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원(지원관리과, 평생교육과), 구미시설공단(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일 시 2017년6월9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원, 구미시설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시립중앙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시립중앙도서관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립중앙도서관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7년 6월 9일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문화예술회관 관리담당 이상록
(김종원 시립중앙도서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각 부서별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짚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하여 시정․개선․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공석인 관계로 관리계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계장님.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예, 뭐 6월 말에 퇴임이죠?
○관리담당 이상록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웃으며)마지막입니다. 하여튼 뭐 마지막이라도 우리 위원들한테 성실히 답변해 주시고, 먼저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리계장 이상록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문화예술회관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를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문화예술회관 업무추진의 미흡한 점 개선할 점 등을 지적해 주시면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개선하여 문화예술회관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위원입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2권 343쪽부터 37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계장님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지금 뭐 관장님 공석인 지 얼마 됐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6월 7일 자로 의원면직이 됐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6월 7일?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그 전에 안 나온 적이 1달 넘었지요?
○관리담당 이상록 아닙니다. 10일간 연가를 내시고 출근 4일 정도 하시고 예.
○위원장 박세진 예, 뭐 업무공백은 없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지금 예 업무공백 없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러면 이게 절차가 언제 돼요? 관장님이 언제쯤 올 예정입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제가 이제 확실히 모르겠는데 정기인사 때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하여튼 뭐 운영에 계장님께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제가 우리 또 계장님도 뭐 퇴임하는 날짜가 다 돼 가지고 그렇고 관장님도 없고 그래서 좀 질의를 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한 번 물어보기는 한 번 물어봅시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주차장 관리는 어디서 해요?
○관리담당 이상록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시설관리공단하고 조율은 누가 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저희들하고 하는데 그게 이제 지금은 선착순으로 게이트가 만차가 되면 또 닫기고 또 만차가 덜될 시는 개방이 되고 이런데 우리가 행사하고 이럴 때는 우리가 협조를 구해 가지고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방금 이제 그 얘기 묻는 거예요. 그게 선착순으로 하는 게 아니고 행사 있을 때는 조율을 한단 말이야. 분명히.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것 보면 휴일날도 게이트를 닫아놓을 때가 있고 또 개방해 놓을 때가 있고.
○관리담당 이상록 아, 그거는 이제 휴일 개방 안 할 시는 우리가 공연이 있을 경우에는 개방을 안 하고 공연이 없을 경우는 개방을 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그 조율은 누가 하는데? 어디서 해요?
○관리담당 이상록 저희들이 합니다. 저희들이 시설관리공단하고. 예, 시설관리공단 토요일 일요일.
○정하영 위원 어느 계에서 하는데요?
○관리담당 이상록 관리계에서 저희들이 합니다. 제가 합니다.
○정하영 위원 관리계에서?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그래 그래서 그 주차 문제 때문에 자꾸 말썽이 많잖아요,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 조율을 요번에 이 뭐 관장님하고 이런 문제도 그에 또 좀 관련이 있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주차를 확실히 좀 해요.
○관리담당 이상록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것 보니까 이것 뭐 왔다갔다 하니까 우리가 제가 그 동에 사니까 잘 보잖아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늘 보잖아.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저는 거기 잘 안 들어가요. 아예 함부레. 안 들어가고 어디 가냐 하면 삼성……
○관리담당 이상록 생명요?
○정하영 위원 생명 뒤에 거기 갖다 댑니다. 거기 갖다 대니 그만 이것 뭐 어떤 날은 말이지 또 개방해 놓고 어떤 날은 또 뭐 완전히 잠겨 버리고 말이지 이래 놓으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공연 있을 때 폐쇄를 좀 합니다. 통제를 좀 합니다. 공연있는 날은. 공연없을 때는 개방을 시켜버리고.
○정하영 위원 자, 특별히 관리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올해 예산이 우리 환경개선 그러니 화장실 개보수를 내가 분명히 꼭 좀 하라고 했었는데 못 했지요?
○관리담당 이상록 설계만 돼 있습니다, 지금.
○정하영 위원 설계 돼 있는데 예산확보 못 했잖아?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산반영이 안 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것 왜 못했다고 생각하는데요?
○관리담당 이상록 본예산에도 줄기차게 필요하다고 또 이제 시장님 결심까지 받아 가지고 요구를 했고 또 예산파트 쪽에서는 본예산에 계상하기가 좀 곤란하니까 1회 추경 때는 필히 해 주겠다는 답을 받고 했었는데 1회 추경도 좀 또 다른 뭐 부득불 하게 다른 예산 문제 때문에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예산문제 이런 것도 서로가 조율해 가지고 그쪽에서 뭐 잘하지도 못하면서 말이지 자기들 주장만 줄기차게 해 가지고 그래 된 것 아닙니까? 그럼 어느 정도 그걸 반 잘라서 하든지 안 그러면 또 우리하고 서로 얘기도 좀 하고 하든지.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여기는 여기대로 놀고 같이 손발이 안 맞으니까 안 되는 그것 아니에요?
○관리담당 이상록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저희들이 이제 사정이 공연하게 되면 부분적으로 하게 되면 또 내년에도 또 공연을 대관도 못받고 공연장을 세우게 됩니다. 그 부분 때문에 이제 일괄해 가지고 한꺼번에 예산을 요구를 하고 또 당위성을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힘이 좀 부족해 가지고 예산반영이 좀 덜된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힘이 부족하다는 그 논리보다가 그쪽에 주장대로 해서는 안 되죠. 서로 맞춰야 되지.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관장님도 관장님 마음대로 뭐 자기가 뭐 자기 돌아다니고 말이지 일보고. 우리가 괜히 말이야 그것 사정해 가지고 지금 하는 것 아니에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여태 그래 해 왔잖아?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잘못된 거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시정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확실히 그게 또 예산이라는 거는 서로 간에 뭐 아무 그것 바빠도 돈 없으면 못하는 거죠. 예산 없으면. 그에 대한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서로 대화를 해서 해야 되는데 그쪽 자기들 주장만 해 가지고 말이지 뭐 한목에 다 해야 된다. 물론 한목에 다 하면 좋죠. 새로 지으면 더 좋지. 그런데 그건 안 되잖아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요만큼 제가 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립예술단에 대한 현황을 내가 받아봤습니다. 자료를 받았는데 자료 그게 잘못 됐어요. 여기에 대한 문제는 안 묻겠는데 요것 다시 검토해 봐요. 해보고 뭐가 잘못 됐는가 확인하고 알거든 제 사무실에 와요. 알았죠?
○공연기획담당 김용화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것 잘못된 거예요. 내 여기서 얘기 안 할테니까 우리 또 뭐 계장님도 퇴임할 때가 다 됐고 한데 자꾸 따져봐야 뭐 하겠노. 예.
○관리담당 이상록 아닙니다.
○정하영 위원 예, 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명예롭게 퇴직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어쨌든 계장님 우선 퇴임을 미리 축하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제가 한 가지만 여기 지적사항에 저희들이 보면 우리가 사회봉사단체들 있잖아요. 대관할 때 할인율 검토에 대해서.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지난번에 우리가 지적을 했는데.
○관리담당 이상록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조례 개정을 해 가지고 이게 지금 검토로 하고 있다는데 이게 반영이 됐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지금 그게 이제 또 공문이 하나 시달된 게 있어 가지고 대관료가 「물품관리법」에 따라 부과하라고 법제처에 지시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공문이 내려와 가지고 이게 할인하는데 좀 다소 내부적으로 좀 진통이 좀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저희들 예술회관 대관료가 '89년 개관 이후에 한 번도 인상을 안 했습니다. 인상을 안 해 가지고 전국 어느 예술회관보다도 우리 예술회관이 대관료가 저렴한데 또 민원인 입장에서 볼 때는 좀 이래 과다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있는데 요거는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법을 법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이것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우리가 단체가 많은데 이제 단체마다 불만들이 그거더라고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대관할 때 쉽지 않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너무 어렵다 또 요금도 비싸다 이래 가지고 이게 많이 나오니까 우리가 지금 예술회관밖에 없잖아요. 활용할 데가?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구미코 같은 경우는 너무 거기는 또 더 비싸요. 민간이고 하다보니까 활용을 더 못한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 갖고 예술회관이라도 이것 조례 개정을 좀 빨리하셔 가지고 이것 작년도에 지적된 사항이에요.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걸 조율을 좀 하셔 갖고 좀 저렴하게 또 단체별로 좀 해 가지고 불만이 없도록 아까 동료 위원님이 주차문제를 지적하셨는데 주차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좀 조례 개정 검토만 하고 있는 게 아니고 지금 1년이 넘었는데 시행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계장님 가시면 또 넘어갈 때도 대타한테도 좀.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전해 주시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상입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제가 연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말씀 듣기 전에.
자, 대공연장에 대관일이 며칠 됩니까? 1년 365일 중에?
○관리담당 이상록 잠시 한 번 보겠습니다.
(이상록 관리담당,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박세진 아니 계장님 담당계장님 혹시?
예, 며칠 됩니까?
○공연기획담당 김용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파악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365일 중에 공연 내가 볼 때는 한 1/4도 안 되더라고요.
(박세범 정책기획실장, 이상록 관리담당에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작년 94건 아닙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100여 건 정도 예.
○공연기획담당 김용화 100건 내외 될 것 같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대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제가 묻는 게 구미시가 정주여건이 되려면 첫째가 일자리 있어야 되지만 그다음에 교육하고 문화입니다. 그런데 부위원장도 얘기했지만 굉장히 예술회관 대관이 어렵다고들 말 많이 합니다. 또 다른 타 시군보다 대관 일수도 턱없이 부족하고요. 일반인들한테 쉽게 말하면 오픈을 많이 안 한다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물론 위원장님 지적하신 부분 맞습니다. 맞는데 대관이 이제 대관 일만 기준으로 해 가지고 그렇고 또 대관하고 또 전날 설치하고 또 후에 철거하고 하는 그런 날이 좀.
○위원장 박세진 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그겁니다.
이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구미시가 왜 대관이 이래 부족한가 하면 자, 10시에 공연하면 이틀 대관해야 되죠?
○관리담당 이상록 꼭 그런 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 예,
○위원장 박세진 아니 지금 다른 데 어린이집이나 다른 대관하려고 하니까 9시 전에는 문을 안 열고 일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자, 다른 공무원도 그러면 시장님이 뭐하러 매달 1일 날 청소를 합니까? 공무원들 6시에 나와 가지고 예 청소를 뭐하러 해요. 9시 돼서 출근하지 전부 다. 공무원 정시 출근하면 9시에 출근하면 되는데. 시정 분명히 해 주세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예를 들어서 10시에 공연한다 그러면 담당공무원이 좀 일찍 시설정비하는 사람들이 일찍 나와서 할 수는 없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됩니다. 예.
○위원장 박세진 되지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위원장 박세진 계장님, 국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위원장 박세진 저희들이 왜 행정사무감사를 12월 달에 하다 6월 달에 하는지 아시죠?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위원장 박세진 행정사무감사가 하면 그다음 본예산이고 모든 게 반영이 좀 해 달라는 뜻입니다. 반영이 잘 안 돼요, 그런데. 다른 과도 제가 국장님들마다 말씀드릴 건데 이게 “본예산 하고 나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6월 달로 하자. 그래서 구미시민의 의견이 집행부에도 좀 전달될 수 있게끔 해달라.” 분명히 제가 이거는 개선입니다. 개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물론 뭐 다른 어려움도 많고 물론 뭐 조금 일찍 나오고 이런 수고로움도 있겠지만 대관을 좀 아침에 공연하는 이런 분들 위해서 좀 공무원들이 조금만 더 서둘러 주시고 일을 좀 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한 개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여 시 자체감사에 보니까 뭐 시립운영단 부적정 운영이라는데 그것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시 자체감사에 시립예술단 운영이 부적정하게 되었다. 계장님 모르십니까? 뭐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있네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술단이 3개 단체가 있는데 물론 문화예술이 좀 이게 저도 가보니까 좀 우리 일반행정하고 좀 틀린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좀 있습니다. 있는데.
○위원장 박세진 계장님 답변 곤란하시면 우리 서류로 우리 기획행정위원들한테 위원님들한테 서류로 요것 정확한 왜 운영이 잘못되고 있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서 시립예술단하고 3개, 4개 단체입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3개 단체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3개 단체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무엇이 잘못됐는가를 상세히 적어서 우리 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그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세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한성희 위원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동료 위원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문화예술회관 쪽에는 지난해에 이어서 아무것도 무슨 시정이나 개선된 것이 없습니다. 이 화장실 수리도 꼭 추경에 확보하겠다고 해서 뭐 예산계하고 협의를 어떻게 하셨는가는 몰라도 가장 시급한 화장실을 한 개도 예산을 확보 못해서 또 '18년도로 넘겼는데 올해는 그럼 또 본예산에 반영시킨다 하는 노력은 어느 분이 하셔야 됩니까? 지금 보니 뭐 책임지실 분이 아무도 이렇게 안 계시네 지금 자리에.
○관리담당 이상록 위원님 저는 이제 뭐 곧 집에 갑니다만 또 제 후임자 또 관장님이 또 훌륭하신 분이 오셔 가지고.
○한성희 위원 예, 예. 또 그리고 또 지금 우리 대관 관계를 지난해도 지금 매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1년에 90일, 100일 정도 대관을 하면서 하루 전에 꼭 임대를 해서 하루를 하니까 시간이 없다 강동복지회관이 올해 이제 착공이 되면 좀 더 활성화가 될 것이다. 하반기는 그렇게 되면 쪼매 뭐 여유가 좀 있겠습니까? 우리.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숨통이 많이 트였습니다.
○한성희 위원 그런데 방금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간단한 당일치기 행사를 할 수 있는 거는 정말로 우리 공직자 분들이 좀 힘은 드시겠지만 아침에 좀 일찍 오셔 가지고 하루에 대관을 하고 행사는 좀 일찍 끝이 나니까 시작만 조금 아침에 일찍 해 주셔서 우리 시민들하고 또 특히 뭐 각종 단체에서 이 좋은 시설을 운영함에 있어서 쪼매 일찍 당일 하루만에 이렇게 대관이 가능할 수 있도록 뭐 음향이나 이런 조율관계 큰 행사들은 하루 전에 뭐 사전에 전부 다 테스트를 다 받아야 되겠습니다만 간단한 행사는 우리 공직에 계시는 분들이 너무 이렇게 잘 아실 텐데 이 부분을 좀 염두해 주고 1년에 그 좋은 시설을 90일, 100일 정도를 이용한다고 해서 풀이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저희들로서는 좀 이렇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한성희 위원 그 점에 대해서 우리 좀 뭐 계장님 끝으로 한 번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큰 기획공연이라든지 그런 거는 장비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되는 것 같은데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참 대공연장 소공연장 공연 일자도 그것 자료 좀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세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입니다.
항상 도서관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복자 기획행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5개 도서관은 80만여 권의 장서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을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과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의 중추적인 문화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더불어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7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 여러분께서 저희 업무에 대하여 지적하여 주시고 조언해 주시면 보완․개선토록 하여 도서관 행정서비스 질을 더욱더 높여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379쪽부터 40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위원장 박세진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요번에 한책 한권 “로봇시대와 사람의 일” 반응이 어떻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지금 책의 난이도는 약간 높은데 지금 굉장히 현 시대에 4차산업의 시대 부응하는 그런 도서로써 선정이 잘 됐다는 그런 분위기고 저희들은 이제 실제 또 염려됐는 게 초등학생들이었었는데 초등학교 사서교사님이 또 한 번 모여 가지고 그 대책에 대해 가지고 또 그것보다 다른 도서로 저희들도 이제 학교에 5,000만 원 정도 보조금을 주거든요.
○위원장 박세진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그것과 이제 관련되는 그와 유사한 도서로 또 대체해 가지고.
○위원장 박세진 제가 그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요번에 선정도서에 대해서는 초등학생에 대해서는 대책을 어떻게 하느냐 이걸 묻고 싶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아, 예.
○위원장 박세진 미리 뭐 답변 다 해버렸으니까.
그럼 그걸 뭐 초등학교 선생님들하고 대책은 어떻게 됐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대책을 그래 뭐 일부 고학년은 선정도서로 가고 그리고 유사한 도서를 이제 일부 구입하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저희들 보조금 신청서를 쭉 받으니까 예. 그래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것 뭐 고학년은 한다 하는데 그래도 정서에 약간 문제점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특별히 주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선생님들하고 잘 상의 협의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아, 예.
아까 우리 뭐 위원장님 질문을 하셨는데 제가 질문할 거를.
○위원장 박세진 아, 그래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것 지금 한책 하나운동에 요 잔액이 남았는 게 아직 시행을 덜해 가지고 남았는 하반기 때 할 거라서 남긴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한책 하나에 지금 저희들 도서 선정하고 앞으로 독후감 공모전하고 또 이제 작가초청, 북콘서트하고 이런 게 행사가 남아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남아 있습니까? 그 금액이에요? 지금 남아 있는 금액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우리가 구미가 10주년 행사를 기점으로 한책 하나 운동을 많이 했잖아요,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작년에.
○부위원장 김복자 예, 작년부터 했는데 예산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보니까. 증가가 돼가 온다고 예산이 올라오는데 실제로 계속 이것 전반적으로 앞으로 항후도 계속 이렇게 증가가 돼야 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지금 한책 하나 구미운동은 계속 이제 업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도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계속사업이라. 예, 계속사업이라 많이 업이 되고 있더라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시애틀도서관하고 또 협약체결 해가 요번 추경에 저희들 또 2,000만 원 또 예산을 주셔가 시애틀도서관하고, 시애틀도서관에 선정 책이 있습니다. 그거를 이제 번역을 해가 또 시민들한테 또 이제 같이 또 읽고 같이 독후감도 같이 제출하고 해 가지고 같이 공감을 더 조성하려고.
○부위원장 김복자 제가 볼 때 우리 시 돈으로도 물론 뭐 살 거는 필요하면 사야 되겠는데 이런 거를 단체나 이런 데서 또 우리가 또 받을 수 있는 거는 받고 이렇게 받을 수는 없는가요? 그분들도 봉사하고 이런 것 하고 싶어도 못한다 해 가지고 혹시 이런 쪽으로 봉사를 하면 어떻나 제가 생각에는. 그거는 가능합니까? 혹시. 뭐 법에 걸리고 이런 거는 없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봉사활동에 저희들 이제 도서회라든가.
○부위원장 김복자 봉사를 이제 책으로 이제 한다는 거지.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책으로요?
○부위원장 김복자 책으로 그렇지.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기증도서 말씀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예, 기증도서 예, 예.
그거는 가능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저희들 기증도서 받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법에는 아무 문제없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기증도서 해 가지고 저희들 공개적으로 이제 도서관에 비치하고.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 매년 증가를 너무 많이 증가폭이 높아요, 지금 보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아,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물론 책이야 뭐 많이 읽으면 좋겠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런 있으면 저희들 한 번 조사를 해 가지고 혹시 그런 의사가 있는 단체나 이런 데는 한 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저도 추천하겠습니다. 하고 또 이게 도서관을 지금 우리 형곡도서관 지금 이용하시는 분이 거의 사회인들 일반인들도 있고 학생들도 많고 한데 보통 보면 연휴 때가 문제더라 하더라고 불만들이 많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게 보니까. 이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은 이제 자기는 쉬는 날에도 공부를 하고 싶은데 그냥 문을 닫아 놓으니까 그리고 또 뭐 예를 들어 5일 놀면 뭐 3일만 문 열어주고 이틀은 놀고 이제 이런 경우가 발생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좀 “계속 오픈을 시켜줄 수 없냐” 하는 건의사항이 저한테 왔어요. 이게 왔는데 제가 그래 “감사 때 한 번 내가 지적을 해 보겠다” 했는데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어요, 휴일 관계를?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저희들 운영 조례에 의해 가지고 국경일에 지금 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실제 이제 열람실 같은 데는 지금 기간연장을 해가 11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부위원장 김복자 거의 빨간 글씨는 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국경일에는 저희들 직원이 실질적으로 근무하는데 또 그런 애로사항이.
○부위원장 김복자 건의가 안 되어서 문을 못 여는가.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연관이 돼 가지고 국경일만 지금. 그러니 이제 보통 통상하는 게 일요일은 문제, 토․일요일은 저희들 계속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있는데 이제 국경일이 문제인데 특히 이제 명절 때가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맞습니다. 예, 명절 때가 제일 많더라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실질적으로 지금 조례가 그래 돼가 있고 또 실제 명절에 운영한다 하는 데 대해 가지고는 또 실제 좀 생각해 볼 문제가 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거를 좀 유도리 있게 제가 좀 뭐 돌아가면서 하시더라도 명절 때 뭐 다 노는 날 또 일하시는 분 또 있으면 문제가 되기도 하겠지만 이것 이제 학생들이나 시민들 일반인들이 요구사항이 많더라고요, 그날따라. 그리고 요즘에는 놀면 막 노는 날이 길어져 버리잖아요. 또 그래서 그 부분을 전체를 만약에 뭐 열람을 다 못하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열람실 정도는 그런 말씀이시죠?
○부위원장 김복자 예, 열람실 하나 정도는 또 열어 주시고 뭐 그런 한 분이 근무해서 이 분이 관리할 수 있을 정도만이라도 오픈해 주면 안 좋겠나 시민들이. 그럼 시민들이 “아, 이것 바뀌었구나”라는 걸 좀 이렇게 개선 방향을 해 주면 아무래도 좀 좋아질 것 같은데 이미지가. 어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적극 한 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좀 이거는 좀 제가 개선사업으로 개선사항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손홍섭 위원 거기 도서관 지금 직원이 직제가 어떻게 편성되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저희들 5개 도서관에, 지금 3개 도서관이 저희들 직영 직접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전체 인원이 몇 명이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전체 정규직은 지금 33명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33명이 시립중앙도서관하고 각 이제 분원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손홍섭 위원 분원에 지금 인원 편성이 어떻게 돼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지금 저희들 중앙도서관에……
○손홍섭 위원 이건 예상질문 밖의 이야기인가.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34명인데 지금 상모정수가 7명이고.
○손홍섭 위원 (웃으며)자, 됐어요. 내가 묻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인동이 8명이고 저희들 17.
○손홍섭 위원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각 이제 분원이 있고 시립중앙도서관에는 관장하고 계가 몇 개로 되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지금 2개 계에 1개 TF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2개 계에다가.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한책하나TF팀.
○손홍섭 위원 TF팀이 있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손홍섭 위원 내가 왜 이렇게 묻는지 의도를 압니까? 내가. 그러면 거기에 보니까 우리 6급, 그러니까 5급 1명, 그다음에 각 분원장들이 지금 6급이죠? 계장급이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6급입니다.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에는 지금 6급이 몇 사람이 근무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저희들 무보직 6급이 지금 한 분, 전산직 한 분이 계시고 중앙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상모정수에 한 분 있고, 인동에 두 분 있고.
○손홍섭 위원 무보직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두 사람 무보직.
○손홍섭 위원 무보직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손홍섭 위원 그래 무보직이 그 사람들은.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전기직 뭐 공업직.
○손홍섭 위원 그래 무보직이 그 사람들은 현 뭡니까. 직급에 승진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지금 많게는 지금 한 분은 하여튼 한 분은 지금 5년이 넘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5년 넘었는데 그 사람을 그래 계속 무보직으로 방치해서 되나 그래?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우예 보면 좀 이래 적은 직이라 가지고 뭐 말씀드리면 전산직이거든요. 전산직인데 지금 안 그래도 본청에 자리가 나야 보직을 받는.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이런 말을 하잖아. 역지사지라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손홍섭 위원 우리 관장님이 5급 사무관을 달고 5년 동안 무보직에 있다고 가정을 한 번 해 보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참 뭐 개인적으로.
○손홍섭 위원 그러면 근무할 의욕이 생기겠느냐.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참고로 이제 5년 이상 되면 이제 대우승진을 해 가지고 하는데 지금 먼저 저먼젓 달에 대우까지 받았는데 좀 안타까운.
○손홍섭 위원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러한 것을 부서장이 적극적으로 좀 개선할 그런 의지를 가지고 이 남의 일이 아니고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 조직의 내 일이라고 이래 생각을 해야 된다 얘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걱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걱정하는 게 아니고 그냥 이렇게 1회성으로 내가 이야기할 것 같으면 이것 문제를 지적을 하는 게 아니고 생각해 보세요. 그래 5년 이상 무보직을 가지고 있다면 통상적으로 우리 본청이나 무보직으로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그건 제가……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관장님이 답변하는 것 내가 좀 지적을 해 주고 싶은데 예상질문을 갖지만서도 필요한 그건 최소한의 기본적인 상식선이라 할까 이런 것을 준비를 해 가지고 오셔야 돼. 이것도 모르겠다 저것도 모르겠다 하면 안 되는 거고.
그래서 우리 본청에 무보직으로 통상 뭐 2년이라든지 3년이라든지 안에 대부분 거의 해소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그렇죠.
○손홍섭 위원 그래.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일반 행정직 같은 거는 해소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2~3년 안에 다 해소되는 걸로 나도 알고 있는데 그럼 그렇게 답변해 주셔야 되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안 되지.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죄송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손홍섭 위원 그래 그렇기 때문에 이 도서관에만 이러한 문제가 있느냐 나는 그렇지 않다라고 봐요. 다른 부서에도 장기간 이렇게 무보직으로 이렇게 근무하는 사람이 나는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우리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손홍섭 위원 이것 사실은 행정지원국장의 소관인데 실장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을 정책실에서 필요한 국장님한테 협의를 해서 이러한 문제를 해소를 좀 노력을 하세요.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그러겠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그래야만이 그래 똑같은 조건으로 참 의욕을 가지고 어제 우리가 감사담당관실 우리가 감사를 하면서 왜 지금 청렴도, 청렴도가 바닥에서 이렇게 헤매느냐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사권자와 인사위원장이 제대로 하면 만사형통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거기서 안 되니 제대로 안 되니까 뭐 현수막 붙이고 아무리 해봐야 그것 무슨 뭐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 관장님 제가 질의한 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이게 또 정원을 관리하는 또 부서에 또.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래서 이런 거잖아요. 국가의 정책도 조그마한 아이디어부터 출발하잖습니까, 그죠? 그것이 모아지고 모아져서 다시 연구를 하고 거기서 엑기스를 걸러내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제 정책으로 결정되는 그런 과정이 있는데 이런 것도 마찬가지요. 각 부서에서 사실상 우리 무보직자가 5년 6년 동안 이렇게 보직없이 있으니까 사기가 떨어져서 제대로 근무를 하겠느냐 자꾸 보채야만이 또 인사 주무부서에서 그러면 이러한 사례가 도서관에만 있느냐 각 부서에 전부 전수 실태조사를 해서 그래 고민하고 제도로 필요하면 반영을 하고 또 직접 건의할 것은 하고 그렇지 않겠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최대한.
○손홍섭 위원 이해 가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어느 뭐 이게 특정 개인의 문제가 나는 아니라고 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손홍섭 위원 특히 소외받는 사람들이 기능직 출신 분들 있잖아요. 있다가 일반직화 된 분들 그런 분들 또 기술직 분야, 공무원 시작해 가지고 또 이런 6급도 못 달고 이렇게 퇴직하는 분들도 있었고 지금도 있을 거예요. 6급도 못달 정도 되면 사실상 부적격자로 처리가 돼요. 저는 그래 개인적인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꿔 이야기하면 충분히 그 사람들도 역량이 있다는 이야기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래야만이 우리가 공직사회도 오고 싶은 직장, 일하고 싶은 직장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손홍섭 위원 반드시 건의를 하고 또 우리 실장님도 저 뭡니까. 행정국장하고 같이 좀 의논을 해서 전체적으로 한 번 고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정하영 위원 예, 하나.
○위원장 박세진 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제가 짧게 하나 묻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정하영 위원 우리 385쪽에 보면 전국 시낭송대회가 있는데 작년도에 며칟날 했죠? 언제 했죠 그 시기가?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작년에.
○정하영 위원 낭송.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정확한 날짜 모르겠는데 10월 한 20 예.
○정하영 위원 예, 뭐 날짜가 중요한 거는 아닌데 그때 보니까 이렇게 관객들이 별로 없더라고 안 그렇습니까? 그날 몇?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그날 예술회관에서.
○정하영 위원 맞아요. 예술회관에서 했잖아.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상당히 호응도가.
○정하영 위원 많았어요?
(「작년도에는 1~2층 거의 다 찼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안 찼던데. 내가 더 빨리 나갔나.
(「그날 반응도 좋았고 사람도 많았고」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그래 대성공입니까?
(웃으며)나는 인원이 적더라고 그런데 작년도에는 우리 시비로 됐는데 올해는 도비가 같이 편성이 됐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올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도비가 지금 1,200만 원하고 시비 3,000만 원.
○정하영 위원 작년에는 안 됐는데 올해는 왜 이래 받았어요, 또 이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저희들 도비 받는 게 시낭송대회하고 아까 말씀드린 기간제 연장하고 그래 지금 저희들 도비 받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잘해서 그렇습니까? 작년도에는 행사를 잘해서 그러나 왜 그래 받았노?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작년에 미처, 작년에는 늦게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가 못 받았고요. 올해는 2회째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아, 올해는 이래 받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첫해라 가지고.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그날 거기 갔었거든. 갔는데 이 관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 제가 파악을 했었는데 어쨌든 간 홍보 좀 잘해 가지고 이것 전국대회 아닙니까? 전국대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정하영 위원 전국대회니만큼 좀 실제 더 좀 잘 좀 그래 부탁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잘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알겠습니다.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수고하십니다.
저는 여 지금 391페이지부터 이렇게 쭉 나열돼가 있습니다만 이 지금 제가 지난해에 회계 총무과에도 차량구입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 지금 캐비닛 구입이 지금 서울에 주소가 업체인데 이 부분은 우리 지금 조달구입 수의계약 이러한 부분들을 이 사실은 금액이 뭐 많지는 않습니다만 이것 조달금액이 사실 구미에 가서 캐비닛 직접 사는 것보다 혹시 비싸지는 않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저희들 이제 조달물품은 조달구입을 하게 돼가.
○한성희 위원 그럼 그거를 선정을 자 우리 지금 구미도서관에 캐비닛이 10대가 필요하다 이거를 조달신청은 법적으로 해야 하는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거의 그렇습니다. 조달물품은 조달하는 걸로 정부에서 이제 물품을 조달하는 게 조달청에서.
○한성희 위원 그러면 그 밑에 지금 수의계약 하는 뭐 DVD 즉 말해서 싱크대 집에서 가구점에서 제작하는 부분은 금액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조달물품이 있는데도 이거는 그러면 자체적으로 수의계약이 가능한 부분이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조달물품이 없는 경우에는 이제 수의계약을 해가 물품을 구입하고.
○한성희 위원 조달물품이 없지는 않지요. 그 DVD수납장 같은 게 다 나오는 부분이 굉장히 많지. 제가 이것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우리가 지금 구미시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지금 조달물품 가격선정을 하는데 새로운 정부가 자꾸 이렇게 들어옵니다만 이것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조달물품이 그냥 이게 법적으로 조달물품을 구입을 하시기보다는 자, 구미시장에 대구시장에 캐비닛은 이 정도 수준인데 조달가격이 지금 우리 공무원들 혹시 계장님들 한 번 그것 파악해 보셨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그런데 이제 한 위원님 이게 저희는 이제 조달청으로 하면 조달청에서 이게 우리 시에 있는 업체에 이게 전부 이래 우예보면 뭐 가구협회라든가 이런 데로 이게 배정을 해 주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 거의 다 우리 시에서 업체에서 이게.
○한성희 위원 주소만 그러면 이래 조달단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한성희 위원 그럼 결국은 뭐 그.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조달가격이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들은 이제 조달수수료 지급을 하고 그렇게 물품을 구입합니다.
○한성희 위원 그러니 제가 공사부터 시작해서 표준시방서대로 건축이나 이런 게 조달물품이 실질적으로 구매하는 것보다가 더 비싸서는 안 되지 않느냐 이러한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 한 번 하부조직에서라도 건의를 해서 조달단가가 우예 시중에 판매단가보다 비쌀 수가 있느냐.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그럴 수도, 예.
○한성희 위원 제가 첫 번째가 건축자재가 일부가 이게 수급조절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것처럼 이렇게 물품을 책상을 산다 캐비닛을 산다는 완제품이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렇습니다.
○한성희 위원 이 부분은 절대로 내가 조달단가가 비싸서는 안 되는데 이게 제가 자료를 요청을 하려고 하다가 이게 사실은 금액이 작아서 안 했는데 이러한 부분들도 우리 정말 하부에서 지방자치단체부터 한 번은 좀 건의를 해서 조달단가가 실용성이 있게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밑에서부터 상부로 이렇게 보고할 수 있는 걸 한 번 쪼매 걱정을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한성희 위원 제가 차량도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무조건 우리 관에 거는 최고급 옵션을 들여서 사실은 청소 우리 지금 음식쓰레기를 싣는데 옵션을 많이 들일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맞습니다.
○한성희 위원 차량이 다 같다면. 그래서 옵션 때문에 우리 구매가격을 올릴 필요는 없다라는 취지에서 제가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원장님.
예,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평생교육원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7년 6월 9일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조석희 평생교육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조석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위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복자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교육원에서는 한 해 동안 전 직원들이 전 시민들에 대한 평생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만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좋은 개선 방안이나 지적을 주시면 보완해서 더 나은 서비스 더 나은 평생교육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감사는 부서 간 업무가 연관성이 있으므로 과 구분 없이 일괄 실시하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님,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원관리과장님 평생교육과장님 우리 우석도 과장님은 6월 말에 퇴임이시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아, 예. 다 돼 갑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뭐 평생교육과장님께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세요, 대표로.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평생교육과장 우석도입니다.
먼저 구미시의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배움으로 꿈을 잡는 평생학습도시 구미의 기치 아래 정기 평생교육과정, 읍면동 맞춤형 교육, 여성대학, 장수대학, 야은아카데미 특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평등한 자기계발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하나되어 맡은바 업무를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미흡한 점 아쉬운 점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개선하여 더 나은 평생교육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평생교육원은 2권 283쪽부터 34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예.
우선 지원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부위원장 김복자 287쪽 보시면 우리가 보통 국도비 보조금 집행내역 현황을 한 번 보시면 우리가 보통 예산과 집행액이 동일해 가지고 이제 제로예요, 그죠? 이게? 287쪽.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보통 우리가 통상적으로 보면 절감차원에서 입찰 시에 보통 95%나 98% 정도 이게 계약을 하는데 하나도 안 깎고 그대로 다 주신 거예요? 그래서 제로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보조금 관계는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이거는 우리가 각종 교육에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요거는 보조금은 전액을.
○부위원장 김복자 전액을, 이것 인건비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인건비하고 뭐 수당하고 이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수당하고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제로고. 예, 그건 알겠고.
291페이지 각종 위원회 현황에 보면 이제 협의회 위원이 명단이 아주 빵빵하게 뭐 남유진 시장님도 위원장이시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런데 위원회가 실적이 하나도 없어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작년에 하여튼 뭐 일정이 여의치 못해서 사실 못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그러면 협의회에서 보통 다루는 내용이 뭐예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그거는 뭐 장기적인 교육계획 협의하는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장기적인 교육?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1년에 한 번도 이분들 협의회나 이런 것 한 번도 안 열었다는 결론이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작년에는 하여튼 뭐 못 했습니다. 일정이.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매년 몇 번 정도 하는 거예요, 개최를?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좀 했습니다만 작년에는 지난해는 못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거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올해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이것 임기가 있습니까? 이게 이분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임기가 다른 분들은 당연직이고 나머지는 뭐고 한 2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2년?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이분들 만약에 협의회 이것 오시면 우리가 교통비라든지 뭐 주고 합니까, 이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수당은 예. 수당은 예산편성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되어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번에 예산편성 이것 해 가지고 반납하셨어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작년 거는 반납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반납하셨어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적극적으로 이것 좀 활용해 주십시오. 운영에.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자, 제가 두 가지만 좀 묻겠습니다.
우리 3층 강당에 수용인원이 몇 명이에요?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총 지금 좌석이 642석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642?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정하영 위원 어느 우리 시민이 나한테 꼭 이거를 한 번 물어봐 달라고 얘기하던데 지금 현재 의자가 이렇게 노후됐어요?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설립 초기부터 있어 가지고 많이 노후된 거는 사실입니다.
○정하영 위원 몇 년 정도 됐는고?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그게 '82년도 그 회관 설립할 때부터 있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오래됐네요?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게 삐걱삐걱하고 말이지 이게 뭐 하여튼 굉장히 안 좋은 모양이라.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정하영 위원 그리고 640했습니까? 620석?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642석입니다.
○정하영 위원 642석?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정하영 위원 이게 좁습니까? 이 앞에와 앞에 사이가?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이게 간격이 좀 옛날 의자라서 좀 좁고 간격이 좀 좁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게 이제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요?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계단식은 아니고 이제 약간 경사져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늘리고 오므리고 하려고 하면 다 시설 다시 해야 되나?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전면 보수 안 하면 사실 어렵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거를 꼭 보수를 좀 하고 또 숫자도 그렇게 640명 정도는 600석이라 그래도 마찬가지 알고 있는 게 “600석 굳이 해야 되느냐, 줄여도 안 되느냐. 그래서 그걸 좀 이렇게 넓게 해서 하면 안 좋겠느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 그에 대해서 우리 시민 뜻인데 한 번 답변 한 번 해 봐요.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거기에 최고 많은 인원이 수강하는 게 야은아카데미인데 보통 7~800명 정도 야은아카데미 인기 있는 과목일 경우에 옵니다. 그래도 이제 의자도 부족하고 한데 장기적으로는 좀 편안하고 좀 의자 줄 간격이 좀 넓게 개보수 하려면 예산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인정하십니까?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 아카데미가 1년에 몇 번 하죠?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8차례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그 아카데미도 외래강사가 인기 있는 사람은 많이 오고 뭐 그 차이가 있겠죠.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여튼 자리도 의자도 배치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한 번 해서 모색을 한 번 할 수 있도록끔 그렇게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다음에 또 하나 우리 읍면동 맞춤교육을 지금 하고 있잖아, 그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교육과 소관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게 이제 각 동에 보니까 교육 종목 수가 뭐 2가지, 3가지 뭐 4가지 뭐 왔다갔다 이렇게 각 동에 일률적으로 하는 게 아니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인구수 따라 틀립니다.
○정하영 위원 인구 숫자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인구수가 좀 많은 데는 조금 많게 주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인원수 가지고 하는 게 아니더라고 보니까. 인구 적어도 3가지 하는 데 있고 그 차이가 있더라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그리고 또 신청이 들어오면 그래.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 동에 수요에 맞춰서 어느 정도 된다라고 우리 봅니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65세 이상은 교육비가 감면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하영 위원 감면이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감면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다음 60세?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60세.
○정하영 위원 60세 이상이 감면이고 60세 이하가 이제 월 5,000원씩?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월 5,000원.
○정하영 위원 그런데 월 5,000원씩 이렇게 받는 게 지금 현재에 맞춤형 교육 원생들하고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돼요, 프로테이지가? 금액이 많아요, 들어오는 교육비?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다른 외부에 대면 싼 편입니다.
○정하영 위원 싼데 그래 그게 5,000원씩 받는 게 우리 강사가 지금 8만 원씩이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8만 원.
○정하영 위원 8만 원인데 1달에 몇 번 하노.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1달에 주1회 또는 주2회 하는 데 있고 이렇습니다. 2시간씩 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거의 주1회로 계산하면 8만 원이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1달 4번이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강사료 대비해서 몇 % 정도 충당하냐 이 말이지?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그거는 뭐고 우리가 지금 예산은 확실히 안 해 봤습니다만 그걸로 좀 모자랄 겁니다.
○정하영 위원 모자라겠지 모자라니까 이것 전출금이 나가죠. 안 그러면 나가는가. 모자라는 거는 맞는데.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저희가 한 뭐 1/4정도 밖에 충당이 안 됩니다.
○정하영 위원 1/4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정하영 위원 1/4? 그래서 몇 % 정도 충당하는가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건데 이 뭐 젊은 사람들이 속해 있는 교육은 거의 없고 대개 주로 보니까 노래교실이 이제 감면이 많더라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노래교실이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연세가 많으니까. 그래서 지금 전혀 데이터는 없네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그 데이터는 뭐 발췌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이것 보니까 우리가 내가 이래 쭉 각 동마다 보니까 이것 감면받는 분들이 노래교실은 많고 나머지는 적고 이래 한데 그렇게 하는 것 같으면 굳이 이렇게 받아 가지고 할 필요가 있나.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그것 안 받을 수는 없고 공짜로는 무료로는 하기 어렵습니다. 무료로는 하기 어렵고.
○정하영 위원 무료로 하면 어떤 문제가 나오는가?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선거법상 또 좀. 그래서 최하로 5,000원 받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요 교육 5,000원씩 내는 게 금액 얼마나 되는가 산출해서 저한테 한 번 줘 보세요. 예, 자료를 한 번 줘 봐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고 지금 현재 위촉강사는 강사가 지금 총 얼마 몇 명 정도 돼요? 300? 300명 넘는 것 같으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이제 강의 수는 그래 되지만 이제 읍면동에도 한 분의 강사가 이쪽저쪽 다니기 때문에 또.
○정하영 위원 그렇지.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그런 면도 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맞춤형 교육은 강사가 그래 많지는 않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맞춤형이 지금 49명입니다. 49명이고 강좌는 63개인데 그분이 이제 몇 개 동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강좌 수는 많지만 강사는 그만큼 안 됩니다.
○정하영 위원 교육원 내에 강사는 몇 명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교육원 내에 이제 정기과정은 지금 강사가 69명입니다.
○정하영 위원 전체?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기과정은 69명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강사 우리 위촉은 어떻게 해요? 심사를 어떻게 해가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강사위촉은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우리 뭐 시의회 의원님도 그 강사 추천위원으로 뭐 되어서.
○정하영 위원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있는데.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있는데 그래 지금 현재도 이것 대상자 많아요? 강사?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강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많아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더러 있는데.
○정하영 위원 비율이 셉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이제 자기들이 이제 신청을 하면, 신청을 하면 이제 뭐 그 경력이라든가 자기 자격증 이런 것 따라 이제 또 서류면접으로 해서 또 점수가 나와요. 점수가 나오는데 거기다 점수 이하 되면 또 탈락이 되고 구미에 또 거주하면 가점이 있고 또 이래서 그걸 하고 있고 면접은 우리 강사심의위원회에서 그래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강사심의위원회에서 하는데 전자에도 우리가 얘기하기를 강사를 가능하면 구미 사람을 위촉해 달라 이런 얘기도 하고 한 적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는 외지 강사와 구미거주 강사가 몇 % 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지금 구미가 한 80% 되고 외지가 한 20% 됩니다.
○정하영 위원 20%?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가급적이면 구미 쪽으로 하려고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강사 위촉된 사람들이 강사 지금 하는 사람들이 탈락되고 했는 사람들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겠지만 다소간 잡음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교육관련 하는 분들이 잘 좀 해서 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뜻은 아시겠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보자 어느 분이 우리 우 과장님이 담당하시나.
327쪽 한 번 봐주세요. 327쪽, 329, 330까지 보면 이제 우리 정 위원님께서 이렇게 지적을 해 주셨는데.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읍면동 맞춤형.
○손홍섭 위원 어, 어. 여기 한 번 보세요. 보면 형평성 문제가 하나 또 대두가 되고 또 숫자가 참여 인원이 또 너무나 적은 데가 있어. 또 효율성 실효성 문제가 또 이렇게 제기될 수 있고 이래요. 노래교실 하는데 뭐 열 몇 명씩 앉아 가지고 이래 하는 것은 그건 뭐 실효성이 좀 떨어진다고 보고 또 하나는 노래교실에 1, 2가 있어요. 이러한 문제 이런 것은 이제 형평성 문제겠죠. 이게 어떻게 이렇게 이럴 수가 있을까 좀 의아스럽네요? 그리고 이 중에는 일부에서는 또 이렇게 진실이 아닌 것도 내가 이렇게 좀 있는 것 같고 이래요.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을 좀 부탁을 해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저희들이 이제 맞춤형 교육은 읍면동에서 이제 읍면동장이 신청을 합니다. “어떤 과목을 해 달라.” 신청을 하면 이제 강사까지 같이 포함을 해서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제 신청하는 대로 거의가 뭐 받아주고 있습니다. 받아주고 있고 실태조사는 저희들이 상반기에 수시로 나가서 읍면동에 연락 안 하고 수시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뭐 좀.
○손홍섭 위원 아니 예를 들어 가지고 여기 한 번 보세요. 300쪽에 보면 인동지역에 노래교실에 20명 왔어요. 20명 그죠? 예? 그런 이야기잖아?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인동 쪽에.
○손홍섭 위원 20명 왔다는 이야기잖아 그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손홍섭 위원 노래교실에 20명 앉아 가지고 노래하면 흥이 안 난다 하니까요. 또 어느 동 보면 열 몇 명 온 데도 있어요. 그죠? 반면에 송정동 같은 데는 48명이 온 게 있고. 그래서 이런 것을 좀 흔히 하는 이야기로 선택과 집중이라 그러잖아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손홍섭 위원 좀 관심을 가져야 되고 읍면동장도 관심을 가져야 되지만 우리 사업부서에서도 그냥 읍면동 던져 놓고 이렇게 하면 이게 사실상 전체적으로는 반응이 괜찮아요. 나는 내가 알기로.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잘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어, 하는데 사실은 잘된 게 아니에요. 내부적으로 보면.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뭐 뜻은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런 이야기예요. 이러한 연초에 하든지 연말에 하든지 이렇게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각 읍면동에다가 하달해서 접수가 되면 그냥 실무자들이 이래 던져놓고 경우에 따라서는 읍면동장이 관심을 조금만 덜 가지면 실무자 선에서 끝나 버려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중간에 각 읍면동에 필요에 의해서 하면 “강사가 없어 못한다” 이제 이런 이야기라.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 이야기를 나도 전해 듣고 있는데 그래서 쭉 보면 그냥 답이 나와요, 이게. 실효성 있게끔 좀 해 줬으면 좋겠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어떤 뜻인지 알겠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손홍섭 위원 한 번 보세요. 여기 보면 답이 나와 있어. “아! 이것 잘못 됐구나”하는 것.
그래서 이렇게 꼭 필요한 그 지역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이왕이면 좀 이렇게 효율성을 좀 제고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 과장님은 이렇게 어디 도에서 오셨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손홍섭 위원 그래 면식이 잘 없어요. 언제 오셨어요?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2015년 2월 달에 왔습니다.
○손홍섭 위원 '15년에 왔으면 오래 됐는데 뭐. 그런데 이렇게.
○한성희 위원 산동면장님도 하셨어.
○손홍섭 위원 예? 그래서 그렇구나.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산동면에.
○손홍섭 위원 그래 나는 얼굴이 덜 익어 가지고.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손홍섭 위원 예, 열심히 해 주세요.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뭐 좀 쉬었다 할까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한 10분만 쉬었다 하죠.
○손홍섭 위원 음, 맞아 좀 쉬었다 하면 되겠네.
○부위원장 김복자 10분만 쉬었다.
○위원장 박세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4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님, 상임이사님, 그리고 도서관운영팀장, 생활체육팀장, 추모공원운영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이사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사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7년 6월 9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상임이사 이용우
도서관운영팀장 김정조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추모공원운영팀장 최해철
(엄상섭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각 팀장님은 자리로 돌아가시고 이사장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세진 위원장님, 그리고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늘 항상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설공단이 그동안 이렇게 발전하고 또 한걸음 더 나아가고 이러한 그런 기로에까지는 의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노력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의회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나와서 저희가 일을 추진한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이라든지 개선해 나가고 또 고쳐나가고 또 한발 더 앞서가는 그런 공단이 되고자 약속을 했습니다만 아직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어쩌면 좀 부족한 점이 있고 그러한 점도 다소는 있을 것입니다.
늘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저희 300여 저희 직원들이 힘을 합쳐서 정말 시민 속에 사랑받는 그런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소관 업무에 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 정리 중)
예,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소관에 대한 업무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자, 세 분 팀장님을 대신해 생활체육팀장님 선서해 주,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감사합니다.
구미생활체육팀장 나삼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우리 시설공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세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생활체육팀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과 산업건설위 소관 근로자복지회관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중심의 시설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부족한 점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간 운영상 부족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즉시 개선하여 앞으로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다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은 2권 643쪽부터 652쪽까지이고, 생활체육팀은 2권 653쪽부터 658쪽까지이며, 추모공원운영팀은 2권 659쪽부터 66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박세진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위원장님.
팀장님 어느 분이 답변하셔야 될는지 모르겠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총 인원이 몇 명이나 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지금 한 340명 가까이 됩니다.
○허복 위원 340명 주차를 포함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예, 그래서 지금까지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무리없이 업무추진을 시민들 불편함 없이 잘해 주셨다고 생각이 돼집니다. 그런데 계속 방만해지고 또 신라불교초전지도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게 되죠, 그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허복 위원 자꾸 방만해지면 앞으로 관리하는 데 문제가 안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파트를 우리 이사장님 어디 나누어서 뭐 다른 뭐 팀을 하나 구성을 하시는지 하셔야 될 시점이 안 왔나 싶어서 제가 물어봅니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업무가. 그래서 아무리 능력 있고 하더라도 그 과중한 업무를 다 처리해 내겠나 싶기도 하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지금까지는 뭐 문제없이 잘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부 늘어난다고는 이야기를, 늘어나고 있는데 그래도 이사장님께서 조직을 정비하고 또 관리하는데 무리없이 하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제 생각입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위원님 제가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12개 팀으로 나눠져 가지고 있는데 주로 보면 저희 팀이 공단에 주요 업무가 이제 환경업무 쪽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한 60%가 차지하고 있는데 말씀하셨듯이 앞으로 이게 조직이 자꾸 늘어나고 하면 어떤 조직을 재정비할 그런 필요도 있습니다. 어떤 환경팀을 구분한다든지 하고 나머지 팀을 한 부로 설치해 가지고 2본부장 체제로 둬 가지고 환경을 전담하고 나머지 생활체육이라든지 기타 업무를 관장하는 그런 조직도 한 번 저희들이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아까 약 우리 직원들 340명 중에 환경은 따로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다 포함.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오늘 또 환경은 왜 안 나오셨어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산업건설위에 상임위 소관이 산업건설 소관.
○허복 위원 아, 환경하고. 예, 그래서 행정사무감사도 또 분리해가 왔는데.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허복 위원 이것 행정사무감사만큼은 같이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없습니까?
우리 예를 들어서 뭐 별 전문성은 없다 하더라도 불교초전지 같은 게 이제 우리 위탁이 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전문성 있게 또 하실 분을 따로 뽑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 인원 채용은 어떻게 합니까? 그것 채용하실 때.
○도서관운영팀장 김정조 공개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공개채용이라 그러면 우리 인터넷에 각종 그.
○도서관운영팀장 김정조 예, 공고해 갖고.
○허복 위원 기준에 맞춰서 그래 이제 하신다는 얘기죠?
○도서관운영팀장 김정조 예,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지금까지는 잘해 오셨는데 너무 방만하다보면 관리소홀 부족으로 해서 이런 저런 말들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 번 여쭤봅니다. 아무튼 앞으로 우리 집행부하고 잘 협의를 해서 아까 우리 이사장님 말씀처럼 1부, 2부 나누어서 하시든지 아무튼 우리 시민 불편함 없이 관리․운영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제가 한 번.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이게 승마장은 산업 쪽인데 지금 구미시승마장 이거는 지금 어떻게 적자를 어떻게 보고 있어요, 1년에? 대답할 수 있는 분 계신가요?
○한성희 위원 이사장님이 해 주셔야 되지.
○부위원장 김복자 이사장님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실제 저희들이 업무를 나누어 갖고 있는데 수익사업하고 비수익사업으로 그렇게 나누어져가 있거든요. 그중에서도 가장 이게 수지 면에서 안 되는 데가 승마장입니다. 승마장이라서 정말 이게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어떻게 해 갖고 진짜 이것 수지를 올리냐 많은 고민을 해도 실제 좀처럼 잘 안 됩니다. 지금 현재 작년.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거기 쓰는 그 고용 인력들은 몇 명이에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지금.
○위원장 박세진 자, 김복자 위원님. 이 부분은 우리가 권한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잠깐 궁금해 가지고.
○위원장 박세진 아니 궁금하시더라도 나중에 이거는 개인적으로 물어보셔야 되고.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래요?
○위원장 박세진 이 방송에는 내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산업위원들이 있기 때문에.
○허복 위원 이사장님 있어서 이사장님 답변될 때까지는 뭐 질문.
○위원장 박세진 예, 간단하게 그러니까 간단하게 요거만 해야지 더 이상 깊이 가는 거는 적절치 못한.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위원장 박세진 예, 아니 금방 이제 여기서 마치는 게 맞지 싶어요. 요 정도에서.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서?
○위원장 박세진 자꾸 더 이상 깊이 질문하는 거는 안 맞지 싶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손해를 얼마 보시는지 궁금해서 질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손해라 하는 거는 없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지금 수지 면을 따지면 투자비용 대 수익 면에서 한 30% 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투자비용 투자 면에서 30% 적자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아닙니다. 수지율이 30%밖에 안 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수지율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거의 이제 뭐 연간 운영비가 8억 정도 드는데.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면 그 상세한 내역을요 저한테 한 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김복자 좀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이걸 물어보면, 구포체육관이 왜 운영이 이렇게 안 돼요? 그렇게 돈 시설 잘 들여놔 놓고 실적이 거의 없는데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똑같은 내용인데.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구포체육관은 2015년도 이제부터 시작을 했는데 사실 이게 2016년도 정상적으로 운영을 한 번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래 운영 정상적으로 하는데 수지율이 전혀 없잖아요? 수입이 전혀 없잖아. 그러면 결국은 이용을 안 한다는 것 아닙니까? 저희들이 구포체육관 지을 때부터 진입로부터 위치부터 굉장히 많이 걱정을 하고 염려를 했는데 운영을 그러면 뭔가 의식을 가지고 좀 새로운 방향으로 도전하든지 활성화를 시키려고 노력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게 저는 부족하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안 그래도 체육진흥과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뭐 수시로 협의를 하고 하는데 이게 지금 아직 야간조명이나 이런 인프라가 지금 구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뭐 올해 국비를 요청해서 내년부터 야간조명을 하고 하면 아무래도 좀 수지가 조금 나아질 것 같습니다. 지금 한 5%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지난해 같은 경우는.
○위원장 박세진 예, 4%밖에 안 되는데.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위원장 박세진 다른 거는 전부 다 뭐. 이게 시설관리공단에서 가장 중요한 게요. 수지율을 최소한 50%까지는 다 올려야 됩니다.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맞습니다. 예, 예. 저희도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그것 기본적으로 하셔야 되고 그게 되어야지만 안 그래도 구미시에서 시민 복지차원에서 하는 거지만 수지를 하여튼 올리는 데 최고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왕 질문한 김에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박세진 안 그래도 뭐 올 9월 달에 퇴임이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박세진 우리 이사님하고 하여튼 뭐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허복 의장님도 그런 말씀하셨는데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정규직이, 비정규직이 몇 명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저희들 비정규직 한 70명 정도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이분들이 내년도 되면 어떻게 됩니까? 정규직으로 바뀝니까? 안 그러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게 저희들이 이제 어떠냐 하면 요 중에서도 저희들이 뭐 실버직으로 뽑았는 사람도 있고.
○위원장 박세진 예, 예. 환경 쪽으로 뽑은 사람도 있을 거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또 주말만 이용하는 사람들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실제로 정규직으로 전환대상은 한 10여 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위원장 박세진 나머지는 계속 비정규직으로 갑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가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기간제라 하는 것은 뭐 환경사업소 이런데 여름 한철 풀만 베는 사람 이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비정규직이라도.
○위원장 박세진 아니 제가 이것 공단 대한민국의 공단 목표관리비율을 보면 2016년 12월 31일 기준해가 비정규직 비율을 제로로 만든다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미는 어떻게 되는가 싶고 또 문제는 구미시에서 비정규직을 없애면서 기존에 하시던 분을 뭐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하는가 그 사람 내보내고 그럼 아까 공채하신다 했는데 공채합니까? 안 그러면 그 사람들을 승계를 해 줍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지금도 이 사람들이 어떤 저희들이 계약기간이 이제 뭐 6월 달도 있고 12월 말도 있고 그런 게 안 있습니까.
○위원장 박세진 예,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하여튼 그 계약 기준까지는 저희들이 채용을 계속해 나가고.
○위원장 박세진 계약기준까지 해 주시고 제가 볼 때는 기존 하시던 분들 위주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우선적으로 요게 이제 저희들도 행자부에서 지난달에 어떤 수요조사를 하고 이런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어떤 정부지침에 따라서 어떤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해 줄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어떤 지침이 내려오면 적극적으로 지금 현재 근무하는 사람들은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요것 뭐 충분히 말썽의 소지가 될 수 있고 또 구미시가 행정적으로는 그래도 비정규직을 좀 기존 하시던 분들은 우대해 주는 그런 게 법적으로는 안 되지요, 그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박세진 그렇지만 이사장님하고 좀 기존 하시던 분들 좀 조금은 더 배려해 주는 게 맞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그러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한 번.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예, 저는 추모공원. 예, 팀장님한테 묻겠습니다.
거 우리 정말로 구미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추모공원이 장고 끝에 이렇게 완성이 되어서 여러분들의 덕으로 이렇게 잘 운영이 됩니다만 하여튼 이 점을 좀 구미시민이 정말로 이렇게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잘 좀 이렇게 수고를 더 하셔서 불편함을 최대한 좀 이렇게 도와드리는 측면으로 이렇게 일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구포생활체육시설에 활용도 면이 상당히 부족합니다만 이 부분에 진입로를 저희들이 지금 도로과하고도 계속 협의를 합니다만 진입로 또 조명관계를 한 번 우리 시하고 협의를 해서 추석 전에까지 뭐 어떻게 좀 빠른시간 내에 예산을 좀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좀 한 번 이렇게 집행부하고 협의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지역구에서 이렇게 좀 활동할 수 있도록 같이 이렇게 좀 한 번 노력을 할 수 있는 그런 좀 시간이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하여튼 자꾸 이렇게 시설관리공단 쪽에서만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있지 마시고 한 번 집행부하고 논의를 좀 긴밀하게 해서 빠른 시간 내에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시설을 해 놔 놓고 지금 주민들은 저기 뭐고 4공단 폐수종말처리장 원래 야구장, 축구장 자리 준공이 지금 됐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한성희 위원 그러니까 그 자리에 빨리 또 이렇게 쓸 수 있도록 좀 운동장을 해 주시고 하여튼 이 돈 많이 들였는 구포생활체육시설을 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한 번 걱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건의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전체적인 사업이 자꾸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안주찬 위원 작년만 하더라도 구포생활체육공원도 늘어났고 지금 올림픽기념관이 체육진흥과 소관이지만 30% 정도 예산이 2015년 대비 '16년이 늘어난 이유는 뭐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15년도에는 한 8개월 동안 전체 리모델링 공사를 했습니다. 이게 한 20년 이상 돼 가지고 밑에 지하실에 배관하고 이런 걸 올 수리를 했습니다. 그래 8개월 동안 가동을 안 한 상태에서 수입도 비용도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 대비가 지금 잘 안 되고 있습니다. 5년하고 6년은.
○안주찬 위원 인건비가 지금 약 30% 증액이 됐는데 그거는 인원이 늘어난 소요입니까? 안 그러면 부서가 늘어남으로 인해가 인원이 늘어났다는 이유입니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인원은 뭐 늘어난 게 없습니다. 지금 정상적으로 가고 있고요. 호봉 승급이나 일부 뭐 있는데 그렇게 30%는 인건비가 그 정도 늘어난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정확한 수치를 지금 제가 대답을 못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2016년 대비해 가지고 전체적인 사업비는 약 5.5% 증가된 걸로 나와가 있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안주찬 위원 우리 인건비나 경상경비가, 경상경비가 상당히 늘어난 거는 우리가 시설위탁 준 게 한 두세 개 군데가 늘어났다고 이래 보아지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시설공단에서 이사장님이 뭐 판단해 주실 거라고 보는데 우리 체육관련해 가지고 이런 부서하고 그냥 우리 시설부서하고 이렇게 시설공단도 이원화 하는 게 어떻겠나 이런 생각인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아, 체육하고. 위원장님 말씀하셨는 게 체육하고, 저희들 아까 허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 하고 내용이 비슷한데.
○안주찬 위원 아, 그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공단이 자꾸 비대하고.
○안주찬 위원 예,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이러니까 환경사업부하고 기타 생활체육부서하고 이원화를 하자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안주찬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저희들도 그게 위에서도 이제 지금 판단이 그거거든요. 이게 조직이 자꾸 상임위원, 상임이사 있고 또 환경사업부에는 사업부장이 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결재 시스템도 한 단계를 더 거쳐야 되는 이런 처지기 때문에 위에서도 그렇습니다. 직원의 일을 하는데도 속도가 빨리나고 하라고 이거를 어떻게 분리해 가지고 조직을 좀 건전하게 이끌어 가도록 하는 건 그 위에 행정자치부에도 권고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한 번 저희들도 이게 바람직하다고 검토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렇다고 공무원이고 뭐 우리 직원들이 줄어드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아닙니다. 예. 그렇다고 부는 것도 아닙니다.
○안주찬 위원 오히려 효율적으로 관리가 될 뿐이고 인원은 늘어났으면 한두 명 늘어났다고 나는 이래 보는데. 그러면 우리 그거에 우리 행자부에서 우리 건의해 가지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입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아닙니다. 시에서만 OK하면 됩니다.
○안주찬 위원 시에서 하면 되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그래 우리 시의원들하고 집행부서에 협의만 하면 되잖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집행부서하고 예.
○안주찬 위원 그래 되면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이래 보는데 우리.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것도 저희들도 지금 이쪽 시에 집행부하고 그걸 계속 그 문제를 갖고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향후에도 늘어날 소지가 많지 않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안주찬 위원 우리 위탁되는 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렇죠, 예.
○안주찬 위원 지금 뭐 에코랜드도 있고 강동복지회관도 있고 뭐 기타 몇 군데 더 늘어난다고 보는데 당장.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당장 저희들 금년도 하반기부터 여기 지산 앞에 있는 구미캠핑장.
○안주찬 위원 지금 300명 넘지 우리 시설공단에 직원들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넘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구미캠핑장하고 도개에 있는 신라불교초전지가 7월 되면 저희들한테 또 옵니다, 그게. 그렇기 때문에.
○한성희 위원 도개는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보류됐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니라요.
○허복 위원 가결됐어요.
○위원장 박세진 자, 이 문제는 제가 좀 더 설명을 드릴게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박세진 이게 창원이나 여는 구미의 배가 됩니다. 그죠? 그런데도 운영이 잘되고 있고 또 다른 데는 문화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구미시 외에 다른 지역에 보면 문화재단을 만들어가 실패한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시죠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래 그런 데를 정말 견본삼아서 정말 구미시가 이 자꾸 사실 비대해지는 거는 맞지 않습니까, 그죠? 그거를 체계적으로 좀 뭔가 정리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재단보다는 하여튼 뭐 다른 쪽으로 이 문화재단이나 개인재단으로 가면 안 됩니다, 이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안 되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그런 쪽으로 개인에 위탁하는 거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뭐 우리 여 선산청소년수련관도 굉장히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도 이런 것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데 하여튼 요 이사장님 뭐 얼마 안 남았지만 뭐 좋은 복안이 있으면 다음 후임자에게 요런 부분은 정확하게 좀 자료나 이런 걸 다 정리 잘해 가지고 시뮬레이션 해 보고 그래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우리 지금 올림픽기념관 있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올림픽기념관하고 금오테니스장, 구포체육공원, 추모관 수지율이 보니까 올림픽기념관, 테니스장하고 이런 거는 거의 비슷하네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거의 한 60% 대로 됩니다. 여기에 자료는 이게 7개월밖에 안 되니 2016년 7개월, 2017년 4개월 이래 돼 있어가 이게 수지율 판단하기가 힘듭니다만 2016년도로 보면 올림픽기념관에 57.5%고 복지관은 57.6%고 테니스장은 56.1%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구포는 아까 말씀하셨지만 4.8% 뭐 그 정도 됩니다.
○정하영 위원 추모공원은 작년도 그런데 작년도는 뭐 9월 27일 얼마 안 됐으니까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17년 같은 경우는 어떻게 예상합니까? 수지율이?
○추모공원운영팀장 최해철 지금 1분기 수지분석을 해 봤어요.
○정하영 위원 예.
○추모공원운영팀장 최해철 분석했을 때 1분기에 42% 정도 나옵니다. 국가유공자나 기초수급자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 감안해가 전체가 지금 1분기는 42% 거의 갔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많이 나오네?
○추모공원운영팀장 최해철 예, 다른 뭐 시군에 보면 30% 이하로 떨어지고 한데 좀 많이 외부에서 좀 들어왔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많이 나오는데 좋습니다.
올림픽기념관에는 이 종목이 많잖아 그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종목이 많은데 제휴하는 건 뭐예요? 제휴하는 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제휴하는 거는 이제 코젠하고 삼성웰빙클럽이 있습니다. 거기에 개인이 가입을 해서 카드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발급해서 이용하는 겁니다. 그러니 제휴된 업체에서 카드를 발급해서 사용하면 하루에 3,500원이 우리한테 떨어지고 원래는 4만 원 1달에 4만 원을 회사에 내고 카드를 발급해서 거기 와서.
○정하영 위원 운동의 종목이 아니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닌 것 같은데 전혀 아닌 것 같은데.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수영이 제일 많죠, 인원이?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수영이 제일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종목이 이래 많은데 이 중에 수율이 제일 높은 게 어느 겁니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수지율로 따지면 뭐 수영이 제일 지금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수영이 제일 많아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수영 인원이 제일 많고 수영 인원이 제일 많으니까 입이 또 제일 많아.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맞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 입 숫자가 제일 많으니까 말이 제일 많아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렇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얘기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하여튼 수영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까 이런 저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한데 지난번에도 제가 언젠가 민원을 얘기해 가지고 내가 이래저래 물어본 적도 있고 합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좀 잘 좀 해 주세요. 예?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사람 숫자가 많으니까 말이 많고 이래 있습니다.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수시로 뭐 면담도 하고 클럽회장들하고 면담도 하고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즉시 조치 끝에 바로 개선해서 문제없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리고 그다음에 원평동 하수처리장에 보면 지금 배드민턴하고 풋살장입니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풋살장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배드민턴은 협회로 돼 있고 운영하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정하영 위원 그다음에 풋살장은 원평동에서 하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원일에서.
○정하영 위원 원평동 이게 언제까지 계약돼 있죠? 계약이?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지금 배드민턴은 올 연말까지 돼 있습니다. 연말까지고 풋살장은 지금 무료사용으로 돼 있어 가지고 그게 언제까지 됐는지 저희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그게 이제 원평하수처리장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체육.
○정하영 위원 아니죠. 그럼 원평동에서 하는 게 뭐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정하영 위원 원평동에서 하는 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원평동에 하수처리장, 하수처리장 내에 있는 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정하영 위원 내에, 그 내에.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내에 배드민턴장하고.
○정하영 위원 예, 배드민턴.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풋살장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풋살장 관리 어디서 하는데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원평하수처리장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아니야, 아니야. 원평동체육회에서 하고 있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아, 동 체육회 줬고.
○정하영 위원 동 체육회에서 하는 것 계약돼 있나 물어보는 거잖아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계약 언제까지 돼 있는지 몰라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정조 계약은 제가 알기로는 2년 단위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2년 단위로 하는데 언제까지 돼 있는지 몰라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정조 그거는 저희들이 잘.
○위원장 박세진 그거는 제가 설명할게요. 왜 그걸 몰라요.
○정하영 위원 알아야 되지 왜 몰라요?
○위원장 박세진 배드민턴구장은 이미.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연말까지입니다, 예.
○위원장 박세진 전용으로 다 넘어갔습니다. 배드민턴협회로 다 넘어갔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배드민턴 연말까지이고.
○위원장 박세진 예, 족구장만 지금 그냥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것 수입하고 관계 전혀 없습니다. 그냥 준 거기 때문에 지금 전용구장 거기도 협회로 배드민턴협회로 넘어간 상황에서 운영 자체가 잘 안 됩니다, 사실은. 예, 적자 맨날 협회에서도 운영적자를 보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협회에서, 협회에서 적자봅니까, 그것? 적자 안 보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글쎄 뭐 거의 적자라고 봅니다. 제 오늘 아침에 안 그래도 그 관계에서 뭐 우리하고 전혀 관계도 없는 건데 1달에 수입이 한 500만 원 되는데 거기 인건비 자체 내에서 협회에서 인건비 주고 나면 1달에 뭐 인건비 떨고 그다음에 소소한 사무용품이나 떨고 나면 수익금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로 대부료 들어오는 거는 없어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글쎄 수익금 중에서 반쯤반쯤 나누는데 시에 이제 원평처리장에 들어오는 게 1달에 15~6만 원 되는데 수익금이 반쯤 한 8만 원~10만 원 그 정도 원평하수처리장 들어오면 원평하수처리장에서 상하수도사업소로 불입을 하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익이 전혀 거의 지금 발생 안 하고 있는 그런 사항에 시설도 노후됐고.
○정하영 위원 우리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그러면 지금 현재 풋살장은 원평동체육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죠?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그게 올 연말까지 돼 있다고 계약이?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이것 때문에 지금 말썽이 많아졌잖아? 그래 이 사람들이 지금 현재 요거만 달라 하는 게 아니고 배드민턴장을 달라 그러잖아. 배드민턴장을. 그죠? 달라 그러잖아?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달라 그러는데 여기서는 지금 시설공단에서 안 주려 하는 거고, 협회에서 또 이것 할라 하지. 안 줄라 하잖아?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배드민턴협회도 지금 원평배드민턴구장을 지금 뭐 시설이 지금 노후화 되고 해서 지금 사용을 지금 거의 안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봐서는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전에 “개보수도 좀 해달라”고 얘기하고 했는데 그게 “하기가 좀 어렵다” 이런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어쨌든 간에 자, 배드민턴협회에서 뭐 안 하면 좋죠. 좋으면 그러면 원평동에서 원래는 이게 원평하수처리장 할 적에 어느 정도 주민들하고 약속했었기 때문에 이루어진 문제 아닙니까, 이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했는데 그러면 지금 원평동 달라 하면 주면 되겠네, 그러면? 배드민턴협회에서 안 할라 하면. 지난번에도 원평동에서 달라고 계속 얘기하다가 주기가 좀 협회하고 이런 문제 때문에 “줄 수 없다” 그래 가지고 안 줬단 말이에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글쎄 협회하고 뭐 관련된 사항이라 가지고 저는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아직까지도 그 사람들이 끈을 놓지 않고 잡고 있단 말이에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다음에 이게 “계약이 끝이 나면 달라”고 지금 얘기한단 말이라. 그래서 그것 지금 물어보려고 해요.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예. 올 연말까지 일단 계약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래 하고 그 당시에도 또 하고 난 이후에 “갱신할 적에는 다시 얘기를 하자” 이렇게 얘기가 돼 있었다는 얘기지. 그래서 그 부분 다시 한 번 챙겨서 자꾸 동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우리가 가면. 그런 얘기를 하고 또 우리 공영주차장도 제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뭐 우리 권한 밖이라 그래서 내 지금 더 묻지는 않겠습니다. 않는데 그거는 우리 상임이사님.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한 번 더 챙겨줘요.
○구미시설공단상임이사 이용우 예,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동하고 얘기했는 사항이 제가 어제도 그 얘기 한참 했습니다.
○구미시설공단상임이사 이용우 예, 예.
○정하영 위원 가면 뭐 전부 다 우리 공지를 해요, 그 문제에 대해서. 그래 하고 요 방금 얘기했는 풋살장하고 요런 부분에 대해서도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또 어떻게 할 건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좀 사전에 인지를 해 가지고 주민들의 뜻도 인지를 해서 대응을 좀 할 수 있도록 대비책을 세워 주세요. 예, 부탁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상임이사 이용우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다음에 아까 얘기했는 우리 수영장.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정하영 위원 우리 말썽이 나는 데 대해서는 좀 이렇게 잘 좀 관리 좀 해 주고. 됐습니까?
○생활체육팀장 나삼태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안전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오늘 일정은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5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9인)
- 박세진
- 김복자
- 김태근
- 손홍섭
- 안주찬
- 정하영
- 최경동
- 한성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이근도 민영미
○피감사기관참석자
- *정책기획실
- 실장박세범
- *평생교육원
- 원장조석희
- 지원관리과장양승갑
- 평생교육과장우석도
- *문화예술회관
- 관리담당이상록
- 공연기획담당김용화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김종원
○기타참석자
- *구미시설공단
- 이사장엄상섭
- 상임이사이용우
- 도서관운영팀장김정조
- 생활체육팀장나삼태
- 추모공원운영팀장최해철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