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11월30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6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의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지난번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 과정에서 검토·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님께서는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입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163억 8,600만 원보다 98억 5,300만 원 증액된 262억 3,9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707억 400만 원보다 202억 5,400만 원 증액된 909억 5,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식품진흥기금은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6억 3,200만 원보다 5,400만 원 증액된 6억 8,6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6억 3,200만 원보다 5,400만 원 증액된 6억 8,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문화예술과는 구미문화재단 출연금으로 20억 원, 미디어아트 월 조성 19억, 천생역사 문화시설 조성사업 2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낭만축제과는 교촌1호점 지역명소화 프로젝트에 4억 5,000만 원, 구미라면축제 개최에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인프라과는 선산 장원방 조성에 20억, 금오지 음악분수 조성에 5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체육진흥과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에 50억,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지원에 26억,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에 13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는 시민운동장 일원 개보수에 16억, 박정희체육관 개보수사업에 10억 등을 편성하였으며 식품위생과는 숙박업소 시설환경 개선지원에 4억 2,500만 원, ´24년도 구미푸드페스티벌에 2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원활한 회의 진행과 자료 정리를 위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0쪽에서 121쪽, 135쪽, 144쪽에서 145쪽, 160쪽, 173쪽에서 176쪽이며 세출예산은 337쪽부터 39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없습니다 할까요?
○김춘남 위원 없어요?
○김근한 위원 예? 없습니다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없습니까?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번에 이거 문화행사 쭉 예산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10% 감을 거의 대부분 많이 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도비 보조사업의 가내시가 지금 거의 10%가 삭감되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왜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에서 재정상황이 안 좋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거기에 따라서 이제 저희가 시비 매칭 부분도 저희가 10% 다 감이 됐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관계성이 있다는 거예요, 도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3 대 7로 가내시가 되기 때문에 도비가 10% 줄면 저희도 10% 줄게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도비가 붙는 거는 다줄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거의 다가, 거의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오른 거는 뭐예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그게 도에서 이제 가내시사업에 따라서 하겠지만 대부분은 다 줄었는데 일부 늘었는 것도 한두 개는 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오른 이유는 뭐 따로 있습니까, 그러면? 도에서 그럼 주는 대로 우리는 무조건, 이렇게 편성 무조건 우선 해야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국도비사업은 일단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선은 338페이지에 이거 작년에는 없었는데 미술작품 선정위원회 참석수당, 제안서 평가수당 이거는 뭐죠? 작년에는 없던 사업이었는데요? 이거 근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338페이지 말씀하십니까?
○신용하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내년에는 저희가 미술작품 임대사업 해서 저희가 그게 신규사업을 넣어 놨습니다. 거기에 저희 선정하기 위해서 저희가 수당을 주는 걸로 저희가 좀 잡아 놨습니다.
○신용하 위원 미술작품 임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이제 작품을 저희가 사기에는 비싸서 임대사업을 내년에는 저희가 하려고 저희가 지금 그게 한 5,000만 원 저희가 계상을 해 놨습니다. 그 작품을 선정할 때 어떤 위원회를 통해서 어느 작품을 할 것인지에 대해 그에 따른 수당이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제안서 평가수당도 마찬가지입니까, 제안서 평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예, 우선은 이게 너무 새로운 사업도 많고요. 작년에 우리가 일회성으로 하자 이렇게 얘기한 것도 있었는데 지금 다시 막 올라온 것도 있고 지금 일은 살짝 또 바뀌어서 올라온 것도 있어서 사실 구분이 이게 많이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거 좀 사업의 연속성이 있는 것들은, 제가 보기에는 신규사업이 아닌데 신규사업이라고 올라오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자료 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여기 전체 문화행사에 대해서 우리가 수행하는 우리 주관 단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다 포함해서 시기와 그리고 작년도 예산, 올해 예산 어떻게 바뀌었는지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구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내년도 시기, 내년도 행사 사업은 아직 시기가 안 됩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올해 언제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
○신용하 위원 예, 올해 했다면 언제 했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내년에는 아직 미정이면 미정이고 언제쯤 한다 알 수 있는 것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보조사업들은 다 이제 공모를 하기 때문에 시기는
○신용하 위원 뭐 없는 거는 빼도 되고 아는 것만 거기는 올해는 언제 했는지 제가 이게 보면 이름이 살짝 바뀌었는데 좀 기억이 사실 뭐 낙동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게 참 많더라고요, 사업 수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한 서너 개
○신용하 위원 구분이 잘 안 가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한 서너 개 됩니다,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러다 보니까 언제쯤 했던 사업이고 어디서 했는지 주관 단체하고 그거를 먼저 좀 자료 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그걸 보고 좀 얘기를 좀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위원장 이명희 그럼 전체
○신용하 위원 우선 여기까지 하고 우선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여기까지?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김재우 위원 뒤에 하시고 이쪽에 위원들 없습니까?
○김재우 위원 내가 1차적으로 먼저 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먼저?
○김재우 위원 어차피 한 30분 걸릴 것 같으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삭감은 좀 이따 하고 과장님, 자료 그거 한번 달라니까 아직도 안 줍니까? 1년 다 돼 가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어느 거 말씀이십니까?
○김재우 위원 전체 이거 축제 관련된 거 우리 구미시 행사, 축제 관련된 거 도표 만들어갖고 작게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거는 작년에 제가 드렸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언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 드리고 이제 업무가 낭만축제과로 이관되면서
○김재우 위원 아니 받았으면 내가 이야기하지, 나는 안 줬다니까요. 그 간단하게 만든 그것만 줬지. 좀 줘 봐요, 그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A3
○김재우 위원 과장님 뭐 큰 자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A3 드렸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안 왔다니까 나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럼 제 거 여기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근 1년 만에 주네요, 그러면? 다행이네요.
과장님, 내가 예산 이거 삭감을 좀 많이 할 건데 축제, 행사 모아서 하니까 잘 되는 걸 최근에 어디서 봤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하반기에 이제 좀 모아서 했던 행사가 이제 라면축제도 저희가 한 3개 들어가 있었고요. 그리고 LG드림페스티벌도 저희가 한 2개 저희가 꼭지를 넣었었고요. 몇 개 행사들은 하반기에는 저희가 많이 좀 묶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되죠?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되잖아요? 2개, 3개 묶어도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괜찮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축제장 같은 분위기가 나지 않던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라면 같은 경우는 저희가 네 꼭지를 넣었는데 뭐 잘 됐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4년만에 했어요. 되더라고, 된다니까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낭만축제과 넘겼으면 내가 낭만축제과에서 물어볼 거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거는 별개고 저희 보조행사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묶는 걸로 저희가 지금 계속 내년에는 처음부터 그렇게 엮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도민체전하는 체육대회행사, 도민체전이 전 부서를 깔아갖고 지금 다 와요. 체육진흥과에서 내 물어볼 건데 전 부서에 깔아갖고 업무분장을 했는 건가요, 도민체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는 이제 작년에 전국체전 때도 마찬가지 문화, 문화행사는 저희가 파트라서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일단 이거 간단하게 하고 또다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 옛이야기 만화축제가 몇 페이지인지 보자, 아, 그전에 예술창작스튜디오 해평 청소년수련원 이거 리모델링 해가지고 창작스튜디오를 옮기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해평 청소년수련원이 이제 내년 1월 달에 이제 용도폐기가 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면 용도가 폐기되기 때문에 저희가 먼저 선점을 해서 한번 해 보려고 일단 부서하고 협의를 했고 여가부에서도 용도폐기 되면 쓸 수 있다라는 이제 뭐 구두상의 답변을 받아서 저희가 한번 선점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잘못하면 또 이게 이런 스튜디오를 만들어 주고 또다시 그런 활용도가 없으면 그 자체가 또 예산이 많이 들어갈 상황이 발생되지 않을까요? 그런 우려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선례가 있어서 염려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제 공감을 하는데 저희는 예산 세워 주시면 저희가 이제 대방초등학교에 있는 창작스튜디오를 옮기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사장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344페이지 보겠습니다. 344페이지 한국민속예술축제 개최 8억 이거 삭감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344페이지 정수대전 인상분 증감분 7,400 이거 삭감 요청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345페이지, 오늘 얘기할 부분이 많아가지고 나중에 설명 다시 들읍시다. 345페이지 구미발전과 평안기원 연등축제 4,000만 원 이거 삭감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그다음에 구미시민소통문화축제 360페이지입니다. 이거 1억 8,000 이거 삭감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어디 갔노. 문화재단 출연금, 문화재단 출연금 몇 페이지고 이게, 이거는 삭감해도 뭐 국장님하고 과장님 이의 없죠?
(「362」하는 위원 있음)
362, 이거는 뭐 삭감해도 전혀 이의 제기 안 해도 되는 거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김재우 위원 362.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일단
○김재우 위원 출연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노력을 하는데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예결위가 12일 날 끝나요, 12월 12일 날. 끝나기 전까지 방향이 잡히면 12일 날 결정을 하는 거고요. 12일까지 안 되면 삭감해도 이의가 없잖아요, 지금 현재로서는? 이의 없죠? 약속을 했으니까요, 우리 회의석상에서 공개적으로. 아직 시간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일단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삭감 일단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다음에 또 시간 한 번 더 주셔야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저 일단 나눠서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정지원 위원 저희
○위원장 이명희 한 파트하고 또 다른 분 하고 다시 이렇게 하는 게 낫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문화예술과 주요사업 설명에 있어서 이제 부족한 부분은 제가 어제까지 해서 계속 자료를 받아 봤습니다. 받아 봤는데 그중에 저희가 잘 알아야 될 게 우리 절에 관련된, 우리 사찰에 관련된 예산들이 10억이나 뭐 11억 7,000 뭐 이렇게 다 올라왔던데 그게 필요하냐, 안 하냐에 대해서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 그래서 여기 자료가 없었습니다. 없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요청을 했고 크게 3개를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수다사, 대둔사, 그리고 천생사에 대해서 확인을 했는데 대둔사 같은 경우야 이제 안전이나 이런 것 때문에 좀 폭우나 이런 여러 가지 때문에 배수로 이런 게 좀 있다 치고 하더라도 수다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대중 설법을 위한 공간이 매우 부족하여 설법전 건립을 통해, 그러니까 설법전을 지어준다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설명을 오늘 아침에 처음 이제 다 자료를 요청해서 봤거든요. 그리고 천생사 같은 경우에는 보수정비를 해서 이제 산지 경사지에 위치해 있는 주차장 부족으로 및, 주차장 부족 및 산사태 위험이 있다, 주차장 부족 그래서 돌들을 막 쌓고 계단을 쌓는다라고 이제 이러 해서 1억 7,000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이게 꼭 필요한가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수다사 영산회상도 같은 경우에는 보물로 지정돼 있는데 이게 이제 작년, 올해 저희가 보물이 이제 수다사로 다시 이제 회귀를 했습니다. 왔기 때문에 이제 설법전이 사실 좀 공간이 부족해서 그걸 지금 펼쳐 놓지 못하고 말아 놨습니다, 지금 그 보물을. 저희 그걸 좀 이렇게 새로 지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것이 이제 문화재청에도 저희가 이제 통보를 해서 예산을 받았는 부분이고요. 그래 이게 작년에 저희가 설계비를 받았습니다. 올해 설계예산을 받아서 설계가 끝났고 설계예산을 이제 해 주셨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내년에는 이제 저희가 사업비 들어가는 부분이고요.
천생사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상당히 경사가 집니다. 뒤쪽에 보면 경사에 이제 저희가 현장을 갔다 왔지만 이제 비가 오면 석축이 무너질 위험이 있고 이게 경사가 엄청나게 사람이 올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그게 좀 경사지기 때문에 거기에 석축 보강도 하고 그렇게 경사 이렇게 주변정비를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저도 다 가 보고 작년 같은 경우에 사찰 같은 경우 저희가 직접 방문도 해 보고 계수조정 전에 방문도 해 보고 했는데 사실 다 가 본 절이고 절도 나름 그래도 제 지역구 근처에 천생사도 가 봤지만 이게 과연 아직 제가 표면적으로 와 닿지가 않아요.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이게 필요없다 하다를 뭐 논하기 전에 그러면 좀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 예산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거기 화장실 뒤에, 앞에 화장실 보시면 그 뒤쪽에 무너져가지고 화장실까지 흙이 다 내려와 있습니다. 화장실도 위험한 상황이거든요.
○정지원 위원 일단은 삭감 아니니까요, 과장님. 검토 좀 해 보겠다 해서 383페이지 수다사 주변정비 10억 이거 일단 검토, 그리고 천생사 이거 주변정비도 1억 7,000 이것도 검토 일단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2개.
○정지원 위원 일단 1차는 끝났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예술창작스튜디오 말씀을 그렇게 하시네. 거기 씨름장 가려고 하니까 급하게 옮긴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급하게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원래 우리가 창작예술스튜디오에, 저기 해평 수련원에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서 그 과 과장님하고 거기에 우리 뭘 할지까지도 얘기를 다 해 주고 그전에 수리해서 계속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못 쓰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해마다 수리해서 못 쓰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그 예산 낭비는 누가 책임집니까? 그리고 저희들하고 상의 한마디도 없이 거기에 씨름장 간다고 옮겨 놓고 지금 와서 아니라고 얘기하면 창작스튜디오에 거기 도자기 굽고 합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창작스튜디오 지금 거기 다 돼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워낙 학교 건물이
○김춘남 위원 가마하고 거기 다 있죠? 아니 잠깐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 건물이 워낙 그러면 그 씨름장 가면 보수 안 해도 됩니까? 똑같습니다. 여기 와서 또 쓰도 못하는 청소년수련원에 또 이 예술스튜디오가 안 되면 또 어떡할 건데요? 거기에 그 건물을 거기 어떻게 거기에 창작스튜디오를 한다는 말입니까? 식당이 커다랗게 있고 숙박업이 있습니다, 거기 청소년수련시설이어서. 거기에 맞는 걸 우리 과장님하고 우리 기획에서 가서 현장방문을 하고 다 아이디어를 줬고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 느닷없이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이거는 삭감이고요. 이거 삭감입니다, 343쪽에. 그리고 여기 예산 잡아 놨는 것도 제가 이거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고 예술창작스튜디오에 들어가는 총액이 얼마입니까? 지금 총액 보험까지 다 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기 대방에 있는 거
○김춘남 위원 예, 예. 얼마 들어갑니까, 총?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한 3,600만 원, 많지 않습니다. 1년에 저희 대부료하고 저희가 공공요금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대부료만 1,500이죠?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예, 그 금액하고 자료 하나 주시고 이거는 삭감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우리 자료에 보면 2021년부터 ´23년 이제 우리가 저희들이 삭감한 것들이 쭉 있어요, 그죠? 그리고 우리가 토까지 달아 놨어요. 계속사업 불가하다고 달아 놨는 것까지 지금 다 올라왔습니다, 그죠? 이거 제가 우리 여기 중에 제가 체크를 하겠습니다. 금오예술제, 금오예술제 검토, 구미음악제 검토, 여기 전액 삭감해 놨는 거 다 올라왔는 거 동화축제 검토, 적고 있습니까? 그리고 여기 구미전국가요제 검토, 구미시민소통문화축제 검토해 놓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답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사전설명 없었고요. 저희들이 안 된다고 말을 해갖고 그래 토까지 달아 놨는데 상의도 없이 더 증액해서 다 올렸습니다. 제가 일단 다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우선 자료 요구, 안 그래도 정지원 위원님이 먼저 얘기하셨는데요. 저도 이거 자료 요구를 지금 하려고 했는데 전혀 설명이 없었거든요. 383페이지에 정지원 위원한테 자료를 주셨기 때문에 금방 나올 것 같은데 수다사하고 대둔사 대웅전 주변정비, 그다음에 천생사 소장, 읽기도 어렵네요, 이게. 어떻게 끊어 읽어야 될지 모르겠지만 이, 아니 사찰 건에 대해서 이 정비사업에 대해서 좀 자료 좀 요청합니다.
그리고 386쪽에는 있는 도리사 시민치유선센터 건립 이 부분도 자료 다시 한번 요구하고 이거 자료 요구하면서 검토 다 걸어 놓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387페이지에요. 이거 구미 대둔사 대웅전 및 쌍암고택 재난방지시설 유지보수 이게 서로 다른 곳에 있는데 2개를 뭐 한꺼번에 한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재난방지라서 이게 방지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게 발주를 하나로 해서 그렇게 사업을 합니다.
○신용하 위원 그거를 동시에 한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리고 390쪽에 있는 천년향의문을열다와 그다음에 향문화축제가
○위원장 이명희 향문화 도리사.
○신용하 위원 이곳에 저곳에 나눠져 있다 보니까 찾기가 좀 어려운데 향문화축제가 또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랑 같은 건가요, 다른 건가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향문화축제는 저희가 이제 보조사업으로 해서 일회성으로 저희가 이제 하는 사업이고요. 천년향의문을열다는 이제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써 이게 문화재청에서 국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어디서 하는 건가요? 향문화축제는 어디서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장소는 둘 다 이제 도리사인데 향문화축제는 당일 행사, 와 보셔서 아시겠지만 당일 날 행사하는 거고 천년의향의문을열다는 이제 1년 내내 이제 시민들을 이제 초청하고 찾아가고 이제 접수 받아서 하는 그런 시민들한테 활용사업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년 내내 연중사업입니다, 이거는.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천년향의문을열다가 연중사업이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연중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지금 설명자료에 있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계속사업이라서 이게 계속하던 사업이라서 설명자료는 따로 없지 싶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 우선 검토 걸어 놓겠습니다. 천년향의문을열다, 이게 향문화축제는 뭔지 알겠는데 이거는 제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 벌써 꽤 오래된 사업입니다, 계속사업으로.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지금 너무 막 나눠져 있다 보니까 찾기가 좀 힘들 정도로 막 분리가 돼 있어서, 예, 우선 여기까지 우선 자료 요구하고 검토 걸어 놓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다들 설명은 추가로 듣기로 하고?
○신용하 위원 예, 이거 뭐 보기가 힘들어요, 이곳저곳 해서.
○위원장 이명희 그럼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저도 뭐 지금 의견도 많고 자료 요청도 많고, 이게 방대합니다. 해서 일단은 짧게 검토, 삭감만 이야기하고 자료 받아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예, 339페이지 민간단체 법정운영 보조 구미예총 운영비 저는 검토,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법정운영비를 검토하시기는 조금
○소진혁 위원 그리고
○위원장 이명희 그냥 검토니까, 과장님.
○소진혁 위원 구미발전과 평안기원, 345페이지 구미발전과 평안기원 연등축제 및 영산재 검토, 원평, 348페이지 원평 방천축제 검토, 351페이지 무대공연 활동지원 전체, 민간이전 전체입니다, 전체. 민간이전 무대공연 활동지원 9,437만 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여기 신규사업 하나도 없고 전부 다 계속사업입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일단 검토하는 거니까요. 이거 다 설명 어떻게 듣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다음에 민간위탁금 355페이지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 그다음에 그 밑에 구미에서 즐거울 락 상설공연, 시민문화소통축제는 김재우 위원님, 잡으셨죠?
○김재우 위원 예.
○소진혁 위원 그다음에 360페이지 구미시민소통문화축제 검토, 그다음에 361페이지 지역작가 미술작품 대여사업 검토.
과장님, 전체적으로 지금 내용도 그렇고 설명도 부족하고 위원님들에 대한 전혀 생각도 없고 상식선에서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는데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도저히 개인적으로 봐서 이해도 할 수 없는 내용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자료를 한 번 더 봐야 되고 위원님들하고 한번 전체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번에 설명을 드렸었습니다, 그때 다니면서.
○소진혁 위원 예, 아직 더 있습니다.
378페이지 무을농악 전수관 검토입니다.
그다음에 이거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389페이지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동락서원 나들이 도대체 이거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는 저기 동락서원 문화유산 이것도 이제 아까 천년향을품다와 마찬가지로 저희가 이게 국비 받아서 하는 그게 활용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저희가 유치원에서
○소진혁 위원 국비 받아서 하시면 위원님들한테 설명 안 해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이게 계속하던 사업이라서 이게 이제 유치원에서 학생들, 그리고 가족단위 저희가 이제 신청을 받아서 신청 받은 가족들이나 학생들한테 저희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이제 거기 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연중사업이 되겠습니다, 일회성이 아니고.
○소진혁 위원 그리고 종갓집 슬로우푸드 390페이지, 종갓집 슬로우푸드 체험여행 1박 2일 이거 내용 설명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것도 저희가 인기가 상당히 좋은 사업이고 지금 계속사업인데 작년까지는 저희가, 작년까지는 저희가 사업을 이제 전 시민들, 도민들 대상으로 했는데 올해부터는 이제 이게 인터넷에 오픈하면 당일 날 오전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접수를 받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구미시민 50% 우선으로 받고 50%는 외지사람 받아서 1박 2일 동안 장 담그기라든지, 장 담그기 체험이라든지 거기 해평에 있는 고택에서 저희가 이제 1박 2일 거기 머무르면서 하는 체험이 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미술품 대여사업을 한다는데 지금 뭐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뭐 설명드렸다시피 저희가 시청 여기 오솔길에 보면 저희가 작품을 올해는 이제 재능기부를 받아서 한 10개 정도 저희가 갖다 놨습니다. 올해는 이제 한 8월 달인가 갖다 놔서 이제 연말까지 하고 작품들이 워낙 비싸고 미술작품도 비싸다 보니 내년부터는 조각품이라든지 그런 미술작품들을 이제 한 작품에 뭐 이십만 원이라도 주고 이제 일단 시청 주변, 그다음에 뭐 상공회의소, 뭐 구미역, 터미널 이런 데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작품들을 아까 전에 선정을 해서 거기 갖다 놓고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몇 개월마다 로테이션으로 돌리는 사업이 되고요. 그래서 한 사람만 작품이 들어오는 게 아니고 3개월, 6개월 단위로 해서 이제 계속 로테이션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이제 많은 시민들이 이제 작품들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뭐 제대로 설명이 안 됐습니까? 아니면 위원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설명을 방마다 다 설명을 다 드렸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그런데 이렇게 많이 지적이 되고 할 때는 소통이 덜 됐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신규, 계속사업, 현안사업도 설명드렸는데, 아니 신규사업, 현안사업 이런 설명을 드렸는데 계속사업들은 사실 저희가 설명은 그 부분은 저희가 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축제도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맨날 회의 때마다 안 했습니까? 축제를 좀 통폐합시켜서 구미 행사 축제다운 축제를 하라고 하는데 이번에 예산서 왔는 것도 보니까 다 똑같이 그냥 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거는 저희가 내년도 행사할 때 2∼3개씩 묶어서 할 계획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2∼3개 묶지 말고 한 4개 정도로 묶어서 계절별로, 지역 권역으로 묶든지, 계절별로 묶든지 이렇게 해서 부서 간에 통합해서 그렇게 같이 하는 게 좋지 않겠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번에 하반기에 보니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처럼 이제 괜찮아서 내년에는 이제 상반기 때부터 그렇게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정도 위원 조례도 했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김재우 위원님 또 5분자유발언도 2018년도에 했으니, 근데 한들 뭐합니까, 똑같은데? 항상 똑같은데, 변화를 줘야지.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잠깐 제가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339쪽에 구미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하고 이거 해마다 하는 겁니까, 아니면 걸러서 하는 건지 이거 자료 좀 주시고요, 339쪽에. 그리고 구미향토사료집 발간 이것도 몇 년 간격으로 어떻게 하는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2개 자료 좀 주세요. 왜냐하면 지금 문화재하고 여러 개가 지금 중복이 돼 있어요. 근데 지금 다 지금 이게 종이가 없어지는 세상에 이거 계속하는 건지 어떻게 하는 건지 제가 일단 자료를 한번 보고 이거는 제가 뭐 검토를 하든지 삭감을 하든지 하겠습니다.
근데 과장님, 아니 우리가 여기 본예산에 전액 삭감해 놓고 절대로 계속사업은 불가하다고 지금 우리가 입이 닳도록 예산 때 했는 걸 그대로 증액을 시켜서 다 올라오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지금? 의원님들 너거는 지껴라, 우리는 한다, 이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혹시 어느 사업을 말씀하시는지
○김춘남 위원 여기 많네요. 여기 계속사업 불가라고 구미시민소통문화축제도 우리 본예산에 삭감하면서 1차 추경에 한 번만 반영해서 합의해 주고 계속 하지 말라고 했고 이 자료 한번 보십시오. 이 자료에 보면 지금 건수가 10건도, 우리가 8건을 정리를 다 해 줬는데 다시 증액을 해서 다 올리는 이유는 뭔지 이 부분은 제가 심도 있게 논의해서 다시 삭감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의원들이 입이 아프도록 하고 줄여 달라고 해서 그렇게 과장님이 세세하게 종목별로 이만큼 자료를 만들어 와 놓고 지금 그대로 하시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그죠? 그래서 그 자료 좀 주시면 제가 그때 다 같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먼저 하고 합시다.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과장님 참 골치 아픕니다. 이거 이래가지고 과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아예 고마 과에서 정리할 거는 아예 정리해가지고 한번 정리를 한번 해 봅시다, 이거. 아예 못할 사업들은 아예 정리를 해서 다시 올리는 게 맞을 것 같은데 내가 봐서 동료 위원님이 전부 다 거의 다 지금 검토, 삭감이 돼 있는 상황에서 이거 뭐 이래서 제대로 되겠습니까, 일이?
자, 그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계속사업
○김낙관 위원 자, 그리고 지금 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천 코스모스축제 작년에 했어요? 장천 올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 그게 작황이 안 좋아서 일단 올해 포기서를 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 지금 또 내년도 예산 또 올라오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러니까 올해는 이제 하고 싶었는데 그때 비가 많이 와서 코스모스가 작황이 안 좋아서 이제 스스로 포기했는 사업이고 내년에는 시기를 맞춰서 하겠다고 이제 저희가 됐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우리 선주원남동의 대표축체가 벚꽃축제였었어요. 28년을 했었는데 구미시로 이관시켜 줬습니다. 그렇듯이 이제 축제들이 큰 축제들은 시로 보내고 작은 축제들은 그냥 없애줘야 돼요. 그래야지 맞지, 작은 축제가 너무 많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정리를 한번 해 보자 하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우리가 보은 대추축제 같은 거 이런 거 한번 보십시오. 얼마나 크게 합니까? 매출이 100억이 넘습니다, 그런 데는 가면. 하나를 하더라도 좀 제대로 해야 되는데 우리는 작은 축제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자, 일단 그리고 축제에 대한 증액분 일단 삭감시키겠습니다. 삭감하겠습니다. 증액분들은 일단 1차적으로.
○김재우 위원 전체?
○김낙관 위원 예, 그러니까 증액분만.
그리고 이거 진짜 정리 좀 합시다, 과장님. 이래가지고 일 하겠습니까? 이렇게 많은 일을 봄가을에, 아니 그래 봄가을에 어떻게 일 하겠어요, 과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읍면동 축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예전에 거기 다 일괄 삭제를 했다가 의원님들 요구에 의해서 다시 이제 부활됐던 사업들이고요. 그리고 증액된 사업은 이제 일부 증액됐지만 지금 사실 작년부터 올해부터 이제 단가가 지금 인건비 같은 경우 뭐 단가 40% 이상씩 증액이 돼서 사실 동결시키면 사실 마이너스 예산이라고 보셔야 되는데 그 부분도 좀 참작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그러니까 과에서 봄가을에 행사 다니다 보면 일이 진짜, 일을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행사 자체를 좀 줄이는 방법을 연구를 한번 해 봅시다. 과에서 아예 정리를 해 오이소, 아예 고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래서 저희가 이제 행사를 이제 묶고 시기적으로 묶고 이제 하다 보니 이제 횟수를 이제 단체를 줄일 수 있는 거는 사실 불가능한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묶어서 좀 이렇게 나가는 횟수를 좀 줄이자 이렇게 하는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아니 아니요. 지금 순서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축제에 축제장 가 보니까 정말로 팀장들 고생해요. 팀장들 고생을 줄여주기 위해서 과장님하고 팀장들하고, 우리가 하는 얘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래서 묶어서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묶어서 하시고 그죠? 예,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그만큼 열심히 하고 많이 하니까 아마 위원들이 질의도 많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그래 할게요.
우리 해평 청소년수련원 한번 손대 보자를 동료 위원이, 옆에 있는 동료 위원이 얘기해가지고 우리가 시작이 됐어요. 그걸 어느 한 단체에 주자는 것이 아니라 그 전체를 그러니까 예술촌으로 한번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거든요. 그래 시작됐는데 343페이지에 보니까 설계비가 보니까 5,800이고 실제 사업비는 14억이 올라왔어요, 14억이. 예술창작스튜디오 하나만 가지고. 저는 이거는 과장님이 조금 폭넓은 시야로 봐 줘야 된다고 그래 생각해요. 사업비에 대한 잘잘못보다도 우리가 해평 청소년수련관을 다시 이제 청소년수련관 폐쇄하면 구미에 쓰려고 그러면 예술촌으로 쓰자라고 이제 어느 정도 의견이 모아지면 누가 들어올 것이며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 나는 그걸 용역해야 돼요. 거기다가 뭐 하나를 넣겠다고 용역하는 게 아니라 자, 이것을 전체적으로 우리가 우예 써 볼까, 그거를 예술하는 사람들하고 또 시에 있는 사람들하고 지역민들하고 같이 모여서 좀 더 진취적인 방안으로 쓸 수 있는 방향을 먼저 잡고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방향을 잡으시고 그다음에 세부적으로 이래이래이래 넣자, 이래 돼야 돼요. 근데 이거 지금 창작촌을 넣자라고 그림을 딱 그려 놓으면 그다음 그림이 안 나와요. 그래 이거는 제가 봐서는 방향이 잘못된 것 같아요. 제가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라요. 저는 억수로 필요해요. 그것을 어떻게 하는가 안 하는가, 그러니까 그거를 좀 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제대로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하나씩 들어갑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 부분은 저희가 지역구 의원님들하고도 상의를 드렸었는데 이게 처음에 말 나온 게 우리 그 당시에 제가 제 기억으로는 김낙관 위원님께서 한번 제안을 한번 해 주셔서 딱 하는 순간 이게 맞겠구나 싶어서 저희가 이제 현장 가 보고 하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저희는 이제 사실 옆에 숙소동만 저희가 사실 필요는 합니다. 그 정도만 규모면 되는데 이왕 손댈 것 같으면 이제 본관 건물도 같이 해서 쓸 수 있으면 안 좋겠나라는 판단에서 전체 14억을 잡았는 부분이고 우리 지역구 의원님께서는 그걸 다 쓰는 거는 좀 무리가 되면 숙소동은 저희가 쓰고 본관 이런 거는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거기에 지역구에 지역구 대표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문화시설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넣자 이렇게 상의를 해서 하는 걸로 일단 얘기는 해 놨습니다. 무조건 저희가 들어가는 거는 아니고요.
○양진오 위원 과장님, 지역구에 계시는 분들 뭐 하는 거는 아니라요. 자, 시에서 행정에서 뭔가를 할 때는 큰 아우트라인을 그려 놓고 거기에 몫을 줘야 돼요. 그 몫을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해서 주면 전체 아우트라인이 흐트러져요. 지금 보니까 가닥을 잘못 잡으셨어요. 가닥을 잘못 잡으셨고 이거는 생각을 조금 다시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부분은 저희 발주하기 전에 저희가 다른 거 먼저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저는 검토, 삭감 안 할게요. 저는 방향성을 얘기했어요, 방향성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지금 이 방향성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다음 판단은 우리 동료 위원들이 할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또 하나는 버스킹, 우리 버스킹 지금 안 합니까?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하고 있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버스킹에다가 이름을 정해 놔 놓으면요, 이게 또 엄청나게 지역 간에 불편함이 생겨요. 다 하고 싶어해요. 우리가 축제, 좀 전에 우리 동료 위원이 지적했던 축제가 처음부터 동네별 축제 다 생긴 거 아니라요. 처음에는 한두 개만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나도 나도 나도 이래 됐는 거라요. 그러다 보니까 늘어났어요. 버스킹도 마찬가지입니다. 버스킹에다가 이름을 정해 놔 놓으면 그 버스킹 말고 다른 버스킹은 우야라고요? 그러니 버스킹은 필요해요. 그것도 억수로 좋아요. 찾아가면서 하는 버스킹 이것을 찾아가는 우리 음악회처럼 포괄사업비로 잡아 주십시오. 전체를 잡아 놔 놓고 5억이면 5억, 10억이면 10억 잡아 놔 놓고 여기서 시에서 판단했을 때 이쪽 지역에는 이거 하고 맞다, 그럼 여기다 이걸 넣어 주고 저기는 저거 맞다, 이래 돼야 되지, 이름을 딱딱딱 정해 놓으면 그 나머지는 우야라고요? 내년에 가면 또 다른 사업 더 하고 싶어하면 다 해 줄래요? 못하잖아. 그러니 버스킹 예산을 더 잡으시라고, 나는 덜 잡으라는 얘기 아니라요. 상당히 좋아요. 이거는 효과도 있고 그러니까 이름을 잡지 말고 그냥 포괄적인 버스킹 예산으로 찾아가는 음악회하듯이 그래 좀 잡아 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는 2개는 지금 뭐 뜻을 알아 들었으면 동료 위원들이 알아서 아마 정리하실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감사합니다.
○양진오 위원 정리해가지고 그거는 그쪽에서 그것보다 더 많은 예산 써도 돼요, 필요하면. 2,000만 원 쓰지 말고 4,000만 원 써도 돼요. 그러니까 그거를 이름을 정하지 말고 포괄적으로 잡아 놓자고. 그래가지고 쓰도록 그래 합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2개는 알아서 그래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문화예술과는 항상 주 7일 근무하는 부서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김근한 위원 방대한 자료 중에 저는 뭐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우리 선배·동료 위원님들이 지적했듯이 우리 문화행사는 정말 끝도 없습니다, 요구사항도. 저는 주관 부서에서 좀 권한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혈세를 가지고 예산 지원만 해 주고 그에 대한 책임만 지지 마시고 처음부터 이렇게 계속 끌려다닌다는 표현이 뭐 합니다만 계속적인 어떤 관행적으로 그래 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구미는 강동, 강서가 있고 다 권역별로 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근한 위원 인구도 비슷해요, 낙동강을 기점으로 하면. 문화행사 비율도 한번 봐야 되고 지금 거의 뭐 강서 쪽에 지금 몰려 있는 게 사실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렇게 보이실 수도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데이터도 그렇고. 골고루 다 해갖고 한 100개 더 신규사업 늘려야죠, 그러면 그쪽에.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권한을 가지고 관리감독에 더 강화가 돼야 된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다 도와주고 협조할 겁니다. 끌려다니지 마시고 끌려다닌다는 개인, 특정 개인이나 특정 단체의 위치적인 거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변해 주는 어떤 그런 걸로 전락할 수도 있어요. 열 중에 아홉이 만족감이 있을 때 하나 가지고 계속적인 얘기를 하면 그거 어떻게 이 파트의 과를 끌고 갈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일단 저희, 저희 부서 물론 행사가 많이 있지만 또 저희가 피곤하면 시민들이 더 즐거우니까 그래 생각을 하고 저희가 일을 하고 있는데 일단 강동 쪽에 좀 숫자가 적은 거 저희가 이제 표를 보고 제가 알 수 있었습니다, 만들어 보니까. 그래서 일단 저희가 최대한 이렇게 권역별로 나눌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내년 사업을 그렇게 고민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시민이 즐거운 거는 기본으로 깔고요. 저는 더 즐거운 사람들은 개인과 단체고 문화예술인들도 빈익빈부익부가 더 지금 확연하게 벌어지고 있어요. 그 민원 안 들어옵디까, 예를 들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김근한 위원 단체에서 뭐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거나 뭐 행사장에 가 보면 중복돼서 올라오는 사람도 많아요. 문화예술인이 그만큼 적은지 저 사람은 그 단체하고 친한 갑다, 이런 생각도 들고 누가 하는데, 그거 또 디테일한 부분도 한번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코로나 이후에 문화예술축제가 이렇게 자리 잡아 가면서 다시 원상 복귀되면서 한번 보십시오. 그런 부분도 한번 보시고 저는 지금 있는 것도 다 정리가 안 되는데 따로따로 설명 안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제62회 도민체전 전야제행사 및 문화예술행사를 비롯해서 신규사업은 다 검토로 잡아야 됩니다. 여기서 날릴 거 날려야 됩니다. 이거 집중력 있게 봐야 되는데 이거 다 적용해가지고는요, 과를 하나 더 늘리십시오. 그러면 예, 이 과를. 일단은 신규사업은 다 검토로 잡고 목표는 50% 삭감이 목표입니다. 위원님들하고 심도 있게 상의를 하겠습니다. 그에 대한 충분한 좀 자료 설명 준비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 그럼 도민체전만, 신규사업 말고요?
○김근한 위원 아니요. 도민체전을 비롯해서 내년도
○위원장 이명희 전부 다 전체?
○김근한 위원 예, 내년도 신규사업은 저는 전체적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행사성만 말씀하시는 거죠?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신규사업 전체.
○김근한 위원 예, 신규사업 전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행사성, 예, 예.
○위원장 이명희 행사성?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내년에는 편히 쉬어야 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저기 행사 신규사업은 몇 개 사실 되지는 않습니다. 거의가 90%가 다 계속사업이고 10%도 안 됩니다, 신규사업은.
○위원장 이명희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361페이지 찾아가는 구미 문화로 이 거 삭감, 아니 그러니까 삭감하는 게 아니고 1,000만 원 감소됐는데 왜 감소됐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작년에 이제 기업체에 저희가 찾아가서 이제 작년에는 방산, 반도체 통과가 되면 그 회사 찾아가서 저희가 한번 공연을 하려고 했었는데 작년에 한화에 저희가 한번 갔다 왔었습니다. 근데 이제 LIG넥스원 같은 경우에 그게 협의가 안 돼서 한화만 갔는데 내년에는 그럼 이게 기업체들을 위한 행사를 일회성으로 한 번 하자 이래서 저희가 1,000만 원 줄였습니다. 이걸 한 번만 하는 걸로 저희가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기업인들을 위한 행사가 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게 기업인들을 위한 행사인데 저희가 10월 18일, 과에 저도 자료를 요청했지만 버스킹이 있었습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찾아가는 기업체를 위한 예산 항목이 이쪽 버스킹으로 일부가 갔습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제 한 번 하고 금액이 남아가지고 거기에 좀
○정지원 위원 거기에다가 또 보니까 이게 1개 항목이 1개 예산이 간 게 아니더라고요, 또. 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또 일부가 갔습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자, 지속적인 어떤 모 단체에서 요구를 한다고 해서 없던 예산들을 불용액을 줄이고 하기 위해서 해 줬다, 참 적극행정 해 주셨는데 이게 명분도 안 맞고 사실 그 사이에 여러 가지 일들도 있었습니다. 어떤 단체가 지속적으로 요구하면 해 달라는 것에, 해 달라고 해서 했다라는데 처음에 그 얘기를 듣고 그럼 우리 동네는 저 동네는 이 동네는 다 얘기가 나옵니다, 당연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저희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는
○정지원 위원 제가 유선상으로도 그때 이것 때문에 질의를 많이 했기 때문에 제가 그때 들었고 그래서 일회성으로 버스킹한다고 그때 해 주셨어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근데 또 여기 보니까 그게 또 개별 항목 351페이지 그게 진평음식문화 특화거리 버스킹이라고 또 분출이 되었네요? 결국은 두 예산 남은 예산을 일단 맞춰 주고 안 잡는 조건으로 새로운 신규사업이 지금 하나 만들어졌습니다, 이게. 그래서 제가 이게 그 사이에 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어요. 일들이 있었고 아마 팀장님은 알 거예요. 이렇게 왜 어떤 문제가 있었고 알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 삭감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진평음식문화 특화거리 버스킹 삭감해 주시고요.
그리고 구미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 이것도 일단 삭감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구미예술동아리 사업 저희가 오래된 사업입니다. 그리고 저기
○정지원 위원 일단 그리고 찾아가는 구미 문화로 이것도 기업을 위한 건데 지금 기업을 위해서 바로 안 썼고 일단 다른 데 썼지만 일단 이것도 예산 1,000만 원 줄였지만 일단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이게 돈이 남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이렇게 반납을 안 하고 저희가 썼는 부분이라서 이거는 위원님께서 생각해 주시면 이거 참 감사한 사업인데 이게.
○정지원 위원 저 충분히 얘기 많이 하고, 하고 지금 하는 겁니다. 제가 그냥은 아니고 팀장님이랑 얘기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거기 진평동은 저희가 봄부터 이제 지중화사업이 끝나면 저희가 거기 지중화 준공기념으로 한번 하자라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한번 저희가 얘기가 있었던 부분이지 그쪽에서 이제 지역 쪽으로 저한테 뭐 해 달라고 그런 거는 저희 부서에 없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과장님, 그거는 차후 다시 설명하고 또 있습니까?
○정지원 위원 아니요, 근데 아니 그게 계속 지속적 요구를 했다고 저한테 설명해 주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처음에 시도는 저희가 지중화사업 준공기념으로 저희가 하려고 했었던 겁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그게 지속적인 요구가 과에도 요구를 했지만 또 그때 당시 동장님부터 시작해서 시장님도 찾아가고 해서 거기서 건의 됐겠죠.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나중에, 나중에
○정지원 위원 명분만 주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는 먼저 이 계획을 세웠고 나중에 이제 찾아가는 부분은 뒤에 이루어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명분 만들기밖에 안 보이고 이거 또 중간에도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는데 이거는 뭐 방송에서 얘기하기는 그렇고 하여튼 이거 일단 그래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또 뒤에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또 뒤에?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항상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아닙니다.
○김정도 위원 여러 가지로 많이 일하고 계신데 오늘 마음이 좀 아프기도 하네요.
아무쪼록 339, 간단히 좀 여쭤보겠습니다.
339페이지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있는데 315만 원 이거, 이게 어떤 건지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거는 저기 선산에 저희가 비봉산에 이제 새해 해맞이행사가 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렇게 새해맞이 안녕기원제하고 있는 거는 선산 비봉산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인동하고 두 군데 있습니다, 천생산하고.
○위원장 이명희 고아도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산 지원은
○위원장 이명희 예산 지원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저희가 예산 지원하는 데는 두 군데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우리 고아는 예산 지원 안 받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선산, 질의해도 되나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정도 위원 선산과 인동 두 군데 있다는 말씀이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일단 다른 데 갔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383페이지에 천생산성 보존사업 있습니다, 그죠? 천생산성 보존사업 이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800만 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 사업이 거기 천생산성 보존사업인데 이게 이제 해맞이사업하고 천생산 이제 환경정비사업하고 같이 해서 이 사업을 보조를 주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환경정비 같이 하는 거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명분을
○김정도 위원 천생산성 정비하는 거는 얼마고 그러면 안녕기원제 행사하는 거는 얼마인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통으로 저희가 예산을 보조 거기 교부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근데 해당 부서에서 받은 자료입니다. 천생산성 보존사업.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에 산성 보존한다는 내용은 없고 여기 과일, 뭐 육류, 건어물, 시루떡, 현수막, 초대장, 떡국, 떡국만 해도 540만 원이고요. 어디에 지금 정비가 있다는 얘기죠? 이거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주신 자료 아니에요? 여기 정확하게 총 970만 원이고 170만 원은 자부담이고 800만 원에 대해서 정확하게 지금 다 적어 놨는데 지금 거짓말을 대놓고 지금 정비한다는 말하시면 안 되지 않을까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정산, 예, 저희 사업 당초 사업 취지는 그렇게 하는 걸로 저희가 취지 얘기는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 사업 취지 이거 보존자료가 다 부서에서 작성해 놓고 방금 분명히 정비한다고 해 놓고 여기에 지금 정비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는데요? 하다못해 부서에 자료 요청해서 받은 자료인데 그럼 이거 천생산성 보존사업이 아니잖아요, 그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시민안녕기원제행사라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주가 이제 해맞이행사하고
○김정도 위원 과장님,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천생산성 보존사업이라고 사업명 붙여서 800만 원 올려 놓고 또 이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니까 산성 보존한다고 뭐 정비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실질적으로는 지금 전부 다 육류, 과일, 떡국 거짓말하신 거 같은데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다음에 보조할 때는 그거 확실하게 저희가 같이 사업을 사업 취지에 맞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저는 이거 좀 이해하기 좀 어렵습니다. 이거 그리고 여기는 800만 원이고 왜 여기 우리 선산에는 315만 원인지 줄 거면 똑같이 주든가, 하든가, 또 금오산에도 많이 사람들 올라가고 하는데 일단 이거 2개 구체적으로 새해맞이 안녕기원제는 구체적으로 예산 못 받아 봤는데 검토해 놓고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거를 발견하게 된 계기가 391페이지에 구미 천생산성 보수정비라고 이미 2억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생산성 보수정비로 2억이 잡혀 있고 천생산성 보존사업으로 800만 원 잡혀 있어서 궁금해서 이제 구체적으로 자료를 받아 봤더니 정비사업은 말씀하신 대로 이제 산성 부분이 많이 좀 무너지고 해서 보존하는 걸로 하고 이제 사진도 제가 다 확인했는데 근데 지금 말씀하신 이 보존사업에 대해서는 정비사업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저는 방금 문화예술과 과장님께서 얘기하신 발언이나 예산서를 봤었을 때 우리 집행기관에서 가지고 올라오는 이 예산서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분명히 천생산성 보존사업이라고 적혀 있고 담당 과장님께 이 사업에 대해서 여쭤봤을 때는 분명히 정비사업과 같이 이렇게 있다고 하셨는데 부서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비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이런 식으로 예산을 우리 예산 심의하는 의회에 어떻게 보면 거짓말로 올린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취지는 저희가 이제 환경정비 활동이라든지 해맞이행사하고 시민안녕기원제에 저희가 예산을 주는 게 취지는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환경정비 활동이 예산이 반영이 되는지는 여기에 지금 저희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저희가 청소도 하고 이게 천생산은 보수정비사업은 말 그대로 사업을 하는 사업이고 별개의 문제고 800만 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해돋이행사가 주가 되고 하면서 이제 청소 같은 거 하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청소에 예산이 안 들어갔는 걸로 지금 보여집니다.
○김정도 위원 말씀하시기로는 어쨌든 당초 그 예산을 편성하실 때 취지와는, 세부내역을 안 가지고 있지만 부서에서 주신 겁니다. 세부내역과는 좀 다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예산을 잘못 편성하신 거라고 느껴지거든요. 당초 취지에 맞게 환경정비사업으로 올려서 환경정비에 대한 어떤 인부임이라든가 또는 이제 이런 걸 편성하셔야지, 지금은 떡국, 뭐 고기, 뭐 과일, 건어물, 시루떡 이런 거는 말씀하신 그 예산 취지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검토하고 구체적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예, 예. 우리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 355페이지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 2022년도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똑같습니다. 아니 작년에
○김원섭 위원 2022년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1억 3,300입니다.
○김원섭 위원 금액이 그때 그랬습니까? 그전에 금액이 되게 적을 때가 한번 있었는 것 같은데 제가 그때 6,000만 원, 7,000만 원 정도 할 때 없었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그전이겠지, 벚꽃축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잠깐만, 저희 팀장한테 한번.
○위원장 이명희 예, 팀장님. 밖에 있는 갑다. 그러면
○김원섭 위원 예, 하여튼 뭐 저는 제가 알기로는 금액이 그때 한 육칠천만 원 정도 하다가 다시 또 이제 이게 작년에 1억 3,300만 원 됐다가 올해 지금 1억 9,000만 원 올라왔는데 이거는 금액이 올라가는 만큼 제가 봐서는 인구가 더 많이 사람 더 많이 오는 것도 아니고 행사가 금액이 올라가는 거에 비해서 더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유명 연예인, 이 정도 올라가면 유명 연예인 불러도 사람은 이것보다 2배는 더 부른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정도 금액 줄 것 같으면.
○정지원 위원 ´22년 5,000만 원.
○김원섭 위원 예, ´22년도 5,000만 원이라고 하는데 제 기억도 저는 한 6,000만 원으로 원래 알고 있었거든요. 금액이 2배나 더 올라간, 2배 이상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모으는 호응도가 그만큼 효과를 보지를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일단은 검토 한번 잡아 주시고요.
그리고 358페이지에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국악여행 제 기억에는 이 행사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안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이것도 검토로 잡아 주시고요.
374페이지에 여헌 장현광 선생 기념 이거는 설명을 한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여헌 장현광 기념 선생님 사업은 저희가 거기 여헌기념관에서 저희가 이제 여헌 장현광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문화강좌를 1년에 4개 과정을 갖고 있습니다. 4개 과정을 몇 달간에 걸쳐서 이제 거기 시민들 강좌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학보 발간은 그거 했는 거를 이제 저희가 책을 만들어서 발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일단 뭐 검토 잡아 놓고 다시 한번 더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간단하게 빨리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작년 지난번, 작년 추경 때 제가 삭감 걸어 놓은 게 다시 격년제로 하기로 해서 올라왔다고 했는데 이거는 그때 제가 그렇게 취지도 얘기 안 했고 그때 그래서 과에서 부탁해서 그러면 한번 보고 지켜보고 하자는, 저는 그 사이에 저한테 뭐 어떻게 됐는지 이런 설명도 없었습니다. 없었고 345페이지 수다사 퓨전음악회, 천생사 국화축제 둘 다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370페이지에요. 구미 브랜드 웹툰 제작 이게 작년에는 1억 850만 원이었는데 이게 뭐 제작이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지금 12월 7일 날 지금 오픈 예정입니다. 저희 올해는 이제 박록주를 이제 대상으로 해가지고 박록주에 대한 연재를 카카오페이지에 이제 올해 거기 실을 예정입니다. 저희가 이제 이모티콘하고 박록주 이걸 이제 드라마화해서 카카오페이지에 저희가 이제 연재를 지금 할 계획이고요.
○신용하 위원 근데 작년에는 어떤 제목이었죠,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없었습니다. 올해처음이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올해 예산할 때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박록주
○신용하 위원 제목이 뭐였죠? 처음에 박록주였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요. 웹툰 사업이었습니다. 웹툰 사업인데 그 내용을 뭘 정할까를 저희가 박록주로 잡았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제가 올해 예산이 구미 산업문화유산 웹툰 제작, 산업문화유산 웹툰 제작이었거든요. 근데 명창 박록주 우리 명창님이 산업문화유산인지 이게 처음에 우리한테 예산 받을 때는 제목이 구미 산업문화유산 웹툰 제작으로 지금 편성됐었습니다, 예산이. 근데 갑자기 이제 구미 브랜드 웹툰 제작으로 이제 이름은 바뀌었는데요. 근데 산업문화유산을 한다고 해 놓고는 명창 박록주 선생에 대한 웹툰 제작을 했다, 이게 뭐가 안 맞잖아요? 처음에 계획도 없이 진행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작년에 저희가 산업유산, 제가 기억나는 거는 산업유산을 가지고 이제 웹툰을 만들자 하고 이제 저희가 이제 웹툰 전문 업체하고 이제 문화재단하고도 했는데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뭐 설명도 없이 그냥 갑자기 명창 박록주 선생에 대한 웹툰을, 그러니까 명창 박록주 선생에 대한 웹툰을 만들었다는 게 잘못된 게 아니라 우리한테 설명할 때는 산업문화유산으로 웹툰을 제작하겠다라고 제안을 해갖고 우리가 예산을 했는데 제작, 아직 보지는 못했죠. 아직 12월 7일 날 뭐 오픈한다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오픈 됩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이게 갑자기 명창 박록주 선생으로 이렇게 했다면 뭔가 우리하고 처음에 얘기했던 거랑 다르게 지금 사업이 진행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구미지역의 어떤 유산을 가지고 이제 웹툰을 만들자라는 그 취지로 설명드린 건데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도 뭐 구미 브랜드 웹툰 제작 이렇게 나왔으면 사실 그 안에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저희한테 예산 받을 때는 산업문화유산 웹툰 제작으로 했다고요, 작년에 설명이. 그러니까 올해는 이런 사업을 하겠다, 웹툰 제작을 하겠다, 근데 갑자기 명창 박록주 선생에 대한 웹툰을 제작했다 하니 제가 왜 우리한테 설명했던 거랑 다른 웹툰을 제작을 했는데 그전에 왜 의원들에게 설명 전혀 없이 이렇게 바뀌었냐, 이 얘기를 묻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만약에 오해가 있으면 대단히 그게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이제 구미의 유산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웹툰을 만들다 보니 그까지는 제가 고민을 못했습니다. 생각을 못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우리 예산 줄 때 이 제목을 이거를 이제 믿고 주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설명했던 거에 대해서 믿고 했는데 산업문화유산에 대한 웹툰 제작한다고 했는데 이게 뭐 산업이라는 말이 안 들어가고 문화유산 이렇게 했으면 또 거기에 맞게 우리도 생각을 했겠죠. 그때는 산업문화는 우리 앞에 의원들도 산업문화에 대한 박물관도 만들자, 여러 가지 또 투어도 지금 만들었지 않습니까? 저는 그거에 관련된 웹툰인지 알고 있었는데 전혀 다른, 그리고 또 이런 웹툰이 지금 카카오페이지에 이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카카오페이지, 예.
○신용하 위원 연재된다 하는데 이런 것들은 홍보담당관실에서 좀 같이 진행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저희 이제 문화과에서 예산을 저희가 이제 도비를 받다 보니
○신용하 위원 우선 오래 걸리니까 우선 검토 우선 해 놓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이 부분은 검토하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343페이지 보겠습니다. 통합문화 이용권사업 3억 정도 증액했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국도비가 지금 증액이 됐는데 이 사업은 단가가 저희가 작년에 10만 원 주다가 올해 11만 원, 내년에 이제 단가가 13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이제 저소득층, 장애인, 뭐 차상위계층들에 해당되는 사업인데 6세 이상부터 나이 제한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문화에 관련된 시설에 가서 쓸 수 있는 카드를 이제 주는 겁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신청을 해서 이제 어디든지 가서 전국에 어디든지 쓸 수 있는 그런 카드가 발급이 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전국 어디서든 쓸 수 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뭐 마트 이런 데는 되지 않고요. 문화 관련
○신용하 위원 일인당 13만 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일인당 13만 원, 예, 예. 인당입니다, 인당.
○신용하 위원 몇 명한테 가는 건가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지금 100%는 예산이 안 되는데 다 지금 100% 예산이 안 내려오는데 이제 거기서 70% 이렇게 레벨을 맞춰서 이제 정부에서 예산을 이제 가내시 주더라고요. 그럼 저희가 그거를 홍보를 해서 이제 신청주의입니다, 100%. 신청주의인데 저희가 신청은 한 98% 정도 신청을 하는데 쓰는 거를 다 안 쓰시더라고요. 집행률이 100%는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그러니까 몇 명 정도 지금 예상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한 14,000명인가 한 그 정도 됩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이거 증액된 부분에 검토 요청하고 이거는요. 구체적인 자료 좀 확인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362페이지 보겠습니다. 문화도시지원센터 운영비가 9억 증액 됐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 부분은 저희가 내년, 올해 이제 12월 하순에 문화도시 선정 결과가 나옵니다. 나오면 1년간 저희가 이제 시비로 운영을 예비사업을 하고 후년에 이제 국비가 이제 200억 이제 사업비가 나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저희가 문화도시가 떨어지면 예산은 추경에 반납을 할 사업입니다. 만약에 문화도시 되면 저희가 거기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저희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만일에 됐다, 됐으면 이 돈 필요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되면 이 사업을 해야 됩니다. 1년간 예비사업을 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시비로. 후년부터 200억이
○김재우 위원 그러면 지원사업도 1년 동안 더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1년간
○김재우 위원 만약에 문화재단도 된다 그러면 문화재단도 돌아가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화재단하고 이거는 별개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요. 문화도시 지원사업은 또 해야 되고 문화도시는 문화도시, 문화재단은 재단대로 또 돌려야 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화재단하고 문화도시하고 사업 영역이 좀 다릅니다.
○김재우 위원 좀 다르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이 부분은 저희가 이제 된다고 보고 저희가 일단 계상을 해 놨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363페이지 보겠습니다. 미디어아트 월 19억 이거 삭감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부분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들어도 됩니다. 거기서 하는 게 아닙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게 강력하게 요구해서 저희가 도에 방문을 해서
○김재우 위원 삭감 요청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도내에서 저희가 처음으로 받았는 사항입니다, 이 사업은.
○김재우 위원 과장님, 그 장소는 거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장소가 되면 하더라도 장소는 거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삭감 요청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업지구는 일단 하더라도 예산은 세워 줘야지 저희가 사업지구를 선정할 수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과장님.
○김재우 위원 이 돈 가지고 이 정도 사업해갖고 효과 못 볼 것 같습니다. 일단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과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재우 위원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이제 저희 의회에도 요, 예전처럼, 예전처럼 그냥 어물쩍어물쩍 못 넘어가요. 우리 의회에서 정책지원관하고 여기 기획에 우리 상임위에서 책 만드는 거 한번 봐 보이소. 각 부서별로 전년도 삭감, 몇 년도 삭감, 어떤 내용 뭐다, 중요사항이 뭐다, 우리 정책에서 이거 우리 기획 부서에서 전문위원실은 이런 책도 나와요, 이제요. 옛날처럼 그냥 막 옛날 예산서 찾아보는 게 아니라니까요. 이제는 막 체계적으로 이렇게 나온다는 말입니다. 다 보고 있어요, 위원들이요. 몇 년도에 삭감했고 그전에 어떤 약속을, 상임위에서 어떤 약속을 했고 뭐 했고까지 내용을 다 적어서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예전처럼 막 기억을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의회도 이제 발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약속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제는 비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옛날에는 그냥 기억도 못하고 그냥 어물쩍 넘어가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거 알고 사업도 기획해야 되고 준비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보고 있잖아, 우리 위원들이 지금 어떻게 됐는가 지난 과거가 어떻게 됐는지를 다 알고 있다니까요, 이제. 그죠? 그것도 이제 집행기관에서도 알아야 돼요, 이제는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벚꽃축제 잠시 말씀드리면 이제 저희가 2000년도, 2001, 2002, 아니 2000년, 아, ´21년도에는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업이 9,800이었는데 2022년도에는 코로나 때문에 사업을 이제 반 줄여서 했는 사업이라서 그때 일시적으로 줄었습니다, 한 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예, 예. 과장님, 우리가 검토나 삭감이 많으니 자료 준비하고 다 위원들한테 충분하게 설명하셔서 계수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뵙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안 되겠습니까? 좋지요?
○김근한 위원 같은 진행 방법인데요. 한 번 더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 다들 지금 자료라든가 이게 충분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 그 과에서 충분히 위원들 개개적으로 설명을 하고, 그죠? 그렇게 하도록, 또 뭐 할 게 있습니까?
○김근한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할 게 있습니까?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자료 설명도 좀 필요합니다만 정말 과장님, 351페이지부터 해가지고 내가 제목을 읽을게요. 건건이 내가 쫙 읽고 이거 같은 항목이기 때문에, 찾아가는 구미문화예술 공연 저번에 계속사업 불가, 그리고 353페이지 구미음악제 전액 삭감, 그다음에 작년 기준입니다. 356페이지 구미전국가요제 전액 삭감, 360페이지 구미소통, 구미시민소통문화축제 계속사업 불가, 379페이지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리인부임 대둔사 이거 전액 삭감, 아까 김춘남 위원님께서 짚으신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게 왜 연속으로 올라오는 사유는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가 그 데이터를 잠시 봤는데 오류가 좀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구미전국가요제 같은 경우에는, 구미전국가요제 같은 경우에 이제 푸드축제 할 때 보셨겠지만 저희가 연계사업으로 했는 사업인데 이게 그때 계속 그게 사업이라는 얘기는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계속 잘 된다는 사업이라고
○김근한 위원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액 삭감으로 자료는 이렇게 받았으니까 이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게 그 당시에 이게 이거는 삭감 얘기는 없었습니다, 이 사업은.
○김낙관 위원 다른 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찾아가는 음악회에 대해서는 이거 삭감 얘기는
○김근한 위원 보통 중복돼서 올라오는 거는 신규든 뭐든 처음에 삭감이든 불가든 이렇게 명시가 돼서 뒤에 다시 올라오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여기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사업명을 다시 한번
○김근한 위원 압박을 받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하나씩, 하나씩 좀 얘기, 하나씩 설명을 지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통으로 해도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가 이제 그럼 불러 주시는 그 사업명을 제가 다 몰라서
○위원장 이명희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다들 그럼 자료를 받고 그죠? 별도로 하고 일단 삭감하고 그거 신청했으니 그렇게 정리하도록 합시다.
○김근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하나하나 다 했는 거니까 또, 그죠? 할 수가 없으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관광인프라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관광인프라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1쪽, 176쪽에서 177쪽이며 세출예산은 407쪽부터 41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근데요. 과장님, 415페이지에 구미성리학역사관 연구용역비 이거를 성리학역사관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을 이걸 또 왜 지금 하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이게 이제 성리학역사관이 이제 된 지가 박물관 된 지 3년이 됐거든요. 3년이 되면 저희들이 평가를 받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도록 그래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역비를 세우게 됐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거를 용역을 해야 되는 갑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위원장 이명희 그리고 성리학역사관에 냄새 나는 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냄새?
○위원장 이명희 예, 곰팡이 냄새 나는 부분.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야은관 강당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강당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게 이제 지하실이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환풍기도 돌리고 이래 하는데 올해 저희들이 예산을 좀 투입해서 정비를 좀 하기는 했는데 안 있습니까? 그게 조금 그런 부분이 좀 있는데 저희들이 하여튼 더 관리를 잘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뭐 이렇게 향을 조금 하든지 사람들이 왔다 가면 냄새 때문에 조금 찝찝하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니까 그걸 한번 챙겨 보시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아무도 없습니까?
○김재우 위원 아니 시작도 안 했잖아요?
○위원장 이명희 아니 질의하실 위원님 했잖아요?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죄송합니다. 내가 자료 본다고 정말 죄송합니다.
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선산 장원방을 경북관광공사?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관광공사하고 계약을 협약을 하면서 경상북도도 있고 구미시도 있는데 왜 서울 가서 했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때 이제 뭐냐 하면 일정이 안 있습니까? 다른 행사가 있어가지고 관광공사 사장님이 서울에 오시고 저희 시장님도 서울에 가신, 계획이 시간을 맞추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거기서 하게 되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관광공사, 장원방 하겠다라고 하면서 관광공사하고 협약하면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했는 이유가 나는 이해가 안 됩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날 시간이
○김재우 위원 그리고, 그리고 혹시 과장님, 선산에 장원 과거 급제했는 사람이 장원만 했는 사람이 16명, 15명인가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닙니다. 과거
○김재우 위원 과거 급제한 사람이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장원하고 과거 급제하고 다 포함입니다.
○김재우 위원 혹시 과장님, 안동 권씨 집안에서 과거 급제한 사람이 몇 명 정도 되시는지 아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내가 알기로는 1,500명 정도 됩니다. 안동 권씨 집안에만요. 안동 권씨 집안에 조선에 100년사에서는 700명이 된 적도 있습니다. 그래 안동 권씨 안동에, 안동 권씨 안동에 주변으로 해가지고 뭐 서울서 있는 안동 권씨도 있겠죠. 거기에 장원방 어떻게 설치해 놨습니까? 있습니까? 장원방이라는 거를 전국에 설치해 놨는 데 있습니까? 내가 안동 권씨 걸 한번 찾아볼게요, 잠깐요. 한번 얘기 한번 해 보이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정지원 위원 스물여덟.
○김재우 위원 스물여덟 명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하여튼 저희들 이제 전국에 그 당시에 조선시대 안 있습니까? 동네마다 이제 평균 따지면 1명이 안 되는데 그래도 선산 장원 이쪽에 선산지역에서는 그래도 한 동네에 열다섯 분이 났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그래도 이런 사례는 없는 걸로 저희들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것도 하면서 같이 이래서 선산 활성화라든가 그래서 이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안동 권씨가요, 내가 인터넷에서도 찾아봤었는데 안동 권씨 집안에서는 1년에, 100년에 700명이 과거에 합격했어요, 안동 권씨요. 그런데 스물몇 명의 과거에 급제했는 사람을 그 지역에서 장원방을 만들어 주는데도 불구하고 좋습니다. 해 줘도 좋습니다. 해 줘도 좋은데 그것도 우리 구미시가 하는 것들이 아니라 관광공사 손으로 넘겨 버리고 이 사업을 한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니 넘기는 거는 아닙니다. 넘기는 거는 아니고 저희들이 뭐냐 하면 저희들이 나중에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관광공사에서 그런 쪽으로 전문기관이기 때문에 저희들 협조를 해서 선산주민들 지역주민설명회도 하고 안 있습니까? 다 참여를 하는데 그쪽에서 조금 더 하도록 위탁을 좀 돼가지고
○김재우 위원 영남유교문화원 누가 관리하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영남유교문화원 말씀이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관광인프라과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거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과에서 합니까? 국장님, 어디서 관리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영남유교문화원 우리 구미시로 언제 돌려 받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지금 거의 마무리가 돼 가는데 아직도 공사 중입니다. 지금 그래서 일부 시설을 지금 개방 일부 밖에는 해 놨습니다. 해 놓고
○김재우 위원 제가 알기로는 요 근래도 가도 내가 안 돼 있던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아닙니다. 한 달 전에 해 놨고요. 지금 안에는 계속 공사 중인데 마무리되면 개방 곧 할 겁니다.
○김재우 위원 내가 방금 찾았습니다. 안동 권씨에 1392년부터 1398년 성종 12년까지 90년간 과거를 쳤는데 1,790명이 합격했는데 그 90년 동안만 안동 권씨는 901명이 합격했어요. 등재돼 있어요. 그런 장원 과거 급제를 했는 그 지역 그 권씨 그 지역에 그렇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원방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없는데 한 마을에 그 정도의 그 역사에서 조선역사에서 그만큼 나온 거 가지고 장원방을 만들자고 하는 거는, 하는데도 관광공사로 넘긴다, 나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득 한번 해 보이소. 저부터 설득을 한번 해 보세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니 넘기는 거는 아닙니다. 넘기는 건 아니고 그걸 갖다가 저희들이 장원방을 만들면서 콘셉이라든가 여러 가지 더 잘 조성하기 위해서 그걸 갖다가
○김재우 위원 조성하기 위해서 산속으로 들어갑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지역하고 먼저
○김재우 위원 활성화하고 잘 살리기 위해서 산속으로 들어갑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뒷골에 저희들이 산림과에서 산림휴양타운 하고 안 있습니까? 그거하고 연계를 하게 되면 이게 장원방이라 하는 게 단독으로 있는 것보다는 같이 연계가 되면 안 있습니까? 활성화 차원에서는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김재우 위원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예, 나머지는 또 하고 나서 또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이상입니까?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과장님,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408페이지 시설비에 금오산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설치 이거 저번 추경에 삭감됐는 사업인데 어떻게 다시 올라왔습니까, 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삭감된 사업은 맞습니다. 그때 설명도 많이 드리고 했는데 이게 저희들이 뭐냐 하면 그래도 이제 형곡전망대 부분이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이게 조금 죄송스럽긴 죄송스럽습니다. 죄송스러운데 그 부분에 저희들이 조금 시설물에 주변정비도 좀 필요할 것 같고 그게 연결다리 그걸 해 놔 놓으면 등산하시는 분들 안 있습니까? 도로
○소진혁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과장님. 시간 자꾸 잡아먹고,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상의는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역구 의원님도 모르는 사업을 자꾸 과장님이 올리시면 됩니까? 지역구 의원님 상의를 들어봐야 되니까 일단 이거 저는 검토 잡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지금 방금 동료 위원이 검토 잡아 놨는데요. 저는 금오산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설치사업 전액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리고 또 동료 위원이 하나 선산 장원방, 혹시 선비공원이라고 아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게 어디 있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동네를 말씀하기는 좀 그런데 하여튼 간에 그 인근 선산 쪽에 하여튼 간에 학교 앞에 그 어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산동에 있습니다, 산동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선비공원요?
○신용하 위원 예.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 확장단지에도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거기에 장원길이라고 해서 과거 보러 가는, 그래서 거기 앞에 조그맣게 크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마련해 놨는데 뭐 거기도 이렇게 해서 뭐 조형물도 만들어 놓고 주민들이 산책하는데 많이 보고 하는데 거기랑 뭐 연계도 안 하고, 이게 산속에 들어가면 큰일 나요. 우리 산악레포츠공원도 산속에 들어갔더니 금방 문 닫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있어야지 왜 산속에 들어갑니까? 아니 산악레포츠도 시내에 있어야죠, 사람들이 많이 가는 데. 이게 장원방도 선산 그 앞에 거기 앞에 나와야 사람들 가지, 산속에 들어가면요, 문 닫아야 돼요. 흉가 되고, 거기 산속에는 폐기물 처리업체라든가 환경자원화시설 이런 업체가 들어가야 돼요. 우리 산동이랑 장천에 가 보면 그런 시설만 있고요. 산악레포츠공원 같은 거 산속에 만들어 놨더니 왜 거기다 만들었냐, 사람들 가기 쉬운 시내권에 있어야지, 이러면서 지금 되고 있으니까 이거는 그런 사업이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위원님, 근데 제가 말씀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저도 이거 삭감 요청합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제가 근데 참고로 말씀 좀 더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뭐냐 하면
○신용하 위원 큰일 나요. 거기다 하면 큰일 나요. 나중에 흉가 돼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뭐냐 하면
○신용하 위원 산악레포츠공원 보니까 흉가 되고 그런 데는 환경자원화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이런 게 들어가야 됩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위원님 말씀하신 선비공원 안 있습니까? 그거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4단지 확장공사 하면서 있는 데 안 있습니까? 그게 뭐냐 하면 서울나들이길 해서 과거 보러 가는 길이거든요, 그쪽이. 그걸 기념하기 위해서 확장단지 조성할 때 공원명을 그런 식으로 해서 조성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있고
○신용하 위원 같이 연계를 하면 좋지 않을까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그쪽에 간 이유는 뭐냐 하면 장원방 조성하려고 하면 부지를 사야 되거든요. 그쪽에 시유지도 있고 그 지역도 그쪽이고 이래서 그쪽에 부지를 정한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과장님 됐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건데 일단 선산 장원방 관련해서 이거 우리 타당성 용역 이런 거는 진행했나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했습니다. 저희들이 도에
○김정도 위원 언제 했나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올해 저희들이 뭐냐 하면 이제 올해 투융자심사 안 있습니까? 경상북도에 사업비가 120억이기 때문에 올해 저희들이 도에 투융자심사도 통과했고 그전에 계획이 다 사전절차는 다 이행했는 사항입니다.
○김정도 위원 타당성 용역을 우리가 구미시에서 자체적으로 예산 세워서 한 적이 있나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거는 제가 알기로는 하기는 했습니다. 저 오기 전에 좀 했는데
○김정도 위원 결과가 어땠나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타당성은 있는 걸로 됐기 때문에 이 사업이 계속 진행이 돼 왔거든요.
○김정도 위원 작년에는 설계로 해서 한 5억 5,000인가 이렇게 세웠지 않나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그 안에 이제 타당성 용역도 같이 하는 건가요? 원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고 그전에, 그전에 타당성 용역은 그전에 이루어졌습니다.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용역 결과도 이제 있겠지만 구미시에 이제 시립박물관이나 기본적인 우리 자료들을 뭐 이렇게 좀 전시할 수 있는 공간 자체도 사실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구미시에 옛날에 있었던 행정자료들이라든가 정말 중요한 것들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두 군데로 흩어져가지고 기술센터 뒤쪽에 좀 하고 수장고에 이렇게 좀 거의 뭐 묻어 놓는 식으로 그냥 막 조그마한 데 갖다 놨다 하던데 그런 것부터 좀 우선적으로 조치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 선산 장원방 정말 좋은 사업이고 우리 옛날을 기릴 수 있으나 우리가 하면 좋은 거랑 해야 하는 사업은 구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선산 장원방이 우선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구미시립박물관 이런 게 우선이라고 보십니까, 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기는 좀 그런데 안 있습니까? 이 사업이 지금 5억 5,000을 설계비를 해가지고 지금 진행 중인 사업이거든요. 지금 용역을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이거 총 사업 120억 잡혀 있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정도 위원 더 늘어날 수도 있죠, 그죠? 지금 5억 5,000 했다가 120억 가져가면 이거 나중에 돼서 이것보다 지금 다른 거 먼저 해야 된다 싶으면 더 문제가 아닐까요?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 선산 장원방이 공감대가 형성이 더 우선적으로 될까, 아니면 시립박물관이 우선적으로 될까, 이런 고민도 들거든요. 사실 장원방이라서 이제 특화된 것보다도 구미시립박물관 해가지고 안에 이제 장원방 관련된 자료 이제 관도 하나 만들고 이러면 할 때 한꺼번에 하지, 하나하나 따로 하면 유지관리비도 많이 들고 다방면으로 좀 어려워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구미시립박물관 계획은 지금 조성계획이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또 저희 업무, 제 업무도 아니고 해서 제가 또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관광인프라과 과장님 입장으로서 담당 업무가 아닐지라도 선산 장원방보다도 그런 것들이 우선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 위원은,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한 겁니다. 제가 지금 말씀하시는 걸 들었을 때는 선산 장원방이 우선된다고 말씀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쪼록 저도 이 부분 동료·선배 위원님 하셨다시피 일단 삭감 요청드리고 관련 자료 있으면 확실히 검토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더 좋은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우리 역사 성리학 조성하는 데 얼마가 들었는지 아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정확한 금액은, 200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김춘남 위원 200억 들어갔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춘남 위원 여기 보니까 성리학역사관 산책로 사면 수해복구공사, 성리학역사관 지은 지 얼마 됐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준공된 지 3년 좀 지났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런 것도 고민 안 하고 거기서 그래 지었을까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그러니까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안 있습니까? 그 당시에는 이런 많이 그거를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1개만 물어볼게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지금 우리 구미시민들 엄청 힘들어하는 거 알고 계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지금 저희들 축제한다고 엄청 다니면서 욕 얻어 먹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리려고 하다가 안 드렸는데 거기에 지금 여기 보니까 전에 그렇게 하지 말라 하니까 3대문화권 사업을 해서 야은 역사체험관 관리인부하고 해서 이렇게 올라왔네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춘남 위원 우리 야은 역사체험관에 하루에 몇 명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때 지금 성리학역사관하고 두 군데 합쳐가지고 1년에 10만 명 넘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제가 거기 금오산에 가면 거기 돌면서 한번 들어가 봅니다. 들어가서 거기 지키고 계시는 야은 길재 후손분도 만나 보고, 인부 한 분이 있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사람이 없어 지겨워 죽습니다. 무슨 1년에 그렇게 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닙니다. 저희들이
○김춘남 위원 이걸 야은 역사체험관을 여기 역사성리학에다 좀 합치시고 거기에 뭘 넣으면 시민들이 많이 올까, 그 공원을 지금은 이제 열어 놨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춘남 위원 잔디광장을 열어 놨으니까 거기에 뭘 하면 우리 시민들이 많이 와서 거기 들어가서 즐길 수 있을까, 역사성리학 그렇게 잘 지어 놓고 뒤에 다 비어 있습니다. 그걸 같이 볼 수 있도록 거기 어차피 길재 야은 선생님 다 자료들이 있으니까 한번 고민해 봐 주시고 거기에 얼마가 오는지 자료 한번 주십시오. 제가 갈 때마다 단 한 분도 없었습니다. 제가 가서, 배울 거는 많습디다. 제가 가서 몇 번을 읽어보고 보고 왔는데 어린이들도 안 찾고 아무도 없습니다. 거기 후손분 한 분 계시고 그냥 청소하시는 분 한 분 있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기간제 한 분
○김춘남 위원 아시지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기간제 한 사람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시지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춘남 위원 예, 그래서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저희들이 그렇게 반대할 때 제가 6대도 봤는데 결국은 그렇게 지어 놓고 전에 성리학도 지을 때 거기에 다 장원 급제도 넣고 다 넣었으면 얼마나 좋았습니까, 박물관 하나 지어서? 저희들이 하는 거는 좋습니다만 우리 후손들이 그 유지관리 어떻게 다 할 겁니까? 그래 제가 이거 현장 한번 보겠습니다. 역사성리학 산책로 사면 수해복구 현장 사진 하나 주시고요. 이거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뭐 우리 구미시에서는 왜 건물만 지으면 1년, 2년도 안 돼 매일 이렇게 유지보수비가 올라오고 복구비가 이렇게 올라오는지 정말 모르겠고요. 정말로 좀 고민 좀 하십시오. 시민들이 요즘 더 똑똑합니다. 정말 힘들어 합니다. 장사하시는 분 힘들어 하고 사업, 소규모 사업하시는 분 문 다 닫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시잖아요? 그래서 행사 갔다 오면 저희들 욕 먹습니다. 무슨 행사를 그렇게 많이 하냐고, 구미시는 그래 돈이 많냐고 그러고 있습니다. 제발 이런 거 좀 절약할 수 있는 부분 절약할 수 있으면 좀 모을 수 있으면 모아주시고 그 예절원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관광과 계실 때,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다 없으면 그래 장원방 얘기를 한번 해야 안 되겠나, 5년 동안 하고 있는데.
○위원장 이명희 그럼 정지원 위원님 먼저 하고
○양진오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뒤에 하십시오.
○정지원 위원 예, 저도 408페이지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설치사업 이거 검토 일단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삭감했기 때문에.
○정지원 위원 예, 하고 아까 뭐 저도 이제 동료 위원님들이 또 궁금해하셔서 한번 찾아봤는데 제가 알고 있는 거랑 비슷한데 원래 아까 장원방 얘기했지만 그 장원방에 대해서도 저는 조금 관심이 많아서 늘 알고 있는데 사실 제가 말한 아까 그거는 급제자 수에 대해서 얘기했고 전체는 한 10,000여 명 됐습니다. 그중에 10,000여 명 중에 240명 골라서 또 쭉쭉 해서 복시, 초시, 진시 다 치고 최종적으로 33명 중에 1등이 이제 장원 급제입니다. 선산고을 출신 장원 급제자가 서른몇 명 중에 15명이 한 마을에 났는데 아까 안동 권씨 말씀해 주셨는데 안동 권씨도 안동 전체나 이런 마을이나 여러 개 있고 서울에 있는 안동 권씨 다 포함해서 장원 급제자 28명 났고 안동 김씨, 그리고 신 안동 김씨, 구 안동 김씨 합쳐서 한 30명 났습니다. 났는데 이게 그 마을에 15명이 난다는 자체는 일단은 전체가 아니고 그 마을에 15명 났는 거는 굉장히 또 그거는 큰 겁니다. 큰 거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좀 제대로 알자, 그 당시에 이제 장원이라는, 그러니까 우리 과거제도는 우리가 지금 말하는 입법, 사법, 행정 다 이제 과거를 이제 이게 다 포함한 거기 때문에 정말 대단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역사성은 알아 주시고 사업에 대해서는 뭐 효율성이나 이런 거는 이제 가타부타 이제 저희끼리 논하고 뭐 해도 되는데 이런 것들이 우리 구미의 역사란 것을 좀 잘 인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하여튼 동료 위원님들 몇 년 동안 같이 이래 걱정해 주셔가지고 먼저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 이런 걱정들은 우리 구미가 더 잘 나가자는 취지에서 아마 다 이래 해 주신 거라고 그래 생각됩니다.
사실 우리 구미역사 한 이십사오 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나머지는 그 이전에는 또 선산의 역사였습니다. 구미가 내놓을 수 있는 역사를 얘기하면 과연 뭐가 있을까요? 금오서원, 또 뭐 있습니까? 사실 내놓을 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구미가. 우리 정신문화의 도시 안동이라고 얼마나 크게 떠듭니까? 안동은 조선후기에 학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조선초기를 우리 선산이 전체를 이끌어 갔었습니다. 조선초기에 56년, 60년 안 돼서 장원 급제하신 분이 한 마을에서 15분 나왔다는 것은 뭐 상상을 초월하는, 지금으로 말하면 강남학군 이상의 우수한 인재들이 많았다는 겁니다. 단지, 단지 조선초기다 보니까 살아남은 사람이 역사를 쓰다 보니까 그 역사를 후기에서 써가지고 지금의 안동과 영주가 저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선산이 거기에 묻혀서 그간 역사성을 상실한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길재 선생님을 비롯한 단계 하위지 선생,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과연 구미시는 뭘 하고 있고 어떻게 해 왔습니까? 내 일전에 단계 하위지 선생 추모비, 참, 묘지 있는 데 하고 몇 군데 아마 지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구미는 그런 거 하나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몇 년간 걸쳐서 이제 제대로 된 구미의 역사성을 잇는 걸 한번 해 보자고 뭐 여러 논전이 있었습니다만 의견들을 냈습니다. 의견들을 내고 이제 설계를 해가지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위원님들이 뭘 불편해하는가 저도 압니다. 저도 성리역사 자료관 지을 때 의회 들어와가지고 바로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그 큰 역사관을 지으면서 주차장이 직원들 주차장밖에 안 하더라고요. 그래 내 반대하고 주차장 배 이상 늘리는 걸로 해가지고 내 나중에는 허가해 줬습니다. 저도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하고 똑같은 생각입니다. 건물은 있고 그 건물 유지관리라든가 존치에 대한 걱정 저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걱정하다가 산림휴양타운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그리고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그런 곳을 선택했습니다. 그곳을 산속이라기보다는 선산에서는 가장 아끼는 가장 요지라고 보셔야 됩니다. 그런 곳을 장원방하기 위해서 내놓은 상태입니다. 사실 우리 그렇지 않습니까? 일본 규슈인가 공부의 신 애들 어릴 때 여기 아마 많이 갔다 왔을 겁니다. 그 이상한 소 상인가 그거 만지면 뭐 공부 잘한다 그래가지고 아마 다 다녀온 사람도 있을 겁니다. 우리 팔공산에 있는 갓바위 애들 수능생 되면 한 번씩 안 가 보시는 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듯이 우리 구미에도 역사와 전통이 있고 오랜 기간 그런 큰 학자들을 낸 그런 곳에 그분들을 기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든다면 그 돈이 120억이 사실 적은 돈 아닙니다. 그 또한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내실 있게 만들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산림휴양타운을 찾아와서 선산에도 이런 역사와 전통이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뭐 제가 여기서 살려 달라고 해서 될 일도 아닌 것 같고 하여튼 우리 김재우 우리 특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특위에 들어가시는 분들 꼭 심도 깊게 생각하셔서 우리 구미가 내놓을 수 있는 역사성이 과연 무엇이 있는가 한 번 더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관광인프라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잠깐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어제 우리 예산할 때 홍보담당관실 홍보 예산 관련된 부분 때문에 좀 수정을 좀 해야 될 것 같아가지고요. 2018년도에 방송 통신 인터넷이 4억 3,500이었고요. 전체 2018년도 예산은 10억이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도에는 21억으로 내가 4배라 그랬는데 4배가 아니고 2배 정도 증가했는 걸로 그렇게 돼 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아시고 그렇게 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다음은 낭만축제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낭만축제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낭만축제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76쪽이며 세출예산은 395쪽부터 40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저부터 먼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낭만축제과 우리 라면축제 때문에 말이 많았죠? 잘했다 못했다 이런 많은 것들이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뭐 저는 잘했다 못했다는 나중 놔 두고요. 이런 구미의 축제 문화가 한 번 더 성숙했다, 나는 이렇게 보는데 어떤 부분이냐 하면 잘했다 못했다는 나중에 합니다. 평가는 나중에 해야 되는데 함께할 수 있는 축제는 아름답다라는 걸 보여 줬어요. 그죠? 그렇지 않았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주민은 그런 이야기를 해요. 30년만에 원평동 구 도심에 사람이 그렇게 많이 모인 지가 30년만에 봤다, 이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거기서 칭찬을 드려요. 고생 많이 하셨고요. 칭찬 드리고요. 잘못한 부분은 뭐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있겠죠. 거기서 하나를 더 가미하면 우리 직원들하고 회의를 하다가 우리 직원이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왜 라면축제를 원평동에서만 합니까?, 그리고 거기 가니 버스도 돈 받아야 되고요, 7,000원은 왜 받습니까?, 5,000원, 7,000원 그러더라고요. 그래 받아야지, 그 라면 한 그릇 못 줍니까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못 준다 그랬어. 왜 못 줍니까라고 하는데 내가 시장이 선거법에 걸리기 때문에 공짜로 못 준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 했어요. 그러면 라면 하나 1,000원밖에 안 되는데 원평동에 본 축제장을 만들고 옥계도 하나 만들고 인동도 만들고 상모도 만들어가지고 본 축제는 원평동에 하되 메인축제를 중간중간 만들어서 시민들 오라 그래가지고 금·토·일 사이에 구미시민들한테 돈 1,000원 내라, 원가 1,000원이니까 라면 한 그릇 줄게, 이래가지고 분산시켜가지고 축제를 해도 되는데 왜 원평동에만 합니까라고 내한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정말 일리 있는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해요. 시민이 생각하는 그거인 것 같아요. 우리가 공짜로는 주지 못하더라도 금·토·일에 걸쳐서 세금 내는 시민들한테 원가만 내라, 우리가 라면 끓여 줄게, 구미 축제 시기다라는 걸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면 이게 시민들을 위한 축제가 아닌가,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가 들어왔었어요. 순수한 마음에서 했다는 거예요. 과장님, 어때요? 그 생각이 어떻게 과장님이 한번 볼 때는 어떻게 생각할 거 같아요? 지금 축제를 이렇게 성황리에 하고 난 이후에.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일단 장소적인 부분이 일단 지난해에서 일단 뭐 접근성이라든지 일단 기본적으로 옮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1차적으로 좀 올해는 1차 연도가 사실상이라고 보고요. 좀 집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좀 집중할 필요가 있었고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각 축제를 모든 시민들이 참여를 하고 굳이 거기 가지 않더라도 우리 시 어디에서라도 라면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방안으로는 충분히 검토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것 같습니다. 방천축제 같이 했죠? 도시재생축제 같이 했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같이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시라니까요. 메인을 하시고요, 그다음에 흩어져 있는 지역축제를 동시다발로 하는 겁니다. 비산나루터축제도 우리 라면축제와 관계된, 구미 라면축제 연계된 비산나루터축제, 장천 코스모스축제 좋다 이거야,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뭐 무을 버섯축제, 좋다 이거지. 이런 걸 메인축제를 가지고 있고 중간중간 같이 연계된 축제를 하면 시민이 구미시민을 위한 축제를 하고 있구나, 그 시기에 동시다발로. 그랬을 때 가니까 우리 세금 내는 시민을 대접해 주는구나, 이게 축제의 의미가 아닐까요? 거기에 문화를 가미시키면 대박 날 축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 들고요. 시민의 머릿속에서 나왔다, 우리 직원이 이야기했지만 그게 시민의 머리다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기획을 한번 해 보시면 라면축제의 성공이, 4억이 아니라 8억이 아니라 10억이라도 이런 데 써야죠. 시민을 위해서 축제를 쓰겠다라면. 시민한테 다가가는 축제 아니겠어요? 낭만축제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는 말씀이라 생각하고요. 지금 어찌 됐든 이제 초기가 되다 보니까 일단 축제에 대한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정성을 위해서 일단은 중심은 잡되 말씀 주셨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것 같습니다. 한번 그거 축제 한번 해 보시고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축제를 해라, 그리고 예산을 증액해 줄게라고 할 수가 없어서 안타까워요. 국회 같으면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라, 우리 의회, 국회에서 의회에서 증액해 줄게, 이거는 증액해, 이렇게 하면 방향을 잡아 나가는데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권고사항으로밖에 넣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예결위가 끝나고 나면 권고를 한번 해 볼 생각이에요. 그랬을 때 뭐 추경에 더 플러스한다든지 방향을 잡아 나가시면 구미시민를 위한 진짜 시민한테 다가가는 축제를 한번 해 보자, 그러면 아마 다 불만들이 해소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춘남 위원님 먼저 하고,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과장님, 제가 우리 김재우 위원이 워낙 말씀을 잘해 주셔가지고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아직도 입술이 안 나아, 다 터졌네요? 우리 낭만축제과 국장님, 칭찬 좀 해 주십시오. 그 추운 날 몇 달을 준비했지 싶은데 저희들 위원들이 늘 원하는 바가 진짜 우리 뭐 낭만축제도 있었고 이번에 뭐지, 푸드페스티벌도 있었는데 사실은 2개가 다 음식축제여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저희들이 대표축제를 키우려고 엄청 많이 말씀들을 하셨고 그나마 접근하는 데 지금 우리 라면축제가 큰 기여를 하지 않나싶고 그 대표축제를 만드려면 아까 우리 문화예술과 있었던 작은 축제들을 엮을 수 있는 거는 엮고 좀 줄일 거는 줄이고 대표축제를 좀 키워 나가서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쪽에 예산을 좀 대거 투여를 하더라도 구미하면 라면축제하면 정말 전국에서 올 수 있도록 큰 축제를 한번 저희들도 한번 우리 임기 중에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과장님 막 입술이 터져가면서 저래 열심히 하는 걸 보고 제가 정말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낭만축제과의 우리 직원들 같은 분만 있으면, 우리 또 최정아 씨라고 늘 페이스북에 올리시더라. 늘 사실 라면축제 한 3주 전부터 계속
(「최진아」하는 위원 있음)
최진아? 그래 제가 페이스북에 늘 봤거든요. 그래 한 3주, 4주 계속 올리고 있는 것 같고 과장님은 늘 발로 뛰면서 저래서 막 몸을 아끼지 않는 것 같고 저래서 그나마 우리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 좀 좋은 축제가 되지 않았나 그래 싶어서 국장님, 좀 고민하셔가지고 우리 낭만축제과의 라면축제를 키우려면 문화예술과에 어떤 것들을 접목하고 어떤 거를 빼야 되고 어떤 것을 좀 줄여야 되는지 그래서 여기에 또 더 투자를 해야 되는지 그런 좀 많이 고민해 주십사 그런 말씀드리고 정말 우리 낭만축제과 직원 모든 분들하고 과장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질문할게요.
404쪽에 공모사업인데 이거 뭔지 잠깐만 설명해 주시겠어요?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 404쪽에.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은 얼마 전에 문체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공모사업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보통 이제 관광약자라고 좀 표현을 하는데요. 휠체어를 타고 가는 분들이라든지 유아를 데리고 가는 이제 주부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이제 좀 관광지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제 시작된 제도입니다. 근데 저희가 사실은 각 부서에 이제 수요를 저희가 좀 받았었습니다. 근데 두 군데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금오산하고 이제 에코랜드하고 들어왔기에 금오산은 어찌 됐든 이제 조금 도로 이외에 임도 말고 좀 계곡 쪽으로 해서 데크 길을 만드는 것하고 그다음에 이제 에코랜드는 아무래도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가 많이 오기 때문에 그런 콘셉으로 해서 두 가지를 이제 지정을 했고요. 이 예산은 국비가 내년에 2월 정도에 온다고 했을 때 저희가 시비 매칭이 너무 늦어지면 사업 전체적인 일정이 딜레이 되기 때문에 올해 이제 당초예산으로 좀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사회약자까지 생각하시는 이런 좋은 공모사업 됐으면 좋겠네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공모됐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 됐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됐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우선 작년에 했던 사업 중에 낙동강 200리 걷기길 조성해서 1억 1,500만 원으로 했는데 올해는 전혀 그 예산이 없길래, 다 끝났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제목, 사실 이제 부기상은 그렇게 됐는데요. 실제적으로 저희가 이제 낙동강을 200리길이나 조성하고 이런 거는 아니고 이제 낙동강이 기 조성되어 있는데 저희는 이제 관광 마케팅 차원에서 이제 그 관련된 책자도 만들고 그다음에 거기에 관련된 좀 퍼포먼스도 하려고 총 아우르는 사업이 그러한 규모였고요. 올해는 올해에 그렇게 했고 그래서 내년에는 그 사업은 따로는 없습니다. 이미 이제 마케팅을 한 번 했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지금 마케팅이 아니고 안내홍보물, 개통행사, 안내표지판 설치 다 끝났나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안내표지판 설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그 3건이 합쳐서 말씀하신
○신용하 위원 80킬로미터 구간에 다 끝났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80킬로까지는 아니고요.
○신용하 위원 아니 우선 계획에 그렇게 올렸잖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근데 사실상 80킬로까지 하지도 못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어떻게 진행되는지 뭐 전혀 없고 올해는 이거에 대한 뭐 정비사업도 하나도 없고 그럼 이게 한 번 하고 이제 끝나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건지 이거 좀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올해 거 얘기드리겠습니다.
396페이지에 보면요. 외빈초청 있지 않습니까, 맨 위에? 이게 작년에 우리가 외빈초청에 대해서 이게 삭감됐었는데 여기 또 그거 없어요. 작년에, 그거 없어도 되는 돈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잠깐만요.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통역비랑 차량 임차료만 있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고
○신용하 위원 뭐 식대, 숙박, 항공료 우리 작년에 그게 올라왔다가 추경에 왜 삭감되지 않았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근데 다른 부서에 있었는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뭐 이거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고 여기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올해 예산으로 추경에 사실은 기업투자과 쪽에서 저희가 한 960만 원 정도 이제 추경예산 편성을 했다가 부득이 이제 편성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부분 예산은 이제 저희가 라면축제를 하면서 해외 자매·우호도시를 초청을 해서 보니 들어가는 예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뭐 교통비도, 그러니까 항공기, 그다음에 뭐 숙박이라든지 그런 체류비부터 해서 기본적으로 여기 왔을 때 저희가 이제 이분들에 관련된 통역이라든지 뭐 차량 임차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올해 지금 당초예산에는 이제 라면 자체의 그 개최 시기를 아무래도 하반기로 잡고 있으니까 예산계하고 협의를 해서 통역비나 차량 임차료 이런 부분들이 금액이 조금 다소 약소하니 당초예산에 잡고 나머지 외빈 초청여비에 관련된 거는 추경에 하는 쪽으로 그렇게 좀 내부적으로 좀 협의는 한 바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낭만축제과 쪽에서 잡는다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이게 굳이 뭐 분리를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우선 그렇고요.
그다음에 396쪽에 구미 라면축제 평가용역, 안 그래도 제가 지난번에 왜 설명하러 오셨을 때 한번 그때 정책기획과 얘기할 때 했는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저는 구미 라면축제 평가용역만 하는 게 아니라 그때도 얘기했지만 우리 구미에서 이루어지는 한 3개, 4개 정도를 좀 객관적으로, 그래서 한 업체에서 같은 눈으로 쭉 해서 1년을 쭉 보고 그런 평가자료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이걸로 가능할까요, 혹시? 아니면 이거는 따로 하고 우리가 정책기획과에서 따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나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구미 라면축제 평가용역은 추후에 저희가 이제 도 지정축제를 한다든지 문화관광형축제로 갈 때 객관적인 자료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에 관련된 예산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때 말씀하셨던 부분은 정책기획과 쪽하고 예산을 좀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안 그래도 우리가 이제 의원들의 눈으로 시민들의 단편적인 시선으로만 우리가 평가가 항상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정책기획과에 제안을 한 게 우리 구미에서 하는 뭐 청춘, 금오천이라든가 좀 큰 행사 있지 않습니까? 푸드페스티벌, 라면축제, 거기다가 하나 정도 더 하든가 해서 3개 정도, 3개에서 4개 정도를 1년 단위로 해갖고 한꺼번에 다 그러니까 한 업체에서 네 군데를 다 보는 게 좋지 않겠냐,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과별로 하다 보면 다 이게 들쑥날쑥입니다. 평가기준도 들쑥날쑥하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좀 우리 의원들이 바라보는 시선도 좀 한계가 있지 않겠냐, 이래서 좀 제안했는데 우선 이거는 이제 그거랑 다른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알겠습니다.
397쪽에요. 우리 자원봉사자 이게 자료 보니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를 하셨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근데 여기 16,000원에 50명에 3일이다, 그럼 1일이면 몇 시간 동안 하십니까, 이분들이?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보통 저희 이번 라면축제 같은 경우에는 좀 적은 분들은 한 5시간 정도 하신 분도 계시고요. 조금 많이 하신 분은 그래도 한 8시간, 9시간까지 해 주신 분도 계십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이게 물론 자원봉사자라는 거는 이제 자발적으로 이렇게 하는 건데 뭐 돈 벌려고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근데 그러면 5시간 해갖고 그러면 두 타임으로 나눈다, 우리가 행사 시간은 한 10시간 정도 되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러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두 타임 정도 되잖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그럼 한 사람당 한 8,000원이면 거기에 판 라면도 하나 제대로 사 먹지 못할 돈밖에 안 되는데 이번에 굉장히 추운 날 아니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이분들한테 너무 소홀하게 우리가 그러니까 이분들이 물론 자원봉사하신다고 나와갖고 열심히 해 주십니다. 되게 고맙고 또 그분들이 아니면 사실 우리가 다른 용역을 하든가 또 이래야 되는데 근데 그 추운 날 그렇게 몇 시간씩 했는데 너무 이게 자원봉사 안 그래도 거기서 자원봉사했던 분 중에 전화가 한번 왔어요. 사실 그 돈 안 받아도 된다, 안 받아도 그래 자원봉사할 수 있지만 근데 주는데 8,000원 주는데 근데 딱 사람 수가 정해지니까 38명이 갔는데 30명분밖에 안 됩니다 해갖고 30명 줬대요. 8명분은 자원봉사 같이 했는데 못 받았대요. 그러니까 기분이 나쁜 거야, 차라리 아예 안 주든지 그러니까 다시는 안 하고 싶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구미시에서 부르는 거는 다시는 안 하고 싶다, 참여 하고 싶지가 않다, 나는 그분들이 굉장히 우리가 더 높여 줘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자원봉사 실컷 하고 기분 좋게 가야지 뿌듯하지 않습니까? 행사 잘되고 좋다는 얘기해야 되는데 오히려 자원봉사한 사람들 입에서 이 행사 아니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자부심이 없어졌다는 얘기죠, 그만큼.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뭐 이미 편성됐는데요. 그러나 저는 이거 좀 생각을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분들이 우리 구미분들 아닙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 행사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행사에 자원봉사를 하세요. 여기 보면 지금 여덟 단체 이상이 되는 것 같은데 이분들이 하고 나서 기분 좋고 그래서 이 행사 갔더니 정말 너네 가 봐라,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해 줘야 되는데, 야 가지 마, 가지 마, 잘못됐어 행사가, 이렇게 얘기를 한다는 거죠. 이거는 정말 우리 구미시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큰 손실입니다.
예, 그래서 이거는 지금 당장 뭐 여기서는 지금 증액이 안 되더라도 아니면 추경에서라도 좀 증액을 해서 이분들의 방한, 만약에 또 11월 달에 한다면 방한은 어떻게 할지 뭐 이런 것도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좀 챙겨 주시고요.
그다음에 397페이지에 또 계속, 그 아래 구미1969 산업투어 이거 올해 이제 처음 진행됐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호응이 어떻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지금까지 저희가 이제 올해 한 20회 정도를 이제 시범사업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엊그저께까지 18회 정도 했고요. 참여자가 지금 한 348명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관외는 한 1.7% 정도 되고요. 나머지는 이제 대부분이 이제 관내에 계신 분들
○신용하 위원 예, 우선은 이제 처음 시작하다 보니까 우리 시민들도 많이 참석하신 것 같은데 또 2,000만 원 증액됐는데 우리 401페이지에 보면 시티투어 운영도 있지 않습니까, 6,000만 원?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저는 이거 산업투어 따로, 시티투어 따로 하는 게 아니라 이거를 합쳐서 좀 같이 구미투어로 해서 그러니까 비율을 좀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비율을 나눠서 그러니까 좀 지금은 산업투어가 많으면 산업투어를 좀 더 하더라도 이거를 각각 할 상황인가, 그러니까 저는 시티투어도 의미가 있고요, 관광지 가는 것도. 산업투어도 의미가 있는데 이거를 따로따로 두 가지로 진행하는 게 아니라 좀 같이 합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무조건 따로 진행을 해야 됩니까, 이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사실 1969 산업투어는 이제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으로 지정을 해서 이제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했던 건데요. 실제로 운영 방법에 있어서는 시티투어랑 같이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다만 이제 저희가 일반적으로 시티투어라고 하면 기존에 시티투어를 하고 있는 것하고 다른 지자체하고 이렇게 조금 평이하다 그래야 되나, 그런 이제 좀, 그런 좀 두려움이랄까 사실은 그런 부담이 있어서 차라리 시티투어는 시티투어대로 하고 산업투어는 어떻게 보면 구미의 상징성을 가져가려고 부기를 이걸 조금 따로 빼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저는 이거 뭐 굳이, 우선은 산업투어가 아직 올해 안 끝났는데 좀 평가를 보고 이거는 뭐 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나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저는 같이 합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있어갖고요.
그다음에 저는 399페이지에 보면 지역전용 폰트 개발 이거는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이거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있는 관광기념품 판매소 이거는 구미역에 구미영 거기에 같이 역사 1층에 마련한다는 거 아닙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거랑 구미역 관광안내소랑 합칩니까, 아니면 따로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합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지금은 따로따로 좀 돼 있는 것 같아갖고요. 그러면 이게 401페이지에 있는 구미역 관광안내소 운영비용이 전체 운영비용이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이거는 설치비용만 하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같이 운영을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가벽이라든지, 예, 예.
○신용하 위원 그거는 잘한 것 같습니다. 굳이 따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예, 그다음에 401페이지에 미디어 스타마케팅 추진요. 근데 이게 두 군데가 있는데요. 지금 올해 했던 것 중에, 잠시만요. 올해 한 것 중에 라면축제 오신 분이 강호동 뭐 동네방네 왔다 그러고 이렇게 했는데 근데 홍보담당관실에도 보면 강호동의 동네방네가 또 있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 누가 추진한 거예요? 그러니까 홍보담당관실도 이거 인기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협업 제작해서 강호동의 동네방네 이렇게 돼 있고요. 그래서 예산도 작년에 추경에 뭐 썼다, 이렇게 돼 있고 또 라면축제 낭만축제과에도 또 이거 했다 그러고 이거 누가 한 겁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지금 작년 ´22년도에 한 거는 제가 확실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저희가 강호동 유튜브의 이제 일정 유튜브명을 얘기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강호동 그분 하시는 유튜브는 이제 저희가 어떻게 보면 라면축제 특화했다기보다는 전체적인 이제 구미시에 기존에 해 왔던 관광지를 사실은 투어를 하면서 아무래도 이제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파급력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관내에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서 일단은 저희가 유튜브를 좀 초청을 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홍보담당관실에는 라면축제 홍보했다고 자료에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똑같은 사람인데 두 과에서, 근데 또 두 과에 또 예산이 또 다 편성, 각각 편성돼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한 군데로 합치든가 이래야 되는데 이게 뭐 누가 했는지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위원님, 이런 것 같습니다. 그게 예를 들어서 그 프로그램을 저희한테 이제 유치를 할 때 금액이 아마 한 6,500 정도 되니까 저희 쪽에 예산이 조금 부족해서 아마 이제 홍보실의 예산을 조금 저희가 협조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선 이거는 검토로 해 놓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아래 낭만사계in 구미관광뮤직비디오 제작, 이거 우리 작년에 관광홍보에 드라마 1억으로 했는데요. 효과가 있습니까? 이게 관광홍보 앱드라마 했는데 저는 뭐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디에 올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근데 그것도 한번 제작해 놓으면 여러 번 또 쓸 수 있을 텐데 또 관광뮤직비디오 제작한다 이거는 뭐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이거는 잠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선은 이게 시간 너무 걸리니까 이거는 우선 검토해 놓고 다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리고
○위원장 이명희 됐습니까?
○신용하 위원 아니요, 아직. 나중에 또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과장님
(「다 해요」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403페이지에 있는 대한민국 펫캉스 개최 2억, 이거 진짜 말이 그러니까 이거는 라면축제는요, 사람들의 이번에 관심도가 높아서 굉장히 좋았다, 나빴다, 저는 이렇게 관심이 많은 축제는 사실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거는 그만큼 사람들이 관심도가 높았다, 이렇게 좋은 쪽인 것 같고요. 근데 펫캉스는 이거 도대체 왜 하냐, 거기에 구미코에 동물들 저는 반려동물 놀이터라든가 뭐 이런 데서 진행하는 것 같으면 괜찮은, 뛰어놀기도 하고, 근데 이거는 반려동물 데리고 와서 줄에 딱 매달고 계속 다녀야 되고 그 좁은 공간에 그 안에서, 그래서 저는 이거는 이제 두 번째 하고 이제 세 번째 하려는 거 아닙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두 번 했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저는 이거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펫캉스는 다음에 옥성에 짓거든 그쪽에 가서 다시 유치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옥성에 그죠?
○신용하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짓거든.
예, 예, 예. 우리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원론적인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기존에 첫해에 라면캠핑페스티벌 준비해서 과장님께서 우리 위원들한테 이야기했을 때는 4억을, 8,000만 원에서 4억을 증액을 하면서 라면페스티벌 장소에 대해서 이야기도 안 하셨고 그다음에 길을 막고 행사한다고 이야기도 안 하셨는데 그래도 위원님들이 이해를, 다시 한번 더 또 기회를 줘서 캠핑페스티벌에 대한 또 의견도 물어보고 했는데 또 장소에 대한 도로를 막고 한다는 거는 지금 뭐 끝나고도 말이 많지만 주차장문제, 그다음에 인력 배치문제, 또 여러 문제점들이 많았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좋은 점은 좋은 점대로 있고 단점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처음에 저희 위원님들한테 이야기할 때는 권역별로 하겠다, 지역 소상공인, 그다음에 자영업자들 위해서 한다고 했는데 과장님, 지금 또 예산 올라왔는 거는 권역별이 아니고 또 그 장소에서 그대로 하시네요,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올해 해 보니 그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그럼 처음에 취지는 안 맞네요, 취지하고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취지라 하시면
○소진혁 위원 권역별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위해서 권역별로 하신다 했잖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제가 권역별로 말씀을 드린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소진혁 위원 권역별로 한다고 이야기 안 하셨다고요? 그럼 제가 지금 거짓말하는 겁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니 제가 기억을 못할 수도 있는데 축제를 사실은 권역별로 만약에 이동을 하면서 하게 되면 어떤 축제의 안정성이 굉장히 좀 흐트러질 수밖에는 없거든요.
○소진혁 위원 어떤 안정성?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러니까 축제가 구미 같은 경우는 특히나 이제 대표축제가 없는 상황이니까 대표축제를 위해서는 초기에 안정화된 시기가 굉장히 좀 짧아야 되거든요. 짧아야 되는데 이게 이쪽에 한 번 갔다가 저쪽에 한 번 갔다가, 또 해 보니 또 안 돼서 저쪽에 한 번 가고 이러면
○소진혁 위원 그러면 과장님, 구미시에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구미시 중앙통밖에 없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그 부분은 아니고 아까 말씀 중에 이제 물론 구미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메인은 일단은, 일단 축제 접근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 축제할 때도 구미역으로 오시면 축제장이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 그만큼의 어떤 파급효과가 있었다고 보고 다만 이제 내년에 만약에 하게 된다면 메인은 그렇게 가져가고 아까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시민이 주셨던 것처럼 라면을 굳이 저렇게 텐트를 쳐놓고 축제를 해야 되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좀 약간 좀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가지고 있는 가게들이 우리가 만약에 라면도시로서 우리가 가져가려고 한다면 그 가게에서 특화된 라면을 개발해서 팔 수 있도록 원래 사실은 취지가 그렇게 가야 되는 게 맞거든요. 언제까지 계속 텐트를 쳤다가 걷었다가 이렇게 매년마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진혁 위원 그러면 과장님, 처음 취지대로 라면캠핑페스티벌로 하시면 돼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때 이제 저희가 사실 국비 8,000만 원 가지고 작년에 했을 때 이런 전문가 자문이 있었습니다. 이게 라면이 주인지 캠핑이 주인지 모르겠다 그랬고, 두 번째는 캠핑장에서 하다 보니 캠핑장 자체가 도심에 있지만 야간 프로그램이 없고 여기에서 축제를 해서 지역 파급효과가 뭐가 있느냐에 대한 현안들이 좀 있었습니다, 사실은.
○소진혁 위원 그거는 과장님 말씀은 끼워 맞추기 하시는 것밖에 안 되고 처음의 취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처음에 예산 증액할 부분에서는 권역별로 하고 그다음에 지역의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도움 주고 다음은 주차난, 행사에 관련돼 있는 뭐 부대시설, 모든 인력배치 이 소모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원 취지대로 가시는 게 맞죠. 낙동강 비산체육공원에 라면, 아니 라면이 아니고 캠핑장에 얼마나 좋습니까, 장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근데 좀 이런 부분이
○소진혁 위원 주차 걱정 안 해도 돼, 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위원님, 좀 이런 부분도 있었어요. 올해 이제 구미역에서 축제를 하다 보니 실제로 날이 추웠잖아요? 날이 추웠는데 만약에 이 행사가 구미캠핑장에서 있었다면 안 갔을 것이라는 시민들 의견이 또 좀 많았었거든요.
○소진혁 위원 아니 날짜는 바꾸면 되지 않습니까, 더 좋은 날짜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러니까 제가
○소진혁 위원 9월 달에 하시면 되죠, 그럼.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니 위원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이제 중심은 흔들리지 않고 있어야 되는 거고 그거 이외에 아까 말씀주셨던 것처럼 다른 지역에 있는 그럼 소상공인들은 구미시민 아니냐는 말씀들이 나올 수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소진혁 위원 근데 그거는 과장님이 처음에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하면 과장님이 처음에 설명하실 때 증액할 부분에 대해서 권역별로 한다고 해서 말씀드린 거잖아요?
○위원장 이명희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산만 하고.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삭감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얼마를, 4억을 삭감입니까?
○소진혁 위원 예, 전액 삭감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때 할 때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과장님이.
○소진혁 위원 안 했다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한번 우리가 이제 상가로 들어가 보고 밖에 있는 거를 안으로 한번 들어가 보고 혹시 여기 불편함이 있으면 다음에 한번 또 다른 데도 한번 해 보겠노라 저번 회의 때 그런 말씀을 하셨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잘못, 기억을 못하셔서 그런데 한번 사과 말씀드리고 다시 설명을 다시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이랑 우리 네 분 팀장님 오늘 여기 오셨지만 일단 라면축제 때문에 과가, 그리고 국이 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고 인파도 많이 어쨌든 많이 모으셨고 대표축제 육성한다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런 점은 높게 사고 그래도 일은 일이니까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사실 우리 시에서도 지금 대표축제를 위해서 많이 노력,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복개천에서 하는 푸드페스티벌이랑 라면페스티벌, 라면축제가 지금 두 가지 대표축제라고 할 수 있는 성격을 지니고 이제 시작하긴 했는데 다른 분들도 그렇고 의견은 이제 라면축제나 푸드페스티벌이 음식축제다, 그러니까 통합하면 안 되냐 하는 일부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두 축제가 약간 다르다고 보고 관점에서 가고 있는데 이게 왜냐하면 음식축제는 음식을 판매하고 음식을 먹는 게 메인이라면 라면축제 같은 거는 기획축제기 때문에 어떤 기획축제의 가장 큰 차이점이 뭐냐 하면 콘텐츠, 팝업스토어, 굿즈 뭐 이런 여러 가지 콘텐츠를 양상하는 쪽으로 가야 됩니다. 제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동의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저도 많이 기대했고 사실 불만도 많았습니다. 많고 과장님이랑 또 얘기 많이 했고 서로 전화든 직접 만나서 얘기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리고 안에 정보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들도 제가 많이 듣고 라면축제 3일 내내 갔었습니다, 저도. 그래서 다 보고 했는데 사실 이거 비슷하게, 일단 이 예산에 대해서는 나중에 들어보고 하겠지만 비슷하게 대구 같은 경우에도 두류공원로를 기점으로 시작해서 남쪽에는 안지랑곱창축제가 있고 위에는 치맥페스티벌이 아마 일주일인가 이주일 간격으로 있습니다. 아마 여기 팀에도 가 보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는데 저는 둘 다 다 가 봤고 늘 보고 있는데 안지랑곱창축제가 우리 푸드페스티벌 비슷한 성격의 이제 음식축제고 치맥페스티벌이 우리 라면축제와 같은 어떤 기획축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게 다른 성격이기 때문에 저는 둘 다 잘 갔으면 좋겠는데 문제는 여기서 오늘 여기 과장님이 결과보고서나 이런 데서 다 주셨지만 가장 많이 나온 얘기 중에 하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일단 두 가지라 생각합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일단 교통 통제에 따른 이제 인근 상권도 좀 논란이 있었고요. 소프트웨어 쪽으로는 일단은 라면 콘텐츠에 대한 부족 이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말하고 싶은 게 딱 두 번째 거였습니다. 라면축제라면 기획축제고 기획축제라면 콘텐츠가 좋아야 되고 그 콘텐츠를 통해서 콘텐츠가 양상 되어야 되고 또 파생이 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사실 인증샷도 남기고 뭐 다 했지만 우리 자체적인 콘텐츠가 좀 많이 사실 부족했어요. 저는 그렇게 바라봤고 과장님께서 얘기했죠? 얘기했고 그런 부분이 아쉽다, 근데 개인적인, 본 위원의 개인적인 판단은 그 콘텐츠가 왜 부족했냐에 따르면 가장 큰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결국은 협소한 장소 때문에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사실 결과보고서 때인가 제가 갔는데 위원들 중에 여기는 유일하게 갔는데 중간에 캠핑존이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도 어찌 됐든 시장님이나 다른 분들이 의견을 해서 더 많이 수용해야 된다 해서 밀리고 옆으로 조정됐습니다, 이주일만에. 라면축제 하기 이주일 전에 조정이 되었죠. 사실 근데 그런 콘텐츠들이 결국 자리 때문에 다 결국은 어찌 됐든 간에 좀 후순위로 밀리고 여러 가지들이 조금 바뀌게 되는 양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자리에 대한 부분은 소진혁 위원님 동감하지만 무조건 저희 옥계동에서 하자, 뭐 양포동에 하자가 아니라 그런 부분이 좀 저는 안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안 맞고 이거에 대해서 한번 논해 보려고 했는데 이제 어찌 됐든 여기 도심에 하겠다고 하니 일단 그거에 대한 답변을 제가 들었고 그래서 라면축제 참 잘 키우면 좋겠는데 좀 검토를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일단 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는데 이 예산은 일단 검토로 잡아 주시고 사실 조금 더 논해야 될 게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축제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 가지고 많이 보고 있지만 이게 대표축제 될 수 있는 거니 좀 잘 키워 보자는 거는 정말 100% 동의하기 때문에 조금 더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그 콘텐츠 부분이 너무 아쉬웠어요. 사실 그냥 기본적인 큰 무대 백보드 정말 예쁜 뒤에 화면 좋은 거에다가 연예인 오고 이런 거는 기본적인 당연히 사람을 오기 위한 기본수단이고 저희가 사실 라면축제 이번에 가 보면 라면 이제 이색라면 판매점과 우리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서 어떤 판매점이 있었거든요. 사실 그 판매점이 다른 데도 다 있지만 그게 끝이었어요. 팝업스토어 하나 있었고 농심이랑 팝업스토어랑 농심 2개 있었는데 갓 튀긴 라면이란 것은 우리가 농심라면을 공장을 가지고 있는 좋은 아이디어지만 그게 조금 부족했었어, 사실. 4억이라는 돈이 사실 좀 더 부족하죠. 5억, 6억 더 보태야 되는 것도 맞고 그런 부분에 좀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얘기가 100% 동의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까 대구에 있는 두 축제랑 비슷하게 저는 바라보고 있거든요, 두 축제를.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이게 기획축제인데 기획이 너무 그러니까 기획 대행사가 못했다가 아니라 협소한 것들은 기획력이 조금 더 쭈그러들 수밖에 없었다, 그 업체들 얘기에서도 그래 나오거든요. 장소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좀 부족하다고 얘기 나왔어요. 아시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그게 결국 장소 때문에 모두 수반되었고 사실 아까 신용하 위원님이 딱 얘기해 주셨는데 제가 자원봉사 얘기하려고 했거든요. 자원봉사자들도 저랑 친하신 분이 이제 있는데 그런 부분 잘 챙겨 주시고 이거는 일단 검토만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401쪽 구미관광 SNS 운영 제가 이거 홍보담당관실에도 한번 물어봤는데 이 부분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관광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집중하기 위한 부분이 필요하다 하셔가지고 과장님께서 하신 것 같아요. 맞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홍보담당관실에도 그때 예산할 때 얘기했는데 이게 좀 중복성 성향이 있다, 이게 통합하는 게 제가 낫지 않냐, 저는 그래 생각을 했거든요. 과장님, 이거 꼭 필요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꼭 필요하고 지금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실 이번 라면축제를 통해서 저희가 이제 200여 명 정도 표본조사를 했을 때 이 라면축제에 대한 정보 제공을 어디서 받았냐 하고 물어봤을 때 대부분이 블로그를 포함한 SNS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실제로 관광 마케팅을 할 때 여기 잠깐 봐 주시겠습니까?
(팸플릿을 들어 보이며)
저희가 보통 이렇게 그냥 오프라인으로 하면 이렇게밖에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러한 어떻게 보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서 축제라든지 모든 것들이 지금 다 진행되고 있고 상품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 예산을 실어 주신다면 구미관광 블로그를 좀 특화해서 좀 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분명히 디지털마케팅으로 가야 된다는 거는 방향성은 분명히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좀 지금까지 부족하지만 이렇게 했는데 이거를 조금 더 디지털화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적극 동의하는데 이제 중복성이 계속 제가 머릿속에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지금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사실은 마케팅이란 것은 홍보란 것은 결국은 타기팅을 해서 무엇을 전달하느냐 두 가지거든요. 두 가지인데 관광과에서 지금 자체적으로 페이스북에는 아마 이게 있는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예, 있는데 지금 자체적으로 인구청년과도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SNS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과마다는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 말은 그럼 이 돈을 통해서 블로그나 이런 기반을 통해서 조금 더 상업성 광고를 좀 더 하겠다는 얘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블로그가 있어야지 실질적으로 여행지에 대한 관광 정보라든지 이런 것들 명확하게 얻을 수가 있고 또 취할 수도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이게 조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이거를 해 주셔야지만 지금 저희가 계속 해 왔던 이거를 앞으로 이거 자체를 또 필요로 하신 분들도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거의 포지션을 조금 낮추고 디지털로 가는 포지션을 좀 넓히겠다는 뜻입니다.
○정지원 위원 홍보담당관실 한번 토의를 해 봤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해 봤습니다.
○정지원 위원 누구랑 했습니까? 저는 못 했다고 들었는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제가 그전에 정 과장님하고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처음에 저희가 예비 설명 갔을 때 말씀 주셨잖아요?
○정지원 위원 예, 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래서 제가 의논했었습니다. 했는데 분명히 내부적으로는 홍보실에서는 관광에만 특화할 수 없다는 부분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저희는
○정지원 위원 제가 듣기로는 또 반대로 이거는 이제 과장님 말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 그 의견 중에 하나가 우리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관련 예산이 우리는 아직 없다, 이 얘기도 있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리고 아무래도 관광에 관련된 SNS는 그래도 우리 과가 특화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실어 주신다면 이걸 가지고 저희가 특화한 부분으로 좀 키워 보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참 계속 고민은 많이 했습니다. 이걸 제일 고민 많이 했거든요. 너무 중복성 있지 않나 했는데 일단 이거는 제가 다시 좀 판단해 보겠고 우리 폰트 개발, 이게 폰트 개발하면 이게 5,000만 원 들면 몇 개 정도 합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지금 계획은 2개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잠깐 제가 자료를 잠깐 준비했거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정선아리랑체입니다.
(자료를 넘기며)
상주곶감체입니다.
(자료를 넘기며)
이게 창원의 아삭단감체입니다.
(자료를 넘기며)
이게 태백의 은하수체입니다.
(자료를 넘기며)
이게 포천의 막걸리체입니다. 이거 보신
○정지원 위원 저도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잠깐
○정지원 위원 디자인을 하면, 제가 디자인을 많이 해서 디자인하면서 그 상주곶감체는, 곶감체는 제가 자주 썼고 그리고 뭐 배민체, 베스킨라빈체 많은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러니까
○정지원 위원 이게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이게 모 아니면 도거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그러니까 지금은 저희 관광이나 축제는 저희가 2020년 생기고 나서 사실은 이제 한 4년 됐지 않습니까? 뭐든지 지금 하려고 하는 자세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여기에 이 글씨 글꼴이나 서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여기 보시면 정선아리랑체를 통해서 아리랑이라는 문화가 생성이 되고요. 상주곶감이라는 걸 통해서 상주곶감이라는 특산물이 관광화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신용하 위원님 무조건 삭감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이 부분은 분명히 이게 서체가 그냥 서체로 남는 게 아니라 이거를 관광 특화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좀 저희를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저는 사실 지역폰트체 모 아니면 도라고 하는데 모라 생각하고 저는 믿고 싶은데 사실 이거는 정말 잘하면 오케이인데 정말 못하면 다 버리는 돈이거든, 사실. 소비성 해서, 그래서 하고 이거는 예,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구미관광 SNS는 제가 사실 제가 들었는 말과 또 과장님의 얘기가 또 다른 부분이 있어요. 이거는 제가 검토는 걸어 놓을 건데 한번 부서랑 한번 논의 같이 합동해서 해 보고 제가 판단할게요. 일단 이거는 검토만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검토.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없으면 추가로 30초만 더 쓰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30초.
○김재우 위원 예, 30초 쓰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고아웃페스티벌 하지 말자고 내가 그렇게 버텼는데 고아웃페스티벌 했잖아, 지난번에, 그죠? 또 하려고 그러는 건 아니죠? 내가 고아웃페스티벌 예산 날려 달라고 통사정했는데도 의회에서 승인해 줬는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거는 민간보조사업이었고요. 올해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안 하실 거죠, 그런 거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내년에 하지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또, 3억 주고 이래 하는 것하고 라면페스티벌 3억 쓰고 이런 것하고 참 차원이 다르죠? 앞으로 그런 거 절대 기획도 하지 마십시오. 의원들이 추천한다고 해서 그거 기획하고 이런 거 하지 마십시오, 이제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위원님, 다만 이제 이런 게
○김재우 위원 다만이 아니고 의원들이 추천한다고 그런 거 밀어붙이고 그런 거 하시지 말라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니 그거는 저희가 추천 받아서 한 거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제 됐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축제할 때요, 낭만축제과도 마찬가지고 다른 데서도 선정업체 이제는 지역업체 반드시 좀 써 주셔야 돼요. 지역업체 제한 걸면 돼요. 점수에 평가하면 되지 않습니까? 선정위원회에서 평가하면 되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가점으로 들어가는 거는 괜찮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가점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김재우 위원 서서히 대표축제들이 돼 가고 자리를 매김하면 지역업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업체가 같이 들어가는 거는 가점으로 하는 게 맞는 거 같고요.
○김재우 위원 가점으로 하든지요, 지역업체가 공동 컨소시엄으로 들어가든지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근데 이제 위원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컨소시엄을 한다고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이제 방송사가 만약 이제 열어 놨기 때문에 들어오잖아요? 들어오게 되면 방송국이 그냥 내려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체만 그냥 옥죄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단점들도 사실 있기 때문에 고민이 큰 겁니다.
○김재우 위원 옥죄든 안 죄든 지역업체와 같이 공동 컨소시엄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거죠. 컨소시엄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그 부분은 가점을 통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컨소시엄을 해갖고 들어오는 업체한테 방송사가 들어오든 어디가 들어오든 지역업체와 컨소시엄해서 들어오는 업체한테 가점을 많이 주면 될 거 아닙니까? 거기 선정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가능하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그거는 과장님 의지가 달렸잖아요, 그거는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추운데 진짜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우리 담당 팀장님들이나 직원들이 다 고생을 했다 하는 거는 우리 또 의원님들이 다 봤으니까 정말 고생하셨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제안을 하나 하자면 이번에 정말 보완할 점도 많지만 잘했어요. 우리 축제를 다 연계시켜서 하자고 계속 얘기를 하잖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낙관 위원 예를 들어서 10월 말에 하는 산악제, 청춘2.4를 가을에 잡아 넣어서 봄에 하지 말고 가을에 잡아 넣고 역 뒤에서 댄스페스티벌, 라면축제, 방천축제를 하든 이렇게 해서 그 일대를 축제로 다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전국에서 10만이 아니라 20만, 30만, 50만도 오지 싶은데 어떻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근데
○김낙관 위원 지금 오늘도 뭐 청춘2.4도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만 같이 고마 다 한꺼번에 고마 한 3일 하면 3일 같이 몰아 주는 것도 어떻겠나라는 생각을 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위원님, 일단 제가 낭만축제과장이니까 제 생각을 좀 말씀드리자면 사실 도시는 사시사철이 좀 이렇게 들썩들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 시기에 특정 계절에 몰리는 축제보다는 늘 말씀 주셨던 것처럼 한 1년에 4번 정도 해서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카테고리를 묶든지 해서 봄에는 사실 청춘2.4 같은 경우에 이제 벚꽃로가 굉장히 도에서도 손꼽힐 만큼의 가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무조건 묶는 게 좋은 게 아니라 이걸 묶어서 이 도시가 가장 이렇게 들썩들썩할 수 있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야
○김낙관 위원 지금 청춘2.4를 봄가을에 지금 하려고 생각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가을에 하는 축제를 같이 묶어서 하자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진짜 구미역 전체가 들썩들썩할 수 있도록 아, 진짜 구미에 저래 축제하는구나, 우리도 가 보자, 너도 가 보고 나도 가 보고 다 가 보자, 이런 식의 구미 대표축제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안 되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낭만축제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회의중지)
(14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김원섭 위원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60쪽에서 161쪽, 177쪽이며 세출예산은 421쪽부터 43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직 없습니까?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까?
○김낙관 위원 예.
○김재우 위원 없으면 위원장님, 제가 먼저 좀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저 하고 나면 또 줄줄 하더라고요.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말이야.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먼저 하시라 그래도 자꾸 제가 먼저 말을 하게 하네.
○위원장 이명희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전국체전, 도민체전 그거 예산 잡으면서 사무용품하고 이런 거, 사무실을 몇 개 만듭니까, 도민체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무실 한 군데입니다.
○김재우 위원 한 군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근데 다른 데 또 체육시설관리과에도 전국체전에 관련된 물품 용기 이런 거 만드는 데도 있고 체육진흥과도 있고 뭐 사무실은 한 군데인데 이게 뭐 여러 과 예산을 모아서 한 군데 쓰려고 그러는 겁니까? 뭐 집행을 한 군데서 하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한 군데서, 저희 체육진흥과에서 하는 부분이 있고 각 부에서 실시 부에서 하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33개 부서에서 한 30억, 29억 8,000만 원은 각 과별로 예산이 서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사무집기 용품 구입 이런 게 막 각 과별로 막 흩어 놨는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집기 용품은 아니고 저희들 각 사업 부서별로 특색 있는 사업별로 만약에 공원녹지과 같은 경우는 뭐 꽃탑 같은 거 조성할 경우는 공원녹지과에 예산이 있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각 부서별 특성이 있는 사업을 책임감 있고 또 효율성 있게 추진하려고 각 부서별로 예산 편성한 것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징수과에는 보니까 뭐 도민체전 체육대회 선수단 환영반 이래가지고 기념촬영 포토존을 설치하고 꽃다발을 징수과에서 하고 막 이래가지고 흩어 놨는데 이거 뭡니까, 이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각 부서별로 이제 저희들은 17개 부서, 1실 17부 46반을 편성해서 각 부서별로 담당 업무를 지정해 줬습니다.
○김재우 위원 부서별로 업무를 깔아 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도민체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총무과 같은 경우는 의전, 홍보실 같으면 홍보
○김재우 위원 의전, 홍보야 좋다만 나머지는 체육진흥과에서 다 묶어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거의 저희들 거의 다 하는데 제가 간단히 설명드리면 홍보실에서는 홍보 영상물 제작이라든지 미래도시전략과 같은 데는, 과에는 시민 서포터즈 물품 제작, 서포터즈 지원, 뭐 기업투자과에서는 기업 지원 전시관 부스, 예술과에서는, 문화예술과에서는 전야제 행사 등 이런 거 있고 시설관리과에서는 육상 공인 용기구 임차, 구입 등 이런 각 부서별로 그에 해당되는 업무를 지정해서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과장님, 42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출입 조형물 제작하는데 이거 아니면 우리 뭐 지난번에 전국체전할 때처럼 출입 입구하는 데 조형물 세우는 거 이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전국체전할 때 구미시에서 한다 하는데 구미시 이름도 없었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경상북도만 이름 넣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번은 도민체전이기 때문에 구미시, 경상북도 같이 들어갑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제는, 우예 됐든 간에 전국체전도 구미시에서 주최를 했는데 구미시라는 것도 없었지 않습니까? 경상북도만 있었고요. 이번에도 또 경상북도만 씁니까? 구미시는 아예 없어져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구미시 주최 시·군이기 때문에 쓰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번에는 명확하게 구미시 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확실하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가 볼 겁니다, 또요. 구미시에서 예산을 수백억을 써도 구미시 하나 이름 하나 못 붙이는 도민체전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이번에는, 지난번에는 전국체전이고 이번에는 도민체전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김재우 위원 426페이지, 426페이지 보겠습니다. LG주부배구대회 30주년 기념행사 지원비 이번에 1억 3,900 증액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각 읍면동별로 지원해 주는 비용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읍면동별로 지난번까지는 LG 측에서 지원했었는데 이번에는 30주년 기념으로 해서 좀 특색 있는 행사를 LG 측에서 준비하고 저희들 시에서는 읍면동 배구 10,000명 이상은 500만 원, 600만 원, 이하는 500만 원 그래 지원하려고 올해 처음으로 저희들 시에서 편성한 예산입니다.
○김재우 위원 지원도 많이 하니까요. LG주부배구대회가 5월 달에 하니까 그 기점으로 LG주부배구대회 하면서 그 주변 행사를 우리 행사를 좀 모아서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메인무대를 만들고 하면 그 큰 무대를 만들어서 하루 쓰고 넘어가는 것들이 아니라 지난번에는 다른 단체하고 한번 같이 썼었는데 그런 것처럼 이제 묶어서 5월 달에 하니까 5월 축제를 같이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올해는 4월 총선 이후에 또 5월 10일경에는 도민체전이 있고 하기 때문에 5월 10일 도민체전 이전에 할 경우 뭐 어린이날 행사와 겸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과 그 이후에, 도민체전 이후에 또 할 수 있는 행사, 다른 기타 행사하고 연계해서 그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내가 지금 찾지를 못하겠는데 우리 체육, 구미시 체육선수단 지원금, 찾아서 체크해 놨는데 어디 가 버렸노.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434쪽입니다.
○김재우 위원 시청 운동선수단 육성지원금 이거 4억 3,000 증액된 거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거는 삭감 요청 좀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설명 잠시 드릴까요?
○김재우 위원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설명 충분히 들었는데 삭감 요청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 ´25년도 아시아육상 때문에 육상선수에 대해서는
○김재우 위원 그럼 육상선수를 빼면 얼마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육상이 지금, 증액 중에 42%가 육상이 증가되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42%가 육상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증액 부분이 전체 중에가 아니고 이제 육상은 42%가 올랐고 다른 검도는 15%, 씨름은 36%, 볼링은 12% 지금 올해 증액할 예정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씨름은 몇 %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씨름은 36%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1억 5,400이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이거는 이 중에서 36% 삭감 요청합니다. 1억 5,400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36%.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씨름도 같이 설명을 드리자면
○김재우 위원 예, 일단 됐습니다. 36%만 삭감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누구,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435쪽에 소규모 이거 생활체육시설 이거는 어디에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소규모 생활체육시설은 5,000만 원 쉽게 말하면 저희들 예비비로, 예비비라기보다도 체육시설 보수할 거라든지 이런 사업에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김춘남 위원 아니 체육시설 조성으로 돼 있네.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조성으로 돼 있는데요, 435쪽에?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5,000만 원
○김춘남 위원 예, 예. 5,000만 원.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거는 저희들
○김춘남 위원 보수나 이런 거는 시설계에서 다 하고 이거는 어디에 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체육시설 이제
○김춘남 위원 예, 시설 조성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간단히 보수하는 거, 올해 같은 경우는 현재 씨름장 같은 경우 지금 앞으로, 뒤쪽에 뒷마당에 민방위교육장하고 연결해서 출입할 수 있도록 그런 보수라든지 또 테니스장 생활시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이거 있잖아요? 이거 제가 검토해 놓겠습니다. 이거 그러면 자료 좀 주시고요. 검토해 놓을게요. 지금 시간이 막 길어지니까 설명은 좀 따로 들을게요.
그리고 아까 시청 운동선수단 육성지원 이거와 같이 제가 병행해서, 테니스가 왜 없어졌는지, 예? 그게 그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고 여태까지 사실은 금오산에 금오테니스장 그렇게 잘 지어 놓고 되게 1등하고 잘 나가고 있었는데 이게 왜 언제부터 어떤 이유로 그게 여기서 빠지고 이렇게 다른 것들만 증액돼서 왔는지 그 자료 좀 주시고요. 그래서 아까 김재우 위원 말씀하신 거 저도 그거 이제 검토로 가겠습니다. 하고 그 자료 좀 주십시오. 왜 여기서 테니스가 빠졌는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여태까지 우리가 예산을 투자를 많이 해서 계속 운영해 오던 것을 하필 지금 사설 테니스장이 너무 잘 되고 있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너무 좋아지고 지금 테니스가 제일 인기종목으로 지금 급부상하고 있는데 그게 없어졌다는 게 제가 참 의아해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서 그거 자료 좀 주시고 클라이밍센터 조성공사 아까 자료 받았는데 설명 좀 간단하게 좀 해 주이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클라이밍센터는 지금 현재 우리 해평 냉산에
○김춘남 위원 아니 우리 아까 그때 아래 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말씀한 것처럼 활용방안을 제시를 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때 하고 똑같은지 그것만 얘기해 주이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활용방안은 어제 아래께
○김춘남 위원 산림과하고 어떻게 의논이 됐는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어제 해평 체육회장님하고 관계자 한 열 분하고 면담을 했었습니다. 그래 해평에서는 원하는 것은 장 그 자리에 클라이밍센터를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 이러니까 산림과 측에서는 지금 산림보호지역,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거기에 증축이라든지 다른 시설물을 추가 더 설치를 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해평에서는
○김춘남 위원 그러면, 아니 과장님 됐고요. 그러면 이거 삭감하고요. 제가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다시 한번 의논해 보고 제가 특위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클라이밍 조성공사 이거 삭감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바쁜 시간에.
434페이지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성지원 47억, 이거 어느어느 분야의 선수들 지원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금방 위원님들 말씀하신 내용인데 우리 시청 실업팀 씨름
○소진혁 위원 종목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씨름, 육상, 검도, 볼링 4개 종목입니다.
○소진혁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거는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435페이지 동력 수상레포츠 계류장 설치공사 이거 구미대교 밑에서 하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소진혁 위원 무동력 옆에다가 한다는 말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무동력 밑으로 할 예정입니다.
○소진혁 위원 거기는 주차장 부지도 좁고요. 그리고 배를 달아서 계류장까지 할 수 있는 슬로프도 제대로 안 돼 있습니다. 여기 위치에는, 지금 알고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여기보다는 배를 달고 계류장에 폰툰시설에 닿기까지 제일 좋은 위치는 동락공원 입구에 보면 주차장도 넓습니다. 배를 달고 차가 돌아서 뒤로 슬로프로 내려가려고 그러면 그만큼 공간 확보가 돼야 되는데 공간 확보도 안 되는데 계류장을 어떻게 설치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여기 선정한 이유는 지금 무동력 계류장 사무실하고 같이 있기 때문에 폰툰만 설치하면 같이 쓸 수 있어서 그래 현재 거기 계획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무동력 지금 사람 몇 명 간다고요? 근데 더 늘린다는 말입니까, 폰툰시설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수상레저 인원이 증가되기 때문에
○소진혁 위원 아니 이거는 말이 안 돼요, 과장님. 여기 하는 거는 말도 안 되는 거고 일단 저는 이거 삭감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425쪽에 보면요. 맨 밑에 체육회 및 가맹경기단체 활성화 지원 해서 각 대회할 때마다 이렇게 지원이 되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협회장기 20종목 이거 무슨 대회하면 다 지급을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같이 예산에 편성돼 있는 거 보면 협회장기대회하고 시장기대회, 생활체육리그대회
○신용하 위원 432페이지에 보면요. 거기도 시장배 있고 거기에 각 동호회 협회장기 경기 있는데 거기는 또 주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이게 그겁니다.
○신용하 위원 이중으로 나가는 겁니까? 아니 지금 예산이 다르잖아요? 앞에 예산 있고 뒤에 예산 또 있고 그럼 여기는 앞에 것도 받고 뒤에 거 또 받고 이런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앞에서 받은 데는 이거 못 받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거는 시장기, 협회장기 따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426쪽에 보면 시장기대회 개최지원해서 10종목에 1,150만 원씩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협회장기대회도 20종목 450만 원씩 지급하고 있는데 뒤에 보면 또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한 사람들은 무슨 뒤에 그러니까 더 추가로 더 받는 건지 아니면 이걸 받으면 앞에 거를 못 받는 건지 이 얘기를 물어보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추가 지원되고 이런 거는 없고 각 종목별로 1회에 한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왜 이걸 구분을 해 놨죠, 근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제가 어떤 말씀인지 이해를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팀장님이, 팀장님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신용하 위원 425쪽,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425쪽 맨 밑에 보면 협회장기대회 개최지원해서 450만 원씩 20종목, 시장기대회 개최지원해서 1,150만 원씩 10종목, 생활체육리그대회 개최지원 2,100만 원씩 6종목 이렇게 해서 쭉 있지 않습니까? 근데 432페이지 보면 또 시장배, 협회장배들이 있는데 이거는 또다시 지원이 또 되지 않습니까, 이중으로?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저희들 예산 이중으로 지원되는 거는 없습니다. 가맹단체 활성화지원은 지금 426페이지에 있는 이 예산이 다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432페이지 거는 뭐예요?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이거는 전국단위대회로 마케팅계 담당으로 전국단위대회입니다. 이거는 시장기, 협회장기대회는 체육회에서, 체육회에 일괄 줘가지고 시장기, 협회장기 할 때마다 각 종목별로 1회에 한해서 지급하고 있고요. 여기 마케팅계의 일은 전국단위대회 유치를 따와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426쪽에 있는 시장기대회 개최지원하고 이거는 그러니까 다르다는 겁니까?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예, 그거는 별도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432페이지에 있는 걸 받으면 앞에 거는 못 받는다 이거죠?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아니요. 그거하고 상관 없습니다. 그거는 전국단위대회고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시장기, 협회장기는 이제 체육회에서 시장기, 협회장기를 별도로 개최하는 거고 전국단위대회는 유치를 해가지고 하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하나만 받을 수 있다는 거잖아요, 한 대회는? 이쪽에서도 받고 앞에도 시장기대회가 있으니까 그거를 받고 이거 또 받는다는 얘기인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위원님,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전국단위 체육대회는 만약에 축구 같은 경우 i-LEAGUE를 유치하면 i-LEAGUE 그걸 여기에 전국단위 체육대회 있고 만약에 협회장기 축구대회를 또 시장기도 있고 협회장기대회 있고 같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종목에도.
○신용하 위원 아니 예산이 그러니까 426쪽에 돼 있는 예산도 받고 432페이지에 있는 예산 두 가지를 동시에 받냐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2개 다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024 구미시장배 생활체육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하면 3,300 받고 또 앞에서 시장기대회 개최지원인 1,150만 원 또 받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받을 수 있습니다. 1,150만 원은 아니고 시장기하고 협회장기는
○신용하 위원 아니 여기 보면 1,150만 원이라고 10종목 돼 있어요.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그게 시장기대회는 600, 800, 1,000만 원 이런 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인원수에 따라서 정해져 있습니다, 금액이. 협회장기는
○신용하 위원 여기는 왜 설명자료에는 그렇게 돼 있어요?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이거는 전체 금액 토털, 토털
○신용하 위원 설명자료가, 예산서에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토털로 해가지고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426쪽에 시장기대회 개최지원 1,150만 원씩 10종목 1억 1,500 이렇게 딱 정해져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풀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신용하 위원 그럼 마음대로 막 준다는 얘기네요, 그러면?
○체육진흥팀장 권순모 아니요. 인원수에 따라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종목별로 금액은 한정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선 검토해 놓겠습니다. 그거 426쪽하고 432쪽에 민간행사사업보조 전체 다 검토해 놓겠습니다.
예, 그리고 435페이지에 도심형 펌프트랙 조성공사 설명 들었는데요. 그게 33번 도로 밑에 국도 밑에다가 이제 하는데 사실 거기다가 하면 10억으로 조성도 하고 거기다 주차장도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 화장실, 아니면 옷 갈아 입는 거, 아니면 또 장비 같은 거 이렇게 또 집어 넣는 거 사물함 같은 것들도 필요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뭐 이렇게 그런 걸 다 거기다 지금 만든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아니면 그냥 펌프트랙만 딱 만들어 놓고 그냥 끝, 이렇게 끝나는 건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는 펌프트랙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다온숲에는 지금 현재 화장실도 조성돼 있고 거기다 하면 좋지 않느냐, 이런 의견도 받았습니다만 지금 추진 현재 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 난이도 있게 좀 초·중·고 고급 레벨로 이래 맞춰서 하다 보니까 현재는 거기 구포생활 그 다리 밑에 하는 데 거기에는 또 뭐 현재 뭐 의견이 지금 추진하지는, 제안하신 의원님하고 상의해서 장소는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거 좀 한번 진짜 거기가 맞는, 좋은지 아니면 그쪽에 다온숲 거기도 한번 생각해 보고 그래서 좀 와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좀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예.
그리고 435쪽에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은 우리 앞에서 동료 위원님이 삭감해 놨는데 저도 같이 삭감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예, 우선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1개만,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들성체육관 체육시설 고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재우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건설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이 지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부실 생겼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김재우 위원 지금까지 구미시에서 건축을 지어갖고 부실이 안 생긴 건축, 과장님 혹시 보셨습니까? 과장님 공무원생활 오래하셨잖아요? 못 봤잖아요? 저는 못 봤어요. 제가 들어와서 5년째만에 지금 준공되거나 진행되는 거 1건도 부실이 없었는 게 없었습니다.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죠? 이게 체육시설관리과까지 넘어가가지고 체육시설관리과에서 도시공사까지 넘어갈 때까지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왜 이럴까요, 과장님? 왜 이랬을까요? 원인은 이제 알죠?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이랬다는 거 그죠? 이거 과장님, 내가 감사담당관실에 이야기할 건데 이거 우리 직원들 처벌하면 안 돼요. 우리 직원들을 이거 처벌을 하면 잘못된 거예요. 시스템이 잘못된 걸 직원을 처벌하면 어떻게 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거 발생해서, 지금 2018년도부터, 2019년도부터 직원 몇 명 바뀌었어요? 매년 바뀐 거나 마찬가지죠, 직원들요? 매년 직원들 바뀌는데 누구를 갖다가 처벌을 할 거예요? 이거는 그러면 2018년도에 전임 시장하고 지금 시장을 처벌해야 돼요, 조직을 잘못 만들어서 운영을 잘못했기 때문에. 내 감사담당관실에 이야기할 거예요. 직원들 이거 이 문제로 인해서 직원들이 뭐 업무를 잘못해서 처벌을 받아야 된다, 내 감사담당관실에 이야기할 거고 하면 안 돼요. 수장이 조직을 잘못 만들어 놓고 이렇게 일을 하게끔 만들어 놔 놓고 잘못되게 나오는 게 정상인데 이걸 처벌하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과장님한테 책임을 안 묻겠다는 거예요, 제가요. 이렇게 된다, 앞으로도 이렇게 된다라고 하니까 과장님 이거 내가 과장님한테 그 책임을 안 물으려고 내 이야기하는 거예요. 직원들 절대 책임 물으면 안 돼요. 책임 물으려고 하면 시장이 물어야 돼요, 전임 시장하고 지금 시장하고. 뭔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과장님? 예? 과장님 대답 한번 해 보세요. 직원들 처벌하면 안 된다고요, 이거 갖고. 조직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걸 처벌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하여튼 잘못된 부분 최대한 빨리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제 이상 끝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김근한 위원, 신용하 위원을 보며)
○김근한 위원 아니 신 위원 먼저 하세요.
○신용하 위원 저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신 위원 다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한테 발언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김근한 위원님,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체육은 그 도시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게 저는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도 그래 생각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과장님, 우리 최근에 낭보도 있었습니다, 그죠? ´25년도 아시아육상경기대회도 개최를 했고요. 내년에는 도민체전도 있고 우리 한중일 주니어대회는 언제입니까, 지금? 그것도 내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내년 8월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내년 8월에요? 예, 이렇듯이 도시가 좀 활력소를 갖게 하는 게 또 체육을 통해서 땀을 흘리면서 또 보는 그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최근에 예산하고 상관없이 한 말씀드리면 여름에 폭염시기 때 우리 프로배구대회를 우리가 구미서 개최를 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16일간 했는데 남녀팀이 다 참여를 했고 그때 관중 동원이 한 3만 6,000명 이상 됐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아주 저는 노고에 대해서 아주 수고를 하셨다고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명희 위원장, 김원섭 간사와 사회교대)
그리고 또 우리가 지금 체육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방안도 있고 지금 진행돼야 될 사항이 산재돼 있는데 진흥과 특히 구미시 체육회 내부로 보면 상당히 좀 앞으로 혁신해야 되고 제도 개선할 게 좀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우리가 좋은 예로 표본을 한번 삼을게요, 위원님들.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프로배구 개최 후에 관중 수입료에 대한 발전기금이 지금 시에 얼마나 받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 당시 매표, 판매 매표가 4억 7,000 정도 수입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그 당시 MOU 체결할 때 판매 수입금의 40%는, 1억에 한해서 40%는 배구발전기금으로 구미시에 주는 걸로 그때 MOU를 체결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게 들어왔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관리라니, 그게 들어왔으면 아주 좋은 예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시민들도 특히나 하절기에 폭염계절에 우리가 체육관에서 프로경기를 보고 그리고 또 거기 이제 시범적으로 했던 게 소상공인들 부스를 만들어서 그렇게 판매도 했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그 프로그램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시민들이 즐기고 또 관중 수익에 대한 맥시멈이 1억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구미는 1억이 충족됐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래 발전기금으로, 배구발전기금으로 우리가 받았는데 그 후에 지금 계획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으면서 유소년배구 선발이나 소년 선발이나 또 주부배구대회 때라든지 이런 데 쓸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모호합니다. 제가 주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구미는 배구가 지금 초·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있습니다, 그죠? 목적사업이 돼야 됩니다. 배구에 대한 발전기금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종목만 저는 소비해야 될 줄 아는데 방금 유소년이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학원스포츠 인동초등학교, 현일중·고등학교, 구미대학교 지금 배구팀이 있는데 그 선수들이 직접 혜택을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5개 읍면동에 주부배구가 있는데 상시하는 게 이제 십칠팔 개 정도의 클럽팀이 있습니다. 그것도 배구인으로, 배구인입니다. 각 읍면동에 우리가 또 클럽활동을 하면서 주부배구대회 때 또 각 동의 이렇게 대표선수들로 나오는데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하시, 벌써 해야 됐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보통 보면 우리가 후원금이든 도민체전 때 뭐 보면 학교로 주는데 실제 피부로 못 느껴요, 선수들이. 지도자들이나 우리, 그래서 관련해서는 뭐 예를 들어서 주부배구선수들한테 클럽별로 배구용품을 구입해서 준다든지 해가지고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 예산을 세워 놨는데 그게 보조금, 보조금이 아니고 후원금처럼 들어오면 기본예산에 까고 그걸 메우는 경우가 있다 합디다. 직접 서류들은 확인 못해봤습니다만 그래서 이왕 하는 거 이 혜택은 소속된 기관이 아니고 우리 선수들한테 아이들 학생들한테 직접 혜택이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배구발전기금으로 받았기 때문에 배구 발전은 물론이지만 전체 체육인들의 발전도 함께하면서 체육회하고 협의해서 특히 배구 발전
○김근한 위원 아니죠. 이거는 배구, 그렇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쪽에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김근한 위원 배구발전기금은 배구를 위해서 소비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김근한 위원 좀 간결하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배구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배구인들을 위해서 소비돼야 될 그거다, 우리가 환원 받았으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런 게 유사종목에서도 계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 계획서를 작성하셔서 자료를 보고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이어서 우리 내년에 우리 LG주부배구대회 30년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단일기업에서 지자체에서 30년 동안 해 왔다는 게 굉장히 상징성이 있고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번에는 시에서 이제 화답을 하자라고 그때도 이제 뭐 우리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여러 방안 중에 이제껏 우리 읍면동에 선수뿐만 아니고 체육회든 안 그러면 공헌자, 기여자들에 대한 뭐 격려와 포상을 좀 하자라고 했는데 예산 올라온 거 보니까 1억 3,900이 돼 있는데 이거 매년 이 정도 안 세웠었어요? 올해만 이래 세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올해 처음이고 올해 또 이거는 저희들은 올해만, 참, 내년에만 할 계획으로 지금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매년 그러면 주부배구 관련해서 LG경북협의회에서 출연해서 거기서 이제 다 소비를 하고 시에서는 예산 하나도 보조 안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산 보조한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없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런 걸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뭐 이제 여러 가지 생각할 수 있는데 또 LG 측에서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해 오면서 충분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저희 시 쪽에서도 주민화합이나 이런 쪽에서 충분한, 단합이나 이런 쪽에서 충분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명분이 되는 게 이게 특정 몇 명의 특정 선수들이 아니고 구미시 전체 읍면동을 상대로 이렇게 대회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저는 그런 예산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시에서도 매년 세울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뭐 지금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충분히 검토해서 협의해서 논의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별도로 좀 상의합시다.
그리고 내년도에 우리 각종 종목 전국대회 개최는 예년과 똑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도민체전 뭐 한중일 뭐 주니어대회 때문에 축소를 합니까,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는 작년 같은, 올해 22건에 한 25억 정도 출연하였었는데 현재 본예산에는 현재 16건에 한 10억 5,000 정도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아직 추경에 있는 걸로 알지만 좀 전년 비해서 좀 줄이려고 하고 있는 턱입니다.
○김근한 위원 줄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일단 줄일 계획을 갖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왜 줄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도체도 있고 한중일 주니어도 있고 또 9월에 생활체육도 있고 여러 가지 체육대회가 많고 또 박정희체육관을 올 하반기부터는 또 냉난방시스템 교체도 하기 때문에 체육행사가 조금 줄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 전국대회 언제 했죠? 전국대회, 전국체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전국체전 2021년도에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당해연도도 전국대회 개최를 종목별로 못했습니다, 거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때는 코로나도 있고 이래서 좀 많이 못했는 실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제 느낌을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실제 인터뷰한, 우리가 전국대회 개최한 대회 보면 통상적으로 뭐 지금 가맹단체 연맹이 지금 정확하게 몇 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43개 종목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대회는 10여 개 연맹에서 지금 전국대회를 각종 종목에 개최하고 있죠? 매년 뭐 변경된 게 없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서 10여 개 종목에서 매년 하다가 또 국제대회나 각종 뭐 도민체전, 생활축전 때문에 또 축소를 50% 한다, 그러면 대여섯 개 단 단위로 내려옵니다, 그죠?
그래서 예산 관련해서 다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도민체육대회 423페이지입니다. 경북 도민체육대회 대회운영 개·폐회식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1억 2,000 돼 있는 거 검토고요. 그리고 도민체육대회 운영 관련해서 경기장 개보수 초·중·고 해가지고 3,500 돼 있는데 이거 3,500 가지고 개보수를 뭐 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검토, 424페이지에 도민체전 시설 개보수 해가지고 시설비 해가지고 또 1억 9,200 돼 있는데 검토, 425페이지에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 대학교 해가지고 또 6,000 돼 있어요. 다 짜갈라 놨는데 이거 검토입니다. 그리고 아까 앞에 위원님이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 전환사업 관련해서도 전체 위원들께 공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425페이지 민간경상사업보조 장비 및 피복지원에 관련해서 검토입니다. 그리고 426페이지에 선수단 훈련지원 선수단복 및 장비 구입 지원 검토, 구미체력인증센터 운영 해가지고 2억 300 돼 있는데 상황 실적에 대해서도 저 보고 받은 적도 없고 국민체력 구미체력인증센터 운영 해가지고 2억 돼 있는 거 이거 검토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이제 각종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챌린저 전국산악자전거대회, 게이트볼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대회, 64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 검토입니다. 예산 관련해서는 이상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막중한 또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생활체육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구미시 체육회에 소속돼 있는 생활체육 체육지도자 16명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16명입니다.
○김근한 위원 장애인체육회는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5명이 정원인데 지금 현재 2명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6명인데 2명 있는 거 아니에요? 5명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5명 정원인데 현재 2명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왜 안 채워진다고 생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이 매년 공개모집해도 좀 보수가 적은 관계로 해서 좀 뭐
○김근한 위원 그렇죠. 생활체육지도자들 보통 정규대 대졸자 학사 내지는 석사학위를 받은 자들이 오는데 지금 급여수준이 형편없어요. 200만 원 초반대예요, 200만 원 초반대. 이렇게 해서 어떻게 우수한 지도자들이 와서 우리 아이들을 발굴해서 그렇게 선수 키워 내겠습니까? 그래서 저번에 체육진흥과에서도 이제 16명에 대한 안 그러면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해서 명절 뭐랄까, 떡값이라 할까요, 표현이? 떡값 뭐 20만 원씩 더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그게 뭐 얼마나 더 될까 싶은데 문제는 1년 차나 10년 차나 급여가 똑같은 겁니다. 차이가 거의 안 납니다, 국장님. 이 부분도 저도 조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호봉제를 실시해야 될 필요가 있다, 구미부터 먼저 좀 나가서 우수 체육지도자들이 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관련해서는 저도 뭐 진행되는 대로 체육진흥과하고 숙의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구미시 체육회의 관리자들 그 자리에 그대로 계속 있죠? 우리 공무원들도 위원님들도 한번 생각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 공무원들도 지자체에 있으면서 우리가 도하고 인적 교류를 합니다, 그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근한 위원 구미시 체육회뿐만 아니고 저는 우리가 좀 포괄적으로 더 넓은 시장을 보기 위해서는 도 체육회하고도 교류에 대한 부분은 장치가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좀 더 이분들이 행정을 보는 분들이 더 넓은 데로 가서 좀 한번 보고 실무도 행정 경험도 좀 쌓고 서로 인적 교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은 도 체육회하고 인사 교류 부분에 대해서 한번 협의를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관련 법령이 있는지 체육진흥과에서 그것도 파악하셔가지고 보고 요청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체육은 우리 구미시 전체에 다 적용되기 때문에 즐겁게 또 좀 더 경북에서는 좀 최고로 갈 수 있도록 토대를 좀 지금부터라도 좀 만들어서 진보한 어떤 정책을 가지고 가 주시길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3쪽, 117쪽, 121쪽에서 122쪽, 135쪽, 161쪽, 177쪽에서 178쪽이며 세출예산은 439쪽부터 45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다른 위원님 준비하는 동안에 제가 여기 보니까 고아체육생활센터하고 도봉하고 국민센터하고 이거 있잖아요? 개소식 행사 준비를 이렇게 많이 잡았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아, 예.
○김춘남 위원 입구서 하고 장갑 끼고 테이프만 끊으면 되는데 이게 일괄 1,500씩 3개가 이것만 얼마입니까? 4,500이네. 이거 제가 500만 원씩 삭감하겠습니다, 세 군데 다. 이거 1,000만 원으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거. 예? 500만 원만 해도 되지만 이거 세 군데 다 500만 원씩 제가 삭감하겠습니다, 세 군데 다. 1,000만 원만 해도 이거 보니까 운영이 전부 20억씩, 20억씩, 뭐 8억 이래 얼마 드노, 여기. 도봉은 4억, 얼마 들어요, 이거? 4억 9,000 맞나. 4억 9,000, 이거 2개는 20억씩이죠? 이렇게 드는데 개관식을 무슨 1,500씩 들여서 어떻게 하시려고, 개관식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데요? 이거 삭감해도 되겠습니까, 설명하겠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살려 주시면 더 잘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설명을 뭐, 1,500 들여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체육센터가 이제 3개다 보니까 이렇게 체육센터마다 특성이 있다 보니까
○김춘남 위원 그래서 지금 하는데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돈 없다, 예산 좀 많습니까, 예산과장님? 야∼, 이거 3개를, 예산 진짜 많네. 아니 테이프 커팅식만 하면 되고 차 한잔 하는데 이걸 1,500씩 잡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동안 주민들이 너무 늦게 기다리는 것 같아서 주민들 모셔갖고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이게 1,000만 원만 해도 과장님, 충분하겠죠? 제가 다른 거는 손 안 댈게요. 이거 세 군데 이거 500만 원씩 제가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알겠습니다.
다 이상입니까?
○김춘남 위원 아니 한 개만 더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 다른 분 하시면, 아니 국궁장 저 한번 물어볼게요, 국궁장. 국궁장 지금 어떻게 돼 갑니까? 간단하게 언제 오픈합니까, 국궁장?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국궁장 올해 4억 5,000 들여서 리모델링하고 전반적으로 보수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김춘남 위원 보수는 다 했는데 그 집기까지 다 사야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내년에 해서 본예산 세워야 됩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이거는 일단 제가 국궁장 소요 비용하고 리모델링하는데 어떻게 운영할지 하고 저한테 나중에 설명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는 끝까지 한번 물면 갑니다. 볼링장요. 지금 시설관리 민간위탁 주고 있죠? 운영 위탁 주고 있죠, 시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입찰, 용역 입찰 주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용역 입찰 주고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그 업체가 바뀌고 있으면 몇 년에 한 번씩 주고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1년에 한 번씩
○김재우 위원 근데 바뀌어도 사람은 계속 그 사람들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고용 승계합니다.
○김재우 위원 고용 승계하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관리 잘해야 돼요. 왕창 돈 듭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또, 레인, 레인은 아직까지 괜찮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레인 40레인인데 지금까지
○김재우 위원 아니 레인 자체가 레인 상태가 어떠냐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상태가 아직 괜찮습니다, 아직.
○김재우 위원 괜찮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올해 말까지 또 하자보수 기간이고 해서
○김재우 위원 하자보수 기간이 올해 말까지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레인 상태 관리도 잘해야 돼요. 저거 시간 지나고 하면 선수들은 사실은 레인을 잘 써요, 오히려. 근데 아마추어들은 레인을 저거 망가뜨릴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대회하고 이러면 또다시 레인 다 바꿔야 되고요. 기계 바꿔야 되고 이럴 수가 있으니까 관리를 지금 철저를 기해줘야 되는 거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올해 2023년도에 얼마 정도 수익 내겠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지금 입장료 순수익은 6억 1,600이 지금 11월 말 현재 들어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인력하고 뭐 이런 제반사항을 합치면 그거 빼면 한 팔구천만 원 정도 이게 수익이 나 있습니다, 순수익이.
○김재우 위원 지금 7억 얼마 들어가는데, 8억 9,000 들어가는데요? 7억 8,000 들어가는데? 7억 8,000에 6억 들어 왔다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6억 1,600 지금 현재 수익이
○김재우 위원 그럼 마이너스잖아요, 남는 게 아니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리고 이제 입찰 용역이나 이런 잔액이 남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입찰 86.745 때려갖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소모품도 그렇고 이렇게 해서
○김재우 위원 소모품.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지금 올해 운영해 보니까 6억 1,600 수입에 한 뭐 8,000 정도 이렇게 남는 걸로
○김재우 위원 8,000 남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8,000, 9,000.
○김재우 위원 6억 언제 남길 건데요? 24시간 계획 안 잡으십니까? 그러면 1억 2,000 정도 버는데, 그죠? 어떡할 거예요,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볼링장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익성을 추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거라서
○김재우 위원 공익성을 추구해야 되기 때문에문제가 있다라고 내가 지적했잖아요, 그죠? 봉곡에 문제가 돼 있는 볼링장 가 보셨죠? 봉곡동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그거는 사익이에요. 그거하고는 관계가, 우리는 공익은 조심해서 접근해야 되는 거예요. 빨리 좀 6억 남겨 보세요. 좀 있으면 시설도 바꿔야 되고요. 레인도 전국대회나 세계대회 하려고 하면 그 레인 다 뜯어가지고 또 단풍나무 다 바꿔야 됩니다, 시간 지나면요. 그럼 저거 수십억 들 건데 돈 모아 놔야 지금 바꿀 거 아닙니까? 안 그러면 또 수십억 구미시 또 세금으로 다 써야 되는데 어떡하려고요? 1년에 6억씩 해가지고 20년 안에 본전 빼고 다 한다 했는데 그것까지 다 한다 했는데 언제 지금 다 하려고 그래요, 과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440페이지에요. 박정희체육관 냉난방기 교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신용하 위원 그 뭐지, 기계만 바꾸면 됩니까, 아니면 배관까지 다 손 봐야 되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박정희체육관 냉난방기 사업은 문체부 공모사업입니다. 올해 국비를 받아서 그동안 이렇게 박정희체육관이 20년 이상 이렇게 노후화된 그 시설이고 이번에 도드람컵배구대회서 보셨듯이 냉난방기를 틀어도, 끝까지 틀어도 안 시원하다, 이렇게 해서 이게 전면
○신용하 위원 며칠간 공사를 합니까,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게 용역이 나와 봐야 하는데 도민체전 끝나고 그 사이를 보고 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지금 사업기간을 보니까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라고 2년간 하겠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요. 그러면 또 다 멈춰 있는 거 아닙니까, 체육관이? 아니 이게 작년에는 또, 아니 올해는 음향장비 교체공사 해갖고 또 했고요. 이게 띄엄띄엄 하다 보면 계속 못 쓰는 기간이 있다는 거죠. 저는 좀 모아서 같이 손 볼 거 있으면 어차피 못 쓸 때 같이 손 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왜 올해 음향장비 교체공사하면서도 문 닫아 놓고 못 쓰게 하다가 또 내년에 또 냉난방기 교체한다고 또 못 쓰는 기간이 있을 거고 또 그다음에 또 조금조금 조금조금 이렇게 하지 말고 좀 같이 모아서 좀 하면 이게 못 쓸 때 못 쓰더라도 한꺼번에 좀 고치면 되는데 이게 오래된 시설이기 때문에 사실 손 볼 데가 많은 거 같거든요. 내구연한도 많이 되고 그런데 이게 그러니까 매년씩 이렇게 못 쓰는 기간이 이제 있다 보면 9월 달부터 공사 시작한다는데 그때 또 가을부터 겨울까지 또 굉장히 많이 사용할 때인 것 같은데 행사도 많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왜 이렇게 하는지 좀 앞으로는 좀 미리 계획을 세워서 한꺼번에, 이게 뭐 공모사업이라서 그런 겁니까,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신용하 위원 각각의 공모사업이 건건이 다 떨어집니까? 냉난방기 따로 음향교체 따로 이렇게 떨어집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래서 이번에 3건 해서 국비 확보를 해서 52억 해서 150억 가까이 해서 전면적으로 이렇게 시설 보수를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계획서 보니까 주요사업 설명자료에 보니까 16건 정도 나왔는데요. 16건 중에 저는 이제 게이트볼, 그다음에 파크골프 굉장히 순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 근데 16건 사업 중에 주요사업 중에 8건이 게이트볼과 파크골프에 관련된 사업입니다. 체육시설 관리면 전체적인 걸 해야 되는데 어르신들의 장비 교체하고 뭐 정비하는 거는 좋은데 이것밖에 없는지 체육시설관리과가 하는 일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저희는 이제 체육시설관리과다 보니까 신규 조성보다도 기존의 시설물을 개보수하고 이렇게 하는 분야기 때문에 이렇게 그동안 파크골프장이 양성화사업 때문에 이렇게 일부를 못 쓰게 되니까 한쪽에 너무 많이 몰려서 많이 패이고 잔디도 패이고 이런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신용하 위원 올해만 이렇게 많이 들어가고 내년에는 안 들어갑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좀 적게 들어간다고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선 믿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453페이지에요. 맨 위에 보면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 2억 800만 원짜리 민간위탁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해양 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체험교실 운영, 다른 곳에서 합니까, 아니면 같은 곳에서 합니까? 같은 업체한테 따로따로 2건 주는 겁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렇다고 봅니다. 이거는 이제 2억 800만 원은 인건비, 장비운영비, 시설장비보험료, 사무관리비 등이고 밑에 거 별도로 돼 있는 거는 애들 위해서 이렇게 뭐 생존수영도 하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별도로 프로그램을 합니다.
○신용하 위원 생존수영을 거기서 해요? 낙동강체육공원서, 아니 낙동강 거기서 한다면 저는 좋은 것 같은데 요즘에 수영장이 없어서 많이 하는데 거기서 합니까? 이거는 우선 검토 걸어 놓겠습니다. 밑에 있는 해양 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우선 이거 검토 걸어 놓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큰 거는 아닌데 한번 궁금한 게 이게 보다 보니까 궁금한 게 있는데 453페이지에 한번 보십시오. 맨 밑에 인건비에 453페이지에 맨 밑에 인건비, 아니 이거 예산서.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신용하 위원 보이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신용하 위원 거기 수변체육시설 유지관리에 작업반장, 시설관리 이게 기간제근로자들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신용하 위원 우선은 뭐 작업반장이 좀 더 받고 이거는 이해 이거는 되는데 급여가 이제 200일씩, 간식비도 200일씩 이렇게 돼 있어요. 근데 그다음 장 가면 454페이지 가면 국궁장 운영관리 거기는 비용은 떠나서요, 171일간 하는데 간식비는 131일만 주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지금 기간제근로자가 이렇게 25명 정도 이번에 예산을 세웠는데 물론 강변야구장이나 파크골프장, 동락공원 전반적인 체육시설에 이분들이 잔디도 깎고 관리하는 분들이고 물론 직업반장도 있고 시설관리하시는 분 예초기 이렇게 하시는 분도 있고 화장실
○신용하 위원 아니 아니 간식비가 어디는 200일이라면 200일씩 간식비를 주는데 왜 뒤에는 171일 일하는데 131일만 간식비를 주냐, 이거죠. 왜 다르냐. 그리고요, 그리고 447페이지 보십시오. 신동생활체육 관리공원에, 공원관리에 인부금 이거 180일 동안 일하는데요.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그 사람들은 주휴수당이 있어요. 또 유급휴일수당이 또 있어요. 근데 뒤에 있는 분들은 주휴수당하고 유급휴일수당이 없거든요. 이게, 근데 제가 그래서 여러 부서 거를 지금 막 찾아봤어요. 다 달라요. 어디는 주휴수당을 주는 데가 있고 휴일수당 주는 데도 있고 근데 여기는 지금 제가 말한 데는 없지 않습니까? 주휴수당도 없고 휴일수당도 없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주휴수당은 계속 풀로 근무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꼭 있어야 될, 한두 명 근무하는 곳에는 그렇게 또 배치를 하고 여러 명 있을 때는 조금씩 유동적으로 휴일도 이렇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여기는 그럼 똑같이 170일을 똑같이 일하는데 180일, 200일 일하는데 여기는 주휴수당 안 줘도 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근데 이제 한 달에 딱 5일씩, 4일씩 이렇게 쉴 수 있도록 로테이션으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신용하 위원 여기는 뭐 주휴수당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365일 다 근무할 수 없으니까 뭐 일주일에 4일씩 뭐 이렇게
○신용하 위원 180일 일하는 사람들도 주휴수당을 주는데 200일 일하는 사람은 주휴수당을 안 줘요? 아니 이 사람은 더 낫네요. 180일 일하고 주휴수당 40일 받고 유급휴일수당 9일 받으면 이 사람은 229일 치를 받는 거고 이 사람은 200일 바짝 일해갖고 주휴수당도 없고 휴일수당도 없으면 200일 치밖에 못 받고 일은 이 사람이 20일을 더 하는데 수당은 오히려 더 적게 받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우리 담당 팀장이 한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변체육시설팀장 남선혜 남선혜입니다.
지금 저희들 수당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주휴수당, 유급수당, 그리고 월정수당 해서 다 포함된 금액으로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럼 같은 체육시설관리과에서 얘기하면 똑같이 써야죠. 앞에 보면 447쪽에 써 있는 것하고 지금 뒤에 써 있는 것하고 다르게 써 있지 않습니까? 453페이지, 근데 454페이지에는 돈이 똑같아요.
○수변체육시설팀장 남선혜 예, 세분화 안 하고 한꺼번에 작성을 한 부분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럼 공통성이 있어야지, 누구는 180일 일하고 229일 치 수당을 받고 누구는 170일 일하고 그냥 딱 끝나고 간식비도 131일 치까지만 주고 안 주고 누구는 200일이라고 딱 200일 치만 받고 이게 뭐 200일 일한 사람이 200일 거 받고 180일 일한 사람은 오히려 229일 치를 받고 뭔가 잘못된 거 같지 않습니까, 이게?
○수변체육시설팀장 남선혜 근데 전체 날짜를 다 200일 다 이게 전체 23명이 다 쓰는 게 아니고 날짜가 조금씩 나눠서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180일 일하는 게 더 나눠서 할 수가 있겠죠, 오히려. 180일이면 1년에 반밖에 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오히려 주휴수당, 뭐 휴일수당 해갖고 229일 치 일당을 받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러니까 다 같이 근무하는 게 아니라 어떤 분은 3월 달부터 6월 달까지, 어떤 분은 뭐 5월 달부터 8월 달까지 이렇게 조금씩 조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인동생활체육, 이거 예산과장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이거 원래 이게 다 부서별로 이게 다 다른가요, 이게 원래가? 올리는 대로 되는 건가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건가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부서의 요구사항에 저희들이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만 주휴수당을 급여에 포함시켜서 요구하는 데도 있고 별도로 빼는 부분도 있고 그렇게
○신용하 위원 아니 통일시켜야죠. 이게 만약에 이거 이제 그분들이 올리면 그분들도 볼 수 있어요. 기분 나쁜 거 아닙니까? 아니 똑같이 일하는데, 나는 200일 일하는데 200일 치 받는데 나머지는 다른 사람 180일 일하고 229일 치 일당을 받는다, 이거는 뭐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거 몇 개 봤는데 막 다 다르고 이게 그러니까 모르겠어요. 이 설명자료로 봐서는 여기 써 있는 거 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뭐 2명 일하고 3명 일하고 이러는데
○수변체육시설팀장 남선혜 이후에는 세분화해가지고 주휴수당도 같이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게 모르겠어요. 다른 부서 제가 이거 보다 보니까 같은 과 안에서도 이게 뭐 다르고 비용도 좀 다르기도 하고 이래서 확인차 한번 해 봤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거 조정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좀 통일이 돼야 되는데 안 그러면 제가 쭉 다른 부서까지 다 보고 전부 다 이상하다 그러면 검토를 다 잡거나 이렇게 해서 싹 정비를 하고 이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454페이지에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민간위탁 다 주지 않습니까? 민간위탁 다 주고 난 다음에 해양 레저스포츠 계획 프로그램 4,000만 원 잡아 놨는 거 세부내역 과장님이 답변 못하신 거는 팀장님 답변 좀 해 주세요. 담당 팀장님 안 계십니까? 해양 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뭐 운영하는데 돈이 들어가는지 시설물이나 다른 게 설치가 더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체험교실 4,000만 원 이거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이게 이제 우리가 낙동강 해양 안전교육해서 생존수영이라든지 VR 같은 거, 또 수상레포츠 체험해서 이렇게 별도로 프로그램을 애들 위주로 이렇게 운영을 했었습니다, 올해도. 올해는 2,000만 원이었는데 이렇게 2,000만 원 더 증액이 돼서 이게 이제 교육청하고 연계해서 생존수업의 의무화 이런 차원에서 자꾸 하라고 권장을 하는 이런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생존수영 돈을 저희가 대 주고 하는 거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아닙니다. 이 업체에 줘서 이분들이 가르치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생존수영비에만 4,000만 원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아니에요. 여러 가지 수상레포츠 체험도 하고
○위원장대리 김원섭 체험은 있는 시설물, 있는 기구에다가 하는 거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거는 민간위탁 준 거는 뭡니까,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에 이렇게 운영하는 부분이고 별도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옆에다가 이렇게 애들 위주로 이렇게 할
○위원장대리 김원섭 별도의 다른 장비를 가져오느냐, 이 말입니다, 제 말은.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장비는 별도로는, 예. 별도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게 보면 VR도 있기 때문에 운영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저는 이 운영비를 2억 800만 원을 운영비를 다 주고 인건비가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왜 4,000만 원이 올라오느냐, 저는 그 말을 묻고 싶은 겁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해양 안전체험하고 수상레포츠 2개를
○위원장대리 김원섭 체험 그래 인건비가 다, 저희 인건비 다 주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 부분은 찾아오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도 이렇게 관리도 하고
○위원장대리 김원섭 누가 찾아온다는 말이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레포츠 체험센터에 카누, 카약 이렇게 타러 오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
○위원장대리 김원섭 운영비를 주고 거기 시설물을 원래 기존에 무료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거는 이제 그거대로 하고 별도로 이제 이렇게 체험모집을 해서 학생들 위주로 이렇게 해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세부내역 한번 주시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그리고 도시공사 전출금은 인건비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인건비하고 종합적으로 다 포함됩니다, 운영비하고.
○위원장대리 김원원 이것도 세부내용을 다른 데는 모르겠고 제가 도량동 도봉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인건비하고 수선유지비, 정기검사비, 교육비 같은 거 공공요금하고 다 포함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도봉국민체육센터 것만 일단 제가 지역구라가지고 한 번 더, 제가 과장님 뵐 수 있는 게 회기 때밖에 없습니다. 회기 전에 뭐 설명하러 왔지만 지역구 의원에게 아직까지 설명을 뭐 어떻게 되고 있다, 한번도 설명을 한 적이 없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
○위원장대리 김원섭 자주 오지 말아요. 회기 때 보면 되지 뭐 하러 옵니까?
이게 인건비 외에 다른 게 어떤 게 있는지 저는 인건비로 보고 있는데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인건비하고 수선비, 공과금하고 각종 정기검사비, 교육비하고 다 포함됐는 금액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지난번에 이거 통과를 도시공사로 넘겨줄 때 인건비가 저한테 보고했는 게 그때 뭐 2억 5,000만 원짜리 하나하고 2억 8,000만 원짜리, 3억 4,000인가 3억 5,000만 원짜리 3개를 제가 받아서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보고 똑바로 좀 해 주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453페이지 같은 내용입니다.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하고 해양 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우리 김원섭 간사님께서 질의한 내용하고 비슷합니다. 근데 이거 참, 실적이 어떻게 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실적은
○김근한 위원 두 곳을 좀 구분해서 좀 설명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우리가 여기
○김근한 위원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여기 실적, 그다음에 방금 생존수영인지 해양 레포츠 교육 프로그램 체험교실 운영기간하고 실적하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체험센터는 4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추진했었고 프로그램은 카약이나 카누, 수상자전거, 패들보드, 윈드서핑 이렇게 해서
○김근한 위원 그거는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무동력 지금 하고 있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래서 참여 인원은 2022년도에는 한 5,000여 명 됐는데 ´23년도에는 뭡니까, 폭우하고 이런 게 많이 와서 지금 현재 인원은 한 4,800명 정도 이렇게 실적입니다, 올해는.
○김근한 위원 지금 체험교실은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체험교실은
○김근한 위원 운영기간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운영기간은 6월부터 9월까지 해양 안전교육이나 생존수영, VR 이렇게 해서 1,013명 정도 체험을 했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를 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체험교실은 그럼 아까 과장님 설명한 대로 전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위주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뭐 초등학생 1팀, 또 뭐 중학생 1팀 이렇게 연대별로 접수를 받아서 그때그때마다 그래 필요한 어떤 수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이래 예산 투입하고 이걸 빼 놓고 위에 체험센터 이게 수익률은 어떻게 됩니까, 지금?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수익률은 현재 무료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두 번째, 체험교실 운영은 저는 아까 교육지원청을 말씀하시길래 교육지원청 예산 가지고 해야죠, 이런 거는. 시에서 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교육청에서 이제 어려운 건 아니지만 그걸 많이
○김근한 위원 교육청 예산이 더 많습니다. 저는 이거 긴 말 안 드리겠습니다. 이거 저는 이제껏 문제를 안고 온 거에 대해서 각성을 해야 되고 1년 쉬게 하더라도 이거 제도 개선 없이 어떤 새로운 어떤 그거 없이는 운영하는 게 무의미하다 생각합니다, 강력히. 그래서 낙동강 수상체험, 레포츠 체험센터 운영하고 체험교실 해양 레저스포츠 이거 두 가지 항목에 대해서 삭감 의견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지금 들성생활체육센터 지금 문제 있는 거는 아시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시운전 해 보니까 그렇고요. 그리고 또 강동국민체육센터하고 도봉국민체육센터는 문제 없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지금 하자 점검을 계속 면밀하게 하고 있습니다. 해서 발견되는 거는 체육진흥과하고 같이 합동으로 도시공사하고 계속 조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개관은 1월 달에 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지금으로 봐서는 뭐 큰 하자가 없는 걸로, 두 군데는 큰 하자가 없는 것으로 이렇게 보이는데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돌려봐야 됩니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개관일 언제쯤 잡고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뭐 당초에 말씀드렸듯이 1월 달에 시범운행해서 3월, 4월경에 이제 개관할 예정입니다, 4월 정도에.
○위원장대리 김원섭 아니 도봉국민체육센터는 따로 뭐 더 점검할 게 그렇게 많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거기도 뭐 온수기도 좀 부족한 그런 부분도 있고 이게 안전을 위해서 면밀하게 점검해서 명확하게 해서 이렇게 도시공사로 이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알겠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우리 구미시에 체육공원 몇 개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체육공원 도시공원이 98개 정도 한 100여 개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100여 개 정도 있네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도시공원이 98개
○김정도 위원 이거 혹시 리스트업 된 거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자료 하나 꼭 좀 부탁드릴 게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체육공원 이거 관리는 어디서 담당하나요? 동에서 하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체육공원은 도시공원 내에는 전체 그거는 공원녹지과에서 하지만 그 안에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관리를 합니다. 풋살장도 있고 뭐 배구장 해서 개보수도 합니다.
○김정도 위원 체육공원 안에 청소 이런 거는 누가 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청소는 저기 공원녹지과에서도 가끔씩 보니까 인력을 배치하는 것도 있고 동에서도 배치를 하더라고요.
○김정도 위원 청소용품은 그럼 뭐 동에 거 쓰나요? 뭐 어떻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청소용품 동에 것도 쓰고 제가 동에 있어 봐서, 이렇게 있어 봤을 때
○김정도 위원 우리 시설과는 청소용품 안 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여기도 필요하다면 지원을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이제 할 때는 그럼 전국 100여 개, 아니 구미시에 있는 100여 개 다 해 줘야겠네요,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제 필요하다고, 문제가 있고 민원이 들어오면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446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사무관리비 일반수용비에 보면 비봉산체육공원 청소용품 구입비 되어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이거 100여 개 있는데 왜 여기만 해 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이거는
○김정도 위원 분명 청소는 뭐 공원녹지과하고 여기서 다 한다고 하셨는데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거는 이제 읍면동 체육시설로 도시공원하고 또 틀리는 부분입니다. 비봉산 안에 테니스장도 있고 테니스장 4면과 게이트볼장 2면, 또 족구장 1면이 있다 보니까 여기는 이제 근로자를 그 기간제를 별도로 써서 이분이 책임지고 하는 또 이런 시스템입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100여 개 중에 지금 기간제 우리 근로자 쓰는 곳은 몇 곳이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저희 부서에서 쓰는 거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신동생활체육공원에 지금 짓고 있으니까 필요한 부분이 있고 나머지는 보니까 읍면동에서 이렇게 사람을 배치해서 3개씩 묶어서 하는 게
○김정도 위원 그럼 여기는 읍면동에서 관리가 안 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여기는 이제 많다 보니까
○김정도 위원 여기는 기간제근로자 몇 명 쓰는데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여기 1명 씁니다, 비봉산에.
○김정도 위원 신동도 지금 쓰고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신동도 1명 쓰고 있습니다. 이게 체육시설 짓다 보니까
○김정도 위원 신동 1명 써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447페이지 보십시오. 맨 밑에 신동생활체육공원 관리인부금 2명 돼 있는데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번에 거기 이제 축구장도 짓고 해서 여러 가지 또
○김정도 위원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1명 더 증원을 했습니다. 지난해에 1명 썼다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지금 제가 두 가지 말씀, 첫 번째로 체육공원 분명 100여 개 있다 하셨고 그 관리 같은 거는 녹지과, 뭐 산림과 이렇게 얘기하시다가 청소용품 구입하려면 다 해 줘야 되네요, 할 때 동의하셨는데 지금 한 군데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공원 지금 인부 쓰시는 데 어디 있냐고 했었을 때 신동도 있다 하셔가지고 신동 몇 명 있냐니까 1명 있다 했는데 지금 여기 2명 예산분 올라왔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올해 예산에 2명 올렸습니다. 지난해 있고.
○김정도 위원 그럼 이제 올해는 그러면 이제 뭐 1명 있었는데 내년에 2명으로 편성했다, 이래 얘기를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예.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정도 위원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 이거 예산을 한번 읽고 오시면 되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제대로 인식도 안 된 것 같아요. 만약에 모른다 하면 모른다 하고 한번 찾아보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근데 왜 알고 있으면서 그래 얘기하시면 어떡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내년부터는 이제 신동생활체육공원이 이제 축구장 들어서니까 1명으로 부족해서 이번에 예산에 하는 거 올렸습니다.
○김정도 위원 일단 체육공원 100여 개 리스트 있다 하셨으니까 리스트 받아 보고 일단 비봉산체육공원 청소용품 이거하고요. 신동생활체육공원 이거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비봉산체육공원 여기 기간제근로자도 있었는데 그것도 일단 검토 잡아보고 한번 확인해 보고 적절한지 판단해 보고 그렇게 해 주시고 만약에 다른 데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추경 때 꼭 세우셔가지고 다른 데도 지원해 주셔야 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리고 두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생활체육시설이라 하는 거는 어떤 걸 생활체육시설이라고 하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생활체육시설은 읍면동에, 읍면동에 있는 체육시설을 생활체육시설이라 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를 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생활체육시설은 어떤 건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읍면동에 축구장, 족구장 모두 합쳐서 생활체육시설이라고 합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읍면동에 있는 축구장, 그리고 또 어떤, 제가 446페이지에 체육시설관리에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 용품 구입 이래서 1,500만 원 잡아 놓으셨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이거 무슨 용품 물품 구입하는 건가요? 446페이지에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 물품 구입.
(민영미 체육시설관리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김춘남 위원 팀장님이라도 설명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팀장님,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답변하실 수 있는 팀장님 나오세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안녕하십니까? 운영팀장 김래연입니다.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용 물품은 수리수선할 때 필요한 물품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수리수선할 때 필요한 물품이 뭔가요? 뭘 수리수선하나요? 1,500만 원인데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뭐 배구 지주대, 이런 네트나 뭐 농구대 골망이나 이런 운동이나 아니면 그 생활
○김정도 위원 아니 지금 1,500만 원을 잡은 뭐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디에 지금 어느 동네 체육시설에는 뭐 네트대가 없다든가 뭐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이게 그
○김정도 위원 그렇다 칩시다. 자, 그러면 447페이지 봅시다. 재료비에 생활체육시설 관리에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 부품 구입 이거는 물품, 부품 딱 2개 달라요. 부품 구입 이거는 뭐죠? 운동용품 소모자재 구입도 있는데 총 480만 원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거는 예, 공원 내에 체육시설 소모품입니다. 이게 구분을
○김정도 위원 공원 내라 하면 지금 생활체육과 공원을 지금 달리 구분하고 계신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구분해서 예산 잡아놨네요, 보니까.
○김정도 위원 지금 여기 생활체육시설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세부사업을
○김정도 위원 아니 여기 예산과목에 위에 생활체육시설 관리라고 잡아 뒀는데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 안에도 세부사업에 공원 내 체육시설 관리로 해서 읍면동 체육시설하고
○김정도 위원 과장님, 정확하게 해 주세요. 공원과 생활체육시설이 달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공원 내 체육시설은 공원 안에 체육시설이고 읍면동 체육시설은 별도로 읍면동에 있는 체육시설입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다 이거 다 검토 이거 잡아 두겠습니다. 446페이지에 사무관리비에 있는 비봉산체육공원 청소용품 구입 이거 검토고요. 그다음에 체육시설 관리 안에 체육시설 소모자재 구입 이거 검토,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용 물품 구입 검토, 447페이지에 생활체육시설 관리 안에 운동용품 소모자재 구입 검토, 생활체육시설 유지보수 부품 구입 검토, 이거 잡아 두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조금만 더 할애하겠습니다.
446페이지 맨 밑에 생활체육시설 정비 1억 5,000 있는데 이거 어떤 거 시설 정비하는 거죠? 생활체육시설 정비 1억 5,000 예산 잡아 놓으셨네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 부분은 생활체육시설에 시설비로 해서 사무관리비 말입니까?
○김정도 위원 예, 시설비 및 부대비로 잡아 놓으셨네요? 시설비.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이게 이제 수리수선할 게 있고 또 시설비로 공사할 게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구분해 놓은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이거 뭐 하시는데요, 1억 5,000으로? 시설 정비.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시설 개보수하는 뭐 바닥 정비라든가
○김정도 위원 저는 지금 이해하기 어려운 게 사무관리비 안에 있는 일반수용비도 수선한다 그러고 재료비 안에 있는 것도 수선한다 그러고 시설비도 수선한다 그러고 명확하게 어느 지점에 뭐 어느 동에 뭐가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지금 얼마가 필요하다, 이렇게 설명을 못하시는 거 보니까 그냥 예산을 편성하신 거 아닌가 이런 의심도 들기도 하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읍면동 체육시설하고 도시공원 내 체육시설하고 별도로 구분하다 보니까 세부항목도 다 그렇게 별도로 이렇게 잡아 놨는 거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별도로 잡아 놓은 거 좋습니다. 근데 구체적으로 1억 5,000이 어디 드는지 설명은 해 주셔야 될 거 아니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1억 5,000은
○김정도 위원 아니 어디는 1,500만 원 잡아 두고 어디는 1억 5,000 잡아 두고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이거는 예산 따로 편성 안 한 부분에 대해서 풀예산으로 쓰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그래
○김정도 위원 그럼 그렇게라도 얘기를 좀 해 주셔야죠.
○김춘남 위원 우리가 민원 들어오는 거 해결한다고 그래 얘기를 해야지.
○김정도 위원 이것도 위에 야외운동기구 정비 및 유지보수하고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교체도 2억 1,000만 원 있죠, 그죠?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이것도 풀예산입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리스트업 다 돼요, 야외운동기구?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리스트업이라 하시면
○김정도 위원 아니 동네마다 있는 거 다 파악이 돼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저희
○김춘남 위원 다 의원님들 민원 들어오는 거 해결한다 해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저희가 읍면동에서 민원 신청 들어오고 하면 저희가 현장확인해서 사용하는 풀예산입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맨날 모자란다 했는 건데.
○김정도 위원 이거 설치 및 교체하실 때 1억 5,000 이거 없는 지역에 반드시 살펴보세요. 지금 지산동에 단 한 군데도 없고 공단동도 없고 어느 쪽에 자꾸 편중하지 마시고 반드시 이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 딱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455페이지입니다. 시설비에 수변체육시설 정비 및 유지보수 2억 5,000.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이거 수변체육시설이라 함은 어디가 포함되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파크골프장을 포함해서 동락공원 체육시설과 수변체육시설 거기 포함됩니다. 유소년야구장이나 동락공원 안에 또 체육시설도 다 포함됩니다.
○김정도 위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동락구장 건너편 그리고 말씀하신 야구장 밑에 남구미 대교 근처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공간 있거든요, 이렇게. 있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수변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이거는 뭔가요? 이거 수변체육시설이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거기 체육시설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 됩니다.
○김정도 위원 확인해 보셔야 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김정도 위원 여기도 수변인데 여기도 한번 살펴봐 주세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동락구장이나 이런 데뿐만 아니라 남구미대교 여기 공단동 주민들 운동할 곳이 없어가지고 여기까지 걸어가세요. 주민분들 운동할 데 없다 해가지고 여기 가는데 여기 가는데도 다 부서져 있고 제가 사진 다 찍어 놨는데 주민이랑 같이 가면서, 제가 정말 충격적이게도 이렇게 뒤에 여기 핑크뮬리도 해 놨는데 이거 언제 설치한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보이세요, 이거 지금?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구미시 대로변에 이렇게 해 놓은 게 말이 될까요, 수변에?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정말 부끄러운 일이에요. 다 해져가지고 이거 수변체육시설 이거 그냥 거리뷰 안 보고도 그냥 인공위성 사진으로 보면 커다랗게 지어놔가지고 이렇게 있는데 여기 한번 가 보고 뭐가 있는지 필요한 게 없는지 공단동에 땅 없다 자꾸 하지 마시고 공단동 여기 그럼 체육시설 넣어 주시면 되겠는데요?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김정도 위원 그리고 이런 거 다 좀 갈아 치우세요. 구미 공단들은 문 다 닫는다 하고 다닐 거예요, 이래 하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신규조성이 또 체육진흥과다 보니까 같이 논의해서
○김정도 위원 수변시설 뭐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시고 여기 안에 드론공인시험 면허장, 시험장도 있어요. 이것도 담당 부서인 미래전략도시과에서 모르고 있어가지고 얘기를 정확하게 전달했는데 이거 꼭 문화 낭만이 흐르는 거 여기 남구미대교는 구미 아니에요, 하면 이거는? 저는 이게 진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반드시 확인해서 제출해 주시고 이 수변체육시설 정비 및 유지보수에도 이 남구미대교 근처에 있는 수변 꼭 관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예, 간단하게 좀 해 주십시오.
○신용하 위원 예, 짧게 얘기하겠습니다.
우리 아까 전에 김정도 위원님이 지적해 준 477쪽에 신동생활체육공원 관리 인건비가 올해는 1명이었다가 내년에 2명이라 그랬는데 제가 작년도 예산안을 보니까, 작년, 올해도 2명이었는데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올해는 1명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2명으로 예산이 올라왔다고요. 그런데 제가 그거는 뭐 다른 얘기고요, 우선은. 올해도 2명이었고 내년에도 2명이다라고 예산서에는 써 있고요. 근데 작년에 보니까요.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도 다 지급을 했는데 올해는 작년에는 131일 일하고 이런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다 지급했는데 올해는 181일, 181일 일하고 내년에는 뭐 주휴수당, 유급휴일수당은 뭐 작년에도, 올해도 있었습니다. 있는데 왜 이게 다 빠졌죠? 4대보험이 올해까지는 저희가 시에서 지급을 했는데 내년 예산서에는 그게 하나도 안 들어가 있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걸 전체 포함해서 이렇게 예산을 잡은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써 놔야죠. 아니 올해 예산서에는 인부금하고 명절상여금이, 그럼 이 날짜가 틀리다는 얘기예요? 그럼 180일 일하는 거, 그다음에 주휴수당 40일 주고 유급휴일수당 9일 주는 게 이게 다 틀렸다는 얘기예요? 이 날짜로 안 주는데 거기에는 국민연금, 산재보험 이런 것들이 다 포함돼갖고 이렇게 날짜를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산에 맞춰서 일수하고 다를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럼 이게 다 잘못된 거예요? 비교증감 이것도 다 틀리고 예산액도 다 잘못된 거 아니에요? 작년에는 4만 원도 다 맞췄어요. 4만 원, 4만 4,000원 이렇게 해서 구체적으로 해갖고 정확하게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아까 전에는 주휴수당, 유급휴일수당 안 주는 부분도 있고 어느 기간제는 주기도 하고 올해 예산서에는 4대보험도 다 들어간 걸로 나오고 내년 예산서에는 그런 것도 하나도 안 들어가 있고 이게, 아니 이거 예산과장님, 이렇게 막 마음대로 막 잡아도 되는 겁니까, 이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보험료는 일괄 또 한꺼번에 다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다 이관 됐어요, 총무과로? 그럼 이 사람들 다 나가는 겁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보험 다 지급되고 있습니다, 산재보험까지.
○신용하 위원 여기 없고 다 총무과에 그럼 가 보면 다 있습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또 과장님은 또 아까 다 그거까지 포함해서 예산을 잡았다 하니까 이게, 그럼 그거 빠지고도 그럼 돈이 많이 올랐는데 이거는 뭐 왜 올랐는지도 좀 이해가 안 가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뭐 최저시급 인상분도 있고, 예.
○신용하 위원 그럼 이 모든 기간제공무원들에 대한 4대보험에 대한 거는 다 총무과에 다 있습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본청에 대해서, 본청의 기간제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다 나가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과는 밖에 나가 있는데 본청입니까, 밖입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본청입니다.
○신용하 위원 본청입니까? 그럼 본청 관련은 총무과에 다 있다고요, 기간제에 대해서?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 신동은 생활체육공원 1명은 인동동에 재배정해서 인동동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 돈은 다 여기서 나가잖아요? 예산은 다 여기서 잡았잖아요, 체육시설관리에서? 아니 지급하고 있으면 다행입니다. 아니 지급하다가 안 할까봐 이제 물어보는 거니까요. 그럼 총무과에서 일괄적으로 모든 기간제에 대한 4대보험을 다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예, 그럼 우선은 그거는 총무과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요.
그래서 아까 전에 어느 부분은 주휴수당을 주고 휴일수당을 주고 어느 사람은 안 주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나중에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아니 먼저 하십시오. 저는 추가로 하면 합니다.
예,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저는 이번에 체육시설관리과에서 아마 용역이 들어올 줄 알았습니다, 용역 예산이요. 이쯤되면 이제 내년에는 준비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 아마 이거 체육시설관리과를 도시공사로 넘어가든지 아니면 체육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야 되는지 체육시설관리 본부를 만들든지 이거 방법을 찾아야 될 거 같다는 나는 내년에 준비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을 때 나는 당연히 우리가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이 좋아하는 용역 한 2,000만 원, 한 4,000만 원 들어올 줄 알았어요.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님, 한번 할 만한 모양입니다, 그죠? 제가 그렇게 이야기해도 이런 거는 왜 안 넣죠, 용역을요? 빨리 해갖고 이거 골치 아프잖아요, 이거 지금요? 체육진흥과에 있는 걸 관리과까지 만들었어요. 골치 아픈 거 알고 만든 거예요, 이거요. 그런데 용역도 한번 안 넣어요, 내가 그렇게 이야기해도? 이런 걸 용역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진짜? 우리 전체를 갖다가 한번 체육시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걸 시에서 끌어안고 있어야 될 것인가 아니면 공단을 만들어야 될 것인가 아니면 도시공사로 몽땅 다 줘야 될 것인가, 이런 것 좀 해야 되는 게 용역 아닙니까, 진짜 실제적으로요? 아니면 우리가 이걸 갖다가 어떻게 할 건지 결론을 내든지 진짜 한번 해 봐야 될 용역들은 안 해 보고 뭐 할 건지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들이 얼마든지 해도 되는 용역들을 바깥에 다 주고 앉았고 이런 실정이라는 거죠. 이거요, 정책기획과에 용역 포괄예산이 있어요. 내가 일부는 삭감을 잡아 놨는데 용역 포괄예산이 몇 억이 있어요. 3억 정도 있을 거예요. 거기서 만일에 안 날아가면 여기서 5,000만 원을 빼든지 2,000만 원을 빼든지 용역 잡으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정책기획과에 이야기해서 잡아가지고 이거 어떡할 건지 이제 지금쯤 다 끌어모아 가잖아요? 다 끌어모아 몽땅, 몽땅 그래 해가지고 어떻게 할 건지 결론내야 돼요, 지금 이거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묻겠습니다.
중요합니다, 이거 과장님. 안 그러면 과장님이 할 만하면 계속 하고 있고 그러면. 아니면 이거 빨리 결론을 내라는 거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런 거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다음에 45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에 매년 수상오토바이 사 줍니까? 아니면 빌립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이게 인명구조용으로 해서 2대가 있었는데 이번에 뭐 6년 내구연한이 소요가 돼서 2대를 이제 예산을 올렸는데 1대만 하라 해서 이번에 이렇게 1대 올려
○김재우 위원 작년에도 1대 샀잖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작년에 안 샀습니다.
○김재우 위원 작년에 안 사셨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다른 거였죠, 예.
○김재우 위원 작년에 다른 거였어요?
○정지원 위원 그거는 안전재난과.
○소진혁 위원 안전재난과에서
○김재우 위원 그거는 안전재난과였나요?
○소진혁 위원 그거 해병전우회.
○정지원 위원 구조보트 7,000만 원짜리였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 지금 그래 지금 생각이 나서 그런 거야. 그쪽, 오케이, 알겠습니다. 아니 가만있어 봐라. 작년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번에는 준비를 많이 해 오셨네요?
예, 우리 파크골프장 제가 시달리는 만큼 과장님도 시달리죠? 한숨 나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양진오 위원 죽을 맛입니다. 우리 총 6개 있는데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거는 세 군데잖아요, 그죠? 한 군데는 9홀 쓰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두 군데 9홀 씁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두 군데 9홀 쓰고. 근데 예산 올라오는 거는 거의 뭐 보통 때와 같이 다 올라오고 있어요, 내 5개 다 보니까. 향후 계획 좀 설명해 주십시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지금까지 양성화된 양포동, 구미하고 동락은 지금 다 이렇게 활성화해서 이렇게 다 열었습니다. 지금 선산하고 해평, 도개가 보전관리지역이다 보니까 이렇게 아직까지 문을 못 열고 있는데 9홀, 선산하고 해평은 9홀이 지금 열려 있고 도개는 이제 이렇게 10,000㎡ 미만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안 받아도 된다고 하기 때문에 10,000㎡를 이렇게 해서 11개 홀 정도 11홀을 만들려고 낙동강유역환경청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리고
○양진오 위원 예, 예. 나머지 그 36홀인데 11홀 하고 나면 그러면 25홀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거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영향평가를 다 이렇게 마친 상태고 해서 뭡니까, 킬러규제라든지 어떤 정책적인 어떤 일로 해서 그렇게 풀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 환경영향평가를 해서라도 해야 된다면 해야 되는 거 아니라요? 지금 제가 듣는 얘기로는 환경청의 문제가 아니라 국토부 법 때문에 문제라는데 그것은 지자체장이 결정하기에 따라 달렸다는데 그거는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게 이제 법에 안 맞다 보니까 공무원 보고 강요할 수 없어서 지금 고민 중에 뭐 서로 이렇게 협의하는 중에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 협의를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그럼 제가 묻는 거는?
국장님, 답변이 곤란하면 우리 국장님이라도 답변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안 그래도 파크골프가 지금 어르신들한테 인기가 상당히 좋은데 우리 시에서도 상당히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은 우리 시의 권한이 예를 들면 이제 아까 우리 담당 과장이 설명했듯이 10,000㎡ 미만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영향평가가 면제되기 때문에 가능해서 이제 부서, 부처하고 협의를 하면 되는데 나머지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국토이용 관리법상에 이제 보전지역 이런 데는 하천점사용 허가지역이 용도지역이 안 맞습니다. 안 맞다 보니까 우리가 시장 권한으로 할 수 없는 이런 이제 행위라서 그래서 지금 아까 우리 과장 말씀대로 정책적으로 지금 용도지역을 예를 들어 가능한 지역으로 바꿔야 되는데 이게 또 권한은 또 저기 낙동강유역청에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까 지금 현행법에 지금 안 맞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못하고 있어서 될 수 있으면 10,000㎡ 미만으로 해서 환경영향평가를 안 받고 지금 하는 방법을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양진오 위원 국토법에 의하면 지자체장이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 권한에 의해서도 이것을 보전지역을 다른 지역으로 바꿀 수 있는 권한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아닙니다. 친수지역 이래 바꾸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낙동강환경유역청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대로 이렇게 지정을 못한다 하는 말씀드립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10,000제곱 이하로 한다 그러면 자, 10,000제곱 이하로 했는데 그럼 나머지 구간은 그 거리는 얼마를 두면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거리는 한 50m 간격
(집행기관 공무원석을 보며)
맞나요?
○양진오 위원 팀장님 설명 좀 부탁할게요.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저희가 일단은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국토법에 의해서는 보전지역에는 운동시설이 허가가 안 되기 때문에 국토법으로는 좀 어려워서 저희가 이제 10,000제곱 미만으로 해서, 사실 이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는 다 시행을 했습니다. 했지만 이제 유역청과 좀 이렇게 사업 시행하는 방식에 대해서 이제 조금 의견 차이가 있어서 이제 국토법으로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10,000제곱 미만으로 하고 50m 이격시키면 이제 이게 소규모 환경평가가 필요없다는 이제 그런 이제 환경부 지침이 있어서 그 부분 가지고, 그 부분으로 이제 유역청하고 다시 좀 논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일단은 이제 유역청에서는 조금 고민을 해 봐야겠다는 입장인데 일단 그 부분을 가지고 설득해서 이제 한 번에 전체 이게 구미 동락, 양포처럼 한 번에 안 되면 부분별로 조금 이제 양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계속 좀 협의 중에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뭐가 문제인가 하면요, 우리가 엄청난 예산을 들여 놨어, 거기 지금요. 그럼 그 예산 들였는 사람은 아무 잘못이 없는 겁니까? 그 큰돈을 들여가지고 조성해 놔 놓고 시민들은 쓰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고 있어야 돼요. 근데 자꾸 법 때문에 안 된다, 법 때문에 안 된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시민들은 우야라는 말입니까? 안 그렇습니까? 자꾸만 뭐 10,000제곱 이하로 해야 된다, 10,000제곱 이하 해 주면 관계없어요, 그것도. 그것도 계속 확인하고 있다, 점검하고 있다, 이래만 하고 있는 거잖아요? 언제까지 해 준다는 얘기도 지금 안 나오잖아요? 그러면 시민들은 우예 믿고 기다리겠습니까, 그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10,000㎡ 미만은 빠른 시간 내에 추진, 도개는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양진오 위원 도개 하나뿐만 아니라 잘 조성해 놓은 골프장들이 빨리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방법을 찾아야 돼요. 그리고 그것을 놀릴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그냥 자연스럽게 운동하는 거는 또 좀 배제를 해 줘야 되고요. 그것도 환경청하고 얘기를 해 가지고 법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한번 찾아봐 줬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07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원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위생과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6쪽, 139쪽, 145쪽, 178쪽이며 세출예산은 461쪽부터 477쪽까지입니다.
식품진흥기금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47쪽부터 5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466페이지에 연구개발비에 연구용역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용역, 이거 사업 설명 제가 들은 적이 없는데 이게 어떤 성격입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이 사업은 올해 경상북도에 이게 제목 명칭이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 공모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구미시가 선정이 되어서, 됐는데 사업내용은 지금 보통 말하는 복개천 여기에 송정맛길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게 2년 차 사업으로 해서 올해 2023년 올해 5억, 내년에 5억 해서 2년 차로 조성하는 사업인데 내년에 이제 마지막 차로 5억으로 특화거리로 해서 연구개발 쪽에는 거리 네이밍도 하고 공동브랜드도 개발하고 메뉴개발 같은 거 이런 거 도와주고 또 시설 쪽에는 뭐 포토존이나 버스킹무대, 또 뭐 이런 거 조형물 같은 거 이런 거 설치해서 환경을 좀 조성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이거 지난번에 도비 따왔던 그거라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또 다른 걸로 알았네요. 알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463페이지에요. 안 그래도 그때 설명 오실 때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음식점 시설 개선 지원 이게 지금 화장실이나 또는 주방시설 개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래서 최대 500만 원까지 자부담 20% 포함하면 이제 뭐 400만 원까지 우리가 이제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인데요. 좀 이게 화장실 시설 개선을 했을 때 좀 조건을 붙여서 좀 열린 화장실로 우리 시민들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이게 총 한 200개소, 근데 화장실은 총 몇 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래서 화장실을 좀 우리가 시에서 보조를 해서 개선한다면 좀 열린 화장실로 해서 시민들이 급할 때는 좀 편하게 좀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쪽도 같이 좀 이렇게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공모로 진행할 텐데 선정이 되면 할 때 권고사항으로 넣어서 이걸 강제로 또 할 수는 없는 사항이라서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또 하면 밖에다가 이렇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표지도 해서 할 수 있도록,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게 아직까지는 좀 어색한 게 있지만 자꾸 이제 그런 문화가 되면 굉장히 또 그 음식점을 또 많이 이용할 수도 있고 그래서 편하게, 또 우리 사람들 이 화장실만 이용하고 그냥 쑥 나오지 않고 좀 더 이게 음식도 먹으러 갈 때도 있고 할 것 같습니다. 좀 그런 부분에 시민들이 같이 좀 나눠서 이용할 수 있도록 좀 신경 써 주시고요.
467페이지에 이거 뭐 이름이 많이 어려운데 푸드테크 기반 외식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 이게 이제 키오스크하고 주문할 때 뭐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테이블오더라고
○신용하 위원 테이블오더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게 뭐 기존에 이제 한 곳도 있고 근데 지금부터 이제 새로 시작하는 부분에만 이거 지원이 되는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렇습니다. 이미 뭐 개인적으로 설치한 데는 저희들이 지원을 해 줄 수 없고 올해, 내년에 첫 사업이기 때문에 소급해서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앞으로 또 이런 뭐 디지털 관련 이런 사업들이 음식에도 이제 좀 앞으로 그런 추세로 가기 때문에 좀, 예.
○신용하 위원 이거 그러면 다섯 곳 정도 이제 선정해서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이거는 이제 최대 금액이 한 영업소에 지원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이 1,600만 원이라서 단순 개선했을 때 다섯 가구인데, 다섯 업소인데 최대 금액으로 안 하고 내가 이만큼만 하겠다 해가지고 금액이 적으면 한 이삼십 개소로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무튼 이거는 참 이게 두 가지가 지금 겹치는 것 같아요. 이게 자꾸 이게 기계화되다 보니까 전자화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일자리를 잃는 부분도 있고 또 우리 음식점에서는 또 인건비가 비싸서 사람을 못 쓰고 혼자서 이제 한 분이 일하다 보면 좀 힘들어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참 두 가지가 상충하는 부분은 있지만 근데 좀 진짜 인건비가 혼자서 이게 일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도움이 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사업이. 예, 그래서 이거는 좀 선정을 좀 잘하셔서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푸드페스티벌은 이번에 2억이 더 오른 건가요, 아니면 우리 추경에 더 있었나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본예산에는 9,000이었는데 추경에 2억을 편성하면서 지금 여기에 좀 증액이 된 걸로 돼 있는데
○신용하 위원 그러면 9,000만 원 증액입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금액은 같습니다. 올해하고 같습니다. 추경에, 올해 추경에 편성해서
○신용하 위원 9,000만 원에서 추경에 2억을 해서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신용하 위원 2억 9,000으로 했고 올해도 본예산에 2억 9,000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내년에 2억 9,000 금액은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뭐 우선은 비용 2억 9,000으로 했는데 그거에 대한 불만은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이제 두 번째 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작년에 1회 했는데 1회보다는 많이 좀 보완도 하고 음식점도 이번에 보니까 70개, 곳이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71개였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음식도 작년에는 사실 다 비슷비슷했거든요. 자기들의 음식을 갖고 나온 게 아니라 그러니까 조리하기 편한 걸 했는데 이번에 뭐 시설도 많이 개선해갖고 굉장히 다양한 음식을 많이 맛볼 수 있도록 뭐 이렇게 또 음식값도 불만이 별로 없더라고요. 좀 저렴하게 많이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데 저는 조금 이번에 제가 이제 좀 늦게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게 우리 구미에 있는 음식점 아닙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근데 나는 그분들이 여기서 맛을 보고 다시 그곳을 찾아가야 그분들한테 진짜 도움 되잖아요? 일회성으로 끝나면 안 되거든요. 근데 우리도 이렇게 간판 보면 사실 그게 어디에 있는지를 모릅니다. 물론 검색하면 뭐 나올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거 뭐 일일이 안 하는데 다음번에 만약에 이제 내년에 할 때는 나는 그분들도 사실 마케팅이거든요. 그래서 나와서 자기들 다음번에 한 번 더 올 수 있도록 홍보도 좀 하고 우리가 어디에 있다, 그리고 앞에다가도 그 음식점이 어디에 있다라는 정도 뭐 동이라도 좀 이렇게 좀 표시도 같이 좀 해 주고 이러면서 오신 분들이 그 음식을 먹고 다음번에 다시 그 업소를 또 찾아가 줘야 사실 지역경기도 좀 많이 좋아진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서 다음번에 사업이 좀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알겠습니다. 내년 사업할 때 음식점 위치나 전화번호 같은 거 그런 거 앞에 붙여 놓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 이번에 푸드페스티벌 할 때 저 해외출장이라가지고 못 가 봐가지고 제가 부탁을 했어요. 한 분한테 상세하게 좀 1박 2일 동안 좀 다녀봐라라고. 이제 도서관부터 출발해가지고 이틀 동안 다녀가지고 저한테 결과를 이야기해 주던데 참 또 축제같은 축제를 좀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구미서도 형곡동에 사는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이런 축제를 하는데 작년에도 했다라고 하니 작년에도 했나라고 묻더라고요. 작년에 왜 얘기 안 했노, 그러기에 얘기 안 했다 그러고 했는데 이게 이제 인식이 되는 거죠. 도서관부터 출발해가지고 도서관에서는 독서문화축제부터 출발해가지고 거기 가니까 애들도 엄청나게 많대요, 독서문화축제할 때. 거기서부터 시작해가지고 여기까지 쭉 걸어 내려오면서 봤다는 거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연계 행사로 추진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죠? 그래 내년에는 또 송정동에 보면요, 치맥페스티벌도 해요. 이것도 송정동에다 같이 한번 해 보자라고 내가 제안을 했는데 다른 과는 연계 축제가 되는데 문화예술과는 안 된다 그래가지고 자꾸 그래가지고 자꾸 지금 한번 묶자라고 이야기하거든요. 다른 과는 하면 돼요. 그래 이제 문화예술과도 이제 안 하겠습니까, 그죠? 하니까 된다니까요. 그런 게 더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지금까지 말을 안 했는데 푸드페스티벌 지역과 함께 사업을 했죠, 2억 9,000 가지고요? 구미 지역민들이 대부분 했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어떤
○김재우 위원 사업체가 말입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아, 사업체. 예,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2억 9,000 가지고 구미 지역업체하고 사업체를 했어요. 라면축제보다 규모가 배가 넘어요, 전체로 따지면. 그래도 2억 9,000 갖고 그만큼 크게 사업을 했다니까요. 무대도 그렇고요. 그죠? 푸드페스티벌은 4억, 참, 라면축제는 4억이에요. 이 규모의 한 3분의 2 정도밖에 안 되는데요. 그렇죠? 왜 제가 이런 이야기하는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지역
○김재우 위원 지역과 함께해야 됩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작은 돈으로 지역에도 얼마큼 경제적 효과를 가지면서도 불구하고 연계 사업도 할 수 있고요. 1박 2일을 할 것들이 아니라 2박 3일, 조건만 되면 3박 4일, 안 되면 내가 늘상 이야기하는 구미시청 두드려 막아도 돼요, 앞에요. 대로 차 한 차선만 돌리고요. 된다니까요. 기획만 하면 돼요. 안 될 거 뭐 있어요? 한번 해 보자니까요. 해 보고 안 되면 바꾸면 돼요. 아니면 인동사거리 가가지고 두드려 막아요, 거기 길을 2박 3일. 한번 해 보자니까요. 해 보고 안 되면 방향을 바꾸면 돼요. 2억 9,000 가지고 그것보다 3분의 2 정도 더 있는 큰 행사를 했다는 거예요. 지역과 함께하면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지역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주면 더 커질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상입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할까요?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산과, 예산 관련해서는 아닌데 우리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김재우 위원님께서 강동지역에 축제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를 두드려 막든 간에 강동지역에도 한번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2·3·4공단이 밀집돼 있고 우리도 목마릅니다, 그쪽에. 주차시설도 완비되고 저는 뭐 머릿속에는 동락공원에서도 한번 하자, 식품위생과가 점점 좋은 일만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식품위생과 하면 제가 느낀, 본연의 주요업무는 뭐라고 생각합니까, 그 과의?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주요업무로 우리가 기본적인 업무는 위생업소의 지도점검 위주로, 예.
○김근한 위원 공단지역의 특이성이 이제 권역 안에서도 마을마다 이렇게 각종 요식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많습니다, 사실은. 인구수에 비해서. 그래 소상공인들이 공급과 수요가 이미 깨졌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고 보통 보면 우리가 실업자가 재생산되는 게 어떤 경우냐 하면 기업에 속해 있는 직원들이 인생 이모작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늦습니다, 교육 관련해서도 그렇고. 그래서 주로 할 수 있는 게 요식업이에요. 소규모 자금 가지고, 그분들은 그게 전 재산일 겁니다, 아마 몇 억 가지고. 그래 보통 보면 폐업률이 높은 거는 6개월 내지 1년 정도 우리 공단의 근로자들 선배들이 진작 할 걸, 뭐 이렇습니다. 2년 지나면 빚만 떠안고 있는 거예요, 신용불량자가 양성이 되고. 그리고 거기만 안 되는 거 아닙니다, 그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급과 수요가 깨지니까 다 안 되는 거예요, 다. 우리가 시에서는 몇 억의 전 재산을 쏟아붓고 성공 확률이 굉장히 낮은 요식업에 또 진출해서 신용불량자가 다소 생기고 지금 보면 폐업한 곳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한번 심각하게 좀 고민해 봐야 된다, 그리고 식품위생 관련 지금 뭐 시설 위생관리 제도개선 관련해서 지금 1년 동안 관리감독에 대한 어떤 현황이나 실적에 대해서는 크게 들은 거는 없습니다, 사실. 물론 숨은 곳에서 이제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선택적으로 이제 분별력이 있어야 되는 거죠. 경쟁력이 또 있어야 되고. 그런 식품위생과에서도 교육비 있습디다만 그냥 기존 틀에서 맞춰가지고 뭐 위생, 뭐 보건 뭐 등등 이런 게 아니고 뭐 명사라든지 강사라든지 이런 인생 이모작 사회 진출하는 그런 또 위생에서도 한번 봐야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맞습니다. 요즘 이제 앞으로 저희 식품위생과의 방향도 기본적으로는 뭐 위생도 중요하기 때문에 지도점검도 중요하고 해야 되지만 지도점검보다는 앞으로 위생업소나 이제 식품영업장이 좀 잘 될 수 있도록 좀 요즘 또 시대의 변화에 따라 트렌드에 맞게 또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그런 컨설팅이나 교육이나 뭐 시책사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꼭 강동에 푸드페스티벌 제2호점을 만들어 주십시오, 2호 프로그램을.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노력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산 아끼지 않고 많이 도와줄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우리 코로나19로 참 어려운 시기를 겪어 왔었습니다. 우리 숙박업소 시설 환경개선사업 아마 제가 와서 처음으로 한번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특히나 도배나 화장실 같은 경우는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 선정은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선정은 사실 저희 구미에 보면 숙박업소가 뭐 신축이나 시설이 좋은 그런 A급 정도의 숙박업소는 한 20개 정도밖에 안 되고요. 나머지는 저희들이 현재 현지조사를 해서 이게 조금 등급을 이렇게 매겨 좀 해 놨는데 일단 아주 시설 좋은 데는 제외하고 일단 원칙은 공모를 하고 해서 좀 이게 선정하는 기준을 정해서 좀 시설이 조금 개선하면 확연히 좀 달라져서 환경이 좋아질 수 있는, 그리고 업주의 또 하려는 의지가 있는 그런 업소를, 선정 기준을 세부적으로 아직 마련하지는 않았는데 좀 정해서 그렇게 선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우리가 이제 선정하다 보면 선정된 데와 안 된 데에 대한 상대적 빈곤을 느낄 수가 있어요. 지금까지 아무도 안 줄 때는 다 안 주니까 거기에 대해서 큰 불만이 없었지만 어디는 주고 어디는 안 주면 또 상대적 빈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양진오 위원 이 부분은 철저하게 데이터를 만들어서 그 데이터 안에서 누가 얘기해도 충분히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을 그런 데이터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가지고 그 안에서 선정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잘 알겠습니다. 세부적인 기준을 철저히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 정윤호 과장님, 하나만 체크하고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체육시설관리과 인건비에 관련된 거 내가 좀 물어봤어요. 체육시설관리과에 체육시설관리, 시설 관리를 하는 사람이 20명이고 반장이 3명이거든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제 「근로기준법」 18조 3항에 따라서 1주일 개근 1주일 15시간 이상 근무 등 조건에 맞춰야 주휴수당을 지급할 수 있거든, 그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게 돼 있는데 8시간 근무해서 40시간 근무하면 그거 1일 지급일을 줘야 되고요. 그러면 기본급을 해가지고 200일 하고 나서 15시간 일했으면 주휴수당 줘야 되는 게 맞아요, 그죠? 그리고 그다음에는 작업반장 급여라고 표시를 했으면 87,200원, 87,120원×3명×200일이 아니고 작업반장은 일괄 묶어주면 주휴수당 이런 게 빼도 돼요. 휴일 하고 다 빼도 되는데 일괄로 안 묶고 계산하면 이 돈을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 어디서 줘야 되는지, 어디서 찾아요? 총무과에서 일괄 찾는다?, 나는 아닐 것 같은데 여기에 다 포함돼야 된다라고 보는데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수당은 여기 포함돼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보험료는 전부 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수당 자체가 여기서는 빠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어디서 나오는지 이제 그걸 확인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걸 체크를 한번 해 봐야 돼요. 일괄, 똑같이 일괄 적용돼야 된다는 거죠. 그래 여기서 아니면 만일에 시설관리 급여를 82,000원×20명×200일 해가지고 포괄로 잡아 놨어요. 그러니까 5일 일하는 사람도 있고 3일 일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뽑아서 이거 주고 저거 주고 많이 일한 사람들은 주휴수당하고 휴일수당을 줄 거고 못한 사람은 안 주고 이러니까 포괄예산으로 잡아 놨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서를 짠 거 같거든요. 이거는 잘못됐다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아까 얘기를 했지만 신용하 위원이, 한번 일괄 한번 정리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주휴수당하고 이런 부분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행정안전국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 미래도시기획실
- 예산재정과장정윤호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영철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낭만축제과장신미정
- 관광인프라과장정태흥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진흥팀장권순모
- 체육시설관리과장민영미
- 체육시설관리팀장김현준
- 체육시설운영팀장김래연
- 수변체육시설팀장남선혜
- 식품위생과장민명숙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