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8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12월3일(목)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37분 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우리 예산안 심사에 앞서서 우리 민병조 부시장님 나오셨는데 먼저 인사 말씀 한번 듣고 심사하겠습니다.
○부시장 민병조 예, 부시장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임춘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시고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특히 지난 1주일간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도 해 주시고 또 개선방안도 내주셨는데 오늘 아침에 간부회의에서 시장님께서도 특별지시도 하셨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면서 개선·보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2010년도 당초예산 심의가 시작됩니다만 제출된 대로 금년보다 내년도 예산이 수치상으로는 47.1%가 증가해서 1조1,598억원으로서 사상 첫 1조원을 돌파했고 동시에 우리 경북 도내에서 최고의 재정규모를 수치상 기록했습니다만 그 중에는 공업용지 조성사업 특별회계 3,378억원이 수자원공사로 우리가 받아서 편성했기 때문에 그 영향이 좀 크게 나타났습니다.
예산규모는 늘었지만 아시다시피 환경자원화시설이라든지 또 디지털전사산업관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 많은 사업예산이 편성되다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나 또 시민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예산이 100% 충분히는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쪼록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를 해 주시면 의결해 주시면 내년에도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우리 활기찬 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부시장, 회의장 퇴장)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주일간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부터 5일간 일정으로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평소 현장방문과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을 통하여 얻어진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세출예산이 계획적이고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또한 효율성은 제고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바람직한 예산운용이 되도록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41분)
○위원장 임춘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비심사 진행방법은 세입·세출 예산안 색인표 순서에 따라 축조심사로 진행을 하고 그 진행을 박광석 부위원장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오늘은 감사담당관실과 정책기획실 소관부서와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정책기획실장님 나오셨는데 본회의장에서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예산편성에 즈음하여 한 말씀 하시죠.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정책기획실장 박상우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의정활동에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년 한 해 동안 또 위원님께서 많은 배려 해 주셔 가지고 많은 우리 시정추진에 원활히 추진되는데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정책기획실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총 330억으로 여기 예비비 64억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야별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문화기반시설조성에 40억원, 박대통령기념사업추진에 32억원, 자전거정책추진에 6억원, 정보인프라확충에 16억원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내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의 이해와 배려가 있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님 인사 겸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감사담당관 전희영입니다.
평소 저희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시는 임춘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은 부패 제로 명품도시 구현을 위해서 시스템감사와 공직기강확립에 중점을 두고 계약심사기능 강화 및 부실시공 사전예방을 위한 일상감사와 생활민원바로처리 운영으로 생활주변 불편민원 해소 및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2010년도 저희 감사담당관실 세출예산 요구액은 6억7,800만원으로써 투명행정구현을 위한 예산이 3,000만원, 주민편익사업비로 5억1,500만원, 그 외에 사무관리 및 기본경비 국내여비 등 해서 1억3,300만원입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은 재해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와 주민편익을 위한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 5억원과 최소한의 행정운영비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부위원장 박광석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축조심사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짚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81쪽부터 18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우리 위원들 준비하실 동안…… 도감사 끝났습니까?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감사 위원님 걱정해 주신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지적사항 많았습니까?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큰 지적사항 없이 전체적인 지적사항이 20여건 정도.
○위원장 임춘구 다른 시·군에 비해서 뭐 어떻습니까?
○감사담당관 전희영 다른 시·군에 앞에 했는 시·군에는 조그마한 예천이라든지 또 저쪽 봉화라든지 이런 적은 시·군에 80여건 정도 되는데 저희들 시·군에 상당히 감사평을 하면서 지적사항도 적고 구미시의 공무원들이 대체적으로 전반적으로 잘하고 있다하는 그런 평을 받았습니다.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저도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더 분발하셔 갖고요. 우리 명품구미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제가……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저번 감사 때 한번 언급이 잠깐 됐는 사항인데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예.
○전인철 위원 183쪽 제일 상단입니다. 공무원 부조리신고 보상금 매년 이것 예산 세워도 10원도 못써 봤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아직까지는 먼저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도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지금 현재 예산을 세워도 다 쓰지는 못 했습니다. 집행은 못 했습니다. 신고건수가 없어 가지고.
○전인철 위원 계속 불용처리 했죠, 반납했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지금까지는 그랬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뭐 있으나마나 한 예산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전희영 그런데 이게 소방서에 불이 안 나도 소방차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신고부조리 보상금은
(웃음소리)
언제 또 들어올는지 모르기 때문에 아마 조금은 그래도 세워놔야 안 되겠느냐, 또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요. 예산 이래 서 있으면 뭐 어떤 취지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그렇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목적이 있습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럼 그 목적에 부합되도록 시민들한테 널리 알려서 정말 365일 우리 공무원 1,500여명이 없으면 제일 좋죠. 그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알고도 안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착안하셔 가지고 특히 읍·면·동별로 이 내용을 좀 널리 알려서 좀 많이…… 시민들이 또 보는 시각이 있단 얘기라요, 그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하여튼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셨듯이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또 정말 구미시가 청렴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 할까?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예.
○김상조 위원 별로는 아닌데 이래 보면 2009년도 예산하고 2010년도 예산하고 이렇게 보면 아마 올해 대비 내년에 물가가 몇% 정도 오를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보통 발표하는 물가는 6~7% 이야기 하는데 실제로 시민들이 느끼는 것은 아마도 그래도 15~16정도는 안 되겠나 저는 평상시에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금액은 별로 아닌데 이렇게 보면 교육자재라든지 이래 보면 예산이 2009년도 대비해서 약 50% 인상해서 올라왔더라고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아, 단가 상에 문제입니까?
○김상조 위원 예, 예, 예, 예.
○감사담당관 전희영 단가 상에 문제도 있습니다만 저희들 감사담당관실에 예산을 보시면 다 알겠습니다만 전체 6억7,800만원 중에서 5억1,000만원 정도가 아시다시피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예산입니다.
○김상조 위원 감사담당관실만 말고 타부서도 교육 자재 이렇게 유인책 자료에 보면 2009년도 대비 뭐 1권당 10,000원 했으면 15,000원 이렇게 해서 50% 인상이 다 되어 올라왔더라고요, 30% 이상씩. 물가 대비해 가지고 너무 올렸는 것 아닌가 이렇게 싶어서 한번 물어보는데.
○감사담당관 전희영 그 부분은 예산 지침서 상에 물가를 적용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래 해 놨다고 예를 들어서 50%가 더 올라갔다고 해서 50% 그 부수를 그 면을 하면서 집행하는 것은 아니고 그것은 어차피 견적이나 입찰을 통해서 하는 문제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 집행하는데 철저를 기해서 그렇게 집행을 예산낭비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일단은 예산낭비…… 금액은 적더라고요. 다 이렇게 보면 금액은 적은데 그런 부분도 아마 또 불용처리 안 되도록……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예.
○김상조 위원 맞춰서 책정해서 짜야 될 건데 그런 부분이 조금은 물가 감안해서 책정을 했어야 될 건데 너무 50%씩 이렇게 상한규정을 해 놨더라고, 그런 부분을 좀 잘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집행하는데 철저를 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예.
○위원장 임춘구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많이 당해서 그런가 예산안은 잘해 달라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감사담당관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인사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심사 이전에 기금운용계획안과 세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11쪽부터 30쪽까지입니다.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한번 물어볼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87쪽에 UNGC 연간회비, UNGC 영문보고서 작성, 뒷장에 UNGC 국제회의 참석, 연간회비가 매년 내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매년 회비를 500만원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거기서 얻은 결과물이…… 우리가 작년에 들어갔나요, 그 작년에 들어갔나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작년에도 들어갔습니다.
○박순이 위원 작년에 들어갔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똑같이 들어갔습니다.
○박순이 위원 작년에 한 해 해보시고 나니까 어떤 결과물이 나왔나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사실 2008년도 5월달에 가입을 했기 때문에 지금 걸음마 단계입니다. 걸음마 단계인데 우리가 구미에 도시 이미지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는데 우리 전세계에 120개국이 지금 가입되어 있습니다. 그럼 우리 구미같은 경우에는 기업도시기 때문에 외국기업을 유치를 한다든지 또는 우리 구미에 생산품을 수출할 경우에 구미를 소개할 때 국제기구에 가입이 되어 있다 하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홍보효과가 많이 있습니다. 숫자적으로 실적이 나왔는 거는 없고요. 그런 간접적으로 도시 이미지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여기에 누구누구 가셔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여기는 국제회의에는 지금 한번도 안 갔고요.
○박순이 위원 이제 가시려고 예정한 것 아니에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120개국에서 개최하는 총회가 있으면 저희들이 시장이나 부시장 상황 봐 가지고 참석하도록 그래 계획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계획에 대비해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UNGC 우리 가입하고 작년에 한 해 보는 동안에 그런 보고서 같은 것이 미리 다 들어갔죠, 그때 당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아니요. 보고서 2년마다 한 번씩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12월달에 제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2010년 12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올해 12월달에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올 2009년?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예.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기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예, 담당관님. 올해 예산편성 하느라고 애 많이 잡수셨습니다.
199쪽 한번 봐 주이소.
자산취득이 있는데 업무용 집기를 2,000만원어치 구입하시려고 하네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권기만 위원 구체적으로 책상, 의자 요런 내용들 설명 한번 해줘 봐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저희 부서에 요번에 자산 취득비는 책상이 아직도 철제책상입니다. 그래서 우리 본청에 27개과 전부다 OA사무용 나무 책상으로 다 바꿨는데 우리 예산부서라 가지고 우리부서는 일찍 못 하고 타부서에는 전부다 했습니다. 그래서 철제책상이 10년 넘어 가지고 녹이 슬어 가지고 직원들 옷에 녹스는 것이 대이고 해 가지고 도저히 이게 업무환경이 안 좋아 가지고 요번에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권기만 위원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예산부서라서 이때까지 못 바꾸셨는 모양이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본청, 사업소 전부 철제 책상 있는 데가 우리과 밖에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작년에 예산 심사하면서 우리 의회에 집기 구입하는 것이 2억정도 있었는데 사실 본위원이 삭감을 다 했습니다. 했는데 또 우리 비교하자면 우리 의회 집기하고 또 담당관실에 있는 집기하고 구분하자면 저희들 것이 더 노후가 됐습니까? 담당관실 집기가 더 노후가 됐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의회에는 전부다 나무로 된 책상, 소파고 우리과에는 아직 철제 책상입니다. 철제 책상에 유리 깔아 가지고 있는데 이것 요새 철제 책상 쓰는 부서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요번에 부서에 맨 마지막인데 좀 원안대로 심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꼭 하셔야 되겠네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꼭 좀 해야 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한정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한정우 위원 과장님, 188쪽에요. 민간위탁금 밑에 시책사업 추진 세미나 여기 2개 어느 단체에다가 민간위탁을 시키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건 아직 안 정해 졌는데요.
○한정우 위원 아직 안 정해졌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여름방학 때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들 50명 정도 모아 가지고 우리 구미 3S에 대해 가지고 체험행사를 하기 위해 가지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한여름밤 시정캠프 할 때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한정우 위원 밑에 있는 시책사업 추진 세미나 같은 경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도 아직 각 부서에 정책적으로 신규정책이 내려오면 우리 각부서에 지원하기 위해 가지고 총괄적으로 세워놨는 겁니다.
○한정우 위원 여름에 하신다고요, 이거는 위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위에는 시민과 함께 하는 한여름밤 시정캠프인데 요게 이제 우리 자라나는 학생들이 구미시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부모들하고 같이 함께 체험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요번에 새로 신규로 준비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1,000만원 증액된 것이 요거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그겁니다.
○전인철 위원 밑에 것은 작년하고 똑같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요것……
○한정우 위원 잘 예……
○전인철 위원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요것.
○한정우 위원 예, 예. 요것.
○위원장 임춘구 한정우 위원님 2개 다입니까? 위에 것만?
○한정우 위원 위에 것 요것 검토해 가지고 넘어갑시다.
○위원장 임춘구 시민과 함께 하는 한여름밤 시정캠프, 전문위원님 검토.
○전문위원 배정미 예.
○위원장 임춘구 한정우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한정우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광석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기획담당관님, 189쪽에 한국지역진흥재단 출연금이라고 있는데 작년에는 없었지 않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작년에 새마을과에서 올 7월달에 업무가 이관되어 가지고 전에 균형발전업무가 우리과로 부서가 조정됐습니다. 작년부터 해 가지고 1,250만원 출연료 계속 내고 있는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188쪽에 국외업무여비 있지 않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부위원장 박광석 UNGC 회의참석 요래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작년에도 갔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올해 못 갔습니다. 못가서 국제행사가 없어 가지고 3회 추경 때 반납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그러면 2010년도에는 참석?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일단 계획은 해 놨는데 만약에 국제적으로 행사가 없으면 저희들이 반납하든지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번……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박순이 위원에게 물어보고 있음)
○박교상 위원 됐어, 됐어요.
○위원장 임춘구 질의사항 없습니까?
○박교상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세입부분에 좀 봅시다. 궁금해서 물어보거든요.
108쪽, 순세계잉여금이 지금 280억을 잡아놨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정리추경까지 다 하고도 이렇게 남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작년에 결산결과 280억~290억 정도 나왔습니다, 일반회계가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면서 지난해 수준으로 일단 순세계잉여금이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 편성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정도 발생할 것을 예상해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해마다 이정도로 계속 순세계잉여금이 나오고 그래 가지고 지난해 수준으로 일단 편성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거 우리 의회에서 이걸 묵인을 해 주면 반복적으로 계속 이렇게 되거든요. 예산편성을 잘해서…… 추경이 있는 이유가 또 그런데 있거든, 순세계잉여금은 발생 안 되는 것이 최고 좋아요. 280억 같으면 올해와 같이 이렇게 경제가 어려울 때 다른 용도로 더 썼으면 더 좋았을 텐데…… 저번 그러니까 2008년도 분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발생됐으니까 아니, 2009년도구나. 2009년도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작년도 2008년도에.
○전인철 위원 2009년도도 이정도 남을 것이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정리 추경에 그러면 다 안할 작정이네요? 남겨 놓을 작정이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어차피 순세계잉여금 이거는 2010년도 신규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그래 얘기하시면 곤란하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러니 적게 잡으……
○전인철 위원 재원은 그래 활용하면 안 되거든. 최대한 예산편성 잘하셔 가지고 순세계잉여금이 안 남도록 해야 되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보통 공사라든지 설계잔액 같은 것 남는 것 그런 거는 연말에 반납도 하고 하는데 내년 2월달까지 하다보면 이월되는 사업에 대해 가지고 이게 예산이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순세계로 좀 남아 가지고……
○전인철 위원 제로화 시킬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목표를 설정해 가야 될거란 얘기예요. 작년에 그래 결산 봤으니까 올해도 똑같은 금액으로 전망해서 그래 수입을 잡으면 안 되지요. 낮춰야지. 자꾸자꾸 낮춰 나가야지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그래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참고하시고요.
113쪽에 지방교부세 보통교부세가 작년하고 어떻습니까? 지금 여기는 작년 수치는 안 나오는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작년에 1,306억인데 올해는 1,403억, 90여억원 더 올라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거의 증액된 것도 없네요? 거의 똑같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한 100억 정도 지금 올라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른 시는 어때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다른 시도 마찬가지 그 정도로 다 올라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른 포항이나 이런데도 비슷한 수준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비슷한 수준입니다.
○전인철 위원 자, 마지막으로 저 뒤에 지방채, 올해 지방채 얼마 발행하려고 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350억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얼마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350억요.
○전인철 위원 350억요? 여기는 300억인데? 이건 뭐야 밑에 이거는 기금이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세입은…… 몇 쪽입니까?
○전인철 위원 159쪽요.
300억 되어 있는데 여기는. 정부자금채 하는 것 이것 아니에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거는 이자 상환하는 겁니다. 306억.
○전인철 위원 아, 차입금이구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차입금입니다. 교부세 감액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끝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부위원장님 진행에 조금 바뀌었는데……
자, 우리 위원님들 기금운용계획이 세입부터 먼저 하셔야 되는데 세출부터 먼저 시작한 것 같습니다. 우리 별도 배부해 드린 우리 기금운용계획안 11쪽에서부터 30쪽까지인데 여기도 질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특위 가서 하십시오. 우리가 예비심사 하면서 이것 할 것 뭐 있겠습니까. 특위위원들한테 맡깁시다.
○위원장 임춘구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인사 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안녕하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 2010년도 세출예산 내역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12억3,000만원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정책과제연구개발에 5,000만원, 행정서비스만족도 및 전화친절도 평가에 2,000만원, 저탄소 녹색성장사회 영상물 제작에 2,500만원, 기후학교 운영에 3,000만원, 전시민 보험가입에 1억6,000만원, 시민녹색대행진에 7,000만원, 공용자전거보관대설치에 6,900만원, 자전거시범기관 자전거보관대 및 공기주입기 설치 7,000만원, 공용자전거구입에 5,000만원, 고객만족도향상에 3,5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 설명드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시민의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201쪽부터 213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202쪽 한번 봐 봐요. 과장님, 민간위탁금에 영어전용구역 운영 하는 것 설명해 봐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영어 금년도에 저희들이 동락공원에 English Zone 해 가지고 영어전용구역을 해 가지고 봄에는 4월에서 6월까지 하고 그리고 가을에는 9월에서 10월까지 일요일마다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어린이들 영어체험 그거를 하기 위해서 원어민교사 해 가지고 동락공원에 인동에 황상동에 있는 랭듀교육개발원하고 위탁을 해 가지고 어린이들이 영어체험할 수 있는 이런 공간에서 교육을 행사하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그게 녹색정책담당관실하고 영어전용구역 운영하고 뭐 연관이 있나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이게 정책개발이고 이래서 저희들 과가 그런 과니까 창의실용이고 이래 되니까 어린이들 보는 걸로 주로.
○김익수 위원 올해 했어요, 한번?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했습니다. 올해 2,000명 참여하고 매주 100여명씩 그래……
○김익수 위원 참여 인원은 그럼 선발할 때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아니 그냥 오면 됩니다. 애들이 오면……
○김익수 위원 무작위로?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그냥 애들 오면 현장에 오면 안내 해 가지고 애들이 거기 안에 들어오면 영어만 사용하고 요렇게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제한은? 제한은?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아, 제한은 없습니다. 어린이 대상이기 때문에 제한이 없습니다. 어린이들 보통 보면 주로 인동 쪽에 있는 사람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안에 동락공원에 놀러 와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고.
○김익수 위원 그럼 어른도 같이 따라 들어오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어른은 제가 직접 안 봤는데 어른도 들어오는 것이 안 있겠습니까? 오면 그 안에 들어오면 영어만 사용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김익수 위원 그럼 맹 영어마을 여기 우리 가서 참여하는 것과 같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그와 비슷한 겁니다. 예, 예.
○김익수 위원 그것 해보니 성과가 어때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금년도에 저희들 해 보니까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합니다. 일부 따뜻한 시간에 해 가지고 하니까 어린이……
○김익수 위원 그럼 홍보도 할 것도 없고 동락공원에 여름에 봄, 가을로 놀러 왔을 때 애들한테 그냥 그런 게 있다라고, 그래도 그런 것이 홍보가 좀 되어서 해야 되는데 오면 오고 가면 가고 뭐 이래 가지고 되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홍보 지금…… 아닙니다. 많이 됐습니다. 학교에도 나가고 다 나갔습니다. 저희들이 공문도 다……
○김익수 위원 올해 몇 명 했어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올해 2,000여명 참여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이 분들은 민간위탁해서 하면 이 분들한테 돈을 어떻게 주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 위탁을 해서 돈을 주고 그 사람들이 나중에 정산서를 받습니다.
○김익수 위원 사람이 얼마 계산도 없이 그냥 이래 가지고 1식만 해 놨으니까 내가 묻는 거라.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 사람들 강사 거기 보면 원어민 강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 와서 지도를 하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여기 보면 부기상에 1,000만원 해서 1식 이래 놨거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러면 2,000명을 대상했는데 올해는 가상으로 해 보니 성과가 좋아서 3,000명을 하려고 한다든지 뭐 이런 것도 없고 그냥 작년에 하는 대로 그냥 그래 됐는 것 같아요, 지금?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저희들 금년도 강사료로 800만원 정도 나가고 애들 오면 소모품 요런 것이 100만원, 그리고 기타 용품 및 세탁비하고 100만원 해 가지고 그래 나갔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게 좀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해보니 성과가 좋아서 “구미에 부는 바람” 이라든지 “yes gumi” 관계 해서 이런 부분을 학교로 또 하든지 홍보를 해서 이런 부분이 좀 세부적으로 좀 되어서 되어야 될 것 같아. 뭐 그냥 예산 세워서 위탁해서 공원에 놀러온 애들한테 그냥 무작위로 해서 그래 해서 체험이 얼마나 되겠나.
내가 우리 영어마을 사무감사 때 1인당 학교에 한 학생한테 30만원씩 지원해 가지고 영어마을 체험하는 부분을 좀 우리 관변단체 회원들한테도 하고 주부들도 좀 하고 외국도 우리가 외국 많이 이제 나가지 않습니까, 국제화 시대가 되다보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김익수 위원 그래서 영어 몰라서 호텔이나 또 안 그러면 공항에 가서 가이드 없으면 전부 벙어리가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좀 확대를 하라 이랬는데 그거하고 상충되게 여기 뭐 학생들한테 그냥 1,000만원 해서 이래서는 큰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이것.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래도 저희들 어린이들한테는 한번 이런 것이 있다 하는 것 하는 거는 저희들 구미시로 봐서는……
○김익수 위원 4박5일씩 하는데 1인당 30만원씩 지원해 줘서 하는 그런 부분에 좀더 예산을 반영해서 하는 것이 맞다라고 내가 그래 지적을 했는데 이거하고 그거하고 상충되니까…… 공원에 놀러 와서 엄마 아버지 손잡고 거기 와서 들어가서 얼마나 이게 효과가 있겠어요? 그런 쪽으로 예산을 좀 반영을 해서 하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일단 요것 검토합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질의 끝났습니까?
○김익수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과장님, 212쪽요. 212쪽 제일 상단에 보면 이색자전거 구입 되어 있는데 이색자전거라 하는 거는 어떤 거를 말하는 겁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보통 이런 자전거 아니고 뭐 이래 보통 자전거 두 발로 해 가지고 가는데 두 사람이 타고 세 사람이 타는 것 안 있습니까?
○장세만 위원 아, 2인용?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런 2인용이…… 우리 뒤에 사람 태워 가지고 2인용이 아니고……
(「같이 밟아서」하는 위원 있음)
같이 밟아서 가는 것 그런 2인용이 있고, 3인용이 있습니다. 그런 게. 그리고 높이 올라가서 타는 것도 있고 저번에 저희들 저번 행사할 때 여러 개 여러 모형의 자전거가 있었는데……
○장세만 위원 그럼 3인용 정도 되는 것 같으면 이건 전용도로가 있어야 되는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 안에 지금 저희들……
○장세만 위원 일반 도로에는 타기 힘드는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일반 도로에는 못 탑니다. 그건요.
○장세만 위원 예, 그러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그 안에 저희들이 내년도에 그린바이크 그걸 조성하면 그 안에서 탈 수 있도록 그래 할 예정입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혼자 타는 것은 아니고 전부 요거는 2인용 아니면 3인용?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특색있는 자전거, 예, 예.
○장세만 위원 그 다음에 밑에 안전교육장에 교육용 장비는 또 뭡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교육 그거는 오면…… 아, 저희들 이제……
○장세만 위원 아, 그것 말고 그 밑에 교육용 자전거 구입 해 가지고 70대 되어 있네? 1대가? 교육용자전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70대입니다. 70대.
○장세만 위원 아, 70대?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장세만 위원 요거는 그럼 어떤 자전거입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교육용 여기 이제 형곡하고……
○장세만 위원 일반 자전거지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일반자전거입니다, 요거는.
○장세만 위원 이거는 어디다 비치해 놓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교육용 저희들 형곡에 형곡공원에 여기 한 군데 하고 그린벨트 동락공원에 두 군데 지금 저희들 내년에 안전교육장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장세만 위원 교육장 해 가지고 교육할 때 쓸 수가 있고 그렇게 한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장세만 위원 자전거 도로는 지금 도로과에서 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도로 시설부분은 도로과에서 합니다.
○장세만 위원 도로과에서 하고, 내가 왜 이걸 묻느냐 하면 자전거 타는 요새 인구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시에서 자전거를 일괄 구입을 해 가지고 지역지역에 놔둬 가지고 시민들이 A지역에서 B지역 갈 적에는 그걸 타고 갖다 놓으면 또 B에서 또 C로 갈 적에는 또 타고 거기 갖다 놓고 계획대로 그래만 되면 참 좋은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맞습니다.
○장세만 위원 이게 시민정신이 그렇지 못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까닥하면 공공물건이라 할까 이런 거를 경시하는 풍조가 있어 가지고 타고 가서 어디 저쪽 구석에 갖다 넣어버리든지 집에 갖다 놔 버리든지, 물론 여기서는 표시가 나도록 이래 하겠지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장세만 위원 하지만 그게 실효성이 떨어진다 이겁니다.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교육을 하거나 이런 것 장비라든지 이런 거는 좋은데 단, 사가지고 여러 수십대 아니면 수백대 사서 한 지역에 갖다 모아놓는 이러한 시책은 앞으로 조금 더 연구를 해 가지고 해야 되지 갑작스럽게 이래 해놔 보면 큰 실효를 못 거둔다 하는 그런 취지로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님 그것 해 가지고 저희들 보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나는 이거를 뭐 개인용 이래 해 가지고 이래 비치하는 건 줄 알았더니 보니……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70대 여기는 어린이 30대, 어른 해 가지고 형곡하고 거기 동락공원에 해 가지고 교육용으로 해 가지고 주부들이라든지 어린이들한테 요렇게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겁니다.
○장세만 위원 예, 그래 하고 지난번에 자전거 그것 추진 뭡니까. 위원회입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장세만 위원 거기 가보니까 상당히 좋은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 우리는 보면 창원이나 상주에 가서 벤치마킹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래 생각하는데 그것보다도 물론 그거는 당연합니다만 선진 외국에 유럽에 같은데 자전거를 많이 안 탑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장세만 위원 그런데 좋은 것을 좀 받아와 가지고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버스에다 그것 자전거를 싣고 타고 가면서 어느 지역에 가서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가는 것 그건 상당히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외국에 그런데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것 올해 한번 추진을 한번 해 보이소. 우리 시내에도.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상당히 효과가 호응이 있지 싶어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런 거를 함으로 해 가지고 정책개발팀이 새로 명칭이 바뀌고 하는데 뭔가를 이게 “아! 이것” 이래 시민의 피부에 와 닿도록 그렇게 좀 다가가야 됩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이것 그냥 묻고 마는 겁니까, 요것?
○장세만 위원 예, 예. 나 요것 내용이 사는 거를 다른 용도로 내가 사는 줄 알았어요.
○위원장 임춘구 제가 물으려고 그랬는데 장세만 위원님 물어서 그런데……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위원장 임춘구 자전거정책 홍보가 우선사항이지 이렇게 구입해 갖고 어떻게 아직 우리 시민의식이 성숙도 안 됐는데 이거를 내년예산에 상반기에 바로 하려고 그럽니까? 차후에 이것 우리 시민의식이 성숙되면 그때 하반기 쯤 자전거 구입해 갖고 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상반기에 홍보 계속하고 하반기부터 시행하려고 하는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추경에 세우면 되지 이것 검토요망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제가 한번.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위원장님 검토 해 가지고 혹시 안 사시면 제가 이것 질문한 저것도 없습니다만…… 자전거하고 관련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자전거 예산이 지금 상당히 많이 올라왔거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교상 위원 안전교육부터 해 가지고 민간위탁에 보험금이라든지 이런 것 보험금 보면 400원 해 가지고 40만 전시민이 가입하는 거로 되어 있는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교상 위원 이건 보험회사하고 400원 하는 것 이거는 1인당 400원 하는 거는 보험회사하고 어느 정도 절충이 된 가격입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게 창원에 보니까 그냥 한 400원 정도 했더라고요.
○박교상 위원 그 정도 된 금액입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창원에……
○박교상 위원 아직까지 보험회사하고 저거 해 보시지는 않으셨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아직 안 했습니다.
○박교상 위원 구미 인구가 실질적으로 40만도 안 되는데 노령인구 애들 빼고 하면 굳이 40만까지 이만큼까지는 갈 필요가 없지 싶은데, 인원도?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 이게 불특정다수인이 되다보니까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하는 이런 것 창원에서 지금……
○박교상 위원 할 수 있어도 그래도 뭐 할머니하고 할아버지 애들 유아들까지도 다해 가지고 인구 40만 안 되는데 40만까지 이것 너무 예산을 이래 좀 그래 잡으셨는 것 같고요.
자전거가 지금 있는데 20만원씩 해 가지고 250대를 구입을 하도록 해서 물론 위원장님께서 검토를 하셨습니다만 지금까지 저희가 이래 보면 사실 자전거 행사 일반 다른 단체라든지 이런데 행사하는데 시행사라든지 하다보면 구입을 하셨는데 지금까지 구입하시는 방법이 구입방법이 어떤 쪽 방법으로 구입을 하셨는가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지금 시에서 구입한 거는 제가 알기로는 해 가지고 공용으로 해 가지고 구입한 것 없고, 민간한테서 받아서……
○박교상 위원 주로 민간위탁, 민간에 줘서 위탁을 해서 민간위탁해서 구입을 했지 않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지금 시에서 준 거는 전부다 기증받아 가지고 동에서 내려 주고 그래 했는데 시에서 구입했는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아니, 시에서 자전거타기 캠페인이라든지 행사를 하게 되면 민간위탁을 예산을 줘서 거기서 자전거를 구입을 하고 이래 했단 말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교상 위원 그것 구입을 할 때는 조달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구입을 하는 방법은 아니었었지 않습니까, 그렇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렇죠. 민간인……
○박교상 위원 민간인 하니까 그렇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교상 위원 지금 저희들이 만약에 이게 자산취득을 해 가지고 자전거 250대 하고 뒤에 이색자전거하고 60대하고 이런데 쭉 나오고 뭐 교육용 자전거 이래 가지고 이런 것 쭉 나오고 있는데 취득할 때는 지금 어떤 방법으로 구입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도 250대가 되기 때문에 금액이 많기 때문에 입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는데 저희들 모형을 구미시에 맞는 그걸 전부다 특색을 잡아서 안을 넣어야 됩니다. 넣어 가지고 사양이 좀 저희들 보통 자전거하고……
○전인철 위원 주문제작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전인철 위원 제가 봐서 주문제작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오려고 하면.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맞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러면 결국은 회사하고…… 이것 입찰방법에 의하면 회사와 회사가 해 가지고 입찰해 가지고 주문 제작이 표가 나게 드러나게 이래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교상 위원 왜 그런가 하면 그 전에부터 자전거 구입방법이라든지 이런 게 사실은 이야기가 꽤 좀 나왔어요. 왜 그런가 하면 어느 한쪽에서는 이것 좋은지 몰라도 일반 다른 지금까지 각 동에 이래 조금씩 하는 영세하던 자전거 점포에서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듣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상당히 불만의 목소리가 많았었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 내용 듣고 알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래서 자전거타기를 하면 오히려 그 사람들은 이것하고 나서 더 안 된다 그래요, 장사가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 분들하고도 좀 저걸 하시고……
그래도 이게 우예 보면 잘 돌아가면 참 좋습니다만 대통령 말씀 한마디 해 가지고 붐이 조성이 될 수도 있고 이게 또 하다가 그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이렇습니다. 공원이라든지 이런 데서는 자전거를 얼마든지 탈 수가 있고 저거한데 일반 시민들이 타기 위해서는 여기 녹색정책담당관실하고 도로과하고 연계성이 상당히 좀 많이 되고 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실제로 자전거 타고 다니려면 일반 도로에서는 자전거 타면 걸릴 데가 참 많아요, 이게. 전부 인도에 차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주차해 놓고 해 가지고 그런 쪽에 사실 지금 교통행정과도 단속하는 것이 인도보다는 주도로만 그렇게 하지 그런 게 별로 없거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안 그래도 공문으로 해 가지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도로과에 교통행정과에.
○박교상 위원 연결이 안 되고, 쭉 전체 그래 할 수 있도록 그래 연계해서 그래 좀 잘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김상조 위원을 보며)
○전인철 위원 먼저 하실 거라?
○김상조 위원 간단히 한 개만……
○전인철 위원 아, 해요.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211쪽에 보시면 아마 과장님이나 자전거계 우리 담당계장님 고생하신 줄 알고 있는데요. 공용자전거 보관대 설치 23개소 있잖아요? 300만원 해서 23개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상조 위원 아마 요게 각 뭐…… 축이 읍·면·동……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우리 읍·동.
○김상조 위원 동주민센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읍·동에하고 시청하고 요렇게 동락공원.
○김상조 위원 축이겠죠? 그렇겠죠,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상조 위원 23개…… 제가 봐서는 거기보다는 지금 자전거를 사용하는 대수는 일반 직장인도 있지만 아마 중·고생들이 많을 거예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맞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 개인적으로 내가 제안을 드리는 거는 일단은 주민센터에 쉽게 말하면 보관대 설치하는 것보다는 지금 중·고에 각 지역에 보면 중·고에 한번 가셔보면 자전거보관대가 다 있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상조 위원 거기를 잘 활용하면 꼭 주민센터에 자전거보관대를 설치를 안 해도 유효적절하게 다 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요 보관하는 것하고 자전거 도난방지라든지 관리하는 문제상에 이런 것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어느 뭐 한 사람이 A동에서 B동 간다든지, 시청에서 어느 동을 간다든지 이랬을 경우에는 요걸 살짝 이용하면 편리하다 하는 요런 취지로 한 겁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죠. 과장님 주민센터에 둔다고 해서 도난이 안 되는 거는 아니거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도난방지를 최선을 지금……
○김상조 위원 과연 지금 세대에 이게 자전거가 녹색이 지금 세대보다는 우리 후세들 초·중생들 중·고생들을 교육을 시켜서 그 사람들이 성장해서 나중에 10년 15년 뒤에 그 분들이 쉽게 생각하면 우리 일본에 가듯이 지금 자전거를 그만큼 활용을 하고 있잖아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맞습니다. 일본은 활용을 잘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지금 우리세대를 자전거를 주입을 시켜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아니고 초·중·고생들 그 뒤 후세들을 지금 교육을 시켜서 자전거를 타도록 하면 자전거 보관대 설치대를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기보다는 주민센터보다는 중·고 구미지역에 녹색정책담당관 담당계에서 한번 중·고를 파악해서 거기 설치를 하면 학교하고 윈윈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그 사람들 교육이 될 것 아닙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저희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전거 선도시범기관이 이제 저희들이 조사를 거의 다 해 놓은 사항입니다. 학생들이 이용률이 많은 학교부터 우선적으로 선도시범기관 지정해 가지고 그런 학교에는 그런 거를 저희들 지원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거를 이 돈 이 금액을 갖고요. 지금 구미시에 있는 중·고에 지원하면 자동적으로 자전거보관대가 깨끗하게 될 것 같고 자동적으로 학교 학생들한테 교육도 바로 될 것 아닙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지금 여기 250대 해 가지고 인구를 기준해서……
○김상조 위원 250대 저거는 지금 우리 위원장님하고 다 검토를 해 놨기 때문에 모르겠고, 자전거 보관대 설치대 말입니다. 각 주민센터에 할 필요 있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보관대가 그게 이제 같이 맞물려 있습니다, 지금.
○김상조 위원 그래 맞물려 있는데요. 보관대 설치는 주민센터 말고 본청 말고 학교 중·고에 한번 센터를 하면 요새 학교에 다 개방을 합니다. 토·일 연중무휴로 개방하기 때문에 거기 학교에 보관대가 다 있기 때문에 거기 정비를 해서 보관대를 자동으로 강구를 하면 그 학생들이 10년, 15년 뒤에는 자동적으로 녹색을 권장을 안 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일단은 제가 요거는요 검토로 가겠습니다. 검토로 가겠고, 기타보상금에 보시면 210쪽에 안전교육 강사수당은 4만5,000원이고 그린바이크 봉사대 안전교육 강사료는 35만원이고 자전거시범기관 안전교육 강사료도 35만원인데 이것 강사 한 분에 역량 따라 강의비는 많이 주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너무나 차이 나서 내가 요거는 과장님 한번 답변 주십시오.
(박정훈 녹색정책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210쪽에 기타보상금에 첫 번째하고 네 번째하고 211쪽에 제일 위에 하고.
○위원장 임춘구 주무계장님 답변해 주세요.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입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부연설명을 잠깐 해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안전교육 강사료 부분 해 놓은 거는 실질적으로 자전거 교육에 대한 이런 부분은 지금 올해부터 해 가지고 좀 이슈가 되다보니까 전문교육이라든가 이런 기관이 사실상 많이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예산, 교육은 해야겠고 해서 예산편성 하기 전에 저희들 국내에 자전거부분에 교육에 대해서 최고 전문기관이라 할 수 있는 사단법인 자전거21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이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교육기관인데 거기를 실질적으로 강사수당으로 해 가지고 잡혀져 있는 금액이 지금 35만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 그 분들이 오시면 이론적인 교육부분하고 그 다음에 실기, 실기적인 바깥에 현장에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교육까지 병행을 해서 포함된 그런 금액입니다. 35만원은. 저희들이 임의로 책정한 것은 아니고 실질적인 자기들 잡혀져 있는 그 가액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1일 강사료죠?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김상조 위원 1일 강사료?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교육받을 때 약 몇 명 정도 받는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교육은 저희들이 이제 인원이 100명이 될 수도 있고 200명이 될 수도 있어요. 돼 가지고 교육을 하면서 연계해 가지고 그 분들이 당일날 오셔 가지고 교육을 2시간이든 3시간이든 또 현장에 나가서 교육하는 부분도 있을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저희들 또 시범기관을 저희들이 학교든지 기업체라든지 이런 기관을 또 선정을 해서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쪽에 같이 가서 교육 병행하는 부분도 같이 이루어집니다.
○김상조 위원 일단은 강사료는 아마 그 분들 오면 상세하게 강의를 할 것 같은데……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그렇지요.
○김상조 위원 그 대신에 좀 인원을 잘 담당계에서 인원을 잘 해서 기왕이면 한 분이라도 더 금액을 적으면 적을 수도 있고 강의료가. 많으면 많을 수도 있는데 일반 우리 평생교육원이나 또 시립도서관 이렇게 강의료를 보면 차이가 많이 나서 35만원 같으면 강사료 치고는 시에서 주는 강의료는 좀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김상조 위원 요새 고등학생들 논술강의는 그보다 월등히 몇 백이 왔다갔다하는 몇 천 왔다갔다 하는데 강사 분 우리 구미시민들이 녹색에 맞게 자전거에 맞게 단 한 분이라도 더 모셔서 더 강의를 받도록 좀 노력해 주시고.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더 물을게요. 211쪽에 시설비 그린바이크 시범공원 대여소 설치인데 3,000만원 장소가 어디입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동락공원입니다.
○김상조 위원 동락공원 어디 정도입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동락공원에 지금 저희들 그린바이크가…… 위치말입니까? 동락공원 위치요?
○김상조 위원 예.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지금 저희들 동락공원에 전부다 주변에 다 자전거도로 지금 조성하고 있는데……
○김상조 위원 예, 예. 가봤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동락공원에 지금 제가 현장을 안 가봤는데 동락공원에 지금 저희들이 부지 아무래도 활용부지가 많기 때문에 거기 할 계획입니다.
○김상조 위원 대충이라도 알 것 아닙니까? 몇 주차장 그 근방……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제가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동락공원에는 가보시면 다목적광장이 있습니다. 다목적광장에 일단 저희들이 설치를 할 예정입니다. 거기 보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저희들이 갖다 놓을 것이 이색자전거하고 그 다음에 시민들이 무료로 탈 수 있는 그런 자전거하고를 지금 갖다놓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서 저희들이 대여소 설치 부분은 자전거, 이색자전거, 일반 대여하는 자전거, 그 다음에 부품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건물이에요. 설치 창고식인데 조립식으로 해서 다목적광장 내에 적의 선정해서 지금 할 계획입니다. 현장에는 제가 예산 세우기 전에 요런 계획 부분 하기 전에 저희들 다 갔다왔는 사항입니다.
○김상조 위원 동락공원에 건물을 세우다보면 모양도 좀 예뻐야 될 것 같고 주민들이 또 지금 시민들이 아마 4대강 살리기 해서 어제 이명박 대통령 달성군에 왔다갔기 때문에 구미는 또 낙동강을 살리면 구미는 분명히 살아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형물을 지으면 건물을 지으면 아무래도 모양도 예뻐야 될 것 같고 깨끗해요 될 것 같은데 담당계장님 조립식으로 짓는다니까……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안 그래도 그거는 이제 일반적인 보통 보면 창고 하면 컨테이너를 보통 이래 보통 보면 갖다놓는데 저희들은 이제 동락공원하고 어울리게 조립식으로 해서 저희들도 다른데 했는데 하고 자료를 좀 많이 지금 보고 있는 상황인데 그 공원하고 어울리게 색깔을 또 다른 디자인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그린부분이라든가 이런 색으로 도안을 한다든지 해서 일단 공원하고 어울리게 거기 가서 건축물 이렇게 창고 부분이 이래 덜렁 서 갖고 있어 갖고 오는 사람들이 “아, 저게 뭐고?” 하는 그런 얘기는 안 듣도록 저희들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예산만 세워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봐서는 동락공원인데 이렇게 판넬로 짓는 것보다는 모양새가 안 좋으니까 이게 검토를 잘해야 될 겁니다.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예.
○김상조 위원 아마 주민들이 최고로 많이 활용하는 공원이기 때문에……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위원님…… 예.
○김상조 위원 아마 저도 자료를 봤습니다. 서울하고 어디 것도 봤고, 요번에 연수가면서 일본도 이렇게 가서 보면 아마 자전거가 우리나라보다 20년, 30년 더 앞서서 가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보는데 그런 부분도 잘 벤치마킹해서, 또 자전거보관대 거치소는 공원 안에는 아무래도 주민이 봐서 일반 시민이 활용하는 시민이 봐서 “아, 괜찮다.” 라고 나와야 되지……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맞습니다.
○김상조 위원 대번에 이렇게 그거는 나오거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상조 위원 금액이 조금……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잘 지으십시오. 잘 짓기를 바라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주변경관에 맞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209쪽에요. 민간위탁금에 기후학교 운영 이것 생소한 것인데 설명을 한번 들어봅시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 현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해 가지고 지금 주로 되어 있는데 CO₂를 줄이기 위한 요런거 하려고 하니까 저희들 아직 구성은 안 됐습니다만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지금 14일날 이달 14일날 지금 모이면 구성될 겁니다. 구성되면 저희들 자연환경연수원이나 이런데 해 가지고 교육을 좀 시켜 가지고 시민들 교육, 학생들 교육을 시켜 가지고 기후가 변하는 과정이라든지 이런 것 해 가지고 시민들이 CO₂를 줄이는 방안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도 그것도 한 방법이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요것 지금 저희들 그런 거를 운영하려고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너무 좀 추상적이다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 지금 조금 늦었습니다만 구미시가 다른 데보다는 그 부분이 좀 늦었거든요. 저희들이 지금 원래 이게 벌써부터 좀 추진을 해야 될 사항인데 다른데 경주라든지……
○전인철 위원 지금 CO₂를 줄이는 과정은 마일리지를 적립을 해서 혜택을 주는 것까지 시책이 나와 있잖아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래도 지금 그렇게 큰 효과가 없거든요. 그런데 이것 기후학교 이것 지금 얼음이 다 녹아서 뭐 이런…… 우리 흔히 TV에서 보면 다 아는 내용들이거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굳이 이런 운영을 할 필요가 뭐 있냐 얘기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시민들이라든지 학생들 교육을 시키려고 하니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가지고……
○전인철 위원 학교 교육 교육청에서 많이 합니다. 기후와 관련해서. 지구 온난화 그거 하고 있잖아요, 지금? 이거 해서 과연 뭘 소득을 얻겠냐 얘기라요, 소득이? 자, 이것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고요.
○위원장 임춘구 검토요?
○전인철 위원 자, 자전거와 관련된 것 내가 전반적으로 말씀 한번 드려볼게요. 답을 한번 해 보십시오.
자, 우리가 지금 수년차 연차적으로 계속 시내와 공단, 또 강동지역, 하여튼 요소요소에 자전거를 잘 탈 수 있게끔 안전하게 탈 수 있게끔 인도를 정비를 해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지금 상당한 금액을 지금 투자를 하고 있고 앞으로 계속 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그렇게 투자를 한데도 자전거전용도로를 확보를 해 줘도 자전거 타는 인구가 그에 비해서 비례해서 늘어나지 않는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요거는 뭐 사실 개인적입니다만……
○전인철 위원 개인적인 얘기도 좋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 자전거 타는데 보면 저도 자전거를 타 봤습니다만 이게 횡단보도 부분이라든지 또 이게 횡단보도에서 차도하고 사이에 지나갈 때라든지 그리고 인도에 차가 있는 부분, 이렇게 하다보면 불편한 것이 좀 많습니다. 사실은 저도 그걸 인정하고 있거든요. 제가 직접 타보니까 가다가 또 내려 가지고 또 다시 끌고 가야 되고, 한번에 쭉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 길이 지금 아직 안 되는 상황이고……
○전인철 위원 일부는 알고 계시네요. 그러니 이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는 불편하다. 이건 제가 봤을 때 두 번째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건 두 번째고 첫 번째가 뭐냐 하면 시민들로 하여금 남녀노소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려고 하면 안전이 담보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 과연 우리 시내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안전 담보해 줄 수 있는 구역이 과연 얼마나 몇 ㎞나 연장 몇 ㎞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전용도로는 8㎞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요. 뭐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을 거예요. 완전히 그만 확보된 공간은.
자, 안전이 담보가 안 되어 있는데 좀 불편하면 또 어떻습니까. 안전만 담보되어 있으면 탑니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휘발유값 저렇게 올라가고 하는데 여건은 정말로 잘 맞아 떨어졌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도 자전거 타는 사람이 안 나오는 이유가 나도 가족들이 자전거 타고 학교 간다. 아니면 어디 간다. 볼일 보러 간다. 못 타게 합니다, 솔직히. 불안해요. 자전거 타고 시내 나가면 불안하다니까 차 다니는데 나가면.
그래서 물론 이런저런 또 우리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는 또 궁여지책으로 이런 예산 확보를 해서라도 뭔가 가시적으로 나타내는 거는 노력은 제가 충분히 이해갑니다만 저는 우선적으로 시민들이 마음 놓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끔, 다시 말해서 예를 들자면요. 중국이나 대만이나 베트남 가면 자전거 전용도로 있습니다. 한 차선이 완전히 양쪽 한 차선이 완전히 자전거만 다녀요. 그렇게 확보할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참 좋겠는데 지금 여건은 또 그렇게 되지도 않고 있고, 그래서 지금 자전거 전용도로 지금 정비하는 도로과에서 하는 것 계속 그게 효과를 볼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선은 여건조성부터 해 놓고 이런 게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여러 가지 시설은 열악한데 이것 해 놓는다고 누가 타겠습니까? 지금 각 가정마다 자전거 1대 구입할 돈 없어서 공용자전거 이용하겠다. 있으면 이용하겠다.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자전거 기기다가 또 교육 뭐 교육장을 설치하겠다 하는데 과연 이 교육장도 뭐 어디 곡예운전 하려고 하고 어디 자전거 대회 나가려고 하면 선수들은 필요하겠어요, 교육이. 일반인들이 그래 교육 뭐 필요합니까? 안 넘어지게 타면 되지. 집에서 다 배울 수 있잖아요? 교육장이 뭐 필요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래도 자전거를 타려고 그러면……
○전인철 위원 제가 하는 얘기는 제일 첫째가 안전이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는 것인데. 저는 자전거와 관련되 거는 일괄 검토로 다 넘겨서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제가 개인의견 내겠습니다.
진짜입니다. 이것 전시적인 효과가 될 수도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어요, 제가 봤을 때. 여건부터 다 조성해 놓고 해도 안 늦습니다. 여건은 되지도 안 하고 도로는 자전거 다닐 수 있는 공간은 확보 안 해 줘놓고 자전거부터 먼저 사겠다는 얘기는 저는 앞뒤가 안 맞다고 보거든요. 여건부터 완벽하게 조성해 놓고 그때 가서 자전거 500대 아니라 1,000대를 사 가지고 시민들한테 다 나눠 주세요. 왜 이렇게 하는지 난 모르겠다는 얘기라.
교육장 여기 교육장 지으면 또 뭐 지금 올라와 있는 거는 지금 이런데 뭐 강사수당, 그에 따른 또 수리하는데 필요한 공구 올라와 있는데 이것 이제 만들고 나면 또 그 뒤에 또 들어옵니다. 계속적으로 들어와요. 이에 대한 부대비용이.
그래서 제가 참 자전거와 관련해서는 좀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제 개인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부 자전거와 관련된 거는 일괄 체크 다해 주이소.
(임춘구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위원장 임춘구 정리……
○전문위원 배정미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과장님.
○부위원장 박광석 전인철 위원님, 그러면 자전거붐 시민 녹색대행진 이런 것도 일괄 다입니까?
○전인철 위원 아니, 아니요. 워크숍이나 실비 수당이나 이런 거는 놔두세요. 뭐 기본적으로 업무수행 해야 되니까. 시설비하고 물품 구매하는 것.
○김상조 위원 민간위탁금도 기잖아?
○부위원장 박광석 민간위탁금에……
○전인철 위원 기후학교운영 이거는 내가 아까 체크했고.
○부위원장 박광석 아니, 그것 말고 민간위탁금에 211쪽에 보면 자전거타기 붐조성 시민 녹색대행진 요것?
○전인철 위원 마찬가지에요.
○부위원장 박광석 다 일괄 검토합니까?
○전인철 위원 예, 예, 예.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제가 조금 부연해서 말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실장님 말씀하세요. 실장님 앉아 하세요.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전인철 전 의장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해 주셨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자전거정책 이 자체가 지금 녹색그린정책 정부정책에 부응하다보니까 지금 이제 구미뿐만 아니고 상주, 뭐 사실은 상주나 이런데도 열악하지요. 사실 구미보다 우예보면 더 열악합니다. 창원같은데 계획된 도시는 잘되어 있는데, 그런데 지금 얼마 전에도 금오산에서 국제자전거심포지엄 했을 때도 그 석학들이 와서 이야기한 것도 안전을 굉장히 중요합디다. 중요하고 또 교육 이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조금 많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자전거정책계가 올 처음 생겼기 때문에 지금 아무것도 지금 그동안 건설과에서 도로과에서 지금 자전거도로 그거만 우선에 시설 인프라만 지금 구축한 그런 상태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공단하고 이래 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물론 이걸 봐서 자전거 인프라도 구축 안 된 것 사실 불안한 거는 사실입니다. 연결이 안 되고 안 되는데 보통 또 8㎞ 이내에는 가능한데 보통 8㎞ 넘어갔을 적에는 편도 한 4㎞ 정도 되겠죠. 그러면 통근거리 되고 이렇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좀 미흡한 거는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자전거에 대해서 안 그래도 오늘 탄소제로운동이라든지 정부에서 친그린 에너지정책을 자꾸자꾸 추진하기 때문에 그보다도 두 발로 자전거가 그래도 탄소배출량이 전혀 없으니까 다소 있기는 있겠죠. 있는데 그런 점에 대해서 우리 시책이 정책이 처음 생겼으니까 그동안은 지금 건설도시국에서 계속 해오다보니까 이런 교육이나 소프트웨어 쪽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못했기 때문에 하드웨어 쪽만 신경을 쓰다가 그래 됐는데 그래서 위원님께서 이걸 충분히 조금 감안을 좀 해 주셔서 해 주시면 저희들이 예산 시민에 대한 세금을 가지고 전혀 헛되게 낭비하고 그런 사례가 없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위원장님, 잠깐만 제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부위원장 박광석 담당관님, 아까 제가 얘기했던 것 211쪽에 자전거타기 붐조성 시민 녹색대행진 이것 행사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은 시민들 붐조성을 위해 가지고, 왜냐 하면 자전거를 지금 많이 탈 수 있도록.
○부위원장 박광석 올해도 했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금년도에 10월11일날인가……
○부위원장 박광석 성과가 좋았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때 사람도 많이 나오고 해 가지고 좋았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이런 행사를 해 갖고 붐을 조성한다는 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조사한 바는 있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사실 이때까지는 저희들 구미시 자체가 자전거라 하는 자체가 이때까지 말이 없다가 작년도 현정부 들어서부터 녹색 나오고 이제 자전거 나오고 이러니까 저희들도 구미도 동참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구미시 전체 붐조성 하기 위해서 한번 그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그럼 이거는 그러면 내년도에도 계속 할 것이지 않습니까,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시민들한테 자꾸 각인시킬 붐조성 하기 위해서는 해야 안 되겠나 이래 생각됩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아까 전인철 의장님 말씀처럼 조성이 안 된 상태에서 이런 행사 해 갖고 그리고 또 이런 행사비용 이런 거 가지고 다른데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붐조성 한다고 해서 잠깐 행사진행해서 참석자들 다 인사하고 이런 붐조성 이런 행사는 아니잖아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사실 그렇습니다. 자전거 이게 물론 시설도 갖추지만 자꾸 끌고나와야지만 되거든요. 그러면 하다보면 거기다 주민들이 시민들이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이렇게 이게 같이 나가야 되지 뭐를 완벽하게 해 놓고 뭐 이렇게이렇게 하기는 어렵거든요.
○부위원장 박광석 동락공원에서 했지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부위원장 박광석 저도 갔었거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부위원장 박광석 이거는 붐조성하는 행사가 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는 봤을 때.
○장세만 위원 자전거담당 나와 가지고 설명을 좀 알아듣도록.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제가 잠깐……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잠깐만. 됐어요, 됐고.
전인철 위원님이 지적하시고 박광석 부위원장님 지적하셨는데 정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위원장 임춘구 자전거에 대해서 일괄 체크를 검토를 하셨으니까 209쪽 자전거정책추진 여기서부터 212쪽 디지털 카메라구입 여기까지 어느 것 빼고 어느 것 넣고 못하니까 일괄 검토로 전인철 위원님 그래 정리하면 되죠?
○전인철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그리고 과장님, 우리 위원들이 녹색정책담당관실에 물을 것이 많아요. 왜 그런가 하면 민간위탁금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당하셨죠? 그린스타트운동.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위원장 임춘구 민간위탁비만 2억7,400만원입니다. 이런 거 요번에 오늘 예산심의 끝나더라도 우리 전 위원한테 충분히 숙지를 시키세요, 예.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저도 이래 지적을 하려고 그랬는데 다 일괄 해 놨으니까 하고. 다음에 녹색정책담당관실은 전년도 예산이 5억3,600인데 증액이 6억9,400 전년도 예산보다 더 많이 증액됐죠, 그죠? 물론 너무 많은 예산이 편성됐는데 물론 신규 신설된 업무라서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막연하게 추진하는 사업인지 또 1회성으로 행사위주로 사업인지 우리 솔직하게 우리 기획행정위원들이 걱정이 돼서 이렇게 일괄 체크했는 겁니다,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과장님 예산 통과 되더라도 이런 부분들은 과장님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인정을 하셨잖아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그린스타트 같은 것 민간위탁 이런 것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충분히 우리 녹색정책담당관 심사 끝나더라도 우리 기획행정위원들한테 충분히 숙지시켜 갖고 그래 하십시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알겠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오늘은 일괄 체크를 했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자, 요것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조금 전에 우리 박광석 부위원장님 얘기하신 부분 있죠. 자전거타기 붐조성 시민 녹색대행진.
○위원장 임춘구 그것도 요 안에 포함 다.
○전인철 위원 예, 포함되어 있는데 요것 하나 물어볼게요.
과장님 혹시 생체에서 하는 체육진흥과에서 하는 행사 6,000만원짜리 매년 지금 올해하면 올해가 2회 대회 했지. 내년에 3회 대회가 되는구나. 혹시 알고 계세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하는 거 자전거?
○전인철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주관해 가지고 생활체육회에서 여기 어디입니까. 낙동강변에서 하잖아요? 그 행사 내용 혹시 아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아, 봄에 하는 것 말입니까?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벚꽃 피었을 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거하고 이거하고 어떻게 보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
○전인철 위원 그거하고 이거하고 어떻게 보십니까? 거의 똑같은 행사 아닙니까? 똑같은 내용의 행사를 지금 여기는 7,000만원 거기는 6,000만원 지금 올라와 있어요. 그러니 부처간에 협의도 옳게 안 되는 것 같아. 생체에서 할게 뭐 있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해야 되지. 그럼 “거기서는 그만 하지 마라. 자전거와 관련된 행사니까 우리과에서 주무부서에서 할 수 있도록 양보해 줘, 양해해라.” 이게 맞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여기 뒤에 가면 나옵니다. 6,000만원 이게 맹 자전거타기 이거예요. 벚꽃축제, 벚꽃 만발했을 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그거는 지금 자전거가 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있고 걷기대회 하고 자전거하고 인라인스케이트장하고 3개가 이제……
○전인철 위원 아니, 자꾸 얘기하지……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결국은 똑같아요. 똑같은 내용 아닙니까?
하여튼 알았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과장님 오늘 심사는 질의는 여기 계속 오늘 끝도 없는 것 같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실은……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저희과 업무가 저번에 규제개혁업무 전체 보다가 금년도 7월31일자로 해 가지고 녹색관련 부서 담당 하나하고 자전거담당하고 이래 2개 계가 추가됐습니다. 추가되다보니까 전에 업무에서 이 업무가 더 저희들 합쳐진 겁니다. 합쳐지다 보니까 예산도 그렇고 사실 자전거예산하고 녹색정책 예산 빼고 나면 작년보다 1억 줄었습니다, 예산은. 똑같은 업무에 대고.
○전인철 위원 하여튼 과장님 제가 예비심사 오늘 끝나면 더 이상 과장님하고 내가 뭐 공개적으로 회의석상에서는 내가 질의·토론을 못 하는데요. 제가 특위를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인식을 좀 바꿔주세요. 어떻게 하면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인가 이런 쪽에다가 포커스를 맞춰서 시책을 발굴해야 됩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나열되어 있는 거는 거의 다 제가 봤을 때는 보여주기 위한 거예요. 물론 지금 여건이 너무 열악하다보니까 궁여지책으로 지금 내 놓은 지금 안으로 봅니다, 계획으로. 한데 이렇게 흘러가서는 곤란하단 얘기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위원님……
○전인철 위원 이색자전거구입, 그래 이색자전거 구입 해 가지고 녹색대행진 할 때 앞에 쭉 타고 가서 보기는 좋지 한 번, 그것 딱 한 번 이라요. 그렇다고 또 이색박물관 해서 상주 자전거박물관 같이 박물관을 지어서 전시해 놓을 것도 아니고, 그죠? 이것 누가 365일 누가 탄단 얘기라.
그래서 너무 좀 정책 입안하실 때 물론 어떤 벤치마킹도 많이 해 오겠습니다만 시민들로 하여금 스스로가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 만드는데 어떻게 사업을 앞으로 할 것이냐 그런 쪽에 중점을 두셔야 된다니까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그런 쪽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해 가지고 저희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과장님.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계수조정 전까지 수고스럽더라도 계장님들하고 우리 위원들 충분히 이해를 좀 시키세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3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행정사무감사에 이어서 2010년 예산심사에 대단히 노고 많습니다.
저희들 부서는 사업부서는 아닙니다만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부터 시작해 갖고 7개의 큰 사업이 있고 저희들 18명의 직원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만 문화예술 성격 특성상 토요일·일요일 없이 매일 근무를 하면서 평일에도 저녁에 매일 근무를 합니다. 직원들이 상당히 참 애로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기가 저하되어 있고 저희들이 많이 사기가 저하되어 갖고 있는 그런 기피부서로 찍힐까 싶어서 겁이 나는 그런 정도입니다.
저희들 올해 예산은 152억으로 편성되어 있고 215쪽부터 242쪽까지입니다. 40만 시민들의 수준높은 문화예술행사를 보고 즐기며 향유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12쪽, 115쪽, 123쪽, 125쪽, 132쪽, 133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215쪽부터 242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내가 평상시에 참 좋아하고 하는데 뭐 기피부서라 하고 또 사기가 저하되어 있다 해서 뭐 묻도 못 하겠는데 이거…… 그래도 물을 거는 좀 물어보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익수 위원 인격적인 문제는 전혀 없다는 것을 이해를 좀 해 주시고.
127쪽 한번, 아니, 217쪽. 구미종합문화예술행사 하는 것이 이게 작년에 했는 것,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요게 올해 예산에 올라왔는 것이 79건? 유인물 지금 배부했는 것 요것?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유인물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내일부터 이제 선거 180일 이래 해 가지고 이제는 내년 6월달, 7월달까지는 많은 행사를 할 수도 없고 단체장도 참석이 불가하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예년과 같이 이렇게 6개월이라 하는 것을 우리 시의원들도 그렇고 행사에 참석도 못 하고 할텐데 예년과 같이 이래 꼭 해야 될 그런 이유가 있나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선거법 때문에 그렇지만 전국적인 행사라든가 통상적으로 해 오던 행사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김익수 위원 통상적으로 해 오던 것도 좀 축소할 것은 축소하고 뭐 행사 많이 하는 거는 좋아요, 좋은데. 전부 단체마다 자기단체에서 주관해서 뭐를 한 건씩 다 하겠다고 이래 하니까 이렇게 자꾸 숫자가 늘어난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맞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6개월이라 하는 시간을 전부 행사나 이런데 참석도 못하는데 똑같이 이래 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그리고 그 밑에 왕산 오페라 공연 하며 이것 뭐예요? 설명 한번 해 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익수 위원 이것 어디서? 올해 처음 생긴 거라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올해 왕산기념관을 건립하고……
○김익수 위원 이것 어디서 하려고 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문화예술회관에서 왕산 허위선생 창작오페라를 통해 왕산 허위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문화예술발전에 기여코자 오페라를 계획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꼭 이런 거를 해야 되나? 그것 아니라도 문화예술회관에 뭐 아까 내가 표 구입 해 보려고 조수미나 그 부분 이래 물어보니 VIP석하고 5만원짜리 B석인가 거기는 다 매진되어서 없고 S석하고 2급, 3급자리는 조금 비어 있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일반석이?
○김익수 위원 예, 일반석이 좀 비어 있는데, 그냥 문화예술회관에 초청해서 해도 표가 너무 다 잘 팔려서 행사하는데 시에서 굳이 꼭 이래 해 가지고 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어떤 분을 초청해서 하시려고 하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데 왕산 저……
○김익수 위원 이름만 붙여서 하는데 그냥 유료로 해도 좀 뭐라 할까 좀 비중이 있는 이런 오페라 이런 행사하면 막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사가지고라도 다 유료로 들어오는데 오페라 하면서 구미도 뭐 이름 붙여서 하려고 하면 오페라 10번도 더 해야 되는데 이래 되면. 일단 이것 2건 위에 것 이것 2개 검토.
정월대보름은 아까 물어봤고 한 건만 더 합시다.
222쪽에 보면 낙동강 가요제 개최 하면서 낙동강은 여기 어디, 낙동강 가요제는 작년도 없잖아 그죠? 올해 처음 또 신설되는 거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신설이 아니고 요 낙동가요제는 경상북도에서 돌아가면서 이렇게 하는데 저희들 중서부권 7개 시·군 중에 작년에, 올해 의성에서 했고 그 2년 전에 김천에서 했고 저희들 차례가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김익수 위원 도에서 5,000만원 주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5,000만원 주고 저희들 5,000만원 내서 하는……
○김익수 위원 그럼 칠곡도 한번 하고 김천도 한번 하고 돌아가면서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김천은 먼저 했습니다. 먼저 하고 올해 의성이 했고 저희들 차례 같습니다.
○김익수 위원 김천에 할 때는 그럼 무슨 이름을 붙이노? 김천은 거기 낙동강하고 연관도 없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낙동강 지류를 따라서 중서부권 7개 시·군에서 하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그거는 이해가 되는데 하여튼 어느 지역에 뭐 벚꽃축제다 뭐다 이래 해 가지고 동단위로 다 하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익수 위원 없는 동에도 좀 아이템을 개발해서 그런 행사를 한 번씩 골고루 돌아가며 주든지 안 그러면 다 없애치워 버리든지. 낙동강변에 거기도 뭐 벚꽃나무 다 벚꽃 너무 많이 피어 가지고 하는데 벚꽃축제 거기도 하고 싶어요. “다른 데는 하는데 거기는 안 하노?” 이런 식으로 하거든. 예산 전부 예산담당관실에서 주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왜 형평성에 맞춰서 좀 돌아가면서 이런 것도, 도에서도 돌아가며 하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도 각 읍·면·동에 요청이 들어오면 최대한 고려해 갖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얼마 정도 확보되어 있어요, 여기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예산확보는 아까 보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요 총괄에 전부다.
○김익수 위원 요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럼 지금 신청 안 된 쪽은 여기 대상이 안 올라왔는 데는 할 수가 없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 거기 보면 문화예술마당운영 해 갖고 첫 번째장 세 번째 보시면 2,100만원 요 정도는 문화예술마당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랬는데 사실은 이 신청액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옵니다. 처음에 당초에는 읍·면·동에 계획이 없던 동네도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모자라 갖고 해마다 추경에 조금씩 더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옛날에 우리 공단1동하고 비산동에서 낙동강 가요제라 하며 우리가 지역에서 특성을 맞춰서 했는데 그걸 올해 한번 해볼까 싶었는데 여기 뭐 우리 차례가 돌아와서 또 이것 1억 들여서 하다보니 우예 이야기도 못 하겠네, 또 오늘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상충되어서 내가 물어보는 건데 이것 돌아가면서 온다 하니까 이거는 뭐 우야겠어. 하여튼 지역특성에 맞춰 가지고 무슨 축제축제하며 이름 붙이는 그 붙이기 나름이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익수 위원 기왕 할 것 같으면 좀 이래 그룹별로 이래 묶어서 그래 좀 배려를 해 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 장세만 위원님 제가 요것……
우리 부의장께서 지적하신 낙동강 가요제 이것 말입니다. 방금 지적하셨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이거를 아마 산업건설에서 국화축제도 다룰 겁니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이쪽 예산이 좀 적으니까 개최를 만약에 통과되거든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출장소하고 협의를 해서 여기 예산 안 그래도 적은데 이걸 같이 국화축제 때 겸해서 해버리면 훨씬 효과가 더 안 있겠습니까? 사전에 협의를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좋은 말씀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장세만 위원 국화축제 이것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은데.
○김익수 위원 국화 나올 때 맞춰서 해야 되잖아 그러면?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요.
○김익수 위원 꽃도 안 피었는데 할 수는 없는 거고.
○위원장 임춘구 아니 그러니까 국화축제하고 같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시기를 약간 늦추면……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시기를 좀 늦추면 되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검토 좀 해 주십시오.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담당관님. 216쪽에요. 민간경상보조 다섯 번째 구미인동 3.1문화재 이게 사업계획서가 들어왔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아직 세세한 내역은 안 들어오고 큰 타이틀로 들어오면서 올해는 마라톤대회하고 독립선언 퍼포먼스하고 씨름대회가 추가되어 갖고 그래 들어왔습니다. 큰 타이틀만 그렇게 들어왔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런데 그 추운데 씨름 어디서 하려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일단 계획은 그렇게 들어왔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럼 세세한 사업계획서는 들어오도 안 했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작년에도 내가 이걸 보려고 그러다가 못 봤는데 올해도 나는 사업계획서가 다 세밀히 검토가 되어서 들어왔는 줄 알았는데 요 사업계획서 요거를 한부 요것 제출해 주시고, 우리 위원들 한부씩 다 돌려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장세만 위원 해 주시고 요 건에 대해서는 내가 검토요청 합니다.
검토하고 그 다음에 222쪽에 밑에서 아랫줄에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입니다. 요게 지금 총 토지구입비가 총 소요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가감정했는 것이 약 53억 정도 나왔습니다.
○장세만 위원 53억이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장세만 위원 그러면 기 확보된 것이 얼마 되어 있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기 확보가 30억하고 올해 20억 올렸습니다. 예산.
○장세만 위원 그러면 돈이 모자라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한 5억 정도 지금 모자랍니다.
○장세만 위원 우옙니까? 그거는 안 하고 그거는 어디 누구 봉급타서 넣으려고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이 신청을 전액을 했습니다만 사업이 혹시나 미보상 보상을 늦게 타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 하면서 나중에 추경 때 세워 주려고 예산 협의를 그렇게 됐습니다.
○장세만 위원 내년도 추경 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만일 그게 토지보상을 받아가려 그러면 올해 1회추경이나 2회 추경 때 시기에 맞춰서.
○장세만 위원 1회 추경이 언제 있는데요? 1회 추경 내년에 선거 끝나야 있을 것 아니라요? 전에는 없을 건데. 우선 과장님이 대리 좀 다른데 좀 메워 넣어야 되겠구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추가 확보토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건 좀 그러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장세만 위원 그리고 여기는 그러면 이제 감정은 다 끝났는 거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3개 감정해 갖고 산술평균 내 갖고 저희들이 지금 통보를 27명하고 건축물 7개 다 통보를 했습니다.
○장세만 위원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지금 통보를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산출을 3개 감정회사 산술평균을 내 갖고 집계를 각 필지마다 다……
○장세만 위원 감정가격은 내가 지금 묻지를 안 하겠는데 그것도 그런대로 만족한다 합디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이 저희들 시에서 했는 업체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업체를 1개 선정해 놨습니다. 가격 차이는 크게 나지를 않습니다.
○장세만 위원 하여튼 요게 말썽이 없도록 좀 이해를 잘 시키든지, 이해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거는 이 중에는 투기 목적으로 사놓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이거는 몇 대에 걸쳐서 내려오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거는 좀 달리 생각해야 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투기를 목적으로 했는 것 같으면 또 문제가 달라지지만 그게 아니거든, 아니기 때문에 조속히 집행이 되어 가지고 본 사업이 정상적으로 좀 될 수 있도록 힘을 써야 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221쪽에 제일 밑에 민간위탁금, 그 다음 장에 넘어가면 제1회 구미 삼족오 아시아 연극제 설명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올해 저희들 전국연극제가 13만6,000명이 방문을 했다 그럽니다.
그리고 27회까지 전국연극제를 하면서 가장 잘 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받아 갖고 저희들이 도에서 요번에 구미에서 행사를 아주 잘 했으니까 연극인 인재양성도 하고 연극 활성화를 시키는 차원에서 한번 해 보라는 권유도 있고 저희들이 사실 우리 구미가 공단도시로만 알려져 갖고 연극을 활성화 하는 의미에서 한번 계획을 해 봤습니다.
거기에는 아시아축제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사실 아시아 쪽으로 많은 초청을 한번 해 보려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외국인들을 초청해 보니까 번역하고 통역하는 시간이 상당히 걸립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섭외는 러시아, 일본, 중국 쪽으로는 섭외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명칭을 그러면 27회 했으면 28회 이래 하면 안 됩니까? 꼭 이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아, 전국 그거는 전국단위 연극제는 돌아가며 시도로 돌아가면서 하는 그런 경우고 저희들은 27회에 부분적으로 한번 했는 그런 경우입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삼족오 문화연극제 하면서 구미 알릴 삼족오에 대해서 연극을 할 의사는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아직까지는 뭐 구체적인 세부계획까지는 안 나왔습니다만 삼족오가 구미에 전설로 내려오는……
○김상조 위원 예, 예, 예. 시장님도 어디가면 이야기하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상조 위원 구미에서 금오산에서 나서 한번은 저기 중국 가서 한번 왕이 나셨고, 그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 그 다음에 한 번 더 나신다고 하시는데 여기에 대한 연극은 마인드는 가지고 있는지 그래서 내가 묻는 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요 부분은 앞으로 연극협회하고 좀 절충을 해 갖고 좋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김상조 위원 그건 아닌 것 아닙니까? 명칭이 그래도 제1회 구미 삼족오 아시아 연극제인데 일단은 명칭 따라 삼족에 대한 부분 연극제가 한번 대두가 되어서 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삼족오 충분한 표현이 되도록 그렇게 연출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일단 검토로 넘어갈게요. 넘어가고요. 그 다음 장에 보시면 227쪽에 시설비 한번 보시면 밑에서 시설비 쪽에 보시면 전수관 CCTV 카메라 설치 요거는 발갱이들소리 전수관 지산에 있는 것 그거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거기 CCTV 카메라하고 232쪽에 보시면 왕산기념관 전시실 CCTV 카메라설치하고 가격이 달라요. 1,000만원 차이가 납니다. 똑같은 CCTV 카메라 설치인데 아마 우리 총무과에 이래 물어보면 방범용 CCTV 카메라 설치도 약 2,000만원 정도 하는데 다른 겁니까, CCTV가?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요거는 발갱이들소리 요 CC카메라는 외부에 지금 지산동에 보면 거기 약간 산쪽으로 붙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러니까 외부인들 청소년들이 와 갖고 장난하고 그럴까 싶어서 위험방지용으로 외부를 비추는 용이고, 여기에 왕산기념관에는 우리 중요한 유물들이 많이 있어 갖고 내부에 있는 그런 카메라기 때문에 기능 성능이 약간 좀 다릅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외부가 더 좋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내부가 더…… 왕산에 지금 너무 중요한 유품들이……
○김상조 위원 내부는 그래도 빛도 받나 물도 비가 와서 맞나 아무것도 없는데 외부가 더 좋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김상조 위원 안개도 끼고 촬영도 하기 더 힘들 건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카메라 대수 설치 문제도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거기는 한 곳에 전시실 해 놓으면 한 곳에 다 비추지를 못 하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제가 알기로는 CCTV 카메라 1대 설치하는데 약 2,000만원 들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하여튼 성능이나 수량 쪽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재담당 박종수 제가 보충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상조 위원 예.
○문화재담당 박종수 실제 지금 현재 건립 중인 지산동 발갱이들소리 전수관 CC카메라용은 공연할 때 외부에 야외공연장이 있습니다. 그래 외부 공연하는 그 시설물 보호 더하기 외부 공연할 때 어떤 하기 위한 CC카메라고요.
왕산기념관은 CCTV는 내부에 왕산선생님 진품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도난방지.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래서 설치하는 숫자도 많고 설치하는 카메라 숫자도 많고 그리고 또 화상도도 좋은 거로 해야 되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그렇게 좀 차이가 납니다.
○김상조 위원 대수가 좀 더 들어간단 말이잖아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기념관 내부에……
○김상조 위원 내부 안에 이렇게이렇게.
○문화재담당 박종수 각 전시실마다 카메라 숫자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 우리 CCTV 방범용 이렇게 보면 1대 설치하는데 약 2,000만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김상조 위원 그래서 이제 저는 그렇게 알았는데 요거는 그러면 왕산기념관 안에는 내부 안에 기념품 곳곳마다 이렇게 다 해서 모니터에 한곳으로 잘라서 이렇게 방영해 주는 그거잖아 그죠?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렇습니다. 기념관 내부에 코너코너마다 설치를 해 갖고 일반 방문객들이 활동반경 내에 다 카메라로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세부적으로.
○김상조 위원 내부나 외부나 다 똑같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런데 실질적으로 내부가 더 중요하고 숫자도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외부도 중요하지만 실제 우리 기념관에는 왕산기념관에는 솔직히 유품 이제……
○김상조 위원 아니, 기념관이든 전수실이든 외부든 내부든 외부에서 들어가야지 내부를 들어가지 외부부터 촬영을 다 해야지 다 잡아낼 것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물론 외부는 곳곳에 중요 곳에 설치를 합니다. 하고부터 내부에 들어가는 이제 탐방객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잡아줄 수 있는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제적으로 2,000만원 정도의 저희들이 견적을 받아보니까 그렇게 넉넉한 예산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여기도 똑같은 시설로 내부든 외부든 똑같이 해야 될 건데 가격차이 나서 내가 물었는 겁니다.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물을게요.
226쪽에 제일 위에 사회단체보조금 구미문화지킴이 226쪽에 제일 위에 있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상조 위원 2009년도부터 처음 구미문화지킴이가 있었는데 아마 문화지킴이 하시는 분이 몇 분 되십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문화지킴이가 지금……
(배석한 직원을 보며)
회원 몇 명쯤 되지?
(「150명」하는 직원 있음)
150명.
예, 150명으로.
○김상조 위원 아마 현장에서 고생하실 건데 문화재 이렇게 관리측면에서도 솔직히 과장님 저번에 현장 우리 가보면 잘 안 됐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상조 위원 문화지킴이 활용하시는 분한테 조금 협조를 많이 구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 협조를 좀 구하고 잘 되도록 그렇게 좀 활용을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150명 활동하시는데 1년에 약 1인당 한 분당 며칠 정도 활동합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문화재 지킴이는 실제 어떤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가족단위로 문화재를 알리고 스스로 지키고 가꾸는 그런 취지로 문화재청 직속 민간단체입니다.
저희들 시에서는 문화재가 78점이 있습니다만 외부로 공개하고 있는 것이 70여점 됩니다.
그런데 문화재 지킴이로 인해 갖고 이 분들이 매주 1회 정도 특정한 토요일 내지 일요일 날을 받아 갖고 문화재 주변에 봄철, 여름철에는 제초작업을 한다든지 또 겨울철에는 주변에 쓰레기 수거라든지 요런 환경정비 작업을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그런 작업을 하시면 가족단위 계장님 이야기 하시는데 가족단위 이렇게 하시면 그 분들이 다 문화재 구미문화재 우리 대한민국 문화재를 지키고 관리하시는 분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김상조 위원 스스로 교육이 되는 거잖아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김상조 위원 이 분들 제가 봐서는 과장님 그렇게 하셨다 하는데 우리가 문화재 현장답사에서 갔을 때는 그렇게 됐는 적이 없잖아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실제 저희들이 문화재 지킴이 대표자한테 “우리 관에서 할 일을 대신 해 줘서 고맙다. 그리고 요런 점이 조금 좀더 신경써 달라.” 요렇게 독려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만 그래도 우리 관에서 하는 것보다는 뭐 속시원하게 못 하는 거는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해 갖고 강압적으로 뭐좀 해 달라 이런 식으로 할 수는 없는 문제고 그래서 오히려 저희들이 이 분들이 활동해 준데 대해서 격려 차원도 하고 앞으로 좀더 잘 나아가도록 유대를 쌓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산은 보니까 많지는 않은데 작년부터 출발해서 적은 예산인데 이 분들 잘 활용해서 쉽게 생각하면 교육 아닙니까, 그죠? 가족적인 교육, 스스로 찾아가는 교육이잖아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김상조 위원 일반적으로 우리가 학습시키는 교육이 아니고 그 분들이 어느 문화재를 택해서 아니면 학교에서 과제물을 이렇게 택해서 구미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관리를 가서 가족끼리 계장님 하시듯이 제초작업을 하든지 아니면 뭐 자연보호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시면 그런데 대한 부분을 잘 파악해 가지고 이 분들 활용을 잘 해야 되는데 지금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 했을 겁니다. 아마 문화예술담당관에 직원 18명 정도밖에 안 돼서 구미시 전역에 다 관리하기는 힘들거단 말입니다. 요런 부분을 진짜 자동적으로 가족끼리 교육도 되고 우리 문화재 관리도 되고 일거양득도 삼득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방향을 모색해야 되는데 잘 활용을 안 하는 것 같아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위원님 지적대로 앞으로 좀더 나은 방향대로 또 적극적으로 힘쓰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계장님 개인적으로 내가 할게요. 요번 주말에 임은동에 임오동에 왕산 허위 기념공원에 한번 가서 마루바닥 해 놨는 거를 직접 눈으로 한번 보시라니까요. 가족끼리 가서.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김상조 위원 그 이상 내가 다른 건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이왕 가면 거기 한번 가보시면 느낄 겁니다. 그냥 이렇게 말로 하는 거하고는 천지차이일 겁니다. 보수라든지 모든 면이 꼭 예산을 투여해서 할 수도 있지만 예산을 좀 적게 투여해서 말끔하게 시민들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찾아야 되는데 문화지킴이가 이렇게 있는데도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활용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한번 짚었는 겁니다.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질의해도……
○위원장 임춘구 예, 김태근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태근 위원 예, 우리 주문을 한번 합시다. 우리가 지금 동료 위원님들이 늘 이래 잘 이해가 안 되어서 또 이래 하는데 물론 다야 얘기를 못 하겠습니다만 평상시에 우리 예산안을 편성할 적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다. 이래서 해야 됩니다. 꼭 이래서 필요합니다.” 하는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우리 상임위원회 활동할 때 좀 이래 예산할 때 좀 빨리빨리 진행이 안 되겠나 이해의 도움이 안 되겠나 이래 싶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김태근 위원 우리 과장님 부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부서도 다 마찬가지 같은데 제가 주문을 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그리고 229페이지를 보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229페이지?
○김태근 위원 예, 예. 전통사찰 보존 정비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 우리 보천사 요사채 단청은 우리 보천사가 전통사찰에 등록되어 있습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김태근 위원 되어 있어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되어 있습니다.
○김태근 위원 되어 있습니까? 그럼 단청하는 데도 우리가 이것 우리 보존을 할 그게 품목에 들어갑니까, 단청도?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들어갑니다.
○김태근 위원 아, 들어가요.
예, 그래서 나는 요게 들어가는가 싶어서……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231페이지 우리가 사실 천생산성 복원공사 지금 실시설계비가 2억3,550만원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태근 위원 물론 천생산은 그렇습니다. 우리 강동지역 뿐만 아니고 우리 구미지역 저 나아가 대구 이쪽 대전 이남쪽으로는 가장 명산이라고도 알려지고 있는데 제가 늘 그렇습니다. 우리 천생산은 제가 지역구 하기보다도 우리가 거기 명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투자되는 투입 예산보면 늘 저조해요. 이런 분들이. 요소요소에 마다.
지금 그러면 복원공사가 2억3,550만원 이게 실시 설계비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실시 설계비입니다.
○김태근 위원 그럼 공사비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공사비 약 40억.
○김태근 위원 40억?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태근 위원 예, 그래 얘기 들었는데 그거는 지금 어떻게 투입될 계획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그것 하는데 문루 복원을 하고요. 성벽보수를 하고, 그 다음에 유적지 주변 정비를 하고 간이 편의시설 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태근 위원 그리고 우리 2010년도에 지금 할 거 아닙니까, 복원공사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실시설계를 거쳐갖고 지금 납품을 곧 기본설계를 납품 받습니다. 받아 갖고 거기에 검토를 해본 후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바로 계획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태근 위원 그럼 복원은 요 예산 가지고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요거는 지금 실시……
○김태근 위원 실시용역 설계비인데 우리 복원공사비 40억 가지고 예산을 잡았을 때 뭐 어떻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만족한 수준은 안 되겠지만 어느 정도 그래도 모습은 갖춘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태근 위원 그래 하려면 옳게 해야 되고 안 하려면 안 해야 되지 대충 이래 해 가지고는 안 되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태근 위원 그거는 우리가 전략요충지로써 우리가 아주 역사적인 그런 명산인데 그런 것도 또 감안해 주시고 하여튼 우리 과장님 예산 잡으시는데 좀 많은 그걸 하시겠습니다만 좀더 확실한 전문성을 띠어야 되지 않나 이래 제가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태근 위원 하고 싶고 그러면 개발 같은 경우에는 뭐 전혀 전무합니까? 복원은 복원이고 개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개발 쪽으로는 저희들이 개발보다는 일단 보존을 우선으로 하고 그 다음 차츰 우리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서 개발사업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그러니 개발도 그렇습니다. 충분한 자료 데이터를 가지고 후회없는 일을 해야 되지 또 주민의 여론이 요렇다고 해서 요쪽만 좀 하고 이런 거는 하지 마시고 아무튼 큰 타이틀을 잡으셔 갖고 더 우리 구미를 대표하는 이런 마인드를 갖고 해야 됩니다. 우리 천생산은.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태근 위원 조금조금 이래 찍어 발라 갖고 해서는 될 일이 아니고, 아무튼 우리 과장님께서 복원, 개발 같이 또 연계된 이런 일들 사항에 좀 많이 신경을 써 주시고.
제가 그렇습니다. 여기서 검토고 삭감이고 이 대상을 논의해야 되는데 그보다 걱정이 앞서서 주문의 부탁이니까 하여튼 우리 과장님 최대한 신경을 좀 써 주시고 좀 많이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광석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잠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235쪽에 거기 보시면 전국 e스포츠대회하고 그 뒤편에 보면 제2회 대통령배 전국 e스포츠대회 개최 있지요. 7억이라 하는 돈이 섰네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작년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부위원장 박광석 작년에는 요게 없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e스포츠는 저희들 컴퓨터게임을 통해 갖고 스포츠를 하는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갖고 슬러거, 슬러거는 야구고, 그럼 야구, 축구, 농구, 칼싸움, 총싸움 36개 해 갖고 총싸움 이런 거를 컴퓨터를 통해서 스포츠를 하는 겁니다. 스포츠를 하는데 저희들은 사실 컴퓨터에 좀 잘 모르고 이러는 요즘 30대 미만은 컴퓨터에 대개 정통하고 이 놀이를 저희들이 스포츠나 연속극 보듯이 보는 것처럼 이렇게 많이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올해 전국대회인데 올해 2회째로 저희들이 유치를 했습니다. 지난 10월달에 문화관광체육부 산하 한국진흥콘텐츠센터에서 저희들 시하고 아산시하고 안산시하고 3개가 경합을 해 갖고 위원들이 구미에는 우리IT 모바일 쪽으로 상당히 발달 되었고 강점이 있다 이래 갖고 저희들 구미시로 낙점이 됐고, 저희들 예산은 지금 현재 표기상은 7억이 되어 있습니다만 국비가 2억이 또 기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 교부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도비 2억 외에 국비 2억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2억이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 기 내려와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그럼 1회째 하고 2회째 우리 구미시에서 한다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1회 대회를 안동인가 영주에서 안 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안동에서 했는데 안동에는 사실 그 어떤 문화, 경상북도 문화 쪽에 계시는 분이 한 분 있고 그 다음에 중앙에서 암암리에 좀 해 갖고 이래 유치가 됐는 것 같습니다. 전국대회인데 전국유치를 해야 되는데 처음에 1회니까 잘 모르고 있으니까 이제 그렇게 안동에서 슬쩍 가져갔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저도 잘 몰라서 물어봤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부위원장 박광석 또 우리가 아까 과장님 하신 말씀처럼 우리가 진짜 IT산업에서는 전국적으로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런 행사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마무리 잘 해 주시고 구미가 또 IT도시로써 강한 모습을 또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박광석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질의하실 동안 제가 과장님 하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235쪽에 시설비 인물·역사박물관 건립 1억2,000 말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이거 그저께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 하나 됐는 것 있죠? 이것 국비 받을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여기에 저희들이 인물박물관을 해 갖고 저희들이 당초에 보면……
○위원장 임춘구 아니, 아니. 국비 받을 수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국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도에 문화관광부에서 하는 3대 문화권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약 180억원 정도 신청을……
○위원장 임춘구 자,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 전인철 위원님이 지적했죠, 사무감사에서도?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이렇게 인물 한분 한분마다 다 기념관 세우면 도대체 구미 몇 개 세우려 그럽니까? 검토해 달라고…… 제가 이것 용역심의 할 때도 과장님 검토해 달라 그랬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새마을 테마파크장에도 검토 거기 같이 했을 때 검토해 달라 했는데 또 이래 예산에 올라왔는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됐을 때 국비 확보한다. 학보된 상태에서 사업하라 그래도 이렇게 하는데 이것도 국비확보 문제도 있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님 요 부분은 저희들이 어떤 개인적으로 박물관을 지으면 사실 국비지원이 안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한 곳에 우리 예를 들면 길재 선생님부터 시작해 갖고 조선조 초기, 중기까지의 역사적 인물을 나중에 여기 박물관에 한 곳으로 모시고자 하는 그런……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그래서 합니다. 용역을 줘야 되는 거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용역비 4,500 또 사전환경성 검토 용역이 또 3,000만원, 환경에 미치는 영향평가 용역이 또 4,500 이것 전부 용역 줘야 됩니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이 위치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위치는 저희들이 당초에 이거를 계획은 그렇게 지적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만 어떻게 할 것인가를 두고 급히 저희들이 사실 말씀은 못 드리고 며칠 전에 한 열흘 전 쯤 됐습니다. 3대, 정부에서 하는 3대 문화권 사업이 있어 갖고 여기에 이 용역을 하고 기본바탕을 짜놔야 180억에 대한 국비를 신청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기 때문에 하다보니까 장소에 대해서는 사실 검토를 못 했는 거고, 어떤 기본용역, 예 기본에 정도 어느 정도 계획이 서 있어야 3대 문화권사업에 저희들이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제가 새마을과 행정사무감사시 새마을과장님한테 새마을 테마파크에 대해서 내가 내역을 우리 동료 위원들한테 전부 다 달라 했습니다. 저는 우리 전인철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다시피 저는 이것 또 여기에 대해서 이 1건에 대해서 또 용역주면 1억2,000만원을 예산 낭비하느니 과장님 좀더 검토하셔 갖고 종합적으로 저는 이것 삭감요망합니다, 전문위원님.
○전문위원 배정미 예.
○김상조 위원 전체 다지요?
○위원장 임춘구 예, 요것 전부 다 1억2,000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계속.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이게 이제 여기 부기는 지금 인물·역사박물관 해서 (야은 기념관)건립, 당초에는 요렇게 예산요구를 했다가 이제 편성이 됐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최근에 와서 이제 우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도 있었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또 최근에 와서 영남 뭐 3대 문화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3대 문화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런 또 새로운 것이 나타나서 뭔가 또 이래 방향이 바뀌었으면 오늘 예산심사 할 때 이 부기 변경에 대해서 정오표를 나눠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 부분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이런 질문이 다시 또 반복되어 나오잖아요? 그래서 지금 영남인물역사박물관으로 이름이 바뀌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렇게 부기변경을 정오표를 만들어서 내 놓으면 여기에 대해서 또 얘기가 방향이 또 달라질 수 있으니까 얘기가 달리 나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 다음 특위 때 정오표를 나눠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부기만 바꾸면 돼요. 야은 기념관 하는 거는 빼버리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한 사람밖에 안 되잖아 지금.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타이틀도 지금 인물·역사 이래 놨는데 영남인물역사박물관 조성으로 바꾸고 그래 다시 설명을 잘 하세요.
하여튼 일단 위원장님 체크는 됐으니까 그래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전인철 위원 자, 하면 됩니까, 이제?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몇 가지 좀 하겠습니다.
217쪽 민간위탁금에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 요것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어디입니까, 요게? 문화탐방이 지금 몇 건이 올라와 있거든요. 기존 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 내가 알고 있는데 이거는 어디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요거는 지금 우리 향우회라든지 타 지역.
○전인철 위원 재경향우회 가족들 오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여기다 그래 부기를 할 때 표시를 해 주세요. 이게 지금 그러면 두 차례 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내년에 세 번째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사실상은 몇 번 더 됐습니다. 4회……
○전인철 위원 재경향우회 가족들 우리 고향 알리는 그런 측면에서 하는 것 맞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넘어가겠습니다.
자, 그 밑에 민간자본보조 제일 밑에 보십시오.
김유영 선생 기념사업 해 가지고 영화인 정말 우리 구미를 어떤 빛낸 얼굴 인물로써 평가되는데 올해 기념상징물 제작.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기념비 제작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그 예산 얼마 들었죠?
(최기준 문화예술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게?
(「3,000만원」하는 직원 있음)
3,000만원.
○전인철 위원 우리 예산이 얼마 들어갔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3,000만원.
○전인철 위원 3,000만원입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자부담 얼마했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자부담 1,000만원 정도.
○전인철 위원 1,000만원 했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전인철 위원 그 단체가 사실 뭐 능력이 있는 단체입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재정적인 능력은 전혀 없는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이것 앞으로 계속 시에만 의지해 가지고 뭔가 자꾸 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뭐 어떤 역사적으로 재조명하는 어떤 학술세미나 이런 것도 없었고 단지 이제 영화인이다 이래 가지고 막 들이대는데 작년에 그래서 결국은 예산은 통과 되어 가지고 기념비는 제막했으면 기념사업은 그래 한다 하면 뭐 어떤 이 분이 만든 영화를 상영하겠단 얘기입니까? 아니면 뭐 어떤 내용입니까, 기념사업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어떤 무성영화나 그 분들이 있었던 시대는 우리 영화를 초창기에 영화를 나운규 선생님과 거의 같은 시대에 맥락을 갖고 있는데 그 분이 지금 나운규 선생님은 더 유명해 지고 우리 김유영 선생 덜 유명해 진 그런 경우는 김유영 영화인께서는 32살에 작고를 하셔 갖고 그 뜻을 펴지 못 했고 5편이……
○전인철 위원 사람 인물에 대해서는 얘기 안 해도 됩니다. 압니다. 기념사업을 해 놨는데 뭐 어떤 내용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올해는 세미나 개최를 한번 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검증을 한번 하는 정도로 한번 하고 그 다음에 스틸컷이라 해 갖고 저희들 그 분이 했는 영화의 스틸을 해 갖고 거기에 돌로 새겨갖고 당초에 생가 주변에 스틸컷을 돌로 세겨 갖고 배치하는 그런 작업을 하면 싶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시간 자꾸 걸리니까 얘기 안 하겠습니다. 일단 요것 체크하고 넘어가고요.
○위원장 임춘구 검토입니까?
○전인철 위원 자, 그 다음 219쪽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축제 1,000만원 뭐 올해와 같이 똑같이 세웠네요?
(「1억, 1억」하는 위원 있음)
아, 1억.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그래 이날 보통 보면 금오대제도 이날 하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똑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금오대제 금오산에서 지내고 이제 그 다음 여기 와서 이 행사를 갖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작년에 이것 담당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작년에 안 했습니다. 올……
○전인철 위원 안 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우리 담당은 작년에 담당했어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요것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전인철 위원 우예 평가합니까, 이것? 연초부터 해서 읍·면·동 주민들 동원해서 꼭 이런 행사 해야 됩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우리 정월대보름 문화축제를 이제 각 읍·면……
○전인철 위원 주가 이것 달집 태우는 거잖아 맞잖아요? 주가.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달집 태우고 민속놀이하고 같이 하는 걸로.
○전인철 위원 민속놀이 해서 읍·면·동 대표 나오라 해서 뭐 투호 던지고 뭐 하는 이런 것 맞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줄당기기, 윷놀이.
○전인철 위원 읍·면·동대항 시키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억지로 가더라고 이거요.
○전인철 위원 이거요……
○장세만 위원 이게 각 지역별로 하거든.
○전인철 위원 할 때마다 우리 시의원들도 행사장에 갖다 오면 “이것 과연 해야 되는가?” 이런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고 주민들도 마찬가지예요. 연초 다들 날씨도 춥고 한데 여기 가는 그 자체가 동대표로 가는 자체가 마지못해 가는 사람들이라.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는 이제 가급적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족오는 아까 했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 이거는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얘기할게요, 그만.
자, 232쪽, 233쪽 걸쳐서 하겠습니다.
지금 구미역에 관광안내부스에 인건비 해서 운영인부임 해 가지고 500만원 이거는 주말만 주기 위해서 500만원 편성해 놨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233쪽에 보면 대행사업비 해 가지고 2,500만원 1명 해서 인건비 명목으로 해서 올라와 있거든요.
자, 지금 보니까 2,500만원 같으면 연봉으로 따져도 1명이 요새 취직하기도 어려운데 어느 정도 수준으로 준다고 봤을 때 굳이 주말 따로 이렇게 예산편성해서 줘야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주말 그 부분은 또 인원이 좀 다르고 여기에 2,500, 오른쪽에 구미관광 안내부스 대행사업 하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인건비만 있는 것이 아니고 관광안내 책자, 지도 요 부분 좀 약간 인상……
○전인철 위원 그럼 부기가 잘못 됐어요? 1명으로 되어 있는데 1식으로 해 놓든지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약간 그런 점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인건비 명목이거든, 우리가 봤을 때는요. 거기에 관계되는 그런 것들을…… 이것 따로 다 있는데요. 뭐 관광 안내지도 제작, 안내책자 제작 따로 다 있네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2,500만원이 이건 또 만일 대행사 입찰을 하면 조금 낮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통상적인 정부 노임단가라든가 이렇게 해 갖고 지금 책정을 해 놨는 그런 경우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주말에는 인원이 더 나와서 근무를 한다는 얘기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입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위에 뚜벅이 구미테마여행 요것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이것 뭐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이것 무슨 행사죠? 뚜벅이 구미테마여행. 뚜벅이가 뭡니까? 무슨 뜻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걸어갖고 테마여행을 한다는 경우인데……
○장세만 위원 뚜벅뚜벅 걷는단 말이라?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걷는 그 모습을 나타내는 게 뚜벅이라고 해 놨습니다. 거기에 이제……
○장세만 위원 어렵게 해 놨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중·고·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해 갖고 여름방학 때 우리고장에 문화유적지라든가 기념물이라든가 이런 왕산, 혹은 박정희 생가, 도리사 이쪽으로 걸어서 도보여행 하면서 우리 고향문화재를 알고 또 유물들을 한번 보면서 교육하는 그런……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역부스는 놔두고 뚜벅이 구미테마여행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자, 그 다음 234쪽 시설 및 부대비에서 금오연지 여기 올해까지 예산 얼마 줬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8억이 예산이 서 있어 갖고 도비 1억, 시비 7억 해 갖고 지금 농어촌공사에 위탁해 갖고 지금 설계 들어갔고 공사 시공에 들어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지금 총계 얼마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전체……
○전인철 위원 2009년까지? 내년 것 빼놓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내년 것 빼놓고요?
○전인철 위원 지금까지 예산 확보되어 있는 것이 얼마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현재 8억이 2009년도에 8억이 되어 있고요. 올해 9억이 들어가는 그런 경우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2008년도에 8억.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2009년도에 8억.
○전인철 위원 2009년도에 8억, 2010년도에 이제 9억 예산 편성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거기 뭐 금오연지 전부다 덮으려고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거기에 토지매입비가 2억5,200이 들어 있고요. 그럼 데크, 관찰소, 주차장, 시설 뭐 조경, 그 다음에 가시연 희귀 가시연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시연꽃은 또 일반 홍연과 같이 있으면 세력이 약해서 지금 자꾸 소멸됩니다. 그래서 물 안쪽에 가시연꽃과 홍연이 분리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려고 그럽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것 농업기반공사에다 위탁하는 거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연못 조그마한 연못에다가 돈을 갖다 들이 붓는다 소리가 나와요, 시민들이. 자연은 있는 그대로가 최고 좋습니다. 아주 공간이 넓으면 다를 바깥에서 가장자리 돌면서 못 보니까 데크 설치는 일부 그것도 최소한적으로 아주 일부만 해서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것이 생태보존에 최고거든요. 지금 17억 들여 가지고 그냥 다 덮을 작정이라 지금.
그리고 올해 한번 가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올해 갔다왔습니다.
○전인철 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연꽃 어떻다고 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작년은 제가 못가봤고 올해는……
○전인철 위원 작년에 반도 안 됐어요, 다 죽고. 그 얘기 혹시 들은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까지 못 들었고 가시연꽃은 올해 많이……
○전인철 위원 가시연은 모르고, 연꽃은 그래 됐대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작년에는 정말 보기 좋을, 전국에서 사진동아리 하는 친구들까지 와서 사진촬영까지 해 가는 그런 유명한 곳으로 됐는데 올해는 이제 그게 반감됐어요. 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꾸 손을 대니까 그런 거예요. 왜 손을 대려고 합니까? 금오산하고는 완전 달라요, 이게 여건이. 금오산은 그래도 넓어 그죠. 금오지 저수지 빽돌아가면서 하는 것 그것도 지금 우려의 소리가 나오기는 나오는데 그래도 그건 그래도 데크 설치하는 것 또 이해가 가는 거라.
그런데 여기는 데크 설치를 할 장소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하더라도 아주 일부구간 아주 짧게 데크 설치하는 거는 내 이해갑니다. 지금 이 계획대로 한다면 금오연지 그냥 데크로 다 그만 덮어 버리는 거와 똑같아. 이거 지금 8억 가지고는 계획을 좀 수정해서 하면 안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당초 지금 우리 실시설계 받은 대로 하는 것 같으면 이 정도가 들어야 되고요.
○전인철 위원 좀 축소하지요. 뭐. 축소를 하세요. 자꾸 손대지 마세요. 자, 이건 전액 다 삭감으로 제가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그 다음 237쪽 제일 상단에 보면 지주이설 전주, 이거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말씀드렸죠? 3,000만원 불용처리 했다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그 당시 설명이 개인 소유가 있어 가지고 못 했다. 그래서 못 했다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럼 3,000만원 가지고 못한 것이 7,000만원 가지고 되나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이 지금 그 당시에 개인소유가 있다 하는 거는 그 안에 농사를 그때 지으면서 개인 관정이 있습니다. 관정이 있는데 전주를 뜯어 버리면 농사를 못 짓고 이래서 그 당시에 이설을 못 하고 할 수 없이 있었는 경우고, 저희들이 7,000만원으로 늘어난 이유는 복판에 지금 다 뜯었습니다. 뜯어내고 지금 전주는 수원백씨 쪽으로 올라가는 그쪽하고 저쪽 우리 새마을회관 쪽에서 나오는 전주가 그래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부지 내를 통과하는 전주가 새로 7개 정도 다시 재가설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저희들 목적달성할 수 있는 전주가 세워지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7,000만원 들어갑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거기 이설하고 정리하고 다시 또 세우는 그런 겁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거는.
자, 그 다음 239쪽 마지막 요거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정수미술대전 대통령상 가져와 가지고 예산8,000만원 더 증액시킨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대통령상이 오면서 저희들이 심사가 아주 강화됐습니다. 저희들이 물론 시상금도 조금 늘었습니다만 거기 대통령상으로 격상되면서 거기에 출품하는 분들은 돈보다는 시상금 보다는 사실 명예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명예를 노릴 때 과연 공정한 심사가 되겠느냐 이래서 심사위원 수를 늘리면서 미술작품 같은 경우에는 심사위원들을 각 부분별로 조금씩 더 늘려서 심사위원비가 사실상 많이 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제 안 그래도 심사위원 말씀 잘 주셨네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제가 이 내용은 조금 아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렇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심사와 관련해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우리가 이제 문화장관상으로 있다가 대통령상까지 상격이 품격됐으면 심사에 대해서 정말 잘해야 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어느 누가 구미 정수미술대전에 오면 제실력을 제대로 평가받는 그런 심사가 돼줘야 되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직 멀었어요. 전부 뭐라 할까 심사위원들이 어떤 조작이라 하면 좀 너무 심한 말이고 제대로 평가를 못해서 아직까지 그런 권위있는 대회로 인정을 못 받고 있어요. 이것 내용을 좀 잘 파악하셔 가지고 심사위원들 위촉부터가 잘 되어야 되겠고 그 다음 정말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잘해야 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자기 쪽에 있는 사람들 전부 돌아가면서 상 나눠 먹기식 되어서 지금까지 왔어요. 내가 구체적으로 얘기 안 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럼 품격이 좀 떨어지는 것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내가 이것 이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아주 가깝게 내하고 지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더 잘 압니다. 더 이상 내가 여기서 뭐 얘기하면 이게 또 민감한 부분이 되어서 괜히 또 트집 잡는다 싶어서 뭐 이런 얘기 나올까 싶어 내가 얘기를 안 하는데요. 담당관님 이거는 알고 분명히 계시라는 얘기라.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심사위원 위촉부분이라든가 감독부분을 다시 훌륭한 분들 진짜 품위있는 분들을 다시 모시도록 한번 저희들이 한번 의논을 한번……
○전인철 위원 전반적으로 이것 한번 내년부터는 심사위원 위촉과 관련해서 또 심사와 관련해서 한번 우리시에서 직접 한번 관여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충고 고맙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 밑에 생가 앞 새마을가꾸기 조형물 설치 이것 올해 새마을박람회 하고 남았는 조형물 여러 가지 있을 텐데 그것 가지고 설치하면 안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거는 저희들이 구입했는 것이 아니고 임시로 사용을……
○전인철 위원 임대했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임대해 갖고 임대료는 저희들 부서에 주는 것이 아니고 공원녹지과에서 새마을박람회 때만 기간동안 열람하면서 약 2,000만원을 줬었고, 그리고 저희들이 요청에 의해 갖고 11월탄신제까지 11월14일까지 저희들이 존치해 놓은 그런 거고 실제 저희들이 맞춰 가지고 구입을 했다든가 제작 설치했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여기 지금 계획하는 부분은 내년에 그런 부분을 좀 세련되게 한번 다시 영구적으로.
○전인철 위원 애초에 임차를 하지 말고 아예 그만 이렇게 예산 세워 가지고 세웠으면 영구적으로 우리 것이 될텐데 그만 5일간 행사하기 위해서 그만 돈 다 써버렸잖아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239쪽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민간위탁금. 239쪽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민간위탁금 박정희리더십 연구비 어디로 가는 겁니까, 이것?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박정희리더십 연구비는 저희들이 올 6월에 연구, 박정희리더십 연구원과 영남대학교에 있는 리더십 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거기에는 지금 최외출 교수님이라고……
○위원장 임춘구 누구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최외출 교수님.
○위원장 임춘구 예.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이 분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권위있는 분으로 인정을 해 주시고 또 영남대학교는……
○위원장 임춘구 됐습니다, 과장님.
자, 작년 예산 5,000만원 이월해 갖고 금년 예산 5,000만원 같이 해서 1억 줬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내년에 또 1억 나가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몇 년간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5년간 계약을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5년간 5억 나갑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똑같은 연구용역비를 연구비를 5년간 매년 1억씩 줘야 돼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연구 박정희 사상이라든가 철학이라든가 기타 인간 됨됨이라든가 부분별로 책자를 연구를……
○위원장 임춘구 아니, 그래 연구하시는 거는 좋다 이거라요. 박정희 대통령 연구하시는 거는 저는 좋은데 매년 1억씩 5년간 5억을 줘야 돼요, 연구하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연구 부분이 다양하게 하면서 아마 해마다 다른 연구용역결과가 나오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것 당초에는 박정희학 연구비에서 올해 또 요것만 바꿨네요. 박정희 리더십 연구비로 명칭만 요래 바꿔 갖고…… 이것 연구결과는 매년 몇 월달에 제출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올 연말이나 1월달까지 제출하는 걸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도 아직까지는 한번도 못 봤고 10월달에 박정희 리더십 연구원에서 역대 대통령 선호도를 쭉 조사해 놨는 그 책자는 1권 저희들이 받았는데 그거는……
○위원장 임춘구 잘 알겠습니다. 이거 연구결과가 올해는 내년 1월달에 제출되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다시 한번 연구해 주십시오. 요것 검토요망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다른 것 없어요?
○위원장 임춘구 예, 질의하시려고?
○김상조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223쪽에. 청소년도서관에 대해서 한번 묻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상조 위원 예산 부족분 얼마 됩니까? 223쪽.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문화예술담당 김회식입니다.
○김상조 위원 예, 예. 계장님.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제가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확보되어 있는 예산이 2009년도까지 40억1,200 되어 있고요. 올 2010년도 반영했는 것이 19억8,800되어 있고 지금 부족예산이 30억 됩니다. 30억 되는 것 정리추경이나 내년 1회 추경 때 지금 확보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마 이왕 청소년도서관 이래 가시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시민들이 다 조기착공 해도 다 관심도 높고 이럴 건데…… 아마 1회성 행사 이런 거에 대해서는 아마 투여를 많이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이런 시민들이 많이 찾고자 하는 부분을 꼭 공사 시한을 맞춰서 착공을 하려니까 요런 거는 좀 과장님도 잘 배려해서 국장님, 부시장님, 시장님 해서 요런 거를 좀 조기착공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것이 좀 안 맞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을 짜다보니까 약간 예산형편이 어려워 갖고 지금 요번에 다 건의를 했습니다만 다 못했는데 꼭 추경에 해 갖고 올 연말까지 도서관 당초에 건립계획이 완료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확보에 힘쓰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산이 약 30억 부족하다는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김상조 위원 지금 약 20억 정도 올라왔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상조 위원 요걸 좀 당초예산에 조금 더 편성하면 추경에 예산을 잡기가 훨씬 나을 건데 요런 부분은 조금 미약한 것 같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 구미시가 지금 대형사업을 하도 많이 하다보니까 요것 지금 우선 급한 사업이 있으니까 추경에……
○김상조 위원 여기 문화예술 보시면 대형사업이 강동문화예술회관이나 천생산이나 또 우리 청소년도서관이나 요런 아마 시민들이 관심도가 높은 거는 좀 예산을 다른 예산보다는 요런 거를 좀 잘짜서 시민들이 많이 찾고 많이 이용하고 많이 빠르게 하는 거는 이런 거는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과장님 배려를 해 줘야 됩니다. 이런 거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 문화예술담당관에서는 사업부서가 아닙니다만 강동문화복지회관, 도서관, 천생산, 전수관, 신라불교초전지 이런 식으로 사업을 하다보니까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하니까 이렇게 참 시급한 쓰레기 매립장이나 이런 데가 있으니까 나중에 좀 우선 급한 것부터 우선 들어가는 거는 계속되는 거는 하고 이것도 계속되지만 후반기에 추경에 하는 것이 안 낫겠나 이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알고 그렇게 예산을 세웠습니다.
○김상조 위원 내년에는 이야기 하기도 좋잖아요? 왜 그러냐 하면 내년 6월달에 8대 선거가 있기 때문에 1월달부터 6개월까지 6월달까지는 그래도 뭐 6월초에 있지만 6개월까지는 아마 1회성 행사를 조금 자제를 해 가지고 요런 예산을 진짜 우리 구미시민들이 다 공감할 수 있는데 요런 부분을 좀 투여했다. 이렇게 해서 그 다음에 내년 2011년도 2010년도 전반기 끝나고 후반기부터 대형행사, 그럼 2011년도 행사를 하면 훨씬 더 좋아할 건데 요런 부분만큼이라도 조금 배려를 해 줘야 되는데 배려가 너무 안 했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다음에 꼭 확보하도록.
○김상조 위원 그렇다고 이거를 추경에 또 한번 예산이 이렇게 많이, 당초에서 이렇게 20억을 추경에 1회 추경이나 이럴 때 예산을 이렇게 많이 잡으면 또 타부서는 또 이야기 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추경에 확보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올 연말까지 준공계획이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2010년도 연말까지 조기착공하도록.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조기준공 되도록 그렇게.
○김상조 위원 과장님 믿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회의중지)
(15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을 추진하시느라 노고를 다하시는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실 내년도 예산은 금년보다 3억원 정도 증액된 51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편성 내용은 대부분 시민정보화 교육, 전산통신시스템 운영과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아무쪼록 구미시가 IT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정보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출된 예산안을 원안대로 처리하여 주시면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15쪽, 133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243쪽부터 26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담당관님.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장세만 위원 여기 정보화 교육을 보니 매년 많이 하네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장세만 위원 하는데 도서관에도 하고 각 읍·면지역에는 그대로 하고 있고 저쪽에 강건너 저쪽에는 교육을 좀 합니까? 우옙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거기도 인동분관에서 하고요.
○장세만 위원 분관에서?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예.
앞으로 인동에 새로 복지회관이 생기면 거기도 앞으로 계속 교육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아직 땅도 덜 샀는데 뭐.
(장내 웃음)
(「빨리사요, 그러니까」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요것 인동도서관에요. 모두 바람이 기초관계라든지 또 중급 요래 가지고 좀 교육하는 횟수를 조금 더 있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여론이 있습니다. 바람이 있고 하기 때문에 여유가 돌아가면 내년도부터는 분기별로 하든지 그래 하여튼 사정에 따라 가지고 조금 더 배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전체적으로 조정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없으면 과장님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위원장 임춘구 245쪽 민간위탁금 2010년 u-City 국제컨퍼런스 개최 2억 해 놨는데 이것 어디로 위탁하는 겁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위탁은 국토해양부 산하에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라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요.
○전인철 위원 자료 여기 있어요, 자료. 자료에 나와 있어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자료를 배부해 드렸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 예.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금년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한번 시행을 한 예가 있습니다. 예가 있는데 저희들 거기 참고자료를 해서 구미가 앞으로 5공단도 조성을 하고 또 경제자유구역, 1공단 리모델링 등 여러 가지 도시계획이 지금 앞으로 산적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컨퍼런스 결과를 갖다가 우리 공단 개발하는데 접목을 시켜서 도시인프라를 좀 확충해 가지고 도시경쟁력을 좀 높이고자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2억이라 하는 큰 예산을 들이는데 1회성 단위행사 아닙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행사는 그렇습니다만 이게 참여 대상이 우리 여기 지역에 학계, 또 기업체, 물론 중앙에 저명인사들도 오겠습니다만 다양하게 참석해서 u-City에 대한 어떤 마인드를 좀 높여야지 만이 공감대가 형성됨으로 해서 u-City사업하는데 우리지역에 있는 기업체나 학계에서 적극 호응할 것으로 그래 지금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전문위원님 검토요망입니다.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256쪽, 자산 및 물품취득비 정부종합전산망 장비구입 2억1,000만원 있는데 요것 설명 좀 해 주세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요거는 우리 종합전산실에 전산망에 교환기능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백폰인데 요게 2001년 1월에 구입해 가지고 내구연한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구입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내구연한이 지나서?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알겠습니다.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전인철 위원 마칩시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입니다.
평소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배려와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도 홍보담당관실 예산은 총액이 20억3,500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16억6,200만원 보다가 3억7,2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가내용을 살펴보면 실시간 영상홍보시스템 및 인터넷신문 구축비 등에 1억4,000만원, 간행물 제작 홍보비 등이 7,290만원, 언론매체를 이용한 시정홍보비가 8,960만원, 전략적 도시마케팅을 위한 도시홍보비가 4,100만원, 사진 및 영상자료 관리가 2,340만원, 무기계약직 보수 단가 인상 등이 36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예산은 우리시의 이미지를 내외에 홍보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만 계상을 하였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여러분!
2010년도에도 우리 홍보담당관실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홍보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271쪽부터 283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장세만 위원 작년에 홍보대사 하는 그게 예산이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졌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2,000만원 작년처럼 세워 놨습니다. 2,000만원이 계상을.
○장세만 위원 올해도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홍보대사를 갖다가 2007년도에 박상원씨를 갖다가 임명을 해 가지고 활용코자 했었는데 박상원씨 일정이 워낙 바빠 가지고 큰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참석을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다른 데로 전용을 해 가지고 금년도 예산을 다른 데로 전용을 해서 활용을 했습니다. 했고 오늘 저희들 홍보대사를 갖다가 가수 김태우하고 그 다음에 개그맨 김종국씨를 추가로 위촉을 해 놨습니다. 그 두 사람하고 탤런트 박상원씨를 활용을 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저희들 시정이 더 많이 홍보될 수 있도록 그래 활용을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올해 홍보대사로 지정된 사람은 고향이 어디입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둘 다 구미사람이 되겠습니다. 김태우는 형곡동인 것으로 알고 있고.
○장세만 위원 구미라도 텔레비전 한번도 못 봤는데.
(웃음 소리)
○홍보담당관 강종규 개그맨 김종국이는 고아사람인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작년에 돈 그래가 예산 그래가 내가 반쯤을 내가 삭감을 했었는데 내가 올 한해 유심히 봤어요. 박상원 여기 오는가 안 오는가 내가 보니까 한번도 안 오더라고.
(「돈이 적어서 안 왔겠지」하는 위원 있음)
○홍보담당관 강종규 박상원 일정을 갖다가……
○장세만 위원 그리고 그 양반들이 고향인데 돈도 그렇게 잘 버는데 우리가 돈 안 줘도 그 정도 돈……
(웃음 소리)
줘도 그건 돈도 아니고.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런데 박상원씨 개인 같으면 고향이기 때문에 당연히 와서 해줄 걸로 저희들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사람은 개인이 아니고 이미지도 있고 여러 식솔들이 있기 때문에 혼자 와서 그냥 해줄 수 있는 그런 입장은 안 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고, 다른 데서도 보면 다 기본실비 정도는 다 제공을 해 주는 걸로 저희들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올해 그러면 한번도 안 왔는데 내년에도 뭐 안 와도 되겠네 또?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가로 2명을 더 해 가지고 3명의 홍보대사를 가지고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근 위원 거 둘 보태봐야 하나만도 못하지 싶은데.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런데 지금 젊은…… 김태우는 젊은층에서 상당히 부각되어 인기가 많은 그런 친구고, 개그맨 김종국도 사회보고 이런 쪽으로는 상당히 알려진 그런 분입니다.
○김태근 위원 돈 적다고 안 오려고 하는구만 보니.
○장세만 위원 아니, 홍보대사로 그런 거라 왜 꼭 개그맨 같은 직업이라든지 그런 데를 자꾸 치중하고 여기 지역에 있는 대학교수나 뭐 어디 이래 그런 사람은 잘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일단은 홍보대사 하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인지도가 높은 그런 분들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은 요번에 했는 거는 기존 탤런트 하나 있고 그 다음에 개그맨 하면 개그맨하고 가수를 하면 뭐 세 사람이 분야별로 다 안 맞나 싶어 가지고 그래 추진했습니다.
○장세만 위원 올해 그게 몇 쪽에 있습니까? 홍보대사비가?
○홍보담당관 강종규 278쪽에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278쪽에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맨위에 부분에 2,000만원.
○장세만 위원 올해도 2,000만원이네?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이제 내년에는 두 사람 하는 구만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내년에는 전체가 3명이 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일단 요것 체크입니다. 요것. 체크고 그 다음에 277쪽에요. 제일 밑에 일반수용비 보면 5,000만원 해 가지고 2개소 해 놨는데
(「500만원」하는 위원 있음)
500만원?
○홍보담당관 강종규 500만원 2개소 1회.
○장세만 위원 아, 500만원 2개소. 요래 가지고 결국은 10개월 운영하니까 요래 되는데 작년에 했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작년에 6,000만원 해 가지고 서울역, 용산역, 대전역 KTX역사에 사람이 많이 다니는.
○장세만 위원 올해는 어디어디 하려고 합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올해는 서울하고 용산역하고 그 다음 터미널이나 요런 부분을 선택을 해 가지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을 선정을 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이게 요새 보니 지방자치단체에서 더러 많이 하더라고요. 하는데 내가 보니까 군단위라든지 좀 낙후된데 저런 데는 보니까 뭐 “청정지역이다” 안 그러면 “지역특산물 판매”다 이래 가지고 시장 군수가 나와서 이래 하고 하는데 우리는 공단에 여기 하는 것이 전부 전량 그만 수출로 나가고 국내 내수시장은 별로 없지 않습니까? 없는데 각 회사 홍보도 많이 하고 하는데 우리시에서 별도로 홍보할 필요가 있는가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저희들은 홍보를 갖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내지는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그런 도시” 이런 쪽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구미가 “살기 좋다. 기업하기 좋다.” 이런 쪽으로 많이 홍보를 하려고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런데 여기 해당이 안 되지만 우리 구미가 기업하기가 제일 어렵대요. 실제로 홍보 그건 전혀 뭐…… 여기 이래 가지고 김천으로 칠곡으로 다 넘어갑니다, 중소기업들이.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여직까지.
○장세만 위원 거기는 거 해당 안 되지만……
예, 요거는 일단 요것도 체크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한정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한정우 위원 과장님.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한정우 위원 279쪽에요. 아줌마축제 참가 이것 어떤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아줌마축제는 저작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올해 2회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1회 때는 엑스코 광장에서 했었고 올해는 두류공원에서 했습니다. 각 시·군이 참여를 해 가지고 경북에 농산물을 대구 아줌마들을 상대로 해서 파는 그런게 아줌마축제입니다. 저희들 올해 참여를 해 가지고 부스를 운영하고 해 보니까 상당히 반응이 좋았고 농산물 판매라든지 저희들은 기업체에서 나가 가지고 드라이기 그 다음에 자동차……
○전인철 위원 이게 매일신문입니까? 영남일보입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영남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몇 회째예요, 지금?
○홍보담당관 강종규 올해 2회째 했습니다.
○한정우 위원 2회째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한정우 위원 우리 처음에는 작년에는 안 갔네 그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처음에도 참여는 했습니다.
○한정우 위원 했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한정우 위원 예산 없이 그냥?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때도 예산은 있었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런데 예 이것…… 274쪽 기획특집홍보비 이건 또 어떤 거예요? 맨위에 일반수용비.
○홍보담당관 강종규 요거는 매년 해 나오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만 작년보다 예산을 1,000만원 정도 더 증가됐습니다. 언론사 창간일이나 특집을 맞아 가지고 저희들 구미가 첨단 IT도시라든지 요런 부분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그런 홍보비 되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아, 신문이 중앙지에 그거 한다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주간지, 일간지 뭐 요런……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것 1,000만원 됐는 것이 아니고 작년에 2,000만원이잖아요, 금년에 2억이잖아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작년에 1억9,000만원.
○위원장 임춘구 1억9,000만원?
○홍보담당관 강종규 1억9,000만원이었습니다. 올해 언론매체가 증가하는데 따라 가지고 1,000만원 더 계상했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 다음에 273쪽에 일반수용비에 구미에서 알아야 할 100가지 제작 이거는 어떤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요거는 저희들 금년도에도 책자를 발간했습니다만 구미에 전입을 오게 되면 구미가……
(자료를 찾고 있음)
구미 전입자가 알아야 할 각종 관광지, 그 다음에 생활편의시설, 뭐 의료시설 요런 거를 총 망라해 가지고 책자를 발간해 가지고 구미시를 방문하는 요런 사람들한테 제공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한정우 위원 방문하는 사람한테 주는 거예요? 안 그러면 전입하시는 분한테 주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방문객도 주고 전입자도 주고 그런 식으로.
○한정우 위원 2,000부 하면 됩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금년도 수준으로 하면 안 되겠나 싶어 가지고 2,000부 정도 계상을 해 놨습니다.
○한정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한정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위원장 임춘구 275쪽 민간경상보조, 민간경상보조 맨 밑에 SBS 노래하는 대한민국 제작 송출 이거는 뭡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요거는 작년 7월 전체 의원님 간담회시에 보고드렸는 그런 사항인데요. 테마별 노래자랑하고 그 다음에 지역에 정겨운 소식을 전하는 SBS방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토요일날 12시 경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인데 요걸 제작해 가지고 저희들 구미시를 홍보할 수 있고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 요걸 함으로 해 가지고 시민들이 구미에 사는 자긍심도 고취가 되고 안 되겠나 싶어 가지고 유치를 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고, 요거는 작년에 기 보고를 드렸던 그런 사항이……
○위원장 임춘구 꼭 필요합니까, 과장님?
○홍보담당관 강종규 한 번쯤은 할 필요가 안 있겠나 싶은게 구미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서는 꼭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여러 가지 홍보를 많이 하잖아요? 다른데 많이 하는데 한번 딱 나가는 건데 이렇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일단 방송매체를 타고 나가려 하는 것이 신문이라든지 뭐 종이보다는 그래도 홍보효과가 상당히 큰 걸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일단 이것 설명 한 번 더 부탁드릴게요. 검토요망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3가지 답니까?
○위원장 임춘구 아닙니다. 제일 밑에 것.
그럼 3가지?
○전인철 위원 제가.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272쪽 담당관님 전산개발비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구축한다는데 지금까지 없었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블로그를 개설해 가지고 시정뉴스 이런 쪽으로 운영을 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활용하면 되지 뭐 또 따로 할 필요 있어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요렇게 운영하다보니까 기사가 정예화된 목록표만 요렇게 나열돼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전인철 위원 우리 홈페이지가요 엄청 많습니다. 한 50개 돼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거는 “yes gumi” 로 해 가지고 저희들은 신문판처럼 요렇게 제작을 해 가지고 내 보내면 일반인들이 많이 접근을 할 수 있고.
○전인철 위원 그런데 그걸 누가 봅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지금은 인터넷……
○전인철 위원 있는 것도 몰라요, 지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적극적으로 홍보는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저희들 그……
○전인철 위원 보도 안 하는 것 자꾸 이래 자꾸……
○홍보담당관 강종규 웹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홈페이지만 구축해 가지고 우야겠다는 얘긴가 나 모르겠어요.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아까 이것 구미에서 알아야 할 100가지 이것 체크하고 넘어갔습니까? 그냥 갔습니까?
○한정우 위원 체크입니다.
○전인철 위원 체크하고 갔습니까?
274쪽 상단에 보시면 언론보도집 발간 2,000만원 되어 있는데 요것 한번 설명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요거는 저희들 매년 언론에서 저희들 시정을 홍보해 가지고 주요 홍보발간, 언론을 통해 홍보됐는 그런 사항을 책으로 엮어 가지고 보관하고 우리시에 홍보자료로 활용하겠다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보관해서 어디 씁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시를 방문하고 이런 사람한테 주면 더 많은 홍보가 안 되겠나.
○전인철 위원 시를 방문하는 사람이 그것 볼 시간이 어디 있어요. 우리 영상자료 3분짜리 5분짜리 그것만 봐도 충분히 될텐데. 이것 뭐하는데 보관합니까, 이것?
○홍보담당관 강종규 저희들 방문객이나 시민, 기업체 이런데 배부를 하게 되면 많은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계상해 놨는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여기 지금 카메라가 지금 2,000만원짜리 뭐 5,400짜리 이래 올라 왔는데 이것 어디다 쓰는 겁니까, 이것?
○홍보담당관 강종규 지금 저희들 카메라 구입했는 것이 2002년도에 ENG식 카메라를 구입을 했습니다. 상당히 노후가 돼 가지고 좀 애로가 상당히 많고.
○전인철 위원 그럼 대체입니까, 이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대체.
○전인철 위원 5,400짜리가?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대체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 뒤에 있는 것 이것 2,000만원짜리 이건 뭐에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2,000만원짜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거는 정사진 카메라입니다. 장비가 노후돼 가지고 새로 교체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인터넷 방송에 쓰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아까 5,400만원짜리는 앞으로 고화질 HD방송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0년도부터 저희들 대구지방에 방송에서도 그렇게 고화질로 편집이 됩니다. 그에 맞춰 가지고 저희들이 고화질로 찍어 가지고 방송사에 제공해야지 만이 저희들 대외홍보를 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것 사양 가지고 보내주세요, 사양. 요 카메라. 그리고 저번에 가지고 있던 것 구입연도하고 자료 있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전인철 위원 그것 자료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강종규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광석 위원님, 질의할 것?
○부위원장 박광석 다 했어요.
○위원장 임춘구 했어요?
○부위원장 박광석 잠깐,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273쪽에 간행물 제작홍보에요. 아름다운 세상 구미 화보집 제작 이것 올해 처음 하시는 거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그리고 여성전문소식지 발간 이것도 올해 처음이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것도 신규……
○부위원장 박광석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강종규 먼저 여성전문소식지 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시에 인구의 49% 정도인 19만3,000명 정도가 지금 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활동인구 5만1,000명 이상이 되는데 저희들 아직 여성을 전문으로 해 가지고 여성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시정을 홍보할 수 있는 소식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성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시정을 홍보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들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뭐 시정이나 의정 그 다음에 결혼이민자 그 다음에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요런 분을 인터뷰하는 내용 요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 책자를 발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아니 그게 꼭 필요하신가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이때까지 그런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시도를 한번 해 보는 것도 안 괜찮겠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것 시정소식지 “yes gumi” 한 코너 해 갖고 하면 되지 꼭 이것 따로 해야 됩니까?
여기 보니까 시정소식지 올해는 3만부 했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올해 4만부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4만부?
○부위원장 박광석 올해 5만부.
○홍보담당관 강종규 내년에 5만부.
○위원장 임춘구 내년에 5만부로.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5만부로 할……
○위원장 임춘구 증액하는데 이것 꼭 여성전문소식지 발간, 여기 시정소식지에 같이 한 코너에 넣어 갖고 해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왜 이것 따로……
○전인철 위원 오히려 더 많이 봐요. 그래 넣어 놓으면.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요.
○전인철 위원 더 많이 본다고.
○장세만 위원 따로 넣어 놓으면 애먹어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저희들이 만들면……
○김태근 위원 의원들 동정 많이 안 넣어 주겠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요.
○부위원장 박광석 제가 봤을 때 요것 둘 다, 위원장님 둘 다 검토로 넘어가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뭐 말입니까?
○부위원장 박광석 아름다운 세상 구미 화보집 제작하고 여성 그것 둘 다 검토.
○위원장 임춘구 예, 검토.
예, 박광석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홍보담당관실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예, 관장님 앉으세요. 앉으셔 갖고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문화예술회관 관장 공영훈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위원장님, 박광석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2010년 예산은 세출부분은 전년도 당초예산보다 3억9,700만원 감액된 42억2,3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기획공연 6억원, 공연장 무대시설보수 2억5,000만원, 승강기보수 2,000만원, 피아노구입 2억원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수준높은 문화예술의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편성을 하였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면 명품도시에 걸맞는 수준높은 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문화예술회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97쪽과 100쪽, 102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639쪽부터 65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은 왜 삭감됐어요, 전년도보다? 다른 데는 다 올랐는데 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시 예산상 아마 시급한 것 외에는 저희들 같은 경우에 소극장 객석의자 같은 경우도 전시관리동의 방수라든지 이런 거를 올렸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삭감됐습니다. 올 예산에 시설비가 9억 정도 있었는데 아마 6억 정도 지금 감이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올해보다 내년도 시설비 부분에서 많이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요구한 것도 그렇고 편성된 것도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다 감이 됐습니다.
○한정우 위원 빨리빨리 정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뭐……
○한정우 위원 설명을 어떻게 하셨어요? 그 좋은 시설을 저런 시설 사실 전국적으로 건물부터 시작해서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정말 아주 좋은 그건데 내부도 지금 오래됐기 때문에 한번 전체다 빨리 리모델링 해 놔 놔야 다른데 사실 돈 안 들어가고 하는데 설명 좀 잘 하셔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런 부분에 저도 아쉽게 생각하고요. 특히 소극장이 내년에 21년이 됩니다. 위원님들 앞전에 방문하신 대로 대극장에 객석갔다 그쪽 보면 상당히 좀 보기에 어렵습니다.
그러나 올 시급한 예산이 먼저 하다보니까 저희 예산이 감된 것 같습니다.
○장세만 위원 관장님, 이 예술회관이 건립된지 오래됐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20년 됐습니다.
○장세만 위원 됐는데 리모델링도 할 거는 해야 되지만 여기서 지금 현대에 와 가지고 더 추가할 것이라든지 빠진 부분이라든지 이런 거를 강동문화회관 저거 할 적에 저기 또 저게 들어가 줘야 이거하고 같이 쌍벽을 이뤄서 같이 할 수 있는 것이지 이걸 건물 지을 때까지 그게 안돼 버리고 빠져버리면 또 몇 십년 또 뒤처지는 그런 예술회관이 돼버리는 거기 때문에 저기 여기서 나중에 그것 될 적에 좀 조언을 해야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장세만 위원 전문가로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새 통상 저희가 20년 됐습니다만 부산, 대구, 인천, 경남보면 오래 거의 다 100억에서 200억을 들여서 사실은 전면 리모델링을 다 끝냈습니다. 저희도 사실은 올해 작년에 예산을 도와주셔 갖고 위원님들께서, 객석 그 다음에 지하 리모델링을 하기는 했습니다. 해서 사실 올해 내년에도 좀 했으면 했는데 워낙 시급한 예산 사정으로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한정우 위원 오케스트라 비트하고 거기는 어떻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건 다 저희들이 일단 수리는 했습니다.
○한정우 위원 수리는 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전인철 위원님 질의?
○전인철 위원 자, 그럼 제가 또.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하나 물어볼게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인철 위원 641쪽 행사실비보상금이 5,100만원 늘어났는데 어느 부분이 늘어난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거는 기획공연비 작년에 대작, 중작, 소작해 갖고 5억6,0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 올해 사실은 4,000만원하고 그 다음에.
○전인철 위원 그 부분입니까? 다른 거는 다 똑같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 다음에 마당극 올해 장 위원님께서 좀더 늘려서 좀 하도록 하라 그래서 1,000만원에서 5,000만원이 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뒤에 642쪽 시립예술단 지금 인건비, 그러니 수당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7.7% 정도.
○전인철 위원 7.7% 입니까, 요게? 6,700만원 인상된 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해 갖고 저희들이 조례상으로는 현재 60만원인데 단원들이 월, 연. 그런데 요번에 조례상으로 76만원 주게 되어 있습니다만 월 5만원 정도 해서 인상한 예산이 증됐습니다. 예산은 5,880만원 정도 증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좀 열악한 환경이다 해서 상임화 시켜 달라는 얘기들이 자꾸 있으니까 그까지는 안 되더라도 어느 정도 좀 현실화 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라고 그래 내가 물어본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올해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7.7% 올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저거 하나 물을게요. 세외수입.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상조 위원 공연장, 소공연장, 전시장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상조 위원 이래 보면 대공연 50건, 20건, 60건 이래 있는데 수입도 거두지만 지금 우리 구미시에서 저번에 한번 찍었을 겁니다. 단체들 빌리는데 대관료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분들이 지금 사용하면 대관료 내시면서 불평불만하는 거는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 현재 경상북도, 구미시 주최로 하는 거는 대관료 시설비를 안 내고 있고요. 그 다음 후원같은 경우에는 50% 시설사용료를 내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주최나 후원이 좀 전시실까지 포함해서 좀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하고 올해같은 경우에 세입이 좀 작은 편은 6개월 정도, 3개월, 3개월 객석하고 밑에 기계실 장비 공사 관계로 6개월 정도 지금 저희들이 올해 공연장을 가동을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세입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올해는.
○김상조 위원 세입 줄어든 것이 아니고 제가 하는 얘기는 여기 이렇게 가보시면 가보면 행사하는데 전시실이라든지 이런데 하는데 보면 “대관료 꼭 받아야 됩니까?” 묻더라고 의외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상조 위원 요런 부분을 관장님께서 조례를 개정한다든지 요렇게 해서 다는 못 빌려주지만 우리가 이래 가보면 무슨 단체, 무슨 단체, 무슨 단체 뭐 이렇게 다, 다 그 분들은 또 우리 구미시민들 위해서 하는데 구미시에 문화예술회관을 대여를 해서 쓰는데 대관료를 다 준다니까 그에 대한 불평불만의 소지가 많이 나오거든요. 요런 부분을 관장님께서 잘 파악해 가지고 대관료를 꼭 안 받아도 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조례상 주최, 주관, 후원 아니면 돈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김상조 위원 그런 부분을 조례를 나중에 한번 주시면 조례를 개정하면 안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인근 시도나 다른 시도에 대관료를 보면 사실은 대구같은 경우에 1회당 200만원 300만원 정도 되고 1회 대관료가. 저희는 사실은 90만원 정도 되는데 굉장히 싼편입니다. 그 다음에 올해 위원님이 지적하신 재향군인회.
○김상조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런 곳에는 시정해서 그거는 사실 해당과에서 공문만 보내 주시면 되는데 서로 미비가 있어 가지고 시정을 해서 앞으로는 주최, 주관이든지 또 다문화가정이든지 이런 쪽에는 신경을 써서 지적하신 내용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 것도 있고 이렇게 보면 전시실 같은 것 자기작품 발표회 이렇게 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것도 구미에 소속은 다 되어 있더라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경상북도에서 무대지원작품하고 지원금이 있습니다. 문예진흥금이 있는데 그거 같은 경우에는 50% 할인이 됩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 부분을 한번 잘 알아서 이왕 우리시민을 위해서 작품전시회를 하고 발표회를 하는데 꼭 전시실 이런데 대관료를 받으니까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파악해 가지고 좀 안 받도록 그렇게 한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 뭐 제일 좋은 방법은 무료로 하면 제일 좋겠습니다만 그러나 민간단체에서 하는 거에 대해서 전액 다 할 수는 없는 것 같고요.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돈을 주고 지원해 준 주최, 후원 그건 또 올해같은 경우에 보면 60% 이상 늘었습니다. 돈을 내는 비율이 점점 줄어듭니다. 보니까.
○김상조 위원 꼭 전시실 말고 지금 이렇게 보면 도새마을회관도 있고 민방위교육장도 거기도 이렇게 보면 그런 쪽으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거기도 대관료 다 책정을 해 놨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저희들 공연장에 맞지 않는 공연같은 거는 평생교육원 쪽으로 가는데 그런 데도 제가 알기로 약간의 대관료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하여튼 좀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줘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임춘구 우리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3건 지적됐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처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문화예술회관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인사 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시립도서관장 지희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저희 또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해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2010년도 저희 시립도서관에서 요구한 예산은 2009년도 43억1,254만2,000원보다 14억4,788만1,000원이 증액된 57억6,042만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액편성된 주요 내용은 도서구입비가 7,600만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이 2,000만원, 전산개발비가 2,600만원, 그리고 시설비가 2,600만원, 시설관리공단 전출금이 7억6,300만원 증액됐습니다.
저희 시립도서관에서 요구한 예산을 원안대로 심사해 주신다면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시립도서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97쪽과 123쪽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657쪽부터 67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자, 준비할 동안 제가 그러면 빨리 할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자, 요것 설명 좀 해 주세요. 661쪽 제일 하단에 보면 대출반납기가 빠른대출반납기가 있고 무인대출반납기가 있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어디 하는 겁니까? 인동에 하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아니 지금 형곡동에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여기 부기는 인동으로 되어 있는데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어느 것 말입니까?
아, 인동 맞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인동에 지금 이게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지금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인동분관 운영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아침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10시까지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리고 1년 연중 휴무일은 추석, 설 이틀이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공휴일 명절 때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굳이 뭐 근무하는 시간도 9시부터 10시까지고 또 노는 날도 없고 한데 이게 필요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어느 것 말입니까?
○전인철 위원 무인대출반납기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요거는 어떤 거 이용하는가 하면 지금 시간외에 근무시간외에 저녁에 늦게라도 가져오는 사람 노는 날.
○전인철 위원 10시 이후에 가져오는 사람 있어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아침 일찍도 반납하고 현관 입구에다 비치해 놔 가지고 그냥 갖다가 그냥 반납하면 됩니다.
○전인철 위원 기계는 제가 알아요. 여기 형곡에 되어 있잖아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형곡에 있습니다, 예. 거기도 있어야 됩니다. 하나.
○장세만 위원 출근하는 사람들 일찍 주고 가야 되거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저희들이 8시부터 원래 개관합니다만 7시 조금 넘으면 출근해서 문엽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7시반에도 오고 일찍 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2개 한번, 어떤 게 기계입니까? 위에 것은 뭐고 밑에는 뭡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빠른대출반납기는 그냥 기계가 있는데 거기다 책을 넣으면 저절로 딱 입력되어 나오는 겁니다. 그거는 자료실에서……
○전인철 위원 바로 전산화 되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대출 반납할 때 사용하는 기계고. 요거는 입구에 현관입구에 문 닫아도 현관입구에 놔 뒀다가 근무시간외에 와서 넣고 반납하고 가면 되는 그런 기계입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올해 이것 내가 한소리 하려고 했더니 올려놨더라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장세만 위원 하매 도서관 만들었는지 언젠데 말이지……
○전인철 위원 (웃으며)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665쪽 민간위탁금에 도서관에서 1박하기, 이것 뭐 생소하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그것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냈고 전국에서 도서관에서 여러 군데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수시책으로 금년도 처음 하는 건데 이것은 주말을 이용해서 초등학생하고 또 학부모하고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 와서 하룻밤을 이렇게 자면서 또 책도 읽고 독서토론하고 그 다음에 가족에게 편지쓰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 500만원 같으면 일부 아주 한정된 인원만 할 수 있겠네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하룻밤 자고 하기 때문에 한정된 인원밖에 할 수……
○전인철 위원 이것 어떻게 뽑으려고 합니까, 그러면?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일단 우리가 인터넷이나 이렇게 신청을 받아야지요. 받아서 선착순으로 하든지.
○장세만 위원 그것도 좋기는 좋은데 그래 되면 또 우리가 그걸 뭐라 할까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하는 여러 가지 그런 거에 대해서도 부합 안 되는 사람들이 또
(손동작을 하며)
이게 또 막 빠른 사람들이 올라가는 수도 있고 그것 한번 연구를 해 보이소, 그거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그거는 저희들이……
○장세만 위원 무조건 그거는 인터넷 선착순이 아니라.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뽑는 거는 인터넷에 하는 방법도 있고 직접 현지에 와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거는 저희 잘 선정을 하겠습니다. 그것 보고.
○장세만 위원 가정형편이라든지 요런 여러 가지를 요래 학교 추천받는다든지 아주 좀 다양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그거는 저희들이 잘 연구를 해서 무리가 없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밑에 형곡 본관에 자전거 거치대 설치 3,000만원 되어 있는데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저희들 도서관은 주위에 또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대부분 주위에 주민들이 많이 세워놓고 있기 때문에 자전거 거치대가 지금 한 군데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사실은 자전거는 80대 가량 지금 몰고 옵니다.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공원내에 구석구석에 자전거를 많이 세워놔 가지고 지금 나무에다 매놓고 뭐 이래서 지금 저희들이 도서관 주변은 될 수 있으면 다른데 세우라 하니 세울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많이 와 가지고 거치대 하나 설치해 달라고 지금 1개는 있습니다만 부족합니다, 그게.
○전인철 위원 그럼 3,000만원 가지고 공원하고 어디고 도서관 주변에 소형으로 해서 몇 군데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한 군데 그만 3,000만원 들여서 하겠다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래 아닙니다. 공원은 저희들 소관이 아니고 또 공원녹지과에서 하기 때문에 공원녹지과와 협의한 결과는 지금 있는데 연결해 가지고 30m 해 가지고 계속 거기다 설치하기로 그래 결정을 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요것 1대 설치면 자전거 몇 대 정도 대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거기 지금 50대 정도 대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새로 하는 거는.
○권기만 위원 지금 1개 있는데 1개 더 설치하신다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1개 있는 거는 30대 대고 있거든요. 추가로 그래 대면.
○부위원장 박광석 거기 공원이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부위원장 박광석 아까 녹색담당관실에도 이게 형곡공원에다가 설치하려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아닙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동락공원하고 아까, 동락공원하고 저기……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건 아닙니다. 우리 형곡도서관 얘기입니다.
○장세만 위원 도서관 내에.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래서 지금 자전거를 많이 타고 옵니다. 학생들이고 어른들이고. 주차할 공간이 사실은 공원이라서 없어 가지고.
○권기만 위원 설치대 하는데 위치는 자리는 잘 나와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자리는 어차피 거기 있는 인근 바로 붙여서 하기로 했습니다. 저쪽에.
○전인철 위원 그러면 여기 무인카메라 설치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무인카메라는 아직까지 그런 설치 계획은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래도 가격은 비싸다 이것.
○전인철 위원 이것 해 놓으면 무인카메라 얘기 이제 나오거든요. 도난이 자꾸 생기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어차피 거기 뭐 또 훔쳐가져 가려고, 거기 매놓기는 매놓습니다. 자기 잠가 놓는데 그것까지 가져가려고 하면 뭐……
○전인철 위원 얼마 전에 뉴스도 나왔어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전인철 위원 무인카메라 설치해 놔도 훔쳐가는 것이 나오는데 무인카메라 없으면 그래……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일단은 뭐 그런 얘기는 아직까지 지금 한 군데 있는데 얘기 없습니다. 그거는 아직 한번 설치해 놓고 봐 가면서 우예 결정……
○장세만 위원 설치해 놓고 옆에다가 하나 붙이지 뭐, 무인카메라 지역이라고 한번 붙여 놓으면.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카메라가 보여야지 그것(웃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도서관은 열심히 하시라고 그러나 아무도……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위원장 임춘구 행정사무감사 때 6건 지적됐는 것 알고 계시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위원장 임춘구 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리고 관장님은 요 다음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할 때 혹시 모르니까 옆에 좀 앉아 계셨다가 가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위원장 임춘구 자,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우리 이사장님 오셨는데 앉으셔서 인사 한 말씀 하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은 도서관 뿐 아니고 시설공단 전반에 대해 가지고 제가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평소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2010년도 세출예산안 예비심사에 앞서 올 한 해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공단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알찬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시설관리공단 2010년도 예산규모는 2009년 예산대비 24억7,200만원이 증가한 총 238억2,7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내역은 하수도처리시설 운영 예산이 144억9,500만원, 공영주차장 운영이 23억2,100만원이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운영 19억4,800만원,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이 16억2,300만원이며, 봉곡 선산도서관 운영 22억3,000만원, 옥성휴양림 운영 8억1,800만원, 지하공동구 운영 3억9,800만원 등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의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인건비, 재료비, 수선유지비 등 영업비용이 228억4,300만원으로 전체예산액의 95.9%를 차지하고 있으며, 예비비가 6억900만원으로 2.6%, 자본적지출 예산편성이 3억7,300만원으로 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 예산대비 증가한 주요 요인으로는 금년 5월에 수탁받은 봉곡 선산도서관과 자연휴양림 인건비가 1억2,700만원 증가하였고, 하수처리시설 등 운영에 소요되는 전기, 가스료 인상에 의한 증가분이 11억9,800만원이며, 수처리시설 등 긴급수선비 2억2,600만원 등입니다.
공단의 예산편성 기준은 2010년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예산편성기준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지침을 근거로 편성하였음을 보고 드리며 2010년도 세출예산은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위하여 불요불급한 예산을 최대한 줄이는 등 예산절감을 위하여 노력을 하였습니다.
2010년도 대행사업 수입목표액은 36억2,800만원으로 공영주차장 사업 16억7,400만원,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수입 11억3,500만원,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입 6억1,700만원, 옥성휴양림 수입이 2억원으로 목표달성을 위하여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위원님 여러분께서 각별한 배려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2010년도 시설관리공단 세출예산 편성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이사장님 산업건설위 부분까지 다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기획위원회는 저희들이 전반적인 보고를 드릴 시간이 없어 가지고 오늘 같이 드렸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사장님 자리로 해 주시고, 팀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입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시설관리공단 예산서안 191쪽부터 23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준비할 동안 제가 팀장님 한번 물을게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선산도서관 구)도서관이 4만5,000권이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거기 지금 기증하신 분이 연세가 많으신 것도 알고 계시죠, 그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위원장 임춘구 거기 때문에 지금 이리로 선산도서관으로 이관을 못하고 있죠? 도서 책을?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위원장 임춘구 그래서 거기 뭐 한 사람 이래 잠깐 파견나갈 사람 그런 여력이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그런 사정이 지금 현재 저희들한테 사실 수탁받을 때 저희들이.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없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선산분관은 지금 저희들이 제외하고 되어 갖고 사실 저희들은 형곡시립도서관에서 지금 원거리 16㎞ 떨어졌기 때문에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선산도서관에서 주 2~3회 정도 거기를 계속 한번 갑니다. 가서 거기에 주변에 도서관에 관리라든지 또 할머니 되시는 분의 건강도 한번 보시고 요래 가지고 그렇게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순회 정도만 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그 옆에 또 거주하는 우리 직원이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구)도서관의 현황은 저희들이 수시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강갑원 이사장님 거기 특별히 예산이 안 되면 특별히 좀 관심을 가져 갖고 해 주십시오. 그쪽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제가 잠깐.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221쪽하고요. 222쪽하고 이래 보시면 건물유지비에 이래 쭉 보면 찾으셨습니까? 봉곡 선산도서관에 건물 유지비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박교상 위원 이게 전부 지은지 얼마, 지금 신축으로 새건물인데 강화유리문 유지보수 해 갖고 50만원 뭐 이래…… 이런 게 벌써 유지보수고 해야 될 저게 됐어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아니, 저희들이 개관했는지가 2007년도 11월1일 개관해 가지고 2년이 넘었기 때문에 하자보수기간이 전부다 경과 됐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안에 시설유지할 보수할 것이 나오면 그때 하기 위해서
○박교상 위원 확보를 해 놓는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해 놓은 겁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이거요. 2년하고 유지보수할…… 오랫동안 별 큰 문제 없지 싶은데요. 미리 그거를 확보를 해 놓겠다, 예산확보를? 예산확보를 하기 위해서 저걸 해 놓으셨네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위원장 임춘구 소상하게 해 놨네.
○박교상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소상하게 해 놨네.
○박교상 위원 해 놨는데 큰 금액은 아닙니다만(웃음) 형광등 안전기 보수…… 미리 하기 위해서 예산확보 차원에서 해 놨다 하니까 할 말은 없습니다만 너무 참 소상하게 해 놓으셨기는 해 놓으셨는데요(웃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한번 보자, 시립도서관 관장님도 계시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전인철 위원 우리 형곡하고 인동에는 우리 사무관리비, 참고 657쪽 우리 하시고. 219쪽 참고 하십시오.
정기간행물 구독을 하는 게 형곡하고 인동은 신문잡지 2가지만 비치를 하는데 봉곡하고 선산은 또 지방지까지 해 놨네요?
이쪽에는 필요가 없어 안 했습니까?
그리고 잡지도 우리 형곡이나 인동은 여기나 선산이나 봉곡이나 똑같아요 80부씩, 이만큼 많이 해야 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제가 좀 말씀 올리겠습니다.
신문은 중앙지하고 일간지하고 지금 현재 구미에서 되는 거를 상호간에 어떤 신문 업자들 관계도 좀 있고 이러기 때문에 어느 신문은 구독하고 안 하고 이런 것도 있지만 도서관에 열람……
○전인철 위원 잡지는 다르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잡지도 대중성이 있는 것 시민들이 많이 보는 거를 위주로 해서 80종 정도를 간행물을 저희들이……
○전인철 위원 80가지를 다 뭐 보는 사람 더러 있나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현재 하루에 이용객이 평일에 900명 정도 되고 또 주말에 1,700명 정도 이용하기 때문에 봉곡도서관 같으면 거기 서서 간행물 구독이 엄청 많습니다. 저희 40~50대 되는 분들이 거기 오셔 갖고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신문을 많이 보고 잡지도 많이 보고 가십니다.
○위원장 임춘구 휴게실 입구에 쭉 해 놨는 거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그거는 선산에 그거는 있고 저희들은 3층에 봉곡에는 3층에 또.
○전인철 위원 형곡하고 인동은 왜 지방지는 구독을 안 합니까? 여기는 없네요? 선산하고 저기는 있으면서.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문구독은 우리 저희들은 일간지 그래 구분 안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그럼 포함되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앙지하고 지방지하고.
○전인철 위원 일반수용비에 다 포함되어 있어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예.
○전인철 위원 별도로 안 하고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거기 도서관에서 주로 교양강좌를 많이 하고 있지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보통 과목 가짓수가 몇 가지나 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교양강좌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5개 강좌가 있습니다. 5가지입니다. 그러니 선산 다섯, 봉곡에 다섯.
○장세만 위원 대상은 전부 일반인들 학생들 구분해서 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우리 교양강좌는 오전 10시에서 12시, 2시간씩 하기 때문에 거의 성인을 위주로.
○장세만 위원 성인들이 위주가 되겠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장세만 위원 그럼 이것 말고 다른 또 강좌가 또 있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그거는 이제 뭔가 하면 방학기간을 이용해서요. 저희들이 도서관학교라든지 독서교실이라든지 그리고 또 독서의 달 그때 행사주간 1달 동안에 특수하게 학생들 위해서 그런 강좌가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내가 한 가지 더 추가시키고 싶은 것은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부터 지금 현재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영어교육이나 나누기 곱하기나 구구단이나 다 시켜서 들어가기 때문에 이래 소문을 들으니까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주 편하대요.
결론적으로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도서관에서 우리시에서만이라도 학생들을 좀 위주로 해 가지고 그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성, 인성강좌를 한번 개설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걸 내가 주문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평소에는 맨날 책에 교과서라든지 이런 거는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거의가 보면 이게 인성교육이 지금 현재 문제가 되고 또 학교에서도 지금 현재 도덕과목이 거의 수업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보니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 될 적에는 도덕을 엄청스럽게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학교에서 실제 이 과목이 없어져버렸더라고. 우리시에서만이라도 인성교육을 기회가 주어진다면 시간표를 좀 만들어서 한번 해 주는 것도 어떻겠느냐 하는 내가 주문을 한번.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방학을 기해 갖고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장세만 위원 방학 아니라도 오후에 1시간씩 요래 해도.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검토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토요일날 하든지 일요일날 하든지 그래 한번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알겠습니다. 예, 검토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팀장님, 이사장님도 다 오셨으니까 우리 평생교육원 행정사무감사 때 나왔거든요. 봉곡 선산도서관은 이제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됐기 때문에 평생교육원하고 수시로 좀 협의를 잘 하셔 갖고 장소 대여료 같은 것도 최대한 활용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잘 지어 놨는데. 교육 프로그램도 그렇고 장소 문제 이런 것 좀 협의를 많이 좀 해 주십시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리고 이제 위탁되고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우리가 직영할 때 시립도서관에서 직영할 때나 큰 불편함이 없이 지역민들이 하고 있으니까 더 관심을 가져갖고 위탁 되어서 또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좀……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기울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위원장 임춘구 자, 시설관리공단 도서관……
○김상조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팀장님 저거 하나 물어봅시다.
231쪽에 청소용역비 한번 물어볼게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김상조 위원 이것 12달 것 하는 거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1년간 계약입니다.
○김상조 위원 봉곡하고 그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김상조 위원 선산하고 그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김상조 위원 5,800만원, 3,600만원인데 외부 유리창 청소는 그냥 1년에 1회 하는 겁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그게 사실 저희들이 봉곡에는 거의 벽이 유리로 되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원래는 3회 정도나 이래 해야 되는데 돈도 또 많이 들어가고 이래서 봄에 황사현상이 일어나고 꽃가루 같은 것 많이 날 때 그때 한번 하는 걸로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산편성했는데 봉곡하고 선산은 똑같아요. 170만원씩.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저희들이 견적을.
○김상조 위원 봉곡은 2동이고 선산은 1동하는데 돈은 170만원 똑같은데요. 이거를 청소용역 발주를 입찰할 것 아닙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요거는 수의계약.
○김상조 위원 수의입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김상조 위원 그럼 수의계약 할 때 같이 하면 안 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같이 해도 됩니다.
○김상조 위원 1년에 청소용역업체를 주는데 쉽게 말하면 우리 구미시가 황사가 많이 오니까 5월달 뭐 8월달 11월달 이렇게 해서 3회를 하든지 2회를 하든지 그걸 같이 묶어서 같이 발주를 하면 예산이 좀 적에 투여될 건데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그런데 건물 구조가 봉곡하고 선산하고 좀 다르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어디요. 건물하고 구조하고는 봉곡은 봉곡대로 주고, 선산은 선산대로 주더라도 이것 청소용역업체를 같이 묶어서 주면 안 되냐 이 말입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면 이게 금액이 좀 줄어들 것 아닙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요게 견적 받았는 거기 때문에 건축물 면적에 따라서 편성되어 있는 겁니다. 외벽에 벽 면적에 따라서 그래서 봉곡은 면적이 좀 넓고 그건 2동이기 때문에, 선산은 1동이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금액은 2동이라도 똑같은데요, 뭐. 지금 선산하고 봉곡하고 둘 다 170만원.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그런데 이제 벽이 이쪽은 유리고 선산에는 전부 콘크리트 벽이기 때문에 그게 그런 게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하는 거는 외벽은 유리인데 그러면 유리가 좀더 많이 봉곡은 더 많이 올라와야 되고 선산은 좀 적게 올라와야 되는데 둘 다 똑같이 170만원, 170만원 올라왔단 말입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청소하는 분들이 얘기를 보면 봉곡에 안쪽에는 좀 경사가 졌는데 바깥에 벽에는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청소하는 면적에 따라서 단가가 플러스 요인이 산출했는 견적 받아 가지고 저희들 편성했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내년 같은 때는 이걸 같이 한번 발주해서 외부 유리창은 생명수당도 다 들어갈 겁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김상조 위원 생명수당도 들어가니까 같이 청소용역업체 해 가지고 같이 한번 묶어서 발주하는 걸로 한번 가닥을 잡으면 여기서도 조금 뭐 금액은 별 차이 없지만 그래도 좀 적게, 그렇다고 또 계속 같이 하면 아마 그 분들이 상황을 다 알기 때문에 좀더 상세히 청소를 할 것 아닙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제가 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청소가……
○위원장 임춘구 이쪽에, 이쪽에.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예, 상임이사입니다.
지금 위원님 질문하신 것하고 우리 팀장이 답변이 잠깐 상이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면 유리창 청소 이거는 고가사다리라든지 장비가 와야 됩니다.
○김상조 위원 예, 힘들어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장비가 와야 되고 이거는 우리 필요할 때 우리는 하는데 취지는 알겠습니다만 조금 전에도 바깥에서 제가 말씀을 들어봤는데 금액을 크게 하게 되면 또 구미업체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이래 뭉쳐 버리면 더더욱 주고 싶은 구미업체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한 그런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외부 청소하는 그거는 안에 하는 거는 보통 때 우리 계속해서 청소하시는 분이 상주해 있으면서 하는 방법이고, 바깥에 외벽에 하는 거는 다른 장비를 필요해서 우리가 공휴일이라든지 또는 우리 시설 이용 안 할 때를 대비해서 그때 실시하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 묶어 버리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실제 말해 우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사실상 좀 내포되어 있다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한번 같이 검토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하여튼 저희들이야 뭐 뭉쳐 버리면 일은 편합니다. 같이 해버릴 수 있는데 어떤 점에 보면 뭉쳐 놓으면 이것 지금 구미에 계시는 업자들이 안 될 수 있는 외지에 사람들이 결국 되면 결국 이 장비가 구미에 있는 장비가 이용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뜻은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는데.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이말 아닙니까?
유리, 외부 유리청소만 2개 묶어 갖고 그거만 별도로 하라 이말입니까?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도 되지만 청소용역업체니까 이왕 다 속속들이 다 알잖아요? 일반 업체들이 하면 그 분들이 그러면 바깥쪽에도 좀 상황 하다보면 다 아는데 지금 이사님 하시는 이야기는 내벽에는 쉽게 말하면 생명수당도 있고 이러면 위험하다는 요래서 지금은 안에 하고 지금 분리시켜놨고.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그렇습니다.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같이 업으면 구미업체가 또 못하는 경우가 있고.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그렇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 그런데 지금 청소용역업체가 5,800만원인데요, 뭐.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아니 그게 요 인건비가 들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게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 있고 하기 때문에 방금 이쪽에 외부에 하는 거는 사실상 장비하고 다른 또 조건이 우리가 부과된 조건이 다르게 붙이고 있습니다. 하여튼 뭐……
○김상조 위원 구미업체 준다 하니까.
○권기만 위원 안 그래도 그게 이제 올해는 그 업체가 말이라 바깥에 업체들이 좀 됐는 걸로 이야기 하던데?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게 우리는 하여튼 공개입찰하니까.
○권기만 위원 시설관리공단에 청소 대행업 이래 발주 주는 것 있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권기만 위원 지역업체 다 안 했다고 뭐 지역업체들이 이야기하고 하던데?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그건 저희들이 전자입찰을 하다보니까 업자가 이제 될 수도……
○권기만 위원 그걸 크면 김상조 위원님 말씀도 내가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커 가지고 전자입찰을 해야 될 것 같으면 분리해 가지고 지역에 업체들 많이 할 수 있도록 배려를 좀 해 줘야지.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지금 결국 이 분들도 자기 장비를 다 이렇게 구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크레인이라든지 이런 것 동원이 되어 가지고 작업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뭐 청소하시는 분이 크레인 가지고 있는 사람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좌우당간에 우리 김상조 위원님은 예산을 조금이라도 절감하자 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말씀하셨는 것 같고, 또 지역에 이래 청소대행업을 동사무소에 나오는 것 몇 천만원짜리 하시는 분도 많거든. 그런 분들 이야기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거는 뭐 우예 가지고 둘둘둘 뭉쳐놔 가지고 말이지 지역업체에서 못하겠다, 지역업체가 참여 못 할 수 있도록 그래 제도적으로 해 놨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그런 것도 감안해 가지고 기왕이면 지역경제 살리고 우리 또 구미 시민들이 또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구미에 또 공사 주는 것도 배려해서 주는 것이 안 맞겠나 이래 싶습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알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더더욱 뭉쳐 버리면 아까 김 위원님 말씀한……
○권기만 위원 그러니까 이사님 참고하셔 가지고 그런 것도 좀 배려를 하라고.
○김상조 위원 할 수 있으면 따개서 구미업체 줘요. 구미업체 줘요. 적극 찬성할게요.
○권기만 위원 예, 그래 하이소. 거 뭐 충분히 이해하게.
○위원장 임춘구 자, 김상조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김상조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박교상 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팀장님.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박교상 위원 우리 자료실 형광등 안전기 보수 이런 게 좀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일반 등으로 되어 있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박교상 위원 그런데 지금 추세가 자료실 같은데는 LED등이나 이런 걸로 교체를 하면 안 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LED 발광다이오드 그 등을 하면 예산이 많이 듭니다.
○박교상 위원 예산은 많이 든다고……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러니 지금 현재 저희들도 신설된 2년정도 밖에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점진적으로 향후에 그게 좀 유지비가 많이 들어갈 그럴 때 쯤 되어서 그걸 한번 검토할 그런 계획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는 당장.
○박교상 위원 형곡도서관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안 그래도 지금 청소년도서관에 상모동 짓는 것도 사실은 상모도서관이나 이런 자료실 같은 데는 처음부터 할 때부터 이게 LED라든지 실내 등은 완전하게 잘 나오거든요. 그런 식으로 가야 되지 해 놨다가 얼마 쓰지도 못해서 다시 교체하는 것도 이중 돈이 예산이 또 들어가고 하는데 일반 좀 예산이 많은 어디 시같은 데는 일반 사무실에도 지금 LED등으로 전부 교체를 해 나가고 있거든요. 이것 절전도 되고 이래 저러는 한꺼번에는 다 하기는 곤란할 거예요. 그래도 자료실이라든지 이런 데는 형곡도서관도 도서관장님 마찬가지입니다만 점차적으로 제일 책을 보고 이러기 때문에 특히나 학생들 눈이라든지 생각해 가지고 자료실 같은데 이런 데는 점차적으로 해 가지고 이것 계속 유지보수하고 이런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LED등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예산도 절감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저희들 교체를 검토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해 가지고 이것 한꺼번에 다 하기는 곤란할 겁니다. 곤란한데 아주 중요한 자료실부터 해 가지고 조금씩조금씩 해마다 점차적으로 하더라도, 예산을 그냥 무조건 안 된다고 해서 안 올리면 못하지만 나중에 어느 시점에 가보면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면 더 힘드는 부분이 있다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향후에 그렇게 검토해서 점진적으로 교체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내년부터 한번 검토해 가지고…… 형곡 본관도 마찬가지고 해 가지고……
특히 김상조 위원님, 그쪽 쪽에는 제가 챙기지는 못 하겠습니다만 문화예술담당관실에 도서관 해 가지고 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번 좀 확인해 주셨으면.
○김상조 위원 예.
○박교상 위원 그리고 처음에 할 때부터 옳은 것이 건물이 들어가는 것이 시설이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차에 대해서 한번 차량구입비 1대 있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김상조 위원 그차 설명 좀 해 주세요. 238쪽, 소형승합 5인승 밴.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저희들이 현재 봉곡하고 선산하고 거리가 떨어져 있는 것이 16㎞ 정도 떨어져 있고 그리고 내년도에는 도서구입을 하는 것이 형곡도서관으로 일원화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5월달부터 해서 예산을 자체 확보해서 저희들이 책을 구입하고 선산에 주고 서가에 꽂도록 그런 조치를 했는데 내년도에는 분권 예산 때문에 국립중앙도서관에 편성체제 때문에 형곡도서관에서 일괄 구입해서 우리 인동이라든지 봉곡 선산에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를 운반하는데 밴을 봉고밴을 하나 마련해서 책을 받아서 저희들이 운반하는 거에 효율을 좀 기하고 앞으로 또 향후에는 도서관에 소외계층이 좀 있습니다. 장애인복지관이라든지 노인정이라든지 이런데 책을 볼 그럴 분들이 계시면 저희들이 차로 대출을 해 주고 회수해 오고 하는 이런 것도 향후에 하기 위해서 이 차량을 1대를 올려놨습니다. 좀 검토해서 좀 되도록 그렇게 위원님께 주문 드리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뒤에 답변은 저도 적극 찬성합니다. 뒤에 답변은 찬성하는데 도서구입 하는 거는 아마 형곡시립도서관 본관에서 하면 구입할 때 업체를 보고 분할해서 인동, 선산, 봉곡 이렇게 하면 안 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그것도 김 위원님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업체에서 서점에서 봉곡 분은 봉곡에다 갖다 주면 가능한데 저희들이 그걸 선산에는 도서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서가에 꽂는데 네 가지 단계가 있는데 그게 상당히 시일이 많이 걸립니다. 10일 내지 15일 쯤 걸립니다. 책을 구입해서 서가에 꽂으려 하면 그 하는 수서라든지 장서라든지 이러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런데 봉곡에서 해서 선산에 갖다 줘야 됩니다, 책을.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받아 가지고 지금 봉곡에서 하고 있는데 도서정리를 하고 있는데 승용차로 이래 운반해서 하다보니까 책이 많을 때는 1,000권 정도 넘고 이렇거든요. 그런 면이 있어서 차가 1대 있는 것이 저희들 불가피한 그런 실정에서 예산에 좀 반영되도록 그래 조치했습니다. 선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팀장님 제가 듣기로는 차를 운반해 가지고 해 가지고 도서 나르는데 서재까지 가는 데가 10일 걸린다는데 차가 있으면 그러면 3일밖에 안 걸린다는 그런 뜻에 그거는 저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그런 거는 아닙니다.
○김상조 위원 그거는 잘못 됐다고 보고, 제가 하잖아요. 아까 뒤에 설명은 저도 적극 지지를 합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김상조 위원 뭐 선산도서관이니까 선산군 옛날에 군 관할에 읍·면에 진짜 농어민들 농사철이나 또 이렇게 하실 때 장애인이나 저학년 이런 쪽으로 지금 새마을문고나 시립도서관에 문고가 차량이 다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차가 약 15년 됐다 해서 거기도 아직 차량이 교체하려고 예산이 안 올라왔는데 이게 선산도서관에 또 외곽지에 있으니까 진짜 읍·면에 이런 거는 저도 적극 찬성을 하는데 차를 책을 받아서 선산까지 오는데 10일 걸린다 서재까지 꽂는데 10일 걸린다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팀장님 제 개인적으로 봐서는 설명이 잘못 됐고, 아마 차량을 구입해서 읍·면지역에 진짜 특히 도서관에 못 오시는 분들 뭐 전화만 연락해서 그 책을 서재를 많이 꽂아서 이렇게 간다는데 차량 구입이 꼭 5인승 밴이거든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럼 5인승 밴이 필요가 없잖아요? 5인승 밴이 필요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요게 이제 저희들이 밴을 했는 거는 물건 뒤에 책 싣는 공간을 좀 확보하기 위해서 의자를 접으면 공간이 넓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밴을 했고, 현재 형곡시립도서관에도 밴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밴을 했는데 위원님 아까 말씀이 10일 정도 15일 정도 말씀 제가 드렸는 거는 저희들이 책을 구입해서 서가에 꽂는데 시간이 10일이지 뭐 차 운반관계하고는 큰 관계는 없습니다. 없고 저희들이 지금 봉곡에서 선산에 운반해 주는데 책을 꽂는 그 단계가 운반하다보니까 승용차 좀 불편해 가지고 하수처리장에 있습니다. 차가
○김상조 위원 아니죠. 그거는 개선을 시켜야 되지 왜 그러냐 하면 도서 납품하는 데에서 책을 도서관에서 바로 선산도서관까지 바로 이송을 해 달라 해야 되는 거지.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아닙니다. 책에 청구기호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제가 김 위원님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서를 일반적으로 김 위원 설명은 제가 받기로는 서점에서 받아 가지고 도서관 봉곡 갖다 주고 선산 갖다 주면 안 되느냐 그렇게 받아 들였는데 사실 그게 아니고 이제 책을 구입이 되어 들어오면 우리 단계가 우리 출생신고 하듯이 책을 입력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쉽게 말하면 입력단계가 형곡도서관에는 형곡본관에서 하게 되고 우리는 봉곡도서관에서 합니다.
그런데 그 작업이 이루어져야 각 도서관에 책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 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 작업을 하고 나니까 부피가 많은 책을 승용차 지금 실어 나르는데 그거를 우리 봉고밴에서 사 가지고 옮기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됩니다. 이 작업이 책을 사 가지고 도서관에 사 가지고 서점에 사 가지고 바로 갖다줘 버리는 것이 아니고 책을 입력을 자료를 입력을 해야 됩니다.
○김상조 위원 책에 출생신고 하듯이 하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출생신고 하듯이 그렇습니다. 그 작업을 해서 이루어져야 도서관에 봉곡도서관에서 선산도서관까지 갖다 줘야 된다는 이런 식입니다. 그 작업이 열흘 걸린다는 그 작업이 이루어져 가지고 옮기는데 지금 현재는 승용차로 움직여 하니까 불편하니까 봉고를 사겠다 그런 뜻입니다.
○전인철 위원 차 1대 사줘 그만.
○김상조 위원 아니 차는 사준다 안 합니까? 차는 사주는데.
○장세만 위원 20㎏ 넘어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예, 그런 뜻입니다.
○전인철 위원 몰라 뭐뭐 차 있는데 또 1대 달라 하면 몰라.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질의 끝났어요?
○김상조 위원 잘 활용 하십시오.
(웃음 소리)
○위원장 임춘구 아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끝났어요?
○김상조 위원 예, 예.
○권기만 위원 사주기로 했어요.
○위원장 임춘구 예,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8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임춘구
- 박광석
- 전인철
- 한정우
- 박교상
- 김익수
- 김상조
- 김태근
- 장세만
- 권기만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진하
○출석시청공무원
- * 부시장민병조
- 감사담당관전희영
- 감사담당류하태
- 조사담당최현도
- 계약심사담당고재룡
- 바로처리담당정순석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기획담당곽인태
- 예산담당김용학
- 법무담당백갑인
- 녹색정책담당관박정훈
- 녹색성장기획담당박세진
- 자전거정책담당박은희
- 실용정책담당손귀성
- 성과관리담당손정애
- 문화예술담당관최기준
- 문화예술담당김회식
- 문화재담당박종수
-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서기택
- 정보통신담당관배철현
- 정보기획담당안풍엽
- 기록물관리담당전성숙
- 정보개발담당황종영
- 인터넷정보담당김안복
- 통신담당정영화
- 홍보담당관강종규
- 홍보기획담당박성애
- 보도담당신동호
- 미디어저널팀장이창희
- 도시마케팅담당배영숙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관리담당김호창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기술담당박춘식
- * 시립도서관
- 관장지희재
- 관리담당김강곤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담당박희종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