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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04.09.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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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9월9일(목) 오전 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


(10시19분 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

○위원장 손홍섭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예비심사 진행방법은 시간절약과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간사님께서 축조심사 방식으로 진행을 하되 진행도중에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해당 관계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어가며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축조심사 방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심사에 앞서 기획담당관 나오셔 가지고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따른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담당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담당관 강재용 기획담당관 강재용입니다.

시간관계상 간략하게 추경예산편성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직제개편 등으로 인해서 당초예산에 미확보된 법적 의무적경비 반영과 경상경비 절감을 통한 긴축재정 운용으로 재정건전화에 역점을 두고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부세, 양여금, 국도비보조금 등 보조사업에 따른 지방비 부담과 지방비부담 재원배분하고 사업계획변경 등으로 미집행이 예상되는 경비와 집행잔액 과다발생 예산은 전액 감액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신규투자사업하고 경상예산 추가계상은 가급적 억제하면서 마무리사업위주 예산확보와 기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환경, 복지사업 지원 등에 역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재원부족으로 인해서 중요한 사업들이 반영도 못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슴아프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기획담당관님의 간단한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한가지만 일단 전체적으로 묻겠습니다.

담당관님, 지금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다 느끼고 계시죠?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전인철 위원 사실 민생이 지금 말이 아니라 하는 것을 알고 지금 중앙정부에서도 경기부양과 관련된 세법개정을 통한 어떤 감세정책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사례들을 만들어내서 지금 국민들로 하여금 부담을 덜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추경예산 전체를 다 나름대로 훑어보니까 우리 지방정부에서도 경기부양 너무나 지금 지역경기가 어려우니까 경기부양책의 하나로 좀 예산배정이 많이 되었으면 안 좋겠나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산서를 들여다보니까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외에는 전혀 지금 그런 몫이 안 보이는 것이 참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재원이 없어 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좀더 지혜를 모았더라면 경기부양책의 어떤 여러 가지 또 사업들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전혀 그것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점은 전혀 예산편성하면서 고려가 안 되었는지 아니면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배제를 시켰는지 말씀을 좀 주십시오.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전인철 위원님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방추경예산이 308억원 정도의 예산규모를 가지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예산을 짰습니다만 방금 지적하신 대로 경기가 어려운데 지방경기를 부양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예산이 없나 하는 것은 제가 생각해도 특별한 것은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방금 지적하신 대로 재래시장 분야하고 지난 본예산에서 중소기업자금 이자보존문제 저리 융자하는 문제, 그 다음에 재정집행에 있어서 거의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상반기에 거의가 가급적 큰 사업들을 전부다 발주를 빨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써 왔습니다만 그 외 특별하게 어떤 기업의 활성화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유통문제 이런데 좀 활성화되는 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 예산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큰 시책들이 별도로 없었기도 했겠지만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그런 것도 좀 있었다고 시인을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설명 들어보면 제가 느끼기로는 전혀 지금 그런 쪽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아이템도 전혀 지금 개발되지도 않은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지역경기를 조금이라도 우리 시책으로 인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전혀 고려가 안된 것으로 저는 그렇게 들리거든요.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 경제진흥과 예산 보니까 그런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투자통상과에 조금 올라와 있는 것 같은데 여하튼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는 그런 점도 각 부서별로 안을 만들어서 예산이 좀 반영이 되어서 지역경기활성화에 우리시 예산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이 될 수 있게끔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다른 위원님들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기획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과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발언대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총무과장 유영명입니다.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직제 편제상으로 안하고 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 그것을 말씀 주시지요.

○위원장 손홍섭 지금 저도 아침에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오늘 기획담당관실에서 우리 IT합동연구센터 연구소설립 설명회라고 그래 가지고 기획담당관실에 기획정보실장님하고 또 정보통신담당관님이 꼭 참석해야 할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편의상 행정지원국인 총무과부터 먼저 하고 순서를 좀 바꾸었습니다. 그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예, 간사 이정임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축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이나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짚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총무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01쪽부터 112쪽까지입니다. 먼저 보시고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들께서 준비하는 동안에 위원장이 하나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107쪽에 국외여비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거기에 직원문화체험 해외연수 4,000만원, 또 직원배낭여행, 또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중견관리과정 국외연수 해서 1인당 300만원씩 해서 4명 1,2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예, 손홍섭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점에 감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데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직원문화체험 해외연수는 4공단 조성과 더불어서 직원들의 해외견문 연수를 통해서 국제적 감각을 좀 익히고자 공직사회에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기업 홍보유치하는데 선진행정문화를 시정에 조화롭게 접목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데 금년도 해외연수 예산이 1억4,000만원 소요되는데 당초에 1억원 요구되어 가지고 더 추가로 좀 요구를 했는 것이 20명을 더 늘였는 겁니다.

그리고 직원배낭여행은 위에는 해외 미체험자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심으로 해서 해외견문을 좀 넓히고 그런 차원에서 세계마인드를 좀 높이고자 체험 안했는 사람들 위주로 현장체험을 하도록 그렇게 준비를 했고요.

그 다음에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중견관리자 국외연수는 지금 현재 중견관리자반 장기교육 가있는 사람이 금년도에 4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연수과정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 4명에 대해서 1,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과장님 제가 년도별 공무원 해외연수현황을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2004년도까지 보면 직급별, 직능별 필요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 보면 물론 연수가 필요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시정발전에 접목시키는 것은 좋은 아이템이라고 보여집니다만 상위직급일수록 매년 많이 가고 하위직급은 전체인원에 비해서 그렇지 못한 것으로 제가 보니까 분석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2002년도에 4급 이상 5명이고, 2003년도 5명, 2004년도 8명입니다.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2004년도에는 지금 기 실시했거나 앞으로 계획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반면에 9급을 비교하면 단순비교 해서 좀 안되었습니다만 2002년도에는 17명, 2003년도에는 11명, 2004년도에는 4명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맞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여기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합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예, 직원 해외연수는 물론 자체계획에 의해서도 가는 경우가 있고 또 도단위나 또 중앙단위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 직급을 지정해서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4급 공무원이나 5급 공무원들이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런 것이 있어서 조금 숫자가 더 많고, 9급 같은 경우에는 2002년까지만 해도 9급 공무원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장기근속승진을 하는 바람에 지난번 같은 경우에도 3명 말고는 전부다 8급으로 승진을 다 하고 또 8급도 거의 없습니다. 8급도 7급으로 승진했는 그런 사항에서 지금 현원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배낭여행은 하위직 위주로 그렇게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잘 알겠습니다.

간사님 이런 부분 일괄적으로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전인철 위원 다른 분 안 계시면 제가 할까요?

이정임 간사 예.

전인철 위원 104쪽에 수당 명절연휴 상황근무 해 가지고 당초예산에 없던 것이 지금 올라왔는데 상황근무자가 몇 명이나 되는데요? 여기 지금 30명으로 나열되어 있는데

○총무과장 유영명 이게 근무자가 상황근무는 설명절 추석명절 연휴기간동안에 상황근무를 합니다. 각 분야별로 6개반을 편성해서 30명씩 근무를 합니다.

전인철 위원 6개반을 편성해서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전인철 위원 5명씩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전인철 위원 6개반이면 반이 어떤 반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의료반, 교통반, 또 생활민원처리반 그런 식으로 6개반이 편성이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설은 지났잖아요. 지났는데 지금 왜 또 2회가 올라와 있어요? 추석은 앞으로 닥쳐올 것이고. 내년예산까지는 여기 포함 안 되었을 것 아닙니까? 회계연도가 다르기 때문에

○총무과장 유영명 이게 연말에 연휴가 또 있어 가지고

전인철 위원 명절이 어디 연말에 무슨 명절이 있습니까? 아! 신정?

○총무과장 유영명 예, 예. 연말연시

전인철 위원 신정 그러니 12월31일날 뭐 상황근무할 정도로 상황이 그렇게 급하게 돌아갑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금년도에 설에 것은 집행을 못 했었거든요. 다른 것으로 집행을 했는데

전인철 위원 그렇게 말씀을 주셔야지

○총무과장 유영명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설에 수고하신 분들 아직도 지급을 못 했다 그것은 당연히 수고를 하셨으니까 드려야 되겠다.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알겠습니다. 그것은 넘어가겠습니다.

106쪽 위에서부터 두 번째 한번 보십시오. 신규임용자 외국어 위탁교육 이것 집행된 것 아닙니까? 벌써 교육은 다 실시했는데 예산은 지금 올라와 있어요.

○총무과장 유영명 우선 다른 예산으로 집행하고 그 예산 자체가 모자라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보충해서

전인철 위원 사전집행이네요 그죠?

○총무과장 유영명 예, 교육은

전인철 위원 사전에 의회하고 얘기가 있었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이 부분은 구체적으로는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만

전인철 위원 사전집행을 하면서 의회와 사전 협의도 없이 이렇게 써도 됩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아직 집행은 안 했습니다만 교육은 마쳤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체크해 주십시오. 2,345만원.

107쪽

이용수 위원 잠깐 104쪽 하나 짚고 넘어갑시다.

전인철 위원 그럴까요.

이용수 위원 직원휴게실 운영인부가 지금 1년에 120일 운영하네요. 그죠?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게 직원휴게실 만들어

이용수 위원 토요일, 일요일 빼도 시간이 넘고 어떻게 운영하나요? 직원휴게실에 예를 들어서 여성직원이죠?

○총무과장 유영명 예, 여직원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청소하고 이런 부분만 합니까? 아니면 커피잔 같은 것

○총무과장 유영명 안내도 하고 물론 그것은 자판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이 셀프를 다 하는데 그 중에

이용수 위원 탁자 청소해 주고

○총무과장 유영명 예, 청소하고 그 다음에 과자나 아이스크림 같은 것 판매도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판매하는 것은 본인이 하는 것이 아니죠? 시의 대리역할을 하는 것이죠?

○총무과장 유영명 그렇지요.

이용수 위원 돈받고 시에

○총무과장 유영명 예, 예. 대리역할을 합니다.

이용수 위원 일당이 22,300원, 이것은 시간당 얼마 치는 겁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일당입니다.

이용수 위원 아침 몇 시에 출근합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공무원들과 같이 출근합니다. 8시30분에 출근해서 오후 6시30분에

이용수 위원 8시간 근무네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용수 위원 그럼 시간당 얼마 됩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2,600원

이용수 위원 일반 시내는 얼마입니까? 시간당

○총무과장 유영명 3,000원이나 그렇게 될 겁니다. 학생들 2,500원 정도 될 것이고

이용수 위원 그런데 120일이 어떤 근거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이게 금년도에 당초부터 있었는 것이 아니고 중간에 있었기 때문에

이용수 위원 공휴일 빼고 일요일 빼고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107쪽 아까 위원장님 내용하고도 중복되는 것도 있습니다만 국내여비에 보면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장기교육 해서 950만원 해서 4명 되어 있거든요. 기간은 얼마나 되며 어디 위탁교육이길래 그렇게 많이 듭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1년과정입니다. 1년과정인데 국가전문행정기관에 옛날에 내무부 연수원이었습니다. 거기 1년과정을 한 사람 가있고

전인철 위원 대상은요? 직급이

○총무과장 유영명 그것은 5급 이홍희 과장이 지금 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지금 4명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아니요. 지금 대구에 지방공무원교육원에 1년짜리가 지금 2명 가 있습니다. 유은순 계장하고 황종철 계장하고 나가 있고요. 그리고 또 한 사람은 국가전문행정연수원에 배정미 계장이 갔다왔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교육이 한 사람당 950만원씩 들어 갑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워낙 장기과정이 되어서 그렇게 들어 갑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당초에는 없었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당초에는 없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도 없는데 어떻게 교육을 가서

○총무과장 유영명 교육계획에 의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것은 교육여비는 전체적으로 운영하다보니까 이 부분은 전혀 없었는데 예산이 아주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처 반영을 못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 4명이 거기 가서 장기적으로 교육을 받으니까 어떤 위로 차원에서 그 밑에 국외연수 해서 또 300만원씩 올려놨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그것은 연수과정에 들어 있습니다. 교육과정에 국외연수는요.

전인철 위원 교육일정에 다른 공단이나 이런 모양으로 중견간부원들 연수 끝나고 나면 해외여행 시켜주듯이 그것이구만요.

○총무과장 유영명 그런 것이 아니고 연수과정 안에 해외연수 어떤 과제를 가지고 전부 가서 연구했는 것 발표하고 그런 식으로 합니다. 이게 과정안에 그게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그 다음에 국외여비에 직원 문화체험 20명이 증원 되었거든요.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각 파트별로 다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중앙이나 자체계획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중앙이나 도나 전문분야에서 지금 계획되어 있는 것이 전부다 내려오는 부분은 많지는 않습니다만 한 두 사람씩 가는 것이 숫자가 이렇게 많습니다.

전인철 위원 밑에 직원 배낭여행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우리 자체계획으로 하는 것인데

전인철 위원 그것은 아는데 지금 9월달인데 7월, 8월 하계휴가를 이용해서 여행 갈 수 있게끔 배낭여행을 갈 수 있게끔 그렇게 계획을 짜시든지 하지 지금 9월, 10월, 11월, 12월 이제 4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50명을 한달에 10명씩 내보낼 작정이네요?

○총무과장 유영명 2차로 해서 그렇게 갈 계획입니다. 작년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10월말쯤 그렇게 갔었습니다.

이용수 위원 배낭여행 매년 실시했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했습니다.

이용수 위원 배낭여행을 갔다오면 기행문이나 아니면 기타 보고서 써낸 것 있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용수 위원 그것 가져오세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용수 위원 전 부의장 질문 끝났어요?

전인철 위원 아니 계속 하겠습니다. 지금 일괄 질문이 되어 가지고 조금 양해해 주십시오. 제 것 끝나고 나서 그렇게 좀 하십시오.

간사님

이정임 간사 예.

전인철 위원 국내여비에 국가전문행정연수원 3,800만원 체크

이정임 간사 검토입니까?

전인철 위원 일단 체크해 주십시오. 검토도 아니고 삭감요망도 아닙니다. 일단 체크만 해 주시고.

그 밑에 직원 배낭여행 7,500만원 체크,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국외연수 1,200만원 체크, 그렇게 해 주시고

이정임 간사 전 위원님 국외여비는 아까 위원장님이 질의하시면서 검토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세가지 다 합시다.

이정임 간사 그럼 위에 것은 그냥 체크입니까?

전인철 위원 예, 체크입니다.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이것에 대해서 제가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당초에 8,000만원 예산 서 있었지요? 과장님 맞습니까? 시책업무추진비가

○총무과장 유영명 예.

전인철 위원 8,000만원 맞지요? 여기 예산서에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이것 누구누구 몫이에요? 몫이 누구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여기 것은 전부 시장님 몫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시장님 것 네가지 다 몫이 맞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국장님 것은 없지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당초 1/2 감해 놨는 부분입니다. 시장님 시책업무추진비 당초예산에 1/2 감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감한 것은 예산계에서 감한 것이지 우리 의회에서 감한 것이 아니잖아요? 맞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아닙니다. 여기 와서 감 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지요. 여기에 지금 부기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당초예산에요. 당초예산에 보면 전부 1/2로 해서 예산이 모자라서 그랬는지 1/2로 해서 다 올라와 있어요. 8,000만원이

○기획담당관 강재용 그 예산 유인하고 승인하고 난 뒤에 예산 유인을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1/2 승인해 줬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것은 맞습니다.

○기획담당관 강재용 여기서 감된 것입니다.

이정임 간사 예산편성 올라올 때 1/2로 해서 예산서가 발행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편성을 아예 이렇게 1/2해서 당초예산 올려서 승인받았잖아요, 맞잖아요?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1/2 감했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맞잖아요?

○총무과장 유영명 경상비 중에 1/2로

○행정지원국장 이재웅 예산안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확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이정임 간사 예산안에 올라왔을 때 1/2이 삭감되어서 예산서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용수 위원 1/2로

전인철 위원 그럼 이것 왜 예산서를 이런 식으로 산출기초를 만들어 놨어요? 의회에서 삭감된 부분은 여기에 표시할 이유가 없는데 왜 표시를 했지요? 아니 집행부에서 1,000만원 예를 들어서 예산을 요구해서 의회에 심의를 했더니 500만원이 승인되었어 그럼 그 목은 500만원만 적으면 되는 것 아니에요? 저는 다른 시군 것을 봐도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 보면 지금 1/2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잘못 만들어진 것이네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목표 실링제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참 답답하네요.

○위원장 손홍섭 기획담당관님 그 부분에 대해서 발언대 나오셔서 정확한 말씀을 한번 해 보세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업무추진비가 전체가 4억2,600만원입니다. 그런데 시장 부분에 대해서 하고 다른 국장님 부분하고 구분되어 있는 것이 시장님 부분은 1/2이 삭감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삭감액의 표시가 1/2로 지금 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렇게 해 놨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앞으로 예산서 이렇게 만들면 안 됩니다. 이것 다른 시군에서 보면 뭐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1/2로 되어 있다는 얘기는 예산서에 우리는 구미시의회가서 예산승인을 받았더니 1/2로 삭감해 줬다는 표시네요 이 전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제 얘기가 틀렸습니까? 그렇잖아요? 여기 왜 나타내느냐 얘기입니다. 1,000원 같으면 500원이 삭감되고 500원 남았으면 500원 승인되었으면 시정주요업무추진비 500 그렇게 표시해 주면 돼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 왔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알았고 그것은 앞으로 그렇게 정리를 합시다.

1/2 부족한 것 이번에 네가지 올렸다 이 말씀이네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추가로 올라온 것은 없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뒤에 108쪽 행사실비보상금에 공무원가족체육대회하고 민간행사보조위탁에 공무원가족체육대회하고 뭐가 다릅니까? 위에 것은 보니까 했어요. 행사를 했고 해서 565만원 남았고 밑에 것은 뭡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이게 직협관련 행사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조금 차이가 납니다.

전인철 위원 연간 그러면 공무원가족체육대회를 두 번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이게 위에 것은 물론 부기가 조금 틀렸습니다만 한번 하는 것인데 위에 것 일부를 집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직협에서 주관을 해서 공무원가족체육대회를 하고자 해서 그렇게 이것은 올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위에 집행된 것은 어떤 형식의 체육대회였어요?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가족체육대회 했잖아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해 가지고 이렇게 집행되었네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각 국별로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했는데 밑에는 또 새로 가족체육대회가 왜 1년에 두 번 하는 것이나 같잖아요? 제가 묻는 얘기는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위에서 했는 것은 공무원가족에 대해서 일부 집행했는 것이고 밑에 것은 새로하는 것은 직협에서 좀 주관을 해서 단합체육대회를 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경기가 이렇게 안 좋은데 1년에 가족체육대회를 두 번 해도 됩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두 번씩이나 이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흥청망청하는 것을 보여줘야 되겠습니까? 시민들한테.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의도된 계획입니까? 이게.

자! 이것 108쪽 민간행사위탁 밑에 5,000만원짜리 체크입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그래도 직협에서 주관해서 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직협에서 하든 어디서 하든 1년에 한번 정도만 가지세요.

○총무과장 유영명 위에 것은 수출 200억불 기념 후에 직원 단합대회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집행을 했는 것이고 이것은 체육대회 형식으로 그렇게 한번더 하려고 그럽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 밑에 직원 휴게실에 창작물 물품구입 해 놨는데 1식 되어 있는데 이게 몇 점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이게 23점입니다.

전인철 위원 총 23점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전인철 위원 23점이 다 걸릴 데나 있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당초에 설비했는 것하고 그 다음에 그 안에 설비만 해 놓고 나니까 너무 환경이 전혀 안 되어서 너무 분위기가 썰렁해서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서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크기가 큰 것도 있을 것이고 작은 것도 있을 것인데 23점이 어디 미술전시관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총무과장 유영명 작품 가지고 하면 그것은 1점에 그렇게 나올 수도 있는 것이고 그것은 23점 같으면 크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1점에 대해서 1,000만원 짜리도 있을 수 있고

허복 위원 넓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85평입니다. 야외까지 합치면 안에 공간이 85평이고 밖에 공간이 11평이고 이래서 96평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저는 다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지나갔습니다만 시책추진업무 말만 바꿔서 물론 1/2을 줬습니다만 전위원님 설명에 더불어서 이것 체크좀 해 주세요.

이정임 간사 시책업무추진비 전체 다입니까?

이용수 위원 예.

108쪽 직원휴게실 열린나래 게시용 창작물품구입 창작물품 뭐를 가지고 창작물품이라고 게시를 했나요?

○총무과장 유영명 전문가들 미술 전문가들 조각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그 사람들 창작물이니까

이용수 위원 그럼 종류가 여러 가지 되겠네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23점이 되기 때문에 각각 다 틀립니다.

이용수 위원 이 단체에서 이것을 구입해 달라고 압력 받은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우리가 분위기가 하도 썰렁해서 시설만 해 놓고 나니까 너무 안 되어서 하는 것입니다.

이용수 위원 홍보용으로 작품 하나씩 걸어달라 그러면 안 됩니까? 옛날에 우리 그림 같은 것도 많이 그 사람들 구미시에서 활동하는 분들 것이 많이 걸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그것도 좀 부탁을 해 보겠습니다만 그래도 작품 또 그냥 내놓기는 좀 그렇고 해서

이용수 위원 체크좀 해 주시고.

국고대여 장학금 이것 돈이 많은데 설명한번 해 주세요.

○총무과장 유영명 국고대여장학금은 공무원 및 자녀 학자금 대부입니다. 이것은 졸업 2년 후에 4년간 상환하는 것인데 이게 사람이 이번에 늘었습니다. 직원들이 늘다보니까 거기 학생수가 더 많아지고 그리고 자녀 대학생 수가 더 많아지고 또 본인들이 학교 가는 것이 숫자가 더 많아져서 전체적으로 액수가 늘어났는 겁니다.

이용수 위원 지금 20년 이상 근속했는 공무원 중에서 퇴직을 했단 말입니다. 그런 분들 무슨 혜택받는 것이 있나요? 자녀들 학비나 이런 것들

○총무과장 유영명 퇴직했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용수 위원 전혀 없어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용수 위원 그럼 여기는 본인 자녀나 본인들도 학교 다니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도 해당이 다 되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해당됩니다. 대학원은 안 됩니다.

이용수 위원 그러면 돈을 받았다가 무이자로 이자는 안 내는 거죠?

○총무과장 유영명 예, 무이자입니다.

이용수 위원 나중에 갚아줘야 되고?

○총무과장 유영명 예, 2년 거치했다가 4년간 상환을 합니다.

이용수 위원 그럼 1인당 얼마씩 나갑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1인당 학교마다 다 틀립니다.

이용수 위원 학비 전액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학비 전액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마지막일 것 같은데 107쪽에 보면 직원해외연수 1인당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1인당 200만원 정도요.

허복 위원 그래서 해외연수 목적지가 어디인지 그것은 모르시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중앙계획이나 이런데 보통 미국이나 유럽쪽으로 그 다음에 남미까지도 가고 호주도 가고

허복 위원 목적지는 지금 정해져 있지 않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안정해져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서 여기 예산서에 보면 민간인이 가는데는 150만원이에요. 그래서 이것 형평성에 안 맞는 것 같고 해서 이것도 체크를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민간인하고는

이정임 간사 체크 다 되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허 위원님 이 부분은 이미 검토대상으로 체크해 놓은 사항입니다.

이정임 간사 제가 한가지.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104쪽에 지금 선주원남이 해당되는 것 같은데 재선거하는데 1억9,000만원 지자체부담금 1억9,000만원만 들어갑니까? 아니면 기존 금액 해 놨는 것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1억9,000만원만 들어갑니다. 이게 보존경비로 1억9,000만원 들어가 있는데 이것은 나중에 득표율에 따라서 나중에 환급해 주는 부분입니다.

이정임 간사 득표율에 따라서 환급해 주는 부분입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정임 간사 그럼 재선거 한번 할 때마다 1억9,000 더 들어가지 싶은데

○총무과장 유영명 여기는 숫자가 총 산출액은 훨씬더 많지요.

이정임 간사 전체적인 금액은 얼마 들어갑니까? 제가 묻는 것은 전체적인 금액

○총무과장 유영명 전체적인 금액은 지금 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2억9,800만원입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2억9,800만원 같으면 여기 1억9,000밖에 안 올라왔지 않습니까? 1억은 그럼 어디서 합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앞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앞에 금액 다 해도 그렇게 안 되는데요.

○지도교육담당 홍삼식 제가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예, 발언대로 나오세요.

이용수 위원 설명하기 전에 후보자 몇 명이 나올 거라고 예상하고 기준을 잡아야 될 것 아닙니까? 후보자가 많아지면 돈이 달라지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유영명 득표율에 따라서 많아도 득표가 10% 이하인 것 같으면 못 나갑니다.

이용수 위원 유효득표자 수는 후보자가 많아도 그 선이겠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용수 위원 인쇄물 이런 것은 후보자가 많으면 더 들 것 아니에요?

○지도교육담당 홍삼식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두가지인데 우리가 지난번에 예비비로 선관위에 실경비를 납부통지가 와서 선거요인이 발생하고 나서 예비비로 우리가 1억여원을 그러니까 준비 및 실시경비가 9,667만7,000원이 들어가고 고유경비가 1,166만원 이렇게 해서 1억700만원 1억800만원 정도 선관위에 예비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실경비입니다. 선거를 실시하는데 실경비고.

그 다음에 이번에 요구한 1억9,000은 선거득표에 따라서 이용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산출을 5명으로 산출을 했습니다. 5명으로 산출을 했을 때 최소경비가 3,800만원입니다. 3,800만원까지 그러니까 15% 이상으로 득표하면 그것을 전체다 보존을 해 주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금액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선거 결과가 나온 이후에 결과에 따라서 선관위에서 납부통지가 다시 올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선거후에 1억9,000정도 하면 되지 싶어서 그렇게 요구한 것입니다. 선관위에서 저희들한테 그 정도 확보를 하라는 그런 통지가 있었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재선거 한번 실시하는데 그럼 전체적인 금액이 3억정도 드네요?

○지도교육담당 홍삼식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런데 계장님 보존금액이라 함은 지금 유효득표를 얻은 자가 받을 수 있는 보존금액이 뭐뭐 있습니까? 유인물 인쇄대하고

○지도교육담당 홍삼식 예, 유인물, 그 다음에 실경비 출마하시면 쓰는

이용수 위원 사진찍었는 것 하고 전부다

○지도교육담당 홍삼식 예, 예.

○총무과장 유영명 한도가 3,8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1인당

○총무과장 유영명 예.

○지도교육담당 홍삼식 더 많이 써도 더 많이 주는 것이 아니고

이용수 위원 많이 내주네요? 10% 되면 3,8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네요?

이정임 간사 법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지도교육담당 홍삼식 15% 되어야 되고 10%에서 15%까지는 반을 주고

○총무과장 유영명 그것 절반

이정임 간사 과장님 또 한가지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나 전부 질의하신 내용인데 해외연수관계 제가 자료를 갖고 있는데 주로 하위직급이나 여성 공무원들이 많이 배제되어 있습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예, 적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것 인정하시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인정합니다.

이정임 간사 해외견문을 넓히기 위해서는 지금 열심히 일하는 실무자를 좀 많이 보내주셔야 되는데 주로 상위, 안 됐습니다.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들한테는 안 됐는데

○총무과장 유영명 주로 6, 7급이 많이 갔습니다.

이정임 간사 앞으로 열심히 일하실 실무자 8, 9급 정도를 배려해 주시고 여성 공직자한테 배려를 좀 많이 해 주세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지금 신규도 전부 여성들이 더 많이 들어오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여성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자분들은 아이 놔두고 잘 못가서

이정임 간사 그것은 물어봤습니까? 여성 공직자한테, 묻지도 않고 그런 말씀은 하시면 안되고

○총무과장 유영명 그런 경우가 조금 있고 좌우간 배낭여행이나 이런 것은 좌우간 하위직들 위주로 보내려고 그럽니다.

이정임 간사 하위직으로 보내도 여성 공직자를 좀 프로테이지 30%는 안 되더라도 여기 보니까 주로 제가 보면 93명씩 가는데 11명, 135명 가는데 24명 그리고 문제는 해마다 줄어들었습니다. 2002년도에는 7급을 기준으로 해서 135명 가는데 24명, 그런데 2003년도에는

○총무과장 유영명 아닙니다. 그것 전체입니다. 3년간 전체입니다.

이정임 간사 3년간 전체가 아니지요? 3년간 전체인데 지금 해마다 줄어들었다 이 말씀입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안 줄어들었습니다. 늘었습니다.

이정임 간사 2003년도에는 15명이고 2004년도에 6명인데

○총무과장 유영명 이것은 2004년도는 아직 하기 때문에 금년도 하반기에

이정임 간사 배려를 좀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용수 위원 그것좀 뽑을 수 있나요? 공무원들 직급별, 성별, 7급은 남자 몇 명 여성 몇 명, 5급은 남성 몇 명 여성 몇 명 뽑을 수 있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그것 나옵니다.

이용수 위원 그것좀 뽑아 주세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이정임 간사 약속하지요. 과장님?

○총무과장 유영명 예, 그러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런데 여성 공무원들도 제가 보니까 프로테지에 비해서는 적게 가는 것 아니지 싶은데

이정임 간사 아닙니다.

이용수 위원 안 그래요?

이정임 간사 집계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갖고 있는데 프로테지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국장님 맞지요?

○총무과장 유영명 예, 좀 적습니다.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가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긍정적인 것으로 좀 배려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수 위원 말도 안 들어보고 아기 타령하고 뭐 타령하면 큰일 납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금년도에 신규 공무원이 행정직만 얘기하면 37명이 합격을 했는데 그 중에 13명이 남자고 24명이 여자입니다.

이정임 간사 그것은 능력위주 아닙니까? 실력이니까 그렇고 그것은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

○총무과장 유영명 앞으로는 그렇게 되면 30% 먼저 남자 뽑아 놓고 여자 뽑을 겁니다.

○위원장 손홍섭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을 유념해서 잘해 주시고 꼭 간단명료하게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유영명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총무과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총무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간사님

이정임 간사 예.

전인철 위원 회의진행을 일괄 하니까 먼저 발언권 얻은 사람이 다해 버리니까 사실 뒤에 하고 싶은 사람도 못하는 경우도 생기니까 쪽수로 넘기면서 그렇게 축조심사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한장 한장 넘어가면서 질문할 사람 있으면 하고. 간사님이 수고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이정임 간사 예,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과장님 오랜만에 나오셨는데 간단하게 심사에 앞서서 한말씀 해 주시고 그렇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새마을과장 전희영입니다.

평소 저희 새마을과 업무에 많은 협조와 지도를 해 주시는 손홍섭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서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저희과 예산은 사회진흥에 5억4,800만원, 체육진흥에 10억3,600만원, 민방위관리에 6억1,000만원해서 16억4,500만원이 꼭 필요한 예산만 요구를 했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해 주셔서 저희과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새마을과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 34쪽, 48쪽입니다. 세입은 일괄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34쪽에는 어느 것이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34쪽이 아니고요. 48쪽입니다.

전인철 위원 48쪽 하나뿐이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도비보조금 이것이 다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없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세출로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에는 113쪽부터입니다. 113쪽부터 114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114쪽 국외여비에 선진민방위제도 비교 해외연수 1명, 그 밑에 자원봉사 해외 정책연구 1명인데 대상이 누구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이것은 도계획에 위에 되어 있는 선진민방위는 과장으로 되어 있고 밑에는 자원봉사계장으로 이게 중앙계획하고 도계획에 의해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윤종석 위원 도계획이 어떤 계획입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민방위강사님들하고 시군에 민방위과장하고 해서 선진민방위시설을 보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과장님이 거기에 가요 1명이?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민방위에 관련되는 그런 행정공무원이 간다는 그런 얘기는 몰라도 과장이 간다 그러는 것은 좀 이해가 부족한데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게 시군에 민방위교관하고 민방위과가 있다가 과가 없어지면서 민방위업무가 새마을과에 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이 참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 밑에 해외정책연수는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정책연수 자원봉사쪽인데 자원봉사 이것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해서 우리 자원봉사쪽에 담당하는 계장이 참석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2개 다 390만원, 350만원 기준을 어떤 기준으로 했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이것은 가는 일자에 따라서 지역에 따라서 그게 약간 가격차이가 예산상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 2개 좀 체크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115쪽부터 116쪽까지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과장님, 116쪽에 새마을문고 도서구입이 중간에 있는데요. 지금 저희동이 우방에 새마을문고가 잘되고 있습니다. 선진지 견학도 오고 이러는데 책이 지금 부족하다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것 구입이 되면 예산 어디로 가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게 상모동에

김택호 위원 40만원 가지고 되겠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산 형편상 내년에 또 많이 올려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제대로 주민들이 지금 하고 있거든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제대로 하는데는 제대로 좀 지원을 해 주시고 그렇게 도와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이정임 간사 117쪽부터 118쪽까지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부지매입비 3,000이 부족해서 지금 더 올렸네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이게 당초에 예산이 공시지가 기준으로 예산을 산정을 했었는데 실제로 감정을 하니까 그 차액입니다.

윤종석 위원 해평복지회관 화장실 개축 면적이 얼마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화장실이 11.58평입니다.

윤종석 위원 11.58평에 5,000만원이면 평당 500만원인데 이게 좀 너무 과하다고 그렇게 생각 안하세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아닙니다. 화장실은 일반 다른 건물하고 저도 실제로 동에 있으면서 화장실 수선을 한번 해 봤는데 다른 것이 화장실 수선을 일부를 하게 되면 벽체에 있는 타일이라든지 안에 있는 전체를 사람이 손으로 뜯어내서 벽체 속에 있는 시설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돈이 많이 듭디다.

윤종석 위원 11평짜리 보통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건물 하나 짓는데 얼마라고 생각을 하세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건물 짓는 것하고 비교를 하면 상당히 돈이 좀 많다고 보는데 이게

윤종석 위원 레스토랑 건물 하나 짓는데도 평당 350만원에서 400만원하면 엄청나게 잘 짓는데 화장실을 새로 짓는 것도 아니고 개축을 하는데 5,000만원이라고 아무리 주인 없는 돈이지만 이렇게 예산편성하는데 대해서 어떤 근거도 없이 기준도 없이 이렇게 좀 하지 마세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속에 있는 관하고 이것 뜯어내는데 상당히 인건비가 실제로 고쳐보면 많이 소요가 됩니다.

윤종석 위원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이정임 간사 119쪽부터 120쪽

윤종석 위원 실시설계비도 마찬가지입니다.

민간자본보조에 119쪽에 마을회관 신축하는데 3개에 6,000만원×3개로 했다가 그 다음에 8,000만원×3개로 해서 늘어나는 6,000만원이죠?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윤종석 위원 그러면 이게 하나에 얼마정도 치이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8,000만원됩니다.

윤종석 위원 8,000만원. 보통 마을회관 신축 새로 짓는 것인데 이것은 평당 건축금액을 지금 얼마로 책정을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보통 25평에서 30평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25평 내지 30평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이용수 위원 과장님, 그래서 제가 아까 윤 부의장 질문하는데 덧붙여서 제가 얘기를 안 하려고 그러다 하는데 지금 경로당 노인회관 짓는데 평당 200만원입니다. 주어진 금액이 그런데 노인회관을 짓게 되면 그 동네에서 추진위원회를 만들어요. 물론 위원장 한분이 나오시고 그래서 공사를 안하려고 그러는 것을 업자를 설득을 해서 사정을 해서 그 속에 뭐가 포함되어 있느냐 200만원 속에는 설계비 그 다음에는 인테리어 일부인 노인들 식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주방기구 물론 그릇은 없습니다만 싱크대 그 다음에 등 일반 업자들이 요즘 300만원씩 주고 공사를 하더라도 사양품목은 제외가 되거든, 등이나. 그것은 왜냐 하면 욕구에 따라서 다 천차만별이란 말입니다. 샹들리에도 20만원부터 해서 200만원까지 되어 있고 싱크대도 50만원부터 해서 200만원까지 이렇게 있으니까 그것은 제외해 놓고 또 설계비 제외하고 또 전기, 가스 넣는 것 인입비 제외하더라도 그렇게 하는데 지금 노인회관 건물 다 포함해서 200만원이에요. 그럼 짓고만 나면 전부다 얼마가 적자라 그러면서 아우성이고 설득을 해서 짓는 그런 판국이라 그래서 복지과장한테도 제가 얘기를 하니까 위에서부터 5년 내지 10년전에 지금 기준으로 표준품셈이 내려왔는 것이 현재까지 그대로 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런 문제점이 있고 또 아까 우리 윤위원이 지적 했던 것 화장실 증.개축하는 것 500만원이라고 그랬지요 평당?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이용수 위원 이것은 정말 누가 들어도 너무 과다하게 책정이 되었다 그 속에 어떤 금붙이가 들어 있는 실내장식을 뜯어내고 배관을 뜯어내는지 몰라도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런데 배관은 이렇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이용수 위원 얘기 다 들어보세요. 그래서 그것은 너무 과다하게 책정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것 참고하세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 배관을 고치다 보면 화장실 부분만 뜯으면 옆에 배관 연결되는 부분까지 배관은 다 갈아야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배관 오래되고 노후했는 것을 화장실 일부분만 뜯으면 옆에 있는 사무실 위에 천장으로 연결됐는 부분까지도 교체를 하는 것으로

이용수 위원 그러니까 신축공사를 하면 화장실을 짓는 것 같으면 배관이 들어 가겠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이용수 위원 새로 하는데도 평당 200만원이 책정되어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개보수 하는데 500만원 같으면 2.5배란 말입니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120쪽부터 121쪽까지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국내여비 시민체전 준비는 다음장과 같이 연계해서 보기 때문에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이정임 간사 120쪽에 국내여비

전인철 위원 예, 국내여비에 시민체전 준비 60만원 이것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121쪽 과장님, 전국교교축구대회 전에 의회하고 협의되어서 추가된 것 지금 4,500 요구한 것 맞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밑에 도민전국대회개최유치 해서 1,5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은 2종목 어느 종목입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것은 용무도하고 축구 그렇게 2개입니다.

전인철 위원 축구하고 뭐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용무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용무도는 뭡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것은 용무도라 그러는 것은 제가 알기로는 태권도, 유도, 전부 합쳐진 종합무술입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얼마나 되는데 우리 여기 협회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구미에 협회가

전인철 위원 연맹단체로 가입되어 있습니까? 체육회에

○새마을과장 전희영 안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체육회에 안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안 되어 있는데도 지원이 가능합니까?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담당 권순서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발언대에 나오셔서 해 주세요.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용무도는 지금 용인대 각종 유도, 태권도, 합기도 이런 교수들이 용무도라고 해서 검도 이런 종합무술로 해서 최근에 만들었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 전국적으로 대한체육회나 저희들 체육회 산하에 가맹단체로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상당히 종합무술로도 호응을 얻고 있어서 구미에서 도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미에서 전국대회를 한번 개최해서 그런 붐을 조성하기 위한 그런 사항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단원이라 할까 회원이라 할까 별로 없겠네요?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회원들은 그러니 지금 합기도 하시는 분들 태권도 하시는 분들 유도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전체 용무도를 같이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규모가 대단한데요?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예, 큽니다. 1,500명에서 2,000명 정도

전인철 위원 괜히 회원들 집안 잔치하는 것 아니지요?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물론 종합무술을 하시는 분들이 오는 것이지 가족들하고 같이 오는 것이니까요.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천하장사씨름대회 1억4,000 또 이번에 천하장사씨름대회 유치할 계획입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현재 씨름협회에서는 구미에 유치하는 것으로 지금 결정된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까지 천하장사씨름대회 세 번 했지요? 두 번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이번에 하면 두 번째입니다.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세 번째입니다.

전인철 위원 세 번째죠?

○새마을과장 전희영 구미장사까지 하면 세 번째고 천하장사는 두 번째입니다.

전인철 위원 박정희체육관 준공되고 난 뒤에 한번 했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때 한 번 하고 지금 하면 두 번째입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이것 지원하고 안하고는 우리 위원님들이 판단하겠습니다만 우리 체육회 산하에는 각 경기연맹단체가 많습니다. 그러면 어느 경기단체고 간에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국대회유치를 사실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러면 그 많은 경기연맹단체들한테 골고루 전국대회를 한 번씩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단체는 몇 년내에 몇 번씩 개최를 하고 어떤 경기연맹단체는 한 번도 실적이 없고 이래서는 이것 너무 형평성에 어긋나거든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또 사기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새마을과가 주무부서니까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라도 연맹별로 전국대회를 한 번씩 구미에서 유치가 될 수 있게끔 또 우리시에서 지원이 될 수 있게끔 그런 계획성 있는 앞으로 어떤 전국대회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지금까지 최근 5년기간까지 합시다. 5년전부터 해서 전국대회 유치된 내역 있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그리고 우리시에서 보조금 지원했는 내역, 그 다음 성과 그 현황을 내일아침 특위 들어가기 전까지 현황을 한 번 뽑아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그리고 위에 상단에 시장기타기 시상 50만원이 올랐는데 지금까지 몇 개 종목이 이것 시상했습니까? 대회를 열었는데가 있거든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10개 종목인데 이게 시상금이 2003년도에도 2,000만원 있었는데 당초예산에 이게 삭감이 되어서 쓰다보니까 하반기에 지금 돈이 부족해서 그래서 추경에 올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지금까지 전반기에 오늘 이전까지 했는데 전부 150만원 시상을 했네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지금까지 150만원 가까이 어떤 종목은 많은 종목은 이것은 꼭 150만원을 줬다는 얘기가 아니고 시상 수에 따라서

전인철 위원 시장기 타기면 일률적으로 배정하는 것이 맞지요. 똑같은 시장기인데 어떤 시장기는

○새마을과장 전희영 상의 종류가 많은 종목이 있고 적은 종목이 안 있습니까?

전인철 위원 그렇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앞으로 남은 종목이 10개 종목입니까? 아니면 전체 1년간 하는 것이 10개 종목입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1년간 하는 것이 10개 종목입니다.

전인철 위원 일부 집행도 되었네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22쪽부터 123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122쪽 밑에서 두 번째 올림픽기념생활관 위탁 운영하는데 364만5,000원 이것 설명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 부분은 올림픽기념관이 공사로 되면서 토요휴무제가 실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토요 휴무하는 날 올림픽기념관이 직원들이 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휴무자에 대한 대체로 예산 모자라는 부분을 계상했습니다.

윤종석 위원 위탁운영하면 처음에 계약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계약하는데 인건비에 대한 것은 휴일날 근무를 하면 휴일근무수당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총무팀장 정봉문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근로기준법이

○위원장 손홍섭 앞에 발언대 나오셔 가지고 나오실 때 자기 직책과 성명을 분명히 밝히시고 그렇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총무팀장 정봉문 올림픽기념관 총무팀장 정봉문입니다.

방금 그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로기준법이 노․사․정 합의해서 2003년도 바뀌면서 지방공사 공단은 올해 7월1일부터 주 44시간 근무에서 40시간으로 하도록 되어 있어서 금년 7월1일부터 시행을 합니다.

종전에 주에 44시간을 근무를 하다가 40시간을 근무를 하므로 인해서 월에 226시간에서 209시간으로 시간이 17시간이 단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근무를 작게 한다고 해서 17시간 준다고 해서 임금을 못 낮추고 현상유지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 차액나는 금액이 한 달에 차액나는 것을 거기 올림픽기념관 수영강사 8명하고 헬스 강사 1명하고 그 다음에 우리 민원안내 데스크에 일용직 1명하고 해서 10명에 대한 6개월동안 금액 전에보다 작게 받는 차액보상 그 금액입니다. 설명 되겠습니까?

윤종석 위원 이것 지금 월급으로 주지요?

○시설관리공단총무팀장 정봉문 일급입니다.

윤종석 위원 일급으로 줍니까?

○시설관리공단총무팀장 정봉문 예.

윤종석 위원 일급으로 주는 것 같으면 하루하루 계산해서 주는 것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총무팀장 정봉문 그것을 월에 총 근무했는 시간을 해서 월에 줍니다. 전에보다 작게 받는 금액을 보존해 주는 겁니다.

윤종석 위원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주는 바람에 4시간에 대한 그것을 계산을 해서 위탁운영에 대해서 364만5,000원 더 플러스 되었다는 그 얘기입니까?

○시설관리공단총무팀장 정봉문 예, 10명에 대해서

윤종석 위원 예,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이정임 간사 또 다른 분 계십니까?

김택호 위원 과장님

전인철 위원 체전에 관해서 우리 한번 설명을 들어 봐야 안 되겠습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김택호 위원 과장님 시민체전 하는 주 목적이 뭡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시민체전은 위원님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현재 우리 사회전반적으로 경제적으로 좀 침체되고 시민들의 사기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체전도 2001년도에 체전을 하고 체전을 못한 상태고 이래서 전 시민들의 침체된 분위기를 좀 살릴까 하는 그런 측면에서 금년 시민체전을 계획을 해서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주 목적이 주민 화합이라고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김택호 위원 가장 중요한 기능이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김택호 위원 잘아시다시피 국민이 분열되면 그만큼 불행한 것이 없고요. 전쟁에도 좌우지간 단결만 잘되면 어떠한 전쟁도 이길수 있는 것이 화합입니다. 그죠?

그래서 늘 화합을 강조를 하는데 그 점도 저는 상당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제가 왜 이 문제를 짚는가 하면 좌우지간 시민체전 관계 때문에 제가 좀 느낀 것이 좀 있습니다. 좌우지간 사전에 의회하고 조율이 없었다는 얘기인데 그런데 몇 몇 사람들은 알고 있더라고요. 시민체전에 대해서요. 그러면 사전에 몇 몇 집행부 핫라인 쪽은 어느 정도 얘기가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바꾸어 표현하면 그거로 인해서 의회가 분열된다는 얘기입니다. 의회가 분열이 되면 시민을 위해서 일할 수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 의회 분열 때문에 상당한 문제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다 잘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저도 나름대로 일익을 했다 그럴까요. 저도 1/n은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직책을 부의장을 맡고 있다보니까 화합에 나름대로 신경을 씁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지금 의회 집행부에서 분열을 시킨다 하는 그 자체는 만일에 있었다면 이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얘기입니다. 어떻게 의회를 분열시키고 시민의 화합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사적으로는 이 예산이 올라오면 좌우지간 추경에 이런 식으로 올라오면 의회 모독행위 아니냐 이런 얘기를 드렸습니다. 시민화합을 위해서 나름대로 예산을 추경에 올렸는데 사실은 시민체전을 하면 본예산에 올려서 정말 계획을 제대로 세워서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예산 올리면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나름대로 시민화합을 위해서 하겠다면 의회하고 최소한 사전조율이라도 있고 나서 올려야 이게 시민화합으로 가는 길인데 의회는 분열시키고 시민화합 하겠다. 그게 어떻게 말로 맞습니까? 저희들이 봐서는 의회 분열시키고 시민들 장악하겠다는 의도로 그렇게 밖에 이해를 못하는 부분입니다. 그점에 대해서 대답을 좀 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런 부분이 있다면 담당과장으로서 일단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런 의도는 없습니다. 없고. 당초에 시민체전예산을 당초예산에 저희들이 요구를 해서 올렸습니다. 올리려고 했는데 이것을 추경에 검토를 하자 이렇게 되어서 당초예산에 올렸을 때 추경에 이것을 해도 안되는 것 아닌가 해서 추경에 다시 올렸는 사항이지 추호도 부의장님 생각하시는 그런 문제는 아닙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사전에 몇 몇 의원들은 알고 있더라고요. 저는 전혀 몰랐어요. 어느 선까지는 상의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식으로 집행부에서 일을 추진하려고 그러면 좌우지간 의회는 자꾸 분열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정말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 의회 분열시키지 마십시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앞으로 그런 사항은 저희들이

김택호 위원 지금 시민들이 의회를 지켜보고 있다니까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챙기겠습니다. 그런 것은

김택호 위원 제가 화합을 외치면 저도 다 일익을 다 담당을 못합니다. 그러나 집행부에서 지금 의회 분열시키기에 몇 백배, 저희들이 예산하면서 이렇게 보면 시민들이 이제는 알아요. 아! 저양반들은 시청편이구나 집행부편이구나 그것을 알더라니까요. 그런 현상이 안 일어나도록 예산에 신경을 쓰십시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잘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기획담당관님, 행정지원국장님 아셨지요? 제 얘기요?

(고개를 끄덕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것은 제가 부탁드릴 것 없고 꼭 부탁드릴게요.

이용수 위원 자, 질문할까요?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이용수 위원님 질문을 받기 전에 우리 새마을과장님한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민체전 때문에 의회 또는 시민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아시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위원장 손홍섭 그런데 김택호 부의장께서도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화합하고 체육을 통해서 우리 시민이 하나로 뭉치자는데 의의가 있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왜 사전에 시의회와 어떤 과 설명을 통하든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부분 그 점에 위원장으로서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일련에 행해지는 일을 보면 사실상 공감대가 시청 내외로부터 이루어지지 않다는 지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점 알고 계시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위원장이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러한 것이 있으면 물론 서두에 말씀이 있었는데 작년도에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연간 사업계획에 의해 가지고 추진이 되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고, 또 하나는 시민단체에서 이 시민체전과 관련해서 성명서가 발표된 것 아시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이러한 것은 위원장으로 봤을 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화합을 위해서 예산 낭비성 소모성 부분을 좀 절감을 하고 내실있는 행사를 치루어 줬으면 하는 뜻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점을 유념하셔서 잘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또 하나는 이로 인해 가지고 부끄러운 얘기입니다만 몇 몇 또는 의원들이 분열시킨다 하는 그런 의회 위상과 관련된 발언 같은 것은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 자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쉽게 얘기하면 누워서 침 뱉는 격입니다. 그래서 그점을 유념하셔서 발언을 해 주시기 바라고.

예, 이용수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이용수 위원 돈이 큰 돈이 들어 가지요? 우리 단일 행사로써는 정말 엄청난 돈이 들어 가는데 적은 돈이 들어가도 어떤 행사나 경기가 끝나면 경기도 패했을 때 무엇 때문에 패했는지 분석을 해야 되고 또 이겼을 때는 더더욱 어떤 부분을 잘해서 이겼다고 분석을 하는데 시민체전이 매년은 아니더라도 거치라든지 아니면 이삼년에 한번 씩 해 왔더랬습니다. 그래서 시민체전 하고 나서 과장님 이전이나 현재나. 과장님 들어 와서는 시민체전 한번도 안 했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처음입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시민체전 하고 나니까 그것 5억8,000내지 6억이 들어서 하고 나니까 구미시 전체로 봐서 경제가 조금이라도 기지개를 켜더라 아니면 시민들이 참 좋아하더라 좋아하는 중에서도 어떤 층에서 좋아하더라 뭐 상업하는 분들이 좋아하더라 주민들이 좋아하더라 분석해 놓은 것이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제가 아직까지 그것까지는

이용수 위원 정확한 정보분석은 아니더라도 시민체전 끝나고 나서 전반적으로

○새마을과장 전희영 결산은 통상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여론이나 또는 경기동향이나 총 망라해서 시민체전 전하고 계속 지속은 안 되더라도 한달간 만이라도 구미시에는 시민체전 하고 전하고 10월달 어느 날 체전을 하고 나니까 10월 한달만이라도 그래도 축제분위기가 이어가더라 하는 그런 검토 분석해 놓은 것이 없지요?

자! 계장님 일어서서 답변하세요.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예, 2001년도 저도 그 당시에 체육진흥계에는

○위원장 손홍섭 계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저도 2001년도에 시민체전 당시에는 이 부서에 근무를 안 했습니다만 시민체전을 준비를 하면서 그 당시에 서류를 보니까 각 분야별로 그 당시에 각 부서별로 참여했고 그 다음에 봉사단체도 다 종목별로 다 같이 참여를 했습니다. 대회진행을 하고 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하고 각 읍면동하고 거기서 나름대로 분석을 해서 평가보고를 했는 서류를 제가 한번 봤습니다. 서류가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있어요?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예.

이용수 위원 그것 좀 싸가지고 오세요.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평가 보고했는 서류는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예, 지금 가져오세요.

그래서 일단 현재 조금 전에 의회 들어오니까 시장님도 계시더라고 그래서 시민체전을 하고 나면 코오롱사태를 비유를 하고 구미로 봐서는 엄청난 득이겠다. 그리고 어렵지만 단합해서 축제된 분위기를 한번 만드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물론 긍정적인 측면도 있어요.

그렇지만 제가 시장님한테 그랬어요. 밑바닥 정서는 그게 아니다. 하루가 틀리게 작년까지 중산층이 현재는 극빈층으로 전락을 하고 있고 돈 1,000만원씩 시에서는 지금 주인없는 돈 1,000만원씩 동에 던져주면 그 1,000만원 가지고 경쟁의식 없이 체육복도 사입지 말고 탁상에 앉아서 현실에 안 맞는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좋아요 뜻은. 경쟁하지 말고 체육복도 집에 입던 것 입고 나오자. 그런데 막상 해 보면 이웃동네 돼지 한 마리 잡으면 우리는 두 마리 잡고 싶고 이웃동네 5만원짜리 체육복 사입으면 우리는 7만원. 그리고 선수로 출전시키면서 체육복 하나 안 주면 그것은 행사가 아니고 경사가 아니고 축전이 아니고 그겁니다. 오히려 그것은 사기를 저하시키고 동마다 하고 나서도 큰욕 얻어먹는 그런 행사밖에 안 되거든.

그래서 그런 방안이 있는가 몰라도 현재는 지금 돈 1,000만원 받아가지고 의원이나 동에 공무원들도 아니에요. 의원이나 체육회장이나 다니면서 구걸하면서 거두어 가지고 하면 끝나고 나면 동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는 고사하고 오히려 이 어려운데 뭐하러 했느냐 이런 비난의 소리를 듣는 다는 것이 지금 불을 보듯 뻔합니다.

그래서 의원들 대부분이 안 하는 것이 좋겠다. 구미시 또 경제로 봐서 하루가 틀리게 지금 우리 의원들 중에서도 그런 말을 합니다만 조금 몫이 나쁜데는 식당이 하루저녁에 손님 하나 못 받는 식당이 많아요. 그래서 종업원들 월급도 못 줘서 쩔쩔매는 식당이 많은데 이 와중에 노트 가지고 다니면서 돈 몇 푼이라도 도와주십사 하는 것 같으면 정말 그 사람들 도와주지는 못해도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릴게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참고를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민간위탁금 부분인데요. 시청 실업팀 우수선수 확보 당초에 1억 되어 있다가 1,500만원 추가로 되어 있는데 스카웃 하는 일종의 비용이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스카웃 비용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하다 보니까 협상과정에서 1,500정도 부족하다 이 얘기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아닙니다. 이 선수는 양동석 선수라고 원래는 이 선수가 포항에 있는 선수인데 구미정보고등학교에 영입을 해서 일찍 키워온 선수입니다. 현재 이 선수가 32회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 가서 800m하고 1,500m 1위를 했고, 84회 전국대회 가서 1위했는 아주 유능한 선수입니다. 그래서 이 선수를 데려올 때 1,500만원 정도를 줘야 하고 데려왔는데 예산이 없어 아직까지 집행을 못한 상태입니다. 금년에도 우리 도민체전에 뛰었는 선수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선수 한 사람한테 1억1,500입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선수하고 다 해서 1년에

전인철 위원 그렇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이번에 1,500만원 이 선수한테 줘야 될 돈이라는 말씀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나머지 1억은 집행이 다 되었네요. 선수 확보하는데, 맞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선수 스카웃 됐는 내용 있지요? 수상경력까지 포함해서 프로필 자료한번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그 자료 주시고요. 그러니 양동석 선수만 지금 지급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1,500 더 요구를 했다 이렇게 이해하면 돼지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제일 밑에 한번 보십시오. 시 대표선수 훈련지원금 해서 5,0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게 당초에는 없다가 지금 추경에 올라왔거든요. 이제 해봐야 도민체전 다 끝났고 이제 4~5개월 남았는데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이 5,000만원은 도민체전을 할 때 도민체전경비가 모자라서 실제로 지금 체육회에 있는 기금을 5,000만원을 썼습니다. 그래서 그 기금을 썼는 것을 보존해 주기 위한

전인철 위원 그럼 전출금이네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기금입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시에서 체육회로 넘어가는 전출금인데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런데 기금을 일단 거기서 다른 부분에서 쓸돈을 미리 땅겨 썼는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시 체육회 기금이 총 얼마 되어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15억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15억 있는데 저도 대충 금액은 알고 있어요. 15억 정도 되는데 아니 그래 요번 도민체전에서 체육회에서 5,000만원 마이너스 났다고 해서 기금에서 떨어쓰면 될 일을 굳이 시에다 5,000만원 보존해 달라?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런데 그것은 기금에서

전인철 위원 체육회 회장이 시장이에요.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그것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돈이 그돈이라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런데 체육회 기금은 체육회 입장으로 봐서는 그렇습니다. 기금 그것을 당초에 사실 안 쓰려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우선에

전인철 위원 아니 제 머리 같으면요 이렇게 요구 안하고 올해 도민체전을 하고 난 뒤에 체육회에서 결산을 해 보니까 약 5,000 정도가 조금 적자가 났어요. 그러면 내년에 당초예산에 전출금으로 해서 2억을 요구를 하든지 5억을 요구하든지 그렇게 받아갈 일이지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런데 체육회 입장으로 봐서는 그렇게 많은 돈을 요구하는 것은 좀 어렵고 지금 썼는 돈 정도만 보존을 해 달라는 그런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15억이 있는데 거기 5,000만원...... 하여튼 이것 체크합니다.

그 다음 123쪽 시설비 게이트볼장 위치는 고속도로 박스 밑에 거기입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구미고등학교 가는데 거기하고 선산 목화예식장 네거리 거기 두 군데 얘기입니까?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아닙니다. 터미널 밑에

○새마을과장 전희영 목화예식장 거기는 아닙니다. 더미널 밑에 새로 생긴 것 안 있습니까?

전인철 위원 터미널 밑에 하고 도량동 입구하고 그렇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권순서 예.

전인철 위원 그 공간은 됩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공간이 됩니다. 이미 도로공사하고 협의도 된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동네체육시설은 1개소 어디 할 것입니까?

○새마을과장 전희영 그것은 진미동에 지금 현재 제일교회 앞 공터에 하려고 합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24쪽부터 125쪽까지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까 시민체전은 하고 넘어간 것으로 되었지요?

이정임 간사 예.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넘어가겠습니다. 126쪽부터 128쪽까지 전체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새마을과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상으로 새마을과 예산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새마을과장 전희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위원장 손홍섭 다음은 세무과에 대해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 간단하게 인사 한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김규환 예, 세무과장 김규환입니다.

올해도 우리 세무분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년도 우리시의 지방세 징수목표는 이번에 추경을 포함해서 1,448억입니다. 그래서 8월말 현재 1,088억을 징수해서 75% 징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목표 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추경예산은 경상예산 7,800만원 삭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조금 올랐는 것은 도비보조금하고 꼭 필요한 경비 계상했습니다. 통과시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세무과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 29쪽, 32쪽, 33쪽을 보시고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33쪽에 이자수입. 물론 지금 저금리 시대인데 운용을 잘 하면 좀더 안 나옵니까?

○세무과장 김규환 예, 이자수입은 우리가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운용이라 하는 것이 자금배정을 굉장히 타이트하게 얼만큼 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타이트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고 있습니까?

○세무과장 김규환 예.

전인철 위원 하여튼 잔고를 최소화로 해서 잘 운용을 해서 이자수입을 많이 올려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세입 48쪽, 49쪽도 같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도비보조금인데 넘어 갑시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29쪽입니다. 129쪽부터 131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132쪽까지 다 봅시다.

이정임 간사 예, 전체적으로 보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전위원님 말씀하세요.

전인철 위원 예산하고는 지금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만 세무과장님 오셨으니까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기획담당관님 추경예산 제반설명 마치고 난 뒤에 제가 지적한 내용과 같습니다만 지역경기가 너무나 어렵고 시민들이 너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사항을 우리 세무과장님 잘 아실 겁니다.

지금 또 중앙정부에서는 국회에 또 지금 그런 심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세제를 좀 개정을 해서 감면하는 쪽으로 경기활성화를 위해서 애를 쓰신다 하는데 우리시는 지방세에 대해서 좀 부담을 덜어주는 그런 쪽에 검토는 없었는지 있었다면 한번 설명을 주시고 없었다면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어떻습니까?

○세무과장 김규환 지방세를 우리가 단독적으로

전인철 위원 아니 제가 하는 얘기는 상위법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 범위 내에서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임의로 할 수 있는 범위가 있거든요. 그 범위 내에서 그 법 테두리 내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세무과장 김규환 예, 우리가 지금 구미경제를 살펴보면서 저 자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법대로 집행을 곧이곧대로 하는 것하고 조금 사정에 따라서 체납세 징수라든지 이런 것을 조금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법. 이게 행정의 묘미라고 생각하는데 그 정도로 우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체납세는 당연히 받아들여야지요. 능력 없는 사람이야 방법 없고

○세무과장 김규환 그러나 우리가 과세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함부로 감세를 시키거나 그러지는 우리가 안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볼 여지는 있다고 보거든요. 어떻습니까? 담당과장님으로는

○세무과장 김규환 예를 들어서 어떤 것

전인철 위원 지방세 여러 가지 안 많습니까? 재산세

○세무과장 김규환 그러나 지방세는 지방세법에 규정되어 있니까 우리가 세법을 우리가 이탈할 수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세법 범위 내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 범위 내에서 우리가 하향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있지 않느냐? 지금 수도권 특히 서울 강남지역 지금 연일 매스컴 뜨지요? 중앙정부하고 지방자치단체하고 한마디로 말해서 붙었습니다. 중앙정부에서는 이만큼 올리라고 하는데 지방정부는 안 올려요. 지금 의회에서도 같이 손잡고. 그것하고는 비교해서 좀 안 되겠습니다만 지금 여러 가지 어떤 세원들을 지금 우리시는 연간 특별회계까지 합쳐서 5,000억 연간 됩니다. 그죠?

○세무과장 김규환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런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한테, 물론 세무과는 세원을 발굴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하지만 또 자꾸 시민들한테 어떤 세를 거둬들여서 자꾸 쓰려고 하는 그런 모습도 비춰져서는 안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뭔가 시민들한테 부담을 덜어주는 세라도 좀 지방세라도 경감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해 주는 것도 시민들에 대한 어떤 봉사가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쪽에 지금까지 생각을 그렇게 많이 심도있게 안해 보셨으면 앞으로라도 조례를 개정할 일이 있으면 조례를 개정을 해서라도 경기가 어려울 때는 같이 부응해 나가는 것이 세무행정이 저는 제대로 되어 간다고 그렇게 저는 보거든요.

○세무과장 김규환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어떻습니까? 과장님 그렇게 하실 의향은 계십니까?

○세무과장 김규환 예, 상황에 따라서 행정이라 하는 것이 상황에 따라서 운영해야 되니까 그렇게 방향을 잡아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알 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없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전인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세무과장으로서 세원발굴도 중요하지만 이 어려운 현 경제상태를 고려해서 감세정책이 있지 않는가 하는 정책분야의 질의를 하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 세무과장께서는 조례개정 등을 포함한 감세정책에 대해서 연구를 하셔서 복안을 의회에 한번 제출해 주시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세무과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하고 13시10분부터 재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3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회계과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의회사무국에 계시다가 영전을 하신 것 같은데 간단하게 인사 한말씀 해 주세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손홍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가 의회 전문위원으로 근무시에 많이 도와주시고 성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제가 의회에서 느낀점과 의원님들의 관심사항에 대하여 좀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모든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시고 성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감사합니다.

간사님 계속해서 진행해 주세요.

이정임 간사 지금부터 회계과 예비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회계과는 세입부분 30쪽과 49쪽입니다. 세입부분부터 먼저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농협은 축소해서 임대료가 낮아졌습니까? 면적이

○회계과장 임경도 민원실이 당초에 있던 위치에서 민원실 조정하면서 변경되면서 면적이 7.01㎡가 줄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다시 조정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간사님 다른 것은 별다른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넘어갑시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세출부분을 하겠습니다.

133쪽부터 134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연봉제 전임계약직 해서 “나”급은 전액 삭감되고 “라”급이 올라와 있고 또 “마”급이 추가되었거든요. 이것 한번 설명을 해 보십시오. 저는 이해가 잘 안가거든요.

○회계과장 임경도 거기 “나”급 전액 삭감부분은 당초에 해외투자부분에 코트라지부를 유치하려고 하다가 그게 뜻대로 안 되어서 삭감되는 부분이고요.

“라”급의 비전임직에 녹지과에 주당 22시간 일할 수 있는 그 분이 있는데 워낙 일을 잘하고 또 성과가 있어 가지고 전임으로 바꿔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마”급에 정리하는 부분은 기존에 있는데 지금 증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증되는 부분이

전인철 위원 2명입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예, 정보통신과에 두 사람하고 총무과 1명, 그 다음에 경제진흥과에 1명 이렇습니다. 정보통신과는 인터넷방송 실시함에 따른 영상분야 PD분야가 지금 증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은 현재 저희들 인터넷 생방송 하는데 그런 부분이 활용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총무과에는 노정업무담당을 하는 한 분이 증되는 부분이고, 한 사람은 경제통상과에서 통상업무 지원하는 그런 부분에 한 사람이 증되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당초예산에도 있지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전임계약직

○회계과장 임경도 예.

전인철 위원 전임계약직이든 비전임계약직이든 필요에 의해서 인원을 확충하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만 사전에 의회에서 설명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는 설명을 한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전혀 저희들이 정보가 없거든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현재 지금 우리 청내에 출장소지역까지 다 합쳐서 전임계약직하고 비전임계약직 현황 나오지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나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한번 주시고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그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페이지에 보면 비전임으로 해서 “라”급으로 해서 2,200여만원이 삭감이 되고 이쪽에 “라”급으로 해서 1,100만원 올라왔거든요.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은 이해가 안가는 것이 열심히 일을 잘하시는 분을 더 대우를 잘해드린다 해 가지고 비전임으로 있을 때 보다 보수가 더 줄어든 것 같아요. 이것은 어떻게 이해됩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비전임으로 있을 때는 봉급액의 반을 줍니다. 반을 주는데 전임이 되면 봉급을 다 줍니다.

전인철 위원 다 드리는데 그런데 예산은 틀리잖아요? 금액이 줄어들었는데

○회계과장 임경도 남은 개월수입니다.

전인철 위원 4개월이 줄었네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대우는 더 올라갔다고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지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전인철 위원 이해가 갑니다. 이상입니다.

자료 내일 특위들어가기 전까지 주십시오. 연봉액이 얼마인지까지 해서

○회계과장 임경도 예.

이정임 간사 다른 분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136쪽부터 마지막까지 하겠습니다. 139쪽까지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진 위원 과장님, 139쪽에 구내식당 나오는데 운영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것 공고를 해서 계약을 합니까? 안 그러면 수의계약해서 구내식당 운영합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저희들 계약을 해서 입찰을 붙여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진 위원 입찰을 붙여서 합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예.

이상진 위원 이게 해마다 합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아닙니다. 계약기간이 있어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3년해서 올 2월달에 끝이 나서 다시 재계약을 했습니다.

이상진 위원 3년입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예, 예.

이상진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양포동사무소 업무차량 구입 이렇게 해 놨는데 어떤 차를 가지고 얘기합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1톤 화물트럭 포터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이 당초에 동예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올라와 있는데 동에서는 이것을 집행할 수 없기 때문에 재무회계규칙에 보면 2,000만원 이하 공사와 1,000만원 이하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동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 회계과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예산부분이 당초에 1,100만원이 있던 것이 증되는 부분은 차값이 그동안에 증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1,100만원 하면 포터 구할 수 없습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지금 차값만 순수하게 1,400정도 들어갑니다. 거기 저희들 도장하고

그 다음에 산불감시용 엠프 설치하기 때문에 가격이 더 증되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그런데 특별히 양포동사무소에 차량은 1대를 지원해 주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습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전에 있던 차를 대체하는 겁니다.

이상진 위원 대체하는 겁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예, 예.

이상진 위원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읍면지역에 있는 차량이 노후화가 많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보면 거의 폐차직전에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예산에 읍면지역에 업무용차량으로 우리지역뿐만 아니라 타지역에도 읍면에 동은 빼놓고 읍면지역에 필요한 그런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회계과장 임경도 일단 내년도 예산에 저희들 지금 수립중에 있는데 전체 읍면을 대상으로 한번 조사를 해서 실질적으로 노후한 것은 대체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으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그런데 읍면지역에는 포터도 필요하겠지만 업무용차량 말입니다. 그런 것이 1대씩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볼 때. 왜 그런가 하면 지역상 여건이 많이 다녀야 하는 그런 읍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는 것인데 내년 본예산에 좀 이런 것을 올릴 수 없습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한번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윤종석 위원 138쪽에 비둘기아파트 안전진단비 건물 체크좀 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과장님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회계과장 임경도 실질적으로 비둘기아파트 지금 100세대가 있는데 지금 20세대가 회의실 하나 빼고 열아홉세대가 입주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내부적으로는 전부 배관이 불량하고 또 누수가 되고 또 기존아파트에도 하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 부분을 리모델링하려고 생각하니까 약 15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약 100세대 보니까 평당 집집마다 1,500보고. 그런데 지금 이 아파트가 25년이 되었습니다. 25년이 되어서 안전문제도 있고 실제 이것을 다시 그대로 보수하는 그런 부분도 앞으로 내구연한이 얼마 안되기 때문에 이번에 안전진단을 해서 확실히 리모델링을 할 것인가 아니면 다시 전면 새로 지어야 될 것인가 그것을 판단하기 위한 용역입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입주해 있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중소기업 업체 어떤 사원들입니까? 대기업도 일부 있습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아닙니다. 공무원아파트

전인철 위원 아, 이겁니까? 제가 착각했습니다. 개나리아파트가 아니네요.

○회계과장 임경도 예.

윤종석 위원 전에 학술용역비에 대해서 심사할 때 제가 말씀을 좀 드렸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삶의 질적 향상이 지금 상당히 업이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공무원들이 아무리 임대아파트라 그러지만 사는데 대해서 충분하지는 못하지만 어떤 부족함은 좀 없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것도 하나의 의무라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보면 비둘기아파트에 대해서 매년 거기 어떤 개수나 보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지원이 되고 또 이번만 해도 안전진단비에 대해서 3,300만원이나 거금을 들여서 하는데 실제로 안전진단비에 대해서 진단해서 이게 적합으로 나오는 것 같으면 계속적으로 또 사용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것은 여기에 대해서 어떤 재개발을 할 그런 계획을 세운다든지 여기 전반적으로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 것인가 하는데 대해서 학술용역비를 세우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순전히 그냥 안전진단을 하므로 인해서 예산을 3,300만원을 들이는 것은 저로써는 좀 이해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제가 체크를 했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매각하면 어떻습니까? 공무원들 간에도 어떤 소리가 더러 나오거든요. 어떤 형평성 문제라 할까 어떤 공무원은 혜택을 보고 어떤 분들은 보지 못하고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확실하게 서있는 것도 아니고

○회계과장 임경도 지금 현재는 다 하위직 공무원들이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자기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안 들어가고요. 그런데 지금 공무원아파트 자체가 노후화 되어 있으니까 좀 기피하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일부는 가족은 다른 지역에 있고 본인만 여기에 기거하는 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회계과장 임경도 과장급 이상 관사로써 전에 배치를 해 놓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이 대구에 있고 도청에서 이쪽으로 발령나셔서 오신 분들 읍면동장 하시는 분들이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사실상은 집은 대구지만 우리가 시에서 그분들 여기에 거주를 시켜야만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매각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저것 자꾸 애물단지 같이 자꾸 관리해서 되지도 않고 관리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확실하게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리모델링해서 정말 거기에 기거하는 분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주던지 지금 가보면 엉망이에요. 저는 집앞에 거기 있어 압니다. 외관부터 해서 내부 들어가 보면 더하지요. 설비부터 해서 엉망진창입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확실하게 어떤 대책이 안 나오면 매각쪽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 싶어요. 지금 이것뿐만 아니고 개나리아파트하고 금오아파트도 앞으로 이것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도 다 20년 넘었지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년 다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계과장 임경도 예, 2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도 전부 나중에 가면 애물단지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지금 작게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 들어가거든요.

○회계과장 임경도 올해는 저희들 1,800밖에 없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회계과장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이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우선 리모델링하는 방안, 또 재개발하는 방안, 매각하는 방안 세 가지 방향에 대해서 시간을 두고 종합적으로 한번 진단을 해 보십시오.

○회계과장 임경도 예.

제가 잠깐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상 그게 건축법상에 재개발할 경우에 안전진단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 절차로서 사실 저희들 추진하는 겁니다.

윤종석 위원 전 절차로 안전진단을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이게 25년 되었다 그랬습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예.

윤종석 위원 재개발 하면 년수에 관계 없습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전에는 그런 법률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게 재개발에 해당됩니까? 재건축에 해당되는 겁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재건축에

윤종석 위원 재건축을 하기 위한 안전진단비란 말입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예.

윤종석 위원 그럼 여기에 대해서 재건축을 하기 위한 안전진단을 하는 학술용역으로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지 아파트 안전진단비라고 지난번에도 그렇게 설명을 안 하셨잖아요?

○회계과장 임경도 죄송합니다.

이정임 간사 또 다른 분 질의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136쪽 하나 하고 가겠습니다.

과장님 직급보조비 7급 18명 증원된 부분에 대해서 올라왔네요, 그죠? 맞지요? 173명인데 191명, 19명이 증원되었네요, 그죠?

○회계과장 임경도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증원된 시점이 언제입니까? 1월1일부터 된 것은 아니지요?

○회계과장 임경도 직급변동이 저희들 얼마전에 승진하고 전체적으로 따져서 그렇게 했는데 그 부분은 전반적으로 따지다보니까 이렇습니다. 그동안에 승진변동이 있고 이랬는데

전인철 위원 지금 부족분에 대해서 올라왔는데요. 12개월로 올라왔는 것이 제가 이해가 안 가서 합니다. 1년치를 다 준다는 얘기거든요. 1월1일부로 직급이 조정되었으면 당연히 이게 맞아요.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7월달인가 6월말에 일부 있었고 8월달인가 7월달에 일부 있었고, 그러면 12개월로 산출하면 안 맞지요. 어떻습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그렇게 이해하실 부분도 있는데 저희들 전체 금액을 두고 계산을 하다보니까 사실은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과장님 내용을 확실히 한번 알아보시고 나름대로 산출을 따로 해서 금액이 얼마 되는지 정확한 금액을 뽑아주세요.

○회계과장 임경도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특위 열리기 전까지 이것 수정해서 자료를 넘겨주십시오.

○회계과장 임경도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밑에 정액급식비 그러니 복리후생비 일괄 전부 묶어서 말씀드릴게요. 저는 추경에 이런 예산이 왜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 당초에 예산 확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기획담당관님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전인철 위원 이것 당초예산에 이것은 법정 경비인데 이게 왜 추경에 지금 명절휴가비 같은 경우에는 지금 7억이 그러니 배보다 배꼽이 더커요. 왜 그것을 지금 추경에 올립니까? 추경할 때마다 재원 없다고 하면서 당초예산에 전부 반영을 시켜줘야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연가보상비하고 명절휴가비가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인건비 산출을 하면서 저희들이 예산도 많이 부족하고 이렇기 때문에 상반기 9월달 이전에 3/4분기 이전에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만 남겨놓고 그 이후에는 보존을 못 했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명절휴가비 지금 이것대로 한다면 설명절 때 구정이죠 일부는 지급하고 일부는 지급 안했어야 맞습니다. 이것대로 원칙으로 따진다면, 맞지요? 연간 2회 아닙니까? 추석하고 설하고, 지금 반도 안올라 갔다는 얘기에요. 당초예산에. 법적 경비는 연간계획에 의해서 산출되어 나오면 당초예산에 다 잡아 주십시오.

○기획담당관 강재용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윤종석 위원 지나간 얘기인데 134쪽 제가 설명을 좀 못 들었거든요. 일단 설명을 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산출기초에 연봉제에 대해서 전임계약직 “나, 라, 마”급이 있는데 “나”급만 지금 산출기초가 빠져서 4,600 감액이거든요. 감액을 “라, 마”급으로 해서 1,000만원 정도 더 플러스를 시켜서 이렇게 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라”급에 연봉이 3,525만원이고 “마”급이 3,100만원이거든요. 그런데 연봉이 3,500짜리하고 3,100만원에 대해서 연봉제 전임계약을 한다고 하는데 기타직보수에 어떤 분입니까? 이분이

○회계과장 임경도 위에 있는 부분은 “나”급은 지금 현재 전직 해외투자전문가를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들 예산을 세워놨다가 전직 전문가가 없어서 채용을 못 했고요. 그래서 삭감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라”급은 비전임으로 있던 녹지과에 “라”급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전임으로 바꾸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그 분이 주당 22시간 일하고 업무를 잘 하는데 성과도 좋은데 그것은 전임으로 바꿔주는 것이 맞다 이래 가지고 비전임에서 전임으로 바꾸는 것이 “라”급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마”급은 지금 보시면 그게 증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저희들 아까 정보통신과에 2명이 증되고 총무과 1명이 증되고 그 다음 경제진흥과에 1명이 증되는 부분인데 경제과에는 서울사무소에 직원이 부족해서 통상전문가 1명이고 그 다음 총무과에는 노정업무 관리를 위해서 한 사람이 증되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정보통신과에 두 사람은 인터넷방송을 위해서 영상분야 PD분야 이렇게 합해서 4명이 증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지금 9급 공무원 처음에 들어오면 연봉이 약 얼마정도 됩니까? 행정직이

○행정지원국장 이재웅 모든 경비 다 포함해서 1,700쯤 됩니다.

윤종석 위원 그럼 여기하고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나지요?

○회계과장 임경도 그런데 실질적으로 전임직이라 하는 것은 좀 전문성이 있는 그런 분들을 채용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인터넷 부분이라든지 통상분야라든지 이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우리 9급공무원 임금받고는 올 수 없기 때문에 아마 전문직을 채용하기 위해서 전임계약직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에 대해서 지금 기능직 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다른 계약직이라든지 지금 공무원 임용으로 들어 왔는 정식 공무원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서로 위화감이라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다.

○회계과장 임경도 특정부분이기 때문에 특별한 그런 부분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제가 이것을 뭐를 알겠습니까? 위에서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짚는 것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화감이 발생하지 않토록 이것 3,500만원에 대해서는 실상 처음에 “나”급으로 해서 해외투자전문가를 위촉을 시키겠다 해서 이렇게 세웠는 것을 사실 그런 사람이 이돈 받고 올려는지 안 올려는지 모르지만 어떤 사정이 되어서 오지 못하니까 이 돈을 불용처분 시키기는 좀 그러니까 이것을 다른 쪽으로 경정을 지금 시키는 것 아닙니까? 그죠?

○회계과장 임경도 그런 뜻은 아닙니다.

윤종석 위원 그 돈이 없잖아요. 전액 삭감시킨다 그러는 것이 추가경정을 통해서 삭감시키지 언제 삭감시키겠습니까? 안 그러면 불용처분 시켜야 되는데 사실상 돈 안쓰면 나중에 불용시키는 것 아닙니까? 맞잖아요?

○회계과장 임경도 사전에 정리하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래서 지금 3,500에 대해서 약 1,000만원을 더 포함을 시켜서 이렇게 나눈다 그러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3,525만원에 대해서는 어떤 연봉에 기준을 세웠는지도 저는 이해가 잘 안가고 또 그 밑에 3,100만원이라 하는 사람들도 지금 늘어났지요? 늘어났는 것에 대해서 4,400만원 지금 비전임계약직을 만든다 그러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설명이 부족해요.

○회계과장 임경도 전체적인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래서 이것을 세우는 그 기준이라든지 이런 것을 명확하게 해 주세요. 왜냐 하면 연봉제 3,500만원짜리 하나 세워 놓으면 그 다음에 3,500만원보다 이하는 못줄 것 아닙니까? 9급 공무원 초임이 1,700만원이라 그러는데 3,500만원 이면 9급 공무원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쨌든간에 위촉직으로 이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낫지요. 그런 생각이 안 듭니까?

○회계과장 임경도 전임계약직은 조건이 있습니다. 박사부분이라든지 전임 자기 자격 가지고 연한이 되어야 임용할 수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전산직으로 계약하는 그런 부분에 아까 정보통신과에 들어온다 그랬습니까? 몇 명

○회계과장 임경도 예, 두 사람

윤종석 위원 그런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3,500하고 3,100만원 별로 차이는 안 납니다. 안 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도 어떤 기준으로 나름대로 세워서 그렇게 하십시오. 일단 회계과에서 임금에 대한 기준으로 명확하게 세워나야지 다른 과에서 전부다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이 기준 자체가 흐트러질 수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회계과장 임경도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손홍섭 회계과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회계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계과장 임경도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다음은 사회복지과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예비심사 하기 전에 과장님 간단하게 인사를 해 주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평소 우리 사회복지업무에 우리 위원님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서 고마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 깊은 애정으로 지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손홍섭 간사님 계속해서 진행해 주세요.

이정임 간사 사회복지과 세입부분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은 31쪽, 51쪽인데 세입은 일괄적으로 질의하토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세입부분은 뒤에 세출부분에 단위사업별로 다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세출 바로 하시면 됩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세출부분은 141쪽부터입니다. 141쪽부터 143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독거노인 이것 과목경정 뭐로 바뀌었지요?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간식비로 바꾸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어디 있습니까?

○가정복지담당 장성린 150쪽에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143쪽 행사실비보상금 제일 밑에 줄 호국용사전공조형물 제막식행사 참가자 보상 1,000명이나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저희들이 아직 행사계획은 확정은 안했습니다만 10월쯤이나 해서 저희들이 조형물이 완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훈단체 관련되는 분들하고 전체 하면 지금 보훈단체에서는 1,000명도 더하자 이렇게 요구를 하는데 1,000명 정도는, 저희들 현충일 행사만 해도 600명 이상 700명씩 이렇게

전인철 위원 그럼 도시락 값입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나라를 위해 좋은 일 하신 분인데 넘어갑시다.

이정임 간사 144쪽부터 146쪽까지 심사 하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도비 지원 받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47쪽부터 150쪽까지 일괄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147쪽에 자산물품취득비는 이것 어디다 하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이번에 저희들과에 청소년담당이 별도로 하나 신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책상하고 의자는 외상으로

전인철 위원 149쪽 과장님 국내여비에 남성평등 현장체험 상사업비 해서 1,0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은 뭡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저희들이 행자부에서 전국적으로 평가를 했는 여성이 행복한 고을 해서 저희들 구미시가 최우수기관으로 해서 상사업비를 3,000만원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여성공무원들의 현장체험하고 그 다음에 밑에 보시면 우리 공무원 해외 2명 하고 뒤에 보면 여성단체 해외연수경비 해서 같이 3,000만원으로 사기진작 차원에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85만원씩 30명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그래서 일부 30%는 자부담을 시켜서 저희들 여협단체가 22개하고 전직 회장님들하고 하면 30명 정도 됩니다.

윤종석 위원 과장님, 사회복지과 예산편성 비율이 전체 우리 예산편성에 대해서 몇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지금 현재 저희들 일반회계 이번 추경에 3,100억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11% 거의 가까이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보통 전국적으로 봤을 때는 어느 정도 되지요? 상.중.하로 나눠서. 앞서가는 구미시인데 구미시가 전국적으로 봤을 때 사회복지에 예산편성에 대한 비율이 지금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시민 우리 청소년 문제든지 그늘진 곳에 어려운 분들 내지는 우리 시민들에 대한 어떤 삶의 질을 향상 부분에는 시책적으로 우리가 뭔가 개발할 것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에 저희들이 아마 청소년 관련부분 내지는 아마 그런 시책부분에 저희들이 예산을 또 지금 요구를 할 것이고 또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윤종석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더 챙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사회복지과 예산을 편성하는데 대해서 참고를 할 수 있는 시민들 의견수렴 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라든지 그게 지금 대표적으로 몇 개나 되어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저희들 청소년 관련되어서 위원회가 있고 또 여성 관련부분에 위원회가 있고 저희들 기능별로는 노인이든지 전부 위원회는 다 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런데 앞으로 가면 갈수록 사회복지에 대한 수혜자가 시민전반에 펼쳐져 가는 광역적인 이런 부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위원회를 좀 만드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지금 여성이나 또 청소년이나 이런데 대해서 한정적으로 지금 얘기를 듣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복지를 차지하고 있는 그런 것이 상당히 많거든요. 아동서부터 시작해서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여성복지 하여튼 복지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 것이 상당히 많은데 그것을 다 만들 수는 없지만 다양하게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그런 위원회를 만들어서 골고루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싶습니다.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그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아까 제가 질문한 그 내용인데요. 양성평등 현장체험 하니까 듣기가 그렇거든요.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제목이 이렇지 실제 우리 직원들

전인철 위원 사업명을 이렇게 했을 때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 명칭을 잘 한번 바꿔보십시오.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전인철 위원 사업하는데 상사업비를 가지고 좋은 일에 쓰시면 될 것이고. 이상입니다.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이정임 간사 다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전부 국도비기 때문에 151쪽부터 154쪽까지 일괄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민간자본보조에 경로당 건립 해서 도비 보조받아서 지금 세 군데 되어 있고, 지금 155쪽에 보면 다시 또 자체사업 민간자본보조로 해서 경로당 건립 신평2동 해서 6,000만원 이것 도비도 없고 이것 당초예산에 좀 있었는 것 아니에요?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지금 앞에 도비 부담된 것은

전인철 위원 앞에 세 군데는 신설이지요?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그것은 택지를 구입하고 지금 건축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당초예산에 그것은 세 군데는 부지매입비가 계상이 되었는 곳입니다.

전인철 위원 6,000만원씩 다 되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6,000만원이 아니고 부지매입하는 것이 무을 같으면 3,000만원, 상모 같으면 7,000만원, 옥계는 3,300해서 부지를 매입을 하고 다시 건축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뒤에 지금 말씀하신 신평2동 경로당은 아마 경로당이 별도로 신규로 이번에 편성이 된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도비지원 없이도 가능합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전인철 위원 법적으로야 가능하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룰이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여기 6,000만원은 기존 있는 경로당이 지금 1층하고 2층하고 할머니하고 할아버지 노인을 쓰는데 이게 27년에서 28년 되어서 너무 노후해서 새로 뜯어내고 새로 짓겠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은 6,000만원만 하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더 이상 안 듭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안듭니다.

이정임 간사 155쪽부터 159쪽까지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157쪽 학술용역비 어제 간담회에서 설명은 1차적으로 들었습니다만 지금 김천시 소재에 도단위 청소년수련관이 우리 인근에 있지요? 수점동에 있습니다. 그죠?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전인철 위원 그 청소년수련시설이 마련된지가 불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른 것도 지금 급한 것이 많은데 지금 우리 청소년수련시설은 도립이기 때문에 저기 이용해도 될 것인데 굳이 시립으로 이렇게 급하게 서두르는 이유가 뭐지요?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급하게 서둘렀다기 보다는

전인철 위원 또 기존 청소년수련소가 우리 관내에 있단 말입니다. 해평에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그래서 그날 간담회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기존 해평에 있는 청소년수련소 자체가 어떻게 보면 기능을 상실한 택입니다. 앞에 25호 국도가 횡단을 하고

전인철 위원 그 책임은 누가 있다고 봅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그래서 저희들이 부산청에 이 자체를 전체를 보상을 한번 해 봐라 이래서 정식 공문을 보냈습니다. 보내니까 부산청 회답이 자치단체에서 어떤 국가기관을 상대로 해서 기능을 상실해서 전체를 어떤 보상을 하라 하는 사례가 전국에서 자기들도 처음이랍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어떻게 시설을 보강을 하고 보완을 하는 부분이지 자기들이 지금 현재로써는 도저히 어렵다 그런 부분이고 또 알다시피 저희들 홍수가 나든지 태풍이 한번 오면 야영장이 실제 화장실 있는데까지 물이 찹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환경정비한다고 우리 직원들이 고생을 하고 그러는데, 그래서 제가 어제 지금 부산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앞에 제방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니까 부산청에서 지금 10월달부터 착공을 하는데 제방을 자기들이 현지에 나왔다 갔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이 지금 포함이 되어 있다. 그래서 10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어제 실무자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기적으로 얼마나 수련원이 급한지 저는 의문이 가서 하는 얘기입니다. 바로 인근에 도립입니다만 그래도 인근에 불과 2~3년전에 지금 준공을 보고 활용하고 있는 도립이 있고 또 불편하나마 아쉬운 대로 또 현재 있는데 지금 다른 문화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미술전시관이라든지 또 시급을 요하는 것들도 많이 산재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청소년수련시설이 저는 어제 처음 들었어요. 벌써 입지까지 다 선정을 해서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예산에 올라오니까 설명을 하는구나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솔직히 의회 의견은 전혀 어떻게 반영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제가 확인할 길이 없어요. 입지선정도 그렇고 과연 또 청소년수련시설이 지금 이 시점에서 시급하게 요구되는지? 그래서 어제 간담회에서는 얘기해 봐야 그렇겠고 해서 오늘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싶어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의회하고는 사전에 교감이 있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저희들이 협의한 바는 없습니다. 말씀드린 바는 없고, 그래서 시민단체에서 청소년 관련해서 문제 제기를

전인철 위원 시민단체가 우리 의회보다 앞서지를 않잖아요?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언론보도까지 이게 나왔어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맞지요?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청소년 전반적인 문제 때문에 그렇게 나왔는 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의회 의원들 아무도 모르고 있는데 외부가 먼저 알아 버리니까 뭐가 맞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뭐가 맞는지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외부에서 먼저 알았다 그 말씀은 저는 그것은 동의를 못 합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사회복지업무는 제가 지금까지 전폭적으로 다 이해하고 예산 조금이라도 더 받아가는 쪽으로 지금까지 저는 의정활동 해 왔습니다.

○사회복지과장 허경선 예.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그럼 특별회계를 하겠습니다.

주민소득 551쪽부터 562쪽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료보호특별회계입니다.

563쪽부터 576쪽까지입니다. 일괄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소득주민특별회계입니다.

578쪽부터 587쪽까지 일괄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사회복지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 예비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인사를 해 주시고 바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허가민원과장 김종화 평소에도 우리 허가민원과를 많이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계속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간사님 계속해서 진행을 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허가민원과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허가민원과는 분량이 적습니다. 세입부분에 32쪽, 세출부분에 161쪽, 162쪽입니다. 일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윤종석 위원 162쪽에 민원실 컵 자동세척기 구입이 있는데 컵 자동세척을 할 것이 있습니까? 지금 1회용 컵을 사용합니까?

○허가민원과장 김종화 아닙니다. 사기로 된 컵을 사용합니다. 도자기로 된 것을. 그런데 그것을 일일이 손으로 씻고 하면 물론 씻는 것은 지금까지 씻고 있습니다. 씻고 있는데 분량이 너무 많이 나오고 또 덜 깨끗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가지고

윤종석 위원 이것 무슨 컵입니까? 커피컵입니까?

○허가민원과장 김종화 예, 녹차. 저희들은 국산차밖에 안 씁니다.

전인철 위원 종이컵을 안 쓰시고요?

○허가민원과장 김종화 안씁니다.

전인철 위원 좋네요.

○허가민원과장 김종화 종이컵 하면 감당 없습니다.

윤종석 위원 위생이라든지 이런데 대해서 주민들 여론은 어때요? 위생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주민들 반응이 어떠냐고요?

○허가민원과장 김종화 지금까지는 그래도 한다고 했는데 매일 겁이 납디다. 옳게 안 씻으면 어쩌겠나 싶은 게.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씻거든요. 하루에 오면 보통 50개씩을 서너번씩을 씻어야 되거든요.

윤종석 위원 마칩시다.

이정임 간사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허가민원과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06분 회의중지)

(14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실 예비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비심사에 앞서 감사담당실 하기 전에 우리 실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한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안녕하십니까?

기획정보실장 김인종입니다.

연일 계속되시는 의사일정에 상당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번에 우리 제1회 추경예산안은 제가 본회의장에서도 제안설명을 올린바와 같이 상당히 적은 재원에 또 효율적인 배분을 하느라고 나름대로는 많은 고충이 있었음을 말씀을 올리고 지금 현재 저희들이 심의한 대로 이렇게 원안심의를 해 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들은 심사도중에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기획정보실장님께서 원래 오전에 인사를 하셔야 되는데 다른 행사관계로 오후에 오셨기 때문에 인사말씀을 듣도록 했습니다.

우리 감사담당관님 자리에 해 주시고 시간관계상 일정이 지금 빡빡하게 짜여진 관계로 가급적이면 좀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질의와 답변을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라고, 간사님께서 계속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감사담당관실 예비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 47쪽, 세출부분 67쪽부터 70쪽까지입니다. 일괄 질의토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68쪽에 시민단체와 공동사업 해서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500만원 되어 있네요?

○감사담당관 전진태 예.

이정임 간사 시민단체 어느 시민단체입니까?

○감사담당관 전진태 경북안전실천연합회 그 다음에 구미시안전실천연합회 소위 말해서 줄여서 안실련이라고 합니다. 안실련하고 저희시하고 각 큰 시설물 건축물에 갑자기 불이 났다거나 이럴 때 비상구 같은 것이 잘 되어 있어야 됩니다. 비상구 찾기 운동이라든지 그 다음에 시설물 안전관계 점검 이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이것은 뭡니까? 공동사업비로 해서 500만원 1식 해 놨는데

○감사담당관 전진태 예, 그게 도비보조가 375만원이고 저희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이정임 간사 그럼 안전진단 점검하는 그런 돈입니까?

○감사담당관 전진태 여기 비상구 찾기 운동 같은 것은 스티커로 만들어서 전부 비상구 표시 스티커 만들어서 붙여주고 그 다음에 또 교육같은 것 시키면 유인물 제작도 하고 안전점검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정임 간사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담당관님 저도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이 안실련 단체의 성격 또 이것이 사단법인으로 되어 있는지 도 또는 우리시에 소방서하고 어떤 관련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전진태 이게 법인은 현재 중앙에는 사단법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앙 밑에 각 도지부가 있고 그 다음에 도지부 밑에 시군단위로 지역실정에 따라서 시군 안실련이 조직되어 있는데도 있고 안되어 있는데도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이게 발족된지가 얼마 안 되었지요?

○감사담당관 전진태 우리 구미시 안실련은 작년 7월달에 발족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설비에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 5억 다 썼습니까?

○감사담당관 전진태 현재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10억을 승인요청했습니다. 했는데 10억중에 5억이 승인이 되어서 현재 25건에 4억9,800만원이 집행이 되고 현재 각읍면에서 요구 들어와 있는 것이 6건에 1억3,000만원입니다. 지금 예산 부족으로 사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12월달 동절기라고 못 할 것이고 이제 3개월 쓰면 되는데 반을 다시 더달라고 했거든요.

○감사담당관 전진태 그런데 지금 현재 1억3,000만원이 요구가 들어와 있고 또 이게 주로 태풍이 지나간 다음에 아직 태풍이 덜 끝났습니다만 태풍이 지나간 다음에 정식으로 수해복구사업으로는 곤란한 사업 이런데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 고려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담당관실 예비심사를, 우리 기획담당관님은 여러번 인사를 직간접적으로 드렸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위원장 손홍섭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계속해서 기획담당관실 예비심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기획담당관실도 일괄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71쪽부터 79쪽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일괄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72쪽에 일반수용비에 수출 200억불 달성 기념백서 발간 2,000만원 설명을 해 보십시오.

○기획담당관 강재용 위원님들께서도 아시겠습니다만 지난번에 수출 200억불 달성의 쾌거와 대통령주재로 개최한 무역진흥확대회의 등 역사적 의의를 남길 소중한 자료를 만들고자 저희들이 기획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서 사진은 사진대로 진행순서는 진행순서대로 전부 총망라를 해서 약 400페이지 정도의 책을 만듭니다. 그래서 기업체, 유관기관, 산학관서에 배부코자 그렇게 만들려고 합니다. 공단에 산학발전사라든지 모든이의 노력이 함축된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역사적 의미로써 남길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앞으로 250억불이나 300억불 달성되면 그때도 또 할 것입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200억불은 한참 달성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고 300억, 400억불 달성할 때까지는 못하고 또 나중에 가서 1,000억불 달성한다든지 500억불 달성한다든지 이럴 때 큰 행사가 있으면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물론 수출 200억불 자축할 일인데요. 지금 벌써 그 행사는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고, 지금 경기가 안 좋다고 하는데 이런 책자까지 굳이 만들 필요성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시정백서라든지 이런 쪽에 얼마든지 수록할 수 있다는 얘기에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시정백서를 지난번에 못 만들게 되었기 때문에 예산이 반영이 안 되어서. 이것은 특별한 것이기 때문에 기록물로 남겨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72쪽 수출 200억불 하는 것 2,000만원 체크하고 넘어가고요.

74쪽 시책추진비 이것 신규로 해서 지역안정과 시민화합추진 이것 누구 몫입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이것은 부시장님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부시장것 맞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전인철 위원 이것은 왜 올렸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코오롱 사태가 60일 동안 계속이 되었었고 그리고 4공단에 외국인 투자유치 때문에 많은 노력을 해 왔었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이랬던 분야인데 부시장님께서 상당히 활동도 많이 하셨고 이랬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책업무추진비를 갖다가 5,000만원 정도 더 도에 증액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부시장님 2,000만원 배정을 했고 나머지는 4공단 투자유치 직접 발도 뛰는 경제통상과에 1,500만원, 건설관계 업무 건설도시국에 1,000만원, 그리고 의회사무국에 500만원 해서 5,000만원 증액승인을 받아서 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시책업무추진비 두 가지 다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뒤에 경북물산전 해서 여러 가지 나오거든요. 이것 한번 설명을 주십시오. 3,500부터 시작해서 위탁금 계속 나오는데

○기획담당관 강재용 경북물산전에 대해서 별지로 배부해 드린 것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북물산전은 경상북도에서 수도권 지역에 경상북도 생산품하고 문화, 투자유치 프로젝트를 전시 판매를 해서 우리지역의 투자유치라든지 그 다음에 농공생산품을 홍보를 하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여기 기간은 10월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하는데 23개 시군이 전부 참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구미시관은 일반 공산품이라든지 산품은 도전시관으로 활용하도록 했고 저희들은 별도로 4공단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중점으로 추진을 하고자 그렇게 했습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경비는 4,80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서울지역에 똑같이 부스를 활용하기 때문에 조금 단가가 지방에서 하는 것보다 조금 높습니다. 그래서 전시관 만드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했기 때문에 3,500만원은 위탁으로 하고 나머지 올라가서 할 종사자들의 급식비라든지 여비, 그 다음에 참관자들에 대한 보상, 차량 임차료 같은 것을 포함해서 4,8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경상북도 23개 시군이 다 참석하는 모양이네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또 다른 분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 하나 드릴게요.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지방채 발행은 지방채 대상사업을 발췌를 해서 집행부 나름대로 어떤 계획을 갖다가 각 해당부서에서도 프로젝트가 나오면 그게 재원조달계획으로 시비가 엄청나게 많이 들고 완성을 못 하겠다 싶으면 지방채를 발행을 하고 하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올해 정기분하고 수시분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 지방채 발행제도가 계속 좀 바뀝니다. 그러니 올해까지 해 놨는 부분은 저희들이 수시로 어떤 특별한 특정사업의 빠른시일내에 완성을 위해서 행정자치부에 승인신청을 하고 물론 그전에 일단은 의회 간담회에서나 설명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설명을 드리고 행정자치부에 승인신청을 받아서 예산편성을 해서 기채발행표시를 하고 의회에 승인을 받도록 그러한 제도가 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정기분은 언제고 수시분은 수시로 할 수 있고

○기획담당관 강재용 정기분은 8월까지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도록 10월달부터 승인을 받아서 그렇게 합니다만

이정임 간사 8월달까지 하는 것 같으면 내년도 예산 당초예산에 지방채 의회에 와서 무슨 얘기가 있었습니까? 지금 준비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 지났잖아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내년도에 지방채 제도가 바뀌는 것이 총 한도액 제도로 바뀝니다. 지금까지는 어떤 단위사업별로 신청을 해서 승인을 받았었는데 내년도에 기채제도가 좀 바뀌는 것이 총액예산 저희들 같으면 5,000억 정도 되면 5,000억의 20에서 25%의 실링을 정해집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1,500억 내지 1,300억 이렇게 나온다 그러면 그 한도범위 내에서 당신들이 알아서 쓰십시오. 하고 사사건건 승인하던 것을 지방채 총액을 승인해 주는 그런 제도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런 제도가 바뀌니까 올해 이런 사업을 저희들이 의회 미쳐 설명을 못 드렸고 그리고 내년 기채발행 사업을 확정을 못 지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체 조만간에 빠른시일 내에 대상을 확정을 하고 의회 의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확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지금 지방채 올해 하는 것은 여기 추경에 하나도 안 올라왔습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추경에 올라왔는 것은 지금 수시발행분 해서 3월달에 신청해서 상모․사곡도로 20억 기채 발행하는 것

이정임 간사 지금 20억 올라왔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예.

이정임 간사 올라 왔는데 정기분도 그렇고 수시분도 그렇고 우리 의회에서 항상 예산편성할 때 편성안이 의회에 올라오면 우리 의원들하고 상의를 해서 지방채 지금 800억밖에 안 되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예.

이정임 간사 4대 의회 들어와서 1,200억에서 400억 정도 탕감을 했기 때문에 지금 쯤은 또 다시 SOC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려고 하면 우리 의회에 의결을 받아서 그것을 해야 되는데 지금 와서 20억 정도 그러면 의회 의원들끼리 싸움붙이는 것도 아니고 그것 미리 의회에 의결 붙여서 지금 각 지역별로 사업이 다 있는데 계속 예산없다고만 이야기 하셨지 한번 정도 여기 와서 한번도 그러니 상임위라든지 이런 데 와서 한번정도는 이야기를 해 주시고 편성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정임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지방채를 하면서 전체를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매끄럽게 하지 못한 그런 것은 시인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상모․사곡도로는 10년간 정도 끌어왔던 그런 도로고 올해 또 양여금이 삭감이 되어서 7억이나 8억을 부담을 해야 될 그런 입장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까지는 산업건설위원님들 전부 방문을 하셔 가지고 완공을 하도록 해야 되겠다는 그런 공감도 되어 있었고 그래서 지방채를 상모․사곡도로 하나밖에 못했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런데 담당관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이해를 못하시는데 상모․사곡에 지방채를 냈다고 해서 거기에 대한 지역별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 할 때 어차피 지방채 하려고 하면 행자부에 승인을 받아야 되잖아요? 행자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는데 이왕 하는 김에 다른 것도 다 포함을 시켜서 그렇게 해야 되지만 왜 유독 그것만 했느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 어제 아래 우리 상임위 하기 전에 본회의 하기 전에 시장님이 우리 의장실에 오셨어요. 그때 시장님도 모르고 계세요. 다른 의원들이 이제는 지방채도 좀 발행해서 시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고 지금까지 해오던 사업을 좀 해야 안되겠나 하니까 시장님도 그 기채 발행에 대해서 모르고 계시던데요. 올해 지금까지 한번도 없으니까 “내년도 본예산에 좀 해야 안 되겠습니까” 이렇게 되는데 지금 기획담당관님 말씀대로 하시면 8월말에 정기분 끝나고 지금 내년도 예산 하려고 하면 언제 기채발행해서 언제 합니까? 본예산에

○기획담당관 강재용 내년도에 지방채 발행제도가 바뀌기 때문에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전부다 말씀을 못 드렸고 하나만 했고

이정임 간사 그게 바뀐다 하는 것은 법이 그때 가서 그 뒤로부터 적용되는 것 아닙니까? 모든 법은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예.

이정임 간사 바뀌고 난 이후에 적용되는 것이지 올해 지금 8월달하고 아직 몇 개월이 있는데 그럼 앞에 바뀌기 전에 수시분으로 지금 할 계획이 있습니까? 내년도 당초 본예산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기획담당관 강재용 가능하면 그렇게 빠른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고 시장님도 내용을 모르고 계시잖아요? 시장님도 모르고 계셔가지고 그래 이제부터는 좀 해야 안 되겠나고 공감대를 의원들하고 다 형성하는 부분인데 예산 없어서 하지 말고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방채가 옛날보다는 이자부분이 지금 많이 낮아졌잖아요? 비율이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이정임 간사 낮아졌는데 지금 해야 되지 내년에 가면 무작위로 그냥 기획담당관님 말씀은 지금까지는 어느 지역 무슨 사업에 대해서 지방채를 발행하는데 내년도에는 금액이라든지 지역에 상관없고 어느 목적사업에 상관없이 할 수 있는 그런 법이 지금 개정되지 싶다는 이런 말씀이잖아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예.

이정임 간사 그런 것 같으면 시군간에 시도간에 치열하게 지방채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하잖아요? 우리 구미시 같은 경우에는 재정자립도가 높기 때문에 지방채 발행하는데도 금액 얼마든지 늘릴 수 있잖아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총액 한도가 얼마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 다 발행을 해 버리면 그 제도가 바뀌어서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올해 20억만 했고

이정임 간사 아니 100억 200억 정도는 해도 괜찮지요. 꼭 20억 해서 20억 그 법을 공무원이 그렇게 얘기 하시면 안 되지요. 법이 바뀌는데 대해서 소신없게 법 바꾸는데 대해서 하기 위해서 한다고 하면 그것은 말씀이 안되는 말씀 아닙니까? 법은 그때 법대로 적용을 시키고 지금 현재 소신있게 그냥 예산에 돈이 없어서 지금까지 추경을 9월달에 하는 것 아닙니까? 9월달에 하고 지금 동절기 공사 해야 될 판에 그것 기획담당관님이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되고 기획실장님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될 문제입니다. 예산이 없어서 지금까지 돈이 없어서 못하는 판에 지금 9월달에 가면 다 10월달 11월달로 공사가 가는데 설계 나오고 이러면 11월달 12월달까지도 갈 수도 있잖아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이정임 간사 그런 것 같으면 추경에 돈이 없는 것 같으면 지방채 빨리 당겨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했어야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시장님도 어떻게 시장님도 결재권자인 지방자치단체장이 내용을 모르고 계신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잖아요? 저만 들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여섯 분 계셨어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정임 간사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 시장님이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 올해

○기획담당관 강재용 올해 지방채 발행이 안 되었기 때문에 모르실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정임 간사 아니지요. 그럼 세입잡은 부분에 20억 행자승인 하는데 그것도 시장님 모르신단 말입니까? 그것 보고 안 했습니까? 여기 지금 예산안에 편성에 올라왔잖아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상모․사곡도로 기채하는 것은 아실겁니다. 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인신청할 때 결재를 받았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시장님 우리 의원들한테 모르는 것으로 말씀하신 것은 시장님 잘못 됐는

○기획담당관 강재용 확실히 상모․사곡도로 기채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까?

이정임 간사 지방채에 대해서 하셨지요. 지방채가 여러 건도 아니고 1건밖에 아닌데.

앞으로 참고로 좀 해 주시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 지방채 관계 수시분이라도 올려가지고 내년 당초 본예산에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상사업을 지금 확정이 되면 의회 설명도 드리고 내년도에 반영을 새로운 사업이라든지 많이 드는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지역별로 의원들이 자기 공약사업도 있고 이런데 지금 4대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런데 내년 당초 본예산에 한다고 해도 내년도 또 설계 나오면 그 다음해 가고 이러는데 어느 지역은 하고 지역 편중화로 그렇게 하면 예산편성을 하는데 의회 의결도 안하고 지금와서 그렇게 하면 담당관님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시면 의회하고 계속 부딪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이 위원님 질의 다 끝났습니까?

우리 담당관님, 부연해서 저도 한가지 묻고자 합니다.

우리 이정임 위원님께서 지방채 발행절차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는데 우리 지방자치법 115조에 보면 2항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세입세출예산외의 부담이 될 채무부담의 원인이 되는 행위를 하고자 할 때는 미리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방자치법에.

그래서 이 근거에 의하면 지방채발행계획을 사전에 의회에 의결을 받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채무부담 반대로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하라는 그런 요약입니다. 이게 함축하면. 그렇지요? 그러한 절차가 없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법을 무시했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위원장 손홍섭 2항을 보세요. 2항

○기획담당관 강재용 지금까지 일반적인 관행이나 절차 간소화 측면에서 지방채 발행관련 지방의회 의결은 세입세출예산 심의시에 의회의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어 있는 질의회신이 있었기 때문에

○위원장 손홍섭 그것은 무슨 관례입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아닙니다. 질의회신 받아놓은

○위원장 손홍섭 질의회신보다는 저는 지금 관련법을 보고 얘기하는 것이거든요. 관련법규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전 사회적인 분위기가 말씀이죠 현행법규를 무시하는 그러한 작태가 일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사회분위기에 편승을 해서 우리 구미시에서도 지방자치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그런 일이야 있겠습니까? 법을 무시고 모든 것을 뒤에 중요한 것을 할 수 있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지방자치법 115조 2항에 엄연하게 명시되어 있는 것인데 관행에 의해서 했다는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

○기획담당관 강재용 아닙니다. 관례에 의해 가지고

○위원장 손홍섭 관례라는 것은 통상적으로 해 왔더라도 법을 우선시 해야 됩니다.

○기획담당관 강재용 절차 간소화 측면에서 그렇게 규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법에는 지방채에 대한 법에서는 발행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자치부장관 승인 지방자치단체 예산 계상을 해서 거기서 승인을 얻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앞으로는 법을 준수해서 아까 우리 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 의회의 의견도 종합을 하고 해서 계획에 의해서 정기 또는 수시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3년도에도 이러한 계획에 대해서 발행자체를 문제삼는 것은 아닙니다. 절차에 대해서 의회와 어떤 협의 또는 의결을 받지 아니하였고, 또 2005년도도 벌써 법적인 사업별로 하느냐 총괄적으로 하느냐 그러한 문제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러한 부분도 2005년도 부분도 정기분에 대해서 일체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지금 간주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기획담당관님 답변하신 것을 보면. 그렇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일단 계획은 수립단계에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없는 것으로 현재까지 보면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제가 설명말씀 드리면 채무부담행위하고 지방채 발행하고는 조금 틀립니다.

이제 지금 채무부담 행위에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에 되어 있는 이것은 채무부담행위는 지방의회 의결을 먼저 거쳐서 당해연도 계획이 일어나고 전부 이렇게 되는데 지방채 발행 이것은 먼저 행자부장관의 지방채 발행 승인을 얻고 지방채 의결을 얻는데 의결얻는 부분이 세입구조상 예산서상에 세입부분에 장으로 딱 나타나도록 지방채장으로 표시를 해 가지고 승인을 받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채무부담하는 것은 미리 의회의결을 다 거친 후에 그게 계약서가 작성이 되어야 되고 그게 약간 그렇게 절차상 차이가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것은 의회하고 바란스를 맞추어서 잘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49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기획담당관실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지금까지 일괄로 질의했습니다.

71쪽부터 79쪽까지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72쪽에 수출 200억불 달성 기념백서 발간 2,000만원 있는데 이것 8만원짜리로 해서 250부인데 이것 만들어 가지고 250부를 어느 쪽에 배부를 할 계획입니까?

○기획담당관 강재용 기업체하고 유관기관 산하 각 부서에 하면 250부

윤종석 위원 75쪽에 전산개발비 정책평가지원시스템 구축 3,000만원 지난번에 제가 삭감했거든요. 알고 계세요. 삭감했는데 하도 살려달라고 그래 가지고 살려줬는데 또 다시 자진 전액삭감인데 이것 어떻게 되어서 이렇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각종 사업 평가결과에 따라 가지고 우선순위 결정하는데 활용하기 위해서 추진을 했었습니다만 이 시스템이 실제로 심어 가지고 한번 해 보니까 정성평가기능은 없고 단위사업별 활용도가 낮은 효과측정이라든지 이런 것밖에 없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좀 애러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취소를 하고 삭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잘 했네요. 잘 하셨는데 전산개발비라 그러는 것도 사실 그래요. 이것에 대한 어떤 전문성이 없이 어떤 외주용역업체에 대한 얘기만 듣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상당히 무모한 일이고 사전에 어떤 기획을 잘 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지 실상 이것 3,000만원 다시 자진 삭감하는 것 같으면 그 당시에 다른 예산으로도 이것 편성할 수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못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심사숙고해 주십시오.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이정임 간사 다른 분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76쪽에 경북물산전 참가 위탁금이라고 그러는 것 설명 한번 해 주시죠.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윤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아까 충분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럼 마칩시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상으로 기획담당관실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담당관님 고생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정보통신담당관실 예비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정보통신담당관님 녹지과장으로 계시다가 영전하신 것 같은데 축하를 드리고 간단한 인사를 한마디 해 주세요.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위원장님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지난 8월7일자로 이 자리로 왔습니다. 젊은 도시, 열린미래, 디지털 구미에 걸맞는 저희 구미 정보통신업무를 위해서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간사님 계속해서 고생을 좀 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정보통신담당관실 예비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에 47쪽입니다.

세출부분에 81쪽부터 86쪽까지입니다. 앞에 기획담당관실과 마찬가지로 정보통신담당관실도 일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과장님, 정보통신담당관실로 오셔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는 의욕 상당히 평소에 이렇게 보여 주셔 가지고 상당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대해서 전문성이 들어가 있는 그런 업무기 때문에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줄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82쪽에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이게 당초에 18,900원×4명×12월 이렇게 했는데 그것이 30,700원으로 해서 7명으로 들어가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죠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인원이 4명 있다 저희 7명으로 늘어나는 겁니다. 인원이 좀 늘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런데 제가 묻는 취지는 공익근무요원은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국민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 중에 하나를 하기 위한 사람들이거든요. 이런 사람들한테 어떻게 이렇게 보상금이 이렇게 나가도록 되어 있는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밥값하고 일당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다른 데는 공익근무요원 그게 안 나가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다 있습니다. 전에 현역들 옛날에

윤종석 위원 다른 부서에는 이게 없어요.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공익근무요원 있는 부서는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에도 있었습니다. 공익근무요원이 있는 부서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다른데 없을 겁니다.

전인철 위원 현역하고 금액이 차이 많이 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현역은 제가 요즘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현역하고 똑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똑 같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일병이면 일병 그게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박배원 위원 월 얼마씩 나갑니까? 총 합쳐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3만700원이니까 일수에 따라서

○위원장 손홍섭 이게 일률적이 아니고 뭐라 그럽니까? 계급이라 할까 거기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계급이 있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이창국 근무연수에 따라서 계급이 각기 다릅니다. 그래서 기본금이 차등이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18,900원에서 30,700원으로 올랐는 거예요?

○정보기획담당 이창국 이것은 18,900원은 이병 계급이고

○위원장 손홍섭 발언대 나오셔서 관등성명을 밝혀 주시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기획담당 이창국 정보통신담당관실 이창국입니다.

18,900원은 일병 계급이고 뒤에 30,700원은 병장 기준입니다.

윤종석 위원 84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사이버 금오산 서버구입 서버 이전하는데 200만원×2대라고 해 가지고 했는데 이것 뭐 때문에 이렇게 하지요? 서버가 너무 많아요.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있는 것 활용하면 되는데 이전하므로 인해서 200만원씩 2대 해 가지고 이것 거기다 더 플러스를 시키는데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이게 지금 저희 뒤에도 관련되는 것이 나옵니다만 한달에 110만원 주고 지금까지 KT 것을 임차해서 사용료를 주고 쓰다가 저희 전산실을 지난번에 확장을 해서 저희 전산실 안으로 옮기는 그런 예산입니다.

윤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좀 체크해 주시고 제일 마지막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사용전 검사업무용 장비구입 노트북 해서 해 놨는데 이것은 어디다 쓰시는 것이죠?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지금 저희 업무가 우체국에서 이 업무를 하다가 500㎡ 이상 되는 것은 대상이 되는데 이 업무를 하다가 업무가 구미시로 업무이관이 되었습니다. 우체국에서 업무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업무를 수행하는데 따른 건축물 새로 지으면 준공검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런 얘기입니다.

윤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됐고 아까 얘기했는데 그것만 체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400만원요? 사이버 금오산 서버구입 400만원 체크입니까?

윤종석 위원 예.

○위원장 손홍섭 우리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저도 한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84쪽에 시설비 오로정보마을교육장 확장공사 2,100만원, 시설부대비하고 이렇게 올라왔는데 본위원이 알기로 이 오로정보마을에 누수가 되어서 이게 마을회관하고 같이 쓰는 것이지요?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위원장 손홍섭 우리 담당계장님 나오셨습니까? 계장님 발언대로.

제가 현장에 다른 일 때문에 한번 가보니까 누수가 되어서 페인트 도색만 해서 가시적인 어떤 시설을 보강한 것으로 이렇게 주민들이 원망 섞인 얘기를 하던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아시는 대로 답을 해 보세요.

○산업정보담당 박성애 일부 조금 방수 안되는 것은 저희들 자체 조치를 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언제 했습니까?

○산업정보담당 박성애 그 당시에 바로 조치를 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올 여름에 제가 거기 가서

○산업정보담당 박성애 그것은 심하지 않고 일부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또 고아읍에 읍 교육장이 없어서 저희들이 확장을 할 계획이 있어서 일부 급한 것만 손봐 놨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이번 예산 2,100만원이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제가 왜 지적을 하냐 하면 또 가 가지고 보기 좋게 페인트만 하고 옆에 타일이나 붙이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제가 지적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해서 방수가 안되면 그 원인을 찾아서 좀 내실있는 보수가 되도록 해 주시고, 담당계장님은 현직에 부임한지 얼마나 됐습니까?

○산업정보담당 박성애 지금 10개월 됐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사실 잘 모르시겠다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위원장님 말씀하는 그 바닥 방수관계 이번에 2,100만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포함되어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포함되고 인테리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차광막하고 두 건 합해서

○위원장 손홍섭 예, 민원 섞인 얘기가 들어 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83쪽 시설비 정보화시험마을 조성 이것 도개 맞지요? 1억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방금 시설비 이것은 아직까지 장소는 안 정해진 부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안 정해진 것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안 정해 졌는데 이것은 저희 읍면동에 공문을 내서 지금 요구한 곳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조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비 5,000만원하고 시비 5,000만원인데 장소는 안 정해져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미정이네요?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예, 장소를 정해서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연말까지 하겠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최정수 합니다. 이것은 많이 안 걸립니다.

전인철 위원 마칩시다.

이정임 간사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손홍섭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님도 형곡1동장으로 계시다가 영전하셨습니다. 간단한 인사 한 말씀 해 주세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손홍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행정을 하다가 본청에 왔는데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연구하고 노력해서 37만 구미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문화공보담당관실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을 일괄로 하겠습니다.

34쪽, 36쪽, 38쪽부터 39, 47, 48쪽까지입니다. 세입부분 먼저 보시고 일괄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간사님 국도비 보조금이니까 넘어갑시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세출부분 보겠습니다.

87쪽부터 99쪽까지인데 일괄적으로 보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도비, 특별교부세 내려온 것에 대해서 예산안이 편성된 것 같습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양이 많은데 일괄해서 되겠습니까? 이것은 하나하나 넘어가지요. 양이 좀 많거든요.

이정임 간사 쪽수로 넘어갈까요?

전인철 위원 예, 쪽수로 넘어갑시다. 중복 안되게끔

이정임 간사 87쪽부터 하겠습니다.

87쪽부터 89쪽까지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일반운영비에 테크노폴리스 구미변화와 희망의 로드맵 기획특집 5,000만원 설명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이것은 저희들 언론사 25개사를 통해서 우리시의 홍보라든지 또한 수시 또한 기획특집이라고 해서 언론사에 하는 홍보대책비 택입니다. 광고비

전인철 위원 우리시를 알리는 홍보 그러니 광보비용이네 그죠? 일종에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언론사에 주는 광보비용이네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구체적으로 어느 언론사 정해진 것도 없지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지금 보면 저희들 창간이라든지 실정이 많습니다. 매일신문, 영남일보 해서 TBC 이런데 하는데 조금조금씩 저희들이 따라서 특집 나오고 하면 또 우리 홍보하고 할 때는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그 밑에 경상북도 문화재 대관구입 이것 문화재 수록된 사전 같이 큰 책자인데 저도 내용은 봤거든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5권으로 되어 있는데 1질이

전인철 위원 5권이 1질로 해서 되어 있던데 이게 20만원 단가로 되어 있네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100질 받아서 이것 어디다 공급하려고 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읍면동에 하고 저희들 본청하고 도서관해서 저희들 아직 1권도 구입을 안 했습니다. 포항 같은 경우에는 150권 정도, 김천도 80권 정도, 경주에는 자체적으로 1억을 들여서 거기에 맞춰서 별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경상북도 도의원이 이게 한부씩 돌아왔기 때문에 제가 거기 통해서 한번 봤거든요. 내용은 상당히 잘되어 있는데 우리 도에서 직접 받은 것이 몇 권이나 되지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저희들 1권 받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1권 받았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1질밖에 안 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내용은 상당히 좋은데, 알겠습니다. 그것은 넘어가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이것 부연해서 하나 말씀좀 드릴까요. 재판인쇄소 어디 있는가 아셔 가지고 거기 인쇄하면 재판비가 싸게 들기 때문에 상당히 저렴하게 할 수 있거든요. 하시더라도 그렇게 하십시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이게 홍익출판사 하는데서 일괄 하더라도 일단 별도로 저희들이 하는 것 같으면 경상북도에 있는 문화재를 다 수록했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로 다시 하려고 하면 그만한 돈이 안 들어가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그 얘기가 아니고 지금 우리 부의장 얘기는

박배원 위원 그 책을 더 구입할 때 인쇄소에 얘기를 하면 싸게 할 수 있다.

전인철 위원 담당계장님 누구예요.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제가

전인철 위원 제가 듣기로는 이게 1질당 40만원 예산을 들여서 도에서 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혹시 확인된 것 있습니까?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입니다.

이게 당초에 도에서 일괄 제작해서 시군이라든지 각 연구기관 박물관 이런데는 최초 인쇄하고 기획비 해서 1질당 40만원 정도가 계상이 됐었는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맞지요?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지금 이게 추가소요가 자꾸 주문이 들어오고 이러니까 추가로 인쇄하는 것은 판이 짜여져 있는 상태에서 인쇄만 하니까 20만원 정도로 가격이 좀 낮아진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기존 필름을 다 쓰니까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전인철 위원 예, 됐습니다. 제가 듣기로 40만원 들었습니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택호 위원 87쪽 테크노폴리스 일반수용비 말입니다. 언론대책비라는 얘기 같은데

이정임 간사 체크 되었습니다.

김택호 위원 체크해 놨지요?

이정임 간사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제가 우리 기획실장님 계시니까 얘기인데 의회쪽에도 예산을 세워 주십시오. 집행부만 언론대책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대등한 관계에서 언론대책비를 세워주셔야 되지

전인철 위원 의회에서 요구를 안했는 모양이죠?

김택호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의회에서 요구를 안 하니까 안 해 주겠지요.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빠진 것 같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같이 연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참고 하십시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90쪽부터 92쪽까지 보겠습니다. 92쪽까지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90쪽에 민간행사 보조위탁 해서 제2회 구미교향악단 연주회 3,000, 오페라단 공연지원 3,500 여기 2건 다 설명을 한번 주십시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구미교향악단은 작년에 제1회 해서 정명화씨를 초청해서 공연을 했습니다.

올해는 백건우씨를 초청해서 공연을 할

전인철 위원 백건우씨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피아니스트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 비용은 백건우씨 한 사람한테 거의다 가겠네요? 그런 분들 한번 출연하는데 상당한 금액을 요구할텐데요.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1회에 2,000만원 듭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지요?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재작년도 예로 봐서

전인철 위원 구미교향악단에 단원들은 주로 어디 사는 사람들입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단장은 금오공대 조진형 교수님이시고 단원들은 대구에 또 구미에 있는 분들하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밑에 오페라단도 단원들이 구미에서 학교를 나와서 예능계통 대학을 졸업을 해서 그런 분들이 어떤 구성이 되어 있으면 참 좋겠는데 이 오페라단도 제가 얘기 듣기는 전부 외지에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구미1대학에

전인철 위원 단장은 구미1대학 있는 분은 저도 얘기듣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단원들이 지금 문제예요. 단원들이 구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전부 외지에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까 그게 참 그러면 그게 구미라는 명칭을 사용해도 되는지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10월30일부터 11월2일까지 저희들 구미예술회관에서 공연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공연을 하는데 우리가 지역에 예능인들을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오페라단을 창단하는데 2억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2억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도비가 3,500만원 도에서 받았고 저희들이 3,500만원 예산을 편성해서 1억3,000정도는 오페라단에서 부담을 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항간에 들리는 얘기는요 이 단원들 연주회를 하는 이 단원들이 우리 지역 사람들로 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우리시에서 시비를 좀 보조해서 그 분들의 어떤 문화예술활동을 지원 사기진작 다 좋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항간에 들리는 얘기는 단원들이 거의다 대구사람들로 구성이 다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경상북도에 가서 3,500, 구미시에 와서 3,500, 7,000, 또 대구에서 받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성격이 좀 달리하는 것 같아요. 이름만 우리가 구미시를 빌려주는 것이지 실제 연주를 하는 그 구성원들은 거의다가 외지사람들이란 얘기에요. 그러면 구미를 홍보한다는 그 자체도 겁데기밖에 없다는 얘기에요. 우리지역 출신 사람들이 또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 평소에 그런 연습을 많이 해서 경연대회도 참가하고 또 연주회도 갖고 발표회도 갖고, 지역에 있는 사람들 그렇게 시에서 부족되는 부분 시에서 보조해 주고 그게 맞는데 지금 이 2건에 대한 것은 상당히 좀 심각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어떻습니까? 담당관님. 단원들 명단 다 내놓으라고 하면 내 놓겠습니까? 주소하고 전부다 나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지금 그 자료는 안 가지고 있는데 필요하시다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게 예총을 경유해서 나온 것도 아니고 사실 예총에 전체적으로 연간 지원되는 보조금이 일괄 지원되면 예총에서 이렇게 적절하게 배분을 합니다. 그런데 이 2건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예총하고도 전혀 협의가 안 되었고 뭐 누구하고 협의를 했는지 예산은 엄청나게 지금 올려놨어요 지금. 지역에서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작활동 하고 나름대로 자기들 자비를 부담해서 열린음악회다 시민들한테 찾아가는 음악회다 해 가지고 자비를 들여서 하는데는 지원하는 금액은 별로 없고 주로 거의다 구성원이 외지에 단원들로 구성된 사람들은 시비를 보태줘서 이런 사업을 하도록 한다라고 하는 것은 안 맞잖아요?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또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만 또 저희들 3,500만원을 투자를 해 가지고 2억이라 하는 오페라단 창단하는데 2억이라 하는 돈을 투자를 하기 때문에 구미시민들한테 3,500만원 투자를 해 가지고 그만한 것을 보는 것도 문화향유가 아니겠나 하는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구미는 문화의 불모지다 할 정도로 문화에 어떤 향수 시민들이 사실 많이 요구하거든요. 하는 것은 좋은데 선별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가 도와줘야 될 부분은 어디에 있는지 어떤 단체에 어떤 사업을 하도록 해줘야 되는지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틀림없이 예산승인이 되면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것이 저는 걱정이 됩니다.

예술계장님 나와 계시죠?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전인철 위원 제가 우려하는 것들이 현실로 안 나오면 참 다행이겠는데 이 예산이 만약에 최종적으로 승인이 되었을 때 그런 소리들이 나왔을 때는 상당한 부담을 안고 가셔야 된다 하는 겁니다.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잘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 얘기 이해는 가시죠?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뭐 때문에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지 이해 가시죠?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이해합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2건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그리고 그 뒤에 구미가요제 1,000만원 이것 담당관님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작년까지 제15회를 했습니다. 올해 하면 16회째인데 매년 하던 것인데

전인철 위원 당초에 예산이 없었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없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왜 이것을 안 넣었지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하다가 빠졌는 것 같습니다. 당초에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매년 하던 것 하도록 하십시오.

여기까지 제가 마치고 그 뒤에 것은 다른 분들 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담당관님, 저도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구미가요제 지금 지금 해마다 해서 지금 16회째라 그러셨지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이정임 간사 그런데 지금 여기는 예산편성이 지금 빠졌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다른 것 다 하는데 구미무용제라고 지금까지 해오던 것 있지요? 구미시립무용단들이 하는 것 그것 왜 빠졌습니까? 없네요?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당초예산에 700만원인가 이렇게 해오던 것이 그때 심사를 하시면서 이게 아마 감이 되었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 700만원 정도 이렇게 해 왔던 것인데 그게 시립무용단이 전부 오디션을 봐 가지고 교체되면서 그 부분이 아마 빠진 것으로 이렇게 심사과정에서 빠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시립무용단 뽑아 가지고 오디션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1년에 한번씩 공연하는데 그것도 지금 700만원인데 그것도 의지력이 없어서 추경이라도 해 가지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가을에 문화공연이 있는데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그것은 예술회관에서 하는 것은 시립무용단에서는 정기공연 수시공연 그것은 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하고 있고 구미무용제 그 부분이 이제 도비하고 그 당시 기억이 확실히 안 납니다만

이정임 간사 구미무용제가 기존 하고 있는 시립무용단하고는 또 틀리게 무용과라든지 이런데 나와서 자기 등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아닙니까? 그게 구미무용제 성격 아닙니까?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그런데 그게 하다가 예산이 하여튼 어떻게 작년도에 아마 삭감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시 내년도부터 라도 본예산에

이정임 간사 검토 한번 해 보시고 지금 예능계통에 특히 우리 구미같은데는 아까 전위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이 있으셨는데 문화예술부분에는 조금 약합니다. 지금 기존 또 전부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예, 내년도부터 구미무용제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내년예산에는 적극 반영하도록

이정임 간사 아니 예산도 예산이지만 지금 기존 프로급 비슷하게 뛰고 있는 분들은 전부 외지 분들이고 우리 전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들으셨는가본데 저도 그런 얘기를 누차 들었거든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런데 구미무용제 같은 것은 기존 무용과나 이런데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등용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지 그것만 길을 막는다 하는 그것은 좀 그렇습니다.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이 부분은 시간이 허락한다면 제가 잠시 2분 정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아직까지 상당히 이게 문화예술부분에 인적자원이 취약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립합창단, 무용단 이렇게 소년소녀합창단 이렇게 시립합창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오디션을 봐서 모집을 하게 되면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외에는 거의가 우리가 김천과 같이 어떤 예술고등학교나 이런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구에 있는 분들이 많이 응모를 하고 그것도 일부분은 허용하는 이유가 아직까지는 구미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되는 그런 인적 구성요소들이 와서라도 우리 구미시민의 어떤 문화에 대한 향수를 충족시켜줘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직은 그 부분이 아무리 모집을 해도 우선 자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용부분만 해도 작년 같은데 우리 구미출신만 한번 해보자 이래 싶어서 하니까 17명이 하기는 했는데 거기 전부 오디션 봐서 또 탈락이 많이 되고 이래서 다시 대구 분들도 모집을 하고 이런 처지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는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흘러야지 인적구성요소가 안 되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정임 간사 실장님 말씀 잘 하셨는데 구미무용제 같은 그런 무대에 설 기회를 줘야지 구미사람들이 클 것 아닙니까? 구미무용제 하면서 기존 학생들 아마추어 분들이 설 기회가 없는데 어떻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이정임 위원님 질책 잘 알겠습니다. 내년예산에 반영하도록 조치를 한번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내년도 예산편성에 좀 반영을 해 주세요.

전인철 위원 잠깐만 제가 부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담당관님, 이런 행사는 결국은 정주개념으로 따지자면 어떤 시민의식이 전혀 없거든요. 1회성 행사로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럴 봐에는 오히려 구미시를 알릴 수 있고 또 어떤 구미시와 관련된 이벤트 축제가 있는 다른 시군에 가서도 우리시를 알릴 수 있는 것을 찾아내서 그런 것들을 집중적으로 육성을 해야 되는데, 한가지 예를 든다면 지금 우리 무을농악회 무을농악 사실 이것 전국적으로 문화재 지금 알아주거든요. 지금 시립국악단 비슷하게 풍물단을 시립으로 만들어 줘서 일부 좀 지원을 많이 해서 우리시를 알릴 때 앞장서서 농악을 가지고 우리시를 알릴 수도 있거든요. 이런 쪽에는 전혀 지금 지원되는 것이 별로 없어요. 정말 어렵습니다. 그 사람들.

그리고 우리시가 100%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그런 것은 활용을 못하고 지금 제가 비근한 예를 들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행사는 가급적 앞으로는 지양을 해야 됩니다. 1회성을 할 수 있는 것 이런 것은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그래서 내년에 문화축제를 하기 위해서 내년예산에 편성을 해서 축제계획이라든지 이런 전국에 공모를 하면 구미에 맞는 문화를 하려고 내년예산에 반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때 좀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계속해도 되지요? 간사님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91쪽부터 93쪽까지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92쪽에 학술용역비 문화회관건립 타당성 조사 이것 구미문화원이 나올 계획이 있어 가지고 어디 문화센타 이런 성격입니까? 뭡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그런 것이 아니고 사곡 상모, 임은, 광평동에는 사실상 공단이 되고 난 뒤에 배후도시로써 최고 낙후된 그런 도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에 조그마한 문화회관을 건립하는 그런 공원지역에다 그런 계획을 8월21일날 저희들 용역과제를 심의를 받으면서 윤종석 위원님께서 거기에만 하지 말고 과업을 줄 때 구미에 권역을 예를 들어서 인동지역, 선산지역, 고아지역 권역별로 용역을 줄 때 같이 한번 줘서 타당하면 같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을 받았습니다. 저희들도 통과되어서 용역을 줄 때가 되면 과업지시서에 구미에 어디가 필요한지 그런 권역별로 조사를 해서 같이 일괄적으로 줄 그런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공단이 되고 난 제일 낙후된 광평, 상모 사곡, 임은동이 공단을 끼고 있으면서 사실상 문화라든지 사실상 우리시에서 극히 해준 그런 사업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그런 문화적인 공원지역에다 문화회관을 해서 조그마한

전인철 위원 그럼 사업계획은 서 있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사업계획은 대충 서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전체 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30억 정도로 해서 건평을 600평 정도로

전인철 위원 30억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30억 권역별로 네 군데 120억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네 군데 될는지 다섯군데 될는지 확실히 용역을 줘서 용역 성과품에 따라서 필요하면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짓는 것은 우선순위로 하겠지만 우선 용역은 해야 됩니다. 타당성조사를 한번 해봐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제가 우려하는 것이요. 학술용역비 사실 거의다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30% 전후 다 지금 사장되고 있어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이것은 저희들이 하면 바로 써먹도록 바로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도 문화계쪽에 관심이 많고 또 그런 쪽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써 문화원이 사실 선산에 가 있는데 사실 선산에 있어서 될 위치도 아니고 문화센타라든지 문화원에서 총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그런 회관이 하나 필요하다고 저는 누누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 회관은 지금 고려에 넣지도 않하고 권역별로 센타를 만들겠다 회관을 만들겠다 하는데 이것 앞으로 유지관리하는 것이도 엄청 힘듭니다. 그렇다고 전부 민간위탁 할 겁니까? 권역별로 만들어서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에요? 문제가 많아집니다. 지금 예산은 사업계획은 30억 되어 있습니다만 건물 짓는데 30억이지 거기 일반 집기 들어가고 유지관리비 거기다 사람 인건비까지 치면 권역별로 4개권역 다 해서 어떻게 관리하겠다는 얘기입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일단 그것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성과품에 따라서 상모 사곡지역에는 우선적으로 하고 그 다음 지역은 연차적으로 사업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학술용역비인데 지금 계획되어서 올라왔는 이 내용에 플러스 해서 문화원과 관련해서 문화센타 정말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강좌를 개설할 수 있고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센타가 구미시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권역별로 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적절한 위치에 하나 좀 규모있게 그리고 시설관리유지면에서도 4개 권역별로 있는 것을 하나로 묶어서 그러니 선산권은 지금 쓰고 있는 그 문화회관 그대로 쓰면 될거예요. 나머지 3개 권역을 하나로 묶어서 중간정도 되는 위치에다 문화센타를 하나 준비를 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과제용역에 한번 과제를 더 주십시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해서 센타로 해서 전체적으로 하나가 한 군데 지정이 되어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한번 용역도 같이 한번 줘 보십시오. 그래서 용역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그때 한번 봅시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과업지시를 줄 때 그것까지 포함을 시켜서 그렇게 한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렇게 한번 준비를 하세요.

그리고 93쪽에 여은선생님 탄생 450주년 기념행사 하는데 이것 어느단체에 줍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여은추모 있습니다. 장태환씨가

전인철 위원 인동에 있지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인동에 있습니다. 도비를 2,000만원 바로 연구회에 바로 수령을 했고

전인철 위원 도비 2,000받아 왔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우리 예산에 편성 안 되었습니다만 자기들 여은장학회로 바로 2,000만원이 바로 들어 왔습니다. 자기들 자부담이 1억3,000만원쯤 됩니다.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넘어가고요.

그 밑에 93쪽 제일 하단에 민간위탁금인데 이것은 어느 민간단체입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이것은 일반 문화인데 저희들 27개소에 26,430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의 해평 최상학 가옥이라든지

전인철 위원 민간위탁하는 처가 어디입니까? 그것만 말씀해 주십시오.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제가 답변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이 국고보조사업으로 내려왔습니다. 전체 서원, 향교, 일반 각 문중에 소장하고 있는 전적류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게 어차피 민간위탁으로 해 놨습니다만 이것을 문화원을 통해서 어떤 전문기관에 용역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화원으로 위탁하기 위해서 민간위탁으로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문화원에서 적정한데 위탁하겠다 이 말씀이죠?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넘어가고요.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94쪽부터 96쪽까지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과장님, 96쪽에 1억 삭감이 되어 있는데 선비문화지역정체성찾기학술조사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그것은 97쪽 민간위탁금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1억을

김택호 위원 그럼 민간 어디에 줄 겁니까?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이것도 문화원으로 위탁이 되어서 전문기관으로 용역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택호 위원 이것 의회에서 건의한 것 맞지요?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김택호 위원 좀 제대로 해서 구미에 정주의식 찾도록 제대로 좀 해 주십시오.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애초에는 이것을 담당부서에서 하려고 해 놨다가 잘 안되니까 민간위탁 하려고 합니까? 어떻습니까? 처음부터 민간위탁으로 잡아놓든지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예, 말씀해 보십시오.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저희들도 대학전문기관이나 직접 용역계약을 해서 조사를 한번 해볼까 싶었습니다. 이게 결국은 구미지역에 아직까지 저희들 구미라는게 각 문중이라든가 우리 문화단체, 유림회 그 영향력을 저희들이 배제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문화원이 중심이 되어서 구미지역에 문중이라든지 각 유림에 어른들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이것은 문화원으로 위탁하게 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허실이 안 생기겠습니까? 그게 저는 걱정되는데요.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그런데 저희들이 어떤 용역에 대한 조사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은 지금 서있습니다. 그 기준을 안 벗어나도록 문화원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한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담당관님 시설비에 삼인사 동재신축 재정보전금 전액이 다 재정보전금입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도비가 추가 1억 되어 가지고 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게 전액 다지요? 시비는 없지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없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그 밑에 독동 교남숭문관 전문박물관 해 놨는데 이것도 재정보전금인데 이것은 어떤 박물관입니까? 생소하거든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노진환씨가 소유하고 있는 서집 책 같은 것 고서 같은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거기 박물관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거기 도비 전부다 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전액 이것도 도비입니까? 3억이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전인철 위원 전액 다예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정대 예.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반이 시비가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왜 이게 표시가 안 되어 있어요?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도 재정보전금은 내려오면 전체 시비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표시만 한다고 괄호로 재정보전금으로 표시를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은 1/2이네요? 그죠?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전인철 위원 그 위에 것은 1억 전부 다입니다.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그것은 전액입니다.

전인철 위원 전액이고?

○관광문화재담당 강동선 예.

전인철 위원 그 뒤에 한번 보십시오. 몽향 최석채선생 언론기념사업, 저는 이분을 잘 모르거든요. 어떤 사업입니까?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매일 언론인으로써는 최고의 대단한 분이신데 매일신문사에서 주체를 합니다. 해서 지난 번에 지사님, 대구시장님, 매일신문사장님, 부산일보사장님, TBC사장님 이렇게 해서 모이셔 가지고 이분에 어떤 동상을 우리가 언론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긴 족적을 남긴 분 각 시군에서 좀 십시일반으로 만들자 이렇게 해서

전인철 위원 어디지역 출신입니까?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김천 조마 어디 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지역 분은 아니네요?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예, 예.

그래서 김천에 세우는데 우리 금릉하고 왜관부터 2,000만원씩 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전인철 위원 그럼 이분 동상은 어디다 설치하는데요?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김천 직지공원에 이렇게 아마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을 겁니다.

전인철 위원 이런 것도 우리 지원을 해야 됩니까? 우리지역 출신도 아니고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그쪽에서 우리 구미출신 매일 논설실장님 최종진씨가 이것을 전부 주창을 해서 하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영남에서는 언론인으로써는 대단한 거두고 이래서 조금씩 시군에서 칠곡하고 모두다 대구시에서부터 전부다 각출을 해서 동상을 건립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런 부분은 실장님 가능하면 시군 그러니 그지역 출신이 아닌 것 같으면 도에서 좀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서 도예산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오히려 각 시군에 인근 시군에서 예산을 그만큼을 줄이더라도 그게 안 맞습니까?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제가 알기로는 5억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서 전폭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하시고 그 다음에 우리 칠곡, 김천, 구미 이래서 2,000만원씩 이렇게 참여의 어떤 그런 것이 안 있겠느냐 이래서

전인철 위원 저는 걱정되는 것이 우리 시민들이 알았을 때 물론 언론쪽에 대단한 분인 것으로 알겠습니다. 이 정도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을 보니까 아주 언론계통에 대부정도 되는 모양인데 우리지역에서는. 그런데 일반 우리시민들이 봤을 때 좀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겠느냐 그런 내용입니다. 일단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저는 다 마쳤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손홍섭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지금부터 구미보건소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심사에 앞서서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인사와 우리 과장님들 소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평소에 늘 보건소 보건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오늘 이렇게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올해 저희 추경에는 저희 인동지소에 시설보강을 위해서 국비보조사업으로 인동지소를 보강을 하게 되겠습니다. 앞으로 강동지역에는 주민들 수요도 많고 해서 점진적으로 시설이나 인력면에서 보강을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저희 보건소 소개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보건사업과장님 정영기 과장님입니다.

건강관리과 남태희 과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감사합니다.

그러면 자리에 돌아가시고 주무과장이신 보건사업과장님 정영기 과장님 자리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주무과장을 대상으로 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구미보건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는 세입부분이 상당히 좀 많습니다. 32쪽, 34쪽, 42쪽, 43쪽, 51, 52, 53쪽까지입니다. 주로 국도비 보조된 그런 세입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세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은 163쪽부터 165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손홍섭 넘어 가십시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66쪽부터 168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69쪽부터 170쪽까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겠습니다. 171쪽부터 마지막 174쪽까지 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진 위원 과장님, 감기백신 있잖아요? 그게 언제부터 언제까지 접종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원래 올해 계획은 9월부터 지금 하려고 계획은 되어 있었는데 중앙에서 금년도부터 일괄 조달입찰로 구입을 해서 배정을 해 주겠다 이래서 지금 조달입찰을 봤는데 지금 세 번째까지 유찰이 된 것으로 아직까지 조달계약이 안 되어서 지금 전국적으로 못하고 있습니다. 곧 되지 싶습니다.

이상진 위원 조달하는데 문제없습니까? 우리시민이 백신 맞는데 있어서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현재까지는 문제점은 안 나왔는데요. 조달청에서 계약만 되면 저희들 그 회사하고 바로

이상진 위원 계약만 되면 우리시민이 전체 맞는데 아무 이상이 없겠느냐 이 말입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지금 올해 금년도 3만5,000명 계상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많이 늘어나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민간병원에서도 또 하기 때문에 할 수도 있고 조금 금액은 차이가 납니다만 가능은 하지 싶습니다.

이상진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안 계시면 제가 하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174쪽에 국고보조금하고 도비보조금을 반환하시는 금액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지난해 연도폐쇄기에 그때 반납이 되어야 되는데 도에서 수합하는 과정에서 각 시군별로 수합하는 과정에서 그게 잘 안되니까 제1회 추경에서 반납을 해 주시오해서 미뤄놨던 겁니다.

이정임 간사 이 금액을 다 합치면 5,000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반납을 합니까? 사업을 안하시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국비관계는 희귀난치성해서 11개 질병이 있습니다. 거기에 간염된 사람 치료비인데 그 과목 외에는 못 쓰거든요. 환자가 작아서

이정임 간사 환자가 없어 가지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정임 간사 그 밑에 것도 마찬가지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이정임 간사 예, 알겠습니다.

다른 분 또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173쪽 자산취득비에 보면 고성능 특장차 이것 저번에 꼭 필요하다고 해서 당초예산에 승인해 드렸더니 왜 삭감을 했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금년도 그래 가지고 금년도 3월달부터 그것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그것 만드는 회사가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한성에코넷 하면서 주식회사가 있는데 거기서 지금 수요가 적었는가 부도가 나서 지금 대표자가 바뀌는 과정에서 금년도 말까지는 도저히 안 되겠다 하는데 내년도에 가능하겠다 이래 가지고 금년도에는 도저히 안 되어서 반납하고 내년도에 구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전인철 위원 차가 없어서 구입을 못 한다 이 말씀이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차는 기아자동차에서 해서 되는데 거기 설치하는 분무관계 이런 연막관계 기계장치 하는 전문회사가 있었는데 그게 부도직전에 있어 가지고 대표자가 지금 바뀌는 과정에 있어서 지금 못 만들고 있답니다. 그래서 도저히 금년도에는 다 지나가서 그래서 반납하는 것으로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계속해서 선산보건소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우리 소장님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 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 2004년 선산보건소 소관 본예산은 당초에 30억4,500만원이고 이번 1회추경에 2억5,400만원이 증액해서 총 32억9,900만원을 올렸습니다.

주요 증액부분은 직원 2명이 증원되므로 인한 인건비가 1억이고 방역약품비로 3,000만원, 그리고 국도비보조사업으로 읍면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설치와 관련해서 1억2,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살펴보시고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감사합니다.

이정임 간사님 계속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선산보건소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은 44쪽, 53쪽, 54쪽입니다.

세입부분 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세출부분은 175쪽부터 186쪽까지인데 175쪽부터 177쪽까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소장님, 176쪽에 제2회 읍면어르신 건강체조가 있는데 이것 1주일에 두 번씩 하는 것이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읍면별로 1주일에 2회 내지 3회, 5회까지 하는 곳이 있습니다. 지소별로 다 다릅니다.

이상진 위원 이것 1년내내 하잖아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1년내내합니다.

이상진 위원 1년내내 하면서 정말 제가 의회 들어와 가지고 행사중에 가장 잘하는 행사가 바로 이거다고 얘기하고 싶은데 그래 행사할 때 어르신들이 위에 추리링가 뭐 있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상진 위원 자기 티 자기들이 사입고 나오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작년에는 저희들이 예산이 조금 국비보조사업이라서 충분해서 저희들이 했고 올해는 작년에 입은 옷을 그대로 하시는 분도 있고 자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어느 정도 모임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른들께서 그 대회 나가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기꺼이 자비로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상진 위원 그래서 농촌에는 정말 어른들이 즐기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바로 체육 이런 것인데 건강체조인데 이런 것 복지차원에서 어른들이 많지요? 거의 70세, 60세 이상이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60세 이상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상진 위원 그러니까 거의 노인들인데 복지차원에서 좀더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예산도 좀더 세워서 더 좋은 그런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것 8개 읍면에 다 해당되잖아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맞습니다.

이상진 위원 그런데 아무 것도 아닌 행사가 1회성 행사 가지고 3,000만원, 4,000만원 이렇거든요. 이것은 1년내내 그런 체조잖아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상진 위원 그래서 이런데 같으면 좀 집중적으로 지원좀 해 줬으면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제가 시의원 2년하면서 가장 보람있는 행사는 바로 이것이다 지적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는 더 많이 해 가지고 복지차원에서 주민들 복지차원에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금은 이 돈 450만원이 꼭 필요합니다. 버스 임차료하고 감안해 주시면 다른 것은 더 잘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예산편성을 더 올리라는 얘기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이번에는 450만원

전인철 위원 소장님, 이상진 위원님 말씀은 지금 안 그래도 당초예산 보니까 행사지원비에 부부의날 행사부터 해서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추경에 올릴려고 하지 말고요. 당초예산에 요구를 하십시오. 여기에 드는 비용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각종 비용을 올려서 정말 어른신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예산요구를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산계장님 얘기 들으셨죠? 내년에 올라오면 예산계 삭감시키지 마세요.

○예산담당 변종선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77쪽부터 179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끝까지 갑시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겠습니다.

180쪽부터 마지막 186쪽까지 넘어가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부 국도비 지원받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소장님, 해평 청소년수련원은 선산보건소에서 안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안합니다. 사회복지과

전인철 위원 사회복지과에서 관리하죠? 그런데 방역업무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방역업무는 어떤 기관이나 건물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방역업체에 소독을 해서 소독실적을 보건소로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예산은 어디서 관리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것은 자체적으로 수련원 자체에서 방역예산을 세워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 어떻게 지원이 나가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그런 수련원이라든가 호텔 큰 건물 같은 경우 학교 이런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방역을 방역업체 외부업체에 의뢰해서 방역을 하고 그 실적을 저희들이 1년에 횟수만큼 했는가를 체크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혹시 소장님은 해평청소년수련원이 파리천국이라 그래요. 혹시 들어 본 적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때 저희들이 긴급으로 복지과에서 또 저희들한테 업무협조가 왔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만으로는 힘이 들어서 그때 선산, 고아, 해평에 방역차량 3대가 동원되어서 한꺼번에 나간 적이 있거든요. 일단 그때 나가서 한번 했는데 원인을 저희 담당자한테 한번 알아보라고 하니까 강 건너편에 작년까지 없던 축사가 생겼다고 얘기를 합디다.

그런데 보통 축사같은 경우에도 자체적으로 민간자율방역단에서 소독을 하거나 아니면 그 축사에서 사실은 주인이 축사관리하는 측면에서 방역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작년까지 없던 축사가 몇 군데 생기면서 아무래도 거기가 원인이 되어서 파리때가 생기지 않았나 저희 담당자는 그때 방역하고 와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축사 관련해서는 그쪽 면에다가 다시 한번더 자체적으로 원래 면사무소에서 관할해서 방역을 하기 때문에 조금더 신경을 써 달라고 얘기를 하고 저희들이 그때 한번 또 3개 읍면에서 합쳐서 한번 나가고 그 이후에도 또 그런 신문보도나 복지과에서 업무협조가 왔기 때문에 또 한차례 더 나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오늘은 이쯤에서 줄일게요. 다음 내일모래 특위때 다시 제가 이 질문을 할 겁니다. 관리감독의 책임은 있다고 보거든요. 보건소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전인철 위원 맞지요? 방역업무인데. 거기가 음식물을 뭐 어떤 음식물이든 한가지만 놓으면 파리가 온 사방에 다 몰려들어서 음식을 먹지를 못할 정도예요. 모 단체는 거기서 행사를 하다가 도저히 파리 때문에 안 되어서 옮겼어요. 다른 장소로. 그 정도로 심하답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래서 그 이후에 방역하고는 저희들도 따로 알아보고 하니까 어느 정도 좀 전체적으로 위해 해충이나

전인철 위원 선산보건소 직원들이 거기 가서 한번 야유회 한번 해 보십시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저희 직원이 마침 신문보도 되기 바로 전날 저희직원이 가족끼리 갔는데 음식을 먹으려고 앉는 순간 파리때 때문에 그냥 왔다

전인철 위원 맞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들었는데 좀 있더니 게시판에도 뜨고 홈페이지에도 뜨고 해서 마침 그때 때마춰서 방역을 나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다음에 특위때 봅시다. 넘어가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산보건소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복지회관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비심사에 앞서서 우리 시민복지회관 관장님 나오셔서 인사를 곁들여서 각 과장님 소개를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입니다.

늘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저희 회관업무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토요휴무제 확대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용시민들의 숫자가 날로 증가되고 있으나 저희 직원들이 새벽부터 밤늦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회관 간부를 소개 하겠습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위원장 손홍섭 예, 자리에 돌아가시고 우리 관리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호 관리과장님을 상대로 해서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간사님 부탁드립니다.

이정임 간사 지금부터 시민복지회관 추경예산안 예비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은 세입부분 30, 31, 33, 34쪽입니다. 세입부분 보시고 의문나는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부분은 질의하실 분 안 계시면 그냥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으로 넘어겠습니다.

세출부분은 187쪽부터 194쪽인데 187쪽부터 189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없습니다. 넘어갑시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겠습니다.

189쪽부터 194쪽까지 끝까지 보시고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과장님, 취미교실 관련해서 제가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에서 취미교실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지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런데 저희동에 보니까 모 취미교실이 하나 어디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갈수록 인원이 떨어지더라고요. 그것은 어느 정도 가면 실증이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취미교실을 다양화 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기타나 이런 쪽도 한번 연구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위원님께서 저희들이 안 그래도 내년부터는 악기 하나를 교실을 열 예정입니다. 그것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기타를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사람들도 좋아 하고 하기 때문에 내년에 기타교실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194쪽 제일 위에 화장실 증설이 되어 있는데 3,000만원, 이것 한번 설명을 주십시오. 화장실 증설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저희들이 1년동안 대강당, 소강당 해서 주요행사를 30회에 걸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지사님을 비롯해서 주요 내빈들의 방문이 많습니다. 그 경우에 화장실이 접빈실 근처에 없어서 행사할 때 홀을 통과해야 됩니다. 많은 인원이 있는 관계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첨단 구미 그런 어떤 이미지도 좀 떨어지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주요 내빈들을 위한 화장실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접견실 옆에 관장실 옆 접견실 있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접견실 옆에 내빈들을 위한 화장실을 하나 신축하겠다 이 얘기 아닙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맞지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체크입니다.

이상입니다. 마칩시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시민복지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장님 이하 과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지금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지금 3개 부서가 남았습니다. 이것을 마무리하고 다음에 계수조정을 위한 정회를 갖도록 그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계속해서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나오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손홍섭 예,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간단한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평소 문화예술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보살펴주시는 우리 손홍섭 위원장님과 이정임 우리 간사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에 정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은 사랑받는 문화예술회관이 되기 위해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계속해서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을 상대로 해서 우리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문화예술회관 추경예산안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세입부분은 31쪽입니다. 세입부분 보시고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하나만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관장님, 31쪽 한번 봐 주십시오.

공연입장료 해서 대작, 중작, 소작해서 전부 전액삭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럼 우리 지금 예산 서 있는 중작에 3,000만원, 소작에 6,000만원 되어 있는 것 이것 전부 예산 반납할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번에 우리 전부 삭감이 다 되어 있고 저번에 기존에 되어 있는 것은 저번에 되어 있는 9,000만원 말이죠 중작 3,000만원, 소작 6,000만원 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는 현재 아직 예산은 조금 있습니다만 그것은 현재 저희들이 공연이 일부 다른 공연을 했습니다. 했는데

전인철 위원 그럼 거기에 입장수입이 없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입장수입이 일부 조금밖에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지금 여기서 우리 삭감 2억5,000만원에 대해서는 이번에 기획공연이 전부 삭감되므로 인해서 그래서 수입관람료에 세입입니다.

전인철 위원 관람료에 수입인데 입장료 수입인데 지금 소작하고 중작에 예산이 9,000만원 서 있는데 이 9,000만원을 초청해서 기획공연을 했을 때 입장수입을 이렇게 잡았단 말입니다. 세입을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예산은 다 쓸 계획이고 지금 여기 보니 예산반납은 없어요. 삭감 조치된 것 하나도 없어요. 없는데 예산은 서 있단 말입니다. 그럼 전부다 무료공연을 할 의지가 있단 말씀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지금 무료공연을 서너편 했습니다. 하고 지금 저희들이 남은 예산이 기획공연 중에 2,000여만원이 지금 남아 있는데 앞으로도 현재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이 지금 무료공연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관장님 문제가 많지요. 기획공연은 당초에 대작 물론 전액 다 삭감되었습니다만 대작, 중작, 소작해서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단체를 초청해서 기획공연을 가지면 거기에 따르는 입장수입도 이만큼 들어올 것이다 해서 잡았단 말입니다. 그러면 대작 전액 삭감된 부분하고 중작이나 소작에서 일부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는 입장료를 삭감조치하는 것이 당연히 맞는데 지금 9,000만원이란 예산이 살아 있는데 연간. 물론 2,000밖에 안 남았다 하고 7,000은 집행이 됐는데 수입은 하나도 없다 하면 이것은 약속하고 위반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당초에 제가 저번에 올초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 생각은 관장으로써 그때 저번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가능한한 시민들에 대해서 아주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서 시민들한테 우리가 요금을 받는 것보다는 무료로 저번에 공연을 하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하고 이 자리에서 저번에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물론 관장님 무슨 말씀인지 제가 알겠는데요. 우리시는 이런 표현을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될는지 모르겠는데 공짜문화관람 하는 것이 너무 난발되어 있어요. 문화예술단체도 상당한 금액을 투자를 해서 공연을 하고 발표회를 갖고 하는데 우리 시민들은 자꾸 무료무료하니까 거기에 젖어들어서 어떤 것이든지 그만 공짜로만 구경하려고 하거든요. 거기에 편승이 되어서 지금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된다면 내년도 예산에도 그럼 하나도 지금 수입을 안 잡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사실 문화예술회 개관된지 15년 되었습니다만 지금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각종 행사 뮤지컬 음악회라든가 뮤지컬 클라식 음악회, 연극 세 가지 큰 타이틀은 세 가지를 가지고 이때까지 15년동안 공연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사실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부 극히 적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관장으로 발령을 받고 나서 이래서는 안 되겠다 많은 시민들이 우리 문화예술회관을 활용하도록 해야 되겠다 해서 제가 와서 대중예술도 하게 되었고 그렇게 되었는데 이게 초창기기 때문에 우선에 그냥 시민들한테 저변확대를 위해서 그냥 한번 하고 내년부터는 전부 입장료를 가능하면 받는 식으로

전인철 위원 관장님, 이 기획공연 예산은요 지금 초창기가 아닙니다. 제가 의회 들어오고 난 뒤부터 이 예산은 계속 올라와서 기획공연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입장료 수입 다 받았습니다. 다만 작품에 있어서 선정을 잘하고 못하고에 따라서 입장료 수입이 차이가 나서 적자를 봤으니 아니면 흑자를 봤느니 나중에 분석을 그래 하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올해 예산은 집행이 되고 공연 입장료 수입은 전혀 지금 안 잡는 것 보니까 저는 우리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 이런 모든 공연들을 무료로 시민들한테 보여주겠다라고 이해해도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앞으로 가능한한 그런 방향으로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이번에 예산이 기획예산이 삭감되므로 인해서 저희들이 문화공보부에 직접 출장을 가서 문화공보부에서 만드는 작품을 이번에 금난세 가족음악회라든가 또는 와이키키 이런 것이 사실상 금액으로 따지면 7,000만원 내지 8,000만원을 들여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문화공보부하고 지금 절충이 되어서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그냥 우리 해 주겠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것을 앞으로 입장수입을 거기서 요번에 잡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은 입장수입 잡으면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게 작품이 원래 제작 작품이 원래 7,000만원 내지 8,000만원 문화공보부에서 그 금액이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민들이 알면 뭐라 하겠어요. 우리는 돈 10원 안 들여 가지고 작품을 가져왔는데 시민들한테 입장료를 받겠다 그것 안 맞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것은 이게 가격이 저희들 임의로 되는 것이 아니고 문화공보부에서 이게 제작을 할 때는 얼마라 하는 것이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공보부에서도 가능한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런 공연을 할 때는 돈을 받고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해서 그렇게 문화공보부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만 김천예술회관 운영하는 것 잘 한번 눈여겨 보십시오. 규모나 시설 모든 것이 우리보다 적습니다. 다만 최신식으로 지었는 장비는 우리보다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구미사람이 구미문화예술회관 이용보다 김천 문화예술회관 이용빈도가 더 많다 하는 사실이 지금 제 귀에 들어 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지금 김천에도 제 고향이기 때문에 김천에도 문화예술회관은 저희들이 총 예산이 25억 정도 됩니다. 연간 예산이. 김천은 약 저희들보다 10억 더 많은 36억 정도 됩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또 기회가 있으니까 하여튼 저는 걱정이 되어서 하는 소리입니다. 예산은 서 있는데 왜 입장료 수입을 다 삭감조치를 하는지 내년 예산할 때 뭐 어떻게 하시는지 한번 봅시다. 예, 넘어가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세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은 195쪽부터 200쪽까지입니다.

먼저 195쪽부터 197쪽까지 보시고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끝냅시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분 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97쪽부터 200쪽까지 일괄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쪽의 없습니다. 199쪽까지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과장님, 199쪽에 보면 대한민국정수대전지원 이게 이미 행사 했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것은 저희들 것이 아닙니다.

이상진 위원 거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손홍섭 이 부분은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님 나오셨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위원장 손홍섭 예술회관 부분은 예비심사를 마치고 그 부분은 기념관 단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옆에 자리에 배석하고 계셨으니까 우리 이상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대한민국정수대전지원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 올립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정수대전은 구미에 지금 사단법인 정수문화예술원이 있습니다. 이 예술원이 발족이 2002년 12월10일날 발족을 했는데 현재 2002년부터 이것은 등기가 그렇게 되어서 설립된 것이고요. 실제 이 행사는 2000년부터 매년 11월14일날 박정희대통령 탄신일에 행사를 개최해서 금년에는 5회째입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보면 해마다 출품점수가 늘어서 작년에는 총 1,208점이 출품을 했는데 이게 지방 소도시에서 전국단위 규모의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이게 좀 드뭅니다. 드문데 작년에 출품현황을 보면 중국에서도 출품이 되었고요. 그리고 작품수가 전국에 고루고루 펼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수대전을 좀더 내실있게 좀 키우기 위해 가지고 이것을 키워서 박정희대통령위업을 국제적으로 선양할 수 있는 그런 대회로 좀 확대를 시키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는 그런 미술대전을 조사를 해 보니까 현대미술협회라고 서울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여기는 대상이 3,000만원입니다. 대상이 3,000만원이고 그 다음에 대상수상작을 받은 사람은 유럽여행도 보내주고 그 다음에 개인전 개최하는데도 전액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정수대전 이것을 좀 지원을 해서 아주 전국적인 규모로 내실있는 단체를 키워야 안 되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원하면 4,000만원 더 올리면 주로 자금의 사용처는 첫째 시상금을 좀 올리려고 합니다. 대상을 현재 1,000만원 주고 있는데 2,000만원으로 올리고 또 다른 분야도 조금씩 다 올려서 시상금에 2,000만원이 들고 나머지는 심사위원 이것을 심사하는 심사위원들을 이제 전국 유명 교수들게 위촉을 하려고 하면 돈이 조금더 듭니다. 그 이외에 홍보비 이런 것 해서 4,000만원 정도가 더 든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진 위원 작년에는 얼마 예산 세웠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작년에도 6,000만원이고 금년에도 6,000만원이고 그렇습니다.

이상진 위원 그런데 4,000만원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현재 6,000만원이 있습니다. 그러니 4,000만원 증액을 해서 1억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입니다.

이상진 위원 시상금이 2,000만원 같으면 그러면 약 8,000만원 남는데 8,000만원 이것 업무추진비택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아닙니다. 시상금이 대상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상진 위원 전체 시상금이 2,000만원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전체 시상금은 인상을 안 시키면 총 3,600만원입니다. 3,600만원인데 인상을 시키고 나면 5,600만원됩니다. 그래서 미술에 1,000만원 주는데 이것을 2,000만원 하고 서예문인화가 지금 500만원인데 800만원 이런 식으로 조금씩 올려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그런데 이 얘기를 들어보니 시상금이 대상 시상금이 1,000만원 주면 줄품작품이 1,000만원짜리밖에 안 온답니다.

이상진 위원 작년에 제가 그 행사장에 한번 가 봤거든요. 뭐 별로 큰 행사는 아니더라고요 가보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지금 약 1억정도 지금 예상하는 것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이상진 위원 그렇게 1억을 들여 가지고 그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모르겠습니다. 보는 사람 보시는 분 눈에 따라서...... 저는 볼 때

이상진 위원 저는 그런 쪽에 잘 모르겠는데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저는 보니까 대단한 행삽띠다.

○위원장 손홍섭 관장님 제가 부연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박대통령 추모 관련사업이지 않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이제 박대통령하고 그 다음에 영부인이신 육여사님 그래서 정수 이렇게 이름을 작명을 한 것 같은데 이것을 조금전에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1,000만원 하면 1,000만원 작품가치밖에 안 되고 해서 좀 확대를 해서 박대통령추모사업의 일환으로 업그레이드 시킨다 할까요 그런 차원에서 예산을 좀더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도비 2,000만원 포함되어 있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도비 2,000만원은 별도로 지원을 받습니다.

전인철 위원 별도로 받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실제 행사는 1억2,000만원 하잖아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실제 행사는 도비 2,000만원하고 그 다음에 자부담이 출품하면 출품료를 4만원씩 받거든요. 출품료 받는 것이 3,000만원 되고 그 다음에 회원들 회비가 있습니다. 회비하고 해서 작년에 총 들었는 금액이 1억3,700만원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전부다 자부담 포함해서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자부담 포함해서 총 수입지출이 작년에 했는 것이 1억3,700입니다.

이상진 위원 그럼 올해 이 예산을 다 줘도 모자라겠네요?

○위원장 손홍섭 자부담 부담하잖아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자부담도 있고 하기 때문에 출품료를 받습니다. 출품을 하려고 하면 지금 1점에 4만원씩 받습니다.

전인철 위원 입상작에 대해서는 그럼 소유권은 누가 갔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입상작이 대상 하나만 소유권이 구미시로 넘어옵니다.

전인철 위원 왜 대상만 합니까? 다른 것도 우리가 소유권 주장할 수 없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런데 그것을 사실은 500만원 상금을 줬다고 해서 그게 1,000만원짜리가 될 수도 있고 그런데 그것은

전인철 위원 그런데 우리가 전부다는 소유권을 주장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대상이나 그 밑에 차상 이런 차차상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그만큼 상금을 많이 주니까 이제 2,000만원까지 준다면서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산을 주시면 2,000만원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대상 2,000만원이니까 소유는 우리가 갔는 것이 맞잖아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것은 고려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출품할 때 조건을 그렇게 달면 되거든요.

전인철 위원 대회요강을 그렇게 고시를 하면 안 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좋은 말씀이네요.

백옥배 위원 그러면 되겠네요.

전인철 위원 그래서 그 작품을 우리가 시에 관련부서에 게시를 한다든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게끔 입상작 중에서 좀 우수작품상에 들어가는 것들은 시소유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이번 대회요강은 확정 안 되었지요? 11월 중순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11월14일 탄신일날

전인철 위원 그럼 그것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지금까지 그 작품의 다 어디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작품은 선산출장소 3층에 총 12점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냥 보관해 놨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어디 이렇게 안해 놓고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것은 이제 원래 목적이 기념관이 건립되면 기념관 안에 전시하려고 그런 목적이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그 많은 것 기념관에 다 전시하겠습니까? 대표적인 몇 점만 걸 것인데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렇지 않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그런 작품은 골동품 되면 더 빛나갑니다. 조금 손때도 묻고 해야 되지. 시청이나 아니면 새로 짓는 우리청사 건물이 있으면 거기에 게시를 하세요. 얼마나 좋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는 잊어버릴까봐서

○위원장 손홍섭 단장님, 우리 전인철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런 작품들을 선산출장소에 지금 보관하고 있는 택이네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보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보관만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언제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사항시 없으므로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다음에는 시립도서관과 체육시설관리사무소인데 순서대로 하면 시립도서관이 되겠습니다만 시립도서관은 사정에 의해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부터 먼저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부터 해 주시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8월20일자로 체육관리사무소장으로 와서 지금 현황파악을 하고 이 자리에 임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들의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체육시설관리 전반에 대해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세입부분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세입은 30쪽, 31쪽입니다. 보시고 의문나는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출로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분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세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은 205쪽부터 208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하나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06쪽에 가스사용료하고 전기사용료 박정희체육관입니다. 동절기가 개월수가 7개월, 6개월 되어 있는데 이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동절기는 우리가 6개월로 잡았습니다만 왜냐 하면 난방을 틀어 달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5개월 넉넉잡아도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게 실내다 보니까 햇빛이 들지 않기 때문에 트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하여튼 이해가 가겠고요. 거기 보면 면적이 늘어났어요. 당초 예산보다. 어디 증축한 것이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여기는 보면

전인철 위원 아니 사용량이 늘어났네요. 면적이 아니고요. 이렇게 많이 늘어났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8월14일부터 8월25일까지 12일간 되는데 코오롱에서 노조파업으로 인해서 전경이 12일동안 와서 24시간 거기서 자고 먹고 하니까 우리가 난방을 대대적으로 다 틀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많을 때는 2,000명 정도 이렇게 하니까 예상외로 우리가 전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대비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난방이 그럼 가스로 하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과 관련없는 내용인데 운동장에 전광판 밑에 거기 화장실은 왜 불을 안 밝히지요? 저번 소장 계실 때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저쪽 서쪽하고 남쪽에는 화장실이 2개 인접해 있는 것은 불을 다 켜놨더라고요. 그쪽을 오히려 하나를 꺼주고 이쪽에 전광판 밑에 북문하고 동문사이에 있는 거기 화장실에 불을 켜주는 것이 안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거리가 얼마 안 됩니다. 저희들이 사용을 조금 억제를 했습니다만 필요하다면

전인철 위원 출입문에 화장실이 하나 있고 그리고 나머지는 저쪽으로만 다 있어요. 그래서 그쪽에는 하나를 끄고 이쪽에 하나 켜주는 것이 제가 봤을 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쪽으로 바꿔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전인철 위원 그렇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앞으로 검토해서

전인철 위원 왜냐 하면 거기 바로 옆에 어느 팀인지 선수들 숙소가 있더라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 가지고 불도 너무 밝힌다고 잠을 못 자겠다 이런 여론이 있어 가지고

전인철 위원 많이 켜지 마시고 안 어두울 정도로 사람만 들어 가면 안 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앞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렇게 하든지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마칩시다.

이정임 간사 소장님 저도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박정희체육관이나 시민운동장 대관료 받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정임 간사 그럼 박정희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얼마정도 받고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기본료는 체육행사 같으면 30만원 이렇게 되어 있고 또 체육행사가 아닌 일반행사 같으면 조금더 받고 50만원 정도 이렇게 더 받고 또 일반 흥행하는 경우에는 우리가 기본사용료에다 10%의 수입을 우리가 받습니다.

이정임 간사 10% 수입을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런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그것은 대관료 신청 할 때 얼마정도 1달입니까? 예를 들어서 신청을 몇 주전에 해야 됩니까? 그날그날 해 가지고는 안되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물론 우리가 어떤 규정은 안해 놨습니다만 보통 행사를 준비하려고 하면 보통 3개월 전에 이 사람 주최측에서 3개월 정도는 여유가 있어야 행사가 준비가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보통 우리가 3개월 전에 신청을 원칙으로 합니다만 또 게중에는 급해서 1~2개월 전에도 들어오는 행사가 더러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규정은 없네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아직까지

이정임 간사 규정은 그때그때 봐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아직까지 우리가 어떤 지금 현재 규정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운동장도 마찬가지입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이정임 간사 규정없이 그냥 그러니까 먼저 접수한 사람한테 우선을 주네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도 저희들이 조례에 보면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여기 체육행사를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우선하고 또 공공기관에서 하는 국경일 행사라든지 이것을 두 번째로 하고 또 그 다음에는 일반 체육행사, 그 다음에는 기타 동호회에 또 이런 체육행사, 뭐 이래서 순서를 좀 정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가지고 우리가 조금 조정을 하지만 먼저 한다고 해서 꼭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할 때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우선 정해 놨더라도 큰 행사가 있으면 좀 양보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런 정도로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1년에 체육관하고 운동장 세입은 얼마정도 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세입은 안 했습니다만

이정임 간사 그냥 대충. 담당계장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7,000~8,000만원 정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세입이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정임 간사 예, 알겠습니다.

다른 분 또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 끝났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우리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 도서관 부분은 서면 예비심사로 해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서면심사로 하도록 하고.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2분 회의중지)

(17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는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속기를 중단하고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를 중단하고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속기사는 지금부터 기록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시01분 기록중지)

(17시35분 기록개시)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들 아주 장시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는 지금까지 정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6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손홍섭
  • 이정임
  • 조용호
  • 이상진
  • 전인철
  • 윤종석
  • 이용수
  • 김택호
  • 허복
  • 박배원

○출석전문위원

  • 조택환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전진태
  • * 기획정보실
  • 실장김인종
  • 기획담당관강재용
  • 예산담당변종선
  • 정보통신담당관최정수
  • 정보기획담당이창국
  • 산업정보담당박성애
  • 문화공보담당관김정대
  • 관광문화재담당강동선
  • * 행정지원국
  • 국장이재웅
  • 총무과장유영명
  • 지도교육담당홍삼식
  • 새마을과장전희영
  • 체육진흥담당권순서
  • 세무과장김규환
  • 회계과장임경도
  • * 복지환경국
  • 국장김경배
  • 사회복지과장허경선
  • 가정복지담당장성린
  • 허가민원과장김종화
  • * 구미보건소
  • 소장신혜련
  • 보건사업과장정영기
  • 건강관리과장남태희
  • * 선산보건소
  • 소장이원경
  • * 시민복지회관
  • 관장신영근
  • 관리과장김창호
  • 사회교육과장이순자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재권
  • *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 단장이부영
  •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 소장이기동

○기타참석자

* 시설관리공단

총무팀장, 정봉문

○서명위원

위원장 손홍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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