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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0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19.04.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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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4월29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경제기획국, 문화체육관광국, 평생교육원,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춘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서면심사를 하시더라도 검토․삭감 의견에 대해 말씀해 주시면 계수조정 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경제기획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기획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기획국장 배정미 안녕하십니까?

경제기획국장 배정미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제기획국 소관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제기획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은 세입 2,485억 원으로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순세계잉여금 등에 858억 원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273억 원으로 기정예산 290억 원보다 17억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기획예산과는 예비비 20억 원 감액 편성, 실과소 공통경비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서울사무소는 세종사무소 사무실 및 숙소임차에 1,600만 원, 임차보증금에 3,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과와 서울사무소 소관 예산은 일괄 심사하고자 합니다.

기획예산과장님, 서울사무소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예산과는 세입예산안은 본예산에 비해 858억 원이 증액된 2,485억 원을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안은 본예산에 비해 20억 원이 감액된 270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의 주요내역으로는 지방교부세 470억 원, 조정교부금 282억 8,000만 원, 순세계잉여금 104억 6,0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의 주요내역으로는 실과소 공통경비에 일반수용비에 5,000만 원, 실과소 공통 국내여비 1,45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고, 예비비 20억 2,500만 원, 국제화여비 1,000만 원 등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업무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안녕하십니까?

서울사무소장 김영철입니다.

평소 서울사무소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배려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울사무소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서울사무소에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2억 9,700만 원으로 2019년도 1월 1일 자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사업소로써 당초예산은 없습니다.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 요구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와 서울사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9쪽부터 111쪽, 135쪽이며, 세출예산은 159쪽부터 163쪽까지입니다.

서울사무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19쪽부터 42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기획예산과 예산과는 별개로 간단하게 좀 과장님한테 묻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김재우 위원 제가 2019년도 부서별로 읍면동별로 향후 추진예산 신규사업 관련된 부분을 제가 요청자료를 받았습니다. 지금 지속적으로 지금 체크를 하고 있는 중인데 이 신규사업 기준으로 봤을 때 신규사업이 대부분 우선집행되는 걸로 지금 예산편성 하셨습니까, 지금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거기서 추가로 뭐 별도로 사업이 개입되거나 이런 부분들은 없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저희들이 이제 신규사업 부분은 이제 주로 이제 신속집행하고 거의 맞춰서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만 주요 이제 일자리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도민체전 관계를 우선적으로 이제 이렇게 했습니다. 했고, 그 외부라 하시면?

김재우 위원 예, 제가 다시 한 번 체크하겠습니다.

매년 이것 신규사업 리스트를 받을 겁니다. 이제 틀을 잡았으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김재우 위원 체크를 체크리스트를 만들었기 때문에 계획되지 않은 신규사업이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걸러낼 것을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체크리스트가 항시 여 내에서 신규사업이 우선사업이 뭔지 체크하시고 결정을 내 주면 좋을 것 같고요. 이번에 아닌 것에 대해서 들어온 부분들은 반드시 삭감할 테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아시고 그리고 저희 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충분한 필요충분조건이 되면 신규사업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필요충분조건이 되지 않은 부분에서 신규사업에 드는 부분은 저는 반드시 삭감할 테니까 그 부분 좀 명심하시고 예산을 좀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제가 하나 여쭤볼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예.

강승수 위원 예산편성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보자 160페이지 실과소 공통경비가 5,000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강승수 위원 예, 그것 본예산에 편성되지 아니하고 이렇게 추경에 편성된 사유가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여기서 말하는 저희들 실과소 공통경비는 부서에서 이제 예상치 못한 사무관리비를 이제 저희들이 풀로 이렇게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요번에 이제 SK하이닉스 한마음 행사라든지 요렇게 이제 긴박하게 예상치 못한 각 부서에서 조직개편이라든지 요런 데에 대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요렇게 실과소 공통경비 명목으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걸 왜 본예산에 못 세우고 예산이 없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본예산에도 세우지만 요번에 세웠는 요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예상치 못한 부분을 대비해서 각 부서 공통으로 이렇게 이제 풀로 세워놓으면 요번에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하이닉스 한마음 행사 때 이렇게 이제 빠져나가고 조직이 새로 9개가 부서가 신설되다보니까 이렇게 이제 예상치 못한 부분을 배정을 해준 그런 보존액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 조직개편에 따라서 미리 예측하지 못한 실과 운영경비를.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요번에 편성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래 이해 되겠네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미래전략담당관이었습니까? 용역비 3억?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강승수 위원 지난번에 했는데 안 그래도 지난번에 3억을 짚으면서 지금부터 올해 지금 4월이지 않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강승수 위원 올해 3억을 올리셨는데 보통 용역 중앙공모사업 신청하게 되면 뭐 대략적으로 한 2~3,000 내지 2,000 내지 3,000만 원 정도로 용역비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랬을 경우에 환산하게 되면 3억에 2,000만 원 하면 15건 정도가 배정이 되는데 그만큼 할 그게 되나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이제 거기에 미래전략에 대한 용역비는 지금 각 부서에서 보면 국비확보라든지 공모사업을 계속 지금, 지금도 신청받고 있고 확정이 되어서 어제도 내려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사업은 중앙공모사업에 한해서 진행되는 것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그렇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다른 쪽 쓰여지는 거는 아니죠?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없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안 그래도 그사업이 포괄사업비 개념을 가져가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5월 달인데 실제 그 다 집행 못하지 않겠느냐 하는 우려가 있어 가지고.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아닙니다. 그거는 5억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5억 정도가 들어왔는데 왜 그런가 하면 각 시군에 전국 지자체에서 공모사업을 따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그건 잘 알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그래서 저희들도 미래전략단을 이렇게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3억도 저희들로 봐서는 모자라는 부분인데 그 정도로 우선은 하고 나머지는 뭐 이렇게.

강승수 위원 그렇죠. 그걸 정확하게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예산이 많고 적고 실질적으로 용역비가 건당에 2,000만 원 잡아 15건 정도 되는데 과연 중앙공모사업에 그만큼 많은가 많은지 여부가 되게 궁금했습니다. 궁금해서 실제 방금 설명한 것처럼 5억이 된다라면 부족한 부분이 아닌가 싶고 또 만약에 그 돈을 다 집행 못하고 업무를 다 못했을 경우에 예산을 또 이월시켜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다시 한 번 짚는 부분이고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강승수 위원 충분하게 그 집행을 다할 수 있도록 하시고 나는 제가 볼 때는 아 15건 응모할 공모사업이 있나는 생각이 들었는데 언제 관련 자료가 있으면 지난번에 아래 질문했을 때 주요 공모할 수 있는 사업이 어떤 것들이 있나라고 했을 때 아직까지 미확정 부분이라서 세부적인 계획은 나올 수 없잖습니까? 그래 주 골조도 안 나온 상태라서 되게 궁금했습니다. 궁금했고. 하여튼 그런 사항이 나오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미리 좀 설명을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저희들이 미래전략부서에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160쪽에요. 국내여비 여비에서 지방재정혁신 선진지 견학에 항목이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이것 계획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요게 이제 매년 보면 도 주관으로 해서 우리 이제 예산파트에 예산세우고 신속집행 관계로 해서 고생하는 한 2명 정도 각 시군당 모아서 이렇게 해외여행을 가는 부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여행가시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해외여행 가는 부분인데 저희들은 이거를 해외여행을 안 가고 예산을 반납을 하고 우리 읍면동에 담당자들 지금 실제로 고생하시는 이분들을 위해서 국내로 한 1박 2일 정도로 해서 가겠다 하는 그런 이제 그 국외여행은 반납을 하면서 국내 이렇게 해외연수를 반납하고 우리 자체로 한번 해 보겠다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자체로, 이것 읍면동에 어떤 분들을?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산담당자가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산담당자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몇 명 몇 분 정도에 대한 예산이에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각 읍면동에 1명씩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총 몇 분이에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27명입니다.

이선우 위원 27.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우리 본청하고 하면 한 30명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계획이 서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아직은 이제 안 나왔고 이제 요게 이제 된다면 저희들이 이제 계획을 수립해서 좀 휴가철이라든지 그때 한번 갈 계획입니다.

이선우 위원 검토 좀 할게요, 이것. 이것 설명을 좀 해주세요. 나중에 따로 오셔서.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왜냐 하면 아시다시피 본예산도 그렇고 저희 우리가 계속 얘기해 왔던 부분들에 견제되는 견제를 했던 부분들하고 좀 있는 게 좀 비슷한 거 같아서요. 하셨던 거를 하지 말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이제 본예산에 서가 있는 부분을.

이선우 위원 예,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요. 다른 데랑 형평성을 다른 과 또는 다른 분들 형평성을 생각했을 때는 뭐 적은 돈이라면 적은 돈이고 2명이 갈 걸 27명이 가게끔 배려 또는 고민을 하셨던 거는 알겠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검토 후 고민해야 할 거라고, 같아요. 이건 일단 검토로 좀 잡아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오셔서.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160쪽.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서울사무소는 과장님.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위원장 김춘남 지금 세종시에 사무실 그것도 설명을 좀 해주죠. 다 아실랑가 모르겠네. 다 이것도 어떻게 생각하면 이것도 다 국비확보를 위한 사무실 아닙니까? 서울 뭐 세종 오늘 국비확보를 위해서 많이 나오는데.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어떻게 제일 중점을 어디에 두시는지 서울사무소하고 지금 세종사무소 사무실 얻으면?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현재 지금 중앙부처가 20개 부처가 세종시로 지금 이전됐고 거기에 따른 22개 소속기관이 세종시로 지금 이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지금 기초자치단체가 23개에서 세종사무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지금 국비확보를 위해서 각 시군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지금은 좀 늦었지만 지금 설치하여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 지금 서울사무소는 아시겠지만 전국에 지금 모든 서울에 모든 게 다 집중이 돼 있습니다. 물론 중앙부처는 이전은 돼 있습니다만 현재도 국회를 중심으로 여의도 중심으로 해서 모든 게 지금 서울에 중심에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사무소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면서 세종사무소에는 이제 각 부처 이런 데 이제 중점적으로 활동해서 국비를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사무소도 전국에는 40개가 그대로 지금 존치가 돼 있습니다. 세종사무소 설치를 위해서 예산을 의결해 주시면 더욱더 국비확보에 더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 그래도 지금 뭐 국비 때문에 지금 뭐 다 부서에서 지금 다 난리인데 국비를 받아오는 게 중요한 게, 구미에 필요한 국비를 받아와야 됩니다. 저 우리 금오산에 가면 지금 국비받아서 지금 막, 국비를 받아와서 득이 되는 것도 많지만 실이 되는 것도 많습니다. 지금 저 우리 금오산에 지금 역사디지털기념관 때문에 저희 우리 기획위원들 참 상심이 지금, 저걸 어떻게 해야 국비를 받아온다고 무조건 했어야만 했는지 그런 의심이 많거든요. 국비를 받아오시는데 구미에 필요한 국비를 좀, 요번에 미래전략팀에도 3억 예산 세워줬으니까 정말 구미에 필요한 국비를 받아올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십시오. 당부드리겠습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와 서울사무소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과장님,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입니다.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1회 추경 세입예산안은 본예산에 비해 83억 4,000만 원가량 증액된 349억 여 원으로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안은 295억 5,000만 원가량 증액된 1,419억 7,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문화예술과는 양포도서관 건립 공사비 부족분 38억 2,000만 원,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에 5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진흥과는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에 15억 원, 금오산에 위치한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에 20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는 초중학생 급식비 지원에 17억 8,000여만 원을,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1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새마을과는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테마촌 전시콘텐츠 보강에 25억 원, 소규모주민편익사업에 1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구포생활체육공원 정비공사에 16억 원을, 선산읍 노인체육시설 건립공사에 19억 원, 그리고 전국체전추진단은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에 15억 4,000여만 원, 시민운동장 외 1개소 리모델링에 41억 4,000여만 원을 편성하는 등 서민들의 허리띠를 졸라맬 만큼 어려운 시기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 위주의 문화예술 축제개발, 금오산을 중심으로 한 경북 중서부권 관광벨트화, 청소년과 학생들의 학업에 힘이 되도록 장학 및 급식시설 지원에 만전을 기하며 현 시대에 맞는 새마을운동육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시설 확충, 그리고 2020년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5,000만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화합체전이 될 수 있도록 경기장 보수건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서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입니다.

평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춘남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문화예술과 2019년 1차 추경예산액은 206억 6,0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60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장기계속공사인 양포도서관 건립에 따른 공사비 부족분 38억 2,000만 원, 2018년 특별조정교부금분 왕산기념관 누각건립공사 2억 원,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5억 원, 인동향교 보수정비 4억 9,000만 원,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등 추경성립전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시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2, 118, 122쪽부터 123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165쪽부터 17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제가 2019년도 방금 예산 기획예산에서 말씀드렸는데 2019년도 향후 추진 예상사업에 대해서 좀 집계를 해서 하라라고 했는데 지금 문화예술과에 방금 기획예산과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집행을 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문화예술과만 해도 벌써 이거와 맞지 않는 많은 부분들이 지금 나는 알고 물었는데 집행을 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왜 이렇게 순위 맞지 않는 예산들이 이렇게 투입된 거죠? 그것부터 먼저 묻겠습니다.

자, 제가 짚겠습니다.

1번부터 문화예술과가 6번까지가 있습니다. 1번부터 6번까지가 있는데 야외공연장 건립이 제일 먼저 하겠다라고 했는데 이것도 빠졌습니다. 지금 올 예산에서. 그다음에 영상미디어센터는 있고, 인동 동헌루 재현도 빠졌고 장원방 축제도 빠졌고 유적지 학술조사용역도 빠졌고 문화재 안내간판은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급하다라고 1번부터 6번까지 해 놨는데 2개는 들어있고 4개는 빠졌습니다. 이것 안 해도 되는 사업이죠, 그럼?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1번 야외공연장은 지금 용역비가 들어가 용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하고 있고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지금 사업들은 지금 다 추진을 하고 본예산에 들어가 추진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지금 요번에 추경예산에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없는 부분은 지금 본예산에 추진이 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럼 체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조금만 좀 시간을 쓰겠습니다.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사행성 오락업 지도단속비가 다 쓰지 않고 반납됐습니다. 금오시장 주변에 사행성 오락이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고 부탁했는데 지도단속한 결과는 어떻게 되죠? 금오시장 주변에 사행성 오락 관련된 부분 민원이 있었는데.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지도단속이 민원이 지속적으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도단속 덜해 가지고 예산을 반납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산을 반납하는 게 아니고 요거는 예산절감 차원입니다.

김재우 위원 절감 차원인데 그러면 지속적으로 사행성 오락 때문에 문제가 발생되는데 예산을 더 써서라도 사행성 오락에 관련된 부분 단속을 해야 되는데 절감을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과장님? 그것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요거는 전체적으로 구미시 전체적으로 사무관리비 일괄적으로 예산 절감부분이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 그런 부분이라고 지금에.

김재우 위원 절감이 아니라요. 과장님 절감을 해야 될 데가 있고 원평시장 주변에 사행성 오락 때문에 민원들 지속적으로 있는 것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불법 사행성 오락 있는 것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예산을 편성 더 해서 우리 시민들이 사행성 오락으로 인해서 불법을 당하고 불법 오락으로 인해서 나가는 돈들을 줄여주기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더 편성해서 더 단속을 해야 되는데 절감이 됐다니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하여튼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다시 한번 더 체크하고 하겠습니다.

자, 176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 사업보조입니다.

대둔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보존처리 1억, 그다음에 대둔사 대웅전 정밀실측 1억 5,000이 있습니다. 이 대둔사가 문화재가 어떻게 되죠? 지방문화재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닙니다. 대둔사 지금 대둔사에는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이 보물입니다.

김재우 위원 보물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보물 1633호입니다.

그다음에 대웅전은 보물 제1944호가 되겠습니다. 둘 다 보물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요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 민간문화재를 보물 문화재를 지금 챙기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 예산을 쓸 게 있어 가지고. 요 부분은 일단 검토로 좀 잡아주길 부탁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몇 쪽 몇?

김재우 위원 176쪽 대둔사. 예, 다음 77쪽입니다.

대원사 석조여래좌상 이거는 어떤 문화재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요거는 도문화재자료 506호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비 있고 우리 보물문화재들 일단 보류를 시켰으니까 177쪽에 대원사 석조여래좌상 주변정비사업은 일단 삭감요청 합니다.

예, 하나만 더 마지막에 하겠습니다.

천년향기콘서트는 어떻게 되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천년향기콘서트는 저희들 도리사에서 매년 하는 축제입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작년 예산에서 빠졌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작년에, 작년에 올리지 못해 가지고 요번에 추경에 새롭게 올리게 됐습니다. 본예산에 빠졌습니다. 본예산에.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방금 김재우 위원이 지적했듯이 우리 동네 대원사 문제로 제가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거금 2억 6,500만 원이 들어가는데 도비 별도로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안주찬 위원 시 지역구 시의원도 모르는 사항입니다, 전혀. 무슨 그 문화적 가치가 있는지 뭐 보물로 지정이 됐는지 또 뭐 다 설명하라 하는 법은 없습니다. 예산 올리기 전에. 그렇지만 금액이 지금 예산이 전부 없는 상태에서 거금이 올라오는데 과거에도 그 뭐야 납골당 문제 뭐 여러 가지 소송문제로 시하고 마찰이 많은데 이런 그 대원사에 내가 모르는 그 예산이 누가 반영을 했는지 그 점도 좀 궁금하고요. 실제 대원사는 뭐 조계종 산하에 어떤 그 절인지 아니면 개인 사찰인지 또한 어떤 행사 있을 때도 예 저는 뭐 크게 뭐 반감을 안 샀는데 축사 하더라도 도의원 시의원만 하고 저는 뺍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 게 없지 싶은데 그래서 저는 감히 어떤 축전을 가지고 내가 읽어버립니다, 올라가. 그런 지경인데 이 문제를 해소하려 하면 사전에 협의를 하고 여러 가지 완충역할이 필요하고 이런데 대뜸 이것 올려놓고 물론 뭐 김재우 위원이 지적을 안 했으면 내가 했을지 또 삭감을 했을지 이거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좀 잘하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업무추진하는데 의회와 협조해 가지고 저희들 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또 사전에 이래 협의하고 하면 안될 일도 잘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잖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그런 게 이제 뭐 없으니 진행이 그렇게 되어 버리니까 나로서도 뭐 협조가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 참 애정하는 과, 과장님 진짜 열심히 하시거든요. 직접 현장에 가셔 가지고 현장들을 제일 먼저 보시고 알려주실 만큼 정말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설명들도 굉장히 기존에 있는 것들에 문제점들을 제일 먼저 가지고 온 과였어요. 그래서 저는 문화예술과가 가장 먼저 변화에 앞장서는 과라고 생각을 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고하는 것들도 좀 꼼꼼히 봤는데요. 우선 몇 가지 감사한 것 중에 하나 167쪽에 있는 예술창작스튜디오 체험교육 체험교실 운영 재료비가 올라온 건 이거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도에서 지원받다가 도에 지원이 끊어져서 어려운 예술가들께서 돈을 모아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체험활동 이런 것들을 올해 운영하고 있는 걸 추경에 반영이 되어서 시에서 이것을 할 수 있게 되어서요. 저는 그 실제적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한 고민들을 해 주시고 반영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여기 운영 잘되고 있으니, 있어요 실제로. 그러니까 좀 더 많은 관심 그리고 시설 면에서도 조금 더 보강을 해야 되는데 차차 그것들을 욕심내지 않고 우선은 우리가 안에서 하는 프로그램들 지원하고 잘되면 나머지 시설들의 안전에 문제도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고.

구미 아시아연극제 168쪽에요. 올해도 하는데 사실은 예산이 적게 잡혀서 그 돈으로 할 수가 없는 금액이에요. 그리고 작년에도 잘 치러졌고 그동안 사실은 구미의 연극제로써 자리 잘 잡고 있는데 예산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려고 시도했고 노력하시는 과정에서 추경에 올라와서 이것들이 잘 쓰여지게 올해도 잘 치러주시고요. 아, 비산나루터축, 문화축제는 충분히 논의했고 또 지역구 의원님 계시니 넘기겠습니다. 말씀하실 것 같아서 넘기고.

171쪽에 구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제가 이것 진짜 저 계장님하고 고민 많이 했는데요. 요 단체가 인동아리랑을 주도하는 단체였어요. 그래 저는 지금 약간의 문제들이 많은데 많아요, 사실은. 어떤 부분이 있냐 하면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문화단체들이 과연 우리가 도와줘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힘이 필요하느냐 아니면 스스로 자생한 다음에 그다음에 지원을 해주는 게 필요하냐 뭐가 선후가 되어야 되느냐에 대한 고민을 좀 해야겠어요. 그래서 저는...... 아 고민되네. 검토합니다. 구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예결위 가서 논의될 수 있게 검토하고 좀 더 설명을 더 하시고 설득을 좀 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내부적인 문제 지금 여기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구미에서 자발적으로 생겨난 단체이기 때문에 기대는 하지만 현재까지 보여주신 게 없이 보조금만 지급하는 형태의 시스템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잘하는 단체에 많은 지원하고 그래야 돼요. 그래서 스스로의 힘을 키우셔야 합니다. 이거는 삭감으로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감으로 올립니다.

자, 그리고 죄송해요. 아까 얘기하셨, 아, 175쪽에 왕산기념관 누각건립공사 설명 잘 들었어요. 독립운동가이시기도 하지만 한말 학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누각은 필수적인 어떤 시스템적으로 필수적인 거라고 생각해요. 반대하려는 것이 아니라 저는 누각도 누각이지만 지금 그 묘지? 공원, 공원을 기부채납하신 후손들에 대한 관심 전혀 없이 시설만 보강하는 것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후손들 구미에 오셔 가지고 자리잡지 못하고 떠나셨습니다. 그분들 지금 다시 한국에 자주 들어오시고 왕산기념관에 대한 관심과 노력들 같이 하고 계세요. 후손들에 대한 실제적인 지원들 구미에서 해야 합니다. 누각 하나 안 하고 후손들 자리잡게 해 주는 게 더 낫습니다. 그러니 누각공사는 안전이나 또는 왕산기념관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검토나 삭감하지 않고 예결위로 가서 논의를 하시고요. 후손들에 대한 어 논의들 될 수 있게 내년 본예산에는 그 예산이 반영되어 올라올 수 있도록 기대해 보려고 합니다. 그 조건으로 여 누각사업에 대해서 저는 찬성의 의견이고요.

아까 그리고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둔사 있고 대원사가 있어요. 2개는 굉장히 좀 다르잖아요. 대원사는 옥성면에 있는 열악한 그리고 보물로 지정된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이고요. 대원사는 그거죠. 그 지붕 그 뭐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석조여래좌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도 아, 석조여래 주변정비사업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여기는 절도 크고 신도들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상황도 다르고 조건도 되게 다릅니다. 저는 대둔사는 우리가 지원해 줘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 하면 여건이 되지가 않아요. 보물임에도 불구하고 유지보수할 여건이 되지 않아요. 그런데 저는 대원사는 저도 가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고려해 봐야 돼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은 하셔야 되는데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곳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들도 좀 고려해서 올리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 그래서 아까 말씀했던 대원사 석조여래좌상 주변정비사업 삭감은 옳다고 생각하고요. 대둔사는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제 개인적인 의견, 그래서 요것도 좀 논의구조에 좀 올려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과 정말 열심히 하세요. 계장님도 오셔서 고민하시는 것들 우리가 또 제안했던 것들 많이 반영하셨고 실제로 구미에 있는 그 청년문화뿐만 아니라 자생적으로 생겨나는 문화에 대한 고민들과 토론까지 같이 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변화에 앞장서 주시고 자생적인 문화들을 잘 살릴 수 있도록 힘을 합쳐볼 테니 앞으로도 많은 고민들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대원사는 이것 언론에 나가 도에서 지금 이것 도비 안 준다 그러죠? 요 부분은 논의를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뭐 저희들한테 온 그런 거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언론에는 그래 나 있는 상태입니다. 대원사. 이게 문화재만 하나 갖다놓고 그냥 그 그걸 원래 있던 것도 아니고 대원사 절은 그래서 언론에 나서 도에서는 이것 이제 집행정지한다고 이러니까 뭐 하여튼 언론사에서는 그래 나 있는 거니까 요 부분에 대해서는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과장님 진짜 열심히 하시는 것 제가 몸으로 느끼고 보고 있습니다.

계장님도 다 분야별로 너무 열심히 하시고 말 한마디 꺼내면 자료와 현장방문 하시고 같이 또 현장을 같이 가주시는 걸 너무 감사드리고 아이디어도 많이 하시려고 노력하시는 것도 저희 그 부분은 말씀드리고 제가 예 좀 말하겠습니다.

168페이지요. 경북선비문화교육지원 여기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경북선비문화지원이 작년까지 계속해서 도비와 시비 매칭사업으로 해 가지고 4,000만 원, 3,000만 원씩 계속 내려왔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에 도에서 일괄적으로 23개 시군에 대해서 전부 다 폐지를 시켰어요. 그러다가 요번 추경 때 도에서 일괄적으로 전체 다 세우는 그런 방향으로 또 전환이 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도비 1,600, 시비 1,600으로 매칭사업으로 들어갑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뭐 유교적인 거를 제가 뭐라고 하지는 않는데 지금 다른 사업들도 유교사업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또 이 교육지원사업이 또 있다는 거는 너무 중복되는 사업이 아닐까 저희 시 자체로 지금 유교적인 예산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우선은 삭감을 요청을 할게요. 예, 죄송하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지금 미흡한 데가 많은데 다른 데 쓰여질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172페이지에 우리 정수대전(웃음) 지금 정수대전 말이 많았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이것 또 예산이 올라오니까 뭐 했던 거라서 하시는 거는 이해 가지만 좀 문제가 많았다고 뭐 다들 얘기가 많으니 우선은 검토로 잡아 주십시오. 일단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정수대전 예산은 지금 업무분장이 관광진흥과에 있는 예산을 저희들한테 저희들이 업무를 맡아 가지고 저희들한테 이관되는 그런 금액인데 지금 정수대전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들도 앞으로 또 열심히 하고 또 그런 문제점 이런 걸 보완해 가면서 앞으로 잘될 수 있도록.

홍난이 위원 우선은 그런 보완점이 올해는 보완점을 그걸 하시고 내년에 더 할 수 있게 예산을 잡든지 올해는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완이 금방 뚝딱 되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조금 내년에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올해는 쉬어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 하면 그 대전 자체가 문제가 있었다면 이것 못한다는 것 이미지도 심어줄 필요도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그런데 대전 자체에 문제점이 크게 있었던 뭐 언론보도에 났지만 그걸 사실로 따지고 보면 크게 그렇게 되는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지금 5월 14일 되면 다 마무리가 될 겁니다. 아마 어느 정도 우리도 저희들도 보도를 하고 할 겁니다.

홍난이 위원 우선은 검토로 잡아 주시고요. 예, 제가 좀 설명을 더 들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지역축제 비산나루터 축제가 169페이지에 있습니다.

저는 이 나루터 축제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뭐 예산 삭감이나 이런 문제가 아니고 예산에 관한 게 아니라 운영방식에 대해서 지금 계속 여쭙고요. 이게 아무래도 동 축제다보니까 관여 못 하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그분들의 그러니까 비산나루터 축제는 다른 축제하고 다르게 거의 무료로 다 음식을 제공하고 이래서 지역민들이 정말 그 마음은 따뜻한 것도 저도 알고 있고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 구미시의 축제가 축제를 하면 옆에 상권이 살고 그죠? 거기에 경제가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오히려 위축시키고 있단 말이죠. 거기에 오히려 뭐 음식을 먹으러 가는 사람이 없게 만들고 이것 문화를 거기서 거기서만 다 해결해 버리니까 취지가 맞지가 않거든요. 지금 선남 뭐 벚꽃축제도 마찬가지고 거기에서 음식을 팔고 그래 버리니까 그리고 티켓 파는 거에 대한 뭐야 거부감도 되게 많아요. 그리고 이런 문제를 어떻게 지금 하실 건지 한번 여쭤볼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저희들도 안 그래도 지금 전체적인 문화축제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관 주도형이 아니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큰 행사가 아니더라도 작은 행사 작게작게 나갈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제 아래 토요일날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평동 먹자골목에서 한번 15년 만에 한번 처음으로 했었습니다. 거기에 어제 상당히 성공적이었습니다. 거기 성공적인 그런 하나의 멘트가 뭐가 있었냐 하면 프리마켓 그 상인들 연합회에서 자기들 필요하지 않는 부분 그러니까 더블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여러 프리마켓이 들어와 가지고 오전부터 장사를 하니까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찾아오고 또 구경거리도 많아 가지고 찾아가는 음악회는 우리 관에서 했지만 먹자골목이라는 골목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하니까 상당히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당시 그때도 좀 이거를 구미시내로 더 확대를 하자는 의견들도 많았었고 내년 본예산에 저희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한 번 더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이렇게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되는데 오히려 축제가 지역경제를 축소시키는 그런 이상하게 저희 구미시는 이때까지 그렇게 진행해 왔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인프라가 더 이렇게 확장될 수 있게 축제에 그 운영방법을 좀 확실하게 좀 개혁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72쪽에 요새 도시재생사업이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저희가 이제 지금 도시재생 하면 옛날에는 도시를 허물고 그 위에 건물을 새로 짓는다 이런 개념에서 또 공간을 재생을 지금 기존에 허물지 않고 그 공간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지금 나갑니다. 나가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이 뭐냐 하면 문화의 옷을 입히자는 겁니다. 그런데 개념은 이렇게 문화의 옷을 입히는데 사실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해 나가는 건 상당히 개념상으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지금 요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문체부에서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이루어진다면 문화적으로 사람을 워킹 이걸 이제 그러면 휴먼이라, 휴먼웨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세 가지로 나누어서 사람들을 어떤 식으로 인식을 전환시키는 교육차원, 그다음에 또 여기에 기존에 있는 그런 상권 낙후된 지역에 어떤 시설로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개발을 하느냐.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원평동이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이 돼 가지고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거기 들어가는 겁니까? 다른 지역에 들어가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요것 같은 경우는 금오시장 원평지역이 아니고 새롭게 지금 금오시장 주변이 내년에 건설교통부에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일환 안에 우리가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으로 시범사업으로 이런 식으로 우리가 지금 차근차근.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이거는 지금 금오시장 쪽에 이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올해 선주원남동에 도시재생사업하고는 별개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건설교통부에서 도시재생사업 공모가 건설교통부에서 큰 전체적인 바운더리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지금 요 부분 같은 경우에는 문체부에서 하나의 단위사업으로써 들어가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게 도시재생사업이 그래 이 부서에도 있고 저 부서에도 있고 이러면 이 하나의 도시재생사업 지금 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 과에서 일괄적으로 추진하면 이게 더 효과적이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요. 부서를 이렇게 떨어줘 놓으면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그런 부분은 있는데 지금 요 사업은 문체부에서 공모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부서가 이제 공모를 했는 거고. 지금 도시재생과라든지 이런 쪽은 어떤 하드웨어 쪽 어떤 시스템 쪽 이런 쪽으로 접근을 하는 거고. 저희들은 소프트웨어 쪽으로 지금 이걸 하나하나 접근을 하는 그런 생각으로 지금.

○부위원장 김낙관 예, 그리고 175쪽에 왕산기념관 누각 건립공사는 본예산에서 이것 삭감됐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삭감되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삭감됐는 걸 추경에 올립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추경에 한 번 더 저희가 한 번 더 설명을 드리고 한번 양해를 구하고자 이렇게 올렸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2018년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2억이 내려왔는데 또 이걸 또 반납을 한다는 것도 일단은 뭐 예산상으로 그렇지만 또 아까 이야기했지만 왕산 허위 선생님이 한말의 의병장이시기도 하지만 또 유학자이십니다. 또 유학자시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누각을 설치를 해서 또 기념관 측하고 그 위에 누각이 지금 13평(43㎡) 정도가 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요거는 일단 검토로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176쪽에 구미 봉수지가 이것 도량동 봉수지를 얘기하는 겁니까?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현재 도량동 봉수지도 이야기는 나오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아직까지 학술적으로나 아직까지 책으로 이래 그거 되는 거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 구미에 봉수지가 정확하게 나와 있는 봉수지가 세 군데가 있습니다. 인동에 건대산 봉수지 지금 전자공고 뒷산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다음에 산동에 석현 봉수가 있습니다. 산동 쪽에, 그다음에 거기에서 선산 원리 봉수가 있어요, 선산에. 거기서 지금 우리가 봉수지가 전국에 총 5개 노선이 있습니다. 여진족을 치기 위해서 북쪽에서 내려오는 서울에 목멱산까지 오는 방법, 지금 우리 같은 거는 왜구가 부산 다대포에서 올라오는 노선이 되겠습니다. 36개 노선 중에서 우리 구미가 3개 노선이 있습니다. 그래 지금 이 3개 노선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잊혀져 가지만 지금이라도 지표조사를 통해서 일단은 복원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일단은 이런 관광자원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런 가장 기본적인 지표조사 용역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도량동은 빠졌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도량동은 빠졌는데 도량동도 저희가 요번에 하면서 한 번 더 연구용역에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제가 하나.

○위원장 김춘남 예, 아니. 저기 김택호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하시이소.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72쪽에요. 정수대전 관계입니다. 아까 답변하실 때 5월 14일 되면 정리가 된다고 했는데 병풍 문제 지금 뭐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습니까? 우예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그거는 윤곽이 잡혔습니다. 별도로 제가 서면으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김택호 위원 그러면 문제가 없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문제가 없는 게 아니고 지금 어떤 형태로 취소를 할 것인지 그걸 할 것인지 그거는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김택호 위원 문제는 있다는 얘기네 그러면요?

그래서 제가 본예산 할 때도 이게 이제 시상관계에 최고상에 뭐 1,000만 원을 주는데 시상자한테 다시 뭐 돌, 좌우지간 시상자가 어느 한테 뭐 돌려준다는 이런 얘기까지가 언론한테 제보를 받았는데요. 그래서 이 부분은 삭감으로 제가 올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우리 문화관광 문화담당관에 질문이 많고 한데 하여튼 장시간 시간이 좀 할애됩니다만 제가 봐서는 왜 이 예산서를 보면서 또 질문의 기회를 얻었냐 하면 우리가 우리 구미시가 제조경기가 상당히 침체되는 가운데 우리 시가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이 이제 문화담당 관광 부분이 아닌가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장기미래형과 목표성을 가지고 좀 가야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실제 여기에 예산을 보면서 상당히 모든 예산이 다 필요하겠지만 시기적으로 우선 필요한 부분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있어요. 해서 아까 우리 김낙관 위원님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이 참 좋은 사업이기는 합니다. 한데 이것을 이제 하게 되면 구미시에 문화적 재생사업을 할 곳이 필요성을 느끼는 곳이 어느 정도 될까가 저는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당연히 이제 금오시장에 지금 계획잡고 있지 않습니까? 말고 문체부에서 문화적 재생사업을 이런 사업을 해서 도시재생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그렇다라면 우리 구미시는 어느 권역 어느 정도가 그러한 문화가 필요할까 재생이 필요할까가 우선 어떤 플랜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인가 아니면 단발성으로 국비가 있는 거니까 우선 한다. 국비 빼먹기 식인가? 왜냐 하면 우리 시비가 매칭이 또 2억이 되잖습니까? 한데 이게 우리 시에 맞고 적절하고 중장기적 목표성을 가지고 가는 것 같으면 필요성을 많이 느끼는데 단발성만 하고 문체부가 국비를 주기 때문에 단발성으로 가져간다 해서 조금 플랜을 좀 가져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사항에서 한번 질문을 여쭤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당연히 강승수 위원장님의 말씀대로 플랜을 갖고 가야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현재 저희들 큰 플랜은 도시재생과에서 나름대로의 어떤 우리 구미시 전체를 도시재생의 플랜을 갖고 있지만 저희들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이 자체가 파급효과입니다. 처음에 마중물 역할을 해서 이게 또 잘되면 지금 우리 지역에 공단 또 지역으로 계속 파급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예,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그런 부분에 해 가지고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강승수 위원 그래 했을 경우에 우리 과장님 그래도 가장 우리 문화와 관련된 총체적인 문화정도 수준 살림을 가장 잘 아시는 우리 과장님께서 도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이 어느 정도 어느 곳도 필요하다 하는 계획이 계시면 한 말씀 해 주시렵니까? 이걸 이제 가까이 접근해 보니까 아 금오시장으로 해야 된다 그리고 이곳 말고 다른 곳도 이런 열악한 지역이 있다 최소한의 열악한 사항은 좀 가지고 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 시비가 2억이 매칭이 되는데 시기적인 필요성은 맞는가 요러한 부분에서 제가 한번 질문을 던져보고요. 혹시 알고 계신다면 답변을 해 주시고 아직까지 분석을 못했다면 나중에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하고 169페이지에 우리 시가 주관하고 있는 또 때로는 각 지역별로 주관하고 있는 갖가지 지역별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맞죠? 제가 우리 설명할 때 잠시 제가 말씀 한번 올린 바가 있는데 우리가 차후 우리 먹거리 구미시가 먹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제 관광을 준광역화로 가야 된다 이제 우리 내에서 관광객을 유치해야만 될 방안을 내 놔야 된다 인근에 시도 주민들만 유치해서 될 것이 아니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 경기도에 있는 사람들도 구미 하면 뜰 수 있는 관광 홍보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단 구미에 대표적으로 봤을 때 금오산, 냉산, 천생산, 산으로 봤을 때 그렇고, 불교 관련 문화유적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하나의 마케팅 가지고 서울 저 경기도에 있는 시민들을 이쪽으로 관광객 유치하기 쉽지 않다 해서 구미와 김천, 인근 구미시를 중심으로 한 인근 시군과 같이 연대해서 관광인프라 구축해서 홍보활동을 강구해야만 아마 중앙에서도 멀리 있는 국민들도 아 구미에 가면 1박하고 어디에 김천 가서 다음날 관광을 하자라든지 어떤 먹거리의 규모화를 좀 만들어갈 필요성이 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강승수 위원 이런 큰 줄거리를 우리 과장님 많이 좀 고민을 좀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물론 담당관님으로서 이 자리에 계시다가 또 다른 쪽으로 가시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이런 좀 플랜을 좀 잡아봤으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강승수 위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선주원남동 축제 아까 관광 준광역화 정책 발굴을 위해서 한다라면 이제 선주원남동 벚꽃축제가 상당히 이제 심의 있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물론 선주원남동에 주최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 이거를 이제 금오산 축제 금오산 벚꽃축제 이렇게 해서 예산 지원 나가더라도 우리 시민 주민이 자생해서 어떤 축제를 만들어서 반석에 올려놨습니다. 올려놨으면 그 동네 이야기를 얻어서 우리 전체 문화로 좀 끌어가서 관광수입을 이끌어 가는 그런 종합적인 그 체계를 뭐 그러면 봄철에 오면 예를 들어서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금오산 축제가 된다면 여기 와서 뭐 천생산도 가고 해평 도리사도 가고 이렇게 좀 큰 관광 어떤 관광 유적지에 관련해서 어떤 상품화 시킬 그런 용역이나 계획을 좀 세워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저는 또 하나는 이 도비가 좀 보태줘서 좋습니다만 우리 구미시가 자발적으로 하는 우리 구미시가 필요로 해서 시민들이 필요해서 만든 사업인데 왜 도비가 이렇게 늦게 와서 추경전성립으로 갈까 이거를 본예산 투입해서 그럼 실제 이건 선 지출 후 정산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강승수 위원 외상축제를 하는 그 계획인데 이거는 좀 뭐 부기상 맞지 않다 매년 이렇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이거를 도에 도비를 좀 주려면 좀 넉넉히 좀 일찍 주면 우리 집행 주관하는 단체들도 좀 원활히 또 더 적극적으로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페이지 넘어가 보면 전반적으로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봉수지 관련해서 우리 동료 위원이 짚었기 때문에 넘어가겠고요. 그리고 왕산기념관 누각 이것 제가 설명할 때 말씀 올렸습니다만 왕산기념관에 여러 가지 지금까지 사업을 투자하는데 목적성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목적성은 그것 독립유공자 등등 이런 많은 분들을 우리가 그 얼을 기리고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왕산 선생님만 기릴 것이 아니고, 기릴 것이 아니고 독립운동한 많은 분들 좀 발굴해서 같이 이렇게 우리가 독립유공자의 얼을 기릴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떤 플랜을 가져가야 되지 순간순간 어떤 시설이 필요하다고 해서 가는 거는 조금 물론 필요는 다 합니다만 안 그래도 이 적정성 여부를 제가 판단낼 때 그러한 것들에 대한 어떤 계획성 있는가 했을 때 대략적인 뭐 설명은 했습니다만 체계적인 어떤 우리 독립유공자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얼을 받들을 것이며 우리 후손들을 어떻게 교육을 시킬 것이며 이러한 계획들 좀 미비한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을 좀 보강해서 우리 의원들이 좀 할 수 있는 부분을 했으면 좋겠고.

대둔사 이 부분은 우리 부기변경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대둔사.

강승수 위원 부기변경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대둔사 요거는 이제 부기변경사항입니다.

강승수 위원 부기변경, 신생사업이 아니고 부기변경사업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봉수지 설명됐고요.

안 그래도 천년향기콘서트 아까 누가 우리 짚었습니다만 이걸 제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설명을 나중에 좀 해주시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수고 많으신 우리 과장님.

제가 혹시 지방교부세 2018년 감액에 관해서 제가 자료요청 한 것 들으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왜 아직 안 왔습니까?

예, 말씀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제가, 아직 전달이 안 됐는 모양입니다. 예, 죄송합니다.

이지연 위원 아, 그러십니까?

2018년도에 지방교부세가 구미시가 2억 4,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회계과하고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관련 있는데 회계과는 제가 충분히 설명을 들었고요. 문화예술과는, 체육진흥과는 설명을 하러 오셨는데 제가 납득할 수 없는 이유였고 문화예술과는 아직 저한테 아무런 얘기가 없습니다. 예, 지방교부세를 열심히 타내고 뭐 각자의 역할을 열심히 하시는 것 압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들 전문적이어야 합니다. 감사원에 감사결과에서 이렇게 지방교부세가 감액이 되었다는 것은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따라서 감액된 금액에 8,000만 원에서 문화예술과하고 체육진흥과 축제사업 예산편성 집행 부적절로 나왔습니다. 4,000만 원이라고 하고요. 예, 요것 2배인 8,000만 원 삭감 요청합니다.

(「몇 쪽」하는 위원 있음)

(「몇 페이지인데요」하는 위원 있음)

(「몇 페이지」하는 위원 있음)

여기 없어요.

○위원장 김춘남 페이지 없이?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교부세 예.

교부세 못 받은 만큼 삭감을 한다 이 말이잖아요?

이지연 위원 예, 2배 삭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이 과목없이 이게 삭감이 가능한가요? 그렇게는 못할 건데.

이지연 위원 안 됩니까?

(「예」하는 이 있음)

그럼 하나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산서에서 찾고 있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목 4,000? 8,000만 원?

그것 한번 일단 이지연 위원님 찾고 계시고.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제가 잠시 추가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왕산기념관에 소파 한번 보셨습니까? 가셔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거의 완전히 다 낡았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그 예산이 안 올라옵니까? 그런 예산이 올라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진짜 필요한.

김재우 위원 이번에 올라왔다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예?

홍난이 위원 이번에 올라왔잖아요.

○부위원장 김낙관 올라왔어요?

○위원장 김춘남 회의용 의자구입.

○부위원장 김낙관 의자라니까 의자, 의자라니까 이거는.

홍난이 위원 그 의자가 그 의자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의자 지금 그저 의자 그 의자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아니 소파가 필요한 거는 25개가 아니에요. 이거는 의자에요 의자. 소파가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김재우 위원 아, 맞네. 의자.

○위원장 김춘남 원래 의자야.

○부위원장 김낙관 진짜로 필요한 거는 소파라요 소파. 우리 김재우 위원님하고 나하고 갔을 때 거기 앉지를 못 하겠어요. 옷 다 버릴까 싶어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그 소파로, 소파 의자 맞습니다. 소파 의자.

○부위원장 김낙관 25개 맞아요? 이 의자가? 소파 맞습니까? 계장님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포함되어 있습니다」하는 집행기관 담당 있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로 질문드릴게요. 문화원에 지금 냉난방기 한번 보셨어요? 3층에 있는 것. 선산에.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거 지금 이야기는 한번 들었습니다. 저번에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 냉난방기가 20년 됐어요. 지금 고장이 났는데 문화원에 예를 들어서 월례회를 하면 여름에 어떻게 합니까? 급한 거는 바꿔 주셔야 돼요. 그것 체크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마지막입니까?

전반적인 것 얘기할 게 있어서 좀 기다렸습니다.

우선 저는 인동 도시숲 체험행사.

(이선우 위원, 안주찬 위원 쪽을 보며)

인동, 안주찬 위원님.

작년에 가장 우리가 적은 예산으로 잘한 축제라고 말했던 인동 도시숲 축제 예산 2,000만 원으로 증액됐습니다. 가치 있습니다. 잘하는 축제들에 더 많은 지원들을 하시고요. 그래야 또 다른 축제를 하시는 단체들이 잘 해야겠다라는 어떤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반가웠습니다. 증액된 예산 중에 참 반가운 예산이 인동 도시숲 축제였고요. 올해도 의원님 잘 해낼 거라고 생각하고 잘 기대하고 올해는 꼭 가서 보겠습, 아, 올해 맞나요? 올해 하죠?

(「예, 올가을」하는 위원 있음)

예, 그래서 증액된 만큼 더 시민들 많이 홍보하셔서 잘 이루어낼 수 있기를 부탁드리고.

축제 전반적인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계속 축제얘기 축제얘기 했는데요. 사실은 저는 작년이랑 생각이 좀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추경을 보면서 든 생각이 예전에는 축제를 좀 정리를 하자였었다면 이제는 우리 지역의 축제를 잘 살리자로 바뀌었습니다. 대신 그 축제가 아까 말했던 비산나루터 축제는 비산나루터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 축제의 맥을 이어갈 수 있는 콘셉트를 잘 잡아서 축제 지역의 축제들이 잘 이루어내게 아까 또 말씀하셨던 지역에 산업, 지역에 상업들이 활성화가 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천막 쳐 가지고 국밥 먹는 행사 말고요. 그 지역에 있는 상권들이 활성화되는 사업 그리고 이름에 맞는 축제들이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축제를 없앤다 뭐 합쳐서 한다 이거는 오히려 특색이 없습니다. 각 지역에 특색이 있는 축제들을 잘 이루어낼 수 있는 예산편성과 기획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문화컨설턴트의 역할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구미에는 없습니다. 우리 예산들 줄여나가는 부분들을 모아서 컨설턴트를 초빙을 하더라도 예술총감독 뭐 문화예술총감독인 컨설턴트를 만들어가는 것들을 한번 고민해 보자고요.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자료가요. 우리 작년에 홍난이 위원님이 이것 저 주시기는 했는데.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2018년 아이사랑 가족 대축제 자료가 이만큼이에요. 이거는 100% 도비 9,000만 원짜리 예산이었어요. 충격적이었습니다. 900만 원 가지고 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홍난이 위원 저도, 저도.

이선우 위원 자료는요 문제가 없어요. 뭐 자료 문제되는 것 없잖아요. 자료야 완벽하게 만들죠. 문제는 현장이죠. 아니 집에 있는 미끄럼틀 갖다놓고 미끄럼 애들 미끄럼 타고 있는 것 방방이 그 말 많은 방방이 갖다놓고요 9,000만 원이에요. 그 9,000만 원 얻다 썼을까요? 시비 아니고 도비 100%라고 우리가 안 봅니까? 그런데 시에서 하는 행사들도 이런 행사들 정말 많아요. 도대체 그 돈 얻다 썼을까라고 생각하는 행사들이 많기 때문에 축제예산에 대한 것들 우리 계속 작년부터 얘기했던 거라고 생각해요.

과장님 바뀌시고 자바도부터 저는 기대가 됐고 계장님들 오셔서 설명하실 때 이제는 기대합니다. 충분히 잘해 내실 거라고 믿고 그리고 현장에 목소리는 저희가 대변할 테니 지역에 축제들을 한번 잘 살리고 좀 모아서 고민할 수 있는 것들 구도를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위원석을 보며)

다른 과도, 다른 과요?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과도 마찬가지래요. 예, 그렇게.

○위원장 김춘남 예, 이제 그런 부분은 행정사무감사 요번에 할 때 하시고, 예산관련.

이선우 위원 예, 그때 저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생각이 나서 부연해서 하나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비산나루터 축제 하실 때 비산나루터에 나룻배가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택호 위원 우리 구미에 명창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배타고 좌우지간 명창 한 곡 정도 불러서 비산나루터축제를 해야 되지 거기서 그래 먹고 놀자판 축제를 갖다가 비산나루터축제다 참 여러분들 좀 안 부끄럽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택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마지막으로 170쪽에요.

올드림 페스티벌, 행복나눔 문화축제, 요것 저한테 설명, 요것 자료하고 설명 좀 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170쪽에 올드림 페스티벌, 행복나눔 문화축제, 그리고 저기 국장님 작년에 우리 본예산에 삭감된 예산이 지금 올라왔는데 여 국장님 소관 2개인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것 작년에 예산할 때 저희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아십니까, 국장님? 의원들이 본예산에 삭감했는 것 올릴 때는 의원들한테 충분한 동의를 구하고 이게 의원들한테 동의를 받지 않고 이렇게 올려서 여기서 이런 말이 나오도록 하는 거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예, 그래 저도 기억납니다.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작년 12월에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본예산에 삭감됐는 것 다시 올라올 때는 의원들한테 이해를 못 시키면 못 올리게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 이야기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지금 2건이나 올라와 있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 만한루 관계는 뭐 만한루라 해가 누각 관계는 사실 그.

○위원장 김춘남 뭐 아니 그걸 떠나서 제가 제 지역 거라서 사실은 제가 말씀드리기가 그런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제가 6대 때부터 그 후손을 좀 살게 해 주라고 그렇게 말을 드렸었고 제가 사실 제가 7대 때 못 들어왔습니다만 어떻게 해서 하는지 의원들의 말은 전혀 반영이 안 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러니 저희가 이제 이 좀 앞서 다 그런 말씀이 나오셨는데 문화관광 쪽에서 하는 역할이 있고 보훈 쪽에서 하는 역할이 이게 이제 좀 상충이 되다보니까 저희가 업무 보며 그게 남의 거다 하기는 곤란합니다만 생가 문제나 유족들에 대한 후손들에 대한 그거는 저희 문화관광 쪽에서 하기는 좀 그래서 조금 그렇습니다. 예, 그 점은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여기에 왕산기념관 지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보수공사비가 이렇게 올라오고 지금 이렇게 올라왔는데 왜 변경을 해서 그렇게 못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7대 때는 그냥 이것 안 줘서 넘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이렇게 끈질기게 올라오는데 왜 그거는 병행해서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러니 이제 생가 거기도 지금 방치된 수준으로 있습니다. 저도 요번에 행사 그 하면서 4월 4일, 4월 2일 날 하면서.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사실은 4.8독립만세운동 할 때 참 잘했지만 좀 문제가 많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저도 주민들한테 사실은 많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이제 그런 거를 저희가 그 이상을 하기가 우리 부서에서는 좀 그런 문제를 좀 이해해 주시면.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은 어쩌다가 왕산기념관이 이래 중심에 올라와 있는지 모르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그거는 처음부터 관광 쪽에서 업무를 처음에 금오산 올라가는 관광호텔 거기에 왕산유허비 있었습니다. 그게 이제 그쪽으로 이전하다보니까 그 업무를 그 당시에 관광문화, 문화재관광 쪽에서 그래 맡아서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위원장 김춘남 예, 알겠습니다. 길어지면 예, 국장님.

과장님 그런데 보수공사는 어디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생가 공원에 예 가보시면 의자 지금 저런 게 전부 다 다 파손이 다 돼, 거의 한 10년이 되다보니까.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우리 김택호 위원님이 제의하신 그거하고 연관돼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위원장 김춘남 아! 이것 지금 이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지금.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 왕산허위선생님이 이것 하는 것 좋아하시겠어요, 후손이 와서 거기 살, 사는 걸 원하겠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예, 거기 부분에 대해 가지고 후손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복지정책과하고.

○위원장 김춘남 암만 저희 지역구 예산이지만 이것 본예산에 이래 갖고 삭감됐는 것 여 의원님들 그래 이렇게 이해도 안 시키고 이래 와 가지고 지금. 아니, 의원들 말이 전혀 지금 안 먹히고 있잖아. 여기 지금 또 한 과가 있는데 이런 부분 어떻게 할까요? 의원들 이것 요번에 그냥 넘어갈까요? 의원님들 동의해 주시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누각부분은 좀 이해를 좀 해 주이소.(웃음)

김재우 위원 계속 이렇게 요구하는 부분들은 절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몇 번이나 이렇게 논란이 됐었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렇게 절실한 것 왜 7대 때 돈 많을 때 못 했습니까, 왜? 왜 다 삭감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위패를 모신다 하는 걸.

○위원장 김춘남 6대 때도 우리가 다 사고 왜 했어요, 그래? 지금 돈 없을 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누각이, 누각을 한다는 이유가 유교적인 전통이 있습니다. 이제 그 지금까지도 위패를 안 모시다가 이제 요번 요번에 모셨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국장님 7대 때 하시지 이걸 왜 이때까지 미뤄놓으셨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희들도 뭐 이쪽은 전문가가 아니었는데 사실 지금까지는 묘지, 묘소에서 모셨습니다. 그러니 위패를 모신다 하는 거는 대문이 없는 이제 왕산 우리 허위선생님도 방금 성리학자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렇다 하는 걸 이해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다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내가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것 7대 게 여기 지금 벌써 6대, 7대, 지금 8대까지 왔는데 기가 막힙니다. 다 속내를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앞으로 이런 예산은 좀 지양해 주이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의원님들한테 미리 양해를 좀 구하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이구! 이지연 위원님, 예.

이지연 위원 예, 아마도 사무국에서 문화예술과로 교부금 감액 관련된 자료요청이 뭐 충분하게 제대로 말씀이 안 전달된 것 같습니다. 각자 하는 일에 대해서 청렴을 넘어서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방식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이번에 축제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도 이견이 많으시고 걱정이 많으십니다. 올 한해에 일을 처리하실 때 충분히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산삭감에 대한 내용은 철회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입니다.

평소 저희 관광진흥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기획행정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분야의 2019년도 제1차 추경예산안 편성내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차 추경 편성 주요내용을 보면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1억 5,000만 원, 라면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에 2,000만 원,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에 15억,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에 20억 4,000만 원, 관광홈페이지 매뉴얼 용역에 2,000만 원, 관광스토리텔링 발굴사업에 1억 2,000만 원, 여행자센터 설치에 2억 등입니다.

관광진흥과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과 관광인프라 구축 및 관광마케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승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3쪽이며, 세출예산은 181쪽부터 19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라면박물관요. 어우! 다 쳐다보시네.(웃음) 라면박물관. 다들. 일단 올, 신선하네요. 신선은 한데 왜 이거를 잡으셨어요? 왜 기획을 하셨고 목표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 10월 쯤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건립 지원사업에 타당성 심사를 받기 위한 기본용역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계획하고 있는 거는 폐공장이나 빈 창고 또 행정재산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라면역사관이라든지 체험관, 포토존, 육아지원센터 등 젊은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목적을 잡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설명 끝나셨어요? 이 그런 것 있잖아요. 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너무 감이 안 잡혀서 물론 이제 시작단계이고 앞으로 공모사업을 하기 위한 용역이신 거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이제 공, 이게 이제 관광 여 저 공공박물관은 문체부 예산이 공모사업이 아니고 우리 용역 기본계획을 가지고 가면 거기서 문체부에서 바로 확정을 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잘 될 거라는 예상을 하시고 기획을 하신 거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게 이제 제일 처음 요것 조금 개요를 좀 설명을 드리면 저희들이 문체부 담당직원하고 미팅을 하니까 이게 타당성이 있다는 그런 결론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구미는 또 젊은 도시고 하니까 라면으로 한번 축제라든지 이런 걸 개발을 하면 좋은 성과가 안 나오겠나 해서 잡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정말 호불호가 강해요. 저는 불호예요, 사실. 뭐라고 해야 될까요. 아 왜 불호일까는 잘 모르겠는데 불호예요. 그냥 그러니까 호감이 가는 어떤 사업계획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래서 기대도 됩니다. 어떻게 만들어 낼지. 우선은 어제도 이제 배구대회 갔더니 뭐 “야 내일 농심공장 견학가는데 갈래” 뭐 이렇게 말씀하셔서 보면 되게 또 우리가 지역에 그 관련된 업체가 있기 때문에 잘 해내면 또 연계돼서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라면박물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우선 검토로 올려서 의원님들이 예결위 위원님들한테 좀 공을 넘겨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논의구조에 좀 올려주세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아, 이것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좀 되게 난감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조금 더, 예, 문체부에 갔는 그 내용을 좀 부연 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저희들이 문체부에 담당자 하고 저거를 미팅을 하니까 우리 지역에 연예인이 중국에 가 가지고 좀 많이 활동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알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분이 선전에 우연히 라면에 대해 가지고 한번 중국에서 했는 그런 사항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중국에 관광객들이 엄청난 호응을 일으켰답니다. 그래서 이게 문체부에서 이런 안을 제안이 나와서 저희들이 그런 계획을 좀 세웠는 내용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참 기가 막히는 연결고리입니다, 이게. 잘될 것 같다라는 생각 지금 당장은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결국에는 구미가 가지고 있는 힘으로 가야 돼요. 문체부에서 물론 그분 누군지 알겠고 그분에 지금 영향력으로 아시아에서 관광 되게 많이 오세요. 구미에 실제로. 장기적이지 않아요. 라면박물관을 만들려고 하는 목적이 구미가 가지는 라면박물관에 뭐 인프라든 계획성이든 이게 우리 지역과 잘 맞아야 된다라는 시각으로 시작이 되어야지 누구 언급을 해서 지금 그게 현재 그렇기 때문에 해야 할, 결국에는 박물관 만들고 나면 그 시기는 지나 있을 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호가 저는 생긴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여기서 호도 있으실 거라는 거죠. 의원님들 중에서. 또는 다른 사업을 보시는 분들은 호가 가능할 것, 가능한 사업이라고 보실 수도 있을 거 같기는 한데요. 저는 그래서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래서 저희들도 저희들은 이제 라면박물관 단독으로 저걸 하는 그런 것보다가 우리 젊은 도시이기 때문에 그것 이제 어린이박물관이라든지 어린이 그 육아지원센터라든지 같은 복합건물로 한번 우리 빈 곳을 같이 검토하는 그런.

이선우 위원 그게 더 문제죠. 과장님. 복합을 하시면 안 되죠. 오히려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그거잖아요. 라면박물관으로써의 기능을 제대로 하고 이걸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에 메커니즘 자체를 보실 때예요. 특수한 사업으로 특수한 관광으로 갈 수 있게 만들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한꺼번에 때려 넣는 것 했다가 망하는 사업이 한두 개가 아닌데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더더욱 이거는 해야 하는 사업이라는 생각이 저는 안 들어요.

그래서 검토로 올리고요. 어필을 다시 하시든 거기에 대해서 더 연구를 해서 갖고 오시든 저는 우선 일단은 이것 지금 용역비가 우리 시비만 잡혀 있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는 과감하게 삭감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김재우 위원을 보며)

홍난이 위원 제가 먼저 하고 할게요.

예, 죄송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 사업을 용역 얘기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가 반대 생각이 좀 많았습니다. 어린이 연계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좀 화가 났었어요. 왜냐 하면 라면하고 어린이하고의 관계가 좋은 거는 아니거든요. 부모로서 입장으로써 딱 들었을 때 “이건 뭐야?”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선우 위원이 그 말씀을 하시면 바로 삭감이 들어가는 거예요. 기획 의도가 명확해야 돼요. 아동은 아동으로 봐야 되고요. 라면박물관을 하실 거면 명확하게 거기에 뭘 넣을 것이며 그래서 더 저희를 설득해 주셔야 되는데 그게 좀 부족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저는 나쁘지, 처음에는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별로 호감이 안 갔던 사업인데 다시 생각해 보니 좀 특별하기는 해요. 전국에서 없었던 거고 이때까지 없었고 그리고 농심이라는 우리 지역에 있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연계성도 있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 사업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콘텐츠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청년 아니면 젊은 사람 아니면 청소년부터 청년 그리고 옛날을 또 그리워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삼양라면 뭐 그리워하듯이 그런 콘셉트로 가야 되는데 아동이라는 뭐 육아나 이런 쪽으로 가시면 이 사업은 안 됩니다. 그래서.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위원님 조금 부연설명을 드리면 제가 이것 그거를 그래 꼭 한다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이제 문체부에 가서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수의를 하니까 그런 방향으로 가도 안 좋겠나 하는 그런 그겁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그거는 아닌 것 같고. 계획을 그렇게 하기에는 설득력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콘셉트를 좀 더 잘 잡으셔서 하는 거고. 저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특색이 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간 안에 내용을 정확하게 좀 잘 잡아 주셔야 될 것 같다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좀 염려가 사실은 이때까지 우리가 문화적인 뭐 센터나 다 봤을 때 안에 볼 게 하나도 없는 문화센터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될까봐 사실은 염려스럽습니다. 라면 “옛날 라면 몇 개 갖다 놓고 끝” 이렇게 될까봐 사실은 걱정이에요. 예, 그렇게 안 되게 내용을 좀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어쨌든 좀 여러 방향으로 연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저도 이것 짚으려 그랬는데 충분히 논의가 된 것 같아 이거는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짚고요.

관광진흥과 그 바로 위에 마스터플랜 수립에 관련된 것 간단하게 좀 어떤 계획으로 잡고 있는지 좀 설명을 들을까요? 간단하게 좀 해 주세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지금까지 관광이 산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관광사업을 통해서 이제 브랜드하고 또 우리 상품을 또 만들고 필요로 하고 또 경북도에서도 올해를 관광 원년으로 선포를 한 만큼 우리도 경북도와 발을 맞춰서 앞으로 시가 관광사업에 대해 추진해 나가야 할 종합적인 로드맵을 작성하기 위한 그런 겁니다.

김재우 위원 한번 보겠습니다. 결과물이 어떻게 계획될지 한번 보겠습니다. 꼭 좀 한번 성공 한번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김재우 위원 186페이지 들어가겠습니다.

여행자센터 설치, 지금 여행자센터가 구미역에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죠? 186페이지입니다.

이지연 위원 여행자센터가 아니죠.

김재우 위원 아, 그거는 안내센터고. 관광안내센터.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안내센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요 여행자센터는 어디 설치하려고 지금 그러시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게 뭐냐 하면 우리 여행 관광객들이 우리 이제 구미에 도착했을 때 캐리어나 뭐 이제 가지고 왔을 때 보관할 장소가 지금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OK 예,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래서 이제 그게 한두 군데 또 서너 군데 필요한 데 그래 해서 거기에 이제 필요하다면 우리 이제 인터넷도 검색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확보해 가지고 추진하면 안 좋겠나 싶어서.

김재우 위원 무인으로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그렇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요.

그다음에 자, 그다음에 저기 구미역에 교통안내.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안내 관광안내소요.

김재우 위원 안내센터 지금 운영하고 계시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다시 한번 더 짚겠습니다.

그분들한테 꼭 좀 전해 주십시오. 지난번에 내가 역에 행사갔다가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가지고 안에 붙여놨는 것 뜯어내라 그랬는데 며칠 뜯어놓고 또 붙여 버렸어요.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몰라요. 앞으로 찾아가서 쳐다봐도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요. 교통안내나 관광안내를 하시는 분이 언제든지 시민이 봐도 오면 부딪히고 안내를 해줄 준비를 해야 되는데 제가 들어가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 찾아야 될 그런 안내센터를 지금 운영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요. 아마 확인 한번 해 보세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거기 양면 다 뜯어내고요. 안내를 해 줄 수 있는 누구든지 보고 길을 모르는 사람 찾아가서 물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하고요.

이지연 위원 나와서 해야죠.

김재우 위원 아니면 시민이 안내가 필요한 사람들이 얼쩡거리면 찾아가서 안내해 주고 해야 되는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끔 덮어갖고 숨어서 안내합니까, 그것요? 그것 과장님 지난번에 내 지적했는데 또 지금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 의미 자체를 희석시킵니다. 만일에 제가 다음에 역에 나가 가지고 한번만 더 그런 것 있으면 그것 들어내라 그럴 겁니다. 안내를 안내답게 해야 되는 거지 안내가 숨어있는 안내를 할 수 있는 거 없는 것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꼭 좀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그다음에 187페이지입니다.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 비용이 내 추가로 더 들어가야 되는 거는 알고 익히 알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재우 위원 여기에 콘텐츠 비용 포함된 20억만 들어가면 끝나는 겁니까? 아니면 추가로 더 들어가야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총 30억이 필요한데.

김재우 위원 30억 들어가야 되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요번에 이제 추경에 20억.

김재우 위원 예, 20억 들어가고. 그럼 10억만 더 들어가면 일단은 마무리가 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다 들어갑니다.

김재우 위원 콘텐츠 비용까지 모든 비용이 끝나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오픈 때까지는 안 들어가는 것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확인해야 됩니다, 이 부분. 지금 들어간 예산이 어마어마한데 또 다시 30억 더 들어가 가지고 효과를 어떻게 볼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단은 오픈 때까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시작한 사업이고 마무리 해야 되는 사업이라 가지고 줄 수밖에 없다는 것 익히 알고 있으니 과장님 요것 좀 챙겨 보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마무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오픈할 때 이 많은 예산으로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지적하셨다시피 이 많은 예산으로 오픈할 때 어떤 식으로 오픈될지 심히 진짜 기대는 되고 있습니다. 이 기대가 실망으로 나타나게 되면 운영비가 어마어마하게 또 들어갈 겁니다. 기대가 실망이면 바로 덮는 생각도 해야 됩니다, 과장님. 뭔 말인가 이해가 가시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부분까지 생각해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되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 예, 예.

우리 안 그래도 아까 라면박물관에 관련해서 연구용역비 올라왔는데 아마 신선한 느낌도 있습니다만 이 상당히 잘 활용을 하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이 제안을 하면서 저도 이에 대해서 뚜렷한 어떤 상상되는 부분이 없어 가지고 이것을 기업박물관 삼성의 핸드폰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우리가 의회에서도 삼성에 방문해서 핸드폰의 어떤 역사적 과정을 보고 왔습니다만 결국 이거는 우리가 라면 같으면 역사성이 있는 것이 우리가 배고픔이 있는 시절에 식용 대신으로 했다 해서 라면이 변화가 돼서 지금 시대까지 왔는데 결국은 이 라면이라 하는 그런 역사성 속에 식용 대신에 대신해 왔다 하는 이에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한데 이 단일 품목 가지고 뭔가 유지존속성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사업을 공모하면서 기업박물관 형태로 해서 지금 현존하고 있는 그리고 추진하고 있는 그 권역에 건물들 권역에 해서 기업박물관 예를 들어서 이것도 하고 삼성전자 핸드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차피 지역 업체에 어떤 홍보성과 역사성도 가져가야 될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그런데 그렇게 복합적으로 가져갔으면 어떻겠나 그래 하면 볼거리와 같이 뜻하는 의미가 안 있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단순하게 라면만 가져가서는 약하다 해서 뭐 예를 들어 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만 박정희 체험관 그쪽에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그쪽에 여러 가지 콘텐츠가 좀 부족한 사항에서 그런 쪽에 식용 대신으로 대신했던 식용사업으로서 그래 커왔는 과정 속에 있는 라면이기 때문에 그렇게 접목한다든지 아니면 기업박물관 해서 우리 지역에 역사성을 가져가는 정통성 가져가고 있는 기업의 어떤 생산제품에 대한 그런 것들 같이 묶어서 가면 좀 효율적으로 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권고 제안을 해 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러한 단일품목 가서는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하고, 총 예산이 얼마쯤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건 용역을 해 봐야 알지 싶은.

강승수 위원 해봐야 알겠는데 아니 그 중앙부처에서 대충 가늠하고 있는 예산?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중앙부서에서는 이제 큰 예산으로 하는 것보다가 이제 대부분 기업, 현재 우리 지역에 있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을 해가 하는 그런 거기 때문에.

강승수 위원 하는데 어느 정도 문체부에서 예산이 어떤 뭐 아우트라인 대충은 있을 것 아닙니까? 어느 정도 사업이다 하는 부분을? 무작정 뭐 50억이 될는지 10억이 될는지 이런 것 모르고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중앙에서는 한 100억 정도 계획을 하고 있는데.

강승수 위원 100억 정도 하면 우리가 시비가 또 한 50억 50% 정도는 매칭을 해야 되네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6 대 4로 지금 하려고 하는 겁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그렇겠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우리 매칭이 50 대 50 갈 가능성이 많겠다 그죠? 아니면 국비가 한 70% 되나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6 대 4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우리가 55억이고 국도비, 국비가 40억, 도비 5억.

강승수 위원 그러니 국비를 활용한 지역관광 인프라 구축인데 우리가 우리 지역에 어떤 특수성 있는 어떤 상품에 대한 홍보부분이 있는데 같은 기업박물관으로 좀 끌어가서 지금 있는 관광테마가 있는 곳에 하면 좀 집중성을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시도 한번 해 봅시다. 저도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요 예산을 좀 배려해 주시면.

강승수 위원 예산만큼 잘 하셔야 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아까 저 덜 했는데(웃으며) 넘어가 가지고 몇 가지가 좀 있습니다.

우선은요. 박대통령기념사업추진이 관광진흥과로 와 있는데 뭐 감증, 많이 아끼셨는데 지금 184쪽에 있는 민간위탁금은 4,265만 원이 올라왔네요. 증액이 된 이 부분은 뭡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우리 박대통령기념사업회 거 보면 지금 인원이 9명이 있습니다. 사무국장 포함 9명이 있는데 거기에 이제 시급이 우리가 작년에 7,530원에서 8,350원으로 시급이 인상되니까 그 9명에 대한 인건비.

이선우 위원 인건비?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시급 그 인상.

이선우 위원 전체 요 금액 자체가 100% 다 인건비 상승분입니까? 아니면 다른 것도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일부 운영비 조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얼마나, 비율이 얼마나 되죠, 운영비는? 왜 운영비 그럼 본예산에도 올라와 있을 텐데 지금 이렇게 증액을 시키는 부분 어떤 부분에서 운영비가?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본예산 편성할 때는 우리 7,530원으로 인건비를 편성을 했고.

이선우 위원 예. 아니, 그 부분 말고요. 인건비 상승부분 말고 나머지 운영비에서도 증액이 된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이선우 위원 그 증액된 부분을 운영비 어떤 부분에 쓰시는? 이렇게 묶어 놓으시면 저희가 알 수가 없잖아요. 어떤 항목으로 들어가는지? 나머지는 다 절감이 되어서 뭐 특별하게 말할 게 없는데 요 부분만 딱 보여서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자료를 별도로 한번 제출을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게 대부분 인건비인데 그 운영비 일부 조금 계상을 해 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지금은 자료가, 지금 설명하기가 자료가 없으세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그렇게.

이선우 위원 예, 그럼 오늘 마치고 저한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바로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해 주시고요.

그리고 185쪽에요. 관광인프라 구축에 207에 연구개발비가 2,000만 원이 증액이 됐네요? 요거의 계획은 무엇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우리 시에 홈피에 보면 우리 관광축제 하는 그 메뉴가 별도로 있습니다. 그 메뉴가 있는데 이게 이제 저희들이 거기에 이제 용량이 부족해서 지금 저게 안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던 여행자센터 설치 우선 위치가 금오산도립공원입니다. 물품보관을 금오산도립공원까지 가서 해야 합니까? 구미역도 아니고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관.

이선우 위원 그리고요. 자, 1년에 구미시로 오는 여행자 숫자가 대략 얼마가 되는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작년에 한 121만 명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 인원들이 처음에 도착하면 구미역으로 많이 도착을 터미널 도착하면요. 어디로 가냐 하면 각자 숙소로 갑니다. 그럼 숙소에 짐을 풀죠. 저는 여행자센터 설치하는 목적성이 인터넷 검색대 휴대폰 충전, 물품보관센터, 휴게공간, 여행자 편의시설 조성하지 않아도 충분히 숙소 그리고 여러 카페 또는 여러 다른 공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여행자센터의 목적성이 떨어져요. 하려고 하는 사업 내용이. 그래서 저는 삭감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부연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 부연설명.

○위원장 김춘남 그럼 나중에 하십시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잠깐만 그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도비 1 대 1 사업인데.

이선우 위원 예, 압니다. 도비 5 대 5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도비 시비 5 대 5죠. 필요없는 거에 대해서 도비도 우리 세비입니다. 시비도 세비고요. 금오산도립공원에 왜 물품보관센터, 인터넷 검색대, 휴대폰 충전, 휴게공간, 여행자 편의시설 조성, 안 하셔도요 지금 충분히 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우리가 이제 구미역이라든지 터미널에 이제.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위치가 차라리 구미역이면 저는 이해를 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러니까 한 세 군데 정도 지금 할 계획인데 도에서 일괄적으로 이게 이제 각 23개 시군에 1억씩 배정이 되었습니다. 도 특별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전국에 보면 우리 경북도에만 지금 여행자센터가 지금 배치되고 있지 않는 그런 거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특수시책사업으로 이것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 것 같아요. 구미가 외부에서 들어오는 여행객들이 구미에 있는 관광을 누림에 있어서 여행자센터가 필요할까요, 아니면 더 많은 프로그램들이 필요할까요? 여행자센터가 저는 분명히 이것 활용도 굉장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왜냐 하면 지역마다 여행을 왔을 때 문화관광을 누리러 왔을 때에 목적성들은 다 달라요. 구미는 솔직히 말하면 아직 관광인프라 전혀 없습니다. 전혀까지는 아니고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행자센터 “다른 데도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한다” 저는 이것보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과연 이게 먼저인가 생각해 봤을 때 참 금오산도립공원이라는 위치를 딱 보고 나서 정말 실망스러웠고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세 군데 정도는 해야 안 되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일단 고민해 보십시오.

이선우 위원 검토로 일단 잡아 주세요, 그러면.

자,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초전지역사로드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 때 저희 현장방문 했을 때 과장님 되게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진행되어 왔던 사업들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참 어려워요. 안에 들어가는 콘텐츠들 정말 잘하셔야 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새마을테마공원 하루 관광객들 숫자 보시면 알겠지만 거기랑 여기랑 건물 구조도 비슷하고 안에 들어가는 것도 저는 다른지 모르겠어요. 정말 고민 많이 하셔야 될 거고요. 기존에 했던 방식대로 안에 넣는다 생각하시면 큰일 날 겁니다. 운영비도 우리가 들어가야 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기 금오산에 아름다운 데 다 깎아서 만들었어요. 거기에 대한 책임 우리가 져야 됩니다. 시민들 정말 그 건물 보고 진짜 좋은 얘기하시는 분 저 한 분도 못 봤거든요. 그런데 그게 어떻게 운영되느냐에 따라서 시민들의 마음 돌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 대한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니 여기에 들어가는 콘텐츠들에 대한 고민들 다른 지역에 대, 다른 지역에 충분히 조언 얻으시고 전문가 조언 많이 얻으셔서요. 이 공간을 시민들이 찾아갈 수 있는 공간이 되게끔 뭐 새로 생긴 부서라 또 더 힘드시겠지만 기대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잘 부탁드리고요.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예, 앞으로도 더 기대되는 부서로 계속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택호 위원 287쪽에 역사문화디지털관에서 부연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제가 현장방문을 해서도 강력히 얘기했습니다만 예산 올리기 전에 좌우지간 근본 대책을 의회에 좀 제출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적으로도 제출을 안 하고 예산이 지금 20억이 올라왔습니다. 지금 위치가 선정될 때 왜 거기에 선정이 됐습니까? 제가 왜 위치 거기 선정된 얘기를 물어본 이유는 다른 데는 한 3층 4층 정도 올릴 수 있는데 꼭 거기는 단층밖에 허가가 안 나는 지역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공원이라 그렇습니다.

김택호 위원 다른 지역에 저기 뭡니까? 상가나 저 안에 자연학습원에도 복층 지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자연공원법에 그게 이제 높이가 9m이상은 못 올라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연공원법에.

김택호 위원 9m면 그래 3층 정도는 지을 수 있는데 뭐 단층으로 해석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3층까지.

김택호 위원 발상 자체가 이건 솔직한 말로 뭐 자연훼손 그 한옥을 그렇게 지어서 문화재 복원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혈세낭비의 전형적인 사례인데 좌우지간 일단 그런 면에서 일단 이건 삭감으로 올려서 여러분들이 획기적인 안을 제출하지 않으면 예산 의회에서 못 줍니다. 이게 확실한 의회 방침입니다.

그리고요. 185쪽.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위원님 삭감으로 갑니까? 삭감.

김택호 위원 예, 삭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건 좀 제가. 국장이 부연설명 간단하게라도 한번 드려볼까요?

김택호 위원 예, 하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도 뭐 작년에 실장으로 와 가지고 그 업무를 맡고 지금까지 이제 시장님이 또 바뀌시면서 그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사실 이게 추진된 거는 제가 보니 2009년도부터 일단 벌써 10년째 지금 왔는 사업입니다. 실제 사업추진된 거는 최근에 와가 됐는데 저게 당초에 낙동강 4대강 사업 뭐고 저저......

(「3대 문화권」하는 이 있음)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하다보니까 3개가 동시에 됐습니다. 불교초전지하고 이것하고 같이 되었고. 그래서 이것 당초 취지 내면적인 취지하고 저희가 실제 그거에 대해서 들어가 본 취지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존 해오던 분들의 추진 자문위원이나 거기에 했던 분들 다 자르고 저희들이 새로 지금 구성해서 원론적으로 당초 문체부에 승인받았는 그 사업 쪽으로 지금 모든 콘셉트를 지금 콘텐츠도 그렇고 다 그리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게 한 지금 3회째 대책회의를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지역에 또 우리 향토사학자라든지 이래 함께 참여를 하고 그분과의 지금까지 해 오던 분들 뭐 당초 저희들도 도저히 이해도 안 되고 이런 사항이 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 구체적인 거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택호 위원 제가 얘기한 거는 신라불교초전지 짝이 나지 않을까 그런 우려에서 하는 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김택호 위원 의회에서 예산 승인 다 해주고 나중에 안 내놓으라 하면 안이 미흡하면 의회에서 할 말이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 사업들은.

김택호 위원 일단 삭감시켜 놓고 옳은 안이 나오면 예산 승인을 하도록.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충분히 그거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점은.

김택호 위원 185쪽에요. 제일 마지막에 영화감독 김유영 스토리 사업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문화적 인물이 많은 문화유산가들 많은 인물이 배출됐습니다. 김유영 영화감독은 우리 최초로 영화감독이고 이래서 우리 여기 이제 도비로 일부 지원을 받아가 하는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지금 구체적으로 어느 분한테 이 스토리사업을 주겠다 추진된 게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요게 도에서 지정된 거는 영남일보에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영남일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택호 위원 왜 특수 언론한테 이렇게 줍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도비로 진행되는 거는 도에서 지정이 돼가 내려옵니다. 사업이.

김택호 위원 구미실정에 맞게 해야 되지 특정 언론이 맡아서 하는 게 잘 한다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우리 지역의 실정에 맞는 거는 우리 시비로 이제 추진을 해야 되는 거고.

김택호 위원 여기에 추진위원도 있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서 언론에서 도에 뭐 로비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서 이렇게 예산이 내려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단 요것 검토로 올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과장님. 실망스럽습니다.

설명 너무 못 하시네요. 제 이렇게까지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김유영 감독님은 우리나라 최초는 아니고요. 두 번째 감독님이시고 뭐 제가 공부를 이 공부를 좀 해서 그 당시에 사회적 문제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영화를 만드셨고요. 청룡영화제 김유영 감독님이 만드신 겁니다. 얼마나 의미가 있습니까. 그런데 저도 지금 사업 주체가 영남일보인 걸 보고 좀 놀랐던 게 김유영 사업, 기념사업회도 있습니다, 구미에. 그분들이요. 원호, 그분들이 저희 지역구 고아읍 원호리에 김유영 선생님이 탄생하셔서 거기에 기념비까지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사업단, 기념사업회를 배제가 된 채 왜 언론사가 이거를 주체를 하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구조로 이렇게 사업이 진행됐는지 실망스러웠어요. 도에서 그렇게 뭐 사업비가 내려오고 이해합니다. 구조적으로. 노력이 안 보여, 시장님도 이 저희가 초반에 이 기념사업회 분들 만나셨고 저도 보고도 받았고 영화까지 지금 제작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도움들을 시에서도 주지 않아서 자발적으로 본인들의 사비를 지원해서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시는 분들의 뜻은 배제가 된 채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신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실망스럽고요. 이 사업이 진행된 과정들에 대한 따로 보고를 좀 해 주세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이선우 위원 저는 그래서, 그래서 잠시만요. 검토, 저도 검토로 올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하셔야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예, 추가발언 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 예, 아까 이선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김유영 초대 감독의 관련해서 저도 이 주체 기념사업회가 있는데 거기를 통해서 여러 가지 자문을 구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도 깜짝 놀랐는데 이게 언론사에 위탁해가 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적으로 상당히 의미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기념사업회와 연계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그거는 할 겁니다. 당연히 예 지역에 향토사학자라든지 기념사업회 또 전문가 학자 그쪽에 전부 다 자문을 받아 갖고 이제 이게 언론을 통해서 홍보를 된다는 얘기입니다.

강승수 위원 하고 그 기념사업회도 그 사업에 주체로 하나 넣어 주셔야 됩니다. 일단 그렇게 하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인터뷰는 다 할 겁니다.

강승수 위원 인터뷰가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사업 주체에 그 팀들도 넣어서 같이 역사를 기릴 수 있는 그런 팀을 구성해 주기를 바라겠고 관련 자료는 저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다 하셨습니까?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진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늦었지만 환영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것 구미 미래 관광 먹거리를 잘 창출해야 됩니다. 계획 잘 세워서 멋지게 용역할 때도 좀 참여를 하셔서 진짜 구미실정에 맞는 그런 용역이 되도록 좀 해 주십시오. 그냥 대충대충 하면 아무것도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이것.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부위원장 김낙관 계획을 정말 용역할 때 계속 참여를 해 주십시오. 해서 이런 게 이런 게 이런 게 필요하다 의원님들 생각 좀 많이 물어보고 해서 멋지게 성공하셔야 됩니다. 구미 향후 먹거리입니다, 이게.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착공 보고회나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할 때 의원님들 꼭 참석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다 했습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득하시는 설득력을 좀 키우셔야겠습니다. 예, 우선 라면박물관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처음에 저는 기사로 먼저 접했고 그래서 저는 기업체에서 추진하는 내용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전 용역심의위원회에서 내용을 들었고 과장님한테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과장님한테서 설명을 듣고 난 다음에 이 라면박물관에 대해서 좀 알아봤습니다.

예, 라면박물관이 국내에서는 우리가 처음입니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일본에는 꽤 있습니다. 요코하마에도 있고 오사카에도 있습니다. 오사카 라면박물관은 관광코스입니다. 심지어 거기에는 지난번 슈퍼맨이 돌아왔다인가 거기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박물관에 가서 아이들이 직접 컵라면을 만드는 과정을 해 보고 라면이 맵고, 맵다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일본 라면에 대한 그 선호도 때문에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설득력을 더 키우셔야 합니다. 국내 유일이고 우리가 젊은, 그러니까 없어서 예전에 못 살 때 먹던 음식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말씀하신 대로 가장 젊은 도시 구미에 맞게 라면거리 일본에 오사카인 경우에는 라면거리하고 같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있는 학생들은 무조건 체험하는 코스라고 합니다. 예, 지정이 되어서 내려왔기는 하지만 내가 이 부분을 맡았을 때 내가 가지고 있는 또 내가 가동할 수 있는 창의력을 가지고 이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도 저도 따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부분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IC근처에 이 박물관이 조성이 되고 라면거리가 조성이 되어서 구미에 선호도가 높지 않더라도 “거기에 IC근처에 있는 데 거기는 한번 둘러봐야 되겠다”라고 해서 관광객들을 유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설득력을 조금 더 키우셔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우! 말 안 하려, 끝내려고 했는데.

저는 이지연 위원님이 설명하신 대로 과장님 설명하셨으면 삭감 안 했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이렇게 준비하셔서 추경예산이 어떻게 올라가려고 이렇게 준비해 오십니까? 새로운 사업들을 하시겠다고 준비해 오신 게 이 정도면 어떻게 사업들을 앞으로 해 나가시겠다는 겁니까? 저희가 얘기하니까 사업단, “기념사업회랑 연계하겠습니다”라는 답이 나오면 안 되죠. 설명하실 때 이미 언론사가 주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기념사업회가 주도가 되고 시가 주도가 되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야죠. 오늘, 어제오늘 하는 과 중에 가장 실망스럽습니다. 왜냐 하면 관광진흥에 대해서 우리가 작년부터 꾸준히 얘기해 왔고 문화예술에서 문화예술진흥과에서 집중되어 있는 사업들 중에서 가장 많은 우리가 기대를 하고 있는 사업들을 가져가셨는데 이렇게까지 참 실망스러운 답을 받을지는 몰랐습니다. 왜 의원들이 제안을 해야 합니까? 실무부서에서 하셔야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검토를 좀 더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검토를 하시는 게 아니라 준비를 해 오셨어야 합니다. 추경은 만만하게 그냥 다 넘어가실 줄 알았습니까! 왜 의원들이 하는 공부만큼 안 하십니까!

절감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비율이 맞게끔 절감하셔서 노력하시는 것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사업들 갖고 계신 관광진흥과에서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의원들이 얘기하, 공부하고 얘기해 오는 것들에 대한 논의가 어째서 후에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득력 문제가 아니라 저는 준비의 문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예산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먼저 토의하시고 문제에 대해서 방안들을 찾아오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저는 이것 라면박물관 삭감입니다.

제가 전에 6대 때부터 전자박물관을 좀 만들라고 구미가 전자의 도시였습니다. 지금 50주년 아닙니까? 꼭 이게 문체부에서 이게 라면박물관으로 이것 명칭을 해야지 됩니까? 전자박물관 구미 처음부터 처음 공단 생길 때부터 여태까지 예 이 전자도시 전자박물관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농심하고 의논은 한번 해 보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농심 가면요. 농심 가면 역사 다 있습니다. 줄을 서서. 동별로 다 가고 외부에서도 오면 농심 갑니다. 가면 선물까지 챙겨서 줍니다. 농심 광고한다고. 어떻게 농심박물관을 이 농심이 있는데 어찌 여기 라면박물관 하려고 아이디어를 이렇게 한 걸 어디서, 어디서 하셨어요? 아까 우리 이지연 위원님 일본 말했는데 일본은 물론 라면을 일본에서 제일 먼저 했고 거기는 플랜을 미리 잘 짰고, 느닷없이 한 겁니다. 이것 고민 하나도 안 하셨잖아요? 이것 진짜 고민 하나도 안 하고 아까 우리 강승수 위원님 말씀 잘 하셨는데 진짜 구미가 기업도시입니다. 50주년이잖아요. 50주년을 지금 즈음해서 여러 과에서 많은 것을 하고 있던데 전자박물관 멋집니다. 그리고 라면박물관 왜 중복합니까? 농심에 있는데. 왜 굳이 돈을 들여서. 전자박물관 하면 1공단에 공장 많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우리는 요래 해서 관광자원화 한다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관광자원화 농심 이용하면 됩니다. 다 돼 있는 농심 이용하지 왜 새로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 이제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이제 우리 그 거기는.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이거는 진짜 설득력이 부족해요. 저는 요것 삭감이고요.

그리고 188쪽에 야은역사체험관 시설물 보수 이것 금오산이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우리 공원관리소 뒤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것 언제 지었는데 또 보수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보수가 아니고 거 들어가는 입구에 보시면 큰 나무가 있는데 거 이제 거 좀 정리 좀 해야 될 그런 입장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그게 운영이 되고 잘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은 토요일은.

○위원장 김춘남 제가 뭐 제가 예산은 하니까 그런 말은 안 하겠습니다만 그 옆에 또 건물 또 짓고 있다고 지금 언론에 나고 하던데 그건 뭡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거는 문화예술과에서 경모각 짓는 거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거기도 직원이 근무하고 있잖아 그죠? 몇 명이 근무하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2명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공익요원 빼고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아휴! 내가 하도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그 뭔 보수한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거기는 지금 과장님 잘 모르는데 지금 거기가 역사체험관이 현재 야은선생님 그 체험관으로 운영돼 오다가 지금 옆에다가 경모각을 지금 건립 중에 있습니다. 4억을 들여 가지고 그래 이제 경모각이라 하는 거는 이제 말하면 영정을 모시는.

○위원장 김춘남 아니 국장님 요것만 해 주세요. 그거는 제가 따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요 시설물 보수는 어디에 어떻게 한다고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거 우리 들어가는 입구에 우리 나무가 좀 이래 좀 있는데 나무 좀 분재 좀 정리 좀 해야 될거 하고 주변에 이제 잡초제거라든지 보수 좀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럼 운영은 여기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맡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것만 체험관만 저희들이 맡고 있습니다. 역사디지털.

○위원장 김춘남 체험관 한번 가보셨습니까, 요즘?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가봤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어찌하려 합니까? 이것 뭐 보수비는 드리겠다만 이게 아이구 이건 나중에 행감 때 하겠습니다. 참 큰일입니다. 이게 보수비가 500이니까 제가 그냥 이 보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운영입니다. 운영이 안 되고 있어요. 거 지나가면 진짜 시의원들 욕 많이 합니다. 이것 왜 예산 줬냐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 이제 기간제 2명을 지금 배치해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러니까 그 안에 주차를 아무도 못하고 직원 차만 하나 매일 서 있고, 아이구 이것 참 제가 보수를 이것 돈 500가지고 삭감을 하기는 그런데 이것 빨리 개선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시민들이 거기에 예? 주말에, 주말에 한두 팀 아니면 없습니다. 아예 주중에는 문 닫아놓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지금 현재 짓고 있는 디지털체험관 하고의 중복성 문제가 있는데 요게 이제 되면 이 자료가 그쪽으로 옮기고 이쪽은 또 다른 방향으로 검토가 될 겁니다. 예, 그거는 추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제가 길어지니까. 186쪽에 제일 위에 구미 아름다운 사찰 스토리텔링 사업하고 그것 밑에 하고요. 2개 요것 자료 좀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제가 자료보고 뭐 검토를 하겠습니다.

요것 자료 2개 주시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중식을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3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입니다.

평소 교육지원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 추경예산은 당초예산 대비 29억 2,0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가요인은 학교급식지원 예산으로 시비부담 부족분 27억 9,000만 원을 금번 추경에 편성하였습니다.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8쪽, 123쪽부터 124쪽이며, 세출예산은 191쪽부터 20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 뭐 교육업무가 시의 업무랑 분리가 되어 있어 사실 지원업무밖에 우리가 할 수가 없는 게 사실은 좀 주도적으로 나아가기가 약간 그러니까 어렵다는 것 알고 있는데 청소년 관련예산이 안 그래도 부족한데요. 절감을 해오니 사실은 좀 속상합니다. 물론 이제 각 부서별 전반적으로 다 이번에 허리띠를 졸라매는 긴축재정이라는 것 때문에 줄이고 줄이신 건 아는데 청소년예산은 너무 적어요. 일단은 이렇게 배분되어 있는 예산 자체가 너무 적기 때문에 내년 본예산에는 좀 더 많이 올리시고 사업들을 좀 확대시켜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급식 이제 우리가 이제 무상, 무상이 아니죠. 의무급식을 하고 있고 그 부분에 예산을 충분히 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외에 지금 보니까 뭐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도 200만 원 줄이셨고, 청소년 보호활동도 지금 전체적으로 뭐 큰 금액은 아니지만 줄이셨어요. 큰 금액 아닌 것들은 그 돈들을 원활하게 좀 다양한 사업으로 써주시기를 저는 오히려 너무 긴축하는 것 참 마음 아픈 게 사실은 교육지원과고요. 본예산 반영할 때 문제가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잘 처리가 되어서 문제가 있는 것들을 지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계속 장단에 맞춰서 잘하는 것은 더 많은 예산 투입되는 것들 그러니까 절감하지 마시고, 단은 과감하게 쳐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지금보다 좀 더 청소년사업들에 지원 그러니까 축제들이 동 지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들도 좀 정리는 필요해요, 사실. 과별로 정리는 필요하나 청소년에 대한 투자들은 더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활동들 더 많은 기획들 부탁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저번에 유치원 개학 대란 때 정말 잘해 주셔 가지고요 구미는 한 학교도 없이 그렇게 유치원이 그렇게 되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고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고맙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때 정말 제가 며칠을 엄청 괴롭혔는데 그 대응 다 해주시고 연락 다 취해 주신 거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저희 아까 저도 이선우 위원하고 마찬가지예요. 청소년예산이 없는데 일괄적으로 다 절감한다고 해서 이 예산을 깎는 거는 저는 반대거든요. 그래서 좀 요번에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좀 아이디어를 좀 내셔 가지고 조금 예산을 사업으로 청소년한테 저희가 돌려줄 수 있는 게 있어야 되거든요. 전혀 없고 너무 지금 성인들 위주로 지금 예산이 잡혀 있는 걸 조금 사업을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193페이지에 보시면 제가 이게 제가 좀 안 나와서 설명을 못 들었나봐요. 마을배움터 인문학 사랑방 운영 여기 금액이 달라진 이유가 뭔가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이거는 저 뭡니까. 이번에 도에 공모사업으로 해 가지고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신규사업이에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신규사업이고 이것 좀 설명 조금만 부탁드릴까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요게 이제 191쪽에 사무관리비하고 지금 192쪽에 행사실비보상금 193쪽에 민간위탁금 요 3가지가.

홍난이 위원 같은?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한 사업인데 부기가 따로따로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이거는 이제 저희 시 관내에 공공건물이나 이제 개인 소유의 유휴공간을 마을배움터로 저희들이 이제 지정해서 주민들이 그곳에서 뭐 원하는 강좌가 있으면 저희들이 찾아가서 배달하는 그런 이제 하기 위해서 마을배움터 사업이라고 이번에 올해 신규로 한번 넣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다른 사실은 평생교육원에서도 좀 비슷한 강좌들이 많아요. 그런데 또 중복된다는 생각이 저는 사실은 들거든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아, 예. 평생교육원에서 기존 하는 강좌는 저희들이 일단 배제하고 그 외에 뭐 신규사업, 신규 주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그렇게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홍난이 위원 우선은 검토로 제가 잡겠습니다. 좀 중복되는 느낌이.

○위원장 김춘남 이게 뭐 다 검토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3개 다 검토로 저는.

○위원장 김춘남 3개하고 요 넘어까지?

홍난이 위원 예, 예. 우선은 검토로 잡아 주시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예결위 때 한 번 더 심도 있게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너무 중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요. 정말 마을 뭐 마을 그 뭐 지금 교육들이 너무 많거든요. 여러 사업들 중에서 새마을도 있고 또 평생교육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한번 확인해 보고 그걸 하겠습니다. 우선 검토로 잡아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유치원 개학 관련된 부분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며칠 동안 고생한 것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 체크 좀 하겠습니다.

200페이지 보겠습니다.

초중학생 급식비 지원 이것 도비가 내려오면서 경북 도내에는 전부 다 초중 무상급식 다 됐는 것 의무급식 다 된 겁니까? 아니면 구미만 된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도내 초중학교는 다 급식을 됐는 걸로.

김재우 위원 전부 다 됐죠? 예, 그것 지금 초등학교 급식비가 단가가 2,800원이고 중등부가 3,400원으로 지금 책정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실질적 급식비가 이 정도 되었을 때 현장급식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현재?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저희들 이제 이것 외에 또 저희들은 뭐 각급 학교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아이들한테 저것 식재료로 쓰기 위해서 별도로 또 친환경 농산물 급식지원이라고 별도로 좀 나가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예산이 뭐 부족하다는 얘기는 아직은 뭐 저희가 이제 이 업무를 맡은 지가 이제 얼마 안 됐는데 예산이 부족하다는 소리는 아직까지 못 들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향후에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지금 일부 학교에서는 “학교 급식이 의무급식이라서 이렇게 질이 안 좋나?” 이런 이야기들 저희한테 이제 얘기가 들려오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급식, 그러니 의무급식비를 지원하고 난 이후에 학교급식 소위원회에서 컨트롤만 하게 돼 있는지? 아니면 우리 시에서 관리감독을 할 수 있는 그 권한은 어디까지입니까, 지금? 지원만 해주고 나서는 학교 내에서 자체적으로 이제 운영되는 형태로 되는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저희들도 이제 올 상반기 예산은 각급 학교로 다 배정이 되었고요.

김재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그래서 이제 다음 달이나 상반기 중에 각급 학교에 뭐 저희들하고 뭐 교육청에 담당계하고 같이 합동으로 과연 급식지원이 잘되고 있는지 한번 일괄적으로 한번 나가볼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계획을 갖고 있는 거죠, 그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한번 상반기 중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래서 지금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급식비용도 확인했고 친환경 농산물이 60억 정도 잡혀 있습니다. 61억이면 98개 학교 같으면 한 학교에 뭐 많이 들어갑니다. 예산이 지원이 엄청나게 됩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학생 수에 따라서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겠죠. 우유도 지금 지원해 주고 있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우유는 이제 일반학생에까지는 다 지급이 안 되고 저소득 학생이라든지 뭐 국가유공자라든지 그런 쪽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유도 그만큼 지원되고 있고 그런데 제가 지금 체크하고 싶은 거는 예산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이 관리감독 권한을 학교에 넘겨서 학교 운영위원회에서 넘기고 학교 운영위원회 내에 있는 산하기구에 있는 급식소위원회 넘겨서 학교 자체 내에서 컨트롤 하는지? 아니면 의무급식으로 함으로 인해서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학교에 관리감독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해석이 필요할 것 같고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시 예산으로 의무급식을 하고 있으니 관리감독 권한은 우리 시에 있다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그래서 사전에 이 비용으로 학생들이 의무급식을 하면서 질이 안 좋다, 좋다. 또한 그다음에 위생적인 부분 기타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관리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다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이게 확실한 사항이니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좀 잡으셔서 현지에서 어떠한 민원들이 발생되고 있거나 학생들이 느끼는 이런 체감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만일에 기존에 학부모 부담경비로써 급식을 할 때는 우리가 준 만큼 밥을 한다 준다라고 생각해서 불만이 없지만 의무급식이 되면서 질이 떨어졌다는 얘기가 나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감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예산을 잡은 거에 대해서 반드시 계획을 좀 잡고 실천하고 그러한 결과도 도출을 해 내는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꼭 좀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요번에 모 학교에 뭐 식중독 그거는 우예됐어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그것 아직까지 식중독이라고 뭐 정확하게 판명이 안 났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안 났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역학조사 중이라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25일부터 아직 결과는 안 났네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강승수 위원 제가.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혹시 청년괴짜방 물어보셨나요?

김재우 위원 아니, 안 물어봤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 예.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그거는 새마을과입니다. 지금 교육지원과입니다.

(「새마을과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승수 위원 아, 죄송합니다. 아, 내가 앞서갔네.

○위원장 김춘남 교육지원과입니다.

강승수 위원 교육지원 아까 저 김재우 위원님 지적을 하셨는데 저 궁금한 게 학교급식 문제가 교육청 예산 안 들어가고 뭐 지자체 예산 들어가게 된 어떤 동기 이유가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학교급식이 도 교육청에서 55% 부담하고 경상북도에서 15% 저희 시비가 30%입니다. 도하고 교육청하고 저희 시비가 같이 나갑니다.

강승수 위원 그게 중앙정부의 지침입니까? 실제 학교예산 같으면 이제 학교 무상급식 이런 부분 중앙정부 차원에서 추진한 사업인데 우리 지자체가 왜 부담을 할까 그래서 도에서 하는 것 같으면 도에 예산 가지고 해야 될 부분 아닌가 도에서 교육청 사업으로 넘겨주잖아요, 예산을?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이제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그게 왜 이렇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아마 다른 타 시도에도 지자체 부담이 있는.

강승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타 시군에도 그래 하고 있는데, 하고 있는데 왜 중앙정부 예산편성과 도에 예산편성 과정에서 교육청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왜 도에서 도예산 가지고 교육청 예산 넘겨주잖아요, 맞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강승수 위원 그럴 때 왜 급식비를 왜 도에서 전량 학교예산으로 교육청 예산 넘겨줘야 되지 지자체 예산을 왜 부담할까 내 이유를 몰라서 타 시군 그래 한다고 설명 마시고 왜 그런 예산편성이 되는지 내가 알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건 아마 「헌법」상 교육 그 경비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아마 국가차원에서 그래 이제 지자체에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하는 걸로 그래 해석하시면 안 좋겠습니까?

강승수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상당히 60억 정도로 상당히 큰 사업, 큰 예산이고 우리 또 교육에 이제 의무화가 추진되고 있는 과정에 우리 지자체가 이걸 부담하는 게 맞나 하는 그런 뭐 요즘 재정이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에서 그 내용을 알고 싶었는데 특별한 그거는 없네요, 없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강승수 위원 중앙정부의 어떤 방침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렇죠. 교육예산 범위 내에서 다 안 되고 이러니까 아마 지자체별로 예산 범위 내에서 큰 틀에 국가.

강승수 위원 그래서 나는 또 하나 궁금한 것은 우리 지자체가 우리 지자체 만큼 지자체만이 이렇게 무상교육을 하겠다 무상급식을 해야 되겠다 이런 정책에 의해서 하는 건지? 그래서 우리 시가 유일하게 다른 시군 하지 않는데 우리 시만 하는 건가? 뭐 이런 부분 한번 짚어보고 싶었는데 그런 중앙정부, 한번 언제 기회 있으면 그 관련 예산편성 과정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그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어떤 관련 지침이 있으면 좀 주시고. 왜냐 하면 우리 시만 추진하는 것 같으면 타 시군에 비해서 우리 시가 이래 하고 있다라고 홍보할 수 있는 근거 자료가 됩니다. 그죠? 그래서 그런 점을 좀 짚어보고 싶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새마을과장 권영복입니다.

평소 새마을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9년도 1회 추경예산은 58억 2,500만 원이 증액된 167억 5,600만 원입니다.

예산편성의 주요내용으로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테마촌 전시콘텐츠 보강이 25억, 살기좋은 구미만들기 사업 8억, 소규모주민편익사업 15억, 경로당 건립 및 개보수 6억입니다. 그 외 예산절감과 집행잔액에 대해서 감액 조치하여 효율적인 재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새마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2, 117, 124쪽이며, 세출예산은 203쪽부터 21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김재우입니다.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요 과장님하고 얘기를 좀 많이 하려고 그전에 좀 말을 많이 좀 아꼈습니다.

자, 정확하게 좀 짚읍시다, 과장님. 새마을테마파크 누가 지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경상북도에서.

김재우 위원 경상북도에서 지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경상북도에서 운영해 달라” 그랬는데 “2년간 그래도 운영비는 구미에 있으니 구미하고 경상북도하고 반반해 가지고 운영 좀 하게 해 달라”라고 해 가지고 “좋다 그러면 2년간 운영비는 주겠다”라고 그때 결정한 적이 있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그러고 나서 그 이후에 2년을 지켜보고 난 이후에 예산을 편성하든지 방법을 찾자라고 결정한 적이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또 25억의 예산이 올라왔으며? 왜 이걸 구미서 부담해야 됩니까? 설명 한번 주십시오.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먼저 우리 테마공원 운영 주체에 대해서 진행과정을 먼저 설명을 드리면 위원님들이 이해가 안 되겠나 싶어 가지고 그것 먼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그것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권영복 2018년 작년도입니다. 9월 20일날 경상북도지사가 구미시가 어렵다면 경상북도에서 운영하겠다. 그다음에 뭐 아시아포럼에 가셔 가지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2018년도 그다음 달 10월 달에 그 당시 민인기 안전행정국장님께서 세부사항을 가지고 건축물에 대해서 지분이 50 대 50에 대해서 50%는 경북으로 넘겨달라. 그다음에 테마공원 땅에 대해서는 무료로 사용하게 해 달라. 그다음에 앞으로 향후에 2년 뒤에는 그게 다 정리되면 경상북도에서 운영하겠다. 요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미시에서 2018년 11월 12일날 그 실익을 검토하기 위해서 구미시 의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문의해 봤습니다. 그래서 72.6%가 될 수 있는 대로 경상북도로 넘겨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미시에서 그 진행 차원에서 이제 도시공원은 구미시에서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경상북도로 넘겨주기 위해서는 도시공원을 문화시설로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 11월 28일날 1억 6,400들여 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게 정리되면 그다음에 이제 테마공원의 주체결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 가지고 부시장님 주재 하에 이제 우리가 회의를 했습니다. 회의를 해본 결과 구미가 어렵기 때문에 좀 해주면 좋겠다 그다음에 당초의 계획도 경상북도에서 해 왔다 그래서 우리가 공사 주체가 경상북도기 때문에 넘겨주는 게 맞다는 쪽으로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건물에 대해서 과연 넘겨줄 수 있겠나 없겠나를 우리 다시 이제 자체회의를 했습니다. 해본 결과 넘겨줄 수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건축물 기재사항 뭐 규칙이라든지 그다음에 물품관리법 그 다음에 물품관리법 시행령, 그다음에 국토이용에 관한 법 제65에 따르면 절대 넘겨줄 수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우리 할 수 없다. 그 결론을 가지고 지난 3월 21일날 경상북도 중회의실에서 구미시는 부시장님 주재 했, 부시장님 이하 5명, 도에는 자치행정국장 이하 5명 이래 해서 각각 변호사를 모시고 토론을 했습니다. 해본 결과 건물에 대해서는 넘겨줄 수 없다. 넘겨줄 수 없고 그다음에 운영권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단지 이제 거기에 대해서 이제 뭐 글로벌관 이런 데는 이제 구미시 공동으로 입주를 시키고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도에서 요구한 사항 50%에 대해서 넘겨줄 수 없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토론이 깊었습니다. 그중에서 뭐 서로 싫은 소리까지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이제 최종적으로 부지사, 아니 자치행정국장님께서 도지사님이 하시라 했는데 우리 밑에서 못한다 하면 안 된다 해야 된다는 쪽으로 이야기 해 가지고 결국은 선언적으로 해 가지고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결론 최종적으로 이제 경상북도로 2년 뒤에 넘겨주는 걸로 그런 쪽으로 잡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방금 이렇게 저는 이 과정 속에서 내가 왜 짚고자 했냐 하면 개략적인 부분을 그때 설명을 들었는데 정확하게 짚어줘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운영지원비를 우리 구미시에서 반 부담하고 있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일부 시설비 보수도 우리가 구미시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1일 사용이 몇 명 정도 지금 방문하고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매월 5,000명 좌우됩니다.

김재우 위원 매월 5,000명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러면 1일 따지면 한 200명 좌우 될 겁니다.

김재우 위원 하루에 200명 정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매월 5,000명 정도.

○새마을과장 권영복 5,000명.

김재우 위원 하루 200명 정도.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운영비가 연간 지금 12억 정도 운영비로 잡고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10억입니다.

김재우 위원 10억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10억이고 그 10억 중에서 도에 10억 우리 10억 해 가지고 16억은, 16억은 운영비로 쓰고 나머지 4억, 2억 2억 4억은 우리가 시설비 운영에 씁니다.

김재우 위원 예, 지금 현실은 이렇습니다.

매 하루에 200명 정도입니다. 그러면 제가 그 주변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200명이 어느 정도 체크를 하루에 200명이면 사실 텅텅 비었습니다. 주차장 항시 텅텅 비어 있습니다. 토일도 제가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주차장 텅텅 비어 있습니다. 200명이라는 숫자도 저는 믿지도 못 하겠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하루에 200명 오면 토요일 일요일 같은 데는 버글버글해야 200명 정도 된다는 거거든요. 토요일 일요일날 없습니다. 가보세요. 정말 애들 유모차 끌고 몇 명 다니고 운동하는 사람 몇 사람밖에 없어요. 현실입니다, 지금. 그런데 이걸 25억을 또 우리 시비를 투입하겠다. 2년 후에 도로 줘야 될지를 모르는 25억을 투입해야 된다. 저는 반드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부분 안 됩니다. 2년 후에, 2년 후에 대책을 세워서 만일에 우리 구미시도 할 수 있는 조건 여건이 된다면 그때 다시 한 번 고민해 보는 걸로 하고요. 과장님 저는 우리 의원님들을 설득해서라도 이 부분 안 된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위원장님 저는 삭감요청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 제가 설명을 들었는데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이게 건물이나 땅이나 다 구미 겁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건물을 도로도 못 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에서 지금 운영을 하는데 반반씩 하고 가져가잖아요.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결국은 다 우리 구미시 거라 땅도 구미시 거고 건물도 50%만 해달라 했는데 아까 말씀을, 설명을 좀 잘해, 그 50%를 가져가려 그랬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이제 법적으로 구미 재산이 다 되는 것 못 가져가는 거지.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도에서 안 해준다는 걸 지사님 해서 이제 반반씩 해서 그 안에 잘못됐는 부분들 수리하는, 다 보수하고 이제 관광객이 오게 하려면 거기에 이제 숙박도 하고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올라온 거고. 제가 이것 짚고 싶은 게 과장님하고 국장님 노력 전혀 안 합니다. 그것 개관하는데 개관을 앞에 날 7시에 플래카드 하나 딱 달고 이튿날 개관하는데 누가 가겠습니까? 지금 노력 뭐 합니까? 우리 의원님들 왜 이카는지 압니까? 아니 세상에 구미시에서 그래 200얼마 들었습니까? 그래 들여서 개관하는데 내일 개관하는데 저녁 7시에 그리고 구미시 홈피에 개관한다고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 놓으니까 지금 의원님 사람들 없다 그러잖아요. 노력을 해 보시고 어떻게 그 큰 예 테마공원을 지어서 개관을 하는데 앞에 날 저녁에 컴컴한데 그 주민들이 그럽니다. 제가 그 지역에 있으니까. 저녁에 현수막을 달더랍니다. 그래가 막 쫓아갔답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 있냐고. 내일 개관하는데 저녁에 거기 현수막 한 개 떡 달고 이튿날 개관한다 하는데 누가 오겠습니까? 다른 데 같으면 구미시청 공무원 동원 다 합니다. 제가 뭐 그 개관하는데 한두 번 가본 것 아니고 이런 노력들을 안 합니다. 시장님이 싫어할 거라고 생각해서 안 해요. 그러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겁니다. 어떻게 내일 개관하는데 그래 저녁에 현수막 1개 딸랑 답니까? 그러고, 그러고 아니 그때 본예산 때 의원들이 다 짚었잖아요. 그런데 왜 홍보 안 합니까? 홍보를 해서 안 되면, 안 되면 이제 도로 넘겨줄 때까지 안 되면 그 문제점을 찾아서 도로 2년 후에 어차피 줄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지금 저는 잘 모릅니다만 설명 왔을 때 안 주려 하는 것 도에서 억지로 도비를 받았답니다. 이게 왜냐 하면 건물을 자기들이 반이라도 가져갈 수 있으면 주는데 다 구미시 거랍니다. 땅이고 건물이고. 이제 그 부분을 이해를 하시고 뭐 어쨌든 이걸 우리가 안 하면 또 도비 날리고 도로 주면 이제 도에서는 이제 사실은 무용지물이 되는 거지. 그냥 운영을 한다 하지만 사람이 안 오면 이 큰 것 지어놓고 무용지물 되거든요. 도로 넘겨놔 놓으면 자기들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도 새마을회관처럼 관심이 없어. 그래 이런 부분을 깊이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예산을 주고 안 주고는 우리가 뭐 알아서 하면 되고. 그 국장님 너무 홍보 안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입니다.

사실 이 새마을테마파크 때는 저희들이 요 지금 있는 조직은 다 업무에 여기에 올해부터 이제 조직개편 되면서 새마을업무가 넘어왔는데 사실 그전에도 제가 실장으로 있을 때도 그 도하고 합동회의 때 우리 국장들이 같이 참여해서 신랄하게 서로가 성토도 하고 대응도 하고 했습니다. 뭐 위원장님 걱정하는 거나 김재우 위원님 하신 말에 다 공감이 가는데 이것 뭐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시의 토지에 우리 시가 50%의 건축비를 부담해가 지금 지었는 건물입니다. 그런데 이제 건물을 해놔 놓고 갑자기 이제 건설 중에 뭐 정치적인 이유 다른 이유에 의해서 사실은 이게 소유 관리권 문제가 넘어왔습니다. 그 당시에 논란이 됐는 게. 한 몇 년 전에 이야기인데.

이선우 위원 정치적이라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니요. 그전에 말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야기 들어봅시다,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전에 이야기인데. 그때에서 도에서 준공도 하지도 안 한 상태에서 운영문제가 거론이 됐단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처음에 당초에 지었는 도에서 했으면 결자해지를 할 거 아니냐. 해보고 준공을 해 놓고 2~3년이라도 운영을 해보고 잘못이 있으면 보완책을 찾고 그때 가서 운영주체도 찾고 이러면 되는데 그 당시에 그래 재작년이죠. 그래 가지고 논란이 좀 됐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시장님도 말씀도 계셨고 지사님께서도 방금 과장 말씀 지적하신 대로 그런 말씀이 계셔 가지고 이제 뭐 그렇다고 서로 미룰 게 아니고.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는 지금 뭐 담당국장이 돼 가지고 오히려 이거를 저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가 운영해야 된다 이런 마음입니다. 마 그렇지만 이왕 도에서 서로 어느 정도까지 정리가 됐고 지금 상태에서는 거기에 콘텐츠가 부족하다 하는 거는 누구나 와 보시고 실망을 하기 때문에 최소 범위 내에서 50억을 양쪽에 부담해서 그래 하는 거기 때문에 좀 위원님들께서도 널리 좀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제가 아직 제 시간입니다. 제가 질문 좀 더 하겠습니다. 제 아직 끝 안 났기 때문에.

자, 분명히 한 번 더 짚었습니다.

국장님, 이것 도에서 추진한 겁니다. 도에서 추진한 건데 그러면 도에서 손을 떼라 그러세요. 완전히 우리가 다 할 테니까요. 우리 마음대로. 도에서 추진한 걸 도에서 결론이 나고 난 이후에 저희들이 결론을 내야 되지 도에서 추진한 것 “우리가 했으면 한다”고 이야기하는 국장님 어떤 뜻인지 다시 한 번 더 밝혀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니 그게 그 당시에 그런 문제로 원래는 구미시가 운영해야 된단 말입니다.

김재우 위원 원래 도에서 추진한거 왜 구미시에서 운영을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추진은 원래는 구미시하고, 구미시에서 새마을운동 전국대회를 여서 안 했습니까?

김재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 당시 할 때 저희가.

김재우 위원 아니 처음에 원래는 구미시가 아니고 원래는 도인데 왜 국장님 원래는 구미시라고 얘기하십니까? 그것 정리합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거는 저희들도 잘 모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그 말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원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사업추진, 사업추진을 했다는 것이.

김재우 위원 원래 경상북도에서 추진을 했는데 왜 원래, 그리고 원래는 구미시에서 운영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도시계획상 지금도 2년 뒤에 이제 변경되어야 된단 얘기 아닙니까.

김재우 위원 아니요. 그것 말고요. 첫 출발을 내가 과장님한테 물었지 않습니까? 경상북도에서 시작을 했는데 왜 원래는 구미시에서 운영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그래.

김재우 위원 언제부터 구미시에서 운영하기로 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러면 요 팀장이 그에 대한 걸 보완 설명을.

○위원장 김춘남 예, 팀장이.

김재우 위원 예, 설명하십시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안녕하십니까?

테마공원운영팀장 정영석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서 보완설명을 드리면 처음에 이제 사업시행을 할 때 경상북도․구미시가 공동으로 사업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동사업시행을 했는데 사업 주체 업무분장을 할 때 건축물 공사는 도에서 하고 토지보상 및 매입 요래 구분해서.

김재우 위원 운영주체가 어디냐 말입니다. 운영주체가?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예, 그래 했는데 그게 도시계획이 도시공원입니다. 도시공원이 법률상 주체는 도시공원법에 의해서 구미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도시계획사업 준공이 된 다음부터는 구미시가 운영권을 가지고 있고 관리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그럼 관리주체가 되면 그럼 도에서 손을 떼라 그러세요, 그럼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도에서 원래 당초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미시에서 주장한 것이 운영비가 많이 드니까 운영비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도에서 부담을 전혀 안 한다고 하니까.

김재우 위원 그럼 처음부터 협약했는 계약서 구미시에서 운영한다라는 것 협약서 있습니까?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협약서가 아니라 그거는 법에 의해서 자동으로 무조건 구미시가 관리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체적으로 관리하게 돼 있는 그 규정을 한번 보시고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예, 도시공원법 그.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구미시에서 운영하기로 했는데 도에서는 왜 지금까지 컨트롤 도에서 하려고 그러고 있는데요? 왜 컨트롤을 도에서 하려 그럽니까, 그럼?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컨트롤을 도에서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김재우 위원 그럼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계속 이제 시장님부터 해서 우리가 구미시에서 운영을 못 하니까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도에서 하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도에서 이제 그렇게 도지사님 그렇게 발표를 하셨고,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되면 운영비를 우리가 대서 하겠다 그렇게 협의가 된 것입니다.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다시 한 번 정리하겠습니다.

이것 중요한 부분입니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예, 예.

김재우 위원 도에서 시작했고 도에서 하려 그랬는데.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그거는 이제 처음에 사업시행을 할 때 사업시행자가 경상북도지사가 될 수도 있고 구미시장이 될 수도 있는데 공동사업 시행자로 경상북도지사와 구미시장이 동시에 했습니다. 동시에 했기 때문에 그 사업 시행은 동시에 했고 그 사업 건물 부분은 누가 하든지 그거는 구미시가 했어도 됐습니다. 우리가.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정리하겠습니다.

정리해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시에서 요청을 한다면 우리 도에, 우리 시가 이걸 2년 후에 저희들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까?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아, 지금 상태에서 원래 구미시가 원래 계속해야 됩니다.

김재우 위원 어떠한 방법으로도 변형도 가능하고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당연합니다. 대신에 이제 도에서 완전히 손뗄 수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도에서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예, 운영비 안 대고 구미시에서 원래는 마음대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계속 이렇게 주장한 이유는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드니까.

김재우 위원 예, 잘됐습니다. 잘됐습니다. 잘됐습니다.

그러면 잘됐습니다.

그렇게 확실하죠? 여기서? 공식적인 자리니까.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법률적으로 확실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더욱더 이 예산을 삭감하고 2년만 기다립시다. 그래서 저희들이 쓸 수 있는 방법으로 효율적 방법을 찾아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든지 저희들이 운영을 맡아서 대규모 방법을 투입해가 계획을 잡고 새로운 대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되죠, 그죠?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2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지금 당장 해도 됩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부터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구미시가 마음대로 해도 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요. 잠깐만. 길어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예산 끝나고 잠깐 우리끼리 간담회하고 저 우리 담당계장님하고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너무 길어지니 요거는 끝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 정영석 그거는 확실합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럼 일단 공식적인 회의는 요것 정리하겠습니다.

일단 삭감요청 해 놓고 그다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아니, 요 부분은, 요 부분은 우리 끝나고 간담회 하기로 하겠습니다. 요 부분 빼고 이제 예산 예, 예.

홍난이 위원 아, 그럼 요 부분 빼고?

○위원장 김춘남 예, 예.

홍난이 위원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한마디만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아니 추경이라서 이렇게 준비 안 하십니까? 예? 국장님 추경이라서 이렇게 준비 안 하고 들어오십니까? 오늘 정말 뭐 엉망진창 같습니다. 왜 질문에 대답을 잘 못 하십니까? 국장님 전반적인 것 알고 들어오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테마공원 얘기 나와 봤으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2년 동안 문 닫아 놓으세요, 그냥. 200명 무료개방이니까 200명씩 오는 거지 무료개방 안 하면 안 갑니다. 버스 대절해서 버스비라도 주니까 오죠. 예, 그래서 예 지금 얘기 안 할 건데요. 그렇게 봐도 접근해도 됩니다. 우리가 몰라서 지금 이렇게 논의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준비 좀 하세요, 준비 좀. 추경은 뭐 저희가 예산이 긴축이기 때문에 깎을 것 없어서 준비 안 하고 들어오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이렇게 보고하실 거면 앉아있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매 과마다 이야기 들으실 겁니까, 매 과마다! 해도 해도 너무하십니다, 진짜.

김재우 위원 예, 빨리 진행합시다.

이선우 위원 예,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그것 아까 얘기한 테마파크는 나중에 얘기하도록 하고 210쪽에 경북형 사회적 경제청년 일자리 이게 어떤 일자리입니까?

○위원장 김춘남 몇 페이지요?

○부위원장 김낙관 210쪽.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경북형 사회적 경제청년 일자리 요거는 청년들에게 이제 직무개발을 하고 그다음에 경력을 형성해 가지고 사회적 기업으로써 제공해 가지고 사회적 기업에 취업장려를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요것도 경상북도에 지금 현재 10개 사업이 돼 있다가 14개 사업으로 확충돼 가지고 요번에 금액이 4억 6,400이 더 추가로.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209쪽에 보면 사회적 기업 등 일자리창출사업이 지금 예산이 삭감됐잖아요? 1억 4,200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요거는 경상북도에서 전부 경상북도 전체 어떤 사업을 고르다 보니까 현재 당장 돈이 없기 때문에 경상북도에서 약간 마이너스 해 가지고 나중에 요 7월 되면 다시 원상복귀시켜 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것 지금 각 과별 과마다 청년일자리, 청년일자리 정말 많거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정리가 안 돼요. 정말 이 청년들한테 필요한 일자리인지 아니면 정말 숫자를 늘리기 위한 일자리인지 이걸 모르겠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기존.

○부위원장 김낙관 새마을과 뿐만 아니고 모든 과에 이게 다 있어요, 지금 보면. 그래서 제가 아까 전문위원한테 얘기했지만 청년일자리 모든 걸 다 정리를 한번 해 보세요. 전부 다.

○전문위원 박경자 예.

○부위원장 김낙관 도대체 뭔지를 모르겠어요. 정말로 청년들한테 필요한 일자리가 되어야 된단 말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희들한테는 사회적 기업에 청년일자리입니다. 그래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 이런 사람들.

○부위원장 김낙관 이것 자료 좀 주시고 이것 검토안으로 올리고요.

또 211쪽에 청년괴짜방조성 여기 설명을 좀.

○위원장 김춘남 211쪽.

○부위원장 김낙관 211쪽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청년괴짜방조성 요거는 경상북도에 이제 청년괴짜방 대상 시군 선정에 심의돼 가지고 저희들이 선정된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도에 예산 매칭사업으로 무조건 그래 도에서 있는 예산이면 시비 무조건 붙여야 됩니까? 그거는 아니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50 대 50으로 해 가지고.

○부위원장 김낙관 50 대 50이든 60 대 40이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이것 그래 설명을 정확하게 해 보십시오. 어떤 괴짜방조성인지? 어떤 겁니까, 이게 도대체?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것도 맹 청년사회적기업에 청년 하면 19세에서 39세까지 거기에 이제 들어가는 취업, 취업하신 분 중에 그 연령대 있는 사람에게 돈이 지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자, 이것도 검토안으로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211페이지에요. 민간위탁금에 사회적경제 이해 시민아카데미.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제가 설명을 들었는데 또 기억이 잘 안 나서 한 번 더 부탁드릴까요.

○위원장 김춘남 211쪽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사회적경제 이해.

○새마을과장 권영복 사회적경제 이해를 위해서 시민아카데미 운영 요건데 전액 시비입니다, 요것. 당초 2,000만 원 했다가 1,200만 원으로 지금 날려 있는데 요 사회적경제에 대해서 시민을 통해 가지고 공동체적인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교육을 시켜 가지고 향후에 이제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을 도모해 가지고 구미에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지금 210페이지 하고 연계되는 건가요? 행사실비보상금하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210페이지? 예산서 없는데.

홍난이 위원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워크숍.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건 추경에 돼 있는 사업이 아니라 가지고.

홍난이 위원 역량강화 이것 지금 같이 연계되는 건 아닌가요, 약간?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예.

홍난이 위원 그건 다르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아닙니다. 예.

홍난이 위원 이거는 검토로 제가 잡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이것 위탁 어디 민간위탁 어디로 준 겁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직 결정 안 됐습니다. 만약에 예산 주신다면 저희들이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그렇게 사업을 시행하도록.

홍난이 위원 다음에 우리 예산계에 좀 그것 할 게 민간위탁금이면 어디에서 하는지도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김재우 위원 아직 결정이 안 됐어요.

홍난이 위원 아니 여기는 안 정해졌지만 정해진 곳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산이 서야만이 저희들이 민간위탁을 선정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아닌데 다른 데는 선정돼 있는 데가 있기 때문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예.

홍난이 위원 선정돼 있으면 어느 단체인지를 꼭 명시해야 저희도 확인을 일일이 다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꼭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위원님 요것 검토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검토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우리 새마을과하고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편성 하신다고 고생하셨는데 저는 지적하고 싶은 게 우리 본예산 수립한 지가 몇 개월 안 됐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예산도 맞죠?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강승수 위원 그때 담당관님 계셨어요. 담당관님 없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강승수 위원 제가 새마을과 예산하고 체육과 예산 봤는데 1/4분기 이제 지난 과정입니다. 과정인데 예를 들어서 참 예산이 의미 없이 무성의 하게 편성된다 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제 마음 같아서는 일괄 예산 10% 내지 20% 정도 삭감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이 예산서를 보며 자꾸 느껴요. 그래서 산동면종합복지회관 토지 대부료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5,000만 원 예산 세워놓고 3,400만 원 집행이 됐어요. 1,500만 원을 아꼈고, 본예산 편성 과정 때도 그렇게 예산이 없어 가지고 지역구 현안문제 및 구미시 주요 정책사업들에 대해서 많은 논란을 하고 있는데 예산편성 과정을 이렇게 보니까 정말로 이 예산편성이 무성의하게 편성이 되는구나 이러한 대부료 관계는 명확하게 1년에 얼마 들어가는지 대략 명확히 알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과대해서 편성을 했는지 아니면 대부관계에 있어 가지고 뭐 다른 변화가 생겼는지 내 궁금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 부분은 당초예산이 5,000만 원 섰는데 실제로 우리가 쓸 돈은 쓰고 나머지 부분은 삭감해 가지고 기 그 돈을 나왔는 부분을 다른 데 활용하기 위해서 그래 저거.

강승수 위원 아니 그래서 내가 예산담당관님한테 여쭤본 게 실제 소요될 예산에 뭐 플러스 알파 해서 뭐 5% 10% 요래 상회하는 거는 좋은데 지금 30% 이상이 과다하게 예산을 세워 놓은 부분이 안타깝다 예산편성 과정에서 이렇게 무성의하게 예산편성하는 자체가 참 여러 가지 주요정책도 못하는 부분도 있고 우리 의원님들의 지역구 예산이 한푼 두푼 못쓰고 하는 마당에 이렇게 무성의한 데 예산편성 되는 것에 우리 담당관님 그때 그 당시 안 계셨다 하니까 큰 의미 없습니다만 참 안타깝고요. 불과 1/4분기밖에 안 지나갔는데 예산이 이렇게 변화가 생기고 줄게 되고 편성될 때 정말로 우리 의원들이 심도 있게 봐야 되겠구나. 맞죠?

그리고 사회적기업 등 일자리창출사업도 봐요. 4억 4,000 잡혀 있었는데 집행한 거는 2억 9,800이라, 1억 4,200이 절감돼서 절감해 주셔서 고마운데요. 예산편성 이렇게 정말로 뭐 짤 때 참 검증 아니하고 올라온다 하는 점에서 참 우리들은 예산을 이렇게 한푼한푼 어떻게 짜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참 되게 실망스럽습니다. 이렇게 우리도 아, 일자리창출이니까 참 좋다. 해서 삭감 하나 없이 통과시킨 사업들에 대해서 이렇게 참 많은 금액이 이렇게 마무리하고 절감됐다고 표시를 떡 올라오니까 참 우리가 예산을 편성을 잘 봐야 되는구나 되게 이런 부분이 뒤에 체육과 가보면 더 심합니다.

예산과장님 아십니까?

체육과 가보시면 내가 앞뒤로 내가 다 봤습니다만 정말로 야 우리 의회가 의원들이 너무 예산에 참 예산을 심도 있게 편성 저저 심사를 하지 못했구나 하는 부분. 이래서 아, 집행부에서 올라온 예산에 무조건적으로 10% 내지 20% 삭감해도 무방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담당관님 참 고생 많이 하셨는데 체육과 조금 이따 체육과 한번 보십시오. 어떠한지. 내가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뭐 다 필요하다고 예산편성 우리도 뭐 의원들도 이렇게 해 주는데 참 안타까운 부분이 되게 많아요. 이러한 부분들 예산담당관님은 우리 지역구 의원들이 뭐 사업 떡 하려고 하면 돈이 없다 그렇게 이야기 해 놓고 이러한 편성 내가 보면 기가 찹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과장님?

산동 여 임대 요거는 제가 봐서는요 매년 임대료 나갈 게 아니라 매입처리하는 게 안 맞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매입하는데 돈이 상당히 많이 들더라고요.

강승수 위원 해서 단계적으로 어떤 매입처리 하든지 해야 되지 제가 봐서는 이 복지센터는 없어서는 안 될 건물이잖아요? 그래서 아니 이러한 부분은 장기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정책을 세워서 매입단계를 밟든지 해야 되는 부분이고 참 예산이 3,400 3,500 가늠하고 5,000세워서 그냥 참 편성이 정말로 의미 없이 계획이 수립된다. 이러한 부분은 다음 분을 위해서 담당관님 좀 이래 좀 심도 있게 더 짚어주시기를 바라겠고 아니면 그래 안 되면 우리 의회에서 정말로 전반적으로 예산삭감 10% 20% 추진해도 무방하겠다 하는 것 요번에 느낍니다. 하여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체육과 들어가면 더 합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요거는 제가 잠깐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해 주십시오. 예, 예.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여기는 우리 국도비 가내시가 이제 이렇게 내려오면서 삭감이 돼가 내려오면 저희들도 그 비율에 맞춰서 깔 수밖에 없습니다.

강승수 위원 어떤 것 말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여기 사회적기업 일자리.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209쪽.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209쪽 하단 부분에.

강승수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요런 부분은 국도비가 이렇게 이제 삭감돼서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 맞춰서 저희들 비율을 시비 비율을 부담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처음에 본예산 세울 때는 예를 들어서 100원을 주겠다 해서 100원에 맞는 매칭사업비를 세웠는데.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100원을 안 줘서.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강승수 위원 이렇게 매칭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이러한 사업들이 예상되는 부분은 실제 매칭을 본예산에 다 매칭 안 해도 되죠?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아닙니다. 매칭을 안 하면.

강승수 위원 매칭을 다 안 해도.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일단은 해 놔 놓고.

강승수 위원 또 한 개는요 예산이 편성이 얼마나 허술한가 하면 앞서 우리 새마을과 말고 요 앞에 문화담당 해서 등등 물어보면 추경전 성립 전에 자금 집행하는 게 되게 많잖습니까? 맞죠? 행사들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몇 건 있었습니다.

강승수 위원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거 지출 다 했는데 만약에 우리 의원들이 이 예산 삭감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못 하잖습니까? 참 안타까운 부분이 그 문화행사 할 때 추경전 성립을 한다라고 집행을 하고 의원들 동의합니다만 시비 매칭사업에 있어 가지고 실제 우리가 그거를 뒤늦게 집행 다 하고 없는데 삭감도 못하고 옳다 그르다 어떤 이야기할 그게 아무것도 없어요. 의미 없는 심의를 하고 있다 하는 게 아까 문화담당과에서부터 관광과부터 내가 쭉 짚어보니까 참 의미 없는 예산심의를 하고 있다 하는 부분을 되게 많이 느꼈어요. 그래서 추경전 성립전 예산을 될 수 있으면 세우지 말고 빨리 좀 세워서 올바른 심의가 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계장님 뭐 말씀하실 것 있어 나오신 것 아닙니까?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아니.

이선우 위원 맞는 것 같은데.

(「보충」하는 집행기관 담당 있음)

말씀하실 것.

○위원장 김춘남 어느 부분에? 예, 계장님.

이선우 위원 예, 말씀하세요.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사회공동체계장 유태란입니다.

아까 사회적기업 등 일자리창출 분야 여기 삭감부분은 도에서 전체 예산을 하는데 지금 타 시군에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7월 말까지 저희들 지급분에 대해서 조정을 해서 이제 보조내시가 다시 내려온 부분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래 이해를 하는데 실은 이 많은 돈이 이렇게 시급하게 써야 될 예산들이 편성 못한 부분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물론 도에서 가내시가 잘못 내려왔죠. 도에서든 중앙정부서든 간에 가내시를 줄 돈도 다 아니면서 준다고 했기 때문에 편성했는 것 아닙니까? 맞죠?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예, 지금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고용노동부에서 또 내려오기 때문에 추경 되면 그 이후에 채워줄 예정입니다.

강승수 위원 고용노동부에서는. 그러면 이러한 설명을 동시에 해 주셔야 되고요. 고용노동부에서 언제 내려옵니까?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그게 추경 되면 내려온다고 7월분까지는 저희들 하고.

강승수 위원 아니 우리가 삭감됐는데 뭘 또 하려고 내려오면 또 매칭을 언제 합니까?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그거는 이제.

강승수 위원 아니 예산편성 끝나고 난 뒤에 후반기에 예를 들어서 후반기에 내려오면 우리 매칭할 근거가 있나요?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7월 말까지는 지금 가능하고요. 만약에 저희들 추경이 된다면 10월이나 이때 다시 매칭해서 하면 저희들 집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게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심의가 옳게 안 된다 하는 이유가. 자, 봐요 자 우리 예산이 실제 아직, 아까 어디 고용노동부?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예, 예.

강승수 위원 그 돈이 내려오면 고용노동부로 돈을 다 쓰든지 우리 시가 매칭을 해야 되죠?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예.

강승수 위원 매칭 언제 하려고 쓰려고?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이게 이제.

강승수 위원 2차 추경 있을지 없을지?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그러니까 이게.

강승수 위원 자, 대충 내용은 알았고요.

○위원장 김춘남 예, 알겠습니다.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집행하고 나중에.

○위원장 김춘남 계장님. 예, 거기까지.

강승수 위원 하여튼 간에, 하여튼 간에 예산편성 과정에서 조금 타이트하게 했으면 좋겠다.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 계속 길어지니까 예산에 관한 것만 좀 우선적으로.

강승수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저도 예산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제가 2019년도 추진사업 일정을 봤을 때 새마을과는 이동도서관 차량 구입 및 내부운영 운행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산이. 없었는데 지금 58억이 1차 추경, 58억이 1차 추경에 증가됐거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거기로 경로당 사업이 넘어온 예산이 얼마입니까? 개략적으로요? 경로당사업이 새마을과로 넘어온 게 얼마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65억 됩니다.

김재우 위원 65억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6억 5,000입니다.

김재우 위원 6억 5,000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6억 5,000.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요번에 1차 추경 편성된 것 얼마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15억 됩니다.

김재우 위원 15억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그럼 20억이네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38억이 여기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예산이 38억인데 테마파크는 25억 같으면 한 13억 정도가 그냥 추가로 됐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예산을 13억 더 내겠다는 것 아닙니까?

예산과장님. 어떻게 돼서 이것 이런 사업도 없는데 다른 데 해야 될 게 많은데 우리 새마을과 이렇게 우선사업에 없는데도 1개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13억이 더 추가로 더 들어가게 됐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살기좋은 구미만들기 요것도 도 매칭사업으로 해 가지고 8억 들어갔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이제 그것 외에 이제 보면 국도비 보조내시가 이렇게 붙어서 내려오는 사업은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붙입니다. 그것 파악할 때는 각 부서에서 이제 자료를 받았는 거고, 그 이후에 이제 예를 들어서 국도비 보조사업이 뭐 공모를 했다든지 해서 내려오면 저희들은 의무적으로 예산편성 할 때 붙입니다. 우선해서. 요번 같은 경우도 1,960억 중에서 일반회계 1,400억인데 1,000억 정도가 국도비입니다. 그래서 우선 붙이고 나서 남는 것 400억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좀 귀찮겠지만 좀 체크를 하게끔 추경이 될 때마다 요걸 체크를 좀 해보고 하는 것도 필요하겠네요, 그죠? 예, 어쨌든 간에 예산담당관님 앞으로 제가 이 자료를 준비해서 계속 오픈할 겁니다. 순위에 없는 것 하지도 안 해도 되는 것 다른 과에는 더 해야 될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여기 많이 편성되면 지정된 것 외에는 날려버릴 겁니다 다, 삭감할 겁니다. 요 부분 담당관님 좀 확인하시고 같이 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마을과에서도 요것.

(홍난이 위원, 김재우 위원에게 얘기함)

예, 예.

그럼 새마을과에서도 이런 것 테스트, 그 목록 작성할 때 심도 있게 좀 계획해 가지고 준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리고 공모사업 관련된 부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예정되는 부분들은 예정사업으로 넘겨 놓으면 우선사업으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예, 그런 부분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청년괴짜방 어떻게 운영할 겁니까, 구미는?

○새마을과장 권영복 일단 저희들이 2,000만 원을 예산 올렸는데 예산 여건이 안 돼 가지고 이제 1,200만 원.

이선우 위원 운영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운영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운영?

이선우 위원 어떤 목적으로 하는 겁니까, 이것?

○새마을과장 권영복 물론 청년들 취업 장려하는 그런 차원에서 운영해야죠.

이선우 위원 공부 좀 하시......

(웃음소리)

청년괴짜방은요, 커뮤니티입니다. 청년들의 창업을 해 주는 곳이 아니라 창업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이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환경개선이죠.

이선우 위원 예, 자유롭게 운영되는 겁니다. 경북에 총 지금 5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설명이 너무 부족한 사업들은 날릴 겁니다.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사업 사업비만 매칭시켜 놓으면 뭐 합니까. 과가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아닙니까? 청년들은 준비돼 있습니다. 과에서 이렇게 준비 안 하시고 설명 못 하시면 예산 드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계장님 오세요.

말씀하세요. 괴짜방 어떻게 운영하실 겁니까? 그걸 보고 삭감인지 고민하겠습니다.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사회공동체계장 유태란입니다.

예, 여기 청년괴짜방이 도에서 2017년도부터 4개소 4개 시군씩 해서 지금 이제 올해 그러니까 4×3=12, 12개소가 지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제 2019년도에 저희들이 지정됐는데 요게 청년도 소통공간 그리고 뭐 취창업 사회적경제기업으로 가려는 청년들에 대한 이제 뭐 뭐지 아...... 어드바이스 하고 이런 이제 그 그러니까 장려하기 위한 공간으로 이제 활용을 하고 저희들 지금 어디, 어디를 주겠다 이런 건 없습니다. 이걸 예.

이선우 위원 그렇죠.

○사회공동체담당 유태란 저것만 해 주신다면 공모를 통해서 사업자 선정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제가 작년에 계장님 청년 때문에 같이 이제 논의하는 구조 속에서 준비하시는, 준비하시고 이미 파악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이게 뭔지를 아시는데 아휴 과장님, 국장님 기본적인 사업들에 대한 설명이 설득이 부족하시면 저희가 어떻게 기대를 하고 이 사업에 대한 예산들을 자신 있게 주겠습니까. 사업이 아무리 좋다 그래도. 파악을 하시고 주도를 하셔야 될 분들에 대한 신뢰를 좀 주시기를 업무 지금 분장된 지 이제는 뭐 간 지 얼마 안 됐다 이런 말 하기 부끄러운 시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팀장님들 아무리 잘하면 뭐 합니까. 계장님들한테 저희들 보고받지 않지 않습니까? 사업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실 수 있게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왜냐 하면 우리 과장님이 지금 새마을과로 온 지 진짜 얼마 안 됐습니다. 그 앞에 우리 박수원 과장님이 다 알고 이제 잘할 때쯤 되니까 또 지금 인사이동이 돼서 과장님 오셔가 사실은 업무파악하는 시간도 얼마 안 돼서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양해를 하시고 사실은 이 예산은 있잖아요. 과장님 설명 안 하면 의원들 모르고 삭감 검토 다 합니다. 그죠. 국장님 그래 이해를 해 주시고, 저도 한 개만 하겠습니다.

204쪽에 새마을지도자 교육여비 다른 거는 다 예산을 절약했는데 이거는 왜 돈은 420만 원밖에 안 됩니다만 이거는 왜 더 올렸죠? 뭐 교육이 부족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요거는 새마을교육 중앙회 교육인데 우리 전체 1년에 140명 교육이 예상돼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원래 예산으로는 안 돼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죠. 단가가 올라갔습니다. 원래 1인당 2박 3일 동안 230만 원인데, 23만 원인데 26만 원 올랐기 때문에 그 차액분에 대해서 증액이 420만 원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그게 올라서 그렇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어쨌든 뭐 과장님 새마을과 오자마자 고생 많으십니다. 되게 고생 많은 것 알고 어쨌든 뭐 와중에 여러 가지 일도 있고 했는데 우리 과장님 뭐 밤잠도 못 잤지 싶습니다. 저도 애를 많이 먹였는데 고생하셨고, 국장님 요것 우리 아까 나중에 우리 예산 끝나고 테마공원 부분은 잠깐 우리 담당 그 새마을테마공원 계장님하고 잠깐 우리가 간담회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그런데 잠깐 막간을 이용해서.

(「잠깐 좀 앉아 보시죠」하는 위원 있음)

아니, 아니요. 과장님 다 가시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저희들 우리 모든 부서에 1회용품 쓰는 데는 이제 내년에 보조금 안 주기로 했습니다. 우리 국마다 다 했는데 마치고 하려고 했는데 제가 들어오는 시간 잠깐 준비하는 동안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보니까 우리 국장님 부서에 행사가 제일 많으시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희가 1회용품을 별도로 구입하고 이런 거는.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게 아니고 시에서 저희들이 보조금 주는 행사는 1회용을 쓰면 내년에 보조금을 안 주는 걸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거는 뭐 참 좋은 말씀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 올해 준비를 잘 하셔가, 이제 국별로 제가 다 말씀을 드렸는데 뭐 시에서 뭐 어쨌든 이제 뭐 식기를 구입해서 일괄 이제 대여해 주는 걸로 하든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시에서 주는 보조금 주는 사업에는 1회용 쓰면 내년부터는 예산 안 주기로 했습니다. 국장님 그것 숙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체육진흥과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을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입니다.

항상 저희 체육진흥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 2019년 제1회 추경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51억 1,000만 원이 증액된 280억 9,4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의 주요내용으로는 학교체육 육성 지원, 체육회 및 가맹경기단체 활성화 1억 3,500만 원, 경북도민체육대회 지원 3억 원,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 개최 5,300만 원, 스포츠마케팅활성화 4억 4,700만 원, 구미천 그라운드 골프장 정비공사 2억 5,000만 원, 구포생활체육공원 정비공사 16억 원, 선산읍 노인체육시설 정비공사 19억 1,300만 원, 신동생활체육공원 토지보상비 4억 8,200만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로 원안대로 심사해 주시면 체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소통 화합하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안녕하십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들께서 각별한 배려를 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추진단에서는 이번 추경에 57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는데 그 주요내용으로는 전국체전을 대비한 시설공사에 도비를 56억 9,800만 원을 받아 와서 요번 1회 추경에 편성을 하게 되었고, 시비 3건에 5,432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내년도 전국체전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체육진흥과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와 전국체전추진단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8, 124쪽이며, 세출예산은 213쪽부터 22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장미경 위원 예, 제가 한 두 가지 정도만 여쭙고자 합니다.

218페이지입니다.

2019년 독도수호 전국마라톤 대회 이 대회는 지금 계속 열렸던 겁니까? 아니면 이번에 처음 열리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번에 처음입니다. 이때까지 계속 경주에서 행사를 시작하다가 저희들도 내년에 전국체전도 있고 해서 구미 전체에 이제 마라톤 코스를 또 정비도 해 보고 또 전체적인 장단점을 이제 우리가 기획해 보려고 일부러 유치를 했습니다. 이제 구미육상연맹장이 도에 우리 육상연맹 부회장이기도 합니다만 도에 특별히 이제 부탁을 해서 구미 유치한 그런 대회가 되겠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그러면 궁금해서 그런데요. 다른 시에서도 할 때 일체 도에서 지원이 없었던 겁니까? 100% 저희 시비로 하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요거는 이제 5,000만 원 가지고 이제 100% 시비로 이제 그렇게 합니다. 이게 이제 참여 단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심판비 쪽으로 이게 이제 굉장히 많이 나가요, 그 예산이. 그렇게 해서 이제 최소 5,000만 원의 사업비하고 운영비가 들어야 요 대회를 치를 수 있습니다. 경주 보문단지에서 이때까지 뭐 계속 했습니다만 계속 5,000만 원 가지고 그대로 유지를 하고 했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아니 물론 다른 시나 다른 도시에서 그렇게 했다는 것 이해는 되는데 저희가 할 때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도비를 받지, 못 받을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내년에 전국대회 저희 체전까지 하는데 구미에 예산도 없는데 일부는 이런 대회를 유치함에 있어서도 도에다가 일부는 지원을 받을 수도 있지 않나요? 무조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게 제가 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물론 저희들하고 달라서 도에는 뭐 풀예산도 있습니다. 저희들 올해 마라톤대회 하기 전에 계속 또 예산 뭐 유치도 같이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예, 이왕이면 저는 5 대 5까지는 못 가더라도 예 일부는 좀 지원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것도 과장님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과장님 국장님 이 도비를 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한번 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2019년 전국수상스키 웨이크보드대회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장미경 위원 항간에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알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여기 회장님이 누구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지금 김형기 회장님이십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장미경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자격정지 논란이 있던데 이게 뭐 풍문입니까? 아니면 사실입니까? 혹시 알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저희들 안 그래도 대한체육회에 수상웨이크보드 협회에 확인을 했습니다. 자격정지 논란은 풍문입니다. 그거는, 그거는 뭐 관계 없는 그런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구미시 체육회하고 또 이제 여기 우리 수상웨이크보드협회에서 대회를 못 한다고 친다면 대한체육회 수상웨이크보드협회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구미시 체육회하고 협약을 해서 같이 이제 전국대회는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은 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제가 확인해 본 결과 그거는 없습니다. 예, 그건 풍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아,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장미경 위원 그렇다면 다시 한번 진상조사를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느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장미경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한 번 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장미경 위원 여기에 이사진하고 임원들 명단하고 요 세부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좀 요청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리고 요거는 위원장님 검토요청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218쪽 검토.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예, 안주찬 위원님 하시면.

안주찬 위원 전국체전 육성 지원금도 작년 연말에 좀 삭감이 됐는 거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뭐 저는 한 3~4등쯤 할 줄 알았는데 2등 준우승 했는 거는 상당히 우리 과장님하고 체육인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감사합니다.

안주찬 위원 제가 예산을 이렇게 하다보니까 뭐 어느 게 우선이고 제가 뭐 어느 게 안 우선이다 이렇게 뭐 일목요연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특히 게이트볼이나 그라운드 골프장이나 파크 골프장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리가 예산편성이 넉넉한 반면에 실제 시설에 대한 보완이라든지 무용지물인 구장에 대해서 재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좀 예산반영이 안 됐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단편적으로 우리 부지보상금으로 5억 신동체육관에 요번에 예산반영을 했습니다만 실제 그 옛날에 모 체육회 부회장님께서 공단에 우리가 다목적운동장이 없어지는 관계로 인동에도 그런 구장이 안 필요하냐 이래서 행사성 체육공원을 조성하자 이래서 신동체육공원 했습니다. 실제 그런데 지금은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하고 있습니다. 강동복지회관이나 우리 박정희체육관이나 여러 모로 이제 학교체육이 활성화 되다보니까요 행사성 그 운동장이 필요가 없어진 경우가 많다고 이렇게 사료됩니다. 그래서 우리 동호인들이 풋살이나 동호인들이 거기에 대해가 인조잔디구장을 해달라 하는 요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뭐 부분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반영이 좀 되어야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안주찬 위원 특히 낙동강 수변에 보면 얼마 전에 사회인 야구대회를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거기 주변에 우리 과장님 한번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그 위험성 있는 뒤에 펜스라든지 그 화장실이라든지 화장실이 옛날 재래식입니다. 그 안에 보면 엉망진창입니다. 뭐 내가 그걸 정확히 표현을 안 하겠지만요. 그 수도도 안 당겨오다보니 재래식 화장실이죠. 이런 문제는 예산이 뭐 조금만 반영되더라도 물론 뭐 비산 지역구 시의원하고 저하고 협의를 향후에 하겠지만 이게 빨리 시급한 사항이라고 이래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실제 뭐 해평게이트볼 설치공사 그라운드 골프장 정비공사 이것도 중요하지만 예산에서도 좀 형평에 맞도록 좀 배정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는 참 많은 사업들 갖고 오셨을 때 굉장히 잘 설명해 주셔서 어떤 느낌이 들었냐 하면 내년 전국체전을 위한 리허설 개념 우리가 시에서 잘 치르기 위한 리허설로 준비를 잘 해보겠다로 느껴졌습니다. 그런데도 사실은 대회들이 과도하게 많다라는 느낌은 어쩔 수 없었어요. 그런데 이왕 하기로 한 것들 잘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에 동의하고요. 그래서 다른 위원님들 대세를 따르겠다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의 설명들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의원들한테 어필하려 협회에서 오는 것은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한다고 말씀드렸던 부분 앞으로도 지양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실과들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만나야지 어떤 협회에서 갖고 와서 “이것 해주세요” 의원들한테 하는 것은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게 된다라는 것을 협회에 공식적으로 좀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궁금한 거는요 220쪽에 있는 체육진흥시설 지원으로 올림픽기념관 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가 있고 222쪽에 SOC지원으로 개보수,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가 두 가지 항목으로 나눠져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요 두 가지 나눠져서 어떻게 진행이 돼서 두 가지 항목으로 나눠져서 진행이 되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게 당초.

이선우 위원 220쪽이랑 222쪽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예.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가 요게 이제 생활 SOC사업으로 요게 이제 세부사업명이 변경이 됩니다. 그래서 부기상으로 여기에서 이제 그대로 이제 예산 5억을 삭감하고 뒤쪽에 부기상 변경이 되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변경으로 나오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변경이 되는 겁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삭감이 돼, 여기서 그리로 옮겨져서 이제 사업이 진행된다라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죠.

이선우 위원 그럼 언제부터 진행이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요거는 이제 지금 곧 이제 설계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래서 요것 확인 한번 좀 했으면 좋겠고.

나머지 민간행사 사업보조는 의원님들의 뜻이(웃음) 비슷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잘 치르셔서요 올해 리허설의 개념으로 구미시에 모든 행정력과 모든 실제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자원 인력 자원이든 시스템 다 투입해서 전국체전 전에 점검할 수 있는 기회로 정말 잘 삼으시고 장단 부족한 것들 또는 과한 것들에 대해서 꼭 체크하셔서 내년 어쨌거나 우리가 하기로 했고요. 101회 구미에서 하는 전국체전이 잘됐다라는 말 듣도록 두 분이 계시는 동안 끝날 때까지 가지 마시고요. 전국체전 끝날 때까지 두 분 팀 잘 맡으셔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요 나머지 민간사업보조는 저는 잘 지켜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기대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저희 219페이지에 보시면 구미천 그라운드 골프장 정비공사가 있습니다. 요것 설명 좀 간단하게 좀 들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요게 2억 5,000만 원 돼가 있습니다. 기존 지금 그라운드 골프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어르신분들이 지금 이쪽에 지산동 쪽에서 신평으로 넘어가는 그 국도가 있습니다. 그 다리 밑을 이용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게 여름에 거기는 뭐 나무그늘 하나 없고 이렇게 해서 굉장히 따갑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그 연습장을 그 밑에 약간 좀 키워 달라 거기 거리 재어 보니까 100m 정도 나옵디다, 이게 길이가. 그렇게 해서 그 밑에. 지금은 탁자하고 못 쓰는 뭐 폐가구들이 즐비해서 그 어르신 쉼터로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 주차장도 약간 포함이 됩니다. 일부 뭐 정식 주차장은 아닙니다만 그렇게 해서 한 2억 5,000만 원 하는데 도비 매칭사업으로 해서 1억 2,500씩 또 시비 1억 2,500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화장실 보수도 같이 합니다.

홍난이 위원 취지는 좋아요. 그런데 다 어르신 예산이에요. 왜 여기는 청소년 예산이 차라리 농구대회나 뭐야 근접성이 학생들이 갈 수 있는 근접성이 좋거든요. 그런데 항상 지금 예산이나 정책 사업들이나 지금 어르신들이 경기하는 것 제가 봤습니다. 거기서 하시는 것도 봤고 또 그리고 체육공원에도 또 있고, 또 해평에도 지금 게이트볼장도 지금 건립 중이고 다 있는데 항상 어르신 위주의 지금 체육시설들이 들어가고 있단 말이죠. 청소년 시설은 거의 없어요. 거기에 농구대나 애들 할 수 있게 그런 게 들어간다면 그게 되고 이걸 다시 추진했었다면 저는 예산을 통과해 드렸을 것 같아요. 요거는 삭감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청소년이나 청년들이나 아동에 대한 지금 인식이 전혀 안 돼 있어요, 부서에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다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 이해는 해요. 이해는 하고 위치도 알고 제가 다 가봤던 곳이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런데 그라.

홍난이 위원 위치도 알고 다 알고 그늘이 없다는 것도 저도 알고는 있어요. 알고는 있지만 지금 보시다시피 예산들이 다 그래요. 예산들이 청년들이나 청년들이 갈 수 있는 예산은 어린이나 갈 수 있는 그런 거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 놓고 아동친화도시다 젊은 도시라고 계속 얘기를 하시죠. 그런데 정책들은 거의 다 노인정책들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요거는 삭감요청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체육진흥과는 이것 예정된 사업대로 해 가지고 반영도 하고 추가로 해야 될 거는 계획대로 좀 집행이 된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 만큼은요. 계획 좀 잘 잡으신 것 같고, 한 세 가지 정도만 체크하겠습니다.

생존수영장 설치했는 것 그때 제가 지난번 회기 때 “이것 하지 마라 어린이들 거기 들어가 가지고 못 한다 수질도 안 좋다”라고 얘기했는데 결국 파기했네요? 왜 뭐 때문에 파기하게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지난 1월 달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원 때 업무보고 당시에 그 당시에 이제 김재우 우리 또 위원님께서 수질검사 또 우리 홍난이 위원님께서 같이 이제 한번 검토 한번 해 봐라 검사를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실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의뢰를 해 봤습니다. 물론 이제 생존수영장이라 하는 것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굉장히 어린 애들입니다만 걔들은 전국적으로 지금 교육청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물이 굉장히 깨끗해요. 이제 수영장 수질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두 가지가 이제 기준초과 됐는데 그게 이제 잔류염소 소독기가 없다는 거죠. 지금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이제 탁도 앞이 시야가 너무 흐리다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계속적으로 환경부에서는 남구미대교 밑에 수질측정기가 계측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는 뭐 생활 일반 용수로써는 큰 지장이 없지만 이게 생존수영 어린이들 그 하는 정도는 이제 수영장 탁도 기준에서는 당연히 정화를 해야 된다 그런 기준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대통령배 고교축구대회 6년 전에 했습니까, 5년 전에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3년 전에 했는 걸로.

김재우 위원 3년 전에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그만큼밖에 안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이번에 왜 유치 왜 실패했죠? 삭감시켰네 보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사실 안 그래도 우리 대한축구협회에 저희들이 전화를 해서 항의를 좀 했습니다. 모 부장님 답변 내용을 들어보면 좀 궁색하기 그지없는데 자기네들은 이사회 개최를 매년 1월 달에 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그 2019년도 1월 달에 개최해서 2019년도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걸 이제 판단하는 그런 이제 기준에 서서 자기는 일을 했고 저희들은 그전에 사실 예산을 미리 세워야 되기 때문에 뭐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만 그 구미에 가능한 쪽으로 자꾸 열어주고 얘기를 하니까 세운 것 같아요. 우리 또 구미시 축구협회 회장님 뭐 비롯한 그 임원진들이 굉장히 또 열의가 대단합니다. 그렇게 해서 구미 경제 좀 살리는 차원에서 또 애들 축구를 많이 좋아하고 당연히 여기 축구장도 많습니다. 우리 한 12개 정도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유치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래 이제 올해 좀 전에 얼마 1달도 안 됐습니다. 실사를 왔는 그분들이 얘기하는데 전국에 4군데나 신청을 했더라고요. 이제 제천, 남해, 우리 전라도 영광, 구미 이래 4군데 했는데 전부 다 2억 8,000씩 다 세워 놨습니다. 예산 자체를. 그래서 이거는 잘못됐는 것 아니냐.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집약적으로 축구장이 한곳에 모여있지 않다. 그다음에 고교축구를 1주일 이상씩 하면 이게 뭐 축구화 밑에 이게 롤링이 좀 세니까요. 거기 뭐 계속 흙이 파이고 전부 천연잔디입니다. 구미시는 3군데 빼 놓고. 또 야간 또 경기를 할 수 있는 조명시설이 지금 우리 리모델링 들어가서 이제 메인구장이 또 못쓰고 그래 또 2군데밖에 없다. 이제 이렇게 해서 실사에서 저희들이 실패를 해서 유치하는데, 그래서 뭐 굉장히 유치실패에 대해서는 저희들 상당히 유감입니다. 작년에 억지로 예산까지 확보해 놨었는데 예,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3년 전에는 유치를 할 수 있었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3년이 지난 지금 시설이 안 돼서 유치를 실패했고 저희들이 우리 저희를 비롯해서 모든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좀 유치해라 예산을 더 잡아서라도 유치를 해라 적극 우리는 지원한다. 이렇게 결정난 부분인데 3년 전에는 됐고 지금 당장 내년에 전국체전하는데 고교축구대회도 유치를 못 했다. 이것 어떻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까? 이해가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3년 전에는 뭐 저희들 전자공고를 비롯해서 고교축구라고 해 가지고 막구장을 이용을 막 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해서 이제 어쨌든지 우리가 이제 해본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또 뭐 실사단에서 또 3년 뒤라서 또 뭐 저희들이 조금 뭐 저쪽에 뭐 유치된 곳보다도 시설이 좀 열악하다 뭐 그렇게 지금 결론이 났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차피 지나간 것 더 이상 얘기해서 될 것 아니고요.

220페이지입니다.

선산읍 노인체육시설 건립공사 220페이지입니다. 여기 선산문화원 안에 있는 공터에 체육관 건립할 거죠?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렇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지금 현재로도 내가 지난번에 선산읍 문화 거기 행사 가니까 차 댈 데가 없는데 이것 지어 버리면 차 어디 댈려고요? 주차장은요? 거기에 타워까지 포함돼서 주차장 지을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주차장난이 심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뭐 저희들도 설계를 해서 실제로 뭐 40대 정도밖에 안 나오던데 기존 있는 문화회관하고 여기에 이제 노인체육회관 이용하는 분들 거기 이제 문화회관에 행사를 시작하고 어떤 큰 행사를 유치하게 되면 주차 모자라는 거는 당연합니다. 그렇게 해서.

김재우 위원 지금도 모자랍니다. 거기요. 현재 행사하면은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렇게 해서 저희들 요것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주차장을 어디 사들여가 이렇게 할 수는 없고요. 앞으로 또 추후 봐서 그렇게 또 그쪽 지역구 또 의원님들하고 지금 뭐 논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추진 안 되는 일단 이번 예산에서 삭감시켜놔도 문제가 안 되네요, 그죠? 어차피 당장 못 할 것 같으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이거는 지금 노인체육관 건립공사는 지금 이제 우리가 국비 도비를 사실상 한 20억 정도 확보를 했습니다. 다 받아놓은 상태고 나머지 이제 지금 요번에 올린 19억 1,300만 원 요거는 저희들이 마지막 그겁니다. 이제 설계 마지막 단계 올해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마무리를 하고 나서, 나서 주차장 부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또 우리가 관련부서 회계과라든지 그쪽으로 해서 우리 공유재산심의 관련해 가지고 또 한번 또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지금 이렇습니다.

위원님들 들어 보십시오. 지금요.

이렇게 예산을 짜고 있습니다. 우선 지어놓고 보자. 나중에 또 주차장 확보해 갖고 또 돈 들이자 이게 지금 현실입니다. 잘 파악하셔야 됩니다, 이것. 지금 현재도 주차장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도. 그런데 지금 우선 지어놓고 또 다시 주차장 확보하자는 겁니다. 지금 짓는 게 중요한 것 아닙니다. 이것 또 운영은 또 누가 합니까? 어떤 사항이 됐든 그다음에 주차장 확보 문제 기타 이것 부대 관련된 부분까지 체크를 해 가지고 이 부분을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거는 논의사항이 있으니 일단 위원장님 검토로 넘기겠습니다.

자, 그다음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220.

김재우 위원 예, 220페이지 선산읍 노인체육시설 건립공사.

자, 그다음에 이번에 우리 행사들 제가 작년부터 지속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1회성 단일성 행사 정말 좀 자제 좀 하자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1차 추경에 사실 많이 올라왔습니다. 올라왔는데 올해는, 올해는 저도 그런 생각했습니다. 아까 이선우 위원 말씀처럼 생활체육과 내년 전국체전을 기점으로 이런 체육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올해는 다 하는 거로 하고요. 과장님 향후에 2020년 예산부터는 정말 경제적 부분으로써 할 수 있는 부분 저희들이 적극 지원해서 효과적인 부분, 아닌 것 이것들에 대해서는 과장님 좀 정리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과장님도 이번에 올해 새로 오셨고 그리고 체육 관련된 부분에 많은 전문가로 알고 계시는데 좀 적극적으로 좀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할?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예.

예, 과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하고 제가 다른 게 아니고 왜 추경 때 이렇게 갑작스런 행사들이 편성될 수밖에 없었나가 되게 궁금해서 213페이지 학교체육 육성지원 어떤 체육행사, 그리고 경북도지사 생활체육 볼링과 체조대회 요러한 신규행사들이 왜 본예산에 편성 못 되고 추경 때 이렇게 설 수밖에 없는 사항이 이유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경북도지사기 이것 생활체육대회 요거는 우리 23개 시군에 전부 다 이제 배분을 하는 그런 이제 대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볼링대회 요거는 한 4일 동안 우리 구미에서 개최가 되는데요. 요거는 시비 2,000만 원, 체조대회 1,300.

강승수 위원 아니 그거는 이해를 하겠고 학교체육 문제하고 체육경기단체 활성화 지원사업도 그렇고 이게 본예산에 편성을 못하고 왜 추경 때 이렇게 가야만 되는지 어떤 시기적인 문제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213페이지 요것 말씀?

강승수 위원 예, 요것 단계적으로 예 그것부터 한번 설명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학교체육 육성지원 요거는 사실 이게 계속 이때까지 추경에서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이게 이제 저희들 본예산에 의회까지 못 올라오고 예산계에서 이제 정지작업 갔는 겁니다. 사실 그 이제 학교체육은 뭐 지금 여기 예산이 이제 4억 100만 원 되어 있습니다만 요번에 1억 385만 원 정도 올린 것은 그 학교에서 계속 이제 여름방학 때나 또 겨울방학 때 요렇게 학교체육 그 사람들이 원하는 거예요. 훈련 일수를 늘리는 겁니다.

강승수 위원 아니 내용은 알겠습니다만 추경 때 이 충분한 예산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지는데 왜 이렇게 또 추경 때 변화되는 과정을 보고 예산을 세운 거예요? 뭐 어떻게 해서 본예산에 못 세우고 이렇게 재원이 모자라서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자금이 모자라서 예산계에서 처음부터.

강승수 위원 요번 추경 때 만약에 확보를 못해 주면 행사 못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뭐 어떻게.

강승수 위원 경북도지사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사업들은 해마다 진행되는 사업입니까? 행사예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요거는 이제 돌아가면서 올해 뭐 체조하고 볼링 했으면 내년에는 배드민턴하고 뭐 탁구라든지.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추경 때 성립되어서 불가피하게 다른 재원을 쪼으게 된다 그런 것 같으면 본예산에 수립을 해서 전반적인 살림을 구성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제가 짚었습니다. 이것 말고도 여 뒤에 전국 휠체어대회도 그렇고 이것 뭐 예스배, 전국격투기, 합기도 전부 다 왜 추경에 다 올라와야 될까 하는 시기적인 문제 가지고 되게 의아감이 생겨요. 그래 이걸 왜 추경 때 만약에 지금 추경 때 성립이 안 되면 이 행사를 못하는 겁니까? 본예산에 추진해 보고 본예산에 삭감되거나 재원이 모자라면 추경 때 세우거나 그래 돼야 되는데 본예산 아예 검토 안 됐다가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고.

자, 우리 생존수영장 설치사업이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있어 취소가 되었습니다만 그 당시에 사업설명 할 때 어린이들 교육문제 그리고 생존수영에 대해서 교육이 좀 필요하다 해서 절실하게 그 당시 논쟁이 되었습니다만 수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 장소가 맞지 않다면 다른 장소에 수배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생존수영은 우리 낙동강에 꼭 뭐 하라 하는 법은 없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다른 데 해도.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런데 다른 데 가봐야 일반 저수지 사실 이런 데밖에, 더 위험하고 사실 폰툰이라든지 이래 설치된 데가 없습니다. 따로. 지금은 이제.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이 학생들이 전부 다 수영장에서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강승수 위원 그렇다면 이 사업 당초에 수립 안 했어야 되지. 수립할 때는 어린이들 수영에 대해서 생존수영이 필요하다라고 간절히 해서 수립됐잖아요. 그러면 아까 지적한 곳이 문제가 되면 다른 곳이라도 해서 학생들 생존수영 가르쳐야 되지. 그러면 생존수영 자체가 이제 없어지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요렇게 한번 구미는 별도로 한번 해보려고 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제 이제 강물에서 학생들이 뛰어들어서 그 이제 옆에 교관들이나 안전요원들 도움을 받고 내가 물속에 들어가면 실제 내 모습이 어떤지 내가 어떻게 안에서 뭐 숨을 잘 쉴 수 있는지 여러 가지 뭐.

강승수 위원 아, 실내에서 하던 거를 이제 실제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수영장에서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수영장 계속하고 있는 사업인데 요건 교육청 사업인데 우리는 이제 별도로 한번 특수시책으로 한번 해보려고 했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과장님.

제가 제안한 사업이라서. 사실은 바뀌시기 전에 제가 제안한 거라.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지금 목적이 그게 아니었죠. 지금 하고 있는 걸 확대하기 위한 거였어요. 그런데 지금 실내수영장에서 수질검사 말씀하셨던 이유가 실내수영장에서 다 수용이 안 돼서 실외로 알아본 거지 실내수영장에서 하는 사업으로 그걸 확대시키는 방안으로 장소가 없어 실외로 간 거죠. 특수사업으로 그래서 빼서 이렇게 한 것일 뿐이지 그 사업과 다른 특수사업으로 한 게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수질 때문에 취소가 된 것일 뿐이지 그 사업이 다른 목적성의 사업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제안 드린 건 지금 고아도 그렇고 인동도 그렇고 수영장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더 확대돼서 사업을 “그때 진행 다시 하자” 이렇게 얘기가 된 거지 이게 다른 사업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1주일이에요. 1주일밖에 안 해요. 그러니까 학년별로 반별로 1주일밖에 안 돼요. 왜냐 하면 이것 로테이션을 돌아야 되기 때문에. 이게 너무 짧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도 더 확대를 시키자는 의미에서 그 사업을 제가 제안을 한 거였고 거기에 대한 이제 야외로, 야외 낙동강수상스포츠센터로 장소를 정해 오셨길래 수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제기가 됐던 것이고요. 그래서 그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조금 더 파악을 하셨어야 합니다. 그래서 확대되는 사업을 우리가 준비했던 거지 다른 사업으로 준비한 게 아니였고요. 수질 때문에 못하는 것 맞습니다. 그런데 실내수영장이 생기면 이걸 확대해야 합니다. 1주일 가지고 부족해요. 아이들 1주일동안 숨쉬기 배우기도 힘든데요. 그래서 새로 수영장이 만들어지면 그 지역에 아이들은 그 지역에 내에 수영장들을 활용하면 조금 더 길게 1주일이 아니 2주, 그런데 1주일만 교육청에서 지원이 되니 나머지 부분 우리가 지원 교육지원으로 가능하는지 해보자 하면서 연구하셨던 부분이라서요. 요걸 조금 더 그 사업의 일환으로 조금 더 확대시켜 주시기를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아이구 과장님 너무 길게 해서 저도 물어볼 게 있는데 우리 추진단장님 심심하겠습니다. 안 오셔도 될 것 같은데.

이선우 위원 아, 전국체전.

○위원장 김춘남 213쪽에 경기단체 활성화 지원 45개 종목 한 종목에 300만 원씩 3,000만 원인데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여기에 혹시 국궁장도 들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거는 국궁장도 뭐 있습니다. 그.

○위원장 김춘남 이게 본예산에 삭감이 된 겁니까? 아니면 더 올린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이것 사실 뭐 우리 부기상에 300만 원 곱하기 이제 45종목 돼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이게 이제 예산지원 자체가.

○위원장 김춘남 다른 거는 다 지금 절감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300만 원이 좀 적어서 조금 올리는 그런 겁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못 올린 겁니까? 아니면 지금 추가로 올린 겁니까? 작년 본예산에.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작년에, 작년에 그저, 작년에 원래 지금 1억 3,500만 원 다 섰어야 되는데 못 올린 부분을 지금 다시 올리는 겁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이것 300만 원씩 절감하면 단체 안 돌아갑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런데 기존 계속해 왔던 그 우리 생활 우리 체육 협회장기는.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과장님 요번에 국궁장 문제가 많았는데 국궁장 지금 어디로 갔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국궁장.

○위원장 김춘남 공원녹지과로 갔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공원녹지과로 예 업무이관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원래 금오산공원관리소에서 하는데 예산은 체육진흥과에서 줬죠? 제가 이것 체육진흥과에서 예산이 나가는데 왜 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거는 이제 장소만 예 장소 운영부분에 있어서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게 왜냐 하면 연계가 안 돼요. 관리가 안 돼요, 이렇게 하면. 그리고 이게 문제가 너무 많은데 이 종목이 들어있단 말이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다 있습니다. 뭐.

○위원장 김춘남 요번에 도민체전 갈 때 선수 샀죠? 선수 없었죠, 거기에 국궁장에서는 하는 사람 중에 안 나오고 선수 맞죠? 선수 샀죠? 무슨 의미 있습니까, 이것?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기존 선수도 있습니다. 현 전무이사도 선수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요것 제가 요것 삭감요청합니다. 삭감. 213쪽에.

그리고 한 개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221쪽에 구미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이거는 어디 짓는 겁니까? 221쪽에. 구미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기채내서 하는 이것 어디 짓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거는 인동에 동사무소 올라가다 좌측에 있는 공터 거기를 얘기하는 겁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게 돈도 없는데 지금 기채내서 이것 짓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아닙니다. 기채가 아닙니다. 기금사업입니다. 기금사업.

○위원장 김춘남 기금사업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기금사업은 국민생활 아, 국민체육진흥공단 여기에서 이제 전국적으로 이렇게 풉니다. 예산을 푸는데 그걸 기금이라 하는데.

○위원장 김춘남 총 예산이 얼마되는데 요 예산이 다는 아니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게 이제 125억쯤 됩니다. 예. 지금 이제 올해 이거는.

○위원장 김춘남 인동 동사무소 안에 짓는 거라고요? 어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인동 동사무소 올라가다 왼쪽편에 공터 있습니다. 옛날에.

○위원장 김춘남 오르막에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행사도 많이 하던 좌측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오르막에 옆에 터가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오르막에 그 차도 잘 못 올라오고 막 겨울에 되면.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니 거기는 거의 뭐 주거지역 위치하고 비슷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거 접근성이 괜찮습니까?

위원님 봐서 접근성 괜찮습니까? 거?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웃음)

(웃음소리)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저는 뭐.

안주찬 위원 이게 나는 이래 생각해요.

○위원장 김춘남 아, 나는 이게 어딘지를 몰라서.

안주찬 위원 기획위원회 하면 100% 참석은 못 한다고 뭐 말할 수 있습니다만 동료 위원들 얘기할 때 귀를 기울여야 돼요. 이게 리바이벌 계속됐는 내용이라요. 이선우 위원 알고 있잖아요. 고아 들성에, 인동 운동장 밑에 하매 국책 우리 신청 공모신청해서 30억, 30억 하매 받은 겁니다. 거기 계속 뭐 지금 뭐 기획위원회 할 때마다 “다시 묻고 다시 이게 뭡니까?” 아카고. 또 다시 “그 예산이 얼마 들어갑니까?” 이케 버리니까 내가 할 말이 없어요.

김재우 위원 이게 인동 이래 괄호 열고 인동 해 놨으면 대번 알았을 거예요.

안주찬 위원 들성도 하나 있어요, 들성도.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세부적으로 그게 안 들어가니까.

이지연 위원 그게 없으니까.

○위원장 김춘남 그렇게 예 그래 좀 해 놨으면. 이게 왜냐 하면 또 사실 그 위에 접근성이 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요거는 요번에 기금 3억이 마지막으로 내려오는 겁니다. 그거는 우리 여 시비 드는 거는 아닙니다. 지금.

○위원장 김춘남 아,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추진단에는 물어보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저는 체육진흥과에 좀 여쭤보겠습니다.

(웃음소리)

예, 교부세 감액에 대해서 저한테 아직 설명이 안 되었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아직. 예, 아직 설명 못 드렸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8,000만 원 감액이 되었는데 감액이 아니라고 저한테 설명하셨고요. 그 이후에 축제사업 예산에 관련된 부적절한 집행도 저한테 설명이 안 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아직 안 됐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결위까지 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이지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위원장님 뭐 테마파크 관계는 어떻게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저희들 끝나고 지금 이제 마지막 남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끝나고요?

○위원장 김춘남 예.

(「나중에 합시다. 나중에」하는 위원 있음)

아니, 거기 담당계장님만 계시면 제일 잘 아니까 담당계장님만 계시면 됩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그래요.

김재우 위원 과장님도 같이 오셔야지 과장님 계장님.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이 더 몰라요.

홍난이 위원 몰라도 둘이 있어야 되지요.

김재우 위원 그래도 과장님 오셔야 돼요. 과장님 오셔야 돼요.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계장님 그러면 요것 퍼뜩 끝내고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예, 평생교육원장 박성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당초 5억 5,000만 원에서 금번 추경으로 국비보조금 1억 1,200만 원, 도비보조금 8,400만 원, 총 1억 9,600만 원을 증액하여 7억 4,600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당초 163억 3,800만 원에서 4억 증액하여 167억 3,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예산은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평생교육원 소관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조규주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평생교육과장 조규주입니다.

평소 저희 평생교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평생교육과는 세입은 당초 1억 8,300만 원에서 3,200만 원 증액한 2억 1,500만 원입니다.

세출은 당초 8억 9,300만 원에서 1억 5,100만 원 증액한 10억 4,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성인교육과정에 1억 2,500만 원, 행복학습센터 운영사업에 2,000만 원,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6,100만 원, 여성대학 운영에 2,000만 원이 증액되었고, 일반운영비 등에서 1,500만 원을 절감하여 총 1억 5,1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본 예산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시민들이 평생학습욕구가 실현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입니다.

평소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아까지 않으신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문화예술회관 1회 추경예산은 29억 8,500만 원으로 본예산 대비 3억 4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회관 30주년 기념 기획공연 1억 5,000만 원, 문화예술회관 발전방안을 위한 연구용역 900만 원, 공연상주단체 육성지원 1억 3,500만 원, 청춘대학 체육행사 1,000만 원, 기타 집행잔액 및 절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올해 개관 30주년과 구미공단 5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출신 가수 등을 초청하여 어느 해보다 뜻깊고 특별한 공연을 추진하고자 전 직원들은 노력하고 있으며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입니다.

평소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구미시립도서관 1회 추경은 세입은 2,900만 원 증액하였고, 세출은 6,800만 원 증액한 것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제13회 한책 하나구미 운동 1,000만 원, 흡연실 설치공사 2,200만 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3,000만 원, 소방용 장비구입 300만 원, 전기안전관리 대행수수료 700만 원입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 소관은 평생교육과,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3개 부서입니다.

평생교육원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6쪽부터 109, 117, 120, 134쪽부터 135쪽이며, 세출예산은 401쪽부터 41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예, 제가 심의위원으로 있는 부서가 평생교육원에 2곳입니다. 도서관이랑 예술회관 시립예술단이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우선 도서관 시립도서관 한책 한구미 운동, 한구미 한책?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한책 하나구미 운동입니다.

이선우 위원 한책 하나구미 운동 이번에 책 선정이 되었고 행사 너무 잘 치렀어요. 너무 시민들 많이 오셨고요. 그 제가 했던 회의 중에서 굉장히 심도있는 회의를 정말 전문적으로 했던 회의라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시민들의 참여도 많았고 그래서 잘 치러주시고 시립도서관 올해 참 칭찬 많이 받고 기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잘하고 계신 것 제가 또 들어가서 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한번 저희가 거기서 1층 제일 끝에 거기가 회, 공연? 공......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소강당.

이선우 위원 소강당, 예. 처음에 저희가 행사하는데요 인터넷이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바로 말씀드렸더니 바로 조치를 취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많이 모여계신 곳들이 자주 쓰지 않더라도 언제나 그런 통신들은 원활하게 될 수 있게 좀 더 시민들이 또 가장 많이 가는 곳이니까요. 좀 더 신경써 주시고 예산에서는 늘 도서관 예산들은 오히려 낡은 책들도 바꾸셔야 되고 새로운 신간들도 더 마련해야 되고 시민들 또 많이 찾으시니까 예산들은 더 자신있게 올리세요. 사업들 잘하고 계시니까 잘하는 부서들은 많이 지원을 드릴 수 있도록 안에서 힘쓰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애증의 문화예술회관입니다.

저랑 거의 매일 만나셨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 분.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기로 노력해 주시겠다라는 약속 감사드리고 이 예산들 우리가 어떻게 계획하고 올라왔는지 충분히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노고 그리고 저의 노력 또한 저는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여기서 405쪽에 보시면 연구용역비가요 개관 30주년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연구용역이라는 이름으로 돼 있지만 사실 이거는 전문가 포럼입니다. 900만 원으로 할 수 없는 사업이에요. 보통 다른 지역은 1억으로 합니다. 그런데 이것 900만 원으로 포럼 담당자가요 발품 팔아서 따온 겁니다. 이 업무 추진하신 분 박수쳐 드려야 합니다. 왜냐 하면 제가 이 포럼 작년부터 한다라는 얘기를 듣고 전국 포럼했던 것들이랑 그다음에 전문가단체 알아봤더니 “이 돈으로는 아무 데도 해 주지 않는다. 그런데 노력한 사람의 성의 그 사람의 노력으로 구미에 오겠다”라는 말씀으로 사실 1/10의 금액으로 지금 이 사업을 지켜냈습니다. 이분 이것 이게 사실 가능한 이유는요 공연기획 개방직 공모로 들어오셨기 때문에 가능하고 인프라가 가능했습니다. 900만 원으로 사실은 못 해요. 그런데 합니다. 이것 우리 백서로 남겨서 예술회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잘 나갈 수 있게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행정가들 한 20분이 오셔요. 구미시가 모든 총 행정력을 동원해도 될 만큼의 행사입니다. 잘 치러내실 거라는 기대하고요. 사람으로 일이 잘되는 예술회관이 되도록 제가 늘 드렸던 말씀 소통이랑 행정으로만 예술을 봐주지 말라는 말씀 꼭 기억하시고 저는 이제 예술단은 일단 1차적으로 끝났으니 이제는 예술회관의 문제 행정사무감사 준비하겠습니다. 예술회관 한번 바꿔봅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예술단 고용보험 산재보험이 1월 소급해서 지금 이 금액들이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술단의 변화의 시작들에 대해서 잘 교섭하시고요. 그리고 30주년 개관 특별공연들도 비용이 사실 생각보다 적게 올라왔어요. 좀 더 많은 어필들을 하셨어야 되는가 하는 아쉬움이 되게 많았습니다. 절반으로 삭감돼서 올라왔어요. 무대가 안 돼서 못하는 것과 예산이 안 돼서 못하는 것은 다릅니다. 그런데 이것 30주년 기념 특별공연 예산 너무 작아요. 그래도 잘해 내실 거라고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잘했으니까 여태까지 기획공연들 굉장히 잘해 오셨고 앞으로도 잘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 금액으로도 잘 치러주시길 부탁드리고 406쪽에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이 있어요. 407쪽까지. 지금 우리 3개 단체가 상주단체로 예술단 말고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예.

이선우 위원 어디어디죠?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예, 3개 공연단체가 있습니다. 공터다하고 강동필하모닉 오케스트라하고 그다음에 구미오페라단 3개 단체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요것 자료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원방향이랑 또는 지원을 했으면 지원했던 거랑 요렇게 해서 요거는 자료요청 제가 자료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앞으로 많은 지원들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변화의 방향 실무로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나머지도 다른 분들이 하시니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뭐 어차피 저는 의원으로서 할 길로 가겠습니다.

또 욕을 한번 먹을 일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지적했는 것처럼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금 그 자료 저도 같이 요청합니다.

이선우 위원 다 주세요.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전 우리 기획위원 다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예, 알겠습니다.

요건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들 시비는 하나도 안 드는 예산입니다. 기금하고 도비로써 드는 예산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저도 들었습니다. 예, 보겠습니다.

404페이지 보겠습니다.

민간위탁금 보겠습니다.

구미여성대학 교육 및 체육대회 이것 작년에 예산 삭감한 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 올라왔는 것 같은데 그것 아닙니까?

(「맞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알기로 과장님하고 지금 국장님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구미여성대학에 체육대회를 해줄 것 같으면 구미에 있는 관내 대학 동창회 체육대회 다 예산 잡으세요. 그럼 같이 잡아드릴게요. 왜 여성대학은 시에서 운영해 주고 대학까지 졸업하고 했으면 체육대회는 저희들이 해야죠. 저희들은 고등학교 대학교 나와 가지고 체육대회 저희들 돈 내 가지고 다 하는데 이것 하셔야죠.

○평생교육과장 조규주 이거는 여성대학 그 과정에 한 부분인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 한 부분이니까요. 이 부분은 본인 졸업하셨던 분들이 체육대회 행사비용 내 갖고 행사하시면 되는데 왜 계속 시비를 가지고 좀 잡아 갖고 하는 부분입니까?

그다음에 또 하나 더 있습니다.

407 청춘대학 체육행사하고 여성대학 체육대회하고 이것 어떻게 다른 겁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저, 제가 예.

여성대학은 평생교육원에서 1985년도부터 해서 올해 35년째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 여성대학입니다. 청춘대학은.

김재우 위원 그 35년 째 지금 체육대회까지 다해 줬습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예, 청춘대학은 올해 처음으로 예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운영을 하게 되었고요. 거 보면 커리큘럼 안에 체육대회 하는 과정이 시간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는 그 졸업했는 동창들도 초청을 하고 기존 지금 다니고 있는 현재 우리 여성대학이 103명입니다. 48기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그 운영과정 중에 체육대회가 지금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대학운영, 행사, 교육, 저희들 시에서 다 해줍니다. 이 체육대회는 자체 졸업하셨는 분들이 행사합시다. 이것 기존에 '85년부터 지금까지 지원해 줬으면 충분히 많이 지원해 드렸네요. 요것 삭감요청 하고요.

청춘대학도 개강하고 지금 보니까 있는데 이 체육대회 행사 올해부터 주면 또 계속 줘야 됩니다. 요것도 삭감요청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기록하셨습니까? 2개 삭감요?

○위원장 김춘남 예.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 그거는 우리 그 대학운영 과정 중에 그 한 시간이 할애돼가 있습니다. 시간이 할애돼 있어서 그날은 체육대회 행사하는 날 또 다른 데는 문화탐방 가는 날 예를 들자면 그 프로그램 안에 다 들어있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미 시민들한테 다 공지를 했고 프로그램을 하매 시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지금 예산도 안 잡아 놓고.

김재우 위원 예산, 추경 예산 지금 시작됐는 부분인데 아직 다 알고 있고 공지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걸.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거는 이제 매년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 시간표를 미리 해서 오리엔테이션 할 때 입학할 때 이미 그 학생들한테 이미 다 공지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언제 공지된 거죠, 그럼요?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 예산편성해 주시면 저희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언제 편성했냐고요?

김재우 위원 언제 편성하셨죠? 이것 편성계획을 언제 잡으셨죠? 국장님.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저희들 매년 지난해 이제 교육계획을 잡고 저희들 모집을 합니다. 모집을 하고 저희들 개강을 3월, 4월 이렇게 개강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고민 한번 하시면 안 될까요?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시에 의존형이 아니라 저희들이 충분한 교육적 효과들과 자리들과 여건들까지 다 만들어줬는데 그러니까 다 해줬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 노는 거는 자기 스스로 놀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지 노는 것까지 저희들이 다 챙깁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 꼭 논다기보다는 예 그날은 뭐 회원들 단합도 하고 또 강사분 초청해서 특강도 듣고 해서 저희들이.

김재우 위원 회원들 단합하고 강사들 초청하는 거는 저희들이 자리 만들어 줬으니까 될 수 있으면 하지 맙시다.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하여튼 위원님 올해만 꼭 주시면 예 내년부터는 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는 삭감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배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우리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제목이 잘못됐다 이거죠. 실질적으로 구미여성대학 교육 및 체력단련 대회라든지 이렇게 했으면 우리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먹고 놀고 하는 체육대회로 인식이 안 갈 것 아닙니까? 그래 그거는 참고를 하시고.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예.

안주찬 위원 예결특위에서 또 다뤄야 될 문제고요.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예.

안주찬 위원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 경비하고 청소가 얼마에 잡혀가 있죠? 경비용역하고 청소용역? 강동문화복지회관에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예.

안주찬 위원 408페이지요. 계장님이 얘기를 하세요. 아니 그러니까 제 이게 인원이 얼마고요. 이것 별도 자료요청을 요구할게요, 제가요.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청소용역하고 이 경비 문제.

○위원장 김춘남 예, 408쪽.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그 자료 우리 안주찬 위원님 드리시고.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박말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뭐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1월 달에 오셔서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이 구미여성대학 교육 및 체육대회는 저번 예산에서 삭감이 됐었어요. 내용이 달랐죠. 여성대학 총동창회 체육대회였어요. 그런데 이름을 바꿔서 이렇게 올리시면 저희를 우습게 여기시는 것 아닙니까?

그래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삭감을 했는데 교육과정으로 넣었다면 그 관장님이 지금 잘못하고 계시는 거고요. 분명히 예산삭감이 들어갔었습니다. 그래 교육으로 넣었다면 우리를 지금 기만하는 거라고 지금 저는 보거든요. 어떻게 지금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거를 뭐 꼭 그런 표현은 조금 그런 것 같고요. 그런 뜻은 아니고 저희들 매년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또 지금 여성대학이 오는 신청하는 분들이 또 청와대 가는 것 그다음에 뭐 체육대회 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이미들 알고 있습니다. 지인을 통해서 많이 알고 있고 거기 가면 이런 프로그램들이 운영이 된다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알고 또 이미 신청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넣었는 거지 꼭 그런 표현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예산이 통과가 안 됐어요. 그런데 교육프로그램에 그걸 넣었다는 거는 그 관장님이 잘못하신 것 아닙니까? 그때 충분히 제가 얘기를 했었고.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거는 지난해부터 공지를 해 왔는 사항이기 때문에.

홍난이 위원 그래 공지를 수정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예산이 통과 안 됐으면?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러니까 올해 좀 꼭 주십시오. 주시면 저희들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웃음)저도 똑같이 삭감요청 합니다. 예, 교육 이것 똑같이 똑같습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런데 위원님 지난번에도 또 설명도 많이 드리고 했는데 좀.

홍난이 위원 그래 안 된다고 저 분명히 얘기했었고.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예, 그러니까 한 번 더 챙겨보겠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좀 해 주시면.

홍난이 위원 저 그런 말 한 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그런 말을 함부로 하시면 어떡합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러니까 예.

홍난이 위원 제가 평생교육원에 요구했던 것들이 있었어요. 그런 거는 하나도 안 올리시고.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거는 지금 아직 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점이 뭔가 하면.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추경에 그런 것부터 먼저 와야 되는데 지금.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지난번에 그 말씀하신.

홍난이 위원 예산도 통과 안 됐는데 교육과정 넣었다는 거는 예.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그러니까 저희들이 예고하고 미리 해 드렸는 거지 그거는 작년부터 하매 이미 났는 거기 때문에.

○위원장 김춘남 예, 일단, 일단 원장님 그 잠시만.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예, 일단 거기 우리 홍난이 위원님.

○전문위원 박경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하여튼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시립중앙도서관 관장님께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서관에 공기청정기 보급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죄송합니다.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한 개도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27개 읍면동에 공기청정기가 다 설치됐는데 도서관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되게 불편해 해요. 그런데 그런 예산을 올려주셔야 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전적으로, 전적으로 김낙관 위원님 말 공감하고요. 요번에 한번 한 분이 민원이 들어와서 공기청정기를 설치할 계획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잡아봤습니다. 잡은 내용도 있고 그런데 추경예산이 좀 부족을 해서 아마 제가 뭐 하도 예산없다 예산없다 이래서 내년 본예산에 여태까지 참았는데 내년 본예산에 아마 점진적으로 한번 넣어보자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죄송.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지금 중앙, 인동, 상모, 선산, 봉곡 하나도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청정기는 저희가 첫째 일괄 사서 이제 미세먼지도 심하고 또 공부하는 공간에 미세, 청정기는 있어야 되겠다 또 1대 가지고 되는 일도 아닙니다. 곳곳에 이제 크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산출을 해 놨습니다. 해 놨는 거를.

○부위원장 김낙관 그 자료를 좀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예, 산출한 걸 제가 보내드리겠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님 다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거기서 추가로, 본청 공기청정기는 지금 과장님 어떻게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저희들이 이제 읍면동에 우선적으로 이제 요번에 설치를 했고.

김재우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본청에는 이제 부서운영비로 이게 어차피 임차기 때문에 또 한 30만 원 정도 하면 3~40만 원 하면 연말까지 커버가 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본청에는 수용비가 어차피 서가 있으니까 그걸로 활용을 해라 그렇게 이제 지침을 내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올해는 각 부서별로 본청에서 지금 신청해가 쓸 수 있습니까, 바로바로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부서 자체로 하면 가능합니다.

김재우 위원 가능하죠?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임차하면 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저희 분석한 결과 리스가 훨씬 더 낫습니다. 그래 리스로 전부 다 하는 게 맞습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임차가 저렴합니다. 예.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임차가 저렴하기 때문에 돈이 한 30만 원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춘남 이게 공기청정기.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부서에 세우기가 어렵습니다. 추경에는. 그래서 저희들이 정 필요하다면 내년 본예산에 얻고 요번에는 읍면동에는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하자 그렇게.

김재우 위원 직속기관은요?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김재우 위원 직속기관은?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직속기관도 30만 원을 가지고 각 70개 90개 부서에 이렇게 하는 거는 안 맞고 기존 서가 있는 예산으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 회의를 했는 결과. 그래서 이제 본청에는 그 임차비가 얼마 안 들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하고 필요하다면 내년에 전부 얻어주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추가로.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이게 순환기가 좋은지 청정기가 좋은지 그것 한번 고민해 봐야. 이 청정기도 가스가 많이 나서 그게 또 미세먼지를 유발한다 하는데 참 이것 고민 좀 해 주이소.

예, 김낙관 위원님 계속.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검토를 충분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 예, 관장님. 411쪽에 흡연실 설치공사.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다른 데는 다 있습니까? 여 중앙에만 없는 겁니까? 새로 설치하는 겁니까? 그러면 다른 데도 지금 중앙에 설치하고 나서 다 설치할 계획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지금 중앙에도 없고 인동에도 별도로 된 게 없고 그다음에 정수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중앙에는 들어가자마자 입구 우측에 오래된 흡연실 시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관상 보기도 안 좋고 또 우리 또 공부하는 애들 흡연 흡연하는 그 수험생들도 있고 이래서 좀 사이드로 빼서 좀 신형에 공기에도 좋고 그걸 설치코자 하는 겁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도서관에 흡연실은 없는 게 안 맞는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있는데요. 정수도서관도 이제 옥상에 4층 꼭대기에 있습니다. 정수도 있고, 인동도 보면 뒷면에 공원이 있어서 나가서 이래 지금 피우고 있는데 중앙도서관은 좀 주변이 도서관이 중앙공원이다보니까 저희들이 밀폐된 깨끗한 우리 흡연실이 있어야 안 되겠나 이래 싶어서 그런 겁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지연 위원, 손을 듦)

이선우 위원 제가 먼저 하면 됩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지금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성대학에 대해서 여성 의원이 말을 하기가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좀 살펴보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동안 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해가야 된다는 논리는 이제는 저희한테 설득력이 없습니다. 우선은 제가 시민에게 관련되는 강좌나 대학 내용을 조금 보았더니 선산시민대학이 있었고요. 농업인대학, 장수대학, 여성대학, 청춘대학이 올해 또 새롭게 생겼습니다. 대학 위탁 전문평생교육과정에 5,000만 원 우리 지원되죠?

○평생교육과장 조규주 예,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있습니다. 무슨 대학, 그리고 여기에 여성대학에 아 1인 5만 원이고 7개월 동안 강좌가 45강좌입니다. 강좌 하나에 약 1,000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레크리에이션, 현장학습, 체육대회를 모두 다 해줘야 됩니다. 노래교실, 교양, 건강, 상식, 웃음치료, 꽃으로 힐링하다, 자연보호활동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어르신 교육과정이라고 또 운영이 됩니다. 그런데 여성과정에 지난번 예산심사에서 저희가 삭감했던 내용이 다시 올라옵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한번 보시고요. 효율적인 부분을 찾아주셨으면 해요. 평생교육원에 주 이용자가 60대 여성이라는 거는 이미 자료를 지난번에 제가 받았는데요. 여성대학 수강생도 지금 50대가 86%입니다. 평생대학원, 평생교육원이라고 말하기에는 사실은 좀 어렵습니다. 지방재정은 지방 우리 지역에 주민들에게 구체적인 복지에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 부분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제가 마무리 좀 하겠습니다.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예.

이선우 위원 작년에 저희가요 기사까지 났어요. 저희 둘 때문에. “그동안 해 왔기 때문에 관례적으로” 이 말 우리 언제까지 들으라고 계속하십니까?

저희가 삭감을 했으면, 삭감을 했으면 교육과정에서 빠졌다는 걸 공지를 하시는 게 역할이지 그거를 이름 바꿔서 올리시는 게 역할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이름을 꼭 바꾼다기보다는 이름을 저희들이 이제 그동안에 그 담당자가 그렇게......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이름을 바꾸고, 아니 어쨌거나 똑같은 사업을 하시는 거잖아요?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맞습니다. 똑같은 사업 맞는데.

이선우 위원 그렇잖아요. 그런데 삭감이 되었던 예산을 올리기 전에 저희한테 설명 한번 없이 올려놓고 지금 어저께도 지금 그렇게 올라왔던 예산 때문에 난리 났습니다. 이름만 바꿔서 올리면 저희가 모를 줄 아셨습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저희들은 또.

이선우 위원 똑같은 사업을 하시겠다면 최소한 저희한테 “이러이러해서 꼭 해야 됩니다.”라는 사전 설명이라도 있었으면 이렇게, 이렇게 오늘 똑같은 얘기를 똑같은 의원들이 하실까요? 아닐걸요. 노력이 부족하셨습니다. 예. 의원들은 무슨, 무슨 돌부처입니까? 했던 얘기 안 들리고 변화가 없는 과에는 그럼 똑같이 친절하게 해야 됩니까! 그렇게 매번 얘기하는 사업들을 이름만 바꿔서 똑같은 사업을 하겠다고 저희한테 얘기도 없이 내용 목록으로 갖고 올라옵니다. 무시당한 겁니다. 아닙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우리 그 담당 과장님들하고 이렇게 설명을 하기는 했는데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들은 바가 없는데요.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아, 그렇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평생교육원장 박성애 죄송합니다. 그러면 뭐 다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못 했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뭐.

이선우 위원 못한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저희한테 얘기할 때 구조를 다시 생각하셔야 할 겁니다. 그동안 있었던, 그동안 하셨던 대로 하시면 이렇게 얘기 또 나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셔야 될 겁니다. 분명히 저랑 밖에서 회의하셨을 때도 보셨을 거예요. 그게 다를 거라고 예상하고 들어오지 마시고요. 저희가 준비한 이상으로 준비하셨어야죠. 저희는 준비하는데 왜 준비 안 하십니까!

자, 그리고 자산취득비 아까 시립도서관 공기청정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술회관 제가 자산취득비에서 지금 굉장히 부족한 것들 많이 봤잖아요. 그 연습실 무용단 연습실 바닥, 캐비닛, 그다음에 합창단 이것 뭐지.

(이선우 위원, 천장을 가르키며)

이것, 이것? 블라인더, 컴퓨터, 굉장히 많습니다. 목록 정리 행감 전에 목록 정리해서 주시고요. 특히 예술회관 강동같은 경우에는 비가 새 가지고 제습기를 한 방에 다 돌려도 지금 곰팡이 스는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조사 쭉 하셔서 자산취득비로 필요한 것들 본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 안 하면 또 늦습니다. 그러니 문화예술회관, 그다음 강동문화복지회관, 그다음 시립중앙도서관뿐만 아니라 도서관들 다 해서 자산취득비로 필요한 목록들을 정리해서 의원들한테 같이 제공해 주시고요. 그렇게 준비하셔서 내년 본예산에 반영이 잘될 수 있도록 정말로 필요한 것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그래 다시 올리면 미리 와서 의원들한테 그래 방에 찾아가서 양해를 구하고 설명을 하지 그러셨어요.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담당관님 제가 요번 예산을 보면서 일괄 이렇게 있잖아요 삭감된 것 있잖아요? 뭐 10%를 삭감.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위원장 김춘남 이런 부분은 예산 시작하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예산이 삭감 이렇게 일괄 됐다는 걸 자료라도 좀 올려놓든지 말씀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을 뻔 했고.

그리고 일괄 또 올라갔는 게 그러니까 이제 공무원 이제 그 뭐죠 저녁에 근무하는 야간수당 그리고 업무추진비가 일괄 다 올라갔데요. 과장 직급별로. 이런 부분은 다음에는 예산하기 전에 저희들한테 자료를 좀 주시고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저한테라도. 일괄 올라갔는 것들은 일괄 삭감을 하고 일괄 거의 다 삭감 다 절약을 하면서 업무추진비에서 여하튼 뭐 직급별 야간까지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의원들이 미리 알고 예산을 했으면 합니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요번에는 이제 조직개편이 있어서 예산을 본예산을 짜고 나서 조직개편이 있다보니까 9개 부서 신설되는 부서에 저희들이 이렇게 그.

○위원장 김춘남 왜냐 하면 과장님 이 설명을 미리 안 하시면 올해 이제 내년 본예산 할 때 이 정도는 삭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드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내년에는 이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런 부분을 사전 예산에 다음에는 그렇게 하게 되면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하나만 추가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김재우 위원 여기 평생교육원하고요. 시립도서관 여기 있으면 향후 업무추진 계획들 제가 지난번에 요청했을 겁니다. 여기에 반드시 내년부터는 같이 올려 가지고 우선순위 리스트를 만들어서 편성될 수 있도록 좀 협조해 주시면 아마 예산담당관이 거기에 대해서 적극 체크를 할 겁니다. 이거는 꼭 해야 된다는 의식을 각 부서별로 하니까 꼭 좀 협조 부탁 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예산편성하기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덕종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과장님 공기청정기 공기순환기 그것 한번 오염도 한번 알아보시고 막 또 지금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 하는데 거기 가스가 또 미세먼지 오염을 시킨다면 돈이 조금 더 들어도 공기순환기가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저희들은 도에서는 공기순환기 학교는 그렇게 넣어 주더라고요. 그게 가스가 미세먼지 도로 유발한다고.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해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유익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과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으로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예산 예비심사는 지난번 회의에서 결정한 바와 같이 서면심사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 자료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자료정리를 위해 3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7분 회의중지)

(16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정리된 자료에서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아니 요거는 안 해도 되네.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이것 바로 하면 됩니까?

이것 다 읽어야 되죠?

○전문위원 박경자 그냥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김춘남 정리된 자료에서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예비심사는 지금까지 정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요것 그럼 요대로 올라갑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김낙관 끝났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상으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고 23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6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경자 서성교

○출석시청공무원

  • * 경제기획국
  • 실장배정미
  • 기획예산과장유익수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이성칠
  • 문화예술과장이창수
  • 관광진흥과장최현도
  • 교육지원과장조형호
  • 새마을과장권영복
  • 새마을운동테마공원운영TF팀장정영석
  • 사회공동체담당유태란
  • 체육진흥과장지대근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 평생교육원
  • 원장박성애
  • 평생교육과장 조규주
  • 문화예술회관장박말기
  • 시립중앙도서관장김덕종
  • * 서울사무소
  • 소장김영철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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