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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3.06.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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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 낭만축제과, 관광인프라과,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과, 식품위생과


일 시 2023년6월9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3년도 제3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과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국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9일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김영철 문화체육관광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국장님께서는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특색 있는 문화예술체육행사와 매력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낭만과 품격이 있는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하여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감사 기간 동안 미흡한 점에 대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 보완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자료 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과는 1권 287쪽부터 34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는 문화예술과에서 이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짓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짓고 있지 않습니까? 언제 지금 완공이 준공이 되죠, 준공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 지금 9월로 준공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리 이거는 뭐 다른 부서 할 때도 마찬가지인데 우리 문화예술과나 아니면 다른 데서도 이게 지을 때 항상 하자문제가 항상 발생하고 그래서 이거는 아직 준공 전이기 때문에 하자가 좀 안 날 수 있도록 끝까지 좀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준공 이후에는 그런 시설은 각각 부서에 맞춰서 나가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우선 건물까지만 짓는데 건물 지을 때 좀 끝까지 좀 최선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제가 예산할 때 아마 청춘금오천2.4에 대해서 좀 많이 해갖고 이제 이번에 작년과 같이 동결로 지금 올렸는데요. 이번에는, 작년에는 상당히 많이 가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실망을 많이 해서 동결로 했는데 올해는 좀 시기가 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덕분에 저희 좀 잘 맞았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벚꽃 피는 시기에 해서 사람들이 이제 많이 참여를 하고 그런데, 그러니까 작년에 2022년도 거와 올해 거를 이렇게 봤을 때 똑같은 사실 올해가 저는 무대하고 조명하고 음향하고 뭐 음향은 잘 모르겠습니다. 음향은 전문가가 알아야 되겠지만 근데 오히려 올해가 더 좋았다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금액 차이가 한 반값으로 했더라고요. 이거는 이제 물론 그쪽에서 우리가 이제 예산 계획서를 올릴 때 가격이지만 실제로는 이제 얼마큼 가격으로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가격이 계획서가 아예 반값으로 할 수 있었던 거를 작년에는 두 배 가격으로 이제 진행을 했다는 거죠, 똑같은 행사인데.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 가격을 낮추고 문화공연이라든가 다른 여타의 시민들이 더 즐길거리를 좀 많이 하다 보니까 올해가 훨씬 더 풍성한 게 아니었나 지금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리고 평가 보니까 미흡한 점, 저도 이제 한 3일 동안 매일은 다 있지는 못했지만 잠깐잠깐 가서 봤는데 미흡한 부분 뭐 축제장 쓰레기처리 미흡 이거는 저도 5분발언으로 한번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좀 많이 그 부분에 실망했는데 바로 좀 조치를 해서 그다음부터는 좀 했는데 저는 이거는 앞으로 자원순환과와 같이 협조를 해서 이 행사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예술행사에 사람이 많이 모이면 그런 분리수거라든가 쓰레기 처리에 대해서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싶어도 할 곳이 없어갖고 그냥 다 버려놓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그다음에 화장실 이용 이번에 올림픽기념관도 문이 닫혀서 사람들이 화장실 이용 못했는데 이것도 다음에는 뭐 다시 협조를 구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거, 그다음에 하천 위에, 그 행사가 금오천 아래에서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위에서 이렇게 바라보고 아니면 밑에서 하천 옆에서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데 상당히 좀 많이 위험해 보였습니다. 그 부분도 이제 앞으로는 조금 더 보강, 우리 난간 보강과 하천에서 볼 수 있는 공간도 좀 마련해 주셔서, 왜냐하면 아이들이 굉장히 가족단위로 많이 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 더 신경 써서 내년 행사는 더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래서 뭐 올해보다는, 작년보다는 올해가 좀 많이 나아져서 좀 고생을 많이 하셨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미역 2번도로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지금 거기가 이제 차량이 현재 안 다니는 도로인데 언제부터 그게 차가 없는 거리가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2013년도에 이제 경찰서에서 고시를 해서 경찰청에서 고시를 해서 그때부터 차 없는 거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경찰서에서 했다는 거는 누군가가 제안을 해서 그게 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시와 이제 문화로발전협의회하고 경찰청하고 저희가 몇 차례 이제 회의를 해서 아마 그렇게 지정 고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차 없는 도로를 한번 보니까 국어사전에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사람들이 안전하게 걸어 다니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차량을 통제한 거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는, 그리고 다른 지자체에 이렇게 하는 데 보니까 그렇게 우리는 365일 다 차 없는 거리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낮에는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녁에는 좀 열어 둡니까, 약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지금 통제가 되고 그다음 이제 밤 10시부터 아침 10시까지는 이제 오픈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게 매일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매일입니다.

신용하 위원 365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근데 보통 그렇게 잘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특정한 요일을 정해서, 아니면 주말이라든가 이런 데 하고 근데 차 없는 거리를 하면 반드시 문화공연, 문화예술공연을 같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이제 모이게 되는데 우리는 365일 항상 차 없는 거리 되다 보니까 제가 거기 2번도로 처음에 옛날 2000년 초반에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 가 보면 사실 빈 건물이 상가가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거기 정작, 물론 그 옆에 아파트가 새로 입주하고 하면 또 다른 또 문화가 더 상가들이 또 채워지겠지만 저는 거기가 굉장히 상징적인 곳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구미역에 딱 내렸을 때 바로 앞에 있는 2번가 그래서 뭐 거기 맛집에 대한 블로그도 많이 올라오고 하는데 조금 지금은 많이 침체되어 있지 않나, 그래서 우리가 차 없는 도로 좋습니다. 좋은데 이게 다시 한번 고민을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항상 문화가 함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이거를 어떻게 더 그 주변 상인분들하고도 한번 상의를 한번 해 보셔갖고요, 그래서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한번 고민을 해 보는 게 어떨까 생각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그 부분 때문에 고민을 이제 작년부터 고민을 되게 많이 했고 민원도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제 마침 그 뒤에 아파트가 이제 올 연말에 입주를 하다 보면 그 앞쪽에 지금 4차선 도로가 생기게 됩니다, 3번도로에. 그래 저희가 이제 그때 되면 저희가 지금 내년에는 저희가 새로운 이제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서 용역을 하든지 해서 발전 거기 문화로협의회와 저희 시와 경찰청이 다시 만나서 향후 논의를 한 번 더 하려고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쪽에 4차선이 되면 어떻게 그쪽에는 이제 일방통행이 아니다 보니 지금은 일방통행인데 4차선 되면 교행이 되거든요. 그럼 2번도로도 어떤 대안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한번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차 없는 도로라고 하면 사람들이 나와서 주차할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사설 뭐 사설주차장만 있어서 사설주차장이 상당히 비쌉니다. 사람들 부담이 돼갖고 차라리 거기 갈 바에는 다른 곳으로 이제 주차가 편한 곳으로 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좀 전체적으로 이거는 뭐 한 과에서 되는 게 아니라 문화예술과는 문화가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한 고민, 뭐 다른 부서 도로과라든가 다른 부서하고 같이 협약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리고 우리 국장님도 좀 신경 써 주셔갖고 저는 상징적인 거리거든요. 젊은 친구들이 청년들이 많이 오는 청소년들이 많이 오는 거리인데 지금은 거의 안 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원섭 간사님 하고 드리겠습니다.

예, 김원섭 간사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책자 302페이지 보시면 예산 추경성립전 사용계획이 있죠? 거기에 인동도시숲 문화축제랑 지산샛강 문화축제가 있는데 매년 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원섭 위원 예, 매년 하는 사업인데 왜 근데 사전에 예산 확보를 왜 미리 안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시비로 작년까지는, 재작년까지는 시비로 다 사업을 했었습니다. 근데 주민들하고 지역구 의원님들께서 예산이 적다 그래서 추경에 이제 도비가 확보를 해 와가지고 도비는 이제 뒤에 왔기 때문에 그거를 저희가 이 행사와 쓰려다 보니까 성립 전에 먼저 쓰게 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매번 반복되는 행사다 보니까 미리 예산 확보 후에 집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비를 이제 늦게 줘가지고 저희 좀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

김원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개선할 수 있도록 저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322페이지 보시면 민간위탁 1억 이상 금액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원섭 위원 예, 사업기간이 1년 미만으로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고, 동의 안 받고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작년까지는 그랬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매년 반복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부터는 저희가 저번에 우리 양진오 위원님께서 총무과에 위탁 조례를 이제 개정하면서 올해부터는 전부 다 일단은 넣어서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방침이 바뀌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앞으로는 뭐 잘 이거 준비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개선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원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을 보며)

아니 좀 뒤에 하시고 김낙관 위원님 먼저

김재우 위원 나는 세 번 정도 해야 될 것 같으니까 참고 좀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안 하셔도 됩니까,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먼저 할까요?

그러면 김재우 위원님,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시간 좀 켜 주십시오, 10분.

○위원장 이명희 10분?

김재우 위원 예, 시간 좀.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 그냥 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그냥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또 한 번 하고 쉬었다가 또 하고 이렇게.

김재우 위원 예, 예. 시간되면 좀 위원장님, 좀 제재시켜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삼백이십, 아, 그전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부터 먼저 정리하고 과로 들어가야 될, 내 5분발언 하고 나서 그때 국장님 잠깐 보고 그때 막 정신이 없는데 집에 가서 가만 생각하니까 뭔가 지금 찝찝해요, 국장님. 내년부터 잘하겠다 그러는데 지금부터 한번 해 보면 안 될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지금부터 저희들이 내년 본예산 잡기 전에, 잡기 전에

김재우 위원 아니요. 지금부터 지금 있는 거라도 조율하면 안 될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지금 벌써 행사를 한 30∼40% 지금 진행이 됐고 지금 다 됐고 이게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바로 딱 하면 좋은데

김재우 위원 아니 왜냐하면 국장님은 내년부터 잘하겠다 그러면 국장님 연말에 가 버리면 또 내년부터라니까요. 그게 지금 지금까지 반복됐다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아니 그게 아니고 내년부터 잘하겠다가 아니고 올해에 이제 본예산 편성하기 전에 내년도 사업을 정리를 하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뜻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예. 내년에 하겠다 하는 거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거 좀 왜냐하면 지금 지속적으로 다음부터 잘하겠다, 다음부터 잘하겠다, 여기까지 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안 그랬으면 개선이 다 됐으면 5분발언도 안 하고 그냥 하면 되는데 국장님 말씀한 것처럼 내년부터 잘하겠다, 내년부터 잘하겠다가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내가 집에 가서 가만 생각하니까 또 내년부터라. 그래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 그래서 좀 체크를 하고 지금부터 있는 거라도 국장님이 컨트롤 할 수 있지 않습니까, 1차적으로? 한번 해 보자, 어떻습니까? 일단 될 수 있는 거라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일단은 이제 저희들은 사실 이게 행사가 이제 실질적으로 뭐 보조행사든지 이렇게 단편적인 것도 많고 여러 가지 시기별로 성격별로 다 틀리는데 지금 했는 거에 있어서 효과가 좀 적지 않나 싶어가지고 저희들은 내년 본예산 편성 전에 저희들이 정리를 하려고 그랬는데 일단 남은 행사 하반기 때 저희들이 최대한 빨리 정리를 해가지고 할 수 있는 거는 같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번 해 봅시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 왜냐하면 중요한 자리지 않습니까, 그죠? 이거 좀 정리를 좀 해가지고 왜 국장님이 이걸 좀 컨트롤 해 주셔야 되느냐 하면, 아마 국장님 될지 내가 지금 의문이에요, 사실은요. 왜?, 지금까지 안 됐기 때문에. 관광인프라과도 있고 낭만축제과, 문화예술과, 옛날에는 문화예술과 한 군데서 하던 걸 우리 김장호 시장 들어서고 나서 문화예술관광을 융성화시키기 위해서 과를 2개를 더 붙여 놨습니다. 국장님 아시다시피,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도 똑같다 그러면 과 2개 없애 버려야 돼요. 올 연말까지 결과를 봤을 때 국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시장님 김장호 시장님 그만큼 신경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정리가 안 되면 과 2개 없애야 돼요, 내가 봤을 때는요. 옛날 문화예술과 그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국장님, 성과를 내야 된다는 개념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많은 인력과 조직을 가지고 기존하고 똑같다 그러면 뭐 하러 해요? 그런 개념으로 좀 봐 주시면 될 것 같고 구미시 예산 대비 지자체 정책사업 중에 직접 하는 비율이 경상북도에서 거의 꼴찌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민간위탁 내지 보조금사업으로 빼 버리고 직접 사업을 하는 것에 적다, 없다, 뭐 할 수밖에 없는 것만 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의회에 툭하면 민간위탁으로 동의가 올라오는 부분이라는 거죠.

국장님,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봐가지고 전문가가 달리더라도 우리 직접 집행할 수 있는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이런 생각은 없으십니까, 국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비율로 봤을 때 포항 같은 경우에는 84%고요. 안동 같은 경우에는 85%입니다. 그다음에 본청 뭐 관계없고, 경산 84%, 우리는 78%까지 떨어져 있어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정책에 관련된 것들에 대해 문화예술에 관련된 부분만 이야기하는 겁니다. 국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하여튼 저희들 사업성격에 맞춰가지고 저희들이 직접 할 수 있는 거는 직접 하고 비율을 점차적으로 저희들 분석해서 높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직접 다 하라, 이런 뜻은 아니고요. 우리가 해야 될 것들은 지난번에 왜냐하면 다른 과에 어떤 민간 조례를 만들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빨리 만들어서 빨리 통과시켜서 민간위탁 빨리 줘야 되겠다는 이 생각만 갖고 있다는 거죠. 나는 머릿속에 그런 생각밖에 안 갖고 있다는 게 아니다, 그러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해도 그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밀어붙이는 이런 경향들이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 중에 있는 거 같더라고. 있더라고요, 있고. 그런 부분을 우리가 관리하고 감독하고 컨트롤하고 운영해 보다가 잘 됐을 때 이거는 우리가 할 필요 없이 위탁 줘도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든 빨리 그냥 떠넘기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머릿속에 있다는 거에 대해서 나는 좀 의아했고 화가 좀 났던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이제 그걸 지금에 개선해야 될 시점에 왔다, 우리가 관리하고 감독하고 정리해 보고 잘 될 때 넘기자, 이런 부분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통계자료를 내가 체크를 했어요. 그 통계자료를 기점으로 해 주시기를 국장님, 좀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32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좀 못됐더라도 좀 우리 팀장님들 이해 좀 해 주이소. 내 같은 놈도 또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아니구나, 아니구나. 죄송합니다. 324페이지요. 문화재단 관련입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이 문화재단이 8대 의회 초기에 2019년도만 좀 통과를 시켜 줬으면 지금 문화재단이 돌아갔을 건데 아직도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어떻게 됩니까? 추진계획을 좀 정확하게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지금 저희가 당초 목표는 저희가 이제 7월이었는데, 내년 7월이었는데 지금 이제 위원님들이나 저기 이제 시장님 의지가 강하셔서 좀 당기자 가을부터, 그래서 저희가 지금 내년 1월에 지금 출범하는 걸 목표로 지금 행정절차를 지금 최소화해서 지금 당기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올 하반기에는 출범, 작년에 이야기 됐을 때 올 하반기에 출범할 거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1월 달에 출범한다고 그때 말씀드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때 내년 1월에 출범을 얘기했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럼 거의 뭐 지금 마무리는 다 돼 가는 단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용역은 다 끝났고요. 지금 이제 저희 출자·출연기관 심의도 다 끝났고 해서 지금 도 협의가 지금 7월 달에 있고 그래 조례도 지금 7월 달에 할 예정입니다.

김재우 위원 7월 달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왜냐하면 구미문화재단을 설립을 하고요. 구미문화재단이 추진돼갖고 설립되고 운영되면요, 제 생각에는요, 포항보다도 더 큰 재단이 될 수 있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과 인프라가 구축이 돼 있어요. 나는 그렇게 봐요. 그랬을 때 이거는 구미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융성화시킬 수 있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빨리 좀 추진해가지고 진행을 해 봤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뭐 물론 내가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예술과장님 와가지고 저하고 부딪치기도 많이 부딪치고 일도 많이 하시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 때문에. 그래도 우얍니까? 뭐 일은 일이고 관계는 관계 아닙니까, 그죠? 그래 한번 해 봅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다음에 벚꽃축제 올 봄에 했는 거는 진짜 칭찬 드려요. 정말 잘하시더라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축제는 그래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축제구나라고 느꼈어요. 저는 정말로요. 이런 거를 해야 되는 게 시민들이 좋아하는구나, 이게 축제구나 하는 생각을 느끼면서 그런 축제를 더 융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해서 고생들 많이 하시더라고, 정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보면 정말 감사드려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고맙습니다.

김재우 위원 강동꿈나무에 대해서 한번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강동꿈나무 지금 건립 담당하시는 공무원이 누구죠? 어떤 직렬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행정8급이 지금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전에 하셨던 분은 다른 부서로 이동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앞에도 행정7급이 하다가 이제 옮겼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시다가 그분이 그래도 아직도 좀 챙겨주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좀 이렇게 업무 협의를 좀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예, 강동꿈나무는 또 부실이 생기겠네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꼼꼼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공사감독관이 또 저희 부서에 있다가 또 옮겨가지고 지금 꼼꼼하게 챙기고 있고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감독관이 지금 좀 챙기는 거는 맞더라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맞아요. 내 그거 확인했어요. 그 감독관 칭찬 드려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다른 데 가서라도 보니까 챙겨주는 거 보고 자기가 관리감독을 해 주고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는 모습 보면서 칭찬해 주고 싶은데 그런데 그분이 하는 거 갖고는 안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걱정이 돼서 묻는 거예요. 왜 강동꿈나무를 왜 문화예술과에서 짓게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2019년도에 SOC복합화사업이 그 당시에 정부시절에 많이 좀 있었던 그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당시에 예산 확보하려고 그러면 이제 각종 부처에 이제 복합된 사업을 하는 것이 이제 예산 확보에 더 수월했고 그래서 그때 미래전략단에서 이제 생활SOC복합사업으로 저희가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돼서 이제 이게 메인이 이제 도서관이다 보니까 문화기반시설을 갖고 있는 저희 부서에서 이 사업을 발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4개 부처에서 이제 공모된 사업입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럼 복합시설이라서 문화예술과라고, 좋습니다.

지금 고아도서관 관련 용역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타당성조사 나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제가 볼 때는 업무분장표에 문화예술과는 문화예술 기반시설 건립, 문화기반시설 건립은 문화예술과로 건립계획만 돼 있는 걸로 돼 있어요. 문화기반시설 건립계획, 그리고 문화기반시설 건립계획만 돼 있는데 문화기반시설이 도서관도 문화기반시설에 포함돼 있는데 건립계획만 하면 되지 왜 고아도서관, 거기까지만 하고 넘기는 겁니까, 이제 도서관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시설과에서도 이제 행정적인 절차는 각 부서에서 하고 짓는 거는 이제 시설과에서 짓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맞아요. 그러니까 그 절차를 밟고 있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밟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그 시스템대로 가면 되네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도량동 꽃동산도서관 민간에서 지어서 우리 시로 기부채납할 부분들은 누가 관리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도서관에서 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거는 도서관에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확인돼 있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정말 잘하시는 거예요. 이제 뭔가 하나하나 바뀌어 나갈 거고요. 총무과하고 모여갖고 내 단체 마지막에 회의할 때 정확하게 그래 같이 좀 정리를 하도록 합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잘하고 계십니다.

예, 여기까지 하고 내가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다른 분 하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소진혁 위원 늘 고생 많으신데 이번 저는 313페이지 보면 민간위탁 또는 보조사업에 관련돼서 청춘금오천2.4킬로 우리 지금 이번에 행사 잘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행사 잘

소진혁 위원 전부 다 뭐 행사 잘했다고 말씀들이 많으셔가지고. 근데 청춘금오천 행사를 하면서 우리 언론에도 노출도 되고 플리마켓 입점비 논란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시는 거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들었고 또 관련 보도자료도 봤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근데 이거 지금 플리마켓 입점비용을 위탁업체가 개인통장으로 송금을 받아서 입점비용을 모집공고 전에 또 받았다는 일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줄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위탁을 주면서 이제 모든 축제가 이제 플리마켓이라든지 푸드트럭이 다 들어오고 있는 부분인데 저희는 이제 당연히 이제 플리마켓이나 푸드트럭에서 자부담 비용이 수익금통장으로 바로 들어올 줄 알았는데 그것이 한 단계 거쳐 들어오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당연히 그거는 통장 확인을 다 했고요. 플리마켓이나 푸드트럭에서 바로 이제 업체 수익금통장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게 이사통장이나 아니면 어떤 개인이 받아서 이제 일괄

소진혁 위원 아니 그래 개인통장으로 받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분은 이제 개인은 아니고 그 이사분의 이제 업무

소진혁 위원 받으면 안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부분은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잘못된 부분은 잘못됐다고 빨리 말씀하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과장님, 이 잘됐다는 이 행사에 개인통장 사용하면 개인통장으로 그 사람이 돈을 얼마큼 더 받았는지 확인해 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통장리스트를 받았습니다. 받아서 일단 개인이 납부했는 이름하고 그 전체 금액이 저희 수익금통장으로 들어왔는 확인은 저희가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정산 다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정산 내용 자료 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받았습니다. 예,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자료 좀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리고 이 행사에 관련돼서 위탁업체를 위해서 행사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시민들 위해서 하는 행사입니다.

소진혁 위원 시민을 위해서 시민 세금으로 하는 행사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근데 왜 이런 업체들을 가만히 지켜보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저희가 사후에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 철저히 조사하셔야죠. 조사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끝나고 조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저희는 그 당시에 수익금통장에 당연히 이제 수익금통장으로 들어올 줄 알았는데 푸드트럭에서 이제 그 대표자가 이제 받아서 입금했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은 저희가 나중에 사후에 알았습니다.

소진혁 위원 공용통장을 사용해야 되는 거는 당연한데 지금 업체를 위해서 그냥 뭐 관계가 있는 것처럼 그냥 지켜보고만 있다, 예? 구미시에서 뭐 담당 관리감독은 안 하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시는데 앞으로는 이런 업체에 대해서는 위탁을 맡겨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분 저희가 그런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년에는 이제 어느 업체가 될지 모르겠지만

소진혁 위원 주지 마세요. 안 주면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공모하기 때문에 어느 업체가 된다라는 저희가 장담은 못 드리고 어느 업체가 되더라도 이 축제를 하게 되면 그런 절차들을 반드시 이행을 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인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저도 자료를 다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께서 자꾸 뭐 이야기하시면 저도 뭐 끝까지 이야기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는데 앞으로는 우리 여기 구미시에 보조사업하고 민간위탁에 대해서 좀 진짜 심도 있게 좀 관리를 하시고 체계를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전부 다 축제 행사 관련 때문에 얼마나 신경 쓰시고 예산 문제도 분명히 앞에서 다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때는 다시 취합해서 전체적으로 행사 관련도 뭐 좀 늦춰서 하시기로 약속하셨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저희가 저번에 작년에 저희가 이거 행사표를 나눠드렸습니다만 저희가 작년까지는 1개씩 하던 행사를 저희가 최소 2개에서 뭐 3개, 4개까지 지금 합쳐서 행사를 올해는 그래도 그나마 이제 이렇게 흉내는 내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마음에 안 드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 제가 이거 펴 놓고 행사 결재 들어올 때마다 제가 행사를 엮을 수 없나 이렇게 고민하고 많게는 4개까지도 저희가 이제 엮어서 행사를 하고 있고요. 뭐 3개, 2개씩 엮어서 하는 게 지금 열댓 가지는 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시간이 없어서 과장님 뭐 내용은 천천히 듣고요. 시정 조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꼭 해 주시고 그런 업체에 대해서 관리감독 정말 열심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아트페어 관련돼서 한번 짚을게요. 자, 302쪽에 13번 자산 및 물품취득비 집행 현황. 아트페어 잘하신 걸로 전부 다 소문도 나 있고 한데 추진 성과도 좋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보세장치장에서 지금 올해 4회째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성과는 어떻습니까, 해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해마다 작가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고 사실 저희 아트페어가 이제 크게 이제 소문난 행사가 아니다 보니 전국에서 이제 저희가 입지를 이제 굳혀가고 있는 지금 그런 단계에 있다고 보시면 괜찮을 거 같고요. 그래 저희 작가들도 그렇고 또 이제 판매액도 자꾸 늘어가고 있는 부분이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래서 저도 관심도 많고 해서 전년도 정산자료를 봤을 때는 면밀히 검토를 하는 부분이 저희가 구미시에서 이 보조금을 주는 사업에 대해서 제가 방대한 자료를 한번 다 한번 훑어봤거든요. 근데 전년도에는 미흡한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인정하시죠? 안 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작년에요?

소진혁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한다고 최선을 다한다고 했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근데 인정 안 하십니까? 인정하셔야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작년에 저희 잘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지나고 나니까 또 과장님 이러시네. 올해는 보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올해 다시 한번 더 전체 자료를 받아서 보니까 전년도보다는 정말 자료가 내실도 좋고 정말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해마다 한 과목마다 전체 자료를 받아서 차츰차츰 좀 봐야 되겠습니다, 과장님. 왜?, 자꾸 행사가 좋아지니까. 안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행사도 작년까지는 이제 저희가 좀 이렇게 행사를 앞두고 했는데 올해부터는 올해 행사를 위해서 봄부터 저희가 지금도 추진협의회하고 저희가 지금부터 컨택을 해서 계속 방향을 잡아가고 있고 지금 미리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림 구매를 한 내용은 너무 좋습니다. 좋은데 구미시 아트페어를 하면서 청년작가들을 위해서 그 전년도에도 그렇게 신경을 좀 쓰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작품 구매현황에 보면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나이가 60대, 50대가 다입니다. 청년작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참여 작가 중에 청년작가가 세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 작품을 저희가 구매가 이번에 안 됐습니다. 예, 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소진혁 위원 그만큼 그러면 청년작가들을 위해서 행사 위주로 아니면 관심을 가지신다고 했는데 3명밖에 안 들어온다는 거는 그거는 그만큼 신경을 안 쓰신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홍보를 했는데 사실 청년작가가 39세다 보니까 이제 39세 이하 작가들이 인력풀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하더라고요.

소진혁 위원 그런데 너무 하잖아요, 이거는? 그만큼 구미시 젊은 도시, 슬로건은 매일 구미시 젊다 젊다 하면서 시장님도 젊고 다 젊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는 청년작가 작품을 꼭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뭘 시행을 하는 거는 전부 다 50대 60대, 아, 50대 60대 이야기하면 또 그 분들 뭐라 할지 모르겠지만

김재우 위원 괜찮습니다.

소진혁 위원 열악하지 않습니까, 구미시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올해는 추진위원회하고 저희 시하고 협의해서 청년작가 작품을 구매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신경 많이 좀 써 주시고요. 젊은 작가들이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소진혁 위원 어려운 부분도 있고 한데 우리 집행부에서 좀 과장님께서 신경을 좀 더 써 주시면 그분들이 더 또 구미시를 위해서 또 홍보도 하고 알리고 도움도 되고 안 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예,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도 이거는 권고 드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트페어 관련돼서 지금 보세장치장이 뭐 온도라든가 습도라든가 먼지라든가 화장실, 그리고 관람자들 보면 이게 좀 불편한 주차문제 이런 게 많은데 그거 뭐 개선하실 생각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이제 산단에서 이제 전체 리모델링이 들어갑니다. 올해 사용할 수가 없어서 올해는 이제 구미코에서 하려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쪽에 환경이 훨씬 좋아지고 또 워낙 넓으니까 거기에 행사를 이제 더 이제 거기에 이 아트페어뿐 아니고 몇 개 한 4개 정도 더 같이 해서 지금 구미코에서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지금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인근에 대구만 봐도 그렇고 전부다 대구도 엑스코에서 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문화예술과 과장한다고 애 잡숫습니다.

자,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저도 덧붙여서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작년에 제4회 아트페어를 구미공단 보세창고에서 했습니다. 이제는 좀 변해야 됩니다. 이때까지는 과도기라고 생각하고 4회까지 어쨌든 열악한 상태에서도 잘 진행했어요. 하지만 5회부터는 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뭔가 하면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는 아트페어가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됐어요. 아트페어는 말 그대로 아트페어로 가야 됩니다. 페스티벌로 가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일단 처음에 입구에서부터 아트페어기 때문에 애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케치를 할 수 있다든가 이런 부스들을 많이 만들어야 됩니다.

근데 우리는 가 보면 음악하고 이런 난타하고 이런 게 다였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정말 추진위원회하고 논의를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리고 다른 대구 엑스코나 벡스코나 이런 데 전시회하는 데 한번 가 보십시오, 어떻게 하는지. 정말 아트페어답게 해야지 그래야지, 사실 이 구미는 중소기업하시는 분들도 많고 또 의사라든가 이런 분들이 작품 구매를 많이 하는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도 불구하고 지금 구매가 잘 안 이루어져요. 아트페어를 한다는 얘기는 뭡니까? 작가들이 그림을 전시해 놓으면 구매자가 있어서 그걸 사야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판매입니다.

김낙관 위원 근데 보통 보면 가족 지인들이 사는 게 다입니다. 우리가 지금 예산이 작년에 8,500입니까, 8,400입니까? 작년에 얼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자부담까지 9,300만 원인데 지금 8,340만 원입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올해 예산에 얼마 잡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동결로 지금 돼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는 안 돼요. 지금 다른 지역에 가 보면 저는 사실 아트페어를 많이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가 보면 우리가 지금 말은 국제아트페어라고 하지만 작년에 외국에서 들어온 작가들 몇 명 있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중국에 들어왔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말 그대로 국제아트페어잖아요? 그럼 명칭을 바꿔야 됩니다. 구미아트페어 되든지 뭐 경북구미아트페어 되든지 돼야 되지 왜 국제가 들어갑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지금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협의하고 있고요.

김낙관 위원 외국작가들을 많이 섭외를 하려고 하면 결국은 예산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결국 돈입니다, 예.

김낙관 위원 결국은 예산이기 때문에 이 예산으로는 외국작가들 데리고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역작가들도 우리나라에 또 유명한 작가들이 많습니다. 근데 그분들을 아트페어에 참여시키려고 하면 결국은 예산인데 예산이 작년하고 동결돼서는 더 좋은 아트페어가 될 수 없다 하는 겁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아까 과장님 말씀하시기를 지금 구미코에서 한다면서요? 구미코에서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구미코에서 하면 거기 대관료는 누가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다 본인들이 다 해야 됩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대관료도 제일 시기별로 제일 싼 시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기를 조정해서 대관료 제일 부담이 적은 시기에 하려고 지금 구미코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 그 판매수익의 일부분도 저희가 좀 이렇게 적립을 하려고 하는 그런 저희가 협의도 하고 있고요.

김낙관 위원 자, 과장님, 그러면 이걸 미협에서 주관하도록 하지 말고 우리 시에서 주관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같이.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주관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구미코 지금 대관료는 없잖아요? 우리 시에서 주관하면 싸든지 없든지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사업이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이게 주최 주관이 이제 보조사업자가 됩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니까 보조사업을 하지 말고 우리가 직영하자, 이 말이지. 그러면 과에서 직영해서 하면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럼 이제 미협 자체가 다 배제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주관하고 미협에서 참여하는 걸로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저희 대한민국의 아트페어가 직영하는 데는 저희가 열 몇 군데 제가 자료를 다 받았는데 직영하는 데는 없습니다. 다 추진위원회에서 합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구미코 같은 경우는 일단 대관료가 5,000만 원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아닙니다.

김낙관 위원 얼마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거기 지금 11월, 비수기 같은 경우에는 한 1,000만 원대

김낙관 위원 1,000만 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1,000만 원 안으로 지금 하려고

김낙관 위원 지금 몇 월 달에 합니까? 10월 달에 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11월이나

김낙관 위원 작년에는 10월 달에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지금 11월이나 12월로 지금 하려고 지금 조정 중에 있습니다. 10월 달에는 또 날이 안 잡히더라고요. 지금 구미코 자체가 대관 다 잡혀 있어가지고. 그래 지금 일정을 지금 좀 딜레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정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4회까지는 정말 열악한 상황에서 잘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면 제5회째는 좀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 되고 또 이번에 며칠 예상하고 있습니까? 일주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그러면 하루 정도는 직장인들을 위해서 9시까지 한다든가 이렇게 야간 개장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늦게까지 하루 정도는, 직장인들은 못 가잖아요, 6시까지 하고 이렇게 하면? 하루 정도는 야간 개장해서 직장인들도 가서 볼 수 있도록 하고 결국은 홍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협의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홍보인데 너무 예산이 적어요. 홍보 예산도 없고 지금 그렇다 보면 지금처럼 똑같이 될 수밖에 없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내년에는 그러면 후년에는 예산 확보 좀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김낙관 위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보세창고는 화장실이라든가 뭐 기타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았기 때문에 구미코로 가신다 생각하는 거는 참 잘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감사합니다.

김낙관 위원 하여튼 좀 더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김정도 위원 업무도 문화예술과라는 이름 아래 굉장히 많으신 걸로 보여지고 또 그렇게 잘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몇 가지 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업무분장에 보면 문화기반시설 건립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문화기반시설이라 하면 어떤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범위가 좀 넓습니다, 문화기반시설이. 뭐 공연장, 전시시설, 도서시설, 박물관, 문화시설 등 많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맞습니다. 방금 또 박물관 얘기해 주셨는데 국어사전에 따르면 이제 문화기능이나 문화행위 실현할 수 있는 시설이라 해가지고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공연시설 등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살펴봤는데 제가 5분자유발언으로 이제 산업역사박물관 건립에 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그때 이제 5분자유발언 답변서에 같이 참여해서 쓰셨나요, 글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근데 왜 우리 행감자료에는 5분자유발언이 없다고 나와 있죠? 일부러 빼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답변 총괄을 이제 그쪽에서 기업투자과에서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총괄 답변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기업투자과에서요? 그렇지 않아요. 총무과에도 적혀 있고 다른 과 다른 여러 부서가 관련돼 있는 부서는 다 적혀 있는데 우리 문화예술과 287쪽에는 5분자유발언에 해당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빠진 건가요, 아니면 일부러 뺀 건가요? 어떻게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지금 이거 기업투자과에서 총괄로 했기 때문에 그쪽에 답변을 다 넘겼습니다, 저희 부서의 의견을. 그래서 저희가 없다고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이제 거기 기업투자과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산업박물관이다 보니까 이제 박물관의 범위가 이제 문화시설에 이제 많이 있는데 이제 아까 김재우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이제 행정절차는 저희가 밟아도 진행하는 부서는 산업박물관이다 보니 그쪽에서 하는 게 안 맞겠나라는 저희의 또 의견이 있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과장님,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산업역사박물관이 산업에 방점이 찍혀 있느냐, 아니면 박물관에 찍혀 있느냐, 박물관에 찍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시에 이제 세부 이제 업무분장에 보면 문화예술과에 분명히 문화기반시설 건립계획이라고 정확하게 적혀 있고 문화기반시설이 뭐냐고 여쭤봤을 때 분명히 박물관이라고 과장님께서 직접 얘기해 주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역사박물관은 왜 기업투자과에서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5분자유발언 답변자료에 제가 알기로는 문화예술과에서도 한 문단 작성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예, 그런데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는 5분자유발언 해당없음이라고 적어 놓은 게 업무를 좀 회피하시려고 하시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아닙니다. 저희는 저희 생각에는 이제 총괄 답변을 이제 저희가 이제 보냈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답을 다 다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제 저희들이

김정도 위원 근데 관련 지금 제가 5분자유발언한 산업역사박물관에 관련돼서 총 4개 부서가 연관이 있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예, 총무과, 산단혁신과, 기업투자과, 그다음에 문화예술과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이 답변 자료도 그 4개 과 같이 작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4개 과 중에 문화예술과만 빠져 있습니다. 이거는 왜 그렇죠,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분은 저희가, 저희가 판단을 잘못했다면 모르겠는데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이제 저희가 없다고 저희가 답을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근데 저는 이 행정사무감사 관련해서 5분자유발언 만약에 다른 과로 이관했더라도 관련 답변자료도 작성했으면 당연히 적어서 제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 좀 권고를 좀, 개선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추가적으로 이어 나가겠습니다.

산업역사박물관 아까 말씀에도 문화기반시설 담당 업무분장에 되어 있고 박물관은 아까 직접 문화기반시설에 해당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 산업역사박물관이 방점이 산업이 아니라 박물관에 찍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박물관 건립에 관련된 부분은 분명히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른 과에서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실제로 박물관 도도 그렇고요, 국가도 그렇고요, 살펴보면 다 문체부, 그다음에 뭐 문화예술과 도에 다 이렇게 담당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시만 기업투자과에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물론 이게 박물관 업무가 이제 뭐 어느 과에서 해야 된다라기보다는 한 시장님 밑에 아래에서 누군가는 하기는 해야 될 업무라면 처음에 추진 히스토리가 이제 그쪽에서 하다 보니 지금까지 넘어 왔던 사항이고요. 처음에 처음 검토가 이제 그 당시에 이제 경제과에서 이제 검토가 되어서 넘어와서 계속 그쪽에서 추진했었고 자료수집도 그쪽에서 했었고 해서 저희는 그쪽에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제 아까 김재우 위원님 말씀처럼 이제 시설과가 이제 의도가 이제 업무분장 그렇게 됐으니 행정절차는 저희가 밟고 짓는 거는 시설과에서 짓더라도 그렇게 그거는 가능은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는.

김정도 위원 그럼 문화예술과에서 문화기반시설 즉 이 산업역사박물관 계획은 하실 의향 있으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의향은 저희는 있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그럼 지금 하실, 하실 겁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필요, 타당성이 필요하다면 저희가 뭐 할 의향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습니다. 이제 뭐 구체적 얘기를 하고 싶은 마음 많은데 타당성, 구미산업역사박물관 건립에 대한 얘기는 제가 알기로는 수차례 이제 우리 고 김상조 의원님도 그랬고 장세구 부의장님도 그랬고 이때까지 5분자유발언도 그렇고 많이 지적을 하신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지어지지 못하고 구미시를 타 지역에 가서 대표적으로 구미시라고 했을 때 공단지역 국가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이라고 인지하는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기업을 강조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역사박물관의 타당성에 대해서 문화예술과 과장님 물론 뭐 어떤 구체적인 용역이나 뭐 다양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서 살펴봐야 되겠지만 상식적으로 누가 봐도 구미시에 산업역사박물관 있으면 좋겠다라는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구미시 홍보할 때 그래 국가 최초의 산업단지 있다 그러고 국내 내륙에 5개 단지가 있는 데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산업역사박물관이 없고 이제 작년에 이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우리보다 10년이 늦게 산업단지가 조성된 안산박물관에서는 이미 건립이 완료돼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건립이 쉽지만은, 쉽지 않다는 거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어느 과에서 맡아가지고 이걸 계획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집행기관에서 다소 업무를 좀 떠넘기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이제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제 제가 뭐 업무를 어떤 과에서 맡아라, 이렇게 하는 거는 아니지만 정확하게 세부분장 사무표에 문화기반시설 건립계획이라고 적혀 있고 문화예술과에, 그리고 과장님 직접 답변했다시피 문화기반시설에 박물관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한다면 이 산업역사박물관 건립계획은 문화예술과에서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잠깐 말씀드리면 김정도 위원님 8대 때까지 그 앞에까지는 지금까지 계속 경제 파트에서 검토를 하다 보니 저희가 검토를 자체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위원님 오시고 나서 이제 문화에서 하는 게 안 낫겠냐고 계속 말씀하셔서 저희가 이제 말씀드린 부분이고 그전 8대까지는 경제 파트에서 검토됐던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서 하는 게 안 맞겠느냐라고 제가 답변을 드린 사항입니다. 위원님께서 계속 이제 「문화예술진흥법」에 이제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하신다면 또 위원님께서 이제 업무분장이 됐으니 저희가 뭐 행정절차는 밟고 짓는 거는 저쪽에서 짓고 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좀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추가적으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 영상미디어센터도 지금 하고 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다 지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도 지금 하고 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예, 근데 여기 보면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에도 이제 뭐 돌봄시설이나 국공립어린이집 다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정도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예요. 제가 구미산업역사박물관 문화예술과에서 계속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을 때 산업이 있어가지고 산업 거다, 그래서 기업투자과에서 해야 된다, 이런 말씀 많이 해 주셨어요, 뭐 히스토리도 그렇고. 기업투자과에서 해야 되는데 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이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도 뭐 가족보육과나 아동친화과에서 해야 되고 그리고 지금 고분군 사적공원 조성사업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그럼 공원이잖아요? 그럼 이것도 공원녹지과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문화재로 저희가, 저희가 저희 문화재청 사업이기 때문에

김정도 위원 그런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 저는 이 산업역사박물관 자꾸 이게 기업 관련된 쪽이다, 산업에서 해야 된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이게 테마가 산업인 겁니다. 박물관은 박물관이에요, 어떤 박물관이든 간에. 그럼 테마가 산업인 이 박물관 건립계획은 분명히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된다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고 자꾸 산업이라서 산업에서 해야 된다 하는데 지금 문화예술과 과 안에 문화산업팀도 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업무하고는 또 다릅니다. 거기 산업하고

김정도 위원 아니 그래도 있잖아요? 문화산업팀 그럼 그런 단어도 쓰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문화예술과에서 문화기반시설 건립계획 즉 구미산업역사박물관 건립과 관련하여 계획을 추진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제가 한다고 이제 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김정도 위원 추진해 주시면 의회에서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역할을 해서. 해 주실 의향 있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 제가 이제 또 저희 국장님하고 저희 또 위에 상의도 해야 되고

김정도 위원 아니 지금 세부분장 사무에 명확하게 문화기반시설 건립계획이라고 나와 있고 문화기반시설 뭐냐고 여쭤봤을 때 분명히 박물관을 얘기를 해 놓고는 왜 안 된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안 된다는

김정도 위원 국장님한테 여쭤볼게요. 국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추진을 해야 되는 여부는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지금 국장님한테 여쭤봤는데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국장님 옆에 계시잖아요.

예, 국장님,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문화예술과장님의 답변처럼 과거부터 이제 한 10년도 더 됐는 것 같습니다. 그 당시부터 기업파트에서 계속 박물관을 지으려고 이제 그 당시부터 검토를 해 와가지고 그래서 이제 그쪽 파트에서 하다 보니까 문화예술과에서 신경 안 썼는데 업무분장상에는 문화예술과가 맞습니다. 문화기반시설은 맞기 때문에 현재 앞으로는 저희들 방침은 여기에 이제 박물관, 산업박물관에 대하여 검토를 해가지고 여기 타당성용역을 해가지고 만약에 이게 가능성이 있으면 건립을 하고 가능성이 없으면 안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감사합니다, 국장님. 제가 이것 때문에 마음고생이 좀 심했습니다. 5분자유발언하고 여러 개 과에서 찾아와가지고 솔직한 말로 어느 한 과를 그냥 지정해 주십시오 하는데 그거는 집행기관에서 할 일이지, 의회는 그런 일을 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서 간 조정이 잘 안 되는 거나 이런 거는 지금 시민들이 바라봤을 때는 집행기관이 서로 간에 공을 떠넘기기 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실질적으로 구미산업역사박물관을 정말 희망하고 바라는 주민들, 특히 공단동에 있는 근로자들이라든가 여러 우리 시민들은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제 우리보다 10년 뒤늦게 공단이 조성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지금 그렇게 잘 운영되고 있다는 걸 알고 계신 분들은 더 마음 아파하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잘 고려해서 국장님 말씀대로 추진해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그 말 믿고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다방면으로 의회에서도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제가 적극적으로 다른 의원님들 찾아뵙고 설명드리고 열심히 도와서 우리 구미산업역사박물관 좀 이렇게 잘 건립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 가서 고생 많으시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소진혁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길게는 말을 안 하겠습니다. 그 앞에 제가, 제가 이거는 ´22년, ´23년 자료를 제가 다 갖고 있습니다. 제가 같은 이야기라서 반복하지는 않겠는데 ´22년도는 그 계좌가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이 몰라서 그래 했을 거는 절대 아니거든요. 맞죠? 몰라서 그렇게 개인통장으로 넣지는 않았을 거란 말이에요, 거기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도 이제 그거 듣고 나서 제가 이제 알아보니 이제 푸드트럭이 다 그렇더라고요. 이제 보스가 있더라고요, 보스가.

김춘남 위원 아니 근데 ´22년도에는 받으신 분이 하기 전에는 자기 사업자등록통장으로 다 받았어요. ´23년에만 지금 그렇게 개인통장으로 들어가, ´22년에는 여기 제가 보니까 제대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처음, 처음, 저희하고 처음 했습니다, 이 사업을.

김춘남 위원 아니 ´22년도에 했는 사업 청춘2.4 이거 그래 그전에는 이제 숨이 안 하고 그래 다른 데서 했는데 그 사람은 푸드트럭을 사업자통장으로 받았다고요. 받았는데 숨이 올해 하면서 이제 개인통장으로 그래 받아서 이사통장으로 받아서 문제가 생긴 건데 그거 제가 깊이 말하지 않아도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우리 소진혁 위원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내가 길게, 이거 다 갖고 지금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조치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압니다.

김춘남 위원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그리고 과장님, 왜 우리 왕산허위기념관이 왜 복지정책과로 넘어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 저희가 조직이 생기면서 이제 보훈시설은, 왕산기념관이 보훈시설입니다. 보훈처에 등록된 시설이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면 지역구 의원한테 넘어갔다고 얘기라도 좀 해 줘야지, 저는 오늘 이거 한다고 자료를 턱 갖고 왔는데 이거 보니까 복지정책과로 이관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번에 설명은 드렸는데 이 자료는 이제 제가 말씀을 못 드렸고.

김춘남 위원 이관이 턱 돼 있네. 그래요. 그거는 거기 물으면 되고 작년에 너무 저희들이 막 저희들 의견을 들어갖고 정말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올해 해 보니까 우리 대표축제 나올 거 같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대표축제는 발굴은 또, 죄송합니다.

김춘남 위원 이제 우리 문화예술과, 낭만축제과, 관광인프라과 우리가 축제에 쓰는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한 30억 정도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정도까지는 안 됩니다, 올해는.

김춘남 위원 여기 제가 대충 해 보니까 20억, 19억 정도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춘남 위원 다른 것들도 있고 다른 과도 많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축제나 행사에 드는 예산이 제가 봤을 때는 족히 30억은 넘을 겁니다, 다른 데 거 다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그런 많은 돈을 쓰면서 대표축제가 없어서 저희들이 작년까지 그랬는데 올해 해 보면서 우리 하는 축제 중에 뭐 키워서 대표축제 할 만한 거 보이는, 싹이 보이는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는 이제 벚꽃축제나 아니면 라면축제나 푸드페스티벌 같은 경우 이 정도 선에서 아마 대표축제가 이제 발굴돼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고민 많죠? 우리 눈 감고 얘기해도 예를 들어서 우리 타 지자체에 예를 들어서 옆에 뭐는 무슨 축제, 무슨 축제 눈 감고도 그 지역을 딱 생각하면 무슨 축제가 다 있어요. 구미 하면 떠오르는 축제 있습니까, 다른 지역에서 봤을 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는 아직까지 그게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은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저희들 예산을 이만큼 쓰면서 대표축제가 없어서 제가, 작년에 워낙 노력하셨기 때문에 올해 하면서 이 중에 대표축제로 키울 싹이 보이는 게 있는가 과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고, 국장님, 여기 우리 낭만축제과, 문화예술과, 뭐 관광인프라과 같이 협업해서 대표축제를, 키울 만한 대표축제를 만들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현재

김춘남 위원 지금쯤 되면 어느 어느 축제 중에 어느 어느 축제가 우리 구미에 맞는 대표축제가 될 것 같다, 이 정도는 키워야 되겠다는 그런 인프라가 좀 되어서 지금은 제가 물었을 때 이 정도는 우리 구미 대표축제로 전국에 내 놔도 손색이 없는 그런 축제를 하려고 준비할 수 있는 그런 싹이 보인다는 그런 축제가 혹시 의논할 때 있었는지 제가 그게 궁금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현재 청춘금오천2.4도 재작년에 비해서 작년에, 작년하고 올해 또 굉장히, 우리가 원래 이거 청춘2.4가 대표축제입니다. 대표축제인데 예산이 한 1억 3,000 정도 되는데 사실 예산파이가 너무 좀 작은 것 같습니다. 최하 대표축제

김춘남 위원 청춘2.4를 대표축제로 키울 만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예를 들어 이제 지금 현재는 청춘2.4가 예산이 1억 3,000인데

김춘남 위원 아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최하 한 10억 이상 정도 예산을 해가지고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제가 그래 지금 축제에 드는 예산이 그만큼인데 대충 제가 봐도 그만큼이에요. 그래 사실은 뭐 보통 10억 정도 하면 대표축제 다 나옵니다, 타 지역에. 맞잖아요? 그런 대표축제를 구미 하면 떠오르는 게 있을 거고 구미 하면 계속 해 오던 거 중에 키울 게 있어야 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아직은, 아직은 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이번에 제가 라면축제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물론 좀 소홀했고 작년에 좀 모자란 것도 있었지만 올해 라면축제에 제가 엄청 제가 기대가 큽니다. 왜냐하면 구미 또 어떤 혹자들은 뭐 농심공장하고 연계해서 하자, 이런 말을 하지만 그래도 구미에 농심공장이 있고 우리 공단하고 연계도 되고 또 아주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저는 기대하는 게 그 라면축제를 하나 정도 기대하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 부서에 이게 다 이제 이 책임을 갖고 계시니까 이 과들하고 모여서 대표축제 될 만한 것들을 두세 개 뽑아보십시오. 뽑아보시고 아니면 명칭도 바꾸고 이름도 바꾸고 공단하고 어울리게.

그래서 좀 빠른 시일 내에 대표축제가 하나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저희들이 뭐 시종일관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예산 때마다 늘 하는 이야기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은 많이 변하고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여태까지 저희들은 저희들 혼자 말하는 것처럼 말하고 지나면 끝이고 그랬었는데 작년부터 또 우리 또, 우리 또 과장님 박 과장님 오시면서 참 많은 또 변화가 있고 싹이 좀 보이는 것 같은데 꼭 대표축제를 좀 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하면서 혹시 부족하고 저희들 또 의견이 필요하면 저희들한테도 좀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해서 또 우리 구미에도 구미 하면 떠오르는 대표축제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국장님, 과장님 계실 때 하나 만들어 주시면 구미 공단도시에 이런 대표축제가 있구나, 저도 어디 가서 그런 소리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과장님,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실 그동안 워낙 우리 행사를 안 챙기다 보니, 그동안 챙긴다고 챙겨도 제대로 안 챙기다 보니까 위원들이 지금은 조금 변하고 있지만 그것을 실감하지는 못하는 거 같아요. 하여튼 좀 더 노력하셔가지고 위원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인 노력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저는 291페이지 한번 봐 줄래요? 제가 아마 개선사항을 내 놨는 거 같아요. 사육신과 생육신에 대한 종합적인 선양사업을 검토해 달라고 내 놨는데 관광인프라과로 보니까 업무를 넘겼어요. 관광인프라과에 가서 보면 성리학역사관에다가 야은 길재, 사육신 단계 하위지, 생육신 이맹전 관련 자료를 삼인록과 경은실기 등을 수집하여 상설 전시 중이며 지속적으로 관련 자료를 수집할 예정입니다, 이래 답변이 나와 있어요. 뭐 하자는 거죠? 이거를 내가 과장님한테 물을 일은 아니라요, 과장님한테 물을 일은.

근데 이거 답변을 보면서 참 좀 많이 답답한 거 같아가지고 지금 물어보는 거라요. 뭔 말인가 하면 우리가 지금 이맹전 우리 선생님이나 단계 하위지 선생님에 대해서 좀 더 구미에서 우리 좀 챙겨보자는 취지로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성리학역사관에 해 놨으니 가서 보라, 이거잖아, 그죠? 지금 답변은.

이거는 국장님한테 지금부터 좀 물어보겠습니다. 국장님은 어째 생각하십니까? 제가 금방 읽어 준 답변에 대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성리학역사관에다가 이제 아까 사육신, 생육신 해가지고 이분들을 이제 자료를 그쪽에다가 이제 전시 중에 지금 현재 있다는 이런 답변, 예,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질문에 답이 맞는 겁니까? 저는 완전히 다른 길을 갔는 거 같아요. 원하는 답이 아니라 하고 싶은 답을 했는 거 같아요. 저도 이제 이 얘기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사실 우리 구미는 있는 자원을 활용도 못하는 거 같아요, 있는 자원 활용도. 다른 데는 없는 것도 자원을 만들어가지고 스토리를 만들어가지고 관광상품화 하고 있는데 정작 구미는 있는 자원도 자꾸 묵히는 거 같아요. 우리 이맹전 선생님 유허비가 어디 있는지 물어보면 안 되겠죠, 그죠? 저기 시립중앙도서관에 지금 구미에 있어요. 하지만 거기에 이맹전의 유허비가 있다 하는 거 아는 사람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양진오 위원 그 물음표를 다 가지겠죠, 그죠? 그러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에 대한 활용도가 그만큼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이제 국장님한테 계속 물을게요. 이거는 우리 과장님한테 얘기하기 애매한 문제라, 지금. 이 과가 나눠지는 바람 에.

자, 그러면 이런 역할들을 우리 사육신과 생육신에 대한 선양사업을 하기 위해서 혹시 문중은 한번 만나 봤습니까? 이분들에 대한 문중.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아직 못 만났습니다.

양진오 위원 당연히 안 만나 봤겠죠. 그러니 답변이 이래 나왔지. 우리 20여 년 전에 단계 하위지 문중에서 시에다가 이렇게 해 주겠다라고 했던 많은 조건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시에서는 그러면 우리 시에서도 이렇게 해 주겠다 하는 그런 내용들이. 하지만 그런 것들은 다 물거품이 되고 지금은 문중에서 주차장만 그냥 내 놔 놓고 그 외에 아무것도 안 되고 있어요. 자, 이 문제는 누구하고 상의해야 되겠어요, 국장님? 지금 과를 봤을 때 제가 누구하고 상의해야 될지 몰라가지고 국장님한테 묻는 거라요, 지금. 문화예술과하고 해야 되겠어요, 관광인프라과하고 해야 되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문화예술과하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문화예술과하고 하면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양진오 위원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과하고 그 문제를 얘기하도록 그래 하고 질문 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양진오 위원 의원이 이만큼 헷갈릴 정도면 시민들은 얼마나 헷갈리겠습니까, 그죠? 사실 20여 년 전에 김관용 전 시장님이 계실 때 문중하고 있었던 얘기들이 있답니다. 근데 그런 얘기들이 하나도 안 지켜지고 안 한다고 문중에서 조금 불편해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현장도 갔다 오고 같이 만나가지고 얘기도 나눠 봤는데 우리 시에서 뭔가 하기는 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봐도. 뭔가 하면 우리 이맹전 선생님 유허비도 마찬가지지만 단계 하위지 선생 그 묘소에도 가 보면 그냥 말 그대로 일반 묘소와 다를 게 별로 없을 정도로 관리가 되고 있어요. 전혀 관리 안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리고 유허비가 있는 읍내에 가보면 앞에 길 옆에 표지판이 있어가지고 표지판 보고 찾아갈 수 있어요. 하지만 여기 유허비가 있는 거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관리를 안 해 주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현장 가면 현장 안에는 이제는 전지도 좀 하고 제초작업도 하고 근래 와서 좀 하더라고, 보니까요.

근데 그것이 아니라 여기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런 여건이 돼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전혀 안 되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이제는 부서가 정해졌으니까 우리 유능한 우리 과장님하고 좀 더 상의해가면서 이 문제를 우예할 건지 이제는 참말로 그만 물어 봤으면 싶어요. 진짜로 우리 구미시도 이제는 제대로 된 것을 만들어 가는 그러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점은 꼭 시정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또다시 시간을 줘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끝내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됐고 하니까.

제가 요 근래에 지난해 연말에 예산할 때도 그렇고 행정사무감사할 때 저는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게 구미시의회구나, 유럽식 의회의 이런 회의를 하는 거 같다는 기분이 안 듭니까, 지금? 박정은 과장님하고 지금 이렇게 하니까요? 나는 그런 막 기분이 희열이 돼요. 즐거워요, 사실. 의회는 이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박정은 과장님 당당하잖아요? 막 달려 들잖아요, 아니라고? 이 정도는 돼야 돼요. 나는 이게 의회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누가 어느 게 맞는가에 대해서 결론을 내 나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습니다. 박정은 과장님 정말 멋있습니다. 또 그런데 한 번 더 붙어야 됩니다, 내하고. 어쩔 수 없습니다. 즐겁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자, 우리 내가 어느 자리에서 행사를 하는 데를 봤습니다. 어디서 작은 음악회를 하는데 지산에 있는 빨갱이들소리도 초청을 하더라고요. 우리가 보조금사업을 주는 데지 않습니까, 그죠? 위탁, 민간위탁사업을 주는 데죠? 지산에 빨갱이들소리.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발갱이」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예, 전수관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발갱이들소리입니다.

김재우 위원 발갱이들소리. 예, 예. 발음이 좀 죄송합니다. 예, 그래서 민간위탁사업을 하는데 이런 데도 초청을 해가지고 발갱이들소리 공연도 하고 그다음에 그거 보면 우리 민간 놀이패 같은 경우에는 말뚝이 이런 데도 불러서 공연도 하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통 계승 발전 해야 된다 하는 무을농악은 나는 정기공연 하는 거 외에 한 번도 못 봤어요, 솔직히요. 툭하면 발갱이들소리도 보이고 말뚝이도 자주 보여요, 시에 우리 다니다 보면. 그랬을 때 정말 전통 계승 보전 발전시켜야 되는 분은 보이지도 않고 발갱이들소리도 계승해야 되겠죠, 그죠? 그런 발갱이들소리부터 시립으로 하면 어떨까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행사는 사실 발갱이들소리보다는 무을풍물이 훨씬 더 많이 행사를 많이

김재우 위원 활동을 많이 하는 데부터 먼저 좀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무을풍물이 훨씬 더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선산지역에서는 많이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구미시 전체 판으로 봐서는 아니라는 거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발갱이는 사실 거기 행사하기가 조금 제약들이 많아서 무을풍물이 훨씬 더 많이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보인다니까요. 내가 행사를 많이 안 다녀서 그런가요?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가 보기에는 발갱이들소리 사실 1년에 한 서너 번 정도 행사를 하고 있고

김재우 위원 인근 도시에 내가 행사를 스타트 하는 데를 한번 가 봤는데요. 인근 도시에서 행사를 할 때인데 지역에 있는 민간풍물패 같아요. 그 스타트 행사를 하기 위해서 동네를 돌면서 주민을 끌고 행사장으로 가는 이런 풍물단도 저는 본 적이 있어요. 그런 거 본 적, 혹시 과장님도 그런 거 본 적 있죠, 어디에서 행사할 때? 지금까지 봤을 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뭐 큰 행사를 앞에 뭐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하는 거를 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런 거예요. 동네주민에게 오늘 행사를 시작한다는 모습을 보이면서 풍물이 앞장서고 주민들이 따라가는 이런 큰 행사의 모습들 그런 행사의 모습들 축제 모습들을 봤을 때 이런 것들이 우리가 무을농악이라는 그 큰 농악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모습은 아직 한 번도 보지를 못했다, 이런 개념에서 접근했으면, 나는 그런 개념에서 지금까지 구미시가 아마 그런 행사를 했더라면 저거 더 계승 발전시키자라는 생각들을 의원들도 더 많이 했을 거 같고요. 시민들도 더 많이 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번에 생활대축전 할 때도 오프닝을 저희가 무을풍물에서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때 봤는데요. 그때 잘

김재우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때 제가 안 갔는 모양입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때도, 큰 행사들은 보통 무을풍물에서 거의 오프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큰 행사 오프닝, 내 큰 행사 거의 다 갔다니까, 내가요. 지금까지 작은 행사는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구미시에서 주최하는 큰 행사들은 많이 갔어요, 내가요. 근데 아직 한 번도 못 봤어요, 5년 동안요. 정기공연은 봤어요. 정기공연 하는 거는 봤고요. 저기서 새마을테마파크공원에서 할 때도 봤고요. 그런데 내가 그만큼 안 갔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못 본 거에 대해서는 내가 죄송하고 아주 적극적으로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참고로 하시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해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시립예술단, 그리고 문화예술회관과 시립예술단의 관계 이것도 같이 과장님 좀 연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올해도 협업을 저희가 요구를 해서 또 예술회관에서 받아들여줘서 지금 몇 번 저희가 협업을 같이 하고,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협업의 관계들을 협업을 요구를 하는 것들이 아니라 과장님 정도 되면 우리 구미시 전체 해서 내가 이렇게 협업하겠다, 요구하겠다, 이게 아니고 이렇게 같이 합시다 정도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구미시에 같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쪽에 일정이 이제

김재우 위원 집행기관 공무원들로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정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일정하고 맞춰서 하는데 그쪽에 일정이 되면 저희한테 오는 걸로 해서 몇 번 저희가 같이 공연도 같이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김근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연간계획을 사전계획 수립 있지 않습니까? 문화기간 낭만축제과에서 합니까? 낭만축제과에서 하네. 축제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관광기능 종합계획 수립 및 운영 이거는 낭만축제과에 돼 있네요, 그죠? 이것들과 이렇게 정리되면 이걸 가지고 연간 운영계획들 어떻게 할 것인가, 아까 판 짰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 판에 쭉 한번 달아보세요, 연간 행사계획을. 그거 잘 짜 놨더라고, 거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고 있습니다. 할 때마다

김재우 위원 지금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하고 할 때마다 보고 있습니다. 결재할 때마다 일정을 보고 어떻게 하면 연관을, 연계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거 저희들도 하나 주이소. 같이 고민 좀 해 보게요. 저희들도 위원님들 한번 위원님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면 안 될까요? 과장님만 갖고 있지 말고. 어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 저번에 작년에 한번 드렸는데 또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거는 아니고 행사 목록표만 줬지, 전체 축제 방금처럼 그거 보니까 나는 보지도 못했는데 그거 한번 보고 싶은데 그런 거 위원들하고 같이 공유할 생각은 없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래갖고 같이 우리 지역구 행사도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 위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공유해가지고 위원들 의견도 반영시켜서 그걸 또 하면 과장님도 좀 더 축제 때문에 뭐 말 나오는 게 좀 줄어들지 않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더 효율적일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한번 좀 하도록 한번 해 봅시다.

자, 양포도서관 311페이지 양포도서관 하자에 관련된 거는 왜 이런지 뭐 과장님도 잘 알고 있고 그러니까 그거는 다시 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3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행정처분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노래방요. 14번에 보면 출입시간 위반 1차일 때는, 1차일 때는 영업정지 며칠 하죠? 1차 할 때는요? 1차 걸리면.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10일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맞습니다, 10일. 2차일 때는 1개월, 3차일 때는 3개월, 4차일 때는 취소죠, 맞죠?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예.

김재우 위원 맞습니까?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300만 원 이하의 과징금을 주게 돼 있습니다. 1차 걸렸을 때요. 300만 원의 과징금에 10일 영업정지입니다.

맞습니까?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 팀장님 잠깐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팀장님, 저한테 설명 한번 해 보십시오.

팀장님, 위원장님, 팀장님한테 듣도록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팀장님.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안녕하십니까? 문화산업팀장 박미라입니다.

지금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관련해서는 1차는 영업정지가 10일인데요. 과징금이나 영업정지 둘 중에 하나를 저희가 행정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1차 위반이면 영업정지 10일이거나 아니면 하루에 5만 원 상당의 과징금을 부과해서 50만 원 정도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25만 원이죠, 그러면요? 50만 원 과징금을 부과해야 되는데 25만 원이지 않습니까?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거는 왜 그렇죠?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지금 이거 오타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이게요?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예.

김재우 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뒤에는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죄송합니다. 50만 원인데 25만 원으로 표시된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그런 것 같습니다.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 부분들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청소년 출입시간을 위반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든 간에 강력하게 좀 제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다른 어른들이 잘못한 부분들은 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청소년에 관련된 부분은 좀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지 않을까, 뭐 어떻게 보시는지요?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안 그래도 저번 달에 4주간 저희가 노래방에 청소년실이 있는 123개소를 집중 점검했었습니다. 그 시설기준이나 지금 노래연습장 같은 경우는 주류나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이 좀 많은 편인데요. 그거 저희가 행정처분은 저희가 직접 하기보다는 경찰서에서 단속을 하고 저희한테 통보를 주시면 저희가 거기에 근거해서, 확실히 수사가 끝난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근거해서 저희가 행정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경찰 통보 오고 그 이후에 이제 행정처분을 해야 되고 이런 절차들이죠, 그죠?

○문화산업팀장 박미라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절차들인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원님, 이거 오타가 아니고요. 원래 50만 원이 맞는데 이제 이 사람들이 항소를 해서 기소유예가 돼서, 기소유예가 돼서 50% 경감된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오케이, 오케이. 그 부분이 있구나. 기소유예 될 수도 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역시.

김재우 위원 박정은 과장님 지금 못 이긴다니까, 내가 지금. 좋습니다, 예. 멋지십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으로 해서 청소년 출입에 관련된 부분들은 강력한 과징금 조치가 필요하다라는 걸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른들이 잘못한 부분들은 좀 뭐 이해 돼요. 청소년들에 관련된 부분은 용서하지 마라, 그런 뜻으로 말씀드렸는 겁니다.

자, 이제 거의 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나머지 뭐 한두 가지는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 되고 방금 김춘남 위원님이 지적한 것처럼 구미시 축제, 행사축제경비 비율 추이를 보면 현재로는 낮습니다. 타 시도에 비해서 지금 현재 2023년 기준, 2021년 기준 0.28%입니다. 그런데 이제 인근 도시들은 경주 0.46, 그다음에 안동 0.72 이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이 정도 차이 나느냐 하면 전체 예산에 비해서 나타났기 때문에 만일에 구미가 0.28이면 안동에 0.72면 비용은 비슷하게 나올 겁니다. 전체 예산에 비해서 그죠? 전체 축제행사경비 비율이 썼는 비용 돈은, 돈은 비슷하다는 거예요. 그렇더라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거는. 1조의 예산이 있는 도시에 30억을 썼으면 2조의 예산이 있는 도시에는 60억을 써 줘야 돼요. 시민들 위해서 축제행사경비 비용을요. 어느 정도 비율은 맞아줘야 돼요. 그러면 우리는 다시 이야기하면 구미시는 행사축제를 안 했다는 거예요. 작게 했다는 거 결론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수치로 봐서는요. 그런데 우리가 봤을 때는 어마어마한 행사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 기준으로 봤을 때는. 그게 뭐냐 하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과장님, 눈치 챘죠 벌써?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대로 된 행사 큰 행사 제대로 안 했고 전부 쪼개기 해가지고 막 흩어 놨다는 거예요. 과장님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좀 그런 부분이 있어서 내년에는 저희가 좀 크게 지금 하려고 지금 국장님하고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예, 그겁니다. 타 지자체에 비해서 예산은 비슷하게 쓰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타 지자체에는 문경에 한다 그러면 큰 행사, 안동 같으면 무슨 큰 행사 이런 것들이 조그마한 군에도 축제행사 같은 거를 하는 게 눈에 팍팍팍 보이는데 우리 구미시는 그만한 돈을 쓰고도 그런 것들이 타 지자체에서 구미에는 이런 걸 하고 있구나라는 걸 보지 못하는 이유는 제대로 된 행사는 하지 않고 쪼개기 행사를 했다, 맞습니까? 과장님, 정확하게 좀 이야기합시다, 우리.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쪼개기는 아니고 저희가 이제 단체가 많다 보니

김재우 위원 아니 그게 그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근데 문화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또 많은 단체에 지원해 줄 필요성도 있긴 한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많은 단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대로 된 축제를 저희가 개발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좋습니다, 그래. 그게 그 말이 그 말이잖아요? 돌리지 말고 아니면 크게 예산을 잡든지 잡아가지고 많이 쪼개 주든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대로 된 축제 한번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돌리지 말고 쪼개기 했기 때문에 이런 거 아닙니까, 큰 예산 가지고? 빨리 대답해 주이소. 맞는가 아닌가 자꾸 돌리지 말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쪼개기했다는 행사는 아니고 이제 단체가 많다 보니 단체에다 다 필요성이 있는 이제 보조사업이다 보니 그거는 또 하기는 했는 사항들이고 제대로 된 저희가 이제 사실 구미시의 입장에서는 이제 뭐 2억만 해도 와 크다라고 지금까지 인식이 돼 있었습니다. 근데 제대로 된 대표축제는 뭐 6억, 7억, 10억씩 하다 보니 포항에 불꽃축제도 18억씩 하다 보니 그런 축제가 구미에 없어서 앞으로는 제대로 된 이제 좀 쓰고 좀 제대로 된 축제를 한번 하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잘해봅시다. 과장님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밑에 팀장님들도 보니까 빵빵한 팀장님들 지금 딱 배치시켜 놨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하고 이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인사할 때 지금 보니까 빵빵한 팀장님들 지금 배치시켜서 지금 전방 배치시켜 놨어, 내가 보니까. 우리 위원들한테 잔소리 좀 덜 들으려고 지금 보니까. 이때 한번 하면 안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마지막 하나만 더 하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시간을 많이 써서 죄송합니다.

문화도시지원센터 예산 6억 들어갔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지난해 얼마 들어갔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처음입니다.

김재우 위원 이번에 처음 들어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운영, 자, 구미시가 문화도시지원센터 예산과 문화도시 관광도시를 한번 만들어 보자는 시장님의 의지가 어마어마하게 예산을 지금 집행하고 있습니다. 성과 나오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일단 올해는 무조건 문화도시 되려고 지금 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화도시지원센터 운영, 현황, 상황, 모든 지금 현재 상황들에 대해서 자료 좀 받아봐도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른 과에 더 물을 게 있어가지고. 장시간 저희한테 시간 할애해 주셔서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예,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과장님 좀 쉬었다 할까요, 계속할까요?

양진오 위원 이제 다 안 끝났어요?

○위원장 이명희 아직 멀었습니다, 아직.

김재우 위원 문화도시지원센터 서류 나오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같이 공유 좀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계속 그럼 계속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신용하 위원을 보며)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먼저 하고 또 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총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우리 도서관 건립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예, 맞죠? 우리 유일하게 이제 광역의원 선거구로 8개 지역으로 나눈 선거구 중에 우리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 지산동, 25개 읍면동 중에 6개가 포함된 약 30% 가까이 됩니다. 우리 여기 도서관이 없는데 여기 뭐 추진하실 계획은 혹시 없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서관을 이제 저희 부서에서는 이제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제 맞습니다만 의원님들 지역구별로 이렇게 지어주는 거는 아니다 보니 이제 그까지는 제가 생각을 못했습니다. 뭐 이제 권역별로 해서 저희가 하는데 의원님 계시는 지역구에 없다라고 해서 이제 그 지역구 필요성은 한번 저희가 한번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저희 지역구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래서 저희가 부족한 게 대안으로 제시했는 게 폴리텍대학 도서관을 활용하는 방법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저희 지역구에 이제 없어서 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제 6개 동에 이제 중간에 이제 없다 보니까 위치는 사실 낙동강 끼고 있어서 중간이잖아요? 사실 공단동도 신평도 그렇고 비산도 그렇고 건너가면 옥계고 옆에 가면 원평동이고 다 이렇잖아, 그죠? 그래서 여기 계신 우리 6개 동에 계신 우리 시민들 우리 동민들한테 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너무 답답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광평 쪽에 계시는 분들은 또 상모가 옆에 또 가깝고 또 신평에 계시는 분들은 또

김정도 위원 그래 이래서 안 되고 저래도 안 되고 그래 우리 그럼 주민들은 얼마나 마음 아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나중에 그거는 위원님하고 저희 한번 상의해서 필요성이 있는지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이 도서관 건립이 지역구로 나눠야 되고 그렇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정도 위원 근데 다만 6개 이제 동, 그러니까 면적도 굉장히 크거든요, 여기가 공단동하고 다 합쳐 보면. 이 지역에 하나쯤 있으면 우리 동에 있는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지역에서도 올 수 있고 접근성이 좋으니까 좀 건립을 부탁드린다, 추진계획을 좀 부탁드린다라는 말씀 좀 권고 좀 드리고.

두 번째입니다.

우리 아까 우리 도서관도 우리 지역에는 없지만 우리 공단동 같은 경우에는 25개 읍면동 중에 유일하게 초중고 하나도 없는 지역입니다, 공단동에는요. 그래서 우리 공단동에 있는 우리 주민들 학교 가려면 몇 킬로씩 아침 일찍 버스 타가지고 학교 수업 시작도 전에 1시간 전에 가가지고 광평중학교까지 갑니다. 하다못해 스쿨버스도 없어가지고 이번에 뭐 도에서 좀 지원 나오고 이러고 있는데 도서관도 없는데 아까 좀 죄송한 말씀이지만 아까 동료 위원님들께서 아트페어 우리 관련해서 얘기 많이 해 주셨는데 우리는 학교도 없고 도서관도 없고 근데 애들은 많고 근데 이 문화행사도 없어가지고 이거 이 보세창고에서 하는 공단동에서 하는 이 아트페어 진짜 좋아하거든요. 진짜 주민들이 이거 하나는 진짜 잘했다고 칭찬 엄청해요. 그래서 아까 뭐 안 좋다, 뭐 더럽다, 깨끗한 데로 가자 하는데 우리 동네주민들이 그럼 뭐가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근데 올해는

김정도 위원 저도 지금 공단동 거주하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는 리모델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할 수 없는 상황이 돼서 일단 저희가 올해는 일단 장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옮긴다 하면 우리 그럼 공단동은 또 학교도 없고 도서관도 없고 하는데 공연도 하나 없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리모델링 되면 그 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더 문화 관련된, 문화 관련된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합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우리 거 아니잖아요? 산단공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한테 무상임대 해 주는 걸로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우리가 다른 걸로 쓸 계획 있으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해 줍니다, 자기들 예산으로.

김정도 위원 거기는 산업역사박물관 딱 아닐까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저희 땅이 아니라서 말씀을

김정도 위원 무상임대하는데 근데 이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마 주민들이 쓰기에 훨씬 좋은 공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한 번 더 고려해 보시고 공단동 주민들한테도 솔직히 아무 말 없이 그냥 넘어가면 서운할 수 있잖아요? 주민들한테 여론도 좀 수렴해 주시고 이제 뭐 합리적이고 타당한 이유가 있으면 이제 다른 뭐 구미코나 이제 행사들이 모인다 그러면 이해는 하겠는데 이런 다방면으로 좀 한번 좀 더 살펴주십시오. 우리 정주여건 약하다고 그래 많이 하고 구미 그래 공단으로서 큰 도시인데 공단동, 정작에 공단동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그래 소외 받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지역구 시민들 보고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립니다. 아트페어는 일주일밖에 안 하지만 그게 리모델링이 되면 두 동이 상시로 쓸 수 있도록 지금 무료 개방되는 문화공간도시, 문화도시공간, 문화공간이 됩니다. 그러면 주민들은 상시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되기 때문에 훨씬 더 좋은 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안에 뭐 구체적으로 들어가는 계획이나 뭐 다른 게 있어요? 그냥 뭐 공간만 해 놓고 쓰지도 못하고 공연도 안 하고 이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시민들이 와서 쉴 수 있고 커피도 마시고 지금 구평동인가 한 군데 거기 하나 만들어져 있는 게 있거든요. 거기가 무슨 핸즈인가 뭐

(「브라운핸즈」하는 팀장 있음)

예, 브라운핸즈라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아주, 아주 멋진 공간으로 아마 재탄생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관련된 계획이라도 자료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게 저희 게 아니라서 저희가

김정도 위원 그러면 이래 좀 살펴보고 전해져가지고 좀 줄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한번 산단 측하고 자료 받을 수 있는지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권고 드립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일단 저 첫 번째 아까 김재우 위원님에 이어서 문화도시 제가 저는 자료를 봐서 아는데 그래도 조금 간략하게 팀장님께서 설명해 주시면 저희 좀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은데요. 일단은 아마 지금 정권이 바뀌고 나서 그때 심사기준이나 조금 이게 많이 바뀐다 하셨죠? 근데 지금 어떻게 된 상황입니까?

○위원장 이명희 팀장님, 나와서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안녕하십니까?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입니다.

올해 문화도시 기준이나 저희 준비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문화도시는 대한민국문화도시라고 해서 작년과는 트랙을 다르게 해서 지금 이제 심사기준이 좀 바뀌어 있는 상황이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국구로 해서 이제 10개 전후로 선정을 해서 예비도시 평가를 한 번 더 거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누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경상권, 경상북도와 경상남도에서 1개 도시를 선정하게 됩니다. 대신 예비도시 평가 없이 올해는 선정되면 바로 본도시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정지원 위원 경쟁도시는요? 우리가 예상되는 경쟁도시는 두세 군데 있죠?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지금 현재 경북하고 경남에서 예비도시 평가를 준비하고 있는 경주, 안동, 창원, 진주 이 중에서 이제 본도시 탈락하면 저희하고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올해는 그럼 확률적으로 좀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까?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저희가 좀 더 그리고 이제 올해 윤석열 정권에서는 문화도시의 과정보다 성과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어서 저희한테 좀 더 유리한 평가기준이 아닌가 저희 내부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 성과지표 잘 맞추셔서 잘 좀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이거는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과장님.

아까 뭐 제 방에서 얘기했는데 혹시 우리 시장님이

(자료를 들어 보이며)

공무출장 나가신 거 아시죠, 이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뭐 보고서는 없던데 제가 계속 찾아봐도 없던데 여기 보니까 우리 키르키즈공화국 우리가 키르기스스탄이라고 하죠. 거기 가셨는데 우리가 또 자매도시가 있다 보니까 가시고 뭐 여러 가지 일로 가셨는 거 같아요. 그래서 보니까 담당 공무원분이 다 가셨는데 주된 이유는 왕산 허위 선생님 후손 초청해서 간담회도 하고 우정공원 그런 것도 승격 때문에 갔고 여러 가지 경제문화 쪽이 활발하게 갔는, 혹시 여기가 대사관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 대사관에서 이제 올라온 사진입니다. 우리 가신 분들 우리 시에 가신 분들 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그냥 행감과 상관 없이

○위원장 이명희 기업투자과에.

정지원 위원 근데 여기서 예총회장님이 가셨는데 예총은 여기 원래 문화예술과 담당하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들이 거기 가서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 답변을 드리면 일단 예총회장님이 예총회장님 자격으로 간 거는 아니고요. 이제 거기 키르기스스탄에 이제 왕산 후손들 비행기 후원해 주러 가셨는데 그 후원을 아마 개인적으로 하신 거 같더라고요.

정지원 위원 그럼 후원자격 초청으로 가신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정지원 위원 이게 왜냐하면 제가 이거 보니까 누가 갔는지 얼마 전에 알았는데 보니까 사진에 있길래 근데 담당 과를 통해서 연락된 것도 없는 것 같고 해서 이거는 행감에 한번 그냥 한번 질문삼아 제가 여쭤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정지원 위원 예, 저는.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신용하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까 좀 빠진 거 좀 몇 가지 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우리 즐거울락 상설공연할 때 제가 예산 우리 편성할 때요, 작년에. 우리 구미시립합창단이나 무용단 이런 분들을 좀 같이 좀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는데 이게 한국예총에서, 구미예총에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우리가 이제 그런 거를 좀 이렇게 권고를 할 수는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즐거울락할 때 저희가 시립예술단 협업해서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요? 근데 이거 아까 문화예술회관 할 때 그분들 공연 명목에는 거기 안 써 있더라고요. 즐거울락 상설공연에 출연했다라는 게 안 써 있어갖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작년 행감에는, 올해는 저희가 몇 번 정도 저희가 협업을 거기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그거 좀 같이, 그리고 그분들도 우리 구미에 살고 있는 예술인이니까 그분들 말고도 우리 구미에 있는 지역 예술인들 많이 좀 올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그리고 이거는 구미향토문화유산 우리 이제 조례가 됐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제 사실 조례가 통과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될 건지 그리고 그때 이제 하면서 사실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사항 또 우려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어떻게 지금 준비되고 있는지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혹시

신용하 위원 예, 저기 담당 팀장님이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담당 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팀장 이상억 안녕하십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입니다.

향토문화유산 조례 관련해서 지금 이제 조례가 통과됐고 지금 저희들 올해 중으로 저희들이 시행규칙을 조례상에 만들게 돼 있습니다. 시행규칙을 만들고 시행규칙 이후에 문화재위원회를 구성을 해야 됩니다. 문화재위원 구성하고 내년 중으로 이제 거기 대상사업에 대해서 신청을 받는 걸로 지금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우리가 너무 또 향토문화유산이 너무 많아지면 사실 관리하기도 힘들고 예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거 이제 위원님들이 좀 제한 좀 했으면 좋겠다, 이랬는데 우선 내년에 이제 진행되는 거 보고 또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규칙을 좀 바꾸든가 해갖고 좀 확대가 되든 아니면 약간 축소가 되든 뭐 이렇게 좀 했으면 해서 향토문화유산이 조례가 만들어진 이상 좀 착실하게 준비를 해서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리고 대표축제 부분은 사실 낭만축제과가 이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근데 그거는 이번에 라면축제 할 때도 제가 낭만축제과에도 많이 얘기를 했는데요. 그래서 우리 전에 김재우 위원님이 5분자유발언 할 때 예를 들어서 한 거에 뭐 활축제 그러면 거기는 활에 관련된 것만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그 무대 만들면 그 무대에서 여러 가지 문화예술행사도 거의 진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라면축제를 한다면 무대가 또 만들어질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한 이틀 동안 이제 하는 동안에 그 무대를 자유롭게 좀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거를 좀 열어주면 무대 사용한 비용을 따로 안 들더라도 더 다양하게 더 좋은 공연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 이거는 한번 준비하고 있는 곳에 한번 얘기하고 또 낭만축제과하고도 사실 상의를 한번 해 봐야 되겠지만 해서 그 공간에서 같이 할 수 있는 같이 하려고 하는 데는 또 인센티브가 또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좀 그런 축제가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문화예술과, 그리고 낭만축제과 같이 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도 좀 많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신용하 위원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문화예술과에 오신 지가 지금 몇 년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1년 반 됐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1년 반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근데 다른 과들은 뭐 6개월, 1년 만에 다 바뀌는데 과장님은 능력이 있어서 그러나 왜 여기 계속 저래 계십니까?

(「너무 잘해서」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이렇게 국장님, 플러스 점수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플러스 점수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있습니까?

(웃음소리)

고생을 너무 하시는데 저희들이 의원님들이 5분자유발언 했는 거는 이번에 타당성, 그죠? 용역이라도 들어갔어야 되거든. 5분자유발언 했는 거를 전부 다들 그냥 아무것도 없이 그냥 지나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딱 과가 하든지 5분자유발언 했는 거는 용역을 해야 되니 용역 이번에 그죠? 추경에 오면 추경에 용역조사를 한번 해 보시고 안 되면 안 되는 거고 그죠? 할 수 있는 거는 또 노력하는 거를 보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우리 관련 의원님하고 상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같이 상의를 하시고 또 항상 소귀에 경 읽기입니다. 우리가 대표축제, 대표축제, 축제를 모으라, 어째라 했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하나도, 조금 실행되고 있는데 그러면 집행부에서 그거를 용역을 주든지 그죠? 한번 조사를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냥 축제 다니시고 행사장 맨날 바쁘신데 그거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그거를 한번 용역을 맡기든지 한번 그거를 이렇게 실시 한번 해 보세요. 계속 다 끌어안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면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지 말고.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하나도 변한 게 없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우리 낭만축제과까지만 계속 이어서 하고 그거를 합시다.

(「예」하는 위원 있음)

휴식도 못 취하고 하는데.

다음은 낭만축제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낭만축제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김원섭 위원 낭만축제과는 1권 349쪽부터 37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누구 질의하실 위원님?

아무도 없습니까?

그럼 소진혁 위원님 먼저 하고 뒤에 하겠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구미시민을 위해서 정말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354페이지 예산 추경성립전 사용내역과 구미 라면캠핑페스티벌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앞서 우리 라면캠핑페스티벌 잘 됐습니까? 과장님 오시기 전에 한 번 했지 않습니까, 그죠? 예산 문제라든가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작년에는 8월 달에 좀 더운 시기에 했었습니다. 근데

소진혁 위원 예, 예산 문제라든가 담당 우리 계장님께서 정말 노력도 많이 하시고 고생도 많이 하셔가지고 저희가 예산도 또 증액도 많이 해 드렸고 그래 했는데 이 장소가 갑자기 바뀌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올해는 이제 구미역 일원 중앙시장하고 문화로 일대, 그리고 뒤에 이제 구미역 역후광장하고 금리단길을 이어서 그쪽으로 좀 변경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왜 갑자기 바꿨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일단 그때 이제 자문위원들, 컨설팅 해 주는 자문위원들이 있었는데 이제 낙동강체육공원에서 하니까 약간 이제 상권, 거기서 먹고 나면 그 이후에 뭔가 이렇게 이루어지고 주위에 뭐 상권에 도움 되는 게 없다, 뭐 그런 게

소진혁 위원 예, 소상공인들 위해서 바꾸셨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런 거는 아니지만 저희가 이제 구미 하면 그래도 이제 대표적인 구미역이 있고 대표적인 장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저희가 이제

소진혁 위원 대표적인 장소가 된다고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구미 상권도 살리면서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서 더더욱 그 상권이, 구미역 일원의 그 상권이 저도 나가 봤는데 너무 많이 죽어 있더라고요, 사람도 없고.

소진혁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소상공인들 위해서 하는 거는 좋은데 자, 라면축제를 하는데 구미시 구미역 도로를 막고 행사를 3일씩 진행을 한다는 게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 되고 그리고 거기 주차문제라든가 그리고 지금 도로를 막게 되면 경찰인력, 그다음에 소방인력 추가가 돼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좋은 낙동강체육공원에 앞서 한 번 행사를 한 캠핑장과 연계해서 지금 행사를 해서 잘할 수도 있고 그것 때문에 저희가 예산도 많이 지금 증액을 해서 한 번 더 잘해보자고 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정말 주무계장님이 진짜 노력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증액시켜서 해 드렸는데 갑자기 바뀐 이유를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예? 이거 지금 행사를 모든 문제가 많은데 이게 뭐 상식적으로 접근을 해도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제대로 한번 이야기 한번 해 주세요. 뭐 때문에 바뀌었는지.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작년에 라면축제를 하면서 또 라면축제전문가 모니터링 용역을 했었거든요. 그 축제 때부터 해서 이제 좀 봐 달라 하는 그거 있었는데 결과가 이제 보완사항이 뭐냐 하면 축제장의 특성상 다양한 야간축제 프로그램이 미흡하다, 그리고 지역상권과의 연계성이 미흡하다, 그리고 대중교통의 다양성이 부족하다, 뭐 그런 좀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낭만축제위원회가 작년에는 문화예술과에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저희 과로 이제 넘어 왔는데 작년에 구성되고 나서 12월에 낭만축제위원회를 이제 개최를 했었는데 그때도 이제 다수 위원님들께서 좀 구미역 상가 쪽으로 이제 해서 좀 살릴 수 있도록 상권이 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쪽으로 개최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 문제가 이제 또 그때 일어났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때부터 이제 검토를 하게 됐습니다, 장소에 대해서.

소진혁 위원 상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물론 위원님

소진혁 위원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그래 상권 활성화는 좋습니다. 그 한 가지를 가지고 구미시에 구미시민을 위해서 아니면 인근에 계시는 우리 국민들 위해서 이 큰 행사를 그다음에 구미의 대표적인 행사를 하기 위해서 구미역 앞에 도로를 막고 한다는 거, 그거 말씀으로는 이게 안 돼요. 왜?, 우리 지금 계획 잡은 내용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아이들을 위해서 거기 오게 되면 에어바운스라든가 아니면 아이들 놀이시설이라든가 야외에서 할 수 있는 과목이라든가 아니면 이게 많은데 근데 왜 굳이 그랬는지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 돼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그 도로가 그래도 이제 뭐 시내버스나 이런 대중교통이 다니는 또 도로가 아니고 해서 다른 도로보다는 통행량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다행히.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제 거기서 좀 시도를 해 봤습니다.

소진혁 위원 저는 의문이고 하여튼 뭐 과장님, 시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과장님, 이게 설명에서 주차는 어떻게 할 것이며 아까 주차를 어떻게 할 것인가 묻지 않았습니까,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주차문제는 저희가 이제 조사를 해 봤거든요. 저희가 2,500면 그 정도로 이제 조사를 해 봤는데 어디냐 하면 노외주차장 금오천1·2 공영주차장이 465면, 원평구획가로 공영주차장이 454면, 그리고 저희가 금오산 대주차장까지 좀 했습니다. 거기가 이제 800면 정도 되고

○위원장 이명희 거기는 너무 멀잖아.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노외주차장이 그래서 이제 1,721면이거든요. 그리고 구미역 부설주차장이 본체가 300면 정도 되고 7월 달에 시설공단에서 지하 그것도 이제 오픈하게 되는데 그게 한 200면이 됩니다. 그래서 총 이제 500면 되고 그리고 구미초, 금오초, 금오여중, 그리고 CGV 뭐 그런 이제 주차장도 같이 좀 활용을 해서 하면 총 이제 2,500면을 저희가 이제 좀 조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사전에 저희가 홍보할 때는 거기가 구미역 경유를 하는 구미버스 노선이 보면 우리가 총 구미에 총 182개 노선이 있는데 그중에 구미역을 경과하는 통과하는 그 경유가 노선이 125개 정도가 돼서 한 70%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좋고 또 구미역이 있기 때문에 구미역도 또 뭐 하루에 8,000명 정도 이용한다 하니까 사전에 저희가 좀 대중교통 이용도 또 많이 홍보하고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소진혁 위원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게, 예? 지금 그 위치에 말씀하신 장소의 주차장은 평일도 지금 북적북적 거리고 차 댈 데가 없습니다. 근데 무슨 행사를 준비하면서 행사 3일 동안 하는데 그 주차장을 이용하신다고요? 금오산 대주차장에 차를 대고 구미역 앞에 광장까지 와서 그 행사를 참여한다고 그거는 상식적으로 맞지 않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가 이제 금리단, 금오천 해서 금리단길까지 그 행사를 같이 이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금오산 주차장에서 한 1.5킬로 정도 됩니다. 거기서 이제 걸어내려 오면서 주위환경도 좀 보시고 같이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소 위원.

소진혁 위원 이상입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금오산 대주차장은 너무 멀고 그죠?

일단은 위원님 먼저 하고

김재우 위원 이번에는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제가 먼저,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정지원 위원이 방금 양보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준비되셨습니까? 준비하셔야지 우짭니까,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말씀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자, 시작하겠습니다.

사업부터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낭만축제과에는 축제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관광진흥 종합계획 수립 및 운영, 종합계획 수립 및 운영이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낭만축제과가 생겼겠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보니까 그거는 업무분장표에 그거는 좀 한번 인지를 좀 하시기를 바라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371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고아웃축제캠프 확인 한번 하겠습니다.

상세내역을 좀 보기 위해서 사전에 2억 9,500이 전체 행사비로 줬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고아웃, 그 기준으로 봅니다. 2,000동의 텐트를 쳤고 평균 20만 원을 받았으면 4억이죠? 그 사람들이 돈을 받는 게 고아웃에서.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15만 원에서 뭐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평균 30만 원이니까 2억 보고 개략적으로 7억입니다. 거기에 광고 홍보하거나 부스를 넣었는데 예산이 얼마 정도 그 사람들 받았을까요? 그 사람들이 광고 홍보를 하기 위해서 업체들한테 부스를 설치해 줬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사람들이 얼마씩 정도 받았을까요? 그거는 알 수가 없습니다. 1억 정도?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뭐 큰 업체는 그 정도도 될 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8억, 고아웃이라는 회사에서는 8억 정도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그죠? 그래서 구미시민을 위해서 큰 행사를 하고 그런 캠핑에 관련된 부분을 선전을 하겠다, 그리고 알려 내겠다라고 했는데 내가 두 번을 갔습니다. 낮에도 한 번 갔고 밤에 갔는데 낮에는 구미시민이 없습니다. 밤에 이제 마지막 축제행사장을 갔는데 내가 사진을 출력하려고 했는데 깜박했는데

(휴대전화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앞에 엄청난 사람들이 띠를 두른 사람만, 라인을 쳐놓고 띠 두른 사람은 이 안에서 엄청나게 즐거운 대형가수들을 불러서 축제행사로써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빨간색 띠를 두르고 간 저는 그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바깥에서 빈둥빈둥 거리다가 구미시민들이 볼 수 있는 축제장으로 가야 되겠다 싶어서 구미시민들은 어디 있는가 찾으니 구미시민이 보시라고 축제를 안내판을 넣어놓고 구미시민이, 구미시민 캠핑 관람존이라고 딱 해 놨습니다. 그리고 공연을 하는데 구미시민 관람존 현수막 하나 걸어놨고 몇 사람 거기 앉아서 구미시민이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라인 바깥에는 경찰, 안전요원, 시민들 몇 사람들, 저희들 의원 몇 분, 그리고 공무원 몇 분들만 그 라인 바깥에서 서 있었고 구미시민 존에는 몇 사람이 앉아서, 애들하고 몇 사람이 앉아서 이렇게 보고 있는 게 고아웃캠프의 현실이었습니다. 낮에는 구미시민이 거의 없었습니다. 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또다시 갔더니만 쓰레기봉지가 곳곳에 이렇게 쓰레기봉지가 있는데 그 쓰레기봉지 안에는 모든 쓰레기들을 다 집어넣어서 구미시 쓰레기봉투라는 것들 분리수거라고는 아예 보지도 못하고 그러면 차는 잔디 보호를, 우리 시민이 축구장 한번 빌리자 그러면 잔디 보호해야 된다고 빌려 주지도 안 하면서 차 위에 잔디 위에 차를 다 올리고 잔디를 짓밟고 있는 이런 축제를 했습니다. 현실이 맞죠? 사실이었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정확하죠? 내가 내 눈으로 봤으니까 부정하지는 못할 거 아닙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거기에 대해서 좀, 예.

김재우 위원 부정하지는 못하겠지요? 구미시민을 위한 축제, 구미시에 캠핑을 알리기 위한 축제에 구미시민은 사라져버리고 축제장에 온 사람의 축제를 만드는 데 우리는 3억의 예산을 썼습니다. 그래서 넘어가겠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를, 파급효과가 어떻게 되느냐라고 하니 1억 9,100만 원의 구미시에 경제적 파급효과가 왔다라고 이제 우리 낭만축제과에서 결과를 냈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현수막 및, 현수막 관내업체 발주 및 숙박시설 이용료에 1억을 썼다, 나머지는 목욕을 했다, 청년인력 고용을 했다, 그다음에 재미있는 게 있습니다. 지역구매 영수증 이벤트를 연계해 소상공인 매출이라고 있고 여기에 티켓을 발매했죠, 티켓?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어떤 티켓을 말씀

김재우 위원 거기서 고아웃에서 축제하는 행사에서 지역민이 쓸 수 있는 티켓을 발매를 해갖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아, 지역사랑상품권을 텐트당 만 원씩 배부를 해 줬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역사랑상품권을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그 업체에서.

김재우 위원 업체에서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 그 상품권이 어디로 갔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 소비를 이제 이끌어내기 때문에 텐트에 줬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우리 지역에 있는 어디 시장을 본다든지 그런 거에 사용해서 그 영수증을 3만 원 이상짜리 영수증을 갖고 오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상품권이 그 사람들이 사용하러 갔을까요, 아니면 상품권을 모았을까요, 그 사람들이?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들은 이래 이만큼 영수증이벤트가 한 6,600만 원 효과 났는 거 보면 그래도 그 사람들이 그거 들고 이제 뭐 지역 인근에 이제 뭐

김재우 위원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캠핑페스티벌 가가지고요, 텐트 쳐 놓고 그 만 원짜리 쓰려고 지역으로 나갔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김재우 위원 나갔겠습니까, 안 나갔겠습니까, 과장님? 그 만 원짜리 쓰려고. 갈 수 있었겠습니까, 없었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가 이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있었겠습니까, 없었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셔틀버스를 운영했기 때문에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셔틀버스, 1%는 있었겠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1%는 있었겠죠,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런데 오기 전에도 업체에서 사전에 이런 이벤트를 하니까 지역에서 사도록 또 유도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그 상품권이 캠프에 왔는 사람들이 그 상품권이 한쪽으로 모였다라는 생각을 안 해 보셨습니까? 모았다라는 생각을 어떻게 안 하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못했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그게 외부에 판매가 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내가 과장님한테 말 안 했어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못 들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거 이때 이야기하려고 감사할 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알지 못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내 이야기 주려고 힌트 주려고 하다가 안 줬는데 거기 상품권을 모았어요. 팔았습니다, 싸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산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거는

김재우 위원 생각지도 못했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나타납니다, 부작용은요. 주변에 사람들 모아서 10개를 모읍니다. 10만 원이죠? 싸게 팝니다. 누군가는 샀습니다. 산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그걸 들고 캠프 와가지고 시내 가서 만 원짜리 사겠다고 신평시장을 가겠어요, 중앙시장을 가겠어요? 안 갑니다. 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았던 거예요. 충분히 가능하죠? 현실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 파급효과가 6,000만 원이다?, 내가 볼 때는 아닐 겁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아닙니다. 그거는 영수증 저희가 다 모았는 함에서 모았는 그거를 집계 냈는 거기 때문에 이 금액 더 이상 됐으면 됐지 적지는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모르겠습니다. 그래 그 사람들이 영수증을 받은 거는 뭐 그거는 나중에 모르겠어요. 뭘 했든 간에 시켜도 된다 아닙니까, 물건을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시켜도 되고 하여튼 판매가 됐다라는 게 산 사람이 이걸 이렇게 사면 되나, 이거 혹시 시민의 세금 아니냐라고 묻고 내한테 얘기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이 그렇게 발생될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캠핑페스티벌 두 번 다시 하지 마라, 이거는 시민을 짜증나게 만드는 거다, 의원인 제가 짜증났는데 시민은 얼마나 짜증났겠느냐, 물론 이 중에 캠핑을 좋아하는 구미시민은 들어가서 축제를 즐기신 분 있겠죠. 그러면 구미시민이 과연 몇 명 들어갔느냐라고 생각하면 우리가 경상북도 예산 구미시 예산을 3억을 줬으면 이 축제를 하지 말고 구미시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 다 모여, 3억 갖고 우리 배분해 줘서 좋은 데서 캠프 즐겨, 아니면 구미시에서 낙동강에서 해, 나줘 줄 테니, 그 캠핑페스티벌이 더 즐겁지 않을까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억이라는 예산이 있다면.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위원님, 고아웃캠프 이 페스티벌은 사실은 우리 시민, 단순하게 우리 시민을 위한 축제라기보다는 저희들은 이제 뭐 구미를 알리는 외부인들을 좀 끌어들여서 구미를 알리는 데 좀 포커스를 뒀습니다. 그래 이번에 참석했는 외지인들이 거의 한 87% 정도가 외지인이거든요. 이런 거 보면 저희는 구미 알리는 데는 충분한 값어치는 다 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시라는 걸 알리는 거 있죠, 구미시라는 거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근데 그분들이 외지에서 와서 낙동강에 있다가 차를 끌고 떠나버립니다, 그죠? 구미시인지, 만일에 서울권에서 왔다고 그러면 구미시인지 구리시인지 헷갈립니다, 그 사람들요. 구미시인지 구리시인지 모릅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이 사람들은 고아웃캠프라는 브랜드를 보고 이제 여기 참석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고아웃캠프 이 브랜드를 보고 왔지, 구미시를 보고 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래도 이 사람들이 위에서 양양이나 자라섬이나 이렇게 해 보고 그래도 구미에서 이렇게 큰 대규모의 캠핑을 처음 해 봤거든요.

김재우 위원 고아웃캠프를 구미시에서 하니 고아웃캠프가 하는 자리가 구미니 내비 쳐가지고 구미 낙동강으로 찾아들어 갔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공단을 가 봤습니까, 금오산을 가 봤겠습니까? 중앙시장 가서 떡을 사 먹겠습니까? 쓰레기만 남기고 떠난 거 아닙니까? 쓰레기 배출량이 얼마입니까? 여기 내가 쓰레기 배출량 얼마인지 넣으라 하니까 이거 뭔 일이고 했을 거 아닙니까? 쓰레기 배출량 보십시오. 11.2톤, 11.2톤, 음식쓰레기 1,440리터, 재활용 4.2, 생활쓰레기 7, 내가 볼 때 쓰레기봉투 안에 다 들어가 있던데 재활용은 어떻게 이거 4.2톤을 발견했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이거 나중에 집하장, 공동 집하장에 다 모아서 또 나중에 여기 청소 인력들 따로 고용했었거든요. 그 사람들이 이제 또 분리 작업하는 작업을 좀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일단은 하여튼 어쨌든 아마 쉽지 않을 겁니다. 다음에 이런 예산 이제는 이런 거 하지 말고 돈 쓸 때 축제 낭만 즐길 수 있는,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이런 거 고민 한번 합시다, 과장님. 어떻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이거는 이제 뭐 일회성이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구미를 알리는

김재우 위원 일회성이었죠,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뭐 그런 축제였기 때문 에, 예.

김재우 위원 예, 잘하셨습니다. 예, 이제 그런 거 뭔 뜻인지 아시겠죠,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관광진흥 종합계획 수립 및 운영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본 위원이 5년 전에 의회 들어와가지고 문화예술과에 우리 낙동강에 남은 지역에 꽃씨를 뿌리자, 트랙터를 이용하거나 비행기를 이용해서 전 지역에 꽃씨를 뿌려버리자, 꽃밭을 만들어 보자라고 내가 제안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파크골프장만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러지 말고 꽃씨를 뿌려서 관광을 만들어 보자라고 하니 꽃씨는커녕 파크골프장을 위해서 잔디만 심었습니다. 과장님 맞죠? 그랬습니다. 지금도 또 지금 파크골프장을 지으려고 잔디를 깔려고 하고 있는 현상이 구미시입니다. 파크골프장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구미시에 있는 어른들 인근에 있는 어른들 구미로, 구미로 파크골프를 치기 위해 모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에 신문에 나왔던데 어느 도시에는 강변에다가 유채 꽃씨를 뿌려버렸답니다, 유채 꽃씨를.

(자료를 들어 보이며)

경기도 고양시네요. 강변에 유채 꽃씨를 뿌리면서 여기가 제주도인지 고양시인지 그러면서 창릉천 유채꽃축제를 벌입니다. 여기에 보니 인근의 시도처럼 유채 꽃씨 뿌려 놓고는 일주일 내도록 축제를 하고 있더라고요, 강변에 꽃씨 하나 뿌려놓고. 내가 5년 전에 여기 파크골프장 짓지 말고 트랙터 가지고 강변 갈아가지고 비행기로 꽃씨만 뿌려, 봄가을로 뿌려주면 일주일 내도록 이런 것처럼 축제를 할 수 있는 이런 조건과 여건, 상황, 수십만 명이 와서 관람을 하고 사진을 찍고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런 기사가 떴습니다.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제가 5년 전에 제안했는 게 이런 관광으로써 축제로써 제안했는 게 맞았다고 생각 안 들어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게 지금 하천과에서 이제 그 일부 구역을 이제 꽃으로 이제 한 3,000평(9,917㎡) 정도 예상하고 있더라고요.

김재우 위원 3,000평(9,917㎡) 말고요. 우리요, 80만 평(264만㎡), 100만 평(331만㎡) 있어요. 전체 다 하면 300만 평(992만㎡)을 쓸 수가 있어요, 구미시는. 낙동강을 중심으로요. 지금 골프장만 파크골프장만 좀 안 지었으면요, 300만평(992만㎡)을 꽃밭으로 만들 수 있어요. 파크골프장을 중간중간 지어서 지금 다 막혀 버렸어요, 중간중간. 그때라도 정말 트랙터 한 10대 갖다 갈아가지고 꽃씨 뿌렸으면 구미시가 꽃 시로 됐을 거예요, 꽃 시. 과장님, 이런 거 한번 기획해 보실 생각이 없으십니까? 5년째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장님이 낭만축제과장으로 왔을 때 나머지 부지라도 한번 어떨까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금

김재우 위원 선산에 있는 이런 인근 도시에 인근 지역에 있는 농민들한테 트랙터 좀 싣고 와가지고 우리 트랙터 비용 줄게, 낙동강 좀 갈아엎어라, 그래서 우리 꽃 뿌리는데 너거 좀 도와 줘, 트랙터 비용 줄게, 그리고 비행기 이용해가지고 꽃씨 뿌리고 이래가지고 한번 해 볼 생각 없으십니까, 대대적으로? 비용 이거 얼마 안 들 거 같아요. 고아에는 고아 농민들한테 가가지고 거기 좀 갈아라 그러고 농민들한테 돈 줘가면서 그죠? 갈면 돈 주면 될 거 아닙니까? 봄 가을로 갈아주고 이래가지고 꽃씨 뿌려가지고 파크골프장만 싹 빼고 그 주변에 젊은이들을 끌어넣을 수 있는 조건과 낭만을 한번 만들 수 없겠습니까? 가능하겠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일단 뭐 위원님께서 꽃천지를 만들고자 하는 그 말씀하셨다시피 그래도 일단은 하천과에서 했다 하는 거는 하려고 계획이 있다 하는 거는 일단 이제 시작했다 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김재우 위원 1,000평(3,301㎡), 뭐 300평(992㎡) 이런 거 말고요. 30만 평(99만㎡), 100만 평(331만㎡) 이런 거 한번 해 봅시다. 돈 얼마 안 들어요, 이거는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일단 하천과

김재우 위원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으면 파크골프장 지으면서도 5억씩, 10억씩 쓰고 하는데 이거 볼 때는 내가 5억, 10억만 하면 내가 한 100만 평(331만㎡) 조성하지 싶어요. 어떻습니까? 제안하는데 한번 기획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하천과, 어차피 이제 낙동강 그 유역은

김재우 위원 자꾸 하천과라 하지 말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하천과하고 하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낭만축제에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가 협업을 해서 같이

김재우 위원 협업을 하셔서 기획 여기 있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계획수립 및 운영도 하는 것까지 돼 있어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있고 저희들 올해 또 낙동강 200리길 그거를 이제 스토리텔링해서 중간중간 길을 만들어서 이제 또 이제 여기 이정표 표시도 하고 이제 포토존도 만들고 하는 그걸 하고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그거 해가지고 표시 안 납니다. 그거 해가지고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일단 그렇게 시작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게 말고요. 내가 예산은 충분히 써도 된다 했잖아요, 예산을? 0.28%밖에 안 써요. 구미시는 전체 예산의 행사축제비용 경비 비율이 0.28%밖에 안 쓴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거 타 지자체처럼 0.5%까지 올리려고 그러면 지금 예산의 2배를 써도 우리 의회에서는 타 시도에 비해서 이 정도 예산을 쓰면 시민을 위해서 관광축제 행사비용을 쓰는구나, 이 정도는 써 줘도 된다라고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위원들은 통계치 다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검토입니까? 적극 추진입니까, 검토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추진할 수 있도록.

김재우 위원 적극 추진입니까, 검토입니까,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적극 검토하여 추진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근데,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소진혁 위원님 얘기를 덧붙여서 라면페스티벌 라면축제에 대해서 한번 얘기할 건데 제가 얘기할 부분은 과장님 다 알고 계세요, 벌써. 제가 딱 한 가지만 물어본다 했기 때문에 알고 계실 거니까.

일단은 뭐 아까 서두에도 나왔지만 장소의 변경되는 그 과정들을 지금 다 궁금해했고 그래서 근데 그 설명이 너무 늦었다, 저는 일찍 알고 있었지만 나머지 분들은 다 어찌 보면 행감 근처에 와서 부서에서 설명을 들었다 보니 더 납득 안 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도 이제 한 달 동안 다 생각해 보고 했는데 왜 자리가 변경되었을까, 우리 축제장소가 왜 변경되었을까 해서 역으로 짚어가 보면 일단은 제가 그걸 하나 묻고 싶습니다.

일단 저희가 처음에 저희한테 예산이나 할 때는 그쪽이다 생각을 하고 저희가 드렸죠. 처음에 다 그랬고 그때는 낭만축제과 아니고 관광진흥과일 때 과장님 오시기 전이었기 때문에 지금 팀장님 계시면 팀장님이 많이 노력하셔서 예산도 따고 조금 뭐 잡음도 있었지만 열심히 하셨는데 아까 축제 준비, 그러니까 축제 뭐 위원회 있었죠? 낭만축제위원회 그 위원회 혹시 회의가 언제 개최되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작년에 두 번째가 12월 28일 자로 열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때 이제 목소리가 좀 나오셨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구 도심에 연계하자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정지원 위원 자, 그 명단 그리고 그분들이 하는 역할 일들 누가 추천했는지 우리 위원님들 다 일단 좀 주세요. 자료를 주시고, 왜냐하면 거기서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그래서 예산, 그때가 예산 딱 시즌과 거의 비슷했어요. 다 끝나고 아마 바로 했을 거예요. 비슷했었고 당초에 저희가 라면축제 그전에 라면페스티벌이었거든요. 3억이었는데 이제 그때 4억까지 올라서 저희 집행부, 저희 의회에서도 집행부랑 얘기를 해서 이제 예산이 세워졌습니다. 자, 12월 28일이라 했나요, 18일?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예. 28일쯤에 이제 회의를 했죠? 제가 이걸 왜 물어봤냐면 처음에 2022년 262회 임시회 10월 18일부터 27일 때 여기 저희 부서 내년 계획 업무계획이 있습니다. 예, 이거는 과장님 오시기 전입니다. 이때랑 2023년 264회 임시회 1월 10일부터 17일 있을 때 저희 또 업무보고, 연간 업무보고 있습니다. 제가 딱 유일하게 지금 줄쳐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다 내용이 똑같거나 비슷하거나 단어를 조금 바꿨을 뿐인데 딱 삽입되는 부분이 구 도심 연계라는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자, 그러면 두 달 세 달 사이에, 두 달 세 달 사이에 어떤 축제 자문을 받고 하면서 장소가 갑자기 변경되었는데 제가 추적해 보면 12월 28일 이 회의를 통해서 지금 우리가 장소가 갑자기 지산체육공원에서 이쪽으로 변경됐다는 거 유추를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 과정 거쳤어야 이게 됐겠죠, 연계상?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그때부터 하여튼 이 문제가 대두가 되어서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결국은 이게 여기 뭐 지역구 의원님도 계시지만 저는 구 도심 살리자고 제가 얘기했고 거기에 맞는 뭐 축제라든지 뭔가 하자, 문화행사하자, 저 말씀드렸어요. 근데 바뀐 이 장소에 대해서 설명 없이 축제위원회 자문은 받았겠지만 결국 자문기구 아닙니까? 여기는 심의하고 결정하는 기구 아니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아닙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때 변경의 의견이 나왔으면 전체 의원들한테 다 기획위 위원들한테 다 얘기를 하셨어야죠. 맞죠? 그전에 해야 되는 게 맞고 혹시 저희 위원장님한테 언제 이거 장소 최종 변경됐다고 보고했습니까? 기획위 언제 처음으로 얘기하셨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일단 뭐 일찍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정지원 위원 일찍 아니 저는 시점, 시점을 지금 얘기하는데 몇 월 달이에요? 4월이에요, 5월이에요, 6월이에요? 그걸 제가 묻고 있는 겁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위원장님

정지원 위원 아니 언제 제가 그걸 제가 지금 묻고 있습니다. 몇 월이에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가 이제 수시로 이제 위원님들 만나면서 뭐 사석자리에서는 거기에 이제 올해는 구미역 일원에서 한다 하는 그런 말씀은 드렸었는데

정지원 위원 아니 정식 보고요, 보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정식 보고는 이번에 뭐 하면서 드렸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번에 하면 이번 주 월요일이겠네요? 6월 5일.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지난주부터 해서,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즉 일주일밖에 안 됐다는 얘기네요, 정확히 얘기하면? 자, 그러면 장소 변경에 대해서 우리 기획위원장님도 그렇고 기획위원님들도 그렇고 안 지가 지금 일주일밖에 안 됐습니다. 맞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에서 정말 실책입니다. 왜냐하면 예산 받아 갈 때는 저희한테 예산 성립해 주고 할 때는 정말 저희도 정말 밀어주고 하자 해서 했는데 그때 장소의 설명 듣기로는 우리가 다 알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여러 가지 뭐 이제 자문을 받고 뭐 하면서 장소가 변경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얘기를 6개월 동안, 5개월 동안 저희한테 얘기를 공식적으로 한 적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알아서 1월 달부터 계속 얘기했죠. 그거 말고 없었는데 이제 위원님들 이거 알고 나서는 뭐라 생각하겠어요? 예산은 우리한테 받아 놓고 갑자기 쓸 때 되니까 이제 다른 데는 안 오네,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가장 큰 실책인 거고 저희 무시하는 겁니다, 이거. 의회 무시하는 거예요, 진짜. 최소한 변경된 사항이 있으면 3월 달이라도 와서 이거 변경됐습니다, 어차피 매는 똑같이 맞았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또 이해하고 토론하고 또 생각의 변화가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저는 그걸 짚고자 하는 거지, 여기서 하든 지산에서 하든 축제 잘 되면 좋겠고 한데 그게 정말 저희 어찌 보면 의회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 그거 때문에 제가 화가 난 거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죄송합니다. 제가 그렇게 장소 변경이 그렇게 심각성을 또 인지 못하고 또 위원님들한테 또 미리 이제 뭐 설명 못 드린 점 진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정지원 위원 이 축제위원회 제가 얘기한 이유는 여기서 강하게 목소리 낸 분들이 있는 거 알고 있고 이분들이 어디에 어떻게 종사하시는지 저도 궁금했거든요. 보면 나오겠죠. 그럼 아마 이게 연계가 돼 있을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물어봤습니다.

또 장소에 대한 거, 제가 장소가 타당하지 않은 이유 그냥 한두 가지 정도만 그냥 얘기하고 이제 마치겠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장소와 축제 어느 연관 선상에서 봤을 때 연계성이라든가 또 상징성이 있습니다. 맞죠? 저희 첫 시작을 구미라면캠핑페스티벌로 했고 그걸 우리 지산체육공원에서 했습니다. 제가 실례로 지난 연말인가요? 이제 ‘동락으로 오시개’ 이제 행사를 가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동락공원에 갔습니다. 새마을테마파크에서 했는데 이게 그만큼 장소가 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이제 그쪽에서 하겠지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이게 대표축제로 커 가려고 그러면 이제 뿌리를 내리는 단계에서 갑자기 뿌리를 튼튼하게 내려야 되는데 갑자기 장소를 변경했다?, 거기에서 일단 저희가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두 번째, 장소의 확장성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 대표축제를 키우려고 하면 이제는 4억이지만 나중에는 9억, 10억 더 넘게 들어갈 수도 있겠죠, 정말 큰 축제가 된다면. 근데 다른 데 보통 장소를 옮기고 하는 경우에는 보통 그 장소를 못 쓰거나 다른 지자체 보면, 아니면 축제가 확장돼서 갑니다. 더 큰 장소로 갑니다. 근데 저희는 저 큰 장소를 두고 연계성이 있겠지만 구 도심이랑 구미역 앞에서 하면 우리가 제가 비유를 하자면 33평(109㎡) 이제 아파트 살다가 원룸에 들어가는 거지, 근데 살림살이는 33평(109㎡), 원룸을 33평(109㎡)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모든 걸 집어 넣으려고 하면 내가 쉴자리, 내가 살자리, 내가 있는 공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 말은 차후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공간이 협소하면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동의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확장성에 대해서는 그래 인정합니다.

정지원 위원 동의하시죠? 그리고 제가 여기서 그때 덧붙여서 얘기한 게 있습니다. 곧 아이파크자이 들어오면 이제 내년 초인가 들어오게 되면 그 일대에 계속 여기서 하게 되면 소음부터 시작해서 교통대란이 더 일어날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거에 대해서 대책 있으십니까? 또 옮겨야 되는 거 말고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는 도심 속에 이제 해도 그 아파트가 들어서도 그런 축제를 하면 어차피 뭐 다 같이 이래 즐기고 시끄러운 거를

정지원 위원 민원 감당하실 수 있겠어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하고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정지원 위원 100%, 100% 아니고 200% 민원 들어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장소를 이제 뭐 거기뿐만 아니고 구미 역후도로 역후광장하고 금리단길, 금오천거리 거기까지 좀 이래 확장을 해서 더 이제 또 비중을 그쪽으로 더 많이 옮기든지 그런 식으로 뭐

정지원 위원 저희 역후나 이런 거는 이제 배후고 메인은 어차피 도로지 않습니까? 저는 그 도로 평수도 아마 평수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하고 저희가 가용할 수 있는 도로가 어쨌든 원래 장소보다 훨씬 작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연계해서 제가 얘기한 게 뭐냐 하면 저희 그때 예산할 때도 하면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도 넣고 우리 그때 처음에 가장 문제됐던 라면과 같이 연계할 수 있는 음식 뭐 김밥, 떡볶이, 분식류 등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푸드트럭도 많이 넣고 해서 우리 이렇게 하자라고 얘기를 했는데 장소가 협소하고 하다 보니 일단 그런 장소들은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어렵거나. 두 번째.

그리고 지역상인들이랑 연계하게 되면 또 상인들 장사 잘 되고 하게 해야죠. 그러면 푸드트럭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저희랑, 저희랑 얘기했던 부분이 어렵지 않을까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이제 장소가 좁아도 저희가 이제 그 도로를 막고 그 길이가 450m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업들 이제 뭐 판매하는 부스도 하고

정지원 위원 아니 제가 말하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애들 에어바운스 하고 뭐 규모는 물론 낙동강체육공원보다 작기 때문에 그만큼 규모는 안 되겠죠. 안 되지만 넣고 푸드트럭 대신에 저희들은 음식존 부스를 넣어서 이삼십 개 라면의 갖가지 가짓수 이제 다양하게 지역 상인들이 신청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정지원 위원 지역 상인들은 신청한 것보다 본인이 아마 업하고 있는 가게에서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고 어찌 됐든 간에 우리 구미시에 다른 지역도 푸드트럭이나 올 수 있는 분이 오셔야 되는데 장소 면에서 장소가 좀 작기 때문에 좀 면적이 협소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확실히 제약이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찌 됐든 지금 뭐 용역까지 다 줬기 때문에 우리가 어찌 됐든 이게 또 다 정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할 수밖에 없어요. 결국은 이제 우리는 여기 하는 축제를 볼 수밖에 없고 나중에 11월 달에 평가할 수밖에 없는 건데 아마 이 평가기준의 잣대는 정말 다들 이제 다른 위원님들도 철저하게 지켜볼 겁니다.

그리고 제일 실망한 거는 저희 자리 선정 변경됐으면 이런 말이 빨리, 빨리 얘기를 해 주셔가지고 우리가 또 납득하고 토론에 대해 장을 마련하면 좋았을 텐데 조용히 있다가 행감 다가오고 나서 얘기를 하니 다른 위원님들이 지금 이게 무엇이냐라고 사전에 얘기할 때 항상 진짜 저희가 너무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정말 잘못하신 겁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시정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거는 제가 뭐 시정을 줘도 어차피 안 고쳐질 거지만 이 자리 변경을 시정 요청하고 그리고 이런 큰 예를 들어서 일정 규모, 우리 대표행사든 일정 규모 이상의 이런 행사들이 만약에 조금 변경이 있다면 우리한테 최소한의 일찍 보고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쉬고 할까요, 아니면 계속할까요?

(「계속해요」하는 위원 있음)

또 누구누구 할 위원님들 지금 두 분 계시는데.

김근한 위원 짧게 할게요, 하나만.

○위원장 이명희 아니 저희들은 괜찮은데 우리 속기사님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조금 10분 동안 쉬었다 할까요?

(「빨리 하고 끝내는 게 좋으시답니다」하는 위원 있음)

끝내는 게 낫겠습니까?

(「식사가 있기 때문에」하는 위원 있음)

식사가 있어서.

예, 예,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근한 위원 저는 질의하기 전에 지금 많이 허탈하고 좀 유감스러운 심정입니다. 우리 한번 리뷰를 해 봅시다, 작년에.

8,000만 원 예산 가지고 라면페스티벌 할 때 그 후에 평가받았을 때 엄청나게 우리 담당 팀장, 그때 과장하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또 예결위 들어가서도 한번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한번 전국축제로 갈 수 있도록 한번 해 보자 해서 예산 증액도 4억까지 한 기억이 납니다.

근데 장소적인 문제, 그다음에 의미에 대한 부분인데 의미가 그렇게 달라진 거예요. 저한테 행감 전에 정지원 위원 얘기했듯이 저도 이 사실 안 지가 일주일도 안 됐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산 증액할 때 명분을 가지고 했는 게 전국 우리 구미의 대표축제로 한번 만들어 보자, 그리고 사이드 프로그램도 좀 넣고 해서 그리고 청년 창업자들 푸드트럭 전국에 좀 불러가지고 라면 요리라든지 등등 해서 이렇게 해 보자라고 했는데 지금은 소상공인 뭐 지역 상가 활성화 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게. 4억이라는 예산 가지고 그러면 한 사오천 원 하는 라면 티켓을 나눠주는 게 낫죠. 10만 명 될 겁니다, 그러면. 5,000 잡으면 8만 명 아닙니까? 4,000 잡으면 10만 명이고. 나는 이 의미에 대해서 바뀐 게 그럼 시의원들 뭐 어떻게 존재하겠어요, 그죠? 그 부분에 왜 바뀌었는지 그것부터 설명 한번 해 보세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하여튼 미리 말씀 못 드린 점 진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바뀐 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위원회하고 용역했는 데에서 이런 이제 좀 보완점을 해 달라 뭐 이렇게 건의사항도 또 들어오고 해서 저희가 이제 검토해 본 결과 물론 이제 구미역에 이제 장소 확장성이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그런

김근한 위원 아니 아니 잠시만요, 과장님. 그럴 것 같으면 모든 축제 도심으로 다 끌어당겨야지,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김근한 위원 뭐 인동시장에서도 하고 중앙시장에서도 하고 원평에서도 하고 왜 들로 산으로 갑니까, 그럼 축제를? 이 의미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대표축제로 갈 것인지 안 그러면 소상공인 지역상가 활성화로 계속 갈 것인지, 그럼 축제에 대한 게 정의가 내려져야지 지금.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구미 대표축제로 가려고 저희가 하고 있고 구미

김근한 위원 여기 기대효과에도 보세요. 뭐 지속 가능한 글로벌 축제 육성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가 있는 대표축제로 발전시킴으로써 해 놓고 지금 우리한테 설명하는 거는 지역상가 활성화 아닙니까, 그러면?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활성화지만 그중에서는 그래도

김근한 위원 안 하자 하는 게 아닙니다. 처음에 8,000 가지고 첫해 했을 때 4억으로 증액됐을 때 우리가 그 명분을 가지고 있었는 게 없어진 거예요, 지금. 정책 일을 이렇게 뭐 용역에 관련해서는 충분히 뭐 재고도 해야 되겠죠. 근데 이 자체가 의미가 없는데 어떤 걸 집행부하고 앞으로 유의미한 논의를 하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가 처음에 이제 그 장소를 정했을 때는 지역상권 살리기도 있었지만 또 구미 하면 그래도 이제 구미역이라는 또 상징적인 그 장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 설득력이 좀 부족하고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은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외부에서 오기도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는 이제 젊은 층들, 이삼십 대 젊은 청년들은 자가용이 잘 없으니까 기차여행으로 많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 과장님, 제 말을 충분히 이해하실 텐데 저는 원평에서 하는 걸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그죠? 이 행사 자체의 의미에 대해서 묻는데 자꾸 다른 대답을 하시는데 그리고 교통영향평가 경찰서나 소방서 한번 협의해서 받아봤어요? 지금 대답은 용역에서, 용역이 그러면 도깨비방망이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아니 아니요. 그거는 이제 안전대책회의에서 심의를 받는데 저희가 앞전에 보면 이제 고아웃캠프 했을 때도 좀 안전에 대한 문제가 많이 이제 제기가 돼서 했는데 그때 안전요원이 한 120명 정도 투입이 됐거든요. 경찰서하고 저희 직원들하고 또 이제 고용했는 안전요원들하고 해서 그래 투입이 됐는데 그만큼 열심히 이제 또 안전대책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마무리를 합시다. 나는 이 행사 의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 마음대로 바꿨다 생각해요. 위원들 무시하는 처사고, 그리고 이 행사 자체에 대한 우리가 작년에 다뤘던 또 예결위에서 다뤘던 게 완전 이게 사그라진 거예요. 행사 앞으로 이렇게 의미를 두고 목적을 가지고 하는 거는 어느 축제나 있습니다만 예산 세울 때 하고 어디 들어갈 때 하고 나올 때 하고 달라지면 안 되는 거죠, 그죠? 저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근데 위원님, 저희가 이제 미리 말씀 못 드린 점은 진짜 죄송스럽게 생각하는데 저희가 이제 이거를 검토하면서 또 위원님들을 이렇게 뭐 무시한다 뭐 그런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근데 검토하다 보니까 거기에 좀 매몰이 돼서 저희들끼리 이제 그래 추진했는 게 있는데 이게 트렌드가, 요즘 트렌트가 보니까 26년 정도 됐는 안동탈춤 국제탈춤대회 그것조차도 작년에 도심지로 들어갔더라고요. 안동시장 해갖고 들어갔고 칠곡도 마찬가지 보훈문화대축제가 작년에 또 왜관 시가지로 들어갔더라고요. 그래 이제 워낙 이제 지역이 안 좋으니까 전체 안 좋으니까 다 그런 쪽으로 많이 이제 하는 것 같아서 저희도 이제 그렇게 검토를 했습니다. 일단 저희가 올해 11월 10일 날부터 해서 3일간 거기서 추진을 하는데 일단 그만큼 걱정하시는 우려하시는 부분 그만큼 이제 더 심려 안 끼치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그 축제에 대한 게 아니고 저는 처음에 예산 세울 때 의미를 얘기하는 거고 중복됩니다만 우옜든 간에 정지원 위원이 요구했던 자료 좀 제출하시고 앞으로는 그렇게 정책 행정 안 했으면 싶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목표를 세웠으면 가야죠, 그죠? 그래 해놓고 절대평가를 또 받아야죠. 예, 이거는 뭐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미리 설명 못 드린 점에 대해서는 진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앞으로 축제 관련해서는 개선돼야 됩니다, 예, 처음부터.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과장님, 심의 끝나고 그때 됐을 때 위원들한테 설명을 했어야 되고 그게 잘못된 부분을 많이 지적하니 앞으로 그거 시정하시고, 또 하나 라면축제가 여기서 계속 할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일단

○위원장 이명희 올해 해 보고 또 변경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러니까 올해 저희가 하는 거 보시고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때 좀 이제 판단을 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여기서 계속 할 거는 아니지, 않고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저희가 이제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잠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신용하 위원이 마지막 이제 보고 지금 10시에 시작해갖고 이렇게 회의를 하시면 위원장님 안 됩니다. 중간에 끊을 때는 끊어가지고 정리를 해 줘야 되는데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제가요.

김재우 위원 2시간 반을 연속 지금 가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잘못됐습니다. 저번에 문화예술과 할 때 한번 끊으려고 했는데 계속 또 연결되다 보니 기회를, 기회를 놓쳤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때 돼서 한번 끊었어야 돼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앞으로는 1시간씩 1시간씩 끊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뭐 고아웃캠프에 대해서 이제 앞에 위원님들이 좀 많이 얘기해 주셨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저도 가서 이 행사는 구미시민을 위한 행사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렇죠? 캠핑 마니아들은 굉장히 좋아하는 행사였습니다. 저는 가갖고 그분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봤을 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여기에 예산이 3억이 들어갔다라는 걸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주말에 우리 딱 봄날에 굉장히 벚꽃도 피고 좋은 날입니다. 근데 우리 시민들이 아예 그 공간을 사용을 못하면서 그 사람들한테 다 줬거든요. 그 사람들한테 줬는데 저는 한 2억 받은지 알았습니다, 구미시가. 이거를 사용료를 받은지 알았는데 오히려 우리가 3억을 줬다라는 거에서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우리 혹시 운동장이라든가 뭐 야구장 다 사용하지 않았습니까? 이용료, 사용료는 시설관리공단이나 냈습니까, 그 사람들이?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 캠핑장 그 안에 사용료는 시설공단에만 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우리 거기 축구장 이용하고 야구장 이용하면 돈을 내고 이용하지 않습니까? 무료로 이용합니까, 사람 우리 시민들은?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거기 그 행사 기간에는 그냥 무료로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아니 우리 시민들이 만약에 야구장이라든가 축구장을 이용한다 할 때 무료로 이용합니까, 선착순으로?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거는 이제 예약해서 돈을

신용하 위원 그러면 저는 이 사람들이 이용료를 내야 됩니다. 시민들이 이용을 못했거든요. 굉장히 좋은 날에 날도 좋았습니다. 그때 우리 같이 청춘2.4도 같이 했는데 날이 좋았는데 저는 다음에 또 구미에서 한 번 더 하고 싶다 그러는데 앞으로 구미에서 또 하고 싶으면 한 2억이나 3억 정도는 이용료를 내고 또 그거를 우리 구미시민에게 돌려줄 수 있다면 좀 하면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처음부터 이런 고아웃캠프 축제를 하려고 그러면 캠프를 하려고 그러면 조금 어떤 성격인지를 정확히 좀 알고 했었어야 될 거 같아요. 거기에 우리 5,000명의 시민을 초대한다 그러니까 그분들이 또 반발이 있었죠? 그래서 또 2,000명으로 줄었는데 그러니까 그분들도 싫고 우리 시민들도 굳이 거기 갈 필요가 없는데 홍보를 엄청나게 하다 보니까 갔는데 가다 보니까 구미시민이 객이 되고 오히려 왜 거기 안 갔으면 모르는데 괜히 갔다가 더 상처 받는 아까 김재우 위원님 얘기한 것도 저도 그 장소에 가 봤거든요. 구미시민들 보라고 바로 옆에서 한 20m 옆에서는 진짜 가수들이 나와서 하는데 조금 가서 화면을 보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에 화가 나서 아마 거기 안 갔을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행사를 할 때 앞으로 좀 저도 이런 행사인지를 모르고 그때 예산할 때도 다 지나간 것 같은데 앞으로는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주의 깊게 좀 어떤 성격인지를 알고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오늘 좀 핫한 라면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좀 우리 구미 대표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신설된 과로 되게 아무튼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근데 저는 우리가 조금 더 일찍 알게 된 것 같은데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구미역 앞으로 이제 장소를 옮긴다 이 얘기 들을 때 굉장히 용감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낙동강체육공원에서 하면 그게 할 일이 별로 없거든요. 위탁을 주면 그분들이 다 하는데 구미역으로 오면 신경 써야 될 게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뭐 안전문제, 교통문제, 지금 주차문제부터 해갖고 우리 위원님들이 다 얘기해요. 근데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직원들이 엄청나게 더 힘든 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옮긴 이유는 어떤 거죠? 아까 뭐 계속 얘기했지만 간단하게 다시 한번 얘기해 주시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제일 먼저는 이제 상권 살리기였었는데 이제 저희 과가 진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구미 대표축제를 이제 발굴해 보라는 취지에서 저희 과가 올해 1월 1일부터 이제 조직이 개편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뭐 이 시도는 위원님께서 용감하다,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그만큼 또 의외고 반대하는 사람이 많을 거다, 그 내용이 내포된 것 같은데

신용하 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요. 왜냐하면 그러니까 준비해야 될 과정이 그러니까 낙동강체육공원보다는 우리 직원분들이 상인들도 만나야 되고 또 교통문제,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될 게 훨씬 더 많아진다는 거죠. 낙동강체육공원에서 하면 그냥 위탁 주고 그냥 거의 끝나면 되는데 이게 용감하다는 게 우리 이게 아니라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저는 이제 그래 이 대표축제나 뭔가를 하나 이게 발굴한다 하는 거는 역사를 이제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좀 여러 이제 반대적인 의견도 이제 들어가면서 이제 주관하는 사람의 어떤 뚝심이 있어야 되고 그걸 밀고 나가야 되는데 저는 이제 낙동강체육공원에서는 여러 행사들 뭐 공연들이나 얼마든지 많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는데 또 이제 저는 구미 이제 대표축제 구미 하면 딱 떠오르는 게 뭐고 하면 금오산 하지만 구미역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뭐 그거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우리 여기 위원님들이 특히나 우리 해외 이번에 견학 갔을 때 느껴보지 않았습니까? 그 넓은 길을 막고 훨씬 더 넓은 길을 막고 굉장히 길게, 우리 그걸 보기 위해서 다 막혀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그걸 보고 왔습니다. 그런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구미역 앞에도, 더 넓은 번화가에서 주말에 그걸 행사를 했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돼요. 그게 왜 안 된다고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데 근데 거기서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고 교통체증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죠? 우리 봤을 때 교통 거기만 딱 막혀 있고 다 교통, 그래 어떻게 했냐 했더니 한 6개월 전부터 계속 홍보를 했대요. 그때는 여기 차 갖고 오면 안 됩니다,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계속 얘기해갖고 결국에는 사람들이 아예 차를 갖고 오기를 포기하고 몇십만 명이 모였다고 하거든요, 그 공간에. 근데도 아주 문제없이 교통, 우리도 차 타고 가서 차 타고 나왔으니까 차가 안 막혔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구미역에서 한다면 그런 홍보도 계속 해야 됩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리고 그분들에게도 대중교통도 시간을 좀 연장해서라도 운행이 되게 그런 먼저 조치가 다 되어야 됩니다. 시민들한테 홍보해야 됩니다. 차 갖고 오지 않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십시오라고 계속적으로, 거기는 6개월 전부터 했다 그러더라고요. 주변 상인분들하고도 다 펜스를 막았거든요. 그러면 상인들하고도 다 상의가 됐을 거라고 생각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과정이 있어야 되고요.

제가 한번 이번에 청소년의 날 행사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했거든요. 근데 가서 굉장히 거기에 온 사람한테 한소리를 들었어요. 왜 이런 곳에서 하냐, 그래서 왜 그럽니까?, 그랬더니 금오산 잔디광장에 청소년들이 어떻게 오냐고 버스도 한 대씩 어쩌다 한 번씩 있는데 이런 공간에 행사를 잡는 게 정신없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거는 사실 대중교통 우리 청소년들 아까 이삼십 대가 올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구미역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직 우리 김정도 위원님이 낙동강체육공원에 대중교통이 안 간다라는 거 그거 아직 해결이 안 됐습니다. 근데 좀 해결되면 낙동강체육공원도 좋겠지만 아직까지 해결 안 된 상태에서 구미역에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한 가지 제가 짚을 거는 이번에 수능 날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올해 수능 언제 보는지 아십니까?

(「11월 둘째 주 목요일」하는 위원 있음)

11월 16일 날 봅니다. 근데 우리 라면축제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합니다. 이거 한 주만 늦췄으면 수능 보고 끝나고 우리 고3 학생들 고생했다, 우리 구미 대표축제 한번 같이 즐겨보자, 그 학생들 다 초대해서 학교에 공문 보내서 다 같이 나오자, 그리고 수능 본 학생들을 위로하는 그런 문화공연도 해 주면서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그때 만약에 행사를 축제를 하면 그 학생들은 수능이 이제 3∼4일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공부하고 그러는 데 오히려 방해될 수도 있거든요. 막 들썩들썩, 3일 간 들썩들썩 거리면 이 학생들 공부하는 데 방해되고 이걸 한 주만 늦췄으면 그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고 그 학생들을 위로하는 이런 축제로 될 수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이게 변경이 되면 저는 정말 좋겠습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일주일 딱 차이거든요. 11월 16일 목요일 날 수능 보고 금토일 라면축제 한번 같이 즐기자, 학교에 연락해서 다 같이 나오도록, 그리고 문화공연도 그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좀 될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준비를 해갖고. 한번 나는 이거 날짜 정할 때도 한번 그거를 좀 생각했으면 낙동강체육공원이 아니라 구미역에 했을 때 젊은 친구들이 많이 올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권고 드리는데 한번 고민을 한번,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한번 고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사실 뭐 수능까지 저희가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왜냐하면 이게 11월 하니까 다들 춥지 않느냐, 이런 얘기가 있어서 저희가 이제 일주일 더 미루는 거는 사실 조금 그때 정할 때 이제 좀 추워지겠다, 그런 판단에서 이제 날짜를 이렇게 잡았었는데 이거는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거는 한번 검토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재우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님. 아직 남았다니까요.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중간쯤에 끊어주셔야 되는데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요, 그럼 식사하고 합시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이제는 다 해야 돼요, 지금. 좀 그래서 아까 중간에 좀 끊어주시고 해야 되는데 아까 또 왜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까 끊으려고 하니까 계속 이어서 또 위원이 있기 때문에

(「갔다 와서 해요」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갔다 와서 합시다. 예, 다시 합시다, 갔다 와서.

○위원장 이명희 식사하고 그러면 합시다.

김재우 위원 예, 예. 갔다 와서 다시 합시다.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식사하고.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으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32분 감사중지)

(13시31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낭만축제과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저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1차 하고 2차로 하려고 지금 했었는데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라면페스티벌에 관련돼서 이야기가 충분히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내가 이걸 남겨 놨었습니다, 사실은 이 부분은. 지금 그 장소 뭐 기타 이런 것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거는 지금 어떻게 얘기되고 있는지, 지금까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가 묻고 싶습니다. 뭐 발주라든지 기타 계약 이런 관련된 부분을 구체적으로 좀 들었으면 좋겠는데 우리 과장님이 하시겠어요, 팀장님이 하시겠어요? 과장님이 하시겠어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뭐 지금 현재는 대행업체가 코리아커뮤니케이션즈라고 대구 치맥페스티벌 했는 그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되어갖고 지금 이제 저희가 협상해서 계약 마친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자, 지금 이걸 중요한 건 이거예요. 계약했고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구미역에서 하려고. 그런데 지금 장소가 어떠니 저떠니 지금 이야기할 상황이 아니에요. 여기서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구체적으로 연관된 행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디까지 계획을 잡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 위원들의 생각은 어떤가, 이게 가미가 돼야 되는 상황이에요, 지금. 장소 가지고 지금, 이미 여기서 이렇게 하겠다라고 발표했고 계약까지 끝냈어요. 그다음에 협상하고 이제 진행과정을 이야기해야 될 건데 지금 어떻게 협상하고 진행과정 어떻게 되는지 좀 이야기 좀 부탁할까요? 과장님 하시겠어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그거는 그럼 우리 담당 팀장한테

김재우 위원 팀장님 좀 하시겠어요? 팀장님, 어떻게 됐는지 구체적으로 좀, 구체적으로 좀 얘기해 주십시오. 계획이 어떻게 진행될지 뭐 장소가 거기가 됐다 하는 것도 좀 추가로 이야기해도 되고요. 설명해도 되고요.

○축제기획팀장 신미정 예, 알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축제기획팀장 신미정입니다.

먼저 지난해부터 사실 라면축제 기획을 담당했던 팀장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사실은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정 중에 아까 일부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장소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검토를 함에 있어서 조금 부족했던 부분들은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 구미 라면축제라는 게 그냥 식음축제로 넘어갈 거는 아닙니다. 그러고 지역 대표축제로도 자리 머물 거는 아닙니다. 저희가 지향하는 건 문화관광형축제라는 문체부의 어찌 됐든 더 큰 그림을 그려가지고 함에 있어서 단순히 식음축제가 아니라 라면문화라는 축제를 저희는 가지고 가야 되는 숙제가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 물론 물리적인 공간이 줄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저희도 어려움이 있고 또 그 과정 중에 차라리 장소 이동을 안 했으면 저희가 더 수월하게 갈 수도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라면이라는 문화에 집중을 해야 되는 저희 과제가 있어서 이렇게 부득불 말씀을 드렸고요.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요즘 지역축제 추세 자체가 민생하고 계속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뭐 26년, 27년 했던 축제도 사실은 도심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 적어도 도심하고의 연계성을 계속 유지해 가기 때문에 저희가 지난해 업무보고 할 때도 사실은 원 도심 내지는 구 도심을 연계한다는 계획을 계속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게 절대적으로 어느 한쪽이 옳다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각 장소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최소화, 장점은 좀 극대화하고 단점은 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주신 것처럼 세부내용은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전국 공모를 해서 어찌 됐든 대행사가 지정이 됐습니다. 대행사가 지정이 됐고요. 계약을 월요일 날 했습니다. 했고 지금 저희가 6월 15일 날 대행사가 주관이 돼서 착수보고회를 할 예정입니다. 이 착수보고회에 저희가 낭만축제위원회 있는 위원님들도 모실 거고요. 사실은 낭만축제위원회 기획위의 위원님들이 안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번 재차 부탁을 좀 드리고 싶고요. 이만큼 밀어주시는 것만큼 일단은 착수보고회를 통해서 저희가 좀 더 구체화되고 좀 명확한 추진방향이라든지 부족했던 콘텐츠 부분 이런 부분들을 좀 명확하고 확실하게 저희가 보강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팀장님, 일단 앉아 계세요.

자, 장소는 여기서 한다라고 공고하셨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했어요, 이미. 공고가 끝났다니까요. 결정이 났다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장소를 여기 해서 저기 해서 지금 잘 됐니 잘못 됐니 이거는 지금 이야기할 게 아니라는 거예요. 내용을 담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내용을 담을 것인가를 이제 얘기하셔야 된다, 위원님들 늦게 알았는 거에 대해서 잘못했다, 그러면 사전에 이러면 여기 장소 이래 할 거고 그전에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 된다, 그거에 대한 잘못은 받아들였지 않습니까, 그죠?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전에 이렇게 장소 이렇게 할 건데 이렇게 해야 되는데 공고할 거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이 정도는 최소한 큰 축제라고 대표축제라고 생각한다면 그 정도는 공유가 돼야 된다, 특히 어찌 됐든 간에 산업에는 모르겠지만 기획위 위원들 정도까지는 공유를 해야 되고 위원장님 정도라도 보고를 하고 위원장님도 알고 위원장님이 우리한테 전달하고 이 정도는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런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이 좀 화가 났는 부분들이고요.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게 됐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대규모 대표축제를 하면 예산이 많기 때문에 전국 단위로, 아니면 도 단위로 조달 때문에 낙찰을 입찰을 할 수밖에 없다는 부분은 이해를 합니다만 구미에 있는 업체들도 이렇게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많이 열어 놓을 수 있는 조건은 안 되었던가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사실 1차 때 이제 4억이라는 큰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좀 더 이제 전문적이고 또 이제 정부의 그런 권고도 있고 해서 전국으로 열었습니다. 열고 이제 4억이기 때문에 이제 3억까지의 어떤 실적이 있는 기업체를 이래 하다 보니까 또 뭐 우리 지역에는 그런 해당 업체가 없었고

김재우 위원 그렇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그래 하고 이제 또 그때 들어 왔는 기업이 진짜 이제 뭐 방송사나 이래 해서 중견기업 대기업 같은 곳이 두 군데 들어와서 발표까지 했는데 자격이 돼서 들어왔지만 제안하면서 그 내용이 충분치 않아서 위원님들한테 낙제점수를 받아서 안 되고 재공고를 했었거든요. 재공고를 할 때는 이제 다 좀 열어 놨습니다. 지역 만약에 업체들도 들어와서 만약에 이거 할 수 있으면 물론 이제 점수에서는 20점이라 하는 정량평가에서 못 받을 수도, 더 못 받을 수도 있는데 1차에서 보다시피 이제 뭐 정성평가에서 제안만 제대로 하면 누구나 이제 이 사업은 할 수 있는 거니까 이제 열어 놓고 저희가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맞습니다. 기술적인 부분 뭐 이런 실적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미보다는 타 지역 업체들이 중견 업체들이 큰 업체들이 잘하는 데가 많겠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거는 인정합니다. 인근 시군도 TBC에서도 하고 대형 기획사에서도 하고 합니다. 그다음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다음이. 그다음이 지역업체와 얼마나 함께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이제 고민하는 거죠. 아시다시피 낙찰이 되고 나면 지역업체가 49%까지는 지역업체가 충분히 협상할 수 있는 조건이 될 것 같고요. 아니면 지역업체와의 컨소시엄 이런 부분들도 건설공사처럼 컨소시엄 이런 부분에 대한 가점을 주는 부분 이런 것도 한번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다는 거죠. 앞으로 축제 발주를 하기 때문에 대표축제로서 운영을 하거나 아니면 1억 이상이 되는 관련된 부분들을 입찰을 볼 때는 지역업체와 컨소시엄을 해서 프로테이지 컨소시엄을 하든지 아니면 뭐 어떤 품목에 대한 컨소시엄을 하든지 해서 컨소시엄해서 입찰에 참가하는 업체에 대해서 평가할 때 가산점을 준다, 가점을 주는 이런 부분 입찰 방법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됩니다, 그거는요. 할 수 있어요. 어떻게 뭐 한번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앞으로 감안해서 하겠습니다, 그거는.

김재우 위원 권고해도 되겠습니까? 권고해도 됩니다. 그다음에 지금은 그렇게 안 되었더라면, 이 업체가 결정될 때 안 되었더라면, 공식적인 자리에서 내가 이야기 한번 하겠습니다. 옛날에 내가 과거에 경험했던 겁니다. 어느 지역 도시에 입찰이 낙찰이 되고 난 이후에 거기에 계약을 하고 진행되고 나오면서 우리는 여기 와서 직접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우리는 합법적으로 하도급을 줄 수 있는 부분 단계가 있기 때문에 49%까지는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깝고 해서 우리가 직접 하겠습니다라고 하니 얼마나 걸리냐 그러기에 삼사십 분 이내에 우리는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니 그 도시에서 “아이구 뭐 삼사십 분까지 걸립니까? 우리는 5분만 하면 옵니다. 그렇게 멀리 뭐 삼사십 분 걸려서 여기까지 왜 옵니까?”, 이게 그 지역에 있는 관계 공무원의 얘기를 나는 직접 듣고 “아이구 그렇지요? 그렇네요. 5분만 하면 충분히 가겠네. 우리는 뭐 좀 머네요, 보니까”, 이러고 컨소시엄을 해서 일을 한 적도 있습니다. 내가 경험했는 겁니다, 경험.

그렇다시피 이런 대규모 축제행사를 한다 그러면 지역업체가 어떻게 할 것인가도 함께 고민하시면 지역업체도 또한 업그레이드시킬 것이며 지역업체도 상생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미처 그런 부분까지 저희가 이제 생각을 못했는데 앞으로 이제 할 때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어떠한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조금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불미스러운 일을 이번 이런 축제를 진행함에 있어가지고 불미스러운 부분들도 이거와 함께 말끔하게 좀 정리가 되면 지역에 그런 안 좋은 소리가 나오지 않게끔 하는 방법이 이 축제를 중심으로 아마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게 담당 과장님이 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 어떻게 해결 한번 해 보실 생각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노력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래서 좋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업체와 함께할 수 있는 행사, 또는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축제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착수보고회 하고 진행되는 상황들 있으면 좀 우리 위원님들하고 공유할 거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좀 전달해 주고요. 그렇게 해서 함께 공유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긴 시간 동안 감사 받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낭만축제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관광인프라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광인프라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관광인프라과는 1권 379쪽부터 39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관광인프라에서 할 일들이 앞으로 많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낙관 위원 과장님, 이거 한꺼번에 다 하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하나라도 정말 제대로 해야 됩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제가 작년 7월 12일 날 5분발언을 했는 음악분수하고 할딱고개 전망대 조성을 위한 이거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금오산분수는 안 있습니까? 저희들이 3차 도 투자심사 의뢰해서 8월 달에 개최 예정이거든요. 지금 도에 설명을 갔다 왔고 저희들이 내년 균특전환사업 안 있습니까? 그걸로 해서 보조사업으로 해서 내년에 실시설계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뭐냐 하면 전망대, 형곡전망대 거기는 그 위에 폭포 위에 거기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죠?

김낙관 위원 그렇죠, 그렇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뭐냐 하면 지금 금오산 전체적으로 리프레시 사업으로 해가지고 검토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폭포 위에 안 있습니까? 출렁다리를 지금 검토 중에 있는데 그거하고 연계해서 지금 검토를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낙관 위원 도립공원이라서 쉽기 않지 싶은데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일단은 저희들이 이제 금오산 리프레시 관련해가지고 하려고 하는 게 지금 케이블카하고 출렁다리하고 아까 전망대 연계하는 사업 안 있습니까, 분수하고? 그리고 이제 칠곡군하고 김천시하고 전체 연계해서 올레길 안 있습니까? 둘레길 안 있습니까? 둘레길하고 하여튼 그래 해서 형곡 전망대 연결다리 안 있습니까? 그 다섯 가지를 저희들 관광진흥과에서 연계하는 걸로 지금 금오산 관련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하여튼 좋습니다. 하여튼 5개 다 한꺼번에 하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하니까 하나 집중 투자를 좀 해 주십시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걸 이제 중장단기가 있는데 금오산분수 이거는 안 있습니까? 내년에 설계해서 한 2년 만에 완공하는 걸로 안 있습니까? 그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382페이지 보시면 연구용역 추진현황에 천생산 힐링관광단지 조성 여기도 지금 뭐 입찰은 됐는 것 같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이거 지금 상황을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용역 착수를 5월 23일 날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장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를 하고 있고 저희들 여기 콘셉트를 어떤 식으로 가져가려고 하냐 하면 도심지 인근에서 해서 뭐냐 하면 산림휴양과 레포츠시설 이런 거 안 있습니까? 이런 걸 전체적으로 연계해서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경기도 수도권에 보면 동두천에 보면 놀자숲이라 하는 데가 있거든요. 거기 보면 경기도 인근에서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오는 걸로 이제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거기 벤치마킹도 갔다 오고 이래가지고, 갈 계획이거든요. 갔다 오고 이래서 접목을 잘해가지고 타 지역에서도 천생산에 많이 놀러올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구미에 금오산이 있다면 또 동쪽에는 천생산이 있는데 이 용역이 제대로 좀 또 지역주민이나 아니면 구미시민 전체, 아니면 인근 지자체에서도 시민들 또 올 수 있도록 제대로 좀 해서 일을 처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알겠습니다. 그 진행 과정을 중간에 저희들이 한번 보고회를 한번 갖도록 그런 그게 계획돼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중간중간 한번 우리 위원장님께도 보고 좀 해 주시고 여러 위원님들한테도 관심을 좀 가질 수 있도록 보고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잘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사실 제가 여기에 써 놨는 거를 우리 김낙관 위원님이 그대로 말씀해 주셔갖고 안 그래도 전에 이제 관광인프라과에서 하려고 하는 사업계획서를 쭉 가져 오셨을 때 저는 좀 많이 이걸 언제 다 하시려고 이렇게 써 오셨나 사실 걱정을 좀 많이 했습니다. 진짜 모든 걸 다 하려다 보면 하나도 제대로 못할 또 상황이고 모든 걸 다 손대다 보면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겼을 때 다 모든 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도 여기 뭐 금오산에 많은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욕심이라 생각한다, 이런 걸 써 놨었거든요.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너무 뭐 지금 케이블카는 할 이야기가 많지만 아직 준비단계가 있기 때문에 그거 말고 조금 더 이제 뭐죠, 할딱고개 정도까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가거든요. 정상까지 가는 사람보다는 할딱고개까지 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 금오산에 아까 분수라든가 금오지에, 그다음에 할딱고개까지의 뭐 우리 출렁다리라든가 이 정도는 우선은 또 환경을 좀 생각하면서 사업을 좀 진행하는 것도 어떨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좀 큰 거는 좀 더 주의해야 되고 또 특히나 우리 동료 위원이 5분발언을 통해서 한번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금오산 정상 부분에 등산로를, 그러니까 그분은 진짜 등산을 산에 가는 거 굉장히 좋아하고 웬만한 산은 다 가 보셨는데 그거 공사해 놓은 거 보고 깜짝 놀라신 거예요. 어떻게 등산로를 그런 식으로 만드냐, 이거는 뭐 그냥 계단을 만들어 놓은 거는 시멘트로 그냥 완전히 덮어서 이거는 등산로라고 말할 수 없다, 진짜 자연에 최대한 가깝게 하면서, 근데 물론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근데 이거는 완전히 막 시멘트로 해갖고 콘크리트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는 이거는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안 좋은 상황이고 금오산을 더 멀리하게 하는 그런 요인이 된다, 우리 산에 가는 이유가 자연하고 같이 가려고 그러는데 자연을 훼손하면서 그거를 하는 거는 그분들이 또 용납을 안 할 거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금오산이 명산임에도 불구하고 외면 받는 상황이 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 그래서 다시 한번 여기에 보니까 5분발언한 그 내용은 여기 안 들어가 있던데요? 5분자유발언에 금오산에 대해서 지적한 거는 여기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도 문제입니다.

김낙관 위원 금오산관리소.

신용하 위원 그거는 금오산관리소입니까? 그래도 뭐 아무튼 금오산 관련된 금오산 우리 개발하려고 할 때 자연보호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이 5분발언 한 거를 한번 다시 한번 보시고 그거를 염두에 두시고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모든 사업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게 말이 이제 처음에는 말은 그런데 또 실제로 하다 보면 또 달라지기 때문에, 그리고 또 면밀히 좀 검토를 하고 여기 보니까 우리 용역도 다른 타 지역을 좀 보면서 하려고 용역은 중단됐다, 이렇게 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써 있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례를 좀 보고 면밀하게 검토 후에 사업이 좀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진행하는 과정 과정에 좀 계속 좀 알려 주시고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신용하 위원 같이 좀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인프라과니까 그죠? 아까 낭만축제과에 낙동강변 꽃밭 한번 만들어 보자라고 이야기했는 것도 여기 또 똑같이 이야기하려고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어느 과에서 해야 될지 모르니까 아마 인프라과가 더 맞다라고 생각했지만 또 기획은 또 그쪽에서 해야 되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한테 내가 좀 이야기를 하려고요. 개발 조성까지 뭐 나중에 되면 이쪽에서 하겠죠, 그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사실 할 건데 아마 그런 거 한번 아까 내가 말씀드린 것처럼 낭만축제과에 이야기한 것처럼 아마 하천과하고 충분히 협의가 됩니다. 이거는 오염과 환경과 전혀 관계없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그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전혀 관계없는 사항들입니다. 한번 우리 과장님이 또 그쪽에 또 소질이 있고 하니까 한번 좀 체크를 한번 내가 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명희 위원장, 김원섭 간사와 사회교대)

김재우 위원 한번 챙겨봐 주시고요. 우리 낭만축제과는 보니까 그래도 뭐 물품 구입이라든지 이런 거 뭐 적지만 그래도 타 과에 비해서 지역업체하고 일을 좀 많이 했더라고, 보니까요. 4건 중에 2건이나 했으니까 아주 훌륭하신 거 같아요. 지역업체와 또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 좀 찾으셔갖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시고 뭐 일단 새로 신설된 과인 만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제가 추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낙관 위원 이게 지금 신라불교초전지 관리운영 위탁을 지금 관광인프라과에서 하네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그렇습니다.

김낙관 위원 우리가 용역 올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위탁 줄 때 이번에 어쨌든 간에 시설공단이 아닌 다른 쪽 위탁을 줄 수 있도록 연구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분명히. 근데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이거 또 시설공단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인원을 감축, 2명이나 그때 감축시켰죠? 인원을 2명 감축시켜서 지금 운영을 하는데 지금 이대로 놔 두면 안 됩니다, 분명히.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낙관 위원 이거는 우리가 쉽게 얘기하는 뭐 조계종에 위탁을 주든지 뭐 다른 데 위탁을 주든지 하면 자동으로 활성화 될 수 있는데 그걸 시설공단에 주니까 아직 아예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과장님께서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서 서서히 준비해서 내후년에 위탁할 때 그러니까 내년에, 내후년이 돼야 되죠? 위탁할 때 제대로 된 위탁이 돼야 됩니다. 지금 한번 보십시오. 예산이 지금 얼마입니까? 거의 한 8억 3,000 정도 되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수익은 8,000만 원도 안 돼요, 이거 어떻게 보면. 그리고 이 좋은 시설을 왜 자꾸 사양시키냐 이거죠, 저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뭐냐 하면 이게 안 있습니까? 이게 숙박시설 안 있습니까? 거기서 수익이 창출되는데 거기 보면 주말 금토일은 안 있습니까? 거의 예약이 다 되는데 평일 날은 안 있습니까? 예약이 좀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시설공단에서 관리하니까 그런 거예요. 아까도 제가 예를 들어서 뭐 조계종에서 관리한다든지 이렇게 되면 산사순례라든지 이런 거 있잖아요? 엄청나게 와요. 자동으로 홍보가 다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 좋은 시설을 이렇게 썩힌다 하는 게 안타깝다 하는 거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지금 준비하셔야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내후년에 가면 또 시간이 촉박해서 어쩔 수 없이 시설공단에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얘기는 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이거는 뭐라고 시정해야 되나, 개선해야 되나. 예, 이거는 시정을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낙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으면 추가로 딱 30초만 좀.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안 그래도 빠졌습니다. 제가 지금 체크를 해 놨는데 깜빡했네요. 김낙관 위원님 얘기는 초전지 관련됐습니다. 초전지에 한번 이런 거기에 불상이라도 넣어가지고 기도를 할 수 있는 그런 도량을 만들었는가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거는 아도화상은 아직 서 있고요. 나머지 불상 같은 거는 지금 아직 설치가 안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도화상 외에는 뭐 특별히 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그래 돼 있는 거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낙관 위원 모례정, 모례정.

김재우 위원 모례정, 모례정은 무덤만 있잖아요? 우물만 있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우물, 우물. 그 절도 하나 있고 절 하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모례정 옆에 절 있어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 안에 사찰 해서 정토에서 해 놨는 게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별도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별도입니다.

김재우 위원 초전지하고는 별도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초전지 바깥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바깥에 있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거하고 연관되면 지금 사실 이거 위탁에 문제가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더라면 내부에도 불교문화초전지라고 내부에서도 그런 불교문화를 보기 위해서 왔다라면 그런 기도 도량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간단하게라도?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안 그래도 지금

김재우 위원 그때 내가 지적 한번 했는데.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사찰에서 뭐냐 하면 아도화상 안 있습니까? 있는데 앞에 불전함 안 있습니까? 그런 걸 해서 일부 아도화상이 좀 낮게 돼 있기 때문에 대를 좀 높게 해 주면서 불전함이라든가 이런 걸 안 있습니까? 설치해 달라 하는 그런 건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뭐냐 하면 차기에 저희들이 그쪽으로 해서 조금 시설 보완할 계획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또 그런 도량이 있어야만 불교를 생각하고 거기 오는 분들이 기도도 할 수 있고 이런 조건과 상황이 돼야, 맞춰줘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그거 한번 검토 한번 해가지고 개선 한번 해 볼 생각 있으십니까? 개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개선으로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여기 보면 380쪽에 개선사항에 아까 여기 우리 양진오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야은 길재 선생님 채미정이 금오산에 있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그 안에 저것도 있죠? 채미정 건너편에 또 이렇게 해서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근데 야은 길재 선생님 비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비가요?

김춘남 위원 지주중류비가 우리 저희 동네에 있습니다, 저희 동네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 아마 거기 있습니다. 예, 예.

김춘남 위원 여기서 저희들이 이제 개선사항을 지적사항을 이래 내 놨는데 아직 그것도 모르고 계시면 어떻게 여기 연계해서 좀 대표유물로 부각시켜 달라고 해 놨는데 답변도 이렇지만 야은 길재 선생님 채미정이 거기 있고 거기 채미정 안에 건너편에 거기에 뭡니까? 이름이 생각이 안 나노. 그 건너 새로 지어 놨는 데 거기도 다 야은 길재 선생님 맞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문중에서 또 거기에 또 근무하고 계시고 관장으로. 그래서 이 지주중류비를 그쪽으로 좀 옮겨서 같이 야은 길재 선생님 이제 성리학역사관 갔다가 채미정 갔다가 거기 가서 지주중류비까지 보고 올 수 있는 이런 길을 좀 만들면 어떨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게 지금

김춘남 위원 거기 그리고 지금 우리 거기 오태동에 지주중류비가 있는데 있는지도 몰라요, 도로 옆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는 알고 있기는 있습니다. 위치는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외부에서 왔을 때 전혀 모릅니다, 도로 옆에. 하도 더러워서 거기 저희들이 정비는 한번 해서 저희 동네에서 아주 작은 좋아하는, 역사문화탐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아주 작은 이번에 인문학 300만 원짜리인데 그것도 그거 들여서 걸어서 오태속으로 작게 야은 길재 선생님, 장현광 선생님 이렇게 돌긴 했습니다만 좀 효율적으로 좀 관리를 하려면 이제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지주중류비를 종중하고 의논을 해서 금오산에 채미정하고 있는데 그쪽으로 옮길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주십사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그게 이제 문화재거든요. 문화재기 때문에 사실 그런 거는 사실 이전하기가 사전 절차가 좀 까다로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재 그걸 하고 있는데

김춘남 위원 당연히 까다롭죠. 그냥 막 할 수 있으면 제가 이런 말씀을 안 드리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문화예술과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문화예술과에 우리 박정은 과장님하고는 얘기한 바가 있고 지금 이쪽으로 또 이래 와 있으니까 이분들을 어쨌든 부각시켜서 좀 구미에 맞잖아요? 그래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데 부각시켜서 좀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면 같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제가 생각에서 한번 가 보십시오, 지주중류비.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는 압니다. 아는데 아까

김춘남 위원 이번에, 이번에 400만 원 들여서 정비를 했습니다. 했는데 아무도 안 옵니다. 거기 있는지도 모릅니다, 도로 옆에 입구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한쪽에 너무 외진 데 있어서 좀 그렇기는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외지기도 외지고 거기 있는지도 모릅니다. 길도 거기 어떻게 차를 세워 놓고 갈 수도 없습니다. 대로변 밑에 세워 놓을 수는 없고 동네 들어가는 길에 차 한 대도 못 대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한번

김춘남 위원 그런 데 있으니까 좀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예. 그리고 제가 국장님께 제가 이제 제가 한 김에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세 과 아까 협업해서 대표축제 만드는데 아까 보는데 얘기하는데 막 다 들어보니까 대표축제를 만들려고 하면 일관성이 있어야 되고요. 그냥 진짜 우리 구미시민들만을 위해서 할 것 같으면 지금처럼 이렇게 해야 되고 그런데 좀 깊이 좀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전에 사실은 4대강하고 제일 수혜 받은 곳이 구미예요. 얼마나 깁니까, 선산까지? 얼마나 깁니까? 거기 돈 적게 들이고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 너무나 좋은 안이었고 저희들 항상 그 안을 냈었는데 그 안을 내고 나서 아주 조그마한 꽃을 심은 몇 군데가 있습니다. 그거는 그냥 3만이 사는 군에도 5만이 사는 군에도 그것보다 큰 맞잖아요? 꽃을 다 심어 놓습니다. 그래서 그 좋은 자리에 남은 구간, 물론 지금 뭐지, 금계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금계국.

김춘남 위원 예, 금계국이 엄청 많더라고요. 엄청 많은데 그게 진짜 생태계 파괴를 많이 하는 게 다른 우리 야생꽃을 다 죽여요. 그거는 그거대로 놔두고 그래 하면 사시사철 사계절 꽃만 심어 놓으면 우리 축제 연계하면 거기서 해야 되고 제일 1번이 도로를 넓혀야 돼요. 왜냐하면 축제를, 대표축제를 만들려면 오기에 용이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그런 걸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처럼 고민을 하셔가지고 일단 대로부터 도로부터 밑에도 4차선으로 넓히고 위에도, 위에 둑에도 도로를 넓혀가지고 관광인프라 조성을 하고 그걸 준비하셔가지고 그래 하면 저도 전국에서 다 올 것 같습니다. 저만의 생각은 아니고 위원님들 다 그래 생각하시는 거 같고 국장님, 고민하셔서 도로부터 우선 인프라 구축하시고 그렇게 좀 해 주십사, 그리고 거기서 축제를 뭐 지금 축제가 여기서 하고 저기서 하고 다 하면 모르지만 대표축제가 되면 어떻게 오든 다 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유채하고

김춘남 위원 가서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유채하고 코스모스하고 안 있습니까? 그게 교대로 교체를 다

김춘남 위원 유채도 있고 코스모스도 있고 지금 같이 양귀비꽃도 봄 내 그 씨앗 한번, 우리 동네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했는데 보니까 한번 심고 나니까 올해는 안 했거든요. 그 씨가 떨어져서 올해 더 이뻐요. 잡초하고 어울 려서 진짜 더 이쁘거든요. 그래서 이제 국장님께 말씀드리는데 저희들이 이럴 때 깊이 고민해서 예산도 좀 많이 올리고 거기에 그 넓은 데 얼마나 좋습니까? 다른 데는 없어서 못해요. 그래 좀 고민해서 해 주십사 하는 제가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고맙습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관광 관련해서 인프라 조성 관련해서는 장기적인 어떤 거시적인 목표를 갖고 추진해야 될 줄 압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근한 위원 최근에 우리가 순천만 국가정원하고 우리 태화강 또 국가정원 2호가 있지 않습니까? 저도 순천만에 한번 갔다 왔습니다만 초에, 구미에서 단체들이 관광 가는 데가 거의 뭐 순천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자료를 보니까 4월에 개장해서 2개월 동안 약 400만 명이 방문을 하는 어떤 그런 게 있더라고요. 대단한 그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미도 우리 앞에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언급했듯이 4대강 구축 이후에 천혜의 우리 낙동강을 우리가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죠? 정말 이거 거시적인 목표를 갖고 우리 3호 국가정원 되도록 한번 계획 잡아서 한번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제가 뭐냐 하면 하천과 업무를 제가 4대강 업무도 제가 추진했고 하천과에 있으면서도 그런 업무를 비슷한 업무를 좀 봤거든요. 그래서 뭐냐 하면 낙동강에 뭐냐 하면 지금 우리 지산체육공원 안 있습니까? 낙동강체육공원하고 수자원공사 사이에 거기에 그 부분에 옛날에 몇 년도고, 한 5년 정도 됐는데 그때 거기다가 바로 국가정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지방정원으로 갔다가 국가정원으로 가거든요. 그때 거기를 한번 시도를 한번 공원녹지과에서 안 있습니까? 국가정원을 한번 만들려고 한번 시도를 했었고 강정습지도 그 부분을 한번 시도를 한번 하기는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낙동강에도 보면 개발 가능한 지역이 있고 보전지역이 있거든요. 그걸 풀어야 됩니다. 그 위에는 보전지역이기 때문에 국가정원이나 이런 걸로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친수지역이라든가 이런 게 용도지역이 바뀌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그걸 바꾸기 위해서 하천과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이제 어떤 개발할 수 있도록 안 있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게 되면 저희들이 그림을 다른 구상을 할 수가 있는데 현재 상태로써는 그런 게 좀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니까 말입니다. 과장님, 뭐 단기간에 어떤 그거는 아니더라도 장기계획을 좀 우리가 세워서 좀 목표를 좀 가지고 구미에 제3호 국가정원이 될 수 있도록 한번 지금부터 한번 출발 한번 해 봅시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하천과하고 한번 상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적극적으로 좀 한번 추진하시길 권고 드리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인프라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다음은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인프라과는 1권 379쪽부터 397쪽까지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체육진흥과는 1권 401쪽부터 45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고맙습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책자에는 없지만 우리 미리 자료 관련해서도 우리 얘기 좀 나눴습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시에 우리 각종 도민체전이든 생활축전이든 또 시에 실업팀, 그리고 각종 전국대회할 때 우리 선수들, 참가선수들 상해보험, 단체 상해보험 가입하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여기 주체는 어디 담당은 어디입니까? 체육회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체육회에서 가입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제가 보니까 자료 가져온 거 보니까 2021년도에 4,500 정도 되고 인원은 6,000명, 2022년도 15,000명 해서 4,960만 원 소요됐고, 2023년도 현재 10,000명에 3,000만 원이 소요됐습니다. 우리 단체 상해보험은 필수 요건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자료 요구할 때 이게 왜 단수견적으로 다 결정이 됐습니까? 그에 대한 사유를 파악해 보셨는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단수견적은 아니고 사실 체육회에서 각종 보험회사에 전화했을 경우 가입이 어렵다는 판단을 좀 받았고 가격 산정은 받았습니다만 대부분 우리 재단법인 스포츠안전재단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 그러면 저도 그 말씀을 듣고 기타 보험사에 확인을 해 봤습니다. 이미 담당자가 정해져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스포츠안전재단에 그럼 다 해 버리죠, 왜? 이 일부 쪼개서 구미시청 등등 또 기타 대회는 또 보험사가 지정돼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저는 스포츠재단에서 다 취급하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다 취급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당연히 저는 이 관련해서는 지역의 보험사를 통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복수견적 기준으로 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앞으로는 이거를 복수견적 기준으로 해서 스포츠안전재단에 저도 들어가 봤습니다. 다 취급하더라고요, 상품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게 우리 지역업체지만 단수견적으로 하는 거는 이게 말이 다른 거 아닙니까? 틀린 말이죠, 그죠? 어떤 업무적 행정적으로 진행할 때 최종 관리감독자는 또 우리 과장님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확인해서

김근한 위원 복수견적 기준해서 이거는 반드시 바꾸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확인해서 단수견적 받아서 처리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복수견적 받아야죠. 여기 재단법인 스포츠안전재단에서 상품을 다 취급하고 있던데,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이 기준 봐야죠. 담당자가 혼자서 일부 뭐 호도되는 얘기도 있겠습니다만 담당자가 정해 놨는 분한테 한다는 일부 얘기도 있습니다. 저는 믿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래서 행정은 기준과 룰대로 하면 됩니다, 그죠? 복수견적 받아서 그에 대한 합당하게 처리하면 이거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요. 우리 401페이지 한번 가 봅시다. 생활체육지도자 복리후생비 처우개선 관련해서는 완료가 됐다고 돼 있는데 내용 좀 설명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생활체육지도자 16명이 있습니다. 16명이 있는데 지난번 작년까지는 복리후생비가 30만 원이었는데 올해 추가로 더 확보해서 50만 원으로 복리후생비를 올렸습니다.

김근한 위원 인상해서 연봉이 어느 정도 수준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연봉이 한 3,200 정도 됩니다.

김근한 위원 3,200, 평균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꾸준하게 좀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전국대회 현황 좀 한번 봅시다. 이게 페이지가 410페이지부터 되네요. 2022년도에 우리가 보니까 생활체육은 당일로 했는 게 6개 되고요. 2023년도는 7번으로 예정돼 있네요? 당일대회에 대한 장단은 우리가 다 한번 나눴기 때문에 또 당일의 전국대회 유치하는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 좀 이해가 좀 안 됩니다만 우옜든 간에 특성상도 있는 걸로 좀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작년에도 우리 얘기할 때 선수단들 전국대회 유치하면 지금 당일대회가 5,000만 원짜리도 있고 6,000만 원짜리도 있습니다.

근데 하나 우리가 놓쳤던 게 전국대회 유치할 때 두 가지를 우리가 좀 추진했지 않습니까? 일몰 전에 당일시합은 좀 종료할 수 있도록 독려 좀 하고 그리고 전국대회 유치도 2∼3년을 좀 해가지고 대회 유치비를 좀 코스트를 좀 낮춰보자, 그리고 또 하나는 연계해서 우리 구미시 시티투어 이렇게 한번 추진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자료 받아 보니까 참 애는 쓰셨는데 딱 1건이데요, 1건? 20명.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올해 전국무예대전 때 6월 3일, 지난 6월 3일 때 한번 박정희대통령생가하고 테마공원하고 한번 추진한 적이 있고 이제 앞으로도 더더욱 홍보해서 연속

김근한 위원 저는 과장님, 홍보 가지고는 안 될 거 같아요. 1년 우리 해 봤지 않습니까? 저는 아예 대회유치에 한 5%나 10% 시티비로 우리 별도 책정합시다. 제가 볼 때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대형 유치 시

김근한 위원 한번 들어보십시오. 우리 도시락 하나 제공하고 숙소도 잡아줍시다. 단 인원은 제한해야 되겠죠, 그죠? 각 대회, 그러면 제가 산정해 보니까 일인당 한 3만 원이면 됩디다. 100명 해도 300만 원이에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우리 조항에 좀 넣어서 적극 좀 대회 유치를 당일 체육대회 5,000만 원짜리도 있는데, 그죠? 5%라든지 10%, 그리고 또 지역에 또 소비가 되지 않습니까, 그죠? 특히 우리 젊은 학생들 오는 그거는 좀 더 유연성을 가지고 많이 확대될 수 있도록 이게 홍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대회 요강에 아예 오면 구미에서 재워줍시다, 도시락도 제공하고 한 끼는. 그래 그런 식으로 해야지 가시적 효과가 있다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시티투어를 추진하는 낭만축제과하고 저희들하고 협업해서 지금도 계약할 때 홍보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더더욱 적극적으로 해서 시티투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그거 요강 넣는 게 법적 제재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법적 제재는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한번 해 봅시다. 시범대회라도 몇 개 대회를 좀 해서 그렇게 우리가 대회 전체 운영비에 대해서 저는 다른 거 아끼지 말고요, 그죠? 이 운동 유치는 단체 수익사업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역경제 아까도 얘기했지만 활성화 및 등등 해서는 저희들 이거는 한번 시범대회 몇 개를 좀 수합을 해서 한번 그렇게 좀 의미 있게 예산 소요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그 친구들이 와서 또 구미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그거를 우리가 제공해야 된다, 과비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대회유치비의 한 5%에서 10% 내외로 책정해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의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렇게 한번 해 봅시다.

그리고요, 423페이지 한번 봅시다, 423페이지. 우리가 운동 엘리트체육 우리 초중고, 대학교까지 한번 현황을 보니까 제가 자료 받았는 게 보니까 초등학교, 초중고대까지 대학교까지 연결돼 있는 우리 종목이 딱 5개 종목이 있어요. 태권도, 배구, 유도, 야구, 축구. 그리고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팀 수로는 학교 수 및, 초등부는 19개 팀이 있고 중등부는 24개 팀이 있는데 고등부에서 15개 팀으로 급감합니다, 그죠? 이거를 추이를 보면 우리 운동선수 아이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고 있는 겁니다. 한 예로 따지면 연결되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차라리 중고등학교 팀이 있으면 초등 여기 팀이 없으면 타 지역에서 스카우트를 해요. 초중만 있는 데는 특히 뭐 농구라든지 이런 거는 상주로, 인근 상주로 나가고 인근 김천으로 나가고 잘 봐야 됩니다. 이게 우리 운동선수들 이 지역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고 여기서 또 사회생활도 할 수 있고 정주할 수 있는 게 토대가 좀 약합니다, 이게 들여다 보니까. 지금 이 자료 그대로 하면 지금 우리 초중고등학교가 102개 정도 됩니다, 그죠? 구미에 특수학교까지 하면. 운동팀이 초등부, 자료 보고 계시죠,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고등부는 뭐 예를 들어 학교 수는 줄더라도 학교 수 만큼도 안 돼요, 지금요, 그죠? 1사 1교기 해가지고 이거 우리 체육인들, 엘리트체육인들 우리 구미의 자원입니다. 자원이고 이 친구들이 여기서 우리 아이들이 여기서 대학교까지 연계돼서 여기서 또 할 수 있도록 좀 한번 들여다 보십시오. 그리고 1사 1교기 관련해서는 교육지원청하고 협의해서 특히 중간중간에 빠지는 연계가 안 되는 종목들이 있어요. 그거부터 우리 우선에 한번 채워 나가 봅시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예, 적극 우리 담당 팀장님도 계시니까 적극적으로 좀 추진해야 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좀 길어집니다만 좀 양해해 주시면 좀 짧게 짧게, 그리고 올해 우리 LG주부배구대회 29회째 했습니다. 내년에 30주년이 되는데 저는 참 이게 LG 쪽에서 단일기업에서 단일종목으로 현재 25개 읍면동 주민 화합차원과 참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관계자들한테도 고마움을 느끼고 있고요.

과장님, 우리 내년 30주년 좀 시에서도 보은차원에서 좀 예산을 들여서라도 우리 주민화합 될 수 있고 그동안 30년을 이끌어온 각 동의 체육 관계자들뿐만 아니고 우리 숨은 공로자들, 기여자들 또 우리 한번 격려도 해 주고 좀 하는 그런 걸 좀 가졌으면 좋겠고 그리고 충분히 가능하겠죠, 그런 부분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우리가 중간에 이게 또 전국에서도 우수 벤치마킹 사례가 되었습니다. 호남지역에서도 한번 왔었고 어머니배구, 특히 뭐 우리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오츠시는 직접 와서 취재도 하고 갔고, 우리 이거는 유지가 돼야 되고 하는데 내년에 30주년 관련해서는 시에서도 특히 체육진흥과에서 좀 예산을 세워서 시에 좀 제출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내년도에 30주년이 되는데 LG주부배구대회를 LG협의체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정부 포상도 저희들 준비하고 있고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또 LG하고 협의해서 내년도에는 좀 더 새롭게 좀 더 종목이라든지 기타 방법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새롭게 해서 준비하도록 그래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요. 우리 체육시설 관련인데 지금 체육시설, 생활체육시설은 많은데 전국대회, 국제대회 유치할 정도의 이제 국제규격의 경기장은 우리가 없는 거는 서로 상의를 했지 않습니까, 그죠? 현재 한 예로 우리 도개고등학교 야구부가 지금 한 몇 년 됐습니까, 그죠? 연습장이 없어가지고 인근 군위에 가서 그것도 임대료를 주면서 하고 있는 현실이에요. 뭐 비단 야구 종목뿐만 아니고 야구는 지금 직장 동아리 팀에도 한 육칠십 개 팀이 될 겁니다. 맞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런 경기장만 조그마한 게 여러 개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대로 된 경기장이 있어야 돼요. 아시다시피 축구 구장 작년에 전국대회 유치 실적이 없길래 물어 보니 경기장이 없대요, 대회 치를 만한. 이거 부끄러운 얘기 아닙니까, 사실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 대교 밑에 흙구장 5개 구장을 3개 정도는 인조잔디구장으로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고 또 도개고등학교 맞은편에 낙동강변에도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지금은 막구장인데 흙구장이라도 정리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근한 위원 과장님, 작년에도 제가 언급했듯이 올해도 작년에, 우리 겨울에 축구로 합시다. 우리 축구는 오상고등학교 축구팀이 있는데 전지훈련을, 동계 전지훈련 30일 정도 갑니다. 예를 들어 30일 정도 가면 소요예산이 팀당 한 1억에서 1억 2,000 들어요, 사오십 명. 그러면 한 육칠십 개 팀이 모입니다. 지금 축구팀 현황은 근사치입니다만 초등부가 170개 팀, 중고등부가 150개 팀, 대학이 한 70개 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진해든 어디든 거기 스토브리그를 하는데 육칠십 개 팀이 모여서 고등하고 대학교 1억씩만 잡아 보십시오. 1억 더 쓸 겁니다, 아마. 학부모들도 와서 진해 체육 관계자가 한 100억대를 30일 동안 집중적으로 쓰고 간대요, 그죠? 우리는 구미는 입지조건도 좋은데 전국에서 접근성도 좋고. 경기장이 없어서 말이죠, 전국대회를 유치를 못하는데 동계훈련지로서는 저는 아주 괜찮은 우리 구미가 입지조건을 갖고 있는데 경기장이 없어서 전국대회도 유치를 못하는 현실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인프라 확충이 좀 덜 된 거는 사실인데 강변체육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축구장도 규격에 맞게 정비하고 있고 기타 등등 이래 많은 인프라시설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여기 팀장님도 계신데 앞으로 경기장 구축 뭐 타 종목도 마찬가지인데 국제규격이 우선이 돼야 됩니다. 거기서는 다 소화를 할 수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생활체육까지도, 그죠? 국제규격의 경기장 구미시는 지금부터 구축을 해 나가야 됩니다. 조그마하게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제대로 된 경기장이 좀 있어야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 관련해서는 종목 구분없이 그 기준으로 앞으로는 좀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마지막입니다. 저 길어서 죄송합니다만 체육인들 인권조례 제정 이후에 지금 진행과정 간략하게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인권조례 제정 이후 이제 이번에 추경에 이제 반영했습니다. 추경에 반영되고 나면 우리 시운동 선수단이나 체육회 운동선수단이 인권조례 때문에 한번 설문조사와 면담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도 뭐 행감 전에 사전에 좀 미팅을 해서 좀 오늘 서로서로 발전적인 얘기를 좀 한 것 같은데 체육은 과장님, 우리 정말 우리 자원이 중요하고요, 우리 운동선수들. 그리고 우리 구미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시민들 또 화합에 지대한 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는 계속 좀 애를 좀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지적하신 분야 잘 받아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소진혁 위원 김근한 위원님이 다 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많이 남았습니다. 예, 뭐 특별한 거는 아니고요. 김근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걸 2018년도 11월 달에 내가 이야기한 거 그대로 이야기 다시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 그렇습니까?

김재우 위원 2018년도 11월 달에. 이래서 전국대회를 유치하자, 그래서 예산을 우리 실컷 줄게, 전국대회 유치하려고 그러면 축구대회를 유치하려고 하면 2억이 되든 5억이 되든 내가 볼 때는 10억까지 줘도 이익이 남는다, 빨리 국제구장을 만들고 규격을 만들고 또한 인조구강을 1면에서 2면 정도만 더 만들면 지역에 있는 기업의 전용구장까지 이용하면 전국 어디를 내 놔도 구미만큼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 없다, 삼성전자, 도레이, LIG넥스원, 삼성SDI, 기타 등등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전용 축구장을 저희 시민들과 함께하자고 협조하면 천연구장 및 인조구장까지 전국에서 가장 좋은 축구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조건과 인프라를 갖고 있다, 그래서 대신 국제규격을 가지고 있는, 우리 관에서 가지고 있는 거를 만들어라, 그러면 맞다라고 이야기를 2019년도에 예산할 때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구미를 동계훈련 및 기타 관련 이런 대회를 유치할 수 있게끔 만들어라, 김천에서 축구대회를 열면 숙소가 없어서 구미까지 밀려 나오고 있다, 구미에서 숙소를 자고 있는 상황인데 구미서도 하자, 된다라고 이야기했고 그때 그다음 해에 체육진흥계장을 한번 하셨습니까, 장인수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저는 체육

김재우 위원 안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요, 그래가지고 그거 역시도 아이고 맞네요, 바로 해야지요, 낙동강 이 좋은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 합시다, 그래갖고 왔는 게 5년 뒤에 이제 지금 인조구장 3개 정도 지금 설계하고 진행한답니다. 5년 만에 했어도 천만다행입니다, 지금. 장인수 과장님 없었으면 또 못했을 수도 있어요. 또 내년에 또 한다 그럴 수도 있다니까요. 이것만 준비되면요, 인조구장만 하고 국제규격만 만들어 주면 과장님, 아시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기업체하고 협조하면요, 2016년도입니까? 2016년도에 전국고교 대통령배 고교축구대회인가 한번 했죠? 2015년인가, 6년인가 한번 했죠? 64개 고등학교 와가지고 시작했죠, 그죠? 64개교 2015년도인가.

(「5년 정도 됐습니다」하는 팀장 있음)

5년 정도인가 됐었죠?

(「예」하는 팀장 있음)

그때 64개 전국 고등학교가 대통령배 축구대회를 했어요. 64개 고등학교만 왔는데도 구미가 떠들썩 해버렸어요. 64개 학교가 오니까요.

그런데 만일에 이런 대회를 1년에 두세 번만 열면요,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동계훈련 유치 받고 이러면요, 구미는 들썩입니다, 축구 하나만 해도요. 돈 얼마 들이지 않고도. 그래 인조구장 면 몇 면만 하고 낙동강체육공원에 있는 거 국제규격 되는 거 나무하고 보도블록만 좀 밀어내면 돼요, 바깥에요. 라인만 그으면 되는데 그거 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나무 좀 바깥으로 옮기고 보도블록 좀 옮긴다고 해서 하지 마라 소리 안 해요, 그분들요. 우리가 퍼블릭으로 만들었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전용구장을 만들라 소리는 안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우리가 퍼블릭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근데 우리는 좀 바꾸면 되죠. 왜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지금 5년째 지금 이야기를 해도 어려운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하천과에서 용역해서 규격에 맞게 체육시설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과장님. 진짜 고맙습니다. 진짜 고맙고요. 다행입니다. 그래도 5년 만에 이거 지금 맞춘다는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정말 빨리 해가지고 예산 크게 잡아가지고 대한축구협회 가가지고요, 배팅 과감하게 한번 하이소. 좋습니다, 이런 거는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좀 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한 번 더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우리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고 우리 체육진흥과에 기술직 직원이 몇 명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기술직 팀장님 1명, 직원 2명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팀장 1명.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직원 2명. 팀장 기술직이 어느 직렬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시설

김재우 위원 건축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건축입니다.

김재우 위원 직원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토목

김재우 위원 토목이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2명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에는 이런 전문시설을 많이 건립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뭐 팀도 가지고 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거는 뭐 가지고 있어야 돼요. 체육진흥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까지 돼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렇게 돼 있고요. 레저스포츠타운 조성까지 돼 있는 게 그렇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제가 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에서는 체육진흥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까지만 하고요. 시행은 빼고요. 그다음에 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계획 수립까지만 하고 시행은 빼고요. 기술직 팀장하고 직원 2명 공공시설과로 보내면 어떨까요, 통째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우리 체육시설 조성팀을 이제 시설과로

김재우 위원 예, 예. 공공시설과로요. 기술직들이니까. 수립까지만 체육진흥과에서 다 하고요. 계획까지 다 하고요. 수립되고 나면 이 팀을 그대로 세 분을 기술직들이니까 공공시설과에 갖다 놓고 우리 체육시설에 관련된 걸 너희가 끝까지 공공시설에서 책임지고 건립해가지고 체육시설관리과로 이관해 줘라라고 하면 과장님 어떨까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뭐 좀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장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검토를요? 우리 과장님, 과장님 입장은 어떤지 지금 묻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있는 대로 하는 게 아직까지는 맞다고 생각되는데 위원님 말씀은 다른 뜻도 계시리라고 생각되지만 좀 더 검토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검토해 봐야 될 거 같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수립까지 하고 준공까지 해서 시설관리과에 주는 게 맞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는 거죠, 그죠? 지금 현재 뭐냐 하면 과장님, 왜 제가 묻느냐 하면 체육진흥과에서 이게 기술직이 건축을 해서 하고 있는 게 이거는 이 시스템은 지금 맞습니다, 사실은. 여기서 수립하고 저거 해가지고 지어가지고 체육시설관리과에 넘겨가지고 이제 지금부터는 너희가 관리해, 여기까지 하는 단계는 맞다는 말입니다. 진행은요. 체육진흥과에 이야기하는 게 맞다는 거지. 근데 이걸 구미시 전체를 통틀어버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과장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위원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사실은 이런 시스템이 돼야 되는 게 맞아요. 구미시 전체가요. 이런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다른 데 체육진흥과만 이 시스템이 돼 있지, 다른 데는 이 시스템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일에 체육진흥과는 이 시스템을 이렇게 가져가야 된다고, 과장님이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면 체육진흥과 거는 빼더라도 나머지 과는 이렇게 해야 되는 이런 시스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체육진흥과만 빼고 이렇게 할 것인가, 아니면 구미시 전체 조직에서 이렇게 할 것인가는 고민을 해 봐야 되는 부분이고요. 과장님도 이 부분을 내가 총무과하고 협의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예요. 할 건데 이제 한두 개 과하고 얘기할 건데 아마 동시에 적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과장님도 신중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이야기한 거는 뭐냐 하면 수립까지만 지금 기술직이 있는 부분들을 과장님 산하에 이제 말고 그럼 공공시설관리에 통째로 넘겨가지고 체육시설건립팀으로 줘 버리면 되잖아요? 간단하잖아요? 그러면 체육진흥과에서 체육시설건립팀에 있는 이걸 이대로 컨트롤하고 일을 할 수 있게끔 공공시설과에서 책임을 지게끔 만들어 버리면 된다는 거예요. 이름을 그러면 이 팀장하고 직원 2명을 체육시설관리팀으로 공공시설과로 보내버려요.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가 책임질 거 아닙니까? 그런 방법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말씀 뜻은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장인수 과장님 뭐 축구장 그거 한다 하는 것만 해도 기분이 좋아갖고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우리 권고사항에 보면 체육센터 지역별로 균형 안배하고 뭐 건립 시 복합시설 건립이 필요하다고 저희들이 지적을 했는데 이 조치 중으로 돼 있는데 보이시죠? 402쪽에 국민센터 4개소 지금 하고 있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하고 있고 권역별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추가 건립에 대해 검토하고 있음 하고 있는데 뭐 좀 성과 내고 있습니까? 저도 뭐 물어서 좀 검토해 보라고 했는데 그 검토는 잘 돼 가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잘 돼 가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춘남 위원 근데 우리는 체육진흥과는 왜 이렇게 이게 지적사항이 왜 이렇게 많습니까? 21개 구미시에, 경상북도에 2개, 22개네. 과장님이 일을 많이 해서 그런가, 예? 일을 많이 해서 그런가, 과장님 제가 1개 짚겠습니다.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국민체육센터 건립하고 고아 생활체육센터, 도봉 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춘남 위원 예, 하고 있는데 여기에 지금 제가 어제도 다른 부서에 말을 했는데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제일 많이 하고 있는데 여기 지금 설계변경 해갖고 들어간 돈이 3개 다 얼마입니까, 증액됐는 게? 구미국민체육센터 건립하고 고아읍, 고아읍은 엄청 많이 돼 있네요? 고아읍, 도봉하고 지금 증액이 다 증액 전부 얼마입니까, 과장님? 3개 다 증액이 얼마입니까? 고아에 제일 많네요? 3억 6,000입니까, 이게? 고아에.

(장인수 체육진흥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얼마인지 팀장님, 이 3개 증액됐는 금액이 얼마입니까, 3개 다? 증감액 다 합치면. 국민체육센터는 증액이 얼마 됐고 고아는 얼마 됐고 도봉은 얼마 됐습니까?

(「3건 총 48억」하는 팀장 있음)

3건에 48억이 증액됐습니까? 이거 1개 짓겠는데요? 고아에 이게 그러면 36억입니까?

(「36억」하는 위원 있음)

아니 진입도로 변경은 얼마든지 설계할 때 할 수 있는 걸 갖다가 다목적체육관 이거 증축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걸 왜 이렇게 했을까요? 제가, 제가, 과장님, 왜 그런지 아십니까? 우리가 최저가격으로 입찰을, 견적입찰을 받다 보니까 꼼수를 쓰는 거예요, 꼼수를 업체들이. 그래서 도저히 안 남으니까 최저가격으로 들어와서 안 남으니까 계속 이렇게 설계변경을 하는 거예요. 과장님 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러면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아니 어차피 돈 줄 건데 이렇게 꼼수로 제일 낮게 들어와가지고 안 남으니까 중간에 설계변경을 48억이 뭡니까? 이거 진짜 제가 어제 다른 부서에도 말했는데, 그리고 또 이 사람들이 다 자기들이 입찰돼갖고 다 하도급을 줬어요. 맞죠? 입찰돼서 하도급을 줬는데 여기 하도급 보니까 구미가 딱 두 군데 있어요. 딱 구미가 대복건설 하나 있고 여기 비젼조경 하나 있는데 21, 제가 여기 구미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보니까 여기 이렇게 돼 있네요. 시장은 다른 지역업체가 지역 건설업체에 참여하는 경우 지역업체와 공동 계약비율을 49%까지 하고 하도급비율은 70% 이상 높이도록 권장할 수 있고 지역업체 건설중기 사용 등을 권장할 수 있다, 시장님이 할 수 있다고 해 놨습니다.

근데 왜 하나도 안 하고 이렇게 다 줬어요? 어제 다른 부서도 얘기했는데 내년에 이러지 않도록 제가 다시 지금 부서별로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 어제 말했는 거 과장님 아시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앞으로 1억 이상 설계변경은 저희들한테 승인받도록 뭐 조례를 바꾸면 바꿀 것이고 저희들이 증액하는데 저희들 승인 안 받으면 안 줄 겁니다, 이제 설계변경은. 아니 이거 눈에 뻔히 보이는 꼼수 아닙니까? 이거 너무 심하잖아요? 48억이 뭡니까? 특히 고아는, 고아는 36억이 뭡니까, 36억이? 예? 아니 위원님들 생각 한번, 이게 말이 됩니까?

(「말도 안 되죠, 이거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담당 팀장님 나와서 설명 한번 할 수 있으면 해 보십시오.

○체육시설조성팀장 박호덕 예, 체육진흥과 체육시설조성계장 박호덕입니다.

지금 고아에 36억은 이제 제일 처음에 계획은 계획하고 이제 설계해서 이제 이 설계가 변경된 제일 큰 사유는 제일 처음에 사업 규모가 제일 처음에 예산이 적게 전체 총 사업비가 이제 적게 잡혔다가 뒤에 3층 다목적체육관을 추가로 이제 사업계획 변경으로 한 개 층이 완전히 변경돼서 그게 이제 나중에 국비를 또 추가로 더 받아서 그거 증축했는 게 거의 다 한 36억이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다목적체육관을 하나 짓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준비하고, 예? 준비하고 거기 가서 하던 거 조사하고 도대체 얼마나 걸립니까? 얼마나 걸려서 이 건물을 짓기 시작합니까? 제가 지금 저희들 복합스포츠센터 하나 지으려고 하니까 지금 3년 동안 아직 아무것도 안 나오고 있어요. 그렇게 고민하고 고민해서 체육센터를 짓는데 이렇게 이런 것도 고민하지 않고 해서 돈이 적게 돼서 적게 시작했다가 설계변경을 해서 이렇게 크게 할 수 있습니까? 설계변경하면 저희들이 가만 놔두니까 설계변경해서 전부 다 올려서 이래 가져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입찰하실 때도 그렇습니다. 최저금액으로 입찰을 하되, 최저금액으로 입찰을 하되 우리가 그래도 그 사람들이 손해가 안 나도록 최저금액을 만들어 줘야지, 우옜든지 입찰되려고 남지도 안 하는 걸 해서 계속 이렇게 설계변경하는 게 그런 꼼수가 더 많아요. 맞죠?

김재우 위원 그건 아니라. 그건 아니야, 그건 아니야.

김춘남 위원 에이 그런 꼼수 많아요. 그런 꼼수 많습니다. 이 금액의 몇 %까지 입찰을 금액을 몇 %까지 해 줍니까?

○체육시설조성팀장 박호덕 보통 입찰 그거는 총 가격의 자기들 입찰이 보통 한 팔십

김춘남 위원 80%까지

김재우 위원 87.745.

○체육시설조성팀장 박호덕 87.745도 되고 82.745 뭐 이렇게 그거는 법적인 입찰법에 그렇게 명시돼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그래서, 그래서 또 이래서 하도급을 주지 않습니까? 이게 멀리서 되면, 그렇죠? 거의 하도급을 주잖아요? 하도급을 주면 또 사실은 짓는데 돈이 또 빠지잖아요? 맞잖아요? 몇 %가 빠지잖아요? 도급금액을 보면 보통 5억, 7억이 다 빠져 있더라고 하도급 주고 나니까, 맞죠? 그 원 입찰된 업체에서 하도급을 주면 그 돈이 빠지고 하도급을 받잖아요, 그죠? 일정 부분이.

○체육시설조성팀장 박호덕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렇다 보니까 최저금액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안 남으니까 계속 설계변경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 게 많지 않습니까? 이거는 처음부터 잘못한 거고 이거는 고아는 처음부터 잘못한 거 같고 처음에 돈이 없으면 더 기다렸다가 다 할 수 있을 때 해서 해야 되는데 이거는 이게 하면서 중간에 아무 생각 없이, 아니 가정집에서 이래 집을 짓는 거 같으면 집 부도 나고 망합니다, 이거. 안 그렇습니까?

○체육시설조성팀장 박호덕 지금 고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체 연면적이 늘어나서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서 지금까지

○체육시설조성팀장 박호덕 증액된 사항이고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됐습니다. 지금까지 한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한 거는 어쩔 수 없고 앞으로는 저희들이 그런 룰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 룰을 만들어 놨으니까 그거 지켜주시리라고 제가 생각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이 하도급, 하도급 이거 좀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여기 11개 중에 딱 2개가 하도급이 구미예요. 나머지 9개가 다 여기 대구고 뭐 전부 여기 다 다른 지역입니다. 여기 제가 조례를 제가 일부러 뽑아왔습니다. 좀 지켜 주십시오. 국장님, 과장님 아시겠습니까? 이게 전 부서, 전 부서 동일입니다. 여기 아니 조례를 이래 만들어 놓고 시장이 할 수 있다라고 돼 있는데 왜 지키지 않습니까? 구미 분들이 다 구미에 돈 벌어서 구미에 세금 냅니다. 꼭 좀 지켜 주시고 기술이 없거나 할 수 없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다면 저희 지역업체 좀 써 주십시오. 경기도 너무 안 좋잖아, 그죠? 제가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이 규정을 만들어 놓을 거니까 그거 한번 지켜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십사 제가 시정을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이상입니까?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간사님.

419페이지에 보니까요. 공모사업 현황에 구미육상 전지훈련장 조성에 290억짜리가 미선정으로 됐는데 향후 추진계획에 보니까요. 이거다시 이제 공모 신청하시려고 하나 보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미선정된 이유가 뭐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작년 12월에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유치되고 난 이후에 육상의 전지훈련장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래 싶어서 이제 에어돔 형으로 신규 새로운 지역이나 아니면 기존 지역에 설치하려고 사실 준비도 없이 올해 4월에 이제 공모 신청했습니다. 현재 공모에서 탈락된 이유는 사실 타당성조사도 아직 안 됐고 구미에 이게 정확히 필요한지 여부를 타당성조사가 안 돼서 이제 탈락된 사유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현재는 4월에 이제 타당성조사를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차후에는 용역 결과에 따라 신청해서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제 우선 타당성조사 이거는 좋게 나올 거고 하면 토지 매입을 이제 공모 신청하기 전부터 보면 계획에 보면 선정 되기 전에 신청 전에 토지 매입을 먼저 하는 겁니까, 그러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은 먼저 하면 좋은데 사실 뭐 스포츠단지라든지 이런 조성돼 있는 단지에다가 에어돔을 설치한다면 위에서 봤을 때 추진 과정에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공모에 선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예, 보통 우리가 이제 토지 매입을 먼저 진행을 하는 거 같아갖고 공모 신청 전에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토지 매입을 했는데 공모 안 되면 어떡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 분야에 대해서는

신용하 위원 이거 뭐 확실히 확답을 받고 하는 건지 이게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이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좀 큰 사업이라서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이제 추진하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토지취득도 공유재산 심의도 아직 거친 적도 없고 이렇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공사 착공해서 준공이 2025년 4월이면 우리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시에

신용하 위원 아시아육상대회가 몇 월이죠? 2025년

(「´25년 6월」하는 위원 있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6월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전지훈련장으로 쓰는 것도 안 되잖아요? 그거 그 조건으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시아육상하고 관계없이 이제 추진하는 겁니다. 그 이전에 완공

신용하 위원 아니 처음에는 아시아육상대회 준비 때문에 이제 한다고 했다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니 그게 아니고 그거를 아시아육상을 하기 때문에 이제 전지훈련장이나 구미를 육상 전지훈련으로 키우려고 생각했는 거는 사실이고 전지훈련장 에어돔은 아시아육상 이전에 완공되든 이후에 완공되든 그거는 관계없이 공모에 따라 틀려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이게 사업비가 290억이면 국비가 얼마 나옵니까, 그러면? 뭐 기금에서 나오는 겁니까? 아니면 국비로 나오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국비는 100억 기준을 했을 때 50억을 받으려고 했고, 하려고 하고 있고 나머지는 이제 시비 투입 되는 거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290억의 한 140억 이상은 이제 시비로 돼야 된다는 얘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거기 이제 토지매입비가 한 90억 정도 됩니다. 예정으로 지금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될지, 공모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토지 매입부터 하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저희들 공모할 때

신용하 위원 공모 안 되면 이제 290억을 다 들여서 이제 구미시가 짓는다는 얘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제 쉽게 말하면 공모를 이제 처음 했기 때문에 그래 처음 해서 이제 내년도에

신용하 위원 추후 이거 좀 더 자세하게 계획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아무튼 저는 이제 미선정 돼갖고 원래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미선정이 됐기 때문에 이게 안 한다라는 얘기 같은데 또다시 보니까 또 공모 신청을 다시 한다고 하니까 근데 토지 매입은 먼저 하고 공모 신청은 그 이후에 하고 그럼 공모 신청 안 되면 토지 매입한 거는 그럼 구미시가 다 떠안아야 되는 거, 90억 정도를 세금으로 다 떠안아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는 이제 공모계획하고는 조금은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앞으로 공모계획은.

신용하 위원 예, 그럼 앞으로 다시 이거는 정확한 이거 봐서는 제가 알 수 없어서 자료를 좀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리고 우리가 내년에는 도민체전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신용하 위원 도민체전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제 시의원이 돼서 도민체전 두 번 갔는데 사실 도민체전이 그렇게 뭐 체전 열리는 곳에서도 사실 그게 없어요, 별로. 관광객이 오거나 막 그런 거 모르겠어요. 저희가 평일 날 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근데 내년에 한다면 물론 이제 선수단이 와갖고 뭐 숙소 잡고 이런 게 있지만 구미시민들은 도민체전을 했다고 해서 뭐 달라지고 이런 거는 사실 없을 거 같은데 뭐가, 도민체전을 하면 뭐가 좀 있습니까? 구미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거를 한번 말씀해 주시면.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거는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뭐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근데 이번에 이제 우리 전국생활체육대전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그거 했을 때도 굉장히 뭐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가 모르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외에 그거에 종사하지 않는 분들은 사실 아무 의미도 없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이제 조금 문화예술과에서도 그때 하려고 했던 행사를 조금 붙여갖고 하려는데 전혀 모르겠어요. 체육진흥과하고 얼마큼 얘기돼서 준비가 돼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즉흥적으로 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전혀 효과도 없고 관심도 없고 무감각하게 진행이 됐는데 저는 이왕 이제 앞으로 이제 1년 조금 덜 남았죠? 이제 1년 조금 덜 남았는데 내년에 이왕 이제 한 4월 말쯤에 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정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우리 아까 뭐 우리 문화예술과랑 그다음에 낭만축제과랑 계속 얘기하면서 계속 대표축제, 대표축제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얘기했는데 아마 그때 같이 협의를 해서 그때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를 좀 무대 크게 만들어서 거기 뭐 주요행사 할 수 있는 곳에, 이거는 뭐 고민을 더 해 봐야 되겠지만 그게 더 효과적일지, 근데 좀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도민체전이 되면 어떨까 싶습니다. 뭐 개막식에 뭐 화려하게 해갖고 시민들 몇 명 오고 가수 오고 그다음에는 아무 관심 없고 이렇게 끝나는 게 아니라 좀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좀 준비할 때부터 같이 우리 뭐 우리 계속 문화예술과랑 지금 뭐죠, 낭만축제과랑 계속 우리 국장님도 옆에서 계속 들으셨지 않습니까? 오전 내내 했던 얘기가 사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자, 이런데 또 내년에 또 좋은 기회가 있지 않습니까? 도민체전이라는 거 거기서 또 한번 보여 주고 그다음에 또 우리 아시아육상대회 때도 또 거기를 또 갖고 더 제대로 준비해서 그때는 더 많은 곳에서 우리 구미에 좀 모여들 수 있도록 또 그런 거를 또 보여줄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준비할 때 좀 그걸 염두에 두고 같이 한번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생활체육대축전 때도 연계사업 발굴해서 문화행사하고 같이 좀 추진했습니다만 좀 위원님 보기에 미흡했으나

신용하 위원 예, 조금 더 시간이 있을 때 지금부터 준비를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얘기를 하시는 게 전국대회를 유치를 많이 하자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낙관 위원 그러면 전국대회를 유치하면 음식점이라든가 숙박업이라든가 다 이제 활성화가 되니까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거기서 문제가 뭔가 하면 이번에 보통 전국대회하면 탁구도 하고 태권도도 하고 테니스도 하고 배드민턴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다 잘하시지만 몇몇 업소에 숙박업소 같은 경우는 내가 예선에 떨어지면 보통 3일 하면 3일 예약을 하잖아요? 근데 3일 예약을 하는데 내가 예선에서 떨어졌어요. 보따리 싸서 다 가야 되죠? 근데 3일 치를 돈을 다 달라 하시는 분들이 있대요. 그분들은 전국대회를 하면 전국을 다 다닙니다. 그러면 구미 이미지에 먹칠할 수가 있어요. 그런 거는 우리 과에서 제재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당 부서하고 협의해서 예약은 3일 했더라도 예선, 예약을 할 때 아예 고마 예를 들어서 결승까지 올라가면 3일 다 있는 걸로 하고 예선에서 떨어지면 바로 올라가야 되지, 이틀 아무도 안 자는데 누가 돈을 주려고 하겠습니까?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니까 우리 과에서도 신경을 좀 쓰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숙박업소하고 위생과하고 협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거는 권고를 드리고요.

자, 예천에 지금 아시아 U20 육상경기대회 7일 날 끝났습니다. 한번 가 보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갔다 왔습니다. 3일간 갔다 왔습니다.

김낙관 위원 3일간 갔다 왔어요? 잘하셨습니다. 어차피 여기도 아시아 최초로 U20 육상경기대회를 했고 우리가 2025년도에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를 거의 비슷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국도비지원을 얼마 받았으며 또 거기의 문제점이 뭔가를 잘 파악해서 우리는 정말 멋진 대회를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낙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추가로 잠깐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짧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체육진흥과 뭐 얼마 안 했는데.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얼마 안 해도 어차피 한 번 하셨던 분들은 조금만 좀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 김춘남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좀 정리를 좀 해서 추가로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김춘남 위원님이 정확하게 지적을 하셨어요. 과장님, 그죠? 지적하셨어요. 이게 제가 추구하는 시스템만 되면 이거 바로 개선됩니다. 김춘남 위원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개선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과장님 그거는 인정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보는 데 과장님도 협조를 해 달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 위원장님, 10분간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감사중지)

(15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시설관리과는 1권 455쪽부터 48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할까요?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과장님, 그럼 여기서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확실하게 해 준다고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다 위원들이 끝내라 하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고맙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식품위생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식품위생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식품위생과는 1권 491쪽부터 52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식품위생과 질의하실 위원님?

과장님, 이제 뭐 마지막 행정사무감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예, 우리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마트나 이런 식당 같은 데 가면 청소년 신분증을 도용해서, 미성년자가 신분증을 도용해서 뭐 술을 먹는다든가 이렇게 돼서 적발이 되면 1차 적발이 되면 그 업소에 어떤 제재가 가해지죠?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신분증을 도용했을 경우에는 업소에 제재가 안 가해집니다.

김낙관 위원 아예 없습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예.

김낙관 위원 전에는 그래도 뭐 이렇게 두 달 영업정지, 벌금 이런 게 있었지 않나요?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본인이 신분증을 도용했을 경우에는 그런 게 없고요. 주인이 확인을 안 했을 경우에는 영업정지 2개월이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제 어떻게 보면 마트나 식당 같은 데서 불이익을 당하는 게 뭔가 하면 두 명의 손님이 들어와서 그 두 사람은 신분증을 확인을 했어요. 근데 그 주인들이 열악한 업소 같은 경우는 보통 혼자 이렇게 하고 둘이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다 보면 주방에 음식하고 나오다 보면 한 명이 더 앉았을 수도 있어요. 그 체크 못해서 또 단속 당해서 마침 이렇게 단속 당하는 경우를 보면 두 사람은 미성년자가 아니고 또 한 명 늦게 온 사람은 보통 미성년자로서 단속 당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럴 경우는 어떻게 진행되는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럴 경우에도 제재는 똑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똑같습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것도 이제 신분증을 확인 절차를 거쳐야 되는

김낙관 위원 무조건 확인해야 됩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 만약에 적발되면 한 번 적발되면 2개월입니까, 영업정지가?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영업정지 2개월입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두 번 적발되면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두 번

김낙관 위원 3개월? 세 번 적발되면?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일단은 두 번, 세 번 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한 번 되면 영업정지 2개월이니까 다음부터는 조심을 합니다, 대부분.

김낙관 위원 지금 제가 이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다 보니까 가장 많은 게 청소년 주류제공과 재난보험 미가입이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이런 재난보험 미가입은 이게 어떻게 좀 안내를 한다든가, 안내를 좀 더 이렇게 그분들이 보통 인식을 잘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 거 같더라고.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저희들이 1년에 한번씩 하는 게 안내를 서너 번씩 합니다. 뭐 한 달 전에 하고 또 일주일 전에 하고 또 하루 전에 가서 또 하고 이렇게 하는데도 업소 수가 워낙 우리가 위생업소 수가 13,000개입니다. 13,000개 중에서 스무 개 정도 되는 거거든요, 미가입이.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다고 하지만 빠지는 경우는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이런 큰 업소 같은 경우는 사실은 큰 문제가 없는데 영세업소들이 보통 그런 제재를 많이 당하는 거 같아요, 보면. 그러니까 여기 이런 부분들을 좀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런 거는 구제가 안 됩니다. 법적사항은 구제가 안 됩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인지할 수 있도록 계속 뭐 문자를 보낸다든가 뭐 전화를 한다든가 이런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고 1차로, 또 한 달 전에 전화를 하고 또 일주일 전에 또 하고 하루 전에까지 또 합니다. 계속

김낙관 위원 그래도 이렇게 안 합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래도 안 합니다. 업소 수가 워낙 13,000개 중에 20개 정도면 저희들이 노력을 많이 했다고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이게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미성년자 주류제공이 이렇게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인터넷을 보면 많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저희들한테도 이렇게 좀 선처를 구하는 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좀 어떻게 보면 안타까워요. 물론 핑계 없는 무덤 없겠지만 그분들은 아까도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잖아요? 분명히 다 파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7명, 8명 왔다, 근데 다 파악했는데 그중에 1명이 끼여 있다, 나중에 들어왔다, 그럼 나는 어떡하나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참 어떻게, 안타깝습니다, 그죠?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저는.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518페이지에 보니까요. 구미대표빵 베이쿠미 이거 보니까 이제 시에 정문에 작년 6월에 이제 그걸 했었네요, 무인판매기?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안 그래도 우리 또 동료 위원님이 그걸 계속 출입을 하면서 계속 보면서 관리가 정말 안 되고 있다, 뭐 물건이 없어도 채워 넣지도 않고 이게 관리 너무 안 하는데 그래서 몇 번 지적했더니 아예 이게 없애 버리셨더라고요.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게 이제 없애 버린 게 아니고 무인판매기가 관리가 안 돼서 민원실 쪽에 보면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에 이제 판매소를 지정해 두고 무인판매기는 일단 회사에서 반납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게 원래 회사에서 소유인 거를 갖다 놓은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구입해서 갖다 놓은 게 아니고?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제 저쪽 민원실에서 판매하는데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안 그래도 동료 위원이 되게 잘 되기를 원해서 좀 잘 관리를 하라고 했는데 이거 또 없애 버리니까 좀 당황하셨더라고요. 없애라는 얘기가 아니고 관리를 하라는 얘기인데 근데 뭐 다행히 또 민원실에서 판매를 하고 전에 한번 가 보니까 거기서 판매하는 거 확인, 봤거든요. 판매되고 하니까 이거는 근데 얼마나 판매가 됩니까, 현재는?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이게 이제 제조업체 한 군데서 했을 때 작년에는 판매량이 좀 줄어서 한 달에 한 500박스 정도 했습니다. 근데 올해 저희들이 판매처를 아홉 군데로 늘리고 나서는 계속 늘어나가지고 저번 달에는 1,400박스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그래 앞으로도 뭐 판매처를 계속 늘리게 되면 판매량 늘어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이거는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시에서는 아까 보니까 이제 뭐 박스 포장지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다 이분이 만들어서 팔고 수익금은 다 그분이 가져가고 이렇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죠. 예, 예. 그렇고 이제 이게 판매처에 또 수수료가 나가고 그런 식으로,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럼 그 한 곳 신라, 뭐 신라당입니까? 베이커리?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신라당베이커리,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베이커리에서 이제 제작을 하고 각 판매하는 곳에서는 이제 수수료 중간에 하고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그럼 우리가 근데 구미빵 대표가 한 거기서만 만들어서 계속 2,000만 원 정도의 우리 포장지를 해 주는데 그게 의미가 좀 어느 정도 있을까요, 그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래도 구미 대표빵이니까 포장재 그것도 이제 디자인 공모를 해서 구미 금오산의 와불상을 소재로 디자인을 했거든요. 그래서 구미를 홍보하는 의미도 있고 또 회사에 지원하는 의미도 있고 이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되게 2015년부터 이게 뭐 계속 준비해서 하는 건데 우리가 뭐 또 새로운 신제품을 또 만들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빵의 이제 음식이 맛이 제각각 또 느끼는 게 다르고 또 유행의 변화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신제품에 대한 이런 요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제품을 만들려고 지금 그렇게 예산을 세워 놨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성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이게 음식문화 특화거리가 그거랑 같은 건가요? 송정동 앞에 시범으로 하는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예. 특화거리

신용하 위원 그게 음식문화 특화거리입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 이거는 용역은 2,000만 원이고 전체 금액 예산은 10억이고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공모로 해서 이제 당선돼갖고 하는데 이게 10억이라는 돈이 사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돈이라고 할 수 있지만 송정동 복개천 전체로 보면 사실 크게 변화도 안 될 수 있는 애매한 돈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근데 10억은 경상북도에서 2년마다 1개소를 공모를 합니다. 그러니까 2년에 1개소 공모하기 때문에 23개 경상북도 시군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거기에 이제 우리 시만 당첨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선정됐기 때문에 10억 그것만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여기 특화거리는 시장님 저겁니다.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이 10억을 투자하고 또 더 필요하면 시 예산이 들어갈 수도 있고 또 다른 공모사업도 저희들이 찾아보고 있습니다. 간판 정비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연계해서 저희들이 해 나가려고 그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무튼 그게 송정 맛울림 문화거리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래서 이것도 우리 아무튼 상인들하고 좀 많이 상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 하셔서 그리고 우리가 이제 구미푸드페스티벌도 그 장소에서 같이 하지 않습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작년에 이제 끝나고 나서는 아마 그 주변 상인들하고 잘 협조가 좀 안 이루어졌다라는 평가도 좀 있고, 그래서 올해는 좀 잘해 보시겠다고 계획도 많이 세워 오셨는데 보니까 이제 작년에 좀 미흡했던 거 뭐 우리 시의원분들도 많이 가셔서 아마 많이 느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좀 위험성도 있었고 우리가 이제 첫해다 보니까 좀 많이 좀 미흡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 이제 개선책을 다 가져오셔서 이제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좀 작년하고 좀 다르게 진짜 특색 있게 좀 축제, 그리고 작년에 진짜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았습니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 기대를 하고 의외로 굉장히 많이 와갖고, 근데 뭐 큰 문제는 다행스럽게도 구미에서는 문제가 없이 진행됐는데 올해도 좀 문제없이 또 주민들이 편하게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근데 상인들하고 좀 협조가 좀 많이 이루어져서 주변 상권도 같이 살릴 수 있는 그런 페스티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준비 좀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잘해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권고 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지금 자료

○위원장 이명희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자료 1개만 요구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거 용역 끝났습니까? 구미대표 음식점 이거 육성 맞춤형 컨설팅 용역.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거는 작년에 거라서 이게 다 끝났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용역 자료 저 좀 주십시오, 용역 결과 나왔는 거.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사업 수행을 다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했어요?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예.

김춘남 위원 한번 저 자료 좀 주이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예,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행정안전국 업무에 대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제3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이재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영철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문화산업팀장박미라
  • 문화재팀장이상억
  • 문화도시TF팀장심주희
  • 낭만축제과장임춘옥
  • 축제기획팀장신미정
  • 관광인프라과장정태흥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조성팀장박호덕
  • 체육시설관리과장추상익
  • 식품위생과장이명희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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