 이거 우리 과장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돌봄마을 아이사랑 차량운행.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이 사업은 이제 도에서 좀 내려온 사업인데 당초에 이제 도심에 있는 학교에서 늘봄을 마치고 거기서 이제 돌봄센터로 와가지고 아니면 학원을 가고 이런 걸 하는 걸 갖다가 저희들이 전세버스를 이용해가지고 애들을 태워 주려고 하는 이런 사업이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업체 한 13군데가 있었는데 어린이집하고 막상 가 보니까 태울 애들이 좀 없었습니다. 솔직히 돌봄에서 아파트에서 가면 바로 집에서 걸어가고 이래 탈 애들이 없어가지고 그래가지고 수요를 찾던 중에 혹시 이제 동지역에서도 좀 멀리 떨어진 농촌마을이 있고 또 면지역에 저희들이 이제 알아 보니까 무을에서 애들이 한 스물 몇 명 있는데 얘들이 결국은 학교를 늘봄을 마치고 학원을 가야 되는데 집에 5시에서 8시 사이라 이분들이 농촌 일을 하면서 애들 태워 주고 또 데리고 오고 하니까 일을 해야 되는데 그 시간대에 그런 문제점이나 이런 게 무을에서 우리 해당 부서에서 다른 부서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많이 발견됐습니다. 그래가지고 도심보다는 그래도 혹시 면지역이나 이런 거 시범적으로 이 예산을 세워가지고 그걸 하는데 우리 전세버스 노란 버스를 초등학생 위주로 한번 넣어 주면 되겠다 그런 그게 돼서 지금 사업을 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이게 돌봄서비스는 초등학교 6학년까지 서비스는 알고 계시죠?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여기 보면 초등학교 6학년까지 몇 명 없어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스물 몇 명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지금 학교 갈 때는 뭐 타고 가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학교는 이제 저희들 초등학교 정도는 대형버스라든지 중형을 교육청 예산으로 해서 한 6,000만 원 정도 해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근데 학교에 가가지고 무을 같은 데 늘봄 늦게까지 하고 애들은 학원 안 가는 애들도 솔직히 있긴 있습니다. 얘들을 학원에 태워 주려고 하니까 부모가 이제 태워 줘야 되니까 농촌 일을 해야 되는데 그만큼 이제 시간이 뺏기고 하니까 그쪽으로 이 사업을 어차피 시범이고 직책이니까 좀 변경해가지고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이정희 위원 0세에서 6세까지 14명이죠, 무을에?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예.

이정희 위원 0세에서 6세는 어떻게 해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솔직히 저희들 0세에서 6세는 어째 보면 특별한 좀 관리가 필요하고 또 알아보니까 어린이집에서 나와서도 몸에 뭐 상처까지 다 확인하는 이런 절차가 있어가지고 그분들은 일단은 힘들고 0세∼6세는, 초등학생 정도로 해가지고 한 스물 몇 명 있는 걸 갖다가 그래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이정희 위원 일단 저는 검토 걸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교통국 소관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출장소 이덕재 소장님 안 나왔어요?

이정희 위원 나왔어요.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소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서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이덕재입니다.

항상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배려를 보내 주시는 박세채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4년도 1회 추경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593억 원보다 46억 원 증액된 639억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430억 원보다 155억 원이 증액된 1,585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행정민원과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3억 원 증액 편성하였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억 9,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농업정책과는 제19회 한국 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지원사업 3억 원,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4억 원 증액 편성하였고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8,000만 원, 구미쌀 구매자 인센티브 지원사업 3억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농촌활력과는 배수 개선 관리사업 30억 원, 수리시설물 관리 2억 원 증액 편성하였고 재해 예방 긴급 배수로 정비공사 1억 5,000만 원, 잿골저수지 보강공사 5억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농식품산업과는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연금 1억 5,400만 원,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9억 원 증액 편성하였고 농축산물 브랜드 이미지 홍보사업 1억 원, 우리 동네 돌봄마을 과일 간식 지원 8,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축산과는 축산농가 축분 수거비 1억 4,800만 원, 반려동물 실내외놀이터 설치 8억 원 신규 편성하였고 학교 우유급식 3억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산림과는 주요 경관지역 및 생활권 주변 고사목 제거사업 11억 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 5억 5,000만 원, 관내 주요 등산로 정비사업 1억 5,000만 원, 소규모 산사태 복구사업 1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옥성자연휴양림 제1야영장 사면 보강공사 5억 원, 비봉산 순환 등산로사업 4억 원,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사업 4억 원, 임도시설 피해 복구사업 2억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선산출장소의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이해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심사 대상은 행정민원과, 농업정책과, 농촌활력과, 농식품산업과, 축산과, 산림과이며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농촌활력과 삭감 1건, 축산과 삭감 2건입니다.

예산안 463쪽부터 532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셔서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행정민원과 46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8대 때, 그냥 잠깐 보십시오. 구거라든지 농로 정비하는 부분들 요즘은 구거가 은하철도 999 산꼭대기로 올라가는 이런 건 없죠? 이제 그죠? 농로에 아스팔트 포장하고 이런 거 없죠, 이제 요즘?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아스팔트는 포장 안 해도 공구리 포장은 합니다.

김재우 위원 농로에 그래 콘크리트 포장은 가능한데 농로에 아스팔트 포장해가지고 2차선 도로 농로 도로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거는 요즘 이제 없죠? 혹시나 싶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옛날에 그거 다 있었어요. 구거가 은하철도 999 하늘로 올라가고 그런 것도 있었잖아, 그죠? 아무도 살지 않는 곳에 길이 생기고, 그죠? 도로가 포장되고 이런 거 요즘은 없죠, 그죠? 걸러지죠, 이제?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예.

김재우 위원 혹시 연말 예산에 혹시 그런 게 많이 올라오면 내가 연말에는 또 예결위에 안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들고 한번 쭉 다녀볼 거예요. 그리고 그런 것들은 이제 좀 정말 없어야 됩니다. 그런 거 정말 나쁜 행동들을 옛날에 많이 했더라고요, 그죠? 그런 거 좀 잘해가지고 시민이 정말 필요한 데 예산을 써야 될 것 같아가지고 잘 챙겨 주시길 바라가지고 혹시나 싶어가지고 또 여기 농로 포장 이런 게 있어서 오로1리 그러니까 단어가 좀 한번 가 봐야 되겠나 싶어갖고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죠? 안 가봐도 되죠?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예.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정희 위원 그럼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우리 동네 과일 간식 페이지 495페이지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이정희 위원 그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이거는 이제 도에서 저출생 100대 과제사업 중에 하나로 유통과에서 내려온 사업인데 도비 사업비 4,040만 원 하고 시비 사업비 50% 4,040만 원 합해가지고 K보듬 어린이시설 지정된 시설에 컵과일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정희 위원 지금 구미시에 몇 개가 지정돼 있습니까, K보듬이시설이?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그저께 위원님한테 말씀드릴 때는 2개소가 지정이 돼 있었는데 지금 현재 8월, 9월 해가지고 32개 시설이 지금

이정희 위원 지금 현재는 2개 시설이고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지금 현재는 2개 시설이고

이정희 위원 2개 시설이고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8월, 9월

이정희 위원 9월부터 시작해서 몇 개 시설인데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32개 시설입니다.

이정희 위원 32개 시설에 지금 현재 아동이 얼마큼 오는가는 수요조사는 안 돼 있잖아, 그죠?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수요조사는 정확하게는 안 돼 있지만 추산한 인원이 한 160명 정도입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 비용이 주 2회에 26주 해서 8,000만 원이 나와 있잖아요? 이게 어디서 나왔냐고 제가 묻는 거예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그거는 도에서 일괄 해가지고 내려보낸 그 사업이라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추산하는 금액은 한 3분의 1 정도 2,500만 원 정도

이정희 위원 2,500만 원.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이정희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구미에 친환경 과일컵 공급하는 곳이 없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지금은 없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러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그거는 안 그래도 도량동에 있는 업체하고 해가지고 연락을 했었는데 앞으로 시설을 갖추게 되면 친환경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갖추게 되면 공급할 수 있는 여지는 있는 것 같아가지고

이정희 위원 이 사업은 12월까지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12월까지인데 특정 아이들도 수요자가 없는데 이걸 예산을 잡았다는 게 잘못된 거예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지금 K보듬이시설로 지원시설로 지정되는 지역이 9월까지

이정희 위원 K보듬이시설이 다 되면 다 받습니까? 수요자가 없는데 먹을 친구들이 없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수요자는 저희들이 어린이집하고 연락을 해가지고 주말하고 이래 조사를 했었는데 160명 정도 나오더라고요.

이정희 위원 어린이집에 160명 다닌다고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아니요. 그 대상되는 야간에 들어오는 애들이 어린이들이.

이정희 위원 대상이 현원이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실제로 출석부 보시면 저녁 먹고 한 7시 반 되면 대부분 갑니다. 한번 그것도 잘 안 보셨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나오는데 3분의 1로 하면 2,500만 원 정도면 됩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이정희 위원 그러면 2,500은 시비 50%, 도비 50% 해서 2,500이에요, 토털?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럼 되겠습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뭐

소진혁 위원 먼저 들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여기 있어, 여기.

김민성 위원 먼저 하시면, 저는 질문이라서.

○위원장 박세채 달아서 뭐 하는가 싶어서.

김민성 위원 저는 질문이라서 먼저 하십시오.

○위원장 박세채 자, 김민성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는 여기 저희 478쪽에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 게 있는데 구미쌀 구매자 인센티브 지원에 관련돼서 설명을 좀 듣고 싶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대상은 관내 음식점과 급식시설에 한해서 구미쌀을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 저희가 실시하는 걸로 20킬로 1포를 사시면 3,000원 정도 이제 관내 식당이라든지 아니면 급식소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김민성 위원 식당에다가 지원해 준다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김민성 위원 그럼 어떻게 방식은 어떻게 지원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방식은 일정 금액 이제 일정 포 이상 100포 이상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8월부터 11월까지, 12월까지 해서 이제

김민성 위원 그럼 100포 이상을 구매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그러니까 이제 대형으로 대량으로 구매할 수 있는 그런 데를 위주로 해서 포당 한 3,000원 정도 지원을 하게 됩니다.

김민성 위원 이것도 약간 또 이상하게 또 이게 갈 수가 있는데 100포를 해야 되는 입장이 있고 예를 들어서 100포를 못 쓰는 경우도 생길 수 있는데 98포를 썼다, 그럼 2개가 모자라서 지원 못 받을 수도 있겠네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그 기준은 또 이제 저희가 예산 범위 내에서

김민성 위원 예산 범위 내에서 하시는데 금방 이야기하시는 건 100포 이상의 구매 식당을 이야기하시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산이 지금 한정되어 있어서 일단은 저희가 이제 지원기준은 100포 정도로 잡고 있는데 그 기준은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거는 그럼 여러 관내에 보면은 우리 구미시 관내 식당하고 급식시설인데 좀 여러 골고루 지원을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해야지, 딱 정해 놔 버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두 포 차이 때문에 지원을 못 받는다 그러면 얼마나 또 억울하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래 그런 부분을 조금 세심하게 생각을 좀 해 주십사 해갖고 얘기를 드리는데 얼마 전에 저희가 이제 관내에 주차장에서 실질적으로 전기 시설물에 관련돼 있는 부분도 그런 사례가 좀 있었거든요. 전체적인 면수로 보면 똑같은데 그 부분만 나눠서 부분 하면 모자라서 못하다 보면 그 라인 전체를 못한 게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도 마찬가지 그런 부분이 관내 음식점에서 진짜 열심히 구미쌀을 쓰라고 홍보를 하는 입장에서 지원해 주려고 하면 어느 정도 같이 동등하게 좀 지원해 주는 게 맞지 특정 업체만 실질적으로 많이 쓴다고 그래서 특정 식당만 지원해 준다고 그러면 다른 일반 식당 같은 경우는 또 차별성이 또 있지 않겠습니까? 골고루 좀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거 자료를 좀 만드셔갖고 구미시에 있는 음식점 모두가 혜택을 좀 받을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이야기에 제가 덧붙여서 이야기할게요. 100포 이상 하면 8, 9, 10, 11 잡아서 어차피 지금 내년 올해 재배했는 쌀 저장고 빨리 비워야 되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위원장 박세채 그 취지로 지금 하시는 거잖아?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자, 그러면 한목에 뭐 10포든 20포든 적은 업소도 혜택 할인을 주면 되잖아. 이런 기준을 정하면 어떤 영업하시는 분들이 잔머리를 써야 되는가 하면 10포짜리 10개 업소를 찾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 100포를 신청합니다. 그래서 나눠 갑니다. 왜 이렇게 힘들게 해요? 이야기하신 것처럼 그냥 10포든 해서 일정 치 빨리 우리 쌀을 많이 쓸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게 오히려 그게 안 맞겠어요? 그렇게 예산 소진 시까지 그렇게 해서 정책을 좀 바꿔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위원장 박세채 예, 그다음 우리 소진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농업활력과 과장님.

○농촌활력과장 김재경 예.

소진혁 위원 487페이지에 재해대책 관리에서 용배수로 정비공사를 하는데 이거 왜 삭감 당했습니까? 이거 도비 지금 비도 많이 오고 지금 이런 시기인데?

○농촌활력과장 김재경 삭감을 당했는데 좀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꼭 좀 살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설명이 좀 부족하신 거 아닙니까, 이거? 일단은 검토 잡고요.

축산과 과장님.

○축산과장 전호진 예,

소진혁 위원 유기동물입양센터 국비 도비, 그다음에 반려동물 실내외놀이터 설치 이것도 도비 이거 왜 다 삭감 당하셔가지고 이거 지금 잡혀서 합니까?

○축산과장 전호진 저희들이 당초에 의회 설명을 잘못 드려가지고 저희들 원래 유기동물보호소가 혐오시설이다 보니까 부지 공모 과정 중에서 입지 선정하고 나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다 보니까 의회에서 조금 교감이 떨어져가지고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다시 한번 추가 설명을 드려가지고라도 예산이 확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국도비사업인 만큼 이거 좀 위원님들한테 잘 설명해 주시고 뭐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준비 좀 해 주십시오.

○축산과장 전호진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옥성화훼단지 지금 진행된 상황, 놀라지 마시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23년도에 저희가 두 번 매각 신청을 했다가 유찰이 된 상태고 지금은 현재는 지금 보류 중에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만에 하나 우리가 86억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86억입니다.

김낙관 위원 86억을 주고 사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수의계약 가능해요, 지금? 어떻게 진행됩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지금 저도 이제 여기 7월 달에

김낙관 위원 마이크 좀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7월 달에 저도 이 업무를 보게 돼가지고 위원님, 조금 더 검토해가지고 추진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김낙관 위원 우리가 지금 두 번 유찰됐잖아, 그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김낙관 위원 86억에 했는데 두 번 유찰됐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김낙관 위원 그러면 86억을 주고 사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수의계약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이제 향후에 이거를 갖다가 이제 매각 공고를 또 내고 그렇게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는 이제 담당 팀하고 또 정리해가지고

김낙관 위원 아니 두 번 유찰됐으면 수의계약이 가능해요, 제가 봐서는. 그러니까 항간에 들리는 소리들이 시설공단에 줘서 시설공단에서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거 저는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 화훼단지에 돈을 얼마나 갖다 부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86억에 매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국장님, 소장님, 매각하려고 하는 사람 있으면 계약을 해서 그냥 탈탈 털어내는 게 나는 제일 낫다고 봅니다, 우리 시로 봐서도.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낙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낙관 위원장님이 얘기를 해가지고 내가 연장해서 말씀드리는데 6년 전부터 내가 그걸 보고 있고요. 두 번 유찰되고 나면 일반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하고 그 땅을 구미시 땅인데 그걸 매각 안 해야 된다는 의견들도 있지만 갖고 있어서 될 사항들이 아니고요. 그걸 매각을 하려면 매각을 하고요. 그 매각비용을 우리가 어떻게 써야 될 것인가를 고민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도시공사에서는 그걸 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그러는데 과장님 오늘 퇴근하시면 옥성화훼단지 치면 구미시의회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아마 쭉 다 뺄 수 있어요. 처음부터 그 사업을 왜 하게 됐는지 무엇 때문에 하게 됐고 어떻게 됐는 그 내용을 다 알게 되거든요. 그 매각 되면 매각 비용을 가지고 우리가 도시공사에 전출금으로 줘서요, 도시공사에서 제대로 된 사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게 더 중요한 겁니다, 그죠? 그 부분을 보시고 만일에 지금 입찰자가 없다고 그러면 수의계약이 가능하니까 그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고 이걸 도시공사에 줘서 한다라고 하면 이미 도시공사에서 했던 사업들입니다. 근데 그거 다시 하는 거는 안 되니까 한번 보시고 방향을 좀 잘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꼭 한번 보십시오. 의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고 집행기관에서 어떻게 했는 그 자료가 아마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저는 다 봤어요. 지금까지 흐름을 다 봤기 때문에 과장님 꼭 한번 보시고 방향을 좀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산림과 529쪽 비봉산 순환 등산로사업 이거 한번 설명 한번 해 보이소. 이게 지금 이쪽으로 등산로 다 안 돼 있어요?

○산림과장 정봉화 여기가 등산로가 2001년에, 등산로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황토하고 모래하고 섞어가지고 등산로가 돼 있는데 맨발 등산로 해 놨는데 그 충혼탑 주변으로 보면 한 바퀴 돌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을 주민들이 산에 정상까지 올라가기 힘드니까 선산보건소 뒤로 해가지고 이렇게 한 바퀴 돌 수 있는 등산로를 만들어 달라 그래서

김영길 위원 누가 그거 만들어 달라 해요?

○산림과장 정봉화 주민 요구사항입니다.

김영길 위원 주민들이?

○산림과장 정봉화 예.

김영길 위원 요구사항이, 사람들이 많아요? 일부러 등산하러 산에 위에도 올라가는데 올라가기 싫다고 가까이에 만들어 달라 하면

○산림과장 정봉화 올라가서, 비봉산까지 올라가서 내려오는 사람도 있고 거기서 이제 순환해서 한 바퀴 돌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김영길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이 비봉산 등산로는요, 지금 잘돼 있어요, 전부 다. 지금 다른 어느 산보다도 등산로가 굉장히 잘돼 있습니다. 근데 이 주위에 또 이게 필요하다고 이게 4억 들여갖고 이거 한다는 건 내가 볼 때는 이거 안 맞는데.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들도 주민들 요구가 있어가지고 시책사업으로 도의원님 이제 그래 해가지고 자체사업 예산 확보를 못하니까 요구를 해가지고 도에 따왔는 사업입니다.

김영길 위원 이거 일단 나한테 따로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일단 검토 이거는 걸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대충 거의 하셨죠? 제가 이야기 좀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농업정책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위원장 박세채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있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위원장 박세채 그거 저도 뭐 유치하러 눈 오는 날 무주까지도 같이 가고 했는데 그때 이야기가 도비 5억, 시비 10억, 15억 예산이었습니다. 자, 3일 하는데 추경에 3억이 더 증액됐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저희가

○위원장 박세채 왜 갑자기 3억이 더 증액돼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저도 여기 이제 올 1월 달에 왔는데요. 작년에 9월 달에 저희가 공모해가지고 이제 유치하면서 이제 제안서에는 시비 15억 돼 있고 도비 5억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제안할 때 냈는 서류가 조금 그렇게 되어 있었고 올해 저희가 3억 중에 1억은 대구은행에서 수입으로 기부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억은 기부금이 1억 받았는 거 세입 처리를 해서 그렇게 편성하는 거고 2억은 저희 시비를 지금 요청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자, 잠깐만. 제가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제가 무주까지 의장님하고 같이 유치하러 갔다 하잖아요, 위원회 데리고? 그때 그 김정길 회장님하고 도비 5억, 시비 10억 주면 정말 행사 잘하겠다, 구미 알리겠다, 그렇게 듣고 여기 낙동강체육공원 여기서 또 설명회하고 했잖아요?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왜 뭐 들리는 말로 시비가 15억이니 뭐 수군수군 그러더니만 추경에 지금 뭐 3억이 더 증액돼 이래 올라오냐고.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이 행정 잘하시고 한다고 그 농업 파트에 이거 대회 잘 치르라고 보내 주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아니 애초에 의회에다가 이야기할 때 5억, 10억 해가지고 15억 갖고 하겠습니다 하면 그대로 위원들한테 설명을 시키든지 그게 왜 제안을 할 때 그래 시비가 갑자기 15억으로 증액됐으며 그 증액된 이유가 지금 추경에 이렇게 왜 갑자기 올라오는지 이해가 가도록 설명해 줘요. 저 이거 보고 지금 깜짝 놀랐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이 부분이 전국대회다 보니까 이제 한 200여 시군에서 이제 참여하게 됐는데요. 일단은 이제 숙영지라든지 기반시설 쪽에 조금 그동안에 다른 데 했는 데는 한 9억 정도 이렇게 예산이 들어왔는데 일단은 여기 이제 저희 시에서는 숙영지 조성이라든지 이런 데에 하다 보니 조금 예산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작년에 또 그런 제안할 때 그런 부분도 있고 프로그램 부분에서 조금 하고 해서 3억 정도 좀 증액했습니다. 좀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 잠시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알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제가 두 가지만 좀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다음 우리 정봉화 산림과장님.

○산림과장 정봉화 예.

○위원장 박세채 우리 봉곡동 뒷산에 북봉산 헬기장 옆에 북봉정 정자 있는 거 아시죠?

○산림과장 정봉화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이번 7월 10일 비로 인해서 정자 그게 지붕이 다 내려앉았죠?

○산림과장 정봉화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지금 어떻게 있어요? 그대로 있어요? 아니면

○산림과장 정봉화 지금 정자가 내려앉았는 부분 일부 저희가 안전, 첫날 기와가 내려앉았다라고 신고가 들어와서 저희가 가서 안전 테이프를 둘렀는데 올라갔다 일하시는 분들이 다 하고 내려오니까 아직 내려앉았다 하고 그래가지고 저희가 지금 안전벨트하고 해서 수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자, 잠깐만. 자, 제가 그거, 저 산에 아직 갈 때 안 됐다고 산에 안 갑니다. 제 휴대폰에 그놈의 정자 산에 가는 사람마다 찍어서 이거 왜 이렇게 위험하게 놔둡니까라고 계속 와요. 그 정자 제가 5대 때 제가 도시계획 구특자금 남은 걸로 해갖고 헬기로 띄워서 1억 5,000 가까이 들여서 지어 놓은 거라. 그 정자 13년, 14년 만에 지붕이 다 내려앉았어. 자, 이게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느냐, 자, 산 정상에 갖다 놓으니 산림과에서 관리를 해야 돼, 주체가. 그냥 내버려 놔두는 거야. 그게 다 썩어 내려앉을 동안 그냥 놔두는 겁니다. 아니 현실입니다, 이게 지금. 자, 제가 묻는 게 위험하면 그거 뭐 부서 좀 사람 이래 좀 사서 빨리 부숴야 될 거 아닙니까? 내려앉혀야지. 나한테 했잖아? 뜯어서 옆에 야적해 놓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지금 돈이 없고 내년에 일반 정자 5,000 또 이런 식으로 하려 하면 1억 5,000 들어가니 그냥 일반 정자든 뭐든 헬기 임차해가지고 그렇게 앉히겠습니다, 그때 헬기 올 때는 뜯었는 자재 내려가겠습니다 했으면 뜯어야죠.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왜 그냥 그 상태로 해 놓고 이거 뭐 띠 이거 해 놔 놓고 그래 구미시 행정이 이렇습니다라고 홍보해요?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이제 그거를 할 수 있는 업체를 지금 구하고 있었는데 지금 업체가 구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 주부터 올라갈 겁니다.

○위원장 박세채 다음 주부터 가서 이제 일단 뜯어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저희가 우리가 등산로 정비하는 업체가 이번에 선정이 됐는데 우리가 거기는 설계에 없었으니까 설계까지 해 줄 테니까 하자 이래 해서 자기네들 사람하고 맞춘다고 지금 다음 주부터 올라가서 뜯는 걸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 돈은 있어요?

○산림과장 정봉화 그 돈은 뜯는데 그거 해서 하는데 그 사람들이 한 700만 원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700만 원도 저희가 이제 설계 변경해서 700만 원 더 줄 테니까 하자, 등산로 보수 1억 5,000 정도 저희가 지금 그것도 올려놨거든요, 이번 추경에. 그러면 거기서 써가지고 구미시 전체 등산로 보수이기 때문에 거기서 700만 원 정산해가지고 설계 변경해서 뜯어가지고 착착 재워 놓는 걸로 그렇게 견적을 받아 놨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전체 등산로 정비하는 데 1억 5,000 세워 있다고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추가로 더 해 놨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우옜든 위험하지 않도록 빠른 시간 내에 뜯어서따나 재워 놓으십시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잘 알겠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선산 아니고 봉곡이라고 그런 식으로 방치해 놓으면 안 돼요.

○산림과장 정봉화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한 가지만 또 더 할게요.

이게 농업정책과가 아니고 농업활력과가 뭐고, 김재경 과장님 거기죠? 도로 농로 이래 만들고 하면 그거죠? 소장님도 이번에 가셔서 아직 선산 이래 관내 워낙 넓으니까 다 파악 못 하셨겠죠? 제가 얼마 전에 어디 마무리할 때 내 6월 달인가 뭐 무을면장님 오셨을 때 내 한번 이야기했는데 가끔 제가 선산이나 이래 한번 들어가 보면 정말 농로 잘돼 있어요, 산속 깊숙이까지. 근데 무을 무수리에서 상주로 넘어가는 도로 있어요. 아세요?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예,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 도로 한번 가 보셨어요? 우리 퇴직하신 그 저수지 옆에 우리 김 모 국장님 딱 사시고 하는 그 도로?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예, 가 본 적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가 봤어요? 민원행정과장님, 어때요, 그 도로 가 보니까?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거기 잘돼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잘돼 있어요? 어디가요? 이거 행정사무감사는 아닌데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예전에 퇴직하신 국장님 들어가는 입구 이야기하시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박세채 그 국장님 집 가는 데까지 가 봤어요, 아니면 그 저수지 입구까지만 가 봤어요?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자택까지

○위원장 박세채 자택까지 가 봤어요?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예.

○위원장 박세채 잘돼 있다 이러면 안 되는데. 그 저수지 입구까지는 포장이 잘돼 있어요. 저수지가 딱 시작하는 데부터 시작해서 거기 상주로 넘어가요, 그게. 가는데 한번 차 몰고 가세요. 차 쇼바 내려앉을까봐 겁나요. 정말로 그 도로 한번 가 보세요. 그거 우리 구미시민만 이용 안 해요. 거기 넘어서 상주 있는 사람들이 전부 그리로 내려와요, 그 도로가. 거기 지금 뭐 8미터 소방도로 내겠다고 1억인가 도로철도과에서 해 놨는데 이장님들하고 주민하고 협의가 안 돼서 그 돈은 그냥 그대로 사장돼 있어. 그래서 내가 급한 대로 덧씌우기라도 좀 해라, 차 쇼바 내려앉는다, 정말이라. 한번 가 보세요, 소장님하고. 어떻게 돼 있는지 보시고 아 괜찮다 싶으면 그냥 놔두시고 아 구미시 이래서 안 되겠다 싶으면 내년 예산이라도 무을면장님하고 수의해서 면에서 하든 출장소서 하든, 그런 거는 정말 구미의 민낯이라요, 민낯. 그거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민원과장 이연희 예, 예.

○위원장 박세채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센터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제안설명 빨리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예, 그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입니다.

평소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박세채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당초 99억 3,200만 원에서 2,000만 원이 감액된 99억 1,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으로 농촌지도 기반조성 1,500만 원 감액, 농업기술 개발보급 2,700만 원 감액, 농업 전문인력 및 단체육성 2,800만 원 증액, 농촌환경 조성 및 농업경영 인프라 구축 1,100만 원 감액, 인력운영비 700만 원 증액, 기본경비 900만 원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아무쪼록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안 533쪽부터 548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셔서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들 수고 많으신데 농촌에도 아동돌봄 전문가 육성하시려고 그러시네. 541페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이죠?

○농촌지원과장 이옥희 예, 예. 신규사업으로 저출생 극복 차원에서 이런 사업들을 또 이제 도에서도 좀 하도록 권유를 받았고 그래서 이제 구미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저출산 극복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예산을 조금 세웠습니다.

이정희 위원 전체 예산 얼마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옥희 300만 원입니다. 아이돌봄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과 아동 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열어가지고 우리 농촌 여성들도 이 자격증을 취득해서 아이들 돌보는 데 조금이나마 전문가적인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을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정희 위원 과장님, 교육을 어떻게 하는데 교육 2급 자격증이 나옵니까, 그냥 해서?

○농촌지원과장 이옥희 이거는

이정희 위원 학교를 가야 나오는데.

○농촌지원과장 이옥희 민간자격증입니다. 민간자격증 과정으로 저희들이 이제 전문가 학원 쪽을 알아보고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정희 위원 이거 학원 없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옥희 우리가 기술센터에

이정희 위원 과장님, 이거 학원 없고요. 일단 과장님, 이거 제가 삭감으로 걸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옥희 기술센터에서 이 교육을 개설할 계획입니다.

이정희 위원 정규 학교를 다녀야만 자격증 나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옥희 민간자격증으로 이렇게 취득을 하는

이정희 위원 민간자격증 없습니다. 학원 뭐 인강을 듣습니까? 실습해야 됩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그런 교육을 받은 사람한테 그런 교육을 받게끔 할 수는 없으니까 일단 삭감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김재우 위원 예, 저 있습니다. 잠깐만요,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지금 이 시대에 우리 정지원 위원하고 저하고 이거 들고

(구미시청 조직도를 들어 보이며)

막 자꾸 이거 쳐다보고 있는데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선산출장소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우리 조직개편하면서 제가 몇 가지 얘기들을 했는데 이게 전혀 이 부분 쪽에 산업 쪽이라가지고 반영이 안 된 게 있어요. 선산출장소에 보면 농업정책과에 보면 농업전략 업무, 원예특작 업무 등 그다음에 선산출장소 농촌활력과 기본 업무들 또 선산출장소 농식품산업과 이런 업무들 이런 업무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해야 될 고유의 업무들이 출장소로 들어가 있단 말입니다.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 끌고 가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한 과를 만들어서 일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 뭔가 좀 시스템이 잘못된 것 같아요.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이제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은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제 어떤 부분이냐 하면 이제 저희 쪽과 이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전체적인 농업정책에 필요한 원예특작 부분이 또 있습니다, 지원되는 부분들. 이런 업무들은 그쪽에서 해야 되는 부분들이고 또 저희 쪽에서 하는 부분들은 저희는 이제 이름이 특화농업이라는 이름으로 해서 이제 원예특작을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저희 쪽에서는 현장 중심 또 농촌진흥청에서 시험 연구한 부분을 기술 확대 보급하는 어떤 그런 부분으로 함께 연결되기 때문에 약간 어떤 정책적인 부분과 저희 쪽이 하는 부분이 차이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그게 있어서 그런데 이제 일을 하다 보면 약간 중복되는 부분들이 생기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많이 당겨 올 건 당겨 오고 서로 이제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중복되는 부분이 많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근데 이제 외형적인 어휘는 그러니까 사업명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중복되는 부분들은 있는데 실제 들어가 보면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이제 예를 들어서 같은 사업들이라도 사업명의 어떤 특성들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그럴 것 같으면 제가 지금 이런 농업 분야에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해서 그러는데 그런 것 같으면 기술센터를 지속적으로 두고 운영을 해야 될 그런 필요는 없는 거 아닙니까? 선산출장소를 농정국으로 바꾸고 그런 부분들은 농정국 사내에서 일을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이제 저희 쪽 일 자체가 이제 시험과 연구, 또 개발, 보급 이런 것들이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약간 다른 겁니다. 정책 부분하고 좀 달라서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좀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연구, 개발, 보급, 또 정책도 그쪽에서 충분히 해도 되는 부분들 아닙니까? 내가 봤을 때는 이 조직 자체를 이거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한 번 더 깊이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여기 선산출장소 한번 보십시오. 선산출장소 행정민원, 농업정책, 농촌활력, 농식품, 축산, 산림 이래 돼 있는데 선산출장소예요. 참 조직 만들면서 이름이 참 재밌어요. 이런 부분들을 위원들도 좀 바꿔야 된다라고 이야기해도 아직도 출장소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고 선산분들은 그렇게 출장소라고 하고 있고 계속 그럼 저는 선산 안 사니까 계속 놔둬도 출장소를 쓰든지 뭐 문제는 안 되는데 전체로 봐서는 조직 이름도 바꾸고 기술센터도 출장소에서 지금 하고 있는 농업정책에 관련된 이런 부분들은 기술센터에서 충분히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보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저희가 그렇게 한번

김재우 위원 고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혁 고민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센터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본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본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 박영일 예,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본부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상하수도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박세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4년도 상하수도사업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상하수도사업본부 추경예산 총 규모는 2,839억 원으로 상수도특별회계 966억 원, 하수도특별회계 1,724억 원, 일반회계 149억 원입니다.

2024년 당초예산 대비 상하수도특별회계 307억 원 증가, 일반회계 편성된 예산은 3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상하수도사업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구봉1리 소규모 하수도시설 설치공사 35억 원,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BTO사업 32억 원, 구미정수장 공업용 배수지 복개공사 17억 원 등을 편성하여 생활민원 해소와 환경보전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상하수도사업본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안 753쪽부터 756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셔서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질의하겠습니다. 수도과에 일단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정태흥 과장님, 우리 49페이지 특별회계 49페이지 보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감리비 노후 상하수도 정비공사 감리용역 전액 이제 감해서 바로 위에 시설비로 다 갔네요?

○수도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유가 뭡니까?

○수도과장 정태흥 이게 뭐냐 하면 저희들이 이게 국도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이제 공기를, 감독을 잘해가지고 공기를 단축시켰습니다. 그래가지고 감리비를 절감해서 그거를 어차피 노후관 남는 예산 안 있습니까? 국도비 반납 안 하고 재투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국도비사업인데 공기 단축해서

○수도과장 정태흥 예, 예. 그렇죠.

정지원 위원 그러면 그 뒤에 50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설부대비가 이제 보니까 노후 배수관 정비사업 해서 당초 15억인가요? 15억에서 10억이나 증가했네요? 노후 배수관이 우리 기존 예상했던 것보다 지금 이제 6개월 지나면서 많이 발견돼서 지금 넣은 것 같은데 기존에 이 예산들을 잡을 수가 없었나요, 그러면?

○수도과장 정태흥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지금 저희들 노후관 개체할 비용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거든요. 근데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올해 그럼 특별회계 지금 상반기 동안은 그래도 좀 수입이나 이런 게 좀 괜찮았나요, 어땠나요 그러면?

○수도과장 정태흥 수입이 좀 재원이 좀 있어가지고 추경에 반영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앞에도 48페이지도 보면 기정이 한 15억 정도인데 지금 이거 한 20억 늘어서 36억 정도 됐거든요.

○수도과장 정태흥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보니까 기존 예산보다 중간에 한 6개월 정도 지나고 본예산 지나고 우리 추경 시기에 많이 노후 예산 노후 배관 노후 아니면 또 배수관 같은 거를 했는데 사실 기존에 잡을 수 없는 시스템인지 아닌지 그게 궁금해서요.

○수도과장 정태흥 그게 이제 할 사업 물량은 많이 있는데 예산이 적다 보니까 지금 아직까지 할 물량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본예산 때 그러면 예산이 적어서 못 잡는 건가요?

○수도과장 정태흥 예, 예. 그렇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상하수도특별회계는 제가 자주 보던 게 아니다 보니까 계속 반복적으로 기존 예산보다 지금 추경 때 예산 규모가 훨씬 크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제가 한번 질의를 했는데 예산 부족하다는 게 이유가 맞는지 안 맞는지 저도 한번 더 공부를 해 보고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수도과장 정태흥 예,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 예, 김민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거는 질의보다 좀 궁금해서 좀 여쭤보겠는데 혹시 우수 관련돼갖고 하수과에서 하시나요?

○하수과장 장창식 예?

김민성 위원 우수 관련돼 있는 거.

○하수과장 장창식 예, 예, 예. 하수과에서 합니다.

김민성 위원 혹시 송정동에 이번에 송정 포레 관련된 것도 혹시 그 현장에

○하수과장 장창식 동아백화점 밑에 말씀입니까?

김민성 위원 예, 예.

○하수과장 장창식 안 그래도 이번에 비 올 때 조금 그런 민원이 있어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현장 나가고 해가지고 제가 결과는 죄송하지만 보고 못 받았는데 그런 어떤 민원이 있었던 내용은 제가 들었습니다.

김민성 위원 제가 작년에 9월 달에 그 현장을 사진을 다 찍어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작년에 민원 신청을 다 했었습니다. 근데 그 공사를 하기 전에 이거 제가 작년 9월 28일 날, 아 9월 21일 날 사진 찍어서 다 자료 제출해갖고 하수 관련돼갖고 이게 노후가 너무 심하다라고 해서 자료 준비 다 했는데 거기 혹시 관로 확인해 보셨습니까?

○하수과장 장창식 저기 어디 산에서 내려오는 거

김민성 위원 아니요, 아니요. 그 송정 포레 관련 아파트

○하수과장 장창식 주택공사에 짓고 있는 거 말씀이시죠?

김민성 위원 예.

○하수과장 장창식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직도 저희들이 조사하고 있는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제가 왜 여쭙냐 그러면 작년에 10월 달 돼갖고 제가 연락 받기로는 신규 우수관으로 작업을 새로 한다 그랬었거든요.

○하수과장 장창식 예, 예.

김민성 위원 근데 지금 그게 이제 깨져서 실질적으로 그게 이번에 일이 벌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저번에 할 때 저희한테 이야기했던 그 LH에서 이야기했던 부분들이 신규 작업을 하지 않았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건가요?

○하수과장 장창식 이제 그 부분이 이제 저희들 부분이 또 있고 또 LH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서로 상충되는 것 같은데 제가 한번 다시 알아보고 별도로 위원님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여기 지금 이제 LH에서 원래 사업을 하기로 돼 있었어요.

○하수과장 장창식 예, 예. 그러니까요.

김민성 위원 다 돼 있었는데 작년에 10월, 작년 10월 달에 하기로 돼 있었는데 이번 사태로 인해갖고 그쪽을 다녀야 될 주민분들이 못 다니고 있어요, 지금.

○하수과장 장창식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위험한 돌 때문에 혹시나 무너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 좀 알아 보시고 연락 좀 주십시오.

○하수과장 장창식 예, 예.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본부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본부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에 따라 계획된 모든 부서의 전반적인 심사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럼 그동안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종합적인 자료 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자료 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회의중지)

(2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지원 위원, 회의장에 입장하며)

정지원 위원 잠시만요.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정지원 위원 한 가지 지금 저희가 까먹은 게 하나 있습니다. 지난 여기 기획행정위원회 몇 분 계십니까? 지난번 전반기 네 분 계시네요.

○위원장 박세채 자, 잠깐만요.

자,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21시15분 회의중지)

(22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지원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답을 제대로 듣고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제가 의견한 거에 대해서 다 묻고 제가 말이 맞으면 해주시고 아니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래 정지원 위원님 이야기는 충분히 제가 습득을 했고요. 또 그래서 어떻든

정지원 위원 동일 선상에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기회를 달라는 거죠. 거기서 부결되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원장 박세채 그러면 이게 원점에서 다시 토의를 하자는 겁니다. 지금 어느 언론에서도 동일 회기 내에 예산안이나 동의안을 올리는 부분은 법을 지켜야 할 의회에서 법을 어떻게 공무원들한테 이야기를 하노라는 이야기도 있고 그렇게 해서 우리끼리 아까 합의를 할 때 그 부분은 배제를 시키고 2건은 정리를 하자고 했기 때문에 저희들 그 합의된 대로 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 이해를 좀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김낙관 위원 위원장님, 정회 요청합니다. 정회 요청합니다. 안 됩니다, 이래서.

○위원장 박세채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22시09분 회의중지)

(22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본 건의 심사보고서 작성 시 서로 저촉되는 사항이나 숫자 등 정리가 필요할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심사보고서 작성 시 정리가 필요한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사님께서도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22시52분 산회)


○출석위원 (13인)

  • 박세채
  • 김민성
  • 김낙관
  • 김영길
  • 김원섭
  • 김재우
  • 소진혁
  • 이명희
  • 이정희
  • 장세구
  • 정지원
  • 추은희
  • 허민근

○출석전문위원

  • 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 기획조정실
  • 예산재정과장강호근
  • 예산팀장조민규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언태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 낭만관광과장신미정
  • 체육진흥과장권순모
  • 위생정책팀장황은영
  • 아시아육상추진단장장정수
  • * 환경교통국
  • 국장남병국
  • 환경정책과장강정숙
  • 환경관리과장손양숙
  • 교통정책과장석기식
  • 대중교통과장김태영
  • 공원녹지과장안효덕
  • 자원순환과장김형순
  • * 선산출장소
  • 소장이덕재
  • 행정민원과장이연희
  • 농업정책과장이현선
  • 농촌활력과장김재경
  • 농식품산업과장김선현
  • 축산과장전호진
  • 산림과장정봉화
  • * 농업기술센터
  • 소장김영혁
  • 농촌지원과장이옥희
  • 기술개발과장최용희
  • * 상하수도사업본부
  • 본부장박영일
  • 업무과장김동환
  • 수도과장정태흥
  • 정수과장송조호
  • 하수과장장창식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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