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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2017.10.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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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구미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10월27일(금)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선산출장소》

- 민원봉사과

- 농정과

- 유통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심사된 안건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선산출장소》

- 민원봉사과

- 농정과

- 유통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10시09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선산출장소 및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산출장소장님께서 출장소 소관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황필섭입니다.

평소 선산출장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윤종호 위원장님과 김근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8년도 선산출장소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인구감소 및 고령화, 농업 후계인력 부족, 농산물 완전개방 압력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여건과 환경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농업농촌 정책은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도농 간 상생의 연결고리를 강화하여 사람이 돌아오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2018년 주요 시책은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농촌 조성을 추진방향으로 삼고 농촌 정주환경 개선, 선진 농업인력 육성, 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산림자원 육성과 여가 휴양시설 확충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귀농 귀촌인들이 찾아와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선산출장소 업무추진 방향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선산출장소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해서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민원봉사과

○민원봉사과장 곽인태 민원봉사과장 곽인태입니다.

2018년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1건하고 신규사업 1건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73쪽입니다.

마을안길 및 농로편입 미지급 용지 보상입니다.

과거에 적법한 보상절차 없이 사유지를 편입하여 사용해 온 농로나 마을안길 등에 대해 보상을 요구하는 민원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해는 3억 원의 예산으로 29필지의 미불용지를 보상을 했습니다. 내년에도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575쪽 신규사업으로 마을안길 차선 정비 사업입니다.

읍면지역의 마을안길 차선은 포장할 때 한번 도색을 하면 재도색을 하지 못했습니다. 야간 통행편의 제공 및 교통사고 예방 등 주민들의 건의도 있고 또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사업비 5,000만 원 정도 확보해서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민원봉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민원봉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민원봉사과 업무에 대해서 우리 질의하실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까?

김인배 위원 크게 할 게 없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윤종호 예, 신규사업에는 특별한 사항은 없는 것 같은데 하여튼 간에 우리 과장님, 특히 선산 쪽에 민원 관계에 대해서 철저히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

○농정과장 이형근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이형근입니다.

농정과 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577쪽입니다.

저희 농정과는 주요사업 7건과 신규사업 6건입니다.

주요사업 1건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83쪽입니다.

농촌 정주환경 개선 및 농업환경 정비 사업입니다.

583쪽 중간 부분에 항구적인 가뭄대책 부분입니다. 매년 반복되는 가뭄 해소를 위하여 재해대책 관리사업 위주로 중점 추진하겠으며 시 전역에 항구적 가뭄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비 7,000만 원을 반영하여 용역결과에 따라 가뭄 우심지역부터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587쪽입니다. 아, 586쪽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도심 재생 프로젝트 도시텃밭 조성 사업입니다.

최근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도시농업의 일환으로 도심 주변의 유휴지 등 활용 가능한 지역에 가족텃밭과 어린이텃밭 2개소를 설치하여, 설치를 위한 국비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텃밭 기반을 조성하여 도시민에게 분양, 농작물 재배에서 수확까지 스스로 체험하여 먹거리 생산의 중요성과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유휴지 활용과 도농 상생의 계기가 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587쪽입니다.

농산물 선별 포장용 작업대 구입 지원입니다.

농업인의 열악한 농작업 환경개선을 위해 농산물 선별 포장 시 이용할 작업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동과 높낮이 조절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농작업대를 과수, 원예농가에 우선 지원으로 농산물 선별 포장 시 작업능률 향상과 작업환경 개선을 통한 농업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노동성 생산 향상과 생산비 절감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588쪽, 89쪽 같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토양 개량제 제오라이트와 칼슘 유황비료 지원 사업입니다.

토양 산성화와 염류 축적, 연작 등 생산성 저하요인을 개량하여 지속 가능한 토양환경 조성 사업으로 토양의 통기성과 보습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제오라이트와 식물의 4, 5대 필수 영양소로 각종 병해충 예방에 효과가 높으며 당도, 향, 저장성을 높일 수 있는 칼슘 유황비료를 친환경 인증농가 및 멜론, 감자 농가 등 예비 대표농산물 재배농가에 우선 지원하여 시에서 개발한 베이쿠미와 같이 가공식품을 연계한 농산물로 가꾸어 소비자가 선호하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대표농산물 발굴사업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591쪽입니다.

농업용수 재활용 양수장 설치 사업입니다.

농업용수 중 하천으로 버려지는 폐수를 물 부족 유말지구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선산 포상 외에 3개 지역에 사업비 11억으로 양수장 4개 소를 설치하고 송수관로 6.8킬로를 설치하여 유말지구 204㏊의 농지에 용수 부족을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가뭄대책을 최우선으로 시행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시 전역의 가뭄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참고로 '17년 우심지역 중 무을 안곡 산태백지와 고아 대망지구, 도개 동산, 장천 묵어2리에는 현재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18년도에도 사업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농정과 업무 보고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정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6차 산업과 우리 자료에 보면 찾아오는 농어촌 해서 귀농귀촌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이 5억입니까, 여기 3억입니까? 여기 지원하고 주택도 7,500만 원 이렇게 지원을 하는데 이게 우리가 우리 시에서 그 예산으로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국가에서 국비가 좀 내려오는 겁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그거는 이제 융자 창업 3억하고 주택은 융자사업입니다. 융자사업인데

안장환 위원 그러면 알선을 해 줍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알선을 하면 그게 가능합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교육시간이 귀농귀촌에 대해 100시간 이상 받아야 되고 조건이 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저희들이 추천하면 예산이 있는 범위 내에서 이제 소멸되기 전까지 한 10월경 되면 지금 이제 금년도 사업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러면 그거 어디, 금융기관에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그렇죠. 저희들이 이제 추천을 하면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해 주고 본인들이 이제 이자 2% 갚도록 그래 되어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런 것도 좋은 정책인 것 같습니다. 좋은 사업이고요.

일전에 제가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업무 보고의 일환으로 옥성 화훼단지 지난번에 좀 말이 많아서 법적 소송에 들어갔잖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현황이 어떻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지금 7차 변론이 11월 24일 날 10시 50분에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11월?

○농정과장 이형근 11월 24일 10시 50분요.

안장환 위원 왜 이렇게 7차까지 변론이 그렇게 오래 가는데 무슨 우리 시하고 그렇게, 그 사람들이 많은 어떤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안장환 위원 많이 내세우는가 보죠, 주장을?

○농정과장 이형근 감정평가를 의뢰해 가지고 그거 때문에 조금 딜레이가 되었고 그거 이제 수목에 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이제 피해를 얼마 받았다 하는 그걸 이제 감정평가를 의뢰했습니다. 그래서 그거 때문에 한 2차 정도 딜레이가 되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현재 우리 그러면 당사자는 우리 과장님이 되십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구미시가 되죠.

안장환 위원 구미시인데 그래 실무적인 거는 우리 과장님이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그 법원에 출두합니까? 실무자가 출두

○농정과장 이형근 담당 계장하고 이제 변호사하고 저도 뭐 한 번 갔다 오고 이래 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앞으로 전망은 어떻습니까? 승소관계.

○농정과장 이형근 그 관계까지는 지금 이제

안장환 위원 아니요, 판단이 서잖아요. 어느 정도 하매 7차까지 해서 서로 변론 주고받고 기일 정하고 이렇게 해서

○농정과장 이형근 그거는 지금 재판 중이라가지고요. 사실상 재판하는 데 있어가지고 의회에서 이제 오고 갔는 얘기가 증거자료로 이래 채택이 되고 이래 가지고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렇게 하세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안장환 위원 언론에 그래 하기는 힘들면.

의회에서도 증거가 있잖아요. 증인도 있고 한 대화내용도 있고 그런 거도 자료로 제출하세요.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전부 이제 그쪽에서도 상대편에서 속기록이라든지 이런 걸 발췌해 가지고

안장환 위원 했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해 놨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러니까 상대 쪽에서 하는 것보다 우리가 대응하는 사람이 우리가 증거자료로 해야 되지, 우리 나쁜 자료를 그 사람들이 자기 유리한 것만 캐치해서 이래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자료로 대응하라는 그런 뜻이에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해서 하여튼 그것도 우리의 재산인데 좀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다른 분 계십니까?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신규사업에 도심 재생 프로젝트 도시텃밭 조성사업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예.

김인배 위원 그거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저게 이제 저희들이 일정한 장소를 구해 가지고 국공유지를 이제 위주로 하면 좋은데 5년간 이걸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걸 저희들이 선정해 가지고 응모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모사업이라 가지고 그래서 이제

김인배 위원 좋은데 우리가 2,000입방미터 이상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김인배 위원 그러면 600평이 넘잖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김인배 위원 도심에 600평 넘는 그 부지가 텃밭 정도의 600평 정도에 2개소, 제 생각에는 우리가 지금도 우리 도심 지역 아파트 주변 이런 데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평수가 600평 정도 같으면 잘 없어요. 대부분이 사유지예요, 또.

○농정과장 이형근 맞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 우리가 시유지나 국유지에 600평 이상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걸 갖다가 조성 규모를 좀 줄여가지고 여러 군데 이렇게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이거는 이제 국비사업이라가지고 규정을

김인배 위원 규정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국가에서 정해져서 있습니다.

김인배 위원 아,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 도시농업 육성법에 나와 있는 규정입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지침에, 이제 사업하는 그 신청지침이라든지 이런 거 이제 규정이 그래 되어 있습니다.

김인배 위원 도심에 600평 찾기가 힘들 텐데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인데 잘 체크 한번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다음에 여기에 보면 과수농가 전자식 활성수기 지원, 활성수기 물을 갖다가 뭐 어떻게 활성화 시켜 가지고 공급을 한다는 말씀이에요?

○농정과장 이형근 물을 이제 물이 21개 내지 23개 클러스터로 이래 뭉쳐져서 있답니다. 이제 기술센터에서 과수농가 경쟁력을 위해서 시범사업으로 몇 년 동안 했습니다. 했는데 그래서 뭉쳐졌는 물을 물분자를 나노분자로 분리해 가지고 공급함으로 해서 물이 이제 식물에 흡수력이 좋아지고 흡수가 되면 이거 다시 이제 식물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그래 이제 분리가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 가지고 흡수력을 증가시켜 가지고 병충해 발생도 좀 억제시키고 당도라든지 그리고 이제 과일이나 이런 게 단단하고 수량까지 이제 증대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답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도에 이제 저희들이 무을에서 평가회도 하고 했는데, 기술센터에서. 농가들은 상당히 좋은 걸로 그래 호응이 나왔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런 호응이 있다고 하니까 드릴 말씀은 없는데 우리가 먹는 물도 이온수다, 육각수다 해 가지고 했는 게 다들 실패했거든요, 우리. 그래서 이게 농가의 농업용수를 갖다가 이래 전자식 활성수기 이거 한 개 꽂았다고 해서 물이 진짜 해 가지고 우리 채소나 이런 데 이렇게 된다 그러면 말씀대로 필요하겠습니다마는 이런 걸 갖다가 뭐 대당 500만 원 넘는 걸 이렇게 설치를 해 가지고 과연 이게 효과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하고 담당 부서에서 진짜 이게 효과가 있다 그러면 이거 해야 되겠지만서도 효과가 없다 그러면 안 하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무조건 해서 이게, 제가 봐서는 이게 효과적인 측면에서 조금 이제 의문점도 들고 하니까 이거를 갖다가 그러면 사전에 이걸 갖다 테스트를 했다는 말씀이잖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기술센터에서 몇 년 했는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김인배 위원 그러면

○농정과장 이형근 시범사업으로 일부 했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진짜 그래 해서 효과가 나왔는지에 대해서 데이터가 있으면 데이터를 한번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보여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항공방제 대신 해서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요? 항공방제 대신 해서 우리 모판에 나가는 거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양진오 위원 이름이 뭐더라, 잠깐만.

○농정과장 이형근 입제농약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거 이번에 처음 시범했잖아, 그죠? 하여튼 농가들의 반응은 좀 어땠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지금 금년도에 항공방제를 한 30년 넘어 하다가 항공방제를 중단하고 이제 입제농약으로 전체 줬는데 사실상 항공방제 할 때 민원이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이제 좀 피해도 있었고 벌이 양봉이라든지 뭐 타 작물에도 피해도 있고 이래서 배상을 해 주는 사례도 있었고 이랬는데 금년도에 이제 처음 타 시군에 그래 한다 그러기에 이제 저희들이 벤치마킹도 하고 해 가지고 해 보니까 금년도에는 아주 성공적으로 잘 됐는 것 같습니다. 농가들도 좋은 반응이 있고요. 그래서 내년도까지 계속 해서 정착을 시키는 게 맞지 싶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안 그래도 농가들도 만나보면 상당히 좋은 정책이고 잘 되었다고 평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양진오 위원 그런데 올해 우리 수매할 때 보니까 나락이 좀 덜 나온다는 얘기 있던데 그거는 혹시 한번 점검해 보셨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지금

양진오 위원 수매가 아니고 나락 벨 때 나락 양이.

○농정과장 이형근 작년보다 약간 줄었는 걸로 올해 나오긴 나왔는데

양진오 위원 그렇죠? 3%에서 5% 줄었다 그러지요?

○농정과장 이형근 그래 이제 후기에 비가 이제 좀 오고 이래가지고 가지도열병이라든지 그런 게 좀 있었는 것 같더라고요.

양진오 위원 개화기에 조금 날이 안 좋아가지고 그렇다는 얘기도 있던데.

그리고 벼멸구가 올해 많이 늘었다 하던데 그거는 혹시 확인해 보셨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흰등멸구가 좀 발생했는데 뭐 아주 많지는 않았고요. 그리고 이제 항공방제를 했어도 멸구 같은 건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이고 저희들이 많았는 것 같으면 돌발 병해충 약제를 살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놨었습니다. 그런데 기술센터에서도 저희들한테 요청한 부분이 없고

양진오 위원 예, 예.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래 가지고 그 사업비는 지금 집행 안 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저희들이 올해 무인 항공방제 했잖아,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런데 내년도에도 사업비가 없던데 사업비를 안 해도 별 관계없겠습니까? 제가 봐서는 멸구도 늘어나고 걱정이 좀 되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게 이제 금년도에 사실상 이제 항공방제 해 가지고 하던 거를 전체적으로 입제농약하고 전부 합해 가지고 사업비를 해 보니까 입제농약 한 가지만 했을 때 한 2억 정도 예산이 절감이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존 하던 거 농협에서 방제하는 데만 지역만 이래 해 가지고 저희들이 예산을 일부 이제 농가 부담분을 한 50% 정도 지원해 주는 걸로 그래 해 가지고 안을 잡아서 했었는데 사실상 또 그 부분이 저희들이 좀 오판을 해 가지고 민원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 이제 일부 지역에는 개별로 방제하는 데도 지원해 달라 하고 그리고 또 이제 도시지역에는 아예 방제도 안 하면서 지원을 또 바라고 이런 민원이 많아가지고 그래서 이제 사업을 그거 접고 딴 걸로

양진오 위원 그래요, 우리가 올해 안 해 봤고 또 내년에는 이제 예산 안 잡았으니까 안 했으니까 비교 한번 해 보시고 어느 게 좋은가 잘 판단해 그래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종합처리제는 전반적으로 조금 부족한 얘기들이 있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아, 그 금액은, 예.

양진오 위원 수요량 보고 부족함 없도록 지원 좀 부탁드립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그거는 좀 예산 조금 더 반영시켜 놨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 우리 587페이지에 보면 선별기 구입 있는데 보조금은 70%고 자부담을 30% 했다, 그죠? 그 이유가 뭡니까요?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선별기가 아니고 이제 포장 작업대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농정과장 이형근 책상맹그로 1m 폭 되고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보조금을, 30% 했는 이유가 혹시 뭔지?

○농정과장 이형근 뭐 특별한 저건 이유는 없고 농가들 부담을 조금 줄이려고 그래, 그래 놨습니다.

양진오 위원 저는 과장님, 제안 하나 드리겠는데 내가 대가를 많이 지불하면 귀중하게 씁니다요. 내가 대가를 작게 지불하면 귀중함이 없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 나눠주는 농가를 좀 더 늘리고 자부담을 조금 더 늘리면 아마도 쓰는 사람은 더 귀중하게 쓸 것이고 다음에 더 많은 농가들이 혜택을 보기 때문에 이거는 자부담을 한 50% 좀 올려도 안 좋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거는 적극 좀 검토 좀

○농정과장 이형근 예,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그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농정과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혹시 법무계 누가 오셨어요? 예산계.

안 계십니까?

혹시 소장님, 우리 저희들이 다른 국도 마찬가지인데요. 행정사무감사 할 때 반복 지적사항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우리 예산계에도 전달할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예산 반영할 때 어떤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도록, 매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예산 따로, 따로따로 하는 경우가 있어가지고 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반영을 하니까 참고를 하시고.

그리고 텃밭 조성 도심 재생, 우리 이쪽에 옥계 쪽에 참고로 보시게 되면 6,000평(19,800㎡) 정도가 부지가 있는데 지금 텃밭을 사용을 하고 있어요. 거기는 저걸 폐지시키려고 수자원에서 현수막을 다 걸어놨어요. 이런 부분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해서, 뭐 새롭게 찾고 이것도 중요하지만 없는 데 찾아주시고 이런 부분을 활용도를 적극 해 주시는 게 전 맞을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우리 김인배 위원님 지적한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도 실제 수요를 조사해서 1월 달에 한다 하는 이거는 실제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예산이 없어

○농정과장 이형근 수요는 8월 달에 저희들이 수요 조사는 했고요.

○위원장 윤종호 여기 2018년 추진계획에도 수요 조사를 한다고 희망농가 1월 달에

○농정과장 이형근 아, 다시 또 이제 하는데 또 이제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서 수요 조사를 했는데 그래서 이제 예산이 확정되면 다시 또 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효율성이라든지 검증도 이런 부분들이 이제 물론 올해 가뭄이 극심한 경우에는 물을 많이 푸겠지만 양수를 하겠지만 아닌 경우에 그런 거는 자연을 활용해서 하기 때문에 그런 이제 언밸런스가 안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효율성인 측면에 지적을 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농업용수 재활용 하는데 올해 작년에, 그죠, 올해죠? 올해 저희들이 훨씬 가뭄이 극심하게 좀 심했고 갈수록 해가 거듭 할수록 이걸 예측을 하는데 우리 현장방문을 갔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윤종호 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관정을 파고 또 물을 끌어올리게 되면 이중부담 또 예산낭비 이런 부분에 지적을 많이 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예산을 좀 편성했습니까? 용역.

○농정과장 이형근 용역 7,000만 원 용역비 세워 놨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올라 왔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윤종호 그래서 좀 이래 대책을 장기적인 대책을 꼭 좀 수립을 해 주시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유통축산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유통축산과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안녕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입니다.

593쪽입니다.

'18년도 유통축산과 업무 보고는 총 12건 중에 주요사업 8건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고 신규사업 4건에 대해서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03쪽이 되겠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 행복장터 설치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미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를 위해서 상주영천고속도로 간 낙동강 구미 휴게소 내에 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50제곱미터 규모의 행복장터를 설치해서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604쪽입니다.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개발입니다.

우리 시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인 구미별미는 10년 전인 2006년도에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적인 감각과 소비자 인식도가 미흡하고 공업도시란 이미지를 많이 띄고 있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 친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공동 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5,000만 원의 사업비로 소비자가 요구하는 안전하고 신선함을 모티브로 한 농산물 공동 브랜드를 개발해서 구미 농산물의 이미지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605쪽입니다.

축사 자동목걸이 설치 사업입니다.

축사에 자동목걸이 설치로 가축의 예방접종 및 사양관리 등 가축의 성장단계별 효율적인 개체관리와 제한급여를 통한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 2억 7,500만 원의 사업비로 한우와 젖소 사육농가에 자동목걸이 5,000개를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606쪽입니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입니다.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에 대비해서 무허가 축사 개선대책 수립 및 제도개선에도 불구하고 적법화 추진은 답보상태에 있었습니다마는 시에서 584건에 대한 적법화 신고를 일괄 접수받아서 현재 45개 건축사 사무소에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지난 9월 7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축산농가 현장방문 시 축산단체의 건의사항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 설치 운영에 의회의 적극적인 검토와 권고로 TF팀이 설치 운영되고 있는 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TF팀을 잘 운영을 해서 처리기한 내에 완료하여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유통축산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유통축산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해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제가.

○위원장 윤종호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자, 과장님 제가 하나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름이 아니고 신규사업으로 어디죠, 낙동강 구미 휴게소에 우리 로컬푸드 행복장터 뭐 어떤 식으로 운영하시려 그럽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렇지 않아도 지난 8월 달에 행복장터에 대해서 고속도로에 대해서 우리가 일제 점검을 한번 해 봤습니다. 했는데 사실은 지금 두 개소에 저희가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위탁을 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 가보니까 대부분 직접 운영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우리 시에서 직영을 하든지 안 그러면 또 재위탁을 하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여기 지금 사업비가 1억 5,000만 원 정도 지금 있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김정곤 위원 뭐 어떤 시설 하게 되는 겁니까, 그러면? 안 그러면 여기 뭐 인건비가 포함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인건비는 포함이 안 됩니다.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생산자 위탁 운영이라고 그러면 좀 어려워지겠네요, 그러면? 1억 5,000만 원 가지고 하면,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시 직영으로 해서 그냥 구조물을 설치하고 판매하는 걸로 해서 1억 5,000만 원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예.

김정곤 위원 생산자 단체에 위탁 운영하는 건 아니고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일단은 지금 우리 시에서 직영을 할 계획으로는 있습니다. 있는데 충분히 검토를 해서 시 직영이 안 되면 민간한테 위탁을 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강구를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저는 한번 여쭙고 싶은 게 우리 시에서는 아마 여러 가지 여건을 반영한 그러한 결과겠지만 시에서 직영 안 하고 왜 생산자 단체에 위탁 운영을 지금까지 이렇게 해 오셨는가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어떠한 효과를 노려가지고 그러면 생산자 단체에 이제 위탁 운영하시는 겁니까, 이때까지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 현재 농업인 단체에 위탁했는 거는 당초에 행자부에서 사실 시작을 했습니다. 행자부에 시작을 했는데 거기서도 시 직영 또는 농업인 단체 위탁을 해서 많이 해라 해서, 그러한 권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의가 위탁을 했고 지금 시에서 직접 직영하는 데는 몇 군데 되지 않습니다. 되지 않지만 위탁을 하니까 사실은 적자가 많이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하든지 안 그러면 농협이나 어디 단체에 줘서 하여튼 적자운영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저도 이제 얼핏 생각하니까 우리 시에서 직영하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 면에서 생산자 단체에 위탁 운영을 하는 게 예산도 절감하고 또 자기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에 대해서 어떠한 관심이라든가 애정이 저희들보다는 강할 테니까 아마 더 낫지 않을까 저도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일반적인 예로 지금 선산휴게소 같은 데 상하행선 지금 농업인 단체에서 지금 위탁 운영을 하고 있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농업인 단체에서 하는 게 아니고 다른 개인 한 업자한테 재, 뭐라 그러죠, 이거?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재위탁 했습니다.

김정곤 위원 재위탁 해 가지고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좋은 취지지만 그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 규정에 어긋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사실은 맞습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봐서는 개선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앞으로 개선을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우리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덧붙여 제가, 시 직영 운영이라 함은 시 직영 누가 운영한단 말입니까? 시 직영이 누가 운영한다는 소리예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직영 우리 유통축산과에서

안장환 위원 과에서 공직자 거기 나가서 한단 말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하는데 이제 인력을 확보를 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요, 시에서 해서 적자 나고 농민단체 해도 적자 나서 또 그걸 다 안 돼서 재 임대해서 다른 사람이 하는 그런 사업을 또 뭐하러 시작하려 합니까? 시작할 이유가 없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런데 우리 지역에 상주~영천 간 고속도로가 하나 생겼기 때문에 거기서 하는데

안장환 위원 아무리 생겨도 있잖아요, 뭐든지 여기 농가도 득을 보고 뭐 시도 득을 보고, 이게 홍보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개념은 아니잖아요. 판매한다는 것은 수익이 창출이 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적자가 뻔한 사항 같으면 안 하는 게 맞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런데 우리 구미시에 이제 농특산물도 상당히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거기에

안장환 위원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 그러면 일반 농가가 가서 판매를 한다 칩시다, 내가 생산한 걸. 거기 적자운영이라 하면 인건비가 안 나온다면 할 이유가 없듯이 그래서 또 조기에 이거 시설하기 위해서 1억 5,000만 원이라는 것이 투자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렇다면 이 사업은 안 하는 게 맞다는 거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거 하면 저희가 이제 계획을 하고 있는 거는 판매장을 설치해서 거기서 이제 그 안에서만 하는 거 아니고 그 안에는 홍보 판매를 하긴 하지만

안장환 위원 안이든 겉이든 거기서 할 때는 그걸 하는데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밖에서 예, 밖에서 농가 단위로 해서 품목별로 해서 매주에 할 수 있도록 밖에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농가별로 그래 운영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거 뭐 예를 들어 휴게소에 뭐 노점 비슷하게 생산했는 거 쭉 놓고 파는 거는 고속도로에서 허가하지 않을 것이고요. 그래서 그걸 한번 신중히 검토를 해 보세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알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안장환 위원이 이야기하신, 덧붙여서 이야기를 좀 드리면 지금 사실 선산휴게소하고 지금 운영을 해 보니까 사실 잘 되지는 안 합니다. 지금 그게 왜 그런가 하니까 우리가 계절 농산품이 구미에서 나오는 게 딱딱 맞춰서 거기 다 갖다 넣지를 못 해요. 사실은 그게 품목이 지금 맞지를 안 하고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게 1억 5,000 정도는 홍보관 형식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번에 좀 새롭게 하나 만들어 보려 그럽니다. 지금 그래 가지고 홍보관 형식으로 우리 직영하듯이 하나 만들고 아까 그때 노점 하는 식으로 계절별 우리 생산되는 품목을 토요일이든지 일요일이든지 1주일에 하루 내지 이틀 정도 해 가지고 한 서너 농가씩 텐트를 쳐가지고 집중적으로 그냥 판매를 하는 걸로 그래 운영을 하면 아마 좀 안 되겠나 싶어서 지금 그걸 한번 연구를

안장환 위원 예, 일단 하여튼 검토를 잘 해 보시고요. 그렇게 사업을 하시라는 거고요.

예, 그 정도로 됐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이거 오늘 자료 오늘 위원님들 다 오늘 배부했죠? 이거 기금, 기금. 가격안정기금.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 그걸 드렸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요, 일단 제가 이거 받았는데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안장환 위원 이거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우리가 이거

○위원장 윤종호 다 안 갔을 겁니다, 위원께.

예, 말씀하세요.

안장환 위원 우리 위원회에서 이거 지난번에 사실 우리 위원회에서 건의를 해서 농축산물 가격인상에 대해서 기금 모으는데 실제로 주무 그 단체인 농협에서 기금 부담을 좀 하라 해서 우리 위원회에서 강렬하게 어필을 해서 올해도 5,800만 원 기금을 냈다는 이 자료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10년간 5억 8,000인가 지원하는 거 맞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 우리 위원회에서 이런 일을 잘했다고 저는 상당히 흐뭇하고요. 그리고 어떤 앞으로도 사업을 하더라도 농민단체든 그 기관의 단체가 어떤 기금을 조성한다면 전부 시비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거를 대표하는 단체에서도 1차적으로 기금이든 성금이든 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우리 물론 우리가 그렇게 건의를 했습니다마는 우리 유통축산과에서 많은 노력을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위원회 때 많이 어필을 했습니다마는 오늘 이렇게 했다는 데서 우리 과장님 노고를 치하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우리 구미 대표 쌀 브랜드가 뭐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구미별미입니다.

양진오 위원 구미별미죠? 그러면 597페이지에 브랜드 쌀 운송료 이거는 구미별미 운송료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 다 구미별미만 나가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러면 구미별미 다른 농협에 나가는 건 어떻게 지원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이거는 운송료는 선산하고 해평 RPC에 대해서 나갑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러니까 구미별미를 딴 데서도 생산해서 운반하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양진오 위원 그럼 그건 어떻게 지원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이건 학교급식 외지로 나가는 그겁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아뇨, 그러니까 차이점이 뭐냐 말이죠. 제 말은 브랜드 운송료가 1억 잡혀있는데 1억이 두 군데 농협 외에 다른 농협에도 구미별미를 생산하고 포장하고 판매하는데 그 차이가 뭔데 여기는 주고 딴 데는 안 주냐 이 얘기입니다, 지금.

계장님 하셔도 됩니다. 예, 예, 계장님.

○양정관리담당 강한규 제가 잠깐 예,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구미별미에 대한 그건 구미시의 공동 브랜드기 때문에 RPC에 운송료를 RPC만 지원하라 하는 조항의 어떤 그런 지침 때문에 그래 RPC가

양진오 위원 그런 조항이 있습니까?

○양정관리담당 강한규 예, 예.

양진오 위원 제가 왜 묻는가 하면 제가 7대 의회 들어오니까 가장 이슈가 되어 있는 게 RPC 지원금은 안 준다는 얘기입디다, 보니까. 지금은 그 얘기가 좀 덜 한데

○양정관리담당 강한규 그거는 이제 통합 안 된다고 그래 이제 지원을 안 해 준다고 그래 의회에서 이야기 나왔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통합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지원금은 '13년도부터 지금까지 균일하게 계속 지원 됐어요. 그러면 말 따로 행동 따로 했다는 얘기로 봐도 됩니까? 말은 RPC 지원 하면 안 된다 계속 해 놔놓고 실질적으로는 계속 지원 했다고

○양정관리담당 강한규 그거는 시설에 대한 어떤 지원을 안 해 준다는 이야기고

양진오 위원 예, 예.

○양정관리담당 강한규 이제 그거는 구미별미에 대한 브랜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그래 했는

양진오 위원 잠깐만, 다시 또 묻겠습니다.

○양정관리담당 강한규 예, 예.

양진오 위원 RPC 통합이 우예 되어 가고 있습니까?

○양정관리담당 강한규 지금 그까지는 지금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 RPC 통합 관계는 안 그래도 어제도 농협장들 협의회를 하긴 했습니다. 했는데 어제는 의제도 안 나왔고 RPC 통합을 한다 하는 건 사실 자기들끼리는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 농협의 자체 자금을 해서 연구용역을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 해서 뭐 그 결과에 따라서 그래 하는 걸로

양진오 위원 아, 연구용역비를 시에서 안 보태주고 자체적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자기 자체 자금이 있답니다, 예.

양진오 위원 아, 그런 건 시에서 도와줄 수 있으면 좀 도와주면 낫습니다. 그래 가지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안 그래도 전번에 5,000만 원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우리가 주려 하니까 자기들 자체 자금도 있기 때문에 그걸로

양진오 위원 그건 잘 됐네요, 예.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협의를 하겠다 그래 얘기를

양진오 위원 예, 예, 그건 잘 됐는 것 같습니다.

597페이지에 보면 홍보용 포장지 쌀 제작이 있습니다.

이거 쌀은 브랜드가 구미별미로 다 포장하는 거 맞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확실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확실합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선산출장소에서는 다른 데서 나오는 브랜드 홍보용 브랜드로 나오는 쌀이 구미별미로 다 나온단 말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나옵니다. 이 홍보용 쌀 포장재 이거는 1킬로짜리입니다, 1킬로.

양진오 위원 예, 예, 압니다. 예, 예.

제가 구미별미로 안 나오는 거 봤는 것 같아 다시 묻는 겁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선산하고

양진오 위원 확실히 구미별미로 나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선산하고 해평하고 그래 나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선산하고 해평에서 제작을 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게 구미별미로 나오는지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나옵니다.

양진오 위원 흑두루미로 나오는지 선산쌀로 나오는지 묻는 겁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구미별미로 나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는 꼭 점검해 가지고 이거 구미별미 브랜드기 때문에 그래 꼭 나오도록 좀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리고 우리 대표 농산물이, 대표가 구미별미라 그랬는데 자, 우리 구미별미를 홍보하기 위한 쌀 홍보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는 지금 있습니까, 시에?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쌀 홍보하기 위해 이제 뭐 금방 소포장재 쌀 제작하는 거 이거하고 매년 우리 시에서 시 단위로 행사하는데 이번에는 시민운동장에서 가래떡이라든지 또 시루떡 또 그런 거 행사를 했습니다. 소비촉진 행사를 했습니다, 500만 원 가지고.

양진오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먹기식의 나눠주기식의 그런 홍보가 아니라 실질적인 우리 구미별미 지금 다른 대표 이거 어디 갔노, 604페이지에 브랜드 만든다 하는데 저는 이걸 상당히 높이 평가하고 이건 정말 잘 했다고 생각됩니다. 시기가 늦었지만 이건 꼭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되고 이런 홍보를 할 때 실질적인 홍보가 되도록 그래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거 나눠주기식의 떡가래 나눠주는 그런 홍보가 아니라 정말로 우리 대외적으로 우리 구미 쌀을 알릴 수 있는 그런 홍보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부분도 꼭 좀 참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포장재 지원 유통축산과에서 하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양진오 위원 지원기준이 뭡니까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원기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이제 농산물인데요. 신선 농산물에 대해서

양진오 위원 아니, 제가 말하는 건 양, 지원하는 양 기준을 어디에 두고 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원 양은 지금 우리가 1년에 120만 매 정도 해 줍니다. 해 주는데 우리 예산에 보면 39% 정도밖에 지원이 안 되거든요, 예산이 모자라서. 그래 하는데 전부 다 양은 농가별로 하는데 신청된 양에 대해서 예산 대비해서 그래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양진오 위원 제가 이거 자료를 받아가지고요. 엑셀로 분석을 한참 했습니다요. 기준이 나는 도저히 모르겠어요. 그래 도대체 재배면적 기준으로 하는지 신청 양 기준으로 하는지 아니면 생산량 기준으로 하는지 지금 그걸 묻는 겁니다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 농가에서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하면 재배기준도 되지만 그에 따라서 신청되면 우리가 보면 신청 대비해서 한 39% 정도밖에 예산이 지원이 안 됩니다. 안 되기 때문에 나머지는

양진오 위원 이 부분 계장님이 답변 좀 해 줘 봐요. 이게 제가 분석을 암만 해도 안 되어 그래 물어보는 겁니다. 예, 예.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농산물유통계장 김종성입니다.

양진오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포장재 지원 사업은 신청 농가가 약 541호 됩니다. 그래 저희들이 읍면에 신청 받을 때 읍면에서 재배면적을 감안해서 신청을 하라고 그래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청면적을 가지고 ha당 저희들이 필요한 양을 감안해 가지고 신청 양에 대해 비율대로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신청 양의 39% 정도를 배정하면서 그중에서 저희들이 이제 일반 농가와 그다음에 GAP 교육이수자 그다음에 구미별미 이런 농가를 차별을 둬가지고 조금씩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계약 시에 공동 브랜드 사용하는 농가는 보조비율도 50% 주고 일반 농가는 40% 주고 또 그다음에 지원 비율은 GAP 농가는 40% 주는 데에 대해서 조금 차액을 둬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정책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 그러면 지원하는 방법에 조금 차이는 있다, 그죠?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예.

양진오 위원 제가 보니까 평균 38%는 나와요. 38%는 나오는데 50%도 있고 20%도 있고 뭐 너무 막 이게 편차가 없어요. 제가 봐서 우리 데이터를 재배면적 생산량으로 2, 3년만 관리하면 정확한 데이터가 나옵니다요. 그 데이터 가지고, 신청 양 기준해서 주는 건 저는 안 맞다고 봐요. 왜냐 하면 지금 너무 많이 신청해요. 제가 데이터를 쭉 보니까, 맹 작게 주니까 더 많이 신청하는 거라요. 그래 그건 안 맞으니까 우리 재배면적 대비해 가지고 생산량 이게 같이 나눠가지고 한 2, 3년만 데이터를 축적하면 아마 정확한 양이 안 나오겠나 싶습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면적을 저희들 기준으로 하고 거기에 대해서 생산량을 감안해 가지고 그래 합니다. 그다음에 신청비율 감안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그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고속도로 휴게소 관계되는 거는 시행착오를 겪었는 만큼 어떤 보완을 좀 많이 하십시오. 하셔가지고 소장님 아까 말씀하셨는데 부탁을 좀 드리겠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위원장 윤종호 그리고 지금 구미별미 브랜드 인지도가 미흡하다, 소비자 감각도 떨어진다 이렇게 했는데 뭐 시대적 착오, 문제가 뭐라 생각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사실은 뭐 처음에 2006년도 할 때는 상당히 좋다고 지었습니다. 지었는데 이제 ‘구미’하는 말이 들어가니까 사실은 구미 하는 그런 입구(口)자에다가 맛미(味)자인데 맛이 좋다 하는 그런 뜻으로 했는데 우리가 공업도시다 보니까 구미 하니까 공업도시를 이제 연상을 합니다. 그래서 하매 몇 해 전부터 농업인단체라든지 일부 농가도 많이 얘기가 있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지금 구미에 브랜드를 쓸 때 물론 삼성세탁기, 안 그래도 예를 들어 가지고 삼성 특정한 세탁기 이름만 나와요. 그거는 그게 이제 구미라 하는 브랜드가요, 성장을 할 때 그게 맞아요. 그게 맞는데 지금 구미별미가 10년이 넘었는데 실질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지는 거는 저는 그래 생각 안 하걸랑요. 우리가 아까도 농산물 전시하는데 구미농산물이라고 판매하지 그럼 어떻게 판매할 거예요? 그 앞뒤가 안 맞죠, 그래 버리면. 아마 판매 그러면 고속도로 있는 거 다 치워버려야 되죠. 그게 아니고 홍보 부족도 아니에요. 홍보도 물론 들어가지만 상품의 어떤 질적인 향상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보걸랑요. 소비자들이 말 그대로 아까 입구(口)자라 해 가지고 맛있는 걸 이야기하는데 맛이 없으면 아무리 홍보를 해도 이게 까다롭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위원장 윤종호 그래 지금 브랜드 개발 저는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개발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구미 브랜드를 갖다가 강한 브랜드를 만들어서 모 브랜드를 만들어서 이것을 강화시키면 진입장벽을 거기다 들어가는데 진입하는데 교육적인 면을 활성화시켜서 우옛든 구미별미가 진짜 질 좋은 상품만 판매가 된다면 그런 브랜드를 생산을 갖다가 강하게 만들어야지 지금 브랜드가 지금 예를 들어 금방도 말씀하신 대로 이름을 못 지어 못 파는 거 아니잖아요. 흑두루미 또 탑라이스 20몇 개 되는데 이름 때문에 못 팝니까? 아, 소장님 말씀 한번 해 봐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지금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거 예요. 그래 하실 게 아니고 브랜드 개발이라는 것은요. 진짜 브랜드가 아무것도 없어, 구미 브랜드가. 그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브랜드 개발이라는 것은 이 상품의 질적인 면을 갖다가 어떤 면을 갖다가 강화를 시켜서 진짜 대표적인 농산물, 이름만 하는 게 아니고 금방 말씀대로 이게 맛의 질적 향상, 상품의 가치를 높여줘야지 이게 브랜드가 되는 거지 개발만 하면 뭐 하냐 이거지. 10년간 방치해 가지고 안 돼 가지고 시대적인 착오라 하면 여기서 구미별미라 하는 거 개선을 할 수가 있어요. 교육을 더 통하고, 그 방향 그래 맞추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게 이름 바꾸고 또 새로운 사업한다고 돈 다 타가지고 갔다가 또 조금 지나면 또 새 이름 하나 바꿔야지 돈을 가져가잖아요. 그래 이런 부분들을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공동 브랜드를 개발하다 보니까 지난번에 만들 때 구미별미라고 이름을 지어 놔놓으니까 농산물 생산단체는 물론 자기 품질도 물론 높여야 되겠지만 이름 자체에 대한 거부반응을 자기들이 너무 많이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 그러니까 이번에 한번 해 가지고 맨 밑에도 그렇게 써 놨습니다마는 자연 그대로 좀 우리 친화적인 이름으로 좀 한번 바꾸어 보는 게 안 좋겠느냐. 이거 우리 구미별미라 하는 한문으로 해석을 해야 이 뜻이 나올 정도로 좀 어려운 느낌은 맞아요.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자, 뭐 이해는 가요. 제가 하는 이해는 충분히 가는데 아까도 뭐 전자제품 가지고 이야기했지만 뭐 휘센이다, 그러면 휘센이 인기가 좋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표적인 회사가 일단 성장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봤을 때 그 이름만으로 이제 브랜드가 생성될 수가 있어요, 거꾸로. 그래 제가 하는 것은 이게 소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가지만 이 브랜드를 만들어 놔놓고 실은 노력을 덜 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결국은 그 브랜드 이름이 좋아서 팔더라도 결국은 한 번 사고 두 번 사면 절대로 이용을 안 할 거란 이야기예요. 아까도 그래 농산물 그것도 그래 휴게소 하는 것도 구미 농산물 브랜드 생산했는데 홍보하는 거잖아요. 그래 중요한 거는 그쪽에를 포커스를 브랜드를 이름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브랜드 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을 좀 기해 줘야지 이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 드리는 거예요.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엊그저께 내가 RPC를 한번 가봤어요. 가니까 사실 구미별미라든지 쌀을 이래 생산하면서 우리도 문제는 좀 있습니다. 왜 그러노 하니까 수매를 할 때 일품벼나 새누리나 이래 수매를 했으면 곡종 별로 이래 수매를 단일품종으로 나와야 되는데 섞어버리거든요.

○위원장 윤종호 자, 그것도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혼합미가 나오니까 그런 문제가 자꾸 생기는데 좀

○위원장 윤종호 저희들도 우리가 이제 지역구에 특히 시골에 계시는 분들 많이 가실 거예요. 현장을 가면 1등, 2등, 3등 뭐 일품벼 하고 하잖아요. 가격 줄 때는 그렇게 까다롭게 해서 1,000원, 2,000원 농민들한테 울리고 줄 때는 한꺼번에 쌓아요. 그러면 1, 2등이 뭐 필요해요? 그런 부분 선별을 해야 되죠.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러니까 지금

○위원장 윤종호 그런 걸 우리가 제안을 해서 우리 쪽에 예를 들어 가지고 같은 창고에 산동서 나오고 선산서 나온다 그럼 그걸 차등을 줘야 되지, 잘 지었는 거 1등품 1등 쪽으로 해 가지고 판매를 해야 되고 밑에 2등, 3등은 그쪽으로 판매를 해야지 가격이 질이 안 떨어져, 농산물에 대한 질이. 섞어버리면 의미가 한 개도 없죠. 그렇게 하지 마시라는 이야기예요.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러니까 지금 이제

○위원장 윤종호 그 자체부터 관리 잘해 주셔야 됩니다.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조합장님들 이제 인식이 좀 많이 개선되고 있던데 하여튼 그걸 마저 개선을 해 가지고

○위원장 윤종호 그리고 브랜드 통합도 RPC도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최상품으로써 개발되도록 한번

○위원장 윤종호 RPC도 전자에 제가 시정질문 했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아까도 이제 시내에 있는 농협, 축협 심지어 인동에 있는 시내 쪽 분들 조합장님들 상당히 이렇게 협조를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해 주게 되면 그때 연간 데이터를 쭉 빼보니까 매년 농협에 여기에 3억, 3억, 3억 이래 하니까 그거보다도 한꺼번에 우리가 이제 통합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들어가더라도요. 그런 지원을 없애고 하면 효과가 나온다고 보거든요. 내 데이터를 해 보니까 충분히 가능해요. 그래서 조금 조금 조금, 울면 조금 주고 울면, 이렇게 하지 말고 과감하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시도를 하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아까도 이야기했는 브랜드 통합 가는 과정에 효율성 같이 가는, RPC 통합하는 것도 아까 용역에 대한 말씀하셨는데 지원할 건 지원을 하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아까 대책을 전번에도 말씀하셨잖아요. 세우셔 가지고 장기적으로 보셔야죠, 장기적으로.

예, 어쨌든 그래 좀 해 주시고 좀 이렇게 브랜드 개발, 개발 하지 마시고요. 우옛든 간에 질적인 향상 좀 높여주십시오. 높여주시고 무허가 축사 측도 우리가 현장방문까지 갔다 오고 우리 5개 단체에서 또 우리 위원님들 소중한 시간 내가지고 갔다 왔지 않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위원장 윤종호 어제도 현장을 일부러 제가 갔다 왔는데 물론 합법화를 하는 데 있어가지고 불법을 하실 수는 없지만 적법화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소장님 어제도 고생하셨는데 좀 보다 신경을 쓰셔가지고요. 한 600개 가까이 되잖아요. 500개가 넘는데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시일이 도래하고 있잖아요.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더 하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늦게 하다 보니까 하나 빠져가지고 하나만 더 좀 추가질문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쌀 포장재 지원 있지 않습니까요? 이거는 포장재를 만들어 지원하는 겁니까? 아니면 포장재를 만들라고 돈을 지원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우리 돈을 줍니다. 만들어 놓은 거

양진오 위원 돈을 줍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양진오 위원 그러면 이 브랜드를 전부 다 구미별미로 만듭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양진오 위원 그거는 출고하고 확인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확인 예, 다 합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5개 농협은 어디어디 농협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선산, 해평, 고아, 무을, 산동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 5개 농협에 구미별미는 다 지원한다는 말이잖아요, 50%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양진오 위원 과장님, 다시 확인하십시오. 제가 예산 때 다시 한 번 더 묻겠습니다. 이거 지원 안 되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제가 확인하고 얘기하는 겁니다. 이거 계장님 다시 한 번 확인하셔 가지고 우리 구미별미로 된 포장재 지원 정확하게 다 되는지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유통축산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산림과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산림과

○산림과장 이한석 예, 산림과장 이한석입니다.

산림과 주요 업무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산림과에는 주요 업무 10건과 신규사업 3건 총 13건입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들 11월 1일부터 산림과에는 이제 산불조심이 시작되고 또한 지금 재선충 방제작업이 지금 가을철 9월 말 현재 조사가 완료가 되어서 한 65% 저희들이 추정을 했습니다마는 그보다 더 이제 발생비율이 낮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고 이제 구미에코랜드도 또한 10월 26일 현재 한 24만 명의 시민들이 찾았었고 모노레일 이용자도 5만 2,000명 정도 찾아서 2,700만 원 정도가 아, 1억 7,000만 원 정도 탑승료가 수익이 된 것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17쪽 신규사업입니다.

무을 대천수변 농촌 테마 가로수길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무을 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과 연계된 사업으로써 본 무을 대천변 양 30킬로미터에 농촌경관을 충분히 살려서 군식 등 다양한 형태로 조성을 하고 하층에는 관목과 초화류를 심어서 복층경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당초 3년간에 6억씩 투입되는 연차적 사업이었으나 경북도 등 사전 설명으로 해서 1년간 사업으로 확정된 사업입니다. 이 사업 또한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처럼 실시설계 전에 미리 무을면민에게 설명을 드려서 의견을 반영해서 차질 없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도 2016년, 10년 동안 600ha 조성 계획인데 금년까지 230ha 12만 본 정도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가뭄에 대비하고 활착률이 한 90% 정도 됨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18쪽 산림복지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존의 휴양시설과 산림교육, 레포츠, 치유까지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제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산림사업입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경북도에 지금 산림복지단지 기본 구상에 공모를 한 상태입니다. 에코랜드 일대 시유 임야에 그게 이제 최소 면적이 80ha 이상이 되기 때문에 에코랜드 일대 시 임야에 대해서 응모를 한 상태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결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이 만약에 응모사업 결정이 되면 2018년부터 6년간 사업으로 국도비 65% 한 350억이 투입이 되며 구미 에코랜드의 기존 시설에서 목재 체험장을 비롯한 치유의 숲, 짚코스터 등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금년 경북도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서 내년도에 우선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 등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619쪽입니다.

유아숲 체험원 조성입니다.

천생산성 삼림욕장하고 산동 생태숲 내에 유아숲 체험원 2개소를 확대 조성해서 유아숲 교육 수요충당과 체계적인 숲교육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산림과 주요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산림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산림과 업무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윤종호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611쪽에 등산로 종주길 조성인데 130여 개 봉우리 같으면 구미시 전체 다라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지금 외곽으로 돕니다. 전체

김상조 위원 외곽으로?

○산림과장 이한석 예.

김상조 위원 그런데 이게 남의 사유지는 어떻게 해요, 그러면?

○산림과장 이한석 그 사유지도 저희들이 산주한테 동의를 받아서 사용을 할 수 있게 개설합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합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김상조 위원 전번에 그거 못 하게 해 가지고 정비를 하는데 못 하게 해서 그거

○산림과장 이한석 그런 부분은 일부 등산로 부분에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회로 낸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일단은 금년도 아, 내년에 하게 되면 이 종주길 170킬로가 전체가 연결은 가능하게 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등산은 다니는데 정비를 하려니까 산주는 또 국내에 안 있는 분도 있어요, 일본에 계시는 분.

○산림과장 이한석 지금 그런 문제가 지금 저희들이 전체가 180킬로, 한 430킬로 되다 보니까 실제로 이제 금오산 주변이라든가 산이 많이 다니는 부분에 대해서는 산주들이 계속 밟고 하니까 훼손 더 된다, 이런 의미에서 일부 반대를 합니다. 반대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용객 등산에 정 불편 없는 사항이 되면 또 우회로 좀 내주는 경우도 있고 있는데

김상조 위원 그렇죠.

○산림과장 이한석 그런 부분에 대해 지속적으로 좀 설득을 하는 방향으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주민 건강 때문에 그런 걸 잘 설득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하나 더요.

618쪽에 산림복지단지 조성 에코랜드에 하는데 에코랜드에 정비한다고 애는 자시는데 제가 보니까 그 밑에 이제 사람들이 에코에 딱 가면 버스 승강장 딱 내리면 계단 올라가잖아, 그죠? 이걸 방식을 좀 한번 바꿔서 밑에서 저 밑에 입구 쪽에, 입구 쪽에서 어디 주차장을 만들어서 그리고 오면서 경운대학교 항공학과가 있더라고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런 거하고 같이 좀 연대를 하면 거기에서 견학도 하고 에코랜드 견학하고 그리고는 뭐 또 입구 쪽에 그거를 산책로 비슷해서 하면 더 안 좋겠나 이래 싶던데 그냥 딱 갔다가 올라가서 한 바퀴 돌고 체험숲 돌고 에코랜드 타고 오니까 좀 허무한 것 같더라고. 우리가 뭐 일본 이런 데 관광객 가보면 입구 쪽에 내려서 상가를 확 지나서 들어가거든요. 그런 방식으로 하면 나중에 되면 오시는 관광객도 그렇고 산동 에코랜드 찾아오신 분들 또 산동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도 또 사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한번 하고 경운대학교하고 항공학과도 있고 군사학과도 있잖아요. 그런 쪽으로 연대를 해서 아마 자연적으로 공부가 안 되겠나 싶은데 그런 방식도 한번 유도를 해 보십시오.

○산림과장 이한석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좋은 이야기입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제가 예, 과장님 한번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에코랜드에 아까 지금 현재 5만 2,000명 정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모노레일 언제부터 운행하는 거죠?

○산림과장 이한석 5월 11일부터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5월 달부터.

김정곤 위원 5월 달부터 했는 거죠?

○산림과장 이한석 예, 개장.

김정곤 위원 현재 그러면 저희들 어떠한 수요를 충족 못 시켜 가지고 탑승을 못 하시고 방문객들 중에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은 대충 어느 정도 된다고 한번 파악해 보셨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저희들이 지금 휴일에는 한 11시만 되면 매진이 되고 평일에는 거의 가동률이 65% 정도 되니까 운행이 되는데 휴일 날 정도면 많을 때 11시, 오전 11시 좀 많을 때 오후 3시 정도 되면 매진이 됩니다. 그래서

김정곤 위원 평일 날요?

○산림과장 이한석 아닙니다, 휴일에.

김정곤 위원 휴일에?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예.

김정곤 위원 휴일에는 그런 대로 되는 거죠?

○산림과장 이한석 예, 됩니다.

김정곤 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모노레일이 지금 몇 대 있는 겁니까, 저희들이?

○산림과장 이한석 지금 저희들이 총 6대가 있는데요. 8인승이 6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김정곤 위원 지금 두 부분으로 나눠가지고 끌고 가는 거죠?

○산림과장 이한석 아닙니다. 계속 6분 간격으로 계속 돌려서 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만약에 그러면 3대를 더 추가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그래 그거를 이제 3대를 추가하게 되면 4분 간격으로 해서

김정곤 위원 계속 돌리는 겁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1.8킬로에서, 1.8킬로 노선이 1.8킬로 증설 없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타고 내리고 하는 걸 다 감안했을 때 최적의 이제 시간 되는 게 한 4분 정도 출발하게 되면 당초에 우리가 1일 560명 가능한 것이 한 840명 정도가 증가가 됩니다. 3대가 추가하면서 그래 되면 840명이 이제 되게 되면 저희들이 되도록 11시 매진되는 게 최소한 3시, 4시 정도까지는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서 또 너무 또 이렇게 빈 차로 돌면 안 되니까 1.8킬로 내에서 3대 정도 운행이 추가가 되게 되면 어떤 그런 민원이 좀 해소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해서 이번에 여기 업무 보고에 계속사업에는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마는 그거 좀 운영될 수 있도록

김정곤 위원 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이제 우리가 에코랜드를 이런 기대효과를 저희들도 뭐 효과를 바라고 한 일입니다마는 처음 이렇게 우리가 에코랜드에 모노레일 설치했기 때문에 아마 시민들이 많이 찾지 않나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다시 추가로 뭐 차량 3대를 한다는 거는 너무 또 섣부른 결정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한번 가져보거든요. 그래서 한 1, 2년 더 추이를 봐가지고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요.

또 승강장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그때 체험하러 갔을 때 시범 운행했을 때 한 군데인가 어디 정상 쪽에 하나 있었는데

○산림과장 이한석 정상 2군데 있습니다. 생태숲

김정곤 위원 2군데 있었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예.

김정곤 위원 아, 그러면 그것도 추가로 늘릴 예정이고요?

○산림과장 이한석 아닙니다. 여기에 승강장 추가 늘린다는 건 아니고 기존에 지금 승강장에 거기에 이제 안전관리요원 한 분씩 배치가 되어 있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노지 상태에서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거나 이럴 때 좀 피해도 있기도 하고 좀 이래야 되는데 그런 시설을 이제 하는 걸

김정곤 위원 아, 증설한다는 말입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김정곤 위원 아, 그 범위를 좀 크게 한다는 말이죠?

○산림과장 이한석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 주차장 여기 승차장 증설하는 거는

○위원장 윤종호 쉼터, 쉼터.

김정곤 위원 처음에 출발하는 곳

○산림과장 이한석 예, 출발하는 데가 지금 6대가 지금 딱 대 놓으면 꽉 찹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래서

○산림과장 이한석 추가 3대를 했을 때는 그 길이를 좀 더 증설한다 하는 그런 의미입니다.

김정곤 위원 그래 저는 한 번 더 조금 더 추이를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요. 그리고 여기 이제 비가림막 편의시설은 아마 승강장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또 저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듣는가 하면 아마 관리적인 측면입니다마는 인원을 너무 빡빡하게 배정해 가지고 어디 화장실, 식사할 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다 그러더라고요. 맞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그래 이게 지금 인력이 저희들이 기간제 근로자를 좀 써서 지금 사용을 하는데 실제로 그렇습니다. 인력을 최소화 하면 예산이 확보가 덜 되다 보니까 이제 교대근무 시켜주는 인력을 좀 확보를 했어야 되는데 예산부족으로 한 사람씩만 배치하다 보니까 이분이 사실 우리 점심시간에는 사실은 우리가 저거 운행을 안 합니다. 1시간 동안 그때만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데 점차 그런 부분

김정곤 위원 아, 점심시간에는 1시간 동안 운행을 안 합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안 합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때 그러면

○산림과장 이한석 예, 볼일 좀 보고 좀 이래 해야 됩니다.

김정곤 위원 점심시간에 해서 하시면 되겠네요.

○산림과장 이한석 최소한 하다 보니까 그런 불편이 없지 않아 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저도 지금 곤란합니다. 이게 진짜 예산 투입해서 하려고 그러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데 예산을 절감하면서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어떤 인권도 보장해 줘야 되는 이런 방법도 택해야 되니까 저도 곤란하지만 우리 또

○산림과장 이한석 예, 그렇습니다.

김정곤 위원 많은 경험 갖고 계시니까 우리 과장님 현명한 방법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에코랜드 모노레일 거기에 겨울 대비해서 전번에 일부 천막을 치셨는데 문제없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다 쳤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운행하는 데 전혀 관계

○산림과장 이한석 예, 6대 다 쳤고 비올 때도 운행이 가능, 내려서 하니까 또 바람도 적고

○위원장 윤종호 내리막 전번에 서는 안전도 관계도 큰 문제없고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그것도 괜찮습니다. 다 조치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만전을 기해 주시고.

아까도 말씀하신 대로 수요를 하루에 1일 양 증가도 중요하지만 외부에 대한 게 파악이 좀 되시나 모르겠는데 요금 받을, 요금 차등 있잖아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위원장 윤종호 그 부분에 잠깐 체크를 한번 해 봐요. 자체적으로는 이제 괜찮다, 괜찮다는 이게 소문이 확대가 되면 외부에서 많이 들어올 거 아닙니까? 아직까지는 내부에서 좀 많이 들어올 거예요, 우리 구미시에서 시민들이.

○산림과장 이한석 지금 비율로 따져보니까 구미시민이 한 65%, 외부가 35% 정도

○위원장 윤종호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김정곤, 지적하는 부분이 외부요인들이 증가가 많이 하게 되면 확대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외부의 증가가 안 되고 자체적으로만 계속 돌면 이거는 이제 수요 증가가 별로 없다는 이야기걸랑요. 그런 걸 좀 면밀히 좀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타지에서 좀 들어와 한번 타고 싶은데 아까 차 관계 때문에 이야기 하시는데 한 70~80명 버스 한 대만 와도 타지를 못 해요.

○위원장 윤종호 한꺼번에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날 끊어 그날 타지도 못 하고 가능하면 여유 있는 차가 좀, 대기도 지금 못 하거든, 1대도. 정비를 하려면 1대 정도는 대기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그 정도도 지금 안 되는 그런 상황이니까 내년에 3대 정도 더 살 수 있도록 배려를

○위원장 윤종호 지금 그랬을 경우에 아까 이제 인건비에 대한 부분 물론 그래 되면 사람이 1명 정도 아까 김정곤 위원 지적하신 부분들 불편사항에서는 1명도 들어가겠지만 추가적으로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지는 않죠?

○산림과장 이한석 아닙니다. 기존 시설에 하는 거기 때문에

○위원장 윤종호 할 때에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시설만 조금 증설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산림과장 이한석 차량 대만 3대 증가하면 되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그건 고민 한번 해 봅시다.

김정곤 위원 그래 저는 이제 왜냐 하면 소장님 말씀, 과장님 말씀 저도 다 수긍하는 부분인데 한 번씩 보면 지자체마다 사실은 이런 일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 초창기에는 많은 수요가 있어가지고 어떻게 보면 수지타산도 맞추고 이러는데 차츰 차츰 시간이 흐를수록 아마 뭐라 그럽니까, 신선감 이런 부분이 떨어져 가지고 이용객이 많이 줄어든다 그러더라고요. 좀 심한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흉물로 이렇게 전락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드려보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지금 4계절을 다 안 돌려봤잖아요. 겨울철 같은 때는 아까 이제 주변에 이렇게 천막을 쳤지만 그거 돌면 몇 분 걸리죠? 1.8킬로

○산림과장 이한석 30분 정도

○위원장 윤종호 30분 돌면 난방이 안 되잖아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난방이 안 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시행착오 겪을 수 있으니까 지적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께서 충분한 데이터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하시고 어쨌든 산불조심 또 철인데 좀 철저히 만전을 좀 기해 주시고 재선충은 좀 줄었다 하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줄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일단 천만다행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간에 하시는 일에 뭐 좋은 일은 많으니까 하여튼 끝까지 우리 과장님, 신경을 많이 쓰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장도익 예, 안녕하십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장도익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 소관 내년도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은 주요사업 2건, 신규사업 2건이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사업 2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25쪽입니다.

쓰레기처리장 보수공사입니다.

쓰레기처리장 악취와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악취에 대한 사항이 지적이 되었고 또 문성지구 아파트 단지 입주로 주민들의 악취에 대한 피해가 예상되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16년 동안 사용한 노후 기계설비의 전면적인 교체가 필요한 상태이므로 2억 7,300만 원의 예산으로 쓰레기처리장 기계설비를 교체하고 악취제거를 위해 탈취제를 살포하도록 하겠습니다.

626쪽 가스 저장소 안전시설 공사입니다.

전통시장 및 다중 이용시설의 재난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도매시장 내에 가스 저장소의 안전을 위해 2,900만 원의 예산으로 울타리 설치 및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도매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으로 농산물도매시장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에 대해서 업무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분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장시간 우리 과장님 오래 기다리셨는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 전반에 대해 제안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입니다.

저희 센터는 어려운 농업여건과 이상기후로 인한 농축산물 수급이 불안정한 농업을 ICT 접목과 새로운 농업기술을 연구 개발하여 미래 성장산업으로 이끌어가겠습니다.

추진방향은 농업기술 혁신으로 희망 미래 농촌을 실현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먼저 기후변화에 대응한 식량작물 안정생산 기술보급과 우량 사료작물 재배확대 등 지역 농업을 특성화하겠습니다.

농업용 미생물을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과수, 시설채소 농가에도 공급을 확대하여 토양 생태계를 복원하고 맞춤형 토양 비배 관리로 친환경농업 기술개발 보급에 앞장서겠으며 경영자립 역량을 갖춘 핵심 농업인 인력을 양성하고 품목별 전문교육과 영농 규모와 기술 수준에 맞는 교육체계로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겠습니다.

편리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조성으로 건강한 농촌마을을 육성하고 농업농촌을 주도할 농촌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농촌생활을 활력화 시키고 농가경영 개선으로 작지만 강한 농업 경영체를 육성하고 농촌 현장체험을 통한 도농 교류와 농촌을 관광화 하고 농업을 치유농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역점을 두겠으며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도 힘쓰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내용을 착실히 추진해서 희망이 있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기술센터는 두 개 부서가 업무가 연관성이 많으므로 두 개 부서 동시에 해도 이의가 없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농촌지원과장님과 기술개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해 가지고 제안설명을 부탁드리겠어요. 업무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입니다.

703쪽 농촌지원과는 주요 업무 6건과 신규사업 7건 중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711쪽 신규사업 첫 번째 미래 영농 후계세대를 위한 청년 농업인 육성은 영농에 정착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전문 기술교육과 브랜드 육성으로 청년 농업인 성공 모델로 육성시켜 젊은 영농 후계세대들에게 희망과 꿈이 있는 농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계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12쪽 우리 쌀빵 아카데미 운영은 우리나라 쌀 소비량이 2016년도에 61.9킬로그램으로 10년 사이에 41%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므로 우리음식연구회와 농촌여성 및 소비자를 중심으로 우리 쌀빵 제조기술을 정립하고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우리 쌀빵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아울러 쌀 소비량을 증대시키겠습니다.

713쪽 어린이 농부학교 운영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예활동과 농산물을 이용, 음식 만들기, 파종, 정식, 수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조기 진로교육을 통한 미래 농부를 육성시키겠습니다.

714쪽 녹색성장 창출을 위한 도시농업 육성은 도시 소비자 대상으로 도시농업, 원예활동, 테마과제 교육, 지역농산물 직거래 행사 등을 실시하여 도농 간 상호 상생하는 지역공동체를 유지 발전시키고 아울러 도시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앞장서겠습니다.

715쪽 농기계 배달서비스 시범 운영입니다.

운반에서 회수까지 일괄 지원으로 영농 불편해소와 농가에 직접 운송 시 도로 주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업인이 희망하는 전 기종을 작업 장소까지 배달하며 운반비는 편도 2만 원이고 사업비는 3억 원으로 운반차량 2대가 되겠습니다.

716쪽 고아읍 농업인 상담소 부지매입 및 신축입니다.

농업인 상담소가 고아읍 종합정비사업 지구에 편입되어 철거됨에 따라 이전에 따른 부지확보 및 건축을 신축하고자 합니다.

사업비 7억 원으로 부지매입 3억 원과 건축비 4억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고아읍 농업인 상담소는 1975년도에 고아읍 농촌지도자회에서 120여 명이 부지 300평(990㎡)을 구입하여 기부채납하고 농촌지도자회에서 사무실로 활용하여 왔으며 고아 종합정비사업 지구에 49평(161.7㎡)이 도로에 편입되어 이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717쪽 마지막으로 구미 농업인 상담소 이전입니다.

구미 상담소가 시청 안에 있어 주차공간 부족으로 상담소 방문 및 회의 시 농업인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업인들로부터 신축 및 이전 건의가 수차례 있었습니다. 이전 예정지는 구미 농산물도매시장입니다. 이전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주요 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예, 개발과장님.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기술개발과장 주대현입니다.

기술개발과는 주요사업 6건, 신규사업 6건 중 신규 시범사업 6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727쪽입니다.

드론 이용 농작물 병해충 방제 사업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농업용 드론을 이용, 대면적 병해충 공동 방제로 노동력 절감과 안정적 생산 도모를 위하여 4개 소에 1억 원으로 농업용 드론과 보험료, 자격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728쪽입니다.

가공업체 맞춤형 콩나물콩 논 재배 사업입니다.

벼 재배 면적을 줄이고 쌀 소비량이 감소되고 있어 벼 대체작목 개발을 위하여 콩나물콩 가공업체 cj와 상호협력 체결로 주산단지 1개 소에 50ha의 단지를 조성하여 사업비 2억 원으로 파종기ㆍ수확기, 가공, 건조시설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벼 대체작목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29쪽입니다.

축사 냄새 저감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축산환경 및 축산시설 개선으로 축사악취 저감 기술과 가축의 동물복지 향상을 위하여 양돈단지 1개소에 3억 원으로 관개시설, 냄새 저감시설, 축사 주변 환경개선, 액비화 시설 개선으로 자연 순환형 축산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730쪽입니다.

기능성 멜론 생산 시범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항산화 기능성 멜론 칸탈루프 재배기술을 정립하여 농가의 새 소득원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1개소에 2,000만 원으로 종자와 미네랄, 바이러스 억제재를 자재를 지원하여 신품종 기능성 멜론 재배기술을 확립 보급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731쪽입니다.

한해 대책 새 소득 약용작물 보급 사업입니다.

최근 쌀값 하락과 해발이 높은 지역에서는 심한 가뭄으로 벼 재배가 힘들고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천수답에 기능성 약용작물인 결명자니 작약, 실증 시험을 위하여 2개 소에 3,000만 원으로 종근, 종자, 관수시설을 지원하여 새로운 약용작물을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32쪽입니다.

마늘 국내품종 보급 사업입니다.

재래종 마늘이 사라져가고 현재 불분명한 스페인산 코끼리 난지형 마늘이 확산되고 있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 육종한 홍산, 화산 품종을 조기 정착코자 주산지 1개소에 7,000만 원으로 우량 종구, 파종기, 수확기, 관수 및 피복 자재를 지원하여 기능성 국내 육종마늘 조기 확대 보급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술개발과는 수입농산물 경쟁력 제고와 이상기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응한 첨단 영농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일괄적으로 제가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자료 712페이지에 우리 쌀빵 아카데미 운영 예, 과장님.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안장환 위원 우리 쌀빵 하는 거는 우리가 우리 쌀을 이용해서 실질적으로 떡을 많이 하잖아요. 한마디로 백편 하는 거.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또 빵으로 한다 그러면 새로운 레시피라든지 더 많은 것을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이제 차기 연도에 이것을 가지고 이제 할 사업이죠?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게 제가 볼 때는 일반적인 우리가 전통음식인 쌀을 통해서 먹는 것 말고 새로운 무슨 1년간의 그 프로젝트 계획이 있어서 어떠한 새로운 기술이나 계획이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예, 지난해 아, 지난해 아니고 올해 참 8월 18일 날 쌀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우리 쌀을 가지고 쌀빵을 만들어서 경구고등학교에 출근하는 학생들에게 한번 1,500개 정도를 배부를 한 적이 있고

안장환 위원 그런데 우리 의회는, 우리 위원들한테는 안 주고

(웃음소리)

이런 사업을 하면서 학생들한테 주고 학생들이 이거 계획하나요? 예산을 주나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일단은 이제 홍보 차원에서 그래 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홍보 차원은 우리가 알아야 이런 계획도 알고 맛도 보고 해서 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위원님, 애들은 밀가루 좋아하는데 혹시 쌀로 했는 것도 식감을 이제 좋아하려는지 젊은 애들은 어떤가

안장환 위원 애들 아니고 우리도 애들 음식도 다 알고 우리 위원들이 다 주무 그 위원회에 잘 줘가지고 그래 해야 되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다음에는 하면 제일 먼저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러겠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아니, 그 경구고등학교 가, 시의 우리 의원들한테 줘야 되죠. 그거 참 괜찮네, 우리 계속 예산도 많이 주고 확대 보급하라고 하고 그렇게 해야 되죠.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앞으로 그래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 사업을 그래 소비자부터 주는 게 어디 있습니까, 사업 부처의 주체인 우리 위원회에 줘야죠.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앞으로 예, 내년에는 그래 한번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그래서 어떻습니까? 호응도가 어때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처음에는 우리가 이제 거기에 참 거부감을 안 느끼느냐 이래 생각했었는데 또 그러고 나서 그날 이제 아침 7시 반에 경구고등학교에 하고 또 2시에

안장환 위원 자꾸 주는 것만 주지 말고 그래 애들이 뭐 어떻고 그런 거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래 해 가지고 이제 소비자

안장환 위원 그것 뭐 또 전부 다 일찍 마치거나 아니면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소비자 반응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젊은 층이나 나이 든 층이나 상당히 호응도가 좋았고 그런데 이제 한 20대 정도 되어서 젊은 아가씨들은 거의 이제 별로 좋은 거는 없었고 그래서 또 그리고 우리 이제 체험을 모집해서 우리 가족 단위로도 또 체험을 해 가지고 우리 쌀빵 하는 것도 한번 교육을 했고 하니까 상당히 지금 전망이 좋아서 내년에는 정말로 더 강화를 하고 쌀 소비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소비, 그거는 그러면 이제 연구회는 할 필요도 없네, 다 해 놨는 거 이제 보급 차원으로 이래 하면 되겠네요. 아카데미 운영할 거도 없잖아. 이제 만들어서 보급 다 했는데 지금 또 아카데미 한다고 나오고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이제 앞으로 더 이제 강화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제가 그렇습니다. 이런 1년 동안에 이거 우리 구미시에 자타가 공인하는 음식에 대한 전문가들이 모여서 쌀을 주제로 해서 이 빵이라든지 먹거리를 만든다는 거잖아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 프로젝트를 잘해서 그냥 예산을 그냥 만들어서 먹고 치울 것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가 시중에서 팔 수도 있고 쌀로 이 재료로 인해서 많이 생산되는 쌀을 이용해서 이걸 만드는 획기적인 뭘 만들어 내야 돼요. 옛날부터 어른들 아무것도 몰라도 그냥 갈아서 쌀 내서 백편 만들었잖아요. 그런 개념으로 하지 마시고 농촌개발, 개발이잖아요. 새로운 것을 이 재료에 해서 그런 걸 연구를 하세요. 그래서 학계 전문가들하고도 서로 벤치하고 여기 경북대학교 여기 농업전문 그거 있잖아요, 상주에.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 교수들하고도 해서 정말 우리가 이런 재료로 하는데 어떤 획기적인 뭐 없겠나 이런 것도 서로 공유하고 그래 해서 뭐 제대로 된 걸 한번 만들어 보세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러면 센터가 명실상부한 자기가 할 임무를 역할 하는 거 아닙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러겠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하여튼 총력을 기울여서 여기 한번 뭔가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리고 옆에 보면 어린이 농부학교 운영인데 어린 애들이 굉장히 초등학교 때는, 우리가 중학교, 고등학교 때 거는 다 잊어버려도 초등학교 때의 그 추억은 지금도 간직하고 있거든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이거 어린이 농부, 어린이 농부학교를 한다는 데에서 이거 뭐 예를 들어 한다면 학생들 구미 관내의 전부 다 할 수도 없고 어떤 저거,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어린이 농부학교 계획.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까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안장환 위원 뭐 한 학교에 1명을 차출하나, 뭐 어떻게 하는지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조기교육이 참말로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릴 때 우리가 농업을

안장환 위원 그 개념은 다 알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이 방법을 해야, 과장님은 설명을 너무 잘해서 탈이라 할까, 간략하게 이런 계획이 있는데 예를 들어 선산지역에 농부의 아들을 갖다가 교육을 시킬 것인가, 도시지역에 있는 학생들 해서 농업을 할 것인가 큰 틀로 이렇게 해 가지고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예.

안장환 위원 어린이들은 뭐 촌에도 어린이고 여기 도시지역에도 어린이는 다 같은 어린이인데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러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어떤 대상이 어떤 걸 상대로 해서 하는지를 그렇게 간략하게 설명해 보세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도시하고 촌하고 다 병행해서 학교를 선정해서 그래 운영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계획을 잘 세워서 그렇게 하세요, 그죠.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예.

안장환 위원 예, 그래 그렇게 하시면 뭐 그것도 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고아 농업인 상담소 부지매입, 지난번에 여기 상담소가 있었습니까, 고아에?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지금도 현재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번에 고아읍사무소 신축 안 했어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거기 했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했는데 거기 새로 지으면서, 예? 그 사무실 20평(66㎡)이나 그런 거 확보 못 했어요? 이게 실질적으로 이거 읍사무소하고

(주대현 기술개발과장, 이승철 농촌지원과장과 상의함)

아니요, 잠깐만요. 내 이야기를 할게요. 하고 나서 대답해 줘요.

어떤 그게 도로의 부지에서 부지가 편입된다, 새로운 읍사무소가 개설된다, 당연히 이런 데 해서 그렇게 해야 되지 이 7억 들여가지고 또 땅 사 가지고 건물 짓고 얼마나 낭비입니까? 왜 그런 거 이런 걸 미연에 못 합니까? 난 이런 게 안타까워요. 제가 알기론 굉장히 읍사무소를 크게 지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 우예 한 열댓 평(49.5㎡), 20평 쓸 데가 없어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그런데 이제 이게 아까도 제가 참고로 말씀드렸다시피 고아읍 농촌지도자 120여 명이

안장환 위원 아, 그런 걸 이야기하지 마시고 제 묻는 거만, 거기 뭐 고아읍 뭐 거기 농사짓는 사람 많아요. 많은데 이런 계획에 해서 도로 도시계획에 의해서 들어갈 것을 예상을 다 했을 것이고 보상을 받는 계획도 있었을 거예요. 그게 하매 수년 전에 계획이 되어 있었을 거라요. 그렇다면 읍사무소가 지을 때 통상적으로 읍사무소 인근이나 같은 사무실 이용해서 그 센터를 하는 게 통상적으로도 접근성이나 모든 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공조해서 그게 안 되면 시장한테 건의하고 시장이 안 되면 의회에 건의하고 해서 우리가 필요한데, 별도로 이래 지으려면 7억이라는 돈이 얼마나 아깝습니까. 나는 그래요. 건물 지어놓으면 또 그거 뭐 관리도 해야 되지 솔직히 센터에 근무 인원이 몇 명입니까? 불과 한두 명밖에 더 있을 수 없잖아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안장환 위원 그래 건물 그래 7억짜리 세워 놓고 한 놈이 활용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회계부서 있습니까, 법인? 아무도 안 나왔죠? 그래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생각을 해 보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한번 준비를 해 보시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공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여기 또 옆에 구미 농업인 상담소, 농업인 상담소는 뭐고 농업인, 고아 농업 있고 구미 농업인 상담소는 또 뭐예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우리가 9개 읍면동에 각 상담소가 하나씩 다 있습니다. 아까 그거는 우리 고아읍의 상담소고

안장환 위원 그래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업무가 비슷해요. 예를 들어 지금 시청에 복잡하고 해서 이거 농산물 공판장으로 간다 하잖아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예.

안장환 위원 공판장에 또 거기 리모델링 하는데 1억 정도 예산 들어가죠?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들어가고 거기서 고아읍까지 시내나 그 거리가 얼마 됩니까? 여기는 또 리모델링 하고 고아읍에 또 건물 하나 짓고, 제가 나는 여기 이 자료를 보니까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고아하고 구미하고는 다릅니다.

안장환 위원 그렇게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실질적으로 그걸 잘 생각을 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물론 뭐 리모델링 1억 정도 들어가면 또 지역의 이거 또 접근성 해서 이쪽으로 하면 좋은데 이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을 해 보라는 거예요.

예, 개발과는 그렇고 그다음에 또 개발과, 조금 전에 개발과가 뭐 헷갈려서.

한해 대책 여기 담당, 식용작물 대체 보급 여기 자료 있죠? 731페이지.

그래요, 제가 우리 상식적으로 가뭄지역은 뭐 옥성이나 저쪽 무을 저쪽에 인근 무을도 크게 가뭄은 없는 것 같고 옥성이 주로 산간 조금 있는데 우리 한번 들어보세요. 우리가 옥관인가 어디인가 산촌인가 그쪽에 농사짓는데 벼 농사짓는데 가뭄 들어가지고 관로 한다고 돈 예산 엄청나게 지금 준비하고 또 이미 투입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센터에서는 그 가뭄되는 거 논을 이용해서 약초 재배한다고 오늘 또 사업 내용 오늘 올라왔어요. 저는 이래 비교 분석해 볼 때 우리 구미시가 하는 이거는 농정과에서 해요. 농정과에서 논 가뭄 온다고 물 퍼 올리고 낙동강 뭐 한다고 예산 몇십 억 또 달라 해서 하는데 우리 센터에서는 그 가뭄 농사지역에 약초 재배하는 그 방법에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논 하나 놓고 이 과에서는 물 퍼 올려서 농사지으려고 생각하고 한 과에서는 가무니까 약초 재배하자 하고, 같은 구미시 행정이 이렇게 서로 공조가 안 되어서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이런 사업을 시행하고 할 때는 농업의 기본 또 농정과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 이런 계획 어느 지역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하려 하는데 어떻게 되느냐. 아니, 우리는 거기 가물어서 물 퍼 올리는 예산 잡아서 하는데 그러면 서로가 대치되잖아요, 업무가. 그러면 또 다른 방법도 생각하고 업무 공조를 잘해서 앞으로 세부계획을 세우세요.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김정곤 위원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위원장 윤종호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716쪽에 과장님, 이거 잘못 기재했는 거죠? 고아읍 농업인 상담소 부지 150만 원 뭐지, 150만 원 맞죠? 이게 평당 150만 원이죠? 평방미터에 150만 원이 아니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 가지고 야, 고아읍 땅이 500만 원씩 하나 이랬는데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150만 원 정도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150만 원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평당 150만 원

김정곤 위원 평당에 단가가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평당 150만 원대 합니다.

김정곤 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이 권리자는 누구로 되어 있습니까? 저희들 누구한테 보상하게 되는 겁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우리 지금 현재 부지 말입니까? 우리 상담소요?

김정곤 위원 예, 예.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그건 구미시로 되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시로.

김정곤 위원 그러면 보상은 누구한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이거는 이제 보상이 아니고 농공단지 앞에 부지를 샀을 때

김정곤 위원 아, 아.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평당에 150만 원 정도 이제 소요된다 하는 그 내용입니다, 예.

김정곤 위원 그러면 읍사무소 내에 하는 게 아니고 딴 쪽으로 옮긴다는 이야기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런데

김정곤 위원 그거 왜 그러지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고아에 농업인 단체에서 지금 현재 있는 상담소 부지를 자기들이 그거를 구입을 해서 희사했기 때문에 그만한 땅을 사가지고 건물을 지어야 된다, 지금 이제 그래 이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까 안장환 위원님도 지적하셨습니다마는 읍사무소에 같이 있으면 훨씬 더 행정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데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그런데 이제 우리 농업인들이 읍사무소를 들락거리기가 상당히 좀 불편하고 그런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예를 들어서 논에 들락거리다가 옷도 버리고 이런 데서 항상 들락거리는 거 이제 원하고 있는데 읍에 들락거리려 그러면 또 옷도 갈아입어야 되고 슬리퍼도 못 신고 이래서 불편해서 읍사무소 근처는 있되 다른 데 별도 건물을 지금 원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 제가 생각하는 건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상담소는 일 하다가 바로 이제 갈 수 있는데 그 읍사무소는 좀 다릅니다.

(웃음소리)

○위원장 윤종호 (웃으며) 그거는요, 뭐 과장님 거창하게 설명하시는데

(윤종호 위원장, 김정곤 위원을 보며)

계속 하이소.

김정곤 위원 아닙니다.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이게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물론 다 어떤 기득권도 있고 편리성도 좋은데 실질적으로 제가 시골에 있어 보면 그분들이 선호할 수도 있겠지만 기술센터 관련 되는 거 상담소하고요. 또 있는 이쪽에 무슨 계죠? 면에 있는 농정 무슨 과라 하나.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산업계.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산업계.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산업계.

○위원장 윤종호 중복되는 업무 비슷한 것들이 솔직히 많잖아요. 그래 우리는 그런 걸 보고 안타까울 때가 솔직히 많아요. 농민들 입장에서 보면 따로 이해가 가는데 업무가 우리도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를 때가 많아요. 지금 항상 지적되는 부분도 농정과, 축산과, 기술센터 이런 부분이 말이 많듯이 이런 부분들 자기 거를 전부 다 만들고 싶은 거예요. 혹시라도 여기에 지금 2개 같이 올라왔는데 구미 농업인 상담소가 여기에 이제 우리 시의 걸 하다 보니까 여기가 상당히 좁잖아요. 내 그건 이해가 가, 이해 가는데 이런 부분 혹시라도 같이 이렇게 사무실 1개 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함께 해서, 물론 자기는 바로 옆에 하고 싶고 이런 게 있겠지만 그걸 떠나서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이제 예, 구미는 이제 시청 안에 있다 보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건 됐고요, 그건 됐는데 과장님, 됐는데 혹시라도 지금 여기서 상담소 지금 하는데 농산물센터가 주소지가 지산으로 되어 있습니까, 고아로 되어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지금 고아로 되어 있습니다.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고아읍.

○위원장 윤종호 그래 고아로 이제 물론 위치야 갈 수가 있는데 그래 된다고 봤을 때는 이 공간 확보를 좀 크게 해 가지고 만약에 영 따로 쓰고 싶다면 그러면 회의실 좀 크게 될 것 아닙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위원장 윤종호 같이 쓸 수 있는 방법은 안 되나 그걸 묻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그거는 곤란합니다. 고아읍민들은 지금 지산 쪽으로 뭐 농산물도매시장까지는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가지고 같이 쓰기는, 그리고 이제 구미는 사실 구미 이제 시 자체가 이제 거기 동으로 하나 만들어져 있는데 구미 농업인들은 정말 굉장히 그게 있습니다. 통합되면서 그래서 그분들이 사실 지산에 지어 달라, 하매 5년 전부터 했는데 거기 짓기는, 제가 이제 소장 되어서 이렇게 시유지하고 한번 알아보니까 도저히 불가능해서 이제 도매시장으로 이제 갔으면 좋겠다, 전에는 도매시장 가자 했을 때 절대 안 간다고, 고아라고 그래 얘기를 했는데 거기라도 가야 될 것 같아서 이래 지금

○위원장 윤종호 지금 그러면 고아 부지는 여기에 편입되면서 50평(165㎡) 정도가 편입되면서 물론 시에서 귀속되어 있는 자산이지만 돈의 가치는 이게 얼마나 됩니까?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50평을 지금

○위원장 윤종호 이 평수로 계산하면 됩니까? 150만 원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그때 돈 세입 잡았는 게

○위원장 윤종호 세입 잡았는 거 자체적으로도 자체 평가를 할 거 아닙니까?

계장님.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세입 잡았는 게 한 5,000만 원 정도

○위원장 윤종호 5,000만 원밖에 안 돼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예.

○위원장 윤종호 5,000만 원 부숴버리고 7억을 들인다 하면 안 맞죠.

○관리담당 김용길 아닙니다.

예, 관리계장 김용길입니다.

그거 이제 시 공유재산이다 보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그래서 감정평가를

○관리담당 김용길 예, 감정가가 나왔지만 시에서 시장님한테 보상을 주지를 않고

○위원장 윤종호 그건 알죠, 그건 알죠.

○관리담당 김용길 예, 그렇게 해서 된

○위원장 윤종호 그건 아는데 지금 이게 고아 이제 기존에 있는 있던 게 상담소가 없어지면서 그에 대한 자산가치가 있을 거 아닙니까?

○관리담당 김용길 예.

○위원장 윤종호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가지고 그거는 뭐 공유재산 우옛든 간에 이 가치가 1억, 2억밖에 안 되는데 7억을 새롭게 만드는, 그런 의미로 내 물어보는 거예요.

○관리담당 김용길 이제 건물보상은 저희들이 9,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9,000만 원 하고

○관리담당 김용길 예, 땅 보상은 장 구미시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러니까 가격 시가로 따졌을 때 물어보는 거예요.

○관리담당 김용길 시가로 따지면 7억이 더 하죠.

○위원장 윤종호 땅 자체가?

○관리담당 김용길 예, 거기 관심이고 지금 저희들 옮기려고 하는 데는 농지를 사가지고 옮기려 하다 보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래서 제가 이제 그 논리가 그런 거를 이제 설명해 줄 필요는 있다는 이야기예요. 물론 우리가 이제 새롭게 짓는 거에 대해서는 7억에 대해서 상당히 부담을 가지고 싫지만 안 좋은 방법인데 그것을 갖다가 이제 읍사무소를 활용을 잘했다라면 그의 가치하고 새롭게 했는 가치를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 편차가 예를 들어 가지고 했는데 1억 받아가지고 7억짜리를 짓는다 하는 거 안 맞는데 여기 아까 가치로 해서 비싸다고 아까 150만 원, 300제곱평방미터요?

○관리담당 김용길 지금 편입되었는 농민상담소는 아마 적게 가도 400~500은 갑니다, 평당.

○위원장 윤종호 아, 그래요?

○관리담당 김용길 예.

○위원장 윤종호 그래 그런 부분은 이해를 좀 우리 위원들 시켜 줄 필요가 있고

○관리담당 김용길 그런데 저희들은 이제 사려 하는 부지는 150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시고.

그리고 여기에 콩나물 논 재배하는 거 이런 거 농업 법인이 작목반 연구회가 있을 경우에는 100% 그냥 지원을 해 주는 택이네, 그죠? 선정은 되었는 건 아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된 거 아닙니다.

○위원장 윤종호 2억을 해 주게, 도비ㆍ시비 해서 2억을 해 주게 되면 이게 그래 1개소 50ha 정도는 돼야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그 단지가 법인에서 하게 되면 물론 뭉쳐가지고 50ha라 하죠, 그죠? 평수가 상당히 적은 평수가 아닌데.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그래서 그래 지금

○위원장 윤종호 50ha 이상 되어야 됩니까?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정확한 뭐 기준을 얼마 하라 하는 건 없는데 그래서 저희들 희망자를 받아가지고 할 것 같으면 더 이상 될 수도 있고 좀 모자랄 수도 있고

○위원장 윤종호 아니, 이게 기준이 있어야 되죠. 예를 들어 가지고 보세요. 10ha밖에 안 나왔어요. 10ha로 나왔으면 거기에 대한 아까 50ha로 갔으면 예산 자체가 10분의 1이나 5분의 1로 줄여야 되겠죠?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아니, 지금 저희들이

○위원장 윤종호 그걸 내 물어보는 거예요.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지금 저희 정확한 수치는 아닌데 저희들이 파악하니까 하매 50ha 이상 넘은 거 나옵니다.

○위원장 윤종호 나와요?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한 60~70ha 정도

○위원장 윤종호 아, 그 정도 나옵니까? 저거 수요도를 조사 한번 하셨어요?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예, 저희들 해 봤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일단 이게 좀 편중되지 않도록 나중에 또 지적을 하겠지만 제가 여기 일단 말씀은 많이 못 드리겠습니다. 마늘도 마찬가지고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좀 전에 안장환 위원님이 지적한 712페이지 우리 쌀 조금 더 지적 말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해 가지고 쌀빵 만드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백번 찬성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쌀빵이 밀가루빵하고 이래 좀 차이가 빨리 이래 스며들지 못 하는 이유가 있잖아, 그죠? 그건 어떻게 해결하려고 합니까? 감칠맛이라든가 이런 부분 차지는 맛 이런 거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그런데 위원님, 지금 진흥청에서 한가루라고 지금 밀가루와 글루텐 함량이 거의 같은 그러니까 식감이 밀가루하고 거의 같은 한가루가 개발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저희들이 이제 포장에도 심고 할 계획입니다. 그게 하게 되면 거의 100% 이제 우리 쌀로 밀가루 같은 이제 빵맛을 낼 수 있는데 지금 이제 식감이 조금 떨어지는 거는 쌀 연구하시는 분들이 자, 올해 이제 저희들이 쌀에 대해서 교육을 많이 했는데 지금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힘든데 그런 방법이 있으신 거 같아요. 강의하러 오시는 분들이.

양진오 위원 예,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그래서 이제 그 비율에 따라서도 그렇고 다른 이제 그게 있어서 이제 강사 요청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음식연구회원들하고 이렇게 연구 개발하다 보면 그런 거는 개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 한가루 쌀 이거 종자는 저희들이 구할 수 있는, 구해 놨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우리 작물계장이 구해 놨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 구해 놨습니까? 제가 왜 얘기하는가 하면 이런 쌀은 권역권 사업으로 지금 구미에도 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권역권 사업하는 데하고 연계해 가지고 이런 일은 성공해야 됩니다, 한번 시작하면 그죠? 성공할 수 있도록 조금 이래 열정을 가지고 그래 접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만 더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715페이지 농기계 배달서비스 시범 운영입니다.

요사이 농기계 배달서비스가 지난번에 다른 데 농기계 임대사업소 지어 달라 하는 거 대체하기 위해서 임대사업소로 아마 방향을 전환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임대사업소는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적으로 지적해 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정말 성공적으로 정착되어서 앞에 상담소 지어달라 하는 곳에서 없어도 충분히 만족하도록 해 줘야 됩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야 만이 임대사업이 성공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 될 때까지 좀 우리 집행부서에서 좀 더 노력해 가지고 정말로 지산이라든가 해평 이런 데 얘기 나왔는 것들이 더 이상 얘기 안 나오고 배달서비스로 충족하다는 말 나오도록 좀 적극적으로 좀 도와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계십니까?

안장환 위원 예, 잠깐만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안장환 위원 소장님, 우리 과장님, 제가 조금 전에 참 듣고 보니까 그냥 지나가기가 뭐 해서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상담소가 사무실에 고아읍사무소하고 같이 못 쓰겠다, 그 이유가 흙발 뭐 일하다가 와서, 그 이야기를 듣고 그냥 제가 넘어가기가 뭐 해서 제가 반론을 하는 거예요. 그냥 벗고 슬리퍼 하나 준비해 놓으면 되겠네요. 슬리퍼 흙 묻은 신발 벗어놓고 슬리퍼 신고 올라가면 되죠. 그래 뭐 농부가 어떻게 그래 농부가 뭐 직업이 귀천이 없죠. 일하다가 좀 허름한 옷 입고 관에 들어갈 수도 충분히 있는 거고 또 그런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고 한데 읍사무소나 뭐 여기 센터나 똑같은 업무 아닙니까? 고아에 있는 그 분이면 농부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사람들이 출입하는 곳인데 그래서 그런 명분으로는요, 새로 지어야 되겠다 하는 거는 조금 명분이 약하고요. 그리고 또 거기에 뭐 보상은 뭐 실제적으로 들어갔는데 15억 받았는데 그 돈도 안 들어가는데 이 7억이 많냐는 그런 논리로 제가 들리는데 그건 아니에요. 그거는 수입이고 우리 시의 수입이고 여기 돈 내가 많이 벌었다고 해서 또 같은 것을 필요 없는데 그 예산을 투자하는 것은 예산 낭비고요. 그래서 하여튼 고아읍하고 구미시하고 협조를 잘해서 그렇게 써야, 하여튼 생각을 한번 해 보시고 최종적으로 그래 결정하세요, 사업계획이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하여튼 간에 좋은 말씀해 주십니다.

실은 우리 과장님들 설명 자료를 충분히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 설명해 주시고요. 그런 거 설명이 잘못되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갖다가 이제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충분한 설명 자료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실은 서비스도 나중에 차차 말씀드리겠지만 지역에 있는 데는 우선순위가 되어서는 안 되고요. 그분들은 기존에 누리고 있는 부분들이 거리에 대한 부분들 하나 되었고요. 아까 시내권 쪽에는 솔직히 힘들잖아요. 해 달라 하는데 30%로 가면서, 그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이래 되면 기간도 예를 들어 지금 빌리는데 시간 자체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빌려서 일찍 배달해 주고 저녁에 가져온다든지 어중간하게 중간 차원에 하지 말고요. 그런 수요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엄청나게 많아요, 잘하든 못 하든.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서 그에 대한 데이터도 충분히 좀 이렇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두 분 과장님 오늘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기술센터 소관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역구 의정활동 등 바쁜데도 불구하고 내년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좋은 의견과 시책건의 그리고 대안제시를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열과 성을 다해서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에 최선을 다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 여러분 의견이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윤종호
  • 김근아
  • 김상조
  • 김인배
  • 김정곤
  • 안장환
  • 양진오
  • 정근수

○출석전문위원

  • 김영수최성국

○출석시청공무원

  • *선산출장소
  • 소장황필섭
  • 민원봉사과장곽인태
  • 농정과장이형근
  • 유통축산과장장상봉
  • 농산물유통담당김종성
  • 양정관리담당강한규
  • 산림과장이한석
  • *농업기술센터
  • 소장정인숙
  • 농촌지원과장이승철
  • 관리담당김용길
  • 기술개발과장주대현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장도익

○회의록서명

  • 위원장 윤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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