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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4.06.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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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 시립중앙도서관)


일 시 2024년6월17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부시장 직속 부서와 사업소, 평생학습원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홍보담당관님께서는 발언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홍보담당관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7일

감사담당관 이덕재

홍보담당관 정성자

(이덕재 감사담당관, 선서문을 이명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 업무에 대한 행정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담당관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자료 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담당관은 1권 3쪽부터 4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없으면 제가 먼저 좀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체크할 거는 좀 체크할게요. 청렴도 지난해 어떻게 됐었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작년에 3등급이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올해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올해는 2등급 이상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청렴도가 왜 이렇게 좋아지고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유가 있을 거거든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직원들의 인식 변화도 있고 아무래도 이제 자체 노력에 의해서 정화가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떤 노력일까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직원들 교육 부분에서, 뭐 여러 가지 직원들이 또 불만 있는 걸 저희들이 해소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외부에서 보는 청렴도는 어떻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외부청렴도는 아직까지 미비합니다.

김재우 위원 미비하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재우 위원 외부청렴도를 정리하는 데 있어갖고 좀 많은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직도 구미시가 그렇게 크게 신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나타난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시는가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그래가지고 저희들도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외부 명예감사관 등 적극 외부인들하고 우리 시가 하는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혹시 부패 있는 공무원들은 저희들 일벌백계 하려고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시의회도 한번 같이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청렴도 관련된 부분들이 구미시의회는 청렴도를 평가해가지고 청렴도가 3등급, 4등급, 5등급 이런 거는 내가 이상해요. 구미시의회 청렴도를 하면 1등급이 무조건 다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 작게 나올까요? 감사담당관이 봤을 때는 구미시의회를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얘기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말하기 그렇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제가 좀

김재우 위원 예, 그래서 구미시의회 청렴도 부터 심각합니다, 사실은요. 그죠? 의회 뭐 갑질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는데 권위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권위라는 단어가 권력과 위력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아니고요. 내가 알기는 권리와 위임이에요, 구미시의회 의원들은요. 권리와 위임을 권위를 권력과 위력으로 착각하는 공무원들, 집행기관 공무원들이 있어요. 자료 요청을 하는데 자료 요청 자료가 많다,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권리를 가지고 시민의 위임을 받고 여기서 일을 하고 있는데 자료 요청을 하는데 의원들이 자료 요청을 많이 해서 집행기관 공무원들이 힘들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다는 거죠. 그러면 공무원이 왜 있는데요? 우리는 시민의 위임을 받고 알 권리를 가지고 알아서 시민한테 알려 줘야 되는 부분이라는 거죠. 감사담당관님이 그전에 여기 보니까 지금 홍보담당관님이 거의 다 해 놓고, 또 지난해 거는 거의 다 해 놓고 교육을 갔는 모양인데 반드시 이런 행정감사를 할 때 업무감사를 할 때 이런 것도 포함을 시켜줘야 됩니다.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알겠습니다. 의회 자료를 성실히 낼 수 있도록 직원들한테 그래 통보하고 독려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권위라는 단어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셔야 됩니다. 의원의 권리고 시민한테 부여 받은 위임, 일을 위임 받은 사람들이에요. 어떠한 자료를 요청하든 어떠한 일을 요청해도 저희들한테는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왜?, 「지방자치법」이 있는 한 「지방자치법」을 없애버리고 나면 그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는 한은 아니다, 일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들은 바깥에서도 얼마나 의원들이 자료 요청을 많이 했길래 직원들이 퇴근도 못하고 일을 하느냐, 너거 뭔 일 한다고, 이런 이야기를 듣게끔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 이 방송 보거나, 보는 모든 공무원들은 똑같이 생각하셔야 돼요. 시민에게 위임 받은 권한을 가지고 그걸 일을 하겠다는데 그걸 우리가 있어서 힘들다, 이런 이야기를 두 번 다시 안 나오게끔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하나만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패 없는 건설현장 청렴소통채널 이런 것들을 운영해가지고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감사담당관에서 해야 될 일들이라고 생각하고요. 특히나 감사담당관에서 이런 일을 할 때 우리 현재 있는 김장호 시장도 마찬가지로 부패 없는 건설현장을 만드는 데 있어가지고 우리 구미시에 있는 건설회사 사람들이 먼저 앞장서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 걸 먼저 앞서서 감사담당관실에서 이런 일을 하고 그리고 부패를 없애고 그리고 지역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자리를 만들어주고 그런 일을 먼저 해 주는 부분을 아주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속적으로 이런 일은 잘해 주길 바라고 우리 구미시에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이제 공공시설과가 생기면서 공공시설과가 제가 알기로는 관리 부서로 넘어갑니다. 공공시설과 관리 부서로 넘어가면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기술감사를, 공공시설과에 있는 기술감사를 지속적으로 주기적으로 모니터링만 하면 이제 부실이 없어집니다. 줄어들 겁니다. 내가 늘상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지속적인 부실들은 시스템의 문제다, 그 시스템을 이제 정리를 해 줬기 때문에 그 시스템 관리 감독은 감사담당관실에서 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보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관심을 갖고 계속 노력, 지켜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고생 많으시고 그리고 또한 하나만 더 마지막에 부탁하면 요즘 최근에 듣는 부분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감사를 하고 나면 마지막 총평을 할 때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거죠. 하급 공무원들이나 8급이나 9급에 있는 하급 공무원들 사소한 실수로 인한 것들을 처벌하지 말아 주십시오. 실수는 지도를 해야 합니다. 감사는, 감사는 잘못된 걸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나간다라고 생각하는 감사를 하셔야만이 공무원의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저희들도 작년부터 해가지고 직원들이 미비한 걸 강평을 통해서 지도하고 그리고 이런 방향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큰 잘못된 것만 지적하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바로 지도하고 끝을 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잘하고 있는 겁니다. 그게 감사담당관이 해야 될 가장 큰 임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렇게 해서 구미시 청렴도도 높아지고 구미시가 있는 행정 업무가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늘 고생 많습니다.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집행부 공무원분들 시간외근무, 시간외근무 중에는 조출이 있을 거고 야간 근무가 있을 거고 그리고 출장, 교통비 등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관리 감독 기준이 서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저희들이 출장은 거의 지금 바로 잡혀 있습니다. 근데 초과는 일부 이탈되는 공무원이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만약에 어떤 제보가 들어오면 CCTV 등을 활용해서 적극 하여튼 뿌리 뽑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제보 등에만 의존합니까? 안 그러면 각종 데이터를 기준으로

○감사담당관 이덕재 각종 데이터를 받습니다. 저희들이 출장도 개인별로 얼마 집행됐는지 초과는 얼마했는지 하는데 과도하게 집행되는 데는 저희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적발 사례가 있나요, 작년에?

○감사담당관 이덕재 작년에 2건에, 2건이 아니고 19명을 해가지고 훈계 14명, 주의 5명, 그리고 1,200만 원쯤 환수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근한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제보를 받은 건이 몇 건 있습니다. 물론 업무가 과중되면 잔업을 시간외근무를 통해서 또 민원행정서비스를 해결해야 되는 게 기본 책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런 얘기도 있어요. 급여 충당에 대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그 기준은 저는 절대 동의할 수가 없고 그리고 조출을 했을 때 야근을 했을 때 자리에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그거는 뭐 내부적인 사람 아니겠어요? 저희들이 어떻게 그걸 다 들여다보겠습니까, 구미시민들이? 이게 저는 처벌 기준보다는 예방 기준으로 그렇게 경각심을 주고 한번 기준을 만들어서 담당관실에서 예의 주시해서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 부분은 올해 계획을 좀 세워서 적발된 사례하고 계획서를 세워서 우리 위원님들께 공유 좀 해 주시고 이 부분은 시정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37페이지요. 부실공사 방지 감사활동 추진 현황 해가지고 사업기간 ´23년 11월 1일부터 ´24년 6월 19일까지 시민운동장 주·보조경기장 육상 트랙 공사 이거 지금 어떻게 지금 결과가 어떻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이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셔가지고 처음에 착공부터 계속 저희들이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현장에 나가서 같이 저걸 점검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주경기장은 완료됐는데 주경기장은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보조경기장은 지금 마무리 공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담당 기술감사팀장하고 직원들이 항상 그 현장에 나가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거는 육상 트랙만은 아픔이 있지 않습니까? ´21년도에 전국체전 앞두고 구축을 했는 게 몇 년 쓰지도 않고 또 재교체가 막대한 세금이 지금 투입돼서 2배 이상의 금액이 소요되는데 이게 처음부터 문제예요, 그죠? 그에 대한 공무원들이, 집행부 공무원들이 책임진 부분이 있나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그 당시에 제가 알기로는 몇 년 됐는데 그 몇 명이 징계를 맞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진단장부터 해가지고 관계 공무원들이 아마 그에 대해서 징계를 물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거는 또 트랙은 뭐 시설물은 구축하면 한 2∼3년 지나야지 또 하자에 대한 부분도 이래 발견되고 하는데 특히나 한 가지 더요. 우리 국민체육센터 지금 감사 결과 나와서 어떻게 됐습니까? 이 자체도 개관 전부터 부실공사로 인해서 하자가 몇십 가지가 생겨가지고 말이죠. 위원들, 우리 위원님들 의견은 육상 트랙처럼 특위도 구성하자는 얘기도 나올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됐는데 이 감사 결과도 어떻게 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위원님들이 준공 전에 미리 개관 전에 미리 말씀해 주셔가지고 하자보수도 거의 완벽했고 그에 따른 공무원들도 한 7명가량을 징계 처분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문제가 없도록 경각심 차원에서

김근한 위원 담당관님, 그때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이 이렇게 징계를 받았는데 그 시점이 현재 근무하고 있는 자가 아니고 발주 나간 상태에서 그때 시행됐을 때 그때 근무하던 공무원이 기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부 결과에 대해서 현재 봉직 중인 자가 징계를 받았다, 이런 억울함과 하소연이 있어요. 그거 어떻게 생각합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근데 당초 설계에서 설계 변경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준공 시점에서 마지막 설계 변경하고 준공 시점에서 마지막 챙겨 보는 게 맞고 그리고 또 이관 받은 부서도 그 물건에 하자가 있으면 바로바로 조치했어야 되는데 그 미숙에 대해서 책임을 물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징계는 최종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예방하고 관리 감독이 우선시 돼야지, 억울함이 있으면 억울함을 풀어 줘야 되고요. 그리고 그 당시에 책임자는 일벌백계해야죠, 그죠? 그걸 타산지석 삼아서 앞으로 재발 안 되도록 감사담당관실에서 기준을 가지고 관리 감독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 부분도 우리 공무원분들 징계 받은 분 그 리스트도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이 부분도 계획 수립을 철저하게 해야 됩니다. 하고 그 기준에서 벗어나면 스톱시킬 정도로 어떤 권한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이 부분도 시정 의견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두 가지 질문인데요.

첫 번째, 우리 구미시 청렴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 조례가 있더라고요, 그죠? 우리 감사 자료 페이지 10페이지 보면 2007년에 제정을 하고 약 17년 동안 단 한 번도 개정한 적이 없습니다. 이게 잘 돌아가고 있어서 그런가요? 민관협의회 개최 실적이 어떻게 되시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실제로 저희들이 청렴협의회를 만들어 놨는데 개최 실적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민관협의회 해도 저희 청렴협의회하고 특별하게 이슈를 못 만들어가지고 개최 실적은 미비합니다.

김정도 위원 ´23년도에 몇 회 혹시 개최했나요, 협의회?

○감사담당관 이덕재 ´23년은 상반기·하반기 해가지고 한 번씩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정확한 거 맞나요? 혹시 담당 팀장님 계신가요?

○위원장 이명희 예, 팀장님 나와서 설명.

○청렴보조금팀장 김은정 현재

김정도 위원 ´23년도에 몇, 예.

○청렴보조금팀장 김은정 ´23년도에는 아직 개최를 안 했고요. ´22년, ´20년, ´21년, ´22년도에 한 번씩 개최를 했고 이게 부패위험성 진단용역이나 청렴도 자문을 구할 때 하기 때문에 올해 한 번 할 예정입니다.

김정도 위원 ´23년도에는 그러면 안 했나요?

○청렴보조금팀장 김은정 예, 예.

김정도 위원 이게 지금 상설로 되어 있는 거 아닌가요?

○청렴보조금팀장 김은정 상설이긴 한데 이게 업무가 있을 경우에 저희들이 이제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 하기 때문에 ´23년도에는 개최를 하지 않았습니다.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뭐 관련해서 지금 분과위원회도 따로 있나요?

○청렴보조금팀장 김은정 따로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따로 없고. 오케이 알겠습니다. 관련해서 혹시나 조례 살펴보시고 좀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하면 좀 바꿔가지고 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특히 또 이게 명예감사관이랑 또 뭐 중복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아무쪼록 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권고하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과장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계약원가 심사하고요. 일상감사하고 중복해서 이제 복수 지적되는 경우가 많나요, 어떤가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복수 지적되는 게 없고 보통 기술감사는 계약원가심사는 우리 금액 산출하는 거고 일상감사는 거의 10억 이상은 무조건 하고 중복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죄송하지만 혹시 기술감사팀장님 계신가요? 혹시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기술감사팀장 정은진 기술감사팀장 정은진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팀장님, 혹시 우리 계약원가심사하고 일상감사에서 중복 지적되는 경우가 많나요, 어떤가요?

○기술감사팀장 정은진 계약원가심사랑 일상감사 예를 들어 전문 공사의 경우에는 일상감사는 2억 이상의 공사에 해당되고 원가심사는 1억 이상의 공사에 해당되기 때문에 2억 이상의 공사는 일상감사와 원가심사를 같이 수행하고 있어서 특별히 중복돼서 지적된다는 그런 건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럼 계약원가심사하고 일상감사가 중복돼서 지적되는 경우가 잘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죠?

○기술감사팀장 정은진 한 공사에 관해서 중복으로 지적되는 건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근데 이 감사를 지적하는 게 좀 다르지 않나요? 일상감사하고 계약원가심사하고는 좀 다르지 않나요?

○기술감사팀장 정은진 계약원가 같은 경우는 공사의 원가 산정이 적절한지에 대해서 판단하고 일상감사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범위가 넓게 이 사업을 추진하는 적정성까지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중복되는 경우가 전혀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기술감사팀장 정은진 원가 검토는 같이 중복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중복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죠?

○기술감사팀장 정은진 같이 하고 있으니까요.

김정도 위원 같이 하니까?

○기술감사팀장 정은진 예.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어쨌든 좋습니다. 예, 팀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즉 기술감사팀하고 이제 일반감사팀에서 하는 이 계약원가심사하고 이제 우리 일상감사에서 같이 하게 된다는 게 사실 이제 의아스러운 부분이 기술감사팀에서 하는 전기, 소방, 토목 관련된 부분에서 이제 감사를 하게 돼 있고 일상은 이제 일상적인 부분에서 감사를 하게 되잖아요?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그 건수 채우기를 위한 어떻게 뭐 중복될 경우도 굉장히 많다고 얘기를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오히려 중복되고 하면 행정력 낭비가 되니 기술감사팀에서 애초에 원가계약심사를 할 때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기술감사팀에서 정확하게 브레이크를 좀 걸어 주시고 다른 뭐 추후에 이제 건설이나 관련된 계약이 완료되었을 때 일상감사에서 또 중복 지적이 되지 않도록 이제 정확하게 이제 기술감사팀에서 먼저 브레이크를 잡아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혹시 이해하실까요, 팀장님? 예, 이 부분도 그렇게 해서 공사 설계할 때마다 반복되는 지적사항이 많은 건 아닌지 의심되는데 관련해서 정확하게 기술감사팀의 업무와 일상감사를 하는 부서 팀의 업무가 분리되어서 기술감사팀에서 좀 더 기술감사에 대한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가지고 저희들도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 부분도 권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담당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공무원도 구미시민이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원섭 위원 근데 왜 공무원들에 대한 갑질 얘기는 담당관님한테 연락이 옵니까? 제보가 들어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많이 들어옵니다.

김원섭 위원 어떻게 처리하고 계시는데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레드휘슬로 들어오는데 저희들이 하면, 근데 실제로 갑질하는 개념이 상당히 주관적이라서 갑질한다 하는 당했다는 분하고 했다는 분하고 서로 의견을 물어봅니다. 그런데 실제로 심하면 저희들이 갑질로 인정되면 징계 올리고 그런데 이게 상대적이라서 참 어렵습니다, 솔직히.

김원섭 위원 징계에 올라온 분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뭐 징계 어떤 징계입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이 징계 개념이 그게 주관적이라서 징계 개념을 못 주고 아마 인사파트에 연락해가지고 서로 떼어 놓는 경우를 많이 합니다.

김원섭 위원 사람은 안 바뀝니다. 갑질하는 그 공무원이 다른 데 가면 또 그 밑에 분들한테 또 갑질 안 합니까? 사람은 안 바뀝니다. 내가 지금까지 일어났는 일에 대해서 이거 지금 그걸 얘기하기 위해서 얘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제가 또 저한테 좀 부탁을 해가지고 담당관님한테 얘기가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 그런 부탁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질문을 하는 거고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참 저희들도 갑질 부분 하여튼 저희들도 갑질이 안 되도록 안 그래도 저희들도 갑질에 대한 교육도 자주 하거든요, 우리 석회 때나. 이런 형태는 갑질이라 하는데 갑질하신 분이 자기가 갑질인지 몰라요, 이게. 그게 문제라요.

김원섭 위원 담당관님, 일하지 않는 공무원은 징계 줍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소극행정은 중징계 사유입니다.

김원섭 위원 어떤 징계를 줍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소극행정은 저희들이 소극행정이나 직무유기되면 바로 중징계로 그냥 상정합니다.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고 인사위원회에 회부를

김원섭 위원 징계 준 게 있습니까, 그게?

○감사담당관 이덕재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몇 건 있는데요? 2023년도에 몇 건입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우리가 체육관이나 이런 것도 우예 보면 소극행정입니다. 일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꼭 일 개념의, 사고가 나서 그런 게 아니고 일을 성실히 안 했기 때문에 성실의무 위반으로 저희들은 하여튼 그런 쪽으로 보통 징계 맞는 게 거의 다 그런 쪽이 많습니다. 일을 안 했든지 소극적이었든지 이런 걸로 업무 관련은 그래서 징계를 주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공무원은 왜 평생 직장이 되어야 됩니까? 징계를 하시려면 확실히 좀 해 주시고요. 감사담당관님이 그 역할을 안 해 주시는 것도 직무유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섭 간사님.

예,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담당관님, 페이지 자료 21페이지 좀 펴 주시겠어요? 21페이지 우리 보면 우리 직속기관 말고 산하기관 3개 감사를 작년에 했었습니다. 했는데 보니까 대부분 다 이 산하기관의 채용 관련 감사 지적들이 있네요? 이거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이 산하기관 유관기관에 대해서 옛날에 채용 관련 비리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게 실제로 채용 관련해서 적법하게 입법예고를 했든지 아니면 적정성을 따져서 거기서 부족한 게 있으면 저희들이 그에 따른 시정이나 주의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인사비리가 채용비리가 뭐 한 십 몇 년 전에 많이 하니까 산하기관에 대해서도 채용 공고나 정확하게 절차를 밟았는지 그걸 확인하는데 혹시 그 법적 절차가 하자 있는 거는 저희들이 바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법적 절차에서 드러나지 않는 그런 또 채용비리라기는 그렇지만 청탁이나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우리 여기 산하기관 중에 본인들 아시는 분들, 지인분들 또는 건너 친척분들을 먼저 채용하거나 이런 부분은 있어요. 저희가 뭐 그런 부분을 많이 들었는데 저희도 증거가, 증거나 이런 걸 더 받아 봐야 알겠지만 그런 부분도 있고 특히 그리고 우리 본청 외에 결국 보니까 공무원에 대한 인사 빼고 우리 24페이지 보면 문화예술회관도 시립예술단원 의무 위반에 대한 처분 부적정, 그러니까 약간 인사에 관한 부분 우리 공무원 이외의 인사에 대한 부분이 조금씩 감사에 좀 자주 등장합니다. 그래서 우리 기본적으로 공무직이든 우리 실버직이든 또는 우리 산하단체든 아까 시립이든 여러 가지 우리 공무원 이외의 인사에 대해서 조금 더 이런 부분을 좀 더 체크해 주시고, 없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없게 해야 되는 게 우리 감사담당관님이 그리고 발굴해야 되는 게 발견해야 되는 게 우리 감사담당관 이제 책무다 보니 그런 부분을 조금 잘해 주시고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두 번째, 하나 궁금한 게 서류 여기 뭐죠? 종합감사나 일반감사나 이런 쭉 봤을 때 서류 작성한 사람이 한 분이십니까? 중간에 담당자 바뀌었나요? 작성한 분.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혼자 합니다.

정지원 위원 혼자 하죠? 근데 이게 가독성이나 이런 걸 명확하게 줘야 되는데 이게 어떨 때는 시정 개선 주의 어떨 때는 개선 시정 주의 이게 다 뒤바뀌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위에는 잘해 주셨는데 아래로 갈수록 그게 다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조금 폼이니까 좀 잘 지켜 주세요.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잘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이런 부분 이 부분은 제가 뭐 감사 지적은 안 하겠는데 그거는 잘 지켜 주시고 제가 아까 김근한 위원님에 이어서 조금 질의를 하면 들성생활체육센터 개관 지연에 관한 문책사항, 제가 아마 여기 담당관님이랑 한번 사전에도 한번 잠시 봤는데 이게 저도 동료 위원님이랑 똑같은 말입니다. 준공 시점에 있는 공무원들만 결국 징계를 다 받게 되었어요. 이게 경징계든 훈계든 간에 되게 억울할 것 같아요. 특히 저연차 직원들은 더 그럴 것 같고요. 저 같으면 정말 억울할 것 같고 그전에 2년 전에 이거를 지으면서 진행하면서 몰랐다는 그것 자체가 또 잘못이고 받아보니 받아보고 조금 2주, 3주 뒤에, 한 달 뒤에 또 준공 검사를 한 건 잘못했겠지만 확인한 건 잘못했겠지만 이 시점에 받으신 분들은 다 완성된 다음에 받았잖아요? 사실 문제는 이 준공 전에 우리가 조성하는 과정 중에 잘못된 분들이 잘못이지 않을까요? 근데 그분들은 거의 없더라고요. 맞죠, 담당관님? 개인 신상이니까 제가 누구 누구는 얘기 안 하겠지만 없잖아요, 맞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정지원 위원 맞죠? 결국 폭탄 돌리기 아닌가요, 이게? 가족오락관도 아니고 무슨 폭탄 돌려서 펑 터트린 사람만 다 책임지게 되는 건데.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공사 기간이 저런 사업은 대형 공사는 3년, 4년 되니까 이게 처음 설계에서 설계 변경이 몇 번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설계 마지막 최종 설계 변경돼가지고 준공 처리한 분이 실제로 마지막에 꼼꼼히 챙겨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지원 위원 담당관님, 이걸 조성할 때 한 2년 전, 2년 반 전쯤에 계신 분들은 오래 계셨어요, 그때는. 그분들은 오래 계셨는데 그분들 징계를 주자 안 주자를 떠나가지고 이 받으신 분이 되게 억울하단 말이죠. 저는 그럴 것 같아요. 제가 직원이라면 되게 억울할 것 같아요. 나는 받아서 확인해서 알렸는데 내가 왜 징계 먹지, 그런 생각할 것 같아요. 뭐 제가 제 생각이 틀린지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거는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제가 따로 자료를 요청하니 개인 신상이니까 이제 따로 자료를 못 주고 이제 구두로 설명해 주셨는데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 특히 저급 하급 우리 아래 연차 직원들이 나중에 커 가면서 이런 일을 처리할 때 이런 것들 때문에 결국 일에 대한 부분이나 민원에 대한 부분, 또는 어느 정도 정책에 대한 부분이 소홀할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래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제가 개선 드리겠습니다. 예,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감사담당관님 고생하시고요.

자, 우리가 보통 보면 감사담당관실에서 종합감사를 나가면 읍면동 공히 똑같은 세입예산 집행 부적정, 재택 당직근무 소홀, 거의 읍면동이 거의 매년 비슷하고 읍면동이 거의 비슷해요. 제가 만약에 동장으로 나간다 하면 감사담당관실에서 종합감사를 오면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니까 이걸 잘 체크해 봐라라고 얘기를 하지 싶은데 왜 이렇게 다 똑같아요? 매년 이렇게 똑같아요. 왜 이렇습니까, 이거는?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이 감사가 1년 지나면 주요 자주 지적된 사례를 읍면동에 공문을 내려 보냅니다. 근데 실제로 직원들이 잘 안 보는지 이게 뭐 지금은 좀 나아져가지고 그래도 이제 당직이 없어져가지고 좀 낫습니다. 옛날에 보면 당직하면 9시 돼서 나가야 되는데 일찍 나간다든지 뭐 그리고 일직 할 때도 9시에 해가지고 6시에 나가야 되는데 9시보다 늦게 왔든지 6시 이전에 나가든지 이게 습성이 잘 안 바뀌더라고요. 근데

김낙관 위원 당직뿐만 아니고 모든 항목들이 거의 읍면동이 거의 비슷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주의를 줘서 자, 이거 이거 이거 잘 챙겨라, 분명히 종합감사가 나오면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될 거니까 잘 챙겨라라고 분명히 얘기를 할 건데 매년 똑같고 읍면동이 공히 거의 비슷하다 이 말입니다. 이거는 하여튼 동장 나가시는 분들한테 교육을 좀 해서 이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거는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제가. 뭐 권고사항이 될 수도 있고 제안을 드릴게요.

구미시 국유지, 시부지, 하천부지 점용허가 조사를 한번 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서 하천부지가 1,000평(3,306㎡)인데 점용허가는 100평(331㎡), 200평(661㎡) 이래 받고 다 쓰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우리가 지금 그런 지도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에 공히 전 부서에 뿌려서 실태 파악을 한번 해 보십시오. 그래야지만 우리 세금을 받잖아요? 그리고 형평성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꼭 다음에 제가 그 자료가 나오면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고요. 전수조사를 한번 해 주십시오. 이거는 뭐 권고 드릴게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아까 전에 우리 김재우 위원님도 한번 얘기했는데요. 우리 종합 청렴도가 이제 2등급에서 3등급으로 특히 청렴 체감도가 이제 4등급, 그중에 내·외부가 있는데 어느 게 더 안 좋습니까, 저희가?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 외부가 안 좋습니다. 내부까지는 괜찮고 저희들 외부가 매년 4등급이 나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뭐 어떤 지금 1등급으로 나가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언론 보도에 보면요, 시장님이. 뭐 특별한 방법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그래 저희들이 저번에 건설협회 이런 분들하고 저희들이 간담회도 하고 하는 이유가 우리 지역경기도 살리지만 우리 공무원에 대한 이해도 좀 해 주시고 혹시 그 공무원이 어떤 부정 청탁할 때 바로 감사실에 고발해 달라고 그리고 현장 건설이나 공사 이런 분들하고 자주 자꾸 간담회 소통하려고 합니다.

신용하 위원 마이크를 좀 가까이 대서 거의 잘 안 들립니다.

근데 제가 이거 보니까 뭐 꼭 구미시가 아니고 이게 지금 청렴도 보고서를 보니까요. 좀 많이 악화된 부분이 보조금 지원에서 부패 경험률이 가장 많이 높아졌다, 전년 대비. 그래서 보면 저는 그래서 보조금 지급에 대한 기준이 좀 명확해야 된다,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보니까 불만이 거기서 생기거든요. 좀 빡빡하더라도 기준이 정확히 세워져야 나만 피해를 보는 게 아니고 다 같이 똑같은 기준에서 진행이 된다라고 해야 되는데 제가 간혹 보면 보조금에서는 어느 사람은 그러니까 보조금 지급이 안 된 경우에 불만이 굉장히 커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게 느슨하다 보면 그게 잘못 걸리면 자기 보조금 못 받고 누구는 또 그거를 누군가 알아서 보조금을 또 받는 거 아닌가 혹시라도, 뭐 이런 식으로 외부에서 볼 때 굉장히 이게 부패 경험률이 좀 많이 높아진다, 이렇게 좀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 보니까 작년에 제가 이제 보조금 감사에 대해서 좀 많이 해 달라고 했는데 성과평가 결과 B·C등급을 받은 보조사업에 대해서만 이제 한다, 이렇게 했는데 그러다 보면 우리가 총 보조사업이 어마어마하게 많지 않습니까? 근데 그중에 이제 28개만 보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머지 A등급 받았더라도 거기서도 좀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조금 제가 그때 문화예술과에도 얘기를 하고 했는데 우리 특히 문화행사 보조금에 대해서는 좀 기준을 마련해 달라, 그걸로 수익이 창출되는 그런 보조금 사업이 되면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많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의 보조금 받는 뭐 문화행사에 대한 보조라든가 다른 거에도.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좀 기준을 한번 마련해 보는 노력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이렇게 제안드리는데 어떻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보조금 기준은 예산재정과인데 예산재정과, 사업 부서, 저희들 해가지고 어떤 좋은 방향이 있는지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감사에 대한 기준도 잡을 수 있죠. 나중에 끝나고 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감사하겠다, 이게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그렇게 하다 보면 이거는 누구나 알아서 그거를 좀 고쳐 나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고생하시는데 참 해야 될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근데 조금 인력도 많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조금 더 해갖고 우리 청렴도가 좀 더 상위로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개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이상입니까?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홍보담당관은 1권 43쪽부터 7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홍보담당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근한 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축하드리고 반갑습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서 홍보담당관의 주요업무 시책이나 목적이 뭔지 간략하게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는 홍보의 목적 자체가 어떤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시에 추진하는 주요 시책이라든지 어떤 지역의 뭐 관광이라든지 그다음에 명소라든지 이런 부분을 전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외부에 알려서 우리 구미시를 홍보하는 그 역할을 책임지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책임지고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 홍보 관련 우리 랜드마크 쪽에 광고 현황 ´24년 기존 게 지금 자료를 받아 보니까 서울역, 서울시청 앞, 수서역, 대구 범어네거리, 대구 신천대로, 대구 반월당 메트로센터, 대구 삼성라이온즈 야구장, 보니까 서울하고 대구밖에 없네요? 특별한 사유는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특별한 사유가 있는 건 아니고 대구는 저희들이 경북에서 제일 인접된 광역시기 때문에 그만한 또 인구가 많이 밀집되어 있고 이제 광역시이고 그리고 또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제일 인구가 많고 또 유동인구가 좋은 곳이 서울이기 때문에 거기에 역이나 이런 서울역, 그리고 이제 시청광장 이런 부분에서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사진상 기준으로 보면 참 문구도 조금 아쉬운 게 많습니다. 구미시 새희망 구미시대, 낭만구미, 구미 라면축제 뭐 이런 것도 있네요. 보니까 문구 자체도 조금 저는 임팩트 있는 게 단어 선택도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도 있고 지금 우리 각종 국제대회도 지금 바로 다음 달부터 한중일 또 우리 주니어 육상경기도 있지 않습니까? ´25년도 또 아시아육상경기대회도 있고 여기에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관심을 갖고 우리 구미를 한 번씩 방문할 수 있는 홍보 효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시 홍보와 관련해서 신규로 지금 어디 어디 했습니까? 알고 계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지난해하고 비교를 해서

김근한 위원 예, 추가로 한 거.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저희들이 서울 쪽에 서울시청 앞쪽하고 서울역, 그리고

김근한 위원 서울역하고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수서 SRT역사

김근한 위원 신촌 오거리 하고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예. 신촌 오거리 쪽 좀 추가가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대구 반월당, KTX역 열차 내는 지금 검토 중이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열차 내는 저희들이 연말에 지금 진행될 축제 관련해서 열차 내 객석 내에 이제 화면이라든지 뭐 잡지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매년 같은 질의를 합니다만 지금 구미 만의 특색 있는 거는 문구가 좀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지금 타 지자체도 지금 보면 SNS 홍보 관련, 안 그러면 이런 관련해서 굉장히 지금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한 예로 뭐 충주시는 인구 20만입니다, 그죠? 20만 7,000명 되는데 거기 충주맨 해가지고 조회 수가 계속 한 70만 명이 넘어요, 74만 명. 아마 그 공무원이 지금 특진도 됐을 겁니다, 아마. 2개 급인지 8급에서. 양산시에도 진솔 뭐 이래가지고 양산도 우리하고 인구 비슷합니다, 35만. 이런 저는 제안을 한번 하고 싶은데 우리 공무원분들 일상 업무도 바쁜데 우리도 구미는 특별한 또 아이템이 좀 필요한데 임기제공무원 제도든 특별전형이든 해가지고 그런 기술자라고 할까요? 그런 분들을 한번 채용하는 것도 좀 검토 좀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지금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 임기제 지금 채용 2000년도에 1명이 돼 있고 유튜브 전담 요원이 있고 그리고 또 작년인가 또 1명 또 이게 드론 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는 임기제를 전산직을 채용, 8급을 채용해서 2명이 지금 전담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뭐 우리 더욱더 좀 강화가 돼야 되고요. 그리고 문구 선택은 아까도 얘기했듯이 도시 랜드마크 쪽에 지금 입간판 쪽에는 문구 자체 그냥 구미시 새희망 구미시대는 좀 식상합니다. 타 도시에 모르니까 도시에 맞는 어떤 그런 문구를 좀 선택해 주시길 바라고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거는 개선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 언론 홍보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광고 집행내역에 대해서 한번 받아 봤는데 작년에는 K-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구미시 홍보 유치가 각 언론사마다 도배를 해 놨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우리 뭐 자랑을 해야 될 거는 맞습니다만 제목도 없어요. 지금 다 전부 90% 이상이 작년 홍보비 집행내역에 대해서 명분은 K-반도체 특화 이것만 1년 내내 했나요, 언론사들이?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런 건 아니고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게 이제 지방자치시대는 지자체마다 평범한 누구나 하는 그런 사업들은 사실은 조금 효과가 지역을 알리는 거는 좀 저조하다고 보고 우리 시만의 좀 국책사업 브랜드 가치가 있는 사업으로 좀 홍보를 해야 우리 구미시가 좀 외부에 알리는 데 좀 역할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담당관님 말씀대로 그런 명분으로 그런 취지로 지급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냥 매월 안 그러면 일상적으로 매년 지급됐던 그 기준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냥 제목만 이렇게 단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시의 홍보 지침대로 또 지역 메이저든 지역 언론에서 기사 싣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우리가 보면 현장 취재 중심, 안 그러면 그 언론사의 자체적인 어떤 구미 정보를 유도하는 것도, 그죠? 그럼 각각의 언론사에서 일률 전체적으로 안 봅니다. 홍보에 어떤 거냐 하면 홍보담당관실에서 뿌린 내용 똑같습니다. 예닐곱 개는 보겠죠. 그거 식상해요, 사실은. 홍보 효과도 극대화시킬 수도 없고. 그런 취지에서 각 언론사에서 자발적인 어떤 기준에서 또 기사 싣는 그런 것도 내가 볼 때는 플러스알파의 어떤 요인이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유도하는 어떤 그런 언론관을 가지고 진행해 주시길 바라는데 담당관님도 동의하시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광고비 집행내역에 대해서는 일일이 짚지는 않겠습니다만 기준과 아직 형평성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는 많습니다. 한번 여쭤볼게요. 소위 말하는 메이저 언론에 대해서는 홍보담당관실이 그냥 광범위하게 지급하고 거기에 뭐 주도는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각종 행사나 말이지, 이런 거 지원해 주는 부서가 더 많이 생겼어요. 그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는요, 어떤 거냐 하면 지역 인터넷 언론이라도 현장 직접 카메라 들고 뛰어다니는 언론사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언론사들 더 배려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메이저라 해서 우리가 지자체 뭐 끌려다닐 필요 있나요? 필요하면 서로, 서로 상생하는 겁니다, 그죠? 각종 행사 가 보면 언론홍보비뿐만 아니고 실망스러운 게 참 많습니다, 그에 대한 부분. 우리 이왕 맡으신 우리 홍보담당관님, 기준과 룰을 세워서 권한을 가지고 한번 해 보세요. 우리 위원님들 그런 부분 충분히 도와드릴 테니까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위원님 말씀대로 매체 파워도 중요한 부분은 저희들도 인정은 해야 되고 그렇지만 현장 취재해서 언론사에서 자체적으로 현장에 발로 뛰는 취재하시는 분들도 나름 어떤 기획기사를 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집행할 때 적극적으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개선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담당관님 안 계실 때 팀장들하고 전부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몇 번이나 찾아와가지고 이해시키고 설명하려고 하는데 그 부분 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홍보담당관실 주 업무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구미시 홍보담당관실의 업무.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를 외부에 알리는 그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미시라는 어떤 지자체지만 광역이나 큰 특별 도를 떠나서 우리 자치단체의 어떤 파워를 보여줄 수 있는 게 홍보라고 생각됩니다.

양진오 위원 예, 감사합니다. 사실 우리 시를 알리고 우리 시의 파워를 알리는 것이 가장 큰 업무가 아니겠습니까? 누구 한 사람을 위한 홍보담당관실이 아니라 구미시를 알릴 수 있는 그러한 홍보담당관실이 되기 바라겠고요.

전년도 내 권고했는 사항에 보면 농산물 홍보를 위한 통일된 디자인을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 구미 농산물 대표 브랜드가 뭐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농산물 대표 브랜드 일선정품과 그다음

양진오 위원 예, 맞습니다. 일선정품입니다.

며칠 전 일선정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는데 얼마나 알고 있느냐, 이 브랜드, 현저히 낮다고 얘기합니다. 그 얘기 듣고 나서 내가 용역사에 조금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제가 지난번에 이 지적을 하고 나서 조치 결과를 봤어요. 조치 결과가 우예 나왔는가 하면 통합 디자인을 사용하도록 유통과에 4월 24일 날 공문을 통보를 했다고 돼 있어요. 제가 유통특작과에 통보할 거 같으면 제가 하면 되지 왜 굳이 홍보실에 했을까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이 부분은 조금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홍보실에서 뭐 위원님께서 권고한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전년도부터 앞에부터 계속 농산물 홍보 예산이 워낙 작아요. 그래가지고 우리 홍보실에서 좀 더 같이 협업해서 홍보를 해 달라고 내가 부탁을 했었어요. 2024년도 일선정품 브랜드 홍보비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잘 모르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혹시 담당 팀장님 누구 아시는 분 있으면 얘기 좀 해 주실랍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팀장님 누구 나와서 설명해 주십시오.

○보도팀장 조희태 예, 보도팀장 조희태입니다.

제가 질문을 잘

양진오 위원 일선정품 브랜드 홍보비.

○보도팀장 조희태 일단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 일선정품 홍보 브랜드비로 잡아 놓은 예산은 저희가 사실상 없습니다. 그리고 타 부서에도 따로 잡혀 있는 예산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없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맞습니다. 제가 왜 물었는가 하면 일선정품이라는 농산물 대표 브랜드를 만들어 놓고 이거 만든 지도 하매 한 5년, 6년 정도 가까이 돼 가죠? 그래 됐지 싶은데 유통특작과도 마찬가지고 여기 홍보담당관실도 마찬가지고 이 브랜드를 홍보하는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그럼 이걸 누가 홍보하죠? 농민들이 홍보해야 되는가요? 이거는 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담당관님한테 묻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저희들 홍보비는 구미시 전체의 어떤 그게 농산물이든 아니면 어떤 추진하는 사업이든 그리고 축제든 모든 분야에 다 해당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내용 저희들이 적극 반영해서 지역 농산물을 외부에 알릴 수 있는 그런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팀장님 들어가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지역 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SNS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많이 증가됐고 노력하는 모습은 고맙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표 브랜드 일선정품이 자꾸 노출이 돼야 돼요. 우리가 중앙 언론에 홍보한다든가 또 다른 거 홍보할 때 한쪽 컷에 일선정품이라는 브랜드를 계속 노출을 시켜 줘야 돼요. 그래야만 사람들이 일선정품이 뭔지 알아요. 그리고 그 일선정품으로 인해서 구미 농산물 홍보할 수 있거든요. 그거 꼭 좀 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디자인도 통일되게 좀 해 달라 했는데 이것도 진척이 하나도 안 된 것 같아요. 같이 협업해가지고 이거는 유통특작과에 맡겨 놓으면 안 돼요. 같이 협업을 해 줘야 돼요. 전문가들이 다 홍보실에 다 있잖아요? 그런 거 홍보해서 같이 협업해가지고 우리 디자인들 좀 통일된 디자인 만들어 주고 소포장, 요즘은 그게 대세잖아, 그죠? 그런 것들을 적극 좀 활용해서 같이 협업해가지고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잘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 부분은 한 번 더 개선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우리 SNS 운영 관련해서 보니까 제가 의회에 처음 들어왔을 때 2년 전에 비해서 정말 장족의 발전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정말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또 최근에는 90만 뷰 이렇게 쇼츠도 나오고 하는데 그리고 과거에 보면 막 200·300뷰 이랬는데 최근에 올리기만 하면 2∼3만 뷰는 그냥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잘 팔로워들을 확보했고 팔로워도 한 26,000, 이제 27,000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계속 다양한 콘텐츠들 만들어서 우리 시정 홍보도 좀 하고 그리고 꼭 이제는 홍보라는 것이 돈으로 안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까 우리 선배 위원님 말씀하셨던 일선정품 같은 경우에도 쇼츠로도 충분히 재밌게 만들 수 있고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만 조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쇼츠 올라온 폼 같은 것들을 보면 예컨대 이제 야시장도 한 90만 뷰 정도 나왔습니다. 근데 댓글에 보면 이제 시민들이 많은 댓글을 달았어요. 너무 좋다, 뭐 이런 것도 있고 개그도 치고 시장이 야해서 야시장이다, 뭐 이런 댓글도 있고 한데 주차에 대한 이제 얘기가 있는데 좋아요가 좀 많이 찍혔더라고요. 근데 우리 자체적으로 댓글은 따로 달지 않고 있긴 하지만 관련해서 우리가 좀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다는 못하더라도 한두 개라도 우리가 주차장 안내를 좀 한다든가 이렇게 댓글을 좀 달아주면 이게 주민 참여의 어떤 효능감을 시민들이 느끼게 됐을 때 시에 대한 어떤 자긍심이나 또는 시에 대한 어떤 좋은 감정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또 신뢰가 많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나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우선 저희들 담당 팀에서 실제적으로 유튜브라든지 유튜브보다 조금 더 조회수가 높은 게 이제 쇼츠라든지, 릴스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조금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런 부분들을 대세를 좀 따라서 그거를 접목해서 사실 영상을 많이 만들고 있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또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고 댓글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들이 좀 모니터링을 해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시민들의 어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이게 우리가 기획했던 이제 야시장을 알리자고 해서 쇼츠를 만들었는데 댓글에 보면 시간은 안 나와 있네, 이런 댓글도 있더라고요. 관련해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댓글로써 또 설명을 해 주면 우리 주민 참여 효능감을 높이고 또 댓글이라든가 뷰에 대한 어떤 참여도 높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합니다. 이 부분 권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선 53쪽하고 54쪽에 보니까요. 우리 공감누리 제작 비용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거는 우선은 전체를 한 군데서 다 하다가 지금 뭐 분리 발주가 된 것 같은데 뭐 특별히 더 줄어든 이유가 분리 발주 때문에 그런 겁니까? 아니면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런 부분보다는 저희들이 지금은 이제 지면으로 시정 홍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면에 알리는 부분보다는 조금 지금 SNS를 통해서 구독자들 수를 조금 확대를 해서 편하게 휴대폰이나 이런 모바일을 통해서 하는 부분을 강조를 좀 하는 부분에 힘을 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자료에 보니까 이제 3만 부였다가 2만 부로 지금 줄어갖고 그 정도로 딱 준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제 시민들의 민원 내용에 보면 사실 공감누리가요, 많은 부수가 사실 하지 않지만 한 서너 개라도 바닥에 막 떨어져 있는 우리 아파트 입구에 이거 처음에는 깨끗하게 딱 있다가 한 며칠 지나면 이게 막 바닥에 뒹굴어 다녀요. 그러니까 종이는 되게 아깝고 천연 우리 컬러로 다 이렇게 해서 인쇄해갖고 그게 바닥에 뒹굴어 다니는 게 전부 다 시민들이 낸 세금이다, 이거 왜 이렇게 낭비하냐, 뭐 이런 얘기를 사실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우리 배부처를 참 그냥 저희 아파트 경우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바닥에 이렇게 놔 둬요, 한 5부 정도. 뮈 어디에 올려놓는 거 아니고 바닥에 딱 놔두기 때문에 며칠만 지나면 굉장히 더러워지고 그걸 아무도 안 가져갑니다, 사실. 하루 이틀 지나고 나면 그냥 쓰레기가 돼 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시민들이 볼 때 조금 너무 낭비한다, 이런 좀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이제 집으로 요구하는 사람은 집으로 이렇게 보내 주고 그런 것들은 좀 집으로 가지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 그냥 바닥에 놔두는 것들 이런 것들은 진짜 시민들이 볼 때 너무 아깝다, 낭비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거는 한번 우리 배부 방법은 조금 한번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좀 개선 좀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책도 종이도 우리가 이제 재생용지도 있고 그러니까 조금 재생지를 사용하면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그런 효과가 있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그런 종이도 우리가 조금 더 친환경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지금 저희들이 올해부터 FSC 인증 종이로 해서 지금 시정소식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재생지는 환경을 살리는 부분은 정말 중요하게 앞으로 정말 이렇게 중요하게 비중을 둬야 되는 부분인데 저희들이 이제 컬러로 인쇄를 하고 어떤 거기에 어떤 보여지는 이미지가 재생지로서는 좀 표현되기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고 또 이제 업체의 단가 자체도 조금 더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인증 친환경 제품으로 저희들이 활용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뭐 그런 작은 부분도 좀 생각을 좀 썼으면 좋겠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저기 56쪽에 보면요. 홍보비 집행기준 해갖고 신문과 통신·인터넷 신문인데 이게 원래 있었던 거예요? 제가 작년 자료에는 제가 이런 걸 본 기억이 안 나서 그런데요. 원래 있었습니까, 홍보비 집행기준?

○홍보담당관 정성자 홍보비 집행기준은 저희들이 지난해 12월 달에 내부적으로 기준을 세워서

신용하 위원 지난해부터?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제 거의 이제 올해부터 이제 그렇게 이런

○홍보담당관 정성자 기준을 세운 시점은 제가 사실은 확실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지난해에도 지금 기준을 세워서 그 기준에 맞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집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저희도 이거 지금은 이제 시행한 지가 그럼 얼마 안 된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이게?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 부분은 저희 팀장이 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보도팀장 조희태 예, 보도팀장 조희태입니다.

지금 저희가 볼 수 있는 집행기준이 뭐 작년, 올해부터 갑자기 세운 기준은 아닙니다. 저희 내부적으로 연말에 홍보계획을 세우는 과정에 내부자료에는 홍보비 집행기준 자체가 있었고 최근에 언론에서 이제 광고비 관련해서 과연 집행기준이 있느냐, 집행기준이 있으면 정보공개를 통해서 달라는 경우가 있어서 저희가 이번에 의원님들 자료에도 넣어 드리고 저희가 뭐 홍보비 집행할 때 저희 나름대로 기준을 정해서 홍보비가 집행되고 있다는 걸 좀 알려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자료에도 넣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그럼 이게 작년에 했으면 이게 그래도 이런 것들이 매달 매달 그러면 나와서 기준대로 배점이 돼서 그럼 집행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뭐 1년 치를 모아서 작년도 거를 모아서 올해가 되는 겁니까? 이게 어떻게 되는 거죠?

○보도팀장 조희태 저희가 기본적으로 작년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언론사별로 내부적으로 매체 파워라든지 아니면 그 주요기사라든지 이런 거를 작년 기준으로 해서 내부적으로 홍보비 배점을 저희가 내부적으로 매겨서 그걸 참고해서 나가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1년 단위로 뭐 하겠다, 이런 겁니까?

○보도팀장 조희태 그러니까 올해 나가는 홍보비 같은 경우에 작년에 언론 기관별 기준의 배점을 저희가 자료를 갖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올해 하는 거는 이제 또 내년에 이제 반영된다, 이런 겁니까?

○보도팀장 조희태 그게 절대적인 건 아니고 저희가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말씀드리고 저희가 한 달 단위, 매일 저희가 모니터링을 하면서 기사나 이런 거는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저는 아까 전에 이제 감사담당관실 하면서 했는데 이런 기준이 좀 명확하면 불만이 없어져요. 근데 이게 고무줄처럼 왔다 갔다 해 버리면요, 오히려 더 불만이 많아집니다, 더 안 좋게. 분명히 저기 안에 뭐 있을 거야, 저 사람하고 저 사람은 친하기 때문에 이런 기준에 따르지 않을 거라 하면서 저희가 이제 청렴도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부정적이 되거든요. 저는 기준을 마련했다면 좀 철저하게 좀 지켜야 된다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떤 신문기자들이 와서 얘기하더라도 우리는 이런 기준이었다 했을 때 그분들도 그걸 인정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자신들도 그거에 충족하도록 노력을 할 거고 거기서 더 홍보비 지출이 돼도 받아들이는데 이런 기준이 보니까 막 고무줄처럼 왔다 갔다 하고 이거는 절대적 기준이 아닙니다, 이래 버리면 개인적인,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인 게 들어간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그게 받아들이지를 않죠. 인정을 못하죠.

그래서 좀 더 이런 기준을 마련했으면 더 철저하게 좀 지켜서 그래야 불만이 많이 없어지고 오히려 더 이런 기준에 충족할 수 있도록 또는 기준은 또 바꿔도 됩니다. 우리가 하다 보면 기준은 또 바뀔 수 있잖아요? 그걸 미리 알려 주고 하면서 이게 좀 더 해야 우리 홍보비 지출에 대한 그런 잡음이라든가 불만도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 이거는 개선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간단한 거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서 다른 위원님들도 그랬지만 요즘 그래도 우리 SNS 활용 잘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어제 제 개인 SNS 잘 안 하는데 우리 동네 또 잘 소개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잘 공유하고 홍보를 했습니다.

그건 감사하고 근데 제가 여기 필수조례 조례를 좀 확인했습니다. 확인하니까 「구미시 상징물 조례」 우리 제정해서 하고 있는데 우리 별표랑 우리 여기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거랑 조금 다른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우리 시의 캐릭터 기본형이라는 부분이 우리 시 홈페이지에 있는 거와 우리 여기 조례에 우리 별표2에 보면 있는데 이게 모습이 좀 달라요. 캐릭터 우리 기본형이 다르기 때문에 조례가 맞으면 조례 걸로 홈페이지를 수정해야 되고 만약에 홈페이지 게 맞으면 조례를 이걸 해서 캐릭터를 좀 바꿔야 되겠죠? 그래서 이거는 한번 권고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정지원 위원 마찬가지로 우리 지난번 낭만축제과 할 때도 뭐 보고 하니까 우리 여기 궁금한 게

(캐릭터 집게를 들어 보이며)

이 캐릭터 아시죠? 우리 낭만토미가 우리 낭만거북이인데 혹시 이게 상표권이 지금 됐나요, 안 됐나요? 우리 과가 다르지만.

○홍보담당관 정성자 저희들이 지금 상징물로 돼 있는 토미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낭만토미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게 상표권 등록 다 됐나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 상표권은 토미가 상표권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관광상품은 나름 어떤 활용 부분이나 운영하는 어떤 그런 전반적인 거는 담당 부서에서 어떤 조례나 이런 부분으로 제정을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우리 여기, 근데 우리 여기 마스코트 소개나 이런 거 관광 캐릭터 소개는 다 되어 있더라고요. 잘 되어 있는데 이거 그럼 이것도 조례에도 안 담아도 되나, 다 안 담겨져 있는데 담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혹시? 궁금해서.

○홍보담당관 정성자 토미를 모티브로 했기 때문에 토미 자체가 저희들이 이제 상징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추가적인 부분은

정지원 위원 이게 여기 토미는 이제 보니까 캐릭터 마스코트로 돼 있고 이게 관광 캐릭터 새로 하나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한번 보시고 과에서 조례에 담을 수, 담아야 된다 싶으면 담아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이것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아까 다 질의를 했기 때문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좀 많은데 계속 할까요, 아니면 잠시 정회하고 할까요? 계속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계속 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근데 이해 좀 해 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자, 과장님, 한 4개 정도로 나눠서 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뭐 교육 갔다 오시고 홍보담당관 자리에서 교육 갔다 오시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교육 중간중간 감사 준비를 많이 하신 모양입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많이 부족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여기 팀장님들 몇 번 저한테도 찾아왔었어요.

네 번째부터 먼저 묻겠습니다.

5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구미시에 영상미디어센터를 50억 정도 들여가지고 아마 내가 가 봤는 미디어센터 중에서는 가장 많은 예산을 들여서 미디어센터를 지어 놓고 구미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여기 53페이지 보니까 영상 제작들은 대부분 다 대구에서 해갖고 왔어요. 구미에는 이런 영상 제작을 하실 분들이 없던가요? 아니면 왜 이렇게 대구에 집중해서 대구에서 했을까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영상물 지금 저희들 여기 브랜드 구미시 홍보 영상이라든지 그리고 애국가 영상 제작 이런 부분이 지금 지역업체가 아니고 대구에서 했습니다. 근데 어떤 좀 지역의 업체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판단해서 아직까지는 조금 어떤 기술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아마 광역시 쪽으로 계약을 해서 한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부분들을 청년들이 하는 미디어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마지막에 거기에 구미의 청년 영상미디어에서 제작했다, 이런 걸 넣어 주면서 구미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키워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약간 모르겠습니다. 미흡하지만 이런 지역에 있는 영상미디어 있는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이렇게 해서 알려 낸다, 아니면 청년이 했다, 지역작가들이 했다, 영상 작가들이 했다, 이런 것들을 알려 내면서 오히려 이런 것들을 도움을 주고 같이 커 갈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얼마만큼 많은 기술적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구에서 이렇게 제작을 해 오는 부분들에 대해서 권고를 1차적으로 드리고요.

두 번째, 애국가 영상 제작을 저는 늘상 보면서 애국가 영상 제작을 애국가 틀 때마다 보면서 저는 느끼는 겁니다. 애국가를 트는데 구미 영상을 올렸다라는 생각이 들 때 올려도 물론 좋습니다. 마지막에는, 애국가는 국가입니다, 국가. 마지막에는 국가를 상징하는 영상을 넣어 줘야 되지 않느냐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상당히 고민을 했었는데 이거는 꼭 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애국가입니다. 구미시가 같으면 해도 되는데 애국가를 트는데 구미에는, 저는 이렇게 저 같으면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구미에는 이런 게 있고 경상북도에 이런 게 있고 대한민국은 이렇다, 그래서 애국가를 부르면서 나라를 생각하고 구미를 생각하고 경북을 생각하는 이런 시스템의 영상이 되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담당관님? 애국가에 그런 것들이 들어가 줘야 되는 거 아닐까요?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시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위원님 말씀대로 국가 저희들 애국가는 어디 뭐 구미시의 어떤 그런 음악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어떤 나라의 어떤 상징성 있는 이런 부분들이 영상에 들어가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시를 충분히 알리는 거 좋다 이거죠. 해야죠. 그러면 애국가를 부르고 나서 구미시가를 부르고 할 때는 그거 하고 그다음에 애국가 부를 때는 국가관을 가지게끔 해 주고 그렇게 구분을 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고 아니면 그렇게 할 것 같으면 마지막이라도 국가관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영상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거는 내가 볼 때는 개선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선으로 좀 통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많은 홍보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짧은 시정을 지적하는 기사도 반드시 체크는 해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언론을 다 체크하라는 것들이 아니라 언론은, 언론은 어떤 그 특성을 갖고 있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애매하게 글을 쓰는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 시정이 뭘 잘못하고 있는가,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지난 2월, 지난 2월 기자간담회 하셨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김재우 위원 2월 달에 기자간담회 시간 얼마 하셨죠? 한 30분 정도 했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제가 정확한 시간은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담당관님, 몇 분 정도 했습니까? 기자간담회 지난 2월 달에, 거기서 그냥 대답하세요.

○보도팀장 조희태 11시 반에 시작을 했습니다. 11시 반에 시작을 했고 통상 생각하는 점심시간이 12시라고 생각을 하셔서

김재우 위원 예, 예. 담당관님 알겠습니다.

시간을 보십시오. 11시 반에 기자간담회를 시작했다는 거는 30분 하겠다는 겁니다. 기자간담회를 하면 우리의 정책, 우리의 시책들을 홍보를 해 내고 기자들이 그거 받아 적고 그에 대해서 구체적인 질문 정도는 물어야 기자간담회라는 겁니다, 그죠? 근데 기자간담회가 아니고 홍보간담회라 그래야 되겠죠. 그럴 것 같으면 홍보물 뿌리고 말지 간담회를 왜 했을까요? 그리고 질문도 제대로 안 받고 자료를 통해서 준다 그러고 끝냈죠? 그럼 기자들 밥 사 주려고 불렀는 겁니까? 과장님 어떻게,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앞으로 기자간담회가 저희들이 생기면 그 부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어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도록 해서 간담회

김재우 위원 기자간담회라는 거는요, 찬반 의견을 묻고 정책도 묻고 방향도 묻고 그에 대해서 시장님이 답변을 못하면 국장님이 답변하고 그리고 담당자까지 답변해가지고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부분들을 시민들한테 알려 내기 위한 간담회가 돼야 되는 거예요. 홍보간담회를 갖다가 밥 사 줘 가면서 홍보간담회를 왜 합니까? 뿌리고 그냥 식당에 모이면 되죠. 안 그렇습니까? 시간부터가 내가 볼 때는 그렇게 잡았어요. 빨리 알려 내고 밥 먹으러 가자, 그런 개념 아니면 11시 30분에 시간을 잡을 이유가 없다는 거죠. 질문 들어오니까 식당에 가서 이야기합시다, 대부분 우리 회의는 그렇게 잘하잖아요? 복잡한 일이 있거나 문제가 발생될 것 같으면 빨리 끝내고 식당에 가서 나머지 잔여 이야기는 식당 가서 합시다, 이렇게 돌려 버리면 빨리 끝낼 수 있거든요. 그런 전략 짠 겁니까, 담당관님? 기자님들 오라 그래가지고?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때 당시에 아마 시간적인 어떤 사정상 좀 촉박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기자간담회 같은 거 하고 이런 것 같으면 시간을 잡아서 해가지고 충분히 시정 홍보를 알리고 정책들을 알려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앞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저희들이 검토해서 시간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 부분도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하겠습니다. 세 번째 하겠습니다.

우리 KTX나 SRT를 타고 내려오면요, 기분이 참 좋을 때가 있어요. 내려올 때요. 어떤 기분이 좋을 때가 있는가 압니까? 구미가 다 와 갈 때요, 그죠? 근데 구미를 통과할 때 경북을 통과하는지 구미를 통과하는지 모르고 그냥 지나가면서 타 지역 홍보를 들었을 때 좀 기분이 좋다가 또 그다음에 씁쓸해져 버려요. 아마 평택, 충북 이렇게 내려올 때 오송 이렇게 내려올 때 광고물 보셨죠? 우리 담당관님, KTX나 SRT 자주 타십니까? 저는 자주 타는데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저는 자주 타지는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자주 탈 때 이때 그런 영상을 한번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내가 지난번에 했는데 아마 서울역 전광판에 뿌리거나 대구 반월당 전광판에 뿌리는 것보다 삼성 야구장에 뿌리는 거나 KTX나 SRT에 뿌리면 홍보 효과는 더 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저희들 홍보는 사실은 그 효과로 따지면 다양한 곳에 많이 홍보를, 시정 홍보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이 어쨌든 간에 좀 많이 충당이 되면 그 부분도 앞으로 고려를 해서 시정 홍보하는 데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첨단 내륙 산업단지 구미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김천에 내려올 때 구미를 통과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 내가 늘상 이야기하잖아요? 우리 휴대폰이 어디서 나왔을까, TV가 어디서 나왔을까, 냉장고가 어디서 나왔을까, 그다음에 K-반도체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K-반도체를 다시 한번 시작하는 구미라고 하는 이런 내용들로써 알려 내면, 내 농담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담당관님? 우리 애들이 서울에 교육을 받으러 갔는데 너거 어디 사냐 그러니까 구미다 그러니까 거기 소 키우냐라고 이야기한답니다, 그죠? 그리고 우리 기업투자과에서 설명할 때 봤죠? 한반도 지도를 그렸을 때 서울, 그다음에 나머지는 시골, 제주도는 귤, 그다음에 북한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그죠? 젊은이들이 KTX를 탔을 때 지역을 어떻게 보는가 그런 것들을 좀 홍보할 수 있는 정말 구미라는 지역을 홍보했을 때 그때 그런 예산을 쓸 때 5억을 쓰겠다, 나는 줄 것 같아요. 크게 한번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하나만 더 덧붙이겠습니다. 아까 양진오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내가 도개에 있는 멜론을 하나 먹어본 적이 받아본 적이 있어요. 먹어본 적이 있어요. 이 멜론이 옛날에 금오산멜론하고는 차원이 다른 멜론이 나왔다는 걸 느꼈어요. 이거 우리가 시에서 예산을 줬는 건지 모르겠는데 시에서 금오산멜론 사업에 이 예산이 들어가가지고 이 멜론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첨단산업 내륙 도시에 농산물도 이런 게 있다라고 선전하면 나는 성주 참외보다 이 멜론이 더 인기를 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정말 맛있는 멜론을 먹어 봤어요. 내가 태어나고 나서 이만큼 맛있는 멜론이 있구나라는 걸 나는 몰랐어요. 그 멜론이라는 인식이 예전에 우리 구미에서 멜론 나왔을 때 내가 많이 사 줘 봤어요. 사 줘 보고 욕 먹은 경우들이 많았었거든요. 무보다 맛없다라는 경우들이 많아가지고 나는 멜론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외국에 나갔을 때 먹어본 멜론보다도 훨씬 좋은 멜론이 구미에서 생산된다는 걸 알았었어요. 그런 것들도 같이 동시에 선전하면 산업도시도 있지만 농업도시도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선전했을 때 구미가 더욱 부각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권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 하나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우리 어떠한 지역 대학 동창회에 홍보비 편성한 적 있죠? 어디에 홍보비 편성하셨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경북대 총동창회 회보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지자체장이 경북대를 나왔다고 그 대학에 홍보비를 편성해 준 게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을 하는데 그렇지 않은가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이게 2019년도부터 매년 한 번씩 정도 그리고 지난해 2회 정도 집행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경북에서는 그래도 경북대가 그래도 인지도가 제일 높은 대학이다 보니 거기에 관련한 총동창회 회원들한테 어떤 구미시의 어떤 발전상이나 홍보를 하면 효과적이라고 판단해서 그 기준에 따라서 저희들이 홍보비를 집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에 경북대 동문이, 구미에 대학이나 고등학교 동문이 가장 많은 동문이 경북대일까요? 그래서 거기에만 지급했을까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숫자적으로는 더 많은 데도 있겠지만 또 그쪽에서 또 제가 알기로는 요청이 들어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요청이 들어오면 주기 때문에 제가 이제 지역에 있는 대학, 고등학교, 이 방송을 보시는 모든 동문회에서는 구미시에 동문 회보지에 광고를 요청하면 주고 있으니 오늘 이번부터는 모든 동문회에서 구미시에 광고지 광고 요청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내가 지역에 있는 경운대, 금오공대, 구미1대학 동문회는 반드시 내가 얘기를 해 줄 것이며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동문, 그리고 명문 고등학교라고 하는 지역에 있는 몇 개 고등학교 동문 역시 이 동문 회보지에 광고비를 요청할 테니 꼭 광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가능하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거는 예산의 어떤 저희들이 홍보비 어떤 여력이 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판단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동창회 회보지 하나 만들면 우리 구미시에서 받은 예산만 해도 그 대학 동창회 회보지 다 만들고 남습니다. 과장님, 그죠? 그렇더라면 지역에 있는 대학들도 줘야죠. 지역에 있는 대학이 지금 30년 넘은 대학들 이 대학들의 동창회에서는 그거 신청 안 하고 싶어서 안 했겠습니까? 그런 것까지 동창회에서 해서 안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기초단체장에, 기초단체에는요. 동창회는 말 그대로 순수한 동창회가 돼야 되는 거예요. 지난번에 우리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노인대학에 졸업을 시키고 수업을 시키고 공부를 시키고 졸업까지 시켰는데 노인대학 동창회 하는 행사비 달라고 회비 달라고 동창회 하는 행사비, 그렇습니다. 동창회는 스스로 하셔야죠. 아니면 민간에 광고를 받든지 협찬을 해야 되고 동창들이 내서 하는 겁니다. 동창들이 내서 하는 게 동창회지 동창들이 하는 동창 회보지에 우리 광고비 돈을 줍니까? 계속 체크하겠습니다. 이런 광고비를 주려면 다 주고요. 아니면 주지 않아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성자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 부분은 시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권고를 해가지고 다 주도록 할까요? 일단은 동창회에서 요청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다 알 겁니다. 다 알기 때문에 요청이 될 거예요, 그죠? 구미에 있는 고등학교들 동창회에서 다 요청 한번 하고 어쨌든 이 부분은 그러면 권고 요청드립니다.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감사중지)

(11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들께서는 발언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관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7일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이정오 문화예술회관장, 선서문을 이명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관장님들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서는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문화예술회관은 2권 471쪽부터 52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문화예술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없으면 제가 먼저 하고 추가로 뒤에 시간을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김재우 위원 시립농악단 창단 추진하던 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현재 시립농악단 창단 추진함에 있어서 지난번 위원님께서 한번 5분발언하면서 다시 신중한 검토를 기해라라고 해가지고 저희들 여러 군데 벤치마킹도 다녀오고 추진을 하고 있었으나 내부에 주축이 되는 무을농악단 내부에 갈등의 문제가 있어서 그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시민이 원하는 방향이나 효율적 운영 방향에 대해서 시의회와 충분히 논의를 거쳐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농악단을 유지 보존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 시립으로 만들어 버리면 신규 진입이 안 되는 부분들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들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지난번에 우리 무을농악단 같은 경우에는 상쇠 보존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알고 있고요. 그래 됐을 때 만일에 이걸 시립으로 하게 되면 나타나는 문제점들이 시립으로 했을 때 좋을 것인가 아니면 위탁을 해가지고 농악단을 계승 유지 해 나가서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해서는 신중한 검토를 해야 된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아마 의회에서 충분히 상의가 되겠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 집행기관에서 준비를 하고 농악단을, 농악단에 관련된 부분을 추진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부분 때문에 한번 체크를 한번 해 봤습니다.

자, 그다음에 두 번째 시립예술단 연간 운영에 관련돼서 제가 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장님이 제출한 자료에 의해서 2022년, 2023년을 기준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2022년도에 총 했는 공연 횟수를 좀 체크 한번 해 볼게요. 정기에 합창단 2번, 뭐 무용단 2번, 정기에는 똑같이 거기 돼 있습니다. 수시를 보겠습니다. 시립합창단은 수시로 9번 했고 소년소녀합창단은 6번이나 수시공연을 했습니다. 시립은 9번 했는데 소년소녀는 6번이나 했어요, 그죠? 소년소녀는 학교도 다니면서 공연을 다니는 애들입니다, 그죠? 그리고 2023년에는 합창단은 21명, 수시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소년소녀는 10번 했습니다. 이 소년소녀들은 학교를 다니면서 공연을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립은 21번, 소년소녀는 10번 했습니다. 시립에서 그만큼 갈 데가 없었던 겁니까, 아니면 소년소녀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찾아 줘서 그런 겁니까? 어떻게 해서 그런 거죠? 공연 현황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2023년도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제출한 자료에는 5월 1일부터 현재까지의 자료고 전체적으로 보면 시립합창단은 한 45회 정도 다 우리 했고요. 소년소녀합창은 10번 정도 했는데 전체적인 횟수로 보면 시립합창단이 월등히 많습니다. 특별한 저거는 없고 수시공연 횟수는 합창단이 월등히 많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 수시공연이 2023년 기준으로 그래 소년소녀합창단에 대해서 10번, 우리 합창단은 21번, 무용단은 9번 수시로 이렇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학생들은 이만큼 다니면 우리 시립은 3배, 4배 돼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아니면 그래서 출연할 데가 없었는지 수시로 갈 데가 없었는지 못 가서 그런지 아니면 안 불러 줘서 그런지 그런 것에 대해서 내가 묻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부르면 거의 뭐 99%, 100% 출연에 다 응하고 있습니다. 시립합창단도 지금 예년에 비해서 충분히 횟수를 늘려가고 있기 때문에 향후 또 다른 방향으로 지금 우리 관내 교가 제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다른 국공립 단체에 초청 받는 부분, 하여튼 충분히 어떤 우리 기관이나 기업체에서 요청하면 다 100% 응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거 여기에 합창단 같은 경우나 무용단 같은 경우에는 합창단 같은 경우는 애국가 한 번 부르는 것도 한 번 출연한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겁니다. 애국가 한 번 부르기 위해서 1명 가도 한 번 출연입니다. 그리고 3명 가도 한 번 출연이라는 거죠. 합창단 몇 명이죠, 총 인원이?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현재 49명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내 구미 시립합창단 49명 다 모인 거 내가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렇게 다 모여갖고 공연한 적 있습니까, 정기 말고 수시에?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잘은 없습니다. 보통 한 20명 정도 내외 정도로

김재우 위원 제가 봤을 때는 반 내외.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김재우 위원 반 내외.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김재우 위원 이렇게 되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나눠 버리면 소년소녀합창단은 몇 명 갔는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거기에 비해서는 소년소녀에 비해서 월등하게 출연 횟수가 적다, 이렇게 저는 보는 입장입니다, 본 위원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하여튼 출연 횟수를 늘릴 수 있게끔 원하는 대로 다 응할 수 있게끔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출연 인원이 적은 거는 요청하는 데서 행사 규모나 이런 거 맞게끔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인원을 임의로 조정하지 않습니다. 요청한 데 맞게끔 행사 규모에 맞게끔 그래 추진해서 그렇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 요청하면 최대한 가서 공연할 수 있게끔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이야기했는 것들 왜 이렇게 또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묻느냐 하면 우리 문화예술과하고 각 부서에 요청을 할 겁니다. 지역의, 지역의 행사를 그렇게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역가수들이 설 자리를 주지 않는 부분, 그다음에 지역의 행사를 그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시립이라는 합창단, 시립이라는 무용단, 시립이라는 소년소녀합창단이라는 이렇게 거대한 조직을 가지고 수십억의 예산을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민한테 다가가는 부분들이 적다, 그래서 시민한테 다가가는 부분을 확장시켜 주지 않으면 이분들에 대한 것들이 이분들이 출연할 수 있는 기회조차도 적은 부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가수 우리 구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립예술단들을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장소와 공간과 상황들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적극 공감하고 그래 향후 앞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적극 찾아서 검토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시립예술단에 관련된 부분은 지금 3년째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2년 지나면 실현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요. 지역가수는 올해 처음 이야기를 했으니 5년 지나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늘상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구미시 행정은 5년 지나면 바뀌어 가는 게 보이기 때문에 이거는 3년째니까 내년부터라도 아니면 연말부터라도 우리 구미시에서 각종 하는 행사들 쭉 체크해가지고 예술단과 협조를 해야 되겠죠. 이러이러한 행사들이 있는데 출연하면, 어차피 출연료 주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대규모 49명이면 우리 이번에는 이런 구미시에서 이런 하는 행사 49명 합창단이 한 번 다 나가자, 그래서 우리 구미 시립합창단이 이만큼 규모가 되고 이런 정도 실력이 된다, 구미 시립무용단도 이만한 규모가 되고 이만한 실력이 된다, 합창단, 어린이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정기공연이 아니라 수시로 오는 부분에서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 이번 도민체전 같은 경우에도 이런 부분들의 웅장함을, 무대가 웅장하게 만들어졌단 말입니다. 나는 이런 웅장함을 한번 보여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들이 아예 안 보였다는 거예요. 아쉽다는 거죠. 관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저희들 도민체전 같은 경우에는 무용단이 가가지고 그 웅장한 무대에서 정말 웅장한 공연을 펼쳤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정말로 다른 데서 원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찾아가서 할 수 있는 공연들 횟수를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에 이제 중요한 부분 하나 묻도록 하겠습니다. 안무자 채용이

○위원장 이명희 그거는 다음에 하세요.

김재우 위원 예, 그럴까요?

○위원장 이명희 조금 이따.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마지막 묻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김근한 위원님 먼저 하고, 그죠?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5월 초에 아주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이 됐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사건 개요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간략하게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사건 개요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기는 좀 죄송하고 하여튼 간 불미스러운 사태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불미스런 사태로 인해서 우리 예술단이나 구미시의 심각한 이미지를 훼손하고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 의원님과 시민들에게 실망감을 드린 것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안타까움으로 끝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5월 16일 날 징계위원회를 구성해서 해촉 처리를 하였습니다.

김근한 위원 두 가지 여쭤볼게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김근한 위원 해촉 처리는 뭐 징계위원회에서 어쨌든 결과에 따른 거고 그 사건으로 인해서 파생되는 문제점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취소됐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산이 한 4,600 정도 됐습니까, 그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대충 그 정도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기 집행됐던 금액은 있나요, 없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일부 정기공연을 준비하기 위해서 사전 일부 결국은 무용수 2명 정도 고용해서 연습하다가 중단했습니다. 다른 부분은 없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소요 예산이 4,600여만 원이었는데 이게 상세, 사건으로 인해서 공연이 취소되고 그에 대해서 어떤 처리 과정, 인사 건 말고요. 이 공연에 대해 처리 과정 우리 위원님들께 뭐 자료로 공유한 적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그렇지는 않고 저희들이 이제 하여튼 간 정기공연 취소한 것에 대해서 우리 무용단에 대한 단원들에 대한 어떤 실망감도 있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기대하는 바도 있기 때문에 그걸 저버릴 수 없어가지고 나름대로 기획공연을, 찾아가는 기획공연을 7월 중에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일단 이게 그걸 다 짚어 봐야 돼요. 예술단원의 이미지 훼손 이게 아니고 구미시의 이미지 훼손이 된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이 피해에 대한 부분, 그리고 직접적인 금액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 해당자한테 손배 청구를 하셨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그 청구는 아직 완전히 이 사건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종 선고가 안 났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없고 저희 나름대로 법률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 부분도 진행과정 공유해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그 해당자가 노조 소속이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아닙니다.

김근한 위원 피해자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피해자는 외부인입니다.

김근한 위원 외부인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조합원 소속이 아니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외부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것도 뭐 이 행감 자리에서 제가 여쭤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안 그러면 문제가 발생됐을 때는 충분히 공유를 좀 하셔야죠. 저희들이 외부에서 들었을 때는 언론 보도에 대한 부분 저희들이 답변할 게 없어요. 이거는 예술단, 안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으로 국한되면 안 되죠. 구미시의 문제죠, 그죠? 특히나 예술하는 어떤 그 집단에서, 그죠? 아주 발생되면 안 되는 일이 있는데 향후 재발 방지대책은 뭐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재발 방지대책은 저희들이 사실은 그 평가에 선정함에 있어서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전체 심사위원을 외부인으로 위촉하고 그다음에 1·2차로 나누고 이렇게 심사함에 있어서 전문적인 부분은 충분히 확보했다라고 하는데 결국 결과적으로 이런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우리 지역 정서라든지 안 그러면 도덕성에 대한 검증 부분에 대한 부분도 다음에 우리가 선정할 때는 충분히 한번 고려해서 방법이라든지 심사위원 구성을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때까지 해 온 거 아닙니까? 그러면 해당자 외에 그에 대해서 책임지는 사람이 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그걸 책임지는

김근한 위원 관리 감독을 하시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김근한 위원 관리 감독을 하시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그거는 저희 관리 감독함에 있어서 외부에서 발생한 사건이라가지고 뭐 개인의 일탈적인 부분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큰 사건이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관리 감독함에 있어서는.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재발돼서는 안 되는 아주 불미스러운 건인데 단원이든 책임자든 선발할 때 요건을 더 강화시킬 수 있는 규정을 좀 세워서 그 부분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강력하게 시정을 해야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다시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연속해서 묻도록 하겠습니다.

올 2월에 안무자 채용을 했는데 지금 바깥에서 듣는 이야기로는 이 안무자 채용에 구미문화재단이 개입됐다는 합리적 의심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전혀 뭐 그렇다고는 말씀 못 드리고 그다음에 특정 누구 하나를 유·불리를 이렇게 편의를 봐 줄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닙니다. 저희들

김재우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김재우 위원 특정 후보 유·불리를 편의를 봐 줄 수 있는 시스템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습니다. 1차 서류 통과, 2차 서류 통과 평가하는 위원들이 있기 때문에, 아 참 그전에 이거 하기 전에 여기에 인적 사항에 관련된 정보 개인 신상에 관련된 거 빼고요. 주민등록번호 빼고 이름도 땡땡으로 넣어 주고요. 거기에 신청자, 신청자, 그다음에 평가자, 1차 평가 신청자, 2차 평가 신청자, 최종 선정된 평가 신청자, 그리고 신청자 전원 서류들 신상에 관한 거 다 빼고 자료 제출 오늘 회의 끝나기 전까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중으로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그거 보고 마지막 다시 회의할지 안 할지를 관장님 부를지 안 부를지를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전체 일체 서류들을 주민등록번호, 주소도 필요 없습니다. 주소는 뭐 충청도면 충청도, 서울이면 서울, 학력 이런 거는 넣어도 되잖아, 그죠? 그런 부분 해가지고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알겠습니다. 일단

김재우 위원 그거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배되지 않는 한 무기명 처리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경력, 이력, 그리고 지역 출신 서울 출신이면 서울 출신, 주민등록번호, 주소 이런 건 빼 버리면 이름 다 빼 버리면 돼요. 땡땡으로 하면 다 받을 수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지역하고 직업 정도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김재우 위원 경력, 이력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경력, 이력 나왔는 거는 개인을 다 유추할 수도 있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아니요. 경력, 이력이 나오면, 아니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공식적으로 아니 그거 안 주면 공식적으로 지금 원본을 내가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원본 내가 확인을 할까요? 원본으로 볼 수 있으니까 다 가져 오실래요? 그러면 내가 현장에서 볼까요, 그럼요? 어떡할래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제출

김재우 위원 아니요, 아니요. 그러면 그러지 말고요. 원본 제출해 주세요. 내가 내 방에서 보고 오픈 안 하고 다 보고 바로 그 자리에서 관장님한테 드릴게요. 그럼 되잖아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일에 이거 자료 받아가지고요. 위원장님, 보고 싶은 분이 있으면 위원장님이 여기서 보고 그대로 줘도 되니까 원본을 갖다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금일 중에 말씀이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오늘 중에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회의 끝나면 오늘 일정 다 끝나면 위원님 방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해가지고 자료를 보고 다음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는가에 대해서 이분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제척 대상이 됐어야 됐어요. 평가에 있어가지고요. 그전에 그렇게 많은 문제점이 있다라는 걸 익히 알면서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이분이 선정됐다는 말입니다. 그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 간단하게 여기 모르시는 위원들이 있으니까 간단하게 한번 어떤 일이 있었는가 설명해 주실래요? 제가 할까요? 하지 말까요? 그런 분이라는 걸 익히 집행기관에서 알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또한 우리 집행기관의 수장도 같이 개입됐다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전혀 없는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이 개입됐다는 합리적 의심은 충분히 가능하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그것도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제가 그 선정 과정을 설명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특정 개인의 유·불리를 편의를 봐 줄 수 없는 그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김재우 위원 자, 모든 자료들은요, 평가를 채용을 하는 데 있어 선정하는 데 있어가지고 30점은 갖고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30점을 누구한테 어떻게 줄 것인가에 따라서 결론 나는데 뭐 그거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생각합니까? 정말 그렇게 자신합니까,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자신할 수 있습니다. 그 서류 제가 제출해 드릴 서류를 보시면 위원님께서도 충분히 공감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더라면 마지막에 선정돼갖고 결정할 때라도 관장님이 아니면 우리 여기에 집행기관에 있는 공무원이 이런 부분이 그전에 있었으니 신중을 요합니다라는 정도는 우리 집행기관 수장한테 보고가 됐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어떻게 강요할 수가 없는데 그런 말씀조차 드릴 수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결정되고 나서 그냥 덮어갖고 바로 오픈했습니까? 바로 줬습니까? 바로 결정했습니까, 그 자리에?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죠. 외부 심사위원이 결정한 걸 가지고 채점하고 거기서 결정 나는 겁니다. 어떤 뭐 최종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래서 내가 외부 심사위원들이 어떻게 들어왔는지를 그걸 봐야 된다는 거죠. 봐야만 내가 알 수 있던 부분들입니다. 그거 보고 내가 다시 관장님을 부를지 아니면 그걸 보고 결론을 낼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아까 김재우 위원님 먼저 말씀하셨는데 구미 시립예술단원에 대해서요. 현재 85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169명입니다. 85명은 소년소녀합창단이고 유급자가 그러니까 봉급을 받는 분이 85명입니다.

신용하 위원 85명?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예. 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은 안 받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이분들이 월 얼마 정도 받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월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일반 단원은 122만 4,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120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24,000원.

신용하 위원 24,000원. 일주일에 3번?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수시공연이나 뭐 상시공연할 때 출연료는 제외한 가격이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신용하 위원 근데 지금 우리 구미 시립예술단원들이 이제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가입을 좀 원하는 것 같은데 이게 왜 안 해 주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저희들이 관련 법에 의하면 주 9시간 월 36시간 근무할 수 있습니다. 해당 법에 의하면 월 60시간 이하는 제외 대상입니다. 건강보험 같은 경우는 제외 대상이고 국민연금은 당사자에 의해서 사용자 동의를 하면 될 수 있다라고 돼 있는데 그런 사항에 대해서 아직 동의가 안 됐기 때문에 가입을 안 하시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만약에 한다 그러면 연간 얼마 정도가 더 추가되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국민연금 같은 경우는 연간 한 5,500만 원 정도 추계 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지금 우리 구미 시립예술단원 운영비가 총 얼마입니까,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전체 총 합치면 19억 좀 넘습니다.

신용하 위원 19억 중에 5,500만 원이면 한 3% 정도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는 이분들이 이제 우리가 전체 사실 122만 원이면 뭐 최저시급 그 정도 이제 받는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이렇게 받아서 물론 다른 쪽에 일을 하거나 다른 뭐 직장에 가입이 돼서 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을 내면 그나마 다행인 분들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분들도 저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100% 우리가 건강보험, 국민연금 다른 데 내고 있는데 우리가 다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고요. 근데 거기서 원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한 3%입니다. 우리 운영비의 3%를 아끼려고 그분들이 진짜 건강보험, 국민연금 그분들이 따로 내려고 그러면 사실 더 큰돈을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우리가 이제 이 직장으로 해서 낸다면 사용자 반, 또 뭐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고용자 반 이렇게 반반 내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분들한테 이게 어떻게 보면 작은 돈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월에 받는 돈에 비하면 굉장히 큰돈이 지금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한 단원 1인당 한 68만 원 정도가 더 추가된다, 그럼 월로 보면 한 50,000원 조금, 55,000원 정도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월로.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당사자도 한 55,000원 더 내고 이렇게 한다 그러면 사실 저는 사회보장제도에 대해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도 이분들이 또 연령대가 뭐 아주 젊은 층이면 그나마 부모님 밑으로 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이게 나이도 있고 한다면 당연히 우리 건강보험, 국민연금 넣어야 되는 건 맞고요. 이게 사용자가 동의해 주면 우리가 가능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건강보험은 해당이 없고요. 국민연금이 해당되는데 저희들이

신용하 위원 건강보험은 해당이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아예 해당이 안 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그거는 조금 더 우리가 더 생각을 해 보고요. 그러면 당장 국민연금부터라도 우리 사용자면 뭐 시장, 구미시장이 동의를 해 주면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저희들이 단원들에 대한 복리에 대한 부분들은 매년 임금 인상에 대한 협상을 하고 있고요. 또 나머지 복리사항에 대해서는 또 단체협약을 통해서 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사업 예산 규모를 놓고 판단할 부분이 있어가지고 노조하고 충분히 협의를 거쳐가지고 그래 뭐

신용하 위원 예, 거기에 노조와 2021년도에 단체협약서에 보면 관련 법률에 의해 사회보험 가입이 허용될 경우 시는 단원을 피보험자로 하여 사회보험에 가입한다, 그중에 뭐 국민연금 같은 경우는 사용자만 동의하면 가입이 가능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니까요.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게 그 사용자가 지금 구미시장으로 돼 있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구미시장하고 협약을 한 거 아닙니까, 단체협약을?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러니까 저는 사용자가 지금 동의를 했다, 아니면 동의를 아직 안 했다, 뭐 이거에 대해서 서로 노조하고 지금 해석의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그거 다 떠나서 이제 사용자가 동의하면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또 매년 임금 인상에 대한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복리 증진에 대한 부분이 있으면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판단해서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저는 그 예산이 우리가 지금 이 구미 시립예술단원을 총 1년에 한 19억을 쓴다고 하면 거기에 한 3%가 더 추가되는 거거든요. 이 3%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돈일 수도 있습니다, 5,500만 원. 근데 그 개인, 개인 이게 단원들에게 돌아가는 거는 굉장히 적습니다. 월 한 55,000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그런데 이분들이 느끼는 그런 국민연금을 가입함으로써 노후에 대해서 우리가 국민연금을 다 가입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노후를 위해서는? 이분들은 지금 계속 한다면 60세까지도 가능한 거죠, 실제로?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럼 이분들 연세 들고 나서 국민연금 가입 안 돼갖고 보장을 못 받는다, 그럼 개인이 알아서 해라 그러면 더 큰돈을 이 사람들이 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같이 또 노조하고 같이 또 고민해야 되고 또 예산을 또 하는 부서하고도 또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저는 적극적으로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하여튼 검토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좀 개선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이상입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아까 자료 요청을 했지 않았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거를 감사 종료를 하게 되면 다시 또 질의할 수가 없으니 점심시간에 오시거든 우리 관장님이 가서 설명하셔갖고 고마 이어서 하시는 게, 하는 게 안 낫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그러려고 그러니까 그래서 보고

○위원장 이명희 나는 다 끝나고 하자 하셔서 고마 이어서 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에 와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여기까지 종료를 하고요.

○위원장 이명희 종료를 할까요, 아니면 아니 감사 종료를 하면 안 되잖아요?

김재우 위원 아직 감사 기간 중이니 내가 오늘 그걸 보고요, 점심시간 이후에 보고 합당한지 아닌지를 보고 나서 만일에 다시 감사를 해야 될 상황이 필요하면 관장님을 한번 요청을 하면 되고요. 만일에 안 와도 될 것 같으면 관장님은 안 불러도 된다는 거죠.

○위원장 이명희 그럼 종료해도 되겠습니까, 일단?

김재우 위원 예, 일단 오늘 이 시간까지는 이거 건까지는 종료하고 그 부분은 연결시켜 놓자는 거죠. 그래서 그걸 보고 큰 문제가 없거나 아니면 다른 데 해야 된다면 한 번 더 관장님을 요청해가지고 불러서 마무리를 지으면 된다는 거죠.

○위원장 이명희 종료해도 그렇게 할 수,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얼마든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감사 기간 내는 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감사합니다.

(이명희 위원장, 위원들과 회의 진행에 관해 상의 중)

○위원장 이명희 예,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감사중지)

(13시35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김원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관은 2권 525쪽부터 55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 이제 노인복지관이 지금 사라집니까? 지금 집행부 관장님이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이번 7월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부서장은 일단 사라지고 이제 팀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획입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구미시 같은 경우는 1회 이용률이 한 1,000명 정도 되지 않습니까, 우리 관내 노인분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전국적으로 봐도 이용률은 최고라 볼 수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런데 지금 관장님이 또 공석이고 아니면 뭐 팀별로 운영해서 괜찮겠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팀별로 운영을 하되 본청에 또 부서장이 있기 때문에 부서장의 또 어떤 역할이 있다고 봅니다. 팀장만 계속 시설장으로 운영이 아니고 새로 신설되는 과에서 부서장이 있습니다. 그중에 일부가 이제 팀제로 운영된다, 이래 보면 됩니다.

소진혁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구미시 노인복지관이 우리 이 사이트를 보게 되면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가 있습니다, 우리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사이트 안에서 평가 결과를 쭉 보게 되면 우리 구미시 같은 경우는 2015년, ´18년, ´22년 세 번 연속 최하위등급 받으신 거 알고 있습니까, F등급?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이게 만약에 다른 시설 같으면 이거 폐쇄될 정도의, 아동시설 같으면 그 등급이 맞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최하위등급 받았다고 이제 폐쇄할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제가 전반적으로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소진혁 위원 아니요. 지금 폐쇄될 정도의 지금 관리가 지금 안 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직영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구미시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소진혁 위원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 중에 지금 구미시가 F등급을 받았는데 전국에 직영 운영하는 노인복지관 다 F등급이지 않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런데 왜 구미시는 계속 3년 동안 F등급 받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그 사유를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소진혁 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이제 사회복지부에서 이제 위탁을 줘서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작년 연말 기준으로 한 450개 정도 됩니다. 450개 정도 되는데 거기에서 이제 위탁 받아서 하는 게 더 많고 직영이 35곳입니다. 한 7.7% 정도 할당이 되는데 이런 것들을 볼 때는 이제 정부에서나 부처에서 하는 의도는 이렇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이나 이런 거는 전문가들이 이제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면 좋겠다라는 그런 취지에서 위탁 관리를 어느 정도 잘할 수 있나, 점검하는 지표로 중심이 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경상북도는 직영하는 경우는 8군데인데 전부 최하위등급을 맞고 있고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위탁을 다 줬습니다. 화성시만 유일하게 이제 직영하고 있는데 화성시 같은 경우도 최하위등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 이제 직영하는 데에서 중간 정도 D등급, C등급 받는 데 있습니다. 그런 거는 완전 직영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이제 시설장이나 팀장, 또 사무장을 둬서 어떻게 보면 이제 부서장이 있고 직접 관리하는 시설장 있는 데는 사무장이라고 별도로 둡니다. 그런 분들은 이제 사회복지사 1급을 소지한 분들을 한 17년 근무 경력에 사회복지시설에 7년 이상, 10년 이상 그런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이제 근무를 하면 그 요건이 상당한 점수를 이제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소진혁 위원 과장님, 구미시는 그러면 1급 사회복지사 관련돼 있는 복지직 직원들이 상주해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지금 이번에 이제 5월부로

소진혁 위원 5월 20일 날 한 분 지금 사회복지직 한 분 가셨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충원 됐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전에는 왜 못했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그전에도 저 앞에 2020년, ´22년 전부터 계신 관장이 이제 사회복지사가 근무를 해야 된다,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는. 그런 사항을 수차례 이제 한 번씩 구두상으로 요구한 적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회복지 업무가 지금 전국적으로도 그렇고 우리 시에도 방대하게 지금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본청의 업무가 사실은 많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사업소에서 중요하지 않다 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인력을 지금 행정하고 같이 플러스해서 읍면동에도 같이 근무하고 있지만 부족한 상태에서 우리 노인복지관에 이제 배치되는 그런 사항은 조금 여건이 좋지 않아서 근무를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과장님, 이번에 우리 기획 행정위원장 지금 이명희 위원장님이 또 노인 인권 침해에 대한 조례안도 발의하셨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리고 또 고령화 사회로 지금 가고 있는 단계에서 이 구미시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지금 거꾸로 가는 것 같아요. 지금 관장님 지금 과장님급이 상주해서 계시다가 지금 다시 이거를 줄여서 본청에서 팀장제로 또 운영한다고 하고 그리고 지금 전문 지금 뭐 상담을 할 수 있는 분도 안 계시고 사회복지사 1급 이제 겨우 5월 20일 날 한 분 추가 충원하셨죠,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소진혁 위원 지금 우리 노인들을 위해서 이게 노인복지를 위해서 더 신경 써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점점 뭐 쇠퇴되는 분위기 같은데 복지서비스가 더 향상되겠습니까, 이래서?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그런 면에서는 이제 이번 조직개편을 하면서 조금 안타까운 거는 뭐 현실은 맞습니다. 맞지만

소진혁 위원 현실에 맞게끔 하셔야 되고 지금 과장님, 우리 구미시는 또 포항하고 비교하면, 비교하면 또 안 되겠지만 이용 인원도 앞서 말씀드렸지만 2.5배나 많습니다. 근데 직원 수는 지금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리고 필요한 사회복지직은 늘려야 되는데 이제 겨우 한 명 충원됐고, 예? 그리고 지금 자격증 보유자도 지금 없어지는데 누구 우리 공무원들 중에 부서장 사회복지 1급 가지고 계신 분 계세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저희들이 알고 있는 거는 5급 사무관 팀장급에서 상당히 1급 소유자가 많다고,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런 분들 더 충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아니 근데 그분들이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닙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제 사회복지시설에서 자격 1급을 사회복지사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시설 근무, 시설 근무를 17년 이상, 또 노인복지에 10년 이상 자격 요건이 딱 있습니다. 그 요건이 충족이 안 되면 평가에서 좋은 등급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포항 같은 경우는 금방 말씀하셨지만 복지기관 이용률이 보니까 400에 500, 많으면 600까지는 갑니다. 거기는 위탁을 줬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합니다. 위탁을 주면 보통 예산이나 인력이 한 1.8배 정도 소요됩니다. 우리는 지금 1,000명 인원에 우리 복지관은 10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포항 같은 경우는 18명 이상이 됩니다. 이용률로 따져 볼 때도 우리가 엄청 여건이 안 좋고 있고 지금 경산만 해도 그렇습니다. 경산도 이용률이 400에서 500 정도 사실 그 이용률이 아주 적당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복지관을 이용하는 것도 1,000명이 이용하는 거 너무 많다, 인원이 많고 여기서 분산이 돼야 된다, 지금 뭐 강동복지관이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빨리 거기서 건립이 돼서 그쪽으로 인원이 분산이 됐으면 좋겠고 400∼500명 그 인원이 적절한 관리를 하려고 하면 상담사례도 다 관리해야 되는데 우리가 10명이 거주하면서 전문직 자격증도 없는 상태에서 1,000명에 대한 상담사례 사례관리 나중에 사후관리가 안 됩니다, 사실은.

소진혁 위원 그래서 과장님 말씀 잘하셨는데 뭐 분관이라든가 지금 가용 인원들이 지금 상주할 수 있는 인원들이나 지금 사회복지 관련돼 있는 분들이 상주해서 하셔야 되는데 지금 구미시는 지금 그게 전혀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3년 동안 계속 등급도 낮은 등급을 받을 수 없는,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그거인 것 같고 지금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조직 인력 구성 자체가 지금 안 되는 것 같은데 일단은 저희도 하여튼 시에서 할 수 있는, 시의회에서 할 수 있는 요건은 충분히 또 저희도 인지하고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앞으로 3팀으로 지금 늘어난다 하면 지금 관리팀, 그죠? 복지재활팀, 그리고 우리 최소 이 복지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진짜 정말 부족한 인원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더 충원해서 저희 노인종합복지관에 어른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신경 좀 더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뭐 이어서 계속 하겠습니다.

우선 추은희 의원님이 5분자유발언을 하셨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신용하 위원 그거에서 지적된 내용 중에 상담사업 아까 좀 더 하신다고는 했는데요. 상담사업이라든가 우리가 지금까지 전문성이 없는 조금 전문성을 전문지식을 가진 사회복지 직렬 공무원들이 좀 해야 되는 거, 그리고 재정의 독립 운영,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직영보다는 좀 위탁이 그래도 조금 더 이게 평가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위탁을 받으면 위탁 구성할 때 자체부터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으로 구성을 하기 때문에 거기서 벌써 점수가 90% 이상 따고 갑니다. 그리고 이제 금방 이야기했던 우리 도내 같은 경우는 전부 최하위등급을 받았지만 위탁하는 데도 인근 시군에는 최하위등급을 받은 곳도 있습니다. 어떻게 이래 보면 이제 전국적으로 금방 이야기했지만 450개 중에 35개가 7.7%가 직영으로 하고 있고 나머지는 위탁으로 가고 있는데 정부에서 원하는 것도 그겁니다. 어떤 위탁 관리를 해서 더 좋은 서비스를 하도록 인원도 충족시키고 조직개편도 하고 재정 독립성도 가지고, 재정 독립성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하면 기부금을 많이 받아서 예산으로 편성시켜서 사례관리하는 데 그분들의 물론 이제 직영하는 데서는 문제가 되는 게 읍면동에서 맞춤형복지계나 주민복지계에서 저소득층이나 어려운 분들을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직영을 하게 되면 그 사례관리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미비합니다. 그분들은 상담을 하고 나면 기대치는 한참 높아져 있는데 저희들이 충족시킬 수 있는 부분은 거의 미비합니다. 해 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위탁 관리를 하면 재정의 독립성을 가지고 하면 기부금품이나 기부금으로 조금 더 그분들의 기대치에 충족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저는 뭐 프로그램상으로는 우리 노인분들의 만족도는 좀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000명 이상의 되게 많은 분들이 지금 참여를 하고 계시고 근데 뭐 평가상, 평가지표상에는 우리가 굉장히 안 좋게 지금 계속 F 나왔다라는 거는 좀 되게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력하시는 공무원분들 노력 안 한다 뭐 이런 거는 아닌 것 같아요. 우리 평가지표를 좀 맞춰 나가야 되는 것도 있으니까 좀 약간 서류적으로도 맞춰져 있어야 되고 근데 우리 공무원분들이 계속 하다 보면 계속 이렇게 순환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계속 지속적인 관리가 좀 안 되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한 211개 중에 지금 F등급은 한 18개 8.5% 우리가 이제 구미가 그 안에 속했다라는 게 좀 많이 유감스럽고요. 그리고 아까 전에 인원도 좀 많다 그랬으면 빨리 강동 우리 노인복지회관 좀 분원을 빨리 조기에 준비를 하는 것도 좀 맞는 것 같고요. 지금 강동노인복지회관에 대한 주민설명회도 하고 했는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저희들 소관은 아니고 노인장애인과 소관이라서

신용하 위원 노인장애인과에서 그럼 만드는 거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우선은 우리 그럼 관장님이 생각할 때는 빨리 분원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은 우리 노인장애인과는 아직 안 했기 때문에 내일 하기 때문에 내일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우리 조금 저는 노인복지회관 측이 잘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평가상으로만 봤을 때 참 안타까운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이거에 대해서 좀 오래 계셨으니까 그다음에 이제 또 조직개편이 되면 이제 그 부서가 이제 과장님이 아니라 팀장님이 준비하신다고 하는데 좀 많은 얘기를 해서 좀 좋은 앞으로는 또 3년 후에 또 받지 않습니까, 평가를? 3년마다 받는 걸로 돼 있으니까 3년 후에는 우리가 직영이든지 아니면 위탁 사업으로 진짜 변경을 하든지 이거에 대한 고민도 하고 우리 그래서 좀 좋은 우리 평가를 받도록 그래야 우리 노인복지에 대해서 구미시가 좀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건 굉장히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서 많이 유감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는 개선 하겠습니다.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없으면 제가 간단하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내가 두 분 위원님이 하셔서 안 하려고 그랬는데 과장님, 혹시 우리 노인복지관에 어르신들이 혹시 불만사항이나 불편한 애로사항 많아서 건의가 좀 많이 들어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건의야 당연히 많죠. 많은데

김춘남 위원 근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 복지관이 아주 잘 돌아가고 있고 프로그램도 너무너무 많고요. 저희들이 수시로 가 보잖아요? 어른들이 만족도가 참 높더라고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가면 늘 건의를 하면 바로바로 되고 이게 이제 점수하고는 저는 좀 점수로 생각하면 점수에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이건 전문가들이 있어야 되는 건데 저도 뭐 이 자료를 보고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 어르신들한테 물어보고 하니까 우리 복지관이 너무 잘 돌아가고 있고 생각보다는 긍정적이더라고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평가위원이 한 말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차이나는 게 직영과 위탁의 차이점이다, 그러면서 이제 직영하면서 구미시의 규모로 봤을 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주차장도 이번에 조성하고 프로그램 운영 이런 거는 상당히 강점이라고 칭찬을 많이 하고 갔습니다. 실제로 평가 받은 서술도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가 항목 지표하고 안 맞기 때문에 그 점수는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설물이나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들이 여가 생활하는 데는 구미는 엄청 잘 돼 있다, 그런 말씀은 하십니다.

김춘남 위원 예, 맞습니다. 저도 그래 생각하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이게 다른 사회복지시설에서는 그 점수만 잘 받으려고 해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그래서

김춘남 위원 일을 잘하지 않고 점수만 잘 받으려고 해서 그 점수에 맞춰서 불만이 오히려 저희들한테 민원이 더 많이 들어오거든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위탁 관리하는 데는 실제로 평가기간 되면 1년 전부터 TF팀을 구성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10명이 근무하면서, 지금 평가위원들이 하는 말이 10명이 근무하면서 회계 투명성이나 어떤 프로그램 운영상에 정말 합리적으로 적절하게 잘하고 있다, 그런 말씀도 하시고 실제로 위탁 받는 기관 18명이, 저희들은 10명 근무하지만 정말 짜임새 있게 최소한의 이제 운영을 하는데 평가에서 좋지 않지만 18명 이상 근무하는 사람들은 1년 전부터 TF팀을 만들어 평가만 딱 준비를 하는 평가 업무만 딱 봅니다, 사실. 그래서 이제 위탁 받은 데서는 다음에 또 위탁을 받기 위해서 점수를 최고등급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업무에 목 매여서 일을 하고 있다, 그래 보시면

김춘남 위원 거기에 서류에 목숨을 걸고 있으니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일은 뒷전이고 그런 사실은 민원들도 저희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가 관장님한테 한번 물어본 거고 사실 사회복지시설이나 뭐 어린이집이나 이 서류 때문에 서류 하다가 오히려 정작 해야 될 일을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제가 어르신들이 생각보다는 민원이 없고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우리 복지관. 그래서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민원이 이제 보통은 불편한 생활 이런 거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들이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김춘남 위원 그래서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우리 동료 의원님이 이제 5분자유발을 하면서 제가 이제 저도 그런 자료가 있어서 보니까 이 평가 점수를 받는 것보다 중요한 거는 어른들이 만족하는 거다, 저는 그래 생각하고 좀 답답하고 지금은 어르신들이 많아가지고 강동에 생기면 저희들같이 좋은 곳도 없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자부합니다. 사실은 시설도 제일 첨단이고 들어가 보면 없는 게 없습니다. 저희들도 못하는 뭐 하다못해 당구까지 어르신들 할머니들이 다 하시는데 어쨌든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어르신들이 만족을 해야 되지 점수는 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점수도 좋으면 좋겠죠. 좋은데 또 지적을 이제 받았으니까 우리 동료 위원들한테 그것도 좀 맞춰 주시고 어른들이 좀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또 복지관을 운영해 줬으면 더 좋겠습니다, 관장님.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지금 시정질의를 하시고 저희들이 이제 사실 하기 전에 1월 달부터 추진, 시정질의는 5월 달에 했는데 그전에 저희들이 이제 노인 인권교육이나 대구대학교 재활학과 팀하고 연구진하고 벌써 모임을 가져서 어르신들 이제 치매상담, 또 고독사 심리상담 1월 달부터 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거는 저희들 자체적으로 팀장이 우리 이런 거 해야 되겠다, 평가를 떠나서 그래서 보면 이제 매주 화요일 한 20명을 선별해서 상담을 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이 상담을 받고 나면 울고 나옵니다. 울고 나옵니다. 그 상담이 그래 속 시원하게 대답해 주고 또 뭐 그래 이야기함으로써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그런 부분이나 하여튼 그런 것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저도 이제 우리 동료 의원이 그러고 제가 어른들을, 동네 어른들을 복지관 어른들 좀 많이 만나봤습니다, 저도 그걸 질의를 해 보려고. 그랬더니 아주 만족하고 있는 수준이어서 제가 드린 말씀이고 또 어쨌든 강동으로 분할되고 이러면 더 최상의 서비스를 할 수 안 있겠습니까,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우리 또 동료 의원이 5분질의 한 것만큼 또 개선해 주시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또 사회복지 또 자격증을 가진 분들도 가셨다 하니까 지금처럼 좀 잘해 주십시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관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여러 동료 위원님, 선배 위원님께서 많이 질의를 해 주고 계신데 어쨌든 우리 노인종합복지관 우리 평가 점수가 낮은 거 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좋은 거 하고 좀 이렇게 모순적으로 보이는데,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조금 전에 말씀 속에 잠깐 언급했지만 이제 평가 항목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우리가 6개 항목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최하위등급 받았는 게 재정 운영, 조직입니다. 여기하고 프로그램, 서비스, 지역사회 관계인데 먼저 표에 나타나 있는데 보면 재정 및 조직 운영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직원 근속률이 30개월 이상 되냐, 그리고 이제 지금 조직 분야에서 근무 인원이 2,500제곱미터에 18명 이상 근무하도록 규정이 딱 못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충족이 안 되면 우리가 잘 알다시피 최소한 90점 이상 맞아야지만 그 항목에서 A등급을 맞는데 여기서 충족이 안 되니까 사실 60% 미만으로 떨어져 버리거든요.

두 번째는 뭔가 하면 재정의 독립성하고 또 관계 있습니다. 교육활동을 하는데 우리 직원들은 이제 교육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예산 편성해서 교육도 받고 신청해서 기본적인 교육을 충족해야 되는데 그 충족하는 교육활동비가 자체 예산으로 편성이 안 돼 있으면 또 거기에서는 점수를 안 줍니다. 그분들도 알기는 압니다. 그래서 직영이 어렵다 하는 건 예산 편성 다 하고 직원들 교육 다 받고 해도 자체적인 예산 재정의 독립성이 있나 없나 그런 데에서 점수가 떨어지니까 충족될 수 없는 그런 부분이고 또 금방도 했지만 시설장이 복지사 1급에 또 사회복지사 근무 15년 이상, 노인복지에 7년 이상, 팀장급도 또 10년 이상, 5년 이상, 팀원도 그런 식으로 다 구성이 돼 있습니다 .

그래서 위탁 받은 기관에는 이런 요건을 갖춘 사람이 시설장이 되고 부장급이 되고 팀장이 되고 팀원은 또 이런 요건을 갖춘 그래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도 충족이 되고 프로그램 서비스에 대해서는 금방 얘기했지만 상담사례를 어떻게 관리를 잘하고 있느냐, 저희들은 이제 지자체에서는 중복 행정이 될 수 있고 읍면동과, 또 짧게 말하면 지역사회 관계망입니다. 지역사회 관계망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시설장이 행사하는 데 참석을 하고 그런 게 아니고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갖추면서 시설 근무 경력도 있고 어떤 타 기관에 자문위원, 평가위원, 사외이사 이런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 이제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건데 이러한 것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위탁기관에는 상호 협력체가 되기 때문에 너희들 나한테 와서 평가위원으로 와, 사외이사로 와, 난 너한테로 갈게, 그 협력체가 있기 때문에, 왜 우리는 또 갈 수 없는 게 자격 요건이 안 되기 때문에 못 갑니다.

김정도 위원 예, 관장님 좋습니다. 제가 듣고 싶은 말은 다 들었습니다. 저는 이 듣고 싶은 말을 다 들었고 저는 관장님, 이 이야기를 좀 해 주셨으면 했어요. 지금 이 평가 점수가 낮은 거 하고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거의 이 모순의 이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이 평가지표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 평가지표는 이제 위탁해서 운영되고 있는, 그죠? 이제 민간에서 진행되고 있는 평가지표에 가깝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김정도 위원 우리 관에서 운영하는 거는 적합한 평가지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관장님께서 이렇게 자신 있게 얘기를 못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저는 금방 이야기했는 게 그런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김정도 위원 실질적으로 근속연수 30년, 아니 공무원 선생님들 우리 순환보직하는데 근속 30년 하면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거 당연히 F등급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러면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물론 이제 말씀하신 상담사례 뭐 생활안정과나 읍면동에서 하고 있는 것들 우리 어르신 대상으로 복지관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그렇죠.

김정도 위원 이런 건 우리가 챙길 건 좀 챙기고 아까 말했던 근속연수나 사회관계 이런 거 뭐 받으면 뇌물 아닙니까, 솔직한 말로 그죠? 관에서 받으면, 그죠? 물론 이제 민간에 있는 복지관에서는 뭐 받고 이것저것 하고 하지만서도 그리고 우리 평가위원들도 모집하고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 그런 형식적인 거는 좀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좀 열심히 해 달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평가지표에 대해서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무조건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 만족하는가 안 하는가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보고 어르신들은 어떤 거 불편해하시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근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조금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주차장 새로 해가지고 주차장 요즘 민원은 어떻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주차장 민원 아직도 많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김정도 위원 앞으로 뭐 다른 방안이 좀 있나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저희들이 뒤쪽에 부지도 생각해 봤는데 거기는 이제 땅값이 너무 비싸서 엄두도 안 나고 실질적으로 이제 어떻게 보면 차량 이용률이 한 70% 됩니다. 한 70% 되고 자가용률이 한 10%, 또 도보 오토바이 자전거로 하는 게 그게 한 20% 정도 차지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주차 때문에 이제 곤란한 상황도 겪고, 많지만 어떻게 보면 여기서 더 확충된다고 해서 주차장 이용률이 더 좋아졌다, 그렇게는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인근에 지금 수영장이나 체육관 시설이 많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사람들도 이제 주차장 지금 조성된 거는 어르신들만 딱 댈 수 있도록 차단기가 돼 있기 때문에, 인근이나 또 일부 아무나 댈 수 있는 곳은 사실 시민 누구나 사실 댈 수 있어야 되거든요, 사실요.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좋습니다. 충분히 저도 상황은 잘 알고 있고 관련해서 그렇게 이제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서도 이제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뭐 버스라든가, 그죠? 이런 것들을 좀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하든가 또는 이제 다방면으로 또 이제 주차장 안내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또 해 주시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아까 말씀드렸던 첫 번째 아까 제가 제대로 말씀 못 드렸는데 평가 점수에 연연해 하지 않고 어르신 만족도 제고에 기할 것 이거는 권고 드리고, 두 번째 주차장 확보도 지속적으로 좀 신경 쓸 것 권고 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뒤에 게이트볼장 있죠,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김정도 위원 이거 햇빛 가려 달라는 분도 계시고 햇빛 이거 받고 싶다는 분도 계시고 상충되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 부분 좀 짧게 좀 설명해 주십시오, 관장님.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사실 지금 거기도 보면 자연환경 보존지역이라서 지금 가설 건축물이 돼 있는데 그것도 사실은 철거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 어르신들이 기존에 계속 이용했기 때문에 보면 이제 게이트볼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또 생각이 많이 다른 분은 있습니다. 어떤 분은 덥다고 쳐 달라 하는 사람 있고 겨울 되면 또 춥다고 또 쳐 달라 하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햇빛을 못 받기 때문에 또 걷어 달라 하는 사람 있고 그래서 뭐 어느 장단에 맞출지 이제 그것도 고민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딱 하는 게 그냥 계속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아니고 어떤 날씨가 좀 추울 때 되면 한 10일 정도만 딱 쳐 놨다가 날씨가 좀 덥고 하면 좀 걷어 주는 그런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게 그렇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할 수 있긴 하던데 살짝 노후화된 느낌도 있죠,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관련해서 지금 자연 뭐 보호 관련된 시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양지화할 수 있는 방법 좀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그거는 체육시설과하고도 한번 협의한 적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어렵더라도 한번 해 보는 건 어떨까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그게 정말 어렵습니다, 사실.

김정도 위원 예, 어렵지만 한번 해 보는 거 어떨까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고민은 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해 주십시오. 어쨌든 간에 법대로 하면 그거 다 철거해야 되잖아요,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양지화할 수 있는 방안 찾아서 어르신들 정상적인 양지화된 이제 거기서 게이트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지금 노후화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 막 이렇게 돌리면 이제 햇빛 가려졌다가 또 다 반대로 돌리면 또 햇빛 펴졌다가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예.

김정도 위원 이런 뭐 예산이 필요하다면 어르신들 하는 데 있어서 예산 충분히 이렇게 의회에서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테니까 양지화하시고 그다음에 그 관련된 시설도 예산 올리셔서 어르신들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한, 그리고 합법적인 공간에서 이제 즐기실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거 개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2권 567쪽부터 58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진혁 위원 왜 없어요?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관장님.

우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교육 프로그램이 지금 1년에 몇 번 하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교육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 성인 대상으로 작년 같은 경우에는 강좌가 이제 한 강좌만 돌아 갔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제 두 강좌를 더 추가해가지고 세 강좌가 돌아가고 있고 이제 한 강좌당 기수를 이제 2개 기수로 해가지고 11월 달까지 계속 운영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강좌 중에 박정희 대통령 관련해서 강좌하는 거 있습니까, 올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지금은 이제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뭐 취미라든가 이제 나만의 휘호라든가 풍경이라든가 하여튼 그런 취미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박정희 대통령 관련 없는 식물 가꾸기 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식물 가꾸기는 저희가 이제 어떻게 의미를 부여했냐 하면 박정희 대통령께서 치산치수라든가 녹화 이런 데 많이 이제 하셨으니까 그런 거의 의미를 담아서 이제 자연친화 식물 가꾸기 이렇게 해서 프로그램을 이제 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자연친화 식물 가꾸기 원예 무료 수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물론 이제

소진혁 위원 그리고 여성단체 뭐 저출산과의 전쟁 강의하셨죠, 거기에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그거는 대관으로

소진혁 위원 대관해 줬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예, 대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근데 앞서 2023년도에는 박정희 대통령 관련해서 강의 프로그램도 있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시민강좌로 7월부터 11월 달까지 해서 4회 토요일 날 4회 운영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근데 그게 없어졌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올해는 그게 이제 작년에 저도 방송을 보고 이렇게 했었는데 보니까 처음에 7월, 8월 때에는 참여 인원이 많으셨는데 9월 달에 했을 때는 참여 인원이 25명이었고 그리고 11월 달 할 때는 40명이셨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평생학습원 그쪽에는 이제 여러 가지 강의실도 거기는 이제 대강당이 488석이고 또 많은 분들이 주기적으로 찾으시는 시설이고 해서 그쪽으로 이제 조금 프로그램을 좀 많은 분들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

소진혁 위원 어디서 하신다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평생학습원에

소진혁 위원 평생학습원에 지금 박정희 관련돼서 대통령 관련돼서 지금 프로그램 하고 있는 거 어떤 프로그램인지 아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지금 제가 알기로는 거기 정기과정 중에 이제 일부 이제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직 제가 알기로는 평생학습원 뭐 감사를 해 봐야지 알겠지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서에 뭐 핑퐁게임 하는 것도 아니고 박정희 대통령 관련해서 시민강좌도 하고 하는데 그 프로그램을 자체를 없애고 난 다음에 지금 박정희역사자료관에서 구미시민들을 위해서 강좌하는 건 좋습니다. 자연친화 식물 가꾸기보다는 박정희 대통령 관련돼서 역사자료라든가 아니면 시민강좌 하는 게 본 위원은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은 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작년에 조직개편이 ´23년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이 되면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하고 이런 이제 어떤 이제 업적에 대한 연구라든가 학술 세미나 이런 것들은 이제 그 관련 조례가 또 새마을과로 넘어가는 조례에 그런 내용이 또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이제 프로그램도 어떤 내용적인 부분도 물론 봐야 되고 강사가 어떤 강사가 오시는지 내용은 박 대통령 관련해서 어떤 내용을 구성할 것인지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또 판단도 해 봐야 될 것이고 또 관련 부서도 핑퐁이라 하기보다는 어느 부서가 더 이제 그거를 잘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 업무분장상이나 조례상에 어떤 업무가 있는가 저희도 이제 부서 간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관장님.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예.

소진혁 위원 그런 말씀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고 저희가 듣고 싶은 말씀은 박정희 대통령 관련돼서 하는 우리 역사자료관과 평생학습원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이왕이면 박정희 대통령 관련돼 있는 시민강좌라든가 교육이라든가 관련돼서 진행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예, 그 부분은 새마을과하고 같이 협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박혜선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1일 1,000명이 애용하고 있는 노인회관이 노인복지회관 관장님이 노인과, 장애인과로 분리되면서 관장님 자리가 없어져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건물 하나를 관리하는데 현재 직원이 몇 명 계시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저 포함해서 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거기에 또 공공근로자 몇 명 계시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공공근로는 지금 두 분 계십니다.

김재우 위원 기간제 몇 명 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기간제는 1명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총 몇 명이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12명, 13명.

김재우 위원 12명이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한 건물을 운영하는 인원이 이 업무분장에 보면 이 역사자료관의 예산 회계, 그다음에 시설물 관리, 또 시설물 관리, 또 자료, 그다음에 교육 프로그램, 학예 이렇게 그 건물 안에 12명의 관리 인력들이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지금 자료관을 만들었으니 이거 우리 문화재단이나 이렇게 이관시킬 사항은 아닌가 어떻게 보십니까, 관장님?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지금 현재 시점에는 이제 이대로 운영을 조금,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단순히 역사자료관이라는 건물만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생가하고 그쪽 동상부터 해서 이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경계까지 야외까지 다 관리를 같이 다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전국적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시설이고 오시는 분들한테 쾌적하고 구미에 오셨는데 만족하게 이제 가셔야 되는 어떤 그런 책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마을과에서 용역을 했는 걸로 이제 다 아시겠지만 그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그거는 뭐 다가오는 미래에 그렇게 그 방향은 시기적인 상황이나 어떤 여건을 봐서 그렇게 진행되어지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생가 관리하는 데도 몇 명 정도 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생가에는 저희가 위탁해서 근무하시는 분이 9명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9명 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거기에 생가에 9명 여기에 12명, 21명이 우리 구미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공간에 9명이 있어요, 9명. 생가 관리하는 데 기간제까지, 기간제까지, 공무직까지 21명이 거기에 내가 알기로 22명인데 22명입니까, 21명입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거기 생가에는 이제 9명인데 사무국, 보릿고개 실장에, 예, 9명

김재우 위원 12명, 21명이네요,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저희가

김재우 위원 자, 그 공간에 21명의 인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생가도 관리해야 되고 자료관도 관리해야 되죠. 그런데 그 관리 효율성이 크지 않다라고 보는 부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우리 새마을테마파크 공원은 또 별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새마을테마파크 내, 파크의 관리 인력과 우리 역사자료관 관리 인력 어떻게 차이가 나죠? 몇 명 정도 차이 납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제가 정확하지는 않은데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는 도에서 이제 새마을봉사과에 팀장님 한 분, 팀원 두 분 이렇게 직제상 되어 있고 그리고 이제 용역으로 해서 공무직은 아니지만 이렇게 위수탁 해서 전체 이제 관리하시는 인력이 따로 이제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가지고 총 7명인가 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아니요. 정확한 인원은 제가 지금 파악이 안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하여튼 제가 듣기로는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안 돼 있으면, 그런 방대한 시설 관리를 하고 있는 것과 우리가 하고 있는 시설 관리하고 있는 인력들의 차이들이 엄청나다, 이걸 내가 못한다 잘한다를 떠나가지고 효율성을 따지는 겁니다. 그랬을 때 제가 새마을과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이런 부분들은 거기에 생가보존회가 있어요. 생가보존회에 이걸 위탁 용역을 줄 수 있는 상황들이, 민간위탁을 줄 수 있는 상황들이 안 되니 내가 그래서 지속적으로 재단을 만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재단을. 재단을 만들었을 때 21명의 인력이 있고 인력 관리하는 걸 재단에서는 얼마나 많은 효율적 관리를 하고 애착심을 가지고 운영을 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이 큰 임무가 주어졌다는 거예요. 우리 행정적 효율도 있겠지만 그리고 애정적 관계 우리는 공무원이 파견됐다가 다시 원대 복귀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관계하고 재단에서 이런 애착심을 가지고 관리하는 거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재단에서 운영하면 내 것으로 관리하고 내 것으로 운영하고 내 것으로 손님을 맞이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여건이 성숙되어지면 그렇게 그 방향으로도 갈 수 있을 것이고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도 지금 생가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저희도 연간 10만 명 이상이 오십니다. 그래서 특히 주말에는 더 이제 집중적으로 많이 오시고 또 오시는 한 분 한 분이 이제 지역분들도 많이 오시겠지만 타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분들이 과연 구미에 몇 번을 오시겠나, 이런 생각을 저는 많이 해 보거든요. 뭐 젊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 저희도 뭐 다른 지역에 정말 관광지 같으면 두 번도 가고 세 번도 가겠지만 물론 여기도 이제 복합 문화공간으로 저는 이제 조성을 잘 관리를 하려고 하고 있지만 오시는 분들이 평생에 몇 번 안 오실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김재우 위원 안 그렇습니다, 관장님.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그래서 오시는 분들한테

김재우 위원 안 그렇습니다. 잘 돼 있고 추모를 한다 그러면 1년에도 몇 번 가는 사람이 있고요. 지나가다가도 오는 사람이 있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물론 그런 분도 계시죠.

김재우 위원 어떤 데는, 어떤 데는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어떤 데는 1년에 몇 번씩도 가요. 지나가는 길에 한 번 들렀다 가고요. 그게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이고 생가예요. 한 번 왔다고 안 오는 게 아니죠. 그런데 올 수 있는 상황들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 왔을 때 정말 여기는 또다시 오고 싶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끔 만드는 게 애착심이라는 거죠. 내가 관리하느냐 그냥, 그냥 인건비만 받고 관리를 하고 있는 건가, 이 차이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는 제가 이거 재단을 만들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3년째 하고 있는데 5년 되면 또 가능할 수도 있어요. 관장님도 거기 있으면서 생가보존회가 보존을 하기 위해서 운영하는 것들이 아니라 그분들이 재단을 만들어서 위탁 줄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 관리 운영을 할 수 있게끔, 그죠? 자료관은 우리가 박물관으로서 가지고 있으면 되지만 나머지 관리 운영은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사항들을 만들 수도 있다는 거죠. 그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언제 들어오실지 모르겠지만 내가 볼 때는 문화재단으로 넘기든지 아니면 재단을 만드는 그쪽에 관리 민간위탁을 주든지 이런 부분을 한번 고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고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박혜선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다음은 평생학습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이 공석이므로 평생학습과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부서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학습과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선서! 본인은 구미시 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7일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장재일 평생학습과장, 선서문을 김원섭 위원장대리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평생학습과장님께서는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학습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학습과는 2권 361쪽부터 43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예.

소진혁 위원 과장님 오신 지, 평생학습과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예, 올해 1월 달에 왔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앞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하던 시민강좌를 평생학습원으로 지금 이관을 해서 시민강좌를 하고 정기 프로그램에 넣었다 하는데 아니면 담당 김나현 팀장님 오셨습니까?

○평생학습팀장 김나현 예.

소진혁 위원 지금 정기 프로그램은 지금 몇 회나 지금 운영하고 있죠?

○평생학습팀장 김나현 예, 평생학습팀장 김나현입니다.

예, 정기과정에 지금 작년에 강사를 위촉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주 과정으로 지금 2기 과정 추첨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잘하고 계신다고 지금 말씀드리려고

○평생학습팀장 김나현 예, 잘하고 있습니다. 역사노트 내용 안에 구미의 전반적인 역사 인물을 시리즈로 이제 강연을 하고 있고 시민들이 구미를 많이 알고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인물에 대해서도 지금 학습생들한테 알리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제가 칭찬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팀장 김나현 감사합니다.

소진혁 위원 예, 지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는 이게 하기 싫어서 하기 싫어서 뭐 이런 느낌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학습원에서는 구미와 박정희 대통령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가 있고 역사와 그다음에 산업유산에 관련돼서 당연히 신경 써야 되는데 우리 팀장님, 과장님 하여튼 뭐 행정사무감사지만 잘하는 건 잘한다고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예, 예. 고맙습니다.

소진혁 위원 더 신경 써 주십시오.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예,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뭐 위탁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점차 확대시켜 나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잠시만요. 인사하기 전에 우리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예. 다 하고 뒤에 다 하고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산 때까지 있어요? 없잖아.

○위원장대리 김원섭 아니 앉아, 옆에 앉아

김춘남 위원 6월 말이 마지막이에요.

○위원장대리 김원섭 계실 거예요.

김춘남 위원 마지막이니까 인사 한번 하시고

○위원장대리 김원섭 안 가고 계실 거라고요. 안 가고 계신다고. 안 가고 계십니다.

신용하 위원 도서관까지 하고

○위원장대리 김원섭 다 하고, 다 하고 가십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437쪽부터 467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시립중앙도서관은 자료에 일부 오기가 있어 정오표의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근데 저희 보니까 우리 자체 감사 보니까 저희 도서관이 보니까 약간 우리 일단 보수에 관한 부분, 또 보니까 노무비 지급 미확인, 그리고 또 당직이나 이런 휴가 시 대직자 미지정 해가지고 근태나 우리 또 돈의 회계에 관한 부분이 좀 많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직원들 안 그래도 교육을, 사전에 교육을 시키고 지금은 차질 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여기 담당하시는 분 행정직이 아마 하시지 않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행정직 직원분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근데 좀 다른 부서에 비해서 이런 부분이 좀 많더라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이게 이런 거는 조금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체 감사에서 이 정도로 지금 지적이 된 부분이 있으면 이거는 아무리 잘하는 부서지만 이거는 꼭 짚어야 되기 때문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복무에 관한 업무수칙을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관장님, 그리고 두 번째입니다.

작년에 저희 도서구입비 잘 세워 주셔서 지금 계속 증가를 많이 하고 있어요. 3억 초반부터 시작해서 지금 작년 추경까지는 4억 정도 올해도 대략적으로 한 보니까 4억 6,000, 지금 거의 한 1년마다 5,000∼6,000씩 증액을 해서 저희 양포도서관, 제 지역구에 있는 양포도서관뿐만 아니라 모든 도서관에 자료 확충을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작년에 우리 잔액이 좀 남았죠? 근데 도서 확충 부분에 있어서 결산상 잔액이 좀 남았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한 210만 원 정도 남았네요, 맞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209만 7,000원 정도가 결산서류에 보니까 남았는데 왜 이렇게 좀 남았나요? 좀 많이 써 주시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거는 이제 연말이 되다 보니까 그 잔액 집행을 하기가 좀 회계연도 끝나는 시점이라가지고 좀 그런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출납폐쇄 직전에 좀 지출해 주셨으면, 왜냐하면 저희가 이게 사실 도서구입비를 증액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 한 10만 원 이러면 제가 이해하는데 200만 원 이상 남다 보니까 책이 그럼 100여 권 이상 살 수 있는 돈이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도서구입비를 집행할 때 이제 각 도서관별로 어느 정도 배분을 하고 하거든요. 그리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볼 때는 도서관별로 조금 이렇게 남은 여분이 좀 있을 수도 있고 막바지에 접어드니까 이게 집행하기가 좀 곤란하고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하여튼 늘 일 잘해 주시는데 이런 부분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잘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좀 많이, 많이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조례 제가 계속 보다가 보니까 우리 잠시만요, 우리 도서관 우리 시립도서관 우리 관리 운영 조례가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관장님, 그거는 근데 우리 제16조에 보면 운영위원회에서 「도서관법」 제30조 2항에 따라서 도서관 이제 운영위원회를 운영한다라고 돼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근데 「도서관법」을 찾아보면 30조 2항은 개정돼서 그런가 이제 우리 국립 공공도서관의 설립 협의로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아마 보니까 34조로 이제 바뀌어진 것 같습니다. 바뀌었거든요. 일부 개정이 됐는데 이거는 아마 도서관 이제 운영, 관리 운영 조례 이거는 아마 한번 개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거 전반적으로 이번에 그거 하고 나면 전반적으로 이제 산동도서관도 새로 생기고 이래가지고 전부 재정비를 한번 하려고 합니다. 그때 개정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한번 확인해 주시고 이거 조례는 이제 맞춰서 이제 한번 권고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보니까 구미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이 부분이 여성 위촉직이 되게 많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우리가 위원회 조례상 특정 성별이 60% 넘으면 안 된다라고 지금 저희가 해서 항상 권고 드리고 대안을 드리고 있는데 73% 정도가 여성분이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정지원 위원 예,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된 건가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우리 독서문화진흥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우리 독서 전문가라든지 교육계, 문화계의 추천을 받아가지고 하거든요. 추천을 받을 때 그 부분에 있어가지고 우리가 전체 여성 비율 할 때 이렇게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추천을 받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었는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한번 이것도 한번 나중에 차후에 이제 다시 이제 우리 위원회 모집할 때 남성분들도 조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많이 모집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도서구입비는 아까 제가 얘기했는데 이거는 이제 개선으로 해 주시고요. 나머지는 다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관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두 가지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첫 번째로 우리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 우리 도서관 없는 지역 여기 말씀드렸는데 우리 평생학습원에 이제 자료실에 이제 하나 조그마한 거 생기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그거 혹시 계획안하고 자료 좀 요청드려도 될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안 그래도 우리 저기 광평이라든지 비산, 공단 쪽에는 우리 도서관 공공 건립 운영 매뉴얼로 보면 도서관과의 관계에 있어서 도서관이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맞고 그 대안으로 우리가 폴리텍대학 도서관이라든지 평생학습원에 도서실을 만들어가지고 하반기 9월 달부터는 평생학습원 내 도서관을 운영하지 싶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우리 평생 여기 학습원 자료실 개관 준비 철저할 수 있도록 권고 꼭 부탁드리면서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두 번째입니다.

우리 특수시책이죠. 행정사무감사 자료 450페이지에 아이좋아, 책이좋아 임산부 책 배달서비스 있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아이좋아, 책이좋아 임산부 책 배달서비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정도 위원 외부활동이 어려운 임산부 또는 이제 영아가정을 위해서 책 배달을 해 주는 거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이거 지금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계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지금 실제로 제가 보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는 좀 미비한 점도 있는데 생각보다는 지금 도서관을 전체적으로 한번 보니까 현재로는 중앙도서관에 한 50여 건 나갔고요. 그다음에 저기 양포도서관에 한 30여 건이 나갔습니다. 실제로 많이 홍보해가지고, 생각보다는 임산부라든지 애들이 생각보다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예, 홍보를 해가지고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거 홍보 뭐 다방면으로 하셨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홍보는 홈페이지에 게재라든지 가끔 우리 뭐 읍면동에다가 또 공문을 보내기도 하고 실제로는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읍면동에 한 번 더 보내시고 우리 통장 회의하거나 이제 지역에 관변단체들 회의할 때 시정 홍보사항으로 꼭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 이거 홍보담당관실에 좀 얘기하셔가지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뭐 쇼츠나 이런 거는 제가 본 적이 없는 것 같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맞죠?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카드뉴스나 이런 걸로 좀 홍보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것도 권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아까 김정도 우리 위원님 말씀하셨는 것 중에서 우리 임산부 책 배달해 주는 거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혹시 그게 아직 이제 뭐 여유가 된다면 장애인분들도 혹시나 더 할 수 있다면 장애인분들도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강동 꿈나무 문화나눔터 이제 언제 개관이죠? 이제 거의 다 됐죠, 이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현재로는 9월 달을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실제로 작년에 7월 달에 강동 꿈나무 문화나눔터 TF팀이 구성되어가지고 실제로 지금 같으면 안 그래도 위원님의 관심과 도움으로 충분한 예산으로 지금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관 준비를 잘하고 있는데 현재

신용하 위원 자꾸 늦어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현재 공간 디자인 협의 그 마무리 단계라가지고 이게 끝나면 실제로 가구 제작 설치라든지 ICT 구축, 장서 확보가 7월 달에 다 되고 7월 말에 이제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한 달 정도 임시 개관하고 9월 달에 정식으로 개관할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뭐 처음 이렇게 할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아무튼 강동 꿈나무 문화나눔터가 이제 구미의 좀 새로운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신용하 위원 그런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거기 젊은 인구도 많고 또 영유아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이렇게 많이 있기 때문에 조금 다른 지역보다 산동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좀 특화된 공간으로 산동도서관을 랜드마크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처음 예산보다 그래도 의원님들이 배려를 해서 좀 많이 증액을 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만큼 진짜 도서관이 제대로 되어야 또 다른 도서관에도 또 그렇게 예산 투입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끝까지 좀 관심 가져 주시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리고 이거 하나는 제가 이제 좀 칭찬을 하나 해 드리려고 그러는데 우리 산동에 새마을 작은도서관을 이제 만드는데 여기는 뭐 도서관에서 하는 게 아니고 새마을과에서 하는데 도서구입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알아서 해야 된다 이랬는데 그래서 제가 문의를 드렸습니다. 근데 뭐 오래된 책 중에 이제 폐기되어야 될 책 중에서 좀 지원 부탁드렸는데 뭐 얼마큼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신경 써 주셔갖고 앞으로도 저는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폐기돼야 되는 게 연간 많다 그러더라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신용하 위원 상당히 많은 책이 또 폐기되는데 무조건 다 연도가 됐다고 해서 또 깨끗한 책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거는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런 작은도서관 뭐 새마을에서 하는 거지만 좀 더 그리고 또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그렇게 좀 지원을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한 세 가지 네 가지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강동 꿈나무 준비 잘 돼 가고 있다는데 공사의 부실은 아직까지는 안 보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준공하기 전에 미리 사전에 점검을 그 건물 내에 점검을 해가지고 미비한 점은, 준공을 조금 늦추더라도 차질 없이 점검한 후에 지금 사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유일한 부실이 안 보이는 건물이 될 수도 있어요, 지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유일하게요. 이거 아마 잘하면 여기는 부실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제가 여기 들어와서 6년 동안 봤을 때 다 있는데 유일하게 없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계속 체크를 해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조금 늦더라도 준비를 잘하는 게 중요합니다. 한두 달 늦는다고 해서 불안해할 필요도 없고요. 빨리 지금 열었으면 좋겠지만 완벽하게 준비를 해서 열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로는 도립도서관 비용 예산 지급됐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게 390억 중에 우리 시비가 60억이 지원해 주는데 이번에 추경 때 20억, 올해부터 3년간이기 때문에 추경에 지원을 예산을 일단 올렸습니다. 예, 차질 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빨리 좀 해 줘가지고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시립도서관 컨설팅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개관한 지 30년 됐고 노후화되었습니다. 노후화되어 전면 리모델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처지에 있어가지고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달에 도 전환비가 확정되어가지고 올 1월 달에 공공시설과로 이관하여 우리 도서관과 협의하에 잘 진행되고 있고 지금 현재 기획용역 단계 중에 있는데 공공건축 사전 검토 및 심의를 거쳐서 우리 8월 달에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위원님 걱정 없도록 우리 차질 없이 ´27년 1월 개관으로 사업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수고 많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2019년도 초에 대학 도서관을 활용해서 우리 지역에 도서관이 없는 지역을 도서관을 대학도서관을 우리가 통째로 지역주민이 얻자라는 제안을 2019년도에 하면서 폴리텍대학을 문을 두드리기 시작해서 2023년도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한 4∼5년 걸려가지고 문을 열었는데 지금 폴리텍대학을 갖다가 지금 휴일이라든지 이런 거 하는데 협의하는 데 문제가 많습니까, 어떻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폴리텍대학 같은 경우에는 우리 지역구 의원님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같이 찾아가서 또 협의도 하고 이래가지고 실제로 지금 같은 경우에는 방학기간에, 그전에는 문을 안 열었습니다. 근데 방학기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문을 열고 평일에도 9시까지, 저녁 9시까지 문을 열고 있으며 그다음에 그 지역주민들이 강좌라든지 이런 데 할 곳이 없어가지고 폴리텍대학 누리관에서 도서관의 일부거든요. 거기에서 지금 시민강좌라든지 초등학생 방학 때 활용해 프로그램을 지금 잘 운영하고 있고 책도 신간 위주로 매년 우리가 2,000권씩, 그리고 기존에 있는 책도 비치해가지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데 차질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올해가 이용자 수가 더 늘어났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대학을 도서관을 하나 설립해 가지고 운영하면 막대한 예산이 듭니다. 그렇더라면 있는 대학에 있는 도서관을 함께 운영하면 어마어마한 예산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좀 통 크게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없을까라고 저는 걱정되는데 한번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일단은 우리가 이제 폴리텍대학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그 건물 자체가 BTL 건물이라가지고 사전에 폴리텍하고 고용노동부하고 본부하고 체결된 게 있어가지고 우리가 직접 가가지고 주말에 운영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어가지고

김재우 위원 BTL 끝나는 시기가 있을 거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20년입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몇 년 정도 지났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같은 경우는 한 4년 정도

김재우 위원 그만큼밖에 안 지났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럼 그 이후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본부에 찾아가서 우리가 협의도 하고 이랬는데 그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풀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계속적으로 협의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역서점 활성화 좀 어떻습니까,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지역서점 같은 경우 구미시 같은 경우는 작년에 위원님이 발의하셔가지고 지역서점 활성화에 대한 조례가 제정되었고 거기에 따라가지고 지역인증제가 되어서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지역인증제에 등록되어 있는 서점은 21곳에, 25군데 나왔는데 어떤 규정 조건에 있어가지고 21개소로 되었습니다. 지금 지역서점을 살리고 또 지역작가를 활용해가지고 책 구입이라든지 프로그램 운영 같은 거라든지 뭐 소규모 강좌 같은 경우는 지금 지역서점을 활용해가지고 많이 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 하는 사업도 하나 만들어서 지금 운영할까 합니다. 그래서 지역작가들을 활용해가지고 매일 북토크라든지 또 지역서점하고 작가하고 시민들하고 같이 할 수 있는 독서 챌린지라든지 북토크를 비롯해가지고 지역작가의 또 강연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어서 프로그램을 많이 짜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관장님, 그리고 저희 도서관 운영 현황을 보면 457페이지입니다. 457페이지 이거는 뭐 행감을 떠나서 일단은 저희가 지금 작년 입관자 수가 140만 명이 넘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제가 처음 행감 자료 때 기억나는 게 70만 명이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다음에 작년인가 행감 자료 제가 기억나는 게 100만 명이었는데 매년 지금 원래 이전에 코로나 이전에는 입관자 수가 한 어느 정도 추산했습니까, 보통 입관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코로나, 지금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잠깐만요.

정지원 위원 작년에 140만 명이라고 지금 나와 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처음에 들어와서 행감할 때 2022년 행감 때가 그때 작년에, 그때 70만 명 정도 작년에 제가 기억하기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코로나 때하고 지금하고는 배로 늘었죠, 예.

정지원 위원 혹시 그런데 이제 코로나 이전에는 한 어느 정도 기억 나십니까, 혹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지금하고 조금 비슷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으면 많았지 조금 이게 도서관, 예, 예.

정지원 위원 지금 보니까 140만 명이고 저희 지역구에 있는 것도 거의 70만 명 거의 반이 더 많은데 제가 이제 질의하고 싶은 거는 지금 현재 그리고 강동 이제 꿈나무 나눔터 산동에 생기면 우리 도서관의 정원이 제가 몇 명인지 모르겠는데 몇 명인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도서관 같은 경우 좀 많이 열악합니다. 분관 같은 경우에는 6명 정도로 운영하고 있고 거기에 이제 주말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을 다 할 수 없어가지고 기간제 주말 알바, 예, 기간제를 사용하고 이래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저도 저희 지역구에 가 보면 주말에 자주 가는데 주말에 사람도 많고 저희 같은 경우는 사실 제2동청사처럼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담당하시는 분관장님들이나, 분관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일이 좀 많으세요. 많아서 힘든데 여기 보니까 정원이 제가 총 도서관팀이 정원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총 37명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근데 분관에 최대 6명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부족하거든요. 이런 부분을 살짝 논의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갈 때마다 직원분들이 주말에 나오셔야 되니까 또 평일날 하루 이틀 대체 휴무를 하셔야 되는 경우도 있고 하니 사실 지금 거의 월요일 빼고는 24시간 계속 돌아가지 않습니까? 거의 계속 돌아가니까 좀 부족한 것 같아서 행감 때 말씀드리고 저희 동 어쨌든 저는 저희 동에 가 보면 저희 진짜 우리 관변단체든 저희가 또 회의를 하든 간에 활용을 많이 하고 있어요. 아마 강동 꿈나무 나눔터도 그렇게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다들 그건 칭찬드립니다. 고생하시고 앞으로 좀 이런 정원 부분 현원 부분 한번 좀 더 한번 논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꼼꼼히 한번

정지원 위원 지금 제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챙겨 가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평생학습과장님, 올 하반기 퇴직준비교육 예정이시죠?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예,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마지막 자리이신데 또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재일 감사합니다. 예, 저는 ´88년도 그때 그 서울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이제 발령을 받았습니다. 25살 청년이 선주동, 지금은 선주원남동입니다. 거기까지 출근하던 때가 뭐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흘러가지고 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부서를 다니면서 힘든 일 어려운 일 많았습니다만 의원님 여러분들 많이 도와주시고 또 동료 직원들이 많이 이끌어 주신 덕분에 아무 탈 없이 오늘까지 왔습니다. 이제 일반 시민으로 돌아가서 멀리서나마 의원님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을 항상 응원을 하겠습니다. 항상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고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 과장님, 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보건소와 사회복지국 업무에 대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시장 직속 부서와 사업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이재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감사담당관이덕재
  • 기술감사팀장정은진
  • 청렴보조금팀장김은정
  • 홍보담당관정성자
  • 보도팀장조희태
  • *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장장재일
  • 평생학습팀장김나현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이정오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윤희영
  •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박혜선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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