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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81회 제3차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4.10.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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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10월24일(목) 오후2시

장 소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2.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2.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14시03분 개의)

○위원장 이지연 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인사청문회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활동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를 검증하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청문 요청사항과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이재환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이재환입니다.

인사청문 요청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시장이 송부한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이 2024년 10월 10일 구미시의회로 접수되어 10월 16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4조에 따라 기획행정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문화환경위원장, 의장이 추천하는 총 7분의 위원이 구성되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10월 17일 인사청문 실시계획을 수립하였고, 관계공무원 출석요구를 송부하였으며, 18일 질의요지서와 추가 자료제출 요구목록을 송부하고, 22일에 추가 자료제출을 한 번 더 요구하였습니다.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내용은 총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였으며, 업무수행능력, 지식 및 전문성, 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각의 항목마다 적합과 부적합을 표기하여 주시고 아래 칸에는 심사평을 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각 항목의 결과를 참고하시어 맨 아래쪽 종합의견에 적합과 부적합 중 하나를 동그라미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표 작성이 끝나시면 심사표를 수거하여 직원이 집계하여 종합의견 중 더 많은 쪽으로 경과보고서 의견을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먹거리 통합관리와 푸드플랜의 안정적인 실행으로 구미시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공공기관장으로서의 비전 및 가치관 등에 흠결이 없는지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언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와 출석하신 관계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순서는 후보자 선서 후 자기소개와 직무 수행 계획을 포함한 모두 발언을 들은 다음 질의 답변을 하고 후보자 최종 발언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또한 질의 답변에서 모든 위원님들이 질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위원별 질의 시간은 1개의 질문당 약 10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시 시간 분배를 고려하여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4시07분)

○위원장 이지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은 후보자께서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됩니다.

그럼 후보자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선서! 인사청문대상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4년 10월 24일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김언태

○위원장 이지연 예, 김언태 후보의 선서문 제출이 있겠습니다.

(김언태 후보자,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예, 후보자는 발언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8조에 따라 후보자의 모두 발언은 10분 이내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서 모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존경하는 이지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후보자 후보 김언태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지난 34년간의 공직생활 중 항상 격려와 배려를 해주신 박교상 의장님과 24분의 의원님들 덕분에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하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한 번 더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저 자신을 뒤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고, 급변하는 농촌 환경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면서 구미시의 먹거리 정책을 깊이 고민하고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조부모님과 부모님은 농사를 천직으로 대대로 농업에 종사하셨습니다.

어린 시절 매년 반복해서 농사가 풍년이 되어도 흉년이 되어도 늘 판로 걱정, 가격 걱정, 그리고 봄에는 보릿고개 걱정을 하시는 어른들을 보면서 자랐는데, 왜 농촌은 열심히 일했는데 못 살까, 힘들게 농사지은 먹거리는 왜 제 값을 못 받을까 하는 의문이 가슴에 늘 남아 있었습니다.

공직에 입문을 해서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사무소에 근무하면서 많은 분들과 만나서 대화를 했고, 농업인 단체와도 교류를 하면서 생산자로서의 농촌과 농업을 이해하는 폭이 많이 넓어졌으며, 송정동, 형곡1동, 도량동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주민들과 소통을 통하여 소비자로서 먹거리에 대한 불만과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듣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때 무을면과 형곡1동 간의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와 문화축제를 상호 방문하면서 도농 교류와 직거래의 중요성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예산부서에 근무하면서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도청을 문지방 닳도록 뛰어다니며 끈기와 일을 풀어가는 방법을 배웠으며, 이때 구미시 예산을 조 단위까지 편성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총무부서 근무 시에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노동부서 근무 시에는 구미산단 50년 역사에도 불구하고 노사민정 협의가 없다는 사실에 노동부와 노총, 상의 등 유관기관을 설득해서 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발족하였으며, LG BCM 구미 투자 시 노동계를 설득하여 합의서를 작성해서 대통령을 모시고 행사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기업지원부서에서 근무 시에는 한화시스템이 구미에 터를 잡도록 기업 지원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원하였으며, SK실트론의 2차 투자를 유도하여 대통령님이 방문한 두 번째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런 성과가 2020년 선진노사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2023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도 수상하였습니다.

농정 분야에 근무 시에는 농산물의 유통 종합기획 및 조정을 통해 농산물 수출을 활성화하였고, 산단에 가려진 구미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개척을 위해 전국을 뛰어다닌 기억도 납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푸드테크 산업 도입을 위해 산업부, 농림부, 경북도청, 푸드테크협회를 설득하여 지원의 물꼬를 텄으며, 지역 푸드플랜 구축 사업을 추진하여 조기에 정착하는 결과도 이루었고, 생산자 교육을 통해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추진하였으며, 소비자 교육을 통하여 로컬푸드의 중요성과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하여 로컬푸드 매장의 조기 정착과 안정화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동안 민원 현장, 산업 현장, 농업 현장 등에서 근면 성실하게 공직을 수행하여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진정한 선진국은 농촌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인이 만족한 환경에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싼 값에 생산 공급하는 구조가 되어야 사회의 기초가 완성되었다고 보며 산재해 있는 먹거리 사업을 일원화해서 추진하는 구미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1년 7월 1일 설립되어 10월부터 업무를 시작하여 구미 시민들의 기대와 의원님들의 격려로 ´23년 4월 20일 로컬푸드 직매장 금오산점을 오픈하여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였고, 구미의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선산휴게소의 로컬푸드 매장도 농업인 단체의 협조와 배려로 금년 8월 23일 로컬푸드 직매장 선산휴게소점으로 오픈하여 휴게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구미의 먹거리를 소개하고 판매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매장의 작은 시작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교육을 통한 지역 먹거리의 중요성을 시민 모두가 공감한 중요한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구미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앞장서서 생산과 판매에 혁신과 변화를 주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첫째, 조직원 간의 상호 소통을 통해 즐겁게 일하도록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사명의식과 전문성 강화 교육을 꾸준히 하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농산물의 안정적인 기획 생산을 위해 정기적인 생산자 간담회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정기적인 시장 조사를 하여 생산 공급의 안정화를 기하여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소비자 교육과 의견 수렴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로 신뢰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상생하는 유통체계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고아읍에 건립 중인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의 준공을 대비하여 학교급식, 복지급식, 공공급식 등에 대비하여 철저한 사전 점검과 계획을 수립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푸드테크 사업은 전국적인 이슈 산업으로 우리 시도 푸드테크 제조 산업의 강점을 접목한 농식품 가공기업을 적극 발굴 지원하여 원물 위주의 산업에 부가가치를 더한 가공산업을 육성함으로써 고용창출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지연 인사청문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

구미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출범한 지 3년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인력과 예산 운영 측면에서 미흡한 점이 많지만 저에게 센터장을 맡겨주시면 먹거리센터의 설립 목적에 맞게 잘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더 보완하고 농업 환경에 맞는 혁신적인 재단이 되도록 제가 먼저 나서서 생산자와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발로 뛰면서 솔선수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장님과 위원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위원님과 재단이 더 소통하는 기회가 만들어진 점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후보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자 합니다.

또한 앞서 협의한 대로 1개 질문당 10분을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답변 중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이 부당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을 경우 비공개 질의 답변을 요청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김영태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우리 김언태 후보자님 오늘 자료도 준비 많이 하셨고 얘기를 많이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 저번 281회 1차 본회의 때 우리 추은희 의원님께서 5분발언한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영태 위원 퇴직공직자 인사제도 조례를 아마 제정한다고 준비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청문회 자리에서 마지막 우리 공직자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타까운 것은 저도 사실 한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해온 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그 노하우를 어디 펼칠 데가 없다 하는 것을 저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조례 제정 시에 저 또한 동참을 같이 해서 조례를 같이 한번 제정해 보도록 그렇게 하는데 지금 몇 년간 공직 생활하셨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만 33년 1개월 해서 횟수는 한 34년 했습니다.

김영태 위원 34년 정도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영태 위원 센터장 직급이 몇 급 정도 수준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알기로는 5급 수준으로 책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이게 사실 직급을 낮추어서 정말 공직생활의 노하우를 가지고 사실 헌신 봉사하겠다는 그런 마음가짐이 없으면 그 자리에 사실을 가기가 상당히 만만치 않습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사실 이제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 또 항간에 또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공무원으로 34년간 근무하면서 제가 운이 좋아서인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는지 제가 국장까지 승진을 해서 일을 했습니다. 정말 즐겁게 일을 했고 기분 좋게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센터장에 대한 이런 여러 가지 말씀들을 주변에서 해 주셨어요.

제가 또 농촌과 관련되는 일을 했고 또 제 고향이 또 농촌이다 보니까 주변에서 많은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해서 좀 고민은 했지만 저는 사실 이게 공무원 직급으로 거기를 가라 그랬으면 절대 가지를 않았을 겁니다.

제가 퇴직을 하고 또 민간인 신분에서 거기 가서 공무원과의 별개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거라고 주변에서 많이 조언을 해주셨고 저도 그렇게 판단을 했기 때문에 금액에 상관없이 제가 가서 일하는 게 좋을 거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하여튼 뭐 후보자님 용단을 내리시고 봉사하겠다는 그 마음만은 저도 사실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만약에 내정이 되신다면 전임자와 차별화된 본인만의 경영 전략은 어떤 걸 가지고 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저는 사람이 항상 어떤 자리에 있든지 머문 자리가 깨끗하고 아름다워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근데 센터장이 어떤 일을 했는지는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어쨌든 설립 취지에 맞게 생산자에게는 생산의 즐거움을 드리고 싶고 소비자에게는 소비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구미 푸드플랜 구축을 위하여 정부라든지 시청의 정책에 부응한 기관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제가 사업성과를 반드시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임자하고 제가 사실 여기서 뭐 이렇다 저렇다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저는 전임자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통합먹거리센터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이 이게 사실 거의 모릅니다. 이게 있는지 없는지도 아주 존재감이 미비한데 후보자가 만약에 센터장이 되신다면 이런 홍보 역할이라든지 이런 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게 있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로컬푸드라는 게 사실은 저도 농촌과 도농 교류를 하지 않았다면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사실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 중요성을 잘 사실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농산물 그리고 농민들이 정말 열정을 가지고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제값 받고 파는 것에 대해서 정말 저도 잘 몰랐습니다.

당연히 해가 바뀌면 씨 뿌리고 자라고 농사 수확을 해서 파는 걸로만 생각을 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 먹거리센터가 그 중앙에서 이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가를 제가 이번에 공부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생산도 기획 생산을 먹거리센터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겠고 유통도 물론 저희들이 관여를 해서 생산비용과 유통비용을 최소로 줄이고 또 그것이 소비자에게 갔을 때 소비자들은 만족한 금액에 소비를 할 수 있는 즐거움을 드리는 것이 먹거리센터의 궁극된 목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센터가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는 사실 아시는 분은 많이 알고는 있지만 아직도 미흡한 점이 저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존 3년 동안 홍보를 위해서 많은 비용을 썼지만 좀 다른 타 시군에 비해서는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많더라고요.

서울이라든지 대도시에 가서 판촉 활동이라든지 아니면 이커머스 활동을 이용한 방송을 이용한 홍보 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좀 더 브랜드화 시키지 못한 그런 점에서 좀 아쉬움이 있는데 앞으로는 제가 센터장으로 가게 되면 그런 부분에 좀 더 집중을 해서 우리 구미에 훌륭한 농산물을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통합먹거리센터에 1년 예산이 얼마 정도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알기로 약 66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제가 봤을 때 인건비 운영비 제외하고 나면 한 3억 정도 전후로 해서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 정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거 출장소장님.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예.

김영태 위원 지금 여태까지 먹거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용하고 계시는 내역서 있죠? 자료 요청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인건비 빼고.

그다음에 ´23년도에 우리가 로컬푸드 1호점 금오산에 개소했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영태 위원 혹시 저 역시도 주목할 성과를 거두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에 대해서 한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작년에 로컬푸드 개장식 할 때도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구미시 로컬푸드 금오산점은 작년 4월 20일 날 가오픈을 해서 작년에 23억 정도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초창기에는 의원님들을 비롯해 많은 시민단체에서 제가 그 당시에 출장소장을 할 때 정말 많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질타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들이 로컬푸드가 빨리 정착하는 또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돌이켜보면 참 힘들었지만 그래도 거기에 계시는 재단의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해줬기 때문에 그 정도의 판매고를 올렸고요.

올해는 제가 알기로는 9월 말 기준으로 한 37억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연말까지 하면 한 40억에서 45억 정도의 매출액을 올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20일까지 제가 자료를 받기로는 한 61억 6,000만 원 정도 작년까지 해서. 그리고 누적 방문객 수는 한 34만 명, 우리가 꾸준히 소비자 회원을 늘려서 한 13,000명, 그다음에 등록된 농가 수가 한 380∼390여 농가가 있고요.

앞으로 이 수치는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도 모두 발언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선산휴게소에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상당히 문제가 많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그것도 농민단체에서 협조를 해줘서 6월 17일 날 개소한 이래 지금까지 한 1억 7,000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고 들었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예산도 적고 인력도 적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우리 구미 지역이 공단에 가려졌지만 우수한 농산물이 많이 생산돼서 여기를 찾는 분들이 정말 한 번 찾아오신 분이 재방문한 횟수가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정말 농민들한테는 이익을 드렸고 또 소비자들한테는 조금 싼 가격에 공급을 하는 그런 시스템을 갖췄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영태 위원 예, 마지막으로 고아에 위치한 APC에 대해서 향후 계획이나 이런 것 좀 한 말씀 해 주시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지금 저희가 이제 저도 이제 현직에 있을 때 APC센터의 건립에 대해서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마는 부지를 변경하는 문제 여러 가지 행정적인 절차 때문에 좀 많이 늦어져서 제가 있을 때 첫 삽을 뜨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로컬푸드 매장이 센터가 재단이 좀 더 정상화에 오르려면 APC센터의 빠른 조기 준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 문제는 저희가 풀어나갈 문제가 아니고 출장소장님 여기 계시지만 출장소와 구미시가 협의를 해서 하여튼 조속한 시일 내에 건립해서 정상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좋습니다. 하여튼 내정이 되신다면 정말 공직자가 마지막으로 청문회 자리에서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두 번 다시 이 자리에서 뵙는 일은 저는 없기를 고대를 합니다. 하고 또 공직자로서 여태까지 했던 일들을 접목을 잘 시켜서 노하우를 발휘해서 아마 운영해 나가신다면 아마 그 통합먹거리센터가 정말 우리 의원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잠식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감사합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예,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33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셨는데 아까 모두 발언 시 기업지원과하고 기업투자과에 많은 열정을 쏟았는 것 같은데 그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여기에 뭐 출장소장 하신 경력밖에 없지 않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이제 아까도 말씀드린 읍면동에 근무를 많이 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읍면동에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8급, 7급, 6급 때도 읍면동에 근무를 하면서 기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그러면서 농민들 생산자 입장에서 보면 농민들과 참 많이 동고동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판로 걱정을 가장 많이 하셨고요. 매년 그런 농산물 잉여 농산물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신 거를 제가 현지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근데 항상 걱정은 많이 했는데 그 계실 때 출장소장 하실 때 1년 6개월 재임하셨죠,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명희 위원 출장소장 1년 6개월 재임하셨는데 그때 하실 때 농업농촌 발전 방향에 대해서 무엇을 하셨는지?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일단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존의 농업 환경이 너무 빨리 바뀌기 때문에 우리가 벌써 계획을 실행을 한 계획은 2019년도에 해서 수립을 해서 정부의 공모에 선정이 돼서 이렇게 추진을 해갖고 온 게 벌써 5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농업 환경이 너무 빨리 변화가 되다 보니까 우리가 거기에 맞게 빨리빨리 변화가 못하는 그런 구조 속에 있다 보니 저희가 이제 신산업에도 제대로 대처를 못한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모든 사업이 좀 늦어졌고요. 또 그렇다고 거기만 안주할 수 없고 다른 시군과 비교해서 신산업도 또 저희가 뛰어들어야 되는 그런 측면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 푸드테크라든지 산업이라든지 이런 쪽에 가공산업이라든지 이런 쪽에도 저희가 이제 물꼬만 제가 트고 나온 그런 형국이 됐습니다.

이명희 위원 물꼬만 트고 나가셨다.

그러면 우리가 아까 모두 발언에 농산물 수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농산물 수출은 어떤 나라에 어떤 부분을 수출했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뭐 출장소장 있을 때 G푸드협회라고 저희가 발족을 했습니다.

농식품 기업협의체를 발족을 했는데요. 현재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에 한 60개 기업 130개 초기에 이제 저희가 조사를 했을 때 130여 개의 기업이 있었고 그 협의체에 가입을 하는 기업들이 한 60개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들이 모여서 협의체를 만들었는데 그분들이 가장 우려하는 게 가공산업과 수출이었습니다. 거기서 얘기하신 게. 그래서 그 당시에 시장님 모시고도 간담회도 하고 했지만 그래서 이분들을 많이 지원은 못했지만 일부 이제 수출에 필요한 수송비라든지 이런 일부를 좀 지원을 해서 농식품협의회에서 괌에도 수출을 했고요.

이명희 위원 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괌에도 수출을 했고 최근에는 얼마 전에 이제 농식품협의회 회장하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이제 미국에도 본토에도 조금 일부 들어가는 오더가 들어왔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또 그리고 제가 또 괌의 주지사도 한번 만나고 왔습니다. 우리 구미의 농수산물을 좀 많이 좀 팔아달라고. 그리고 거기에 호텔 체인이 잘 돼 있는데 230개의 호텔을 갖고 있는 회장도 만나서 제가 얘기를 했는데 이번에 이런 구미의 상품을 넣어주기로 MOU를 협회하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근데요. 근데 지금 구미시에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항상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말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소장하시면서 이렇게 우리가 벼 감축 사업이라든가 논 타작물 여기에 대해서 좀 빨리 대처를 하셨으면 지금 올해 같은 현상이 안 나타날 것인데 그때 미리 대처를 못한 부분은 본인의 책임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저는 당연히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근무할 당시에 너무 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 당시에 최초로 이제 저희가 처음으로 도에서 지원을 받아서 타작물 전환을 위해서 콩하고 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이제 대대적으로 좀 심었습니다.

그런데 그 해에 공교롭게도 수해가 너무 많이 나가지고 실패를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해 농민분들한테 엄청나게 많은 질타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이렇게 주춤하는 그런 계기가 됐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래요. 출장소장도 계시는데 지금부터 좀 빨리 대처를 해 주시길 바라고 또 저희들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범 시 센터장은 공무원 출신이 아닌 외부 전문가를 뽑아 사업을 추진한다고 의회에 보고를 하였습니다. 하였는데 후보자도 공무원 출신입니다.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이명희 위원 또 다음부터는 공무원 출신이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관련 업무 전문성이 부족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거는 뭐 영업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그죠. 로컬푸드 매장 관리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일이 안 많습니까? 앞으로 할 일이 많은데 그래서 동사무소에 계셨다. 읍사무소 농촌 쪽에 많이 계셨다. 출장소장하셨다 하는데 전문성이 좀 미비하지 않나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물론 그렇게 우려를 저는 깊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뭐 송정동장부터 문화체육관광국장을 하면서 조직의 리더는 세세한 것까지 물론 파악을 해서 관여를 하면 좋지만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직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는 부분을 독려를 해주고 격려를 해주면 그게 성과를 더 잘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론 제가 모자라는 마케팅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마는 거기에 훌륭한 우리 팀장들도 있고 직원들도 있습니다. 그분들을 격려하고 독려해서 많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많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에서 이익을 창출하기보다는 그죠 농민한테 어떻게 이익이 돌아가느냐 거기에 많은 고민을 해 주시고 또 로컬푸드 지금 매장이 그죠 저녁 늦게 가면은 이렇게 뭐 살 거리가 없다. 또 이렇게 농사짓고 바로 가져오기 때문에 조금 선별되지 않았다. 그죠? 그냥 마트에 파는 것보다는. 그런 불만들이 많이 가지고 말씀하시고 또 금요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이명희 위원 금요시장이 같은 농민들이 같이 갖다 로컬푸드장 내지 않습니까, 그죠? 내는데 금요시장이 잘 이렇게 매출이 많이 작다고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 이제 금요시장에 오지만은 같이 붙어 있어서 그런지 다들 사는 거는 로컬푸드 가서 산다. 똑같은 사람이 똑같이 갖다 내지만 그거를 똑같이 두 개를 겸용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겠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저도 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제 소장을 할 때도 끊어야 안 되느냐 그런 제 개인적인 생각이 있었지만 또 농민들 의견을 들어보니 이제 아무래도 로컬푸드 매장은 조금 더 정제되고 깔끔한 거를 원하는 소비자분들이 많다 보니까 거기는 손이 한 번 더 가는 거고요.

금요장터에는 아무래도 시장의 그런 본연의 기능이 좀 있다 보니까 덤이라는 거를 자꾸 얘기를 하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깔끔하지는 않지만 상인들이 조금 덤을 더 주고 이런 분께 또 각자의 특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때도 없애려고 했는데 끊으려고 했는데 끊지를 못했고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게 더 낫다는 농민단체의 의견이 많아서 그때도 그렇게 조치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명희 위원 아, 그냥 그럼 계속 그렇게 같이 유지를 하는 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예. 그래서 이제 재래시장의 그런 특성을 좀 살려달라는 농민단체의 의견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런데 가시는 분들은 매출이 많이 줄었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런.

이명희 위원 거기 와서 보고 사는 거는 로컬푸드에 가서 사고 그래서 조금 자기는 준비해서 왔는데 그 제품이 그 제품이고 그분이 그분이 다 하지 않습니까,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관찰해 주시고 지금 로컬푸드 매장이 지금 저희들이 육류도 들어올 생각입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육류가 들어와 있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축협에서 들어와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아, 축협에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이명희 위원 그러면 육류 매장을 별도로 하실 생각은?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그래서 이제 육류 때문에 제가 현직에 있을 때 축협하고 많이 이제 입씨름을 했습니다.

로컬푸드 매장이 육류 쪽에는 조금 아무래도 좀 취약을 하다 보니까 주택가에서 떨어져 있다 보니까 소고기라든지 돼지고기의 질은 좋지만 판매량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축협에서도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주말에는 일찍 떨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제때 공급이 안 되는 문제점을 축협에다 저희가 수차례 얘기를 해서 지금은 이제 직원 1명이 전담을 하는데 아무래도 주택가하고 떨어져 있다 보니까는 제대로 된 매출액이 안 나오는 그런 좀 단점이 있는 걸로.

이명희 위원 그래도 매출액은 많이 나옵니다. 저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매출액 듣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맨날 이제 축협에서 매출액 적다고 지금 그런.

이명희 위원 금오산 거기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그쪽에도 가서 매출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로컬푸드 매장 이 부분에 전북 완주군에 가장 잘 돼 있고 매출 상승이 많이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이명희 위원 가서 현장방문도 해보시고 저희들하고 같이 가도 좋고 만약에 되신다면 통과되신다면 뭔가 조금 더 발전된 먹거리통합직매장이 푸드매장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감사합니다.

이명희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후보자님 앞서 집행부에 계실 때도 열심히 하셨지만 이번 구미시에서 출자ㆍ출연 기관 및 민간위탁 기관에 현재 구미시 퇴직공무원들 그다음에 국과장님 퇴직 후에 이 기관장으로 바로 취임을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렇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소진혁 위원 앞서 지금 도시공사에도 지금 몇 분이 계시고 또 우리 또 상생일자리협력센터 전부 다 국과장님들 출신이 많아요.

그리고 저희가 민간위탁 기관에도 제가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아직 들어온 데도 있고 안 들어온 데도 있습니다. 소장님.

그런데 우리 구미시의 인사가 이 지금 주식에 보면 우리 내부 정보를 이용한 거래를 하듯이 지금 우리 인사에도 지금 이런 행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인정하십니까, 인정 안 하십니까?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 부분은 제가 뭐 이렇게 인사 부분은 제가 인사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좀.

소진혁 위원 인사권자가 아니고 국장님 지금 앞서 지금 최근은 아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2017년도 같은 경우는 지금 민간위탁 기관에 10월 31일 날 퇴직하시고 11월 1일 날 출근하셨어요. 지금 이런 경우가 계속 반복이 되고 공무원 출신들이 지금 계속 이런 행태가 반복이 되는데 지금 국장님 앞에서 지금 전 국장님이시지만 지금 이렇게 가시는 것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생각하시는 건 없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이제 제 경험을 한번 말씀 올려도 되겠습니까?

소진혁 위원 예.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사실은 문화예술회관장을 가면서 얘기를 좀 먼저 꺼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자리가 사실은 외부한테 공개를 해서 민간인을 위촉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여러 가지가 많이 드러났습니다.

일단 조직 장악이 안 되고 업무추진이 안 돼서 문제가 있었고요.

또 하나는 내부 고발과 고소 고발이 있었고요. 또 직원들 간에 성폭행 성폭력 이런 것 때문에 좀 시끄러웠습니다.

근데 그거를 수습해야 될 관장은 사표를 내버렸습니다. 그게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는 인사권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공무원이 좀 가면 좀 안정적이지 않겠나 그런 거를 얘기할 수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이제 임금 문제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인사권자가 그렇게는 생각은 안 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외부에서 전문가를 초빙하기에는 우리 시의 재정이나 여러 가지 여건상 많은 비용을 드리지 못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는 아무래도 조금 이제 공무원 출신이 가면 비용도 조금 저렴, 조금 세이브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것도 고려하지 않았나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문화예술회관 관장을 할 때 그 당시에 이제 전국협의회에 제가 감사기관이라서 갔는데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그 당시에 관장들이. 경기도 쪽은 이제 외부 관장님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심지어는 김미화 씨라고 개그맨이 관장으로 오신 적도 있어요. 그분들에 대해서 제가 페이가 얼마 정도 됩니까? 죄송되지만 물어봤지만 한 2억 정도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5급 정도 상당에 주다 보니까 너무 갭이 많다 보니까 좋은 인력이 지방까지 오시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겠나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소장님 말씀하시는 내용은 저도 인정을 하고 맞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뭐냐 하면 전문성이 부족하지만 예 조직의 안정성을 보고 지금 만약에 센터장님 되신다면은 현재 먹거리통합지원센터라든가 아니면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지 않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소진혁 위원 그러면 여기에 수익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나 아니면 영업 전략이 있으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로컬푸드 매장은 제가 기본적으로 매출을 많이 올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로컬푸드 매장이 이익을 내는 기관은 아니지 않습니까?

소진혁 위원 예.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우리가 10%의 수수료를 받아가지고 또 BC카드 수수료 2.3%인가 2.5% 떼고 나면 실질적으로 한 7% 약 한 6∼7% 정도의 수수료가 남는데 그 비용은 다시 그다음 해에 이제 그 예산으로 이제 들어가는데 작년에 23억 원을 냈다 그러면 저희가 이제 많이 해봐야 한 몇 천만 원 정도 1∼2,000천만 원 정도밖에 안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그렇지만 일단은 농민들한테 제대로 된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고 시민들한테 싼 값에 공급하는 그런 시스템인데 제가 만약에 이제 센터장이 된다면 매출액을 늘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특히 우리 지역에 남는 쌀과 농산, 아니 축산물에 대해서 제가 이제 좀 판로를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직까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 그룹들과 한번 또 제가 얘기를 하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건 했는데 그분들을 이용해서 좀 더 우리 지역에서 소비가 안 되고 외부에 소비를 하도록 하고 또 우리 구미가 다른 시군에 비해서 빨리 로컬푸드 매장이 정착할 수 있던 요인이 우리에는 3,400개 기업이 있고 41만 시민들이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도와줬기 때문에 1년 안에 정착이 된 거지 다른 아까 완주 말씀하셨지만 완주나 청양이나 잘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시군에는 몇 년에 걸쳐서 이게 안정화가 됐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저희하고 차이점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후보자님 매출을 올리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 로컬푸드 직매장이 다른 데는 빼고 우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선산휴게소 상ㆍ하행이 있습니다.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소진혁 위원 어느 쪽이 더 매출이 많은 줄 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상행이 많습니다.

소진혁 위원 상행이 많다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소진혁 위원 저는 하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상행이 보통 많습니다.

소진혁 위원 하행이 지금 많은 걸로 알고 있고 그건 한 번 더 자료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상행이 안 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이제 현직에 있을 때 확인해본 바에는요. 충주 매장이나 기타 잘 되는 제가 휴게소 매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그 당시에 센터장들하고도 상의 해봤는데 상ㆍ하행선 중에 상행이 하행보다 대체적으로 30∼40% 이상 많은 매출액을 올렸습니다.

왜 그러냐고 제가 그 센터장님들한테 여쭤보니까 이제 촌에 올 때는 아무래도 집에서 준비해놓은 여러 가지 물건들이 있다 보니까 매출액이 좀 적고 상행선은 집에 가서 우리 식구들이 먹을 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서울 쪽에 가서 싸니까 지방이 사과 한 박스도 지방은 한 3∼4만 원 하는데 서울 가면 6∼7만 원 하거든요. 그런 거에서 서울 가는 사람들이 좀 싸게 많이 매출액을 올리더라고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 예. 후보자님 말씀은 그렇게 하지만 지금 구미의 위치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들 많이 하십니다. 위치가 자리 선점이 얼마큼 중요한지 아마 매출표를 한번 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지금 선산출장소에도 계셨고 농업 관련돼 있는 일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더 잘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 우리 구미시에 있는 농민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 주시고 더 열심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정도 간사님.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먼저 후보자에게 질의에 앞서서 다른 두 분께 먼저 질의 좀 하겠습니다.

먼저 농식품산업과 김선현 과장님 혹시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이지연 예.

김정도 위원 예. 과장님.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우리 농식품산업과에서 먹거리유통센터 통합지원센터도 같이 이렇게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지금 이 그럼 센터장은 공무원으로 따지면 대충 몇 급 상당으로 볼 수 있나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5급 상당으로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5급 상당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김정도 위원 예, 그러면 지금 농식품산업과에 5급으로 계시죠, 그죠? 과장님.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소장으로 전임에 계셨는데 4급으로 계셨죠, 그죠? 새로 오시는 센터장님이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맞습니다. 지금.

김정도 위원 예, 예. 지휘가 혹시 될까요? 그러니까 지금 농식품산업과 과장으로 계시는데 더 상위 기구에 있는 소장님께서 센터장으로 오시는데 업무적으로 추진할 때 지휘하고 감독이나 여러 가지 업무가 잘 될까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아, 그거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잘 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늘 뭐 아시는 분이고 그래가지고 여태까지 업무 추진했는 내용이라든지 이런 걸 봐가지고 저희들보다 위 계급에서 계셨다 그래가지고 저희들한테 문제가 되리라고는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게 꼭 믿고 있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김정도 위원 다음 우리 먹거리 우리 센터의 경영지원팀 김대웅 팀장님 잠깐.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경영지원팀장 김대웅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팀장님 채용 절차상 이제 아니 채용 과정상 절차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보니까 크게 세 번 정도 이제 후보자가 방문할 걸로 예상이 돼요. 채용 과정을 보니까요.

첫 번째 원서 접수할 때 방문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 면접할 때도 방문해야 될 것 같고, 추가 서류 접수도 할 때도 방문하고 몇 번 정도 방문했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방문은 두 번 하셨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두 번이요.

예, 그럼 언제 언제 하셨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원서 접수할 때 한 번 하고, 그다음에 면접 심사할 때 한 번 오셨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원서 접수할 때 16시경 재단 방문한 거 맞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면접 심사는 16시 정도에 시작해서 16시 30분 정도에 면접이 끝난 거 맞나요? 9월 9일 월요일에 면접할 때?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시간은.

김정도 위원 예, 기억 못해도 괜찮습니다.

자, 그러면 이 채용 공고에 보니까 내야 될 서류가 한 10가지 정도 있더라고요. 그죠? 이거 원서 접수할 때 다 내는 건가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원서 접수하고 면접 심사 끝나고 나서 추가 접수 서류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추가 접수 서류랑 원서 접수할 때 내는 서류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추가.

김정도 위원 모집 공고를 봤을 때는 10가지의 서류들이 모두 원서 접수할 때 내는 걸로 보여지는데 제출 서류가. 어떤 거는 원서 접수할 때 내고 어떤 건 추가 서류 접수할 때 내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원서 접수할 때는 지원서하고 이력 사항하고 기타 관련 증빙 자료, 자격 관련 증빙 자료 같은 걸 내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뭐 초본이나 이런 거는 그럼 언제 내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초본은 차후에 면접 심사 끝나고 나서 합격되었을 당시에.

김정도 위원 등본 이런 것도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등본은 초기에 냅니다.

김정도 위원 초기에 다 내고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김정도 위원 최종 학력증명서는 언제 내나요?

그러면 추가 서류 접수는 어떤 거 어떤 거 하나요? 추가 서류. 반대로 여쭤보겠습니다. 추가 서류 접수는 어떤 거 어떤 거 받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신원증명서하고.

김정도 위원 담당 업무는 맞으시죠? 팀장님.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좀 긴장을 해 가지고 죄송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괜찮습니다. 천천히 말씀해 주십시오. 팀장님.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신원증명서하고 개인, 정확한 명칭이 잘 생각이 안 나서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 대충 어떤 건지 뭐 뭐.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기본증명서하고.

김정도 위원 기본증명서.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신원진술서하고.

김정도 위원 신원진술서.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그다음에.

김정도 위원 초본 뭐 이런 것도 해당되죠?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병원 건강진단서하고.

김정도 위원 진단서하고, 최종 학력증명서도 마찬가지인가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그거는 원서 접수할 때 받습니다.

김정도 위원 원서 접수할 때 내고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팀장님, 팀장님께 아, 그리고 팀장님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두 번 방문했다고 그랬는데 추가 서류 접수는 그러면 방문 안 하셨네요, 그죠?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그건 제가 시청에 볼 일이 있어 왔다가 제가 받아 갔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9월 25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경 직접 시청 방문해서 국장님한테 받아가셨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제가 퇴근하고 오면서.

김정도 위원 예, 이 시간이 맞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팀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제 후보자한테 질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김정도 위원 후보자님 아까 선배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들어보니까 공부도 많이 돼 있으시고 어느 정도 준비도 많이 돼 있으신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질문에 앞서서 두 가지 질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우리 이번에 회기 중에 오늘 폐회됐는데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출연안 심사가 이제 통과됐습니다. 맞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예, 출연안 지금 예상 금액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오늘 방송은 제가 못 봤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시청을 했는데 오늘은 제가 다른 일이 있어 가지고.

김정도 위원 아니 아니요. 이거 어차피 지금 업무하시면 11월 1일 날짜로 이제 채용 공고상에 되어 있는데 아니 지금 시에서 우리 재단법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운영 출연안 되는 거 얼마 되는지 모르세요?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농식품산업과에서 냈기 때문에.

김정도 위원 잠시 기다려 보십시오. 예.

후보자님 혹시 알고 계세요? 얼마쯤 출연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정확한 금액은 제가.

김정도 위원 그럼 작년에 얼마 됐는지 알고 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작년에는 한 15억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12억 정도 되긴 하는데 올해는 13억 7,000만 원입니다.

이런 건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 후보자님.

두 번째 질문입니다.

후보자님 항간에는 소장님 이제 후보자님께서 직접 가고 싶어 했다, 안 가고 싶어 했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어떠세요? 직접 가서 업무를 하고 싶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 부분은 제가 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아까도 김영태 위원님 말씀하실 때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결론적으로 농민단체에 계시는 몇 분이 저를 찾아오시고 전화를 주셨어요.

김정도 위원 전화도 주시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래서 한번 용기를 내서 한번 해봐라 그렇게 격려를 해주셨고요.

최종적으로는 저희 집사람이 그래도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 격려를 해줘서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저는 너무 좋습니다. 후보자님.

예, 후보자님 그러면 이게 공고가 8월 한 20일 정도 난 것 같아요. 그죠? 처음 공고가.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그런데 이제 문화체육관광국장 7월 10일 날 이제 인사발령 받으시고 10월 8일 퇴직하셨네. 10월 7일까지는 그러면 시에서 근무하셨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로컬푸드, 푸드페스티벌 다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때 보면은 이 접수도 그렇고 직접 이제 방문해야 될 일들이 생겨요.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예, 9월 4일 수요일 오후 4시경 재단 방문했다고 경영팀장 말씀하셨는데 맞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맞나요? 이때는 그럼 연차 쓰셨나요? 출장하셨나요? 어떤 거 하셨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사실 그때 이제 다른 문화일로 해가지고 선산에 이제 출장을 갔는데요. 제가 가면서 이제 우리 서무한테 조금 제가 개인 볼 일이 있으니까 한 2시간 정도 좀 외출을 좀 끊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거를 제가 확인을 못하고 갔습니다. 당연히 끊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안 끊었더라고요. 제가 어제 확인 오늘 확인을 해보니까 안 되었다 하더라고요.

김정도 위원 그러면 제출했던 날 기억하고 계세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기억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선산 어디 가셨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출장소에 갔습니다.

김정도 위원 출장소 가셨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전에는 업무는 이제 거기.

김정도 위원 그런데 오후 4시경 갔다 했는데 오후 3시 40분경에 저 출장내역서 보면 공단동 갔다고 되어 있거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이제 저희들이 이제 출장을 달 때 다 일일이 권역을 못 합니다. 공단도 가야 되고 여기도 가야 되고 하다 보니까 그거를 동별로 다 적지를 못하다 보니까 이제 직원들하고 갈 때도 있고 저 혼자도 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공단에도 출장을 가면서 거쳐서 이렇게 오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김정도 위원 후보자님 말씀 잘하셔야 될 게 그러면 지금 우리 구미시에서 공무원 선생님이 작성하신 출장 내역서가 신빙성이 좀 부족하다 이렇게 봐도 되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렇다기보다 다 기재를 못한다는 얘기지 기재를 하게 되면 너무 양도 많고 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김정도 위원 자, 그럼 제가 다시 묻죠.

우리 면접 보러 가실 때는 2시간 외출 쓰시고 가셨죠? 연차 쓰시고 가셨죠,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럼 원서 접수하러 갈 때도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먹거리센터장을 하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두 개의 사항이 시민을 위한 봉사정신, 그리고 준법정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세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동의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러면은 지금 10월 7일까지 근무하셨는데 그전에 모집 공고 절차에 이제 지원하셨지 않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그 사이에 혹시 문화체육관광국장님으로서의 시민들과 약속인 업무에 차질이 없었는가 업무 공백이 없었는가에 대한 걱정이 드는 게 사실인데 시민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근데 지금 출장 내역이나 따로 개인 사실 이거는 공적 업무라고 볼 수 없고 개인 업무를 보러 가는 거지 않습니까? 이제 새로운 데 지원하시는 거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연차를 사용하거나 그죠. 이렇게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김정도 위원 예, 그리고 출장으로서 간다 할지라도 출장내역서 하면 4시간 이상이면 2만 원 여비 나오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4시간 미만이면 1만 원 여비 나오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여비 받으면서 개인 업무도 보고 왔다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 출장 내역서는 공단동으로 되어 있는데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그걸 확인을 못한 제 잘못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맞는데 저는 분명히 오후에 선산출장소를 들리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볼일을 한 30분 정도 보기 때문에 한 2시간 정도 외출을 달아달라고 이제 부탁을 했는데 그걸 제가 확인을 못한 거는 제 불찰이고 제 잘못입니다. 만약에 그게 문제가 되면 제가 당연히 출장비를 반납을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저는 그런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이게 어쨌든 면접 보러 가실 때는 분명히 2시간 연차를 사용하셨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또 이제 원서 접수하러 갈 때도 마찬가지로 저는 연차를 사용하는 것이 합당하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지금 선산까지 왔다 갔다 해서 이거 보고 하면 1시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그 시간 동안 우리 구미 시민의 혈세로 급여 받으시면서 일하시는 거라고 시민들은 믿어 의심치 않을 텐데 그 순간에 다른 기관의 기관장이 되기 위해서 지원하러 가는 데 사용했다라고 하는 것은 시민들이 볼 때는 납득하기 어려울 거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렇죠? 후보자님.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런 부분 충분히 가는 길에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런 과정에 있어서도 출장 내역서도 명확하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공단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선산 이렇게 작성하는 것이 시민들로 하여금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 말씀은 옳습니다. 옳으신데 이제.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혹여나 이제 센터장으로 가시더라도 출장이라든가 연차 이런 부분은 정확하게 해 주시고 그런 준법정신과 봉사정신을 충분히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조금 더 질문해도 될까요?

해도 될까요, 위원장님?

○위원장 이지연 예, 충분히 하십시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예, 예. 그리고 이 지금 아까 경영지원팀장님은 기억을 잘 못하시는데 우리 소장님 이제 우리 후보자님은 본인이시니까 추가 서류는 어떤 거 어떤 거 내셨는지를 기억하고 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알기로는 아까 여기 말씀을 드렸는데요. 신원확인서인가 그거를 좀 작성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집에서 작성을 해서 아침에 사무실에 놨는데 마침 퇴근하면서 오신다고 그래가지고 제가 그때 출장 복귀를 해가지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때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우리 시의회에서는 10월 중순쯤 돼서야 자료 제출 요구는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10월 중순쯤 자료 제출 요구했는데 관련 등본 초본 서류들은 언제 떼셨어요? 원서 접수하실 때는? 그때 9월 4일 날 접수하셨는데.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접수하기.

김정도 위원 예, 예. 그전에 떼셨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그전에 뗐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럼 우리 인사청문회 이거 하기 위해서 서류를 따로 발급받으신 건 없으시죠? 10월 이후에 또 받으셨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예. 그런 건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럼 좋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거기에 복사를 떠서 다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우리 인사청문회 관련 요청한 자료에 보면 공교롭게도 이게 등본 뗀 날짜 초본 뗀 날짜 졸업증명서 뗀 날짜 날짜와 시간까지 정확하게 다 나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다 나옵니다.

김정도 위원 예, 9월 25일 날 서류 제출하셨다고 하셨는데 모든 서류가 9월 26일 오전 11시 17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9월 26일은 왜 떼셨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그날.

김정도 위원 25일 모든 서류를 다 제출하고 난 뒤인데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니 그게 아니고요.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이거는 이제 청문회 서류를 별도로 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의회에서.

김정도 위원 아니 의회에서 연락은 10월 중순에 갔다고 말씀드렸고 아까 말씀하실 때 분명히 두 번 뗀 적 없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10월에도 다시 떼셨단 말씀이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니 청문회 서류는 청문회 서류대로 만들었고요.

김정도 위원 예, 예.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응시원서는 응시원서 서류대로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9월 26일 날에 벌써 본인은 다 합격됐고 다 마무리됐다고 생각하시고 지금 인사청문회를 준비했다라고 제가 이해해도 되나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니요. 그거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아니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우리 의회에서는 10월 중순 18일경에 저희가 공문을 보낸 걸로 알고 있는데 인사청문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제가 사실은 요게 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김정도 위원 예, 말씀해 주십시오. 솔직하게 얘기해 주십시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사실은 그전에는 우리 직원들한테도 제가 어디다 냈다 이런 얘기도 안 했습니다. 사실은 얘기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이제 사무실에 복귀해서 있는데 출장 갔다 그날도 출장을 갔다가 복귀해 있는데 이제 여기 팀장님이 오셨더라고요. 센터에 팀장님이 오셔서 시장님이 결재를 받았는데 저를 청문 대상자로 낙점을 하셨다라는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알게 됐고요. 그러면서 제가 이제 나중에 보니까 의회에서 요런 요런 자료가 있다고 전화로인가 뭐 이렇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준비를 한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근데 그렇다 할지라도 이게 25일 날 추가 서류 제출할 때 뗐던 초본을 26일 오전에 또다시 뗀다. 이게 저는 납득이 잘 안 되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제 서류는 9월 4일 날 접수했다고 하지만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이건 사실관계가 아니고요. 기본적인 자기소개서와 지원서를 제출하고 추가 서류 제출이라는 건 처음에 채용 공고 절차에 없어요.

그래서 추가 서류 제출을 하는데 이제 이것저것 초본 이런 거 다 냈다고 하는데 그게 25일 오후 5시 30분에 재단 경영팀장이 직접 와서 받아갔다고 했는데 모든 서류가 26일 그다음 날 오전 11시에 뗐다고 지금 모든 자료가 다 그렇게 나와요. 등본 초본 과연 그러면 추가 서류 제출하실 때 초본은 언제 떼신 걸까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저는 그렇게.

김정도 위원 말씀 정확하게 하셔야 되는 게 여기에 저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지금 위원님이 자꾸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내가 그런데 사실은 제가 뗄 때는 이제 사무실에 있을 때 퇴근하기 직전에 이제 내려가서 민원실에 부탁을 하고 올라왔습니다. 전부 다 팩스로 신청을 해야 하다 보니까 팩스를 신청을 하고 내가 사무실에 올라와 있는 상태였는데 그 날짜가 이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데 제가 뭐 정확하게 이제 제 서류지만 저도 못 봤습니다. 사실은.

김정도 위원 후보자님 근데 제가 이게 조금 그런 뭐 왔다 갔다 이렇게 변형이 있다면 제가 이해하겠는데 보니까 지금 앞뒤가 좀 안 맞으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는 신청자 본인이 직접 간 걸로 인터넷 뗀 것도 아닙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제가 직접 갔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수입증지도 다 붙어 있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제가 직접 갔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이거는 졸업증명서 같은 경우는 또 서류가 한 번 갔다 와야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제 팩스 날짜도 다 찍혀요. 지금 26일 11시 17분 54초 그냥 찍혀 있어요. 여기 보면은.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저는 그.

김정도 위원 근데 퇴근 전이라 말하시니까 저녁을 말씀하시는데 이미 이 전날 9월 25일 오후 5시 30분에 재단에 있는 경영지원팀장이 와서 서류를 받아갔는데 왜 그 바로 다음 날 오전에 서류를 뗐냐 이 말입니다.

저는 이 서류를 좀 늦게 낸 건 아닐까. 이거는 솔직히 그렇게 큰 하자가 아니라서 그냥 인정하시고 넘어가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이 다음 날 오전에 이 서류를 뗄 리가 없거든요. 그 전날에 뗐던 서류를 왜 또 떼냐 이 말이에요. 제 말은 그렇지 않습니까? 후보자님.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제 기억에는 좀 좀 이해를 못 하겠는데.

김정도 위원 자, 그러면 후보자님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이 졸업증명서하고 이거 초본하고 뗀 기록 다 있잖아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의회에 제출하실 수 있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그럼 그 기록 제출하실 수 있겠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그거는 뭐 민원실 가면 다 있으니까 그거는 제가 달라고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러면 위원장님 잠시 정회하고.

○위원장 이지연 예.

김정도 위원 이 자료 받고 회의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알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지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정회 전에 김정도 위원님께서 의견을 내주셨는데요.

정회 중에 파악한 내용을 좀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당초 이제 9월 4일 날 원서 접수를 하기 위해서 교부대장을 확인해 보니까 8월 28일 날 이제 떼신 기록이 있으시고, 이제 9월 26일 날 또 떼신 기록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 떼셨고, 다만 이제 어쨌든 추가 자료 제출 자체가 보니까 처음에 채용 절차에 보니까 9월 27일까지예요.

그래서 26일이나 27일 날 내셔도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인사청문회 오면서 이제 채용 절차에 대한 부분은 좀 인지하고 오셨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또 아까 그전에 이제 얘기드렸던 원서 접수 제출할 당시에 근무 시간 중에 했다는 것도 약간 경미한 문제는 있지만 그 정도는 충분히 업무상 왔다 갔다 하는 김에 냈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시민들에 대한 봉사정신과 또 준법정신을 가지고 잘해주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나아가서 아까 우리 오늘 통과되었던 출연안 관련된 부분도 먹거리유통센터와 관련된 일이라면 뭐든 자료도 한번 살펴봐주시고 열심히 공부해서 시민들한테 좋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또 우리 농민들한테도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줄 수 있을까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 이지연 예, 이정희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하여튼 그 후보자님 되신 거를 그거 생각하고 제가 이제 여쭤볼 것은 우리가 지금 다음에 APC 지금 준비하고 계시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어떤 방안이 있나요? 후보자님만의 어떤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사실 이 APC는 아직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설계 중이고 여러 가지 철거하는 절차 중에 있다 보니까 좀 또 장소를 옮기는 과정에서 또 시간이 많이 걸렸고 이래서 많이 늦어졌습니다.

당초에는 내년 12월에 준공을 해서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좀 행정 절차상 늦어지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어쨌든 이 문제는 저희가 센터에서 단독으로 하지는 못하고요.

출장소하고 잘 협의해서 빠른 시일 내에 건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대신 저희가 이 건축되는 기간 동안 우리 센터에서는 하여튼 어떤 식으로 매출액을 올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해서 계획서를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매출액을 올리는 방안도 있지만 우리가 매출액을 올리기 위해서는 우리 APC에 대한 홍보가 중요합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이정희 위원 센터장이 되시면 그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학교급식에 꼭 우리 아이들이 친환경 급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혹시 구미시에 친환경 제품이 뭐 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농산물.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친환경 제품은 뭐 지금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개별 종목까지는 다 모르겠지만.

이정희 위원 농산물 중에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농산물 중에 뭐 일단 쌀도 있고요. 그리고 일부 채소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사실은 없습니다. 농산물도 과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과일은 좀 죄송합니다.

이정희 위원 예,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하셔야 돼요. 먹거리지원센터라면. 농업기술센터하고 잘 협의해서 그 부분을 충분히 센터장님으로서 한번 고려해 보셔야 될 부분입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민성 위원 예.

○위원장 이지연 예, 김민성 위원님.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안녕하십니까? 후보자님.

여기까지 오시는 데도 또 많이 고생하셨죠? 긴 시간 동안 여기 또 오신다고 고생하셨는데 몇 가지만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다른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저희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금 현재 아까 우리 했는 것처럼 이제 지원을 재정을 지원 받고 있지 않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민성 위원 얼마 정도 지원을 받고 있는가 아까 다시 알 수 있겠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지금 한 13억 정도 예.

김민성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지역 먹거리가 지수 평가 4연속 대상인 완주군도 현재는 완주군의 지원이 없다고 하거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민성 위원 이게 완전 자립 형태로 운영해야 하는 상황이라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완주군뿐만 아니고 전주 춘천 등 초창기 푸드플랜 선정 도시들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만들고 지자체에 지원을 운영을 하다가 지원이 끊어지거나 줄어들면서 여러 문제점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도 혹시 제가 좀 들었습니다.

근데 후보자님께서는 센터운영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이 있으며 외부 지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 한번 말씀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하여튼 저도 다른 시군의 자료를 좀 봤습니다마는 상당히 먹거리지원센터의 독립이 상당히 중요하긴 중요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의 로컬푸드 매장만 가지고는 독립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실정이고요. 그게 아울러 아까 이정희 위원님 말씀하듯이 APC센터가 빨리 준공이 되고 또 그 하면은 또 환경 공공급식이라든지 학교급식 친환경 급식 쪽으로 좀 더 공을 들여야 될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아까 저희 여기 먹거리센터에는 아직까지는 사업 내용이 2019년에 용역 자료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까 지금 한 5년이 지나다 보니까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창출에 대한 그런 계획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출장소에서 5개년 계획도 세우고 있고 또 먹거리 관련한 계획도 세우고 있기 때문에 그 속에다가 우리가 새로운 신산업을 아까 말씀드린 가공 산업이라든지 수출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집어넣어서 좀 수익 창출하는 모델을 새롭게 좀 수립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로컬푸드는 환경적이고 사회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후보자께서는 로컬푸드를 통해 그 어떤 환경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저는 제가 자라온 과정도 농촌에서 컸기 때문에 과거에는 우리가 보릿고개 할 때는 많이 생산하는 것만이 능사인 줄 알았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고품질의 좋은 양질의 신선한 농산물을 생산을 해야 할 의무가 있고 해서 반드시 공급을 해야 될 의무가 농민들이나 생산자한테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지 그 농산물을 사먹는 일반 도시민들은 믿고 사 먹을 수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지금도 왕왕 벌어지고 있습니다마는 눈속임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센터에서도 철저하게 하고 앞으로 갈 거는 친환경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친환경 아니면 우리 농산물이 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가면 기획 단계부터 친환경을 출장소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친환경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하여튼 전력투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여기서 이제 아까 우리 이정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구미 이게 먹거리지원센터가 들어갈 경우에는 저희가 학교급식이 지원이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농협에서 지금 급식 지원을 지금 하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구미농협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 고아농협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농협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납품이 이제 들어가려고 그러면 학교나 이런 기타 납품이 들어가려고 그러면은 친환경 농산물이 몇 프로 정도?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그거는 좀 제가 그 당시에 확인한 바로는 상당히 미미했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렇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민성 위원 지금 저희가 구미 자체에 친환경 농산물로 돼 있는 부분들이 한 몇 십% 정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민성 위원 근데 만약에, 만약에 그게 이제 실질적으로 거기 센터가 들어서고 거기에 이렇게 납품이 들어갈 경우에 지금 농협에서도 지금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좀 이제 갖고 온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만약에 친환경 아까 농산물 출하를 높이겠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럼 어떤 방식으로 친환경 제품들 채소나 기타 등등의 제품들을 업을 시킬 마음을 갖고 계시는지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저는 구미의 구미 농업의 문제점이 조금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구미의 문제점은 주산지가 되지 못하고 소량 다품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꾸준하게 이제 공급을 못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계절 채소가 계절 채소가 많다 보니까는 사시사철 이게 재배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하우스라든지 단동하우스나 연동하우스를 많이 좀 보급을 해서 사계절 채소와 과일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좀 조성을 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지만이 여러 가지 면에서 농민들이 채소를 기르고 과일을 기를 때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기를 수 있는데 지금 같은 환경에서는 좀 그런 사시사철 채소를 생산하는 기반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의원님들께서도 이런 하우스 보급 사업에 좀 더 좀 이렇게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그렇게 해 주신다면 친환경에 대해서는 저희 센터하고 출장소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저희 기획 생산 단계부터 친환경을 생산하도록 많이 농민들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이제 우리 로컬푸드점에 납품 들어가는 농산물들 자체가 생산을 하는 게 그게 생산이 일정이 생산 수확 시기가 거의 비슷하다 보니.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 시기가 수확 기간이 끝나고 나면은 제품이 없어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래서 이제 기획 출하식으로 실제 누구 농가에 따라서 이게 생산하는 방식을 조금 달리해서 아까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시사철 그 제품이 출하가 되면 좋은데 지금은 현재는 그렇게 방식이 안 되지 않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기획 출하식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계시면 혹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무래도 이제 사실 농산물이라는 게 뭐 날짜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렵고 저도 일부 촌에 가가지고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있는데 나오는 시기가 일정하다 보니까 이거를 분산을 못하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하우스가 좀 보급이 좀 많이 되면 한 열흘 정도는 이렇게 조절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열흘에서 한 20일 정도는 조절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한 달까지도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서 출하가 된다면 만약에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구미 시민들의 인식도가 높아 가면 자체적으로 우리가 41만 시민들이 그 친환경에 대한 믿음으로 매출도 늘어날 거고 자체적으로도 해도 우리 시민만 해도 그건 모자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김민성 위원 그렇게 따지면 지금 현재의 로컬푸드점 납품에 들어가고 있는 부분 채소나 기타 등등의 제품들을 실질적으로 센터에서 실제로 그거를 또 농가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좀 생산 조절할 수 있는 시기를 좀 이제 이야기를 나눠서 그런 부분들을 농가랑 협의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맞습니다. 그런데 좀 죄송한 얘기지만 아직까지 인력과 정규직이 11명밖에 없습니다. 매장에 기간제 직원 9명 빼면 정규직이 9명인데 11명인데 11명 직원 가지고 기획 생산까지 하기는 아직까지는 좀 버거운 상태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초에 로컬푸드 재단이 먹거리지원센터가 목표한 대로 53명까지 직원을 늘리는 걸로 돼 있는데 그런 체계가 완전히 갖추어진다면 아마 기획 생산도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현재 사무실이 있는 곳이 출장소에, 출장소에?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출장소에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사무실에 있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민성 위원 만약에 지금 저희가 이번에 올라온 사무실 지원에 관련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동료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고 기타 했지만 불구하고 수익이 실질적으로 발생을 하셨지 않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민성 위원 그런데 이제 제가 여쭙고 싶은 건 출장소장님도 마찬가지다시피 센터에 지금 현재 공백이죠. 소장이 공백입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 지금 현재 센터장은.

김민성 위원 계속 있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현재에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이게 사무실하고 이번에 감면 동의서 올라올 때 센터랑 이제 실질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그 서류를 올리신 건가요? 혹시 아니면 저는 이거 소통이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를 여쭙고 싶어서 묻는 겁니다.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실제로 저희 바로 옆에 농식품산업과하고 붙어가 있어가지고 1주일에 한 번씩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사무실 감면에 관련돼 있는 것도 이야기를 나누고 올리셨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예, 같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정말 나누고 올렸습니까요? 아니면 먼저 올려놓고 난 다음에 추후에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그 질의를 했을 때 이후에 그 사무실하고 이야기를 해서 그때도 마찬가지다시피 이후에 이야기를 해보니 그 수익을 가지고 그렇게 유지비 없어도 가능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해서 철회 요청서를 올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쭙는 소통이 얼마큼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입니다.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민성 위원 예, 예.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여기 지금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같이 왔는데 같이 얘기해 가지고 그렇게 올린 것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후는 되고 그전에는 안 되는 이유가 뭐죠? 알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예.

김민성 위원 일단은 센터장님하고 소장님하고는 실질적으로 서로가 이제 정보나 소통이 잘 돼야 됩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만약에 지금 APC센터 해 갖고 센터가 지금 이제 만들어지고 나면 아마 고아 쪽으로 사무실을 옮기실 거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김민성 위원 고아 쪽에 사무실 옮기신다 그러면은 그쪽 사무실의 사용 평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예상을 잡고 있는 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지금 정확하게 설계도를 제가 못 봤는데요.

김민성 위원 설계도는 나와 있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설계도 기본안이 지금 계속 바뀐다 그러더라고요.

김민성 위원 예, 일단은 나와 있지 않습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설계 아직까지 완전히 되지 안 해 가지고 그냥.

김민성 위원 가안이라도 일단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구조는 제가 봤는데 그 면적이라든지 사무실 면적이라든지 그런 것까지는 제가 아직까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김민성 위원 농가에 대한 교육장, 교육장으로는 어느 정도 평수가 되죠?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그 2층이나 2층 쪽으로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면적.

김민성 위원 사무실은 몇 층에 들어가 있어요?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사무실 2층으로 돼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농가 교육장도 2층이고 사무실도 2층이면 농가 교육장을 잘라서 사무실을 사용하는 겁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그거는 별도로 사무실 공간은 따로 있고 교육장 따로 있고요.

김민성 위원 공간이 어느 정도 평수가 됩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그 면적은 제가 지금.

김민성 위원 지금 사무실 사용하는 것보다도 큽니까, 작습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선현 커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면적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예.

예, 들어가셔도 됩니다.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설계도 나오면 자료 드리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후보자님한테, 후보자님한테 부탁을 드리는 부분은 뭐냐 그러면 이제 저희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사무실에 있는 직원분들과도 소통이 이루어져야 되고 사무실에 있는 직원분들이 일을 할 수 있는 환경도 있어줘야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지금 이제 우리 로컬푸드에 들어가시는 농가분들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고요.

근데 그 교육이 실질적으로 이게 주기적으로 어느 정도 많이 이루어져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어느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실질적으로 제가 잘 모르겠지만은 만약에 APC센터가 들어가고 사무실이 그쪽에 간다 그러면 정확하게 사무실 직원들이 어느 정도의 일을 할 수 있는 편의 공간은 나와야 됩니다.

또 마찬가지다시피 농가에서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에 교육장도 충분하게 나와줘야지만 거기서 실질적으로 교육이나 기타 등 이루어져야지만 저희가 학교급식이나 이루어져야 될 부분들이나 친환경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는 모든 부분들을 거기서 교육을 시키고 이해시키고 우리가 학교에 납품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지금 산동, 아니 농협에서 지금 실질적으로 급식 지원이 들어가고 있는 게 친환경 제품 자체가 한 50% 정도가 여기서 생산하고 다른 데서 외부에서 갖고 오는데 만약에, 만약에 이거 APC가 들어가셔 갖고 후보자님께서 만약에 거기 들어가신다 그러면 만약에 똑같은 형태로 이루어지면은 실효성이 없을 것 같아요.

그것을 업그레이드 시켜갖고 우리 친환경 제품의 농산물에 관련돼 있는 부분 생산량을 그만큼 늘려야지만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거를 틀림없이 명심하셔갖고 준비를 꼭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딱 하고 이제 마치겠습니다.

저는 다른 거는 아니고 이제 이제 혹시나 후보자님께서 이제 실질적으로 선산출장소장님으로 계셨을 때에 실질적으로 이제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관련돼 있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셨을 거 아닙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러면 이제 만약에 생각했던 그 프로젝트가 솔직하게 어떤 것이며 실행 과정이나 목표 그리고 어떤 성과를 이루겠는지 혹시 그런 계획적인 부분이 있습니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출장소장을 하면서 앞으로의 농업은 친환경이 안 되면 될 수가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미에 유일하게 있는 해평 산양의 친환경 단지를 키우려고 또 그 당시에 이제 부시장님하고도 얘기하고 간담회도 하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친환경 자체가 워낙 힘들고 또 소출이 일반에 비해서 한 30∼40%가 감소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보전이 안 되다 보니까는 최근에 이제 제가 알기로는 그 친환경 단지에서도 친환경을 포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우리가 조금 더 지원 그러니까 일반 농과 친환경농의 차이 나는 부분을 아마 구미시에서 조금만 보전을 해 준다면은 아마 그런 부분도 갭을 점점 줄여간다면은 우리 친환경 농산물 하면 구미라는 게 또 떠오르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원도 지원되겠지만 그 센터장님의 실질적으로 역할이 많이 크거든요.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김민성 위원 그래야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품질 좋은 식재료를 공급해서 맛있는 급식을 먹을 수 있는 또 단계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어쨌든 만약에 맡으시거나 이렇게 하신다 그러면은 APC 관련되는 부분도 조금 실제로 미리 신경 쓰고 움직이셔야지만 거기 대표입니다. 지금은 만약에 가신다 그러면. 구미시에 소속돼 있지만 불구하고 APC센터 먹거리통합센터의 센터장이십니다. 거기에 맞는 이제 실질적으로 직원들이나 거기에 맞는 이제 사무실이나 거기에 맞는 교육장을 우선 찾을 수 있도록 출장소장님하고도 같이 협의 좀 하셔서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게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좀 질문하겠습니다.

예, 본질적인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오늘 실시하는 인사청문회는 지난 인사청문회하고는 달리 퇴직 공무원이 구미시 출자출연기관의 장으로 후보자로 나서고 후보자의 합격자 그리고 후보자의 검증을 위한 자리입니다.

아시다시피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구미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을 통해 구미시민 농업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한 재단법인입니다.

그 재단법인의 장으로 퇴직 공무원께서 합격하셨고 그래서 인사청문회 요건이 되었습니다.

지금 저한테는 구미시 출자출연기관에 재직 중인 구미시 퇴직공직자 현황이 있습니다.

정년 일자와 실제 퇴직일이 6개월 1년 차이 납니다.

조기 퇴직을 하셨다는 얘기인데요. 본인도 고민을 하셨을 거고 시도 고민하셨을 거라는 건 압니다.

하지만 김장호 시장 재임 후에 구미도시공사, 구미시 상생일자리협력센터 등이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좋은 조건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예, 인사청문회의 본질은 공무원이 공무 집행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이용해서 민간하고 퇴직공무원하고의 공정한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 쉽게 선점하는 것을 막고자 인사청문회가 있습니다.

퇴직공무원이 민간인의 기회를 빼앗고 정년을 연장한 결과가 아닌지는 우리가 신중히 검토해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공직자윤리법」 제4장 퇴직공무원 취업 제한 제도가 있는 이유는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유지해서 공직윤리를 확립하기 위해서 도입한 제도입니다.

뚜렷하게 퇴직공무원이 이전 직무를 이용해서 개인적인 이익을 얻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고, 퇴직한 후에도 그들이 재직 중에 가졌던 정보 그리고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불공정한 경쟁 우위를 선점하는 것을 제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퇴직공직자 구미시 퇴직공직자 업무 취급 심사 현황을 보았습니다.

현재 여기에서는 「공직자윤리법」 제4장제18조의2에 퇴직공직자의 취급 업무 제한이 1항과 2항에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3항에 의해 승인되어요.

이것은 특별한 기준으로 유예를 두어서 퇴직공무원의 이후에 취업을 열어둔 거라고 생각해요.

「구미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그리고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구미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등록 심사를 642명을 하루에 합니다. 형식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2022년 8월에 520명, 2022년 12월에 76명, 2023년 11월에 563명, 2023년 6월에 642명을 하루에 심사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가능한 일인지 우리가 이번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한번 살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덕재 선산출장소장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예, 충실히 대답해 주십시오.

후보자께서는 문화체육국장으로 7월 12일 취임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원서 접수는 9월 4일입니다. 그죠?

그러니까 재직 중에 원서를 제출하셨어요? 아니시라고는 하지만 후보자 말씀대로 34년간 재직했고 국장 4급의 지위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원서를 접수했을 때랑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그죠? 합격자 공고 혹은 공고 일정 최초의 채용 공고 일정이 8월 21일부터 8월 29일 9일간입니다.

우리 제11조의 신규 채용에 보면 우리 이거는 공개경쟁 시험입니까? 경력경쟁 시험입니까? 소장님 어떤 거죠?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공개입니다.

○위원장 이지연 공개입니까? 그러면 마감일 20일 전까지 공고하여야 합니다. 근데 9일간만 공고한 이유는 뭘까요?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제가 그 관계 9일간 공고했는 이유는.

○위원장 이지연 소장님께서 모르시면 누가 아나요? 재단에서 그냥 임의로 한 건가요? 누가 설명해 주실 분 있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경영지원팀장 김대웅입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그거는 채용부터 나중에 채용까지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위원장 이지연 왜 촉박했나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인사청문회 기간이 좀 길었습니다. 인사청문회.

○위원장 이지연 인사청문회는 뒤에 있는데요. 말이 됩니까?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그 후보자 1명이 선정이 돼야 인사청문회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일정이 좀 촉박했습니다. 그 당시는.

○위원장 이지연 그 공고 일정을 단축한 걸 우리 의회로 돌리시는 건가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위원장 이지연 그러면 답변이 안 되잖아요?

○경영지원팀장 김대웅 인사청문회 시작 일자가 10월 7일로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 일정에 맞추다 보니까. 공고 기간을 충분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그럼 공고는 그전에 준비가 안 됐었나요?

소장님 좀 책임 있게 답변해 주십시오.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전임 센터장 임기가 10월 4일까지 했습니다. 10월 4일까지니까 저희들이 제외하고 나니까 실제로 공고를 늦게 잡아야 됩니다. 10월 4일까지 맞추려면 공고하고 면접 서류 심사하려면 실제로 바쁜 너무 늦게 공고를 하게 됐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봐서는. 임기가 10월 4일 같으면 그전에 벌써 이루어져야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날짜가 촉박하니까 공고 기간을 짧게 했는 걸로 센터에 그래됐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채용 공고는 전혀 이 내용을 모르는 일반인도 채용 공고를 보고 내가 여기에 접수를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기간입니다. 그 기간 자체를 줄여 놓으시고 어떻게 공정한 경쟁을 했다고 보십니까?

○선산출장소장 이덕재 그러니 제가 봐서는 센터에서 10월 4일 하는 걸 아마 감안을 못 해가지고 미리 하는 걸 놓쳤는 것 같습니다. 저희 뭐 센터에서 저희는 물론 우리 출장소에서 챙겨야 되는데 센터장이니까 센터에서 공고할 때 저희들이 자기들이 촉박하니까 그래 갔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답은 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이사회 재단법인의 이사회 그리고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이 불공정합니다.

재단법인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는 의회와 공동 책임이 있고 이건 인사청문회 이후에 인사청문회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하겠습니다.

제2장에 보면 이사회 구성 및 운영 등의 제8조 임원에 이사회 구성 요건인 이사의 자격에 대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재단에 대한 운영을 촉진할 이사 자격을 명시해서 구성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는요.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임원추천위원회 운영 규정에도 무리가 있습니다.

제3조 구성에 3항 임원추천위원회 추천 대상을 해당 분야의 전문적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자가 없습니다.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퇴직공무원 외에 다양한 인재들이 추천 대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세요.

그리고 구미시장, 구미시의회, 재단이사회로 임원을 추천 요구할 시에 해당 자격을 명시하여 추천 사유를 명확히 하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다음 제11조 신규 채용 11조의 4항에 각 호가 실제와 달라요.

4항에 5호가 없는데 어떻게 구비 서류를 알고 내셨는지 신기합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지 않으신 걸로 보여요.

2항 특별채용에 대한 기준, 3항 긴급을 요하는 경우 등에 대한 단서가 부족합니다.

공고에 대한 정보 제공이 부족함으로 구직자의 채용 의지를 박탈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것은 이후에 공무원의 채용을 용이하게 만들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말씀드린 제11조 신규채용의 내용에 대해서 이사회 등의 심의를 득하여 빨리 수정해 주시길 요구합니다.

다음 3항 중요한 정보인 채용 공고 관련 정관에 제시된 긴급을 요하는 경우에 대한 단서가 부족합니다. 이거는 재단에서 자의적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담당 부서 재단 측의 임무 소홀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경우가 없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다음 제12조의 임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연임에 대한 기준이 모호합니다. “고려하여”만 있습니다. 이것도 자의적으로 악용될 우려가 큽니다. 따라서 센터의 기관장 경영평가 점수, 최소 점수를 두든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십시오.

그리고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임원추천위원회의 시장 추천이 둘 다 퇴직공무원입니다. 오해를 받으시기에 충분했습니다. 이후에는 선산출장소에서 임원추천위원회에 시장 추천 사항이 올 때에는 말씀드린 대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우리 재단의 발전에,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는 인력을 찾도록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십시오.

다음 임원추천위원회 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 추천 2명이 모두 퇴직공무원입니다. 이거는 누가 봐도 퇴직공무원이 합격되도록 했다라는 오해를 받으셔도 할 말 없습니다. 정관 개정을 요구합니다.

임원추천위원회가 구성되었는데요. 7명 중에 퇴직 공무원이 3명, 전 시의원이 두 분입니다.

오히려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추천하신 이사 두 분이 위원 두 분께서 훨씬 더 구미시 농업 관련해 이해가 높은 분들이셨습니다.

이것은 구미시와 구미시의회가 추천인 명단에 소홀했다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 구조적으로 내용을 바꾸고 사실은 오늘 인사청문회가 합격자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말씀드리기보다는 책임자인 시장이 나오시는 게 맞는데요. 이것이 의회의 인사청문회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구성을 개선하셔서 이런 오해를 받지 않으시고 퇴직공무원이 수월하게 구미시의 관련 기관으로 채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성과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잘하실 거라는 신뢰는 있습니다.

이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어떻게 의견을 내실지 알 수 없으나 혹시 합격이 되신다면 34년 동안 익숙했던 우리 구미시 그리고 4급 공무원이시지만 우리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가장 새내기세요. 그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새내기의 마음가짐으로 우리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구성원들을 각별히 좀 챙기셔서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서 애쓰고 있는 구성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시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반드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간략하게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후보자 김언태 존경하는 이지연 인사청문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

오늘 걱정의 말씀도 주셨고 격려의 말씀도 주셨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많은 애정과 기대를 가지고 계신다는 점도 잘 알겠습니다.

오늘 주신 소중한 말씀은 가슴 깊이 담고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공무원이 아닌 구미통합먹거리지원센터 센터장으로서 농업 발전과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이지연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지연 예,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후보자가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이끌어갈 적임자인지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장시간 후보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다각도로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심으로써 인사청문이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점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잠시 경과보고서 정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09분 회의중지)

(16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지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2.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위원장 이지연 그럼 의사일정 제2항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앞서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토대로 경과보고서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배부해드린 경과보고서 주요 내용으로는 인사청문 개요, 인사청문 실시 경과, 인사청문회 운영 방법, 주요 내용, 종합의견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용 중 종합의견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 답변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적합 또는 부적합 의견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기타 경과보고서안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종합의견을 적합으로 하여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적합 의견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과보고서의 자구 정리 등 소소한 수정 사항은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배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경과보고서 작성 시 필요한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281회 임시회가 산회된 관계로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1조에 따라 채택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본회의 보고 없이 위원장이 의장에게 보고한 후 의장이 시장에게 송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8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이지연
  • 김정도
  • 김민성
  • 김영태
  • 소진혁
  • 이명희
  • 이정희

○출석전문위원

  • 이재환

○출석사무직원

  • 기획행정전문위원박영훈

○출석후보자

  • *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 센터장후보자김언태

○출석시청공무원

  • * 선산출장소
  • 소장이덕재
  • 농식품산업과장김선현

○기타참석자

  • *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 경영지원팀장김대웅
  • 로컬푸드팀장박윤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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