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3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7월5일(목) 오전11시3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1시37분 개의)
○위원장 강승수 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강승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님 나오셔서 224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김차병 안녕하십니까? 의사계장 김차병입니다.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224회 임시회는 7월 12일에 집회하여 7월 23일까지 총 12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7월 12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224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실국별 시정업무 보고를 들으시겠으며 7월 13일에는 의원연수를 하시고 7월 16일부터 7월 22일까지 7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실과소별 시정업무 보고와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마지막 날인 7월 23일에는 오전 11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한 후 제224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 임시회 회기를 협의 후 결정하여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4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강승수 예,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부위원장 장미경 시정업무 보고의 건이 있는데요. 여기는 저희들이 질문도 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보고만 받는 겁니까?
○위원장 강승수 예, 제가 답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12일 날 제1차 본회의 건 관련해서는 시정업무 보고의 건 관련해서는 국별로 업무보고가 있습니다만 우리가 경청만 할 수 있지, 시간 여러 가지 할애 사항으로 봤을 때 질문은 없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사무국장 김홍태 지금 현재 우리가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부분이 본회의장에서 받는 거하고 상임위원회에서 받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리 일선 시군에 현황을 파악해 보니까 지금 본회의장하고 상임위에 보고를 받는 경우가 우리 구미시하고 영주시가 있고 다른 시군은 본회의장이나 상임위원회실에서 한 번을 받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본회의장에서는 해당 국장이 한 5분 정도 해서 개략적인 사항을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 보고하면 의원님들의 어떤 질문이나 이런 쪽이 아니고 단지 보고를 받는 쪽이고요. 상임위원회에서 하는 부분은 의원님들이 해당 과장이 보고를 하면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질문을 하고 이런 쪽이 됩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보고 받는 부분이 이번에 같은 경우에는 초선 의원님들이 많고 이렇기 때문에 업무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효율적이지 않겠나, 사실상 저희들이 초기에 우리 의회에서는 본회의장에서만 받다가 상임위원회에서 추가를 했는 상태입니다. 그걸 참고하셔가지고 결정해 주시면 저희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국장님.
○사무국장 김홍태 예.
○위원장 강승수 그와 관련해서 그래도 전체적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상임위별로 가면 단점이 뭔가 하면 상임위별로 가면 그 상임위에 관련된 질의응답만 볼 수가 있고 다른 상임위에 계신 분들은 전체 일정을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개략적으로따나?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위원장 강승수 그래서 시간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만 그러면 유인물로 대체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사무국장 김홍태 예, 그거는 저희들 집행부에서 해가지고 전체 보고서 있죠? 보고서는 서면으로 보고를 하는 쪽으로 그렇게 그거는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실질적으로 유인물을 주고 국장님께서 그때 간단하게 5분 동안만 낭독하는 것밖에 안 되는데 아무런, 시간 낭비밖에 안 되고 그래서 유인물을 주면 다른 상임위에 있는 분들도 같이 업무 파악이 안 되겠나 싶어서 유인물로 대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송용자 위원, 손을 듦)
○사무국장 김홍태 예, 그리고 지금 상임위의 업무보고
○송용자 위원 예, 말씀하세요.
○사무국장 김홍태 예, 상임위의 업무보고할 때도 해당 국장이 전체적인 업무 개략적인 상황은 보고는 드립니다. 그러면 개별적인 사항은 과장들이 보고를 하는 이런 체계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송용자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송용자 위원 예, 만일에 유인물을 받았을 경우 그야 물론 5분간 우리가 5분, 15분씩 듣는 것보다는 훨씬 유리할 수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의문점이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들이 어디다가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는 상임위할 때 질문을 그때 파악을 하시면 됩니다, 상임위에서.
○송용자 위원 하지만 제가 속한 상임위에서만 하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송용자 위원 그럼 그 외의 업무는?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는 업무를 개별적으로 불러가지고도 물을 수 있는 쪽이고 그거는 사무실에서 해당 과장을 불러가지고 업무를 파악할 수는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사무국장 김홍태 또 필요하면 시정질문을 할 수도 있고요.
○송용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업무보고에 있어서 주신 자료는 업무보고가 12일 본회의랑 상임위를 예정하고 있잖아요? 자료를 받을 수 있는 거는 회의 전 언제쯤 받는 건지요?
○사무국장 김홍태 그러면 이게 서류가 지금 며칠 전에 보고가 되죠?
○의사담당 김차병 5일 전.
○사무국장 김홍태 5일 이내죠?
○이선우 위원 5일 전에?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는 회의규칙에 저희들 5일 전까지 저희들한테 보내주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받으면 바로 의원님들한테 배부를 드리는 쪽이고요. 혹시라도 혹시 의원님들이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집행부에다가 우리 전문위원실로 요구를 하시면 자료 요청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필요한 자료는 그렇게 받아도, 저희들 자료 요구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해당 과에 하는 게 아니고 창구가 돼 있습니다. 우리 시하고 시에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이 창구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실로 자료 요청을 하면 기획담당관실에서는 전체 파악을 해가지고 저희들한테 보내주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의정활동하시면서 자료 요구할 부분 있으면 요구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우리 조금 전에 장미경 위원님 질의하신 데 대해서 충분히 이해됐습니까?
○부위원장 장미경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김춘남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이게 부서가 틀리잖아요? 저희 기획위원님들은 다 초선 의원님들인데 기획 국장님들한테만 한 5분 정도 받고 산업은 사실 국장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는데 업무를 책자로 대신하기는 그렇고 국장님이 간략하게 인사하고 우리 업무보고 받을 때, 상임위에서 받을 때 산업건설위도 와서 국장님들이 5분 정도 하면 우리 초선 의원님들이 국장님 얼굴도 좀 더 알고 인사만 하면 쭉 서서 잘 모르거든. 한 5분 정도만 산업도 와서 우리 기획도 산업에 가서 해 줄 수도 있고 국장님들이 한 5분 정도
○위원장 강승수 각 상임위 활동할 때?
○김춘남 위원 할 때.
○위원장 강승수 그렇게 보완하자?
○김춘남 위원 예, 예. 그렇게
○위원장 강승수 각 상임위 활동할 때?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그거는 상임위 성격을 좀 달리 하는 부분인데 어떻습니까, 국장님?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는 좀
○김춘남 위원 왜냐 하면 업무보고 책자를 보고 아우트라인만 그냥 인사를 하고 잠깐
○사무국장 김홍태 근데 실제 저도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만 보고를 해 보면 그냥 개략적인 사항입니다. 몇 페이지 뭐 이래 그냥 목적 정도만 이렇게 설명해 나가는 쪽이지, 그 구체적인 사항을 왜냐 하면 그 해당 국을 5분 만에 보고를 한다라는 부분은 제목 읽기에 급급한 쪽입니다. 그런 쪽이니까 실질적인 쪽의 업무를 파악하려고 하면
○위원장 강승수 지금 김춘남 위원님 질의사항은 본회의장은 유인물로 대체를 하고 각 상임위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본회의장에서 하자고 종전에 나온 이유는 상임위가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니까 같이 간단하게따나 보고를 받고자 하는 의미가 있었지 싶어요, 과거에. 그런 의미에서 본회의장에 넣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본회의장에 저걸 빼게 되면 상임위가 다른 분들은 그쪽 국에 대해서 주요내용을 국장님도 누군지 잘 모르니까 각 상임위 활동할 때, 16일부터 상임위 활동할 때 잠시 조금 저걸 해서 할애를 해서 서로 국장님한테만 상임위별로 보고를 받으면 안 되나, 그런 이야기 취지죠?
○김춘남 위원 예, 예.
○위원장 강승수 본회의장에서는 빼고.
○김춘남 위원 예, 본회의장은 빼고.
○위원장 강승수 그래 할 때 상임위의 성향 성격이 좀
○김춘남 위원 맞지 않다?
○위원장 강승수 벗어나는 부분이 아닌가 싶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사무국장 김홍태 그렇죠. 그게 왜냐 하면 업무가 그 소관 상임위 업무별로 딱 저게 돼 있는데 거기서 또 한다라는 부분은 조금 모양새는 사실상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런데 초선 의원님들이 많다 보니까 산업에 국장님들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사무국장 김홍태 그래 그거는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가
○김춘남 위원 회의를 마치고 따로?
○사무국장 김홍태 본회의하기 전에 있잖아요? 전체 간담회 때 과장님들 전체 해가지고 인사를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본회의가 10시에 있지 않습니까? 10시 전에 좀 해가지고 전체 집행부에 과장님들이나 이래 해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상견례가 없었지 않습니까? 상견례가 있었으면 되는데 상견례가 없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방법은 됩니다. 간담회를 우리가 해가지고 그때 간부들 인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하죠.
○김춘남 위원 국장님, 제 말은 간담회에서 쭉 앉아서 인사하고 나면 어느 분이 어느 분이신지 초선 의원님 모르니까 우리 국장님들만이라도 한번 우리 상임위할 때 산업에 국장님들 여기 한번 와서 인사 간략하게 하고
○사무국장 김홍태 예, 그거는 되는데
○김춘남 위원 그런 정도는
○사무국장 김홍태 업무보고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업무보고 하면 시간이 우리가 국이 상당히 많걸랑요. 그러면 시간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국장님, 본회의장에 업무보고는 생략을 하고, 업무보고는 생략을 하고 각 국장님 나오셔가지고 어떤 개요적인 인사 정도만
○사무국장 김홍태 예, 그거는
○위원장 강승수 예, 그래 하면 아까 말씀하신 두 가지를 같이 병합해서 할 수 있는 회의가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는 제가 집행부하고 같이 저걸 해가지고, 근데 시간적인 쪽에서 예를 들어가지고 지금 양쪽 상임위 같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어떻게 그럼 한쪽은 쉬어야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 어떻게 될지 한번 짜가지고 그 부분을 한번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가지고 왜냐 하면 이게 바꿔가지고 그럼 회의 전에 양쪽 상임위에 가서 인사를 하고 개의를 하는 쪽으로 그렇게 진행하면 안 되겠나 싶은데요.
○위원장 강승수 상임위 활동 중에?
○사무국장 김홍태 상임위, 그러니까 상임위 하기 전에 기획행정위는 산업건설위 쪽에 있는 국장님들이 와서 인사하시고 이렇게 상호 하고 나서 상임위를 시작하는 쪽으로요.
○위원장 강승수 그렇게 해도 되고 본회의장에서, 본회의장에서 우리 국장님 상호 의원님들 간에 상호 업무보고가 없다 보니까 누가 누군지를 자리 배석해서는 다 알지만 어떤 정상적인 인사가 없으니까 누가 누군지 잘 모르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위원장 강승수 그 부분은 어떻게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이
○사무국장 김홍태 그러니까 그게 상임위를 하지 않습니까?
○위원장 강승수 상임위 가서 하자?
○사무국장 김홍태 상임위 하면 기획행정위를 할 때는 기획행정위는 산업건설위 쪽에 있는 국·과장들이 와서 인사를 하고요. 산업건설위는 기획행정위 쪽에서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지고 공동으로 같이, 그러면 그게 끝나고 나서 각 상임위 활동을 하면 다 인사할 수 있는 그게 안 되겠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업무보고 하는 거는 시간적인 부분에서 굉장히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좀 저거 하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업무적인 부분은 궁금한 사항 있으면 개별적으로 집행부 해당 부서 불러가지고 파악하시는 쪽으로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충분히 이해 되셨습니까?
○김춘남 위원 예,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조금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저는 의견이 조금 다른데요. 의견입니다. 사실 저희가 초선 의원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사실 인사를 말씀하시면 인사 중요한데요. 인사보다 저희가, 다른 의원님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는데 제가 원하는 건 저희가 원하는 건 사실 자기가 상임위에 각자 들어가 있잖아요? 나머지 부분들을 빨리 캐치하고 싶은, 그러니까 아우트라인을 말씀하시는 거 저 되게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게 저희가 빨리 좀 잡을 수 있게 이러한 일들이 진행됩니다를 원하는 거지 자세한 업무보고까지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각 상임위, 저희 상임위는 이렇게 운영이 됩니다를 저희 초선이 거의 %가 30%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는 생각하시는 것보다 좀 더 많은 구체화된 시작을 원합니다, 사실.
그래서 저희가 원하는, 제가 원하는 선에서 본다면 인사 이외의 그러니까 다른 상임위가 운영, 저희도 이제 앞으로 시작이고 다른 상임위도 시작일 때 다른 상임위가 운영되는, 어떠한 구조로 운영되는지 정도만이라도 조금 저희에게 알려주시길 원하는 말씀이었던 것 같아서요. 인사 너무 중요하지만 저희가 원하는 건 조금 더 각 상임위들의 역할들이나 아니면 구조 정도는 저희가 초선이 많다라는 걸 조금 더 배려해 주시고 한번 말씀을 해 주시면 조금 더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조금 말씀 좀 해 주시면.
○위원장 강승수 예, 제가 그러면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는 제가 보충설명 드리면
○위원장 강승수 잠깐만요, 잠깐만요.
○사무국장 김홍태 예.
○위원장 강승수 우리 이선우 위원님 그거는 질의사항 참 중요한 부분인데 그렇다라면 우리 여기 의원연수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의원연수를 일찍 잡은 이유가 우리 초선 의원님들, 그리고 새로 들어오신 분, 아니 기존 활동하는 의원님들의 어떤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한 전반적 프로그램이 잡혀져 있죠? 그래서 여기에 어떤 아까 우리 이선우 위원님의 어떤 여러 가지 궁금한 부분을 이렇게 참작해서 프로그램을 짜는 방법은 어떨까요?
○사무국장 김홍태 그러면 그 부분을 하나 간단하게 해가지고 회의 시작할 때 있잖아요? 우리가 상임위의 어떤 구성이나 역할 부분들은 그 설명을 넣는 쪽으로 그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고개를 끄덕임)
오늘 여기서 다 설명하기는 좀 저거 하니까.
○위원장 강승수 예, 또 본 12일 날, 12일 날 아까 시정업무 보고의 건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토론이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른 의견이 계시면 또 개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지금 분위기 봐서는 시정업무는 아마 유인물로 대체되는 걸로 지금 전체적으로 의견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8대가 개원하고 시장님이 바뀌고 전체적인 우리 시정업무에 대해서 시장님의 업무보고를 한번 받는 거는 어떤가 싶어서 제안 드립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럼 시장님 업무보고의 건은 없습니까? 시장님
○사무국장 김홍태 이번에는 없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러니까 시정연설 턱이죠? 초도 연시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는 예산을 편성할 때
○위원장 강승수 할 때만 있고?
○사무국장 김홍태 시정연설을 하는 쪽으로 그거는 공식적으로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런데 이번에는 예산은 달리 없지만 시장님 정책을 펴고자 하는 그게 실질적 우리 시민 분들이 하반기에 시작됐지만 시장님께서 우리 시를 어떻게 어떠한 방향으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하는 것들이 되게 중요할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우리 양진오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어떻습니까?
○사무국장 김홍태 예, 그거는 저희들 일단 집행부하고 한번 해가지고 시장님의 어떤, 이게 시정연설이라는 게 앞으로 시정을 이렇게 하겠다고 예산편성의 어떤 방향성의 시정연설로 지금 우리 의회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취임하셨기 때문에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런 부분은 한번 같이 집행부하고도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좋은 질문을, 양진오 위원님께서 좋은 질문해 주셨는데 차라리 국장님 업무보고를 빼고 우리 시장님의 어떤 시정방향, 시정연설 같으면 그렇겠지만 시정방향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거론해 보는 것도 시민들도 그렇고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어떻습니까?
예, 우리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이 안건이 가벼운 안건인데 참 오래 간다, 그죠?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쉽습니다.
첫째, 우리 초선 의원님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지금 관례를 지금 바꾸려고 하고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우리 본회의장에서 실국장님들이 나와서 업무보고를 하는데 각 국별로, 근데 지금 우리 초선 의원님들은 한 번도 그걸 접해 보지를 못했잖아요, 그렇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근데 들어오자마자 바로 바꾸자 하니까 황당하잖아요, 쉽게 말해서. 그 뜻에는 또 우리 국장님들이 그 보고를 안 하면 일이 하나 가벼워지겠죠. 안 그렇습니까? 거꾸로 생각하면.
그래서 내가 봤을 적에 제안을 하고자 하는 거는 어쩌면 여러분들이 이 관례를 한번 보고다음 회기 때, 정례회 때 이걸 또 바꿔도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가볍게 생각하시고 업무보고를 상임위별로 간단하게 인사 식으로 해가지고 역으로 산업에 속한 국장님은 기획에 와서, 기획에 속한 국장님은 산업에 와서 간단하게 인사와 하면 되긴 됩니다. 되지만 여기 있는 분들이 지금 혼선이 오는 거는 과연 그 상황을 지금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중요한 거는? 그래서 그 상황을 보고 결정을 해야 되는데 말로만 지금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데도 지금 대화가 길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맥을 짚어주시고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 요청도 있고 또 위원장이 가고자 하는 방향도 있습니다. 또 위원님들 의견도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을 판단해서 위원님들이 지금 현행대로 갈 것이냐, 아니면 좀 바꿔서 아까 말마따나 상임위별로 할 것이냐, 유인물로 대체할 것이냐, 이런 거를 논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예, 우리 마주희 위원님.
○마주희 위원 예, 김재상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형식적인 것이지만 초선 의원들한테는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초선 의원들은 뭐가 어느 어떻게 일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형식적인 것이지만 우리한테는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좋은 지적해 주셨고요. 이부분이 제가 답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이 경험 있는 분과 없는 분들, 그리고 자기 생각의 가치와 또 실효성 문제, 효율성 문제 해서 제가 예상되는 실제 종전대로 하면 질문도 못하는 업무보고 뭐 하는데 받느냐라고 또 다른 의견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실은 왜 제가 이렇게 좀 장시간의 시간을 갖느냐 하면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어야, 나누어야 본회의를 거치면서 다른 이야기가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단순하게 갈 수도 있었지만 앞으로 제가 주장하는 거는 주도하는 거는 허심탄회하게 예상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한번 걸러 보자라는 취지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결정되어져도 상관이 없습니다. 상관이 없고 저는 어떤 많은 의견을 저는 한번 거쳐보니까 비효율적인 이 방법을 계속 갈 것인가를 제가 한번 제안해 봤고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개진하셔가지고 방향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초선 의원님 위주로 하세요.
○이선우 위원 어떠십니까? 선배 의원님들께서는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비효율적이다라는 부분도 사실은 효율성을 생각하면 굳이 하지 않아도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느냐를 보셨을 거라는 말이죠. 저희한테 좀 설명을 좀.
○위원장 강승수 예, 위원장으로서 제가 말씀을 올리면 우리 김재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주관에 따라서는 되게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실제로 다음 과정에 또 어떻게 한다 하는 것은 또 쉽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약 70분 소요가 되죠? 저도 경청을 해 봤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그냥 이렇게 앉아서 경청을 하고 그걸로 끝나 버리니까 국장님이 누구신지 그거 하나만큼은 정확히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
그래서 이 시간이 굳이 필요하나, 상임위에서 좀 더 바로 즉석에서 시정질문, 시정질문이 아니고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차라리 아까 우리 김춘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상임위별 성향이 조금 흐트러질 가능성은 없지 않아 있겠지만 업무보고의 개념으로 봐서 서로 상호 하면 간단하게 물을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실효성으로 봐서는 아까 김춘남 위원님께서 제안한 사항이 좋겠고요. 또 과거의 어떤 경험, 기준과 그걸 간다라면 한번 그거 뭐 시간을 잃더라도 한번 해 보자 하면 또 그 방법도 좋고, 좋고 나쁨이 없어요. 좋고 나쁨이 절대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제가 일부러 이렇게 다 이야기해 봅니다.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그렇다면 저희 초선들도 이런 제도권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들은, 접하는 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면 저는 이 시정보고를 받고자 원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오케이.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다른 이 건에 대해서?
○김춘남 위원 예, 초선 의원님들 위주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뭐.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이게, 결론 사항은 그럼 그렇게 각 방향성을 잡는 걸로 하고 시정업무 받는 걸로
○양진오 위원 원안대로 가는 것 같으면 제 얘기는 취소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그러면 원안대로 가는 걸로 해서 별다른 의견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의원연수가 13일에 있습니다. 13일에 있는데 아까 제가 처음 모두에 시작할 때 우리가 의원연수를 그러면 12일에 본회의를 하고 국장님 업무보고의 건을 빼고 의원연수를 오후에 바로 붙여서 하고 13일에는 우리 초선 분들도 많고 또 전체의원이 등원하시니까 구미시 전체 관련된 주요 시설에 대해서 현장실습을 방문을 한번 해 보는 게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있어서 위원장으로서 한번 제안을 해 봤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또 우리 위원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또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부위원장 장미경 여기 7월 13일 날 의원연수 돼 있는 건 소요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위원장 강승수 2시부터
○전문위원 이근도 2시부터 4시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입니다.
○부위원장 장미경 그렇다면 그 두 시간을 이 많은 의원님들이 또 다시 등원을 하셔서 하셔야 되는데 이 부분은 12일 날로 좀 당기시고, 시간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번 검토해 봐 주시고 7월 13일에는 현장방문하면 어떨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께서는 지금 들은 바와 같이 그렇게 의견을 냈습니다. 혹시 다른 의견이 계시면 또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예정된 1차 본회의 소요 시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점심 이후까지 넘어가는 회의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12일 목요일로 연수가 오는 건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어떠신지요?
○위원장 강승수 12일 날은 10시에 개의하게 되면 점심 전에 끝납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무리가 없고
○부위원장 장미경 두세 번 오지 말고 하루에 오전 오후에 다 하고 그다음에는 하루를 다른 저희들이 방문하는 걸로 해서 활용을 하면 저희들한테는 좀 더 초선들한테는 도움이 되지 않나
○양진오 위원 아주 좋은 안입니다.
○김재상 위원 현장방문 기간을 우리가 조례안을 다룰 적에 약 7일간 속에 조례가 일부 한두 건 있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그때 우리가 지금 편성할 계획이거든요, 현장방문을. 그래서 내가 봤을 적에 이 일정은, 일정은 우리가 잘 진행이 돼 가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오전에 끝날 때도 있고 어쩌면 회의가 잘못돼가지고 점심시간을 넘어가지고 오후에 끝날 때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정은 의원연수는 연수대로 그 날짜에 받고 또 우리가 현장방문을 앞으로 많이 갈 겁니다. 그래서 7일간 속에 현장방문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마 충분히 있을 겁니다, 각 위원회별로.
○김춘남 위원 부의장님, 그게 아니고 위원장님 말씀은 우리 8대 시작을 현장방문을 제일 먼저 한번 해 보자는 뜻으로, 그런 취지로 해석을 하시면.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제가 먼저 말을 올리면 이 방향성에 대해서는 향후로 각 상임위별로 현장방문할 기회는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의원 전체가 상임위별로 갈라지게 되면 해당 상임위에 관련된 현장방문밖에 할 기회가 잘 없어요. 그래서 처음 스타트는 주요 시설에 대해서 의원 전체가 한번 주요 시설에 대해서 한번 둘러보는 기회를 가지면 서로 이해의 폭이 넓지 않겠느냐 싶어서 이러한 제안을 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방금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각 상임위 활동 기간 내에 상임위별로 조례안 다룰 게 크게 없답니다. 그러면 조례안 다룰 기간 내에 합동으로 한번 같이 가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정상으로 봤을 때. 그거는 우리 상임위원장님들과 수의해서 한번 같이, 상임위별로 가지 말고 합동으로 주요 시설을 다뤄보고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하고 13일 의 의원연수를 당일 날 하루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와서 할 것이냐, 아니면 그날에 본회의 날에 하루 만에 다 합쳐서 효율적인 시간을 할애를 할 것인가 부분이 또 있고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 게 있으면 이거 일정대로 하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럴까요?
○김춘남 위원 일정 날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일정대로 하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너무 위원장님, 장세구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세구 위원 너무 일정을 이걸 일정표를 꺼내놓고 얘기를 자꾸 하다 보니까 저거한데 굳이 위원장님 생각에 주요 시설물 한번 둘러본다 하는 것도 안 되면 날짜를 하루 더 잡으시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지금 위원장님 생각이 어떻든 간에 8대 의회가 시작을 하면서 새로운 출발선상에서 이렇게 진행을 하려고 그러면 딱 이 일정을 다 맞출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충분히 일정이 조정이 되니까.
○위원장 강승수 그렇죠.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생각을 하루 정도 더 이게 굳이 12일 날 본회의를 13일 날 의원연수 옮겨갖고 뭐 이렇게 하지 말고 날을 하루 더 끼워 넣어가지고 만약에 이게 일정이 촉박하다면 뒤로 하루 미루고 16일 날 정도로 날을 하루 더 잡아서 의원연수를 16일 정도로 미뤄놓고 아까 주요 시찰하는 거 그 내용을 13일에 또 잡아넣든지 이렇게 일정을 조금 조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좋은 의견 개진해 주셨습니다. 의견 내용은 다 이해하실 걸로 알고 또 다른 우리 위원님 또 의견이 있으면,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이 연수 시간을, 연수를 보니까, 연수특강을 보니까 2시부터 4시까지예요. 근데 하나만 여쭈면 이 시간이 넘어가면 안 되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두 시간 안에 꼭 끝나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시간을 조금 늘리면 안 되는지. 제가 이걸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성인지 교육을 지금 30분 한다고 되어 있어요. 성인지 교육을 30분 하는 것은 정말 이거는 짧은 강의일수록 고도의 강사가 필요한데 성인지 부분은 그렇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성인지 부분은 그런데 이 30분 갖고는 이게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거를 생각한다면 그야 물론 그다음에 있는 시간에 조례안 처리, 행정사무감사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면 타당하다고 보고요. 성인지 교육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30분 갖고는 정말 좀 제 생각에는 개인적인 생각에는 어처구니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예, 그거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연수 시간은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거는 딱 두 시간으로 한정이 돼 있는 거는 아니니까 꼭 필요하다 하면 조금 더 늘려가지고 운영을 해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괜찮고 또 덧붙여 말씀 올리면 이번 7월 13일에 이번 회기 때 의원연수는 개요적인 연수가 될 것이고요. 오늘 너무 많은 것을 다 다루기가 힘들어서 차후에 하반기에 또 다른 연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거는 오늘 회기결정의 건 이것만 다루고 다시 한 번 우리가 자리를 매김하고 난 뒤에 전체의원 연수에 관련해서 다시 한 번 의견을 나눠보자 하고, 송용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성인지 교육에 관련해서는 충분하게 하여튼 배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더 넣어도 상관이 없고요. 하여튼 우리 이번에는 초선 분들도 많고 또 그러니까 깊이 있는 의원연수가 될 수 있도록 하여튼 프로그램을 짜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도.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그리고 저도 마찬가지 의견이거든요. 강의라는 게요. 특히 성인지 교육도 마찬가지 다른 강의들이 20분, 30분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어떤 강의든. 시간을 더 늘려서 앞으로 모든 특강이든 저희 교육이든 이렇게 시간을 잡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그냥 시간을 넣었다 정도에서 끝나는 거죠. 했다 정도에서 끝나는 교육 정도이지, 사실은 이것은 안 넣으니만 못한 교육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시간 배분에 있어서 최소한 강의들은 1시간 이상이 되어야 강의지, 강사가 준비해 오는 강의들을 들을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교육 부분에서는 시간 부분 배분은 더 걸리더라도 의원들이 필요한 교육이면 시간을 충분히 할애해야 할 의무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강사 부분은 일방적으로 정하지 마시고 전문가들에게 어떤 강사를 조금 더 추천을 받아서 꼭 정해 주시길, 특히 성인지 교육 강의 같은 경우에는 강사에 따라서 포커스 자체가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여성단체라든지 꼭 문의를 하셔서 강사 여러 분을 좀 받아주시고 그 안에서 저희가 전문가들이 그래도 저희 의원들한테 또 있거든요. 꼭 한번 여쭤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10분으로 질의응답 불가능합니다. 질의응답은 최소한 30분은 걸릴 거라고 저는 예상하거든요. 더 걸릴 수도 있을 거 같고요. 이 시간도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배분할 때 질의응답 시간을 좀 넉넉히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분명히 많은 이야기들이 오갈 거라고 예상하고 기대도 하거든요. 그래서 질의응답도 30분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질의응답 시간 여기
○위원장 강승수 이선우 위원님, 여기서 방향 목적성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3일 날 내지 12일 날 이번 회기 때 있는 연수는 연수의 취지는 개요적인 우리 의원들의 방향을 먼저 빨리 주고자 연수를 빼낸 부분이고 아까 우리 이선우 위원님과 송용자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그런 부분은 차후에 다룰 여러 가지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아니면 자체 어떤 강사를 초빙해서 보다 심도 있는 연수는 하반기에 추진될 것으로 알고 지금 업무보고를 하기 위한 임시회를 앞두고 그래도 개요적인 업무파악은, 그리고 내용은 알고 들어가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이 연수를 잡은 것입니다. 그래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그래서 이번 연수는 깊이보다도 개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연수가 방향성이 아닐까 이래 이해를 드립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부족합니다. 질의응답 시간을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이선우 위원님이 지금 저도 마찬가지로 초선이고 하기 때문에 잘 몰라서 여기 안에 지금 시간계획표를 짜놓으니까 지금 위원회에서 다루지 말아야 될 이 시간적인, 디테일한 시간적인 부분까지 지금 여기서 다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위원장님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앞으로 이런 시간 계획이 나오면 이 시간 계획은 뒤에 16시 이후에는 질의응답 해가지고 10분이라는 개념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10분이라는 개념 없습니다. 위원회에서 아니면 이 연수에서 30분을 하든 1시간을 하든지 충분하게 질의응답도 가능한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위원장님 원활하게 좀
○위원장 강승수 예, 알겠습니다. 여기 아까 지적하신 부분에 관련해서 질의응답 부분은, 그리고 시간은 1시간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늘어날 수도 있고 여기에 대해서 너무 크게 염려하지 마시고요. 이 연수의 방향성과 목적성은 그렇다는 취지를 아시고 또 우리 오늘 허심탄회한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셔가지고 하반기에는 우리 의원들이 하고자 하는 그런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한번 계획을 잡아보도록 또 의논을 개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장미경 우리 부위원장이 얘기했던 게 결론 안 나고 계속 넘어가서 다른 얘기 계속 나오던데 조금 전에 얘기했던 게 개회식 끝나고 오후에 연수를 하고 현장방문 하자는 그런 취지의 얘기인데 우리 위원장님이 제안했던 현장방문도 저는 적극 찬성하는 게 우리 8대 의회가 현장에서 시작한다는 모습을 보여 주는 아마 그러한 대표적인 사례가 되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우리가 사실 본회의 두 시간 안에 무조건 끝납니다. 그리고 연수 많이 해도 두 시간에서 두 시간 반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하루에 좀 집약을 해 주고 우리 구미시 8대 의회가 현장에서 우리 현안 사업이 많은 지금 숭조당 같은 경우 내일 모레 3만 기 들어가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그리고 또 우리 5공단 지금 사실 분양 한 군데밖에 안 됐습니다. 우예 됐는지 의원들이 아마 더 궁금하고 시민들이 더 궁금해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가 앉아서 보고 받는 이런 시간도 좋습니다만 우리가 현장을 같이 접하면서 시민과 우리가 의회가 함께하고 의회가 현장에서 함께하는 모습 보여주는 것도 좋지 않나 그래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좋은 의견 개진해 주셨고요. 예 아까 우리 장미경 위원님께서 의견 제시한 것에 대해서 충분하게 다수의 의견을 많이 들어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결론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또 다른 의견 종전대로 12일 날 합치지 말고 13일 그대로 가자라는 의견이 계시면 또 한번 개진한 의견을 나눠보도록 하고 없으면 12일 날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까? 예, 예.
○김재상 위원 크게 문제가 없으니까.
○위원장 강승수 그렇게 하고 그러면 아까 방금 또 의견을 개진해 주신 우리 양진오 위원님께서 제가 또 본 위원장이 말씀드린 전체 위원회가 전체의원이 주요 구미의 우리 관내 주요 시찰에, 시설에 대한 시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혹시 다른 의견 계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까? 그렇다면 하나씩 절충해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시찰에, 현장방문에 관해서는 다 합의를 의견을 같이 나눈 걸로 하고 그러면 날짜는 13일 날 하는 게 낫겠습니까, 아니면 각 상임위에 조례 사항이 많이 없으니까 그날에 시간 할애를 해서 하는 게 낫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이 부분만 가지고 집중 토론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위원장, 의사일정대로 그렇게 하면 됩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래 한번 여쭈어 보고
○김춘남 위원 예, 가능하다면 13일 날은 전체가고 상임위 활동할 때는 각 상임위별로 현장을 따로
○위원장 강승수 그럼 13일에
(「전체」하는 위원 있음)
전체를 가고 상임위 활동별로 가고?
○김춘남 위원 예, 예.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그럼 그렇게 의견 통일하는 걸로?
(「예」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질의응답 및 토론한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10분 하면 되겠습니까?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2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질의 토론한 대로, 이외의 다른 또 질의하실 분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없으므로 질의 토론 시간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의논한 바와 같이 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18년 7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12일간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강승수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좀 전에 회의하기 전에 기타 토의 건을 다뤘기 때문에 특별하게 없으면 기타 토의는 없는 것으로 하고 혹시 건의할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기타 토의는 더 이상 없는 것으로 보고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이상 우리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2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7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강승수
- 장미경
- 김재상
- 김춘남
- 마주희
- 송용자
- 양진오
- 이선우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이근도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김홍태
- 의정담당강신석
- 의사담당김차병
- 의안담당최성국
○회의록서명
- 위원장강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