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3년12월12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0시15분 개의)
○위원장 이용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심사 마지막날로 동사무소 예비심사를 실시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장님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오셨는데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 어제까지 예비심사를 끝내고 오늘 계수조정입니다. 동 예산 예비심사을 해야 되는데 상임위원님 여러분들 뜻이 또 위원장 뜻이 동에 예산심사 할 것 뭐 있느냐 해서 처음 작년에 오신 2개동, 감사를 작년에 도량동 지산동 2개동 했습니다. 다음에 하구미 쪽 인구 제일 많은 동, 상구미 인구 제일 많은 동장님들 오시라고 해서 감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동장님들 얼굴을 한번 뵙고 아마 동 일선조직에서 애로사항도 많을 겁니다. 얼마전에 기구개편을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 동에 조직을 강화시켜 달라고 얘기를 많이 했는데 반영된 동 안된 동이 있습니다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 동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최하위기관단체인 동지역일수록 시민을 위해서 동장님들이 더불어 동행정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많이 수고하시는 줄 압니다.
그래서 오늘 예산심사라기 보다는 계수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약 30분간에 걸쳐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간단한 대화식으로 여러분들도 애로사항을 집행부다 의회다 이런 개념을 떠나서 기탄 없이 말씀을 해 주시고 저희 위원님들 전부 참고로 할겁니다. 위원님들도 동행정에 대해서 물어볼 것는 물어보고 또 간단하게 오늘 음료하고 또 준비를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여러분들 가슴을 활짝 여시고 할말 하시고 그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앉은 채로 동에 지금 저도 제가 관할하고 있는 동장님들밖에 잘 모르는데 몇 몇 동장님 빼놓고 이름도 잘 모르는 동장님도 계시고 앉은 채로 동장님 내지 사무장님들 관등성명이라고 그러면 뭐하고 자기 소개좀 한번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쪽부터 먼저 하세요. 앉은 채로 하세요.
○송정동사무장 임병연 저는 송정동사무장 임병연입니다.
오늘 우리 동장님께서 우리관내에 농협중앙회 구미중앙지점 오늘 개점식이 10시에 있어서 거기에 참석한다고 해서 제가 대신 나왔습니다.
특히 우리 송정동은 위원님들이나 여기 계시는 동장님들 잘아시다시피 우리 시청에 바로 인접해 있고 선임동입니다. 그래서 우리동은 각 기관단체라든지 보험회사 각종 업무시설지구로 되어 있어서 민원인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또 우리 사무실 자체도 '80년대 준공이 되어서 상당히 낡고 노후화 되어서 신축을 해야 되는데 이번에 또 의회에서 많이 배려를 해 주셔서 지금 전면적으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동은 보수가 끝나면 안에 집기도 상당히 노후화되고 해서 집기예산을 저희들이 약 2,000만원 내년도 본예산에 올려놨습니다. 이것을 좀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우리 사무장님 일부러 준비를 많이 해 오신 것 같네요.
다음 동장님
○원평1동장 김진곤 원평1동장 김진곤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기획행정위원회 이용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동은 구미시에 사실상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라도 다 그렇지만 중심부에는 상업기능 이런 것이 크기 때문에 인구가 사실상 줄고 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희동도 과거보다 인구가 조금씩 줄어서 지금 6,000명에 조금 미달되는 그런 형편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조금전에 송정동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각종 업체라든지 이런 것이 많아서 민원업무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 수입증지 수입실적으로 봤을 때는 3위 정도 우리 읍면동을 합쳐서 3위 정도를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직원도 전체 다가 저를 포함해서 8명밖에 안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느끼고 특히 여직원이 그중에 반입니다. 반이고 또 남자직원도 그 중에 하나 민원실에 같이 여직원만 할 수 없기 때문에 한 사람 더 해야 되고 이러니까 어제 같은 경우도 불법광고물 단속해서 하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저는 솔직히 말해서 10여개 정도 안되겠느냐 이러면서 거기 가서 뜯어보자 이러니까 반도 못했는데 36개를 뜯었어요. 어제 현수막을 36개 뜯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있고 하니까 그런 업무를 하기가 참 벅차고 힘듭니다. 어떻게 들어보면 제가 성적으로 무슨 편견을 가지는가 싶은데 사실상 사다리를 들고 가서 거기 올라가고 하는 것이 참 여직원들이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좀 무리가 아니겠나 그렇게 판단이 되고 그런데 가장 큰 애로사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것을 조금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알겠습니다.
○원평2동장 엄상섭 저는 원평2동장 엄상섭입니다.
저는 지난 10월15일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제가 행정에서 읍면동 행정에 초보자 입장이 되어서 우리 지역구인 윤종석 부의장님과 같이 힘을 합쳐가면서 동을 위하고 더 나아가서 우리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인사로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동장님들 말씀하실 때는 밑에 키를 누르시고 끝나면 꺼주세요.
○지산동장 은현기 예, 지산동장 은현기입니다.
우리는 선거구가 우리 이용수 기획위원장님하고 우리 지산, 도량동장, 통장협의회장 매달 1달에 한번 씩 만납니다. 서로 정보교환이나 각종 사정을 얘기합니다. 다른데도 그런 것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좋은 방향을 많이 이끌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참고로 2개동을 가지고 있는 의원님들 계시는데 1개동은 여차하면 소외되는 것 같고 못갈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계를 만들었습니다. 동장님, 사무장님, 통장협의회장 7명이 시의원이 먼저 식사를 할테니까 10,000원짜리 이상은 안된다 해서 보리밥도 먹으러 가고 1달에 한번 씩 모이니까 보기 싫어도 얼굴 한번 봐야 되고 그런 장점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나 만들었습니다.
예, 우리 도량동장님
○도량동장 서보환 예, 도량동장 서보환입니다.
우리동에는 인구가 31,000명이 조금 못됩니다. 그래서 그렇지만 인구가 3.7㎢에 인구가 좀 많지만 큰 민원은 우리 시의원님 잘하시니까 저하고 같이 해서 없습니다만 아마 5주공이 현재 2004년 말이면 3,900세대가 오픈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69%가 우리 도량동으로 넘어오는데 그럼 인구가 아마 4만2,000명에서 4만3,000명이 되지 싶습니다. 그래서 그 인구가 증원되면서 공무원도 증원되어야 할 뿐만 아니고 통도 아마 상당히 불어납니다.
그래서 많은 주민들의 욕구가 아마 있지 싶습니다. 그래서 욕구를 해 나가면서 풀어 나가겠습니다만 혹시 많은 문제점이 있으면 지금 시의원님 배려를 많이 해 주셔서 동행정은 무난히 해나가겠습니다만 또 그런 많은 욕구가 들어오면 우리 시의원님들 많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다음
○선주원남동장 황진권 선주원남동장 황진권입니다.
저도 10월15일자로 발령을 받아서 동에 처음 나가서 업무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선주동은 도농복합으로 도시와 농촌이 같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재개발지구에 저희 동사무소가 있는데 이달말로 해서 저쪽 선주동으로 옮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기 있는 동사무소도 엄청스럽게 좁습니다. 좁은데 다시 옮기는 그 장소에도 지금 있는 장소보다도 12평 정도가 적습니다.
그래서 지금 직원이 들어가서 사무보기가 아주 어렵고 그리고 지금 변소도 별도로 되어 있고 그래서 각종 자재 넣을 창고도 없어서 콘테이너를 지금 해서 해야 되고 지금 중대본부를 갈곳이 없어서 2층에 작은 장소를 해서 옛날에 물탱크 였는 그 장소를 지금 현재 창고로 이용하고 이래서 우리 시의원님들 여기 계셔서 잘 아시지만 상당히 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내년도 증축을 좀 해야 되는데 좀 배려해 주시기를 좀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우리 시의원님 아마 그 분야에 잘 챙길겁니다.
○형곡1동장 김정대 형곡1동장 김정대입니다.
먼저 이용수 기획행정위원장님께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또한 이런 자리를 해서 우리 동장님과 위원님들이 같이 가까워지는 새로운 장을 마련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을 하고 저는 우리 윤영길 의회 의장님과 상의를 해서 18,000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또한 직원이 모자라는 것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겠고 저희들 사례를 하나 말씀드리면 노동부에 취업근로자 학생들 요즘 아르바이트 학생을 저희들 2명씩 오전 오후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민원실에, 돈은 노동부에서 월 30만원씩 1인당 30만원씩 지출이 되기 때문에 우리 동장님들도 노동부와 상의를 해서 모자라는 부족한 인원을 지금 대학교 다니다가 휴학했는 사람들 6개월까지는 쓸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자원을 활용하면 조금이라도 우리 일손을 도울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례를 말씀드립니다. 저희들은 4명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전에 2명, 오후에 2명 1일 4시간이상 못쓰기 때문에 주당 20시간 이상을 초과 못하기 때문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오후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동장님들도 부족한 일손이 있으면 노동부와 상의를 해서 그런 활용을 하면 다음 우리 민원 등초본 떼주는데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싶어서 좋은 사례를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기획담당관님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위원장 이용수 동장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정말 민의 소리입니다. 그래서 메모를 잘 하시고 우리 이춘배 전문위원도 메모를 잘하셔서 나중에 예산이 설령 안 올라오더라도 챙기세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위원장 이용수 또 말씀하세요.
○신평1동장 조성대 저는 신평1동장 조성대입니다.
저도 지난 인사때 처음 동장으로 발령받고 나갔습니다. 좀 행정적으로 좀 생소한 점도 있고 이렇습니다. 신평1동으로 볼 것 같으면 과거에 융성기에는 인구가 14,000명까지 되었는데 지금 현재는 5,900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이 동세가 약해 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신평1동에는 제가 와서 보니까 롯데 마그네트 지역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도 민원이 발생되고 있고 또 고속도로 진입로 주변에 시설녹지를 해 달라는 그런 민원이 있어서 지금도 그것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금오공대가 이전이 곳 될것이라하는 그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 주민들이 상당히 그 대책을 앞으로 시에서나 의회에서 어떻게 세워줄 것인지 그것을 궁금해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된다면 또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다음 우리 홍일점 동장님 계시는데
○비산동장 천순복 안녕하십니까? 비산동장 천순복입니다.
저희동은 전통적으로는 농사를 짓던 그런 낙동강변을 끼고 그런 곳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준공업지역으로서 800여 가내공업 그 다음에 차량정비공장이 이렇게 많이 있는 그런 지역입니다. 동세는 비록 다른 동에 비해서 많이 적지만 1,700여세대 5,100여명의 주민들이 합심해서 아주 적극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그런 곳입니다.
지금 우리동에 조금의 문제라면 동이 지역적으로 좁습니다. 그러면서 작은 가내공장이 이렇게 밀집되어 있고 도로나 이런 것이 정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단이 들어서면서 그래서 우리 보통 일반 가정에도 집이 좀 넓으면 조금 어지러져도 덜 그렇게 너저분해 보이지 않지만 저희동은 좁기 때문에 도로가 상대적으로 정비가 안되어 있으니까 굉장히 조금 자칫하면 너저분해 보이고 굉장히 그런 낙후된 그런 감이 있는 줄 압니다.
그러니 다른 없는 땅을 별도로 도로를 내달라 하는 그런 얘기는 아니고 도시계획이 지금 기 되어 있는 그런 곳이라도 빨리 착수를 해서 완성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고요.
또 지금 저희들 동에 산호대고 지금 짓고 있으면서 전에 우리동에 버스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산호대교가 지금 하면서 보성아파트쪽으로 지나가는 버스가 지금 우리동네 관통하는 것이 안들어 오고 있습니다. 지금 있던 버스가 안들어 오고 하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해 합니다. 그러니 심지어 도시속에 오지라고 지금 그렇게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상당히 우리시에 건의도 많이 했고 이렇게 했는데 애로사항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주민들은 굉장히 불편해 하고 있으니까 어떤 식으로든지 조금 이게 해결이 좀 되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기회에 좀 말씀을 한번 드렸고요.
아까 합심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저희동은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단체장들이나 이런 분들이 굉장히 열심히 해서 하려고 하는 의욕 하나로서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참고로 우리 어제 공단1동장님 계시지만 공단1동하고 우리 비산동하고 단체장들이 같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떤 행사가 있을 때 양동에 서로 왔다갔다하면서 서로 도와 가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마음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시에서 조금만 밀어주시면 우리동에서는 주민들은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동장님들 앞에 있는 음료수 마시세요. 자연스럽게 그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시고, 다음 동장님
○공단1동장 정수섭 공단1동장 정수섭입니다.
저희들 지역은 공단배후지역입니다. 현재 인구가 제가 1월달에 갔습니다만 1월달하고 지금 10개월 차이나는데 인구가 점점 자꾸 줄어듭니다. 아마 다른 쪽으로 신개발지로 많이 가기 때문에 인구가 당시는 7,500명 정도 되었는데 지금 현재는 7,000명 선으로 점차 줄어지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특히 수출을 많이 하는 일군들이 우리지역에 역군들이 많이 살고 있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우리시의원님이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그런 지역이고 그래서 앞으로 시의원님과 같이 상의를 해서 주민화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공단2동사무장 김효탁 안녕하십니까? 저는 공단2동사무장 김효탁입니다.
동장님이 유고가 생겨서 대신 참석했습니다.
우리 공단2동은 공단에 현재 보면 인구가 5,600명 됩니다. 과거 같으면 12,000명에서 13,000명까지 되었는데 지금 현재 공단경기가 좀 안좋다 보니까 기숙사라든가 이런 것이 다른 곳으로 자꾸 줄어져서 동세가 약해져가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1주공 재개발 문제 이런 민원이 있고 다른 큰일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수고했습니다.
○광평동장 조의현 광평동장 조의현입니다.
저희 광평동은 도심속에 있지만 대부분이 철도, 고속도로가 가로지르고 대부분 땅이 시설녹지로 묶여서 도심속에 낙후된 지역입니다. 그래서 우리 여기 전인철 위원님도 계시지만 저희동에 발전을 위해서 애를 많이 쓰십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전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 역시 10월15일자로 발령을 받아서 동행정에는 초보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수고 했습니다.
○상모사곡동장 김영수 감사합니다. 상모사곡동장 김영수입니다.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기획행정위원회 이용수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동은 현재 작년 11월말일자로 18,500명에서 현재 11월말까지 인구가 20,300명입니다. 상당히 저희들이 동세가 확장되고 이런 추세에 있는데 현재 저희들 동에서 상당히 현안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지금 저희들 상모 사곡 우회도로에 상모고등학교, 사곡고등학교 내년에 3월달에 개교입니다. 개교를 앞두고 지금 저희들이 시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주민들이 늘 염려하는 것이 이 공사가 내년 개교 때 과연 완공이 되겠나 하는 이런 염려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저희들 준해서 상모쪽에 저희들 상모고등학교쪽에 지금 학생들 내년에 개교되면 통학로가 위원님들 알고 계시지 싶은데 저희들이 박정희대통령 생가가는 길이 있습니다. 철둑 밑으로 그 부분하고 그리고 저희들 상모 우방신세계 아파트에서 상모고등학교 철둑 밑으로 통로가 있습니다. 그 통로 하나뿐이거든요. 저희들 염려되는 것이 만약에 학교가 개교가 되면 상당히 학부형들이 반발이 일어날 우려가 상당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저희들 금년도에 매미가 왔을 경우에 그때 저희들이 철둑 밑으로 늘 저희들이 보면 침수되어서 거기 빌라 쪽으로 저희들이 범람하고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금년도에 건설과에 중로개설에 대해서 건의사항 올리라고 해서 아마 도에도 올라가고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 관심을 위원님들 가지시고 좀 조기에 상모사곡 우회도로가 개통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또 저희들이 현안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현재 동세에 비해서 저희들 동사무소가 상당히 협소합니다. 동사무소가 '89년도에 해서 170여평이 있는 그 장소에 2만여명이 주민이 활용하기에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나오면서 1일 민원현황을 파악해 보니까 420명이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동사무소에 민원실 안에 현재 민원보는 직원이 3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3명이 근무하고 있는데도 늘 밀려 있습니다. 그리고 상모민원실에 저희들 1명가서 근무하고 있고 이런 상당히 열악한 분위기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상당히 관심을 좀 가져 주시고 앞으로 집행부에 저희들도 올리고 합니다. 집행부에 같이 협의를 해서 운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임오동장 오기영 임오동장 오기영입니다.
저희 임오동은 칠곡군과 경계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 공단 옆에 붙어 있고 또 고속도로, 철도, 지방도가 전부다 지나가는 곳입니다. 인구는 15,000명됩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지역에 구획정리된 아파트 지구가 있고 그 다음에 일반주거지역이 있고 그 다음에 가내공업이 밀집된 공장지대가 있습니다.
그 반면에 지역에 가면 자연부락이 산재해 있는 이런 면적은 넓으나 상당히 지역적으로 주민들의 계층이 다양하고 요구가 민원이 많은 그런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우리지역 시의원님 이하 주민들이 합심해서 지도자들이 합심해서 모든 주민들 융화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한 결과 지금 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지역주민의 욕구라고 보면 사실 현재 임은동이 자연부락인데 실제로 중심축을 이루고 있으면서도 지역이 발전이 안되요.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그게 인구가 조금 임은동이 지역이 인구가 적고 그러다보니까 학교가 또 없습니다. 이러다보니까 지역주민들이 어쩌든지 그 지역에 인구를 많이 유치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바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자연히 초등학교도 들어오고 이러므로 해서 그 지역이 발전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주민들의 욕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이 넓으니까 자연적으로 개발을 하다보니까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도로개설이라든지 공원을 해 달라든지 이런 부분의 욕구가 많습니다. 위원님들이 참고하셔서 협조를 좀 많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다 끝났지요?
예, 동장님들 동행정에 처음 접하신 분도 계시고 또 몇 개동을 거친 분들도 계십니다. 원래부터 처음에 가면 요령없이 더 열심히 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열심히 해 주시고 동장님 모두가 지역 시의원님들 자랑하기 열심히 인데 고맙습니다. 우리 시의원들은 표를 먹고 살고 동장님들은 명령을 먹고 삽니다. 그래서 어느 행사때 그지역 시의원님들 말한마디 해주면 참 그게 별 것 아니지만 또 받아들이는 입장은 틀립니다. 여러분들 시의원님들하고 관계 좀 잘 유지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그리고 지금 새로넷 TV나 지역언론에 자꾸 나타납니다만 우리 의회가 조금 집행부하고 시끄러운 그런 모습들을 아마 여러분들 봤을 겁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우리 의회가 구미시민을 좀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행복한 또 삶의 질을 높이는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서 한단계 성숙되는 과정이라고 보고 거기서 아마 김택호 위원님이 여러 가지 발언도 하시고 하셨는데 우리 김택호 위원께서 모두 발언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가 주어져도 되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위원장님 발언권을 주어서 고맙습니다.
제가 발언권을 하게 된 동기는 그렇습니다.
방금 제가 상임위원회 오기 전에 의장님한테 들렸는데 의장님이 어디 행사에 나가셨고 부의장님한테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지금 의회가 일어난 사태에 대해서 시민들이 조금 불안해 여깁니다.
아마 동장님들 더 잘 아실 줄 압니다만 사실 그런 쪽에서 저희들이 시장님하고 의원들하고 대화를 좀 해야 되겠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제안을 하게 되었는데 어제 아시다시피 오후2시에 저희들이 기자회견을 했고, 그에 앞서 11시에 시민단체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거기서 보시면 언론 플레이 문건도 어느 정도 자료가 유출이 되었고 제가 한 것은 아니고요. 모 기자 분이 했습니다. 했는데 얘기가 나오다 보니 조금 길어야 되겠습니다만 모 기자 분하고 저하고 밀착이 되었냐 하는데 새로넷 방송에 보시면 그 양반하고 저하고 밀착이 안 되었다 하는 것이 아마 증명이 되었을 거예요.
그 양반하고 밀착되어서 김택호가 장난치는 것 아니냐 이런 데 그런 것은 전혀 아니고 그러다보니까 지금 시민들이 상당히 불안해 여깁니다.
저희들은 나름대로 아까도 우리 위원장님이 잠깐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밥먹는 과정에서 밥풀이 딱 떨어졌는데 이 밥풀 떨어진 과정을 보고 이제 언론플레이를 해서 좌우지간 치매가 걸려서 밥풀을 떨어트린다는 둥 이런 식으로 되어 버리니까 시민들이 그것만 보면 아하! 저 양반이 정말 치매가 걸렸다. 젊은 나이에 밥풀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까, 밥먹다 보면 여러분 밥풀 떨어트릴 수도 있고 국물 흘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밥먹는 과정에서 흘렸다. 이렇게 하면 별 문제가 없는데 밥풀 떨어지는 것을 가지고 계속 질타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나름대로 시민들이 불안해 여기거든요.
그래서 정말 시장님하고 대화를 좀 해야 되겠다 제가 분명히 얘기합니다만 시장님 주위에는 몇 몇 측근들이 가로막아서 정말 언로가 차단이 되어 있거든요.
저희들은 의원들은 시장님한테 잘 보일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명령개통에 있으니까 직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시장님하고 늘 1달에 1번 정도 간담회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있고 지금도 시장님하고 여기서 간담회를 해서 정말 시민들이 불안한 점에 대해서 토론의 장이 될 것을 제안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의장님이 계셨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 우리 부의장님한테 제가 제안을 했고 양 위원장님한테도 사전에 제가 상의를 동의를 얻어서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정말 저희들이 시민들 불안해하기 위해서 한 목적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언론에 잘못 비춰진 것 같습니다. 아까도 잠깐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어제 11시에 시민단체에서 기자회견과정에 언론플레이 문건이 나왔고 그런 것들이 되다 보니까 조금 시민들이 불안해 여기는데 저희들은 정말 시민들을 불안해하고 싶은 그런 생각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라도 시장님하고 정말 제대로 대화를 해서 앞으로 실을 어떻게 풀 것인지 대화를 하고 싶은 그런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회의록 해 가지고 정식으로 제안서를 올리셔 가지고 정말 의원들하고 시장님하고 지금 이 사항에서 툭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알겠습니다. 끝났습니까?
우리 동장님들 한말씀씩 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도 하실 말씀들이 많을 겁니다.
각자 질문을 떠나서 돌아가면서 우리 부의장부터 우리 위원님들 동장님들하고 하고 싶은 말 끝나고 나서 1분간에 걸쳐서 궁금한 것 한 두 가지 묻고 끝내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의장님 한 말씀 해 주세요.
○윤종석 위원 한꺼번에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서 간담회를 하는 것이 상당히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에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셨고 또 우리 김택호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다시피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일련의 사태가 아픈 만큼 성숙해 진다는 그런 얘기와 같이 앞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시민을 위하는 충절의 마음으로 시작이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런 귀한 자리인데 1년에 있어 봤자 딱 한번 정도 작년까지는 또 이런 기회도 위원회상에서 개별적으로 동장님하고 이렇게 서로 질의 응답하던 식으로 했는데 이번에 한꺼번에 모여서 한다고 하는 것이 상당히 뜻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제가 한가지만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동장님들 최일선 전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서 주민과의 접촉이 가장 빈번하고 또한 우리 의원님들과의 관계가 상당히 또 긴밀해야 되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로 제가 직책을 맡고 있다 보니까 저한테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불협화음의 소리가 간혹 들립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한번 걱정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 앉아 계시는 동장님은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사람은 인간과의 관계고 서로 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부족한 면을 서로가 또 도와주고 채워 주고 하는 가운데서 동민을 위하는 진심의 마음이 나타나리라 생각이 됩니다.
서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동장님들이 우리 의원님들 또 채워 주시고 또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으로 인해서 본의 아니게 또 빠지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 좀 이해를 해 주시고 나름대로 주민을 위해서 같이 한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서 주민편익사업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동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저는 사인 받고 하는 이런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없지만 서로 대화를 통해서 충분히 그 부분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그런 제도 그 자체가 받아들이는 것이 서로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이 됩니다. 당분간 그런 제도를 유지해 나간다 그러는 이런 모순된 점을 앞으로는 우리 동장님들이 앞장서서 없앤다는 그런 마음으로 우리 의원님들과 절대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그렇게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에 이렇게 뵙게 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우리 원평1동에 정재화 간사님
○정재화 간사 반갑습니다. 정말 일선에서 가장 고생하시는 우리 동장님들, 우리 부의장님께서 우리 위원님과 주민과의 관계, 주민과 우리 동장님 관계 이런 관계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일선에 계시는 우리 동장님께서 중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셔서 의원과 주민과의 관계 이런 것을 매끄럽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부동에서 인력이 부족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사실은 지난 번에도 저희들이 집행부하고 인력관계 때문에 몇 번 대화를 했습니다. 사실은 사업소에 보면 인력이 좀 많고 읍면동에는 지금 인력이 없어서 난리인데 그래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저희들이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반영이 안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총무과하고 저희들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최대한 읍면동에 인력지원하는데는 서로 협조를 구해서 최대한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도시계획도로 개통 관계도 건설과하고 우리 각지역 의원님들이 잘 챙기고 있습니다만 워낙 도시계획도로사업이 많다보니까 다소 지연되는 경우가 있는데 우선 급한데부터 우선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우리 동장님들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해 주신데 대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인사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우리 공단, 비산동 임경만 위원님, 3선 의원님입니다.
○임경만 위원 예, 오늘 정말로 우리 사무장님 동장님 참석해서 고맙습니다. 일선에서 바쁘신데도 오늘 일정도 있으실 겁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우리 간담회를 위해서 참석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우리 위원장님하고 우리 의회에서 간담회 하는 것이 보람있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씩이라도 얼굴도 한번 뵙고 만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얘기는 다 하셨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는 격려 치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우리 선산지역에 문영덕 위원님 장천입니다.
○문영덕 위원 바쁘신데 여기 불러서 죄송합니다.
우리 구미시에 일선에서 제일 애를 자신다 하는 것을 저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부탁드릴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현장에 무슨 일이 났다든지 하면 그 사람이 예를 들어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이 공사 이것을 도로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할 때 동장님이 그것을 보시고 그분한테 또 우리 의원님한테 전화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한번 해 달라고 하면 의원님이 그 현장에 가서 실제 한번 보고 그래서 같이 동장님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일을 해 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김택호 위원님 아까는 아까고 이번에 정식으로
○김택호 위원 정말 일선 동에서 가장 수고하시는 동장님들 뵙고 이러니까 반갑습니다. 정말 일선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시고 직접 시의 행정을 펼치는데 대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정말 시를 이끌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저희 동은 김영수 동장님하고 저하고 참 작은 것도 상의를 해서 지금 토의를 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상의할 일이 있으면 늘 동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열린 행정을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동직원들도 아, 뭔가 동에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그런 분위기가 되고 동사무소가 상당히 안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보람도 느끼고 있습니다만 다른 동도 그렇게 될 줄 알고 있습니다. 정말 동장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우리 전인철 위원님, 광평 송정동
○전인철 위원 예, 오랜만에 다 뵙게 된 것 같습니다. 인사는 앞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주셨기 때문에 저는 동장님들께 하나 물어볼 것이 있어서 있는 그대로 한번 말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번 임시회 때 조례 통리장정수조례 개정조례입니다. 그다음 이번 행정사무감사시에 또 통과 관련되어서 또 지적이 되었는데 우리 일선에 계시는 동장님들 의견은 총무과 얘기를 들어보면 부정적으로 나와 있어요. 통수를 과소통을 정리하는데 대해서 반대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총무과에서 답변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제 동장님들 아까 쭉 돌아가면서 말씀주시는 것을 보니까 현실적으로 왜 반대하는가를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예산서도 일부러 가져왔어요. 통수를 줄이니까 예산상에 불이익이 옵니다. 우리 동장님들 실비보상금에 있어서 통을 기준으로 하다보니까 맞지요? 5,000원×50명×통수입니다. 그게 예산배정되는 겁니다. 기획담당관님 맞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전인철 위원 이러니까 동에서는 반대할 수 밖에 없지요. 현실적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동장님 실제 어떻습니까?
사실 통장님들 업무량은 몇 년전보다 많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기준에 의해서 통수를 계속 늘려나가는 입장이거든요. 물론 시내 인구가 주는 동은 더 늘릴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줄이지도 안하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있어요. 인구수는 빠져나가도, 그리고 한단위 아파트 내에 통이 2개가 있으므로 해서 통장이 2명이 있고 그에 따라서 부녀회장 뭐 여러 단체장들이 나눠집니다. 그러다보니까 물론 잘되는 아파트단지 내에는 아주 잘되고 있는데 또 아주 통이 갈라지므로 해서 서로 같은 단지 아파트 내에 있으면서도 갈등을 겪고 있는 아파트도 제가 많이 봐 왔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은 해지 득이 아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통 조정을 하는데 있어서 동장님들 의견이 어떻습니까? 솔직히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이것은 제가 조정해 드릴게요.
이것을 기준을 기획담당관님 이런 불이익이 없게끔 만들기 위해서는 다시 기준을 만드십시오. 통을 기준으로 하지말고 인구수로 하든지 하여튼 어떤 기준을 따로 마련하도록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이게 따르니까 통수를 죽어도 안 줄일려고 하는 겁니다.
어떻든지 인구만 조금 늘어나면 통수를 늘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불합리하다 라고 제가 지적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동장님들 어떻습니까? 아시다시피 내년부터 통장님들 수당 100% 인상됩니다. 이것 우리 통장님들한테 개개인적으로 돌아가는 금액은 얼마 안됩니다만 이것을 앞으로 통장 늘어나는 것까지 감안해서 내년도 나가는 금액이 올해 10억 같으면 내년에는 30억 가까이 돼요. 전체적으로는, 이게 엄청난 재정적으로 압박이 온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기존 통 기준을 조금 상향조정하고 싶은데 우리 동장님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위원장 이용수 전위원님 모두 발언을 그렇게 해 놓으시고 생각할 기회를 드려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예.
○위원장 이용수 생각을 좀 하시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제가 지명을 하겠습니다. 말씀을 전부 안하시면,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자꾸 불어만 나서 과대통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인구가 없으면 줄어져야 되는데 그게 안되거든요.
두 위원님 마져 인사를 드리고 그렇게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무을에 임성수 위원님 한 말씀 하시지요.
○임성수 위원 모두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가 잘 없습니다. 저는 농촌출신이기 때문에 도회지에 있는 도심지에 있는 동장님 뵙고 위로 격려 및 부탁말씀을 몇 가지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시가 '95년도 도농복합으로 인해서 많은 농촌지역이 시지역보다 그 차원에 있어서 예산도 많이 배려되고 해서 상당히 많이 발전은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로 봐서 우리 동지역에는 그야말로 대형사업, 또 문화적인 차원에서 있지만 아직까지 지금 현재 출장소 지역에는 기반사업, 농업기반사업 이것이 아직까지 아주 많이 미비합니다. 타시군에 비하면 상당히 2∼3년, 1∼2년 정도 앞당겼다고 봅니다만 그러나 아직까지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공단이 있고 이래서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과거 군시절 보다는 상당히 빨리 성장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또 여러분들이 다같이 협력해 준 덕이고 또 지금 현재 저도 공무원생활을 했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동에도 나가있고 또 읍면에 면장도 나갔던 분들도 있고 앞으로도 나갈 그런 기회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런 말씀을 드리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시민들이라든지 면민들이라든지 전부가 대부분 얘기를 들어보면 공무원들이 복지부동이다 너무 지금 완만하게 움직인다 여러분들이 잘하고 공무원들이 잘해야 지만 시민들이 편하고 좋은 현상이 되는데 그런 말이 많이 떠돕니다. 내가 공무원생활을 해서 나에게 그런 말을 하는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이점을 참고하셔서 특히 최 일선에서 상경하에 밑에 직원들을 잘 다독거리고 또 위로 존경하고 하는 것 아부하고 하는 것하고 존경하는 것 틀립니다. 이런 관계를 잘 유지시켜서 도농복합에 도시가 잘 움직여 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특히 예를 들자면 지금 읍면지역하고 동하고 자매결연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시에도 여러 군데 무을에도 형곡1동하고 자매결연이 되어 있습니다만 이런 관계도 연구를 해서 읍면장들하고 서로 협의를 해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상당히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런 점 잘 서로 유념해서 앞으로 우리시가 잘 발전될 수 있도록 최하단에서 여러분들이 힘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선주원남 이필봉 위원님 마지막입니다.
○이필봉 위원 예, 마지막이 되다보니까 앞에 위원님들 좋은 말씀 다 하시고 저는 찌그러기밖에 없습니다.
여러 동장님들 정말 수고 많습니다. 동네 최일선 야전사령관을 우리 구미시민들 애환도 고통도 민원도 다 모든 것을 접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님한테 직언을 또 시의원들한테 고충토로를 해서 구미시민들이 정말 잘살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정말로 제일 아까도 했지만 제일 고충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고 나면 보람도 있을 겁니다. 야전사령관 보병이 제일 빨리 진급도 되지요. 그런 보람도 있을 날이 있을 겁니다. 고생 많고 수고 많습니다만 그런 보람을 위해서 정말 우리동네 동장님이 그분이 계실 때 정말 잘했노라 또 그분이 어느 부서에 가 있는데 그분 한번 보고 싶다 이럴 수 있는 동장님이 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마칩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고맙습니다.
아까 전인철 위원님에 대한 답변하실 동장님 대표로 누가 하시겠습니다.
예, 우리 도량동장님
○도량동장 서보환 예, 도량동장입니다.
시 전체에 통이 불어나고 축소되고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서 어떻게 비판을 못 내겠습니다만 우리동에 실정만 제가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5주공이 12월24일자로 928세대가 우리 입주가 됩니다. 3명을 잡아도 3,000명이 인구가 불어나는데 제가 옥성면에 면장을 한번 했습니다. 거기 인구가 전체가 2,400명이 지금 못되지 싶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파크에 1,000세대가 되는데 그 인구가 2,000명이 넘는데 일부 파크단지하고 옥성면민하고 전체 인구가 같습니다.
그러면 파크에 통장이 세 분입니다. 옥성에 16개 리장입니다. 물론 면부하고는 지역적인 여건이 틀리겠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점에 봐서는 당장에 내년에 우리같은 경우는 3,000명이 불어서 2개통이 불어나야 할 입장입니다.
그래서 빨리 2개통이 안 불어나면 이 민원이 상당히 우리도 민원실에 4명을 투입하고 있는데 입주통이 불어나지 않으면 일단 다른 통에 주소를 옮겨 놓고 다시 나중에 후에 통이 불어나면 또 이중 작업을 해서 또 분리시켜야 할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상당히 시급한 그런 입장이라서 조금 빠른 시간내에 우리 동에 이런 애로사항을 좀 해결해 주시면 그래서 제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예, 동장님 말씀은 저번 임시회때 조례 올라온 것 지금 보류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동장님께서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5주공 말씀을 하셨지요?
○도량동장 서보환 예.
○전인철 위원 5주공이 전체적으로 몇 세대입니까?
○도량동장 서보환 전체가 아파트가 3,900세대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번에 입주완료되면 지금 입주하는 것은 몇 세대입니까?
○도량동장 서보환 입주하는 것이 928세대입니다. 우리 도량동만
○전인철 위원 1,000세대로 가정을 합시다. 1,000세대를 통장 한분이 관할 다 못합니까? 현실적으로 어떻습니까?
○도량동장 서보환 예를 들어서 1,000세대면 파크를 생각하면 됩니다. 파크아파트 전체를 1개통에 한다는 것은 인구가 2,000여명이 되는데 그것을 2,000명이 안 넘습니까? 그것을 1개통에 한다는 것은
○전인철 위원 2,000명은 너무 많다고 치고 1,000명 정도 같으면
○도량동장 서보환 1,000명이면
○전인철 위원 1,000세대 같으면 1개 통으로 해도
○위원장 이용수 1,000세대 같으면 2,500명 잡아야 되는데
○도량동장 서보환 파크 전체를 개념을 잡아도 되는데
○전인철 위원 파크가 지금 3,000세대 아닙니까?
○도량동장 서보환 1,000세대입니다.
○전인철 위원 현재 3개통으로 관할이 되고 있지요?
○도량동장 서보환 예.
○전인철 위원 그것을 2개통이나 1개통으로 할 수 없습니까? 업무량이 그정도로 됩니까? 파그만 기준을 두지 마지고
○도량동장 서보환 예, 대충 제가 정리를
○전인철 위원 소규모 아파트 도량1동쪽에 보면 빌라도 많고 군데군데 자연부락
○도량동장 서보환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보시면 동장님 판단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통은 사실 그렇게 인구가 많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별개통으로 지금 다 갈라놨어요. 다 잘라놨잖아요? 그런 통도 한 두 개통을 뭉쳐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잖아요?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거든요.
○도량동장 서보환 옛날 인구가 적은 아파트나 통을 많이 불려놨으니까
○전인철 위원 비단 파크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래서 제가 하는 얘기는 지금 총무과에서 통단위 기준을 조례상에는 3,000세대까지 1개통으로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한선을 그어 놨어요.
그런데 지금 그 조례를 상한선 이하는 얼마든지 임의대로 조정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총무과에서 지금까지 기준이 너무 적다는 얘기입니다. 너무 하한선을 잡아 놨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적정수준까지 올려서 적은 통은 옆에 인근통하고 합치고 또 사람이 불어나고 늘어나고 당연히 통은 또 세분화 되어야 되겠지요.
그런데 그게 현실적으로 안 따라서 무조건 사람만 늘어나면 늘리는 것은 늘리고 줄이는 것은 안하는 겁니다. 그대로 있는 겁니다. 그래서 불합리하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여러 가지로 재정적인 부담도 느껴야 되고 저는 그렇습니다. 그런 작은 통도 합쳐서 통수를 그만큼 줄이는 대신에 줄이면 그만큼 재정이 여유가 있겠지요?
○도량동장 서보환 예,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전인철 위원 통이 늘어났으니까 일할 분량이 늘어났으니까 우리 통장님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을 더 주나는 얘기입니다. 인원수는 줄이고 그런 얘기거든요. 그런데 지금 총무과에서는 여러분들 동장님들한테 의견을 물어보셨는지 몰라도 반대입장의 의견이 많이 나와서 난감해 하는 그런 말씀을 주셨거든요.
다른 동장님들 의견 이쪽에 있습니까? 제 의견에 반하는 의견 있으면 말씀주십시오.
○원평1동장 김진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동하고 조금전에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하고 어떤 상충관계가 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기존통을 줄인다면 획일적으로 인구위주로 줄인다면 아까 말씀을 드리다시피 저희동에는 상업기능이 거의 다 차지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주민등록상 인구가 오히려 주는 편입니다. 주는데 행정업무로 봐서는 또 늘어나거든요.
거기 보면 학원이라든가 금융기관 이런 기업체가 많아서 그런 것 같으면 과거에는 자기 주민등록소재지에 가서 각종 민원을 수행하던 것을 우리동에 와서 수행을 다하니까 그것은 통계숫자 상에도 명확하게 나타나 있습니다만 행정수요는 굉장히 많거든요. 많지만 그런 것을 줄이고 이러면 조금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안 있겠나 느낍니다.
그러니까 저희동 같은 경우는 유흥음식점이라든가 숙박업소 이런 것이 우리시 전체 반가량이 있는 셈인데 획일적으로 인구로 해서 한다면 우리동 같은데는 또 줄여야 된다하는 그런 좀 사실상 모순되는 것이 있거든요. 그런 것을 좀 감안해서 하셨으면 합니다.
○전인철 위원 이게 더 나아가면 다시 동통합까지 얘기가 나와야 되요. 과소동 정말 행정낭비거든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전위원님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동장님들 어차피 여기까지 오셨는데 숙제를 하나 받아 가시지요. 그래서 조례가 지금 우리 의회에서는 강력하게 여러분들 주민과의 간담회 해서 통× 아까 우리 전위원님 말씀을 했습니다만 5,000원×50명×통수를 하는데 정말 어디 통에 임원들하고만 식사합니까? 체육행사를 하고 나면 동장이고 앉으면 동장 밥사는 사람이에요.
우리 도량동 지산동 다녀 보니까 다른 동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래서 통이 줄어져도 절대 여기 기획담당관님 앉아 계십니다만 이 돈만큼은 인구에 비례하든지 해서 안 줄어지도록 우리가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 이달 20일까지 그동안 우리 조례가 언제 있지요. 전문위원님?
○전문위원 이춘배 예.
○전인철 위원 총무과도 올라옵니까?
○위원장 이용수 조례 이번에 올라오지요? 올라오지 싶은데 도량동 같은데는 시급하거든요. 20일까지 여러분들 여기분들만 제출해도 참고하겠습니다. 내가 관할하고 있는 어느 동인데 인구는 몇 명인데 통은 몇 개다 그래서 이 통은 통합해도 된다. 아니면 아니다 그 밑에 이유까지 적어서 양식은 자체적으로 만드세요. 그래서 기획행정위원장 앞으로 한번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이 참고를 하고 여기서 지금 시간도 없고 사무장님이나 동장님들이 하실 말씀 다 못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참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우리 위원님 한분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동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동 전반에 대해서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계수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끝내겠습니다.
동장님들 아까 이필봉 위원님이 전투를 말씀하셨는데 정말 여러분들 최일선에서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집을 말하는 것 같으면 짓기 전에 기초를 놓는 그런 전문가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여러분들 기초만 잘 놓으면 앞으로 시장은 누가 되든지 구미사회는 복지사회 정말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 하는 업무가 정말 중차대 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힘은 들지만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바쁜 일정속에서 시간을 내 주셔서 고맙고 오늘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는 이렇게 해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용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는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사항 중 체크한 부분을 중심으로 다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수고스럽지만 간사님께서는 예비심사 결과 조서에 의거 페이지별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속기록을 중단하고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지금부터 기록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31분 기록중지)
(14시29분 기록개시)
○위원장 이용수 속기사는 기록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는 지금까지 정리한 바와 같이 결정토록 하고 예산특별위원회에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4일간 2004년도 예산안을 예비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예산특별위원회에 배속되신 위원님께서는 본 위원회의 심사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산회)
○출석위원10인
- 이용수
- 정재화
- 백옥배
- 임성수
- 문영덕
- 전인철
- 윤종석
- 이필봉
- 임경만
- 김택호
○출석전문위원
- 이춘배
○출석시청공무원
- * 기획정보실
- 기획담당관강재용
- * 동사무소
- 송정동주무임병연
- 원평1동장김진곤
- 원평2동장엄상섭
- 지산동장은현기
- 도량동장서보환
- 선주원남동장황진권
- 형곡1동장김정대
- 신평1동장조성대
- 비산동장천순복
- 공단1동장정수섭
- 공단2동주무김효탁
- 광평동장조의현
- 상모사곡동장김영수
- 임오동장오기영
○서명위원
위원장 이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