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4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7월19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녹색정책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 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심사된 안건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주말 잘 쉬었습니까?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은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소관 부서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상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정인기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입니다.
먼저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각 위원님의 제6대 의회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감사부서에서는 전 직원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항상 감사가 아닌 감사한 마음으로 열린 감사업무를 추진하면서 금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감사담당관실은 1담당관 4담당으로 자체감사 및 상부감사 수감과 공직자 재산등록, 그리고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금년도 감사업무 추진방향입니다.
부패-ZERO 명품 클린구미 실현에 중점을 두고 적극적 예방감사활동 전개를 통해 찾아서 해결하는 바로처리 민원, 생산적인 공사원가 심사 등에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주요사업으로 적극적 예방 감사활동 전개입니다.
금년도 14개부서 감사대상 부서 중 상반기에 선산보건소 등 10개 부서에 종합감사를 실시하여 시정과 훈계 그리고 28건의 1,417만원을 회수 및 추징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찾아서 해결하는 바로처리 정착사업입니다.
찾아가는 현장행정 추진으로 시민 불편사항 사전 예방과 고객 만족과 감동을 위한 고품질의 생활민원 처리를 목적으로 추진계획으로 코스별 정기순찰 학행으로 찾아가는 민원처리와 시민 불편사항 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에 25건에 5억을 지원하였고 바로처리는 찾아가는 민원처리 651건과 시민 불편사항 신고센터 운영 1,030건 등 1,681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생산적인 원가심사로 문제발생 예방사업은 사후감사로 시정이 곤란한 건설공사나 용역 등에 대하여 발주 전 설계도서상 문제점을 시정하고 시공단계별 추진상태를 사전 점검하여 부실시공을 예방코자 합니다.
추진은 일상감사는 공사는 5억, 용역은 5,000만원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 우선순위, 수혜도, 경제성 등을 점검하고 현장점검은 토목은 10억 이상, 건축·전기 등은 5,000만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책임감리 운영실태 및 현장안전관리의 적정성 등을 점검합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일상감사에 있어서는 36건에, 102건에 5억3,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현장점검은 61개소에 394만4,000원을 감액조치 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럼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하나 정도는 그래도 질의해야 되겠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주민편익사업 예산이 얼마나 확보되어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저희들이 상반기에 지금 5억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5억?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다 집행이 됐겠네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그럼 후반기 예산은 다시 별도 추가로 확보해야 됩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지금 통상적으로 매년 10억을 확보하는데 올해 상반기에 5억과 다음 추경시에 5억을 확보해서 주민편익사업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중에 우리 감사대상 금액이 일상감사는 5억, 건설사업은 10억, 또 용역하고 이래 구분되어 있는데 이 미만되는 것은 소위 사각지역이라고도 이래 볼 수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감사업무를 합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그거는 금액상으로는 좀 경미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 부서에서 인력이나 시스템 자체가 또 할 수 있는 기능이 아직 안 되기 때문에 그건 차후에 저희들도 감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도 지금 5억 이상을 3억으로 좀더 강화를 시켜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윤영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지금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하고 있는 소규모 편익사업 있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것하고 새마을과에서 하는 소규모 편익사업 있죠, 재량사업비 그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부위원장 윤영철 어떤 거는 감사담당관실에서 해야 되고 어떤 것은 새마을과에서 해야 되는지 혹시 구분할 수 있겠습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새마을과 업무는 제 업무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구체적인 사항은 제가 이 자리가 좀 어려운 것 같고, 저희들과에 업무 소관 사항으로는 주민편익사업의 목적이 재해 또는 예상치 못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긴급을 요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물론 각 읍·면·동에서 만약에 무슨 재량사업을 해 달라고 요청이 있으면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지원할 수도 있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저희들이 지금 그런 사항은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새마을과에서도 보니까 저번에 보니까 각 읍·면·동에서 또 올라오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원한다 그러던데 그럼 2개 부서에서 어떤 저거는 똑같은데 그러니까 예산만 별도로 이렇게 구분해 놨는 거죠? 일은 똑같지 않습니까, 그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저희들은 바로처리 민원을 하고 생활민원에 있어 가지고 또 전화민원이나 이런 것을 해서 읍·면·동하고 같이 연계해서 저희들이 빨리 빠른 시일 내에 즉석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업무를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목적이라든지 결과는 똑같은데 굳이 과별로 이렇게 해 가지고 구분해 가지고 이원화 시켜 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혹시 이게 언제부터 이렇게 됐었습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저희들이 2004년도부터 아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추후에 한번 새마을과하고 업무를 저희들이 판단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예. 한번 판단해 보시고, 효율성이나 이런 면을 봐 가지고 과를 통합하는 것이 안 맞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담당관님 잠깐만, 바로처리 한번 묻겠는데요. 일반 시민들이 바로처리를 알고 있는 분도 있고 모르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아마 김관용 지사님 있을 때는 일사천리로서 지금 남유진 시장님 와서 4년 넘어 5년째 바로처리로 넘어갔는데 그리고 또 바로처리를 전화 하는 데서 일반적으로 시민들이 겁을 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 한번 연구를 해서 한번 광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바로처리가 물론 통상적인 사항입니다만 시민들이 저희들이 도와주는 쪽인데도 때에 따라서는 좀 그런 생각은 할 수는 안 있겠습니까만 저희들이 긍정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에 아마 그것도 일부의 시민들의 생각으로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아닙니다. 담당관님 다 다르게 봐서 진짜 서민들이 필요한 것은 보안등이라든지 뭐 이래 간단한 거거든요. 아니면 가로등이 불이 갔는데 잘 몰라서 전화를 안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고, 아마 광고를 바로처리 광고를 문구를 요새 보면 이렇게 전단지 붙이는 것 안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위원장 김상조 그런 쪽으로 해서 좀 바로처리를 광고를 해 주시고, 그리고 긴급을 요하는 바로처리가 있더라고요. 쉽게 말하면 상하수도가 갑자기 터졌는데 전화를 하니까 일단은 “장비도 없다. 요할 수 없다.” 금요일날 저녁에 터졌어요. 그럼 토요일, 일요일 만약에 월요일까지 공휴일 같으면 3일 동안은 그 도로는 그냥 계속 물이 방치가 되고 있는데도 바로처리 하면 되지를 않아요. 이거는 한 번쯤은 개선은 해 줘야 되지 않느냐라고 봅니다.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잘 알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전체 시에 14개 부서에 17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하도록 되어 있는데 위원장님 걱정하신 부분은 저희가 한 번 더 부서하고 한번 연결해서 검토를 하도록 해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앞에 물었는데 새마을과에서 재량사업비는 아마 의원들 이렇게 해서 소규모 편익사업을 하는 것 같고, 감사담당관실 주민편익사업은 적재적소에 시장님한테까지 보고를 해서 쓰는 사업비잖아요, 그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위원장 김상조 쓰는 사업비 이 사업비를 개인적으로 보면 서민들 구석구석에 보면 보안등이 없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유지라서 못해 준답니다. 그런 부분을 돈 얼마 들지 않거든요. 전봇대 하나 세우고 해서도. 그런 부분을 좀 진짜 긁어줄 수 있는 그런 바로처리가 좀 돼 줘 봐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기 전에 정책기획실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재정자립도 문제 요번에 구미시 KTX역 구미·김천역사 문제 때문에 잠깐 나오셔서 한번 간단하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KTX 문제는 석태룡 국장님께서 아마 산업건설에서 할 거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요새 신문에 재정자립도 때문에 성남시가 지불유예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해서 아주 우리 지역에도 많은 관심을 좀 가지고 계시고 의원님들이 궁금해 하시지 싶어 가지고 제가 조금 말씀을 조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구미시는 재정자립도가 거의 45.5% 도내에서는 제일 높습니다. 그 다음 포항인데 그래서 전국 평균이 52.2% 됩니다, 재정자립도. 그에 대해서 우리 구미시가 재정자립도가 조금 못 미치는데 시·군 통합되기 전에는 저희 재정자립도가 엄청나게 높았습니다. 높았는데 시·군 통합되고 또 국비확보가 많이 되니까 재정자립도가 산출방식에 의해 가지고 재정자립도가 좀 떨어집니다. 떨어지는데 현재 우리 구미시가 지금 지방채 부채가 2009년도 12월말로 했을 때 1,722억입니다. 1,722억인데 요거는 채무비율이 전체 우리 예산 대 비율이 14.9%쯤 됩니다. 되는데 도내에서는 지금 저희들이 네 번째입니다. 제일 높은 데가 칠곡군이 21.36%, 경산이 19.82%고 포항시가 15.96% 됩니다. 구미시가 14.9%입니다. 되는데 그래서 기채를 내는 조건이 보통 일반 재원에 10% 범위 내외됩니다. 10%고 그래서 우리 구미시는 전전년도 해 가지고 2008년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예산이 4,700억 기준으로 해 가지고 올해 저희들이 승인 받은 것이 470억 받았습니다. 470억 받은 것 중에 320억 우리 기채를 내가 있는데 그 중에 지금 월곡지구 120억이 지금 현재 사업이 바뀜으로 해서 그거는 다시 쓸 수 없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구미시가 의원님께서 우려를 하시고 계시지 싶은데 크게 그리고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양호하다 이런 말씀을 좀 올릴 수 있습니다. 드릴 수도 있겠고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아까 간부회의 때도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드렸으니까 이제 지난번에는 우리 환경자원관리센터라든지 이런 국책사업이라든지 큰 사업이 많이 있어서 기채가 조금 많이 발행이 되어 가지고 했습니다. 지방채 많이 발행 됐는데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니까 지방의 재정건전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사업 추진할 적에도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아마 우리시에서도 이런 것 감안해 가지고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됩니다. 판단되기 때문에 지금 신문에 나고 했는 그런 것 너무 구미시가 아직까지 양호하니까 걱정을 안 하셔도 안 되겠느냐. 그래서 올해는 120억을 갚습니다. 1,722억 중에 갚기 때문에 차차 다운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을 안 하셔도 안 되겠나 이렇게 봅니다.
○위원장 김상조 고맙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너무 많습니다.
먼저 우리 저희 부서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지원하고 계시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기획, 예산, 법무, 통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업무가 대부분 우리 자체사업보다도 타부서에 업무 지원하는 기능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원을 당부 드리면서 업무계획을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럼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업무보고 간단히……
○위원장 김상조 아, 업무보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저희 109쪽입니다.
109쪽에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3건입니다.
그 다음 111쪽 주요사업 첫 번째 시정의 기획 및 조정 기능강화입니다.
중·장기 발전계획 구미비전 2030 실행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2030년을 목표로 해 가지고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하기 위해서 대구경북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그래서 용역결과 520건의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그래서 8월까지 세부사업 실행계획을 검토하도록 각 부서에 지시를 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종합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 정책사업 선점과 민선5기 함께 하는 시정 비전 마련에도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시정현안 조정을 위해 가지고 정책조정회의도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112쪽입니다.
건전 재정운용 및 국가지원예산 확보입니다.
건전 재정운용의 건전화를 위해 가지고 경상경비를 절감하고 투융자심사, 용역과제 및 사회단체보조금 심의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011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가지고 지난 2월부터 매월 점검회의를 가진 결과 76건에 4,197억원의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그래서 발굴된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재정 조기집행 추진 결과입니다.
6월말 구미시의 집행실적은 목표대비 111.5%입니다. 그래서 경북도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고, 지금까지 두 번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가지고 상사업비 2억을 받았습니다. 상사업비는 일자리 창출사업에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의회 협력 및 신뢰받는 법제행정 구현입니다.
의정활동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자치법규 정비 및 입법지원 강화, 소송업무의 체계적인 관리로 승소율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114쪽입니다.
통계 작성자료 및 시정추진 지표 제공입니다.
인구주택 총조사, 농림어업 총조사, 경제통계 통합조사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 시정캠프 운영입니다.
여름 휴가기간을 이용해 가지고 가족단위로 시정을 체험하는 행사인데 8월 중에 옥성자연휴양림 또는 금오산 야영장에서 초등학교 자녀를 둔 50세대를 모집해 가지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제는 3YES 정책으로 하고 체험교실, 문화유적 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16쪽 구미시 사이버 인재뱅크 운영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수시로 모집해 가지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모집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에 개설 된 인재뱅크 코너에 본인이 직접 등록하면 각 부서에서 인재요청 오면 저희들이 자료를 제공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꿈나무 지방자치 체험교실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지방자치 실현 현장인 시청과 의회를 견학해 가지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2회 실시를 해 보고 반응이 좋으면 확대 시행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업무보고서 검토 중)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손홍섭 위원 질의가 아니고 우리 담당관님 자료 하나 요청할게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손홍섭 위원 최근 4년간에 우리 소송쟁의건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결과에 관계없이 자료 하나 부탁을 드립니다.
또 우리 정책실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도내 재정자립도 일반현황 자료 하나 좀 부탁할게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상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녹색정책담당관실 2010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녹색정책담당관실은 저탄소 녹색성장,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개발 및 친절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선도적 추진 외 11건, 신규사업으로는 탄소제로도시 조성계획 외 3건입니다.
먼저 주요사업부터 보고를 드리되 추진실적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21쪽입니다.
주요사업입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선도적 추진입니다.
구미시는 지난 4월20일 탄소제로도시 선언식을 환경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으로 선언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환경부에서는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을 좀 했고요.
그리고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환경실천연합 외 28개 단체가 한 6만여명이 참석해 가지고 지난 4월14일날 구성이 됐고, 저희들 「구미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조례안」을 지금 확정을 해 가지고 의회에 지금 상정해 놓고 있는 사항이 되어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구미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조례」 제정 후에는 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녹색성장위원회 구성하고 저희들은 또 신규사업에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구미시 저탄소 녹색성장 및 탄소 제로도시 조성 연구용역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주도의 그린스타트 구미네트워크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22쪽입니다.
탄소제로도시 부서별 녹색명품사업 평가토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과단위 이상 사업에 대해 가지고 66개 부서에 대해 가지고 평가토록 하겠습니다. 2010년 1월부터 11월까지 해 가지고 평가내용으로는 탄소제로도시 조성계획에 따른 부서별 명품사업 선정과 추진실적, 녹색생활 실천의 날 추진계획 및 실적, 우수시책 발굴 등입니다.
다음은 123쪽입니다.
시민 공용자전거 시범 운영입니다.
7월12일부터 시민 공용자전거를 본청, 읍사무소 2개소하고 동주민센터 19개소에 21개소에 7월12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해 가지고 저녁 6시까지고 대여 방법은 신분증을 확인한 후에 대여하는 방법이고 대여하고 난 다음에는 반납 장소는 인근 동에도 반납할 수 있도록 그래 하도록 조치했습니다.
그리고 시민 공용자전거를 운영함으로 인해 가지고 공용자전거 수리점을 7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 읍·동에 되어 있는 곳이 약 5대에서 10대 이렇게 지금 우선 배정하고 있습니다. 요것 향후 추진계획을 봐 가지고 이용횟수라든가 이런 것 봐 가지고 앞으로도 이용이 많으면 시범지역을 확산토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7월12일부터 저희들이 했습니다만 현재 이용 인원이 48명입니다. 전부 집계를 내 보니까 전체 집계를 내보니까.
다음 124페이지입니다.
자전거이용 기반구축 및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입니다.
저희들은 7월1일부터 해 가지고 금년도 7월1일부터 내년도 6월30일까지 해 가지고 구미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저희들이 본사하고 계약을 했는데 1억5,100만원 들여서 1인당 381원이 해당됩니다.
보장내용을 보면 자전거사고 사망시에는 2,400만원, 후유장해 이때는 72만원부터 2,400만원까지, 그리고 보통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때는 1회에 한해 가지고 20만원부터 계속 단계적으로 위로금을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콜센터는 1544-1616해 가지고 하면 바로바로 거기서 조치가 됩니다.
다음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입니다.
저희들 동락공원 내에 하반기에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만들어서 주부자전거교실 운영이라든가 어린이 자전거면허시험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 구성·운영은 작년도 11월4일날 구성이 됐습니다. 15명이 구성되어 있고 금년도 2월5일날 위원회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다음 125쪽입니다.
시민주도 자전거이용 참여기반 조성입니다.
전 시민 자전거 타는 날 두발로 데이(Day)를 매월 11일 운영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타기 선도 시범기관은 기업체 7개소, 학교 4개소 해서 11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Green Bike 사랑 봉사대 운영은 읍·면·동별로 10에서 15명씩 해 가지고 330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26쪽입니다.
자전거이용 문화 확산 및 붐 조성입니다.
동락공원에 자전거대여소를 저희들이 7월11일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문을 열었는데 운영 시간은 아침 10시부터 저녁 19시까지입니다. 명절 외에는 연중무휴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성인용 자전거 50대, 어린이용 20대, 이색자전거 30대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신분증 확인 후 무료 대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7월12일부터 7월18일까지 운영실적을 보니까 약 550명이 이용을 했습니다. 1주일 사이에 했는데 토요일, 일요일 했는 것이 423명이 했습니다. 시민들 호응이 참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전거 이용고객 굿(Good) 가맹점 운영입니다.
저희들이 금년도 1월20일날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관내에 지금 가맹점 현황은 473개소에 5월말 현재 이용 현황은 306개소에 5,715명이 이용을 했다고 저희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자전거타기 붐조성 시민 녹색대행진은 올 가을에 한 번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자전거로 1365 내나무 심기 운동입니다. 1365라 함은 1년에 365일이 해당이 됩니다. 저희들 공무원이 자전거 출퇴근하는 사람이 184명이 되는데 이 분들이 1년 365일 자전거를 이용하면 CO₂를 줄이고 CO₂배출감소로 해 가지고 나무 심는 효과가 있다 하는 이런 뜻입니다.
다음 127쪽입니다.
규제개혁 발굴개선 및 창의실용 행정문화 추진입니다.
제도개선 및 발굴에 금년도에 저희들이 10건을 했고, 그 다음에 우수사례 주기적 발굴은 1부서 1명품사업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29건을 발굴했습니다.
그리고 영어친화도시 기반조성을 위해서 동락공원에 영어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20회 운영할 예정인데 현재 4회를 운영했습니다.
이용실적을 보면 4회를 했는데 480명이 했는데 어린이 270명, 일반인이 210명 요래 참여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명상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청 옆에 보면 있는데 여기에는 저희들이 5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데 1일 약 8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128쪽입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실용정책 연구기능 강화입니다.
제6기 구미시정책연구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 20명이 참여하는데 4개 분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금년도 3월24일부터 9월12일까지 4건의 연구과제를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책 발굴입니다.
저희들이 정책모니터를 4개 권역에 120명이 운영되고 있고 또 제안제도도 94건을 접수받아 가지고 여기서 시상을 은상 하나, 동상 하나 했습니다.
연구와 토론학습으로 실용행정 역량 강화입니다.
공무원으로 중심이 된 학습동아리를 39개 학습동아리가 운영되고 있고, 제5기 미래디자인팀이 30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화스터디 그룹이 23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 129쪽입니다.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전국학술대회 및 포럼개최입니다.
금년도 추진실적으로는 한국로고스경영학회에서 국제공동학술대회가 6월3일부터 6월7일까지 5일간 열리는데 여기는 저희들이 6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지방학회에서 춘계공동학술대회는 6월11일날 개최했는데 여기에는 4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접착 및 계면학회에서 9월에 할 예정이고, 국내학술대회로는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에서 11월에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발전 포럼개최는 9월 중에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역발전 전략 확보 및 우리시의 발전상과 잠재력을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130쪽입니다.
통합성과관리시스템(BSC) 운영입니다.
여기에는 저희들 성과지표 및 이행과제를 개발해 가지고 총 했는 것이 1,780건을 개발했습니다. 해 가지고 직원들 교육을 시켜서 성과지표 및 이행과제를 전산입력을 교육을 시켰습니다. 했고 부서별로 성과지표 및 이행과제 입력을 완료했습니다. 완료하면 각종 연말이 되면 각종 평가에 그것을 반영을 합니다.
131쪽입니다.
행정서비스 만족도 및 전화친절 평가입니다.
요거는 저희들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데 상반기에 6월1일부터 7월20일까지 일단 1차로 해 가지고 요것 하면 평가결과 나면 Feed-Back하여 직원교육에 활용을 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도 11월, 12월에도 한 번 더 할 예정입니다.
132쪽입니다.
고객관점의 행정서비스 운영입니다.
고객관리시스템 운영은 저희들 프로그램 개선에 총 2,451건이 접수되어서 확인한 결과 만족도 80여%밖에 안 됩니다. 안 돼 가지고 앞으로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고객만족서포터즈가 저희들이 '06년 7월21일날 했는데 읍·면·동별로 1~2명씩 해 가지고 51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133쪽 신규사업입니다.
탄소제로도시 조성계획 수립추진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 친환경 도시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가지고 저희 시에서는 탄소제로도시 조성 용역을 3억4,100만원을 들여서 6월부터 내년 4월까지 할 예정입니다. 주 연구기관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고 참여기관으로서는 산업연구원, 금오공대, 경운대가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포인트 맞추는 것은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감축목표 설정이라든가 에코도시 및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및 생태분야, 녹색산업 및 기술분야 이런 분야가 되겠습니다.
온실가스 감축대책으로서는 감축목표가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10%를 감축하고 2050년도에는 탄소제로도시에 도달한다는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3대전략, 10대 정책을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3대 전략으로는 에너지 자립화, 낙동강 중심의 에코벨트 조성, 녹색친환경도시 건설입니다.
다음 134쪽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제로 시범도시 건설입니다.
저희들이 아까도 먼저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4월20일날 탄소제로도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것 가짐으로 인해 가지고 저희들이 6월14일날 환경부에서 탄소제로 시범도시 테마사업을 발표를 했습니다. 밑에 내용 기후변화 관련해 가지고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에 저희들이 참여하게 됐습니다. 여기 전국규모 보면 부산이라든지 광주 이런 부서에서 이런 도시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저희들은 환경부에다가 기후환경체험학교 설치라 해 가지고 저희들 100억이 소요될 것 같은데 국비를 70억 지금 요청을 해 놨는데 금년도에 36억5,000만원을 요청을 지금 해 놓은 사항인데 될지 안 될지 아직, 저희들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135쪽입니다.
녹색성장의 생활화 추진입니다.
유용한 미생물을 활용한 녹색리더 교육을 저희들이 총 22회를 계획해 가지고 7월16일 현재 14회를 했습니다. 읍·면·동별로 돌아가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환경학교는 저희들이 7월16일 현재 총 22회 중 13회를 실시를 했습니다. 여기에는 저희들이 자연환경연수원에 위탁을 시켰습니다.
다음 136쪽입니다.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입니다.
저희들이 저번에 추진 과정에 보면 6월10일날 행안부에서 하는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국비 40억, 도비 10억, 시비 50억 들여 가지고 자전거 거점도시로 하는 것입니다. 여기 주요내용을 보면 저희들 여기 포인트를 맞춘 것은 주거지와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출퇴근 자전거도로 개설이라든가 공공자전거 시스템, 자전거종합서비스센터, 자전거주차장 또한 안전교육장 설치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희들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진 위원 위원장.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박세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자전거 보험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전거 보험이 15세 이상 가입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자전거 타는 거는 타는 것도 위주입니다. 타는 것 가지고 저희들 15세고, 그냥 자전거로 인해서 다치거나 내가 받히거나 다치거나 다 그게 해당 다 보험은 다 되는 겁니다.
○박세진 위원 15세 이상이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타는 것은 그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원래 자전거 사고는 15세 이하가 초등학생이나 이래 많이 나는데 왜 15세 이상으로 시에서 보험을 들었는지 말씀을 해 주십시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이게 저희들이 보험이 저희들이 이게 지금 저희들뿐 아니고 지금 창원이라든지 전부 앞에 들어가 있는 데가 창원이라든지 이런 데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가 있는데 본사하고 전부다 계약을 했습니다, 이 분들이. 이게 지사와 하면 이게 문제가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콜센터를 전국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데 15세 그것 관계는 더 상세한 내용은 우리 담당계장이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담당계장님.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입니다.
아까 박세진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일단 자전거에 대한 보험 가입에 대한 대상은 전 시민 대상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타는 대상을 갖다가 공용자전거 만15세로 해 놓은 것은 상법상에 보면 계약법상에 15세 미만에 대한 계약은 무효로 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15세 미만의 애가 타다가 사고가 났다 그러면 사망에 대한 2,400만원에 대한 부분들은 보험법상에 그게 무효로 되기 때문에 해당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15세 미만에 대한 거는 애들이 타는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못타는 걸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보험을 적용을 못 받는단 말이죠?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예. 다른 부분은 받는데 사망에 대한 부분은 15세에 대한 미만은 해당이 안 된다고 지금 계약법상 되어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약관에 보면 보험회사 약관이 참 교묘하게 많이 피해 가는데 제가 알기로 자전거 보험을 확인을 안 해 봤는데 “출퇴근은 또 안 된다.” 뭐 예를 들어서 “출퇴근하다 사고가 났으면 뭐 보험 적용이 안 된다.” 이런 조항이 혹시?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아닙니다.
○박세진 위원 무조건 다 됩니까?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다 됩니다. 다 되는데 이제 자전거에 다만 이제 경주용에 해당하는 자기 연습으로 한다든가 뭐 이런 경우는 해당이 안 되지만 거의 출퇴근이든지 자전거를 아파트에서 끌고 나오다가 예를 들어서 뭐 부딪친다든지 그런 부분 다 적용이 됩니다.
○박세진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탄소 배출이 어디서 많이 됩니까,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탄소배출이 저희들이 공업도시기 때문에 기업체에서 많이 되고 수송부분에 일반 가정분야에 대해서는 특히 수송분야에서 있는데 저희들이 기업에서 나오는 것이 보니까 70% 정도.
○박세진 위원 기업하고 차량 외에 동물에서도 많이 나온다 하던데, 예를 들어서 소 방구에서도 아주 많은 탄소량이 배출된다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소 되새김하는 데서도 많이 나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대책을 세워 주셔야 되겠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세진 위원 한 가지 더 제가 우리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구미는 물론 걱정하지만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의원으로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에 대해서 사실 자전거 하면 전국적으로 상주가 굉장히 발전되어 있고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북에서 구미가 자전거 거점도시를 당겨왔다 이것 굉장히 도비도 40억 받았다 이것 굉장히 자랑스러워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자전거는 경북이 상주면 상주를 오히려 더 밀어주고 다른 분야를 당겨와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게 위에 정치인들이 자, 저쪽 평야지대 공장을 세우는 것하고 똑같거든요. 나중에 가면 결국 구미시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잘한 일이 아니고 이게 잘못된 일, 물론 이래 도시개발은 될 수 있겠지만 큰 틀로 봐서는 잘못 됐지 않느냐,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사실 저희들이 자전거 거점도시 이것 할 때 저희들 구미시하고 경주시, 포항시, 상주시가 신청을 했습니다, 사실은. 신청을 해 가지고 저희들도 사실 공무원이기 때문에 경쟁 아닙니까, 따지면? 다 경쟁입니다. 국비를 따오는 것도 따오지만 우리 구미시민을 위해 가지고 우리 구미에 저희들이 구미시민을 위해서 뭐해 줄 것인지 하다보니까 저희들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해 가지고 저희공단근로자들이 공단 출퇴근이라든지 자전거도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의 질을 구미시민을 위해서 사실 하는 것이지 뭐 상주, 큰 틀에서 보면 상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요번에 저희들 구미시가 된 것 저희들 사실은 곤욕 많이 치렀습니다. 치렀었는데 구미시가 물론 경북에도 상주가 있고 있지만 구미시도 있지만 사실 안산시하고 고양시도 고양시가 더 잘 됐지만 안산시 된 것도 이유가 거기 있을 겁니다. 저희들도 사실은 구미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겁니다. 제가 있는 것도 구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있는 것이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구미시가 국비를 그만큼 당겨오면 구미시가 득이다 이래 생각하고 저희들은 최선을 다한 겁니다.
○박세진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제 생각은 구미가 나가야 될 전자부분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이래 대처를 해서 좀더 다른 타 시·군·도에서 좀 당겨오고 이런 거는 전문적인 것 있으면 그 도시에 밀어주는 것이 안 맞느냐 그래 생각을 해서 한번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내가 한번 물어볼게요.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전 부의장님.
○김익수 위원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김익수 위원 아까 우리 박세진 위원이나 업무보고 때 자전거 보험에 관련된 그 부분이 과장님도 지금 숙지 못 하고 있잖아 세세한 부분을. 언론을 보고 시민들이 우리 동료 의원들이나 우리 읍·면·동에 공직자들한테 물었을 때 아까도 설명할 때는 개략적인 부분만 했기 때문에 전체가 다 파악하고 숙지해 있는 부분이 몇 사람 없어요. 15세 이상은 사망, 15세 미만은 사망사고는 해당이 안 되고 조금씩 다치는 것은 보험 혜택이 된다하는 이런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익수 위원 앞전에 우리…… 우리 김상조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위원님들이 공직자들한테 자료요구를 했을 때 개개인이 요구하면 이래 응하고 저래 응하고 이러면 업무에 또 연속성도 없고 또 가중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우리 상임위에서 요구했는 부분은 우리 상임위원들한테 어느 위원이 했든지 자료를 좀 주면 시정업무를 파악하는 데 좀 도움이 될 것 같고, 아까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그것 상세한 내용은 요점을 좀 뽑아서 시민이 의원님들한테 물었을 때 가감 없이 이래 좀 대답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그걸 좀 도와주시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자전거 도로가 지금 우리가 지금 업무보고 하는 데 보면 예산은 별로 녹색정책담당관실에 많이 배분이 안 됐는데도 해야 될 일은 엄청나게 많고 많습니다. 업무라든가 이런 부분을 했을 때. 도로가 가다가 뚝 끊겨 있고 또 시내지역에는 자전거 도로가 아예 안 되어 있어서 인도로 가든지 또 도로로 내려가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보면 운전자들한테 방해 되어서 서로 짜증스러운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이러니까 도로과 하고 연계를 해서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에 걸맞게 자전거 도로가 가다 뚝뚝 끊기고 없고 말이지 시내 지역에는 차도로 가야 될 이런 부분으로 아무리 홍보하고 자전거를 많이 타라고 해도 여건이 수반이 안 되면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업무협의를 해서 거점도시에 맞게 좀 시책을 펼쳐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고맙습니다.
○김익수 위원 자료부분에 대한 거는 상임위로 주든지 안 그러면 의원들 각자 개인 방에 산업건설위원들한테도 그 부분은 줘야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김수민입니다.
일단 먼저 요청 드릴 것이 있는데요.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제안서를 좀 자료를 요청을 드리는 바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수민 위원 그 다음 질문이 있는데 133쪽에 향후 추진계획에 물 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저도 잘 모르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며, 또 탄소제로도시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질의 드립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지금 요게 현재 용역과제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용역과제로 되어 있는데 물 순환형 수변도시라든지 탄소제로도시 랜드마크 사업이라든지 요것이 앞으로 저희들 전략사업으로 발굴할, 저희들이 낙동강을 끼고 있기 때문에 요런 것을 지금 아직 저희들 구체화 되지는 않은 사항입니다. 지금 용역을 의뢰해 놓은 사항입니다. 지금 저희들 금년도 6월달부터 해 가지고 내년 4월까지 용역기간입니다, 이게 지금. 되어 있는데 전자정보기술원 연구용역을 맡았습니다만 저희들이 요러한 내용으로 앞으로 지금 할 예정으로 있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물 순환형 수변도시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저도 감이 안 잡히거든요. 그러니까 대충 뭐 윤곽이라도 그러니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거기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지금 현재 건설도시국에서 물 순환형 해서 우리 금오천하고 구미천하고 강물을 당겨 가지고 그 물을 계속 흘러내려 가지고 항상 흘러낼 수 있도록 요런 유형에 대한 그런 사업내용입니다. 순환할 수 있도록 물을. 지금 현재 구미천에서 제2하수종말처리장 원평동에 있는 그 물을 지금 봉곡천으로 갑니다. 저 위에 구미1대학 앞에 봉곡천으로 물이 올라갑니다. 물탱크에서 물이 사계절 동안 항상 물이 흘러내릴 수 있도록 요런 사업이 됩니다. 사업이 되는데 그런 것 겸해서 녹색도시라든지 요런 것 겸해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요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김수민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마치죠」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김상조 위원장님, 전 위원님들 수고 많습니다.
저희들 문화예술과는 문화예술, 관광, 문화재, 박대통령기념관관리, e스포츠T/F팀이 있습니다.
저희들 문화예술 공연 특성상 저녁 일이 많고 토요일, 일요일 일이 많기 때문에 직원들이 좀 수고를 합니다.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9쪽입니다.
문화·복지 기반시설 확충.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은 460억원을 들여서 하는 공사로 지금 현재 보상단계에 있으며, 41명 38필지 중 3명, 5필지 보상을 못해서 지금 현재 보상은 86%에 이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청소년도서관 건립입니다.
청소년도서관 건립은 상모에 지금 현재 90억원을 들여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65% 공정이고 외부와 내부공사를 마감하고 시설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관광객 유치 및 관광자원 개발.
구미나드리 200만명 추억 만들기, 저희들 관광코스를 왕산 허위 선생, 박정희테마공원, 앞으로 생길 테마파크를 포함해서 호국벨트, 자연학습장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홍보로는 홍보실적으로는 국내 내나라 박람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등에 홍보하고 있고, 국제로는 홍콩 국제박람회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 해평 금호연지 생태공원 조성입니다.
해평 금호연지에 16억5,000만원을 들여 연잎데크, 산책로, 다목적 광장, 기타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인근 주민과 시민에게 관광자원으로 쉼터를 마련하는 공사입니다. 지금 현재 못 둑에 공사를 지금 시행 중입니다. 아마 올해 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보상 관계로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다.
다음 141페이지입니다.
무형문화재 전수관 개관입니다.
무형문화재는 내년까지 개발을 완료하도록 되어 있고 지금 개관했습니다만 내부 전시공사가 지금 3억을 들여 지금 실시 중에 있습니다.
다음 향토 문화유산의 계승·보전. 문화재 및 전통사찰 13개소를 공사 중이거나 완공 했거나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 여헌 기념관 건립. 여헌 기념관 건립은 35억원을 들여 사업을 하는 것으로 현재 지금 확보 예산은 10억이고 15억은 자부담 부지제공이 15억입니다. 지금 현재 공사가 진척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국비 확보를 다 못 해서 국비확보를 먼저 하라는 투자승인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공사가 진척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142쪽입니다.
대통령 기념사업입니다.
생가주변 공원화 사업, 생가주변 공원화 사업은 일찍이 시작했습니다만 토지보상 문제로 지금 진척이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총 71필지 중 66필지를 매입했고, 지금 3명 5필지가 미매입 되고 있는 상태로 전체 소요예산은 216억입니다. 기 투자가 86억이고 금년도 25억, 지금 현재 15억은 보상비고 10억을 들여서 옆에 있는 실개천을 자연생태를 최대한 살린 실개천 보수공사와 부지 정지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음 박정희 대통령 홍보관 설치 요 문제는 지금 현재 설계를 완료하고 문화재 형상변경을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에 약간 문제점이 조금 발견되고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문화재 형상변경 허가는 저희들이 박정희 대통령 생가가 경상북도 기념물 86호입니다. 기념물 문화재를 주변으로 200m 내에는 형상허가를 받아야 하나 지금 현재 너무 화려하다는 이유로 생가가 약간 초라해지지 않나 해서 설계변경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박정희리더십연구원은 저희들 구미시와 영남대학교에서 각 1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2억원씩 5년간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사상과 철학, 치적, 통치이념 등을 정리하여 책으로 발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 143페이지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다양한 문화예술 요쪽에는 저희들 각 읍·면·동 공연이라든가 연간 272회의 문화예술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 밑에 선산문화의 집 및 예술창작스튜디오 운영은 저희들이 문화원이 이제까지 선산출장소에서 의회 건물로 된 건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건물을 이제까지 보수를 한 번도 안 해서 누수가 있고 이래서 올해 8,000만원을 들여서 방수공사 각 화장실 악취가 좀 많이 나서 4개소를 고치고 밑에 어린이집을 보수한 상태고 그리고 창작스튜디오는 1,500만원을 들여서 저희들 시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교육청 건물입니다. 저희들이 올해부터 임대를 해서 하고 있는데 큰 시설비를 들이지 못하고 우선 하자있는 부분들만 고쳐주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다음 144페이지입니다.
민원 사전 상담제 운영은 각종 PC방, 국내여행업등록, 노래연습장 등에 대해서 사전 상의를 해 오면 허가가 나는 지역이다, 안 나는 지역이다 혹은 어떤 절차를 해야 된다고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혹은 혹자들 혹은 사업하시는 분들이 그 전에 먼저 장소를 정해 놓고 허가를 냈다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전 상담을 해 주는 그런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45쪽 구미 삼족오 아시아 연극제입니다.
작년 2009년 제27회 전국연극제가 27회를 하는 가운데 구미시가 가장 성공적으로 많이 했고 관중을 동원도 많이 했다는 그런 지적에 의거 저희들 문화예술 발전도 시킬 겸 지역 연극인들도 키우기 위해서 저희들 계획한 사업입니다. 2억2,000만원을 들여서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교섭팀을 해외교섭팀, 국내교섭팀을 하고 있는데 약 50% 정도는 지금 교섭이 다 됐습니다.
다음 146쪽입니다.
제13회 전국 낙동가요제는 올 10월2일 송정 야외공원에서 할 계획입니다. 저희들 도단위 행사로서 도비 5,000, 시비 5,000으로서 경상북도 지역예선 진출자 16명이 구미에서 하는 행사입니다.
147쪽 다음 장입니다.
영화감독 김유영 선생 기념사업. 영화감독 김유영씨는 근세기 초기 영화 아리랑을 제작한 나운규 선생님보다도 먼저 영화 활동을 했는데 이 분은 고아 원호리에 있는 분입니다. 사실상 영화 활동을 하면서 일찍이 단명하시는 바람에 수작이 많이 없고 그래도 초창기에 개척을 했는 분이라서 저희들 기념사업을 할까 하고 이렇게 계획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4,000만원 들여서 조형물 제작을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작년에 동상 제막이 있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48쪽 만화 구미의 옛이야기 발간입니다.
재미있는 구미의 옛이야기를 만화책으로 발간하여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초등학생들에게 배부하고 각 도서관이나 배부하여 저희들 자료로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49쪽입니다.
신라불교 초전지 문화공원 조성입니다.
제목이 좀 도리사 불교 문화 초전지 공원이라고 바꿀 계획입니다만 저희들이 각 종교 간에 약간 조금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도개면과 해평면 일대입니다. 지금 현재는 용역 1억을 들여 갖고 용역을 하고 있는 상태로 저희들이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고 문화관광연구원에서 용역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151쪽에 나오는 3대문화권 역사 문화 디지털 센터와 맥락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두 건이 합쳐서 저희들이 510억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요 계획은 저희들이 이 사업을 중앙에서 선정을 하게 되면 약 70%의 국비가 나오고 도비 9%, 지방비 21%가 되는 사업입니다. 주 사업 내용은 불교역사관, 테마관, 아도화상길 재현, 거기에 덧붙여서 생태탐방로가 요 생태탐방로는 출장소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지금 저희들 40대를 넘어가면 e스포츠를 잘 모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e스포츠라는 것은 가상의 현실 속에서 전자게임을 통해서 오락과 전투경험, 스포츠경험 등을 다 할 수 있는 경우로 저희들 지금 인구의 전국의 인구에 45%가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지금 선두주자가 미국이 1위고 일본, 한국이 지금 전자스포츠 게임에 3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중국이 지금 4위를 하고 있는 그런 사업으로 전국에 1,800여만명이 즐기고 있는 스포츠 게임입니다. 저희들 작년에 2회 대회를 유치했습니다.
다음 3대문화권 역사 문화 디지털 센터는 남통동에 저희들이 선현사업을 못 하기, 요 근래에는 선현사업 개인적인 선현사업을 못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종합적인 영남의 인물들을 같이 모아서 역사 문화센터를 건립코자 조금 전에 두 페이지 전에는 했던 그것과 같이 합쳐서 510억원에 대해서 계획으로 지금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올해 아마 9억원 정도 실시설계비가 9억원 정도는 배정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152페이지입니다.
천생산성 주변 공원화 사업, 저희들이 문화재 사업으로 하려 그러다가 문화재 쪽에서 예산이 지원이 안 되어서 관광사업으로 바꾸는 그런 경우입니다. 관광사업을 하게 되면 국비와 지방비가 약 50 대 50으로 됩니다. 40억원을 들여서 5년간 할 계획으로 사업량을 보시면 문루복원, 성곽보수, 유적지 정비, 편의시설 설치 등이 주 사업 내용입니다.
다음 153페이지 박대통령 생가 앞 새마을가꾸기 조형물 설치, 요거는 1억5,200만원을 들여서 생가 앞에 새마을가꾸기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으로 지금 입찰공모를 거쳐서 지금 아마 설계 단계에서 모형을 뜨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담당관실 보고를 마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김수민입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 일단 생가주변 공원화 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지난번 새마을과 업무보고에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이 사업과 어떤 위치라든가 또 그 사업의 본질 이런 것들이 많이 겹친다. 그래서 이 두 사업을 합쳐서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이런 의견도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제가 보기에 역사적 인물을 기념함에 있어서 “구미시 당국의 아이디어와 지원이 편중되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구미시민 10살 넘은 사람이면 거의 누구나 압니다. 그리고 평가도 이리저리 갈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서 과연 구미 출신의 독립운동가라든가 이런 분들에 대한 기념사업은 있었는가, 그리고 앞으로 혹시 그런 계획이 있는가, 질문을 드리고요. 당장에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박정희 대통령 형님은 박상희 선생이라는 독립운동가도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지금까지 거의 시에서 지원도 없었고 또 시민들의 어떤 조명도 받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이런 부분들 어떻게 앞으로 해결하실 그런 계획이 있는가, 생가주변 공원화와 함께 질문 드리고요.
두 번째는 삼족오 아시아연극제 관련한 질문입니다.
제가 이제 시민으로서 행사에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니까 홈페이지를 찾기가 힘들게 되어 있고요. 없는 줄 알았어요. 없는 줄 알았는데 블로그형 홈페이지가 하나 있었어요. 있었고 그런데 공연 기획이라든가 어떤 공연 프로그램이 홈페이지에 올라오는가 이런 것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알기로 제1회라고 달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제 8월 얼마 안 남았는데 공연까지, 어떻게 홍보를 하실 것이며 또 과연 매회 계속 개최하실 의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지금 예스 락 페스티벌도 진행이 되고 있는데 구미시민들 중에서 그런 것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많은데 거기에 비해서 홍보가 안 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삼족오 연극제도 좀더 원활하게 홍보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려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수민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사업의 중복성에 대해서는 박정희 대통령과 공원화 사업과 새마을 테마파크 사업의 중복성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박정희 대통령 공원화 사업은 거의 지금 7~8년 전부터 추진되어 온 사업이고 지금 테마파크는 작년에 새마을박람회를 기점으로 계획된 사업인데 저희들은 공원화 사업은 저희시가 주관해서 하는 거고 지금 현재 테마공원사업은 사실 용역을 지금 현재 아마 제가 알기로는 1억을 들여 갖고 중앙에서 용역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사업은 중앙에서 사업을 시행할지 혹은 도에서 할지 우리시에서 할지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않았는데 저희들과 만일 중복이 된다면 그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면 저희들이 충분한 사전협의를 통해서 중복성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1-2번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정희 평가에 대해서는 혹자는 경제발전 혹은 민주에 대해서 서로 상충된 면이 있지만 저희들이 못사는 나라에서 세계 빈민국 꼴찌에서 2번에서 일약 저희들이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일으켜 세우신 근본적인 대통령으로 경제철학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상당히 존경하는 분이고 사실 누구보다도 우리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 준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대통령 역대 대통령이 많습니다만 각 대통령마다 지금 기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독립운동가에 대해서도 저희들 장현광 선생님이라든가 왕산 허위 선생님에 대해서 독립사업을 독립운동가에 대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문화관광부 쪽에서는 개인적인 선현사업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가나 이런 분들은 해 줍니다. 해 주고 시인이나 일반적인 분들은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역사 문화 디지털 박물관을 통해서 선현사업을 같이 종합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그런 것이고요.
삼족오 아시아연극제 요거는 제1회입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전국연극제를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국에서 가장 관중 동원이 많았고 모범적으로 했다 해서 연극인의 사기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창달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 저희들이 1회를 하고 있습니다만 다소 홍보가 부족한 점도 있습니다. 지금 홍보는 저희들이 우리 지역 유선방송과 새로넷 유선방송과 전광판 그리고 현수막 등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고 지금 현재 블로그에 지금 올리고 있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조금 급속하게 지금 진전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스 락은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 저희들 부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예술회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생가 주변 공원화 사업하고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어지간하면 좀 일원화 해서 예산낭비 없도록 또 새마을운동이야말로 박정희 대통령 개인보다 어떻게 보면 역사적 의미가 더 크기 때문에 같이 국책사업이지만 같이 협의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데 이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도 얘기를 했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냐 하면 독립운동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선되어야 되지 않느냐, 다른 기념사업보다도, 이런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장현광 선생이나 허위 선생 말씀을 하셨는데 그 두 분들은 사실 일제시대 전에 활동 하셨던 분들이고요. 일제시대 구미에서 맹활약한 독립운동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 지역구인 인동·진미 이쪽에서도 이내성 선생이나 또 조금은 이제 기념사업이 되고 있지만 장진홍 선생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계시고, 임은동에 허형식 선생, 또 상모동에 박상희-조귀분 부부, 이런 분들이 구미 시민들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조금 역사적 기념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더 배려를 해 주시고 지금 급한 것은 오히려 박정희 대통령보다 그 이전시대에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의 활동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김 위원님 의견을 받들어서 최대한 하도록 하겠고 저희들이 독립운동가 사업은 사실상 보훈처에서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우리시에서 앞장을 서 주면 국가에서 더 참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박세진 위원입니다.
먼저 두 가지 질문 드립니다.
금호연지에 제가 사진촬영을 매년 갔습니다.
그런데 가시연꽃이 이 생태공원 조성한다 하는 거는 있는 그대로를 발전 시켜야 되는데 지금 가로 다 돌려 놔서 가시연꽃이 정말 하나도 없거든요. 혹시 복원계획은 있는가 묻고 싶고.
두 번째 문화·복지 쪽에 실질적으로 신라초전지 문화공원 조성 물론 중요합니다. 굉장히 중요한데 실질적으로 구미시에서 제가 바라는 거는 있는 문화재도 없애는 실정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제가 봉곡동 구획정리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다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의우총이나 아주 구미시민이 본받을만한 열녀문 3명이 있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는 소홀하면서 다시 뭐 어떤 문화공원을 조성한다 하는 거는 참 이론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있는 문화라도 정말 중요한 문화재, 구미 제가 정확하게 구미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의로운 소의 무덤 의우총 같은 경우는 선산읍에 몇 군데 잘 해 놨습니다. 이것요 개발되면서 뭡니까. 이것 돌비석이 어디 가고 없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세워놨는데 도서관도 또 비석을 이래 만들어서 세워 놨어요. 정말 이것 왜 그랬는지 제가 한번 조사를 한번……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열녀문은 정말 요즘 세대에 정말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하여튼 뭐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박세진 위원님 감사합니다.
금호연지는 저희들이 금호연지를 오히려 살리려고 했는데 가시연꽃 쪽에 홍연, 백연이 저희들이 세력이 아주 강하다고 합니다. 일반 가시연꽃보다는 아주 강해서 그게 침투하면서 저희들이 가시연꽃이 죽고 있는 형편이라서 이번에 울타리 설치를 하면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거기에 대한 지식이 좀 부족해서 좀 막다 보니까 거기 부영양화가 생기면서 거기에 연꽃에 조그마한 잡류 이끼류가 닿으면 이끼류가 저희들도 몰랐는데 이끼류가 닿으면 연꽃잎이 마른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다시 물이 거의 그 쪽으로 코너 부분이 되다보니까 물이 안 흘러서 그런데 다시 수정을 했습니다. 커팅 해 내고 물이 한바퀴 돌아서 흐르는 걸로 다시 수정을 했습니다. 저희들도 지식이 짧고 이래서 좀 몰라서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다시 수정을 가해 놓은 상태입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뭐 수정을 가했으면 가시연꽃을 살릴 수 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지금 가니까 하나도 없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지금……
○박세진 위원 세계적인 희귀종인데 꼭 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알겠습니다. 꼭 되도록 하겠습니다. 없으면 저희들이 홀씨라도 다시 뿌려서 꼭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가 제가 박세진 위원님 의우총을 참 저도 그 동네를 좀 잘 압니다. 알고 과거에 근무를 해 갖고 의우총이 있던 자리까지 제가 아는데 도시개발이 되면서 아마 의우총 지표석이 도서관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분야는 마을에 문화재 요원들 분들과 협의를 해서 하겠고요.
열녀문 같은 경우는 사실 문화재로 지정이 안 됐고 집안에서 관리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도개·해평 쪽에서도 열녀문 고쳐달라 그러는데 이게 진짜 구미시에 한두 개소가 있는 것이 아니고 수십 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집안에서 관여하는 문제는 될 수 있는 대로 저희들이 문화재 쪽으로 지정이 안 되면 관리를 안 해 주는 걸로 지금 현재 그렇게, 관리를 이쪽 저쪽에 하게 되면 저희들이 수많은 문화재가 되는데 일단 의논을 한번 거쳐 보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제 얘기는 이래 신라불교 초전지 이런 문화재도 물론 새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있는 정말 이씨 문중이나 장씨 문중이나 박씨 문중에 그런 거는 정말 어찌보면 국가에서는 국보입니다. 그런데 그런 거를 방치한 상황에서 또 무슨 공원을 조성한다 하는 거는 제가 이 우선순위에서 제가 그런 거를 먼저 좀 보살펴 봐야 되지 않느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각 읍·면·동을 통해서 조사를 해 갖고 보수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보수를, 전면 보수까지는 몰라도 일단 현상유지 정도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저는 152페이지 천생산성 주변 공원화 사업에 대해서 두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사업비가 40억으로 됐는데 얼마 전에 우리 경북도에서 5억인가 해 가지고 천생산성 뭐 복원한다 그러면서 신문에 났는 것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게 지금 도비 있는 것 하고 포함되는 부분입니까? 별개입니까?
(최기준 문화예술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도비 5억은?
○위원장 김상조 며칠 전에 방송에 나왔어요.
○부위원장 윤영철 그리고 또 그거는 조금 이따 한번 알아봐 주시고.
예산 확보가 2억3,600만원밖에 안 됐는데 총 40억 중에서 물론 '14년도까지니까 시간이 있습니다만 여기 2억3,600만원은 이게 국·도비, 시비를 다 포함됐는 겁니까, 아니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아닙니다. 요것 순수한 시비로 용역을 해 갖고 어느 정도 저희들이 윤곽을 잡아 갖고 사업을 의뢰해야 되는 그런 용역비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용역비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부위원장 윤영철 지금 용역하고 있는 거는 1억4,000인가 해 가지고 지금 용역 주고 있죠? 용역 설계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설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하여튼 조금 전에 얘기했는 5억 부분에 대해 가지고 순수한 도에서 별도로 자기들이 하는 것인지 예산을 주는 것인지, 아니면 요것 안에 포함돼 가지고 하는 것이지 알아봐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감사합니다.
○정하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우리시 의원님들이 보니까 외부적으로 피부에 많이 와 닿는 것이 바로 문화예술담당 쪽하고 새마을과, 또 복지과 요런 부분들이 아마 많이 와 닿을 것이고 우리가 의원님들이 아마 많이 그 부분 행사에 참여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물론 사업별로 분류를 해서 다 따져보고 해야 되겠습니다만 하려 하면 시간이 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까 과장님이 서두에도 설명을 하셨습니다만 문화행사들이 거의 야간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제가 보더라도 아마 우리 문화예술 쪽에 관여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밤에 일을 많이 하는 것 같습디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또 우리가 꼭 찾아가야 될 부분들이 또 그런 행사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참조 하셔 가지고 또 예산 이런 부분은 물론 나중에 또 다루겠습니다만 앞으로 최대한의 행사가 차질없이 잘 되게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 하고 전체적인 질문은 자꾸 하려고 하면 한이 없습니다만 이상 이만 마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담당관님 문화예술담당관님 아마 전체적으로 이렇게 봅니다.
우리 아까 김수민 위원님도 얘기하시는데 새마을 테마파크나 박대통령 공원화 사업이나 또 우리 역사적으로 독립운동가나 그 중에 또 우리 구미 쪽에 인물이 아마 5대 때도 나왔을 거예요. 역사관을 짓되 구미에서 통털어서 한 곳에 둬야 되는데 지역별로 안배를 두다보면 나중에 관리 부분도 많거든요, 그 관리 부분이. 저번에 우리 허위 왕산 기념관이나 이렇게 나와서 한 곳에 구미역사관을 해서 구미지역 독립운동가 옛날에 위대한 인물 김유영 선생 이렇게 다 해서 한 곳에 둬서 한번 해야 되는데 이게 만약에 직영 안 하고 또 위탁관리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 부분적으로 부분적으로 이렇게 나눠서 해 버리면 큰 손실이 많기 때문에 담당관님 하실 때 한 지역을 통해서 독립운동가는 독립운동가 대로 이렇게 쫙쫙 해서 한번 그렇게 잘 맞춰 가야 될 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게 정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렇게 많이 하시는데도 이렇게 보면 또 나눠서 하거든요, 각 지역별로. 그건 안 맞거든요. 나중에 기념관 구미시에 뭐 동네마다 있으면 그것도 문제가 되거든요. 한 지역에 구미역사관 전체 통털어서 장소를 어디 한 쪽에 잘 정해서 금오산에 두든지 아니면 공원화사업에 두든지 아니면 공원화사업에 두든지 아니면 새마을 테마파크 안에 둔다든지 이렇게 해서 한번 그것도 문제를 돼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뭐 지역적으로 인물이라고 그 지역에 하고 이 지역 이거는 안 맞거든요, 진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역사 디지털 문화 센터 쪽으로 사업을 같이 하는 걸로 의견을 한번 모아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지금 문화재도 문제가 많이 나오잖아요. 저번에 도비 받고 이렇게 시비 받아서 문화재도 한번 전체적으로 어울려 갈 수 있는 것을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김상조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윤영술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윤영술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제6대 시의원 등원을 축하드립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 전 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정보통신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57쪽입니다.
행정정보화 기반조성을 위하여 직원 업무용 노후 전산장비 컴퓨터, 노트북 등 520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였고, 최신 S/W, 한글, 백신 등 10종을 보급하였으며, 관내 정보화교육장 및 주민정보이용실에서 시민 3만4,500명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3만2,000명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정보화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158쪽입니다.
서고에 보존 중인 준영구, 영구 및 중요 종이 기록물 249만면 중 2009년말까지 172만면을 전산화 작업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77만면은 올해 10월말까지 전산화 작업을 완료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국가기록원과 연계할 수 있는 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완벽한 기록물 관리로 신속한 민원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9쪽입니다.
시청 5층에 있는 전산실 공간이 협소하여 전산장비 32대 관리가 곤란하여 24평(79㎡)에서 44평(145㎡)으로 확장하여 열/냉복도 구분 전산장비 재배치로 적정온도 습도 유지와 냉각효율을 극대화하였고 하나의 모니터에서 여러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산장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5층 전산실 확장으로 인하여 공무원 전산교육장을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160쪽입니다.
인터넷상에 외부 해커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하여 서버 13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였고 5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강화하였습니다.
내년에는 홈페이지 실명확인 서비스를 주민등록번호 대신 공공 I-PIN 고유번호로 서비스를 전환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더욱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61쪽입니다.
인지도가 낮은 e구미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 토론실, 알뜰장터, 포토갤러리, 인터넷여행 등을 시 대표 홈페이지로 통합하여 시민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겠으며, 67개 사이트에 4단계 주소를 3단계 주소로 변경하여 효율적인 통합시스템 체계를 구축하였고, 최신 정보제공 등 저장용량 확대를 위하여 통합스토리지 구축과 백업 시스템을 증설하였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62쪽 국내·외 사례 분석을 통한 현실적인 비전 제시로 U-City 구축 개발 방향제시 및 국제행사를 통한 최첨단 정보기술 산업도시 위상 제고를 위하여 국내외 U-City 전문가, 유관기관, 기업체, 지자체, 학계, 연구기관, 시민 등 약 1,000여명을 초청하여 U-City 조성에 관한 연구과제 발표 및 토의를 위한 U-City 국제컨퍼런스를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오는 10월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현재 프로그램 선정위원회를 구성 중에 있으며 앞으로 완벽하게 행사를 준비하겠습니다.
163쪽입니다.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컴퓨터 사용 방법 등에 관한 녹색정보 가이드라인 홍보책자를 제작하여 정보화교육장, 주민정보이용실, 읍·면·동 민원실에 6,000부를 배부하였고 시민 2,800명을 교육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녹색정보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164쪽입니다.
금오공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2007년 3월 구축한 이래 유비쿼터스 기술의 초고속 발전으로 체험물이 상용화 되어 아이템별 전면 및 일부 교체가 시급하며 그동안의 운영으로 인테리어가 많이 노후화 되어 리모델링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국비확보를 위하여 지식경제부, 녹색성장위원회에 금오공대와 3회 방문한 결과 현재 지식경제부에서 예산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예산 확보에 노력하여 아이템을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165쪽입니다.
Greenware CPM은 에너지 소비에 따른 탄소배출량을 자동 계산, 기록, 관리하는 탄소관리시스템으로 컴퓨터 전력사용량, 전기료, 탄소배출량 등 컴퓨터의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절감 정책을 적용함으로써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탄소배출량을 개선하는 등 연간 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에 구축 완료하여 1달 운영한 결과 42만원 절약 효과를 거두었고 향후 정보화교육장, 주민정보이용실 컴퓨터 450대를 확대 추진하여 에너지절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66쪽입니다.
구미시 전역에 고품질 초고속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3월 KT와 MOU를 체결하여 WiBro Service 기반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1단계로 국가산업단지 1, 2, 3, 4단지 전역과 동지역은 올해 12월말까지 확충하고, 2단계로 읍·면지역은 2011년도 구축 예정입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U-City 기반 인프라 조성과 관내 전역에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 서비스 혜택을 받게 됩니다.
167쪽입니다.
건축 준공시 정보통신공사 사용전 검사를 새올행정, 도 정보통신민원시스템과 연계하여 민원인들이 신속하게 결과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조회 및 신청 배부를 받을 수 있는 정보통신시스템을 6월에 구축하여 민원인들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청, 사업소, 읍·면·동 등 57개소에 현재 사용 중인 아날로그 방송장비를 인터넷 동보방송시스템으로 변경 구축했으며, 이전 KT에서 임대 사용하던 45회선을 폐쇄하여 연간 1,500만원 절약이 예상됩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위원장님,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앞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김수민입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157쪽 행정정보화 기반 조성 이제 전산장비 교체하신다고 보고 하셨는데 교체해 가지고 남는 컴퓨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거는 어떻게 재활용을 하는지?
○정보통신담당관 윤영술 지금 올해 교체했는 컴퓨터는 지금 현재 각 부서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하는데 폐기 처분이 되면 저희들이 수합을 해 가지고 컴퓨터 재활용 하도록 그래. 컴퓨터 뭐 어디 보내기도 하고 이래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기증도 하고요?
○정보통신담당관 윤영술 예, 예.
○김수민 위원 재활용도 하고 기증도 하고?
○정보통신담당관 윤영술 예, 예. 그래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김수민 위원님 다 했죠?
○김수민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정보통신 더 질의할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윤영술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상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경의를 드립니다.
우리 홍보담당관실의 업무추진 방향은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동적인 시정추진 상황과 여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홍보하기 위해서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공격적인 홍보와 언론을 통한 효과적 시정홍보 및 도시브랜드의 세계적 종합 마케팅 추진을 위하여 3담당 17명 전 공무원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상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 드리면서 홍보담당관실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71쪽입니다.
홍보매체의 다양화로 공격적 홍보 강화입니다.
주요 핵심시정의 실시간 홍보를 위해서 본청, 사업소, 읍·면·동 등 47개소에 실시간영상홍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송정공원의 전광판 활용에 있어 주요 시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간행물을 활용한 시정홍보 강화를 위해서 Yes 구미 내용에 공단24시, 블로그 소식, 에코상식 등을 신설하였고, 발간부수를 작년도 4만부에서 4만5,000부로 확대 발행을 하고 있으며, 또 전입자를 위해서 “구미에서 알아야 할 100가지”를 제작 배부해서 전입자에게 구미생활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민명예기자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50명으로 구성된 시민명예기자단을 대상으로 지난 7월초에 취재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앞으로도 시정탐방 등을 통해서 적극 시정을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2쪽입니다.
언론협력을 통한 효과적 시정홍보입니다.
주요 시책사업의 신속 정확한 보도자료 제공으로 시 이미지 제고 및 시정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특집기사를 활용한 효율적인 시정홍보를 위해서 시기에 맞는 주요 시책자료의 제공으로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고 적극적 방송사 협력관계 유지로 효율적으로 시정을 홍보하겠으며 구미시 이미지 홍보강화를 위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교육명품도시, 관광구미 등을 언론사 창간일 및 기획광고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기사에 대해서 신속한 모니터링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시책수립 및 제도개선에 적극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도시브랜드 종합마케팅 추진입니다.
먼저 도시홍보 및 전략적 마케팅 추진입니다.
홍보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서울시내의 교통요충지 5개소에 광고매체를 활용해서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있으며 또 위촉된 3명의 우리시 홍보대사를 활용해서 시정홍보물 제작 및 대단위 행사 등에 시 이미지를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2회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는 홍보대사 프로게이머 이윤열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고품격 인터넷 방송운영과 10월에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행정산업정보박람회 참가로 구미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제고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4쪽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전국사진공모전 “구미의 비경을 찾아라”를 개최하겠습니다.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작품은 구미를 소재로한 작품에 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상은 대상, 금, 은, 동 등 120점 정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입상, 입선작은 구미시에 귀속하여 귀중한 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일정은 지난 3월에 계획수립 및 개최일자를 확정하였고 11월에 작품사진 접수 및 심사를 거쳐서 12월18일날 시상식을 갖고 작품을 전시토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175쪽입니다.
다음은 학생블로그기자단 운영입니다.
새로운 홍보기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터넷 블로그 개설을 하여 전국의 네티즌에게 구미를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대상은 글쓰기, 책읽기, 기사 작성 등에 관심이 많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고 시정소식, 각종행사, 학교소식 등을 인터넷을 통해서 대내외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지난해 10월부터 구미시청 블로그를 개설해서 시범운영하였고 작년 12월에 학생기자단 44명을 모집 위촉하였습니다. 이달말에는 취재역량 강화를 위해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틈새시간을 공략한 LCD 모니터 홍보입니다.
대상은 승강기에 LCD 모니터가 설치된 아파트 10개소 7,772세대를 대상으로 하고 12월까지 주요시정 동영상 및 자막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일 80회 정도의 시정홍보 자료를 송출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이달 중에 승강기 LCD 모니터가 설치된 아파트와 협약을 체결한 후에 시정소식을 송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7쪽입니다.
구미공단 역동 40년 사진전시회 개최입니다.
전시기간은 경북과학축전 부대행사로 10월8일부터 3일간 전시할 계획이며 장소는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을 활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전시 내용은 구미공단의 과거와 변천과정, 현재모습 등 100점 정도를 전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8쪽입니다.
“쇼 노래하는 대한민국” 제작 협찬입니다.
10월 중에 제작해서 휴일 12시 경에 방영토록 계획하고 있으며 추진계획은 제작형식 및 프로그램 구성은 방송사와 협의를 거쳐서 마을별 테마별 노래자랑과 농특산물 및 명승지 소개, 살기 좋은 구미 홍보 CF를 방영토록 할 계획이며 진행은 저희들 구미시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종국의 사회로 하여 진행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79쪽입니다.
인터넷 신문 “Yes Gumi” 제작입니다.
시민들에게 알권리 충족 및 감동을 주는 공격적인 시정·의정활동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사항은 금년 1월부터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솔루션 제작 및 콘텐츠를 개발해서 “Yes Gumi”를 퍼가기 쉽고 지난기사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사용자 중심의 신속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 전달을 위해서 비주얼을 강화한 형태로 개발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70일간의 용역기간을 거쳐서 인터넷 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5월에 시정홈페이지에 배너를 설치해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시간 시정홍보검색기능과 기사 입력전용 웹 에디터 기능, 회원전용 개인 서비스기능을 추가하여 5월부터 인터넷 신문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손을 들며)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질의라기보다는 자료제출을 하나 요구를 합니다.
우리 전광판 있지 않습니까, 송정동에?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예.
○손홍섭 위원 그 현황하고 운영실태 그것 하나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알겠습니다. 작성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우리 손홍섭 위원님 질의하신 자료제출 중복됩니다만 제가 송정공원에 전광판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정하영 위원 이거는 시정홍보물하고 또 개인사업자의 홍보도 들어가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게 몇 대 몇 됩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저희들 시정홍보가 51% 정도 들어가고 개인 광고가 49% 정도 그렇게 비율 되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개인적으로 봤을 때 이게 운영비는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운영비가 월 200만원 정도 소요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정하영 위원 개인 사업자들이 보니까 홍보도 계속 들어가는데 그게 뭐 어떤 심의해서 이렇게 넣습니까? 아니면 누구든지 다 넣을 수 있는?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걸 저희들이 설치를 갖다가 개인이 해 가지고 위탁받아 가지고, 아니 기부 받아 가지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 자체에서 설치를 했는 사항이 아니고 개인이 설치를 해 가지고 기증받아서 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협약을 할 때 시홍보 51%, 개인 49% 요렇게 하는 걸로 계약업체에 했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안 그래도 제가 송정동에 있다 보니 관심있게 제가 보고 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자료 우리 궁금해 하는 분들 많을 테니까 같이 이렇게 좀 여러 부 이렇게 복사해서 나눠 주세요.
○위원장 김상조 자료요구는 하시면 한 분 하시더라도 전원 다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강종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또 없습니까, 질의?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위원장 김상조 178쪽에 노래하는 대한민국 장소는 어디입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장소는 구미시내 전역에 와 가지고 촬영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특정 지역에서 촬영을 하는 것이 아니고 돌아가면서 쭉 촬영을 하고.
○위원장 김상조 특정지역에 할 거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게 하는 거는 추후 방송사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는 걸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래도 하나는 정해야 될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아직까지 그 부분은 정하지를 못 했습니다. 장소하고는 최종 방송사와 협의되면 그때 결정을 해서.
○위원장 김상조 그때 할 때 그 앞장에 보면 구미역동 40년 사진전시회가 디지털전자산업관 전시실에서 하는데 요런 것까지 같이 겸해서 하면 아마 구미변천사라든지 다 모양새가 안 좋겠나라고 보는데 꼭 전시관을 이렇게 전자산업관 전시실에서 하면 아마 홍보하기도 힘들 것 같고 요럴 때 한번 하면 관리측면은 좀 어렵지만 안 좋겠나 이렇게 보는데.
○홍보담당관 강종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공영훈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시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와 예술의 향기를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예술의 전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명품문화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83쪽이 되겠습니다.
기획공연·전시의 활성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명품 문화도시 이미지에 맞는 우수한 작품을 다양하게 유치하여 문화 시민의 저변을 확대토록 하겠으며 테마별·연령별·시기별 환경을 감안한 공연을 기획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 공연물은 뮤지컬 “스페셜 레터”가 되겠습니다. 2010년 뮤지컬 페스티벌의 공식 초청작이 되겠습니다. 1월달에 4회 공연을 했습니다.
말러탄생 150주년 기념 2010 신년음악회를 도립교향악단과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1월이 되겠습니다.
설날맞이 좋은 영화보기를 준비해서 2월16일부터 19일까지 4일 4회를 상영했습니다. 선산하고 동시 4일을 했습니다. 8회를 했습니다.
4월에는 세계 10대 교향악단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준비했습니다.
4월에 시민과 함께하는 난계국악단 국악단 공연 초청을 했습니다. 이거는 초대가 됐습니다.
국립국악원 축하공연도 5월20일날 박록주 기념으로 초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6월에는 11시에 만나는 감미로운 클래식 해서 브런치(Brunch)콘서트로 6월30일날 우크라이나 글린카 오케스트라로 준비를 했습니다. 요거는 브런치(Brunch)와 빵과 음료를 제공하고 15,000원으로 준비를 했고요. 특별히 청년 다도회에서 전통차와 다과를 준비했습니다.
저희들은 또 매년 상·하반기로 DVD로 영상물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소극장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예산상 세계적인 오페라나 뮤지컬을 아직은 준비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영상물에 한글자막을 준비한 것을 준비해서 저희들이 뮤지컬이나 오페라 이런 거를 준비를 해서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3월달에 보면 4월에 보면 “베르디-아이다” 오페라를 했고요.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입니다. 세계적인 명품인데 이런 공연을 들여와서 상·하반기 8회를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스 락 페스티벌”을 저희들이 매년 8월에 10일 정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비수기인데 이때는 공연물 대개 시설공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깥에 야외공연장에서 하는데 “예스 락 페스티벌”은 프로팀이 아닌 아마추어입니다. 특히 작년도에는 26팀이 오는데 이 중에 학생팀이 15팀 정도 구미 관내 고등학교가 전부는 아닙니다. 작년 26팀이 했고 올해는 고등학교 11팀, 대학교 1팀, 일반팀 9팀 해서 21팀하고 초청팀으로 2팀 해서 23팀이 10일간 8시부터 9시반까지 저희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공연을 합니다. 물론 아마추어다보니까 인근에 있는 주민들께서 조금 항의는 있습니다만 청소년들이 1년에 한 번 정도는 나와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저희가 제공해 주는 거기 때문에 잘 설득하고 있고요. 요번에 또 10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연자들하고 요새 저희들 보면 출연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관람협조도 하고 있고요. 또 관람권 2만장 정도 해서 지금 출연팀에 배부도 했고요. 그 다음에 배너기라든지 플래카드해서 나름대로 홍보하고 있습니다만 아마추어다보니까 조금 관중에는 홍보나 이쪽에는 소홀한 것 같습니다만 첫날이나 유진박이나 이런 친구 왔을 때는 의외로 관람객이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예스 락”도 저희 올해 4회째입니다. 우리 구미시를 대표하는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특히 아마추어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마당극 축제가 되겠습니다.
올해 제4회 전국 마당극 축제로 이름을 붙여 봤습니다. 전국에 있는 마당극을 올해는 6팀을 데려다가 저희 야외공연장에서 준비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도 같은 경우 창원, 대구, 진주, 목포, 부산 이런 극단을 초청해서 시민들에게 여름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고요. 특히 올해는 저희 야외공연장에서 3일, 선산에서 2회 정도, 선산에 공연장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조금 문화적으로 소외가 되어 있어서 하고 그 다음에 인동에 거대 동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나 추가해서 올해 6회를 8월에 6일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것도 시민들 여름에 초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추석맞이 영화는 저희들이 상·하반기로 2회를 나누어서 합니다. 요번 추석에도 3일 정도 준비해서 구미, 선산에서 좋은 영화를 준비해서 온 가족이 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0월달에는 우광혁교수와 함께하는 세계악기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세계 60여개국의 악기를 가지고 소개도 하고 공연을 준비합니다. 요것도 초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11월18일부터 20일, 3일 4회 정도 되어 있는데 잘 아시는 태권도로 공연을 준비하는 퍼포먼스 점프를 저희들이 준비 했습니다.
11월11일에는 대한민국 국제음악제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요때 중국에 국립교향악단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이 있는데 요때 저희들이 구미도 같이 초청을 해서 서울, 구미, 특히 중국국립교향악단은 정부를 대표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입니다. 요거는 예산을 좀 들여서 저희들이 가능한 저렴한 가격으로 도시 브랜드 이미지에 맞게 초청해서 준비를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2월에는 매년 저희들이 학교연합예술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청소년들의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12월에 저희들이 대관과 어떤 유인물 그 다음 약간의 식대를 준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는 관내 중학교, 고등학교입니다. 단체, 개인이 와서 발표를 할 수 있는데 작년에는 재작년에는 4개 팀이 왔었고요. 작년에는 준비를 좀 못 했고, 올해는 3개 팀이 현재 출연요청을 받아 놨습니다. 하여간 좀더 학교를 설득해서 많은 학교 학생들이 와서 12월에 연합으로 좋은 공연을 준비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요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년 12월에는 송년음악회를 준비합니다. 올해도 준비해서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기획·전시 이것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미의 문화 인프라 구축 및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4쪽 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활성화입니다.
시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공연 예술 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하고 공연 예술의 일상화, 문화 예술의 도시로서 자부심과 이미지 고착코자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도 65회에 7만1,000명 정도가 관람하셨고요 올해는 31회 정도 준비를 했습니다. 저희들 참고로 시립예술단은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이 있고요. 정원은 175명이고 올 예산은 10억 정도 됩니다. 참고로 무용단 같은 경우에는 대구·경북에 유일한 전통무용단입니다.
다음은 185쪽 YES구미 도우미(Yesmi) 운영입니다.
공연장 질서유지와 편리한 관람 환경 조성으로 명품도시 구미에 걸맞은 하우스매니지먼트 구축코자 20명의 도우미로 2개조로 편성하여 공연시작 전 1시간 전에서 종료 후 1시간 근무토록 하고 있으며 주요 업무로는 관람객 안내 및 공연장 질서유지입니다.
저희들도 대구나 서울에 못지않도록 사실은 우리 대학생들 한번 뽑아서 훈련시켜 봤는데 하루 하고는 안 나오더라고요. 어렵게 교육을 시켰는데, 그래서 현재는 40대, 50대 되시는 분들이 나오고 있는데 참고로 올해만 해도 7월7일날 3시간 정도 전 직원 우리 Yesmi(도우미) 뽑아다가 데려다가 교육을 시켰었습니다. 작년도 2회 정도 시켰고요. 올해도 하여간 전 직원 우리 Yesmi(도우미) 훈련시켜서 시민들이 관람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6에서 187쪽입니다.
클래식 아카데미 및 춤 아카데미입니다.
주부 및 학생을 대상으로 클래식 및 전통 무용을 직접 체험하고 공연함으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전통무용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코자 성인반, 어린이반을 운영하며 문화 예술 공연 전반에 대한 저변확대에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은 188쪽 직장인을 위한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입니다.
직장인들의 자투리 점심시간 12시반부터 1시까지 딱 30분만 합니다. 더도 못 하고. 저희들 인근 10분 거리에 공공기관이든지 관청이든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또 외지에 와서 근무하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월 한 회, 월 1회씩 30분 정도 관내 공연단체 또 전통차와 다과를 이렇게 준비해서 저희들 도시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고 또 우리 직장인들한테 스트레스 풀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저희들이 매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상·하반기 4회, 4회. 8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89쪽 공연장 무대시설 보수공사입니다.
공연장 참고로 저희들은 저희 공연장이 1989년 10월16일날 착공이 됐습니다. 저희들 준공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10월16일날 되면 21년이 됩니다. 상당히 공연장이 오래 되고 이래서 저희들 장기간 사용에 따른 노후 장비를 교체하여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개선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무대시설을 확보코자 금년 1월 설계, 3~4월 입찰 및 계약, 4월에서 7월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보수내용은 구동부교체, 케이블교체, MCC반 보수 등이며 현재 80% 정도 공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7월 중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수민입니다.
188쪽 직장인을 위한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에 대해서 여쭙겠는데요. 제가 직접 이렇게 여기에 대해서 여론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게 이제 평일날 점심시간에 행해지는 행사인데 막상 직장인들이 “식사를 하시고 이쪽에 들러서 공연을 볼 여유가 없다. 이쪽에 가기가 힘들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실제로 이 공연에 관람객이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아시고 계시는지 궁금하고, 또 그런 난점을 어떻게 앞으로 극복하거나 보완하실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가 전국적으로는 저희들뿐이 안 합니다. 통상 브런치(Brunch)콘서트 해서 11시에 만나는 콘서트는 사실 주부들을 위해서 하는 공연인데 12시 정오에 만나는 직장인을 위해서 하는 거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착안한 점이 인근에 직장인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물며 한전이라든지 보면 저희 시청도 있고요. 그래서 요런 분들이 사실 점심먹고 무료한 것보다는 문화저변 확대도 있고 또 도시 이미지에도 아무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희들이 준비를 했고요. 어떤 단체는 빨리 빵으로 먹고 와서 미리 준비하는 데도 있었고요, 보니까. 물론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시간이 굉장히 좀 촉박합니다만 앙코르 하는 분들 많이 계셔요. 그런데 저희는 딱 1시에 끝납니다. 그래서 “3월의 멋진 하루” 같은 경우에 “3월의 멋진 하루” 이런 제목으로 대중음악이었고요. “봄바람 댄스파티” 민선영악단에서 대려다 했고요. 또 구미교향악단을 데려다가 “스프링 조이 클래식” 물론 교향악단 전체가 온 것은 아닙니다. 그 다음에 6월에는 “6월, 그 싱그러운 색깔의 음악속으로” 해서 다양한 단체를 데려다가 공연을 준비 했고요. 통상 저희들이 인원은 생각보다 많이 안 왔습니다. 한 400명 정도 넘는 것 같습니다. 없을 때는 좀 작았고요. 그러나 저희들 장기적으로 봐서는 굉장히 필요한 음악회라고 생각해서 좀더 보완하고 아까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도 결국은 홍보 쪽인 것 같습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가서 단체장 설득해서 “전 직원이 요달 만큼은 점심을 빨리 먹고 와서 우리 직원 보여주겠다.”든지 이런 거를 할 수 있도록 좀더 직원들과 함께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김 위원님, 그 뜻 아닙니까? 쉽게 말하면 문화예술회관 여기 있다보니까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데 쉽게 얘기하면 공단지역은 한번 찾아가서 잠깐이라도 해 달라는 그런 뜻이 좀 담겨 있는 것 아닙니까?
○김수민 위원 그런 것보다는 일단은 이제 시간이 좀 짧아서 이렇게 풀타임을 다 즐길 수는 없겠지만 “지나가다가도 하기가 좀 힘들다.”라는 점이 있었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우리시에서 좀 여유가 된다면 좀 이동식으로 할 수도 있고 찾아가면서 여러 지역에 있는 분들이 즐길 수 있었으면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찾아가는 아까 예술단 보고로 말씀 올렸는데 저희들이 공단이라든지 학교, 밀집병원에 사실은 연초에 공문을 다 보내서 필요한 분들은 공연을 좀 가고 있고요. 또 제가 알기에 문화예술과에서도 예총을 통해서 찾아가는 공연은 상시 좀 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들이 도시가 공단도시다보니까 특히 공단 쪽에 저희 문화예술회관도 사력을 다해서 그 쪽에 공연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정하영 위원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관장님 하여튼 늘 이렇게 밤에 공연을 많이 하니까 수고가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정하영 위원 늦게까지 근무하니까 늘 그렇죠. 그래 제가 행사 주로 말이죠. 우리 이 지역은 박록주 명창 기념사업으로 문화진흥예술원에서 하는 이것 잠깐 물어 보겠습니다. 이 예산도 1억3,000만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담당관실 소관입니다.
○정하영 위원 아,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박록주기념사업회에다가, 요거는 저희 예술회관 소관은 아니고 문화예술과에서 박록주기념사업회에 위탁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정하영 위원 하여튼 뭐 늘 늦게까지 이래 한다고 수고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정하영 위원 다른 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산을 좀 많이 주시면 더 늦게 남아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웃음소리)
예산을 더 주십시오.
○정하영 위원 수고하십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6대 구미시의회 의원으로서의 등원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평소 시립도서관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금년도 시립도서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으로서 193쪽이 되겠습니다.
지식·정보함양을 위한 종합문화공간 만들기 사업으로 내실 있는 도서확충을 위하여 도서 3만권 구입예산 3억6,900만원을 확보하여 상반기 중에 도서 2만여권을 구입 비치하였고, 도서관별로 신문, 월간지, 주간지 등 정기간행물을 비치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독서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내 4개 도서관 내 도서정보 통합관리시스템 운영으로 도서정보 검색기능 강화, 신간 및 희망도서 자료코너 별도 운영, 도서예약제 실시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 실시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194쪽이 되겠습니다.
정보·문화·평생학습을 선도하는 도서관 운영사업으로 시민 문화강좌 운영, 시민 정보화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고, 매년 “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한비야 작가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작품이 올해의 도서로 선정되어 선포하였고, 앞으로 작가초청 강연회, 독후감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금년 12월경에는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배운 솜씨로 만든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여 구미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95쪽입니다.
꿈나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사업으로 방학기간을 이용한 “도서관학교”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꿈나무 독서통장을 제작 배부하여 어릴 때부터 독서의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인동도서관에는 유아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종이공예, 풍선공예, 동화구연, 아이클레이 등 “토요유아교실”을 윤번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196쪽입니다.
도서관 현장 프로그램 운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사전 예약 후 도서관을 방문시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이용법 안내, 영화감상 등 어릴 때부터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있고,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영·유아들을 상대로 책꾸러미를 전달하는 북-스타트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형곡본관, 봉곡도서관에 상설 영어교실을 개설하여 연중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독해 및 회화, 스토리텔링 등을 강의하고 있고 각 도서관별로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상대로 동화 인형극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197쪽입니다.
먼저 행복 나눔 “Book Gift” 운동 추진은 승진, 수상, 생일 등 경사를 축하하는 방법으로 축하받을 사람의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하면 축하카드와 기부금 영수증을 전달하고 기부금은 도서를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운동으로 지난 3월부터 사업추진 계획을 수립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하여 시민, 유관기관에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98쪽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하룻밤 도서관체험 사업은 도서관 체험을 통하여 즐거운 도서관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금년 9월 중에 20가족 부모와 어린이 40명을 선정하여 1박2일 코스로 책읽고 독서토론,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릴 때부터 자발적인 독서 동기가 부여되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99쪽입니다.
무인도서관 설치 운영사업은 도서관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6월부터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현관에 사업비 5,700만원을 투입하여 도서예약 및 반납시스템 장비설치를 완료하였고, 향후 홈페이지 메뉴 정비 등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해서 7월26일부터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개시하여 이용자 중심의 찾아가는 도서관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0쪽입니다.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장애인 도서대출 무료택배서비스 운영사업은 몸이 불편하여 거동이 어려운 분들께 독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회원 가입 후 도서대출 신청시 택배를 이용하여 도서를 보내주고 받는 제도로 지난 5월부터 사업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진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세진 위원입니다.
가벼운 질문 드리겠습니다.
도서대출증 우리 구미시민이 몇 % 정도 지금 만들어 갖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현재 저희들이 도서대출……
(황창수 시립도서관장, 자료를 찾아보다가 배석한 직원을 보며)
도서대출?
(「20만명」하는 직원 있음)
한 20만명 정도 지금 되는 걸로, 거의 전체적으로 50% 정도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50%요?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박세진 위원 거의 다 학생일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일반인도 상당히 많습니다, 생각보다도.
○박세진 위원 저도 도서대출증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도서대출증 만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이것 말씀드리는 것 아니고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이것 사업적인 것인데 혹시 참고를 하시고 가능한지 한번 해서, 요즘 아파트 거실에 보면 전부다 거실장이 있고 텔레비가 다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예. 그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몇 년 전에 그 거실장을 텔레비전을 안으로 다 넣고 책꽂이하고 쫙 서재를 다 만들어 놨어요. 책을 막 집에 있는 책을 모두 다 거실에 놔두고 있거든요. 쉽게 말하면 이런 운동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그런 사업을 하면 약간 지원을 해 줘서 정말 책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텔레비보는 시간에 한두 번이라도 책을 껍데기라도 보게 되더라고요. 혹시 뭐 그런 사업은 안 괜찮겠는가? 뭐 그런 거 아파트 이래 하면 지원을 좀 해 준다든가 다른 이런 그런 사업보다, 개별이 되겠지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현재 저희들이 개별 세대에 대한 어떤 그런 지원을 하지 않고 있고요.
○박세진 위원 지원은 안 되지요?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각 아파트별로 보면 마을문고 해서 저희들 직접하는 그런 사업은 아닙니다만 현재 새마을과에서 새마을문고 형식으로 운영하는 그런 형태밖에 현재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세진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예,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도서관장님께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고 공통적인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얘기 한마디 하고 싶어요.
사실상 이 많은 분량을 우리 업무보고를 받는데 어느 것이 중요한 것인지, 솔직하게. 업무에 어디다 비중을 둬야 되는지 그것이 지금 구분이 안 되고 있고요. 또 이 업무를 지금 2010년도 이제 반년이 지났는데 하다보니까 우리가 관심을 가져줘야 할 사항. 의회에서 요런 분야는 반드시 앞으로 예산반영이라든지 여러 가지 또 어떤 정책지원이 있어서 좀 집중적으로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사항 이런 것이 전혀 없고 일반적인, 우리 황 관장님은 아주 차분하게 연습을 많이 하셨는지 보고는 참 잘하고 있어요. 잘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와 닿지가 않아요. 공통적인 사항입니다. 이 많은 분량 중에서 하나라도 한두 가지라도 이렇게 와 닿아 가지고 “아, 요건 내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아니면 이것만큼은 지원을 해 줘야 되겠다. 도와드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되는데 그 생각이 저는 안 와 닿아요.
그래서 금년에는 사실상 이번에 우리가 7월 개원해서 보고가 이제 2개 과밖에 안 남았으니까 내년도 업무보고를 할 때 있어서 앞으로 그런 것을 참고로 해서 반영을 시켜 줬으면 좋겠어요.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저희들이 요번에 이렇게 상반기 업무를 마치고 6대 의회 개원되면서 지금까지 해 왔던 부분, 또 저희들 신규사업 해서 제가 3개 정도 서너 가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신규사업 부분에서 저희들은 치중을 해서 그러한 부분도 역시 있겠습니다만 그러나 저희들 우리 도서관 입장으로서는 그래도 우리 도서관은 뭐니뭐니해도 그래도 내실은 도서확충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예산 사정상 저희들이 필요한 만큼의 어떤 부수를 할 수 없는 그러한 부분이 안타까운 부분인데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적에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님들께서는 저희들 도서확충 도서구입비에 저희들 좀 많은 할애를 해 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관장님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도서구입비가 예산이 좀 적어 가지고 도서를 많이 구입 못 하는 입장이 돼서……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일종에 그런 면도 사실은 한정된 예산 가지고 운영을 하다보면 3개월마다 책을 산다든지 했을 적에 예산에 맞춰서 하다보면 100% 다 이렇게 충족을 못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동료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책 구입하는 예산 부분만큼은 저희들은 삭감해서는 안 된다. 저는 대원칙은 원래 그렇습니다, 그렇고. 아까 200페이지 장애인 도서대출 건 해 가지고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착안은 굉장히 좋은 겁니다, 제가 볼 때. 발상은 굉장히 좋은데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그죠? 요즘 장애인이라든지 뭐 아니, 택배라든지 뭡니까 또 검침원이라든지 위장을 해 가지고 범죄행위도 지금 그런 게 지금 많이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예산은 100만원밖에 안 되는데 100만원 같으면 이것 뭐 책 2번만 택배 시키면 책 1권 값을 쉽게 말해 갖고 이것 상응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형곡동에서 인동을 시키면 택배도 제가 볼 때는 4,000원 정도 들지 않습니까, 그죠? 과연 100만원 예산 가지고 또 구미시에 장애인 14,000명 중에서 집에서 책을 시켜볼 사람이 과연 택배로 가능한 사람이, 혹시 접수 됐으면 몇 명쯤 들어갑니까, 지금 그죠?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현재 저희들 대상으로 하고 있는 지체장애인은 전체 다가 아니고 1급에서 3급까지만 요렇게 한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고 그러한 하시는 분들은 현장에 와서 책을 얼마든지 빌릴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3급 이하 지체장애인 저희들은 파악을 해 보니까 1,600명 정도 조금 못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지난 6월달부터 사업을 시작을 해서 최초에 회원모집을 6월8일부터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2달 정도가 조금 지나고 있는데 현재 회원수가 15명 정도, 15명 중에서 열세 분이 현재 42권을 요청을 해서 저희들이 배달을 해 드리고 있는 그런 이 사업입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적은 1,500명을 1,600명 미처 안 되는 이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하는 그런 또 잘못 생각하면 너무 이렇게 비효율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나 단 한두 사람이라도 소외된 그런 장애인들한테 그래도 조그마한 이러한 정성을 저희들이 보여줌으로 해서 이 사업이 안 괜찮겠느냐.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참 좋은 겁니다. 그죠. 좋으면 요번에 만약 실시해 보시고 좋으면 제가 볼 때는 확대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예산 더 올려서라도. 많은 시민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는데 한번 해 보시고 만약에 이게 참 좋은 생각이다 싶고 효과가 나오면 제가 볼 때는 더 확대해야 된다.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장애인 1급에서 3급 했는데 더 확대해 가지고, 지금 7급까지 되어 있습니까, 그죠?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부위원장 윤영철 3급까지 되어 있는 것 더 확대해 가지고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아까 조금 전에 100만원 가지고 예산이라고 말씀이, 이 100만원 자체는 순전히 저희들이 택배비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계약을 하니까 택배비도 2,500원 정도 주면 되겠더라고요. 그래 굉장히 보통 보면 4,000원, 5,000원 이렇게 하는데 저희들 2,500원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이상입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196쪽에 북-스타트 운동이 아주 취지가 좋은 운동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는데 이게 실시되는 시각이나 요일이 언제쯤입니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요거는 저희들 매주 금요일…… 매주 금요일마다 한 번씩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 10시부터 퇴근시간 무렵까지. 요거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인터넷으로 저희들은 신청을 받아서 항상 준비를 해 있다가 매주 금요일마다 이렇게 배분을 해서, 또 인터넷으로 신청을 안 했더라도 당일날 오시면 저희들 접수해서 배분해 주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맞벌이 가정에서 좀 참여하기 힘들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비해서 좀 시각을 변경 혹은 확대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그러한 저희들도 얘기는 듣고 있습니다만 그러한 부분도 저희들이 토요일날 한 번 더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탄력적으로 그렇게 한번 검토해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도서관장님.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아마 구미도서관, 인동본관, 봉곡, 선산도서관 맞춰서 구미는 또 도립도서관 하나 더 있잖아요, 그죠?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두 군데는 직영을 하고 두 군데는 위탁을 하는데 장·단점은 다 들어서 알 것 같고, 지금 지역에서 도서대출 받는데 혹시 없는 것 프로테이지 냈는 것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없는?
○위원장 김상조 도서를 무슨 책을 찾는데 도서관에 비치가 안 됐다는 프로테이지?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그러한 부분은 저희들이 특별하게 이렇게 통계는 안 내 봤습니다만 저희들 희망도서 해서 저희들이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으면 최소한도 1주일 이내에 저희들이 책을 구입해서 바로 본인한테 통지를 해서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제도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책이 비치가 구미도서관이나 인동도서관은 그런대로 많은데 선산이나 봉곡도서관은 아마 비치가 좀 양이 적어서 그쪽에서 찾으면 구미도서관이나 인동도서관 있으면 그거를 전달해 주는 방향도 해야 될 것 같고, 비치가 안 됐으면 빨리 비치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도서관에 시설문제 짓는 거는 문화예술담당관이지만 지금 청소년도서관 하나 더 아까 보니까 원칙은 올 12월달 하다 내년 2월달 내년 3월달 해 놨는데 거기 사서나 안에 내부시설 문제는 도서관에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저희들……
○위원장 김상조 도서관에서 다 해야 되니까……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 부분도 착안을 잘해야 될 것 같고, 또 그것 되면 또 위탁으로 넘길 것 아닙니까, 만약에?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위탁으로 갈지 그거는 제가 여기서 뭐 말씀드릴 그런 그거는 아니고요. 만약에 저희들이 위탁을 하든지 직영을 하든지 어떻든 내부에 시설이라든지 도서라든지 이러한 부분은 저희들이 준비를 해 나가야 되지 않나.
○위원장 김상조 관장님 또 의회에 계셨기 때문에 하나 더 부탁드리는데 아마 관계는 없지 싶은데 문화예술담당관, 총무과 저쪽인데 아마 도서관을 하시면 지금 우리나라도 유럽식 도서관으로 가야 될 겁니다. 소규모 도서관 뭐 경로당. 그것 누누이 이야기 했는데 이렇게 문화공간까지 해서 그런 방향을 도서관장님께서 한번 제안을 해서 한번 구미시 변화를 한번 만들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황창수 예.
○위원장 김상조 실장님 뭐 답변하렵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위원장님 말씀하신 저희들이 작은 도서관 개념으로 지금 각 수요조사도 하고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이라든가 공간, 또 얼마 전에 어느 기초자치단체에 벤치마킹도 다녀왔습니다. 다녀와 가지고 권역별로 큰 틀에서는 어지간히 짜여져 있는데 접근성이 좀 떨어지고 이용하기 불편한 요런 곳 작은도서관 개념으로 저희들이 접근을 해 가지고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럼 집행부만 가지마시고 우리 의원님들도 한번 벤치마킹 갈 수 있도록 그것 나중에 첨부해 주세요.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예.
○위원장 김상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했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업무는 유사하므로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인동보건지소장께서는 함께 나와 주시고 직제순으로 인사말씀 하신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입니다.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의 제6대 구미시의원 당선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한 신종전염병 발생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책 마련과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낮은 출산율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 발생,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강구하기 위해서 저희 보건소 54명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에 저희 보건소 업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면서 2010년도 보건행정과 주요업무 및 추진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07쪽 주요사업 추진사항 중 1번 의·약 업소 관리 효율화 방안입니다.
자율업소로 선정된 의·약 업소 대표자가 법규전반에 대한 내용을 숙지한 후 자율점검 기준 리스트에 의거 점검표를 제출토록 함으로써 업소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도록 하고 아울러 불법의료행위 및 의약품 불법판매행위를 근절하여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입니다.
단적으로 말하면 자율점검업소의 확산을 유도하여 의약업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금년 1월에 계획을 수립한 후 전체 540개 의약 및 의료 유사업소 중 약 30%인 160개 업소를 자율점검업소로 선정 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숙지 가능한 자율점검표를 마련하였으며 지금까지 36개 의약업소를 자율점검하였습니다.
향후 7월에서 9월까지 나머지 124개 업소를 자율점검토록 하겠으며 자율점검 미이행 및 점검결과 미제출 업소는 10월에서 11월 중에 방문 점검토록 할 계획입니다.
508쪽 2번 전염병의 체계적인 예방 및 관리입니다.
신종인플루엔자 등 전염병발생 감시체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조사반 편성, 표본감시 의료기관 및 질병모니터망 운영, 4계절 친환경 방역소독실시, 필수 및 표준예방접종 등을 상시 유기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전염병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전염병관리 및 웹보고 680건, 결핵환자발견 관리 620명, 방역소독 322회, 예방접종 24,624명을 지금 실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서 만12세 미만 접종대상자의 78% 표준예방접종 실시와 접종기록 100% 전산등록 및 예방접종 이상반응관리, 소집단 결핵환자접촉자 조사 및 예방화학치료를 100%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509쪽 3번에 손씻기 아동극 공연 실시입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극을 통해서 어린이들의 손씻기 조기습관 형성을 유도하여 전염병 예방효과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대상은 관내 유치원생입니다.
올 6월15일부터 6월17일까지 3일간 예술회관에서 관내 33개 유치원 2,0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상반기 공연결과를 검토하여 내년도 사업계획 반영하고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공연을 실시하여 손씻기에 대한 인식과 태도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10쪽 금년도 신규사업 내용 중에 1번입니다.
신용카드결제 서비스 운영입니다.
보건소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민원사항 비용납부를 신용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서비스 제도를 도입하여 시민들의 현금사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함은 물론 연말 정산시 의료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인 편익을 도모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금년도 2월부터 시행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실적으로는 401건에 395만4,000원 정도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카드사용 비중을 점진적으로 상승시켜 나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511쪽 2번 전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입니다.
즉, 인공호흡을 시술함으로써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생활방식의 서구화에 따른 심혈관 질환의 증가로 인하여 심근경색, 심정지, 급사 등의 발생이 빈번하고 있으며 이를 최초 목격한 자가 심정지환자를 소생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그 목적이 되겠습니다.
교육방법은 1차 학교 보건교사 및 사업체 안전관리책임자를 교육하여 2차 학생과 사업체 사원을 전달교육을 하는 시스템으로 전 시민에게 교육을 파급시켜 시민이면 누구나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시민 생명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금년도 추진실적으로 금년 상반기에 21회에 걸쳐 일반시민 1,13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계획으로 구급차 운전자, 보건교사, 체육시설안전관리자, 그 다음 여성대학수료 수강생 등 총 1,073명을 대상으로 20여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입니다.
512쪽 3번입니다.
의료영상 X-선 촬영장치 설치입니다.
의료영상 X선 촬영장치 즉 PACS란 의료영상 저장전송 시스템으로 X-선 필름을 사용하지 않고 영상화면으로 바로 볼 수 있어 판독이 용이할 뿐 아니라 의심환자 발견시 직접 전문기관에 영상으로 판독 의뢰하여 정확한 병증의 진단과 환자 조기발견이 가능합니다. 금년 4월에 공사 완료하여 지금 사용 중에 있습니다.
513쪽 4번입니다.
민간 병·의원 결핵환자 추구관리 문자 전송 서비스 업무입니다.
민간의료기관에서 치료받는 결핵환자에 대해 결핵정보통합관리시스템 신고 자료에 의거 본인에게 먼저 동의를 얻은 후에 환자 및 가족들에 대한 보건교육, 추구관리 사항 등 정기적인 투약과 검사시기를 문자와 전화로 병행 전송하여 결핵검사, 예방치료를 안내함으로써 환자들의 치료 성공률을 높여 결핵퇴치를 가속화 하기 위한 업무입니다.
현재 시행 중에 있으며 상반기에 문자전송 건수 422건, 통상 민간의료기관 환자 100명 정도 보건소 환자 약 30명 정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계획으로 문자전송 300건, 민간의료기관 환자의 치료 성공률을 50%에서 75%로 향상시키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14쪽 5번 WHO건강도시 선포식 및 건강도시 국제심포지엄 사업입니다.
건강도시 프로젝트 사업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현재 보건소가 수행하고 있는 건강행태개선사업뿐 아니라 시정의 모든 부분이 협력하여 통합적으로 건강을 증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것인데 2010년도 건강도시사업은 금년도 3월에 WHO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 연맹에 가입하였으며, 오는 9월2일에 건강도시 선포식 및 건강도시 심포지엄을 Gumi 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개최함과 아울러 건강도시 구미 홈페이지 구축 등 건강도시사업 프로젝트 전략을 개발하여 시민들의 평생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입니다.
건강증진과 업무 소관은 9개 주요사업과 2개의 신규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주요사업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517쪽입니다.
건강증진사업입니다.
건강증진사업은 초등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동, 영양, 비만, 절주, 금연 등의 건강행태 개선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생활실천 능력을 배양하기 위함이며 사업대상으로는 교육청으로부터 신청 받은 12개 초등학교와 2개 대학교와 흡연자 및 일반시민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초등학교 건강반올림 프로그램운영, 대학생 절주 동아리 운영 및 절주 캠페인 등, 워킹데이 운영입니다. 매월 4째 주 토요일 워킹데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흡연자 등록 및 금연환경조성 등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지금 계획대로 추진이 잘 되고 있으며 10월에 초등학교 건강 줄넘기 대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518쪽입니다.
2080 건전치아 만들기 사업인데요. 2080 뜻은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건강하게 지키자는 그런 내용으로 제목을 만들었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영구임대아파트 의료수급자 대상으로 구강건강실태를 조사하여 맞춤형 구강건강관리사업과 또 65세 이상 노인 무료 의치보철시술 및 장애아동 구강건강관리로 의료취약계층에 구강건강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사업 대상으로는 황상동 영구임대아파트 주민과 관내 보육시설 및 유치원 아동, 특수학교, 시설 장애아동 등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장애아동 치과진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최 및 구강건강실태조사, 노인 의치보철사업, 취학 전 아동 구강건강관리 사업 등입니다.
추진실적은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519페이지 세 번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질병완화 및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여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만성질환 및 심뇌혈관질환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함이며 그 내용으로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실시하는 3水Day 고혈압·당뇨 교실이 운영됩니다.
그리고 연중 실시하는 만성질환자 등록 관리사업, 환자조기발견 및 유소견자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520쪽입니다.
아토피·천식 안심환경 조성사업입니다.
매년 유병률이 증가하는 아토피·천식 등 난치성 질환자의 등록 및 의료비지원으로 사회경제적 부담감을 완화시키고 조기진단 및 지속관리로 환자 자기 관리능력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그 내용으로는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심학교 운영은 교육청으로부터 10개 학교를 신청받아 학생 및 학부모, 일반교사 대상으로 교육 및 자료를 제공하고 있고, 고위험군 환아 등록관리와 천식응급키트 및 보습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토피·천식 환자 의료비 지원은 만19세 이하 아토피·천식 환자 중에 의료급여수급자 또는 셋째아 이상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를 진료비 중에 본인부담금 연간 30만원 지원하고 보습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21쪽입니다.
다섯 번째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희귀난치성질환 및 암 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으로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함이며 희귀난치성질환 대상으로는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 및 재산기준이 적합한 자로서 현재 만성심부전증 외 131종이 대상이 되고 120명 인원이 지금 보건소에서 진료비를 주고 있습니다.
암 환자 의료비지원은 대상으로는 의료급여수급자 및 저소득층 건강보험가입자 차상위 50% 대상이며, 위암·간암·유방암·자궁암·대장암 및 폐암, 소아암이 대상이 됩니다. 지금 현재 182명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 암 조기검진 및 저소득층 건강검진은 의료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차상위 50% 중 그에 해당하는 자이고 사업내용으로는 위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5대 암과 전립선, 골다공증, 심장병, 생애전환기 검진 등이 있습니다.
다음 522쪽입니다.
여섯 번째 Yes Green! 맞춤형 시민건강관리사업입니다.
맞춤형 건강 설계 및 지역사회자원 연계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취약계층의 의료 형평성 제고 및 건강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사업이며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사업인력이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 현재 경대 간호학과연구소에 위탁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조사, 방문건강관리사업, 호스피스사업, 방문재활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관리사업은 보건소에서 등록된 의료자원봉사자 130여명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대상으로 운동보조, 후원연계, 말벗, 가사봉사, 나들이 동행 등을 하고 있습니다.
노(NO) 노(老) 건강교실 운영은 재가 허약노인 및 경로당 이용 어르신 대상으로 근력강화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중심 재활보건사업은 지체 및 뇌병변 1내지 3급 장애인 및 주간재활실 등록환자 대상으로 재활대상자 조기발견 및 등록·관리하고 있습니다.
523쪽입니다.
건강한 정신·행복한 시민 만들기 정신보건사업입니다.
소외계층의 의료이용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정신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함이며 표준형 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자 등록관리, 주간재활 프로그램운영, 직업재활,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가족교육 및 자조모임, 자살예방 등을 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경대간호과학연구소에 위탁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은 관내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조기검진 및 추구관리, 인터넷 중독예방, 집단상담 및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알코올 상담센터 운영은 구미 황상동에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사업이며 대상으로는 지역주민 알코올 의존자 및 가족 대상으로 알코올 의존자 등록관리, 재활프로그램 개발 및 실시, 사례관리, 가정방문, 내소자 상담, 전화상담 및 홍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524쪽입니다.
여덟 번째 임산부 영유아 건강관리사업입니다.
모성과 영유아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안전한 출산과 모성건강증진 및 영유아 장애예방을 위함이며 그 내용으로는 임산부 철분제 지원, 영유아 건강 검진, 영양 플러스 사업, 모유 수유 클리닉 운영이 있습니다.
임산부 철분제 지원은 임신 5개월 이상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 대상으로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 철분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건강 검진은 의료급여 대상자 중 영유아들 대상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실시합니다.
영양 플러스 사업은 저소득층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영유아 대상으로 식품지원을 하고 영양교육 및 상담을 합니다.
모유 수유 클리닉 운영은 임신과 출산부 대상으로 모유 수유 교육 및 상담·홍보를 하고 모유 수유 사진전 개최, 모유 수유 실태 조사 등을 합니다.
출산 장려사업으로서 출산 장려금 지원으로 친화적 출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불임부부 및 출산 가정에 대한 지원으로 출산율을 제고하기 위함이며 셋째아 이상 출산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그 다음에 신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셋째아 이상에게 지원을 하고 난임 부부 지원도 하고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을 합니다.
셋째아 이상 출산 장려금 지원은 셋째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월 10만원씩 1년간 지급하고 이거는 도 보조사업입니다.
신생아 건강 보험 지원은 신상아 부모가 구미시에 주소 등록을 두고 셋째아 이상을 출생한 가정에 5년납 10년 만기로 월 14,000원 정도 보험료를 가입해 주는 사업입니다.
난임 부부는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 이하 불임부부에게 체외수정시술비, 인공수정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50% 이하 가정에 2주간 산모신생아도우미를 파견해 주는 사업입니다.
526쪽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첫째 지역 밀착형 치매사업 기반구축으로 치매예방, 검진, 상담, 서비스 등 지역밀착형 관리체계 구축과 치매 유병률 및 진행률을 감소시켜 가족의 부양에 대한 개인 및 사회적 부담의 감소를 시키기 위함이며 사업 내용으로서는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노인사례관리, 치매조기검진, 인지재활프로그램, 근력강화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27쪽입니다.
셋째아 이상 출산 축하금 지원입니다.
심각한 출산율 저하에 따른 사회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축하금 지원으로 친화적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며 셋째아 이상 출생아에게 출산 축하금을 지원합니다.
셋째 자녀는 100만원, 넷째 자녀는 200만원, 다섯째 자녀 이상은 300만원을 지원하는데 요거는 순수 시비로 작년에 시조례에 제정해서 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입니다.
인동보건지소 주요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31쪽 첫 번째 주민 맞춤형 예방진료체계 구축 및 운영입니다.
접근성 높은 예방진료체계 구축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료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환자진료, 예방접종, 건강검진, 보건의료 제 증명서 발급 등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평생을 건강하게 강동지역 만성질환 관리입니다.
고혈압·당뇨병·비만·고지혈증 등을 조기발견하고 지속적으로 등록 관리해서 만성병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 3수 Day 고혈압·당뇨교실 운영, 어르신 운동교실 운영, 경로당 순회 보건교육 등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맞춤형 방문 재활보건사업입니다.
지역사회에 방치된 장애인을 발견·등록하여 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재활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인동보건지소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2개소에 재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재활서비스, 한방진료, 삼성자원봉사단과 함께하는 음악교실 운영 등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입니다.
지혈용 롤-밴드 활용 계획입니다.
지혈을 위해 사용되는 소독 솜 외부누출로 환경오염이 발생함으로 지혈용 소독 솜을 롤-밴드로 대체 사용하는 사업입니다.
5월달에 지혈 밴드를 구입하여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비만 완전정복 FM8090사업입니다.
사업장 중심의 포괄적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운영으로 근로자의 적정체중인구 비율을 향상시키며 성인병 발생률을 감소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사업장에 허리둘레 측정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비만 대상자를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체성분 분석, 체력측정, 식이·운동습관 등을 평가하고 비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 번째는 분유캔 줄이Go 환경 살리Go 건강 올리Go사업입니다.
분유수유로 인하여 자원낭비, 환경오염, 경제적 부담 증가 및 아토피·천식 등 영유아 알러지 질환이 발생함으로 모유수유를 통해서 건강한 영유아 보육으로 국가 미래 비전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분유캔 사용을 줄이기 위한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하고 홍보하며 관내 산부인과 의원에 모자동실을 설치하도록 운영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모유수유 관련 각종 콘테스트에 참가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희 위원 제가 한번.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우임수 과장님, 525쪽에 난임 부부 지원 있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이명희 위원 여기에 요걸 좀 듣고 싶어서 월소득 얼마에 이렇게 결혼 연수도 제한 있는지?
(우임수 건강증진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김상조 525쪽.
○이명희 위원 예, 예. 제 주위에 난임 부부가 많아서 좀……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가구원수 하고 월소득하고 건강보험료하고 이렇게 기준이 돼 있거든요. 거기……
○이명희 위원 결혼 연수는 뭐 제한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결혼 연수는 제한 없습니다.
○이명희 위원 제한 없어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결혼 1년 이상 되면 되니까.
○이명희 위원 1년 이상 되면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이명희 위원 아니, 누가 이렇게 “결혼한지가 오래 돼서 잘 혜택이 안 된다.” 이런 말을……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결혼한지 오래됐는 것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이명희 위원 없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소득 기준과 관계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럼 이 조건이 다 맞으면 3회 이상?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이명희 위원 3회까지?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3회까지.
○이명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한번 해 볼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윤영철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직제 때문에 저는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구미보건소 여기 보면 지금 선산보건소, 인동보건지소죠 그죠? 구미보건소 밑에가 지금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두과로.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아닙니다. 지금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는 별도로.
○부위원장 윤영철 별도의 기관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별도로 승인난 기관이고.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인동보건지소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구미보건소 내에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인동보건지소 그래 3개.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요. 그런데 그래도 인동보건지소에서 하는 것이 사업하는 게 우리 구미보건소하고 맥락을 같이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조금 중첩되는 것이 있기는 한데 지역적으로 인동·진미지역에 국한된 그런.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봐서는 만약에 536쪽에 보면 분유캔 줄이Go 환경 살리Go 건강 올리Go 하는 요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겠는데 그럼 요거는 인동보건지소에서 하는 특수시책입니까? 아니면 구미보건소에서 하는 것하고 똑같이?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지금 인동지역에 임산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임산부들이 구미보건소까지 가서 이런 교육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저희 자체적으로 임산부들 교육을 하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이런 좋은 시책은 구미보건소에서 구미시민들 전체로 하는 것이 안 맞나 그래서 물어봤는 겁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기본적으로 모자보건사업은 공히 같이 실시를 하고 있고 저희들 보건소에서도 모유수유 클리닉이나 이런 교육을 하고 있고 인동에서는 특히 임산부 비율이 더 높기 때문에 그 교육을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같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있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러면 만약에 지금 강동쪽에 지금 보건소가 인동보건지소 하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지금 인동동 주민센터 건립 지역에 당초 보건소가 들어오기로 지금 그죠 주민들이 많이 알고 있는데 지금 보건소에서는 어느 정도 지금 진행 정도라든가 그걸 한번 듣고 싶네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보건사업은 아까 회계과에서 한번 들으셨을 것 같은데 보건소 설치 문제는 신규로 설치하는 거는 우리 구미보건소가 계획을 입안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기존 있는 거를 장소만 옮기는 거는 우리가 전적으로 할 일이 아니고 회계과나 또 지역에서 주민들의 여론이 합치됐을 경우에 가능한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어느 전담부서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아까 회계과에서도 저번에 우리 업무보고 할 때 “그거는 해당부서에서 해당과에서 추진해야 될 사항이다.” 그렇게 말씀하셨고, 지금 또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는 그거는 또 주민여론이라든지 회계과에서 해야 된다 하며 이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하여튼 요번에 할 적에……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제가 알기로는 저번에 회계과에 공유재산 관련해 가지고 동사무소를 옮기는 거로 지금 결정이 났지 않습니까? 그때 옮기는 장소에 인동보건지소를 같이 옮기는 거로 그래 거론이 돼 가지고 아마 인동지역 일부지역에서 아마 반발해 가지고 다시 또 이제 원위치 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만약에 옮길 그런 계획이라면 지역에서 먼저 그게 의견이 좀 조율이 되든지 그런 사항이 선행이 되어야 될 걸로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말하는 거는 지역주민 여론 그거는 둘째 문제고 그죠. 과가 전담과는 분명히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어디서 해야 될 부서인지?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사실은 건물만 옮기는 자체는 신규 보건지소를 우리가 보건복지부에 요청해 가지고 그걸 승인을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 있는 거를 장소만 옮기니까 그거는 아마 우리 보건소보다는 차라리 회계과나 청사재산을 관리하는 그런 쪽에 아마 우선이 돼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하여튼 그 관계는 과장님하고 소장님께서 하여튼 회계과하고 안 있습니까 그죠. 절충을 하든지 업무분담 관계를 안 있습니까 명확하게 해 주셔 가지고 나중에라도 저한테 좀 통보를 좀 해 주십시오.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저도 공무원 출신입니다만 이 부분 가지고 지금 어제 했는 이야기하고 오늘 했는 이야기 자꾸 이게 상충되는 부분 많습니다, 솔직히. 제가 어디 가 가지고 얘기를 하고 싶어도 이게 뭐라 그러나 전담부서가 배정이 안 되니까 어디다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어, 솔직히. 보건지소하고 그런 구분관계를 물어본 이유가 그겁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주민여론은 옮기자, 안 옮기자 하는 부분은 그거는 후에 문제고 옮기기로 결정난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전담부서는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담당부서 쉽게 말해 갖고. 뭐 보건소도 그렇고 인동보건지소에서 하든지 안 그러면 회계과에서 하든지 그 부분이 명확하게 나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 했을 때 만약에 주민여론이라든지 했을 때 뭐 되든지 안 되든지 뒤에 문제고 제가 볼 때는 담당부서는 명확히 나와야 된다 하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저는 구미보건소 참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시의원 되기 전에 일인데 이렇게 흡연자들한테 참 관리를 잘해 주시더라고요. 이렇게 문자 보내주고 전화해 주고 그 상대방에서 문자보고 전화 오니까 태우려 하다가 “아참! 문자 받았지.” 이러며 안 태우고 이렇게 하시던데 그거를 조금 더 강화를 해서 또 한번 만나주기도 하고 이렇게 흡연자들 좀 집중관리 해 줬으면 하는 부탁도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 김상조 누차 건의입니다, 누차 건의. 답답하죠? 보건소 맞는데 과연 저쪽에 지역에서 차량을 두세 번 타서 문제, 이것 뭐 5대 때나 계속 나오는 문제인데 보건소장님 요번에 구미시청 직원 좀 늘어나잖아 그죠. 약 45명 정도.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현재 54명 정원에 지금 53명하고 충원 인원은 지금 저희들은 배정을 못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아마 승진하고 이런 게 관계가 되다보니 직렬별로 보건직, 사서직, 임업직, 기술직, 행정직, 이렇게 비율로 보면 그 나름대로의 다 불평불만 또 뭐 이렇게 다 있을 겁니다. 그죠? 그런데 있는 거는, 지역민들이 원하면 지금 요새 매스컴에 나오는데 구미보건소가 그래도 읍·면에는 보건지소라도 국가에서 정책상 다 하기 때문에 되는데 동 행정은 보건지소를 지금 인력 때문에 인건비 때문에 행자부에서 아마 인가가 안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대두가 되는데 아마 구미보건소 구미 전체를 보건 책임지는 소장님께서는 아마 차량이라도 접종을 찾아가는 접종, 요새 매스컴 나오잖아 그죠. 병원에서도 하고 있는데 구미시에서도 그 차량을 구입해서 아마 지역을 찾아가는 요새 보건소에서 하는 뭐 이렇게 그거는 많이 하시더라고 보건소마다 뭐 사회복지과나 이렇게 웃음교실이라든지 또 안마라든지 이런 거는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차량을 한번 가격이 얼마인지, 구입을 하면 그 차량에 인건비가 총 금액이 얼마나 소요되는지 그 자료를 파악해서 좀 동료 위원들한테 주시고, 진짜 동을 한번 찾아봐서 버스를 두 코스 세 코스 찾아가는 그 마인드가 있어야 되는데 차량은 지금 소장님 같으면 아마 저 봉곡동에서 구미보건소 가는 차량 버스를 몇 번 몇 번 타야 되는지 아십니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모릅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것 모르잖아 그죠? 솔직히 상모사곡동, 임오동에서 보건소를 찾아가려면 그 차량을 몇 번 타고 가서 몇 번 이동해서 모르잖아 그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모릅니다.
○위원장 김상조 모르잖아 그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마 차량을 그것 비용보다는 구미시에서 요런 차량을 사서 구입을 해서 지역을 선정을 해서 한번 지역마다 요새 동에 가면 다 시설이 좀 안 좋습니까. 낙후된 시설이 있지만 아니면 보건소에서 직접 접종하는 차량 기계가 있잖아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위원장님, 그거는 차량 문제는 아주 제일 간단한 문제고 제일 중요한 그거는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의사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의사의 문진과 진찰받은 다음에 간호사가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에 지금 현재 공중보건의사가 3명이 근무하는데 1명은 인동보건지소에서 진료 및 예방접종 문진을 하고 있고, 두 명이 1명은 진료실에 근무하고 있고, 한 사람은 지금 현재 접종실을 관리하기 때문에 출장 예방접종이 되려면 물론 차량도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지만 예방접종 약품 보관과 관련된 냉장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사람인데 의사가 지금 현재 없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제가 하잖아요. 요번에 직급이 인원이 늘어났는데 그것까지 구입을 해서 한 분을 늘리거나 두 분을 늘렸으면 안 좋았겠나 이건데 그거는 소장님이 그냥 방치했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전체적으로 한번 파악을 해 보고 여기서 잠깐 위원장님께서 예방접종과 관련해서 궁금하시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드리면 애기엄마들이 지금 영유아 인구가 구미에 많은데 예방접종이 가장 불편한 것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국가 필수예방접종에 대해서는 보건소에 오면 무료로 받고,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에는 본인부담금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올해, 작년부터 작년 3월부터 국가 예방접종에 대해서 30퍼센트 정도 지원을 하는데 실제로 이게 지원율이 낮다보니까 민간의료기관을 여전히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요번주 중으로 저번에 기획행정위원장님에게도 따로 저희들 과장님 설명을 했듯이 조금 더 지원을 늘리면 애기엄마들이 굳이 보건소에 버스나 택시를 타고 오지 않고 가까운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음으로 해서 접종률도 높이고 접근성도 높이는 그런 방안을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시민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해서 추진을 할까 싶습니다. 그렇게 일단 추진도 하고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요번에 전체적으로 구미시 정원이 늘면 저희들이야 보건소 인력이 한두 명이라도 더 늘면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좀더 알아보고 자치행정국에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세 분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주민들의 관심과 선택 속에 당선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산보건소는 정원 55명에 현재 5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개 보건소, 7개의 보건지소, 그리고 12개의 보건진료소로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산보건소는 행정구역상 2개 읍, 선산읍, 고아읍과 6개의 면지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인구상으로는 약 6만9,000여명 정도입니다. 그 중 65세 노인 인구가 11,000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15.7% 선산지역만 한정시켜 보면 이미 고령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선산보건소 사업은 구미보건소와 달리 전반적으로 노인보건증진사업에 많은 부분 치중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선산보건소는 주요사업으로써 7개, 신규사업으로써 4개의 사업이 있습니다.
539쪽입니다.
낙산·다곡 보건진료소 신축입니다.
1996년부터 시작된 정부의 농어촌 주민의 보건증진을 위한 특별법 의료시술 현대화 사업에 발맞춰 구미지역도 낙후된 오지마을 보건진료소 시설 현대화를 통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재 12개의 보건진료소 중 5개소는 신축 완료 하였으며 2010년도에는 낙산보건진료소와 다곡보건진료소를 신축코자 합니다.
540쪽입니다.
약손으로 전하는 건강 한방가정방문 진료입니다.
이것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한방 가정방문 진료를 통한 만성퇴행성질환자의 통증완화 및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현재 50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한 사람당 12회 즉 3개월동안 주2회씩 방문하고 있습니다.
541쪽 지역특화 어르신 건강증진실 운영입니다.
노인 여가시설이 부족한 읍·면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질병예방으로 건강수명을 연장코자 목적이 있으며 현재 선산읍을 비롯한 7개의 보건진료소 10개 팀이 운영코 있으며 창설 인원은 370명 정도가 주2회로서 끈임없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542쪽입니다.
튼튼아기 건강꾸러미 사업입니다.
선산지역에서 2세 미만 인구는 1,500여명 정도 됩니다.
이런 2세 미만 인구에 대해서 출산율 저하에 따른 건강한 자녀 돌보미 및 출산분위기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건강꾸러미라 칭해서 여기서는 성장단계별 각종 정보제공 및 건강상담·교육건수를 통해서 출산장려를 기하고자 합니다. 현재 300건 정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543쪽 찾아가는 고객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거동불편환자들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실시로 의료사각지대의 예방 및 건강증진 향상에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현재 3,641가구가 등록돼 있으며 방문전담인력 간호사 6명, 작업치료사 1명이 각 지역 전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운영은 집중관리 가구는 주1회 정도 찾아가 방문하고 있으며, 정기가구는 1달에 2번 내지 3회, 그리고 자기역량 가구는 6개월에서 12월 정기적으로 방문 관리하고 있습니다.
544쪽 임산부·영유아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의 임산부 및 영유아의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영양문제를 해소코자 합니다.
사업 대상은 가구별 최저생계비가 200% 미만인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보충 식품은 직접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그런 영양플러스 대상자를 평가해 교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대상은 100명 정도 목표였지만 현재 109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545쪽 건강증진 알리미 체험관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대기시간을 활용한 건강측정 및 건강관련 지식습득 기회를 제공 차 보건진료소 1층 민원실에 건강알리미 체험관을 구성 설치 운영코 있습니다. 건강 알리미 체험관 내에서는 건강정보 제공이 있고 패널 전시, 체험모형, 그 다음 식품모형 전시가 있으며, 건강측정으로서 체성분 분석이나 혈관나이 측정, 골밀도 측정을 직접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신규사업입니다.
546쪽입니다.
오지마을에 건강지킴이 보건진료소는 자체 적립된 예산충당금으로 어르신 건강멘토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사업예산은 2,500만원 정도로 각 12개의 보건진료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건강상담, 그 다음에 어르신 만성병예방 식이요법, 건강부스 설치, 그리고 영양제 공급 등을 사업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5월달에 2개의 보건진료소 실시하고 남은 곳은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547쪽 시민 건강걷기 환경조성입니다.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보 길에 건강코스를 지정·운영하고 걷기정보 안내 표지판 설치로 올바르고 과학적인 운동방법으로 시민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걷기정보 안내 표지판은 5개소에 14개 표지판을 5월말에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548쪽 건강을 나르는 그린 코디네이터 사업입니다.
지역담당제로 실시되고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의 담당 전담인력이 하루 평균 거리가 40㎞ 근거리의 경우 자전거로 대체하여 에너지 절약 및 녹색성장 도시에 기여코자 합니다.
현재 자전거 3대를 구입하였으며 선산읍, 해평면, 장천면에 배부하였으며 현재까지 160회 정도 가정방문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49쪽 친환경 방역소독사업입니다.
기존의 방역소독이 희석제로써 기름을 경유를 타서 했기 때문에 많은 환경오염 물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름대신 물로 희석시켜 하는 새로운 어떤 방역소독기기를 도입하여 방역코자 합니다. 이것은 명칭이 초미립 연무소독기인데 각 1대 당 1,000만원 정도인데 3대를 구입 완료하여 현재 선산보건소, 선산읍, 고아읍에 배치하여 방역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보건소장님.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상세한 보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오지마을에 보건진료소 있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요즘은 그렇지 않겠습니다만 옛날에는 보건진료소 근무형태 등으로 해 가지고 간혹 잡음도 일으키고 이랬었어요, 그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지금 구미관내에 진료소가 아까 보고하는데 10개소라 그랬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12개 진료소가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12개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그럼 여기에 근무하는 우리 소장님은 전부 간호사 출신이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100% 간호사 출신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럼 거기 진료범위가 어디까지 할 수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러니까 법적으로 명시된 형태에서 약품 및 주사까지 하고 건강교육까지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주사를 한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일종의 한지의사 개념인데 그거는 약물도 모든 약품을 처방이 가능한 것이 아니고 법적으로 당뇨약 같은 경우는 한 가지 정도, 그 다음 혈압약 같은 경우 한두 가지 정도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 약을 하고 투여를 하다가 이상이 있으면 가까운 보건진료소 의사한테 전화를 해 가지고……
○손홍섭 위원 그야말로 오지인데 오지에서 하다보면 어떤 주사 부작용이라 그러나 그런 것이 있을 수도 있거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랬을 때 응급차량도 없지 않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자체 내에 있어 가지고 가장 많이 보는 어떤 주사 부작용이 페니실린 쇼크라든지 쇼크 문제인데 그런 경우 자체 내에 있어 가지고 에피네프린이라는 물질이 준비되어 있는데 사실은 그런 문제에 있어 가지고 최근에 있어서는 간호사들이 주사 접종을 좀 기피하고 있는 것이 좀 현실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리고 근무자가 지금 혼자 근무를 하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혼자 근무하고.
○손홍섭 위원 혼자 근무하면 물론 경험이 많은 분들이 하겠지만 당황해 가지고 그에 따른 우리 구미지역에는 제가 그런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다만 이 부작용으로 인한 어떤 사고도 간혹 접할 수가 있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완전히 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우리관내에 진료소 현황하고 근무자 인적사항하고, 거기 살림을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법이 바뀌어 가지고 옛날에는 24시간 거주제였는데 지금은 통근이 가능한 형태로 약간 완화 됐습니다. 그러니까 100% 거주하는 것이……
○손홍섭 위원 거주할 수도 있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반정도가 숙소에서 먹고 근무하고 있고 그 다음 반 정도는.
○손홍섭 위원 그러면 이 분들은 근무자가 한정된 그 외에는 근무를 못 한다 그죠? 교류도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러니까 보건진료소 자체 내에 있어서 교류는 되지만 보건진료소의 신분이 별정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보건소에서는 근무를 못하고 보건진료소 서로에 있어 가지고 인적 교류는 가능합니다.
○손홍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하나는 올해 지금 2개소를 신축하고 준공하고 신축하고 이래 돼 있네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여기 보고에 나오는 이 지역은 오지라고는 제 기준으로 봤을 때는 크게 이렇게 분류하기 좀 힘드는 지역인데 과연 이 사람들이 이 시설을 얼마나 활용할 것이냐, 사실상 우리 구미에 특별한 오지 아니면 2~30분이면 종합병원까지 다 이렇게 접할 수 있다 말입니다. 그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하여튼 경제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한번 재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다곡같은 데는 저는 이해를 합니다만 낙산은 사실상 그렇게 먼 지역은 아니에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래서 요새 보건진료소의 개념 자체가 옛날에는 치료 목적, 그러니까 감기 걸렸으면 약을 주거나 주사를 주는 목적이 있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건강증진센터 형태로 많이 기능이 다변화 되고 있습니다. 사실 위원님 지적대로 종합병원은 사실 30분 정도면 갈 수 있지만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노령화 사회가 진행되다보니 어르신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건강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을 운영토록 약간……
○손홍섭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농촌에 일이 바쁜데 방문진료가 좀 어려울 테고 현실적으로 혼자 근무하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오후 정도 일정 특정 날짜를 지정해 가지고 직접 고혈압, 당뇨 환자는 환자 등록을 합니다. 그리고 직접 가 가지고 오시는 분도 있지만 찾아가 가지고 저녁에 약간 해 가지고 직접 가서 혈압을 측정도 하고 또한 정기적인 모임이 있어 가지고 같이 모여 가지고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토록 하고 또 교육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진료소장님들이 그 지역 오지에 있는 주민들하고 어떤 친화관계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지고 가족같이 잘 지내고 있는 것도 저도 봤습니다만 과연 이제…… 소장님 보고를 그렇게 하니까 제가 경제의 효율성 측면하고 또 진료에 또 기피하는 부분하고 어떤 상충되는 면도 있네요. 그래서 이건 소장님 개인이 하는 것보다도 어떤 정책적으로 다시 검토가 되어야 할 걸로 보여지는데 예, 알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지적 고맙습니다.
○손홍섭 위원 현황만 하나 주십시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선산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보고한 내용들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4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김상조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김수민
- 김영호
- 황경환
- 이명희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진하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정인기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녹색정책담당관박정훈
- 자전거정책담당박은희
- 문화예술담당관최기준
- 정보통신담당관윤영술
- 홍보담당관강종규
- * 구미보건소
- 소장이원경
- 보건행정과장정완진
- 건강증진과장우임수
- 인동보건지소장이희숙
- * 선산보건소
- 소장구건회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 시립도서관
- 관장황창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상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