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원(지원관리과, 평생교육과), 구미시설공단(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문화․레저운영팀)
일 시 2018년9월6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원, 구미시설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장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8년 9월 6일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김성호 문화예술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각 부서별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지적사항을 명확히 짚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입니다.
존경하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기획행정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문화예술회관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문화예술회관의 운영에 미흡한 점 개선할 점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개선하여 문화예술회관이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께서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동일하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2권 343쪽부터 39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예, 다른 분들 준비할 동안 제가 자꾸 반복되는 얘기지만 아침에 잠깐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중장기계획에 의해 가지고 시정을 하겠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물론 뭐 시에 뭐 여러 가지 업무상 시간이 걸리고 또 예산상 문제가 있겠지만 시민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부분부터 해결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캐노피나 비 새는 부분에 강동문화복지회관에 연말에 캐노피 전문가하고 의논해서 실시용역비라도 예산을 세우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안주찬 위원 또 야외공연장 문제하고 주차면수도 우리가 부지가 없으면 또 부지매입비가 상당히 비용이 부담이 되는데 부지도 거의 7~80% 확보돼 있는 상태인데 야외공연장 하는데 크게 돈 많이 안 듭니다. 또 동락공원이나 어제 동료 위원들 질의했듯이 금오산에 공연을 하면서 무대를 상시에 교체를 하고 짓고 뜯고 짓고 이래 하는 것보다도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약 30%로 야외공연장을 만들어 활용을 해도 충분히 예산낭비가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우리 셔틀버스는 운영을 하겠다고 이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전용 연장버스는 순환버스는 참 운행한다고 받았는데 셔틀버스는 우리 실제 버스회사에 취약지역 노선에 대한 지원도 상당한 금액을 합니다. 물론 뭐 나중에 의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봐서는 강동복지회관에 셔틀버스 한번 작은 소형 운행한다고 큰 무리가 없습니다. 업무협조를 해서 충분히 실행되도록 올 연말에 성과가 있도록 그렇게 조치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교통행정과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안주찬 위원 예, 이것 권고사항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예, 우선 지금 문화예술회관 그 공사 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예. 화장실 공사는 8월 31일 자로 마무리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제 더 바빠지시겠는데 몇 가지 문의도 있고요. 좀 말씀드릴 게 있는데 지금 문화예술회관은 가장 큰 문제가 주차장 문제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이 상태에서 그 내부적으로 주차장은 늘릴 수가 없는데 외부적으로 보셨을 때 지금 그 문제들이 어떻게 나타나고 어떤 영향을 끼치는 것 같으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지금 현재 우리가 거의 125대 정도만 지금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게 뭐 30년 전에 우리가 이 건물을 짓다보니까 주차 차가 이렇게 많이 늘어날 줄은 사실 예상을 좀 못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제가 부임을 하면서 거기 시민들한테 이 주차공간을 이것 설문조사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설문조사를 해 보니까 제일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차장 문제가 제일 컸고 두 번째가 화장실 문제였습니다. 그래 주차문제는 지금 현재 있는 상황을 더 늘린다든지 이런 뭐 공간은 지금 사실 어려운 상태고 그래서 지금 바로 옆에 있는 매일신문사가 한 70대 정도 됩니다. 거기가 우리 제가 찾아가 가지고 그걸 “MOU를 하자. 이래 공연했을 때 사람들 주차를 좀 댈 수 있도록 해 달라” 하니까 흔쾌히 허락을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주차관리공단에 또 얘기해 가지고 복개천에, 복개천에 공연 1시간 전 공연이 끝나고 1시간까지 이거는 티켓을 갖고 있는 분에 대해서는 무료로 입장을 할 수 있도록 해 놨습니다. 그리고 또 시청 주차장에서 또 우리가 이게 시청 주차장에도 상당히 넓은 부분이니까 직원들이 퇴근하고 보통 공연이 한 7시, 뭐 8시, 7시 반 이렇게 있으니까 그때 시청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면 표를 갖고 오시면 항상 무료로 할 수 있도록 우리 주차관리공단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러니 지금 현재 그런 정도로 지금 현재 임시로 뭐 완전히 영구적은 아니지만 임시로 지금 현재 주차장 문제는 그렇게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한테도 “아! 시청광장에 거기 대는 걸 생각을 못 했네”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가 시청광장에서 우리 예술회관까지 오는데 제가 뭐 항상 도보로 해 보지만 5분만에 옵니다. 5분 정도만 수고를 좀 해 주시면 넓게 좀 그래도 조금 풍족하게 사용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뭐 개선되어가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아마 앞으로 우리의 목표도 더 많은 시민분들이 문화예술회관 찾게 만드는 거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또 다시 또 주차문제가 또 다른 문제가 또 될 수 있으니 잘 점검하시고 그것들에 대한 방안들을 더 없을까 늘 고민하시고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지금 2017년, 2018년 기획공연 추진현황을 봤는데 뭐 관장님 오시기 전에 2017년은 입장료 수입액이랑 계약금액의 차이가 굉장히 크네요? 수익이 거의 기획공연이기는 한데 그 기획한 공연이 수익 입장관객도 제가 비교를 해 봤거든요. 좀 저조한 것들도 있었고 수익 면에서 거의 10% 정도가 나타나는데 2018년에는 거의 그래도 60%까지 올라온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런 변화들이 어떻게 나타난 건지 2017년에 문제가 뭐였길래 문제라기보다는 어떻게 현상들이 일어난 건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제가 올해 1월 달에 예술회관에 부임해서 이제 그걸 현황을 보니까 작년에 이제 큰 변수가 있었는 게 강동문화복지회관이 이제 개관을 했습니다. 5월 달에 개관을 하면서 강동문화회관에 너무 좀 지리적으로 조금 이게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지역에 있다보니까 거기에 우리가 공연을 좀 많이 했습니다. 하면서 이제 많이 좀 무료로 이게 이제 강동문화회관 처음 지어 모르니까 이게 이제 어떤 사람들한테 많이 알리기 위해 가지고 무료공연을 많이 좀 했습니다.
그리고 또 뭐 공연 자체가 또 이게 좀 시민들이 바라는 제대로 된, 우리 말로 제대로 된 공연보다는 좀 소규모 다양한 공연 이런 부분을 많이 좀 공연을 해서 이 지역 부분에 강동지역 부분에 많이 공연을 하다보니까 수익률이 많이 떨어졌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2018년에는 좀 지금 제가 관장으로 있으면서 이제 한 해는 좀 진짜 뭐 문화예술 분야에 다양한 분야 뭐 좀 시민들이 좀 비인기 종목도 많이 갖고 오고 또 한해는 또 진짜 시민들이 바라는 공연 올해 지금 저희들이 10월 달에도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지금 하고 오늘부터 지금 스팟광고가 나가고 있는데 지금 현재 표가 지금 50% 정도 팔렸습니다. 한 10일 만에 지금 50% 팔렸는데 지난번에 장사익 공연도 그렇고 지금 시민들의 욕구가 “제대로 된 공연이 없다” 이런 부분을 올해는 지금 그거는 좀 실현하려고 합니다. 예, 그래서 올해가 지금 한 우리 장사익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거의 93% 정도 우리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런 것 같아요. 그런 변화들을 맞이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숫자 양에 집중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3편의 공연을 하는 계약금으로 1편을 가지고 와서 시민들의 만족감을 올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하시고 있는 변화들은 긍정적으로 보였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은 숫자를 쪼개서 하시지 마시고 계약금이 좀 몰리더라도 제대로 된 공연 1편을 시민들이 “아! 이 공연이다”라고 생각해서 “이게 구미에 오는구나”라는 만족감을 가질 수 있도록 늘 생각하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그리고 그 문제들 또한 똑같이 셔틀, 강동문화회관이 너무 멀어요. 강건너에서는 거의 접근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을 만큼 그런데 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셔틀의 활용성들 굉장히 중요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다른 대도시에 있는 공연장들은 사실 셔틀들이 운영이 되고 있고 많이 활용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사례들을 좀 참고하셔서 셔틀의 운영방안을 좀 구체적으로 꼭 할 수 있도록 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리고요. 대관, 문화예술회관 사용허가 대관기준이 있습니다. 운영 조례에 의한 사용허가 기준을 봤는데 사용허가 조례 3조 있고 허가 제한 조례도 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4번인 것 같거든요. “기타 시장이 부적당하다고 인정할 때.” 이것 너무 포괄적인 조례 사항이고 실제로 이런 사례들이 있습니까? 시장이 부적당하다고 인정할 때 거부된 사례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예. 그런 어떤 사례라기보다는 지금 현재 어떤 문화예술회관에 옛날에는 우리 구미시에 이런 공연이나 안 그러면 집회나 뭐 행사나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옛날에 많이 없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이제 또 뭐 정치적인 행사, 종교적인 행사, 이런 부분을 이제 뭐 대관 대공연장에서 빌려달라 했을 때 그런 거는 이제 거부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순수 우리 문화예술분야에 대해서만 우리가 사실 공연장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이게 이제 뭐 우리 구미시 전체 보면 또 그런 어떤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보니까 이제 거기에 뭐 정치적인 어떤 모임 안 그러면 종교적인 모임 이런 어떤 행사 위주의 신청이 들어왔을 때는 저희들이 그런 부분은 좀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앞으로도 그 부분은 똑같은?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계속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부?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어떤 기준 조항이, 일단 조례에서는 그 기준이 일단 없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수입이 낮은 구조 속에서 굳이 닫아놔야 되나라는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문화예술회관이 수리를 하고 리모델링을 하는 과정에서 공연할 수 없어서 장기간 대관을 못했기 때문에 수익구조가 낮은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워두면서까지 굳이 이것에 대해서 물론 문제점 많죠. 종교행사 정치적 행사는 반대되는 세력들의 비판들도 있을 것이고 또 그 행사를 치름에 있어서의 문제도 많을 거라는 걸 예상합니다.
그러나 꼭 닫는 것에 한정을 지어서 안 하는 것에 한정을 지어야 되느냐를 우리 생각해 봐야 되고 가능하면 조례 개정을 해서라도 저는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층에 시민들이 어떠한 것을 가지고 와도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받아서 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는 오픈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실제로 그래야하는 부분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에서 같이 조금 더 고민해 보기를 요청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함께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래 주시길 부탁드리고.
또 저는 보면서 또 다른 문제 중에 하나가 2017년 기준 예산이 8억 3,000이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기획공연이.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기획공연예산이 2018년에는 거의 뭐 40% 이상 삭감이 됐어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작년에 뭐 그때 제가 뭐 이게 업무를 안 맡아 봐 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직원들 얘기를 계장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 수익구조가 낮다 이게 8억 원을 들여 가지고 뭐 얼마 돈도 못 버는데 뭐 그만큼 하느냐 이랬는데 이게 이제 아까 우리 위원님 말씀하셨던 어떤 공연의 질 그것하고도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저게 이제 시민들한테 진짜 인기 있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좀 뭐 시민들이 원하는 제대로 된 공연을 갖고 오면 이것 거의 90% 이상 수익이 납니다.
그런데 또 그게 다는 아니더라고요. 또 이게 다양한 예술이라 하는 게 다양한 계층이 있기 때문에 락을 좀 해가 갖고 들어와 달라, 안 그러면 누구 뭐 연예인들 공연 그것 좀 갖고 와 달라, 안 그러면 좀 지역주민의 예술인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우리가 또 공연 좀 하도록 해 달라 하면 사실은 구조가 뭐 시민들이 돈 수익구조는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기가 좀 떨어지는 게 그러니까 다양한 공연도 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시민들한테 제대로 된 공연도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어떤 정점을 찾는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수익도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도 우리가 시민들한테 우리가 접해보지 못한 예술분야 그런 것도 좀 가져와야 되지 않느냐 그런 부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나 저는 그런 과정을 거치려면 시민들께 예술회관에서 하는 공연이 이러한 퀄리티를 가지는 공연들에 대한 만족감이 우선이 되면 다양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 다양성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이 되고 기획예산, 기획공연 예산 또한 삭감된 부분을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문화가 죽은 도시는 사람 생동감이 있을 수 없다는 거는 우리 모두가 똑같이 생각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올해 되게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공연은 사실은 전국적 또는 이제 어디든 내어놔도 거의 뭐 전석을 매진시킬 만큼 좋은 공연들을 좋은 기회에 가지고 왔다고 생각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그다음 기획공연들 또한 이만큼까지는 아니, 불가능하더라도 시민들에게 이만큼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공연들을 꼭 가지고 올 수 있게 노력들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적극적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고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김재우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359페이지에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359페이지에 밑에서 두 번째 강동문화복지회관 디지털피아노 구입 수의계약 해 가지고 660만 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다음에 363페이지죠. 363페이지 중간에 보면 소년소녀합창단 피아노 구입비로 해 가지고 350만 원을 이거는 조달로 구입했습니다. 일반 수의계약과 조달가격 금액 차이는 관장님 어떻게 되죠? 2,000만 원 이하는 수의계약인 것 아닙니까?
(김성호 문화예술회관장, 집행기관 담당을 보며)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물품 구입은 1억이죠?
○김재우 위원 계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이것 물품은.
○김재우 위원 답변하셔도 됩니다. 계장님. 아시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관리담당 차순열 예, 문화예술회관 관리계장 차순열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 공연장 디지털 피아노 구입은 이제 660만 원 집행이 됐는데 요거는 우리가 이제 리허설용으로 그냥 대규모 그랜드피아노를 갖다가 리허설용으로 쓰지를 못하니까 리허설용으로 간단히 쓰기 위해서 구입한 거고요.
그리고 뒤편에 우리 피아노 구입한 것은 예술회관에 연습실이 있습니다. 합창단, 그게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그래서 대체구입을 한 겁니다. 지금 연습실에 사용하는 그 합창단이 우리 시립합창단 있고 소년소녀합창단, 새마을합창단 남성합창단 다 씁니다. 그래서 피아노를 너무 많이 쓰다보니까 그래서 대체구입한 거고 그래.
○김재우 위원 예, 그 부분은 제가 구입했는 걸로 인정하는 부분이고 2,000만 원 이하는 수의계약을 하게 되어 있는데 660만 원짜리 680만 원짜리는 수의계약하고 1,150만 원짜리는 조달을 넣은 이유가 뭐죠?
○관리담당 차순열 아, 그 물품에 따라서 다른데요. 우리가 그냥 수의계약도 구입할 수가 있는데 피아노 같은 경우 조달로 구입을 하면.
(차순열 관리담당, 집행기관 담당을 보며)
그 특정한 피아노 종류가 뭐였죠?
아, 코스모스.
그 조달용품을 조사를 해 보니까 조달로 구입하는 게 유리해서 그렇게 구입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조달로 구입하기 때문에 유리한 부분이라고 한 거죠?
○관리담당 차순열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지역에 있는 뭐 악기대리점에서는 이 물품을 납품하려면 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조달로 올려서 구입한 거라 이렇게 보면 됩니까?
○관리담당 차순열 납품가가 좀 그런 면도 있습니다. 있는데 하여튼, 예.
○김재우 위원 예,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그겁니다. 지역에도 악기사가 납품하는 데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걸 대구서까지 조달로 넘겨서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조달로 넘겨서 대구에서까지 이걸 사가 왔어야 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짚어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길게 이야기하면, 요것 조달을 발주하게 된 경위와 이런 것들이 그때 있을 겁니다. 어떻기 때문에 조달을 발주했을 거고 요 부분은 어떻게 해서 수의계약을 했을 것이다 수의계약을 했을 때 이런 견적서를 받았는 부분 이런 부분이 있을 것이니까 요것 감사 끝나고 나면 저한테 요 두 가지만 좀 챙겨서 확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왜 제가 이걸 계속 각 과마다 체크를 하느냐 하면 지금 이게 현실이었습니다. 관장님 보시다시피 구미지역에서 구미 세금으로 쓰고 있으면서 여기도 쭉 보면 내가 충분히 구미 시내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인데 타 시도로 빠져나갔던 부분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구미에서 프린트기를 구입 못해서 대구에서 사오고 조달로 옮깁니까? 나는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에서 시설 시공을 못 해서 대구로 갔나. 정 못할 시에 안될 시에만 가는 조건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어서 했으니까 우선 워낙 방대하게 양이 많으니까 그 부분만 왜 그렇게 했는지 체크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수고가 많으신데 저는 한두 가지 정도 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가 듣기에 저희들 구미에 문화예술회관 쪽도 그렇고 다른 데 공연하고 행사할 때 음향을 1개 업체가 수년 동안 계속해서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한번 조사를 해 보셔야 될 부분이시고요.
또 하나는 공연하시는 분들이나 그분들이 봤을 때는 이 음향이나 이런 부분에서 질이 떨어진다고 그래야 되나요. 수준이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똑같은 업체에서만 했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 좀 바꿀 만도 한데 수의계약도 있을 거고 아마 여러 번 했으면 실력이 좀 떨어진다든가 하면 다른 분한테도 이렇게 바꿔서 다른 업체하고도 해 가지고 좀 향상되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수년 동안 계속해서 같은 업체에서만 계속했고 이 사용하시는 부분이나 공연하시는 분들이 생각했을 때 다른 데보다 훨씬 수준이 미흡한데도 불구하고 계속 한 업체만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그 점이 좀 궁금합니다. 혹시라도 한번 검토를 해 보셔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러한 부분이 있다면 왜 꼭 수준이 좀 다른 업체보다도 비교했을 때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 업체가 계속 해야만 되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장미경 위원 예, 저도 그래서 공연하는 행사장도 가보고 또 예술회관도 가보고 여러 번 봤습니다. 봤는데 실제 제가 다른 데서 봤는 업체들하고 비교해 봤을 때도 좀 수준이 실력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 되나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한번 짚어봐야 되지 않나 굉장히 공연도 많고 음향에 관한 부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좀 수준이 좀 미흡한데도 불구하고 수차례 그렇게 왔다면 한번 짚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알겠습니다. 요것 꼭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희들 구미시에서 어떤 기획이나 축제나 이런 것 했을 때 저희들 시비를 지원받아 가는 부분에 있어서 자부담률이 20%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런데 제가 타 시군에 해 보니까 하나도 없는 데도 있고 10%인 데도 있고 좀 많이 다르더라고요. 제가 이 부분을 왜 짚고자 하냐 하면 굉장히 이 동아리나 기획하는 구미에 있는 단체들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이 자부담이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떤 행사를 치르기에는 자기들 주머니에서 1,000만 원 2,000만 원 한다는 부분에서 굉장히 부담감을 느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면밀히 검토는 안 해 봤지만 일부 어떤 사용 경비 사용 내역에서 좀 불합리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부득이하게 이 자부담률을 맞추기 위해서 어떤 그러한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거를 원초에 저희들이 애초에 아마 이 자부담 20%를 하게 된 조례를 제정하고 하게 된 계기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러한 원인을 저희들이 해소를 한다면 굳이 이 문화예술가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공연을 하고 기획을 하고 해야 되는데 자부담을 하지 않고도 그 경비 내에서 투명하게 운영을 하고 예산집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뭐 조례를 개정하든지 해서 좀 자부담률을 줄이거나 아니면 없애서 좀 문화예술가들이 좀 덜 경제적으로 어려움 속에서 공연을 기획하고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좀 찾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고맙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여기에 저희들 예술회관에서는 사실 이게 자부담하는 그런 보조금 주는 어떤 그거는 없습니다. 사실은 없고 저희들이 이제 시립합창단이나 무용단 이런 거는 저희들이 보조금이 아니고 직접 우리가 나가서 하는 거기 때문에 수당을 주는 겁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 점은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원래 예산회계법상에 우리 정부 국가예산은 뭐 보조 예산사업은 자부담 하는 게 없습니다. 없고 우리 이제 구미시가 왜 이래 했나 하면 원래는 없었었는데 과거 우리 뭐 여기 이야기하면 그 합니다만 우리 의회 우리 의원님들께서 선배 의원님들께서 요 사항을 그때 이제 권고사항으로 제시돼 가지고 구미시만 지금 자부담이 뭐 조례가 있는 게 아니고 보조금 및 또 민간위탁 조례가 있습니다만 거기에 강제조항으로 있는 거는 아닙니다. 다만 우리 의회에서 권고를 해 가지고 20% 자부담을 해야 된다 그러니 경쟁력을 도입해야 된다 이래서 이제 행사의 질도 높이고 이런 측면에서 아마 그래가 지금까지 관행화가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하여튼 뭐 심도 있게 좋은 지적 같습니다. 그건 깊이 있게 논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장미경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것 그것 시정 좀 해 주시고 시정․권고를 꼭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김택호 위원님 예 질의해 주십시오.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이 뭐 노후가 된 거는 다 아시고 수리한 부분도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는 수리할 때 화장실을 수리하면 야외화장실을 설립하면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시설을 수리한다고 좌우지간 2달간 놀려 버리면 인력낭비 자원낭비 아닙니까? 그러한 발상도 없이 그냥 수리만 하겠다 그래가 직원들 뭐 2달 동안 뭐 좌우지간 어떻게 근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한 문제가 있고요. 지금 공연장도 지금 1년에 풀로 운영은 안 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수당을 저희들이 의회에서 줄 테니까 그 귀한 시설 풀로 쓰세요. 예? 그리고 근무체계도 지금 토요일 일요일날 근무하시는 걸로 돼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근무합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월요일 쉬시는 걸로 돼가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월요일날도 쉬지는 않습니다. 그냥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 부분에도 좌우지간 뭐 공연할 때는 토요일 일요일 근무를 했습니다. 근무 아닌 날도 지금 공연이 없는 날도 토요일 일요일 근무를 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공연 없는 날은 근무를 안 합니다.
○김택호 위원 안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안 합니다.
○김택호 위원 토요일 일요일날만, 아!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근무가 공연이 있을 때만 근무를 하고.
○김택호 위원 예, 수당을 달아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김택호 위원 아, 그러면 그 부분은 제가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첫 번째 얘기한 부분에 좀 시정이 되었으면 하고요.
또 야외공연장 문제도 얘기를 하셨는데 여기 분수공원 옆에 대형전광판 옆에 야외공연장이 있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1번 정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전혀 거의 무용지물로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거는 아시다시피 장소 설정이 잘못 되어서 주민들이 좌우지간 거기 소음이 뭐 야외공연을 하면 요새 앰프시설이 얼마나 좋습니까. 하니까 민원소리가 있어서 결국은 공연을 못한 걸로 그렇게 저는 추정이 됩니다. 추정이 되는데 좌우지간 야외공연장은 장소를 잘 선택을 하셔야 됩니다. 뭐 인기성으로 “좀 해 주십시오”라고 해 가지고 선정이 잘못 돼서 그런 식으로 무용지물로 안 쓰는 그런 사례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좌우지간 여기서 제가 권고를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김택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제가 한 개만 더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시립예술단 운영에서 운영하시고 계신데 지금 무용단 합창단 해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만약에 외부공연들 그러니까 구미시 주최하는 공연들이 아닌 다른 공연들 나갔을 때 수익발생이 안 되는 구조인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초청했을 때 수입구조가 없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저희들이 개인적으로 나가실 때는 저희들한테 허락을 받고 우리가 이제 비상임입니다. 그분들이 전부 다. 1주일에 이제 2번 화요일 수요일만 이래 나오고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루에 3시간 연습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이외 시간은 자기가 어떻게 다른 어떤 공연을 가면 그건 개인 자격으로 나갑니다.
○이선우 위원 예, 지금 보다보니까 377쪽에 2018년 시립합창단 교통장애인협회 신년인사회에 공연을 가셨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건 어떤 근거가 있어서 나가신 건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저희들이 시립합창단이나 무용단이나 이제 시에 우리 구미시 전체에 어떤 뭐 이런 것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미시 행사, 안 그러면 또 뭐 저런 기업체 어떤 뭐 창립기념일 뭐 이렇게 그다음에 전반적인 어떤 그런 행사 때 초청이 오면 저희들이 이제 심의를 해서 거기에 이제 가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밑에 또 경북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 때도 나가셨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이 기준이 그럼 이 선정하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선정기준이 지금 거의 뭐 구미시에 어떤 공익적인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기업 구미시민들을 위한 어떤 사업 이런 경우에는 거의 하도록 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렇게 나간 단체가 있으면 안 나간 단체들도 그러니까 요청이 들어왔을 때 나가지 않은 단체들도 있으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없습니다. 거의 요청이 들어오면 거의 나갑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러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거부하신, 거절되거나.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그런 거는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나간 적은 없이 열려있다라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열려있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기준안 있습니까? 혹시. 설정된 기준안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그런 거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직까지 없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것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 왜냐 하면 어떤 이렇게 똑같은 날짜에 2단체가 들어왔을 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예, 예.
○이선우 위원 어떻게 이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분명히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한 뭐 기본적인 기준이든지 이런 것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그런 것 좀 예 마련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지금 주차부분에 대해서 복개천이나 예를 들어서 우리 여 시청에 주차할 수 있도록 지금 배려를 하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왜냐 하면 공연시간 맞춰 들어오면 줄 쫙 서있는데 그때 이리 가라 저리가라 그러면 공연시간은 막 바쁘고 차는 밀리고 그렇잖아요?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저희들 안 그래도 지금 그 부분에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일단 회원제를 저희들이 한번 해 보려고 그럽니다. 지금 올해 특별회원하고 내년에 어떤 인터넷을 홈페이지하고 정비를 해서 회원제를 우리가 좀 만들어야 되겠다 그런 회원을 통해 가지고 저희들이 홍보를 좀 하고 그다음에 기업체에 우리가 좀 MOU했는 기업체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도 우리가 매월 우리가 그런 어떤 예술회관에서 일어나는 홍보사항을 홍보를 합니다. 총무과를 통해 가지고 홍보를 하고 일반 시민들한테는 사실 그게 공연을 보러 온다든지 이럴 때 티켓 뒤에 그걸 좀 표시를 하려고 그럽니다. 티켓에.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권고를 드리려고 했던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티켓을 보시면 “아! 이쪽으로 가면 되겠네, 시청에 가면 되겠네” 이런 어떤 티켓을 주면 거기에다가 표시를 딱 해 놓으면 “아! 여기에 뭐 1시간 무료가 되네, 3시간 무료가 되네” 이런 식으로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관장님 좋은 생각을 갖고 계신데 제가 그런 부분을 권고를 드리려고. 그리고 동에도 저희들 뭐 통장회의 발전협의회가 있으니까 공연이 끼어있는 달이 많이 있더라고요. 홍보를 하던데 그때도 이제 동에 각 동에 얘기해서 주차를 그렇게 미리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그 티켓 발부할 때 해 주시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티켓 발부는 입장하고 입장 전에 티켓 발부가 되는데 그게 홍보효과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위원장 김춘남 미리.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러니까 미리 그 티켓 뒷면에가.
○이선우 위원 그 티켓을요 와서 공연장에서 받지 않습니까? 요즘 지금 예매하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티켓링크에서 합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요. 거기 지금 티켓을 받는 건 공연장 와서 받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여기 교환하는 사람도 있고 직접 미리 받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그 숫자가 많지 않다는 거죠. 요즘 공연을 볼 때 티켓링크나 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을 하고 나면 현장에서 찾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현장에 찾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여기 직접 또 가져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그 숫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시스템이라는 거죠. 공연을 보는데. 그러니까 티켓 뒷면에 적는 것에 대한 주차안내는 그렇게 효율성이 높지 않아요.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 됩니다. 예전처럼 공연장에 와서 티켓팅을 해가는 미리 해가고 이렇지 않습니다. 물론 기획공연에서는 이제 우리가 배부되잖아요? 그 거기에는 홍보하시는 것 굉장히 효과적인데 기획공연이 아닌 예매공연 같은 경우에는 링크를 통해서 예매를 하고 나면 티켓을 현장에서 찾습니다. 현장수령이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현장 찾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효과 면에서는 티켓으로 티켓이 주가 되면 안 되고요. 다른 홍보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주변에 공영주차장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홍보들을 다른 방법들에 더 집중하셔야 효율이 높다라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 그래도 지금 뭐 우리 홈페이지도 하고 우리 언론사에도 지난번 한번 홍보도 좀 하고 동사무소에 이제 각종 회의할 때 그런 월례회의 할 때 그런 것도 홍보를 하고 하는데 이제 이게 사람 사실 직접 안 보러 가실 때는 관심이 없더라고요, 이게. 내가 갔을 때 주차가 안 되면 막 불만을 하시는데 실제로 또 그때는 또 그런 것 별로 생각을 못하고 계시더라고. 그래 이제 좀 적극적으로 이제 오시는 분한테 그거라도 좀 뭔가 표를 미리 갖고 계시는 분 한번 내가 나중에 와 가지고 주차 봤으면 다음에 공연 오실 때는 “아! 이런 것 있네” 이래 가지고 그래도 이제 요것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것도 하면서 이것도 좀 같이 하는 거로 그렇게.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보통은 티켓을 예매하는 예매사이트에서 가장 잘 보이게 두는 게 주차문제입니다. 주차문제가 워낙 어려워 하니 모든 공연이 다 그렇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주의사항이든 이래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안내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이트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잘 보시면 좋겠고 지금, 이왕 이렇게 된 것 한 가지만 질문 더 하겠습니다.
지금 예매사이트 이용하시는 게 우리 구미시 공연 예매사이트 어느 사이트에 혹시?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티켓링크에서 합니다.
○이선우 위원 티켓링크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티켓링크에서만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왜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지금 그게 이제 계약을 합니다. 1년 계약.
○이선우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1년 계약을 해 가지고 하는데 아......
○이선우 위원 수수료 부분도 있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수수료 부분이 조금 여기가 헐습니다. 여기가. 여기.
(김성호 문화예술회관장, 집행기관 담당을 보며)
뭐 다른 데 하는 데 어디 있노?
인터파크가 있는데 인터파크가 좀 인지도가 더 높아서 이게 비용이 더 많습니다. 그래 저희들은 티켓링크에서 해 가지고 좀 구미에 대해 가지고 좀 이게 계약을 하다보니까 금액이 좀 싸고.
○이선우 위원 많이 차이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조금 뭐 차이나는 것 같아요.
○이선우 위원 예, 그 자료를 좀 주시기를, 왜냐 하면 사실 제가 공연일들을 좀 했고 공연을 계속 꾸준히 보는 사람 입장으로써 접근 그냥 티켓예매는 인터파크 그 공식이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맞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더 많이 노출이 되는 것 인터파크가 훨씬 더 많습니다. 금액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으면 효율을 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접근 효율 효과 홍보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저도 이제 올해 와 가지고 뭐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하는데 “왜 인터파크가 나는 더 익었는데 여 하나”하니까 계약을 미리 하매 1년 계약을 해 놔서 내년에 할 때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해 가지고 이것도 돌아가면서 한번 해 보는 것 어떠냐 돈 차이가 많이 안 나면,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구미에 많은 공연들이 있고 활용하는 면에서 사실 인터파크는 거의 공식적인 사이트로 인지가 되고 있습니다, 공연을 보시는 분들한테. 그러면 노출빈도가 훨씬 더 많겠죠. 물론 이제 티켓링크한테 죄송한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지금 선택해야 하는 부분은 홍보를 어떻게 하느냐에 집중이 된다면 그 부분을 홍보로써 활용하는 홍보비로 생각을 한다면 충분히 고려해 봐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하니 다음 계약 때는 그 부분을 생각하셔서 계약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1994년도 개관하여 25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들의 정보접근성과 알권리를 보장하는 도서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수행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서 및 각종 자료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지역사회에 교육향상과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자 합니다. 새 시대를 맞이하여 의회에서도 도서관 업무에 대해 좋은 정책들을 제안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391쪽부터 41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택호 위원 수고하십니다.
제가 상모정수도서관에 대해서 지적을 좀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김택호 위원 제가 2006년도에 제가 시의원 하면서 그걸 제가 기획을 하고 좌우지간 전체적으로 했는데 그때 이름이 구미디지털도서관이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김택호 위원 그런데 제가 이제 시의원을 그만두고 나니까 어느 날 준공이 됐는데 정수도서관으로 이름이 바뀌어졌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제가 뭐 일면에는 뭐 제가 한 것도 별로 없고 나중에 이제 원망을 듣기를 “김택호 니는 뭐 정수를 얼마나 좋아하기 때문에 정수도서관 이름을 붙였노?” 이렇게 오해를 많이 샀습니다. 물론 뭐 정수라는 이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이 제일 중요한 게 뭐죠? 화합입니다. 이름을 잘못 붙여 버리면 시민 간에 갈등이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특정인 몇몇 이가 좋아한다고 해서 정치적으로 이름을 갖다 붙여 가지고 시민들의 갈등을 조장했다면 이는 본 도서관 취지에 엄청나게 위반됩니다. 구미시는 자꾸 이렇게 갈등을 조장하는 행정을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뭐 아는 게 있으시다든지 안 그러면 이름을 바꿀 용의가 있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상모정수도서관은 저희들이 이제 2011년도 개관을 했습니다. 제가 이제 뭐 관련 자료를 보니까 2011년도에 그 도서관 명칭개정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상모 사곡 임오 광평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이제 설문조사를 할 계획으로 조사를 했었고 그래서 그다음에는 도서관 명칭선정위원회를 한 20명 정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최종적으로 이제 2011년도 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해서 상모정수도서관으로 확정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지금까지 상모정수도서관에 대해서 명칭을 변경을 해야 된다 이런 의견 오늘 처음 듣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주민 의견을 또 여론수렴을 해 봐야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택호 위원 예, 좋습니다. 고마운데 자 뭐 “위원회에서 했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위원회도 제가 알기로는 좌우지간 위에서 오더가 딱 떨어지면 그게 몇몇 실무팀들이 붙어서 여론조작을 합니다. 위원회에서 했다고 다 밀어붙이지 마시고 제가 중요한 부분을 얘기를 드렸죠. 첫째 시민 화합을 제일 먼저 생각을 하십시오. 이름을 붙여서 시민의 화합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이름은 절대 붙여서 안 됩니다. 특정인이 좋다고 해서 좌우지간 “이렇게 해, 그래서 명분은 위원회에 갖다 붙여” 이렇게 해서 빠져나간다면 좌우지간 구미는 특정인을 위한 행정이지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죠. 그 부분을 유념을 하셔서 아까 얘기하신 대로 이름이 바뀔 수 있다면 지금 조례를 제정해서 그렇게 된 거는 아니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제가 알기로는 그 명칭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으로 그렇게.
○김택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김재우입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대관현황에 대해서 한번 질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김재우 위원 본 위원이 듣기로는 “시립도서관을 대관하기가 예술회관만큼 힘들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몇 분한테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대관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예술회관은 일단은 정치적 부분이나 다른 종교적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을 하고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도서관은 대관을 하는 조건이 어떻게 결정이 돼 있는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도서관에 대관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굉장히 쉽게 해주는데요.
○김재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저희들이 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에 의해서 강당 대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조례 간단하게 어떤 대관을 하기 위한 그 조건 뭐 조례 이런 부분 어떻게 됐는지 간단하게 지금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나중에 확인해도 되겠습니까?
예, 계장님 알고 계시면 뭐 설명하셔도 됩니다. 계장님 직접 하셔도 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이제 사용허가 제한 같은 경우는 소음으로 인해서 도서관 이용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경우라든지 뭐 또 도서관 시설 설비를 훼손할 수 있는 경우,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요런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이제 강당사용 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에 이용을 하려고 그러면 저희들이 제한을 두고 있고 어떤 정치적인 목적이나 그런 집회를 할 경우는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본 위원이 듣기로는 그런 것 같습니다. 저녁시간에 대부분 어떤 행사라든지 뭐 낭송행사라든지 기타 뭐 구연행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평일 낮에 이루어지지 못하니 평일 아마 저녁에 이루어지는 부분들 때문에 안 맞아서 아마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라고 저는 추측은 해 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그거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좀 문제가 있는데 그렇더라면 평일 저녁에도 도서관은 아마 오픈이 돼 있고 밤 10시까지, 10시까지 하고 있는 거죠,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중앙도서관 11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11시까지?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김재우 위원 예, 11시까지 하고 있는데 평일 저녁시간들을 이용해서 뭐 소음이 있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면 그걸 시민들한테 좀 강당을 좀 한번 오픈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봤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제안을 한번 드렸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용역업체 노동자 인건비 현황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중앙도서관이 8,395㎡로써 1,366석인데 인원이 3명밖에 안 됩니까? 다른 데는 6명인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중앙도서관에요?
○부위원장 김낙관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중앙도서관은 청소를 지난해까지는 무기계약직으로 공무직으로 3명이 있어서 용역을 주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면 지금 중앙도서관, 인동도서관, 상모도서관 다 용역을 주지 않습니까?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중앙도서관은 용역을 안 줍니다. 중앙도서관은 공무직 직원으로 해서 3명이 있는데 월급을 시에서 예산 들여서 월급으로 주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인동도서관하고 상모도서관에 지금 용역현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인원이 인원배치가?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거기는 각각 3명씩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3명씩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지금 인동도서관 같은 경우는 961석이고 상모도서관 640석입니다. 그런데 인원이 관리인원이 3명, 3명 똑같다는 얘기는 이게 모순이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런데 이제 면적도 다르고 청소도 다를 수가 있습니다. 청소하는 양도 다를 수가 있고 그래서 저희들은 이것도 이제 청소용역을 할 적에는 또 거기 적합한지 적합한 인원이 몇 명인지 용역을 시행해서 하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각각 3명씩 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인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5,069㎡, 상모는 3,716㎡입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인원이 똑같다라는 부분은.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뭐 임의로 3명씩 뭐 4명씩 이렇게 계산하는 것은 아니고 전문업체 용역을 의뢰해서 적합한 인원이 몇 명이 되는지 그렇게 지금 산정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용역업체 하면 무조건 많이 넣으려 그러는 것 당연한 것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런데 많으면 물론 뭐 일하시는 분들이 편하기는 하지만 또 예산사정이 있으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문제가 발생하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산사정이 있으니까 무조건 또 많이 할 수는 없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추가 하나만.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이선우 위원 저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잠시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아, 예. 아까 제가 하려고 그랬는데 빠트렸습니다. 우리 관장님 제가 이제 수의나 입찰 관련된 부분 지속적으로 다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제가 봐온 거로써는 우리 도서관 시립도서관에서는 가장 많이 우리 구미시 관내업체들에 입찰을 주고 수의를 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우리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사업 이런 활동을 좀 지속적으로 해 주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칭찬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거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면 저희들이 관내 업체하고 이렇게 뭐 직접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조달청 계약으로 조달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조달구입을 하는데 이제 조달청에서 특정업체를 지정을 하면 그 업체에서 구미에 어떤 자회사라든지 지점이 있으면 이렇게 배정을 하기 때문에 아마 관내 업체가 이제 많이 이제 실제로 관내 업체를 통해서 많이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저도 아까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제가 도서관 운영 조례, 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를 보니 사용허가 제한에 대한 3조의 내용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뭐 소음규제나 훼손 이 정도 영리 목적으로 하는 그 정도 선에 허가제한인데 생각보다 시민들에게는 열려있는 공간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저도 신청 여러 번 거부당했고요. 그거는 관장의 허가라는 사용허가부분에 대한 조례가 또 있기 때문에 관장님의 권한으로 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거부를 매번 당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주시고 개선의 방안들을 좀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장 시립도서관에 가장 큰 문제는 이동도서관의 이원화 운영체계 이원화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들인데요. 지난번에 업무보고 받는 과정에서 제가 말씀드려서 일원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해서 자료를 좀 받았습니다. 문제는 새마을이동도서관과 시립이동도서관이 똑같은 규모가 아니더라고요. 지원도 다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어떻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산상으로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예산상으로 어떻게 다르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은 이제 차량 1대하고 직원 2명이 있으니까 시예산으로 하고 또 새마을지회는 정확한 금액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한 8,000여만 원 정도 되지 싶은데 그거는 새마을과에서 예산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그로 인해서 나타나는 문제점 도서구입비가 일단 중복으로 나오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양쪽에서 구입합니다.
○이선우 위원 양쪽에서 다 나가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선우 위원 이것 중복투자 있고요. 그다음에 운영주체별 대출증 이중발급으로 인해서 시민들의 편의성이 저하됩니다. 이동도서관이 왔을 때 내 출입증 하나로 발급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새마을일 때는 새마을 대출증 다르고 이동도서관 시립 것 다르다 이 말씀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선우 위원 왜 이렇게 이원화가 된 지 오래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요 부분에 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이동도서관 운영근거를 보면 우리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는 「구미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새마을지회 같은 경우는 「구미시새마을이동도서관운영에관한조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조례에 의해서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일원화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는 뭐 일원화는 이제 뭐 가능하지 않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대신에 저희들이 새마을지회하고 이제 운영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뭐 어느 쪽으로 운영을 하든지 간에 양쪽 주체에서 동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선우 위원 도서관 업무를 도서관에서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이상합니다. 예, 이상한 것 맞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런데 이것도 새마을지회도 별도 조례에 의해서 또 운영을 하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새마을......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것도 맞다고.
○이선우 위원 있어요. 새마을운영조례가 있고요.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에 관한 조례도 또한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조례 개정을 통해서 이것 일원화 시킬 수 있는 문제잖아요? 그런데 우리 인지 안 되고 있었고 지금 이원화로 인한 이러한 여러 어려운 문제들이 있습니다. 어디로 일원화가 되느냐는 어디가 더 알맞은 주체이냐에 따라서 이 운영에 대해서 일원화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립에서 하는 시립도서관에 운영체계 속에 일원화를 해야 하는 원리적으로는 그래야 한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 개선, 앞으로 일원화 추진을 할 수 있게 방법들을 고안을 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런데 현재 이제 우리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관은 14군데입니다. 지금, 14군데고 또 새마을지회는 27군데입니다. 단순하게 업무량으로 보면 새마을지회에서 상당히 더 많이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우리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는 현재 양포지역에 7군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데 2020년에 양포도서관이 개관이 되면 양포지역은 운영을 중단할 것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단순하게 업무량으로 보면 새마을지회에서 상당히 더 많은 업무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아지고 그래서 이 부분은 어느 쪽으로 일원화를 시키든지 예산이라든지 인력문제, 또 차량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선행적으로 해결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이선우 위원 예, 할 수 있습니다. 뭐 어려운 일이겠죠. 분명히 대립적인 시각이 나타날 것이고 충분히 그런 사업들이 구미시에 많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도서관 이름 자체가 도서관이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해야 되는 게 맞다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른 생각 가지신 분들 분명히 있을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이렇게 이중투자가 되고 있는 상황에 불편함이 있다라면 개선을 해야죠. 그리고 여러 문제들 해결해야죠. 뭐 새마을지,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로 이관이 되든 구미시립도서관으로 이관이 되든 일원화를 통해서 흡수하면 되죠. 인력이든 시스템을 흡수하면 되죠.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라는 게 아니라 일원화 흡수를 통한 것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선우 위원 있는 책, 있는 시스템, 있는 인력들을 일원화를 시켜서 운영을 하는 것들에 대한 효과는 굉장히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 부분에 대한 연구들이나 또는 필요하면 조례 개정들을 통해서 꼭 일원화가 되어서 이 불편함들 2개로 나눠서 일하는 이 불편함들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 아, 시정 아닙니다. 권고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뭐.
○이선우 위원 우선은 권고로 시작을 해 보시고 나머지 이제 발생하는 문제들이 나타나면 그때는 또 다른 방법을 찾아보도록.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충분한 시간을 갖고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우선 409쪽에 도서구입비 진행현황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2017년도에 집행액은 2억 7,000 정도 되고 총 구입 권수가 22,000권입니다. 예, 409쪽입니다. 여기에 보면 각 도서명마다 특정한 서점에서 구입을 하신 걸로 되어 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이제 도서구입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정기도서는 분기별 1회 구입을 하고, 희망도서는 수시구입을 하는데 그거는 이제 개략적으로 월1회 정도 신청을 받아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기도서는 뭐 입찰을 보니까 이제 별, 입찰을 봐도 전부 관내업체를 통해서 이제 저희들이 조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 수시구입은 사실상 이제 도서관이 25개가 있는데 시내 도서관, 서점들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고 계시네요.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래서 사실 납품할 여력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서점협회하고 협의를 해서 좀 4~5군데 정도가 이제 납품할 능력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윤번제로 저희들이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희가 시청 들어오는 입구에 볼링장 건립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의 현수막이 걸려 있는 걸 보셨으리라고 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래 저희가 노력하는 이유는 구미시의 행정 적어도 구미시 예산은 구미시를 향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력이 안 되는 서점들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끌어주는 것 또한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보면 단골서점이라는 곳에 약 3,600권, 그다음에 청운서림이 3,500권, 신평서점이 2,900권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희 관내에 여러 서점들이 있는데요. 여력이 안 되는 서점들을 한번 뭐 부르셔서 여력이 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좀 알려주셔서 적어도 구미시민이 내는 세금을 구미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는 방법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402쪽에 하나 여쭤볼 게 있습니다.
LED조명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참 많이 듣는데요. LED조명 교체공사 실시설계용역이 난이도가 높은 사업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저희들이 이제 상모정수도서관에 LED조명 교체공사를 하였습니다. 실제로 717등을 했는데 난이도가 높다는 것은 어떤?
○이지연 위원 예, 그러니까 구미시에 관내에서는 이런 사업이 어렵거나 이렇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아닙니다. 관내업체에서 했는 겁니다.
○이지연 위원 아, 그렇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광진이앤씨의 대표자 성함이?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 성함을......
○이지연 위원 혹시 원성조 씨 아니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분은.
○이지연 위원 확인 한번 부탁드릴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분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동수 시립중앙도서관장, 자료를 찾고 있음)
○권기만 위원 담당계장 나와 설명해 줘요, 그런 거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임해식 씨로. 임해식 씨.
○이지연 위원 임?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임해식 씨.
○이지연 위원 김해숙 씨?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임해식 씨.
○이지연 위원 임해식 씨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예, 제가 왜 이렇게 설명을 드리냐 하면 여쭤보는 이유가 광진이앤씨라는 광주 북구에 업체가 있습니다. 이 업체가 LED교체공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래 마침 또 여기 대표자 성함이 없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구미업체 맞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광진이엔씨는 이제 사업을 한 업체가 아니고 설계용역을 한, LED조명공사를 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한 업체가 광진이엔씨고.
○이지연 위원 예, 제가 조사해 본 광진이앤씨도 설계용역이랑.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실질적으로 교체공사를 한 데는 광원전력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실제로 공사를 했는 데는 광원전력에.
○이지연 위원 예, 용역만 광진이앤씨를 했단 말씀?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럼 구미업체 맞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광진이엔씨도 관내업체입니다.
○이지연 위원 구미 분이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관내업체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주소가 구미로 되어 있으면 저희가 자료를 보면 대부분 구미사람, 구미에 공헌도가 있는 분으로 저희는 이해를 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뭐 하나 더 여쭤볼게요. 2010, 여기 403쪽에 상모정수도서관에 LED조명 교체공사를 한 광원전력이 구미업체입니까? 사무실이 임은길 40 맞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요것도 관내업체입니다.
○이지연 위원 관내업체?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왜 전화번호가 053으로 돼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안 해 봤는데.
○이지연 위원 예, 아까 말씀처럼 구미에 예산이 1억 2,000이면 구미시를 향하는 게 우선입니다. 예, 뭐 여러 열악한 조건에 있으신 거는 압니다. 하지만 열악한 조건에 있기 때문에 그런 업체들을 구미시가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이런 계약에서.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요건 이제 금액이 크기 때문에 저희들이 도내 입찰을 봤는 사항이 되어 관외업체로.
○이지연 위원 예, 압니다. 예, “입찰을 받았기 때문에 구미업체가 아니다”에서 머물지 마시고 그런 조건이 안 되고 부족한 업체들을 잘아시는 과장님들께서 저희가 구미시 이끌어서 다음에 입찰에 참여하고 따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의미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가능한 뭐 구미업체로 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잠시 휴식」하는 위원 있음)
(「예, 좀 쉬었다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감사중지)
(11시22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지원관리과장님, 교육기획계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평생교육과장이 공석인 관계로 교육기획계장님께서 나오셨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8년 9월 6일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김용학 평생교육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평생교육원장 김용학입니다.
평소 저희 평생교육원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교육원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과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방안에 대해 고견을 주시면 업무에 적극 반영해서 보다 나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께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감사는 부서 간 업무가 연관성이 있으므로 부서 구분 없이 일괄 실시하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님, 교육기획계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님 교육기획계장님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이호근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지원관리과는 구미시민 누구나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기회 부여와 건강한 삶을 위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쾌적한 시설관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지원관리과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으로써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계장님.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평소 저희 평생교육원 업무에 많이 지원을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시민들 교육을 위해서 저희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평생교육원은 2권 287쪽부터 34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준비하는 동안에. 우리 평생교육원이 공단에 떨어져 있어서 참 얼굴 뵙기가 그죠. 오늘 우리 의원님들 얼굴 잘 외워 놓으십시오. 우리 원장님하고 과장님 계장님. 여기 본청에 있으면 자주 뵙는데 그죠.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감사하면서 얼굴을 뵙게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이번 평생교육원 행정사무감사는 안주찬 위원님 질의를 제일 1순위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소리)
제안 드립니다.
○안주찬 위원 왜 권기만 위원 있을 때 그런 말씀을 안 하시고, 나는 따믐따믐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김재우 위원 권기만 위원님 안 계셔 가지고.
○안주찬 위원 그러면 포괄적인 질문을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단운동장에 말이죠. 일전에 평생교육원 운동장으로 활용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정부 정책에 의해 가지고 우리가 건물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예, 그렇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래서 지금 그때도 운동장이 상당히 모자라 가지고 수강생들이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지금 향후 대책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우리 실장님이 평생원장님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거기에 대해 가지고 우리 과장님이나 실장님 원장님 대안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주차장 문제가 심각합니다. 심각하고 저희들이 앞에 지금 소공원 되어 있는 그 부분을 산업단지관리공단에 이야기 해서 그 앞에 주차빌딩을 만들려고도 얘기했습니다만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는 지금 바로 옆에 지금 지식센터 짓고 있는 옆에 거기하고 소공원을 엮어서 공단구조화사업을 추진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저희들도 상당히 애로점을 많이 느끼고 또 우리 평생교육원이 한 30년 이상 돼 가지고 좀 노후화 됐습니다. 당분간은 뭐 옆에 지식산업센터 짓고 있는 옆에 운동장 부지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봐서는 저희 교육원 자체에 주차빌딩이라든지 안 그러면 교육원을 새로 짓는다든지 그 부지를 매입한다든지 장기적으로 좀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나 단기적으로 사실 그 문제를 해결하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단기적으로는 저희들이 교육생들한테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좀 이용해 주시고 또 뭐 아카데미하고 이렇게 수요가 많을 때는 인근 아파트단지에 좀 부탁을 해서 좀 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뭐 의원님 여러분들하고 좀 상의를 좀 해서 교육원 주차장의 부지가 해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공단부지에 타워주차장 만드는 것도 검토가 되어야 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평생교육원 앞에 조경시설 됐는 부분도 타워설치를 설계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뭐 저한테 질문하라고 시간 할애를 많이 주셨기 때문에 내가 조금 더 하겠습니다.
진미동에 숙원사업인 소방서 이전문제도 주차타워를 설치하는 거에 걸려가 있어 가지고 소방서가 작년 법에 우리가 “340평(1,123㎡) 정도만 소요가 되면 소방서 짓는데 문제가 없다” 이랬는데 2017년도에 한 7월경에 우리가 소방서 신규 건설을 하자면 “450평(1,487㎡)이 소요가 필요하다” 이래서 사실 우리 작년 연말 예산이 10억을 잡아 놨는데 소방서 이전 부지를 약 110평(363㎡)을 사줘도, 그것 메모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얘기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예.
○안주찬 위원 사줘도 실제 주차장 공간이 안 늘어나는 이런 사태가 발생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 시도의원들은 인동지역구 진미지역구 시의원들은 머리가 아픈 사항인데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기존 동사무소 앞에 주차타워를 설계를 해 보니까 지금 약 45면이 나오는데 타워를 짓는다고 해 가지고 크게 늘어나는 게 없어요. 왜냐 110평(363㎡)을 사 가지고 그걸 주차타워를 공용으로 쓸 수 있으면 약 50면이 늘어나는데 그게 아니고 110평(363㎡)을 사가 추가적으로 줘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단 말이죠. 그러니 이 방송을 내가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 시장님이 취임을 하시고 도에서 소방본부에서 공단소방서에 약 확장을 하기 위해서 100억 원 정도를 우리 시에서 사달라는 이런 요구가 있어서 시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자, 그럼 차선책으로 지금 진미동하고 진미소방서가 도 부지입니다. 중요한 거는. 거기도 한 1,000평(3,305㎡)돼가 약 100억을 상회할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그럼 공단부지 100억을 주는, 사주는 조건으로 그 도 부지인 진미동 약 1,000평(3,305㎡)이 되는 도 부지는 우리 시로 교환을 하는 게 안 맞나 이런 게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지금 방송에 하는 거는 주로 처음에는 산업에서 맡게 될 겁니다. 요번 연말에 예산을 다룰 때는. 이걸 내가 지금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 시의원님도 공감을 하시고 우리가 100억에 상당하는 걸 도로 사준다면 분명히 도유지인 진미동 부지도 시로 이첩을 해가 서로 교환 이런 조건이 맞다고 저는 봅니다, 분명히. 많은 협조를 좀 부탁하는 차원에서 제가 공개적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우리 원장님은 제가 안을 제안하는데 방금 말씀드렸듯이 평생교육원 앞에도, 물론 여러 가지 시각적으로는 안 좋을 겁니다. 타워가 들어서면. 그렇지만 원생들이 주차를 하고 교육을 받는 게 최우선입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조경문제나 이런 거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그걸 설계용역비 좀 반영해서 주차 면수가 상식선 이상으로 늘어난다면 그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예,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 권고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을 봤습니다.
위원회 운영 내실화 촉구에 “내실화를 기하겠음”이라고 하셨는데 운영에 운영실적이 전혀 없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이지연 위원 예,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저희들 협의회는 평생교육기본계획이라든지 평생진흥사업에 어떤 그런 계획을 수립할 때 이제 협의기능입니다. 이게 의결기능은 아니고.
○이지연 위원 예.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그래 사실은 저희들이 지금까지 큰 변화없이 이렇게 진행해 오다보니까 그런 협의절차가 필요없어서 사실은 진행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 실태조사 겸 연구용역도 지금 추진 중에 있고 내년에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지금 10월 말 11월 초쯤에 저희들 협의회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뭐 제 생각에는 위원회가 필요한 것이 오히려 평생교육원 측이 아닐까 생각해요. 여러 가지 필요한 부분에 지원이든 뭐 여러 부분 어필하셔서 받아 가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기 보면 시에 시 의원도 한 분이 위촉이 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이지연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이선우입니다.
290쪽 감사지적사항이 충격적이네요. 뭐 건설에 대한 거기는 한데 이게 언제 감사받으신 겁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작년 시 종합감사 11월 경에 받았는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 11월.
○이선우 위원 이렇게 많은 일이 많은 지적사항이 벌어진 원인이 다른 데도 나타나는 건설 쪽에 감사들이 감사하는 게 많기는 한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료를 보면서 여기서 이 페이지가 안 넘어가 지더라고요, 저는. 조치결과에서 회수된 금액이.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전액 회수조치는 다 했습니다. 예, 작년에 종결을 짓고 감사관실에 보고도 마친 바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것 일단은 알겠습니다. 일단 요 부분에 대한 다른 논의를 좀 나중에 좀 더 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읍면동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중이시잖아요?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게 어떻게 운영되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제가 질문을.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저희들이 교육원에서만 교육을 하는 게 아니고 이제 읍면동에 읍면동장들한테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읍면동에 필요한 만큼 수요조사를 거쳐서 저희들이 강사를 읍면동에 가서 교육하는 교육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수요조사들이 나타나서 읍면동 맞춤교육들을 하실 때 보면 내용들이 대개 거의 원하시는 게 비슷비슷하기는 한데 되게 저는 지금 평생교육의 교육 안에서 좀 빠져있는 계층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남성에 대해서는 거의 교육 면에서 남성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되게 적어요. 없거나. 그런데 요구는 분명히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생각을 해 보신 적이 혹시 있으십니까?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지금 평생교육 전반적인 문제가 여성분들이 거의 80%가 주를 이루고 있고 저희들 남성분들 교과 과정을 많이 운영했지만 저희들이 규정상에 70% 이상 수강신청이 안 들어오면 폐강을 해야 되고 또 개강을 해 놔도 60% 이상 그게 또 이수를 안 하면 다음에 또 폐강대상이 됩니다. 그런 절차를 계속 거치다보니까 아무래도 조금 남성분들은 강의를 좀 적기 때문에 그런 과목들이 폐강이 되는 경우도 많았었고.
○이선우 위원 왜 폐강이 될까요?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아무래도 남성분들은 교육에 대한 관심이 여성분들보다 좀 못하다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요.
○이선우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매력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수요조사를 다시 한 번 해 보시기를 요즘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평생교육에 대한 인지가 여성에서만 머물러서는 되지 않습니다. 평생교육은 정말 전 세대를 거쳐 전 생애를 거쳐서 교육의 효과들이 나타날 수 있게 우리가 복지를 혜택을 받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남성들이 배제되어야 될 이유 없습니다. 뭐 배제시킨 거는 아니지만. 그럼 더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들을 하셔야 되는데요. 분명히 이제는 교육에 대한 욕구들 제가 개인적으로 들은 욕구들도 굉장히 많아서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 교육프로그램 안에서도 남성이 하고 있는 게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좀 다양한 뭐 용역이 되든 수요조사가 되든 어떠한 방법이든 남성들이 어떤 것들을 원하는지에 대한 수요조사를 조금 더 한 번 더 해 보시기를 개선사항으로 말씀드리고 싶고. 여성교육도 마찬가지예요. 대부분 취미에 국한되어 물론 이제 여성인력개발원 여성교육을 담당하는 곳에서 여성 취업이나 재취업이나 교육들을 하고 있다는 거는 알고 있는데 이렇게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교육 또한 조금 더 개발에 관한 교육들이 조금 더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아쉬움이 좀 드는데 이 부분이 불가능한 부분은 아닌가요? 어떠세요?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읍면동 단위로 저희들 교과과정 최소 인원이 20명이 되어야지 개강을 할 수 있는데 그 20명에 70%가 안 차면 아까 말씀드린 내용 똑같습니다. 안 차면 또 개강을 못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요런 규정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보완책을 갖고 있는 게 내년부터는 읍면동단위 맞춤형 교육은 요대로 실시를 하되 이제는 자연부락 단위에 마을단위까지 저희들이 배달강좌를 좀 더 위주로 해서 최소 7명이 되면 저희들이 배달강좌를 직접 가서 해 주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수요조사를 많이 해 가지고 저희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게 지역별 정보격차가 있듯이 지역별 교육혜택에 대한 격차도 굉장히 많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자연부락에 가면 수요를 맞춰서 이 조건을 맞추는 폭 상한선 자체가 맞출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폐지되는 강의도 너무 많은데 사실은 교통약자들이기 때문에 부락지역은 더더욱 교육이 현장에 현장마을로 들어와서 받아야 받을 수 있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상한선 또는 제한 기준들에 대한 개선들을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이런 교육들 대부분 마을회관에서 하시나요? 읍면동.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읍면동단위 맞춤형 교육은 마을회관도 있고 주로 동 복지센터라든지 주민센터에서도 많이 이용하고.
○이선우 위원 그런 공간들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는지도 잘 봐 주시기를, 공간이 없어서 못하지 않도록 다양한 공간을 열 수 있도록.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좀, 예, 많이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계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구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강좌를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보니까. 2017년도 교육 이수자가 몇 명 정도 됩니까?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저희들이 2만에서 한 25,000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강좌는 몇 개 정도?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강좌는 전체 지금 6개 분야로 봐서는 크게는 한 6개 분야 되는데 강좌로 봐서는 한 20개 정도 강좌가 됩니다. 읍면동 나가는 것까지 다 해서.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읍면동 맞춤형 교육 운영 계획에 보면 예를 들어서 요가교실을 하지 않습니까. 최소 20명 이상이라고 말씀을 하셨죠?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예를 들어서 50명을 모집을 해요. 그러면 주민들이 동에 50명 신청을 다 하면 50명 딱 되면 더 이상 안 받습니다. 그러면 신청하신 분들이 다 나오는 게 아니에요. 보통 뭐 50명 중에서 내가 보니 20%는 안 나옵니다. 그러면 예비로 좀 더 받았다가 그 사람이 빠지면 채워주셔야 되는데 아예 그만 그게 통제가 돼요. 그러면 결국은 50명 처음에 모집할 때는 50명을 해도 나중에는 35명밖에 안 된다는 얘기죠.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저희들이 계속 점검도 하고 그렇게 인원이 50% 이상 내려가는 경우는 잘 없다고 저희들이.
○부위원장 김낙관 50%가 아니고 한 20% 정도는 제가 보니까 줄더라고요. 그러면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50명 모집이 다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받아주지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예비로 좀 받아놨다가 빠지면 그 사람들을 채워 넣으면 50명 수준이 되지 않겠나라는 권고사항입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예. 잘 알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 부분에는 저희들이 읍면동에 공문을 보내든지 해 가지고 뽑을 때 예비자원을 좀 뽑아서 안 나오는 사람 대신해서 나중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동에서 관리를 안 하다보니까 자체적으로 그렇게 진행을 해요. 자체적으로 동호인들이 그렇게 해서 명단을 받아서 5명이 빠지면 5명을 넣고 이렇게 하거든요. 또 그러다보니까 주민들끼리 또 서로 불신을 해요. 그러니까 동에서 직접 관리해 주십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주찬 위원 예, 참고적으로 저도 그런 사항을 물론 뭐 평생교육원하고는 좀 담당부서가 아닌데 강동문화복지회관도 그럽니다. 우리 헬스강좌가 풀 캐파가 한 75명 정도 되는데 연초에 모집할 때는 한 2시간 전에 와 가지고 줄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캐파를 늘리도 강의실을 운동헬스장을 넓히려 그러는데 실제 한 열흘만 지나면 인원이 반 이상으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 김낙관 부위원장 말씀하신따나 인원을 한 10~20% 더 뽑아 놓는 방법도 있고 나중에 그 부분이 참석을 안 했을 경우 핸디를 주는 수도 있어요. 다음에 수강신청 할 때. 그리고 또 방법상은 반 정도는 현장모집을 하고 반 정도는 인터넷 모집을 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연구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실제 가보면 충분한 공간이 있는데 줄서 가지고 불만을 쌓고 이 강의장 혹은 헬스장 늘려달라 하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 문화회관이나 평생교육원에 잘 운영의 묘를 살려서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고사항입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잘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한 개만.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2018년 기준 강사분들이 162명 합계가 나오는데 맞습니까? 요 지금.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이선우 위원 강사수급에서는 힘드신지 어떠세요? 강사 풀이 있으면 신청한, 수업하시겠다고 신청하는 강사분들이 많으신지? 아니면 강의 대비 적으신지? 지역별로 이게 되게 편차가 있잖아요?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저희들이 그 자료에 보셔도 아시겠지만 정기과정에 강사는 저희들이 이제 위촉을 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연초에 공고를 해서 위촉을 하고 나머지 이제 여성대학이라든지 나머지 특강과정들은 저희들이 외래강사들을 시간에 맞게 적정하게 배치를 해서 연초 계획을 잡아서 그렇게 하는데 장단점이 있습니다. 일부 과목은 강사가 조금 모자라는 편이고 일부 강사는 좀 많은 편이고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강사가 적은 것들에 대한 교육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강사신청이 많은, 많았을 때 강사를 선정하는 기준에서 구미, 구미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강사분들이 계십니까?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지금 정규과정에 저희들이 원에서 운영하는 게 지금 71개 강좌를 운영하는데 그중에 61명 강사 중에 15명이 지금 관외입니다. 15명이 관외.
○이선우 위원 아, 관...... 전문가이어야 하기 때문에 관외가 됐나요?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관내 관외를 저희들이 공고할 적에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접수는 다 받을 수 있고, 또 저희들 구미에 강사들이 또 칠곡이나 대구로 가서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이선우 위원 이게 김천지역에서 좀 문제가 되어서 관내에 강사들이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인프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외에서 들어오는 강사들 때문에 구미시민으로서의 시민으로서 강사의 역할을 하시고 싶은 분들이 좀 밀려나는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거죠. 물론 실력 차 이런 것들 분명히 있을 것이고 전문성 있을 것인데 비슷한 조건이면 우리가 늘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들이 구미시민들에게 하는 강의는 관내에 강사들한테 좀 먼저 우선권이 가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좀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 이 강사분들이 이렇게 많은 숫자의 분들이 뭐 생활, 생활 뭐 또는 취미에 관한 것들이니까 큰 전문성이 요하지 않는 강의들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는 분들에게 철저하게 강의평가를 받아서 강의의 질들 또한 잘 활용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 하면 생각보다 많은 강사분들의 자질 문제들이 나타나는 강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강의, 강의가 얼마나 있느냐 중요하죠. 그런데 강사가 어떻게 운영하느냐 더욱 중요하신 것 충분히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강의의 질에 대한 생각들도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제가 한 개만 하겠습니다.
저기 우리 평생교육원에서 가는 아까 우리 이선우 위원님하고 약간 동반된 이야기인데 사실은 경로당을 가면 할머니들밖에 없어 갖고 남성을 못 구하죠. 못 구해서 그런 것 같고. 보통 저희들 같은 경우는 보면 우리 복지센터에 전부 여자가 하는 것밖에 없어요. 요가나 이런 게. 예를 들어서 여기 이제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뭐 기타나 색소폰이나 이런 것도 이제 동에도 회사에 전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남자들은 저녁에밖에 할 수가 없잖아요. 경로당은 사실 뭐 어르신들이 할아버지들이 안 계셔서 못하고 이제 동에 찾아가는 거는 그런 것도 남자들이 할 수 있는 걸 좀 찾아서 예를 들어서 저희 이제 오태주민복지센터 같은 경우는 그런 게 한 개도 없어요. 어르신들은 낮에도 운동 많이 하고 저녁에도 하고 요가도 있고 댄스도 있고 뭐 다 여자들이 하는 것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선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를 들어서 주민복지센터가 있는 큰 장소가 있는 데는 저녁에 남자분들이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뭐 기타나 색소폰이나 이런 것도 좀 한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교육기획담당 강호근 예, 충분히 검토해서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감사중지)
(13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김낙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님, 상임이사님, 그리고 도서관운영팀장님, 생활체육팀장, 추모공원운영팀장, 문화․레저운영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이사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8년 9월 6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상임이사 최명호
도서관운영팀장 이한석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권순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선서문을 위원장대리에게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각 팀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이사장님께서는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안녕하십니까?
시설공단 이사장 권순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 김춘남 위원님이 위원장님이 잠깐 자리를 비웠습니다만 위원장님과 우리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평소 저희 시설공단을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시설공단은 캠핑장과 올림픽기념관 등 시민생활의 편의와 여가선용을 위한 시설과 함께 하수처리장이나 추모공원 등 다양한 사업을 구미시로부터 수탁받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각 사업장마다 주어진 기능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많은 고견과 따끔한 충고를 주신다면 저희 시설공단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시설공단에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문화․레저운영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도서관운영팀장, 생활체육팀장, 추모공원운영팀장, 문화․레저운영팀장께서는 함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팀장님들 시작 전에 차례대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팀장 이한석 예,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이한석입니다.
평소 저희 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서관운영팀은 구미지역 6개 도서관 중 봉곡도서관과 선산도서관을 시설공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도서대출과 문화강좌운영, 인문학체험 등 독서문화 진흥과 지식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서비스로써 쾌적한 환경과 시민들의 취미활동 및 교육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 개선 반영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안녕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우리 시설공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생활팀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과 산업건설위 소관 근로자복지회관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중심의 시설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부족한 점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간 운영상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지적해 주시면 즉시 개선하여 앞으로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다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안녕하십니까?
구미시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입니다.
평소 구미시 추모공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낙관 부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추모공원운영팀은 구미시 화장장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효율적인 장례운영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여 선진 장례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는 여러 가지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사항은 보완하고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장사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안녕하십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입니다.
평소 저희 구미시설공단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문화․레저운영팀은 신라불교초전지, 그리고 구미캠핑장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효율적인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사항은 보완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소관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문화․레저운영팀 등 4개 팀은 2권 711쪽부터 73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하나 질문할까요?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우리 국장님한테 이사장님한테 말씀드려야 되나. 우리 이제 우리 조직형태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이 우리 지난 부서에 한번 지적사항도 있었지만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게 선산도서관과 봉곡도서관 맞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이걸 구미에 있는 산재하고 있는 도서관을 종합적으로 관리 못하는 이유가 뭡니까? 어떤 이유에서 도서관을 이원화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아시는 바가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저희들은 도서관에 처음 시에서 운영하고 있다가 중간에 지어진 나중에 지어진 2개 도서관을 위탁받으면서 아마 공무원 정원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총액인건비제라든지 그런 전체적인 뭐가 조금 바란스가 안 맞아서 아마 거기 어떤 그런 부분 때문에 그래 아닌가 이런 게 저희들 생각됩니다만 그 상세한 것은 시 담당부서에서.
○강승수 위원 시 담당부서가 어디입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문화관광과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요. 도서관을 통한 시민들의 어떤 독서함양 여러 가지 문화적 측면이 상당히 중요한 큰 과제를 두고 있는 과정 속에서 우리 구미 총액인건비제라는 총액임금제한 때문에 이 조직을 이원화 시키고 효율성은 전혀 배제시킨 조직운영 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몇 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게 큰 어떤 조직상의 문제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왜 개선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께서는 또 모르겠지만 그때 안 계셨지만 왜 이러한 부분에 있어 가지고 도서관 관련 이원화됨으로 해서 불편한 사항이 없었습니까? 시립도서관하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저희들이 도서관을 운영함에 있어서는 시립도서관에서 전체 통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나 우리 도서관이나 그때 운영방침이나 운영이나 전체를 궤를 같이 하기 때문에 크게 갈등은 없었습니다.
○강승수 위원 갈등이 아니라 효율성에 있어가 일원화를 조직이 다른데 어떻게 갈등이 없고 효율적인 관리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앞으로 양포도서관이 만들어지면 그건 또 어디로 갑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그거는 저희들이 아직 이야기할 바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강승수 위원 지금 총액임금제에 걸려 있다면 또 시설관리공단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그런 운영체계는 그거는 준공시점에서 아마 시에서 별도로 어떤 용역이 나와서 그에 대해서.
○강승수 위원 그렇다라면 차라리 좀 전에 도서관장님 감사를 받았습니다만 그 도서관도 차라리 시설관리공단에 이관해서 한 체계 조직체계에서 움직여 줘야 만이 어떤 업무협조라든지 여러 가지 정책이 올바로 시행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누가 하든 간에 일원화 해야 된다. 실제 도서관이라 하는 거는 우리 청소년 내지 또 어른들에게도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건 정책적인 부분인데 이번에 조직진단 결과를 두고 볼 계획인데요. 과연 이러한 부분이 국민의 입장에서 아, 시민의 입장에서 도서관을 활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과연 조직이 과연 이루어질까 또 하나의 조직개편을 위한 명분으로 만들어질까 제가 실은 이 부분 가지고 되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실질적인 효율성을 가져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 또 조직진단 결과가 나오면 여러 가지 논란이 있겠습니다만 저는 이 시설관리공단에 다른 세세적인 부분은 뭐 짚어야 될 부분도 많겠지만 큰 그늘부터 집부터 잘못 짓고 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작은, 우리 지역에 있습니다만 작은 새마을도서관 새마을도서관이 아니라 작은도서관 이러한 운영체제 또 이원화 돼 있죠? 맞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그건 제가 상세히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게 참 어떤 감사를 하려고 해도 전부 다 조금조금씩 걸쳐있다 보니까 어떤 정책발굴이 어려움이 있다 하는 부분을 참 매번 매년 느낍니다. 이런 부분을 모르겠습니다. 협조 잘 된다 하니까 다행이고 또 세세적으로 뭐 시행적으로 또 꼬집어서 또 말씀드리기도 그렇고요. 제가 봐서는 도서관 자체가 이원화돼 있고 또 지금 한참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 작은도서관 문제, 그리고 책이 채워지지 않고 있는 이러한 부분들 자기 관리하고 있는 자기 집안 문제만 생각하지 형태별 종류별 권역별에 대해서는 아무도 고민하고 있지 않다 하는 게 현 조직에 대한 문제입니다. 하여튼 이러한 부분을 조직진단에 여러 가지 의견수렴을 할 것입니다. 맞죠?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의견을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시고 채택될 수 있도록 시정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없어요? 없으면.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누누이 지적을 했지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규모가 너무 방대하고 위탁금이 상당히 크다 이렇게 느끼는 시민이고 의원들이 많습니다, 사실. 연간 위탁금 규모가 얼마쯤 되시는지 아십니까? 과장님들은?
(「478억 정도」하는 구미시설공단 팀장 있음)
직원은 인원은 몇 명쯤 되죠?
(「360명」하는 구미시설공단 팀장 있음)
그래서 지금 강승수 위원은 이제 도서관 쪽에만 한정해서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저는 시설관리공단에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관리공단하고 체육에 관한 그 부분하고 분리를 해서 이사장님이야 한 분이 있든 두 분이 있든 이 체계를 좀 분리해서 관리를 해야 된다 이래 봅니다. 향후에 이것 조직개편할 때 말이죠. 전문가 시각도 그렇습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사실 열심히들 하고 계시지만 일반 우리 시청에 공무원들이 봤을 때는 이제 이건 상대적입니다. 그 책임감이나 업무에 돌아오는 비용이나 월급은 비슷한데 책임감이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우리보다 없다 이런 시각입니다, 문제는. 물론 당사자들은 열심히 하시겠지만 그거는 시민들도 그렇게 보는 분이 다수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이게 사실 관리, 위탁관리 운영하다보면 책임소재가 없어요. 이 위탁금액이 모자란다 그러면 내년에 예산 또 추가로 반영해가 하고 또 향후 어떤 사업이 있으면 물론 시에서 우리 의회를 거쳐서 의결이 되겠지만 또 신규사업을 위탁하고 여 시설관리공단에서 적자 볼 일이 없어요, 천지. 그렇다면 책임소재도 없단 말입니다. 이런 조직하에서는.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 다 의회 출신이고 뭐 또 공무원 출신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시설관리공단 인원이 전체 잘못됐다 이것보다는 시스템적으로 좀 이래 타이트하게 가야 된다 이런 시각으로 개선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할 때 전문가들 의견도 듣고 이래서 또 이게 나는 부정적으로 얘기했지만 실제 구미시를 보면 시설관리공단으로 보면 향후에 나가야 될 길이라고 봅니다, 저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김재우입니다.
먼저 지금 현재 계시는 팀장님 외에 다른 것 이사장님한테 하나 묻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김재우 위원 아직도 주차요금 정산하는데 시의원 사진이나 뭐 국장님 사진 붙여갖고 그 주차요원들한테 확인하는 것 하고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닙니다. 그런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제는 다 없어지는 것 맞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예.
○김재우 위원 본 위원이 그런 민원을 제기하고 바로 가서 확인을 했는데 그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두 번 다시 그런 거는 하지 마라라고 해 가지고 그다음에 바로 제거된 걸로 알고 있는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예.
○김재우 위원 두 번 다시 그런 것들을 좀 안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서 그분들이 일하는데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알아보기 위해서 사진을 붙여놓고 체크하는 이런 부분까지도 만들었다는 거는 심각한 문제니까 두 번 다시 그런 걸 좀 안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하나만 좀 묻겠습니다.
지금 올림픽기념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에 관련된 이런 부분들이 많은 예산이 우리 시민의 예산이 들어가서 시민의 체육활동이나 이런 걸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올림픽기념관 같은 경우는 수영장 같은 경우는 정말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을 운영하면서 저희 세금과 그 수익금의 관계는 어느 정도 됩니까? 수익금하고 저희 세금하고 들어가는 비율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팀장 혹시.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수지율을 말씀하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그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올림픽기념관 같은 경우는 6월 말 기준으로 73.8% 지금 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수익률이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김재우 위원 인건비까지?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전체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73.8% 수익이 돌아오고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금오테니스장은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금오테니스장은 53.5% 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포생활체육공원은 어느 정도 되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구포생활체육공원은 지금 5.0%입니다.
○김재우 위원 5.0%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구포생활체육과 관련된 부분은 제가 들어 가지고 본 위원이 체크를 하고자 합니다. 실질적으로 구미시에서 생활체육 관련된 부분이 가장 활성화 돼 있는 데가 올림픽기념관, 그다음에 금오테니스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는. 이 구미시에서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는 이런 체육시설이 이 정도의 수익률로 운영하고 있다라면 다른 시설들은 구미시의 세금과 예산들이 막대하게 들어가는 걸로 추론해 볼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 부분요? 예, 그렇더라면 물론 시민들을 위해서 편익시설이나 생활체육시설 문화시설로 구미시 예산을 반드시 들어가야 되는 거는 맞지만 그러한 세금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얼마만큼 구미시민들한테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으로 봐서는 바깥에 있을 때 들은 사항, 그리고 들어오기 전에 제가 봤던 그런 시각 이런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논의되어야 될 시점에 왔다라고 저는 보아집니다. 이게 만일에 사설이었다면 어떻게 운영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아까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안주찬 위원님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누구 것인가에 대해서 주인의식 없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들을 가지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이 부분은 이제는, 이제는 예전의 시각으로 봐서는 안 된다. 그 부분이 크게 작용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본예산이 기획이 될 거고 본예산 추경부터 시작해서 이런 부분들이 낱낱이 확인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 요러한 부분들이 구미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이런 시설들에 대한 운영실태 수익 관련된 부분 지출 관련된 부분 운영실태에 대해서 제가 1차적으로 자료를 좀 다시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 부분들이 아니라 미래에 우리 시설관리공단도 어떻게 설계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그런 대안들이 없더라면 엄청 힘들어지는 그런 시기가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춘남 위원장, 회의장 입장)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수영장 수질 위생 관련해서 잠깐 여쭙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김낙관 부위원장, 김춘남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지연 위원 예, 아시다시피 수영은 굉장히 격하고 뭐 시민들이 조건만 된다면 항상 체험하고 싶은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수영장에 저도 저희 아파트 근처에 수영장이 있어서 이용을 하는데요. 수질하고 위생관련해서는 따로 점검을 받거나 혹은 이런 결과가 나와 있는 게 없나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저희들 수질 관련해 가지고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기준치가 법적 기준치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적합하게 지금까지는 불합격판정을 받은 예는 없습니다. 그러니 적합한 기준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들 수영장 물은 양이 한 500톤 정도가 있습니다. 500톤 정도 되는데 저희들은 이제 일부는 물이 넘쳐 가지고 정수시설을 하고 또 일부는 이제 찌꺼기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들 운영시간이 끝나고 자동로봇이 있습니다. 그거를 이제 자동으로 청소를 한 2~3시간 정도 해 가지고 물이 여과기를 보통 하루에 한 4~5회 정도 규칙으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 그러면 직접 수영을 하십니까? 여기에서?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전에 저도 수영을 좀 많이 했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지금도 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지금은 안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 그러십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러면 여기에 검사결과는 홈페이지에 공개가 됩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저희들 게시도 하고 안내게시판에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우리 이사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여쭈어보고 싶은 거는 지금 인력채용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제가 답변.
○부위원장 김낙관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인력을 저희들이 인력이 지금 보면 정규직, 일반직이 있고요. 또 현업직이 있고 이제 실버직이 있습니다. 실버직이 있는데 올해부터 저희들이 완전 이제 면접같은 것 전체적으로 블라인드 면접으로 완전 이제 다 바뀌었습니다. 다 바뀌었고 체제를 다 갖췄습니다. 그래서 일반직은 공개경쟁시험을 치고요. 서류, 필기, 면접 이래 하고 있고요. 현업직도 서류하고 인적성검사하고 면접하고 요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실버직도 뭐 인성검사하고 서류전형하고 이래서 면접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일반직은 이제 공채를 해서 인원을 뽑는단 말씀이시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현업직에 대해서는 그러니 무기계약직이죠. 현업직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 직원들 어떻게 채용하고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거기도 올해부터는 이제 방침을 저희들이 완전 공개채용으로 그래 합니다. 그래서.
○부위원장 김낙관 그게 방침이 그냥 확 이제 딱 정립이 됐습니까? 무조건 이제는 올해부터는 현업직도 공채를 쳐서 뽑는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예. 지금까지도 사실은 공개모집을 다 했습니다. 공개모집을 했고 공고를 통해서 모집을 다해 가지고 면접하고 다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2018년도에 인원이 몇 명 정도 충원이 되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저희들이 올해는 일반직하고 현업직은 채용이 없었습니다. 채용이 없었고 실버직만 채용이 있었습니다. 실버직도 저희들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라고 복지부하고 도에서 경상북도에서 지원하는 그 공인 센터가 있습니다. 그 센터에 의뢰를 해서 저희들이 직접 안 뽑았습니다. 의뢰를 해서 거기서 뽑아 가지고 인성검사하고 이런 것도 전문기관을 거쳐 가지고 오는 그 순서대로 저희들은 다 했습니다. 올해부터 투명하게 그래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2000, 경영평가를 몇 년에 한 번씩 받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경영평가는 매년 받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2017년도에는 경영평가 결과는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작년도 평가는 다급으로 나왔습니다. 저희들이 가, 나, 다, 라, 마급 5개 급이 있는데 그중에 뭐 최근 구미같은 경우는 계속 거의 뭐 다급으로 나오는 걸로.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아까 안주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방만한 경영을 한다 이런 얘기들이 사실 많이 들리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시설관리공단 분리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 생각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제가 뭐 이걸 공식적으로 대답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이게 분리, 이제 보통 이래 광역단체에서 대구하고 이래 광역지자체에서는 환경공단하고 일반 시설공단하고 이제 분리를 좀 해 놨는 데가 네 군데인가 다섯 군데인가 있습니다. 다섯 군데 있고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지금까지 분리 운영한 데는 없습니다. 없고 저희들이 그래서 평가도 이제 행안부에서 보면 전체 굵직한 공기업이 153개인가 우리 평가를 받고 있는데 행자부에서. 그중에 평가를 지금 저희들 80몇 개인가 그 지방공기업대로 평가했었는데 올해도 평가방법을 달리합니다. 그래 가지고 환경공단같이 하는 데는 같이 하는 대로 별도로 묶고 이제 나름대로 이제 이래 근무 업무형태에 따라 가지고 평가를 달리하는데 우리도 거기 환경시설하고 같이 하는 거로 해 가지고 8개 공기업에 거기에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는데 장단점이 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어느 것이 좋다라고 제가 판단하기보다는 아마 전문용역기관이나 이런 걸 통해서 그 지역의 여건이나 재정여건이나 인력여건이나 전체를 봐서 그 용역의 결과에 따라 가지고 어떤 다시 판단하는 게 안 맞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우리 구포체육공원 같은 경우 수지율이 아까 5점 몇 %라 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5.0%.
○부위원장 김낙관 가장 낮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산이 한 2억 7,000 정도 들어가는데 지금 수지율이 5%라면 여기에 대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가지고 계시는 게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십시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지금 뭐 현저하게 이용률이 저조한 상태입니다. 저희들 뭐 노력에 또 부족함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또 어떤 시설적인 면에서 우선적으로 구포체육공원은 주로 이용하는 분들이 직장인이나 체육동호인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야간조명시설이라든지 비가 왔을 때 우천시 뭐 또 이용할 수 없는 조건 그런 관계로 해 가지고 이용률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 이제 금오테니스장을 야외 비교를 해 보니까 조기라든지 저녁에 이용하는 분들이 전체 이용자의 한 40% 정도가 새벽이나 저녁에 이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체육진흥과에서 아마 10월 중에 비가림시설 코트 2개, 그리고 야간조명시설 등을 착공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 공사가 완공이 되면 주변 동호인들 활성화는 물론 수익도 좀 올라가지 않나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저도 2가지가 있는데요. 금오테니스장이 구미시테니스협회가 재계약을 올해 맺고 2020년까지 운영을 하시는 임대를 하시네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이선우 위원 예, 테니스장이 구미시테니스협회에서 지금 재계약이 되어 있는데 제가 궁금한 게 지금 우리가 연도별 사용운영 실적들 나와 있는데 종목들 중에서 좀 특수한 종목들 테니스라든지 축구, 풋살 이런 거는 동호회들이 되게 좀 많잖아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면 특히 뭐 풋살이나 축구는 어차피 팀이 이루어져야 경기를 하지만 테니스같은 경우는 굳이 팀이 아니라 개인 이용자들도 많을 거라는 거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동호회와 개인 이용자의 비율도 차이가 있겠지만 불편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제어의 불편함은 혹시나 동호회 분들께서 좀 점유라기보다는 주로 사용을 많이 하시는 경우들로 인해서 개인 이용자들의 불편함들이 있는 경우들이 좀 있더라고요. 저도 겪어본 적이 있어서 혹시 그러한 불편이나 민원에 대한 것들은 없었는지?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저희 운영적인 측면에서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만약에 동호인들이 많아 가지고 전체를 차지하게 될 경우에는 일부는 자유이용자들한테 코트 배정을 해 가지고 전체 시민이 골고루 기회를 갖고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단 말씀인가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현재는 아직까지 여유가 많이 남아 가지고 그런 식으로 안 하고 있고 저희 이제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같은 경우는 회원들 기존 이제 월 회원권으로 끊어 하는 분들도 많고 1일 이용권도 또 다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많은 인원이 있더라도 회원 위주가 아니고 항상 1일 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레인을 1개 내지 2개는 1일 이용권 이용자분들을 위해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 문제들이 왜 심심치 않게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번 가보고 싶어서 갔으나 내가 들어갈 자리들이 전혀 없는 경우들의 불편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한번의 접근으로 인해서 장기적인 접근과 이용을 하실 수 있는 기회들이 마련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도 허투루 보내지 않는 시스템 꼭 만들어 주시기를 권합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문화․레저운영팀에 신라불교초전지는 언제 개관 하셨습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개관 2017년 10월 13일 날 개관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지금 제가 안 그래도 가보니까 깨끗하더라고요.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오히려 또 걱정이 되는 부분이 방문객 숫자더라고요. 예, 제가 지난 어저께도 문화관광담당관실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잘해 놓은, 생각보다 너무 잘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늦게 가서 전시실은 보지 못했지만 전시실 또한 내용이나 뭐 이렇게 구성들이 나쁘지 않았는데도 또 한편으로는 너무 뻔해 보였어요. 한옥마을이랑 다를 바가 없더라고요. 초가집 있는 그냥 일반적인 다른 지역이랑 비슷하면서 펜션 이용객들이 주된 느낌이 되게 강했어요. 그래서 이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과연 한옥체험 말고 정말 신라불교초전지에 대한 관심으로 오시는 이용객들의 숫자와 그 한옥체험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펜션을 이용하시는 숫자의 비율이 어떠한지 어떠신지?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지금 저희들 이제 1년 이제 채 못돼 갑니다. 못돼 가는데 8월 말 현재 2만 2,000명 정도 시민이 다녀갔습니다. 월평균 한 2,700명 정도 다녀가고 있고 하루 1일 평균해서 7~80명 정도 다녀가고 있습니다. 사실 1년 동안 운영하면서 나름대로 굉장히 노력을 해서 많은 시민들 다녀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숙박체험하는 전통 한옥체험 쪽은 주말마다 꽉 찹니다. 실제로.
○이선우 위원 예, 꽤 늘었더라고요. 계속 증가되고 있는.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예, 꽉 찹니다. 꽉 차고 예, 뭐 1달에 한 480만 원 정도 수익이 올라오고 있고 한데 그것 말고 저희들이 이제 성지로써의 어떤 중요성과 그다음에 시민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1년 동안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예컨대 뭐 초전지 데이 프로그램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농촌연계사업을 해서 체험프로그램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초전지 나들이 행사를 한다든지 그렇게 하고 그다음 불교문화체험행사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 9월부터 사찰음식 프로그램도 지금 돌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뭐 20명 정원인데 꽉 차고 이렇게 했습니다. 나름대로는 불교 관련 특화된 좀 괜찮은 콘텐츠를 가지고 지금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 이유는 어제 지적한 바와 같이 연구인력의 배치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문화를 담당하시는 분들하고 협업을 하셔서 연구를, 그러니까 신라불교문화초전지의 핵심은 한옥체험, 과거체험이 아닙니다. 예, 핵심을 잃어버리는 시설의 운영은 장기적으로 운영될 수 없습니다. 얼마나 좋은 콘텐츠입니까? 다른 지역은 갖지 않은 컨텐츠를 구미가 가지고 있고 시티투어랑도 연계되어서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더 많은 어필들을 하시고 더 많은 홍보들을 하셔야 구미시민이 알아야 외부에 다른 지역의 시민들이 이용하실 수 있고 관심가지실 수 있고 그게 문화사업까지 연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합니다, 지금. 신라문화불교초전지라는 핵심을 잃지 않는 시설이 되어서 그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함이 지금은 없을 만큼 시설이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지금 관리되는 부분들은 유지하시되 핵심을 잃지 않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꼭 기억하시고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예, 하여튼 시티투어가 월 4번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그리고 그 외 지금 홍보도 나름대로 지금 전광판 홍보라든지 많이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내년도에는 지금 우리 도개지역 발전협의체하고 같이 묶어서 지금 발전협의회하고도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같이 동네를 같이 키우자는 그런 개념으로 가고 있고요, 도개마을을.
○이선우 위원 예.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그리고 또 각 직능별로, 직능별로 각 사찰 문수사, 도리사, 아도진흥원 할 것 없이 직능별로 묶어서 초전지발전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내년부터는 그 협의회에서 아마 많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움직이고 있고요.
○이선우 위원 예, 협의회를 구성하실 때도 꼭 전문가들.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다 전문가입니다. 예, 그렇게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들어가셔서 그 의미를 가지는 것들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예.
○이선우 위원 제가 가보니까 건물도 건물이 굉장히 잘돼 있지만 야외가 너무 잘돼 있더라고요. 넓고 야외들을 활용하기에 너무 좋게 잘돼 있어서.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야외무대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요.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것들을 많이 여셔서 그 공간 자체가 하나의 핫플레이스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지역적으로 사실은 접근하기는 어려워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구나가 찾아갈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매력있는 곳이었어요. 좀 더 연구하시고 좀 더 많이 알리시고 다양한 콘텐츠랑 지금 준비하시는 것들 결합시키셔서 핵심을 잃지 않되 많은 것들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꼭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금오실내테니스장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지금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새벽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고 일요일 같은 경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음, 그래요. 그러면 거기에 혹시 코치는 몇 분이 계시나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현재 2명이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음, 그 레슨을 받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장기레슨이 불가하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저희들이 현재 개인 강습 8개 반, 그리고 단체 강습 해 가지고 5명씩 해 가지고 18개 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대기자가 많아 가지고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처음은 이제 등록을 했는 분들이 지금까지는 뭐 1년 이상 그냥 계속 하고 하니까 그 이제 대기자 분들은 이제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가지고 저희 3월 1일부터 해 가지고 기존 등록했는 분들은 1년 이상을 못 하게끔 1년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그만두고 새로운 분을 회원등록을 시켜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년 단위로 하고 있고 중간에 또 뭐 그만두고 하는 분들은 대기자 순서대로 해 가지고 가입을 시켜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올 3월부터 그렇게 하셨다는 거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3월 1일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지금 코치님이 두 분 계시는데 한 분이 그만두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나서 채용을 하실 때 혹시 코치님 선발 공고는 하셨나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그때 저희들이 선발 해 가지고 아마 없어 가지고 수배해 가지고 뭐 이렇게.
○장미경 위원 그렇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 선발공고를 하지 않고 임의적으로 채용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확인을 하셔서 저한테 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리고 그 장기레슨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용하시는 회원 분들이나 시민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장기레슨을 안 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수년간에 독점하다시피 레슨이 이루어졌고 그 부분 때문에 문제성이 많다라고 시민분들이 많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 거기에 상주하는 클럽들이 있으시죠? 금오테니스장에? 좀 전에 이선우 위원도 그렇고 다른 위원님 질문을 하셨을 때 그렇게 상주클럽 뿐만이 아니고 시민들이 등록을 했을 때 고르게 균등하게 그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러시다면 제가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장미경 위원 금오실내테니스장에 이용내역에 대해서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월, 수, 금은 상모클럽이, 화요일 목요일은 다원클럽이 상주하다시피 해서 일반 회원들이 갔을 때 제대로 이용을 못하는 걸로 실정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아닌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불만을 얘기하면 관리하시는 측에서는 “인터넷으로 접수된 거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다”라고 하는데 공교롭게 어떻게 이 많은 클럽회원들이 피크타임에 다 이 회원들로만 예약이 가능한 건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데 그게 정말로 가능한 건지 좀 의아심이 갑니다. 그러니까 그 내역을 보면 저희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지 아니면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확인을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자료를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리고 지금 금오구장에는 직원이 몇 분이십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지금 현재 3명이 실버직하고 해 가지고 현재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장미경 위원 관리공단 3명, 청소부 두 분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기간제 두 분하고 현업직 1명하고 일반직 두 분하고 그래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그 공단직원분들이 하시는 일은 뭔가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그러니까 이제 회원 관리하고 매표하고 토요일 일요일 저희들은 휴장이 없습니다. 뭐 명절 때라든지 근로자의 날 이런 걸 제외하고는 휴장이 없어 가지고 토요일 일요일날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토요일 일요일날 아침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기 때문에 2교대 근무를 해야 됩니다. 예, 그 인력입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이 부분을 여쭤본 이유는요 공단직원들이 주 하는 일이 실내코트비용을 수납하는 일이 주 업무라고 저는 조사가 되었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렇게 된다면 지금 실내가 1시간에 실내가 12,500원, 실외가 7,000원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비용이?
(양희준 생활체육팀장, 자료를 찾고 있음)
뭐 그 부분은 나중에 그러면 확인을 하시고요, 모르시면. 이 정도 비용가지고는 직원 월급 조차도 지급하기가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그 부분도 한번 들어오는 수익과 직원분들 나가는 비용 면에서 한번 체크해봐 주시고 자료를 좀 넘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저희들이 현재 인건비가 테니스장에는 근 한 1억 8,000 정도 지출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장미경 위원 아까 그 수익부분하고 지출부분을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마 이 시설은 시민들 전체가 다양하게 이용하고자 해서 저희들이 만든 시설같은데 특정클럽이 전용을 하고 있는 것처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제한을 해 주시고요. 수강생들 애로사항이나 불편함들에 대해서 꼭 깊게 청취하셔서 좀 개선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명심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말씀드린 이 자료에 대해서는 제출을 해 주시면 저희가 향후 비교검토해서 다시 한 번 개선이 됐는지 안 됐는지 저희들이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난이 위원 저도 올림픽기념관일 하고 체육, 구포생활체육공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예, 지금 저희 수영 지금 수강료가 1달에 얼마로 지금 책정돼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6만 원 돼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6만 원 돼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월, 예.
○홍난이 위원 예, 좀 제가 이게 좀 정확한 정보가 아닐 수도 있지만 좀 저렴하지 않나 이게 시설공단으로 지금 저희가 복지체육이긴 하지만 조금은 현실화 할 좀 그것도 지금은 대두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저희 전국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대비하면 근 한 전체적으로 저희가 103%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3년도에 저희들이 인상을 9.7% 했습니다. 그리고 '14년도에 9.8% 인상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는 뭐 전국에 비해 가지고는 크게 낮은 율은 아니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추가 질문.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김재우입니다.
아까 장미경 위원님 자료 요청했는 부분들은 제가 우리 전문위원실을 통해 가지고 일괄 자료 요청을 제가 할 겁니다. 일괄 자료 요청을 하면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위원장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문위원실 통해서 제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추모공원 관련된 부분입니다.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예.
○김재우 위원 화장장 주변에.
아, 시설이구나. 시설관리공단이구나.
아, 예. 요거는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문의를 하나 드리려고요.
추모공원운영팀에서 임대현황에 구미시 추모공원에 대해서 계약 수의계약을 두 회사랑 하셨잖아요?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예.
○이선우 위원 주식회사 문정자, 주식회사 이곡 요분들하고 이번에 2017년 10월에 첫 계약이시었습니까?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아닙니다. 지금 2016년도부터 시작해, '16년도 10월 1일부터 해 가지고 지금 '19년도 9월 30일까지 지금 3년 계약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식회사가 아니고 저희 추모공원 당초 준공할 때 그 앞에 있는 동네 이름이 문정자마을하고, 뒤에 있는 동네 이름이 문정자마을이고 앞에 있는 동네 이름이 이곡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래서 이렇게.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동네 주민들 지역 우대사업으로 해 가지고 수의계약을 하는 걸로 지금 다 되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음! 예. 그래서 검색을 해도 안 나오는 거예요.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자료를 좀 찾다가 여기서 막혀서 예, 예. 그래서 여쭤본 거고 운영되고 있는 부분들에서 그,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서 이게 어떻게 됐나 문의를 좀 드려봐야겠다라고 해서 문의 드렸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아까 질문 드린 수질검사 보고서를 제가 홈페이지에 찾아도 없어서 여쭤봤는데 홈페이지에는 게시되지 않는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아, 저희들 게시판에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수영장 입구에 들어가시는데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예. 입구에 예, 예.
○이지연 위원 지금 여기서 사용하는 정제용 소금하고 뭐 지금 사용하지는 않지만 염산이 46ℓ 있습니다. 그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염산은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염산을 사용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아, 현재는 그 시설이 그전에는 저희들 아비타라는 어떤 락스 성분을 가지고 소독제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때 이제 염산을 조금씩 했었는데 현재는 그 잔량이 남아있는 겁니다. 예, 그래 가지고.
○이지연 위원 예, 그럼 이것 폐기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잘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46ℓ가 있다가 앞으로 사용상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또 수영장은 말씀드리다시피 시민들과 또 저희 아이들도 이 수영장을 다녔었는데요. 이 수영장에 대해서 정제용 소금을 사용하는 것이 조금 미심쩍기는 합니다. 그래서 제가 수질검사보고서를 여쭌 거고요. 이건 홈페이지에 게시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리고 이전 3번 동안에 수질검사보고서를 제가 제 메일로 좀 요청을 했거든요.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예.
○이지연 위원 요것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양희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택호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저는 4대 때 시설관리공단을 출발하는 거를 지켜봤습니다. 그 또 뭐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 문건 때문에 제가 감방에 갔고요. 그 문건을 내용을 보면 좌우지간 공무원들을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불만세력을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그 문건이 되어 있습니다. 그게 현실로 나타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시설관리공단에 계시는 뭐 이사장님이나 이런 분들은 좌우지간 시장 중에 측근 중에 측근입니다. 정말 총애를 받고 총애를 받았는데 또 시설관리공단에 가서 그렇게 총애를 받고 또 결국은 보면 선거 때 개입을 해서 어 죽도록 충성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그게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직원들부터 위화감이 조성이 되죠. “아! 저렇게 충성해야 되는구나” 그래 되면 직원들은 시설관리공단을 어떻게 쳐다볼까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을 제가 지켜본 결과를 얘기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이제까지 승마용 말을 몇 마리 샀습니까?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승마장운영팀은 지금 산업건설위 소관이라 가지고요 오늘 지금 팀장이 안 오셨습니다.
○김택호 위원 안 왔어요?
○김재우 위원 산업건설위 소관.
○김택호 위원 보충해서 하실 분도 안 왔어요?
일단 제가 여기 관련된 자료를 보겠습니다. 지금 말 3마리를 샀는데, 지금 이 소관 맞기는 맞죠? 시설관리공단에 말 승마부분?
○문화․레저운영팀장 류충남 그건 산업건설위 소관입니다. 승마장은.
○김택호 위원 아! 죄송합니다. 그러면.
일단은 그러면 산업건설위원들한테 자료를 줘서 질의를 하는데, 간단히 얘기를 드리면 뭐 언급은 하겠습니다. 언급을 한다고 해서 제가 불법은 아니니까요.
자, 말 3마리를 샀는데 2,70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1마리 900만 원 정도가 들었는데 여기에 이제 보증 조건이 어떻게 되어야 되는지 나름대로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좌우지간 뭐 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 가서 그 위원들한테 자료를 넘겨주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조사한 부분은 그렇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선물구입 자료가 나오는데요. 2017년도 9월 달에 402세트 추석 선물용으로 구입한 것 같습니다. 아까 보고에 의하면 360명 직원들한테 준 거로 이렇게 여겨지는데 그게 402세트까지 산 이유가 누구 모르시죠?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그 부분에 대해 제가 답변, 경영지원팀장 유영진입니다.
○김택호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현업직하고 일반직 그 인원은 한 360명 정도 되는데 저희들이 기간제로 예를 들면 한시적으로 풀을 깎는다든지 이런 분들도 생각해 가지고 그래 여유 있게 좀 샀는 겁니다.
○김택호 위원 그러면 거기에 일용직 식으로 쓰는 직원까지 하면 400명이 된다는 얘기입니까? 예? 400명?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기간제 정도 치면.
○김택호 위원 그럼 정확히 얘기를, 대충하면 없어요. 400몇 명쯤 된다?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저희들이 현업직하고 실버직까지는 한 360명 정도 되고.
○김택호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그다음에 일시적으로 쓰는 기간제를 치면 그 정도는 됩니다.
○김택호 위원 그 정도 된다고요? 그래서 402세트를 다 줬다는 얘기입니까?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그 정도는 선물한 요런 수량이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402세트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까?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김택호 위원 그런데 설에 보면 384세트를 샀어요. 2월 달에는 이때는 어떻게 해서 384세트를 삽니까?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기간제라는 게 이제 1년 동안 계속 고정적으로 일하는 게 아니고 필요할 때마다 채용을 하기 때문에 그 인원은 조금 변동이 있을 수가 있는 겁니다.
○김택호 위원 이게 주게 되면 명단을 적습니까? 그냥 뭐 그냥.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저희들이 각 팀에서는 명단 다 받습니다.
○김택호 위원 명단을 받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예.
○김택호 위원 일단은 아시고. 좌우지간 시설관리공단에 제가 한 가지만 더 짚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부분인데 제가 경상북도에 체육전문가를 만났는데 제가 전화번호도 있고 다시 추가적으로 물어볼 사항입니다만 체육분야의 시설관리공단은 체육회를 만나니까 전문성도 더 있어지고 경영도 더 건실해졌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앞으로 검토되어야 될 부분이라 생각하고 좌우지간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제가 추가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서 이사장님과 최명호 상임이사님 임기가 몇 년이죠? 언제까지입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저희들 임용일부터 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3년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부위원장 김낙관 두 분 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여기 보면 그런데 임기가 권순서 이사장님 8월 1일이고 최명호 상임이사님은 2017년 9월 19일이에요. 이게 왜 이렇게 다릅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 예.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게 이사장님 임기가 끝나는 시점 2달 전부터 해 가지고 저희들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임원을 공고를 해서 모집을 합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거의 이사장님하고 상임이사님 임기가 거의 비슷하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이사장님 모집 때는 조금 문제가 있어 가지고 좀 늦어졌습니다. 상임이사님은 조금 일찍 모집이 됐고 그 관계로 해서 조금 시간적인 갭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이제 계속 이렇게 이제 달라지네요, 그죠?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예 보면 그게 조금 차이가 나는 게 맞습니다. 경영하는데 있어서.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안 계시면 제가 우리 시설공단 이사장님한테 한 가지만 좀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추모공원 운영하는데 추모공원 지어서 개관을 언제 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2016년에 했습니다.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2016년도 9월 26일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전에 추모공원 지으려고 여러 군데 저희들도 현장방문도 가고 했는데 요즘은 잔디장이나 있잖아요 수목장이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지으면서 왜 그걸 그때 안 했죠? 뭐 이유가 있어서 안 했습니까? 아니 그냥 화장장만 지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당초에 실시, 모집공고를 할 때 화장장으로 해 가지고 모집공고를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러니까 화장장 할 때 보통 이제 저희들이 그때 뭐 그 추진위에 박세진 의원님 계시고 했는데.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보통 저희들이 우리 그때 갔을 때는 그 잔디장이나 수목장이 다 있었다고요. 뭐 하늘공원이나 화장장에.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지금은 사실은 수목장이나 이런 화장장을 많이 원하고 있어요. 그래 앞으로 이사장님 계시는 동안 그런 걸 좀 추가해서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저희들도 도와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저희들 시에 주무부서하고 저희 그 당시에 건립할 때에 어떤 문제라든지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전체적으로 한번 판단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내가 이사장님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숭조당도 문제가 되고 있고 사실은 숭조당 말고도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습니까, 그죠? 수목장이나 뭐 예를 들어서 잔디장 같은 경우는 앞으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런 부분에 좀 심도 있게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하나만 더 짚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택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택호 위원 여기 조달품목들이 많이 돼가 있는데요. 여 조달품목 납품방법을 여기서 상세히 좀 얘기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보면 여기 수의계약에 좌우지간 냉난방기도 대구 쪽에서 이렇게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우리 김재우 위원님 지적을 잘 하시는 부분이고, 사실은 중요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도 될 수 있으면 구미에서 좀 구입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좌우지간 조달품목 납품방법에 대해서 내가 좀 지금 자료를 조사를 연구를 하고 있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담당자 계시면 조달품목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좀 얘기를 어떻게 조달품목을 받는지 그 과정을 얘기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인터넷 보면 나라장터라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기 마이크를 좀 써주시면 좋겠는데. 저희는 들리는데 나중에 방송은 소리가 안 들어갑니다.
(유영진 경영지원팀장, 발언석으로 나옴)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나라장터에 거기.
○장미경 위원 나라장터?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예. 거기 보면 조달청하고 그다음에 인터넷에 올리는 업체하고 단가계약을 맺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장터에 올려놓으면 저희들은 거기 들어가 가지고 그 업체하고 그냥 계약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계약할 걸 조달청에서 미리 계약을 해 놓는 걸 우리가 사는 겁니다.
○김택호 위원 환경사업부에도 그렇게 하세요?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일단 구매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달구매는.
○김택호 위원 조달 전 품목을요? 하수종말처리장이나 이런 데도?
○경영지원팀장 유영진 예, 제......
(유영진 경영지원팀장, 옆에 팀장을 봄)
○추모공원운영팀장 박대용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조달청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두 가지가 있는데 물품구매는 저희 팀장님 말씀하셨는 것 맹구로 종합쇼핑몰에서 물품구매는 하는데 품목별로 냉난방기 같은 경우에는 삼성, LG, 캐리어가 있을 거고 컴퓨터 같은 경우에도 뭐 대기업은 삼성이라든지 LG가 있고 중소기업 제품이 있습니다. 그럼 컴퓨터 예를 든다 했으면 컴퓨터는 저희가 중소기업제품을 선정을 해야 됩니다. 선정하면 납품하는 데는 구미서 납품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 같은 경우 하는 데가 많아 가지고. 그런데 냉난방기 LG같은 경우에는 아예 지정 큰 냉난방기 같은 경우에는 지정을 해 놔 가지고 대구에서 바로 내려오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구미업체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전문위원님께 한 말씀 드립니다.
우리 각 부서마다 지금 제품구입이나 뭐 공사업체나 될 수 있으면 구미업체를 지금 다 좀 될 수 있으면 해 달라고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각 부서마다 다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거는 전 부서에 이렇게 좀 알려 주셨으면.
○전문위원 구춘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앞으로 최대한 구미, 지금 경기가 너무 안 좋습니다. 그죠. 그러니까 그 맹 조달청도 계약할 때 이제 구미로 선정하라고 말을 할 수 있으면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전 부서에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사장님, 상임이사님,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문화레저운영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안전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01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권기만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구춘서 정성자
○피감사기관참석자
- * 정책기획실
- 실장이성칠
- * 평생교육원
- 원장김용학
- 지원관리과장이호근
- 교육기획담당강호근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성호
- 관리담당차순열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남동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 위원장대리김낙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