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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12.07.1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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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2년7월13일(금)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45분 개의)

○위원장 권기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권기만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예비심사 진행방법은 배부해 드린 색인표 순서에 따라 소관 부서별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부서별 직제 순으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제안설명은 본회의장에서 있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의거 감사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위원님께서는 삭감·검토 분명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부위원장 김성현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짚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실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35쪽부터 137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회의장 입장)

(박주연 위원, 손을 들며)

박주연 위원 예.

○위원장 권기만 예, 박주연 위원님.

박주연 위원 예, 수고 하십니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박주연 위원 136쪽에 소규모주민숙원사업비 이거는 작년도에 예산 삭감이 됐는데 요번에 또 올라 왔네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작년에 기정예산 말입니까?

(손홍섭 위원, 회의장 입장)

○부위원장 김성현 본예산.

박주연 위원 본예산.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본예산에는 3억이, 3억5,000이 계상이 됐습니다만 예년에는 상반기에 5억원, 그 다음 하반기에 5억원 해 가지고 10억원 정도가 지금 매년 계상이 돼 가지고 집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작년 연말에 2012년도 당초예산에는 5억을 요구를 했습니다만 3억5,000만원이 편성돼 가지고 상반기에 집행을 다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각 읍면동별로 공사 사업을 하고 할 필요성이 있는 데도 지금 예산이 없어 가지고 지금 못하는 그런 실정이라서 이번 추경에 5억을 요구를 했습니다.

박주연 위원 새마을과에 보면 또 소규모주민편익사업 해 가지고 24억이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여기 일사천리계가 새마을계로 편입됐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요번에 직제가 개편이 돼 가지고 이번 인사가, 인사에 인사가 나면 아마 그리로 이동을 할 걸로 지금.

박주연 위원 그렇다라면 이게 새마을계에 일임을 해 갖고 한 계에서 한 과에서 하는 게 효율적이지 지금 예산이 이쪽에 감사관 여기 이쪽에서 올라오고 새마을과는 또 따로 지금 올라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감사담당관 정완진 그거는 원래부터 새마을과는 별도로 있었고요. 감사담당관실에서는 또 이제 소규모주민편익사업 해 가지고 별도로 계상.

박주연 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게 과마다 이게 다 같은 성향의 예산이 올라오는데 우리도 보면 노동복지과에 다문화 또 여기 사회복지과에 다문화 이래 갖고 지금 낭비적인 것이 많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거를요. 만약에 일사천리계가 새마을과로 위임을 했다라면 이 사업은 새마을과에서 합해서 같이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해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그것 뭐 합하는 그런 사항 뭐 의견도 좋으신데요. 어차피 요게 이제 출발이 별도로 계상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바로처리계가 지금 새마을과로 간다 그래도 맹 부서가 좀 계별로 다르고 해 가지고 아마 그거를 올해는 뭐 별도로 추진이 되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박주연 위원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지금 이거를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 일단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박주연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과장님이 할 수 있는 거는 없어요.

박주연 위원 그건 그래요.

황경환 위원 박 위원님. 뭡니까, 그러면? 삭감이라요, 뭡니까? 검토로.

○위원장 권기만 검토할까요? 삭감할까요?

박주연 위원 검토입니다.(웃음)

○위원장 권기만 검토.

○감사담당관 정완진 이게 각 읍면동별로 다 공히 필요한 여러 의원님들이 읍면동장들이.

박주연 위원 그러면 제가 새마을과에도 자료를 받고 다시 제가 검토를 해서 그때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소규모주민사업을 하지 마라는 것이 아니라 소규모주민사업이 여러 과에 나누어져 있는 것들이 효율적이지 못하니까 한데 뭉쳐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냐라는 말씀이기 때문에 실제로 이제 이것은 과장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국장님부터 해서 시에 예산편성할 적에 그런 소규모주민사업들에 대한 것들을 한 과로 모아줘서 효율을 높이는 것이 맞다라는 이야기기 때문에.

○감사담당관 정완진 알겠습니다. 그래 하면 효율적인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예.

황경환 위원 자, 박 위원님.

박주연 위원 예.

황경환 위원 아까 지적은 잘 하셨는데 요 예산은 제가 알기로는 소규모주민사업은 딱 지정이 되어 있어요. 어느 공사 내역이 나옵니다. 나오고 요거는 풀로 묶어 놨는데 우리 시의원들이 다 솔직히 민원이 발생을 한다든지 할 때 급하게 쓰이는 예산이거든요. 그래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

박주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그러면 우리 박주연 위원님 그러면 뭐 의견 묻는 걸로 할까요? 검토로 할까요?

박주연 위원 아, 갈등 생긴다.

○위원장 권기만 의견 묻는 걸로 하실까요?

박주연 위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 그러면 우리 상반기 있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윤영철 위원 집행했는 것?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윤영철 위원 동별로 자료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자료 별도로 예, 위원님께.

황경환 위원 동만 하나 면단위도 해요. 동만 하면 되나.

윤영철 위원 아니, 읍면.

박주연 위원 읍면동.

황경환 위원 읍면동에서 주로 예산쓰는 게, 솔직한 소리로 내가 촌에 있다 하는 게 아니고 농촌에 많이 필요합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그 자료는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위원장 권기만 서면으로 우리 박주연 위원님, 또 윤영철 위원님한테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자료 별도로 작성해 가지고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예,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담당관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권기만 예, 감사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정완진 고맙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권기만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위원님께서는 삭감·검토 분명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00쪽, 102쪽, 103쪽, 그리고 104쪽, 105쪽, 114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139쪽에서 143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서 검토 중)

없어요? 없으면 제가.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위원님.

(황경환 위원, 회의장 퇴장)

○부위원장 김성현 예, 140쪽, 141쪽인데요. 주민참여예산제 학교, 예산학교 운영을 민간위탁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부위원장 김성현 그 민간위탁 어디 어떻게 위탁하실 예정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우리 지난해 주민예산참여제도 조례가 시행됐습니다. 시행됐는데 지금 이제 위원회하고 연구회를 구성해 가지고 민간위탁을 해야 되는데 전문기관이라든지 아직까지 선정은 안 됐습니다. 예산이 서면 하도록 그래.

○부위원장 김성현 선정은 안 되어 있는데 하겠다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선정할 적에 주민참여에 대한 예산들을 지금까지 이렇게 쭉 한 잘 연구한 데를 선정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예.

○부위원장 김성현 141쪽에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 이런 것 꼭 필요한가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이거는 경상북도에서 매년 하는 겁니다. 도민들의 사회적 경제적 위치 이런 관계로 해 가지고 조사를 하는 건데 요것 매년하는 건데 도비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도비인데 저는 도비라도 마찬가지인데, 보면서 굳이 이런 의식조사를 해야 되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리는 겁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이 조사로 해 가지고 정책방향이라든지 복지정책을 수립하는데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윤영철 위원 제가 한번 할게요.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예, 윤영철 위원입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저는 어차피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이것 예산을 총괄하시는 담당부서니까 전체적인 부분에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요번 1차 추경예산 편성할 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어차피 추경이라 하는 거는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불급하고 꼭 해야 될 부분에 예산을 편성하는데 그게 원칙이지 않습니까,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그런데 사실 우리 예산서에 보면 하지 않아야 될 부분, 그것도 상상도 예상도 못 한 부분이 올라가 있고 또 꼭 해야 될 부분에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되고, 아니, 편성이 적게 되어 있고, 그래 됐는데 뭐 일일이 제가 그거는 과마다 제가 다 짚어 보겠습니다만 기획예산담당부서에서 예산편성할 때 그런 원칙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요번 예산편성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허복 위원, 회의장 입장)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산편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각종 편성기준이라든지 어떤 절차를 거쳐서 합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 보시기에는 그렇지만 우리가 또 집행부에서는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뭐 올렸는 겁니다.

윤영철 위원 1회성 예산을 몇 억씩 하는 것도 그것도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우리가 뭐 예를 들면 용역을 한다 그러면 투융자심사를 거치고 또 아니면 행사성 같으면 행사성에 대해서 어떤 거치고 절차상에 거쳐 가지고 예산이 편성했는 것……

윤영철 위원 어떤 절차를 거쳤는데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윤영철 위원 어떤 절차를 거쳤는데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우리가 예를 들면 뭐 단계별로 거칩니다. 대형사업 같으면 투융자심사를 거치고, 또 행사성 같으면 이제 행사성에 대한 심의위원회를 거치고, 보조사업 같으면 보조단체심의위원회를 거치고 그래서 부서별로……

윤영철 위원 요번에 거쳐 가 올라왔는 거네, 이게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이게 그럼 행사하는 게 이게 다 거쳐 올라왔단 말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렇지요. 예, 예. 행사에 거쳤는 겁니다. 그거는 나중에 해당 부서에서 여쭤 보시면 또 여기에 의원님들 중에도 또 그 관련 되어서 의원님도 계시고 그럴겁니다.

윤영철 위원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의원 관련된 의원이 무슨 말?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아니요. 그 심사위원회……

윤영철 위원 우리 의원들 중에 혹시 추경편성하는데 있어 가지고 어디 뭐 관련됐다 이 말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아니요. 추경이 아니고 예를 들어 행사성이라든지 어떤 뭐 심의위원회에서 참석했는 분이 계신다고 그렇게.

윤영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그것 일단은 담당관님께서는 그런 규정하고 그것 지침에 의해……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꼭 필요하다고 그렇기 때문에 올렸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이따 그러면 우리 해당부서에 제가 한번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윤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05쪽, 114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145쪽에서 151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위원장 권기만 녹색은 뭐 별로 할 것도 없네.

박주연 위원 아무도 없어요?

윤영철 위원 예?

○부위원장 김성현 있어요, 있어.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정하영 위원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있어요, 있어요.

○위원장 권기만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제가 이것 뭐 처음 하니까 바꿔 놓으니까 전반기에 비해 가지고 더 어색합니다.

(웃음소리)

손홍섭 위원 자리 이쪽으로 와서.

정하영 위원 예? 자리 바꿔서 그런가……

자, 과장님 그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146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민간위탁금 제일 위에 보면 그린 녹색문화제, Eco-녹색 그린 문화제 개최 그것 설명 한번 해 줘 보이소. 이것 뭐 문화제를 어떻게 하는지?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녹색문화제 개최는 지금 사실 녹색성장 관련 해서는 앞으로 이제 이게 용어가 “문화제”라고 사용한 거는 앞으로 이제 이게 생활환경 자체를 앞으로 저탄소 녹색하는 이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서 앞으로 생활환경 자체를 생활화를 시키기 위한 용어로 문화제로 붙여서 사용하도록 조금 생소한 면도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도에서 도비가 70%, 우리가 시비가 30% 부담하는 행사로서 우리 시단위에서 행사를 하는데 도 전체 도행사 택입니다.

그래서 도비를 70% 부담해서 구미시에서 너희 30% 시민들, 사실 구미 시민들이 혜택을 보니까 시에서 30% 부담해 주면 이 사업을 할 것이냐 해서 그래 저희들이 30% 부담하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행사 유치를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어디서 어떻게 합니까? 언제 하는데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지금 세부적인 계획은 개략적인 계획은 세워져 있습니다. 지금 이 행사를 녹색생활환경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도 연수원에서 지금 전문적인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부탁을 위탁을 해서 우리 행사를 할 그런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요거는 사실상 너무 이렇게 우리가 추상적으로 되어 있고 지금 현재 뚜렷한 목표가 지금 있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지금 정부에서 이제 우리 뭐 기업이라든지 이런 방향 전체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가지고 뭐 태양광 에너지 재생에너지 이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시민들한테 보여줘서 시범사업으로 보여줘서 지금 현재 우리 구미시에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집을 새로 지을 때 그린홈 빌리지라든지 이래 태양광을 이용해서 주민들한테 보조를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 사업을 숙원사업을 비치를 해서 “이렇게 하면 에너지도 절약되고 경제도 덕을 보니까 여러분들한테 많이 혜택이 가니까 하라” 하는 그런 사업도 있고 또 뭐 생활하는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폐품을 재활용해서 재생산을 해서 사용하는 그런 방안이라든지 다양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 안에는.

정하영 위원 언제 어디서 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그건 지금 위치는 지금 선정이 안 됐습니다만 생활환경연수원하고 협의를 해서 사전에 하기 전에 시의원님들한테 장소라든지 이런 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요거는 우리 다른 과에 보면 사전에 설명도 하고 하는데 이것 과장님 설명 안 하셨지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이것도 행사 심의위원회 우리 시의원님이 참석하니까 설명을 했습니다. 양해를 얻어서 통과를 시켰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하니까 일단은 검토입니다. 검토하기로 하고 예, 검토로 하겠습니다. 하고 그 다음에 147페이지 보면 자전거정책추진 자전거이용활성화에 보면 연구개발비 있죠, 5,000만원? 147페이지 하단부에 연구개발비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148페이지 내용이.

○부위원장 김성현 148페이지.

정하영 위원 8페이지, 예, 예. 이건 뭐 이건 추경전?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지금 이제.

○부위원장 김성현 추경성립전.

정하영 위원 예, 추경성립전 해서 1억.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요 사업비는 우리가 자전거 거점도시로 지정되면서 특별교부세가 그만큼 돈을 저희시에 지정, 거점도시로 지정됐기 때문에 다른 시에 주지 않는 교부세를 줍니다. 주면서 행자부에서 “요러요러한 사업을 해 줬으면 좋겠다”하는 권고사업을 하는 사업으로서 요거는 전산프로그램개발, 그러니까 시민들이 우리 자전거길을 지금 많이 닦아놨는데 위치라든지 이렇게 인터넷으로 요즘 연결하면 그 현장을 안내한다든지 또 요새 뭐 어플리케이션 해서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많이 젊은 사람들이 활용합니다만……

허복 위원 지금 정하영, 과장님 정하영 위원이 묻는 의도는 그런 부분보다도 추경성립전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추경성립 이 예산을 사용하셨어요, 지금?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요거는 추경성립전으로 그때 기획심의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고 양해를 얻어서.

허복 위원 아니, 그건 특별교부세만 써야 되지 그래 저것 시비가 지금 붙었잖아요? 시비를 왜?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시비는 당초예산에 세워져 있습니다. 요 시비는 당초예산에 세울 때 당초부터 이런 거를 하니까 우리 시비를 세워달라 해서 당초예산에 본예산에 세워졌고 요 특별교부세가 늦게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시비 부담을 했으니까 요걸 내려준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추경전 해 가지고 5,000만원 썼네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정하영 위원 5,000만원 이것 없으면 안 되네? 시비가 없으면 이것 못 하네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사실 저번 기획위원님들의 양해 얻어서 발주를 시켜 놓은 사업이니까.

정하영 위원 과장님 어떻습니까? 그래 없으면 안 되지요? 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웃음소리)

정하영 위원 요건 해야 된다. 일단 5,000만원 또 썼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윤영철 위원, 회의장 퇴장)

정하영 위원 그것 이제 하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당초예산 세울 때부터 위원님들이 양해를 하신 걸로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당초예산에 통과된 사업이니까.

정하영 위원 시작해서 이게 추경성립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다 설명을 했는 건 맞습니다. 뭐 그건 우리가 했는 거를 불인정 하는 거는 아니니까 좋습니다. 하여튼 뭐 요거는 그대로 넘어가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요거는 설명 듣는 걸로 하고.

정하영 위원 예.

○위원장 권기만 또 그린스타트는 검토로 하시는?

정하영 위원 예, 검토로.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현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고생많습니다.

실제로 옛날에는 추경성립전 이라는 예산 프로그램이 본래 없었지 않습니까, 그죠? 요즘 와서 이제……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부위원장 김성현 지금 정권 들어와서 추경성립전 해서.

(「맞아, 맞아요」하는 위원 있음)

지금 정권 들어와서 생긴 거걸랑요. 이것은 이제 상반기 조기집행 관련 되어서 새롭게 만들어진 추경성립전입니다. 이후에 추경이나 이런 것들 할 적에 “추경성립전” 이런 것은 제발 좀 안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들 합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4대강 공사를 해서 낙동강변에 여러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러 부분들이 있는데 자전거길이나 이런 것들은 활용 가능성이 있고 대단히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건데 집에서부터 자전거를 끌고 거기 가려고 하면 참 상당히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회의장 입장)

그래서 거기다 자전거 거치대와 자전거를 설치해서 실제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예산들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 녹색담당관실에서 회색만 자꾸 주장하시는 것 같아서 그런 녹색들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고요. 동사무소에 자전거 배치됐는 것 실제로는 제가 볼 때 실효성이 전혀 없는 겁니다. 차라리 동사무소 자전거를 다 반 정도 이상 수거해서라도 낙동강변에 갖다 배치해서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예산들을 좀 잡아야 실제로 녹색다운 거라고 생각됩니다.

150페이지 민간위탁금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말씀 올리겠습니다.

요 생산성향상 정책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연수 사업비는 제가 녹색정책담당관을 맡은 지가 이제 뭐 2개월 채 됩니다. 처음 와보니까 이 사업은 우리 생산성향상본부라 하는 데가 행안부 산하에 있는데 전국에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우리 조직원 자체들이 신규 공무원들이 많이 대거 근래에 들어와 가지고 중간계층에 직원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지금 현재 생산성향상본부에 우리 평가를 받기 위해서……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공동으로 신규 공무원들을 좀 교육을 시켜서 하려고 그런 계획으로 해 놨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실제로 공무원들이 생산성을 높인다는 것은 없습니다. 공무원들은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열심히 일하시는 것으로 만족해야 되는데 이것이 마치 공장에 논리처럼 공무원 무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하는 그 자체가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용어를 그렇게 사용해서 그렇지 실질적으로 대 주민서비스를 높일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민간위탁금 삭감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 민간위탁하면 어디 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요거는 우리 생산성본부에 산하 연구기관이 있는데 연구기관에 위탁할 계획입니다.

윤영철 위원 연구기관 혹시 있습니까?

손홍섭 위원 1,500만원이잖아, 1,500만원.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윤영철 위원 연구기관이 어디인데요, 혹시?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연구기관에 조직도를 저희들이 나중에.

윤영철 위원 아니, 없어요? 연구기관이 우리 뭐 1억5천, 1억 세워 놨으면.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1,500만원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1,500만원. 위에 민간위탁금 전체가 1억 얼마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부위원장님, 좀 제가 부연해서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안 하셔도 됩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데 이게 이제 생산성하니까 안 그래도 과장님 말씀하듯 이야기 하듯이 개념만 두면 그렇게 보실 수 있는데 실제 우리 조직이 작년도에 저희들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생산성본부로부터 여기 이제 행안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186개 신청을 해서 거기서 이제 저희들이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허복 위원 무슨 상 받았는데요?

(웃음소리)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자치 여기 생산성본부에서 주는 행안부에서 주관하는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를 했습니다. 평가를 했는데 거기 보면 정성평가, 정량평가 있고 이래 가지고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 직원들이 좀 부족한 거를 좀더 발전시키고 앞서가는 그런 행정에 이제 하나의 역할을 좀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좀 이 예산 한번 좀더 생각을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새로운 녹색정책을 담당해서 신임 과장이 의욕적으로 하고 싶어서 했는 겁니다. 꼭 좀 원안대로 통과되기를 부탁을 올립니다.

○위원장 권기만 우리 배재영 담당관님은 동장님 하시다가 담당 오신지 얼마 안 되셨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참고로 양포동장으로 모셨던 분입니다.

(웃음소리)

허복 위원 우리 정인기 국장님, 담당관님 아니 아니다,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허복 위원 또 모처럼 또 이래 만난 김에 말씀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자전거 거점도시 구미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선정됐죠? 그래서 아까 우리 김성현 부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낙동강까지 자전거를 끌고 가려고 하면 못 끌고 갈 정도로 길이 잘 안 되어 있죠? 뭐 해서 거점도시로 지정됐어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데 이제 그거는 저희들이 시설을 해 가지고 거점도시 선정이 된 것이 아니고.

허복 위원 아니, 설명을 잘 해서 거점도시가 지정이 됐습니까? 예산이 많아 가지고 다른 부분에 예산을 충분히 줄 수 있는 부분이 돼서 거점도시가 됐어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거점도시 선정할 때는 이제 시설을 보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제 향후에 기반시설이라든지 전체적인 그런 평가해서 하는 겁니다. 그게.

허복 위원 형곡동에서 공단 근로자들 출퇴근시간에……

손홍섭 위원 동락공원까지.

허복 위원 예, 동락공원 가려고 하면 어디로 가야 됩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지금 그 시설은 지금 건설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정책방향만 녹색담당관실에서 하고 있고.

허복 위원 아니, 그래 뭐가 안 맞아요. 그래 뭐 맞아야 되는데, 자전거 대여소 우리 동사무소에 해 놨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허복 위원 그것 대여할 때 우리 안전수칙이라든지 대여하는 방법 붙여놨는 것 있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허복 위원 그것 알고 계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허복 위원 그것 한번 읽어봐요. 뭐 써 놨는가. 자전거 하나 빌리려 하면 왜 이런 까다로운 조건들이 많아요, 거기에. 아무도 안 가져갈 자전거를 가지고. 오히려 동사무소 앞에 불필요하게 흉물로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차도 안 하고 쓰레기처럼 몇 십 년 묵었는 것처럼 먼지만 소복하게 묻어서 그것 타고 가는 사람 동사무소마다 조사해서 자료 한번 줘 봐요. 한 동사무소에 한 명도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그것 뭐 하려고 예산 들여서 갖다 놔요, 그것.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앞으로……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일괄적으로 관리를 하다가 그걸 이제……

허복 위원 아니, 일괄적인 관리고 지금 관리가 안 되고 있어서 철수를 하든지.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읍면동에다가 다 관리전환을 시켜줬습니다. 지금.

허복 위원 아니, 그래 읍면동에서 빌려서 타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그 자전거를 기초수급대상자 차라리 공짜로 한 대씩 주시든지 지금 관리가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그거는 읍면동에다 공문을 한번 내서 좀 활성화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활성화가 뭐 돼야지 그것, 규칙에 보면 그 까다로운 서류에 따라서 그것 자전거 분실하면 뭐 변상을 해야 되고 뭐뭐 그것 한번 봐봐요. 그것 없어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앞으로 더 활성화 되도록 활용방안을 연구해서.

허복 위원 뭐 어떻게 할 거라? 뭐 어떻게 할 것인지 연구를 뭐 말씀 한번 해 봐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아까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사실은 자전거도로가 지금 낙동강변으로 잘 닦여져 있습니다. 아까 미흡한 점도 지적하셨습니다만 제가 전체를 둘러보니까 앞으로 보완하고 또 우리 의회에 보고 드려서 또 보충시설도 할 필요성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런 걸 재활용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지금요. 이 시간 이후라도 우리 실장님하고 상의해서 읍면동에 자전거 철수하이소. 한 명도 안 탈 뿐만 아니라 읍면동장도 부담이라. 거기 먼지만 뽀얗게 쌓여 가지고 쓰여지지를 않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저희들이 정리정돈을……

허복 위원 아니, 전시용으로는 멋져요, 제가 볼 때.

(웃음소리)

아니, 그러면 세차는 해야 되는데 그럼 세차라도 할 수 있도록 그럼 예산지원을 해 주든지.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아니, 그거는 예산을 지원하는 문제는 직접 저희들이 가서 1달에 1번 정도는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허복 위원 점검 뭐 어떻게 하는데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수리 하는 사람들 보내 가지고 주민들 것도 수리해 주고.

허복 위원 지금 타이어에 바람이 빠져 가지고 내려앉아 있는 자전거가 90%라.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재점검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과장님. 전주에 가면, 전주에 가면 자전거를 빌릴 적에 누르면 휴대폰 번호 딱 누르면 휴대폰으로 와서 인증번호 나오면 인증번호만 누르면 자전거가 그냥 빠지걸랑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아! 예, 예.

○부위원장 김성현 그것 자전거 타고 다닙니다.

그런데 우리 동사무소에 가서 빌리는 절차들도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허복 위원 아주 까다로워요, 그것.

○부위원장 김성현 정말 안 되는 겁니다.

허복 위원 차 하나 빌리는 택돼요. 그것 절차가.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절차가 또 간소화 하고 우선 보충해서 또 한번 운영을 해 보고 또 점검도 자주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그거를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제가 볼 때는 읍면동장님들 짐을 많이 덜어 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회의 마치고 가시거든 담당하고 모여서 회의를 해서 조기 철수시키든지 우리 다른 분들한테 자전거를…… 안 그러면 김성현 위원 말씀처럼 낙동강변에 다 갖다 놓든지 아무 시민이나 탈 수 있게끔 그래 조치를 촉구합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뭐 우리 과장님 좀 보완하시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위원장 권기만 대책 좀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내부적으로 가서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다음은 박주연 위원님 먼저 하세요. 박주연 위원님.

박주연 위원 예, 과장님. 151페이지에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 2011년도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8,100 이게 8,100만원이라는 거는 금액이 큰데 이렇게 반환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요게 조금 전에 언급을 약간은 했었는데 태양광을 이용한다든지 태양열을 이용해서 이제 에너지를 생산해서 자가발전해서 쓸 경우에 보조를 주는 사업입니다. 사업인데 작년같은 경우에는 재작년에 4,500만원이 늦게 내려온 사업비가 작년도에 이월돼서 집행하는 관계로 영향도 있었고 또한 옥성 농소리하고 초곡리가 사업을 저희들이 선정해서 에너지관리공단에 1차는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2차적으로 올렸는데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이게 미흡하다는 조건이 좀 다시 재보완해서 올려라 해서 그게 누락되는 바람에 요거는 집행이 덜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농소리는 지금 11가구가 집단적으로 재책정해서 올해 집행이 됐습니다.

박주연 위원 시·도비 애써 따 갖고 이렇게 반납하는 거는 예산이 잘못 됐는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그렇다면 147쪽에 또 보면 예산이 좀 올라와 있네요?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반납하시고 또 예산은 조금 세우셨는데 일단 이런 반환금은.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147쪽에요?

박주연 위원 예, 예.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삭감된 금액이.

박주연 위원 아! 아.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쓰고 남은.

박주연 위원 이런 반환금은 최대한 없도록 예산에 있어서 좀 책정을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최대한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박주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홍섭 부의장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저는 자전거 관련돼 가지고 부연해 가지고 제가 질의를 하려고 했었는데 좀 끊긴 맛이 감이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손홍섭 위원 자전거 운영은 녹색정책과에서 하고 또 도로개설은 도로과에서 하잖아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가 지금 거점, 자전거 거점도시로 선정이 돼 가지고 아주 잘 하는 걸로 해서 대통령표창까지 받았어요. 그렇지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손홍섭 위원 대통령 표창받은 그런 사업 쳐놓고 성공한 경우가 별로 드물어요. 그렇죠? 다시 말하면 우리 한 10여년 전에 전임 모 국장님 계실 때에 구미천 이 생태하천 만든다 그래 가지고 했는데 그 당시 대통령표창 받은 걸로 내가 기억을 하고 있어요. 그 사업 우리 구미시민들이 성공했다고 평가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자전거도로 개설하는데 형곡도서관에서 동락공원까지 가는데 소위 연결 부위는 그만두고라도 우리 여기 광평천 송정동 저 뭡니까? 그것 주차공간에다가 라인을 선을 지금 그어 가지고 그래서 했다 이거야. 그래서 누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업을 추진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표창 받았어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지금 표창 받은 이야기는 지금 현재 전체 구간을 저희들이 건설하는데 애를 먹었다고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세부적인 연결이라든지 기존도로 활용문제라든지 이런 거는 이제 우리 자체 사업입니다. 그거는 좀 별개라고 제가 보고……

손홍섭 위원 외국에 사례 같은 경우에는 외국 사례나 자전거 여기 우리 가까운 일본이라든지 유럽 같은데 그야말로 자전거 주 교통수단으로써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는 교통수단보다는 레저로 사용하는 부분이 더 많다고 봅니다. 그죠?

그런데 레저도 실질적으로 교통수단으로 지금 우리 동료 위원들 말씀하는 것 보면 동락공원에 집중 배치하라는 이유는 거기서 여가를 활용하라는 그런 측면이 강하고 실제 우리 간선도로를 인접해 가지고 하는 이 자전거도로 근본적으로 바꿔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지 않으면 10년 전에 우리 구미천 생태하천 복원 한다고 해 가지고 한, 10년 후에 가면 다시 이러한 이야기를 안 한다고 보장을 아무도 못 해요. 그래서 우리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무엇이 문제인가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방향을 정해서 이러한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인지 T/F팀이라도 만들어서 다시 그야말로 고민하는 그러한 사업추진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감사합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실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그거는 지금 부서가 물론 좀 그 한데 저희들이 한번 건설과하고 저희들하고 같이 한번 걱정하는 부분 고민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보십시오. 광평천에 주차장에다가 라인을 막 그어 가지고 자전거 도로개설 해 놨다고 홍보를 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지금 조금 전에……

손홍섭 위원 그 부분은, 이 부분은 우리 배과장님 소관이 아니라고 답변하시겠지만 어쨌든 구미시 입장에서 보면 개설하는 부분하고 운영하는 부분.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연관이 있다고 봐야죠.

손홍섭 위원 이렇게 해 가지고 묶어서 그야말로 시민이 원하는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자전거도로 정책 자전거 종합정책을 다시 재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앞으로 더 저희들이 연구를 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항상 시 인터넷에 올리기 위해서 아까 우리 정하영 위원님 지적하신 그런 프로그램 개발도 그런 이유 때문에 모든 거는 자전거에 관계 불편사항은 그쪽으로 주민들이 호소를 하면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 제도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차츰차츰 저희들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가는 방향으로 깊이 있게 연구를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우리 실장님한테 당부를 드리는데 도로과에서 하는 자전거도로 개설 관련된 어떤 사업파트 또 운영하는 측면에서 소요되는 예산 이것을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고 이러한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하나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손홍섭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제가. 과장님 잠깐 하나 더 덧붙여서 이렇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손홍섭 부의장님 다 질의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우리 송정동 복개천에 하는 게 도로과에서 하니까 전혀 공사 내용을 모르십니까, 과장님은?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지금 현재는 제가 그건 모르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 과에서도 어느 정도 저건 알 것 아닙니까?

거기 보니까 복개천에 뒤로 차량 후진 턱 있잖아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정하영 위원 노면 요렇게 물려 놓은 그게 끝입니까? 다른 건 안 하는가?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거기는 지나다니면서 사실 관심있게 보지를 못 해서 전체적으로 제가 다시 한번 가서 모든 자전거를 타는데 불편한 사항은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관련 부서에 뭐 도로과 뿐만 아니고 교통행정과하고도 연결이 많은데 지금 뭐 시민들이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인도 부분에 차량이 서 있는 부분이라든지 종합적인 게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사실 난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것인지 사실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런데 이제 제가 송정동에 있다 보니까 거기 이래 복개천에 주로 많이 다니는데 주민들이 많이 물어봐요. 뭐 우리는 시의원들한테는 아무거나 다 물어 보잖아요. 똥물 받친 이런 것 다 물어보는데 그래서 제가 뭐라 묻냐 하면 “어떻게 요것만 요렇게 해 놓고 마느냐?” 그리고 쭉 가다가 저기 도로 교량 있는 부분 있잖아요? “거기는 어떻게 갑니까?” 물어보거든. 우리한테 물어봅니다. 그게. 그렇다고 우리가 도로과에서 하니까 “도로과에 물어보라” 이래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정책은 녹색정책관실에서 분명히 세우고 도로는 또 도로과에서 한다고 제가 한번 물어보기는 물어봤는데 요 부분 안 물어 봤는데 나중에 도로과에 그것 한번 내가 설명 한번 해줘 보이소. 진짜 참 내가 자꾸 묻는데 저도 이것 다 들어 놓고 또 다니다보면 또 잊어버려요. 그걸 다 우리가 뭐 못 듣거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저도 사실 고민이 많이 되는데 뭐 우리 실장님한테 뭐 상사분들한테 결심을 안 받고 말씀을 드립니다만 앞으로는 이제 시민들은 사실 시청 하나지 뭐 각 부서별로 어떤 부서에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잖습니까? 그래 저희도 시설 문제라든지 교통문제라든지 안 그러면 뭐 자전거 부서가 있다 하니까 많이 문의를 합니다. 앞으로는 민원사항을 전체 받아 가지고 관련부서를 내부에서 조정해야 되지 시민들한테 “그리로 가보시오” 이래 “그쪽으로 요구 하세요” 이런 게 참 어려운 사항입니다. 저도 답변하기가. 그래서 그런 거를 앞으로 고민을 깊이 해서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잘 부탁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아휴, 담당관님 동장님으로 계시다가 오신지 2달 채 됐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이제 2달째.

윤영철 위원 2달째입니까? 그래도 많이 공부하셨네 보니까. 그런데 녹색정책담당관이 사실 이것 정책을 하는 부서인데 제가 의회 들어오고 나서 이제 2년째 넘었는데 담당관님이 지금 세 번 바뀌었지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그래 알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제가 두 번째 바뀔 그때도 그런 이야기 했었어요.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윤영철 위원 제가 녹색정책은 아주 중요한 부서니까 이래 정책이란 일관성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윤영철 위원 또 수장이 계속 좀 이래 어느 정도 했는 사업을 마무리 짓고 가셔야 되는데 저번에 그래 말씀하시니까 우리 또 담당 뭡니까. 자리가 저것하는 부서다 그런 식으로 이제 해명을 하시는데 진짜 그런 부분은 격무부서라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인사하는 부서에서도 좀 생각해 줄 필요성이 있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 다음 여기 예산서에 없습니다만 지금 환경연수원에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윤영철 위원 친환경탄소제로교육관 예산이 지금 한 개도 없는데 제가 그때 마지막 보고회 할 때 제가 참석 했습니다. 계장님도 오셨는데 제가 그날도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이 부지 선정하는데 있어 가지고 어차피 지금 90% 단계 거의 다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그런 말 했습니다. 운동장을 연수원 운동장 있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윤영철 위원 지금 1/4가량 포함되어 있더라고 그게, 우리 손계장님.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윤영철 위원 예, 예. 앞에 좀 나오셔 가지고.

○위원장 권기만 예, 담당계장님.

(윤영철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

윤영철 위원 지금 위치가 지금 여기 맞지 않습니까, 그죠?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윤영철 위원 맞죠? 과연 우리 금오산이 저탄소교육관을 짓는데 부지로써 적합한지 그 부분을 한번 묻고 싶은 게 운동장을 1/4을 차지하고 있고 또 토속식물원 있죠?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윤영철 위원 거기는 70%를 지금 없애버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저탄소를 하려하는 의지가 있어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를 한번 묻고 싶습니다. 오히려 금오산이 탄소를 유발시키는 장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런데 부지선정은 저희들이 작년 재작년 연말에 타당성 용역 조사를 해 가지고 구미시 관내 전체에 폐교, 그 다음에 청소년수련원, 뭐 선산, 우리 지역에 다 전체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장단점 분석도 하고 저희들이 이제 일본이라든지 제주도 앞서서 이런 친환경탄소제로교육관을 건립했는 운영하는 이런 우수시설을 벤치마킹도 하고 와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볼 때 가장 문제점이 접근성입니다. 시민들이 아무리 좋은 시설을 하고 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1시간 이상 걸리면 이용을 안 합니다. 그래 저희들이 친환경교육관 부지 선정하면서도 연수원에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연수원측하고 그 부지 또 소유 자체가 도유지고 이렇기 때문에 거기는 도유지,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여러 가지 부지가 있습니다. 연수원 내에는. 그러니까 국유지 우리 활용하기는 좀 어렵고 이래 가지고 연수원측하고도 적이 장소 선정하고 이런 부분은 기존에 있는 나무를 다 어디 없애는 게 아니고 다시 그대로 재이용합니다. 옮겨 가지고 또 그대로 이용하고.

윤영철 위원 자, 계장님.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예.

윤영철 위원 그래 되면 운동장을 연수원 운동장 필수적이죠?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윤영철 위원 연수원 1/4 이렇게 점유하게 되면 운동 어떻게 합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아, 지금 그거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유지가 포함됐는 우리 5개 필지가 전체적으로 입지선정을 하다보니까 그게 1필지가 운동장이 포함되어 있는 거지 운동장에는 건물이라든지 전혀 안 들어갑니다. 들어가지 않고 운동장에는 단지 우리 법정 주차 18대만 그냥 주차시설을 설치하고 않고 그냥 자연적으로 두는……

윤영철 위원 그게 더 나쁜 거예요. 주차장을 거기에 설치하면 어떻게 합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윤영철 위원 애들 공차고 놀고 지금……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아니, 그러니까 주차 설치 안 하는……

윤영철 위원 교육부에서는 지금 뭐라 그럽니까. 애들이 지금 뭐 성폭력이라든지 이런 것 학교폭력 관계 때문에 오히려 운동장을 늘리자 하는 안이 지금 강구되고 있는 반면에 오히려 구미시에서는 운동장을 줄여 가지고 주차장을 만들고, 식물원을 줄여 가지고 교육관을 짓고, 그것이 저탄소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아니, 운동장을 줄여 가지고 주차장 하는 게 아니고.

윤영철 위원 부지에 왜 넣어 놨어요, 여기?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 필지에 5개 필지에 포함되는 면적이기 때문에 표시를 했는 거지 거기 들어갔는 부분은 아닙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누가 봐도 이게 포함된다고 보지 이게, 그걸 우리 시민들한테 계장님 설명 다 할 수 있어요?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경계분할측량 해 가지고 잘라내야 되는 요런 부분이기 때문에.

윤영철 위원 교육관 평수는 몇 평입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6,400㎡입니다.

윤영철 위원 차 주차 몇 대 했습니까? 19대 했습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18대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럼 어떻게 합니까? 애들 와 가지고 관광버스 맞춰서 왔을 때 18대 대 가지고 충당해 낼 수 있습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아, 그 18대라는 이야기는 우리가 건축물을 지었을 때 그 부지하고 면적에 법정 대수에 면적입니다. 주차대수입니다.

윤영철 위원 모자라는 주차는?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건축 인허가 사항에.

윤영철 위원 아니, 모자라는 주차공간은 어떻게 합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 운동장 전체가 주차장이기 때문에 현재는 그거는 밑에도 주차공간이 또 있습니다. 있고.

윤영철 위원 어디에? 밑에 주차공간은 제가 알기로는 평상시에 가면 꽉 차 있어요.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낮으로는 거의 안 차 있고 이제 밤늦게 시원할 때 이런 부분은 일부는 찹니다. 차고 경비초소 밑에 댈 수 있고 또 실제 연수원 운동장 자체가 전부다 주차시설로 전부 활용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러니까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연수원을 지어 가지고 그걸 활용할 어떻게 하면 애들을 청소년들 하고 그걸 활용할 계획은 안 세워 놓고 안 세우고, 내 도에 환경연수원 이게 도에 소속으로 되어 있죠, 그죠?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예.

윤영철 위원 도에서 제가 참 이런 부분은 안타까운 부분은 도에도 마땅히 이런 부분을 허가를 내 주면 안 되지요. 이 연수원은 숙박하는 연수밖에 없습니다. 숙박하는 기능밖에 없지 않습니까? 연수원을 앞으로 향후 점차적으로 가 갖고 이거는 없애겠다는 의지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회의장 퇴장)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런데 저희들이 연수원 부지 선정은 제 개인 의견이지만……

윤영철 위원 제가 저탄소 이것 교육관 짓는다고 해 가지고 찬성했었습니다. 예산편성할 때 예산할 때, 필요한 시설이다 하지만 이 위치로 봐 가지고는 이것 누가 봐도 안 있습니까. 이거는 적당한 장소가 아닙니다. 그 입구에 그럼 지금 주차 막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우리 올라가는 입구에.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윤영철 위원 자, 거기서 걸어갈 겁니까? 안 그러면 차를 타고 가야 됩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래 그런 부분도 도로 관계도 저희 도시디자인, 그 다음에 도로과 해당 그런 심의위원들한테.

윤영철 위원 아직까지 이것 계획이 안 서 있으면 이것 진짜 그거는.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거는 이제 건축이 이루어져 가지고 협의하는 부서에 협의를 다 거쳐야 됩니다. 거치고.

윤영철 위원 그게 먼저, 아이참! 제일 중요한 것이 뭡니까? 지금 교통 아닙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맞습니다.

윤영철 위원 교통이 우선으로 계획을 세우고 나서 그 다음에 해야 되는 부분이지 아예 그게 계획이 안 섰다 그러면……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그런 부분도 주차부분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윤영철 위원 건물을 6,000평짜리 짓는다 하는 건물에다가 주차장 19대 해 놔 놓고 그래 “운동장을 앞으로 모자라면 확보해서 하겠습니다.” 하는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앞뒤가 안 맞는 얘기입니다.

아니,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 주차관계는 그게 기존에 운동장으로 역할보다도 주차장으로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활용하는데 현재 이제 우리가 부족한 방금 손계장 이야기 했듯이 18대 법정 대수에 대해서는 설계도면상에 그렇게 나타나는 거고 부족한 거에 대해서는 주차장을 활용하고 또 그 밑에 이제 우리 입구에 들어오기 전에 그 밑에 주차장 안 있습니까? 그런 정도로 활용하면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 한 번에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이 우리가 몇 명 쯤?

(정인기 정책기획실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200 몇 명입니까? 일시에 들어올 수 있는 게?

그래 인원이 일시에 다 들어올 수 있는 게 풀로 했을 때 1층에 관람하고 2층에 관람하고 이래 풀로 돌렸을 때 인원이 200명입니까, 우리가?

예, 그 인원이기 때문에 여기 자체 운영하는 데는 주차하고는 관계는 없다고 우리가 판단했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그러면 실장님 200명을 다 관람을 시키고 그것까지 다 내보내고 나서 200명을 다시 넣습니까?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거는 아닌데 풀로 200명까지는 우리가 전 시설을 같이 중복 안 되고 예를 들면 여기 기획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쓸 때 200명의 인원은 주차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그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 한 번에 넣었다가 또 빼는 게 아니고.

윤영철 위원 제가 저나 우리 동료 위원님이나 이래 봤을 때 과연 이 입지가 주차장이라든지 식물원 없애고 운동장을 없애고 하는 부분에 입지가 맞는지가 저는 고민할 필요성도 있고 또 계획이 솔직히 교통에 대한 계획은 지금 미흡하다고 봅니다. 그 답변 가지고는 이게 설득력이 없습니다.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연수원 운동장을 주차시설로 쓴다 하는 거는 말이 안 되는 소리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윤 위원님 그런데 지금……

윤영철 위원 이게 저탄소입니까? 이게 아니지 않습니까? 안 짓는 게 낫죠, 그러면 오히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지금……

윤영철 위원 그래 금오산에 청정 금오산에다가 그래……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러니 주차부분 그 부분은 실제 이제 교육관에 이용하는 주차시설 같으면 적지는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교육 학생이 초·중·고 학생들이 단체로 오면 차로 이래 가지고 1대 해 가지고 뭐 30명, 40명 이래 오는 거지 뭐 200명 온다 차가 200대 들어오는 거는 아니거든요. 교육장에 우리가 교육프로그램 운영할 때 예를 들어 가지고 학생들 단체로 교육을 운영해 가지고 뭐 1, 2층 이래 3층 이래 교육하는 거지 그 주차가 그렇게는 차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윤영철 위원 주차가요?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지금도 연수원에 주차가 사실 우리 환경단체가 이용하시는 분들이 교육받는 분들이 사실 차를 개인차를 많이 이용해 옵니다. 그런 부분도 사실적으로는 이제 앞으로 1인 혼자 끌고 차 오는 요런 부분도 이제 같이 이제, 같이 합승해 올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윤영철 위원 아니, 녹색에서 그것 할 수 있어요?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아니, 그거는 이제 연수원측하고 공원관리소하고 앞으로 이제 그런 운영에 그런 부분은 또 이제 협의를 좀 하고 해서.

윤영철 위원 차라리 제가 금오산 입구부터 도보로 가는 것 같으면 이해를 해요. 처음부터 원칙을 그래 세웠으면 계획 자체를 “도보로 거기까지 관람하게끔 하겠습니다.” 하면 이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차로써 거기까지 왔다갔다 하는 경우는 이거는 안 맞다 이 말입니다. 차로 가 보세요. 토요일, 일요일날 가면 거기 막힙니다.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그런 도보하고 차량도……

윤영철 위원 저것만 해도 막히는데 이것 교육관을 거기 지어 가지고 교통에 대한 계획도 없이 불을 보듯 뻔하지 않습니까? 제가 그때 이야기 하니까 뭐라 했습니까. “주차장은 충분합니다.” 했는데 제가 확인해 보니까 19대하고 주차장 밑에 세울 데 몇 대 있습니까? 여유공간 없습니다.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그런데 저기 우리 건축허가사항에 18대 법정 대수가 기록되는 거지 건축 도면상에는. 실제로.

윤영철 위원 아, 그러면 원룸상에 인동 가보세요. 원룸 지역에 거기 차가 막힐 일이 뭐 있습니까? 법정 사항 다 갖춰놨는데 차가 왜 막힙니까? 그 논리하고 똑같은 것 아닙니까?

○기후에너지정책담당 손귀성 예, 예.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윤 위원님, 주차 그 관계는 한 번 더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우리 윤 위원님이 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담당 과장님하고……

윤영철 위원 아니, 이것 교통대책 이것 밑에서 할 것인지 안 그러면 주차장 확보 계획이 없어서는 요것 요번에 합니다. 다음 예산 우리 할 때 당초예산 할 때 더 들어가는 부분 있을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틀림없이 제재를 가할 것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데 그게 공기가 2013년입니다. 그러니까 국비·도비가 보조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경북·대구, 경북권에서는 구미가 우리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구미시민한테는 좋은 혜택을 주니까.

윤영철 위원 좋은데 애들 토속식물원 가면 좋아합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그게 진짜 산 교육이라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좌우지간 이제 접근성……

윤영철 위원 탄소 줄이는 게 식물원이지 건물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알겠습니다. 그런데 접근성 때문에 이제 거기 위치가 가장 적합하다고 했기 때문에.

윤영철 위원 그러면 선산수련관에 접근성이 좋아서 수련관 지었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어디요. 이제 우리가 평가를 받을 때, 알겠습니다. 그 주차 관계는……

윤영철 위원 어떤 거는 접근성을 이야기 하고 어떤 거는 저걸 이야기하고 말입니다. 시시 때때로 변해요, 보면.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권기만 실장님,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윤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예, 윤 위원님 고맙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우리 뭐 상임위에서 뭐 윤영철 위원님께서 관심이 많은 부분인 것 같은데 사무실 한번 찾아가셔서 함께 의논도 하고 고민도 하고……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윤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설명 잘 드리고 또 반영도 많이 시켜 주시고 잘 앞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철 위원 이상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배재영 예.

○위원장 권기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허복 위원 자전거 그것 치우이소. 동사무소 부담주지 말고.

○위원장 권기만 우리 동장님으로 계실 때는 우리 동에서 제일 큰 어른이셨는데,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05쪽, 110쪽, 114쪽, 115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153쪽부터 166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연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권기만 예, 박주연 위원님.

박주연 위원 예, 154쪽에 민간위탁금 구미낙동강변문화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2억이 올라왔는데요. 이것 너무 시기상조 아닙니까? 지금 낙동강 둔치 용역비도 아직 건설과에 있는 지금 위원님들끼리 지금 의견이 분분한데, 그리고 그것하고요. 156쪽에 민간행사보조금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개최지원 이게 지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것 설명드리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낙동강변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요거는 저희시에서 자체적으로 사실 이제 주말 되면 우리 젊은 근로, 젊은 시민들 또 근로자들 이렇게 포항이다 어디로 많이들 이렇게 떠난다는 그런 말들도 있습니다. 있고 해서 우리가 이제 동락공원 주변을 위주로 해서 낙동강변 대표적인 문화관광 스포츠 레저 도시로 선점할 수 있는 그러한 문화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이제 강변에 서정적인 느낌을 살려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로 그렇게 잡았습니다.

(「오빠는 안 넣고」하는 위원 있음)

이게 김소월 시를 지금 탄생 110주년이라고 하는데 김소월 시에 그 서정적인 그런 느낌을 가지고 하고 행사 내용으로는 수상레포츠 체험도 하고 강변걷기라든지 가족과 함께 농촌체험마당이라든지 다양한 것으로 준비해 가지고 하여튼 시민들이 이렇게 가족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그러한 문화제로 준비하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연 위원 뜻은 좋은데 지금 조금 시기상조인 듯 한 느낌이 들고요. 이거는 지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이제 낙동강문화제를 곳곳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도 대구경북에서 39㎞나 되는 이런 낙동강변인데 물론 기본용역 그것 상관없이 이제 동락공원 위주로 해서 함께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제……

박주연 위원 구미가 지금 전국적으로 내로라하는 축제나 문화제가 하나도 없는 거는 사실이고요. 또 없기 때문에 또 갈 데가 없다라는 말도 나오는 것도 맞는데 지금 이거는 조금 시기상조인 것 같고 제가 봐서는 이것 163쪽에 보면 아니, 그 뒤에 디지털구미 시낭송대회 같은 경우에도 이거는 이게 문학이나 문화나 같은 맥락인데 제 같은 경우 제 생각에는 그러면 문화제 속에 큰 전국적으로 내로라하는 행사를 하나쯤은 있기는 있어야 되지만 이것 이렇게 자잘한 것 이것 보면요. 시낭송 따로 하고 뭐 행사 이거는 이거대로고 이럴 게 아니라 문화제 행사를 하면 그 밑에 같이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저번에 보면 제 생각에는 전국대회 박록주 얼마 전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박록주 기념 전국 국악대전.

박주연 위원 예, 예. 했죠. 그런데 지금 154쪽에 보면 구미전국청소년국악대회가 또 올라 왔어요. 이런 거는 같은 국악이면 같이 묶어서 그러면 청소년들은 그 어른들 하는 것까지 같이 보고 롤모델로 삼아서 같은 경험이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는데 이것 따로 저것 따로 하는 거는 조금 행사에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것 같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말씀드리면 되겠습니까?

박주연 위원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박록주 기념 전국 국악대회가 지금 12회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거는 이제 고등부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 왔기 때문에 중학생 이하는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요즘 초·중학생들이 그런 전통악기를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많고 해서 그네들을 대상으로 이제 전국 대상으로 하니까 가족과 함께 참여를 하기 때문에 거의가 다 1박2일을 하고 갑니다.

박주연 위원 굳이 따로 해야 되는 이유는 있는가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런데 그동안 일반이 박록주 국악대회가 초·중·고생을 포함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시작을 했고 제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가면 그 부분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조정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박주연 위원 앞으로 향후 개선 방안이 있습니까? 생각입니까, 그냥?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제 주관부서가 각각이기 때문에 그거는 협의해서 그렇게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각 부처마다 과마다 이게 일원화가 되지 않아 가지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작년에도 한 200명 정도 신청해서 굉장히 좀 성황리에 끝이 났습니다.

박주연 위원 일단 낙동강문화제는 검토고요. 156쪽에 낙동강 7경 한마당은 삭감이고요. 그 다음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위원님 요거는 도비가 1,500만원이 지원 보조가 돼 있습니다. 있어서.

박주연 위원 문화제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156쪽에 낙동강 7경 문화 한마당 도비가 1,500만원 돼 있어서 저희가 이제 시비부담이 있는데 요거는……

박주연 위원 지금 이래 낙동강 하는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도에서 예, 도에서 이제 낙동강변 지역을 7개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동시에 하는 거기 때문에……

박주연 위원 일단 검토로 그러면 넘기겠습니다. 그리고 162페이지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박주연 위원 162페이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박주연 위원 민간자본보조금 여헌기념관 전시실 보강사업 도비 2억이 있는데요. 민간사업인데 지금 이게 지금까지 지원된 금액은 얼마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13억이 지원됐고 총 사업비가 18억이 소요됐습니다. 국비 3억, 도비 5억, 시비 5억, 그래서 총 공사비가 18억으로 원래 계상이 돼 있었고 그렇게 해서 지금 진행된 상태입니다.

박주연 위원 민간보조금이 18억이면.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저건 이제 내부전시실을 보강하기 위한 도비가 내려왔습니다.

박주연 위원 그런데 이제 시비하고 도비 매칭이 되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도비는 그러면 시에서 요청한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거는 도에서 보조내시가 내려왔습니다.

박주연 위원 그냥 내려온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부위원장 김성현 도에서 이제껏 적게 내려왔던 것 마저 내려온 겁니다. 맞죠? 5억 중에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제 당초.

허복 위원 아니지 아니지, 신설 내려왔지. 신설로.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추가분입니다. 추가분.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추가분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추가분 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당초 공사비에서 좀 예 늘어난 거에 대한 추가분.

박주연 위원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뭐 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하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검토하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박주연 위원님께서 검토 2건은 검토고?

박주연 위원 154페이지 예, 예. 검토.

○위원장 권기만 검토고.

박주연 위원 156페이지 낙동강 7경 검토.

○위원장 권기만 이것도 검토입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삭감하라니까 자꾸 검토해요.

박주연 위원 삭감으로 갈 수도 있어요.

○위원장 권기만 검토입니까? 예, 검토하시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대표축제가 없어서.

○위원장 권기만 요 뒤에 거는 설명 듣는 걸로 대체하고?

박주연 위원 그거는 어차피 설명으로 예, 예.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는 우리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고맙습니다.

정하영 위원 154페이지 한번 봐 주이소. 제일 밑에 보면 국제음악제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정하영 위원 예, 이거는 도비를 5,500만원 받았다 이렇게 했는데 요거는 일단 검토로 해 봅시다. 하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도비가 지금 보조내시 내려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내려와 있다고 한번 제가 이것 잘 모르니까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정하영 위원 그 다음에 전국세미누드촬영대회 요거는 이제 우리가 2,000만원 삭감됐죠? 다시 올라왔죠? 당초 본예산에 2,000만원 삭감했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정하영 위원 2,000만원 올라왔는데 이것 “세미 세미, 누드 누드” 이래 가지고 자꾸 전에부터 말이 많았는데 이것 뭐 다른 명칭 이래 붙일 것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주관부서하고 시대상황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걱정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2,000만원 꼭 이렇게 해야 되는 당위성 한번 설명 한번 해줘 보이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이제 전국적으로 이 사진대회가 여덟 군데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전국 도시에서. 대구경북에서는 이제 구미가 유일합니다. 그래서 지금 16회째기 때문에 구미가 16회까지 해 왔으니까 그동안에 전통과 역사와 이런 게 있어서 살려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산으로 보면 이제 나중에 작품을 만들, 작품집을 만들고 나면 작품집도 발간을 해서 해야 되고 거기 참가하는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라든지.

(손홍섭 위원, 회의장 입장)

허복 위원 과장님 아니면 이것 다 삭감해야 된다 이것.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심사비 같은 게 좀 전문분야라 가지고 좀 많이 들어갑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요것 언제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게 9월달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9월달에 하지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9월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추울 때 하면 안 되죠, 이게. 추울 때 안 되니까 일단은 검토로 하겠습니다. 하고 우리 여기 155페이지 보면 문화로트레비분수.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정하영 위원 요것 지금 올 11월달에, 10월달 합니까, 설치를?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9월말에 준공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곧 설치하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곧 이제 다음달쯤 되면.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4억7,000 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원 당초예산에 4억7,000인데 여기……

정하영 위원 5,000만원 여기 들어가야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지금 그동안에 이게 계속사업이다보니까 공사기간만 해도 2년 걸립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그래 왔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래서 예 뭐 물가상승이라든지 주변에 전주가 있어서 전주도 이설해야 되고 부대 인도블록도 좀 바꿔야 되고 이래 부대공사들이 5,00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4억7,000만원 속에 5,000만원이 들어가야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4억7,000만원 플러스 5,000만원 예, 그래서.

정하영 위원 그럼 5억2,000만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5억2,000만원 되겠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 응!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게 없으면 준공이 안 됩니다.

정하영 위원 준공이 지난번에 요것 하면 다 되는 걸로 해 가지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것 이제 작품을 갖다 놔서 앉히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 그 주변에 이제 인도블록도 다시 좀 바꿔야 되고 그런 환경을 좀 바꿔야 됩니다. 그거는 미리 예산을 확보해 놓으면 또 예산에 대한, 그래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지금 추경으로 가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게 이제 올해 준공한다는 것까지 제가 내용을 알고 있고 그리고 또 우리 지역구다보니까 우리 2번도로 농협중앙회 거기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거기 설치하는 건데 그래서 뭐 어떤 트레비분수대 이 자체를 뭐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뭐 맞니 안 맞니 이런 분분한 얘기가 많습니다만 일단 뭐 이때까지 계속 그래 돼 있는 상태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지금 공정 70%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맞습니다. 그래 돼 있으니까 요것도 검토입니다.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요것 보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위원님 요거는 이제 지금 70% 해 가지고 갖다 앉혀야 되는데 이 예산이 없으면 앉혀서 마무리를 못합니다. 문화로에 볼거리도 없는데 요거는 해 주셔야 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이것 지금 다 뭐 물을 게 많은데 다하면 또 다른 위원도 있으니까 제가 이것 하고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정하영 위원 그 다음에 또 한 개만 더 묻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5페이지 중간에 민간위탁금에 보면 리더십 관광진흥 전시회하는 게 있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정하영 위원 예, 여기에 대해서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광안시하고 이게 이제 관련된 건데 광안시에 우리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자매결연 도시입니다.

정하영 위원 자매를 맺었고 우리 구미시민들이 갔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자매결연 도시고 이제 거기.

정하영 위원 갔는가, 예산 내가 4,000만원 책정된 줄 알고 있는데 5,000만원 해서 1,000만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저도 다녀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정하영 위원 5,000만원 했는 중에서 전액삭감했다가 다시 살렸는 게 4,000만원 살리고 1,000만원 삭감됐어요. 내용을 제가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요것 지금 현재 이제 중국 광안시에 있는 분들이 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이제 작품전시회를 하게 되면 우리 중국 관광객들이 정말 100만명 이래 우리나라를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구미는 안 오고 있습니다. 안 오고 있어서 이제 이런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그러한 소재로 삼기 위해서 우리가 전시회를 개최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아까 얘기했는 우리 구미에서 갔으니까 그쪽에서 오는 것 아니냐? 어떤 그런 하나의 연관이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거는 이제 협의하기 위해서 왔다갔다 하는 거고, 요거는 이제 이런 전시회를 함으로 인해서 중국 관광객들을 우리 구미로 유치할 수 있는 좋은 이게 재료가 되기 때문에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등소평에 그 작품전에 대한 그거를 우리가 같은 리더십으로 비교 전시회를 함으로 인해서 중국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겁니다, 이거는. 충분히 끌 수 있다고 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게 6,000만원 가지고 뭐……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보충설명 좀.

정하영 위원 예, 한번 해 보이소. 보충설명 한번 해 보이소.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이게 지금 현재 광안시하고 왔다갔다 하는 것은 투자통상관계로 투자통상과에서 주로 왔다갔다하고.

정하영 위원 맞습니다. 투자통상과 합니다.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저희들이 지금 하려는 것은 뭐 아시다시피 이제 등소평 주석께서 박대통령 업적을 많이 본떠서 했다 해서 중국인들이 등소평 주석을 많이 좀 존경하는 그래서 지금도 중국인들이 생가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용을 해서 지금 현재 이 전시회라는 것은 전국에 그리고 또 중국이라든지 아시아권에 주요 관광 종사원도 초청을 한번 할 예정입니다. 해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관광추세를 보면 주로 서울, 경주, 제주도, 대한민국에서 요래 하면 해외관광객들이 거의 한국을 떠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로 주로 국내 이동을 하는데 저희들은 경부고속도로에서 구미가 들어오기가 참 용이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새마을운동테마파크라든지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좀 국제적인 관광 그런 것을 좀 해서 구미에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오면 구미 경제라든지 이런 쪽에도 좋지 않을까 그런 초석을 한 개라도 다져보자 그런 취지로써 이것은 꼭 지금 시점에서 좀 해야 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제가 이제 느끼기는 뭘 느끼냐 하면 아까 우리 과장님이 얘기하셨습니다. 투자통상과에서 해서 중국 갔단 말입니다. 가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그거는 별개입니다.

정하영 위원 별개라 하지 말고……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연결은 되겠지만……

정하영 위원 연결은 된다고 봐야 되지요. 별개라 하면 이야기 안 되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협의차 예. 협의차……

정하영 위원 그렇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거기는 가기 전까지, 여기 뭐 중국 광안시 등소평 고향 하면서 국가수뇌부 기념사진 기념 뭐 이래 해 가지고 돼 있잖아요, 내용이?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협의차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래 갔으니까 거기서 답방식으로 다시 오는 게 아니냐? 이제 제가 그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련돼 있는 게 아니냐 물어보는 거라.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거는 이제 전시회를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전시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왔다갔다 하는 거고 요 예산은 전시회.

정하영 위원 그렇죠. 무슨 타이틀은 달아야 되고 그냥 뭐 오라 하면 뭐 여기 어디 뭐 구미 공장보고 오겠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답방인 것은 아닙니다.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정 위원님 요거는 답방식으로 그런 개념을 좀 벗어나 가지고 규모를 다르게 좀 생각하셔야 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때도 투자통상과에서 예산 잡을 적에 그때 한참 논란이 있었단 말이라. 이게 뭐 다 삭감으로 전부 했는 거를 가지고 4,000만원 살았거든, 살렸거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건 국가 지도자들……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그 4,000만원은 요게 아니고요.

정하영 위원 그래 투자통상과에서 했는 거라니까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학술세미나라는 것입니다. 학술세미나.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건 이제 국가 지도자들의.

정하영 위원 어쨌든 학술세미나 하든 어쨌든 갔잖아요? 가서 했는 거지.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학술세미나도 중국하고 그때 이제 작년같은 경우는 중국하고 이래 중국학자들하고 했는데 돈이 좀 모자라다보니까 이제 그래 했고, 그런데 요거를 이제 아시아권이라든지 미국이라든지 이런 전문 학자들도 좀 초청하겠다 해서 그때 6,000만원 올린 것이 2,000은 깎였고 4,000은 그거는 지금 예산이 돼 있습니다. 그것하고 요것 틀립니다.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하여튼 이것 뭐 또 다른 위원도 계시니까 하여튼 요것 검토로 하겠습니다. 하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현 부위원장, 손을 들며)

○부위원장 김성현 예.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성현 예, 문화예술담당관실 실제로 따지면 엄청나게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많이 넘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158쪽 시설비에서 민간자본보조로 이렇게 변경하시면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거는 부위원장님 우리가 이제 시설비로 집행을 하게 되면 저희가 직접 시에서 시비로만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제 민간자본보조로 하게 되면 민간에서 자부담을 해 가지고 그렇게 집행하기 위해서 과목을 변경한 겁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제가 법성사 내용 제가 누구보다 잘 압니다. 거기 올라가서 제가 사진도 찍어왔고 다 했걸랑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그래서 이제 법성사에서 자부담하기 위해서 민간자본보조로.

○부위원장 김성현 이렇게 시설비에서 민간자본으로 이전하는 것들이 제가 봐서는 진짜 말 안 되는 예산입니다, 이거는. 이미 본예산 때 통과된 것에서 이제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예산을 이렇게 이전하면 저는 제가 생각할 때는 상식적으로 이해 안 됩니다. 처음부터 민간자본보조로 해서 민간 돈 함께 투자비가 있든지 아니면 이게 문화재로 지정되어서 이것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면 시설비로 하시든지 해야 되는데 지금 이건 그냥 이름도 없이 그냥 쑥 변경시켜놨단 말입니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자체예산으로 하기에는 부족해서 민간 이거는 이제 사찰에서 부담을 해서 이제 이런.

○부위원장 김성현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법성사 가보고 직접 사진도 찍고 다 했다니까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성현 예, 161쪽 구미역 종합관광안내소 이전설치 있습니다. 어디로 이전하시려고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현재 구미역에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현재 위치에서 현재 위치는 나오는 고객들이 불편하고 이래서 또 리모델링을 하기 때문에 그 장소를 옮기는 그런 사항입니다. 역 자체 내에서.

○부위원장 김성현 제가 그것에 대해서 옮기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지금 현재 뒤에 주차장하고 뒤쪽에 있는 것 얘기하는 거잖아요? 역 앞쪽이 아니고 뒤쪽에 있는 것 얘기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역 안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역 안에 있는 거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대합실 안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2층에 대합실에 있는 거.

○부위원장 김성현 대합실에서 이쪽으로 옮기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부위원장 김성현 나는 혹시 바깥에 있는 것을 옮긴다 하면.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바깥이 아닙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바깥에 있는 것 옮긴다 하면 리모델링하고 주차장 관련 되어서 그것이 다 완료될 때 함께 하는 것이 어떻겠냐 싶어서 여쭈어 본 겁니다.

165쪽 근대화인사 구미초청투어 6,000만원 이것 삭감요구 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것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안 하셔도 됩니다. 시간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그럼 앞에 두 건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런데 요건 60~70년대에 우리 구미가 이제 산업도시로 발전을 했기 때문에 그 당시에 발전에 참가한 경제계, 학계, 이런 총 망라해서 그 당시에 영향을 많이 미친 그런 인사들을 초청해서 구미의 발전된 모습도 보여주고……

윤영철 위원 대표적인 분들 어떤 분들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이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뭐 학계, 재계 인물을……

○부위원장 김성현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현재 70명 정도 한 50명 정도 범위를 좁히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이제 이런 분들이 20년생에서 40년생 그 사이입니다. 그래서 연로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를 포함해서 우리 구미 위상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기회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그럼 그 설명을 김성현 위원님 부위원장님한테 가셔서……

○부위원장 김성현 안 하셔도 됩니다. 삭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설명 한번 해 주시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삭감하는 이유를 좀 해야지 저희들도 뭐 의회 좀 설명이 되어야 되는데……

○부위원장 김성현 안 하셔도 됩니다. 이런 거는 안 해도 됩니다.

○위원장 권기만 아니, 잠깐 잠깐만. 부위원장님 여기 앞에 했는 것 있잖아요. 법성사는 뭡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본예산 때 이미 통과되어 있는 거에서 제가……

○위원장 권기만 지금 그러면 부연설명 듣는 걸로 해도 됩니까? 그럼 삭감은 1개입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예, 실제로 이렇게 과목변경을 이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겁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그건 설명듣는 걸로 하고.

○부위원장 김성현 이후로 예산 짤 적에.

허복 위원 부기 변경 했는 거지.

○부위원장 김성현 예, 이후에 예산 짤 적에 과목변경 이런 식으로 하면 진짜 문제 심각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그럼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은 우리 위원님께서 얼마나 많이 하시는지……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어요, 보니까.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 제가 아까 조금 전에 얘기했다시피 이런 부분이거든요. 아까 뭐 추경예산 세울 때 원칙과 지침에 따라 했다 하는데 아까 시설비를 민간자본보조로 추경에 바꾸고 내가 알기로는 문화예술담당관실 저번에 할 때도 그러셨죠, 이거요? 저번 때도 민간자본으로 바꾸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게 예산이 이제 예산 부담이 많이 늘어나다보니까.

윤영철 위원 아니, 아니에요. 계속 이런 식으로 해요, 지금. 문화재라 하는 빌미를 달아 가지고 시설비로 확보해 가지고 추경에 와 가지고 민간자본으로 바꾸고 예산담당관님 이것 아니.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아시지 않습니까? 이래도 가만 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요런 부분에 대해서는 각종 사업이 있을 때는 사전에 협의를 해 가지고 요런 사례가 없도록 앞으로는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이게요. 처음에 세울 때 부기를 잘못 세워 가지고 했는 착오에 의한 것 같으면 이것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거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사업추진 관계는 또 일을 하다가 또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또 민간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당부서에서 올라왔는 걸로.

윤영철 위원 계속적으로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계속적으로. 아니, 우리 의원들이 그걸 모릅니까? 의도적이에요, 이거는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앞으로 당초부터 계획 세워서 구분해서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이것요 다른 부서에 그런 것 없습니다. 다른 부서에는. 알겠습니다.

154쪽 우리 동료위원들이 많이 하셨는데 민간위탁금 있죠? 구미의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윤영철 위원 이거는 뭐 예산절감이 나왔는데 만화책 보셨습니까, 혹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거는 이제 책을 발간, 예, 봤습니다. 책 발간해서.

윤영철 위원 요번에 인사가 누구였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초·중·고등학교.

윤영철 위원 아니, 아니. 요번에 대상자가 누구였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처음에 맨 처음에 이제……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김종직씨.

윤영철 위원 역사적 인물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세 번째 하고……

○위원장 권기만 담당계장님,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세 번째 하고 있는데요. 단계 하위지 선생하고.

윤영철 위원 요번에 올해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올해는 단계 하위지가 아닙니다. 아니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김종직씨입니다.

윤영철 위원 김종직씨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예. 김종직씨.

윤영철 위원 몇 권 발간했습니까? 이거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세 번째 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몇 권을 발간했느냐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1,500부 정도 해서 초·중·고로 돌리고 학생들한테.

윤영철 위원 어디에 돌렸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문화원에서.

윤영철 위원 예, 어떤 쪽으로 돌렸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전국 기관과 학생들 이런 쪽으로.

윤영철 위원 학생들 돌렸다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윤영철 위원 학교에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학교에 도서관에 두면 아이들이 이제 보면서 많은 귀감이 되죠.

윤영철 위원 담당관님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책 봤습니다. 예.

윤영철 위원 예, 잘돼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만화로 해 가지고.

윤영철 위원 예, 잘돼 있죠,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잘 됐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래 제가 하는 거는요. 돈을 3,000만원 줘서 1,500부를 발간했단 말입니다. 제일 중요한 게 만화라 하는 거는 이거는 시나리오거든 줄거리거든요. 역사책 그대로 베껴놨어요. 그대로 베껴 놔 놓고, 쉽게 말해서 뭐라 그러나 애들이 봐 가지고 큰 흥미로울 게 없더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책이 한 장 한 장이 두께가 너무 두꺼워 가지고 몰라 줄거리가 없기 때문에 두께라도 맞추려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1,500부 같으면 이것 어디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예산이 적어서 그런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말씀하신 그 책 두께라든지 또 야사에 나오는 그런 부분을 보태야 될 거라든지 총 망라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제가 하는 거는 참 좋은데 아이디어는 좋은데 내용에 들어갔을 때는 너무 부실하다 이 말입니다. 이런 부분에 예산 더 세워서라도 이 부분은 있잖아요. 진짜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예.

윤영철 위원 예, 내용 좀 있게 하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충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부수도 많이 좀 늘리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고맙습니다.

(「더하라 하는 것도 있고」하는 위원 있음)

윤영철 위원 아니, 아니……

전국세미누드사진촬영대회 우리 동료 위원님 하셨는데 저는 올라왔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저것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거기다가 이야기 하십시오. “사진첩은 발간하지 마시라고” 일반 뭡니까. 주점 이런 데는 앞에 사진 찍어 놔 놓으면 성인광고물 학부형 전화오고 하면 그런 거는 단속하면서 공공연히 이걸 사무실에 돌리고 그 부분은 다시 재검토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예, 예.

윤영철 위원 아까 했는 부분이니까. 165쪽 추경에 이것 안 올려야 되는 부분인데 캔두 아카데미 과정 이것 검토, 리더십 부분 했으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것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다 하시죠. 시정캐릭터 등 개발 요것도 요것 두 개 설명 해줘 보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먼저 캔두 아카데미는 이제 주로 구미지역에 고3 학생들이 올해도 11월8일이 수능시험인데 수능시험 치고 나서 학생들한테 이제 리더십 정신을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겁니다. 1박2일로 해서 구미에서 하게 되면 아이들이 또 아무래도 뭐 집에 갈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역사의 도시 경주같은 데서 1박2일로 해서 이제 기업도 방문을 하고 예를 들면 포스코 같은 데도 방문을 하고 기업체도 방문을 해서 우리 앞으로 그네들이 진로계획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리더십을 교육할 수 있는 그런 계획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 다음에 시정캐릭터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시정캐릭터는 이제 가칭 지금 홍보관이 9월말에 준공이 됩니다. 준공이 되면 구미를 찾는 방문객들이 지금도 많은데 우리 구미시정과 관련한 캐릭터를 개발을 해서 상품으로 내놓을 수 있도록 가령 예를 들면 구미 하면 거북이도 이제 동물로 많이 상징이 됩니다. 그래서 뭐 거북이 캐릭터라든지 또 우리 박……

허복 위원 삼족오 그것 안 하고……

(웃음소리)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안 될 것 같습니다.

허복 위원 좋은 것 거기 있더구만 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박정희 대통령에 또 위대한 그런 부분을……

윤영철 위원 아니, 그래 이게 뭐가 급하다고 추경에다가 넣었나 이 말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제 준공이 9월말에 되면 그 기념판매소가 오픈이 됩니다. 그래서 그 오픈된 기념판매소에.

윤영철 위원 이 기념판매소 계획은 언제부터 세웠습니까, 혹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홍보관…… 한 2년 걸쳐서 지금 짓고 있지 않습니까.

윤영철 위원 아니, 아니. 우리 시정캐릭터를 개발해야겠다 하는 거를 언제 이거를 생각을 했었느냐 말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거는 이제 당초부터 세우면 이게 하반기에 10월달에 오픈이니까 오픈 예정이기 때문에 일부러 추경으로 넣었습니다.

윤영철 위원 개발해서 팝니까,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팔아야지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한테. 세수에 증대가 될 겁니다.

윤영철 위원 자, 캔두 아카데미 과정, 시정캐릭터 과정 이것 검토입니다.

그리고 근대화인사 우리 동료 위원 하셨는 삭감하신 부분이 있는데 아까 했는 것 추가설명 해 보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추가설명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웃음소리)

윤영철 위원 아니, 제가 더 그 하려고 하는 거는 호응이 아니에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살려주셔야 됩니다. 예. 이제 아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구미가 첨단 IT산업도시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산업도시로 발전에 기여한 그러한 근대화에 공이 많은 우리나라의 학계, 정계, 재계, 뭐 다 총 포함해서 그 분들을 우리가 초청을 해서 우리 구미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고 또 구미에서 이제 투어도 실시하고 뭐 보릿고개도 한번 체험하면서 우리 시정을 홍보하기 위한 겁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이제 구미가 위상도 그만큼 올라가고.

윤영철 위원 그 분들이 전부 어디 계신 분들입니까, 혹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주로 이제 아마 뭐 각지에 다 안 있겠습니까? 서울, 부산, 대구.

윤영철 위원 출향인사 분들 되시겠네요?

허복 위원 출향인사는 아니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출향인사라기보다 우리 전국 대상에 우리……

윤영철 위원 전부 출향인사 아닙니까?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아는데 뭘 또 여기 투어를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출향인사는 아닙니다. 아니고 우리나라에 근대화 발전에 이바지한……

허복 위원 김종필이 뭐 이런 사람들이라……

(웃음소리)

총재 그런 분들이라. 오지도 안 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제 자원봉사 할 부분들도 있습니다. 연로하신 분들이니까. 그래 포함해서 70명 정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어야지 우리 구미의 위상이 또 전국적으로 한 번 더 업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철 위원 왜 하필 추경에다 이래 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윤영철 위원 추경에다 그래 이렇게 넣었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것도 이제 홍보관이 준공에 맞추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본예산에 못 하고 하반기로 넣었습니다. 본예산에 하면 이때까지 그냥 예산이 기다리고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준공식에 맞추었으니까 요걸 할 수 있도록 좀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철 위원 아닙니다. 이거는 제가 볼 때도 이거는 어느 부서에서도 지금 어디 뭐 외국인 초청 해 가지고 그것도 하는 부분이 있고 또 이쪽 부서에서는 다른 부분도 있고 예술담당관실에는 이걸 어떻게 근대화인사 해 갖고 이런 식으로 이름을 달아 가지고…… 차라리 구미 알리는 홍보 차원에서 뭐 한다 하지……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안 그래도 이름 짓는 것 때문에 고민은 했습니다. 했는데 실제 과장님 설명하듯이 그런 줄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윤영철 위원 이것 잘못 하면요. 여기 포함 안 된 사람은요. 굉장히 서운하게 생각합니다. 근대화 이바지 안 한 걸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허복 위원 그렇지요.

윤영철 위원 신중하게 생각해야지 어떻게 이걸 가지고 구분해서 한다 말이라.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그 자료를 전체해서 지금 만들고 뽑고 뽑아보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성적도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어디 실적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저명하고 이름 있는 걸로 이것 평가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좀 예산을 반영해 주시면……

○부위원장 김성현 검토 안 하셔도 됩니다. 삭감이기 때문에.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꼭 좀 하도록 좀 위원님 좀 해 주십시오.

윤영철 위원 예산담당관님 하여튼.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문화예술담당관실은 내년에는 다시 이렇게 하면 예산 자체를요 아예 가져오지 마십시오. 안 가져오는 게 맞습니다. 우리 시의원들이 그래 다 그것 그래도 나름대로 이것 다 보고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충분히 고민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권기만 예.

손홍섭 위원 가벼운 것 하나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156쪽에 민간행사보조금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개최지원 이것 어디서 뭐를 하는데 어떻게 지원하는 겁니까? 그것하고 그 다음에 디지털구미 전국시낭송대회하고 또 전국대회 참가지원비하고 3개 좀 설명을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은 이제 도에서 낙동강 인근에 있는 도시 7개 도시를 대상으로 도비를 1,500만원씩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비부담해서 이제 동시에 개최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되어 있고.

손홍섭 위원 이게 어디서 어디에다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아마 이제 정확한 위치는 지금 지정이 안 됐습니다만.

손홍섭 위원 도에서 주관하는 거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도에서 이제 주최하고 예, 시에서도 같이 도와 시가 같이 함께 하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어디 한단 말이요. 어디 내용을.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낙동강변으로 되어 있는데 주로 뭐 구미보나 이런 이제 확정을 아직 못 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전국시낭송대회는 요것 이제 문인협회에서 전국시낭송인들을 초청을 해서 우리 구미에서 시낭송대회를 처음으로 지금 하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구미에서 전국행사를?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전국시낭송대회입니다.

손홍섭 위원 전국시낭송대회 행사를 2,000만원 가지고 할 수 있나 어떻게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자부담도 좀 하고 해서 알뜰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자부담도?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내실있게.

손홍섭 위원 또 그 밑에 거는 뭐에요,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밑에 전국대회도대표팀 참가지원 요 앞에 죄송합니다. 부기에 빠졌는데 연극대회 연극이 이제 전국대회에 도대표팀으로 참석을 했습니다. 우리 구미에 “공터 다”가.

손홍섭 위원 그래 여기 전국대회 대표팀으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요거는 도비만 1,000만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손홍섭 위원 1,000만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시비는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어디? 도대표팀 어느 대표 무슨 대표로 하는 거고 이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경북에 대표로 구미에 연극단체가 공연을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연극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연극, 연극?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연극.

손홍섭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손홍섭 위원 이게 뭐 부기상에 문제도 볼 수도 있는데 시낭송하고 디지털구미하고 이게 뭔가 좀 어색한 것 같아 가지고, 어떻게 봅니까? 디지털구미하고 이 전통 우리 문화의 시 연극 이런 것하고 뭔가 좀 어색한 것 같아요. 부기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그런 감도 있습니다만 이제 현대 발전된 디지털산업도시에 우리 시가 있음으로 인해서 함께 문학이 함께.

손홍섭 위원 디지털구미 하지 말고 우리 시장님 좋아 하는 “Yes Gumi 시낭송대회” 하든가, 아니면 “삼족오 구미” 하든지 이렇게 하면 안 되나? 그래서 이거를 한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 제목에 대해서는 주관할 부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제목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어느 것이 적합한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 전통사찰 뭐 시설비 또 민간자본보조 쭉 이래 나옵니다. 사찰하고 나오는데 이 기준이 사실상 없어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전통사찰 우리 구미는 8개가 있는데.

손홍섭 위원 제가 하는 의미를 새겨들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뭔가가 이것 하나의 힘에 비례해 가지고 입김이 강한 데는 막 이렇게 어떤 이유든 예산을 이렇게 편성을 하고 지원을, 그런데 전통사찰이라 함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경남에 가면 남해 보리암이라고 있어요, 그렇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가봤습니다.

손홍섭 위원 보리암이라고 있는데 아마 다들 가보셨을 겁니다. 지나치게 너무 현대화 시켜서 오히려 전통사찰 맛을 말이지 희석시킨 그런 예가 있는가 하면 영주에 가면 부석사라고 있어요,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손홍섭 위원 영주 부석사도 가보셨겠지만 영주 부석사에 가면 그야말로 전통 그 자체를 보존하는 야! 이러한 이 사찰 진짜 우리가 뭐 학창시절에 영주에 무량수전이라든지 이런 것도 이렇게 참 공부도 하고 이래 했지만 너무 대조적이다 이 말이야. 지나친 현대화는 오히려 전통 문화를 훼손시킬 수 있다. 그러한 생각들을 가져야 된다 저는 이래 생각을 해요. 전통사찰이라고 해 가지고 막 뭡니까. 도로 아스팔트를 말이야 포장을 지나치게 한다든가 또 요즘 대리석으로 해 가지고 막 이렇게 하는 것은 좀 지양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전통사찰에 기준에 맞는 그러한 시설로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주의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래서 그거는 우리 이제 과장님 뿐 아니고 그런 데 어떤 전문가들의 좀 고견을 좀 들어서, 들어서 그걸 시책에 반영하는 그런 것이 시스템이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제 전통사찰은 지정하는 자체는 도에서 지정 심의……

손홍섭 위원 아니, 아니. 그걸 하는 게 아니고 그러한 어떤 지원하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것도 이제 문화재 관련해서……

손홍섭 위원 지원평가 또 하는 이런 그런 시스템이 전혀 없거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문화재 형상변경허가를 받아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심의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나는 그런 거를 이래 다니다보면 좀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함께 걱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드리는 겁니다.

저는 그 다음에 방재시스템, 사찰에 방재시스템 어떻게 구축하는가요? 보수공사 하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주로 이제 소화전 예, 소화전 화재감지기 그 다음에 분실방지를 위한 CC카메라 그런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국비가 포함된 겁니다.

(「그건 맹」하는 위원 있음)

예.

손홍섭 위원 알겠습니다. 설명 됐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만합시다. 문화예술담당관실.

○위원장 권기만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너무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과장님 아니면 전부 삭감 감인데.

(「예, 맞아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권기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의논 잠깐……

허복 위원 요 잠깐 하고 그래 식사하지요.

○위원장 권기만 예, 식사를……

윤영철 위원 남은 데가 어디입니까?

○위원장 권기만 지금 4과가 남았는데……

손홍섭 위원 대기 하신 분들은 좀 우리 점심을 늦게 먹더라도 여기 기다리는……

○위원장 권기만 그럼 정책기획실 소관만 하고 식사하는 걸로 할까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문화예술회관하고.

허복 위원 거기는 말고, 거기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홍보담당관실하고.

허복 위원 거기는 1개 국 택인데 여기 과장님하고 그만 식사하고 그래 하시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저희들 실로 봐서는 그 2개 사업소가 같이.

손홍섭 위원 어디까지 해당되죠?

○위원장 권기만 지금 시립도서관까지가 되는데.

윤영철 위원 도서관까지 합시다.

○위원장 권기만 도서관까지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시립도서관……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67쪽부터 175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허복 위원 과장님 일을 안 하셔서 그럽니까? 예산이 없어요.

(웃음소리)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성현 부위원장, 손을 듦)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성현 다른 것 아니고요. 170쪽에 무인민원발급기 있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부위원장 김성현 실제로 이런 것은 설치해 달라라는 지역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많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그래서 이것을 예산을 좀 확보해서 이런 주민들 불편해서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 좀 많이 확보해서 여러 군데 좀 설치를 좀 부탁드린다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알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다했습니까? 예, 제가.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과장님.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윤영철 위원 저는 172쪽 한번 보겠습니다.

아침에 내가 설명은 들었는데요. 사무관리비 SNS운영관리 콘텐츠개발 및 운영 해 갖고 2,000만원 돼 있네,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윤영철 위원 그 다음에 총무과 것입니다. 185쪽에 보면 포상금 해 갖고 SNS 활동실적 평가 시상 이렇게 돼 있는데 총무과에는 제가 물어볼 사항이 아닌 것 같아요. 일단 여기서 하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맞습니다. 저희들 부서에서 하는 겁니다.

윤영철 위원 어떻게 시상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요거는 이제 저희들 평가 지침이 별도로 시달된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제 가입부터 시작해 가지고 또 활동실적 그것이 부서단위로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데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 시청 우리 페이스북이 별도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지금요 왜 하냐 하면요. 시청 페이스북 뿐 아니고 일반 페이스북에도 보면 우리 공무원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갑니다. 제가 볼 때는요 물론 시민들한테 시정 홍보하고 무슨 그런 차원은 굉장히 좋아요. 권장할 사항인데 이런 시상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과열이 돼 가지고 내가 왜 그러냐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 다 그럽니다. 주위에 SNS하는 사람들이 “공무원 판이다.” 모 특정한 사람은요 하루에도 수십 개를 올려요. 내가 알기로는 그게 어디 뭐 회의 때 공무원들이 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뭐 지침을 내린 것 같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할 거를 해야 되지요. 사진 찍어서 올리고 뭐를 올리고, 이런 것 가지고 그래 실적 가지고 건수별로 해 가지고 나중에 되어 갖고 “내가 제일 많이 했는데 왜 시상 안 주냐” 하면 뭐하렵니까?

허복 위원 그 할일 없는 공무원 누구라?

(웃음소리)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런데 이건 개인 시상이 아니고 부서단위 평가입니다.

윤영철 위원 부서단위라도 그래 부서원이 그래 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이나 누가, 우리가 SNS 적게 했는 부분이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물론 또 위원님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정보화시대에 있어서는 SNS가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점차적으로 시민들이 많이 이제 호응을 얻고 참석을 해야 되겠지만 그 중간에 처음 시도는 그래도 공무원이 앞장서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들 IT도시지만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 실적이 타 시도에 비교해서 구미시가 아주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지금 회원수가 뭐 900명 정도 또 트위터 같은 경우는 사실 2,000명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공무원이 우선 앞장서고 또 그거로 인해서 친구맺기를 하면 또 시민들이 다 이렇게 다 동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이제 좀……

윤영철 위원 제가 하는 거는 하는 걸 내가 하지마라 하는 게 아닙니다. 하는 거는 좋습니다. 하는 것 좋지 않습니까. 정보화 정보를 얻는다는 게 좋은데 이거를 굳이 포상까지 할 필요성 있나 이 말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런데 이제 지금 시작단계니까 좀 이렇게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열심히 하자라 하는 그런 게 있으니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윤영철 위원 그것도 다른 과에는 100 몇 만원인데 여기는 500만원씩이나 해 놨네, 얼마야 540만원.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부서단위 평가라서 그렇습니다. 부서단위평가. 부서에 뭐 10만원, 20만원 이렇게 줘 가지고는 사기가 진작이 안 되니까 저희들 월 50만원 정도로 계상을 해서.

윤영철 위원 지금 새마을과 무슨 과 세무과부터 해서 부서단위로 지금 포상 다 하지 않습니까? 요번에 추가되는 데 이제 정보통신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요 4개과 또 됐단 말이에요. 전 부서가 이제 쉽게 말해 갖고 포상금 다 해야 될 실정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런데 저희들은 이거는 한시적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연말까지.

윤영철 위원 시민만족과도 받을 수 있죠? 아니, 시민만족과에서도 다른 거를 받을 수 있잖아요? 포상금 받을 수 있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렇죠. 과죠.

윤영철 위원 정보통신담당관에서 받을 수가 있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렇습니다.

윤영철 위원 뭐 잘해 가지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예.

윤영철 위원 그러니까 똑같이 나눠먹기식 하는 소리 듣는 겁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거는 이제……

윤영철 위원 각 부서별로 다해 놔 놓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런데 평가 범위가 다……

윤영철 위원 제목만 틀리는 우리 정보통신과 받고, 정보통신과 것은 세무과 시상 주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거는 부서에서 적정하게 평가 뭐 지침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그렇게 뭐……

윤영철 위원 전체 다 하니 그런 겁니다. 또 내년에 가서 또 다 넣어야 될 것 아닙니까? 다른 부서에도.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아니, 저희들은 내년에는 이 평가는 반드시 없애겠습니다, 제가. 어느 정도 활성화가 되고 나면 SNS관련해서 부서평가는 저도 개인적으로 필요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 연말까지만 주시면 하여튼 구미시가.

윤영철 위원 자, SNS콘텐츠개발 이것 일단 검토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콘텐츠개발 요거는 좀 제가 좀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 SNS활동 자체가 좀 구미시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어떻게 좀 활성화를 시켜서 범 점차적으로는 공무원이 앞장서지만 시민들이 다 이렇게 같이 동참해야 되는 부분들이라서 거기에 따른 어떤 기술적으로 또 품질쪽으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어떤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어떤 전문적으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콘텐츠니까 요 예산은 주시면 저희들이 하여튼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SNS시대를 열도록 노력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참고로 지금 저희들 시민들이 이것 스마트폰을 지금 소유한 게 40% 가까이 되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렇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공무원들이 55% 지금 그래서 이제 어차피 스마트폰 시대로 가는 추세입니다. 추세에 우리가 시에서 요런 사업을 하면서 시민과의 연락 또 주민들한테도 시민한테 불편한 사항 예를 들면 “어디 도로가 언제부터 공사를 한다” 요런 것도 알리는 게 지금 행정이 어찌 보면 공문으로 하고 구두보다도 SNS 확산 보급이 훨씬 빠르고 받는 사람도 빨리 그걸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시초를 다투기 때문에. 그래서 윤 위원님 좀 요것 뭐 그렇게 좀 부담이 안 된다면 좀 해서 우리 시정뿐만 아니고 의회도 의정도 같이 가는 거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어차피 검토로 해 놨기 때문에 나중에 설명하시면.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예. 그러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SNS개발하는 것보다도 쉽게 말해 갖고 와이브로라도 안 되는 데 구축하는 게 더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되지도 안 하는데 뭐 SNS하면 어떻게 합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그래서 요번에도 저희들 7월1일부터는 이제 읍면 소재지에 와이브로존을 저희들이 KT에 해 가지고 했습니다. 구축을 했고 동지역에는 전체 다 해 놨습니다. 그래서.

윤영철 위원 다 했다고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동에는 다 됩니다.

윤영철 위원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제가 사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데 일부는 이제 고층에 아파트 가면 일부 안 되는 데도 있죠. 그러나 오픈상으로는 우리 구미시에 동은 다 되도록 해 놨습니다.

윤영철 위원 에이! 안 된다니까 안 되니까 지금 공원녹지과에서 뭡니까. 인동 도시숲길 조성해서 거기 와이브로 구축 하며 1억 예산 세워놨죠.

○위원장 권기만 예, 위원님.

윤영철 위원 되면 왜 세웠습니까?

○위원장 권기만 예, 과장님.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위원장 권기만 윤 위원님한테 설명 잘 주시고 아직 계수조정도 있고 많이 남았으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권기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산 좀 주십시오.

윤영철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과장님 진짜 오랜만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웃음)

정하영 위원 나는 휴직한 줄 알았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아, 예(웃음)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과장님 윤 위원님한테 꼭 찾아가셔 가지고 설명 잘 드리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연 위원, 회의장 퇴장)

○부위원장 김성현 예,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77쪽부터 181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성현 부위원장, 손을 듦)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성현 예, 178쪽, 179쪽 시정역량강화 홍보, 이건 제가 봤을 때는 시정 일을 열심히 하시면 신문사에서 알아서 취재해 갈 거기 때문에 이런 예산들은 필요 없다고 봅니다. 삭감요구 하겠습니다.

179쪽 중앙언론매체 활용 도시브랜드 이것도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부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

○부위원장 김성현 설명 안 해도, 일 열심히 하면 언론사 다 취재해서 가기 때문에 시장 홍보됩니다.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여기에 언론에 직접 지급되는 홍보가 아닙니다. 이거는.

허복 위원 얘기를 해 줘야지.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그게 지금 시대가 뭐 어차피 쌍방향 소통 시대니까 언론에 언론인들 개별적인 그런 측면이 아닙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210만원 해서 29개사 이렇게 정해져 있기에 그대로 이 표현됐는 그대로 하면 29개사에 210만원씩 홍보비 주겠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부위원장님, 아닙니다. 저희가 요거는 예산편성 차원에서 했는 거고 전체 언론은 저희가 60개사입니다. 60개사.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설명은 뭐 또 지금 이 자리에서는 그렇고 부위원장님한테 가셔서.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제가 뭐……

윤영철 위원 우리 김성현 부위원장님이 말씀하는 게, 김성현 부위원장님 사전설명 없었습니까?

아니, 우리 다른 우리 위원님 설명 이야기 들었습니까, 혹시 이 부분? 이것 사전 설명을 해 주시고 하시지.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요거는 설명 시기가 좀 요번에 좀 죄송합니다만 예 한번 또 지금 이 시간부터 라도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아니, 다음에 저 때 하면 됩니다. 오늘 다 하지 말고 특위에서 또 설명하면.

손홍섭 위원 아니, 특위에서.

○홍보담당관 이성칠 설명은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사전에 내가 하잖아요. 어떤 부서는요 귀찮아 죽겠어요, 솔직히. 전화와 가지고. 그런 것 사전에 이런 부분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손홍섭 위원 자, 우리 동료 위원님이 이미 지적해 놓은 사항이기 때문에.

윤영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 예,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권기만 좀 찾아 가셔서 설명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그래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권기만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337쪽부터 340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권기만 없습니까?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아,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관장님 이것 피아노 뭐 이것 설명 안 합니까? 설명 한번 해 보이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들 다 찾아뵙고 설명을 드렸고요. 19년 지금 넘어갔습니다. 이제 피아노.

허복 위원 20년 채워서 교환하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연한이 통상 피아노가 10년입니다. 나무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이게 피아노는 이게 소모품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치기 때문에 이걸 저희가 조율사가 뭐 1주일에 한두 번씩 옵니다. “제발 좀 피아노 좀 해 달라”고 이것 해마다 음이 떨어지기 때문에 또 전문가들은 음 하나 갖고 하는데 그래서 요번 기회에 집행부에서도 어렵게 좀 마련했습니다. 위원님들 요번에 꼭 좀 피아노 부탁 올리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이것 위원님들이 아마 피아노 삭감 안 깔 것 같은데 제가 보니까. 또 저 좋은 행사 있을 적에 의원님들 초청 좀 하고 지금 부탁 좀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야 한번씩 이래 또…… 따라도 뭐 바꿔야 안 되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복 위원 피아노 그만 본예산에 바꾸이소.

(웃음소리)

정하영 위원 하여튼 부탁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341쪽부터 352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윤영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 관장님 344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형곡 책 소독기 해 가지고 1,000만원 있는데 지금 그러면 인동하고 중앙도서관은 지금 책 소독기가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지금 책 소독기가 없습니다.

윤영철 위원 1대도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1대도 없습니다. 1대도 없는데.

윤영철 위원 저번에 2대 하기로 안 했습니까? 당초예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저번에 2대 예산을 우리가 했는데 예산 재원이 어려워서 우선 1대 확보를 해서 우리 중앙도서관에 오래 안 됐습니까? 20년 됐으니까 중앙도서관 아동실에 설치를 하고 또 뭐 본예산이나 해서 인동도서관에 점차적으로 그래 하도록.

윤영철 위원 아니, 제 말은 작년도 당초예산에 2대 안 세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작년에 예산을 못 세웠습니다.

윤영철 위원 못 세웠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윤영철 위원 아!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윤영철 위원 올해 요번에 1대만 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올해 우선 1대만 해 가지고 오래된 도서관에 안 있습니까. 우선 설치하고 또 인동도서관은 또 뭐.

윤영철 위원 아니, 어디 하든 간에 제가 하는 거는 이게 제가 볼 때는 타 시·군에는 굉장히 많이 보급이 됐더라고 그래 가지고 1대가 너무 안 적나 하는 차원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책 소독기가 뭐 도서관이 오래 되고 안 되고 지금 시대적인 추세로 봐서 도서관마다 기본으로 다 있어야 되는 사항인데 재원이 좀 어렵고 해서 우선 1대 올려놨습니다.

윤영철 위원 행사 1개 안 하면 대번 20대 가 가지고 싹 다 할 수 있는데요, 이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하여튼 연말에 좀 예산을 본예산에 좀 확보를 해서 전체 설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하여튼 요번 당초예산 할 때 확보 좀 해 주십시오. 이것.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윤영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잠깐.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과장님 원평에 작은 도서관 지금 현재 잘 되고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원평 작은도서관 지난 7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열었는데.

정하영 위원 6월21일날 개관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잘…… 개관식에도 오셨잖아요?

정하영 위원 예,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잘 되고 있습니다. 지금 주민들이 뭐 좋아하고 잘하고 있습니다. 잘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해평에는 이것 장소가 어디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해평은 해평초등학교 별관에 지금 공사를 다 하고 내부시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내부 비품을 넣고 있는데 그게 완료되는 대로 개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내용을 보니까 7월 하순경에 개관이 되겠네요? 보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정하영 위원 인건비 계산하니 그러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것 계산해 보니 그래 나오는데 7월 하순쯤 되는데 요거는 6월21일날 이것 원평, 전부 인건비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인건비입니다. 거기 우리 기간제 요원 기간제 근로자 두 사람을 정규직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배치해서 그래 하는데 지금 해평은 지금 건물은 다 됐는데 컴퓨터라든가 지금 그 내부 집기 안 있습니까. CCTV라든지 요런 것이 완료되고 나면 지금 책 우리 여기도 도서구입비가 1,000만원 올라갑니다. 책하고 사가지고 완성되는 대로 추경에 확보돼 가지고 책이 다 도서가 구입되는 대로 오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빠른시간 안에.

정하영 위원 예, 그래 해 놓으니 좋습디다. 그 동안 뭐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것 뭐 설명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권기만 예.

손홍섭 위원 예산하고 관계 없는 사항입니다.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손홍섭 위원 기 이렇게 민원이 많이 접수도 하고 상당히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학생들 도서관 내에 뭐 지금 흡연하고 이런 또 타 학생들한테 부담주는 이런 부분들 그런 것을 지금 근무형태는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도서관 운영 시간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지금 도서관이 저희들 도서관은 안 있습니까. 뭐 우리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연중무휴 형곡본관은 밤11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또 다른 데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다른 데는 10시까지입니다.

손홍섭 위원 자, 그러면 야간근무자를 우리 도서관에 지금 몇 분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저희들 지금 얼마 전에 지금 우리 형곡도서관이 공원 위에, 우리 도서관이 공원 위에 있고 하다보니까 이용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많고 하니까 시험기가 되면 우리 도서관은 낮에는 조용합니다. 낮에는 조용한데 밤에 오후에 되면 직장 다녀 와서 학생들이 학교 마치고 와서 도서관이 붐비고 토요일, 일요일날 많이 바쁩니다. 많이 바쁘고 하는데 시험기가 되면 자리가 없습니다. 열람석 자리가 없고 또 오후로 공부를 하러 오는 사람들 중에는 애들이 그룹으로 오는데 그 중에는 장난기가 심한 애들이 있습니다. 있어 가지고 게들이 참 뭐 옆에 친구 장난삼아서 옆에 친구 애 안 있습니까. 뭐 이런 말하면 필통도 가져가고 뭐 휴대폰도 얹혀 놨으면 뭐 이래 치우고 이래 가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CCTV를 임차를 해 가지고 설치를 다 도서관마다 다 해 놨습니다. 다 해 놨는데 그래 가지고 뭐 자자한 그런 민원이 많이 생기고 또 청소년 흡연……

손홍섭 위원 제가, 근무자는 어떻게 돼 있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근무자는 저희들이 안내실에, 안내실에 근무를 또 밤11시까지 상시 근무하고 저희들이 지금 안 있습니까. 그런 뭐 청소년 탈선이라든지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우리 도서관마다 특별조를 짜 가지고 전 직원이 교대근무를 안 있습니까. 교대근무를 지금 도서관 끝날 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특별조를 짜 가지고 요즘 하절기고 하기 때문에 혹시 거기 와서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우고 학생들이 이런 게 간혹 있습니다. 간혹 있어서 우리 본관 2층 하늘공원이 안 있습니까. 거기는 저녁이 되면 저희들이 순찰하고 7시만 되면 문을 닫습니다. 잠급니다. 위험성도 있고.

손홍섭 위원 있는 시설을 제가 문을 닫으라 그런 측면이 아니고 그래서 학교같은데 보면 이제 등하교 시간에 안전지킴이라 그러나 이런 걸 운영을 하는 게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도서관 지역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문제입니다. 청소년들 또 여타 선량한 학생 뭐 불량학생이라는 의미는 아니고 그런 학생들을 좀 편안하게 이렇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같은 그런 확보하는 그런 방법이 없나 싶어 가지고 내가 여쭤보는 겁니다. 우리 학교 단위는 지금 하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학생들 가장 많이 운집하는 도서관 지역 또 이렇게 공원화 되어 있는 공원 속에서 도서관이 있다 보니까 지금과 같은 민원이 발생할 여지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도적으로 우리가 보완하는. 그렇다고 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뭐 이렇게 한 분 또는 두 분이 야간 근무하는데 일일이 체크 하기는 쉽지 않다 나는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실장님과 잘 의논해서 그러한 가능하다면 제도적으로 가능하다면 좀 이렇게 배치를 하는 이런 방법도 이런 예를 들어서 이제 뭐 학교 학생들 선도에 관심 있는 분이라든가 또 아니면 우리 학교 하듯이 전직 또 이렇게 퇴역한 어떤 경찰 이런 분들이라도 있어서 충분히 검토를 한번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주문을 하는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손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한번 자체적으로 한번 해 보고 요즘 청소년들 선도 지도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렇다고 해서 우리 야간근무 당직근무 하시는 분들이 일일이 다 체크하기는 쉽지는 않거든. 그런 부분 한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그래 해 보고, 예. 그것 하면 우리 연말에 뭐 적은 예산이지만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우리 뭐 경찰 출신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손홍섭 위원 예, 그러니까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그래 한번 제도를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과장님. 우리 부의장님 걱정하시는 것 꼭 이래 행정하시면서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창국 예, 고맙습니다. 우리 손 위원님.

○위원장 권기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장님, 과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들께 좀 여쭤봐야 되겠습니다.

중식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과 회의진행 협의 중)

그럼 2시까지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예,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3분 회의중지)

(14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권기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총무과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83쪽부터 189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허복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권기만 예.

허복 위원 과장님. 예, 위원장님.

과장님한테 한 개는 또 묻자. 우리 국제자매결연 및 안보 강연회 부기경정.

○총무과장 김휴진 몇 페이지?

○부위원장 김성현 184쪽.

허복 위원 설명 한번 해 봐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저희들 당초에 이제 뭐 안보강연 2,300만원 예산으로 저희들이 통일안보 현장견학으로 이제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에서 주장을 하다가 키르키스탄공화국에서 한·키르키스탄 수교 20주년을 맞이해서 우리 민주평화통일 구미시자문회의에 요청이 왔습니다. 방문요청이 와서 이제 우리 “고려인하고 한국 교민한테 평화통일 강연회도 좀 해 달라. 그 다음에 태극기도 좀 배부해 달라. 뭐 사진전도 하자.” 이런 요청이 오니까 이제 우리 민주평화통일 구미시협의회에서 그럼 이것 부기변경을 해서 키르키스탄공화국에 방문하는 걸로 그렇게 잡았는데 자부담을 50% 해서 그렇게 가도록 계획을.

허복 위원 방문은 몇 명 합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허복 위원 몇 명이 방문하시는데요?

○총무과장 김휴진 요거는 이제 요것 되고 나면 30명 정도 갈 그런 계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경비가 얼마인데 30명 정도 가면 여기서 얼마 지원됩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2,300만원 지원하고 자부담을 2,000만원 정도 해 갖고 4,300만원 정도 예산드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허복 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영철 위원 제가, 예.

○위원장 권기만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윤영철 위원입니다.

저는 184쪽 보겠습니다.

시설비 해 갖고 방범용 CCTV설치공사 이래 가지고 3억 요번에 세워져 있는데 3억 이것 어디에 지금 할 계획입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저희들 뭐 방범용 CCTV가 경찰서 경찰서장님하고 김천지청장께서 뭐 윤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인동지역에 2,300세대 원룸지역이 있고 취약지역이 있다보니까 계속 요청이 왔습니다. 올해도 추경에 10억을 요구해서 3억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경찰서나 지청에 협의해서 계속 이때까지도 뭐 경찰서 지구대에서 들어왔는 순서대로 해 줬습니다만 저희들 요번에도 이 3억 예산이 되고 나면 대부분 원룸 지역에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 취약지역 우선적으로 하도록 저희들 그래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아까 뭐 경찰서 부분도 얘기했고 사실 원룸지역이 뭐 언론 보도상에 났습니다만 사실 최근에 들어와 갖고 집단자살 2건이 발생해 가지고 4명하고 또 3명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 원룸지역에 일어났습니다. 특정한 지역에 일어났는데 사실은 그게 우리 구미시에서 아무리 다른 걸 뭐 교육이라든지 뭐 어디 문화 쪽에 많이 치중을 해도 제일 중요한 이미지가 이런 부분이거든요. 실생활 살아가는데 있어 가지고 이것 범죄에 대한 예방이 이것 제대로 안 해 주면 이것 살기 좋은 도시라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경찰서에서 분명히 뭐 지청에서도 하고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되고 다른 데서 아무리 범죄를 줄여도 이 범죄를 안 줄이는 이상은 전체적인 범죄율 줄어들 수 없지 않습니까, 그죠?

○총무과장 김휴진 예.

윤영철 위원 특히 모 동에는 가면 특수 뭐 강도 강간 해 갖고 그런 사고가 70%를 차지합니다, 구미지역에. 그래 그런 특단의 어떤 조치가 필요한데 총무과에서 혹시나 뭐 그런 범죄를 줄이기 위해서 물론 경찰서 소관입니다만 그래 전체적인 거는 우리 구미시에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윤영철 위원 예산이라든지 해야 되니까. 혹시 뭐 계획이라도 있으면 한번 이야기 해 보십시오.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저희들이 첫째 이제 CCTV부터 현재 설치 했는 것 우리 주택가 방범용을 84개소에 166대 했고, 도로변에 번호인식이 44대를 설치했는데 전에는 41만화소 이하 짜리를 설치해서 이게 좀 낮고 이런데 지금은 최신식으로 좀 비싸더라도 200만화소 이상 짜리 해서 몸체 하나에 카메라 4대씩 붙이면 대부분 취약지역을 커버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외에도 우리 자율방범대 또 자유총연맹 이런 데도 예산을 추가지원해서 방범초소를 운영을 하도록 하고 여러 가지 다각도로 다방면으로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건 뭐 통상적으로 제가 볼 때 하는 그런 업무고 제가 사는 동이라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사실 인동, 진미동이 사실 구미지역에서 원룸지역이 가장 많고 뭐 쓰레기부터 해서 범죄율 높고 하는 부분은 심지어는 뭐 경찰서를 1개 강동경찰서 1개 지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또 그래 안 되면 하다못해 지구대라도 1개 더 설치해야 한다는 얘기 나옵니다. 인구가 유동인구 합쳐 갖고 10만 가까이 되는데 직원 서른 몇 명 모여 가지고 3교대씩 해 가지고 그래 뭐 그 쪽에도 지금 뭐 제가 이야기 듣기로는 뭐 얘기 들으면 또 타당합니다. 한정된 인력 가지고 더 이상 어떻게 할 저게 없다 하는 걸 아는데 그렇게 안 되면 예산이라도 어떻게 해 가지고 CCTV확보해 가지고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아무리 지금 뭐 예산이 없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뭐 투자유치도 좋고 뭐 아까 어디 무슨 과에서는 뭐라 합니까. 그것 뭐 근대사의 인물 해 가지고 초청해 가지고 하는 것도 좋지만 제일 시급히 해야 될 게 제가 저는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내년 당초예산에 저희들이 최대한 반영을 해서 취약지역 여기는 뭐 구미경찰서나 김천지청이나 우리 구미시나 모두 다 현황을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내년도 당초예산에 최대한 반영을 해서 제일 우선순위로 해결될 것으로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 오셨으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윤영철 위원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뭐 저희 동이라고 하는 거는 아닙니다. 아니지만 구미 전체에 영향을 미치니까 그쪽 한 동에서 이런 그런 걸 이제 범죄라든지 이런 것 조금씩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이니까 이것 진짜 이것 좀 감안해 주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 아까도 했지만 경찰서 범죄 뭐 지구대 뭐 1개 더 증설하라 하는 문제 지금 막 나오니까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하여튼 특별히 좀 신경을 써 주시고.

○총무과장 김휴진 내년예산 특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저는 이거는 모자라는 부분이니까 저는 요청했는 더 해 달라 했는 부분이니까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영철 위원님.

예, 김성현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성현 예, 185쪽에 있는 포상금.

○총무과장 김휴진 예.

○부위원장 김성현 포상금 이것 시청에 과를 얘기하시는 겁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님 이거는 각 부서별로 파트별로 포상금을 우리 총무과에서 수합해서 이제 먼저 의회 요청으로 해 가지고 저희과에 수합해 갖고 이제 올렸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상세한 거는 각 부서장님한테 의원님 찾아 뵙고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말씀을 다 드렸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시청에 여러 부서 과들이 있을 건데 여기서 보면 고품질 쌀생산 시책 우수기관 이렇게 하면 실제로 뭐 시청에 어떤 과가 쌀 생산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렇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위에 SNS활동평가 이것은 실제로 공무원 개개인의 사생활에 관한 것을 이렇게 평가해서 포상금을 줘야 된다는 명분이 실제로 잘 안 서는 것 같고, 실제로 포상금이라는 부분들에 대한 전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명분과 이런 것들이 좀 취약하다라고 오히려 차라리 사기진작을 위해서 이렇게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이것 50만원씩 나눠 주고 치우는 것이 낫지.

○총무과장 김휴진 부위원장님 제가 볼 때는 여기 이제 표기를 괄호해서 각 부서를 표기해 놨습니다. 부서를 정보통신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시민만족과, 농정과 이렇게 쭉 표기가 돼 있는데 세부적인 내역이 있을 겁니다. 이 업무의 성과를 거양하기 위해서 이제 뭐 상도 주고 못하는 거는 또 질책도 하고 이렇게 해서 그 단위사업이 끝나고 나면 없어지기 때문에 추경에 올라왔는 거거든요. 이 목적사업이 끝나면 다음에는 안 되고, 안 그러면 당초예산에 안 들어갔겠습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제가 무슨 얘기인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고품질 쌀 생산 시책 우수기관 농정과가 못 받으면 이것 바보지요. 농정과.

○총무과장 김휴진 아니, 농정과에서 자기가 받으려 하는 게 아니고.

○부위원장 김성현 아니, 그러니까 알고 있는데요. 이것의 최고는 농정과가 해야 되는 거고, 위에 SNS 이것 정보통신 자기 부서가 최고로 못 받으면 그건 일 잘못 하는 거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내년에는 그래서 각 부서 파트예산으로 넣도록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그게 그래 되면……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런데 처음에 또 당초 부서 있다해서 수합했는 겁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모두 흩어져 있으니까 하기가 그 하니까 총무과에서 전부 일괄 수합해 가지고 해라.

○부위원장 김성현 그것에 대해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예.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부위원장 김성현 이렇게 포상한다는 것이 쌀 고품질 쌀 생산시책 우수기관 이러면 농정과 외에 다른 과가 받을 수 있나요. 쌀과 아무 상관 없잖아요?

○총무과장 김휴진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권기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새마을과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15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191쪽부터 197쪽까지와 특별회계 세입예산 657쪽부터 660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기만 예, 허복 의장님.

허복 위원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과장님 참고로 우리 시장님 새마을 관련 되어서 해외 경비 새마을과에서는 얼마 있습니까, 총?

○새마을과장 권순형 시장님?

허복 위원 예, 예. 우리 뭐 새마을지도자들하고 아래 몽골갔다 왔는 그런 예산들이 새마을과에는 얼마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정확한 거는 국외여비를 이야기 하시는?

허복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권순형 전체 뭐 시장님께 따로 있는 거는 아니고 전체 직원들에 대해서.

허복 위원 예, 예. 직원들하고 민간인들하고 같이 가는 부분에 대해서.

○새마을과장 권순형 당초예산에 2,100만원인가 이래, 정확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그래……

허복 위원 아! 새마을 관련해서?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허복 위원 해외?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저희들은 뭐 새마을 관련돼서 밖에 없습니다.

허복 위원 아니, 그래 새마을 관련해서 우리가 몽골 뭐.

○새마을과장 권순형 몽골, 네팔, 에티오피아.

허복 위원 예, 예. 우리가 몇 개 국에 자매결연 맺어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자매는 자매결연은 아니고 저희들 지원하는.

허복 위원 예, 지원하는 국가가?

○새마을과장 권순형 현재 국가가 세 군데입니다.

허복 위원 현재 국가가?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허복 위원 네팔하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네팔, 몽골, 에티오피아.

허복 위원 에티오피아?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허복 위원 그럼 아직 에티오피아는 안 갔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올해는 아직 네팔도 안 갔습니다.

허복 위원 네팔은 작년에 갔다, 해마다 가요, 우리가?

○새마을과장 권순형 시장님이 해마다 가시는 거는 아니고요. 시장님은 이제 작년에 네팔 가고 올해 몽골 가시고.

허복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순형 네팔은 이제 또 다른 직원들하고 회장님들이 가서 이제 점검도 해 보고 이런……

허복 위원 그럼 에티오피아에는? 에티오피아에는 올해도 시장님……

○새마을과장 권순형 에티오피아도 작년에 박동진 회장님하고 우리 직원하고 갔었습니다. 너무 멀어 가지고 비행기 값도 비싸고 이래서 그때는 또 규모를 좀 줄여서 가고 이랬습니다.

(강재용 자치행정국장, 권순형 새마을과장에게)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올해는 네팔 계획이 없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네팔 계획은 있습니다. 회장님들하고 우리 9월달 쯤 네팔 계획은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참고로 관련되는 예산이 2,100만원이라고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그러니까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관련된 자료 하나 제출.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그러겠습니다.

허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과장님. 우리 허복 의장님 자료 요청 하신 것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위원장 권기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세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세무과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97쪽, 99쪽, 115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199쪽부터 202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과장님 질의하기 전에 우리 위원회 바뀌었으니 인사나 한번 하시죠.

○세무과장 황필섭 고맙습니다.

항상 저희들 세무과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또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고맙고 권기만 위원장님, 그리고 전부 다 축하드립니다. 세무과 좀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 좀 많이 지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위원장 권기만 세무과는 별로 없네.

윤영철 위원 세무과 제가……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예, 제가 아래께 결산할 때 제가 질문 드렸는 부분인데 세외수입 관련입니다. 그죠?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본청에 전 부서, 그러니 제가 볼 때 총무과, 새마을과 외에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공원관리소, 공원녹지과, 도시과를 제외하고 전 부서입니다. 그 다음에 읍면동에도 상당수 거의 다 해당이 되는데 이걸 총괄 지휘하는 쉽게 말해 갖고 주무 부서가 없다.

총무과장님 나가셨나요?

박주연 위원 나가셨어요.

윤영철 위원 혹시 총무과장님……

예, 국장님 계시니까. 그런데 만약에 제가 아래께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시시각각 흩어놔 놓으면 누가 하나 이에 대해 관심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돈이 210억입니다. 그죠? 다른 데 세수증대하려고 신경쓰지 마시고 이거는 뭐 결손하는데 있어 가지고 이것 제약이 많습니까? 혹시 결손처분 하는데 있어 가지고 과장님. 각 부서마다 또 다 다를 것 아닙니까? 뭐 조례도 다르고 어떻게 다 다를 것 아닙니까? 세외수입에 관련해서 결손하는 거는 규정은 똑같습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다 조금씩 조금씩 다릅니다. 그거는 똑같지는 안하고요. 그런데 이게 아까 총괄하는 데는 없다 그랬는데 총괄은 저희들이 합니다. 총무과에서 저, 세무과에서 전체적인 숫자라든지 일계라든지 징수부 관리라든지 총괄적인 수치관리는 하는데 이게 부과징수건이 각 부서별로 지금 다 되어 있으니까 개별법에 따라서 부과징수를 하니까 예를 들어 차량등록사업소 같은 데가 이제 과태료가 좀 많은 편인데 이런 데서 자동차 과태료를 부과하다보면 과태료 부과하고 징수하고 그 부서에서 해야 된다는 거죠. 그걸 갖다가 전체 모아 가지고 어느 부서에서 징수를 한다 안 그러면 체납처분을 일괄적으로 다 한다 이게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시 자체 업무분장을 해 놓기도 총괄 수치 관리하는 정도는 우리 세무과에서 하더라도 각종 과태료라든지 부과하고 징수하고 독촉하고 결손처분하는 그 부분은 그 해당 부서에서 해야 된다 이 이야기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제가 하지 않습니까? 이거는 해당 부서에서 하니까 누구 하나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독려라든지 저것 해야 한다 하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좀 이래 신경을 덜 쓸 것 아닙니까? 누구 하나 옆에서 주무부서가 있어 가지고 실적 내 놔라. 분기별로 체납된 실적 갖고 오든지 안 그러면 사유별로 뭘 내라 하든지 했으면 하면 좀 줄어들 것인데 이렇게 광범위하게 전 부서에 걸쳐 갖고 이 체납된 사항이 있는데 징수 총괄만 숫자만 수합하고 한다 하는 그거는 아니지 싶은데요?

○세무과장 황필섭 물론 독촉하고 실적 받고 하는 것도 저희들이 다 하는데 단지 이제 숫자 관리만 할 뿐이지 그걸 갖다 직접 우리가 세무과 인력도 사실은 뭐 우리 세금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체납관리도 하고 다 합니다만 세외수입 부분까지 저희들이 인력이 지금 돌아가지를 안합니다. 세외수입계 인력이 3명인데 금고라든지 우리 자체 세외수입 고유 업무가 또 있기 때문에 여기에도 지금 사람이 막 좀 못 미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좀 필요로 하다면 체납처분전담 세외수입 부서를 1개 좀 만들어 가지고 그래 관리를 한다면 좀 가능성이 안 있겠나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력이 돌아갈까 그거는 저희들이 좀 미심쩍지만.

윤영철 위원 아까도 총무과에서 보니까 포상금 제도도 있고 그래 이런 다양한 것 있는데 이 체납 이것 세외수입 해 가지고 또 그런 걸 뭐 어떻게 하든지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나와야 되지요. 매년 되풀이 되는 것인데 해결 안 된다 하면 이것 뭐 담당자 바뀌면 그만이고 뭐 바뀌면 그만이고.

(정하영 위원, 회의장 입장)

○세무과장 황필섭 효율적으로 하려 그러니까 이제 전담부서가 전문가가 그러니 세무직이라든지 관련되는 전문가가 있으면 좋은데 일반 부서가 되다보니까 결손처분 이런 게 좀 어렵다는 거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말씀 충분히 알아들었으니까 특히나 많은 부분 차량등록사업소 부분에 세외수입 체납 전문인을 갖다가 배치를 하든지 안 그러면 여기서 보강을 해 가지고 전체 공동으로 하든지 하는 부분을 강구를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특별히 한 번 인원을 더 두든지 해 가지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예. 그건 지금 고민중입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정식 직원이 없으면 인부를 사서라도 관심 갖고 할 수 있도록.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예. 이건 자꾸 놔 놓으니까 너무 자꾸 불어나니까 이것 문제가 좀 있기는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요 부분 챙겨 주십시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윤영철 위원 예,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체육진흥과장님 오셨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위원장 권기만 아, 예.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체육진흥과 예산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10쪽, 115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203쪽부터 211쪽까지입니다. 일괄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연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권기만 예, 박주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주연 위원 예, 고생이 많으십니다.

206쪽에 민간위탁금 전국 국제단위 체육대회 유치 및 개최 이것 내용을 안 그래도 서면으로 받았습니다만 이것 전국대회 카누대회를 한다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박주연 위원 이것 너무 시기상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박주연 위원 너무 빠른 것 아닙니까? 낙동강 뭐 문화행사라든가 이것 지금 낙동강에 관련해서 지금 행사나 이것 많은데 지금 아직 낙동강에 변변한 화장실조차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이런 전국단위 행사를 개최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요것 설명을 간단히 좀 드리겠습니다.

요거는 뭐 낙동강하고는 사실은 뭐 큰 관련이 있다기 보다는 저희들 순수 스포츠마케팅 차원에서 접근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되겠습니다. 2개 대회를 동시에 진행하는 걸로 돼 있는데 대통령기조정대회나 체육공단이사장배 카누대회가 상당히 이쪽 분야에서는 권위있는 대회로 돼 있습니다. 저희들이 추진해 가지고 2개 대회를 합해도 예산이 다른 큰 대회보다는 많지는 않습니다만 저희들이 이 업무 추진에 대해서 타 시·군에서도 지금 이거를 추진하려고 저희들하고 같이 이렇게 겨루고 했는데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이 대회를 한번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받았습니다. 지금 포항에는 기존에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박주연 위원 이런 거는 구미에서 좀 아량을 베풀어서 양보를 하시지 그랬어요.

(「그렇지, 그렇지」하는 위원 있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다른 데서는 이제 저희들만큼 이렇게 여건이 안 되니까 저희들이 이렇게 먼저 시도를 해서 지역 주민들한테도 경제적인 효과도 좀 노리고 양 대회를 합해서 1주일 하는데 1,200명의 선수하고 학부모 600~700명하고 2,000명 정도가 2~3주일 동안 여기서 연습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음식, 숙박이라든지 이런 것 따로 저희들이 경제적인 효과도 파급효과도 산출은 해 놨습니다만.

박주연 위원 일단 한번 하면 또 계속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보면.

(손홍섭 위원, 회의장 입장)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이제 올해 한번 해 보고 이 대회가 상당히 효과가 있다 그러면 다시 또 의원님께 또 승인을 받아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그거는 차후에.

박주연 위원 그런데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면 계속 하려고 하는 게 그것 보면 다른 행사도 그래요. 지금 전국 중·고등학교 핸드볼대회 매년, 또 새마을디지털 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매년, 뭐 이렇게 되면 그 뒤에 뭐 204쪽에 보면 전국대회 뭐 전국동호인야구회 이런 게 자꾸 늘어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박주연 위원 그러면 없는 또 운동종목에는 또 하려고 할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박주연 위원 계속 늘어나면 그 많은 종목을 다 유치하실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저희들이 이제 체육회 산하에 협회가 33개인데 각 협회마다 그런 대회를 하려고 애는 씁니다만 저희들이 사전에 그러니까 우리 의회 의원님 두 분 포함돼 있는 전국대회개최심의위원회에서 사전에 걸러 가지고 1년에 우리 예산의 범위 내에서 또 횟수의 범위 내에서 상당히 줄여가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의원님 모시고 또 회의를 했습니다만 그래 가지고 상반기, 하반기 요렇게 행사를 줄인 겁니다. 그렇게 해서 추진하고. 저희 지금 이제 추세가 스포츠마케팅 쪽이 많이 나가니까 저희 뭐 스포츠마케팅 전담 부서가 있습니다만 그 부서 존재 이유기도 합니다만 공격적으로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들이 예산도 아껴 가면서 착실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일단 추가자료 조금 제가 이해가 부족해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러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추가자료 요청하겠고 일단 삭감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전체 삭감은 아니지요?

박주연 위원 예.

○부위원장 김성현 카누만이죠?

박주연 위원 카누 삭감인데 지금 카누. 예, 예. 지금 다른 부분은 카누 부분은 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따로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예, 예.

○위원장 권기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위원장 권기만 우리 박주연 위원님 자료 좀 가지고 가셔서 설명 잘 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권기만 김성현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성현 210쪽 연구용역비 있습니다. 굳이 연구용역 하셔야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거는 저희들 테니스장을 운영하는 방안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연구용역을 하는 거는 그것 근거 타당성을 저희들이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연구용역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직영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뭐 우리가 갖고 있는 공기업에 할 것인지 요거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을 삼고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제가 볼 때는 이게 용역 필요없이 직영을 하면서 쭉 1년간이나 이렇게 해 보면 무엇이 문제인거고 어떤 것들이 파악되면 그냥 시행하는 것이.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지금 이제 직영을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부위원장 김성현 예, 그래서 그것 하면서 문제점을.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직영을 하게 되니까 인력을 새로 보강해야 되는 문제가 생겨서 예산상에 또 문제가 있고 해서 기존에 있는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그런 것까지도 포함해서 이제 용역을 하는 것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용역 안 하고도 그게 충분히 다 가능하지 않습니까? 눈으로 보면 다 알고 스포츠 해 보면 다 아는 건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래도 확실하게 이제 근거를 만드는 학술적인 근거를 만든다는 그런 차원입니다. 요거는 필요한거니까 좀 챙겨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성현 그냥 기존 운영해 보면 뭐가 문제이고 뭐가 필요하고 이것을 해서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저희들이 판단해서 하는 것보다는 객관적 입장에 있는 또 학술기관에서 하는 게 또 안 맞겠습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객관적이지 않아요. 돈만 받고 치우는 거지.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그럼 김성현 부위원장님 요건 지적으로?

○부위원장 김성현 예.

○위원장 권기만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위원장님 저도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 과장님 여기 204페이지에 보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학교가 오태, 현일, 구운 전부 이렇게 다 돼 있습니다. 시내는 없습니까? 할 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시내 학교들은 이미 시설들이 됐는 데도 있고.

정하영 위원 다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 다음에 요건 저희들이 임의로 정하는 게 아니고 수요가 파악되면 교육청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 주는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정하면 안 되니까 교육청에서 학교 사정은 제일 잘 아니까 교육청으로 접수를 받아 가지고 1년에 저희들 예산은 2건 정도밖에 못하니까 우선순위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에서 일단은 어느 정도 예산만 확보하고 나머지 순서는 교육청에서 정한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교육청에 의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런 얘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그럼 이거는 필히 교육청하고 관련돼 있기 때문에 해야 된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저희들 협의를 아주 긴밀하게 해야 됩니다.

정하영 위원 이거는 안 할 수 없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1년에 여러 개는 못하고 2개 정도만 2개씩 정도만 계속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국비 기금을 3억5,000씩 받으니까 그 부분이 이제 국비가 많이 줄 수가 없으니까 저희들이 노력해서 2개씩, 다른 시·군에는 1개 정도 받는데 저희들 체육진흥공단하고 좀 잘 긴밀하게 협조가 잘 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거는 그러면 운동장 저것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인조잔디 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인조잔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요새는 전부 다 인조로 다 하네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틀림없이 해야 된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권기만 다음은 회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회계과 예산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00쪽, 116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213쪽부터 219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서 검토 중)

(박주연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권기만 예, 박주연 위원님.

박주연 위원 아무도 안 하시길래.

216쪽에 보면 양포동 주민센터 증축공사. 여기 양포동 지어진지가 얼마나 됐지요?

○회계과장 최기준 8년 됐습니다. 2004년도에 지었고 지금 그 당시보다는 인구가 엄청스럽게 늘었습니다. 인구도 많이 늘고 복지도 좀 그렇고 해서 인구가 많이 확장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박주연 위원 요 근래에 많이 늘기는 했는데 사실 아파트 수자원공사에서 분양을 할 때 아파트 용지로 분양이 어느 정도 수요가 예측이 된 사항에서 그 예측이 못 되고 지금 몇 년 안 돼서 또 증축을 이렇게 하면서 비용을 쓴다는 게 좀 안타깝네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그 당시에도 좀 뭐 인구가 안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이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짓는다고 했는데 사실 또 인구가 너무 급격하게 늘어서 그렇습니다.

박주연 위원 알겠습니다.

(「삭감 이런 것 없나」하는 위원 있음)

(웃음소리)

(김성현 부위원장, 손을 듦)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성현 예, 216페이지 시청사 청소 위탁처리가 기정액 예산보다 줄어들었어요. 민간위탁금.

○회계과장 최기준 예, 요것 입찰하고 잔액 남은 겁니다. 반납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입찰로 하신 거예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부위원장 김성현 나는 왜 줄였는가 싶어서.

○회계과장 최기준 잔액 남은, 입찰잔액 남은 겁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좀 많이 주세요. 청소하시는 분 고생 하시는데 월급도 얼마 안 되거든요.

윤영철 위원 다 했습니까? 김성현 위원님.

저는 여기 왔는 김에 이 부분입니다. 아까 어디입니까. 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 할 때도 이 부분 나왔었거든요. 여기도 많이 예산절감 해 가지고 들어왔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은 이제 청소위탁처리 하지만 그러니까 모든 인부임부터 해 가지고 우리 쓰는 뭐 화장실 비품이라든지 모든 이 부분 해당되는 것 아닙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그렇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본청하고 사업소하고 쉽게 말해 갖고 입찰할 때 계약뭡니까. 단가라 그럽니까? 그게 다 다르죠?

○회계과장 최기준 거의 비슷하다고 이래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정부 노임단가라든가 이런 걸 다 세밀히 조사를 해 갖고 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아니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청소년수련원하고 인동도서관하고 제가 비교를 해 봤어요. 해보니까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요.

○회계과장 최기준 이제 위탁기관 민간기관 운영하는 것하고 저희들하고는 조금 다를 겁니다. 해평.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단가가 면적이라든지 그 건물 사정이라든지 이런 게 따라 가지고 좀 차이가 납니다.

윤영철 위원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차이가 나요.

윤영철 위원 그런데 거기는 만약에 입찰을 할 때 최저단가로 하든지 나오면 그건 사실 소모품이라요, 그죠? 그거는 우리 시민들이 쓰는 겁니다. 물론 예산절감하는 거는 좋아요. 그런데 예산절감 함으로 인해 가지고 쉽게 말해서 아낌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쉽게 말해 갖고 불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이 말이라요. 너무나 아끼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안 아껴도 되거든요.

○회계과장 최기준 저희들이 특별한 어떤 업체를 줄 수도 없고 입찰하는 게 가장 원만한 것 같아서.

윤영철 위원 아니, 회계과에서 어느 계에서 합니까? 그것 한번 알아보세요. 요번에 올해 상반기에 각 사업소, 본청 해 가지고 용역줬는 것 한번 비교해 보시면 이것 문제성이 있다 없다 하는 게 나타나실 겁니다. 어떤 데는 단가 자체가 인부임 단가가 틀려요. 그리고 보면 뭐 청소 횟수 뭐 합동청소횟수 왜 한목에 하는 것 있잖아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윤영철 위원 1년에 2번인가 하는 것 그것도 보면 다 틀리고 제가 면적이라든지 이런 것 가지고 틀린 것 같으면 이해를 한다 하지만 단가 자체가 틀리다 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담당계장님.

윤영철 위원 이상입니다.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회계과 청사관리계장 황진득입니다.

그거는 예산 문제도 있고 해 가지고 예산에 따라 가지고 이제 4시까지 있는 시간으로 가지고 보통 조정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한테도 도서관이나 이런 데서 문의가 많이 옵니다. 산출근거에 대해 가지고. 그러면 우리는 산출근거에 대해서 우리가 또 산출했는 것 요새는 또 청소용역에 1시간이라도 1시간이라든가 또 주말수당이라든지 이런 거를 놓쳐 버리면 소송으로 제기되기 때문에 그거를 우리가 심사숙고하게 해 가지고 우리 지금 본청에는 그래 하고 있는데 각 사업소나 도서관에서는 미비한 점이 있으면 저희한테 와 가지고 저희가 또 자료를 주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래 제가 아까 질문한 내용은 그겁니다. 일관성 있게 구미시 같으면 구미시에서 적용을 똑같이 해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어느 사업소라 해 가지고 인부임 단가가 적고 본청이라 해서 높고 또 화장지 쓰는 거는 똑같지 않습니까, 그죠? 화장지 쓰는 거는 똑같잖아요?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똑같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거는 구미시에서 아, 이거는 얼마짜리 써야 된다 하는 거를 표기를 해 주면 이렇게 차이가 많이 안 나거든요. 심지어는 어떤 데는 용역 받아 갖고 적자 생겨 갖고 포기하는 데도 막 생긴다 해요, 지금요. 너무나 단가를 낮추니까.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그런 건 또 이제 민원인들이 오는 빈도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날 수가 있습니다. 빈도에 따라서 올 수 있는데 우리는 계속 누적돼서 해보다 보니까 연간 주는 게 어느 정도 산정돼 있기 때문에 뭐 그것 때문에 민원오는 불편한 사항은 없는데 혹시나 또 사업소나 이런 데는 예산관계 때문에 혹시나 그런 용품 좀 줄여 가지고 해 가지고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거는 이제 매년 하다보면 자료가 생기기 때문에 우리 이거는 불편함이 없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위원장 권기만 제가 당부 말씀 좀 드려야 되겠네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예.

○위원장 권기만 회의 전에 제가 잠깐 언급했잖습니까?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위원장 권기만 이해 하시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위원장 권기만 우리 의원님들 말이라. 사실은 지금 중선거구제 아닙니까? 그렇게 되다보니 지역구가 굉장히 넓습니다. 뭐 저희 같은 경우에도 4개 면이 있고 1개 동이 있고 인구가 6만명, 7만명이 됩니다. 지역이 넓다보니 행사를 다니려 하면 중복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뭐 의원들끼리 우리지역에 의원이 3명 있습니다만 뭐 면단위 어떨 때는 20㎞씩 30㎞씩 달려가서 행사를 간다고요. 가는데 우리 의정활동 하고 지역구 활동하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안 도와주고 있어요. 그런 경우를 가끔 제가 느끼고 봐 왔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지적도 하고 말이지 좀 질타도 하고 이래 했는 적이 있습니다. 교육을 좀 잘 시키셔야 안 되겠어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권기만 시의원이 힘이 빠져서 어떨 때는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하니까.

(황경환 위원, 회의장 입장)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기회 있을 때마다 또 요새는 새로 나갈 때마다 저한테 교육을 30분씩 받고 나갑니다.

○위원장 권기만 교육을 뭐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키시는데.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가서 읍면동에 제가 뭐 읍면동장도 충분히 했으니까 읍면동에 제일 처음에 기본이 뭐겠나 거기 가 가지고 지역현황 빨리 파악하고 제일 처음에 찾아갈 사람이 누구고 뭐 의원님들 전부다 가 가지고 현황은 너무 잘 알고 계시니까 거기 가서 협조를 받고 모든 것 다른 거 뭐 있겠나 행사같은 것 이런 것 오면 행사같은 것 해 가지고 전부 읍면동장님들 전부다 의원님들 소개 잘 시켜드리고.

○위원장 권기만 지역에서 이래 뭐 면장님이나 동장님이 이래 행정을 하시면서 주민대표지 않습니까? 의원은. 그래 항상 뭐 의원하고 면장님하고 우리 관계 공무원들하고 서로 협력이 잘 돼야 된다고, 협조가 잘 되어야 된다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맞습니다. 예.

○위원장 권기만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릴까요? 이쯤에서 마칠까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알겠습니다. 아까 누가 했는 것도 제가 다 알고 그러니까.

○위원장 권기만 그러니까 각별히 유념하셔 가지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예.

○위원장 권기만 우리 의원님들 지역구 활동하는데 교육 좀 잘 시켜 가지고 힘 안 빠지도록 좀 해 주이소.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힘 빠지면 이것 시의원 못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교육 문제 같은 것 요런 것 전부다 자치행정국장이 읍면동장들 교육을 부지런히 다니면서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허복 위원 교육해 가지고 말 안 듣는 공무원 어떻게 해요?

(웃음소리)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교육을 해서 말을 안 들어 주면 그것 뭐 일단은 명령불복종이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어떤 인사조치를 한다든지 그래 해야 안 되겠습니까? 말을 안 들으니까.

○위원장 권기만 예, 제가 꼭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의견이 반영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알겠습니다. 수시로 뭐라 하고 막 해도 그것 또 원래가 좀 이리 좀 안 되는 것들도 있어요.

(웃음소리)

○위원장 권기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 나머지 부서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오늘 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심사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1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는 다음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권기만
  • 김성현
  • 정하영
  • 손홍섭
  • 허복
  • 윤영철
  • 황경환
  • 박주연

○출석전문위원

  • 이성수 이영길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정완진
  • * 정책기획실
  • 실장정인기
  • 기획예산담당관황종철
  • 녹색정책담당관배재영
  • 기후에너지정책담당손귀성
  • 문화예술담당관유금순
  •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서기택
  • 정보통신담당관배정미
  • 홍보담당관이성칠
  • * 자치행정국
  • 국장강재용
  • 총무과장김휴진
  • 새마을과장권순형
  • 세무과장황필섭
  • 체육진흥과장박종우
  • 회계과장최기준
  • 청사관리담당황진득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이창국

○회의록서명

  • 위원장권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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