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9월14일(수) 오전9시1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09시15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영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개선,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선진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많이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무국에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운영과 의원님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하실 때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한 후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9월 14일
의회사무국장 전명희
(전명희 사무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영태 예,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를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고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나 토론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질의하실 내용 없습니까?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태 예, 박세채 위원님, 예.
○박세채 위원 예, 국장님 고생 많습니다.
이거와는 좀 다른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그냥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의원님 25분이 다 각기 개성도 다르고 뭐 지역구도 다르고 보좌하신다고 우리 의회 국장님 이하 직원님들 먼저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본청에 있는 직원님들이 힘들고 바쁘시면 41만 시민이 편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의회도 38분의 직원님들이 계십니다. 아마 거의 한 반 정도가 초선 의원님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직원님들이 잘하십니다. 잘하시지만 그래도 좀 더 세심하게 좀 더 배려하고 여러분들이 좀 더 수고해 줄 때 우리 의원님들 25분의 의정활동이 빛이 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좀 더 세심한 배려를 좀 해 주셨으면 감사를 드리겠고요.
아울러서 우리 보면 이제는 인사권도 저희들 의회에서 자체 독립이 됐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예.
○박세채 위원 전에는 뭐 보면 그래도 또 집행부 그쪽 인사 때문에 보좌하는 부분에 눈치도 보고 뭐 이런 보좌를 하시기도 했는데 이제는 뭐 그렇게 집행부 눈치를 안 봐도 될 것 같고 정말로 시민들의 편에서 냉철하게 우리 의원님들을 좀 보좌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힘드시지만 조금 더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우리 직원님들 어떤 그런 역량 강화라든지 적반적인 부분을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기를 그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잘 알겠습니다. 혹시나 저희들이 미흡한 점이 있으면 그때그때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국장님, 이래 늘 고생이 많으시고 관련해서 제가 한두 가지만 더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의회에 TO 관련해서 자리를 다 채워서 있나요?
○사무국장 전명희 지금은 이제 파견 1명 있고 자리를 다 찼습니다. 정책지원관 나머지 7명은 내년에 뽑고 지금 1명은 정책지원관 1명이 지금 결원이 돼 있는데 그거는 지금 공고 중이고 나머지 7명은 내년도에 이제 뽑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나머지, 나머지 직원들은 풀TO고 1명이 파견자고 정책지원관은 올해 5명인데 지금 4명
○사무국장 전명희 예, 그래서 1명 결원돼 있는 거를 지금 공고 중에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공고 중에 있어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내년에 그러면 충원해야 될 인원이 몇 명이죠?
○사무국장 전명희 7명입니다.
○장세구 위원 7명.
○사무국장 전명희 정책지원관.
○장세구 위원 그러면 정책지원관이 12명
○사무국장 전명희 전체 12명 중에 지금 현재 4명이 있고 1명은 공고 중에 있고 내년도에 7명을 더 채용을 해야 됩니다.
○장세구 위원 내년도에 채용할 인원도 미리 제가 봤을 때는 벌써 9월 달 지나가니까 미리 이제 채용 공고 어떤 것들을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해서 어차피 올해 다 뽑아 놔야 내년부터 일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사무국장 전명희 7명은 내년도에 채용을 하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채용 시기
○사무국장 전명희 준비는 저희들이 계획대로 준비는 다 해 놓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준비는 미리 좀 해 놓고.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장세구 위원 채용 시기는 그러면 정해져 있지는 않고요?
○사무국장 전명희 그렇지요. 저희들은 그래도 조금 빨리 했는 셈입니다. 다른 데에 비하면.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이제 정책지원관 제도가 처음 시행이 되다 보니까, 처음 시행이 되다 보니까 사전에 충분하게 준비도 하고 그다음에 어차피 올해 5명이 먼저 들어와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7명이 충원되는 인원들이 빨리 충원이 돼서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하시는 데 어차피 뭐 2인 1명 정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해서 지금 12명을 지금 저희들한테 배정을 해 놓은 거니까 인터벌이 안 생기게끔 그러니까 시간적인 공간이 안 생기게끔 하여튼 국장님, 계획을 정확하게 좀 입안을 하셔가지고 빨리 좀 차질 없이 정책지원관 제도가 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 안 그래도 지금 뭐 저희들이 인력 때문에, 인력 때문에 정책지원관을 빼고서라도 의회에 잘 안 오려고 한다 하는, 그러니까 지원자가 거의 없다 하는 얘기도 밖에서 잠깐잠깐 들리기도 하는데 어떻든 그렇더라도 아까 앞에 동료 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의원님들이 14분이 지금 초선 의원님이 들어오셨으니까 정책지원관뿐만이 아니고 우리 전문위원실에서도 각별하게 좀 유념을 해서 초선 의원들의 의정활동하시는 데, 의원님들 의정활동하시는 데 차질 없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태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발언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장님, 연일 계속되는 격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자료 3페이지에요. 인력운영비 관련해서 예산액과 집행액, 그리고 집행잔액에 대해서 소상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집행잔액이 되게 많이 지금 남아 있네요, 이게?
○사무국장 전명희 이거 인력운영비는 2021년도에는 보면 21억 4,200에서 집행을 21억 2,500해서 1,600 남았고요. 2022년도 보면 22억 7,000에서,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이 자료가 2021년 5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감사기간이 그 기간입니다. 그 기간 동안에 지출했는 내역이고 나머지 남았는 이거는 인력운영 15억은 이제 5월 1일부터 해서 연말까지 지출되어야 할 그 금액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자료에 여기 월에 대한 명기를 해 줬으면 좋겠고요. 저희들 이렇게 저희들이 볼 때
○사무국장 전명희 세부내역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근한 위원 예.
○사무국장 전명희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의정활동지원 관련해서도 지금 15억 중에 지금 3,900여만 원이 지금 집행이 됐네요? 의정활동지원 관련해서는 항목이 어떤 항목이 있습니까, 지금?
○사무국장 전명희 의정활동지원이 토털로 나와가지고. 몇 페이지, 몇 페이지?
○김근한 위원 3페이지에 있습니다, 예.
○사무국장 전명희 의정활동지원 해서 의원상해부담금하고 그다음에 이제 의정활동비하고 의정운영공통경비, 그다음에 이게 상임·특별위원회 그거하고 의원님들 연수 가는 거 하고 이게 다 포함이 돼가지고 의정활동지원이거든요. 의원님들한테 나가는 그…….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장세구 부의장님 그리고 우리 박세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초선에 대한 저도 뭐 초선입니다만 초선에 대한, 대해서 이제 업무 파악 관련해서는 전문위원 및 정책지원관 활용도는 아직 높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업무 지원에 그리고 업무 또 정보 공유에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좀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신용하 위원 물어보겠습니다.
6페이지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6월 30일 날 2021년 온라인 신문 스크랩 서비스 이용 계약을 했습니다. 372만 9,000원이 돼 있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8페이지에 보면 9월 28일 날 또 똑같은 금액의 똑같은 2021년 온라인 신문 스크랩 서비스 이용 계약 3,729만 원 똑같은 게 2개가 지금 올라왔는데 이게 정상적인 거 맞습니까, 아니면 이중 지출된 겁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온라인 신문 스크랩이라 하는 거는 저희들이 매일 아침에 이제 스크랩해서 보내드린 거 그건데 그거를 분기별로 이렇게 해가지고 지출을 하는 걸로
○신용하 위원 분기?
○사무국장 전명희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여기다 표시를 그러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앞으로 그거는 뭐 몇 분기 거 이런, 이런 형태로 해서 집행내역을 적었고요.
○신용하 위원 예, 2021년이라고 나오다 보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예, ´21년 몇 분기 이렇게 적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뒤에다가 그 분기를 써 놨으면 뭐 헷갈리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사무국장 전명희 예, 그래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사무관리비에 보니까 언론사 광고비 지급이 총 우선은 1년간 이게 총 1년간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지금까지 보면 1년간인데 2억 7,390만 원이 소요가 됐더라고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155건인데 금액이 차이가 있습니다. 적은 데는 110만 원부터 많은 데는 330만 원까지 차이가 있더라고요. 매번 건마다 뭐 비슷비슷한 느낌이지만 좀 다르고 이게 뭐 규칙이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저희들이 이제 매년 연말에 홍보 계획을 수립을 합니다. 그때 수립을 할 때 미디어 쪽이라든지 안 그러면 언론 이제 신문 지면이 있는다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홍보했는 내용 얼마만큼 홍보를 많이 했는지 이렇게 해가지고 조금 나눕니다, 그거를. 나눠가지고 이제 1회 집행할 때 110만 원에서 330만 원까지 나누어서 우리 의회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한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좀 홍보가 적다든지 뭐 많은 사람들이 많이 안 본다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적게 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럼 의회 지금 출입하는 기자가 몇 개가 있습니까? 아, 언론사가.
○사무국장 전명희 지금 79개 사 정도 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평균 두 번씩은 광고비가 지금 지출되고 있다는 겁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두 번, 세 번, 한 세 번 정도가 나갑니다. 세 번에서, 예.
○신용하 위원 이 효과가 있습니까? 이거 그냥 의례적으로 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거 말고 다른 우리 광고비 지급이 되는 거는 다른 그러니까 언론사 말고 다르게 지급되는 광고비는 있습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언론사 말고 다른 데는 이제 홍보비가 나가는 데는 없고요. 이제 언론사를 통해서 주로 하는데 그래도 이제 언론사 통해서 하는 게 제일 낫다고 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제일 낫다고 본다고요? 전혀 사실 스크랩은 저도 예전에 시청에 있을 때만 봅니다, 사실. 그것도 스크랩을 해 줬기 때문에 보지 사실 저희가 그걸 찾아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럼 저희 의원들도 그런데 시민들은 그러니까 우리 의정활동을 하는 거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지면으로만 있는 게 아니고 인터넷 미디어 쪽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마찬가지입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같이
○신용하 위원 인터넷에서도 거의 찾아보지를 않습니다. 관심이 없습니다. 혹시 제 이름이 나왔나 혹시 볼까 그렇지 않으면 잘 안 보게 되거든요. 그래서 좀 더 효과적으로 이 부분을 사실 시청에 있는 홍보담당관실에도 사실 제가 지적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거는 좀 더 다양한 매체에 우리 진짜 의정활동을 의원님들이 열심히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졸 알려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의례적으로 계속 하던 대로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저희들 이제 그 언론, 아까 언론만 하는 게 아니고 페이스북이라든지 홈페이지라든지 그런 거를 통해서는 계속 같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쉽게 이제 말씀드리면 9대 들어서 의원님들이 어떤 분들이 계시는지 잘 모르시는 이제 활동내역도 중요하지만 지금 9대 들어와서 제일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했는 게 이 지역구에 이런 의원님들이 계신다라는 거 그런 거를 했기 때문에 그런 거는 또 찾아보는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문을 보다 보면 그게 이제 광고에 보면 이제 우리 의원님들 사진도 실어서 이렇게 이제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꼭 그게 내가 활동했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저희들이 해서 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조금 그러니까 우리 저희들을 홍보해 주고 활동을 알리는 건 좋은데 그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예, 예.
○신용하 위원 그 뒤에 노력하는 거는 알겠는데 효과가 있느냐 이겁니다. 이런 식으로 의례적으로 열심히 하든 안 하든 거의 평균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광고비를 받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뭐 그냥 의례적으로 간다 이거죠.
○사무국장 전명희 그래
○신용하 위원 바뀌지가 않는다는 거죠.
○사무국장 전명희 의례적으로 하는 거는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연말에 분석을 해서 차등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는 언론광고가 아니라 저는 유튜브에도 유튜브를 제작하라는 게 아니라 유튜브에도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려면 거기에 광고를 실을 수도 있고요. 페이스북에도 광고를 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사람들의 클릭 수를 해갖고 우리 의정활동이라든가 우리 구미시를 알리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이겁니다. 이런 돈에 대해서 물론 우리 또 언론사에도 광고비를 지급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근데 다양화시켜야 되지 않나 이런 의견입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고민을 해서 여러 방면으로 하는 방안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이상입니까? 위원장인 제가 추가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어느 언론사가 우리 시의회 홈페이지가 엉망이다라는 그 기사가 한번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홈페이지 들어가서 또 여러 가지 봤습니다. 봤는데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사실 뭐 좀 홈페이지를 주로 많이 보지를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분명히 그거 기사가 그렇게 쓸 때는 나름대로 무슨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한 번 더 파악해 주시고 이 부분을 좀 개선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그 부분은 추석 연휴기간 중에 저희들이 잠시 그때 뭐 고칠 거 있었다 그랬죠? 그래서 몇 시간 동안 그게 홈페이지가 안 된 그게 있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에 있었고 저희들이 그래서 홈페이지에 대해서 이제 휴대폰에서도 이렇게 바로 볼 수 있는 그런 거를 이제 그전에는 홈페이지가 이렇게 휴대폰에서 보면 이렇게 PC에서 보는 것만큼 이렇게 잘 안 나왔거든요. 그래서 응답형이라고 해서 이제 올해 그런 부분을 보완을 했고요. 그래서 계속 이제 뭐 보완을 해 나가고 있고요.
그래서 홈페이지 관해서 저희들이 이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금 계속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거 나왔는 게 하필 그 연휴기간 동안 에 저희들이 그거 잠시 그거 고치는 그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말씀을 드렸고 언론사에 거기서도 바로 내렸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알겠습니다.
뭐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작년 감사에 지적된 부분에서 이제 ‘민원접수 및 안내’라는 용어를 좀 접근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의회에 바란다’ 메뉴를 신설해서 이동하도록 했는데 이제 보니까 되어 있네요. 근데 두 번을 눌러야 갑니다. 사실 ‘의회에 바란다’도 열린 의장실 밑에 조그맣게 사실 글씨도 잘 안 보이게 돼 있고요. 그거 한번 클릭하면 또다시 ‘민원접수 및 안내’ 해갖고 또다시 클릭을 해야 민원접수 쪽으로 넘어 가거든요. 이게 일부러 이렇게 한 이유가 있나요? 접근을 하기 어렵게 하려고 한 건지, 예, 예.
○의사담당 이덕진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의사담당 이덕진 작년에 의원님들 지적사항에서 의회 홈페이지에다 ‘의회에 바란다’로 해 놨고요. 들어가실 때 개인정보를 넣어야 접수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감안해서
○신용하 위원 근데 지금 열린 의장실에 있는 ‘의회에 바란다’는 두 번 클릭해야 들어가고요. 밑에 보면 민원접수에 보면 이거는 한 번만 클릭해도 바로 민원접수가 가능하게 그 페이지가 뜨거든요.
○의사담당 이덕진 그런 부분은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거 좀 해갖고 근데 저도 ‘의회에 바란다’를 엄청 찾았는데 안 보이는데 오늘 딱 보이네요. 아주 색깔도 잘 안 띄게 좀 돼 있는데 그 부분에 사실 한 번씩 저희한테도 민원 접수됐다, 처리가 어떻게 됐다, 이게 한 번씩 올라오긴 하거든요. 저희한테 이제 알려 주시는데 민원접수가 좀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의사담당 이덕진 알겠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그렇게 하겠습니다. 눈에 띄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김영태 뭐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준비와 함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가 보다 발전하고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9시3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9인)
- 김영태
- 김근한
- 김정도
- 박세채
- 신용하
- 이명희
- 이정희
- 장세구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김차병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전명희
- 기획행정전문위원이재환
- 산업건설전문위원최희헌
- 의정담당장창곤
- 의사담당이덕진
- 의정홍보담당김문교
- 정책지원담당홍상윤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