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 동사무소(19개 동)
일 시 2012년12월3일(월)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38분 감사개시)
○위원장 권기만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서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 그리고 19개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예,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구미보건소장은 선산보건소장 겸직이며 건강증진과장은 다리수술 차 병가 중이며 인동보건지소장은 공석입니다.
그럼 구미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 건강관리계장, 인동보건지소 지역보건계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 낭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 소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3일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옥련
인동보건지소장직무대리 전석재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럼 감사 일정에 따라 구미보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 방법은 지난주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 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집행부에 통보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우리 위원님들한테 인사말씀 한번 하시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에 관한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성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보건소는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구미 실현을 비전으로 하여 의료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한 시민은 더욱 건강을 증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무료화 사업, 건강한 일터 나비인증 사업, 아토피·천식 예방 사업 등은 전국에서 앞서 가는 보건행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이처럼 열성적으로 보건소 업무 행정을 수행하고 있지만 추진상 많은 미진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나타나는 부족한 점은 업무연찬을 통해 적극 보완 개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감사는 부서 간 업무가 연관됨으로 각 과 구분없이 일괄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과 계장님은 함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대표로 인사 한번 하시죠.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평소 저희 보건소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권기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비롯해서 저희 보건소 직원들은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에 힘입어서 앞으로 시민의 건강과 보건 향상을 위해서 열심히,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그럼 감사 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는 2권 191쪽부터 23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우리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에 이번에 불산 때문에 보건소 힘드셨죠? 지금 현 상황은 어떻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현재는 저희들 진료 인원이 한 12,000명 되는데 그 중에서 한 5,000명 정도는 무료로 했고 지금 7,000명 정도 유료로 했는 사람들 보상 관계 서류 전부 다 한 사람, 한 사람들 챙기느라고 지금 정신이 좀 없습니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대피소에 나이 많은 어르신네들 많이 계시는데 온도차가 안 맞아서 그런지 감기, 몸살 이런 분들이 많다 합니다. 그런 데는 좀 우리 보건소에서 조금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현재도 지금 어차피 수용돼 있는 시설이 일반 가정만큼은 어차피 안 될 거고 그래서 저희들 직원들이 계속 24시간 앰뷸런스 또 배치해 놓고 직원들도 24시간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그게 일반 가정집하고 틀리고 이래 주민들이 대량으로 대피소에 계시고 이래 하기 때문에 독감이라든지 또 음식 잘못해가지고 또 식중독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염려가 되거든요. 좀 관리 좀 잘하셔가지고 마무리까지 잘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성현 예, 고생 많습니다.
아무래도 불산 관련되어서 예산들이 이렇게 조기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지출이 됐지 않습니까? 보건소 전체 말이죠.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부위원장 김성현 그래서 지금 현재 12월 달까지 쓸 수 있는 예산들이 거의 다 써져 있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저희들 불산 관계 예산은 올해 금년도 저희들 예산은 쓸 게 없어서 별도로 지원받아가지고 이번 정리추경에 거의 어느 정도 사용 전 승인을 받아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주로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저소득층이거나 어려운 분이거나 나이 많은 분이거나 이런 시민들이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근데 지금 현재 보건소에 가면 춥대요. 할아버지들이 이렇게 찾아가면 어른들이 찾아가면 춥다라는 얘기들 계속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예산 관련된 난방비나 이런 것이 모자란다 하더라도 다른 데서 예산을 올해는 예측을 못했던 일들이 벌어져서 예산이 좀 부족했다 하더라도 예산계하고 얘기해서 예비비나 시의 예비비나 이런 것들 땡기더라도 그런 불편한 것들을 좀 해소시켜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먼저 참 우리 부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지금 저희들 참 사실 저희들 보건소는 좀 특수한 그런 케이스 환자들이 오고 이러는데 여름에는 좀 일찍 냉방을 해야 되고 겨울에는 좀 빨리 좀 난방도 하고 해야 되는데 사실은 저희들도 뭐 일반 사무실하고 같이 이게 난방비나 연료비 관계가 계상이 되다보니까 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저희들 예산계에도 수차례 건의를 했습니다만 위원님들 많이 좀 신경을 써주셔가지고 저희들 시민들이 좀 이래 좋은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예,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안 그래도 그렇게 추워서 보건소 가는 것이 두렵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산 모자라면 빨리빨리 챙겨서라도 시민들 불편을 해소시켜 줘야 되지 않느냐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사실 난방비가 한 2,000만 원 정도가 지금도 모자라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하영 위원 그러면 제가.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과장님 이번에 불산 관련해가지고 수고가 진짜 많았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218페이지 보면 행정처분 했는 그 내역이 쭉 나와 있죠? 약국 이게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이렇게 해가지고 행정처분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 나와 있고 또 그 위에 보면 무면허 의료행위해서 고발했는 것도 나와 있고 쭉 나와 있습니다만 이거는 현재 행정처분이 다 된 겁니까, 이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지금 현재 다 됐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짚고자 하는 얘기는 뭐냐 하면 약국에 보면 약사들이 이렇게 없을 적에는 약국 문을 못 열죠, 원래?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대리 약사를 두도록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약국에 있으면서 그러니 약사 가족이 약을 판매한다는 거지. 이런 게 해서 지난번 언론에 한번 나왔는 거 보셨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저희들 관내에는 그런 게 없는 걸로 그래 알고 있는데 혹시나 저희들 한 번씩 간담회도 하고 하면 절대 그거는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꼭 약사님이 다른 데로 출타를 할 경우에는 대리 다른 약사를 해가지고 열든가 안 그러면 문을 닫든가 그래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아무래도 지역에 이렇게 약국은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사용을 하다보니까 저분이 약사다 아니다 하는 거를 알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그럼 약사가 아닌 분이 대부분 약을 판다든지, 물론 어떤 조제하는 거는 아니라 하더라도 그래서 우리 약국에 하더라도 그 약을 파는 경우가 많았다 하는 게 지난번에 한번 지적이 된 내용일 겁니다, 이게. 그래서 그 내용은 아마 아실 텐데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앞으로 다시 없도록끔 시정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지난 5월 달에도 언론에 나와서 한번 봤는데 그거를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자꾸 지적을 하니까 얘기가 나오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시 한번 시정을 부탁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지도점검과 간담회를 통해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기만 예, 김익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언제부터 발령 받으셨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11월15일 자로
○김익수 위원 언제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11월15일 자로 받았습니다.
○김익수 위원 승진하셨나? 승진하셨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그래 보건업무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인데 소장님이 되셨는지도 우리는 몰랐고 승진했는지도 모르고 전체적인 인사할 때 아니면 구미보건소장으로 부임하셨으면 하셨다는 문자를 한번 주시든지 의회가 그냥 11월 달에도 열리고 이래 했는데 그런 걸 좀 협의 좀 하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죄송합니다. 행정위원장님하고는 인사했는데 미처 위원님들이 다 미리 미리 찾아뵙고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익수 위원 인사하는 그걸 떠나서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의회가 열리고 이러면 오셔서 보건소장인데 총무과에서 그런 전달사항도 없었지, 계속 공석이었는지 알았다니까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죄송합니다.
○김익수 위원 선산 계셨잖아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선산에는 몇 년 계셨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5년 있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그 정도는 아시잖아, 그러면?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의원들 구미 몇 명입니까? 우리 시의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죄송합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의원님 몇 분이에요? 시의회 의원님 몇 분인지 알아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나는 숫자를 모르시는가 싶어서.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김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지금 구미에 만연하고 있는 무면허 시술, 무면허 성형 이런 거 혹시 알고 계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금시초문입니다. 지금 무면허 시술이 지금
○박세진 위원 지금 삼삼오오 이래 모여서 미용실이나 다른 어떤 조그마한 소규모 모임이나 굉장히 많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래 이런 거 잡은 건수는 하나도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그렇습니까? 저희들 지금 정보를 지금, 나중에 별도로 자문을 좀 얻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심지어 지금 간단한 시술이 아니고 전체적인 얼굴 이래 전체적으로 하는 그런 것도 지금 성행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파악은 전혀 없어요, 지금.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미처 못했습니다. 그 정보를 나중에 별도로 한 번 더 자문 구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물론 이런 거는 누가 제보를 준다든가 이래 해야 되지만 젊은 사람들한테 지금 제 주변에도 물론 이래 한다 하고 하는 사람 주변에 있을 건데요?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저희들한테는 그게 저희들 직접 업무다보니까 잘 귀에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다음에 한번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쉽게 말하면 야매로 이래 많이 한다 하잖아, 그죠?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예.
○박세진 위원 지금 젊은 층 사이에서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그걸 왜 모르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저희들 실제 이래 보면 직접 이래 업무 맡아 하는 사람한테는 그게 잘 안 들어옵니다. 모르겠습니다. 자문을 별도로 제가 한번 구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따로 우예 인력을 둬서라도 이게 사회악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알겠습니다. 맞습니다.
○박세진 위원 물론 크게 부작용이 안 나서 서로 신고를 안 하고 이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거 좀 철저하게 조사하셔가지고 좀 방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선산보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겸직이신 구미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선산보건소는 2권 233쪽부터 26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구미보건소장님이 선산하고 겸직하고 계시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지난번 우리 총무과 행정감사 시에, 사무감사 시에 인사문제로 가지고 우리 질의한 내용을 혹시 아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의회에서, 내용 알고 있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냥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충 어떤
○손홍섭 위원 그 중에 우리 보건소장님 해당 사항도?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알고 있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과연 그것이 맞았느냐, 안 맞았느냐 하는 것은 인사권자의 고유권한입니다. 그렇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나 보편타당성 측면에서 또 공정성과 형평성 측면에서 맞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지금도 우리 소장님이 선산보건소 겸직을 하고 있는 자체를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일시적인 과도기적인 현상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에 있어가지고 과는 과 나름대로 특수한 형태의 어떤 자기 역할이 있고 그다음에 과 과장이라는 직무는 웬만한 특수사항이 아니면 겸직은 안 하는 것이 원칙인데 지금 아마 과도기적으로 있지만 앞으로 곧 시정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에 겸직으로 해도 보건행정이 원활하게 된다면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건 아닙니다.
○손홍섭 위원 이야기 들어보세요. 된다면 두 보건소를 둘 필요가 없어요. 원활하게 되면, 그렇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뭔가 그러면 우리가 질 높은 보건행정의 어떤 서비스를 우리 시민들이 받지 못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인사권자한테 이러한 과도기적인 현상이라고 지적을 하셨는데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건의하시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본연의 직책에 충실해서 우리 시민들이 질 높은 어떤 보건행정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소장님 신상에 관한 사항이라가지고 제가 더 이상 질의는 생략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산보건소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평생교육원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정인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3일
평생교육원장 정인기
지원관리과장 김사기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우리 위원님들한테 간단하게 인사말씀 한 말씀.
○평생교육원장 정인기 평생교육원장 정인기입니다.
평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성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각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육원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금년 10월 말까지 추진한 업무 중 다소 부족하고 아쉬운 내용도 있지만 그래도 구미시민 누구나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 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은 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베풀어 주신다면 앞으로는 재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으며 아무쪼록 구미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통해 수준 높은 평생교육 기관으로 한층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럼 평생교육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원관리과장과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님, 대표로 인사말씀.
○지원관리과장 김사기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김사기입니다.
존경하는 권기만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위원회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평생교육원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평생교육원은 시민 누구에게나 자유로운 참여와 평등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설관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시민들의 평생교육기관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지적되거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연찬과 더불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평생교육원은 2권 263쪽부터 31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권기만 평생교육원에는 지적받을 사항이 별로
○김익수 위원 저거 하나 물어봅시다, 위원장님.
○위원장 권기만 예, 예.
○김익수 위원 265쪽에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내역이 있지요? 읍면동 맞춤교육 활성화 지원 하는 데.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김익수 위원 작년에 제가 읍면동에 강사를 배치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선호도를 많이 좋아하는 게 있고 또 안 하는 게 있다고 말씀하셔가지고 이 실적에 보니까 22개 읍면동에 1,584회에서 1,907회로 늘어났네,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래 내가 이 숫자를 계산을 해 보니까 돈은 예산은 1,000만 원 늘어났는데 횟수가 323회가 늘어났어. 그래서 돈 1,000만 원 해가지고 이렇게 늘어날 수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2시간을 기본으로 해서 진행을 했는데 어르신들 강좌는 보니까 1시간 정도를 운동 프로그램을 넣어도 돼가지고 근데 강사님은 1시간에 35,000원이거든요. 근데 이제 조금 강사료가 부족하고 오려는 강사님들이 안 계셔가지고 35,000원에, 그래서 가능하면 2시간을 했는데 또 강사님들이 또 그걸 알아주시고 35,000원이라도 기꺼이 와주시겠다 해가지고 좀 교육 횟수를 늘렸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7만 원 주던 거를 그래 35,000원 주고 자꾸 횟수를 늘려 했는데 올해도 또 그렇게 예산을 어떻게 요구해 놨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산을, 하여튼 이 읍면동 맞춤형이 굉장히 호응도 좋고 좋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래서 저희들이 좀 예산을 지금 아마 작년에 보다 좀 더 는 수준으로 지금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1,000만 원 가지고 323회를 했다면 그분들이 반은 서비스 해 줬다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거기에 맞춰서 적정하게 올해도 또 서비스해 달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주로 뭐를 제일 좋아합디까, 선호합디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지금 어르신들 프로그램도 많이 들어가고요. 하면 아무래도 건강관련 프로그램들 좋아하시고요. 좀 젊은 분들은 지금은 좀 많이 다양해졌는데 악기 같은 거 그런 것도 좀 좋아하시고
○김익수 위원 그래서 그 시간이 서비스를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가 지적을 하니까 한정된 예산 속에서 하다보니까 그분들이 자기가 수당 받는 만치 서비스 한다 해도 질적인 교육을 못해 주잖아, 그죠? 그렇다보니까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짧고 좀 그렇다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 그래서 횟수만 자꾸 많이 늘려서 될 일도 아니고 횟수 늘어나는 만치 예산이 뒷받침이 돼야 돼요. 그래 해서 1시간 할 거 2시간 하든지 2시간 할 거 3시간 하든지 풍족하게 좀 서비스를 늘릴 수 있도록 그래 좀 개선을 해 주시면 좋겠고, 읍면동에 요가라든가 노래교실이라든가 이런 부분 인기 좋은 그게 많이 요청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은 3개월씩 해 주고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김익수 위원 그거를 1년에 몇 번 받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두 번요.
○김익수 위원 그럼 12개월 중에 전반기에 3개월 해 주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하반기
○김익수 위원 그래서 거기 무슨 맹점이 있나 하면 1년에 12개월 중에 전반기, 후반기 3개월씩 하니까 자꾸 더 하고 싶다, 이런 이야기라. 좋은 프로그램해서. 그러면 자기들이 회원이 구성돼 있는데 3개월 하고 3개월은 후반기할 때까지 그냥 놀 수는 없고 이러니까 회원 회비를 거둬요. 회비를 거둬서 그 돈으로 사적으로 그분한테 강사료를 주고 한다는 말이라. 그런 거 같으면 인기 없는 부분에 축소를 시키고 인기 많은 이런 부분에 시에서 이왕 해 주는 거 6개월은 주고 6개월은 개인 돈 내가지고 해야 되니 해 주고도 불만이라.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위원님 하여튼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가지고 하여튼 좋은 프로그램을
○김익수 위원 한정된 예산 속에서도 불필요한 부분에 거는 줄여서라도 그 부분을 최소한 명절 낀 구정이나 추석 낀 그런 달에는 못한다 하더라도 10개월은 해 줘야 된다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6개월은 사비 내서 회비 거둬서 하고 그냥 얼굴은 시에서 해 주는 걸로 홍보해서 해 주고는 다 시민들이 회비 내서 하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니까 앞에 지적한 거하고 방금 말씀드린 거하고 실태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해서 이번에 예산심사 할 때 제가 지적한 부분을 실태조사한 그 부분하고 다시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적절하게 예산배분이 됐는지 또 작년과 올해와 같이 그래 되는 건지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지 싶고 개선이 분명히 돼야 됩니다. 많이 전화 받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많은 프로그램 좀 해 달라고 지금
○김익수 위원 해 줬는데 그래 짧고 이러니까 회비 내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이왕 해 줄 거 같으면 시에서 다 해 주든지 이러지, 얼굴만 생색만 내고, 속된말로. 회비는 우리 주머니 내가지고 하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니까 해 달라는 이런 건의를 우리 시의원들한테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개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을 보며)
예.
○손홍섭 위원 297쪽에 대해가지고 하나 확인할게요.
동아리 여기 지원한 거 동아리당 50만 원씩, 어느 분이 해당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접니다.
○손홍섭 위원 지금 평생교육원에 동아리가 전체 얼마나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지금 동아리 한 20개쯤 되고요. 이 동아리 지원은 우리 지금 구미시 전체입니다. 저희들 동아리 지원을 우리 교육원에 동아리만 지원하는 게 아니고.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여기에서 지금 그걸 묻고자 하는 거예요. 7개 동아리에다가 50만 원씩 지원을 했네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수요공급이 맞아 들어가나, 어때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턱없이 부족합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그래 이 7개 동아리만 지원했는, 이 사람들 이 동아리는 어떤 기준에 의해가지고 지원이 되고 또 여타 그렇지 않은 동아리는 지원이 또 이렇게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고 이러면 어떻게 되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이 동아리 지원사업 할 때는 공개모집을 합니다, 저희들이. 구미시 홈페이지하고 다 해가지고 신청을 받아가지고 거기에서 보면 정말로 작년에 잘 했다든지 아니면 봉사실적이 높다든지 여러, 또 어떤 투명성이 제고되는 그런 단체에 점수화해가지고 높은 순서대로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같은 맥락인데 이것도 좀 평생교육원 자체도 동아리가 수십 개 동아리가 있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면.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좀 최대한 좀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대안을 좀 강구해 주시고 또 올해 신규사업 내년도 신규사업으로서 평생학습박람회한다고 지난번에 업무보고를 했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손홍섭 위원 박람회와 타 시군에서는 보면 축제형태로 하는 거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지금 저희들이 전국도 마찬가지였고 처음에는 다 축제의 성격으로 하다가 전국축제부터 해가지고 전부 박람회로, 그래서 전국도 올해 1회 박람회를, 올해 1회 박람회를 했습니다. 아마 축제 같으면 조금 더 즐기고 그런 부분이 있다면 박람회는 정보제공, 평생교육에 어떤 것들이 평생교육을 다른 데 타 시도에서 실시가 되고 있고 그것을 한번 체험해 보고 해서 아마 축제가 조금 더 즐기는 성격이 있다면 이거는 정보 제공에, 평생교육의 정보 제공에 더 목적을 두지 않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경상북도박람회한다고 이렇게 지금 업무보고가 돼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이게 도비에서 지원받아가지고 그래 하나, 어떻게 하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도비 1억5,000.
○손홍섭 위원 1억5,000 확보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지금 돼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확보 돼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손홍섭 위원 결국 제가 봤을 때는 이 부스 설치해가지고 거기 수강생들 각 동아리별로 이렇게 알리는 그런 범주를 크게 안 벗어나지 싶은데.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평생교육의 타 시군과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 보여 주는 거하고 직접 또 참여해 보는 거하고 발표하는 거하고 주가 세 가지입니다.
○손홍섭 위원 구미에서 특색 있는 거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 같으면 아마 창업에 좀 주를 둘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과정이라든지 안 그러면 커피 바리스타, 이런 어떤 창업을 할 수 있는 아니면 조리 자격증이라든지 하여튼 좀 취업, 창업과 관계되는 게 저희 시에서는 좀 잘 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근데 거기에 업무보고 보면 예산이 4억을 이렇게 소요되는 걸로 돼 있어요. 과연 4억을 투입을 해가지고 그 이상의 어떤 아웃풋의 어떤 결과가 나올 수 있겠느냐, 단순히 어떤 일회성으로 이렇게 소모행사로 끝나지 도 되지 않을까, 끝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되는데 자신할 수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열심히
○손홍섭 위원 열심히 하는 것도 결과가 있어야 되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니, 아니. 저희들이 제가 열심히 한다가 아니고요. 그걸 위해서 또 참가하시는 분들이 또 많은 발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동아리들 발표라든지 아니면 수강생들 발표 작품도 만들어 보고 또 무대에서 한번 발표도 해 보고 이래서 상당히 평생학습을 참가하시는 분들이 많은 어떤 박람회를 통해서 수준도 많이 높아지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손홍섭 위원 이 계획을 우리 김과장님이 계획하시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어차피 저희들 돌아가면서 시군에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내년에 저희들이 1회가 되고요. 물론 축제가 한 3회를 했습니다만 그리고 저희들이 평생학습도시고 하니까 1회 때 한번 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해서 저희들 하기로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내실 있게 좀 이렇게 알차게 그래 좀 추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
○강승수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276쪽에 보면 교육 프로그램 교육이수현황에서 정기과정 기술전문교육 분야에 한식자격증 오전, 야간 돼 있는데 교육인원이 95명이고 수료가 63명이고 진행이 32명인데 그러면 63명이 수료를 했고 32명이 진행이라는 말은 어떤 뜻을 말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지금 아직 과정이 이번 주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몇 개월 과정이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3개월 과정입니다.
○강승수 위원 3개월 과정이라서, 아니 상·하반기에 시행하는 것도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닙니다. 3개월 해가지고 3번
○강승수 위원 3개월 하는데 기간이, 회의 기간이 이래서 그런가 수료 하면 같이 하는 게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니 저희들 기간이 10월까지 이렇게 되니까 9월 달에 시작을 했거든요. 그랬으니까 아마 진행 중으로 숫자가
○강승수 위원 일괄에 등록해서 일괄에 마감하는 것이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지금 수업을 받고 있다는 그런 뜻입니다. 진행 중이라 하는
○강승수 위원 수료했는 사람은?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수료했는 거는 1·2기 이미 수료가 됐고요.
○강승수 위원 1기?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1기, 2기
○강승수 위원 1기, 2기 해서 한 해 두 번하는데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세 번하는데
○강승수 위원 세 번하는데 수료는, 나는 1년에 한 번 진행하는데 수료율이 적나, 교육이 떨어지나 싶어서. 이 데이터는 주로 그런 형태다,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윤영철 위원입니다. 저도 한두 가지 여쭤볼게요.
위원회 현황해가지고 구미시평생교육협의회 이렇게 돼 있는데 하는 일이 뭐를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 연초에 저희들 평생교육에 대해서 저희들 하는 일에 대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고 또 자문도 받고요. 그리고 저희들 야은이라든지 이럴 때 좋은 강사님도 추천을 받고요. 하여튼 구미시 전반에 대해서 평생교육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어떤 자문을 받고 또 그런 기구입니다.
○윤영철 위원 제가 여기 9명으로 구성됐는데 이분들은 어떤 분들입니까? 회장들입니까? 각 동아리에?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니 아니요. 아닙니다. 저희 시장님이 위원장님으로 돼 있고요. 교육청장님, 그리고 강재용 국장님 돼 있고 저희들
○윤영철 위원 아니 언급은 안 해도 그래 전부 다 그러면 외부 인사도 계시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예. 외부 전문가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외부 인사는 이번에 또 완전히 공고를 내가지고 우기현 전문위원님 같은 분은 평생교육에 박사님이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외부에 인사도 공개를 해가지고 했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요. 이 협의회가 내부에 대한 어떤 그걸 가지고 했는지 안 그러면 어디 법령이라든지 안 그러면 우리 조례에 이렇게 위원회를 구성하라고 돼 있는지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법령에 예, 조례에.
○윤영철 위원 협의회라고 하라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예.
○윤영철 위원 위원회가 아니고 협의회, 이름을 협의회하라고 돼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예.
○윤영철 위원 혹시 어디 이래 돼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마 우리 평생교육 진흥조례에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 조례에.
○윤영철 위원 시 조례에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예.
○윤영철 위원 위원회가 아니고 협의회로 하라 이렇게 돼 있다는 말이죠? 그럼 여기 수당 이런 거 주나요, 혹시?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윤영철 위원 예산도 세워져 있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공무원들은 안 주고요.
○윤영철 위원 근데 왜 실적이 한 번밖에 없노. 초만 한다고 그래서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초에 저희들 한 번 스크린 받아보는 저희들 평생교육원에 업무라든지 구미시 평생교육 정책에 대해서 그래서 계실 때 완전히 한번 걸러보는 그런 위원회입니다.
○윤영철 위원 사실 초에 한 번 하면 어떻게 보면 이거 계속적으로 하지 않으면 유명무실한 그런 거 아닌가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 아주 심도 있게 이번에도 할 때.
○윤영철 위원 좋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바로 뒷페이지에 보면 특수시책이 있는데 주5일 수업에 따른 아동·청소년 토요강좌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족하십니까, 해 보니까? 어때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 아마 정기과정으로 한 세 과정 정도 운영을 하고 있고요.
○윤영철 위원 문제점 많았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문제점 아무래도 좀 장소적으로 거리적으로 좀 떨어져있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런 정기과정보다는 해 보니까 하루하루 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인기 좋았습니다. 부모님들하고 함께하는. 그런 과정들이 더 인기가 많이 좋았는 걸로.
○윤영철 위원 그래 제가 문제점 일일이 다 짚지는 않겠는데 계속할 겁니까, 이거?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이거 내년에 더 좋은 강좌로 한 번 더, 정기과정을 조금 줄이고요. 특강식으로 필요필요한 부분을 계속 조사해서 그런 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맹 이런 이 금액으로 할 것이냐, 확대해서 할 것인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니 정기과정을 좀 줄이고요. 아동 강좌도 정기로 매주하는 그런 강좌는 조금 줄여나가고 특강으로 해서 부모님하고 자녀하고 하는 강좌들이 굉장히 특강하는데 인기가 좋았거든요. 저희들 지금 같으면 성탄트리 만들기라든지 성탄 음식 만들기라든지 안 그러면 케이크, 또 어떤 고구마케이크 만들기라든지 이런 것들 부모하고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인기가 좋아가지고 그런 프로그램을 좀
○윤영철 위원 아니 그거는 몇 몇 사람이 좋아한다 해서 전체 다가 좋은 거는 아니거든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래서 저희들이 인원은 지금 많이 모집은 되는데
○윤영철 위원 그래서 제가 하는 거는요. 굳이 고집하지 말고 차라리 안 될 거 같으면 있잖아요. 바꾸는 것도 괜찮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알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 소리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하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과장님, 저도 한 개 물어보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정하영 위원 우리 행복나눔박람회 올해는 불산 누출 때문에 못했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정하영 위원 예산 1개도 안 썼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하나도 안 썼습니다.
○정하영 위원 현수막 같은 거 준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했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어차피 새마을과에서 이번에 주관 과가 돼가지고요. 그래서 저희 과 돈은 하나도 안 썼습니다. 그대로 2,500만 원 반납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다른 데는 또 썼는 데가 있다는 말이야. 그래서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은 안 썼습니다.
○정하영 위원 물어보는 겁니다. 하고 306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306페이지.
교육 미이수자가 이렇게 많은지 한번 물어보려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위원님, 앞장을 보시면 저희들이 그 전에는 1,793, 304페이지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1,793명을 모집해서 미이수자가 494명 해가지고 한 28% 정도 됐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그래도 한 22%로 줄였습니다.
왜냐 하면 이게 성인교육이 되다보니까 중간에 취업하는 사람도 나오고 또 처음에는 내한테 참 맞을 과목이라고 생각해갖고 신청을 했는데 해 보니까 또 잘 안 맞고 이래서 저희들이 60% 이상을 출석해야 이수로 보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미이수자를 좀 줄이기 위해 가지고요. 지금 전 직원들이 한 세 과목씩 담임도 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들이. 그래서 2~3회 안 나오면 왜 안 나오는지도 파악도 하고 있고요. 하여튼 내년에는 더 15%나 좀 더 줄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주차장이나 이런 문제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해결됐습니다. 예, 주차장은 옆에 운동장 쪽에 지금 183면인가요?
○지원관리과장 김사기 우리가 당초에 165면이었는데 운동장에 만들었는 게 115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교육받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고 큰 행사할 때는 좀 모자라는 형편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게 자꾸 물론 개인적인 어떤 사유로 인해가지고 교육을 중간에 받다가 또 못 받는 거는 그거는 개인 자유인데 끝까지 우리가 챙겨가면서 꼭 해야 된다라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최대한의 그만큼 또 예산 들여서 하는데 미이수자가 최대한 좀 줄일 수 있도록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노력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최대한 노력해서 하도록 권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기만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한 가지만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지금 평생교육원에서 많은 교과를 개설하고 있는데 이런 교과 과목들을 홍보는 어떻게 합니까? 이런 교과 과목이 개설돼 있는 사항들을 홍보를 어떻게 하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홍보요?
○강승수 위원 우리 시민이 알고 가야 되는데 그런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하고요. 그리고 또 저희들이 읍면동을 통해서도 하고 저희들이 1년에 한 번씩 또 발표회를 하고 있습니다. 또 발표회를 해서 많은 시민들을 저희들 원에 방문케 해서 또 이런 과목들 하는, 이제 저희들이 발표회를 21일부터 23일까지 올해도 11월 그래 했을 때도 작품도 전시하고 또 교육받는 걸 발표도 하게하고 저희들이 또 어떤 야은아카데미 대시민 특강을 할 때도 시민들을 많이 모셔가지고 이런 과목들을 하고 있다고 하고요. 또 저희들 전입하시는 분들이 요즘은 오시면요. 홈페이지를 많이 들어가 보시고요. 다 도시마다 이렇게 평생교육이 있다는 걸 아시고 또 많이 오세요. 그래서 참 진짜 요즘은 평생교육 어디 가나 이사 가면 평생교육부터 어떻게 돼 있는가를 많이 보시고 또 와가지고 저희들이 참 고맙고 감사하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우리 평생교육원 주체적인 생각이 아닌가 모르겠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열심히 또 홍보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이 대상들이 보니까 대상들이 젊은 층 주부를 상대로 하는 대상도 참 많은 거 같습니다. 많은데 그분들은 제가 보니까 실제 40대 후반, 50대 되면 자녀 크고 나면 시간을 다소 갖는 분들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라든지 이렇게 자주 정보를 득할는지 모르겠는데 바쁘게 생활하시는 분들한테는 실질적으로 관에서 강압적인, 강압적인 게 아니고 홍보를 더 하지 않으면 이 정보, 이 많은 예산 들이고 선 교육도 효과가 좋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봐서는 모르는 부분이 되게 많을 거 같아요. 저도 부끄러운 이야기가 될는지 모르겠는데 의원하면서도 우리 평생교육원에 이렇게 많은 교육 과정이 개설돼 있나라고 고민할 정도로 했는데 실지 바쁘게 사는 젊은 주부들이, 저는 매월 시에서 홍보지 나가죠? 예스하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강승수 위원 거기에 이런 거 한 번씩 개설과목 홍보돼 나갑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야은을 할 때라든지 안 그러면 모집할 때 한번 홍보가
○강승수 위원 예, 그렇죠? 모집할 때만 나가는 데 단발적으로 나가죠? 토털적인 이런 교육은 제가 봐서는 이 홍보가 예를 들어서 생활요가 야간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을 때만 나가고 구미시에서 시행하는 전체 평생교육 하는 이거를 좀 지속적으로 나갈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주민들이 나는 다른 거 하고 싶은데 이런 거는 하고 있을까, 시에서. 이런 것은 안 할 것이다라고 지레짐작해서 모르는 경우도 있고 제가 봐서는 이렇게 종합적으로 아주 많이 하고 있는데 토털 이거를 시에서 발행하는 그 홍보지에라든지 이거를 시행할 때 그때그때만 하지 말고 아예 연간 예산이 서면 홈페이지에 작년 대비해서 시행 안 할 수도 있죠. 그런데 전체를 다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저는 뭐 다른 부분은 늘 다뤄볼 수 있는데, 이런 홍보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그리고 위탁교육에 있어가지고 위탁 과정들이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강승수 위원 이분들의 성과는 어떻게 갈음을 합니까? 해당부서에서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실적하고요. 만약에 자격증 같은 걸 땄다면 자격증 취득현황까지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격증을 다 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니 자격증 과정들은.
○강승수 위원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마치고 난 뒤에 어떤 교육이수자들 설문조사는 좀 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교육 중에는 틀림없이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어때요, 결과는? 다 좋다라고 나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개선할 것도 나옵니다.
○강승수 위원 많이 나오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우리 자체 과정도 좀 있을 거 같고 실제로 제가 이 몇 개 항목은 홍보가 덜 돼서 인원도 다 못 채우는 것 같던데. 어거지로 동원시키는 거는 없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 이제 저희들 원에서 하는 거는 그런 거는 없고요. 위탁과정에서는 금오공대 어떤 데는 많은 과정을 하니까 조금 미흡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저는 이 많은 과목을 개설하고 있는데 홍보를 좀 더 할 필요성이 있다,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일반 주부, 또 바쁜 생활 하는 분들은 실지 이런 정보를 못 접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연초나 해서 매월 시에 나가는데 거기 한 면을 할애해서라도 할 필요성이 안 있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동사무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동장님은 일선 행정 업무를 수행하느라 고생이 많으신데 서면감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동사무소 감사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이것으로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는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성실히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임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내일은 오전 10시30분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최종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3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8인)
- 권기만
- 김성현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윤영철
- 강승수
○출석전문위원
- 이성수 이영길
○피감사기관참석자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정영기
- 건강관리담당강옥련
- 지역보건담당전석재
- * 평생교육원
- 원장정인기
- 지원관리과장김사기
- 평생교육과장김종순
○회의록서명
- 위원장권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