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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제2차[폐회중] 기획행정위원회(2000.05.0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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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구미시의회(폐회중)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2000년 5월 9일(화) 오전10시

장소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주요현안사항에대한집행부설명청취

o장애인종합복지회관건립상황

o박대통령기념관건립추진현황과실적및향후계획

o소규모주민생활편익사업발주및진척상황

o주민편익사업발주및진척상황


심사된안건

1. 주요현안사항에대한집행부설명청취

o장애인종합복지회관건립상황

o박대통령기념관건립추진현황과실적및향후계획

o소규모주민생활편익사업발주및진척상황

o주민편익사업발주및진척상황


(10시10분 개의)

○위원장 곽용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폐회중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지해 드린 바와 같이 4개 부서의 현 안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종합복지회관은 당초 현장방문 예정이었으나 일정상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설명청취만 하고 현장방문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하기로 변경되었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라며 의사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주요현안사항에대한집행부설명청취


○위원장 곽용기 의사일정 제1항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집행부 설명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장애인종합복지회관 건립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사회복지과장 이신자입니다.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대한 설명은 여러번 말씀을 드려서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보시고 의문나시는 것 질문을 주시면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다 읽을까요?


(참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현황

(끝에 실음)


○위원장 곽용기 됐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저희들이 오늘 당초 계획은 현장방문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만 마침 산업건설에서 현장방문이 있어서 그 쪽에 현장방문을 위임하고 설명만 첫 시간에 듣기로 했는데 이런 자료를 준비를 하셨으면 좀 일찍 우리 위원님들한테 돌려주셨으면 위원님들이 시간나는대로 집에서 보고 왔을텐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이렇게 주는 이유가 뭡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저희들은 어제 다 드렸는데 죄송합니다. 전달이 잘 못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전문위원님, 통보를 며칟날 했습니까?

○전문위원 임경도 며칠 전에 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다음부터는 좀 일찍 준비를 해서 일찍 돌려주십시오. 위원님들 질문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두 번째부터 보시면 현황은 아시는 것이고 공정은 현재 75%입니다. 건축공사는 65%이고 부분별로 하기 때문에 일정치는 않습니다만 현재 상황으로서는 진도에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산은 97년도부터해서 2000년도까지 연차적으로 해서 41억6천2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 집행현황은 뒤에 보시면 현재 공사비 중에 잔액이 3억2천 남은 걸로 되어 있습니다만 공사비중에 설계 미반영 부분이 현재 담장, 옹벽, 강당무대, 주차장 이런 것이 덜 되었기 때문에 이게 되면 2억5천은 다 소요가 될 것 같고 토지매입비 6천2백만원은 뒤에 도면을 보시면 빨간 줄 그어 놓은 부분은 당초의 부지입니다. 그리고 새파란 부분은 확장된 부지입니다. 그런데 노란 부지도 매입하기로 승인은 받았습니다만 저희들이 보니까 이것까지는 너무 많은 부지인 것 같아서 이것은 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10월말로 완공이 되면 올해 내로 준공을 해서 운영에 들어가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시공회사가 건축, 전기, 통신분야가 있는데 이것은 입찰이 각각 나갑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각각 입찰합니다.

김종락 위원 감리는 한 군데에서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감리는 한 군데에서 종합적으로 합니다.

김종락 위원 세명기술단은 통신과 전기에 대해서만 하는 것이지요? 감리회사중에 건축은 건원건축사가 있고 전기 통신 소방은 세명기술단에서 하는데 감리회사가 두 군데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공동도급입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대해서 현황을 청취하는데 대해서 비회기 중 상임위원회를 부득이하게 열어서 설명을 청취하는 동기가 다른 부수적으로 오늘 의사일정에 몇가지가 있습니다만 원천적인 문제는 장애인 복지회관 때문에 오늘 설명청취를 듣게 되었거든요. 공사 자체에 대해서 지금 부실이 상당히 많다고 하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걱정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오늘 집행부에서 감독하는 부서가 어딘지 그걸 먼저 알고 싶고 그 다음에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기술분야는 회계과 기술진하고 저희하고 같이 하고 감리회사하고 공동도급해서 현장 동진건설하고 종합적으로 하는데 현재로 봐서 부실시공이란 말씀은 처음 듣습니다.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저희들도 자주 나갑니다. 그리고 기술진들을 자주 부릅니다. 현장소장도 부르고... 1주일에 저희들이 두 번씩 나가서 현장이 잘못되면 저희들은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지적은 할 수 있거든요. 지적을 하면 금방 시정이 되고 그럽니다. 보니까 너무 세부적이고 집기들도 많고 하니까 정말 어렵기는 합니다만 전문적인 기술진이 잘 짜여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부실이란 말씀은 정말 섭섭합니다. 절대로 그런 일 없다고 믿습니다.

박진이 위원 산업건설이 나가는데 혹시 지적사항이 나오면 어떡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지적이 없을 수는 없지만 근본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박진이 위원 사전에 얘기가 다 되어서 나가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간사님 질문에 덧붙여서 묻겠습니다. 주무부서는 물론 사회복지과입니다만 아까 회계과의 담당직원하고 수차례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건축과나 건설과의 토목직이나 건축직에 있는 분들하고 협조를 구해서 현장을 가보지는 않았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회계과 건축직하고 건축과, 도시과 기술직이 다 있습니다. 제가 이름을 다 모르겠는데 파트별로 감독이 다 있습니다. 같이 나갑니다. 회계과뿐 아니고 같이 나갑니다. 저희들은 기술을 모르니까 같이 나갑니다.

김종락 위원 거기 갔다온 뒤의 결과는 얘기를 안 들어 봤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같이 갈 때도 있고 한데 잘못된 게 있으면 감리하고 보완은 하겠지요.

김종락 위원 본 건물 건축보다도 진입로에 경계석도 작업에 들어가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경계석은 현재 되어 있는 데에서 조경을 하면서 더 마무리를 하지요. 처음부터 경계석은 되어 있는 겁니다.

김종락 위원 건축은 저쪽 방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거기에 조금 미흡한 얘기가 들리더라고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미흡한 것은 시간이 있으니까 보충을 해서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원천이 동진건설인데 하청업자도 있지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하청은 부분별로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저희들이 지난번에 이것을 민간위탁을 하겠다고 해서 조례제정을 해드렸는데 10월30일이면 완공이네요. 완공이 되면 바로 민간위탁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민간위탁에 대해서는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그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민간위탁은 운영계획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위탁을 근본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은 아실 것이고 법인은 어떤 방법으로든지 사회법인이 해야 됩니다. 전문성을 지녔기 때문에. 해서 그 법인도 생산력이 있고 능력이 있어서 1년에 1,2억을 자부담으로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업체를 선택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서 다방면으로 심의위원회도 구성을 하고 해서 할 계획입니다. 10월 완공이면 운영에 들어가야 되니까 이 계획은 8,9월까지는 선택이 되어서 안 되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참고로 저희들이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현재 희망하는 업체가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공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공고가 안 나가서 업체는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윤종석 간사 계속해서 덧붙여서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토목공사하고 건축공사라는 것이 실제로 공사를 할 때 그 때 감독을 소홀히 하면 나중에 큰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나 여기에 앉아 계시는 위원들이나 건축에 대한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걱정하는 부분만 있지 어떻게 이것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것은 모르거든요. 그래서 산업건설 쪽에 계시는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하고 거기서 다행히 지적이 안되면 좋지만 지적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중점적으로 세부적으로 조금 더 시정을 하셔서 튼튼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전인철 위원 오늘 특별한 의제는 없지요? 제가 다른 한가지 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도의원 한 분한테 제가 들은 얘긴데 여성회관에 대해서.... 도에서 예산을 심사하다 보니까 포항시를 비롯해서 다른 시에는 여성회관을 짓겠다고 계획을 해서 도에 예산요구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심사가 있었는 것으로 아는데 구미시는 없더래요. 왜 없느냐고 구미지역 출신 도의원이 예산을 다루는데 남의 것만 다루다 보니까 짜증이 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도에 해당 국장님하고 협의를 갖고 그 뒤에 담당 과장님하고도 협의를 가졌는데 우리 시에서 주무부서에서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몰라도 전달과정에서 오해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당히 서운하게 생각하고 계시더라구요. 자기는 도예산을 어떻게든지 구미에 한 푼이라도 더 당겨오려고 노력하는데 아주 서운한 얘기를 듣고 어저께 사석에서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은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 얘기는 며칠 전에 도에 여성과장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정보호 의원이라고 다 아시잖아요. 잘 아는데 구미에 여성회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전혀 모르고 계시니까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하나의 오해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여성회관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에 있던 부녀복지회관이 없어진 이유는 너무 잘 아시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더 거론할 필요가 없고 그 이후에 여성회관을 지으려고 부지까지 물색을 했습니다만 그러자 IMF가 와서 97년입니다. 그래서 지정해서 설계도 어느정도 추진 중에 시부지는 정해져 있지만 현 상황에 그 규모를 지으려면 돈이 100억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들이 조사를 했습니다. 전체 조사를 해서 현재 여성회관은 없어졌지만 여성회관이 시민복지회관에 들어가서 여성복지회관의 역할을 100%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여성회관을 지어서 그 돈이 언제 될지도 모를 50억 이상 100억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한다고 보류를 하고 여성회관 대신에 시민복지회관이 시민 전체가 사용하는 거니까 그대로 복지회관으로 활용을 해서 타 시군에는 시민복지회관내에 여성회관이 있다고 인정을 하고 결재를 받아서 엄밀히 말하면 보류 중에 있고 더 시급성이나 전략 측면에서 보면 그것이 여성회관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50%가 여성이라고 볼 때 복지회관은 없는 사람 영세민만 가는 것이 아니고 일반 여성 모두가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90%이상이 시민복지회관에서 너무 활용을 잘 하는데 예산도 없는데 그걸 지어서 수요와 공급이 맞아떨어지느냐 이런 것도 저희들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으려면 우리가 계획을 해서 1년 전에 도에 요청를 합니다. 국도비를 주십시오하면 형편이 되면 주고 안되면 연차적으로 주겠다고 하는데 사전에 그런 계획은 있었습니다만 3억을 달라는 당초의 계획은 지금 말씀하시는 그 도의원은 모르시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과장한테 이런 얘기를 했어요. 말씀은 고마운데 상세한 것은 저한테 오시면 말씀을 드리겠노라고 했는데 중간 전달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왜 구미시를 위해서 잘 하시려고 하는데 오해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저도 대화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는 대충 지금까지 추진되어 온 과정을 알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해를 하고 있는데 도의원 되시는 분이 여기에 대한 내용이 숙지가 안된 상황입니다.

방금 좋은 말씀 주셨는데 도의 과장님이 전달하기를 "구미시 사회복지과장한테 가서 설명을 들어라" 그렇게 전달이 되다 보니까 사람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그래도 우리 지역 출신 도의원입니다. 우리 지역에 대해서 애착을 갖다보니까 그런 제안을 한 것이고 그런데서 관심을 가졌는데 그러면 과장님께서 정의원한테 전화를 해서라도 언제 한번 시에 들어올 일이 있으면 들러달라 그러면 그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설명을 드리겠다 했으면 되는데 "당신이 나한테 와라"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것은 아니지요.

전인철 위원 지금 그렇게 밖에 그 사람은 인식을 안하고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전달이 잘못됐지요.

전인철 위원 이게 누적이 되어 있습니다. 사회복지과뿐만 아니고 우리 지역 출신 도의원 네 분이 다 그럽니다. 구미만큼 도예산에 관심이 없는 데가 없다고 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지으면 당연히 우리가 예산을 올리고 따지요.

전인철 위원 여성복지회관뿐 아니고 전체 도에서 도비 보조받는 금액에 대해서 구미시만큼 이렇게 관심없는 데가 없답니다. 다른 지역에는 그렇게 안한대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계획을 할 때는 지금 그 과장이 아니예요. 우리가 올릴테니까 3억을 주기로 했었어요. 했는데 우리가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못했지요. 그리고 그 얘기를 하고 나서 제가 시간이 없었어요. 제가 모르는 분도 아닌데 무슨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과장님이 시간이 없으면 계장님이나 실무자라도 정의원님한테 그 정도의 상황설명은 드려야 되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게 불과 며칠 전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정의원은 정의원대로 성질이 나는 겁니다. 자기는 관심을 두고 어떻게든지 구미에 도비를 끌어오기 위해서 관심 표명을 한 게 역으로 설명을 들으러 오라,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좀 지나치다고 봅니다. 물론 전달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을 겁니다만 결국 우리 지역 출신 도의원들은 우리 지역을 위해서 대변인으로 가있거든요. 그러면 그 분들한테 그 사람이 숙지를 못하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숙지가 될 수 있게끔 설명을 해 줄 필요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과장님이 바쁘시면 계장님을 통해서 하든지 아니면 실무자를 통해서 하든지 그 분으로 하여금 이해가 되시게끔 지금까지 추진과정이나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라는 계획이라든지 해서 그 사람이 자기가 그만큼 신경을 쓴 부분에 대해서 괜히 서운하게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런 걸 알았으면 저희들이 평소에 그런 대화를 하고 했으면 되는데 그런 줄 몰랐지요. 전화를 받고 보니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으니까 지난 것은 지난 것이고 제가 대화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과장님께 문제 지적을 하는 것은 아니고 지역을 대표해서 나가있는 사람들 사기는 꺾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 분들은 정말 관심을 갖고 지역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하는데 찬물을 끼얹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내용들이 있으면 서로가 오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서로 이해가 쉽게 갈 수 있게끔 대화를 자주 가지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저는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된 것은 모르지요.

전인철 위원 그 사람들은 다 그래요. 자기들은 구미시민이 아니랍니다. 정보호 의원뿐 아니고 김성조 이번 당선자도 그렇고 이용석 도의원도 그렇고 도의원 네 분이 다 그래요. 사회복지과뿐만 아니고 물론 기획실하고 상관이 있겠습니다만 해마다 차기년도 당초예산 편성하기 전에 다른 시군은 시장이나 부시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도의원들한테 이번에 이런 현안이 있으니까 도예산이 나올 수 있게끔 노력을 해달라 주문도 하고 설명도 하고 간곡하게 얘기가 되는데 구미는 완전 뜨네기가 다 됐다는 겁니다. 자기들은 구미시 도의원이 아니래요.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같이 힘을 모아서 일을 해야 능률이 오를텐데 그런 식으로 대우를 해서 되겠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저희들은 그 말씀을 들으니까 이상합니다. 저희들 마음은 절대 그렇지 않고 저희들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그 분 뿐 아니라 부탁한 적도 있고 문제 해결한 적도 사실 많습니다만 이 부분은 충분히 설명을 해서 오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도 대화를 그렇게 해주세요.

전인철 위원 저야 오해하지 않게끔 그렇게 설득을 시켰지요. 일단 유기적으로 잘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저희 뜻은 전혀 그런 게 없다는 것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업건설에 건축에 전문적인 위원님이 계십니다. 11시부터 아마 장애인종합복지회관에 현장방문이 있을 겁니다. 그 때 지적사항이 나오면 저희들이 시정 촉구토록 조치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장애인종합복지회관 건립상황에 대한 설명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신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추진현황과 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입니다.

저희 기념관 건립사업에 관심을 표해주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참조)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 계획

(끝에 실음)


○위원장 곽용기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응답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윤성 위원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 부지는 결정이 됐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아직 그게 안 돼서 저희들이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조윤성 위원 부지매입도 안됐다는 것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예.

조윤성 위원 그것도 안 됐는데 이렇게 추진을 해서 어떡합니까? 부지선정이 안 됐는데 추진계획은 세워놓고 시행이 안 되면 어떡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중앙에 기념사업회가 구성이 돼서 예산이 100억이 되어 있습니다만 아직 국민 공감대가 형성이 안 돼서 장소 선정이 안되니까 예산만 확보해 놓고 앞으로 거기에 전시할 것, 앞으로 지을 계획만 가지고 있지 장소는 아직

조윤성 위원 그런데 내 말씀은 부지선정도 안 됐는데 부지선정을 먼저 해야 안 되겠느냐 하는 겁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예. 그렇습니다.

지윤재 위원 제가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회는 신현확외 6명으로 매주 수요일날 한다고 했는데 회의를 하면 이 쪽에서 행정기관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보고를 받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보고를 안 받고 저희들이 동향을 물어 봅니다. 어떤 사항이 협의가 됐냐고 하면 대부분은 형식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사실상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현확 전 국무총리가 연세가 많아서 잘 안 되는데 원칙은 이렇게 정해져 있지만 사실상 잘 열리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윤재 위원 내용을 보니까 형식에 치우치는 것 같아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중앙의 상황이 옳게 잘 안 돌아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단장님, 최근에 단장님이나 시에서 유족측 자녀들을 만나본 적이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지난번 선거전에 박지만씨가 왔었습니다. 면담을 하려고 했었는데 면담이 안됐습니다. 박재홍 전 의원하고만 한 시간 가까이 면담을 했습니다. 생가 복원 관계 때문에 했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생가 복원을 저희들이 옛날 초가로 하는 것으로 추진을 해서 설계의뢰를 해놨는데 그 관계 때문에 6월말에 성과품이 나오면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복원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니까 돌아가신 그 해에 10월6일날 내려오셨다고 합니다. 대청에서 막걸리를 하시면서 이야기하시기를 "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 돼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가셨다고 하면서 박재홍 전 의원은 이걸 그대로 놔뒀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시민의 여망이나 여기에 있는 대부분의 분들은 옛날 초가로 복원을 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니까 "내 집인데 내 맘대로 하지"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말씀을 못드리고 그렇습니까하고 어떻게든 생가는 복원을 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하고 말았습니다만

○위원장 곽용기 물론 생가복원이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구미시민들의 바람은 기념관을 구미에 유치하는 것, 건립하는 것이 중요한 사업인데 박재홍 전 의원님이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언급이 없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청년회하고 만나서 길에서 얘기하기를 나는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다 어떻게 하든 기념관은 구미에 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하고 청년들 하고 약속을 하고 저하고도 거기서 그랬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로 와야 됩니다라는 것을 거기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지난 22일입니다. 새마을 30주년 기념행사를 마치고 박재홍 전 의원님하고 아주 가까운 분, 여기서 이름을 거론을 해도 괜찮겠습니다만 전병억씨가 말씀하시기를 박재홍 전 의원에게 전화를 직접 받았다, 처음에 당초에 박근혜 의원이나 서영이나 그 쪽에서 구미 건립을 아주 반대를 했었는데 이제는 그 자녀들이 의견일치를 봤다는 그런 식으로 전화를 받았다고 구미에 건립하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내용까지 제가 들었는데 아직까지 준비단장님께서는 그런 깊은 이야기는 못들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제가 알기로 합의는 됐는데 아직 어디로 간다는 것은 안 됐고 저도 육영재단에 박서영씨를 보필하고 있는 손수원씨라고 옛날 박대통령 측근에서 홍보를 담당하던 분이 있습니다. 그 분하고 계속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만 자녀들이 의견일치는 봤는데 공식적으로 어디로 가도록 하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위원장 곽용기 구미라고 하던데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제가 다시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위원장님 말씀은 상당히 비중이 있으면서도 후손들께서 의견을 달리하고 처음보다는 지역적으로 가까운 말씀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예를 보더라도 미국같은데 제퍼슨이나 링컨같은 위대한 대통령도 자기 고향에 생가가 건립됐는데 물론 중앙에 있는 분들도 잘 알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족들이 처음에는 좀 언짢게 하다가 이제는 고향으로 마음이 돌아왔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추세에 따라서 우리도 지금 이만한 노력과 운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힘을 빌려서라도 그 여세를 모아야 될텐데 그리고 이재용 단장님 개인의 위력가지고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관계 주변인들한테 해서 힘을 좀 모아주시고 제가 동상 관계에 대해서 물어 볼게요.

순수 민간운동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이것이 추진위원회가 민간단체 아닙니까? 그 뜻이랄까, 대단하신데 지금 동상규모나 건립부지 선정관계 이런 것들이 시민 전체의 정서랄까, 의지랄까 이런 것들이 하나로 결정이 되려면 우리 시 본청이나 의회나 지금 조직되고 있는 동상 민간운동 조직 안 있습니까? 이러한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자꾸 여론을 거르고 거르고 위치관계 등이 서로 시끄럽게 잡음이 안 나오게끔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보면 안 그렇습니까? 자기들은 나름대로 15억 예산을 가지고 하겠다고 저러고 있는데 과연 우리 본청이나 의회에서는 거기에 따르고 있느냐, 시민의 대표성이 있는 단체 아닙니까? 또 거기에 연관되는 기관단체들이 있을 겁니다. 이런 분들하고 간담회라도 거쳐서 확고한 계획을 세우든가 지금 그런 것 하나도 없이 나오고 있고 선거 직전에 큰 행사를 한 번 했지요? 그 때 큰 충돌은 없었습니다만 저도 거기 가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의 한 쪽 마음들은 거기에 다 일치가 돼줘야 되는데 그 분들만 독단적으로 저렇게 했을 때 그 사람들도 큰 보람을 못 느끼고 시민들의 여론도 동상건립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런 것을 앞으로 자리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어떨까 싶은데 이재용 단장님께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저희들이 가장 미진한 부분이 그 분야입니다. 규모하고 위치관계가 구미시민의 여론을 안 거쳤다 그래서 결집이 돼야 된다고 저희들이 이야기 하기는 그랬습니다. 공신력있는 기관에 의뢰를 하든지 아니면 구미사랑운동본부에서 하든지 여론조사를 해서 데이터를 좀 내 달라 어디가 좋겠는지 그리고 규모는 어느정도로 하면 좋겠는지 받아서 시민공청회를 거쳐서 어디에 하겠다는 장소를 우리한테 내주면 좋겠다 했더니 자기들도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자기들도 그 부분들은 시인을 합디다. 사실 우리가 의욕만 가지고 했지 그 부분은 미진했다라고 시인을 하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 부분은 김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지도를 하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그러면 구미사랑운동본부에 맡길 게 아니고 행정에서 우선적으로 조사를 해야 되지 그 사람들이 할 수 있겠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그런데 그것은 기념관이나 이런 것이 상당히 정치적으로 관에서 개입을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하기는 하겠습니다만

지윤재 위원 여론조사는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그것도 민간단체에서 하고 있는 걸 저희들이 받아서 한다는 것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고 저희들이 하여튼 지도는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김종락 위원님이나 지윤재 위원님이 좋은 걸 지적을 해주셨는데 참고해 주시고 장소문제, 위치문제에 대해서 지역구 위원님으로 계시는 정영진 위원님 설명을 해주시지요.

강대석 위원 잠깐만요. 그동안 대통령 기념관 건립문제에 있어서 실무진에서 수고가 많았습니다. 99년도부터 우리가 신경을 쓰고 있는 사업들인데 사실은 국가적인 대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구미의 자랑거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역사적인 증명도 할 수 있고 그런 공적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하는데 집행부 공무원들이 조금 미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분 나쁘게는 듣지 마시고 이런데는 실무진에 있는 사람들이 뭔가 구상을 많이 하시고 신경도 많이 써야 되는 입장을 가지고 있으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좀 미흡하지 않나 하는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싶고 그리고 대통령도 여기 오셔가지고 100억을 투자하겠다는 것을 강력히 하셨는데 이렇게 자꾸 지연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003년까지라고 하면서 4년이상의 시간이 흘러갔는데 그러면 반 이상은 조성이 됐다고 봐야 되겠는데 그 후에 일어난 사항이나 계획도 가지고 있겠지요. 그런데 원활하게 이루어지겠는가 하는 걸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물어물 시간만 보내서 시간만 채우는 작전을 하면 안됩니다. 공무원은 공무원답게 거기에 몸담은 이상은 여론도 철저히 들었고 높은 사람도 자주 만나 보고 예를들어 서울에 있는 신현확외 6명이 있으면 자주 접촉도 해보고 애정을 가지고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 있는 분들한테도 자문을 얻으시고 이렇게 해가지고 구성을 하든지 추진을 하든지 해야 되는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를 합니다만 좀 미흡하지 않나 하는데 대해서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돈이 약 700억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700억이 더 들어갈지 덜 들어갈지 계산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그리고 자기들도 박대통령 생가에 친족도 있고 다 있는데 그런 분들도 마음가짐을 육영회를 통해서 정부차원에서 하겠다는 그런 말도 나오는데 이제는 80%정도가 구미생가에 하겠다는 의지표명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좀 강도높게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데 그런 점도 고려해 주시고 개인별로도 얘기를 했어요. 큰 포부를 가지고 하는 것은 좋은데 정부차원에서 하는 역할이나 관심도하고 지역에서 생각하는 관심도하고는 판이하게 다르다, 전체 국가 차원에서 하면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겠지만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많이 연구를 하시고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동상건립 문제는 생가를 하고 난 뒤에 다룰 문제입니다. 기념관도 덜 된 상태에서 동상문제까지 운운하는 것은 잘 못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같이 가면 좋겠지만 하나도 아직 이루기가 힘이 든데 동상문제까지 하는 것은.... 물론 민간단체에서 노력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이것은 순서에 어긋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해 주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사랑운동본부의 신기식 사무총장과 전화를 통해서 이 동상건립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기념관 건립이 미적미적하니까 이것이라도 해서 구미시민의 단결됨을 보여주면 중앙에서도 뭔가 안 움직이겠느냐 하는 우리 여론도 전달도 되고 그러므로 해서 기념관이 빨리 어디로든 결정이 돼서 온다는 것하고 구미시민의 힘을 나타낸다는 그런 뜻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런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정위원님 설명을 한번 해주시지요.

정영진 위원 지난번 99년 5월 13일날 대통령이 경북도에 오셔가지고 경북의 유지들하고 모여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 지원을 해주겠다하고 약속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한 말씀이 지사하고 김재학 선생하고 상공인 대표들이 모여있어서 거기서 상공인 대표들인 당신들도 자금을 좀 지원을 해주시오, 정부에서도 지원을 하지만 지방에서도 모금을 해가지고 기념관을 건립하시오 하고 지시를 한 모양인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경북지사나 구미시장이나 솔직해 말해서 별로 무관심한 게 사실입니다.

대통령 기념관을 가지고 행정적으로 이용만 해먹지 실제로 우리 시장이나 건립단에서 적극적으로 이 일에 대해서 추진한 적은 내가 볼 때는 거의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시의원인 내가 나서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만 위치야 분명히 상모동 옆에 5만평이 아니라 6만평이라도 자리는 있어요. 있지만 그 이후로 부의장하고 부시장하고 기념관 때문에 박근혜씨하고 유가족들을 만나러 서울까지 안 갔습니까 갔더니 그 사람들은 굳이 구미는 안 된다 서울로 유치해야 관람객이나 추모객이 많고 외국 손님들도 유치할 수 있다고 해서 자기네들은 구미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더라고, 그게 시간이 자꾸 흘러서는 아까 박재홍씨가 와서는 절대 서울은 안되고 구미로 하겠다는 가족적인 합의를 봤다는 그 얘기까지 들었는데 그 이후로 저도 무심하게도 아직 그쪽의 정보를 확실하게 캐지는 못했습니다만 실제로 그 쪽 유족들은 지금도 협의를 모았는지 안 모았는지 박재홍씨 개인적인 의견인지 몰라도 물론 박재홍씨 개인으로 봐서는 구미에 오는 걸 환영한다는 걸 나도 알아요. 그건 나하고도 얘기가 됐지만 실제로 근혜나 근영씨 쪽에서는 구미가 아니라 서울쪽에.... 그 사람들은 사실 고향쪽에는 무관심하거든요. 그래서 그 쪽으로 유치를 하고 있는데 이걸 적극적으로 하려면 구미시민부터 일어나서 아까 여기 보니까 21만명 서명받고 2천명 서명받았다고 하는데 서명받은 것은 청와대하고 일일이 각 기관 요소요소에 건의문을 띄웠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예.

정영진 위원 그리고 사업추진위원들이라고 있습니다만 이 양반들 전부 노털입니다. 무관심합니다. 그 사람들도 어디에 하겠다는 생각도 없고 회의도 전혀없고 자료도 없습니다. 그냥 사무실만 내놓고 노구를 이끌고 왔다갔다 하는 형식밖에 안되고 하니까 이걸 전체적으로 하려면 구미시장이 앞장서고 구미시민이 앞장서야 됩니다. 그게 안되고 그저 기념관을 구미에 유치해야 된다하고 말로만 하고 있으니까 하나의 형식에 지나지 않는 겁니다. 내가 볼 때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부지는 분명히 상모동 옆에 얼마든지 많은 부지가 있어요. 기념관 뿐 아니고 동상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동락공원에다 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고 그 옆에 동상건립할 자리도 충분히 있는데 그저 형식적으로 이걸 가지고 행정적으로 어떤 이용이나 하려고 하고 말로만 해야 된다 해야 된다 무슨 일만 드러나면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위해서 뭘 어쩌자 하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행사를 위해서 새마을 행사를 하자 하고... 새마을 행사를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이용해 먹을 게 뭐 있습니까? 정말 못마땅해요.

자꾸 이렇게 안일하게만 이걸 가지고 이용하지만 말고 실제로 하려면 뭔가 시장이 앞장서서 추진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시장은 말로만 그렇게 하고 실제로 하는 게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도 구미사랑운동본부가 나서서 동상건립을 하자 하고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 따라가는 식 밖에 안 되고 사랑운동본부에서 동상건립하자 하니까 괜히 장소나 내주고 어디에 승낙 해주겠습니다 동락공원에 하십시오하고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뭔가 계획적이고 획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지 그저 입으로만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이게 문젭니다.

우리 각자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안건이 있으면 그냥 여기와서 설명이나 듣고 어떻게 한다 하는데 내용이야 참 좋지 이것은 하나의 형식에 지나지 않는 거야, 실제로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게 내가 안타깝다는 이 말입니다.

또한 우리 동민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주변에 몇 사람이 있습니다만 생가 복원 전시관을 만들기 위해서 네 사람이 있습니다만 한 사람은 찾아가고 세 사람은 아직 찾아가지도 않고 있는 거라, 돈을 많이 달라고... 그 사람들이 박대통령의 덕을 가장 많이 본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말하자면 구미에서는 그래도 다 배운 사람들이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고 유지에 속하는 사람들이 여기까지도 협조를 안 해주는데 무슨 기념관이 여기 오겠나 이 말이요, 그것이 나는 안타깝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나는 사실 크게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기획실장 이용태 기획실장입니다. 정위원님 말씀하시는 중에 사실 그렇습니다. 일반 주민의 협조나 시민이 나서서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해주면 좋겠습니다만 그 중에는 소수 일부지만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비협조적인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말씀은 시장이나 저희 집행부가 하는 일이 없다고 그런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들이 하는데 뜻대로 안 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념관 건립 자체가 고도의 정치적인 논리를 깔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직접 나서서 하는 것보다는 사회단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는 것이 시장이 직접하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 또 저번에 시장님도 계획서를 만들어서 직접 가지고 청와대에까지 가서 설명한 바 있고 또 기념사업회에 가서도 설명을 했습니다. 며칠 전에는 유인물중에 작성된 일부를 가지고 가서 직접 설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념사업회가 중앙에서 자주 열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간혹 회장이 참석을 못해서 유회가 되는 경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준비단의 직원을 회의할 때 올려 보냈습니다. 올려 보내니까 구미가 지금 기념관 유치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걸 정부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미시청 직원이 기념사업회에서 하는 회의에 못들어 오게 해요. 스파이다 이겁니다.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를 듣고 가서 구미시민을 동원해서 운동을 한다고 해서 우리 직원이 가서 안에 못들어가고 유인물도 안주고 해서 그냥 되돌아 온 일도 있습니다. 저희들 실무진에서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 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주 고도의 정치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시장이 공적인 위치를 가지고 너무 앞에 나설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기념사업회 회장이 구미시 너희는 좀 조용했으면 좋겠다, 오히려 이렇게 하다가는 일을 그르치는 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기 때문에 동상건립 관계를 하더라도 구미시가 직접 나서지를 못하고 아까 어느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시가 좀 적극적으로 들고 파악도 하고 지원을 하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한 상관관계에 있기 때문에 직접 나서는 것이 오히려 보기도 안 좋고 그르칠 수 안 있겠나 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더라도 관망하는 것 같은 표현을 짓고 있는 상태고 추진이 그렇게 쉽지 않은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물론 시장이나 집행부에서 그냥 관망만 하고 너무 과열하게 나오면 오히려 불이익을 당하지 않겠느냐 위치관계에서 오히려 다른 곳으로 가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할는지 몰라도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되지요. 구미시민 전체가 다같이 열을 내서 거기에 대해서 열성을 보인다면 왜 유치를 못합니까? 할 수 있지요. 그 당시 대통령이 오셔서 지사한테 특별히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구미시장이 지사한테 가서 여기에 대해서 논의한 적이 있어요?

○기획실장 이용태 예. 그건 지사님하고 협의한 걸 저도 알고 있고 저도 지사님하고 대화하는 과정에도 있었고 또 유인물도 작성이 되어 있었고 또 금주 중에 시간이 바빠서 그런데 시장님이 직접 중앙에 갖고 갈 유인물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단장이 준비해서 시장님한테 드려 놓은 것도 있습니다. 그렇게 표 안 나게 활동을 하고 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지난번에도 내가 어떤 자리에서 이야기했지만 현재 상모동에 추모객이나 생가를 방문하는 객이 작년 한 해동안 방명록에 기록된 사람이 18만명인데 그 중에 버스 한 대 와가지고 대표 한 사람이 방명록에 기재하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방명록에 기재 안 하고 온 사람들까지 전체를 따지면 50만명이 넘는다는 거예요. 여기 우리 새마을에서 받은 게 21만명 밖에 안 받았는데 그 사람들한테 의견을 물을 때는 92%가 상모동에 유치해야 되겠다는 것을 써주고 간 것이 있어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한 장도 받아 본 적이 없잖아요.

○기획실장 이용태 물론 생가를 방문하는 사람은 다 박대통령을 기리는 분이 아니겠습니까?

정영진 위원 단장님이 새로 오셨지만 내가 최단장이 있을 때도 이야기를 했다고요. 방문오는 사람들한테도 기념관 건립을 어디에 했으면 좋겠느냐 질의를 해서 물어보라고 했는데도 처음에 하다가 나중에 유명무실하게 되어 버렸고, 또 내가 분명히 얘기한 것은 상모동에 방문오시는 사람들한테 옛날에 박재홍씨가 있을 때 책받침을 해가지고 박대통령 업적이나 사진 등을 해서 주고 했었는데 그 책받침은 분명히 어른들이 방문해 왔을 때 그걸 가지고 가서 자기들 손자나 아이들한테 준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청소년들도 박대통령에 대한 업적이나 추모가 상당히 효과를 나타낼 것인데 그것하라고 예산까지 세워주려고 여러 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지금 방문하는 사람들한테 뭘 주고 있어요? 주는 게 있어요? 없어요?

○기획실장 이용태 지금 유인물을 주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유인물을 줘서는 소용이 없는 것 아닙니까?

○기획실장 이용태 알겠습니다. 정위원님이 지적해 주시는 걸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무슨 사업이든 마찬가지예요. 말로만.... 나는 이게 제일 안타까운 거예요. 김재학 선생하고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구미시가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 아데나우어상 받은 지가 발써 5~6년이 됐는데 지금까지 그것 우려 먹다가 또 그것 안 되니까 박대통령 생가를 우려먹고 있어요. 행정적으로 박대통령을 왜 우려먹어요? 행정적으로 팜플렛 만들어 놓은 걸 봐요. 구미시를 위해서 PR하고 있는 거예요. 진심으로 박대령을 생각해서 당신들이 시를 운영하는 거예요? 내가 그게 참 안타깝더라고요.

○기획실장 이용태 한 쪽을 너무

정영진 위원 전부 자기 PR하는 것하고 자기 전시효과 노리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하고 있더라고, 실제로 자기들이 일하는 것은

○기획실장 이용태 좌우간 시민이 열망한다는 것은 중앙에 충분히 의사전달이 된 것으로 알고 아까 단장이 보고를 드렸는데 59.9%가 구미에 기념관 건립을 희망한다는 것은 구미시 여론이 아니고 전국 리서치 조사해서 나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각종 단체의 이런 활동사항 등을 보고 중앙에서도 구미시가 열망하는 의견은 충분히 전달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 해서 나머지 방향을 정하도록 하는데 그게 어차피 정하는 것은 중앙단위에서 하니까 저희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진 위원 실장님 나오셨으니까 내가 하는 얘기지만 앞으로 시정운영하는데 고귀한 사람 괜히 이용해가지고 우리 시 전체를 PR하는 식으로는 하지 마세요. 새마을 운동같은 것, 처음에 새마을 문화제하려고 할 때 보니까 박대통령 하나도 없더니 나중에 보니까 박대통령을 거기에 집어 넣어서 새마을 문화제를 해야 대통령 기념관을 유치한다 하면서 새마을 문화제도 그걸로 이용해 먹을려고 하던데 그런 식으로 하지 말라는 겁니다.

○기획실장 이용태 제가 알기로는 새마을 문화제가 새마을 발상 자체가 박대통령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런 발상을 갖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자연보호 캠페인을 가지고 우려먹으세요.

○위원장 곽용기 정위원님이 많은 걸 지적을 해주셨는데 기획실장님이 설명하시는 도중에 물론 우리 시의 시장님이 어려움이 있다는 걸 이해는 합니다만 앞에서 언급을 했습니다만 사실은 대통령 기념관 건립 유치를 위해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새마을 문화제 예산 무려 4억이나 요구를 했더구만요. 그런 분위기 조성을 한 것이고 해서 결국 그 예산은 승인을 안 해줘서 못한 겁니다만 그 비용의 몇 분의 1만 가지고도 우리 시장님이나 집행부에서 어디 올라가서 개인적으로 로비를 적극적으로 하시면 더 큰 효과가 안 있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 그렇게 안 된다면 요즘 언론에 한창 보도되고 있는 유명한 린다 김인가 하는 사람이 있대요. 그런 사람을 동원하십시오. 동원해가지고 로비 한 번 해보시지요.

강대석 위원 2003년까지 마무리를 짓는다고 보고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고 안 있습니까? 정부에도 봐야 되고 우리 지방에도 여러 가지 여건이 있는데 단장님이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이쪽으로 오겠다고 관망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제 나름대로 판단하는 것은 지난번에 민주당에 사무국장을 하시던 한 위원님이 오셔서 저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했는데 금년 8월까지는 어떻게 하든 결론을 짓는 걸로 해보자 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아무튼 다음 선거도 있고 하니까 제 생각에는 금년 말까지는 어떤 식으로든 해야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정 안되면 구미만이라도 하나 짓는 걸로 가는 그런 각오로 일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예. 잘 들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단장님 지금 건립 준비단에 오신지 얼마나 됐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지난 2월12일자로 왔습니다.

전인철 위원 3개월쯤 됐는데 단장님이 판단하시기를 지역현안으로 봤을 때 준비단의 주 업무가 생가복원이나 생가주변 정비로 보십니까? 아니면 기념관 유치로 보십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명칭은 기념관 준비단입니다만 현재 업무는 기념관 준비에 대한 업무와 생가복원하고 주변 관리하고 거기 오는 추모객들 관리하는 업무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준비단에서는 기념관 유치와 관련해서는 특별하게 활동한 것은 없었네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저희들이 사이버 기념관에 나오는 답변이라든지 중앙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항 등을 파악하고 그런 사항만 하고 있지 다른 것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장님의 그런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업무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안 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재용 지시라기 보다는 사실 분위기 자체가 중앙하고 연관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가 단독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기는 어려운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지금 단장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요. 명칭부터 바꾸십시오. 지금 하시는 업무는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준비단하고는 동떨어졌네요. 주변정비나 생가복원이나 생가보존회나 이런 쪽의 업무지 기념관 유치하고는 별 연관성이 없다고 보거든요.

지금 여기에는 사무관급이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직제를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물론 사무관으로서 할 수 있는 한계는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최소한 어떤 기초 자료나 어떤 상황 어떤 정보에 대해서 바로바로 수집해서 대응할 수 있는 업무 능력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김대중 대통령이 대구에 와서 박대통령 기념관을 세워야 되겠다는 당위성은 선포를 하고 갔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생가에 가서 구미에 유치될 것 같이 생가에서 그 당시 시민들은 구미에 유치된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념식도 하고 시의 간부 공무원이 유가족들도 만나러 가고 상당히 바삐 움직이는 것 같더라고요.

그럼 한 가지 물어 봅시다. 단장님이 답변하기 곤란하면 실장님이 답변해도 좋습니다. 근래에 와서 집행부에서 여기에 대해서 제가 봤을 때는 전혀 움직임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작년 김대통령이 내려왔을 때 분위기, 그 집행부의 발자취, 모양들이 지금하고는 완전히 상반되거든요. 우리 시장이 구미 유치가 어렵다고 보고 나중에 올 부담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여기에 대해서 움직임이 적은 것인지 아니면 구미에 꼭 올 것이다 하는 자신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 그냥....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게 없습니다. 이렇게 하므로 인해서 저는 봤을 때 시민 단체에서 여기에 조금 기름을 퍼붓기 위해서 동상건립이란 말을 불쑥 꺼집어 냈습니다. 그 사람들 설명은 그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상건립이라는 이야기는 이 시점에서는 안 나와야 되는데 시민단체에서는 동상이라도 구미시민들이 성금을 모아서 세운다는 여론이 들끓으면 기념관이 오는데 도움이 안 되겠나 하는 취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시에서는 기념관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으며 어떻게 관망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사실 오늘 이 의제를 채택한 것도 바로 거기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실장님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기획실장 이용태 기념관 준비단이라는 명칭 자체가 조금 안 맞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아까 단장의 답변이 조금 회피된 것 같은데 사실 기념관 준비단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유인물로 설명을 드렸는데 연극 영화 각종 행사를 하면서 자생단체가 움직이는 것도 행정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하면서 딱부러지게 결론을 얻지 못하니까 실무진에서 명확하게 답변을 못한 것 같습니다만 목표는 기념관 건립인데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하고 있고 각종 자료조사를 합니다. 그러나 인원이 크게 안 많고 추진과정이 어렵기 때문에 위원님 여러분에게 이게 준비를 한 것이다 하고 내놓을 게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시장님 판단은 희망적으로 보십니까? 아니면 부정적으로 보십니까?

○기획실장 이용태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습니다. 희망을 갖고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시장님이 직접 서울에 한번 올라가시려고 유인물을 갖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시장님의 개인적인 판단 자체는 제가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만 어떻든 이 지역 분위기를 중앙에 연계를 시켜서 결정을 얻어내도록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실무진 뿐 아니고 시장님 자신도 사실은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개인적인 로비를 해서 하면 안 되겠느냐 하는 것인데 사실 어느 부분을 손을 대야 몇 점을 따내겠느냐 하는 자체가 판단이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조금 어렵습니다.

전인철 위원 실장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오늘 제가 중점적으로 다룰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실장님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념사업회가 구성이 됐는데 몇 명입니까?

○기획실장 이용태 6명입니다.

전인철 위원 전체 기념 사업회 말입니다.

○기획실장 이용태 중앙에 말씀입니까? 30명입니다.

전인철 위원 기념사업회에서 위치선정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요?

○기획실장 이용태 거기서 결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결정하는 절차는 어떤 식으로 밟아야 되는건지 그것도 아직까지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구체적으로 그 사람들 회의진행이나 이런 정보를 얻어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전인철 위원 대통령이 정식으로 추천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정도 형식적인 절차는 거쳐서 구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가 신현확씨 맞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들 명단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이용태 명단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도 그 명단을 먼저 서울가서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 명단을 가지고 그 구성원들에 대한 어떤 사전 자료수집을 한번 해봤습니까? 성향이나 성분이랄까, 그 사람의 어떤 지역 학연 등 여러 가지 배경조사를 한번 해봤습니까? 그 사람의 박대통령과의 관계, 구미와의 역학관계.... 있는지 없는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기획실장 이용태 아직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이 사람들 구성된 지가 작년 8월인가 그 정도로 기억하는데 우리가 어떤 목표를 쟁취를 하려면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한 자료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어떤 자료가 있어야 이 사람한테는 누가 찾아가면 되겠다, 이 사람한테는 이 사람이 적정자다, 이렇게 해서 사실 우리가 아무리 여기서 아까 지금까지 한 걸 보면 건의문을 채택했다, 서명운동을 21만명을 했다 전부 상징적입니다. 상징적인 효과밖에 없습니다. 정말 우리가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그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구미에 와야 된다는 걸 이해를 해줘야 됩니다. 그걸 우리가 해줘야 돼요.

○기획실장 이용태 아까 30명이라고 했는데 그 30명의 위원들이 그 자리에서 결정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자기네들이 결정하는 방법 등은 거기서 결정을 합니다만 위치를 어디에 할 것이냐 하는 것은 별도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 그렇게 정보를 받은 바가 있고 그래서 이론적으로 볼 때 부의장님 말씀 틀림없습니다만 그런 배경을 조사를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것은 옳은 지적이고 맞습니다만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그 위원들 자체 자신들이 거기서 어디로 하자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위원들도 회의하는 자체를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자기네들이 결정을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 그런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물론 기념사업회에서 위치선정에 대해서 틀을 짠다고 보거든요. 물론 나중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야 되겠지만... 그렇게 봤을 때 물론 기념사업회에서 자기들이 엄두가 안 나면 용역을 줄 거란 말입니다. 용역을 줬을 때는 자기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시켜달라는 참고자료로서 제출도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기념사업회 구성원들이 거의 결정권을 다 가지고 있다고 봐요. 형식적인 절차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기념사업회 구성원들이 서울 있어야 된다, 구미에 가야 되겠다 하는 어느정도의 안이 나오고 난 뒤에 용역을 준다든지 어떤 절차를 안 밟겠습니까마는 저는 안타까운 것이 그겁니다. 과연 우리 구미시가 앞장서서는 못합니다만 주도적으로 뒤에서 조정을 해줘야 할 사람은 관입니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게끔 해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저는 상식적인 면에서 당장 기념관 건립에 대해서 저한테 들어왔을 때 결정짓는 사람이 누구인가, 결정짓는 사람들 설득을 하고 회유를 하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구미에 기념관이 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기획실장 이용태 이론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맞습니다만 그러나 우리 시정에 충분하는 사소한 일이 아니고 고도의 정치적인 배경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론대로 하기는 어렵다는 것만 이해를 해주십시오. 좌우간 질의하신 내용을 참고해서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는 아주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기념사업회 구성원들 대다수가 구미에 오는 걸 반대하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경상북도에 연고를 두고 있는 상당수도 서울쪽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지금까지 추진해 온 것을 반성도 해 보시고 뭐가 잘못됐는지, 뭐가 부족했는지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되는지 구체적으로 세워서 이제 곧 결정납니다. 제가 봐서는 거의 8~9월이면 어느 정도 결정이 되지 싶거든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 기간을 우리가 최대한 활용하자는 의미에서 오늘 사실 이 의제도 의회차원에서 집행부에 촉구하는 것이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더 가질 것 아니냐 하는 그 차원입니다. 의회에서 어떻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실장님 그렇게 알아 주시면서 남은 기간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시민들한테 읽히고 들을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이용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기획실장님, 그리고 이재용 단장님 우리 위원님들의 뜻을 충분히 알아 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 추진현황과 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용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락 위원 위원장님, 잠깐 진행발언 하겠습니다.

뒤에 앉아 있는 분 어느 과의 누굽니까? 앉아있는 자세가 그게 뭡니까? 지금 여기 중요하게 시 정책을 논의하고 있는데 위원장님을 마주보고 책상다리를 해가지고.... 이쪽에도 자리가 있잖아요? 그게 뭡니까? 정중하게 해야 우대받는 것이고 아무리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분위기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세 그러면 안 됩니다. 자세를 그래가지고 옆방에 한번 가보세요. 스스로 우리가 무게를 실어야 되지, 어디 사랑방 토론합니까?

○위원장 곽용기 김종락 위원님 좋은 걸 지적해 주셨는데 집행부 공무원님들 기본 예의는 지켜주셔야 됩니다. 물론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이 너무 점잖으시기 때문에 모든 것이 원만하게 넘어 가는데 앞으로 조심을 해주시고 아마 여기 뿐 아니고 사회활동하는데도 자세를 바로 가지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위원님들 지금도 시간은 12시까지인데 2개과가 남았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설명만 듣고 6월이면 1차 정례회가 시작이 되고 그때 행정사무감사도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때 철저하게 다뤄보고 연말 예산심의할 때 이런 예산이 필요하겠느냐 하는 것은 그때가서 논의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지윤재 위원 아닙니다. 질문할 게 있습니다. 불공평한 게 있기 때문에

○위원장 곽용기 그럼 가능하면 질문을 짧게 해주시고 설명위주로 2개 부서를 마치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음은 소규모 주민생활편익사업 발주 및 진척사항에 대하여 설명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임상돌 감사담당관 임상돌입니다.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 집행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시의원님 여러분들의 배려로 당초예산 10억을 주민편익사업비로 책정을 해서 지금까지 주민들을 위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 집행에 있어서는 긴급을 요하는 주민생활편익사업에 우선하고 주민다수의 의견수렴으로 시의원님들이나 동장님들의 건의사항도 듣고 해빙기 수해위험지구, 또 우리가 먹는 식수에 대한 사전예방차원에서 선정을 하고 또 우범지대 조기해소, 주민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시설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 것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 유인물을 통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집행내역

(끝에 실음)


○위원장 곽용기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윤재 위원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선정에 보면 주민의 불편과 편익사업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 관내 시의원 통리장 등 사전협의로 선정, 제목은 좋습니다. 선정방법도 좋은데 보시면 주민편익사업이 시의원들이 5천만원씩 내역이 나와있는데 이것도 어떻게 쓰지 않고 시장재량사업비를 적은데는 한 곳, 많은데는 다섯 개씩 배정한 사유를 설명해 주시고 과장님 오신지 얼마나 됐습니까?

○감사담당관 임상돌 3개월 됐습니다.

지윤재 위원 과장님 오시고 집행이 다 됐지요?

○감사담당관 임상돌 제가 2월12일자로 왔기 때문에 그 전에도 집행이 좀 있었고 제가 오고 난 후에도 집행이 있었습니다.

지윤재 위원 과장님이 보시기에 불공평하다고 안 느꼈습니까?

○감사담당관 임상돌 읍면동당 5천만원이라는 것은 이것하고는 좀 다릅니다. 그것은 새마을과에 예산이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제가 설명드린 이 예산은 시장님 포괄로 10억 예산을 세워서

지윤재 위원 잘 압니다. 잘 아는데 어차피 주민숙원사업이라고 하면 읍면마다 다 사정이 있습니다. 사정이 없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임상돌 죄송합니다.

지윤재 위원 어떻게 불공평하게 주고 이럽니까?

○감사담당관 임상돌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주민편익사업비는 각종 재해나 재난 각 읍면동으로부터 또 우리 시의원님이 보시기에, 시장님이 출장 나가서 현장을 확인하고 여러 다각도로 해서 이 사업은 꼭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그런 사항을 받아서 긴급하게 집행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각 읍면동 공통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양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윤재 위원 양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옥성에서도 제가 국민학교에서 건의들어온 학교앞의 턱도 신청을 했습니다만 아무 답변도 없고 시의원이 해도 답변도 없는데

○감사담당관 임상돌 아닙니다. 옥성면장님으로부터 제가 얘기를 듣고 요구한 대로 2천만원을 해주고 그 외에는 저희들이 자료를 받은 게 없습니다.

지윤재 위원 학교에서 공문 보낸 것도 있고 제가 또 교통계에도 얘기하고 일사천리에도 전달이 됐어요. 그런 불편사례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해주는 데는 해주고 안 해주는 데는 안 해주는 이유가 뭡니까?

○감사담당관 임상돌 각 읍면동의 요구사항이 워낙 많기 때문에 요구사항을 100% 다 관철시키는 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님들, 사심없이 공평하게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지윤재 위원 공평하게 하려고 한 대가가 뭐 있습니까? 하나도 없잖아요.

○감사담당관 임상돌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급한 사항이 발생하면

지윤재 위원 무을, 도개, 옥성은 너무 서자 취급한 게 아니냐 하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임상돌 앞으로 꼭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지금 예산이 얼마 남았어요?

○감사담당관 임상돌 2억정도 남았습니다.

지윤재 위원 그러면 작은데 분배가 되겠네요.

○감사담당관 임상돌 저희들이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담당관님, 시장 포괄사업비 10억은 당초예산에 의회승인 받아서 쓰면 안됩니까? 사업명을 보면 당초 예산에 세워서 충분히 집행을 해도 될텐데 시장님 선심성입니까? 앞으로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시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임상돌 포괄사업비라는 것은 당초에 결정해서 목을 편성해서 하기는 거북한 사항이고 그때그때 긴급한 사항이나 8~9월에 태풍이 오면 어떤 사건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위원장 곽용기 재난대비는 예비비가 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임상돌 예비비는 예비비지만 이것은 포괄로 할 수 있는 예산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강대석 위원 포괄사업비는 시장님이 다니다보면 우리도 의정활동하면서 상당히 마찰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걸 해줬으면 어느 동 어디에 해줬다는 걸 우리들한테 가르쳐주면 어때요. 안 가르쳐 줘가지고 마찰이 돼가지고 너희는 뭐하는 사람이냐 이런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이런 게 차질이 오면 앞으로 시장포괄사업비 안 주면 어쩔겁니까?

○감사담당관 임상돌 그건 당연히 읍면동장을 통해서 예산을 배정해 주면 읍면동장이 시의원님들한테 당연히 보고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안해요. 그런 게 마찰이 오면 안 되거든

○감사담당관 임상돌 그것은 제가 읍면동장을 통해서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강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명심하시고 공사발주를 하거든 읍면동장이 필히 지역구 의원님한테 보고를 드리라고 그렇게 지시를 해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임상돌 공문을 제가 내리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됐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소규모 주민생활편익사업 발주 및 진척사항에 대한 설명청취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임상돌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편익사업 발주 및 진척사항에 대하여 설명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김자원 새마을과장 김자원입니다.

전인철 위원 설명들을 것 있겠습니까?

○위원장 곽용기 유인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2000주민편익사업추진현황

(끝에 실음)


전인철 위원 전체 의원 간담회때 과장님께 주문을 드린 바 있는데 읍면동에서 사업계획서가 올라오면 의견서를 첨부해서 우리 의원님 서명을 받도록 했는데 저희동은 제가 한번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싸인을 해드렸는데 아직까지도 일부 읍면동에는 안하고 있다는데 사실입니까? 우리 시의원 서명이 없어도 받아줍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아닙니다. 그런 일은 없고 지금현재 보시다시피 13억5천만원중에 51건 4억4천2백만원이 재배정 됐습니다. 저희들이 지난번 간담회때 말씀하신 것처럼 의원님들 의견서가 없으면 아예 서류접수도 안하고 처리를 안합니다. 의견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의원님들 의견이 없는데도 추진이 된 게 있다면 즉시 확인이 가능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김종락 위원 혹시 반상회에서 올라온 건의는 과장님이 하십니까?

○새마을과장 김자원 포괄사업비나 이름이 안 지어진 것은 없기 때문에 그것은 감사담당관실에서 할 겁니다.

○위원장 곽용기 과장님, 간담회장에서 의원님들이 건의사항이랄까 그런 것, 물론 잘 하십디다. 저희들 동네에도 보니까 3백만원 예산이 필요하다고 저를 찾아와서 싸인을 해달라고 해서 싸인을 해줬는데 앞으로 5천만원 예산집행하는 데도 의원님들한테 싸인을 받아서 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편익사업 발주 및 진척사항에 대한 설명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집행부 설명청취를 모두 종결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곽용기
  • 윤종석
  • 강대석
  • 조용호
  • 조윤성
  • 지윤재
  • 김종락
  • 전인철
  • 김학봉
  • 정영진
  • 박진이

○출석전문위원

  • 임경도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임상돌
  • 기획실장이용태
  • 새마을과장김자원
  • 사회복지과장이신자
  • 기념관건립준비단장이재용

○서명위원

위원장 곽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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