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1998년도 의회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1998.11.27 금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1998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시 1998년 11월27일(금) 오전9시

장소 의회운영위원회회의실


(09시04분 감사개시)

○위원장 육태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에 대한 '9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의회발전과 지역 주민을 위하여 힘써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올 한해동안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지원해 주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에서 실시하는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위원님과 관계관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의회사무국의 기능과 운영방법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긴밀한 협조체제를 이루어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보다 발전된 의회로 이끌어 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 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각종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의회사무국의 행정사무에 대해 시정이나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지적함과 동시에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보다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하여 주시고 의회사무국에서 긍정적으로 수렴하고 업무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36조 제4항 및 동법시행령 제17조의4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회사무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를 하실 때는 오른 손을 들고 선서서를 낭독한 후 서명날인하여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사무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1998년 11월27일

의회사무국장 조훈영

○위원장 육태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감사자료에 의거 보고하여 주시고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사항에 대한 질의는 보고를 들은 후에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1998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사무국에 대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 '97년도 세출예산 불용처리 현황이 되겠습니다. 전체 예산은 14억 중 집행을 12억9,900만원을 집행을 하고 불용액이 약 1억200만원이 불용액으로 처리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행정비, 일반행정비 중에서도 의회 의사운영비에서 약 8억9천만원 중에 8억5,300만원이 집행이 되고 약 3,600만원이 불용이 되고, 의정활동비에서 5억1,000만원 중에서 4억4,500만원이 집행이 되고 약 6,500만원이 불용액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불용처리 내역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예산 성립전 집행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의회사무국은 별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세 번째, 관서당경비 집행사항이 되겠습니다. 관서당경비는 전체 예산 2,461만5천원 중에 집행이 1,506만1천원이 되고 잔액이 955만4천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불용액으로서는 563만3천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3-2 두 번째 집행내역에 30만원 이상 집행한 내역은 저희들은 조달물품구입에 행정사무용품에 54만7천원이 한번 있었고 3월21일날, 복사기 수리에 49만3천원 7월8일날, 3대 의원님이 등원할 수 있도록 각종 방석 등 세탁을 하는데 54만4천원을 집행해서 30만원 이상은 3건으로 되겠습니다.

그 다음 네 번째, 각종 민원 및 접수처리 현황이 되겠습니다. 기간동안에 전체 9건의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진정이 5건 탄원이 2건 건의가 2건해서 접수가 되었는데, 접수된 9건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검토를 촉구시키고 그 결과를 회시를 민원인에게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내용은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감사지적사항 조치사항이 되겠습니다. 감사지적사항은 경상북도에서 감사를 해서 여러 가지 사소한 내용들을 지적하고 그에 따라서 앞으로 위반되는 사례가 없도록 많은 교육을 받으면서 감사를 받았습니다. 감사 결과는 저희들이 특별한 징계를 받거나 이런 사항은 없었고, 전체 주의가 3건이고 그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개선토록 하라 하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이상 간략히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예, 국장님 지금 자료에 의하면 불용액이 남았다 그러는데 당초 예산을 잡았는데 대해서 집행액 대비가 지금 나와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예산 대비 집행현황에 대해서 불용액이 제가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약 7.3%정도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결산서에 다시 나타나겠지만 살림을 빠듯하게 했다 그런 내용입니까? 아니면 불용액이 남는것은 예산을 잘못 세웠다 그런 내용도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예, 불용액에 성격별로 맨 위에서부터 짚어 내려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상적경비에 일반운영비에서 1억4천8백만원의 예산을 세워서 1억3,100만원을 집행을 하고 1,752만5천원이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이 부분은 당초 의회가 3대 의회가 개원되기 전에 2대의회 마지막 때 의회소식지를 한번 발간을 하고 한번더 하려고 하던 부분을 의회가 새로 3기가 등원을 해서 아직까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특별한 사안이 없어서 지금 준비를 안하고 있는 이런 부분이 조금 돈이 남고, 그 외 부분은 전체 당초예산을 편성해 놓고 모든 회의록이나 또 의회에 돌아가는 사무감사내용이나 전반적인 것을 지금까지 약 150부 정도를 발간을 해서 읍면동 또 각 실과까지 다 돌렸던 것을 예산절감차원에서 이 부분은 50부정도를 발간해서 주무국 주무과 주요사업소에 한 부를 줌으로서 예산을 절감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는 잔액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내려가서 인건비적 성격에는 저희들이 정원중에 현원이 1명이 결원이었습니다. 1명 결원에 대한 부분은 일용인부가 지금 저희들 속기사로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인건비가 남았는 부분이고 이것은 정원으로 예산을 잡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의회비에서 돈이 약 6,500만원 정도가 남았는데 이 부분은 여비에서 약 500만원 남고 기관운영비에서 약 1,000만원 정도 남고, 회의비에서 약 1,000만원 정도 남고, 그리고 공통경비에서 종합적으로 약 4천만원이 남았습니다. 이 부분은 법정 기준경비를 세워서 그 예산집행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지 특별하게 저희들이 업무에 무슨 집행을 안하고 업무를 게을리 했다거나 업무량을 줄였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국장님 의회청사 구조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저번에 경주의회사무국을 한번 방문을 했습니다. 그때 의장님실이나 부의장님실 각종 상임위원장실에 가보니까 청사 구조는 우리보다 훨씬 외부는 못한 것 같은데 실제 안에 내부에 들어가보면 굉장히 이 정도까지 해 놨느냐 할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지금 현재 이 자리를 보면 비교가 안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어디 보셨는지 안 보셨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대외적으로도 그렇고 구미라 해서 어디 경주보다 못할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의장님실에 손님이 오셔도 그렇고 마땅하게 어디 대접할 장소가 거기가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지금 의장님실이나 어디 들어가 봐도 그래도 의장님실에 외부에서 손님도 많이 올 것이고, 구미시의회 의장실에는 그래도 들어가면 누구라고 이름대면 다 알 수 있는 사람도 자주 올 텐데 그 분들 위신을 생각해서라도 조금 그럴듯하게 해 놨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너무 빈약한 것 같아요. 그리고 칸막이 뜯고 하면 안 됩니까? 못 뜯는 겁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이게 건축을 당초에 하면서 본회의장을 중심으로 건축을 하면서 본회의장에 다시 말하면 골조가 중간에는 하나도 안 들어갔습니다. 중간에는 기둥이 없어서 본회의장을 하는 과정에서 당초에 사무실 배치가 그 후에 늘 같이 근무를 하면서 의원님들도 그런 말씀이 계셨고,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상당하게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당초 2대 의회가 마치고, 3대 의회 개원에 앞서서 약 3~4개월 동안에 걸쳐서 2대 의원님들하고 사무실 배치에 대해서 상당히 오랜 검토를 했고,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현재와 같이 간담회장을 당초에 간담회장에 의원님 휴게실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간담회장으로 만들고, 의원님 휴게실을 의회 전문위원실로 사용했던 장소를 전부 의원 휴게실 내지는 상임위원장실로 바꾸었습니다. 운영위원회 사무실로 사용했던 장소에다가 전문위원실을 재배치하고 의원사무실을 여덟 분, 여덟 분, 또 그렇게 방을 별도로 만들고 또 다섯 분 방을 만들고 이렇게 해서 다시 했는데 당초 2대를 마치기 직전에 4층에다가 간담회장을 별도로 짓는 쪽으로 상당하게 의견을 모았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요구를 해서 짓는 쪽으로 의견을 모아서 4층에 지어서 간담회장을 4층으로 올리고 3층에 있는 간담회장에다 의원님 개개인들이 전반적으로 같이 돌아앉아서 사무실로 쓸 수 있는 그런 쪽도 상당히 검토를 했는데 그때가 바로 IMF가 오고 이런 어려움이 있다 지금 건물을 새로 짓는 모습은 좀 그렇지 않느냐 의원님들이 그 부분은 그러면 새로 하는 것은 일단 하지 말고 있는 대로 최대한 활용을 해 보자 하는 그런 쪽에서 현재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경기도, 강원도, 경남북도에 의원님들하고 의회사무실 전반적인 견학을 여러군데 다녔습니다. 특히 강원도 쪽에는 아주 의원님들 사무실에 대해서는 엄청난 배려가 되어서 특히 시군으로 같이 있다 통합된 시군에는 의원님 사무실이 군청 하나를 다 쓰고 있는 그런 곳도 많이 있고, 또 경주는 의원사무실을 지으면서 바람직하게 지은 것은 본회의장은 우리보다 못 합니다만 개개인별로 상임위원장님 방이라든가 의장님 방이라든가 의원님들 개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모습에서는 월등하게 구미시보다 잘 되어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경주를 제외한 도내에서는 그나마 우리가 가장 잘해 놨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지금 어떻게 바꾸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형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못되고, 앞으로 의원님들과 뜻을 같이 해서 더 발전적인 모습이 있으면 항상 연구·검토를 해서 발전적인 사무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 복 위원 국장님, 저는 의회를 잘해 놓으면 좋은데요. 우리 상임위원장실을 좀 부의장실 정도로 발전 시켜서 세분이 한 곳에 같이 있어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의장실에 손님 계시고, 부의장실에 손님이 계시면 갈 곳도 없고, 의원휴게실로 가라 하지만 거기도 그렇고 또 개인사무실이 있지만 지금 쓰지도 않고 차 한잔 어디 손님이 와도 대접하기도 좀 그렇고, 또 상임위원장방을 같이 위원장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런 것을 좀 연구를 해 주세요.

○사무국장 조훈영 의원님 뜻에 따라서 모든 것을 의원님들이 사용에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허 복 위원 상임위원장실에서도 차라도 한잔 바로 대접할 수 있는... 세분이 계시기 때문에 상주를 안 한다 하지만 그래도 세분이 있으면 거의 한 분이라도 계신다고 보고, 또 손님이 외부에서 오면 차 한잔 대접하고 싶어도... 꼭 일일이... 그리고 미안해서 하지도 못 하고

○사무국장 조훈영 하여튼 정기회 기간 동안이라도 의원님들이 사용하시는데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무슨 말인가 하면 이렇습니다. 구조에 있어서 구조변경은 어렵다 치더라도 방 배치는 의장님, 부의장님실은 같이 붙어 있는데, 상임위원장 3층에 올려놓으니까 구석에 놔두면 세 분이 다 오면 앉아서 이야기나 좀 할텐데 손님와도 구석에 가야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어디 이쪽에 바로 옆에 있으면 계단에서 얘기할 형편이 안되면 제방에 오세요 해서 이야기해도 되는데 멀리 떨어져서 유배시켜 놓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배치가 되어 있는 것은 활용하기가 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어디가 시원찮아 그렇습니다만 상당히 연구를 많이 하고 했는데도 사무실 구조가 우리가 사용에 적합하고 편리하게 이렇게 잘 되었으면 저희들도 애로가 없었을 것인데 사무실 배치 자체가 또 건물 배치 자체가 이래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의원님들의 사용에 불편이 전혀 없는 그런 방법이 잘 나오지를 않습니다. 하여튼 좀더 연구하고 검토하고 또 사무실 배치를 한번 다시해 보고 종이로라도 도상이라도 한번 재배치 계획을 한번 세워서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기회 기간 동안이라도 의원님들이 사용하는데 다소 불편이 있겠습니다만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그리고 최소한 개원할 때만이라도 저쪽 통로 있지요?

○사무국장 조훈영 예.

김영호 위원 거기는 처음부터 등이 없는지 지나가면 어둡습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그것은 바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것은 등이 있는데 그 동안에 늘 사용을 자주 안하고 하니까 청소하는 아줌마들이 늘 끕니다. 저는 뒤따라가면서 켜고 아줌마들은 계속 끄고 그러는데, 그 부분은 청소하는 아줌마들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저는 지나가 보니까 화장실 가는 쪽에 껌껌해서 저는 계속 켜고 아줌마들은 계속 끄고 그렇습니다.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그랬을 겁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정기회 기간동안에는 조금 에너지 손실이 있다 하더라도 돌아가면서 켜 놓으세요. 실제 어둡습니다.

김응기 위원 우리들은 괜찮지만 외부에 손님이 오면 저쪽 후문으로 들어오게 되면 깜깜해서 길 모릅니다. 방을 구분을 못합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그것은 시정을 시키겠습니다.

김응기 위원 공무원들이나 우리 의원들은 다 아는데 외부에서 손님이 오면 딱 들어서면 깜깜해서 아무 것도 안 보입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맞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정을 시키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의정담당주사님에게 하나 물어 볼까요?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예, 말씀하십시오.

곽용기 위원 타 실국도 공통경비 같은 것이 사고이월이 많습니까. 불용처리 되는 것이 많습니까?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불용처리는 쓰고 싶어도 못쓰는 경우가 주로 불용처리가 되는데 예산을 억지로 쓰고 억지로 안 쓰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예를 들어서 우리 같은 경우에 불용처리를 작년에 보면 쓸 방법이 없습니다. 또 써서도 안 되는 예산이고, 의정활동비에도 작년에 보면 주로 의정활동비가 남는 것이 부의장님 작년 같은 경우는 몸이 편찮으셔서 그 부분에 좀 남았습니다. 의원님들이 여의치 못해서 출근을 회의 때 못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쓸 방법도 없습니다. 또 남아야 당연한 것이고 그런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시고, 또 집행잔액이라 그러는 것은 예를 들어서 에어컨을 한 대 구입하겠다고 금년에 에어컨 가격이 100만원 했는데 내년에 물가가 오를 것으로 보고 110만원을 했는데 전자제품 값이 거꾸로 내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 경우에 잔액은 다른 방법으로 못씁니다. 써서는 안될 불용액입니다.

곽용기 위원 예, 그런데 전 담당주사님 여기에 우리 의회 의원공통경비하는 것이 있는데,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기를 4천만원을 지금 불용처리를 한다 했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예.

곽용기 위원 4천만원 이것은 결국 의원 공통경비는 의원 몫이죠?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모두 식사도 밖에 나가서 안하고 구내식당에서 허른 밥을 먹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공통경비가 이만큼 남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예, 그래서 남았는 겁니다.

곽용기 위원 그랬으면 이 4천만원을 불용처리를 하기 이전에 우리 의정담당에서 의정담당주사님이 우리 의원님들 앞으로 그 나름대로 그래도 뭔가 좀 예우 차원이라 그럴까 서비스 정도는 해 줄 수도 있었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심지어 뭐한 의원님들 들어오시면 담배도 없어 가지고 담배 한 갑 어디서 얻으려고 하면 꼭 구걸하는 것 같아 보기도 안됐고 한데 이 정도는 아마 의정담당하는 전 담당주사님이 좀 예우를 해 주셔도 되는데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그 관계를 분명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담배나 개인 지급하는 사항은 감사에 우리가 여러 번 지적이 되었는 사항인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의원님들을 잘 모시고 최대한 보좌를 해 드려야 되는데 그 부분은 담배 같은 것은 예산에 구입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곽용기 위원 담배가 안되면 다른

오병호 위원 다과는

○사무국장 조훈영 다과는 할 수 있습니다.

곽용기 위원 의원들 뭐를 하든지 의원 몫을 이렇게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다과는 회의를 종일 하고 할 때는

김응기 위원 국장님, 2대 때도 지적을 했고, 또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지적을 했는데, 전에 지금은 도시건설국장님, 각종 공사 발주시에는 해당지역 의원에게 전부다 통보를 해 달라고 전에 2대 때도 이것이 감사 지적사항에 지적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이행을 안하고 있어요. 안하고 있는데, 이것을 지금 보면 일사천리나 그렇지 않으면 새마을과나 건설국 소관에 이번에 강력하게 해 주세요.

○사무국장 조훈영 예, 그것은 지난번에 말씀하시고 나서 제가 집행부에 전반적으로 얘기를 해서 현재 설계도서를 주는 것은 모르겠고, 그것은 건설국하고 별도로 협의가 되어야 될 것이고, 그 외에 공사가 발주되는 사항은 일단 통보가 전부다 다 나가고

김응기 위원 전에 설계도서도 한부씩 해 주려고 그랬습니다. 각 읍면동에 공사가 되면 설계도서를 주려고 했는데 그것도 아직 시행을 안하고 있고, 이것도 2대 때 지적을 했는 이것도 아직까지 한번도 실천을 안하고 있어요. 이번에 한번만 통보를 더해 주세요.

○사무국장 조훈영 예, 행정사무감사 때 좀더 지적을

오병호 위원 지적 받아서 그렇게 통보 했다고 아까 나왔는데 그것은 맞습니까? 그냥 서면으로 했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실제 그래서 지금 읍면동에 공사가 발주된 것이 읍면동으로 다 통보가 되었고, 공사감독은 누구고, 시공업체는 누구고 하는 것을 지금 계속 얼마 전부터 나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응기 위원 그런데 며칠 전에도 인동에서 이번에 순회 방문이 있어서 의장님, 부의장님 같이 나갔는데 거기서도 통장들이 건의가 바로 그겁디다. 공사 발주를 해도 마을에 통장, 읍면동장들이 모르고 있다. 이런 것을 알려 주면... 사실상 여기 청내에 근무할 때는 관련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동에 가보니까 주민들이 물으니까 어려움이 있다 하는 건의입니다. 인동서 건의를 안 들었습니까? 아직까지 안 나가는 겁니다.

김영호 위원 의원들이 가장 난처할 때가 읍면동장도 그렇지만 우리 시의원들도 마찬가지고 주민들이 물었을 때 당황해집니다. 어느 정도 자기는 나름대로 저 사람 정도 같으면 알고 있어야 안 되느냐 싶어서 묻는데, "그것 공사합니까?"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러면 상황이 틀려 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그래서 발주하는 공사가 어떻게 한다 하는 것은 읍면동에 다 나갔습니다. 저도 확인을 해 봤습니다. 제가 직접 확인을 해 봤는데, 나갔는데 이 서류가 읍면동에서 다시 말해서 수직적으로 이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수직적으로 이루어져서 결재 계열 다시 말하면 담당자, 그 다음에 담당주사, 부면장, 면장 딱 수직적으로 이게 돌아가니까 면장은 알고 가상해서 또 부면장은 알고 담당자는 아는데, 그 외 사람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고, 또 거기에 관심이 있어서 면장이 아침 회의를 할 때 이런 공사가 관내에서 하고 있으니까 지역 주민들이 물으면 이렇게 대답을 해라 이런 저런 교육들이 조금 안 되었는 것이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을 저는 하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건설국장에게 다시 이야기를 하고, 총무과장한테 다시 이야기를 제가 했습니다. 뭔가 지역내에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공사나 모든 것이 시의원도 알아야 되고, 또 면직원들도 또 동직원들도 전원이 다 알아야 된다. 지역에 일어나고 있는 조그마한 무슨 포장을 하나 하는데 이게 어디서 하는지 면장도 모른다 하고 시의원도 모른다 하고, 전부다 모른다 하는 소리밖에 이쪽에는 안 나온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읍면동에서 좀더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하는 쪽으로 한번 회의석상에 얘기를 하도록 이야기를 해 놨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공문은 다 나갔습니다. 제가 봤습니다. 전부 확인을 해 보니까 공문은 다 나갔는데, 나갔는 그 공문이 그냥 공람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기안할 일도 없고 처리할 일도 없고 하니까 도장만 푹푹 찍고 그냥 넘어가고 그것 다 잊어버리고 의원님한테 연락도 안해 주고 자기 머리에 그냥 남아 있습니까? 생각없이 그냥 도장 찍어 놓은 것이, 그런 사정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그런 문제 같은 것은 국장님, 담당공무원이 지역 의원님들한테 팩스로 그것을 하나 넣어 주는 방법이 없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이제 팩스로 넣어 주라 하는 것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김응기 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 거의다 팩스가 있으니까 바로 넣어 주세요.

○사무국장 조훈영 그래서 사본을 제가 받았습니다. 사본을 받아서 며칠전 제가 한부씩 준 경우가 있어요. 앞으로 공사 발주하면 이런 공사가 나갔는 것 같으면 읍면동에 나갔는 것 우리에게 복사를 해서 사본을 한부 주면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그대로 다시 건드릴 것도 없는 것이고

오병호 위원 그렇게 하면 안되고, 꼭 아는데도 목적이 있지만 동에 동장이나 이런 유대관계도 있어야 되거든요. 서로 보고라하면 이상한데 협조관계도 있어야 되니까 동에서 하도록 하세요.

○사무국장 조훈영 동에서 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오병호 위원 시청에 어떻게 하든지 해서 여기도 감사지적 받아서 잘한다고 다 해 놨네요. 거짓말로 써 놨는지 모르지만

○사무국장 조훈영 실제 조치를 했습니다.

오병호 위원 동에서 동장이 하든지 사무장이 하든지 그렇게 시의원한테 서면으로 그것을 하도록

○사무국장 조훈영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다른 분야보다 더 챙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 복 위원 면장님들도 시의원에게 안 가르쳐주는 면장들도 몇이 있는데

전인철 위원 우리 오 위원장님 말씀에 제가 덛붙여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국장님, 사실 이것이 지금 몇 년전부터 계속 지적된 내용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는 방법상에 문제가 있다는 얘깁니다. 우리 의원들한테 그런 자료가 제공이 안 된다는 얘기는 결국은 어떤 과정상에 방법에 있어서 문제가 있으니까 지금까지 그것이 안 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또 이렇게 감사를 할 때 지금 감사시점에서 이렇게 지적해 봐야 또 되풀이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내년가면 또 이렇게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물론 집행부에서 각 읍면동에 지침을 내린다 아니면 지시를 한다 해서 우리 시지역에 의원님들한테 통보를 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한다 해도 이것이 사실 지금까지 제대로 안 되어 왔습니다. 금방 허 복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래서 저는 먼저 우리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하고 난 뒤에 도시건설국장님을 불러서 따로 한번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방법에 있어서 일단은 읍면동에서도 가능하면 시의원한테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우리가 한 단계를 더 거치자는 얘깁니다. 보완을 해서 집행부에서 각 읍면동으로 세부내용을 보낼 때 그 내용을 의회사무국에 한부를 보내 주면 의회사무국에서 그 지역 해당 의원한테만 팩스라든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연락을 해서 그런 내용을 고지를 할 수 있도록 한 단계를 더 거치자는 얘깁니다. 그런 방법이 오히려 안전성이 있는 것이지 지금 이와 같이 해마다 되풀이하는 내용이거든요. 사실 지금 이 내용하고, 위에 주요시정추진사항 배부 이것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지금까지 잘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국장님 한번 아래 위에 있는 이것을 어떻게 하면 우리 의원들이 제때 제대로 알 수 있는가를 한번 연구를 하십시오. 하여튼 최대한 단 시간 내에 우리 지역에 의원이 알 수 있도록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십시오.

김영호 위원 방법 중에 결재라 해서는 절대 안 될 것이고, 회람 확인란을 하나 만들면 안 됩니까?

윤춘식 위원 이것이 지금까지 의회에 통보한다 해도 되지 않고 회계과에서 계약할 때 말입니다. 계약을 하게 되면 그 분들이 현장에 어차피 가볼 것 아닙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예.

윤춘식 위원 회계과에서 현장에 같이 안가 보면 가볼 때가 없잖아요? 현장에 가볼 때 현장 설명회 이런 것을 할 때 우리 지역에 의원들에게 연락을 해주면... 뭔가 하면 의원들은 공사 어떻게 한다 하는 것을 더 잘 압니다. 그리고 미비점이라든가 이런 것도 사전에 공사입찰을 했는 분하고 같이 해서 언제까지 마치겠나, 인동 같은 경우도 포크레인으로 한번 하고는 철수하고 안 나온다 하거든요. 어느 업체인가 알 수는 있지만 어디 있는 업체인가 잘 모르는데, 그래야 공사를 언제까지 하겠다 묻고 이렇게 될 것인데, 항상 뭔가 하면 각 부서에서 도면만 해서 회계과에 넘겨주면 회계과에서 입찰을 보는데 입찰을 볼 때 그 이튿날이라든가 현장확인을 할 때 의원에게 연락을 해주면 같이 가서 어떻게 해달라 하든가 이렇게 했으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하여튼 보니까 처음부터 도서를 준다 하다가 뭐가 어떻고 하다가 지금까지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하여튼 매듭을 한번 지어 보겠습니다.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공사를 한과에서 하는 것 같으면 일률적으로 받으면 되는데 예를 들어서 사업소에서 하는 것도 있고, 동에서 하는 것은 물론 알겠습니다만 기타 새마을과, 건설과, 도시과, 상하수도과 여러과가 있기 때문에

윤춘식 위원 어차피 전부다 회계과로 넘어 오잖아요?

○사무국장 조훈영 특별회계는 특별회계에서 바로 합니다.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특별회계는 특별회계대로 하고 이러니까 어렵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국장님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하셔서 의원님들이나 각 읍면동에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방법을 연구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조훈영 예.

김영호 위원 결재를 받으러 올라 갈 때 이것 왜 회람이 안 되었느냐, 회람을 하라 했는데 왜 안 했나 할 수 있도록 회람란을 만들든지

전인철 위원 소위 말해서 확인란

김영호 위원 예, 그렇지요.

○위원장 육태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용기 위원 한번만 더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같은 이야기입니다만 국장님, 의회 공통경비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불용처리 하는 것이 4천여만원 하면 의원 1인당 150만원 꼴 돌아가지요? 26명 같으면 150만원 해도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작년에 34명 아닙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34분이 있을 때 겁니다. 올해 것이 아니고

곽용기 위원 예, 올해도 반은 올해 분 아닙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아니지요. 금년 것은 지금 집행잔액이 거의 안 남을 것 같습니다. 인원이 많은 것하고, 인원 적은 것하고는 틀립니다. 만약에 인원이 많아서 많은 것은 어차피 돈이 많이 남고, 적으니까 다 집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곽용기 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사실 요즘 언론에 보면 지난번에도 보니까 방송에까지도 사실 나옵디다. 포항시의회하고 경주시의회가 이 어려운데 해외선진지 견학을 계상해 놨다는 이런 보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주위에 사실 모르는 시민들은 그저 의원들이라 하는 것은 여기 오면 자기 나름대로 그래도 뭔가 다 좀 챙기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옛날 청와대 같으면 칼국수 한 그릇 먹는다 하니까 우리 온 국민들 다 칼국수 먹는줄 안 알았습니까? 우리 의원들 칼국수를 먹는지 뭐를 먹는지 사실 구미 시민은 모르고 있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공통경비를 사실 절약해 주는데, 그래도 우리 시민들이 모른다 하는 것이 사실 하나 안타깝고, 저는 우리 앞으로 올린 공통경비를 가능하면 불용처리하지 말고 의원들이 의정활동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구입이라든가 뭐든지 자료를 어떻게 챙겨 주었으면 하는 그런 내용을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예.

○위원장 육태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국장님, 민원처리사항을 보면 올해는 보니까 9건인데, 제때 통보를 해 줬습니다. 작년 지적사항은 잘 넘어갔는데 한가지 제가 아쉬운 것이 각종 민원이 들어오면 현재 지금 절차가 사무국에 접수를 해서 부의장, 의장 결재를 맡아서 집행부에 내용을 알아서 그 다음 민원인한테 회시를 하는 그런 과정을 밟고 안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보완을 했으면 싶습니다. 민원이 일단 들어오면 물론 결재는 받아야 되겠죠. 받아서 집행부에 가서 내용을 알아야 될 그 과정에 있을 때 그 지역에 의원님을 꼭 그 내용을 얘기를 해 줘서 그 지역 의원님하고, 부의장이나 의장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서 그 사람이 의회에다 민원을 낸 것은 집행부에 가니까 안 되니까 가져오는 겁니다. 되는 것은 절대 여기 안 가져 들어옵니다. 그럼 왜 안 되는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런 것을 우리 의회에서 찾아줘서 그런 방법까지 나온다면 그런 방법까지 우리 지역에 의원님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집행부에 다시 한번 알아보고 난 뒤에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서 그 민원인이 봤을 때 정말 의회에다 민원을 제기를 잘 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을 정도로 성의표시는 나와야 됩니다. 지금까지 제가 쭉 보니까 그냥 집행부에 가서 해당부서에 가서 "왜 이것 안 되는데," "그 내용좀 알려줘" 해서 그 내용을 쭉 적어와서 그대로 해서 회신을 하거든요. 그것은 사실 그 민원인한테 어떤 성의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민원의 발생지가 어딘지 보고 그 지역에 의원님하고, 부의장하고, 의장하고 같이 우리 국장님하고 같이 뭔가 그 분들에게 안 되는 것도 왜 안 되는지를 확실하게 밝혀 줄 수 있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것은 보완을 좀 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조훈영 예, 그것도 절차상에 저희들이 하나의 집행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도 더 깊이 있는 연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윤성 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사실 각 읍면단위로 공사발주할 때는 이장님이나 새마을지도자가 압니다. 아는데 준공검사 때는 새마을지도자고, 이장이고 몰라요. 그래서 저는 면장하고 종종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준공검사 할 때 이장이나 새마을지도자가 날인을 해줄 수 있는 난을 하나 만들면 어떻냐 면장하고 이런 상의를 몇 번 해 봤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면 집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발주할 때는 알아요. 의원이나 이장은 아는데 발주하고 나서 준공검사할 때는 저희들대로 공무원들하고 같이 와서 하고 마는데, 그러면 준공검사를 하기는 했는데 옳게 공사가 되었으면 아무 하등의 관계가 없는데 공사가 아주 엉망으로 되었는 것이 종종 있어요. 우리 관내도 그런 것이 종종 있어서 말썽이 많은데 그런 것은 집행부에다가 말씀을 해서 마을 이장이나 새마을지도자가 준공검사할 때 무슨 날인이나 싸인이나 해줄 수 있는 난을 한번 만들도록 그렇게

○사무국장 조훈영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질의에도 안 있었습니까? 있었고, 새마을지도자하고, 지역주민대표로 해서 공사감독관을 임명을 하고, 그렇게 했는데, 발주하고 공사할 때는 명예감독관이 누구고 공사에 대한 감독을 하는 것으로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준공검사에는 감독관의 도장이 안 찍히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게 감독관에 도장을 찍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더 검토가 되어야 되지 싶습니다. 공사를 하는데 감독관의 도장을 마지막 찍는 것은 부조리에 대한 문제까지도 들고 나와서 전에 그런 것을 제가 한번 들은 적이 있는데, 그래서 지금 현재 맞습니다. 맞는 것이 준공검사할 때는 감독했던 주민에 대한 도장을 날인을 안 받고 준공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번 더 챙겨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조윤성 위원님 주신 말씀하고, 그 다음 조금 전에 각종사업을 발주할 때 우리가 알자 하는 그런 내용들을 산업건설위원장님이 이번 행정사무감사 하실 때 각 부서별로 아무래도 그 쪽이 많거든요. 거의 그 쪽에 다 있습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거기도 있고, 총무위원회에도

전인철 위원 총무위원회에도 있기는 있습니다. 거의다 그 쪽에 있거든요. 그러니 각 부서별로 나올 때마다 마무리할 때 꼭 지적을 해서 협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위원장님 신경을 써 주십시오.

오병호 위원 예.

○위원장 육태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막간을 이용해서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1차적으로 몇몇 의원님들께서 의장님한테 건의됐는 내용이고, 지금 집행부에 구조조정이 되고 나서 사무실이 많이 비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때를 즈음해서 지금 현재 교통행정과 안 있습니까? 저기가 시청 본청 건물로 갈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청내 지금 사무실이 모자라서 농촌지도소 사무실까지 쫓겨가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위원장 육태호 지금 구조조정을 해서 많이 줄었는데

○의정담당주사 전희영 선산출장소 인원이 이쪽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사무실이 모자라서

○사무국장 조훈영 모자라서 농촌지도소까지 여기 있던 사무실이 그쪽으로 가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육태호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우리 의회도 집행부만 할 것이 아니고, 우리 의회차원에서도 정말 우리 의원님들이 충실한 어떤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1일 신문고를 한번 해보자 하는 어떤 그런 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적정한 사무실 위치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의회 건물이고, 밑에 교통행정과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된다면 그 위치에다가 우리 상임위원장실이라든지 같이 밑으로 내려서 1일 의원님들이 매일 한 분씩 나오시든지 이렇게 해서 주민의 신문고 역할을 하자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 현재 정기회 중이고 내년도 바로 1월달부터라도 그런 것이 시작이 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내용인데, 그래서 의장님도 긍정적으로 차기연도에는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보자 말씀을 하셨고, 의회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한번 걸러 봤으면 안 좋겠나 싶어서 시간은 없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 안에 대해서 위원님들 더 좋은 생각이 있으면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시간은 지연되었습니다만

윤춘식 위원 시간이 너무 지연되어서

○위원장 육태호 별도로 이것으로 모임을 가지려고 해도 그렇고 이미 지연된 것 10분 정도만 시간을 할애를 해 주세요.

지금 세무과는 그대로 두고 교통행정과 같은 경우에는 실제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것만해도... 의회에서 정말 요지를 다 뺏기고 2층, 3층에 올라와 있는데 그런 것도 저쪽에 교통행정과를 보내고 우리가 활용하는 그런 방안도 집행부하고 이야기를 해서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사무국장 조훈영 하여튼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다른 위원님들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김응기 위원 사실상 명예민원처리 그것을 의원들이 운영을 하게 되면 사실상 집행부에도 몇 사람 때문에 지금도 친절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만 민원에 대해서 친절이고, 내용이고, 충실하게 설명을 해 주면 그 사람들이 사실상 밖에 나가면 모니터 역할을 하는데, 사실상 어떤 부서에 가면 퉁명스럽게 하고, 또 어떤 부서에 가면 될 것도 이부서 가라 저부서 가라 하는 것도 아직까지 주무부서에서 하기 싫어서 떠밀어내는 곳이 많습니다. 또 대화자체도 우리 시민들이 의원들하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편안하고 이런데, 집행부에 행정공무원들에게 하면 완전히 교과서적이고 이렇기 때문에 분위기가 딱딱합니다. 이래서 민원인이 이방 저방 찾아 다녀 보면 어떤 민원을 가지고 몇시간 다니게 되면 지쳐서 포기를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에게 이것좀 해결을 해 달라 이런 것도 빈번히 있습니다. 이러니까 의회차원에서도 이제는 의회도 3대가 되고 이런 것 같으면 뭔가는 시민에게 이제 의회에서 참 이런 일도 하고 있구나 이것도 나쁜 것은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래서 교통행정과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으면 그 자리에 그런 운영을 하면 좋지 않겠나 전에도 다른데는 아마 구미시에 전에 1대 때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다른데는 명예민원실장을 근무를 돌아가면서 많이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선산군일 때 여기 조 위원님 계시지만 해보니까 아주 효율적이고 좋습디다. 그리고 대화 자체가 이렇게 집행부 관계공무원과 그 자리에서 대화를 하니까 그 사람들도 아! 이래서 안 되는구나 하면서 안 되는 내용을 밖에 얘기를 하니까 바로 그것이 모니터 요원인겁니다. 그것이 홍보요원입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정착시키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전인철 위원 국장님, 김응기 위원님 말씀 주신 것 하고 아까 김영호 위원님 말씀 주신 것이 의회청사 활용방안이네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사실 저도 지금까지 여러 가지 고민을 해 왔습니다만 저 나름대로 생각은 어떤 우리 의회 청사구조를 좀더 보완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 더 아울러 또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다 하는 부분은 이번 정기회 때 우리 의원님들 의견을 최대한 수렴을 해서 정기회가 끝나고 내년초에 가서 사실 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그런 부분들을 여기서 제가 잠깐 언급을 한다면 어떤 부조리 신고센타라든지 예산낭비에 따른 신고라든지 또 각종 민원접수라든지 이런 것을 우리 의원님들이 돌아가면서 당번제로 해서 하루씩 출근을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우리 사무국하고 또 의장님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계속 한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어느정도 안이 나오면 그때 가서 간담회장에서 한번 우리 의원님들하고 의견을 한번 토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청사와 관련된 문제는 이것으로 매듭을 지었으면

○위원장 육태호 청사도 시간이 지나면 저쪽에서 다 사용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장실 앞에 사회과 거기 비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으로 보내고 바로 바로 즉각 해야 되지 그냥 놔두면 또 다 쓰고 없습니다. 그러니까

김영호 위원 그런 것 확인해 보고

○위원장 육태호 제가 알기로는 전에 사회과하던 1층 시장실 앞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사회과는 지금 비어 있는데

○위원장 육태호 비어 있으면 그리 보내란 말입니다. 보내고 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빨리 빨리해야 되지 아까 국장님하고 전 담당주사님하고 얘기하기를 인원이 많아서 없다고 하는데 과가 줄어서 비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무국장 조훈영 회의실이 부족해서 소회의실을 한 개 더 하기 위해서 쫓아내고

○위원장 육태호 소회의실 이것만해도 충분해요. 4층 여기와서 해도 되고 하니까 그런 것을 하려거든 빨리 빨리 찾아 먹어야 되지 저쪽에 하면 안되거든요. 그러니까 내일이라도 당장에 사무실 그런 관계는 얘기를 해 놓고, 뭐 하려고 자리 비워 놓으면 뭐 한다고, 이때 그런 것이 보이면 찾아 먹어야 됩니다.

김응기 위원 그리고 분위기상에도 의회 청사에 같이 쓰니까 분위기상에 별로 그렇고

○위원장 육태호 국장님 그 하시더라도 집행부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우선 하든지 안 하든지 간에 장소부터 확보를 해 놓으세요. 그것을 해 놓고 하는가 안 하는가는 의장님의 결심이 있으니까 그때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제가 시간을 너무 빼앗아서 죄송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에 대한 질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위원장과 간사에게 위임하여 논의된 사항들을 정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토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는 간사와 함께 작성하여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감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수감 준비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논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구미시의회 발전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하여 업무에 반영하여 주시고, 앞으로 계속 연구·검토하여 구미시의회가 보다 발전된 선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에 대한 '9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09시5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육태호
  • 조용호
  • 조윤성
  • 김영호
  • 김응기
  • 전인철
  • 윤종석
  • 곽용기
  • 오병호
  • 허복
  • 윤춘식

○출석전문위원

  • 김정일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조훈영
  • 의정담당주사전희영

○서명위원

위원장 육태호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