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6월12일(수) 오전9시3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09시32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영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개선 보완해야 할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선진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많이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무국에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운영과 의원님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를 하실 때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한 후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2일
의회사무국장 김차병
(김차병 사무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영태 예,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우리 사무국장님이 올 6월 말일부로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이제 퇴직을 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의회의 정말 좋은 충언이나 또 의회의 앞길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영태 위원장님하고 우리 위원님들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막상 이제 지나다 보니까 세월이 진짜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지금 공직생활 33년째를 이제 하고 있는데 마음은 아직까지 진짜 청춘인데 세월이 빨리 가는 걸 진짜 느끼는 것 같고 진짜 제가 이렇게 무사히 진짜 무탈하게 마칠 수 있는 거는 여기 계신 의원님들하고 저희 사무국 직원 또 본청의 직원들, 제가 33년 동안 하면서 같이 겪었던 그분들이 또 많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제가 진짜 무탈하게 진짜 잘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또 제가 만약에 또 정식 퇴직은 12월 말부로 퇴직하지만 7월부터 공로연수 가고 하지만 언제나 의회에 대해 갖고 저는 응원과 지지 아끼지 않을 것이며 또한 제가 의회에 있었던 그 자존감은 끝까지 제가 나가서라도 계속 지키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하고 하여튼 너무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이제 의회에 13년 정도 근무를 했었는데 제가 9대에 들어와 갖고 한 말씀 의원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부탁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어떻게 보면 의원님들의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가능한 지금도 잘해주고 계시지만 좀 더 진짜 격려해 주시고 좀 아껴주시고 다독거려 주시고 진짜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춘다 하는데 하여튼 그런 마음으로 좀 이래 지켜봐주시고 좀 격려해 주시면 우리 의회가 잘 돌아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간단하게 제가 인사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예.
○위원장 김영태 예, 고맙습니다. 우리 국장님의 진심 어린 말씀 감사했었고 우리 의원님들도 아마 많이 생각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예,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를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에 대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고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나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인사 말씀 끝나고, 요 제안 설명 잠깐만.
○위원장 김영태 예, 아. 제안설명.
○사무국장 김차병 예.
○위원장 김영태 죄송합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예, 사무국장 김차병입니다.
항상 저희 사무국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해 주시는 의회운영위원회 김영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회사무국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사무국은 9대 의회 출범과 더불어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1인 1실 의원실 개설, 행사 참석을 위한 차량 지원, 본회의장 전자투표 시스템 설치, 본회의장 프롬프트 TV설치 등을 통해 의정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전문적인 활동을 보좌하기 위한 분야별 정책지원관 채용을 5월 1일 자로 완료하여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상임위원회 책상 교체, 신규 공용차량 구입 등의 사업들도 차질 없이 진행하여 행정ㆍ재정적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의원님들을 보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김정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태 예,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또 그간 제가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그 너무 고생을 하시고 김차병 국장님 너무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마음 표합니다.
그런데 이제 질문 세 가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우리 자료 67페이지에 물품관리현황 이렇게 주셨습니다.
이 물품관리현황에 그런데 우리 의원들한테 배부된 노트북이나 이런 거는 여기 안 들어가 있나요? 아니면 뭐.
○사무국장 김차병 예?
○김정도 위원 의원들한테 지급된 노트북이나 이런 것들은 여기 안 나타나 있길래 물품관리현황에서 빠져 있는 건가 어떻게 된 건가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요 부분은 의정팀장이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김정도 위원 예, 예.
○사무국장 김차병 예.
○의정팀장 이덕진 예, 지금 12번 물품관리현황에 있는 자료는 행감 대상 기간 동안 저희가 이제 구매했던 그 내역만 지금 작성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가 원했던 거는 물품관리현황이라서 지금 현재 우리 의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물품을 좀 보고 싶었거든요. 특히 또 우리 집행부에서 회계과에서 이제 물품관리현황을 제출할 때도 갖고 있는 모든 차량이나 모든 재산에 대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올해만 구입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요건 정말 죄송하지만 다시 자료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이 차량은 뭐 그렇다 치고 총 18번 정도 그럼 올해 구매하셨는데 약 38%가 경산에 있는 한 업체에서 구입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물론 이제 나라장터라 할지라도 약 38%는 좀 큰 비율 같고 그리고 가구점인데 이제 보면은 우리 구미 관내에서 수의계약으로 또 가구를 또 산 적도 있더라고요. 이런 나라장터를 하거나 수의하는 어떤 기준이 따로 있나요?
○사무국장 김차병 그거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문 제작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가능하면 관내 업체를 쓰면 좋은데 거기에 맞게 이제 저희들 주문한 만큼 해갖고 납품이 좀 불가능한 경우가 있어 갖고 부득불 저희들도 이제 관외 경산하게 그래 됐습니다. 그래 좀 양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알겠습니다. 요까지만 하고 또 두 번째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신공항특위가 있는데 지난 간담회에서도 신공항특위의 어떤 존폐 여부랄까 어떤 역할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가 충분히 나왔는데 이외에 위원회에서 한다고 이제 얘기가 나왔었는데 혹시 따로 준비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 시민들 입장에서는 신공항특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느냐 이런 얘기들도 있고요. 또 특히 지금 실질적으로 이제 근거는 없지만 사실 이제 업무추진비도 따로 나가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 경상북도나 이런 데는 특위 그러니까 신공항특위에서는 또 업무추진비 지급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 따로 하고 있는 이유가 있는지 근거 법령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신공항특위는 사실 의회운영 전문위원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혹시 또 의회운영 전문위원 박 과장이 답변 좀 해도 되겠습니까?
○전문위원 박영훈 예,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김정도 위원 예.
○전문위원 박영훈 신공항특위는 우리 전체 의원님 간담회에서 그때 결정을 하셔갖고 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되어서 그거는 위원장님이 업무추진비 관련해서는 지금 특별한 규정은 없으면, 없지만은 우리 특별위원회가 구성되면 우리 회계 거기 보면 특별위원회 예산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위원회 기준으로 해서 지급을 하고, 지출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공항 운영에 대해 갖고는 아무래도 내부적으로 위원회에서 지금 위원님들께서 서로 좀 논의를 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 우리 특위가 존재를 해갖고 이렇게 운영을 해야 되느냐, 아니면 더 필요할 시 또 새로 구성을 할 수 있는가 요런 거를 갖고 위원회에서 지금 위원님들 간에 조금 논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의 개최 결과는 아시다시피 위원회는 위원장님이 주재를 해갖고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하고 하기 때문에 상세한 내역은 아직까지는 지금 제가 말씀드릴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충분히 간담회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던 만큼 전문위원에서도 전문적인 어떤 정보를 활용하여서 위원장님께 충분히 보고드린 사항에 대해서 얘기 좀 잘 보좌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입니다.
혹시 의정팀장 혹시 여쭤보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덕진 예.
○김정도 위원 혹시 이제 최근 작년 12월부터 이제 시작돼서 이제 재작년에 이제 헌법 불합치 판결이 나서 「정치자금법」이 올해 1월에서 최근에 또 개정돼서 7월 1일부터 새로 시행되고 있는 부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의정팀장 이덕진 그거는 아직 제가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 예.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치자금법」이 이제 개정이 되었습니다.
이제 국회의원들에게만 이제 주어졌던 그 후원회가 지방자치 의원들한테는 주어지지 않는다는 부분이 이제 헌법 불합치 판결이 되어서 최근에 법사위에서 정무특위에서 다 통과되어서 국회에서 법이 통과돼서 7월 1일부터 시행이 됩니다. 「정치자금법」에 의해서. 그래서 광역의회는 이제 연간 5,000만 원까지 후원회를 모금할 수 있고, 기초의회는 3,000만 원까지 후원회를 이제 할 수 있고, 또 7월 1일부터 이제 시행이 되다 보니 올해는 연간 1,500만 원 기초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이 이제 모금 금액 같은 경우는 올해만 쓰는 것이 아니라 내년에도 사용할 수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전국의 다양한 지자체에서 이미 특히 대구광역시도 그렇고 대구의 구도 그렇고 「정치자금법」 개정에 의해서 의정팀의 역할로서 교육을 좀 실시하고 있더라고요. 이제 의원님들께. 요 부분을 좀 챙겨서 했으면 좋겠는데 혹시 팀장님 이런 생각이 있으신지?
○의정팀장 이덕진 예, 위원님들 의정활동에 필요한 교육이라면 저희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 손을 듦)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국장님 뭐 마지막이라니까 좀 섭섭함이 너무 앞섭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아닙니다.
○김근한 위원 그동안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도 한 두 가지 질문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사무국 직원들의 시간외 근무 관리 기준이나 현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시간외 근무했을 때?
○사무국장 김차병 지금 저희들이 이제 월 57시간씩 지금 시간외 초과근무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제가 좀 우려스러운 한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조기 출근이나 야간근무 관련해서 사전에 사무국에 사전 결재를 받고 합니까? 후 사유에 대해서 이제 그걸 적용해서 지급이 됩니까?
○사무국장 김차병 초과근무를 저희들이 신청을 보통 보면 이제 근무시간이 저희들 9시기 때문에 조기 출근을 7시 반에 한다 그래도 자기들이 초과근무 신청을 해놓으면 통상 보면 9시부터 저희들이 이제 결재 라인이 돌아가기 때문에 그 9시 이후에 초과 신청서 낸 그 부분에 대해 갖고 저희 뭐고 결재 라인을 통해갖고 결재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조출에 대한 어떤 요즘 뭐 큰 사유가 있는가요?
○사무국장 김차병 조출은 제가 볼 때는 개인적으로 업무가 조출해 갖고 업무가 있을 경우에는 보통 8시 이전에 출근하면 이전에 출근했는 그 시간만큼 그게 이제 초과근무가 반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8시 1분에 출근하면 조출이 안 되고 초과 반영이 안 되고 7시 58분에 출근하면 2분이 초과가 반영이 돼 갖고 그 이후에 저녁에 이제 6시부터 초과가 반영이 되기 때문에 본인이 예를 들어서 조출해 갖고 업무를 처리할 업무가 있으면 조출하는 경우가 안 있겠나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제가 뭐 방송상 말씀드리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몇 가지 우려스러운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조출에 대한 조출한 직원들이 업무보다는 아침을 먹고 난 뒤에 산책하는 걸 누가 봤다. 그리고 야근했을 때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보다는 자리 비우는 경우도 있었다. 이거는 뭐 저희 의원들이 다 볼 수 없는 부분입니다. 같은, 그래서 그런 기준이 좀 더 명확해야 되지 않느냐 관리 기준이나. 이게 지금 별로 관심 없는 사항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되게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무국 직원은 타 집행부보다 더 모범적인 업무 자세로 해야 되는데 혹시 지금 의정팀장께서 지금 앞으로의 이제 관리나 기준에 대해서 뭐 세우고 있는 게 있는지 국장님이 답하시든지 지금 이대로는 조금 더 우려스러운 게 좀 있다는 제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지금 이제 초과근무 수당은 전국적으로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고 감사원에서 고발돼 갖고 중징계까지 나오는 경우도 많고 한데 그래서 저희 감사 권한은 사실 저희 의회사무국에 없습니다. 없지만 지금 현재 본청의 감사실에서 초과근무 수당 때문에 중징계도 주고 굉장히 지금 초과근무 수당에 대해 갖고 굉장히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발맞춰 갖고 저희 의회에서도 위원님 말씀 하셨고 저희들도 어느 일정 부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들이 의정팀장을 중심으로 해갖고 반을 편성하든지 해갖고 조출하는 부분에 있어 갖고 확실히 이게 조출의 어떤 근무가 타당성이 한지 안 한지 잘 판단을 해갖고 하든지 해갖고 저희들이 복무점검에 하여튼 철저를 기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우리가 보통 의정계에서는 우리 의원들하고 주말이나 휴일이나 지역 행사 챙기기 바쁩니다. 그런 휴일에 가족들도 못 챙기고 자기도 쉬지도 못하고 이런 경우에는 충분히 사유가 되고 그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또 추가로 더 발생돼도 적용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국장님도 언급하셨듯이 복무기강은 우리 구미도 그런 지적을 안 받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관련해서는 근무수당 근무는 해야죠. 일이 발생되면. 그에 대해서 계획을 앞으로 계획서를 한번 세워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 관련해서는 시정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 의회에서 광고비입니다.
언론사 광고 현황인데 지금 작년에 우리 총 몇 군데 지금 지급이 됐습니까?
○사무국장 김차병 작년에 저희들이.
홍보팀장 답변을.
○김근한 위원 예, 말씀해 주십시오.
○의정홍보팀장 홍상윤 예, 홍보팀장 홍상윤입니다.
작년에, 작년에 1월 1일부터 연말까지 하면 80군데가 집행이 됐고.
○김근한 위원 80군데요?
○의정홍보팀장 홍상윤 행감 기간 기준으로 하면 한 76군데 집행이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지급 기준은 지금 어떻게 됩니까? 평년하고 똑같습니까? 언론사에 80군데에 대해.
○의정홍보팀장 홍상윤 지급 기준은 이제 저희들이 전년도 이제 보도자료 이제 기사화 건수라든지 자체 기사 건수 그리고 이제 언론사 영향력이라든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평가해가지고 언론사별로 1회 지급할 때 한 110에서 한 330 정도해서 1회에서 한 5회 정도 그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의회에도 의회 우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 거는 시민을 대표해서 이렇게 활동하는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에 대해서 언론 광고비 관련해서는 저는 제 의견입니다마는 현장 취재 관련해서 좀 활발하게 필드에서 뛰는 언론사도 있고 그대로 그냥 복사를 떠서 그냥 기사 올리는 언론사도 다반사라 생각을 합니다. 다소 예민한 부분이라고 여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이 자체도 적용 기준과 룰이 한 번 더 재정립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의견입니다. 그에 대해서 뭐 다른 올해 뭐 반년이 지났습니다마는 변화된 어떤 그게 있나요?
○의정홍보팀장 홍상윤 저희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홍보 집행 기준은 보도자료 기사화 건수라든지 자체 보도자료 자체 기사화한 건수라든지 그런 걸 종합해서 고려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보고 있고 최근 3년에서 5년 정도 이제 해당 언론사 이제 홍보비 집행 내역도 감안해가지고 그렇게 집행을 하고 있고요. 좀 더 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세밀한 기준을 좀 더 좀 이래 보강하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은 좀 듭니다.
○김근한 위원 예를 들어서 뭐 홍보계에서도 우리 직접적으로 또 우리 의원님들 뉴스 카드나 이런 거는 좀 잘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에 대해서 또 홍보계에서도 별도로 SNS를 통해서 좀 더 확대 홍보될 수 있도록 정책도 좀 수립해 주시고 SNS는 큰돈이 드는 건 아닙니다. 그죠?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김근한 위원 홍보는 우리 의회의 얼굴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좀 더 세밀하게 좀 강화해 주시기를 이거는 개선 요청드리겠습니다. 예.
○의정홍보팀장 홍상윤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정도 위원님 우리 이거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시정, 개선, 권고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을 하기 위해서 잠시 발언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아까 세 가지 말씀드렸던 것 중에 첫 번째 물품관리현황은 자료요구와 함께 이 부분은 개선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공항 부분도 권고 말씀드리고, 후원회 저기 가능한 「정치자금법」 개선 등 교육 부분은 권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사무국장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우리 종합 청렴도 조사가 있었죠?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신용하 위원 작년도에.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보니까 3등급 나왔습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청렴체감도가 4등급, 청렴 노력도는 2등급인데 뭐 노력도야 뭐 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하는데 청렴체감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낮게 나왔거든요.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신용하 위원 우리 의정활동이라든가 의회 운영에 관련된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좀 나왔다는데 뭐 어떤 부분에서 좀 많이 안 좋게 나왔나요? 이 부분에서? 결과서는 우리가 좀 나오나요? 각 의회별로?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예. 세부적으로 나오는데 저희들이 이제 전체적으로는 3등급 받았는데 청렴체감도가, 체감도가 4등급 나오고 청렴노력도가 저희들이 이제 의회사무국에서 이제 서류 챙기고 교육에 청렴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챙기는 부분에는 2등급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평균 잡아갖고 전체적으로 3등급이 나왔는데 청렴노력도에서 요 부분은 좀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런 부분인데 외부에서, 외부에서 이제 평가하는 기준 그러니까 외부에서 구미시 의회를 평가했을 때, 했을 때 이 청렴도가 매우 낮게 나왔습니다. 그 낮게 나오는 바람에 저희들 결국은 전체적으로 3등급이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아무튼 이거는 개선해 나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우리도 조심을 해야 되고 뭐 의원들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요 내용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세부적으로 보고서가 나왔으면 좀 주시고. 앞으로 그러면 이거를 좀 올려야 될 텐데 저는 그냥 형식적 교육이 아니라 좀 이거에 대해서 좀 우리 의원들도 많이 느낄 수 있고 우리가 또 모르는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실 이게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어떤 부분에서 우리가 좀 더 조심하고 의정활동을 더 잘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좀 보고서도 주시고 교육도 좀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올려야 된다고 생각되고 그래서 보통 지방자치단체보다 의회가 이번에 굉장히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많이 안 좋게 나왔다 그러더라고요.
○사무국장 김차병 요번에 또 조금 외람된 말씀인데 국민권익위에서 지금 각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이제 국외 여행 갔는 걸 가지고 지금 다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 보면 데이터를 보면 이제 또 저희들이 여행가서 취소했는 부분 시민의 혈세를 낭비했는 그런 부분이 다음에 청렴도 평가할 때 굉장히 마이너스 요인으로 지금 작용할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하고 세세한 부분이 또 의원님들한테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공유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 지난번 의회 의원간담회 때도 나왔는데요. 정책지원관 제도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가 이제 2년 됐지 않습니까? 만 2년.
○사무국장 김차병 예.
○신용하 위원 이게 9대가 시작되면서 정책지원관이 생기면서 많이 기대도 많이 되고 저희도 초선 의원 같은 경우는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실제로 정책지원관. 그런데 정책지원관들도 처음하는 일이지만 우여곡절 끝에 많이 도움받고 굉장히 의정활동 할 때 도움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2년이 지나면서 우리는 우리 구미시의회의 정책지원관만 사실 볼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이제 2년이 지나면서 모든 지자체에서 다 의회에서 다 진행되기 때문에 장단점도 이제 많이 발생하고 그다음에 정책지원관을 어느 부서에 둬야 되고, 우리도 처음에 팀을 따로 만들었다가 또 위원회 아래에 있다가 또다시 팀을 만들고 이게 우리도 우여곡절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니까 그런 활용 방안에 대한 많이 연구도 되고 또 전문가들도 좀 생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책지원관님들도 그런 교육을 지금 많이 받고 있다라고 들었는데 저는 정책지원관님만 들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해요. 의원님들도 알아야 됩니다. 진짜 정책지원관에 대한 제도라든가 이걸 어떻게 활용하는 게 또 우수 사례 같은 경우도 좀 알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전체 의원님이 다 같이 안 들어도 되지만 그런 교육 계획을 세워서 정책지원관님들하고 의원들하고 시간 되는 분들 모여 갖고 그런 내용도 교육도 듣고 또 발전 방향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 구미시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에 대해서 고민도 같이 하는 그런 시간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무국장 김차병 세부 계획을 세워갖고.
○신용하 위원 예, 이거는 권고로 드리겠습니다. 권고해서 조금 정책지원관이 앞으로 이제 2년 지나고 또 2년을 새롭게 2년이 시작되는데 좀 안착이 될 수 있도록, 현재 12명 다 채우지 않았습니까?
○사무국장 김차병 예, 다 채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고생 많이 했는데 좀 그렇고 그래서 이제 또 보통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요. 정책지원관에 대한 이제 어떤 일을 할지에 대한 직무 범위와 세부 사항에 대해서 조례로 따로 정한 데가 지금 보니까 27개가 있네요. 이거 자료 조사할 때까지만 27개인데 그보다 더 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광역단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대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지방 기초단체는 아니 기초의회 같은 경우는 아직 좀 적게 되는데 점점 만들어지고 있는데 우리는 「구미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에 한 조 안에 정책지원관에 대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 뭐 이게 충분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다른 지자체의 조례를 봤을 때 좀 더 세심한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좀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개선 해갖고 교육도 같이 받으면서 그 교육과 토론을 통해서 같이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정책지원관 요번에 직무평가를 해서 연장하고 하는데 다른 데는 또 이렇게 의장은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연 1회 정책지원관의 직무능력과 근무실적에 대한 평가를 하고 또 성실하고 모범적인 정책지원관인 경우에는 또 선발해서 우리가 포상도 하고 이런 또 이렇게 조례로 만들어서 운영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전혀 우리 정책지원관에 대한 평가를 의원들에게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냐하면 의원들이 제일 많이 만나는 분들이거든요. 의원의 일을 같이 의정활동을 도와주고 있는데 그러면 의원들의 의견을 좀 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100% 다 의원들의 의견 이게 아니더라도 그래도 의원들이 평가를 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가자는 얘기입니다. 뭐 그분들에 대해서 제재 이거보다는 그래서 뭐가 잘못되고 있거나 잘 되고 있는 부분 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좀 되면 좋겠고 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또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좀 앞으로 조례 만들고 교육받으면서 차차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거는 하나는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건데 직원 해외 연수 있지 않습니까? 프로그램.
○의정팀장 이덕진 GGXP.
○사무국장 김차병 GGXP.
○신용하 위원 예, 그거 우리 작년에랑 올해까지 총 몇 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까? 사무국 직원들 중에서는?
○사무국장 김차병 저희 5명.
○의정팀장 이덕진 작년에 4명이 갔다 왔고요.
○신용하 위원 4명, 4분?
○의정팀장 이덕진 예, 예. 올해는 집행기관 1명을 포함해서 우리 직원 5해가 6명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올해는?
○의정팀장 이덕진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리 사무국 직원들이 대부분.
○의정팀장 이덕진 5명.
○신용하 위원 한꺼번에 같이 가고?
○의정팀장 이덕진 집행기관 공무원 1명 포함해서 6명이 가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리한테 배정된 그런 거가 있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이거는 그냥 신청했을 때.
○의정팀장 이덕진 예, 본인들이 계획을 잡아가지고 이제 집행기관에 신청을 하면 집행기관에서 이제 부시장님 이하 해가지고 결재 승인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그러면 다섯 분이 한꺼번에 가요?
○의정팀장 이덕진 예, 5명하고 집행기관 1명 해서 6명이 한꺼번에 갑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이런 식으로 빠져 나가, 이렇게 한꺼번에 가는 것보다는 집행부하고 그러니까 같이 짜서 우리 한 분이나 두 분 정도 이렇게 가야 좀 의회사무국의 일정에도 큰 부담이 없을 것 같은데.
○의정팀장 이덕진 비회기를 비회기 기간이나 의정활동에 지장이 없으신 그 일자로 제가 잡았다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의회사무국은 조금 뭐죠? 집행부에 할 때 뭐라 그럴까 좀 덜 배려 받거나 이런 것도 있습니까, 혹시?
○의정팀장 이덕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본인들 적극적으로 의회에서도 GGXP를 활용할 수 있는 직원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집행기관의 의견이 있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직원들께 참여를 개인적으로 해라 이렇게 얘기해서 개인적으로 지금 그룹을 만들어서 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저는 뭐 의회사무국 분리됐다고 해서 이게 혹시 우리 의회사무국이 집행부에서 하는 거에 대해서 좀 뭐죠? 차별을 받고 있거나 뭐 이러면 좀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그런 일이 있으면 얘기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김차병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준비와 함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가 보다 발전하고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0시0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9인)
- 김영태
- 김근한
- 김정도
- 박세채
- 신용하
- 이명희
- 이정희
- 장세구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김차병
- 기획행정전문위원장창곤
- 산업건설전문위원임기동
- 의정팀장이덕진
- 의사팀장김문교
- 의정홍보팀장홍상윤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