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3회 구미시의회(임시회ㆍ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11월18일(목) 오전11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3.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심사된 안건
1.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의장 제의)
(11시05분 개의)
○위원장 권재욱 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의장으로부터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 요청 등이 있어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1.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권재욱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정례회 일정 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장창곤 의사계장 장창곤입니다.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제254회 제2차 정례회는 「구미시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11월 25일에 집회하여 12월 17일까지 총 23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11월 25일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2022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구미시장의 시정연설에 이어 경제지원국장으로부터 2022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청취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등과 관련된 안건을 의결하고 구미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여부는 오늘 회의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11월 26일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7일간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실시하고 12월 6일부터 12월 12일까지 7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심사할 계획입니다.
12월 1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질문을 한 후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처리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설명의 건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2월 14일에는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의 예비심사를 실시하고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최종 심사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날인 12월 17일에는 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질문을 한 후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을 처리 후 제254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 2차 정례회 회기를 협의해 결정해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권재욱 예,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254회 제2차 정례회는 2021년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지연·권재욱 의원 발의)
(11시10분)
○위원장 권재욱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이지연 부위원장님 외 한 분의 의원님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이지연 부위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지연 의원입니다.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번 회기에 제안하고자 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6조 및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정례회 기간 중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위원 수는 13명으로 구성하고 상임위원회 위원 중 의장 추천에 의해 본회의의 의결로 선임하고 존속기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로 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권재욱 예, 이지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예결산특별위원들 구성에 있어가지고 조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김재우 위원 물론 의장님이 최종 결정하겠지만 지난번 예결특별, 몇 회 예결특별위원인가 모르겠습니다만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에 관련돼서도 저희들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표결권이 없는 걸로 해서 위원장을 특별위원장까지 하고 지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적이 있었거든요.
○위원장 권재욱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다시피 예결위원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제척 대상이 되는 의원은 들어가면 안 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도 내가 의장님한테도 제척 대상이 된다, 그래서 하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의장님이 최종 결정을 그렇게 했고요. 그다음에 들어가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의장님이 추천한 의원님은 안 하신 분들이 있고요. 이런 상황이 발생됐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래서 13명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제척 대상이 되는 분은 본인이 하고자 해서 의장님 뜻은, 의장님 뜻은 본인이 그렇게 하고자 하는데 숫자도 모자라는데 어떻게 못하게 하느냐, 해 줘야 되지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거든요.
그렇지만 이제는 제척 대상이 되면 의장님 해 주시면 안 됩니다. 해 줬기 때문에 바깥에서 욕을 하는 거고요. 처음부터 아니다라고 했는데도 맞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바깥에서 욕을 먹게 된 거 아니겠습니까? 내가 지속적으로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언론에까지 다 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나타나는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원장님, 꼭 이런 부분은 우리 의원들이 스스로 욕 먹는 부분을 우리가 스스로 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꼭 좀 위원장님이 운영위원장님이니까 체크를 하셔서 이런 일이 안 나타날 수 있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운영위원장으로서 의장님께 꼭 전달을 하여 그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지연 부위원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장미경 의원 대표발의)(장미경·강승수·권재욱·김낙관·김영길·김재상·김춘남·김태근·안주찬·양진오·윤종호·장세구·최경동 의원 발의)
(11시15분)
○위원장 권재욱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장미경 의원, 회의장 입장)
본 안건은 장미경 의원님 외 12분의 의원님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장미경 의원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의원 안녕하십니까? 장미경 의원입니다.
본 의원 외 동료 의원 12명이 발의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변경결의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초 구성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지난 제252회 임시회를 끝으로 활동이 종료되었으나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문제는 여전히 구미의 현안사항입니다.
대구시와 환경부는 현재까지도 구미시민이 납득할 수 없는 방향으로 취수원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특위 활동 시 의회와의 소통을 도외시한 집행부의 소극적인 대응 등으로 인하여 시민이 만족할 만한 결과가 도출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이끌어내고 구미시민들을 위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고자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를 재차 구성하여 운영하는 본 결의안을 발의하였습니다.
본 결의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위원 수는 9명으로 하고 상임위원회의 위원 중 의장 추천에 의해 본회의의 의결로 선임하고 활동 기간은 제8대 구미시의회 의원 임기 종료 시까지로 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여러분!
본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장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이건호 예,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이건호입니다.
장미경 의원 외 12인으로부터 발의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지방자치법」 제56조 및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7조에 따라 지역 현안사항인 취수원 문제와 관련하여 의회 차원의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정책 대안 제시 등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 운영코자 발의된 안건으로 상위법령에 위배됨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지난 251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당초 구성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의 위원 수 증원과 활동기간 연장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변경결의안이 부결된 만큼 특별위원회 구성에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위원장 권재욱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뵨 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박 주사님, 제 자료 준비했는 거 우리 위원님한테 좀 깔아 주실까요?
(의회사무국 직원, 자료 배부 중)
예, 존경하는 우리 의회운영위원장님 및 위원 여러분!
지난번에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있었던 것처럼 연장선을 부결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처음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가 아니다,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라는 빼고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모니터링하고 의회에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하자라고 제가 몇 번을 강조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 특위로 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또한 지금도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또한 반대 특위로 올라왔습니다. 처음도 아니었고 중간도 아니었고 지금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우리 의회는 찬성도 있고 반대도 있다는 걸 아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과정 속에서 특위 활동이 유명무실했다는 결과도 이미 보고에 나왔다시피 뭘 했느냐, 특별히 한 게 없다, 그리고 지금 이제 용역을 해 놨는 거 거기까지 나왔다는 것도 이미 우리 간담회에서 나왔고 진행 과정에서 밝혀진 사항입니다.
근데 의회 마지막 시기에 곧 정례회가 열리고 이번 주부터 다음 달까지 정례회가 열리고 연말이 지나가고 내년 초가 되면 대선 정국이 되는 상황에서, 그리고 의회 저희들 그다음에 또 9대 의회 의원 선거도 다가왔는 이런 상황에서 그것도 또한 이전 반대라는 이름으로써 특별위원회를 만든다는 거는 심히 시민들에게 보여지는 시각이 어떤 시각으로 보여질까, 우리 구미시의회를 어떻게 볼까에 대해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는 이 구성결의안에 반대 의견을 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반대 의견을 내 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거에 저도 1차 특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냈고 특위 위원장이 특히 의장단하고 긴밀히 보고 안 한다는 사실도 내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고 또 거기에 7차 회의를 하면서 한 가지도 보고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소한 대구시장한테 팸플릿 정도는 들고 시위를 한번 하는 그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니까 특위 위원장이 거기에 대해서도 좀 뭐라 하노, 그럴 필요 뭐 있습니까, 이러고 자기주장을 하고 말았습니다.
특히나 또 그 의결사항도 늦게 들었지만 그런 의견이 나온 걸로 저는 압니다. 우리 특위 위원들이 의견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개인이 묵살했다고밖에는 저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특히 취수원 특위나, 반대 특위나 찬성 특위에 민간인 특위 위원들이 저한테 좀 면담 요청을 해가지고 저도 의견을 사실 많이 들었고요. 또 우리 의회에서도 입장은 나름대로 얘기한 것 같습니다,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저는 뭐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특위의 존속 유무를 1차에서 종결을 하고 하지 말자 하는 뜻이 아니고 제대로 된 특위를 하자는 뜻으로 저는 말씀을 의견을 피력했고 또 찬성을 하든 반대하든 각자의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이거는 이제 참 애매모호한 게 많이 있습니다, 사실 그걸 이해하자면. 찬성하는 거는 그분들은 100억을 받고 해평습지를 우리가 전국 관광지로 만들면 부가적인 가치가 최대로 오르지 않겠느냐, 우리 구미시 관광 수입이. 이런 의미를 피력했고 또 우리 반대하는 민관협의회에서는 우리가 100억에서 200억으로 제시하기보다는 자기네들이 4조의 대구시에 부가적인 가치가 있으면 최소한 1조나 뭐 거기에 상승하는 제안을 해야 된다, 이런 의견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무조건 찬성하고 무조건 반대하는 게 그 내면에는 수 싸움이 있다는 걸 저는 알고 있고 또 그렇게 설명을 하고 또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가지고 이제 2기 출범에 즈음해서 또 아시다시피 13명이 동의안에 사인을 했습니다. 그것도 반대 의미를 가지고 명칭을 달아서. 물론 김재우 위원 의견을 저는 존중합니다. 찬성하는데 거기에 간담회장에서 그런 얘기도 나왔고 또 그래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대 특위 활동의 의사를 냈는데 저는 저 개인적인 의견은 뭐 나는 의원이면 제 발언에 책임을 지고 또 거기에 따라 행동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어제도 그저께도 왔지만 반 찬성 특위 위원장이요. 저는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 특위를 찬성한다고 나는 동의를 했고 사인도 했었습니다.
단지 이제 어떻게 해 나가느냐 그게 관건입니다, 사실은. 과거에 이제 우리가 내가 특위 안 들어갔다고 비판하는 건 아닙니다만 거기에 다선 의원들은 특위 위원회 싹 빠지고 우리 반대 특위 활동에서 장외투쟁을 할 때는 현수막 걸고 얄궂게 막 머리띠하고 막 개인 선거운동도 안 하고 선거운동이랍시고 그래 하는 게 나는 못마땅합니다, 사실. 사람 마음은 진솔해야 됩니다, 행동과 자기 표현을.
그런 측면에서 나는 또 의심되는 게 13명이 사인을 해 놓고 특위는 아무도 안 들어갈까봐 나는 걱정입니다. 그런 게 다분히 내가 보입니다.
또 1차 특위 위원장을 재선임하는 이런 형태가 나올까봐 나는 걱정입니다, 사실. 내가 인간적으로는 뭐 개인별로 감정 없습니다. 어떤 특위는 만들어 놓고 거기에 따라 우리가 활동을 하고 물론 반대하는 분 의견도 존중하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되지, 그거는 시민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는 보기 때문에 이게 뭐 특위, 반대 특위에 찬성한다 하는 그 여지는 내가 분명히 밝히고 또 거기에 또 활동하는 데에서도 양심을 속이지 말고 각자가 참여해 주기를 저는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잘 알겠습니다.
찬성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죠? 너무 길어가지고 내가, 예.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뭐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또 결의안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좀 반대고요. 이거 좀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게 낫지, 이게 선거 전략으로 누구의 위원장 한 사람을 돋보이게 해서 이 위원회를 만드는 첫 번째 1차는 그렇게 저는 느꼈어요. 한 사람을 위한 위원회, 누구의 선거에 동원되기 위한 위원회가 아무 일도 안 하시다가 갑자기 한 사람이 뜬금없이 나타나서 일하시는 의회로 비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논의해야 되고 고민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면, 할 것 같으면 이 위원회는 안 하는 게 맞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한번 모여서 결의안 해가지고 이런 것까지 지금 몇 달을 해 놨지만 행동한 거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저 저번에 도청 가서 현수막 걸고 시위 한번 하자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아니면 구호 한번 외치자고 얘기했습니다. 아무도 안 하셨습니다. 의장님부터 다 안 하셨어요. 그런 거는 안 하고 자꾸 위원회만 만드시자고 얘기하시는데 저는 반대 의견을 내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반대 의견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왜냐하면요. 조금 더 얘기하겠습니다.
이게 뭐 선거 전략으로 이용하는 이런 것들 안 되지 않습니까? 구미의 미래를 생각해야 되고 만약에 지금 대구에서 100억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100억이라는 말 자체도 지금 자존심 상하거든요. 정말로 자기들이 원한다면 개발이익이 몇 조까지 지금 발생하고 있고 대구공항까지 이전해서 개발이익들이 대구에는 지금 엄청나게 있는 상황에서 100억이 뭡니까? 정말 1조라는 단어를, 1조라는 금액이 왔을 때는 저는 찬성합니다, 진짜로.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예,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권재욱 지금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이 나왔는데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좋은 그런 이야기를 지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저도 저번에 위원회에서 활동을 했지만 저희들이 부족한 그런 점도 많았고 이번에 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저는 아까 우리 부의장님 말씀대로 힘든 거는 전부 다 다 빠지고 초선들만 잡아 넣어놓고 위원장 한 명 앉혀 놓고 하는 그런 위원회가 되지는, 돼서는 결코 안 됩니다.
이번에 위원회가 구성이 만약에 된다면 진짜 다선 의원님이 좀 앞장을 서서 앞에서 나서주시고 또 우리가 여야를 구분 없이 찬성하시는 분, 반대하시는 분들이 다함께 해서 진정하게 우리 구미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가 이번에 구성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집행, 우리 위원 보니까 여기 뭐 9명으로 해서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 이렇게 돼 있는데 진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일을 해야 되지,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지적했다시피 개인적으로 말이지 선거 전략으로 이런 식으로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간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이걸 잘 생각해갖고 또 우리 의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관심을 좀 가지시고 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관심을 좀 많이 가져야 된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찬성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죠? 지금 팽팽한데 그럼 이게 뭐 결론이 잘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했으면 되겠습니까? 더 얘기하실 분 토론하실 분?
예, 예. 이지연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지연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희는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활동을 했습니다. 활동을 했고 거기에는 다선 의원님들이 위원장님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으셨어요. 초선 의원들이 6명이 어려운 시간을 내서 저희가 활동을 했었는데 확대 구성안이 저희 운영위원회 올라왔는데 전체 위원님들 의견으로 부결이 됐습니다. 그죠? 그럼 부결됐으면 저는 그때 당시에 제가 들은 얘기로는 이거는 전체 의회에서 여기에 대응을 협의하겠다라고 분명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국체전 특위에 대해서는 전체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이야기 취수원 관련해서의 이야기는 제가 잘 듣지 못했어요. 그래서 구성결의안이 올라왔고 모두가 관심이 있는 취수원 구미 이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어떤 활동을 하시겠다는 부분은 이해해요. 그런데 이미 확대 구성안이 부결되었는데 다시 이게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으로 올라 왔는 게 이게 맞느냐는 거죠. 예, 이거는 절차가 저는 잘못됐다고 보고요.
또 특히 네이밍이 분명히 현장에 가보면 찬성 의견이 분명히 있습니다. 또 시장님께서 여기에 찬성 의견이라고 하는 것이 무조건 들어와라가 아니지 않습니까? 조건부찬성에 대해서는 지역에서 현명하신 주민들이 이미 의견을 냈는데 마치 구미시의회가 이전하고 한 개도 변화가 없이 마치 불통 이미지로 또다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위를 구성결의안을 한다는 게 저는 시민들한테 찬성 의견을 갖고 있거나 혹은 여기에서 현재 어떤 결정은 내리지 않았지만 지켜보고 있는 분들한테 좌절과 분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여기서는 집행부 불통을 얘기하시는데 우리 의회는 주민들하고의 불통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또 하나를 말씀을 드리면 피해액 관련해서 용역이 발주가 적어도 저는 모르는 상태에서 발주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한번 이 내용에 대해서 관련되는 역할을 하시는 교수님을 찾아가서 뵙고 피해 용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직접 물어봤어요. 이분께서는 저한테 분명히 이런 조사는 필요하고 우리가 이런 합리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의회에서 혹은 시에서 심의하는 게 맞다, 그런데 이분께서 말씀은 그때 당시에 2,000만 원 갖고는 조사원도 제대로 쓸 수가 없고 촉박하니 의회에서 이 용역에 대한 거를 범위를 조금 더 확대해서 제대로 조사를 해 봐라라는 의견을 받고 왔는데 다들 계셨지만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이 용역이 이미 발주가 되었다는 사실에 저는 놀랐습니다. 우리가 집행기관에서 이렇게 발주했으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다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위가 구성이 되는 거를 바깥에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김춘남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산업건설에서 이 내용을 조금 더 논의를 하는 게 맞다라는 의견을 저는 갖고 있었고요. 오늘 뭐 위원장께서 여러 가지 찬성하고 반대 의견 내 주셨는데요. 저는 이게 의회가 변하지 않거나 불통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좀 충분히 숙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예, 저는 반대 의견을 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위원장 권재욱 예,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제가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 취수원 관계가 구미의 큰 이슈로 봤을 때 우리 구미시의회에서도 가만있어서 될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떤 특위 구성에 대해서는 저는 찬성을 합니다. 찬성을 하고 단 이제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께서 얘기했듯이 여기에는 분명 찬성 의견도 있고 반대 의견도 의원들 속에서도 있고 시민 속에서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취수원 문제 이걸 가지고 이게 무슨 한쪽의 어떤 반대만, 찬성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성을 가지고 구미시 발전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 될 것인가 그런 고민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저도 여기 사인을 했습니다. 사인했지만 정말 구미시의회에서 취수원 관련해서 특위 구성은 찬성을 하는 게 당연히 맞지만 또 이게 반대, 지난번 반대라는 명칭을 넣을 때 저는 반대를 넣어야 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의견을 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특위라는 특위 구성을 하고 정말로 객관성을 가지고 어떻게 구미시에 도움이 될까 하는 그런 방향 모색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그럼 뭐냐하면 반대 특위가 아닌 다른 명칭을 어떻게 하자는
○최경동 위원 반대, 반대라는, 지금 이게 바꿀 수가 없지 않습니까?
○위원장 권재욱 수정할 수도 있죠.
○홍난이 위원 이게 제목이라서.
○위원장 권재욱 예, 일단 알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런 아쉬움이 있다, 특위에는 찬성하지만 반대라는 단어가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쉬움이 있다, 그 말씀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지금 뭐 위원님들이 토론한 내용들이 전부 다 지금 의견이 팽팽합니다. 이렇게 결정을 내려야 될지 제가 한 소리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저는 위원장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는 없고 그러면 이걸 뭐 지금 뭐 표결로 갈까요, 어떻게 할까요?
○부위원장 이지연 저 발의자한테 좀 제가 질문을 좀 해도 될까요?
○위원장 권재욱 예, 발의자 예, 질문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지연 예, 감사합니다.
활동기간을 8대 임기 종료까지로 해 놓았는데요. 그러면 이때 지금 제가 궁금한 것은 활동 목표를 어떻게 잡고 계신지가 좀 궁금해요.
○장미경 의원 활동 목표요?
○부위원장 이지연 예, 어떤 결과물이나 어떤 걸 예측을 하고 하시는 건지, 왜냐하면 저희는 이제 초선이라서 처음인데 이미 선거를 경험하신 분들은 내년 이제 저희 선거가 가까워 오면 의원님들 보기도 어렵다라고 하는데 과연 임기 종료까지 우리가 성실하게 이 특위를 활동을 할 수 있을지가 예, 이거 자칫하면 또다시 초선들이나 여기에 특별하게 취수원 이전에 대해 특별한 의무를 갖고 있는 지역구 의원들만 남고 특위 활동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지금 활동기간은 나와 있고 활동 목표가 지금 없어서 좀 여쭤봅니다. 목표를 따로 잡으신 건 있나요?
○장미경 의원 그 목표는 위원회가 구성되고 나면 저는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이 제목을 정할 때도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지난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한 번 부결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때 1차 특별위원회에서는 분명 기간 연장과 저희들이 시간이 촉박했기 때문에 결과를 도출하기가 어려웠고 집행부에서 비협조적인 거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용역조차도 제 시간에 할 수 없는 그런 문제에 부딪쳤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이거를 다시 2차를 구성해서 연결해서 가겠다는 안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부결이 되고 13분의 의원님들의 동의를 받아서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를 다시 구성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임기가 들어온 이분들이 임기가 끝나는 6월 말까지 물론 각자의 의원님들의 선거는 있겠지만 이 특위가 구성이 되면 저는 그분들이 성실하게 여기에 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각각의 의원님들이 찬성의 안을 놓고 여기에서 사인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의원님 각자한테 맡김이 맞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 부분을 나서서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13명의 의원 중에 제가 이 위원회를 제안을 드린 거고요. 그거는 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그 안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호선이 되면 거기에서 저는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답변 됐습니까?
○부위원장 이지연 예, 그러면 13분이 공동으로 발의를 하시면서도 목표에 대한 부분은 특위가 구성되고 위원장이 뽑혀지면 거기에서 정하시겠다고 하신 거네요?
○장미경 의원 궁극적인 목표는 저희들은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하게 된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그 용역 결과를 놓고 저희들이 살펴봐야 될 부분이고 의회에서도 그렇고 결정된 바가 아닌데도 언론이나 시장님은 개인 의견에 있어서 찬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고요. 어느 것도 찬성으로 결정된 사항도 아니고 언론에 나오는 거에 있어서는 오보도 저는 많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위원회 구성해서 충분히 살펴보고 이 문제를 대처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의원님들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그럼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럼 여기에 우리가 그전에 지금 여기에는 찬성하신 김춘남 위원장께서 제안하셨던 산업건설에서 이 내용을 산업건설 소관 부서이기도 하니까 산업건설에서 심사를 하자는 의견을 내셨는데요. 거기에 대해서는 여기 대표 발의자로서는 어떤 의견이신 거예요?
○장미경 의원 물론 좁게는 보면 산업건설위에서 다루면 좋겠지만 읍면 지역에 있는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이 아닌 기획위원회 소속이 돼 있는 의원님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느 한쪽 위원회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구미시 전체 동 지역을 포함하여 의원님들이 다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회 상관없이 의원님들이 위원으로 들어오셔서 함께 의견을 나누고 여기에 대한 대책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결의하게 됐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답변은 감사합니다.
그럼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우리가 이 대구 취수원을 구미로 이전하는 예산을 저희가 약 8,000억 정도로 보는데요. 지금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은 약 23조입니다. 그럼 우리 시의회에서 이 공항에 대한 거는 관심을 안 가지고 취수원만 이렇게 집착하시는지도 사실 조금 의문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다음 홍난이 위원님 예, 말씀해 주십시오.
○홍난이 위원 예, 위원님 지금 이거 용역이 결과가 나왔나요?
○장미경 의원 아니요. 아직 안 나왔습니다.
○홍난이 위원 이게 용역 결과를 보고 나서 이렇게 위원회를 구성하는 게 더 낫지 않나요?
○장미경 의원 그때도 저희들이 1차에 했을 때도 그 시간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은 그걸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근데 그래서 연장을 요청했는데 연장이 되지 않고 부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위원장을 맡았던 윤종호 위원장님께서는 특위 위원회는 연장이 되지 않았지만 이 용역은 시간이 있는 부분 때문에 진행을 해야 된다고 하셔서 아마 상하수도관리소장님하고 얘기를 해서 해당 부서하고 이 용역을 의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나오면 특별위원회에서 살펴보고 부족한 점이 있으면 저는 더 추가해서라도 그 이후의 대책을 계속 강구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난이 위원 의원님.
○장미경 의원 예.
○홍난이 위원 지금 발의하신 내용이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변경결의안입니다, 그죠?
○장미경 의원 예.
○홍난이 위원 의원님은 반대 의견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장미경 의원 예, 저는
○홍난이 위원 취수원 이전 구미 이전을 반대하시는 거죠?
○장미경 의원 예, 반대합니다.
○홍난이 위원 명확하게 반대하시는 거죠?
○장미경 의원 예, 반대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런 취지가 명확한 사람들이 해야 돼요, 정확하게. 그래서 구성원들이 반대라고 지금 딱 못 박았어요, 지금. 저번부터 우리 반대를 하지 말자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전향으로 생각하고 이게 꼭 반대, 반대 얘기하지 말자고 했는데 반대로 해서 이거 수정 불가능하죠? 수정 가능합니까?
○전문위원 이건호 예, 수정가결하시면 됩니다.
○홍난이 위원 이거
○전문위원 이건호 제명도 가능합니다, 예. 내용과 제명이
○홍난이 위원 그러면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반대라는 의견을 좀 빼자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반대를 빼고 지금 뭐 위원장님까지 한다 하면 거의 찬성으로 가실 거죠? 발의자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거를 빼고 가시는 게 어떠신지 저는 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장미경 의원 위원장님, 말씀드려도 됩니까? 나머지 결론은 위원회에서 결정을 하실 사항이고요.
○위원장 권재욱 의원님, 잠깐, 잠깐만.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잠깐 결론은 좀 이따 하고 위원장님 제가
○위원장 권재욱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추가 하나 하겠습니다.
자, 이러지 맙시다. 저희들 다 여기에 정말 아실 분 아실 만한 분들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러지 맙시다. 시민을 우롱하는 행동 저희들 하지 맙시다.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시민을 우롱하는 겁니다.
지금 저희들이 중요한 부분은 이 부분이 아닙니다. 내가 취수원 이거 저도 찬성할 것 같습니까? 저도 반대예요, 마음 속에는요. 반대하고 있다고요. 그러면 안 돼요, 지금 우리 구미시가.
그러나 저희들이 방향을 못 잡기 때문에 이러기 때문에 그 방향을 잡아주는 데 저희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이렇게 시민을 우롱할 수 있는 행동 할 수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잠깐만요. 이게
○김영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재욱 지금 찬성이냐, 반대냐 의견 다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토론은 그냥 어떠한 좀 거기에 부가되는 것일 뿐이지 여기서 뭐 결정하는 그런 토론은 아닌 것 같아요.
예, 간단명료하게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방금 우리 김재우 위원이 좀 이래 흥분하셨는데 누가 누구를 우롱을 한다는지 내가 모르겠어요, 이 이야기를. 예? 이게 지금 우리 의회에서 특위를 구성해갖고 반대를 넣느냐 안 넣느냐 이 부분을 우리 위원들이 상의를 하면 되는 거고 지금 정부나 대구시에서 취수원을 이전을 하면서 저희들한테 명확하게 뭐를 주겠다고 제시한 거 있습니까, 지금?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특위를 구성을 해서 그에 대비하고 앞으로 대책을 세우는 게 맞는 거지, 그런 쪽으로 이야기를 하셔야 되지, 우리 여기 계시는 분들이 무슨 시민한테 우롱을 한다는 말입니까?
○위원장 권재욱 예, 아니 지금
○김영길 위원 그 부분은
○위원장 권재욱 각자
○김영길 위원 말씀을 잘못하시는 것 같아요.
○위원장 권재욱 예, 잠깐만. 제가 중재를 하겠는데 뭐냐하면 서로 자기의견을 그냥 얘기를 하고 하지, 이제
○김영길 위원 의견을 그래 이야기를 해도 말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그러니까
○김영길 위원 이게 지금 다 방송에 나가고 있는데
○위원장 권재욱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부분은 제가 위원장님
○위원장 권재욱 그래 좀 자제해 주시고요.
○김재우 위원 조심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권재욱 좀 자제해 주시고
○김재우 위원 왜냐하면 그 부분은 제가 수정을 하는데 김영길 위원님, 제가 반대라는 단어가 들어갔기 때문에 이야기드린 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그래 지금
○김영길 위원 아니 그 부분은 그래 지금 상의를 하자 그러잖아요, 지금?
○김재우 위원 그 부분 때문에 좀 해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재욱 예, 잠깐만, 너무 이게 지금 토론을
○홍난이 위원 아니요. 짧게 1분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간단명료하게 해 주십시오.
○홍난이 위원 자, 이 취수원 문제가 나왔던 얘기가 뭡니까? 대구시 시장이 그죠? 대구시장이 원해서 하는 겁니다. 거기에 경북도지사가 또 합의를 했기 때문에 이 문제가 계속 다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환경부의, 환경부는 두 광역 단체장들이 합의를 했기 때문에 웬만하면 들어주려고 하는 게 정부 입장 아니겠습니까? 두 단체장이 지금 광역 단체장이 그러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맨날 위원회만 이렇게 구축하자고 얘기하면 이게 맞습니까? 한 번이라도 우리 활동 그거 위원회 해가지고 도대체 뭐 했습니까? 윤종호 의원님 위원장님으로 하셔가지고 본인 그것만 하시고 계시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보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한 번도 거기에 대해서 결의를 얘기한 것도 없고 가서 행동도 하지도 안 하고 왜 위원회만 만들려고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선 의원들이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찬성만 해가지고 발의만 하지만 가서 회의도 제대로 참석하십니까, 제대로? 뭘 했습니까, 이때까지? 하지도 않으면서 뭐 이것만 계속 하자고 구성만 하자고 얘기를 하시는데
○위원장 권재욱 예, 아니
○홍난이 위원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이게 서로 살살살 해야 되는데
○홍난이 위원 아니 화나죠. 왜? 구미시인데 광역 자기 둘이니까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합의 해가지고 해 놓고 자꾸 정부한테 떠넘기는 것도 웃기고
○위원장 권재욱 지금, 지금 뭐냐하면 우리, 우리
○홍난이 위원 지금 결정할 수 없는, 아니요. 잠깐만요. 결정할 수 없는 구미시장한테 자꾸 떠넘기고 있어요. 광역 단체장들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들인데.
○위원장 권재욱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결정할 사항들이 자꾸 이제 너무 좀 크게 좀 확대해석 해버리면 안 되고
○홍난이 위원 확대해석이 아니라 두 광역 단체가 합의를 한 거잖아요?
○위원장 권재욱 잠깐만요. 뭐냐하면
○홍난이 위원 자, 이철우 도지사하고
○위원장 권재욱 우리 위원
○홍난이 위원 권영진 대구시장하고
○김영길 위원 자, 정회
○홍난이 위원 합의해서 이렇게 된 거잖아요?
○위원장 권재욱 자, 자, 자, 자. 이게 뭐냐하면
○홍난이 위원 그 사람들한테 한 번이라도 우리가 뭐 한번 찾아가 봤습니까, 의회에서 의회 차원에서?
○위원장 권재욱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한테 부여됐는 안건은 뭐냐하면 여기 취수원을
○홍난이 위원 아무것도 안 하시고는 뭐 위원회만 맨날 만들어가지고 용역하면 뭐 용역 결과도 안 나왔는데 보고 얘기를 해야 되는 거지, 아이구∼.
○위원장 권재욱 취수원, 반대 취수원 특위를 갖다가 구성하느냐 안 하느냐 이겁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만 남았는 것 같은데 더 이상 토론, 이 부분에 대해서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장미경 의원님,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의원, 회의장 퇴장)
다음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
○김영길 위원 제가 정회 요청했는데.
○위원장 권재욱 아, 정회. 누구 누가?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10분만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49분 회의중지)
(12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권재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김재우 위원 자, 이거 부결 됐으니까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특별위원회 만드는데 전부, 전부 서명을 다 합시다.
(「나중에」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예, 예.
그래 회의를 마치기에 앞서가지고 대구 취수원 관계라든가 또 뭐 전국체전 등에 대해서 구미시민들의 관심과 또 우려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런 현안사항들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위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좀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권재욱
- 이지연
- 김영길
- 김재우
- 안주찬
- 최경동
- 홍난이
○출석위원 아닌 참석의원
- 장미경
○출석전문위원
- 이건호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김용보
- 기획행정전문위원현명숙
- 산업건설전문위원변상용
- 의사담당장창곤
○회의록서명
- 위원장권재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