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5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2월17일(목) 오전10시
장 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찬․반 의견 청취에 관한 토의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19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 활동 가운데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해서 찬․반 의견 청취에 관한 토의를 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위원들께서는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찬․반 의견 청취에 관한 토의의 건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찬․반 의견 청취에 관한 토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하여 찬성과 반대 대표를 모셔서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께서 의견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어떤 분을 대상으로 누구를 모실 건지에 대해서 간단히 좀 여러분 의견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손을 들며)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우리가 여기서 누구를 모신다고 딱 정하는 것보다는 대표 하고 있는 그쪽 단체에 연락을 해서 인원수만 정하면 그 수 내에서 우리가 토론하면 안 좋겠나 그래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아, 예, 다른 분 계십니까?
제가 조금 전에 혹시나 싶어서 우리가 이제 우리 명칭이 ‘반대 특별위원회’ 이렇게 되다 보니까 좀 선입관에서 보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우리가 이제 2기가 출범하고 나서 명칭이 이제 우리의 뜻을 뭐 시민들 입장에서 전달하는 입장이지만 다수의 찬성하시는 분들도 의견도 충분히 듣고 또 반대하는 이유도 충분히 듣는 게 전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우리가 구미시의회에서 해야 될 당위성 이런 부분도 정확히 알려주고 그것을 우리 시민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조금 전에 제가 통화를 해 보니까 아까 양진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감을 하고요. 이 부분을 우리가 여기에다 좀 이름하고 정확하게 명시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게 뭔가 하면 지금 구미에 이제 상생구미연합회 하면서 일명 찬성 쪽의 말을 많이 하신 분 계시고 또한 반대를 이야기하는 건 구미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라고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이제 대표적인 분들하고 금방 조금 전에 통화를 했는데 한 네 분 정도 양쪽에 대표되시는 분을 모셔서 의견 청취 아, 그건 조금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에 대한 간단한 우리 또 방향성 정하는 게 맞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데 이분들을 제가 금방 통화하신 분들 그러면 만약에, 만약 여러분 동의해 주신다면 오픈을 해서 이분들 모시면 어떻겠습니까?
○부위원장 김영길 그래요, 아까 우리 양진오 위원님 이야기했다시피 인원을 정해 갖고 위원장님이 그거 한번 양쪽의 인원을 한번 이렇게 배분을 해 갖고
○위원장 윤종호 예, 조금 전에 그러면
○부위원장 김영길 참석하실 수 있는 분을 출석해서 그렇게 한번
○위원장 윤종호 이렇게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 상생 구미시연합회의 김기완 님, 김성환 님, 배강형 님, 김중천 님, 이렇게 참석이 네 분이 참석을 한다라면 가능하다고 조금 전에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에서는 김상섭 님, 김교성 님, 김정길 님, 이장우 님 이렇게 네 분이에요. 이렇게 결정하면 되겠습니까, 혹시?
(「예」하는 위원 있음)
그래 모시는 분들은 여기에 네 분씩 해서 여덟 분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은 그런데 언제쯤 하면 될 것 같습니까? 일정은 저희들이 오늘 목요일이니까
○양진오 위원 다음 주 중으로 여유를 주면 안 좋겠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이분들은 또 연락도 드려야 되니까 다음 주 21일 10시에 개의하는 걸로 해서 이분들에게 한 10시에 한 시간 정도 하면 안 될까 싶은데, 될 것 같은데 한 시간, 10시 정도 해 가지고 찬성 쪽에 관계되는 분은 오시게 하고요. 11시에 반대되는 쪽의 의견을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혹시?
○부위원장 김영길 예, 그렇게 합시다.
○위원장 윤종호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손을 들며)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양진오 위원 찬성하시는 분들이 그냥 찬성이 아니라 조건부 찬성이거든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러니 그냥 찬성, 찬성 이러면 까딱 시민들 오해할 수가 있으리라 보거든요.
○위원장 윤종호 아,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조건부 찬성으로 꼭 표기를 해 주시고 그 조건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우리가 좀 받아볼 필요는 있지 않나 그래 생각됩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금방도 이제 우리가 찬성․반대 이렇게 하는데 뭐 일단은 바깥에 표시되는 ‘조건부’ 이렇게 하는데 그분들의 이제 정확성을 의도에 대한 부분들은, ‘의도’ 하기보다 그분들이 실은 말 자체도 그날 10시에 오시게 되면 조건부 찬성이냐, 그냥 이렇게 찬성해 줬으면 좋겠냐, 이런 걸 명확히 답변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조건부 찬성이 어떠냐 아니면 반대 입장에는 어떤 부분에서 반대를 하느냐, 이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죠?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분들이 오시게 되면 청취 방법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여러분들 의견들,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일방적으로 100% 다 듣기만 할 것이냐, 의견 청취로 갈 것이냐, 그리고 또 이것을 이제 물론 이제 찬성을 일명 그렇게 칭하기, 칭하기 편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쪽, 반대 쪽 의견을 따로따로 모셔요. 따로따로 모시는데 이분들하고 저희들하고 대화를 직접적으로 1 대 1 대화를 하다 보면 이게 보시는 시각에 따라서 찬성 쪽 이야기하라고 이야기했는데 위원들께서 왜 반대 의견을 내십니까? 이름도 그런데, 이렇게 또 오해를 살 수가 있어요. 그래 오늘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 마련하는 것은 폭넓은 대화하고 어떤 폭넓은 그분들의 그것을 갖다가 어느 이름 대로 해 가지고 무조건 반대가 아니고 시민들 의견을 존중하자 하는 말뜻이, 받아들이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고려해서 우리 위원님들 의견을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영길 부위원장, 손을 듦)
예, 김영길 위원님.
○부위원장 김영길 그 이제 조건부 찬성하시는 분들하고 우리가 반대하시는 분, 두 분들을 이제 모셔서 의견을 청취하는데 우리 이제 의회에서 저희들이 이제 시민을 대표해서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는 것 같은데 일단은 청취 위주로 저희들이 하고 또 저희들이 또 뭐 질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은 우리 위원장님하고 특별위원님 상의를 한번 해서
○위원장 윤종호 예.
○부위원장 김영길 주로 이야기를 듣는 쪽으로, 저희들이 거기서 찬․반 서로 논하는 것보다는 양쪽의 입장을 듣는 쪽으로 하는 게 맞다고 그래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알겠습니다.
다른 분 혹시 의견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 없습니다,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분들 모셔놓고 저희들이 상반된 의견이 나오다 보면 시간적도 그렇고 서로 불편한 관계될 수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진짜 그분들의 속마음들 뭐 조건부 찬성이든 또 반대든 그에 충분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혹여나 그래도 간단한 질문들은 예를 들어가 위원들이 하시면 위원장이 진행 과정 중에서 서로 불편한 관계 될 것 같으면 제가 진행하는 묘를 살려서 그 부분을 좀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00% 듣는 건 아니고 들어주되 그런 부분에 우리 위원들 간에 서로 의견을 나누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이 좀 컨트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이제 찬성․반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 청취를 하고 나서 추후에라도 상반된 의견이 많이 나오거나 또 대화가 더 필요하면 우리 특위에서 이렇게 모시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별도의 간담회를 해서 같이 이분들하고 충분히 소통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혹시?
○부위원장 김영길 예.
○위원장 윤종호 부족한
(장미경 위원, 손을 들며)
○장미경 위원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저는 사실 이 의견을 들으면서 저는 그닥 사실 찬성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장미경 위원 뭐 진행을 하시겠다고 하시면 다른 분들 의견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시겠지만 저는 이분들이 애초에 그 상생위원회 구성할 때도 그랬고 그 몇몇 분들이 그 각 마을의 어떤 뭐 대표를 뽑았던 것도 아니고 추대가 된 것도 아니고 구성된 그분들의 의견을 이렇게 공론화해서 저희들이 인정해 준다는 것도, 더군다나 이 특위 위원회는 그야말로 대구 취수원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는데 여기에서 저희들이 그분들의 나오는 그 대화도 검증할 여력, 검증되지도 않았고 검증되지도 않은 이 상태에서 공론화되는 장소에 저희가 들어준다는 것도 저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그분들이 뭐 조건부 찬성이라는 얘기를 하시는데 그 조건 누가 만든 겁니까? 그 조건에 대해서 우리가 검증할 여유가 있었습니까? 내용도 잘 모르는 그 상황에서 우리가 그분들의 이야기를 이 공론화된 장소에서 들어줘야 되고 그러면 그 검증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가, 그분들이 우리들처럼 또 선출돼서 온 선출직에 계신 분도 아니고 제가 아는 예, 선에서는 그분들은 정말로 본인들이 그 몇몇 분이 그렇게 해서 구성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각 읍면동에서 대표를 뽑아서 구성한 것도 아니었고요. 일방적인 그 주장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 토론회 장소에 와서 들어줘야 된다는 게 저는 사실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지금 뭐 충분히 장미경 위원님 이해를 갑니다. 이해가 가고 우리가 반대 특위가 왜 찬성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조건부라 하는 것을 갖다가 검증에 대한 부분들도 솔직히 뭐 수긍이 저도 가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지금 대립된 관계에서 갈등에서 가는 것보다도 조금의 이제 우리가 아까도 어느 편이 아니고 찬성 쪽의 의견을 내는 분, 반대 의견을 내는 분하고 종합적으로 또 우리 이건 우리 의원들 만든 특별위원회에서 내는 의견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들이 우리가 검증 용역이라든지 경제성 용역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데이터 이런 부분을 제시를 해서 시민들에게 뭐 무조건 우리가 구미시의회가 반대가 아니고 이제 찬성에 대한 의견들이 있다, 또 반대에 대한 의견이 있다, 우리 시의회가 보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서 많은 데이터에 대한 부분들 이렇게 어떤 세 가지 분류를 해서 시민들의 판단의 기준을 조금은 더 기회를 많이 주는 게 아닌가 하는 뜻에서 좀 오늘 실은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진오 위원, 손을 들며)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양진오 위원 의견 조율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할까요? 예,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10시29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협의한 대로 저희들이 이제 일명 찬성 의견을 가진 분들 그리고 반대 의견을 가진 분들 이런 부분들을 아까 어떤 특정 단체를 말씀을 드렸는데 이 단체가 말 그대로 대표성이 있나 이런 말씀 좀 많이 해 주셨습니다, 우리 의견 위원님께서. 그렇다고 우리 시민들을 무작위로 해서 찬성합니까? 반대, 찬성하는 이유가 뭐냐? 반대하는 이유가, 이렇게 또 물었을 경우에는 그 깊이에 대한 본질에 대한 또 문제가 또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그게 그 부분들이 주장하는, 우리가 외부에서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 공식적인 단체가 맞든지 안 맞든지 그래도 한쪽에 찬성 의견을 오랫동안 가진 분들 또 반대 의견을 오랫동안 가진 분들 중에서 이분들이 시민들의 어떤 대표성을 좀 가지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금 더 깊이 있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저희들이 설명드린 명단을 말씀드렸는데
(자료를 찾으며)
어디 갔노, 다 찢어버렸다.
아, 지금 이름 별도로 말씀 다시 드리지 않겠습니다. 찬성 쪽에 했던 말씀들 조금 전에 말씀드린 우리 회의 진행 과정에 네 분하고 반대 측에 가지신 네 분 이분을 대상으로 해서 청취 일정은 2월 21일 날, 월요일 날 10시에 개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취 방법은 의견 청취는 개의를 해서 비공개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장미경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그럼 협의한 대로 추진하고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해서 찬․반 의견 청취에 관한 토의의 건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에 관한 사항입니다.
특별위원회 활동과 관련해서 기타 토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손을 들며)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우리 특별위원회가 지난 경상북도의회 방문, 경상북도지사 방문을 통해서 구미시에서 했던 용역을 알림으로써 이전의 용역의 부당함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아마도 그 모든 것은 판단은 시민들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가 가지 않은 데가 대구시와 대구시의회, 환경부를 아직 방문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거는 우예 진행 우예 되어 가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우리가 활동계획서에도 나와 있다시피 환경부하고 대구시, 대구시청, 대구시의회 이렇게 이제 정식적으로 공문을 보냈습니다. 보냈는데 아직 그 일정 관계가 잡히지 않아서 우리 시에 통보가 없었고요. 뭐 전자에 우리가 방문한 대로 도의회하고 도지사님하고는 지난 주에 일정을 우리가 같이 소통이 되어 가지고 갔다 왔고요. 이 세 곳은 아직까지 통보가 없는 관계로 아직 진행을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우리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님은 구미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 후에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확고한 생각이 있기 때문에 아마 우리 방문을 흔쾌히 받았으리라 그래 생각됩니다. 하지만 대구나 환경부는 그러한 생각이 없기 때문에 우리 방문을 환영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방문 일정이 안 잡히면 우리는 안 가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따나 일부라도 가는 겁니까?
○위원장 윤종호 일단은 저희들이 뭐 지난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는데 오늘내일 해서 지금 대구시청, 대구의회, 환경부하고 우리, 우리 의회에서 확인을 한 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으면 우리 위원님께 동의를 해 주시면 일정이 우리 쪽이따나 잡아서 우리의 구미시민이 가진 뜻 의견들에 대해서 용역 결과를 전달하러 가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그쪽에 일방적으로 거부를 하게 되면 우리가 거기 가서 싸우고 뭐 이런 부분이 아니고 우리 시민의 뜻을 전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가서 문서화라도 보내서 우리 시민의 뜻이 이렇다 하는 거, 결과가 이렇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달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일정을 잡아도 괜찮겠습니까, 혹시?
○양진오 위원 예, 위원장님, 그 부분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므로 우리 다음 회기 2월 21일 이전까지 각 대구시와 환경부하고 협의해 보고 협의가 안 되면 21일 날 우리가 일정을 통보해서 방문하는 걸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내일까지 그에 대한 대구시하고 환경부 쪽의 의견에 대해서 다시 개진 한 번 더 해 보고요. 7차 회의할 때 21일 날 여러분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21일 날 찬성, 일명 찬성에 가진 우리 시민의 의견과 반대의 의견을 가진 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리고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과정들 그리고 우리 시장님 의견 청취 이런 부분을 토대로 해서 우리 3월 달에 회기가 있으니까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의견을 모아주시면 우리 시민에게 알리는 것도 뭐 방법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께서도 21일 날 그에 대해서 여러분들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조금 더 깊이 있는 생각을 좀 가지고 계셨던 의견을 내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토론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6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1시11분 산회)
○출석위원 (6인)
- 윤종호
- 김영길
- 강승수
- 양진오
- 이지연
- 장미경
○출석전문위원
- 변상용최희헌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종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