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5년 10월 25일(수) 오전10시30분
장소 내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95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0시30분 개의)
○위원장 윤영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회 제2차 내무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9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9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님 축조심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대룡 간사 출장소 소관 333p
어제와 같이 연구를 많이 하셨으리라 믿고 페이지만 짚고 넘길 때 의문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출장소 총무과장 최화영입니다.
○김영규 위원 334p 통계연보발간은 출장소는 별도로 입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금년부터 구미시하고 통합이 됩니다.
지난해 것은 별도로 선산군 것은 별도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지금 이 예산 말입니다.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지난해 통계를 가지고 출장소에서 지금하고 있습니다.
○김병주 위원 335p 선산 출장소 기말 수당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요.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기말수당은 인원이 감이 되다 보니까 2,500만원 감을 시켰습니다.
○곽용기 위원 337p 보상금, 누가 어떻게 할 것인가 그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요.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출장소 당초 예산에 1회 추경을 할때 이것저것 없이 전부 삭감처리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주민에 필요 예산이 전혀 없습니다.
○곽용기 위원 그런데 이것이 4회로 되어 있는데 앞으로 두달 밖에 안 남았는데 4번 하겠습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지금 4번도 더 돌아갑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한 분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각 부서마다 현재 하는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병주 위원 한 실적이 없는 것 아닙니까? 했는 겁니까, 할 겁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할 겁니다.
○강형구 위원 2달 동안 4번을 더 하겠다는 겁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예
○김영규 위원 그럼 1년에 24번을 한다는 그런 얘긴데 지금 예산을 세워 놓은 것과는 타당성 있는 얘기가 아닌 것 같은데요.
기정예산에도 480만원 밖에 없었고 지금 추경에 이번에 들어와서 640만원 다 해 봤자 1,120만원인데 이것을 24회를 한다고 하면 이돈으로 되지를 않지 않습니까?
○장영호 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없어서 못한 것은 안하고 앞으로 4번 한다는 것입니다.
○강형구 위원 과장님 솔직하게 앞으로 두달 안에 4번 할 겁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저희들이 통합을 하고 나서 주민들하고 협의를 많이 했어야 되는데 사실 제대로 정서를 얘기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480만원 가지고 연초에 했었습니다만 연말에 정리를 하면서 이에 대한 전체적으로 한 번 더하고 앞으로의 통합된 전망, 비젼 이것을 분야별로 읍면 순회하면서 할 계획입니다.
예산을 요구는 좀 많이 했습니다만 많다 해서 대폭 삭감되고 640만원 밖에 계상 못했습니다.
○곽용기 위원 어제 같은 경우 시정발전 간담회에는 1인당 2,500원씩 잡혀있습니다.
그런데 선산은 1인당 5천원 잡혀있습니다.
너무 과다한 것 아닙니까?
○김영규 위원 급식은 우리 구미도 5,000원이고 간식은 2,500원입니다. 넘어 갑시다.
○위원장 윤영길 이해가 됩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강형구 의원 339p 일반 수용비 드레스 구입은 뭡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거기하고 그 뒷장에 연결되는 것이 총액이 3,100만원인데 선산에 예식장이 있다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군민회관 대강당으로 예식장을 부분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내가 상당히 형편없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이 관에서 운영하더라도 예식장이 하나 있어야 되지 않겠냐 해서 준비를 했는데 실제 하다보니까 너무 허전합니다. 규모가 600석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소회의실로 150명 정도는 들어갈 수 있는 것도 구상을 해라 해서 하다가 보니까 돈이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다음 예산에 확보를 더해서 선산 주민들이 예식을 거기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상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이용객이 많습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12월 5일부터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많습니다.
영세민 위주가 대부분입니다.
○장영호 위원 폐백실까지 다 됩니까?
돈이 적어서 다음에 한다고 하면 얘기도 안되고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여기는 폐백실까지 다 합니다.
○장영호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선산에 서울예식장이 하다가 장사가 안돼서 문을 닫았는데 선산쪽에서는 예식할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얘기가 이것으로 모자라면 다음에 하고 하시는데 차라리 할려면 다되도록 해서 지금 예식시즌인데 해야 안 됩니까. 이것으로 모자랍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예 모자랍니다.
○장영호 위원 모자라면 되도록 반영을 해야지요.
○허대룡 간사 어설프게 하면 예식장 행사를 차라리 못합니다. 예산만 낭비하는 것이되고 할려면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이대규 위원 위원님들 건의사항으로 했는데 사실 선산예식이 구미 오성예식장의 80%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솔직히 그런 관계로 있는데 선산에 왜 이렇게 놔두고 안하느냐 하는 주민들 여론도 있고 또 그런 관계에 있어서 주민들의 건의가 되고 해서 예산이 올라온 것인데 3,100만원 가지고 좋은 재료는 예를 들어 1천만원짜리라도 좋은 것 있고 나쁜 것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 가지고 살수 있다 해서 올린 것 아닙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저희들이 사실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좁은 소견에 대강당에는 600명 들어가는 거기만 준비를 하면 안 되겠느냐 해서 했었는데 해 놓고보니까 3,1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보완을 하는 것으로 계상을 하고 일반 영세민이 와가지고 600석 되는데 거기 예식을 치루지를 못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소회의실을 다시 바꿔 달라 하는데 그게 7천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 계상을 못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음 추경할 때 확보를 해서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돈적으로는 대강당에 하는 그것 보완하는 것만 계상을 했습니다.
○강명수 위원 일단 우선 그러면 급한대로 예식을 치룰수 있다는 겁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예
○장영호 위원 대회의실만 할수 있습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예
○장영호 위원 서민들이 고객이 적은분들은 소회의실에 하고 싶은데 거기는 손을 못댄다는 것 아닙니까?
○출장소 총무과장 최화영 손을 못대고 다음에 예산확보를 해서 지역 주민들의 뜻에 맞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주 위원 식장이 큰 예식장도 있고 적은 예식장도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예
○김병주 위원 선산에 뭐한다고
○이대규 위원 큰데는 예식장이 아니고 강당입니다.
지금 3,100만원을 큰 예식장에 하려고 예산을 세워 놨는데 좌석이 600석인데 적은 인원이오면 소회의실로 하려는 것 아닙니까?
소회의실은 안했고 이것으로는 하나만 한다는 겁니다.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예
○위원장 윤영길 과장님 말씀대로 영세민들을 상대로 해서 무료로 임대해 주는 것 아닙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무료는 아니고 사용료는 조금 받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러면 굳이 대회의실, 소회의실 할 거 뭐 있습니까?
아예 소회의실에 완벽하게 해가지고 선산읍민, 면민 다 이용하도록 하는게 낫지요.
두군데나 할게 있습니까?
○장영호 위원 선산도 손님이 있지 않습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소회의실은 아주 적습니다. 100석 정도 놓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뒤에 서는 사람들하고 150명 정도
○김영규 위원 소회의실은 실제로 설치할 가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대회의실 하나만 해도 하나를 해서 1년이라도 해보고 선호를 하면 그때 다른데 짓는 한이 있어도 50평 이것가지고는 안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러면 이왕 대회의실에 예식장을 폐백실하고 한다니까 칸막이를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서 두군데 하는 것 보다는 많을 때는 열고, 적을때는 닫고 이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야지 소회의실 투자하고 대회의실 투자하는 것은 투자할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용객이 불편한 것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한번해 보십시요.
○강명수 위원 지금 예산 올라온 게 대회의실 하는 것만 올라왔으니까 논란할 필요도 없고 넘어 갑시다.
○곽용기 위원 411p 의용소방대 화재진압 출동수당 보상이 있는데 금액이 커서 물어보겠습니다. 891만원인데 실제 의용소방대 지금도 필요합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지금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선산쪽에는 의용 소방대를 상당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대규 위원 한 이틀전에 구미 의용 소방대하고 연석 회의를 해서 갔었는데 여기 의용 소방대원들은 예산이 1인당 58,000원인가 그렇고 선산 예산 세워 놓은 것은 27,000원인가 해서 60%선 밖에 안 된답니다.
그래서 저쪽 의용 소방 대원들하고 여기 소방 대원하고 다같이 구미 의용 소방대원인데 구미시 관할에는 5만 얼마를 주고 우리는 2만 얼마를 주느냐 해서 이 예산이 올라온 겁니다. 구미시 의용 소방대하고 발란스를 맞춘 예산입니다.
○김병주 위원 출동하는 날만
○이대규 위원 아닙니다.
1년내 피복비를 사주고 보조를 해 줍니다.
○허대룡 간사 이게 어째서 구미 의용 소방대하고 출장소 관할 의용 소방대하고 출동 수당이 왜 그렇게 편차가 심합니까?
○기획담당관 이재웅 제가 알기로는 출동 수당은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대룡 간사 아닙니다. 저희들이 조사한 바로는 차이가 많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구미하고
○위원장 윤영길 이것만 넣으면 됩니다.
○김영규 위원 297명까지 됩니까?
읍면에 다있습니까?
○출장소총무과장 최화영 8개면에 다 되어 있습니다.
○허대룡 간사 출장소 총무과 소관 더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병주 위원 여기에 우리 예산결산위원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좀 심도있게 그렇게 해야 됩니다.
좀 뭔가 포착을 해야 되는데 막 넘어가니까?
○위원장 윤영길 김위원님 그게아니고 지금 제안설명 다 듣고 집행부 다 나가시고 우리 나름대로 계수조정을 한번 더 하도록 할 테니까 체크만 해 뒀다가
○김병주 위원 위원장님 말씀 알아들었습니다.
○허대룡 간사 총무과는 마치고 431p 시민과 소관입니다.
○출장소시민과장 임상돌 시민과장 임상돌입니다.
○허대룡 간사 시민과 혹시 질의사항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343p 재무과 소관입니다.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출장소 재무과장 조장희입니다.
○강형구 위원 403p 선산회관 외벽돌 붙임 보수공사 3천만원인데 금액보다 선산에서도 선산지역내의 업자들 한테 공사를 주는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까?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업종별에 따라서 선산에 없을때는와 구미시 관내에 없을때는 외지 사람을 하고 가급적이면 구미시 지역내에 업체를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금액 한정이 얼마입니까?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5천만원 미만은 수의 계약이고 5천만원 이상 되는 것은 입찰이고
○강형구 위원 5천만원 미만되는 공사를 선산에서 공사할 능력되는 분이 없습니까?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있습니다.
○장영호 위원 강위원 얘기는 선산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선산업자를 주고 그게 안될때는 구미업자라도 주고 그때도 안될 때는 다른데 업자를 주지 외부업자를 주지 말라는 겁니다.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병주 위원 우리 지방업자를 줘야 그게 맞는 것 아닙니까?
수의계약 이상 되는 금액은 돈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노인회관 짓는 것도 영천업자, 동사무소도 대구업자, 우리지방에서 하고 있는 일을 전부 우리 구미사람 없습니다.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출장소는 그렇게 안하고 있습니다.
○김병주 위원 출장소는 그렇게 안하고, 본청에서는 그렇게 하고 이것도 말이 안맞습니다.
○김영규 위원 5천만원 이상되면 입찰을 하니까 5천만원 이상되면 어제 총무국장님도 말씀하셨는데 10개 해가지고 하면 답이 120개 나온답니다.
120개 나오는 답을 맞추는 업자가 따가지고 가니까 방법이 없답니다.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지금은 입찰 방법이 법이 개정해서 답을 다 가르쳐 줍니다.
알기 쉽게 말하면 예정가격을 10개를 만들어서 게시판에 1주일 전에 공고를 합니다.
그러면 10개중에서 3개를 모아 가지고 거기서 평균내서 88%에 가장 근접한 사람을 낙찰자로 하고 있습니다.
그답이 120개나 됩니다.
○김영규 위원 120개 답을 전부 알고 오는데 과연 3개를 어떤걸 주워서 어느 답이 맞느냐 이걸 줍는 사람이 가져 가니까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곽용기 위원 경쟁 입찰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수의계약은 그렇게 해야됩니다.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선산에는 그럼 하나 더 물어 봅시다.
수의계약은 5천만원까지 된다고 하는데 선산에서는 예를들어 1억까지는 지방업자가 입찰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그런 제도는 없습니까?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구미시 거주자 그렇게는 못합니다. 경북이면 경북을 합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것은 아는데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 보십시요.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예, 좋은 말씀입니다.
○김병주 위원 조례 개정이나 재정 방법이 있습니까?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그것을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법이기 때문에 조례로서는
○전문위원 신순용 상위법을 놔두고 하위법을 개정하지는 못합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럼 부분 조례도 안됩니까?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예, 부분조례도 안됩니다.
○전문위원 신순용 구미 사람을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도급을 같이 공동도급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그것 하나를 혜택을 줄 수 있지 다른 혜택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김병주 위원 공동 도급이라도 꼭 돼야 됩니다. 구미사람 40% 주고 외지사람 60%주더라도 그렇게라도 돼야 됩니다.
○출장소재무과장 조장희 어느 시군이나 할 것 없이 지방업자를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겁니다.
○강명수 위원 어떤 경우는 구미업자가 다른데 가서 입찰을 잡으면 타시군에 가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넘어 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전문위원 신순용 출장소는 내무과 소관은 끝났습니다.
○허대룡 간사 읍면소관은 그냥 넘어갑니까?
○위원장 윤영길 읍면소관은 서류로 보면 안 되겠습니까?
(「예, 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런데 지방업자 도급업자를 40%준다는 것은 명시가 돼가지고 매년 우리가 발주하는 공사가 꼭 그렇게 돼야 됩니다.
○허대룡 간사 그게 중요한 것이 지방자치가 되고 의회가 개원 돼가지고 상위법만 자꾸 따를게 아니고 새로운 어떤 조례나 규정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곽용기 위원 어제 시장님 특수활동비하고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자료를 빼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기획담당관 이재웅 예 다 됐습니다.
○허대룡 간사 293p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관입니다.
(「세입은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강형구 위원 295p 시립예술단 의상세탁이라고 나와 있는데 세탁만입니까?
아니면 예술단 의상을 우리 예산으로 맞춰주기로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원래 제복을 맞춰줍니다.
○강형구 위원 예산이 다 돼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그것은 매번 공연에 따라서 제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형구 위원 그런데 시립예술단도 있고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시립합창단도 있는데 어떤 특별한데는 좀 많이 더해 주고 어떤데는 아무리 요구를 해도 한벌 밖에 없는데 옷이 모자란다는 얘기도 있어서 혹시 그래서 세탁을 하는지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지금까지 세탁을 1년동안 못했습니다.
매년 옷을 갈아 입고 무용단 같은 경우는 한두벌식 무용 내용에 따라 다른데 세탁을 못해서 상당히 더러운 상태입니다.
세탁을 해서 서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강형구 위원 한벌뿐이라서 세탁을 한다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2벌인데
○위원장 윤영길 그런데 왜 형평에 안맞게 한벌인데는 한벌이고, 두벌인데는 두벌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공연에 따라서 내용에 따라서 다릅니다.
○장영호 위원 296p 예술회관에 아직 석유 뗍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보일러가 일부 들어오는데가 있고 일부 사무실에는 보일러 라인이 안깔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는 난로를 떼고 있습니다.
별관으로 공장안에 들었기 때문에 스팀이 안 들어 옵니다.
○윤춘식 위원 298p 소형 승용차 구입에 1천만원 올라 왔는데 캐피탈 같으면 1천만원으로 살 수 있습니까?
○곽용기 위원 조달청 가격으로 하면 할 수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가능합니다.
○김병주 위원 관장님 차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관장님 차보다 업무용입니다.
○김병주 위원 어제 시청에 승용차가 몇 대냐고 물었더니 5대라고 하던데 이게 포함이 된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포함이 됐습니다.
○곽용기 위원 298p 조명 콘솔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콘솔이라는 것이 공연장에 모든 공연에서 핵심 장비입니다.
개관 당시 89년에 구입을 했습니다만 6, 7년을 쓰다보니까 장비 자체가 현재 그 기종은 품절이고 작년, 올해 공연을 하다가 몇 번 고장을 일으켜서 공연에 상당한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국립극단에 것을 사정사정해서 빌려서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극장에서 올 11월, 12월까지는 쓰고 반납을 해달라 해서 당장 이게 없으면 공연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김응기 위원 1억 5천만원인데 상당히 시급하다는 뜻이네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김병주 위원 미국에서 구입한다는 것이 이겁니까?
○의장 이수근 이런걸 구입할 때 부품 같은 것 구입할 때 미국제라고 다 좋은게 아닌데 지금 고장난 것도 부품이 없어서 그런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부품이 지금 단절이 돼서 안 나오고
○의장 이수근 생산이 계속되는 것 앞으로 이런걸 하든지 해야 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조명기기 이것은 부속도 있기 때문에 구입을 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임대해서 쓰는 걸로 아는데 제가 알기로는 임대료가 1년에 4, 5천만원 나가지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한달에 350만원에서 400만원 나갑니다.
○김병주 위원 국산은 안 나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다량으로 되면 국내에서 생산을 할지 몰라도 지금 현재는 국산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의장 이수근 부품 구하기 쉽고 좀 견고한 걸 사야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89년에 살때만 해도 기종이 오래된 것 이라서
○강형구 위원 구매 방법은 무역 상사를 통해서 수입을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조달청에 의뢰를 해서 구입을 할까 합니다.
○강형구 위원 외제 수입은 구매 방법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많이 나니까 신중을 기하셔서 하십시요.
○곽용기 위원 대공연장 대막 설치비하고 소공연장 대막 설치비하고 이것 역시 1억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아닙니다.
대공연장은 이미 8월달에 완료를 했고 예산절약을 해서 남아서 이것을 소공연장에 하는 것입니다.
○곽용기 위원 이것보다 그러면 조명콘솔로 바꾸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 윤영길 곽위원님 말씀은 1억을 가지고 조명기기로 전환하면 어떻겠냐 하는데 지난번 작년도 본 예산에 3억을 세워 줬는데 하는 과정에서 1억을 남겼다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3억 정도를 예상해서 했는데 국내에 기술 축적이 되고 해서 제조원가가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소공연장도 무대막을 함으로써 문화예술회관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이런 차원에서 남은 돈으로 이번에 제작을 하려고 합니다.
○곽용기 위원 그런데 제 이야기는 돈이 물론 많으면 양쪽 다 하면 좋겠지만 큰 예산이 없으니까 소공연장 대막 설치는 내년도로 미루고 우선 시급한 조명 콘솔로 하면
○위원장 윤영길 곽위원님 제가 체육부분을 하다 보니까 많이 아는데 예술부분을 하는 사람하고 많이 접합니다.
그러다 보니 많이 듣고 예술회관 돌아가는 사정도 좀 아는데 3억을 본 예산에 승인을 얻어서 설치를 하다가 왜 돈이 남았느냐 하면 원래는 3억이 들어가야 한답니다.
제작회사에서 청주, 대전 이런식으로 여러군데 하다보니 1억을 남긴겁니다.
이번에 만약 이 돈을 다른데 전용하고 내년에 했을 때 2억이 들어갑니다.
맞지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위원장 윤영길 분명하게 이해가 되도록 말씀을 하셔야지 그래 가지고 내년에 만약 소공연장 대막 설치를 하면 2억이라는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지금 하는김에 같이 하면 1억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 절감이 된다고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내년에 하면 1억5천, 2억이 드는데 올해 같이하면 1억으로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문화예술회관에 하나 물어봅시다.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1년에 시비 지원되는게 얼마입니까?
모든 예술회관의 총예산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19억정도
○위원장 윤영길 19억가지고 우리가 인건비, 관리비 빼고 나면 사실 실질적으로 문화예술에 투자되는 금액은 어느정도로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14억정도 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래서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얼마전에 신문을 보니까 대구예술회관에 투자되는 시비가 250몇억입니다.
인건비, 관리비 제하고 나면 220억 정도는 결론적으로 예술에 투자를 하는데 우리는 그걸로 되느냐 이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장기적으로 보면 앞으로 20억 정도는 더
○위원장 윤영길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도 예술파트에 대한 것은 개인적으로 만나면 자꾸 듣는 얘기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예술회관을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예술을 발전시키려고 하면 좀 투자도 있어야 되고 자체적으로 문제점이 있으면 관장님이 해소를 시켜야 됩니다.
자체적으로 문제점 같은 것은 해소를 시켜서 정말 구미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를 하도록 모든 걸 투자를 하도록 돈만 가져가서 그냥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더 문화예술이 발전되도록 개발도 해야 되고 투자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그런걸 느끼는가 하면 내가 예술의 예자도 잘 모르는 사람인데 작년도부터 예술회관에 박시장님하고 가끔 간 일이 있어서 상당히 구미 예술 수준이 높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걸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데 촛점을 두고 예술발전이라고 기계 사는것만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기본으로 해야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예술 투자개발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서 예술인들의 많은 자문을 의견 수렴을 해서 예술발전에 기여를 해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강형구 위원 예산을 많이 확보하라는 겁니다.
○위원장 윤영길 예산을 너무 많이 확보하면 안되고 어느 정도 확보를 하되 자체적으로 문제점을 관장님이 해소를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지금 직원들이 기술계, 공연계쪽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야분야 점검을 잘 하셔서 정말로 예술에 투자를 하고 개발하느냐를 관심있게 지켜보셔야 된다니까요.
앞으로 내무위원회에서 감사대상이 될런지도 모르니까 참고로 해 주십시요.
○김병주 위원 저는 윤위원장님하고 견해를 달리합니다.
예술에 조예가 없어서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예술회관에 막대한 돈을 투자를 해서 아주 적자를 보고 있는 부서거든요.
그런데 이러지 말고 돈을 프로마다 좀 많이 받으면 어떨가 이런 생각을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모두 걱정을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예술회관장으로 지금 6개월이 넘었습니다만 위원장님 말씀에 대해 먼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여러 가지로 프로그램이라든지 예술문화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을 요한다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최종적으로 여러 가지면에 있어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시설 뿐만아니고 장기적인 발전에 의해서 예술단 운영 활성화, 공연관계 여기서 지금 계획을 잡고 있기 때문에 아마 다음주쯤 되면 저희들이 전반적인 재검토를 해서 위원님들한테도 보고를 한번드리고 저희들 장기 발전 계획도 수립을 해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지금 계획을 잡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위원님 말씀하신 관계는 저희들이 실제 적자운영에 대해서는 문화예술회관에 시민의 보급차원에서 저희들이 TBC의 루마니아의 국립발레단도 서울에서는 15만원입니다.
저희들이 사정을 해서 2만원으로 했습니다.
이것은 시민에게 보다 많은 문화 접촉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하기 때문에 단순히 적자 운영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저희들이 운영상에 조금 애로가 있습니다.
○김병주 위원 돈 받을 만한 성질은 돈을 받으라는 겁니다. 유료로 입장을 좀 시키면 어떻겠나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올해 계획에 들어서는 저희들이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에서 뮤지컬에서는 2천만원정도 수입을 올렸습니다.
그 외에는 적정수준에서 최고로 올려도 13,000원, 이래서 기존 대구에 비해서도 1/2 가격으로 저희들이 잡고 있기 때문에 수지타산측면의 공연 운영은 저희들이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이번 목요일날 내일 해군 군악대, 다음 31일입니다만 이런 초청공연도 무료로 당겨오고 영화같은것도 지금 많이 끌어 활성화를 기한다고 저희들은 직원들 하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것을 이해를 해 주시면 앞으로 경영적인 측면은 어차피 내년도에 가면 영화 이런것도 좋은 영화는 구미의 극장협회와 한번 상의를 해서 이런 여러 가지 외적인 요소에 걸림돌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적정 수준을해서 시 세입 조치로 확보를 하면서 문화예술진흥, 시민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방안 그런것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장 이수근 김위원님 말씀도 적자 흑자를 가지고 포인트를 뒀는데 예산을 우리가 이렇게 투입을 해서 우리 구미시민이 받는 문화 혜택은 투자한 만큼 못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있고 또 프로그램 자체를 좀 더 격상을 시켜 주십시요.
왜냐하면 시민들이 좋은 프로가 오면 서로 볼려고 안달을 칠 정도로 뭔가가 되어야지 공간만 매운다고 아무것이라도 가져와서 아무리 요즘 사람들, 시민들은 싸다고 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돈은 좀 내더라도 프로그램이 좋은게 있으면 몰려 듭니다.
앞으로는 뭔가 몰려 들도록 이런 방법으로 바꿔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덧 붙여서 말씀 드리면 지난번에 우리가 문화예술회관 조례안을 통과 시켰는데 작년도에 우리 김진태 감독의 홍도야 울지마라라는 걸 가져왔지요.
1회인가 2회 공연하니까 안되겠더라는 겁니다. 관계 당국하고 협조를 해서 자율로 맡긴 것 아닙니까?
우리 구미시 봐서는 3회, 4회가 필요하다 싶으면 관람을 해서 많은 문화예술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 되는데 앞으로 그렇게 해 달라는 것이고 그리고 예산은 많이 가져가는데 예술회관 개발에 창작을 좀 하라는 겁니다.
공연계도 있고 한데 그냥 무조건 그런 작품만 가져올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개발을 해서 전체 시민들이 많은 예술을 접해서 홍보 계몽되도록 그래야지 예술회관이 빛이 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좀 해주십시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고맙습니다.
○허대룡 간사 예술회관 마치고 306p부터 운동장 관리사무소입니다.
운동장 관리사무소는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됐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국민생활관 303p입니다.
○강명수 위원 305p 관장님 일용 인부가 다쳤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이것은 우리가 수영장에 현재 다친 것은 아니고 다칠 그런 재해를 예상을 해서 거기에 적절하게 대처하려고 있습니다.
○의장 이수근 연말도 2달밖에 안 남았는데 본 예산에 만들어 놓지 또 추경에 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그런데 오랜 시간동안 사고 없는 때도 있지만 한달 동안에 사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명수 위원 그 말씀은 이해가 되는데
○김영규 위원 이것은 재해가 안나면 못쓴다는 것 아닙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예
○곽용기 위원 휴업보상은 뭡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다치면 그만큼 자기 생업에 지장을 주고 일을 못할 것 아닙니까. 그것으로 인한 겁니다.
○김병주 위원 봉금 60% 주는 그겁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예
○허대룡 간사 국민생활관 더 의문사항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규 위원 하나 물어봅시다.
수영하러 오는 분들이 신청이 엄청나게 밀린다는데 요금을 조금 올려 받으면 안 됩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그것은 시장님 결심만 받고 위원님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례 개정을 해서 신년도 물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서 4월쯤해서 현재 31,500원 하고 있는 수영 대금은 4만원선으로 할까 싶습니다.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4월까지 갈 것도 없이 지금 올리면, 심할 때는 40대1도 된다면서요.
○김병주 위원 3만 얼마라는 것은 어째서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월 그렇습니다.
지금 보통 일반은 8만원, 9만원씩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런데 관장님 앞으로 시장님의 재가도 물론 얻어야 되겠지만 앞으로 시 자체적으로 모든게 +-되도록 그것뿐만아니고 헬스 또 뭡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베드민턴, 에어로빅
○위원장 윤영길 베드민턴은 어디서 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베드민턴은 현재하고 있지 않는데 신규 개발로 하려고
○위원장 윤영길 어디서 할렵니까 장소는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장소는 체육관에서 할 겁니다.
○위원장 윤영길 체육관 그 시설 좋은데 배드민턴해서 됩니까?
앞으로 검토를 해 보십시요.
무조건 할 게 아니고 막대한 돈을 들여서 농구장 설치했는데 신발이 틀리는데 기스나면 안되니까 잘 검토해서 하시고, 헬스 이런것도 현실화를 좀 시켜야 합니다.
지금 수입이 어느 정도로 됩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연 8억 정도입니다. 재정 자립도가 80%입니다.
저희들이 돈을 받는것과 지출을 비교하면 자립도가 80%입니다.
○장영호 위원 100% 되도록 하십시요.
○총무국장 김정욱 조례를 상정해서 하면 내년 1월달부터 하면 물가에 지장이 있을까봐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결정은 1월달 해놓고 올리는 것은 4월부터 하면 흑자가 됩니다.
○김병주 위원 시중에 8만원씩하는데 4만원, 3만 8천원이라고 하면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전국에 저희들처럼 올림픽기념관에서 전부다 현재 4만원입다. 4만원 수준으로 올려야 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4만원으로 올리고, 헬스도 올려야 되고 수영코치 몇 명 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지금 10명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급료 나갑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예 나갑니다.
○의장 이수근 우리 김위원님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일반 에어로빅 학원 같은데서도 여기서 너무 싸게 받으니까 우리가 장사를 못하겠다는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타지역 수준까지는 요금을 맞춰야 개인사업하는 사람도 먹고 살고 하지 여기 때문에 큰 타격을 입는다니까 너무 비싸게는 받지 말더라도 다른데 하고는 맞춰야 됩니다.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타시도의 수준은 따라가야 되지 않겠나 봅니다.
○김영규 위원 예, 그래야 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관장님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 메모 하셨다가 연말에 올려서 인상하는걸로 하시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할 테니까 인상하는걸 전제로 하고 하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인 물가 데이터 뽑고 타시군의 올림픽 기념관 돈 받는 수준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다 해가지고 기획단에 넘겨 놨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전 종목을 다 올려야 됩니다. 다 올려서 재정자립도가 100%가 되도록 하십시요.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수영을 아침에 몇시부터 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6시부터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6시부터 8시까지 하지요.
그럼 낮에는요.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낮에는 오후 2시부터 하는데 시간이 계속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계속 있는데 지금 코치 그만큼 필요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수영하러 오는 사람이 남아서 보내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물론 수영장을 이용하시는 분이 많은 것은 아는데 수영코치가 하루 근무시간을 따져 보세요.
10명이라는 인원이 필요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4교대입니다.
그런데 인원이 사실상 많습니다.
하루에 수영장에 오는 인원이 1,300여명 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올림픽 기념관에 직원이 전부 몇 명입니까? 50명 이지요.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예, 50명인데 수영교사는 거기에 인건비는 저 관장으로서는 시간 타이밍을 가르쳐야 되기 때문에 잉여인력은 없고 전체적으로 내가 운영 한다고 하면 필요 없는 인건비에 조금 과중하다는 걸 느낍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것도 수의를 해 보십시요.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예, 그것은 위원장님 지적 잘 하셨습니다.
○의장 이수근 수질 같은것도 눈병 안걸리게 조처하십시요.
○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예.
○허대룡 간사 올림픽기념관 더 의문사항 있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다 마쳤고
○전문위원 신순용 오전 시간이 30분정도 남았는데 읍면동 527p부터 있습니다.
○김병주 위원 간사님 할게 무엇무엇 남았습니까?
○허대룡 간사 읍면동만 남았습니다.
읍면동도 펴기나 좀 펴 주십시요.
제가 넘기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병주 위원 547p 무전기는 어디에 쓰는 것입니까?
산불에 쓰는 겁니다.
○허대룡 간사 예, 산불 감시용입니다.
다른 것은 볼 것도 없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윤영길 간사님 진행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95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는 이제까지 심사된 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95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는 심사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서 '9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심사된 결과는 간사와 협의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저번 10월 17일 간담회시 '95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토의하여 내무위원회 감사자료를 95년 11월 1일까지 제출토록 결정된바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촉박하오니 여러 위원님들께서 내무위원회 감사계획서 작성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11월 1일까지 제출할 것이 아니라 그 앞이라도 작성이 완료된 위원님은 의사계에 행정사무 감사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2차 내무위원회 회의는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윤영길
- 허대룡
- 강명수
- 강형구
- 곽용기
- 김병주
- 김영규
- 윤춘식
- 이대규
- 장영호
- 전인철
○출석전문위원
- 신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