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5회 구미시의회(임시회ㆍ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4월22일(월) 오전10시
장 소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인사청문회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후보자를 검증하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여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인 만큼 기술원 원장은 구미시의 성장을 이끌어가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인사청문회는 「지방자치법」의 개정과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정에 따라 구미시의회 최초로 실시하는 인사청문회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가 적임자인지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업무수행능력과 공공기관장으로서의 비전 및 가치관 등에 흠결이 없는지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와 출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회의진행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순서는 후보자 선서 후 자기소개와 직무수행계획을 포함한 모두발언을 들은 다음 질의답변을 하고 후보자 최종발언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0시06분)
○위원장 김춘남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은 후보자께서 발언석 옆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후보자께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선서! 인사청문대상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4년 4월 22일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문추연
○위원장 김춘남 예, 문추연 후보의 선서문 제출이 있겠습니다.
(문추연 후보자,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예, 후보자는 발언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후보자의 모두발언은 10분 이내로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후보자께서는 자리에서 10분 이내로 모두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김춘남 위원장님, 그리고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 문추연입니다.
먼저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가적으로도 산업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중요한 시기에 구미시의 기업을 위한 유일한 연구기관인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로 지명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구미 지역에 기업을 위해 구미시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사청문회는 기술원의 원장으로서의 저의 자질과 역량을 여러 위원님들께 검증을 받는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1999년도부터 약 25년간 우리 구미의 대표사학인 경운대학교 교수로서 임용되어 가지고 대학이 필요로 한 여러 가지 현안과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고 누구보다 경쟁력 있게 여러 사업을 유치해 왔습니다.
대학 내에서는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처 왔고요. 현재 10년째 부총장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짧은 지방 사립대학이 교육부의 재정지원 사업 1위가 되고 교육부가 인정하는 강소대학으로서 항공분야의 특화대학이 되는 일련의 성장과정 속에서 저의 모든 열정을 다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부 그리고 교육부 등 중앙부처 그리고 경상북도, 구미시의 평가위원이나 심의위원, 자문위원, 그리고 컨설팅 활동 등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정부나 지자체의 주요 사업들이 기획되고 정책들이 완성되는 일련의 과정에 다양한 형태로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제가 25년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나왔던 과정을 돌이켜보니까 가장 역점적으로 추구해 왔던 일들이 우리 지역 사회를 이루고 있는 지자체, 기업, 그리고 대학 등이 지역공동체가 서로 상생 발전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열심히 해 왔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술원의 일원이 된다면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조직이 구미시의 소중한 기관으로서 앞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007년 개원 이래 구미산업을 리딩하고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을 만든다라는 목표로 17년을 달려왔습니다.
제가 그동안 대학 교수로서 지켜본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구미시가 주요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미의 기업들이 성장 발전하는 데 매우 중요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문회 기간 중에 여러 위원님들도 방문하고 또 주위에 여론들을 확인한 결과 기술원에 대한 평가는 여러 가지 활동과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의회와 구미시 그리고 구미 기업들에게 그렇게 후한 점수를 받지 못하는구나라는 것을 좀 느꼈습니다. 많은 시의 지원 시비가 지원되고 그런 만큼 기업을 위한 경쟁력 있는 성과가 조금 부족하고 수많은 연구장비의 활용도 높은 편이 아니고 지역 조직의 규모는 점점 방대해지고 있다라는 그러한 지적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기술원장이 된다면 우리 기술원을 지역 사회에서 우선 신뢰받는 무엇보다도 지역 기업이 가장 믿고 함께하는 열린 기술혁신 지원 기관으로 기술원을 변모시키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인사청문위원님들께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보다 신뢰받고 구미시의 믿음직한 페이스메이커로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제가 역점을 두고자 하는 사항을 네 가지 형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구미시의 산업생태계를 견인할 수 있도록 전자정보기술원을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체계를 먼저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연구원들이 각자의 전공만 찾아서 일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특히 기술원은 정부출연 연구소와 같은 순수연구나 기초과학연구 그런 기반이 아닌 우리 지역의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하는 실용 연구를 하는 그러한 연구기관의 실적을 내야 됩니다.
그래서 연구원의 조직을 구미시의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 이차전지, 방위산업, 로봇 등과 같이 이런 분야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어떨 때는 뭉치고 흩어지는 이런 프로젝트 기반의 플렉시블한 조직으로 개방형 혁신체계를 구축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이 필요하나 우리 기술원의 역량이 좀 부족하면 외부에 타 지원 기관과 협력하고 지역 대학과 함께 해서 어떻게든 지역의 문제를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그러한 조직으로 혁신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둘째로 구미시의 기업 지원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그러한 형식의 자리매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지원을 강화하고자 하는 전략은 제가 원장으로서, 원장으로서 지원하게 된 큰 동기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동안에 기업 지원과 관련된 부분은 대학의 산학협력사업도 비슷한 사항인데요. 국비사업이든 지방비사업이든 과제를 연구하고 집행하는 입장에서 보면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지원보다는 사업 중심의 단기적인 성과에 매몰되어서 그런 성과 단기적 성과 위주에 치우치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각기 유사한 사업이 분산되거나 중복되게 운영되고 있고 또 꼭 필요한 과제보다는 재정적인 지원을 많이 받고 좀 수월한 연구를 지향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렇다보니 재정지원사업이나 연구과제는 많이 하는데 겉은 크는데 실질적으로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그러한 체감지수는 약한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그러한 부분을 느꼈습니다. 이는 개별 연구자나 사업 자체의 한계일 수도 있지만 이를 중지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우리 지역의 대학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 주체들과 협력해서 지역 기업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지역 기업의 니즈에 맞는 맞춤식 지원을 위한 통합적 플랫폼을 만들겠다라는 것입니다.
창업단계의 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단계별로 차별화해서 지원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하기 위한 이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서 단편적인 지원이 아닌 충분한 성과를 내는 기술원만의 독자적인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역 기업에서 필요로 한 기술이전을 좀 더 활성화 하고요. 기술지주회사라든지 연구소기업 같은 기업사업화 역량을 보다 강화하겠습니다.
그래서 지역 기업이 연구원이 부족해서 그리고 기업의 핵심연구를 후속연구를 못 한다든지 정부지원사업을 포기한다든지 이러한 일이 없고 기술원이 기업의 성실한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성과 중심의 경영혁신을 위해서 정책 기획과 연구개발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정책기획분야에서는 구미시의 새로운 어젠다를 개발하고 지역대학뿐만 아니라 유관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기술원의 정책기획역량을 더 고도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과 의원님들이 구미시에 필요한 국책사업을 앞장서 유치하고 기업이 실질적인 효능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적인 대안과 기획을 지원하는 싱크탱크로써의 역할과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기술원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또한 연구개발 분야에서 기업이 필요한 연구에 좀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원 연구사업은 국책사업 국비와 지방비가 되는 국책사업과 연구원의 순수 국비사업, 경상북도 지원사업, 구미시 사업 이렇게 크게 4가지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연구원의 자체 역량으로 가져오는 순수 국비연구 과제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연구와는 좀 동떨어진 연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프로젝트 기반의 국비과제 유치는 연구원의 인건비라든지 뭐 기술원의 기관운영비뿐만 아니라 우수한 연구자의 유치와도 관련돼 있어서 필요한 분야입니다. 다만 그동안 해왔던 백화점식 과제 수행으로 인해 가지고 지역산업 지역 기업과 매칭력이 좀 떨어진 부분은 좀 더 세밀히 더 보완을 하고 연구과제 추진할 때 지역 기업의 니즈에 맞는 그런 기업의 수요에 연계된 과제가 추진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보다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넷째로 구미형 글로컬 혁신연구원을 만들고 싶습니다.
구미가 국가 제1호 국가산업단지로서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징성을 강화하고 그다음에 반도체, 방산, 로봇, 이차전지, 그리고 미래항공 등과 같은 앞으로 주요 산업이 우리 구미시에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연구기관 특히 기술원의 경쟁력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대규모 국책연구기관도 아니고 재정과 인력이 또 풍부한 연구소는 비록 아니지만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갖고 유니콘 기업으로 한 단계 점프할 수 있도록 그러한 역할과 소임을 다한다면 지자체의 글로컬 강소 연구기관으로 모델이 될 수 있다. 전국의 모델이 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내 지자체마다 우리 구미의 새마을운동 새마을 모델 같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지자체 성공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17년 동안 기술원은 설립 목적에 맞게끔 구미시를 위해 많은 길을 걸어왔다 생각합니다. 저에게 기술원장을 맡겨 주신다면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더 보완하고 21세기의 산업환경에 맞는 혁신적인 기관이 되도록 제가 먼저 제가 가장 먼저 기업을 만나고 지역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지금까지 쌓아 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차이라도 발견하면 스스로 노력하고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구미시의회에서 최초로 열리는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수고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노고가 많으셨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의회와 우리 기술원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소통의 기회가 만들어지지 않았나라는 측면에서 저는 고맙게 생각하고 다시 한번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자 합니다. 또한 모든 위원님께서는 질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시간 분배를 고려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해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후보자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질의답변 중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에 부당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을 경우 비공개 질의답변을 요청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님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인사청문회 관련해서 준비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후보자님께서 조금 전에 어떤 말씀에 많이 준비하셨구나 뭐 요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의회가 처음으로 하는 만큼 인사청문회 관련해서 방향성 및 여러 가지 위상 정립에도 만전을 기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다른 동료 위원님들 준비하기 전에 저는 간단하게 기본 방향성만 먼저 하나 질문 던지고 하고 또 다음에 추가로 질문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우리 전자정보원의 원장으로서의 역할 뭐 경영철학 아까 소신 있는 발언도 조금 내포되어 있었습니다만 요와 관련해서 우리 기술원장님으로서 소신과 역할 중에 우리 전자정보원장에 지원한 동기 뭐 때문에 우리 동기를 했을까 또 그리고 원장님께서 후보자님께서 어떤 이유로 어떠한 능력으로 경쟁력으로 최종 후보자가 되었을까 본인이 판단해 볼 때 한번 인사 소개서 그와 같은 맥락이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강승수 위원 그와 같은 맥락으로 한번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지역의 대학에 이제 몸담고 있으면서 보통 우리가 대학이 살면 지역이 산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 반대로 대학이 죽으면 지역도 죽을 수 있다. 지역의 경쟁력이 확 떨어진다라는 말씀을 그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데요. 요즘 대학들도 연합이니 통합이니 금오공대가 영남대학하고 이번에 연합의 모형을 갖추고 대학의 글로컬 사업을 진행하게 됐는데 그만큼 이제 대학의 어떤 생존을 위해서 지역의 특히 지역산업과 어떻게 연계하고 협력하는 체계가 중요한가가 대학의 경쟁력이라고 저는 평소에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대학에 한 25년 동안 몸담고 있으면서 나름대로는 대학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를 냈다라는 것이고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은 제가 지역사회의 시민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대학이 건강하기 위한 지역사회 지역 특히 구미시의 발전이 필요하고 구미시의 발전을 저의 제가 산학협력단장이라든지 기업 지원과 관점에서 들여다봤을 때 기술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평소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자정보기술원이 대학과 기업과 그다음에 어떤 그런 구미시와 연계하는 그런 중간 매개자 역할로써 상당한 역할을 가지고 있는데 제가 지금쯤이면 기술원에 이런 역할들을 좀 더 감당할 수 있지 않겠나라는 것들을 생각해 봤고요. 뭐 아시다시피 제가 이제 중앙부처나 산업부나 이렇게 평가를 하면서 지역의 경쟁력은 지역산업의 경쟁력인데 지역산업의 경쟁력은 우리 구미시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라는 굉장히 좋은 연구기관이 있고 그 연구기관이 아까 말씀드린 페이스메이커 같은 역할만 잘한다면 우리 기업도 성장할 수 있는 그러한 구조가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서 감히 제가 좀 부족하지만 원장으로 지원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강승수 위원 예, 그래요. 뭐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다 아마 답변하고 의지를 다 말씀드리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어지고요. 일단 원장 후보자님의 어떤 소신 있는 말씀에 귀담아 들었고 또 다른 위원님들의 어떤 추가질문을 듣고 저도 처음에 이제 방향성만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간단히 먼저 질의하고 다음 분들에게,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후보자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혹시 모두발언 준비할 때 후보자님 생각입니까? 아니면 전자정보기술원의 직원들이 그 추가해서 나온 내용입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최초 안은 저한테 주었고요.
○김재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방금 말씀드린 모두발언은 제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으로서 지원할 때, 지원할 때 전자기술원을 어떻게 바꿀 거냐라는 것들을 기반으로 깔고 조금 더 수정을 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구미시의회 들어와 가지고 방금 후보자님이 말씀한 그 내용을 내가 바로 메모를 했는데 이 메모의 내용이 6년 전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기술원 원장님한테요.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들었고요. 3년 전에 또한 똑같은 내용을 제가 들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이 내용이 후보자님한테 나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제가 물었는 거예요. 그러면 6년 전에도 거의 비슷한 내용이고요. 3년 전에도 거의 똑같은 내용이었고요. 지금도 똑같은 내용이라는 거죠. 그죠? 예, 그래서 내가 그것 체크를 해가 묻고 싶어서 그랬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후보자님은 김장호 시장님을 언제부터 아셨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시장님이 구미시에 그때 정보통신과장으로 임용 되셔서.
○김재우 위원 오래 되셨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다음.
○김재우 위원 아주 오래 되셨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정보화 기본계획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20몇 년 넘으셨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때부터 교류를 하고 있었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때 뵙고 그 이후로는 이제 계속 다른 데 계셨기 때문에 이제 시장님이 이렇게 오실 때 제가 이제 알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심사위원 그를 하시는 분을 이래 쭉 제가 봤습니다. 심사위원분들을 쭉 이래 보고 그다음에 지원자 현황을 봤습니다. 지원자가 8명인데 총 그중에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전자 전기 기계 쪽이 주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 후보자 8명 중에 산업이나 화학 그다음에 전자, 전자 컴퓨터 그다음에 공학, 공학 의학도 공학 관련된 이런 많은 분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토목환경을 전공으로 하시고 지금까지 논문이나 기타 특허 등 모든 분야가 토목 환경 쪽에 집중되어 있는 후보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후보자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전자정보기술원에 IT나 ICT 뭐 과제 책임자 연구원을 뽑았다면 저는 지원자격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원장으로서 조직의 리더로서 조직을, 조직의 정체성을 좀 이해하고 조직이 발전하는 데 어떤 전공지식보다는 그러한 업무수행역량 좀 더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3년 전과 6년 전과 비슷하다라는 말씀은 아마 기술원의 기능이 같기 때문에 아마 그런 말씀도 좀 말씀하시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기술원의 기능이라는 게 정책을 기획을 하고 연구과제를 발굴해서 기업을 지원하고 하는 그러한 전체적인 구조 속에서 이 기술원이 앞으로 해야 될 그런 방향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환경공학 전공자가 전자정보기술원 원장으로서의 어떤 전공성과 부분은 조금 미스매칭 할 수는 있지만 앞으로 우리 구미 산업공단도 환경이라는 분야가 RE100이든 굉장히 어떤 그런 향후에 국가산업단지가 환경이 국제규제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러한 마인드도 좀 전공적인 측면에서는 좀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김재우 위원 아니 후보자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일단 말씀하세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습니다. 환경도 뭐 탄소제로나 RE100하고 관련된 환경전문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제가 봤을 때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핵심은 물론 관리가 중요하죠. 관리는, 관리는 전문 그러면 경영학 나오신 분들이 관리를 들어가야죠. 후보자님보다. 그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제가 뭐 경영학이 아니고 공학을 했습니다. 공학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기술 과학기술이 실질적으로 기업에 어떻게 운영이 되고 그거를 실용화 하느냐가 하는 것들을 연구하는 학문인데요. 제가 연구처장과 산학협력단장을 하면서 IT나 ICT를 뭐 전혀 문외한은 아닙니다. 예를 든다면 과기부에서 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이라는 사업을 제가 우리 학교에서 기획을 하고 제가 직접 발표하고 그 사업을 땄습니다. 그래서 과학기술부에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는 ICT사업이었고요. 그다음에 전자 같은 경우에도 경운대학교가 항공정비분야 중에 특이한 게 전자정비를 합니다. 그래서 전자정비는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정비에 대한 부분들을 전문교육기관 지정을 받았는데 이 역시 전자에 대한 부분에 대한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실 그 사업을 따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좀 디테일한 마이크로한 부분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지만 이 공학에 대한 하여튼 매크로한 그런 관점에서 전자 정보 소프트웨어 컴퓨터와 같은 우리의 구미에 아주 기초 전자산업도시와 맞는 부분에 대한 이해는 좀 가지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그동안의 경력을 말씀드리면 제가 환경부에 환경친화기업에 이제 심사를 하면서 구미에 개별 삼성전자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런 개별 기업과 관련된 제조 공정도 쭉 같이 스크린을 했었고 그러한 부분들도 같이 좀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구미의 전자와 관련된 전자 정보와 관련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애로점들을 해소하는 데 좀 지도자로서는 좀 어느 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너무 빨리 끝내면 나중에 할 게 없어질 수도 있어요.
(웃음 소리)
천천히 끝내셔야 돼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렇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지금 나중에 물어야 될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제가 물을 건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먼저 나와 버리면 나중에 답변이 없어질 수 있으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아직까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괜찮습니다. 뭐.
○김재우 위원 예, 한 열 개, 열 몇 개 물어야 되는데 너무 다 끝내버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것만 간단간단하게 해 주시고 넘어가셔야 돼요.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하고 각자 위원님들 다 들어야 되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하나만 먼저 하고 요것 첫 번째 부분 마지막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지금 기술원 발전을 위해서 전임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본인만의 전략을 모두발언에서 했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본인만의 전략은 모두발언에 없어요. 제가 들었을 때는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뭐 특별한 전략이 있으신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간단히 말씀드리라 해서 제가 좀.
○김재우 위원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요약해서 말씀드리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인데.
○김재우 위원 뭐 특별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뭐 이렇습니다. 연구원의 조직이 말씀대로 기획 연구, 기획 분야가 있습니다. 정책기획 분야인데 이게 일종의 싱크탱크 역할입니다. 싱크탱크 역할인데 이 싱크탱크 역할이 구미시 정책연구원 연구위원회 제가 지금 부위원으로 갖고 있는데 그 기능하고 또 이 여기서 하는 구미시의 전반적인 마스터플랜 경상북도의 주요 국책사업을 기획하는 일들과 조금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또 분산되어져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요걸 좀 더 집중하겠다라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연구부분과 기업 지원 분야인데 제가 가장 역점을 두고 싶은 분야는 기업 지원 분야입니다. 기업 지원 분야가 사실 1실 4단으로 이렇게 4개의 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기업 지원 분야에 대한 어떤 기능이나 역할이 상당히 좀 그렇게 좀 풍부하지 않다라는 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강화하는 그런 조직체계를 가지고 가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김재우 위원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구미시에는 각종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자정보에 관련된 부분 이런 부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보겠다 이런 의견으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그것 때문입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이제 구미시가 우리 전자 관련된 산업만 있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어떤 향후에 방산이든지.
○김재우 위원 아니 그것 다 포함되는 거라고 보면 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래서 다 이렇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예 그런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제일 핵심은요. 후보자님은 아직까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금까지 똑같은 사항들이고 마지막은 이 컨트롤타워가 구미에는 없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이 컨트롤타워는 전자정보기술원에서 해야 된다라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맞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지속적으로 제가 요구를 했었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이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만일에 후보자님이 다른 모든 걸 집어치우더라도 이 컨트롤타워 역할만 한다 그래도 3년 동안 하면 성공을 하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 자체가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이게 모두발언에 나올 줄 알았는데 안 나오시더라고 그래가 내가 답을 드렸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아까 네 가지 이제 직무수행 계획을 말씀드릴 때 두 번째로 가장 제가 지원하고자 했던 영역이 기업 지원 분야이고 기업 지원 분야에 구미기술원이 컨트롤타워가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기업 지원에 관련된 것만 이야기를 했고 전체 정책에 관련된 것 안 했다는 거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래서 컨트롤타워라는 게 각각의 뭐 상공회의소라든지 경북TP라든지 그다음 우리 지역에 있는 각 대학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 그리고 하고 있는 과제 그다음에 여러 가지 어떤 프로그램들이 어딘가는 조정하고 관리하고 전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다라는 것들은 정말 뭐랍니까, 100프로 200프로 제가 인정하고요. 그렇게 해야 된다라는 것들은 당연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보면 제가 지역에 어떤 같이 뭐 금오공대나 구미대나 폴리텍대학 같이, 같이 이렇게 협력하면서 계속 일을 해 왔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구미시의회가 좀 더 기술원에 힘을 더 실어주신다면 그러한 기술원을 중심으로 구미 기업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좀 더 강화할 수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위원님과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의지를 가지고 제가 이렇게 지원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좀 더 힘을 더 실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재우 위원 예, 여기까지 일단 질문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질문 전에 본 인사청문회 첫날이고 역사적인 날이라 생각합니다. 의장님을 비롯해서 25명 전체 의원님의 협조와 도움으로 제가 대표발의해서 지금 첫 진행되고 있는 이 청문회에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님은 혁신을 좀 바탕으로 저희들 여러 위원님 질문 중에 혁신을 바탕으로 경영능력으로 전문성 자질 등 직무수행능력과 도덕성에 관해서 이렇게 솔직담백하게 저희들한테 대답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우리 전자정보기술원 원장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결국 기관장이고 그 기관장은 그 조직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이해를 하고 그 조직구성원이 원만하게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그러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기술원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들이 충분히 지역 사회에 신뢰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지금 제 생각에는 좀 신뢰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부족하지만 노력은 했지만 그 부분을 좀 더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뭐 직접적인 유무형의 효과는 결국 기업과 상생에 의해서 같이 가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러면 우리 구미시 출자출연기관으로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지역 기업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지역 기업들은 미흡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근한 위원 본 위원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각 개별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밀착형 지역 기업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관련해서 후보자님은 어떤 전략을 가지고 계신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께서도 비슷한 맥락의 답변을 원하셨고 그러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결국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대학에서도 뭐 예를 들어서 링크사업만 하더라도 거의 4∼50억 정도의 비용을 매년 가지고 있고 그 4∼50억이라는 돈이 결국은 기업을 위한 인력양성과 기업의 연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그런 프로젝트 기반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 각 대학마다 그리고 우리 기술원도 뭐 IT, ICT 관련된 그리고 각 센터마다 굉장히 무수한 일들이 정부사업들을 하고 있고 또 지역에서 필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데 이게 어디에 얼만큼 어떤 기업이 어떤 수요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향후에 그런 기술적 니즈가 어떤 형태로 흘러가고 있다라는 그런 맥락을 잘 이해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리 조직이 우리 구미 전체적인 어떤 그런 공동체가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기술원이 맥락 가지고 좀 집중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김근한 위원 원론적인 뭐 답변은 맞는 것 같습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이 설립된 지가 13년이 지났지 않습니까. 그에 대해서 어떤 목표나 성과 실적에 대해서는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기업인재육성을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 젊은 인재들 어떤 발굴해서 같이 또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그러면 우리 많은 지역 기업들이 기업들한테 혜택이 가야 되고 기술원 자체에도 자립성이 확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같은 대답과 같은 목표로 가는 거는 좀 무리가 있지 않느냐 지금 싶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혁신안에 대해서 목표 설정을 해서 만일 원장님이 되신다면 3년 내에 달성할 수 있는 그런 걸 세워서 구체적으로 저희들하고 호흡을 같이 하면서 소통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현 조직체계나 사업비 집행에 있어서 개선할 점이 있으면 과감하게 개선을 통해서 시민들과 지역 기업들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혹시 뭐 구체적인 뭐 안은 있나요? 똑같은 뭐 대답이겠습니다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예, 예. 뭐 좀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예를 든다면 우리 구미시 전체 우리 기술원 예산이 한 1,000억 정도 되지만 실질적으로 기술과 관련된 운영 가용재산은 한 1년에 600억 정도 비용이 운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운용되는 사업의 큰 축들이 국비 국책사업인데 국비 그러니까 지방비와 도비가 같이 함께하는 국책사업은 기술원만의 일이 아닌 우리 구미시 전체 일입니다. 그래서 시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어떤 진두지휘해서 시장님께서 가지고 온 돈을 재정지원사업을 우리 기술원이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적재적소에 배치시키느냐가 사실 좀 기획 그다음에 어떤 기능적으로 중요한 어떤 게 필요한 것 같고요. 그 부분은 그거를 이제 크게 하겠다라는 것은 우리 구미시가 그만큼 먹거리가 커진다는 얘기고 다만 계속 지적되고 있는 부분이 기술원 자체의 자체 국비지원사업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 비용이 78억 작년에 2023년 기준으로 정도 되는데 매년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거는 조금 기술원이 약간 위축될 수 있는 부분이 좀 될 수 있다라는 것인데 그 위축의 가장 큰 원인은 기술원이 하고 있는 각각의 국가 과제들이 구미지역의 기업과 얼마나 연계성이 있고 연관성이 있느냐에 대한 지적들도 워낙 많다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확대해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확대라는 측면은 좀 더 기업과 매칭이 되는 과제들을 선별하고 발굴하는 그러한 우리가 시스템이 되어야지 좀 더 기업의 가치 높은 기술을 지원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추가질의는 조금 이따 더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은희 위원, 장세구 위원, 손을 듦)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추은희 위원님 먼저.
○추은희 위원 아니, 아니 먼저 하세요.
○위원장 김춘남 예, 장세구 위원님 먼저.
예, 추은희 위원님 먼저 해주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시가 게리를 보면서 느끼는 점이 참 다양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행감을 하면서 행감 자료를 보면서 이제 사실 좀 의심스러운 눈으로 제가 많이 바라다본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왜냐 하면 게리가 구미시에 미치는 영향이 뭔가를 제가 봤을 때 그 비율이 얼마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국책사업 그다음에 도비 시비사업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구미시 기업과 전체 게리에 연구과제랑 이런 것 볼 때 구미시와 그 비율이 얼마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까? 구미시와 연관된 것?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뭐 일단 국책사업의 지원 기준으로 보면 우리 구미시의 거의 대부분의 일들을 우리 기술원이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각 지역에 대학들이 그다음에 이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구미시가 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국책사업은 기술원과 연계가 되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지금 기술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은희 위원 하고 계신 거는 알고 있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추은희 위원 이게 기술이전부터 시작해서 구미시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 어느 정도인지 뭐 평가라든가 이런 게 나타나 있지를 않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추은희 위원 그런데 구미에 미치는 구미시 기업에 미치는 10대 기업을 제가 자료를 받아본 결과 이게 정말 구미시에 미치는 영향일까라는 그런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원장님 후보님도 말씀하셨지만 게리도 변해야 되는 이유를 말씀하셨고 어떻게 변화하겠다고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평가로써 나타나는 거는 그 비율이라든가 기술이전의 뭐 건수라든가 이런 것 목표가 혹시 있으신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지금 제가 기술원장 후보로 되면서 청문회 과정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확인했던 자료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술원이 최근 3년간 기업을 위해서 어떠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느냐를 봤습니다. 그래서 뭐 제가 정량적인 수치를 일일이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큰 카테고리는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기술원이 작년 ´23년 기준으로 99개의 과제를 수행을 했습니다. 거기에 사업비도 약 500억 정도 되는 사업비를 했고 거기에 따른 기술이전이라든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어떤 고용창출이라든지 시험 분석하고 기업에서 필요한 시험을 분석하고 인증해 준다든지 그러한 것들이 매출에 기여되고 기술 사업화 되고 창업화 되는 것들은 굉장히 많은 어떤 3년간의 데이터를 봤고 최근 들어서 굉장히 그 부분도 좀 성장하고 있다라는 데이터의 흐름은 봤습니다. 그래서 다만 계속 지적되고 있는 그 양적인 어떤 형태는 좀 늘어나는데 실질적으로 기업이 체감하고 있는 그러한 만족도가 높으냐에 대한 부분들은 뭐 정성적인 측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계속적으로 좀 더 만약에 원장이 된다면 이 부분을 더 살펴봐서 실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이전 그다음에 특허출원이 되더라도 실제 기업이 필요한 특허출원으로 가느냐라는 것들에 대한 것들을 좀 더 주도면밀하게 살펴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추은희 위원 예, 부족하지만 알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위원장 김춘남 아, 예.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쉬었다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장세구 위원님 하고 1시간만 하고 쉬었다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1시간 하고 쉬었다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요 1번씩만 돌고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하여튼 우리 후보자님 이렇게 또 짧은 시간인데 어쨌든 인사청문회 준비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또 새롭게 저희들이 인사청문회라는 새로운 제도를 가지고 이번에 또 특위 위원장을 맡고 사회를 보고 계시는 우리 김춘남 위원장님을 비롯해 위원님들께 정말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후보자께서 지금까지 뭐 어떻든 학교에 계시면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봐왔을 건데 저희들하고 같은 시각은 아닐 거고 어떻든 후보자께서 봐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기술원에 이제 가지고 있는 설립 목적이라든지 그리고 조직체계 속에서 이루어 내야 되는 성과는 다 우리가 알고 계시지만 제가 그동안에 바라본 관점에서는 대학에서 기술원을 바라보는 관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 기술원의 관점은 좀 더 오히려 더 기업과 더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기업과 더 가까운 역할을 좀 더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것이고요. 그리고 대학과도 사실은 그렇게 밀접한 관계의 소통은 그렇게 부족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역 대학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고 같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일도 많고 인력 양성과 관련된 부분도 사실 여러 가지 형태로는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강화했으면 좋았지 않겠냐라는 그런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면 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장세구 위원 당연히 이거는 이제 그런 시각에서 접근을 해야 되고 아까 후보자께서 모두발언이나 다른 위원님들 질문에도 그렇게 답변을 하신 게 사실은 경영이 필요합니다. 전자정보기술원은 지금 가지고 있는 연간 예산도 1,000억이 넘지만 가지고 있는 시설도 굉장히 방대합니다. 그리고 인력도 130명이나 되고 거기에 대부분 다 연구원 뭐 박사급 이상 되는 연구원들로 꽉 채워져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 거대한 조직을 끌고 가려고 그러면 새로운 어떤 경영전략이 필요하지 않겠나 방금 후보자께서 봐온 것하고 저희들 또 시의회에서 전자정보기술원을 바라보는 것하고 아마 같은 시각일 수도 있을 겁니다. 대부분이 국책사업이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단기간 사업은 없고 최소 3년에서 5년 정도 국책사업을 하고 나면 그게 실질적으로 지방에 있는 특히 구미에 있는 기업에 녹아들 수 있도록 뭔가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야 되는데 사실은 그런 게 좀 보기가 지금까지는 봐온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자꾸 이제 의구심을 가지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떻든 국책사업이 이루어지고 나면 사업기간 만료 후에는 구미지역 경제에 녹아낼 수 있는, 녹아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좀 강구를 해 주십사하고 요거는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부탁을 드리고 기술이전 그다음에 기업 지원 아까 쭉 얘기를 하셨는 부분 중에서 인증, 분석, 실험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장비나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충분하게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보면 좀 부족한 부분들도 사실은 없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1공단부터 저희들이 국가산업단지 5개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인데도 불구하고 구미에서 사실 시험이나 분석이나 인증을 받으려 그러면 실질적으로 기술원에서 해줘야 되는 역할이 그거인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구미에서 못하는 게 더 많은 게 사실 현실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더 지금 가지고 계시는 생각은 아 이게 기업 지원에 충분하게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지만 실제로 뭐 다른 원장님들 앞에 하신 원장님들도 그런 생각을 다 가지고 이 자리에서 저희들 의회 방문했을 때 충분하게 얘기를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그거는 정말 생각만 가지고 해야 될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들이 필요한 건지 그런 부분을 충분하게 좀 고민을 같이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뭐 잘 아시겠지만 시설이 굉장히 많습니다. 본원을 비롯해서 굉장히 많은 시설 구미코부터 굉장히 많은 시설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 시설들을 어떻게 좀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좀 검토를 하신 게 있으면 말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이제 기업 지원과 관련된 체감적인 숫자가 이제 많이 이렇게 와 닿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가 시험인증만 보더라도 기술원이 3년 동안 13,000건 정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만큼 지역 기업이 어떤 형태로든 이제 이런 시험인증과 관련된 부분도 많이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부족하고 좀 인정을 못 받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기술원이 좀 더 우리 좀 더 같이 고민하는 어떤 것들이 되어야지 이런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데이터를 보더라도 같은 시각에서 볼 수 있게끔 그러한 원장으로서의 역할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기술원이 너무 일 못 한다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위축되거나 또 이렇게 사기가 떨어질 수가 있어서 저는 성장은 하고 있되 그 성장 속도를 좀 빠르겠다라는 게 저희 기본적인 콘셉입니다. 그래서 좀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많은 어떤 국책사업을 유치하다보니까 우리 기술원이 관장을 하는 그리고 운영을 하는 이런 건물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물들을 어떤 부분은 사업이 종료가 되어서 좀 기능적으로 좀 떨어진 부분도 있고 어떤 부분들은 좀 강화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은 제가 이제 원장이 되면 그 기능과 역할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다시 한번 살펴보고 좀 조정 시와 협의해서 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방금 이제 다 준비를 하고 다 뭐 이렇게 검토가 안 됐기 때문에 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실질적으로 본원을 끼고 있는 본원에서 가지고 있는 어떤 장비현황이라든지 이런 것도 방대하지만 금오테크노밸리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맞습니다. 예, 예.
○장세구 위원 이런 쪽에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은 아, 이 사업이 완료가 된 건지 종료가 된 건지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봤을 때 의아한 게 좀 있어요. 하마 이게 계속 뭐 한 5년 계획으로 이렇게 사업이 진행이 됐는데 결과물이 하나도 없고 그냥 그 안에서 뭐 장비 좀 들어오고 뭐 이래이래 해서 한 500억 규모로 한 5년 동안 하다가 유야무야 또 사라지는 그런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좀 끌어모아서 아까도 경영적인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 그런 것들을 기술이전이라든지 기업 지원이라든지 그런 측면에서 구미기업에 좀 더 보탬이 될 수 있는 결론을 결과물을 좀 창출해 내는 것도 앞으로 전자정보기술원에서 해야 될 역할이 아닌가 하고 이제 일단은 말씀을 좀 드려봤습니다. 하여튼 새로운 경영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을 해 주시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지금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실제로 또 안에 묻혀 들어가 보다 보면 다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다 안 될 수도 있지만 그렇더라도, 그렇더라도 새로운 시각에서 원장 후보자로서 새로운 경영전략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좀 획기적으로 좀 변화될 수 있는 전자정보기술원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반갑습니다.
저는 이 인사청문회 위원으로 선정이 되고 그리고 나서도 계속해서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먼저 조금은 기분이 상하실 수도 있고요. 제 발언이 무례하다면 그 나름대로 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장미경 위원 저는 지금 오신 후보자에 대해서 환경공학을 전공하셨다 했는데 이분이 과연 우리 구미에 지금 현안 과제도 많고 해결해야 될 점이 많은데 이분이 여기가 아니고 이분의 전공을 살린 그 부분에 간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풀지 못한 폐기물매립장 문제나 농어촌하수처리 문제 이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적임자이실 것 같은데 왜 우리 김장호 시장님은 이분을 전자정보기술원의 원장님에 하셨을까 그 의문이 몇 날 며칠 고민했는데 제 수준에서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미경 위원 저는 세 번째 지금 전자정보원 원장님을 만나는데요. 제가 이때까지 6년 동안 관심을 갖고 알고 바라봐 왔던 걸 너무나도 동떨어진 분이 후보자로 선정이 되어서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 지원자 분들의 현황도 전공도 이렇게 봤는데 저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저는 토목을 좋아하고 저는 건축 토목을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관심이 많아서 그 업을 했던 장본인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분명 다릅니다. 정밀분야하고 미세한 부분들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리고 후보자님께서 경운대에서 부총장으로 활동을 그렇게 하셨다고 얘기하셨는데 제가 이렇게 말하면 건방진 소리가 될 수도 있고 그런데요. 제가 바라본 경운대에서는 그렇게 항공에 대해서도 잘하지는 않았어요. 저는 경비행기에도 관심이 많고 항공산업에도 관심이 많아서 제 나름대로 그 교수님들도 만나보고 자료도 살펴봤었는데 아무리 이 질문을 하기 전에 곱씹어 봐도 이분이 전공을 살린 다른 분야에 갔을 때 정말 우리 구미에 필요한 이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분 같은데 지금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 있는 이 많은 것들을 이분의 지금 후보자님이 갖고 계신 그 지식 능력이든지 경험치로 과연 얼마나 융화를 할 수 있을까 임기 3년입니다. 그렇죠? 아주 많은 포부와 계획을 갖고 이 자리에 선임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후보자님이 알고 계시는 거와 그 지식과 이런 거에서 이 섬세하고 굉장히 광범위하고 아주 전문적으로 가도 어려운 분야인데 거기에다가 플러스 경영까지 가야 되는데 지금 후보자님은 우리 구미에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학교에 계시던 분들이 현장에 나왔을 때는 너무나 달랐어요. 제가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학교에 계신 분들이 현장에 나와 가지고 사업해서 별로 성공하시는 분들을 좀 많이 못 봤습니다. 그런데 이걸 총체적으로 핸들링을 하고 해야 될 그 수장의 자리에 이분이 오셔서 과연 얼마나 이거를 파악해서 융화를 이룰 수 있을까 그 의문에 대해서 제가 한 10번, 20번 곱씹어 봤는데 저는 풀리지가 않습니다. 지금 첨단과학이 주로 연구과제인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해서 정말 후보자님은 어떻게 비전을 제시할까 두루뭉실하게 하는 것 말고요. 3년 안에 성과를 낼 수 있는 비전 제시 하실 수 있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부분은 충분히 저도 이해합니다. 이해하고 제가 이제 전자정보기술원이 이제 네임 자체가 프레임 자체가 전자정보기술원이라는 프레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말 속에서 나오는 어떤 전문적인 전공 영역과 미스매칭된다라는 것 충분히 저도 공감이 되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만약에 어떤 IT나 ICT 관련된 전문가 전자정보와 관련된 연구를 하라고 했으면 아마 지원 자격 자체가 안 됐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좀 욕심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뭐 지금의 어떤 전공의 어떤 특별한 역량보다는 우리 기술원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기능과 역할이 좀 다양하다 그리고 통합적이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국가가 가지고 있는 정책적인 어떤 그런 방향과 합심해서 가야된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좀 외람되지만 제가 뭐 산업부나 그다음에 과거에 지경부 그리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곳에 굉장히 많은 어떤 관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위원님 걱정하시는 어떤 마이크로한 어떤 전공지식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런 부족한 부분들은 어쨌든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다른 또 다른 역량을 잘 활용해서 이제 임기가 끝날 때 위원님께서 앞으로는 전자정보와 관련된 전문가가 아니어도 충분히 괜찮다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예, 마무리하겠습니다.
저와 굉장히 상반된 의견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많은 예산을 다루어야 되고 이 전자정보기술원 원장님은 이 마이크로한 부분의 지식 플러스 경영능력 경험치 그리고 비전을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는 분이 컨트롤을 하셔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 컨트롤타워로써 하기에는 조금 무겁지 않을까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들 원활한 회의를 위해 10분 정도 정회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하는 위원 있음)
후보자님 좀 후보자만의, 후보자만이 갖고 있는 답을 좀 해 주십시오. 두루뭉실하게 하시지 말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지금 쭉 들어보니까 그런데 저희들 쉬었다 할 때는 후보자만의 비전이나 후보자만이 갖고 있는 그런 답변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후보자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장미경 위원 전문적인 부분은 저 아니어도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하실 것 같고요. 저는 아무리 몇 날 며칠 생각해도 풀리지 않는 것 중에 공개적으로 한번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요번에 제가 면접을 보신 분들이 봤거든요. 면접위원들을. 혹시 이번에 면접하시면서 받았던 질문이 뭡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굉장히 다양하게 질문을 하셔 갖고요. 기술원과 관련된 기본적인 운영 물론 어떻게 할 것이냐? 그다음에 각 기획이라든지 뭐 어떤 정책을 할 때 어떻게 할 것이냐? 뭐 하여튼 굉장히 많은 질문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장미경 위원 기억 못 하십니까? 본인이 답을 하셨을 텐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래서 그 질문의 테두리가 우리 경영계획서를 제가 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걸 중심으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니 후보자님 그 면접위원님들이 질문을 하셨을 텐데 지금 제대로 기억, 우리는 그 자리 들어가지 않았으니까 모를 것 아닙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미경 위원 그중에서 질문 받은 것 두 가지만 기억나시는 것 한번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예, 예. 어떤 부분들을 가장 조직 내에서 강하게 할 거냐 어떤 영역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느냐 기술원의 기능 중에.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기업 지원 분야가 단순하게 지금 시제품 제작이라든지 이런 일과성의 기업 지원만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통합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답변을 드린 것 같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뭐 어떤 일들을 더 하고 싶으냐라고 했을 때 우리가 거기에는 지금 우리 경영계획서는 없지만 과학관이라든지 미래먹거리 지원 조직들을 좀 더 좀 플렉시블 하게 하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린 것 같습니다.
○장미경 위원 위원님들 제가 이 질문을 드린 데에 저는 여기 도는 항간에 많은 소문들이 돌았고 많은 이야기들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고민을 해보면서 이 질문을 드릴까 말까를 고민했었는데 요번에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하셨고 그 면접장에 들어가셨을 때 “받은 질문이 뭐야”, “겨우 이런 거를 질문해. 이것 짜놓고 치는 고스톱 판이야. 누군가를 겨냥해서 이미 다 내정을 해놔 놓고 형식적으로 질문을 받는 것 같다”는 느낌을 거기 오셨던 후보자님들이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질문을 한번 드려봤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미경 위원 저희는 못 들어가 봤지만 거기 오신 후보님들은 질문하는 거를 다같이 알고 계실 거니까 그분들이 그렇게 느꼈다면 아마 그 질문의 내용들이 그러했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이 좀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었고. 또 하나 제가 이 질문을 드린 데는 두 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연임 제도가 있고 이러한데 임기가 저는 3년이라고 알았는데 2년으로 변경이 됐다 말씀하시더라고요. 2년 동안에 과연 얼마만큼 모든 국책과제가 3년, 5년 이렇게 장기적인데 2년 해서 과연 얼마를 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앞에 우 원장님이 3년의 임기를 받으셨고 연임의 기회가 있다면 1년이나 2년을 더해서 최소한의 그 결과치를 볼 수 있도록 5년 정도는 기회를 주셨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고. 지금 오시는 후보자님이 만약에 선정이 되신다면 2년인데 연임이 되지 않으면 2년만에 과연 이 국책프로젝트나 이 많은 것들을 결과를 볼 수 있을까? 아니면 아예 연임 2년까지 생각을 하고 선임을 하시는 걸까 저는 두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을 드렸던 거고 나름의 면접 기준을 가지고 면접을 하셨겠지만 전임자한테 한 번의 연임을 더 줘서 최소한 한 5년 정도 뭐 그렇게 했다면 좀 더 많은 계획들의 결과를 볼 수 있지 않았을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지금 후보자로 내정되신 분은 글쎄요 선정이 되면 2년의 임기를 가시는데 이다음에 연임이 되시지 않으면 과연 2년 안에 얼마를 할 수 있을까 그런 의문점이 생깁니다. 미리 내정 뭐 연임까지 내정된 게 아니라면 좀 짧은 시간의 임기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번 더 전임자한테 이 공고를 하더라도 연임의 기회를 주셨다면 좀 더 많은 결과를 거둘 수 있지 않았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질문을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연속해서 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요것도 좀 이따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연구인력 109명 중에 최근 5년 사이에 매년 퇴직률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6% 정도인데 수치적으로는 그 정도 되는 걸로.
○김재우 위원 최근 5년간 혹시 데이터 나온 것 있으면 혹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6년, 5년간의 데이터는 아니고.
○김재우 위원 혹시 데이터 가진 것 있습니까? 이직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6퍼센트, 6퍼센트.
○김재우 위원 아니요. 1년에 연구원 109명 중에서 몇 명 정도 퇴직하는지? 제가 4년 전에 봤을 때 20% 정도 됐었어요. 20% 25%로 아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지금 6%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6%.
○김재우 위원 예, 최근 5년간 혹시 있는 자료가 혹시 과장님 혹시 누구 가지고 있는 분 있어요?
그러면 자료 찾는 동안 우리 기술원에 연구원들이 근속 평균 근속연수가 3년밖에 안 된다 요걸 내가 3년, 4년 전에 알았었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최근 5년은 어떻는가 그것 한번 확인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자료 없으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기술원에 지금 평균 연령대가 2∼30대하고 40대까지 한 8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젊은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젊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하게 좀 일을 좀 확대해도 좀 수용 가능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평균 근속연수는 계속 지금 제가 데이터는 가지고 있지 않은데 늘어나고 있는 걸로 제가 그렇게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알기로는 평균 근속연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태에서 모르겠습니다. 지금 왜 늘어나고 있는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간에 채용되고 난 이후에 전체 통계를 봐서 3년밖에 안 됐다. 내가 그거는 내가 본 기억이 있어 가지고 내가 자료를 찾다 못 찾았는데 그렇게 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아마 그게 계약직하고 같이 포함해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직원, 문추연 후보자에게 자료를 건넴)
지금 계약직을 포함한.
○김재우 위원 아니 계약직은 빼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포함해서 한 15% 정도 되고요.
○김재우 위원 연구직까지 포함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연구.
○김재우 위원 계약직은 뭐 매년 바뀌는 거니까 관계없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퇴사는 지금 6명, 정규직이 6명 퇴사를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예. 그러면 오늘 것 말입니까? 아니면 평균으로 봤을 때 5년 동안 봤을 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2022년 5월부터 ´23년 4월 1년 동안에 지금 정규직 퇴사가 6명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6명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전에는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100명 기준으로 하면 6%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전에는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전 데이터는 지금, 아, 그전 데이터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많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한 15명 정도.
○김재우 위원 25명 된 때도 있었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15명 정도.
○김재우 위원 2019년 2020년에 25명 정도 됐었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2021년에 25명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2021년에.
○김재우 위원 그랬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전에도 계속 그렇게 데이터가 있었습니다. 그전에 그때 내가 최근 데이터를 봤었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최근에 들어서는 조금 이제 줄어들고 있는 그런 추세 경향은 그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최근 그렇게 추세가 돌고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퇴직하고 나면 공개채용 했을 거란 말입니다. 채용을 했을 것 아닙니까? 공개채용을 했을 것 아닙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공개채용 했을 때 공정한 인사를 하기 위한 원칙 뭐 생각해 보신 것 있습니까? 항간에 많은 얘기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묻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그렇습니까?
○김재우 위원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정한 인사 책임 있습니까?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대책이 있으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니까 공정한 인사라는 것은 이미 규정적으로 세워져 있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 좀 이렇게 정성적인 거지만 어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다른 얘기가 안 나오도록 해야 되겠죠.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버벅거리잖아요. 왜냐 하면 장미경 위원 이야기하셨다시피 방금 후보자님처럼 그런 생각을 할 것 같았으면 여기에 지원자 중에 후보자님처럼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는 사람을 컨설팅학 박사도 있어요. 그분이 훨씬 더 후보자님처럼 잘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분이라는 거죠. 후보자님이 해야 될 그 일을 이야기했을 때는 잘할 분인데 또 연구자들이 입퇴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을 건데 여기서 공정한 인사가 되지 않으면 저희들이 가지는 의문점의 인사가 또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라면 그게 퇴직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혹시 후보자님 이런 대안이 있으십니까? 알고는 계셨지 않습니까? 알고 계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왜 제가 이런 질문을 하는지 이해는 되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것 어떻게 하실 건데 그러면요? 한번 대책 한번 있습니까? 그것 어떡하시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지금 그거는 이제 외풍으로부터 기술원에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원이 뽑힐 수 있도록 능력 있는 사람이 뽑힐 수 있도록 원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인사의 원칙을 세워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님 아까 우리 장 위원님도 말씀주셨는데 그러니까 제가 저는 가급적이면 제가 혹시 또 자랑을 할 수 있는 또 이런 제 자랑을 할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제가 제 색깔을 많이 내지는 못 했는데 자꾸 저의 색깔을 내라고 하시기 때문에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환경공학을 전공을 하고 전자정보와 관련된 어떤 면에서 보면 전공적으로는 좀 유치하지 않느냐라는 지적은 뭐 충분히 받겠고요.
제가 대학에 25년 있으면서 이제 대학에 학부 수업은 거의 안 했습니다. 워낙 사업들 대학 사업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래서 항공.
○김재우 위원 아니요. 후보자님 그것 말고 전공을 이야기하라 하는 게 아니고 그렇게 됐을 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고 공정한 인사 되겠습니까? 그것 대책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 이야기하고 그거는 나중에 이야기 하셔도 돼요. 시간이 많이 있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어떻게 하실 겁니까? 실질적인 예를 제가 말씀드리면 여기와 전자정보기술원과 맞지 않은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연구원으로 채용이 됐다 말입니다. 왜 채용됐을까요? 어떻게 막을 겁니까? 자신 있습니까? 그것 한번 그 대책을 묻는 거예요. 제가 지금. 한번 대답 한번 해 보십시오. 그것.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어떻게 좋은 사람을 선발해서 뽑을 것인가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원칙이라 생각하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어떤 특별한 사람을 내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간다라고 하면 그거는 사실 문제가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인식하시겠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어떤 뜻으로 물었는지 이해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중요합니다. 그러면 요것 묻고 내가 다음 분한테 넘기겠습니다.
최근 2023년도에 정관이 개정됐는데 혹시 정관 개정된 내용은 알고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고 모르시면 우리 다른 분이 좀 답변해 주세요. 2023년 정관 개정. 왜냐 하면 제가 출자출연기관이나 재단을 만들 때 정관이 변경되면 구미시의회 승인을 받거나 보고라도 해야 된다라고 내가 지속적으로 우리 의회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출자출연기관 같은 경우에는 정관변경은 승인을 받아야 되는 게 맞다라고 보는데 의원들의 협조가 없어 갖고 그 조례를 통과를 못 시켰어요. 우리가 우리 다른 2개의 조례를. 그런데 전자정보기술원이 정관이 개정돼도 저희들은 알지도 못해요. 보고도 하지 않는다는 거죠. 이번에 이걸 내가 보면서 정관 개정작업을 좀 해야 될 것 같다는 조례 개정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2023년도 최근에 정관 개정된 내용이 뭔지 혹시 아시면 얘기 좀 해 주세요. 모르면 우리 부서에서 좀 이야기 해 주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정관 개정과 관련된 부분은 저는 이제 임기가, 임기가 3년에서 2년 줄었다라는 제가 직접적인 연계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 알고 있습니다. 예. 원장의 임기가 3년에서 2년으로 줄었다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제가 받은 정관에는 3년으로 그대로 되어 있어요. 2년으로 하되 2년 연임할 수 있다라고 바꿨네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8조로 그죠? 맞습니까? 담당부서의 과장님 맞습니까?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기존에 3년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은 정관 개정된 내용조차도 모르고 그래서 의회가 중요하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최소한 내용이라도 알고 있어야 된다는데 그 내용조차도 알 수 없는 조례가 있기 때문에 조례를 통과시켜주고 나면 이렇게 된다라고 내가 그렇게 부르짖었던 이유가 이거였어요. 왜? 전자정보기술원의 정관은 본인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사진들이 결정하면 끝이라는 거죠. 3년에서 2년으로 바꾸고 그리고 2플러스 1을 하든 2년 연임을 하든 우리는 알 길도 없어요. 여기서 누가 하느냐 이사진에서 결정하는 거죠. 이사 감사진에서. 여기서 결정하면 끝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의회가 이런 부분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해서 의회가 관리감독할 수 있고 견제 감시할 수 있는 기능 자체가 상실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까지 와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어떻게 되는지 파고들고 파고들어야 조금 알 것이고 파고들어가 파고들어야 조금 알 것이고 이런 사항이 발생됐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초선 의원 중에 오늘 아침에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분 있어요. 전자정보기술원에 우리 관리비 몇 억 주면 되는데 그것 뭐 어렵게 청문회할 필요 있느냐 잘해주게 밀어주라.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의원들이 있단 말입니다. 아니라는 사항을 내가 몇 년 동안을 이야기해도 초선 의원도 또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다는 거예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이사회에 정관 개정과 관련해서는 지금 이사회에서 당연히 통과해서 이제 최종적으로는 산업부 승인을 받는 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래 그거는 후보자님하고 상관이 없는데 정관 언제 바꿨습니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위원장 김춘남 누가 대답해 주실래요? 정관 언제 바꿨어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제가 대답하겠습니다.
예,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경영지원실장 정연욱입니다.
2024년 2월 2일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따라서 기관장의 임기를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변경을 하였고요. 추가적으로 저희가 위수탁사업 상생일자리협력사업과 기타 사업 등에 대한 기능 사업 목적 기능을 추가하였고 상생일자리협력사업에 기부금을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기부금을 운영할 수 있는 정관 법적 재정비를 하였습니다. 아울러 저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정관에 대한 변경 승인사항은 재적 이사회 2/3이상 참석을 해서 의결 뒤에 산업부에서 승인 후에 시행이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직 승인은 못 받았네요? 승인 받았습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승인은 지난주에 도착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우리 산업 위원들 하나도 모르고 계셨어요?
○김재우 위원 됐습니다. 예, 됐습니다. 예, 됐고요.
○위원장 김춘남 예,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마무리할게요. 봐 보세요. 산업부 승인까지 났는데도 산업에 있는 우리 위원님들 아신 분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 보십시오. 이것 보십시오.
○추은희 위원 부서에서 보고를.
○김재우 위원 왜, 왜, 왜,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가가 의회에서 견제와 감시를 해야 되는 기능 자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년간 운영되면서 지금 오늘 이 순간까지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예요.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우리가 국책사업을 따서 우리 직원들 먹여 살리고 고용창출하고 이렇게 일하는데 너그 도와주지는 못할지언정 왜 그렇게 말이 많나” 내가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내가 바깥에서 이것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 “왜 그렇게 말이 많나 너그 관리비 그것 좀 준다고 그렇게 너그 기세를 부리느냐” 이게 외부에서 보는 시각입니다. 아니라는 걸 내가 오늘 명확하게 보여주고 구미 시민이 다 알아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여기까지 질문 끝내고 다른 분 하고 나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또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강승수 위원 우리 후보님 하여튼 인사청문회에 임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요. 자리가 어떠한 자리냐 저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우리 집행부의 장인 김장호 시장님께서 구미시 산하에 있는 기관을 임명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의회가 객관성을 이제 김장호 시장님께서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잘 임명했다를 우리 방향성에 따라서 인정해 주는 자리가 되고 또 역할에 따라서 잘못했다 하는 그런 자리가 되고요. 되게 우리 의회 및 시정에 의미가 되게 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처음 열 때부터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될지 모르겠는데 중요한 것은 전자정보기술원이 제역할을 다하고 있나를 두고 질문하는데 다른 어떤 개인적 신상적 발언은 질문은 좀 자제를 하고 본질에 대해 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우리 본질의 취지가 아까도 휴회 시간에 잠시 물었습니다만 신성장산업동력 및 지역 특화산업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여기에 대해서 나름 정의가 하고 우리 관내에 기업이 어느 정도 있는지 혹시 동향은 알고 계시나요? 그것 하나하고. 이래요. 자, 우리가 구미시 출연기금이 봤을 때 180억 18억이죠? 18억 정도 들어가지만 저는 이 현상이 어떤 현상인가 하면 우리 인건비가 총 사업비의 20%쯤 들어가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강승수 위원 아까 여기 손익 예산을 보니까 그렇더라고. 약 20% 정도 들어가는데 자 아까 김재우 위원님께서 연구원을 자리가 보존해 주고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그런 개념이 아니라 신성장산업동력 하고 있는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 이런 것들에 대한 방향성이 추상적으로는 되어 있습니다만 세부적으로 어떤 마인드나 그리고 현황이나 요런 것들은 우리도 뭐 자료요구는 안 했습니다만 그런 자료에 대해서 말씀 하나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전자, 우리 구미시 이름 아래 구미시 출연금은 18억 정도밖에 안 되지만 구미시라 하는 이름 아래 막대한 국가지원 자금이 1,100억 정도가 어떤 형상이든 이 돈이 소비가 되고 있어요. 해서 인건비가 1,100억 중에 20% 정도 20몇% 차지하고 나머지는 각종 목적사업에 추진되고 있는데 기업에 미치는 용도 만족도 조사를 해 봤을 때 우리가 후보자님께서 그간에 우 원장님이죠. 뭐 실명 거론은 그렇습니다만 관외에 있는 분을 이제 모셔와서 원내에 말고 원외에 있는 분을 모셔와서 실무적인 업무능력과 대외 이미지를 그리고 실제 기업들이 혜택 볼 수 있는 방향성을 찾아내야 되는데 원내에서 경험이 대학교에 계시는 분이 이렇게 왔을 때 국가 주요정책 사업과 기업인들이 편리함을 도모하고자 하는 부분에 어느 정도 고민하고 계시는가 요런 부분에서 되게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것 좀 막연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먼저 좀 더 치고 세부적으로 질문을 던지면 신성장동력산업이 우리 관내에는 산업에는 있는데 기업이 어느 정도 있을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우리가 기존에 이제 산업단지에서 구성을 이제 조금 변화하면서 신성장산업으로 지금 내세우고 있는 게 이제 크게 보면 반도체가 있고요. 이차전지, 방산, 그리고 이제 향후에 로봇, 제 생각은 미래항공까지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방산, 반도체같은 경우는 약 34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반도체클러스터를 통해 가지고 반도체특화지구에 지정을 받을 때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방산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방산사업 유치할 때 2년 동안 계속 국방품질클러스터하고 방사청을 정말 들락날락 거렸습니다. 그래서 방산과 관련된 부분들은 LIG넥스원이라든지 한화시스템은 제가 거의 제가 분기별로 한 번씩은 갔던 기억이 있고요. 방산은 전체적으로 보면 구미 관내는 한 180개, 그러니까 한화가 LIG넥스원이 가지고 있는 것은 경북 정도 되면 한 300개 정도 제가 알고 있는데 구미 관내에 있는 거는 한 3∼40개밖에 없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도 되는 것 같고요. 어쨌든 방산과 관련된 부분들은 한 18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이차전지는 30개 정도, 그리고 로봇은 아직 지금 우리가 키우고 있는 산업이고 향후에 이제 요 산업에 대한 대응을 하는 체계기 때문에 아직 우리 구미에 아직 기반을 잡지는 못했다라는 정도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미래신성장산업에서 필요한 그 기업에서 필요한 실험연구를 어떻게 우리가 대응해 줄 것이냐는 앞으로 기술원의 과제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요. 우리 위원회에서 저한테 질문의 요지는 우리 원장님이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성이 뭔지 또 그걸 여쭙고 싶어요. 그걸 묻기 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반이 어떠한 기반인지 지금 말씀하신 거는 제가 봤을 때 전자정보기술원의 또 한 부분은 중소기업들이 각종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뭐 여러 가지 자료를 얻고자 할 때 서울이나 세계적으로 나가야 될 수밖에 없다 하는 이런 불편성이 기여도가 좀 크다고 생각되어지는데 대기업 위주의 형태를 가져가고 있는 것 아닌가. 우리 중소강국을 만들자고 우리 산업단지를 소기업 강국을 중소기업 강국을 만들자고 오랫동안 트렌드를 만들어서 가고 있는데 늘 대기업에 얹혀서 또 가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대기업 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다. 중소기업들이 기업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기반조성에는 어느 정도 가져가고 있나 이제 후보자니까 실무적인 업무능력을 제가 우리가 단순히 봤을 때 큰 분배적으로 봤을 때 그런 것들 어느 정도 인지하고 계시는가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었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지금 우리 구미에 산업구조의 특징이 이제 예를 들어서 국방같은 경우에는 한화하고 LIG의 체계기업을 중심으로 그 밑에 이제 계열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십 년 동안 그래해 왔고 그 과정 속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이 가장 기술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국산화입니다. 부품의 부품소재의 국산화입니다. 그 부분이 지금 가장 수요가 크다라는 것 들고요. 그래서 대기업에서 주문하는 디자인과 설계도 주면 이렇게 만들어오라는 것들은 잘하는데 만들어오는 거는 잘하는데 이게 스스로의 능력에 의해서 어떤 형식이나 내용적으로 좀 더 업그레이드되는 그러한 품질적 그리고 기능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많이 약하다 하는 것들이 현재 우리 이런 체계기업 속에 있는 중소기업의 문제다라고 지금 그렇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요. 이제 후보자님께서 아직까지 실무에 들어가지 못하다보니 아직 못 들어갔으니까 세부적인 전략 대응에 대해서는 다 나오지 않을 것 같고 제가 봐서는 그런 부분에 우리 구미전자정보 산하에 있는 게 9개 관리 건물이 있다 그죠? 맞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강승수 위원 우리 설명 자료에 그래 돼 있고요. 그래서 뭔가가 우리 시민들한테 뭔가가 아직 우리 의회에서도 뭔가가 피부로 와 닿지 않는다 이런 부분에서는 늘 의구심을 갖는 것 같아요. 실제로 열심히 일하는 듯한데 뭔가 실적이 무형적으로 나오는 듯하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 담당 국장님과 과장님께서는 눈에 좀 보이는 듯한 어떤 실적을 나타내 줘야 되는데 여기서 아까 지적한 임기 2년 내에 또 다른 사업 지금 예산안도 2023년도 전임자가 만들어 놓은 예산안을 그대로 가는데 가고 있고, 또 한 해 지나면 한 해밖에 없어요. 맞죠? 한 해에 새로운 사업 원장님다운 새로운 사업과 정책발굴을 좀 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해서 임기에 관한 문제를 지적하다보니 물론 2년에서 잘하면 2년 연임을 하겠다 하는 이 부분은 참 좋아요. 객관성 확보는 좋은데 자기 나름대로의 어떤 업무추진 기간으로써는 되게 보이기식 형식밖에 안 될 수 있겠다 뭐 이런 우려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의회에서 어떤 기능을 다하고 있는 걸까에 대해서 질문을 던져 봤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아까 인건비가 매년 혹시 우리 사업예산이 ´23년도에 성립됐습니다만 근간 5년 내에 이 부기 예산변경안은 검토해 보셨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산은 전체 예산의 흐름은 이해를 했습니다. 이해를 했고 구체적인 각 사업센터별로 지금 국책사업 추진하고 있거나 국비까지 수행하고 있는 내용들은 예, 예. 같이.
○강승수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설명을 들었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 자리가 관외에 이제 시장님의 일부 이야기는 시장님의 뭐 개인적 지인관계, 지인관계에 의한 발탁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우리 의회가 지금 증명시켜줘야 할 자리예요. 어떻게 보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러한 부분이 되게 지금 우리도 좀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어요. 과연 후보님께서 이 전자정보기술원을 원외에 계시다가 들어오셔 가지고 얼마나 2년 동안 혁신을 가져가고 못 가져가면 또 자리만 만들어주는 보답형 인사가 되는 것은 아닐까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하나의 몫을 지금 쥐고 있어. 그래서 이걸 어떻게 우리가 풀어가야 될까에 대한 우려감을 가져가는데 5년 동안에 우리 예산 변화추이를 한번 보신적 있어요? 혹시 볼 수 없는 사항일 수도 있겠지만 국장님 이런 부분을 주고 응시 소견을 들었는가요? 아니면 알고 계시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지금 이해하고 있는 거는요. 최근 3년간의 흐름을 봤습니다. 흐름을 봤는데 우리가 이제 국비 지방비가 매칭되는 국비와 도비사업의 매칭이 되는 사업은 소위 말해서 반도체같은 되게 큰 국책사업들이 있고요. 이 사업들이 계속 지금 국비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라는 지금 경향성을 봤고요. 그다음에 이제 연구원 자체에서, 연구원 자체에서 연구원의 개별적 역량으로 인해 가지고 과기부나 산업부에 과제를 가지고 오는 사업들 역시 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이제 매칭이기 때문에 흐름은 그렇고, 구미시 사업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 자체에서 시 주관으로 여러 가지 위탁사업이라든지 시에서 어떤 중소기업 지원을 하기 위한 그런 사업들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그런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요. 작년 기준으로 보면 국비사업의 전체적인 우리 기술원에서 하고 있는 게 약 43% 660억 중에 한 43% 정도 지금 하고 도비가 11% 시비가 14% 정도 그래서 국비사업만 돌리는 게 한 70% 정도가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로 그렇게 이해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순수 연구원의 가지고 있는 이제 이 국비사업은 78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 78억이 과연 구미시에 있는 기업하고 연계돼 있느냐라는 부분들은 의문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려주신 연구원이 내가 이런 전공을 하기 때문에 국가사업이 요게 공모가 떠서 요 사업은 내가 다른 데하고 연계해서 이걸 따올 거야. 그런데 구미시 기업하고는 사실상의 큰 연관성이 없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사실 좀 지양해야 될 부분인데 그게 약간 좀 동전의 양면같은 딜레마의 부분이 요건데요. 연구원들이 국비사업을 유치를 해서 본인의 스스로의 인건비를 보전을 하고 그다음에 연구 기술원의 운영을 해야 되는 그러한 어떤 그런 돈의 바구니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커야 되는 그래야지 연구원도 우수한 연구자도 뽑고 기술원도 다양한 어떤 그런 사업들을 할 수가 있는데 만약에 이게 위축돼 버리면 그걸 할 수 없다는 것이고요.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그 78억이라는 그 금액을 가지고 구미지역에 있는 기업과 실질적인, 실질적인 어떤 체감을 할 수 있는 일이 과제가 되느냐에 대한 부분들은 아직 저 역시 지금 그 부분은 지금 퀘스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이런 국가공모 과제할 때 좀 더 어떤 시스템을 통해서 만약에 어떤 우리가 연구원이 어떤 국가과제를 공모를 했을 때 이 사업과 후방적으로 연계가 되고 혜택을 볼 수 있는 구미지역의 기업은 어떤 형식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느냐라는 것까지 같이 검증을 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승수 위원 예, 뭐 사업의 방향성을 앞으로 어떤 역할과 바람의 의미에서 제가 아까 질문을 던졌고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또 깊이 있게 들어간다라면 뭐 석 달 열흘쯤 공부를 더 해야 되지 않겠나 싶은데 단순 기본의 방향성을 둔다면 우리 지식경제부에서 9개 지역에, 9개 지역에 이 전자정보기술원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사업이 이제 추진되었습니다. 혹시 다른 지역에 9개 지역은 알죠? 요 있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강승수 위원 울산ㆍ경북ㆍ강원, 대전ㆍ충남ㆍ충북, 그리고 대구, 부산, 광주, 경남이 있는데 다른 지역에 요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과의 비교분석은 혹시 해보셨나요? 이제 원장으로서 취임하면서 후보로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러니까 과거 지경부 시절에 우리가 그 어떤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으로 우리 구미가 우리 기술원이 태동을 했고 각 지역마다 워낙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기능적인 이 차이는 솔직히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우리 지역에서 영천에 뭐 자동차 임베디드라든지 우리 경산 포항에 테크노파크 그다음에 포항 이제 철강소재연구원 같은 이런 각각의 지역에서 지자체에서 그 해당 시에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그러한 지역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사업들이 뭘 하고 있는지 우리 기술원과 차이가 뭔지 요런 부분들을 좀 더 살펴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술원이 우리 지역에 있는 지자체 인원 중에 거의 130명 정도 되니까 가장 많은 일을 하고 많은 인원을 가지고 있고 또 많은 일을 하고 있다라는 그런 비교분석을 해 봤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제가 질문의 방향성은 아까 우리 의회에서 견제의 기능을 여쭤봤고 또 후보님의 뭐 청렴도 부분은 다른 위원이 물어봤고 또 후보님께서 전자정보원의 기술원이 얼마나 우리 지역에 기여도를 많이 가지고 있을까 그런데, 아, 그리고 타 지역에 있는 거와 어느 정도 비교 우위에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나 없나 요런 방향성의 질문을 던졌으니까 우리 관련 연구원에서는요 제가 방금 답을 듣기로써는 타 기관이 그 지역에 다른 지역에 있는 동 성격과 유사한 기관이 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우리가 비교분석할 수 있는 자료는 한 번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맞습니다. 예, 예.
○강승수 위원 솔직히 여기에 안 냈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우리가 객관적 평가를 내려고 하니 우리가 실무 경험이 있지 아니한 다른 것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 가고 있다 잘 가고 있다의 어떤 판단의 잣대가 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싶고 원에서는 우리 각 의회에 그러한 부분을 분석해서 우리 지역에 대한 기여도를 한번 자료제출을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이 자리를 빌려서 해 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강승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후보자님 지금 우리 강승수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는 제출해서 위원님들 다 좀 주시고 중요한 질문 해 주셨네요. 우리 강승수 위원님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 기업과의 연계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사실은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이제 하는 일들을 우리 의원들이나 일반 시민들이나 기업에서는 좀 잘 모르고 있어요. 워낙 그 연구원님들 대비해서 기업에 사실 효율적인 효율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기업하고 맞는 연구를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걸 못 했기 때문에 좀 그런 이제 위원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 들리지 않나 싶고 아까 우리 또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사실 옛날에 그랬어요. 연구원들이 여기서 경력을 쌓아서 더 좋은 데 가려고 그러려고 얼마 있지 않고 경력만 쌓아서 나가는 예가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또 중요한 질문을 하셨고 그런 걸 또 깊이 좀 인식해 주시기를 바라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위원장 김춘남 마지막으로 한 분 질의 듣고 식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청문 위원님들이나 구미 시민이 전자정보기술원 특히 뭐 또 원하는 거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서 원하고 요구하는 의견은 결국 키포인트는 첫째는 인사 혁신이라고 봅니다. 저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예,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예, 우리 지역에 좋은 예로 우리 국립 구미전자공고가 공립에서 이제 기업인들 뭐 우리 실명을 거론해도 되겠죠. 뭐 LG출신의 최돈호 우리 교장선생님 그리고 현재 이준우 교장님 다 기업인 출신입니다. 이 교장 공모제를 통해서 모셔 와서 지금 10년이 됐죠, 그죠. 예, 전자공고가 제2의 도약을 하는 저는 계기가 됐다고 나름대로 봅니다. 예, 그런 부분은 아주 지역에 모범사례고 후보자님께서도 그런 부분 충분히 숙지하셔 가지고 전자정보기술원이 정말 주도할 수 있고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조직이 되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이 조직문화 특히 부정부패 근절, 그리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이 있는지요? 가지고 있는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까 위원님 질문 중에 이제 다른 원장님이나 다른 이제 좋은 사례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원장을 하면 다시 학교로 돌아갑니다. 그 학교라는 것은 기술원으로부터 4㎞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구미에 있습니다. 제가 2년 동안 어떠한 성과를 낼지도 저도 사실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술원의 성과는 제가 이 구미에 살고 있는 한 계속 문추연이가 원장시절에 가장 좋았더라 발전했더라는 말을 듣지 않으면 저는 지역에서 계속 저 사람 때문에 뭐가 잘못됐다라는 지적을 받을 겁니다. 그만큼 다른 원장님들하고는 제 입장이 다르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인사 청렴도와도 마찬가지인데 만약에 제가 다른 사람을 잘못 뽑았다라고 하면 그 책임 역시 계속적으로 저는, 저는 은퇴 이후에도 구미에 살거거든요. 그럼 계속 저 사람 때문에 구미기술원이 문제가 됐다라는 “저 사람 때문에” 그리고 어떤 특정인 때문에 했다면 그거는 저 역시 또 저한테 타격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과 제가 이 원장으로서 지원하는 기본적인 입장이 좀 다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직 나이가 사실 좀 있기 때문에 아직 정년퇴임하려고 해도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이 조직의 청렴도 인사에 대한 그리고 조직 인사에 대한 어떤 그런 선명성은 충분히 위원님들 우려를 제가 다 감안해서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장님이 혹시 되시면 그 사명감을 가지고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후보자님이 아니고 우리 게리에 지금 홈페이지인데 홈페이지 지금 언제 업그레이드 됐어요, 지금? 왜 이런 질문을 하냐 하면 지금 우리 기업인들이 한 번씩 들어가면 조직도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뭐 비밀요원이라 이래 가지고 그 관련해서 뭐 이렇게 질의할 데 연락할 데가 마땅치 않답니다. 그래서 문턱이 굉장히 좀 높다고 해야 되나 이게 한번 여쭤볼게요. 인사 어느 분이 대답하실래요. 이 홈페이지 지금 관리 어떻게 하고 있어요, 게리?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지금 최근 홈페이지는 저희가 분기별로 메인화면을 변경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방금 지적하셨던 부분은 2024년 1월 달에 전체 직원에 대한 조직도 및 비상연락망 사무실 연락처를 다 업로드를 해 놓았던 사항입니다. 저희가 불가피하게 전체 직원에 대한 연락처를 하지 못했던 사항은 주요사업 담당자들이라든지 부서장들은 올려드렸는데요. 스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있었지만 최근에 그와 비슷한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전 직원에 대한 연락처를 지금 게시해 둔 사항입니다.
○김근한 위원 홈페이지는 언제든지 뭐 열람 가능할 수 있도록 수요자.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수요자 중심으로.
○김근한 위원 예, 그렇게 가셔야 되고 이런 거는 불만이 전혀 없어야 됩니다. 그죠?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게리가 항상 곁에 있고 그죠 같이 교감할 수 있는 것인데 그럼 오신 김에 하나 더 여쭤볼게요.
우리 지역에 청소년 청년을 위한 어떤 교육 견학이나 프로그램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것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그거는 제가.
○김근한 위원 아, 우리 학교에 계시기 때문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제가 우리 기관이 위탁기관도 창업보육센터라든지 구미코라든지 과학관들이 있는데 이게 다 따로 놀고 있습니다. 제가 구미과학관 같은 경우는 단순하게 전시하고 뭐 체험하고 하는 수준이지 저는 제가 작년에 우리 경운대학교에 동남아시아 교육부 장관 구미포럼을 했는데 그 핵심은 이거였습니다. 구미는 우리나라 70년대 국가성장을 혁신을 일으켰던 혁신 제조도시다 그런데 혁신 제조도시라는 것은 이미 그 안에 굉장히 많은 생태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게 대외적으로 홍보가 되어야 되고 그게 우리 애들한테 교육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과학영재교육 같은 것들이 좀 구미과학관들을 좀 더 기술원의 본원과 협력을 하면 우리 젊은 학생들이 과학관에 와서 과학과 관련된 예를 들어서 우리는 반도체합니다. 로봇합니다. 이차전지 한다. 최소한 구미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그거에 대한 다른 지역에 있는 학생들보다는 좀 더 디테일한 과학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단순하게 좋은 것 만들어서 보기만 하고 이렇다 하면 그 효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마 시에서 기술원에 전시관이든 창업보육센터든 이런 방금 말씀하신 과학관이 이렇게 같이 있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유들이 별도로 이렇게 운영하고 독자적으로 자기 일만 자기 것들만 하다보니 같이 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것들이 충분히 있는데 그것들이 좀 미비하다 그래서 아까 대표적인 예로 과학영재교육 할 수 있다 우리가 대학과 우린 시설 다 있고 그다음에 실제로 기업도 옆에 다 있는데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애들에 대한 과학교육을 좀 더 다른 지역 애들보다는 더 충분히 좋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과학관은 그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김근한 위원 예, 좋습니다. 우리 후보자님께서도 교육자 출신 아닙니까. 지금 우리 청소년 청년들이 대학 올라가서 전공분야에 들어가서 마주치는 게 아니고 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우리 초중고가 우리 100개가 넘습니다. 그죠? 정확하게 102개 정도 되는데 이 아이들이 학습 외에 추가적으로 걔네들 한번 이렇게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좀 통합을 좀 해서요. 그렇게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 또 주관하는 그런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좀 받았으면 좋겠다. 그것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그 관련해서 좀 프로그램을 준비하셔 가지고 한 번씩은 의회하고 정보 공유를 해 주십사 하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말씀주신 대로 교육의 성과는 가장 원천적인 게 호기심입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학생들이 우리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그래도 체험 경험하게 하고 교육받게 하고요. 그래서 구미지역에 배출되는 학생들은 최소한 다른 지역보다는 이공계에 많이 간다라는 그런 데이터는 나와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미가 제조도시면서 실제로 여기서 키우고 있는 애들은 의대 가고 다른 데 가고 뭐 이런 데 가버리면 우리가 우리 지역의 교육이 방향성을 잃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그런 과학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더 활성화를 하면 초중등교육에 대한 좀 더 다양한 비교과를 좀 할 수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근한 위원 주요 업무 중에 하나로 채택하셔 가지고 꾸준히 좀 발굴 확대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더 요청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 질문입니다.
우리 후보자님께서 2020년도입니다. 2020년도에 경북일보 창간 30주년 특집 좌담회에서 통합신공항이 경북에 어떤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그때 인천국제공항처럼 단순한 항공물류 운송의 기능을 넘어 산업적 거점공항이 되어야 된다고 발언한 바가 있습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예, 지금 후보자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그리고 또한 이어서요. 또 통합신공항의 수요자로써 우리 구미시가 도약하기 위해 통합신공항과 관련하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어떤 게 있는지 두 가지로 나눠서 좀 대답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까 2020년도쯤이면 아마 공항의 입지가 결정이 되지 않았고 그 공항의 성격을 어떻게 가지고 가야 될지에 대한 토론들이 많았을 때 제가 한 발언인데요. 저는 기존에 우리나라에 11개 공항 지방공항이 거의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이 공항은 뭔가 다른 공항과 차별화된 부분이 있어야 되고 그 차별화된 부분이라는 것은 결국은 항공물류를 중심으로 한 항공물류거점 상업공항을 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가장 최신의 공항이기 때문에 아주 스마트한 여러 가지 어떤 기술을 이용해서 공항을 이제 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지금 현재 이제 문제점 그 당시에는 이제 군 공항이기 때문에 이전비의 15조의 거의 13조가 지금 군에서 지금 돈이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군 공항의 속성을 그대로 유지하면 구미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는 공항이 돼버릴 수가 없다, 될 수밖에 없다 소음만 나는 소음피해만 받는 그런 공항이 될 수 있기 때문에 24시간 비행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그런 24시간의 어떤 그런 공항이 되어야 된다라는 것이었고. 다행히 지금 공항의 성격이 지금 의성과 군위로 민간과 군 공항이 지금 나눠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 같고요. 그러면 과연 구미가 구미 공항경제권 속에서 어떻게 우리가 지금 이 부분을 좀 더 치고 나갈 것인가에 대한 것인데 이게 게임체인저가 되려면 게임체인저의 흐름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공항이 들어섰는데 그 공항을 우리 지역이 어떻게든 좀 활력 있게 이걸 흡수하려면 그 부분에 대한 흐름을 이해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이제 모든 부분을 말씀드릴 수는 없고 전자정보기술원이 그러면 뭐 할 거냐 그것과 관련돼서 이제 요 부분만 좀 말씀을 드리면 그게 이제 우리는 기술적인 부분과 기획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이제 기획적인 부분은 우리가 아까 제가 미래항공산업이 조금 필요하다라고 했고 제가 지난달에 1년 동안 고생해서 삼고초려해서 현대자동차의 신재원 사장이 우리 학교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래항공 모빌리티를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대자동차가 기간 기체에서 지금 전기자동차 그다음에 하늘을 떠다니는 자동차를 만듭니다. 2030년도부터 지금 시판을 하는데 그러면 공항과 지역과의 구미와 어떻게 연계를 시범적으로 할 거냐 그거를 같이 좀 저희들이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측면에서 이제 고언을 들었는데요. 그런 것 같은 이제 미래항공 모빌리티 같은 그런 UAM사업에 우리 구미가 좀 더 한 발짝 더 가야 되는데 새로운 것 하는 것 아닙니다. 기존 업체를 조금만 바꿔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 부분들을 기술원이 좀 기획을 해서 도와줘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경북도가 항공, 브라질에 엠브레어, 엠브레어 항공사가 에어버스라든지 보잉 그다음으로 큰 세계적인 기업인데 엠브레어 기업이 이제 경북을 거점으로 삼을 겁니다. 그러면 그것과 관련된 MRO산업들이 굉장히 커지고 군수사령 군수사가 지금 또 이전하게 되면 또 군 MRO사업이 굉장히 커집니다. 그러면 MRO도 지금 우리 기업이 제가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기술 국산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 있는 것 주는 것 베끼는 거는 잘하는데 실질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는 역량이 굉장히 떨어지는 게 우리 지역의 현실이고 그 현실들을 중간의 매개체 해 주는 것은 제가 대학에 있어 보니까 대학은 안 된다는 겁니다. 대학은 교육이 목적이지 산학협력과 기업 지원은 그다음 부차적인 거고 우리가 기술원은 기본적인 목적이 기업에서 필요한 실험연구를 하는 것이고 그 실험연구가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미래산업에 들어올 수 있게끔 어떤 역할을 해야 될 것인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제가 원장이 된다면 2년을 저는 2년 할 생각입니다. 2년. 길게 할 생각은 없고 2년 동안에 핵심적으로 해보고 싶은 게 기업 지원에 대한 큰 틀을 바꾸고 싶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조직은 단의 한 소속으로밖에 되어 있지 않고 그 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은 시제품 제작이라든지 아주 단순하게 돈 받아서 돈 주는 형식의 어떤 그런 것들인데 그 부분들은 그렇게 그 부분들은 실제로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이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떤 것들을 어떤 기술을 필요한지에 대한 서로의 어떤 피드백, 피드백 아까 제가 플랫폼 얘기했는데 그런 것들이 완성이 되지 않으면 또 똑같은 다람쥐 쳇바퀴 식으로 제 후임 원장이 와도 똑같은 일을 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만큼은 좀 더 컨트롤타워가 돼 가지고 역할을 좀 구조적으로 만들고 싶다라는 것 제가 핵심입니다.
○김근한 위원 예, 후보자님 우리 통합신공항 관련해서 구미가 정말 사활을 걸어야 될 게 맞습니다. 그죠.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서 MRO사업뿐만 아니고 저도 개인적으로 MRO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개인 의견입니다만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우리 진주 밑에 사천 항공공단 가봐도 구미에 우리가 이런 공단도 좀 유치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몇 해 전부터 가졌습니다만 저도 기업인의 한 사람 출신으로서 우리 구미가 정주여건 이상으로 기업에 이제 유치 우리가 어떤 사업이든 할 수 있는 토대의 기획은 전자정보기술원에서도 한 축의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저희들 뭐 우리가 더 이런 부분은 어떤 예산이 더 필요하면 시의회 우리 의원님들하고 공유를 해서 더 협의를 해서 얼마든지 좀 구미의 큰 발전을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 활발한 의회와 소통을 한번 더 요구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질문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아이구 후보자님 생각보다 공부를 많이 하셨네요. 준비를 많이 하셨습니다.
오후에는 좀 짧고 핵심만 모아서 오후에 그렇게 청문회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짧고 핵심이 아니고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이게 인사청문회 제도가 들어온 취지를 명확하게 좀 아셔야 됩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하시지 말고 충분한 논의를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예.
○김재우 위원 왜냐 하면 인사청문회를 하고 나면 의회도 반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이게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지금까지는 시장이 임명하고 나면 우리는 어떤 방향에 대해서 방향만 잡아주고 알지도 못하는데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의회에서 검증을 충분히 왜 안 했냐 하면 우리 반이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짧게가 아니고 길게 끝까지 할 것 다 하게끔 좀 기간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제가 오전에 들어보니까 반복되는 답변이 많으니까 오후에는 좀 중요하고 꼭 들어야 될 것들을 이제 핵심으로 해서 듣자고 하는 말이고.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빨리 끝내자는 말이 아니고.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왜냐 하면 오전에 했던 답변이 계속 돌면서 들어보니까 거의 사실은 비슷한 답변이 많고 꼭 물어야 될 중요한 것들을 오후에 하고 그리고 오전에 우리 자료요청 했던 것 받아서 중식은 2시간을 할까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2시부터 시작할게요.
2시부터, 식사를 하고 2시부터.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좀 받아야 아까 말씀하신 자료도 좀 준비하고 그렇게 해서 2시에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중식을 위하여 2시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시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오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분 계시면 해 주십시오.
예, 우리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질문을 짧게 뭐 단답형으로 하라 해서 단답형으로 여러 개를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추은희 위원 후보님은 경운대에 부총장님이시고 제가 창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창업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경운대에 창업보육센터가 있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있습니다. 예, 예.
○추은희 위원 예, 있는데 제가 거기를 가봤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추은희 위원 가봤는데 임대는 많이 되어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위치적으로 사실 좀 경운대가 이렇게 치우쳐져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있고 이게 좀 활발하게 연구가 된다 뭐 이런 느낌은 사실은 받지 못했습니다. 죄송하게도 받지 못했는데 게리에도 지금 구미시도 이제 창업보육센터가 지금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사항이고 앞으로는 아마 많이 개선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후보님께서는 경운대가 좀 활발하게 지금 창업이 제대로 제가 생각하는 거에 미치지 못하는데 구미시 창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구미시가 지금 대기업 지금의 게리가 굉장히 좀 필요한 연구센터가 필요한 경우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미시가. 왜냐 하면 대기업은 들어오지 않고 있고 그 대기업이 들어온 유치한 대기업이 유지하기도 지금 힘든 이런 사항은 저희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창업이 구미시가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창업에 대해서 후보님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일단 제가 저희 대학의 창업보육센터는 약 50개 기업 정도가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들어갈 수가 있고 지금은 공실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도 갔다 왔거든요. 어제도 창업보육센터에 전체 상황을 좀 점검하러 갔었는데 우리 학교의 창업보육센터는 일반적으로 교수 창업이든 학생 창업이든 아니든 일반 이제 인큐베이터의 역할로써의 창업이든 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특성화 영역으로 더 차별화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 가지고 드론과 관련된 기업들이 들어오려고 이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창업같은 이런 청년창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우리 시의 창업보육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각 대학마다 또 창업보육센터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그쪽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우리 경운대학교의 창업보육센터는 무인기와 관련된 향후에 드론산업과 관련된 엔지니어나 혹은 이제 학생 창업이나 이런 분들이 있으면 왔으면 좋겠다라는 좀 특화를 해 놨기 때문에 그 드론 기업의 특성상 뭐 이렇게 사람이 왔다갔다 하고 뭐 이런 경우는 없어서 가면 조금 한적하게 느낀다라는 느낌은 받을 수, 저도 그렇게 봤기 때문에 받는 것 같고요. 말씀 주신대로 창업은 과거에 뭐 실업자가 되는 지름길이다라는 그런 말도 있었지만 창업만큼 우리 지역에서 중요한 키워드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이제 이게 학생 창업부터 퇴직자 창업도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중간 숙련된 엔지니어가 창업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창업의 어떤 동기에 따라서 형태가 다르고 그리고 내용도 각각 다른데 어쨌거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창업보육센터가 향후에 구미시가 위탁기관으로써 어떻게 지금 활용되어야 되는지는 사실 좀 준비는 못했습니다. 준비는 못 했는데 창업과 관련된 부분들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제가 창업 관련돼서 질문을 더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창업에 대해서는 게리에 청년창업LAB이 있습니다. 그것 혹시 방문해 보셨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어디요?
○추은희 위원 게리에 청년창업LAB?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추은희 위원 보셨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추은희 위원 거기 방문하시고 혹시 느낀 점은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그게 이제 창업보육센터를 보러, 보려고 간 게 아니고 다른 저쪽에 동선이 생겨서 이렇게 지나간 사항이라서 실제적인 내용적인 측면에서 제가 아직 숙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제가 느끼기는 가보고 느낀 점은 시설 면에서는 정말 뛰어난데요. 거기가 이제 위치적으로 사실 시민들이 접근할 수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위치에 있고 그다음에 또 문제되는 게 주기적으로 이렇게 사업을 하시기, 계속 연속성이 없다는 그런 한계를 저는 봤습니다. 그래서 구미시와 연계해서 연속성 있는 그런 사업이 되도록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 여쭈어볼 것은 구미시가 이제 창업에 대해서 이제 대전환이 필요한 것 인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게리 해당 부서와도 일단 긴밀하게 협조해서 업무를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업이 민간 일자리 창출에는 정말 큰 역할을 하리라고 믿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잘 모르신다 하니 앞으로 좀 관심을 가지고 좀 많이 협조해 주시고 긴밀한 관계를 구미시와 가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창업 이제 육성했던 하나의 사례를 말씀드리면 지금부터 한 5년 됐는데 학생 서울에 있는 수도권 학생하고 지역에 KT에 있는 직원하고 우리 학교에서 3명이 창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창업을 하면서 그 성장 과정을 쭉 보면서 제가 기술 투자할 때 이렇게 자문도 이렇게 자문서도 써주고 이랬는데 지금은 김천에 가 있는데 한 120명 정도 그 정도 컸습니다. 창업은 단순하게 창업공간 열어주고 기능적으로 이렇게 하라는 정도 수준이 아니고 투자라든지 투자의 유치라든지 그다음에 사업화를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어떤 그런 중간중간마다 서비스가 사실 들어가야 되는데 이번에 구미시가 올해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 5개 업체가 이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그러한 우리 지역에 맞는 특화모델을 좀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기술원이 향후에 연구분야를 좀 더 확대시켜서 그러한 연구소 기업이든 그다음에 기술지주회사든 혹은 지분투자를 또 유도를 한다든지 이러한 기능적인 좀 다양화를 좀 가져오면 지역에서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은 더 촘촘하게 조성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은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됐습니까?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후보자님 전자정보기술원 조례 제4조에 보면 가장 중요한 첫 번째가 연구개발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 정관 제4조 역시 같은데 후보자님은 ´99년도부터 경운대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었으니까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이 한 20년간 연구개발에 의해서 이제 지금까지 이어져 왔거든요. 그렇다라면 우리 전자정보기술원 그러면 20년간 연구개발을 해 왔는데 제품의 상용화 뭐 특별하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그러면 뭐 생각나는 것 없습니까? 생각나는 게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라기보다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하고 있는 주요 국책사업은 우리 시의 국책사업하고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요 앞에 분원이 있는 큐더블유의 공간 역시 의료든 뭐 반도체든 있는 여러 가지 어떤 그런 3D든 뭐 굉장히 다양한 형식의 내용을 가지고 오는데 다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제 이 성과 활용기간이 끝나면 그후로 또 이걸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 좀 가장.
○김재우 위원 아니요. 후보자님 그걸 묻는 게 아니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그러면 우리 목적이 사업이 연구개발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정관에도 연구개발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연구개발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생각하는데 20년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이어져 왔는데 지금까지 경운대에 구미에서 같이 생활하면서 전자정보기술원 그러면 20년 동안 연구개발을 했는 거에 대해서 탁 떠오르는 게 뭐가 있느냐고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이런 것도 했더라라는 것 뭐 그런 것 생각나시는 것 있으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뭐 크게 산업적인 측면들 아까 말씀드렸고요. 다만 이제 구미에 연구개발에 기술원이 연구개발 담당 단이 2개 단이 있습니다. IT소재부품단과 ICT와 관련된 그래 있는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게 있는데 있는 것 저희들도 대충 조직은 알고 있고 특별히 뭐 탁 떠오르는 게 뭐 없느냐고 묻는 겁니다. 없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뭐 어떤 부분을 말씀?
○김재우 위원 아니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그러면 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런 데다라고 뭐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 생각나시는 거 있는가 묻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저는 뭐 우리 기술원이 그동안에 이제 소재부품 뭐 기계까지 여러 가지 어떤 인증이나 그다음에 기술개발 연구개발이나 기술지원이나 뭐 다양하게 해 왔는데 말씀하신 대로 뭐 덩어리를 말씀을 하시라 하면 제가.
○김재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물론 그런 게 있습니다.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과학자들의 육성정책이라든지 또 딥사이언스 창업 활성화 정책, 또 특허와 관련된 연구개발 과제에 대해서 보상책 이런 부분들이 연구원들이 법적으로 지금 크게 보호할 수 있는 그 조건과 상황이 안 됐는 부분들도 역시 있다는 거죠, 그죠? 있는데 연구개발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이란 말입니다. 우리는 정부출연기관이 아니라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목적에 맞게끔 출연한 재단이란 말입니다. 그죠? 그런데 지방자치단체에서 해놓고 그만큼 지방자치예산이 지방예산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누구든지 딱 자신 있게 지금 전자정보기술원 원장님이 되시고자 하고 우리 구미에서 대학에서 수십 년 20년 30년을 대학교수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탁 튀어나오는 게 없단 말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묻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이런 법적인 부분은 나중에 대비해야 되는 부분들이고요. 저는 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연구개발비 문화예술 체육은 돈 주고, 돈 주고 묻지마라라고 나는 항시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게 일이년이 아니라 20년이 지났다는 거죠. 그래서 생각나는 게 없다면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길면 또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또 물으면 되니까요. 그다음에 넘어가겠습니다. 다른 분 묻고 나서.
○위원장 김춘남 답변 안 듣고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없는데 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간단하게 답변을 하면, 구미하면 전자산업도시고 그 안에 IT와 ICT 같은 여러 가지 첨단산업 전자산업이 업종들이 그래도 이 기술원을 통해서 혹은 또 국책사업을 통해서 나름대로 지역에서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그래도 잘 이렇게 영위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말씀 주신 대로 특별하게 어떤 특별산업 사업이 특별한 성과를 내느냐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다른 예 제가 직접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준비가.
○김재우 위원 없으면 연속해서 제가 하나 더 물을까요?
○김근한 위원 한 번만 더 하이소.
○추은희 위원 말씀하세요.
○위원장 김춘남 아, 없습니까?
○김근한 위원 연속으로.
○김재우 위원 연속해서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김재우 위원 후보님 제가 5G테스트베드 구축한다라고 예산을 잡았을 때 그때 이미 5G전화기가 곧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5G테스트베드 구축을 한다라고 예산을 잡고 국가사업으로 받아 왔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그때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5G가 이미 상용화될 건데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누가 사용하지 어떻게 되지”라고 내가 공무원들한테 물으니 “5G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면 우리나라 휴대폰 시장이 아니라 전 세계 시장의 휴대폰을 하는 사람들이 테스트베드에 테스트를 하러 온다. 이거는 막대한 구미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거기 때문에 의원님 예산을 줘야 됩니다.” 요렇게 나는 설명을 들었다는 거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생생하게 지금 내 머릿속에 기억이 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가 반격을 했는데 결국은 그 예산이 안 줘야 된다는 예상을 했었는데 결국 예산은 통과되고 말았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게리에 많은 테스트베드들이 있는데 그 테스트베드들이 지금 생명의 한계가 다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5G테스트베드 역시 필요가 없는 테스트베드고 기타 대부분의 많은 테스트베드들이 지금 걷어내야 되는 사항이고 생명을 다했는 테스트베드들이 있다는 거죠. 있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거는 알고 계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 예산들이 테스트베드 하나를 구축할 때 우리 의원들한테는 다 그런 식으로 설명이 됐었습니다. “반드시 구미에 필요한 거고, 미래 구미 먹거리다. 이런 거는 필요하다.” 이렇게 설명됐었다는 거죠. 이제 용도폐기해야 되는 이 부분 어떻게 하실 겁니까? 혹시 생각이 있으신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게 우리 시가 나름대로 우리 지방비뿐만 아니라 국비에 국책사업을 유치하고자 하는 것은 물론 국책사업이 구미시와 당장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국책사업을 그래도 계속적으로 꿈을 갖고 가져와야만 그걸로 인한 유발효과는 나름대로 실적은 내지는 못하지만 성과는 어떤 형태로든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5G 미래이동통신같은 경우에는 뭐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과기부에서 미래이동통신과 관련된 사업의 큰 그림이 있고 그 안에 어떤 지자체 어떤 기관들이 이걸 수주해 갈 건가의 입장에서 보면 구미시 역시 그것과 경쟁을 해서 좀 가져와야 따 와야지 어쨌든 그 돈이 지역으로 흘러오고 그걸 통해서 지역과 기업에 좀 파급되는 효과가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물론 지금 가장 꼭 필요하고 실질적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하면 되겠지만 우리 정부의 주요 국책사업이라는 게 거기 또.
○김재우 위원 아니 후보님 그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그래 이제 그거는 지난 과정들이고 이것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하고 필요없는 것 용도폐기 해야 되는 것들 그 막대한 국비 도비 시비가 들어간 것들입니다. 대부분이. 어떻게 할 거냐 대책이 어떤 대안이 있으신지 이것 묻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성과활용기간이 있고 성과활용 기간이 끝나면 이번에 이제 의료기기복합단지 같이 별도의 또 건물이 그 공간의 건물을 또 다른 용도 혹은 다른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또 이 지역에서 이걸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의료기기복합센터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성과활용기간이 올 6월 말로 끝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또 그 공간들을 또 재활용하고 재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또 아이디어를 찾아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답변을 그것 얘기 아닌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국책사업이라는 게.
○김재우 위원 지금 국책사업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국가사업 내지는 우리가 지방비를 통해 가지고 가지고 오는 그 메가사업들을 말씀하시는 거니까요.
○김재우 위원 후보님 국비도 그렇고 도비도 그렇고 시비도 그렇고 국비 자체도 우리 세금이고 우리 예산입니다. 우리 돈입니다. 국비 받아온다고 사업한다고 해서 너그는 빠져 이게 아니라는 거죠. 그랬을 때 그거에 대해서 방향이 뭐냐 이걸 제가 묻는 거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이제 성과를 활용할 수 있게끔 최대한 뭐 해야 되겠지만 그 성과활용기간이 끝나면 국가나 어떤 지방정부에서 그 부분을 다시 또 활용할 수 있는 형식으로 아이디어를 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말씀하신 대로 어떤 것들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지금 제가 좀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아, 들어가면 만약에 들어가시게 되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 부분은 좀 예 좀 더 예 관심 깊게 살펴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왜 제가 이걸 묻느냐 하면 단기적으로 그 국책사업을 수주하기 위한 사업들을 하지마라는 것이에요. 정말 이게 국책사업을 수주해서 구미지역 경기에, 나중에 하나 더 추가로 또 물어볼 거예요. 얼마나 유발효과가 있는가 없는가 이 부분을 구분해야 된다는 뜻으로 내가 물었는 거예요. 들어가시면 좀 체크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예, 다른 분 묻고 나서 또 한번.
○위원장 김춘남 예, 이런 것들도 준비가 필요하다 그죠. 기간이 끝나면 뭘 해야 될 것인지 미리미리 좀 준비를 연구기관에서 하셔야 되는데 지금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후보자님 지금 이제 들어오셨기 때문에 할 말이 없지만 우리 지금 게리에서 그런 것들도 준비하고 있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이런 부분을 좀 혹시 들어가시면 잘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후보님 좀 전에 뭐 첨단의료기술타워를 말씀하셨는데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G타워 말씀.
○추은희 위원 예, 예. G타워. 저도 G타워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저도 거기도 혼자 돌아다녀봤습니다. 어떤 사항인지. 왜냐 하면 저희가 사무행정감사 때 보니까 실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예상밖으로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제가 어떤 사항인지 돌아다녀봤습니다. 다녀봤는 결과 국책사업을 받을 때, 국책사업을 받을 때 구미시와 정말 앞으로 방향이 맞는 건지 아닌지를 충분히 생각을 하고 국책사업을 받아야 되겠다라는 거를 이게 이걸 보면서 정말 느끼는 바거든요. 지금 거기 가보시면 거의 공실이 더 많습니다. 제가 다녀왔는데 한 30퍼센트 정도가 입주돼 있을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지금 현재 53% 정도 입주한 걸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거기 제가 다녀보면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그런 부분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실 때 이런 부분도 꼭 명심하셔서 구미시에 미치는 앞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하셔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제대로 운영이 안 되면 이게 시비는 지속적으로 관리비로 나가야 되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충분히 생각하셔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G타워는 지금 전체 공간으로 보면 입주기업이 한 80개 정도 들어올 수 있는 케파는 되는데 현재 48개 정도인가 그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제 이게 6월 말 정도 되면 성과활용기간이 끝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의료기기와 관련된 기업들만 들어와야 되는 그런 한정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제 입주율이 좀 낮은 것은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다만 이제 7월 이후부터는 좀 더 그 공간이 좋은 위치적으로도 좋은 공간이고 여러 가지 어떤 지역에 있는 인프라로 봤을 때 기술인프라로 봤을 때 또 많은 기업들 특히 방산과 관련된 기업들이 또 들어올 수 있는 기회요인이 되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이 좀 활발하게 그 안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런 지원을 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추은희 위원 저는 그것도 그거지만 앞으로 구미시의 방향을 말씀드린 거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추은희 위원 이렇게 활용을 할 수 없는 이런 센터를 만드는 거는 문제가 있다. 정말 구미에 필요한 그런 사업을 앞으로 추진을 하셨으면 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근한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후보자님 전자정보기술원 맥락은 같은데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 각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기술원에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지역사정에 밝은 우리 지역인재 채용을 늘리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우리 지역에서 공부하고 또 거주하고 있는 인재들이 지역에서 남게끔 하려면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되고 또 지역에서 특히 연구기관 같은 경우는 또 우수한 연구자들도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우리 130명 중에 우리 대구 경북출신들은 약 70% 정도 67%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어떤 연구원의 비중이 그 정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구미지역 최근 3년간에 입사 상황을 보니까 한 10명 정도 입사를 한 걸로 그렇게 지금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10명 중에 한 4명은 우리 구미지역에 있는 대학 출신이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우리 기술원이 좀 더 지역인재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뭐 그런 형태로 가야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근한 위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들여다봐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제가 이걸 해도 될까요, 구미코 관련해서?
○위원장 김춘남 예, 하나 더.
○김근한 위원 구미코 관련해서?
○위원장 김춘남 예, 구미코 관련해서 해도 됩니다. 다 예 안에 있습니다. 구미코 과학관 다.
○김근한 위원 과학관 지금 전시장 가동률 관련해서 하나 우리 전시관 연도별로 우리 ´19년도에 자료에 의하면 전시장 가동률이 25.9퍼센트 2020년도에 11.8퍼센트 2021년도에 13.9퍼센트 ´22년도에 다소 상승해서 25.7퍼센트로 지속적으로 30퍼센트 이상은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보니까 자료에 의하면. 이에 대한 구미코 전시장 활성화 방안은 무엇인지요, 지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구미코는 구미코 하나만 바라보면 사실 어떤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보면 조금 부족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마이스산업이라는 게 단순하게 전시산업 뿐만 아니라 관광 그다음에 대개 전시 숙박 다 연계되어서 연계된 틀 속에서 사실 이런 구미코같은 전시공간이 필요한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지금 아직 규모적인 측면에서는 구미코가 그 부분에 대한 좀 한계를 좀 갖고 있다라는 것이고 말씀 주신 대로 지금 현재 상황에서 단순하게 전시공간으로 이 부분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사실 좀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향후에 그러면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관련해서 굉장히 이 지역에 도로인프라라든지 여러 가지 교통 인프라가 좋아질 건데 뭐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구미코를 좀 활성화시키는 데 좋은 마이스산업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좋은 기회요인은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근한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러면 후보자님께서 작년에 우리 새로 부임한 김석호 관장님께서 구미코 활성화 방안을 내놓으셨는데 주요내용을 알고 계시는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뭐 거기.
○김근한 위원 혹시 뭐 관계자들분 뭐 계시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니까 확장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얘기는 들었습니다. 구미코를 확장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은 들었는데 그 부분은 사실 그 하나만 봐서 기능적으로 해결될 거는 아닌 것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마이스산업이라는 구미가 과연 마이스산업을 유치하고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여건이 되느냐에 대한 부분인데 지금 당장에 어떤 그런 즉흥적인 확대보다는 좀 더 중장기적인 것을 보고 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작년에 우리 국방산업전시회 때문에 구미코에서 또 했고 거기서도 또 좋은 여러 가지 어떤 상황을 봤는데 조금 우리 지역에 좀 특화된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 지금 조금만 가도 지금 대구엑스코도 있고 사실 뭐 그 부분과 또 경쟁을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만 할 수 있는 독특하고 아이디어라는 어떤 그런 이벤트를 좀 더 발굴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김근한 위원 수 해 전까지만 해도 구미, 대구엑스코에 주요행사를 많이 뭐 유치를 하고 구미에서는 빈껍데기만 한다는 뭐 얘기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근한 위원 그에 대해서 뭐 우리 협업을 같이 해야 됩니다. 지금 현 관장님하고 여러 다각도로 봐서 또 기업이 수시로 좀 이용할 수 있는 그리고 또 쉽게 말하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렇게 운영될 수 있도록 새로운 지침이 필요하면 그렇게 해서 그리고 또 결국은 홍보입니다. 그죠? 홍보에 대한 부분도 관계자 후보자님뿐만 아니고 관계자들께서 같이 하셔 가지고 본원 외의 일이 아니고 기술원 전체 주요사업 항목 중에 하나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구미코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가지고 있는 이제 원천적인 IT와 ICT 관련된 여러 기업들과 기술들이 좀 구미코와 연계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마지막 질문인데 좀 길 수도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지금 이어서 할까요, 좀 쉬었다 할까요?
○장미경 위원 쉬었다 해요.
○추은희 위원 이어서 하세요.
○김재우 위원 이어서 해요.
○위원장 김춘남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까?
○김재우 위원 그럼 좀 이따 하이소. 그럼 제가.
○김근한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질문을 짧게 하라고 하니까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구미에는 많은 조직들이 있는데 굉장히 조직들이 비대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전자정보기술원 같은 경우에도 구미코, 구미과학관, 일자리창업지원센터, 구미시창업보육센터 지금 전자정보기술원 내에 조직이 갈수록 비대해지는데 본래의 연구기능 약화에 따른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본래 취지에 맞게 해야 될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도 사실 구미기술원에 대해서 100% 다 이해 못하는 입장에서 지금 전체적인 업무보고라든지 이런 내용을 훑어봤을 때 구미코나 과학관이나 창업보육센터까지 사실 우리 구미시 차원에서는 기능적으로 꼭 있어야 될 곳이 분명한데 이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위탁기관을 해야 되느냐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고민할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각각의 독립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한편으로는 왜 그랬을까라는 것을 생각을 해보면 각각의 요런 부분들이 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게끔 운영을 하면 좋지 않겠냐라는 생각도 해 봤거든요. 그래서 창업보육센터면 창업보육센터 나름대로의 어떤 역할과 기능이 있지만 이게 기술원하고 연결되었을 때 어떤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고 어떻게 좋은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는가는 사실 앞으로 제가 또 고민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단편적으로 봤을 때는 비대해진다라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얘기고 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말씀드린 대로 그런 시너지효과를 할 수 있는 유기적인 어떤 그런 관계 이런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될 것 같고 그것도 안 된다라고 하면 뭐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자기소개서에 보면 대학 내부에서도 구조조정을 했듯이 체질개선을 하신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장미경 위원 혹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도 그러한 구조조정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우리 아까 제가 시에 들어왔을 때 가장 지금 표에 있는 게 혁신! 혁신! 또 혁신하고 혁신 기관으로 우리 시가 선정이 됐습니다. 혁신은 아무리 조직이 안정돼 있고 성장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혁신은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 혁신만이 이 조직을 더 성장을 하는 데 기본적인 모토라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학교에 있을 때 좀 더 대학이라는 게 사실 구조조정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설득과 그다음 소통과 진정성 있는 성장의 어떤 메시지를 주면 얼마든지 저는 바꿀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장미경 위원 임기가 2년입니다. 그죠? 생각처럼 저희는 임기가 4년인데도 굉장히 짧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래서 2년 임기를 갖고 지금 원장님 들어오시면 들어올 때 포부는 큰데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는 많지 않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것을 목표로 두기보다는 정말로 2년 안에 후보자님께서 하실 수 있는 부분을 좀 목표로 세워서 좀 현실성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두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제가 임기가 2년인데 사실 좀 제 계획은 한 4년 정도 연임을 할 수 있으니까 4년간의 큰 틀을 두고 2년간 어쨌든 지역의 명예를 걸고 나름대로 좀 박차를 가하고 그게 또 평가가 부족하고 미흡하면 당연히 또 제가 그런 신랄한 평가를 받아야 되겠죠. 예.
○장미경 위원 후보자님 제가 이 질문을 오전에 하고 왜 오후에 다시 이 질문을 드렸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후보자님께서는 그 자리에 앉으셔서 뭐라고 했냐 하면 저는 2년을 임기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연임을 하지 않겠다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예, 예.
○장미경 위원 그러한 발언은 후보자님께서 하시면 안 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제가 이제 맥락을 좀 길게 설명드렸어야 되는데.
○장미경 위원 왜냐 하면 연임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규정을 만드셨을 거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맞습니다. 예, 예.
○장미경 위원 그 평가는 본인이 하시는 게 아니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맞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다른 분들이 하시는 거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미경 위원 충분히 잘했다고 판단이 들면 1년을 연임하시든 2년 결정할 건데 4년이라는 최대치를 둔 이유는 2년이 좀 짧다고 느껴지고 4년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연임제도를 도입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예,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말씀하실 때 본인이 하셔서 안 될 말씀이 있는데 그런 말씀은 삼가하시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제가 이제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2년 안에 최대한 성과를 보여드려야만이 저에 대한 평가가 나올 것이고 이제 그 2년의 성과를 또 판단을 받아서 또 필요하고 또 한번 더 해보라고 하면 또 좋은 기회를 주시는 거고 그렇게 저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앞서 오전에 드린 맥락은 그만큼 좀 시간을 좀 타이트하게 잡아서 열심히 하겠다라는 그런 취지의 발언이었습니다.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가 처음 하는 청문회다보니 위원님들이 질문이 많습니다.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사실은 처음 청문회다보니까 저희들도 기준을 얼마만큼 깊이를 갖고 뭐 어떤 것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 서로 고민을 많이 하다보니까 또 여러 가지 질문을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지금 후보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면 기대해도 될만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늘 저희들이 대하다 보면 그 자리에 있을 때와 갔을 때와는 360도로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들이 별로 믿지를 않습니다. 전자정보기술원도 그렇습니다. 항상 저희들이 접할 기회가 잘 없어요. 전자정보기술원은 우리는 집행부를 통해서 들을 뿐이지 뭐 행감 때 잠깐 보고 예산할 때만 뭐 잠깐 볼 뿐이지 평상시에 소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건의를 드리면 상임위원들하고 산업건설위원들하고는 이제 혹시 원장님이 되시면 평상시에도 소통을 좀 해 주시고 왜냐 하면 전자정보기술원하고 저희들하고는 이제 출연기관이기 때문에 자주 접할 기회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던 것들하고도 소통이 안 되고 집행부하고만 만나면 서로 이제 집행부하고 이러다보면 끝나고 직접적으로 소통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원장님 되시면 그 상임위원회 위원들하고 소통을 많이 좀 해 주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의견 참 좋으신데 소통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되시면.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되시면 좋은 이야기시라고요. 위원장님.
그런데 우리가 조례를 바꾸지 않으면 앞으로도 소통을 안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 하면 그렇게 시스템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은 원장님이 당선되면 성의를 가지면 소통을 할 수 있고 접촉을 할 수 있는데 성의를 안 가지면 올 필요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시스템이 그래 돼 있어요. 그래서 맞지 않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조례로 바꿔 가지고 소통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게 우리 의회의 역할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참 위원장님 좋은 이야기했습니다. 그거는 우리 의회 역할이기 때문에 의회 역할 또 바꾸면 되거든요. 그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장님 왜 웃습니까?
○경제산업국장 유경숙 아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빤히 알고 있어가 큰일이네 요말 하는 것 같은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소통을 말씀드린 대로 우리 전임 원장님이 되게 사실 많은 성과도 내시고 실적도 내셨는데 다만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어떤 신뢰하지 못한 여러 가지 부분들이 좀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들은 좀 소통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간이라든지 기회라든지 요런 것들 많이 갖지를 못하셨구나라는 것들을 좀 느꼈고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만큼은 위원님이 이제 더 이상 오지 마라라고 할 정도로까지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우리 의회 역할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 아마 조례로 요 부분은 소통을 안 하게끔, 안 하면 안 되게끔 법으로 조례로 만들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건 지금부터는 잘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 산업에 조례 바꿀 거거든 바꿔야 될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까? 그래 누가 바꾸든 어느 의원이 바꾸든 바꿀 것 같고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전자정보기술원 20년 동안 석박사들이 한 100명 정도가 연구를 했는데 그 연구실적 중에서 사이언스나 뭐 네이처 일렉트로닉스나 뭐 나노 레터스나 이런 세계적인 잡지에 연구실적이 수록된 것 혹시 있는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런데 이제 지금 제가 구체적인 데이터는 없지만 저희 기술원의 연구의 성격상 네이처같이 기초과학 연구라든지 이런 아주 원천기술과 관련된 연구보다는 실제로 과기부나 혹은 지역에서 필요한 기업에서 필요한 실증연구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아마 논문의 수만 가지고 사실 평가하기는 사실 조금 애매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재우 위원 자, 좋습니다. 그래서 내가 물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아가 물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정말 그 많은 연구자들이 기업이 필요한 연구만 하셨습니까? 하셨다고 생각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 부분이 제가 계속적으로 아침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우리 기술원이 나름대로 자기 학위도 받고 그 부분에 대한 어떤 전문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 연구를 해 왔지만 연구자 중심의 교육이냐 또 사업을 따기 위한 교육이냐 아 그 연구냐 실제로 기획을 하기 위한 연구냐 이건 색깔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런데 그 색깔이 이제까지는 구조적인 문제죠. 그러니까 이게 연구사업을 따야만이 우리가 기술원이 인건비라든지 여러 가지 재정적 운영을 할 수 있는 구조기 때문에 우리가 경상비 인건비 지원을 받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또 연구자가 그걸 통해서 가져와야 되는 사항이고 또 한편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한테 들어가는 또 실질적인 혜택이 좀 줄어든다라는 그런 갭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스템을 좀 체계적으로 바꾸자는 얘기는 연구과제 신청을 할 때부터 그런 기업들과 연계되어 있는 연구를 중심으로 좀 더 이왕이면 좀 치중하자는 데 제가 아침부터 계속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예.
○김재우 위원 후보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이제 점점 이제 깊이 조금만 더 들어갈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과연 지역 기업과 지역에서 출자출연한 기관의 목적에 맞는 연구기관이었느냐. 연구자 중심의 연구로써 끝난 연구기관이었느냐. 이 부분까지 왔습니다. 이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여기까지 왔죠, 그죠? 후보자님. 그래서 우리 대부분의 분들이 후자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고요.
연속해서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 후보자님은 2008년도서 2021년도까지 특허 7건 있더라고요. 특허 후보자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7건 내셨더라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현재 상용화 되는 것 있습니까? 상용화해서 시중에 나와서 특허료를 받았다든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특허가 상용화한다는 얘기는 그게 기술이전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기술이전 실적은 제가 계속.
○김재우 위원 기술이전은 됐는데 상용화 되어서 시중 제품으로 해 가지고 그 특허 기술이전하고 그 실적으로 수익을 창출한 게 있느냐고 묻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기업이 기술이전을 받았다라는 얘기는 그 부분에 대한 가치를 인정, 돈을 내고 기술이전을 받은 것 아닙니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받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뭐 내가 특허를 냈어요. 내가 특허를 냈으면 기업에서 사갔으면 돈을 주고 사갈 것 아닙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뭐 얼마를 주든 간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사갔으면 그 기업에서 그 특허로 인해서 수익창출을 냈는 게 얼마 정도 되는게 있느냐라고 묻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예. 그것까지는 제가 지금 파악은 못 했는데요. 말씀주신 취지는 제가 충분히 이해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래서 이건 대학도 사실 마찬가지인데 어떤 연구사업을 통해서 연구를 논문을 쓰거나 혹은 특허를 내서 그 특허를 가지고 기술 사업화를 한다든지 기술 지주회사를 갖는다든지 연구소 기업을 만든다든지 말씀 주신 대로 기술이전을 한다든지 그 기술이전된 그 기술이 실제로 그 기업의 매출에 얼마만큼 영향을 미쳤느냐까지도 조사를 해야 되는 것 사실입니다.
○김재우 위원 이해가 되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래서 예, 예. 그런 부분들은 좀 더 저희.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기업에서 특허를 사갔으면 반대의 이익이 되기 때문에 사갔단 말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냥 사가지는 않을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랬으면 그 회사에서 후보님이 됐는 특허를 가지고 갔으면 그 회사에서 수익이 어느 정도 됐다라고는 2008년부터 논문을 내가 2021년까지 사가 갔으면 2022년 2023년 올해 2024년이면 그 회사에서 그 특허로 인한 수익이 어느 정도 됐는지는 최소한 알죠.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럼 지금까지 없다는 거네요. 수익이 나온 거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닙니다. 그게 지금 비용적으로 제가 계산이 되어 있는 걸로는 알고 있고요. 다만 그 매출액이 과연 그 기술에 의한 상품화를 통해서 나온 거냐에 대한 부분들은.
○김재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조금 계산하기가 사실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 기술을 가져가 가지고 그 기술을 특허기술을 가져갔으면 거기서 제품을 만들었을 거고 특허를 사용했으면 거기서 특허료를 받아 가지고 뭐 조달등록 해가 특허를 해가 조달등록 했으면 거기서 수주를 했을 거고 이런 것들은 어차피 후보님이 아무리 특허를 이전해주거나 뭐 무상으로 했든 돈을 받고 이전했든 했으면 충분히 알 것 같은데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그런데 그 우리가 특허라는 게 좋은 기술을 가지고 특허를 주는 게 아니고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특허를 줍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어떤 기술이든 간에 특허 그냥 무상으로 주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그랬으면 그에 대한 그 회사에서 어느 정도 됐는가는 알고는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뭐 정확한 수치는 아니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제가 묻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데이터를 받았기는 받았는데요. 제가 기억을.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직원을 보며)
혹시 데이터 있나요?
아! 저에 대한 내용을.
○김재우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위원장 김춘남 다른 답변을 하고 있으니까 지금 답변을.
○김재우 위원 후보님에 대한 거요. 7건 특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예, 예. 저의 특허를 말씀하시는 거죠?
○김재우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제가 죄송합니다. 잘못 이해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건 그다음에 물을 거고 전자정보기술원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공동으로 하는 것도 있고 대부분 다 사실 공동으로 한 거죠. 공동으로 한 건데 모터를 같이 개발한 게 있습니다. 모터.
○김재우 위원 모터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모터를 개발해 가지고 사실 결론적으로 보면 그 회사가 기술은 좋았으나 사업화를 못했다라는 결론들을 사실 뭐 내린 겁니다. 사실. 그게 되게 애착을 가지고 했던 것들인데 우리가 분수 펌프를 할 때 이 모터를 그러니까 펌프, 펌프를 개발할 때 그 펌프의 성능을 좀 더 효율성 있게 이제 높이는 거였는데 사실 이제 그때 제가 그걸 보고 느낀 게 뭐냐 하면 아무리 좋은 기술도 테크닉도 이거를 사업화하는 것과는 다른 영역이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기술과 사업은 좀 다르구나라는 걸 느꼈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했던 특허는 뭐 죄송스럽지만 이렇게 뭐 썩 많은 실용적인 물론 이제 기업이 하면서 실용실안특허를 낸 거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금액적으로 왜냐 하면 그 돈이 저한테 오지는 않기 때문에 이거는 학교에서 특허를 내면요. 학교 교수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학교가 갖습니다. 예, 그거는 학교에서 하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저도 특허를 내봐서 아는데 나는 그 특허가 나는 대박 날 줄 알았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것 아닌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대박이 날 줄 알고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는 재벌이 될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특허내고 시작해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상용화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거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 일부 저도 인정을 하고 이해를 하지만 또 대학에서 일을 하는 거와 또 기업과 같이, 기업과 같이 특허를 했더라고요. 참 기업과 같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했을 때는 아마 성과가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서 물었던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충분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그걸 계측하지는 못했고요. 그거는 아마 우리 산학협력단에서 그 부분들은 다 계산했을 겁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그래서 내가 물어봤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나는 혹시 그래 됐으면 우리 후보님도 많은 돈을 벌었을 것 같은데 돈이 많이 없는 것 보니까 없구나라고 추측을 했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맞습니다.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했는데 혹시나 싶어서 조금이라도 수익을 냈나 싶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연결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3분 남았습니다. 3분.
○김재우 위원 아, 그러면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쉬었다가 또 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은희 위원 제가 한번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후보님 저기 소통을 위원장님 이야기하셨는데 사실 이것도 사실 하나의 소통의 부분이라 생각하고 제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전자정보기술원에서 ´24년 사업이 산업부, 과기부, 중기부 뭐 경상북도, 구미시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주로 하는 게 뭐 기반구축, 센터 만들고 그다음에 실증기반구축하고 이런 사업들이잖아요? 그런데 이 사업들의 진행과정을 저희들은 공모는 보고를 받아요, 부서에서. 그런데 이 진행과정에 대한 거는 잘 몰라요. 그리고 이 센터가 언제 구축이, 왜냐 하면 시작하면 끝나는 시점이 한 3년, 5년 뭐 이렇게 걸리잖아요? 그래서 그 중간에 보고를 받을 수가 없고 그다음에 이 기반구축을 하고 센터를 만들면 구미시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런 보고를 못 받다보니 사실은 기술원에서 그런 역할들을 충분히 하심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모르는 부분도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걸 소통의 한 창구로 이런 평가나 뭐 과정 이런 보고를 좀 하셨으면 의회에서 좀 이해하기가 좀 더 쉽지 않을까 이런 부분 생각하는데 이런 계획이 있으시면 좀 말씀해 주세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기술원에서 하고 있는 수백 건의 그런 각각의 과제들을 우리가 전체적으로는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 것 같습니다. 사실 이 과제들이 주로 이제 국비 국책과제 이런 과기부나 산업부 과제들을 가서 따오는 건데 사업을 주는 입장도 굉장히 많은 경쟁을 통해서 사업을 주고 또 사업을 받고 또 그 과정 속에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연구책임자는 또 그 부분을 또 성실하게 해야 됩니다. 그 각각의 과정을 좀 더 우리 의회에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좀 이해를 해야만 좋지 않겠냐라는 이제 말씀.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아니 제가 말씀 중에. 그거는 지금 후보자님 말씀 안 하셔도 우리 국장님이 평상시에 게리하고 소통하고 우리가 공모사업이 있으면 사실 저희들이 공모사업 받아오면 집행부에서 다 하시잖아요? 하셔 갖고 공모해 갖고 게리로 주는 거잖아. 평상시 국장님이 소통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새로운 사업들은 진짜 용어 자체도 저희들은 어렵거든요. 용어 자체를 이해를 못합니다, 사실은. 특히 그 상임위가 아니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 거는 우리 집행부에서 앞으로 공모가 되어서 시작을 하면 그런 부분은 우리 집행부 국장 과장님이 상임위원들한테 소통을 좀 많이 해 주십시오.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그 하나하나마다 우리 기술원에서 와서 할 수는 없고 우리 집행부에서 새로운 이제 공모가 되면 용어들이 다 어렵잖아 용어도 다 기억 못해요. 그런 것들을 의원들하고 와서 담당 직원 국장 과장님이 못 오면 담당 주무관이 와서 의원들하고 소통 좀 해주셔야지 사실 일이 순조롭게 가고 이런 얘기가 안 나올 것 같아요. 저는 더 모릅니다. 지금 상임위가 틀려서. 그것 꼭 우리 국장님.
○경제산업국장 유경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염두에 두셨다가 그렇게 우리 과장님하고 해 주시고 지금 1시간이 다 되어서 10분간 정회하고 할까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해도 괜찮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52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아까 끊겼는데 이어서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후보자님 혹시 전자정보기술원 실적은 알고 있는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지금.
○김재우 위원 준비하셨겠죠, 그건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구미기업 기술이전 어떤 성과 최근 3년간 보면 한 25건 정도 있는 것 같고요. 그것도 양도하고 여러 가지 이제 구분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지만 어쨌든 한 25건 기술했고 매출액도 한 16%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차이가, 고용효과도 한 12%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이전 기업이 다행스럽게 각각 조금씩 다른 업체들 또 내용적으로도 과제기반으로 했는 걸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까?
자, 그러면 제가 한번 좀 보겠습니다.
우리 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 보면 주요연구성과 및 실적 이래 해 가지고 좀 나온 게 있습니다.
자, 그것 전에 우리 후보님 아까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 연구원들이 연구목적이 내가 전자정보기술원 설립 목적이 분명히 목적을 말씀드렸죠. 그리고 우리 정관 역시도 분명히 말씀드렸죠. 정관에 우리 뭔가 어떻게 운영해야 되는가 정관에 나와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내부에서 봤을 때 그 설립 목적이나 그 목적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가? 아니면 국책사업을 수주하기 위한 연구성과 목적을 주로 하고 있는가? 이게 핵심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어떻게 보십니까? 그것부터 마무리하고 그다음 묻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2023년도 작년도 기준으로 전체 한 660억 정도가 우리 기술원에서 예산 기술개발의 사안과 관련된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 말씀 주신 순수 국비 연구원들의 연구역량을 통해서 만들어오면 국가과제는 약 78억 정도 한 79억 정도 해서 비율로는 한 12%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12%가 2022년도에는 19%, 2021년도 한 그 정도 돼서 조금씩 이렇게 줄어들고 있다라는 지금 경향성은 그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국책사업 국비사업이 연구원의 자체 국비사업이 기업들과의 매칭 여부는 뭐 다시 한번 살펴볼 그런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재우 위원 자,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좀 또 다른 방법으로 답변을 하셔서 그러는데 우리 연구원들이 우리 설립 목적에 맞는 순수 전자정보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위해서 연구를 하느냐. 아니면 국책사업을 따기 위한 연구를 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냐고 다시 묻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어떤 사업이든 사실 그냥 주는 사업은 없고 다 경쟁하고 필요에 따라서 그 사업을 수주하게 되는데 과연 그러면 연구원들이 본인 스스로를 위한 연구를 하느냐에 대한 이제 의구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뭐 이게 각각의 사업단 소속이고 센터 소속이고 거기에 맞는 또 카테고리 하에서 우리가 지원을 하기 때문에 다만 기업과 매칭되느냐 그 부분은 좀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연구원들이 스스로 연구력을 또 증강시키고 연구소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은 필요하지 않지만 당장 우리가 추후에 일어날 수 있는 큰 산업에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에 대비하기 위한 기본적인 선제연구들은 좀 계속 해놔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연구원들의 어떤 역량이 또 올라가고 있는 사항이고 실질적으로 중요한 사업이 왔을 때 그런 역량이 되지 않으면 국가 입장에서도 우리 기술원한테 과제를 줄 이유도 없는 것이고 역량 어떤 그런 실적 때문에. 그래서 어떤 면에서 보면 불필요한 연구라고 보실 수도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연구원의 기반을 닦는 역량을 올리는 연구일 수도 있다라는 관점에서도 한번 봐 주시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재우 위원 관점에서 봐 달라는 부분들보다는 좋습니다.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최근 3년간 이제 406개 과제를 했습니다. 최근 3년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구미기업 대상으로 기술이전 14건 했다 그러고요. 고용창출 2,408명 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고용창출은 2,408명 했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그다음에 시험분석 인증 13,000건 이거는 뭐 의미 없는 거고요. 매출 기여를 9,503억 1조 정도를 매출 기여를 해줬다라고 최근 3년간 해 놨습니다. 그다음 기술지원 1,367건, 창업 169건 정도로 지금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최근 3년간 나온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매출 기여가 1조 정도 했다는 건데 구체적으로 어느 업체에서 매출 기여를 1조 정도 했는가 몇 개 업체 혹시 알고 계시는 데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저도 지금 사실 데이터로만 봤는데요.
○김재우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매출이라는 게 기업의 규모에 따라서 그 기여가 어떻게 기여됐느냐에 대한 부분인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 부분은 어떻게 사실 산정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재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어쨌거나 이러한 계산 방식은 우리뿐만 아니라 어떤 연구원이든 어떤 사업이든 계산 방식이 있기 때문에 그 방식 풀대로 계산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나는 그래서 정말 이것 의구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어요. 고용창출을 2,400명을 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최근 3년간 고용창출을 2,400명 했다면 구미전자기술원에 최근 3년간 2,400명의 고용창출을 했다라고 대대적 홍보가 되었을 건데도 불구하고 고용창출이 100명만 되어도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납니다. 구미에서 MOU를 하거나 기업이 들어오면 100명만 되어도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는데 2,408명을 고용창출 효과가 있다. 또한 매출 기여는 100억, 200억, 500억, 1,000억만 기업이 투자를 해도 지금 신문에 대문짝만큼 나는데 1조 정도의 매출을 기여했다라고 했는데 혹시 어떤 근거에서 나온 건지 지금은 받아보지를 못하는데 우리 과장님 조영열 과장님.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김재우 위원 이 근거 어떻게 돼서 나왔는지 혹시 조영열 과장님한테 잠깐 얘기 좀 위원장님 들어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입니다.
기술원의 성과지표에 따르는 매출이나 고용창출은 우리가 국가 돈이나 지방비 재원이 투자가 되어서 매년 연말에 그 사업비 투여를 하고 기술을 이전하거나 기업을 지원했을 경우에 그 기대효과가 기업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기업에서 성과가 어떻게 매출이 됐는지 아까 저기 원장 후보자님도 말씀 주셨지만 사업기간이라는 게 있고 확산기간이라는 게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기간 내에 매 연도말에 평가를 하고 투여된 사업비가 어떻게 결과물을 창출됐는지는 기업의 매출과 근로자나 자료를 받아서 아마 그 모든 기술원에서 각 사업단별로 총괄 집계된 지표가 아마 그렇게 나타났다고 저희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러면 구미기업에 대표적으로 3년간 매출이 1,000억 1조가 올랐으면 대표적 기업 몇 개 고용창출이 됐는 기업 대표 몇 개 정도 됩니까? 혹시 과장님 알고 있는 게 있어요?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그 내용은 제가 인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이 2,400명의 고용을 창출했고 매출을 1조를 했는데 우리 구미시청에서 과장님 그것도 인지가 안 되면 어디서 나온 자료죠, 이게?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그 상세한 자료는 개별 과제별로 아마 데이터가 다 갖고 있지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개별 과제별로 데이터가 나왔어도 그래도 주요 기술이전을 해서, 기술이전을 해서 이만큼의 매출을 올렸고 고용을 창출했다라는 정도는 뭐 한두 개라도 떠오를 것 아닙니까? 한두 개라도. 과장님 정도 되면.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제가 구체적인 개별 기업에 뭐 대표적인 현황은 제가 인지를.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이지 않아도 생각나면 LIG넥스원에 기술이전을 했든지 고용창출이 200명 됐다. 매출이 뭐 5,000억 올랐다 뭐 이런 거라든지 구체적으로 한두 개 정도는 과장님이 기억을 할 거 아닙니까? 우리 구미시에서 그것도 관리를 기억을 안 하겠습니까? 신문에만 한번 나와도 대번에 알 것 같은데 나는요.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그러니까 1년 동안 개별기업이 우리 예산이 목적사업에 한 600억 가까이 목적사업에 수백 개 기업이 수혜를 받는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수백 개 수혜를 받는데 구미기업에 이만큼 매출이 됐고 고용창출 했다라고 하니 수백 개가 됐든 간에 가장 대표적으로 몇 개 정도는 기억이 날 것 아닙니까? 몇 개 정도 그것만 이야기 한번 해보시라고 묻는 거예요.
○위원장 김춘남 그것 뭐고 세아메카닉스인가 뭐 거기도 특별히 했는데 아니가.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뭐 기업은 제가 인지는 못하고.
○추은희 위원 자료제출.
○위원장 김춘남 자료를, 자료를.
○김재우 위원 혹시 여기 자료 가지고 있는 것 있으면 자료 좀 받으면 될까요?
○위원장 김춘남 거기 가보니 세아메카닉스 같은 경우는 뭐 상장해가 컸두만 그 자료를 나중에 위원님 드리면 안 될까요?
○김재우 위원 들어봅시다. 들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제가 우리 게리의 직원으로부터 자료를 받았는데 예를 들면 구미형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내용에 보니까 구미에 있는 52개 기업에 기술경쟁력을 높여서 ´21년도 대비 ´22년도에 2,259억 원의 매출이 올라갔고 고용이 31명이 증가된 것으로 요 자료를 제가 한번 받은 게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31명?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김재우 위원 매출 얼마요?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2,259억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20개 같으면 각 기업체마다 평균으로 나누면 뭐 200억 이상 매출이 올라갔다? 평균적으로 봤을 때요? 한 500억 1,000억 되는 데도 있겠지만. 그럼 대표적으로 한 1,000억이나 500억이나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기업이 어디죠?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을 통해서 이런 연구실적을 가지고 매출을 올렸다 대표적인 기업 1개만 좀 한번 찾아보십시오.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여기에는.
○김재우 위원 아니면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 담당 직원한테 한번 물어봅시다. 뭐 500억도 좋고 1,000억도 좋다.
○위원장 김춘남 예, 팀장님 나오셔 갖고.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그러니까 이제 요 개별 사업 1개만 예시 가지고 제가 방금 말씀드렸는 거고요. 그러니까 수백 개 기업이 참여를 하고 있으니까.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다시 말해 갖고 지금 얘기한 게 개별 예시 1개 사업을 갖고 그만큼 매출을 올렸다고?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다시 이야기 해줘요.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구미형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구축사업이라고 있는데요. 이 사업이 2020년부터 ´23년 40개월 동안 진행이 됐는데 여기서 나타난 경제적 측면은 52개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를 지원한 결과 2021년 대비 ´22년도에 2,259억 고용이 31명 증가 이렇게.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래 그거는 아는데 22개 기업 중에 제일 이제 제일 많이 올렸는 회사가 대표적인 회사가.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대표적인 기업이 GH신소재주식회사, 아주스틸주식회사 2개가 여기에 아마 해당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주스틸하고.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그러니까 주식회사 씨엠코이엔지라는 장비회사도 있고요, 예.
○위원장 김춘남 위원님 됐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예, 뭐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그냥 뭐 이렇습니다. 지금 현재 이러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사실 우리가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을 이제 이전 내지는 공동연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목적에 맞는 아웃풋이 나왔느냐를 보고요. 그다음에 그거에 대한 성과 아웃컴이 어떤 거냐라고 이제 우리가 판단을 하는데 고용창출이든지 여러 가지 어떤 매출이라는 부분은 아웃풋이라기보다는 그 어떤 성과의 직간접적 성과로 요 정도의 규모로 이제 발생이 됐다라는 것이고 그 부분은 어떤 면에서 보면 약간 기업의 규모와 사항에 따라 워낙 좀 다르기 때문에 특정 기술로 가지고 특정의 매출이 어떻게 연결돼 있느냐라고 직선으로 긋기에는 사실 뭐 계산에 있어서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저는 이렇게 봅니다. 지금 2017년부터 지금까지 기술양도 2건, 전용실사권 2건, 통상실사권 17건, 무상 2건, 이렇게 해가 지금 이전됐습니다. 그다음에 기술양도 2건을 했을 때 어느 정도의 매출액이 상승됐는가 이런 부분이 중요한 거거든요.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니까 그냥 지금까지라고 보면 됩니다. 기술양도 2건 했죠? 그다음에 실사권 2건, 통상실사권 17건 무상 2건 해 가지고 그 이전된 업체에 고용성과나 효과는 뭐 13% 정도 됐다 뭐 이렇게 이야기해요. 132명에서 뭐 140명 그 업체 한 10명 정도 늘어났다. 이런 부분들은 나는 이해가 된다 이거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러나 그 전체로 봤을 때, 전체를 봤을 때 너무 과하게 포장한 것 아닌가라는 부분들. 그리고 알다시피 만일에 이 정도의 기여를 했다라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국책기관보다도 더 정부출자출연기관보다도 더 엄청난 성과를 낸 결과라고 보는데 그걸 어떻게 묶어서 이런 데이터를 내서 만들어서 저희까지 오늘까지 오게 된지가 의문스럽다 이 부분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잘 아셔야 됩니다. 위원님들! 잘 아셔야 된다니까요! 현실을 잘 아셔야 된다고요. 정말 좀 이 부분은 심도 있게 짚어야 되고 정말 출자출연기관으로써 목적에 맞는 연구를 하느냐 무엇 때문에 하고 있는가에 대한 기로에 섰는 거예요. 진짜 이거는요. 내가 이걸 알려내겠다라고 그렇게 2019년도부터 얘기를 해도 아직도 못 알아내고 있고 이제야 이걸 알려내게 됐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또 이따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김근한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전자정보기술원 유보금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유보금 현황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유보금이 약 250억 정도.
○김근한 위원 250억 정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250억 정도 예.
○김근한 위원 지방출자출연기관은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운영지침에 대해서 예산이 편성되고 운영되고 있습니까, 지금?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지금 예.
○김근한 위원 어느 분이?
○위원장 김춘남 아니 지금 우리 김근한 위원 묻는 질문에 지금 후보자님은 답변하기가 애매하잖아. 팀장님 나오셔 갖고 답변 간단하게 해 주세요.
○김근한 위원 계속 이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경영지원실장 정연욱입니다.
○김근한 위원 예, 연구원 유보금은 기술원 예산 결산서 상에 해당금액은 지금 현재 고정자산 감가상각충당금으로 편성돼서 운영되고 있습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김근한 위원 이 유보금 250억이라는 게 축적된 게 어떤 수익사업이 있을 건데 임대라든지 뭐 장비사용료 뭐 그리고 대부분 부가세환급금액이 맞습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수년 전에 우리 세무조사 받은 적 있죠, 한 3개월간?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것도 환급금액에 대한 부분이 언급되었는데 최종 결론이 부가세 환급에 대한 부분은 고정자산 감가충당금으로 축적해도 합당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까? 어떻습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5년 전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저희가 부가세 환급금에 대한 매입금액이 커지다보니 구미세무서에서 부가세 환급금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었고요. 세법으로 봤었을 때는 저희가 부가세 환급에 대한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다라는 부분으로 결론이 났었고요. 다만 대부분의 부가세 환급금은 국비사업들을 통해서 얻어지는 즉 기반구축사업을 통해서 발생되는 비용이 많다보니 이 사업비의 전담기관인 부처와 협의해서 사용하는 부분을 법률사무소에 검토를 받은 적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적립만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오히려 이게 뭐 비난보다는 칭찬의 대상인데 왜 이게 기술원에 계속 아킬레스건처럼 이렇게 계속 언급이 되고 있는지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실질적으로 제가 알기로는 유보금 중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가세 환급금은 다시 재사용을 하더라도 그 사업 목적에 맞춰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잘 모르시는 분들은 기술원에는 이만한 몇 백억 단위 유보금이 있는데 인건경상비를 그것으로 상계처리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또 다른 의문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부가세 환급금을 인건비나 경상운영비로 사용하게 됐을 경우에 부적정 사용이라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회를 통해서 매년 적립을 하고 있고 향후에 구미지역에 맞는 사업에 그리고 당초 부가세가 쌓인 목적사업에 부합하는 성격이라면 부처와 협의해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실제 우리 기술원에 건물 장비 등 총 자산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1,000억대.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현재 장비는 구축가로 약 1,000억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앞으로 1,000억 대에 달하는 건물 장비 등 자산으로 보면 고정자산 감가충당금은 건물 및 장비 노후화 되고 하면 교체나 그죠 뭐 자산의 가치를 이렇게 충족시킬 수 있는 예산으로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아까도 팀장님이 언급했습니까. 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절차를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지금 부가세 환급금액은 지금 현재 계속 적립을 하고 있고요.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그 재원의 저희 최초 투입한 국비 도비 시비 이쪽 기관과 부처와 협의해서 당초사업에 부합한다면 크게 문제될 것으로,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다시 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기술원에서 유보금 현황이 지금 어떻게 됩니까, 정확하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저희가 ´23년 결산한 결과 총 427억 4,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후보자님 저도 뭐 자료를 400억대로 들었는데 아까 250억이라고 답변을 해서 그거는 뭐 지금 모를 수도 있습니다. 400억대가 넘고 1,000억에 대한 자산가치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데 400억이 뭐 결코 뭐 저는 개인적인 얘기입니다만 많다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혹시 원장님에 취임하시게 되면 정말 비용만 들어가고 계속적으로 실적이 없는 사업이나 안 그러면 장비는 과감하게 저는 정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지금 우리 기술원에 장비 대수로 보면 한 420대 정도 있는데 약 70% 정도가 지금 노후화 7년 이상 된 노후화된 장비입니다. 그래서 우리 테스트하는 장비 자체가 사실 시기적절하게 이제 개선도 해야 되고 메인터넌스가 계속 비용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 주신 대로 사실 그 부분이 사실 좀 연구원의 안정적인 관리 그다음에 인증 내지는 여러 가지 실험테스트에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요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유지보수도 철저히 해야 되겠지만 국가에서 업그레이드 사업들이 있습니다. 장비 업그레이드 사업 그런 것도 좀 유치를 하고 필요한 장비라면 장비를 유치를 하고 또 불용된 장비는 제우스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나눔터에 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흡수할 수 있게끔 기업이나 대학에 교육용이나 쓸 수 있게끔 그런 순환체계를 가져가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근한 위원 필요한 부분은 어떤 거냐 하면 유보금에 대한 부분은 그 항목만 정리를 해서 활용도에서도 시의원님한테 충분히 설명이 되어야 되리라 믿습니다. 이게 왜곡되거나 곡해된 부분이 지금 많기 때문에 이 관련해서는 기업도 우리 뭐 유보금이 없는 데가 없습니다. 그죠? 그게 우리의 뒷받침이고 어느 조직이든 기관이든 유보금에 대해서는 더 이상 오해적인 요소가 없도록 그런 부분 자료에 의해서 정보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예, 우리 후보자님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장세구 위원 아이구 하여튼 고생이 많으시고 현재 후보자께서 파악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 기술이전 설명회나 이런 것들이 연간 얼마 정도 몇 회 정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횟수는 제가 알지를 못하는데요. 기술이전과 관련돼서는 그 사업의 성과에 마지막 부분에 기술이전을 해야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의무적으로 그거는 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세구 위원 오전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어떻든 과제가 끝이 나면 그 과제가 끝나는 시점에는 분명히 이게 이제 구미지역 특히 이제 게리가 담당해야 될 구미지역 산업생태계에 이게 녹아들 수 있도록 어떻든 어떤 방법이든지 간에 기술이전에 대한 부분들 좀 명확하게 해주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한번 질문을 드려봤고. 혹시나 우리 지금 원내에 뭐 이렇게 따지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지역 출신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파악을 해가 계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아까.
○위원장 김춘남 아까 답변을 해가, 없을 때 했구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대구 경북에 한 70% 정도.
○장세구 위원 70%?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돼 있고.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 아까 들었을 때 70%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은 아닌 것 같아서 지금 다시 한번 질문을 드려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예, 예.
대구 경북 출신자입니다.
○장세구 위원 예, 그러니까 이제 예 대구 경북.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출신자. 예, 예. 67%입니다. 67%.
○장세구 위원 대구 경북.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130명 중에 87명이 대구 경북 출신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런데 이제 저는 조금 아쉬운 게 물론 이제 우리 석사는 거의 안 계시고 거의 박사님들로 이제 다 채워져가 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석박사.
○장세구 위원 예, 석박사 기준으로 그렇게 채워져 있다라고 보는데 거기에 한 가지 좀 더 저희들이 이제 조금 더 해야 될 부분들은 물론 뭐 평생 이렇게 연구만 하시는 우리 석박사님들도 중요하지만 지역에서 기업체에 오랫동안 근무하셨던 분들도 조금 특별채용, 특별전형을 통해서라도 뭔가 기업생태계 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경력을 가지신 분들을 좀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안 괜찮겠나 싶어서 지금 그렇게 질문을 한번 드려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좋은 의견이신 것 같고요. 저도 지금 대학에 있을 때 저희들이 이제 항공산업을 하면서 항공산업에 대한 젊은 엔지니어보다는 실제 현업에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있는 분들을 교수로 초빙한 적이 많았습니다. 이제 다 장단점은 있습니다. 젊은 연구자가 와서 아주 연구를 세차게 가는 방법이 있고 또 좀 숙련되고 그 기업의 흐름을 아는 분들이 와서 이제 연구를 하는 경우도 있기는 있는데 저는 어떤 기능적인 어떤 그런 좀 차별성 내지는 분장을 하면 충분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연구원 중에 우리 구미지역에서 좀 부족한 영역들을 채워나갈 수 있는 연구원의 기능 중에 단순 연구뿐만 아니라 기능 중에 연구원에 어떤 기능을 좀 더 지역의 흐름을 아니까 좀 또 기업의 실정도 아시고 사실 그런 분들도 자문위원이 됐든 아니면 어떤 여러 가지 어떤 형태로 같이 어떤 일을 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라는 생각은 해보는데 그거는 좀 더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국책사업을 계속해서 이걸 이제 발굴해서 또 사업을 하시고 하는 것까지는 저희들이 다 이제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아까도 뭐 다 다른 위원님들도 똑같은 생각입니다만 과연 전자정보 구미에 있는 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기업에 어떠한 역할들을 하고 있을까에 대한 거는 전부 이제 퀘스천마크를 달고 있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그거를 돌파하기 위해서 후보자님 나름대로, 나름대로의 고민을 충분히 하셨을 걸로 저희들은 믿습니다. 그래서 늘 뭐 저희들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든 뭐 늘 똑같은 공통적인 얘기들이 나오는 걸 보면 게리가 사실은 그런 부분이 너무 약하다. 그래서 국책과제를 발굴해서 뭐 연구하고 하는 부분들은 잘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그거를 지역 경제 생태계에 묻어낼 수 있는 것들은 조금 약하지 않나라는 얘기가 있어서 요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잘 기억을 해 주셨다가 하여튼 그런 부분들도 향후에 조금 제가 봤을 때는 구미에 있는 기업들과 게리가 좀 더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좀 더 찾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지금 기술원과 우리 의회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과의 어떤 소통이 좀 원활하지 못했다라는 생각을 지금 받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 뭐 오전에 우리 장 위원님 아주 명확하게 지적하셨지만 제가 다른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 오랫동안 지역사회에서 좀 일을 했던 사람이 제가 임용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말씀은 지역에서 필요한 목소리를 좀 더 가깝게 들을 수 있는 그런 좀 엑티브한 지역에서 그런 또 성과도 있고 그런 역량 있는 사람을 좀 봤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감히 제가 좀 주제넘게 말씀을 드린다면 그 부분은 제가 그동안에 대학에 사업유치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런 사항에서 조금 눈에 보였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지금 바라보는 우리 후보자님의 그 시각이 제가 봤을 때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 그 시각을 그대로 유지만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전자정보기술원이 좀 더 쇄신된 발전된 모습을 저희들이 기대를 해도 될 것 같은데 또 그 조직에 묻혀들고 나면 또 지금 마음이 또 조금 혼란스러울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꼭 오늘 이 자리를 기억해 주시고 정말 지금 그 내가 바라보고 있는 전자정보기술원 뭔가 혁신하고 쇄신해야 되겠다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을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그 부분을 잘 메모하셨다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앞으로 업무 수행하시는데 잘 좀 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우리 김재우 위원님 요 앞에 질문한 내용이나 우리 김근한 위원님 내용이나 우리 장세구 부의장님 내용이 거의 일맥상통합니다. 그죠? 사실 이게 시민의 알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님이 아까 질문한 것 중에 사실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얼마만큼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잘 모릅니다. 기업도 연계된 기업을 빼고는 정말 거기서 뭐하는지 저희들한테도 늘 묻습니다. 그런데 오늘을 계기로 또 이제 청문회를 보시는 분도 많을 것이고 아까 김재우 위원 말씀했듯이 우리 국장님 과장님 꼭 그걸 숙지를 해서 기업에서 성과 냈는 부분 어느 기업 이런 것들도 좀 쫙 해가 좀 홍보 좀 하십시오. 그래서 게리가 이렇게 잘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되는데 여태까지 저희들이 갖고 있는 인식은 게리에 투자 대비 효율성이 없다고 다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바꿀 것인가도 우리 후보자님의 몫인 것 같고 그래 기대치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또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이제 2/3 통과했습니다. 이제 마무리할 때 다 돼 가는데요.
후보자님 우리 시에서 위탁사업 포함해서입니다. 2023년도에 구미시 예산이 140억 들어갔습니다. 위탁사업 포함입니다. 140억 들어갔습니다. 잘 아셔야 될 겁니다. 운영비만 주는 게 아닙니다. 140 정확하게 9억 8,300만 원입니다. 150억 들어갔네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한번 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나 드릴게요. 후보자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보고 질문할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저희 집사람이 드라이기를 하나 가져왔는데 선물을 받았어요. 우리 며느리한테 받았는데 드라이기 정말 좋다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 하고 이러니 이래 드라이기를 갖고 있는데 이것만 있으면 1년이면 미장원 가는 비용을 빼겠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 내가 이것 설명을 하고 이야기가 아이스라는 드라이기인데 그때 하매 3년 넘었는데 야, 이것 구미에 드라이기 만드는 공장이 있는데 우리 구미시에서 한 300억 정도 투자를 해 가지고 이 다이슨보다도 더 좋은 드라이기를 전자정보기술원에 한번 해보라 하자 그러면 구미가 세계적인 메이커가 될 것이다. 바로 이거다라고 나는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 하면 구미는 이미 금성사에서 컬러TV를 만들었고요. 삼성전자에서 휴대폰을 처음 만든 데가 구미입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만들고 컬러TV를 만드는 이 구미 전자도시에서 드라이기를 만드는 이 드라이기를 세계적인 드라이기를 한번 만들어보자라고 나는 그때부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그전 원장님한테도 이런 제안을 했었어요. 100억이 아니라 200억 300억 들여가 못 만들어도 좋다 이게 연구고 이게 기술원이 해야 될 일들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을 게 우리 구미시에서 출연했으니까 출연하자 이것 내가 주장을 한 지 3년째가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 봄에 어느 업체인지 나와 버렸더라고요. 그와 비슷해요. 그런데 그 단가를 줄여서 30만 원대 드라이기를 만들었어요. 그것 똑같게 만들었어요. 저희보다 빨랐더라는 거죠. 그런 것처럼 구미는 어마어마한 인프라를 갖고 있습니다. 전기 전자에 대한 인프라가요. 누가 어디서 강의를 할 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구미가면 모든 걸 전기 전자제품을 다 만들 수 있는 도시가 구미 이런 도시에 연고가 있단 말입니다. 기술원이 또 있단 말입니다. 그랬을 때 뭘 못하겠냐는 생각입니다. 이때는 연구과제를 우리 돈을 주고 묻지 말고 따지지도 말고 실패해도 관계없습니다. 왜? 구미에서 뿌려졌잖아요. 우리 세금을 냈을 때 그죠? 구미에서 뿌려졌다는 거죠. 다른 데 안 갔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관계없다는 겁니다. 이것 하나입니다. 그렇다라면 이미 드라이기는 갔다라고 하면 구미에 또 전자 오르간도 있고 선풍기 만드는 회사도 있습니다. 배터리 만드는 회사도 있죠. 그럼 이런 거와 정말 함께 했을 때 여기서 연구원들을 채용해서 우리가 한번 해보자. 시에서 예산을 줘. 첫해에 뭐 10억이 든다. 둘째 해에 50억이 든다. 셋째 해에 100억이 든다. 우리 구미시의원들이 구미시에서 어느 누구가 이것 기대감과 희망을 갖고 기다리지 않을까요? 그랬을 때 전자정보기술원의 이미지 이거는 엄청날거라고 나는 봅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저 개인적인 질문이지만 여기서 같이 연관된 거라서 물어봤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니까 드라이기 기술 말씀 주셨는데요. 그게 이제 보통 우리가 공학에서는 스핀오프한다라는 건데 예를 들어서 뭐 나사에서 우주항공과 관련된 거를 하다가 냉장고가 만들어졌듯이 이제 그러한 구미가 사실 제조공장도 많고 아주 세계적인 기업도 많지만 거기서 유발되어져 있는 이제 이 스핀오프될 수 있는 기술들이 많이 있죠. 아까 말씀하신 드라이기나 뭐 이런 게 있는데 그게 이제 기술과 사실 사업화와 그 시기와 여러 가지 사실 저는 기업을 안 해 봤지만 여러 가지 이런 염려를 보면 굉장히 사실 좀 이거를 사업화해서 좋은 기술도 사업화해서 돈을 벌기까지는 굉장히 무수히 많은 변수들이 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대로 기술원이 그 기술만큼은 지역에서 좀 넉넉하게 잘 준비를 하면 그거를 사업화하고 어떤 기업들이 성장하는 것은 사실 뭐 기업의 몫이니까 뭐 그런 차원에서 물론 위원님 충분히 제가 이해합니다만 그런 스핀오프에 대한 어떤 그런 사항들은 기술원보다는 지역과 우리 기술원이 좀 더 소통하면 그런 것들은 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재우 위원 예, 뭐 알겠습니다.
내가 아까 자료 하나 준 것 있을 겁니다. 정부출자출연기관 한국재료연구원에 관련된 정부출자출연기관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하고 조금 다른 내용인데 그것 혹시 잠깐 보셨는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거기 보면 앞에 뭐 공모사업하고 있는 수천억 사업이 4,600억짜리 국책사업이니까 그거는 창원시하고 뭐 같이 해 가지고 했는 과학기술정통부하고 했는 국책사업비니까 그거는 2030년까지 4,600억짜리 국책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에서. 그거는 뭐 너무 큰 사업이고 해 가지고 넘어가겠습니다. 그죠. 넘어가는데 그다음에 보면 한국재료연구원 한독소재센터 지원사업 시행공모라고 창원시에서 낸 게 있습니다. 거기 보면 지원대상 요래 가지고 경남 창원시에 사업장을 보유한 소재부품기업 요래놨습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보셨죠? 창원시에서 사업장을 보유한 소재부품기업과 한독소재지원사업을 한국하고 독일 소재산업에 관련된 걸 지원하는 걸 독일에 있는 걸 다 쓰게끔 해 주겠다 기업들 참여해라 요런 사업을 지금 창원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이것 보면서 뭐 후보님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재원이 창원시에서 창원에 있는 한국재료연구원을 통해서 지역 기업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예.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우리 구미시도, 구미시도 국비를 따고 도비를 따서 시비를 매칭시켜서 기업에 연관된 사업으로 접근을 하기는 힘들다는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지금 기업에 국도비를 따기 위한 공모사업에만 연구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얘기한 것 연관돼서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 기업에 직접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이며 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사업을 전자정보기술원이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걸 묻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이것 보면서 딱 와 닿는 게 없었습니까? 나는 이것 보면서 바로 와 닿았어요. 아! 이런 게 게리에서 해야 될 일들이구나 화학, 한국재료연구원에서도 창원시를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구나라는 게 나는 눈에 딱 들어왔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생각 한번 느낌 한번 들어봅시다. 그래야 우리 게리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방향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이제 소재부품 기업을 위해서 인큐베이팅 기술과 기술교류회 협력사업 브릿지 R&D사업 요거는 우리 이제 이 사업의 형식만 봐가지고는 우리 시에서도 좀 하고 있는 사업으로 제가 이해가 되고 있는데요. 다만 이제 시 재원을 가지고 지역 기업을 위한 이런 그리고 외국에 프라운호퍼 같은 독일의 유명한 어떤 그런 연구소와 같이 연계해서 지원하겠다라는 형식이라서 좋은 사업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기술원도 이제 이런 유사한 사업을 좀 많이 하시라는 말씀이시죠?
○김재우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게 정말 지역 기업을 위해서 하는 사업들 아닌가라는 생각들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러니까 사업의 형식과 내용이 좀 다를 수 있지만 그 방향은 저는 조금 비슷한 것들이 많이 있겠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좀.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조금만 더.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연장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제가 2020년 11월에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 지역 기업과 함께하자라고 외쳤습니다. 정말 수위를 많이 높였다가 20% 정도까지 다운시켜 가지고 아까 뭐 또 우리 김근한 위원님 이야기 나온 것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여러 가지 있었는데 다운을 시켜서 했는데 2021년도에 사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보금이 그때 당시 270억이 있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270억, 그래서 지역 기업과 어떤 사업을 할 것인가를 연구해서 함께하자라고 한 사업이 구미에 있는 20개 업체와 20억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때 공모사업을 공모를 뜬 걸 보고 죄송한 이야기지만 저는 이분들이 제 마음을 이해를 하고 제가 하는 뜻을 이해를 하고 이런 사업을 하는지 가슴이 답답했었습니다. 그때 10개 업체인가 20개 업체인가 사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20억인가를 가지고요. 참여해 묻지마 사업을 해야 되냐고 이야기하니 참여해서 사업을 하고 예산을 배분을 시켜줬을 겁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보고 좀 해라고 하니까 과장님 바뀌어버렸어요. 그랬을 때 못 듣고 개인적으로 들었는데 제대로 못들었어요. 혹시 그 사업했는 것 기억하십니까? 대학도 다 뿌려졌을 건데요. 각 대학도 다 갔을 거예요. 혹시 누구 알고 계시는 분 조영열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 답 한번 들어볼까요? 들어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그 사업.
○김재우 위원 예, 그때 그 사업요. 어떻게 됐는지 결과 어떻게 됐는지?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제가 현업에 본 업무볼 때는 아니고 나갔을 때인데 제가 들은 바로는 20억 가지고 개별기업 1억 원씩 중소기업에 R&D과제를 시행한 바가 있고요. 그 이후에는 다시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됐습니다.
그러면 이렇습니다.
중소기업 20개 업체를 모집 공모를 했습니다. 해서 R&D사업을 하자 그래 20개 업체 모집해 이래 가지고 20개 업체에 뿌리고 끝냈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거죠. 몰라도 좋습니다. 몰라도요. 몰라도 됩니다. 그런데 그런 사업을 20개 업체와 할 것들이 아니라 아까 얘기한 것처럼 핵심적인 중소기업이 어떤 사업을 뭘 해야 될 것인가 가지고 유보금이 지금 200?
○위원장 김춘남 425억.
○김재우 위원 400억입니까?
○위원장 김춘남 425억.
○김재우 위원 2020년에 비해서 그러면 유보금 거기는 퇴직금하고 이런 것도 다 포함된 것 아닙니까? 425억이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다 포함된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안 되죠. 순수유보금만 봐야죠. 순수잉여금만 순세잉여금만 이것만 얼마 정도 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게 260억 정도 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게 한 250∼60억.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순세잉여금 250억 정도 될 거예요. 그때 하매 20억 이상 썼으니까요. 그게 큰 변동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때 순세잉여금이 남는 자체도 잘못됐다 그러니까 그 사업들 끌고 나가야 되는데 왜 이렇게 순세잉여금을 남기고 끌고 가느냐 이거는 사업을 해서 써야 되고 최소한의 운영경비만 남기는 게 맞다라고 내가 이야기했던 거예요. 그렇다라면 그 순세잉여금 내에 구미시와 사업을 해야 된다라고 보는데 그때 그 사업 이후에 뿌려진 사업을 하고 끝냈다는 거죠. 만일에 원장님이 되시면 제가 방금 제안했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한번 해보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기업 주, 유보금 활용과 관련된 부분들은 제가 지금 이제 바로 말씀을 드리는 거는 조금 아직 시기적으로 좀 빠른 것 같고요. 다만 기업 지원을 위한 R&D사업에 공모사업에 좀 확장을 하고 연계를 하고 연장을 하는 거에 대한 부분들은 충분히 동의합니다. 예, 동의를 하고 그런 것들을 위해서 기술원이 존재를 하고 그런 것들을 위해서 과제도 따오는 건데 다만 그 과제가 기업들한테 이제 어떤 기업은 정말 소화시켜서 던져줘야 될 기업이 있고 어떤 기업들은 같이 공동으로 해야 되는 이제 그런 과제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차이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지지난달인가 GH신소재도 가봤는데 거기는 자체연구소도 가지고 있고 연구개발할 능력도 있고 굉장히 많이 기업에 역량이 있는데 다만 기술력 있는 노동자나 사람이 필요하다라는 것 있듯이 기업마다 수요가 다 다르고 그리고 국책과제가 있다 하더라도 이 과제를 딸 수 없는 따기에는 너무나 인력의 수요가 좀 부족한 그러나 꼭 기술이 필요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사업제안서부터 우리 기술원이 같이 좀 참여해서 이제까지는 공모 위주로 써오세요라 하지만 이제는 필요한 기업은 같이 써주면서 사업을 따야되는 뭐 그런 과정을 좀 확대 영역을 확대해야 되지 않느냐 기능을 확대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모두발언에 구미 기업들을 일일이 찾아뵙겠다라고 말씀을 드린 이유가 실제 기업에서 어떤 기업은 자생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업이 있고 그 자생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것까지 도와드려야 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좀 더 기업 지원 분야에 인원들을 더 배치를 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좀 이따 다른 분 하고 나서 또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또 더 할 게 있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좀 쉬었다 하지요.
○위원장 김춘남 추은희 위원님 하실 게 있습니까?
그럼 추은희 위원님 하고 장미경 위원님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간단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장미경 위원 제가 간단하게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예. 그럼 장미경 위원님 먼저 간단하게.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마지막 제가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8대 때 할 때 제가 구미과학관에 2번 초대를 받아서 갔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9대에 들어와서 다시 가봤는데 그닥 변한 게 없더라고요. 제가 느끼는 거는 우리 아이들은 다 컸지만 구미가 그래도 젊은 도시라고 했는데 저는 조금씩 한 2∼3년 지나면 좀 많이 바뀌고 발전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가 6년 차 지금 의원 생활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구미과학관이 생각보다 너무 더디게 좀 발전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원장님 활성화 방안이 혹시 있으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까 활성화 방안에 핵심적인 아이템은 오전에 제가 이제 과학영재를 키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좀 많이 활용해 보자라는 것이고 아마 그런 부분들은 우리 교육청 예산으로 우리 많은 프로그램들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구미과학관과 기술원이 협력해서 좀 더 퀄리티가 좀 높은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고요. 그거는 이제 프로그램적인 측면이고 말씀 주신 어떤 하드웨어적인 어떤 노후화되고 또 한번 보면 그다음에 크게 뭐 그렇게 호기심을 좀 떨어, 가지 않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당장 어떻게 얘기할 수는 없지만 이제 우리 산하기관끼리 아까 말씀드린 서로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들이 뭐가 있을까 예산적인 측면에서도 우리가 어떤 예산을 가지고 또 그쪽으로 또 투자할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는지를 한번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우리 구미시 위상에 걸맞은 젊은 도시라는데 그에 걸맞은 우리 구미과학관의 활성화 방안을 좀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계속 길어지네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15시53분 회의중지)
(16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근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근한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후보님 제가 아까 자료를 준 게 있을 겁니다.
구미시 공모사업 사전 보고서 제출 건이라는 게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현재까지 대외비라 한번 보기만 보고 저한테 돌려주세요. 제가 파기를 할 겁니다.
첫 번째부터 보겠습니다.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죄송하지만 잠깐 요것 같이 보고.
○위원장대리 김근한 예.
○김재우 위원 얘기할 게 있어가 그렇습니다.
첫 번째 게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죠, 그죠? 구미시에서 구미시 국비 도비 구미 시비, 경산까지 같이 하는 거죠, 그죠?
두 번째 보겠습니다.
국립금오공과대학에서 하는 거죠? 맞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딥테크 기반입니다.
세 번째 보겠습니다.
양포도서관하는 겁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직접 하는 거네요. KT하고 같이 그죠?
그다음에 넘어가 보겠습니다.
금오공대에서 하는 거네요, 요거는 그죠? 헬스케어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다음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경운대학교에서 하는 것도 있네요, 그죠? 아주스틸하고 뭐 몇 개 회사들하고 같이 합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 넘어가시면 그다음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에서 그죠 하는 것 있죠?
그다음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하는 게 있네요,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딥파인에서 주관해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죠?
최근 3개월간 우리 구미시에서 공모사업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다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있고요.
그다음에 경북산학융합원에서 하는 것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취약계층 하는 것 있습니다. 여기까지인데 이것 쭉 보시면서 혹시 이런 사업도 해야 되나라는 생각드는 것 혹시 있으십니까? 아니면 아, 이것 사업 다 잘하고 있다라고 보시는 건지 한번 혹시 앞에 처음부터 보면 하나씩 보면서 한번 봐주시고 저하고 아니면 같은 생각이신지 아니면 우리 후보님은 이런 사업은 맞다라고 생각하는 게 있는지 아니면 이런 사업도 해야 되나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생각드는 게 있으면 혹시 이야기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지금 이 사업은 전자정보기술원과 연관되어 있는 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전체사업을 우리 구미에서 이게 이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구미에서 하고 있는 사업의 전반을 볼 때.
○김재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구미지역 실정에 맞느냐?
○김재우 위원 그렇죠. 이게 대부분 한두 개를 빼고는 다 전자정보기술원하고 함께하는 사업입니다. 이 자료가 죄송하지만 전자정보기술원에서 대부분 공모를 하기 위해서 나온 자료가 우리 공무원들이 저희들한테 왔는 거예요. 왜냐 하면 이런 조례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사전에 공모사업을 하면 사전보고를 하게끔 만들어 놨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예, 매칭을 해야 되니까.
○김재우 위원 왜 보고를 만들었는 거는 아시겠죠? 저희가 들어오고 나서 이 보고 자료를 받게 만들었었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깜깜이 사업이 되고 있는 걸 내가 사전에 알기라도 알자라는 것 때문에 우리 조례를 만들어서 보고를 받고 있는 이게 참 조례를 만들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도 저는 효율적으로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한번 보시고 이런 사업도 구미에서 해야 되나라고 생각되는 사업들 혹시 있습니까? 없으면 이것 다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뭐 개별사업에 대해서 제가 뭐 지금 멘트를 달기에는 좀 그렇고요. 기본적인 틀은 그렇습니다. 이게 어떤 구미시에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는 사업들도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각 향후에 로봇산업같은 경우에는 산업부에 AI서비스로봇이 지금 이제 시장성이 크기 때문에 그 사업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이제 선정하는 거에 대한 공모를 하는, 공모를 하는 거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장대리, 김춘남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게 공모를 하려면 그만큼 경쟁력이 또 뒷받침 되어야 되고 또 이런 공모사업을 통해서 그 기관의 경쟁력도 올라가고 그렇다라고 하면 그 기관이 구미와 관련되어 있는 기관이라 하면 제 입장에서는 많은 사업을 좀 유치하는 게 우리 지역에 큰 포텐셜을 크게 하기 위한 의미가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제 이 중에 단순하게 단순 매칭만 가지고 이제 시비를 낭비하는 요인이 있지 않느냐라는 이제 말씀이신데 그 부분은 이 제목만 봐서는 사실 뭐 크게 제가 이게 옳다 그르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 그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서 그러면은요. 하나만 좀 짚어보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중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실증기반 구축사업이 있습니다. 그것 한번 뒤에서 한 세 번째 정도 되는 건데 이것 가지고 이야기를 좀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실증기반 구축사업이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주관은 전자정보기술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참여기관이 경희대학교, 충남테크, 충북테크, 한국광기술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전자정보기술원과 4개의 단체가 함께하는 거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디스플레이 광학 XR디바이스 관련된 생태계 구축 또 체계를 만들겠다 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우리 지역 혹은 기술원이 가지고 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광학 XR디바이스가 사실 우리 기술원이 가지고 있는 각 센터별 이런 기능들이 각기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실증기반 구축사업에 활용하겠다는 것인데 요 사업만 봐 가지고는 딱 느낌으로 오지는 않는데요. 이제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거냐, 그리고 그걸 통해서 기업들이 좀 지원하려고 하는 것이냐에 대한 것들은 제가 특별하게 지금 떠오르는 건 없는데 다만 지금 사업 내용 중에 148억 중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또 성능평가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라고 해 놨기 때문에 보는 각도에서 좀 다를 수도 있지만 인프라가 지역에서 꼭 필요한 인프라냐 아니냐는 좀 그리고 구미에 인프라가 만들어지느냐 아니면 서울에 만들어지느냐 이건 좀 다른 내용인 것 같습니다. 내용을 좀 들여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제가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XR 관련된 디바이스, XR디바이스 구축사업인데 디스플레이 관련된 부분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디스플레이 관련된 부분이죠,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구미 기업체와 디스플레이 관련된 부분을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구미 기업체가 있을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이게 XR디바이스 같은 경우는 기술원이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지 아주 독보적인 센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데 결국 이게 이제 디스플레이 관련된 연관 산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어떤 특정 기업과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를 이제 말씀 주신다면 제가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드리기는 조금 힘들고요.
○김재우 위원 그것 저희들 모른다니까 그런 거요. 서류만 보고 아는 거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러나 이제 XR디바이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이 사업이 필요한 사업이라면 아마 이 산업통상부에서도 저희 사업을 뭐 이제 지정해 주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역시 또 경쟁을 해야 되는 사업들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구미시의회에서 이런 공모사업이 들어와 가지고 예산이 편성되기 시작하면 의회에서 예산을 다룰 때나 사무감사를 할 때 명확하게 이 부분에서 회의를 할 때 짚어보고 깊게 들어가 가지고 이게 구미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보고 결정을 해야 되는 사항들이 많거든요. 예산들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많은데 현실적으로 구미시의회에서 그것 할 수 있는 사항이 아까 보셨다시피 조례로 안 돼요. 안 된다니까 지금 상황이요. 그러니 공모사업을 받아왔는데 구미를 위해서 우리 일을 하는데 이 예산을 안 주면 안 된다 뭐 그러면 또 그다음에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처음에 오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 사업을 받아오면 구미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구미 경제효과가 엄청나다라고 하면 저희들은 모르잖아요. 모르니 “아, 그렇구나 그래 잘해봐라. 열심히 해. 어쨌든 구미 살리도록 해.” 이거로 끝이에요. 사실은요. 뭐 알아야죠 뭐 물어보지, 알 길도 없다는 거죠. 그랬을 때 과연 이게 몇 개 대학과 1개 대학과 몇 개 단체가 함께해서 이 예산을 사업을 했을 때 우리 시비가 30억 들어가는데 우리 시에 과연 얼마만큼 어떤 영향으로 미치게 되느냐에 대해서는 몰라요. 알 길도 없어요. 보고도 안 해요. 끝이에요. 그냥 예산주고 나면은요. 그런 부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 부분 제가 조금 보충말씀을 좀 드리면.
○김재우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우리가 공모사업이라는 것이 시에서 사업을 유치할 때 3년 전부터 상당히 어떤 기획을 가지고 예산까지 올리는 그러한 기획적인 과제들이 있고 또 산업부같이 이렇게 과기부같이 이미 만들어진 예산이 통과된 지난 전년도에서 타당성을 검증을 하고 차기연도에 예산이 만들어져서 공모한 사업들은 이 사업의 어떤 참여기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장기적으로 기획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참여기관이 경희대학교, 충남테크노파크, 충북, 한국광기술원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이 참여기관이 오랫동안 서로 숙의하고 고민해서 낼 수 있고, 공모사업이 떴기 때문에 사업을 따기 위해서 연구기관끼리 빨리빨리 협조해서 아 이것 이번에 우리 사업을 따보자라고 해서 급조해서 만들어낼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이 사업이 꼭 필요하냐, 꼭 필요하냐라는 관점은 물론 위원님 지적이 맞지만 이 사업을 따야되는 입장에서 보면 어떨 때는 굉장히 긴박하게 막 도장을 찍어서 올려야 되는 그런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큰 흐름은 제가 이해됩니다만 이해됩니다.
○김재우 위원 이해되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 사업은 어떤 형식인지는 제가 지금 요것만 봐 가지고는 제가 알 수가.
○김재우 위원 앞에 것 한번 더 보겠습니다.
그 앞에 것 한번 봐주십시오.
이거는 더 재미있습니다.
디지털 트윈 혁신 서비스 선도 실증사업 공모입니다.
과기부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수행기관이 딥파인, 경우시스테크, JUX, 구미전자정보기술원하고 돼 있습니다. 이게 산업 현장 근로자 안전 사고 관련된 연구성과 실적을 내겠다라고 했는데 이 3개 업체를 서울에 있는 업체인데 이 자체가 연구소입니다. 이 자체가. 뭣이고 정부에서 그것 하고 있는 공모사업을 신청하는 연구소예요. 이 사람들이. 그런데 또 전자정보기술원에 또 이름을 올립니다. 이렇게 해서 이 연구를 하겠다라고 또 공모사업을 하겠다라고 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내가 그전에도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봐 가지고 의회에서 하나하나 체크하고 검증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이야기하면서 좀 문제가 좀 된 적 있었는데 내가 발언을 좀 잘못해 가지고 전자정보기술원에 하루점도록 행정사무감사해도 다 못할 수도 있다는 얘기는 했었어요. 왜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데 그 말 잘못해 가지고 내가 좀 욕을 먹었는데 이것도 나는 우리 후보자님이 봤을 때 과연 이 사업이 맞은가 구미에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이 사업이 맞은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한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디지털 트윈을 통해서 산업재해 예방을 하기 위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는 것이고요.
○위원장 김춘남 원장님 요거는 일단 뭐 검토를 좀 해봐 달라 하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답변하기가 쉬운 것 같지 않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일단 우리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염두에 두셨다가 꼭 나중에 하시게 되면 그런 걸 염두에 두게 하시고.
다른 위원님,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니 위원님 남으셔서.
○김재우 위원 예, 남았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남았죠?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원장님 그러면 지금 우리 김재우 위원님 지금 혼자 계속하고 있는데 하는 거에 대한 답변이 지금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아까도 보니까 좀 있고 그런 거는 후보자가 나중에 원장님 되셨을 때 그런 걸 염두에 두시고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다행스럽게도 원장님 구미에 계속 계실 거라고 했는데 제가 그때 왔을 때 볼 때는 대구에 오래 계셨더라고요. 너무 지루해서 제가 이런 말씀 잠깐 쉬어서 갑니다.
그런데 이제 구미에 작년인가 재작년에 오셨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서 앞으로 계속 구미에서 살 거라고 말씀하시니까 또 저희들도 같이 믿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처음 있는 청문회입니다. 그죠? 그래서 저희들은 물을 수 있는 거는 묻고 이제 원장님 들어오시면 이제 앞으로 어떻게 우리 게리를 또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혹시 여기 또 전공자는 아니지만 또 경영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또 지금 또 전직 원장님보다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도 있고 또 반면에 우려도 많습니다. 그래서 청문회를 하면서 여러 가지를 묻는데 지금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마지막이 아직 많이 남았습니까?
○김재우 위원 하나 남았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하나 남았는데 우리.
○장세구 위원 제가 잠깐 하고 그래.
○위원장 김춘남 예, 장세구 위원 예 질문 먼저 하세요.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장세구 위원 너무 무겁게 또 질문을 하시니까 또 좀 환기 차원에서 우리 위원장님이.
○위원장 김춘남 내가 환기해 줬는데.
○장세구 위원 살짝 방향을 틀어주시는 것 같은데 가볍게 질문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경운대학교 지금까지 이제 근무를 쭉 하셨는데 가장 경운대학교에서 주요하게 생각하는 과가 혹시 어떤 과였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니까 이제 1997년에 개교를 했고 2012년도에 일반대학 전환을 하면서 학교에 특성화를 그전에 2016년도부터 항공 쪽에 특화를 했습니다. 항공 쪽에 특화한 이유가 이제 항공산업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각 대학별로 가장 특화된 것들을 제시해 봐라 그중에 저희 대학이 항공부분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대학 중에 9개 중에 하나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항공으로 특화를 했고요. 그때 제가 사업단장을 했고 설득을 했는데 그게 이제 교육부 생긴 이래 가장 큰 대학지원 사업이었습니다. 그걸 통해서 경운대학교가 항공특성화대 있고 지금은 이제 항공 쪽에 우리 지역에서는 그렇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항공을 하는 사람은 우리 대학을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가 항공은 국토부에 전문교육기관 지정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항공전문교육기관 지정을 가장 많이 받는 대학교가 경운대학교고 아까 전자정비같은 경우에는 유일하게 전자정비로 지금 받은 최초의 대학이기도 합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연관성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구미가 어떻든 이제 반도체특화단지도 유치를 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도 유치를 했습니다. 그죠? 그럼 이제 저희들이 밖에서 들었을 때도 방금 후보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항공학과가 가장 중요하게 학교에서 가장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학과로 이제 보여져서 방산쪽하고 이 항공학과하고 조금 뭐 관계가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관계가 많습니다.
○장세구 위원 관계가 많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가 저희들이 이제 반도체나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를 해 놓은 상태에서 다른 전문기관보다가 아무래도 전자정보기술원이 여기에 어떻든 뒷받침이 돼주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야 될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혹시나 후보자께서 반도체특화단지 그다음에 방산혁신클러스터가 구미에 왔을 때 후보자께서 생각하신 게 아 내가 뭐 그때는 이 게리에 원장으로 가겠다라는 게 뭐 염두에 안 뒀을 수도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장세구 위원 그런데 이제 그 이후에라도 생각이 내가 이제 원장으로 가면 예를 들어가 반도체는 반도체 그다음에 또 지금까지 내가 학교에서 지금까지 항공학과에 또 치중을 했던 부분이 있으니까 방산분야에는 내가 가면 요런요런 부분들은 내가 연구소 아니면 센터를 통해서 뭔가 좀 지원할 수 있겠다 하는 구체적인 것 한두 가지라도 혹시 생각하신 게 있는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지금 이제 구미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지금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로봇 아까 제가 말씀드린 미래항공 쪽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방산같은 경우에도 지금 제가 2월 중순에 2군 작전사령부하고 드론, 드론 방산에서 유무인기에 대한 복합체계를 어떻게 개발하느냐가 연구과제에서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도 지금 그런 현상이 보였지만 앞으로 방산과 관련되는 사업은 굉장히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 방산산업의 핵심이 창원도 많이 생각을 하고 있지만 전자와 관련된 구미가 더 경쟁력이 있다라는 저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방산산업이 기술원에서 좀 더 중간에 매개체가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요. 우리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님하고도 말씀드렸는데 이제 앞으로 반도체특구 지정하고 여러 가지 어떤 방산 반도체와 관련된 어쨌든 반도체를 비롯한 구미 미래의 먹거리산업은 기술원이 논거도 제시하고 기획도 하고 기업들과 만나서 독점도 연결하는 그러한 어떤, 어떤 면에서 보면 시멘트같은 역할 모래자갈보다는 시멘트같은 역할을 좀 기술원이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장세구 위원 꼭 좀 그래서 지금 이게 특화단지나 클러스터를 유치를 해놔 놓고 그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뭔가 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전자정보기술원이 분명히 할 역할이 있지 않느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거기에 또 중요한 항공학과를 또 가지고 있는 경운대에서 오랜 노하우를 또 축적해가 계시니까 그런 부분들이 잘 녹아날 수 있도록 꼭 좀 연구과제에 우리 방산혁신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연구과제가 꼭 좀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실 것 남았죠?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예, 죄송합니다. 제가 자꾸 해서.
○위원장 김춘남 아니 김재우 위원님 예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끝까지 좀 해야 마무리를 할 것 같아 가지고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 아까 제가 물었는 부분들에 대해서 요것 자료 가지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왜 제가 이걸 물었느냐 하면은요. 이러한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걸 좀 체크를 하고 싶어서 제가 물었습니다. 과연 지역 예산이 시예산이 들어가는데 전자정보기술원을 먹고살기 위해서 주는 예산이냐 아니면 전자정보기술원의 미래비전과 구미의 미래비전을 위해서 주는 예산이냐 이것 구분이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제는 구분 좀 해야 될 시점에 왔습니다. 제가 번번이 이 예산들을 날리려고 했으나 번번이 실패를 했어요. 그런데 그걸 저 혼자서는 할 수가 없고요. 몇몇 의원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원장님이 되신다면 만일에 그런 거는 진짜 신중하게 사업을 하고 공모를 하겠다라는 걸 확답 받을 수 있겠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만 더 또 하겠습니다. 뭐 워낙 죄송합니다. 빨리 하라 그러는 분위기라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물어볼 거는 다 물어보십시오.
○김재우 위원 지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이사진에 이사장은 시장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이 이사진들 다 알고 계시죠? 그리고 우리 후보님은 이사진을 대신해서 회의도 참석해 보셨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경험이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꽤 오래된 일입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여기서 대부분의 사업이 결정이 나는 부분들인데 실질적으로 사업보고도 다 하지 않습니까? 결산도 다 하고요. 사업보고 결산 다 하게 돼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사업보고 결산 우리 의회는 안 해도 되는 거고요. 하게 돼 있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자정보기술원을 운영하기 위한 연구개발과제에만 집중하느냐 구미 미래먹거리를 찾는 데 집중하느냐 이것이 관점이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 제가 마지막 질문이 그겁니다. 전자정보기술원이 먹고살기 위한 먹거리의 연구개발과제냐 구미의 과학기술의 미래 구미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 전자정보기술원이 존재냐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가장 좋은 거는 구미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100% 발휘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계속 지적해 주신 구미기술원의 운영을 하기 위한 자체 먹거리가 비중이 이제 있지 않느냐라는 관점인데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그 부분은 기술원이 기업과 기업의 니즈에 맞는 기술을 수요를 파악을 해서 거기에 맞는 사업을 수행을 하면 자체 역량으로 위원님의 어떤 그런 걱정은 해소가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구미기업과 매칭이 되느냐의 관점도 조금 달리 해석해 볼 게 혁신이라는 것은 사실 없는 것을 새로 해야 되는 것도 많거든요. 그래서 구미 지금은 당장 이게 필요 없을 수 있는 사업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이 사업은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는 사업같은 경우에는 이걸 왜 해야 되느냐에 대한 의문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제가 대학에서 교수님들 이렇게 연구할 때 과제를 제안할 때 그런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어쨌거나 위원님께서 고민하시고 걱정하시는 기술원의 전반적인 연구개발에 대한 내용들은 좀 더 심도 깊게 검토하고 실질적으로 구미시에서 필요한 과제들이 발굴되고 또 공모하고 또 수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후보님 제가 구미라는 지역은 대기업 몇 군데를 빼고 나면 대부분 원청업체의 하청 생산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뭐 있는 그대로 말씀드려서 어떠한 사업과 연구개발을 안 해도요.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업체가 많이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죠? 왜, 거기에서 하청 원도급에서 1차 밴드 2차 밴드에서 제품 생산에만 주도적으로 이루어져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있지만 그렇지만도 그 지역에서 원천개발을 할 수 있는 걸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의 기업들도 아직도 많이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비전이 나온다면 만일에 후보자님이 원장님 되시면 그것 비전만 방향만 잡아도 2년 동안 나는 성과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6년 동안 아무도 그 성과의 방향을 못 잡았다는 거죠, 아직까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 충분히 제가 가슴에 새기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리고 저희들은 이런 전문가들이 아니고 이 내용을 상세히도 모르고 개략적인 걸 가지고 이렇게 방향을 잡아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여기까지 질문을 했는 것 같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재우 위원 무례된 부분이 있다면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이제 기술원이 개선해야 될 부분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치 높은 기술 돈 드는 것 돈이 들더라도 해보자 이게 첫 번째 핵심이라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법적으로 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연구원들이 연구했는 특허라든지 실용실안을 지분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주회사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다음에 연구소와 기업의 관계는 어떻게 해 가지고 이익을 극대화 시킬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함께해야 되는 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핵심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재우 위원 그죠? 물론 법에서는 약간 좀 바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죠? 그것 역시 안 되면 조례로써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거죠. 우리가 출자출연기관이었으니까요. 이런 부분까지도 어떻게 동반성장할 것인가 전자정보기술원이 시민과 우리 의회와 정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때문에 구미가 먹고산다라는 이미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의 고용을 창출해 주고 예산을 따와서 국비를 따와서 구미의 경제적 효과를 유발했다가 아니고 반대적 급부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저는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위원장 김춘남 답변을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위원님의 의견 충분히 이해했고 제가 뭐 오전에 잠시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이 정보기술원 원장을 경험을 하기 위해서 온 거는 아닙니다. 제가 앞으로 우리 기술원장 한번 해보는 경험으로 그치지 않고 그걸 위해서 온 것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기술원이 성장하고 발전하고 지역에서 중심기관이 되는 그런 것들을 증명할 수 있도록 2년 이내에 증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예.
○강승수 위원 예, 저도 이제 마칠쯤 됐는데 한 번쯤은.
○위원장 김춘남 마지막입니다.
○강승수 위원 제안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전자정보기술원장님이 되시면 우리 의회나 시민들이 안고 있는 의문사항 중에 한 개가 우리 석박사 이제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역인재 등용이라 하는 부분을 국정기조로 삼고 있는데 출산장려정책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부분에 어느 정도 기여를 좀 하고 계시나에 대해서 뭐 우리 석박사 분들 중에 그러하지 못한다면 지역인재 등용의 좀 범위를 만들어서 지역인재를 등용할 필요가 있다. 물론 지역인재가 중앙인재보다 조금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 그래도 구미시 지자체가 출연한 기관으로써 그거는 시정의 방향성을 같이 하는 구미시의 시정 방향성은 혹시 아시나요? 도정, 시정, 국정 3개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아마 출연기관이고 그걸 바탕으로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시 공업단지에 다양한 업종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업종을 육성 그리고 작게는 인재들의 지역인재 등용 요 부분을 지금은 혹시나 우리 선임 연구원입니까? 지역인재 등용 비율을 좀 설명들을 수 있겠습니까?
(「다 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두 번이나 했어요.
○강승수 위원 했어요?
(「예」하는 위원 있음)
했으면 생략하겠습니다. 예, 예. 생략하고 몰랐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말씀 주신 대로 지역에 있는 인재가 지역에서 좋은 기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예, 그 부분 하고요. 임기가 지금 2년 임기인데 지금 원장님이 취임하셔 가지고 지금의 주 사업 설명이 뭔가 하면 ´23년도 그 앞에 원장님이 짜여진 사업계획을 가지고 갈 수밖에 없잖아요. ´24년도 지금 상반기인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럼 임기 2년 끝나면 실질적으로 원장님 취임한다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기간은 1년밖에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임기 채용에 임용의 시기성이 맞나 효율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은 아닌가 이런 생각인데 요거는 원장님에 대한 말씀 아니고 집행부 국장님한테 드린 말씀입니다. 요거는 좀 심도 있게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요것도 하셨나요?
○위원장 김춘남 다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이구 숙제 많이 하셨네. 늦게 그래도 다시 한번 예 다 하셨다 하니 나는 궁금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강승수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원장 후보자님이 말씀하신 모두에 말씀하신 것이 사실 우리 위원들 질문에 다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위원장 김춘남 모두발언 하실 때 하신 것 대로만 추진해 주시면 정말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 위원님들이 공부 많이 하셨네요. 우리 김재우 위원님하고 다 왜냐 하면 그만큼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김근한 의원님이 조례 발의하고 처음 있는 청문회다보니까 시민들도 관심이 많을 것 같고 사실 언론에도 관심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질문들을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 오늘 하루 종일 했네요. 했는 것 말씀들을 다 좀 잘 정리해서 다 모아서 모두발언 하신 것처럼 그렇게 해 주셨으면 뭐 기간을 어떻게 2년이고 또다시 연임이 될지 그거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아까 우리 장세구 위원님 말씀하신 초심 잃지 않고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하신 대로 좀 그렇게 실천해서 원장을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간략하게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긴 시간 동안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춘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오전부터 걱정의 말씀도 주셨고 격려의 말씀도 주셨고 또 기대에 또 그런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말씀해 주신 내용들은 충분히 가슴에 담고 무거운 책임을 안고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구미에서 대학교수가 아닌 이제 기술원장으로서 지역발전과 구미지역 성장을 위해서 봉사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마지막으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우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후보자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이끌어나갈 적임자인지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님도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 오늘 장시간 위원님들께서 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과 자질 등을 다각도로 심도 있게 검증해 줌으로써 인사청문이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점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당부하신 내용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4월 24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심사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7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40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김춘남
- 김근한
- 강승수
- 김재우
- 장미경
- 장세구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출석 후보자
-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원장후보자문추연
○출석시청공무원
- * 경제산업국
- 국장유경숙
- 신산업정책과장조영열
○기타참석자
-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경영지원실장정연욱
- 인사총무팀장박성원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 위원장대리김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