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노인종합복지회관, 동사무소(19개동)
일 시 2009년12월1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7분 감사개시)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평생교육원 등 4개 사업소와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원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원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규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9년 12월1일
평생교육원장 김규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원장님 인사 말씀 한번 하시죠.
○평생교육원장 김규환 여기서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예. 거기서 하세요.
○평생교육원장 김규환 존경하는 임춘구 위원장님, 그리고 박광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너무나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평생교육원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도와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평생교육원 전직원들은 금년 한 해 시민들의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만 그래도 여러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부족한 점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되거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하고 또한 업무연찬을 통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집행부에 통보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우리 과장님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부위원장 박광석입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지적사항을 명확히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은 2권 391쪽부터 43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제가 좀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
○박교상 위원 과장님 395쪽에 보면요. 상부기관 지난해 감사지적 사항이 꽤 좀 많지요? 그렇죠? 이게 전부다 부과금 뒤에 다 이래 하고 했는데 올해는 이게 없습니까? 올해는 잘 됐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올해는 잘됐습니다. 이게 시자체 감사에서 이래 지적된 사항이거든요.
○박교상 위원 올해는 시자체 감사 올해는 없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교상 위원 감사를 해 봐야 또 나올 것 아닙니까, 그거는? 감사 안 해 보면 모르지 않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감사를 했기 때문에 저희들 올해는 잘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담당관실 감사 보니까 몇 건 지적됐던데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박교상 위원 이게 다른 과에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물론 이게 저거 해 가지고 전부다 교육비라든지 이런 게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지적사항 꽤 많아요. 그렇지요? 앞으로는 이런 것 좀 없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뒤쪽에 보시면……
○전인철 위원 아니, 잠깐만, 잠깐만.
○박교상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요것 이왕 짚었는 김에 짚고 넘어갑시다. 요것 하고 다음……
○박교상 위원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같은 내용이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안 그래도 동료 위원님 방금 지적됐다시피 다른 사업소에 비해서도 지금 감사지적사항이 상당히 많이 지금 이래 나열되어 있습니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어저께 총무과 할 때 “원장 재임기간이 너무 짧아서 업무 일관성이 없다.”라는 지적을 했었는데 결국은 이런 사실들이 자꾸 발생하는 것은 결국은 원장 재임기간하고도 저는 연관시키고 싶어요. 3개월, 3개월 반 근무하고 그만두고 가는 그런 자리에 과연 제대로 관리감독이 되겠느냐, 원장님 어떻습니까? 이제 새로 가신지 얼마 됐죠?
○평생교육원장 김규환 예, 제가 두 번째입니다만 5월1일자로.
○전인철 위원 5월달에 가셨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규환 예, 금년도 5월1일자로 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어떻게 생각합니까?
○평생교육원장 김규환 예, 방금 지적하신 그런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또 시 형편상 인사가 또 이루어지고 하니까 국장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도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또 두 분 과장이 있기 때문에 뭐 원장의 재임기간하고는 또 조금 구분되게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장님이 늘 명품도시, 명품교육 해서 지금 교육특구까지 지정이 돼 가지고 지금 기구도 바뀌었어요. 평생교육원으로 그 정도로 중점을 두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시민들로 하여금 어떤 교육에 대해서 어떤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기구개편까지 했었는데 평생교육원장이 1년도 제대로 못 하니까 무슨 장기계획이 나올 것이며 뭔가 또 의지가 있으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는데 평생교육원장이 나름대로 예산 세워 놓은들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 얘기지 현재로서는요.
지금 강사수당 지급 부적정 되어 있죠? 여기는 지금 노인복지회관하고 우리 평생교육원하고 김지원이라 하는 강사가 7만원밖에 안 됩니까? 한번 두 시간 하면 얼마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7만원.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틀 했는데 14만원을 회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아닙니다. 2월19일하고 3월2일 이틀동안에 했는데 여기에서 보니까 1시간씩 겹쳤습니다. 사실상 뭐……
○전인철 위원 아니, 여기 자료 보면요. 노인복지회관하고 평생교육원에 똑같은 날짜에요, 지금. 아, 1시간이 겹쳐 있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1시간씩 겹쳐서 이틀 2시간을.
○전인철 위원 13시에서 15시, 14시에서 16시, 그런데 여기 10분만에 이동합니까? 뭔가 이거는 석연찮아요, 우리가 봐도.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조금 늦게 오시고 강사님들이 조금 늦게까지 강의를 하시는 이런 경우도 있고, 서류상은 이래 돼 갖고 하는 수 없이 2시간 정도로……
○전인철 위원 교육 프로그램 짜실 때 좀 여유있게 해 주세요. 이것 바로 노인복지회관에서 바로 마쳐서 바로 차타고 이동해서 또 바로 교육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거는 안 맞거든요. 강사들이 휴식시간도 가져야 되는 것이고 요런 거는 교육일정 잡는데 조금만 세심하게 하면 요렇게 중복 안 됩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교상 위원장님 계속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예, 405쪽하고요. 404쪽이구나. 2008년도 해 가지고 2009년도 맞춤형 교육 있죠, 읍·면·동에?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박교상 위원 있는데 이게 사실 반응도 참 좋고 그러는데 왜 가면서 해마다 자꾸 없어지고 줄어요? 왜 그걸 좀……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아닙니다. 요걸 우리가 읍·면·동에 보니까 2008년도에 보니 9개 읍·면·동에 16개 강좌에 470명을 했고, 2009년도에는 14개 읍·면·동에 54개 과목에 1,674명이 교육을 했습니다. 사실상은……
○박교상 위원 이게 그런데요. 그거는 그런데 이게 너무 막 뭐라 하나 필요없는 것도 필요한 것 실질적으로 동에 필요하다 하는 거를 해 가지고 좀 거기에 맞도록 어느 정도 연결이 되도록 해 주시든지 이래 좀 해 줘야 되는데 처음에 시작만 해 놨다가는 1년, 2년가면 동에 없어져요, 이게 계속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저희 동 같은 데도 요가 같은 교실은 상당히 필요로 해 가지고 준비를 해 가지고 처음에는 16시간까지 했다가 올해는 가면 4시간으로 확 줄고 나름대로 한다고 준비한다고 매트도 사고 뭐 이래 하고 하는데 이게 또 내년에 가면 또 예산이 내년에 또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내년에도 예산 확보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내년에는 몇 시간씩 잡아 놨어요? 사실 4시간씩 해 가지고 1년에 4시간씩 해서 무슨 효과가 있겠어요. 하면 좀 제대로 어느 정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지.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
○박교상 위원 양만 개수만 많이 늘려 가지고 이것 해 가지고 4시간 해 가지고 4번 해 가지고 이것 확 없어지고 하는 것 같으면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좀 할 수 있도록…… 몸 풀려고 하다가 끝나는 시간인데 이것 갖다가, 그렇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사실 이게 우리가 읍·면·동에 수요조사를 합니다. 수요조사를 해 갖고 읍·면·동에서 우리에게 신청이 들어오면 우리가 최대한 읍·면·동에서 계획수립해서 들어오는 거를 최대한 반영을 해서 거기에 실정에 맞도록 우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신청이?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그때 읍·면·동에서 짧게 요래 교육이 계획이 들어왔는 모양입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적극 검토해 갖고……
○박교상 위원 과장님 짧게 했는 것이 아니고 길게 해 달라해도 예산이 없다든지 많이 하다보니까 안 돌아가서 그런 거지 왜 짧게 해요. 이것 하면 접수하면 바로 하면서 바로 접수가 되는데 10분만에 다 되고 저것 하는데 일반인이 못 올 정도로 다 되고 있는데, 원하지만 예산이 수반이 안 된다든지 이래 가지고 너무 많이 확산시키다 보니까 동 조금씩조금씩 갈라주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왜 동에서 적게 밖에 안 해서 그런 거는 아니에요. 그거요.
그것 해 가지고 1년에 4시간 해서 4시간에 몸 풀려고 하다가 끝나지 이게 무슨 교육이 돼요. 실적만 많은 걸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효과는 하나도 없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거 하실 때도 이런 것 계획을 잡으실 때도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라든지 이런 게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그래 해 줘야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냥 이것 보이기 위한 교육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 가서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앞으로는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최대한 확대시켜 갖고.
○박교상 위원 계획을 잡으실 때 그래 가지고 좀 원하는 것, 다 원하는 것 풍족하게 다는 못할 지언정 어느 정도는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교상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지원관리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장세만 위원 평생교육원은 교육기관이지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맞습니다.
○장세만 위원 연간 총 교육 인원수가 얼마나 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인원수가 작년에는 11,500명으로 잡혀져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많습니다.
○장세만 위원 평균적으로 11,000~12,000명 되겠네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12,000명 넘죠, 올해는.
○장세만 위원 거기주차 대수가 몇 면이나 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주차대수 48면입니다.
○장세만 위원 48?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장세만 위원 직원들이 몰고 오는 차는 대수는 얼마입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직원들 20명 정도.
○장세만 위원 그러면 50% 차지하고 남는 거는 20면뿐이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런데 직원들은 주로 저희들 주차 면에는 안 대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내가 매년 교육 혹시나 행사할 때 1년에 몇 번씩 들려 보는데 주차 때문에 문제가 있어요, 교육기관이. 그런데 이거를 한번 고민해 봤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고민 많이 해 봤습니다.
○장세만 위원 돈을 안 줘서 못 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장세만 위원 돈이 없어서?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돈이 없는 것보다 거기 사정이 허락지를 않습니다. 저희들 부지가 저희들 부지가 아니고 지금 공단본부의 부지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 주차장을 할 수 있는 그런 형편이……
○장세만 위원 어느 쪽에 부지 말입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희들 현재 집이 건물이 있는 부지도 공단본부 건물이고 운동장도 그렇고 옆에 있는 근로자스포츠센터도 공단본부의 부지입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해결하려고 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현재 저희들이 운동장을 좀 할애 받아 가지고 주차장으로 현재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운동장도 앞으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이거를 조금 리모델링해야 된다 하는 여론이 있던데 운동장은 우리가 주차로 이용하기에 앞으로 좀 곤란할 것이고 그 외에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아닙니까? 앞면에 거기 대는데 거기 2층으로 하면 안 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안 그래도 그 방법도 저희들이 강구를 해 봤는데 2층으로 하면 미관상 여러 가지가 있고 이래 가지고 지금 현재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고민을 우예 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운동장 좀더 이쪽 옆으로는 좀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장세만 위원 앞으로 운동장 그래 리모델링 들어가면 안 되잖아 그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언덕을 밀든지 이래 가지고 주차장으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걸 지금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교육오는 사람들 원거리에서 오는데 어느 정도 배려가 좀 돼줘야 되지.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현재는 또 저희들 롯데시네마 지하에도 지금 110대 주차장을 저희들이 필요시에는 쓰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도 쓰고 있고.
○장세만 위원 그거는 전혀 홍보가 안 되는 것 같은데?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것 저희들 교육생들은 알고 있는데요. 롯데시네마도 쓰고 있고 이래 가지고 현재로는 큰 불편은 없습니다.
○장세만 위원 하여튼간에 올해 지나고 내년 중으로 한번 좋은 고민을 해 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도록 한번 노력해 보이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의원님들이 좀 많이 도와주시면 해결이 날 걸로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이때까지 안 도와 준 거는 한 개도 없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협조부탁 드립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권기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예, 이순자 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개·보수공사 마무리 다 됐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마무리 다 됐습니다.
○권기만 위원 3층 강당은 앞으로 계획은 뭐 어떠십니까? 보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3층 강당도 앞으로 좀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써는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 없기 때문에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럼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평생학습하시면서 편안한 환경에서 그래 해 드릴 수 있겠네 그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앞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지도 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지난해 우리 감사하면서 설계변경이라든지 이래 가지고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올해는 다행히 이래 보니까 제가 유인물 보니까 설계변경이 한 건도 없었어요, 그죠? 잘해 주신 것 같고, 396쪽 한번 보이소. 예산 드렸는데 좀 덜썼는 것이 있네 그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불용처리 내역이 있는데 요것 설명 뭐 사유란에 보면 강의실 바닥이 높은데 설치하려고 했는데 강의실 높이 관계로 해서 설치를 못했고 이래 가지고 불용처리 됐는 것이 있고, 또 다른 목에 보면 연단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장소 협소해서 못 했다고 이래 자료에 나와 있는데 엄밀히 보면 이것도 설계변경이나 다름없어요. 우리 과장님 설명을 이해갈 수 있도록 설명 한번 부탁드릴게요. 396쪽요. 세출예산 불용처리 내역 하면서.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교육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우리 301호하고 지하 3호에는 교육이 댄스나 무용, 요가 등의 교육을 하기 때문에 시멘트 바닥을 하면 무릎이라든지 이런데 불편이 있어 갖고 우리 마루틀로 바꿀 예정으로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발주를 당초에 우리가 15㎝ 정도나 10㎝에서 15㎝높여서 쿠션이 좀 있도록 그래 하려고 예정을 했는데 전체 높이가 천장 높이가 2m40㎝ 정도밖에 되지 않아 갖고 더 이상 더 높일 수가, 높이면 아마 지장이 좀 있지 싶어서 조금 설계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잔액이 남아서 반납을 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내년에 말입니다. 내년 예산에 또 수리라든지 리모델링 이런 예산은 책정 해 놓은 것 없습니까? 내년에?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이제 며칠 있으면 심사할 건데 그때 한번 보겠고요.
우예 됐든 간에 예산이 이래 또 과다하게 세워 가지고 말이지 남는다 이러면 우예보면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못 세웠다하는 결론이, 앞으로는 정확하게 파악해 가지고 과다한 예산 세우지 마시고 세워서 남기지 마시고 불용처리되지 않도록 적당하게 예산 세우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저것 하나 물어보자.
과장님, 평생교육원에 우리 강사님 뽑을 때 매년 뽑죠, 매년?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매년 뽑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경쟁률 좀 심하지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제가 8월달에 와서 전체적인 내용은 모르는데 조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있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김상조 위원 그러면 강사님들 수당은 23개 시·군에서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지금 현재 옆에 칠곡같은 경우도 6만원 정도 하고 그리고 다른데 7만원 정도 하는 데도 있고 우리가 조금 낮은 편입니다. 5만5,000원 지금 지급하고 있는데 낮은 편입니다.
○김상조 위원 내년예산에 보니까 그거는 책정되어 올라왔더라고 올라왔는데 지금 강사님 몇 분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지금 75명이 돼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75명 중에 구미 거주 분이 몇 분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구미 거주 분이……
○김상조 위원 구미에 주소를 둔 분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50% 정도는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제가 파악은 못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50% 부분은 구미에서 그만큼 강사가 우수한 사람이 없어서 외지 분을 뽑았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물론 저쪽에서도 신청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때는 거의 자체 저거로 구미시에 있는 사람을 대상을 뽑지만 혹시나 부족하고 이런 데는 외부에서 충원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뭐가 부족합니까? 부족한 부분이 뭐 있을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신청이 안 왔다든지 다른데서 신청왔다든지 그리고……
○김상조 위원 과목에서 뽑을 때 그러면……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기술과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아무래도 큰 데든지 이런 부분에……
○김상조 위원 경쟁자가 없어서 그렇게 뽑았다는 뜻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김상조 위원 나중에 자료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상조 위원 과목별로 해 가지고 경쟁이 붙었는데 구미시 거주 아닌 분 있잖아요, 강사 분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상조 위원 만약에 경쟁이 있었는데 아니면 우수한데 우수한 강사님 뽑는 거는 중요한데 구미 분에서 우수한 분을 뽑아야 되는데 외지 분을 뽑았다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강사 선별기준에 지역출신 가산점 있죠?
담당계장님, 아시는 대로 설명해 줘요. 과장님 잘 모르실 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우리가 선임할 때는 서류로써 60%, 면접에서 40% 해서 점수 가산해 가지고 최고득점자를 이래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상조 위원 아니면 구미 거주 분들이 없고 실력이 너무 월등히 차이 나서 뽑았을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그런 면도 조금 있다고 봐야 됩니다. 우리가 기술 같은 것 우리 서류에 보면 자격증이라든지 그리고 자기가 강의했던 어떤……
○김상조 위원 경력이라든지.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경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보고 우리가……
○김상조 위원 그리고 그러면 평생교육원에서 대개 보면 시립도서관이나 노인복지회관이나 봉곡도서관이나 선산도서관이나 이렇게 공통된 과목이 있을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일부분은 공통된 과목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만약에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과목하고 거리가 먼 선산도서관에서 거기는 거리가 멀어서 조금 차이가 나는지 모르는데 요렇게 일률적으로 획기적으로 평생교육원에서 이렇게 모아서 집약적으로 좀 하고 시립도서관에서 그걸 시민들 여론조사를 해서 좀 집약적으로 우수한 강사님 오셔서 그렇게 할 가능성은 없어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물론 자기 기관마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그쪽에 협의를 해 갖고 서로 선정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그러나 그쪽 나름대로의 어떤 운영계획이라든지 또 우리하고 조금은 다를 수도 있거든요. 환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김상조 위원 아니, 거리 차이가 많이 난다 하면 괜찮지만 시립도서관하고 평생교육원하고 거리차이가 별로 나지도 않은데 과목이 또 중복되고 이렇게 많은데 거기 오시는 분들 여론조사를 해서 좀 평생교육원에서 집중할 거는 평생교육원에서 좋아하는 과목을 좀 선택해서 요렇게 하고 다각도로 이렇게 나눠서 하면 좀 좋은 방향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맞습니다. 도서관에 하고 지금 우리하고 중복되는 게 지금 서예, 사군자, 중국어, 포크아트, POP 예쁜 글씨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서예 부분은 이쪽이나 그쪽이나 다 같이 비슷하게 좀 많이 선호하고 있는 저거고, 기타 일부 과목을 제외하고 우리가 지금 현재 시립도서관하고 협의를 한번 했습니다. 한번 해 갖고 그쪽에서 운영이 잘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있으면 우리하고 통·폐합 하는 걸로 해 갖고 그래 했는데 내년도에는 우리가 사군자반을 일단 그쪽에서는 잘 안 된다 하니까 우리쪽으로 통·폐합을 하고 점차적으로 보고 서로 비교해 갖고 유리한 쪽으로 이런 쪽에서 교육원에서 교육하도록 하고 이쪽에 잘 안 되는 쪽에는 폐강하는 방향으로 그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지금 서예 같은 거는 그럼 평생교육원에서 하루에 몇 시간 정도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하루에 2시간 정도, 3과목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타임을 끊어서요? 2시간.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오전 오후 저녁 이래 해 갖고.
○김상조 위원 2시간씩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2시간씩.
○김상조 위원 그럼 6시간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요런 거를 만약에 우수 회원들이 많으면 그거를 5타임으로 끊어도 되잖아요? 2시간, 2시간, 2시간, 2시간 이런 식으로.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그래서 작년에도 그 부분이 많아서 산수화반을 우리가 또 좀 늘려서 한 반을 더 신설했고, 저녁 야간에도 할 수 있도록 신설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하여튼 잘 맞춰서 아마 구미지역에도 우수 강사님이 있을 겁니다. 배출하고 그리고 또 강사님 선택하실 때 아마 경쟁은 저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하시면 우리지역 분들을 우선 선배정을 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주시고요. 특이하게 강사님 좀 수준이나 질이 좀 떨어진다면 타지역 강사님 쓰셔도 되지만 또 우수 우리지역 강사님 결코 있는데 타지역을 쓸 수, 그거는 좀 배제를 해 주시고, 그리고 강사님 수강료에 대해서는 아마 타 시·군하고 맞춰서 적절하게 제가 내년도 예산 보니까 그 정도는 올라왔더라고요. 그거는 예산심의 할 때 그거는 검토해야 될 사항이고 하여튼 강사님이나 또 강의받는 우리 수강생이나 아무 불편 없도록 또 교육의 질 맞게,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저는 과장님 얼굴 못 봤어요. 못 봤어 못 봤는데 하여튼 평생교육원 또 구미 명품교육도시 답게 잘 이끌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위원님 지적한 사항에 대해 갖고 우리지역에 강사 선발할 때 최대한 우리지역 강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김상조 위원 덧붙여서 시설관리공단 하고도 협의를 해야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위원장 임춘구 왜 그런가 하면 선산도서관, 봉곡도서관 여기는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했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아, 예.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같이 협조해서 장소도 봉곡도서관이나 선산도서관 장소도 좋습니다. 이게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이. 장소 때문에 고생하시지 말고 활용도를 더 시설관리공단하고도 필히 협의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참고로 하나 물읍시다. 맞춤형 프로그램 이게 읍·면·동 여기 과목 중에서 428쪽이네요. 어떤 과목이 제일 인기 좋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지금 현재 우리가 맞춤형을 할 때 보면 주로 50대 주부 정도 주부 분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건강강좌라든지 노래강좌가 많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노래하고 요가가 제일 좋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제일 많은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예산도 그렇게 편성을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그쪽에서 읍·면·동에서 자기들이 선호 거의 조사를 해 갖고 우리한테 신청 들어오는데 보면 거의 다 요가 내지 노래, 건강 이런 쪽으로 많이 들어와서 우리가 최대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래서 이게 예산세울 때 말입니다. 제가 볼 때 읍·면에는 동에 요가 이거는 상당하게 반응이 좋아 갖고 장소가 협소해 갖고 못할 정도로 되어 갖고, 1년에 얼마 지원해 줍니까, 계장님 이것? 돈이 여기서 평생교육원에서 학습시간이 모자라 갖고 배정된 강사료가 모자라갖고 이 분들이 자체적으로 내 갖고 또 강사료를 대충 충당해 주고 그래 있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그런 부분도 선산쪽에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그런데 있는 부분은…… 이래 많이 시민 건강하고 직결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사전에 좀 파악을 하셔 갖고 예산 편성할 때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394쪽에요.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지적을 했던 부분인데요. 영어 동아리클럽요. 지금 제대로 되고 있는 거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현재 영어동아리 운영 잘 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교실 한 칸 주셨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야간에 전에 있던 영어동아리는 월요일부터 지금 일요일까지 계속 쓰는데 금요일 야간만 빠지거든요. 그래서 금요일 야간에는 또 다른 영어클럽이 들어갑니다. 구미 라이프 영어클럽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구미 영어클럽이 지금 계속 쓰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로 왜 교실을 따로 별개의 교실을 하나 더 부탁을 드렸던 것 같은데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나 하면 지하에서 전부 앉아서 하잖아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순이 위원 그때 옆에 사람과 옆에 사람이 같이 시작을 해 버리면 들리지를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별개의 분리된 공간을 지하에 여러 개가 있으니까 부탁을 하는 것 같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지금 야간강좌가 많기 때문에 과목이 많이 확대 됐습니다. 그래서 별도 교실을 드리기가 곤란해 가지고 지하 휴게실 이용하는 팀이 있고요. 101호 교실 이용하고……
○박순이 위원 따로?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또 저희들 홍보실 안에 보면 탁자가 놓여진 거기 아늑한 곳이 있어요, 런닝샵에 거기도 이용하고 그렇게 지금 문제없이……
○박순이 위원 아, 이제 할 수 있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저희들이 조정을 해 놨습니다, 그렇게. 현재로써는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잘되고 있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순이 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419쪽요. 2008년도 그 중에서 세 번째 평생교육원 마루바닥 설치 공사가 이게 집행률이 66퍼센트로 끝난 거예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완전히 끝났습니다.
○박순이 위원 공사는 끝났는데 이게 하다 말은 게 되나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더 이상 높이 때문에 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서.
○박순이 위원 그럼 그 밑에 미용반 벽면거울 44퍼센트로 끝난 건가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그것도 지금 완전히 설치를 처음에는 양면을 해 달라 그랬는데 지금 현재로 한 면만 해 달라하니까 한 면만 해 줬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완전히 끝이 났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끝난 공사로?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럼 그 위에 것도 마찬가지 개념이겠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412쪽에 한번 봐 봐요. 아까 우리 임춘구 위원장님하고 김상조 위원님이 지적한 사항인데 우리 강사 분들이 한 분이 36회, 37회 한 분도 있고 또 강사 분들이 한번 1회성으로 끝난 부분도 많아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거기 보면 여기 몇 째 칸인가…… 열세 번 해 가지고 45만5,000원 받아갔는 데가 있고 두 번 해 가지고 11만원 받아간 데가 있어. 요것 내가 나눠 보니까 5만5,000원 된 데가 있고 또 3만5,000원 된 데가 있고 이것 과목당 이게 전부 강사료가 달라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조금씩 다릅니다.
○김익수 위원 왜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우리가 위촉 했는 이런 강사 분들이라든지 그리고 정기과목을 강의하시는 분들은 2시간에 5만5,000원을 지급을 하고 있고.
○김익수 위원 정기과목은 5만5,000원?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정기과목 5만5,000원을 지급하고 있고, 그 다음에 교수라든지 안 그러면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 외래강사로 참여해 갖고 하는 사람들은 1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3만5,000원짜리는 뭐라 또?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3만5,000원이 아니고 3만, 지금 어디 3만5,000원?
○김익수 위원 여기 보면.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아, 그 분은……
○김익수 위원 김윤한씨 여기는 13번 했는데 45만5,000원 받아 갔네. 요건 나눠 보니까 3만5,000원 되는데.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1시간에 3만5,000원이거든요.
○김익수 위원 1시간?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그리고 추가 2시간……
○전인철 위원 2시간 7만원이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그럼 여기 2시간 해도 여기는 2회로 아, 요 사람들은 2회로 적어 놨는데……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2회 횟수입니다.
○김익수 위원 요거는 2시간 짜리를 2회 했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예.
○김익수 위원 여기 13회 적어놨는데 요거는 1시간짜리를 13회 했다는 이야기라? 이해가 안 가는데요. 한번 봐요. 왜 내가 이걸 묻나 하면……
(서상문 평생교육과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1시간 짜리입니까?
(「예, 1시간 짜리」하는 직원 있음)
요가 1시간 짜리로 그래 했고.
○김익수 위원 그럼 강의 횟수를 2시간 짜리를 한번 했다 하든지 1시간 짜리를 한번 했다 하든지 이래 되어야 되지 그냥 일괄적으로 이래 놔 놓으면 돈 줬는 기준이 다 다르잖아 이래.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왜 내가 이걸 묻나 하면 아까 동료 위원 질의를 했습니다만 인기 좋은 과목을 많이 하셔야 돼요. 여러 경로에 의해서 나도 다른데 강의를 한번 해 보려고 하니 평생교육원에 가서 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있고 또 요새 보면 보건소에서도 또 하는 게 있어 보건소에서도, 아까 두 가지만 지적했는데 보건소 하고도 협의를 해야 돼요. 보건소에서도 노노교실하고 이런 것 경로당마다 돌아가며 한다고, 하는데 이걸 이제 좀 연줄이 있고 이래서 아는 사람을 통해서 오면 이제 강사가 위촉강사가 되는지 정기강사가 되든지 되고, 또 구미를 뭐 실력도 없는데 구미 사람 전부 다 100% 다 쓰라 해서는 강의에 질이 떨어져서 안 된다 이런 얘기라.
그런데 그러다보니까 이게 힘의 논리에 의해 가지고 이게 한번만 강의하고도 뭐 내가 교육원에 한번 강의했다 그러는 걸로 명함을 낼 수 있고 또 좀 되는 사람은 말이지 100번도 하고 50번도 한단 말이야.
그런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좀 아까 요가 같은 것 이런 것도 우리지역에서 지금 하는데 한번 동에서 신청하면 3달 해 준다고, 3달하면 짧아. 짧은데 1년 내도록 다른 것 치워 버리고 그걸 받고 싶은데 여기 강사를 전부 이제 좀 이래, 좀 이래 누가 써 달라 하고 이래 가지고 받아 놘 사람을 좀 한번이라도 위촉해 주려고 하면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받고자 하는 강의는 단절되고 그 사람 때문에 강의에 질도 떨어지고 수강생도 없는데 하는 이런 예가 있더라고.
그래서 그런 걸 하면서도 작년에 올해 지금 2009년도에도 하나도 지금 예산이 타 시·군보다도 강사료가 떨어졌단 말이라. 그래 떨어진 이유가 강사료 예산이 작아서 그런 것이 아니고 모사 떡 나누듯이 여러 가지 나눠 주다보니까 한 사람이라도 더 이래 배정을 해 주려고 하다보니 내가 7만원을 받아가야 될 것을 줄여 가지고 5만5,000원 받고 이래서 해 준 거야, 맞죠?
그런데 지금 그래 전부 강사 전체가 의장님한테하고 저한테 찾아왔어, 와서 실질적으로 다른 데는 가면 강의료를 좀 강사료를 많이 받는데 구미는 이래 너무 작게 주고 자꾸 무료봉사하라하는 것처럼 이래 하니까 의욕도 떨어지고 그렇단 이야기를 해서, 거기에서 이야기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 것 아니잖아요? 내가 이야기를 했다고. 왜 열심히 하고 시민이 듣고자 하는 강사료를 충분히 주고 그걸 그 프로그램을 많이 해 가지고 많이 안 하고 말이지 쭉쭉쭉쭉 나눠 가지고 누구 소개 받아서 해서 한 사람 넣고 넣고 이러다보니까 받고자 하는 거를 못 받게 되고 강사료도 질도 떨어지고 작게 주고. 예산을 그쪽 과에서 예산을 요구해야 되는 거를 거꾸로 이놈의 자식 시의원이 예산 좀 충분히 주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되니 뭐하는 거예요, 지금 그게. 내년도 예산서 보시라고. 현실 반영해서 내가 해 놨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고맙습니다.
(웃음 소리)
○김익수 위원 고마운 것이 아니라. 그래 진작 해야 되는데 작년에 하고 올해 해도 안 했어 이제껏.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의원님들이 적극 협조해 주셔 갖고 진짜 좋은……
○김익수 위원 협조가 아니고 그거를 우리가 알아서 그 분들이 다 구미에 계신 분들이고 이러다보니까 하도 답답하니까 집행부에 해도 안 되니까 의회에 오시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 갖고 우리가 운영하기도 참 수월해 졌고……
○김익수 위원 경로당에 가면 웃음교실 하는 것 이런 거는 싫어해요. 이 분들 강사 분들이나 소속된 단체에서 들으면 저를 욕할는지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로 요가라든가 보건소에서 하는 몸 이래 부드럽게 하는 요요교실 같은 것 또 노래교실 같은 것 이런 거는 지속적으로 받고 싶어 한다고 한국에 가수가 유행가도 자주 바뀌잖아요. 그럼 노인들도 유행가 신곡 좀 자주 배우고 싶다고, 그런 거를 좀 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원하는 부분을 좀 해 주라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각 동에 내년도에도 연초에 대번 27개 읍·면·동에 요가교실을 요구하는 동이 얼마인지, 6개월 요구하는지 1년을 요구하는지, 그러면 그쪽 예산을 좀 많이 편성해서 주고 하고자 하는데 많이 좀 예산이 분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조치를 해 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398쪽 구미시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납품 받았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전인철 위원 용역 준 납품서에 의해서 중·장기계획 세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중·장기계획 세웠습니다.
○전인철 위원 나와 있습니까? 이게 구체적으로?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구체적으로…… 예, 나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계획서 나와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책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그러면 자료 한부 주세요. 중·장기계획 과연 어떻게 세워 놨는지 한번 보게요.
그 다음 422쪽 21번에 보면 평생학습축제 추진현황 이래 놨는데 읽어 보니까 10회 대회 그러니까 내년에 말고 2011년도에 10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현황을 이렇게 내놨네요. 맞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내년에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2010년도 준비와 관련해서 예산 확보 편성한 것 있습니까? 준비와 관련해서?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500만원 지금.
○전인철 위원 500만원, 뭐 많지는 않네요. 이것 보니까 이제 내년에는 대구 동구 인근에서 하는데 소요예산이 20억 정도 되는데 자치단체에서 반 정도 부담을 통상적으로 앞에서 했네요?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10억이 되는데 정말 며칠 행사 하면서 몰라 구미시 어떤 위상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거는 뭐 이해가 가는데 10억을 가지고 오히려 교육프로그램에 투자를 하면 우리 시민들한테 엄청난 효과가 있지 싶은데 결국은 행사를 하기 위한 행사 쪽으로 단 며칠동안 보여주기 위한 행사로 갈 소지가 충분히 있어요. 이런 거는 지양을 해야 됩니다. 다행히 내년 예산에 얼마 안 올라왔다 하니 다행인데 이런 쪽에 너무 무리하게 유치하려고 하지 마시고 교육질을 높이도록 하세요.
그래서 중·장기계획 받으면 저도 저 나름대로 한번 보겠습니다만 그런 쪽에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 시민들로 하여금 평생교육이 될 수 있게끔 이름 그대로. 그렇게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보지 10억 예산 들여서 과연…… 이번에 그래 얼마 전에 새마을박람회도 마찬가지입니다. 40~50억 들여서 며칠 행사하면 끝이에요. 왔다 보고 가면 끝이라. 아무 남는 게 없어요. 훌 다 철거해 버리고.
그래서 이런 행사는 매년 되풀이해서 우리시가 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다. 시민들 정서에도 좀 어긋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 1월달에 우리 의회와서 설명한다고 여기 지금 되어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아직까지 시기상조로 보고 여기에 대해서는 좀더 시간을 두고 어느 정도 우리 나름대로 평생학습 우리 시민들 대상으로 하는 게 만족스러울 때 우리 것 한번 자랑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 단계는 안 왔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미리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짚어 드립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평생교육과장 서상문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9년 12월1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문화예술회관은 2권 435쪽부터 46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안녕하십니까?
○박순이 위원 예, 먼젓번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현장방문 나갔을 때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그후 변화가 있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 쪽에 저희들이 현장에 현재 상황을 좀 파악을 했습니다, 일단. 그래서 현재 파악한 연습실 상황을 보니까 현재 제습기는 현재 2대가 되어 있고요, 1대로 되어 있었는데 2대가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공기청정기가 연습실에 현재 1대가 있고요. 그 다음 악기 보관실에 벽걸이 난방기 3대를 작년에 제가 와서 설치를 했는데 3대가 있고, 요 정도 있고요. 그 다음에 환풍관계 때문에 매 2시간마다 환풍기를 현재 공조기를 돌리고 있습니다. 거기는 환풍기 설치할 수 있는 위치가 지하라서 그래서 현재 그렇게 하고 있고요. 올 예산에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그 예산은 올렸습니다만 아마 예산에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임대료 관계는 저희가 연습실 임대 파악은 요건 열 군데 이상 다녀서 대충 알아보고 예산을 지금 올렸습니다만 예산에 반영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지금 그게 예술회관이 생긴지가 얼마나 됐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0년이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20년 동안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거기를 방문한 적이 처음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뭐 하여간 제가 알기로는……
○박순이 위원 그렇게 들으셨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그 동안에 시립무용단, 시립합창단 다 열악한 환경에서 굉장히 열악한 거는 인정하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일단 우리 기획행정위원님들이 오셔서 또 칭찬도 해 주시고 또 반대로 제가 말씀하신 수당, 연습실 관계로 지적을 해 주신 걸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그러나 저희 문화예술회관이 준공한지가 20년이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20년이 됐는데 20년이 된 그걸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그 자체가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애초에 설계에 없었던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인근에 있는 대전 문화예술의 전당 같은 경우는 애초 설계 당시에 예술단 연습실하고 사무실 들어가는 걸로 설계가 돼 있어서 문제가 없었고요. 지금 현재 인근에 있는 부산에 제가 7년 근무를 했습니다만 부산도 시립무용단, 국악관현악단, 교향악단이 전부 지하에 위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나름대로 노력은 했습니다만 해결을 못 하고 현재 지하에 그대로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러니까 그나마 좁은 공간이나마 연습실로 사용을 하는데 그 좁은 공간에서 거의 우리 단원이 30명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28명입니다. 무용단은.
○박순이 위원 28명?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순이 위원 그 분들이 거기서 안무를 짜고 연습을 하고 펄쩍펄쩍 뛰고 겨울에는 또 괜찮다고 생각해요. 여름에는 습기하고 공기 안 통하고 이 모든 최악의 상황에서 그 오랜기간 동안 운영이 되어져 왔다는 거죠. 그게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시장님이 문화시장님이시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교육시장, 문화시장, 명품도시 문화가 숨쉬는 도시, 그런 거에 대한 기본으로 여태껏 그렇게 운영되어 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참 기가 막히더라고요. 그럼 그 다음에 그게 지적이 됐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거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만들으셔야지 예산이 통과 안 됐으니까 그것 이제부터 어떡하실 건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현재 저희 시설도 아주 시급한 것 외에는 예산이 다 내년도 예산에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우리 당장 객석의자 소극장도 와보셨지만 객석의자도 그렇고요. 그래서 지금 우선은 내년에 예술단의 최고 요구 중에 “조금이라도 수당을 좀 올렸으면 좋겠다.” 물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연습실 임대료도 파악해 보라.” 그래서 현황하고 했습니다만 우선 시급한 것 중에 전체 시예산 중에 사실은 시급한 것 중에 임대 쪽에 예산은 계상이 안 됐고요. 추후라도 다시 저희들이 노력해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임대나 이런 쪽도 파악을 한 번 더 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지금 인동 쪽에 강동문화예술회관이 건립이 지금 예정되어 있는데 거기 아예 설계할 때 예술단 연습실이 반영이 됐으면 하는 이런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고요. 우리 무용단 같은 경우 지금 합창단이 매일 근무하는 것이 아니고 1주일에 2번을 근무합니다. 이러다보니까 근무 안 하고 와서 갑자기 들어오다 보니까 지금 말씀드린 대로 습기나 이런 게 있었습니다만 지금 공조기를 2시간마다 돌리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제습기도 2대인데 더 확보해서 하여튼 지금 현 상황에서 조금 더 쾌적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죄송하게 제가 작년에 관장으로 와서 사실은 제습기라든지 이런 쪽에 좀 보완했습니다만 위원님들 보시기에 굉장히 미흡했던 거를 인정합니다. 좀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좋습니다. 제가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는 좋은 공연도 많이 유치하시고 여러 가지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셔서 구미 예술 문화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신 거를 제가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지만 바깥으로 보여지고 또 시민에게 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분들 실제 움직이고 있는 그 밑에 계신 분들에 대한 처우나 환경개선은 그걸 먼저 하셨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감사합니다.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제가 목이 좀 시원찮아서……
다음은 지금 현재 시립무용단에 뭐죠 대표하시는 분?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안무자.
○박순이 위원 안무자가 안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그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이번에 내부결재를 맡아서 방침을 정했습니다. 공채하는 걸로 해서 안무자하고 결원 단원을 운영위원회 심의를 받아서 지금 결재를 받아서 바로 공채 공고가 나갈 계획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그게 하루 한날 이루어 지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무용단 같은 경우에 오전에 안무자 서류하고 면접을 하고요. 오후에 4명에 대한 무용단 실기하고 면접을 할 예정입니다.
○박순이 위원 지금 더 뽑아야 할 분이 4명이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무용단 안무자 한 분하고요. 현재 결원 무용단 4명입니다.
○박순이 위원 5명을 뽑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 개념상은 조금 하루 정도의 유격을 둬서 안무자가 우선 먼저 뽑혀야 되고 그 안무자의 입회 하에 다시 새로 들어오는 무용단의 면접을 본다든가 어떤 그렇게 요렇게 할 수는 없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저희 부산하고 대전에 한 20년 있는 예술단을 관리해 본 입장에서는 사실은 안무자가 들어감으로써 또 자기 사람을 심으려고 하는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아예 안무자는 배제하고 전원 외부 심사위원으로 해서 하면 말이 없고요. 들어가다 보면 공정하게 심사를 했는데도 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차라리 공정한 심사를 해서 안무자님은 다음번에 들어오셔도 별 그렇게 무리는 없는 걸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러면 일단 안무자를 공채해서 뽑으시겠다고 했는데 안무자를 심사하시는 이런 분들도 전국에서 그래도 인지도가 있고 신뢰도가 있고 능력이 되시는 분들로 구성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렇게 공정하고 바른 그런 상황 하에서 될 수 있게 해서 좋은 분을 영입을 할 수 있어서 구미 무용발전에 시립무용발전에 이렇게 좀 변화가 있게끔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여튼 지적한 말씀 하여튼 숙지하고 저희들 심사위원을 정할 때 대구·경북에는 심사위원을 안 모시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 다음에 전국에 최고 지명도 있는 분을 우선해서 모셔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좋은 분이 뽑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예. 일단 잘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한 가지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전시실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인철 위원 전시실 대관현황 쭉 보니까 1년 내내 보니까 거의 빠꿈한날 없이 계속 이어져 가지고 전시를 하고 있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루도 거의 빈 날이 없습니다. 전시관.
○전인철 위원 보니까 그래요. 보니까 현황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그런지 뭐 전시공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뭐 어떤 “전시장을 따로 하나 지어 달라.” 이런 여론도 있는 것 같아요. 이야기 들어 보니까. 그래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애초에 우리 문화예술회관 전시 건물이 다 완공이 안 됐어요, 맞죠? 우리 담당들 알고 계시죠? 관리담당 알고 계십니까?
○관리담당 김호창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수요에 비해서 우리가 제대로 못 채워 드리면 지금이라도 빨리 계획을 세워서 전시공간 확보를 위해서 증축을 해야 되죠. 그건 지금 뭐, 작년에도 내가 지적했지 싶은데 진행되는 게 하나도 안 보여요. 관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사실은 지금 전시수요가 급증해 가지고 굉장히 즐거운 비명입니다만 그래서 앞에 인근에 있는 한국은행 건물이 작년에 임대 쪽으로 해서 나왔었습니다. 100억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또 옆에 있는 예총회장, 문화원장님도 말씀을 여러 번 주셔서 “이거를 전시나 공연 이런 걸로 하면 안 되겠느냐?” 그래서 한번 들어갔다 왔습니다. 앞전에 있던 국장님하고 가서 안에 시설을 보고 요번에 또 시장님께서 “한번 검토해 봐라.” 이런 시에 지시가 있어 가지고 담당계장하고 저하고 같이 가서 확인을 한번 봤는데 사실은 조건이 바로 임대가 바로 팔릴 경우에는 바로 내 놔야 됩니다, 시설을. 사실 들어가서 보니까 전시공간으로는 맞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다음 조건이 아주 안 좋았습니다. 저희가 하려면 적어도 상당한 돈을 투자해서 전시 쪽이나 이런 쪽에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쪽으로 굉장히 미흡했고요. 저희들이 그래서 하여간 저희는 옆에 있고 건물을 사실 전시나 이런 쪽으로 썼으면 굉장히 좋았어서 몇 번 건의를 드리고 해서 직접 봤습니다만 현재는 굉장히 안 되는 걸로 지금 굉장히 이렇게 지금 현재 계획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도 한국은행 건물을 이용하겠다 하는 얘기까지 제가 들었습니다, 사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저도 한국은행 폐쇄되고 제가 부시장하고 같이 한번 간적이 있었어요. 그 공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없을까 임대해서라도. 아니면 사서라도 어떻게 리모델링 해서 해 봤는데 정말 안 맞아요. 저거는 한국은행밖에 못써. 일반 시중은행도 못 써요. 쓸 일이 없는 거라 저게. 그래서 그거 매입을 하는 데도 상당한 금액 되죠? 한 100억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100억인데 지금 많이 내려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100억 되죠. 조금 내려가 봐야 70~80억.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렇게.
○전인철 위원 그돈 같으면 이쪽에 우리 얼마든지 지을 수가 있어요. 그것 사 가지고 또 리모델링 하려고 하면 또 몇 억 들어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비생산적인 것 같고 현재 있는 건물 증축, 아니면 뒤에 주차장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것도 내가 알고 있기로는 전시공간으로 짓기 위해서 남겨 놓은 겁니다. 그게 주차장 부지가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래서 증축을 할 수 있게끔 계획을 빨리 세우세요. 해서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니까 예산을 요구를 해서라도 전시공간 확보를 해서 그런 수요를 좀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어떤 이제 앞으로 판단을 빨리 내리셔야 됩니다. 관장님이 그런 것 자꾸 요구 안 하면 누가합니까, 이것?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여튼 의장님 지적해 주신 내용을 감사드리고요. 하여간 요번 기회에 전시공간 플러스 지금 아까 박순이 위원님 지적하신 예술단 연습실도 같이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고, 이 부분은 저도 무조건 노력하겠습니다만 의원님들께서 많이 이래 밀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에 시급한 시설관계 쪽으로 해서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시설 이런 쪽에 상당히 지금 예산이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우리 실장님께서 많이 노력해 주셨는데도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은 정책적으로, 시에 정책적으로 판단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지적해 주신 내용을 숙지해서 열심히 노력은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알았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마치죠」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감사중지)
(11시22분 감사계속)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구미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9년 12월1일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위원장 임춘구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은 봉곡과 선산도서관이 민간위탁되고 몇 개월 되지 않아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립도서관에서 자료를 받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코자 합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시립도서관은 2권 465쪽부터 49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우리 동료 위원 준비하실 동안 관장님 제가 하나 물을게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위원장 임춘구 한책 하나 구미운동 이래 갖고 우리 2009년도 우리 선정도서가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작가 선정이 되셨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도서선정, 선포식, 독후감쓰기 등 여러 가지 홍보활동을 많이 하셔 갖고 우리 시민들에게 책읽기 홍보활동을 책읽기 문화를 전달하고자 하는 정책은 높이 평가를 합니다.
우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시민들이 얼마나 이 선정된 도서를 읽었는지 데이터를 통해서 분석해 본 적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저희들 1,500권 구입해서 시민들한테 배부를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 아니. 한책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 책이 말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예. 그 책을 1,500권 지금 구입해서 배부를 했습니다. 어제 강연회도 하고 마지막으로 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정확한 읽었는 인원수는 저희들이 아직까지 조사를 해 본 일은 없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도서선정도 관장님 제가 관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도서선정도 중요하지만 그죠. 시민들이 많이 읽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더 중요합니다. 그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 우리 계장님들도 참석하셨는데 이 데이터를 한번 분석하셔 갖고 좀 이래 미진하다면 내년에 도서선정에 참고하셔 갖고 활용해야 될 것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알겠습니다. 조사를 해 가지고 나중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얼마나 우리 시민들이 읽었는지 한번 데이터 조사 한번 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제가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감사지적사항에 왜 감사를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한 내용을 여기 없다고 해 놨죠? 2009년 1월달에, 2월달에 받았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자체감사 말입니까?
○전인철 위원 예, 자체감사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지금 그래 해서.
○전인철 위원 우리 감사담당관실에 여기 자료보면 여기 나와 있어요.
자, 좋습니다. 하여튼 감사자료가 좀 불충분하다 하는 것 지적해 드리고요.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한 내용을 보면 2009년 1월31일자로 현재 연체된 책이 너무 많아요. 여기에 대해서 또 제대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감사지적사항이거든요. 내용 알고 계시죠? 관장님은 새로 오셔서 모르면……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조사받았는 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연체되어 있는 거는 지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담당 나오셔서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지금 자료보면 형곡본관에 대출건수가 30만건이죠, 이게? 30만권. 30만권인데 연체건수가 2008년도만 내가 말씀드릴게요. 151권이라. 그리고 인동도서관이 22만권 대출에 연체된 것이 지금 244권으로 나와 있어요. 상대적으로 형곡본관보다 인동도서관 연체된 건수가 훨씬 많아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많습니다, 조금. 예.
○전인철 위원 그러니 문제가 인동도서관이 시민들 어떤 의식이 낮아서 그런지 아니면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지 이게 분명히 지적이 된 내용이거든요. 지금 또 감사담당관실에서 조치사항으로 해 가지고 망실과 관련해서 그래서 훼손됐는 그와 관련된 거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연체와 관련된 거는 조례상에 나오지 않으니까 그냥 방관했다.” 그래서 감사담당관실에서 그러면 “조례를 개정을 해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해라.” 라고 했는데 지금 이때까지도 여기에 대해서 조례 개정안이 우리 의회에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맞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왜 안 했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저도 연체됐는 지금 제가 여기 온지 4개월 됐습니다만 지금 행정사무자료를 빼면서 연체도서가 있는 거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례에도 보니까 어떤 연체됐는 것 어떤 조치할 방법이 없어서 오래됐는 거는 저희가 안 그래도 조례를 개정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전인철 위원 생각만 하고 계시면 뭐합니까? 빨리 조치를 해야지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지금 제가 조속히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독촉장도 보니까 “즉시 독촉장을 발부해야 되는데 대출기간 종료일부터 약 20일 내지 50일 이상 지난 시점에서 독촉장을 발부했다.” 요래 또 지적이 돼있고요. 상당한 수라 지금 422명이 그 당시 날짜로, 지금 어느 정도 회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혀 그만 나몰라라 하는 식으로 지금 버티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것 봉곡도서관, 선산도서관 여기는 지금 현황이 없어요. 4개 도서관 이것 연체 계속 시키면 시민의 재산인데 이것 안 되잖아요? 곤란하잖아요, 그죠? 관리를 잘하셔야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저희들이 연체되면 독촉장도 발부를 하고 또 그다음에 전화로도 하고 그 다음에 현지확인을 합니다만 전혀 행선지를 찾을 수 없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것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문제는 계속 증가한단 말이에요. 지금 이 현황 보면 2007년도 형곡 본관만 얘기할게요. 92권, 2008년도에 151권, 2009년도는 지금 2달치 빼 놓고도 184권이라 계속 증가하고 있단 얘기라. 이게 문제라 하니까. 줄어들면 또 괜찮겠는데 의식수준이 높아져서.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저희들이 최대한 조치를 하고 또 조례도 저희들이 개정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저게 어떤 세금 오래된……
○전인철 위원 연체와 관련된 조례를 정비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봤을 때 빨리 정비하세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알겠습니다. 제가 조속히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정비해서 여기에 대해서 어떤……
○장세만 위원 조례를 개정하면 책이 제대로 나오는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어떤 나중에 망실을 하는 그런 거는……
○전인철 위원 망실과 관련된 거는 조례에 나와서 거기에 대해서 조치해서 지금 현황에 나와 있거든요. 491쪽에 배상한 변상한 금액까지 여기 나와 있어요.
○장세만 위원 아니, 사람이 행방불명이라 하는데 어디 가서 변상하는 거라 지금?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거는 어떤 변상 못하는 거는 어떤 없애는 그런 방법을 좀 조례를……
○장세만 위원 지금요 시재산 이전에 그것은 의식이 그래 안 됩니다. 그거는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야 됩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저희들이 방문도 하고 최대한 하는데 사람을 만날 수도 없는 경우도 이사가고 없고 이래 가지고 좀 어려움은 있습니다. 최대한으로 좀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조례 빨리 개정안 의회에 한번 올려 보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에 도서현황하고 또 각 도서관 이용자수하고 월 이용자수하고 이래 대비해 봤을 때 봉곡도서관이 장서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용자수는 지금 상당히 높은데 지금 보유하고 있는 장서는 적거든요. 지금 491쪽, 492쪽 한번 보세요. 도서현황 보면 형곡, 인동, 선산, 봉곡 이래 쭉 나열 되어 있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봉곡이 지금 5만6,000권 장서가 되어 있는데 이용자수는 2만명이에요. 지금 선산보다도 훨씬 많이 이용한다고. 그런데 장서는 부족하거든요. 이것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내년에는 봉곡도서관 좀 많이 장서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내년에도 지금 4개 도서관 도서구입비가 계상되어 있습니다. 많이 사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봉곡도서관은 일명 어린이도서관 쪽으로 또 많이 이래 비중을 두고 있는 것 같은데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어떤 도서는 많이 확보되어 있습니까? 이 안에 다 포함되어 있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전인철 위원 어린이와 관련된 도서를 봉곡도서관에 좀 집중적으로 배치해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저희들이 도서는 구입은 2개월에 한 번씩 신간도서를 구입하고 또 시민들한테 인터넷이나 직접 와 가지고 희망도서 신청을 받아서 매달 구입합니다. 시민들이 원하는 책은 매달 구입해서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봉곡동도 희망하는 도서대로 구입해서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장서가 지금 전체적인 장서가 적어요, 지금.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거기는 지금 도서는 형곡도서관이 제일 많습니다만 새로 신설됐기 때문에 거기도 계속해서 매년 구입해서 비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덧붙여서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지적하신 것 중에서 선산도서관이 봉곡도서관보다 많죠? 이거는 구)도서관에 있는 것 포함됐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포함됐는 숫자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구)도서관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지금은 운영을 못 하고 그냥 문닫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 지금도 학생들이 오던데 누가 관리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지금 별도로 선산도서관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요. 실제로 학생을 제가 몇 번 가봐도 학생은 이용하는 거는 없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제가 몇 번 봤어요. 학생들 지금도 와요. 그럼 지금 거기 나와서 누가 잠깐잠깐 보던데 그 분은 누가 합니까? 우리 선산도서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선산도서관 직원이 한 번씩 나갑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럼 그 책이 3만5,000~4만권 되죠? 이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어디 선산?
○위원장 임춘구 구)도서관에?
○전인철 위원 선산에 옛날 도서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거는 4만5,000권 됩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여기 8만3,000권에서 4만5,000권 빼면 선산도서관은 3만 몇 천권 밖에 안 되잖아요?
○전인철 위원 그러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맞습니다, 예.
○위원장 임춘구 그런데 그 도서관은 지금 책이 사장되어 있죠, 거의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가보셔서 알겠습니다만 그 할머니가 지금 그런 관계 때문에 지금 운영을 못 하고 가져갈 수도 지금 없고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 분도 그 분 나름대로 자기가 도서관을 건물을 지어서 기증을 했는데 나이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데 여기 시설관리공단 우리 선산에 관장님 나오셨어요?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예.
○위원장 임춘구 여기 어떻게 활용하실 겁니까?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지금……
○위원장 임춘구 이쪽 보충발언대에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안녕하십니까?
선산도서관 유영진입니다.
할머니가 올해 연세가 94세 되십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이야기를 해도 상식적인 이야기가 안 통하거든요.
○위원장 임춘구 아니, 그거는 안 되는데 시장님도 몇 번 가셨는 것 알고 있어요. 지금도 학생들이 오고 있단 말입니다, 거기에.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그런데 거기에 열람실 거기 책보는 데는 문을 닫아 놓고 애들이 거의 뭐 정기적으로는 안 오고 위에 독서실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한두 명씩 오는 모양인데 거기 공부하러 오는 학생들은 거의 없고 그냥 이래……
○위원장 임춘구 어떤 학생들이 옵니까?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그래서 직원들이 교대로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한 번씩 방문하는데
(「비행청소년」하는 위원 있음)
크게 공부하러 오는 애들은 아닌 걸로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 그 할머니가 계속 애들 관리하고 이러던데?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관리라기보다는……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우리 선산관장님 거기 한번 파악하셔 갖고…… 그 분이 얼마 사시겠어요, 그죠?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지금 와서는 인위적으로 물리적으로 할 수도 없고 또 여기 도서 4만권 이상이 지금 현재 선산도서관에 있는 책보다 더 많이 거기 있어요, 그죠?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예.
○위원장 임춘구 그것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장되어 있잖아요?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예.
○위원장 임춘구 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여기 오늘 나오셨으니까 임시라도 거기 잠깐잠깐 파견 나가 갖고 이래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해서 저한테 말씀해 주십시오.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 아까운 책이 사장돼서 되겠습니까?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잘 파악해 갖고 거기 지금 학생들이 제가 알기로는 오고 있습니다. 거기 공부도 하고 이러는데, 그래 아까 우리 동료 위원 말대로 잘못 판단되면 비행청소년 온다하는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요. 관장님 거기 한번 가셔 갖고 잘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선산도서관팀원 유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관장님, 485쪽하고요. 뒤쪽하고 이래 보면 2008년도 도서구입이고 여기는 예산액하고 집행액하고 원래 딱딱 이래 맞습니까, 이게요? 2009년도에는 안 맞는데 전부 제로로 잔액이 딱딱 이래 맞아 가지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지금도 아직까지 도서구입이 12월말까지 끝나야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런……
○박교상 위원 아니, 아니요. 2008년도 도서구입비 집행현황 보면요. 예산액하고 집행액하고 천원짜리까지도 전부 다 같이 하나도 틀린 것 없이 딱딱 요래 맞았어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거기 뭐 맞춰서 샀는 것 같습니다.
○박교상 위원 돈에 맞춰서 사서 그렇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예.
○박교상 위원 그런데 뒤에는 그런데 이것 맞춰서 사시면 뒤에는 또 잔액이 이래 남고 하는데.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지금 금년도 것은 아직 살게 남았습니다. 희망도서 또 받고……
○박교상 위원 남았는 것 요것 놔뒀다 그대로 하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천단위로 끊어서 그래 샀는가……
○박교상 위원 천단위까지 사신다고 요래 맞춰서 하셨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책은 지금 조금 싸게 살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건 맞출 수도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그게 지금 예, 요거는 그렇다 칩시다. 그래 넘어가고, 대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 도서관에 자료 찾으러도 많이 오지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많이 옵니다.
○박교상 위원 많이 오는데 학생들이 하는 이야기가 전문도서라든지 이런 게 빨리빨리 안 들어온대요. 그래 안 들어와 가지고 자료를 찾으러 가도 자료가 없어 가지고 그 사람들 어디서 하는가 하면 서점에 가서, 서점에 가서 1시간씩 2시간씩 서 가지고 거기 앉아 적고 하는거라. 그러니 책은 사기는 한번 보려고 사기는 아깝고 저것마다 리포트를 써야 되고 하는데 그것마다 다 내주면 할 때마다 그것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거기 가서 서점에는 나와 있는데 도서관에는 이게 나오는 것이 아주 늦대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아까도 제가 책구입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만 2개월에 한 번씩 신간도서를 구입하고 희망도서를 아까도 말씀드린 매월 1달에 한 번씩 신청을 받아 희망도서를 구입하거든요, 필요한 거는. 그래서 1달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거는. 1권 신청해서 당장에 갖다 놓을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닐 것 같습니다.
○박교상 위원 전문서적 같은 거는 1달씩 2달씩 만에 나오는 책이 그렇게 자주 바뀌는 책은 아니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맞습니다. 희망도서도 1달에 한 번씩 사기 때문에 1달 정도 시간 걸리지 더 걸리지는 안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이것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는 부분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래서 제가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이렇게 생각을 할, 뭐 어떤 서점에 지정을 해 놓고 1권이라도 갖다 주고 납품하고 월말에 정산하는 거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렇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올해는 계속 구입하는 형태로 그냥 구입하고 내년부터는 그런 방법으로 그래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내년부터 하려고, 지금 연말 다 갔으니까 그렇게 하시고. 그런데 이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이거는 수의계약으로 관내 서점 이용하기 때문에 그것 지정해 놓으면 됩니다. 저희도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래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우리 학생들이 도서관까지 왔다가 자료를 못 찾고 또 다시 서점까지 가서 서점에 가서 서 가지고 하루종일 앉아 써야 될…… 그러니까 도서관에 앉아 있으면 좀 편안하게 저걸 할 수도 있고 적고 할 건데 서서 앉아 가지고 적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그래서 내년도에는 1권이라도 신청해서 바로 바로 받아 볼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물론 지금 장서는 많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이게 전부 오래되고 이래 되어 가지고 신간 나온 거라든지 이런 게 좀 많이 늦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좀 빠르게…… 지난해도 위원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이게 감사에서 지적을 하면 이것 바뀌어져야 되는데 내년, 내년 계속 미뤄서 되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내년 구입할 때부터 빨리 조치를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내년부터 해 가지고 이런 것 들어오면 전문서적 이것 물론 책만 많이 보유했다고 읽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아주 오래된 책은 사실 책이라고…… 물론 보관 저거만 많지 실제 새로 나오는 필요한 저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우리 도서관에 너무 없다 그래요. 빨리빨리 보충될 수 있도록 그래 좀 조치해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내년 1월부터 꼭 시행되도록 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안 그래도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문제가 있더라고요. 인터넷에도 조금 늦다 하며 이래 가지고 지금 제가 생각하기는 그래 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리고 요 앞 시간에 평생교육원 사무감사 때 김상조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것 모니터로 보셨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그런데 상세하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교육 우리 평생교육원에 교육하고 있는 거를 도서관하고 협의를 해서 상호 협의를 긴밀하게 좀 해 갖고 장소 협조라든지 교육질을 높이도록, 같은 예산 되어 있지만 도서관 따로 또 평생교육원 따로 이렇게 하지 말고 중복되는 교육은 예산을 합치더라도 질을 높여달라는 말입니다. 여기 마침 시설관리공단에도 오셨네요. 선산도서관 봉곡도서관 마찬가지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저희들은 평생교육원하고 조금 틀리기는 틀립니다. 교양강좌라 해 가지고 거기하고 거기는 전문교육기관이고 저희들은 전문교육기관이 아닙니다만 교양강좌 하는 것 중복이 없도록 최대한 그래 시행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그렇게 해 달라는 겁니다.
(「마치죠」하는 위원 있음)
우리 도서관에……
(한정우 위원, 손을 듦)
예, 한정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한정우 위원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한정우 위원 483쪽에 이동도서관 2009년도 인건비하고 돈을 많이 썼네, 그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지금……
○한정우 위원 몇 분이 운영하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한정우 위원 몇 분이 운영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지금 운전기사 한 사람하고 직원 1명 해서 2명이 나갑니다.
○한정우 위원 1주일에 몇 번 운행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저희들 월요일 놔두고는 매일 나갑니다.
○한정우 위원 월요일 빼고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예. 월요일은 저희 도서정리도 하고 차량 정비도 하고 이러기 때문에 그날 쉬고 그 외에는 공·토요일·일요일은 안 나가고 주중에는 계속 나갑니다.
○한정우 위원 인건비도 이래 많이 쓰고 하는데 이것 새마을이동도서관으로 옮길 생각은 없으세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안 그래도 작년에 그런 말씀을 하셨다 하길래 제가 도립도서관 운영하는 것 하고 새마을에서 운영하는 것 가봤습니다만 저희들이 만약 폐지할 때는 이용 주민들이 민원이 지금 제일 우려됩니다. 지금 이용률이 상당히 높고 호응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도서관이 사실은 저희들은 조금 조그마한 도서관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아파트가 큰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서기 때문에 거기 자꾸 요구가 들어옵니다. 좀 와 달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것 계속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게 새마을이동도서관이 거기 가서 그렇다는 얘기지 여기서 거기 갔다는 얘기가 아니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아닙니다. 저희들이……
○한정우 위원 몇 군데 간다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저희들이 우리는 17개소 가고요.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황을 해도 새마을이동도서관 1명이 운전하면서 다 그것 하고 다 하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하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하는데 실질적으로 여기에서 시립에서 하는 것보다 더 많이 대출을 시키고 그걸 한다고. 물론 많이 다닙니다. 실질적으로 많이 다니기 때문에 그런데……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거기는 27개소 다닙니다.
○한정우 위원 하여튼 그거를 한번 작년에 지적하신 이런 부분도 있으니까 한번 검토해 주시고 여기에 현황 있지요? 대출현황?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저한테 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것 조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한정우 위원 한번 좀 검토를 한번 해 주세요. 이게 9,700만원 해서 거기 두 사람 가 가지고 왔다갔다 될 그런 그거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포항같은 데도 여러 가지 2대 이상 막 이래 하고 많이 다니고 실질적으로 도서관 없는 데는 사실 이런 버스가 가야 돼요. 또 수요가 많거든요. 우리 시내뿐만 아니고 읍·면·동 쪽에서도 실질적으로 많이 그것 합니다. 읍·면쪽에서도. 그러니까 그쪽에도 사실 가야 되는데 사실 거기까지 지금 안 가지잖아요. 안 가지기 때문에 이런 것 같으면 비효율적이니까 한 군데 모아서 차라리 더 많이 실질적으로 도서관 없는 데 실질적으로 무을이나 옥성까지도 다 가고 하니까 그런 쪽으로 더 가는 것도 효율성이 안 되겠나 싶어서 하는데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한정우 위원 도서대출 현황도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3개 기관에서 지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시립도서관하고 도립도서관, 또 새마을문고에서 가는데 저희들이 장소를 중복이 안 되도록 그래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해서 아파트 신설지역에 신청 들어오면 저희들이 자꾸 가는 장소를 늘리고 있습니다. 그것 뭐 그래 조치를 하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런데는 아예 문고를 만드는 것이 낫지, 문고를 만들고 있어서 그한데……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문고가 많으면 저희들이 안 가도 안 되겠습니까만 아직까지는……
○한정우 위원 자료를 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자꾸 지금 도서관에 문고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 나가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것만.
○전인철 위원 차량이 지금 내구연한 지났지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많이 지났습니다.
○전인철 위원 '95년도 산이죠?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안 그래도 작년에도 한번 이것 거론 한번 됐었는 문제거든요. 도서관 이동도서관.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예, 안 그래도 얘기 들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새로 또 차량을 구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지금 예산 사정상 차량구입은 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전인철 위원 그럼 지금 14년, 15년 되면 계속 고장날텐데 유지비용이 많이 안 들겠어요?
○시립도서관장 지희재 지금 아직 크게 뭐 많이 고장 안 납니다. 계속 다니는 것이 아니고 한 군데 가면 계속 세워놓고 이제 운행 그게 덜…… 지금 사용은 별 문제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나중에 고장나서 운행 못할 정도 되면 교체해야 안 되겠습니까. 아직까지는 그런 까지는 안 갔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한정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노인종합복지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9년 12월1일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위원장 임춘구 우리 동료 위원들 준비하실 동안 관장님 간단한 인사말씀 한마디 하시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평소 노인복지업무에 늘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노인복지회관에서는 7,200여 어르신들의 편익증진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복지회관을 찾는 어르신들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복지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광석 노인종합복지회관은 2권 497쪽부터 51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하나 물어봅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예, 과장님. 전년도 셔틀버스 때문에 차고지 때문에도 문제가 많았고 이랬었는데 아마 우리지역이 아니라서 또 내년에도 입찰을 봐야 될 것 아닙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입찰 봐야 되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김상조 위원 또 도에 가서 봅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이게 용역이기 때문에 5,000만원 이하 되면 입찰에 들어가는데 입찰에 들어가면 지역제한이 있습니다. 지역제한이 도내 입찰로 하도록 법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작년에 도에서 했고 올해도 저희들 이 문제에 관련해서 도에 질의를 한번 한바 있습니다. 하니까 “지역제한은 변경시킬 수 없다.” 하는 그런 자기들 법령상 해석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김상조 위원 지역제한은 법령상 관계가 없는데 아마 지금 경주 철마관광이 그 분들이 또 차고지 문제가 분명히 대두가 됐는데도 아직까지 그에 대한 대책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지금 저희들로 봤을 때 차고지가 여기 와서 “출퇴근을 목적으로 하는 차들은 차고지로 돌아가야 된다.” 하는 그 조항 때문에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돌아가기는 돌아갑니다. 돌아가는데 가끔 보면 자기들이 볼일 있어 1대 정도는 대고 그런 거는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작년에 똑같이 그런 이야기 나왔습니다. 아마 전체적으로 하지 말고 차량을 나누어서 권역으로 나누어서 입찰을 보면 가능하지 않겠냐고 이렇게 했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 예산상에 그게 단일 과목에 어떻게 1건으로 올라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분리해서 세울 수 있는 것 같으면 그게 가능한데 작년도 안 그래도 2대 추가로 저희들 한 것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게 아니고 당초예산에 다 올라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입찰이라 하는 방법은 피할 수 없는 그런 점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거를 조정하면 안 됩니까? 권역별로 이렇게 해서?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그러면 계약에 분리발주가 되어 가지고 또 저희들 지적을 받게 됩니다.
○김상조 위원 부기를 올릴 때 예산상에 올릴 때 지금은 전체로 올라가도 아니면 이렇게 읍·면지역에 선산·옥성·무을 이렇게 한 지역, 해평 이렇게 한 지역 하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발주처를 저희들 하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어려울 거야 아마.
○김상조 위원 그게요?
○전인철 위원 회계법상 어려워. 분리해 가지고 수의계약 하는 거는.
○김상조 위원 그러면 또……
○김익수 위원 6개월 단위로 세우면 안 되나, 그러면?
○전인철 위원 총괄로 서 있으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 봤을 때 이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생각이 지금 작년에 5대 하다 이제 올해는 추가로 추경에 해 가지고 2대를 편도만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들 통상 자격요건을 배수로 받고 있습니다. 배수로 받으니까 보통 “5대 같으면 10대를 보유해야 된다.” 이럴 경우에 보통 버스가 구형은 안 쓰고 “2005년 이후에 등록된 버스” 라는 이런 조건을 붙입니다. 그럴 경우에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들 관내 업체가 10개, 칠곡 하나, 경주 하나가 마침 경주 하나가 되어 버렸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 배수를 좀 높이고 7대를 들어갔을 경우에 이런 조건이 강화되면 “2005년도에 15대 정도 있어야 된다.” 이런 조건에 들어가면 아마 제한을 많이 받지 싶습니다. 저희들도 지역에서 유리한 쪽으로 아마 조건을 붙여서 할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상조 위원 안 그래도 지금 지역업체가 공단에 지금 불경기 쪽으로 조금 이렇게 하다보니 지역업체들이 아마 운수하시는 업체들이 지금 많이 위태롭거든요. 이런 것까지도 우리지역이 아니고 타지역을 하니까 반발은 좀 왔습니다. 반발이 왔는데 요런 부분도 좀 챙겨주면 되는데 부기라든지 또 예산이라든지 이런 책정이 잘 안 되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 올해 발주할 때는 저희들 가급적 저희들 지역에 좀 유리한 쪽으로 그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입찰은 피할 수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도 또 도에 가서 입찰을 볼 것 아닙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여기서 합니다. 여기서 하는데 도내 이제 지역제한을 도내로.
○김상조 위원 예, 예.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실질적으로 이게 도내제한을 했을 경우에 포항이나 이런 데는 올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이게 원가계상하기 때문에 자기들 적자가 납니다, 사실은.
○전인철 위원 차고지 단속만 세게 하면 외지업체 안 달려들겠는데.
○김상조 위원 그렇지요. 그거는 교통행정과나 의뢰해서 좀 해 줘야 되는데……
○전인철 위원 기름 소모가 그만큼 많으니까.
○김상조 위원 그 부분을 좀 안 해 주더라고요.
○박교상 위원 구미 안 있고 북삼 가 있고 이런데 뭐요.
○전인철 위원 북삼 가서 또 세워놓는단 말이지.
○박교상 위원 거기 가 있으면 우리가 단속을 못 하잖아.
○김상조 위원 그래도 단속하면 되지, 사진촬영 해 가면서.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작년도 같은 경우에 이게 철마관광 같은 경우는 여기 와서 버스 2대가 사고 났고 이랬기 때문에 자기들 손해가 많을 겁니다.
○전인철 위원 기름값 많이 올라가서 이제 오겠나.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손해가 많습니다. 자기들 인명손실도 2명까지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조건 한번 우리지역 업체가 할 수 있도록 조건을 좀 까탈스럽게 해 보이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노인복지회관에 하나 더 좀 물으면…… 요새 어르신들 건강 때문에 게이트볼을 권장을 많이 하잖아 그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김상조 위원 권장을 많이 하다보니까 노인복지회관에서 이렇게 보면 27개 읍·면·동에 게이트볼장도 조금 불편한 것 개보수라든지 또 여름 되면 소금 좀 하시더라고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런 부분도 노인복지회관에서 각 지역별로 분회장님들이나 거기 많이 오잖아요. 요런 거를 체크해 가지고 각 동에 읍·면·동에 게이트볼장 어르신들 불편한 것 요런 것 있으면 개보수 정도는 거기서 좀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해 주십시오. 꼭 동이나 담당 체육진흥과에 이렇게 하지 마시고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 항상 상대를 하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실질적으로 관리주체가 저희들 같은 경우 우리 노인복지회관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읍·면·동에는 아마 새마을과라든지 다른 데서 딱 그게 되어 있을 겁니다. 저희들이 어른들한테 그런 정보를 받아서 그쪽으로 패스 하는 거는 가능합니다만 이게 주체가 처음에 시행부터가 저희 것이 아닌 그런 부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아, 그러면 아니면 정보를 좀 들어 주시든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그렇게.
○김상조 위원 지금 금오게이트볼장이 테니스장 확장 때문에 저리로 옮기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김상조 위원 그것도 관리는 주체가 아니잖아 그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그거는 또 개인이 해 가지고 돈을 받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들은 어른들이 가고 싶어도 거기 안 갑니다. 지금 사실은.
○김상조 위원 아닌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 테니스장 옆에 그 얘기 하시는 것 아닙니까?
○김상조 위원 금오테니스장 옆에 바로 옆에 게이트볼장 거기는 아무나 다 가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아닙니다. 돈 받습니다.
○김상조 위원 회비를 받겠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유료로 하고 있습니다. 돈 받고 있습니다. 저희들 회원들이 거기 가고 싶어도 못갑니다. 저희들은 무료인데 거기는 돈 받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닌데 유료입니까? 거기가 무료인 줄 알고 있는데…… 일단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식사 관계 말이라요. 하루 401명 이래 입식하신다고 이래 해 놨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김익수 위원 여기 지금 뭐 노인회에 가입된 분만 와서 잡술 수 있어요? 안 그러면……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통상 이제……
○김익수 위원 시청에 여기 뭡니까 우리 구내식당처럼 밖에 있는 분들도 와서 잡숫고 가고 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오시는 분들이 다 등록은 다 하십니다. 지금 보시면. 왜냐 하면 이제……
○김익수 위원 65세 이상 돼 가지고 등록해 놓고 거기 와 가지고 어르신 전당에 여가선용 안 하셔도 바깥에 있다가도 또 이래 와서 잡술 수 있는 그 뭐 패스나 이런 게 있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은 일단 오시는 어른들은 다 식사를 할 수 있는데……
○김익수 위원 아니, 그런데 식사를 줄때마다 일일이 맨날 배식구에서 그것 뭐 노인 뭡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할인권을 줍니다.
○김익수 위원 할인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 이제 2,000원인데 1,500원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부담하는데 500원을 시비로 지원이 되는데 그 이익을 위해서 어른들 등록은 다 합니다.
○김익수 위원 등록하는데 밥만 잡숫고 그냥 가시는 분들이 계세요? 아니면……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더러는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안 나오시고 거기서?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럼 65세 이상 아니면 정식 노인회에 가입 등록 회원이 안 되면 안 되네 그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60세 이상입니다. 60세.
○김익수 위원 60세?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예.
○김익수 위원 노인정에 저기는 65세 뭐 이래 또 커트라인을 하더라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60세 이상이면 다 들어올 수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2,000원 받는데 우리가 500원 지원해 주고 1,500원 개인이 하지 않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김익수 위원 요즘 버스도 공짜로 하고 이러니까 경로당이 또 협소하고 노는데 좀 저거 하신 분들은 여기 주로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 지금 사용하시는 인원이 식당이나 노인 회원 분들이 오셔서 노는데 지금 풀이 몇 풀 정도 돼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지금 저희들 봤을 때는 다 오버됩니다.
○김익수 위원 다 오버돼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오버됩니다. 오버되는데……
○김익수 위원 더 오시면 이제 곤란하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실질적으로 오셔 가지고 저희들 프로그램에 흡수를 다 못하니까 그냥 나이 드신 분은 보통 80세 넘으신 분들은 그냥 오셔 가지고 TV를 본다든지 소일하시는 분도 많고요. 실질적으로 나이가 75세 전후인 80세 이하 되시는 분은 프로그램 적응이 되니까 등록하셔 가지고 프로그램도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시골에서 가끔 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 분들은 이렇게 그냥 사람 보는 그런 취미도 있고 또 이렇게 우리들이 가끔 건강강좌를 많이 합니다. 보통 안에 외부에서 하자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 거기에 많이 들어가시고 합니다. 자유용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거기 많이 들어가십니다.
○김익수 위원 제가 여기 한 번씩 가보면 말이지 전부 복도에 쭉 앉아 계시고 또 차밍이라든가 이런데 하시는 분들 근력이 안 딸리시고 이래 가지고 하려고 해도 복잡해서 못 하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시설이 좁아서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요가 하는 데도 가보니까 그만 딱 등록해 가지고 그 시기를 놓쳐 버리면 나이가 본인이 하고 싶어도 못해서 또 몇 달 기다려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 그러면 노인인구가 자꾸 더 증가 하는데 계획을 어떻게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은 직접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시장님께서 걱정하셔 가지고 지금 현재 저희들 주차장 자체도 지금 비좁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부분에 거기 이제 일반 사유지가 많습니다. 많은데 그 부분을 사회과에서 매입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추진해서 그쪽에 주차장도 확대되어야 되지만 게이트볼장 자체도 벌써 몇 번의 건의가 들어왔고 게이트볼장도 확대를 해 줘야 되고 또 시설물 자체도 그쪽에 어떤 확장을 해 주면 저희들 바람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지금 너무 협소해 가지고 앞으로 자꾸 노인인구가 더 늘어나는데 지금도 풀로 차 가지고 저러는데 가고 싶어도 앞으로 못 간다고 그렇다고 해서 빨리 돌아가시라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해 주면 좋겠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김익수 위원 2,000원씩 받는데 이 식사 대용이 1식 3찬입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3찬입니다.
○김익수 위원 밥은 잘 나온다 하더라고, 여기 좀더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어르신들한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지금 저희들이 아까……
○김익수 위원 500원 해 봐야 1년에 여기 인원 해 봐야 4,500만원밖에 안 되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지금 올해 같은 경에는 6,000만원 들어가는데 500원을 더 플러스 하면 1억2,000이 됩니다. 1억2,000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게 500원 보태서 메뉴를 개선해 주면 좋기는 좋은데 저희 생각에 또 500원 보태 가지고……
○김익수 위원 아니, 돈을 떠 깎아주는 것보다도 조금 돈을 좀더 우리가 지원을 해줘서 반찬이 좀더 개선될 수 있도록 이래 가지고 좀 해 주면 좋겠더라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안 그래도 저희들 그거를 검토 중에 있는데……
○김익수 위원 하다보면 이왕 먹는 것 다 옛날에 농사 짓던 그런 세대 분들 아닙니까, 그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예.
○김익수 위원 지역에 있는 농산물 팔아주기 우리 시청에 쌀도 팔아주기 하는데 이것 보면 전부 중국산이나 이런 것 돈에 맞춰서 하다보면 그런 것 사용해야 되는 거라. 그래서 여기 좀 하면 농가도 좀 살려주고 어르신들한테도 양질의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되니까 그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좋습니다. 저희들 봤을 때는 지금 현재 2,000원 하니까 실질적으로 그게 아주 너무 식비가 저렴해서 사람이 많이 오는데……
○김익수 위원 아니, 사람 많이 와서 잡숫는 거는 어려우니까 좀더 되는데 2,500원 하면 1,500원 본인 부담하고 시에서 1,000원을 해 가지고 이왕이면 우리 도매시장에 가서 우리지역에 농산물을 사서 어른들한테 양질의 반찬을 좀더 제공하고 이렇게 많이 잡숫고 하면 쌀도 소모가 많이 되거든 그러면 여기 도정공장에 외지 쌀 전부 이래 해 가지고 섞어서 이래 가져오는 것 그런 것 납품받아서 할 수도 있다는 얘기라. 그러면 지역 쌀도 팔아주기도 하고 그래 해 가지고 농가에 환원부분도 되고 어르신들 또 양질의 식사를 잡수어서 좋고 일거양득이라 돈 해봐야 5,000만원밖에 안 되겠는데 신중하게 검토 한번 해 보이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알겠습니다.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6,000만원인데 추가됩니다. 추가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500원 더 올리면 1억2,000이 됩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그러니 전체 복지예산에 돈 6,000만원 해 가지고 여기 근 10만명이 연중 인원이 10만명 아닙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예.
○김익수 위원 노인들 10만명에 돈 6,000만원 더 투자해 가지고 양질의 식사를 제공한다 하면 그건 엄청난 호응도가 높다고 봐야 되거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그것 검토해 보고 안 되면 추경이라도 좀 세워 가지고 계획을 충분히 세워 가지고 한번 상의를 한번 해 주세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관장님.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장세만 위원 시간 관계상 제가 단답으로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노인 분들 연간 행사를 몇 번 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연간 몇 번이라고 딱 정해진 거는 없습니다만 지금 현재 외부에 나가는 행사를 말씀하십니까?
○장세만 위원 그러면 주로 실내에서 건강교육 이런 행사를 많이 하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 자체 교육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왜냐 하면 읍·면·동에도 마찬가지고 지금 노인 분들 요즘 건강이 좋아져 가지고 70, 80그래도 상당히 활동적이고 일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60세만 넘으면 노인으로 그만 간주를 해 가지고 전부 방에다 몰아넣어 가지고 이렇게 그만 노인 취급을 만들어 버리는 거야. 이래 놓고는 밖에서는 건강교육한다고 막 하고 이게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있고 내가 요번에 보니까 복지회관에 노인 분들에 대해서 시에서 너무 좀 심한 것 같아요, 예산이. 진짜 이거는 어느 한 봉사단체 말이지 반쯤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것 사실 이건 앞으로 각성이 되어야 되겠고. 또 복지회관이 지금 솔아 가지고 지금 어떻게 뭐를 어떻게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이러는데 구미하고 선산하고 저 동쪽에 인동이나 어디 양포나 진미나 이래 3개 축으로 해 가지고 분산시켜줘 가지고 노인 분들을 제대로 활동하고 제대로 대접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데 솔은데 여기서 자꾸 주차가 없다 뭐가 없다 뭐가 없다 장소가 너무 솔다 이러는데 이래 어차피 읍·면지역에서도 버스를 타고 이쪽으로 와야 되고 하니까 그지역에 가까운데다가 이래 좀 해 놓으면 상당히 좋을 것 아닙니까? 여기도 지금 인원이 저리 나가고 나면 어느 정도 알맞은 인원이 오셔 가지고 또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이 또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게 해서 관장님 계실 동안에 이거를 잘 계획을 한번 세워 가지고 한번 세워 놓고 나가이소. 꼭 내 임기 재임 중에 집을 지어 놓고 이건 했다 하는 것보다도 계획만 세워 가지고 이것만 떼어 놔도 이건 상당한 이거는 앞으로 진전이 되는 겁니다.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이 테두리 안에서 자꾸 북적북적하기 보다도 그런 쪽으로 좀 돌파구를 좀 마련해 가지고 하는 것이 노인들을 제대로 대접하고 방안에만 자꾸 들어가시라 하지 말고. 내가 보니까 여기 노인복지회관에 1년에 노인잔치 JC에서 한번 행사하는 것 그것 말고는 아직 행사하는 것을 못 봤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저희들 자체로 합니다. 자체 우리 밖에서 합니다.
○장세만 위원 실내 교육밖에 더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아닙니다. 합니다.
○장세만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작년에 올해 보니까 게이트볼도 전국에 1등 했다며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장세만 위원 그것도 보니 돈이 모자라 가지고 보태주도 못 하고 그래 가지고 영 뭐뭐 구걸구걸 해 가지고 그래 갔다왔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앞으로 조금 달리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래 해 주셔야 됩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 분들이 다 참 우리 잘살게 되는 것도 다 그 분들 덕 아닙니까.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우리 동료 위원들이 전부 다 노인들 잘해 드리라고 그래 하는 겁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관장님, 강사료가 다릅니다. 2008년하고 2009년하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뭐 어떤 부분을?
○김상조 위원 2008년도는 강사료가 시간당 3만5,000원인데 2009년도에는 2만7,500원입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그게 아닙니다.
○김상조 위원 나눠 보니까 그렇던데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아닙니다.
○김익수 위원 이게 아까도 1시간짜리가 있고 2시간짜리가 있고.
○김상조 위원 여기 똑같아요. 시간으로 해 놨네 뭐.
○김익수 위원 부기가 잘못 됐겠지 그건.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몇 페이지 있습니까?
○김상조 위원 510쪽에, 510쪽 511쪽.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시간과 강사료는 똑같습니다. 시간과……
○김상조 위원 2008년도에는 시간당 강사료가 3만5,000원 맞는데요. 2009년도에는 강사료가 2만7,500원이에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예. 그렇습니다. 아까 우리 평생교육원 아까 하실 때 지적하는 것 제가 들었는데 그게 2008년도는 3만5,000원, 3만5,000원 이래서 7만원을 줬는데 아까 감사부서에 지적이 있어 가지고 3만5,000원, 2만원 이래 줘 가지고 차이가 납니다.
○김상조 위원 똑같아요. 그런데 2009년도 다 2만7,500원이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임경도 예, 그러니까 처음에는 7만원 줬는데 감사부서에서 1시간 추가할 경우에 2만원이다 이래 가지고 지침에 있어 가지고 그걸 그래 하라 이래 가지고 2009년도에는 5만5,000원 그 얘기입니다.
○김상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노인복지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복지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감사중지)
(12시17분 감사계속)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송정동 외 18개 동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송정동장님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송정동장님께서 19개동 대표해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송정동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조정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9년 12월1일
송정동장 조정환
원평1동장 양춘길
원평2동장 정영기
지산동장 유영식
도량동장 김휴진
선주원남동장 권순서
형곡1동장 전영욱
형곡2동장 권기환
신평1동장 조석희
신평2동장 김홍태
비산동장 이원교
공단1동장 김현동
공단2동장 조문배
광평동장 백승걸
상모사곡동장 박세범
임오동장 권순원
인동동장 박종우
진미동장 최용두
양포동장 배재영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정동 외 19개 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 방법은 19개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각 동장님들로부터 자기소개와 동행정에 대한 애로사항과 의회 당부사항을 잠시 들은 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송정동장님부터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선서 하면서 어느 동장 어느 분 다 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나중에」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자연스럽게.
○김익수 위원 대표로 누가 인사말 한번 하고 대표는 제일 선임 동에 말씀 한번 하고 또 우리 위원님들한테 아까 취지와 같이 애로사항이나 이런 부분 이야기 하실 분 있으면 하고 없으면 마치고.
○전인철 위원 그럼 통합형식으로 그래서 합시다. 간단하게 끝냅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송정동장님 대표로 인사말 한번 해 주시죠.
○송정동장 조정환 예,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송정동장 조정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참 많으십니다.
2009년 한 해 동안 시정방침에 따라 일선에서 동행정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여 일해 왔습니다.
평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에 힘입어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의 슬로건 아래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선진동 행정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드릴 부탁말씀은 2010년도 예산에도 동에서 요구하는 예산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이 12월 첫째 날입니다.
올 한 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위원님들 건강에 유념하시기를 또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송정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먼저 물을까요? 저쪽에 동장님들이 애로사항 먼저 들을까요?
○권기만 위원 동장님들 먼저 들읍시다.
(「없으면」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없으면……
○권기만 위원 일단 물어보이소. 먼저 듣고 그래 하도록…… 동장님 애로사항 있으면 말씀 하시이소.
(「애로사항은 위원님들이 잘 도와주시기 때문에」하는 동장 있음)
양포동장님 애로사항 없습니까?
○박교상 위원 양포동장님부터 먼저 하셔야 되지 싶은데 보니까.
○권기만 위원 동장님 일어서서 인사 한번 하이소.
(일어서려는 동장 있음)
○김상조 위원 임오동장님
○박순이 위원 저 뒤에 계시네요.
○김상조 위원 임오동장님.
○김익수 위원 예, 한 말씀 하시이소.
○임오동장 권순원 예, 안녕하십니까?
임오동장 권순원입니다.
먼저 이런 기회를 주신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 이하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보다 좀 늦게 9월10일자로 임오동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받고 좀 어수선하게 명절 지나고 하다 또 10월 한 달 교육갔다가 이제 4주차 지금 임무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와서 보니까 참 사실 저희 동은 아시다시피 임오라는 “임”자는 임은동 “임은” 하는 이런 “임”자고, “오”자는 오태동 하는 “오”자입니다. 그래서 오태동이라는 데가 '83년도에 저희 구미시로 편입이 되고 해서 그 이전에는 칠곡군 북삼면 이었습니다. 상당히 현재 동사무소 소재지하고 오태동이라는 동네하고 상당히 거리가 좀 떨어져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또 구획정리를 할 때 과거에 칠곡에서 구획정리를 하면서 오태지구 극히 일 부분을 구획정리지구에 포함시키고 나머지는 자연녹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 죄송스러운 말씀입니다만 오태지구 아파트단지에 사는 저희 17,000인구 중에 약 11,000명이 지금 오태지구 아파트 단지에 거주를 하고 있는데 상대적인 소외감이라 할까 더군다나 북삼이 면으로 있다가 읍으로 승격이 되면서 기구가 엄청 커졌습니다. 커지면서 칠곡군에서 전략적으로 저희 구미시 주민들 유인하기 위해서 유인책을 상당히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부분은 저희 동 소관 예산이 또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입니다만 저희들 좀 이런 저런 몇 가지를 좀 부탁을 드려 놓은 것이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저희 임오동 주민들을 위해서 혹시 위원님들 좀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좀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임오동장님 고생 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우리 동장님들 건의하시는 것 또 잘 정리해 갖고 나중에 우리 배부해 주십시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최대한 참조를 하겠습니다.
또 우리 다른 동장님……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 주십시오.
○장세만 위원 말씀 안하시는 분들은 전부 일 안 하시는 분으로 그래……
○위원장 임춘구 없습니까?
(「예」하는 동장 있음)
○전인철 위원 아니 저기 공단1동입니까? 저쪽 아래가? 순천향병원이?
(「2동」하는 위원 있음)
2동입니까?
공단2동이나 광평동 같은 경우에는 실비보상금 통이 줄어들어 가지고 뭐 더 필요하다 이런 얘기 없어요?
○김익수 위원 그게 27개 읍·면·동에 실비보상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예산지침상 통 숫자에 맞춰서 주다보니까 그걸 뭐 어떻게 더 조정할 수도 없고 회계처리상 동에서 쓰실 때 융통성 부려서 하면 된다라고 그래 이야기를 들었거든.
○전인철 위원 그런데 이제 그 2개동 내가 지칭한 2개 동은 재건축하는 바람에 통이 없어졌단 말이야.
○김익수 위원 없어졌는데 회사에 전부 사원아파트 그거를 안 그러면 기숙사 하나를 통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데 좀 여유가 있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전인철 위원 아, 그런 방법이 있었구만.
○김익수 위원 아파트 2,000세대 되는 걸 2개 통으로 나눠 놓은 경우 있고, 50~60세대 되는 걸 1개 통으로 해 놓은 데도 있고 이렇다 이 말입니다. 그래 해서 조정해서 쓰면 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위원님들 동장님한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동 행정사무감사는 서면으로 대체코자 하는데 우리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송정동 외 18개 동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내일 수요일은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최종 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27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임춘구
- 박광석
- 전인철
- 한정우
- 박교상
- 김익수
- 김상조
- 장세만
- 권기만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진하
○피감사기관참석자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 평생교육원
- 원장김규환
- 지원관리과장이순자
- 서무담당배금태
- 관리담당박경자
- 평생교육과장서상문
- 교육기획담당이재근
- 교육운영담당류은주
- 연구평가담당김춘섭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관리담당김호창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기술담당박춘식
- * 시립도서관
- 관장지희재
- 관리담당김강곤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담당박희종
- * 노인종합복지회관
- 관장임경도
- 관리담당김영원
- 교육운영담당윤봉화
- 복지재활담당박영순
- * 동사무소
- 송정동장조정환
- 원평1동장양춘길
- 원평2동장정영기
- 지산동장유영식
- 도량동장김휴진
- 선주원남동장권순서
- 형곡1동장전영욱
- 형곡2동장권기환
- 신평1동장조석희
- 신평2동장김홍태
- 비산동장이원교
- 공단1동장김현동
- 공단2동장조문배
- 광평동장백승걸
- 상모사곡동장박세범
- 임오동장권순원
- 인동동장박종우
- 진미동장최용두
- 양포동장배재영
○기타참석자
- * 구미시시설관리공단
- 봉곡도서관팀원이한석
- 선산도서관팀원유영진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