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12월7일(목)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1.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재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심사방법은 지난 회의와 같이 상임위 예산심사 지적사항인 심사결과표 위주로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심사과정에서 쪽수와 사업명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행정안전국 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 김은영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국장 김은영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재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안전국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3,839억 원에서 369억 원이 증액된 4,208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1,514억 원에서 751억 원이 증액된 2,265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총무과는 시민안녕기원행사 1억 8,050만 원, 22대 국회의원 선거사무 1억 3,100만 원, 주민자치활성화사업 5억 원, 공무원 주거안정기금 224억 원 등 총 79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전재난과는 신규 민방위복 구입 1억 2,000만 원, 메타버스 심폐소생술 플랫폼 사업에 1억 6,000만 원, 다목적용 CCTV설치 15억 6,000만 원, 침수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에 4,500만 원 등 총 148억 원을 세출편성하였습니다.
새마을과는 62회 도민체전 자원봉사자반 운영에 1억 9,900만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8억 6,600만 원, 살기좋은 구미만들기 사업에 12억 5,000만 원, 소규모주민편익사업에 27억 7,000만 원 등 총 121억 4,400만 원을 세출편성하였습니다.
세정과는 지방세 부과징수 8억 2,000만 원, 납세자 편익시책추진에 4,200만 원, 효율적 세원관리 등에 1억 5,700만 원, 고향사랑기부금운영에 1억 6,500만 원 등 총 15억 8,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징수과는 개별주택가격 검증수수료 1억 9,000만 원, 체납고지서 우편송달비용으로 1억 1,500만 원 등 총 10억 1,000만 원을 세출편성하였습니다.
회계과는 청사환경개선사업에 12억 원, 산동읍행정복지센터 건립에 7억 6,200만 원, 통합별관 증축 설계용역비에 20억을 편성하였고 인력운영비 통합지급 전면확대로 1,054억 원을 편성하여 총 1,16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원봉사과는 무인민원발급기 구입에 1억 1,000만 원, 민원실 환경개선 3,9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고 기록물관리시스템 유지보수에 5,500만 원 등 총 12억 원을 세출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안국 소관 예산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 아무쪼록 내년도 행정안전국 소관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총무과 예산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정지원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심사결과표와 색인표 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쪽수와 사업명 검토대상 및 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총무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7건, 검토 7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479쪽에서 509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57쪽부터 64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님.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총무과장님 총무과에 이게 좀 궁금한 게 좀 있어서.
○총무과장 박노돈 예, 예.
○김민성 위원 지금 490쪽하고 491쪽에 걸쳐져 있는데 저희 이통장 한마음연수대회가 행사운영비로 1,200 나가죠?
○총무과장 박노돈 예, 예.
○김민성 위원 그 나가는데 이통장 또 옆에 보면 491에 보면 행사실비지원금으로 해 갖고 또 이통장연수대회 나가는 금액이 이것 어떤 건지 좀 설명을.
○총무과장 박노돈 이통장님들 거기에 행사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뭐 실비로 식비 교통비 지급되는 그 부분이 반영돼 있는 겁니다.
○김민성 위원 아, 행사 참여하면은?
○총무과장 박노돈 예, 예.
○김민성 위원 안 하는 분들은?
○총무과장 박노돈 뭐 참석하신 분에 대해서는 그래 지급이 됩니다.
○김민성 위원 700명 가까이 나온다는 거죠?
○총무과장 박노돈 예.
○김민성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프로그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수당이 5,000 잡혀져 있는데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읍면동별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이제 저희들 관련 지원 조례에 근거해서 강사수당을 저희 이제 읍면동별로 200만 원 씩 지급됩니다. 그러면 그 강사수당에 의해 가지고 프로그램 좀 더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김민성 위원 읍면동에 그러면 그냥 1년에 200만 원씩 내려간다는 겁니까?
○총무과장 박노돈 예.
○김민성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감사합니다. 발언권을 주셔서.
과장님 한 가지만 좀 할게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박세채 위원 484쪽에 시민안녕기원행사 있죠?
○총무과장 박노돈 예.
○박세채 위원 자, 1억 8,500만 원인데 1억 2,500만 원 감되고 6,000만 원 조서에 보면 나와 있어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박세채 위원 이 행사 왜 이렇게 됐어요?
○총무과장 박노돈 올해 이제 의회에서 추경에 반영해 주셔가 저희 1억 8,000으로 이제 새해안녕기원행사를 저희들 용역해서 계획하게 됐는데 저희들은 뭐 유명 좀 가수나 다음에 뭐 드론 공연이나 뭐 이래 해가 이제 행사비로 좀 더 풍성한 볼거리 있는 행사로 하기 위해서 예산을 요구했고 작년, 내년에도 이제 올해 기준에 의해서 본예산을 요구했던 부분인데 요 부분에 대해서 좀 올해 뭐 보고 하자는 그런 뭐 의견도 있고 해서 의회에서 검토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박세채 위원 행사 자체에 대해서 검토된 거예요? 아니면 재원 자체를 감하고 1회 추경 때 채워주겠다는 그런 뜻으로 감된 거예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행사 보시고 뭐 추경 때 보시자 이렇게 위원회에서.
○박세채 위원 아, 올 이것 안녕기원제 행사를 보고?
○총무과장 박노돈 예.
○박세채 위원 그래 갖고 내년에 뭐 1회 추경에 더 주든지 하겠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그런데 뭐 본예산 반영해 주시면 저희들이 미리 준비해서 잘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자, 행사라는 게 말입니다. 저는 생각이 조금 다른 게 자잘한 행사 많이 할 필요가 없어요. 할 것 같으면 크게 진짜 인근 시군에서도 와서 구경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하고 안 할 것 같으면 아예 공무원들 애 안 먹이고 쉬도록 놔둬야 돼. 지금 바닷가를 중심으로는 정말 시민안녕행사나 이런 게 가볼거리가 정말 많은 데가 많아요. 거기에 다음날 1박을 하고 일출까지 보고 오는 이런 스케줄들을 다 짜는데 저희들 옛날부터 동락공원에서 많이 했어요, 이 행사를. 전자타종식이라는 그것 뭐 종 하나 갖다놓는 바람에 주구장창 계속 동락에서만 그 강바람 추운 데서 그것 준비한다고 전 우리 공무원님들 애먹여 가면서 그 인원 나와서 먹을 것도 없고 덜덜 떨며 뭐 그런 행사를 계속해 왔어요.
자, 지금은 그렇게 행사하는 게 아니고 진짜 연말에 시민들을 위해서 진짜 구미 시민을 위해서 안녕행사를 한번 하고 싶으면 자 3억이 들든 뭐 돈을 좀 크게 한번 잡아서 드론부터 시작해서 볼거리를 많이 내가 저쪽 뭐 어디 삼사해상공원이든 다른 데를 안 가고 구미 여기 한번 행사를 가봤더니 거기 이상으로 더 좋더라 굳이 돈 쓰고 밖에 나갈 것 없이 지방에서 연말을 시민들과 같이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고 동락공원 한 군데만 하지 마시고 우리 지금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게 4개 권역권별 말씀을 많이 하잖아요. 선산, 산동, 강동, 강서, 이렇게 4개 권역권을 가지고 로테이션으로 돌아요. 장소 물색해서. 그러면 선산도 뭐 비봉산 앞에 하든지 어디 잡아서 한번 하면 그쪽 읍민들도 한번 나와서 시민이란 행사 느낌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 해는 산동 그쪽 확장단지 그 일대 거기 어디 한번 하시고, 강동은 동락공원에 하시면 돼, 우리 강서 여 시내 쪽에도 구미역 앞에 라면축제 하듯이 거기 통제시켜 갖고 밤에 거기를 하든 아니면 금오산 올라가면 연말에 금오산 주차장부터 잔디광장 거기 주차장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서 진짜 폭죽도 몇 억씩 갖다 쏴요 막 밤에. 볼거리 시원하게. 이게 입소문을 타고 인근에까지 가서 다른 시군에서도 찾아와서 구경할 수 있도록 거리를 만들어야 되지 매번 똑같은 틀에서 그냥 추위에 덜덜 떨면서 그냥 그것 뭐 그래 하실 필요 뭐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더 과장님이 기획에 계시는 분들하고 좀 더 설명을 드려서 이 예산 가지고도 모자라면 추경에 더 세워서라도 행사를 행사다운 걸 한번 해요. 올해는 어디서 해요?
○총무과장 박노돈 동락공원에서 합니다.
○박세채 위원 아, 올해 동락공원에 해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박세채 위원 자, 그러면 올해 동락공원에 하면 내년에는 어디 다른 장소를 물색해요. 또 이렇게 돌아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박세채 위원 그러면 지역구 가진 의원님들 소외감도 안 느껴요.
○총무과장 박노돈 그래서 저희들도 올해도 이제 예산을 이래 많이 올려주셔 가지고 인근 시군에도 같이 홍보하고 해서 인근에도 볼 수 있는 올 수 있는 그런 행사로 지금 저희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에도 반영해 주시면 그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 잠깐 하실 동안에 우리 과장님.
○총무과장 박노돈 예.
○위원장 김재우 우리 구미시에 계시는 25명 시의원님은 아마 방금 박세채 의원님이나 저나 똑같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왜 안 되는가에 대해서 정말 신중하게 고민해야 될 시점에 왔고요. 작년 연말 예산할 때 이거는 맞다라고 우리 의회에서 결정이 났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방법을 이것 시민안녕기원제도 돈을 안 주고자 하는 게 아니었잖아요. 제대로 하라라는 뜻이었다는 거를 이미 인지를 했으니까 올해 한번 보고 방금 박세채 위원님 말씀드린 것처럼 제대로 하면 예산을 쓸 데는 써야죠. 안 쓰는 걸 막아줘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그죠? 이 부분은 똑같다고 봅니다. 그렇게 한번 고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위원장 김재우 예,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안 계시죠.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안전재난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3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11쪽에서 540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65쪽부터 74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517쪽에 메타버스 심폐소생술 플랫폼이라고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요. 이것 해 보셨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현재 매년 7,000명이 이제 민방위 1∼2차 교원들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애니하면서 우리 인형 있지 않습니까?
○추은희 위원 예, 예.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그걸로 하니까 의견이 지금 제출됐습니다. 왜냐 하면 최첨단 도시에서 맞지 않는다 이래 하면서 우리가 이제 방식을 구시대에 떠나 가지고 인공지능 있지 않습니까. 학습자하고 행동분석을 교정을 특별히 다시 피드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그래 해 가지고 요번에 시범사업으로 지금 하려고 하는 겁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이 대상자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1차로 받으신 분 대상자입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우리 민방위교육은 1년차 3,500명입니다. 이분들이 이론 2시간 실기 2시간 받거든요. 실기 받을 때 지하에 가서.
○추은희 위원 몇 명씩 합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매년 7,000명 받습니다.
○추은희 위원 매년 7,000명을 이렇게 교육을 하시겠다고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교육합니다. 이분들이 이제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시대가 이제 옛날 것 인형으로 하니까 시대에 뒤처진다.
○추은희 위원 인형이 문제있는 것 아닙니까? 애니가.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닙니다. 이게 피드백이 안 되는 게 이게 뭐 잘못된지를 구상 안 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만약에 이제 인공지능으로 할 때는 뭐가 잘못됐고 행동이 잘못됐고 다시 나오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이게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시범으로 해 보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본인이 해 보셨냐고요, 과장님이?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해봤습니다.
○추은희 위원 힘 안 드시던가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닙니다. 그게 훨씬 낫습니다. 피드백이 자기가 뭐가 압력을 누를 때 적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잘못 됐다고 인식이 오기 때문에 다시 또 눌러야 되고 이게 만약에 구인형 할 때는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냥 형식상 하다보니까 이게 안 맞다 그런 것 같습니다.
○추은희 위원 교육이 잘못돼가 그렇지 그게 형식상 한다고 이야기하시면 안 되잖아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그거는 아닙니다. 아닌데 이게 여성일 때는 좀 약하게 누르고 이게 잘 안 되니까 예 한번 이것 시범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서 저희도 교육을 과학관이나 이런 데 가보고 이거를 끼고 있을 때 행동하기가 굉장히 좀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경험해 본 바로는. 그리고 이게 교육을 1차 받으신 분이 하기에는 어느 정도 인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 거는 괜찮은 것 같은데 초보자가 사실 이거를 하기는 사실 좀 힘든 부분이 있는 것 같거든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분들은 타 시도 다른 데서 받은 분도 있겠지만 필수적으로 받는 교육이기 때문에 이분들을 위해서 하면 뭐 저는 효과가 안 있겠나 싶습니다. 실제 훈련에 진짜 해야지 나중에 적응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추은희 위원 교육은 누가 시킵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교육은 인공지능이 시스템하면 자동적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강사는 별도로 옆에서 이제 지시하고요.
○추은희 위원 그렇죠?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예.
○추은희 위원 강사가 누구시냐고 강사?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강사는 매년 뽑습니다. 강사는 매년 우리가 접수받아 가지고요. 강사를 접수받은 순서 해 가지고 10명씩 뽑아 가지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저는 이게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의문이 듭니다.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올해 시범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일단 저는 검토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524페이지에 보면 어린이 안전인형극 1,000만 원 되어 있네요, 사업비가?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이정희 위원 우리 구미시에 아동이 몇 명인지 아세요, 혹시?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동 숫자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시설에 다니는 아동만 해도 한 25,0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1,000만 원 가지고 인형극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요번에 시범적으로 하는데 인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성과가 좋다고 저도 들었는데 재난인형극은 아이들한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왜냐 하면 어릴 때부터 그런 어떤 인형극이나 이제 보면서 많은 예를 든다면 우리가 뭐 실종 유괴라도 거기 인형극으로 다 나타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지원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5,000명 정도 되는데 1,000만 원 가지고 되겠습니까? 한번 인형극이 들어오면 시설하고 다 하는데 75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받더라고요. 그러니까 몇 회 할 수가 없어요. 아이들이 수요는 많은데 이제 사업비가 적으니까 많은 참여가 어렵다고 이야기합디다. 그것 참고하셔 가지고 다음에는 조금 사업비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산계 잠깐 답변 좀 해줄래요.
안전재난과에 지금.
아니라 아니라 거기 앉아서 거기서 답변 좀 해줘봐요.
32억이 줄었어요. 이 중에 인건비가 얼마입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안전재난과 줄어든 이유는 지난해 민방위교육장 토지매입 관련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이 올해 빠지는 바람에 줄어들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 부분이 빠졌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게 얼마예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36억 주고 샀습니다.
○장세구 위원 36억?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장세구 위원 그럼 실제로 4억 올랐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안전재난과에서 지금 과장님 가지고 있는 예비비가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재난기금이 있습니다. 예비비를.
○장세구 위원 재난기금을 예비비 성격으로 써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런데 올해 재난이 일어났을 때 실질적으로 안전재난과가 안 보여서 지금 걱정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닙니다. 요번에 태풍 대비 카눈 때.
○장세구 위원 태풍 대비고 뭐고 뭐 온 동네 난리 물구덩이 났는데도 뭐 안전재난과에서 포클레인 1대 못 보내주는데 무슨 그게 뭐 재난기금을 가지고 있으면 뭐 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닙니다. 지원. 3억 갖고 지원은 좀 적었지만 지금.
○장세구 위원 자, 올해는 비가 예상 못하는 폭우가 갑작스럽게 두 차례 세 차례 쏟아졌잖아요? 그럼 전부 지금 소방서부터 해가 의원님들까지 다 현장에 뛰어나가서 현장 조치하고 있는데 우리도 마찬가지였잖아요? 실질적으로 샛강 평상시에 그물막을 쳐서 샛강 안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거르려고 그물망을 쳐서 그 그물망 쳐놨는데 밤에 비가 예상도 못하는 비가 쏟아지니까 저쪽 괴평 쪽에서는 저것 때문에 지금 물 안 빠져 가지고 지금 우사나 이런 게 다 잠기고 인명피해 날 수 있다라고 얘기하니까 걷어내야 되잖아, 밤에? 그런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손쓸 데가 없어요. 안전재난과 연락하면 동에 연락하라고 하고 동에 연락하면 안전재난과에서 우리는 돈 하나도 없다 하고 이거를 내가 봤을 때는 컨트롤타워가 재난이나 일어날 때는 기금이 3억이 적으면 예비비를 얼마든지 좀 잡아서라도 각 동별로 예를 들어 갖고 여름에 좀 재난이 뭐 호우나 이런 것들은 충분히 지금 특보가 발효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컨트롤타워는 분명히 안전재난과가 돼 줘야 됩니다.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읍면동에서 동장들 예산 한푼 없이 그래 쫓아다녀보면 뭐 합니까. 장화 신고 그것 백날 쫓아다녀도 쓸 수 있는 돈 없으면 포클레인 당장 1대 부르고 뭐 장비 불러내야 되고 사람 불러야 되는데 결재하는데 지금 내가 보니까 과장님 결재받는데 하마 뭐 하세월이라 시간 다 가고 없어요. 물에 다 잠기고 없는데 뭐. 그래서 그거는 내가 봤을 때는 절차 따지지 마세요. 재난이 일어나면 절차 따질 여유 없습니다. 절차 따지지 마시고 어떻든 예비비가 재난 대비한 예비비가 지금 아까 3억 그랬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재난대처에 3억 있고요. 재난기금에 15억 잡아 놨습니다.
○장세구 위원 재난기금에 15억?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장세구 위원 그다음에 일반.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3억 7,000.
○장세구 위원 3억 7,000?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가지고 과장님이 다 끌어안고 25개 읍면동에 다 어디에 재난이 일어나서 어떻게 이거는 안 돼요. 일단은 그때 당시에 재배정을 딱 해서라도 각 읍면동에 기금 이 정도 같으면 한 5,000만 원씩 배정할 수 있네 바로.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올해 이제 태풍 카눈 느끼면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저희들 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두 번째 예보했는데 밤에 제일 마지막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다행히 비가 안 와서 천만다행이에요. 물 가득 차가 있는데 그때 만약에 예보된 대로 100mm 이상 따랐으면 엄청난 재난이 제가 봤을 때는 발생이 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리고 재난지역도 과장님 맵을 좀 다시 한번 저는 좀 이렇게 예산을 좀 수반하더라도 지금 저희들 지역구만 보면 상습침수지역이 나와요. 상습침수 그게 어딘가 하면 1공단로 소방서 앞 도로 있죠. 거기가 침수가 돼요. 안 빠져 뭐 어디 막히거나 이게 아니고 하수관로가 원체 오수관로가 원체 우수관로가 원체 좁아서 물을 다 받아내지를 못해요. 구미시에 지금 현재 시간당 강수량을 얼마 정도까지 지금 받아낼 수 있어요? 그 자료 갖고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그 자료는 도로과에서 예,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지금 내가 봤을 때는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에는 언제 터질지 몰라요. 재난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곳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을 안전재난과에서 제가 봤을 때 맵을 다시 좀 확보를 해서라도 각 관련부서 협의해서 정말로 여름 되기 전에 대비하이소. 인명피해 없었으니까 천만다행이지 뭐 산사태 일어나고 있고 막 토사 밀려 내려오고 이러는데 만약에 인명피해 1건이라도 일어나면 정말로 그때는 우리가 아무리 뭐 재난대비를 했다 그러더라도 다 묻혀버리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 이 재난기금 일반 재난기금 3억 7,000이 모자라면 좀 더 제가 봤을 때는 좀 더 확보를 해서라도 일단은 하절기에 제가 봤을 때는 일단 먼저 뭐 각 읍면동으로 배정을 해 놨다가 다시 그때 집행 안 됐는 거는 다시 거둬들이면 되니까 하여튼 발 빠르게 좀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해 주시고, 저도 524쪽에 산악구조활동지원 하는 게 이게 뭔가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산악구조대가 있는데 2013년도에 장비를 사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10년 됐는데 산악구조대는 지금 소방관과 같이 예를 들면 금오산에 얼마 전에 또 사건이 있었는데 구조활동이 힘들 때는 산악구조대 협조를 구합니다. 그러면 루프하고 이제 장비 그런 장비구입비입니다.
○장세구 위원 이건 장비대예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예. 장비대입니다. 전부 다.
○장세구 위원 4,800이?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산악구조대가 따로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있습니다. 구미에.
○장세구 위원 민간?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민간 산악구조대 우리 재난 거기에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럼 이분들 평상시에도 활동을 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하고 있습니다. 자기 생업하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생업하면서 활동을 해가 될 거는 아니고.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장세구 위원 얼마 전에 그래 소방서에서 2건, 3건 지금 금오산에 출동한 사례가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거기 같이 가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급할 때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 뭐 1년에 예를 들어가 출동하는 게 몇 번 정도 돼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한두 번 정도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1년에 1∼2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그렇죠.
○장세구 위원 뭐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그래도 이제 소방서에서 못할 때 협조를 구합니다.
○장세구 위원 요즘은 뭐 장비싸움인데 뭐뭐 사람이 올라가서 뭐 들것 들고 올라가서 사람 구조해가 내려오기는 사실 어렵고 무조건 뭐 요즘 헬기 띄워서 다 구조를 해야 되는데 아, 이게 장비구입비라는 얘기죠?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예.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뭐 뭔 내용인지 정확하게 몰라서 한번 질문을 해 봤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금 박세채 위원님이나 장세구 위원님처럼 산업에 계시던 분들은 예산에 대한 내용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예산에 대한 내용을 모를 수도 있으니 충분히 설명을 듣고 예산에 대한 향후 또 예산계획도 잡아야 되니 참 좋은 질문 하신 것 같습니다.
예, 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38페이지 의소대 활동운영비 이것 예산과랑 한번 협의해 보셨습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 예. 2023년도에 이제 위원님 말씀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이제 1,000만 원 세운다고 약속을 했는데 지키지 못했습니다. 하여튼 죄송합니다. 하여튼 내년도에 예산과와 협의해 가지고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경에.
○정지원 위원 내년도라면 본예산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추경 말씀이십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추경요.
○정지원 위원 추경 1차 추경 말씀이십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산재정과하고 협의 해 가지고.
○정지원 위원 뭐 혹시 그 기간 동안 지금 협의가 된 사항입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진척된 사항입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직은 협의가 안 됐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직 협의가 안 됐고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정지원 위원 협의 안 된 말인데 지키겠다는 말은 꼭 해주셔야 되겠네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왜냐 하면 이게 행정사무감사 9월 감사지적 조치사항에 분명히 ´24년도 본예산에 증액편성 하겠다라는 답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과나 담당하는 우리 안전재난과나 이거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를 했는지 안 했는지 결국은 본예산 같은 경우에는 증액분 없이 그냥 원래 그대로 이제 5만 원씩 달로 올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 의회와 약속인데도 불구하고 지키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큰 유감입니다. 유감이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추후에 빨리 오늘도 뭐 내일도 계속 예산과랑 협의해 보시고 아까 저희가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이게 증액분 정도는 이게 1,000 해봤자 1,500만 원 정도기 때문에 뭐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어렵지 않은데 이게 결국 시의 의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잘 논의해 주시고요. 그래서 빨리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한 개만 더.
○위원장 김재우 예, 추가 하십시오. 예.
○장세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산악구조 이것 보니까 개인단체네 개인단체 그죠?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민간단체입니다.
○장세구 위원 민간단체네 그죠?
활동내역 올해부터 참 내년부터 좀 정리 하셔 가지고 요 예산하기 전에 예산서에 좀 같이 좀 첨부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국장님.
○행정안전국장 김은영 예.
○장세구 위원 지난번에 우리 집행기관도 그렇고 의회도 그렇고 만약에 재난현장에 나갔을 때 천막 그러니까 이제 상황실 정도라도 좀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얘기를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그거는 좀 준비가 되겠습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현재 천막은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천막 있어도 한 번도 안 쳤잖아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닙니다.
○장세구 위원 천막 있습니다가 아니고.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그때 이제 상황보고 친다하면서 좀 늦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천막이 시에서 갖고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우리 것.
○장세구 위원 누가 칩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우리 직원들이 칩니다.
○장세구 위원 직원들을 불러내 가지고 휴일 날 같을 때 직원들 불러내서 언제 칩니까, 그거를?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재난이 발생했을 때는 직원들이 출동하기 때문에.
○장세구 위원 자, 제가 봤을 때 지금까지 화재 뭐 기타 등등 해서 재난현장에 구미시 상황실 설치된 것 저는 한 번도 못 봤어요. 제가 눈을 감고 다녔는 거는 아닌 것 같은데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얼마 전에 강남병원에 휴일 날 요양병원도 아니고 일반 외래병원에 대부분 다 정형외과다 보니까 거동 불편하신 분들이 있는데 거기 화재가 났어요. 날씨 굉장히 추웠잖아요. 과장님 하루 종일 거기 있었잖아.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제가 먼저 출동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날씨가 굉장히 추웠잖아요. 소방관들부터 시작을 해서 전부 뭐 시장 국회의원 다 나와도 시의원님들 다 나와도 갈 데가 없잖아요. 어디 서가 있습니까? 그분들 어디 서가 있어요? 제가 봤을 때 지금까지 뭐 과거 올라가면 불산사고부터 해가 굉장히 이 역사가 긴데 좀 안타까운 게 재난이 일어나면 어떻든 간에 시장님이나 의회 의원님들 뭐 최소한 뭐 의장단이든 누가 상황근무를 해줘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뭐 의원님들도 다 동의를 하실 거라고 봐요. 그런데 가도 가가 있을 데가 없어요. 소방서에 상황실 만들어 놨는데 그 옆에 기웃거리고 있어요. 이건 말이 안 돼요. 제가 봤을 때는 화재가 됐든 어떤 재난현장이 됐든지 간에 지금 천막을 가지고 있는 것 말고 상황천막을 좀 만들어서 뭐 “상황 봐서 칩니다.” 그건 안 돼요. 일단 상황이 발생을 하면 상황실부터 1동이라도 먼저 쳐서 거기 가서 그 상황정리를 전체적인 상황정리를 예를 들어 국장님 그날 잘하셨잖아요. 필요한 부분은 즉각즉각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답이 나와 줘야 돼요. 그런데 뭐 누구한테 무슨 얘기를 해야 될지도 모르고 전부 우왕좌왕하고 섰어요. 카메라 중앙 방송국 카메라까지 그렇게 들락거리는데 시장 국회의원 가가 서가 있을 데가 없으니 카메라 막 돌아가는데 그래 뭐 여기 찍히고 저기 찍히고 그러잖아. 그거는 정말로 안 맞고 제가 봤을 때는 국장님 그날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직원들보고 휴일 날 나와가 천막 치세요 하면서 불러내 가지고 천막치는데 3시간 4시간 상황 종료됩니다. 그러니까 아니면 업체하고 계약을 해 놓든 아니면 우리가 정말로 딱 휴일 날 당직 안전재난과 당직을 만들어서 간단하게 딱 칠 수 있는 뭐 천막을 좀 만들든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 재난현장에 무조건 최소한 텐트 2동 정도의 상황실 운영이 꼭 필요하다라고 보여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뭐 쭉 지금 준비를 좀 해서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의원님들이 나가셨을 때나 집행기관에서 나갔을 때 소방서 상황실 천막 옆에서 기웃거림이 없이 정말로 저희들 나름대로의 상황정리를 좀 할 수 있도록 안전재난과에서 그것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저희들이 또 이렇게 부탁할 일이 예산 아니고는 또 특별하게 또 뭐 이렇게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일이 없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것 꼭 좀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제가 과장님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관제센터가 산불 그다음에 스마트산단관제 안전재난과에서 하는 것 있습니까? 감시를 없죠. 주차, 주차 교통.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교통하고 도로는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교통하고 도로 별도로 되어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그렇죠.
○위원장 김재우 그렇죠.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CCTV와 전부 별도로 분산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렇죠. 그럼 또 경찰도 하죠? 경찰서에서 하죠?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경찰서는 우리 방범대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경찰서에서 같이 하고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아니요. 우리 경찰서 방범대 얘기하는 겁니까?
○위원장 김재우 아니 아니요. 구미경찰서에서도 CCTV관제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섯 군데가 있거든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있습니다.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이 다섯 군데를 도시재생혁신지구에 넣을 거라 결정을 했는데 이런 부분을 가지고 지금 도시재생지구 사업이 올라오고 건물이 되면 이런 부분을 경찰과 협조해 갖고 용역을 좀 해야 되는 것 이게 정말 이런 걸 용역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지금쯤 준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관제센터를 다섯 군데 흩어놓고 지금 하고 있단 말입니다. 이걸 일괄적으로 다 모아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때 한번 한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향후 미래에 이런 걸 용역 줘 갖고 경찰하고 협조해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리고 산림청하고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런 것 해가 용역줘야 되는데 안 해도 될 용역들은 올라오고 진짜 한번 해 봐야 될 용역들은 올라오지도 않아요. 예산에요. 안전재난과에서 이것 지금 준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다섯 군데 흩어져 있는 걸요 지금 우리 관제센터에도 지금 경찰 파견 와 있잖아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3명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렇죠. 경찰에서도 구미경찰서에 경찰 파견해가 24시간 근무해요. 그 경찰인력 우리 이것 싹 정리해 가지고 한번 해보기로 했었는데 이것 용역 준비 한번 하세요. 경찰서하고 같이 협조해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니까 구미시에 이런 안전재난과에 관제센터 몇 년전까지만 해도 뭐 전국 최고 뭐 대통령상 이런 것 했는데 요즘 조용하거든요. 공무직 되고 나서 뭐 조용해요, 그냥. 뭐 경북 뭐 1등 했다 이러고 조용해 버리는데 어떻게 된 건지 이것도 한번 체크 한번 해 봐야 되니까 이런 것 한번 예산 한번 잡아보세요. 빨리.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위원장 김재우 필요합니다. 이거요.
○안전재난과장 한승우 예.
○위원장 김재우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새마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6건, 검토 3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41쪽에서 558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75쪽부터 81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세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고생 많지요.
자, 삭감 6건 있네요?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박세채 위원 자, 앞에 3건은 보자 사랑의 김장나누기 그다음에 청년새마을연대 활성화사업, 지도자교육비 요거는 삭감하신 분들이 특위 계시니까 과장님이 좀 더 설명하시고 하시고 그다음 것 보면 550쪽에 박대통령탄신 107돌 기념행사, 551쪽에 구미청년 박정희 사진전회, 555쪽 뒷골 체육공원 4개소 시설물 유지관리비 요 3건 간단간단하게 설명만 좀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박정희탄신 107돌 기념행사는 저희가 올해 도비하고 시비 매칭해 가지고 사업을 했습니다. 저희들 행사하는 순서가 이제 기념식이 있고 문화행사를 하다보니까 기념식에서 다소 행사가 시간이 지체된 부분이 있는데 작년에 대비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간도 많이 단축시켰고 그리고 문화행사로는 저희들이 또 시민들이 참여하는 국민교육헌장 릴레이도 했으며 그리고 신유하고 김양 연예인이 와 가지고 저희 오신 시민들과 함께 문화행사를 했습니다. 다소 미흡한 점은 있지만 작년에 대비 많이 개선을 했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고 계속적으로 지원을 해 주시면 의원님들이 바라는 그런 문화행사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청년 박정희 사진전시회는 구미청년 박정희의 인간적인 모습 그런 거에 포커스를 두고 저희들이 가정적인 모습과 구미청년 박정희가 성장해 나가는 그런 모습으로 해 가지고 참신하게 사진전시회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생가와 금오산 구미역으로 해 가지고 기존에 대통령 재임시절의 그런 사진이 아니라 구미청년과 인간 박정희의 사진을 해 가지고 참신한 사진전으로 해보겠습니다. 지원해 주시면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뒷골 체육공원 4개소 시설물 유지관리 이 사업은 저희들이 뒷골 체육공원 조성사업으로 해 가지고 ´13년도에 끝났습니다. 끝났고 지금 저희가 이제 유지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이제 비 법정시설이다보니까 새마을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올해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내년에는 농정과로 넘겨 가지고 관리를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올해 예산을 세워주시면 저희가 관리를 하고 정리를 해서 농정과에서 내년부터 편성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세채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질문 좀 할게요.
자, 구미청년 박정희 사진전시회 지금 서울서 하고 있는 그 전시회하고는 다른 거죠?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박세채 위원 이것 신규로 하려고 하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신규사업으로 구미청년 박정희가 성장해 가서 뭐 가정을 이루고 하는 인간적인 모습에 포커스를 두고 사진전시회를 하려고 합니다.
○박세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은 어떻든 뭐 구미 이렇게 구미가 그나마도 이렇게 근대화하고 하는 부분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어떤 그런 정신들이 많습니다.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박세채 위원 그것 뭐 정치적인 발언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다음 뒷골 체육공원하는데 뒷골 어디 선산 뒷골 이야기하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선산.
○박세채 위원 또 어디 어디입니까, 네 군데면?
○새마을과장 김현주 네 군데는 우리 팀장님.
○박세채 위원 담당 팀장 어디 어디예요? 아니면 나중에 제 방에 자료를 주시든지 네 군데가 어디인지.
○시민편익시설팀장 이준호 예,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아니면 장소 네 군데만 이야기 해 주시면 되잖아.
○시민편익시설팀장 이준호 장소 네 군데는 완전리 소공원, 낙남루 주변 공원, 읍사무소 주차장 및 공원 요렇게 4개소입니다.
(「다 선산이네」하는 위원 있음)
○박세채 위원 그것 다 선산 것입니까?
○시민편익시설팀장 이준호 예, 예. 선산읍사무소, 선산읍 종합정비사업 하면서 100억 들여 가지고 국비 70퍼센트 지방비 30퍼센트 이렇게 받아 가지고 사업을 했는데 선산 뒷골 체육공원하고 그 주변에 있는 선산 낙남루, 그다음에 선산읍사무소 주변, 그다음에 소공원 이제 2개소 그렇게 조성을 했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어쨌든 시설은 새마을과에서 했더라도 어쨌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소관 부서로 이첩해 주는 게 앞으로 유지관리하는 데 더 용이할 수 있습니다. 뭐 체육시설과로 넘길 부분은 넘기고 공원녹지과로 넘길 거는 넘기고 선산같으면 농정과로 넘기든지 이렇게 해서 체육시설물에 대한 일괄적인 부서에서 다 사후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셔야 저희들도 심사하기도 좋아요. 과마다 막 흩어져가 있으니까 그런 내용들도 있고 하니 그거는 과장님께서 소신을 가지시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이상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더 질의.
○김민성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아, 예, 예. 김민성 위원님.
○김민성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간단하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봤을 때 양면카드 프린트기 구입하는 것.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김민성 위원 그것 관련된 것 설명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현주 아, 저희들이 구미 자원봉사카드는 1년으로 해 가지고 100시간 이상 자에게 우수자원봉사자 카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에는 2년 주기로 해서 50시간으로 해서 우수자원봉사자를 관리하고 있는데 그때 이제 의원님들이 행감에 봉사자들이 2개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 불편한 점이 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통합해서 하나로 해서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양면 프린트기 해서 하나로 통합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저희 시 카드는 100시간에 유효기간이 2년이고, 1년이고, 도는 이제 2년이고 해서 그런 부분이 좀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도 도하고 시하고 맞춰 가지고 1년으로 해서 우수자원봉사자 카드를 합쳐서 발급해서 봉사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1년입니까, 2년입니까?
○새마을과장 김현주 1년, 아 2년, 2년.
○김민성 위원 지금 도는.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2년입니다. 도는 2년이고 저희가 1년인데 2년으로 해서 예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래서 제가 그거는 양면카드를 하시는데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는 요즘에 경상북도 자원봉사자카드는 모바일로 주로 많이 이용을 하고 있거든요.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김민성 위원 그런데 제가 요것도 물어봤더니 장단점은 솔직하게 있습니다. 왜냐 하면 뒷면에 기재 유의사항이나 기재되는 사항이 또 앞면으로 또 와야 되기 때문에 앞면 디자인이 양쪽에 바뀌는 걸로.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그렇죠.
○김민성 위원 제가 한 면은 컬러 한 면은 흑백으로.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김민성 위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쨌든 뭐 구미시의 자원봉사자분들이 지금 특별나게 혜택을 보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부분이라도 조금 2년에 연장을 조금 해서 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제가 몇 가지 여쭤볼게요.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추은희 위원 해외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 있죠?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추은희 위원 그런데 경북에서도 하는 것 있고 구미에서도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현주 아, 경북에 저희들 보면 22개 시군이 있는데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예. 하고 있는데.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저희도 작년부터 해서 하고 있고요.
○추은희 위원 그러면 해외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은 또 다른 겁니까? 구미 시비만 들어가 있는데?
○새마을과장 김현주 아, 시범마을조성사업은 저희들이 박닌시하고 하는 사업이고 해외전문인력사업은 박정희새마을대학원하고 하는 사업입니다.
○추은희 위원 경북 전체로 하는 사업이 있고 구미만 하는 사업이 있습니까? 해외새마을시범을 있는데.
○새마을과장 김현주 아니요. 시범마을 조성사업은 경북 전체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울릉도 빼고.
○추은희 위원 아니 경북 전체에서 하는 사업이죠, 이것?
○새마을과장 김현주 경북 전체에서 각 시군마다 매칭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추은희 위원 그것 사업 하나만 있죠?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구미시에는 박닌시하고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예. 있고 그다음에 551쪽에 구미청년 박정희 사진전시회가 있어요.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추은희 위원 제가 알기로는 박정희대통령 생가에 전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김현주 박정희 생가에는 전시장이 없고.
○추은희 위원 예, 새마을.
○새마을과장 김현주 보통 새마을.
(「역사자료관」하는 위원 있음)
역사자료관에.
○추은희 위원 역사자료관에 있죠?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추은희 위원 그런데 왜 전시회를 왜 또 추가로 하죠?
○새마을과장 김현주 아, 요거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구미청년 박정희의 성장과정을 인간적인 모습에 포커스를 두고 사진전시회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역사자료관에 전시장은 보통 역사자료관에서 기획전시회를 할 때 그렇게 활용하는 공간입니다.
○추은희 위원 그런데 이래 예산이 또 필요합니까?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저희가 좀 참신한 의도로 구미청년이 이렇게 성장해서 이제 대통령이 되어 가는 그런 인간적인 모습에 포커스를 두고.
○추은희 위원 전시회에다가 이런 거를 항상 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거를 전시회 뭐 날 잡아서 전시회로 해야 됩니까?
○새마을과장 김현주 아, 그러면 저희들이 전시공간이 한정돼 있는 곳이기 때문에 계속 전시할 수는 없습니다. 없고 그래서 그때에 맞춰서 전시를 하려고 합니다.
○추은희 위원 저는 이거를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예, 장세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이게 참 이게 새마을 이거는 참 어렵다 그죠?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장세구 위원 관리하시기도 어렵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그런데 지금 어떻든 전국에서 보면, 전국에서 보면 그래도 이제 새마을 뭐 옛날에는 발상지 가지고 청도하고 얘기를 하다가 이제 중흥지로 뭐 바꿔서 구미가 그래도 새마을운동을 어떻든 끊임없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루어 나가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 이제 우리가 지금 새마을테마공원 그다음에 이제 박정희생가 이렇게 쭉 있는데 얼마 전에 또 그 앞에 이제 새마을운동 그것 뭡니까? 비석, 비석?
○새마을과장 김현주 아, 예, 예. 전국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박정희대통령 새마을운동 제창비를 예 해 주셨습니다.
○장세구 위원 제창비를 제막을 하는데 그것도 이제 새마을협의회 중앙회에서 주도가 돼가 했더라고요.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예, 예. 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새마을중앙회협의회에서 놓고 나니까 그 부분을 놓고 나니까 아 이게 이거는 우리가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좀 솔직한 얘기로 좀 자존심도 살짝 스크래치가 났어요. 스크래치가 났는데 어떻든 다양한 사업들을 하시면서 제가 봤을 때는 너무 갇혀 있는 듯 해요. 울타리 속에 너무 이제 우리가 너무 갇혀 있고 특히나 이제 지역에 또 이게 정치적인 부분하고 조금 자꾸 이제 연관이 되니까 이제 의원님들도 조금 불편해하시는 의원님들도 계시는 듯 해요. 지금 뭐 삭감 뭐 검토 이래가 올라왔는 걸 보니까. 이런 걸 다 떠나서 과장님께서 그래도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새마을과장으로 지금 뭐 명함을 갖고 다니시는 분은 한 분 과장님 아니면 다른 한 분이 더 있을 수도 있고 한두 분밖에는 안 돼요. 그만큼 새마을 구미에 주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좀 다른 시군하고 자꾸 비교를 하시지 말고 경상북도에서도 좀 선제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뭔가 좀 사업을 좀 발굴도 하시고 또 중앙에서 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또 선도적으로 좀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발굴을 해서 참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박정희역사자료관도 실제로 우리가 만든 게 아니고 옛날에 영호남 국회의원 교류 때 호남 국회의원님들이 만들어 주신 거예요. 정말로 우리가 이걸 제대로 만들어 내지를 못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흘러오다 보니까 너무 답답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좀 고민스럽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전국에 있는 새마을단체들하고 좀 협의도 좀 제대로 하시고 그래서 저는 제일 중요한 게 지금 보면 새마을테마공원을 우리가 잘 살려내면 그때 어디 가서든지 간에 저는 그런 얘기를 합니다. 중앙연수원이라든지 중앙회가 사실 구미로 내려오기는 어려울 거니까 중앙연수원이라도 제2연구원을 하나 만들어서라도 제가 봤을 때는 그쪽 새마을테마공원이나 이쪽에 좀 유치를 하는 그런 전략도 좀 세워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과장님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어떠십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새마을과장 김현주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저희가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을 창시하셨고 저희들 새마을인프라가 전국적으로 봤을 때 구미시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이제 고민을 해서 어떻게 저희가 명실상부한 새마을 종주도시가 될까 많이 고민을 하고 있고 새마을중앙회 그 유치 관련도 어떤 식으로 하면 저희들한테 유리할까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하나의 제가 봤을 때는 구미가 만들어 낸 과장님 방금 말씀하신 사진전 얘기를 하시면서 했는데 청년 박정희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장세구 위원 사실 참 부럽습니다. 호남에 가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기념사업회 기념사업들요. 손으로 다 꼽지도 못할 만큼 많아요. 예산도 뭐 우리 뭐 이래 몇 천만 원 이것갖고 예산 그래 사업 안 합니다. 그죠? 그런데 왜 구미만 이걸 특화를 못 시키고 대통령 선거 때만 되면 뭐 박정희 생가 앞에 다 정치인들 다 와서 거기서 뭐 오만 퍼포먼스 다 하고 가는데 이게 현실로 돌아오고 나면 아무것도 우리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기념사업회도 그렇고 뭐 여 탄신제 이것 뭐 이것 또 예산 조금 잡아놨는 이것까지도 지금 말이 나오니 이건 뭔가 우리가 재정립을 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조금 우려스럽고 고민스럽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정말로 이 새마을사업도 새마을사업이지만 국회 회관에서 사진전을 지금 지역 국회의원 구자근 의원께서 직접 2년 동안 따로 하고 계세요. 거기에는 우리가 평상시에 못 봤던 사진들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진을 구미 사람들은 또 못 봐요. 여기서 할 수가 없으니. 그래서 그런 다양한 콘텐츠들을 우리가 이거를 가지고 예를 들어서 구미를 찾아오는 외국 관광객부터 시작을 해서 국내에 계시는 분들도 지금 박정희역사자료관 이런 데는 관광객이 많이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콘텐츠를 조금 더 개발을 해서 자꾸 위축되지 마시고 제가 봤을 때는 좀 더 과감하게 좀 드라이브를 걸어서 사업들을 좀 발굴을 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려봅니다.
○새마을과장 김현주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답답한 부분에 하여튼 그렇게 해서 과장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미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재산이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자꾸 머물러서 우리가 이렇게 안주하다보면 여기서 한 발도 앞으로 나갈 수가 없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을 좀 부탁드릴게요. 과장님.
○새마을과장 김현주 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뭐 장세구 위원님 충분히 공감합니다. 예산을 어떻게 쓰느냐 잘 써라. 이 부분 지속적으로 강조했는 부분이고요. 추은희 위원이 이야기한 것처럼 상시적으로 전시를 해놔야지 그러면 왜 전시회를 여는 돈을 쓰느냐 상시 전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일리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런 방향을 좀 잘 잡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세정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쉬었다 하지요」하는 위원 있음)
아, 쉬었다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 없으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정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남재식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김재우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세정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8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59쪽에서 565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83쪽부터 91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세정과 예산은 전국체전 관련된 것만 검토의견이 잡혀 있는 겁니다. 이것 참고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전국체전밖에 없는데 뭐」하는 위원 있음)
○이정희 위원 체전할 때 다뤄야 될 것 같은데.
○위원장 김재우 그렇죠.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 김재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정과장 남재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다음은 징수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징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징수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67쪽에서 575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이것도 도민체전 관련된 예산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징수과 예산도 도민체전 관련된 예산으로 검토 잡아놓은 겁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징수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회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회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2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77쪽에서 597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회계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산업에 계시는 분들 회계과 뭐 청사 증축하는 것 어떻게 되나 이런 것 물어보실 분 안 계십니까? 기획에서는 다 들어 가지고.
○김민성 위원 어차피 이야기 한번 들어봅시다.
○위원장 김재우 그렇죠. 그럴까요? 예, 그러면 들어봅시다. 본관 증축 관련된 이야기 지금.
○회계과장 이건호 예, 통합별관 증축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별관을 1에서 5관까지 지금 5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관5는 외부건물을 임차하고 있고 지금 행정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도 청사 공간이 좀 부족한 현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1별관에서 4별관을 철거를 하고 통합별관을 증축할 예정입니다. 통합별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5층 해서 한 16,000㎡ 규모로 지금 현재는 타당성조사 용역 중에 있고 용역이 12월 말에 완료되면 다음에 이제 저희들이 공모를 들어가야 됩니다. 공모, 설계공모에 들어가면 설계공모하는데 한 4∼5개월 그다음에 설계 실시설계를 1년 정도 해서 저희들 공사기간은 1년 반 정도 해서 2027년도 12월 말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러면 나갔는 건물 별관1관부터 다 들어오나요, 시로?
○회계과장 이건호 예, 별관을 지금 저희들 계획은 다 넣는 걸로 되어 있고 지금 신축부지는 별관4 부지입니다. 지금 재난안전상황실이 있는 그 부지에 신축할 때는 별관4만 철거하고 건물이 준공이 되면 나머지 별관들을 이사시키고 별관을 철거할 예정입니다.
○이정희 위원 그럼 상하수도도 들어오나요?
○회계과장 이건호 상하수도사업소는 지금 사업소라서 본청 안에 들어올 수는 없고 기존에 나가있는 환경교통국은 들어올 예정입니다. 그러면 전체 본청 직제는 다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러면 환경교통국이 나가 있는 곳에 상하수도가 옮겨오나요?
○회계과장 이건호 그거는 아직 저희들이 이제 배치는 다시 그때 돼서 전체 별관 통합별관이 증축이 되면 배치는 다시 계획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또 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습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민원봉사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민원봉사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99쪽에서 610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민성 위원 잠시만 한 개.
○위원장 김재우 예, 예, 예. 김민성 위원님.
○김민성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건 예산하고 조금 상관없을 수도 있는데 민원실 확대하는 방법 방안 있나요?
○민원봉사과장 현명숙 현재까지는 확대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김민성 위원 이쪽에 그쪽인지 모르겠는데.
○민원봉사과장 현명숙 카페 쪽에요?
○김민성 위원 예.
○민원봉사과장 현명숙 카페가 지금 나가게 되면 거기는 따로 저희가 미팅룸.
○김민성 위원 룸으로?
○민원봉사과장 현명숙 예, 계획이 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러면 민원실 자체를 그대로 있고 거기가 나가서 미팅룸으로만 지금.
○민원봉사과장 현명숙 예.
○김민성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 카페는 이쪽 민방위교육장 그 뭐 벙커 옆으로 올리는 걸로 되어 있습니까?
○민원봉사과장 현명숙 예, 그쪽으로 현재 계획은 그쪽으로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평수 규모는 어느 정도 규모 되시는지 좀 이야기 좀 해 주시면 안 됩니까?
○민원봉사과장 현명숙 예?
○위원장 김재우 어느 정도 규모인지 이런 것 산업에 계시는 분들 모르니까.
○행정안전국장 김은영 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예.
○행정안전국장 김은영 그거는 설계는 다 나왔고 내년도 7월경에 준공 예정인데 그거에 대해서는 따로 면적하고는 지금 아까 회계과장님이 소관이라서 제가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입니다.
김재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163억 8,600만 원보다 98억 5,300만 원 증액된 262억 3,9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707억 400만 원보다 202억 5,400만 원 증액된 909억 5,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식품진흥기금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6억 3,200만 원보다 5,400만 원 증액된 6억 8,6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6억 3,200만 원보다 5,400만 원 증액된 6억 8,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문화예술과는 구미문화재단 출연금으로 20억, 미디어아트월 조성 19억, 천생역사문화시설 조성사업 2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낭만축제과는 교촌1호점 지역 명소화 프로젝트에 4억 5,000만 원, 구미라면축제 개최에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인프라과는 선산 장원방 조성에 20억, 금오지 음악분수 조성 5억을 편성하였으며, 체육진흥과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에 50억,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지원에 26억,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에 13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는 시민운동장 일원 개보수에 16억, 박정희체육관 개보수 사업 1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식품위생과는 숙박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에 4억 2,500만 원, 2024년 구미푸드페스티벌에 2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앉으십시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문화예술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34건, 검토 23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337쪽에서 394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문화예술과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이런 과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한 것 같고 정말 많은 검토도 했고 토론도 많이 했는 부분이라고 참고해 주시고 산업에 계시는 분들 적극 질의해 주시고 마무리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허민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민근 위원 예, 안 그래도.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것 문화예술과 혹시 내년에 없어지나요?
(웃음소리)
저는 이게 예특위 들어오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는지 이게 뭐 의원님들한테 제대로 설명이 안 된 건가요, 아니면 뭐 사업에 문제가 있는 겁니까, 이게? 설명 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의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졌다는 이제 표현을 일단 쓰겠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저희 예산과 저희 문화예술과에 예산들이 좀 이렇게 검토가 많이 잡혔는데 늘 저희과 예산이 늘 심사할 때마다 늘 많이 관심을 가져주십니다. 열심히 설명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검토 삭감됐는데 우리 예결위원님들께서 좀 이렇게 긍정적으로 봐 주셔서 많이 좀 살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이게 보니까 저기 뭐 의원님들한테 설명이 제대로 안 된 것도 있겠지만 사업도 보면 사업명이랑 내용이 좀 안 맞는 게 좀 많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게 나중에는 제대로 좀 개선이 되어서 좀 의원님들이 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정리를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뭐 천생산 보존사업도 그렇고 이게 말은 보존사업인데 보존사업비가 800만 원인데 뭐 떡국에 뭐 540만 원 들어가고 이게 하여튼 뭐 제가 봤을 때는 좀 더 과장님께서 좀 신경 쓰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신규사업은 저희 사실 10건 미만으로 크게 많지 않았습니다. 다 계속사업이었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그 사업은 저희가 이제 아주 오랫동안 이제 하던 사업이라서 저희가 사업명칭 저희가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수십 년 동안 해왔던 사업이라서 내용 면에서는 위원님께서 지적한 부분은 저희가 다음 사업시행할 때에 내용부분 저희가 좀 이렇게 사업에 맞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한테 부탁의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어떻게 설명을 하고 우리 의원님들한테 예산부분에 대해서 했는지 모르지만 이것 해도해도 이것 너무한 것 아닙니까, 이것? 감정적으로 예산을 삭감하고 검토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 건수가 올라왔다는 거는 이것 문제가 상당히 많은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김영길 위원 이게 소통을, 잠깐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길 위원 우리 의원님들한테 소통을 좀 하시고 제가 이래 쭉 뭐 깊이는 잘 모르지만 쭉 보니까 한 몇 개 정도는 뭐 이렇게 있을 수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이렇게 됐다는 거는 이것 문제가 상당히 많은 겁니다. 이게 일을 찾아서 하는 것도 있지만 뭐가 문제인지를 우리 산업에 있는 의원들이 이것 잘 모르겠어요. 그래 보니까. 하여튼 국장님하고 우리 과장님이 이거 예산결산위원회 여 들어와가 있는 위원들한테 설득을 하지 마시고 지적을 한 의원님들한테 다시 한번 가서 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야지 뭐 우리 예결위에서 뭐 어느 정도 정리가 되지 이런 식으로 올라와 갖고 이게 무슨 정리가 되겠습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1차적으로 저희가 설명을 다시 드렸습니다.
○김영길 위원 끝날 때까지 계속 다니면서 지적한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또 타당성 있다는 걸 설명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길 위원님 말씀처럼 사실 설명을 안 온게 아닙니다. 우리 의원님 방에 문턱이 닳도록 문화예술과하고는 다니고 있는 거는 사실인데 의원님들이 이제 아직까지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 뭐 안 하는 건 아닙니다. 정말 적극적으로 설명을 하고 다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전체 모아서 한번 얘기를 한번 해보자 이런 개념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민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지금 내용적으로 좀 보고 있는데 삭감 검토들이 많은 사항에서 행사들이 주로 많이 삭감 검토가 많이 들어와 있는데 혹시 지역에 있는 예술인 행사들이 몇 가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작은 단체들 다 포함해서 저희 과에 보조금 행사 100여 건 정도 됩니다.
○김민성 위원 100여 건 정도 돼 있는 데서 여기서 지금 들어온 것 보면 모든 행사가 있고 실질적으로 우리 구미에 극단이 지금 몇 개가 있죠? 연극공연 할 수 있는 극단이 어느 정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극장은 저희가 한 군데 있는데 극단은 저희가 전문극단인데 1개 극단이 있고요. 이제 아마추어 극단이 이제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구미 시민들이 축제 뭐 여러 가지 많이 볼 수가 있는데 그런 소 연극이나 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은 구미 어디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공터다라고 저희가 원평동에 이제 저희 전문 소극장이 한 군데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만약에 거기에 행사가 없으면 구미에 있는 분들은 어디 가서 공연을 봐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저희가 예술회관도 이제 보지만 요번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영상미디어센터에서도 요번에 이제 도시락(都市樂)같은 경우에는 공연을 그쪽에서 하는 걸로 이제 해서 그쪽도 하고 있고 이제.
○김민성 위원 공연장 있는 목적이 뭡니까요, 공연장이? 공연이 되는 목적이? 상시 공연할 수 있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상시 시민들이 이제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이제 공터다에서는 저희가 이제 지원해 주는 예산보다 이제 문체부나 다른 곳에 이제 공모를 따서 하는 사업들이 훨씬 더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에 보면 그런 연극에 관련돼 있는 구미 시민들이 볼 수 있는 이 공연이 전부 다 삭감 정도 다 올라왔습니다. 그거는 이제 뭐 과장님의 뭐 예를 들어서 말씀하셨는 것처럼 어떻게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는가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일단 추후 한번 더 찾아가셔서 한번 더 여기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그러면 과장님 삭감된.
○위원장 김재우 예, 말씀하세요. 예, 질의해 주셔도 됩니다.
○이정희 위원 삭감된 부분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왜 삭감됐는지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1차적으로 일단 증액된 부분에서 일괄 삭감을 다 잡으셔서 증액된 부분은 이제 다 올라왔고요. 신규사업도 일단 삭감이 잡혀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과장님 삭감만 설명해 달라 하잖아. 삭감부분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전부 다 말씀?
○이정희 위원 예, 예.
(「엄청나게 많은데, 엄청나게 많은데 삭감이」하는 위원 있음)
○추은희 위원 너무 많아 가지고.
○이명희 위원 몇 개 안 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개.
(「많아요」하는 위원 있음)
○추은희 위원 많아요. 다 삭감인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가 그럼 처음부터 짚으면서 말씀을 드릴까요?
○이정희 위원 설명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요 부분은 이제 천생산하고 선산만 이제 있다라는 그 의원님들 지적사항으로 인해서 이제 일단 인동과 천생산은 2개 다 삭감 잡혀있고요.
그리고 이제 예술창작스튜디오 리모델링 설계용역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지금 그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는데 미리 너무 이제 앞서나가는 것 아니냐 그래서 해평청소년수련원에 대한 어떤 용도에 대한 어떠한 구상을 하고 나서 하자 요렇게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제가 이제 카드발급은 98% 되는데 사용률이 80% 미만으로 조금 낮습니다. 이 부분은 추가로 추경에 더 사용률을 봐가면서 추경에 더 세우자 신속집행 관계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셨고요.
한국민속예술제 같은 경우에는 총 사업비가 16억이 되는데 기금사업은 재단에서 바로 하는 것이고 저희가 이제 지방비는 이제 저희 시의회에서, 도비를 받아서 시에서 하는 사업인데 예산이 좀 과하다 이런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구미발전과 평안기원 연등축제부분은 이제 사업연합회에서 저희가 4월 초파일 때 행사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이제 작년같은 경우는 2,500 뭐 이렇게 했는데 요번에는 이제 영상재하고 합쳤습니다. 합쳐 가지고 이 부분을 좀 삭감이 됐고요.
그리고 전국 시낭송하고 이제 퓨전 음악회 요 부분은 그 당시 격년제로 저희가 하는 걸로 그때 합의를 해서 작년에 저희가 예산을 받아서 했고요. 올해 이제 쉬었고 내년에 하는 사업인데 이제 격년제도 좀 어렵다 이런 말씀하신 부분이고, 이 부분 작년에는 도비가 와서 이제 저희가 격년제로 갔는데 올해는 도비가 안 왔던 부분이라서 그런 말씀하셨고.
천생사 국화축제 아까 같은 맥락인데 2건은 이제 격년제로 하는 사업이었고요.
청정무을농산물버섯축제는 이게 증액된 부분만큼 삭감이 된 부분입니다.
원평방천축제도 이게 도비만 빼고 이제 시비부분은 삭감이 됐던 부분이고요.
시조경창대회도 요게 이제 도비가 삭감이 됐고요. 아니 시비부분은 삭감이 됐고, 연희축제 부분은 올해보다 인상된 부분 200만 원 인상된 부분만 삭감이 됐고요.
찾아가는 음악회도 500만 원 증액된 부분만 삭감이 됐습니다.
소극장열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극단에 대해 지원해 주는 부분인데 좀 이렇게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좀 삭감이 됐고요.
시민을 위한 팝스음악회 같은 경우도 이제 큰 메리트가 좀 부족하다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올드림페스티벌과 문화예술공연, 도시락 심청전 같은 경우도 다 같은 맥락입니다.
금리단길 버스킹 같은 경우는 금리단길하고 진평음악 버스킹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문화로에 저희가 공연이 있는데 이거를 이제 꼭지를 달지 말고 이제 통으로 해서 이제 하자 그런 부분으로 해서 삭감이 됐고요.
찾아가는 구미문화예술공연도 이제 아까 앞에 작은 단체하고 같은 맥락이고요.
금오예술제 같은 경우는 행사가 저희가 보기에는 나름 풍성했는데 조금 미흡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요.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올해까지 금오대제만 정월대보름 금오대제만 했고 내년에는 이제 쥐불놀이를 같이 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조금 저희가 설명이 좀 미흡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갤러리 초대전 같은 경우도 이게 증액된 부분만 삭감이 됐습니다.
동화축제도 올해 대비해서 증액된 부분만 삭감이 됐고요.
청춘 벚꽃축제 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이제 올해보다 증액된 부분만 삭감이 됐습니다.
시민소통문화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작년에 추경 때 예산을 이제 2억을 세워서 했던 사업인데 그 부분 그때 1회성이라는 그때 의원님들 지적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제 사업성격을 바꿔서 새로 올렸는데 같은 단체라고 해서 저희가 삭감이 됐던 부분입니다.
문화재단출연금 같은 경우는 요건 따로 설명을 뭐 드리지 않겠습니다.
미디어아트월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경상북도 도비를 5 대 5로 받아 왔는 사업인데 이 예산이 좀 크다 저희는 이제 도내에서는 지자체에서는 이게 저희가 없어서 구미시가 이제 처음으로 저희가 시도하는 사업인데 이제 좀 금액이 크다는, 커서 좀 이렇게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향교석전대제 같은 경우도 증액된 부분만 삭감이 됐고요.
서원향사도 증액된 부분만 삭감이 됐습니다.
천생산성 보존사업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인동하고 이제 인동하고 이제 선산만 주느냐 이렇게 해서 삭감된 부분이고, 천년향의 문을 열다도 증액된 부분만 삭감이 됐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정희 위원 여기 지금 보니까 예산 위원님들이 많이 계시네요. 삭감했는 부분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정희 위원 의원님들 설명을 잘하셔 가지고 예산을 올리도록.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설명을 다시 한번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박정은 과장님이 못하시는 거는 아닙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 계장님들도 정말 열심히 하시고 정말 잘하십니다. 잘하시는데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는 무분별한 행사 축제가 너무 많습니다. 여기 계시는 예결위원님들께서 한번 전체적으로 검토하시고 의견 내 주시고 정리가 좀 필요해서 저희가 또 한 것 같은데 하여튼 여러 의견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잠깐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재우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뭐 산업에 계시는 예결위원님들 설명을 열심히 다니시는 것 같은데 고생 많습니다. 뭐 쉽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 예, 발언해 주이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예술행사가 저희 과에는 좀 많기는 많은데 이제 저희가 사실 삭감 정리하기가 참 어려운 부분이 작은 단체마다 그리고 큰 단체든 작은 단체든 단체마다 다 성격이 있고 그들이 추구하는 문화의 방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 단체는 삭감을 하고 어느 단체는 주고 이래 하기가 상당히 곤란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또 이게 금액 300만 원 받아 가지고 참 알차게 하는 단체도 있고 뭐 3,000만 원 받아서 하는 단체도 있지만 각 단체단체마다 다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좀 이렇게 생각 좀 이렇게 고려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자,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 내가 문화재단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처음으로 우리가 이제 문화재단이 이제 우리가 이제 이것 뭐라 하노 우리 창립이라 해야 되나 이제 새로 시작을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출범 예.
○김영길 위원 출범을 하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길 위원 출범을 지금 하기도 전에 말이 지금 많아요. 그래서 일부 기획에서 의견을 냈고 제가 듣기로는 그게 의견이 좀 수렴이 됐는 것 같아요. 이게 참 이것 바깥에서 알면 이것 진짜 욕 얻어먹을 일입니다. 이게. 거기에 지금 기용이 됐는 분들이 임명장도 안 줬는데 그걸 수리를 받고 어떻게 일 처리가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서로가 입장 차이는 있습니다. 뭐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다 그것 좋은 거예요, 사람은. 그렇지만 이게 처음 시작할 때 우리 국장님 과장님이 이것 답변을 잘 좀 이래 하셔야 되는데 서로가 입장이 난처하게 돼 있어요. 좀 기획에서 다루었던 문제 그것 좀 정리가 좀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정리를 했습니다.
○김영길 위원 다 정리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길 위원 그래 그 두 분이 얼마나 실망을 구미시에 실망을 느끼겠어요. 인원은 2명이지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이게. 제가 만약에 임명권자 같으면 나는 밀어붙입니다. 아니 임명장도 안 줬는데 뭘 수리를 하고 받고 이런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게 지금 핫뉴스로 우리가 떠오르는데 여기 예결위에 있는 위원님들이나 우리 기획에 있는 의원님들한테 설득을 잘하셔 갖고 차후에 이런 문제가 발생해서는 안 됩니다, 이게. 하여튼 과장님이 좀 수고스럽더라도 설득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예. 출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열심히 잘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해야지요. 그것 안 하면 됩니까, 그것.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미디어아트월 조성사업 설명을 좀 다시 한번 해 주세요, 이것.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미디어아트월은 이제 의원님들 아시겠지만 저희가 이제 지방에는 잘 없고 워낙 장비가 이제 설치비가 많이 들다보니 서울 광화문이나 이제 뭐 저기 서울 거기 강남 쪽에 가시면 많은 미디어아트월들이 설치되어 있고 이제 어제 수요특강에서도 미디어아트월에 대해서 이제 저희 특강이 있었습니다만 세계적으로 미디어가 이제 지금 나가는 방향이기 때문에 이제 저희가 처음에 도에서도 이제 이걸 반신반의하면서 예산을 뭐 참 안 주려고 했는데 저희가 설득을 국장님하고 같이 설명을 해서 저희가 5 대 5 사업을 받았는데 일반 미디어아트월은 일반 LED가 아니고 3D 이래 가지고 이제 살아있는 듯한 막 그런 영상을 가지고 시민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사업입니다. 지금 요 앞에 이제 저희 시청 앞에 삼거리에 있는 그거는 저희가 미디어아트월이 아니고 그거는 이제 그냥 LED전광판 성격이고 해서 저희가 이제 시민들이 와!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영상을 만들어서 멀리서 이제 볼 수 있는 걸 제공을 하고 거기다 그것뿐 아니고 이제 시정홍보도 같이 곁들일 수 있는 그런 미디어 월을 이제 제공하려고 하고 지방에서는 사실 보기 어렵다보니 구미시가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도내에서는. 그래서 이제 도에서도 5 대 5로 사업을 준 것 같고요. 그래서 해 주시면 저희 금오산 위치 잡은 거는 저희가 저희 시의 건물에다 해야 하다보니 관내 저희가 다 돌아봤습니다. 위치를 몇 군데 돌아봤는데도 이제 저희 건물에 붙일만한 데가 그리고 관광지를 해야 되고 저희가 예산도 관광꼭지로 받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는 금오산에 해야 되고 마침 또 영상미디어센터가 있다보니 거기에 하는 것이 좀 좋겠다 해서 저희가 일단 위치는 가안으로 선정을 하고 저희가 도하고 협의는 그렇게 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그러면 위치는 변경될 수 있다 이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치 변경은 뭐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가능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됩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의원들이 걱정을 하는 게 뭐냐 하면 거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는 자리가 아니다라는 것 때문에 지금 삭감을 해 놨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어쨌든 이 사업 꼭지를 따오면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그 말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장소는.
○김낙관 위원 좋은 데가 있으면 거기 가도 된다 이 말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람이 많은 곳에 설치를 해야 됩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요. 거기는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설명들으면서 말씀드렸지만 거기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은 아니에요. 왜냐 하면 구미시 홍보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인데 많은 사람이 시민들이 다니는 곳에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김낙관 위원 그거는 장소는 연구해 봅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장소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예, 사람들이 많은 곳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뭐 미디어아트월 방금 시간을 내가 잠깐 검색을 좀 해 봤는데 수원 화성에도 미디어아트월 설치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미디어파사드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미디어파사드라고 그거는 이제 빛을 쏘는 거고 저희는 이제 LED로 했는 이제 월로 해서 좀 다릅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럼 시스템이 다른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위원장 김재우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심사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낭만축제과까지만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음은 낭만축제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낭만축제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5건, 검토 12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395쪽에서 405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허민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민근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사실 뭐 낭만축제과면 저희는 지금 뭐 산업에서 봤을 때는 사실 라면축제가 가장 화두에 올라와 있죠, 지금 그죠? 정말 너무 고생하셨고 사실 제가 이제 낭만축제위원회 들어가 있으면서도 사실 이제 많이 걱정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이제 진짜 뭐 저희 과장님이나 뭐 저희 낭만축제과랑 저희랑 사실 소통이 좀 안 됐던 부분이 있기는 했는데 이번에 그래도 참 좋은 결과를 좀 낸 것 같기는 해요. 제가 봤을 때는. 어제 최종보고회가 있었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했었습니다.
○허민근 위원 예, 거기 관련해서 한번 의원님들한테 설명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1시간 반 정도 결과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요약을 잠깐 드리자면 저희가 이제 KT기반의 빅데이터를 가지고 방문객이라든지 그 관련된 소비지출 분석을 했습니다. 해서 요약을 하자면 방문객 수는 미취학자녀를 제외한 한 75,300여 명 정도가 방문한 걸로 저희가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출은 23억 5,500만 원입니다. 정확하게는. 그만큼의 외지인과 현지인들이 매출을 발생한 걸로 저희가 집계를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실제로 75,300명 중에 외지인이 한 36% 차지합니다. 차지하고 매출에 있어서는 한 28%입니다. 28%에 해당하는 6억 정도가 일단 외지인이 일단 방문을 해서 저희 지역 경제에 이제 크게 도움이 된 걸로 저희가 KT 쪽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있어서 일단 큰 특징이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저희가 비공식적으로 축제 성공 여부를 결정할 때는 여성이 일단 많이 오고 그다음에 이제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축제가 가장 성공요인이라고 보통 평가위원들이 평가를 하십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 라면축제가 사실 지방에서 보기 힘든 케이스라고도 저희가 한 10분 정도의 이제 전문평가위원들을 저희가 암행모니터링을 저희가 또 동시에 진행을 했었습니다. 냉정한 평가가 필요했기 때문에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저희 축제에 대한 평가도 있었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이게 사실 이제 뭐 부서도 그렇겠지만 저희 뭐 의원님들도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졌어요. 특히나 우리 김민성 의원님은 축제 기간에 항상 현장을 방문하셔 가지고 하나하나 체크하고 가셨는데 사실 저도 이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이제 안전상의 문제라든가 이제 사실 저희랑 너무 소통이 안 되는 부분이었는데 뭐 그거는 이제 이미 지나갔으니까 그래서 뭐 드릴 말씀은 없고 앞으로 좀 이제 의원님들이랑 좀 소통을 하든 이제 해서 좀 이제 하여튼 그렇게 좀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고 이게 지금 원래 이제 그전에 기획에서 이제 증액을 시킨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 또 삭감이 돼서 왔더라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허민근 위원 예, 삭감이 된 이유에서도 좀 이렇게 의원님들 얘기를 해서 좀 잘 파악하시고 이걸 좀 뭐 설득을 하시든 어떻게 했으면 좋겠고 저는 사실 이제 라면축제 기간에 라면을 먹어보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가서 이제 하루하루 가서 이제 그 길거리를 보니까 한 1∼20년 전 그 시내의 약간 추억을 좀 회상하게 되고 사람이 참 북적이고 너무 좋기는 좋더라고요, 사실. 그러니까 이거를 좀 더 이 예산 4억을 들여서 하는 축제인 만큼 좀 더 체계적으로 잘 운영하시는 방안을 좀 이렇게 모색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직까지는 이제 2회 차다 보니까 사실 좀 많이 부족할 수는 있는데 하여튼 의원님들 잘 설득하셔 가지고 내년에는 좀 더 성공적인 라면축제가 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희 위원 라면축제가 삭감이 되어 있는데 의원님들 생각을 들어보셨나요? 왜 삭감됐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지난해하고 비교했을 때 시기라든지 장소에 대한 변경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러 가지 걱정되는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있었고 또 그 부분에는 분명히 이제 콘텐츠 쪽으로도 보완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한 걱정들이 많아서 저는 그렇게 상임위에서 결정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시기는 좀 추워서 이해가는데 장소는 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장소는 저희가 작년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제가 했었고요. 올해도 했는데 일단 저희가 이제 접근성을 사실은 첫 번째로 두기는 했습니다. 실제로 접근성을 주요 요인으로 봤기 때문에 이번 케이스에 이제 외지인들이 그만큼의 유입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도 구미역을 통해서 온 굉장히 좀 외부인들이 좀 많았습니다. 어제 보고회에서도. 그래서 장소를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이정희 위원 뭐 축제나 모든 것은 보면 사실 접근성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접근성이 있어야만 많은 사람들 올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잘 설명하셔 가지고 삭감부분을 잘 하셔야 안 되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뭐 여기 계신 다른 위원님들께 부가설명 하나 드리자면 라면축제 말씀을 하시는데 좋은 의도 좋은 방법 뭐 여러 가지 저희가 신중하게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고 사실 저도 3일 내내 가면서 다 체크도 해보고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고 또 장소가 왜 이래 됐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모르실 것 같아서 제가 1∼2분 내로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사실 지난해 이제 위탁동의안과 그리고 이제 4억 예산의 편성과정에서 그 당시에 이제 구미시 일원에 하겠다라는 우리가 어느 정도 약속을 얘기를 하고 이제 통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 20, 아 제가 특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12월 말에 어떤 회의를 통해서 1월 업무보고회 때 보니 구도심과 연계한 이제 라면축제라는 이제 새로운 문구가 생성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그런 내용들로 6월 저희가 이제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담당 그때 당시 과장이었던 과장님이었던 그리고 우리 지금 팀장님이 지금 과장님이었던 이제 주무팀이랑 해서 얘기도 했고 거기서 지적도 했었습니다. 했었고 그리고 이제 요런 것 때문에 저희가 지금 시각 차이가 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축제에 관한 부분입니다.
축제에 관한 부분에서 정확히 보면 이제 저희가 과장님이랑도 얘기했지만 우리 이것 라면축제는 시범 축제가 아니고 기획축제입니다. 기획축제는 가장 첫 번째가 콘텐츠입니다. 그 콘텐츠를 여러 가지 반증한 게 뭐냐 하면 팝업스토어 굿즈 그리고 관련한 재생산한 아이템들인데 요런 부분이 다른 시각이 여러 시각이 있지만 다른 분들도 다 봤을 때 가장 문제점이 뭐냐 하면 장소에 대한 한계성 때문에 이제 많은 불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저희가 지적을 했고 이 예산안에서 다 지금 포함된 부분이니 요 점 참고해 주시고 뭐 이 라면축제가 못 했다 잘했다를 떠나 가지고 이런 여러 가지 시각이 있다는 것을 한번 안내하고자 제가 이렇게 일단 발언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라면축제에 대해서 어제 저는 결과보고회를 마지막에 한 20분 정도 듣고 갔습니다. 갔고 다른 심사위원들 또 그리고 현장에서 말고도 저녁에나 원래 다른 심사위원들한테도 다른 사실 냉철한 평가를 들었습니다. 좋은 점도 있었고 또 안에 나쁜 점도 좀 있었고 자기들이 생각했을 때 이거는 아니었고 이런 걸 얘기를 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를 성과보고회는 또 우리 결과보고회는 또 좋은 의미로 얘기해야 되고 사실 저도 맞다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긴 얘기는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니 담당과에서는 그걸 좀 더 들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마 과장님께는 얘기 안 들어간 부분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도.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참고하셔서 판단하시고 저희가 소통도 한번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열심히 하셨습니다. 열심히 하셨고 계장님들도 열심히 하셨는데 낭만축제과가 아니고 라면축제과 아니겠습니까? 처음에 원론적인 이야기도 했지만 정지원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처음에 시작과 동시에 너무 의원님들한테 이 소통이 제대로 안 된 것 같고 그리고 라면 관련돼서는 이게 음식축제지 그러면 푸드페스티벌로 예 가는 게 안 맞겠습니까? 식품위생과로. 권역별로 한다고 이야기 해놔 놓고 권역별도 아니고 권역별 하려고 예산 계획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안 그래도 저번 상임위 때 안 그래도 의원님 말씀하셔서 저도 그 행정사무감사 이후부터 회의록을 저도 다시 한번 봤습니다. 봤는데 정확하게 권역별로 하겠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없고요. 다만 이번에 해보고 이번에 해보고 그 결과를 보고 얘기하자고 하셨던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해보니 저희가 저희도 사실은 넓은 땅을 놔두고 사실은 접근성이나 다른 콘텐츠 부분에 있어서의 부담을 안으면서도 사실은 옮겨서 해 봤습니다. 그런데 해보니 결과적으로 이 축제가 우리만의 축제로 남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저희는 현재 우리 시가 가장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구미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진혁 위원 그러면 뭐 좋습니다.
예산 4억을 들여서 그리고 부서별 또 예산 더 받으셨죠? 부서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저희가 직접 받은 거는 아니고요. 각 부서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지원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1회 지역 가수 할 때는 황치열 지역 가수도 왔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중국에서 팬클럽들이 전국에서 중국에서까지 왔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왔습니다.
○소진혁 위원 이번 행사할 때는 지역 가수나 아니면 예산을 4억을 쓰면서 유명 가수 왔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 가수는 저희가 같이 연계했던 방천축제에서 지역 가수로 같이 협업을 한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유명 가수라 하시면 어느 선까지 개런티가 보장된 가수라고는 제가 감히 말씀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저희는 그래도 저희가 아무래도 이제 40대 정도가 알 수 있는 가수로 해서 저희는 이보람 가수나 민경훈 가수나 또 지역 출신의 또 우리 지역에서 유치하고 있는 어떤 예술제 큰 상을 탄 분을 저희는 3분 정도 모시고 진행을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거로 설명이 될까요? 안 될 것 같은데? 자, 낭만축제과는 구미시 지역이나 아니면 축제에 관련된 행사를 하고 기획을 해야죠. 봄 여름 가을 겨울 구미시 대표적인 명소를 찾든지 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왜 라면을 가지고 자꾸 예 그 라면축제과처럼 행사 기획을 하십니까? 권역별로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축제에 관련된 기획하신 것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일단 라면은 조금 더 키워보자는 욕심에 일단은 올해는 여기에 집중을 했습니다. 집중을 했고 저희가 라면만 하는 축제과는 아닙니다. 그리고 라면이라는 소재는 처음부터 저희가 접근할 때도 문체부에 담당 사무관을 만났을 때 정확하게 이 소재에 대한 차별성을 분명히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일단은 뭐 소요 안 해도 되는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396페이지 보시면 뭐 연구개발비 해서 라면축제 평가용역이 3,000만 원이에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그래 라면축제에 관련된 평가용역비를 왜 세웁니까? 예? 그리고 그 위에 라면축제 안전관리경비용역 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권역별로 다른 데서 하면 안전관리경비 2,000만 원 줄일 수 있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위원님 말씀드려도 될까요?
○소진혁 위원 하지 마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이야기 하신 것 정확하게 지키시고 정회상 이야기 했는 거를 가지고 지금 끄집어 내지도 못하겠지만 과장님 하신 말씀은 정확하게 끝까지 지키세요. 의원들한테 이야기 했는 거는 알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뭐 답변은 소진혁 위원님 하지 마라는 거는 답변을 안 해도 소진혁 위원은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또 시간 끌까 싶어 하지 마라 그런 것 같으니까 양해를 해 주시고.
예, 김원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예산 4억 모자랍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현실적으로 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김원섭 위원 제가 지금 방송이 틀어져 있어가 말은 다 못하겠는데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원섭 위원 모자랍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모자랍니다.
○김원섭 위원 더 퍼줘야 됩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저희가 이제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이제 뭐 퍼준다는 표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희는 퍼준다기보다가는 저희가 예산 증액해 주시면 예 더 잘 꾸밀 수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저는 제가 봐서는 한 1억 8,000 삭감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저는 행사는 물론 잘했습니다. 잘했고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게 소진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낭만축제위원회 그 보고회 때 제가 그 위원은 아니지만 3번 참석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연예인 부를 때 더 잘하는 더 유명한 연예인을 부르라 예산을 4억까지 더 증액을 시켜줬는데 예산이 모자라다고 했습니다. 실제 예산이 모자란지 다시 한번 더 확인 한번 해 보세요. 1억 8,000 딱 빼면 됩니다. 1억 8,000.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저희는.
○김원섭 위원 금액까지 제가 말씀드릴게 1억 8,000 빼면 됩니다. 1억 8,000 주고 그 연예인 1명 못 부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러니까 위원님 이런 것 같습니다. 라면축제 사실은 주요 콘텐츠는 이제 라면콘텐츠가 되어야 되고 실제로 이제 그 축제를 하면서 관련된 이제 문화공연이 되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때 이제 위원님께서 보셨던 건 저희 이제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아마 최종결과보고회 오던 것 예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말씀을 주셨던 것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제 공간적인 뭐 부분도 사실 한계가 분명히 있기는 했습니다. 했고 또 그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이제 연예인들 스케줄이 또 좀 있다보니까 일찍 또 이렇게 변경하고 하는 부분들도 사실 좀 부족했던 거는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다음에 연예인 부를 때 제가 바로 이틀 전에도 제가 다 불러드리겠습니다. 그게 왜 연예인 부르는데 왜 그게 시간이 모자라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저는 행사 잘했고 고생하셨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산은 넉넉하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더 좋은 유명한 연예인 불러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원 위원 추가로 하나만.
○위원장 김재우 예, 김원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여기 계신 다른 위원님들이 하나 아셔야 또 하나 궁금해 하실 게 안 물어보시는데 이게 지역 전용 폰트개발 이게 일단은 지금 요게 삭감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요것 그래도 다른 위원님들도 한번 더 설명해 주시고 그래야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논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짧게만 좀 설명 부탁합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감사합니다.
지역 서체 사실 우리 서체라고 부르는데 정확히 글꼴입니다. 그런데 주로 200개 넘는 지자체에서 한 60개 정도가 사실은 각 지방에 가지고 있는 문화라든지 관광을 기반한 서체를 개발해서 그걸 가지고 무료 배포도 하면서 사실은 관광트렌드화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뭐 정선아리랑체라든지 뭐 예를 들어서 창원의 아삭단감체라든지 그다음에 태백에 은하수체라든지 상주 곶감체라든지 이런 형태로 글꼴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글꼴에 담겨져 있는 관광을 사실 상징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어떤 체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회를 주신다면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구미시 관광부분에 있어 사실 이제 로고도 사실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로고를 저희가 조금 만들고 있는 사항이라서 서체까지 좀 같이 했으면 해서 하는 거고요. 다시 추가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사실은 구미시가 이번에 예산이 한 2조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우리 과 같은 경우 예산이 지금 한 0.18% 정도밖에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광이란 걸 이렇게 좀 일단 초기 투자가 일단 되어야 된다는 부분을 꼭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펫캉스 있지 않습니까? 제가 또 3일 하루 첫째 날 둘째 날인가 하여튼 갔는데 첫째 날은 사람이 많이 그때 개막식에 없더라고요. 많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뭐 그다음 날은 좀 왔다고 하기는 하던데 이게 2억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펫캉스를 할 때 과연 이제 이게 용도가 되냐 안 되냐 당연히 폣 산업이다보니 어떤 우리가 축제보다는 어떤 컨벤션에서 집중된 걸로 보여집니다. 보여지는데 이렇게 많은 시비가 1억 4,000 드네요. 1억 4,000 정도 드는데 이것 과연 효용성이 있나 요런 부분이 조금 의문스럽거든요. 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이 부분은 안 그래도 장소가 구미코인 만큼 사실은 이제 지역에 말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큰 틀이 있었습니다, 도에서. 그래서 도에서 사실은 공모 절차를 좀 진행을 했었고요. 그래서 도비를 저희가 6,000만 원을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모를 하는 과정에 이제 지역에 있는 폣 관련된 개인 사업자들을 저희가 조사를 해보니 160여 건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폣 관련된 산업전시도 하면서 요즘에 사실은 반려문화에 대한 이제 어떤 개선이라든지 그러니까 반려가족이라고는 하지만 그에 따른 또 에티켓이나 이런 부분들도 좀 부족한 부분들도 있어서 이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또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 유기견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이제 반려문화를 조금 같이 연계를 해서 해보려고 내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개인적으로 유선상으로 유기견에 대해서 좀 많이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거기서 이제 다양한 콘텐츠나 요런 것 좀 더 하면 좋겠다 뭐 의견도 많이 저한테 물어봐 주셨는데 사실 전체 공간 중에 한 2∼30% 정도가 사실은 좀 제가 보기에는 채울 수 있는 업체가 부족하니 음료수나 좀 몇 개를 크게 크게 잡은 것 같아요. 보니까 음식코너를. 그런데 160여 개 정도의 업체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 그 정도 있는지 몰랐습니다. 몰랐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내에 투자했을 때 아직 우리가 안에 구성이라고 하나요. 그 구성이 조금 사실 빈약했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잘되면 좋은데 이제 2회 올해 2회였나요? 2회 째인가 3회째인 걸로 기억하는데 조금 이런 부분은 더 잘 챙기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허민근 위원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민근 위원 아, 예. 뭐 얘기가 너무 라면축제에 관해서 너무 얘기가 길어지는 것 같은데 제가 이게 사실상 이제 뭐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 말씀을 드리자면 처음에 이제 원래 낙동강체육공원에서 하다가 이제 시내로 옮겨가면서 제가 걱정했던 부분이 사실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려면 정착을 해야 됩니다, 이게. 뭐 권역별로 하는 것도 좋기는 하겠지만 사람들이 봤을 때 아! 저기 하면 라면축제 이게 딱 떠올라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처음에 이제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이제 구미역 앞으로 옮길 때도 제가 그런 부분을 상당히 걱정도 했었고 좀 공간적인 부분도 이제 제약이 크다보니까 걱정을 했었는데 뭐 이번에 날씨 탓도 있겠지만 다행히 또 우리 기획에서 또 이제 의원님들이 예산을 많이 잡아준 덕분에 이제 안전상의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 사실 과장님 그쪽에 예산을 많이 쓰기는 쓰셨죠? 안전상 안전관리에서도 그렇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안전상에 들어간 예산은 도에 이제 사회재난과 예산을 추가로 저희가 조금 아무래도 도에서 봐서 대표축제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기 때문에 3,000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허민근 위원 하여튼 제가 제일 걱정했던 게 안전문제나 교통난이었는데 그걸 잘 좀 하셨던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너무 잘 하셨고 이게 이제 2회 차인데 사실 이게 정말 구미 하면 사실 뭐 대표적인 축제가 없었지 않습니까? 사실 뭐 이제야 뭐 시장님 바뀌고 푸드페스티벌 생기고 라면축제 생기고 하면서 그래도 참 젊은 세대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청년들이. 앞으로 이제 기획에 계신 의원님들이 좀 더 이제 낭만축제과를 좀 더 지원해서 많이 도울 수 있도록 소통도 하시고 그리고 라면축제는 낭만축제과의 축제가 아닙니다, 이게. 구미 시민의 축제지. 하여튼 그렇게 생각하시고 하여튼 잘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폰트 아까 얘기가 나왔는데 폰트 그것도 잘 활용해서 이제 라면축제라든가 이제 구미 대표축제에 같이 좀 이렇게 연계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항상 이제 고생하십니다. 정말로 이게 제가 뭐 계속 라면축제 얘기하면 안 되는데 하여튼 예 너무 이 얘기는 방송에 하고 싶어서 예 발언권 얻도록 했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항상 고생하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 부탁드립니다.
예, 이명희 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되게 추운 날 고생을 많이 하셨죠? 우리 의원들이 하는 말씀은 다들 앞으로 더 발전된 방향으로 가자고 하는 얘기인데 외지인이 35.9% 왔다면서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이명희 위원 그거는 되게 큰 행사거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이명희 위원 그래도 역이 있어서 그렇게 오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그래서 이 축제를 할 때 연계를 해서 하면 좋겠다 그래서 2번 도로에 문화예술과에 버스킹 공연이 1억짜리가 있습니다. 그걸 수시로 하는 건데 수시로 그걸 하지 말고 그걸 계속적으로 좀 그날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라면축제 할 때. 그래서 2번 도로도 들썩들썩하고 중앙시장도 들썩들썩하고 그런 식으로 행사를 꾸며가면 좋겠고 또 우리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왜 자꾸 이쪽에만 행사가 많나 이제 갑 쪽에만 행사가 많나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또 한번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저쪽에는 무슨 행사를 줄까 좀 한번 연구를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맞춰서 하든지 아니면 지금 강동에 도시숲 축제가 있으니까 그죠. 거기를 거기도 중앙에 딱 되어 있으니 진평 먹거리하고 연계시켜서 거기를 대표축제로 가든지 그거를 올해 중으로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이명희 위원 그렇게 용역을 줘서 하든지 추경에 세워서 그렇게 해서 연계를 해서 거기도 뭐 진평 먹거리도 여기도 푸드 하잖아 그죠. 푸드페스티벌은 구미 사람만 모이는 것이고 라면은 외지 사람이 오니까 진평동 먹자골목하고 이렇게 같이 연계를 해서 하는 게 안 좋겠나. 그래서 의원들이 걱정하는 부분을 다들 잘했으면 싶어서 하는 말씀이니 그렇게 해 주시기를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가수들 할 때 타 지자체는 누구 왔습니까? 임영웅이가 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엄청 많이 왔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게 다른 데 많이 안 쓰더라도 조금 큰 가수가 왔으면 좋겠다. 조금 더 라면도 있지만 큰 가수가 옴으로 해서 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홍보가 더 안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사실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 사실 의견이 이렇게 보통 이렇게 크게 좀 나눠지기는 합니다. 이제 물론 그런데 이제 통상 이제 문체부에 이제 평가표를 보면 사실은 이제 뭐 특정 가수를 얘기해서 그렇지만 말씀주셨던 그 가수나 아니면 뭐 이찬원 가수나 얼마 전에 칠곡에 또 최근에 뜨는 가수가 있어서 다녀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단점이 뭐냐 하면 이제 이분들이 다녀간 다음에는 자리가 다 빕니다. 사실은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게 옳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이명희 위원 과장님,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예.
○이명희 위원 자리를 빈다고 하지만 그분이 올 때는 금방 왔다 가는 게 아니거든 좀 일찍 오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이명희 위원 그 비는 것도 단점이지만 또 미리 와서 찍는 부분도 왜 라면 하면 우리가 다 좋아하는 메뉴 아닙니까,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이명희 위원 그래서 과장님은 잘하시는데 항상 뒤에 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한번 해보고 우리도 그죠. 한번 더 해보고 또 바꾸면 안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위원님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예, 예. 그렇게 말씀.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히 타당성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제가 마무리 할 시점이 된 것 같은데 추가질의 하실 분 있습니까?
예, 그러면 김민성 위원 추가질의 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재우 예, 예.
○김민성 위원 아이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것 없습니다. 낭만축제과 축제를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고요. 지금 왜냐 그러면 예산 갖고 이야기를 조금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조금 이렇게 자리잡은 축제같은 경우에는 10억 이하 10억 이상도 많습니다. 10억 20억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작을 해 갖고 구미 도심에서 축제하는 것 구미에 처음입니다. 도심축제는 구미에서 처음이고 실질적으로 도심축제에서 잘 하지 않으려고 하는 부분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불구하고 난 다음에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고 저는 평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 하면 저는 현장에 계속 있었습니다. 현장에 부스 차려지기 이틀 전부터 삼일 전부터 있었고 마감하는 날까지도 거기 있었습니다. 거기 오면서도 저도 타 지역에서 이제 오신 분하고도 연계해 갖고 모시고 다니면서 구미역 축제장 구미 라면축제장도 마찬가지고 2번가도 마찬가지고 중앙시장 역후 뒤에 금리단길까지도 안내를 해 가면서 이런 곳이 있다는 걸 또 별도로 또 소개해 드렸습니다. 자, 우리가 구미에서 축제라는 걸 자리잡으려고 그러면 1회가 잘못됐다 해서 2회부터 하지 맙시다 이거는 문제가 생깁니다. 몇 회까지 정도는 해보고 난 다음에 진짜 이게 아니다 싶을 경우에는 그거를 얘기해서 좀 문제가 다른 방향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지금 구미에 지금 실질적으로 라면축제라는 농심이라는 특정한 업체가 있어서 실제로 라면축제를 밀고 있지만 불구하고 난 다음에 저희가 구미에서 지금 타 지역에서 온 부분은 다른 축제는 없습니다, 잘. 제가 김천에 야시장 한다고 잠깐 가서도 보고 다 했습니다. 야시장 갔을 때는 거기 사람들도 실질적으로 외부 사람보다 내부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오고 있습니다. 구미 제가 말씀, 요청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은 낭만축제과는 축제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고요. 라면축제에 관련돼 있는 부분을 자부심을 가지고 조금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예산부분도 마찬가지다시피 연예인들 5일 부르는데 청송에 사과축제인가 청도 사과축제인가 사과축제하는데 5일 연속 부르는데 전부 다 브랜드급 연예인들 매일 왔습니다. 거기에 대한 소요된 예산을 한다 그러면 외적인 부분은 또 평가가 좋습니다. 왜냐 하면 아까 이찬원 가수 얘기하셨는데 거기 이제 가수들이 이제 오면서 이제 이런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이찬원 팬들이겠죠. 팬들인데 실질적으로 오시는 분한테 소규모의 예를 들어서 소규모의 선물포장을 좀 드렸어요. 그런데 불구하고 난 다음에 매출이 배 이상 늘었답니다요. 그만큼 홍보에 관련된 부분이 있고 그 연예인들은 와서 이제 공연을 보고서 끝나는 부분도 아니고 그분들이 퍼졌을 때에 구미시에 있는 소비가 될 수 있는 그런 역할도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면축제 조금 더 신경쓰셔 갖고 구미시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번 더 발로 좀 뛰어 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우리 뭐 인터넷에 올라온 것 보면 라면축제 할 때 1,000명 한정, 1,000명만 자체적으로 라면을 할 수 있다 이런 부분들입니다. 욕을 먹게 되는 게 이런 부분이거든요. 1,000명이 아니라 75,000명이 왔는데 하루에 1,000명 같으면 3,000명밖에 자체적으로 못 했다는 거죠.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을 해야 되고요. 또한 지금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라면축제 전체 예산 기획했는 것 어느 정도 들어가셨는지 과장님 분석하십시오. 그거요. 김원섭 위원 이야기한 것처럼 그 정도 예산이면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시중에 다 돌았어요. 그 이야기가요. 그것 참고하시고 그 정도 예산이면 됩니다. 만일에 4억 정도 예산같으면 여기 위원님들 이야기하셨는 것 얘기 다 수용해도 되는 예산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요. 그런데 왜 그렇게 사업을 할 수밖에 없었는가 어떤 사업을 할 것인가 대행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게 고민되어야 되는 겁니다. 푸드축제하고 비교 한번 해 보십시오. 충분히 그 예산이면 된다는 게 결론이 나 버렸어요, 이미요. 여기 위원님들도 다 지금 결론이 나 버렸다는 거죠. 구조적 문제 모순 이것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고민하면 그 예산 엄청나게 많은 예산이라는 걸 아시고 기획 한번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예, 낭만축제과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낭만축제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90분간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정지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인프라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인프라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1건, 검토 2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407쪽에서 419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위원님?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금오산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설치전환사업을 전체 삭감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몇 페이지 408페이지 말씀이십니까? 과장님.
○추은희 위원 408페이지 맞나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추은희 위원 예, 예.
○이명희 위원 삭감조서에 보면 있어요.
○추은희 위원 예, 전체 삭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지금 검토로만 나왔습니다. 지금.
○추은희 위원 삭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위원님 요게 저희들이 뭐냐 하면 형곡전망대 주변에 정비를 해서 그것 뭐냐 하면 시민들이 안 있습니까. 많이 찾아오게 해서 관광명소로 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인데 도비가 9억 왔고 특교세가 8억 해서 시비가 1억만 들어가면 되는 걸로 안 있습니까.
○추은희 위원 저는 전체 삭감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아니.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동료 위원한테 좀 죄송한데 과장님 이것 지금 특교세가 8억 내려와 있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1억뿐이 안 되는데 꼭 삭감을 하셔야 되나요?
○추은희 위원 아, 제 의견입니다.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저는 그러면 생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그러면 과장님 저도 이제 걸어놨는데 이게 왜냐 하면 특교세가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 부기상에는 도비, 시비 매칭되어 있어서 시비부분만 제가 이제 해 놨거든요. 그거는 이제 특교세 내려왔기 때문에 그것만 저희가 그걸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참고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저도 마찬가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한테 충분히 설명을 들었고 교부세 관련돼서 내려왔기 때문에 저도 뭐 생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다른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인프라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체육진흥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3건, 검토 4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421쪽에서 438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민성 위원 요 관련됐는 거는 전체적으로 한번 더 설명 한번 들어야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과장님 설명 한번 전반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저희들 검토 4건, 삭감 3건이 지적되어 있습니다.
먼저 424쪽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 3,500만 원 검토 건입니다.
이 건은 도체 때 역도종목이 구미혜당학교에서 진행됩니다. 혜당학교 3,500만 원인데 암막커튼하고 조명등을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도민체전 시설 개보수.
○이명희 위원 도민체전 하지 말고 도민체전 별도로 한다 했잖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러면 세 번째 종목별 경기도 도민체전으로 넘어가고 425쪽 전문육성, 전문체육 육성 검토 17억 7,500만 원입니다. 요거는 전년 대비 4,000만 원 증액된 건으로 전문체육지도자 급여나 수당 대회출전 이런 지원비를 지원해서 경기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지도자 18명하고 선수 223명이 구미시 위상 제고와 체육발전을 위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시청운동선수단 육성 지원부분입니다.
총 금액은 47억인데 그중 삭감 1억 5,400입니다. 시청운동선수단 중 선수단은 4개 종목이 있는데 육상, 검도, 씨름, 볼링에 대한 인건비 운영비로 주로 삭감부분은 씨름예산입니다. 체급별로 3명 선수가 필요한데 현재 한라급에 1명, 백두급에 2명이 있어 연습 상대가 좀 부족해서 체계적인 훈련에 한계가 있어 한라급에 2명, 백두급에 1명을 추가 영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음 동력 수상레포츠 계류장 설치공사입니다. 2억 5,000만 원 삭감 건입니다.
동력 수상레포츠 계류장 설치 건은 당초 구미대교 하단부분에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현재 타 부서와 협의해서 위치를 낙동강체육공원으로 이전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공사입니다.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공사 건은 13억 3,300만 원으로 동락공원 제2주차장에 설치하여 향후 전국대회 유치 등에 활용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상 검토보고에 대한.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님 모든 이제 설명을 마쳤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희 위원 과장님 이 부분을 삭감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클라이밍.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클라이밍은 삭감인데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명희 위원 아니, 아니 지역에서 해평 지역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 해평 지역 의원님께서는 삭감 검토 지적하였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해평 지역민들이 안 된다고 하니 예 그거는 이거는 삭감으로 다 올라가기로 결정을 봤는 사항이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렇지만 앞으로 또 클라이밍 필요하니까 지역 의원님께 한번 더 재고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이건 안 됩니다. 신용하 의원하고 김영길 의원 아까 얘기를 했는데 그 지역에서 주민들이 반발하니 요거는 또 좀 더 심사숙고 더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6건, 검토 9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439쪽에서 459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민성 위원님.
○김민성 위원 죄송스럽습니다만.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그것 뭐냐 453에 요 뭐 삭감이 뭔가 있어서 한번 여쭤보려고 저는 했습니다. 낙동강수상레포츠 체험센터운영 요 관련해서 설명 좀 부탁을 좀 드릴까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는 우리 구미시에서 유일하게 무동력으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 현재 운영은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서 지금 올해 2년째 내년까지 3년 동안 위수탁 협약해서 잘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5,000여 명이 참여를 했었고 올해는 태풍이나 또 비가 많이 오고 장마로 인해서 4,600명 체험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해양레포츠체험센터 프로그램 체험교실은 작년에 이제 어린이와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우리 물놀이장을 옆에서 이렇게 수영장 개설해서 생존체험 같은 것 또 선박 화재 탈출 이렇게 해서 하고 또 수상레포츠체험까지 학생들이 실제로 물에 들어가서 생존할 수 있는 그런 연습을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실적은 1,060명 정도 운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민성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식품위생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4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461쪽에서 477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47쪽부터 56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식품위생과 4건은 모두 도민체전 관련입니다.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푸드축제 하느라 고생하셨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감사합니다.
○이정희 위원 그거와 상관없이 제가 구미빵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구미빵이 뭐예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구미를 대표하는 빵으로써 저희 시에서 베이쿠미를 구미빵이라고 대표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작년에도 지원하고 이제 아니 올해도 지원하고 내년에도 지원하려고 지금 계획되어 있죠? 기금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기금 52페이지입니다. 기금운용. 그런데 보면 사실 모든 사람들이 구미 베이쿠미 빵을 잘 몰라요. 그것 알고 계시나요? 왜 그럴까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뭐 다른 뭐 유명한 그런 지역에 전주나 경주 이런 데 비해서는 인지도가 좀 떨어진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뭐 저희들이 일단 뭐 맛이나 이런 면에서는 손색이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인지도 면에서는 하여튼 전국적으로 홍보를 계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희 위원 사실은 우리 시의원님들도 베이쿠미 빵을 잘 모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또 구미 빵이라는 어떤 홍보가 부족해서 일반 시민이나 아니면 우리 지금 공무원분들도 잘 몰라요. 어디 단체에 인사가면서 빵 사가지고 가는 것 보면 베이쿠미 빵 아니에요. 금오산 구미 빵이라든가 뭐 여러 가지 빵들이 있는데 그 빵을 들고 가시는 걸 제가 많이 봤습니다. 그거는 어떻게 홍보가 되어서 그럴까요, 과장님?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가 미비했던 점도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리고 최근에 저희 공무원들도 모르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저희 공무원들이 모두 보는 새올 게시판에 지금 계속해서 맨 첫페이지에 홍보를 지금 하고 있고 대외적으로도 지금 SNS에 계속 이제 구미 빵 그거를 홍보를 하고 있고 또 유튜브에도 올리고 있고 지금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정희 위원 홍보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이정희 위원 정말 열심히 하셔야 돼요. 뭐 단체가 이제 우리 구미시에 방문했을 경우에도 이제 우리 대표적인 빵을 선물할 때도 그 빵을 사용하는데 그 빵이 모양이 다르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이정희 위원 거북 모양이 등록이 돼 있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런 거를 홍보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빵과 비교했을 때 특징을 말씀해 주셔야 그 빵이 우리 구미의 대표 빵인 걸 알기 쉽거든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내년에는 뭐 하여튼 제품에 대해서 또 특성에 대해서도 홍보를 하면서도 조금 특별하게 뭐 저희들이 좀 생각하고 있는 게 명절선물용이라든지 뭐 이렇게 계절별 뭐 그런 거를 조금 뭐 이렇게 띠지 같은 것 요런 걸로 더 고급화 해서 구미에 방문한 사람이 집에 돌아갈 때 이제 선물용을 사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접근성도 좀 강화시키고 하려고 지금 좀 생각 노력 중입니다.
○이정희 위원 혹시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올려놓으셨나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그것도 이제 내년 1월부터 반영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 그래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이정희 위원 그런 것도 홍보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아,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하여튼 우리 과장님 일 열심히 하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 더 구미 대표적인 빵은 홍보를 열심히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직원분들께.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허민근 위원님.
○허민근 위원 아,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나만 여쭤보게요. 여기 구미, 464페이지에 구미맛집발굴 및 육성사업 요것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이게 뭐 신규지정 심사위원 수당 요것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464페이지?
○허민근 위원 예, 464페이지.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구미맛집은 저희들이 ´18년도부터 이제 구미맛집을 조금 선정을 해서 구미에 찾는 분들한테 또 이렇게 홍보도 하고 구미에 맛집을 또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선정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이제 100개를 선정해서 100대 맛집이라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허민근 위원 지금 100개 맛집이 선정되어 있는데 매년마다 이제 혹시나 뭐 거기 들어갔다 나오는 업체들 그걸 채우기 위해서 이제 심사위원분들이 다시 또 맛집을 선정하고 하는 건가요, 아니면?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100개를 기준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뭐 자연 또 폐업이나 감소하는 부분도 있고 그걸 해서 좀 그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매 1년에 1번씩 또 공모를 통해서 신청해서 또 평가를 통해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허민근 위원 전년 대비 보니까 900만 원 정도 줄어들기는 했는데 이게 매년마다 그냥 3명이서 10일 동안 이게 계속하는 이 심사위원들은 어떤 분들입니까, 혹시?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관련 전문 전공하신 교수님이라든지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대표분들하고.
○허민근 위원 작년에 몇 개, 아, 올해죠 올해는 몇 개 업체를 혹시 선정.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올해는 이제 지금 91개 되어 있어가 9개소를 모집을 했는데 뭐 한 50개소 신청이 들어왔는데 지금 그것 완전히 선정은 안 됐고 지금 진행 중입니다.
○허민근 위원 이분이 이제 그 신청한 업체들 다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하시는 거예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래서 서류심사로 해서 한 20개 정도 선발해서 현장에 가서 맛도 보고 위생도 보고 전체 평가를 해서 선정을 합니다.
○허민근 위원 아, 그럼 10만 원이 이제 그 업체를 다니면서 다 포함해서 다 책정된 건가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그래서 조금 예, 조금 부족한 부분인데 양해를 구하고 또 좀 교수님들이 또 적극 협조를 해 주셔서 조금 예산이 좀 부족했지만 올해는 좀 예외적으로 신청이 너무 많이 들어와 가지고 평가 대상이 많아서 그런데.
○허민근 위원 클라우드 임차비 100만 원도 좀 같이 설명 좀 해 주세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아, 요거는 맛집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게 홍보시스템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맛집 홈페이지. 밑에 보시면 식품종합정보시스템이라고 있는데 이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 그게 클라우드인데 데이터 저장하는 그 서버라고 보시면 됩니다. 클라우드 임차가 서버를 임차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허민근 위원 일반운영비 요것 전체 검토 걸고 한번 자료 좀 나중에 다시 받아볼게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아, 예, 예. 알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푸드페스티벌에 자료는 보니까 464, 465쪽에 있는데 올해 2억 9,000 했지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장세구 위원 올해 2억 9,000이고 내년도도 같이 2억 9,000이에요? 예산이.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산은 예.
○장세구 위원 같이 올려놓은 거예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장세구 위원 올해 했을 때 부족한 점이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과장님 생각은.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산부분에 대해서?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전체적으로.
○장세구 위원 행사, 행사 전체적으로?
어차피 이제 행사가 지속되면 구미에 뭐 대표축제다 해서 계속해서 이제 보완을 해 나가고 해야 되는데 올해 2억 9,000 했을 때 예산이 모자라가 뭐 부족한 점이 없었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산이 예 부족하기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장세구 위원 부족하면 뭐 부족한 만큼 또 여기 수정을 해줘야 되지.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그렇기는 한데 이제 보통 저희들이 취식공간에 파라솔하고 일부는 이제 그 위에 뭐 햇볕가리는 것 없이 이렇게 해 놔가 낮시간 경우는 이제 햇볕이 많이 비쳐서 그런 게 조금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거를 하려고 하니까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조금 뭐 포기를 한 경우가 있는데 또 그거 하려고 또 예산을 또 올리려고 하니까 조금.
○장세구 위원 예, 과장님 이게 국장님하고 같이 좀 들어 봐줘 봐요.
행사가 작년하고 동일해서 작년에 했던 거를 그대로 할 것 같으면 행사 안 하는 게 맞습니다. 그죠? 뭔가 올해 했던 것들을 깊이 또 문제점을 체크를 하고 또 반성을 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나가는 게 우리 할 일인데 올해 해서 전부 다 “잘했습니다, 잘했습니다.”하니까 문제점이 없는 것처럼 지금 잘못하면 지금 비쳐질 수가 있어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장세구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그 업체들 있지 않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장세구 위원 거기에 푸드페스티벌에 참여했던 업체들 선정과정부터 해 가지고 홍보가 어떻게 됐는지 그때부터 살짝살짝 잡음이 일기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실제로 거기에 나오신 분들은 사실은 다 재료 준비한 거라든지 나중에 이제 후기를 들어보니까 거기 나오신 분들은 상상도 못할 인원이 동원이 되어서 정말로 생각보다가 행사가 참 잘 됐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문제는 그 주변의 상가들이에요. 이분들이 거의 행사 참여를 안 하다보니까 행사기간 중에 실질적으로 장사가 안 돼가 뭐 죽을 맛이다라는 소리까지 나와요. 그래서 내년에 혹시나 이 행사를 준비를 할 때 그 옆에 있는 상가 주변의 분들 하고 같이 좀 이렇게 충분하게 좀 소통을 좀 하셔 가지고 그 상가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외부에서 들어오시는 분들보다 조건이 훨씬 좋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장세구 위원 어떻든 자기 식당 안에 테이블이나 자리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 음식을 먹고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못 먹는 경우도 있는데 그분들은 훨씬 더 좀 더 유리한 조건이니까 어떻든 그분들 음식도 좀 더 이렇게 자리를 마련을 해 주는 게 저는 맞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아까 이제 대표 빵 뭐 얘기도 했지만 한식협회에서 거기에 음식 부스를 만들어서 음식 진열도 하고 뭐 이렇게 선도 보이고 시식도 하고 했었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장세구 위원 저는 그것보다가는 그건 사실은 전문가들이 한식에 대한 어떤 한식요리에 대한 홍보를 하기 위한 어떤 부스일 뿐이고 구미에서 그래도 권장하고 싶은 음식문화 아니면 앞으로 또 좀 더 발전시켜나가야 될 음식문화 아니면 대표적인 음식을 별도 부스를 제공을 하더라도 그거를 별도로 좀 운영을 해서 “아! 구미에 가니까 이런 음식문화가 있더라”하는 정도는 좀 특화를 시켜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내년에는 올해 잘하셨습니다. 고생하셨고 잘하셨는데 그렇더라도 그 잘된 거는 잘되는 대로 좀 더 우리가 발전을 시켜나가야 되고 또 조금 부족한 게 있으면 부족한 거는 또 채워 나가야 되는 게 사실은 발전이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장세구 위원 그런데 올해 잘 됐으니까 올해 내년도 올해하고 똑같이 해야지 이거는 사실은 발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힘들고 어렵겠지만 뭐 너무 얘기가 길어집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올해 잘못된 것들을 잘못됐다라기보다는 문제점이다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빨리 보완을 하시고 내년에는 우리는 요런 거는 하나는 기획을 해야 되겠다 기획단계부터 철저하게 구미를 알리고 앞으로 푸드페스티벌 하는 데 가봐야지 무엇 때문에 그냥 밥먹으러 가야지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가봐야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좀 특화시킬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좀 특화를 시켜서 행사를 좀 준비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올해 푸드페스티벌 하신다고 수고하셨고 뭐 너무나 잘하셨습니다. 잘하셨는데 개인적으로 바람은 여기 뭐 담당과든 뭐든 중간에 또 담당자들이 막 바뀌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인수인계나 이런 부분이 조금 더 매끄럽게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큰 행사를 앞두고는 그거는 쭉 갔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고 그리고 뭐 담당자가 한 분 보통 주무관 한 분 계시는데 국장님 전체 국을 진두지휘 하시면서 조금 서포터 많이 해 주셔야 되기 때문에 왜냐 하면 식품위생과는 지도점검이나 어떤 이런 일을 하는 부서다보니 축제나 어떤 행사를 진행할 때 경험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문화체육관광국 안에 다른 부서도 협업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국 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국장 박경하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국장 박경하입니다.
평소 사회복지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시는 김재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정지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사회복지국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364억 6,000만 원 증가한 3,776억 8,000만 원을, 세출예산은 439억 9,000만 원 증가한 5,305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는 세입과 세출 모두 1,000만 원 증가한 53억 9,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일반회계에 기초연금지급 1,274억, 생계급여 484억, 영유아보육료지원 447억, 아동수당 지원사업 270억, 긴급복지 지원사업 40억 9,000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에 47억 9,000만 원, 저소득주민 주거안정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에 6억 6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국 소관 기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국 소관 기금 세입세출 모두 1억 2,000만 원 증가한 51억 4,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기금 30억 4,000만 원, 양성평등기금 15억 5,000만 원, 노인복지기금 5억 4,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로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2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611쪽에서 639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3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641쪽에서 680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93쪽부터 99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명희 위원, 손을 듦)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아니, 산업에서 있어요. 산업에서.
○이정희 위원 우리 없어요. 도체인데.
○이명희 위원 없어요? 아, 그러면 전부 없다 하는데 그래도 뭐 칭찬이나 한 마디 해 주겠습니다.
(「칭찬하지 말아요」하는 위원 있음)
칭찬하지 마래요.
○이정희 위원 칭찬 안 하기로 했어요.
○이명희 위원 정말로 우리가 찾아서 구미로 갖고 와야 됩니다. 우리 오은주 팀장이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칠곡에서 했거든요. 칠곡에서 했는데 그걸 구미로 가져왔어요, 7월 달에. 그래서 구미로 가져와서 했는데 지금 700명 정도를 배출을 했습니다. 시민들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거를 하기 위해서 맨날 칠곡까지 갔는데 칠곡에서 안 하고 구미서 받을 수가 있어서 그래서 과장님 찾아서 해야 됩니다. 뭐든지. 경상북도에 있는 거를 구미에 어떻게 갖고 올까. 찾아서 하는 오은주 팀장 수고했습니다.
○장애인복지팀장 오은주 감사합니다.
○추은희 위원 너무 늦은 것 아닙니까?
(「요번에 진급시켜 달라해요, 그만」하는 위원 있음)
○이명희 위원 예?
○추은희 위원 너무 늦은 것 아닙니까? 다른 시도에 하던 거를 이제 갖고 왔는데 너무 늦은 것 아닙니까?
○이명희 위원 아예 없었습니다. 칠곡에 있고.
○추은희 위원 칠곡에 있고 안동도 있고 다 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구미만 없었잖아요.
○이명희 위원 너무 늦어도 찾아왔으니.
○장애인복지팀장 오은주 예, 6년 7년간 없어 가지고 계속 도에다가 질의를 하고 가져오려고 많이 노력을 해 가지고 도에서는 수요가 아직 부족하지 않다 이래 답변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1년 정도 노력했습니다. 솔직히 위원님. 그래서 이번에 가져왔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요. 저는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복지팀장 오은주 늦었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예.
○이명희 위원 1달에 100명씩 배출됩니다.
(「긍정의 눈으로 바라봐 주십시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대리 정지원 이상이십니까?
○이명희 위원 예, 예, 예.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아동친화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아동친화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친화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2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681쪽에서 719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민성 위원님.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그것 요 지금 2건 중에 1건은 도체 거 같고 밑에 것 1건 요 검토 건 있는데 그것 관련해서 설명 좀 부탁을 좀 드릴까요?
○박세채 위원 어린이날 행사.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아, 예. 어린이날 행사는 작년에 5,400만 원 했습니다. 올해 1,600만 원 올렸습니다. 올해는 예전과 달리 부스라든지 아이들이 놀거리나 볼거리를 좀 확대하기 위해서 사업을 좀 크게 하기 위해서 좀 올렸습니다. 아이들이 놀러 갈 데 없고 해 가지고 특히 이번에는 공휴일이 많이 끼인 관계로 애들이 다른 지역 유출을 좀 막고 구미시 자체에서 놀 수 있도록 확대 좀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올해 어린이날 행사 때는 장소가?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아직까지 장소 미정입니다만.
○김민성 위원 아니, 아니 2023년도 요번에 어린이날 행사는 어디서?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아, 예. 우천 관계로 낙동강체육공원 하려고 했는데 우천 관계로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했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설명 왔을 때 조금 이야기를 조금 드렸던 게 플랜 계획 자체가 플랜이 안 짜여져 있다보니까 갑작스럽게 우천이 바뀌어 버리니까 체육관으로 옮겨졌습니다.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예.
○김민성 위원 옮겨졌는데도 불구하고 난 다음에 거기 관련돼 있는 일정이든지 뭐 소화할 수 있는 부분들이 조금 축소 많이 됐잖아요?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예, 예.
○김민성 위원 축소 많이 됐는데 거기에 맞는 행사가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있었었거든요.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예, 예.
○김민성 위원 그래서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는 것 같고 그리고 아까도 저번에도 오셨을 때 말씀을 드렸지만 어린이날 행사 이 행사 자체를 하신다 그러면 다른 어린이 관련돼 있는 행사가 또 있지 않습니까?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예,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있으면 같이 연계를 좀 해 갖고 좀 같이 움직이면 지역을 좀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행사가 되지 않겠나 그렇게 좀 생각되는데 좀 생각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의는 아니고요. 과장님.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예.
○김원섭 위원 어린이날 행사 관련해 가지고 위탁받은 데가 계속 어디서 계속 받아가 하고 있습니까, 지금?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해마다 공모사업을 해서 심사해가 개최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공모사업 해가 올해 했는 데는 올해 처음하는 데입니까?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예, 맞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세부 자료 사용 내역을 3년 치만 좀 갖다 주십시오.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최근 2년간 개최를 코로나 때문에 못 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그러니 그전에 했는 것.
○아동친화과장 양재호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친화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족보육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가족보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보육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721쪽에서 760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101쪽부터 107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가족보육과장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뉴스를 하나 보다가 736페이지 여성단체 역량강화 및 양성평등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문의를 좀 드릴게요.
지금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지금 조금 뉴스에 나온 것처럼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어떤 사업을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여성단체협의회?
○소진혁 위원 단체 관련된.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아, 그거는 여성단체협의회 제가 알아본 바로는 회원들이 그거를 요구를 해서 임시회를 임시총회를 거쳐서 정관을 개정하고 예 뭐 회장을 선출하는 걸로 법적 자문을 받은 거로는 뭐 하자는 없다 이렇게 해서 그렇게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하자가 없다고요? 1주일 전에 정관을 변경했는데 그게 어떻게 하자가 없습니까? 임시총회를 1주일 전에 해서, 여기 지금 뉴스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 뉴스가 잘못됐다는 말입니까?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예, 오늘도 또 다른 언론에서는 이제 그게 맞다라고 또 예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단체 정관에 따라서 자기들이 임시회를 하고 총회를 거쳐서 했는 부분에서는 법적 자문을 받은 결과 무리는 없다라고 그렇게 예.
○소진혁 위원 전혀 지금 여기 내용하고는 과장님 반대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은 뭐 이제 정리가 안 된 것 같아서 일단 1,700만 원 증감액은 삭감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여성폭력 피해예방에 대한 검토 의견이 있는데 여성안심 택배함 관리 용역 요것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예, 여성안심 택배함은 이제 뭐 여성근로자나 이제 이렇게 이런 분들이 자기가 집에서 택배를 수령할 수 없을 때 뭐 동사무소나 파출소나 이런 데 안심 택배함을 설치를 하고 그 택배회사에서 안심 택배함에 물품을 보관해 놓고 나면 그 문자가 당사자한테 갑니다. 그러고 나면 본인이 그쪽에 함에 가서 찾아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택배함입니다.
○추은희 위원 용역비는 함 설치하는 비용입니까? 아니면.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관리 운영비입니다.
○추은희 위원 관리 운영을 또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까?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예, 예. 유지보수도 해야 되고 그 시스템으로 이렇게 안내문자 전송가고 유지보수나 통신비나 이런 게 따릅니다. 그래서 이게 유지관리비가 필요합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구미시 전체를 다 하시는 겁니까?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예, 예. 지금 현재 10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10개소만 있어요?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예, 예.
○추은희 위원 10개소로 그게 됩니까?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지금 이제 편의점에서 택배를 지금 또 많이 활성화가 되어서 뭐 편의점 이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조금 있는 현장 현실대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10개소 가지고 이게 됩니까? 저는 이게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10개소라 그러면 문제가 있어 보이거든요. 구미시 이 넓은 지역에 10개소라는 거는 어느 혜택을 보는 데는 보고 아닌 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면단위나 이런 데는 지금 이야기하시는 그런 것들이 없어지거든요. 그러면 경찰서라든지 이게 좀 더 활용 가능한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그거는 저희가 한번 보고 잘 되는 데 하고 안 되는 데를 파악해서 좀 정비를 해서 좀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서 이거를 용역비로 될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좋은 사업인 거는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도 검토 걸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737쪽 여성안심마을 조성 이게 뭐예요? 설명 한번 해 보이소.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아, 예. 여성안심마을 조성은 요즘에 이제 뭐 어두운 밤길이나 이렇게 우범지대에 묻지마 이런 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해서 저희가 이제 뭐 좀 우범지역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 요런 데를 마을을 한 군데 선정해 가지고 좀 밤에 로고젝터나 이런 것 쏴 가지고 조금 골목길을 좀 밝게 하고 그런 마을을 이제 시범적으로 저희가 조성하고자 계획을 했습니다.
○김영길 위원 아, 올해 신규예요, 이게?
○가족보육과장 황은채 예, 신규입니다.
○김영길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족보육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안정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생활안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안정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761쪽에서 772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109쪽부터 116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명희 위원 아니 이거 설명을 좀 들어야 돼요. 이거.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이명희 위원장님.
○이명희 위원 그거 김율자 팀장이 하는 것 뭐 설명 있죠?
○생활안정과장 홍순관 재가.
○이명희 위원 요양보호 요양원에 안 가고.
○생활안정과장 홍순관 재가안전사업.
○이명희 위원 예, 예, 예. 그걸
○생활안정과장 홍순관 이게.
○이명희 위원 아니 홍보를 하라고 동네 다니면서.
○생활안정과장 홍순관 예, 예.
○이명희 위원 홍보를 하시라고.
○생활안정과장 홍순관 올해 저희들이 보건복지부에서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경상북도 내에는 지금 6개 시군이 있고 전국에 72개 시군이 이제 올해 공모사업 선정되어 가지고 저희들 4,500만 원 받았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가 조금 호전이 되어서 퇴원을 하시면 집에서 이제 돌봐야 되는데 돌볼 분들 잘 없어요, 요즘. 직장 나가시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의료 도움도 주고 식사라든지 그다음에 병원에 왔다 갔다 하는 것 이런 것 교통비라든지 이런 것 그다음에 간식제공하는 것 이런 것도 저희들이 병원 간식제공하는 것 그다음에 교통 이런 관계로 해서 협업을 해 가지고 식사제공할 때는 식사, 또 의료가 필요할 때는 의료를 또 제공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협업해 가지고 그렇게 지원하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에는 이게 전국사업으로 올해는 각 시군마다 전국에 72개 시군만 하는데 내년에 전체 다가 시범사업으로 시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그래서 저희들 4,500만 원 받았는데 아마 추경에는 조금 돈이 좀 남지 싶습니다. 올 7월 달부터 했기 때문에 1달에 보통 1인당 하면 200만 원 의료비가 들어가고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데 1인당 한 60만 원 정도만 하면 나머지는 저희들이 해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아주 좋은 사업으로 저희들도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소득에 상관없습니까?
○생활안정과장 홍순관 그거는 이제 의료수급 대상자 중에.
○이명희 위원 의료수급 대상자 중에?
○생활안정과장 홍순관 예, 예. 저소득층이라든지 뭐 이런 그런 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아마 호응도는 지금 좋습니다. 당초에는 대상자가 없어 가지고 애를 먹었는데 병원마다 찾아다니고 해서 지금 5명 지금 대상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조금 더 확대될 것 같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생활안정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경하 국장님께서 1월 1월부로 공로연수에 들어가십니다.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국장 박경하 아이구 뭐 제가 뭐.
그동안 많이 보살펴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이래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뭐 제가 또 퇴직하더라도 가더라도 또 우리 시의 발전과 또 우리 후배들이 잘될 수 있도록 제 가지고 있는 노하우는 또 많이 알려주면서 저도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대리 정지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평생학습원장 이종우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4년도 평생학습원 세입예산은 8억 9,000만 원이며 올해 6억 1,000만 원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평생학습과가 총 예산 2억 8,000만 원 중 강사수수료 수입 1억 원, 행복학습센터 지정 운영보조금 1,200만 원, 도민대학 운영보조금 4,200만 원, 소공원 환경개선사업에 1억 원 등입니다.
(정지원 간사, 김재우 위원장과 사회교대)
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6억 200만 원 중 사물함 등 임대료 수입 3,600만 원,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연장 운영보조금 5,600만 원,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5억 원, 구미독서문화축제 보조금 900만 원 등입니다.
세출예산은 158억 2,000만 원이며 올해 132억 6,000만 원보다 25억 6,000만 원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평생학습과가 총 예산 36억 6,000만 원 중 소공원 환경개선사업에 3억 원, 강사수당에 8,500만 원,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인문도시 조성지원사업 민간경상보조사업 1억 1,000만 원, 경비 및 청소용역 16억 2,000만 원, 민간위탁금 4억 7,900만 원,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13억 원 등입니다.
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121억 5,000만 원 중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 12억 원,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개관 및 운영에 33억 4,000만 원, 봉곡도서관 냉온수기 교체공사 2억 7,000만 원, 도서구입비 4억 6,000만 원, 구미독서문화축제 6,000만 원, 세대별 구미맞춤 독서문화 4,000만 원, 경비 및 청소용역 10억 1,000만 원, 도시공사 전출금 31억 1,000만 원 등입니다.
내년에도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원 예산심사는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평생학습원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2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975쪽에서 1022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허민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민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이것 사회복무요원 중식비 검토 이것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이것 2개 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시청과 같이 편성해야 되는데 아마 실무적인 착오로.
○허민근 위원 잘 안 들려서 그러는데 조금 가까이 좀 말씀.
○위원장 김재우 예, 가까이 좀 해가 해 주십시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시청하고 동일하게 7,000원으로 편성해야 되는데 실무적으로 잘못 해서 1,000원이 착오가 났는 것 같습니다.
○허민근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 것도 한번, 아니다 끝인가.
○추은희 위원 기업인 기업과 이것 말씀.
○허민근 위원 둘 다 설명하신 것 둘다 한번 설명 좀 해 주시죠. 왜 검토 됐는지.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기업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은 작년에 의욕적으로 평생학습원에 찾아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특히 기업인들이 근로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기업에 기업은 현장에서는 직접적으로 업무를 봐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 평생학습원에 접근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중에 기업들 중에는 많은 희생을 치러서라도 교육이라든지 또 근로자들의 복지를 신경쓰는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접수를 희망기업들 접수를 한 결과에 18개 기업하고 대기업으로는 LG디스플레이 계열사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LG디스플레이 안에서 계열사하고 전체 한 400명을 모아 놓고 교육을 한 바가 있고 그다음에 17개 기업은 개별기업마다 자기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맞춰 가지고 강사를 저희들이 파견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경우에는 중소기업도 하고 근로자들이 희망 근로자들을 통합해서 금오공대에서 홍진희라는 가수를 불러서 공연도 하고 또 뭐 요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깊이 기업들이나 근로자들한테 완전히 스며들지는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조금 그쪽에서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회사 안에 들어와서 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거부감도 아직도 조금 있고 그래서 올해 더 많은 홍보와 또 여러 가지 교육 취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설명해서 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산하고 관련 없을 수도 있습니다. 원장님한테 좀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장세구 위원 참 뭐 말씀드리기도 좀 뭐 외람스럽지만 구미에 문맹률이 얼마나 될까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한 5% 정도 안 됩니다.
○장세구 위원 5% 이상되는 걸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왜 전혀 평생학습원에서 신경을 안 쓰고 있죠?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 저희들은.
○장세구 위원 평생교육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이 뭐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취미교실 쪽으로 대부분 다 치중이 되어 있다보니까 사실은 요즘 보이스피싱이다 뭐다 해서 굉장히 심각한데 그런 부분들도 좀 평생학습 교육에 집어 넣어서 좀 힘드는 부분은 맞습니다. 힘들 수도 있고 또 그런 부분 그런 분들이 사실은 밖으로 안 들어내려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뭐 사실 뭐 도서관부터 시작을 해서 막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하면서 정말 가장 필요한 부분은 평생학습원에서 지금 너무 손을 놓고 있는 게 아니냐. 하던 것만 계속 하려고 그러고 또 위에 평생학습원을 이용을 해서 뭐 취미교실 취미강좌 이런 것만 잔뜩 가지고 가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 그래도 내가 정말로 몰라서 안 그래도 사회적인 범죄가 뭐 보이스피싱이다 뭐다 해서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부분 한번 원장님 평생학습원 평생교육원에서 좀 신경을 써봐 주실 일 아닌가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안 그래도 지금 문해교육은 지금 도비, 국비라든가 도비가 이제 지원이 되면 올해도 이제 상록학교라고 해서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서 또 교육을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은 또 그거를 교육을 시키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걸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린 이유가 있어요. 이분들은 자기가 절대로 밖에 나가서 표시를 안 냅니다. “어디에 오십시오.” 하면 거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해요. 그렇다고 해서 다 손들고 나오실 분들도 아니고 그러면 인문마을이다 뭐 이런 마을조성사업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제가 봤을 때는 프로그램을 집어넣어서 뭐 놀이라든지 게임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또 한글을 쉽게 접하고 또 그분들이 최소한 이 정도는 내가 알아가야 되겠다 하는 1년이고 2년이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런 부분들을 좀 이제는 좀 체계적으로 양성화 시켜 나갈 필요가 있지 않느냐 싶습니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실질적으로.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알겠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6.25전쟁 일어나고 그때 사실 교육기회를 놓치신 우리 어른들이 평생 동안 그냥 그렇게 살아가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는 다 아니까 불편함이 없지만 그분들은 하루하루가 참 어떻게 보면 굉장히 고통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애들한테 뭐 다 이렇게 직장인들한테 이렇게 혜택을 주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돌아가야 될 혜택들이 빠져 있어서 안타까워서 지금 말씀을 한번 드리는 거니까 꼭 전문가들 좀 이렇게 좀 뭐 의뢰를 해서라도 한번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 봐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알겠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인문 뭐 도시하는데 인문이 무슨 뜻이에요, 인문이?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아, 예. 인문은 우리 위원님 인문이라 하는 거는 사람에 관련되는 역사ㆍ문화ㆍ예술 이런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한 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문에 대한 정의는 뭐 여러 가지 사전적 용어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있습니다만 쉽게 하면 인생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을 기록한 분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인은 사람 인자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문은?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문은 말 그대로 글자 문인 문, 인문 문자.
(「글월문」하는 위원 있음)
○박세채 위원 자, 이것 보니까 인문에 관련된 어떤 자문위원 심의위원들 수당도 있고 도시 조성하는 사업도 있고 몇 가지 또 기록물을 발간해 내는 사업들도 있고 뭐 이래 있어요.
통상적으로 저희들 우리 시에 뭐 자문위원이든 어떤 심의위원들 회의 들어가는데 출근 수당 10만 원씩 그냥 일괄 안 주나요?
예산계 혹시 타 부서는 무슨 뭐 위원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회의할 때 회의수당 10만 원 정도 줍니다. 작년에 하다가 올해 내년부터 올라 가지고 10만 원, 10만 원이고 추가되면 5만 원 더 주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아니 그래 10만 원 주는데 그게 뭐 시간 1시간 2시간 뭐 이런 시간도 있어요? 그 회의 1번 들어가면 10만 원 주는 것 아니에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10만 원 주는데 일정 시간 지나고 하면 2시간 지나면 5만 원 추가됩니다.
○박세채 위원 통상적으로 심의 들어가면 한 2시간 정도 하면 저희들은 선출직들은 안 받지만 그 외에 바깥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수당을 10만 원인가 받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금년까지 10만 원이었습니다.
○박세채 위원 10만 원 주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내년부터 올랐습니다.
○박세채 위원 아, 내년부터는 다 올라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일괄?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다른 데도?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박세채 위원 아, 저는 여기 것만 지금 인문을 보다보니 여기는 자문위원 수당이 10만 원 곱하기 2시간 곱하기 10명 이래가 200만 원 이래 잡혀 있어요. 그럼 시간당 10만 원씩이에요, 이분들 자문위원들 회의 들어오면?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1시간 하는 걸 기준으로 해서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그래 1시간에 10만 원 2시간 했을 때 20만 원 해 갖고 10명 200만 원이라 딱 요 셈법이 딱 나와 있네요.
그 밑에 또 인문마을 조성하는데 심의위원 수당도 10만 원 곱하기 2시간 곱하기 5명 해가 요 100만 원 이래 돼 있어.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인문학사들 저희들이 두 가지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인문도시 지원사업 아까 말씀드렸듯이 구미는 산업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고 저희들이 인문은 또 하나의 삶에 있어 가지고 일만하고 살 수 없으니까 뭐 예술도 하고 다른 글도 짓고 뭐 이런 분야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사람이 인성을 회복하는 분야에 대해 중점을 많이 두고 인문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문을 저희들이 특화되지 않기 때문에 국비사업으로 인문도시 지원사업을 신청해 가지고 계명대학교 인문.
○위원장 김재우 과장님 잠깐만요. 지금 박세채 위원장님 물은 질문에 대해서 답을 좀 해줘야 될 것 같아 가지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래서.
○위원장 김재우 예산이 왜 그렇게 잡혔느냐 지금 물었는데 인문학 설명을 하시는 게 아니라.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심의를 하기 위해서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위원회 구성되어 있고 2시간 단위로 1번 할 때마다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1번 할 때 1인당 10만 원 연 1인당 10만 원.
○박세채 위원 아닌데 여기 셈법에 10만 원이 아니고 20만 원씩 주는 걸로 잡혀 있는데요.
○이명희 위원 2시간이니까 1시간에 10만 원.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2시간, 보통 1시간에 그렇고 또 1시간, 2시간 길게 할 때 2시간인데 보통 1시간 안에 마칩니다.
○박세채 위원 그럼 1시간 하면 10만 원 줘요?
제가 수당을 왜 제가 물었는가 하면 뭐 평생학습원이든 어떤 타 부서든 어떻든 우리 심의수당이 나가면 다 같이 일괄적으로 같이 나가야 된다고 해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시청에 예를 들어서 뭐 다른 부서의 심의위원은 10만 원 받고 평생학습원에 가서 심의하고 오면 20만 원 받고 이러면 차등에 맞지 않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것이고.
그래 인문이라는 걸 그래 인문마을 지금 이야기하신 것처럼 인문에 대한 마을 만드는 데 1,000만 원 들어가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인문마을 조성사업은 아까.
○박세채 위원 아니 그래 1,000만 원 갖고 무슨 인문에 사람하고 그래 문화 뭐 어떤 이런 걸 만드는 데 돈 1,000만 원 들여서 무슨 마을을 만든다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인문마을을 만드는 거는 그 마을 단위별로 예를 들어 10명에서 20명 정도가 아까 말씀드린 뭐 역사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연구하기도 하고 같이 모여서 시도 좀 읊어보기도 하고 같이 모여서 노래도 나눠보고 요런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1년 동안 활동하면서 필요한 경비를 저희들 제공합니다.
○박세채 위원 그래 그게 인문마을 만드는 게 아니고 인문마을을 만든다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마을은 내가 어떤 취미에 맞는 우리 어떤 무슨 이렇게 같은 이렇게 마을이 형성되는 데 뭐 실질적으로 인문에 관련된 거를 만든다든지 뭐 이런 내용이 가야되는 것이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는 자, 뭐 한 마을에 형성되어 있는 데서 뭐 노래 좀 즐기는 사람들 있으면 여남은 명 모여가 우리 뭐 인문 이거 하나 하자 해가 돈 1,000만 원 받아가 그 사람들 그냥 막걸리 먹고 노래 부르면 그것도 인문이네. 요지는. 그리고 시나 읊고 막걸리 한 잔 먹고 뭐 이래 어울리면 이것도 또 인문이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폭넓게 보면 그렇게 또 수용해 줘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프로그램을.
○박세채 위원 왜 그런 마을을 왜 그게 마을이 필요해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결국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좀 더 이웃 간에 점점 더 벽이 높아지고 하니까 그 벽을 좀 허물고자 하는 의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아, 벽을 허무는 취지에서?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작년에 보니까 3,000만 원 잡혀 있다가 여기 지금 보니 뭐 인문도시 조성하는 지원사업 올해는 5,000만 원 증액시켜 갖고 8,000만 원 잡아 놓으셨네요? 8,000만 원 1식 1군데네. 인문도시 조성 지원사업 국가 직접지원 해가 8,000만 원 1식이네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그건 계명대하고 국비사업에 대한 매칭부분입니다.
○박세채 위원 그래 도시조성하는데 8,000만 원짜리 1식이면 이것 어디를 한 군데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 계명대학교 해 가지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계명대학교에서 아까 인문도시사업과 취지는 앞에 말씀드렸고요.
○박세채 위원 예, 예.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개별사업들은 이제 인문학 특강 프로그램들이 여러 가지로 나눠지는데 그중에 이제 목요일 하는 모임문학 특강을 하고 그다음에 인문주간행사를 하고 그다음에 학교에 찾아가서 학생들 대상으로 인문에 대한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에 대한 매칭비율이 저희들 8,000만 원입니다.
○박세채 위원 아, 그러면 이 계명대학교 해 가지고 위탁 줘 가지고 애들 강의하고 인문에 대한 걸 홍보하는 비용이네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공부 가르치고 하는 강사수당이라든지 재료비라든지 이런 것 포함됩니다.
○박세채 위원 인문도시 조성 지원사업 이래 가지고 돈 8,000만 원 잡아 놓으면 누가 과장님한테 이렇게 설명 안 들으면 누가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인문에 관련된 도시 하나 만드는 데 8,000만 원 든다고 생각하죠. 부기가 뭐 좀 잘못된 것 아니에요, 이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공모사업 공통명칭이라서 조금 저희들하고 거리가 좀 있는 부분이 있어 죄송합니다.
○박세채 위원 자, 알겠습니다. 자, 일단 또 그리고 그 밑에 인문마을 조성사업 해가 이거는 이제 아까 말씀하신 그런 마을을 만드는 거네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마을에 기름을 좀 쳐서.
○박세채 위원 1,000만 원씩 4개네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어디 선정해 놨어요, 네 군데?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매년 공모를 해 가지고 아까 심사를 거치는데 각 마을이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오태 인문마을, 오태, 선산, 그다음에 인동 그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오태, 선산, 인동. 올해는 그래 했어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예.
○박세채 위원 그럼 내년에 이것 일단 4,000만 원 주면 이제 쭉 어디 공모해 갖고 네 군데 정해가 하실 거네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과장님 해보니 이것 필요해요, 이 사업이?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저는 뭐 인문을 지원 육성하는 도시에 아까 도시가 좀 더 균형발전 하려고 그러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박세채 위원 꼭 필요해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잠시만 정회를 좀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정회 받아도 되겠습니까?
○박세채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재우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우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박세채 위원장님 마지막 정리해 주십시오.
○박세채 위원 예, 마지막 하겠습니다.
예, 인문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하게 설명을 들었고요. 수당에 대해서는 제가 예산계하고도 다시 물어봤는데 여기 지금 부기 표기가 잘못돼 있어요. 이대로 시행하면 우리 시에 타 부서하고 곱절로 주는 거예요. 평생교육원 평생학습원만 그렇기 때문에 인문학진흥자문위원 수당하고 밑에 심의위원 수당하고 돈은 안 많습니다. 200만 원, 100만 원인데 요것 1/2씩 삭을 하면 그대로 집행하면 맞아요. 그런데 요게 이제 요 회의 아니면 회의 수당 1회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라도 1년에 뭐 2번 할 기회 되면 요대로 놔 놓으면 맞고 1번밖에 할 생각이 없으면 1/2을 삭을 해주는 게 맞고 그래요.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2번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여유롭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대로 놔둘까요? 1번 하면서 요대로 다 주면 안 돼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러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것만 명시하시면 돼요.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페이지 976페이지에 보면 도서자료실 운영 하면서 신규 있는데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976페이지에 큰 틀은 이제 도서자료실 운영으로 나왔는데 거기 보면 어린이 체험학습 공간조성, 평생학습 시청각실 설치, 시설관리유지비 요렇게 나와 있거든요. 요것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평생학습원에 주변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오고 또 평생학습원 중에서 유휴 지하공간이 좀 쉬고 있습니다. 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공간하고 1층에 전시공간을 좀 겸용공간으로 활용해 가지고 학습자들도 같이 공부를 책도 좀 읽는 시간을 가지고 주변에 또 아파트단지에 어린이들이나 이런 분들 부모와 같이 와 가지고 좀 놀이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렇게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과장님 거기 몇 평인데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밑에 지하는 한 150평(495㎡)정도 공간이 됩니다. 1층에 도서공간 할 데는 전시공간이 50평(165㎡)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도서공간이 한 45평(148㎡)이고요. 시청각 자료실 계산해 보니까 한 34평(112㎡)정도 되고요. 어린이 체험공간은 계산하니까 26평(85㎡)이네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다 합하면 그 공간 외에도 옆에 지하공간이 또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를 든다면 어린이 체험공간에 26평(85㎡)갖고 된다고 생각하세요? 아파트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집을?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저희들이 어린이를 위한 시설은 아니고 성인을 위한 학습공간인데 전적으로 성인 공간만 가지고는 부족, 좀 시설이 본 앞에서 쓸 수 있도록 구상하는 차원에서 그걸 시도하게 됐습니다.
○이정희 위원 다시 한번 제 방에 설명하기로 하고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979페이지 거기 보면 가족어울림 교실운영과 홈커밍데이 요것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홈커밍데이는 그동안 이름을 홈커밍데이로 붙였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학습원에서 학예발표라든지 교육생들이나 이런 분들이 발표기회도 가지고 또 전시도 하고 이런 기회가 있었습니다만 코로나가 한 3년 동안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예산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가족어울림 교실 운영에 보시면 우리가 초중고등학생들 가족 해서 체험교실이나 진로특강같은 것 하시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거는 우리 구미시에 진로진학센터가 있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거기 합치면 될 걸 다시 이렇게 하셔야 되나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아, 예. 그것 합쳐 운영하는 방법도 생각을 같이 모색해 보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요 부분도 979페이지 지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검토로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도서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김재우 오늘 도립도서관 설명회 있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김재우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좀 한번 얘기 좀 해줄 수 있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김재우 우리 지역구 의원 3명이 또 예결위 다 있어 가지고 가보지를 못 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도립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총 예산 390억 가까이고 시비가 60억 들어갑니다. 교육부 특별회계 330억, 우리 시비 60억 해 가지고 390억에 투자되는데 중앙투자심사에서 10월 달에 그게 확정되어 가지고 조건부 심사에 있어 가지고 그게 확정되어 내년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늘 사업 전체 전반적인 사업설계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그쪽 도립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 지금 리모델링 사업이 내년에 실시설계 용역이 들어가기 때문에 차별된 특화된 도서관으로써 2개 도서관이 특화되게 차별화 되게 갈 수 있도록 그런 방향에 대해서 제시된 부분과 주민들이 한 300명 가까이 와서 설명을 듣는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아, 그랬었습니까? 예, 오늘 뭐 성황리에 했는 것 같으네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김재우 예, 그리고 나면 우리 도립도서관을 이전하고 나면 기존에 있는 도립도서관 부지가 중앙투자심의위원회에서 구미시에서 매입하는 조건으로 아마 조건부 가결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렇다라면 그걸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도서관장님이 우리 관계부처들과 관계부서와 협의를 해서 책임소재를 명확하게 어디서 누가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가를 이전됨과 동시에 그다음에 우리 대안을 맞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 계속 사겠다라고 우리가 필요하겠다라고 하면 가치가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느 하나 부서를 설정하고 나서 여러 가지 방향을 모색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 부분까지도 관장님이 하시고 빠져 나와야 되나, 아니면 지금쯤 이제 도립도서관은 마무리된 걸로 보시면 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일단은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건부 심사에 구미시에 매각한다는 그 조건하에까지는 됐는데 그 부분에서는 사용 용도가 어떻게 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도서관에서는 크게 관여해야 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은 그게 아니라고 봅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렇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김재우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까지 도립도서관 이전에 대해서 우리 시립중앙도서관에서 고생을 해 주셨어요. 사실 이것 아무도 안 하려고 그랬는 것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이것 일을 해주겠다라고 해 가지고 여기까지 진행하고 마무리까지 했단 말입니다. 고생했는 부분들에 대해서 내가 치하를 드리고요. 이것 부서 하나 맡을 데가 없어 가지고 긴급회의까지 하고 대책회의까지 다해 가지고 도서관장님은 지금까지 끌고 와 가지고 종지부까지 찍어줬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생학습원장님하고 도서관장님 정말 우리 의원들로 봐서는 적극 행정을 해 주신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우리 관장님한테 고마움을 우리 의원들도 좀 알고 좀 치하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것 때문에 아마 거의 아마 마무리를 했고 도서관에는 이제 빠져나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아, 예. 질의해 주십시오.
○장세구 위원 한 개만 좀 말씀 잠깐 드릴게요.
과장님. 이정희 위원님 질문하시는데 답변 좀 그래 하시면 오해하실 수가 있어요. 자, 이것 왜 하는 거예요? 도서자료실 왜 하는 거예요? 지역구 의원이 요구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죠? 공단에 지금 도서관이 없고 애들이 학원이 1개가 없어요. 갈 데가 없어요. 파라디아 아파트만 1,280세대입니다. 광평초등학교를 그 파라디아 아파트 한 군데에서 광평초등학교를 다 다녀 학교를 버텨내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학교나 이런 것들이 없다보니까 학원도 하나 없어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빈 공간 놔두면 뭐 하겠노. 이 공간을 좀 활용을 해서 그래도 애들 책이라도 좀 볼 수 있도록 만들자 해서 지금 이 예산 세운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럼 답변을 그래 하셔야 되지. 설명하라 하니까 “예” 그러고 말면 이것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예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제가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아까도 내가 이것 말씀 안 하고 그냥 지나가야 되는데 정말로 공단의 특수성 때문에 갈 곳도 없고 놀 곳도 없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공간적인 부분 때문에 1층에 거기 이제 평생학습 지도자들이 쓰고 있는 공간을 지금 내보낼 작정이에요. 평생학습 지도자들이 쓰고 있는 공간을 좀 다른 데로 이사를 시키더라도 어떻든 그 공간이라도 이용을 해서 학생들 어린 애들 다문 어디 앉아서 책이라도 좀 볼 수 있도록 평생학습원이 뭐 하는 공간이에요, 그런 공간이잖아. 그래서 지금 궁여지책으로 찾은 방법이니까 그렇게 설명을 해 드려야 되지 그래 그걸 그냥 예산을 이래 잡아놔 놓고 “공간이 안 좁습니까?” 그러니까 “예” 그래 버리면 어떡한다는 얘기예요, 그래? 설명을 좀 적극적으로 해요, 이런 거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잘 설명을.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아이구 괜찮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산업에 계시는 분들 충분히 이런 사항들 좀 궁금한 건 물어보고 이래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추가로 뭐 질의할 내용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생학습과장님께서 올 1월 1일자로 공로연수 들어가신답니다. 어쨌든 간에 수고 많으셨고요. 인사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아, 예. 아이구 30여 년 동안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또 염려해 주시고 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김재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4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3억 6,638만 원으로 공연 및 전시 개관 활성화를 반영하여 전년보다 860만 원을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공연입장료 수입이 2억 원, 대관료 강좌수강료 등 기타 사용료 1억 6,638만 원입니다.
세출은 76억 920여만 원으로 전년보다 2억 7,849만 원을 증액편성되었으며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전시관 방수 및 개선공사 16억 5,179만 원, 문화예술기획 11억 4,452만 원, 시립예술단 운영 19억 7,997만 원, 강동문화복지회관에 11억 2,091만 원 등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대표적인 문화거점공간으로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문화예술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1023쪽에서 1043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세구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산하고 관장님 조금 뭐 관련이 없을 수도 있는데 지금 지난 8대 때도 그 안에 지금 뭐 예술단원들 때문에 조금 뭐 좀 바깥에 좀 시끄러운 게 있었죠?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지휘자 안무자 이런 분들이 예를 들어가 교체가 될 때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공고를 해서 선정위원회 별도로 구성합니다. 100% 외부 위원 6명 내외로 선정해 가지고 그분들이 면접 및 실기를 봐서 그래 채용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분들이 선정위원회를 구성을 해 놨으면 이분들은 계속 교체가 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랜덤으로 저희들이 전국에 관련되는 학교라든지 단체에 공문을 보내서 거기서 추천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매년 교체가 됩니다.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거의 그분이 그분 같은데?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랜덤으로 100% 랜덤이기 때문에 중복해서 계속 하시는 분이 하지는 않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도, 그러면 이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누군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호선합니다.
○장세구 위원 그 여섯 분 중에서?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시청에서 시청 시에서나 어디 다른 데서는 전혀 이 부분에 대해서 개입을 안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위원 들어가시면 개입 안 합니다.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게 그게 좀 문제인 것 같아요. 지금 뭐 구미도 이제 문화관련 돼서 여러 가지 지금 뭐 일들을 사업들을 추진을 하고 공사도 생기고 하는데 너무 뭐라 그럽니까. 이게 한 그 안에 권력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서로 간에. 무슨 얘기인가 하면 한 사람이 이게 딱 선정이 되면 그 주변에 그 사람하고 관련되는 사람들로 꽉 채워져요. 물론 뭐 예술이라는 게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또 표현을 하실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안무자나 뭐 무용단 예를 들면 안무자나 시설장이 거의 대부분 다 좌지우지 하는 걸로 보이는데 동일 학교 출신들이 한번 뭐라 그럽니까. 그 자리에 올라가면 이걸 놓지를 않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선정위원회에서 계속 그 사람들 밀어주고 있다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새로 신규단원 뽑을 때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0% 외부 선정위원회에서 선정을 하지만 기존 단원들 1년에 한 번씩 평정을 받습니다. 그때 역시 외부 선정위원들이.
○장세구 위원 평정을 받아서.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장세구 위원 평정을 받아서 어떻게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평정 받아서 기준 뭐 몇 점 이하만 해촉을 시킨다든지.
○장세구 위원 해촉을 못 시키게 해 놨잖아요,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아, 그렇지 않습니다. 해촉을 특정 점수에 기준 점수 이하로 미달되면 해촉이 가능합니다.
○장세구 위원 기준 점수 이하로. 자, 합창단 무용단 또 뭐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소년소녀합창단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애들 거는 빼고 합창단 무용단 2개 있는데 이분들이 평상시에 무슨 활동을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평소에 주 3회 9시간 씩 연습을 하고요. 나머지는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외부 출연도 41회 정도 했고 정기공연 상하반기 2회 총 47회 정도 우리 지역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우리 지역 내에서?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장세구 위원 우리가 못 봐서 그런가요? 시에 예를 들어 갖고 뭐 시에 뭐 예를 들어 행사를 크게 하면 라면축제를 하면 시립무용단이나 시립합창단에서 그래도 좀 이래 나와서 뭐 이렇게 좀 공연을 할 수 있고 뭐 그런 거는 가능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축제 규모를 봐서 지난번에 푸드축제나 라면축제 같은 경우는 조금 더 규모가 있고 퀄리티가 높은 외부단체가 했고 나머지 부분들은 수시로 행사나 시 행사는 물론이고 기업체 행사에도 초청하면 거의 거절없이 저희들 가서 공연을 해드리고.
○장세구 위원 퀄리티를, 퀄리티를 높여야 되지 퀄리티가 높은 데서 와서 공연을 했다 그러면 어떡합니까? 우리 스스로 퀄리티를 높여. 자, 다른 거는 그만두고 밖에서 지금 말들이 좀 많이 쏟아져 나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장세구 위원 특정 대학 출신들이 무용단을 다 점거한 지가 10년이 넘었고 거기에서 외부에서 누군가가 들어가려고 그러면 굉장히 강한 장벽에 부딪치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 자 선정위원회 물론 블라인드로 선정위원회 구성하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어떻든 간에 누군가의 이 역할에 의해서 한 군데에서 계속해서 그러니까 시민들이 봤을 때 새로운 게 보이지를 않아요. 이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뭔가 발전하는 모습이나 이런 것들이 전혀 안 보이고 그냥 특정한 한 사람이 이 모든 것들을 다 장악하고 특정한 사람 그 사람에 의해서 운영되는 것처럼 보이니 그거를 지금까지 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합창단은 합창단, 무용단은 무용단 나눠서 이 출신 대학이나 이런 걸 좀 쭉 앞에 지휘자나 안무자나 뭐 그다음에 그 뒤에 또 시설장이나 이런 사람들 저걸 한번 뽑아봐요. 대학별로 어느 학교 출신들이고 뭐 어디에서 활동들을 했고 이걸 한번 뽑아서 밖에서 이런 오해가 안 생기도록 관리를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다음은 노인종합복지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입니다.
평소 저희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복지관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1,121만 5,000원이 감액된 816만 5,000원이고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10억 3,500만 원이 감액된 25억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어르신 교육프로그램 운영 4억 5,000만 원, 찜질방 진료실 물리치료실 등 운영에 6,900만 원, 셔틀버스 및 경로식당 이용에 9억 8,700만 원 등입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노인종합복지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1045쪽에서 1060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없으면 제가 부탁 좀.
○위원장 김재우 예,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관장님.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금 주차장이 다 완공되었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됐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 주차장 앞에 담 쪽으로 주차선을 좀 그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가능할까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지금은 주차선을 긋는 것보다 봉을 지금 박았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 그래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주차장 예 위원님 주차 그쪽에 너무 많이 대 갖고 교통에 불편도 주고 해 갖고 그쪽으로 봉은 박았고 그 밑으로 도서관 쪽으로 주차선 긋는 거는 교통행정과나 이런 데 좀 협의를 다시 해보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 해야 될 것 같아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이정희 위원 잘 그으셨네요. 어쨌든 간에. 그것 왜냐 하면 늘 금오산에 가든지 할 때마다 불편함이 있었거든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추가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 심사가 계획된 부서의 예산심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장시간 예산심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사님도 수고 많으셨고요.
이상으로 제27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산회)
○출석위원 (13인)
- 김재우
- 정지원
- 김낙관
- 김민성
- 김영길
- 김원섭
- 박세채
- 소진혁
- 이명희
- 이정희
- 장세구
- 추은희
- 허민근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출석시청공무원
- * 미래도시기획실
- 예산재정과장정윤호
- 예산팀장조민규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영철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낭만축제과장신미정
- 관광인프라과장정태흥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관리과장민영미
- 식품위생과장민명숙
- * 행정안전국
- 국장김은영
- 총무과장박노돈
- 안전재난과장한승우
- 새마을과장김현주
- 시민편익시설팀장이준호
- 세정과장남재식
- 징수과장김종연
- 회계과장이건호
- 민원봉사과장현명숙
- * 사회복지국
- 국장박경하
- 복지정책과장강명천
- 노인장애인과장권혁성
- 장애인복지팀장오은주
- 아동친화과장양재호
- 가족보육과장황은채
- 생활안정과장홍순관
- * 평생학습원
- 원장이종우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이정오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윤희영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재우
- 위원장대리정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