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08년7월7일(월) 오전10시
제13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9분 개식)
○의사담당 이대창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35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부르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황경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황경환 존경하는 4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5대 의회 개원 2주년을 맞이하여 제135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지방자치 발전과 40만 시민을 위해 정말 열심히 달려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세계 속의 명품도시 구미건설을 향한 새로운 민선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고 계신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40만 시민과 구미의 미래를 위해 위대한 꿈을 품고 출범한 우리 5대 의회가 벌써 2년이 흘러 전반기 마감과 함께 후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2년 전 민의의 전당인 바로 이곳에서 40만 시민과 역사 앞에 의원선서를 통해 다짐했던 그 초심을 늘 되새기며 지역발전의 무한봉사자로서, 그리고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대의기관으로서 역할과 책무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지방분권시대 실시와 함께 지방 스스로의 자구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지방경쟁시대에 우리 시의회는 구미의 미래가 달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에 중점적인 예산지원과 전국 최고의 기업지원 조례 제정, 교육ㆍ문화 인프라 구축 등으로 최상의 정주여건을 개선 그리고 한미 FTA 체결과 함께 농업인의 근심을 덜어주고자 농촌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도시 구미를 만들고자 우리의 위치에서 우리의 역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역사회의 기대욕구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그 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자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고 자치 환경의 여건변화와 함께 관심과 기대 또한 점점 커지고 있는 등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에 걸맞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우리 의회도 지금껏 잘해 왔지만 출범 2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마인드로 40만 시민의 기대욕구 충족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고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전문성 제고와 업무연찬은 물론 세계 초일류 도시를 향한 국제적인 시각과 미래를 내다보는 수준 높은 안목도 동시에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7월21일까지 금년도 제1차 정례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과 각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이어서 2007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현장방문과 조례 등 기타 안건 심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특히 모든 안건이 중요하지만 이번 회기에서 다룰 세입세출 결산심사는 우리 시의회에서 의결한 예산이 당초의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그리고 그 타당성을 심사하는 등 의정활동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후적 재정 통제수단입니다.
따라서 그 중요성만큼이나 보다 철저한 심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한 대안제시와 더불어 새로운 정책 자료를 발굴하여 향후 예산편성에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잣대를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올 들어 처음으로 실시되는 추경예산 심사에서는 시급한 현안사업 해결과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 유효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낭비성ㆍ소모성 예산은 없는지 보다 세심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5월26일부터 20일간에 걸쳐 결산검사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갑선 대표위원을 비롯한 다섯 분의 결산검사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올 장마도 큰 피해 없이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특별히 긴장하여 지난 몇 년간 집중호우 등으로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던 사례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올해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단 한 건의 피해도 입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대비와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수인성전염병 예방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휴가로 인한 시정공백이 일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과 대책을 당부 드립니다.
함께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제 제5대 의회가 반환점을 돌아 우리는 새로운 목표와 꿈을 향해 남은 2년을 더욱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40만 시민의 바람과 꿈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후반기에도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와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모쪼록 5대 의회 개원 2주년에 즈음하여 의회 첫 등원 시 다짐했던 그 초심으로 40만 시민과 역사 앞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는 진정한 대변자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방청석에서 - 박수소리)
○의사담당 이대창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20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