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21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18.04.30 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2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4월30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02분 개의)

○위원장대리 김복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진행방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예산안 심사방법은 의사일정에 따라 사업소를 포함하여 실국별로 심사를 진행하며 해당 실국장님의 제안설명을 먼저 듣고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절감예산만 편성된 기획예산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실, 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과 19개 동주민센터에 대해서는 서면심사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서면심사를 하시더라도 검토․삭감 의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계수조정 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복자 기획행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허복․정하영․최경동․안주찬․한성희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정책기획실 소관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은 세입 1,617억 원으로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순세계잉여금 등에 104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597억 원으로 기정예산 611억 원보다 14억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예비비 28억 원, 변호사선임료, 홍보물제작 등에 1억 2,000만 원 감액편성하였고, 문화관광담당관실은 영남유교문화체험장, 유교문화사랑방 등 7건에 대하여 16억 원 신규 편성하였으며, 제19회 대한민국정수대전에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전산장비유지보수, 공무원 정보화교육강사수당 등에 1억 3,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홍보담당관실은 시정역량강화 홍보 등에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 및 복지기획, 시설물 관리 등에 4,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으며, 시립중앙도서관은 엘리베이터 교체에 1억 원 신규 편성, RFID태그 구축용역, 청사방호용역에 7,000만 원 감액 편성하는 등 현안사업 추진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실, 문화예술회관은 서면심사로 대체토록 하고 감사담당관님과 정책기획실 소속 부서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정책기획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 소관은 감사담당관실, 문화관광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시립중앙도서관입니다.

정책기획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0쪽, 104쪽, 107쪽, 108쪽, 110쪽, 111쪽이며, 세출예산은 127쪽부터 158쪽까지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7쪽이며, 세출예산은 315쪽부터 32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손을 듦)

아,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박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일전에 우리 동료 위원이 질문을 했는데 물론 예산문제를 다뤄야 되지만 현안문제 한두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강동복지회관 방수 문제는 해결이 우예 돼 가고 있습니까? 그것하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강동복지회관이 이래 우리 도심지역하고 인접한 형태를 갖추지 못하다보니까 늘 주민들이 뭐 단체별로 스쿨버스라도 운행을 요청을 하고 있어요. 물론 뭐 현실적으로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그 문제하고 두 가지를 좀 간략히 답변을 좀 부탁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감사합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 하자보수 건 누수와 관련되는 하자보수 건은 지금 원인규명에 먼저 초점을 두고 어느 정도 이제 원인은 밝혀졌기 때문에 지금 5월 중순까지 보수를 완료할 그런 계획으로 지금 일정표가 나와 있고요.

그리고 아까 버스 운행하는 건은 사실상 저희들이 뭐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거는 아닌 것 같고요. 복지회관에서 운영 측면에서 그거는 뭐 심도 있게 한번 검토해야 될 그런 상태인 것 같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시민이 교통편의를 위해가 우리 버스도 전부 다 부족금에 대해서는 시에서 시차원에서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그 손실금액에 대해서는. 그런 차원에서 보면 당장 시민이 강동복지회관을 이용하는데 있어 가지고 현실적인 어려움은 있겠지만 그런 방안이 마련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점은 뭐 대체적으로 “우리가 뭐 스쿨버스까지 지원할 필요가 있나, 시간이 뭐 우리가 예측이 불가능한데” 이런 답변만 마시고 현실적으로 검토를 바랍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잘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것 없습니까?

정하영 위원 예, 자.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자. 우리 문화관광담당관실에 뭐 다른 이런 우리 정책기획실에 다른 부서보다 요번에 추경예산이 많이 증액이 돼 왔잖아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주로 보니까 우리 유교문화체험관하고 또 나머지는 보니까 뭐 재난안전에 문제 같은데 자, 거기에 대한 설명 한번 해 보이소, 이것. 뭐 다른 부서보다 이것 많은 예산이 일단 증액이 됐으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 부서는 사실상 자체사업은 요번에 하나도 올라간 게 없습니다. 단순한 이제 관련 규정에 따라 갖고 문화재 보수정비라든지 지역 문화관광자원개발이라든지 요런 거는 국도비에 따르는 매칭사업으로 요번에 올라온 것이고요. 자체사업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문화예술 또 문화관광 쪽에서는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추진해야 되는데 마침 요번에 추경이 있었기에 요번에 없었다면 최근 도래되는 뭐 예상되는 9월까지 했는데 올해 사업이 시행이 돼 줘야 되는데 9월까지 안 가서 다행이고요. 그래서 마침 요번에 원포인트 추경이 있기에 요번에 보조내시 된 거는 요번에 올라가 갖고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그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매칭사업, 매칭사업, 매칭사업이니까 무조건 이거는 뭐 해야 된다 이런 논리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뭐 아시겠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시 자체재원만의 투입하기에는 사실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전부 다가 대형사업이고 공사비가 조금 많이 드는 그런 이제 환경이다보니까 국비나 도비지원 없이는 사실 저희들 자체적으로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기에 저희들 국비 도비 확보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유교문화체험장이 여기 지금 예산이 앞으로 계속 이것 들어가야 돼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지 않습니다. 요거는 단일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단일사업으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단일사업이고 그......

정하영 위원 또 다음에 또 하면 또 단일사업이 되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요거는 참 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제가 먼저 언급을 드리겠습니다. 영남유교문화 하니까 독동에 있는 개인 독지가가 하는 영남유교문화진흥원사업하고는 별개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요것 어디 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은 구미보 옆에 절개지에 거기 보면 빼어난 경관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영남 6대 문물 중에 하나인 우리 월파정을 구미보 옆에 암반으로 되어 있는 절개지에 거기에 이제 건립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거의 다 보수완료 했는데 저희 지역만은 지금 빠져가 있는 상태거든요.

정하영 위원 그럼 새로 이것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과거에 우리.

정하영 위원 주체는 어딘데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우리 시입니다. 우리 시가 직영으로 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시에서 직접 합니까? 직영으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예를 든다면 뭐 상주에 관수루가 있고 안동에 영호루, 진주에 촉석루, 밀양에 가면 영남루가 또 유명하죠. 울산 태화루, 요와 견주는 우리 구미에 월파정입니다. 요기 다른 지역은 다 이제 복구 보수정비 완료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은 아직까지 첫 삽도 못 뜨는 그런 형편이기에 도에서 공감대를 얻어갖고 저희들이 도와 시 1 대 1 매칭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요 사업은 시에서 직영하는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우리가 사실 여기에 대해서 뭐 정확하게 제가 설명을 못 들은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우리 위원님들 다 여 설명 다 좀 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지금 뵌 분 중에 거의 뭐 자료 드리고 얼굴 못 뵌 분은 뭐 사실 뭐 전화상 드리기도 그래서.

○위원장대리 김복자 안 들었지 뭐.

정하영 위원 안 들었어.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 (웃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알아서 판단해야지요.

정하영 위원 예, 하여튼 알겠습니다.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강승수 위원 예, 제가.

○위원장대리 김복자 우리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시립도서관장님에게 여쭤 보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강승수 위원 예, 예. 며칠 전에 있었던 한책 구미운동에 대해서는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고, 요번에 12회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강승수 위원 그 정책이 참 자리매김 했다는 것에 하여튼 한번 참석해 보니까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 저기 우리 관내에 고아읍사무소 하고 청사하고 붙은 그 다목적센터 내에 거기도 작은도서관 형태의 용도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시립도서관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거기 지금 책이 전혀 유입되지 않아서 여러 가지 뭐 시설만 해 놓고 있어 가지고 문제가 운영상에 문제가 있던데 어떤 시에서 방침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새마을문고 형태입니까?

강승수 위원 아닙니다. 고아읍사무소에 다문화센터라고 요번에 지난번 소재지 육성사업 100억 사업을 통해서 건립을 했잖습니까? 거기서 책이 당장 비치가 되지 않아서 각 마을마다 아니면 주민들이 집에 있는 도서를 가서 비치하고 지금 열람하고 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이제 뭐 작은도서관도 있고 또 새마을문고 형태의 도서관도 있는데 그 부분은 제가 현장을 한번 방문해서 확인을 해 보고 또 뭐 저희들이 이제 지원을 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아니면 이제 본청에 또 다른 부서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하든지 해서 협의를 해서 한번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거기에 전체적인 큰 용도는 다문화센터지만 1층에 체력단련실 2층은 이제 도서관 형태가 된 열람실 도서관 형태가 돼 있는데 책이 없어요. 그래서 그에 관련된 뭐 예산이 전혀 편성 안 됐고 해서 한번 그런 정책을 좀 만들어서 추진해야 되지 않겠나 싶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강승수 위원 우리 국장님 소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하나 문제가 뭔가 하면.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강승수 위원 시니어파크가 6월 달에 준공이 납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시니어 그 스포츠파크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그 준공이 나고 나면 관리부서라든지 뭐 프로그램이라든지 요런 계획들은 세워져 있는지? 지금 아직까지 과는 정해져 있는 거는, 지금 시설은 체육과에서 하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체육진흥과.

강승수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하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강승수 위원 하는데 준공 6월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 5월이지 않습니까. 그에 대해서는 자꾸 지역 주민들은 어떤 프로그램이 형성되는지가 상당히 궁금해 여깁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요게 고아읍 소도읍가꾸기 사업 그 일환입니까? 안 그러면?

강승수 위원 아닙니다. 그거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 예, 예. 그거는 저희가 체육진흥과에 알아보고 관리 문제라든지 이런 거는 바로 별도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 자리 빌려서 한 말씀 올리면.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여기 시니어파크 공원을 조성을 했는데 70억 들여서 했는데 지금 우리 노인회관이 상당히 복잡하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강승수 위원 노인회관이 갖고 있는 그 기능을 다소 좀 분리해서, 분리해서 노인복지회관 분권 뭐 노인회관 분소하면 좀 그렇지만 그런 형태로 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우리 지역 주민들의 대세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 어르신의 전당을?

강승수 위원 예,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지역으로 분산해서.

강승수 위원 실제 우리 지역에서 이까지 오려고 그러면 아침에 차 타고 오려고 그러면 여러 곳에 둘러서 오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강승수 위원 해서 여기 안 복잡하면 괜찮은데 금오산 밑에 있는 노인복지회관이 너무나 많이 복잡고 해서 제가 봐서는 우리 지역뿐만 아니고 선산권, 고아권, 인동권 해서 권역별로 노인 어르신들의 전당 프로그램을 분리해서 좀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예, 한번 그런 것을.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좋은 제안 같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한번 저희가 복지국하고 한번 정책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어르신들한테 편리하고 안전하게 그래 좀 제공되는 방법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어떤 방향이 잡히면 뭐 저희하고 한번 협의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그러겠습니다. 예, 예. 고맙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김재상 위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상 위원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님 사업 자체가 너무 크다보니까 매번 고생이 많습니다. 하나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146쪽에 유교문화사랑방 건립 해 가지고 4억이 있는데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요 위치는 어디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지난 행정사무감사 또는 작년 말에 본예산 심사 때 기획행정위 위원님들께서 안을 내 주신 사항을 이행하는 사업입니다.

요게 이제 영남유교문화진흥원 내가 개인 독지가가 지금 현재 사업을 어느 정도 지금 완성단계에 와 있는데 이걸 개인들이 하니까 우리 시민들이 거기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데 좀 제약을 받는 게 아니냐. 그래서 요 사업을 유교문화진흥원 내에 저희들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당사자의 동의하에 하나 짓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문화카페 형식으로 이제 짓는 것입니다.

김재상 위원 과장님 말씀을 좀 잘못 하신 것 같다.

개인 독지가가 했다. 그것 우리 시비하고 전부 합쳐 가지고 32억 정도 들어갔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요.

김재상 위원 전체 예산이 32억을 내가 알고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 자료가 조금 잘못 나간 줄 알고 있는데 저희들 국비 10억을 포함을 해 갖고 토털 시비가 들어갔는.

김재상 위원 지금까지 유교문화진흥원 내에 건립비로 들어간 예산이 30억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우리 시민이 출입을 못하기 때문에 출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사랑방 건립한다는 명분은 설득력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거는 저희들이 그 지역 시민들이 그 지역에 방문을 했을 때 어떤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적인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갖고.

김재상 위원 거기 저번에 예산을 저번 예산을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만 제가 자료수집 해 가지고 바로 하겠습니다만 “영남유교문화진흥원 내에서 구미시에서 투입되는 예산은 그게 마지막이라고” 얘기했어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맞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마지막입니다. 더 이상 투입되는 사항은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것도 지금, 이것 더 이상이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요건 시 재산입니다.

김재상 위원 시 재산이라도 그 안에 속해가 있기 때문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관리권은 구미시에 있고 저희들이 관리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거는 개인들한테, 개인에게 주는 어떤 경상사업적 자본보조적 사업적 그런 성격은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유교문화, 잠깐만 과장님. 유교문화진흥원 내에 진흥원 내에 지금까지 구미시에서 예산을 지원을 했고 국비도 지원이 됐고 도비도, 아마 국비 아니고 도비가 많이 지원됐을 거예요. 도비, 시비가. 그런데 지금껏 출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구미시에서 사랑방을 만든다. 그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고 또 애초에 우리가 우려를 했어요. 거기 우리가 현장방문 한번 갔었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거기서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지금 현재 예산이 보조된 거에 대해서 결산이나 확인이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지금까지 최고의 감사원까지 감사를 받은 상황입니다.

김재상 위원 지금 거기다가 하는 거는 거기는 한 개인의 집안 문중산이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법인입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법인으로 해도 문중산에 거의 문중들이 주축이 돼가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문중은 아니고요.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진흥원이라 하는 사단법인을 설립을 해 갖고 비영리 사단법인을 설립해가 그 법인에서 이제 하는 사업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데 그걸 구미시에서 만들라 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아니고 개인 독지가가 지역에 어떤 유학을 전파하고자 이제 하는 사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독지가라면 전액을 그러면 자기가 해 가지고 구미시에다가 뭐 좋은 일을 하고 해야 되지 구미시에 보조금 다 받아 가면서 독지가라 이야기할 수 없지요. 본 위원이 저번에도 분명히 그게 마지막이라고 생각을 하고 더 이상은 영남유교문화진흥원 내에 예산 투입은 없다라고 얘기했는데 또 4억이 올라왔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그래서 과장님 물론 열심히 하시는 데 대해서 거기에 대한 내가 뭐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예산 투입 만큼은 한번 다시 들여다볼 그런 생각이고요. 예산은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요것 유교문화 사랑방 건립에 대한 4억은 일단 검토로 좀 해 놓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김재상 위원 좀 더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알겠습니다.

예,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한성희 위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그 앞장에 145페이지에 우리 쌍암고택 그게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7,800만 원을 삭감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삭감이 아니고요.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이제 재원을 당초에 그것 저것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서.

한성희 위원 예, 그러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방재시설사업으로 과목 경정을 하는 거고요.

한성희 위원 아니, 아니 그때는 방재시설사업은 다른 사찰에 하고 다 문화재 쪽에 있었는데 이 지난해 연말 때 쌍암고택은 긴급보수를 한다고 해서 이렇게 예산을 받았는데 이제 그 뒷장에 전기보수비로 목을 바꿔서 이렇게 사용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여기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것 지금 변경안이 올라왔는 것 아닌가 이 말이지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요게 두 가지입니다.

한성희 위원 예, 3달밖에 안 됐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문화재긴급보수는 말 그대로 지난 겨울에 한파로 인해 갖고 소화전 2개가 있습니다. 그게 동파가 돼버렸어요. 그래서 동파되는 바람에 문화재청에.

한성희 위원 그거는 과장님 에이! 그때는 작년 11월 달, 10월 달 11월 달에 예산을 다룰 때는 동파하고는 관계가 없을 때인데 하네요. 동파는 1월 달에 일어났는 일이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니, 그러니까요.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자, 긴급보수비 2,000은 문화재청에서 긴급보수비를 받은 상태고요.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 앞에 있는 그 뒤에 있는 전기하고, 전기하고 방범 요거는 재원 변경인데 당초에 기금으로 내려왔습니다. 문화재보수정비로.

한성희 위원 그거를 전기는 다른 사찰에도 그때 많이 예산이 집행이 되어 왔었고 이 쌍암고택은 그때 방금처럼 벽하고 이래서 긴급보수비로 예산을 책정했는 것을 4개월밖에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삭감을 해가 다른 목으로 바꿨느냐 여기에 무슨 보수하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했는 거는 아닌가 제가 이래 의심이 들어서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일체 그런 게 없고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위원님, 그거는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그 부분은 지금 다른 사업이 바뀌었는 게 아니고, 기금으로 오려고 하던 게 국비로 바뀌었습니다. 재원만 바뀌었습니다.

한성희 위원 국비로 바뀌었든지 간에 이 지금 긴급보수비로 내려왔는 걸 왜 이렇게 목을 바꿔서 이렇게 전기 쪽으로 쓰느냐 이 얘기지? 전기는 연차적으로 해도 되는 문제인데 이 부분 당초예산 받을 때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봐요. 그럼 이 부분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전기하고 방범은 작년에 보조내시 내려올 때 국비 기금으로 내려왔었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서 기금으로 세워놓은 거를 요번에 과목이 바뀌면서 재원이 참 바뀌면서 국비로 지정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과목을 여기서 기금으로 내려오던 과목을 국비 예산으로 그렇게 재원 변경시킨 거죠.

한성희 위원 아니, 지난번에, 지난번에 도리사, 원각사, 죽장사, 수다사 이쪽에는 방재시스템을 정식 목을 달아서 이렇게 예산을 반영을 했었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정식적으로 기금으로 내려와 갖고 그대로 다 정해졌고요.

한성희 위원 그러면 여기 쌍암고택은 긴급보수비로 내려왔는 것 하고는 목이 다르지 않느냐 이 내용이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쌍암고택은 긴급보수비는 아니죠. 요거는 재난안전 전기하고 방범은 당초에 사업대로 이제 기금으로 내려왔는 걸 국비로 변경시킨 겁니다.

한성희 위원 그러니까 예산 받을 때 목이 섰단 말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럼요. 그리고 요번에 내려오는 긴급보수비는 지난 그러니까 올 금년이죠. 한파로 소화전이 파괴되는 바람에 긴급하게 요번에 받았는 상태고 그렇습니다.

한성희 위원 한파는 그러니까 그 후에 일어났는 일인데...... 또 그리고 지금 월파정 이런 문제를 할 때는 진짜로 좀 이렇게 진주에 있는 촉석루나 이런 거는 예전부터 50년 전에부터 이렇게 체계적으로 잡아가 왔는 문제고 구미에 이렇게 문화를 계승하는 거는 좋은데 이러한 부분들을 과장님 계실 때 이걸 전부 다 이렇게 다 이렇게 한목 하는 거는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이 돈 만일 지금 이게 20억만 드는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더 이상 투입되는 예산은 없습니다.

한성희 위원 20억 하면 좀 뭐 시민들이 찾아가서 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20억은 아닙니다. 10억이지요.

한성희 위원 전체 금액은 20억이고 여기에 뭐 금오서원에 조금 들어가는 것밖에 없는데요. 예, 145페이지에. 영남유교체험장이 이게 전체 금액이 14억이 늘어서 이번에는 총 금액이 20억이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러한 부분들을 쪼매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해서 좀 체계적으로 연차적으로 이러한 부분은 정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제 제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실에 담당관님.

140쪽에 보면 관광마일리지 스마트앱 개발비를 다 이렇게 반납을 했습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밑에도 마찬가지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1,000만 원도, 2,000만 원하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이것 마일리지 운영을 뭐 안 하신 거예요? 아니면 뭐 어떤? 왜 이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이제 작년에 전국적인 추세.

○위원장대리 김복자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간단하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전국적인 추세로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사업을 문광부에 어떤 정책으로 요렇게 실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간이 흘러갖고 연초에 돼 갖고 이제 각 시군마다 이 마일리지 제도가 조금 막 중복되고 이러다보니까.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서 없애려고 지금 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거는 이제 안 맞다. 형편에 안 맞다. 그래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구석구석이라 하는 이런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거로 이제 통일하는 게 맞다 해 갖고 저희들 시도 그에 이제 맞춰 들어가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면 이거는 반납을 하고 다시 이제 그걸로 들어간단 말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거기는 예산이 투입 안 돼도 되니까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투입 안 돼도 되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리고 여기 보면 자산취득비에 143쪽에 물품취득비에 이게 다 10%씩 줄였어요. 물론 예산절감 차원에서 해 놨다고 해 놨는데 이 자산물품비는 다 정해져 있는 금액인데 이 10% 줄인 거는 뭐 아니면 물건을 갖다가 한 단계 낮은 걸로 구입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우리가 통상적으로 예산을 참 물건을 구입하면 몇% 정도 내고가 들어갑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서 내고 한다는 생각하고 이렇게 한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타인견적을 받아 갖고 복수견적을 받아 갖고 했는데 구입하고 난 나머지 이제.

○위원장대리 김복자 이게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집행잔액입니다. 그래서 그게.

○위원장대리 김복자 또 거기 대한민국정수대전에 4,000만 원 증액됐어요.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이거는 증액이 아니고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당초에 지난해부터 이 예산이 이제 돌아갔는데요. 사실 요거는.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증액된 거잖아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당초예산에서 4,000만 원이 빠져, 빠져가 올라왔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빠진 거는 그만큼 해도 이게 행사를 할 수 있다는 얘기잖아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작년 본예산 때 요거는 올해 지금 올라온 4,000만 원이 증액돼 왔으면, 증액이 아니고 그대로 원래대로 올라왔습니다만 예산부서에서 사정을 하면서 4,000만 원이 이제 감됐는.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니까 예산부서에서 그만큼 뺐다는 얘기잖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지난해부터 요게 이런 식으로 돌아갔거든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좀 작게, 예산절감 차원에서 이거를 그냥 삭감시키고 축소시켜서 해도 되잖아요. 행사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거는 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굳이 이것 뭐 크게 할 일 있어요, 이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거는 사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일단 증액분은 제가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145쪽에 거는 저희 위원님들이 다들 짚었는데 영남유교문화체험장을 이래 건립을 다시 또 해야 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거는 구미보 주변에 하는.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구미보든 뭐든 간에 이 유교문화 이래 가지고 지금 우리가 지금 이것 엇비슷한 것들이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그 건물을 활용해서 해도 되는 사실을 굳이 이래 건물을 지어 가지고 굳이 해야 될 의미가 있습니까, 과장님?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게 좀 늦었습니다. 좀 늦었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늦는 게 문제가 아니라 예, 건물을 지으려고 하지 마시고 이런 사업을 하려고 하면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셔야 되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거는 건물이 아니고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건물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위원장대리 김복자 체험장이네, 체험장.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누각입니다. 정자입니다. 정자.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정자를 이래 지어 가지고 10억씩 들여 가지고 지어 가지고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과거부터 그 지역에는 정자가 요 월파정이라 하는 게 있었는데 중건입니다, 이제. 신규로 짓는 것은 아니고요. 중건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일단 요거는 제가 검토하고 아까 유교문화 사랑방 건립 요거는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4억은. 아까 설명은 제가 들었습니다.

예, 그리고 저기...... 더 물어보고 싶어도 지금 위원님 빨리 자리를 뜰까 봐 바쁘시네 그죠.

홍보담당관실에 우리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제가 이것 홍보비 이것 작년에 제가 본예산 때 삭감을 시켰습니다. 그죠? 다시 올라왔네요, 보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요게 제가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말씀 안 하셔도 제가 지난번 설명 다 들었던 거라서 일단 요것도 지금 제가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3가지 150쪽에.

과장님 이것 홍보비는 하지 마세요. 홍보 그만 하세요, 이제. 예. 아니 지금 구미시 언론에 사실은 지금 구미시민들도 “구미시 언론 다 죽었다”하는데 우리 과장님만 모르시고 계신 것 같아. 어? 시민들은 다 알고 있는데 왜 과장님만 모르세요? 예? 아니 우리 언론 홍보비 제가 이게 보니까 60군데 다 받아봤지만 아무런 의미가 없는 돈이에요, 그거는. 정말 잘하는 언론은 정말 활성화 시켜줄 수 있고 정말 안 되는 거는 딱 자를 수 있는 그게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에요. 질질 끌려 다녀요. 지금 시에서. 그럴 이유가 뭐 있어요, 지금, 어?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부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실장으로서 한 말씀만 조금 말씀드려도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설명 안 하셔도 돼요. 국장님 그것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아니 안 들어도 됩니다. 그것 안 하셔도 되고 뭐 지난번 다 들었는데요. 뭐 과장님한테 다 들었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이게 지금 민선이고 의회도 이제 새로 이제 교체되는 시기가 돼 가지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민선 지금 끝났잖아요. 그건 나중에 하반기 때 더 세워가 하십시오 하시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하반기에 그 하니까 시민들 알 권리 차원에서 저희가 조금 저희가.

○위원장대리 김복자 시민들 알 권리가 어디 있는데요. 아니 실장님. 시민들 말씀 잘 하셨네요. 시민들이 알아야 되는데 시민들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하여튼 뭐 그게 부족했으니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아니 그거를 제대로 알 수가 없어요, 지금. 다 눈을 막고 있어요.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지역에 우리가 뭐.

○위원장대리 김복자 실장님도 그걸 아시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니까 실장님 설명 저한테 안 하셔도 되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저도 홍보담당관을 해 봤습니다만.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이구, 예, 제가.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뭐 우리 지역에 출입도 언론이 좀 많습니다. 많고 한데.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런데 언론도 많고 한데 언론이 많은 게 좋은 게 아니고 없어가 좋은 게 아니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저희가.

○위원장대리 김복자 제대로 할 수 있는 언론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저희가 뭐 홍보비 관계는.

○위원장대리 김복자 우리 홍보담당관님 애먹는 줄 제가 알아요. 진짜 그 60군데 80군데 되는 데를 나눠주려고 하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것 돈을. 어? 짜들어 인사도 못 들으면서 그죠. 모르는 것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과감하게 한번 딱 이것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 진짜 제가 그런 거를 한번 이 구미시민 여론도 다 올라오는데 정작 집행부에서는 모르니까 답답한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예. 다음 차기 시장님 오셔도 요런 부분에 딱 만들어 놓고 이렇게 집행을 해야 되지 지금 했던 대로 되돌아 가시면요 구미시 발전 없습니다, 진짜. 구미시민 눈과 귀 다 막습니다. 언론들이. 지금 중앙도 언론 다 막았다고 해 놨는데 지금 진짜 이래 되면 구미시가 시민들이 뭘 알고 제대로 뭘 선출하고 뭘 하겠습니까, 지금? 못합니다. 예.

그리고 제가 아까 문화담당관실에 우리 박종수 과장님. 열성적이고 말씀하시는 것 참 좋은데 어제 그제 유교문화 영남문화 유교문화 거기에 진흥원에 행사 있었죠? 토요일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향사가 있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향사.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거기에 오신 분들이 누구누구 오셨어요? 헌화하신 분들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은 잘 모릅니다. 이제.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서원보존회 측에서 이제 봉청을.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니까 봉청을 내가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정보가 제가 듣기로는 거기 오신 분들 다 검사 출신들이래. 아니 그분들이 거기 와서 그걸 제례복을 입고 그걸 왜 합니까?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저것 금오서원 말씀이네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그리고, 아니 그리고 과장님 과장님 우리가 돈을 지급을 해가 구미시 돈을 주고 하는 거는 과장님 가셔가 떳떳하게 하세요. 시민들 여론이 과장님이 막 이래 막 어쩔줄 몰라 하시니까 시민들 보기에도 사실 그게 못마땅하신 거야. 그러니 저한테 얘기 들어온단 얘기예요. 그러면 시에서 가서 과장님이 그래도 과장님이잖아. 가 가지고 딱 어 과장님 아주 정정당당하게 가서 하실 거는 하시고 요구하시란 얘기예요. 어, 왜 시민들 눈에 어 시 돈을 가지고 집행하시면서 어 그러실 필요 뭐 있습니까, 지금? 그런 것도 과장님이 거기에 누가 오신지 몰랐다는 게 말이 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금오서원 저는 압니다. 저는 이제 어제 향사했는 얘기로.

○위원장대리 김복자 어제 말고 어제그제 말입니다. 어제그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금오서원에는 향사 춘계향사를 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리고 초헌관에 대구지검장님을 모셨습니다. 헌관은.

○위원장대리 김복자 거 다 검사분들만 전부 다 오셨는데 뭐 그분만 오셨습니까?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리고 아헌관에는 경북대 명예교수님을 모시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까 말씀처럼 뭐 독지가 하시는 분이 그분이 사위가 검사라 하시돼. 나는 몰랐지. 뭐 얘기하시니까 내가 알지만. 그런 부분들도 그지요. 우리가 정말 강자한테 우리가 시민들하고 이게 유대관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누가 되냐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해 주셔야 됩니다, 그거를. 어. 그분 강자들 여러 분들이 가서 막 굽실굽실 거려 싸면 시민들은 어떻게 보고 느끼겠습니까, 그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부위원장님 그거는 말이 조금 좀 아닌 것 같고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요. 제가 볼 때는 내가 이것 제가 본 게 아니고 이거는 시민들이 보고 저한테 제보가 들어와서 이게 말씀드리는 거라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분이 다는 아닌 것 같고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물론 다는 아니겠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통에.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렇지만 다는 아닌데 왜 그런 분들이 거기 오셔 가지고 그, 그렇게 많은 분들이 그날도 뭐 출마자들도 오셨다 하시더라고. 예. 그런 시민들이 그래 눈에 보일 때는 한 번쯤 시에서도 생각을 해 보시란 얘기입니다. 아까 전에 독지가라 말씀하셨는데 어 독지가 같으면 정말로 이것 구미시로 소속을 시켜 주고 어 그러면 “시에서 운영하시오.” 이래 줘야 되는데 아니잖아요, 지금? 어? 시에서 그 돈을 왜 어 이걸 주고 그 외에 아까 사랑방을 왜 지어줍니까? 어? 뭐 “구미시민들 마음대로 못 들락거리니까 한다” 그거는 말 앞뒤가 안 맞는 얘기라요,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랑방 얘기.

○위원장대리 김복자 어, 어느 구미 시민들이 거기 들락거리지 못 한다 해 가지고 거기를 이렇게 돈 이것 건물을 주고 4억 지어줍니까? 이게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사랑방 얘기는 여 이 자리에서 나왔는 사항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그거는 그 영남유교문화 안에 지으라 했습니까, 저희가?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 당시에 분명히 거기에 얘기가 담겨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과장님 그것 아닙니다.

그거는 이런 거를 활용해서 하라고 그런 사업명을 주면 그 유교문화에다가 “이런이런 사업을 한번 해 보십시오.” 라고 얘기해야지 건물을 지어주는 거는 아니라는 거예요. 왜 자꾸 건물을 지어서 하려고 그럽니까? 모든 사업은 있는 건물 활용하셔도 되잖아요. 어, 왜 새로 지으려 그래 그 건물 자체를 전부 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한 마디만 바로 잡습니다.

지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곳에.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지어주는 게 아니라 지어 놓고 그곳에 구미시가 관리한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우리 시의 재산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니까 그 안에 개인 독지가 안에 그 구미시 건물을 지어가 왜 관리를 그 안에 합니까, 지금? 어?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부위원장님 제가 조금 부언해서 설명을 드리면 우리가.

○위원장대리 김복자 일단은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부위원장님,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지금 다른 위원님들은 지금 선거 때고 하니까 다들 바쁘시고 사실 이런 마음이 있어도 말을 못 하십니다. 전부 다 아실 거예요. 예. 그렇지만 정말로 있잖아요 한 번쯤 생각하셔 가지고 예, 구미시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이 건물 짓는 것 다가 아니라는 것만 아시고 지금 지어진 건물만 해도 있잖아요 구미가 넘쳐납니다, 사실은. 그 유지비 다 어떻게 하시렵니까? 예? 정말 구미시민들 이렇게 힘든데 한번 구미시민들 상세하게 이것 모르니까 그렇지 다 내막을 아는 것 같으면 다들 진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일입니다, 이것. 어. 어쨌든 진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과장님들 정말 국장님 올라가실 거고 다 승진해 올라가실 분들인데 예, 정말 지금 현실에 이렇게 안주해 하시지 마시고 뭔가 개혁이 필요합니다. 어, 박종수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의 마인드가 정말로 그게 되어야 됩니다. 정말 그래요. 저는 실장님도 마찬가지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어, 이런 부분들은 과감할 때는 과감하게 해야 됩니다. 뭐 어떻게 뭘 보고 지금 시민들이 누굴 보고 지금 기다리고 있겠어요. 어.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하여튼 뭐 금오서원이라는 데가 우리가 야은 선생부터 해서 한 다섯 분 모시는데.

○위원장대리 김복자 금오서원도요. 돈 지금하는 데도 거도 한번 보시면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문제가 너무 많아요. 내부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그것도 지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 일대 가지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제가 말씀을 제가 다 안 드리겠는데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조금만 말씀드리면 우리 낙동강 그 흐르는 곳에 월파정이라 하는 데가 우리 여 유교의 본향이지만 또 전경이 아주 좋은 곳입니다. 우리 낙동강 700리에 아마 우리가 이 좋은 곳을 우리가 스스로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월파정 정자 요만한 곳이 낙동강 주변에 경관이 좋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실장님 설명을 안 하셔도 됩니다. 안 하셔도 되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래서 우리가 너무 그동안에 유교의 발상지고 우리 지역에 그게 있으면서도 우리가 그걸 못 했다 하는 게 좀 늦은 감이 있다. 그래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리고 앞으로요 어떤 독지가든지 간에 정말로 자금만 가지고 진짜 어떤 뭐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으면 구미시에서 그걸 다 떠안아야 됩니다. 그래야지 구미시민들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고 구미시에서도 관리도 잘 할 수 있지 그냥 독지가가 그렇게 해 가지고 어 하는데 그분 마인드는 좋아요, 정말로. 어 자기가 정말 어떤 생각을 해서 가져 가지고 앞으로 큰 뜻을 하겠다 생각하는 생각은 좋은데 그러면 구미시에다가 국가에다가 귀속을 시켜야 됩니다, 그거는. 어. 누가 봐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완공되고 난 이후에 그거는 미래지향적인 거고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일단 과장님 설명 안 하셔도 그 부분은 생각하시란 얘기고. 앞으로 시에서 돈이 나가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들 나가셔 가지고 당당하게 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것 딱 개선하라 그러고 해야 됩니다. 그거는. 그거 앞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없어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없습니까?

정하영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실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대리 김복자 다음은 안전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안전행정국장님, 간단하게 인사하고 제안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김종율 예, 안녕하십니까?

안전행정국장 김종율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저희 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시는 김복자 기획행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안전행정국 8개 부서에서 요구한 금번 1회 추경예산은 2억 9,500만 원 증액된 일반회계 1,416억 7,000만 원입니다.

이번에 편성한 예산은 국도비 보조금에 대한 시비 매칭사업비, 추경성립전 사용 예산 등 꼭 필요한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을 원안대로 심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행정국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안전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 소관은 총무과, 안전재난과, 새마을과, 세정과, 징수과, 체육진흥과, 회계과, 전국체전추진단입니다.

안전행정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99쪽, 108쪽이며, 111쪽이고, 세출예산은 159쪽부터 20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희 위원 다 여 뭐 삭감되고 뭐 새마을과만 늘어난 거지.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위원장대리 김복자 제가 잠깐만.

총무과 아까 뭐 말씀을 잠깐 들었는데 160쪽에 우리 국제행사추진비 이것.

○총무과장 유익수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금액을 제가 5,000만 원이 증액돼가 이제 신규로 올라왔어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요것 잠깐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유익수 예. 국제화여비가 매년 본예산에 1억 2,500만 원 저희들 편성을 하고 또 본예산에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매년 5,000만 원씩을 추경에 1회 추경에 반영을 해 왔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총무과장 유익수 해 왔는데 국제화, 요번에는 국제화여비에서 목을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국외여비로 이렇게 넣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이름만 바뀌었습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이번에 5,000만 원 만 추경에 되면 이제 올해는 끝난 거예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매년 이제 그래 예산이 서왔는데 사실은 지금 다른 시군에 비해서 저희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포항이라든지 경산, 경주 이런 데 비해서 많이 턱없이 부족한데 예산 사정상 뭐 저희들 요구를 해도 계속 이렇게 지금 이 수준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런데 이제 국제화추진을 해 가지고도 이게 뭐 우리 구미시에다가 도움이 되고 연계가 잘돼 가지고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결과치가 없다보니까 이럴 수도 있거든요, 과장님. 그래서 뭐 국제화여비 필요한 거는 써야 되겠죠, 사실은. 써야 되는데 이제 이게 결과가 나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가서 뭐 해외에 가서 보고 온다는 것 끝이 아니고 거기에 대한 금액만큼 뭔가 성과가 있거나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국제화여비 이것 해 가지고 자매도시만 만들어 놓고 왔다갔다하는 것밖에 안 되니까 그래서 아마 뭐 돈이 지금 증액이 안 되는 것 같은데 뭔가 성과가 있고 결과치가 나오면 뭐 얼마든지 더 드려야 되죠, 그거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다른 걸 자꾸 뭐 개발하려고 하지 말고 있는 데서 이걸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총무과장 유익수 예, 예. 지금도 하고 있는데 하여튼 내실 있게 방금 부위원장님 하신 부분 더욱더 보완해서 앞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자, 우리 안전재난과장님.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정하영 위원 지금 이제 우리 요번에 반납되는 예산이 지금 관제센터지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예.

정하영 위원 그것 왜 반납됩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요게 저희들 도비가 당초에 7억을 예상을 했었는데 4억 2,000만 원 도비가 왔습니다. 그래서 인력을 줄이는 바람에 도에서도 이게 이제 도비가 학교모니터링만 하는 겁니다. 초등학교 모니터링 CCTV하는 건데 도비 오는 게 전액이 도비로 합니다. 하는데 요게 당초에 7억에서 4억 2,000밖에 안 왔습니다. 나머지는 감액돼서 그에 따른 감액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자, 인원이 몇 명 줄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작년까지 52명 하다가 지금 36명이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몇 명 줄었노.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그래 한 16명 정도.

정하영 위원 16명?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정하영 위원 그래 지금 문제가 없습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지금 현재 저희들 운영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범죄 검거율도 작년보다는 지금 현재 더 많고.

정하영 위원 그래 국가 요새 뭐 일자리 늘리기 뭐 어쩌고 했쌌는데 일단 그 인원을 많이 줄여 가지고 그런 얘기도 있고 좀 해서 제가 물어보는 건데 전혀 문제없다?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지금 저희들 스마트관제도 지금 거의 다 돼 가지고 기계가 이제 하는 그것도 다 됐습니다. 돼 가지고.

정하영 위원 그것 때문에 이제 인원 줄였는 것 아닙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예. 5월 달부터 이제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공사 거의 완료됐다고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거의 다 돼 갑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큰 문제, 그게 그 시설을 했는 게 그만큼 인원을 줄여도 대체 가능하단 얘기죠?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정하영 위원 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지금 9명씩 해서 3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글쎄 우리야 뭐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여기서 우리가 얘기할 수는,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다 그래 되므로 해서 이제 인원이 그만큼 줄고 하니까 그 나온 사람들 좀 어쩌고 저쩌고 얘기를 좀 하더라고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물어봤는데 하여튼 어쨌든 간에 그거는 또 뭐 시책에 하다보니까 거기서 우리가 어쩌다 저쩌다 얘기는 곤란한데 일단 관리를 좀 잘 좀 해 주세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여튼 큰 뭐 문제 안 일어나게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정하영 위원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안전재난과 과장님 답변이 문제없는 걸로 그래 관제시스템 이야기했는데 직원들은 아니, 근무자들은 줄이고 직원들은 늘어났죠, 그죠?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아, 우리 관리직원 말입니까?

손홍섭 위원 예.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신규 1명 배치 새로 했습니다. 우리 전산직원.

손홍섭 위원 늘어났죠, 늘어났죠, 그래?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 이러한 마인드가 문제라고 이래 보는 거요. 지난번에도 제가 이야기를 했지만도 정부에서는 또 우리 직전에 남유진 시장은 일자리 만들려고 시장실에 상황판 설치해 놓고 이랬죠?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손홍섭 위원 답변하는 자세가 좀 이렇게 불만족스럽게 그렇게 비춰지는데 정직하게 답변하세요.

그래서 그 비정규직을 내가 지난번에도 주장했어요. 어쨌든 점차적으로 어떤 예측 가능하도록 이렇게 이렇게 하라 그랬는데 직원들은 늘어나고 그 일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24시 교대하는 사람들은 줄이고 그것도 사실상 16명 줄이면요. 대폭 줄인 거요. 그죠? 대폭 줄였는데 기계를 도입을 해 가지고 이래 하는데 우리 과장 지난번에 답변하는 중에 이런 게 기억나는데 투자 대 그러니까 비용, “지출 대 효과가 검거율이 낮아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이제 지난번 답변이 내 기억이 나는데 사실상요 예방치안에 역점을 두기 때문에 검거율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더 좋다고 이렇게도 볼 수도 있고, 류 과장님 내 얘기 들립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예, 예.

손홍섭 위원 역설적으로 이 관제시스템이 없어도 돼요. 그런 논리라면. 경찰에서 치안업무를 담당하는데 행정당국에서 그 그런 고비용을 지출한다면 우리 과장 답변이라면 없어도 되잖아 그죠? 여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한번 들어봅시다.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저희들 직원 늘어난 거는 아니고요. 원래 정원인데 1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충원을 한 게 아니고 채웠는 거고 원래 그 자리가 하나 있었는데 지금 인력 모자라서 그동안 못 받은 사람을 하나 받은 사항입니다. 그렇고. CCTV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초등학교 CCTV모니터링이 당초 도에서 7억 정도를.

손홍섭 위원 잠깐만, 잠깐만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손홍섭 위원 그거는 지금 우리 동료 위원이 질의한 데 대한 답변이고 그것이 예상되어서 인원을 감축한 건 아니란 말이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그런데 요게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이야기 들어보세요. 내 말이 맞는가 안 맞는가.

우리 정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것은 그 답변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인원을 줄인 건 아니란 말이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그런데 거기도 요구를 그렇게 했습니다. 도에서도.

손홍섭 위원 그것 때문에 줄였단 말이요? 우리 예산에 처음 예산에 늘어났는데.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어디 예산이 말입니까?

손홍섭 위원 본예산에 처음에 그게 우리 본예산 갈 때부터 이게 논란이 되어서 그래서 그때 답변이 “범인 1명 검거하는 데 너무 고비용이 나와 가지고 줄일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손홍섭 위원 지난번에 이것 우리 본회의 때 속기록 좀 가져 오세요. 요구를 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손홍섭 위원 우리 과장님 답변이 맞나 안 맞나.

그런 요지의 답변을 주셨어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그 당시에 그런 답변도 드렸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예. 그 당시에.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 답변하는 것하고 그 당시에 답변하는 것하고 이렇게 서로 내가 상이하기 때문에 재확인하는 거예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그런데 한 가지만을 가지고 그렇게 한 게 아니고.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이 답변을 그래 했으니까 하는 이야기지.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여러 가지 이제 비용이라든가 효율이라든가 이런 걸 다 따져서 저희들이 그렇게 줄인 내용이지.

손홍섭 위원 아니 그리고.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손홍섭 위원 지난번에 말하자면 중간에 이제 뭐라 그래야 되나 그걸, 계약이 안 된 거라 그래 된 거죠 그게? 그 근무자들이 우리 시에 항의방문 한번 한 적 있었죠?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손홍섭 위원 항의방문 하는 거 중에 요즘 흔히 이야기한 대로 그 직원이 요즘 이야기하는 미투 행위를 했다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 나왔습니까? 얘기한 적 있죠?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뭐 그런 얘기는 뭐 이 자리에서 뭐 할 얘기는 아닌 것 같고요.

손홍섭 위원 아니긴 우리가 시민을 대표하는 우리가 하는데 뭘 할 이야기가 아니야. 그런 사실이 있느냐 없느냐 이야기 한 거요. 나왔었죠?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뭐 그런 말은 뭐 대충 나왔는데 거기서도 확실하게 뭐 제가.

손홍섭 위원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은, 들어보세요. 누가 특정인을 이야기하는 게 그런 자세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 게 중요한 거죠, 그죠?

그래서 이러한 사실을, 이러한 사실을 우리 감사담당관 여기 배석 안 했죠? 감사담당관.

한성희 위원 아까 지나갔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감사담당관에게 제대로 조사를 공개적으로 내가 청구를 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손홍섭 위원 미투 행위에 어느 정도까지인지 그 사람들의 주장이 과장된 것인지 아니면 시 관계자들이 축소 은폐하는 것인지 확실하게 조사를 해서 다음에 우리 회의 시에 브리핑을 좀 부탁을 합니다. 할 수 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그런데 그런 내용은 뭐 그때도 뭐 위원님 말씀대로.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 이야기를 잘 들어요. 그래.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제 말씀 한번 들어보십시오.

손홍섭 위원 “그것이 확인해 보니까 아니더라. 또 아니면 맞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면 되는 거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아니 그 자리에서 해명이 다 된 내용입니다. 그 얘기는. 그 회의자리에서.

손홍섭 위원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실질적인 그러한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게 중요한 거예요.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손홍섭 위원 면전에서, 면전에서. 이야기 잘 들어요. 면전에서 윽박지르듯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하니까 발을 뺀 것 뿐이고 실질적으로 그러한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내가 왜 이렇게 회의석상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어디 과장되게 허위사실을 날조하나요.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어쨌든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손홍섭 위원 좀 부탁을 올리고.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제가 늘 이야기합니다만 우리 정책부서에서 또 사업부서에서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서 예산이 낭비되고 또 효율이 떨어지고 하는 이 이야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자리 아니면 내 더 심한 이야기 하고 싶은데 그건 좀 자제를 하고.

그러한 것이 과연 어느 것이 시민을 위하는 것인지 또 어떠한 것이 우리 예산에 효율성을 더 제고시킬 수 있는 것인지 다시 한 번 숙고를 해서 어떤 실제 집행에 임했으면 좋겠어요.

류 과장님 알아듣겠습니까?

○안전재난과장 류형욱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회계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김재상 위원 하나만 물어볼게.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김재상 위원 193쪽에 길거리농구대회 있죠? 길거리농구대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예. 이게 도비가 확보됐는데 1,000만 원 해서 4,600만 원이 전체 예산이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김재상 위원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예.

김재상 위원 길거리농구대회하고 길거리농구대회는 어디서 주관을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지금 농구협회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농구협회에서요.

김재상 위원 농구협회에서 하죠?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러면 앞에 보면 새마을배 전국생활체육테니스대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김재상 위원 규모로 봤을 때 전국하고 길거리농구대회하고 규모가 어느 게 큽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지금 거의 비슷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데 예산은 1,000만 원이 차이나네,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도비보조금에 차이가 나고요. 도비보조는 뭐 정액분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대회 규모나 뭐 기간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또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간과 참여 인원에 따라서 예산이 좀 차이가 납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지금 무조건 뭐 이래 된다고 해 가지고 예산을 주고 이래서 될 일이 아니고요. 4,600만 원을 투입을 해서 길거리농구대회를 하는데 어느 정도의 규모고 어느 정도의 또 참여도가 높은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됩니다. 기대되는데 4,600만 원이 결코 적은 돈은 아닙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구미가 모두 어렵다고들 이야기하는데 뭐가 어려운지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전반적인 모두가 다 어렵다보니까 이러한 4,600만 원을 가지고 특정인들 일부 소수한테 4,600만 원 하루에 그냥 뭐 소비하도록 이래 준다는 게 조금 과하다고 생각이 안 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최대한 아껴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정리추경 때 얼마나 남겨 오시렵니까? 그때 내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하여튼 앞으로 예산을 반영할 때 최대한 경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예산을 짜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여기 있는 모든 과장님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가 과거에 아까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위원도 지적을 했다시피 과거에 타성에 젖어서 절대 가서는 안 된다 이제는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도 이래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좀 버려 주시고. 어떻게든 예산절감을 해서 정말 그거를 우리 시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갈 수 있는 그런 데 투입이 돼야 된다 예산을. 그렇게 권하고 싶은데 과장님 동의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제가 말은 이래 이쁘게 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났을 때는 좀 말 심하게 합니다. 그래서 공식화된 자리기 때문에 제가 요정도로 말씀드리고 1일 하루 4,600만 원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요 부분 꼭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우리 회계과에.

○회계과장 이관응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회계과장 이관응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199쪽에 읍면동 주민센터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 성능평가용역비 1억 2,000입니다.

○회계과장 이관응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요거는 지금 전체 동을 읍면동을 전체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지금?

○회계과장 이관응 우리가 이제 최근 지은 건물 말고 옛날 오래된 건물은.

○위원장대리 김복자 몇 군데 됩니까, 지금?

○회계과장 이관응 최근 지은 데 말입니까?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요. 오래된 데 몇 군데가 되냐고?

○회계과장 이관응 오래된 데가 지금 우리가 거의 읍면동 최근 신축했는 고아나 송정 놔두고는 거의 다 오래됐습니다. 오래됐는데 우리 도비보조를 우리가 전체적으로 다 하려고 요구를 했는데 도에서 예산이 많이 보조금이 적게 내려오는 관계로 해 가지고 올해 4개 동 정도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4개 동요?

○회계과장 이관응 예, 요게 이제 연면적이 1,000㎡ 이상이고 또.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설명을 그래 안 하셔도 되고.

○회계과장 이관응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4개 동을 하는데 용역비가 1억 2,000이 들어갑니까?

○회계과장 이관응 예, 예. 그게 이제 1억 2,000정도가 소요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4개동을 하는데 용역비 1억 2,000같으면 제가 알기로는 좀 과하다싶은데 제 생각에는. 이것 전체도 지금 우리가.

○회계과장 이관응 그게 과한 정도는 아닐 겁니다. 이게.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계속 1억 2,000씩 계속 들어가야 되네요, 지금요?

○회계과장 이관응 계속 들어가는 거는 아니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회계과장 이관응 올해 요 이제 일단 요래 안전점검 해 가지고 보수할 부분이 있으면 보수하고 내년도 또 우리가 도비를 요구해 가지고 오래된 건물부터 그래 좀 점차 할 예정.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그래 새로 지은 건물이 동사무소가 2개소밖에 없다 하면 나머지는 다 봐야 되잖아 지금?

○회계과장 이관응 그렇죠. 이제 거의 뭐 고아나 송정이나 도량동이나 요런 데는 이제 신축건물이기 때문에 그런 데는 문제가 없는데 나머지는 거의 다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일단 그것 알겠고요.

우리 체육진흥과 과장님요 아까 여기 체육진흥과도 보니까 뭐 다른 거는 지금, 아니 저것 하나만 볼게요.

우리 박정희 새마을테마파크 그것 5억만 올라왔데요 그죠? 요번 이번에.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지금 그것 말고도 지금 추가로 들어갈 게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요거는 관리위탁 운영비로 내려온 예산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새마을과장 박수원 그게 있고 지금 올해는 뭐 요래 오면 충분한 걸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런데 지난번에 우리 도에 하고 지난번 우리가 가봤잖아 그죠? 현장을 보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지금 안에 내부가 너무 썰렁해요, 사실. 그리고 너무 크고 너무 방대하고 또 안에 실속있게 지금 돼 있지가 않아요, 건물 자체가. 그럼 이제 난방비라든가 냉방비 이런 게 많이 들어가게 되고 관리인원도 지금 더 충원을 해야 될 입장이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 생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지금 어떻게 할 것인지?

○새마을과장 박수원 지금 안 그래도 그런 그때 위원님들 오셔 가지고 둘러보셨던 의견들 하고 저희들 또 나름대로 또 판단하고 이런 의견들을 도에다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방금 위원장 지적하셨던 그 내용처럼 그런 보완이 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경상북도에서 지금 뭐 적극적으로 보강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 우리가 도하고 지금 연계돼 가지고 이제 이걸 하고 있는데 모든 거는 저희가 이제 문서화가 되어야 되거든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구전으로 해 가지고 약속된 거는 사실 좀 지켜지기 어렵잖아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서 과장님 계실 때 빠른 시일 내에 이걸 해야 되지 뭐 도지사님 바뀌시고 이래 돼 버리면 또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되니까 모든 거는 문서화를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유지비라든가 모든 경비라든가 이런 부분들까지도 문서화가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지금 새마을테마파크 거기에서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부터 테마파크 오는 데까지 거리가 거기 연계가 안 돼 있어요. 지금 보니까 중간에 그죠? 잘려 있더라고 보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런 부분들 다 연계시켜 가지고 거기 중간에 연계하면서까지 관람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뚝 떨어져 있잖아 지금.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니까 거기를 한 번 쯤 생각하셔 가지고 뭐 내부도 너무 지금 지붕이 너무 높고 사실은. 또 안에 공간과 공간 사이가 너무 넓어 가지고 사실은 참 허비한 공간이 너무 많아요. 지금 그 내부적으로도. 아마 그런 것 다 과장님 아시고 계실 거니까 앞으로 그 내부적인 내용들을 알차게 좀 누가 봐도 시민들이 이 많은 돈을 투자해 가지고 정말 괜찮다 할 정도로 내실 있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행정지원국장님하고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손홍섭 위원 두 분이 다 해당되지 싶은데 지금 올해 도민체전 하고 있는데 성적을 예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먼저 의원님들 바쁜 중에도 멀리 상주까지 오셔 가지고 응원도 해 주시고 격려도 해 주시고 해서 아마 좋은 성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오늘 오전에 경기가 끝나보면 윤곽이 보일 것 같습니다.

○안전행정국장 김종율 지금 현재까지 종합은 우리가 사전경기에서 4.6점 졌는데 지금 13개 종목이 경기가 끝났습니다. 끝난 현재 집계는 우리가 포항한테 0.4점 이기고 있고.

손홍섭 위원 이기고 있다?

○안전행정국장 김종율 예. 그리고 지금 남은 12종목 중에 좀 구미가 우세한 종목이 6종목이고 포항이 우세한 데가 4종목, 그리고 경합이 되는 데가 2종목이 있습니다. 그게 가장 우리 취약이 사격인데 그게 한 오전 12시 좀 넘으면 어느 정도 결정이 안 되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이렇게, 제가 이렇게 질의를 하는 이유가 두 분한테 그 뭐 좋은 뉴스를 듣고자 하는 면보다도 잘못된 부분을 제가 지적하고 싶어서 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총 몇 개 팀이 출전했죠?

○안전행정국장 김종율 25개 종목이 정식이고 1개 종목이 시범종목이 됩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가 마침 그날 방문한 것이 배구팀을 갔었어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손홍섭 위원 배구팀을 갔는데 우리가 종목별로 시에서 예산 뒷받침을 얼마나 어떻게 해 줬는지 몰라도 너무나 수준 이하라서 낯이 뜨거울 정도예요. 예. 그래서 점수에 연연해서 출전을 무리하게 출전을 시키다보니까 그런 결과가 나왔다라고 이렇게 예상은 됩니다만 그래도, 그래도 우리 구미시의 위상하고 이렇게 좀 맞추어서 최소한의 어떤 출전팀으로서 또 선수의 나름대로 자격은 갖춰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사실 어제 배구선수는 이제 선발로 나간 선수들입니다. 그래서 학교체육에 선수선발이 상당히 어려운 실정이고요. 또 학교에서도 사실 협조를 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을 공부에 치중하지 운동보다는. 그래서 내년부터는 학교 동아리를 활성화 시켜서 올해 같은 그런 거를 줄이려고 지금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그런 팀이 출전을 하면 그 우리가 시에서 얼마나 지원해 줘요?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지금 뭐 시에서 직접적인 지원은 없고요. 체육회에서 훈련비라든가 다른 전지훈련비 그다음 참가비 그런 정도의 코치 수당이나 이런 정도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서브도 못 넣고 받지도 못하고 어, 이 동네 그 우리 주부배구팀이 나가면 상대를 충분히 제압하고도 남아요. 그 정도 실력 차이가 나 가지고 부끄러워서.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체육과 공부를 같이 하다보니까 그런 게 있었었는데.

손홍섭 위원 아니 낯이 뜨거워서 혼이 났어요.

○안전행정국장 김종율 그 부분은 여고 우리 구미가 좀 여고 부분이 좀 약한 부분이 핸드볼이라든가 배구라든가 있습니다. 교기가 없다보니까. 학교마다 이것 사실 교기 창단하기가 요 근래 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면 그래 충분히 이해를 해요. 하는데 그렇다면 출전팀 하면 우리 배점이 얼마나 배당됩니까? 1팀 출전하면.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총점으로 하다보니까.

손홍섭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점수를.

손홍섭 위원 그래 얼마인데, 몇 점을?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만점 10점을 하는데 10점 만점에 이제 종합적으로 일반, 학생, 여고, 남고 다 합산해서 하기 때문에 총점은 전체 10점입니다.

손홍섭 위원 10점인데 그래 그렇게 해 가지고 1승도 못 하는 상황인데.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못해도 점수 기본 점수는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10점 받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안전행정국장 김종율 1점을.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1점을 받습니다.

손홍섭 위원 1점 받아? 그래도.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도민체전에는 1점도 중요합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도 구미시를 대표해서 나가는 어쨌든 학생부든지 일반부든 나가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손홍섭 위원 너무 수준이하라 가지고 좀 막 낯이 뜨거워 죽을 뻔 했어.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그래서 저희들이 훈련과정에 그런 문제점 발견해서 지금 학교를 섭외를 해 놨습니다. 동아리를 활성화 하도록. 그래서 내년에는 아마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내년에 내가 이 자리에 없습니다만.

(웃음소리)

어쨌든 그 정도는 최소한 보완이 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맞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또 대신에 우리가 이제 마침 또 농구경기장에 이동을 해서 참 지고 있었는데 우리가 응원한 덕분인지 아니면 뭐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그렇지만 또 역전승을 이룬 그런 뭐 이렇게 참 멋진 광경도 우리가 목격을 했습니다만 일단 최소한의 수준은 갖춰야 된다.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아마 응원의 힘이 컸는 것 같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체육진흥과장님 이제 도민체전에 우리 성적 안 좋으면 어떻게 하시려고 지금, 결과가 나왔습니까? 어.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이제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후에 또 가서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데 제발 좀 우리 돈 들여가 선수영입 해 가지고 1등하고 이런 거는 하지 맙시다. 진짜, 예. 그거는.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도 체육회에 건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니 구미시에서 해야 되지 뭐 도하고 뭔 상관 있노? 예? 그것 굳이 그래 돈 들여가 1등 해 봤자 그것 무슨 소용 있습니까, 괜히 어? 실속있어야 되는 거지, 그죠? 과장님 그런 부분들은 다음 차기 과장님 누가 오시든지 간에 바톤 받아가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용보 알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안전행정국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복지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국장님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김휴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신 김복자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복지환경국 소관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 시민만족과, 노인종합복지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3억 3,900만 원 감액된 2,840억 7,900만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각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복지과 예산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12억 3,500만 원 증액된 359억 1,400만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초중고교 교육비 지원사업과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지원사업, 추경성립전 사용승인 분과 예산절감 및 집행잔액 등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예산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8억 6,000만 원 증가한 2,149억으로 편성하였으며, 국도비 보조내시 증가분과 어린이집 보조교사 수당 등 부족한 인건비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다음은 가족지원과 예산 43억 5,700만 원 감액된 292억 4,9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문화의 집 보수 1,000만 원을 신규편성하고, 아동수당지원, 한부모 가족자녀 아동양육비 등 국도비 보조내시 증감분 반영 및 집행잔액을 감액하였습니다.

시민만족과 세출예산은 예산절감 및 집행잔액 등을 감액하여 일반회계 1,840만 원 감소한 8억 1,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 또한 예산절감 및 집행잔액 등을 감액하여 일반회계 세출예산 6,680만 원이 감소한 31억 7,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로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은 서면심사로 대체토록 하고, 복지환경국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복지환경국 소관은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 시민만족과입니다.

복지환경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4쪽부터 106쪽까지, 108쪽, 109쪽, 111쪽부터 114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203쪽부터 253쪽까지이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551쪽부터 55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우리 국장님 이게 뭐 전부 증액부분이 많던데.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것 증액된 부분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뭔지를 큰 종목만 얘기를 해 주십시오.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올해 이제 저희들 뭐 다른 분야보다도 이제 처음으로 생기는 만 5세 아이들까지 아동수당 이게 이제 9월 달부터 지급되는 게 이제 요번에 반영을 시켜서 좀 늘어났는 거고 나머지는 뭐 거의 국도비.

○위원장대리 김복자 저희가 만 5세 정도 하면 그 인원이 얼마 늘어난 겁니까, 이게?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그게 인원이 늘어나는 거는 없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이게 당초에 하려고 할 때보다 이제 2개월 연장됐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2개월 연장?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예.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님.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다른 사항들은 국도비 보조금 내시에 따라 가지고 이제 예산편성한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우리 주민복지과 말이죠.

○주민복지과장 박성애 예.

정하영 위원 요번 복무요원 이게 추경성립전 예산하고 나온 이것 때문에 뉴스 나온 거예요?

○주민복지과장 박성애 예, 그게 지난해까지는 도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재배정 받아 가지고 했습니다. 예산집행을 했는데 올해부터 예산편성을 자치단체에 하라고 이제 지침은 내려왔는데 돈은 안 내려와서 예산편성을 못 했습니다. 그래가 늦게 내려와가 1/4 분기별로 이렇게 내려줘 가지고 1/4분기 내려왔는 보조금이 좀 모자랐습니다. 그래가 그것 한 이틀 좀 지연 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그래서 이거를 어차피 줘야 되잖아? 안 주고 뭐 끝낼 수 있는 돈이 아니지요?

○주민복지과장 박성애 예, 그래 갖고 2/4분기 걸 급히 좀 요청을 해서 받아서 집행을 했고요. 이제 요번에 추경을 편성하게 되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을 겁니다. 내년부터는 계속.

정하영 위원 그래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그렇게 대체해 가지고 하면 되지 왜 뉴스 나오도록 했을까?

○주민복지과장 박성애 아, 그게 뉴스가, 예. 약간 그런 좀 미숙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글쎄 그 사람들이 뭐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또 그래 또 뭐 물어 쌌고 쌌더라고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주민복지과장 박성애 그것 뭐 예.

정하영 위원 그렇다고 우리가 이 돈을 안 주고 배길 방법도 없는 거고 분명히 줘야 될 돈인데 왜 이렇게까지 대응을 해야 될, 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성희 위원 없습니다. 다 여 뭐 삭감하고 이런데.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환경국 소관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하는 집행기관 과장 있음)

예.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은 각 과의 업무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구미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보건소에 대한 격려와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 세출예산은 당초 194억 4,800만 원에서 시민건강 기반구축사업비 9,500만 원, 행정운영경비 3,2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3억 7,400만 원을 감액한 190억 7,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선산보건소 세출예산은 당초 84억 8,000만 원에서 시민평생건강증진사업비 9,700만 원을 제외하고 보건의료 인프라 구축사업에 1,300만 원, 건강한 구미만들기 사업에 3억 6,4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3억 2,000만 원을 감액한 81억 5,9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보건소 소속 부서장님과 선산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0쪽, 101쪽, 109쪽, 110쪽, 115쪽이며, 세출예산은 255쪽부터 280쪽까지입니다.

선산보건소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0쪽, 115쪽이며, 세출예산은 281쪽부터 30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우리 소장님이 다 이제 감액이 됐네요,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이 감액된 다 일괄적으로 감액을 시킨 겁니까? 아니면 뭐 특별하게 감액해야 될 사항이 있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특히 감액부분이 많은 것이 이제 저희들 도비에서 이제 시군별 일괄적으로 지정된 어떤 사업량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런데 이번에 있어 가지고 그게 실제 사업을 하게 되면서 약간의 증액과 감액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목표수정이 약간 낮춰져 가지고 감액을 하신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음. 그럼 이렇게 감액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본래는 저희들이 넉넉하게 왜냐 하면 출산지원 장려 같은 경우에 있어 가지고 둘째아 같은 경우에 있어 가지고 저희들 목표치보다 약간 초과해 가지고 도비사업을 예산을 받아 가지고 감액했을 때는 큰 어떤 지장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음. 우리 출산 이게 저출산이 문제라는데 출산장려금 이것 좀 이게 지원, 구미시가 좀 대폭적으로 올려가 줄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이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없고 아마 의원님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좀 전향적으로 좀 검토해야 될 게 아닌가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지금 저출산이 문제되는데 1명 낳아서 뭐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받아 아무런 의미가 없거든요, 이게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근본적인 이게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 요즘에 더 뭐 애들 안 낳으려고 하니.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이런 부분들을 좀.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지금 우리가 저희 보건소 쪽으로 주로 이제 저출산에 집행부분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시에서도 이제 저출산계가 있습니다. 그래가 총괄적인 사업플랜을 짜고 있는데 아마 의원님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기본적인 형태에 있어 가지고 저출산에서 돈을 주는 지원금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형태에 있어 가지고 같이 그러니까 투자하거나 지원해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고민을 같이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요. 맞아요. 이게 저출산이 문제가 심각한 문제라서 이게 뭐 자녀 낳고서 주는 돈 이거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서 키울 때까지 뭐 다 성장할 때까지가 문제가 되다보니. 그런데 세 자녀일 경우에는 대학 등록금까지 다 준다고 이게 나왔습니까? 어제 누가 저한테 누가 그렇게 말씀하신 분 계시던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저희 시에서는 이제 셋째부터 200만 원 축하금이 있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아직 장학금이나 그런 형태에 어떤 세부적인 것 지원 아직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그래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저출산이 심각하니까 이것 부분들을 이제 뭐 저희가 또 발의한 것도 물론 있지만 이제 아이들 많이 태워 가지고 차 주차하는 문제도 좀 심각하잖아, 사실은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런 것도 지금 시에서 지금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담당부서에서. 그런 것 병행해 가지고 하면 이제 다시 이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관련해서 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좋은 지적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님,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제가 한 마디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소장님 방금 우리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그런데 그 우리도 이제 이 출산장려금은 주고 축하금을 준다고 해서 뭐 애 더 많이 낳고 하는 그건 아닐 거라고 예상은 되는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정하영 위원 다른 데하고 차이가 많이 난다고 얘기하는데 얼마 정도 차이 나는데 그렇게 얘기하는가?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총액 여분은 저희들이 태어나는 1년에 작년에 한 3,700명 정도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도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 있어 가지고는 적게 태어난 데는 100명 이런 식으로 있으니까 다른 데서 100만 원 주더라도 저희들은 10만 원 주면 거의 총액은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인 총액 자체는 저희들이 비슷하지만 개별로 주는 거는 저희들이 적은 건 사실입니다. 많은 데는 한 100만 원 정도도 있고 하니까 그러니까 시 자체 예산하고 구체적으로 출산 연령하고 출산 수 하고 맞춰 가지고 그걸 어떤 예산을 책정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하영 위원 우리 출산 장려 정책 예산이 총 얼마입니까? 1년에.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지금 지원금 형태로 주는 거는 42억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전체 50몇 억 하는데 그게 맞아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어?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러니까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게 뭐 사람들이 보면 또 그래 이제 뭐 여하튼 입방아를 찧는다 말이야. 그래 제가 볼 때 우리가 봐서도 그것 뭐 축하금 좀 준다고 해서 사실상 애기 낳고 안 낳고 그런 문제는 크게 없지 싶은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저희들이.

정하영 위원 그걸 옳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디다. 있기는 있는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뭐 틀린 얘기도 있지만 다 우리가 그걸 뭐 얘기를 못 하겠는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저희들이 작년에 축하금을 이제 첫째한테 10만 원을 준다고 가정했을 때 총 소요되는 예산은 한 14억 정도 됐습니다. 1년에.

정하영 위원 그런데 우리 소장님이 그런 여러 시민들의 그런 거를 좀 귀담아 들으셔 가지고 정책 하는데 좀 이래 반영을 좀 해 주세요. 우리가 다 들어 가지고 다 그렇게 얘기를 드리기가 그런데. 보니까 또 옳은 소리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보니까 틀림없이 그중에.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인구 출산문제 참 저 뭐야 인구 절벽시대 문제를 기초단체에서 논할 그런 단계가 넘었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지금 40억이든 50억이든 이 예산 편성 자체가 잘못돼 있다고 나는 보여지는 거요. 중앙정부에서도 선거 때만 되면 인구절벽시대에 대비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뭐 로드맵을 잔득 로드맵 만들고 하는데 선거만 끝나면 그거는 언제 어디로 사라지고 없다 이 말입니다. 그걸 가지고 여기서 뭐 돈 몇 십만 원 또 뭐 100만 원 더 주니 안 주니 가지고 논하는 자체가 이것 뭐라 그럴까 착오적인 사고가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물으니까 우리 소장님은 또 답변을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것도 저는 이해를 해요. 어느 누구도 물어보십시오. 돈 10만 원 100만 원 준다고 애기 낳느냐 이 말이야. 이것 그래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렇게 현재 이런 상태로 가면 앞으로 50년 후면 또는 몇 십 년 후면 우리가 과연 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것이 건재하고 있을 것인가 거기까지도 우려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걸 가지고 돈 몇 십만 원 더 주고 안 주고 가지고 논하는 자체가 진짜 어불성설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255쪽에 공중보건의가 내가 아니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공중보건의 숙소 임차료 지원에 뭐 적은 돈입니다만 이렇게 좀 이렇게 조정이 됐는데 공중보건의가 몇 분이 근무를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아, 네 분 있다가 세 분으로 이제 줄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어, 그거는 그럼 어디 여기 어디 원룸 빌려주나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원룸 하나 빌려줍니다.

손홍섭 위원 어디, 어디 빌려줘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뭐 본인이 이제 원룸 30만 원 한해서 빌려오면 그 계약 원룸 임대비를 주는 거예요. 달세로.

손홍섭 위원 그럼 3명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3명은 각자 따로 자기.

손홍섭 위원 따로?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손홍섭 위원 아, 따로.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따로 원룸 얻어오면 집세를 저희들이 30만 원 줍니다. 관사가 없기 때문에.

손홍섭 위원 아! 그렇구나. 아, 지금 인원이 지금 우리 3명이라고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손홍섭 위원 내가 궁금해 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대구서, 전체 3명이에요, 공중보건의가?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구미보건소만.

손홍섭 위원 구미보건소고, 선산보건소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선산보건소 13명입니다.

손홍섭 위원 이분들은 어떻게 해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저희는 7개 지소가 있는데 지소에서 관사가 2명씩 기거할 수 있도록 돼 있어서 거기에 배치가 되어 있고 더 초과되는 분들 조금 불편하고 1명 지내는 곳도 있기 때문에 2명은 지금 문성 쪽에 아까 말했듯이 본인들이 이제 집을 구하면.

손홍섭 위원 타 지역에서 이렇게 뭐 이렇게 출퇴근하고 그런 사람은 없나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없어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런데 지금은 뭐 예전처럼 몇 ㎞ 안에 있어야 되고 꼭 그런 규정은 없는데 지금 저희가 안에 있는 관내에 있는 공보의들은 다 정해진 숙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묻는 의도를 잘 알아야 돼요, 그죠? 여기서 저녁에 또 이렇게 뭐 퇴근해 가지고 어디 병원에 상황실에.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아!

손홍섭 위원 응급실에 근무하고 그런 거는 없어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런 거는 없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손홍섭 위원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그 점은 뭐 생각하기 나름인데 공중보건의는 군복무를 대신해서 있는 거잖아 그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예.

손홍섭 위원 하기 때문에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할 필요가 있다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복무점검을 좀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렇죠.

아, 그러면 그 사람들 생활하는데 큰 불편이 없다 그죠? 원룸을 얻어주고 하니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은 급여는 어떻게 해요? 급여?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급여는 저희들이 이제 여비라든지 기본.

손홍섭 위원 아니 급여 체계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체계를 국비로 해 가지고 회계계에서 지급하고.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얼마나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중위 호봉입니다. 중위.

손홍섭 위원 중위 호봉.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한 뭐 전문의 같은 경우는 대위 1호봉에 있어 가지고 한 260 보너스 받으면 그 정도 되고 그다음에 일반의 같은 경우는 한 그보다 한 4~50만 원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음. 그것 가지고 생활한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그럼 또 가정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 아니에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가정을 가진 사람들은 살림을 여기 와서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보통은 결혼한 사람 같은 경우는 보통 주말 부부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주말부부로?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예, 참고삼아 여쭤봤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예」하는 위원 있음)

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에 대한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원장 배정미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여러 위원님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2018년도 저희 평생교육원의 세입예산은 당초 1억 7,900만 원에서 금번 추경예산으로 도비보조금 2,000만 원,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 보조금 800만 원, 총 2,800만 원을 증액하여 2억 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출예산은 당초 32억 500만 원에서 2,200만 원 증액하여 32억 2,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예산 효율화를 위하여 사무관리비 등 2,5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마을평생교육 활성화사업 800만 원, 지역특성화프로그램운영사업 2,000만 원, 행복학습센터 운영사업 2,000만 원 증액하여 총 2,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구미 시민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꼭 필요한 예산인 만큼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꼭 필요한 예산이라 하는데 꼭 줘요」하는 위원 있음)

예, 평생교육원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1쪽, 115쪽이며, 세출예산은 305쪽부터 31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평생교육원은 과장님 뭐 2,000 몇 백만 원 증액이 됐네요, 그죠? 여기 보니까 지역특성화프로그램운영에 증액 되셨네요. 2,000만 원이? 307쪽.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아, 저한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예.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예, 예. 지원됐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예, 지역특성화프로그램사업은 도 공모사업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그래서 도에서 지역특성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의해서 저희들 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굉장히 유행을 하고 있고 또 교육생들이 선호하고 있는 커피앤베이커리 양성과정, 그리고 이제.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런데 이것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운영은 계속 하고 있잖아요. 계속?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계속하고 있었는데 이제 올해도 도에서 연초에 저희들 도비를.

○위원장대리 김복자 이거를 그럼 다른 프로그램 다른 사업으로 지금 나온 겁니까, 이게?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작년에 했던 프로그램인데 올해도 선정이 됐는 프로그램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올해, 음.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공모사업으로?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지금 그러면 학생 수나 이런 부분들은 다들?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아, 예. 굉장히 인기가 있어 가지고 경쟁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요?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장 배정미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다음은 계수조정 자료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한성희 위원 뭐 이대로 그냥 원안대로 통과하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그럼 바로 할까요?

김재상 위원 그렇지. 어, 그냥 바로 해.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바로 출력만 해 가지고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어, 어. 삭감 하나도 없잖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몇 개 있어요.

손홍섭 위원 아, 있어요? 원안대로 해 버려 그만. 요 우리 표시한 대로.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원안대로 할까요?

(「예,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안대로 해요」하는 위원 있음)

예.

손홍섭 위원 조정할 것도 없다 뭐.

김재상 위원 아까 검토도 있잖아.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아까 저희들이 검토․삭감해 놓은 사항들을 원안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정리된 자료에서 더 추가하시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는 지금까지 정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잘한다」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 있어야 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결과를 확정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의 정정이 필요할 시에는 본 위원장이 직권으로 수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심사한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반영되도록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위원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격려를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면서 위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고, 제22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복자
  • 강승수
  • 김재상
  • 손홍섭
  • 안주찬
  • 정하영
  • 최경동
  • 한성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조장근 장미영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손귀성
  • *정책기획실
  • 실장이성칠
  • 기획예산담당관김용학
  • 문화관광담당관박종수
  • 홍보담당관이창희
  • *안전행정국
  • 국장김종율
  • 총무과장유익수
  • 안전재난과장류형욱
  • 새마을과장박수원
  • 세정과장이영활
  • 징수과장남상순
  • 체육진흥과장김용보
  • 회계과장이관응
  • 전국체전추진단장김회식
  • *복지환경국
  • 국장김휴진
  • 주민복지과장박성애
  • 사회복지과장서철환
  • 가족지원과장이장호
  • 시민만족과장박은희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서동희
  • 건강증진과장김영옥
  • 치매안심지원단장김종숙
  • 인동보건지소장이상식
  • *선산보건소
  • 소장소지형
  • *평생교육원
  • 원장배정미
  • 지원관리과장이호근
  • 평생교육과장조형호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남동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대리김복자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