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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49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10.01.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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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1월22일(금) 오전11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주민생활지원국》

- 주민생활지원과

- 사회복지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회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심사된 안건

1.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주민생활지원국》

- 주민생활지원과

- 사회복지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회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11시05분 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신규사업 위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임춘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

- 주민생활지원과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는 기존 주요업무는 서면상 갈음을 하고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01쪽입니다.

2010 전국 지역사회복지대회 유치를 하고자 합니다.

지역사회복지대회는 232개 시·군·구 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등 800여명이 참여하는 전국대회입니다.

본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우리 구미가 최고의 복지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에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사실상 올해 우리가 유치를 하게 되면 5회째가 되는데 숙소 관계로 여건은 좀 어렵습니다만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수요자 중심 맞춤형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운영입니다.

지금까지 새올행정에서 추진하던 복지대상자 관리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으로 개통 시행을 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27개 기관의 공적자료를 공유하는 것으로써 전국망의 복지시스템입니다.

조기에 정착을 해서 이용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저소득층 자립지원 희망키움 통장 사업 추진입니다.

이건 보건복지가족부에 주요업무계획과 연계해서 3억2,100만원의 예산으로 300여명에 대해서 희망키움 통장 사업을 추진하여 기초생활수급자의 자산형성 지원으로 탈수급 빈곤층 탈출을 하도록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근로소득이 최저생계비에 70%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매월 본인저축 5만원하고 10만원 이내에 적립토록 하고 정부에서 추가로 1 대 1 매칭으로 정부에서 지원해서 3년 후에 탈수급시 지급토록 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효과 거양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자활 성공 프로젝트 기업 인턴제 실시입니다.

자활 근로사업 참여자 중 근로능력이 양호한 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체에 인턴 형식으로 채용 후 잘 적응할 때에 추후 면담을 통해 본취업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는 구미시 특수시책으로써 일을 통한 자활 자립을 유도토록 하겠습니다.

이는 연간 30명 정도 인턴 실시 후에 1달에 1명 정도 연 12명을 채용을 목표로 성과 거양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입니다.

주민서비스 비전 Academy with Mayor 운영입니다.

요즘 학생들이 부모가 공부를 하라 해도 사실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착안을 해서 관내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복지기관과 복지시설, 기업체, 공공기관 등을 탐방하고 지도자와의 만남과 대화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다양한 직업군 모델링과 미래비전 제시를 통해 봉사정신과 자아성장의 기회를 부여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성과가 좋으면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입니다.

의료급여 건강생활 지킴이 운영은 기초생활수급자는 의료비를 정부지원으로 무료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관내 의료급여수급자가 13,000명 중에 신규책정자 및 과다의료이용자 70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및 이용안내 등 제도 홍보, 순회교육, 개인별 사례관리를 통해 가지고 합리적인 의료이용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 주민생활지원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그 왜 있잖아요. 행복 Do Dream 있잖아요. 지역사업에서요 취약계층 건강환경 지원해 갖고 해충, 진드기 박멸 이런 건데요 이런 거는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찾아내요? 사업 내용 안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취약계층 건강환경 지원하는 것 이거는 집안환경을 깨끗이 해줘야 되는데.

박순이 위원 그걸 어떻게 신고에 의해서 해요? 어떻게 찾아낼 수가 없잖아요? 해충, 진드기 박멸을 위해서 뭐 어떤 과정을 갖겠다는 거예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신청을 받고 읍·면·동에서 취약계층에 대해서.

박순이 위원 신청을 글쎄 이게 거기까지 그런 집에까지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이 가야 되잖아요? 어떻게 가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진드기하고 해충을 박멸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그건 알죠. 아는데 어떤 과정을 거쳐서 갈거냐고? 이게 이렇게 사업은 정말 여러 가지로 많이 펼쳐 놓으셨는데 실질적으로 가실 방법은 어떤 방법이냐고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대상되는 가정에 찾아서 하는 방법도 있고.

박순이 위원 그 대상 되는 것 어떻게 찾으시겠냐고요?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예.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입니다.

홍보는 시청 홈페이지라든지 그리고 “yes gumi”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읍·면·동에 또 공문을 다 발송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바우처사업입니다, 이것도. 그래 해서 본인이 신청에 의해서 자부담하고 정부지원금하고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박순이 위원 자부담은 얼마예요?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자부담은 요거는 6만원……

박순이 위원 예?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2만원 정도 됩니다.

박순이 위원 중요한 사실은 해충이나 진드기가 집에 있는 그런 취약계층에는 이런 우리의 행정력이 들어가기도 힘들뿐더러 자부담을 하라 그러면 더더군다나, 해주시려면 아예 깨끗하게 다 해드리든지 해야지. 그렇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뿐더러 이 사업은 껍데기만 있는 사업 아니에요. 혹시?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말로만 될 수밖에 없어요, 이런 거는. 취약계층이라 함은 굉장히 어렵잖, 이 해충과 진드기가 집안에 있을 정도의 그런 계층이라면 스스로 찾아서 신고하거나 이런 행정이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고 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거라고 생각하거든 그죠?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그런데……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사업계획으로는 아주 좋아요. 좋은데 그런 집에 정말 힘드니까 이런 해충에 대한 진드기에 대한 이런 저항책이 없는 이런 상황에서 자부담 부담해서 하라 하면 아마 못할 것 같은데요.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처음에는 방역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한 번씩 해본 분들은 다음에도 꼭 신청을 또 하더라고요.

박순이 위원 해본 분들이 있어요?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예, 예. 지금 이 사업도 굉장히 사업성이 좋습니다. 많이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신청을 해요?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예, 예.

박순이 위원 자부담 해서 해요?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예, 예.

박순이 위원 적극적으로, 그러니까 자부담이 꼭 들어가야 되는 거죠?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바우처사업이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바우처사업이기 때문에?

○서비스연계담당 전영숙 예, 예.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뭐 하여튼.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사회복지통합관리망 말입니다. 거기 302쪽.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위원장 임춘구 어제 제가 언론보도에 나왔는 것 이것 관리망 시스템이 오류로 인해 갖고 복지서비스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대구시에 말입니다. 우리 구미시는 문제가 없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현재 처음에 우리가 새올행정에서 지역적으로 관리하던 망을 전국망으로 확대를 시키고 27개 기관에 공적자료를 공유를 하도록끔 방대한 조직으로 변경이 되었어요.

그래서 현재 처음에 시작단계는 1월4일부터 개통을 했지만 좀 이래 안 맞는 부분이 오류가 나고 이런 것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비상근무체제를 해서 수정보완을 다 했습니다. 완료를 하고 했는데 현재는 큰 미스 없이 그런 대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미비한 사항 이런 거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점차 수정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잘 될 걸로 그래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제가 언론에 보도됐는 것 같이 우리 구미시는 크게 문제가 없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박순이 위원 아니죠. 전체적인 통합망인데 어떻게 문제가 없어요?

○위원장 임춘구 아니 잠깐만. 그래서 제가 묻잖아요.

그리고 언론에 따르면 지금 수기로 잘못 오류 됐는 것은 수기로 해서 직원들이 한다는데 우리 구미시도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있습니다. 있는데 그게 몇 % 되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몇 % 되지 않는데, 그런데 문제는 다음달부터 노령연금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위원장 임춘구 거기 나갈 때 더 문제가 있다 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비는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아, 그것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차질없이 되고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위원장 임춘구 우리 구미시는 제가 주민생활지원과 복지 관계되시는 분들이 공무원들이 잘하신다 하는 칭찬 여러 번 한적 있는데 이런 문제도 미리 잘 대비하셔 갖고 어떻게 하든지 우리 복지급여 이런 것 차질없도록 과장님 만전을 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거 하나 물어볼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다른 건데요. 저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요새 희망근로 하고 있는 주민생활지원과하고 관계가 없잖아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김상조 위원 노동복지과잖아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김상조 위원 저도 알아보니까 1인당 재산이 1억3,500 미만 그러니까 이게 보도도 됐지만 작년도 했는 것이 30%가 부적격자다고 이렇게 보도가 됐는데 올해는 또 작년 수준에 1/4 수준 아닙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김상조 위원 아마 경쟁도 또 치열할 거잖아요? 아마 노동복지과하고 좀 윈윈을 해서 27개 읍·면·동에 이렇게 자료를 받으면 파악을 해 가지고 동에서도 관리가 되지만 그래도 한번 파악을 해서 부적격, 적격을 좀 판단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김상조 위원 주민생활지원과가 더 안 낫겠습니까, 노동복지과보다는? 동도 더 낫겠지만.

이렇게 보면 잡음이 좀 아마 날 것 같아요. 우리 또 임춘구 위원장님은 농사철에는 이렇게 발탁을 해 놓으면 농사철에 일할 사람이 또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렇게 해서 아마 인원을 발탁하면 이렇게 자료를 받으면 읍·면·동에 이렇게 아마 데이터가 딱 나오잖아요. 또 기초생활수급자는 또 하시면 안 되잖아 그거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김상조 위원 그러면 일을 하면 기초생활수급 대상에 또 제외되어 버리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김상조 위원 그런 부분을 노동복지과하고 한번 의뢰하고 동하고 이렇게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런 부분도 해 주시고.

행복메신저가 동마다 정해 놨습니까? 아니면 동에 인원 비율해서 조정해 놨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행복메신저는 저희과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그것 아는데 동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동마다 읍·면·동에 2명씩 그래 위촉을 해 놨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게 좀 배분이 잘못 됐는 것 아닙니까? 동 큰 동도 5,000명 동도 2명, 3만 동도 2명 이거는 좀 부적격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그거는 보완을 해서 확대 하도록끔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 분들이 저도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 보면 행복메신저 하시는 분들은 하고자 하는 의욕은 있던데 좀 관리시스템이 약한 것 같더라고요. 저번에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하니까 잘 이용하고 있다는데 저는 들어보면 “그렇지 않다.” 보수관계도 뭐 “일정한 회의비를 주냐” 하니까 “준다” 하는데 본인 물어보니까 “안 받는다” 하더라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순수한 봉사정신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번에 답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상품권을 계획을 했습니다만 그게 선거법에 좀 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급도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로.

김상조 위원 아마 지금 27개 읍·면·동에서 3만 넘어가는 동이 5~6개 동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하고 그런 부분도 배분을 좀 잘해서 권역별로 아니면 동 큰동은 권역별 A, B, C, D, 이렇게 구역을 묶어 가지고 하시든지 그렇게 하면 찾아내기도 좀 낫고 또 회의하기도 낫고 이럴 건데 동 큰 동도 한두 명 적은 동도 한두 명 이거는 좀 배분이 잘못 됐다고 보거든요. 인원배분을 해서 맞춰줘야 되겠고 그래 좀……

요번에 희망근로가 아마 축소가 되는 바람에 그에 대한 잡음이 좀 나올 겁니다. 나오면 주민생활지원과하고 노동복지과하고 또 총무과하고 동하고 이렇게 윈윈해 가지고 좀 아무 잡음 없도록 그렇게 좀 하여튼……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잘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복지과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안녕하십니까?

2010년도 사회복지과 소관 주요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부서는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노인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족, 또 장애인, 보육, 여러 가지 취약계층 소외계층의 업무를 다루다보니까 늘 민원이 상존하고 또 모든 분들의 바람이 많은 부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만 또 모자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또 위원님들이 어르신들의 여러 가지 민원에 대해서 또 각 지역구마다 또 이래 좀 요구가 많은 거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부서에서는 올해 나름대로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또 환경조성, 소외된 노인 보호, 안정생활지원, 일자리 확대, 이렇게 많은 예산으로 책정을 하고 했습니다만 노인정 개보수만 하더라도 거의 100여군데 7억5,000여만원의 예산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2억밖에 또 책정이 안 되고 또 경로당 신축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많은 곳에서 노인 분들의 안락한 어떤 쉴 자리를 만들어 주려고 요구했습니다만 또 예산의 한계가 있고 해서 부족한 것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의 어떤 책정기준이라든가 이렇게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그렇게 일을 하겠습니다.

여성 인권이라든가 한부모가족 복지증진도 저희들 새로이 여협에 회장님도 취임을 했고 그런 분들하고 같이 보조를 맞춰서 구미에서 가장 여성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는 또 청소년 업무가 저희 부서로 이관이 됩니다. 그래서 청소년, 아동 업무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는 여건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들도 많은 바람이 있습니다. 13,000여 장애인들이 있습니다만 이 분들도 오늘 아침에도 또 조금은 떼를 쓰다시피 해서 이렇게 요구가 있습니다만 저희들 직원들이 늘 힘들게 이렇게 또 보살피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환경도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저희들한테도 와 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도 보육기관에서 보육교사들 처우개선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요구가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능동적으로 잘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올해 신규사업으로써는 1老1警 지정 담당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경로당과 일선 파출소에 경찰관이 1 대 1로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어르신들에게 수시방문을 통해서 노인들 상대로 한 전화사기라든가 범죄예방에 대한 안내도 해 드리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2,000만원 책정해서 안전띠라든가 이런 거로 해서 한 번씩 캠페인도 하고 노인들의 어떤 삶에 있어서 안전하고 쾌적한 여건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 315페이지입니다만 저희들 양성평등에 며느리들도 즐거운 명절을 만들고자 그래 합니다.

늘 추석이나 설이나 이럴 때 여성 분들이 굉장히 많은 고통을 갖고 있습니다. 요 사이 많은 부분이 양성평등이 이루어지고 합니다만 며느리들도 좀 즐거운 명절을 가져보자는 취지로 저희들이 즐거운 명절 만들기에 이벤트도 만들고 나름대로 음식 콘테스트도 갖고 그래서 조금은 구미가 여성하고 다같이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신규사업도 저희들 조금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계속사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정도로 하고 생략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고견을 참작해서 최선을 다하는 부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사회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위원님.

장세만 위원 지금 현재 정상적으로 경로당이 운영되는 데도 지금 자금이 열악하기 짝이 없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장세만 위원 그거는 점차적으로 개보수를 한다 아니면 또 운영비를 조금씩 더 보조를 한다 이런 그게 됩니다만 우리지역에는 보면 그렇지 못한 경로당이 많아요. 많은데 인원은 그래도 정상적인 경로당으로서 요건은 갖추는데 아주 환경이 열악한 데거나 아니면 빈집을 이용한다든지 또 컨테이너를 이용해 가지고 노인들이 생활하는 데가 많아요. 많은데 이러한 곳에다가 어느 정도의 최소한의 경비라도 지원이 좀 되어 가지고 이 사람들도 같이 복지혜택을 누려야 되는데 사실 그렇지를 못 하거든요.

지난번 우리 예산작업 할 적에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위원님 말씀처럼 인동에 7통 쪽에 컨테이너박스를 갖다 두고 노인들이 계시는 곳 이야기를.

장세만 위원 우리지역을 국한해서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에도 더러 많이 있어요. 읍·면지역에도 그렇고.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먼저 박광석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아파트라도 임대를 해 가지고 노인들이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면 안 좋겠나”는 그때 말씀도 있었습니다.

저희들도 여러 가지 고려해 봤을 때 사실 어르신들이 조금은 연세가 드시고 하면 조금은 또 어린애처럼 이래 만들어 가신다고 또 이래 나름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편 가르기도 하고 그런 분들이 없지 않아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최소한 저희들이 20인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지 경로당에 어떤 등록을 하고 합니다만 조금은 그보다 적은 인원이라 하더라도 어떤 난방이라든가 이런 쪽에는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어르신들이 어떤 말년에 생활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저희들 실무자들도 지금 여러 가지 나름대로 토론을 거쳐 가지고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그쪽으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요것 본 위원 생각입니다만 추경 때라도 다믄 어느 한 방이나 집을 세를 얻어서라도 편히 좀 쉴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마련한다 하면 아마 이렇게 복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 데는 우리 구미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먼 데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깝게 있는데도 우리가 사실 생각이 거기에 미치지 못해 가지고 이렇게 지금까지 이렇게 흘러 왔는데 요거는 올해 과장님 꼭 좀 짚어 주시고.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장세만 위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보면 309쪽입니다만 어르신 일자리 확대 이래 되어 있는데 사실 제대로 이게 뭔가 피부에 와 닿지를 않아요. 하는데 제 생각입니다만 읍·면지역에는 유휴지가 더러 나옵니다. 유휴지가요. 나오는데 거기에 어느 정도의 지원금이 좀 되면 이 분들이 씨앗을 사고 비료를 사 가지고 1년 내도록 그렇게 일함으로 해 가지고 건강도 좋아지고 소일거리도 되고 추수를 하게 되면 소득도 나오는 겁니다. 나오기 때문에 그 소득을 가지고 자기들이 목적하는바 다른 용도로도 얼마든지 쓸 수가 있고 사실 좋은 현상인데 우리는 자꾸 막 이것 일자리 하면서 말이지 뭐 여기 이래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만 여기만 자꾸 신경을 쓰다보니까 그런데 농촌지역에는 사실 이게 잘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보조금을 줘 가지고 비료라든지 이런 농자재를 사 가지고 유휴지를 이용해 가지고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일자리를 확대하면서도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좀 한번 연구를 하면 어떻겠나 싶어서 내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감사합니다. 하여튼 말씀 고견에 참고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위원장 임춘구 매일 여기 우리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지적하면 뭐합니까. 예산이 있어야 되지.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위원장 임춘구 경로당 개보수 이것 뭐 소요액은 15억 했습니까, 아까?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7억5,000

○위원장 임춘구 7억5,000인데 예산 2억 세웠죠?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위원장 임춘구 국장님, 실제 사회복지과가 포괄사업이 필요합니다.

우리 장세만 위원 질의하셨다시피 뭐 예산편성 조금조금씩 도와달라 하지 지금 우리 예산상 도와줄 수 있는 것 경로당 신축 9,000만원, 개보수 이것 예산 적게 잡혀서 해달라 하는 데는 몇 백개 되고 예산이 2억 서 있고.

실장님 이것 예산부서하고 수의해서요. 사회복지과는 포괄사업이 필요로 합니다. 이렇게 해서 등록된 경로당 지원도 등록된 데만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그렇지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장 임춘구 등록 안 됐는 곳 방금 장세만 위원 말씀하신 대로 컨테이너 뭐 이런 데 하는 데는 줄 수 있습니까? 없지요?

사회복지과 줄 수 있는 그게 예산이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좀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우리가 노인복지 여기에 쾌적하고 활력넘치는 경로당 환경조성 이래 놓고 연료비 운영비 지원 350개소 이건 등록됐는 거잖아요? 바로 이런 거를 직접 우리 어르신들이 피부로 와 닿는 여기에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예산이 서야 돼요. 편성이 되어야지 과장님 해 줄 수 있지 우리 아무리 여기에서 위원들이 이렇게 건의해 봐도 예산 없으면 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이것 국장님 이것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늦었지만 하반기 추경 때라도 확보를 하시고 정말 경로당 어르신들을 도움을 주려거든 내년 본예산에는 필히 사회복지과는 포괄사업비 편성 되어서 정말 우리 어른들이 아픈데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제도적으로 만들어 주셔야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경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김상조 위원 하나 덧붙일까요?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작년에 경로당 587군데 에어컨 다.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런데 에어컨 있어서 목을 못 돌려서 다른 것을 받고 싶어도 못 받았잖아 그죠?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김상조 위원 제가 알기로는 저도 에어컨 어디 협찬을 받아 가지고 있는데 다시 받았다가 있다고 해서 떼어 갔어요. 반납을 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는데 아마 올해 추경에 예산잡기 힘들면 내년에 당초라도 잡아서 지금 구미도 IT도시 하면서 어르신들도 컴퓨터를 다 만지고 있거든요. 컴퓨터하고 노래방기기는 지금 모 이렇게 경로당에 가니까 어머니들이 고스톱 치다가 아무 것도 아닌 것 10원짜리 가지고 이렇게 다툼이 있는데 그런 것보다는 노래방기기를 갖다 놓으니까 아마 더 활기차고 경로당 분위기도 더 좋단 말입니다. 그걸 이렇게 587개 다 파악을 해 가지고 분명히 노래방기기도 있고 컴퓨터도 있는 데도 있을 겁니다. 그걸 해서 올해 추경에는 힘들면 내년에 당초예산에 잡아서 각 동에 파악 다 되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김상조 위원 그러면 어느 동은 어느 경로당은 A경로당은 컴퓨터를 원한다. B경로당은 노래방을 원한다 그걸 파악을 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서 하면 안 좋겠나. 그걸 주기적으로 컴퓨터 같으면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 이렇게 해서 교체를 해 준다면 그 부분도 좋을 것 같은데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님 말씀처럼 경로당 조사를 해서 어떤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어떤 그쪽으로 한번.

김상조 위원 어르신들도 저희들보다 컴퓨터 더 잘 합니다. 메일 보내고 메일 받고 또 농산물 자재 읍·면·동으로 가면 농산품을 자기가 직접 해서 직접 판로를 다 하거든요. 그런 것도 경로당에 같은 마을에 똑같은 제품을 해서 생산해서 판로를 하면 직접 소비자들 직거래 하기 때문에 훨씬 빠르고 소득도 훨씬 증대되기 때문에 그 문화를 경로당 문화를 활기찬 문화로 바꿔줘야 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경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저는 잠깐만 물어볼게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박순이 위원 개인이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있죠, 국비 보조금을 받아서?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개인이 노인요양시설을 이제……

박순이 위원 시설처럼 이렇게 만들어서 운영되어지는 것이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지금 법인이 하는 것이 장기노인요양시설은 법인이 하고요. 국가에서 도움을 받으려면 법인이 만들어져야 됩니다. 개인이 하는 거는 지금 재가장기요양기관 해 가지고 거기 방문요양 목욕이라든가 그 다음에 자기들 공동시설 갖다 일부 할애를 해 가지고……

박순이 위원 우리 구미에 이런 것이 많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지금 계속 매일처럼 한두 건씩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시에서는 지원금이 없고.

박순이 위원 국비.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노인에 따라 가지고 건보에서 저희들 시설에 어떤 신고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만 규격에 맞게. 그 다음에 그 한 거는 건보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

박순이 위원 건강보험공단?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박순이 위원 그럼 우리 관리 하에서 지원금 나가고 이런 거는 없지만 이런 시설들이 지금 굉장히 많이 난립하지는 않나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지금 조금은 이제 우려할 정도로 조금씩조금씩 많은 부분이.

박순이 위원 우려할 문제가 되죠?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박순이 위원 이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박순이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대응할 수 있는 거는 뭐가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지금 정부에서도 지금 이러한 사실을 알고 좀더 강화요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엄격하게.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미 허가가 난 데는 어떤 그거에 대한 관리감독, 그러니까 감시가 들어가야 되는데 관리가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 인원으로는 상당히 힘들죠?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조금 수시로 건보에서 그쪽으로 체크를 하고.

박순이 위원 그런데 건보도 거기까지 손이 미치려면 좀 힘든 이야기고 관리강화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하는데 조금 늦은 감은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거에 대해서 일어나는 이런 어떤 잘못 되어진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조금 관심을 가지셔서 실제로 하지도 않으면서 세금이 또 그렇게 들어가게 되고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지금 요양보호사도 계속 배출이 되고 하다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나옵디다. 주로 방문요양 그쪽에 이루어지는 것 시간으로 해서 그 분들이 수당을 받고 그 다음에 시설장에게 급여를 받는 그런 여건인데 때로는 그게 “시설장이 7을 가져가고 요양보호사 3을 가져간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요.

박순이 위원 예, 예. 말이 많을……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불합리한 것이 없지 않아 있다 그래요. 그래서 그것까지 관리감독에 대한 어떤 건보에서 그걸 또 하는 문제라서 저희들도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별로 또 없을 것 같아요.

박순이 위원 없어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그래서 저희들은 신고 수리할 때 요건을 갖춰서 합니다만……

박순이 위원 확인을 하나요? 환자 확인을?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현장 담당자가 가서 주로 시설 쪽에서 확인이 되는 거죠.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요 문제는 더 상세하게 나중에 박순이 위원님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박순이 위원 예, 그렇게 할게요.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신규사업 위주로만 해 주세요.

- 시민만족과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위시해서 여러 위원님께서 저희과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신년도에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45쪽에 여권발급수수료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운영입니다.

지금까지는 현금으로만 여권발급수수료를 처리하던 것을 지난 12월에 카드결제 시범운영기간을 거쳐서 금년 1월부터는 현금납부와 카드결제 중 택일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권 수수료가 1년 기간에 단수여권은 2만원이고, 10년 기간의 복수여권은 5만5,000원입니다.

다음 346쪽에 출생축하 가족관계등록부 무료제공 서비스입니다.

저출산으로 요즘 심각한 이때 출생 신고자에게 자녀 출생을 축하하는 카드와 출생신고를 정리한 확인용 기본 증명서를 무료로 제공해서 기쁨을 함께 나누고 감동과 신뢰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그렇게 무료제공 서비스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47쪽에 외국인 배우자를 위한 We-Welcome 서비스입니다.

외국인과의 국제 혼인 신고시 저희가 환영하는 축하카드와 영문으로 우리 구미시 홍보책자를 함께 전달해서 다문화가정에 조기정착에 도움을 드리고 또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며 저희 시민만족과의 31명 직원 일동은 행정은 민원에서 시작해서 민원으로 끝난다는 그런 말을 명심을 하고 정말 적극적으로 고객감동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민만족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과장님.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예.

장세만 위원 동사무소에 배치된 무인발급기요.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예.

장세만 위원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어디 시민만족과에서 나가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과에 어떤 과에서 나가는 겁니까?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그것 설치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기계는 거기서 나가고?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예.

장세만 위원 그 뒤에 있는?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뒤에 수수료라든지 요런 거는 이제.

장세만 위원 종이 값이라든지 잉크 값이라든지 그런 거는 어디서?

○기업민원담당 양희규 그거는 해당 읍·면·동에서 조치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해당 읍·면·동에서 자체 예산을 세우는 겁니까?

○기업민원담당 양희규 예, 예. 별도로……

(보조발언대로 나옴)

기업민원담당 양희규입니다.

별도로 무인민원발급기는 지금 저희들 관내에 10대가 있습니다. 있고 시청에 1대 있고, 출장소에 1대 있고, 읍·면·동에 지금 있는데 설치는 정보통신과에서 설치를 하고 관리는 시청에 있는 거는 저희들 시청 시민만족과에서 관리하고 읍·면·동에 있는 거는 읍·면·동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는데 용지 보급이라든지 또 시스템 관리라든지 수입금 입금이라든지 요런 부분들은 해당 읍·면·동에서 지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럼 거기에 따른 예산도 동에서 자체적으로 세워야 됩니까?

○기업민원담당 양희규 예, 예. 그런데 특별하게 무인민원발급기와 관련해 가지고 예산은 별도로 특별하게 세우는 부분은 지금은 없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니 그게 문제라 이겁니다. 문제가 행정수요에 따라 가지고 1대가 필요한 데도 있고 2대가 필요한 데가 있는데 1대 정도 운영비만 겨우 나오고 그 나머지는 전혀 안 준다 이거라. 그러니까 그걸 받아 오면 여기에 있는 예산이 딸려 나간다 이거라. 그러니까 그거는 절대로 안 받으려 그러는 거라. 그래 되니까 결과적으로 사람 손은 모자라고 사람은 직원이 애를 먹고 죽을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이래서 나는 시민만족과에서 일괄적으로 예산을 세워 가지고 그건 내주는 줄 알았어요.

○기업민원담당 양희규 그렇게는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관리 자체는 읍·면·동에서 관리하고 수시로 수입 들어오는 부분도 읍·면·동에서 입금을 하고 세외수입으로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럼 동에서 바로 예산계하고 바로 얘기가 되어야 되겠네.

○기업민원담당 양희규 예, 예. 예산을 별도로 읍·면·동에서 예산을 필요한 부분들이 있으면 수립을 해야 될 그런 실정입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니 이게 하루에 이게 백몇십만원 130만원 나오니까 눈 코 뜰 여가가 없는 거예요. 직원이 죽을 지경이라. 그러니까 무인발급기라도 1대 더 갖다 놓고 이걸 좀 빼내야 어느 정도 소화가 되는데.

○기업민원담당 양희규 안 그래도 저희들이 정보통신과에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요청도 하고 했는데 구미역 같은 경우도 구미역에 사용료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작년에도 설치를 못하고 올해는 지금 정보통신과에 어떻게 설치하는 것이 계획이 잡혔는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2대 별도로 또 설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과장님 시민만족과는 부서명칭 그대로 시민을 만족시키는 최일선에 일하는 우리 공무원들이죠? 시청 방문하면 제일 먼저 찾는 부서가 시민만족과일 겁니다.

우리 시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행정추진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이와 관련해서 우리시도 시민감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죠. 그 중에 과장님 생각하기에 타 시·군에 비교해 갖고 우리시가 우수한 모범사례가 혹시 있는지, 시책이 있으시면 간단하게 한번 소개해 주십시오.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제가 지금 복합민원이 들어오면 작년부터 운영을 했는데 복합민원 One-Stop 서비스라고 해서 16가지 민원에 대해서 매일 오후 5시에 한자리에 모여서 담당부서가 16명 됩니다. 한 부서에 모여서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협의해서 처리기간을 굉장히 단축시키고 그렇게 했는데 작년에 실적이 작년말 현재로 119회에 했고 187건을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복합민원에 대해서 많은 기간을 단축시켰고 굉장히 잘 처리가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344쪽 복합민원 One-Stop 서비스 여기 말이죠?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저희들이 알기도 시민만족과 많이 달라지고 있다는데 과장님 우리 시민만족과가 잘해 주시면 우리 구미시 전체가 잘한다는 소리 듣습니다. 올해 좀더 우리 시민만족과 직원들 더 열심히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유금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민만족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노인종합복지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인종합복지회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노인복지회관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54쪽입니다.

1번 YOYO공연예술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 노인복지회관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평소에 배우고 익힌 재능을 어르신들이 평소에 익힌 재능을 복지시설 등에 공연을 통해서 나눔과 봉사정신을 함께 하기 위해서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업 개요는 15명 정도를 회원으로 해서 노래라든지 악기연주, 댄스 등 우수회원을 공연예술단을 구성해서 지역축제나 또 노인행사, 아동, 장애인 등 복지시설에 공연해서 노인들에 대한 보람을 찾게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YOYO란 말은 밑에 설명이 있습니다만 장난감 요요가 다시 튀어 오르듯이 노인들도 젊고 활기차게 살아가시라 하는 그런 뜻에서 YOYO예술단이 창설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355쪽이 되겠습니다.

2번 어르신 학예발표회 개최입니다.

평소 교육을 수강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 발표회를 통한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평생교육기관에서 익힌 솜씨를 여타 어르신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 4회 정도를 해서 회관 야외무대라든지 대강당에서 평소 익힌 댄스, 무용, 민요, 풍물, 요가, 명심보감 등을 발표해서 그 내용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화합과 활력을 도모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노인종합복지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노인종합복지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회관은 예산도」하는 위원 있음)

(「예산도 적고」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잘하고 계시는데 그동안요. 우리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이 전국에서 최고가 되도록 더 열심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업무는 유사하므로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인동보건지소장께서는 함께 나와 주시고 직제순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0년도 보건행정과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34쪽에 신용카드결제 서비스 운영입니다.

현재 현금으로 납부하고 있는 보건소 민원사항 비용 납부를 신용카드 결제 및 현금영수증 서비스제를 도입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연간 56,470건 약 1억7,000만원 정도의 민원비용을 납부받고 있습니다.

다음 535쪽 전 시민의 심폐소생술 교육입니다.

인공호흡 시술법으로써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생활방식의 서구화로 인하여 심근경색, 심정지, 급사 등의 발생이 빈번하고 있어 이를 최초로 목격한 자가 심정지환자를 소생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4월과 9월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 536쪽에 의료영상 X-선 촬영장치 설치입니다.

의료영상 촬영장치란 필름을 사용하지 않고 영상화면으로 바로 판독할 수 있는 그러한 장치가 되겠습니다.

현재 연간 촬영 건수가 24,000건 정도로써 현재 추진 중으로써 빨리 설치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537쪽에 민간 병·의원 결핵환자 추구관리 문자 서비스 업무입니다.

이거는 민간 의료기관에서 치료받는 결핵환자에 대해서 결핵정보통합관리시스템 신고 자료에 의거해 가지고 본인에게 동의를 구한 후에 환자 및 가족들에 대한 보건교육, 추구관리 사항 등 정기적인 투약과 검사시기를 치료기간 중 약 3회 정도로 문자로 전송하여 환자들의 치료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그러한 제도입니다.

다음 538쪽입니다.

WHO 건강도시 선포식 및 건강도시 국제심포지엄 사업입니다.

2010년도 건강도시사업은 소요예산은 약 5,90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상반기에 WHO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 연맹에 가입하고, 하반기에 건강도시 선포식 및 건강도시심포지엄 개최와 아울러 건강도시 사업 프로젝트 전략을 개발하여 시민들이 평생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다음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건강증진과장 우임수입니다.

2010년도 건강증진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중 기존 사업 9가지는 생략하고 신규사업인 3가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550쪽입니다.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입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시민들의 건강보호와 지역사회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에 금연구역을 지정하고 학생들에게는 흡연 및 금연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등록 관리하여 금연토록 하며 학교 주변에 금연거리 조성, 금연버스 정류장을 지정하여 금연분위기 조성 및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551쪽입니다.

지역 밀착형 치매사업 기반구축 사업입니다.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 유병률도 날로 증가하고 있어 치매 유병률 및 진행률을 감소시키고 가족의 부양에 대한 개인 및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관내 어르신들에게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치매노인 사례관리, 치매조기검진, 인지재활프로그램운영, 근력강화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매환자 및 가족의 의료비를 절감시키고 가족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552쪽입니다.

셋째아 이상 출산 축하금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셋째아 이상 출생아 출산 축하금 지원으로 친화적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출생시 50% 돌때 50%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인동보건지소장님.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안녕하십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입니다.

인동보건지소 올해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558쪽입니다.

첫 번째는 지혈용 롤-벤드 활용 계획입니다.

지혈을 위해 사용되는 소독 솜에 외부누출로 환경오염이 발생하고 있어서 지혈용 소독 솜을 롤-벤드로 대체 사용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200만원이며 사업내용으로는 예방접종이나 채혈 후에 지혈 목적으로 사용하는 소독 솜 대신에 출혈부위에 지혈용 롤-벤드를 부착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인해서 하루에 200명 이상 인동지소를 방문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비만 완전정복 FM8090 사업입니다.

FM8090은 559쪽 아래쪽에 보시면 아시아 사람들의 복부비만 판정 기준이 여자인 경우 80㎝, 남자인 경우는 90㎝ 이상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사업장에 비만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대상자를 발견하고 대상자를 관리하는 사업인데 비만도를 진단하고 비만클리닉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0년 1월달에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참여 사업장을 모집하고, 2월달에 참여 기업장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하며. 3월 이후로 비만클리닉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분유캔 줄이go 환경 살리go 건강 올리go 사업입니다.

분유수유로 인해서 자원이 낭비되고 환경이 오염되며 경제적인 부담이 증가하고 있고 아토피나 천식 등 영·유아 알러지 질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유수유를 통해서 건강한 영·유아 보육으로 국가 미래 비전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분유캔 사용을 줄이기 위한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하고 홍보하는 것이며, 관내에 산부인과 의원에 모자동실을 설치하고 운영하도록 권장 홍보하며, 모유수유 관련 각종 콘테스트 참가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상·하반기 6회 이상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하며, 관내 산부인과 의원에 모자동실 설치를 권장하고 홍보하겠으며, 경상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참여를 홍보하며, 모유수유 사진 콘테스트 참여를 홍보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참조)

구미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두 분 과장님, 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광석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예, 인동보건지소에 559쪽요 비만 완전정복 했는데 구체적으로 참여 사업장은 어떤 식으로 해서 어떻게 줄여나갈지 구체적인 방법을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저희 인동지소에서 모든 사업장을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업장에 보건관리를 할 수 있는 인력이 없는 곳이 있습니다.

300인 이상 사업장에는 산업간호사가 있어서 사업장 관리를 하지만 50인에서 100인 이하의 사업장인 경우는 특별히 그 안에서 자체적으로 보건관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사업장을 대상으로 저희가 하고자 합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어저께 TV보니까 어린이 비만도 상당히 심각하더라고요. 보니까 자활프로그램에서 수영 운동 여러 가지 요가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짜나가던데 지금 이것 보건소에서는 지금 그런 계획은 전혀 없고 그냥 사업장에서 그런 허리둘레 재주고 이런 것밖에 없습니까?

체지방 분석해 주고 이런 거는 안 해도 운동교육이라든지 이런 구체적인 거는 사업계획은 없으신지요?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체성분분석기를 저희가 이번에 사게 되는데요 그걸 가지고 사업장에서 사업 전에 체성분분석하고 그 다음에 개별적으로 상담하고 또 비만과 관련되어 있는 각종 금연, 절주 이런 행동요법도 관리를 하고 비만인 경우에 고혈압, 당뇨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질환 관리하고 그래서 개개인별로 비만뿐만 아니고 각종 질환을 다 관리하고자 합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그런 관리를 하는데 운동프로그램에 대한 그런 구체적인 것 그죠. 무조건 비만 측정만 해서 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예.

○부위원장 박광석 그러니 애들 비만이 성인병으로 많이 지금 오는 경우도 많다고 내가 어제 TV에서 봤는데 이런 체지방분석해 주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비만이 안 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있는 고도비만이 있는 애들이나 성인들을 위해서 어떤 운동방법이라든지 살을 빼는 구체적인 이런 계획을 한번 세우고 있는지?

장세만 위원 보건소에서 비만이 올해 예산 세웠다 하는데 뭐를 세웠습니까? 그게 그거 아닙니까? 지소에서 그런 계획은 아직 안 세웠을 것 아닙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저희가 작년에 사업장에서 비만사업을 해 봤는데 개별적으로 이런 동기부여를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업장에서 운동프로그램도 저희가 올해 또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업장마다 요구하는 것들이 다 다양해서 사업장의 규모라든지 또 거기서 운동을 하려면 시간을 사업장에서 또 잘 못 내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개별 사업장별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원하고 사업장의 실정에 맞춰서 다양하게 이렇게 하고자 합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그런 운동 방법은 짜여져 있는 것이 없고요?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은 있는데 사업장별로 원하는 게 다 다양하기 때문에 사업장에서 비만펀드를 조성해서 한다면 그런 쪽으로 저희가 방법을 알려주고 운동프로그램을 원한다면 저희가 강사지원비도 지금 예산을 세워놨거든요.

그래서 강사를 지원해 줄 수 있고 또 개별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애들부터 시작해서 성인들 고도비만이 많은 저희나라도 지금 점점점 늘어가고 있는 실정인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체지방분석해 주고 이런 부분보다도 운동을 할 수 있는 직접적으로 운동을 해서 고도비만의 살을 뺄 수 있는 그런 운동을 제시해 주는 방법, 할 수 있는 방법 강사를 해서 또 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거를 직접적인 거를 좀 해 주십사 하고 그런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지소장님 그럼 교육청하고, 소장님 교육청하고 학교 이런 데 요청이 있으면 하면 안 됩니까, 이런 것?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아까 장세만 위원님 말씀대로 학교에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비만관리사업은 보건소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예.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렇게 계획을 세워서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학교도 그게 문제가 많더라고요. 많은 것이 보육교사 얘기를 들어보면 “왜 우리 애가 약간 좀 건강, 뚱뚱하다 소리 안 해요. 약간 건강한데 왜 줄을 다른 줄로 세워 가지고 아이 기를 죽이느냐?”.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맞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러니까 부모님한테 동의를 받고 해야 되지 보건교사하고 의논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함부로 저희들이 뭐……

한정우 위원 학교 안에 자판기 팔고 하는 그런 그거는 파악된 것 있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없습니다.

한정우 위원 없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없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거는 하면 안 됩니다.

○위원장 임춘구 어느 분이 답을 해 주실는지.

우리 신종 지금 현재 추이하고 예방접종했는 것 지금 그게 현재 상황은 증가 잠재되어서 줄어듭니까? 어떻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지금 1일 발생빈도가 20명 내외로 지금.

○위원장 임춘구 아, 20명?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위원장 임춘구 우리 구미시내에?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많이 줄은 편입니다. 차츰 줄고 있는 그런 추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접종은 어떻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접종은 계획대로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고 2월8일부터.

○위원장 임춘구 일반인 접종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건강한 노인들 읍·면·동별로 신청에 의해서.

○위원장 임춘구 2월8일부터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일정표를 각 위원님들 책상 위에 배부를 해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한정우 위원 소장님 어제 잘못 주사 해서 10배 했는 것 그거는 어떤 내용이에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게 무슨 내용이냐 하면 지금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보건소하고 민간의료원이 다 같이 시작을 하고 있는데 민간의료기관에서는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임산부, 영·유아 대상으로 하는데 임산부, 영·유아 접종은 12월달로 끝이 났는데 처음에 저희들이 접종하는 거는 1인분씩 나오는 주사약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만성질환자 대상으로 나오는 약은 10인 용이 1병에 나오는데 그 사용방법이나 이런 거를 의사회를 통해서나 서울에 병원협회를 통해서 모든 공문이 갔는데 일부 의료기관에서 주사하는 방법을 미리 숙지를 한번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 숙지 과정에서 조금 잘못이 있어서 접종이 잘못 이루어진 걸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한정우 위원 우리도 그것 안 되도록.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저희들 미리 의사회하고 미리 연락을 하고 개별로 전화를.

한정우 위원 10배 맞았다 하더라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개별로 전화를 다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우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김상조 위원 550쪽에 담배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적은 것 같고요. 요것 한번 설명 좀 해 봐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저번에 위원님 관내 공원……

김상조 위원 예, 예.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시설하는데 하시라고.

김상조 위원 그러니 공원 1개소, 버스 정류장 3개소 이러면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학교도 5개교 주변 이래 하는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게 하기에 달렸거든요. 동판을 한다든지 이러면 동판이 예산이 많이 들고 자재를 어떤 것으로 하느냐에 따라 우리 예산 범위 내에서.

김상조 위원 그래 구미가 초·중·고 합치면 97개 학교인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97개 학교인데 우리 지금 건강행태개선사업 시범사업으로 10개 학교를 신청받아 갖고……

김상조 위원 초는 좀 빼도 되잖아요, 초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초등학교요?

김상조 위원 예.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초등학교 위주로 많이 하려고 그러는데 초등학교부터 지금 담배피우는……

(웃음소리)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점진적으로 늘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어린애들부터 교육을 시키고 홍보를 해야 되지 중학교 고등학교 때 담배를 안 피우거든요.

김상조 위원 초등학교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우리 설문조사 해 보면 초등학생들도 담배 피우는 것이 있다고 지금 설문조사에도 나오고.

김상조 위원 여성, 여학생들 좀 늘어나는 추세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여학생들도 지금 많이 늘고 있고.

김상조 위원 그래 이거는 진짜 보건소하고 교육청하고 학교하고 정말 좀 잡아줘야 되거든요, 이거를.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아버지들이 많이 잡아줘야 됩니다.

김상조 위원 그게 지금 부모들이, 저도 옛날에 피우다 이제 끊다보니까 군대까지 가도 못 피우게 하니까 안 피우더라고요. 안 피우는데 그거는 또 이렇게 보면 딸아이들은 학교갔다 학원갔다 늦게 가고 아빠하고 이렇게 접촉 관계가 많이 좀 안 가까워지는데, 저도 요새 저녁에 선도단 이렇게 돌면 공원같은 데 그렇게 학생들 모여서, 요새는 등치가 또 크잖아요, 아이들이. 이거를 아마 홍보 그것도 좋지만 담배 피우면 폐에 이상이 있다 그 사진을 학교에, 그거는 금액도 적게 들어갈 것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저희 초등학교 지금 엄청 교육을 많이 시킵니다.

김상조 위원 교육보다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교육을 시키면서 사진을 동영상으로 사진을……

김상조 위원 밖에 게시판에 첨부를 하면 그거를 많이 느끼도록 해야 되는데…… 나는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초등학교까지 하니까 초등학교는 너무 이렇게 금연교육 그런 표지판보다는 이렇게 책자든지 말고 이렇게 우리가 교통사고 나면 사진 찍듯이 그런 걸로 해 가지고 학교 게시판에 이렇게 쫙 붙여 놓으면 그것도 좋고, 선생님들한테 또 부탁을 해서 저학년은 몰라도 5, 6학년, 4, 5, 6학년 한테는 아마 교실 뒤에 우리 어릴 때 학교 다니면 교실 뒤에 게시판 안 있습니까. 그런 데 좀 첨부를 하면 느낌이 오지 않겠느냐. 나중에 커서 “아, 피우면 안 되겠다”는 긍정을 갖도록 자부심을 갖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요새 말하면 녹색정책에 자전거인데 뭐 하면 자전거인데 우리나라하고 중국하고 다르듯이 자전거가 어릴 때부터 가르쳐 줘야 되는데 지금 어른들 보고 자전거 타라 하니 다리 힘은 다 빠졌는데 이렇게 오르막은 많고 똑 같거든 선산보건소도 그렇지만 그말입니다. 그게 평지 있는 국가하고 평지 없는 국가하고는 차원이 다르고, 어릴 때 담배도 4, 5, 6학년 뒤에는 학교 구미보건소에서 제작을 해서 게시판에 좀 첨부하라고 교실마다 딱 주면 그런 것은 예산이 별로 많이 들지 않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포스터 같은 것 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예. 그래 가지고 담배를 피우면 폐사진이 어떻고 일반사람인데 나중에 커서 임산부가 되면 이렇게 그런 것이 나오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김상조 위원 예, 그런 부분을 홍보를 해서 학교 뒤에 게시판에 이렇게 쫙 붙여 주면 안 괜찮겠나 싶어요. 너무 적어서 내가 물어 봤어요.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본 위원이 2008년도에 한번 얘기했던 사항입니다. 사항인데 그 동안에 이게 됐는지 안 됐는지 그거는 내가 알수 없습니다. 내가 못 봤으니까. 그래 한 번 더 짚어 보면 다른 것이 아니고 보건소에서 참 사실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인력은 적고 그런 거는 저는 충분히 감안을 합니다. 주로 보면 보건소 역할이 질병 예방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장세만 위원 치료는 그합니다만 예방이고. 그런 차원에서 보면 내가 유럽을 갈 기회가 있어 가지고 보니까 어느어느 나라는 토요일부터 술을 안 팔더라고요. “왜 안 파느냐” 하니까 “토요일 일요일만이라도 술을 안 먹고 가족들하고 같이 이래 대화를 하고 같은 프로그램 안에서 이래 함으로 해 가지고 좀 술로부터 해방이 되고 또 술로 인한 질병을 예방을 하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사회나 국가나 건강해 지고 또 정부에 의료비가 적게 들어간다.” 이겁니다. 이런 제도를 내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우리도 가만히 보면 지금 현재 가만히 있다가 덜컥 넘어가서 병원에 간다 이겁니다. “뭐고?” 하면 “심근경색이다” 심근경색은 내가 알기로는 만성만 있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급성도 있더라고요. 있는데 이게 며칠 전부터 초기증세가 오는 거라 하더라고, 하는데 주로 보면 만성이 돼 가지고 담이 이래 가슴이 뜨끔뜨끔해도 “아, 이것 어디 받힌 데도 없는데 내가 왜 이래 뜨끔거리느냐” 이 정도만 하고 그만 더 이상 생각을 안 한다 이겁니다.

(임춘구 위원장, 박광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임춘구 위원장, 회의장 퇴장)

이럴 적에는 기초 그거를 증세를 이래 가지고 이거는 심근경색일 수도 있다. 급성이다 만성이다 요런 각 질병마다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나 암이나 그 다음에 고혈압이나 요런 기초단계 초기에 오는 증세 요거를 요래 한 커트로 해 가지고 내가 민원실이라든지 각 읍·면·동사무소에 아니면 공공장소라든지 이렇게 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좀 역할을 함으로 해 가지고 상당한 이게 본인은 물론 이지만 또 우리시로 봐서도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는 일이냐 이래서 내가 2008년도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이걸 해가 갈수록 점점 더 그게 아마 좀 절실하게 피부에 와 닿더라 이겁니다. 하는데 보면 요 며칠 사이에도 보면 이래 사망한 사람 더러 있어요. 있는데 전부 심근경색 급성이라 보니까 그걸 그냥 땀이 흐르고 하니까 독감인줄 알고 감기 몸살인지 알고 감기약만 먹고 집에서 약 사다먹고 끙끙 앓다가 시기를 놓쳐 가지고 이런 결과가 오더라고요. 오고 하는데 요런 거를 체계적으로 이래 해 가지고 기초증세를 좀 해 가지고 돌리면 요래 앉아서 민원 기다리는 시간에 요래 보면 “아, 이것 내하고 비슷하다. 병원에 한번 가봐야 되겠다.” 이래 함으로 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우리가 건강도시로 가는 지름길이 아니겠습니까, 이게. 그래 좀 부탁합시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돈은 뭐 크게 안 들것 아닙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광석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산보건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선산보건소는 561쪽 7개의 주요사업과 4개의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임춘구 위원장, 회의장 입장)

(박광석 부위원장, 임춘구 위원장과 사회교대)

먼저 570쪽 오지마을 어르신 건강멘토 사업입니다.

선산보건소에서는 오지마을 지역주민을 위한 12개의 보건진료소가 있습니다. 이들 보건진료소의 자체 충당금 적립금을 활용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에 힘쓰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으로써는 각 보건진료소 관할 어르신들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과 주민생활서비스 사회복지서비스 상담을 통한 보건진료소 이용을 활성화 시키는 효과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571쪽 시민 건강걷기 환경조성 사업입니다.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보 길에 걷기코스를 지정·운영하며 걷기정보안내 표지판 설치로 올바른 스트레칭방법 및 걷기교육과 과학적인 운동으로 시민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선산지역 5개소 비봉산, 선산체육공원, 고아읍 원호리, 도개면 다곡리, 옥성 자연휴양림에 걷기정보안내 표지판 설치를 통해 스트레칭 요령, 올바른 걷기자세, 운동별칼로리 소모량, 걷기거리 안내표시를 설치하도록 하고 또한 걷기동아리 운영을 활성화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572쪽 건강을 나르는 그린 코디네이터 사업입니다.

저희 선산보건소에 맞춤형 방문건강담당 간호사는 총 7명 있는데 이들의 하루 평균 이동거리는 40㎞입니다. 그 중 5㎞ 미만의 이동수단을 자전거로 대체하여 에너지 절약 및 녹색도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애초에는 방문전담인력에 모두에게 자전거를 배치하고자 했으나 지난 2009년 예산 심의시 김상조 위원님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 우선 상반기에 선산지역만 시범적으로 자전거를 실시 운영하여 그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에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573쪽 친환경 방역소독입니다.

기존에 연무방역소독은 희석제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에 많은 환경오염을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초미립 노즐형 연무소독방식을 도입하여 희석제로 경유 대신 물을 사용하여 대기오염 물질을 무발생 시키고 희석원료 경유 미사용으로써 예산절감하는데 그 목적이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선산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다 잘해 주시니까 질의도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시민건강을 위해서 우리 보건소장님 더 열심히 좀 해 주십시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산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과 평생교육과장께서는 함께 나와 주셔서 직제순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소》

-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이순자입니다.

업무는 신규사업 위주로 무인 도서대 운영, 둘째 작은 문화관 운영, 셋째 하늘정원 조성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15쪽 무인 도서대 운영입니다.

평생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에게 여유공간을 활용하여 마음에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읽기 운동을 전개하여 시민독서운동 활성화에 동참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무인도서대는 교육생들의 가정에 사장된 도서기증운동으로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고 무인자율대출로 선진시민의식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16쪽 작은 문화관 운영입니다.

작은 문화관 사업은 홍보·전시실, 소공원 등을 무료로 개방하여 평생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 스스로가 갈고 닦은 기량을 발표하여 자긍심을 갖도록 함은 물론 시민들 중에도 많은 재능을 가진 전문가를 테마형식으로 초빙하여 시민들의 문화수준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17쪽 하늘정원의 행복한 쉼터 제공입니다.

교육원 옥상의 여유공간에 친환경 녹색정원 조성으로 이용자들에게 안락한 쉼터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정서순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시민 누구나 자유로운 참여와 평등한 학습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과 문화가 살아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평생교육과장 서상문입니다.

2010년 평생교육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624쪽 학점은행제 운영입니다.

평생교육과목을 수강, 일정 기준이상 학점 이수자에 대하여 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로써 2009년 11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우리 평생교육원이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습니다.

2010년 운영계획은 상담심리학, 성격심리학 등 5개 강좌 100명에 대해 교육할 계획에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25쪽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지속적인 평생학습마을지도자 양성과 함께 기 양성된 지도자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여 자립적인 주민학습운동을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단위 광역 네트워크를 조직하여 평생학습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지역간 정보공유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26쪽 원어민 강사 초빙 English Town 운영입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여름 방학기간 동안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를 초빙 English Zone을 운영하여 생활영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발하여 계층간의 이질감을 해소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27쪽 2011년 전국평생학습축제 유치활동입니다.

2011년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유치하여 전국 우수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토록 하여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에 대한 지식 정보 등 알권리를 제공하고 생애 단계별, 기능별 홍보체험관을 운영하여 모든 세대와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통합의 장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평생교육원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작은 무인 도서대?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순이 위원 사장된 책을 가지고 가면 도서를 전시하겠다는데 공간은 마련이 되어 있나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희들이 지하에도 보면 복도 끝에 예쁜 공간이 있고요. 또 홍보전시실 바깥쪽으로도 저희들이 진열을 하려고 합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진열대 같은 것도 만들어야 되잖아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진열대는 저희들이 구비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창고 속에도 있고 이래 가지고.

박순이 위원 아, 그러면 그걸 가지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있는 걸 가지고 재활용할 예정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이건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거기에 기증하시는 분의 조금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이렇게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스티커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요새 파는 것? 파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기증자 이름을 해 주면 기증한 사람도 좋고 또 그렇게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은데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희들이 책 뒤에 기증자를 거기다가 이름을 붙여 놓고요. 또 무인도서대를 하면 사람만 없다 뿐이지 대출대장을 만들어서 가지고 가는 사람, 가지고 오는 사람 다 정리를 해 나갈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것 좋은 생각이신 것 같아요. 수시로 가져갈 수 있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예. 누구나 와서 가지고 갈 수 있고 사람만 없다 뿐이지 항상 도서대출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아주 이건 긍정적인 것 같아요. 잘 하셨어요. 이상입니다.

장세만 위원 1달 하고 나면 30%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아니, 없어져도 저희들이 항상 아파트단지나 이런 데 또 그냥 나오는 책도 수거도 할 작정하고 이렇게 저희들이 항상 홍보해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장세만 위원 좀 이래 예쁜 글을 좀 써 놓으이소. 잘 가져오도록.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한정우 위원 하여튼 이것 잘…… 과장님 새마을 문고에서 무료도서 그것하고 돌려 읽기도 해 보고 결국은 1권도 안 돌아왔어.

박순이 위원 되돌아오지 않으니까.

한정우 위원 예, 돌아오면 그것 하겠다 했는데 1권도 안 돌아왔는데 이게 자기들 읽고 그냥 귀찮아서 또 이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있거든요. 하여튼 아주 좋은 일입니다. 책 생활화 하는 자체가. 하여튼 부녀회나 이런 데 또 협조 받아서 헌책도 또 수집하고.

장세만 위원 그게 돌아오는 횟수가 그게 프로테이지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거는 선진국이라. 선진도시라.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요.

박순이 위원 그러면 1권도 안 왔으면?

한정우 위원 무료로 해 가지고 주위에 이웃 분을 20명 읽도록 해 가지고 다 기재해 가지고 돌아올 수 있도록 신신부탁을 하고 했는데 가다가 이게 지금 돌아 안 오더라고.

박순이 위원 그 뒤에 이래 적잖아요, 도서관처럼 읽은 사람들 붙을 수 있는. 수고스러우시겠네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저희들이 계속 이 사업이 잘 되면 활성화 시켜서 릴레이 운동도 하고 또 각 동에다가 저희들……

(「협조 받아서」하는 위원 있음)

예, 요 관계를 홍보하고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요원도 양성을 하고 이렇게 구체적인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이거를 그러면 꼭 평생 저기 까지 납품하지 말고 동에라도 낼 수 있도록 읽고 뭐 굳이 꼭 거기 공단에 가는 것이 아니고 그것도 괜찮겠어요. 서로 협조를 해서 읽고 주위에 동사무소 일보러 가면서 그때 제출할 수도 있고 그런 것도 괜찮을 거예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저희들이 마을문고하고 좀 연계도 하고요. 이게 책을 갖고 오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가지고 가서 읽는 데 목적을 두고 안 가지고 와도 그에 대한 저희들이 문책을 하거나 이런 거는 안할 예정입니다.

한정우 위원 하여튼 반납을 실질적으로 동사무소라도 바로 할 수 있도록.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626쪽에 원어민 강사 초빙 English Town 사업대상이 너무 안 적어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우선 아직 저걸 안 했기 때문에 처음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고 반응이라든가 좋을 경우에는 확대 실시하도록.

김상조 위원 좋습니다. 평생교육원에서 하시는데 선산이나 해평이나 장천이나 무을에서 옥성에서 학생이 온다면 통학은 어떻게 시킬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지금 현재로 봐서는 우리 원에 저게 없기 때문에 개인별로 참석하는 방향으로 하고 일단 한번 시범해 보고 좋으면 그쪽 방향으로 확산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김상조 위원 제가 대비책을 세우라 하는 거는 평생교육원이 있지만 지금 선산에 선산도서관 있고 봉곡에는 봉곡도서관 있고 형곡은 형곡도서관 있고 인동은 인동도서관 안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거를 같이 윈윈해 가지고 파악을 해서 그리고 학년별로 나눠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인원은 40명 1학년 6학년까지 있는데 아무리 원어민……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그거는 4학년 이상 6학년까지 요래 해야 될 겁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적어놔야 되지요.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위원장 임춘구 총무과에 우리가 지원했는 학교 있습니다. 초등학교 거점 영어교실 지원을 올해도 아마 총무과에서 우리 구미시 관내 30개교 정도 될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것 서로 총무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게 없는 지역에 또 그쪽에도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 참고해 갖고 우리 김상조 위원님 말씀대로 시범이지만 잘 연계를 해서 해 주시면.

김상조 위원 총무과도 해야 되고 시립도서관하고도 연계를 해야 되겠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상조 위원 그걸 해 가지고 결국은 말하면 원어민 선생님은 본인 혼자만 이동해도 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시간만 약간 바꾸면 되잖아 그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상조 위원 그걸 해 가지고 봉곡도서관에서도 분명히 장소가 있을 거고 선산도서관에도 장소가 있을 거고 시립도서관에도 장소가 있을 거고 인동도서관도 있으니까 이걸 다각도로 물어 가지고 한번 해 주는 것이 맞지 그냥 평생교육원에서 한다고 1회성 행사 딱 하고 내년에는 또 없다 이거는 아니거든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그 부분 검토해서.

김상조 위원 연속성을 기해 줘야 되는데 1회성 행사를 하면 안 되잖아요?

한정우 위원 하여튼 운영을 잘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운영의 묘를 한번 살려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그리고 요게 4학년에서 6학년 같으면 인원이 아마 배분이 많이, 그리고 지금 왜관에 영진글로벌대학에서 하는 영어 거기도 구미 가는 학생이 많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상조 위원 그것도 학교하고 파악을 해 가지고……

이상입니다. 잘해서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보고한 내용들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8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임춘구
  • 박광석
  • 한정우
  • 박교상
  • 김상조
  • 장세만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진하

○출석시청공무원

  •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최경환
  • 주민생활지원과장박대현
  • 서비스연계담당전영숙
  • 사회복지과장최윤구
  • 시민만족과장유금순
  • 기업민원담당양희규
  • * 구미보건소
  • 소장이원경
  • 보건행정과장정완진
  • 건강증진과장우임수
  • 인동보건지소장이희숙
  • * 선산보건소
  • 소장구건회
  • * 평생교육원
  • 지원관리과장이순자
  • 평생교육과장서상문
  • * 노인종합복지회관
  • 관장임경도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 위원장대리박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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