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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23회 제2차 본회의(2007.04.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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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2007년4월9일(월) 오전10시


의사일정

1.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 이갑선 의원

- 구자근 의원


부의된 안건

1.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 이갑선 의원

- 구자근 의원


(10시03분 개의)

○의장 전인철 본회의 개의에 앞서 오늘 구미시의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시정질문 현황을 직접 경청하고자 방청석에 함께 하신 시민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구미시의회는 39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의장 전인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이갑선 의원과 구자근 의원 두 분의 의원께서 시정질문을 하겠습니다.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먼저 의사일정 순서에 의거 한 분씩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과 보충질문을 마친 후 다음 의원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사진행발언과 보충질문을 하고자 하실 때에는 미리 의장에게 허가를 받은 후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제 외 발언의 금지와 같은 의제에 대해 2회에 한하여 발언할 수 있도록 규정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제35조와 제36조를 준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법」제37조제2항 및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제72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계공무원으로 하여금 대리출석 및 답변토록 하겠다는 통보가 4월5일 구미시장으로부터 있었음을 알려 드리며 답변을 할 관계공무원은 질문내용에 대해서만 충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먼저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이갑선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갑선 의원

이갑선 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형곡동 이갑선 의원입니다.

먼저 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오늘 방청석에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저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전인철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39만 시민의 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애쓰시는 남유진 시장님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이 의회에 등원한 지도 벌써 9개월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유수와 같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그동안 어리둥절하며 쩔쩔맬 때마다 채찍으로 독려해 주시고 때로는 자상한 가족처럼 모르는 사안들을 이해시켜 주시던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에 더욱 분발할 수 있는 힘을 얻었고 지역현안을 찾아보는 눈도 열렸습니다.

본 의원은 그 분들의 사랑을 한 점 의혹 없이 챙기는 일로 또 부지런한 일꾼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의 관심사는 지난 주 타결된 한미FTA에 집중되면서 농업 등 일부 분야에 외환위기 때보다 더 큰 충격이라면서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지역경제가 침체되지 않도록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데 지혜를 모으고 철저한 대응책 마련을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 드리면서 평생학습도시 조성과 주부검침원에 관련된 시정현안 두 가지를 질문코자 하오니 성실한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먼저 구미시의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따른 추진전략 및 지역특성화에 대한 질문입니다.

첫 번째, 평생학습도시 조성 추진전략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여러 도시와 지역은 사회전반에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변화에 대처하느라 학습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학습은 한 개인의 성공뿐만 아니라 국가ㆍ지역ㆍ도시경제의 비교우위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아울러 평생학습은 한 도시의 학습여건을 증대하여 모든 시민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보장하여 지역의 인적자원 개발과 사회통합을 가능케 하는 지역혁신사업입니다.

평생학습도시는 1979년도 일본의 가케가와시에서 최초 선언한 후 1992년 OECD 회의의 도화선이 되어 전 세계로 확대되면서 26개국 175개 도시가 국제교육도시연합회를 결성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창원시가 평생학습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1999년도 경기도 광명시가 평생학습도시 선언이 시발점이 되어 전국 57개 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구미시와 인접한 칠곡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지난해에는 전국 평생학습 대상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분의 대상을 수상했고 인천 연수구와 부산해운대구는 우수상을 획득하여 타 도시의 부러움을 산 바 있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평생학습도시의 추진을 위하여 일본의 가케가와시에서는 시청조직에 평생학습부를 신설하고 시장, 비서실장이 직접 평생학습 진흥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창원시는 시청에 평생학습과를 신설하고 인근 칠곡군의 경우에는 평생학습 전담부서인 칠곡군 교육문화복지회관을 평생학습센터로 운영하면서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소지한 관장을 중심으로 자격증 소지자 11명과 함께 평생학습도시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미시는 교육도시를 표방하면서도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고 지역간, 계층간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평생학습으로 인한 사회통합에는 미온적으로 대처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구미시가 지난 3월27일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민ㆍ관ㆍ학 공동교류협약 조인식을 갖고 이번 임시회 회의 기간 중에 이와 관련된 조례제정안을 상정하는 모습은 다소 늦었지만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외국은 물론 국내 각 자치단체에서는 앞 다투어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추진전략을 말씀해 주시고 또한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평생학습 전담기구를 신설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평생학습도시 지역특성화에 대한 질문입니다.

평생학습도시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특성에 적합한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략적으로 특정한 부분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평생학습의 1번지로 알려진 일본 가케가와시는 근대화 이후 이농현상이 가속화되면서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인구 7만의 전형적인 시골의 소도시였습니다.

하지만 신무라 시장은 농촌은 이제 희망은 없다며 지역민들이 삶의 좌표를 잃어가고 있을 때 평생학습도시사업을 구상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그 지역을 배우자’라는 지역학으로 지역민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했습니다. 그 결과 녹차가 많이 생산되는 가케가와시는 녹차의 고장으로 유명세를 떨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탄력을 받은 신무라 시장은 모든 장소를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장으로 만들었으며 그의 적극적이고 일관된 정책으로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평생학습도시의 1번지가 탄생된 것입니다.

그렇게 성공하기까지는 신무라 시장은 주민들과 무려 4,600회의 토론회를 거쳤다고 합니다. 남의 나라 이야기이지만 주민들을 생각하는 단체장의 리더십에 머리가 숙여지는 대목입니다.

구미와 인접한 칠곡군은 ‘미군부대와 함께 하는 좋은 친구, 좋은 이웃 프로그램’, ‘어학, IT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이버 평생학습원 구축’ 등 25개 교육브랜드를 칠곡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여 그야말로 학습을 통한 지역혁신체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원시의 경우 공단도시로서의 특성에 부응하여 기업체, 대학, 지역 훈련기관, 산업 연구기관, 평생교육기관 등의 연계로 인적 자원개발 및 산업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제교육도시연합회의 회원도시로 등록을 하는 등 국제적인 교육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세계일류 평생학습도시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각 자치단체마다 지역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국제기구에 가입을 하는 등 글로벌 시대에 경쟁력 있는 모델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구미시에서 평생학습의 시작을 ‘그 지역을 배우자’라는 지역학에서 시작을 한다면 어떤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인지 구미시의 특성화 방향에 대한 시장님의 구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에 민간위탁 중인 주부검침원 지원대책에 대한 질문입니다.

구미시에서는 상수도 검침업무에 대하여 예산절감은 물론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5년도부터 주부검침원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의 상수도 급수전은 28,000여 수도전으로 공단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26명의 주부검침원이 사용량, 검침 및 고지서 전달 등 검침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부검침원 1인 월평균 1,000여건의 검침을 실시하면서 직영 시 원가와 주부검침원 도입 후 원가산정을 비교한 결과 한 해 5억1,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절감되었습니다.

주부검침원제도는 예산절감은 물론 인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이 같은 민간위탁은 지속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부검침원은 단순히 검침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과의 원활한 유대관계와 행정과 주민과의 가교역할은 물론 여성특유의 섬세함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있으나 주부검침원들의 인건비는 월평균 80만원 내외로 열악한 형편입니다. 따라서 주부검침원들의 업무특성을 감안하여 후생복지 차원에서 그에 상응되는 인센티브가 지원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부검침원을 지원할 수 있는 복지 및 근무개선 방안을 말씀해 주시고 아울러 주부검침원과 같이 여성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공공분야의 민간위탁 확대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본 의원은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면서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전인철 이갑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갑선 의원이 질문하신 구미시의 평생학습도시 조성 추진전략 및 특성화 방향에 대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남유진 구미시장 남유진입니다.

늘 시민 곁에서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구미발전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 주시는 존경하는 전인철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방청석에 많은 시민 분들이 오셔서 참관해 주신 데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의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일에 대해 답변을 드리고 또 협조를 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반갑게 생각하면서 이갑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따른 추진전략 및 특성화 방향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평생학습도시 조성은 시민들이 학습과 참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통합과 도시경쟁력을 강화하여 잘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역혁신사업으로 많은 자치단체에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지난해 새 시정의 출범과 더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쟁력 강화와 최고 품격의 교육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핵심 시책사업으로 선정 추진하여 왔으며 올해는 교육부로부터 평생교육도시 지정을 받기 위해 조례안 발의, 평생학습 시민욕구 조사, 학습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 조사와 민ㆍ산ㆍ학ㆍ관 공동교류 협약체결 등 유관기관 단체 실무자로 추진단을 구성하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우리 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 교육도시로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1억씩 3년간 사업비 지원과 전문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특성화 프로그램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먼저 평생학습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추진전략과 평생학습 전담기구 신설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학습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산업현황, 도시의 여건과 환경을 정확히 분석하여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는 전담조직과 학습공간 등 여건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우리 시는 세계적인 첨단기업도시로서의 산업특성과 30대 젊은 도시, 교육에 대한 높은 열의, 연1만여명의 인구증가, 활성화된 새마을조직, 대학과 산업체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교육연구시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ㆍ농복합도시, 수준 높은 문화복지시설 등 우리 시의 환경과 자원을 활용하고 여기에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으며 시민복지회관을 평생교육원으로 직제를 개편, 평생교육 전담과를 두어 평생학습 기획, 운영, 평가기능을 보강하여 시 산하 각 사업소별로 운영하던 시민교육과 학습프로그램을 총괄 조정토록 하겠습니다.

나아가 대학, 기업체, 시민단체와 연계망을 구축하여 유사프로그램 중복운영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 중심으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읍면동 회의실과 지역농협, 대형 유통업체 등 기업체 문화교실, 아파트 등 주민자치 활동공간을 열린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여 주민들이 다양한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질문하신 평생학습도시 조성 특화프로그램 개발과 특성화 방향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 학습도시조성 특성화 방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이를 테면 기업체 학습동아리 지원을 위해 교수 등 전문가 멘토링, 기능인력 개발을 통한 대학과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업지원 시민서포터즈 구성과 지역상품사랑 시민운동 등 기업과 시민, 대학을 연계한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습니다.

또한 1시민 1학습동아리 갖기 시민운동 전개, 대학교수, 교사 등 전문가 학습지도자 위촉, 대학과 연계한 학점은행제 확대, 우수학습단체 인증제, 사이버 평생학습도시 구축 등 시민들의 학습참여 확대와 활성화 프로그램들도 병행해 가겠습니다.

처음에는 교양, 취미프로그램 위주의 교과를 편성하여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는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대학학위까지 딸 수 있는 진정한 평생교육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보겠습니다.

지금은 교육인적자원부의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신청 준비단계에 있습니다마는 이갑선 의원님께서 연구하신 바와 같이 국내외 선진학습도시 우수사례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시의회와 시민들의 고견을 들어 구미다운 특화프로그램을 개발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명품구미를 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존경하는 전인철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갑선 의원님.

이갑선 의원 예, 시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시장님께서 연초 업무보고에도 구미를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제2민사고를 설립하고 영어마을을 조성하는 등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일환으로 명품구미를 만들기 위해서 학습도시를 조성 중이라고 답변하셨습니다.

평생학습도시에 전국의 51개소가 벌써 지정이 되었고 올해는 전국에 15개소를 지정할 계획으로 본 의원이 알고 있습니다.

타 시군보다 벌써 지정이 되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하지만 다소 늦었지만 지금 준비 중이라고 답변하시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준비를 철저히 해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는데 반드시 받아올 수 있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남 순천시와 창원시의 교육도시로써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하여 세계 선진교육도시들의 회원으로 주축을 이룬 국제교육도시연합회 즉 IAEC 국제기구에 회원도시로 등록이 되어서 국제교육도시와 교류는 물론 지역도 함께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구미시도 국제기구에 등록을 해서 정말 시장님이 외치고 있는 명품도시를 만들 의향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지역특성화 계획을 총괄적으로 답변해 주셨는데 우리 구미는 도ㆍ농복합형 도시로서 지금 한미FTA 타결로 농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지금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 농민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시장님께서는 농촌에 대한 어떤 특성화된 프로그램이나 어떤 농촌에 대한 지역학으로 최우선적으로 특성 특화시킬 것인지 시장님이 구상하고 계시는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장 남유진 예, 고맙습니다.

아까 제가 총괄적으로 답변은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 우리 평생학습도시 부문에 대해서는 제가 교육시장 표방을 했고 한데 어떻게 보면 제가 주장하고 또 시정을 이끌어나가는 방향과 사실은 일치됩니다. 안동시가 보니까 2003년도에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았고요, 칠곡군이 2004년도입니다. 구미가 조금 늦습니다. 그래도 많이 늦다고는 보지 않는데 지금 2007년도에 구미가 지정이 되면 저희들 구미는 저는 우리 시의원님들도 다 계십니다마는 저희 공무원, 전 시민의 능력을 집약하기 때문에 어느 도시보다도 더 급작스러운 발전이 있으리라고 저는 확신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우리 조례에, 지금 얼마 전에 심사를 해 주셨습니다마는 「구미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또 교육부의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보니까 조례가 있어야 되고 평생교육사를 나중에 채용을 해야 되고 또 평생교육을 하기 위한 기구가 있어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그리고 나머지는 저희들 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평생교육원을 이번에 저희들이 만듭니다. 그거는 이제 시민복지회관 관장 4급 서기관을 그쪽으로 하는데 이거는 대한민국에 지금 최초입니다. 처음으로 그렇게 해 보는 건데요. 해서 말로만 하는 평생학습도시가 아니고 진짜 우리 대한민국 최고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믿고 한번 맡겨주시고요.

그다음에 질문하신 우리 순천시하고 창원시가 가입한 국제교육도시연합 IAEC에 가입하는 문제도 저희들 적극적으로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서울에 가서 가입했던 글로벌시티 다이얼로그, GCD 세계도시연합입니다. 188개 도시 시장으로 구성된 세계도시연합인데 이거는 보니까 이제 교육 관련해서 아마 만든 단체 같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들 구미시에서 적극적으로 가입을 하는 문제를 동시에 검토를 하고요, 또 아까 지적해 주신 도ㆍ농복합형 한미FTA에 따라서 농민들 어려움이 지금 굉장히 크리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농업기술센터를 농업경쟁력 강화를 하는 어떤 중심 학습센터로 저희들이 지정을 하고 농업경영인회 또 여성농업인회 등 농업인 단체를 중심으로 해서 수박, 토마토 또 화훼 등 해서 생산자단체 위주의 어떤 학습동아리를 저희들이 결성하고요. 또 특화작목을 개발하고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서 어떤 학습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겠습니다.

현재도 구미1대학에서 하고 있는 농민들 대학, 교육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거기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정말 실질적으로 한미FTA를 이겨나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편성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예, 또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임 의원님 하십시오.

이정임 의원 예, 시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와중에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희 동료 의원이 평생교육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시정질문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이번 임시회에서 총무과에서 「구미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안」을 상정을 했는데 아직도 조직이 개편되지 않은 시민복지회관 명칭, 조금 전에 시장님께서 답변이 있었습니다. 평생교육원장으로 명칭을 사용하면서 위원회를 구성한다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조례를 사전에, 우리가 조례를 다루면서 잠시 휴회를 하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4월30일까지 평생학습도시를 신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의회에서 안 하면 가산점이 가점이 빠진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어떤 조직 지금 조직개편의 용역이 지금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평생교육원의 명칭을 사용하는 거는, 평생학습도시를 선정을 받기 위해서 하는 거는 좋습니다. 하지만은 우리 동료의원께서 시정질문을 준비하고 있었고 그 와중에 그것도 우리 상임위에 조례를 다루면서 위원장이나 간사 또 심지어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을 때 우리 이갑선 의원님께서 발빠른 움직임으로 작년 12월부터 제가 알기로 자료를 준비하고 또 집행부에다가 이야기가 있었는데 보직을 총괄하고 복무를 감독하는 총무과에서 이렇게 일을 해도 되는 건지, 시장님께서 앞으로 우리 1,500여명 되는 직원들 교육을 다시 한번 더 철저히 해 주시고 조례를 만들 때 발의하는 것도 우리 의회에서 하고 의결도 의회에서 합니다마는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사전에 한번 의회와, 예를 들어서 의회에서 이번에 그 조례가 보류가 되었다든지 조직개편이 되지도 않은 용어를 평생교육원이라는 용어를 썼을 때 우리가 지금 사실은 보류를 시키려고 우리 동료 의원들이 전부다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시민들이 볼 때는 의회에서 조례가 보류되어서 평생학습도시에서 배제되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또 의회에 또 부담을 안고

(총무과장, 시장에게 메모를 건넴)

이래서 양해를 구하고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사전에 조금 의회와 긴밀한 협조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시장 남유진 총무과장이 자료 갖다 주는 거 보니 잘못하기는 잘못했는가 보네요.

그건 아마 전번에 우리 집행부에서 평생교육진흥조례가 아마 안이 확정된 게 아마 3월6일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되어서 3월달에 우리 의회 간담회가 열리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저희들이 또 설명도 드리고 협조도 구하고 그렇게 하려고 실무진에서는 생각을 했던가 봅니다. 그런데 간담회를 안 열면 우리 이정임 위원장님한테라도 와서 설명을 드리고 했으면 좋은데 간담회가 안 열리는 바람에 미처 못 했고 4월달 얼마 전에 간담회를 하려고 하니까 이갑선 의원님이 또 시정질문 중인데 먼저 답변을 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고 해서 아마 미처 미리 보고가 안 되고 설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좀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요.

일단 평생교육원 용어를 쓰는 것은 그건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조례에도 보면 ‘평생교육원을 둘 수 있다’ 이래 되어 있고 또 지금 직제개정안이 동시에 의회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직제개정안이, 우리 앞으로 안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셔야지 사실 우리 시민들한테도 공식적으로 법적으로 하자가 없이 쓸 수 있는 용어고 지금은 그냥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거나 또는 어떤 시장의 어떤 뭡니까, 철학이나 의지가 그만큼 확실하다, 그래 좀 이해를 해 주시고 교육부에 가서도 평생교육원을 우리가 한번 만들 예정이다, 그래서 그 얘기를 했더니 그 담당국장이 정말 이거는 뭐 전혀 처음 듣는 얘기이다, 그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한번 두고 보라, 구미가 열심히 한번 해서 제대로 해 보겠다, 이래 얘기도 제가 하고 온 적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집행부의 의욕이 앞서고 한데 대해서는 널리 또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시장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갑선 의원이 질문하신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민간위탁 중인 주부검침원 지원대책에 대하여 상하수도사업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최경환 상하수도사업소장 최경환입니다.

이갑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위탁 중인 주부검침원 지원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주부검침원 운영은 지난 2003년 10월 민간위탁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거쳐 검침업무의 비용 최소화와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행정의 효율성 확보를 위하여 2005년 11월 먼저 16개 동을 시작으로 2006년 3월부터는 8개 읍면까지 확대하여 전면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부검침원제 시행으로 기존검침 잉여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를 하였으며 거주지역 주부가 검침함으로써 친절감과 수용가에 대한 신속한 민원처리로 마찰을 최소화하여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원활한 상수도업무를 추진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부검침원의 위탁 수도 전당 단가는 재단법인 한국산업경제개발원 용역결과에 따라서 1인당 월평균 1,040여 전을 검침을 하는 것으로 기준으로 해서 전당 단가는 800원을 적용하였습니다. 개인별로 계약을 체결하여 위탁 중에 있으며 지난 3월 위탁검침 수수료는 월평균 83만4,000원입니다. 진미동 지역의 경우에는 1,480전을 검침하여 118만4,000원이고 장천면 지역은 수도전이 710전에 56만8,000원이 지급이 되었습니다.

주부검침원 선발은 검침 관할지역 거주자로서 35세 이상 55세 이하 그리고 활동력이 왕성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주부로서 중졸 이상 컴퓨터활용능력과 운전면허 소지자 중 관할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적임자를 위촉을 하였습니다.

본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검침원의 능률향상과 검침이 용이하도록 금년부터는 개인별 휴대용컴퓨터 지급과 옥외 검침시스템을 점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재 단체보험가입과 종합검진, 선진지 견학, 근무복지원 그리고 팀장에 대한 활동비를 지급하는 복지혜택을 주고 있으며 사기앙양을 위하여 장기근속자 우대방안과 근무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시책을 발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질문하신 여성일자리 창출 공공분야 민간위탁 확대방안은 여성의 사회적 진출확대와 다양한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공공업무의 민간위탁 전환 그리고 문화복지시설 운영 등에서 각 부서별로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적극적으로 여성일자리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갑선 의원님.

이갑선 의원 예, 소장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소장님 답변에 주부검침원들의 사기를 위하여 장기근속자 우대방안과 근무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시책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하셨으니 소장님께서 구상하고 있는 인센티브시책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또한 제 의견으로는 그렇습니다. 사실 검침을 하다가 또 만약에 교통사고를 당했다든지 그리고 또 하면서 집에 가서 식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중식 식사비 정도는 저희들 복지차원에서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그런 말씀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바는 주부검침제도와 같이 여성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정말 공공분야의 민간위탁 방안을 질문했는데 이에 답변이 두루뭉술하게 그냥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고 주부검침원제도는 반드시 확대 운영되어야 되며 이와 연계하여 여성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어떤 시책 구상하고 있는 걸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최경환 예, 이갑선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검침계약을 하는 단가는 답변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원가산정용역을 거쳐서 적용을 했습니다. 참고로 타 시군이나 적용하는 단가를 보면은 전당 단가가 600원에서 800원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서울 같은 경우에도 한 650원 정도 단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용역에는 교통비와 중식대가 포함된 계약단가입니다. 참고로 저희 주부검침원들이 근무를, 검침을 하는 일정을 보면 검침하는 일정과 검침과 고지서 배부를 하는 그 일정이 15일입니다. 그래서 10일부터 25일 이내로 모든 걸 마쳐야 됩니다. 그 기간이 15일이고 그리고 고지서, 컴퓨터를 해서 고지서를 하는 거하고 정리하는 거 전산정리 하는 걸 보면 한 3일 정도, 전으로 3일 정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 18일간의 근무에 따라서 이 단가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가적용은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보충질문 하신 장기근속자 우대방안은 저희들이 현재 시작을 지난, 지지난 해 10일부터 했으니까 1년 5개월 정도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방안은 저희들이 공무원과 어느 정도 기준을 같이 해서 한 5년 정도 장기근속을 할 경우에는 장기근속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지금 모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안과 그리고 자녀보육원 지원관계도 지금 법률검토를 규정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센티브에서 근무자에 대한 표창 이런 다방면의 지원방안을 검토를 해서 저희 주부검침원의 지원과 그리고 인력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고 원활한 상하수도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질문하신 여성일자리 창출분야에서는 이 부서가 여러 부서에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사회복지부서에서 하는 여성맞춤형 희망일터 연계서비스를 통해서 하는 여성 사회적 일자리 창출 방안이 지금 기획되어서 시행 중에 있습니다마는 노인복지사나 간병인, 결혼이주여성 그리고 보육지원 서비스확대, 일자리창출 직업능력개발 교육실시 등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해서 관련기관과 연계해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상하수도사업소장의 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회 소속인 구자근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자근 의원

구자근 의원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구자근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귀한 시간을 내어 의회를 찾아주신 방청객 여러분과 항상 저희 의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시는 39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전인철 의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얼마 전 금오공대에 설치한 유비쿼터스체험관을 비롯한, 구미시는 세계적인 전자산업도시로 나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시는 해결해야 할 많은 산적한 현안문제와 시민들의 불편에 대한 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내외적으로 세계 각국이 에너지자원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분쟁과 협력을 통하여 국가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나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뛰면서 에너지소비의 둔화와 높은 물가에 서민들은 항상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 생각하면서 시정현안 몇 가지를 질문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가스 보급률에 대한 질문입니다.

첫째, 관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공급방안입니다.

도시가스는 수도, 전기와 더불어 실생활에 필수적인 공공서비스이나 도시가스사업자들은 지역독점과 안정적 이윤을 보장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익적 성격을 상실하고 서비스향상 보다는 이윤추구에 급급하여 소비자들의 불평을 많이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시의 구미도시가스 주식회사에서는 1988년부터 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나 19년이 지난 지금도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고 있는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고 있는 지역은 읍면에는 고아읍 원호지구와 산동면 4공단지구를 제외한 전 지역이며 동지역은 지산동입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동지역과 연립주택 등 많은 일반수요자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익성만 따지면서 공급망 확대기피로 인해 소외받고 있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우리 시 차원에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 및 독점운영에 대한 내용입니다. 도시가스는 선진국형 에너지로써 수요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함은 물론 가격 면에서 LPG보다 저렴할 뿐만 아니라 화재사고의 위험이 적어 시민 누구나가 사용을 원하는 에너지입니다.

구미시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총 14만4,219세대 중 10만9,506세대가 공급을 받고 있어 보급률은 평균 75.9%이며 그중 가정용이 96.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용 중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89.3%이며 단독주택은 10.7%로써 단독주택이 공동주택에 비하여 보급률이 너무나 저조한 실정입니다.

본 의원의 판단으로는 단독주택은 공동주택에 비하여 재산적 가치도 낮을 뿐 아니라 세입자 역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가스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LPG나 기름을 사용할 수밖에 없어 경제적 부담은 물론 공동주택 거주민과의 주거형태에 따른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게다가 매년 전국 가스사고 건수 가운데 LPG 가스사고 건수가 70~80%를 차지하는데 비해 도시가스 사고는 10% 대에 그쳐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지역이 가스사고 위험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시가스는 업무성격상 한전처럼 공기업의 성격을 지니고 있어 당장의 이익보다는 공익을 우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구미의 도시가스 공급이 이익추구에 매달려 공사비가 적게 들고 돈이 되는 공동주택에만 우선적으로 공급해 주고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엄연한 같은 구미시민에게도 혜택의 형평성을 잃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이전 설치비에 따른 민원 및 하루만 연체되어도 한 달 치 연체율을 적용하는 등 이는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회사의 독점에 기인한 것으로 경쟁력과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다 같은 세금을 내고 있는 구미시민이면서도 불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러한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방안과 독점적 운영을 방지하기 위하여 복수경영자 유치 및 준공영제 도입을 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불법주정차 단속에 따른 주차시설 확보에 대한 질문입니다.

시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인하여 자동차는 TV나 휴대폰 같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구미시가 실시하고 있는 불법주정차 단속에 본 의원도 근본취지에는 절대 공감합니다. 실례로 단속 이후의 교통흐름이 많이 향상된 것도 사실입니다.

현재 우리 시의 차량 등록대수는 14만5,370대로써 이는 매월 평균 620여대, 연평균 약7,500여대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주차장 확보는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을 포함하여 총 15만3,603면으로 차량등록 대비 105.5%의 확보율로 이론적으로는 구미시의 주차장 부족은 없는 것으로 현황자료를 받았습니다.

이는 구미시에 등록하지 않고 주차하는 차량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주차장 확보율로써 정작 필요한 곳에서의 주차면수는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사실 재래시장 주변이나 도심지 곳곳의 심각한 주차난과 주차단속으로 인한 교통관련 민원은 날로 급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구미시에서는 올 연초부터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차량부착 CC-TV를 이용한 불법주정차 이동단속시스템 도입으로 주요 도로변에 단속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2007년 1월부터 3월말까지 총 2만5,000건 이상을 단속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승용차 기준 4만원 과태료금액으로 환산한다면 10억원입니다. 이는 2006년도 연간 단속건수 대비 3분의 2가 넘는 숫자입니다. 단속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만의 소리는 4인 가족 중 한 명이 단속을 당했다면 그 가족 모두는 시를 불평할 것입니다. 이를 인구로 환산한다면 일부 중복을 제외하더라도 단속으로 인한 이해관계인은 약8만명 이상으로써 구미시민 5명 중 1명은 불법주정차로 인하여 불만을 성토하는 직ㆍ간접 이해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건수의 향상이나 세수증대가 늘어난 부분만 가지고 환영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속실시 전 충분한 검토가 있었는지 혹여나 형평성의 문제는 없는지 늦은 감이 있지만 현시점에서라도 다시 한번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여야 할 것입니다. 턱없이 부족한 주차공간 그리고 단속에 밀려 불법주차 하는 차량으로 인한 불편사항 등 시내 주요 도로변과 주거지역, 재래시장 주변 등 시 전역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해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호소할 뿐만 아니라 차를 가지고 생업을 유지하는 시민들과 이면거리의 영세한 사업장 주민들은 온갖 고민과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한결 같이 기초질서의 중요성은 인식하면서도 시에서는 주차장도 확보해 주지 않으면서 단속만 하느냐는 비판여론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주정차 질서확립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반드시 정착시켜야 한다는 데는 본 의원도 공감하고 있으나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는 것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단속에 앞서 주차시설을 늘리고 공영주차장 확보나 지역별 거점주차장 확보, 주차라인의 설치확대, 대중교통시설의 개선 등을 하지 않고서는 현재의 단속을 위한 주차단속은 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시에서도 결코 재정여건과 주차수익 및 시민들의 주차의식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주차단속 이전에 시민들이 법을 어기지 않도록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충분한 노력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쉽지만 이 제도시행 전 충분한 검토를 통해 향후 일어날 민원과 예견될 문제점을 미리 검토하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지금이라도 타 지자체에 대한 벤치마킹이나 대 시민공모 등을 통하더라도 구미시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정표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도로변 공한지나 공공용지의 무료주차장 설치계획과 공영주차장의 일부를 무료로 개방하는 등 주차장 확보방안과 주차장기금설치를 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비산동 낙동강변 고수부지 체육공원조성에 대한 질문입니다.

대다수 시민과 근로자들이 주5일제근무로 인하여 주말이나 공휴일은 점차 가족단위로 유원지나 공원, 체육시설이나 쉼터를 찾는 사례가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산호대교 개통은 기업체의 물류비 절감은 물론 지역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으나 비산, 공단1동 지역주민들과 이 지역을 찾는 많은 시민들은 공단1동 중앙로와 비산우회도로가 연결되지 않아 차량출입이 불편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은 오히려 개통으로 인한 불편함은 더욱 가중되었다고 봅니다.

또한 나룻배를 띄우던 비산지역 낙동강 강변지역에는 지역주민과 근로자들을 위한 체육공원이나 쉼터 등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산호대교 개설로 인하여 발생한 고수부지를 활용한 체육공원을 조성하여 관내 1만여명의 비산, 공단지역 주민과 860여개의 중소기업 및 소규모 영세업체에 종사하는 1만3,000여명의 근로자 그리고 많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스포츠공간으로 활용토록 산호대교와 강변도로를 잇는 교각 아래 하천 고수부지에 시민들의 쉼터 및 운동장소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용도 체육공원으로 조성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방청객 및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전인철 구자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구자근 의원이 질문하신 도시가스 보급률 증가대책과 불법주정차 단속에 따른 주차시설 확보방안에 대하여 경제통상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경제통상국장 김자원입니다.

평소 경제통상국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구자근 의원께서 질문하신 도시가스 보급률 증가대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구미도시가스주식회사에서 1988년부터 54세대에 공급하기 시작한 이후 2007년 2월말 현재 75.9%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8,000여 세대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현재 가스공급 권역은 18개 동지역과 고아읍의 원호지역, 산동면의 4단지 지역이며 그 외에 6개 읍면과 지산동은 공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공급방안으로 문성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는 2008년 12월까지 공급할 계획에 있으며 지산동 지역과 고아 문성 골든아파트 지역은 2009년 12월까지 공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외에 고아, 선산지역은 주택의 밀집도가 극히 낮은 지역으로써 도시가스 배관공사비가 약65억원 정도의 투자비가 소요되므로 2010년 이후 되어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기타 면지역은 특성상 투자비에 비해 사용량이 너무나 적어 경제성 저하로 신규투자에 어려움이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방안으로는 도시가스는 「도시가스사업법」제20조 및 일반도시가스 공급 규정에 따라 가스를 공급하며 공사비의 부담은 연장 100m당 30가구에 미달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수요자의 공급요청이 있을 경우 공사비의 일부를 수요자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투자비가 과다하게 소요하고 가스사용량은 적어서 수요자부담이 가중되고 도시가스사에서는 연차적으로 단계별로 시설투자를 해서 수요자부담을 줄일 계획으로 있습니다.

독점적 운영에 대한 대책방안으로는 도시가스사업 허가는 경상북도지사에게 허가를 득하여야 하며 허가조건으로는 「도시가스사업법」 제3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도시가스 공급권역을 도지사가 설정 고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같은 법 시행규칙 제5조제2호 규정에 의거 공급권역은 중복시킬 수 없으며 구미도시가스사는 가스공급 권역이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일원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구미시 관내에 가스배관이 약485㎞가 민간회사인 구미도시가스사에서 투자 매설되어 있어서 복수경영자 유치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나 복수경영자 유치 등에 대해서는 도와 산업자원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서 복수경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불법주정차 단속에 따른 주차시설 확보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 의원님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에 힘입어 시가지 교통소통은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주차장 확보는 「주차장법」그다음에 「건축법」 등 법에 시설물 설치 시 확보토록 되어 있으나 자동차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다 충족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차장은 1차적으로 차량을 소유 관리하는 자 또는 주차수요를 유발하는 각 주체에서 확보해야 한다고 보지마는 시에서는 자동차의 교통을 원활하게 하고 공중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주차장을 확충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한지나 나대지를 도로변이나 도심지를 중심으로 조사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사유지를 포함해서 43필지를 파악 검토 중에 있으며 주차장 활용이 가능한 곳은 부지정리 등 기반시설 후 이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의 주차장이나 학교운동장 등도 야간이나 공휴일에 인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주차장을 시에서 다 확보하는 것은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있으므로 또 민간인이 자가주차장을 확보하도록 하는 데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공영주차장의 일부를 무료로 개방하는 문제는 전체 103개소 10,249면 중 현재 42%만 유료로 운영하고 있고 58%는 무료개방하고 있습니다. 공영주차장의 무료개방 문제는 신중히 검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형평성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장기주차로 인한 어떤 이런 주차장관리의 문제점 또 주차수요 또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합리화 등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구자근 의원님.

구자근 의원 예,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답변에 보면은 연간 8,000세대가 증가추세라고 하시고 또 답변에서 정확하게 문성택지지구가 2008년 12월 중이라고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죠? 말씀하셨는데 이런 경우는 신도시개발이나 구획정리지구사업으로 인한 공동주택 아파트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어떤 도시가스 인입되는 부분이고 문성택지지구도 조성기반 완성이나 그런 부차적인 문제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하고 이거는 보급률 증가보다는 자연적인 증가율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고아, 선산이 2010년 이후 가능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 가능할 것이라는 것은 2020년이 될지 2030년이 될지 모르는 일이고 기타 면지역은 이 내용에서 보면은 아쉬운 대로 그냥 불편한 대로 참고 사이소라는 이야기밖에 사실 그렇게 밖에 안 됩니다.

그렇다면은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 더욱더 시 차원에서 다시 지금쯤 한 번 더 소외된 분들을 위한 되돌아보는 시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금 서울 성동구나 인천, 대전 동부 일부 시군에서 도시가스사업기금을 조성해 가지고 서민 주거지역은 물론 아까 국장님께서 이야기하셨던 대로 100m당 30가구 미만이 아닌 기존 관로하고 떨어진 지역도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 단적으로 경남 사천이나 하순, 나주 같은 경우에는 한시적으로 지원했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특히 목포나 전주 특히 전주시의 경우 34.7%인 도시가스 보급률을 70%로 지금 올리려고 지금 2007년 올1월부터 2010년까지 4개년 계획으로 10억, 10억, 5억, 5억 해서 30억원 예산을 들여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현실로 볼 때 우리 구미시에서도 재원확보를 해서 도시가스사업기금을 조성할 용의는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앞에서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문성지구와 지산동에 연차적으로 보급되는 것은 지금 현재 고아 원호지구까지 가스원관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원호에서 문성, 문성에서 다시 지산으로 연계되는 이런 연차적인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00m당 30세대가 있을 경우에 이제 공급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100m당 설치비가 대개 2,200만원 가까운 공사비가 소요가 됩니다. 그러면 1㎞가 되든지 이러면 2억, 수억씩, 수십억씩 들어가는 이런 공사비, 그다음에 이제 도시가스회사도 이런 어떤 경영주체이기 때문에 손익을 계산해서 공급이 됩니다. 다만 이제 앞으로 이제 선산지역이라든지 읍면지역에 대해서는 이런 원관이 설치되는 거와 병행해서 시에서도 장래적으로는 이런 기금을 설치해서 일부 공사비를 보조해 주는 이런 방안도 장래적으로는 검토해 가야 될 걸로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인철 예,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윤서규 의원님.

윤서규 의원 예, 국장님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답변내용에 보면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공급에 대한 답변내용을 보면은 지산동 지역은 고아원호에서 문성택지지구를 거쳐서 지산동으로 공급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산동 3통지역에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고 지산1, 2동지역에 1,500여 세대에서 많은 주택가에서 공급지원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공급을 원하고 있는데 지산동을 통과하여 고아 문성택지지구로 공급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그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도시가스 원관이 어디로 지금 배관이 있는지 정확히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같이 파악을 해서 거리라든지 시설투자비가 큰 차이가 아니라면은 지산동도 동시에 내년에라도 공급될 수 있도록 도시가스사와 긴밀히 협조를 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김익수 의원님.

김익수 의원 예,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시하고 도시가스회사하고 1년 도시가스 공급계약을 갖고 협의를 한번 합니까?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김익수 의원 제가 알기로는 구미도시가스가 독과점 업체가 되다보니까 공익을 목적으로 해야 된다는 부분은 우리 동료 구자근 의원이 말씀을 하셨어요. 했는데 6개 읍면 빼고 시내지역에도 옛날 자연부락에는 지금 공급이 안 된 데가 많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다 같이 세금내고 공급 못 받고 하니까 일단은 시를 원망하고 또 그 지역의 시의원을 원망을 하게 되는데 저 분들도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사업성이 있어야 하는 건 사업의 원칙에 따라서 경제논리에 맞다고 보는데 자연부락에도 100m당 아까 드는 비용 나머지는 추가로 부담을 하도록 한다는데 자연부락에도 원룸이나 연립만 들어서면 바로 공급을 시켜주고 일반부분에는 혜택을 안 준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내가 물어보니까 시설 자기들 하기 위해서 도로굴착 인ㆍ허가를 득할 때 좀 이 지역은 좀 우선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은 자기들이 참고를 한대요. 하지만 우리 시 예산은 연말로 종료를 하고 다음 당해연도 당초예산을 세우고 하는데 이 회사는 6월말로 예산을 종료를 하는가 봐요.

그래서 예산관계에 대한 이것도 맞물리지 않기 때문에 문제성이 많고 또 자금이 딸려서 미국기업에 50% 지분을 팔았느니 이런 이야기도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이 인ㆍ허가권을 갖고 있지 않다보니까 지역실정을 경상북도 전체에 도지사가 다 관장하다 보니까 지역의 목소리는 전혀 반영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라요.

그래서 적어도 구미시가 올해 부분은 후반기 부분부터 시작하고 내년부분까지는 1년 연초에 예산도 같이 좀 이래 맞춰가지고 하고 굴착심의 할 때도 좀 각 지역의 민원을 받아서 같이 좀 공통적으로 잘 사는 동네, 못 사는 동네가 차별이 안 가도록 시에서 긴밀하게 계획성을 좀 갖고 이에 대처를 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이야기를 제가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지금 도로굴착 심의는 지금 우리 시와 또 통신공사, 한전, 상하수도사업소 여러 기관에서 관련이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도 그런 심의는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다만 아까 우리 구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말 이렇게 생활여건도 어려운 오히려 이런 단독주택과 내지는 이런 외딴 집들에게 이런 혜택이 못 돌아가는 거에 대해서는 대단히 아쉽게 생각을 하면서 그런 지역을 점차 이렇게 해소해 가도록 저희들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이런 굴착심의 문제는 좀더 관련부서와 협조를 해서 도시가스시설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을 해결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예,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십니까?

예, 뭐 도시가스 보급률에 관한 것만 지금 보충질의가 나왔습니다.

불법주정차에 대해서

(전인철 의장, 구자근 의원을 보며)

예, 질의하실 겁니까? 예, 같이 합시다.

구자근 의원 불법주정차 관련해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주차시설 확보하기 위해 가지고 공한지나 나대지를 조사 중에 있다는 것은 늦은 감은 있지만 집행부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변 중에 조사 중이라고 말씀하시고 검토 중이라고 하셨는데 다음 수순은 실행에 옮기신다고 해석해도 무방하겠습니까?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지금 현재 우리 국공유지 포함해서 43필지에 대해서 조사가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제 구체적으로 현장조사와 또 개인적인 것은 우리가 시와 개인적으로 이용할 때까지 어떻게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이든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인센티브를 통해서 우선 주차시설로 공급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협의해 가겠고 이 이후에도 더 이런 부지조사는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구자근 의원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소화를 시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촉구 드리고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무인 이동단속에서 영업용 차량 말입니다. 지금 예를 들어가지고 택배차량이나 물건 납품차량, 주류, 생수배달 영업용 차량에 대한 정차단속과 재래시장 주변에서의 단속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지금처럼 예외 없이 단속을 할 것인지 이거에 대한 준비된 대안이나 시에서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이 부분은 지금 일부 시민들이나 상인들께서도 다소 이해가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희들 교통행정과에 지금 불법주정차 단속상황실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런 무인단속카메라에 잡히는 면이 그대로 거기서 현장에서 감시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물건을 운반하거나 수송하든지 이런 어떤 부분은 구분해서 저희들이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우리가 차별한다는 건 이상하지마는 가급적이면 영세상인들이 하는 이런 재래시장 주변이나 이런 데는 주로 사람들이 가서 계도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구자근 의원 덧붙여서,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주류상사나 생수차량들이 예를 들어가 저녁에, 예를 들어가 아니면 그 단속시간 안에 차를 정차를 하고 물건을 내려 가지고 업소에 내려 주고 나오는 시간이 실질적으로 5분 이상 걸립니다. 그 무거운 물건을 그 단속시간 안에 그렇게 하라는 것은 좀 무리수가 있을 것 같고 실질적으로 민원을 제기해서 전화를 하니까 그 물건을 내려 놔놓고 그 차량을 안전한 곳에 파킹을 시키고 다시 와서 그 물건을 넣어주고 다시 가시면 안 되느냐고, 아주 행정 편의적인 이야기입니다, 그게. 그 물건 내려놓고 누가 갖고 가면 어떻게 합니까? 그런 말씀은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사실 뭐 어렵겠지마는 10분 정차 허용차량이라든지 다각도로, 이건 예입니다. 그렇게 고민을 해 주시고 그것도 아니면 우리 구미시민들의 어떤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공모를 받아서라도 그렇게 시행을 좀 해 주셨으면 싶고 또 사실 재래시장 주변단속도 물론 융통성 있게 잘 하신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장기적인 대안은 아닐 것 같습니다. 주정차질서 확립문제가 우리가 50만, 60만 가고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구미가 발돋움하기 위해 가지고 어떤 준비과정이 있는데 물론 짧은 시간 안에 당장에 민원해소용으로 그렇게 가능하시겠지만 장기적인 대안이나 비전제시가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가 지금 현재 대형할인마트들 때문에 지역경기 살리고 재래시장 경기 살리자고 이야기하는데 그 재래시장 경기 살리고 구미시에서 홍보를 듣고 좋은 마음으로 시장을 찾았다가 주차할 곳 한 군데 없고 해서 주차 차량이 단속되었다, 그 분이 과연 주변에 재래시장 가시려고 하겠습니까, 마트 가려고 하겠습니까? 현실적인 문제도 생각해 주셔야 되고 본의 아니게 오히려 재래시장, 대형할인마트 돕는다고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아케이드 설치라든지 중앙시장에 하고 있는데 아케이드 설치도 좋고 하지만은 그 기반시설인 주차장 시설부터 우선되어야지 안 되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지금 이런 물건을 내리고 또 배달하는 이런 차량들이 다소 좀 뭐 혹 그런 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제 듣는 거와 좀 다른 그런 경우도 있다는 걸 좀 이해를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중앙시장에는 시에서 금년에도 예산을 들여서 공영주차장 부지를 추가로 매입해서 지금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예산사정 등에 의해서 만족하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재래시장 주변은 소비자나 상인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우리 근무자들이 가서 현장에서 좀 이렇게 정상을 참작해서 업무를 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더 질문하실

(허복 의원, 손을 듬)

(장세만 의원, 손을 듬)

예, 우리 허복 부의장님 먼저 들었습니다.

(허복 의원, 장세만 의원을 보며)

허복 의원 먼저 하이소.

○의장 전인철 아, 그렇게 할까요?

장세만 의원님 먼저 하십시오.

장세만 의원 예, 불법주정차 문제가 나왔으니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는 도시건설국에 해당이 되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신도시 조성이나 아니면 구획정리지역에는 공휴지를 일정면적을 확보를 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주정차를 하거나 아니면은 동 단위 행사 때 이용을 해도 좋지 않나 이래 또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보면 은 구획정리나 이런 걸 보면은 한 평도 여유가 없이 그렇게 전부 다 이익을 위해서 그걸 하는데 시에서 그런 점을 좀 연구를 해 줬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상가지역에 지금 도로가 보면은 8m 도로가 되어 있습니다. 8m 도로가 되어 있는데 좀 전에도 얘기가 나왔지마는 도로 양쪽에다가 차를 대면은 차폭이 한 2.5m 가까이 나오는데 그래 되다 보면은 좌우에 차선에 교행이 힘듭니다. 특히 대형차는 더 힘들고 힘드는데 아마 이게 법 한계가 있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되어가 있는 데는 인도를 양쪽에 한 50cm 정도만 조금 그래 해도 양쪽에 차를 대놓고 교행이 가능하겠고 그렇지 않으면은 우리 시에서는 이걸 관계법을 좀 하셔 가지고 9m 정도만 폭만 도로 내놓으면 충분히 양쪽에 차를 대고 서로 차가 교행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는데 그 점도 도시건설국에서는 좀 연구를 좀 했으면 좋겠다하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답변 안 하셔도 됩니까? 할까요?

장세만 의원 예, 그건 도시건설국장님이 답변할 문제는 아니고.

○의장 전인철 자, 그러면 또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장의 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자근 의원이 질문하신 비산동 낙동강변 고수부지 체육공원 조성방안에 대하여 행정지원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김인종 행정지원국장 김인종입니다.

구자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비산동 낙동강 고수부지 체육공원 조성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5일제근무로 늘어나는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는 날로 증대되고 있으나 그 시설은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부족한 시설을 보완하기 위해서 장기사업과 중ㆍ단기사업으로 구분해서 체육시설을 확충코자 체육시설확충 기본계획을 전문기관에 용역 중에 있으며 그 결과가 나오면 연차적으로 부족한 체육시설을 균형 있게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비산동은 자연부락과 아파트,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으로 주민과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없는 점을 감안해서 비산동 41-1번지 일대에 낙동강 고수부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 조성계획을 갖고 금번 용역에 포함시켰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주민이 선호하는 게이트볼장, 배구장, 쉼터 등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국가하천인 낙동강변의 고수부지에 구조물 설치 시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사전 허가를 득하여야 하는 사항으로 유수의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민친화형 다목적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산호대교와 강변도로를 잇는 주변 환경과 열악한 체육시설 확충으로 주민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장 전인철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구자근 의원님.

구자근 의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사실 비산, 공단지역은 중소업체와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으로써 사실 구미1공단이 조성된 이후 4공단까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어떤 배후 지원기지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주민과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사실 전무합니다.

답변 주심과 같이 주민친화형 다목적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행정지원국장 김인종 그렇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구자근 의원 감사합니다.

그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사전 허가받는 일정을 간단하게나마 혹시 답변주실 수 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김인종 지금 저희들이 용역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용역의 결과가 곧 체육진흥공단에서, 용역을 의뢰했습니다마는 결과가 곧 나오지 싶습니다.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국은 좀 틀립니다마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해 나가고 그 시설물에 대해서는 거의가 공작물 설치는 거의 안 되는 걸로 이렇게 의원님들께서도 이해를 해 주시고 기타 시설물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설치하는 걸로 이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전인철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국장의 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두 분 의원의 시정질문과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정질문을 해 주신 의원님과 질문에 답변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시장님 그리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시정질문을 경청코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의정발전을 위한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2007년 4월10일 오전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겠음을 알려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2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산회)


○출석의원 (23인)

  • 전인철
  • 허복
  • 박세채
  • 윤서규
  • 한정우
  • 박교상
  • 이갑선
  • 구자근
  • 김익수
  • 김상조
  • 김태근
  • 장세만
  • 권기만
  • 이정임
  • 우진석
  • 임춘구
  • 김도문
  • 정근수
  • 김영호
  • 황경환
  • 길윤옥
  • 박순이
  • 석호진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전진태
  • 의사담당이대창

○출석전문위원

  • 박경찬이수영
  • 유익수황창수

○출석시청공무원

  • 시장남유진
  • 부시장김성경
  • 기획정보실장신영근
  • 행정지원국장김인종
  • 주민생활지원국장허경선
  • 경제통상국장김자원
  • 건설도시국장김해운
  • 선산출장소장김수복
  • 구미보건소장신혜련
  • 농업기술센터소장김종필
  • 시민복지회관장김태운
  • 상하수도사업소장최경환

○회의록서명

  • 의장전인철
  • 의원김영호
  • 의원김익수
  • 사무국장전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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