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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01.04.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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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2001년4월20일(금) 오전10시

장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현안사항에대한설명청취


심사된 안건

1. 현안사항에대한설명청취


(10시20분 개의)

○위원장 마창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폐회중 상임위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오늘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도민체전 준비사항을 점검해 보기 위한 회의로써 도민체전기획팀장으로부터 체전준비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구미체육관과 시민운동장을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1. 현안사항에대한설명청취


○위원장 마창오 그럼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청취를 상정합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준비사항과 추진사항 등에 대해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안녕하십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입니다.

제3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주요 준비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제3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사항에 대해서는 한 달 전인 3월20일날 의원님들 간담회시에 1차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4월20일 D-28일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사항과 앞으로 추진계획을 먼저 D-30일 마무리 계획 책을 만들었기 때문에 세부적인 것은 그 책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주요 추진사항을 간단하게 준비한 주요 준비상황 유인물에 의해서 개략적으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제3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주요 준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마창오 수고하셨습니다.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제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도민체전이 정말 구미시의 자긍심과 저력을 총 집결한 구미저력을 과시하는 이러한 체전이 되리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체전 준비에 완벽을 기한다고 많은 일을 하신 팀장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가지 기반시설 환경정비를 하고 있는데 몇 가지 미비한 점이 보이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송정철교위에 휀스가 지금 밑에 다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그쪽 휀스 예산을 본예산에 줬기 때문에 전면 개보수를 해 주시고 두 번째는 형곡동 4주공 측면도 성화봉송 구간입니다. 경계석 R곡선이 작년에도 보수요구를 했는데 아직까지 고쳐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도 전면보수를 해 주시고 KBS사거리에 보면 만국기봉이 전부 바람에 정상적으로 서있지 않습니다. 구미의 관문이고 한데 교정을 시켜 주시고 오늘 현장에 가보시면 판단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저는 오늘 간담회 때문에 참석을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보조경기장을 핸드레일로 했는데 어제도 현장을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니까 콘크리트 못을 박고 있던데 그걸 완벽하게, 하자기간이 금년 12월말까지 되어 있습니다. 완벽하게 보수를 해서 보조경기장 시설에 선수들의 걸림돌이 없게끔 보수를 완전히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그 네가지를 말씀을 드리고 숙박업소가 188개업소라고 자료에 나와있는데 숙박시설 세부자료는 자체내에서 시설점검도 해야 되는데 자체 세부자료가 도협회에 안 넘어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것도 차질이 없게끔 188개의 업소에 세부적인 자료를 먼저 제시해서 체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식전 식후 부대행사가 아주 다양하게 있는데 5월7일날 출발드림팀에서 준비를 하고 있고 한데 식전 식후 부대행사에도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서 최대한 이번 체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고맙습니다.

김종락 위원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팀장님 정말 이번 39회 도민체전에 많이 골몰하셨고 저도 가끔 여러 가지 걱정을 많이 줬었습니다. 저는 단문단답으로 하겠습니다.

8쪽 문화 행사에 구미 마스코트가 있는데 간단하게 어떤 형태입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제일 뒷장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제39회 도민체육대회 상징물이라고 해서 대회구호, 표어, 마크, 마스코트 등이 나와 있습니다. 이 퓨비는 퓨처 앤드 비젼이라고 해서 구미의 미래를 상징하는 가상의 동물입니다. 머리형태가 번개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볼 수 있고 또 멀리 많이 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손가락도 V형태입니다만 이것은 가상의 동물입니다.

김종락 위원 그리고 흙의 인간 금오조는 어떤 형태입니까? 물론 안 묻고 현장에서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혹시 우리 주민들하고 대화를 하더라도 좀 아는 게 안 낫겠나 싶어서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식후공개행사는 따로 대구과학대학 교수인 이상원 교수가 만들어서 연출하게 되는데 이 3장이 구미의 생성과정과 발전과정과 미래를 제시하는 그런 과정인데 흙의 인간 금오조는 하나의 이름입니다만 구미의 성장과정과 문명에 대한 기원을 초등학생들이 참여해서 몸에 머드바디라고 해서 진흙을 몸에 묻히고 해서 아이들이 커가는 그런 과정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아이들 놀이로 인해서 구미가 이런 형태에서 어떻게 발전되어 나가고 도시화과정, 그리고 미래는 어떻게 된다는 그런 형태로 전개를 합니다.

김종락 위원 전체 총 예산이 얼마이지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35억6천만원입니다.

김종락 위원 그리고 이 예산 집행과정에 있어서 25개 가맹단체 예산집행은 시체육회로 일괄해서 줍니까? 연맹단체로 줍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시 체육회에서 줍니다.

김종락 위원 그리고 용기구 내부 집행도 체육회에서 합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김종락 위원 모든 행사 후에 종합 결산보고서는 우리 의회에 제출합니까?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 과정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체육회에서 집행하고 난 뒤의 결산은 저희가 받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러면 우리도 볼 수 있겠네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볼 수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동원학생에 대해서 노조에서 말썽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최소화해서 몇 명 동원으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식후공개행사에 참석하는 학생이 1,200명입니다. 그리고 우산섹션이라고 해서 옛날 카드섹션에는 7~80종을 하면 연습을 50일정도 해야 되는데 우산섹션은 환영합니다라는 단일품목이기 때문에 또 몇 개 장면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자리만 확인하고 구령에 따라서 오른손 우산을 폈다 왼손 우산을 폈다하는 단순한 동작이기 때문에 당초에는 5회를 계획을 잡았다가 그것도 많다고 해서 선생들하고 협의를 해서 연습을 2회로 줄이고 리허설 하는 날 하고 그 앞날 하루만 연습해서 마지막날 하도록 했습니다. 이게 3,350명입니다.

김종락 위원 연습기간이 줄어서 그게 미숙하면 또 재미가 없지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단순한 동작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1일 2시간 연습이었는데 1일 1시부터 해서 연습시간을 늘렸기 때문에 전체적인 연습시간에는 별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종락 위원 그리고 끝으로 유도의 경우는 미정이다가 늦게 확정이 됐는데 숙박하고 교통은 우리 시에서 직접 주선을 해 줍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숙박은 배정을 다 해 놨습니다. 선산지역은 여유분으로 배정을 안했습니다만

김종락 위원 앞으로 선산지역에도 유도단체의 경우는 거기서 집행을 해 줘야 되지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유도 단체나 이런 것은 각 시군에서 할 수 있도록 선산지역은 배정을 안해 놨기 때문에 그것은 충분할 겁니다.

허복 간사 도민체전 총괄을 기획단장님께서 하십니까? 운동장관리나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부분적으로 다 떼놨는데 전체적으로 수합하고 준비사항 체크하고 그런 기능은 저희가 합니다.

허복 간사 운동장에 깔끔한 뒷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운동장 마무리가 도민체전 전에 예산이 없어서 못할 것 같고 예산이 있어도 무슨 하자때문에 못 할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운동장이 좀 깨끗해야 되는데 마무리 정리가 잘 안될 것 같습니다. 씨름숙소나 그런 부분은 이번에 마무리를 짓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허복 간사 그리고 운동선수들 제일 기본인 런닝메이트라든지 헬스기구 갖다 놓은 복싱체육관, 다른데는 다 시설을 보완하면서 거기는 왜 안했습니까? 아주 혐오스러운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시설관리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허복 간사 이 분한테 물으면 또 저기 물어라 저기 물어라 해서 한번 전체적으로 다 모여서 종합회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저희가 운동장 시설 활용문제는 처음에 방이 23개가 필요하다고 해서 그걸 만들다가 추가로 더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34개 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별적으로 운동장 자체내에서 하는 것은

허복 간사 과장님께서 점검을 해 보셨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아직 못해 봤습니다.

허복 간사 점검을 해 보시면 체전 전에 끝이 안나는 게 많습니다. 그게 왜 끝이 안나는지도 말씀을 해 주시고 거기보면 옛날 자유총연맹 사무실 옆에 운동장 관리사택이라고 하면서 사람이 살고 있는데가 있지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전에는 있었습니다.

허복 간사 지금도 있습니다. 지금도 거기 도민체전 기간에는 자리를 비우든지.... 그 분이 어떤 분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불쌍한 분이라면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 도와주든지 해야지, 그 한 분때문에 밤새도록 불을 켜놓는 그런 불편함도 있고 화재의 위험성도 상당히 높은 부분인데 거기도 한번 점검을 해 보시고 전에 사무실을 다 비우라고 해서 다 비웠는데 유독 그 분만......또 그 분이 차지하는 공간이 일반 사무실의 4배정도 됩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 부분은 제가 못 봤습니다.

허복 간사 그것도 보고 어느 분이 사는지 그것도 밝혀 주시고 아까 이규원 위원님이 숙박시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교육은 다 하셨지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부분적으로 교육은 다 했습니다.

허복 간사 여관쪽에도 다 했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숙박, 음식업 다 했습니다.

허복 간사 식당에도 친절 서비스가 중요하지만 여관같은 데는 선수들이 오면 한 여관에 5~6명이 잡니다. 그러면 해마다 느끼는 사항인데 여관에는 수건을 2개 아니면 3개를 줍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수건이나 이런 것때문에 실랑이를 벌이고 또 구미에 안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갈 수 있으니까 교육을 좀 잘 하셔서 구미시 업소들한테 특별한 교육을 해서 그런 이미지가 좀 안 남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 관련 부서에 통지를 해서 그 부분은 다 보완하도록 하고 운동장 부분에도 체육관리사무소장하고 협의를 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간사 깔끔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종합 우승할 수 있는 특별한 대책은 있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체육회에서 전반적인 계획을 세워놨습니다.

허복 간사 단장님이 설명하니까 제가 물어볼 수 있는 것도 없는데 전체적으로 한번 모여가지고 대책회의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종합 우승 목표라고 있는데 어떻게 해서 종합우승을 할 건지 구체적으로 한번 듣고 싶거든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관련부서하고 자리를 마련해서 어떤 형태든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각 연맹단체 단장들하고 모여서 종합우승을 하겠다고 협의한 적이 없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체육회에서 수시로 합니다. 그것은 체육회에서 연맹장 회의, 전무이사회의를 여러 번 거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 전체적으로 단합대회를 한번 한 적도 있었고 그리고 각 기업체에서도 각 선수단하고 자매결연도 체결해서 지원도 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종합우승을 하려면 연맹단체장들하고 만나서 수시로 대책회의를 하고 하지 아직 한번도 안해 놓고 종합우승할 목표을 합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체육회에서 몇 번 했습니다.

허복 간사 그런데 체육회에서 하는 것은 화합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종합우승을 하기 위한 특별한 대책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체육회 쪽하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간담회라도 한번 해서 종합우승을 한다는 말씀은 하셨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우승할지 의문입니다. 우리 구미시가 항상 2~3위 수준인데 어떻게 이번에 1등을 할지 그 방법도 묻고 싶고 또 많은 지원도 필요하고 한데 이번에 보조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연맹단체장들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조훈영 이달 말에 연맹지원금하고 지급을 하면서 대표자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간사 지금 일부 지원금하고 훈련비가 입금이 됐는데 거의 작년수준이나 재작년 수준이나 같고 지금 구미시는 우리 체육회에서 볼 때는 학교체육 발전없이는 구미는 1등을 할 수 없는 그런 분위기인데 그렇기 때문에 언제 우리 의원님들하고 우승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상의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도록 하세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체육회를 불러서 체육을 담당하고 있는 새마을과가 있으니까 그 관련부서 하고 협의를 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규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해당과에 통지를 해서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마창오 체육시설하고는 크게 관계가 없는데 원평 분수대가 준공이 다 되어 가는데 분수대 앞에 전주가 몇 개 있어서 분수대의 미관상 상당히 안 좋습니다. 그 부분을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이 부분도 통지를 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도민체전 준비하느라고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방금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지만 체육대회를 하면 물론 경기에 1등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 참여나 축제 분위기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지금 35개 반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연규섭 위원 그러면 홍보반이나 이런 것은 있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기획홍보는 어차피 공보실에서 주관해서 홍보물을 설치하고 내부적으로 홍보물을 작성하고 배포하는 것은 저희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직까지는 기간이 좀 남았지만 도민체전을 하는데 분위기가 아직 안 살아나고 있거든요. 전체 분위기를 좀 살려서 구미를 방문하는 타 시군에 있는 선수들에게 구미에 가니까 친절하게 전 시민이 참여를 해서 도민체전을 성황리에 잘 마무리지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시민들한테 홍보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읍면동에서 홍보는 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체육대회를 할 때 차량 2부제를 하는데 그런 것도 지금부터 홍보를 해 줘야 합니다. 2부제를 하는데 전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돼야 하는데 다른 것은 하나하나 준비 되어 가는데 시민들 참여하는 것은 분위기가 안되고 있습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 부분 저희도 절감하고 있습니다. 차량 2부제 홍보도 엊그제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차량마다 깃발도 만들고 스티커도 부착하도록 제작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부착이 안되고 있는 상태인데 친절교육도 업소는 업소대로 하고 있고 또 특별히 어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민들 모임이 있을 때마다 제가 안나가면 이런 홍보물을 만들어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다는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확실히 뜨지는 않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연규섭 위원 전 공무원이 홍보요원이 돼야 합니다. 다른 체전보다도 IMF를 거치면서 경기가 많이 위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체전처럼 생각을 해서는 안되고 저희들도 똑 같지만 전 공무원이 홍보요원이 돼서 띄워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해 놓고 시민들 참여가 없으면 안되거든요. 이것은 꼭 유념해서 그 방면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알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구미에 가장 이미지를 살리고 인상을 깊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주로 여관하고 식당 이 두 군데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 배정된 여관에 구미시에서 지원을 좀 해 줄 수 있더라도 여관에 선수들한테 얼마나 서비스를 잘 해 주느냐, 그리고 지정된 식당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 잘해 주면 구미의 인물은 그대로 나게 되어 있습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식당같은 데도 책상에 도민체전이 언제부터 시작된다는 걸 수저통옆에 만들어 줬고 앞치마 같은 것도 물론 자원봉사자들하고 같이 사용하도록 해 놨습니다만 도민체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허복 간사 정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식당과 여관이라는 것은 운동선수들이 젊다 보니까 밥을 많이 먹습니다. 그러면 식당에서 밥값외라도 밥을 몇 공기 더 줄 수 있는 그런 아량을 가져야 되고 여관같은 데는 선수들이 금방 씻고 나서 닦으면 수건이 젖잖아요. 그래서 수건같은 것도 많이 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이미지만 남겨줘도 구미의 이미지는 좋아질 것이 라는 겁니다. 그런 것은 충분히 홍보를 해 주시고 숙박시설 부분에 대해서는 구미시에서 지원을 좀 해 줘도 됩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래도 여관의 경우는 25,000원이라는데 3명이 오든, 5명이 오든 추가 요금은 5천원만 받겠다는 것도 되어 있고

허복 간사 그것은 그렇지만 수건을 더 달라고 해 보세요. 그러면 여관주인 난리 납니다. 베개를 더 달라고 해도 난리나고...... 그런 홍보를 더 해 달라는 겁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구체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허복 간사 밥도 유도 선수나 씨름선수 몇 명 예정이됐으면 충분히 준비를 해 놔야 됩니다. 중간에 밥이 없어서 끊기는 경우를 여러 번 봤기 때문에 그런 교육, 좀 구체적으로 숙식문제에서 많은 문제가 일어나니까 그런 부분은 특별히 교육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알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리고 항상 우리 시민들이 걱정하는 것이 예산인데 도민체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도로를 재포장하고 횡단보도 멀쩡한 걸 갈고 별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여러 가지 교통상 불편함도 느끼지만 그 불편을 느끼니까 자연히 불평불만이 나오는데 이번 도민체전은 완벽을 기하기 위해서 좋은 구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좋기는 좋습니다만 예산이 너무 낭비가 많다, 단장님이 아는 범위 내에서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이 책자안에 들어 있는 내용을 하기 위해서 총 얼마의 예산이 들어 갑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정영진 위원 이 안에는 간접시설까지 다 들어가 있던데 그것까지 합해서 얼마 듭니까? 300~400억 정도되지요?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영진 위원 그러면 35억 얼마를 가지고 체전을 전부 완료시킨다는 겁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정영진 위원 부수적으로 도로정비나 시설비는 빼고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연규섭 위원 금오산 음식축제는 곧 하는 것으로 얘기가 들리던데 그것도 볼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도민체전 기간중에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왜 별도로 합니까?

○행정지원국장 조훈영 체전기간에 하려니까 화합의 광장에 음식점이 10개정도 들어 가는 것으로 계획이 되는데 그렇게 될 경우에 문화축제와 화합의 광장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나누라고 했었습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게 이원화가 돼서 손님을 도로 반으로 나누는 것으로 됐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조훈영 그래서 가을에 하라고 했었는데 자기들이 체전전에 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체전전에 해서 시민들에게 홍보를 미리 하겠다고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제 생각같아서는 도민체전을 할 때 타 시군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앞으로 연례적으로 음식문화축제가 치뤄질 것으로 보는데 그걸 알리므로 해서 체전이 끝나고 나서라도 금오산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난다고 보거든요. 도민들한테 그런 걸 알리므로 해서 우리 금오산이 도민체전이 끝나고 나서라도 도민들한테 각광을 받고 금오산에 가니까 먹거리가 많이 있더라 이런 생각이 들게 해 줘야 하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손님이 많이 모였을 때 그런 축제를 하면 좋지 않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 부분을 상당히 협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화합의 광장을 금오산에서 하면 참 좋은데 장소가 여기다 보니까

연규섭 위원 여기서 하면 얼마나 가겠습니까? 잠깐 반짝하는 그런 건데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래서 금오산 팀들을 여기서 화합의 광장을 하면 어떻겠나 하는 안도 제시를 해 봤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이 안된다고 합니다.

연규섭 위원 그러니까 금오산을 알릴 수 있는 음식문화축제나 그런 걸 하므로써 도민들한테 금오산 가니까 여러 가지 그런 음식도 있고 하더라 하는 그런 걸 알리려고 하는 건데 그럴 려면 도민잔치있을 때 우리가 홍보하기가 얼마나 좋습니까?

아까도 축제분위기가 안 뜬다고 했는데 D-20일이나 15일을 남겨놓고 읍면동별로 전부 출범식을 하세요. 전체 읍면동민들 모아놓고 그런 분위기를 좀 띄워 줘야 합니다.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그 부분은 아직 구체적인 시행은 안됐습니다만 계획은 어느 정도 잡히고 있습니다.

허복 간사 도민체전을 위해서 시체육회하고도 자주 만납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예.

허복 간사 제가 볼 때는 공조가 잘 안되는 것같은 느낌을 받는데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안될 게 뭐가 있겠습니까?

허복 간사 거기는 민간인이라고 공무원은 공무원들끼리 이야기하고 배제시키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아닙니다. 제가 나가면 체육시설사무실은 안들려도 체육회는 들리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유도는 완전히 도개로 결정이 됐습니까?

○도민체전기획팀장 유영명 일단 최종 결정은 도체육회에서 하기 때문에 그 절차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마창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민체전기획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어서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현황과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는 방문현장에서 다시 듣기로 하겠습니다.

현장방문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회의중지)

(14시 회의속개)

○위원장 마창오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도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300만 도민의 축제인 제39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에 대한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걱정이 성공적인 체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지적하신 시정 사항과 정책 대안은 앞으로 계속관심을 갖고 시행여부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제5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5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마창오
  • 허복
  • 김종락
  • 김응기
  • 이규원
  • 연규섭
  • 정영진
  • 육태호

○출석전문위원

  • 최윤구

○출석시청공무원

  • 행정지원국 국장조훈영
  • 체전기획팀장유영명

○서명위원

위원장 마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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