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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09.12.0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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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12월4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8분 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서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임춘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와 시설관리공단 생활체육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우리 국장님 나오셨는데 국소관 예산편성 방향에 대하여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강재용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고 계시는 임춘구 기획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많은 조언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즉각 시정조치에 들어갔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자치행정국 2010년도 예산안은 총 일반회계 6,388억원의 16% 정도인 1,062억5,000만원입니다.

분야별로 보면 직원 인건비가 331억원, 체육진흥에 357억원, 주민편익사업비 75억과 조직운영 행정지원 직원후생복지 등에 298억 등입니다.

자치행정국 소관의 전 예산이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로 저희들 올해도 예산에 의해 가지고 애로사항 없이 잘 추진해 왔었습니다만 이번에도 저희 자치행정국에서 요구한 2010년도 본예산을 원안대로 심사해 주시면 더욱더 질높은 행정지원과 주민편익을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국장님 자리해 주십시오.

그럼 총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먼저 총무과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 이어서 이번 예산 설명에 수고하시는 위원여러분께 먼저 감사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총무과 예산은 298억1,000만원으로써 지난해보다 44억50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주요 편성사항으로 보면 제5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준비 실시경비 21억3,600만원, 직원후생복지, 공무원역량강화 및 교육지원비에 75억1,000만원, 조직관리 등 인건비 169억7,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번 예산심사에서 원안대로 심사해 주신다면 전조직원이 행정지원을 하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축조심사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부위원장 박광석입니다.

총무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115쪽, 133쪽, 134쪽이며, 세출예산은 285쪽부터 318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권기만 위원 다른 위원님 보실 동안에, 290쪽 거기 보면 위쪽에 보면 지역안정과 시민화합추진 있죠? 그 내용 설명 한번 해 보이소.

○총무과장 엄상섭 아, 이거는 앞에 289쪽에 시장님 시책업무.

권기만 위원 예, 시책추진하는데 어떻게 추진합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지역별로 시정이 원활히 추진되는데 따라서 어떤 시민들과의 간담회 각종 행사할 때 필요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보니까 많네. 한 다섯 가지 되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전체……

권기만 위원 이것 전년도 예산은 우예 되어 있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전년도하고 동일합니다.

권기만 위원 동일해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전체 8,950만원 중에서요 시장님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7,000만원이고 국장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1,650만원입니다.

권기만 위원 해마다 했던 거네,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매년 계속되어 이어오는 겁니다.

권기만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질의할 동안, 과장님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293쪽에요. 일반수용비 돈은 얼마 안 됩니다. 시정협조자 감사서한문 이래 놨는데 이것 시장명의로 발송하는 겁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렇습니다. 매년 어떤 큰 행사나 뭐 이런 행사를 마치면 한 번씩 보내는 것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감사서한문 보내는 것?

○총무과장 엄상섭 예.

○위원장 임춘구 제가 왜 묻는가 하면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도 과장님 지적이 됐죠? 상해보험, 이통장 상해보험?

○총무과장 엄상섭 예.

○위원장 임춘구 선거법 위반으로 불용예산 처리했는데 돈은 얼마 안 되는데 이것 선거법 위반에 저촉되는지 알아보고 예산 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렇습니다. 요거는 어떤 특정사안을 마치고 난 뒤에 할 수 있고 지금 선거일 전 1년전에 해당되는 내년도 상반기를 지나면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위원장 임춘구 예산은 세워 놨는데……

○총무과장 엄상섭 내년초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선거 끝나고 난 뒤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위원장 임춘구 그렇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위원장 임춘구 6월 지나야지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그러면 301쪽 과장님. 포상금 이래 갖고요. 상당히 많아요,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위원장 임춘구 전년도에 비해서. 이것 전체액이 40억이 좀 넘네요, 그죠? 물론 업무추진하는 총무과에서 다 취급하다보니 그렇죠?

○총무과장 엄상섭 그렇습니다,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게 총무과, 녹색정책담당관, 새마을과, 총 27개 분야가 되네요, 그죠? 전체 항목. 서로 유사한 업무 이것 과장님 중복되는 시상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위원장님 지적해 주셨지만 처음 보는 저희들도 좀 유사한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저희 나름대로도 이 문제점을 가지고 한번 계장님들하고 수의를 해 봤습니다만 전체 읍·면·동에 포상금을 줄 수 있는 그거에 대해서는 좀 이 부기상에 올라가 있더라도 좀 통합을 해 가지고 합쳐 가지고 실질적으로 여러 개 읍·면·동에서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렇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것 통합 좀 해서 시상 숫자를 좀 줄이고 과장님, 오히려 시상을 좀 많이 줘갖고 상의 권위도 좀 하고 요거는 나중에 총무과에서 총괄해 갖고 편성했지만 각부서 의견을 조율해 갖고 그래 조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안 그래도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한번 지원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문위원님 요것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상조 위원 293쪽 자산취득비 구미지역에 예비군 창설 물품지원비 설명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엄상섭 지금 앞으로 우리 5837부대 1대대 선산대대에서 관리하고 있던 예비군 자원이 내년도 1월1일되면 군부대에서 예비군 자원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예비군대대가 창설됩니다. 기존 금년도에 5개 시·군이 창설되고 우리 2010년도에 구미시가 해당되는데 사무실을 통합방위협의회 차원에서 사무실을 지원도 해 주고 그에 대한 집기를 해 줍니다.

앞으로 그러니까 우리 20 전체 읍·면·동 예비군 중대장 그거를 관리할 수 있는 사무실에 들어갈 집기입니다.

김상조 위원 지금은 그러면 관할이 지금 선산부대……

○총무과장 엄상섭 대대소관 되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거기에 소관인데 2010년도 되면 대대소관이 아니고.

○총무과장 엄상섭 지역대대장이 하나 선출이 됩니다.

김상조 위원 거기 예비군 내에서 지역대대장이?

○총무과장 엄상섭 예비군 중대장 내에서 한 사람이 선정이 돼 가지고 그 업무를 예비군……

김상조 위원 쉽게 말해서 예비군은 따로 한단 말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분리되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지금 구체적인 안은 나와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지금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고 일부 5개 시·군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김상조 위원 어디어디 시행하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거는 지금 현재 성주, 고령, 청송, 영양, 의성, 군위, 6개 시·군에 그걸 하고 내년도 대상이 김천, 상주, 경주, 안동, 구미입니다. 5개 지역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 2010년도 1월1일부터 그게 창설이 되기 때문에 먼저 위원님 여러분께 추경에 사무실이 지금 없어 가지고 농산물도매시장 1층에 거기서 조금 리모델링 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무실 리모델링비는 추경에 농산물도매시장에 1,500정도를 계상을 할 것입니다. 좀 협조해 주시면.

김상조 위원 그러면 관리를 군 선산부대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예비군 대대?

○총무과장 엄상섭 예, 이원화 됩니다.

김상조 위원 지금 대대장님은요?

○총무과장 엄상섭 대대장은 현역만 관리를 하고요.

김상조 위원 어디요. 지금 대대장이 쉽게 말하면.

○총무과장 엄상섭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임명이 되어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아, 지금 지역대대장 말입니까?

김상조 위원 예, 예, 예, 예.

○총무과장 엄상섭 그거는 1월1일자에 가면 이제 50사단에서 발령을 내는데 내정은 되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거기 또 사무실을 관리하는 지역대대장님하고 예하 또 예비군들 관리하려고 하면 직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거기에 현재 대대에서 동원관 군무원 한 사람이 빠져 나옵니다. 지금 현재 예비군 업무를 담당하는 군무관이.

김상조 위원 군무원 하나 빠지고.

○총무과장 엄상섭 한 사람하고 지역대대장이가고, 구미시청 기동대장이 그쪽으로 가고.

김상조 위원 공익요원들도 글로 배치.

○총무과장 엄상섭 현역이 3명 정도 사무실.

김상조 위원 그럼 저번에 한번 했는 여성예비군 뭐 하고는 거기도 다 이것 관리 됩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것 앞으로 여성예비군도 여기서 관리가 될 것 같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면 지역부대에서 관할하는 것이 아니고 지방자치제로 다 이양되는 식이 아니에요?

○총무과장 엄상섭 국방부 산하입니다. 국방부 산하인데 현역은 좀더 정예화 시키고 현역만 정예화 시키고 예비군 업무를 좀 분리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그분들 보수는 국가에 국방부에서?

○총무과장 엄상섭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사무실이나 집기는 각 시·군에서?

○총무과장 엄상섭 예, 시·군에서 다.

김상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96쪽에요.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물었던 CCTV.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김상조 위원 아마 내년에 10개가 신설되고 13곳이 이제 노후됐는 것 교체하시는데 열 군데 해서 구미시 안 부족합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많이 좀 부족합니다.

김상조 위원 신청했는 곳은 약 몇 군데 들어와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저희가 이거는 장소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경찰서에서 치안수요를 감안해 가지고 장소를 정하는데 실제로 저희들한테 금년도 요구가 들어왔는 것은 14억 정도 들어왔습니다. 14억 정도 되는데 지금 예산은 요것밖에 못 세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런데 예산을 좀 더 세워야 되는 것 같고요. 지금 아마 27개 읍·면·동에서 신청했는 곳이 몇 군데 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별도로 특별하게 어떤 저희들이 꼭 그것을 해 달라 하는 그런 지역은 한 댓 군데 있습니다, 다섯 군데나. 인동, 특히 인동 진미지역 원룸아파트가 많은.

김상조 위원 원룸이 많은데.

○총무과장 엄상섭 원룸아파트가 많은 지역에서 많은 수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그래 있는데.

김상조 위원 그럼 이게 추경이라도 좀 더 파악해서……

○총무과장 엄상섭 추경이라도 해 가지고 점차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김상조 위원 27개 읍·면·동에 좀 지침을 내려서 더 파악을 해 가지고요. 아마 읍·면·동에 CCTV 그리고 또 행정사무감사 할 때 했지만 학교 등하교길 요새는 이제 성범죄까지 지금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잖아 국가에서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상조 위원 그런 것까지 확보하기 때문에 읍·면·동에 좀 저걸 해서 자료를 받아서 전체지역을 좀 확대할 수 있도록 그걸 총무과장님 유도를 좀 해 주이소.

○총무과장 엄상섭 그러겠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하나 더요. 304쪽에요. 자전거출퇴근 인센티브 준다는데 이것 녹색정책에서, 지금 공무원들 하시는 분들 자전거 출퇴근 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지금 제가 알기로는 3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시청에 자전거 어디 세워 놓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뒤에 본관 뒤쪽에 보면 자전거 거치대가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자전거 제가 못 봤거든요. 못봤어요. 못봤는데.

○총무과장 엄상섭 그래 저희도 이것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 요번에 포상금제도를 말해 가지고 그냥 들어올 수가 없어 한번 물어봤습니다. 이것 “자전거 출퇴근 인센티브제 어떻게 하는 것이냐?” 물어보니까 이제 우리 공무원들이나 의원님들이 출퇴근할 시에 뭐 또 다른 볼일을 보러 갈 시에 자전거로써 얼마나 다니느냐를 측정을 한답니다. 그래서 측정을 어떻게 하는가 물어보니까 내년도 1월쯤 되어서 자기가 타고 다니는 자전거에 미터기를 준답니다. 미터기를 달아 가지고 그거를 얼마 탔는가를 나중에 연말에 가서 측정을 해 가지고 그래 인센티브를 주는 그래 하더라고요.

김상조 위원 일단은 녹색정책담당관에 자전거 관련은 다 지금 검토로 갔기 때문에 요거는 과장님 검토해 놓을게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다 마쳤어요?

김상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 위원장님, 이것 덧붙여서……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잠깐만. 장세만 위원님…… 과장님 김상조 위원님 지적한 중에서 방범 CCTV 있잖아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경찰서 협의할 때 시·도 경계도로 있잖아요? 거기에 꼭 안 빠지도록 해 주십시오. 우리 경계지역, 예를 들어서 도개에서 의성가는 것, 예를 들어서 무을에서 상주가는 것 그 경계.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쪽에는 그런 지역에는 보면 차량 번호인식 시스템하는 그게……

○위원장 임춘구 그게 다 되어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런 거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방범용 CCTV에 대해서 덧붙여서 내가 이야기 좀 하려고 그럽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장세만 위원 296쪽입니다.

과장님, 이것 방범용 CCTV 여기 10대로 되어 있는데 이거를 어디다 기준을 두고 어디어디 달 건데 10대를 구입했습니까, 이거는?

○총무과장 엄상섭 요거는 일단 지금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확정은 안 했는데 경찰서에서 금번에 요구해 오기를.

장세만 위원 10대만 해 달라 합디까?

○총무과장 엄상섭 10대만 왔는 것이 아니고 많이 왔습니다. 많이 왔는데 저희들 예산이 다 충분히 되지를 못해 가지고 추경에 확보한다는 조건으로……

장세만 위원 그런데요. 이게 지금 현재 농촌동은 좀 크게 원룸이라든지 이런 게 상대적으로 적습니다만 도시지역에는 원룸 이게 한정도 없어요. 원룸 이게 자체가 범죄의 온상입니다, 이게. 온상인데 과거와 같이 방범용 CCTV를 동서남북으로 이래 퍼 흩어 가지고는 이게 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요새 일어나는 범죄를 전부 방범용 CCTV 아니면 잡지를 못 해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원체 이게 지능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와꾸를 지어줘야 되는데 그렇다 하면 한 지역에도 4대 내지 5대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이런데 10대를 올렸다 하는 발상 자체가 나는 이거는 되지를 않았다 이겁니다. 어떤 생각으로 10대를 올렸는지 그걸 내가 묻고 싶어서 내가 질문을 드리는 건데.

○총무과장 엄상섭 저희들 뭐 잘 아시겠지만 총액인건비가 이게 되다보니까 예산이 허용하는 거고 또 경찰서에서도 많은 요구가 왔습니다만 저희 일단 추경에로 돌리기로 하고 우선에 10대만.

장세만 위원 그래도 이게 범죄 하면 경찰서에 책임을 져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과거부터 인식이 되어 있어 요즘은 이게 첨단장비 아니고는 못 잡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사업을 우리가 지원을 안 하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하는 이상 이거는 제대로 해 줘야 된다 이겁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추경에 좀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인동·진미만 하더라도 원룸이 한 3,000세대 가까이 돼요. 되는데 문 닫아 버리면 안에서야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아무도 몰라요, 그거는요.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요번에는 그렇습니다만 이거는 추경에는 파격적으로 올라가서 전시내에 이걸 고루 그걸 해 가지고 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겁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요점은 특히 요거는 생각을 해 줘야 됩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상조 위원 원룸이 많은 지역은 진미하고 상모사곡이에요.

장세만 위원 예?

김상조 위원 원룸이 많은 지역은 진미동, 상모사곡동이라고요.

○위원장 임춘구 자,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것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요구를 했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말씀하셔 가지고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가 하나 더 물을게요. 그럼 308쪽 민간위탁금 과장님, 308쪽에요. 민간위탁금 과학영재교육원 운영 지원 해 가지고 작년에 1억인데 배로 불었네요? 100% 증액했는데.

○총무과장 엄상섭 예, 100% 늘었는데 지금 과학영재교육원이 금오공대 내에 금년도 설립을 했습니다. 설립을 했는데 금년도는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내년도부터 60명 4개반을 영재반을 운영을 하도록 하고 내년 하반기에 가면 중학교 과정을 신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돈이 조금 많이 불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지금 구미에 있는 6학년, 중학생이 영재교육을 받으러 지금 안동지역, 경북에는 대구·경북에는 안동대학교하고 경북대학교 내에 과학영재교육원이 설치를 해 가지고 현재 안동지역에 20명이 가고 경북대학교에 15명 정도가 지금 우리 학생들이 거기까지 공부하러 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지역에서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것을 이제 어떤 시간적 경제적으로 좀 도움을 줄 수 있고 우리 영재를 구미에서 키울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요번에 모집을 했는 결과 정말 3.5 대 1이라 하는 높은 비율로 많은 인재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90%가 구미에 학생들이 들어왔지만 인근에 칠곡, 포항, 김천, 상주, 문경, 경산, 안동 이런 지역에서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래 이런 처음부터 이 점을 우려해 가지고 금오공대하고 과학영재교육원을 설립하면서 저희들이 구미에 인재들이 많이 이용하고 학원을 다닐 수 있도록 일정비율 쿼터제를 했습니다. 80% 이상을 구미 학생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잘 알겠습니다. 그럼 금오공대에서 하시네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과장님, 제가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박광석 그러면 작년에는 영재교육원 설립지원이라고 1억이 왔잖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박광석 올해 지금 이거를 우리지역에서 만드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렇습니다, 예. 금오공대.

○부위원장 박광석 예산이 2억 가지고 그게 가능하십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실제로 저희들이 3억5,000이 내년도 운영비로 들어왔었는데 일단 저희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3억5,000을 다 줄 수는 없고 일단 일정비율의 학교에서 실습교구비 이런 거는 학교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1억5,000은 경북에 있는 학생들이 다소나마 한두 명이라도 외곽지에서 오기 때문에 구미시에서 다 부담하는 거는 무리다 1억5,000만원은 도비로 확보하도록 그래 저희들 조율해 나가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그럼 도비확보를 하실 계획?

○총무과장 엄상섭 예, 금오공대에서도 도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도비확보.

○부위원장 박광석 제가 생각에는 2억이라 하는 예산밖에 안 세워져 있어서 영재교육원 한다 그래 놓고 또 조잡하게 그런 식으로 하면 아무 의미가 없잖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래서 같이 저희들하고 금오공대하고 도비확보 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예산을 좀 확보하셔 갖고 정말 좋게 만들어서 구미에서 정말 외부로 안 빠지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290쪽 한번 봐 봐요. 민간위탁금에 시가지 가로기 대행사업비, 시청방문 민원인 안내 대행사업비, 그것 한번 설명해 봐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우리가 국경, 먼저 시가지 가로기 대행사업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시가지에 어떤 국경일, 기념일 어떤 특정한 행사를 할 때 태극기하고 새마을기를.

김익수 위원 누구한테 줘요?

○총무과장 엄상섭 새마을지회에 주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지회에?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새마을지회 하는 일이 많네?

○총무과장 엄상섭 거기서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누굴 동원해서 해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쪽에서 새마을지도자하고 어떤 동하고.

김익수 위원 그래 지회에 운영비 주고 이거해 가지고 또 돈 도와주고, 행정사무감사 때 하듯이 또 돈 줬다 다 환수도 해가 가고 뭐하는 거예요 그거.

○총무과장 엄상섭 요거는 어떤 동, 또 새마을지회에서 동새마을하고 또 어떤 그게 채널이 있어 가지고……

김익수 위원 다 감춰 놓고 이래가 다 하네 그래? 지도자들한테 이것 뭐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있어요, 이것 해줘서?

○총무과장 엄상섭 글쎄 그 관계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쪽 해당지역에 거리별로 해 가지고 동지역에 해 가지고 동으로 예산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이제 송정동 관할에 하면 그쪽지도자들이 나오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그럼 일이 연속성이 있나 그래 가지고, 행사가 1년에, 여기 행사 때마다 기다는 것 여러 번 달잖아?

○총무과장 엄상섭 한 10회 정도 됩니다.

김익수 위원 예?

○총무과장 엄상섭 한 10회 정도.

김익수 위원 1년에?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그럼 한 동에 얼마씩 돌아가요?

○총무과장 엄상섭 전체는 동에까지 돌아가는 것 그거는 제가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동에 돈을 읍·면·동에 줬는지 안 줬는지 그것부터 이야기 해 봐요.

○총무과장 엄상섭 글쎄 그거는 뭐 제가 저희들이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담당계장이 누구라요?

○총무담당 김구연 예.

김익수 위원 이야기 한번 해 봐요.

동에 돈 줬어요? 이 예산 세워서 안 줬어?

○총무담당 김구연 예, 총무담당 김구연입니다.

시가지 가로기 대행사업비는 새마을지회에 저희들이 1년간 연간계약을 하는데 금년도에 예산이 2,000

김익수 위원 동에 그래 혜택이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그것부터 이야기 해줘 봐요.

○총무담당 김구연 새마을지회에서 이제 일괄 운영해서 동에 돌아가는지 여부는 저희들도 한번 다시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그거는 부의장님 저희들 한번……

김익수 위원 예산을 세워서 줘요. 예산을 집행하면서 그래 이때까지 돈을 어디가서 우예 쓰는 지도 모르고 예산 세워서 뭐 주먹구구식으로 그래 해요, 그래?

○총무과장 엄상섭 그걸 한번 파악해 가지고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은 그 밑에 시민안녕 대행행사 사업비 하는 것 이게 1월1일날 떡국 끓여먹은 그거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해맞이 행사입니다.

김익수 위원 해맞이?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떡국 끓여먹는 것 이것도 시에 예산 세워서 할 것 같으면 좀 풍부하게 해서 하고, 아니면 사람은 1,000명 왔는데 떡국은 200그릇도 안 돌아가고 남의 집에 전부 시에 예산 세워서 하면서 다른데 전부 찬조 받아서 또 민폐 끼치고 이런 부분이 많잖아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해마다 답습한다고 이게. 일단 요것 민간위탁금 전부 이것 검토 한번.

그리고 요거요거 아까 그 자료를……

○총무과장 엄상섭 예, 한번 새마을지회에서 한번.

김익수 위원 위원님들한테 전부 공유해서 한번 주도록 하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김익수 위원 291쪽에 보면 국외업무여비 해 가지고 베트남, 몽골 가는데 이거는 새마을과에 가는 거를 총무과에서 누가 따라간다는 그 이야기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아닙니다. 새마을과 국외여비를 새마을과 여비를 저희들한테.

김익수 위원 새마을 거는 새마을과하지 새마을과에 너무 많이 올리니까 총무과에다 올려 가지고 그쪽으로 돈 줘서 그래 쓰나?

○총무과장 엄상섭 새마을과에 별도로 다른 것은 안 올려서…… 공무국외여행 가는 공무원들 것만 여기 예산을 세웠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누가 갑니까, 이것? 새마을과 과면 새마을. 아, 그래 국장님 따라가시는 건가?

○총무과장 엄상섭 예, 국장님이나 과장이나 직원들이 갈 때 가는 겁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저희는 한번도 못 갔습니다.

(웃음 소리)

김익수 위원 그런데 사무감사할 때 우리 했지만 베트남, 몽골, 뭐 티베트, 뭐뭐 막 온데 그래 할 필요가 있나? 한 군데 좀 집중적으로 이래 해서 하는 것이 안 좋아요?

국장님 그때 답변을 그래 하셨잖아 그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직원들이 국외여비 같은 경우에는 전부다 총무과로 전부다……

○총무과장 엄상섭 일괄로 계상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새마을과 것도?

○총무과장 엄상섭 예, 전체 다를.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새마을과 것도 그렇고 총무과에서 전부다 통제를 해야 됩니다. 어디 중구난방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김익수 위원 통제가 지금 잘 안 돼요. 올해 새마을 관련해서 대여섯 번 갔지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몽골하고 몇 번 갔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베트남하고 뭐 이래……

김익수 위원 중국가고 심양가고 이래서 내가 알기로는 다섯 번 여섯 번 갔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서 비용이 나왔나요, 그것?

○총무과장 엄상섭 요기는 저희들이 공무원들 것만 세웠는 거고요.

김익수 위원 공무원들도 그래 계속 갔기 때문에 갈 때마다 따라가셨다고, 그런데 요돈 가지고 어떻게 해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총무과 여비로 다 총괄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여기서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저희들이 총무과에서 공무국외여행허가를 해 주기 때문에 같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고 보면 2명해서 3회 하니까 5회, 6회 갔을 때는 돈이 모자라잖아?

○총무과장 엄상섭 금년에도 전체……

김익수 위원 좀 모아서 이거는 하이소.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김익수 위원 나눠 가지고 자꾸 이래 하지 말고.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295쪽에 맹 시민단체 보조금이라. 그 밑에 있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요 부분도 지난번처럼 그래 하지 말고 올해는 예산을 세우면 여기도 보면 제일 밑에 여기는 읍·면·동 해 놨는데 자유총연맹 해서 1식으로 해서 2,99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게 없는 데가 많아요. 없는 동에는 없단 말이라. 그럼 있는 동에는 있고 없는 동에는 없는데 돈은 매년 그대로 세워서 일괄적으로 다 간다고. 그래 가지고 그거를 없는 동 나놔 놓고 있는 동만 해 가지고 2개동 몫을 주고 이러지는 안 할 것 아니오? 그럼 돈이 이게 남아야 되거든, 잉여금이. 안 남는다고. 결산서 보면 하나도 안 남았어, 내가 확인 했다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그럼 그 돈이 어디 갔어, 이래 세워 가지고 매년?

○총무과장 엄상섭 전체 조직이……

김익수 위원 요것도 확인해 보이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내가 뭐 근거 없는 것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요부분도 일단 검토해 놓고 자료가 확인되면 제가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순이 위원 제가 질문.

○위원장 임춘구 김익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295쪽 좀 봐 주세요. 민주평화통일구미시협의회 사업지원, 이게 전년도 대비해서 올랐습니까?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3,400만원 정도 감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왜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쪽에 주된 감소요인은 길거리농구대회가 체육진흥과로 넘어갔습니다.

박순이 위원 체육진흥과로 넘어갔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럼 여기 길거리농구대회 홍보물 제작은 왜 여기서 해요?

○총무과장 엄상섭 저희들도 안 그래도 요것 때문에 저희들 한번 그쪽하고 수의를 해 봤었는데.

박순이 위원 어느 쪽하고 수의를 해요?

○총무과장 엄상섭 아니, 거 평통하고.

박순이 위원 예.

○총무과장 엄상섭 이 농구대회를 하는데 자체적으로 어떤 민주평통을 알릴 수 있는 홍보행사를 한번 가진다 그럽디다.

박순이 위원 민주평통을 알리는 게 뭔데요?

○총무과장 엄상섭 어떤 부스를 만들어 가지고 어떤 각종 행사했는 것을 전열도 하고 뭐 어떤 그날……

박순이 위원 그게 여기서 해야 돼요? 이 자리에서 해야 돼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런데 이제 이게 계속적으로 이어왔기 때문에 어떤……

박순이 위원 이어왔으면 넘기면 아예 넘기지 이걸 뭐 하러 끄나풀을 잡고 있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래서 저도 뭐 그 점에 대해서는……

박순이 위원 이게 지금 맞는 것 같아요, 지금?

○총무과장 엄상섭 조금 잘못 됐는 것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생각하고 계시면 어떻게 해요. 그거를 아니면 아니다, 기면 기다 하셔야지. 아니 체육진흥과로 얼마 넘겼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3,000만원 올라갔을 겁니다, 체육진흥과에.

박순이 위원 3,000만원 갖고 돼요? 안 되잖아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매년……

박순이 위원 안 되니까 4,000만원 주기 위해서 지금 3,000만원 1,000만원 여기서 나눈 것 아니에요?

○총무과장 엄상섭 일부에 여기서 뭐 어떤 거기에 들어가는 홍보물 제작이라든지.

박순이 위원 아쌀하게 4,000만원 딱 주고 여기서 딱 치워야지요. 이렇게 해서 은근슬쩍 넘어가면 이렇게 표시가 안 날 것 같으세요?

○총무과장 엄상섭 표시 안 난다기보다는.

박순이 위원 그럼 이게 잘못 됐다고 생각하신다며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왜 하셨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요. 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사업하고 여기하고 비슷한 게 좀 있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거의 통일…… 앞에 밑에 보시면 민족통일구미시협의회나 자총이나 같은 안보단체기 때문에 업무성격은 좀 유사합니다.

박순이 위원 예, 물론 이런 교육이나 이런 저기는 많이 할수록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 요새 젊은 사람들은 또 이런 데에 대해서 관념이 희미하니까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알차게 쓰여 질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전부 이렇게 각각각각 하다보면 이렇게 야무지게 또 저기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 다음에 자문위원 노블레스 오블리즈실천 교육 이래 갖고 50만원 올라왔네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순이 위원 자문위원들한테 이게 노블레스 오블리즈실천 교육을 꼭 시켜야 돼요?

○총무과장 엄상섭 글쎄 이것도 어떤 하면 이제 올해가 새로 조직됐고 이래 가지고 신규회원을 한번 신규 편입되는 회원을 상대로 해 가지고 한 번쯤은 간담회 겸 어떤 교육을 한 번 가질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순이 위원 위원장님, 요 민주평화통일 사업지원에 전체적으로 검토 부탁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50만원 요 밑으로?

박순이 위원 아니, 전체 다요.

○위원장 임춘구 전체 다?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전문위원님 정리.

○전문위원 배정미 예.

○위원장 임춘구 질의 끝났습니까?

박순이 위원 예, 끝났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예, 과장님. 311쪽에 위에 국제화여비에 글로벌전문가육성 해외연수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또 뭔지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엄상섭 요거는 작년도에 1억을 세워놨다가 작년에 지역경기 침체로 인해서 전액 삭감했던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작년에 1억2,000 직원 해외 배낭연수비 아닙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겁니다, 요게. 예, 그건데.

○부위원장 박광석 그때 1억2,000 세웠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건데 요것 요번에 전액 8,000만원만 계상 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올해?

○총무과장 엄상섭 내년도에도 한번 보고 경기가 만약에 좀 살아나지 않을 경우에는 다시 재고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세워 놓고.

○부위원장 박광석 앞에 그러면 앞에 세워 놨는 것 아까 김익수 부의장님 이야기 하신 그거?

○총무과장 엄상섭 그거는 어떤 특정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가는 거고, 요거는 어떤 하위직들의 업무 마인드 향상이라든지 벤치마킹을 위해서.

○부위원장 박광석 그리고 제가 307쪽에요. 민간경상보조에 보면 영어마을체험 위탁.

○총무과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박광석 그리고 초등학교 영어체험교실, 그리고 뒷장에 보시면 밑에 보시면 민간위탁금에 초등학교 영어체험 학습지원이라고 있지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박광석 이건 도비로 다 됐네요,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우리가 지금 현재 도비를 과목을 해 놨는데 나중에 가면 어떤 영어마을체험위탁은 요거하고 같이 뒤쪽에 있는 것하고 뒤쪽에 있는 2억400만원하고 앞쪽에 3억5,000만원 합쳐 전체 5억5,400만원을 해 가지고 지난번 김익수 부의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대구 영어마을에 학생들을 4박5일 동안에 보내 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경비.

○부위원장 박광석 이게 지금 뒷장에 있는 것 이거는 초등학교 이거 영어체험학습지원 이 부분도 그 부분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똑같습니다. 똑같은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중복되는데 이거는 도비를 별도로 예산을 좀 세워놨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도비 별도로 세워놓은 거고?

○총무과장 엄상섭 예, 별도로 세워놨는 것 나중에 가면 다 합쳐져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도에서는 그 밑에 보면 뒷장에 308페이지 저소득층자녀 영어체험 학습지원 하는데 실제로 돈이 없어 가지고 자부담이 학생들이 4박5일 들어가는데 30만원을 내거든요. 돈이 없어서 못가는 학생들을 위해서 이런 사업도 포함됐고요.

○부위원장 박광석 여기 운영비 지원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거기 운영비는 저희들이 안 주고 있습니다, 영어마을에.

○부위원장 박광석 과장님 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김익수 부의장님하고 저도 그랬고 이야기를 했지만 대체적인 이것 방안을 한번 강구해 봤으면……

○총무과장 엄상섭 영어마을에 대해서 말입니까?

○부위원장 박광석 영어마을에 대해서.

○총무과장 엄상섭 글쎄 영어……

○부위원장 박광석 이쪽에 1일 영어마을 교실을 조성한다, 전체 학교를 조성한다.

○총무과장 엄상섭 그런데 이게 진짜 영어체험교실 박 위원님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들도 당초에는 어떤 특정지역에 거점영어교실을 만든다고 이래 하다가 교육청에 교육목표가 이게 방침이 전체 학교를 조성하는 걸로 바뀌어 졌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전교에 이제 어떤 근접성 이용성 이런 것 때문에 학교마다 설치하는 걸로 방향이 선회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금.

○부위원장 박광석 지원되는 부위가 이쪽으로 영어마을체험위탁 우리 영어마을 대구 경북 그쪽으로도 가고 학교 자체적으로도 하고 운영비도 운영비 나름대로 학교마다 운영비가 지원이 안 되다보니까 그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하고 있는 실태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박광석 이런 문제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부분 문제라 생각 안 하십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것도 밑에 보시면 원어민강사 등 영어교육 지원 이렇습니다. 꼭 그 학교에 영어체험교실을 하지 않을 학교에 대해서는 어떤 원어민강사하고 이런 연계성을 가지고 그 나머지 남는 인력을 그쪽으로 한번 선회하는 방법도 한번 강구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그 문제에 대해서 좀 생각 좀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부위원장 박광석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부위원장님……

박순이 위원 제가 조금 보충해서 질문 드릴게요.

원어민 강사 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순이 위원 원어민이 전부 원어민이세요? 원어민으로 되는 거는 잘 모르시죠, 여기서?

○총무과장 엄상섭 전체 우리가 보유, 구미교육청에서 지금……

박순이 위원 교육청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총무과장 엄상섭 구미지역에 48명 정도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원어민?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원어민이 영어하는 나라에서 온 원어민이란 말이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박순이 위원 아니면 동남아시아 쪽에서 오신 분도 원어민으로 들어가나요?

○총무과장 엄상섭 국적은 저희들이 한번 파악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하신 것 잘 들었는데요. 이게 이렇게 산만하게 하다보면 알차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기회를 많이 주면 줄수록 좋죠. 능력만 된다면.

그러니까 아까 우리 박광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야무지게 하라는 뜻 아니겠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래서 박광석 위원님은 교실만 딱 지어주고 거기 들어가는 운영비가 없으니까 어떤 영어체험교실이 원활하게 효율적으로 운영되지 안 하겠느냐 우려 섞인 목소리이신 것 같은……

박순이 위원 예, 그러니까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쪽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어떤 교육비가 조금 더 해마다 조금 증가되는 추세기 때문에 그쪽 방향으로도 다시 한번 어떤 지원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래서 혜택을 골고루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리고 참고로 아까 말씀드렸지만 체험교실이 없는 그런 학교는 원어민강사 대구에 있는 원어민강사가 실제로 강의를 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걸 다운 받아 가지고 실시간으로 실제 강의하는 시간에 맞춰 가지고 그 학교에 영어교사는 따로 별도로 다 있기 때문에 그걸 바로 강사하는 내용을 학생들한테 전달해 주는 이런 제도도 한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예, 과장님. 306쪽에 민간이전 민간경상보조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추진하고 가정교육 바로세우기 부모교육 요것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요것 설명 좀.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이거는 하매 벌써 '9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데 김천지방검찰청 산하에 보면 범죄예방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기 매년 이 사업이 청소년들한테 범죄예방, 법질서 바로세우기, 꿈나무 결연사업, 결손돕기, 하계휴가 방학시에 캠페인 등 해 가지고 저희들이 범죄피해예방위원회에 넘어가는 사업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천지방검찰청은 지역이 구미하고 김천이기 때문에 구미에서 들어오는 예산 김천에서 들어오는 예산가지고 거기서 같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인데 그거하고 뭐?

○총무과장 엄상섭 글쎄 자녀들이 이제 학생들을 상대로 이제 범죄예방 방법 뭐 질서……

김상조 위원 아싸리 녹색어머니회가 더 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물론 녹색어머니회도 하시겠죠.

김익수 위원 거기 지원해 주는 돈이네?

○총무과장 엄상섭 예, 검찰청에 지원해 주는 돈입니다.

김익수 위원 여기 우리 평생교육원에 옛날에 사무실해서?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맞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면요. 그 뒤에 것 307쪽에 위에 것?

○총무과장 엄상섭 아, 가정교육 바로세우기 부모교육은 금년도에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인데 구미에서 교사로 퇴직하신 분들의 모임이 구미 삼락회라하는 교육삼락회라는 모임이 있는데 그 분들이 어떤 지역에서 학생들한테 충효교실이나 뭐 어떤 예절교육, 자기들이 교육자로서의 나왔던 그것을 학생들에게 전수해 줄 수 있는 그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어떤 사업을 펼치려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상조 위원 아, 내년에 그럼 처음 신규사업으로 해 가지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장소하고 몇 회 하는 거는 다 계획 세워 놨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사업계획서를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김상조 위원 언제언제쯤 합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주로 자기들이 학교수업에 특활시간이나 요런 시간을 이용해서 학교하고 접촉을 해 가지고……

김상조 위원 학교가 구미지역에 초·중·고가 98개 약 100개 학교인데 다 가능하겠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전체 다는 가능하지 않지만 일부 한번……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부모님들 교육시키는 것 아니라요, 부모?

○총무과장 엄상섭 학생들도 시키고 부모도 같이 하고 어떤 그런 내용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돈 400만원 갖고 뭐 학생들 시키고 부모시키고 다 합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어떤 학교에 한 번씩 자기들이 이제……

김상조 위원 그럼 그래 하지 말고 이거를 아싸리 문화예술회관이나……

○총무과장 엄상섭 집합교육 같은 것?

김상조 위원 예, 예, 예. 그래 하는 것이 더 안 낫겠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것도 한번 수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 분들이 나이도 정년퇴임하신 분 이렇고 60중반 정도 되니까 어떤 노후도 어떤 걱정을 해야 되고 어떤 사회에 공헌도 한번 해야 되고 이런 어떤 심리에서 한번……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퇴직교사들 모임인데 거기에 지원해 줘 갖고 교육을 좀 해 달라 이 말이죠?

○총무과장 엄상섭 활동할 수 있도록.

○위원장 임춘구 쉽게 말해 주시면 되지.

김상조 위원 그리고 그 밑에요. 민간행사보조에 수능만점 시민기원제 참 좋은 행사잖아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상조 위원 과장님 어디 종교단체에서 약간 불미스러운 이야기는 없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거는 제가 직접 들어보지를 못 해서.

김상조 위원 들어본 적 없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상조 위원 종교 쪽에 이렇게 다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또 청사 이제 연말되면 크리스마스 성탄 트리가 또 이렇게 할 거고, 사월초파일 되면 또 이제 불교 쪽에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시민 안녕 기원제를 저도 이래 가보면 약간에 조금 잡음이 나오거든요. 그런 점을 꼭 한번 파악을 해서 과장님께서 파악을 해서 이왕 좋은 것 하고 수능만점 기원제를 하는데 종교 쪽에서 약간 불미스러운 안 나오도록 잡음이 안 나오도록 그걸 잘……

○총무과장 엄상섭 예.

○위원장 임춘구 여기 주무계장 누굽니까? 수능기원제 이것 하는데?

○교육지원담당 이창형 예, 예. 접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것 부모들……

(보충발언대를 가르키며)

거기 보충발언대.

부모들 나옵니까?

○교육지원담당 이창형 예, 교육지원담당 이창형입니다.

수능기원 만점제가 지금 부모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오산에서 매년 했고 금년도에는 지금 저희들이 행사를 못 가졌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 작년에 많이 나왔어요?

○교육지원담당 이창형 예, 200여명 정도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것 제가 듣기로는 여기 기관장들 내빈만 쭉 와 있데요. “이것 할 필요 뭐 있나?” 부모들이 그래요, 부모들이.

○교육지원담당 이창형 예, 그런 얘기도 전에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위원장 임춘구 아니, 괜히 전에 했다고 해서 또 방금 김상조 위원이 종교적인 문제도 들고 나왔는데 괜히 있는 행사라고 연례적으로 할 것이 아니고 계장님 과감하게 학부모들이 원치 않으면 없애는 것이 맞는 거죠. 어떻게 생각합니까?

○교육지원담당 이창형 저희들이 여론을 수렴해 가지고 그런 의견이 많으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래 그날 갔다오신 분들이 우리 박순이 위원님도 그러잖아요. 학부모들은 없고요.

박순이 위원 우리끼리 있었어요, 우리끼리.

○위원장 임춘구 그래 겉치레적인 행사 치른다 이 말입니다. 이런 거는 과감하게 정리해 줘야죠.

김상조 위원 아니면 이걸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까? 기독교 쪽이면 기독교 쪽으로 이렇게 한번 집결을 해 가지고 불교는 불교 쪽으로 이렇게 해서 그 방향을 똑같은 학생들 수능만점 기원제니까 똑같은 기독교는 기독교식으로 하고 불교는 불교식으로 해서 해 보면.

○교육지원담당 이창형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예산을 확보 못 했기 때문에 학교별로 학원이 위주로 해 가지고 학교별로 하도록 그렇게 이제 안내만 드렸습니다. 앞으로 그런 쪽으로도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전문위원님, 이것 수능만점 기원제 삭감요망합니다.

계장님, 이것 없어도 되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올해 제가 말씀드리는데 올해 선거법도 관계도 있고 안 해 봤는데 올해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시민들이 별다른 여론 없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요. 이것 과장님은 매년하는 행사니까 해야 안 되겠나 이래 싶은데 이것 또 시의원들은 그렇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당연히 이것 뭐 별로 호응 안 하면 이것 과감하게 이런 행사 없애야죠.

김상조 위원님 질의 다 하셨어요?

김상조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하나 더 할게요.

311쪽요. 글로벌 전문가 육성 해외연수 어디 어떤 거예요?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박광석 위원님 지적 하셨는 것.

박순이 위원 아, 했어요?

○위원장 임춘구 예, 예.

박순이 위원 아, 미안합니다. 아까 뭐라고 했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다시 한번 설명을……

○위원장 임춘구 됐어요, 과장님.

박순이 위원 됐습니다. 예,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다른 거는 없어요?

박순이 위원 예, 없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총무과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김태근 위원, 김익수 위원과 대화하고 있음)

김익수 위원 우리 1월1일날 해돋이 할 때 하는 그거는.

○총무과장 엄상섭 3,000만원 별도로 예산.

김익수 위원 아니, 아니……

○총무과장 엄상섭 앞에 있지 않습니까?

김익수 위원 아니, 그것 말고 시민안녕제 종사자 여비 하는 것 이거는 우리 직원들?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직원들이면 350명이면 거기 해당되는 동만 깁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동하고 저희 본청에서 거기 근무하러 나가는 사람들.

김익수 위원 뭐 하는데 350명이나 돼요?

○총무과장 엄상섭 많습니다. 안전요원, 또 분야별로……

김익수 위원 다봉산하고 인동 천생산하고 고아 접성산하고.

○총무과장 엄상섭 그건 아닙니다. 1월1일날 새해맞이 동락공원에서 하는.

(「동락공원」하는 위원 있음)

김익수 위원 몇 군데 해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한 군데입니다.

김익수 위원 한 군데?

○총무과장 엄상섭 예.

김익수 위원 아, 거기 한 군데라. 저기 떡국 끓이고 하는 거기 아니고?

○총무과장 엄상섭 아닙니다, 예.

김익수 위원 예.

○총무과장 엄상섭 그거는 별도로 다른 과에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총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평소 새마을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0년도 새마을과 예산편성은 총 62억3,200여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새마을운동 추진사업 10억, 지역사랑운동 추진사업에 2억5,000, 자원봉사자 운영에 3억7,000, 지역개발사업에 32억5,000, 민방위역량강화에 10억, 행정운영경비 1억9,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2010년도 예산을 검토하시고 원안대로 심의해 주신다면 계획된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들이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예, 새마을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은 14쪽부터 22쪽까지이며, 세입예산은 112쪽, 115쪽, 116쪽, 134쪽이고,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19쪽부터 341쪽까지입니다. 그리고 특별회계는 861쪽부터 86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과장님.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박교상 위원 320쪽에요. 뉴 새마을운동 전개 요기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뉴 새마을운동은 이게 이제 새마을중앙회에서 올해 새로운 사업으로 스마일운동 매너운동 이래 가지고 사업이 지금 시행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라 가지고 권역별 교육도 하고 그런 사업으로 지금 시행하기 위해서 올라가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게 중앙?

○새마을과장 박희규 여기 이제 보면 선진화 교육에 1,000여만원 그 다음에 이게 뭐냐 하면 스마일운동 매너 그래 가지고 “미소 가득한 시민, 예절바른 시민, 칭찬하는 시민,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시민, 더불어 함께 하는 시민” 이런 식으로 중앙에 새마을운동에 따라서 우리지역에서도 할 계획으로.

박교상 위원 이건 다 다른 시·군에도 다 이래 다 하고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중앙회에 따라 가지고 중앙에서 하는데 각 읍·면 각 시·군별로 그에 따라서 하도록 그래 되어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안 해도 관계는 없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게 지금 올해 최대의 목표로 이런 사업을 중앙회 차원에서 하니까 저희 시·군에서 하는 걸로.

박교상 위원 중앙회 저희들 말 한마디 하면 될는지 몰라도 이것 검토입니다. 검토하시고요.

○위원장 임춘구 예, 검토요망.

박교상 위원 그리고 321쪽에요.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다짐대회 있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박교상 위원 예산 2,000만원 올라왔는데 이게 시기가 언제쯤 되고 언제쯤 할 계획이며 여기 참여 인원은 얼마정도 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다짐대회 이거는 보통 우리가 일반운영비로 해 가지고 400여만원 들어가고 임차료 그 다음에 27개 읍·면·동에 30개 단체로 해서 900여만원 들어가 가지고 매년 하는 그런 겁니다.

박교상 위원 하는데 인원하고 시기가 언제쯤 할 계획이십니까? 그거는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언제쯤 하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거는 올해 했는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 내년에 언제 할거냐 말입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내년 보통 7~8월 정도 되어 가지고 합니다.

박교상 위원 그래 내년에 언제쯤 할 거며?

○위원장 임춘구 어디서 하려고 하는지 장소하고 묻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년에 보면 박정희체육관.

박교상 위원 다른 데서도 하고 했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박교상 위원 여기 하면 인원이 얼마정도 오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각 읍·면·동으로 해 가지고 거의 체육관이 거의 가득할 정도로 많이 옵니다.

박교상 위원 여기 가보면요. 올해 제가 가니까 국도 없어 밥이 없어 맨밥 먹었어요, 맨밥 먹었어요. 김치도 다 없어, 김치 쪼가리도 하나 없어요. 없고 상품은 각 동에서 전부다 내라 이래 가지고 또 다시 그것 갈라 가지고 가고.

인원은 대충 어느 정도 저거는 꽉 찰 정도다. 그래 거기 꽉 차면 몇 명 정도 되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각 읍·면·동에서 뭐……

박교상 위원 체육관에 다 찰 정도 되면 많을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래서 이것 한 단체에 30여만원 지원하다보니까 조금 부족한 그런 것이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요. 이게 시기도 7~8월달 가면 한여름 더울 때거든요. 더울 때고 시기도 좀 그래요. 항상 더울 때 이래 해 가지고 7~8월달에 이래 하는데……

이것 예산계에서 나오신 분 계시죠?

(「예」하는 직원 있음)

이쪽 여기 해 가지고 내년에 추경에 예산 좀 더 올릴 수 없어요?

(「검토 하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해 가지고 시기도 가을쯤이나 해 가지고 좀 좋은 시기에 좀 하고 한여름에 해 가지고 뭘 해요. 그래 해 가지고 시기도 좀 맞추시고요. 예산도 좀 더 증액 좀 해 가지고 그래 좀 하게.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것 해 가지고 전부다 사기만 떨어지고 앉았지 이것 이래 가지고 새마을에 무슨 사기가 되고 저거 되겠어요. 할 때마다 사기만 자꾸 떨어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고맙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래 가지고 뭐 제2 새마을중흥을 한다만다 하는데 구미서 이렇게 새마을지도자 사기를 떨어 뜨려 가지고 하겠습니까? 하여튼 이것 다음에 해 가지고 추경까지 해서 좀 증액되도록 해서 그래 행사를 치르도록 그래 하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김익수 부의장도 지적했고 박교상 위원님도 지적했는 것 알고 계시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참고해 주시고, 이왕 요쪽에 나왔으니까 기왕 제가 하나 더 물어봅시다.

그 밑에 민간위탁금 대한민국 새마을가족 문화축전 321쪽 그쪽입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것 신규사업이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것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알겠습니다.

이게 올해 새마을박람회를 마치고 지금 분위기를 좀 연속시키기 위해서 지금 현재 각 전국적인 그런 각 지도자들을 불러 가지고 백일장도 하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장기자랑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2박3일 정도로 개최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위원장 임춘구 어디서 하려고 그럽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것 지금 현재 장소는 지금 현재 인구를 10,000여명 정도로 지금 계산을 하기 때문에 그래도 체육관에서 해야 안 되겠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전국에 시·군에서 불러 모은단 말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새마을박람회 개최했는 이거를 사업을 연속성으로 이어가기 위해서 하겠다 이말이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새마을 종주도시의 위상에 좀 맞아야 되기 때문에 연속적인 사업이……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전국적으로 불러 갖고 오시라 해 갖고 재워주고 이래 2박3일간 한단 말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재워주는 것은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좀 분류를 해 가지고 하루는 백일장을 하고 하루는 추진사례 발표회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자는 사람도 있고 또 마치고 가는 사람도 있고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조율할……

○위원장 임춘구 이거 1회용 행사에 1억이나 해 놨는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게 사실상 이제 박람회가 끝나고 다른 게 뭐 할 그런 게 또 없고 이래서 올해 신규사업으로 올려놨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저는 1회용 행사에 과장님 너무 많이 올라온 것 같아요. 3일간 이래 하면 3일간 하면 뭐 10,000명 정도 3일하면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이것 검토 좀 해야 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요망 바랍니다.

예, 박광석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예, 제가 추가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야기 하셨듯이 이것 작년에 제2회 전국새마을코러스페스티벌 있었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있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이 행사하고 이 행사하고 그 행사가 빠지고 또 이 행사는 뭡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코러스 대회는 전국 합창제입니다. 합창제인데 전국적으로 각 시도에서 선별해서 하는 건데 그거는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그 1억은 빠졌습니다. 1억은.

(남유진 시장, 회의장 입장)

○부위원장 박광석 작년에 9,000만원 왔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9,000만원 이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2회까지 했는데 올해는 그러면?

○새마을과장 박희규 올해는 안 하고 2010년도 안 하고 2011년도에 격년제로 하기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격년제로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래서 그 금액이 빠지고 그 사이에 문화축전을 한번……

○부위원장 박광석 그게 빠지고 이제 문화축전을 넣었다는 얘기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부위원장 박광석 그 밑에 위원장님 질의하셨으니까 그 밑에 것 제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새마을운동 40년 재조명사업 그것도 신설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부위원장 박광석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거는 저희들이 새마을운동이 2010년도 40년이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우리가 새마을운동의 기록물도 한번 정리를 해 보고, 그 다음에 현장 가능성도 진단하고 그 다음에 새마을토론회도 한번 해서 자료집도 발간해 보고 그런 기념행사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새로운 40년을 의미해서 사업을 한번 해 보고자 그래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부위원장 박광석 새마을 재조명 하기 위해서?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부위원장 박광석 요것 작년에 제가 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대학생 새마을봉사단 운영 하셨죠?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박광석 부위원장님 잠깐만.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 남유진 시장님 오셨는데 인사말 듣고 예비심사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잠깐만……

(남유진 시장, 발언대 착석)

○시장 남유진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우리 임춘구 위원장님, 그리고 박광석 우리 부위원장님, 또 김익수 부의장님, 여러 위원님 여러분!

연일 또 저번주 1주일 동안 행정사무감사 또 하시고 또 요약한 것을 제가 쭉 한번 봤습니다만 정말로 참 우리 시민들의 가려운 곳, 그리고 시민들의 어떤 불만사항 또 건의사항 이런 부분을 정말로 정리를 해서 의원님 입을 통해서 우리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 같아서 정말 참 시의 적절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적된 사항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개선 보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우리 당초예산 예비심사가 어제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아마 매년 우리 예산심사하시는 문제가 이것 참 보통 힘든 것이 아니고 더더구나 또 하루 종일 작은 글씨 봐 가면서 쭉 하시는 부분에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행사장에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 예산이 금년에 1조1,600억입니다. 1,598억 뭐 그러니까 1,600억인데 이게 포항이 1조350억 정도밖에 안 돼요, 또. 그래서 우리가 단연 이번에는 경북도내 예산규모로 1등도시가 이번에 됐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해서 그 부분은 정말 자랑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모든 부분들이 또 우리 위원장님 이하 우리 의원님들께서 우리 국·도비 확보라든지 특히 그리고 또 4공단 확장단지, 5공단, 경제자유구역 아마 이게 수년동안에 1조원 이상이 당연히 아마 유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작년 대비해서 우리가 47.1% 엄청난 규모로 증가된 것은 우리 의원님들 덕분이라 생각이 되어서 이 자리를 빌러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우리 환경자원화시설이라든지 또 디지털전자산업관이라든지 지금 뭐 저희들 또 산적한 업무들이 지금 많이 있기 때문에 그쪽 부분으로 또 투자를 하다보니까 우리 의원님 여러분께서 내년도 또 지역구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100% 만족하도록 저희들이 예산반영을 못해 드린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저희들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건의 드리고 또 제안드린 모든 사업들이 잘 좀 반영이 되어서 뭐 저희들 집행부뿐만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뭐 어차피 우리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 다들 힘을 모으고 일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모든 예산이 잘 좀 검토가 되고 또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위원장님 이하 우리 위원님 여러분께서 저희들 집행부 예산이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잘 좀 검토를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유진 시장, 회의장 퇴장)

자, 과장님 앉아 주시고 심사를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예, 아까 또…… 2010년도 예산은 아니지만 작년에 했던 대학생 새마을봉사단 운영 요 부분하고 이거는 올해 다 빠졌잖아요? 찾아가는 북스타트도 있었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부위원장 박광석 찾아가는 북스타트?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부위원장 박광석 요 두 부분에 실적하고 결과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뉴 새마을운동 요거하고 40년 재조명사업하고 두 개 다 검토 들어가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전문위원님 정리 부탁드립니다.

박광석 부위원장님 질의 끝났습니까?

○부위원장 박광석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거기 덧붙여서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그 위에 과장님.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새마을국제교육하고 새마을가족 문화축전 이거는 어디에서 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것 저희 새마을과에서 하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하는데 그래 어디서 해요? 어디서 합니까? 설명 해줘 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새마을국제교육은 올해는 네팔에 가서 했고, 새마을사업은 몽골하고 베트남하고 콩고하고 세 군데에서 그렇게 올해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콩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콩고는 지원해 주고 하도 멀어 가지고 30시간 넘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콩고, 네팔, 몽골?

○새마을과장 박희규 몽골, 베트남.

김익수 위원 뭐 하는데 네 군데씩이나 이래 해서 하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게 지금 사실……

김익수 위원 요새 내가 신문지상에 보니까 경상북도에서 콩고인가 여기 공화국에 여기 김관용 지사님이 거기 전부 방문단을 이끌어서 다음주인가 가는 걸로 이래 나왔던데 도에서는 도에서도 하고, 우리시에서는 우리시에서 하고, 도에서 한데 시에서 따라가며 해야 되나 23개 시·군에서? 그런 거는 없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사실은 이게 국제화사업이 도에 보다 구미가 먼저 됐습니다. 먼저 시작했습니다. 먼저 시작 했는데 그래 가지고 지금 올해도 금년도 사업에도 지금 아프리카에 유엔사무총장이 아프리카 쪽에 좀 해 달라 그래 가지고 도에서 안 하는 나라가 지금 결정이 되면 저희들도 아프리카 쪽으로도 하고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왜 제가 묻나 하면 그날도 지적했지만 여기 1억이라고 국제교육이나, 국제교육이라 했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교육에 여기 가는 뭐 비행기 삯이라든가 체재비라든가 이런 것도 들겠지만 우리 옥수수 종자 그것 보내주기.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여기 1억 하면서 그래 각 동에 또 돈은 돈대로 거두고 그럼 뭐 이중 돈이 되잖아 그래? 1억 하고 또 돈 거기 동에서 몇 십만원씩 거두고 그거는 뭐하는 거라. 그러니 내가 이해가 안 가서 묻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리고 몽골을 하든지 뭐 네팔을 하든지 뭐 좀 한 군데라도 좀 확실하게 해 놓고 안 하고 네 군데나 지금 하는데 콩고, 네팔, 몽골, 베트남 4개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가면 그래 뭐 30명씩 말이지 인원 동원해 가지고 가서 교육하러 가면서 우리가 교육받으러 가는 것도 아니고 30명씩 그래 왜 가요?

거기 가면 특정한 교육을 시킬 수 있고 그거 될 수 있는 분만 정예화 해서 가시면 되지 가는 사람 맨날 가 가지고 그래 30명, 40명 맨날 그래 갔잖아?

○새마을과장 박희규 교육은……

김익수 위원 거기 가서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비용은 얼마 쓰도 안 하고 왔다갔다하는 체재비하고 경비만 드는 거예요, 1억 해 가지고.

올해 몇 번 갔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올해 갔는 것이 베트남하고 네팔, 몽골 이렇게……

김익수 위원 중국 저기도 갔잖아? 중국 저기 우리……

○새마을과장 박희규 작년에 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올해 중국 갔잖아요. 저기 뭐야 우리하고 하는데 거기 뭡니까. 거기……

(「심양」하는 위원 있음)

예, 심양. 거기도 갔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심양 올해 안 갔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 교류사업이 아니라도 심양도 갔다 오신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다른 부서에서.

○새마을담당 김영준 새마을과에서는 안 했어요. 새마을사업으로는 안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새마을지회장님하고 전부 가셨다니까.

○새마을담당 김영준 구미1대학에서 주관을 해 가지고 새마을……

김익수 위원 그것도 구미1대학에도 우리가 예산 줘서 하는 것 아니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안 줬습니다.

김익수 위원 개인 사비내서 간 거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개인적으로 하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가서 교육을 뭐 했어요? 교육성과에 대해서 한 말씀 해줘 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지금 현재 저희들은 잘 모르지만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는 새마을사업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에서……

김익수 위원 관심은 많은데 내가 하지 마라 하는 거는 아니고 하되 소수정예화를 해서 가서 실질적으로 그 분들한테 확 와 닿는 기술력을 해 주든지 새마을부흥을 시켜주고 와야지 우리의 목적이 달성되는 거지. 그냥 전부 괴나리봇짐 싸서 어디 놀러가는 것도 아니고 맹 갔는 사람만 20명, 30명씩 그래 계속 가셨잖아.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거기 가는 비용만 1억이지 거기 가서 교육하는 데는 단 1,000만원도 안 들었지 싶어요. 내가 봐서는. 그것 자료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런데 구분이 되어 가지고 교육에는 사람이 꼭 가야 될 사람이 가고, 일반 사업할 때는 관련되는 그런……

김익수 위원 대한민국 새마을가족 문화축전 하는 것 이거는?

○새마을과장 박희규 조금 전에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새마을박……

김익수 위원 밑에 것 40주년 요게 검토됐고.

(「그것도 검토 됐어요」하는 위원 있음)

그건 내가 잘 못 들었어요. 한 번 더 해줘 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게 새마을가족 문화축전은 요번에 새마을박람회를 마치고 지금 다음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동안에 종주도시로서의 연속성을 좀 지니기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 일반, 2박3일 정도로 추진사례 발표회도 하고 그 다음 백일장도 개최하고 장기자랑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한번 새마을박람회 후에 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김익수 위원 테마파크 김성조 정책의장님하고 해서 하는 그것 지금 용역물이 용역과제물이 곧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지금 도에 납품이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됐는데 그래 그걸 빨리 해서 정보를 해서 우리한테 공유를 해 주기로 했잖아요? 임춘구 위원장님 말씀하셔 가지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번에 다 자료는 다 제출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하면 거기에 대한 더 연구만 하면 되지 백일장 단계백일장 해싸코 백일장 하고 이런 것도 많아요. 많은데 문화예술담당관실에 심사를 해 보니까 밤낮으로 행사하다가 볼일 다 본다 해 본인들이.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이 또 문화예술담당관실을 기피과로 생각한다 하는데 그러면 예산 축소하고 꼭 해야 될 것만 하면 되고, 새마을에도 의례적으로 하지 마시라 이런 얘기라. 실질적으로 가 가지고 교류를 하면 교육을 시키면 교육을 시키고 와야 되는데 교육은 없고 가서 사진 한 장 퍽찍고 말이지. 가서 거기 산보갔다 오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새마을과장 박희규 내실있게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 이것 문화축전인가 이거는 아까 검토됐는데 이건 삭감입니다. 삭감. 삭감요망이고 그 밑에.

○위원장 임춘구 어떤 것 말입니까?

김익수 위원 국제교육 이거는 검토고, 그 밑에 박광석 위원이 두 가지 했는 요거 40주년 요거하고 요것 두 개 요거는 삭감요망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질의 끝났습니까?

김익수 위원 아닙니다.

324쪽 한번 봐 주이소. 사회단체보조금에 바르게 살기 운동 구미시협의회는 4,950만원이 지원되는데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는 475만원이라.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게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는 올해 처음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할 때 자연보호가 우리가 그때 5,600만원이 올렸는데 그게 좀 개별법이 없어 가지고 「자연환경보전법」으로 하다보니까 그 나머지 금액은 바르게 살기나 자연보호 금액은 비슷한데 나머지 자연보호는 읍·면·동에도 작년에 50만원 하던 거를 100만원으로 하고.

김익수 위원 내가 너무 그 사람들이 불평이 많고 맨날 정화활동 하는데 우리 녹색성장하고 이 자연보호하고는 완전 저거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동에 청소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 버리기 운동도 중요하다고, 그런데 자연보호운동이 정말로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너무 지원이 약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래 올해는 작년 대비 근 배가 올라갔습니다, 사업예산으로. 자연보호활성화에 대해서.

김익수 위원 475만원인데 거기하고 바르게 하고 상충되게 해 준다 하는 부분 어디 있어요, 그 예산이?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게 올해 신규로 됐는 것이 자연보호 아카데미 그 위에 있지 않습니까? 자연보호 아카데미 그것도.

김익수 위원 이건 사업비잖아?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사업예산으로 전부다 올라가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사업예산을 전용해서 쓸 수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래 가지고 읍·면·동으로 지원하는 것도.

김익수 위원 여기서도?

○새마을과장 박희규 아니, 50만원. 그런데 읍·면·동에 그대로 배정이……

김익수 위원 읍·면·동에 하는 거는 여기에 있더라고 여기 보니까 323쪽에 작년에 50만원씩 했는데 올해는 추경에 내가 확보를 해 주고 100만원씩 하기로 해서 2,700만원 올라왔네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김익수 위원 왔는데 자연보호 아카데미사업 해 가지고 했는 이 부분이 다른 쪽으로 해서라도 좀 협의회나 이쪽으로 더 쓸 수가 있어요? 이돈 가지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것 말고 또 뭐 행락질서 이것 말고도 이제 신자연보호운동 그래 가지고 또 읍·면·동에 올해 인상해 놨고, 읍·면·동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그 정도는 되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이게 형평성이 좀 맞아 주면 그 사람들 사기가……

○새마을과장 박희규 자연보호가 올해 근 배가 올라가 있습니다. 자연보호가 또 우리 구미로 봐서는 발상지고.

김익수 위원 발상지는 강조하면서 너무 천대하는 것 같아서 그래 내가 이걸……

○새마을과장 박희규 우리가 처음으로 이제 올해 협의회도 이제까지는 법인이 없었는데 금년도에 김태근 위원장님 들어오시고 해서 법인도 설립이 되고 그래서 처음으로 올해 보조금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보조금을 하면서 475만원까지밖에 안 되는 이유가 있나 이런 이야기라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게 이제……

김익수 위원 왜 유독 475만원이냐 이 말이라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게 이제 일반 새마을이나 바르게는 개별 법령이 있어 가지고……

김익수 위원 보완할 수 없습니까, 그거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래서 그거를 이제 하기 위해서 다른 사업비로 전부다 그만큼 올려놨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부의장님 올해 이 부분이 자연보호재단.

김익수 위원 그래 작년에 김태근 의원님이 회장 하실 때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보완을 했는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보조금으로 처음으로 지금 올라가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해 가지고 처음으로 보조금으로 올리다보니까 너무 많이 “올라간다” 해 가지고 내년부터는 좀.

김익수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게 옛날에 3대 때 의원들끼리의 이래 단체장을 맡다보니 이제는 우리가 겸직을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래서 문제가 되어서 형평성에 이래 갈려 가지고 돈이 한쪽에는 작아지고 한쪽에는 많아졌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있는데 그런 부분이 이제 4대, 5대, 이제 내일모레 6대 되려고 하는데 이런 게 개선이 좀 되어야 되는데 10년이 돼도 개선이 안 된다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제 올해부터 이제 올려가지고 하면 내년에부터……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올해 마수걸이 해 놨는 셈입니다.

김익수 위원 해 가지고 사기진작 차원에서…… 10배 차이 나면 다 같이 일하면서 말이라 맨날 불려 나와 가지고 일하고 봉사하는데 말이지 우리는 10 분의 1밖에 안 주고 여기는 10배나 더 주고 이러니 그 사람들이 맨날 가면 불평불만이 여기 내뿐만 아니고 여기 있는 의원님들 다 같은 그런 이야기를 누누이 들을 거고 여기 우리 김태근 위원님이 본인 당사자로 회장을 하셨으면 시 전체 회원님들한테 맨날 그 이야기 들었을 거예요. 그러니 이런 부분이 작년에도 읍·면·동에 내려주는 것을 추경에 했기 때문에…… 이수영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김익수 위원 사기진작 차원에서 추경에 해주든지 좀더 이것 올려서 형평성에 좀 맞춰 주이소.

박순이 위원 아니, 제가 보조금심의위원회 들어가 있었거든요.

김익수 위원 예.

박순이 위원 그래 갖고 그게 이제 다 균형적으로 처음 들어온 거는 처음 들어온 거에 해당하게끔 했고 이제 내년쯤 되면 또 일을 많이 하시면 또 올라가고 올라가고 이렇게 점차적으로 올라가야지 또 말해서 확 올라가면 그 “시의원이 거기 회장으로 있으니까 왕창 올라갔다.” 이렇게 할 것 아니에요.

김익수 위원 시의원 없지 이제 겸직을 못하는데 뭘?

박순이 위원 아니, 이제는 그렇지만 앞에 까지는.

김익수 위원 앞에까지 시의원들이 해도 계속 하나도 된 게 없었어.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이제……

김익수 위원 없었잖아요? 솔직한 이야기로?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이제 법인이 설립되고 하니까 이제 올해 올라가면…… 안 그래도 그날도 새마을사업에 대해서도 김상조 위원하고 박순이 위원님이 증액시키라 그래 가지고 그것도 지금 500만원 정도 증액시켰고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새마을도 그래 아까 2,000만원 하는 그것도 너무 적고, 다른데 것 좀 이래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좀 사기를 진작시켜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이런 데는 너무 인색하고 말이지 어디 다른 데 1회성 행사 소모적으로 쓰고 없애는 데는 또 말이지 풍부하게 가고, 자연보호 해평 솔밭에서 뭡니까. 자연보호 행사할 때 가보니 국장님 보셨잖아요? 이통장 하는데 하고 바르게 살기 하는데 하고는 가니 상품이 이놈의 자식 단상위에 꽉 찼는데, 여 밑에 아무도 없어 그냥 자전거 2대 딱 얹어 놓고 그러더라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자연보호도 이제 앞으로 증액을 시켜 가면서 올해도 예산은 좀 많이 올라갔습니다만……

김익수 위원 지금은 유인이 되어서 이렇게 됐는 거니까 방법이 없고 저거 할 때 추경이라도 좀 확보해서 과장님, 국장님 신경을 좀더 쓰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내가 이제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방금 김익수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상충이 됩니다만 국제교류는 인원은 정예화 시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서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할 때가 됐다고 봅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장세만 위원 그리고 새마을하고 바르게 살기하고 자연보호는 전부 새마을과에서 하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장세만 위원 이것 올해 계획 실적하고 내년도 계획서하고 요거를 한번 제출 한번 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해 주시고 요것 세 개 다 검토로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전체 다 전체 위원들한테.

장세만 위원 예, 전체 위원 전부 다.

김익수 위원 민간경상보조금 요게 다 검토란 말이죠?

장세만 위원 예, 예. 전부 다.

전부 올해 행사했는 것 쭉 행사별로 아마 예산이 들어갔는 것이 나올 겁니다. 전체 금액에서.

○위원장 임춘구 자, 우리 새마을과에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으신 모양인데 중식하고 나서 하겠습니다.

자, 과장님 그렇게 합시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3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해서 새마을과에 대해서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새마을과에.

김상조 위원 아, 하라고요.

과장님, 그러면 330쪽에 이것 민방위, 행사운영 민방위창설 제35회 기념행사.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김상조 위원 2010년도부터는 예비군도 따로 부대에서 관할 안하고 시에서 대대형식으로 이렇게 관할해 가지고 그게 있더라고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총무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35년 기념행사 전년도도 예산있고 매년 이것 민방위 요새 행사하면 잘 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이거는 거의 민방위 자체가 법적 업무기 때문에 매년 그래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거는 뭐 이거는 일반적인 행사가 아니고 예비군이나 그 다음에 민방위나 이런 우리가 조직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매년 해야 됩니다.

김상조 위원 올해는 어디서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올해 안 했습니다. 올해 박람회 관계로 해서 올해 안 하고 재작년 계속 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전년도 예산은…… 신규예산입니까, 그러면?

○새마을과장 박희규 아닙니다. 매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올해는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 때문에 안 했다고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김상조 위원 이거는 안 해도 안 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전국적으로 시·군에 다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333쪽에요. 시설비인데요 CCTV 카메라 증설 옥외용.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상조 위원 어디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게 민방위교육장인데 지금 현재 안에는 돼 있는데 밖에가 안 되어서 밤에 근무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위험에 노출돼 있어 가지고 설치하려고 합니다.

김상조 위원 가격이 다 달라요, 지금. 문화예술담당관에 보면 왕산기념관에는 실내 것이 2,000만원이 올라왔고, 지산에 발갱이 전수관에는 또 실외인데 1,000만원 올라왔고, 새마을과는 민방위교육장에 실외 옥외 설치하는데 3,000만원 올라왔는데 차이가 왜 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게 건물이 지금 좀 큽니다. 그게 또 앞에 주차장도 크고 해서 숫자에 따라 가지고 7개 정도 할 계획입니다. 그래 하다보니까 좀.

김상조 위원 야외 주차장하고 운동장하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체다 하는데 낮에는 공익근무요원들이 있는데 밤 되면 없기 때문에 이걸 해야지, 유리창도 파손되고 야간에 관리용으로 하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하나 더 물어볼게요. 336쪽입니다. 맨 밑에 비상급수시설 저수조 청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상조 위원 저수조 청소 이것 24개소 연 1회 해서 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게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1년에 한 번 점검하면 1년 정도 가는 걸로 해서 지금 현재 예산을 세워놨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게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연 2회 해야 되지 싶은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거는 돈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만 또 좀 그런 데가 있고 하면 그거는 탄력적으로 2번 해야 될 때는 2번하고 1번 해도 될 때는 1번하고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전기료하고 모터펌프하고 이런 거는 지원을 다해 주시더라고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김상조 위원 구미시민들이 식수를 개인도 하는 데도 있고 시에서 운영하는 데도 있는데 아마 물을 동절기에는 이것 안 하셨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동절기는 거의 지금 틀어놓습니다. 틀어놓는데 아주 뭐 동파위험이 있으면 몰라도 안 그러면 웬만하면 거의 다 틀어놓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닙니다. 안한다 해서 올해 행정사무감사 때 틀어달라고 내가 부탁을 드렸는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예.

김상조 위원 요런 식수 과정에 저수조 청소가 제가 너무 빈약한 것 같아서 연 2회 정도 했으면 안 좋겠나 싶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다 있더라고요. 다니다보면 지금 박정희대통령체육관에 급수시설이나 사곡 쪽에 가면 늘봄꽃집에 그거는 개인이 하지만 거기나 우리 사곡동사무소 아니, 사곡역에 보면 항상 물을 떠가시는 분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아마 위생에 철저를 해야 되고 또 동절기 되니까 사곡역 같은 데는 단수시키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좀 해 가지고 요새는 전기로 이렇게 하면 열을 하면 동파가 안 되거든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상조 위원 그런 부분을 좀 철저히 해서 저번에 부탁을 했는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관리해서 좀 잘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할 것 있습니까?

박순이 위원 저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 320쪽에 새마을 독서활성화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거하고 323쪽에 범도민 독서생활화 운동하고 연결이 되는 거예요?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새마을과장 박희규 320쪽에…… 아, 예. 이거는 도비가 뒤에 거는 323쪽에는 도비가 지원돼 가지고 우리가……

박순이 위원 어디로 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도비 480만원 시비 해 가지고 신간도서구입하고 그 다음에 홍보물 제작하는데 해 가지고 그게 960만원 정도 그래 계상이.

박순이 위원 민간이전이라고 써 있어서……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럼 이게 이제 신간도서구입해서 어디로 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것 전부다 우리가 1인당 연간 책 20권 읽기 운동 이런 사업으로 이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독서지도자도 양성하고 독서구입도 600만원 해 가지고 24개 문고에 배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게 다 나눠준단 말이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박순이 위원 연결이 되기는 되네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혹 제가 오전에 자리가 없어서 중복되는 경우도 없지 않아 나올 것 같은데 이해를 좀 해 주십시오. 중복됐으면 중복됐다고 말씀 주시고요.

과장님 저기 한번 보자 어디 가버렸나……

320쪽부터 한번 봅시다.

뉴 새마을운동 전개 이거는 뭡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아까 저……

전인철 위원 안 보던 건데 설명이 있었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설명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넘어갑시다. 넘어가고, 그 위에 보면 새마을알뜰 벼룩장터 운영 이것 시청광장에서 매달 한번씩 하는 거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맞습니다. 아주 추울 때하고 이제……

전인철 위원 혹한기하고 뭐 그때는 좀……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안 합니다.

전인철 위원 예외로 하고 1달에 한번씩 하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뒤에서 하고 있는 민방위대피소 앞에서 하는 것.

전인철 위원 거기서 합니까? 그래 지금까지 이제 해 보니까 성과는 상당히 저도 있다고 보거든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특히 학생들도 뭐 나름대로 참여하는 거를 제가 또 이야기를 들었고 취지도 좋고 이제 어느 정도 조금씩조금씩 이제 기반이 다져진다 할까 활성화 돼 가는 거는 참 바람직한 일인데 현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운영을 하고 또 식당도 읍·면·동 부녀회에서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걸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았으면 좋겠다 이런 걸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전인철 위원 물론 새마을단체에서 하니까 관주도형은 아닌데 그래도 외부에서 봤을 때는 그런 또 냄새가 나거든요. 특히 시청광장에서 했을 때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다른 시·군에 보면 특히 인근에 있는 대구시 같은 경우에는 보면 몇 군데가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데는 심지로 추첨을 해서 자리를 배정해서 그날 와서 알뜰장터 오는 사람들 뭐 어떤 사업을 장사를 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그런 것도 있는데 우리 시민운동장 트랙 옆에 빈 공간 상당히 많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이제 곧 자동차등록사업소도 이제 옮겨간다고 내 얘기가 들리고, 그러면 그런 공간을 어떤 봉사단체 뭐 새마을부녀회에서 계속해도 좋고 아니면 어떤 특별한 어떤 그런 단체에다가 좀 위탁을 하든지 해서 이제 관에서 하는 것이 냄새가 안 나고 정말 주민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나와서 물물교환도 하고 또 저렴하게 또 내가 안 쓰는 것은 또 저렴하게 팔고 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사람은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을 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을 좀 확보를 해 주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대구 7호 무슨 광장인가 그쪽에 보면……

전인철 위원 달성공원 옆에 있고요. 그 다음 어디고 무슨 공원입니까? 거기가 앞산 있는 쪽에 거기?

○새마을과장 박희규 두류공원.

전인철 위원 아, 두류공원 안에도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저도 거기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그래 하니까 물건이 우리는 1,000원을 받는데 거기는 5,000원, 2만원짜리 심지어는 10만원짜리도 나옵니다. 그래 하니까.

전인철 위원 그걸 하려고 하면 또 문제가 되는 것이 외지 상인들이 좀 들어와요. 장사꾼들이.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게 문제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거만 우예 잘 차단만 해 주면 되는데 그게 걱정이거든요. 그것 말고 이제 우리 시민들 스스로 가지고 나와서 물물교환하고 하면 참 좋은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대구도 가보니까 상인들이 먼저 점령을 해 버립니다. 그래 하니까 우리가 아나바다운동을……

전인철 위원 그럼 상인들 할 때 한 공간은 따로 주고 어느 정도 적당량을 주고 거기는 뭐 선착순으로 하든지 뭐 추첨을 뽑아서 하든지 그래 배정하고 우리 시민들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 따로 주면 되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래서 그거를 1,000원을 우리는 해야 되는데 그……

전인철 위원 1,000원에 자꾸 구애받지 말아요. 왜 1,000원만 고집합니까? 때에 따라서 2,000원 받을 것 2,000원만 가져가도 좋고 3,000원짜리도 있을 수 있지.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물론 그런데 그래 하면 원래 우리가 서로 바꿔 쓰고 아주 저렴하게 집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사용할 수 있다는 그런 취지인데 그거와는 조금……

전인철 위원 그게 그래 어느 정도 가면 없어진다니까 없다니까요. 자기 집에 장롱 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 다 빠져나오면 없다니까, 없잖아요 그래.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래 그거는 앞으로 개선 할 점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렇게.

전인철 위원 단가 너무 구애받지 마시고, 뭐 자기가 꼭 필요한 거는 내가 시장에 가서 사려고 하면 돈 10만원 드는 것 여기 오면 3,000원, 2,000원 줘도 되잖아요. 그것 싸게 샀다싶은 기분 들잖아.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렇게 한번……

전인철 위원 1,000원에 꼭 목매이지 마시고 좀 탄력 있게 운영하면서 하여튼 운동장 주변을 한번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생각을 한번 바꿔보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일반 상인들이 안 올 수 있는 정도 된다면 그렇게 하는 것도 오히려 더 시민들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되기는 됩니다. 그렇게 한번 개선을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래 하시고. 자, 중복됐으면 얘기하십시오. 제가 오전에 없어서 좀 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 321쪽 올해 박람회 했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래 뭐 성과는 있다고 말씀을 자평을 하셨으니까 더 이상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그거 연계해서 대한민국새마을가족 문화축전 또 40년 재조명사업 그래서 합니까?

○위원장 임춘구 다 지적했어요. 검토했어요.

전인철 위원 다 했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럼 넘어가겠습니다. 나중에 개인적으로 내가 얘기 듣도록 하겠습니다.

323쪽 자연보호발상지 위상정립 이것도 했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건 뭡니까, 이것?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게 저희들이 사실 자연보호발상지임에도 불구하고 구미가 자연보호발상지라 하는 그런 게 전국적으로 잘 안 알려져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게. 그래서 그런 관련 자료도 수집하고 체계적인 그런 마스터플랜을 좀 작성해서 자연보호의 필요성과 세미나나 이런 것을 해서 자연보호가 구미에 우뚝 서게 하겠다 하는 그런 의미로 좀……

전인철 위원 예산 1,000만원 가지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렇게 한번 처음 시도하는 거라 가지고.

전인철 위원 (웃으며)예산 1,000만원 가지고 무슨 위상을 정립한다는 얘기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런 부분도 자연보호 위상 관계 자연보호 관계가 오전에는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 그……

전인철 위원 이런 예산 세우지 마시고요. 세미나 한들 구미가 자연보호발상지라 하는 거는 이제 어지간히 자연보호회원 같으면 다 알고 있고, 그 뒤에 보면요. 324쪽 해마다 이것 자연보호헌장 선포해서 내년에 32년 기념행사 또 계획되어 있네요. 2,000만원.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해마다 환경부장관 내지는 차관이 와서 직접 상도 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유일하게 중앙부서 장관이 내려와서 부처가 와서 하는 거는 이 행사밖에 없어요, 그죠? 유일하게 구미에서.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날 행사 이제 계속 매년 되풀이 해 봐서 알지만 식만 끝나면 우리 시민들이야 또 그렇다 치더라도 뭐 바쁘니까 그 인근 가서 식사하고 다 돌아간다 치더라도 전국 읍·면에서 버스 대절해서 오시는 분들 올해 내가 행사마치고 유심히 봤거든요. 일부는 그 인근 식당 우리 금오산 상가 미리 와서 예약을 해서 식당 이용하는 사람도 있고 그 외에는 차타고 가기 바빠요.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가기 바쁘더라고 물론 바쁘게 사니까 전부 바빠서 가는 것도 있겠지만 이왕지사 멀리서 왔는 사람들 구미에 매년 그렇게 되풀이해서 그냥 왔다가 시상식이나 기념행사만 참석시키고 보낼 일이 아니고 뭔가 이벤트를 좀 준비를 하자는 얘기에요. 볼거리를.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거 한번 구상해 보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냥 보내지 마시고, 그 사람들이 구미까지 왔는데 그래도 행사 끝나고 나면 자연보호와 관련된 어떤 이벤트를 한번 참여시키고 갈 수 있게끔.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그 사람들 구미에 대해서 이미지가 남지 이 행사 와서 으레 당연히 그냥 왔다가는 걸로 생각하거든요. 그날 전국에서 많이 오죠? 버스가 몇 대 되던데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전국에서 다 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런 쪽에다가 한번 구미에 대한 어떤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는 그런 쪽에 한번 예산을 세워서라도 한번 계획을 세워 보시란 얘기를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것 한번 봅시다. 333쪽 민방위교육장에 옥외 CCTV 설치 하는 것 카메라설치.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것 거론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했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하나 참 물어봅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전인철 위원 아까 점심 먹고 오면서 얘기한 것.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전인철 위원 저기 우리 민방위대피소 있잖아요? 송정지하도?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저번에 감사하면서 위에 뚜껑 우예 좀 이래 디자인과하고 협의해서 좀 바꾸라고 말씀드렸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 지하도하고 구미본청 지하하고 연결되어 있니 없니 시민들 저한테 많이 물어보거든요. 제가 이걸 지금까지도 한번도 확인을 안 해 봤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민방위계장이……

전인철 위원 그거 어떻게 돼 있습니까?

○민방위담당 정종택 지금 현재는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연결 안 되고 그럼 어느 정도까지 들어와 있습니까, 지하도가 지하도?

○민방위담당 정종택 지하도는 지금 들어온 게 없고 우리는 원래 거기는 지하도가 아니고 민방위……

전인철 위원 대피시설이죠?

○민방위담당 정종택 대피시설이거든요.

전인철 위원 글쎄.

○민방위담당 정종택 그래서 대피시설이라서 그 이상 어떤 연결된 거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없습니까?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그냥 소문이구나.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예.

전인철 위원 전쟁나면 그리 거기하고 구미 우리 시청 본청지하하고 굴이 뚫려 가지고 피난도 가고 이런다 하더라고.

(「전쟁 안 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건 아니고?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예.

전인철 위원 자, 좋습니다.

그리고 곁들여서 우리 지적사항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추가로 넣었죠?

○전문위원 배정미 예, 공동구. 예, 넣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하공동구 있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지하공동구 출입구라 하든지 환기구.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지하공동구에 인입되는 전기 때문에 옥외에 노출돼 있는 박스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옛날 구)등기소 앞에 가면 3개인가 덩그러니 서 있을 거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 주변을 한번 가보십시오. 너무 좀 방치되어 있어요. 그것 다음에 예산 세워서라도 미관상 아주 보기 싫으니까 한번 정비를 하도록 하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전인철 위원 거기 전부다 싸잡아 가지고, 도시디자인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십시오. 어떻게 하면 좀 괜찮아 질란가.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세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황필섭 예,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황필섭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 세무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2010년도 세입·세출안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시 세입 목표는 금년도 당초 목표 대비 115억원이 증가한 1,983억원으로 6.2%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금년도 IT 디스플레이 관련 일부 기업의 경영실적 호조로 법인세 납부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세수목표를 증액하였습니다.

또한 세출예산은 총 예산 13억1,500만원으로 금년도 대비 1억6,5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세입포털 웹서비스 시스템 구축비용 1억원 등 신규사업비용 및 물가인상에 따른 사무관리비용 증가입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으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세무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93쪽, 94쪽, 103쪽, 106쪽, 107쪽, 113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43쪽부터 351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이거는…… 제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금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잠깐 드렸었는데요. 지금 아까 방금 전에 하신 말씀 중에 IT산업 쪽에 경기가 좋아서 수출 저기가 좋아서 작년 대비 6.2% 세수가 더 증가될 것으로 예측하셨다 했는데 최근에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 만약에 그래서 차질이 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세무과장 황필섭 법인세를 납부를 하고 주민세를 저희들이 징수하는 거는 금년도 실적을 가지고 내년도 가서 징수를 하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내년도에 하는 거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기 실적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그렇기 때문에 크게 차질 없이 진행될 걸로 판단됩니다.

박순이 위원 차질 없이?

○세무과장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게 이미 확정되어진 수출하고 수입하고 이런 모든 것이 정해진 데 곱하기 나누기를 하니까 괜찮다 그 뜻이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지금 최근 어제 들은 방송에 의하면 삼성같은 경우는 12월, 11월분이 상당히 많이 다운이 된 걸로 나왔던데요. 그것도 감안해서 하신 거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삼성전자같은 경우에는 금년도 지난해 실적이 116억이다가 2009년도에도 65억 좀 줄었습니다만 LG디스플레이라든지 삼성코닝 정밀유리 이런 쪽에는 상당히 또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 좀 증가되는 걸로 판단됩니다.

박순이 위원 증가되는 걸로 판단하셨다고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 어저께 TBC뉴스에서는 11월, 12월 그러니까 4/4분기 예측이 상당히 어둡던데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수출……

박순이 위원 그것도 감안해 넣으셨어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만약에 안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는 아시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잘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없으면……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하여튼 시금고 평잔액 우야든지 최소화 하는 것 잘하고 계시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예, 하시고 하여튼 또 체납액 하여튼 최선을 다해 가지고 좀 정리 잘해 주시고, 우리 총무과에 올라와 있네요. 물론 총무과에서 일괄 예산 잡아서 아마 시상하는 모양인데 연말 되면 왜 읍·면·동별 체납세 징수실적 좋은 데 포상하죠?

○세무과장 황필섭 체납세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전인철 위원 지방세, 지방세.

○세무과장 황필섭 세무파트 전반적으로 평가를 한번 합니다.

전인철 위원 전반적으로 다 합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부기에는 총무과에 보면 지방세체납액 징수 우수 읍·면·동 이래 해 놨거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지금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최우수 100만원 뭐 이래 쭉 해 놨는데 물론 우리가 시에 세무과에서 징수팀 따로 있겠습니다만 읍·면·동에 또 상당히 어떤 역할을 할 수가 있잖아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체납팀으로 해서 그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여기 인센티브……

○세무과장 황필섭 저희들은 좀 큰 거는 저희들이 좀 주로 담당을 하고……

전인철 위원 작은 금액은 이제……

○세무과장 황필섭 사소한 것 주민세라든지 저희들이 압류하기도 좀 곤란하고 이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 부분은 읍·면·동으로 거의 맡겨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총무과하고 협의를 하셔 가지고 여기 다른 컴퓨터 활용경진대회 뭐 자연보호유공부서 시상 뭐 다른 거하고 똑같거든요. 여기 시상금이.

○세무과장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총무과에서 올해 해 놨는 것이. 그런데 좀 차별화해서 여기 좀더 인센티브를 많이 줄 수 있도록 좀 하세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읍·면·동에서 그만큼 거둬들이면 우리 세원 그만큼 나오잖아요.

국장님 아시겠죠?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전인철 위원 인센티브 여기는 좀더 주세요. 그래서 500을 하든지 확 획기적으로 해 줘서 읍·면·동에서 열심히 그만 세원 발굴할 수 있게끔 그래 하자 하니까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그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볼게 없는 것 같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넘어 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세무과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체육과 현황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2010년도 예산안 심사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체육진흥과 2010년도 예산은 총규모 357억4,600만원으로 2009년도 예산대비 148억4,6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체육 육성지원에 5억3,300만원, 전문체육육성 지원에 11억9,600만원, 생활체육육성 지원에 7억7,100만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14억7,500만원,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조성 51억9,000만원, 동네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에 19억6,360만원, 금오테니스장 시설 확장에 31억5,634만원, 시민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에 20억5,431만원, 청소년수련시설 건립에 100억3,239만원, 구미시설관리공단 전출금에 19억4,891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원안대로 심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체육진흥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95쪽과 99쪽부터 101쪽, 112쪽, 116쪽, 123쪽, 125쪽, 126쪽, 135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53쪽부터 38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장세만 위원 책에는 없습니다.

우리 지역이 이제 균형적으로 체육도 모든 분야에서 시전체가 균형발전되기 위해서는 체육시설도 이제 지역적으로 좀 안배를 하고 이래 해야 되는데 간혹 보면 몰린 데는 많이 몰리고 또 그렇지 못한 데는 또 소외를 받는 그런 경향이 좀 더러 있어요. 이래 있는데 이거는 우예 무슨 계획에 의해 가지고 이걸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때그때 따라 가지고 여건이 맞으면 또 하고 안 맞으면 또 안 하고 이런 것이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떤 복안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전체적인 우리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안배라든지 균형적인 이런 체육시설 설치를 하려고 저희들 시에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학교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교과부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교과부에서 아마 사업이 선정되는 데 따라서 우리시에서 대응투자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이 있고 위원님들께서 지역안배에 균형적인 안배가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아마 이건 교육청하고 저희들하고 최대한 지역안배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학교체육에 대해 가지고는 우리지역에서 크게 나는 어느 한 지역이 크게 특혜를 주고 뭐 중점적으로 한다고 그래는 보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그 자체가 좀 미미하기 때문에 그거는 제쳐놓고 생활체육에 대한 초등학생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노인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경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고루 분배가 되고 지역적으로 활성화가 좀 돼줘야 되는데 체육정책이 그런 데서는 좀 생각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경기장을 하나 하면 이거를 돈이 좀 들고 하더라도 안목을 보고 해야 되는데 최소한으로 도단위 대회나 중앙단위 대회를 할 수 있는 이 규격대로 요건을 맞춰줘야 되는데 뭐 사실 예를 들어서 내년도에 구미에 전국체전이 개최된다 하면 우리가 쓸 수 있는 경기장이 몇 개나 됩니까? 전국체전을 한다 하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당장에 지금 전국체전을 저희들이 유치해서 개최하기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아니, 내 말은 현재에 있는 이때까지 체육정책을 쓰고 돈을 많이 들어부었는데 내년도에 전국체전이 온다 하면 당장 쓸 수 있는 경기장이 몇 개 되느냐 이걸 묻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체육시설을 지금 확충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시민운동장 리모델링사업을 금년부터 들어갑니다. 리모델링사업을 들어가고 밑에 보조경기장도 금년에 착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 그러니 '11년도 '12년도에 거의 체육시설이 완공 아마 완공을 하리라고 이렇게 지금 저희들이 그런 계획 하에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체전이라든지 이런 것은 아마 2012년 이후에 되면 아마 경상북도 내에서는 우리 구미시가 단연 아마 최고의 시설을 갖추지 않나 이렇게 지금 저희들이 내다보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래 자신합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장세만 위원 그때까지 뭐 홍 과장이 그 자리 있겠어요?

(웃음 소리)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동안 저희들이 지금 금년에 안 그래도 예산이 제가 증가되었다 하는 보고를 드렸는데.

장세만 위원 내가 하는 얘기는 이게 전반적으로 생활체육이 학교체육이 이게 살아나야 되는 겁니다. 나면서 전문경기장 말하자면 국제규격 전국체전 도체전 할 수 있는 그런 경기장 그걸 내가 말하는데 지금부터라도 혹시라도 빠졌으면 그런데 좀 신경을 써서 한 개 한 개라도 요럴 적에 좀 힘이 덜들 적에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가서 목돈이 또 시기적으로 봐서 여유 있게 할 수 안 있느냐 하는 그런 뜻으로 하고, 그 다음에 동네라든지 특히 노인들이나 청장년 이렇게 해서 좀 할애를 해서 좀 체육정책을 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하는 거를 내가 말씀드리는 거지 당장 내가 뭐, 하기야 뭡니까. 종합운동장 리모델링해도 전문 선수들이나 뛰지 저 어디 선산이나 어디 해평이나 누가 어느 어른이 거기 와서 할 것이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좀 배려를 해 달라 이겁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지금 동네체육시설이 예년에 비해서 대폭 지금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아마 동네체육시설이 근 20억 정도가 지금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마다 지금 대규모 우리 체육시설이 착공 다 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선산도 그렇고 지금 동락공원에도 지금 인조잔디장이 곧 착공단계에 있고 또 우리 지금 보조경기장 제가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만 보조경기장 지난 7월에 착공이 되어서 지금 그러니 내년도 예산도 50억 이상 지금 확보를 해가 있고 테니스장이라든지 장애인체육관이라든지 전체 금년에 예산을 지금 계상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체육시설이 된다면 아마 저희들이 지금 준공연도를 제가 위원님들한테 전체 포괄적으로 말씀드렸지만 2012년을 지금 거의 준공목표로 지금 잡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마 그때 되면 최고의 시설이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내가 이거를 앞에서 말하는 거는 결과적으로 내가 이 말하면 내가 또 지역적으로 봐서 뭐 그런 걸 이야기 안 하나 싶어서 얘기하기가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우리 인동에 가보면 대단타 하거든요. 인동 소리만 나면 대단타 해요. 왜 대단하냐 땅 값이 비싸 가지고 도시계획도로 돈 1억 가지고 와도 5m도 못 나가요. 대단코. 사람많고 또 극빈자 많고 뭐 하여튼 적십자회비 거두라 하면 돈 제일 많고 뭐 가져오는 거는 지금 배구장이 하나 없어요. 배구장이 하나 없다 이겁니다.

이래서 지역민들이 합니다, 날보고. “시의원 그것 뭐하려고 하나 때려치우라” 합니다. 그래 “그건 그게 아니다. 점차적으로 못을 파 놓으면 물이 차면 서서히 올라오는 것이다.” 이러지만 저 사람들한테 설득력이 없는 거예요. 내가 봐도 그래요. 올해 여기 예산서 들여다봐도 지금 현재 여기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역에는.

그런데 앞으로 이걸 지역안배를 좀 하고 또 이왕 만들려거든 국제규격에 가깝도록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미래를 위해서 체육정책을 펴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귀담아 들어서.

장세만 위원 내 얘기하는데 대해서 좀 섭섭합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아니, 아닙니다.

장세만 위원 그래 되면 그래 좀 잘해 주이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생활체육 이거는 체육욕구가 시민들이 자꾸 많아지니까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지금 시민들의 삶의 질이라든지 건강을 위해서 지금 아마 전에 하고는 다른 것 같습니다. 주로 우리 생활주변에 체육시설……

○위원장 임춘구 자, 그동안 과장님 시에서 이쪽 분야에 아마 좀 소홀하다보니까 한꺼번에 시민욕구가 표출되다보니까 체육과가 예산도 많고 좀 어려움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셔 갖고 차근차근 진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355쪽. 내년에 시민체전 계획을 잡아 놨네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전인철 위원 한번 해 보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시민체전을 2004년도 하고 그동안 계속 못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반드시 저희들이 시민체전을 하려고 예산도 당초에 확보를 했었습니다만 이상하게도 올해 신종인플루엔자라든지 또 우리 경제위축 관계로 인해서 여러 가지 서민경제관계를 갖다가 그쪽으로 예산을 이래 재편성하고 그래 하다보니까 금년에는 시민체전을 계획은 했지만 정말 송구스럽게도 계획대로 못해서 미안하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내년에 하면 약 6년만에 이게 시민체전이 개최가 됩니다. 그래서 아마 또 선거 때문에 저희들이 못 하고 뭐 이런 그것도 있었습니다만 내년에는 아마 여러 가지 모든 사항들이 정리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봐서 내년에는 한번 저희들이 매년 하던 이런 시민체전을 갖다 중단시키고 이렇게 되어 왔는데 또 체육인들이나 시민들의 바람도 시민체전을 한번 하는 것도 안 맞겠느냐 이런 그걸 여론이나 이런 거를 감안했을 때 내년에 시민체전을 꼭 한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뭐 의지는 제가 이해 가겠는데요. 자, 그러면 과장님. 시민체전이 없던 해에는 읍·면·동별로 우리가 시에서 보조금을 줘서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두 번 정도 했죠? 2년 정도.

(「예」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했을 때 하고 전체적으로 시민체전 했을 때하고 주민들의 어떤 의견 평가라 할까 뭐 선호도라 할까 혹시 이것 한 적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꼭 선호도를 이래 조사를 하고 이러지는 안했습니다만 아마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 저희들이 지난해 체육진흥과에서 읍·면·동별로 예산을 지원해서 읍·면·동별로 체육대회를 하게 된 것은 지난해입니다. 지난해 했는데 그렇게 체육행사를 하다보니까 기존 우리 동네별로 지역별로 이렇게 체육행사라든지 그 다음에 각종 다른 경로잔치라든지 축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갖고 행사가 너무 많이 이래 지역별로 중복이 되고 이렇다보니까 이걸 한꺼번에 모아서 하자 이런 의견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민체전을 그동안 하던 시민체전을 못하고 있었고 이래서 이걸 갖다가 한꺼번에 하기 위해서 시민체전을 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생각은 일부 소수입니다. 소수, 물론 아마 체육회 관계되는 분들은 서운할 거예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 체육회 관계되는 임원들은.

그런데 우리 동료위원님들 지역구 활동하면서 나름대로 주민 여론수렴은 누구보다도 많이 한다고 봤을 때 우리 동료 위원들 얘기 들어보면 시 전체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읍·면·동별로 하는 것이 훨씬 많은 주민들이 모일 수 있고 또 더 알찬 내용으로 할 수 있는데 시민운동장에 다 모아서 하면 극히 일부만 참여하게 되고 또 거기 참여한 사람들도 그냥 입장식 할 때 한번 손 한번 흔들고 그 다음 천막가서 밥 먹고 그게 끝이에요. 할게 없어요. 주민들 할게 없습니다. 선수 말고는 할게 없단 얘기라.

그래서 다시 한번 여론을 수렴해 보세요. 우리 위원님들 뜻은 제가 그렇게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읍·면·동별로 그만 자체적으로 행사를 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더 좋겠다. 다만 좀더 지원만 많이 해 주면 더 안 좋겠느냐 이제 그런 얘기들도 하십니다만 그건 또 어떻게 가능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시민체전과 관련된 거는 우리가 결정해서는 또 안 된다고 나는 봅니다. 이제 우리 6대 의회 또 후반기 새로 구성되고 단체장도 앞으로도 뭐 유임도 가능하겠습니다만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건 또 후반기에 있는 그런 사업이고 하니까 좀더 여론을 수렴해서 추경에 꼭 하게 되면 확보하는 것도 방법이다 싶고 해서 일단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시민체육대회 경비 3억3,000은 삭감요청하고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읍·면·동 시민체육대회 참가지원이 아니고 읍·면·동 시민체육대회 참가지원은 괄호로 해 가지고 없애든지 뭐 그래 해서 부기변경 해 가지고 요건 살려 놓도록 그래 합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그 밑에 프로배구 활성화 지원 이것 올해 얼마 줬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올해 저희들 예산 5,000만원 세워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내년에는 왜 또 이렇게 많이 올렸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지금 아마 홍보물 관계라든지 요런 것이 지금 우리 LIG가 지금 계속 연승을 하다가 지금 8승1패 지금 하고 있는데 단연 지금 또 우리 관중이 전에 보다 아주 대폭 지금 불어나고 있습니다. 불어나고 있고 또 이게 현재 있잖아요 저희들이 1위를 가고 있고 관중동원은 지금 3위를 가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아마 관중을 많이 동원하면 지역에 또 경기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고 또 거기서 시민들의 결속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고 또 저희들이 금년 시즌에는 LIG배구단을 갖다 불우이웃돕기라든지 성금적립 요런 그것도 있잖아요 계획을 하고 있고 이래서 좀 타구단보다 자치단체에서 홍보비라든지 이런 지원하는 부분은 좀 미미한 좀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활성화 하고 이런 차원에서 좀 대폭 저희들이 인상을 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이 부분은 좀…… 반영을 시켜 주시면……

전인철 위원 자, 그럼 지원내용이 주로 뭐 어떤 내용입니까? 입장권 새로 사 가지고 무료로 나눠줍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아닙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뭡니까? 주 사용처가?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주 사용이 LIG 배구관계를 갖다 홍보탑이라든지 그 다음에 안에 있잖아요 홍보물 설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LIG 배구를 갖다 홍보를 갖다가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렇게……

전인철 위원 그럼 홍보비용에 거의 다 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주로 예, 홍보비용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뭐 전부 언론 쪽에 다 들어가겠구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언론 그게 아니고 홍보물 설치고 주로 이렇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제가 보충 설명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말씀해 보십시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방금 체육진흥과장이 이야기가 홍보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특히 프로배구가 활성화 되려고 그러면 시민들도 참여를 많이 하고 오려고 그러면 이벤트가 많아야 됩니다. 장학기금조성을 위한 우수선수 포인트제가 김용한 같은 선수가 득점 하나를 올렸을 경우에 5,000점을 갖다 적립한다든지 그런 예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그런 것 하고 해 가지고 올 연말부터 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해 가지고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놀지 말고 시에는 또 시체육회대로 하지 말고 같이 힘을 합해 가지고 홍보도 그렇고 시민들 참여 문제도 그렇고 이렇게 해 가지고 좀 활성화를 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참여를 하라 그랬습니다. 시에서 하는 행사같은 것도 참여를 하고 그러려 그러면 자기네들 구단에 운영비가 부족하니까 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면 우리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같은 것도 대대적으로 참여를 하고 시민장학금 조성하는데도 나름대로 이벤트를 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 하자 한번 해 가지고 올해 대폭적으로 좀 인상을 5,000만원 정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회사 구단 돈 많잖아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사실상 아시다시피 구단들은 보면 전부다 적자운영이고 이렇기 때문에 예산이 전부다 적자운영을 하니까 어렵습니다. 더 지원해 주기, 그래 가지고.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요것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그 다음 그 밑에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 및 개최 6억, 지금 확정된 데가 몇 개 종목입니까? 뭐뭐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전국 지금 남녀종별탁구, 뭐 확정이라 하기보다도 꼭 대회를 유치하려고……

전인철 위원 유치신청 된 데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전국학생 핸드볼 대회.

전인철 위원 핸드볼?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투 더 코리아.

전인철 위원 학생 같으면 어디 중·고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중·고.

전인철 위원 중·고 핸드볼대회, 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투 더 코리아 세계 자전거대회입니다.

전인철 위원 세계 자전거대회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세계 자전거대회가 이게 대회라 하기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을 갖다 한번 투어하는 세계, 그러니 구간구간……

전인철 위원 그럼 그냥 잠깐 우리 구미 지나가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구간구간 이게 나오고 이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올해도 한번 지나갔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그게 깁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얼마 정도 들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지금 저희들 5,000만원인가 이래……

전인철 위원 그럼 5,000만원에 비해서 너무하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굉장히 시에 대한 홍보도 말입니다. 이게 계속 방송도 되고 그때만 방송되는 것이 아니고.

전인철 위원 스포츠뉴스 잠깐 지나가는 것 무슨 홍보가 돼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아마 경상북도에서는 경상북도 대구에서는 우리 거점도시가 구미입니다. 구미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또 다른 거요? 핸드볼, 자전거대회 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유소년축구대회가 또 저희들.

전인철 위원 유소년?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전인철 위원 아! 이것 가능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전에도 예 이것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경주에서 하는 것 말고 다른 행사 있습니까, 이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이게 다른 행사 있습니다. 유소년축구대회 지난해도 했고 했습니다. 우리 저쪽 지산 수우에서도.

장세만 위원 여기 LG구장에서 안 합니까.

김상조 위원 정식이 아니고, 일반 아마추어들. 아마추어 선수들, 정식이 아니고요 .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그게 있고 또 지금 지난, 새마을전국마라톤대회를 지금 2월달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새마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전에 디지털 마라톤대회 그겁니다. 그걸 좀더 확대해 갖고 지금 마스터 선수들까지 출전을 시키는 그래 계획을 좀더 확대시키고 있고.

전인철 위원 그렇습니까? 그래 뭐 종목은 많고 또 아마 다들 전국대회 유치하고 싶을 거예요, 연맹마다 그죠? 그래서 어떤 형평성도 맞춰 줘야 되고 또 우리시로 봤을 때는 어떤 파급효과가 있는 것이 참 좋겠다. 경제적 파급효과. 많은 선수 또 많은 또 어떤 학부형이라 할까 어떤 뒤에 따라오는 부수인력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종목에 따라 가지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런 팀들이 많이 와주면 지역경제 어떤 파급효과가 상당히 크거든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주로 유소년축구가 그런 대회.

전인철 위원 그런 건 참 좋은 것 같네요. 여하튼 계획을 잘 한번 세워 보십시오. 그래서 내가 물어봤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전인철 위원 357쪽 생소해서 뭔지 내가 한번 궁금하네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357쪽에 부기정정을 좀 해야 될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말해 보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에 있어 그 밑에 금오중학교 잔디구장 설치를 요걸 상모초등학교로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그게 바로 우리 교육청에서 이걸 아마 심사를 해서 금년도에는 이게 또 신청을 해서 경상북도 내에 9개 학교를 지금, 9개 학교만 그게 아마 대상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에서는 상모초등학교를 도교육청에 신청을 해서 지금 아마 9개 안에 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저희들이 대상 교육청에 알아보니까 대상지가 말이지요 전체다 되는 것이 아니고 주로 우리 시민들하고 학생 숫자가 많고 같이 공동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운동장에다가 일정규모 이상이 되어야 된답니다.

그래서 잔디축구장을 만들고 또 그 주위에 트랙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아마 신설 초등학교 이런 데는 운동장이 적기 때문에 대상이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요번에 시내지역에는 아마 상모초등학교가 요게 맞아 들어갑니다.

전인철 위원 금오중학교를 상모초등학교로 바꾼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전인철 위원 부기변경 한다 이 얘기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그래 좀.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금오중학교가 지금 운동장이 도로가 들어가고 이러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줄어들어요, 맞아요. 운동장이 줄어들어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줄어들고 이러기 때문에 면적이 나오지도 안 하고 그 공사가 있어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공사가 끝이 나야 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신청해 봐야 나오도 안해, 되도 안 해요.

자, 그 위에 보면 40만 시민 희망대행진 이게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요게 금년에도 우리가 4월3일인가 그때 일요일을 택해서 우리 벚꽃 만개한 시기에 우리 낙동강변에서 자전거, 인라인, 그 다음에 우리……

전인철 위원 그겁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바로 그 행사입니다.

전인철 위원 또 타이틀이 바뀌었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1회, 2회 이래 이어 나오다 보니까 이걸 갖다 하던 것을 갖다 또 안 할 수도 없는 그런 그거고 또 금년에는 이게 상당히 인기가 있었습니다. 지난해는 좀 이게……

전인철 위원 올해는 조금 나았다 하는 소리 들었어요, 작년보다는.

자, 이 행사가 자전거가 주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자전거도 주지만 예, 주로……

전인철 위원 뭐 행사 내용에 보면 가보면 자전거가 주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자전거보다도 젊은 청소년 그 다음에 어린애들 말이죠 이런 체험행사라든지.

전인철 위원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사람 별로 없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연도 날리고 거기서 여러 가지 있잖아요 행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생체에서 하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생체에 위탁을 줘서 저희들이.

전인철 위원 생체 맞네. 지금 녹색정책담당관실에 자전거 붐 조성 맹 이거와 유사한 지금 예산이 7,000 올라와 있어요. 이것 두 부서가 합쳐서 하면 안 됩니까? 그게 그거라 내가 봤을 때도. 그것 뭐하는데 따로 하냔 얘기라. 그쪽 예산이 많고 여기가 6,000이니까 뭐 여기는 또 뭐 하매 3회 대회 들어가니까 여기는 횟수가 있으니까 거기 양보해라 그거는 내 모르겠어요. 누가 어떻게 하든지 두 부서가 협의해서 한쪽은 예산을 그만 없애 버리고 뭉쳐서 그만 할 수 있게끔 그래 한번 해 보세요.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가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요것 그냥 녹색정책담당관실하고 여기하고 두 개를 일단 다 체크해 놓을테니까요. 특위 들어가서 두 분 중에 한 사람이 양보를 하이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전인철 위원 됐죠? 녹색에서 하든 여기서 하시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전인철 위원 협의해서 그래 하십시오.

○위원장 임춘구 체육과 일 많은데 뭐 녹색에서……

전인철 위원 그리고 생체 전국대회가 유치가 확정이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어느?

전인철 위원 거기 있잖아요. 요 밑에 유치 및 개최 해 놨는데 확정이 됐는 걸로 지금 나와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유치 개최기 때문에…… 어디?

박순이 위원 밑에 바로 밑에요.

전인철 위원 40만 시민 밑에밑에 생활체육전국대회 유치 및 개최 이래 놨네요, 이것 뭡니까? 전국대회를 구미에서 하겠다 이 얘기인데 확정이 됐단 얘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아니고요. 전국단위 규모를 갖다가 전국대회 규모를 갖다.

전인철 위원 아, 종목별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종목별로.

전인철 위원 아, 그 얘기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유치도 하고 개최도 하고 이런다는 얘기입니다. 2억5,000 예.

전인철 위원 아, 나는 전국대회 유치 한다고 뭐 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종목이 우리 거기……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설명 필요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여기 그냥 넘어가자니 그렇고 얘기하자니 그렇고, 362쪽 시설비 뭔놈의 예산이 10억이나 더 올라왔어요? 작년에 8억7,000인데 10억이 증액되어서 19억, 20억이라 20억. 이런 찔끔찔끔한 체육시설 다 해 놔 봐야 이용하는 사람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아, 동네체육시설 말입니까?

전인철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 부분은 안 그래도 아까도 위원님 말씀이 계셨는데 지역안배라든지 또 가장 노인들이라든지 청소년, 어린 아이들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접근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지역별로 이걸 안배를 안 할 수도 없고 또 요런 부분은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그럼 나눠 먹기식밖에 안 되는데 이게 나눠먹기 해 가지고 예산은 그렇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이건 나눠 먹기가 아니고 꼭 지역별로 이것보다 수요는 더 많습니다. 많은데 정말……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면단위에 지금 설치공사가 주로 어떤 내용 들어갑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주로 저희들이 하는 거는 체력단련시설 게이트볼이라든지 뭐.

전인철 위원 게이트볼장 다 없어요, 면단위에 지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면단위에 있어도 지역이 넓기 때문에 이제.

전인철 위원 요소요소에 한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그리고 또 체력단련시설이 많이 들어갑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농촌에는 노인층이 많으니까 그런 쪽으로 갈 거고, 동지역은 다른 시설로 가겠죠. 동지역은 주로 뭐 어떤 거 하려합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우리 동지역도 체력단련시설이 많이 들어갑니다.

전인철 위원 구포동 테니스장 설치공사 이거는 어딥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지금 오리사육장 그쪽 부지.

전인철 위원 오리사육장 내에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그게 폐쇄 되었고, 예.

전인철 위원 아, 이제 오리 없어졌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오리 없어졌잖아」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아, 그래요. 나는 몰랐어요. 오리가 이제 하늘로 진짜 날아갔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달아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방금 하신 시설비 중에서요. 361쪽 2쪽에 내가 특히 좀 신경 써서 보는 게 체육시설 똑같은 설치공사일텐데 굉장히 차이가 많이나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시설의 규모라든지 그 다음에 설치하는 면적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설치에 따라 다르겠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그 중에서요. 무을 원리 체육시설공사는 뭐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배구장입니다.

박순이 위원 배구장인데 7,000만원씩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배구장을 부지를 닦고 그냥 마사토나 이런 것 까는 것이 아니고 우레탄이나 요런 시설을 하게 되면.

박순이 위원 예, 집을 짓고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순이 위원 체육시설 그거를 한단 말이죠, 건물을 짓는단 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그냥 땅바닥에다가?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순이 위원 체육시설 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아마 저희들이 토목공사를 하고.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남통동 게이트볼장 설치공사 2억 거기도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요거는 지금 저희들이 올림픽기념관 위에 지금 테니스장을 지금 착공 단계에 있습니다. 확장하는데 거기 실내 4면, 실외 11면을 확장하면서 그 위에 어른들 지금 게이트볼장이 있습니다. 그게 테니스장으로 편입이 되고 확장하는데. 그 게이트볼장을 지금 구미웨딩 앞으로 그래 이전을 합니다.

박순이 위원 이전해서 새로 짓는다 했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새로 닦습니다.

박순이 위원 구포동 테니스장은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구포동 테니스장이 방금 말씀드렸던 오리사육장 부지가 폐쇄됨으로 인해서.

박순이 위원 그런데 9억씩 들어가요? 9억이면 어마어마한 돈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거기 시설을 하면 부지가 넓고 이렇기 때문에 테니스장이 아마 6면 지금 계획이 되고 있습니다. 6면 정도 계획을 했을 때.

박순이 위원 그럼 앞으로 국제대회는 거기서 열면 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국제대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국제대회를 뭐……

박순이 위원 다른 데는 테니스장 안 지어도 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지역별로……

박순이 위원 9억이면 어마어마한 돈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조금 전에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지역안배라든지 뭐……

박순이 위원 지역안배 좋은데요. 참 많이 들어갑니다, 돈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정말 저도 깜짝 놀랄 정도로 우리 체육시설에 예산 있잖아요 증액이 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과장님도 놀라셨구나……

그 다음에요. 355쪽요. 355쪽을 들여다보기 전에 전체적으로 전년도 대비해서 148억이 늘었어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148억 늘었는 것 중에서 제일 많이 퍼센테이지를 차지한 게 어떤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어느 부분에……

박순이 위원 어떤 부분에 제일 많이 들어갔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300?

박순이 위원 아니, 전년도 대비 예산이 148억이 증가됐다며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순이 위원 그 중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데가 어디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주로 우리 보조구장이라든지 체육시설하는데 말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큰게 지금 보조경기장 복합체육시설에 51억9,000만원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동네체육시설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약 2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박순이 위원 19억6,000만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그리고 우리 청소년수련시설에도 이게 100억 정도 들어가고.

박순이 위원 그럼 이제 좋아요. 뭐 꽃단장을.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내년에 이게 수련관을 마무리를 지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마무리 차원에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마무리 사업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러면 학교체육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 다음에 시민운동장 리모델링도 지난해는 금년에는 없었는데 또 20억이 계상이 되고 뭐 이런 부분들이.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학교체육에 들어가는 거는 어느 정도 증가 되었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학교체육도 지금 체육시설 하는데.

박순이 위원 시설 말고 그 안에 학생들한테 지원되는 거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학생들한테 지원되는 것도 대폭 증액이 많이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꿈나무에도 많이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학교체육시설에도 저희들 큰 것만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시설 아니고, 학교체육시설 말고 학교체육을 위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교기 창단하는데 지금 8,000만원이 계상되어 있고 그 다음에 각종 체육대회 출전하는데 6,000만원, 그 다음에 요건 초등학생입니다. 초·중·고……

○위원장 임춘구 자, 과장님.

354쪽에 이것 민간경상보조 이것 학교체육 다 들어간다 하면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예.

박순이 위원 요 뒤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세부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다보니까 그래……

○위원장 임춘구 36억 중에서 올해 5억800만원 늘었다 이래 설명하면 되잖아요.

박순이 위원 좋아요. 그러면 355쪽 보면요. 우리 체육회 가맹경기단체가 총 30?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32개 단체입니다.

박순이 위원 32개 단체죠? 지원을 하시고 계시죠, 지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하는데 32개 단체가 모두 체육대회 출전하는 거는 아닌가보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분야로 나눠 있습니다.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금이라든지.

박순이 위원 예, 아는데요. 지금 체육대회 출전 지원으로 20개 단체만 돼 있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이제 저희들이 출전하는 거는 종목별로 봤을 때 전 종목이 다 출전하는 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20개 정도가 출전하는 걸로 봐서.

박순이 위원 아, 약으로 봐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그렇게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출전하는 데만 운영비를 지원합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박순이 위원 출전 안 하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출전 안 하면 이것 지원이 안 되지요.

박순이 위원 지원이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거기는 어떻게 해서 살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거기는 어떻게 운영이 돼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가맹단체 운영요?

박순이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요건 100만원씩 출전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고.

○위원장 임춘구 맨 위에 있잖아요, 박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지원을 32개 단체인데 운영지원, 대회 개최지원이고, 운영지원은 어떻게 20개 단체만 하느냐고요? 그리고 그 뒤에 생활체육을 보면 생활체육은 또 몇 개 단체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38개 단체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그런데 여기 생활체육에는…… 가만 있어봐 어디 갔어…… 생활체육에는 제대로, 제대로가 아니라 지원이 들어간 것 같던데……

몇 페이지에 있죠? 생체 것?

(「356쪽」하는 위원 있음)

356쪽에?

(「예」하는 위원 있음)

(「356쪽에 다 기라」하는 위원 있음)

다 기라요?

(「예」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요.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 아, 여기 있네요. 357쪽에 생활체육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 해 갖고 38개 연합회에 200만원씩 들어가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순이 위원 생체는 몇 개 전부 연합회가 38개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생체는 38개 예.

박순이 위원 38개 200만원씩 다 주네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우리 여기 체육회는 되는 거는 되고 안 되는 거는 안 되네, 운영지원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거기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금이 또 별도로 있기 때문에 32개 단체에 100만원씩 일률적으로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금이 또 나갑니다.

박순이 위원 아무튼 어느 단체는 인원도 적은데 돈이 많이 나가고 어느 단체는 인원이 많은데 돈이 적게 나가고 이렇게 되는 거는 이제는 없죠, 앞으로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없습니다.

박순이 위원 정확하게 대답 하시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순이 위원 공정하게 하셔야 되죠. 예,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아까 물었……

금오테니스장에 금오게이트볼장에 어르신들 구미웨딩 쪽으로 가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김상조 위원 거기 아까 남통동에 게이트볼장 설치공사 2억인데 거기 세 곳이 늘어나죠? 세 구장이죠? 게이트볼장?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게이트볼 면이 말이죠?

김상조 위원 예, 예. 3면이죠? 3면인데 다 어떻게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지금 현재 3면인데.

김상조 위원 그 공사 나중에 끝나면 3면이 구장이 어떻게 되냐고요? 다 맨땅입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전체다, 지금 현재 있는 거는 테니스장으로 편입이 되고.

김상조 위원 예, 예. 어디 글로 이전하는데 지금 남통동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위로 도로 위로 말입니다.

김상조 위원 지금 남통동에 아까 2억 있는데 그 3면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구미웨딩 바로 앞에.

김상조 위원 예, 3면 생겨 지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김상조 위원 공원부지라서 뭐 아마 불평이 좀 있는데 화장실도 안 되고, 또 자기들 사무실도 안 되는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런 부분들은 지금 계획을 해 가지고 간단한 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거는 설치를 하도록 그래 합니다.

김상조 위원 3면이 늘어나는데 3면이잖아 그죠? 다 맨땅입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지금 현재 우리 시유지로 저희들이 기존 토지도 있고……

○시설조성담당 최규호 안녕하십니까?

시설조성담당 최규호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남통동 게이트볼장은 추경에 예산이 설계비가 반영이 되어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3면을 계획하고 있는데 1면은 기존 있는 잔디 남통동에 있던……

김상조 위원 잔디.

○시설조성담당 최규호 잔디를 활용, 다시 재활용 하는 걸로 그래 계획을 했고, 저희들 노인들이 편할 수 있도록 화장실이라든가 화장실도 수세식으로 그거는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는 걸로 계획을 했습니다. 아직 설계는 마무리 안 됐는데 저희들 곧 반영할 예정입니다.

김상조 위원 요번에 전국대회를 인천에서 열리다보니까 이제는 어르신들 게이트볼이 어떤 지자체는 맨땅에서 열리고 어떤 지자체는 천연잔디에서 열리고 어떤 지자체는 인조구장에 열려서 3면 구장이 되면 하나는 맨땅, 하나는 천연잔디, 하나는 인조구장으로 그렇게 나중에 어르신들이 불편 없도록 좀 해 달라고.

○시설조성담당 최규호 분회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잔디구장을 원하기 때문에 잔디구장 1면 하고 나머지 두 구장은 마사토로 하는 걸로 그래 지금 계획을 확정을 지었습니다.

김상조 위원 한 구장은 인조로 나중에 예산을 세워서 좀 해 줘요.

○시설조성담당 최규호 인조는 사실상 어른들이 연습하는데 좀 문제가 있다 그래 갖고 저희들이……

김상조 위원 협의를 해 가지고……

○시설조성담당 최규호 예, 협의를 해 갖고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아마 게이트볼도 전국대회라든지 이런 것은 아마 지산 수우에 지금 2012년 되면 아마 우리 축구장 잔디구장이 11면 종합하고 11개가 설치되기 때문에 아마 거기서 게이트볼장 전국 무슨 대회든지 아마 유치가 가능할 것입니다.

김상조 위원 올해 경북대표로 저희 동에 어르신들이 갔는데 인천에서 열렸는데 올해는 인조구장에서 했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375쪽에요. 민간위탁금 2010 청소년 낙동강 녹색체험 캠프 이것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요게 올해 처음 저희들이 계획했는 것인데 우리 청소년, 그러니 2,0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이게 그러니 8월중에 말이죠 우리 청소년 200여명 이상 모집을 해서 지금 녹색성장 선도도시 하고 이러는데 낙동강을 갖다 환경을 탐사를 하고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체험활동 차원에서 그 다음 낙동강 청소년 야영도 하고, 강변축제라든지 이런 것도 하고, 레프팅이라든지 사륜 바이크 체험, 세계속에 도시와 강을 주제로 한 청소년들의 토론관계도 개최를 하고 이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잡고 또 너무 청소년 우리 관련되는 이런 행사라든지 유익한 이런 프로그램이 좀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특별히 올해 한번 새로운 사업으로 신규사업으로 그렇게 계획을 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상조 위원 올해 아마 지금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진행되면 8월경에는 지금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김상조 위원 진행이 좀 되어서 아마 우리 구미는 낙동강 다 살리면 과장님 말마따나 수우지역에 모든 천연조건이 다 좋아지거든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김상조 위원 그때 하면 시기도 좋을 것 같고 그런데 너무 빠른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래 이것 뭐 청소년 체험캠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사실 청소년들이 계속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또 매년 이게 나이가 돼서 청소년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걸 뭐 미뤄 갖고 하는 그거는 좀 다소 그게 안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늦출 수 없다 저희들은 할 수 있다면 바로 내년부터 있잖아요 이렇게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거를 확대 운영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8월경에 장마철이고 아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 시기는 우리 김 위원님 저희들이 적절히 또 조정을 하고 장소라든지 이것도 낙동강의 중요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갖다 청소년들한테 심어주는 것도 상당히 좋은 있잖아요 우리 또 구미는 정말 낙동강에 중심에 있잖아요 위치해 있기 때문에 낙동강에 대한 소중함 이런 거를 갖다 깨달을 수 있는 그런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김상조 위원 그거는 맞습니다. 그거는 낙동강 다 공사 끝나면 아마 구미도 항만도시도 될 수도 있고 뭐 또 시장님 부르짖듯이 요트, 카누, 카약까지 다 띄울 수가 있는 거니까 요트 470은 못 띄워도 어느 정도까지는 옵티미스트(OPTIMIST)는 띄울 수 있단 말입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김상조 위원 초등학생들 시합용 그거는 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카누, 카약 시합도 할 수 있고 이렇게 하는데 아마 낙동강 사업이 끝나고 나서 했으면 안 좋겠나 싶어서 이렇게 한번 짚었고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공사가 또 전 구간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그런 그거는 아니기 때문에 적당한 위치를 선정을 하고 이렇게 하면 청소년들한테 유익한 있잖아요 이런 사업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상조 위원 아싸리 해평 청소년수련소 솔밭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장, 거기 포함해서 거기서 바이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할 그런 계획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청소년수련원 일대에서.

김상조 위원 공사시점에 맞물려 가지고 좀 모양새가 안 좋은 것 같아서 과장님 검토로 올라갈게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충분히 감안을 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검토로 가겠고요.

박순이 위원 다 하셨어요?

김상조 위원 그 뒤에 382쪽에요. 제일 밑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배움터 지킴이 운영 8개소인데 680만원 갖고 예산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8개소는 어디어디입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저희들……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임춘구 담당계장님 나와서 답변해 줘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지금 사업이 그게 한 15개 정도 되고 있는데 도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이 7~8개 정도, 정확한 수치를 제시를 못해서 자료를 찾으면 됩니다만 죄송하고요. 한 7~8개 되고, 그 다음에 구미시교육청에서 또 사업이 그 정도 되고, 우리가 이제 8개 정도 이렇게.

김상조 위원 8개소 어디어디입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8개 학교……

○청소년담당 고차진 체육진흥과 청소년담당 고차진입니다.

교육지원비는 1개교가 680만원 해서 5,440만원이 있습니다. 한 학교에 680만원입니다.

그런데 8개교는 지금 아직 정해지지는 안했습니다. 작년 경우에는 우리가 5개교를 했는데 형곡, 구미 신평중, 선산중, 형남중, 구미여중을 우리가 보조를 해줬었습니다. 5개교 해줬고 내년도에는 지금 교육청에서 신청이 들어올 때 당초에……

(청소년담당, 자료를 찾고 있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도교육청이 13개, 구미교육청이 7개, 우리가 8개 이래서 28개입니다.

김상조 위원 도교육청이 13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김상조 위원 구미교육청이?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7개.

김상조 위원 7개. 시청이 우리시가요 8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8개.

○청소년담당 고차진 금년도에는 17개교가 했었는데 내년도 교육청에서 28개교를 하다보니까 우리시에서 3개교를 더 늘려 가지고.

김상조 위원 그럼 예산을 도교육청에서 13개교 예산이 있고, 구미교육청에서 7개교 있고, 시에서……

○청소년담당 고차진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요거는 그럼 중·고입니까? 아니면 중학교입니까?

○청소년담당 고차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초·중·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배움터지킴이가 좀 취약지역에 학교에 나가서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전인철 위원 정년퇴임한 경찰관들.

○청소년담당 고차진 예, 예. 맞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경찰관 또 다른 분야에도 근무하시던 분들이 청소년 선도하고.

전인철 위원 맞아요, 맞아. 그래서 어느 한 곳에 정해져 있어도 또 인근학교에서 요청 오면 거기 가서 또 지도하고 그래요. 다 있을 필요는 없어. OK. 8개면 됐다 이거.

○위원장 임춘구 자, 김상조 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김상조 위원 됐습니다. 넘어갈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좀 물어볼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354쪽에요. 취약종목 대학 집중육성 지원요.

○위원장 임춘구 몇 쪽에?

박순이 위원 354쪽요. 이건 어디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위원님…… 아, 취약 대학. 예, 이게 바로 경운대학입니다. 경운대학에 지도자 육성 및 관리지원에 우수체육지도자들을 확보해 갖고 경기력 향상이라든지 요런 종목은 레슬링, 육상, 복싱, 유도, 태권도 등 지도자들한테 수당을 주는 겁니다. 수당을 주는 거고. 금년에 있잖아요 저희들이 1억800만원을 지원을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했는데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1억800만원을 지원했고, 그게 지원하는 그거는 훈련비 및 장비비 지원도 있고 동계훈련비 지원하고.

박순이 위원 지금 몇 년째 하고 계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이게 계속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박순이 위원 하고 있는데 성과는 어떠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성과는 이게 저희들이 실업팀을 4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도민체전에 가서 우리 경운대학교에 역할이라는 것은 정말 저희들이 금년에는 우승은 못했습니다만 지난해 우승이라든지 금년 준우승하는 데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경운대학교에서 몇 팀이 나가셨는데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몇 팀이 나갔는데요? 다? 레슬링, 육상, 뭐 여러 가지 6개팀, 7개팀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레슬링, 복싱, 육상, 유도, 태권도, 씨름, 검도.

박순이 위원 이렇게 나갔는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 다음에 기타 훈련도 축구라든지 수영, 궁도, 인라인, 합기도, 댄스 뭐 이런 부분들이……

박순이 위원 그런데 지난해 2009년도에 1억800이 나갔다 그랬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2009년도에 예.

박순이 위원 2009년도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올해는 상당히 많이 올라갔네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이유가 뭐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

(자료를 찾고 있음)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체육진흥담당 윤동욱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취약종목 집중육성지원은 경운대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고, 여기 지도자 육성 및 관리지원이 1억800만원이고요. 그 내역을 보시면 체육대회 출전지원이 2,800만원, 훈련 및 장비지원이 2,800 내역에 조금 그래 되어 있고, 아까 과장님이 조금 잘못 보셨는데 지도자육성 관리지원은 1억800만원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금년하고 그러니 같습니다.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그래 갖고 아까도 종목을 6개 종목 하고 그 외에 종목 축구, 수영, 궁도, 인라인, 합기도.

박순이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전체를 2009년도에 전체 1억800이 나갔다는 소리가 아니고?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그렇게 말씀하셔야지.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전년도와 똑같은 금액이 나간단 말이죠?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금년도와 내년도 거의 비슷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경운대에만 이런 팀이 있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그런데 다른 구미하고 다른 대학은 지금 체육을 안 하려고 그래 갖고.

박순이 위원 안 하려 하시고?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특별히 저희들이 가고 체육회하고 각 종목별로 연맹장이 가 갖고 사정하다시피 해 갖고 이래 갖고 지금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전국대회나 도민체전 대비해 갖고 그래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투입대비 또 산출이 나와야 되겠죠, 그죠?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박순이 위원 그게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도민체전이나 전국…… 도민체전에 가면 저희들이 여기서 메달을 대학선수들이 많이 따옵니다. 1~2등은 거의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계장님 학교체육지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육상부분에는 지금 윤 뭐고? 국가대표 올해 선발되는 경운대학교 학생이 거기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과장님, 학교체육도 지원해 주고 도민체전도 활용하고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쉽게 이야기 해 주면 되는데.

박순이 위원 2억4,200이네요, 총?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순이 위원 아무튼 돈을 지원만 하지 마시고 관리 또한 철저해야 될 것 같은데요. 신경을 쓰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질의 끝났습니까?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한 가지만 더 합시다.

이거는 위원장님이 더 잘 알고 계시지 싶어서 위원장님한테 물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위원장 임춘구 예, 물어 보십시오.

전인철 위원 시민운동장 리모델링사업 20억 이것 잔디하고 트랙이죠?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이거는 라이트 쪽입니다.

전인철 위원 라이트 쪽이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산을 한꺼번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는데 또 라이트고, 잔디관계는 별도로 또 예산이 지금 금년예산에는 도비 받은 것 3억이 추경에 지금 반영이 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거는 라이트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잔디보식이 아니고 이제 새로 심어야 되죠? 다 파내고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새로 심을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트랙하고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트랙은 금년에는 반영을 못 하고 내년에 지금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도에 얼마 받기로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꼭 받는다 이런 것보다도 지금 우리가 3억은……

전인철 위원 새마을박람회 때문에 우리가 받기로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3억은 지금 그 관련해 갖고 잔디교체비로 지금 아까 이야기 드렸다시피 3억을 받아 놨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과장님. 새마을박람회 할 때 제가 이야기 했잖아요. 8억 있는데 6억 왔고 2억 해 주려 그러고 이래 맞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이거는 새마을과에 줬는데 새마을과에서 체육과로 줬는 거죠, 6억을.

전인철 위원 그럼 우리 여기 들어와 있네요?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나는 그게 그래 그것 같으면 1억5,000같으면 말로 안 되는 얘기거든.

○위원장 임춘구 (웃으며)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웃으며)약속위배다 해가…… 알겠습니다.

(「그만 끝내지 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상조 위원 어디 과장님 저것 하나 물어봅시다.

지금 구미중학교는 야구부가 있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야구부 예.

김상조 위원 예, 예. 금오중학교는 축구부가 있는데 이제 구미중학교는 운동장에 들어가는 입구에 다목적강당을 지었습니다. 지었는데 옛날에 지을 때 부지 때문에 구미중학교 안에 들어가면 산쪽에 좀 부지를 더 매입해서 운동장을 좀더 확보하는 방안을 해야 되는데 그래 지금 금오중학교는 또 도로 때문에 도로 선형 때문에 도로가 들어가면 운동장이 아마 조금 이렇게 잘려 들어갑니다. 잘려 들어가지만 거기는 또 축구부가 있는데 남구미 쪽에 열악하다보니까 한쪽 구석에 있다보니까 거기는 지금 강당이 없어요. 아직도 급식소가 그냥 조립식으로 하는데 금오중학교 뒤편에 보면 금오중학교 합숙소 지어놨는 부분에 뒤에 이렇게 산쪽에 보면 부지가 좀 있습니다. 부지 같은 거를 좀 매입할 수는 없는지?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래 저희들이 뭐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학교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지를 확보를 사주고 뭐 이런 그것보다는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이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도 체육관이라든지 다목적강당이라든지 그 다음에 인조잔디구장을 교육과학부로부터 이게 신청을 해서 확정이 됐을 때 우리시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대응투자를 시에 예산이 부족하고 재정이 열악하고 이런 것 같으면 대응투자를 못 합니다.

그래서 대응투자를 함으로 인해 갖고 그 사업이 확정되어서 추진이 되는 겁니다. 저희들이 여기서 그래 뭐 어느 학교에 부지가 좁다 이래 갖고 그걸 저희들 계획에 의해서 뭐 운동장을 더 확보해 주고 이러는 거는 사실 학교 자율성이라든지 이런 데도 좀…… 저희들이 또 할 수도 없고 그런 실정입니다.

김상조 위원 또 할 수도 없지만 거기 학교 안에 그래도 구기종목이라면 운동부가 있어서 아까 앞에도 보면 총무과에서 학교에 다목적강당 짓는다고 30% 이래 가지고 5억이나 이렇게 계상 올라 왔지만 똑같은 상모 인조구장 깔아도 30% 이렇게 적용을 하는데 이왕이면 지금 학교 측에 조금 체육진흥과가 생겨 있기 때문에 중학교에 구기종목은 기숙사는 보니까 다 보조를 해 주는데 그렇다고 학교 운동장 안에 부지는 적은데 거기서 다 하려고 하면 안 되잖아요. 그 옆에 부지를 살 수 없으면 몰라도 살 수 있으면 그걸 검토해서 뭐 구미중학교도 그렇고 금오중학교도 그렇잖아요. 솔직히 금오중학교 같은 경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래서 저희들이 인조잔디구장도 여기 아까 부기표기를 당초에 축구부 교기로 축구부가 있고 이래서 그 학교를 좀 지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갖고 금오중학교에 인조잔디구장을 우리가 지원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또 도로가 확포장되고 이래됨에 따라 갖고 아마 주변에 또 도로에 편입이 되고 이렇게 해서 당장 할 수 없기 때문에 또 교과부에서는 우리 교육청에서는 교과부에 신청을 상모초등학교로 하게 되었고 이렇게 해서 아마 부기도 그렇게 저희들이 정정을 요구하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제 개인적으로라도 학교 측하고도 교장선생님 자주 이래 또 이런 관계로 만나는데 한번 그런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것 끝나고 김상조 위원하고 개별적으로 더 이야기……

(「개인적으로 이야기 해요」하는 위원 있음)

(김상조 위원을 보며)

더…… 끝났습니까?

김상조 위원 예, 예,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우리 내년, 우리 박순이 위원님이 시정질문하신 답에 국장님 답을 하셨는데 내년 1월달에 스포츠마케팅계가 신설된다 하니까 예산 통과 되더라도 여기 한정도 없는 대회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위원장 임춘구 채점을 다 한번 매겨보이소, 내년부터는. 전문적으로 매겨서 불필요한 것 이것 선심 이래 넣는 것 전부다 정리 한번 해 보이소. 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자, 체육진흥과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생활체육팀 소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인사말은 어제 도서관운영팀 예산심사에서 들었으니 생략하고 바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인사 겸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반갑습니다.

구미시시설관리공단 체육팀장 정봉문입니다.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습니다.

2010년도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세출예산은 2009년도 예산보다 1억450만원이 증액된 18억1,071만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증액내용으로는 성과금이 작년보다 1,278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것은 승진 및 호봉승급에 따른 기본급 인상과 2009년까지는 기본급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나 2010년부터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예산편성지침에 따라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산출하였기 때문이며, 인건비 2,801만원이 증액된 것은 직원들의 승진과 호봉승급 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경비가 토털 4,556만원이 증액된 것은 수도광열비가 1,133만원, 부가가치세 증액에 따른 공공요금 및 제세가 1,385만원, 2층 올림픽기념관 체육바닥 코팅작업을 위한 수선비, 다음에 월회원 카드를 사용한 반환금에 따라 가지고 보상비 증액이 6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자본적지출이 1,585만원 증액된 것은 2층에 체육관에 배드민턴 장소에 체육관 환기시설을 위해 흡출기가 900만원 정도 예산에 계상했고요. 그 다음에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공휴일이나 일요일날 헬스기구 바깥에 설치하는 것이 1,18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앞으로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2010년도 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인사 말씀을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시설공단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시설관리공단 예산서안 137쪽부터 163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검토 중)

○위원장 임춘구 우리 시설관리공단 생활체육팀 잘해서 그러나 우예 질의를 안 해요.

김익수 위원 팀장님.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익수 위원 지난번에 우리 공단에 수영장하고 타일 터져서 하는 그것?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그거는 저쪽에 노동복지과로 요구를 했더니만 여러 가지 시에 사정이 어렵고 해 가지고 예산파트에 올라오지도 못 하고 그만 거기서 끊겼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때 얼마 요구했어요?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5억 요구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지금 옆에 타일 다 터져 가지고 수영하면서……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요구했는데 시에 다른 어떤 국·도비 보조금이나 뭐 여러 가지 사업을 하다보니까 5억 자체가 하나도 계상이 못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여기 수영장하고 공단에 수영장하고 차별화가 되면 우야나?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차별화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김익수 위원 그런 거를 안 하고 여기 전부 다른 것 전부 일괄 100% 해서 그것 시설비로 돌릴까?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거기는 지금 현재 내년 4월30일이 되면 준공한지가 만10년이 됩니다.

참고로 2002년도인가 올림픽기념관 이쪽에 천장 처져 가지고 그때 보수공사 했는 것이 그게 10년째 되는 해에 공사 했거든요.

그런데 내년도에는 저쪽이 4월30일이 되면 그게 있어서 타일도 터지고 여러 가지 요구를 했습니다만 시에 예산사정상 반영이 못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공단에 수영하는 사람이 월 얼마에요?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거기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평균쳐서 월정기회원이 1,200명 정도 됩니다.

김익수 위원 월 1,200명이고?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 기념관 여기는 맥시멈 때는 월에 월회원만 2,700명 정도, 여름방학 때. 보통 2,100명에서 2,200명 월회원 정도가 됩니다, 기념관은. 그리고 저쪽은 1,100에서 1,200명 정도 평균. 월정기 회원만요.

김익수 위원 여기 있는 분들은 양질의 같은 회비를 내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고 1,200명은 똑같은 월회비 내서 공단에 있는 데는 또 못 받고 그거 우얄 작정 이라요, 그래 가지고?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다음에 시에 예산 사정되는 대로 다시 재차 요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여기 보니 여기 좀 일부 아까 내가 휴게실에서 한 것이 농담삼아 한 것이 아니고 예산서를 보니 그게 없더라고, 그때 막 팀장님 꼭 필요하다 하고 내가 들어보면 공단에 거기는 또 근로자들이 주로 많이 오잖아 그죠?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수영하다 타일 터져서 이런데 타박 입고 그래 가지고 여기 뭐 손도 베이고 피부에 자꾸 상처도 입고 한다하는데 그거 개인이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시에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것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산담당관이 대답할 사항이지 제가 대답할 사항이 못 됩니다.

김익수 위원 담당관이 생각할 사항이 아니고 그래 여기서 짜 올릴 때 좀 그걸 하지?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그거는 해당과에 금액이 저게 많기 때문에 우리 시설공단에 예산세우는 거 그거는 노동복지과로 해 가지고 거기서 노동복지과에서 예산을 계상을 해야 되는데 노동복지과에서……

김익수 위원 아니, 가만있어봐. 그럼 내가 예산담당관한테 한번 물어봅시다.

전출금에 시설비도 포함할 수 없어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금액 큰 거는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것 왜 그래요? 이왕 돈 주는 건데 왜 가방이 달라? 전출금에 그거는 20 몇 억 또 올라오고 또 시설비는 과에 하고 필요한 거는 또 팀별로 와서 또 심사받고 이것 뭐가 잘못 됐잖아 그래?

그래 여기 필요한 거는 뭐 직원들 뭐하고 하고 하는 것 이런 거는 다 이래서 다 타가 가고 시민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 부분 과에 올렸다 안 올라가면 끝나버리고 1년이고 2년이고…… 지금 말씀 잘 하셨는데 내년되면 10년 된다며. 10년간 그래 하고…… 안 그러면 문을 닫아 버리든지.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우리가 지금 단위사업당 수의계약이 가능한 부가세까지 합쳐 가지고 3,300까지는 목별로 부기 있는 것이 시설공단에 예산을 세울 수가 있는데요.

김익수 위원 과에서 입찰 보여서 공사를 하나……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 그거는 가능합니다. 3,000만원 넘는 거는……

김익수 위원 시설공단에서 수의계약 안 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라도 입찰 보여서 하면 되지?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그런데 그거를 예산을 원래 편성 자체를 전에부터 시의 방침이.

김익수 위원 그래 뭐가 잘못 됐어.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그거 넘는 금액은 관리하는 해당과에 세우도록 되고, 만일에 기념관에 대해서 그런 사항이 나오면 생활체육진흥과, 그 다음에 근로자복지회관에 그러한 사항 같으면 노동복지과에 세우도록 그렇게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

김익수 위원 그래 해 왔는데 그래 하니까 노동복지과나 체육진흥과에서 자기 과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거를 자기들이 탑다운 안에서 활용을 하려고 하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주는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자꾸 후순위로 밀리는 거예요.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그거는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밀리다보니까 그래 2,700명이나 1,200명이나 이 사람들이 불평불만을 요구하는 것이 하나도 시정이 안돼.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그런 애로점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10년이나 됐다 하는데 10년간 그래 고치도 안 하고 똑같은 회비 받고 그래 해서 자꾸 불평불만을 하는데 그걸 왜 해소를 못 시키나 이 말이라. 해소를 시켜야 될 것 아니요, 그래.

장세만 위원 내년부터 회비를 낮추지 좀.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

김익수 위원 그래 하면 공기업 운영이 또 잘못됐는 거로 해 가지고 등급이 자꾸 저하되잖아. 수영회비를 적게 받아 버리면 실적이 낮아지니까 자꾸 전출금 들어가 가지고 전부 메워 넣어야 될 그런 부분이잖아요? 적자가 나면 안 되잖아?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지금 현재 거기 보면 요번에도 요전 앞에 LPG 가스 값 오르듯이 수도광열비 이런 거는 계속 오르는 거고, 그 다음에 최소한의 어떤 유지하기 위한 상수도요금, 안 그러면 어떤 시설이 가만히 놔둬도 노후화가 되기 때문에 보수해야 되는 것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임금은 직원들 보수를 동결시켜도 호봉제든 호봉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 차액이 필수불가결하게 올라가야 되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복지관 같으면 내년도에 한 3,000정도 3,400인가 올랐고 그래 밖에 안 됩니다.

김익수 위원 잠깐만, 잠깐만. 그래 뭐 거기 운영을 잘못 한다 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 예.

김익수 위원 자꾸 이게 논리에 힘의 논리에 내가 과장이라 해도 내 과에 우선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요구하는 거는 후순위로 밀리게 되어 있어.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언제고 이래 할거라 그러면? 언제할거라 10년 된다 하는데 내년 되면. 언제고 이래 계속 방치할 거냐 이 말이라.

장세만 위원 이게 사건이 터지면 견적이 나옵니다. 그 전에 견적이 안 나와요.

김익수 위원 아니, 거기 공단이 내 지역구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공단에 내려가면 공단1동·2동에 있는 근로자들이 거기 전부 수영하러 다니거든.

(몸동작을 하며)

가면 전부 여기 이런데 타일 깨져 가지고 자꾸 손도 이래 다치고 이래 하다보면 이러면 전부 여기 상처 나고 이런다고 해서 사진을 다 찍어 와서 내가 한번 물었죠?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

김익수 위원 물으니까 팀장님 또 자료를 빼왔었잖아?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예.

김익수 위원 그것 한 개도 반영이 안 되면 올해도 내년에도 1년 그냥 가야 되는 것 아니냐 이 말이라.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내년 1차 추경이라도 다시 요구를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1차 추경에 누가 해 준다 하는데?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요구를 해야지요.

김익수 위원 1차 추경에 해줘요? 과장님? 1차 추경에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검토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참! 심사받으러 온게 아니고 여기 도로 예산 지금 얻으러 온 택인데……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예, 제가 좀 이렇게……

김익수 위원 한번 해 보이소. 그래 이야기를.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김익수 부의장님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시설물을 시에서 하는 것 위탁운영을 하다보니까 사실상 방금 대수선이라든지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조금 이렇게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했는데 아까 우리 부의장님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사실상 관계과에서는 조금 이렇게 조금 이래 후순위로 밀리는 것이 있는데.

김익수 위원 상임이사 가시기 전에 이사님도 노동복지과장님 재임하셨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예,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때부터 안 했어. 거기 가서 거기 갈줄 알았으면 미리 좀 해 놓을 텐데.

(장내 웃음)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그때는(웃으며) 그때는 사실상 깨지지는 안했습니다. 깨지지는 안 했는데 방금……

김익수 위원 지금은 심각하더라고.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예, 그래서……

김익수 위원 제가 공단동이 1, 2동 다 지역구라서 가보니까 내가 가봤다니까 공단동에 이쪽 근로자들하고 주부들하고 전부 수영하는데 타일이 터져 가지고 개판이라 엉망진창이라.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맞습니다. 예, 예.

그래서 저희들이 안 그래도 관계과에서 지금 노력해 주고 하는데 부의장님 저희들도 내년에는 예산 안 되더라도 하여튼 추경이든지 노력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은 아까 내가 휴게실에서 이야기 했던 것이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가 농담삼아 이야기를 드렸는데 여기에 전부 좀 집행부에 해당 과에서 반영이 안 되면 여기서라도 전출금을 좀 해서라도 그런 거를 우선적으로 좀 해서 좀 잘해 가지고 다른 부분에 좀 예산이 할애되도록 그래 해도 되겠어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김익수 위원 일괄 여기 다른 과 심사하는 것까지 다해 가지고 그래 조정해 주면 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아닙니다. 그거는 사실상 아까 우리팀장님이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인상된 부분에 대해서는 인건비성이고 사실상 저희들이 작년에부터 계속 유지해 오는 필수적인 경비입니다. 경비고 뭐 우리 여기 기획관님 계시는데 사정을 이해하시고 하여튼 빨리 예산 확보하는데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은 여기서 아까 내가 그러고 들어와서 그러려하니 좀 여차한데 일단 다른 여기 시설관리공단 부분 전부 한번 일괄 검토해 가지고 전출금을 좀 빼든지 심각한 부분은 좀 그쪽에서 우리가 요구하면 거기서 할애를 해 와서 하든지 시급한 부분은 좀 하고 또 추경에 저쪽에 집행부에 해당과로 하지 말고 이것도 맹점을 좀 고치세요.

장세만 위원 아니, 예비비 안 있습니까? 급한 것.

김익수 위원 예비비는 예비비대로 써야 될 사항이 아니라 하니까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우리 자체 규정에서는 뭐 참 우리가 이 예산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전인철 위원 아니, 예산담당관님. 요번 3회 추경 때 예산 안 돼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정리추경에는 좀 그하고 다음에……

전인철 위원 거기 반영시켜서……

김익수 위원 그러면 정리추경에 좀 하고 여기서도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작년에 보다 올해 인상된 부분을 조금 할애를 하고 요래 모양을 맞춰서 시급한, 그래 2,700명, 1,200명 이 인원들이 항상 불평불만을 토로해서 이래서 올해 그냥 예산심사하며 넘어가버리면 2010년도에도 그냥 1년 또 허송세월 그냥 간다니까.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예, 관계과에 하고 최선의 노력을 한번 추경에 반영하도록 한번……

김익수 위원 특위 가서 제가 한 번 더 위원장님하고 상의해서 조정해서, 다른 데도 보니까 전출금 1/2삭감시켜 놓은 부분도 있더라고요. 있는데 그래 조정해 가지고 기술적으로 한번 만들어 드릴테니까 그래 하시고.

우리 담당관님은 정리추경에 좀 이게 가보니까 심각합디다. 심각하니까 배려가 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마칩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마칩시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시설관리공단 생활체육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생활체육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정봉문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회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예산안에 대하여 인사 겸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정대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김정대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회계과 소관 2010년도 예산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규모는 총 331억3,600만원으로써 전년예산보다 32억 정도가 증가되었습니다.

증가된 주요 요인을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331억 중에서 인건비가 239억, 청사와 읍·면·동 청사 보수하는데 74억7,000만원, 청사관리 읍·면·동 하는데 10억, 해당관리 4억 해 가지고 그 돈이 필수경비가 328억 정도쯤 되고 그 이외에는 저희들 일반운영비라든지 그런 거기 때문에 꼭 요번 제출된 원안대로 통과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회계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95쪽, 96쪽, 107쪽, 109쪽, 135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87쪽부터 408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검토 중)

○위원장 임춘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왜 없어요. 조금 기다리세요.

(「예?」하는 위원 있음)

조금 기다리세요.

전인철 위원 자, 그러면 준비할 동안 한 가지만 일단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400쪽 과장님.

○회계과장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제일 하단에 보면 비둘기아파트 이전부지 계약금 5억이 서 있는데 이것 결국 계약을 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지난번 의회에 비둘기아파트를 형곡동에 있는 거를 갖다 선산 교리지구로 옮기는 걸로 일단 통과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선산 교리지구에 택지비가 41억쯤 되기 때문에 거기에 계약금으로 5억 정도를 주고.

전인철 위원 거기 지금 그러면 계획이 몇 세대입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지금은 있는 세대가 비둘기아파트가 100세대 인데.

전인철 위원 선산으로 가게 되면?

○회계과장 김정대 선산으로 가게 되면 70내지 80세대로 해 가지고 지금은 평수가 17평(56.1986㎡)이나 19평(62.8102㎡)이기 때문에 진짜 공무원들이 살 수 있는 최하 25평(82.645㎡) 이하는 안 되겠느냐 싶어 가지고 한 70내지 80세대로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70내지 80세대 같으면 1,500명 중에 극히 일부만 들어가네요, 그죠?

○회계과장 김정대 그렇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그것 뭐 하려고 합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그것도 이제……

전인철 위원 우리가 과연 직원 아파트가 따로 있어야 될지 필요한지 이것부터 우리가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된다니까요. 예전에 비둘기아파트 옛날에 공무원아파트라 했죠?

○회계과장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저거는 우리가 시에 출장소가 생기다보니까 외지 여기가 근무지 여기가 자기 집이 아닌 의성, 안동, 군위, 인근에서 많은 공직자들이 구미로 전출오는 바람에 어디 뭐 집도 마땅한데도 없고 그 당시만 해도 농촌 사정이다 보니까. 사실 박정희 대통령이 희사해 가지고 아파트 하나 만들어 줬잖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써왔는데 그래 1,500여 공직자 중에 70내지 80명만 혜택보고 나머지 분들은 그럼 우얍니까? 그것 어떻게 선발할 거예요?

○회계과장 김정대 지금 우리 아파트가 지금 100세대 있어도 사실상……

전인철 위원 지금 들어가 있는 것이 70~80밖에 안 됩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70세대밖에 안 됩니다. 30세대는 지금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도 노후화 되니까 없죠? 빈집이 많죠?

○회계과장 김정대 예, 없고 또 연간 수리비도 1,000만원 가지고 진짜 부끄러울 정도로……

전인철 위원 많이 부족해요. 건물 자체는 이제 하여튼 폐기할 때 다 됐는데 신규로 필요하냐 안 하냐 이거라요?

○회계과장 김정대 신규로 일단 선산에 우리가 인구가 자꾸 줄어들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전인철 위원 그 대책에서 얘기하면 곤란하죠.

○회계과장 김정대 또 우리 지금 하위직들은……

전인철 위원 다른 대책이 나와 가지고 그쪽에 어떻게든지 선산쪽에 유입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되지 비둘기아파트 공무원아파트 70세대 들어간다고 인구가 늘어납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그거는 일부분밖에 안 되는데 그래도 지어 놓으면 지금은 17평(56.1986㎡)정도가 적은 평수니까 그렇지만 25평(82.645㎡)정도 이하가 되면 그래도 수요가 많다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요. 그러면 70세대라고 만약 가정했을 때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선별할 거예요?

○회계과장 김정대 그거는 선별 기준을 정해 가지고.

전인철 위원 기준을 어떻게 한다는 얘기입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예를 들어서 집이 없다든지 말이지……

○재산경영담당 김영진 예, 안녕하십니까?

회계과 재산경영담당 김영진입니다.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말씀해 보십시오.

○재산경영담당 김영진 현재 보면 비둘기아파트 관리규칙이 있습니다.

규칙이 있는데 그거를 지금 현재 정비를 해야 됩니다. 현재하고 좀 안 맞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를 해서 나중에 되면 실정에 맞게 정비를 해서 그 규칙 순서대로 그래 입주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항은 직장협의회하고 다 협의가 된 그런 사항입니다. 수요도 있고 하기 때문에 지금……

전인철 위원 직장협의회에서 어떤 공식적으로 뭐 우리 공무원들 어떤 숙소 집과 관련해 가지고 혹시 복지와 관련해서 건의가 들어온 적 있어요?

○회계과장 김정대 있습니다, 예.

○재산경영담당 김영진 이게 자체가 직장협의회에서 건의된 사항이고 다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게요?

○재산경영담당 김영진 예, 그리고 위치를 선산으로 했는 거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선산으로 이전하는 걸로 그래 결정됐습니다. 그당시 T/F팀도 구성했고 또 모든 절차를 거쳐서 그래 결정된 사항입니다. 좀 양해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알겠는데요. 자, 이것 삭감요망합니다. 이것 하지 마세요. 뭐 공무원아파트, 시장도 이제 민선시대 되어 가지고 자기집 사 가지고 들어가서 관사로 쓰고 있는데 공무원들 그래 그럼 1,500세대 다 지을 수 있도록 하든지 예산 확보해 가지고, 다 주세요 다.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어떻게 한다는 얘기라요. 이건 삭감요망합니다. 앞으로 이것 매각 을 하고 처분하고 재산 전부 그만 여기 다른 용도로 쓰도록 그래 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399쪽에요. 시청사 LED 조명 설치공사 이거는 어디에요?

○회계과장 김정대 저희들 지금 친환경 녹색환경 때문에 우리가 시범적으로 지금 LED등이 비싸기 때문에 우리 1층 민원실에 한번 시범적으로 한번 해 가지고 하고 복도라든지 이래 해 가지고 그래 할 그런 계획입니다.

박순이 위원 민원실에 하신다고요?

○회계과장 김정대 예, 민원실하고 복도에 하든지 해 가지고 일단 전시효과가 있는데 한번 하고 난 뒤에 지금 이 LED값은 비싸도 전력소모라든지 친환경 해 가지고 정부에서 권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일단 시범적으로 민원실에 한번 하고 복도 같은 데 할 그런 계획입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얼마 전에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회계과장 김정대 현재는 지금 우리시에는 부시장님실에 LED 그걸로 청사수리를 하면서 했는데 내년에 의회청사도 수리를 하면서 LED 이걸로 전부다 바꿀 그런 계획입니다. 앞으로는 추세가 LED로 전부다 모든 것이 전부다 가는 추세고 내년부터는 백열등 옛날 백열등 그거는 영원히 사라지는 걸로 그래 신문지상이라든지 해서 봤습니다.

박순이 위원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LED 조명이 하루하루가 다르대요. 지금 현재 나와 있는 LED보다도 굉장히 몇 등급 윗 단계가 벌써 나왔대요. 그럼 또 그때 그걸 또 바꿔야 되겠네? 그죠?

○회계과장 김정대 이제 설치했는 거는 그대로 쓰고 또 설치할 때마다 이제……

박순이 위원 너무 서두르시는 것 아니에요?

○회계과장 김정대 1억 가지고는 전부다 다는 못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

박순이 위원 다 못하는 것 알고 있고요. 너무 서두르시는 것 같아. 이것 검토요망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지금 공공기관 내년부터는 탄소포인트제가 아마 실시될 예정입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가기 때문에 공공기관부터 전부다 LED등을 설치를 해서 일제히 변경을 해 가지고 탄소량을 갖다 줄이는 그런 시책이 되기 때문에 너무 적게 좀 잡아 놓은 겁니다.

박순이 위원 일단 전기도 아끼고 뭐도 아껴서 전부 에너지 이제 아껴서 탄소를 포인트를 올리고자 하는 거 그런 거 알아요. 아는데 일단 검토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질의 끝났습니까?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료요구 하나만.

○위원장 임춘구 예, 예. 하세요.

전인철 위원 우리 계약직 있죠? 8명입니까? 다, 라, 마급까지 해서? 다급, 라급, 마급해서 8명밖에 없습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몇 쪽입니까?

전인철 위원 405쪽인데 그건 안 보셔도 돼요.

○회계과장 김정대 계약직 저희들 교통행정과에 버스 시스템 구축하는……

전인철 위원 아니, 됐고 설명하실 필요 없고요.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다급에 4명, 라급에 2명, 마급에 2명이죠?

○회계과장 김정대 예, 그렇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그 외에는 없습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없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요 분들 조건 있죠? 신상 있죠? 그 자료 좀 요구할게요.

○회계과장 김정대 요거는 인사계에서 하는데요. 그쪽에 해 가지고 갖다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총무과 협조 구해서 요것 좀 자료 한번 봅시다. 기간 나오죠?

○회계과장 김정대 그거는 다 나옵니다.

전인철 위원 언제부터 해서 임용일부터 해 가지고

○회계과장 김정대 예, 나옵니다.

전인철 위원 계약기간까지 다 나오죠?

○회계과장 김정대 예, 다 나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요거 하나만 잠깐 물을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 물품 전자테그 시스템이 어떤 거죠?

○회계과장 김정대 이제 저게 행자부에서 하는데 올해부터 시작되는 건데 뭔가 하면 우리가 물건을 사면 바코드 안 있습니까. 바코드입니다. 지금은 이제 이게 물품을 손수 다 정리하고 했는데 지금은 바코드를 해 가지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어디에다 적용하시려고요?

○회계과장 김정대 전부다 앞으로는 모든 물건을 사는데 우리 의자에 붙이고 그래 합니다. 지금 우리가 7만점이 되는데 구미시에 있는 총 7만점이 되는 중에서 올해 5만점 정도를 예산에서 해서 확보를 했고 내년에 2만점 모자라는 거에 대해 가지고 확보를 해 가지고 지금 바코드로 인식을 하면 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시에 거를요?

○회계과장 김정대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요 인원 갖고 되겠어요?

○회계과장 김정대 이제 바코드 붙이고 있는 것 하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 김정대 고맙습니다, 예.

○위원장 임춘구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월요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0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임춘구
  • 박광석
  • 전인철
  • 박교상
  • 김익수
  • 김상조
  • 김태근
  • 장세만
  • 권기만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진하

○출석시청공무원

  • * 시장남유진
  • *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 자치행정국
  • 국장강재용
  • 총무과장엄상섭
  • 총무담당김구연
  • 시정담당김종율
  • 인사담당백승해
  • 교육지원담당이창형
  • 새마을과장박희규
  • 새마을담당김영준
  • 자원봉사담당김정섭
  • 민방위담당정종택
  • 세무과장황필섭
  • 도세담당이영활
  • 징수담당서재오
  • 세원개발담당이수복
  • 세외수입담당황용수
  • 체납세정리팀장박영일
  • 주택과표담당남상순
  • 체육진흥과장홍삼식
  • 체육진흥담당윤동욱
  • 시설조성담당최규호
  • 청소년담당고차진
  • 체육시설관리담당이용관
  • 회계과장김정대
  • 지출담당정석광
  • 계약구매담당이진태
  • 재산경영담당김영진
  • 청사관리담당김영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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