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2000년 11월 16일(목) 오전10시00분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시정질문 처리절차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14분 개의)
○위원장 조윤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금번 임시회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질문순서 등 처리절차에 대한 협의를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조윤성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 처리절차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번 회의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배부하여 드린 시정질문할 의원님들의 질문요지서를 참고하시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시정질문 요지서
(끝에 실음)
○임경만 위원 전문위원님 중복된 사항은 없습니까?
○전문위원 최동길 중복된 사항은 없습니다. 질문요지서를 보시면 들어온 순으로 접수가 되어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의원님들 8명을 시정질문 요지를 해 놨는데 시장님이 답변할 수 있는 순서가 여기 내용중에 어느 분 것이 해당됩니까? 바쁜 사람이기 때문에 순서가 정해지는데 문제점이 야기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전문위원님 여기 내용중에서 시장님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전문위원 최동길 그 사항은 아직 없습니다.
○마창오 위원 이것은 시장 답변받을 것은 질문하는 의원이 내가 시장한테 받고 싶다 하면 시장이 답변해야 됩니다.
그리고 시장 바쁘고 안 바쁘고 필요없어요. 시정질문 끝날 때까지는 아무리 바빠도 있어야 됩니다. 나가면 안 됩니다.
○위원장 조윤성 접수 순서대로 하면
○마창오 위원 접수 순서대로 하면 하등의 이유가 없겠습니다. 이것을 접수순서대로 안 하고 우리가 임의로 순서를 하는 것 같으면 또 제일 늦게 질문하는 의원은 나는 일찍 했는데 왜 늦게 넣었나 이렇게 되지만 접수순서대로 하는 것 같으면 하등의 이유를 달 일이 없지 싶습니다.
○위원장 조윤성 그럼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접수순서대로 결정을 하면
○마창오 위원 예, 그래야 됩니다.
○임경만 위원 그래야 불만이 없습니다.
○김응기 위원 위원장님, 여기 답변받고자 하는 사람이 서로 먼저 하려고 그런 것도 있는가 본데 접수순서대로 다수 위원님들이 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으로
○위원장 조윤성 위원님들 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접수순서대로 하겠습니다.
○김응기 위원 여기 내용은 접수순서대로 나와있습니까?
○전문위원 최동길 예.
○연규섭 위원 관계공무원 출석 건에 대해서는 본인 의사에 따라서 시장한테 답변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질문하면 시장한테 답변을 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시장이 답변을 안 하면 나는 그 답변은 책임성이 없기 때문에 안 듣겠다하면 그만이고 그렇습니다. 그것은 강제규정도 없고 하니까
○김응기 위원 위원장님 그럼 출석요구의 건은 시장님하고 실국장님
○연규섭 위원 다 해 놨습니다.
○마창오 위원 시장한테 답변하라고 했는데 국장이 답변하면 질문했는 의원이 시장님 앉아계시니까 나와서 답변하라고 하면 안 할 수 있나요.
○위원장 조윤성 그럼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문위원 최동길 그런데 조금 전에 강 위원님께서 내용중에서 역사성이라든지 그런 사항이 지금 질문사항에 나오지 싶은데 그런 사항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셔서 또 이 내용 자체가 질문대상은 되겠습니다만 이렇게 해 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사항은 없는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석 위원 최 전문위원 말씀하는데 아까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윤종석 의원이, 위원님들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겠는데 2안에 광평동 수출탑 이전 및 수출탑 주변 교통체증 해소방안은 하고 나왔습니다. 수출탑을 건설한 것이 아마 구미공단이 생기고 수출탑이 위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마음대로 이전을 할 수 있나 없나 이것을 우리가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거든요. 역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우리가 한번 짚어주는 것도 안 좋겠나 이런 마음이 들어가는데, 수출탑 윤종석 의원이 해 놓은 것인데 질문은 할 수 있는 것입니다만 제가 생각할 때는 옮길 수 있는 자리라든지 타당성이 맞겠나 안 맞겠나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연규섭 위원 그것은 집행부에서 판단을 하겠지요.
○강대석 위원 집행부에서 판단을 하는데 역사성을 가진 것인데
○연규섭 위원 그런데 이렇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질문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하는 내용을 가지고 운영위원회에서 논의가 되면 안 됩니다. 전에 한번 논의가 되었다가 이게 굉장히 논란이 많았습니다. 초대때도 운영위원회에서 걸러서 뭐를 빼라 이런 식으로 해서 논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의원이 얼마든지 질문할 수 있고 이것은 집행부에서 알아서 답변을 하지요.
집행부에서도 아마 광평동 수출탑 이 문제 때문에 거기 교통체증이 33번 우회도로가 나면서 거기 신호체계도 이상하게 되고 도로가 전국에서 그런 도로가 없지 싶습니다. 아마 이것도 연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창오 위원 연 부의장 말씀처럼 의원들 시정질문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나라도 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고 거론할 이유도 없어요. 중복된 내용 같으면 어떻게 하지만 중복된 내용이 없으면 거론 자체도 하지 맙시다.
○위원장 조윤성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시정질문 처리절차 협의의 건에 대하여 협의한 바와 같이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 처리절차 협의의 건은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 의회운영과 관련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예, 시정질문하고 관련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을 할 때 표현 방법에서 몇가지 시정을 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가 본회의장 시정질문 중에 시정질문 본 질문에도 시장님 '님'자 표현 자체를 빼야 됩니다. 반드시 빼야 되고, 그리고 보충질문에 대해서는 다소 시장님이라고 경어적인 표현은 가능하겠습니다만 본 질문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지금 현재 시정질문을 대구광역시의회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분명히 우리가 표현을 달리해야 안 되겠나 싶고, 지난번에 이한동 총리 오셨을 때도 저는 우리 시장님 표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표현은 이한동 총리께서 이것이 맞습니다. 우리 도지사 지난번에 도지사님 표현 방법은 총리님께서 이것은 사실 표현방법이 뭔가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표현방법을 우리가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번 본 질문에는 제가 참고를 하자는 얘기입니다. 다른 위원님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석 위원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나는 말이 있습니다. 말의 언어라 하는 것이, 자기가 시정질문하는 사람이 '시장'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무의식중에 '님'이라고 나오는 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규원 위원 예, 본 질문에는 빼자 이 말입니다. 그런데 보충질문 그것은 표현방법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런데 본 질문상에는 빼자는 이런 얘기입니다.
○강대석 위원 본 질문상에서도 혹 얘기하다가 의원들이 '님'하는 수가 있다 이겁니다. 그것은 이해를 해야 안 되나 이런 얘기입니다.
○마창오 위원 얘기하다가 그러는 것은 괜찮은데 원본은 그래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강대석 위원 무의식중에 나오는 것은 우리가 이해를 해 줘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여기서 결정하면 '님'자 안 붙여도 된다 결정을 내리면 안 된다 이겁니다. 되도록 이면 '님'자를 안 하기로 하고 무의식중에 하다보면 나왔을 때는 이해를 해 줘야 된다 이겁니다.
○이규원 위원 그것은 이해를 해야 되지요.
○김응기 위원 전문위원님 이규원 위원님 말씀했는 것 원고에는 빼세요.
○이규원 위원 원고에는 빼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전문위원 최동길 그 말씀은 국회에서도 그렇게 하니까
○연규섭 위원 시장까지 하면 우리가 존칭을 다 써주는 거니까 관계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저희들 시정질문을 하면서 시장한테 부탁을 한다 하고 이러는데 그것은 부탁이 아닙니다. 시정을 요구하는 것인데 우리가 부탁하는 입장이 아니라 시정질문하면서 뭐를 부탁합니다. 이렇게 하거든요. 부탁한다는 용어는 빼야 합니다. 부탁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촉구를 하는 것입니다.
○위원장 조윤성 이규원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시정질문시 시장님 '님'자는 삭제하도록 하고
○마창오 위원 연 부의장님 말씀처럼 부탁합니다. 안 그러면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그냥 이 질문에 답변하시오. 이렇게 되어야 되지 시정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형용사를 넣으면 안 됩니다.
○위원장 조윤성 그리고 방금 시정질문 요지가 또 한건 접수가 되었습니다. 양포동 박진이 의원께서 했는데 이것도 제일 늦게 접수를 했으니까 순위를 그렇게 결정해야 안 되겠습니까?
○마창오 위원 예, 제일 뒤에 넣으면 됩니다.
○위원장 조윤성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순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참고사항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운영위원회 때 말씀하시기를 11월15일까지 접수하도록 하라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오늘 들어왔는데 이 사항이 앞으로 이렇다 하면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이 번복이 되는 사항이 안 있겠습니까? 이런 사항들은 넣고 안 넣고는 위원님들이 하시겠습니다만 이것은 운영위원회에서 15일까지 접수하도록 했는데 15일 지나서 들어왔으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마창오 위원 그래도 하루 늦게 들어왔는데
○임경만 위원 요지가 독립유공자 예우 차원에서 자긍심을 북돋우기 위해서 공적유적비 건립 그런 것인데 이것 박진이 의원님하고 협의해서 윤춘식 의원님 흉상건립 이것하고 비슷한 것이라서
○의회사무국 손재하 이것이 결정되면 윤춘식 의원님 마지막 것 안하지 싶습니다. 안 그래도 방금 전문위원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연규섭 위원 비슷한 내용입니다.
○의회사무국 손재하 박 의원님 그것 하시게 되면 윤 의원님은 3번 안 하신답니다.
○연규섭 위원 윤춘식 의원 3번을 빼고 박진이 의원님 제일 마지막에 넣어 주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조윤성 위원님들, 시정질문 일괄 집행부에서 답변을 받느냐 안 그러면 한사람씩 받느냐
○연규섭 위원 그것은 지금 국회에서도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일괄질문 일괄답변을 했는데 그것은 사회자한테 맡기면 됩니다. 의장 권한이니까 의장이 어느 정도 얘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일문일답식으로 얘기가 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사회자 권한이니까 이번에 의장도 그렇게 하려고 하더라고요. 의장권한이니까 우리가 여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서 할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창오 위원 여기서 결정하지 말고 우리가 개인적으로 의장님한테 일문일답식으로 진행을 해 달라고 얘기하면 됩니다.
○연규섭 위원 이번에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거의 그렇게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마창오 위원 일문일답식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의원들 서너 사람 하고 난 뒤에 묶어서 답변하고 이것은 안 되니까 한 사람 질문하고 나면 그 사람 답변 다 듣고 질문하고 하는 것으로 의장한테 그렇게 건의를 합시다.
○위원장 조윤성 질문답변은 사회자한테 맡기는 것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토론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5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4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조윤성
- 지윤재
- 강대석
- 김응기
- 김학봉
- 마창오
- 연규섭
- 이규원
- 임경만
○출석전문위원
- 최동길
○출석사무직원
- 의정담당김영배
○서명위원
위원장 조윤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