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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5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08.07.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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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5회구미시의회(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8년7월11일(금)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 예비심사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2.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소관

2.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소관


(10시04분 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5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과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본 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에 대한 심사를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소관

○위원장 박교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결산 내용은 집행 잔액이 얼마 되지 아니하고 원인별 불용액 내역 등은 배부해 드린 의회사무국 결산 자료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서류심사로 갈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소관

(10시06분)

○위원장 박교상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1차 본회의 시에 정책기획실장으로부터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의회사무국 예산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는 심사도중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과 토론을 병행하여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회사무국 예산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평소 저희 의회사무국 업무를 많이 배려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제1회 우리 의회사무국 추경예산은 2008년도 당초예산 33억9,000보다도 약 0.47% 1,600만원이 증가한 34억6,0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편성 목별로 예산서를 보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19쪽입니다.

시책업무추진비가 330만원 증액이 됐는데 이거는 당초예산 때 삭감분을 계상했는 겁니다.

그다음에 의원건강보험금은 의료보험료 인상으로 59만9,000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까지 없었는 예산인데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약 40명 되는데 이 사람들이 본회의가 개회되면 매번 방청석에 앉아서 의원님들 출석 여부하고 그다음에 발언 여부 이런 거를 체크를 해서 연말에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하는데 평가를 하려고 그러면 타 시군하고 비교가 돼야 되는데 우리 것만 보고는 평가를 못한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타 시군하고 평가를 하려고 그러면 타 시군에 한번 가봐야 안 되겠느냐, 이런 의미로써 약 두 번 정도 타 시군 잘 하는 의회에 가서 우리 시의회하고 비교를 하고 난 다음에 평가를 하도록 해서 행사실비보상금 360만원을 신규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자산취득비가 좀 많이 계상이 됐습니다. 계상됐는데 방송실에 방송장비가 설치한 지가 10년 정도 됐습니다. 이래서 키폰교환기 주장치, 키폰교환기 전용카드 이런 것들이 오래 돼서 고장이 잦습니다. 이래서 키폰교환기 주장치에 1,500만원, 키폰교환기 전용카드에 1,000만원 2,500만원이 계상이 됐고 여기에 따라 가지고 본회의장에 부수적으로 HUB 24포트 300만원, HUB 랙 300만원, 전문적인 용어라서 기술적인 것에 대해서 이해가 잘 안 가시지 싶습니다. 이해를 필요로 하시면 담당계장으로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약 600만원이 계상돼 있고 그다음에 경북의장협의회 주관 해외연수 및 의원 수행여비로 600만원이 추가로 계상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의정활동운영비로 일간지 구독료가 172만원 정도 추가 계상이 됐습니다. 이거는 일간지 구독료가 단가가 인상됐기 때문에 추가계상이 됩니다. 중앙지 같은 거는 12,000원에서 15,000원으로 지방지는 8,0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된 차액금이 계상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언론사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를 위해서 당초에 6,000만원이 계상됐는데 추경에2,000만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2,000만원이 계상된 이유는 신문사가 작년보다도 5~6개 정도 늘어났습니다. 늘어났고 그다음에 집행부에는 상당히 많습니다. 집행부에는 당초예산에 1억5,000만원이 계상이 됐고 우리는 6,000만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차이가 많은데 바깥에 신문사에서는 원하는 게 의회나 집행부나 동급기관인데 집행부에 300만원 창간일에 홍보비를 주면 의회도 그래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래서 상당히 저희들이 집행하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전체를 다 들어줄 수는 없고 이래서 조금 더 계상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2,000만원을 추가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작년도에도 6,000만원을 당초예산에 계상했었고 추경에 2,000만원 더 계상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참고를 좀 해 주시고 이 부분은 의원님 여러분들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기본경비가 의원봉투 제작 300만원, 의원님 명패 제작 100만원, 그다음에 이런 식으로 좀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전산장비 소모품이 저희들이 전산장비가 상당히 많습니다. 각 의원님 사무실에 팩스라든지 복사기라든지 이런 게 많아서 이 부분에 약 1,600만원 정도 추가로 계상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직원 위탁 교육비가 880만원 계상이 됐는데 당초예산에는 200만원 정도 계상이 돼 있는데 저희들이 직원들 의정활동에 대한 어떤 인식을 넓히고자 직원연수를 가려고 하니까 1박2일로도 40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하는데 200만원 조금 넘는 거 가지고는 몇 명 가지도 못하겠고 또 전체 다 가려고 그러니까 천이삼백만원 정도 소요가 돼 가지고 그 차액금 880만원 정도 계상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설명 드린 대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집행하는 데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바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은 예산서 119쪽에서 122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교상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국장님.

○사무국장 전진태 예.

이갑선 위원 이거 행사실비보상금에 그죠? 의사모 선진의회 비교견학 360만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예.

이갑선 위원 저는 이게 조금 잘못 됐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왜 그러냐 하면 의사모 이 속에서 모니터링을 해서 지금 연말에 발표를 하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죠?

○사무국장 전진태 예.

이갑선 위원 근데 이거를 보상을 해 주면 다른 타 단체에서도 기준이 있어야 되거든요. 5개, 6개 이렇게 돼서 우리 의원들을 모니터링 해서 점수를 매기든 어떻게 하든 이렇게 해야 되는데 한 단체로만 해서 이걸 비교견학 하는 데 여비도 줘가면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지금 현재 의회하고 관련된 단체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한 단체뿐입니다. 한 단체뿐이고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 거 하나만 보고 평가가 안 되거든요. 타 시군하고 비교가 돼야 우리가 잘 한다, 어느 시군보다도 잘 한다, 또 어떠어떠한 점이 못하다, 이런 의미에서 그래 편성하는 겁니다.

이갑선 위원 국장님, 어느 타 단체하고 비교를 한다하는 거하고 지금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분석한다는 얘기거든요. 다른 시에 견학하는 거하고 우리 의원들의 한 사람, 한 사람 분석해서 점수가 아마 나올 겁니다. 그렇게 하는 거지, 다른 의회하고 우리하고 잘 하는 거 분석하는 거 그거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사무국장 전진태 다른 의회에 가면 개개인 의원 발언하는 거 이런 거 다 시청이 가능하니까 우리시에 의원님들 발언하는 거하고 비교가 될 수 있죠.

이갑선 위원 근데 의회와 관련된 단체라고 해서 이거를 경비를 보전해서 다른 데 선진지 견학 갔다오라 하는 거는 저는 잘못됐다고 보거든요. 이거 어디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도 한 회원이지만 이거 저도 모르는 얘기거든요.

○사무국장 전진태 그거는 저희 사무국에서 제가 생각을 해서

이갑선 위원 저는 이거 삭감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모니터링 그 단체 자체가 자생적인 단체이지, 우리 의회에서 보전을 해 주게 되면 늘 예산이 따라가야 되는데 그걸 지금 한 번으로 족하는 게 아니고 매년 또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그러니까 타 단체 하는 거는 자기 자생으로 갔다 와서 우리 구미가 잘하는가 경산이 잘하는지 김천이 잘하는지 그거에 대해서 분석해야 되는데 그거를 지금 우리 의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니터링을 해서 지금 어떤 방안으로 나올지 한번 보지도 않고 우리가 먼저 선진지 견학 하겠다고 이 돈을 준다는 거는 잘못됐다고 봅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일단 한번 보내가지고

이갑선 위원 아니 한번 보내서 어떤 의미를 갖자는 거죠, 그러면 국장님은?

○사무국장 전진태 앞에 말씀드린 대로 의회 전체 비교도 하고 또 의원 개개인간에 비교도 한번 해 보고

이갑선 위원 그 개인 간에 그 분석이 다른데 구미시의 성향이라든지 특성이 다 다르고 그 시에 따른 특성이 다 다른데 그걸 비교견학 하라하면 좀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자체에서 성적을 매기겠다 이래 나오면 우리 여기 예를 들어서 10명이 모니터링을 했을 때 10명이 점수가 다 다를 겁니다. 물론 평균해서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에 우리가, 그런 모니터링을 해서 점수 매겨서 나온다는 자체부터가 저는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러면 다른 타 단체 6개, 7개든, 10개든 해서 같이 통합을 해 가지고 구성원을 다르게 해서 이쪽 구성원, 저쪽 구성원 이렇게 여러 팀이 모여서 하는 것 같으면 몰라도 의사모 자체 내에서만 이거 우리를 분석하고 모니터링하고 점수를 매기고 저는 내가 볼 때는 우수의원 무슨 의원 이런 것까지도 아마 나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사무국장 전진태 타 단체를 끌어들이면 득이 된다하는 거는 그것도 한 방법은 될 수 있습니다. 방법은 될 수 있는데 의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야 의회 평가라든지 이런 게 가능하지, 타 단체에

이갑선 위원 의회 관심은 다 있다고 봅니다. Y나 어디든지 여성단체들도 많이 있고 근데 굳이 여기 의사모만 지원을 해서 이렇게 만든다는 것은 나중에 되면 또 발목 잡히는 일이 될 겁니다, 아마. 이래 발목 잡히는 우리 시의회 일을 우리가 스스로 돈을 줘서 하는 거는 물론 좋겠지만 우선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가면 우선적으로 구미가 좀 돋보이는 그런 게 있을 수 있겠지만 글쎄 이 단체만을 하면 다른 타 단체들도 우리도 의회 모니터링을 하겠다, 그럼 5개나 6개나 들어오면 또 선진지 견학비를 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이런 거 들어왔을 때 한번이라도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은데 여기 오늘 덜렁 보니까 여기 올라와 있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부위원장 길윤옥 위원장님.

○위원장 박교상 예, 길윤옥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길윤옥 국장님, 경북의장협의회 해외연수 및 의원 수행하는 거 있죠? 여기 안 있습니까, 120쪽에. 이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전진태 몇 쪽입니까?

○부위원장 길윤옥 120쪽

○위원장 박교상 국외여비.

○부위원장 길윤옥 국내외 연수 개최 여비에서.

○사무국장 전진태 경북의장협의회 이거 말씀하십니까?

○부위원장 길윤옥 예, 예.

○사무국장 전진태 이거는 의장협의회 주관 경북도 의장협의회가 있습니다. 의장협의회가 있는데 여기에서 주관해 가지고 해외연수를 나갑니다. 해외연수를 나가는데 여기에 나가는 의장님 나갈 때는 의장님 수행하는 직원, 그다음에 직원들이 나갈 때는 직원들 여비인데 지금 당초예산에……

○위원장 박교상 600만원 잡혀있죠?

○부위원장 길윤옥 1,200이 있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1,320만원이.....

○부위원장 길윤옥 당초예산이 지금 1,200아닙니까? 기정액이 600만원 있지.

○위원장 박교상 당초예산이 600이고 지금 추경에 600 올라왔는데

○부위원장 길윤옥 당초예산이 600입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그래서 부족분 앞으로 또 있을지 모르니까 하반기에 가서 또 있을지 모르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로 600만원 변경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의장협의회에서 해외연수를 두 번씩이나 갑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봄, 가을로 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그것도 그렇고 국장님, 이거 그리스가고 지중해가고 하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계상한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그다음에 또 의원님들 나가실 때 우리 직원들이 또 수행을 합니다. 수행을 하면 여기에서 맹 돈이 나가야 됩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아니 지금은 이거는 의장연수하고 직원 1명 수행하는 거하고 이래 가지고 2명 아닙니까, 그죠? 맞죠?

○사무국장 전진태 현재까지 실적이 그렇습니다. 실적이 의장님 나가시고 수행 한 사람 했고 저 한번 나가고 직원 한사람 나가고 이래 가지고 거의 예산이 다 소진 됐는 듯이 했거든요. 그런데 하반기에 만약 이런 기회가 있으면 추가예산이 없으면 우리 구미는 못 간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지금 그러면 상반기에 예산은 다 썼으니까 없어서 다시 추가로 한다는 겁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예, 예.

○부위원장 길윤옥 근데 이런 거는 사실 당초예산으로 넣어야 되지, 이런 거를 추가경정으로 넣는다는 거는 좀 안 그렇습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당초에 예상은 했는데 이게 의장협의회에서 행선지라든지 그다음에 갔는 횟수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잘 몰랐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된 겁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저는 이거 다음부터 올해 못 가는 한이 있어도 다음에는 당초예산으로 한다든지 그래야 되지, 이거는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삭감.

박세채 위원 근데 이번에 좀 의회가 의장단 후반기 새로 구성이 되다보면 예를 들어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의장협의회가 구성이 딱 되면 1년을 놓고 언제 한번 가자, 이렇게 나올 수 있는데, 이거 제 생각입니다. 제가 이거 편드는 거는 아니고. 이번에는 지금 해 가지고 거의 후반기 원이 새로 다 됐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의장이 계속 하신 분이 하는 분도 있고 우리 같이 또 새로운 분이 되고 하다보면 앞에 거는 하고 이러면 새로 후반기에 예를 들어서 원이 새로 구성돼 가지고 우리 한번 가자 했는데 구미는 돈이 없어 못가는 거라, 그러니까 내가 봐서는 올해 같은 경우는 특수할 때는 세워 주고 안 되면 나중에 가서 우리가 예비비에 넣든 정리 추경에 반납하면 되니까 안 쓰게 되면. 근데 우리가 우리 의장님 새로 뽑아 가지고 돈 우리가 이거 600만원 안 줘 가지고 의장협의회에서 좀 그러면 안 그렇습니까?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의정담당 황창수 길위원님, 제가 보충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길윤옥 예.

○의정담당 황창수 이게 지금 의장협의회에서 가는 그런 우리 직원들 가는 그런 여행경비도 있고 또 저희들이 우리 의원님들이 상반기 중에는 국외연수를 한 번도 못했습니다만 하반기에 언제라도 가시게 되면 저희들 직원들이 거기에 1명 내지 2명은 수행을 해야 됩니다. 최소한도로 2명 이상은 돼야 됩니다. 왜 그러냐하면 사진기사 같은 경우는 항상 필수적이고 따라 다니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 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최소한 2명이 붙으면 3명은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의장협의회에만 가는 게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 가실 적에 이 돈이 없으면 저희들 의원님 수행할 방법이 없습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그러면 이게 수행 우리 직원들한테 나가는 연수비입니까?

○의정담당 황창수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직원들한테 대한 연수비입니다, 이게. 의원님들한테 해당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아, 저는 의장한테 해당되는 거라고

○의정담당 황창수 의원님들에 해당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승인을 해 주시면 저희들 의원님 해외연수 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연수도 말도 안 하고 그냥 자기들끼리 가는 연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무슨 놈의 연수를 자꾸 추가경정까지 해 가면서 간다는 말입니까? 안 갔었으면 이런 것도, 해외연수에 추가경정을 꼭 넣어야 됩니까? 당초예산에서 꼭 필요하면 넣으면 된다 이 말입니다.

○의정담당 황창수 근데 그게 길위원님, 저희들이 당초 600만원 가지고 가능할 걸로 봤는데 올해 유가 이렇게 급등이라든지 여행경비가 작년도 비해 가지고 30% 내지 50% 이상이 지금 증가가 됐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당초예산을 짤 적에 감안을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길윤옥 그러면 검토로,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검토사항으로 넣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검토로요?

○부위원장 길윤옥 예.

○위원장 박교상 예, 길윤옥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이갑선 위원님 하신 거 이거는 삭감입니까, 아니면 검토입니까? 명확하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이갑선 위원 일단 검토로 넘겨 주이소.

○위원장 박교상 검토로요? 예, 잘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위원장 박교상 예,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국장님, 121쪽에 보면요.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의정유공 민간인 표창패, 감사패 제작하는 게 당초예산에 없다가 이번에 추경에 5만원씩 60개 300만원 잡혔거든요. 이거 어떤 데 사용합니까? 연말에 각종 행사할 때 그냥 이렇게 우리 의장님 명의로 해 가지고 패 주는 겁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평상시에도 각 단체에서 행사하고 행사시에 의장님 명의로 표창패 이런 게 요구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때도 쓰고 연말에도 쓰고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근데 이거 왜 올해 당초예산에는 한 개도 안 잡아놨었습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당초예산에서 이게 일반운영비는 총액제로 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안 밝히고 그러기 때문에 부기표시를 못했는데 추경하려고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부기를 달아야 되니까 이런 식으로 넣어 놨는 겁니다.

박세채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아니 저는 지금 기존 적으로 쓰는 거 말고 당초에 없어서 새로 또 60개 정도 잡아 가지고 연말에 그냥 각 단체마다 쫙 불러가지고 읍면동에 쫙 모아놓고 그냥 패 막 주나 싶어서 그래 물어봤습니다. 그거 보면서 아주 안 좋더라고. 시장님이 그래 하는데 이게 너무 상이 남발되니까 값어치가 없어지더라고. 행사마다 막 전부 이래 가지고 단체장님들 순서대로 해 가지고 20명씩, 30명씩 주니까 행사시간 상 받는 데 1시간 걸리더라고 이거, 참석해 보면. 이게 너무 상이 남발하니까 오히려 값어치가 없어서 우리 의장님도 또 그거 배워 가지고 하실라 하나 싶어서 그래 물어봤습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그런 거는 아닙니다.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박세채 위원님 이해 가셨습니까?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 박교상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5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박교상
  • 길윤옥
  • 박세채
  • 이갑선
  • 임춘구
  • 김도문
  • 정근수

○출석전문위원

  • 최윤구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전진태
  • 의정담당황창수
  • 의사담당이대창
  • 의안담당윤동욱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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