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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31회 개회식 본회의(1993.11.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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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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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구미시의회(정기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구미시의회사무국


1993년11월25일(목) 오후2시


제31회구미시의회(정기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4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태동 지금부터 제31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음전주)

다음은 순국선열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은 묵념곡에 따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음전주)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대일 제31회 구미시의회 정기회를 맞아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를 다하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시정에 바쁘신 중에서도 이번 정기회에 참석하여 주신 김재학 구미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관 여러분 !

지난 한해동안 22만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의 균형적인 발전 및 민주적인 시민사회 형성을 위하여 심혈을 다하신데 대하여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민주주의의 뿌리요, 민주주의의 학교라고 하는 지방자치제인 우리 의회가 구성되어 의정활동을 시행한지 3년이 되어 세번째의 정기회에 임하니 지난날에 대한 성찰과 남은 임기내에 시민을 위한 알찬 의정활동의 책무가 더욱 무거워 지는 것 같습니다.

날로 다원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 지역사회는 정치.행정적으로는 분권화를, 경제적으로 새로운 도약을 갈망하고 있으며, 시민들도 지방의회가 22만 주민의 대의기구라는데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여러분!

우리는 구미시 의회 초대의 의원으로서 사명과 긍지를 갖고 지방자치제의 정착과 자치행정의 발전을 위해 경륜과 지혜의 바탕위에 시민을 위한 정열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지방자치 행정의 민주적 발전이 국가의 민주적 발전의 초석이 된다는 전제에서 우리 의회와 집행부간에 견제와 균형의 조화를 유지하며, 명실공히 시민에게 복지행정과 편익을 베푸는 민주적인 지방정부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93년도 한해를 돌아보고 시정과 의정에 대해서 잘된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잘못된점은 냉철한 비판과 반성을 통하여 발전 지향적인 대안 모색을 다루어 나가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93년도 한해동안 계획하고 추진했던 많은 사안들에 대해서 점검, 확인, 평가해야하는 행정사무감사와 94년도 시정의 살림을 꾸려나갈 예산의 심의확정, 92년도 결산승인 및 94년도 업무보고등 각 안건마다 중요한 사안들인 만큼 본회의 소관상임위원회와 예결특별위원회에서 의원님 여러분은 의회주의의 묘를 충분히 발휘하여 심도있는 토론과 타협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박태동 이상으로 제31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되겠습니다.

(14시10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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