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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51회 제9차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2021.07.2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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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회의록
제9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7월21일(수) 오후1시

장 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변경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변경 협의의 건


(13시06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9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특별위원회 위원 수 증원 및 활동기간 연장에 관한 사항을 협조하기 위해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는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변경 협의의 건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변경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변경안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아래 배부해 드린 변경안을 보시고 특별한 내용 있으신지, 밑에 당초 첫 번째 페이지에 한 장 넘기게 되면 2번에 주요내용 있습니다. 위원 수 확대, 당초 7명에서 9명, 활동기간은 저희들이 9월 임시회까지인데 12월 제2차 정례회까지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지금 우리가 인원 증원 확대하고 연장 부분이 있는데요. 연장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 한번 토의를 한번 해 보고 하는 게 맞을 것 같고 저는 인원 증원 부분에 대해서는 증원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가 뭐 지금 있는 위원님들이 활동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인원이 모자라갖고 그렇게 뭐 저희들 대화를 할 때 또 토의를 할 때 그런 거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위원 수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금 특별위원회 구성된 대로 그냥 가는 게 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김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의견 계십니까?

참고로 저희들이 위원 증원의 건이 나오는 이야기는 저희 특별위원회 구성이 될 때 신공항특위하고 윤리특위하고 지금 취수원 반대특위 3가지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옛날에 9인 정도 처음에 예정을 했습니다만 3가지 나누어지게 되면 한 7명 정도밖에 분배가 안 되기, 배분이 안 되기 때문에 그때 그래서 7인을 하게 된 사유가 있습니다. 그거 참고하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하나 여쭤봐도 됩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여기에 변경이 만약에 된다라고 하면 우리 특위에 들어오는 위원에 대해서 뭐 제한사항이 있습니까? 꼭 반대를 해야 들어온다든가 뭐 이런 게.

○위원장 윤종호 그거는 사람의 우리가 위원회가 반대 특별위원회라고 되어 있지만 사람이 가지고 있는 속마음은 저는 모른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반대 특별위원회지만 반대를 위한 무조건 반대가 아니고 대안책을 내놓고 이런, 이런 부분이 충족을 못하기 때문에 아니면 우리 시민들의 뜻에 부합한다든지 경제 실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에 반대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거까지는 이해할 수 없고요. 단지 그냥 그렇게 해서는 저희들이 우리 의회에서도 그냥 무조건 반대 아닌 반대 뭐 이런 게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진행하고 있는 용역 부분이라든지 경제적인 데이터, 그리고 향후에 어떤 구미에 미칠 부분들, 또 잘못된 용역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충분한 데이터를 내놓고 저희들이 대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현재는 저희들이 이제 그런 부분들이 데이터가 부족하다 보니까 일반적인 오픈된 내용들, 그리고 이제 관례되고 있는 통상 그래 되고 있는 부분들, 통용되고 있는 부분들 이런 것을 데이터로 하더라도 충분하지만 그래도 저희들 의회에서는 이런 부분이 좀 구체화되고 체계화된 부분을 가지고 우리 시민이라든지 많은 분들께 납득할만하게 데이터로 제공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이지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은 뭐 속에 마음까지는 저게 어떻게 할 수 없고요. 단지 이제 들어오고 싶은 자유의사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사실은 대구 취수원 지금 구미 이전에 관련되는 부분들이 결정이 된다라면 사실 돌이키기 굉장히 어려운 게 이전이 되든 안 되든 어떤 결정에 대해서 상당히 돌이키기 어려운 큰 영향이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위원님들 좀 더 들어오셔서 여기 우리가 더 많은 의견을 들어보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신공항특위, 윤리특위, 그리고 취수원 반대특위 우리 의회 내에서 이렇게 특위가 3개가 구성돼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윤리특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취수원 반대특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안배를 한 7명씩 해야, 특위가 3개 있기 때문에

○위원장 윤종호 아닙니다. 그 참고로

신문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위원장 윤종호 아니 아니 잠깐 그게 아니고요.

신문식 위원 아, 잠깐만요.

○위원장 윤종호 신공항특위는 일단 없습니다, 지금.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러니까

○위원장 윤종호 참고로 2개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위원장 윤종호 그 당시 하려고 했다가 지금 안 하기로 해가지고.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어쨌든 제가 신공항특위 없어도 제가 윤리특위하고 제가 취수원특위하고 이렇게 있거든요. 예, 그래서 이렇게 인원 안배한다는 거는 이거는 조금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의미는 없을 것 같고 우리 위원님들 같이 힘을 조금 더 실어주는 같이 모으는 뜻에서 두 분 정도는 더 해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잘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예,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우리 13일 날 기타 토의 시 이 내용을 다뤘다면서요? 사실 저는

○위원장 윤종호 예, 다뤘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날 없어서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기타 토의에서 어떤 결정이 났었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기타 토의 때는 충원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 이것을 요지화해서 의장에게 올렸습니다. 지금 이 했는 부분에 대해서 올렸는데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서 여러분 결의된 내용이기 때문에 기타 토의 안건이지만 여러분들이 서명을 해서 전달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의장께서 아까 조금 대화 중에서 이걸 구체적으로 의결사항으로 올려서 좀 다뤄서 달라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여러분 다시 제안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뭐 기타 토의에 통과됐으면 이거는 사실 뭐 그 안대로 가야 되는 게 맞는데 제가 하나 궁금한 거는 위원 수를 확대하려고 하는 이유가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위원장 윤종호 조금 전에 다양성이다 말씀하셨는데 지금 아까도 1차적인 이유는 조금 전에 3개 특위를 그 당시에 한다 해가지고 3개 특위를 한다 해서 한 7명 정도 분배를 하는 것 같으면 한 20명, 20명 되지 않습니까? 그래 그 당시는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윤리특위가 생기고 지금 특별위원회 생겼지만 신공항특위는 그 당시 하려고 했다가 보류돼가지고 무기한 보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충분한 어떤 그 당시에도 의사가, 들어오자 하는 의사가 있었던 분도 좀 계시는 걸로 알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지금 이게 이제 특정 이게 구미시 전체의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특정 지역에 한정된 것 같이 보이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에게 이 기회에 문을 열어서 좀 다양한 분들이 들어와서 의견을 내는 게 맞지 않겠나 그런 의지에서 이번에 2명 정도 추가하자는 말씀이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면 지금 당초 7명에서 변경 9명인데 이걸 9명을 여기 특위에 들어오고 싶은 분들은 다 넣으면 되지 않나요? 뭐 11명이 되든

○위원장 윤종호 7명, 지금도 인원이 딱 정한 거는 없고요. 7명 이상이면 되기 때문에 2명 이상도 충원해도

김낙관 위원 그래 할 것 같으면

○위원장 윤종호 충원해도 되고 11명 해도 그런 거는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관심 있는 분들은 더 넣는 게 좋죠, 그렇게 하면. 굳이 뭐 9명으로 딱 한정할 게 아니고.

김영길 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이게 우리가 증원을 확대한다고 우리가 결론이 내려지면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그래요.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간담회를 열어갖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전화를 해갖고 접촉을 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자리에서 “자, 우리 취수원 특위의 정원을 확대를 하려고 하니까 여러분들 뜻이 있는 분들은 우리 특위에 들어와서 활동을 좀 해 주십시오.”, 이렇게 절차를 거쳐야 되지, 이게 그렇게 안 하면 나중에 이게 분쟁의 소지가 나는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서 이게 그래서 저번에 제가 간담회를 빨리 요청해갖고 이런 거를 우리가 취합을 하자 했는 그런 뜻이었고 하여튼 그런 부분에 좀 한번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걸 이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김영길 위원님께서 지금 걱정해 주신 제안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간담회 요청의 건은요, 단지 이제 우리 의회에서 의장단에 요청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의회운영위라든지 일단 우리가 특별위원회에서 결의된 사항을 가지고 무조건 100%라 하는 거는 없겠죠. 아까도 김영길 위원님 제안하신 간담회를 통할 수도 있고요. 사전에 간담회를 통하거나 운영위원회 통하는 방법이 있는데 1차적으로 우리 의원님들 전체에 문호를 개방해서 관심사를 가졌는 분들이 딱 금방 말씀대로 김낙관 위원님 제안하신 대로 9명이 딱 픽스시킬 필요는 없고요. 뭐 9인 이상이라든지 뭐 7인 이상 충원할 수 있다, 이렇게 해도 과장님, 관계없잖아, 그죠?

○전문위원 이건호 인원은 확정을 해 주셔야 됩니다. 9명이면 9명, 그다음에 뭐 11명이면 11명. 근데 통상 저희들이 홀수로 예, 해야 됩니다. 예, 예. 그거는 결정

김영길 위원 아니 신공항특위가 무기한 연기됐는 거는 확실해요?

○전문위원 이건호 그거는 지금 특위 구성이 안 됐기 때문에

○위원장 윤종호 안 하기로, 예.

김영길 위원 아니 안 하기로 했는 게 확실하냐고, 내 말은.

○위원장 윤종호 그 부분은 제가 아는 거는 이렇습니다.

김영길 위원 아니 그게 또

○위원장 윤종호 공식적으로

김영길 위원 저쪽 상황이 돌아가면 또 특위를 또 구성할 수도 있잖아, 그죠?

○위원장 윤종호 예, 할 수도 있는데 아까도 이제 신문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당시에는 3개 동시에 출발한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되면 중복돼서 우리가 특위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그거는 뭐 큰 문제없을 것 같은데 단지 그거를 공식화시키기 위해서 한다, 이렇게 한 적이 없고 그때 할 때는 3개를 갖다가 예정에 있으니까 7명이서 분배하면 안 되겠나 하는 제안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때 7명 했는 걸로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7인에서 9인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면 금방 말씀대로 인원을

김영길 위원 11인 정도 해요, 11인.

○위원장 윤종호 11인 할까요? 그러면 11인 해서

김영길 위원 11인 해갖고 이게 늘려주면 좋고

○위원장 윤종호 간담회를 거쳐서 요청을 해서, 예, 예.

김영길 위원 또 적으면 적은 대로 하면 되는 거고, 또 더 들어올 분 있는데 9인 해 놔 버리면 안 되잖아요?

○위원장 윤종호 11인을 해서 일단은 제안을 하고요. 안 들어왔을 경우에 예를 들어가지고 그게 남을 수 있잖아요?

○전문위원 이건호 근데 이제 저희들이 이 특별위원회에서 제안을 하면 예를 들어 9인이든11인이든 제안하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다시 인원은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자, 그러면 이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금방도 우리 저희들 제안은 11명을 하되 하게 되면 운영위원회 앞서서 아까도 우리 김영길 위원님 말씀하신 사전 간담회를 통해서 충분한 의견이라든지 그분들의 타진을 물어보고요. 그때 그리고 나서 의회운영위를 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그죠? 어차피 수정이 가능하니까. 그러면 11명으로 해서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활동연장의 건은 9월 임시회 종료 시에서 12월 2차 정례회까지 하고요. 그리고 위원 수 확대는 당초 11명에서, 아, 7명에서 11명으로 변경하는 안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위원 수 증원과 활동기간 연장의 건은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특별위원회, 위원회에 관한 사항입니다. 특별위원회 운영에 관하여 토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예, 하나 질문.

○위원장 윤종호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님. 우리 검증용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알아볼 수 있을까요?

○위원장 윤종호 검증용역은 저희들이 하는데 그 당시 한 20일 전에 제가 수도사업소에서 전달을 했고요. 나가는 거 하고 그때 담당자를 직접 만났는데 지금 오늘까지 정확하게 계약서를 썼는 거까지는 확인을 솔직하게 못했습니다, 제가. 확인을 못했고 2∼3일 전에도 발주를, 며칠 전에도 발주를 사업소에서 하다 보니까 한다, 오늘 지금 소장님 안 계셔가지고 정확한 마지막까지 결정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한 그런 상태입니다.

이지연 위원 그 과업요구서나 용역에서 결과물이 나오는 게 어떤 종류인지는 위원님들도 좀 아셔야 될 것 같아서요. 사실 하나 좀 걱정되는 부분이 그러면 그 용역을 어떤 분이 받으시게 되나요?

○위원장 윤종호 지금 되는 거는 현재는 뭐 수의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2,000만 원, 우리 5,000만 원 줬지 않습니까? 그거를 갖다가 이제 지금 최 1안이 뭔가 하며 지금 용역에 대한 부당성 잘못된 부분들 여기서 조작했다 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데이터에 대한 부분이 일단 검증이 먼저 돼야 될 것 같아요. 검증을 토대로 해서 여러분 걱정하시는 또 경제성 분석, 경제적 가치 이렇게 해서 두 가지로 나누어져가지고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취수원에 대한 경제적 가치까지 포함하는 건가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포함시켜서. 그래서 우리가 이제 저희들이 하는 부분들이 아까 부당성에 대한 당연히 제안을 해야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돈에 대한 경제적인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조금 이렇게 데이터 분석을 해서 용역업체에 의뢰를 해서 이 부분을 가지고 우리 시민에게 있는 그대로를 알려주는 게 맞지 않겠나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 과업요구서가 만약에 작성이 되면 특위에도 좀

○위원장 윤종호 그렇게

이지연 위원 사업소에서 보고하셔서 위원님들 의견이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리고 저번에, 다른 분 계십니까, 혹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저번에 결의문 채택의 건은 역시 마찬가지 전달했는데 우리 이제 아까 간담회 관련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결의문이라는 것이 한 분의 찬성, 찬반의 논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조금 전에 인원 충원의 건 관련해서 간담회를 통해서 어차피 지금 8월 달이 휴회 기간입니다. 그래서 9월 달에 그전에 간담회 요청해서 같이 다룰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달은 해 놨습니다, 이거 참고로.

그리고 지금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걸 제가 급하게 지금 만들어 왔는데 아직 좀 수정을 조금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홍보물에 대한 부분들 여러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만 제가 이름을 혹시라도 우리 특별위원회 관계를 그대로 넣어도 좋은지, 이게 이제 같이 앞에 이거를 지금 2장을 드렸는데 이렇게 접도록 할 겁니다, 나중에. 앞면 뒷면을 이래 해서 이래 접어가지고 이래서 그대로 펼쳐볼 수 있도록 지금 이렇게 할 겁니다, 만약에. 이래 접죠. 이래 적게 세 면을 접어서 펼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겁니다.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쪽에 제일 앞장에 이래가지고 보시게 되면 구미시의회 대구 취수원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이래 넣었는데 이것도 같이 넣어도 괜찮겠습니까? 우리 위원들 혹시라도? 범시민 반추위.

○전문위원 이건호 위원장님, 이거는 검토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요? 이거는 저희들이 이제 반추위 관련해가지고 이래 만들면서 그냥 단순하게 누군가가 이제 해야 되는 걸 이걸 내가 조금 전에 이걸 삽입을 안 했다가 지금 다 해 놨으니까 그거 참고사항으로 보시고요. 혹시나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 홍보물이기 때문에 대구가 주장하는 부분들, 반론에 대한 부분들이라든지 저희들 구미시민에게 알리자 하는 그런 뜻이니까 혹시라도 이 이후에라도 여러분 의견이 있으시면요, 수정할 부분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러면 위원장에게 위임하시겠습니까? 지금 여기서 뭐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다룰 필요는 없는데.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시민 반대추진위원회 여기 의사를 물어보고 문구를 넣어야 되지 않을까요?

○위원장 윤종호 예, 시민 반추위는 일단은 뭐 의결된 사항이고요.

신문식 위원 아, 지금 이야기

○위원장 윤종호 단지 혹시라도 우리가 이제 이거는 저도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게

신문식 위원 아니 이야기 됐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거기는 됐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러면 뭐.

○위원장 윤종호 거기는 됐고 혹시라도 우리가 이제 특별위원회를 이름을 쓰는 게 우리가 위원들이라든지 여러분들 동의하면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그 법적사항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여러분들이 이 부분에서 동의를 해 주시면 만약에 이게 여러분들이 우리 7인이 동의했을 때 의결에 대한 부분들이 문제가 있을 때는 빼고요. 없다면 여러분들 뭐 동의해 주시면 같이 넣도록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뭐 법적사항 좀 검토해서

신문식 위원 예, 저는 동의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이 이름을 넣는데 혹시라도 법적인 문제가 없을 경우에 반대하시는 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그거는 그러면 뭐 빼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니까 특위를 넣느냐 마느냐인가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그 내용입니다.

이지연 위원 이거는 저희가 좀

○위원장 윤종호 우리 의회하는 거는 의회를 넣었을 경우는 제가 봤을 때 이름을 반드시 의회에서 거쳐야 될 것 같고요. 그게 아니면 우리 특별위원회 관계되는 여기만 동의하면 되지 않겠나 생각되는데.

주현씨 뭐 있어요, 특별한 거?

○전문위원 이건호 저희들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전문위원 이건호 잠깐 제가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게 명칭의 사용에 관한 건데 상임위원회 명의로 공식적으로 나가는 그런 거는 사실 없습니다. 없고 이게 이제 저희들도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봐야 되는데 통상 상임위 명의로 나가는, 우리 저희들 대외적으로 쓰지는 않습니다. 이게 상임위는 내부적인 위원회이기 때문에 구미시의회, 아니면 의원님들 명의로 나가고 이런 건데 이 부분은 저희들도 약간 이게 우려는 됩니다, 실제.

○위원장 윤종호 그러면 법적사항 검토를 해서요, 있는지 없는지 먼저 파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문제가 있으면 빼고요. 그냥 반추위라든지 민관협의회 명의로 그냥 넣도록 하고요. 혹시라도 예를 들어 의회 전체 명의는 또 우리가 간담회 필요한 것은 그런 부분들은 또 더 큰 사항이기 때문에 좀 이래 법적 검토가 필요한 거 같아요.

김영길 위원 이 지금 자료 홍보물이 지금 우리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홍보물입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김영길 위원 일단 법리적인 걸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죠.

○위원장 윤종호 예, 여기서 혹시나 뭐 추가할 부분들은 위원장에게 주시면 하고요. 혹시나 법적 검토에 대해서는 더 파악을 해서 문제가 있으면 안 넣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뭐 우리 위원회 이름으로 만약에 문제가 없다라면 넣는 거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분 혹시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저는 우선 반대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보류를 시켜서요. 혹시라도 조금 여러분들 반대하는 한 분이라도 계시면 이거는 과반을 떠나서 빼도록 하겠습니다. 빼고 범시민반추위라든지 민관협의회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범시민추진위원회 이거 여기서 하면 되니까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김낙관 위원 지금 반대하는 단체가 몇 개 정도 됩니까, 이게 지금? 그걸 정확하게 좀 알고 싶어요.

○위원장 윤종호 지금 단체가 딱 몇 개 픽스된 게 없어가지고 좀 말씀드리기가 그런데 지금 현황은 그렇습니다. 구미시의 전체를 두고 있는 이제 우리 시장님의 의지에 대해서 영향은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유추하는데 현실적으로 우리 구미시와 지원을 받는 단체 이런 단체들은 지금 거의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현재에서는 보이는 수면으로 드러나는 게 솔직히 없고요. 없고 물론 뭐 그쪽에 농민단체 이런 경우는 뭐 한정돼서 많이 움직입니다만 하는 부분도 있는데 특히 강을 주변으로 해서 직접 영향지역 내지 간접지역에 있는 분들은 어느 단체를 막론하고 거의 다 지금 많이 다 거의 다 움직이는 상태입니다. 이제 몇 명이 2명이 됐든 10명이 됐든 100명이 됐든 간에 그렇게 움직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아까 말씀드린 이제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이 아닌 물론 이제 구미시민이 직간접적 영향, 간접적인 영향에 속하지만 구미시 우리 관련된 보조를 받는 관련된 단체 이런 데 특히 뭐 시내 쪽이라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만 강 주변으로 있는 분이 아니고 시내 쪽에 직접적으로 많이 움직임은 많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사회라든지 특정 이름을 거론하기, 청년단체라든지 시내 쪽에서 몇 분 여러분들이 전화가 오고요. 현수막을 게재해 주시고 향후에 구미의 미래다, 동참하겠다 하는 의견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이제 지금 우리가 홍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만 충분하게 홍보가 되지 않고 지난번에도 보셨겠습니다만 물론 이것이 우리가 이제 특별위원회가 있습니다만 찬성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있는데 이게 언론에 비치는 것들이 인원수로 말하면 100명이 모이고 2명이 모여도 팽팽히 맞섰다, 이렇게 저는 이번에 언론을 보고 참 놀랐는데 어쨌든 그런 부분들이 언론에도 정확하게 비쳐서 정확하게 전달되고 우리 시민이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됐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바깥에 비쳐지는 모습들은 이게 정확하게 표현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 오해를 사는 부분이 없지 않아 실은 있습니다.

다른 의견 혹시 계십니까? 그리고 예, 이것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9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28분 산회)


○출석위원 (6인)

  • 윤종호
  • 장미경
  • 김낙관
  • 김영길
  • 신문식
  • 이지연

○출석전문위원

  • 이건호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김용보
  • 의사담당장창곤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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