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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도 총무위원회행정사무감사(1999.12.0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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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도 행정사무감사

총무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회관, 시민운동장, 청소년수련소, 7개동


일시 1999년 12월 3일(금) 오전10시

장소 총무위원회회의실


(10시 감사개시)

○위원장 곽용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구미시의회 총무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9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99년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날로써 사업소 3개와 동사무소 7개소를 감사한 뒤 최종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36조 제4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출석하여 증언하게 될 관계관으로부터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도록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도 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요령을 말씀드리면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나머지 관계관들께서는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수감기관 대표 선서를 하겠습니다.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총무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백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1999년12월3일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위원장 곽용기 선서문은 서명날인하신 후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민운동장하고 청소년수련소는 나가 계셔도 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사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이 현지확인차 조금 늦어지는데 윤춘식 위원님께서 진행을 해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이기동 문화예술회관 사무과장 이기동입니다.

윤춘식 위원 '98, '99시정질문사항 조치결과부터 보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초청공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작년에는 대작이 별로 안 왔지요? 명성황후가 와서 대성황을 이뤘는데 그런 대작은 금액이 많아서 공연을 안 합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작년도에 대작유치를 하려고 명성황후를 했습니다. 명성황후만 해도 대금이 1억원입니다. 그래서 많은 것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공연이 무조건 대작이라도 우리 시민들의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고르다 보니까 다른 것은 아직까지 별로 가져와서 시민들한테 환영받을 만한 게 그동안 별로 없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가져와서 흥행할 수 있는 가능성도 봐야 되기 때문에 그 이후로 큰 것은 없었습니다.

정영진 위원 시민들이 호응하고 흥행할 수 있는 대작들이 있을텐데 작년에는 명성황후 한 편밖에 없네요.

○사무과장 이기동 그 외에도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로 최근에도 겜블러나 다른 프로그램은 조금 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것은 젊은 사람들은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흥행하는 대작이 못되고 수입면에서도 뒤에 나옵니다만 명성황후를 빌려올 때 1억을 줬는데 수입이 9천만원정도 나오던데

○사무과장 이기동 예, 명성황후는 뒤에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만 9천만원이지만 863명이 회원입니다. 그래서 회원들까지 본 것을 계산에 넣으면 초과달성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영진 위원 그런 대작을 가져와서 흥행을 이루도록 안 하고 작년에는 여기 초청공연을 효율적으로 하겠다고 해놨는데 단 한 편밖에 안 했다는 겁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앞으로는 더욱 좋은 대작을 유치하도록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김학봉 위원 작년에 대작 예산이 두 편입니까? 한 편입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추경을 하고 해서 대작을 2편으로 했습니다.

김학봉 위원 한 편이 남았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대작이라고 하는 게 얼마이상, 꼭 1억원이 되어야 대작이라고는 안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러 가지 공연을 했는데 이것은 계획은 대작으로 세워놨더라도 중앙에 예를들어서 좋은 작품이 떠야만 우리가 분석을 해서 가져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에 맞추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김종락 위원 중국 심양에서 소년들이 다녀간 적이 있지요?

○사무과장 이기동 예, 중국 심양에서는 어린이 소년소녀 합창단이 교류공연으로 왔다 갔습니다.

김종락 위원 우리 예술회관에서 집행한 게 없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나와 있습니다. 7월24일 중국 심양시의 소년소녀합창단이 왔다간 것이 나와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무료로 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공연은 무료공연입니다.

김종락 위원 며칠간 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이틀간 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예술회관은 민간위탁할 의사는없습니까? 그런 연구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저로서는 민간위탁에 대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결정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예술회관장님, 연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청주에서 문광부 주관으로 전국 문화예술회관 관리장 753명이 모여서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문광부장관도 나오시고 했는데 현재로 봐서는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 전당도 공사로 돼가지고 사업법인으로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방에서는 아직까지는.... 기획예산처에서는 민간위탁 형식으로 가든지 검토가 되지만 문광부에서는 현재까지 문화예술회관 발전을 위해서 시기상조가 아니겠느냐 하는데 제 자신의 판단도 아직까지는 시설관리하는 민간위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영진 위원 타 지역에 예술회관이 민간위탁한 데가 전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서울에 세종문화예술회관하고 이번에 예술의 전당이 사단법인으로 됐습니다.

지윤재 위원 관서당경비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목간별 전용을 했는데 기간운영비하고 부서운영비가 같은 목입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관서당경비에는 기관운영비에 해당되는 게 있고 부서운영비로 해당되는 게 있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지윤재 위원 그러면 목간전용했는 것, 품의했는 서류하고 장부를 카피를 해서 제출해 주세요.

○사무과장 이기동 그런데 전체적으로 원하시는지 아니면

지윤재 위원 4가지가 있네요. 기타수당, 일반수용비, 국내여비, 공용요금 따로따로 4가지를 주세요.

○사무과장 이기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윤성 위원 보상금 집행현황에 '98년도 예산 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99년도에도 남았는데 이유는 뭡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98년도에는 지난번에도 지적을 받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일부 남았기 때문에 사유를 제시했고 '99년도는 10월말까지의 예산입니다. 그래서 아직 2달하고 지난달에 집행 안 된 게 있기 때문에 그것이 빠져나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조윤성 위원 두 달동안 다 씁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다 쓰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 3회추경에 1억3천만원은 반납조치를 했습니다.

조윤성 위원 당초예산에 책정을 많이 했네요.

○사무과장 이기동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상금 내용이 작품을 가져오는 것도 보상금이고 중앙에 좋은 작품이 있으면 수시로 가져와야 되는 사정이 있기 때문에, 작품이 좋은 게 없으면 반납을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예술단에서 공연을 한번 더 할 수도 있고, 형편에 따라서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남겨두기는 남겨둬야 됩니다.

지윤재 위원 '98년도 보상금에 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쓰고 남은 불용액이 얼마입니까?

전인철 위원 8천4백만원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이것은 '98년도 연말까지 못쓴 돈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불용처리 했겠네요.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불용처리 현황에 왜 안 나와요?

○사무과장 이기동 불용액이 20%이상 발생한 경우를 말하기 때문에 대상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우리 보상금 예산이 많습니다.

정영진 위원 지난번 자료요구할 때 20%이하도 기타로 해서 넣어달라고 했었는데

전인철 위원 앞으로는 참고합시다. 보상금 잔액이 '98년도 12월말까지 8천4백이 남았잖아요? 그러면 판단이 섰을 것 아닙니까? 12월초나 11월말에 이 정도 남을 것이라고, 여기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다른 부서도 다 해당돼서 지적을 했거든요. 8천만원같으면 상당한 금액인데 정리추경이나 2차추경시에 과감히 삭감해서 다른 가용재원으로 써야 되는데 안 썼거든요. 예산을 사장시켰단 말입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위원님 말씀이 지당한 줄 압니다만 '98년도 상황이 첫 페이지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IMF가 '98년도 10월부터 시작해서 12월경까지 있었는데 우리는 그때 그런 것을 예상 못하고 예산을 놔뒀다가 작품을 좀 큰 걸 가져오려고 했었는데 IMF가 터지고 보니까 작품을 가져와도 공단분위기가 굉장히 어수선했습니다. 근로자들이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에 도저히 우리가 작품을 가져와서는 흥행이 안 될 것 같아서 부득이 작품을 하나 못한 겁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술단 공연도 기업체에 한 번 나가서 한다든지 해볼려고 했는데 기업체에서도 환영을 안 합디다. 그래서 못 나간겁니다.

정영진 위원 예산이 상당히 많이 공연하는데 집행이 되는데 실제로 구미시립예술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 시립무용단 활성화가 어느정도 되어 있으며 그 호응도가 어떤지 얘기해 봐주세요.

○사무과장 이기동 안 그래도 예술단에 대해서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쓰고 질적으로 향상을 시키고 해서 시민들의 호응을 많이 받도록 해야 되겠다는 그런 방침을 가지고 올해도 노력했습니다만 지금 자신있게 말씀드릴 것은 올해에는 전 단원을 새로 오디션을 봐서 아픔이 있더라도 실력이 없는 사람은 내보내고 새로 뽑을 각오로 내년도 예술단 모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못했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새로운 각오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구미시 예술단 전원을 새로 개편한다는 겁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전에 있던 단원들이 다시 오디션을 봐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수한 사람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다시한번 시험을 보겠습니다. 운영위원회 개최결과 그렇게 결론이 나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구미시 예술단이 4개가 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정영진 위원 총 인원이 얼마입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합창단이 60명, 무용단이 정원은 30명인데 20명, 시립연극단이 16명, 소년소녀합창단이 90명입니다.

정영진 위원 작년에 시민들에게 공연한 적이 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정영진 위원 타 시군에 가서 공연한 적도 있어요?

○사무과장 이기동 소년소녀합창단의 경우에 영주에서 개최되는 경북음악제에 참가를 했고 중국에 가서 교류공연을 한 번 한 적이 있고, 또 전국 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합창제에 참가를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합창만 다녀왔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정영진 위원 무용이나 시립연극단은요?

○사무과장 이기동 무용단은 정기공연 외에는 CI선포식을 하면서 한번 출연을 했고 그 외에는 못했습니다. 무용단의 경우 고아부대에 가서 한 번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부대사정에 의해서 연기되는 바람에 못가게 됐습니다.

우리가 원하는데 있으면 가서 하려고 했는데 특히 예술단 활동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셨는데 이것도 올해 미비한 것을 자꾸 내년 핑계를 대서 죄송합니다만 내년에 예술단을 찾아가는 예술단이라고 해서 농촌마을이나 공원, 아파트 이런 데를 찾아가서 음악이나 무용을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소규모가 되더라도 찾아가서 하는 방향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도교사는 고정으로 채용하고 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지도교사도 단원과 마찬가지고 1년입니다. 지금은 비상임으로 임용되고 1년입니다. 1년이 끝나면 다시 서류전형을 하든 오디션을 보든 새로 채용을 하는데 지금까지는 그냥 서류전형식으로 해서 재위촉이 되고 했는데 올해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휘자든, 일반 단원이든 새로 검토를 해서 전문 대학교수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을 하는데 가까운데서 위촉하는 걸 가급적 지양하고 멀리서 데려올 작정입니다. 그래가지고 지휘자를 실제로 지휘하는 테이프를 틀어서 검토를 해서 지취하는 걸 듣고 경력이나 전공 등을 따져서 새로 위촉할 계획입니다.

김종락 위원 지도교사의 역량이 대단하거든요. 그에 따라서 구미에 빛이 나고 해외교류도 하는데 그 이미지가 굉장한데 지도교사를 선정할 때까지의 판단은 누가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총체적으로 제일 궁금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9월1일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만 시립합창단, 무용단, 연극단, 소년소녀합창단 4개단체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예산도 많이 들고 한데 내년도부터는 약205명의 정원입니다만 이 사람들을 오디션을 거쳐서 지휘자부터 연출, 안무, 단장까지 전문가의 오디션을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라면 여기서 모르는 분들, 예를들어서 대학교수님들 청주 시립지휘자나 여기서 모르는 분들을 초빙해서 그 분들로 하여금 오디션을 거쳐서 하고 기존 단원과 과거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존단원 그대로 유지를 하고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결국 그 합창단이나 모든 단원들의 질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심사를 해서 정예단원을 뽑아서 운영하도록 하고 내년부터는 사무과장께서 설명을 올렸습니다만 움직이는 예술단이라고 해서 아파트, 공원, 노인정, 시설아동, 기업체에 찾아가는 예술단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 분들에게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주기 위해서 다른 타 시도의 예술단과 같은 수당도 현실화 시켜주면서 이 분들이 실질적으로 질이 좀 올라가서 다른 시군과 교류를 할 때도 구미의 시립합창단이 최고다 하는 이런 식으로 질을 끌어 올리고 또 하나는 저도 예술의 전당에 가서 사장님과 충분히 면담을 했습니다만 우리 조직 자체도 그 분들, 예술의 전당 전기, 조명, 음향 등을 참여시켜서 서로 훈련을 받아서 그 사람들같은 질의 향상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립합창단이나 무용단이나 연극단에 대해서 지난번 지상에도 알려졌습니다만 사실 상당히 잘 하는 부분이 많은데 저는 생각이 투입과 산출입니다. 시민들이 돈을 내가지고 어떻게 질을 높일 것이냐, 연극을 잘 하므로 해서 시민들이 와야 되는데 관객이 없어서 연극이 안 된다, 이런 것은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모 일간지에도 며칠전에 났습니다만 250만 대구시민중에 연극관객이 5백명이라는 추론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구미시는 과연 연극관객이 몇 명이겠습니까? 50명도 안 된다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무슨 사업이든 특성화를 하고 이번 조례개정안도 올리겠습니다만 지금 인천 호프집 사건과 같이 청소년층이.... 지금 소년소녀합창단이 중학생까지만 있고 고등학생층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단원을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넣어서 실질적으로 고등학생층까지 광범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시군과 비교해서 우리시가 월등히 올라설 수 있도록 제가 임기동안에는 책임지고 해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물론 소신있는 관장님이시니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사실 예술회관을 그렇게 거창하게 잘 지어놓고 할 수 없어서 시립단원들을 모집은 해놓고 지금까지 형식적으로 진행해 오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데 질적으로 좋은 단원들을 모집하셔서 정말 우리 시민들의 호응이 있는... 그런 휴식공간이 있을 때는 거기가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그런 공연이 되도록 잘 해주시기 바라고 예술회관이라는 것은 우리 구미시민 전체가 거기서 마음을 안식할 수 있는 장소니까 철저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예, 고맙습니다.

김종락 위원 저도 당부의 말씀인데 합창, 무용, 연극예술단에 대해서 지도교사부터 지금 이것도 어떤 단원의 팀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애들이 자꾸 성장을 하면 바뀌어지지 않습니까? 작년에 시장님하고 의장님하고 중국 장사시에 가서 보니까 초등학교급인데 복장이 화려하고 잘해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이것은 교실인데도 내용을 보니까 혼이 빨려들어가겠더라요. 정말 우리 혼이 빨려들어가는 그런 기분을 느꼈어요. 그래서 문화라는 게 참 대단하구나 했는데 혹시 그네들하고 교류를 해서 시설이야 우리가 훨씬 났지만 내용이 좋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구미시의 하나의 특징적인 가치로, 지도교사에 의해서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안 되겠느냐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노력해 보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775쪽에 문무범외 15명, 최혜숙 외 83명 시립에술단 수당이 이렇게 나갔는데 성질이 뭐가 다릅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앞에 직책수당과 연습수당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직책수당이라는 것은 예술단의 말하자면 지휘자, 반주자

윤춘식 위원 그걸 묻는 게 아니고 똑같은 시립예술단인데 문무범하고 최혜숙하고 체주가 다른데 하는 일이 뭐냐는 겁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문무범씨는 합창단 지휘자이고 최혜숙씨는 일반 단원입니다. 그러니까 일반단원들은 연습수당을 받고 지휘자나 이런 사람들은 직책수당을 받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렇다면 같은 '99년도 집행내역입니다. 775쪽에 나와 있는 건데 최혜숙외 81명이지요?

○사무과장 이기동 예,

○위원장 곽용기 그리고 4월7일날 최혜숙외 49명인데 금액에는 이렇게 밖에 차이가 안 납니까. 49명이고 81명인데

○사무과장 이기동 한 번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금액이 같은 걸로 봐서는 인원수가 잘못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예술단 출석체크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8번 연습을 하는데 5회이상 출석을 안 하게 되면 수당을 못줍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것 한 번 챙겨보시고요.

윤종석 간사 과장님 제가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최혜숙외 81명에서 시립예술단 연습수당으로 거의 격월제 내지는 다음달에 이어서 돈이 지출되는데 시립예술단이 무용단, 합창단, 연극단으로 구분되어 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윤종석 간사 1년에 공연하는 횟수가 어느정도입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그 뒤에 나옵니다만

윤종석 간사 786쪽에 있는 게 맞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윤종석 간사 전체적으로 집행되는 것은 2억4천1백만원이네요.

○사무과장 이기동 지금현재 '99년도 집행된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2억4천1백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운영실태에 단원 20명, 60명, 16명, 90명이라는데 여기 운영해 나온 자체로서는 조금 미비한 것 같은데요.

○사무과장 이기동 아까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투자한 데 비해서 공연횟수가 적다는 말씀으로 압니다. 사실 소년소녀합창단의 경우에도 그냥 음악에 소질만 있지 성악지도가 하나도 안 된 애들을 데려다 우리가 교육을 시킨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연극단, 합창단, 무용단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지역의 예술토양을 비옥하게 한다는 그러한 교육적인 측면에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고 되도록 우리가 공연을 많이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8년도에는 IMF로 많이 못했고 올해도 하려다가 여러 가지 여건상 못해서

윤종석 간사 예, 아까 얘기를 들어서 알겠습니다. 일단 그런 애로점도 있는 것으로 저는 이해합니다만 중요한 것은 문화예술회관이 시민과 더불어서 하는 문화를 제공하는 장소로서 꼭 이 사람들에 국한시켜서만 교육이나 연습수당이 나갈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소질과 자질을 갖춘 사람이 있으면 항상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십시오.

○사무과장 이기동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부터는 새로 전체 실력테스트를 해서 지도자부터 우선 검증을 하고 단원들도 실력이 모자라는 사람은 제외시키는 방향으로 해서 활성화를 기할 방침입니다.

김종락 위원 776쪽 중국 심양 소년소녀합창단 집행에 550만원인데 몇 명이 왔는지 안 나와 있는데 몇 명이 왔다갔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60명 가까이 됐습니다.

김종락 위원 하루만 공연을 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이틀 공연했습니다. 그 분들이 우리하고 경제적인 교류도 하고 한 줄 압니다. 거기에 현재 상품전시관을 해놓고 우리 구미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 우리 소년소녀합창단이 거기 가서 공연을 해주고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김종락 위원 물론 시장개척도 있고 교류가 빈번하면 좋은 일인데 이런 경우는 우리가 꼭 볼거리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의회측에 관람을 시키는 것도 좋은 것 아닙니까? 어떤 사람들이 관람을 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전부 무료로 공연을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일반 시민만 상대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일반시민을 상대로 오시는 분들은 다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우리하고 상거래나 뜻이 있는 국제적인 교류단체인데 의회측에서 그런 경우는

○사무과장 이기동 그때 의장님도 오셔서 다과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특별한 게 있으면 필히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같은 내용입니다만 중국 심양시 소년소년합창단이 방문했을 때 대접이 소홀했다는 이야기들이 많던데 이 친구들이 전부 그래도 중국 나름대로 당원들 자제분들이고 해서 그쪽에서는 잘 나가는 친구들인데 한국에 와서는 잠을 어디서 재웠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농협연수원에 재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이 친구들 바람은 호텔같은데서 숙식을 제공해 주는 걸로 알고 왔는데 농협연수원에서 재워서 대접이 소홀했다고 불만이 많았다는 것으로 아는데 양국관계에 금이 간다든지 이런 것은 없어요?

○사무과장 이기동 결과적으로 우리 여건에서는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그 사람들이 조건을 제시한 것은 자연학습원에 재워 주시오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우리가 자연학습원에 가보니까 여름철인데 모기나 냉방장치도 없고 안 되겠고 해서 고민을 한 끝에 호텔은 아시다시피 여기 그만한 시설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린 애들 통제상 호텔에 해놓으면 뿔뿔이 나가서 사고가 났을 경우 누가 책임집니까? 그래서 우리는 가급적이면 교육원같이 격리된 장소가 좋겠다는 것이었고 문제가 발생한 것은 그 사람들이 침대에서 늘 잔다는 습관이 있어서 온돌방에 자라고 하니까 처음에 당황했다는 것인데 나중에는 결국 그 사람들이 거기가 좋다는 걸 인식하고 연수원 시설이 아주 최신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침대만 없다 뿐이지 그 외에는 모든 게 불편함이 없고 냉방장치도 되어 있고 거기는 또 일정 외부에 나가서 사고가 날 지역도 아니고 나중에는 자기네들이 거기가 좋다는 걸 인식하고 갈 때는 눈물을 흘리고 고맙다는 정을 상당히 느끼고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부 몇 사람이 고의적으로 헐뜯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문화예술회관 수의계약공사 집행현황이 나와 있는데 이 정도로 하고 나면 앞으로 손댈 게 별로 없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지금 여기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시설이 10년이 됐습니다. 아시다시피 방수공사는 반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그 전체 면적을 다 발라야 됩니다.

김종락 위원 3천5백만원 다 집행했잖아요.

○사무과장 이기동 그것은 현재 금이갔다든지 밑에 새는 부분만 전부 발랐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덜 바른 부분은...전체 도포를 다 해버려야 됩니다. 그걸 전체 발라야 되고 벽 측면에도 경사가 심해서 직각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니고 약간 경사가 졌기 때문에 침투우려가 있는데 거기도 일부 발랐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 당시에 예산요구를 해서 이용수 의원하고 이규원 의원하고 현장확인을 가서 보고 집행을 했는데 지금 또 덜 했다는 것 아닙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지금 당장 새지는 않습니다.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방수층이 다 파손이 됐습니다. 우리가 급한 부분은 다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안 새는데 앞으로 샐 우려가 있기 때문에 또 방수공사를 왜 하느냐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강대석 위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것은 문화예술회관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공연을 하는데 건물자체가 허술해서는 안 되겠지요. 돈을 투자해서 완벽히 하라는 뜻에서 이야기 하는데 찔끔찔끔 하지 마시고 하나를 고치더라도 옳게 해서 다시 손을 안 댈 수 있는 방법이 좋다는 겁니다. 물론 그럴려면 돈이 들어갑니다만 하나라도 옳게 해서 공연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대충 고쳐놓은 것은 있는데 대공연장 CCTV 교체공사 CCTV공사도 다 했을 것 아닙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강대석 위원 그런데 이게 또 시효가 언제까지 갈는지 모른다 이겁니다. 건물 자체 개보수하는 것은 항구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렇게 보수를 하면 좋지 않겠나 그런 뜻입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지금 말씀하시는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사도 저희 나름대로는 방수공사를 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안 새게끔 공법검토를 해서 가장 앞서있는 공법으로 완벽하게 했다고 자부를 하고 있고 CCTV라든가 이런 것도 한 번하면 10년, 20년은 쓰는 겁니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럼 앞으로 공연할 때는 수시로 나타나는 수가 있기는 있겠지만 손댈 부분들이 많이 남아 있으면 다음 예산에 올려서 완벽히 해서 공연하는 게 좋지 않겠나 하는 그 뜻입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그런데 예술회관의 기자재나 이런 것은 최첨단을 가야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또 가급적 좋은 걸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다 보니까 새로운 기종, 좋은 게 들어오면 또 그걸 넣어야 되는 그런 입장도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옥상에 전체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전체 면적은 810평정도 됩니다.

윤춘식 위원 작년에 얼마나 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1,2차 해가지고 46%를 했습니다. 2,279㎡를 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옥상 방수는 부분방수를 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옥상이 확실하게 샌다는 걸 잘 모르거든요.

○사무과장 이기동 아까 말씀드린 것도 그런 취지에서

윤춘식 위원 몰타르를 가지고 부분방수 하면 새고 또 새고 해서 해마다 해야 됩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한꺼번에 다 하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만

윤춘식 위원 부분방수를 하면 해마다 샌다는 겁니다. 몰타르 방수로 그냥 일반적으로 하면 또 새고 새고 합니다. 그래서 시트방수라고 있지요? 밑에 시트를 깔라서 몰타르를 바르는 식으로

○사무과장 이기동 지금 우리도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780쪽 보면대는 어떤 겁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말하자면 악보를 읽을 수 있도록 바쳐주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전시실이 부족하다고 레스토랑을 비우고 사무실로 쓰던 공간을 레스토랑쪽으로 옮기고 그 당시 관장님께서 시설계가 대공연장 3층인가에 있었는데 그 사무실을 다시 레스토랑으로 옮기겠다고 했는데 다 옮겼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시설계가 쓰고 있던 사무실은 뭘로 씁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그것은 연습실이 부족해서 지금 기존있던 연습실 평수가 적기 때문에 연습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기존 쓰던 게 많이 협소합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연습실은 뭘로 씁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전에 하던 연습실에는 연극단이 옳은 연습실이 없어서 복도 칸을 막은데서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연극단을 주고 새로 마련한 기술계 사무실 그 연습실에는 소년소녀합창단과 성인합창단, 남성합창단, 새마을어머니합창단 이렇게 4개 합창단이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여유있는 공간은 없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지금현재 공간여유가 너무 없어서 안 그래도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연습실이 너무나 부족한 상태입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왜 묻는가하면 예총지부 사무실이 지금 시립도서관에 들어가 있습니다. 예총사무실은 사실 거기에 들어갈 자리가 아니거든요. 예총사무실은 예술회관내에 적당한 장소를 찾아줘서 거기서 일을 볼수 있게끔 해야 일의 연계성이 있다는 거니다. 그만한 공간이 나올 장소가 없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지금 유휴되어 있는 공간은 지하실 뿐입니다. 지하실은 도립국악단이 잠시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만 거기서는 도저히 못있어서 다시 나갔는데 습기나 환기가 안 되고 해서 도저히

전인철 위원 전시관 2층 회의실은 어떻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회의실도 면적이 사실 얼마 안 됩니다. 타 용도로 쓰기도 곤란하고 지금 우리 건물이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계단식으로 돼서 유휴공간이 하나도 없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밖에서 보면 빼올려서 장식으로 달아놨을 뿐이지 실면적은 안에 들어가보면 사용할 데가 거의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VIP실은 몇 평이나 됩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18평입니다.

전인철 위원 년간 사용일수는 얼마나 됩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매번 사용은 안 해도 공연이나 행사시에 거의 사용합니다.

전인철 위원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주로 기관장님들이 오신다든지 중앙 국립국악단이 왔다고 하면 거기에 연출자나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단장실이 18평이고 귀빈실은 5평입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사실 창문도 하나도 없고 사용가치가 없는 건물입니다.

전인철 위원 예총지부 사무실이 지금 시립도서관에서 쫓겨나야 될 형편입니다. 예술을 담당하는 관장님으로서 예총지부사무실을 빨리 만들어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그것은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거기서 모색을 해야 될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 쪽에도 우리가 건의를 할테니까 예술회관내에 어디든 적당한 공간을 찾아보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저도 자리가 없어서 레스토랑 주방 자리에 들어가 있는데 사실 창문하나 없습니다. 환기도 하나도 안 됩니다.

전인철 위원 어쨌든 찾아보시라니까요.

○위원장 곽용기 새로 하나 세울만한 공간이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깨끗하게 3층짜리를 지어올리면 뽑아내도 되는데 지난번에 문광부에서 지원을 한다면서 얘기를 한 번 해보니까 예산담당관도 없고 해서 못했는데 지을 데는 있습니다. 직원들 주차장을 이용해서 3층짜리로 지으면 가능한데 문제는 평당 4~5백만원씩 드니까 예산상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저 자신도 숨이 막혀서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데 사실 자리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문제는 사무동을 안 지어서 그렇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다 빠져나가고 해서.... 청주예술회관도 사무동이 별도로 배치되어 있어서 멋지게 되어 있던데

윤종석 간사 안에 화장실 청소는 누가 합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4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아주머니들이 계속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변기나 설비 고장난 것은 누가 수리합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경미한 것은 직원들 자체로 하고 어려운 것은 외부에 의뢰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작년 행정사무감사때 화장실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제가 또 가봤는데 그 변기 앞에 물이 누수가 돼서 변기 자체가 녹이 슬어서 누렇게 변해 있거든요. 그 자체도 계속적으로 수리를 안 해요. 벨브 조정을 하시든지 완전히 잠궈놓으면 괜찮은데 그런 것도 제대로 수리를 안 하고 있어요.

○사무과장 이기동 마침 수리를 안 했을 시점에 오신 것 같은데 수시로 우리가

윤종석 간사 계속적으로 흘러내려서 누렇게 변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변기 푸쉬버튼이 38개가 있는데 이번 예산에 8백만원정도 상정을 해놨습니다. 왜냐하면 10년전의 건물이 되다 보니까 아직까지 푸쉬버튼으로 되어 있어서 센스버튼으로 전부 바꾸려고 이번에 지적해 주신 대로 깨끗하게 예술회관답게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예술회관에 물 안 새도록 방수공사 아무리하고 그 안에 회전무대 아무리 설치하더라도 누구든지 그 집을 보려면 화장실을 가보면 그 집의 사는 방향이나 모든 걸 알 수 있다는데 예술회관도 마찬가집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저는 실수를 했는데 보통 들어가면 우측에 남자화장실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여자들은 좌측으로 방향이 되어 있고 한데 우리는 지금 바뀌어져 있어요. 그리고 남자 여자 구분하는 푯말 자체가 너무 적어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똑같이 만들어놨더라구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전부 CIP색으로 다 바꾸도록 지시를 해놨습니다.

윤종석 간사 지적받아서 바꾸지 마시고 지적받기 전에 미리미리 바꾸십시오.

○사무과장 이기동 그것도 결국 예산타령이 되는데 지금 이제 우리가 화장실 개조를 하려고 CIP로 해서 표시나, 전에 했던 표시가 보면 회색에 흰 글씨로 되어 있어서 고상하기는 한데 눈에 띄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CIP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부 외부는 바꾸고 내부는 예산사정으로

윤종석 간사 이번에 화장실 안을 개보수 다 합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안에 내용은 내년에 하도록 예산을 올려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초청공연에 있어서 유료, 무료가 있는데 '98년도 11월부터 '99년도 10월까지 현황을 보니까 난타, 넌센스2 외에는 전부 적자를 봤습니다. 작품선정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난타하고 넌센스2 외에 하드락카페, 너를 보면 살고 싶다, 품바, 중국 북경 기예단, 명성황후 전부 적자거든요. 그러면 초청공연물에 대해서 사전예비지식이 없다든지 흥행에 소위 말해서 시민들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그런 내용의 작품들이 아닌 다른 작품을 가져왔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 이런 추정도 가능하거든요.

○사무과장 이기동 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공연하고 있는 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작품료나 흥행상으로 봐서는 상당히 힘듭니다. 흥행이 될 것 같으면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구미에도 기획사가 틀림없이 생깁니다. 대구같은데는 일반회관에서 이렇게 안 합니다. 우리처럼 작품을 가져와서 흥행을 해서 입장료를 직접 받아서 흥행을 하는 회관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획사에서 벌써 판단해 보면 수지가 되겠다, 안 되겠다 하는 게 나옵니다. 그런데 저희 구미 중소도시 실정으로 봐서는 사실 무리는 무리입니다. 5천만원이나 주고 큰 작품을 가져와서 4회공연을 해서 공연장을 꽉꽉 채운다는 게 굉장히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공단을 끼고 있는 도시로서 공단근로자들을 위해야 되고 공단근로자들이 서울이나 부산, 대구에서 늘 그런 걸 보다가 여기와서 그런 걸 안해 주므로 해서 예술욕구를 충족을 못 시켜주면 결국 그 사람들의 근무의욕이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구미에 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안 나기 때문에 우리는 무리를 해서라도 작품을 가져와야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또 지금 작품료라는 것이 주로 보면 서울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것이 유명한 탤런트 이런 사람들을 넣어서 작품료가 상당히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저히 아무리 깎아봐도 '여기는 중소도시니까 좀 봐달라 대구하고는 다른 것 아니냐' 우리가 늘 그렇게 이야기해서 대구보다는 조금씩 싸게 가져옵니다만 여기 가져와서 그 큰 공연장을 4회 다 채우는 것이 힘들다 보니까 안 되는 것이고, 그러면 텅텅 비더라도 보고 싶은 사람은 꼭 오니까 3만원을 받든 5만원을 받으면 될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면 되지만 또 공단근로자들이나 일반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 이러한 것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판단되고 작품선정은 우리가 서울이나 이런데서 충분히 검증된 것만 가져오는 데도 이 정도입니다. 또 홍보나 이런데서 노력을 나름대로 많이 하고 있고 다른 지역보다는

윤종석 간사 설명이 너무 깁니다.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863명정도의 회원들 가격이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이어서 제가 말씀드리면 돈을 비싸게 해서 고액의 돈을 주고 초청을 하므로 해서 흥행에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 않습니까? 난타나 넌센스2 이런 것은 상대적으로 명성황후나 이런 것에 비해서 상당히 계약액이 저렴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입장인원도 많고 수입액도 이익을 봤다는 겁니다.

지금 입장료 예매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입장료 예매처는 어떻게 관리하고 대우를 해줍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매처에는 0.3%의 수수료를 주고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홍보가 부족해서 이렇다고 저는 보거든요.

○사무과장 이기동 일반예매처를 통해서는 관중을 그렇게 모을 수가 없어서 주요한 공단기업체 30개 업체에 직접 가서 부탁을 합니다. 거기서 할인표를 파는데 그 관객이 안 오면 결국 우리가 이 만큼 맞추기는 힘듭니다.

윤종석 간사 물론 입장료 수입액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조금 문제가 있을는지 모릅니다만 이런 얘기가 있어요. '사람을 지배하는 것이 문화이고 문화를 지배하는 것이 사상이고 사상을 지배하는 것이 종교'라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일단 문화는 사람과 더불어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욕구라든지 이런 걸 충족해주는데 돌파적인 역할을 해준다고 보건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문화예술회관 공연 자체를 하는데 대해서는 흥행에 신경을 써야 된다는 겁니다. 적자를 본다는 것은 흥행에 실패했다는 겁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저희들도 이러한 문제를 지금 다각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만 작품선정이나 이번에 관장님이 새로 오셔서 내년에는 작품도 어떤 위원회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조금 의논도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인종 그 부분은 제가 확정적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품을 가져오는 것은 서울 예술의 전당과 지난번에 저희들이 모범기관으로 정해져서 3,305만원의 정보네트워크 기기를 받게 됐습니다. 그런 서울의 예술의 전당같은 기관들과의 공동 네트워크를 연결해서 정보를 공유하면서 작품선정에 최대한 정성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수지분석도 해서 작품을 가져오고 윤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홍보문제는 저희들이 인터넷이나 방송에는 소홀했는데 직원들이 공단에 가서 팔았던 부분을 좀더 홍보에 치중해서 이왕 작품을 가져오면서 손해는 안 보도록 그래도 경영마인드를 갖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초청공연작품 선정하는 부서가 어딥니까? 관리공연담당입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지금 작품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리공연담당주사 박종우 작품은 어차피 서울에서 대부분 기획되고 공연됩니다. 서울에서 공연할 때 담당자하고 저하고 또는 과장님이나 팀을 이루어서 일단 먼저 구경을 갑니다. 관람을 하러가서 보고 작품의 상태, 관객들의 호응도 등을 전반적으로 조사를 해서 내려와서 그 작품하고 또 한 개만 보는 게 아니고 여러 개를 보고 반응이 좋으냐 나쁘냐에 따라서 내려와서 관장님이하 직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서 구미의 정서에 맞느냐 안 맞느냐 회의를 거쳐서 작품선정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게만 해주면 참 좋은데 내가 자료수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준비가 덜 됐기 때문에 여기서 감사시에는 도저히 시기를 놓칠 것 같아요. 다음 기회에 자료를 가지고 내용을 파악하겠습니다만 지금 공공연한 어떤 얘기가 우리 예술회관에 관계되는 사람이나 연고가 있는 사람들 위주의 작품들이 오고 있다하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걸 나중에 자료로 제시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연계장하고 기술계장간에 자기 소관업무에 대해서 구분이 안 지어져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연계장이 해야 될 일을 기술계장이 한다든지 기술계장이 해야 되는 것을 공연계장이 한다든지 이게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자기 업무가 아닌 업무에 간섭하는 일이 있다는 겁니다. 이것도 나중에 자료를 가지고 제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2대때부터 행정사무감사를 해오면서 초청공연 작품에 대한 수지에 대해서 관심을 안 보여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초청공연 작품에 대해서 어느정도 완벽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했는지에 대해서 수지결산서와 같이 더불어 검토를 할테니까 앞으로 초청공연물에 대해서는 심사숙고를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초대권 발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유료, 무료 구별해서 설명을 해보십시오. 어떻게 발부하고 있는지

○사무과장 이기동 초대권은 명성황후 이후에 일정 발급을 안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맹세할 수 있습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단 한 장도 안 나갑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예, 안 나갑니다. 무료공연 초대권은 나갔을지 몰라도 유료로 우리가 가져온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안 나갔습니다. 그것은 제가 장담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특수계층에 있는 사람한테 안 보냅니까?

○사무과장 이기동 절대 안 보냈습니다. 우리가 그 때문에 압력이 많이 들어오고 심지어 자꾸 우리를 헐뜯으려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만

전인철 위원 그런 얘기는 하지 마시고 무료는 제외하겠습니다. 유료공연에 있어서 초대권 발부를 단 한 매도 한 했다고 약속할 수 있지요?

○사무과장 이기동 예, 약속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말에 대해서 나중에 분명히 책임지십시오.

○사무과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강대석 위원 공연하는데 문화예술회관에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어떤 작품을 가져와서 공연장에 관객이 많느냐 적느냐에 따라서 잘 되고 못되고 하는 현상이 나오는데 현대시대에 맞는 작품들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을 앞으로 연구를 해보십시오. 왜냐하면 세대가 자꾸 변해 갑니다. 기성세대하고 젊은 세대들하고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관장님께서 연구도 하시고 물론 하시겠지만 그런 것을 발란스를 맞춰서 그런 작품을 가져오므로 해서 관객이 많이 들어갈 겁니다. 그래가지고 명성황후 같은 것도 옛날부터 이름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도 적자가 나고 이런 게 나오는데 이런 것은 나이 많은 사람도 보고 하지만 젊은 사람은 안 보려고 할 겁니다. 따라서 반대적으로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젊은 세대 20~30대가 보는 것, 40~50대가 볼 수 있는 걸 다 맞추지는 못해도 거기에 맞는 작품을 연구해서 가져오면 실효성이 안 있겠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사무과장 이기동 우리가 전문지식이 부족한 것은 전문연이라고 전국문예회관 연합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많이 자문을 받아서 작품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뒤에 계약서 사본은 참고로 봐주십시오. 마지막까지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이기동 과장님, 지금까지 위원님들 지적사항이나 하신 말씀들을 명심하시고 시정할 것은 조속히 시정해 주시고 자료요구한 것은 빨리 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기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감사중지)

(11시35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용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운동장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민운동장관리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운동장관리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전체적으로 시민운동장 관리에 대해서 시민운동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분들은 지금 몇 명입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저를 포함해서 6명입니다.

윤종석 간사 그 큰 운동장을 관리하는데 6명이 좀 부족하기는 합니다만 보이지 않는 곳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본부석에서 마주 보이는 쪽에 보면 사람들의 손이 덜 닿고, 발길이 덜 닿는 그런 곳이 많아요. 그런 곳을 한 바퀴씩 돌아보세요. 돌아보면 엉망이거든요. 시민들이 그쪽에 전혀 안 가리라고는 안 봐요. 통행금지라고 푯말이 붙어있는 것도 아닌데 유리창 깨진 것부터 해서 문짝 보수해야 될 것도 한두 군데가 아니고 특히 화장실 같은 곳은 손대야 할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예요. 그런데 시민운동장에 대한 예산은 해마다 엄청나게 쓰거든요. 그런데도 집중적으로 되어 있는 것 외에 보이지 않는 곳에는 전혀 손을 댈 노력의 기미가 안 보인단 말입니다. 조금만 신경쓰시면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본부석 쪽에 관리사무소가 있는 그쪽 안에 화장실을 보면 그것도 작년에 예산이 올라간 것으로 아는데 별로 달라진 게 없어요.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올해 부분적으로 보수를 좀 했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마지막 부분에 화장실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이번에 보고를 해서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 공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새롭게 수리하고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명심하겠습니다.

조윤성 위원 테니스 숙소 설치공사비가 이월된 게 1억2천만원인데 이번에 집행하고 이렇게 많이 남았네요. 공기부족이라고 했는데 공기가 부족해서 돈을 남겨두고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금년 예산이 아니고 작년에 예산을 잡았다가 예산이 7천만원이 모자라서 작년 추경에 예산을 받았습니다. 이월시켜서 금년에 공사를 마친 사업입니다.

윤종석 간사 서쪽에 체육시설은 설치가 다 됐습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다 됐습니다.

김종락 위원 뒷편에 하는 공사 내용이 뭡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보조경기장입니다. 앞으로 내년에 도체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경기장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보조경기장인데 어떤 종목에 해당되는 것이냐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육상입니다.

김학봉 위원 임대현황에 트라이애슬론이 뭡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철인3종입니다. 싸이클, 수영, 마라톤 3종입니다.

윤종석 간사 내부시설을 개조하므로 해서 임대할 수 있는 사무실이 대략 몇 개나 나오겠습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5~6개소는 나올 것 같습니다.

○시민운동장관리소 이성호 지금 개조하면 3개가 더 나옵니다. 지금 체육회 사무실은 통신실이 실내체육관이 개통되므로 해서 통신실이 체육회사무실로 들어와서 체육회 사무실을 비워야 됩니다. 내년예산에 1천5백만원을 확보해서 사무실을 만들어서 2개소는 체육회에서 사용하면 한 개정도는 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윤종석 간사 비영리단체에 될 수 있으면 임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십시오. 작년의 경우에도 아마추어 무선연맹이나 트라이애슬론경기연맹 등에 새로 만들어서 임대를 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여기에 대한 세수나 이런 것은 크게 기대를 못하지만 시민운동장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는 취지가 있거든요.

전인철 위원 시민운동장밑에 사무실 임대현황에 제 개인적으로는 체육과 관련된 단체들이 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여기보면 모범운전자, 해병대 전우회 등 체육과 연관없는 단체가 들어와 있거든요. 물론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생각할 때는 체육회 단체가 시내에 분산되어 있는 단체가 많지요?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제가 알기로는 거의가 한데 다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운동장 외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단체는 없습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제가 파악하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포항하고 경주를 가보니까 아주 짜임새있게 잘 해놨더라구요. 물론 나중에 지었기 때문에 설계를 잘 해서 그런데 거기 보니까 전부 체육과 관련된 단체들만 들어와 있더라구요.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저희도 체육시설은 거의 운동장에 다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육상연맹이 외부에 있다가 지난달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강대석 위원 자유총연맹 사무실 같은 것은 거기 있어도 됩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이것도 사회지원단체로 간주해서 입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운동장에도 한 가지 지적도 하고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행사가 없을 때는 화장실이 비교적 깨끗합니다. 그런데 행사가 있는 날 여러 시민들이 많이 모였을 때 행사를 하니까 물론 상주하고 있는 관리인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불결해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행사가 있을 시는 화장실에 사람을 고정배치할 수는 없습니까?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그것도 가능합니다.

전인철 위원 왜냐하면 화장실이라는 것은 누구 한 사람이 버리면 계속 버립니다. 깨끗해 있으면 아무도 안 버립니다. 그래서 체전을 한다, 어떤 행사를 할 때 화장실 관리를 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나름대로 한다고 합니다만

전인철 위원 가능하면 남녀 화장실에 한 사람씩 배치를 해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요새 휴게소 화장실 보셨지요. 완전히 가정집 응접실이나 똑같습니다. 그 정도는 안 되더라도 청소상태는 완벽해야 되거든요. 그것 앞으로 시정해 주십시오.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덧붙여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운동장 자체내에서 행사하는 것이 우리 의원님들과 관련된 행사가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동행사같으면 찾아 들어갈 곳이 있고 한데 전체적으로 갈 곳이 크게 없어요. 바로 시간맞춰서 들어가면 괜찮지만 짬짬이 시간 비는 그런 타임을 관리소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의원님들 다 아시지요? 각별히 예우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당연히 하겠습니다. 제가 온지 2개월 남짓합니다. 의원님들 얼굴을 못 익혀서 그런데 지금은 거의 다 알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민운동장 관리사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덕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청소년수련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계속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민간위탁 안 됐습니까?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민간위탁이 내년 1월1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수탁자는 누굽니까?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대구카톨릭 청소년회입니다.

강대석 위원 수련소밖에 물탱크가 있는데 우수기 때 그게 문제점이 있는 것 같던데 개보수할 계획없습니까?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거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난번에 현장방문을 했는데 민간단체에 이양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난 여름 수해때 물이 들어왔지요?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예.

김종락 위원 물이 범람이 됐었는데 그 상태에서 민간위탁을 했을 때 문제가 없습니까?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이엠지 화장실 물이 문제입니다. 범람이 돼서 이엠지 화장실이 침수가 되면 기능을 제대로 못합니다. 지난번 의원님들 현장방문 시에 보고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그것은 지금 개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종락 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화장실을 높이든가 조절을 하면 되는데 낙동강물이 범람이 돼서 들어오니까 그 자체 해결을 위해서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하든지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그것은 근본적으로 지대가 낮아서 물이 들어오는 것을 어떻게

김종락 위원 그러니까 물이 범람해 들어오는 걸 해마다 두고 봐야 되겠느냐, 시 자체에서는 아무 대책이 없잖아요.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지금으로서는 아무 대책이 없다고 봐야 됩니다.

김종락 위원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하든지 해서 제방을 하든지 그렇게라도 해줘야 되지 시설을 투자해서 민간한테 맡겨놨다가 물이 다 들어오고 하는 것 같으면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그것은 조성 당시에 구조적으로 그런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어떤 조치를 하려면 제방을 높이 쌓는다든지 이런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향후에 앞으로 그런 문제를 보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민간위탁이 됐을 때 직원들 자리는 협의가 됐습니까?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그게 제일 저희들한테는 큰 문제거리입니다. 저희들로서는 정규직은 본청에 복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인사부서에서 어떻게 작업을 하고 계획을 하고 있는지 그것은 저희들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조윤성 위원 수련소 관리하느라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처음으로 민간이양이 되고 같이 있던 직원들도 어떻게 될지 그것도 걱정이고 한데 소장님께서 교섭을 해서 정직원은 되겠지만 별정직이나 그런 분들은 관심을 가지고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여기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다 계시는데 제가 꼭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청소년수련소가 민간위탁이 되므로 해서 기존의 공직자가 신분에 변동이 분명히 있습니다. 일용직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정규직은 그래도 저희들이 1년동안 민간위탁한다고 타부서에 비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메리트는 못 주더라도 불이익은 받아서는 안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건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일용직 빼고 몇 명있습니까?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6명입니다.

조윤성 위원 민간되면 제반시설이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전부 우리가 시설 보완을 다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그것은 저희들이 민간위탁을 했을 경우에 독립채산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일반운영비는 자체수입금을 가지고 충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설관리는 구미시가 예산편성을 해서 직접 관리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시설투자할 사항이 있으면 예산반영을 해서 관리하면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소유가 구미시니까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서 경영권만 넘긴다는 것이지 소유권은 구미시장 앞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설문제는 저희들이 관리를 해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민간위탁하기 직전에 여러 가지 마무리 정리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저희들이 현장방문 때도 주문을 하고 왔습니다만 민간위탁하기 직전에 우리 재산상 관리해야 될 내용들을 세부적으로 잘 파악하셔서 인수인계시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3년뒤에 다른 받을 단체가 없어서 다시 시에서 직영해야 될 그런 분위기도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때 되돌려 받을 때 어떤 자료가 충분치 못해서 불이익을 보는 예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청소년수련소장 박세범 그런 문제가 없도록 협약을 체결할 때 철저하게 빠짐없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청소년수련소 예산심의를 할 때 보면 늘 총무위원회에서는 예산을 더 요구하라고 하고 더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오늘 막상 행정사무감사도 이걸로 마지막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년수련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범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가로 감사하기로 했던 공보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공보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공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추가로 받은 자료를 봐주십시오. 먼저 지적했던 사항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신문구독료 예산집행현황에 조선일보부터 죽 있는데 지금 한 개 신문사에서 들어오는 신문 부수가 얼마나 됩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보통 3~4부 정도 들어옵니다.

전인철 위원 틀림없이 한 부는 스크랩하기 위해서 필요할테고 한 부정도는 비치용으로 있어야 될 것이고 그 외에는 무슨 용도입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시장실에도 한 부 들어가고, 부시장실에도 한 부 들어가고

전인철 위원 시장, 부시장실에 예산 서가지고 10부씩 들어가던데요. 그런데 다른 게 들어갈 필요가 있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우리 공보실에서는 신문마다 다 넣어주는 게 아니고 시장실에는 어느 게 들어가고 부시장실에는 어느 게 들어가고

전인철 위원 시장실에는 총무과에 예산이 서가지고 들어가거든요.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사랑방과 시장집무실에 따로 들어갑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아마 저희들이 시장실에 한 부 넣어주면 사랑방에 사용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 부씩 들어갑니다.

전인철 위원 부시장실에도 들어갑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부시장실에도 신문마다 다 들어가는 게 아니고 일부 몇 부는 들어갑니다.

전인철 위원 한 개 신문을 두 부정도 보면 어떻습니까? 하나는 스크랩용으로 쓰고 또 한 부는 보기도 보고 비치도 해야 될 것이고

○공보담당관 김지련 만약 다른 데서 들어간다면 우리가 안 넣어줄 수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내가 얼른 세봤는데 12부인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장님 거기 앉아서 신문볼 시간 없어요. 스크랩했는 것도 볼지 어떤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많은 신문을 매일 그렇게... 결국 그게 쓰레기장으로 들어간다구요.

○공보담당관 김지련 그런데 그게 꼭 시장님만 보시는 게 아니고 오셔서 대기하는 손님도 볼 수 있는데 만약 총무과에서 신문대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그렇게 들어간다면 우리하고 총무과하고 이중으로 넣을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은 듭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예산심사시에 총무과에 한 번 알아볼게요. 예산이 거기 반영이 돼서 그쪽 예산으로 신문을 구독하는 것 같으면 공보담당관실은 2부만 있어도 되지요?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거기서 들어간다면 우리가 신문을 더 넣을 필요는 없는데 그것은 저도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홍보관리담당주사 김창기 제가 답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담당계장입니다.

여러 신문이 들어오는데 신문스크랩하는데 필히 1부가 들어갑니다. 한 부는 각종 기자들이 저희들 방에 다 들어옵니다. 거기에 한 부씩 비치를 해놔야 됩니다. 자기 신문이 아닌 걸 늘 보기 위해서, 한 부는 또 저희들이 보관을 합니다. 보관 캐비넷이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한 부는 예비로 하는데 혹시 편집하다가 잘못된 것이라도 있을 때 쓰는데 시장실에 들어가는 것을 제외하고 4부는 꼭 필요합니다.

윤종석 간사 용도가 거의 비슷비슷하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실에는 안 들어가네요.

○홍보관리담당주사 김창기 전체 다 들어가는 게 아니고 필요한 것만 들어갑니다.

전인철 위원 신문별로 3부까지는 놔두고 4부이상 들어오는 데가 어디어딥니까?

○홍보관리담당주사 김창기 그것은 아직 파악이.... 3부 들어오는 데가 많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예산심사할 때 보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예산심사하러 들어오실 때 4부이상 들어오는 신문명을 자료로 내주십시오.

김종락 위원 각 부서에 주 월간도서가 들어가지요?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김종락 위원 아까도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는데 실제 그만큼 대독을 하는지, 그리고 언제부터 이렇게 배부가 계속 된 겁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교양잡지 주 월간지 각 부서에 들어가는 게 30부씩 들어와서 돌려주는데 이것은 지방자치시대 이전에는 부수가 많이 들어왔습니다만 자치시대에 들어와서는 가급적이면 위원님들이 줄이고 해서 요즘은 꼭 필요한 것만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각 부서에서 정말 참고가 되면서 대독을 하고 있는지 조사는 안 해봤지요?

○공보담당관 김지련 조사는 안 해봤습니다만 참고는 많이 됩니다.

김종락 위원 혹시 주간 월간지 업자들의 강요에 의한 것은 없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잡지사들하고 많이 저희들한테 강요는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전부 거절하고 있습니다. 강요해서 들어오는 것은 한 부도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극동문제하고 지방자치, 자치행정, 국방저널 등 사업소, 읍면도 전부 공통으로 나가거든요. 원평2동에는 자유공론, 지방자치, 국제문제, 자치공론 이런 게 왜 2부 들어갑니까?

전인철 위원 임오동, 선주원남, 원평2동만 3부가 들어가네요.

윤종석 간사 통합된 지가 언젠데 계속 옛날식으로 이렇게 배부됩니까?

전인철 위원 이것도 참고합시다.

김종락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구미에 부는 바람 외부에 나가는 것 명단을 받았는데 진짜 다달이 계속 1,070부가 나가는 겁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매월 나갑니다.

김종락 위원 우송으로 나갑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전인철 위원 월간, 주간지 13가지인데 최근호 한 부씩 좀 보내주십시오. 준비 되겠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배부가 다 돼서 회수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나간 것도 상관없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공보담당관실에 비치해 놓은 것 없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월간, 주간지는 비치는 안 합니다. 책자는 비치를 안 합니다.

전인철 위원 3개월 전것도 괜찮습니다. 내용이 어떤 것인가 궁금하거든요. 한 부씩만 좀 구해주십시오.

김종락 위원 외부에 나가는 구미에 부는 바람이 물론 향토인들, 구미출신들 아닙니까? 그런데 개인적으로 나가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조직을 통한 조직의 일원으로 나가는 것인지

○공보담당관 김지련 지금 여기에 우편으로 출향인사한테 보내는 것은 조직이 아니고 개인에게 나가는 겁니다.

○위원장 곽용기 명단이 다 있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명단은 다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고향출신 개인분들이 희망하면 다 보내준다는 겁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 드리지요.

윤종석 간사 구미에 부는 바람 제작에 대해서는 공보담당관님이 전혀 관여 안 하시지요?

○공보담당관 김지련 편집은 저희들이 합니다.

윤종석 간사 발주도 거기서 합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편집하고 보내고 하는 것을 전부 저희들이 합니다. 그런데 계약업무는 회계과에서 하고 우리는 원인행위만 해서 넘겨줍니다. 업자선정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관여라는 것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윤종석 간사 뒤에 물품구매표준계약서에 보시면 계약대상자가 대구 경북 인쇄공업협동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협동조합 자체내애서 인쇄를 해서 우리한테 납품하는 것이 아니고 협동조합에서 다시 거기하고 관련된 인쇄업체에 재제작 의뢰를 하므로 해서 이중성이 되고 이러므로 해서 계약하는데 대한 모순이 발견이 됩니다. 참고로 하십시오. 거기서는 지금 발주하는데 까지는 전혀 관여를 못하신다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저희들이 품의해서 넘겨주면 인쇄협동하고 회계과에서 계약하고 협동조합에서는 업자에게 선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결재란에 보면 지난번 김진성 국장님 결재가 되어 있거든요. 김진성 국장님이 회계과를 담당하셨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행정지원국장이니까 분임 경리관입니다.

윤종석 간사 구미사랑 통신원 활동 취재일지에 대해서 질문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올해 들어와서 2월달까지는 게재가 됐는데 6개월동안 공백이 있었네요. 하나도 구미에 부는 바람에 게재가 안 됐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었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분기별로 이 사람들을 한 번씩 모아서 회의도 하고 하는데 금년 들어와서는 1/4분기, 2/4분기에는 회의를 한 번도 못한 것 같습니다. 3/4분기에 회의를 한 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자료수집을 회의할 때 받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그 전에 받는데

전인철 위원 수시로 안 받습니까?

○공보담당관 김지련 수시로 받는데 그 전에 이것도 회의하고 활동사항을 촉구하면 자료가 들어오는데 관리에서 적극적인 관리를 안 하니까 여기서 활동도 좀 미미한 그런 실적이 여실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관리상 문제가 있었네요. 무슨 일이든 용두사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거든요. 처음 시작할 때 그 의미가 퇴색돼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잘 진단해 보십시오.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위원장 곽용기 김지련 담당관님 지금 총무위원회 소관 부서가 상당히 많습니다만 그래도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재소환된 것은 공보담당관실 한 곳 밖에 없습니다.

○공보담당관 김지련 죄송합니다.

○위원장 곽용기 왜 이렇게 자료를 부실하게 주셔가지고 재소환되는 예가 나옵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공보담당관 김지련 예, 앞으로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보담당관실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련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하고 오후 1시30분부터 감사를 재개토록 하겠습니다.

(12시20분 감사중지)

(13시35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용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는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36조 제4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출석하여 증언하게 될 관계관으로부터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도록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도 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요령을 말씀드리면 송정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나머지 관계관들께서는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은현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총무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백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1999년12월3일

송정동장 은현기

원평1동장 정수섭

원평2동장 허경선

지산동장 이재춘

도량동장 이재용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광평동장 이부영

○위원장 곽용기 선서문은 서명날인하신 후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사실 읍면동 행정사무감사는 서류감사만 했었는데 금년부터는 지난 운영위원회의 회의결과 이제는 직접 감사를 하기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동장님들 잘 아시다시피 읍면동업무 소관이 저희 총무위원회 소관 부서입니다만 너무 업무량이 많아서 읍면은 산업건설쪽에서 감사하기로 하고 동단위는 저희 총무위원회에서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이 19개 동인데 앞으로 3대에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기간이 금년말고도 2000년 2001년까지 행정사무감사가 두 번이 더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득이 7개 동을 선정하고 내년에 6개동, 2001년도에 6개동을 감사하는 것으로 했으니까 다른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먼저 선주원남동을 감사하는 동안 다른 동의 동장님과 사무장님께서는 휴게실에 가셔서 커피 한 잔하고 기다리십시오.

검찰총장님이 지금 내려와 계신답니다. 그래서 오후에 선산을 한 번 들를 계획이라니까 지역구 동장님이 자리에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먼저 하고 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먼저 선주원남동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선주원남동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선주원남동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동장님 그쪽에 발령나신지 얼마나 됐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9월1일날 발령이 났으니까 2개월정도 됐습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 집행에 있어서 시민의 대표와 논의를 합니까? 그렇지 않고 동장님 재량으로 그냥 집행하십시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산을 저는 2000년도 예산을 신청을 했습니다만 지역 강의원님과 사전에 조사를 해서 현지답사를 하고 충분히 검토해서 의원님과 상의해서 예산에 반영을 시키고 집행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선주원남동에는 방역하는 단체가 별도로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동사무소에서 지정해서 합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인부사역을 해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조윤성 위원 방역기구가 상당히 대수가 많은데 현재 사용불가한 기기는 없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없습니다. 지금현재 작년에 쓰고 나서 안 그래도 제가 가서 방역기기를 점검을 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조윤성 위원 주민들 호응도가 연막기하고 분무기하고 어떤 게 더 좋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실제 효과적인 면에서는 분무가 더 낫습니다만 주민들은 분무소독을 했을 경우에 실제 가시적으로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효과가 적은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의심을 하는 분들이 해도 연막소독일 경우에는 멀리서 봐도 소독하는 광경이 보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하는 줄 아는데 분무소독에 대해서는 사실 자기 옆으로 지나가도 잘 모릅니다. 모르기 때문에 안 한다고 자꾸 독촉이 오는 그런 예는 있습니다. 효과면에서는 분무가 훨씬 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분무가 자꾸 낫다고 하는데 분무는 옆으로 가는 게 하나도 없고 그냥 아스팔트나 포장도로에 뚝뚝 떨어진다니까요.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그게 노즐조절문제인데 농약살포하는 식으로 동력용은 그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옆으로 가면서 흔들면 충분히 잘 될 수 있습니다.

박진이 위원 그게 잘 되는 것보다도 분무를 할 자리가 있고 연무를 할 자리가 있습니다. 도시 주변에는 연무를 하고 농촌에 쓰레기장이나 도랑 등에는 분무를 하는 것이 낫습니다.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그러니까 길가나 풀숲같은 곳에 모기서식지가 있고 그렇지요.

강대석 위원 전체적으로 하절기에 병균이 발생했을 때 연막이 상당히 효과가 있는데 오지같은 데는 분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인철 위원 연막하고 분무가 올해 처음 시행해서 약치는 사람들이 제대로 숙지가 안 돼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가 알아보니까 분무소독은 모기가 잠잘 때 소위 말해서 낮시간대에 하는 것이 효과가 있고 연막소독은 저녁에 모기가 활동할 때 뿌리면 효과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분무소독하고 연막소독은 시간을 잘 안배해서 했을 때는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교육을 시켜 주시고 분무소독을 할 때 시내 일원은 그냥 차몰고 아스팔트 위에 뿌리고 지나갑니다. 그것은 효과가 없겠지요. 하다 못해 호스를 연결해서 차에 싣고 다니더라도 호스를 연결해서 하수도 구멍구멍에 집어넣어서 조금씩이라도 뿌리고 가는 게 효과가 있지 아스팔트 위에 뿌리는 것은 다 날아가 버리고 없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그걸 두 번 목격했는데 한 번은 보건소에 지적하기 전에 봐서 보건소에 지적을 해서 다시 교육을 시키라고 했고 그 다음에 보니까 또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보건소에 다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일선 행정을 관장하고 계시는 동장님도 방역하는 분들한테 사전에 내용을 잘 숙지를 시켜서 효과를 최대한 거둘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산불감시원에 정년이랄까, 몇 세까지입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금년부터는 나이를 제한을 했습니다. 62세까지 제한을 했고 작년까지는 나이제한을 두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나이 많은 분들은 전부 나가야 되겠네요.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이 사람들은 해마다 상시로 쓰는 것이 아니고 그때그때 봐서 활동력 있는 분들을 해마다 선정하기 때문에 여기 있는 사람들이 작년에 쓰여졌다고 금년에 또 사역하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금년부터는 61세가 넘는 분들은 안 씁니다.

○위원장 곽용기 젊은 사람들은 없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젊은 분들이 이걸 하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에 보면 61세, 62세 되어 있습니다만 실제로 농촌에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도시에 젊은 분들보다 오히려 산타고 하는 것은 실제 이 분들이 더 낫습니다.

윤춘식 위원 젊은 사람보다 나이든 분들이 더 나을 겁니다.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산불예방을 위해서 예를들어 입산자 통제를 하는 경우에도 나이가 좀 드신 분이 이야기를 하면 듣는데 젊은 사람들이 하면 싸울 수도 안 있습니까? 그런 면에서는 좋은 면도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난번에 여기서 관계관한테 묻고 해서 직접 통화를 했었습니다. 연령제한이 있느냐 하니까 60세이하로 하겠다고 해서 지금 채택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나이많은 고령자는 전부 교체를 했어요. 여기 이름이 아니더라고, 다 교체를 했던데 실제로 산을 타거나 할 때는 기동력이 있어야 되고 혹시 나이 많은 분들이 겨울에 넘어져서 다치거나 할까봐 그런 관계까지 물어봤는데 이런 이야기를 왜 주민들한테 흘렸는지 모르겠어요. 내 이야기가 나왔더라고...

윤종석 간사 청사내 자판기 운영현황인데 자판기가 없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민원인들이 좀 불편할텐데요.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민원인들한테는 직원들이 그냥 타서 접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판기를 저희들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조윤성 위원 보상금 집행현황에서 예산액이 6천8백만원인데 집행현황은 4천6백만원이고 잔액은 어디에 있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10월31일 현재기 때문에 그 이후에 집행된 것은 아직 어느정도에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보상금 집행현황에 총괄적으로 예산액이 6천8백만원인데 집행액이 4천6백만원이거든요. 나머지 남은 부분이 2천2백만원이예요. 오늘 오신 동장님들한테 전부 공히 공통되는 사항입니다만 안 남도록 집행하는데 대해서 나중에 우리 의원님하고 협의를 하든지 어떡하든지 다 집행을 하십시오. 보상금에 대해서는 집행하는 명목에 따라서 전부 성격이 틀립니다. 보상금 명목으로 만들면 되요. 안 남도록 하십시오.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최대한 주민들한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동장님은 의회 의정계장님으로도 계셨고 상당한 기간 의회에 몸을 담고 계셨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이 요구하는 것을 헤아려서

잘 하시리라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떨 때는 강대홍 의원님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부러울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혹 노파심에서 앞으로 동장님들이 송정동부터 죽 들어오겠습니다만 똑같은 주문을 할 겁니다. 잘 하고 계십니다만 좀 들어주십시오.

동향보고를 시에 매일 하시지요?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동향보고의 내용이 어떤 것이든 간에 의원님한테 팩스로 사무실이나 댁으로 보내주고 계십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팩스로 보내지는 않아도 어떤 동향이 있다는 정도의 전화통화는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좀 수고스럽더라도 시에 보고하는 동향보고가 매일 있습니다. 그 내용 그대로를 팩스를 이용해서 의원님하고 협의해서 댁으로 보내주든 사무실로 보내주시든 똑같은 내용의 동향보고 내용을 같이 전해 주십시오.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각종 행사시에 특히 보상금을 집행할 때 식사도 같이 해당되는 주민들하고 할 것이고 여러 가지 모임도 많을테고 할 때마다 물론 우리 의원님들이 100% 참석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 의원님이 내용은 알고 있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같이 참석하도록 유도를 좀 해주시고, 물론 동향보고에 다 들어갑니다만 행사있을 때 아침이라도 좀 전화를 해주셔서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가져서 참석여부도 알아보시고 또 참석을 못했을 때는 동장님이 우리 의원님들 대변을 좀 해주십사 하는 그런 주문입니다.

그리고 재량사업비 관계는 아마 내가 얘기 안 해도 더 잘 아실겁니다. '96년도로 기억하는데 그때 없어졌던 게 우리 2대때 의원님들이 예산계에 요구해서 예산지침에 없던 게 다시 살아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의원들이 사실 챙겨서 해야 되는데 집행기관이 아니다 보니까 동장이 마음대로 쓰는 그런 인식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 동장님은 의회에 계셨던 분이고 누구보다 그 내용을 잘 파악하고 계시기 때문에 동장님들끼리 의견교환을 하고 정보교환을 할 때 그런 내용도 소개를 해주시면서 이것은 의원님들이 노력해서 가져온 거니까 재량사업비 집행을 하기 전에 선정할 때라든지 꼭 협의를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동장님들끼리 얘기나올 때 꼭 좀 해주십시오. 선두적인 역할을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몇 개동을 뺀 나머지 읍면동이 그게 제대로 이행이 안 되기 때문에 이번 예산은 받아서 읍면동에 지금 되어 있는 게 앞으로 수정이 됩니다. 읍면동에는 10원도 안 내려갑니다. 안 내려가고 이걸 포괄적으로 묶을 겁니다. 묶어서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편안하고 복지를 누리기 위해서는 동장님하고 우리 의원님하고 유대가 잘 되고 호흡이 맞고 소리가 안 나야 주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간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잘 하셨지만 앞으로도 잘 해주시고 다른 읍면동장들하고 만날 기회가 있으면 그런 쪽에 시간을 많이 할애를 해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부의장님의 당부의 말씀도 계셨고 저는 아울러서 동 내의 각종 사업장이 안 있습니까? 그것도 마찬가지로 해당 의원님들하고 사실은 알아야 될 것들인데 그런 것도 알아서 안내랄까 협의를 해서 사업은 이루어졌더라도 그 의원이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고 공적은 어디까지이고 이걸 같이 챙길 수 있는 방향으로 협의를 해주십사 하는 겁니다. 모 의원님들을 보면 간담회때도 많이 나옵니다. 명예감시원이라도 마을에서 세우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하는데 본 의원이 모르니까 명예감시원이라도 세워서 알아야 될 것 아니냐 하는 이런 주문도 들어옵니다. 아까 부의장님의 재량사업비 관계에 대한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그거하고 일반 보상금 집행관계나 사업장 관계나 아울러서 의원님들한테 같이 해주세요.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희영 동장님, 오늘 이렇게 뵈니까 반갑습니다. 그런데 제가 해야 할 이야기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특히 부의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참고로 하시고 요즘은 동장님들 모임이 별도로 없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동장들 모임은 별도로 없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옛날에는 촌 동네 동장모임이라고 하고 있었는데 그러면 매월 조회 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예, 조회나 회의때 만나고 친한 사람들끼리 그렇게 모이는 예가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 때 만나면 회의만 마치면 바로 헤어집니까?

○선주원남동장 전희영 차도 한 잔씩 하고 합니다.

○위원장 곽용기 누구보다 의회 의원님들하고 동장님들 관계나 협조관계 이런 것은 우리 전 동장님이 제일 많이 알 것 아닙니까? 교량역할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선주원남동에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주원남동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희영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정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송정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송정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 집행현황 해당이 없는데 왜 해당이 없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재량사업비는 이 자료는 10월30일까지인데 지금 11월말에 8통 송림아파트 안에 17평짜리 노인휴게시설을 하나 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가 얼마로 알고 있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5천만원입니다. 1,970만원을 이번에 집행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에 대해서 집행을 하든지 안 하든지 사전에 시민의 대표와 상의한 적 있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예, 우리 시의원님하고 도의원님하고 상의해서 한 겁니다.

윤종석 간사 그런데 송정동은 별로 쓸 게 없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쓸 데는 많아도 보도블럭 교체하고 이런 것은 주민들한테 욕을 먹는 사항이고 다른 것은 없어서 노인정 필요한 데 썼습니다.

윤종석 간사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항에 대한 동향보고는 합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예, 합니다.

조윤성 위원 송정동에는 연막기가 없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예, 연막기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연막기가 없어서 보건소의 지원을 받아서 하십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예.

전인철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려도 되는데 감사기간 중이라 똑같은 공통사항이라서 제가 주문을 하겠습니다. 여름철에 방역을 할 때 새로 연막에서 분무로 바뀌어서 교육이 제대로 안 돼서 저도 시내 다니면서 우리 지역도 제가 봤습니다. 분무소독기 차량을 가지고 그냥 아스팔트 위를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그러면 아무 효과가 없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라도 방역을 하실 때 분무소독기는 모기가 낮시간에 잠을 자지요. 낮시간대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낮에 해주고 연막소독 필요시에는 저녁시간에 해줘야 되거든요. 그렇게 시간배정을 해주시고 우리 관내 같으면 사실 거의 포장이 다 되어 있다보니까 차가 슥 지나가면서 하는 소독은 효과가 별로 없어보이니까 호스를 하나 연결하시더라도 하수도에 직접 투입될 수 있게끔 방법을 개선을 시켜주십시오.

○송정동장 은현기 예, 알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재량사업비 집행현황에 해당없음이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썼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자료는 10월말까지인데 11월달에 1,970만원 집행을 했습니다.

옛날에 정보호 의원님이 시의원하실 때부터 이 사항에 대해서 그 당시에 법이 공동주택내의 전체 찬성을 다 얻어야 되는데 지금은 법이 바뀌어서 2/3이상만 되면 할 수 있도록 돼서 주민들 건의를 받아서 했습니다.

강대석 위원 산불감시원은요?

○송정동장 은현기 한 사람있는데 우리가 사역한 사람은 없습니다.

김종락 위원 특히 송정동은 우리 시가지 중에서도 아주 도심입니다. 동아백화점 맞은 편에 송림아파트쪽으로 계속 출퇴근을 하는데 거기 인도가 정말로 눈을 한 쪽으로 잘못 팔다가는 사람이... 보도에 굉장히 불편이 많더라구요. 왜냐하면 가로수 뿌리가 비대해지니까 보도블럭이 울퉁불퉁하고 엉망입니다. 바로 아파트 앞이고 백화점에 중요한 인도인데도 계속 방치되어 있더라구요.

전인철 위원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송정동장 은현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한 가지 주문을 하겠습니다. 시청 후문 보건소에 들어오는 통로있지요? 거기 구간은 그렇게 안 깁니다만 송정동 관할 구역이니까 도로과하고 협의를 하시든지 아니면 폐기물관리과하고 협의가 되든지 낙엽이 질 때 참 낭만이 넘치는 도로거든요. 그래서 낙엽이 한참 떨어질 때 보름 내지 열흘 정도는 낙엽을 치우지 않고 낙엽을 밟고 지나갈 수 있는 도로를 조성하는 게 어떻겠느냐 시민들한테 많이 들은 소리입니다. 양 옆에 현수막을 하나씩 부착해서 낭만이 있는 거리라고 해서 정말 낙엽을 밟고 걸어갈 수 있는 그런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도로로 조성하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그러니까 폐기물관리과에 청소할 때 인도쪽으로 쓸어서 거기는 치우지 않고 놔뒀다가 나중에 미관상 보기 싫을 때 수거해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 한 번 연구를 해보십시오.

○송정동장 은현기 안 그래도 폐기물관리과에서 송정동 관할에는 낙엽이 있는 걸 열흘간 그렇게 했습니다.

김학봉 위원 올해 송정동하고 원남동하고 그렇게 해서 낙엽을 밟고 다니도록 하고 그게 부서지면 거름하려고 화훼단지에 퇴비로 다 줬을 겁니다.

김종락 위원 자판기 운영은 이번에 장애인들이 운영하게끔 지침이 정해졌거든요. 여기는 직원들끼리 상조회에서 운영하네요.

○송정동장 은현기 예.

김종락 위원 앞으로 지시가 내려가면 감안하셔야 될 겁니다.

○송정동장 은현기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보상금 집행현황에 올해 예산이 872만9천원인데 집행된 내역이 195만9천원이거든요. 지금 사용했는 실적을 보면 약25%정도 되는데 왜 이렇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위에는 '98년도 11월, 12월 두 달 분입니다. 밑에는 올 1월부터 10월까지입니다.

윤종석 간사 '98, '99년도 공히 마찬가집니다.

○송정동장 은현기 올해는 10월, 11월 행사가 많아서 그 외에 돈을 상당히 많이 쓴 편입니다.

윤종석 간사 작년까지는 동에 행정사무감사를 그냥 간략하게 서면으로만 하고 이랬었는데 올해부터는 선정대상이 돼서 올해 안 하면 내년에 또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지금 하는데 시민의 대표로 되어 있는 시의원님이 우리 시의회에 업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에 가시는 빈도나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해서 보상금 집행을 하는데 있어서 사용하는 방법이나 재량사업비에 대한 집행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의 추측입니다만 별로 협의가 없었지 않느냐 이렇게 보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사용실적이 전혀 없어요. 이렇게 되면 이것도 지적대상입니다. 처음부터 보상금에 대해서 예산편성을 안 했으면 이 예산을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편성을 해서 지금 가용재산이 남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매일매일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아까 동장님께서는 시의원님께 보고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걸 꼭 지켜주시고 서면으로 해서 보고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그래도 서로 알고 지내는 것이 저는 낫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동에 대해서 행정에 대한 수장은 동장님이지만 시민의 대표, 그러니까 주민의 대표는 시의원님이라고 저는 봅니다. 서로 협조체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동의 발전이나 주민들에 대한 동 행정업무나 이런 것이 축소될 수도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서 항상 최일선에서 행정을 하시는 동장님께서 업무를 하는데 대해서는 서로 긴밀한 협조하에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덧붙여서 말씀드립니다.

○송정동장 은현기 고맙습니다. 우리 전 의원님이 바쁘신 줄 압니다. 주민들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보상금 집행현황에 보니까 여기는 물론 동민이고 새마을협회고 노인회 등 많은데 그래도 동의 진짜 대표인 시의원님은 한 번 안 나옵니까?

○송정동장 은현기 제가 부릅니다.

○위원장 곽용기 물론 잘 아시겠지만 의원이 다 바쁩니다. 특히 송정동의 경우는 부의장님께서는 잘 아시잖아요. 부의장이라는 그 역할이 26명 전체 의원의, 가정에 비교한다면 어머니 역할이랄까요. 이런 일을 담당하다 보니까 사실 동에 자주는 못 나갈 겁니다만 꼭 어떤 행사나 일이 일어나는 것은 보고도 해드리고 협의할 일은 철저하게 해주십시오.

○송정동장 은현기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송정동사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은현기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평1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평1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원평1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 집행내역에 총계가 안 나왔는데 얼마입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9건에 7,920만6천원입니다. '98년도 '99년도 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99년도 분은 얼마지요?

○원평1동장 정수섭 5건에 4,946만원입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를 집행하면서 주민의 대표와 상의한 적 있습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동의 동장재량사업비는 저희들도 사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동장하고 사무장하고 직원들이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 의견도 수렴하고 시의원님들 의견도 수렴해서 사업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적절한 위치에 우선 순위가 되는 대로 저희들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시의원님을 1주일에 몇 번 보십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일요일 외에는 매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윤종석 간사 동의 업무추진이나 시의원님과의 관계는 원만하지요?

○원평1동장 정수섭 예, 많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오신지 얼마나 됐습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3개월 됐습니다.

윤종석 간사 최일선 행정에 종사하시면서 어려움도 상당히 많을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시민을 위한 행정이니까 시민대표의 말을 도외시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작은 것 하나라도 상의해서 하시는 그런 마음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원평1동장 정수섭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방금 동장님 재량사업비라고 했는데 재량사업비가 동장님 재량사업비가 맞습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재량사업비가 실제 동으로 배정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인 용어 자체가 제목은 재량사업비입니다만 읍면동에서 추진하다 보니까 동장, 면장 재량사업비라고 하는 식으로 용어가 붙여지는 것 같습니다.

조윤성 위원 원래는 주민편익사업이라고 되어 있던데요.

지윤재 위원 내용을 좀 알아주세요.

김종락 위원 공사내용을 보니까 주로 원평에는 보도블럭사업이 많은데 여기 남양개발에 김홍득씨가 주민입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원평1동 주민입니다.

김종락 위원 다른 타 업자들은 없습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원평1동 중에서 사업등록을 낸 업체가 제가 알기로는 남양개발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너무 남양개발만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말썽이 없습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현황으로 봐서는 남양개발이 많습니다만 실제 동의 일을 하다 보면 각중에 사고라든가 그런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 특별한 장비가 없기 때문에 장비있는 사람들한테 저희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보상적인 차원이랄까 다소 갑니다만 실제 건수는 많아도 금액이 큰 게 없기 때문에

김종락 위원 큰 것은 아닌데 선정할 때 해당 시의원님하고 협의한 것은 없습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저희들이 추진할 때 일단 협의를 하고 합니다.

윤종석 간사 동향보고를 하루에 한 번씩 하십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자주합니다.

윤종석 간사 서면으로 하는 게 있습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서면으로 합니다. 제가 10년전에 사무장을 할 때는 동향보고가 A4용지에 동의 현황부터 죽 써가지고 제출을 많이 했는데 요 근래에 제가 동에 가서 보니까 어떤 규정된 양식에 의해서 간단하게 나옵니다.

윤종석 간사 시에 동향보고를 할 때 의원님한테는 동향보고를 하십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그건 제가 미처 못한 것 같습니다.

윤종석 간사 월별 동향에 대한 계획이 있거든요. 그걸 사전에 계획에 의해서 우리 의원님한테 보고를 한 번 하십시오. 그리고 수시로 변동되는 일정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수시로 보고를 해주시고 가능하면 하루에 한 번씩 팩스 등을 이용해서 시의원님께 보고를 좀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잘 알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보상금이 각 읍면별로 다 틀리는데 지침상에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통장 수당도 들어가는가 하면 어떤 면에는 또 수당외에 동장들 회의한 간식이나 식대비는 어디서 지출합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여기서 같이 나갑니다. 식대비라고는 따로 없고 회의비라고 해서 참석하는 분한테

지윤재 위원 보상금에서 지급할 수 있지요?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지윤재 위원 여기보면 면마다 다 틀리더라구요. 틀림없이 보상금에서 지급이 되지요?

○원평1동장 정수섭 예. 회의비하고 통장수당하고 이 과목에서 나갑니다.

윤종석 간사 예산에 2천만원인데 집행이 1,895만원이면 많이 썼거든요. 밑에 있는 것을 다 합쳐가지고 총계가 나왔습니까? 밑에는 따로입니까?

○원평1동장 정수섭 예산과목이 다릅니다.

윤종석 간사 민간실비보상하고 따로따로 같으면 틀린데요. 반밖에 안 쓰신 거네요. 회의에 대한 성격이나 이런 것은 각각 틀리겠지만 회의를 통해서 주민들과 대화할 수 있는 그런 때에 보상금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민간실비보상 과목으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지요?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윤종석 간사 그런데 지금 반밖에 안 쓰셨어요.

○원평1동장 정수섭 저희 동에 사유를 말씀드리면 제가 동장으로 나가기 전에 2달동안 동장이 공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가 집행을 계획대로 못했던 것 같습니다.

윤종석 간사 앞으로 하시는데 있어서 우리 의원님들이 참석을 못하시더라도 의원님에 대한 홍보를 동장님이 적극적으로 좀 해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의원님에 대한 조직은 선거조직 밖에 없어요. 그러면 나름대로 지역에 대한 활동이라든지 지역에 대한 노고라든지 이런 걸 열심히 하고 있는데 대해서 지역주민들은 알 길이 없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홍보를 누가 해줘야 되는가 하면 시의 동행정을 하시는 동장님 휘하에 있는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야 된다고 봐요. 그런 취지에서 이런 작은 것 하나라도 행사를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참석을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자주 만들어주시고 만드는데 대해서 직접적으로 설명하시는 것보다 간접적으로 시의원님의 활동사항이나 이런 걸 나름대로 홍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동장님, 지금까지 중복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종합적으로 동장님께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총무위원회 위원입니다만 또 제가 하고 있는 역할이 우리 26명의 의원님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지역에서 의정활동하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입장에서 제가 일선에 계신 동장님께 주문을 하겠습니다.

첫째 1일 동향보고를 시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향보고를 좀 번거롭더라도 지역 의원님한테도 같이 팩스를 의원님하고 협의해서 댁으로나 아니면 사무실로 어디로든지 같이 좀 넣어달라는 겁니다. 그래야 우리 지역에 있는 의원님이 그 지역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매일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그걸 받아봐야 오늘 내가 여기 참석을 해야 되겠다, 아니면 여기는 동장님이 가서 가름해도 안 되겠느냐 하는 어떤 판단이 서거든요. 그래서 동향보고를 하실 때 같은 내용을 가지고 우리 의원님한테도 넣어달라는 주문이고,

각종 동 단위 행사가 있을 겁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통별로도 있을 것이고 전체적으로 동 행사가 있을 테고 그런 행사시에 또 어떤 교육이나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서 동민들과 자리를 함께 하실 때 가능하면 우리 의원님도 참석을 같이 할 수 있도록 동장님께서 유도를 좀 해주시고 부득이하게 의원님이 참석을 못 하실 때는 동장님이 왜 우리 의원님이 이 자리에 못 오셨나를 대변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보상금 집행 내역을 보니까 동장님들이 주민들하고 여러 가지 어떤 사안으로 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많네요. 보니까 지금까지 우리 의원님하고 같이 참석을 했었으면 안 좋았겠나 하는 그런 욕심도 생깁니다. 지금까지 혹 그렇게 안 됐더라면 앞으로는 가능하면 우리 의원님하고 같이.... 사실 동장님하고 지역 의원님하고 호흡이 잘 맞고 일이 서로 협의가 잘 돼서 잘 추진해 나가면 동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거든요. 또 동에 어떤 민원이 생겼을 때 두 분이 힘을 합치면 빨리 해결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항상 좋은 일이 있을 때나 궂은 일이 있을 때나 함께 한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주셔서 그야말로 동장님하고 우리 의원님하고는 한 몸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아까 재량사업비 부분에 대해서 잠시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재량사업비는 '96년도에 예산지침서상에 동 재량사업비는 세우지 말라고 내려와서 그 당시에 한 번 안 세운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해에 의회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각 지역에도 예상치 못한 조그마한 일들이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바로바로 조치될 수 있게끔 예산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서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사실 의원들이 노력을 해서 다시 부활된 겁니다. 그래서 재량사업비 집행에 있어서 사전에 지정을 하고 또 그 과정 이런 절차들에 우리 의원님들이 소외를 당하는 경우가 상당수 많았습니다. 지금 원평1동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26개 읍면동이 그런 경우가 많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도적으로 뭔가 달라져야 되겠다, 이게 동장 재량사업비가 아니라는 어떤 명분을 줘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이번에 기 예산서가 배부됐습니다만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5천만원 올라가 있는 것 전부 삭감을 다 합니다. 해서 다른 부서에 포괄적으로 올릴 겁니다. 앞으로는 우리 의원님하고 주민들이 꼭 해달라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우리 의원님들하고 꼭 협의를 해서 의원님들이 예산을 받아내서 집행될 수 있게끔 제도적으로 장치를 가할까 합니다. 왜 이렇게 하고 있는지를 동장님이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재량사업비 관계는 우리의원님들하고 사전에 협의를 가져서, 뭐 안 그렇습니까? 터놓고 얘기해서 동장님 얼굴 내면서 우리 의원님 얼굴낼 수도 있는 것이고 또 우리 의원님들이 동장님 고생한다고 같이 얼굴낼 수도 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런 차원으로 이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일선 행정에서 정말 주민들과 맞부닥치는 행정에 계시는 최고 책임자로서 모든 일에 있어서 의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원평1동이 앞장서 주시기를 제가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좀 해주십시오. 많이 도와주시구요.

○원평1동장 정수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평1동 사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수섭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4분 감사중지)

(14시49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용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원평2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평2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원평2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락 위원 재량사업비를 이렇게 많이 남겨야 될 이유가 있었습니까?

○원평2동장 허경선 보고서 시점에서는 없고 현재 저희들 산업도로쪽에 원평1동에서 원평2동 관할, 그러니까 김천경계까지입니다. 원평1동부터해서 재량사업비 집행잔액으로써 어제까지 가로수 정지를 전부 마쳤습니다. 8백만원 조금 더 들어갔습니다. 지금 보고서에는 그게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도 많이 남아있네요. 총6천만원 아닙니까?

○원평2동장 허경선 예, 5천만원입니다. 저희동에는 지역구 윤종석 시의원님이 계십니다만 재량사업비 부분에 동장이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시장님 재량사업비 3천만원을 따로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받아서 중앙시장에 재래식 화장실이 있는데 그걸 전면 개보수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중앙시장을 이용하는 구미시민뿐 아니라 외지에서 들어오는 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시민의 자존심이다, 화장실은 정말 이번에 잘 보수가 됐다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김학봉 위원 보상금 집행현황에 대해 제가 휴식시간에 말씀을 드렸는데 원평2동은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1천3백만원 가량 되는데 3백만원 밖에 집행을 안 했는데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이유를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원평2동장 허경선 민간에 대한 실비보상금 관계는 아마 의원님들도 더 잘 알고 계실겁니다. 예전에 실비보상금은 과목상 편제상 보면 옛날에는 실비보상금이라고 과목이 하나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만 '97년도부터인가 아마 12개 항목으로 보상금 관계가 예산편성지침에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지금 민간실비보상금에 대한 과목해설에 따르면 실질상 교육 내지는 반대급부에 따른 실비보상을 하도록 성격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 여건이 전부 같겠습니다만 지침에 위배라고 이야기를 드리기보다 지침상 집행하기가 조금 어려운 그런 문제가 있는 줄 압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과목해석에 맞도록 최대한 검토를 해서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진이 위원 보상금에 대해서 원평2동장님 말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무턱대고 어디에 쓰는 것보다 우리 양포동도 그렇습니다만 60만원씩, 70만원씩 썼습니다. 우리가 한번 더 연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원평2동장 허경선 그런데 중간에 죄송합니다만 실비보상금에 관한 간단한 이해를 도우면 예를들어 시장, 군수님 아니면 읍면동장이 쓸 수 있는 판공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건하고 실비보상금을 집행하는 것하고는 확연하게 구분이 감사과정이나 지적사항에 나타납니다. 그래서 회의를 하고 식사제공을 한다든지, 비근한 예로 간담회를 해도 거기에 소요되는 경비는 보상금으로 집행을 못한다 여러 가지 규정이 아주 세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읍면동장이 모르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집행하기가 여러 가지 곤란한 점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원평2동에는 내용을 알고 집행하는 과정을 알기 때문에 소상히 이래가지고 남았는데 다른 데는 거의 쓴 곳은 그런 걸 몰라서 쓴 건지 모를 일이지만 실무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내용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전인철 위원 예전에 예산계장님으로 재직했기 때문에 회계법상 지침에 따르다 보니까 너무 엄격히 적용을 해서 이렇게 보상금이 집행이 많이 안 됐다는 쪽으로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원평2동의 경우는 다른 읍면동하고 '99년도에 좀 다른 읍면동중에 하나로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원평2동과 3동이 통합을 했습니다. 통합을 하므로 해서 2동과 3동간의 갈등이 상당히 있으리라고 저는 짐작합니다. 그런 갈등해소 차원에서 어떤 명분이든 회계법상 위반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다른 읍면동보다 많은, 잦은 횟수의 그런 자리를 동장님이 만들어서 화합시키고 단합하는데 무게를 많이 실어야 되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물론 모든 것은 법대로 집행을 해야 됩니다만 법 이전에 상식이 있고 범절이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지적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얼마든지 어떤 동장으로서 동민들을 한쪽으로 끌고 가는데 힘을 증진했다면 좀더 안 나았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동장님 개인적으로 출연도 했을테고 또 그 지역의 의원님도 아마 개인적인 지출이 상당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미 확보된 예산 범위내에서 집행할 어떤 의지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하는 그런 염려도 됩니다. 그래서 과연 정말 동장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쓸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줘도 다 못 쓴다 이렇게 읍면동이 전체적으로 사항이 다 그런 것 같으면 예산지침이 잘못됐다고 저는 봅니다. 이렇게 많은 예산을 줘서 사장시킬 필요가 있겠느냐, 이것은 저희들이 예산심사하면서 판단을 내려보겠습니다. 어쨌든 보상금에 대해서 앞으로는 적재적소에 집행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김종락 위원 그리고 비슷한 성격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원평2,3동 특히 중앙시장, 구미역을 중심으로 해서 번화가 이를테면 생활주변이 상당히 복잡하면서도 어지러운데고 또 청소년 선도사업이나 생활주변 환경에 있어서 사실 해야할 일이 특히 많은 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내역을 보면 통반장 모임이 년간 4번 자생단체 모임이 있었고 상가대표 및 통장 두 번 있었는데 정말 원칙대로 일을 하셨다고 하지만 이러한 위치의 동장으로서 동장이 임의성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그러한 지역이기 때문에 또 어떤 자체교육이랄까 자생단체, 집회를 동장님 임의대로 자주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라도 해서 특수하고 복잡한 지역일수록 할 일이 많다고 보기 때문에 이 예산으로 저는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아까 처음에 나열하신대로 과목이 이러하기 때문에 이것 이상은 어렵다고 이야기했는데 동장님의 집행력, 제가 생각할 때는 좀더 할 수 있지 않았겠느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평2동장 허경선 김종락 위원님 말씀은 고마운 말씀입니다. 아마 그런 부분에 전인철 부의장님하고 지역에 대한 걱정을 해주신데 대해서는 다시한번 더 분발해서 걱정에 미흡하지만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동장님, 저는 총무위원회 위원이면서 또 우리 26명의 의원님들의 지역 의정활동하는데 있어서 제가 최선을 다 해서 도와줘야될 부의장 입장에서 제가 지금까지 제 업무를 수행해 오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여러 가지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종합적으로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동향보고를 매일 시에다 하시지요?

○원평2동장 허경선 보고할 사항이 발생하면 보고를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때 우리 지역 의원님한테 팩스를 이용해서라든지 넣어드립니까?

○원평2동장 허경선 저희들은 팩스로 같이 넣어 드립니다.

전인철 위원 앞으로도 꼭 좀 챙겨주시고, 동 단위 큰 행사도 있을테고 각 통별로 여러 가지 행사나 교육, 간담회 여타 여러 가지 사안에 따라서 주민들을 모아서 어떤 얘깃거리를 나누는 자리가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럴 때 물론 우리 의원님이 시간이 돼서 나갔을 때는 다행입니다만 만의 하나 우리 의원님이 의정활동하시는 일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참석을 하지 못했을 때는 동장님이 우리 의원님의 어떤 그날 참석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대변을 해달라는 겁니다. 그냥 오늘 안 왔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보다는 어떤 사유로 인해서 이 자리에 참석을 못했다, 못한 점에 대해서 상당히 어떻다, 이런 식으로

○원평2동장 허경선 그것은 상식선에서 당연히 해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동장님은 하고 있는 걸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통적인 이야기니까 그렇게 이해를 하고 들어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내용이나 대변을 해줘야 될 때는 적극성을 가지고 대변을 해주십사 하는 것이고 재량사업비 관계는 아마 예산계장으로 계셨기 때문에 더 잘 아실 겁니다. 재량사업비가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로비나 노고에 의해서 사실 금액도 들쭉날쭉합니다만 계속해서 반영이 되는 이유가 의원님들이 그 지역에서 갑작스럽게 발생되는 부분에 대처하기 위해서 사실 만들어 놓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재량사업비 사업을 하는 시점에 지정이나 나중에 어떤 공사과정이나 이런 내용들을 지역 의원님과 충분히 협의를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하튼 저는 예전에 예산계장으로 계실 때 이 의회와 빈번히 접촉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이 생각하고 바라는 것들을 아마 동장님은 잘 파악하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원평2동 동장으로 계시는 허동장님께서 의원님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다른 읍면동장님들과의 대화시에도 그런 점을 이해를 시켜주는데 앞장서달라는 그런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동장과 의원간에 서로가 좋은 일이나 궂은 일에 항상 같이 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하는데 있어서 허동장님이 앞장서 달라는 그런 주문을 제가 드려보고 싶습니다.

○원평2동장 허경선 예, 고맙습니다.

김종락 위원 부의장님 말끝에 보완해서 말씀드립니다. 아까 주민편익사업이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특히 마을에서 공사현장, 동발전이나 시 발전이나 의원님들이 바빠서 미처 공사현장을 못챙긴다든가 그런 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런 공사관계도 현장설명 및 안내가 필요하다는 것하고, 이것은 꼭 원평2동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우리가 유대를 갖기 위해서이고 지금 부의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의정활동하는데 있어서 첫째 자기 동네, 그렇다면 동장님하고는 정말 필수적으로 정보교환 내지는 서로 긴밀한 유대가 되어야 되는 게 사실 아닙니까? 크게 보면 시장님하고 의장님하고 양 수레바퀴가 되듯이 우리가 동으로 돌아가면 동장님하고 저희들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을 인지하시고 어떤 행정의 동향보고보다는 그것도 좋습니다만 밤새 주민들 생활권에서 일어나는 정보관계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수시로 해당 의원님하고 협의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평2동장 허경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허 동장님은 예산부서에도 근무해 보셨고 집행부 본청에도 오래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의원님들의 어려움이나 실정을 잘 아시잖아요. 지역구 의원님하고 유대관계에 원만하게 협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사실 여기서 동 행정사무감사할 때 처음에는 많은 자료요구를 하려고 했는데 1차로 이렇게 당면과제들만 말씀드리고 넘어가는 걸로 아시고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평2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선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지산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산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산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지산동은 농지전용 신청이 많이 들어오지요?

○지산동장 이재춘 예,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 소화가 됩니까? 현황이 어떻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지산들같은 경우에는 생산녹지지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 시설하고 있는 것 외에는 농지법이 강화되고 나서는 안 해주고 있습니다. 그게 농지법에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면 경지정리나 수리시설 등 농업생산기반이 정비되어 있거나 집단화되어 있는 농지로서 보존가치가 있는 경우에는 농지전용을 못 해주도록 법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렇다면 그런 가운데도 농지가 해당이 되면서도 위치에 따라서 농지로서의 가치랄까, 그런 경우는 동장님이 그에 대해서 배려할 그런 것은 없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그런 문제 때문에 민원도 더러 있습니다만 실제 전부다 옆옆에 인근에 있기 때문에 하나를 해주게 되면 연 이어서 다른 분들한테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농지는 그 말씀이 맞는데 현재로 봤을 때 건물과 건물 사이에 농사짓는데도문제가 있다, 그런 경우는 전용해 줄 수 없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그런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현지조사해서 판단해서 보존가치가 없다고 보면 전용이 가능합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 지산동은 지산들과 같이 붙어있는 동 행정이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동에 대해서 민원행정이 조금 많지 싶어요. 왜냐하면 농지전용 신고에만 봐도 다른 동에는 없는 사항이 여기는 많이 올라와 있거든요. 이런 농정업무와 상관돼서 올라오는 민원사항이 많은 편입니까? 적은 편입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내 동중에서는 들이 저렇게 넓은 데가 없습니다. 선주동도 구획정리를 해버렸기 때문에 시내 동중에서는 아마 들이 제일 넓은 편입니다.

윤종석 간사 민원사항으로 부적합으로 한 반려사유가 나와 있는데 이런 걸로 인해서 민원사항이 말썽이 많고 이런 것은 없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처음에 신고를 하게 되면 누구나 자기는 농지전용을 원합니다. 원하는데 법이 이렇고 규정이 이렇다는 것으로 설득을 시키고 이해를 시키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당장 농지전용 처리가 안 됐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반발하거나 문제를 제기하는 분은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우리 의원님을 통해서 민원사항을 접수시킨다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의원님이 바로 갖고 오는 것은 없는데 어떤 경우에는 관계가 되니까 검토를 잘 해달라 그런 것은 더러 옵니다.

윤종석 간사 이런 관계가 성립될 때 우리 의원님의 입장이 곤란해 진다든가 이런 내용은 없어요?

○지산동장 이재춘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하루하루 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항이나 동에 돌아가는 현황이나 이런 걸 자주자주 시의원님하고 접촉하고 계십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그 부분이 저희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고는 있는데 시의원님 입장에서는 완벽하게 만족스럽게 생각하시는지는 저도 의문입니다. 이런 계기를 통해서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관계가 친밀해 지도록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물론 지산동장님은 상당히 젊고 유능하시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고 동 행정을 펴나가는데 의원님과의 관계도 원만하다고 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동 행정을 펴는데 대해서 시민의 입장을 생각 안 할 수가 없거든요. 동 행정은 시민의 입장에서 동 행정을 펴야 되기 때문에 물론 그 법이나 이런 걸 앞세우기는 합니다만 시민의 입장이라면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님과의 관계는 지금보다 더욱 더 긴밀하고 더 가까워져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이어서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재량사업비 집행현황도 추진하는데 대해서 우리 의원님하고 상의한 게 있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저희들 같은 경우는 지산회라고 한 달에 한 번씩 학교 3개 교장선생님, 시의원님, 파출소장, 지역 유지분들 13명이 지산회라고 모임을 만들어 놓고 매월 첫째 금요일날 정기적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현안사항이나 문제점, 동에서 자랑할 것, 그리고 시 행정에 대해서 홍보할 것은 거기서 1차적으로 여러 가지 토론도 되고 걸러지고 있는 그런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가 총 얼마로 알고 있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5천만원입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 공사한 금액을 전부 따져서 얼마입니까? 재량사업비 쓸 내용이 이렇게 없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10월말까지 뽑은 것인데 지금 공사중에 있거나 설계중에 있는 것들이 상당부분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금액으로 따졌을 때 어느정도 됩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지금 공사하고 있는 게 7백만원짜리 하나, 설계하고 있는 게 2천만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의 3천만원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지산앞들에 집들이 많이 들어서 있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지금 거기는 집단 무허가촌으로서 구미시가 처음 생길 때부터 집단적으로 발생되어 있습니다. 현재 그 이후에 법이 없었기 때문에 양성화를.... 몇 집은 '81년도부터 특정건축물을 정리해 가는 특별조치법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신고를 해서 양성화된 집들도 조금 있고 나머지는 거의 무허가로서 지목도 농지이고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런 것을 과감하게 정리할 용의는 없어요?

○지산동장 이재춘 지금현재 지방 정부에서 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법을 바꾸든지 새로운 법을 제정해야 될 입장입니다. 과거에 '81년부터 '84년까지 특정건축물을 정리해 가는 특별조치법이라고 해서 한시법이 있었습니다. 그런 특별한 법이 만들어지지 않는 다음에는 현 제도하에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지금 농토인데 지목변경도 안 하고 농사를 짓고 있다고 집이 들어서서 부락이 됐는데 누가 잘못 했다고 생각합니까? 행정에서 잘못 했다고 생각합니까? 집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까? 청구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법적 조치가 있는데도

○지산동장 이재춘 그것은 1차적으로 법을 위반한 건축주들이 잘못됐고 그에 대해서 지도관리할 책임이 있는 행정에서도 충분히 단속이나 사전 계도를 못한 점은 책임이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거기에 호수가 많이 들어서 있는데 얼마나 됩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세대수가 284세대에 911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옥수로는 2백여채 됩니다.

강대석 위원 그걸 본청 관계부서하고 상의해서 정부차원에서 건의를 해서 양성화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세워봤습니까? 그런 방법으로 구상하는 것도 안 괜찮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어차피 집이 지어져있고 못 뜯어내는 상황이고 무허가 건물은 뜯어야 됩니다. 이래가지고 맨날 농지를 한 필이라도 더 활용해야 되겠고 안 그러면 풀어주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될 문제인데 무방비상태로 놔둬서는 안 되잖아요.

○위원장 곽용기 좋은 걸 지적해 주셨는데 그쪽 주민들도 사실 280몇 세대가 재산권 행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에서 아마 특별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다음 것으로

김종락 위원 상당히 큰 문제를 지적을 하셨는데 며칠전에 중앙정부에서 무허가 건물을 2천년도 말에 특별조치법으로 전부 구제해 준다고 나왔습니다. 단 거기 기준이 있습니다. 24평미만 건축물입니다. 접도구역내나 제한받는 구역은 대상이 안 됩니다. 참고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총무위원장님께서 저한테 특별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뒤에 앉아 계신 분은 누굽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동의 사무장입니다.

육태호 의원 나는 뒤에 앉아 있길래 다른 동의 동장님인 줄 알았어요. 동장이 나왔으면 인사도 시키고 이래야지, 뒤에 앉아 있으니 누군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는 동장님으로서 사무장이 같이 왔으면 인사를 시키고 사무장 부각을 시켜주고 해야지 혼자 나와가지고 하니까 다른 동의 동장님인가 이렇게 생각했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사를 시키고 지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사무장 인사 한 번 시켜주세요.

○지산동장 이재춘 지산동 사무장 최용두입니다. 죄송합니다.

육태호 의원 그리고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해주시고 서로 합리적으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조서를 보니까 재량사업비 집행현황이라고 있는데 재량사업비는 누구 재량사업비를 표현하며 재량사업비라고 예산부기에 있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이것은 의회에서 자료를 요구하기를 재량사업비로 요구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양식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육태호 의원 그렇다면 저는 재량사업비라는 제목 자체를 지적하고 싶고 동장님은 이게 어떻게 됐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 의회에서 그렇게 왔다고 하더라도 동장님이 사업조서를 꾸밀 때 감사장에 오면서 정확하게,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이 돈이 쓰여지는 예산부기의 세목은 주민편익사업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사무장님하고 동장님하고 지금 여기 보니까 동장님이 이재춘 동장님이지요?

○지산동장 이재춘 예.

육태호 의원 싸인도 해놨네요. 이런 것도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동장님은 아무 생각없이 싸인을 했네요.

○지산동장 이재춘 어느 부분 말씀이십니까?

육태호 의원 재량사업비 집행현황이라고 하면서 감사자료를 만들면서 아무 생각없이 도장만 꾹 찍었네요.

○지산동장 이재춘 그것은 감사하시는 곳에서 요구하는 양식에 의해서 만들어 드렸을 따름입니다.

○전문위원 김규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서식을 사실 우리가 해줬습니다만 왜 재량사업비를 주민편익사업으로 안 하고 재량사업비라고 했는가 하면 지난번 감사자료 선정작업을 하면서 위원님들 요구가 작년에는 재량사업비였기 때문에 전에 하고 같이 비교를 하기 위해서 재량사업비를 한 번 보자, 사실 이번 읍면동장의 감사 초점이 재량사업비입니다. 재량사업비를 얼마나 원만하게 시의원님하고 원만하게 잘 유대관계를 가져서 잘 하는지 그게 아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번에 재량사업비로 표현을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예산부기대로 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전문위원님도 물론 그 말씀은 내가 이해를 합니다만 재량사업비라고하는 것은 벌써 부기자체가 '96년도에 없어진 내용인데 말이지, 그걸 가지고 이런 조서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부기 자체가 벌써 '96년도인가 '97년도에 없어졌어요. 그 때 없어진 내용인데 지금 이런 식으로 해놓으니까 읍면동장님들이 잘 한다, 잘 한다 하는데 뭘 가지고 믿겠나 말이지, 누구 재량사업비인지 모르겠어. 내가 이걸 동장님한테 말씀드리는 내용은 이게 과연 재량사업이라는 기호를 떠나서 그 지역에 그 사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과연 어떻게 선정됐는지 저는 궁금한데요. 진짜 그대로 원칙대로 조서가 이뤄졌다면 동장님 말씀을 100% 믿겠는데 지금 보니까 이 자체가 벌써 이런 식으로 되니까 나는 동장님 말을 인정을 못하겠다는 그런 말이고 그리고 뒤에 보면 각 동단위 보상금이 있지요?

○지산동장 이재춘 예.

육태호 의원 지산동의 경우는 보상금이 얼마나 배정되어 있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올해 경우에는 603만원입니다.

육태호 의원 그러면 지금현재 '99년도에 지출된 것은 얼마 안 되네요.

○지산동장 이재춘 예, 좀 적습니다.

육태호 의원 이것은 동장님의 어떤 고유권한이고 한데 지금 '99년도에 4번했는데 우리 의원님이 몇 번 참석했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네 번 중에는 한 번 참석하셨습니다.

육태호 의원 다행히 한번이라도 참석했다니까 고맙습니다. 4번 중에 제 마음은 그렇습니다. 4번 다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동장님이 노력하셔 가지고 가졌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네요. 뭣 때문에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0번이고 20번이고 동장님께서 지역 의원님한테 꼭 참석해야 하는 당위성을 이야기하시고 또한 그 지역 의원님의 꼭 어떤 요구가 있어서 못 간다는 그런 게 있어서 못 간 것으로 알고 있겠지만 좀 아쉽다는 말을 한다면 4번이나 행사를 하면서 우리 의원님이 한 번 참석했다는 것은, 그래도 한 번이라도 참석했으니 고맙습니다만 4번 다 참석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었으면 동장님으로서 더 마음있는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되는데 동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앞으로는 참석하시도록 연락을 적극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연락하는 것하고... 연락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전화를 하든지 아니면 행사에 대해서 팩스 같은 걸 이용해서 행사계획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물론 사람들이 의원님하고 개념이 다 틀리기 때문에 그런 일이 나오겠습니다만 사실 읍면동장님들은 방에 계시는 것보다도 동 주민들하고 밀착되는 게 참 중요하거든요. 주민들하고 대화를 하고 비근한 예로 주민들하고 막걸리를 한 잔 한다든지 그런 시간을 많이 가지는 분이 동정을 잘 하시는 분이라고 평하고 싶고 또한 거기서 그 지역에 술을 한 잔 한다든지 그런 자리를 의원님들하고 자리를 많이 하는 게 동정을 잘 하시는 것이라고 보는데 동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저도 동감입니다. 앞으로 그런 기회를 많이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동장님의 모든 방향에 따라서 동의 사무장이하 직원들 방향이 많이 설정되는데 그 방향을 확실히 제가 이야기 드린 것은 동장님도 지금까지 잘 해오셨지만 여타 지금 같은 동료 동장님들한테 홍보를 좀 잘 하셔가지고 오늘 제가 말씀드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동장님이 잘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 동장님들한테 홍보를 잘 해가지고 우리 구미시에 동장님으로 계신 분들은 더 잘 한다는 그런 기호가 심어지도록 각별히 동장님이 홍보를 좀 해주세요. 할 수 있겠습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예.

○위원장 곽용기 운영위원장님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이재춘 동장님 명심해 주십시오.

윤종석 간사 실제로 이번에 보상금 지금현황이 나온 내용이 다른 동도 많지만 가장 안 쓴 데가 지산동으로 나타났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짚게 됐는데 내용이 4가지 밖에 없습니다. 앞서서 운영위원장님이 다 말씀하셨지만 다른 동하고 비교를 해보십시오. 전혀 주민을 위한 단합이나 동의 발전을 위해서 화합이나 이런 데는 전혀 안 썼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지적사항으로 밖에 나올 수가 없거든요. 이 점을 명심하셔가지고 앞으로 쓸 일은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99년도에 6백만원중에서 75만원으로 나왔어요. 10%밖에 안 썼다고 보거든요. 나머지는 앞으로 안 쓰신다면 다 삭감할 거예요. 말씀하시는 의도를 잘 아시겠지요?

○지산동장 이재춘 예, 알겠습니다. 조금 더 말씀드리면 실제로 민간실비 보상금은 저는 판단을 이렇게 했습니다. 사실 쓸 수 있는 게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그런데 저도 오늘 여기 와서 다른 동의 감사자료를 보니까 포괄적으로 여러 군데 운용을 잘 했더라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원칙적으로는 공식적인 어떤 교육이나 행사에 주민1인당 식비로 5천원밖에 지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실무자들 입장에서는 사후 감사나 이런 측면때문에 이걸 쓰기를 굉장히 꺼려합니다. 그러나 동장이 쓰라면 씁니다. 하기 때문에 동장이 쓸 수 있는 돈 중에는 기관운영비라고 해서 그게 월40만원씩 해서 년480만원이 있습니다. 기관운영비는 쓸 수 있는 폭이 넓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예정에 없이 우연히 모이다 보면 두 사람이 모여서 열 명까지 발전을 할 수 있고 그럴 경우에 동장이 자연스럽게 소주를 한 잔 산다든지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기관운영비를 주로 썼습니다. 왜냐하면 동장의 입장에서 실무자들이 나중에 사후에 감사나 어떤 문제가 되는 것을 쓸 돈이 없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우선 쓰기 편안 돈을 좀 쓰다 보니까 이 돈을 집행을 적게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인정을 하겠습니다. 연말도 있기 때문에 연말 행사나 이런데 가능하면 주민들한테 골고루 많은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돌아가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여기 민간실비보상금을 보니까 동정보고회는 연중 행사로 늘 하는 겁니까?

○지산동장 이재춘 동정보고회는 작년에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연중에 꼭 있는 거지요?

○지산동장 이재춘 꼭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작년에 저희들 동사무소하고 시의원님하고, 실제 여기는 동정보고회라고 했지만 동정하고 시의원님 의정보고하고 같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분들 약2백여명 모셔놓고 동사무소 2층에서 행사를 했었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그러니까 계속되는 얘기지만 940여만원 돈이 남았다는 이야기가 되고 전체적인 평가가 나왔습니다만 지산동에는 사실 예산을 원칙대로 준해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는 동장님의 설명이고 거기도 물론 어느 지역없이 자생단체가 다 있습니다. 아까 얘기한 양호동입니까? 거기에 원예작물을 많이 하지요? 그러니까 어떤 지역이든 특수성이 있다고, 거기서 많은 생산소득을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동장님의 재량에 따라서 자생단체도 동원해서 생산을 장려하는데 있어서 그 분들이 소득을 많이 가져오잖아요. 거기서 응용을 해가지고 동장님이 지혜를 모아서 하는 것은 큰 일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율적으로 올라가게끔 앞으로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산동장 이재춘 예.

지윤재 위원 보상금 때문에 문제가 돼가지고 지금 혼선이 빚어지는데 그래서 타 읍면에서는 기관운영비를 지출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지침상에 타 부서의 동장들한테 물어보니까 보상금을 지출하는 게 어렵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뭐라고 하느냐 하면 배짱좋은 동장들은 감사에 걸리면 걸리고 썼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도 혼선을 빚는데 다음에 동장들이나 면장들이 지침을 완전히 해독을 할 수 있도록 물어보세요. 물어보고 혼선이 안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지산동장 이재춘 예.

전인철 위원 동장님, 저는 이 자리에 총무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있습니다만 26명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최선을 다 해서 도와줘야 될 부의장으로서 제가 종합적으로 반복이 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만 공통사항으로 동장님들게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잘 하고 계시는 것은 참고로 더 잘 하시고 혹 빠트린 게 있으면 앞으로는 그렇게 해주십사 하는 얘깁니다. 좀 들어주십시오.

우선 보상금에 대해서 지금 이번 행정사무감사 시에 공통적으로 읍면동에서 집행하고 있는 것이 전부 무사안일입니다. 예산을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아예 예산요구를 하지 말든지, 예산은 요구를 해놓고 집행을 안 한다는 얘기는 예산을 사장시키는 겁니다. 가용재원을 그만큼 없앤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보상금 집행에 관해서 한번 더 관계법규를 숙지하셔서 또 다른 읍면동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도 참고하시고 해서 보상금 집행에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말씀드리고,

중복됩니다만 1일 동향보고를 시에 하시지요?

○지산동장 이재춘 예.

전인철 위원 동향보고를 하실 때 번거롭더라도 그 지역 의원님하고 협의해서 자택으로 하시든 아니면 사무실로 하시든 편리한 곳으로 해서 시에 동향보고를 넣을 때 동시에 같이 넣어 주십시오. 해서 우리 의원님이 그 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체크하고 참석여부도 미리 판단할 수 있게끔 자료를 제공해 주시고,

각종 동 단위 행사도 있을 테고 통별로 행사도 있을 겁니다. 규모가 크든 적든간에 어떤 행사나 교육, 주민들과의 간담회, 어떤 사안이 생겨서 주민들과 자리를 함께 할 때는 우리 의원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십시오. 지금까지 아마 거기에 대해서 적극성을 못띠었을 겁니다. 앞으로는 적극성을 띠고 우리 의원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또 만부득이하게 우리 의원님이 의정활동이나 개인사정으로 참석치 못할 시에는 동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적극성을 띠고 대변을 해주셔야 됩니다. 오늘 꼭 참석을 하려고 했는데 이러이러한 사유로 해서 참석을 못하셨다 함께 하지 못해서 어떠하다, 이런 식으로 동장님이 우리 의원들의 대변자를 해달라는 얘기,

그리고 재량사업비에 대해서 한 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부기 자체도 제가 표현도 재량사업비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내지는 편익사업인데 그 사업비는 '96년도에 행자부 예산지침서에 의해서 예산을 세우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해서 그 해에는 예산이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시다 보니까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상당히 지역별로 나오더란 얘깁니다. 그래서 재량사업비라는 어떤 부기가 사라지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라는 부기로 예산을 반영시킨 것이 우리 의원들입니다. 이 부분을 물론 지산동장님은 그렇게 안 하리라고 믿고 있는데 행여 다른 읍면동에는 보니까 동장 재량사업비다, 읍면장 재량사업비다 이런 인식하에서 집행하다 보니까 의원들과의 마찰이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용을 지금까지 모르셨다면 참고로 하시고 한 예로 올해 읍면동 예산서 2천년도 것을 받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5천만원 숙원사업비로 되어 있던 것 의회에서 전부 삭감합니다. 해서 포괄로 어느 한 부분에 넣을 겁니다. 앞으로 이 지역에 예상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은 그 지역 의원님들과 충분히 협의를 해서 의원님한테 예산요구를 하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를 저희들은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동장님은 조금도 오해하지 마시고 본래 어떤 취지나 명분이 그렇다는 걸 이해해 주시 바랍니다.

그리고 동장님과 그러니까 행정의 제일 하부 조직인 동의 행정책임자로서 동장입니다. 또 우리 의원님은 그 지역의 대표성을 가진 의원입니다. 의원과 동장간에 유기체제가 잘 돼야, 소위 말해서 두 사람이 서로 잘 화합되고 잘 이끌어 나가야 그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그 분들이 걱정을 안 합니다. 그 두 사람이 어떤 소리가 났을 때는 분명히 주민들한테 불이익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지산동에 계시는 우리 동장님은 2대 때부터 쭉 지켜봐 왔습니다. 누구보다 능력있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일할 수 있는 분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해서 지산동이 모범이 돼서 동장님이 앞장서서 우리 의원과 동장이 정말 모범적으로 잘 일을 꾸려가고 있는 그런 모양이 시민들한테 비춰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여하튼 앞으로 동장님, 우리 의원님과 함께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뭐든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장님, 사실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을 명심하시고 특히 부의장님 하신 말씀을 명심하시고 지역 위원님과 유대관계가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먼저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까 매월 첫 째주라고 했습니까? 한 번씩 지역 유지들하고 자리를 같이 한다는 것은 정말 잘 하는 일입니다. 또 그 쪽 지역의 의원님을 통해서는 잘 듣고 있습니다. 가끔 동장님하고 또 전 의원님하고 같이 식사를 같이 한다는 이야기까지 듣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를 계속 유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산동사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춘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도량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도량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도량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량동장 이재용 도량동장 이재용입니다. 사무장 황창수입니다.

윤종석 간사 '99년도 재량사업비 집행이 얼마입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3건을 상반기에 했습니다. 총 2천3백만원 가까이 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가 얼마로 알고 있습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저희들이 총 3천만원인데 상반기에 한 것이 그렇습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는 5천만원입니다.

○도량동장 이재용 저희들이 상반기에 배정받은 것이 3천만원 배정받았습니다.

윤종석 간사 재량사업비라는 명칭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 해가지고 따로 책정이 된 겁니다. 집행하는데 대해서 주민의 대표와 상의나 이런 걸 한 적이 있습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당초에 저희들이 통장들한테 사업대상지 선정보고를 받아서 시의원님하고 들어온 것을 다 협의를 해서 상반기에 할 것, 하반기에 할 것을 나눴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집행한 것이 3건입니다.

윤종석 간사 전체적으로 5천만원인데 집행한 실적에 대해서는 반정도 밖에 안 됐거든요. 그래서 상반기에 다 하시고 하반기에 다시 신청을 해서 이왕 책정된 것에 대해서는 동도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찾아보면 재량사업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범위는 상당히 큰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적이 좀 부진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되는 시의원님과 주민들과 원만한 회의를 자주 해서 할 수 있는 범위를 찾으셔서 스스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도량동장 이재용 예, 알겠습니다. 윤위원님 말씀에 부연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반기에저희들이 나눠서 한 게 의원님하고 2천만원은 하반기에 하자고 서로 협의가 돼서 늦어졌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의원 동장님, 보상금은 주민수에 따라서 나옵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구수로 하면 저희들은 3만2천인데 그러면 엄청스럽게 많이 받습니다만 통이 좀 많으니까 통에 따라서 하지 인원비율은 아닙니다.

육태호 의원 그게 아니고 내용을 잘 모르고 계시는데 보상금이라는 것은 주민의 수에 비례해서 나오기 때문에 동에 자금이 많은데 하고 적은데 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지금 도량동 같은 데는 많지만 작은 동은 6백 내지 7백정도 밖에 안 되요. 그걸 아셔야 되지, 아까도 앞에 하신 분들도 마찬가진데 재량사업비라는 게 어떻게 해서 조서에 재량사업비라고 했습니까? 누구 재량사업비입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저희들 현재 과목상은 시시설비로 되어 있지만 동장재량사업비로 알고 있습니다.

육태호 의원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도량동장 이재용 명칭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사실은 주민숙원사업비로 되어 있습니다.

허복 의원 동장 재량사업비가 얼만 줄 알고 있어요?

○도량동장 이재용 3천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복 의원 나머지는

○도량동장 이재용 이 위원님 숙원사업비로 2천만원 그래서 5천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복 의원 거꾸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지난번에 의장님 읍면동을 돌면서 동장님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지 싶은데 동장님이 얼마라구요?

○도량동장 이재용 저희들은 계속 3천만원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허복 의원 시의원은요?

○도량동장 이재용 2천만원요.

허복 의원 거꾸로입니다.

○도량동장 이재용 그렇습니까?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허복 의원 얘기를 거꾸로 들었으면 거꾸로 들었다고 하지 그런 말씀을 하세요?

○도량동장 이재용 죄송합니다.

육태호 의원 물론 그 지역에도 의원님이 계십니다만 부기자체도 재량사업비라고 하면 누구 재량사업비인지 그것도 나와야 되는데 조서가 이래서는 안 되거든. 안 그렇습니까? 물론 동장님이 잘 알고 있겠지만 조서 하나만 봐도 동장님 말을 100% 인정하기는 진짜 의심이 가요. 방금 동장님이 그 지역의원님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하신다고 하는데 조서 하나만 봐도 재량사업비 집행현황이라고 해놨는데 누구 재량사업비인지도 모르겠고 도장은 콱 찍어놨네요. 도량동장 이재용하고 도장은 콱 찍어놨는데 이런 것 하나까지도 좀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인데 신경도 안 쓰시고 그냥 했네요.

○도량동장 이재용 앞으로 신경쓰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우리 시의원님께서 감사를 하는 감사장입니다. 감사장에 오시면서 도장찍어 오면서 도장을 찍을 때 신경을 써서 찍어야 되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재량사업비라는 이런 것도 깊은 내용을 아시고 하면 이렇게 안 한다고요. 주민편익사업이라고 하는 그런 용어가 붙으면 주민들한테 설명도 동장 재량사업비라고 하지 다른 어떤 설명을 하시겠습니까? 안 하지 싶어요. 내 생각인데 안 하지 싶은데 앞으로는 참고를 하셔가지고 절대 재량사업비라는 이런 용어는 표현을 하지 마세요.

○도량동장 이재용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동장님같은 경우에는 인구 3만이 넘는 동의 동장님으로 계시고 사실 시장을 대신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동장이 그냥 이름만 동장이 아니라 실제 시장의 어떤 모든 것을 위임받아서 행정을 펴나가는 거라요. 동장님의 방향이 이렇게 안 똑바르면 밑에 사무장님, 직원들 모두가 다 방향이 흐트러집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뒤에 같이 오신 분, 저 분은 보니까 사무장인 줄 알겠는데 구경하는지 뭐 하는지 모르겠고 인사라도 좀 시키지 말이지, 뒤에서 인사를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것도 모르겠고 동장님이 특별히 주재를 하고... 원칙으로 하면 오늘 동장님하고 직원들이 다 오셔야 되는데 업무상 봐서 사무장님하고 동장님하고 두 분만 오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동장님이 어디가도 3만이상의 동장으로서 일할 적에 지금까지 일을 잘 했다는 것을 다른 동장들한테 홍보를 좀 해요. 나는 3만이상의 동장을 하면서 이렇게 잘 했다고 말이지, 다른 동장들한테 필히 홍보를 하라니까요. 홍보할 수 있는 자료는 충분하네요. 재량사업비 집행현황이라고 하면서 이런 걸 딱 제시를 해가지고

○도량동장 이재용 죄송합니다.

육태호 의원 이런 부분을 특히 명시해서 다른 동장들한테 재량사업비하면서 이걸 강조해가지고 교육을 좀 하세요. 그래야 홍보효과가 있지

연규섭 의원 동장님, 재량사업비라는 그 항목이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릅니까? 재량사업비는 '97년도까지는 동장들한테 1천만원, 2천만원정도 소규모 사업을 실시하라고 있었는데 그게 부기상 지침에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우리 의원들하고 의장하고 힘을 써서 어떻게 해서든지 만들려고 노력해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로 항목에도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랬는데 여기 떡 하니 재량사업비라고 써놓고 아까 물으니까 동장 재량사업비가 3천만원, 시의원 재량사업.... 그런 부기는 없습니다. 시의원이 돈을 쓰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그런 것 하나도 아직 동장이 모르고 그런 걸 어떻게 그렇게 답변할 수가 있어요? 이런 데 오면서 그런 것 하나도 생각 안 해 오시고 이런 자료내면서도 재량사업비라고, 재량사업비라는 항복이 예산서에 어디 있습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미처 잘못됐습니다.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연규섭 의원 그러는데 시의원들 거기 있으면 시의원들 무슨 대접해 주겠어요? 동장들이 최소한 그 지역에 있으면 아까 어디 군인가 의원들한테 깍듯이 하라고 지시도 내려갔다고 하는데 더군다나 동장은 선거직이 아니지 않습니까? 선거직이 아니고 임명직이기 때문에 그래도 그 동에 가면 그 동에서 선출된 의원들한테 깍듯이 해주면 그 동장이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떡 하니 재량사업비라고, 그런 이야기를 여기서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이 점 유의를 하십시오.

○위원장 곽용기 이재용 동장님, 지금까지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은 위원 개인의 뜻이 아니고 바로 시민의 목소리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우리 의회는 26명의 어머니격인 부의장님이 계십니다. 부의장님 종결을 한 번 해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저는 현재 이 자리는 총무위원으로 앉아 있습니다만 동료의원 26명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제가 최선을 다해 도와주고 있는 입장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부 정리를 해서 제가 종합적으로 동장님께 주문을 하겠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감사받으시면서 들은 내용도 나올 겁니다. 중복되더라도 지금까지 반영이 된 부분은 더 노력을 경주해 달라는 그런 얘기와 함께 지금까지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챙겨가지고 해주십시오.

시에다가 매일 1일 동향보고를 하시지요?

○도량동장 이재용 예.

전인철 위원 동향보고하실 때 그 지역 의원님한테 팩스를 이용해서 연락주고 있습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저희들이 미처 못챙기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1주일간 계획은 팩스로 넣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시로 하는 사항은 좀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주간계획이든, 월간계획이든 계획이 서는대로 넣어주시고 1일 동향보고는 틀림없이 하루도 안 빠지고 시에다가 보고를 할 겁니다. 물론 없을 때는 안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라도 내용이 있을 때는 그 지역에 누가 초상을 입어도 시장이 알라고 보내더라구요. 그런 사소한 내용도 우리 의원은 또 챙겨야 됩니다. 물론 문상을 하고 안 하고는 우리 의원한테 달렸습니다. 하지만 동에서 전반적으로 일어나는 시시콜콜한 것들도 알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의원님과 협의를 해서 자택으로 하시든 사무실로 하시든 시에 동향보고하는 동시에 우리 의원한테도 동향보고를 꼭 같은 내용을 팩스를 이용해서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동에 각종 행사가 많습니다. 동 단위 행사도 있을 테고 통별로도 행사가 있을테고 단체별로도 있을 겁니다. 여러 모임이 많을텐데 그런 모임에 동장님이 참석하는 그런 모임의 성격이라면 우리 의원님도 함께 가실 수 있게끔 유도를 하십시오. 꼭 연락을 하셔가지고, 그리고 만의 하나 우리 의원님께서 의정활동이나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참석하지 못했을 때는 동장님이 왜 참석하지 못했는가에 대해서 그 주민들한테 대변을 해주셔야 됩니다. 이러이러한 사유로 인해서 오늘 꼭 오시려고 했는데 만부득하게 참석을 못했다, 이런 식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는 내용을 사실 첫째 홍보요원은 동장님이 해줘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그런 역할들을 좀 해주시고.

재량사업비 관계는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했기 때문에 제가 깊이 있게는 안 하겠습니다만 분명히 말하는 것은 아직도 읍면동장님들이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얘기를 할게요. '96년도 행자부 예산지침서상에 재량사업비라고 해서 예산자체를 세우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해는 없었습니다. 없다가 그 다음 해에 우리 의원님들이 각 지역별로 예상치 못했던 여러 가지 사업들이 발생되니까 꼭 있어야 되겠다는 논리를 펴서 예산계와 협의를 해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승인을 해줬지요. 그게 다 우리 의원님들이 노력해서 우리지역에 꼭 써야 되겠다는 그런 의지가 담겨있는 내용입니다. 그런 내용인데 우리 읍면동장님들은 시장이 재량사업비가 있으니까 단위 기관인 읍면동에도 동장 재량사업비다 해서 임의대로 집행하는 곳이 있더라는 겁니다. 도량동은 잘 협의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지만 만약 지금까지 그렇게 못했다면 그런 오해는 하지 마시고 저희들도 의회에서 의견이 분분해서 올해 2천년도 예산서에 보면 5천만원 다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만 전액 다 삭감할 겁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 다른데 포괄적으로한 군데 묶어서 앞으로 동에서 발생되는 소규모로 빨리 해야 되는 사업은 앞으로 의원님께 예산을 요구를 하십시오. 해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결론을 내자면 동장님이 그 지역에 보직을 받고 오셨으면 한시적으로 있다 가십시다. 그러면 재임기간동인 그 지역의 의원님과 관계가 나빠서 좋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좋은 일이나 궂은 일이나 서로가 도와주고 감싸주고 아껴줄 때 동민들이 좋아하고 동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거든요. 두 분이서 어떤 삐거덕 소리가 났을 때는 지역민들이 불안하고 불이익을 당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내용이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동장님께서는 앞으로 동 행정을 펼치는데 있어서 우리 지역의 의원님과 항상 협의한다는 항상 함께 한다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져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도량동에 계시면서, 또 도량동이 상당히 큰 동네입니다. 구미에서는 제일 큰 동네인데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이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동네의 장으로서 우리 의원님과 동장님과의 관계도 가장 낫더라, 27개 읍면동 중에서 가장 앞서가는 동장님, 의원이더라는 소리를 우리 시민들이 느낄 수 있게끔 최선을 다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도량동장 이재용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보상금에 대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읍면동 공통사항입니다. 도량동만 지적하는 게 아니고 보상금이 도량동에는 상당히 지출이 됐습니다. 1천9백만원 중에서 1천1백만원이 집행됐는데 물론 2개월 남은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남은 것으로 아는데 보상금을 집행할 때 여러 간담회나 여러 가지 어떤 여건으로 인해서 동장님이 집행할 겁니다. 하실 때 우리 의원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가능하면 의원님들 얼굴 좀 내주십시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 우리 의원님도 가만 안 있습니다. 동장님 고생한다고 하고 한 수 더 떠서 동장님 PR도 해줍니다. 때에 따라서는 소주도 대접합니다. 우리 의원님들 그럴려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보상금 집행을 할 때 그것도 참고해 주시고 지금 다른 동에 비해서 보상금이 도량동은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아마 12월까지 다 못쓸 것 같습니다. 넓은 동입니다만 구석구석을 살펴보시고 동장님이 꼭 자리를 함께 해야 될 그런 주민들이 있으면 가려운 데를 찾아서 긁어주는 그런 역할들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량동장 이재용 예, 알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보상금에 대해서 질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952쪽 밑에서 여섯 번째 47만9천원 21반 간담회를 했는데 인원이 몇 명 참석했습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제가 설명을 좀 드리면 각 통마다 어떻게 했는가 하면

지윤재 위원 인원은 놔두고 그러면 1인당 얼마를 기준으로 했습니까?

○도량동장 이재용 5천원씩 기준으로 했습니다. 앞에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통마다 되어 있는 것이 작년에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고 또 방금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도량동이 특수적인 여건이라는 것을 의원님들이 아시고 계시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용수 의원님이 당선되시고 난 뒤에 약3개월간 동장이 공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상당히 이완되어 있었고 그래서 제가 가서 주민들과 대화를 하고 시의원님과 융화를 하려고 노력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통마다 돌아가면서 모아가지고 하다 보니까 보상금 집행이 많이 됐습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재용 동장님, 지금까지 우리 위원님들, 특히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것 명심하십시오.

○도량동장 이재용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명심하시고 사실 저희들이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직접 실시하게 된 동기는 많은 서류, 특히 보상금 집행내역서라든가 이런 것까지 확인을 다 하려고 했었습니다만 그래도 그 중에는 잘 하는 동장님이 많이 계신다고 해서 사실 이번에 이렇게 약식으로 합니다. 오늘 이 감사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앞으로 저희들 의회에서 수시로 사무검사는 할 수 있습니다. 잘못 구구한 말이 나왔을 때는 검사는 한 번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하시고 앞으로 지역 의원님하고 유대관계를 원만히 하도록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량동사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용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평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광평동사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광평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라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평동장 이부영 광평동장 이부영입니다. 주무 이종천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주무는 잠깐 앉아계십시오.

육태호 의원 동장님, 감사자료에 보니까 확인자 광평동장 이부영 하면서 도장을 콱 찍어놨네요. 이상없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예, 이상 없습니다.

육태호 의원 확실히 이상없지요?

○광평동장 이부영 예,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만

육태호 의원 주무께서도 이상없습니까?

○광평동주무 김종천 예.

○광평동장 이부영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만 이상이 있으면 지적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동장님은 평소에 본청에 계실 때 주무로 계시면서 대단히 일을 열심히 하신 실력파로 아는데 오늘 감사자료를 보니까 좀 그렇네요. 그 부분을 좀 찾아내세요. 내가 말하기는 서로 얼굴 붉어질 것 같고, 동장님이 한 번 찾아내 보세요. 내가 말하면 얼굴 붉어질 것 같은 그런 기분이네요. 동장님이 보시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내가 보니까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광평동장 이부영 말씀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그러면 얼굴은 붉히지 맙시다. 제가 어떤 말을 해도 얼굴은 붉히지 말고, 2번 항목에 재량사업비 집행내역이라고 하면서

○광평동장 이부영 예, 여기 용어를 잘못 썼습니다.

육태호 의원 알면 진작 말을 해야되지, 그래 가지고 말이지, 이리저리 자꾸 속이고 할라그래요? 아예 그런 게 있으면 말씀하셔야 되지, 그런 게 어딨어요? 뭣 때문에 잘못됐어요? 이야기를 한 번 해봐요.

○광평동장 이부영 동 사업비라고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육태호 의원 동사업비라는 것은 또 어디서 이름이 나왔어요?

○광평동장 이부영 앞으로 용어를

육태호 의원 김과장님 예산서를 갖다 보여줘요. 그래가지고 감사자료 조서를 도장 쾅쾅 찍어서 올리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장을 찍어도 확실히 확인을 하고 도장을 찍어야 되지, 사무장님도 이걸 옳다고 생각합니까?

○광평동주무 김종천 잘못됐습니다.

육태호 의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동장님도 소신껏 하신다고 하다보니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이것 하나만 봐도 동장님 하는 말을 신용할 수 있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재량사업비가 아니고 주민편익사업비입니다. 예산서에 되어 있는 게 주민편익사업으로 예산이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5천만원 되어 있습니다.

육태호 의원 그러면 재량사업비라고 하면 누구 재량사업비인데요?

○광평동장 이부영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누구 재량사업비인지 이야기를 해줘야지, 재량사업비라면 누구 재량사업비인지 시장재량사업비인지, 동장재량사업비인지, 사무장재량사업비인지 이름을 달아줘야 되지 이름도 안 달아주고 이래가지고 되겠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예, 시정하겠습니다.

육태호 의원 재량사업비라는 용어는 벌써 없어졌어요. 조서를 만들면서.... 시장을 대신하는 분이 동장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가만있는 시장 욕보여요. 이래놓으면. 이 부분에 있어가지고 내용은 동장님이.... 언제 그쪽으로 가셨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9월1일부로 갔습니다.

육태호 의원 조서로 봐서는 한 달 밖에 안 됐는데 조서대로 동장혼자 선정했지요?

○광평동장 이부영 전임 동장이 시의원님하고 상의해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 복 의원 동장님 부임하고 나서 공사했는 것 말입니다.

○광평동장 이부영 제가 하고 나서는 지금

○허 복 의원 한 건도 안 했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발주가 전임동장 때 다 됐습니다. 그래서 그 마무리만 했습니다.

육태호 의원 여기보니까 공무원 주택 주변도로라고 하면서 '99년9월2일부터 해가지고 9월21일까지 한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누가 했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사업장 선정은 전임 동장 때 벌써 시의원님하고 통장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선정이 되어 있었는 상태였고 저는 가서 사후 확인만 하고 공사감독만 했습니다.

육태호 의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비 다 썼어요?

○광평동장 이부영 이것은 집행 다 됐습니다.공사금액대로 지출 다 됐습니다.

윤종석 간사 전임 동장님하고 인수인계가 안 됐습니까? 그 전에 일어난 상황을 전혀 모르십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만

윤종석 간사 지금 9월1일부로 가셨는데 진행된 과정에 대해서는 동장님이 잘 모르고 계시는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시는 게

○광평동장 이부영 하여튼 제가 가니까 사업장 선정이 벌써 다 돼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허복 의원 지금 주민숙원사업비가 얼마 남았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약 5백만원정도 남았습니다.

허복 의원 전임 동장이 그만큼 안 썼는데... 3천5백만원정도 밖에 안 썼는데요?

육태호 의원 어떻게 계산도 한 번 안 해보고 도장찍어 왔는지

허복 의원 그럼 나머지는 불용시킬 겁니까? 광평동에 할 일이 태산같은데

○광평동장 이부영 나머지는 다시 사업장을 선정해서

허복 의원 사업장을 누구하고 어떻게 선정합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저희는 사업장 선정을 통장분들하고 시의원님하고 같이 합니다. 그런데 제 개인 생각으로는 광평동 주차난 때문에 주차장을 하면 싶어서 아직까지 발주는 안 했습니다. 그 관계는 시의원님하고 협의도 아직 덜 됐고 한데 곧

허복 의원 지금 12월달이 다 돼가는데 아직 협의가 안 됐다고 하면 말이 안 되는데 시의원하고 협의가 잘 안 됩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그런 것은 없습니다.

허복 의원 그런 건 없는데 왜... 지금 발주를 해야 되지 올해가 다 돼가는데

○광평동장 이부영 그것은 간단한 공사라서 1주일만 하면 다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포장만 하면 되는 겁니다.

지윤재 위원 공기가 12월3일쯤 되면 못하는데 그 안에 다 마쳐야 될 것 아닙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예, 다 합니다.

지윤재 위원 그 때 되면 공사중지 명령이 내리는데

○광평동장 이부영 예, 차질없이 하고

육태호 의원 동절기 공사가 거의 12월25일쯤 되면 공사중지 명령이 내려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3일이면 2주 남았어요. 2주 남았는데 실력이 그렇게 좋은가 몰라도 그냥 대충하려는 건지

○광평동장 이부영 아닙니다. 나중에 개별적으로 보고를 드리라고 하면 제가 보고도 드리겠습니다.

허복 의원 9월1일날 왔으면 사전계획을 좀 세워서 동사무소뿐만 아니라 다른 주민불편사항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사전계획을 좀 세웠어야지 지금 임박해가지고 할 데가 없는 것 처럼 동사무소에 공사를 한다, 그래서 되겠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죄송합니다.

육태호 의원 그리고 6번항목을 좀 봐주세요. 보상금 집행내역이 있는데 언제 했는지 동장님이 부임하시고 했는지 전임 동장이 했는지 날짜도 없고 다른 어떤 보고서에 보면 일시, 장소, 제목 이런 게 붙어있을 건데 다른 것은 대충 그렇게 끼워맞추면 되지만 우리는 사실 전문가가 아닙니다. 아닌 입장에서 일시가 없어요.

○광평동장 이부영 죄송합니다.

육태호 의원 장소야 동에서 했겠지만

○광평동장 이부영 이게 '98년도11월1일부터 '99년도 10월30일까지 집행한 걸

육태호 의원 사업조서에 그게 없어요. 지금 있습니까? 사업조서에 언제부터 언제했다는 게 있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그게 시에서 내려오는 서식대로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육태호 의원 시에서 내려보내는 서식이 그렇다 하더라도 동장님아 알아서 딱 보고 이런 자료는 없다 생각하고 찾아 넣어야 되지 이걸 말이지, 그래 동장님이 가서 했는 건지, 아니면 전임 동장이 했는지 양이 없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예.

육태호 의원 그래가지고 동장이 와가지고 보고를 한다면 말이 안 되지, 누가 했는지도 모르고 동장님한테 말을 할 수도 없고 이래가지고, 그래서 하는 거라요. 만약 동장님이 보상금 집행현황에 부임했는 날짜가 있으니까 어느 시점부터 했는지 알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이 없단 말이라요. 그죠?

○광평동장 이부영 예. 대체적으로 부실합니다.

육태호 의원 보상금 지급현황에 대한 감사조서를 제출하는데 대해서 너무 불성실해요. 지금 사용했는 내역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썼다는 것도 없고 총계 소계도 나오지도 않고 어떻게 해서... 양식을 어떻게 제공했는지 몰라도 여기에 끼워맞추는데 대해서는 남이 봐서 감사를 지적할 수 있는 부서에서 봐가지고 일목요연하게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야 되지 이게 뭡니까? 이래가지고 앞서서 짚었습니다만 도장찍었다는 게 책임을 지겠다는 것인데 지금 몇 가지가 지적이 됩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죄송합니다. 그래서 어제 제 나름대로, 어차피 유인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제 바꿀 수는 없고 해서 제 나름대로 설명자료를 뽑았습니다. 위에서부터 여섯 번째 줄 '98 송년 다과회 음식물 제공은 '98년도이고 그 이후부터 '99년도입니다. '99년도에는 저희 예산 652만원 중에서 10%인 65만2천원이 절감으로 깍이고 '99년도 예산이 586만8천원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예, 됐습니다. 동장님 그 설명 듣자는 게 아닙니다. 확실히 잘못됐지요?

○광평동장 이부영 예, 잘못됐습니다.

허복 의원 동장님 오시고 나서 주민새마을지도자 행사를 몇 번 치뤘습니까? 여섯 번 치뤘습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여섯 번 정도 됩니다.

허복 의원 이 행사때 주로 모이시는 분은 누굽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주로 새마을지도자, 통장, 부녀회 사실은 그 분들이 주이고 그 외 일부 다른 주민들 참여가 아직은 좀 저조한 것 같습니다.

허복 의원 다른 동은 시의원님이 참석하시는데 여기 광평은 참석하십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시의원님이 참석하실 때도 있고, 저희는 연락은 꼭 드립니다만 연락하셔도 안 오시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육태호 의원 그리고 조서에 보니까 노다지 통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이런 어떤 대상이 그런 쪽으로 흘러가는데 저는 조서를 보니까 이런 말을 좀 드리고 싶네요. 내가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만 동에 어떤 1년가도 한 번 나오지 않는 그런 분들하고, 그런 분들이 동장으로서 밀착할 수 있는 그런 모임이랄까 이런 쪽으로 가서 하는 것이 진짜 동장으로서의 숨은 행정이 아니겠나 이렇게 봅니다. 맨날 통장이나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이런 분들은 노상 동 행정하고 유대가 있기 때문에 자주 볼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진짜 그야말로 동에 1년 가도 동사무소에 한 번 오지도 않는 그런 분들과 만나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게 동장으로서의 진짜 보이지 않는 숨은 행정이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그런 쪽에도 좀 신경을 써셔 가지고 앞으로는 그런 동정을 펴줬으면 좋겠습니다.

○광평동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부의장님, 총무위원회 위원을 떠나서 의회 부의장으로서 한 말씀 해주시지요.

전인철 위원 동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사실 우리 동료 의원 26명 의원들이 의정활동 하시는데 제가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의회에서 일을 해야 되는 그런 위치거든요. 그런 일을 하다 보니까 제가 여러 가지 돌아가는 사항들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도 있습니다만 제가 듣기에 너무나 안타까운 그런 지역들도 상당수 있더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시에 행정 편제상 순서대로 해서 읍면동에 대해서 직접 감사를 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실 이렇게 일부 읍면동장님들이 출석을 하셨는데 지금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릴 부분들은 이미 시행하고 계시는 것들은 좀더 분발해 주시고 혹 지금까지 챙기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앞으로 좀 챙겨서 해주십사 하는 그런 주문들을 하겠습니다.

시에 1일 동향보고 하시지요?

○광평동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사안이 없을 때는 물론 안 합니다만 사안이 있을 때, 하다 못해 초상집이 하나 발생해도 보내지요?

○광평동장 이부영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1일 동향보고를 하실 때 우리 지역의 의원님한테도 자택이나 사무실쪽으로 협의를 해서 동시에 같이 넣어주십시오. 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동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내용들을 파악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시고, 광평동에 물론 동단위 행사도 있겠습니다만 동 내부의 각 통별로, 각 사회단체별로 여러 가지 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동장님이 참석하는 모임에는 우리 의원님도 같이 함께 할 수 있게끔 동장님이 미리 얘기해 주시고 연락해 주시고 같이 갈 수 있도록 유도를 전화라도 한 통 해주시고, 만부득이하게 의정활동이나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참석하지 못했을 때는 동장님께서 의원님이 어떤 사유로 참석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변을 좀 해주십시오. 의정활동하는 내용도 사실 옆에 앉혀 놓고는 사실 그렇습니다. 잘 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없는 데서는 이번에 우리 의원님이 어디서 어떤 부분의 예산을 어떻게 해서 해결해서 해결 단계에 있다, 해결했다, 안 좋습니까? 동장님이 우리 의원님을 챙겨주시면 우리 의원님은 동장님이 챙겨주는 이상으로 또 챙겨주십니다. 안 그렇습니까? 동장님과 우리 의원님이 함께 할 수 있게끔 모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어떤 일이든간에 같이 걱정을 나누고 기쁠 때도 같이 웃을 수 있는 그런 한 몸이 되자는 얘깁니다. 지금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소홀히 했다고 생각되시면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그렇게 해서 정말 광평동이야말로 의원과 동장이 정말 합심해서 지역을 위해서 정말 노력하고 있구나 하는 그런 얘기들이 시민들한테서 저절로 나올 수 있게끔 해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재량사업비 관계는 아까 도량동 할 때 말미에 들어오셔서 들으셨지요? 제가 반복 안 하겠습니다. 그런 내용을 숙지하고 계시면서 앞으로 동장님들과 사적인 자리든, 공적인 자리든 오해가 없으시면 좋겠고,

그리고 한 가지 우스개 소리를 하겠습니다. 동장님 보상금 집행이나 아니면 사적으로 주머니를 털어서 동 주민들과 자리를 함께 할 때 우리 의원님 챙기는 게 좀 뭐랄까, 노골적으로 하기는 사실 어떻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은연한 가운데 또 빙 돌려서 얼마든지 같이 더불어 얼굴낼 수 있는 일들이 많다고 보거든요. 그런 자리에 같이 자리를 함께 하면서 정말 동민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 또 우리 의원은 더불어서 같이 동장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성될 수 있게끔 분위기 조성에 노력을 해주십시오. 앞으로 광평동을 지켜보겠습니다. 많이 노력 좀 해주십시오.

○광평동장 이부영 예. 명심해서 챙기겠습니다.

허복 의원 동장님, 참고로 제가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동장님 잘 하신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만 동이나 그 밖의 행사시에 축사는 누가 먼저 합니까? 사정에 따라 틀린데 저도 각 동에 이걸 한 번 물어보려구요.

○광평동장 이부영 제 말씀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동장이 먼저 하는 게 안 맞나 생각하는데 광평동은 지금까지는 의원님이 먼저 하고 있었습니다. 그 점도 확실히 정립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규섭 의원 동장이 먼저 한다는 건 어떤 행사에서 말씀입니까? 모든 행사에서 동장이 먼저 합니까?

○광평동장 이부영 아닙니다. 행사주관자가 가장 먼저이고 그 다음에 참가해서 인사를 할 때는 동장 시의원 이런 순서가 안 맞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연규섭 의원 그건 어디서 발상한 내용입니까? 그런 내용이 어디서 나온 건데요? 제가 알기로는 이렇습니다. 제가 의전이라는 건 저는 좁은 소견이라 제가 틀리는지는 모르지만 동에서 행사하는 건 동장이 먼저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이 행사를 개최해서 하는 건 그 사회자가 알아서 하는 건데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 데는 시민의 대표기 때문에 시의원이 먼저 하는 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누가 먼저 하든 어떡하든 우리 같은 경우에는 동행사도 나보고 먼저 하라고 해요. 서로 우리는 떠밀면서 그렇게 하는데 그걸 동장이 먼저 하면 어떻고 시의원이 먼저 하면 어떻습니까? 시의원은 그리고 선거직인데 동장은 임명직이라서 그것 안 한다고 동네에서 까내려 갑니까? 서로가 신뢰해 주고 서로 존경하는 그런 자리가 돼야 되는 거지

○위원장 곽용기 동장님, 통상 예라는 게 있습니다. 그걸 참고로 하십시오. 하시고 제가 여기 좋은 걸 한 부 드릴게요. 가져 가셔서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읽어보시고 업무수행하는데 참고로 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장님 제가 드린 자료 충분히 활용도 하시고 지금까지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 꼭 명심하십시오. 앞으로 의회에 행정사무검사 받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잘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광평동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광평동사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영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계속 하겠습니다. 사실은 부시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부시장님이 출타중이시라서 부득이 행정지원국장님을 모셨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오늘 행정지원국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읍면동장님들 행정사무감사를 했습니다. 제가 2대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사실 서류감사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7개동을 직접 불러들였습니다. 그 부르게 된 동기는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요. 일부 동의 동장하고 지역구 의원님하고 협조가 잘 되는 그런 동도 있지만 또 동시에 동장하고 지역구 의원님하고 협조가 안 돼서 같이 근무를 못 하겠다는 그런 동도 있고 해서 사실 오늘 직접 불러들였습니다. 그런데 동장 앞에 직접 내놓고 노골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겠고 중이 제 머리 못 깍는다고 그래서 제가 부시장님한테 부탁을 하고 싶었는데 안 계시기 때문에 행정지원국장님께서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을 한 번 들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는 답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국장님 앞으로 잠깐 나와 주십시오. 이 자료는 한 부 드렸습니까?

전인철 위원 지방의원 예우에 관한 기사라고 해서 달성군이라고 되어 있지요? 국장님도 아마 이 시기에는 기획실장님으로서 계셨지요? 그래서 제가 이 기사를 듣고 달성군 의회 부의장한테 직접 제가 이 내용을 참고로 하겠다고 해서 팩스를 넣어 달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읽어보고 우리 시에도 이런 정도의 어떤 교육이랄까 있으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생각에서 시장님실에 한 부, 부시장실에 한 부 해서 두 부를 복사를 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지금 표지 영남일보 기사 끝에 한 번 봐주십시오.

달성군 관계자는 '일부 중하위직 공무원들의 지방의원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의원들에게 결례를 하는 사례가 잦아 이 같은 지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문안이 저는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참고사항으로 사실 제가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부시장님이나 시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어떠한 식으로든 조치가 됐는지 저는 아직까지 내용을 들은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읍면동장들과 의원들간에 잘 합심이 돼서 지역주민을 위해서 정말 잘 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의 얘기만 저한테 들리면 이게 효과가 있었다고 저는 보는데 이게 시달이 됐는지 안 됐는지도 저는 모르겠는데 또 지금 최근까지도 사실 읍면동장과 의원들간의 관계가 사실 그렇게 썩 좋지 못한 데가 상당수 됩니다.

그래서 행정을 총괄하는, 특히 공무원들을 총괄하는 행정지원국장님으로서 이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접한 경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돌아가셔 가지고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이것과 똑같이 하라고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다만 공직자분들하고 우리 의원들하고의 어떤 관계가 좀더 원만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욕심에서 제가 주문을 하는 겁니다. 내용이 마음에 안 드시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마음에 드시면 읍면동장 연석회의 때 이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얘기를 할 의향이 있는지 말씀을 해주십시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부의장님 요구하신 사항이 달성군의 사례를 가지고 읍면동장 회의때 한 번 이야기를 해줄 용의가 있느냐 그것 아닙니까?

전인철 위원 예.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제가 다 읽어봐야 내용이 파악이 될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내가 단서를 달았잖아요. 국장님 마음에 드실지 안 드실지 모르겠는데 마음에 안 드시면 안 하셔도 좋다는 겁니다. 다만 국장님이 정말 참고로 해야 되겠다, 정말 이런 부분은 필요할 것이다 라고 판단이 되면 하실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사실은 여기에 오기 전에 다른 경로를 통해서 이걸 한 번 읽어 봤습니다. 이 내용이 전부 상식선에서 지시가 된 그런 내용으로

전인철 위원 예, 통상적인 겁니다. 어떤 규범이 없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그렇지요. 그런 내용으로 저는 받아들였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런 기회가 있으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행정지원국장님, 매월 첫째주인가 둘째주인가 읍면동장들 회의가 있지요?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매월 정례조회때인데 이 달에는 시장님이 부재중으로 인해서 12월8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 때 한번 고지를 해주십시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이런 얘기를 사실 이런 감사석상에서 해야 된다는 게 저 자신 참 슬픕니다. 안타깝고, 중이 제 머리 못 깍으니까, 이제 내 머리 내가 깍아야 됩니다. 왜 이런 상황까지 나오도록 분위기가 이렇게 됐느냐는 겁니다. 시장, 부시장은 분명히 회의때마다 지시를 하고 어떡하든지 의원님들 의정활동하는데 많이 도와주라, 어떻게 하라 그 만큼 위에서는 얘기를 하는데, 저는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밑에까지 침투가 안 됐냐는 겁니다. 이 현실이 저는 너무나 안타까워서 하는 얘깁니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이것은 달성군에서는 4월7일자 신문이기 때문에 그 전에 지시가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시에서도 제가 기억하기로 3월9일인가 그렇지 싶은데 시도의원님 예우에 관한 이렇게 구체적인 사항은 아닙니다만 예우를 잘 해 주라는 뜻으로 공문을 시달한 바는 있습니다. 그 후에도 저희들 기회있으면 이런 문제를 부시장님도 말씀하시고 물론 시장님도 말씀하시고 저도 이야기한 바 있는데 제가 듣기로 몇 개 읍면에는 그런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동 지역에는 가끔 그런 사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이 자리에 나오면서 정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국장님, 사실 제가 이 자리에 왜 앉아있는가 모르겠어요. 시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한 달에 한 번씩 꼭 얘기한다고 합디다. 그러면 물어봅시다. 우리 26명 의원들이 자질이 안 됐기 때문에, 문제는 우리 의원들한테 있습니까? 그걸 한 번 물어봅시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이것도 한 번 생각해 주셔야 될 겁니다. 지금 읍면지역에는 다 유대가 잘 된다고 말씀드렸고 동지역에도 제가 알기로는 나름대로 의원님들하고 서로 협조가 되고 상호 예우를 해드리고 동장이 잘 이끌어 가는데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몇 개 동이 그런 문제가 있다고 파악이 되는데 다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전체 27개 읍면동이 시의원님들하고 협조가 잘 안 되고 이게 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읍면동장의 자질이라고 이렇게 판단을 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이 문제를 이렇게까지 나오게 된 배경은 바로 본인들의 좁은 식견이랄까 평소의 자질문제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 반성을 하고 기회가 있으면 한번 더 강조를 하도록,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규섭 의원 방금 기획실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일부 그런 동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본인들의 자질문제라고 했는데 본인들이라고 하면 시의원도 포함이 되는 겁니까? 시의원은 시민들이 검증을 해서 된 사람입니다. 어떻게 그 분들이라고 합니까?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제가 자질문제라고 말씀드린 상대는 동장들입니다.

연규섭 의원 그 분들이라고 했잖아요?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다를 포괄적으로 말씀드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몇 개 예우문제 때문에 조금 물의를 일으킨 그런 사람들이라고 이해를 해주십시오.

연규섭 의원 아니, 상대가 있으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방금 자질문제가 나와서 그런 동이 몇 군데는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 몇 군데 있는 동에도 그 분들의 자질문제라고 하니까 저는 거기에 시의원도 포함되느냐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시의원들은 포함이 안 됩니다. 동장들 얘기한 겁니다. 제가 얘기한 것은 기회있을 때마다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저도 그 분들한테 그만큼 이야기를 하고 교육을 했는데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은 자체를 제가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읍면동장들이

○위원장 곽용기 행정지원국장님, 정말 개탄스러운 일인데 여기에 계시는 의원님들이 사실 이런 말 안 해도 얼마든지 시장님, 부시장님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어디를 치면 어디서 뭐가 나온다는 것까지 다 아는 분들인데 굳이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게 참 안타깝다고 할까요 그렇습니다. 참고로 해주십시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어느 면이나 어느 동은 정말 협조가 잘 되는 데도 있습니다. 저도 혹시 이런 읍면동의 행사에 나가면 저 나름대로도 그렇습니다. 저는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 예우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의원님들은 저를 어떻게 평가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자기 개인들이 각자 그런 위치를 파악하고 하면 이렇게 제가 안 불려와도 안 됐겠나 싶은데 아까 약속한 대로 제가 기회가 되면 한번 더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이런 시간이 마련돼서 저도 와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화의 내용을 보면 저희들도 선거직 공무원입니다. 그러면 그 공무원과 우리가 하는 내용의 약간의 성격 차이라고 할까, 모든 것이 한 집안에서 구미시정을 이끌어가는데 정말 양수레바퀴가 누구 하나 앞에 갈 수도 없고 그렇지요? 반드시 평형을 이뤄서 나가야 되는 그런 내용인데 지금 우리가 엎드려서 절받자는 것보다는 달성군의 경우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시장님이 조회때마다 그런 걸 지시를 했다, 했다는 걸로 끝나기 보다는 그런 것이 우리들한테 피부로 와닿아줘야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친절도 그 때만 친절하다가 며칠 지나면 그냥 흐트러지는 것 모양으로 우리 의회하고의 관계가 관계공무원들이 물론 말단직원들이 있습니다만 실제 저희들한테 와닿게끔 확고하게 어떤 집행을 따끔하게 하든가, 형식적으로.... 사실 잘 되어 가지고 한 게 있습니까? 그런 친절을 받았을 때 저희들도 겸허한 자세로 더욱 더 신중히 일할 것인데 그런 게 지나치고, 지나가다 보면 기분이 나쁠 때는 우리 몰래는 자기들끼리 얼마나 신랄한 이야기를 하겠느냐, 실제 그런 것도 느낍니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다는 아니고 일부 읍면동에서 그런 사항이 있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김종락 위원 어느 행사에 누가 앞선다, 뒤선다 결코 그걸로 우길 문제도 아니지만 그걸 지금 어느 동장은 기필코 자기가 먼저 해야 된다는 얘기지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저도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듣고 개별적으로 충고도 했어요. 공식석상에서 그걸 누가 먼저하고 누가 뒤에 하고 왜 그런 쪽으로... 뒤에 얼마든지 둘이 만나서 해결할 수도 있는 문제이고 한데 왜 그런 식으로 하느냐, 이런 충고를 하고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것은 개인, 물론 의원님들은 아닙니다만 개인 자질문제, 또 식견이 좁고 이런 것 때문이 아니겠나 저는 생각합니다.

임경만 의원 국장님만큼만 하면 빨리 국장될텐데 우리 시의원님들은 동 최고 말단직원들하고도 만날 수 있고, 말을 높일 수 있고 시장님, 국장님, 과장님까지 누구나 다양하게 펼칠 수 있는 게 시의원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각 동의 동장님도 그렇지만 시에 들어오면 국장님을 만날 수 있는 여건도 되고 그래서 그 범위가 한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주지시켜서 첫째는 동장님한테 예우에 대한 주지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평소 소견은 그렇습니다. 예우나 존경이라는 자체가 지위, 나이, 그 분의 어떤 전문적인 식견이나 이런 것에 따라서 어차피 존경을 하게 되고 예우를 하게 되는 것 아닙니까?

임경만 의원 처음에 동장이 오시면 의욕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나도 상당히 불쾌해서 싸움까지 했는데 1년을 마치고 교육을 받고 하다 보면 동장 하지도 못해요. 다른 동에 가서는 자기가 다 했는 것처럼 행사참석하면 감사패는 다 받아가요. 참 이상하다, 나는 거절을 하고 사양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 받아가는 걸 보니까 참 희안하다는 그런 것도 내세우는 동장들이 있어요. 때문에 그걸 받고자 하는 게 아니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분도 있으니까 잘 지양을 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우리 위원님들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행정지원국장님 지금까지 우리 의원님들 하신 말씀 꼭 명심하시고 우리 시에 1,340명입니까? 전 공무원들한테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고지해 주시고 앞으로는 우리 의원님들이 서운함이 없게끔 잘 역할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감사중지)

(17시03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용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감사한 사항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지적된 사항을 부분적으로 작성한 서류를 보시면서 추가사항이나 누락, 제외할 사항을 토론도 병행하면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으로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방법은 실과소별로 지적됐던 사항을 짚어가면서 진행코자 합니다.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지적사항을 전체적으로 다 정리가 되고 난 후에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지금 전체적으로 다 본다는 것 보다는

○위원장 곽용기 그러면 간사님하고 저한테 위임해 주시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임하는 걸로 하고 저희들이 정리해서 마지막 보고를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리 토론을 마치고 '99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9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지적사항은 지금까지 정리 토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1주일동안 '99년도 행정사무감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얻어진 자료는 앞으로 2천년도 예산심사 등에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채택된 지적사항은 본회의에 보고하고 집행부에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내일 토요일 오전10시부터는 2천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이것으로 199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05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곽용기
  • 윤종석
  • 강대석
  • 조용호
  • 조윤성
  • 지윤재
  • 김종락
  • 전인철
  • 김학봉
  • 정영진
  • 윤춘식
  • 박진이

○출석전문위원

  • 김규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공보담당관김지련
  • 홍보관리담당주사김창기
  • 문화예술회관장김인종
  • 사무과장이기동
  • 시민운동장관리소장김덕태
  • 청소년수련소장박세범
  • 송정동장은현기
  • 원평1동장정수섭
  • 원평2동장허경선
  • 지산동장이재춘
  • 도량동장이재룡
  • 선주원남동장전희영
  • 광평동장이부영

○서명위원

위원장 곽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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