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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제2차[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1998.07.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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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구미시의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8년 7월 21일(화) 오전10시

장소 의회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98년도의회운영계획(안)협의의건


심사된안건

1. '98년도의회운영계획(안)협의의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육태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7월20일 의장님으로부터 '98년도 의회 운영계획안에 대한 협의요구가 있어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구미시의회가 효율적이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98년도의회운영계획(안)협의의건


○위원장 육태호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 의회운영계획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계장님 나오셔서 의회운영계획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안녕하십니까? 의사계장 김영배입니다.

'98년도 의회운영계획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98년도의회운영계획안

(끝에 실음)


○위원장 육태호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나누어드린 유인물을 대비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전체 4건이 되는데 이것을 하나 하나 토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의개최 계획부터 토론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예, 그러면 축조심사를 하자는 전인철 위원님의 동의안이 들어 왔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간사님 유인물 '98년도 의회운영 계획안을 축조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호 간사

예, 제36회 임시회는 9월초순 약12일의 예정으로 잡았습니다.

윤춘식 위원

추가경정예산 심사가 9월 초순같으면 너무 안 늦겠습니까? 국장님 집행부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당초 8월말경에 계획을 했었는데 발표를 할 단계는 아직 아닙니다만 기구조정과 관련해서 가상적인 얘기입니다. 출장소를 만약에 없앤다면 가정해서 8월20일경 또는 8월10일경 이라면 예산을 8월10일까지 사용했는 것은 집행을 하고 그 이후 것은 본청예산에 다 편성을 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시가 생기고 나서 그런 작업을 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77년도 경상북도 구미지구 출장소로 있다가 '78년도 시로 넘어갈 때 그런 예산을 편성한 예가 있습니다만 그렇게 하려면 작업을 원점에서 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 예산작업을 못하고 기구조정 문제와 관련한 작업만 해 놓고 손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8월달에는 아무래도 추경예산이 안될 것으로 봅니다.

윤춘식 위원

그러면 8월말까지 하면 모든 것이 어느정도 됩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골격은 8월말까지 안가고 지금 여기에는 명시를 못해 놨는데 아무래도 8월중순쯤 가서 2~3일 이라도 임시회를 급하게 소집하는 문제가 안 생기겠습니까?

김응기 위원

그리고 여기에 임시회 12일간을 예정으로 해 놓았는데 여기 1회추경예산안 심사에 앞서 사실상 우리가 당초 예산에 있는 것도 발주조차 못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도비, 국비라든가 보조금이 전부 삭감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읍면동을 방문하게 되면 사실상 우리가 예산이 없기 때문에 요구는 많고 거기서 답변도 못하고 이럴 바에는 안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읍면동에 발주도 못하는 공사가 많으니까 이런 자료를 받아서 현장방문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라도 지금 발주를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라든가 세심하게 요번에 현장방문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윤춘식 위원

37회 임시회 사업장 현장방문 이것을 앞으로 당기고 읍면동 순방은 뒤로 돌리자는 겁니까?

김응기 위원

아닙니다. 읍면동 방문은 '98년에는 하지말자 이겁니다.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용호 간사

이 문제는 초선 의원들은 사실 각 동마다 현안이 뭔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재선은 모르겠습니다만 초선 의원들을 위해서는 방문을 한 번 하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김응기 위원

초선이고 재선이고 입장은 다 똑같습니다. 초선이라도 그 지역 관변단체 책임자들 모아놓고 가면 첫째 건의가 지역에 시설을 해 달라 하는 것이 100%입니다. 해달라고 하는데 그 지역 의원이 과연 어떻게 답변할 것인지 그것도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당초 예산에 계상된 것만 해도 올해 사업을 못하는 것이 많은 실정인데 또 가서 그것 어떻게 됐느냐 할 때 예산을 해놓고 왜 못하느냐 할 때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현장방문부터 해 보고 집행부에 자료를 받아서 어떻게 해서 못하는지 우리가 여기 있다 하더라도 어느 부분이 삭감되었는지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자료를 받아서 현장방문을 하고 꼭 해야될 부분이 있으면 추경이라도 꼭 해야 되고, 실제 지금 발주는 해놓고도 중단된 것이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자료를 집행부에 받아서 현장방문을 하고난 다음에 이것은 내년 봄이라도 좋고 안 그러면 나중에 수시로 읍면동에 가서 간담회를 해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초선이고 재선이고 방문하는 자체가 아무래도 부담이 옵니다. 그것은 똑같은 입장입니다.

전인철 위원

조용호 위원님 말씀해 주신데 대해서 국장님 어제 총무과장님하고 얘기된 것을 잠깐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윤영길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읍면동 순방을 하게 되면 현안문제가 많이 도출이 되어서 건의를 하는데, 우리 상임위원 10여명이 동참을 하면 그 지역의 숙원사업을 건의를 많이 합니다. 예산관계도 그렇고 9월 초순경 되면 어떤 문제가 도출되느냐 인력 기구조정으로 대기발령에 들어갑니다. 모든 면에서 사기저하가 많이 되는 상태에서 순방을 해서 관철도 못시키고 그런 것 같습니다.

김응기 위원님 말씀처럼 다음으로 돌리든지 '99년도에 순방을 해서 현안을 개선하든지 하면 됩니다. 이 시기가 되면 인력 기구조정에 들어가기 때문에 문제점이 도출됩니다. 사기저하도 많이 되고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일을 못한다고 해서 안가고 슬며시 넘어가면 욕을 더 많이 먹습니다.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오픈을 시켜줘야 되지 계획에 잡혀 있었더라도 경제가 어려워서 차질이 생겼다 얘기를 해 주어야 되지 그냥 슬며시 넘어가면 의원들이 뭐 하는 사람인지 아무 것도 안하고.... 못하면 못한다고 얘기를 해주고 하는 것이 좋지 그냥 슬며시 넘어가는 일은 없으면 합니다.

윤춘식 위원

공사현황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지역의원 보다는 상임위원회가 가서 주민들하고 얘기도 하고

김영호 위원

못하는 것도 왜 어려운지 사실 이야기를 해 주어야지 되지 그냥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궁금증만 더할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2대에 읍면동 순방이 한번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읍면동 순방을 해서 그 지역 의원이 그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관철을 시켰을 때는 괜찮은데 관철을 시키지 못하면 의원 위상이 실추되는 것이 됩니다. 순방하면 그 지역에서 현안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예전에 순방을 해봤기 때문에 순방만 하고 관철을 못시킬 때는 그 지역 의원들 위상이 실추되지 않겠나 그런 뜻에서 말씀 드립니다.

김영호 위원

그것이 결과적으로 한마디로 말을 줄여서 하면 요구가 많이 들어올 것 같으니까 피하자는 이야기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그런 것은 아니지요. 어차피 금년도 계획이 이것은 공식화된 의제고, 공식이 아닌 의장단에서 방문해서 그 지역 주민들하고 기관단체장들하고 의원님들 모시고 현안을 한번 들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계획은

○위원장 육태호

위원님들 의장님이 운영에 관해서 좋은 말씀이 계셨는데, 의견은 갑론을박으로 나왔는데, 의견집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윤종석 위원

동 통폐합에 따른 문제도 있는데 어떻게 됩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지금 동이 없어지는 시기가 그때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제가 간략하게 한 가지 더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읍면동에 부읍면장과, 사무장을 전부 없앱니다. 그래서 대체로 우리가 임시회를 개최할 때쯤 되면 부읍면장, 사무장이 없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직원들이 동요를 하기 때문에 이 말은 안하고 있는데, 의원님들만 마음속으로만 그냥 알고 계시고 발표는 어디 가서 하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계장 보직을 없애야 될 사람이 정확하게 84명입니다. 84명을 현직에 있는 계장의 보직을 없애야 되고, 또 과장 보직을 없애야할 것이 18명 정도 되는데, 동장이 현재 나가서 공석 중에 있는 것이 13개 동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5명 정도가 대기발령을 받아야 되는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례적으로 동순방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기본적인 계획은 일단 순방한다고 해 놨는데, 그것이 인사와 관련된 모든 문제가 뒤따르고 지금 예산이 300억 정도가 감소가 되어서 금년 예산에 성립된 사업계획 중에서 현재 모든 사업이 거의 발주가 안되고 중단되어 있는 그런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를 감안해서 연말에 가서 동순방을 하든지 아니면 내년으로 넘기는 방법도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윤춘식 위원

36회 임시회 때는 읍면동 순방을 뺍시다.

○의장 윤영길

위원장님 이것이 회의 개최 계획안이기 때문에 36회 임시회 때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서 변경할 수 있고 이것은 이렇게 계획을 잡았다는 것을 아시면 됩니다. 그때 사안에 따라서 순방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으니까 회의 일수에 중점을 두고 얘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위원님들 토론 내용도 잘 들었고, 회의 개최 계획이니까 의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매 임시회 할 때마다 운영위원회가 소집되어서 개최됩니다. 그때 가서 또 사안에 따라서 변경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회의개최 계획에 대해서 더 토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다음 의원 간담회 운영개선에 대해서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국장님, 시장님께서 주재하는 월례회가 언제입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월요일입니다.

윤춘식 위원

매월 첫째 주나 언제 하는 것은

○사무국장 조훈영

주로 2일인데 일요일이나 토요일이 겹쳤을 경우는 3일이나 4일이 될 경우도 있는데 대체로 1일이나 2일날 합니다.

윤춘식 위원

전체 간부회의를 할 때 국장님이 참석 안 합니까? 참석을 하면 거기에는 읍면동장까지 전부 참석하지요?

○사무국장 조훈영

계장이상 참석하는 것은 읍면동은 계장이상 참석해서 조회 형식으로 하고, 확대 간부회의는 보통 필요에 따라서 하는데, 반기에 한 번 정도 밖에 안 합니다. 분기별로도 거의 안 합니다.

윤춘식 위원

뭐냐하면 전체 간부회의를 할 때 국장님이 회의에 참석하면 각 부서에 사항을 전부 다 듣고, 거기에서 들은 것을 국장님이 의원들에게 알려 줘서 우리 전체의원 간담회를 할 때 알아야 될 사항이 있으면 과장님 국장님 불러 가지고 설명 듣고 이렇게 운영하는 것이 안 좋겠나 생각을 합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예, 간부회의 자료는 어제 부의장님하고도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최대한 그것을 가져와서 설명을 하고 자료를 배부해 드릴 수 있는 쪽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는 시청의 모든 사소한 정보나 이런 것이 언론사 등에 흘러나간다고 각 실과에서 올라온 자료는 시장, 부시장만 해 드리고, 그 외에 보고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서류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상해서 그 내용들이 있는데 무슨 회의가 언제 있고, 무엇, 무엇이 있다. 계획이 되어 있는데도 이것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라고 하면 서면갈음하는 것이 뭔지 사실 제가 잘 모릅니다.

윤춘식 위원

서면으로 갈음하는 것은 중요한 사항이니까 그렇지만

○사무국장 조훈영

예, 그런 저런 것을 해서 간담회시에 자료를 충분하게 내 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전체의원 간담회 운영개선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조윤성 위원

의원 간담회를 어떻게 할 것이냐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육태호

타시군 비교가 나와 있습니다. 보시고 의원 간담회를 월 2회 하던 것을 1회로 할 것이냐 2회로 할 것이냐 이 내용에 대해서 위원님들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지금까지 한 달에 두 번씩 만나서 뭘 했습니까?

전인철 위원

시 현황 설명도 듣고, 또 우리 자체 의원들간에 친목도모라든지 이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영호 위원

지금까지 두 번씩 해 왔었는데 사실상 두 번이 필요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조윤성 위원

전체 간담회는 특별한 사안이 있을 경우에 소집을 하고, 월 1회 정도로 하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너무 자주 하는 것도 직원들도 고통스럽고, 또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는 수시 소집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위원장 육태호

예, 조 위원님께서 월 1회 정도로 간담회를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는 안이 나왔습니다.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오병호 위원

초선 의원들도 많은데 당분간은 자주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보교환도 하고, 의견도 논하고, 한 달에 1회로 했을 때 무슨 일이 있어서 한 번 빠지면 두 달만에 한 번 모인다는 것인데

윤춘식 위원

의원 상호간에는 자주 모일 수 있습니다. 폐회중 상임위원회 활동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주 모일 수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안 그래도 어제 저하고 한번 상의를 했습니다. 사실 2대때도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시 의원들이 동직원이나 관변단체장들 보다도 정보가 늦다 해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국장님하고 저하고 어제 상당한 시간 얘기를 했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정보나 어떤 시의 현황은 동 직원들보다 그래도 우리 의원들이 먼저 알아야 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가능하면 팩스를 이용을 하고 팩스로 이용하기 힘든 그런 분량이 되었을 때는 사물함에 넣어 놓고 바로 연락을 취해서 필요한 분들 미리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간담회라고 하는 것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갑론을박이 많이 나왔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의원 간담회는 우리 의원 자체의 어떤 의회 운영방안이나 친목도모나 내실을 기하는 어떤 그런 간담회로 알고 있고, 또 집행부의 공무원을 오시라 해서 설명청취를 하는 것은 우리가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이라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물론 거기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도 하는데 더 깊이있게 질문을 하고 알아야 될 내용은 개인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방법도 있겠지만 비 회기 중에 상임위 활동을 통해서 그 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으니까 간담회는 그야말로 우리가 정보를 수집하는 그런 과정으로 우리가 이해를 하신다면 간담회가 월 1회 있든 2회 있든 원활하게 운영이 안되겠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의장님도 이런 얘기를 주셨습니다만 상임위 활동을 최대한 많이 활성화시키고 사실 간담회는 어떤 구속력이 없습니다. 속기록도 없고, 회의록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상임위 활동에서는 구속력이 있는 그런 활동이 될 수 있으니까 상임위 활동을 최대한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앞으로는 해 나가는 것이 안 좋겠나 그런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간담회는 아까 조윤성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다시피 월 1회 정도로 하고, 그 외의 정보는 사무국에서 많이 챙겨드릴 겁니다. 또 특별한 사안이 발생되었을 때는 의장님께서 임시 간담회를 소집하는 식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면 큰 부담없이 잘 운영이 되리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응기 위원

오 위원님께서 말씀을 했습니다만 올해 '98년도만큼은 월 2회를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고 좋습니다. 초선의원님들도 많은데, 간담회 참석해도 특별한 사항이 나오는 것도 없고 간담회를 해도 알맹이가 없어요. 알맹이가 없는 간담회는 백 번 모여야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자리를 같이 하게 되면 잘못 된 것을 수정하고, 또 잘된 것은 보완을 할 수도 있는데, '98년도는 월 2회로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수시로 바꾸면 됩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금년에는 8월달 넘어가면 9월부터 임시회 시작하면 계속 임시회 해야 되고, 정기회 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9월 10월 임시회 하고 그러면 간담회 자체가 없어집니다.

○위원장 육태호

예, 그러면 간담회하는 횟수는 아까 여러 위원님들 좋은 의견을 말씀하셨습니다만 월 2회로 하는 것으로 정리하고, 아까 얘기를 했지만 정기회라든지 임시회가 열리면 없어지지 싶습니다. 이것은 그대로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김응기 위원

좋습니다. 올해는 이대로 합시다. 내년에 가서 바꾸고,

전인철 위원

예, 연말까지 이대로 시행을 하지요.

○위원장 육태호

예,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얼마 안되니까 그렇게 하고, 다음 년도에는 방향을 바꾸든지 그렇게 하는 것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다음 상임위원장 간담회에 대해서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호 간사

전체 간담회가 첫째, 셋째고, 상임위원회가 둘째, 넷째인데 할 것이 많습니까? 같은 날 오전에 상임위원회를 하든가 이렇게 하면 안됩니까?

전인철 위원

이것은 상임위원장 간담회입니다. 상임위원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위원장님들과 의장, 부의장하고 격주로 해서 둘째, 넷째 주 화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매주 시에 어떤 현황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있으니까 점검하는 차원에서 한 번은 전체 간담회를 하고, 한 번은 상임위원장들 간담회를 하고 그런 성격으로 격주로 해 놓았습니다. 너무 공백기간이 있어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의사계장님 상임위원장 간담회 할 때 간사님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유인물에는 그렇게 안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포항시는 상임위원장 간담회를 매주 화요일 정례화 하면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간사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해서 참석 범위를 결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예, 여기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간담회시 간사까지 확대해서 회의를 하는 것이 어떤지에 대해서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여기 간사님들 전부 계시니까 이것은 간사님들이 말씀해 주세요. 왜 그러냐 하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보다 위원장님들 간담회 할 때 간사님들이 참석해서 협의하고 이러면 좋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시간이라든지 이런 것이 제약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간사님들이 실제로 참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참석하는 것이고 다른 분들이 결정하기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육태호

간사님들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호 간사

저는 초선이 되어서 내용도 모르고 될 수 있으면 참석을 많이 하면 조금 빠르게 숙지를 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육태호

그러면 상임위원장 간담회는 간사님들도 같이 참석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 상임위원회 간담회에 대해서 토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상임위원회 간담회는 별 내용이 있습니까? 사안이 생기면 개최하면 되는 것이고

○위원장 육태호

간담회 운영방안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까도 간담회는 구속력이 없고 상임위원회는 어떤 구속력을 가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어떤 현안이 발생됐을 때는 더욱 빠르게 상임위원회가 열릴 수 있도록 위원장님들이 특별히 신경을 써 주셔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간담회보다 상임위원회가 더 활성화되어야만 우리 의회 운영 자체가 매끄럽게 되고,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특히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윤춘식 위원

이것은 각 상임위원장하고, 의장, 부의장님이 신경을 써서 상임위원회가 자주 개최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위원장 육태호

그리고 의장님도 여기 참석하셨습니다만 앞으로 집행부에 어떤 현안사항에 대해서 협의사항이 오면 1건에 대해서 상임위원회를 여는 것은 문제점이 있고, 긴급사안이 아니라면 의안을 부여해서 바로 바로 상임위원회별로 회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리고 의장님이 나오셨으니까 집행부에서 의장님이 독단적으로 생각도 없이 그냥 위원회로 추천해서 한다 고하는데 앞으로는 각 상임위원장하고 상의를 해서 적절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그 내용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회의 내용에도 나와 있습니다. 상임위원장 간담회가 월 2회로 회의를 한다 했는데 간사님도 참석을 시키려고 했습니다. 앞으로 상임위원장 간담회시 간사님 참석하고 위원장님이 참석해서 의장단과 협의를 거친 후에 의원간담회가 되는 것이고, 그리고 앞으로 집행부에서 무슨 의안이나 이런 것이 왔을 때는 혼자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원장님 모시고, 간사님 모시고 협의를 거쳐서 결정합니다. 처음부터 말씀드렸습니다. 의장 선거를 마쳤을 때 의원님들에게 발표하면서 모든 것을 대처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다만 위원장님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앞으로 의원 위상문제가 건의가 많이 들어 왔습니다. 지금 하나 하나 촉구 내지 협조사항으로 진척이 되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안에는 못 되겠습니다만 앞으로 이것을 하나 하나 해결해서 우리 의원들 위상을 높이고, 앞으로 읍면동 정보수집 동향 보고라든지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음주 되면 읍면동에 시달하는 그런 흐름으로 다음 주에 될 것 같고, 운영위원회에서의 결정에 대해서는 앞으로 의장실에 나오셔서 같이 정보교환을 해 주시고, 우리가 의회를 이끌어 가는데 같이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의장 부의장이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임위원장님들이나 전체 의원님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과거에는 어떠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의장 혼자 결정해 가지고 집행부에 이송해서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의원님들 뜻을 다 받아들이고 협의를 거친 후 결정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육태호

지금 여기까지 회의 개최 계획, 의원 간담회 운영개선, 상임위원장 간담회 여기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정리를 하고

○의장 윤영길

8월 달은 휴가 기간이고 상임위원회 활동 간담회 관계도 짚고 넘어가는 것이 안 좋겠나 생각을 합니다.

의원 세미나 준비는 연수원하고 협의를 하는데 휴가 기간이고 이래서

○위원장 육태호

예, 이 안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기에서 회의한 내용을 정리를 하겠습니다.

임시회 개최에 있어서 읍면동 순방은 다음 운영위원회에서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고, 전체의원 간담회는 우리 국장님께서 매월 월례회의 조회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나온 어떤 집행부의 정보자료라든지 이런 것은 우리 간담회에서 국장님이 종합해서 보고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고, 간담회는 올해 한시적으로 월 2회로 하는 것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상임위원장 간담회는 매월 둘째 넷째, 2회로하고 간사님도 함께 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와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여기 공지사항으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8월중 간담회라고 하는 것은 휴가기간이고 이래서 여기에 대해서 내용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운영에 있어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공지사항으로 조금 더 토론을 추가해야될 그런 내용이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의원 휴게실이 아직 대충 정리만 해놓고 표기가 하나도 안 되었습니다. 이런 내용도 오늘 같이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 의회운영계획안 협의의 건은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98년도 의회운영계획안을 수정 보완하여 운영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 의회운영계획안 협의의 건은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앞서 제가 공지사항으로 말씀드렸는데 기타 안건으로 공지사항에 대해서 아까 의장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그 다음에 의원 간담회 운영방안에 있어서 지금까지 우리 의원 간담회에서 2대에서도 조금 문제가 있었던 내용을 제가 먼저 간략하게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간담회를 지금까지는 집행부에서 나와서 질의 응답식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의원님들의 음성이 높아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고 그러한 내용 중에서 꼭 지적을 하기 전에 2대에서 어떤 그런 일이 조금씩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 간담회를 좀 매끄럽게 하는 차원에서 집행부에서 와서 참석을 하는 것보다도 우리 상임위원회가 활성화되어서 상임위원회에서 보고용으로 하되 거기서 집행부 실무 과장, 국장님께서 보완 설명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매끄럽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부탁이 나왔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순수한 의원 간담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내용은 앞으로 상임위원회에서 질의 응답을 확실히 하고 의원 간담회에서는 보고형으로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의원 간담회에 대해서 위원님들 특히 더 좋은 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의원 간담회 이것은 순수한 의원 간담회인데 사실상 예를 들어서 제가 뭐를 하다가 어려운 것이 있고 그런 것이 있으면 같이 토론해서 해결방안도 모색하고, 동에 현안사항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그런 것인데 굳이 여기에서 안건을 붙여서 논의할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예, 그러면 간담회는 순수하게 의원님들 정보 교환하는 것으로만 합시다.

그리고 국장님, 의원 휴게실은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휴게실하고, 의원 사무실하고

○사무국장 조훈영

사무실은 명패가 어제 도착이 되었습니다. 상임위원장 선출 관계도 있고 이래서 제작이 바로 안 되었습니다. 전체 의원님들 사무실 명패는 다 놓여졌습니다. 휴게실에는 앞으로 특별하게 더 보강을 해야할 것을 지적해 주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지금 현재 각 상임위원장님하고 전문위원님들하고 접촉이 제일 많은데, 사무실을 같이 해 놨으면 좋겠는데 전문위원실은 2층이고, 상임위원장실은 3층이고, 가장 접촉이 많고 가장 많이 만나는 것이 전문위원인데

○사무국장 조훈영

전체 의원님들 사무실은 전문위원실 옆에 있습니다. 상임위원장 세 분만 3층에 계시고,

윤춘식 위원

전체 의원이 전문위원실하고 같이

○사무국장 조훈영

사무실 구조가 그렇게 안되어서 그런 것이지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윤춘식 위원

상임위원장실, 의원 간담회장, 전문위원실이 같이 있어야 되는데

○의장 윤영길

그렇게 계획을 했었는데 구조가 도저히 안나옵니다. 전문위원실을 3층에 두려고 하다가 구조가 도저히 안나와서 2층으로 했는데 상의할 것이 있으면 불러 올리면 안됩니까? 자리가 안나와서 그랬습니다.

○위원장 육태호

예,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토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육태호
  • 조용호
  • 조윤성
  • 김영호
  • 김응기
  • 전인철
  • 윤종석
  • 오병호
  • 허복
  • 윤춘식

○출석전문위원

  • 김정일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조훈영
  • 의정계장전희영
  • 의사계장김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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