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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도 내무위원회행정사무감사(1995.12.0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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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도 행정사무감사

내무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종합문화예술회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시립도서관, 시민운동장관리소


일시 1995년12월2일(토) 오전10시

장소 내무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윤영길 성원이 되었으므로 9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내무위원회 소관 사업소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문화예술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그럼 종합예술회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 그리고 보고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 문화예술회관장 배재홍입니다.

존경하는 윤영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문화예술회관을 아껴 주시고 걱정해 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저희 문화예술회관 간부 소개를 해올리겠습니다.

김홍묵 사무장입니다.

지금부터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기본현황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회관은 사무장 아래 3계 서무계, 기술계, 공연계로 현재 2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은 향토문화예술 창달과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그 주요업무로는 각종 문화예술회관 유치공연 문예진흥을 위한 대관 업무 및 시립예술단 운영, 그리고 회관 시설물 유지 관리로 되어 있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 2쪽입니다.

본 회관은 89년 10월 개관됐으며 시설규모는 부지 6,227평에 연건평 3,155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대 시설로는 1,364석의 대공연장을 비롯해서 소공연장, 전시실, 사무실, 휴게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 예술회관 95년도 예산규모는 20억 7,300만원으로 인건비가 5억6,700만원, 경상사업비가 총 예산의 73%인 15억6백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세입은 12월 1일 현재 1억8,400만원으로 그 주유내용은 입장료 수입 1억3,300만원을 비롯한 대관료, 임대료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 기본현황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 여러분들의 격려어린 말씀을 참고로 삼아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문화예술회관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영길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형구 위원 사무장님, 시립예술단의 운영현황 및 관리현황이 간단하게 자료에는 나와 있습니다만 좀 구체적으로 무용단 및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에 년간 활용내용과 수량 및 경비지급에 대한 현황에 어떻게 지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요.

○사무장 김홍묵 저희 시립예술단은 4개 예술단이 있습니다.

구성인원은 시립합창단이 56명으로 되어 있고, 소년소녀합창단이 80명, 무용단이 현대무용, 한국무용이 있는데 현대무용이 16명, 한국무용은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년간 공연은 각 단체별로 상하반기 나누어서 2회 정기공연과 각 시도의 합창제나 무용제에 참가해서 금년에 3회를 무용제에 참가한 실적이 있습니다.

예술단에 대한 수당지급은 정기공연시에 출연수당은 각 단원에 대해서는 1회 출연에 10만원씩 출연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주자나 지휘자는 20만원, 책임도를 감안해서 20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강형구 위원 그러면 년간 예산을 정해놓고 상반기, 하반기 하니까 합하면 얼마나 됩니까?

○사무장 김홍묵 예산이 1억8천만원으로 예술단 운영에 소요되고 있습니다.

곽용기 위원 강형구 위원님의 질문과같은 내용인데 예산액은 사무장님 말씀대로 1억1,847만원이 승인이 되어 있는데 금년에 지금현재 집행한 것을 보면 6,500만원입니다.

잔액이 1억1,990만원이 남아 있는데 계획을 세울 때 지금까지 집행한 것을 보면 전체 예산액의 3분의1밖에 집행이 안됐습니다.

당초에 계획이 없는 예산을 세운 겁니까?

아니면 의회에서 삭감이 되니까 삭감될 것을 감안해서 많이 세운 겁니까?

○사무장 김홍묵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예산액이 남은 것이 1억1,993만1천원 정도 남아 있는데 12월달에 정기공연이 한번 더 남아 있습니다.

정기공연에 4,300만원 정도 집행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불용액이 조금 남게 되겠습니다만 2회 추경때 연습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6천만원 계상을 했었습니다만 조례가 뒷받침이 안돼서 조례 공포가 10월달에 되는 바람에 10월, 11월, 12월 3개월분 1,800만원만 지급이 되고 나머지는 잔액으로 남게 되어서 지급이 덜 되고 집행잔액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10월말 현재 1억1,900만원이지 쓰고 나면 2천만원 정도 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곽용기 위원 앞으로 2개월밖에 더 남았습니까?

8개월동안 쓴 것이 8,500만원인데

○사무장 김홍묵 그리고 예술단 운영하면서 9월달에 시민예술의밤 행사를 하면서 갈음을 했습니다.

경비절약 측면에서 모든 면에서 절약이 돼서 조금 남는 게 있습니다.

강형구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연습수당을 지급하게 되겠네요.

○사무장 김홍묵 예산 계상이 되면 지급을 할 겁니다.

예술단 활성화를 기하고 전문인력을 유치하는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묻고 싶은 것은 소년소녀합창단이 있고, 시립합창단이 있고, 또 무용단에도 보면 현대무용단하고 고전무용단이 있습니다.

물론 소년소녀합창단과 시립합창단은 당연히 있어야 할 사항이겠지만 현대무용단과 고전무용단이라는 것은 운영면에서 별 성과도 없는 것으로 아는데 계속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까?

○사무장 김홍묵 그래서 관장님과 저희들이 예술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여기서 당장 얘기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현대하고 한국무용이 접목되는 그런 방향으로 할까합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곽용기 위원 잘 검토해 보십시요.

강형구 위원 참고적으로 각 단원별 95년도 수당과 경비지급 내역을 자료를 좀 뽑아 주십시요.

그리고 공연계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공연작품을 수급해 오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신 줄 압니다.

그런데 저희가 공연작품을 어떤 수급방법으로 해오는지 잘 모르고, 계약방법은 어떤지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공연계장 정재도 공연계장 정재도입니다.

저희들 작품은 주로 서울을 기점으로 해서 가지고 오고 또 작품이 지방에는 별로 없습니다.

서울에 출장을 가서 그 작품이 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수 있겠느냐 이런 것을 감안해서 경비는 저희들이 자기들이 요구하는 금액을 다 줄 수도 없고 해서 가격을 깍아보기도 합니다.

좋은 작품은 많이 있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필요할 때 공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들 요구하는 대로 주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이 우리가 많다고 해서 사실은 6백만원 정도 깍아서 내려 옵니다.

그래서 시장님과 관장님께 결심을 받아서 공연을 하고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초청은 그런 식으로 합니다.

강형구 위원 극단과 공연계장님과 직접 만나서 협의하고 계약합니까?

○공연계장 정재도 그것은 저희들이 작품을 보기 위해서 작품을 보지 않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직접 보고 계약은 저희 서무부서에서 합니다만 작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서울에서 청중의 반응도는 어떻다 하는 것을 보고 서울은 3만원 받으면 저희들이 거의 1만원꼴로 실비정도 받는 겁니다.

대구에서 초청을 해도 지역단체에서 초청을 하면 거의 서울하고 같게 받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굉장히 싸게 받습니다.

저희들이 투자한 금액에 +, -만 되면 대구광역시도 대구에서는 자체공연을 안하기 때문에 구미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형구 위원 물론 공연을 보시고 계약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극단협회나 무용협회나 이런 쪽으로 하면 원활한 좋은 작품을 수급하기가 조금 더 쉬운 방법이 아니겠나 싶은데

○공연계장 정재도 주로 음악같은데서 하는데 그런 작품을 협회에서 가서 자기들이 일일이 파악하기도 어렵고 또 일정도 안맞고 한달전에 계약을 해야 되는데 우리 공연일정하고 맞아야 되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큰 애로가 있습니다.

이덕화가 출연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같은 이런 작품은 1억을 주려고 합니다만 광주하고 부산하고 저희들이 초청하려고 올라 갔습니다만 그 작품을 우리가 9천만원에라도 가져오려고 했습니다.

가져오면 우리가 1만원 내지 1만5천원 정도 서울에는 5만원 받았습니다만 그것도 일류 배우들이 지방에 와서 이틀, 사흘씩 잘 수가 없습니다.

좋은 작품은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사무장 김홍묵 보충설명을 드리면 10월8일날 문예회관 연합회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24개 전국 지방화가 돼서 그래서 앞으로 모든 문예상품을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서울에 어떤 좋은 공연작품이 있다하면 수시로 정보를 체계화시켜서 수준높은 작품을 유치하도록 10월 8일부터 발족을 해서 내년부터는 가동이 되면 우리 구미에도 좋은 작품을 유치하는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압니다.

김병주 위원 무슨 연합회라고 했습니까?

○공연계장 정재도 전국 문예회관 연합회입니다.

강형구 위원 작품만 좋고 호응도만 좋으면 3천만원, 4천만원에 가지고 오더라도 충분히 현상유지 정도는 되지요.

○공연계장 정재도 예, 초청공연은 적자을 안봤습니다.

연합회에서 우리 관장님이 부회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국에서는 구미가 모델케이스로 운영한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부회장을 맡고 있고 내년 5월에 불가리아 국립 교향악단을 저렴한 가격으로 서울에서 공연하고 있는 것을 우리 구미에서 외국의 좋은 작품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트는 것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문화예술진흥 운영해서 초청한 년도별이 94년도 나와 있는데 미스프린터입니까?

○사무장 김홍묵 626p 위에서 첫째줄은 94년도가 맞는데 그 밑에 부터는 95년도가 맞습니다.

미스프린터입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윤영길 2월 합창단 지휘자 보상 80만원, 그 전장에 보면 또 시립합창단 출연보상금 113회 860만원인데 수치가 어떻게 된 겁니까?

같은 사람인데 문무범외 또 다른 사람을 준다는 얘깁니까?

○사무장 김홍묵 그것은 한꺼번에 860만원 나간 것은 정기공연외 출연수당이고 지휘자에 대해서는 월 연습지도 수당으로 40만원 나갑니다.

두사람이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수치가 안맞지 않습니까 2월 합창단 지휘자 보상금 80만원, 3월달해놓고 그 다음에 7월, 8월달로 뛰는데 5월, 6월은 안나와 있지 않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5월달도 있습니다.

강형구 위원 합해서 해놓으니까 그런데 앞서 제가 참고자료로 95년도 보상금 수당 지급내역을 연락해서 뽑아 오라고 하십시요.

그러면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설명이 잘 안됩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626p 94년 9월 28일 시정보고와 시민예술의 밤 출연자 보상 태진아외 5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80만원이라는 금액이 어떤 보상금으로 줬는지 제가 알기로는 구미시 시정보고로 해서 했는데 시에서 아마 예산이 잡혀서 지출이 된 걸로 아는데 280만원은 예술회관에서 왜 지출했는지 뭘 지출했는지 설명을 해주십시요.

○사무장 김홍묵 그 당시 예술의 밤 행사에 대해서는 경비를 예술회관에서 집행하도록 되어 있어서 특별출연자에 대한 보상금이 나갑니다.

시정보고 경비는 예산이 집행되었고 예술의 밤은

강형구 위원 원래 예산이 안잡힌 것 아닙니까?

○사무장 김홍묵 딱 부러진 것은 없습니다만 특별출연 예산은 잡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립예술단이 정기공연을 할 때 특별출연으로 성악가를 부른다든지 그런 예산은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부기상 태진아, 박용국 이런 명칭은 없습니다만 특별

강형구 위원 시정보고회를 함으로써 그에 예술회관 경비에 다른 경비를 좀 보탰다는 그런 얘기지요?

○사무장 김홍묵 예, 그렇지요.

강형구 위원 예산은 잡혀 있지 않은데 분명하게 얘기하면 안 그렇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특별출연 예산은 되어있습니다. 당초부터

강형구 위원 되어 있는데 시정보고에 썼다.

○사무장 김홍묵 예, 그렇지요.

강형구 위원 태진아외 5명 280만원 내역도 좀 뽑아 주십시요. 누구를 얼마줬는지 제가 알기로는 태진아씨가 시장님과 사적인 관계로 무료로 출연한 것으로 저는 들었는데

○사무장 김홍묵 저희들이 금화비조로 좀 줬습니다.

김영규 위원 우리 강위원님이 질의하시는 내용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장님이 시단위에서 초청을 해서 했는데 예술회관 예산을 가지고 왜 금화비를 줬느냐.

○사무장 김홍묵 원래 초청을 하면 많은 돈이 듭니다만 시장님이 특별히 배려를 해서

김영규 위원 금화비로 줬다고 하면 영수처리는 어떤 식으로 합니까?

○사무장 김홍묵 보상금으로 처리가 됐습니다.

강형구 위원 그런 것은 보상금으로 지출할 수가 없지요.

○사무장 김홍묵 명목은 그렇습니다만 정식으로 주려고 하면 상당한 액수를 줘야 되는데 그 당시 보상금으로

강형구 위원 예술회관에서 초청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예술회관에서 초청한 것 맞습니다.

일정이 바빠서 못온다고 해서 시장님께 부탁을 드렸고 세부적인 것은 예술회관에서 초청했습니다.

김영규 위원 사무장님, 초청한다든지하는 과정은 예술회관에서 거쳤는지 모르지만 분명히 시장님이 초청해서, 구미시가 초청해서 행사를 했다고 해도 총무과에서 금화비가 지출이 되어도 되고 보상비가 지출이 되어도 되어야 되는데 예술회관에서 시민체전하는데 거기 보상비로 썼다는 것은

○사무장 김홍묵 시정보고하고 예술의 밤 행사가 한꺼번에 이루어져서 그런데 시정보고는 총무과나 기획실 파트고, 시민예술의 밤의 예술회관 파트기 때문에 예산이

강형구 위원 사무장님, 지금 얘기를 잘해주셔야 되는데 그러면 예술회관에서 예술의 밤을 하려고 원래 사업계획을 잡은 것도 아니고, 따로 계획을 잡은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총무과에서 시장님이 시정보고를 하는데 예술의 밤을 덩달아 하니까 이 돈은 이렇게 지출을 해라 해서 지출한 것 맞지요?

○사무장 김홍묵 시정보고하고 시민 예술의 밤을 같이 하면 안좋겠느냐 해서 파트별로 분야를 맡아서 한 겁니다.

시정보고는 총무과하고 기획실에서 하고 시민예술의 밤 행사는 말하자면 예술회관 주관하에서 시행한 겁니다.

허대룡 간사 결국 예산이 총무과, 예술회관 더블로 나갔네요.

○사무장 김홍묵 다 같이 시장님 산하의 기관이니까

김영규 위원 시장님 산하라 하더라도 분명히 파트가 다른데 총무과에서 지출해야될 예산을 예술회관 사업소에서 지출을 했다는 것은 아무리 한 시장밑에 직원이라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시정보고회에 대한 예산이 총무과에 있고 이 예산은 예술회관의 보상금 아닙니까?

성분이 분명히 틀립니다.

○사무장 김홍묵 어떻게 보면 그런데 그 때 시립예술단도 출연을 했고, 그에 따라서

강형구 위원 관장님께서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십시요.

○예술회관장 배재홍 그 관계는 지금 말씀드린 그 내용대로 입니다.

그 과정이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민선자치시대가 출범이 되고 정기공연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는 특별출연으로 성악가 3명이 들어가서 우리 소년소녀합창단, 각종무용단, 시립합창단 해서 정기공연 계획을 수립해서 시장님 결재를 맡는 과정에서 그러면 예술회관 자체에서 하지 말고 민선시장이 되고 처음이니까 시정보고회를 겸해서 시정보고회는 총무과 소관이고, 나머지는 예술회관에서 공연계획을 수립하라는 과정에서 태진아 등 일반 가수들이 초청대상이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들이 다른 교수들 하고는 이제까지 집행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관계가 없는데 태진아등 가수, 사회보는 김용국씨나 구미시에 밴드를 부른 과정은 시에서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아마 이 계획을 세워서 특별출연 보상금에서 수당이 나간것은 맞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출연료는 사실 그렇게 많이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평소 서울에서 유명 성악가를 부르면 백만원 단위로 올라갑니다.

이번에 부른 사람들은 거의 30만원선에서 저희들이 끊었습니다.

그랬는데 단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일반가수분들을 불러서 그 외의 수당이 나갔다는 것은 저희들이 정상적으로 성악가들을 부른 것과는 약간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답변드리기는 그렇습니다.

강형구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특별출연으로 예술회관에서 이 예산을 따로 잡아서 했다고 하면 문화예술회관에서 대중가수나 대중 밴드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일반시민들이나 단체에서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됩니다.

그러면 그걸 선도적으로 집행하는 시청이나 예술회관에서 대중가수를 불러서 집행을 했습니다.

그게 280만원 금액입니다.

이 부분도 어떤 원칙을 무시하고 특별출연이라는 걸 만들었다는 게 되지 않습니까?

○예술회관장 배재홍 강위원님 말씀대로 인기가수를 불러서 한 내용은 이제까지 예가 없었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리기도 막막한 게 있습니다.

강형구 위원 결국은 잘못됐다는 겁니다.

○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저희들 이제까지 관행으로서는 잘못했습니다.

김영규 위원 관행도 잘못됐지만 시정보고와 예술의 밤 이것을 예술회관에서 보상금을 준 것 자체도 잘못됐습니다.

이것도 분명히 잘못됐다고 시인이 되는 거지요?

○예술회관장 배재홍 예.

김영규 위원 그리고 하나더 물어봅시다.

95년 2월 22일 초청경비는 2,250만원이고 3월 30일에는 4,500만원, 7월 18일은 4천만원, 10월 7일은 3백만원 이렇게 금액이 다른 게 나와 있는데 공연물을 초청하는 과정이고 초청금액 결정하고 이러이러한 작품을 가져오자는 협의는 어느 선에서 하고 있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그것은 저희들이 각종 연극회에 정보수집을 하고 서울에 공연되는 작품을 자료수집을 해서 계획을 세워서 1차로 섭외를 합니다.

앞서 공연계장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서울에 어떤 작품을 가지고 처음에 공연하는 것을 보고 극단의 책임자를 만나서 일정하고 계약금, 초청경비를 협의하고 대략 결정이 나면 그 결정보다 금액을 어느 선까지 끊어서 구체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예술회관에서 관장님이하 예산사정과 모든 여건을 감안해서 금액을 다시한번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결정이 되었는데 금액이 싸다, 비싸다 하는 말하자면 흥정을 합니다.

그래서 최종 협의가 되면 결재 단계에 따라서 시장님까지 결심을 받아서 공연금액이 이루어지고 공연날짜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 금액결정은 다른 예술회관이나 다른 공연장에 초청한 실적이나 금액, 관객의 호응도에 따라서 여러가지 여건하에 따라서 금액결정이 되고 또 그 쪽의 일방적인 사항이 있을 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형평성에 맞게 지방예산을 집행하다 보니까 개인과 달라서 어떤 무리한 액수를 지급할 수 없어서 애로가 있는데 절충하에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그러면 역할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공연계에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강형구 위원 기술계 소관이지 싶은데 95년도 기술장비, 음향장비 내지는 지출된 내용현황을 자료를 내주시면 고맙겠고, 일단 간단하게 구두로 말씀해 주시고 96년도에 장비보강 계획은 어떻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저희들이 금년도에 추진하는 것은 장비라기 보다 공연 시설물을 무대막 제작한 것, 그리고 금년 추경에 된 것 무대조명기를 조달청에 발주 되어서 1월중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무대 인버터 설치가 2,300만원 들여서 무대 안전성을 확보하고 무대속도를 조절하는데 필요한 인버터를 설치했고, 기계수리는 12월 20일 부터 공연비수기에 들어갑니다만 20일 부터 수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년에는 시설장비보강 발전장기계획을 수립했습니다만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5개년 계획에 26억정도 소요되는데 총 11개분야에 세부적인 것은 조명시설을 보강을 해야 되겠고, 무대 출연하는데 그림자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에 1억7천, 소공연장에 낮에는 많이 쉬고 있습니다.

거기에 영상시스템을 설치해서 항상 시민들이 오면 볼거리를 제공해줘야 되겠다 하는 그런 뜻에서 영상 시스템을 설치해서 시정홍보나 좋은 영화나 교양 프로그램을 상영해서 시민들이 항상 찾아와서 볼 수 있도록 하는데 8,500만원정도, 그리고 지금 현수막으로 공연물이나 행사를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조금더 발전시켜서 예술회관 옥상에 점광판을 설치해서 하면 홍보효과가 크지 않겠나 해서 점광판을 설치할까 합니다.

하지만 예산이 수반이 안돼서

강형구 위원 이번 예산에 올라 옵니까?

○사무장 김홍묵 올려 놨습니다만 예산계에서 절충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대공연장에 회전 무대가 설계는 되어 있습니다만 장기적인 것이라서 앞으로 다양한 무대전환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해서 장기발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상세한 보고는 차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공연계장한테 물어봅시다.

공연계의 주 업무가 아주 유명한 작품을 대관을 해서 시민들 한테 접하도록 해주는 것은 좋은데 자체적으로 문화예술회관의 발상 발굴을 해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싶은데 앞으로 그런 중장기적으로 하면 됩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시립예술단도 있고 하니까 장기적으로 창출 발굴해서 돈도 적게 들이면서 기획을 잘 하시면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공연을 하면서 시민들 한테 많이 접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줄 계획은 없습니까?

○공연계장 정재도 위원장님께서 상당히 좋은 질문을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저희들이 초청을 해오면 상당한 애로가 많습니다.

좋은 작품은 상품 한개가 가격이 결정돼서 이걸 선정하든, 저걸 선정하든 하면 되지만 자기들이 부르는 게 값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선정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게 있습니다.

저희들은 연극협회도 구성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극협회를 구성하도록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예협회가 구성되면 문예진흥에 자금지원을 받아서 전국 연극경연대회도 우리 구미에서 할 수가 있습니다.

연극협회 회원을 받아서 내년부터 활성화되도록 하고 있고 저희들도 예술회관에 다른 무용단과 합창단은 있지만 연극도 시립연극단을 예산을 세워서 활성화를 시켜서 한푼이라도 서울에 돈을 적게 주고 지방에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보여 주도록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점은 특별히 신경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걸 하도록 하려고만 계획을 수립하지 말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예술회관을 운영해야만 시민들이 예술에 대한 호응도도 좋고, 그리고 물론 어차피 우리 작품이 1년 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년 전에 미리 계약을 해야 됩니다.

계약을 수립을 해서 중간에 매치가 잘 안돼서 공연이 취소되는 이런 것은 매꿀 수 있는 공백기간은 자체적으로 예술을 개발해서 접하는 게 안맞나, 사실 한두달 전에 올라가서 계약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6개월 전, 1년 전에 계약을 해놔야 되지 절충을 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도 있고 하다는 것은 저도 압니다.

앞으로는 그런 방법으로 구상을 해보십시요.

그래야 예산을 지원해 달라든지, 우리 의원들이나 시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지지도나 평이 높게 되면 자동적으로 관심을 갖게될 것 아닙니까?

관심을 갖게 된다면 결론적으로 예술회관운영이 잘 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으로서도 잘 하고 있지만 호응도가 극소수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공연계장 정재도 무용단이나 합창단은 저희들이 질적으로 조금 떨어집니다.

포항이나 울산이나 다른데는 정부 상임제로해서 대학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해서 키워내기 위해 예산을 많이 씁니다.

우리의 10배 정도 씁니다.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직장에서 여가선용으로 와서 연습을 하고 겨우 수당과 출장비정도, 여비정도로 운영하다 보니까 사실 지휘자나 안무자도 고생이 많습니다.

자기들이 어렵게, 어렵게 모아서 연습하려는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없나 하는 문제를 말씀하셔서 관장님께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시고 저희들 분야에서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관장님께서 예술의 전당에 갔습니다만 다음에는 6, 7월에 백건우씨하고 윤정희씨를 구미무대에서 볼 수 있도록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전에 하려고 하면 미리 저렴한 가격으로 절충을 대충보고 왔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앞으로 제가 봐서는 96년도 사업할 것을 미리 다 해서 절충을 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 잘 검토하셔서 시민들의 예술에 대한 눈이 높아지도록 하십시요.

김병주 위원 합창단, 무용단도 상당히 좋습니다만 좋은 필름 갖다가 하면

○사무장 김홍묵 벤허도 상영을 했습니다만 앞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도 가져와서 2회 정도 할까 합니다.

김영규 위원 초청경비하고 4, 500만원이라고 하면 이 안에는 정보수집비, 자료수집비, 섭외비 전부 다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정보수집비 같은 것은 공무원 출장여비에서 나가는 겁니까?

○사무장 김홍묵 여비에서 지급됩니다.

김영규 위원 출장비해봐야 여비하고, 식대, 숙박비 이것 밖에 안나올텐데 그것가지고 정보가 수집됩니까?

○사무장 김홍묵 지금현재는 공무집행하면 숙박비 여비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섭외를 하는데 우리가 일반상식으로 섭외라고 하면 아마 떡값같은게 왔다갔다 해야할 경우가 생긴다든지 이런것은 예산을 어디에서 빼가지고 합니까?

○사무장 김홍묵 그런 것은 별도 예산 계상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영규 위원 4,500만원 짜리 같으면 실질적인 초청비용하고 여기에 섭외비가 포함이 되는 겁니까?

○사무장 김홍묵 섭외비라는 것은 출장을 가서 계약문제라든지 금액이나 일정문제를 협의하는 겁니다.

섭외라는 게 말이 섭외인데 협의를 하는데 별도로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니고 공무집행 출장비가 지출되는 것입니다.

강형구 위원 여기에 있는 초청경비라는 것은 극단과의 계약금액이지 섭외비나 기타등등 다른 출장비가 포함된 것은 아니잖습니까?

공연계장님 어떻습니까?

○공연계장 정재도 4,500만원 내에는 그 사람들이 여기와서 잠자고 먹고 쓰고하는 비용이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공무원이 가는 것은 출장비만 가지고 가기 때문에 사실은 돈이 좀 부족합니다.

그런 점은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출장비로서 좀 부족합니다.

강형구 위원 그러면 이 4,500만원이라는 금액은 우리집 식구는 못말려라는 극단과의 계약이 된 그 금액아닙니까?

○사무장 김홍묵 예, 그렇습니다.

강형구 위원 계약서가 있지요?

그 금액이 4,500만원이지요?

○사무장 김홍묵 예.

전인철 위원 예술회관 대공연장, 소공연장 대관료 징수에 있어 징수가 된 부분도 있고 안된 부분도 있는데 이 기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내용중에 632p 위에서 네번째 송정국민학교에서 송정예술제를 10월 24일날 실시했는데 45만원을 받았습니다.

그 밑에 대구 MBC에서 가곡의 밤을 했는데 여기도 49만5천원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송정국민학교에서 한 것은 학생들의 음악발표회, 예술제로 알고 있고, MBC에서 한 것은 상업적으로 유료로 해서 행사를 가진 것으로 아는데 대관료에 대해 형평성에 안맞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요.

○사무장 김홍묵 대관료가 무료로한 것은 예술회관 사용 조례에 의하면 시가 후원하거나 협찬하는 행사나 공연은 지금은 조례가 바꼈습니다만 면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부관리공단이나 로타리 클럽에서 한 것은 그 당시 시가 후원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료가 감면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기준이 명시가 안되어 있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조례가 10월달에 바꼈습니다만 10월 부터는 시가 후원하더라도 100% 감면 안하고 수익자 부담원칙에 의해서 50%만 감하도록 조례시행 규칙을 바꿨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봐서는 무료로 공연하는 것은 대관료가 거의 없습니다.

○사무장 김홍묵 예총의 음악협회 구미지부나 미협 이런 것은 구미시가 주최 내지 후원한 것으로 되어서 감면이 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른 대관때는 제가 이해가 가는데 앞서 지적해 드린대로 송정국민학교 예술제는 왜 징수가 됐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요.

수익성이 있는 대관은 49만5천원인데 수익성도 없는 발표회 형식을 빈 예술제인데 45만원이나 징수가 됐는데 이때 입장료 수입이 있었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입장료 수입은 없었습니다만 시후원이나 규정상 되지 못해서 받은 것으로 아는데 대관료는 조례에 의해서 받습니다.

○서무계장 김영배 조례가 개정된 사항은 도나 시에서 후원을 할 경우 50% 징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에는 100% 감면을 해줬었는데 10월 16일 경영측면에서 50% 감면하는 것으로 하고 송정국민학교 예술제의 경우 전에는 예술회관을 빌어서 안했습니다.

학예 발표회식인데 강당이나 이런데서 하다가 예술회관 시설이 좋고 하니까 대관료를 내더라도 여기서 좀 해야 되겠다 해서 부득이 대관이 된 그런 사실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우리 예술회관에 시립합창단하고 있는데 그 유니폼은 각자 보관합니까?

○사무장 김홍묵 아닙니다.

예술회관에서 일괄 보관합니다.

○위원장 윤영길 1년에 몇 벌 해줍니까?

○사무장 김홍묵 1년에 다 해주는 게 아니고 소년소녀 합창단은 30%정도 해주고 무용이나 새로운 창작을 한다든지 할 때 의상비를 공연작품에 따라서 일괄적으로 제복처럼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 따라 의상이 틀리니까

○위원장 윤영길 관리는 잘 하고 있습니까?

○사무장 김홍묵 예.

곽용기 위원 전인철 위원님의 질문내용과 같은 것인데 대관료 징수에서 같은 대공연장인데 백경원 무용학원은 42만9천원인데 밑에 한상학 기독교 연합회에서 한 것은 76만5천원입니다.

차액을 수치적으로 따져보니 33만5천원의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고, 그 밑에 경상북도 새마을 지도자 대회가 있는데 순수한 문화행사가 아닌데도 어떻게 임대를 해줬는지 그리고 임대료도 안 받았네요.

○사무장 김홍묵 대관료 차이가 나는 것은 날짜하고도 차이가 나겠고 또 무대시설을 쓰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피아노를 쓴다든지, 조명기구를 쓴다든지 해서 차이가 나는 것이지 일괄적으로 했는데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곽용기 위원 예, 그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경상북도 새마을 지도자 대회는

○사무장 김홍묵 그것은 도에서 주관을 해서 새마을과에서 주관을 해서 실제 공연장을 빌려준 겁니다.

곽용기 위원 대관료를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무장 김홍묵 그 당시 조례는 경상북도나 구미시에서 할 때는 감면하는 것으로 조례가 되어 있었습니다.

○서무계장 김영배 그게 조금전에 설명드린 10월 16일 개정되기 전에 도나 시가 후원하면 100% 감면을 해줬는데 지방화가 되므로 해서 10월 16일 이후는 50% 감면을 해서 징수를 하도록 했습니다.

곽용기 위원 이것은 11월 30일인데

○서무계장 김영배 앞서 대관신청이 먼저 이루어진 겁니다.

그래서 대관료를 안받았습니다.

김영규 위원 사무장님, 95년 7월 18일 다윗왕 초청경비 4천만원 여기에 대해서 정보수집, 자료 수집한 복명서가 있을 것 아닙니까?

복명서 보고서하고 이것 계약서 수지결산하고 계약금액 4천만원외에 출장여비라든지 부대경비 집행이 별도로 나올 것 아닙니까?

이것 하나를 한 눈으로 봐서 알 수 있도록 자료를 좀 주십시요.

○사무장 김홍묵 예, 알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95년도 10월 7일날 백두산 4계와 야생동식물전을 했는데 이것도 개인전이지 싶은데 초청경비가 3백만원이나 보상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사무장 김홍묵 백두산 4계는 8.15광복 50주년을 기념해서 시민에게 50주년 행사로 우리시가 초청해서 시민에게 보여준 겁니다.

윤춘식 위원 개인한테 한 겁니까?

○사무장 김홍묵 경북산업대학 사진학과 작품을 초청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전에도 이런 게 있었습니까?

개인이 한 것을 보상해 주면서 초청한 예가 있습니까?

곽용기 위원 지난 28일날 저녁인가 벤허 상영이 있을 때 예술회관에 가 봤습니다.

상영때문에 그런지 늦게까지 퇴근도 못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만 공백기간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좀 바꾸더라도 순수한 문화행사가 아니더라도 임대해서 우리시세에 기여할 용의는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사무장 김홍묵 수입측면에서는 좋은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서는 국도비나 문예진흥금을 지원받아서 설립된 것이라서 문화예술 쪽에서 상당한 반발이 없겠느냐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저희시설이 좋다 보니까 각종 문화행사외에 기업체 기념행사라든지 이런 게 오고는 있습니다만 그것을 열어줄 경우에는 우리가 공연을 하고자 할 경우에 대관이 안이루어질 것이고 예술단체에서 반발이 안있겠느냐 어떤 목적을 떠나서 한두번 하는 것은 좋지만 시민회관처럼 행사장화가 되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곽용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계획된 순수한 문화행사를 줄이자는게 아니고 공백기관을 활용하자는 겁니다.

○사무장 김홍묵 내년부터는 예술회관이 조금 공백기간을 없애기 위해서 공연을 유치한다든지 예술행사를 공연횟수를 늘려서 예술회관이 항상 시민들이 찾아오면 볼 수 있는 장소로 활성화 시켜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저희 생각으로는 일반 행사를 유치하면 그게 관례가 돼서 문화예술회관으로서 목적에 위배되는 그런 쪽으로 전락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병주 위원 수준높은 예술공연도 좋지만 그것은 전문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영화쪽으로 많이 하도록 하세요.

○공연계장 정재도 영상자료원에 영화가격을 아주 저렴하게 3만원 선에서 배달료만 주고 앞으로 영화는 희망하는 대로 공간이 비면 자주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지난 28일날 보니까 예술 회관에 벤허 상영시 기대가 상당히 컸었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실망이 더 컸습니다.

필름이 낡아서 번쩍번쩍 거리고 자막이 나오는데 이게 읽어볼 수도 없을 정도인데 그런 필름을 갖다 상영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공연계장 정재도 국내영화라도 좋은 것은 영상 자료원에서 협조를 해주려고 했습니다.

공문만 보내면 언제라도 좋은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좋은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앞으로는 좋은 깨끗한 필름으로 하도록 하십시요.

윤춘식 위원 앞서 제가 질문해 놓은 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세요.

백두산 4계와 야생동식물전 개인신청을 해서 3백만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투입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개인전에 돈이 3백만원이나 나간다는 것은 조금 미심쩍은데 그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해주십시요.

○사무장 김홍묵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광복 50주년을 맞아서 광복50주년 기념행사로 백두산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나 해서 경북산업대학 영상학과에 작품을 초청해서 시비를 3백만원, 운반비하고, 거는 것하고 그런 쪽으로 3백만원을 줘서 전시를 하게 됐습니다.

윤춘식 위원 사진전시하고 하면 구미예술회관에 와서 전시를 하게 되면 홍보라든지 모든 것이 그 개인한테 상당한 득이 되는데 어째서 시에서 경비를 지출해가면서 초청을 해야 됩니까?

○사무장 김홍묵 여기뿐 아니고 대전에서도 초청을 해서 전시를 했고 타지방에도 초청해서 전시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경비를 안들이면서도 전시를 해주겠다고 하면 개인이 가져와서 했을텐데

○사무장 김홍묵 물론 개인작품을 대관료를 받고 해야 되지만 저희는 시민측면에서 백두산 4계를 보여줌으로써 초청을 한 겁니다.

윤춘식 위원 구미시에서 초청을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그 분이 해달라고 해서 했다는 겁니까?

○사무장 김홍묵 저희들이 초청을 한 겁니다.

윤춘식 위원 초청계약서가 있겠네요.

○사무장 김홍묵 예,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초청한 관계서류를 보여주십시요.

○사무장 김홍묵 예, 알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624p 기관공통경비에 94년 10월, 11월 당직비가 5천원×108일인데 어떻게 해서 그렇습니까?

사람 숫자입니까?

두달이라고 해도 60일 밖에 안되는데

○서무계장 김영배 저희들은 중앙기계 감시실이 있어서 밑에 한사람, 관리실에 한사람 2인입니다.

10월, 11월 해서 108인입니다.

김영규 위원 2인같으면 2달동안 한다면 61일 중에 21같으면 122인이 되어야 되는데

○기술계장 이원교 아마 당시에 저희들이 세콤설치하는 중에 있어서 그게 되면서 작년 연말에 일수가 며칠 빠졌을 겁니다.

김영규 위원 확실히 알아보고 답변을 해주세요.

○사무장 김홍묵 이것은 확실히 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하면서 예술회관 관장님과 사무장님, 공연계장님 각별히 신경써서 시민들이 예술을 많이 접할 수 있고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종합예술회관장님, 사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종합예술회관 소관 감사는 마치겠습니다.

○예술회관장 배재홍 저희들이 지적해 주신 사항은 운영에 참고를 하고 또 서류가 미비된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영길 다음은 올림픽기념 국민 생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장 최익돈 윤영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시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사업소에 11월 8일날 여러 위원님들께서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

직제와 기능관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림픽기념생활관에는 관리계와 운영계 양계가 있습니다.

관리계는 일반서무와 예산회계와 재산관리매표에 관한 사항과 입장객 단속,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운영계는 운영전반 계획수립과 시행 그리고 회원모집, 대관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정규직이 20명인데 현원이 19명입니다.

1명은 지방자치제로 인해서 선거때 총무과에 한사람이 가고 아직 인원을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비정규직은 31명이 있습니다.

청원이 4명, 일용직이 25명, 시간강사가 2명입니다.

저희들이 주로하는 올림픽기념관의 주요기능은 88올림픽 개최기념을 목적으로 시민의 체력건강과 증진을 도모하며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체육저변확대와 시민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받고 마음대로 생활공간을 체육으로 심신을 단련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맡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올림픽기념관은 요즘은 물을 안퍼도 된다고 얘기를 하던데 사실입니까?

안퍼고 그냥 흘러나간다는 겁니까?

아니면 안고인다는 겁니까?

○관장 최익돈 넘쳐나가기도 하고 약간 고이는 것은 한번씩 매일 퍼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가 지을 때 하자가 있어서 그런데 그것을 완전무결하게 고칠 수는 없습니다.

김영규 위원 전에는 물을 계속 퍼냈는데 요즘은 안퍼내고 된다니까 반가워서 하는 말입니다.

곽용기 위원 659p 시설사용입장료 현황에 수영장 입장료가 예산액보다 마이너스가 898만6천원이나 되는데 왜 이런지 묻고 싶고 시설에 비해 요금이 너무 적다는 겁니다.

물론 내년부터는 현실화하겠다고 했는데 얼마를 인상해서 얼마를 받을지 묻고 싶고, 회원권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 것으로 아는데 한 회원한테 몇회로 제한을 하는지 아니면 한사람한테 계속 회원권을 주는지 묻고 싶습니다.

○관장 최익돈 지금현재 회원제가 수영에는 주축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1일 자유수영도 있습니다만 월말에서 다음달을 모집하게 됩니다.

월별로, 반별로 하는데 먼저 회원이 매달 똑같으냐 아니면 돌아가는 회원이 있느냐에 대해서 과거에 줄을 서서 추첨을 해서 돌아가던 것은 11월초 부터는 없어졌습니다.

완전히 오는대로 다 수용을 받습니다.

반을 초급반 같으면 A, B, C, D해서 찾아왔다가 돌아가는 일은 없습니다.

곽용기 위원 수용인원이 그만큼 줄었다는 겁니까?

시설이 그만큼 확장이 됐다는 겁니까?

○관장 최익돈 시설이 과거에 노후돼서 한계점에 온 것을 더 할 수 있도록 했고 여름철 성수기보다는 조금 인원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회원을 받는 요율은 현재 예상입니다만 3만1,500원 받고 있는 걸 4만원 정도 받을까 싶고 다른 2만원 받는 테니스, 헬스 등도 3만원씩 받을까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수영에 마이너스 8천얼마 플러스 얼마 나온 것은 지금현재 시점으로서는 조금 모자란다는 겁니다.

곽용기 위원 10월말 기준입니까?

11월 기준입니까?

○관장 최익돈 10월말 기준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지난번에 테니스장 관계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것이 있지요?

앞으로 그런 것은 개선을 하십시요.

테니스 인구가 몇 명입니까?

○관장 최익돈 인원이 테니스는 30명, 몇 명 안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런 것을 의회에다 무조건 핑계대면 바람직하지 못하고 바닥에 뭘 깔아서 하겠다는 걸 연구를 해보셨습니까?

○관장 최익돈 우리 세입중에 테니스반 1, 2개반 30명해서 세입들어오는 것으로 테니스 교사 급료주면 아무것도 없고 해서 다른쪽으로 배드민턴이나 농구교실을 하고 테니스는 없앨 작정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 관계를 의회에서 못하게 하더라해서 빈축사게 하지 말고 저도 알아 봤는데 이태리에서 수입하는 슈퍼매트라는 게 있습니다.

3천만원정도 소요되는데 그걸 깔면 테니스도 칠 수 있고 앞으로 실내체육관이 들어오면 거기로 옮길 수도 있답니다.

관리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세입관계에 대해서 총수입이 6억3,879만원인가 되어 있고 체육관 수입이 1,304만3천원이 되어 있는데 토탈하니까 6억5,183만3천원으로 나와 있는데 지난번에 업무보고 받을 때는 8억얼마로 기억하는데 왜 이렇게 감사자료하고 업무보고하고 차이가 납니까?

○관장 최익돈 이것은 10월 현재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10월 기준이면 한 달에 약 6,500만원인데 두달을 계산한다면 1억2천입니다.

1억2천 같으면 7억7천인데 차액이 이렇게 나타난다는 것은

○관리계장 류병돈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은 세출을 말씀드린 것이고 세입은 6억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자립도가 86%라는 것을 보고드린 것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것은 제가 수치를 잘못 이해한 것으로 생각하고 지난번에 테니스장 같은 사항은 지금 깔아서 합니까?

○관장 최익돈 아직 안깔고 하고 있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검토만 하지 말고 꼭 깔아서 하세요.

강형구 위원 윤영길 위원장님 말씀은 꼭 그렇게 말씀을 안하셨겠습니다만 의회에서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은 아니고 테니스우드바닥 관리상 여기에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던 겁니다.

30명에서 60명 같으면 밖에 나가서 자세 배워도 됩니다.

실내에서 굳이 안해도 됩니다.

올림픽기념관장님께서 소신을 가지고 바닥 관리상 도저히 테니스 교실은 못하겠으니까 배드민턴을 배치할 테니까 테니스를 배우실 분들은 테니스장이 군데군데 많으니까 그쪽으로 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만 하면 정리가 다 됩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3천만원 또 투자하고 하면 그래도 안맞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영길 실내 체육관을 짓게 되면 슈퍼매트리스라는 게 꼭 필요합니다.

국제대회 유치하고 하려면 그게 필요하고 공사를 하면 똑같은 위치기 때문에 거기갖다 놓고 할 수가 있답니다.

지난번에 공사 들어갈 때도 한두달만 밖에 나와서 하게 되면 들어가서 할 수 있다고 자기업체같이 얘길해서 말썽의 소지가 생겼다고 얘기하는데 어쨌던 점차적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일단 예산상 편성이 안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바닥은 깔아야 됩니다.

제가 대한체육회하고 농구협회하고 알아 보니까 한번씩 치는 것은 몰라도 계속하는 것은 안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테니스를 칠 수 있는 슈퍼매트가 있다니까 확실하게 알아 보시고 그런 관계로 해서 시민들이 자꾸 불편을 느끼면 안되니까 의회에서 관리 측면에서 얘기한 걸 가지고 무조건 의회에서 못하게 해서 안한다는 말씀은 마시고 슈퍼매트 깔 때까지 보류를 하든지 어떤 방법으로든 관리를 잘 하셔야 됩니다.

지난번 의회 때도 사전승인을 얻어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가 관리를 잘 해야지 후손들 한테 좋은 자산을 물려 줄 수 있지 안그렇습니까.

그렇게 해서 시민들의 불편소지가 해소가 되도록 관장님과 계장님 책임지고 하십시요.

○관장 최익돈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설물 중에 소극장이 있는데 소공연장입니까?

아니면 극장 시설이 되어 있습니까?

○관장 최익돈 108석 정도의 일반강연이나 할 때 대여하는 소극장이 들어오는데 좌측편이 있습니다.

강형구 위원 소연회장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관장 최익돈 예.

○위원장 윤영길 에어로빅 사용시간이 언제입니까?

○관장 최익돈 일반 다른 것하고 같습니다만 에어로빅이 문제가 있어서 현재 있는 사람이 그만둔다는 그런 얘기도 있고.

○위원장 윤영길 아침에 6시 30분되면 국민체조하시는 분들이 나오는데 그런 쪽에 활용을 좀 시키면 어떻겠나 싶습니다.

요즘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하는 것 보다는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아침에 30분씩 하는 것 안좋습니까?

임대료를 받을 수도 없는 것으로 그런 쪽으로 대여를 해주는 것은 어떻습니까?

○관장 최익돈 대여도 관계가 없습니다만 금오산에 갔다 내려오면서 시민들이 호응해서 같이하고 하는데 실내보다 실외가 낫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윤영길 날씨가 안추울 때는 실외가 타당성이 있는데 날씨가 추우니까 법에 저촉시켜 가면서까지 하라는 것은 아니고 그런 방향으로 올림픽 기념관을 활용하도록 기회를 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싶어서 근무시간도 아니고 잠시 대여를 해주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관장 최익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하면서 모든 요금은 인상되는 것으로 믿고 100%이상 자립도를 올려 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소관 감사는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시립도서관장 이춘태입니다.

저희 시립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지도를 아끼지 않으신 내무위원장님과 내무위원 여러분께 업무 집행에 대한 평가와 대안을 개발해 주시고 보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일반현황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립도서관은 94년 2월 15일 개관하였으며 직제를 4계로써 직원수는 기능직, 일반직 26명 일용직 18명해서 총 4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공원면적이 10,975평내에 부지2,052평, 건물 연건평 2,496평으로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로 학생, 일반, 성인들이 이용할수 있는 열람석은 1,373석 확보하여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공원내 시민휴식을 위한 많은 시설물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어서 94년도, 95년도 주요업무 실적을 유인물에 의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실적 먼저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94년도 예산은 9억5,500만원, 집행은 8억4,300만원, 잔액은 1억1,200만원입니다.

1억1,200만원은 신년도 이월한 것이 약 1억8백만원이고 차관계하고 도서구입하는 것으로 됐습니다.

95년도예산은 선산분관을 합쳐서 10억9,600만원 11월 30일 현재 집행액이 8억5백만원입니다.

다음은 열람실 이용입니다.

94년도는 이용자가 12만8,348명 그 중에 성인이 5만3,873명, 학생은 7만5,475명입니다.

1일 평균 평일은 약 410명이 이용하고 휴일에는 약 740명이 이용했습니다.

금년도 11월 현재 13만6,634명이 이용했는데 그 중에 성인이 6만4,214명이고 학생이 7만2,420명입니다.

1일 평균 평일은 380명이고 휴일은 900명입니다.

다음은 자료실 운영인데 자료실은 대출관계 실적입니다.

94년도에는 회원등록이 5,707명이고 이용자는 9만9,503명중 성인이 3만9,417명이고 학생이 6만86명입니다.

도서대출은 8만208건이고 1일 평균 평일은 260명, 휴일은 58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11월 30일 현재는 회원등록이 5,470명입니다.

이용자는 15만271명 중에 성인이 5만9,276명, 학생이 9만1,445명입니다.

도서대출은 현재 15만4,482권이 대출됐습니다.

1일 평균 평일에는 430명, 휴일에는 78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서현황은 94년도에 3만8,448권이 확보 되었으며 95년 11월 30일 현재는 5만7,002권의 장서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시청각실 운영은 금년 5월 1일부터 했습니다만 현재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용자는 현재까지 성인이 4,324명, 학생이 3,136명입니다.

다음은 움직이는 도서관 이동도서관입니다.

금년 6월 1일부터 해서 지금현재 이용이 약 9,972명입니다.

12개소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교양강좌 운영입니다.

94년도에는 서예만 해서 28명 마쳤고, 금년에는 한문과 서예, 가정원예하고 있습니다.

현재실적이 147명 실적이 있습니다.

이상 실적을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형구 위원 도서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도서·물품구입 집행현황에 보면 도서구입 일반경쟁이나 대구쪽에 대부분 차지하게 되어 있는데 도서구입 일반경쟁에 관한 규정을 밝혀 주시고 도서구입 예정가라는 것은 어떻게 정하는 것이며 계약낙찰율이 90몇%, 80%인데 어떤 일반경쟁을 통해서 이 금액이 결정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도서구입은 현재 분기별로 구입을 합니다.

첫째 중앙국립도서관, 도서협회에서 목록이 옵니다.

목록이 오면 그에 의해 우리가 목록작성을 합니다.

주민이 좋아하는 책이나 전문서적 같은 걸 작성해서 일반공개입찰 붙이는 것은 도서는 정가이기 때문에 수의계약도 가끔하지만 널리 업자를 선택하고 지방업체를 유치하기 위해서 대부분 일반경쟁입찰을 붙입니다.

일반경쟁 입찰을 붙이게 되면 사실은 예정가격을 작성하는데 도서는 정가가 나옵니다.

전체 정가에서 자체 예정가격을 5 내지 10%정도 감합니다.

그에 의해 예정가가 되고 예정가로 입찰을 붙이면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맞아 들어갑니다.

전체 정가에 대해서는 8% 내지 11% 차이를 두고 입찰을 시킵니다.

강형구 위원 일반경쟁은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구미에 있는 서점은 하나도 포함이 안되어 있는데

○도서관장 이춘태 자격은 없습니다.

구미, 대구 전국적으로 공고를 하는데 구미에서는 왜 입찰을 안하느냐하면 영세해서 건의를 해왔습니다.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

우리도 여기에서 서점을 하는데 이것을 구하러 여기저기 다닐 경비가 안나와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거의가 응찰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구에서 큰 서점에서 하는데 대구도 시내서점이 170개 정도 됩니다만 다 참석은 못하고 영세해서 대부분 큰 서점에서 합니다.

제한을 한 것은 아닙니다.

강형구 위원 도서 구입비가 1,800만원, 3,300만원 우리가 생각할 때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닙니다만 도서목록을 구입할 수 없는 능력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입찰가격이 너무 낮아서 그런지

○도서관장 이춘태 수지가 안맞다는 것은 입찰가격이 너무 낮고 그리고 여기서 구하려고 하면 서울까지 가서 구해야 되고 하니까 자기들이 목록을 구할 수 없는 형편이기 때문에 응찰을 안합니다.

대구에서 주로 하는 게 4내지 5개 업체에서 주로 하는데 업체가 큽니다.

대구에서도 영세업자는 하라고 해도 안합니다.

상당히 책을 구하기가 힘이드는 모양입니다.

강명수 위원 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움직이는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현재 사회진흥과에서 새마을 문고에서 움직이는 도서관이 있고, 시립도서관에서 하고 있고, 움직이는 도서관에 대해서 순회지역이 12개소로 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용실적이 9,927명으로 되어 있는데 본 의원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현재 움직이는 도서관이 3군데에서 운영하고 있지요?

그래서 과연 예산을 집행해 가면서 도서관을 운영해서 시민양식을 그만큼 거양할 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순회지역과 이용실적 대출대장이 있지요?

그리고 또 지금현재 움직이는 도서관 운영을 하는데 1년에 차량소모비 내지 인건비가 얼마가 지출이 되는지 그 내용을 좀 복잡하겠습니다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다음 월요일까지 제출하겠습니다.

보충을 해드리면 전체 지역에 선산, 구미합해서 40개소가 됩니다.

매년 새마을 지회와 도립도서관하고 3개기관이 모여서 이것을

강명수 위원 물론 그 문제는 사회진흥과장님으로 부터 설명을 들었습니다.

3군데 예산소요하고 통계적으로 한번 해보고 그 내용을 알고 싶어하니까 인건비 포함해서 1년 소요예산 운영비하고 도서대출 대장사본을

○위원장 윤영길 시립도서관 대관현황이 나와 있는데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고 한데 어디에 기준을 두고 무료, 유료를 합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조례상에 나와 있습니다.

공공기관이나 시 도는 도에서 이용할 때는 무료로 하도록 되어 있고

○위원장 윤영길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동호회 토의, 회원세미나, 기술토의, 워크숍, 충효교실, 관에서 사용하는게 아니잖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세미나실은 원래 무료입니다.

15명 내지 20명이 할 수 있는 게 세미나실이고

○위원장 윤영길 충효교실은 기관입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충효교실은 문화원에서 주관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관변단체는 무료로 해주고 일반 학원가에서 영어세미나 같은 걸 할 때는 대관료를 받고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아닙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금년에는 조례개정이 됩니다만 예술회관과 같이 지방자치화가 되고는 앞으로 받도록 내년도 부터 조례개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전국 도서관을 무료로 하라, 왜냐하면 92년도 전까지는 열람실 이용하는데도 1인당 500원씩 받았습니다만 93년도에 법이 개정이 돼서 일체 안받고 있는데 도서관 강당 역시 앞으로 무료로 하는 것과 유료로 하는 것에 대해 문화체육부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것은 다음에 조례 통과시킨 다음에 하면 되는데 관변단체, 기관에서 사용하는 것은 무료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까?

그런 규정이 있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조례상에 영리를 위한 것은 유료이고 시민이 다수이용하거나 공공단체가 이용하는 것은 무료라고 나와 있습니다.

조례를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이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겁니다.

예를들어서 시청에서 관변단체에서 사용하는데는 똑같이 받아야지요.

이것은 안됩니다.

조례를 개정시키더라도 분명히 해야 됩니다.

자녀교육강좌라는 것은 뭡니까?

누가 주관한 겁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교육청에서 했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교육청 같으면 공공단체인데 무료로 해야지요?

○도서관장 이춘태 교육청에다 위탁을 해서 도교육청에서 예산 배정을 받은 모양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건전소비문화 교육은 어디서 하는 겁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새마을 지회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이것은 앞으로 개선을 해야 됩니다.

시에서 대관하는 것은 무료로 하되 관변단체에서 하는 것은 받아야 됩니다.

임대료 해봐야 1시간에 2만원 아닙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예, 이것은 앞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전부 무료로 해주든지 아니면 무료와 유료 구분을 분명하게 해야됩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예, 알겠습니다.

강형구 위원 일반경쟁에 대해서 대구에 있는 서적에서 왜 했느냐고 물으니까 구미에는 열악하고 능력이 안돼서 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방금 전화를 구미에 있는 서점에 2군데를 해보니까 입찰한다는 일반경쟁을 한다는 통보도 없고, 연락도 없고 그리고 자기들이 어떤 서적이라도 정가의 5%, 10%내에서 예정가를 잡으면 충분히 입찰을 해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입찰공고를 여기도 하고 도서관에도 합니다.

그러나 연락은 안합니다.

왜냐하면 지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고 구미에는 계장이 어느정도 산다 입찰할 용의가 있느냐고 합니다.

공고를 합니다.

강형구 위원 공고를 어디에 합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시 게시판에 하고 도서관에 합니다.

1주일간입니다.

강형구 위원 충분히 대구아니라 서울에 본점을 두고 거래를 하기 때문에 어떤 서적이라도 구매를 할 수 있답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우리도 여기서 사면 편리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다 합니다.

강형구 위원 연락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저한테는 안 받았다고 일부러 하는 거네요.

○위원장 윤영길 관장님, 강위원님 말씀은 지방자치시대에 지방업자를 이용해 줘야 됩니다.

도서구입이 좀 늦더라도 가급적이면 앞으로 그래야지 도서구입비 예산책정이 제대로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지방업자 육성한다는데 말씀하실 위원님이 어디 있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공고를 1주일간 계속하고 계장도 아는 친구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강형구 위원 그럼 구미업자들이 저한테 거짓말 한 게 되네요.

○도서관장 이춘태 1주일간 꼭 합니다.

그것은 속이지 않습니다.

업체가 한두개 같으면 그렇지만 1주일간 안하면 우리한테 질의하고 항의도 합니다.

곽용기 위원 공고 기간이 1주일이라고 했는데 1주일동안 공고를 해놓고 확인을 했습니까?

첫날 붙여놓고 금방 떨어지는것은 아닙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확인보다도 이것은 1주일동안 꼭 붙여 놓습니다.

강형구 위원 그럼 대구에서는 공고를 통보 안했는데도 공고를 보고 입찰을 하고, 구미에서는 가까운데도 보지 못하는 그런 결과입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사실 대구분소가 몇군데 있습니다.

거기서 연락을 하지, 공사입찰 보듯이 매일 보러 다닙니다.

○위원장 윤영길 앞으로 공고를 분명히 하시고 구미업자한테 수고스럽지만 연락을 하셔서 구입하도록 하십시요.

○도서관장 이춘태 사실 공고를 해서 아무도 안떼고, 1주일간 꼭 합니다.

구미업자한테 전화를 하는 것도 공식적으로는 안되고

강명수 위원 물론 절차상 공고를 1주일간 공식적으로 해서 대구업자들은 분소를 둬서 매일 공고가 붙었나 안붙었나 확인을 한다고 했는데 물론 그 분들도 그렇게 하시더라도 우리 의원님들 입장은 지방업자를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공고를 하면 실제 책 몇권 팔려고 가게에 한사람 붙어 있지 않습니까?

가게비워놓고 사실 공고보러 올 여가가 없거든요.

그러면 지역업자한테 어떤 나름대로의 혜택을 주려면 앞서 계장님이 아는 사람이 몇있어서 전화를 해줍니다하고 말씀하셨는데 지금현재 서점을 하시는 분한테 확인을 한 결과 우리는 공고를 하는지 아무런 연락을 못받았다고 조사가 되어 있으니까 앞으로는 관내에 있는 서점에게는 이번에 어떠어떠한 서적들이 공고가 나갈 것이라는 걸 특혜로 배려를 좀 해주십시요.

○도서관장 이춘태 예, 내년부터는 시정을 하겠습니다.

편의상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감사는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운동장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시민운동장관리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시민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입니다.

간단히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운동장에는 직원이 저까지 5명입니다.

일반행정직이 한사람이고, 정규직 한사람, 기능직 2명, 청소하는데는 300일짜리가 3사람있습니다.

운동장 위치는 광평동 277번지입니다.

부지는 2만8천평으로서 건축은 연면적이 8,786평입니다.

준공연도가 84년 5월 20일 도민체전에 대비해서 좀 급하게 준공이 됐습니다.

규격으로서는 국제공인 1급 경기장으로 승인되어 있습니다.

트랙은 400m 8코스, 관람석은 3만5천명이 앉을 수 있습니다.

본부석은 3만5천명이 앉을 수 있습니다.

본부석에 의자있는데는 1,800석 밖에 안됩니다.

앞으로 의자를 다하면 좋겠습니다만 10억정도 들기 때문에, 총공사비는 47억9,5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의자하고 다 하려면 상당한 금액이 예상됩니다.

이상으로 현황보고를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대룡 간사 허대룡 간사입니다.

시민운동장에 내빈석 있지요?

좌석이 몇 개입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1,800석입니다.

허대룡 간사 그 뒤에 벽이 있지요?

○위원장 윤영길 로얄석입니다.

내빈석과 구분해야 됩니다.

허대룡 간사 로얄석이 뒤에 벽이 있어서 통합으로 인해서 내빈숫자가 분명이 많아졌는데도 전에 쓰던 그대로 씀으로 해서 로얄석이 부족한 현상인 것 같습니다.

전에 시간부님들과 로얄석을 통합을 했으니까 더 늘려야 되지 않겠느냐 했는데 관리소장님 앞으로 로얄석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모자라지 않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로얄석에 앉으시는 분은 각 기관장님들은 거기 앉습니다만 부족한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1,800석만 해도 사실 로얄석이 바로 귀빈석아닙니까?

귀빈들이 우리 관내에는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 정도만 해도 가능은 합니다.

허대룡 간사 현재있는 기관장만 생각하지 말고 전직기관장을 거쳐가신 분도 예우를 해주는 측면에서 그 자리가 더 있어야 된다고 제가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런데 안모자란다고 하는데 사실 로얄석이라는 게 권력이 있다고 앉는 게 아니라 예우를 해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더 있어야 되겠고 로얄석을 더 늘리도록 조치를 해야 됩니다.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예, 검토해서 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로얄석이 118석이지요.

지금 건설과에서 200석 정도를 더 늘리려고 검토를 하고 있는데 예산이 좀 수반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선 급한대로 다음 시민체전까지는 로얄석을 150에서 200석을 늘리도록 뒤에 조금 튀우면 건물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건축과하고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십시요.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건축과에 의뢰를 해서 연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강명수 위원 앞서 올림픽생활관 대관료도 구미시를 제외한 나머지 관변단체는 사용료를 징수해야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된 것 같은데 운동장 사용료도 구미시에서 체육회를 제외한 나머지는 대관료를 징수해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현재까지는 기준이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만 공공단체하고 공익사업단체는 안합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삼성보육원에서 고아들 행사한다는데 우리가 받을 수도 없고 아니면 농아들 체육대회 하는데 그것도 공익단체는 아닙니다만 그것은 사실 못받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것은 회사에서 하는 것은 다 받습니다.

10월말 현재까지 1,690만원 징수를 했습니다.

이것 몇년 사이에 몇배로 불었습니다.

제가 4년전에 올 때만 해도 4~5백만원 밖에 징수가 안됐던 게 지금은 많이 불어난 겁니다.

강명수 위원 청년회의소에서 한 것은 노인위안잔치라고 안받았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예.

김병주 위원 사무실에 어떤 단체들이 몇개나 들어와 있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체육회, 자유총연맹, 소비자보호단체, 환경단체, 퇴직공무원도 거기 들어와 있습니다.

김병주 위원 임대료는 받았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임대료는 다 받았습니다.

작년까지는 안 받았는데 금년부터는 사정을 해서 전부다 받았습니다.

허대룡 간사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운동장에 현재 들어와 있는 단체들 명, 숫자를 내놓으시고 임대료 여기 안나와 있으니까 자료를 주십시요.

그리고 임대하고 있는 건물의 평수도 있어야 되겠습니다.

임대기간은 있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1년입니다.

월요일까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운동장 관리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시민운동장 감사는 마치겠습니다.

이제까지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11인

  • 윤영길
  • 허대룡
  • 강명수
  • 강형구
  • 곽용기
  • 김병주
  • 김영규
  • 윤춘식
  • 이대규
  • 장영호
  • 전인철

○출석전문위원

  • 신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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