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10월24일(수)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건설도시국》
- 건설과
- 도시과
- 도로과
- 건축과
- 공원녹지과
- 도시디자인과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상하수도사업소》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건설도시국》
(10시09분 개의)
○위원장 양진오 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건설도시국,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으며 어제와 마찬가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건설도시국장님으로부터 건설도시국 업무 전반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예, 안녕하십니까?
건설도시국장 방성봉입니다.
평소 건설도시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29쪽 2019년도 건설도시국 업무추진 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도시국은 주요사업 41건, 신규사업 25건, 타 기관 사업 19건으로 총 85건의 사업을 추진 계획하였습니다.
업무추진 방향으로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도시여건과 환경조성을 위하여 도시재생을 통한 살기 좋은 행복도시 구미건설을 목표로 즐거운 수변도시ㆍ쾌적한 산업도시 조성,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망 구축, 친환경 주거문화 실현, 건강한 녹색도시, 시민 공감 도시경관 조성, 자연친화적 휴식공간 제공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여 도시와 사람, 기업과 사회, 자연과 문화가 함께 발전하는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고자 건설도시국 전 직원 모두가 철저한 청렴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새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건설도시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각 주요사업에 대하여는 각 부서장님께서 상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건설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장덕수입니다.
건설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건설과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3건, 기타 사업 1건으로 총 9건이 되겠습니다.
이 중 주요사업은 하천 재해예방 및 소하천 정비, 낙동강 물놀이장 운영, 파크골프장 및 족구장 조성으로 계획기간 내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38쪽 도시하천 침수예방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시홍수 위험증가 및 내ㆍ외수 연계 부재 등으로 인한 도시침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지역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지산동 구미교에서 도량동 제2구미교, 남통동 방통대에서 대성지 구간 하천정비 5.8킬로, 교량 1개소 및 보ㆍ낙차 12개소 개체에 총사업비 460억이 소요될 계획입니다.
2017년 10월 전국 최종 30개 지구에 선정되어 2018년 현재 환경부에서 사업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2019년 환경부 용역이 마무리 되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 2024년 공사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심지 침수피해 사전예방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9쪽 드론 면허시험장 조성 사업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드론 관련 산업의 급부상에 따라 낙동강 둔치 일원에 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투자하여 국가공인시험장 및 교육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경북지역 최초 드론 면허시험장 조성을 통해 드론 관련 산업의 선도적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40쪽 낙동강체육공원 시설물 개선 사업입니다.
낙동강체육공원 이용객 증가로 어린이놀이터가 포화상태에 이름에 따라 낙동강체육공원에 사업비 8억 원을 투자하여 어린이놀이터 1개소, 수세식 화장실 4개소 및 관수시설 설치 등 체육공원 내의 시설물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공간의 제공으로 낙동강체육공원 활성화 및 이용 만족도 제고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나머지 타 기관 사업은 감천 하천재해 예방사업입니다.
이거는 부산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건설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34쪽에 낙동강 야외 물놀이장 지금 관련해서 이게 지금 과장님, 상시적으로 이게 구조물이 설치가 되는 겁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아닙니다. 구조물 설치가 아니고 기반시설은 지금 현재 다 갖췄고 거기에 대한 샤워장하고 화장실 또 관리동 이걸 제작해 가지고 거기 설치해 놓고요. 거기에는 임시 우리가 그때 7월 달, 6월 달쯤 되어서는 그거를 이동식 하는 그 풀장하고 이거는 우리가 별도로 가져갑니다. 그거 설치해 있다가 물놀이장이 다 끝나면 또 철수하고 이런 저겁니다. 고정식을 처음에 하려 하다가 또 부산국토관리청에서 또 문제가 있고 이게 한번 설치해 놓아버리면 여름철 2개월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거기 무용지물로 놔둬야 될 이런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동식 하는 걸로 그래 지금 바꿨습니다, 그거는.
○장세구 위원 풀이 생기고 한다 하는 거는 지금 여기 가장 최근에 이게 구미지역에서 이런 물놀이장이 없다 보니까 가장 말이 많이 나왔던 게 이제 칠곡보 옆에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거기에는 이제 상시 설치를 하면서 이제 해가 가면 주변에 자꾸 시설물이 생기니까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모이거든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런데 이래 한시적으로 이렇게 한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평상시 겨울철이나 이렇게 관리하는 비용하고 그다음에 이거를 가지고 와서 설치했다가 다시 철거하는 작업이나 이런 비용하고 이건 한번 비교를 해 보셨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비교를 했습니다. 했는데 우리가 저희들이 상당히 유리한 쪽으로 그래 되고 또 그 공간을 우리가 풀장을 이용하는 여름철에 물놀이장 이용 안 할 때는 그걸 타 용도로 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거든요.
○장세구 위원 예.
○건설과장 장덕수 그러기 때문에 그걸 저희들이 그거 뭐 칠곡 같이 고정식으로 해 놨을 때는 우예 보면 저거 없을 때는 만약에 열두 달인데 한 2개월만, 열 달 가까이는 무용지물로 놔둬야 될 이런 또 문제가 있습니다. 또 관리 측면도 여러 가지 있고. 그래 하여튼 우리 칠곡 거도 우리가 보고 거기 미비한 점에 대한 걸 이번 하면서 보완 같이 해 가지고 저게 없도록 그래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건 시행을 해 보시면서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아무래도 이제 그 지역에 어린 애들이 많다 보니까 이게 상당히 지금 관심 사항인데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어떻든 간에 설치가 되고 하면 관리라든지 그다음에 개장시기라든지 이런 걸 너무 획일화 시키지 말고 조금 탄력적으로 예를 들어서 뭐 지금 여기 7, 8월 해 놨는데 예를 들어 가지고 6월 중순에 날씨가 더워진다 그러면 설치시기를
○건설과장 장덕수 당길 수 예, 그러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좀 당겨가지고 그래서 탄력적으로 좀 운영을 부탁을 드리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그 드론 시험장 지금 439페이지에 드론 면허시험장이라고 해 놓으셨는데 이거는 지금 낙동강 둔치에 이만한 장소가 나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공간이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구미대교 바로 밑입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구미대교에서 그 위쪽에 1개 하고 또 남구미대교에 그쪽에 2군데 설치할 계획입니다.
○장세구 위원 체육공원은 어떻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체육공원에는 너무 딴 시설이 많아가지고 그 공간이 없습디다.
○장세구 위원 사람이 많이 모이는 데라야지 평상시에 뭐 물론 뭐 면허시험장으로 쓰고 구미에 이거를 지금 만약에 설치를 한다 그러면 아마 이게 경북 내지는 대구까지도 드론 시험장이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만약에 시험장이 생기고 그다음에 교육장이 생긴다 그러면 사람이 굉장히 많이 몰려들 수도 있어요, 초반에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이게 낙동강 쪽으로 가면 그쪽에 이제 주말되면 야구하러 많이 나오고 하기 때문에 그런 그쪽 제가 봤을 때는 공간이 이렇게 좀 넉넉하고
○건설과장 장덕수 그 위에 좀 공간이 나옵니다. 나오고 거기에 또 우리 주차장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우리 공간을 한번 미리 사전에 조사를 해 놨습니다.
○장세구 위원 주차장 다 있고 제가 봤을 때는 체육공원에다가 낙동강체육공원에다 어차피 이제 드론 산업이 뭐 어차피 6차 산업의 선두로 이렇게 발돋움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관심도나 이런 걸 높이려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낙동강체육공원에다가 설치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싶은데.
○건설과장 장덕수 그런데 저희들 낙동강체육공원 안에는 지금 현재 침수구간 외에는 거진 시설이 다 들어왔습니다.
○장세구 위원 거의 시설 다 들어왔어요?
○건설과장 장덕수 다 들어있는 상태입니다, 예.
○장세구 위원 하여튼
○건설과장 장덕수 그것도 비행기가 이래 뜨고 이래 드론이 떠가지고 다니고 이러니까 또 사람들이 잘못하면
(「위험 있어」하는 위원 있음)
떨어지면 위험성도 있고 이래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위험성? 위험성 물론 뭐 그런 거는 있겠지만 어떻든 간에 지금 그쪽에 구미대교 밑으로 이쪽으로 한다 그러면 거기에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게 좀 떨어질까봐 저는 걱정을 하는 겁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거기 접근성이 상당히 안 좋습니까. 밑으로 주차장 내려가는 길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장세구 위원 내려가는 길을 사람들이 잘 못 찾아요.
○건설과장 장덕수 아.
○장세구 위원 그리고 거기에 예를 들어서 낙동강체육공원이라고 얘기를 하면 외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쉽게 찾아갈 수가 있는데 구미대교 밑 뭐 드론 시험장 이래 놔놓으면 사실은 거기 찾아가기가 옆에
○건설과장 장덕수 도로변에 표지판 하나 붙이겠죠.
○장세구 위원 하여튼 어떻든 간에 이거는 뭐 제가 봤을 때는 꼭 필요한 거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어차피 지금 인근 지역에 없다 보니까 우리가 선동해서 나갈 필요는 있는 사업이라고 저는 봅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어차피 하는 거 규격 뭐 시험장 규격이라든지 이런 걸 정확하게 지금 다 파악을 하셨겠지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좀 꼼꼼하게 좀 체크를 하셔가지고 시험장이고 뭐 아니면 연습장이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장세구 위원 교육장이고 전체가 다 시설이 좀 완벽하게 갖춰져서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그러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다른 지역에서 사람들이 좀 와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예.
○안장환 위원 우리 낙동강 그 체육공원에 가보면 있잖아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제가 또 계속 시설을 하고 하는데 지난 한 1, 2년 전에도 제가 그런 제안을 한번 했었는데 방천에 있잖아요. 스탠드를 막 쫙 만들어 놨잖아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거 지금 활용을 합니까? 전혀 활용하는 사람도 없고 그렇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좀 그렇습디다, 거기.
○안장환 위원 그런데 그렇게 설계해 놓고 왜 중앙에 그 도로를 만들어 놓고 운동장은 저쪽에 했는지 그 설계 근본적으로 왜 설계를 그렇게 했는지 지금도 가면 그렇고요. 스탠드라는 것은 우리가 시민들이 운동을 하면 그 스탠드에 앉아서 관람도 하고 이런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용도로 만들었는데 지금도 오늘도 여기 보니까 뭐 또 8억 들여서 어린이공원인가 이거 만들고 시설 만드는데 지금이라도 도로를 뒤쪽으로 빼고 운동장을 당겨서 스탠드에 앉아서 관람도 하고 그런 걸 해야 되는데 스탠드는 지금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건설과장 장덕수 맞습니다. 그런데
○안장환 위원 그래 왜 그렇게 했어요?
○건설과장 장덕수 그런데 그 사업은 저희들이 시에 구미시에서 했는 게 아니고 부산국토관리청에서
○안장환 위원 아니, 예를 들어 부산국토관리청에서
○건설과장 장덕수 그 사람들 조성할 때
○안장환 위원 스탠드를 거기도 만들 때는 어차피 체육시설이고 하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그 스탠드 용도로 쓰라고 했을 거 아닙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그렇죠.
○안장환 위원 그러면 우리 구미시가 운동장이나 경기장을 만들 때 바짝 당겨서 만드는 게 맞죠. 거기 했으면 그런 용도로 쓰라고 했으면 우리가 그 도로를 중간에 내놓고 거기서 관람하겠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그런데
○안장환 위원 운동장 자체를 당겼어야 되죠. 그리고 도로를 저 강 쪽으로 해 가지고 쫙 돌아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데 볼 때마다 진짜 그렇거든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실질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 돼요. 사람들이 중구난방이잖아요. 그냥 들어주고 관람석에 그쪽으로 전부 앉아서 그래서 거기에 그늘막 같은 것도 해 놔놓으면 우리 시민들이 거기 전부 앉아서 관람도 하고 아주 질서정연하게 보이고 그렇게 할 건데 그에 대해서 아쉽고요. 지금이라도 그런 보완할 수 있으면 한번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리고 이게 드론 면허시험장을 조성을 한다고는, 기대효과를 보면 뭐 국가 국비지원을 확보하는데 그런데 제가 이 중앙에 이런 이 드론 면허시험을 하는 주무 부서가 어디예요?
○건설과장 장덕수 국토부
○안장환 위원 국토?
○건설과장 장덕수 국토부, 예.
○안장환 위원 국토
○건설과장 장덕수 국토교통부, 예.
○안장환 위원 국토교통부입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러면 교통부 뭐 그런 쪽인데 그러면 우리가 사전에 우리가 이렇게 시험장을 조성하면 관이 정부가 인증하는 그런 면허를 줍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거기 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나와가지고 드론 면허 자격증을 시험 쳐가지고 거기서 이제 와서 필기시험을 교육기간을 뭐 20시간을 듣고 실기시험을 치는 장소거든요. 실기시험을 치면
○안장환 위원 그래 전부 중앙들하고 지금 소통이 되었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소통 되어 있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여기에서 시험을 하면 국가가 뭐 어떤 인정하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자격증을 줍니다.
○안장환 위원 자격증을 줍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우리 경북 관내에는 없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없어요, 이게 최초입니다.
○안장환 위원 최초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안장환 위원 이제 그러면 드론은 1급, 2급 이런 뭐
○건설과장 장덕수 예, 그런 자격증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 게 있어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아, 그렇다면 일단 한번 해 볼 필요는 있고요.
우리 어린이공원은 어디 만들 예정입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지금 현재 동락체육공원에 보면 어린이놀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있는데 그 뒤에 보면 족구장이 같이 붙어 있는데 족구장이 우리가 새로 조성하니까 거기 그 공터에 어린이놀이터 하나 더 설치하는 이런 저겁니다.
○안장환 위원 그러면 시설물 그 기구 같은 것도 설치합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설치해 놔야 되고 그런데 우리가 지산체육공원에 보면 대다수가 남자들이 많이 올 걸로 이래 생각하는데 우리 여론조사하고 실제로 조사를 해 보니
○안장환 위원 많이 와요, 가족들 많이 와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가족들이 많이 오고 여자들이 여자분들이 더 많습디다.
○안장환 위원 예, 많이 와요.
○건설과장 장덕수 그리고 아기들 많이 와가지고 저걸 이용하는데
○안장환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요, 우리가 아이들 어린이 저는 그래요. 8억이 뭐 예산이 적다, 많다가 아니라 이 규모로 해서 과연 그 어린이시설 놀이시설을 할 수 있느냐 그걸 내가 뭐 예산이 많다고 하지 않아요. 하려면 제대로 실질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차라리 그냥 조잡하게 그냥 초라하게 하지 말고 연차적으로 하더라도, 예?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그 어린이 대공원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린이공원 구미에 어린이공원 정도의 부를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준비를 하는 게 맞다고 봐요. 규모도 좀 넓히고 순차적으로
○건설과장 장덕수 예, 저희들 일단
○안장환 위원 그냥 뭐 단순하게 이런 규모로 하는 것보다는 좀 스탠드 넓혀서
○건설과장 장덕수 지금 종합 예, 종합 놀이시설을 하나 갖다 놓는 게 그게 한 2억 하고 그 옆에 이제 고무칩하고 이런 걸 깔아가지고 하는 건데
○안장환 위원 그 규모도 확장을 좀 해 놓으라고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안장환 위원 그 대지 같은 거 확보를 좀 해서
○건설과장 장덕수 그 인근에
○안장환 위원 지금 그런 계획을 세워야 돼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그 규모로 해 놨다가 또 시설이 또 부족하면 또 넓혀놓고 이런 것보다는 그 어린이 놀이시설 그 면적을 어느 정도 시설은 안 하더라도 확보를 좀 해 놓으라고요.
○건설과장 장덕수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권재욱입니다.
동료 위원들하고 같은 어떤 맥락에서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드론 이거는 공인 면허가 되어 있는 겁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부위원장 권재욱 공인 면허를 주는 겁니까? 아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예, 국가공인 면허
○부위원장 권재욱 정부에서, 공인면허입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국가공인 면허 접수
○부위원장 권재욱 지금은 어디서 치고 있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지금은 지금 현재 대구경북에도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없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그래 마카
○장세구 위원 지금 저희들이, 저희들이 전라도 가서 따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뭐 이래 먼 데 이래 가니까 이 1개가 지금 필요한 이런 실정입니다, 지금 우리.
○부위원장 권재욱 지금 이거 뭐야, 동호회인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많고 이게 자격을 만약에 준다 그러면 우리가 면허시험 보듯이 또 공무원이라든가 경찰이라든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입회하에 이래 해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그거는 이제 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전문 직원이 나와 가지고 입회하에 시험을 쳐가지고 어느 여기까지 그게 점수 몇 점 이상 나오면 그 자격증을 주는 걸로 그래 지금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우리가 구미에서 빨리 선점하는 게 그게 중요할 수도 있겠네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알겠습니다.
그러면 두 번째로 우리 낙동강 야외 물놀이 수영장인데
○건설과장 장덕수 예.
○부위원장 권재욱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동식, 올해 말이죠. 이동식 풀장 해서 동네별로 다니면서 굉장히 인기가 좋았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고생도 많이 하고 도우미들이 그 동네에서 말이지 그 도우미 활동하는 분들이 나가가지고 굉장히 고생하는 거 제가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 인기는 굉장히 좋고 하는데 만약에 이동식 풀장 이거는 뭐냐 하면 눈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게 튜브에 바람을 넣어가지고 하는 풀장이라 가지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임시용 풀장이라 가지고 애들이 금세 팍팍 뛰면서 말이죠. 안전에도 문제가 되고 눈 아주 세세하게 살펴봐야 될 부분이고 애들 수영이 좀 적은 것 같아요.
○건설과장 장덕수 그런데 그 위에 이제 큰 것도 있습니다. 부산이라든지 우리 딴 데에
○부위원장 권재욱 큰 거 아는데 제가 다 봤거든요. 커도 아이들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좀 적다는 얘기죠. 저는 뭐냐 하면 한강에 가면 그 주변에 굉장히 큰 게 있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아주 오래전부터 이삼십 년 전부터 그래 설치를 해 놓고 하는데 겨울에 보면 형편없어요. 형편없는데
○건설과장 장덕수 그렇죠, 예.
○부위원장 권재욱 여름에 가면 또 뭐 칠을 하든가 이래 가지고 애들이 엄청 많이 뭐 부모들도 오고 해 가지고 굉장히 많이 그거 활용하는 거 봤어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만약에 구미에서 한다면 그쪽에 이 풀 가지고 모자라지 않을까 이래 생각하고 기존의 어떤 풀장을 좀 크게 좀 잡아놨으면 좋겠다, 저는 그쪽을 자주 갑니다. 자주 가다 보니까 요즘 일요일 되면 그 어린이놀이터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말이죠, 부모들이 와서 텐트를 치고 놀고 이러는데 차들이 막 이래 교행하기도 힘들어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도로과 과장님도 계시지만도 또 둑방길 있잖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 부분을 빨리 확장해 가지고 개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었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 애들이 굉장히 많이 모이고 하니까 아, 이렇다, 이 동네에 조금 조그마한 말이죠, 어설픈 그 놀이터를 하는 거는 요즘 애들 그 뭐야, 안전에도 그 안전도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부모들이 애들 놀이를 잘 안 시키거든요. 대신에 이제 부모들이 데리고 나와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는 토요일, 일요일 통해 가지고 휴가기간을 통해 가지고 그런 시설을 활용하는데 구미가 그쪽에 대해서 좀 신경을 좀 써야 되지 않을까 항상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저희들이 이거 물놀이장 이거는 전국에 우리 견학을 많이 갔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부산에도 가보니까 이동식으로 했는데 우리 보면 성인풀 2개, 청소년풀 2개, 유아풀 하나, 영아풀 이래 되는데요. 이게 상당히 그 크기가 부산에 하는 거와 같은 크기입니다. 그러면 인원이 하루에 1,500명 한 2,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그래 지금 됩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래 하고 있습니까? 아, 하여튼 그쪽을 잘 보고
○건설과장 장덕수 그 규격에 맞춰가지고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점검 한번 해 보시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안 되면 상시적으로 그거 해 놓고 활용은 못하더라도 그런 아예 그 구조물을 만들어 놓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제가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그런데 그걸 우리가 저희들도 2개 가지고 상당히 고심을 해 봤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해 봤죠?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해 봤는데 고정식 했는 거보다 이동식 이걸 하는 게 안 낫겠나 이래 가지고 결정을 그래 내렸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래 기 하고 있는 데도 많으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쪽도 이제 알아보시고 하면 좋지 않겠나 이래 싶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그거 한번 연구를 해 봤습니다, 우리.
○부위원장 권재욱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잠깐만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윤종호 우리 위원님.
○윤종호 위원 이게 과장님, 과장님 이게 물놀이장이 직영을 하는 건가요?
○건설과장 장덕수 아닙니다, 민간위탁.
○윤종호 위원 위탁?
○건설과장 장덕수 예.
○윤종호 위원 그러면 우리가 운영비가 이렇게 많이 올라왔는데 그러면 처음에 이동 풀장이나 슬라이드나 이거를 설치를 처음에 해 주나요?
○건설과장 장덕수 우리가 자체를 저희들이 시에서 예산을
○윤종호 위원 해 주고?
○건설과장 장덕수 해 주고 이 사람들은
○윤종호 위원 예, 기존 시설에다가 이런 시설 다 해 주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해 주고 이 사람들이
○윤종호 위원 운영만?
○건설과장 장덕수 운영만 자기네들이 하고 입장료를 우리가 받아오고 시의 수입으로 받습니다.
○윤종호 위원 아, 직접 아, 우리가 받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받고, 예, 들어오면 그 사람들 받아서 무조건 입장료는 무조건 시에 세외수입으로 다 잡고 이 사람들 순수하게 그걸 운영하는 데만 들어옵니다.
○윤종호 위원 그래 운영비만 4억을 주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윤종호 위원 우리가 시설물을 사주고 설치 다 해 주고 그 입장료는 구미시가 직접 수입으로 잡고요? 그래 되어 있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윤종호 위원 아, 내 이해를 좀 못해 가지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과장님, 안 그래도 당부의 말씀 한번 드리려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지금 우리 낙동강에 수상스키 체험장인가 있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그게 지금 시설물이 지금 뭡니까? 컨테이너로 되어 있습니까? 이동식
○건설과장 장덕수 수상스키요?
○김재상 위원 수상 뭐 체험하는 거 있잖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체험하는 저
○김재상 위원 제트스키라든지 뭐
○건설과장 장덕수 아, 우리 계류장
○김재상 위원 예,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예, 계류장은 거기 이제 띄워가지고 배를 타고 내리고 하는 그런 곳이 지산체육공원에 있고
○김재상 위원 지금 체험하는 데 얼마 전에 사고 난 데 있잖아요.
○건설과장 장덕수 아, 그거는 그 밑에
○김재상 위원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그거 체육진흥과에서 운영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어차피 거기 해도 거기 시설물 관계에 대해서는 우리 또 건설과에서 하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맞습니다,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래 내가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그런 시설물들을 낙동강에 지금 어린이 뭐 야외 캠핑장 뭐 기타 체육시설 모든 게 잘 정비가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언젠가는 우리가 좀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된다, 다 잘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좀 예를 들어 너무 좀 이래 누추하잖아요, 초라하고. 그래서 급조된 그런 시설물들은 가급적이면 낙동강 둔치 쪽에 해서는 안 된다, 그런 부분은 건설과에서 과장님이 직접 나서가지고 체육과하고 협의해서 잘 관리를 좀 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게 전에도 한번 체육과에서 한번 지적이 있었지만 거기에 한번 사고가 났죠? 학생이 사고가 나가지고 상당히 뭐 소송까지 가고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지금 그 남구미대교 밑에 조정 시험장이 있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거기는 실제로 행정구역상 어디입니까? 구미입니까, 칠곡입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거기는 구미입니다.
○김재상 위원 구미입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예.
○김재상 위원 거기 있는 수영장
○건설과장 장덕수 면허 시험장 우리 전문 면허는 우리 건설과에서 우리가 내줬고요.
○김재상 위원 예.
○건설과장 장덕수 저 안전재난과에서 그 면허장을 관리를 하는데 교육이 거기 맹 그 모터보트입니까, 이거
○김재상 위원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자격증 그거 무면허
○김재상 위원 그래 조정 면허 시험장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조정 면허 시험 주는데, 예.
○김재상 위원 예, 예, 그게 나왔으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거기가 지금 관리하는 주체가 포항에 관계되는 사람이 있어요. 포항 쪽에
○건설과장 장덕수 그 시험장이 보니 포항도 있고 안동도 있고 두 군데 있습디다. 그러니
○김재상 위원 그래 구미도 그런 단체도 있고 다 있는데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구미서는 실제로 우리 지역에 슬슬 남이 와가지고 지금 다 조정 면허시험장을 다 활용하고 있고 자기들이 지금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데 우리 구미에서도 그런 걸 좀 해 가지고 우리 구미에서 조정 면허시험장을 취득할 수 있는 그런 걸 했으면 싶은데
○건설과장 장덕수 예, 그거는 거기서 면허증 자격증을 그거 따고 합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주체 관리주체가.
○건설과장 장덕수 아, 거기
○김재상 위원 예, 예, 그게 뭐 체육회 좀 이래 조금 이래 알력이 있더라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그 뭐 연맹인가
○김재상 위원 그렇죠, 예.
○건설과장 장덕수 그 수상스키 뭐
○김재상 위원 수상스키 연맹이 있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연맹이 있대요. 거기서 관리
○김재상 위원 경북도 연맹이 있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래 구미가 크게 목소리를 못내는 것 같더라고, 그 연맹 내에서. 그래서 아까 우리 이제 수상 체험할 수 있는 제트스키라든지 앞으로 낙동강을 이용해서 우리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하려면 좀 제대로 좀 해야 되겠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 부분도 체육진흥과하고
○건설과장 장덕수 일단 체육진흥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해 가지고 제대로 한번 그래 할 걸 부탁드릴게요.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리고 아까 여기 보니까 도시하천 뭐 신규사업에 있는데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지금 현재 e편한, 선기동 e편한 앞에까지만 공사가 완료, 거의 완료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죠?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거기서 그 대성지까지
○건설과장 장덕수 예, 대성지까지 대성지 위의 저수지까지 하고 저수지 또 위에 올라가서
○김재상 위원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그 위로 가면 맹 구미천 아닙니까.
○김재상 위원 그렇죠.
○건설과장 장덕수 그까지 이제 정비를 완료하고 또 나머지는 이제 도량교에서 이쪽 일부 교각 이제 미조성 해 놨는 그 구간하고 뭐 돈이 있으면 또 봉곡천 올라가고 그렇습니다. 그것도 아직 기본계획은 이 사람들이 와서 돈 금액만 이래 가지고 정부에서 전국에 30개소로 이게 선정이 우리가 구미가 억지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으니까 이거 국비가 한 50%에서 70% 지원이 되는 사업인데 그러면 거기 나와서 기본계획 설계할 때 우리가 어떻게 도로를 어떻게 어느 구간에 우예 하겠다, 그러면 규모 구체적으로 그때 이제 나오지 싶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데 돈이 이거 예산이 460억인데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
○건설과장 장덕수 뭐 확보해야 안 되겠습니까. 국비가 70% 되면 70~80% 그래 놓고
○김재상 위원 맞습니다. 이건 이제 신규사업이라고 해 놨는데 아직 예산이라든지 이런 게 정해진 게 없지 않습니까? 그냥 계상만 하는 거잖아요?
○건설과장 장덕수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건설과장 장덕수 지금 이게 전국에 우리 30개소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 무조건 30개소 하는데 우선순위, 환경부에서 우선순위를 지금 용역 주고 하고 있거든요.
○김재상 위원 예, 예.
○건설과장 장덕수 그러면 그 우선순위 앞으로 당기면 빨리 하고 또 뒤에 당기면 좀 뒤로 가고 이런 식으로 하긴 합니다, 이 사업은.
○김재상 위원 알겠습니다. 그쪽에 낙후된 데 하여튼 애쓰시는 거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과장님.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구미가 지금까지 물놀이장이 없다 보니까 아마 물놀이장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착오 없도록 잘 준비하셔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이런 구미 만드는 데 일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예.
○위원장 양진오 드론 교육장도 우리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그죠? 우리 경북에 없는 것을 우리가 최초로 만드는 거니까 한번 만들 때 정말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와서 시험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드론장이 되도록 그래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설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예, 도시과장 남병국입니다.
도시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과는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2건, 타 기관 시행사업 9건 등 총 15건입니다.
보고는 주요사업 1건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48쪽 구미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2014년 도시기본계획 승인 후 5년이 지난 시점에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타당성을 재검토하기 위한 용역으로써 우리 시의 인구정책 상황, 현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인 도시재생 등 주요 중점사업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448쪽 장기미집행시설 도시계획시설 해제 대비 검토 및 결정 용역입니다.
2020년 7월 1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에 대비하여 존치필요 및 해제시설 등을 결정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용역으로써 현안분석 및 관련 부서 의견을 수렴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반드시 존치가 필요한 시설을 파악하고 해제대상 시설에 대하여는 일몰제 시행 전 해제대상 절차를 이행하여 지역 혼란 및 민원발생을 최소화하여 행정의 일관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0쪽 양포동 일원 스마트시티 중점사업 선정 용역입니다.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지속적인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우리 시만의 특화된 중점사업 발굴 및 민간협력 기반의 창의적 전략 및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용역으로써 양포동 일원에 대하여 교통, 안전, 행정, 환경, 에너지, 생활복지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사업 중 우리 시 특성에 맞는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을 선정하여 구미형 스마트시티 구현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1쪽부터 459쪽까지 타 기관 시행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도시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위원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윤종호 우리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447페이지 거의동 1지구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윤종호 위원 지금 환지계획 인가, 체비지 매각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지금 환지계획 공람공고를 10월 18일부터 지난주 목요일부터 11월 7일까지 14일간 지금 공람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이게 공람공고가 끝나고 나서 이제 주민 민원에 대해서 다 정리한 후에 환지계획 공고를 할 계획입니다.
○윤종호 위원 그러면 지상물만 보상을 하고 환지를 매각하나요?
○도시과장 남병국 이제 환지계획 공고가 끝나고 나면 이제 일단 공동주택 체비지에 대해서 매각을 해서 초기자금을 확보해야 그다음에 이제 지장물을 보상을 들어갈 계획입니다.
○윤종호 위원 구미시 예산 있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그러니까 이거는 구미 예산 투입해서 하는 게 아니고
○윤종호 위원 그런데
○도시과장 남병국 예.
○윤종호 위원 이제 자, 환지를 자, 그러면 체비지 매각은 선산 교리 같은 경우는 완성을 해서 우리가 체비지 매각을 했지 않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예.
○윤종호 위원 이게 지금 생각을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지금
○윤종호 위원 지장물 보상을 하고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 체비지 매각을 먼저 해야
○윤종호 위원 예, 예.
○도시과장 남병국 지장물 보상이 들어갑니다.
○안장환 위원 공동주택 아파트 부지 매각해서
○윤종호 위원 체비지 매각이 아니, 선산은 어떻게 했었습니까? 그 당시에 임은동은
○도시과장 남병국 지금도
○윤종호 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거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윤종호 위원 지금은 체비지 매각을 한다 하는데 체비지를 매각해서 그 대금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시잖아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윤종호 위원 원래는 공사절차가 땅에 허허벌판에다가 누가 체비지가 매각이 되겠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보통 통상적으로 할 때는 체비지 매각은 나중에 하고 환지방식 공람공고를 끝나고 나서 지장물 보상을 해서 작업을 하잖아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윤종호 위원 우리가 시비를 투자를 해서 하고 나면 마지막에 우리가 이제 환지방식에 따른 체비지 매각을 하잖아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윤종호 위원 하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지금은 10년을 묶어놓고 내가 봐서 2020년까지 한다고 완공을 한다고 해 놨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가를 묻고 싶은 것이고 지금도, 지금 나대지 그 상태에서 체비지를 매각했을 경우에 매각이 되겠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도시과장 남병국 공동주택 용지는
○안장환 위원 아파트 부지밖에 더
○도시과장 남병국 그거 뭐 기반시설이 없어도 지금 보시잖아요. 사곡지구의 e편한 세상이나 문성3지구 지에스자이, 형태가 있습니까? 이게 환지계획 공동주택 용지로 하면 매각 공고하면 응합니다.
○윤종호 위원 지금 시기적으로 주택의 과잉공급으로 인해 가지고 여러 가지 논란거리가 많이 있고 또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체비지 매각이 시기가 그 당시에 이렇게 처음에 원래 시가 예정했던 부분은 이런 부분이 아니었잖아요. 이렇게 하려고 했는 게 처음에 할 때는 이것도 7, 8년 전에 이렇게 계획을 잡았는 것 같으면 그 당시에 수요가 많을 때 아파트가 없을 때 공급이 부족할 때는 현실적으로 가능했는데 지금은 아파트가 뭐 실질적으로 지금 짓는 거 계획까지 다 잡으면 150%대 오기 때문에 보급률이, 이런 부분이 과연 이분들에게 지금 하매 9년째 이래 묶어놓고 있는데 지금 여기서는 체비지 매각 완료까지 다 해, 환지처분까지 2020년까지 해 놨어요. 이제 2년 남았는데 내가 봐 한 8년, 9년 묶어놨는데 현실 가능한 건지 제가 시민들에게 또 이렇게 우리 시가 주도적으로 좀 해 가지고 결과물을 내놓으셔야 되는데 저는 좀 걱정이 좀 돼가지고 우리 과장님 묻는데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은 지금까지는 행정절차 이행하는 데 시간이 다 소요가 되었습니다. 이제 가장 탄력이 붙는 거는 환지계획 공고가 끝나고 나면 체비지 매각이 잘 되면 그때부터는 사업이 순조롭게 됩니다.
○윤종호 위원 지금 프로테이지 부분 정확하게 아직 안 나왔죠? 인가할 때 그때 나오나요?
○도시과장 남병국 어떤 거 말입니까?
○윤종호 위원 환지, 환지 프로테이지. 환지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환지율
○도시과장 남병국 그거 아, 지금 감보율 말씀 같은데 지금 감보율은 조금 높습니다. 높은데 일단 그게 땅값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종전 토지가격에 대비 환지율 가격이 얼마
○윤종호 위원 제가 과장님이 처음에 담당 계장으로 계실 때 일을 하셨고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윤종호 위원 지금 보니 뭐 횟수로 솔직히 많은 세월이 10년이 실은 넘었어요, 계획기간까지 하게 되면 지금 17년 돼가지고 작년에도 제가 시정질문 이거 때문에 좀 상당히 실질적으로 그 당시에 사업비도 400억대에서 지금 나오는 자체가 800억대가 돼서 따블이 붙어서 결국은 이제 안 한다는 의도로 비칠 정도로 시에서 발을 빼는 상황이었고 또 그나마 이제 방식 자체가 체비지 매각을 해서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현실적으로 주택 보급률이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지금 많은 상태에서 저는 심히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능력 있는 우리 과장님 오셨기 때문에 저는 지켜보겠습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윤종호 위원 2년 안에 이것이 말씀 약속하신 대로 반드시 지켜주시기를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제가 그거
(권재욱 부위원장, 양진오 위원장을 보며)
○부위원장 권재욱 위원장님, 다음에 제가 하나.
○도시과장 남병국 여기 봤을 때 입지가 다른 데 비해 좋기 때문에 지금 매각 공고를 하게 되면 체비지 매각에는 큰 문제는 없을 걸로 판단됩니다.
○윤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이게 또 더 이상 시민들의 아픔이 없도록 과장님, 철저하게
○도시과장 남병국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능력을 좀 보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 많습니다.
도시개발 건이 몇 건이 되는데 이거 보자, 문성2지구, 3지구 이래 있어 말이죠, 이 서류상에 나타난 거 보니까 추진현황이 문성2지구는 '07년도 시작해 가지고 '19년도에 마감이고 문성3지구는 '15년에 시작해서 '20년에 마감인데 이거 계산해 보니까 말이죠. 문성2지구는 12년이 걸리고 문성3지구는 5년이 걸려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이게 왜 이렇죠?
○도시과장 남병국 그게
○부위원장 권재욱 조합에서 잘못해 그렇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문성2지구 같은 경우는 이제 면적이 지금 문성2지구하고 문성3지구 차이가 나는데 면적에 따라 행정절차 이행하는 절차가 차이가 있고 그리고 문성2지구 같은 경우는 초창기에 사업성이 없어 3년 이상 지체하다가 그 실시계획 인가도 거의 3년이 다 되는 날 하다 보니까 행정절차 이행에 좀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고 문성3지구 같은 경우는 토지 소유자들이 정말 좀 단결이 잘 됐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행정절차도 빨리 이행이 되었고 또 사업도 빨라졌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문성2지구가 보니까 '18년도 5월 28일 날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인가 고시를 다시 했더라고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이 부분에 대해서 이쪽에 지주들이라든가 이분들이 공사가 많이 늦어진다고 많은 민원을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고 저한테도 그런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뭐냐 하면 행정력이 여기 좀 따를 수가 없는지, 이거 좀 빨리 좀 하라고.
○도시과장 남병국 예, 우리가 우리 과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일단 자, 주민 민원이 많으니까 좀 공사를 빨리 완료시켜 달라 이렇게 권유는 할 수 있는데 이게 사업 주체가 조합이다 보니까 조합원들이 조합 임원들한테 좀 빨리 해 달라고 좀 부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요즘 보니까 국회라든가 감사원에서도 뭐냐 하면 감사 대상이 아닌 곳도 감사원 감사도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데 우리 구미시도 좀 발의해 가지고 이런 데 말이죠, 정말 일을 제대로 잘하고 있는지 없는지 그래서 전부 다 우리 구미시민들이니까 그 땅 지주들은
○도시과장 남병국 그렇죠.
○부위원장 권재욱 빨리 좀 일을 좀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좀 발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 과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양포동 일원에 스마트시티 중점 사업을 한다고 이게 신규사업이죠?
○도시과장 남병국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게 스마트시티는 우리 국가에서 지난번에 공모를 받아서 국비로써 국비가 8,000억이 나오니 뭐 1,000억이 나오니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안장환 위원 이래서 공모를 했었는데 지난 한 2년 전에 제가 구미시가 스마트도시로써 한번 응모를 해 보라고 내 건의를 했는데 이게 보니까 일정한 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과가 같이 공동으로 해서 서류도 만들고 해서 굉장히 시간적 여유 여기도 걸리고 해서 못 했는 부분에 대해서 아쉬운데 저는 중요한 것은 우리 이 스마트도시를 하는데 우리 구미시 예산으로 구미가 스스로 한번 해 보겠다는 그런 거예요? 뭐예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이건 전액 시비로 하는데 내년도 일단 용역을 해서 일단 구미에 맞는 그 사업을 발굴을 해야 됩니다. 이게 스마트시티가 외국 사례 보면 복지도 스마트시티입니다. 들어갑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복지 계통으로 들어가는데 나는 이게 중요한 게 우리가 구미시가 지난번에 중앙정부에서 할 때 굉장히 IT 쪽으로 해서 이런 게 굉장히 적합한 도시로 보고 또 신도시로 신생도시로 봐서 아주 적합한 도시로 해서 하라고 했는데 여하튼 시간적 여유나 이런 것 때문에 못했는데 이런, 이걸 하면 스마트도시를 이렇게 해서 우리 예산으로 우리가 이렇게 하겠다는 계획이에요? 용역비잖아.
○도시과장 남병국 예, 현재 용역
○안장환 위원 용역을 한번 해 보겠다는 거잖아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래 우리 한번 과장님도, 이게 과장님 발상이에요?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은
○안장환 위원 누구의 생각으로 이 기획을 했어요? 한번 물어볼게요.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 현재 뭐 우리 전국에 퍼져 있고
○안장환 위원 그런데 내가 볼 때는 현재 우리 도시과장님께서 이걸 갖다가 실질적으로 이 도시계획 구미시 전반에 관한 것보다 조금 떨어지는 새로운 진짜 신규사업이거든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의 발상이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지 내가 궁금은 해요, 궁금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중앙정부의 예산을 받아서 우리가 한다 하면 내가 이해를 할 수가 있겠는데 이걸 우리가 여기 스마트도시로 하겠다고 용역을 해서 우리가 앞으로 스마트도시 예를, 같은 거 도로 같은 데도 전부 뭐 전산화 해 가지고 차 같은 거 그런 계획하는 거 아닙니까? 모든 그런 거
○도시과장 남병국 꼭 전산화 아니고 현재 우리 시에 하고 있는 거 안전재난과 하고 있는 안심귀가서비스라든가 이런 거 다 스마트시티
○안장환 위원 그런 걸 모범적으로 모든 거 그거 해서 이래 이제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 모아서 통합을 해서 해야 됩니다. 이거도 뭐 지능형 교통시스템도 마찬가지고
○안장환 위원 그래, 그래 그런 거까지도
○도시과장 남병국 그리고 양포동 같은 경우는 현재 주차할 데가 어디인지 들어가 보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나중에 주차장이 어디에 몇 대 차량이 댈 수 있다, 이거도 스마트도시의 일종의 개념에 들어가게 됩니다.
○윤종호 위원 그렇게 할 주차장이 없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제가 그렇습니다. 양포동이라 가지고 이제 신도시고 이렇게 했는데 여기도 스마트도시를 지정해서 또 새로운 예산을 투입한다는 것은 제가 맞지 않고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이런 구미의 전체 큰 틀로 국비를 확보를 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동의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볼 때는 오늘 용역비잖아, 그죠? 사업비가 5억이에요?
○도시과장 남병국 용역비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사업비의 용역이잖아, 그죠?
○도시과장 남병국 예.
○안장환 위원 용역비가 이렇게 들어가려면 앞으로 실질적 그 신도시에 또 새로운 걸 하기 위해서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에 대해서 좀 깊이 한번 생각해 보고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안장환 위원 이 계획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여기서 뭐 다 이야기하는 몰라, 어떻게 하겠다는 그걸 갖다가 저한테 좀 설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도 지적했듯이 우리 도시개발 사업이 있잖아요. 이 자료에 의한 거는 전부 이게 승인이 났는 사업이에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안장환 위원 구미시로부터
○도시과장 남병국 지금 현재
○안장환 위원 자료에 올라왔는 건 뭐 승인 났으니까 물론 올라왔겠죠.
○도시과장 남병국 현재 문성3지구까지는 공사 착공까지 됐고 신평광평지구는 현재 지구지정까지 받았고 이제 실시계획 인가를 받기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고 상모지구는 지금 경관 심의까지 끝났고 11월이나 12월에 이제 지구지정을 위한 경상북도 심의가 남아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러면 뭐 시행되고 있다고 봐도 되네요, 그죠? 사업이.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안장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들? 아, 예,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
○장세구 위원 저는 뭐 질의보다가는 과장님, 이거 446페이지에 지금 1공단 국가단지 재생사업 이거 지금 현재 시행되고 있는 부분하고 향후에 시행되는 일정하고 그거 간략하게 저한테 자료를 좀
○도시과장 남병국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리고 구미시 도시계획 변경이 언제쯤 됩니까? 지금 계획상으로.
○도시과장 남병국 지금 정부에서 국토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이제 후속조치로 조성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는데 국토종합계획이 나와야 경북도에서 그걸 경북도 종합계획을 수립하는데 경북도 종합계획을 2019년 하반기쯤 발주할 계획입니다. 거기 맞춰가지고 우리가 2019년 말에 도시기본계획을 용역을 발주할 계획에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2019년 말 정도 저희들이
○도시과장 남병국 말이나 2020년 초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한 2년 정도 걸립니다. 그때 이제 도시관리계획도 재정비합니다.
○장세구 위원 지금 이제 그게 제가 왜 여쭤보는가 하면
○도시과장 남병국 예.
○장세구 위원 지금 방금 446페이지에 1공단 재생사업 관련해서도 마찬가지고 저희들이 봤을 때 지금 도시계획이 모르겠습니다. 다른 지역보다도 저희들 지역구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면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장세구 위원 옛날에 이제 뭐 쉽게 말해서 관공서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비업무용 효율을 전혀 발휘 못하고 있는 부지들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장세구 위원 거기에다가 도로는 지금 전혀 뭐 꼼짝도 못하고 그대로 옛날 그대로 1차선 편도 1차선을 유지하고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이제 저희들이 계획을 알고 사전에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뭐 결성이 되면 물론 의원님들도 두 분 정도 들어가셔야 되니까 그분들한테도 저희들이 부탁을 하겠지만 과장님께서 이 부분 좀 챙기셔가지고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들 지역구 같은 데 뭐 비근한 예로 금오공고가 막고 있어서 아침에 공단1동 동사무소 주변에 교통정체가 그렇게 일어나도 지금 꼼짝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그다음에 각 관에서 가지고 있는 아니면 산단을 포함한 각 관에서 가지고 있는 비업무용 토지들을 사전에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거를 좀 활용방안들을 도시계획 하기 전에, 실질적으로 자기들은 필요가 없고 뭐 도시계획에서 전혀 손을 안 대주니까 그냥 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사전에 과장님 좀 파악을 해 놔가지고 어떤 그 담당 부서들하고 이래 협의를 해서 시민들이나 아니면 지역에 좀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좀 같이 수립해 주십사 하고 그 계획을 한번 물어봤습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그거는 이제 도시관리 재정비할 때 각 동사무소, 각 부서 또 주민들 의견도 수렴하니까 그때 의견제시 해 주시면 그거 다 반영할 수 있는 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련해서 몇 가지 좀 묻겠습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최경동 위원 우리 구미시에 20년 일몰제 적용되는 면적이 어느 정도 됩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면적보다는 이제 개소 수로 합니다.
○최경동 위원 예?
○도시과장 남병국 지정된 도시계획시설 수로 합니다. 면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최경동 위원 그거 몇 가지나 돼요?
○도시과장 남병국 현재 장기미집행시설 10년 이상 도시계획 결정 후에 하는데 그게
○최경동 위원 20년, 20년 일몰제에 적용되는 면적.
○도시과장 남병국 그게 면적이 아니고 개소 수인데
○최경동 위원 개소로 그래
○도시과장 남병국 442개소
○최경동 위원 그러면 20년이, 20년 여기 보면 '20년 7월 1일인데 그때 되면 이게 다 해지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결과적으로 구미시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사지 않으면 매입하지 않으면 다 해제가 되는 겁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 그렇게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용역을 발주해서 각 부서에 정말 필요한 시설이 주로 도로, 공원, 주차장, 녹지가 가장 많습니다.
○최경동 위원 아니, 그러면 이제 구미시에서 꼭 필요한 개소 수, 지역에 대해서는 매수를 하고 매입을 하고 그렇지
○도시과장 남병국 매입하기까지는 어렵고 일단은 그걸 유지를 하도록 해야죠.
○최경동 위원 아니, 그러면 20년 일몰제에 적용이 되면 20년이 지나면 사유재산에 대한 어떤 그거 절차가 밟아져야 되죠. 그걸 그러면
○도시과장 남병국 하기 때문에 이제 각 부서에다가 이거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리는 우리 도시과에 하지만 시설별로는 도로는 도로과, 공원은 공원녹지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최경동 위원 아니, 아니, 자꾸 복잡하게 설명하지 마시고 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련해서 우리 시에서 어떤 개발요소가 있어가지고 이게 묶어났지 않습니까, 20년 동안.
○도시과장 남병국 예.
○최경동 위원 그런데 '20년 7월 1일 되면 그게 이제 해지가 되지 않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해지가 됩니다.
○최경동 위원 해지된 이후의 방법이 구미시에서 꼭 필요한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입을 해서 각 부서에서 필요한 부서에서 그걸 이제 원래 취지대로 활용을 하고 그렇지 못한 지역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도시과장 남병국 그건 해제됩니다.
○최경동 위원 해제됩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예.
○최경동 위원 아, 그러면 구미시 예산은 뭐 지금 예산 사정이 어려운데 전체 지금 해당되는 면적의 한 10% 정도는 할 수 있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못하죠, 현재 이게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최경동 위원 아, 그래요?
○도시과장 남병국 우리 시만
○최경동 위원 그러면 상당수가 해제가 된다는 이야기예요?
○도시과장 남병국 현재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지금 현재 정부에 대고 이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료도 수집하고
○최경동 위원 그런데 이제 결과적으로는 상당수가 이제 해지된다 이래 되는 거죠?
○도시과장 남병국 예,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도 하나만 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450페이지에 우리 안장환 위원이 얘기했는 거, 그러면 우리가, 우리가 자체적으로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해서 용역하는 겁니까? 아니면 국가공모사업 들어가려고 용역하는 겁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 국토부 확인 결과 공모사업은 현재는 없는데
○안장환 위원 없어요.
○도시과장 남병국 혹시 공모사업 할 경우에 대비해서 용역을 해 놔야 선제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예산 들어가는 금액을 우리 안장환 위원뿐만 아니라 우리 위원들한테 같이 좀 공람해 주십시오. 왜냐 하면 큰 사업비가 들어가는데 시비로 할 수 있는지를 한 번 더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건 그래 좀 부탁 좀 드리고요.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우리 1공단 산단 재생사업 지금 잘 되어 가고 있습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예, 현재는 일단 올해 분은 발주를 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이 재생사업을 왜 하죠?
○도시과장 남병국 일단 1공단이 그 당시는 공장용지만 우선 하다 보니까 도로, 공원, 주차장은 기반시설은 없고 대부분 공장 지을 땅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주차 문제도 심각하고 근로자들 어디 쉴 공원이 부족하니까 그런 걸 보완하기 위해서 재생사업을 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우리 장세구 위원이 지난 앞에, 어제도 그런 얘기 있었습니다. 우리 공단 최초에 설립할 때 정말로 우리 지주들은 거의 작은 금액에 공단을 다 내주다 보니까
○도시과장 남병국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여러 가지 피해도 많았습니다마는 지금은 그 부지들이 놀고 있는데 비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예.
○위원장 양진오 그 부분을 잘 감안해서 주차, 도로 이 부분도 명확하게 우리 시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 건 돌려주도록 그래 계획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과장 남병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류형욱입니다.
도로과 업무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3건, 타 기관 시행사업 7건입니다.
현안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463쪽 운동장 진입도로 대로 1-22호선 개설공사입니다.
수출탑 일원과 운동장 주변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20년 전국체전을 대비하고 출퇴근시간 교통정체 해소와 운동장 주변 교통량 분산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고가도로 및 도로개설에 290억 원이 소요되며 금년 10월 15일 착공하여 공사시행 중에 있습니다. 2020년 전국체전 개최 전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64쪽 북구미IC 진입도로 중 1-11호선 개설사업, 465쪽 광평 오거리에서 순천향병원 네거리 간 혼잡도로 개선사업, 466쪽 도시계획도로 소도로 개설사업, 467쪽 가로등 및 보안등 LED 조명 교체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상시 하는 사업으로써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468쪽 구미대교 보수ㆍ보강 및 성능개선 사업입니다.
준공된 지 44년이 경과된 구미대교 보수와 교량 통과하중 향상을 위한 성능개선 사업입니다.
2019년도에 55억 원을 투입하여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통과하중 증대를 통한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계획된 사업기간 내에 준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69쪽 전국체전 대비 도로정비 사업입니다.
전국체전을 대비 노후 된 포장과 시설물을 정비하여 쾌적한 도시 이미지와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관내 도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부터 전국체전 전까지 2년간 300억 원을 투입하여 정비할 계획입니다.
470쪽 지산 도시계획도로 대로 3-42호선 개설사업입니다.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낙동강체육공원에 연결도로를 확장하는 사업입니다.
국도 33호선에서 국도 대체 우회도로까지 연장 700m, 폭 28m로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2020년 전국체전 시 낙동강체육공원이 사용 예정으로 있어 전국체전 전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타 기관 시행사업 7건입니다.
7건인데 나머지는 지금까지 계속사업으로 시행하는 사업이고 마지막에 477쪽 구미국가5단지 진입도로 건설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된 사업입니다.
5단지 분양 활성화 및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이동을 위하여 고아 송림에서 해평 문량리 5단지까지 연장 4.6킬로를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1,639억 원 전액 국비사업으로 올해 5월 25일 착공하여 2024년 완료될 예정입니다.
현재 토지보상과 낙동강에 가교설치를 위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도로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윤종호 우리 위원님.
○윤종호 위원 우리 과장님, 474페이지 67호선 상림리에서 장천 쪽에 구미IC 가는 거요.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예.
○윤종호 위원 이게 전번에 4차선으로 건의해서 이게 안 됐나요?
○도로과장 류형욱 4차선으로 건의했는데 이게 B/C 검토를 하니까 안 돼서 이제 확장하는 쪽으로 좀 개선하고 도로 굽은 데 좀 개선하고 확장하는 걸로 조금, 현재 폭이 7m 이래 되어 있는 거 10.5m 정도로 확장하는 걸로 그래 결정이 되었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러면 지금 안에가 선형을 하더라도 현재 같으면 도로가 상당히 구배가 심하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윤종호 위원 그걸 어느 정도 바로 핀다는 이야기인가요?
○도로과장 류형욱 어느 부분은
○윤종호 위원 도로를 넓히면서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핍니다. 펴가지고 그래 합니다.
○윤종호 위원 지금 이제 물론 사전에 교통량 조사를 평가를 해서 용역을 해서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이게 이제 지금 같은 경우는 그 군위IC에서 내려가다 그 이동하는 차들이 상당히 많고요.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윤종호 위원 또 지금은 선형되지 않고 굽은 도로가 많아서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교통 5공단이라든지 확장단지, 옥계, 산동 쪽으로 보면 위험, 차 상당히 실은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동 시간대를 보게 되면 4공단이 진입을 하는데 군위IC 기준으로 해서 돌아오는 데하고 바로 가서 10킬로가 차이가 나요.
○도로과장 류형욱 예.
○윤종호 위원 그래 이런 부분은 좀 특성을 좀 가지고 해야 되는 부분이 현재의 교통량보다도 아까도 이제 구배가 심하기 때문에 위험도, 안전도 때문에 현실적으로 10킬로를 돌아가는 그런 선례가 되어 있어요. 이걸 좀 감안하게 되면 상당히 많은 양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도로과장 류형욱 그런데 이게 이제 주민 설명회도 하고 설계 협의도 하고 지금 그런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는데
○윤종호 위원 그 인가는 아직 안 나왔습니까, B/C?
○도로과장 류형욱 아니, 이제 그거 이제 확장 이거 하는 거는 이제 결과가 이제 그래 하는 걸로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419억 정도로 해서 하는 걸로 결정이 되었는데 상림리 같은 그 지나가는 길에는 경운기 길도 만들고 그 도로 옆에다가 농사용 경운기 길도 만들고 이래 가지고 굽은 데는 좀 피고, 많이 피고 해서 그래 결정이 다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군위 넘어가는 산길이 이제
○윤종호 위원 예, 저수지 바로 올라가는
○도로과장 류형욱 예, 저수지 쪽에 거기가 이제 피려고 검토를 여러 번 했는데 대단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게 터널을 해야 될 정도로 어려움이 많아서 거기는 지금도 아직도 검토하고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어차피 이게 이제 교통량 수요조사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현재 양으로 봤을 때는 좀 적게 보일지 모르지만 거리에 대한 부분 이런 걸 감안하게 되면 선형만 돼도 교통량이 지금의 2배 이상이 전 많아질 걸로 생각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중으로 또 이것을 새롭게 공사를 해야 되는 사례가 벌어지지 않겠나 하는 좀 염려가 돼서 조금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해 달라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KTX는 그러면 김천의 보수기지 결정이 되었는가요?
○도로과장 류형욱 그러니까 지금 그거는 결정이 되었다 하는 것보다도 현재 국토부에서 용역결과를 아직 발표를 안 하고 있습니다. 뭐 지역적인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저희들이 국토부를 방문했을 때는 뭐 그렇게 하겠다 하는, 우리 시장님하고 같이 방문했을 때는 하겠다 하는 그런 답은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아직 발표는 안 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윤종호 위원 그리고 정차 남부내륙철도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윤종호 위원 여기는 어떻게 되나요? 혹시 준비하고 있는 게, 어제 언론에 좀 크게 나왔던데.
○도로과장 류형욱 남부내륙철도가 이게 민자로 시행하려고 했는데 이게 또 안 되는 모양입니다. 그게 또 타당성 조사를 하니까 안 돼서
○윤종호 위원 확정이라고 언론에 나왔는 건 그건 뭐예요, 그러면?
○도로과장 류형욱 어느 확장 말입니까?
○윤종호 위원 저기에 정차하는 걸로 되어 있어가지고
○도로과장 류형욱 구미역에?
○윤종호 위원 구미역, 구미역이 아니죠. 새롭게 신설에 관계되는 거, 신설에 대해서 나왔던데.
○도로과장 류형욱 그거는 확정된 게 없습니다. 그거는 뭐 국토부에서도 아직까지 확정된 게 전혀 없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래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도로과장 류형욱 구미역에 이제 정차하는 게 이제 가시화 되었다는 얘기죠.
○윤종호 위원 이런 부분들이 언론이 항상 이제 먼저 그분들이 사전에 어떤 결과를 도출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예정된 부분들이 너무 언론에 비치다 보니까 시민들의 기대심리가 극대화 돼가지고 또 이렇게 실망을 느끼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그래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혹시 지금 대구권 광역철도가 지금 이제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윤종호 위원 476페이지에 되어 있는데 물론 우리가 이제 대구~구미~경산 연계성은 좋은데 김천 쪽으로 방향을 잡은 건 없죠, 지금요? 계획 잡은 게.
○도로과장 류형욱 이게 2단계 사업이 구미역에서 김천역까지 가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제 이게 지금 현재 하는 거는 경산에서 구미역까지 오는 게 1단계고 대구권 광역철도가 원래는 2단계는 김천역까지 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천역 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구미역에서 이제 가는 게 이 대구권 광역철도 자체가 구)철도를 이용, 지금 현재 철도를 이용해서 하는 사업이니까 뭐 별 어려운 건 없습니다, 김천까지 가는 데. 그런데 법을 좀 개정을 좀 해야 됩니다. 몇 킬로 반경 대구권에서 몇 킬로 반경 안에 돼야 되는데 이게 김천은 좀 거기서 좀 벗어납니다. 그래서 현재 그거는 안 하고 있고 2단계 사업으로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김천까지 가는 게.
○윤종호 위원 시민의 어떤 편리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대구하고 연계를 해서 좋은 면도 있겠지만 지금도 많은 경제들이 1조 이상이 넘는 것들이 직간접적으로 대구의 어떤 블랙홀 개념이 저게 되다 보니까 솔직히 편리성 그 뒷면에는 상당히 걱정이 솔직히 많이 됩니다. 오히려 이제 우리 구미로써는 그러면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김천이라든지 상주 쪽 관할이 권역들이 이쪽으로 좀 도심지로 구미 쪽으로 왔으면 하는 생각들인데 그런 것도 이렇게 좀 계획을 좀 빨리 잡으셔가지고요. 건의 좀 되었으면 하는 좀 바람이니까 2단계 이래 버리면 이거 끝나고 나면 한참 또 한 5~6년 최소한 6년, 7년이 걸리는데, 그죠? 된다 해도.
○도로과장 류형욱 예, 지금 1단계가 한 2021년도에 마무리 되는 걸로 되어 있으니까 1단계가 마무리 되어야지 2단계를 또 시작할 수 있으니까, 예.
○윤종호 위원 그래 알겠습니다. 과장님한테 한다고 뭐 얼마나 힘이 닿겠습니까. 우리 일하시는 분 또 하셔야 될 부분이겠지만 어떤 이런 부분들이 조금 아까 그 편리성 외에 어떤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같이 걱정하는 면이기 때문에 좀 깊이 있게 좀 신중하게 좀 이거 빨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 많습니다.
권재욱입니다.
이게 SOC 사업은 보니까 스케일도 크고 돈도 엄청나게 크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검토해 보니까. 또 그리고 우리 민생에 관련 없는 부분인데 우리가 울며 겨자 먹기로 우리 돈을 갖다 줘야 되는 그런 사항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이제 이 부분을 자료를 검토해 보니까 제가 뭐 물어보고자 할 그런 건 별로 없는 것 같고 우리가 민생에 필요한 부분을 제가 좀 과장님 본 김에 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제가 지역구 위원 드리려고 그러다가 위원님을, 윤종호 위원님이 좀 얘기할 시간이 없어 못 드렸는데 칠곡군 학하리 학하8길에서 장천면 신장6길 이어지는 부분이 한 120m 된대요.
○도로과장 류형욱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 부분이 구미지역인데 포장이 안 되었대요. 칠곡은 포장이 다 되었는데 그래 저한테 개인이 연락이 왔더라고요. 연락 왔는데 이걸 저도 바쁘고 해 가지고 만난 김에 이제 얘기를 한번 해 봅니다. 이걸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왜 안 되고 있는지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저 개인적으로 그 민원인에게 제가 연락을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그리고 또 우리 새마을중앙시장 있잖습니까?
어제도 중앙시장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했는데 거기에 보니까 중앙 사거리에서 슈퍼 마트 쪽으로 빠지는 골목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뭐 족발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파는 부분이 있어요. 거기 나가는 부분인데 그쪽에 바닥이 움푹움푹 많이 파여 있고 저쪽에서 이 상가 쪽으로 들어오는 쪽에도 많이 파여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러니 그분이 소리를 지르면서 저 보고 전에부터 말이지 얘기를 해도 이거 안 해 주고 말이지, 당신이라고 되겠어?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막 쌍말까지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 제가 이래 봐도 연세 드신 분이 걷는다든가 이럴 때는 걸려서 넘어지는 사람도 실질적으로 있대요. 그 부분은 우리 도로과에서 해당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민생이 먼저 우선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래 한번 말씀드려 봅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그 부분은 조사를 해서 즉시 조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 손을 듦)
예, 우리 잠깐만 우리 김재상 우리 위원님, 예.
○김재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 중에 KTX 구미역 정차 문제, 이미 지금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아직까지 뭐 국토부 그에 대해서 답변이 없다라고 그러는데, 그죠?
○도로과장 류형욱 예.
○김재상 위원 한번 방문했을 때는 정확하게 뭐라고 합디까? 타당성이 있다 합디까?
○도로과장 류형욱 그러니까 그 구미역 정차할 부분이 제일 타당성이 제일 높다,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답변을 받았는데 남구미 내륙 아, 남부내륙철도에 포함을 시켜서 하면 된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남부내륙철도가 지금
○김재상 위원 그렇죠.
○도로과장 류형욱 지금 아주 많이 딜레이 되고 해서 이거를 이제 재정사업으로 다시 이제 돌리려고, 남부내륙철도 오래 돼가지고 돌리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또 B/C가 안 나와서 또 타당성 조사에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뭐 국민의 의결을 통하면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 돼서 이제 그런 쪽으로 지금 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래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이제 KTX 구미역 정차가 어려운 구미경제 여건을 봤을 적에 정말 절박한 부분이거든, 이게. 모두가 공감을 하는데 얼마 전에 김천에서는 김천시민들 주체로 해서 KTX역사 구미 정차를 반대했죠? 반대운동 했죠?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래 이게 과연 지역 이기주의랄지 어떨지 몰라도 구미의 절박함을 과연 얼마만큼 이해하는지, 우리 구미시에서도 그런 걸 충분히 좀 이래 홍보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KTX 참 그동안에 김천에 있으면서 그 이용객의 많게는 80%, 적게는 70%까지 거의 구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잖아요.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김재상 위원 KTX 김천역사가 과거를 볼 적에 참 우리가 김천구미역사를 해 달라고 그렇게 목을 매고 했을 적에도 김천 괄호 열고 구미 괄호 닫고 역사, 이렇게 참 안타깝게도 그렇게 고집을 부렸던 그런 도시에서 지금 또 구미역의 우리 절박함을 모르고 또 구미역에서 이래 추진하니까 또 반대를 하고 참 이건 참 아이러니합니다, 그죠?
○도로과장 류형욱 예.
○김재상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좀 이런 걸 진짜 깊이 파고들어 가가지고 좀 이런 게 관철될 수 있도록 이거는 구미시민의 경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되니까 또 장석춘 국회의원님, 백성주 국회의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지금 나서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시민들도 공감을 하고 있고 그래 이런 부분에 꼭 유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지금 우리가 이제 알다시피 그동안에 우리가 이제 뭐 서구미 쪽으로 이래 보면 뭐 참 오태동이나 임은동 쪽으로는 북삼하고 연결된 데는 전부 다 뭐 4차선 크게는 6차선 이래 연결이 되어져 있는데 이상하게 북쪽에는 보면 우리 이제 선주원남동을 중심으로 해서 김천 경계지역에는 김천에서 내려오다 보면 4차선에서 구미만 딱 들어오면 2차선이에요. 그게 참 세월이 참 많이 흘렀어요. 그래가지고 많은 사람들한테 시민들한테 지적도 많이 받았어요. 김천은 이렇게 하는데 왜 구미는 이렇게 하느냐, SOC 사업에 너무 뒤처지는 거 아니냐 그리고 저 대성지를 넘어서 김천지역에서 넘어올 적에는 뻥 뚫려가지고 2차선으로 다 되어 있는데 구미로 오면 도로도 하나 없이 그냥 하천가 길로 그냥 내려와야 되는 그런 거 봤을 적에 참 부끄럽다 이런 말입니다. 그 당시에 김천에 가서, 3분의 2가 우리가 예산이 갖고 있는데 더 많은, 참 그런 게 안타까운데 지금 이제 이런 부분을 지금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우리가 이제 북구미IC에서 김천 경계까지 토지보상은 좀 이루어졌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별개로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별도사업이죠?
○도로과장 류형욱 예, IC를 만드는 거는 도로공사에서 하고
○김재상 위원 예, 예.
○도로과장 류형욱 거기에 김천 경계까지 봉곡 그 입구에서 김천 경계까지 도로는 저희들이 이제 시에서 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죠.
○도로과장 류형욱 하는데 IC는 현재 아직도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협의 중에 있고 11월
○김재상 위원 지금 IC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그 진입도로는 저희들이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도.
○김재상 위원 뭐 보상이 나가고 이런 거는 없죠? 토지보상
○도로과장 류형욱 보상 올 연말쯤에 시작을 할 겁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일부는 받았다 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가지고
○도로과장 류형욱 아직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김재상 위원 몇 번 전화가 와가지고 문의를 한 바가 있어가지고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아직 진행되는 건 없다, 그죠?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연말쯤 할 겁니다, 시작은.
○김재상 위원 예, 그리고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거 오리골 거기 철도박스 확장공사, 알고 계신 거 없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어디 말씀인지
○김재상 위원 저기 저
(「선기동」하는 담당 있음)
선기동.
(「예」하는 담당 있음)
○도로과장 류형욱 그거는 철도박스 확장 그거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현재 작년에 완료된 상태입니다, 예.
○김재상 위원 아직 진행된 건 없고?
○도로과장 류형욱 예, 진행된 거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왜 진행을 안 하고 있어요?
○도로과장 류형욱 작년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했는데 이게 철도박스 확장은 물론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되어야지 철도청에서 해 줍니다. 해 주는데 지금 상미구교 상모동 상미구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 시에 2개씩 이렇게 안 해 줍니다. 안 해 주고 철도청에서 한 번 하기가 대단히 좀 힘이 듭니다. 우리 구미시의 돈을 들여도 물론 철도청의 돈이 들어와야 되니까 뭐 비율대로 들어와야 되니까 그래서 상미구교가 끝나야지만이 거기도 다시 가서 협의를 하고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상 위원 계획은 되어 있다, 그죠?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되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도 그쪽에 또 앞으로 거기에 이제 이동량도 많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과장님 잊지 말고 꼭 챙길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 손을 듦)
다음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님, 예.
○장세구 위원 먼저 하셔도 되는데.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뭐 무거운 질문들이 많이 나와서 간단한 거 한 개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469페이지에 과장님, 전국체전 대비 도로정비 하는 부분에
○도로과장 류형욱 예.
○장세구 위원 지역을 이렇게 대충 뭐 이렇게 좀 저걸 해 놓으셨는데 예산은 지금 300억 예산인데 이건 아직까지 확보가 덜 된 것 같고
○도로과장 류형욱 내년 예산을 요구를 좀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의원님들이 좀 도와주셔야 될 부분이 이 부분인데 뭐 예산파트에서는 돈이 없어서 뭐 올해 만큼밖에 못준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 입장은 전국체전을 하면 전 국민이 오는데 이게 좀 구미가 좀 깨끗해 보이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 길은 도로정비를 좀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계획은 한 2년 동안 300억 정도를 가져야만이 정비가 좀 안 되겠나 이래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하여튼 뭐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하여튼 이거는, 이건 내가 봤을 때 어떤 특정지역에 한정하지 말고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장세구 위원 전체를 둘러보시고
○도로과장 류형욱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예.
○장세구 위원 그래 지금 보니까 밑에 뭐 대충 이래 무슨 로, 무슨 로 이래 해 놨는데 이게 구미 전체를 지금 표현하기는 해 놨는 것 같은데 어떻든 간에 좀 뭐 정비가 되면 좀 좋아질, 시민들이 느낄 만큼 좋게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그거 관련해서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쭤보려고 지금 이 질문했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각종 공사나 이런 걸로 인해서 임시 가포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예.
○장세구 위원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도시가스 배관 공사, 배관교체 공사한다고 도로 팠고 그 다음 다시 묻어서 가포장 해 놓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예.
○장세구 위원 그 기간이 얼마 정도 됩니까? 가포장 임시포장으로 놔둘 수 있는 기간이 혹시
○도로과장 류형욱 그건 뭐 정해져 있는 기간은 없습니다. 없는데 이게 도시가스라든가 뭐 굴착 기관에서는 이게 가포장을 해 놓고 빨리, 이제 원래 접착을 해서 다시 재포장을 다시 합니다, 가포장 한 다음에. 그런데 이제 이걸 빨리 하면 또 침하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 일반 차량들이 좀 다니면서 다짐이 된 상태에서 하려고 이 사람들은 최대한 늦춥니다, 하자 관계 때문에. 저희들은 가포장하는 데 상당히 다니기가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빨리 해라 또 좀 묻을 때 다짐을 잘해서 하라 하고 지금 권고를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빨리 하도록.
○장세구 위원 그런데 그게 제가 봤을 때는 영원히 안 하는 데도 있습니다. 3년이 지난 도로가 비포장 길을 만들어 놓지를 안 하나, 이건 내가 봤을 땐 도로과에서 행정력으로 좀 뒷받침 돼줘야 된다 하는 게 자, 어떻든 허가를 내주는 주무 부서입니다, 그죠? 구미시장 이름으로 허가가 나가야 되니까. 그러면 거기에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나중에 어떤 시설보완 부분이나 이런 걸 계약금을 받는지 안 받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떻든 간에 임시 포장해 놨는 도로가 실질적으로 구미시 내에 지금 엄청나게 많은 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관리는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차를 다니다 보면 이게 비포장 길이에요, 사실은. 그런데 그 기간을 명확하게 둬서 예를 들어 가지고 뭐 3개월이면 3개월 안에 이게 안 되면 너희들 과징금 매기고 다음부터 여기에 대한 허가를 못 내준다 이런 식으로 압박을 하더라도 정상적인 도로포장이 돼줘야 되지 이건 뭐 한 번 파고 나면 그 뒤로 끝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금 아무도 안 지고 또 관리가 전혀 안 되다 보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임시포장 도로가 3년 이상 간다 그러는 그거는 그 사람들 책임감을 전혀 지금 못 느끼고 있고 또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관에서 전혀 관리를 못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전체적으로 한번 둘러보십시오, 과장님. 시에 우리 지금 주도로든 아니면 뭐 외곽도로든 전체적으로 한번 둘러보시면 임시포장해 놨는 도로가 얼마나 많고 그 포장 그 공사했는 기간이 얼마나 지났으며 그 주무 부처들이 도대체 뭘 그 시행사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그걸 명확하게 좀 관리를 좀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지금 LED 조명교체 사업 467페이지에 있습니다, 그죠? 이게, 이게 꼭 도로과에서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 여기에서 이제 올라오는데 사실 약 올리는 것 같아요, 저희들이 봤을 때는. 이게 무슨 얘긴고 하면 아예 해 주려면 어떤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어떤 지역별로 딱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구미역 앞에서부터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쫙 교체해서 가버리든지 지금 가보면 뭐 여기 좀 어둡다, 아니면 이거 교체해야 된다 그러면 한두 군데 교체해 놓고 옛날 뻘건 가로등 그냥 켜놓고 이래서 상반되게 이게 도시미관이 굉장히 지금 흐트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런 식으로 매년 뭐 교체사업 해 가지고 뭐 4억씩 내년 예산 지금 4억 잡아놓으셨는데 4억씩 이래 잡지 말고 도시디자인이나 이쪽하고 같이 연계를 좀 해 가지고 구미시 내 전체에 LED등을 교체를 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그걸 전체 사업을 한번 잡아서 전면적으로 이게 교체가 되면 제가 봤을 땐 이게 LED등이 실질적으로 일반 백열등이나 이런 것보다가 전기세 절감차원에서 보면 크게 뭐 공사를 하더라도 몇 년 지나면 전부 전기세로 다 보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이렇게 작은 금액으로 그냥 당장 땜빵식으로 이렇게 찔끔찔끔 하시지 말고 전체 계획을 한번 잡으셔가지고 전체적으로 한번 이거는 그 공사를 한번 해서 그런 작은 민원들 사실 소소한 민원들 뭐 시의원들 솔직한 얘기로 뭐 가로등 문제 때문에 민원 가장 많이 받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이거는 일상적으로 그냥 이렇게 작은 걸로 교체교체 이래 해 가지고 계속적인 민원만 발생하게 하시지 말고 전체적으로 어차피 이게 또 주무 부서가 과장님 쪽에서 해야 되니까 전체적으로 한번 구미시 내의 전체 가로등 교체를 이래이래 해서 계획을 가지고 연차별로 이렇게 좀 종합적인 계획을 좀 한번 수립을 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보안등 가로등은 관내 진짜 한 3만 등 정도입니다. 되는데 지금 한 게 9,700등, 10,000등이 안 됩니다. 그래서 한 2만 등 이상이 남았는데 이걸 다 교체를 하려고 그러면 한 200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다 해서.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200억이 들더라도 연차적으로 이거 사업계획을 내서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그래 지금
○장세구 위원 예를 들어서 원평부터 시작을 하면 원평 부스에서 쫙 해서 들어가든지 그래 해서 계획을 세워 달라는
○도로과장 류형욱 지금 현재 예, 예, 국비를 저희들이 요청을 많이 합니다. 이거 국비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국비지원도 받고 거기에다가 국비지원 조건이 또 민자를 또 포함해서 그렇게 해라 이래 가지고 민자도 포함해서 지금 사업을 좀 많이 벌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그래서 이게, 이게 제가 무슨 얘기인고 하면 자, 한 거리에 가로등이 5개가 서가 있어요.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장세구 위원 이게 급하다 보니까 교체해 달라고 막 요구도 많고 하니까 2개는 교체를 했어, 나머지 3개는 옛날 거 그대로 있어, 이런 것들이 많다 보니까 계속 해 가지고 교체를 한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민원이 계속 폭주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전체적인 사업계획을 한번 세워 보이소. 세워 가지고 뭐 국비도 좀 확보하는 대로 해서 그래서 이걸 꼭, 물론 일반적으로 이렇게 뭐 상시 관리해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계획관리가 되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렇게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안장환 우리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거 뭐 우리 KTX 구미역 정차가 우리 구미시에 과연 공단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그런 중요한 건지 정치권에서도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구미KTX 역사는 구미역 정차는 임시방편에 불과하지 않다고 보고요.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광역 전철망 있잖아요. 대구권 광역 전철망, 광역 전철망이 경산에서 구미에서 종착역을 하는데 KTX역사까지 한번 정치권에서 그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왜 그런 걸 한번 연구를 안 해 보는지.
○도로과장 류형욱 그 부분도 국토부에서 지금 용역과제로 하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리고 지속적으로 우리 구미시나 정치권에서 그걸 건의를 해야 됩니다. 2020년이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실질적으로 구미 시민의, 구미에 일을 보러오는 KTX가 과연 서울에서 타고 구미에서 정차를 한다면 일반 국철로 대구를 통해서 부산으로 가는데 그 차를 누가 타겠습니까? 굉장히 심각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요. 역으로 KTX역, 김천KTX역에 오면 구미시 버스 한 대가 갈 때도 마찬가지고, 갈 때는 구미역에서 언제든지 KTX 탈 수 있다, 예를 들어 거기 내리는 시간마다 우리 버스 한 대 대도 그 얼마나 불편한 것도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구미시에서 시간마다 거기 오는 정차하는 시간에 차 딱 대서 구미 갈 사람 태워서 구미역, 공단, 5공단 본부 이래 가면 이거 뭐 해소 다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무슨 거기 막 구미공단, 창원, 울산 이런 데는 KTX역사가 없어가지고, 그 공단이 됩니까? 이런 논리로 자꾸 접근하지 말고 정말로 중장기적으로 우리 광역 교통망을 그까지 연결시키고 지금 당장이라도 불편하면 뭐 그래 어떤 수익이 아니지만 차 정차하는 시간에 버스 한 대 갖다 대놓으면 일반 시민도 타고 바이어들도 타고 그렇게 그런 방안을 좀 강구해 보면,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런 걸 왜 못하는지 궁금하고요. 그에 대해서도 한번 연구를 해 보고요. 우리 물론 뭐 중앙 철도청하고 하고 있다니까 실제 대구권이라 하는 거 우리 구미에서 김천 불과 20분 거리밖에 안 됩니다, 혁신도시까지. 그래서 광역 교통망을 좀 증설을 해서 중장기적으로, ‘KTX정차 구미 SOON’ 이런 말 안 나오도록 그렇게 준비를 좀 해 주세요.
○도로과장 류형욱 예.
○안장환 위원 실질적으로 예산이 국가도 예산을 가져가고 수요도 보고 철도청에서 하는데 이거는 제가 볼 때는 그거 맞지 않다고 봐요. 어떻게 북삼 쪽으로 오면 몇 천억, 몇 조가 들어가는 거 가능합니까? 그거 말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안을 그런 걸 좀 강구를 좀 해 주시고요. 또 고속화 도로 같은 것도 중장기적으로 KTX에서 우리 5공단까지 쭉 장기적인 도시 외곽 순환도로 같은 거 이런 거 어차피 구미도 정체가 되면 그런 외곽 순환도로가 필요하거든요. 우리만 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후손들 앞으로의 구미공단이 커질 그런 걸 대비해서 좀 준비를 해야지 그냥 우선 방편으로 그냥 구미에 정차하라, 이거는 나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걸 우리 공직자들이 이걸 장기적으로 그런 계획도 수립하고 건의도 해서 계획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도로과가 실질적으로 주무 부서의 도로는 뭐 민원이 뭐 항상 따릅니다. 포장하고 뜯고 하다 보니까 많이 생기는데 실제 도로과 예산을 저는 그래요. 확보를 좀 많이 해야 된다고 봐요. 우리 도시의 얼굴이잖아요, 도로가.
○도로과장 류형욱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집행부에서도 많이 또 특히 또 전국의 우리 전부 전국체전을 유치해 놓고 그래 구미의 모습, 아름다운 모습 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걸 유치를 했는데 그 모습이 초라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좀 예산도 좀 많이 확보하고 또 국비도 좀 많이 확보해서 우리 예산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국비 확보하는 데 지금 전력을 좀 기울여줘야 돼요. 그래서 하여튼 우리 하여튼 좀 힘드는 부서인데 열심히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북구미 하이패스 전용 IC 관련해서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최경동 위원 여기 사업개요를 보면 원래 계획은 '19년도 12월 31일 날 완공할 목표로 계획을 세웠던 겁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예, 그렇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그래 계획을 세웠는데 이게 설계를 하면서 뭐 환경성 평가라든가 각종 그런 게 많아서 도로공사에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늦어져 가지고
○최경동 위원 여타 사정으로 현실적으로 뭐 어려워졌고, 그죠?
○도로과장 류형욱 예.
○최경동 위원 그러면 지금 계획은 완공계획은 어느 정도, 몇 년도 완공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그래 저희들은 뭐 체전 전에는 좀 완료해야 안 되겠느냐, IC라도. 또 진입도로는 뭐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렇다 치더라도 IC는 전국체전 전에는 완료해야 안 되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저도 이 IC가 빨리 조속히 좀 완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한날 구미IC를 이제 통과하다 보니까 그때는 교통량이 물론 뭐 평일하고는 다르겠지만 많이 폭주를 했어요. 했는데 그 IC 통과, 구미IC 통과하고 난 뒤에 신호등까지 거리가 짧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예.
○최경동 위원 차가 밀리니까 그 고속도로 통행 거기가 마비가 되더라고요. 아, 이거 문제가 심각하다 싶더라고. 예를 들어서 이건 어떤 대처를 대처방안을 강구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런 북구미 하이패스 전용 IC 신설도 약간의 어떤 그 완충역할을 하는, 도움이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아까 우리 안장환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하여튼 예산 확보하셔 가지고 북구미 하이패스 전용 IC가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미IC 관련해서 그것도 한번 방안을 검토해 주세요. 그거 좀
○도로과장 류형욱 예, 구미IC는 신광지구 지금 도시개발 사업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전체적으로 도로 선형이라든가 이런 거는 좀 개선이 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러니까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다 하셨습니까? 제가 몇 가지 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난 우리 여기 보면 타행 기관에 보면 국도 대체 우회도로 33호 우회도로 연약지반 때문에 공기가 조금 연기된다 그랬는데 연약지반이 언제까지 대책이 끝납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그 사업 자체는 지금 연약지반은 뭐 그냥 하면 3년 동안은 그냥 그대로 놔둬야 됩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그런데 그렇게 놔두기는 지금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돈이 좀 들더라도 특수공법을 써서 모래 삽입을, 관을 찾아 모래 삽입을 해 갖고 공법을 써가지고 한 9개월 정도로 단축을 시키는 걸로 이래 지금 국토관리청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원장 양진오 저는 좀 답답한 게 우리가 공사가 어제오늘 했는 게 아니고 하매 10여 년 전부터 시작했는 사업인데 이거 뭐 완공 앞에 놔두고 연약지반을 만나서 연기해야 된다? 이거 사실 조금 아이러니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최종 완공은 언제쯤으로 예상하십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최종 완공은 저희들 2021년 12월쯤 받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위원장 양진오 이거는 왜 전국체전 하고 같이 안 맞춥니까? 딴 건 다 전국체전 맞추면서.
○도로과장 류형욱 이거는 도저히 할 방안이 안 나와서 일단은 저희들 덕산에서 구포까지는 개통을 그 금오공대 앞에까지는 개통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내년에. 그까지는 개통을 하고 거기서 이제 지산 앞들로 해서 생곡까지는 2021년도에 완공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21년?
○위원장 양진오 그래 이 구간은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국비 지금 확보 제대로 안 되는 거 아니고 잘 되고 있잖아, 그죠?
○도로과장 류형욱 국비도 확보 잘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그런데 지금 공사가 늦어지니까 다부 아이러니합니다. 제가 봐서는 선산에서 우리 고아까지라도 우선 개통을 하는 게 안 맞겠나 그래 싶어요. 국토부하고 국토청하고 상의하셔가지고 연약지반이 있는 지산하고 이쪽 괴평 지역은 조금 지연되더라도 그 외 다른 지역은 우선 개통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좀 얘기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우리 469페이지에 보면 전국체전 대비 도로정비라고 있는데 지난번에 전국대회 추진단하고 체육과하고 쭉 확인했을 때 전국체전 해서 우리가 들어가는 비용이 한 120억에서 125억, 1,200억에서 1,250억 정도 들어간다고 얘기했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이 금액은 거기에 포함됐는 겁니까? 안 된 겁니까?
○도로과장 류형욱 안 된 금액입니다. 도로정비 사업에 대한 거는 체육추진단에는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제가 그날 추진단하고 다 얘기할 때 이거 이외에는 전국체전에 대한 예산이 올라오면 안 된다고 내가 확고하게 몇 번이나 얘기를 하고 확답까지 받았습니다.
자, 그러면 도로정비가 올라오려면 우리가 사실 도로정비 사업비를 잡으려고 하면 1, 2억 늘리는 것도 억수로 힘이 듭니다. 아시잖습니까. 과장님도 국장님도 그렇고 정말로 도로정비 할 데는 많은데 예산을 못 잡아서 못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한쪽으로 300억씩 이래 빠져나가면 다른 정비들이 전체가 다 지연됩니다. 그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전국체전 대비’ 다 빼이소, 빼고 ‘구미시 전체 도로정비’로 300억을 잡으이소.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예.
○위원장 양진오 그래 하시고 이 사업은 급한 순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잡아주시고 왜냐 하면 우리가 전국체전 몰라, 국비를 가져와서 이래 하는 것 같으면 내 아무 말도 안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앞에 보시면 여기 463페이지에 보면 운동장 진입도로 대1-22호도 보면 전체 시비입니다, 그죠? 290억이. 전체 시비를 가지고 지금 다 해야 되는 이런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이것마저도 300억마저도 전체 시비로 해서 몰린다면 다른 여러 기타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목을 잡을 때 꼭 전국체전 대비는 빼시고 도로정비로 해서 전체 구미시가 다 할 수 있도록 다른 포괄사업비하고 같이 포함해 가지고 그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도로과장 류형욱 도로가 그런데 좀 말씀드리면 도로정비 사업이 그동안 뭐 도로개설이라든가 이런 데에 중점을 두는 바람에 사실은 정비 사업에 관심을 좀 많이 안 뒀습니다. 그래서 구미시 전 지역이 지금 많이 험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맞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누가 보더라도
○위원장 양진오 그래 그다음 얘기도 같이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류형욱 예, 예.
○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사실 우리가 도로 신규로 내는 거에 급급했습니다. 우리 가보면 아직 안 해도 되는 도로가 나 있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거는 과장님도 알고 국장님도 느낄 겁니다. 그리고 우리 신규도로는 좀 자제하고 기존 있는 도로정비라든가 기존 하고 있는 도로 마무리하는 데 좀 더 전력을 좀 투구해 가지고 그래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고 신규도로 시비로 안 된다 그러니까 도비 끼워서 새에 끼워 넣기 해요. 이 사업하지 마이소. 정말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구미에서 어느 게 필요한가 보고 우리가 예산이 없어서 필요한 거 있으면 도에 부탁을 해 가지고 우리 정비비 아니면 신규사업비에 순서에 대해 맞춰서 넣어야 되지 도비 내려온다고 모든 순서에 우선되어 버리면 우리 다른 해야 될 일들을 못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거는 내가 국장님하고 과장님께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끼워 넣기는 하지 마시고 꼭 우리 이제 필요한 사업도 우선순위에 맞춰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김영수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김영수입니다.
479쪽 건축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건축과는 주요사업 9건, 신규사업 2건입니다.
주요사업은 1건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481쪽, 481쪽 공동주택 건설 공급계획입니다.
2017년 말 기준 우리 시 주택보급률은 123.3%입니다만 여기에 원룸 5만 8,000세대를 제외하면 실 주택보급률은 88% 정도 됩니다. 원룸이 우리 시 주택보급률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추진될 공동주택은 9개 단지에 7,377세대입니다. 참고로 내년도에도 아파트 과잉공급이 우려됩니다.
다음은 490쪽 신규사업입니다. 490쪽 신규사업 2건입니다.
먼저 공동주택 내 물놀이 놀이터 조성 사업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 등으로 더위를 피할 곳이 적은 도심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아파트 단지 내 물놀이 휴식공간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우리 시에는 기존 아파트 3개 단지에 물놀이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는데 올 여름 입주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신규 아파트 800세대 이상 건립 시 물놀이형 놀이기구와 어린이 놀이터가 결합된 신개념 물놀이 놀이터를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토록 적극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491쪽입니다.
491쪽 공동주택 모바일투표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현재 공통주택의 동별 대표자 및 임원선출 시 직접선거와 관련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모바일투표는 입주민의 선거참여 활성화와 신속 정확한 투ㆍ개표로 투명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는 내년도부터 모바일투표를 실시하는 아파트 단지에 한하여 투표 비용의 80%, 최대 100만 원까지 모바일투표 비용을 지원하여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건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건축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위원 제가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신규사업은 상당 많이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뭐 물놀이 더 우리 시에서 만들지만 한 1,000세대 정도 되니까 안에 수영장도 있고 다 있더라고, 그죠?
○건축과장 김영수 예.
○윤종호 위원 그런 부분에서 참 권유를 잘하시는 것 같고 모바일투표도 보면 자치회장 투표는 다 10%도 참여 안 해 가지고 주민의 불만이 많던데 상당히 좋은 계획을 잡은 것 같습니다.
공동시설 관리지원 사업에 20세대 이상 하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김영수 예.
○윤종호 위원 우리가 지금, 지금 현재 시점에서 2,000만 원까지 하나요? 1개 사업에.
○건축과장 김영수 예, 최대
○윤종호 위원 2,000만 원에서 자부담 30%
○건축과장 김영수 2,000만 원, 정확한 금액 기준은 없는데
○윤종호 위원 대충 2,000만 원에서 한 군데서
○건축과장 김영수 2,000만 원 기준을 예, 거기서
○윤종호 위원 자부담 30%, 우리 시비 70%
○건축과장 김영수 예, 그런 쪽으로
○윤종호 위원 지금 신청 들어오는 게 지금 공동주택이 많다 보니까 신청 대비해서 수요, 수요 대비해서 그러니까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게 몇% 정도 됩니까? 다 물론 이거 이제 규정에 맞는 범위 내에서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건축과장 김영수 신청은 한 뭐 6~7억 정도 보통 들어오는데 예산은 작년에는 4억, 올해는 5억 정도, 내년에는 5억쯤 신청해 놨습니다.
○윤종호 위원 지금 30% 정도 거의
○건축과장 김영수 그런데 30% 정도는 그 신청세대 수는 혜택을 못보고 있습니다. 금액이 좀 적다
○윤종호 위원 간혹씩 이제 공동주택의 물론 뭐 수선비라든지 자체적으로 있겠지만 좀 그중에서도 오래된 아파트라든지 열악한 데가 솔직히 많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윤종호 위원 많고 때로는 이분들이 이제 역차별에 대한 이야기도 실은 나오지 않나, 나와요. 안쪽에 또 뭐 방역차도 또 못 들어가게 하고
○건축과장 김영수 예, 그런 일 있었다고
○윤종호 위원 심지어 간단한 우리 위생에 관계되는 부분들, 이렇게 되다 보니까 공동주택에 있는 분들이 오히려 좀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아까도 이제 규정이 정확한 규정, 범위 내에서 지금 추가되는 부분이 한 30%씩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우리가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베푸는 거기 때문에 말 그대로 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간, 공간들 아이들을 위한 공간 놀이 공간, 어르신들 공간 이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조금 확대 범위를 조금 확대해도 되지 않겠나 저는 생각이 듭니다.
○건축과장 김영수 그건 뭐 매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윤종호 위원 예, 그런 거 수요를 올해 한번 해 보시고 또 내년에도 수요 대비 신청자가 많게 되면 조금 확대를 해서 아까도 공동주택에 말 그대로 뭐 우리가 120%, 지금 할 거까지 한 150% 가까이 되는데 지금 현재도 아까 빼고도 거의 80%, 90% 이래 나오고 어쨌든 간에 주택이, 원룸 같은 경우 한 20세대 안쪽이 많죠?
○건축과장 김영수 원룸?
○윤종호 위원 원룸은 해당이 안 됩니까?
○건축과장 김영수 원룸은 안 됩니다.
○윤종호 위원 해당이 안 되고?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개인
○윤종호 위원 원룸도 개인 거라도 한 20세대 이상 되는 게 많죠? 없습니까?
○건축과장 김영수 원룸은 이제 한 동 안에 20가구까지 이제 허가가 날 수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동까지는 보고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그래 하는데 보통 최고 20가구 그런데 16가구
○윤종호 위원 15가구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15가구
○윤종호 위원 왔다 갔다 하는 게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신경을 좀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 많습니다.
권재욱입니다.
저는 490페이지 공동주택 내 물놀이 놀이터 조성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여름에 이게 사용할 수 있는 달이 한 달 플러스 알파 정도 될 거예요. 그 나머지 달은 활용을 안 하고 흉물이 될 수도 있다 이래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 또 뭐냐 하면 물놀이 겸용 종합놀이터, 우산 조형 분수, 터널 분수 이런 부분인데 이거 또 사후 유지비가 유지 관리비가 좀 많이 좀 들어갈 걸로 생각합니다.
○건축과장 김영수 예, 들어갑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까 도시과입니까, 도시과가 아니고 건축과입니까? 거기서도 이제 낙동강 우리 공원에 물놀이 시설을 설치한다고 그랬잖아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쪽으로 물놀이장을 그쪽으로 제가 권유를 좀 하고 싶고 이거 아파트 내에 이렇게 하는, 공동주택 내에 하는 것은 잘 생각해 가지고 해야 되지 않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 저도 이제 여기에 관심이 많고 많이 해 봤거든요. 해 보다 보니까 이게 흉물이 더 많고 차라리 이게 더 어떻게 보면 비수기 그러니까 겨울철이 우리가 길잖아요. 그때 되면 흉물이 돼가지고 그게 우리가 안전도에도 노출이 될 수 있고 안전에도 노출이 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 이걸 하시려면 좀 잘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동주택 모바일투표 활성화 이거는 정말 좋은 안이라고 생각하고 잘 행정력을 발휘해서 잘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건축과장 김영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송용자 우리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송용자입니다.
저 역시 공동주택 내 물놀이 놀이터인데 이게 공동주택 안에 어린이공원에다가 설치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송용자 위원 한번 좀 설명 좀 해 보셔요.
○건축과장 김영수 이제 공동주택 내에 이제 800세대 기준을 잡은 거는 법에 의해서 세대당 놀이터 면적이 있습니다. 그래 하면 800세대 정도 하면 놀이터가 이제 2개소 정도 나옵니다. 예, 2개소인데 한 개소는 일반 놀이터로 하고 한 개소는 놀이터 겸 이제 여름에 물놀이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인데 일반 놀이터는 설치비가 한 1억 정도 됩니다. 일반 애들이 뭐 매트에서 뛰어다니고 이렇게 놀이를 하는데 물놀이 놀이터는 거기에 비해서 한 4억 정도 돈이 들어갑니다. 그거를 투자를 이제 시공회사에서 아파트 우리한테 허가 받을 때 건축심의라든가 여러 가지 이제 절차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 시에서 한 군데는 물놀이 놀이터를 하도록 그래 권장하는 그런 사업으로써
○송용자 위원 그럼 현재 지금 있는 놀이터를 물놀이 시설로 바꾼다라는 얘기잖아요?
○건축과장 김영수 아니지
○송용자 위원 2개 중에 하나가
○위원장 양진오 신규.
○건축과장 김영수 신규사업만
○송용자 위원 아, 신규사업만? 그런데 우산 조형 분수 같은 것은 뭐 크지 않게 하면 괜찮지만 정말 말 그대로 신규로 1개 된다면 이제 수영장이 하나 들어선다는 거죠? 놀이터 안에.
○건축과장 김영수 예, 놀이터 겸 이제 수영장인데 여름에는 수영장으로 쓰고
○부위원장 권재욱 실효성이 없지.
○건축과장 김영수 여름 외에는 물을 빼서
○송용자 위원 예, 예.
○건축과장 김영수 그 매트도 있고 하니까 거기는 이제 놀이터 일반 놀이터인데 수영장 시설이기 때문에 놀이기구가 많이는 없습니다. 그냥 미끄럼틀 정도만 있고 그냥 놀이터도 일부를 할 수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잠깐만, 답변 다
○위원장 양진오 잠깐만, 얘기 다 끝나고, 예.
○송용자 위원 우리 권재욱 위원님 말씀대로 만일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정말 이게 쓰지 않는 기간이 너무나 길어서 놀이터에서 그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가 더 생길 것 같은 느낌인데요. 아까 같이 아까 건설과에서 얘기한 거와 같이 이동식이라면 괜찮지만 예, 그게 만일에 거기다 고정식이라고 하면 그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가 더 생길 것 같은 생각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아이들이 800세대 이상이 되면 놀이터가 2개가 있다 하더라도 사실 그게 큰 게 아니거든요. 요즘에 아이들의 놀이터에는 아이만 나오지 않습니다. 내 집 앞에 있는 놀이터에도 아이만 내보내기에는 불안한 세상이라서 가족이 다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넓지 않은 놀이터인데 거기다 고정시설을 해서 나머지 한두 달 내지는 나머지는 일단은 뭐 놀이시설이 거기는 적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적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렇게 되면 매트만 있어갖고는 참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건설업자 입장이 아니고 성인지적인 관점에서 내가 아이를 데리고 지금 나간다라고 계산해 봤을 때 그게 좀 문제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려 봤고요.
○건축과장 김영수 위원님 그 의견을 우리가 심의할 때 아파트 물놀이 놀이터 할 때 검토를 해서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하여튼 좀 신경 써 봐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윤종호 위원 조금만 덧붙여가지고
○위원장 양진오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다른 사례를 있는 거 보니까 이제 권장사항이잖아요, 그죠? 법적사항은 아니고 권장사항인데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예.
○윤종호 위원 이것을 예를 들어서 1,000세대가 넘는 경우는 안에 수영장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긴히 이중으로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부위원장 권재욱 그렇죠.
○건축과장 김영수 거기야 당연히 안 하죠.
○윤종호 위원 그래 하면 안 되고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윤종호 위원 이게 사례가 이제 옥계동에 삼구트리니엔 아파트 가면 642세대예요. 이런 경우가 있어요. 있는데 이게 이제 이렇더만요. 이 사람이 낼 때는 수영장으로 냈는데 허가를 그 당시에 놀이터를 냈어요. 중간에 아파트 중앙에 있는데 이것을 허가에 이제 조건부가 정확하게 내가 이제 수 자체는 모르겠습니다마는 50센티 이상의 물을 가두게 되면 안전요원이 필요로 해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안전요원 한 사람 상주해야 됩니다.
○윤종호 위원 예, 예, 있어야 되다 보니까 이분들이 이제 물을 50센티 안 하고 그 밑의 수준으로 물을 맞추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도 얼마든지 어린 아이들, 어른들은 거의 안 들어가기 때문에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래 좀 융통성을 조금 부리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운영하는 거 우리 또 위원들 하신 말씀을 좀 이렇게 포함을 시켜 가지고 좀 좋은 안이 나올 수 있도록
○건축과장 김영수 예.
○윤종호 위원 그렇게 하셔도 그래 조형물도 만들고 아까 물놀이 시설도 되고 분수도 되고 이렇게 해 놓은 사례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 보니까 상당히 하절기 때 거기는 운영을 많이 합니다. 많이 하고 이제 매일 할 때 물은 자주 못 바꾸지만 1주일에 두 번 정도, 한 번 정도 바꾸고 하는데 활용도가 상당히 높아요. 그래 그런 걸 좀 벤치마킹을 좀 하셔가지고 좀 효율적이게
○건축과장 김영수 예, 그거 신중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최경동 위원 예, 잠깐만.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 사업, 저는 뭐 드리고 싶은 말씀 다른 말씀이 아니고 484쪽인데요. 예산이 1,520만 원이네요. 1,520만 원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예.
○최경동 위원 그래 가지고 네 동, 구미시 농어촌 전체 네 동.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최경동 위원 장애인주택이 몇 가구나 됩니까?
○건축과장 김영수 장애인주택을 말씀하십니까?
○최경동 위원 예, 그러니까 이제 사는 사람
○건축과장 김영수 우리 시에 한 2만 가구 정도 됩니다.
○최경동 위원 그런데도 네 동 같으면 이걸 하나마나한 이런 사업을, 이걸 좀 하려면 좀 확대해서 뭐 예를 들어서 뭐 한 40동 정도 해 가지고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최경동 위원 읍면별로 그래도 한, 그래 돌아가야지 혜택이 있는 거죠. 이거 구색 맞추기 행사가
○건축과장 김영수 제가
○최경동 위원 국비가 내려와서 그런 거예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예, 국비가 50%
○최경동 위원 국비 매칭한다고 국비에서 네 동이 내려왔기 때문에 그에 매칭해서 하는가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그래 하는데 신규로 위원님 말씀마따나 뭐 동수를 더 추가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하는데 장애인주택 이게 우리 한 지가 이제 건축과서 한 지가 몇 년이 안 되는데 이게 과거부터 LH공사에서도 하고 우리 시의 사회복지과도 하고 이러니까 이게 지금 네 동인데 대상자가 전반기에 한 동밖에 없어서 한 동만 했고 지금 하반기에는 세 동을 추가모집을 해가지고 그래 하는데 실 그 대상자가 많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최경동 위원 대상자가 많이 없어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생각 외로, 예.
○최경동 위원 그거는 저거 신청 받은 거예요? 아니면 좀, 저는 충분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건축과장 김영수 지금
○최경동 위원 여기 있지 않습니까, 경사로 설치 뭐 또 단차 제거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 장애인들이 사실은 좀 생활하는 게 열악한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농촌지역에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최경동 위원 그랬을 적에 화장실 개조 같은 경우는 정말 이 필요한 그거거든요. 그래서 아니, 그 과장님이 그거 말씀하시는데 네 동 중에도 한 동밖에 신청이 없어도
○건축과장 김영수 전반기에 이제 한 동 끝났고
○최경동 위원 그래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지금 하반기에 세 동 이번에 이제 했는데 여기 담당 계장이 장애인단체까지 찾아가가지고 그래 홍보한 결과 그것도 세 동이 되었습니다.
○최경동 위원 수요가 그밖에 없다는 말씀이죠?
○건축과장 김영수 예, 뭐 더 있을 수는, 내년에 더 확보해서 더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이거를 좀 더 확보를 좀 더 하셔가지고 좀 더 또 그런 어찌 보면 뭐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수요자를 찾아서 좀 그런 부분이 좀 행정력이 이렇게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그래 좀 확대해 주실 것을
○건축과장 김영수 알겠습니다. 내년에 추가물량 확보하고 홍보도 열심히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거 나는, 잠깐만.
○위원장 양진오 예.
○안장환 위원 그러면 그거는 장애인 가족도 되는 겁니까? 장애인이 세대주라야 되는 겁니까?
○건축과장 김영수 아닙니다. 장애인만 속해 있으면 됩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가족 중에 장애인 하나 있으면 그 혜택을 볼 수 있어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예, 장애인이 자기 집에 올라가는데 경사로라든가
○안장환 위원 그러면 거기에 할 사람이 더러 있을 건데
○부위원장 권재욱 지체장애인들.
○안장환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했습니다.
자,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저는 가외적으로 과장님한테 잠깐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신평1동에 동사무소 뒤쪽에 거기 원평 주공아파트 재건축 관련해서 지금 우리 건축과에 민원이나 이런 게 들어와가 있는 게 있습니까? 뭐 협조요청이라든지.
○건축과장 김영수 현재는 뭐 민원 접수된 건 없고 그 관련해서 주민들 전화도 오고 공사 중단된 거 재건축 단지 거기
○장세구 위원 예, 예.
○건축과장 김영수 현황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현재까지는 조합장님이 바뀌고 또 설계하시는 분도 지금 바뀌어가지고 평면을 지금 현대에 맞게 재설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그래 안 그래도 이제 지역에서는 굉장히 좀 이래 답답한 부분이고
○건축과장 김영수 예.
○장세구 위원 그 시기를 놓치다보니까 굉장히 힘들어하는데 저희들 입장에서야 뭐 사실 도와줄 만한 것도 없고 또 전문 부서다 보니까 혹시나 그쪽에 행정력이 좀 자라가면 뭐든지 민원 들어오거나 하면 저희들하고 같이 좀 상의해 가지고
○건축과장 김영수 아, 예.
○장세구 위원 그쪽 재건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 협조를 좀
○건축과장 김영수 예, 당연히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뭐 다 거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윤종호 위원 전관예우 빨리 끝내요.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신규사업 2건 다 상당히 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물놀이장은 위원님들 걱정하는 거 뭔지는 다 알지 않습니까, 그죠? 그 부분 잘 해결해 가지고 그래 좀 챙겨주시고.
여기 공동, 모바일투표 공동주택 모바일투표 이거 우리가 80%씩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까? 우리가 스마트시티니까 상당히 내용은 좋습니다. 그런데 지원율을 좀 낮추고 지원세대 수를 늘리는 게 더 좋은 거 아니라요?
○건축과장 김영수 올해 첫해만 한번 80% 해 보고 또 많이 신청하면 내년에는 좀 낮추도록 그래서 이게
○위원장 양진오 이게 왜 하는가 하면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예.
○위원장 양진오 행정의 일관성 때문에 합니다. 제가 얘기하는 거는 우리가 80%를 계속 지원하게 되면 예산비용이 좀 부담이 많이 됩니다. 예를 들어 50%나 이래만 하면 우리가 예산부담을 좀 많이 줄일 수가 있거든요.
○건축과장 김영수 예, 한번
○위원장 양진오 하여튼 국장님과 잘 상의해 보시고 내용은 상당히 좋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우리가 좀 더 확대하는 차원에서 우리가 자부담을 좀 더 늘려가지고 좀 더 확대해 주는 것도 더 좋지 않나 그래 싶으니까 한번 아이디어 차원에서 한번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축과장 김영수 예, 그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 김영수 감사합니다.
(양진오 위원장, 위원들과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위원장 양진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장환 위원 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하면 되지.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공원녹지과장 전환엽입니다.
공원녹지과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493쪽입니다.
공원녹지과는 주요업무 8건, 신규사업 6건입니다.
주요사업은 502쪽 민간공원 조성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 7건의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02쪽 민간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중앙공원은 2017년 6월 19일 체결된 구미중앙공원 민간공원 조성 사업 협약서 중 제46조제1항의 협약서 효력에 대한 유한회사 다원에코시티로부터 무효소송이 제소되어 1심 판결에서 우리 시가 승소하였으며 2018년 5월 3일 유한회사 다원에코시티는 1심 판결에 불복, 고등법원에 항소하여 항소심 중에 있으며 11월 23일 2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민간공원 특성상 2020년 6월 30일까지는 실시계획 인가를 득해야 효력이 발생하는 사항으로써 행정절차 이행기간을 감안하면 최소한 금년 말에는 행정절차 이행을 시작하여야 하므로 중앙공원에 대하여 행정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주민설명회를 통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론 형성과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구미시의회에 민간조성 협약서안 동의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10월 5일 시립중앙도서관에서 토지소유자 등 관계인들을 모시고 주민설명회를 가졌으나 연락을 받지 못한 토지소유자들이 있다는 민원이 있어 전체 토지소유자들의 주소를 파악하여 11월 중 한 번 더 주민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다음은 503쪽 신규사업 첫 번째 공단 가로변 녹색벨트 꽃길 조성 사업입니다.
공단 주변 꽃밭 길 조성 사업으로 우리 시의 주요 관문인 공단지역 주변 노후화 된 가로변 및 녹지구간에 녹색벨트 꽃길을 조성하여 아름답고 활기찬 가로경관을 개선하고자 2020년까지 3년간 시행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에는 국도비를 포함한 4억 원의 예산으로 국가공단 가로변 및 녹지구간에 꽃길 조성 사업을 통해 식재기반을 마련하여 기업과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 및 기회를 제공하고 미세먼지와 자동차 매연 저감을 통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04쪽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첫 번째 사업인 구미 바람길 숲 조성 사업입니다.
도시 외곽 산림과 단절된 도심의 숲을 도시 외곽 대규모 산림숲과 거점숲을 하천, 녹지, 가로수 등 녹색띠로 연결하는 바람길 통로 조성으로 도심 내 맑은 공기를 순환시켜 열섬현상 해소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2021년까지 3년간 국비를 포함 100억 원 규모의 구미 바람길 숲을 조성하고자 산림청에 신청하였으며 대상사업이 선정되어 산림 외곽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미세먼지 등 뜨거운 열기를 낙동강으로 배출하는 등 도심 공기순환을 촉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505쪽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두 번째 사업인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사업입니다.
쇠퇴한 상모동 도심 철로변과 4공단 주변의 폐기물처리장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2021년까지 3년간 국도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2019년에는 7억 원의 예산으로 상모동 철로변에 속성수목 및 복층 가로수를 중점 식재하여 차단 녹지대를 설치하는 등 철도소음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도시숲을 조성하여 품격 있는 그린도시 구미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06쪽 고아 원호 산림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예산 과다로 취소된 토미휴 산림공원 조성 사업의 대안으로 원호 택지개발 시 배수지 설치목적으로 부지만 확보된 원호 근린공원에 확보된 국도비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체험로, 숲속 물놀이시설, 체육시설 등 친환경 산림공원으로 문장초등학교와 고층아파트가 밀집된 주거지역 인근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는 체험학습장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507쪽입니다.
산동 인덕지 수변 생태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산동 구미에코랜드와 연계한 자연경관이 우수한 인덕지 주변을 2019년부터 '21년까지 3년에 걸쳐 국비 26억 원을 포함한 5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생태 탐방로, 수생식물원 등 산동 에코랜드와 연계한 수변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확장단지 및 5공단 조성으로 인한 인구유입에 따른 지역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508쪽 구평 별빛공원 정비공사입니다.
구평 택지개발 시 조성되어 노후된 공원을 도비를 지원받아 10억 원의 예산으로 체육시설 및 어린이 놀이시설을 재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으로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 공원녹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공원녹지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인동 도시숲 조성 구평지구하고 이렇게 해 놨는데 지금 진평동 일원에 도시숲 그거 연계해서 한다는 그겁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저번에 부영아파트 있는 부분에 옛날에 조성되어 있는 부분이 지금 좀 미비하여 그걸로 해 가지고 연계해서 계속하려 합니다.
○안장환 위원 좀 정비하면서 연계를 해서 그까지 한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안장환 위원 그거 뭐 구평숲이 잘 돼서 축제도 하고 이런다면서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내 한 가지 제가 건의라 할까, 우리가 옥계지구 있잖아요. 옥계지구 사거리를 통해서 그 위에 큰 옥계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거기도 도시숲 비슷하게 그렇게 되어 있는데 굉장히 언덕식으로 해서 둑처럼 이래 해서 그 나무를 식재를 해 놨는 부분에 대해서 그쪽 인근의 주민들이 굉장히 지금 불편을 많이, 민원도 오고 이렇게 해 놓으니까 사람들이 전혀 통행도 안 되고 담 쌓듯이 옹벽 쌓듯이 그렇게 쌓아놔서 불평이 많은데 그에 대해서도 한번 보고 그런 정비사업 할 부분이 있으면 좀 참고해 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그런 부분에는 수목을 지금 가지치기라든지
○안장환 위원 그냥 도로하고 이렇게 같아야 되는데 거기는 둑처럼 쌓아가지고 뭐 도시하고 단절을 시켜 놓으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걸 자체를 이제 이게 녹지 자체가 이제 녹지라 하는 그 목적이 이제 도로에서 나는 매연이라든지 이런 걸 차단하기 위해서 사실상 조성했는 부분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데 구평 같은 데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냥 사람들이 차를 타고, 상가하고 단절을 시켜 놓으니까 인접 그 상가의 주민들이 불편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갖다가 시야를 더 가리고 둑처럼 막아놓으니까 단절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한번 좋은 쪽으로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뭐 할 이야기는 많습니다마는 여기 뭐 우리 내 자료로 대체하고 나중에 또 한 번 시간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감사합니다.
우리 윤종호 우리 위원님.
○윤종호 위원 신규사업에 과장님, 천만 그루 나무 심어 대통령상 받아 더 심을 거 없지 싶은데 (웃으며) 자꾸 심어야 되는가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나무는 뭐 계속 심어야 됩니다.
○윤종호 위원 자, 이게 브랜드만 확대화시키고 실효성이 없이 시행했다 하는 결과물입니다.
과장님, 495페이지 여기 주요 경관 조성을 하는데 IC 쪽에 진입로에 물론 우리 구미의 어떤 첫 얼굴이기도 한데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윤종호 위원 그런 부분을 갖다가 이렇게 아름답게 보여주는 거 상당히 중요한데 옛날에 항상 말들이 나왔던 부분들이 계절마다 우리 화분을 가지고 나오고 다시 단장하는 모습들이 모르겠어요, 순간순간 보기는 좋겠지만 상당히 안 좋다는 지적을 옛날에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다년생으로 좀 해서 좀 이래 아름다운 나무들 아름다운 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식재를 해서 매년매년매년 이렇게 바꿀 게 아니고요, 계절마다. 그렇게 좀 했으면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싶고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윤종호 위원 그리고 인동숲에 대해서는 지금 대왕참나무숲 터널 보게 되면 그 나무로 인해 가지고 주민들 불만은 없나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좀 있습니다. 그게 잎이 가을에 떨어지는 게 아니고 봄에 싹이 날 때 이제
○윤종호 위원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잎이 떨어져가지고 간판이 가리고 한다는 그런 뭐 민원이 좀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제가 묻고 싶은 부분도 그 부분인데 이게 이제 뭐 이름도 그럴 듯한데 그런데 이거를 함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숲길 조성을 좀 좋아져야 되는데 청소하시는 분들도 가을에 그거 싹 쓸면 큰 문제가 없는데 계속 1년 내내 이제 떨어지는 거예요. 말 그대로 특히 가을부터 새싹 날 때까지 이게 붙어 있더만, 그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윤종호 위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게 거기에 수요조사를 좀 하셔가지고 물론 뭐 똑같은 걸로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좀 색다르게 하는 거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 또 안 위원님 우리 또 지역에 걱정돼서 도와주는데 인동 같은 데 거기는 녹지가 있고 안쪽에 도로가 전부 도시계획 해가지고 구성이 되어 있고 옥계는 녹지만 되어 가지고 방풍작용이라든지 녹지로 되어 있는데 안쪽에 도로가 없어요, 그죠? 그래 도시계획을 할 때 이제 미스를 시켰는 것 같고 새롭게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걱정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지치기라도 좀 하셔가지고 그분은 대체로 이제 가정주택이 아니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맞습니다.
○윤종호 위원 거의 사업을 하시는 분이 되다 보니까 그분들에게 오히려 편리성을 주기 위해서 간판 좀 보이게 해 주시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작년에도 그거 좀 같이 한번 하셨잖아요, 그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리고 대로변 쪽에 직진 방향으로 안 했습니다, 한 개도.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렇죠.
○윤종호 위원 그쪽에도 내년에 예산을 좀 하셔가지고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가 항상 이렇게 계절꽃도 중요하지만 아까 이제 다년생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우리가 수종선택이 금방도 이래 왔는 두 가지도 마찬가지인데 수종선택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 수종선택 할 때 여러 차례 어떤 지적을 받은 사항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심도 있게 깊이 있게 좀 벤치마킹 좀 더 하시고 우리가 과거에 한 10년 동안 심었던 나무에 대해서 역으로 검토를 좀 하셔가지고 수종선택에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인덕지 주변 생태공원요. 이거는 경운대학교 옆에 호수를 이야기하는 건가요? 수자원공사에서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맞습니다, 예.
○윤종호 위원 지금 예산이 확보가 되었습니까, 국비가?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이게 뭐 예, 내년에
○윤종호 위원 지금 어디까지 진전이 되어 있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내년에 국비가 좀 내려왔습니다.
○윤종호 위원 내려와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윤종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쩌면 그쪽에도 그 생태공원 쪽 올라가면서 하는데 미관상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기존 산림과서 기존 일부 좀 해 놨는데 그게
○윤종호 위원 내 산림과에서 진행한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게 이제 산림과하고는, 산림과는 이제 에코랜드하고 일부 좀 해 놨는데 그게 거기서 뭐 할 사항이 아니라 해서 이게 또 사실상 공원도 아닌데 저희 과로 왔는데 저희들이 하기는 하는데 기존 해 놨는 거 그 부분을 좀 보완을 해 가지고 좀 정비를 좀, 안 그래도 아래 갔다 왔는데 정비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정비하면서 좀 위험한 상황이 되어 있더라고요, 거기.
○윤종호 위원 예, 그쪽에 아이들이 밑에서 이제 걸어서 도보로 운행하는, 갔다 움직이는 분도 좀 꽤나 계시고 학생들도 주변에 많이 있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윤종호 위원 이런 부분들 할 때는 좀 심도 있게 공사를 하실 때 주민들께 아름답게 문제가 없도록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 많습니다.
권재욱입니다.
제가 이제 전체적으로 이래 보니까 우리 가로수가 말이죠. 구미에 우리 시에는 우리 도시에는 가로수가 동네마다 틀립니까? 똑같은 나무로 안 되어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지금 주로 5대 수종이 제일 많습니다. 느티나무 그다음에 은행나무 그다음에 이팝나무하고 그래 쭉 해서 5대 수종이
○부위원장 권재욱 이게 전부 다 이게 활엽수다 보니까 이제 겨울이 되면 서리만 내려버리면 다 떨어지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부위원장 권재욱 떨어지고 청소하기도 힘들고 또 겨울이 되면 썰렁하고 그런 게 있는데 제가 고창에 한번 가보니까 고창에는 소나무를 말이죠. 가로수로 다 했더라고요. 거기 굉장히 보기도 좋고 이색적이고 그렇더라고요. 또 이게 또 사철나무다 보니까 겨울에도 좀 푸른 게 보이고 삭막감도 떨어지고 이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 혼자 이래 생각을 해 봤는데 야, 구미도 뭐 만약에 소나무가 좀 까다롭다면 살기 까다롭다면 편백나무라도 이래 해 가지고 그거는 편백도 이제 사계절 나무니까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해 가지고 그런 쪽으로 이렇게 갔으면 이 도시미관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돋보여지지 않을까 이래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그런 부분이 있는데 편백나무 같은 경우는 또 이제 높이가 올라가니까
○부위원장 권재욱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저희들이 전선이 있어가지고 또 위에 또 다 자릅니다, 이거는.
○부위원장 권재욱 아, 또 그런 게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자르기 때문에 또 이게 너무 잘 크는 나무가 되다 보니까요. 잘라버리면 또 굵어지니까 너무 굵어지면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인도를 다 잠식을 해 버리는 그런 또 문제가 좀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굵은 것도 굵어지는 대로 또 멋이 있을 것 같은데 (웃으며) 또 그런 게 있구나.
제가 지난번에 우리 중앙공원에 대해서 제가 공청회 할 적에 저도 한번 참석했었는데 국장님하고 과장님 굉장히 고난을 치르시더라고요. 옆에 도와주도 못하고 하여튼 애 자시는 거 봤습니다. 뭐 이게 뭐 어떠한, 어떠한 뭐 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거는 뭐 관에서 어차피 추진을 할 것 같으면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내지는 또 앞으로 구미시의 어떠한 발전적인 모습을 위해서라면 확실한 그걸 가지고 집행부에서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시청 앞에 보면 복개천이 있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거는 어디에서 합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하천은 이제 건설과 소관이고요.
○부위원장 권재욱 아, 그렇습니까? 복개천은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그거 이제 복개천이지만 이제 건설과 소관이고 그 위에 복개해서 주차장이 되다 보니까 주차장 관리는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을 해서 관리공단에서 주차장 부분을 관리를 하고 그 위에 옆에 있는 띠녹지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건설과 맹 그러니 국장님께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우리 시청하고 얼마 안 떨어져 있습니다, 여기 시청 앞에 복개천이. 그리고 활엽수도 많고 동네가 이제 좀 오래 돼가지고 말이죠. 양쪽으로 이제 상가들이 음식점들이 쭉 번창하게 들어와 있고 그런데 제가 저녁마다 나가보고 이래 다니지만도 이게 좀 어두워요. 좀 침울한 감이 들고 이런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안 그래도 경기도 안 좋은데 그런 거까지 가미하니까 시청 앞인데, 시청 앞은 그래도 이 시청 앞에서 가장 가까운 상가인데 여기는 좀 밝고 그래도 활기차야 되지 않을까, 그럼 전등이라도 좀 밝게 하고 하면 활기차지 않을까 뭐 예를 들어가 저쪽 충주 같은 데 가면 아무도 없는데도 보니까 막 이래 아치를 만들어 가지고 불을 쏴가지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가지고 그래 하는데 여기는 사람들이 그래도 많이 찾는 곳이니까 밝게 좀 해 주면 그래도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이래 싶어 가지고 한번 말씀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김재상 우리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김재상 위원 아까 우리 권재욱 위원님 질문하는 거 중에서 이번에 선산 도로에 정비를 하면서 그 식재된 나무가 소나무죠, 그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김재상 위원 그래 거기는 내가 봐도 소나무인데도 좋아요. 왜냐 하면 인도 폭이 충분하니까 인도 폭이 난 그렇게 넓은 줄 몰랐어요. 이번에 공사를 끝내고 보니까 인도 폭이 상당히 넓더라고. 그래서 그런 데는 소나무를 식재를 해도 진짜 무리 없이 소나무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지금 과장님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가 도심지에 다니다 보면 인도에 자기 점포가 가린다고 해 가지고 나무를 잘라버린 데도 있어요. 그러니 쭉쭉 가야 되는데 한 두 칸 건너뛰고 하나 있고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그런데 좋습니다. 그거는 뭐 현실적으로 뭐 야밤에 지킬 수도 없는 부분인데 만약에 나무를 자르다가 만약에 발각이 되면 어떤 조치를 받습니까? 우리도 알아야 자를 것 아닙니까?
(웃음소리)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처벌을 법에 의해서 처벌을 받아야 되죠.
○김재상 위원 어떤, 어떤 처벌을 받는지 구체적으로
(전환엽 공원녹지과장, 집행기관석을 봄)
뭐 예를 들면 벌금이면 벌금 뭐 나무 잘랐다고 구속이야 되겠습니까.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아마 그럴 때 고발을 해서 그거 벌금조치를 하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고발을 해서 아마 벌금을 물게 될 겁니다.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새로 식재, 그거를 훼손시키면 그런 식으로 하고
○김재상 위원 그래 훼손된 경우에 대해서 최소한 거기에 대한 무슨 그게 있겠죠?
○조경관리담당 이재익 우선 경찰에 이제 고발을 조치를 하고 우리 변상금, 변상조치를 합니다.
○김재상 위원 변상조치?
○조경관리담당 이재익 예.
○김재상 위원 변상하면 그 변상금 가지고 다시 나무를 식재합니까?
○조경관리담당 이재익 예, 나무를 심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렇죠, 나무, 나무 벴는 그 가격만큼 저희들이 변상을 조치
○안장환 위원 옮길 수 있어요.
○김재상 위원 자, 인도를 잘 파악해야 되는 게 지금 뭐 새로 된 신도시에는 인도 폭이 충분히 확보돼가지고 과거와 틀리게 하는데 지금 구)도심지에는 인도가 폭이 안 나와요, 첫째.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폭이 안 나오는데다가 나무는 지금 점점 굵어지고 또 높이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 상점가 주민들의 불편은 뭐 안 봐도 뻔히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무를 잘라버린다고, 내 상점을 잘 보이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 부분도 우리가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되거든. 뭔가 조치를 취해 줘야 되지. 그래서 뿐만 아니고 거기 나무가 이제 수령이 자꾸 들다 보니까 나무가 이제 굵기가 굵어지다 보니까 그다음 현상은 어떻게 일어납니까? 인도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들고 올라오죠.
○김재상 위원 인도를 들고 올라오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김재상 위원 아스팔트면 아스팔트, 보도블록이면 보도블록, 그죠? 그런 거 실태 파악한 사례가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그런 부분에 저희들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도 일부 사업을 통해서 위에 나오는 뿌리를 좀 자르고 그런 사업도 한 적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제가 어디라고 이야기 안 했는데 나도 지금 그거에 대해서 내가 많은 내가 거기 지금 그걸 좀 조치해 달라고 그런 신고전화를 많이 받았어요. 받았는데 이런 거도 그냥 넘길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역후 도로에서 거기는 진짜 인도가 정말 거기는 인도 폭이 1m도 채 안 돼요, 유모차도 못 지나가. 쉽게 말해서 유모차 나무 사이로 지나가지를 못해. 그런데도 그 나무를 어떻게 조치를 안 하고 그 복잡한 도로에 그런 거를 공원녹지과에서 나무를 자꾸 심지만 말고 이런 거를 어떻게 주변 주택과 상인 같이 좀 이래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연구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안 합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안 그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또 민원도 들어와서 이런 것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지 뿌리가 집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제 집도 좀 문제가 된다 하는 그런 민원도 있고 해 가지고
○김재상 위원 예, 심각합니다, 이거. 가보시면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런 부분도 정리를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공원녹지과에서 나무 심었지만 도로정비는 누가 합니까? 도로과에서 또 하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나무뿌리로 인한 거는 또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어차피 도로정비를 할 수 없으니까 그래 이게 결국은 또 이제 예산이 또 문제가 됩니다. 예산이 이제 확보가 되어 가지고 저희들 그런 뿌리 자르기도 하고 이제 일부 좀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다 하기는 어렵고 좀 급한 데부터 일부는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런 부분을 진짜 좀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우리 시민하고 가까이 있는 부분들이니까 너무 틀에 박혀가지고 업무를 추진하지 마시고 좀 이래 현실적 있게 맞게끔 지금까지 그런 부분이 있으면 이런 부분은 이런 식으로 우리가 꾸려가겠다 하는 그런 계획도 좀 세워가지고 가는 게 안 맞겠나, 최소한 2019년도에 사업계획에 그런 거 좀 들어가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송용자 위원님, 예.
○송용자 위원 예,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구미에 살면서 가장 나무를 많이 심어서 실패하신 것이 있죠? 우리 구미 시내에 지금 나무를 가장 많이 심어서 현재 지금 실패하고 있는 사례. 아직 파악 안 되셨어요, 과장님? 현재 지금 어느 도로마다 이 시점에서 은행나무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송용자 위원 예, 은행나무를 심어서 그 심을 당시에 계획하신 분의 머리로는 아, 은행이 돈이 되니까 주민들이 따다가 어떻게 할 것이다, 치워줄 것이다라고 생각하셨을 거예요. 지금은 그게 아주 애물단지잖아요. 동네동네마다 그래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런데 이제 은행을, 은행을 따려고 심은 건 아니고요. 미세먼지라든지 매연 저감효과가 은행나무가 최고입니다. 안 그래도 오늘 아침에 제가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TV를 보고 나왔는데 2TV 지금 들어가 보시면 다시보기를 하시면 알겠는데 7시에 2TV에 은행나무에 대해 가지고 한 7분간에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송용자 위원 예.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제가 그거 안 그래도 유심히 보고 와서 일단 왔는데 은행나무가 이게 유충을, 잎을 가지고 물에다 넣어놓으니까 24시간 지나니까 모기 유충이 다 거의 80%가 죽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맞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런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과장님 말씀 잘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보니까 도시숲, 녹색 쌈지숲 뭐 도시숲 이렇게 하시는데 그러면 그런 은행나무가 그렇게 미세먼지에 좋으면 공단이나 이렇게 미세먼지가 필요한 데는 그걸 심으셔야 되지만 저희들 선산 같이 공기가 좋은 데는 그 나무를 심으시면 안 되잖아요. 그게 지금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여기도 보니까 침엽수를 심으면 모양은 좋지만 위에 전깃줄이 가려서 안 된다, 그래서 자른다 그래서 그러면 이제 거의 활엽수를 심으시는데 그러면 간판이 가려서 나무를 뚝뚝 자르고 또 그 앞에서 죽이고 나무 고사시키잖아요, 자기 집 앞에. 나무가 싫어서 고사시키는 게 아닙니다. 진짜 그 폭이 좁고 불편하기 때문에 그 나무로 인해서 혜택을 본다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요. 그러시다면 당연히 지역의 환경과 예, 그 지역 특성을 살려서 나무를 수종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죠? 특히 가까운 우리 김천시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이 품격 있는 도시라고 그래요. 그래 보니까 왜 품격 있나 하고 제가 가봤더니 중앙로에는 큰 아주 소나무를 그렇게 진짜 동양화에서나 나올 법한 그런 식으로 심고 가에는 그에 맞는 변형된 소나무 작은 소나무를 이렇게 심고 그렇게 했더라고요. 그것이야말로 그 환경에 따라서 바꾼 거잖아요, 같은 소나무라 하더라도. 똑같은 소나무 심어서 저쪽에서는 간판이 가리고 그러면 다 자를 것 아닙니까. 우리도 그런 것을 하자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그건 뭐 보통
○송용자 위원 그래서 보니까 아까 그 침엽수를 심으면 위에 너무 키가 자라서 전깃줄을 가린다 그렇게 되면 상가하고 굉장히 밀접한 곳에는 그렇게 되겠죠. 그렇다면 10여 년 전에 아니, 20년 전에 대구에서 그렇게 좋은 나무를 많이 심어서 정말 도시의 온도를 떨어뜨린 경우도 있었잖아요. 그런 것을 가까운 도시에 그런 게 있으니까 그런 거를 마킹하셔서 바람숲이 좋은 뭐 바람길 숲에는 나무 수종이 좀 달라야 되겠고, 그렇죠? 또 활엽수를 심는 그런 곳에는 밑에 뭐 조그만 꽃을 심어도 되겠고 그렇게 좀 그런 것을 좀 연구하셔서 그 동네의 특성에 도시의 우리 인도나 차도나 그런 거를 감안해서 그렇게 수종을 변경해서 심으면 주민들이 그 좋은 나무를 그렇게 자르는 일도 없고 전깃줄에 또 가리는 일도 없고 그렇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건 역시 성인지적 관점입니다. 나무를 심어서 20만, 100만 심는다고 그래서 식재하는 게 아니고요. 그것을 감안해서 하는 것이 성인지적인 관점이면 주민도 행복하고 또 일하시는 분도 마찬가지고 우리 예산도 절약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송용자 위원 그 점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장세구 위원 아까 동료 위원이 잠깐 지적을 하셨는데 495페이지에 주요 관문 경관조성 하는 거 안 있습니까. 이거 지금 4억 6,000 지금 해 놓으셨는데 다른 데는 모르겠는데 이거 도시디자인과하고 한 번 더 협의를 좀 하셔가지고 2020년에 지금 전국체전을 하시고 하면 꽃탑이나 이런 거는 좀 지양을 하시고 도시디자인과하고 정말 구미를 알릴 수 있는 조형물이나 이쪽으로 좀 대체를 해서 실질적으로 뭐 ‘축 환영’ 해 가지고 꽃탑 잔뜩 쌓아 올려가지고 전국체전 기간에 해 놨다가 또 뜯어내고 하지 말고 이 예산이 이게 만만치 않아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이제 거기 지금 이 사업은 제가 봤을 때는 뭐 명칭을 뭐 주요 관문 경관조성이라고 해 놨습니다마는 도시디자인과하고 좀 고민을 하셔가지고 이거는 과장님께서 이거는 지금 구미IC나 남구미IC 쪽에 지난번에 행감할 때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실질적으로 구미를 알릴 만한 조형물이 하나 들어와야 된다라고 저는 봅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거기에다 꽃화분 해 놔서 뭐 또 한 1, 2억 들여가지고 꽃탑 세웠다가 다시 철거해 내고 그러시지 말고 그거는 이거 이제 내년 2019년 1년 내후년 되면 2020년이니까 그때 까지 어떻든 나머지 지역에는 화단이나 뭐 나머지 지역에는 좀 이렇게 관리를 하시더라도 IC 앞에는 어떻든 간에 좀 고민을 충분히 하셔가지고 제대로 된 어떤 건축물이라도 하나 좀 설계를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501페이지에 과장님, 가로수 관리라고 지금 해 놓은 거 있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장세구 위원 이건 새로 뭐 식재하는 겁니까? 아니면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아닙니다. 이거는 지금 연간 저희들이 공원하고 가로수하고 녹지 관리하는 전체 관리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관리라는 게 지금 여기 식재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심겨져 있는 나무를 어떻게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풀 이제 제초작업하고 모든 수목을 이제 관리, 전정도 뭐 일부 들어가고 그런 겁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거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 기간제 근로자들 사역해 가지고 하는 그 내용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이 사업에 구미 강변도로를 가보시면 지금 산호대교에서 구미 남구미IC 쪽으로 진행 방향 오른쪽에 그 공단 쪽이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장세구 위원 그쪽에 지금 가보면 전혀 관리가 안 돼요. 왕벚꽃나무만 쭉 심겨져 있고 그 밑에는 뭐 아주 뭐 난리가 나가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 관리는 저희들 게 아닙니다, 그거는.
○장세구 위원 그러면 그거 어디서 합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건 제방입니다, 거기는.
○장세구 위원 제방이면 또 이거는 또 과가 주무 과가 어디입니까? 건설과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건설과 소관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저희들은 이제 녹지나 공원으로 지정된 그 도시계획으로 결정된 부분이 이제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거기는 가로수니까 가로수는 저희들이 이제 관리를 하고 그런 겁니다, 이게.
○장세구 위원 그러면 그 주무 부서하고 좀 얘기를 해 주이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장세구 위원 이거 내가 봤을 때는 그거 뭐 벚꽃나무도 벚꽃나무지만 그 밑에로는 완전히 그냥 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놔가지고 가로수 의미가 전혀 없어요, 그쪽은. 가시나무가 막 커가지고 난리가 나가 있어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이제 그런 부분에 이제 제방에서 이제 도로 아닙니까, 그게.
○장세구 위원 거기는 옛날에는 횡단, 인도였습니다. 보도였는데 어느 순간 되니까 인도도 다 허물어지고 왕벚꽃나무만 한 그루 서가 있는데 그 밑으로는 완전히 뭐 지금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가시나무가 저게 이제 서서히 커 올라오면서 지금 엉망이 되어 가고 있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렇죠,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런데 봄에 되면 사실 금오산 쪽에 그 벚꽃 구경도 많이 가지만 강변도로 벚꽃 구경도 굉장히 많이 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장세구 위원 그 차원에서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강변도로 이제 벚나무는 이제 결주된 게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올 하반기에 또 일부 또 보식을 좀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그래 관리를 하는데 이제 어차피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다 보면 지금 다 동료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게 전부 똑같은 일맥상통한 얘기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장세구 위원 과장님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원녹지과에서 가지고 있는 가로수나 모든 나무들에 대해서, 나무들에 대해서 관리하고 있는 어떤 뭐 법이라든지 아니면 조례를 한번 쭉 검토를 하셔서 저도 지금 계속 다른 타 시군의 지금 조례를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그거 안 그래도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장세구 위원 예, 그래서 가장 좋은 걸로 해서 사실 이게 뭐
(휴대전화 사진을 들어 보이며)
사진을 이렇게 한 장 이래 보여 드리면 이래서, 이래서 지금 이 나무는 죽어야 되거든요. 이 나무는 그냥 사실은 죽어야 돼요. 이거 관리 뭐 아무리 잘한다고 해서 이 나무를 살릴 방법은 없습니다, 그죠? 그래서 그 수종부터 시작을 해서 아까 여러 위원님들 지적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한번 조례를 한번 개정을 하고 만약에 관리 조례가 없다면 다시 한 번 뭐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관리 조례는 있습니다. 있고 저희들이 이제 물론 나무를 지금 다 컸는 거를 갖다 다 일시에 바꿀 수는 없습니다. 바꿀 수는 없고
○장세구 위원 그런 거는 아니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조금 이제 큰 부분에 불필요한 부분은 연차적으로 해 가지고 정비를 좀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지금도, 지금도 도로는 깔려지고 가로수는 심겨지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그게 지금 우리가 관련 법규나 이런 걸 안 따지다 보면 지금 문제가 계속적으로 지금 현재 지적이 되고 있는 부분이 밖에서는 지금 시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빨리 좀 이래 우리가 한번 조례 검토를 하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장세구 위원 타 시군에 지금 한 두세 군데 지금 제가 그 자료를 좀 취합을 해서 정리를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관련 그 담당 부서에서 가장 불편한 부분 그 부분이 있다면 빨리 좀 그것도 저희들한테 좀 토스를 해서 공론화 시켜서 문제점이 있는 거는 좀 바꾸고 그다음에 아까 뭐 가로수를 심는데 우리 5대 수종에서 결정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으면 그것도 좀 조례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5대 수종은 별도로 결정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5대 수종 하는 건 이제 많이 심기는 게 다섯 가지 수종이 이제 많이 심겨져 있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우리가 빨리 좀 고민을 하고 정리를 하는 걸로 그래 하고 어떻든 간에 지금 과장님, 그리고 지금 이래 산책로나 이런 데 가면 뭐 작은 운동기구 놔두고 뭐 벤치 넣어놓고 그런 거는 아니죠? 여기 부서 아니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여기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들
○장세구 위원 공원으로 지정되어야 되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렇죠.
○장세구 위원 공원으로 지정되어야 되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저희들 전부 다 우리가 관리하는 걸로 이제 오해를 받는데 공원이라든지 녹지에 있는 거는 저희들이 수시로 이제 파손되고 하면 갈아 끼우고 하는데 이제 저희들이 관리 안 하고, 관리 이제 뭐 안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그런 부분이 많이 나오고 합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래 어떻든 간에 이걸 좀 잘 좀 정리를 해 가지고 빨리 이게 앞으로 우리 아까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김천에 옛날에 그 나무를 심을 때 굉장히 욕을 얻어먹었습니다. 현직 시장이 굉장히 욕을 얻어먹었는데 지금은 또 시민들한테
○송용자 위원 예, 아주.
○장세구 위원 굉장히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니까 어떻든 간에 구미도 지금부터 다시 디자인을 좀 해서 향후에 우리 자손들한테 정말 욕먹지 않는 그런 어떤 녹지가 조성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여튼 같이 노력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장세구 위원뿐만 아니라 우리 위원들 전부 다 가로수 얘기는 많으니까 우리 장세구 위원이 지금 준비하고 있는 조례 잘 되도록 집행부에 좀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제가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우리가 가로수를 이제 외부업체에 맡겼을 때 하자보수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2년입니다.
○윤종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 그 강바람숲길에 가보셨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예.
○윤종호 위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특히 지금 작년에 올해 같은 경우는 가뭄이 극심하고 지구 온난화 이런 것들 때문에 나무가 정상적인 나무도 고사가 되고 심은 지 얼마 안 됐다고, 거기가 나무가 반이 죽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완전히 죽은 게 아니고 그 나무의 생명은 살아있는데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안 그래도 봤습니다.
○윤종호 위원 보셨죠?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윤종호 위원 특히나 아까 우리 동료 위원 지적했다시피 그 나무가 침엽수 종류, 활엽수 같으면 나무가 반 살아있으면 가지에 가지를 넘어갈 수가 있는데 침엽수 같은 거 위쪽으로 성장을 하다 보니까 위쪽이 다 죽었어요. 보셨죠? 대책 어떻게 할 겁니까? 거기 돈이 한 60억 들어갔는데. 계획 잡아야 안 되겠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그런 부분에 지금
○윤종호 위원 그거 한 지는 한 3년, 2~3년 되었는데 흉한 정도가 아니고요. 그 숲길 제가 그러니 짜증을 좀 내는 거예요. 숲길, 숲길 의미가 없다는 얘기가 했는데 그 주민들이 접근성도 안 좋고 한번 들어가 보지를 못 했어요. 그런데 먼 길을 차를 타고 통행을 하면서 마음이 아플 정도로 안 좋은데 그 현장을 한번 가셔가지고요. 원인을 좀 찾아주시고.
그리고 확장단지 같은 경우도 작년 지금 아직 우리가 일부 공원을 안 받은 경우도 있고 그 주민들은 들어와 있는데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윤종호 위원 공원이 조성이 아예 안 된 데도 있어요. 수자원공사 해야 될 부분들이, 왜 그런가 하면 주민들이 들어오게 되면 공원에 대한 부분은 무조건 먼저 돼야 돼요. 예를 들어 주민들이 아파트 분양이 전혀 안 됐다, 그런 경우는 뭐 예외가 될 조항이 있는데 우리가 받을 때까지 안 하면 관계없는데 지금은 확장단지는 주민은 거의 아파트 같은 거 90% 이상 입주를 했는데 불구하고 그 주변에 공원이 몇 개 있는 공원들이 아직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수자원공사 좀 촉구를 하셔가지고 좀 만들어 주시고요. 그리고 그 주변에 가보시면 제가 밤에도 운동을 하다 보는데 나무가 거의 한 60% 정도가 죽었어요. 나무를 벴어요, 둥치를.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좀 취해 주시고.
제가 한 개 아까 벤치마킹 수종에 대해서 한 말씀 잠깐만 드릴게요.
이게 제가 옛날에 어떤 사례가 있었는가 하면 김천에 해 놨는 수목을 해 놨는 걸 보고 견적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뭔 이야기인가 하면 우리가 구미는 보이기 위해서 나무를 막 큰 거 갑작스레 심어가지고 뿌리도 형성이 안 됐는데 넘어지고 지주목을 대놨다가 한 1년 안에 넘어지고 이런 사례들이 곳곳에 우리 도심가에 가로수들이 그런 게 꽤 많아, 있어요. 왜, 아, 저기 나무 심었구나 보이기 위해서 심었던 결과물이 초래됐는 부분이 있어서 김천의 거 법원 쪽에서 이마트 쪽에 있는 걸 내 견적을 받아 보니까 우리 만약에 시민들에게 김천 같이 심고 1,000원 들래, 구미 같이 심고 700원 들래? 이래 하면 김천 같이 심어달라고 이야기할 겁니다. 제가 그 당시에 견적을 미터당 받은 견적이 구미 김천 가로수에 우리 구미시가 투자한 게 70% 이상이 들어갔어요. 그때 그거 막 이야기하니까 그나마 지산 앞들에 조금 하고 봉곡동에 조금 이렇게 모방을 좀 낸 사례가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제 나무를 심더라도 진짜 미래를 좀 지향적으로 보고요. 우리 과장님도 훌륭한 분 오셨기 때문에 지금 잘하고 계시고 좀 이렇게 깊이 있게 우리 동료 위원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더 신중하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우리 국장님 능력 있으신데 좀 많이 도와주십시오.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예, 잘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는 다 끝난 것 같습니다.
하나만 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이제 가로경관이나 꽃도 많이 심고 하는데 지금 우리 구미 자체 생산되는 꽃이 몇% 정도 되죠? 공원녹지과에 쓰는 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저희들 거의 구미서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구미 거 하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위원장 양진오 제가 작년에 물어봤을 때는 50%도 안 되던데?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아닙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닙니까? 많이 쓰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위원장 양진오 예, 그래요. 우리 계약재배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원예농가를 살리기 위해서 구미서 나는 것을 구미에 쓸 수 있도록.
국장님, 혹시 다른 과도 있을 수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한번 체크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전환엽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진행을 마저 두 과 더 하고 하겠습니다.
식당 조금 기다리라 해 놨습니다.
다음은 도시디자인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안녕하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입니다.
2019년도 도시디자인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는 주요사업 7건, 신규사업 6건 총 13개 사업입니다.
1개의 주요사업과 6개의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512쪽입니다.
512쪽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구미역 앞 원평동 일원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금년 5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 8월 말에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도 상반기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선도지역 지정, 사업 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내년 5월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승인을 득하겠습니다.
전체 사업비 국비 150억 중 내년에 45억 원이 가내시 통보가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은 내년 하반기에 시비를 반영하여 시행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518쪽입니다.
518쪽 금오천 어울림 문화광장 조성사업입니다.
우리 시의 금오천은 최근 하천정비 사업 완료 이후 시민뿐만 아니라 외부인들도 즐겨 찾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특히 인근의 올림픽기념관, 도립도서관, 드림큐브 등 문화시설 등과 더불어 카페들이 입점하고 있어 젊은 층의 유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천의 육중한 옹벽으로 인해 하천 내의 삭막함과 주변지역의 연결성 부족 등은 금오천 활성화를 위해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올림픽기념관 상부 드림큐브 맞은편 녹지공간에 총 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금오천과 연계한 무대, 관람데크, 벽천분수 등 광장형 공연장을 조성하여 금오천~녹지대~인근 상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금오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519쪽입니다.
낙동강변로 벚꽃 경관조명 설치사업입니다.
금오천 일원과 함께 우리 시 대표적인 벚꽃나무 군락지인 낙동강변로 일원에 벚꽃 조명 설치사업으로 구미대교에서 공단 기념탑 삼거리까지 약 1킬로미터 구간의 양방향 벚꽃나무 190여 그루에 대해 색상이 변환되는 RGB 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 및 완료되면 낙후된 1공단의 이미지 개선과 더불어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이며 시민들의 호응을 보고 구간을 확대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0쪽입니다.
선산읍 남문로 가로경관 개선사업입니다.
선산읍 대표거리인 선산 남문로 농협 삼거리에서 1호 광장 500m 구간에 인도 바닥 패턴, 녹지 및 노상 주차장 조성 등 경관디자인을 적용하는 가로경관 개선사업입니다.
먼저 우리 시는 선산 중앙로 일원에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하여 2008년 5월에 선산 중앙로 1차 구간을 완료하였으며 올 2차 구간을 현재 보도블록 교체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에 총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남문로 경관사업을 통해 선산읍 주요도로인 T자형의 중앙로와 남문로에 대한 전체 경관사업을 완료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21쪽입니다.
공단동 제1국가산업단지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침체된 공단동 일원의 제1국가산업단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하여 국가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고자 공단동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및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를 확보하여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2019년도 국토부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경제기반형으로 뉴딜 사업비의 기준으로 국비 250억, 시비 166억 총 416억 원으로 2020년 이후 세부사업이 추진되겠습니다.
다음은 522쪽입니다.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금오시장 일원은 당초 도시재생 전략계획에서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현재 추진 중인 원평동 일원의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과 상호 보완적 기능을 가진 지역거점을 조성하기 위하여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변경 수립하여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하고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제안서 작성을 과업으로 하여 금년 하반기 용역발주 예정입니다.
2019년도 국토부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중심시가지형으로 국비 150억, 시비 100억 총 250억 원으로 2020년 이후 세부사업이 추진되겠습니다.
다음은 523쪽입니다.
선주원남동 일원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구미역 후면 선주원남동 일원 역세권의 도시재생 사업을 통하여 원평동 원도심~구미역~금오산으로 연결되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2019년도 경상북도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일반근린형으로 국비 100억, 시비 60억 총 160억 원으로 2020년 이후 세부사업이 추진되겠습니다.
본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원평동 원도심 재생 사업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자연과 문화, 젊음이 공존하는 구미의 새로운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디자인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도시디자인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우리 과장님 뭐 사업내용도 좋은 것도 많고 하네요.
그런데 제가 보니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가, 우리 낙동강변 벚꽃 조명사업 설치 이래서 또 신규사업이 있는데요. 공원녹지과에 보면 공단 가로변 녹색벨트 조성해서 또 이 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같은 국이고 뭐 부서는 다릅니다마는 같은 사업이나 그 맥락이 거의 비슷한데 어떤 일관성 있게 한 과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 드는데 벚꽃나무는 따로 뭐 하고 또 꽃길 주변 그것도 도시디자인과하고 이게 업무가, 업무가 좀 중복되는 그런 감이 있는데 한번 부처 간에 협의를 한번 해 볼 문제입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선산 남문로 가로경관 사업 뭐 지난번에 한 7억 정도 했는데 올해 또 들어오고 계속 올라오네요. 양진오 위원님이 지난번에 해서 했는데 이 선산에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이게 T자형이 돼 가지고
○안장환 위원 투자가 이렇게 많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웃음소리)
뭐 저거 뭡니까, 전국체전 해서 일반도로 일반 예산 우리 시의 이런 데는 뭐 도로공사 신규사업은 일체 못한다 하면서 이렇게 예산 그 선산에, 선산에 뭐 전국체전 해요? 그거 뭐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하는 김에 중앙로가 이제 올해 완료되었기 때문에 이제 남문로만 되면
○안장환 위원 그런데 여기 예산이 없다면서 신규사업에 예산 이렇게 많이 넣고 뭐 좀, 위원장이 그게 뭐 권력으로 하나, 뭐 이상하네.
하여튼 도시지역에 하여튼 신경 좀 쓰시고요.
그리고 선주원남동 일원 도시재생 사업 이거는 제가 뭐 지난번에 5분 발언 때도 제시했는데 이렇게 후속조치로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잘한 겁니다. 이렇게 해서 금오산하고 이렇게 관광벨트를 조성해서 우리 구미가 실제 역 2번 도로 이런 거는 이제는 죽어가고 새로운 이제 먹거리 젊은이들이 도시로 계승발전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해야 되고요. 참 잘하는 사업이고.
우리 금오천 어울림마당 문화광장을 조성한다고 되어 있네요. 여기 위치가 어디예요?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금오천은 지금
○안장환 위원 거기 할 만한 데가 없는데?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올림픽기념관 위에 보면 드림큐브 있습니다. 맞은편에 녹지공간이 있기 때문에
○안장환 위원 녹지공간이 어디 있어요?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그 금오산 올라가는, 올라가자면 차도에서는 좌측이 되고 금오천에서는 우측이 되고 그 공간이 녹지공간이 상당히 넓습니다.
(김재상 위원, 안장환 위원을 보며)
○김재상 위원 지역구가 이래 봐서 잘 몰라서 그래, 내 가르쳐 줄게.
○안장환 위원 이 사람은 (웃으며) 맨날 천날
(김재상 위원, 웃음)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그 안에는 노천
○안장환 위원 그래 하여튼 그걸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노천강당 형식으로 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안장환 위원 여기요, 지금 굉장히 문제성이 있어요. 문제점도 있고 물론 하면 좋기는 한데 제가 지난번에도 어느 부서에 이야기했는지는 몰라도 우리가 그쪽에 우리 금오산을 중심으로 하려면 큰 예산이 필요한지는 몰라도 그 금오천에 양 덩굴장미를 한번 심어 봐요. 아치형으로 강을, 그 계획을 해서 예를 금오초등학교에서부터 뭡니까, 저 위에까지 밑에 주차장까지 해 놓으면요. 정말로 엄청 좋은 효과를 나타낼 겁니다.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예, 그거는 지금 건설과에서
○안장환 위원 아, 건설과에서 해야 됩니까?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예, 선진지 견학을 해서 지금 계획수립 중에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해서 정말로 구미에 오면 볼거리가 생기는 그런 걸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그리고 이 부분이 그런 정도의 공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것도 뭐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 도시디자인과가 뭐 과장이 바뀌고 새로운 뭐 사업을 많이 하네요. 그리고 주차장 금오산 주차장 여기 아니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그건 아닙니다, 예.
○안장환 위원 하여튼 오늘 신규사업 위주로 잘하시고, 예?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대로 좀 많은 연구를 했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기 바라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519페이지 벚꽃 경관조명 설치, 위치가 정확하게 어디입니까?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이거 지금 구미대교에서 공단 기념탑 삼거리 보면 삼성전자 내려오는 데 보면 삼거리까지 그거 보시면 있습니다. 여기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순천향병원에서 나오는 삼거리.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그 1킬로미터 구간에
○윤종호 위원 순천향병원에서 나오는 삼거리부터 해 가지고
○안장환 위원 삼성전자지, 저 위에 강변도로.
○윤종호 위원 여기 산업도로도 들어갔습니까? 여기 그러니까 강변도로 쪽 들어갔어요?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강변도로 쪽에요.
○윤종호 위원 이거를 작년에 한 2년 전에 내가 봤는데 삭감을 못하게 했는데 이게 뭔가 하면 우리 조명은 좀 설치를 안 했으면 좋겠어요. 몇 년 전에도 낙동강 산호대교에 조명을 하려다가 몇억 원을 삭감을 시킨 사례가 있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작년 재작년에도 작년인가요? 여기 문화예술회관 거기 5억인가 했는데 뭐 그렇게 경관조명 좋다 하더니 별로 안 좋아요. 도시가 좋아지는 게 별로 없고 얼마 전에도 지금 또 하나 했죠? 여기 대교 넘어가는 다리에, 예산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아, 여기에
○윤종호 위원 여기 넘어가는 그쪽 앞에, 예.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송정육교. 송정육교 여기는 이제 경관도 돼서 그렇게 했습니다.
○윤종호 위원 왜 이런 말씀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특성이 제가 이제 특히 저쪽에 삼성전자 쪽에서 뒤에 강변도로 같은 경우는요, 거기가 국도로 들어가나요, 도로가?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국도는 아닙니다.
○윤종호 위원 우옛든 그 도로가 4차선이지 않습니까? 4차선인데 속도가 60킬로, 80킬로는 기본 이상 넘어가요. 보셨겠지만 물론 한 차선에 그 꽃이 필 때는 차선이 이렇게 좀 막히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다닐 때 보다 보면 느끼는 건 상당히 위험성이 따르더라는 이야기예요. 그거 왜 그런가 하면 차를 주차를 정확하게 해 놓거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구경을 하면 좋은데 거기다가 조명까지 해 놓으면 통행에도 문제가 생기겠지만 옆길 눈 왔다 갔다 좌우로 살피다 보면 위험성이 더 많다는 이야기라요. 그래서 예를 들어가지고 어느 게 이제 우리가 어떤 공원화 되어 있거나 아니면 좀 정차할 수 있는 주차할 수 있는 그런 거 확보된 상태에서 구경을 하면 괜찮은데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2년 전에도 이 예산이 올라왔는 걸 갖다가 삭감된 사례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 부분들이 오히려 시민들에게 안전함을 제공하는 게 아니고 아름다움을, 개화 시기가 한 보름 정도 되잖아, 그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윤종호 위원 오히려 위험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한 사례를 겪은 사례가 옛날에도 있습니다. 그래 그런 부분이 지적이 많이 되었고 현실적으로 거기는 기존에 있는 가로등이 있어가지고 가로등만 해도요. 거기 보름 많이 피어봤자 보름이고 거기다가 비바람이 확확 몰아쳐버리면 뭐 1주일도 못보는 사례인데 중요한 건 제가 걱정되는 부분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교통량이 빈번한 데 있어가지고 위험성이 따르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다가 돈을 갖다가 5억씩이나 투자를 해 가지고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이건 한번, 예.
○윤종호 위원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조금 더 올리기 전에 검토를 하셔가지고요. 반드시 문제 있습니다, 위험성에 대해서는. 그래서 좀 이렇게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재욱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권재욱입니다.
예, 수고 많습니다.
저는 이제 충분히 어제 이 자료를 검토를 해 봤습니다. 충분히 숙지를 했습니다. 뭐 좋은 부분이고 아까 제가 이 시청 앞에 복개천을 잠깐 언급을 했지 않습니까?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국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이게 건설과에서 한다 그러니까 건설과는 실질적으로 건설하는 곳입니다, 그죠? 예, 하지만도 이게, 이게 저 복개천은 오래 되었고 이 건축물들이 다 들어와 있는 그런 자리기 때문에 이 도시디자인과가 더 그쪽에서 신경 써주는 게 더 맞지 않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앞으로 체전이 있지 않습니까. 그 체전을 치르면서 여기 복개천에 쭉 내려가면 이제 운동장하고 연결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좀 어둡고 이렇다 그랬는데 이런 부분에 디자인 또는 재생 이쪽으로 해 가지고 관심을 한번 가져주셨으면 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알겠습니다. 우리 과에 디자인 자문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는 자문을 해 주고 있고 또 예산 자문을 하도록 이래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 사업을 하게 되면 우리한테 의견을 주시면 항시 디자인 자문회 상정을 매주 하기 때문에요. 상정을 시켜서 좋은 의견도 제시할 수 있고 그런 식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꼭 전국체전은 치러야 되는데, 그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거기 많은 손님들이 안 오겠습니까.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과장님 하여튼 뭐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일반사업 그 앞에 시 지정 현수막 게시대 거기 신규 설치해 놨는 그 건에 대해서, 이 건이 아니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장세구 위원 현수막 게시대가 지금 LED 전광판 형태로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까?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그래 바뀌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설치를 안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게 사업성이 있는 거 정도는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그게 그런데 이제 한 개 이렇게 설치하는 건 되는데 이제 여러 사람들이 하나 이제 6개씩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걸 일일이 하나로 이제 전광판을 LED 설치하다 보면 그게 바뀌니까 이제 해 놨는 게 보는 사람이 좀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호를 안 하는 그런 점도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거 문제점이 있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 그래서 이게 이제 타 시군에서 이걸 뭐 진행을 하고 있는 데도 있고 또 이제 굉장히 지금 뭐 활발하게 로비를 해서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장단점을 분명하게 좀 우리 주무 부서에서 좀 파악을 하고 계셨다가 안 되는 부분은 60개를 한꺼번에 돌리니까 10초씩 갖다 돌려도 내 광고를 못 봐요. 내가 하도 이 얘기를 하길래 직접 가서 시뮬레이션 하는 데 한번 봤더니만 신호등 아무리 길어도 2분 서가 있는데 그거 10초에 1개 같으면 12개밖에 안 돌아가는데 내가 그 광고를 볼 일이 없어. 그래서 이건 좀 문제점이 있다 싶어서 그래서 혹시나 그게 혹시나 제안이 들어오더라도 그 문제점들을 충분하게 좀 파악을 해 주십사 하고 한 말씀 드렸고.
아까 그 519페이지 강변 벚꽃로 경관조명 설치사업 관련해서는 사실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굉장히 강하게 질타를 하시고 질책을 하시는데 이건 제가 사실은 좀 연관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제안을 다시 한 번 드려 보는데 이거 지금 설치를 하는데 1킬로 정도 설치를 하면 설치비 자체가 이제 이렇게 들고 향후에 관리하는 데는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그렇죠, 관리하는 데는, 예.
○장세구 위원 그 비용이 뭐 없다고 보고 제가 이 얘기를 왜 그래 이제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 사실은 봄에 개화 시기는 한 1주일 정도 됩니다. 아까 동료 위원이 한 보름 정도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1주일 정도 되는데 지역에 사실 가볼 만한 데가 벚꽃 개화 시기에 사실 벚꽃을 구경할 만한 데가 없어서 지역의 젊은 분들이나 전부 벚꽃구경 하러 벚꽃놀이를 많이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관광사업의 일환으로 그 도로에 지금 구획은 이렇게 정해 놓으셨는데 꼭 여기가 아니더라도 그 차량이 적게 다니든 아니면 뭐 개인적인 시설에 삼성전자나 대우전자 옛날에 저거 해 놨는 데 공단 재생사업 해 가지고 그 안에 속길이 있어요. 속길이 있는데 꼭 거기뿐만이 아니더라도 어떻든 간에 밑에서 흰 조명을 갖다 쐈을 때의 벚꽃하고 그냥 일반 백열등 가로등이 비추고 있는 벚꽃은 제가 봤을 땐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그래서 이거를 만들어 놔놓고 거기에 대해서 문화축제라든지 여러 가지를 같이 구상을 해서 이 부분을 좀 심도 있게 다시 한 번 우리 동료 위원님들하고 저도 뭐 얘기를 해 보겠지만 과장님, 이거 심사숙고하셔가지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 지역에서 그래도 봄에 벚꽃구경 하러 나가는 사람들 좀 안 나가게끔 잡을 수 있는 제가 봤을 때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심도 있게 다시 한 번 좀 잘 각색을 하셔가지고 검토를 그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감사합니다.
그래요, 과장님. 오늘 신규사업 올라온 중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사실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많이 올라왔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구미가, 일찍 시작한 도시는 많이, 우리 꼭 필요한 사업들이거든요. 우리 사실 공모가 다 되어야 되잖아요, 그죠?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발품을 좀 더 팔아야 되고 좀 더 열심히 다니셔가지고 올라와 있는 도시재생 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좀 열심히 좀 뛰어다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황진득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도시디자인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안녕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장 양희규입니다.
2019년도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25쪽입니다.
2019년도 주요사업 3건과 신규사업 3건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요사업 1건과 신규사업 3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사업 527쪽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 배꼽마당 정비사업입니다.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된 배꼽마당은 동호회나 단체에서 공연을 하는 횟수가 매년 점차 늘어나고 있고 인근의 관람객들이나 공연 관계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멀고 무대장비를 공연장까지 운반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공중화장실 설치, 그늘막 설치, 진입로 정비, 전기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30쪽 신규사업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 내 주차장 확충사업입니다.
매년 탐방객 수가 증가하면서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불법주정차 주차시설 요구에 대한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어 주차장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상가단지, 야영장, 형곡전망대 인근 3개소에 진입로, 교량, 간이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어 주차장 약 400면 정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9년도에는 5,000만 원으로 타당성조사 용역 후에 기본계획이 반영이 되면 2020년 실시설계를 추진해서 2021년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31쪽 금오산도립공원 주 등산로 화장실 설치공사입니다.
기존 약사암 내에 설치된 푸세식 화장실은 시설이 낙후되어 악취 등 등산객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정상과 거리가 멀어 이용에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정상 헬기장 인근에 조립식 화장실을 설치하여 등산로를 이용하는 탐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화장실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매년 인력으로 운반하는 분뇨처리 비용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32쪽 동락공원 다목적 광장 정비사업입니다.
동락공원 다목적 광장은 자전거 교육장 및 대여소, 어린이놀이터, 잔디광장과 더불어 공원의 주 이용공간입니다.
현재 광장 아스팔트 포장 바닥이 노후로 인해서 바닥 균열과 파손으로 공원 이용객들에게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해서 광장 아스팔트 포장 절삭 후에 포장과 족구장 등 운동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2019년도 상반기에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오산도립공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우리 과장님, 배꼽마당 정비사업에 대해서 제가 간략하게 한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안장환 위원 배꼽마당은 본연의 취지가 찾아가는 음악회 뭐 소규모의 그런 용도로 해 놨는 건데 실질적으로 규모도 크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그 뭐 낮에 그거 뭐 크게 공연 같은 것도 하는 것도 없고 비가림막이나 뭐 햇빛 가림막 그런 것까지 하는 그런 공연장의 규모는 난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또 화장실까지 거기 설치하고 이러는 것은 난 안 맞다고 보고 실질적으로 잔디구장 거기 우리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무대 그 정도 규모면 배꼽마당 배도 넘어요. 잔디를 사용 안 해도 충분한 그런 것도 있는데 여기다 또 전기시설까지 하고 과연 이렇게 하면 또 나중에 가면 그 화장실 냄새 난다고 또 오히려 그거 그런데 그냥 찾아가는 음악회 용도로 그 정도로 쓰고 지금도 리어커까지 해 가지고 뭐 음향장비 같은 거 이동하는 길까지 다 만들어 주고 했는데 또 새로 여기에 뭐 시설을 더 해서 공연장을 하는, 또 그런 또 굳이 거기 가서 할 이유가 없잖아요, 불편한데 왜 굳이 거기 가서 공연을 하고 해야 돼요? 그 잔디구장 앞에도 그래 넓은 광장도 있고 그런 무대설치도 있는데 여기 새로 또 이렇게 설치하는 건 아마 그거 과연 이게 맞나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좋은 말씀이신데요. 저희들이 보면 통상 이제 공연팀들이나 동호회팀들이 오면 거의가 대다수가 요구하는 부분이 화장실이 거기서 가려 그러면 이제 지금 현재 있는 디지털센터 있는 그쪽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안 그러면 자연학습원 주차장 그 화장실을 이용해야 되는데 탐방객들보다는 공연하는 팀들이 한 2시간, 3시간 정도 공연을 만약에 하면 화장실 볼일을 볼 경우에 이제 한 5분, 10분 그까지 걸어갔다 와야 되고 하는 그런 불편들이
○안장환 위원 그래 과장님, 그 공연시설은 그래 내가 하잖아요. 찾아가는 규모 그냥 우리가 산책하면서 그냥 듣는 거 그 정도의 수준으로, 그 정도 수준으로 공연장으로 유지하는 게 맞지 거기다 시설을 해 주고 화장실을 만들어 주고 또 장비를 이동하는 길을 만들어 주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이거예요, 그 주 내용은. 그래서 하여튼 연구를 좀 해 보시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 정도로 뭐 좋은, 그 사람들은 다 요구를 할 거예요, 그렇게 해 달라고. 그렇지만 그곳에서 과연 큰 행사를 그렇게 한다고, 큰 행사는 못하는 시설이에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전부 동호회 형태
○안장환 위원 그래서요, 그래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그런 형태로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물론 뭐 그런 건의도 많이 들어오겠지만 그걸 한번 심사숙고하게 생각을 해 보고 그렇게 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주차장이 실질적으로 굉장히 지금 심각한데 금오산에, 금오산 그래 형곡동 그 뭡니까, 형곡 쪽에서 뒤쪽에 오는 그쪽에 예를 들어 주차장을 설립해 가지고 이 금오산을 찾는 사람한테 그게 해소가 될까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주차 면수가 한 1,700대 정도 댈 수 있습니다. 금오산 밑에 대주차장까지 해서 형곡전망대까지 있는데 특히 이제 주말에 공연이 있거나 안 그러면
○안장환 위원 그런데 확보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성수철 되면,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쪽에 이렇게 좀 연구를 해야 되지 거기에도 물론 필요하겠습니다마는 그런 쪽 하여튼 주차장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되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여기는 시유지하고 일반 사유지 쪽에 있는 부분에 형곡전망대 밑에 바로 밑면하고 지금 법성사에서 형곡전망대 올라가다 보면 간이헬기장이 옆에 있습니다. 그냥 터만 다듬어가 있는데 시유지인데 거기를 활용하고 상가 지금 현재 금오산 상가 마주보는 도랑 건너 쪽에 그쪽을 좀 조성을 하면 그나마 주차장이 좀 해소가 될 것 같아서
○안장환 위원 예, 그쪽 거기에 그런 걸 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저희들이 그렇게 일정을 그 방향을 잡았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내가 제가 생각은 하천 건너편에 그런 방안을 연구 좀 하라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지금 여기
○안장환 위원 역사디지털박물관도 곧 준공을 앞두는데 차 댈 데도 없고 그렇게 해 놓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저희 지금 여기에 400면 잡아놨는 건 도랑을 건너 쪽에
○안장환 위원 예, 예, 하여튼 그래 해서 그 연구를 잘해서 좀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야영장 가는 오른쪽에 그쪽인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안장환 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상 위원 자, 위원님.
○위원장 양진오 우리 김재상 위원, 예.
○김재상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뭐 탐방객이 원체 많다 보니까 또 진짜 뭐 과장님께서 관리한다고 정말 애쓰십니다. 애쓰시는데 아까 동료 위원 말마따나 배꼽마당 문제 그런 부분은 좀 더 진짜 앞으로 둘레길 그런 데서 정말 미래를 보고 진짜 계획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김재상 위원 지금 거기 주차장을 이야기했는데 그 수요를 다 공급시키려면 금오산 모르긴 몰라도 반은 깎아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차피 불편은 감수해야 됩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김재상 위원 적당한 불편은 감수해야 됩니다. 그래서 굳이 지금 또 우리가 4년 전, 5년 전에 이미 주차장 위에 야영장 앞에 주차장을 또 하나 신설해 줬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200면 지금 거기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그래도 또 부족해 또 한다, 그래 금오산을 깎아야 돼.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잘하시고 그리고 이제 하나 과장님께서는 파악이 안 됐는 게 있는데 상가단지 뒤에 보면 거기 우리 거기 실제로 말하면 우리 구미시 소유의 땅이 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조금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죠, 거기 어떤 땅인데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재단 땅 말씀하시는 거죠?
○김재상 위원 예, 맞아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김재상 위원 그게 우리 위원님들 알라는가 몰라도 내가 6대 때 그거 막 계속 질의하고 했는데 거기 처음에 오성체육장학재단으로 해 가지고 구미시에 기부채납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명칭변경을 해서 구미시 오성장학재단이 명칭 변경해 가지고 과거에 고인이 되었던 분의 그 기부를 했던 부분을 지금은 도로 가져갔는 셈이 돼요. 우리 시에서 쉽게 말해서 줘도 못 먹나? 이런 현상이 왔어요. 그 땅이 바로 그겁니다. 그게 한 4필지가 있어요. 650여 평(2,145㎡)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맞습니다. 600여 평(1,980㎡)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정확합니다. 예, 650여 평이 있는데 그런 부지를 좀 일단 이게 소유가 누구냐 뭐 우리 구미시냐, 오성장학재단이냐를 떠나서 이런 부분에 협의해 가지고 650평 정도 하면 차 또 꽤 댈 수 있지 않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김재상 위원 그런 부분을 우선 최대한 활용하고 가급적이면 자연훼손은, 그래도 좀 보전하는 게 좋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은 나중에 나하고 또 별도로 이야기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아,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 부분을 검토 좀 해 주시고 금오산 정상에 화장실 했는데 위락시설이 있는 정상 부근에는 화장실이 있어도 뭐 보통 대다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위락시설이 없는 금오산 정상 같은 데 화장실을 만들게 되면 유지 관리는 물론이고 금오산이 그래도 구미는 유일하게 금오산 정상에 거기다 또 기존 약사암 밑에 화장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여기다 헬기장 옆에 화장실을 짓는다면 글쎄요, 도대체 그래 얼마나 그 탐방객들을 편리를 봐주시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그런데 지금 현재 약사암 밑에 거기 있는 화장실은 규모도 적고 합니다. 해서
○김재상 위원 아니요, 거기 화장실이 한번 보자, 거기가 사용할 수 있는 게 세 칸인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세 칸 되는데
○김재상 위원 세 칸 예,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그게 완전히 이제 푸세식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2년에 한 번씩 그거를 이제 그걸 수거를 합니다. 하는데 거기서 수거하려 그러면 인력으로 퍼가지고 정상까지 와서 거기서 헬기를 이용해서 다시 이제 작업을 하는데 그런 불편함도 있고 푸세식이 되다 보니까 냄새가 사실은 악취 부분들도 많이 납니다. 해서 저희들이 직원들이 수시로 올라가기는 올라갑니다마는 그거를 이제 그런 부분들 관리하는 부분이 흐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상 인근에 좀 그래도 좀 보기 안 싫게 좀 조립식으로 해서
○김재상 위원 글쎄요, 구체적인 계획안이 어떤지는 몰라도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해서 그렇게 설정
○김재상 위원 금오산은 또 유일한 구미의 보물이고 명산입니다. 그런데 화장실 같은 거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좀 더, 좀 더 여론을 좀 수렴하고 의회도 의견청취 좀 하고 그래 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을 내가 부탁드리고 지금까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약사암 밑에 화장실을 충분히 사용했습니다. 본 위원도 구미서 태어나가지고 평생 금오산을 다니고 진짜 솔직히 한 달에 한두 번 꼴은 정상을 내가 하고 있지만 사실 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가보니까 그렇게 정상까지 가면서 화장실의 중요함을 못 느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올라가다 보면 해운사 절 옆에 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김재상 위원 거기서 좀 불편하면 볼일 보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 정상에다 헬기장 옆에다 또 화장실을 한다면 금오산 전체를 화장실로 만들려 하는 건지, 그 부분도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그런데 외부에서 오시는 탐방객들도 그렇고 사실은
○김재상 위원 외부인도 좋지만 금오산도 소중해요. 그래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화장실에 대한 그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김재상 위원 물론 사람마다 뭐 생리작용이 다 틀리겠죠. 보는 것도 나는 이게 좋은데 우리 또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나쁠 수도 있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김재상 위원 듣기도 좋은 노래 나는 이게 좋은데 다른 사람 들었을 때 나는 별로다 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부분에는 전부 다 어느 게 답이 없습니다. 그러나 단, 공론화로 해 가지고 다수결에 해 가지고 그래 진행해 나가야 되는데 금오산 부분도 이걸 할 적에 무작정 시행하지 말고 좀 더 여론수렴해서 그래 진행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 1분만 할게요.
○위원장 양진오 장세구 위원님, 예.
○장세구 위원 같은 맥락에서 과장님, 지금 뭐 식사시간이 자꾸 지나니까 전부 다들 조급해 하시는데 나는 그거보다가는 지금 과장님한테 한 가지 좀 우리 국장님하고, 금오산에 데크목을 왜 그렇게 깔았습니까? 왜 그렇게 깔고 있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아직
○장세구 위원 안전문제입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아니, 등산
○장세구 위원 폭포 앞에도 마찬가지고 할딱고개 올라가는 데도 마찬가지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아, 예, 그게 이제 안전문제도 있고
○장세구 위원 자, 과장님, 거기 지금 올라가는 그 도로에 깔려있는 그 바위나 돌들이 무슨 돌인 줄 아시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장세구 위원 매화석인 거 아시죠? 전국에서 굉장히 귀한 매화석이 밑에 있습니다, 그 안에. 그 돌 다 끌어내서 팔면 금오산 사고도 남습니다. 그 소중하고 이쁜 돌들을 전부 다 데크목으로 다 가려놨어요. 거기다가 그 데크목 지지한다고 전부 앵커볼트 다 때려가지고 바위 다 깨놨습니다. 하지 마세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웃으며) 예,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 그거 그냥 웃고 넘길 일이 아니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자, 저게 명산이니 다른 데서 관광객들이 오지 않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장세구 위원 거기에 올라갈 자신 없는 사람들은 안 올라가면 됩니다. 그거를 굳이 계단을 만들어 갖고 어디 뭐 그 계단 올라다닐 것 같으면 아파트 계단 올라다니지 거기 뭐하러 옵니까. 그거는 내가 봤을 때는 굉장히 지금 심각하게, 과장님 웃으면서 답변하실 일이 아니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장세구 위원 심각하게 봐주셔야 돼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하여튼 그 부분에
○장세구 위원 내려가는 데서부터 위에 올라가는 데까지 전부 데크목을 다 깔아갖고 거기 데크목 깔아 놔놓으면 그 산에 뭐하러 갑니까. 그래 내가 봤을 때는 거기에 지금 뭐 동료 위원님들 지적하신 내용을 종합적으로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보시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장세구 위원 데크목 걷어낼 데는 좀 걷어내세요. 지금 자꾸 정비한다고 여기 자꾸 깐다 하지 마시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장세구 위원 그거 위험해 갖고 산에 못 올 정도 되면 안 오시면 됩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막 갖다 깔아놔 갖고 밑에 가보면 앵커 때려갖고 바위 깨지니까 시멘으로 갖다 막 발라놨어요. 그 돈 얼마짜리인지 알고 거기 앵카 박습니까? 매화석 그거 돈이 얼마짜리인지 알고 지금 앵카 박아, 안다면 아마 그 앵카 못 칠 것 같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하여튼 예, 데크 하는 부분은 하여튼 장세구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장세구 위원 최대한 자제해 주십시오,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저희들이 충분히 인지를 하고, 예.
○장세구 위원 여기 과장님 위험하다라고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등산로에 위험하지 않은 데 없습니다. 그리고 자연 그대로 놔두는 산이 앞으로는 명산이지 구조물을 설치하는 데는 앞으로 사람들이 안 갑니다. 그러면 금오산을 점점 더 죽여가는 거예요. 일이십 년 안에 끝낼 사업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자연 그대로 보존합시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알겠습니다. 충분히 예, 저희들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자연 그대로 보존하시고 거기 저는 지금 계속 그걸 밖에 있으면서 이 의원으로 들어오기 전에 갈 때마다 솔직한 얘기로 쌍욕하고 다닙니다, 뭐하는 짓이냐고.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정말 그거는 과장님이 나중에 돼서 정말 우리 후손들한테 욕 안 먹으려 그러면 보전하는 게 욕 안 먹는 길입니다. 시설물 하는 게 욕 안 먹는 길이 아니고 어떻든 간에 보존하는 길이 욕 안 먹는 길이고 정 안 되면 과장님,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이소. 거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 좋은 매화석 부분에 그걸 차라리 개발을 전혀 못하도록 아예 그냥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을 문화재 보호하듯이 그 매화석을 보전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찾아서 향후에 또 이런 일이 뭐 여기에 아, 위험하니까 좀 이거 데크 하자, 이런이런 걸로 이런이런 부분 때문에 안 됩니다라고 답변할 수 있는 근거도 좀 만들어 놓으시고 그렇게,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아까 정상 헬기장 근처에 뭐 화장실 얘기하는 거는 겸해서 시간이 없으니까 겸해서, 제가 생각할 때는 그쪽 부분보다가는 성안을 다시 복원을 좀 시켜서 그쪽에 지금 하지 말라 그래도 취사하고 하지 말라 그래도 거기 앉아서 전부 밥 먹고 다 합니다. 그러면 옛날 성을 그대로 좀 복원을 하셔가지고 그쪽에 금오산 꼭대기에다가 그거 아무리 우리가 저거 한다 하지만 꼭대기에다 그 화장실 올리려 하면 우얍니까? 그거 말이 안 맞아요. 아무리 뭐 우리가 금오산을 쳐다볼 때 화장실을 쳐다봐야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여기서 봐서 안 보인다 하지만 그건 상징적으로 안 맞습니다. 그거 뭐 딴 데 탐방객들이 아무리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그건 밑으로 그 성안을 좀 이렇게 좀 복원을 하시든지 해 갖고 그쪽에 좀 시설물을 좀 합시다. 하고 그리고 4월 달하고 10월 달에는 잔디광장에 행사하는 거 웬만하면 허가 좀 주말에 내주지 마이소. 권한을 소장님 다 갖고 계시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뭔 소린가 하면 그 행사하면서 주말에 예식장 밑에서부터 구미웨딩 예식장부터 시작을 해서 거기 안 그래도 그냥 봄에 되면 상춘객들 꽉 차는데 거기다가 행사하겠다고 갖다 들이밀어 버리니까 주차장이 이게 말이 아니고 그러니 그건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시되 평일에 공연을 충분히 허용을 하고 주말에 예상되는, 주말에 교통체증이 예상될 때는 공연허락을 하지 마세요, 한 두 달 정도, 봄가을로. 가을에 그래 등산객들 지금 최고 많은 피크철에 10월 달에 주말만 되면 그 잔디광장에 가면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또 주말마다 그런 행사를 하기를 또 원합니다, 단체가.
○장세구 위원 허락을 하지 마십시오. 그건 소장님 권한 아닙니까. 허락을 하지 마시고 밑에 대주차장에서 하든지 낙동강체육공원 잘 지어놨는데 저기 가서 하든지 어떻든 간에 공연장은 충분히 있으니까 아, 여기는 지금 그냥 오시는 손님들만 해도 저희들이 주차난 때문에 밑에서 올라오지를 못 한다 그래서 도저히 주말공연 안 된다 그렇게 강하게 얘기를 하십시오.
○김재상 위원 우리도 지원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될 수 있는 대로 이제 낙동강체육공원 가든지 대주차장 쪽으로 큰 행사는 그쪽으로 유도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허락을 안 하시면 못 올라갑니다.
(웃음소리)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장세구 위원 그거만 좀 감안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그거 아예 못 하도록 만들어 버리지, 뭐.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잠깐, 했던 이야기라서 조금만 제가 건의 좀 드리고 싶어가지고.
아까 이제 주차장의 접근성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동료 위원 하셨는데 그거 충분히 좀 파악을 하시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윤종호 위원 전망대 세워 놔놓고 금오산을 정상을 가기는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죠? 내려와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런 부분들 그래 혹시라도 예를 들어가지고 이제 그 상가 옆에 진입하기가 좁은, 도로가 넓지는 않은데 예를 든다면 버스 같은 경우는 왔을 때 많은 분을 태워 오지만 사람들이 심리적으로요. 주차단속을 하더라도 100m 이상은 안 걸어갑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그 옆에 주변을 갖다가 진입로에서 올라가는 진입로 조금 먼 쪽을 갖다가 버스주차를 갖다 그쪽으로 좀 돌리시고요. 그리고 버스는 사람들이 내리고 하차를 하고 나서 얼마든지 탑승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에 있는 하차장을 하차는 하되 거기서 위치 주차장은 좀 변경을 시켜서 그런 구도로 가면 좀 좋지 않겠나 싶어요. 그걸 좀 참고로 좀 하셔가지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윤종호 위원 어쨌든 접근성에 대한 것은 지금 여러 군데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리가 먼데 주차장 확보를 아무리 많이 해 놔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좀 참고로 하시고요. 좀 가까운 쪽에 좀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요,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행사장 문제하고 금오산 위에 화장실 문제는
○윤종호 위원 가을에 가도 하셔야 돼요.
○위원장 양진오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희규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업무들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21분 회의중지)
(14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상하수도사업소 업무 전반에 대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종율 예,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종율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올해도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업무추진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소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은 주요사업 18건, 신규사업 6건 총 24건입니다.
2019년도 업무추진 방향은 고순도 물 깨끗한 하수처리,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원가 경상비 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등 공기업의 경영 합리화와 고도 정수처리시설 설치 및 수질검사 강화, 지속적인 노후관 개체로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급수 취약지구 급수관 부설공사, 문성 배수지 신설사업 등 안정적인 급수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과 하수관로 정비 및 노후시설 개량사업을 통한 환경 친화적 하수처리입니다.
내년 한 해도 사업소 전 직원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은 각 부서장들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부서 간 업무 연관성이 많으므로 4개 부서를 동시에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네 분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과장 황종영 예, 업무과장 황종영입니다.
업무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과는 주요사업 3건과 신규사업 1건입니다.
첫 번째 주요사업 729쪽, 730, 731쪽 직원 전문성 함양 및 직무역량 강화와 주부검침원 업무역량 강화 및 서비스 마인드 향상 그리고 731쪽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일소에 대해서는 금년도와 같이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기업 효율성 제고와 소통하는 검침업무로 시민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수도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32쪽 신규사업입니다.
찾아가는 365 현장모니터 운영입니다.
주부검침원을 수도검침과 병행, 365 찾아가는 현장모니터로 운영하여 우리 생활주변 불편사항과 위험요소를 사전파악, 해당 부서에 통보하고 검침 시 구역 내 소외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상담 등으로 행정 사각지대를 사전 차단하기 위하여 연중 월 1~2회 전 급수가구를 방문하여 시민 불편사항 및 위험지구 사전파악과 위기가구 발생 차단으로 시민 행복 및 안전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도과장 강창조 안녕하십니까?
수도과장 강창조입니다.
수도과 주요사업은 문성 배수지 신설사업,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용역사업, 급수 취약지구 급수관 부설사업,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용수교체 시행입니다.
신규사업으로는 페이지 739쪽 신평ㆍ원평ㆍ형곡동 일원 노후 상수도관 개체입니다.
2017년부터 시행한 상수도관망 진단 용역결과에 따라 종전의 경과연수에 따라 일률적으로 노후관 개체를 하는 비효율적인 방법을 벗어나 노후도, 수리적 특성, 관리상태, 사고이력 등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분석하여 노후 상수관로에 대하여 연차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겠으며 특히 우리 시 전체 급수구역의 부단수로 264개소를 대상으로 내시경 조사를 시행하여 관 내부 직접확인 등 상수 관로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후관 개체가 시급한 신평2동 재개발 구역, 원평 금오시장에서 KBS사거리에 연하는 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 형곡2동사무소 주변지역에 대하여 길이 29.9킬로미터,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하여 2019년 실시설계 용역 및 1차 본공사로 54억 원 정도를 투입하여 시행하고 2021년까지 잔여구간 노후관 개체로 76억 원 정도로 연차적으로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수도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수과장 전용직 안녕하십니까?
정수과장 전용직입니다.
저희 정수과는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3건 중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746페이지입니다.
구미정수장 및 내부시설물 정밀 안전점검 용역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정수장 등 시설물의 정밀 안전점검 시행으로 수도시설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수ㆍ보강 대책수립 및 방안제시가 그 목적입니다.
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1조에 의한 법적 의무사항으로 제1종 시설물인 취수장ㆍ정수장은 2년마다, 가압장, 배수지는 제2종 시설물에 해당되어 준공 후 3년 이내에 실시하여야 합니다.
사업비는 3억 원이고 대상 시설물은 구미취ㆍ정수장, 외부 가압장 5개소, 배수지 12개소입니다. 3월까지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발주하고 9월 내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47페이지입니다.
구미정수장 가압펌프 시설개량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정수장 내 노후 가압펌프 시설개량을 통한 원활한 용수생산과 공급의 안정성 확보가 그 목적입니다. 사업비는 4억 원 정도이고 사업량은 가압펌프 4대 및 전기설비 1식 등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3월까지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9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748페이지입니다.
소규모 가압장 원격 운전시스템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읍면지역 소규모 가압장 신설에 따라 가압펌프의 원격 운전 및 공급상황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량은 현재 가압장 총 80개소 중 원격 운전시스템이 미구축된 30개소이며 사업비는 3억 원 정도입니다. 1월 말까지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발주하고 9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 정수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수과장 이상곤 예, 하수과장 이상곤입니다.
저희 하수과는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1건입니다.
주요사업 중 중앙하수처리장 민간투자사업, 선산하수처리장 증설 개량, 가축분뇨,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하수처리구역 확장, 무골 하수도 정비사업은 장기 계속사업으로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있어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758쪽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용역입니다.
5년 단위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공공하수처리구역 지정, 하수처리시설의 관로계획, 도시침수 예방의 원인분석, 유량 및 수질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하수도 정비체제를 구축하여 도시의 건전한 발전과 공중위생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 20억 2,000만 원 정도 예산으로 2019년 6월 준공예정으로 과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29쪽, 다음은 759쪽 신규사업 무을(옥성) 일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사업입니다.
무을 송삼, 원리 및 옥성 농소, 대원리 일원 농촌마을의 하수도를 정비하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73억 원의 예산으로 2019년 실시설계를 시행하여 2020년 착공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네 분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구 위원 아무도 안 해요?
○윤종호 위원 할 것 있어요?
○장세구 위원 나는 한 개 있어요.
○윤종호 위원 한 개 해 봐요, 그럼. 딴 사람 하지 말고.
○장세구 위원 예, 제가.
○위원장 양진오 우리 장세구 위원님, 예.
○김재상 위원 있는데, 하지 말까?
○장세구 위원 하려거든 다 하이소, 나는 이거 중요시 하는 겁니다.
○윤종호 위원 하이소, 하이소, 예, 빨리 하이소.
○장세구 위원 이거는 여기 이제 책자 말고 이게 수도과나 업무과 일인데 지난번에도 잠깐 언급을 해 드렸는데 저희들 지역구에 지금 재개발하려 그러다가 못하는 아파트 단지가 하나 있습니다. 정수과 지금 바로 뒤쪽인데 옛날 공단4주공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우리 업무과장님, 맨날 이거 때문에 좀 시달리시지 싶은데
○업무과장 황종영 예, 좀.
○장세구 위원 맞죠?
○업무과장 황종영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 그거를 이제 그쪽 주민들이 이제 뭐라고 지금 요청을 하는가 하면 빈집이 3분의 2, 한 4분의 3 정도 되고 지금 80여 가구가 그 안에 살고 있는데 겨울철만 되면 이제 고민입니다, 이게. 전부 안으로 들어와 있는 수도관이 얼어 터져가지고 물이 그냥 사람 없는 집에서 물이 다 새서, 또 수도요금 징수를 하면 못 내겠다고 또 이제 버티고 또 뭐 협의를 해서 이래 하는데 이거를 지금 살고 있는 그러니 거주하고 있는 집에만 수돗물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혹시나 있는지 싶어서 여쭤봅니다.
○업무과장 황종영 그 방법은 지금 업무, 우리 시에서는 메인 들어가는 데가 안 있습니까.
○장세구 위원 예, 예.
○업무과장 황종영 저 계량기까지만 우리가 설치를 하고 그거 하고 그 뒤로는 각 가정으로 들어가는 거는 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 안에까지 우리가 뭐 어떻게 하기는 좀 제가 어렵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제 그거는 뭐 책대로 하면 과장님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안에 지금 계시는 분들이 사실은 재개발을 반대하면서 아파트를 포기를 하고 나가면 그냥 돈을 받고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해야 될 분들인데 사실 재개발도 안 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그 안에 계시는데 결국은 전체적으로 수도가 한꺼번에 이제 물탱크를 통해서 이제 가정마다 이렇게 공급이 되고 있는데 결국은 이게 또 이게 우리가 어떤 조치를 안 해 주면 또 이제 과장님이 계속 싸워야 되는 거예요. 돈 못 내겠다 그러면 또 이제 연체시켜 가지고 또 나중에 또 깎아도 그런데 그 본인들도 뭐 하는 얘기는 분명히 맞습니다. 왜냐 하면 내가 썼는 것 같으면 내가 내는데 전부 그래 누수가 되어 가지고 다 되었는 걸 우리가 그 집 주인들 빈집 만들어 놔놔놓고 일일이 찾아다니며 하지도 못하고 사실은 그 안에 관리사업소가 제대로 관리소가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업무과장 황종영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법적 규정만 맞춰서 억지로 그냥 관리소장이라고 한 사람 임명해 놨는데 그 사람 급여 월급도 내가 봤을 때는 제대로 지급을 못하고 그래서 이게 조금 제가 봤을 때는 관에서 조금 뭐 어떤 방법이 좀 있으면 지금 들어가고 있는 공급되고 있는 방법을 다 끊고 예를 들어 개별주택이라고 생각을 하고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건 한번 좀 고민을 좀 해 봐 주십시오.
○업무과장 황종영 예, 그 방법에 대해서는 수도과하고 같이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다른 방법
○장세구 위원 예, 예, 그래 한 80여 가구 남아있는데 그분들 하는 얘기를 무조건 뭐 그냥 청취를 안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다고 해서 겨울에 동파됐는 쪽에 빈집에서 동파가 되어서 수돗물 계속 빠져나가는데 그걸 그분들한테 고지를 해 놓은들 결국은 못내는 건 당연한 거고 그래서 하여튼 그거는 뭐 어떤 뭐 어떤 행정력이 미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래서 누수 되는 부분은 다 차단을 시켜 버리고 빈집은 다 차단을 시켜 버리고 물탱크 물을 자르고 그러니 지금 그 각 가정마다 이래 들어가고 있는 그 관로를 이용을 해서 어떻게 상수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것만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과장 황종영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부위원장 권재욱 예.
○김재상 위원 내년도 예산 때 하죠.
○위원장 양진오 예, 하여튼 상하수도사업소는 뭐 큰 아젠다가 많고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들 고생 많으시다고 아마 위원님들이 배려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네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10월 25일은 10시에 개의하여 선산출장소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양진오
- 권재욱
- 김재상
- 송용자
- 안장환
- 윤종호
- 장세구
- 최경동
○출석전문위원
- 이종우서성교
○출석시청공무원
- *건설도시국
- 국장방성봉
- 건설과장장덕수
- 도시과장남병국
- 도로과장류형욱
- 건축과장김영수
- 공원녹지과장전환엽
- 조경관리담당이재익
- 도시디자인과장황진득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김종율
- 업무과장황종영
- 수도과장강창조
- 정수과장전용직
- 하수과장이상곤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양희규
○회의록서명
- 위원장양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