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종합허가과,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일 시 2022년9월20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2년도 제5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도시건설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및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감사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문사항은 가능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ㆍ개선ㆍ권고사항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과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과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국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9월 20일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이종우 도시건설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국장님께서는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입니다.
평소 도시건설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종합허가과에서는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업무추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 보완ㆍ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종합허가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종합허가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ㆍ개선ㆍ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허가과는 2권 243쪽부터 28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최근 3년간 우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들 쭉 보니까요. 2019년도에 각 부서 인허가 업무 통합운영, 뭐 원스톱 민원시스템 지속적 추진, ´20년에도 인허가 관련 적극 행정 추진, 인허가 불가사유에 대한 상세한 안내 필요, ´21년에도 보니까 업무처리 시 수동적인 태도 지양 및 친절도 향상 노력, 그리고 뭐 인허가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등 계속적으로 보니까 인허가 관련해서 좀 불편사항이 좀 시민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과장님?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저희들이 허가업무가 전에는 각 실과소에 편제돼 있다가 이거를 종합허가과를 만들면서 원스톱 처리 일원화 하기로 해서 그런 목적으로 저희 과가 신설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업무를 전체적으로 다 수합을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 하면 법령이 개별법에 실과소에 있는 법령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어차피 협의나 또 자문이나 이런 과정은 거쳐야 되는데 그래도 전에 있는 원스톱 처리 없을 때보다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계속 저희들이 보완을 하고 그다음 저희들 허가하는 그 과정도 굉장히 단축시켰습니다. 지금 단축률이 저희들 허가 지금 단축률이 허가 기한 대 처리하는 기간 줄이는 걸 단축률이라 하는데 그걸 지금 37%까지 저희들 줄여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올해 더 줄이기 위해서 상향 목표를 55%까지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단축률은 상당히 저희들 단축해 오고 추진을 계속하고 있는데 개별법령이 개별 실과소 가지고 있는 것 때문에 완벽한 원스톱 처리는 좀 안 되고 있다 계속 노력은 하고 있다 그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지금 현재 원스톱 처리하는 그 매뉴얼 같은 거는 따로 있습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저희들 매뉴얼을 각 허가별로 농지전용, 또 산지전용, 그다음에 형질변경 이렇게 개별 허가별로 매뉴얼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원스톱 처리하는 매뉴얼 있지 않습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정도 위원 그거 하나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두 번째로 아까 말씀주신 대로 법령이 좀 자주 바뀌고 그렇습니다. 그죠?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정도 위원 그래 이제 공무원 선생님께서 전문적으로 좀 규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정도 위원 이 두 가지 권고 드리겠습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국장님한테 좀 제안 드리겠습니다. 먼저요.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 우리 구미시에서 종합허가과를 만들면서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어떻게 해결할까 이게 우리 구미시 청렴도에서 아주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제안했고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 이래 하고 있는데 우리 구미시 전체 건설하고 있는 건설사업단을 만들자라고 지속적으로 제가 제안을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고 있는 게 지금 구미시 현실입니다. 국장님 지금 구미시에서는 건축을 짓거나 건설을 하면 부실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뭡니까? 국장님 왜 그렇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제가 생각할 때 그렇습니다. 이제 각 실과소에 이제 한두 사람이 나와가 업무를 하다보니까 그게 뭐 전문적인 뭐 경험이 없다보니까 다른 이제 우리 전문부서 맹그로 상하관계 좌우에 이제 물어볼 수 있는 그런 이제 사람이 없다보니까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다보니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내년에 이제 조직을 개편할 때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장님한테도 그렇고 인사부서에 그걸 다시 한번 건의를 할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제가 알고 있기로는 물론 공무원들을 이래 이런 능력을 절하하는 거는 아니겠지만 8급 공무원이 행정직 공무원이 수백억짜리 건물을 구미시에서는 짓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국장님?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맞죠, 그죠?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8급 행정직 공무원이 수백억짜리 건물을 짓고 있는데 기술직 공무원은 서브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죠?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이렇게 돼서는 안 되겠다는. 그러면 8급 행정직 공무원이 감독을 하고 있고 현장 감리와 건설회사 직원들이 8급 행정직 공무원이 건설에 대해서 수백억짜리 건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겠습니까? 저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게 비정상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랬을 때 우리 나머지 부서에 있는 사람들이 그걸 적극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행정적 시스템도 되어 있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맞죠?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보조자로서 도움을 주는 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랬을 때 그 기술자들이 보조자로나 도움을 줬을 때 내가 책임지지 않을 건데 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도와주겠습니까? 국장님 같이 그것 도와주겠습니까, 적극적으로? 만일에 잘못 도와주고 나중에 책임져야 되는데?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그런 부분은 물으면 저한테 물으면 최선의 방법으로 조언을 해 주는 것도 선배로서 그것 또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국장님은 선배로서 도리로서 후배를 생각해가 그렇게 이야기한다 그러지만 만일에 동료나 선후배 공무원 같으면 내 일도 바쁜데 내가 직접 뛰어 가서 그것 도와줄 수 있겠습니까, 국장님?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사실이지 않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현실적인 것 이야기합시다.
그래서 제가 몇 년간 지속적으로 했는데도 안 되는 부분인데 이번 행정조직 개편할 때는 어떤 시스템으로 만들었으면 되는가에 대해서 내가 이래 제안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국장님은 전문가이시니까 제 말을 충분히 이해하리라고 생각하는데 만일에 그 복지정책과에서 200억짜리 건물을 짓는다 그러면 복지정책과에서 책임을 지라는 겁니다. 대신 기술자들이 있는 부서를 만들라는 거죠. 그러면 복지정책과 담당자와 기술자가 있는 부서자가 매칭이 되면 공동책임을 지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놔야 되는 거죠. 지금 하나 단적인 예를 들어가 지금 나는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그런데 산업이 아니라서. 금오산 대주차장 밑에 있는 주차장에 푸드플랜 건축 하고 있죠?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거기 한번 국장님 전문가니까 국장님이니까 도시건설국장님이니까 전문가 1명 데리고 가 가지고 건축전문가 직원 1명 데리고 가서 건축 어떻게 하고 있는가 보십시오. 그것 1년 지나면 또 물새는 건물을 지금도 짓고 있어요. 어떻게 그런 발상이 나왔는지 누가 감독을 하는지 왜 그런지 나는 이해를 못 하는 건축을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건물만 지으면 하자가 생겨야 되는 게 정상이에요. 지금 안 생기는 게 비정상인 것 같아 내가 볼 때는요. 그런 것처럼 건설사업단을 만들든지 공동건설과를 만들든지 해서 그 부서와 이 부서와 공동건설과에 있는 국장님 우리 구미시 내에 구미시청에 건축 전공 토목 전공 기계 전공 전기 전공 이 전문가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 1명씩만 그 과에 들어가서 조직을 만들어 놔도 건설하는 사람과 협업을 해서 모든 걸 관리감독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놔야 된다는 거예요.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알겠습니다. 그것 뭐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은 뭐 맞습니다. 맞고 저희들도 과거부터 계속 또 이제 건의도 하고 뭐 했는데 현실적으로 뭐 조직을 또 하나 만든다 하는 게 저희들 생각에는 쉬울 줄 알았는데 또 거기에 담당하는 이제 또 인사부서에서는 그게 뭐 굉장히 좀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가 이래 됐는 것 같은데 현재 저희들 건축과에 타 부서에서 공사를 하거나 발주를 하거나 이런 게 있으면 의뢰를 하면 그 또 그 부서에서 공사만 이래 감독을 해주든 안 그러면 자문을 해주든 그래 지금 하려고 지금 이제 건축과에다가 지시를 또 해 놨습니다. 또 해 놓고 또 관련부서에서도 그런 게 있으면 그 사람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거든요. 그러니 건축부서나 이런 데는 또 관련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그 안에 다 있으니까 모르는 거 있으면 서로 묻고 또 자문도 듣고 해가 경험이라 하는 거는 참 무섭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잘못된 부분이 없도록 앞으로 이제 시정을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하고 또 뭐 업무연찬을 통해가 이제는 과거하고 틀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열심히 또 시민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감사합니다.
종합허가과장님.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제가 3년 전에 사전심사 허가심사제 도입을 요청했고요. 그게 아마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그게 효과가 가장 좋은 걸로 나는 듣고 있고 사전심사를 했을 때 타당성, 타당하냐 안 하냐에 대한 심사를 했을 때 아주 효과가 좋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사전심사로 들어오시는 우리 시민들이 많은가요, 어떻습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저희들이 그때 사전심사제를 제도를 이제 만들어서 읍면동에 홍보를 하고 매년 1월 달 되면 일제 1년 계획을 짜 가지고 읍면동에 배포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읍면동에서 모아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사전심사를 해주는 건수보다 우리가 전화로 문의 들어와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해 가지고 우리 사실상 우리 과에 오는 건수가 더 많습니다.
○김재우 위원 OK, OK.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그런데 나가서 우리가 설명을 해주면 그 사람들은 좋아는 합니다. 왜냐 하면 거기서 읍면동에 이야기만 해 가지고 저희들이 뭐 형질변경이나 건축이나 나가서 설명을 해주면 좋아하는데 실질적으로 건수는 한 10건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1년에 예.
○김재우 위원 아, 그랬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지금 종합허가과 과장님 뭐 우리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전문가들이 지금 전면 배치돼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한테 민원서비스를 해주기 위해서. 뭐 농정이라든지 건축이라든지 토목이라든지 전면 우리 전문가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몇 가지 민원들을 이야기했을 때 즉각즉각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요. 이 종합허가과에서 진행되는 민원사항들이 시민들한테 접하는 사항들이 우리 구미시 이런 청렴도 구미시에 이런 이미지 이게 시민과 직접 결부되는 거고 또한 외부, 외부에 있는 타 도시도 시민과 직접 결부된다는 사항들을 알고 지금보다도 더 제가 이 종합허가과를 만들어야 된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이 과가 생기게 된 겁니다. 아시다시피 국장님.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해서 시민들한테 다가가고 시민들이 어떠한 허가를 맡고 사업을 할 때 아, 그래도 내를 위해서 시가 있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도록 더욱더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낙관 위원, 손을 듦)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낙관 위원 자, 구미시에 인허가 시 진행이 상당히 늦다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구미시가. 구미시는 법정 기간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타 시는 법정 기간 안에 해 주려 하는 그런 게 있어요. 이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저희들이 그 지적을 받습니다. 받아서 그거를 개선하려고 노력을 부단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도 저희들 8월 달에 인근 시군 원스톱 처리가 가능한 시군에는 조사를 다 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조사를 해보니까 저희 시가 월등히 타 시군보다 처리 기간이 늦은 건 아니었습니다. 그전에는 제가 감사실 있을 때도 이걸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만 이 민원에 대해서 왜 이런 불평민원이 생기느냐 부분이 저희들이 친절도가 더 떨어지는 것 아니냐 친절도 부분에 저희들이 더 친절하자 그다음에 불허가 민원이 거의 없습니다. 작년도 쭉 보면 불허가 민원이 단 1건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불만이 있을 수가 있느냐 안내가 불친절하다 그러면 중간에 저희들이 중간과정 협의과정 협의하고 있다 그다음에 어디 건축에 뭐 뭘하고 있다를 중간 통보를 다 해주자 중간통보제를 저희들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는 이걸 더 철저히 해 가지고 친절과 그다음에 중간 알림제를 더 철저히 하면 조금 더 나아지지 않겠냐.
○김낙관 위원 자, 과장님.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낙관 위원 아까 말씀하신 거 들으면 자료를 가지고 계신다 그랬잖아요?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낙관 위원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십시오. 제가 한번 볼게요.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항간에는 참 듣기 싫은 부분이 그런 거예요. 구미시는 왜 법정 기간을 꼭 지키려고 노력을 하지. 법정 기간 안에 해주면 안 되나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차피 조사를 했다 하니까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리고 국장님, 국장님을 뵐 기회가 없어요. 우리가. 그죠? 아니 아니 이제 산업이고 기획이니까 하는 거예요.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래서 제가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김재우 위원이 얘기했는 거에 덧붙여서 얘기를 하면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단일 만들기가 어려우면 과라도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5,000만 원짜리 이상 사업을 해야 된다면 과에서 그 과에서 진행을 하고 마지막에는 그 뭐 복지정책과나 다른 과로 이렇게 넘겨주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그거는 제가 그런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하나 예를 들어가는 뭐 시청을 청사를 뭐 증축을 한다 뭐 신설 신축을 한다 이카면 그러면 거기에 따른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주관부서에서 예산을 뭐 1억이 되든 뭐 100억이 되든 예산을 수립하고 거기에 따른 집행은 그러면 이제 우리 쪽에 이제 예를 들어가 건축이면 건축부서에 그럼 그거를 이제 의뢰를 하면 그럼 건축부서에서 공사에 관련되는 뭐 용역이라든가 감독이라든가 이런 걸 거기서 진행을 하면 됩니다.
○김낙관 위원 그런데 국장님 지금 시스템으로는 그게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공사를 자, 예를 들어서 영상미디어센터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누가 관여합니까? 문화예술과에서 하잖아요. 그 30억짜리 공사입니다. 그게 32억짜리 공사인데 그건 큰 공사예요, 어떻게 보면.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런데 지금 건축직이 시설직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그거는 이제 아까도 이제 그 이야기는 계속 반복인데요. 그런 건 있으면 해당 이제 그러니까 이제 건축부서에 의뢰를 하면 그럼 거기서.
○김낙관 위원 국장님 그런데 자기 일도 있는데 자기 일하기도 솔직하게 얘기해서 바쁜데 그 일까지 신경을 못 씁니다.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조직개편 할 때 요번에는 확실히 해서 좀 부실공사가 없도록 해줘야 됩니다. 우리 전국체전 할 때 안 봤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봤습니다.
○김낙관 위원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또 뭐라 그것 트랙, 검도장 1년도 안 됐는데 예산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지금 트랙같은 경우는 누가 잘못했는지도 아직도 모르고 있어요. 이런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그래 놔 놓으면 똑같은 현상만 계속 발생하지 않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아니 그거를 이제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가 그런 일이 없도록 그거는 이제.
○김낙관 위원 조직개편 시 1월 달에 조직개편 한다 하니까 이거는 분명히 해야 되는 시책 중에 제일 큰 시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맞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 그리고 지금 아까도 얘기했지만 종합허가과가 산업으로 가야 되고.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김낙관 위원 위생과가 기획으로 와야 됩니다.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김낙관 위원 그것 조직개편할 때 꼭 개선해 주십시오.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뭐 진급하신다고 고생 하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축하 드리고. 구미시 전부 다들 우리 의원들이나 민원들이 바라는 거는 원스톱으로 처리가 안 된다고 말씀을 많이 합니다. 정말 힘들다 이렇게 허가를 맡으러 오시거든 여기서 안 되는 거는 부서 직원에 이래 이동을 좀 시켜 주세요. “요거는 어디로 가야 됩니다. 어디로 가야 됩니다.”, “그리 가보세요” 그냥 “그리 가보세요” 이렇게 하시지 말고 이렇게 안내를 좀 해주기를 부탁드리고. 밖에 가서 들으면 참 불만이 많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말씀하신 것 들으니까 일사천리로 다 되는 것 같은데 우리 민원인들은 시민들은 정말로 구미에서 허가 1개 내기가 힘들다는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예, 그 부분을 조금 직원들도 조금 더 친절해 주시고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종합허가과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이 진행하세요.
(이명희 위원장, 김원섭 간사와 사회교대)
(회의장 정리 중)
(이명희 위원장, 회의장 퇴장)
○위원장대리 김원섭 다음은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감사는 부서 간 업무연관성이 있으므로 일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함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자리가 공석인 관계로 보건행정과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9월 20일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건강증진과장 이은주
인동보건지소장 이병태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권준경 보건행정과장, 선서문을 위원장대리에게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원섭 부서장님 모두 앉아 주시고 보건행정과장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건소는 시민건강증진과 질병 예방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7월부터 다시 시작된 오미크론 2차 대유행 시기에 추가확산 방지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예방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왔지만 다소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충고와 조언을 발판삼아 시민들의 요구에 한층 부합하는 지역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보건소는 2권 293쪽부터 343쪽까지이고 선산보건소는 2권 347쪽부터 38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간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이렇게 길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고생 많이 하셨고 저도 이제 뭐 자원봉사 가서 같이 이제 보건소에서도 물품 이제 포장도 하고 했는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 뭐 그것 코로나 말고 다른 부분에 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독감 무료예방접종이 21일부터 이제 시작을.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신용하 위원 예,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도자료를 내서 기사가 나온 것 같은데 요게 좀 저희가 조례 개정을 통해서 헌혈자나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희망자에 대해서는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이게 안내에는 전혀 그런 내용이 없더라고요. 이게 빠져 있습니다. 이분들은 언제쯤 우리가 맞을 수 있는지? 사실 헌혈이라든가 좀 코로나로 인해서 헌혈자가 많이 줄지 않았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신용하 위원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그런 것 차원에서 우리가 또 장기 기증 인체조직 기증 희망자에 대해서 예우를 하는데 좀 안내문에.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좀 그런 내용이 좀 같이 들어가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취약계층에 10월 25일부터 시작되는데 그거는 저희들 시예산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때 동에 다시 홍보를 해서 그때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좀 안내문에 같이 좀 있었으면.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더 좋지 않았을까 이것 권고 드리도록 예,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신용하 위원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경북에서 공공 심야약국을 지금 이제 운영을 시범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구미는 거기 이제 포함이 우선 안 돼 있고요. 공공 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11시까지 아니, 새벽 1시까지 운영을 하는데.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제가 여기 안내문을 보니까 구미는 경북 야간약국 운영은 딱 1군데에서만 저녁 8시까지밖에 안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타 지역에 비해서 제일 빨리 종료가 됩니다. 다른 데는 뭐 12시까지 아니면 10시, 9시, 보통 이런데 11시, 그런데 구미는 8시에 끝나더라고요. 딱 1군데밖에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리 대책을 좀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좀 싶습니다. 구미 사람이 좀 많은데.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위원님 생각대로 저희도 저희들도 아쉽게 생각하는데 도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구미에 약국하시는 운영하시는 약사님께서 좀 기피하는 게 있어 갖고 지금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뭐 저는 뭐 그분들이 희생을 해야 된다. 희생도 물론 있겠지만 저희도 이제 보조도 좀 해야 되고 그래서 이것 경북에서 같이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우리 신청을 좀 해서 또 신청도 하고 또 신청 약국도 받아야 되겠죠. 우리가 뭐 강제로 할 수는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래서 요거도 우리도 좀 앞으로 이제 시범운영을 하는데 굉장히 좋다 반응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구미에서도 요 공공 심야약국이 좀 될 수 있도록 우리 관심을 갖고 좀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약사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권준경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뭐 소장님도 안 계시고 한데 저도 애만 먹이고 어쩔 수 있습니까. 29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 있어 가지고 건축하는 걸 내가 계속 봤기 때문에 체크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보건소 뒤에 있는 치매안심센터죠? 보건소 뒤에 있는 것 건축?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준공 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준공 다 됐고 2000....... 3년 거의 다 됐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누가 건축 했죠? 어느 직렬에서 건축 담당했습니까? 보건에서 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그건 저희들이 이제 뭐 문재인 정부 때 하면서 저희들이 감독은 저희가 건축이라든지 토목이라든지 다 해서 저희들이 진행 과정에서 그분들이 와서 검사를 하고 검토를 하고 그래서.
○김재우 위원 총괄 책임을 누가 하고 했느냐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총괄 책임은 저희들이 이제 담당자가 예,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사곡에 상모에 있는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누가 담당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거기도 저희들 직원들이 했는데 거기도 이제 공사감독이 저희들 뭐 건축이라든지 토목이라든지 다 지정해서.
○김재우 위원 그거는 하고, 방금 방송봤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맞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방금 방송보고 지금 자꾸 그러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들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말고, 그렇게 하지 말고 김낙관 위원하고 내하고 지금 방금 이야기할 때 국장님 뭐 방송보고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잖아 그렇게 하지 말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협조야 해주겠죠. 당연히 협조야 해주겠죠. 안 해주면 어떻게 됩니까. 구미시에서 하는 일인데. 이 건강생활지원센터도 물론 관여를 각 부서에서 관여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 건축은 지금 현재까지는 문제없어요? 부실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준공이 났습니다.
○김재우 위원 준공 났어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그래서 9월 1일부터 직원들 3명인데 2명을 지금 발령냈고요. 그리고 지금 프로그램 어제 그저께 벤치마킹 갔다 왔고 지금 이제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구미시에서 공공건축을 하고 부실이 없는 게 한 군데도 없었었어요. 그런데 만일에 잘못 된다면 보건소에서는 가장 훌륭한 건물을 지었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곧 아마 나타날 수도 있어요. 한번 잘 지켜보시길 바래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상모에 건강생활지원센터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 볼게요. 만일에 거기에 주차장 면적이라든지 이런 것들 해서 여기 보면 왜 보라 그랬냐 하면 설계 증감액이 2억이에요. 17억짜리 지을 때. 여기에 판단을 잘못함으로 인해 가지고 전문가가 판단을 잘못함으로 인해서 증감이 나타난 부분이 반드시 있었을 거예요. 책임은 내가 봤을 때는.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 눈이 시각이 다르니까요. 보건직이 보는 눈하고 건축직이 보는 눈하고 같겠어요? 다르단 말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보건직은 책임을 지고 있으니까 법대로 해라 설계대로 해라. 무조건 그렇게 지어라라고 이야기 할 거고요. 시공자들한테. 무슨 소리 하고 있노 나는 골치 아프니까 설계 도면대로 해라. 이렇게 이야기 할 거고요. 건축직이나 기술직이 보면 아, 도면은 어떻게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사항에서는 변경을 해서 설계변경을 해서 효과적인 건축을 지어야 된다라고 판단을 할거고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도면대로 해 놓고 나서 담당 시청에 있는 담당 건축직이나 기술직들이 보면 어, 이것 잘못된 것 같다. 이건 수정해야 될 것 같다 수정하면 설계변경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 시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방금 우리 국장님하고 상의를 했었고요.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 부분들처럼 지금 과장님이 담당을 하고 있으니 지금 보건소에서도 건축을 신축을 해야 되는 사항들이 있으면 우리 시청에 있는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상의를 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중요한 부분이에요. 과장님이야 뭐 찾아가서 상의한다라고 하지만 그분들이 체크를 하고 관리감독을 해준다라고 하지만 최종 책임은 소장님이 져야 되는 거고 소장님 없으니까 과장님 져야 되는 거예요, 그죠? 그런 부분을 좀 잘 체크를 해 주시고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뭐 지속적으로 우리 김춘남 위원님 하고 내하고 지역업체를 써야 된다는 이야기를 4년 3년 전부터 우리 지역업체를 쓰는 거에 대해서 우리 한번 흔들었습니다. 그죠? 그랬으니 산업도 마찬가지고 우리 기획에서도 내 회계과에서도 내 체크를 하고 있고 지난번에 우리 얘기도 과장님한테 드렸다시피 보건소에도 지역업체에서 구비하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만 외부에 구매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뭔 말인지 아시겠죠? 또 그래 “지역업체 안 쓰기 위해서 묶어서 외부에 발주할 거야” 이런 것 내 한번 뒤져볼 겁니다. 과장님 언제.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전부 다 서류 달라 그래가 다 뒤져볼 거예요. 그때그때 구매할 수 있는 거는 그때그때 지역업체에서 구매하고 대량으로 한 품목을 대량으로 구매해야 되는 사항이면 발주를 해야 되면 발주를 해야 되는 겁니다. 뭔 말인가 과장님 이해 되시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또 슬쩍 해 가지고 딱 10건 묶어 가지고 발주 이래 가지고 또 못 들어오게 지역업체 구매 안 하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라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그런 일은 없고 저희들 뭐 의약품도 지금 3개 업체가 있는데 한 군데는 입찰을 하고 있고 2군데를 계속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왜냐 하면 제가 이런 이야기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야기 할게요. 타 지역업체가 물건이 쌀 수는 있어요. 왜 거기는 대량판매를 하기 때문에. 그러나 구미시의 전체적 판으로 봐서 타 지역업체보다 15% 비싸도 구미 거 사는 게 우리는 유리해요. 구미시민으로 봐서는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저희들 입찰 외에는 저희들 구미시 업체를 없으면 또 경북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확실하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재우 위원 믿어도 되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 또 내 또 자료 달라 그러면 또 뭐 수십 장의 자료를 만들어야 될 거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제출하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하시고 우리 과장님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지금까지 우리 보건소 계시는 분들 이런 사항에 정말 열심히 일하는 것 인정합니다. 그것 모르는 것 아니거든요. 그렇더라도 짚을 거는 짚어야 되니까 구미시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역업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좀 의료 쪽에서도 좀 도와 주시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회계 쪽에도 도와주고 그렇게 합시다. 과장님.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구미보건소 여기 질문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311쪽에 보면 정책제안 공모사업 있죠,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예.
○김정도 위원 요거 한번 간단하게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저희들도 아, 예. 제안을 많이 시민분께서 제안을 많이 했는데 저희 제가 이래보니까 거의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게 많습니다. 지금 내용 보시면. 그래서 불채택이 많습니다. 거의 불채택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제가 보니까 2021년에 총 14건 제안이 있었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14건 다 불채택 됐고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그다음에 2022년도에 3건 중에 3건 다 불채택 됐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대부분 뭐 기 시행은 아니고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정도 위원 기 시행은 제가 몇 건 못봤는데 대표적으로 2022년 올해 것 보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정도 위원 315페이지에.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315 예.
○김정도 위원 구미시 일정규모 이하 공동주택 내 어린이 놀이시설에 소독업무 개선 이렇게 제안 올라온 것 있죠? 제안 내용에는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놀이시설 소독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정도 위원 불채택 됐죠,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불채택 사유가 저기 “감염병 관련 법률 시행규칙 제31조4항 별표7과 관련하여서 지금 공동주택 300세대 이상 경우에만 의무로 되어 있어서 의무사항이 아님” 이렇게 적어놨습니다. 정확하게 적혀 있죠, 지금 불채택 사유에?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정도 위원 사실 이게 의무사항이 아니니까 해달라고 이제 시민께서 이제 요청을 한 거고 사실 300세대 미만 같은 경우에는 물론 사는 주민들은 좀 적을지 몰라도 다소 복지 좀 사각지대에 있는데 그래서 어린이 놀이시설에 방역해 달라고 이렇게 국민제안에 시민들이 제안을 했더니 “의무사항이 아님” 요거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이게 사유를 좀 명시를 좀 잘못 한 것 같은데요.
○김정도 위원 예, 예.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제가 봐서는 저희들이 이제 300세대 이상에는 소독 의무대상 시설이기 때문에 소독업소에 의뢰를 해서 소독필증을 보관하는 게 원칙이고요. 여기는 일정규모 이하 공동주택 내 어린이 놀이시설이 저희들 취약지역이 1,000몇 개 되는데 저희들이 지금 방역을 매일 한 오전 오후로 해 갖고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항상 찾아가서 방역을 해주고 있습니다. 요런 사항은 이게 제안보다는 저희들한테 전화를 했었으면 됐는데 저희들이 좀 사유를 좀 잘못 했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답변도 그렇고요.
○김정도 위원 지금 방금 말씀하신 내용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전화로 하면 되는데 제안하면 안 된다. 이거는 좀.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김정도 위원 이해하기 좀 어렵습니다. 이게 방금 불채택 사유가 잘못 적혀있다 하면 저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죄송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것 지금 이 채택되든 안 되든 이 제안자한테 연락이 갑니까? 시민분께.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갑니다. 예.
○김정도 위원 충분히 설명드립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한번.
○김정도 위원 그럼 요거는 지금 불채택 사유에 적혀 있는 대로 “의무사항 아니라서 안 합니다.” 이렇게 전달했습니까? 아니 어느 법에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놀이시설 소독하지 말라는 법 있습니까, 지금?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지 않잖아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럼 시민분들께서 원하면 좀 더 챙겨보고 세심하게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좀 더 확보할 수도 있고 좀 충분히 설명도 할 수 있고 다양한 방법이 있을 텐데.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잘못했는 거는 인정합니다. 인정하고 저희들이 방역취약시설은 53개소가 있는데 보건소에서는 이제 취약시설에 대해서 하고 읍면동에서 17개 동에서 저희들이 이제 저거 새마을방역단 해갖고 또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답변에 대해서는 민원인한테 이렇게 확실하게 통보 안 했는 거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지금 예, 총 17건 있고 17건 다 불채택 됐는데 이것 전부 다 한번 불채택 사유 다 확인하셔 가지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정도 위원 시민분께 정확하게 전달이 됐는지 불채택 사유도, 다시 한 번 더 연락을 취해 가지고 다 설명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예. 그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관련된 이 불채택 사유 지금 잘못됐다고 말씀하셨죠? 잘못 적혀 있다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그 부분 예.
○김정도 위원 예, 다시 적어서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두 번째 하나 더 여쭤 보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2022년 아까 똑같은 페이지 315페이지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지금 마지막 세 번째 있는 것 찾아가는 의사의료 진료서비스 왕진 시범사업 지금 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왕진에 대해서는 아주 진짜 중환자라든지 급한 환자 아니면 저희들이 찾아갈 수 없거든요. 「의료법」 위반이기 때문에. 그래서 구미같은 구미 이제 지역에는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왕진이라는 거는 좀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이 시범사업 자체는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아까 중환자 이런 경우에는 있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시범사업을 하는 거는 없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없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그럼 이 시민분이 요거 좀 잘못 저기 올린 겁니까? 제안을? 이 시민분이 올린 제안 내용에 의하면.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정도 위원 이 왕진 시범사업하는 병원에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스티커 부착을 해달라는 내용입니다.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이게 이 병원이 왕진 진료서비스 하는 병원이다. 만약에 본인이 정말 위급하고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119도 있겠지만 요런 게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이제 시민한테 알리기 위해서 제안한 것 아닙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런데 불채택 사유에 보면 “단순 참고사항임”. 난 아직도 이 불채택 사유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그럼 저희들이.
○김정도 위원 접근성이 좋아서 단순 참고사항임. 이거는 뭐 내 옆에 있는 저기 집 옆에 있는 병원이 지금 이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 그리고 지금 이제 보니까 과장님도 지금 이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 정확하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 데는 없습니다. 없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김정도 위원 아까는 또 중환자 같은 경우에는 또 한다고 얘기하셨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중환자 급한 환자는 119나 그럴 때는 하는데 그거는 이제 일반 보통 이제 자기가 병원에 갈 수 있는 환자나 이런 분들은 왕진하기는 「의료법」 위반이기 때문에 지금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 예. 말씀하세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의사회하고 병원하고 해서 저희들 그거를 할 수 있는 병원이 아주 급한 환자가 있을 때 119도 있지만 할 수 있는 거를 저희들이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모제안 있죠. 시민공모제안.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요것 지금 다 불채택 이것 불채택 사유가 지금 보니까 잘못됐어요. 거의 맞죠? 지금 잘못된 부분들이 있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요것 다시 작성해서 저기 위원님들한테 저기 그리고 저한테 이것 좀 자료 좀 부탁드리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이 시민분들한테 정확하게 연락해 갖고 시민들한테 설명이 충분히 됐는지까지도 설명 부탁드리고.
세 번째로 찾아가는 의사 왕진 시범사업 이것 하고 있는지? 어떤 건지 지금 뭐 정확하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소진혁 위원님 먼저 또 하고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고생 많으십니다.
다른 게 아니고 저는 구미시 소아응급의료체계 지금 구축에 대해서 지금 추경에 2억 3,000만 원 예산을 잡아놨고 그리고 지금 구미시 관내에 뭐 지금 사항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설명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지금 저희들이 저거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포항하고 경주에는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소아 그러니까 이제 강동병원, 순천향병원, 차병원은 지금 소아 외래진료는 하고 있습니다. 외래진료는 있는데.
○소진혁 위원 응급?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응급에는 응급의학과 교수기 때문에 뭐 13세 이상에 대해서는 응급처치는 할 수 있지만 0세에서 6세 9세까지는 대구로 빠지는 경우가 많고 저희들이 또 지금 0세에서 19세까지 구미 8만 얼마 19.7%입니다. 경주나 포항에 비해서 높거든요. 그 청소년이. 그래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의료기관이 지금 19개가 있는데 그 19개는 6시까지 합니다. 아, 19개 중에서 16개는 6시까지.
○소진혁 위원 제가 시간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소진혁 위원 지금 의료체계 구축한다고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지금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지금 뭐 의사가 없어서 못하는 겁니까? 그 의사도 있어야 되고 지금 소아 지금 야간에 진료할 수 있는 그 진행과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진행과정요?
○소진혁 위원 의사는 구했는지 지금 어느 병원에 시행할 건지?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그건 저희들이 이제 27일 날 공모를 해서 그다음에 3개 병원에 대해서 저희들이 설명회를 하고 공모를 15일간 공모를 해서, 공모를 해서 이제 선정을 할 겁니다.
○소진혁 위원 선정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그렇게.
○소진혁 위원 확정은 안 됐고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확정된 거는 없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 그러면 지금 선산이나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선산이나 좀 관내 외곽지역에 있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소진혁 위원 구미 강동지역이나 한번 생각을 하시고 검토를 해보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아직 없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저희들이 뭐 특정 병원을 뭐 어떻게 그거 한다는 거는 좀 그렇고요. 심의를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소진혁 위원 혹시 보건복지부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이라고 알고 계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소진혁 위원 야간에 12시까지 하고 있는 것.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지금 경기도에서는 며칠 전에 경기도 도지사가 말씀하기로 달빛어린이병원을 확충.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저도 보도자료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 예, 확충한다고 얘기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보건복지부에 한번 뭐 질의 해보신 적 있으신가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질의 해본 적은 없습니다. 저희들도 국비확보라는 뭐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저희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복지부에.
○소진혁 위원 자,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구미 강동지역과 선산지역 같은 경우는 선산이나 도개, 옥성 이쪽에 계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자 5분 안에 이 소아 어린이들이 긴급하게 진료를 받아서 뭐 심폐소생술이라든가 할 수 있는 체계가 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구미시는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때도 제가 꼭 필요한 사항이고 그거는 체계를 마련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지금 달빛어린이병원 같은 경우는 지금 다른 타 지역에서도 지금 굉장히 활성화시키고 있는데 그 병원하고는 좀 마찰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예.
○소진혁 위원 의사협회하고 마찰이 있는 것 같은데 하지만 외곽지역 같은 경우는 크게 제가 볼 때는 마찰이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밤 12시까지라도 선산이나 구미 강동지역에.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벤치마킹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 예, 예. 한번 활용을 해 보시고. 이런 의료체계가 구축이 안 되면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애기를 안고 한밤중에 새벽에 대구까지 가는 불상사는 진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진짜 그거는 한번 뭐 책임감을 가지시고 최선을 다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하십니까?
김춘남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 예, 예.
예, 과장님.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춘남 위원 제가 덧붙여서 구미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동하고 선산만이 아니고 우리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석 앞에 날 애기를 데리고 순천향병원 갔다가 소아과 의사가 없어 가지고 그것 안 봐줘 가지고 또 막 차병원으로 막 급하게 막 가고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이래가 애기 키우겠습니까, 그죠? 구미 전체를 한번.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지금 강동병원하고 차병원하고 순천향에는 외래만 보고 있기 때문에 소아청소년에 대해서 외래만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요번에.
○김춘남 위원 그런데 이제 급하면 애기를 데리고 병원을 가는데 병원에 거기서 의사가 없으니까 다른 데 가라 하니까 부모는 기가 막힐 것 아닙니까,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세 군데 아동의원에 대해서는.
○김춘남 위원 그래서 차병원 가서 억지로 하기는 했다고 하는데 그런 체계가 구미 전체를 한번 통털어서 해 가지고. 이래 갖고 애기를 어떻게 키우겠습니까? 젊은 엄마들은 이사가려 안 그러겠어요? 구미 전체를 한번 점검하셔 가지고 좀 조치를 좀 취해 주시고.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우리 뭐 보건소 정말 고생 많이 하셔 갖고 뭐 업무도 물어보지도 못 했어요. 이제 업무 재개 다 했지요, 6월 달부터?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건강생활지원 예,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정상, 아니 정상 지금 보건소 정상?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다 했죠? 그런데 뭐.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하고 코로나에 대해서는 다시 역학조사라든지 아니 기초조사라든지 저희들이 전부 다 따로 하고.
○김춘남 위원 그 팀은 따로 있고 정상적으로 이제 보건소가 돌아갑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지금은 이제 한 3팀 정도 이렇게 좀 여유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돌아가면서.
○김춘남 위원 아니 어찌 정상적으로 지금은 보건소 원래 하던 업무를 보건소 업무 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인동만 지금 보건증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보건증 못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지금 재택치료팀으로 있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제가 한 번도 고생하신다고 이런 말씀 안 드렸는데 우리 상모에 건강증진센터 다 지어놓고 지금 가니까 아래 제가 근무한다 해서 한번 가보니까 뒤에 풀밭이 돼 있더라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니요. 거기는.
○김춘남 위원 그 비싼 건물 지으면서 다 계획해서 건물이 준공되고 완공이 되면 바로 시작을 해야 되는데 건물도 2월 달부터 완공된다 해가 여태까지 지금.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죄송합니다.
○김춘남 위원 지금 벌써 9월이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핑계는 죄송하지만 뭐 철근물이 콘크리트 그런 저게 이제 없더라고요.
○김춘남 위원 아, 그러고 또 그러고 6월은 된다 그랬어요. 그 작년부터. 제가 작년 5월에 제가 다 기억합니다. 콘크리트 그때 품귀현상 때문에 좀 딜레이 되었고 그래서 10월이 2월로 가고 2월이 4월로 가고 지금 이제 선거 밑이라서 선거 끝나면 바로 한다 하고 이제사.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부터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제사 직원이 둘이 들어왔는데 뒤에 가보니까 풀밭이더라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거기는 제초작업 지금 이제 하도록.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 56억 들여서 땅사고 이래 정말 잘 지어놓고 저희 우리 상모사곡 임오동 주민들은 그것 숙원사업 했다고 인사도 많이 듣고 언제 하냐고 이제 지쳐서 대답을 못 하겠어요. 그런데 제가 며칠 전에 가보니까 직원 두 분이 있는데 진짜 서글퍼 죽겠더라고. 과장님 한번 가보셨어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가봤습니다.
○김춘남 위원 근무하고 두 분 근무하는 데 한번 가보셨어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추진을 해서 또 내년까지 넘어가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어제 그저께 지금 부산에 저거 건강생활지원센터 벤치마킹하고 저희들이 제가.
○김춘남 위원 예, 그런 걸 미리미리 했었어야 되는데 건물 다 지어 놓고 건물 지금 놀리고 있으면서 이제 지금. 제가 진짜 코로나 때문에 말씀을 못 드렸는데 좀 그거는 아닌 것 같아요. 진짜 그거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아무리 기다려주고 거의 1년이 넘었잖아요? 제가 완공이 다 되면 빨리 추진이 될 줄 알았는데 이제 추석 전에 이제 직원 둘이 보내 놨는데 그 직원 둘이서 이제 벤치마킹 가가 그래 언제 정식으로 운영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거기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이제 어떤 좋은 방향으로 할까 싶어서 이제.
○김춘남 위원 그런 거는 미리미리 나와야지.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추진하기 위해서 예, 예.
○김춘남 위원 건물 다 지어놓고 저래 놀리고 있으면서 이제사 지금 둘이 보내가.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죄송합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이런, 이런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과장님? 이제 정상업무로 돌아와서 6월 달부터 정상업무를 한다고 돼 있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지금 또 이러면 거짓말 하지 마시고 언제부터 운영이 될 건지 얘기 한번 해 보십시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프로그램을 그리고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계약직을 또 해야지 같이 또 운영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한 10월, 11월.
○김춘남 위원 그래 그런 걸 미리 준비해 갖고 추경에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또 추경에 못 하고 지금.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계속 추진하고 있네 1년 내 그죠? 과장님 좀 빨리 서둘러 주십시오. 지금 거 둘이서, 둘이서 벤치마킹 갔다가 둘이 그 주무관 둘이가 지금 뭐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참 소장님도 안 계셔서 과장님한테 이런 말씀드리기가 참 죄송한데 저희 지역에서는 거기만 쳐다보고 있다가 지금 오히려 지어놓고 지금 있잖아요. 우리 주민들이 묻다가 묻다가 이제는 묻지도 않아요. 아니 과장님 언제 개원할 우리 건강지원센터 언제 오픈할 계획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추진은.
○김춘남 위원 정식 오픈을 언제 할 계획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개소를 11월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개소를 11월 하면 직원을 못 뽑는데 개소가 되겠어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저희들이 2명이 가 있고 그리고 지금 요번에 저거 2명 기간제 예, 지금 공고 들어갈 겁니다. 예.
○김춘남 위원 아니 정식 직원도 뽑기 전에 이제 지금 단기로 뽑아서 임시운영을 하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12월까지는 그렇게 하고.
○김춘남 위원 그래 임시운영이네, 임시운영이네,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내년도에는 시간선택제를 간호사 인력으로 해서 영양사하고 체육지도사를 해서 5명을 뽑을.
○김춘남 위원 아, 그거는 제가 다 알고 있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그렇게 설명을 들었는데 그러면 또 올해가 넘어가네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 앞으로 이런 행정은 정말 시정해야 되고요. 건물을 그래 56억 들여서 땅사고 해서 지어서 지금 거의 반년을 저렇게 지금 이것 너무 방치했다 해야 되죠? 지금 다른 쪽도 그렇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제 코로나 이제 사실은 이제 우리가 일상이 되었고 정상으로 돌아왔으니까 좀 빨리 추진해 갖고 그 둘이, 둘이 보내 갖고 되겠습니까, 과장님? 둘이 어디 보냈는지를 모르겠는데 어디 선진지 견학 어디갑니까, 둘이?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대구에 건강시민놀이터라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부산하고 두 군데 갔다 왔는데 프로그램 저희들이 있는 사업 갖고 할 수도 없지만.
○김춘남 위원 그 주무관 둘이한테 그렇게 맡겨도 되겠습니까? 그래 갔다 와서 견학 갔다 와서 거기 다 준비할 만큼의 능력을 두 분이 가지고 있고 과장님이 거기 같이 한번 그 공유하지 않아도 두 분만 보내 놓고 그렇게 준비가 되겠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계속 공유하고 있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공유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춘남 위원 내가 너무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니면 벤치마킹 갈 때 우리 여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도 좀 같이 가자 그러고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거기에 좀 조예 깊은 사람도 같이 가서 빨리 좀 추진해 주십시오.
그리고 갔다 와서 해놓고 나서 나중에 시행착오가 또 벌어지면 맞잖아요. 또 행정력 낭비 아닙니까, 그죠? 저희들 여 위원들 중에도 사실은 또 우리 인동 어디 옥계도 하고 싶어 하고 여기 가실 의원들 많습니다. 그러면 견학가실 때 같이 공유해서 가셔 갖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시행착오 없도록 협의를 좀 해 주십시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늦은 건 죄송한데요.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고맙습니다.
우리 여기 앉아 계신 분들 뭐 연일 계속되는 격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과장님 지금 우리 김춘남 위원 이어서 저는 뭐 하겠는데요.
구미보건소장 공석이 지속되고 있는데 지금 보건행정업무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고 이거를 어떻게 지금 대처를 하고 있습니까? 그 설명 좀 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진료 부분에 대해서는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돼 있습니다. 예, 그때 소장님 계실 때는 이제 두 분이서 이제 진료를 하셨고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 건강증진과장, 아, 건강증진과하고 저희 과하고 해서 소장님 안 계셔서 저희들이 저하고 해서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열심히는 하고 있는 줄은 알고 있습니다만 보건행정도 권한과 책임이 동반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총무과 행감 때도 언급은 했는데 총무과하고 지금 어떤 협업에 관련해서는 이 보건소장 공백 관련해서는 지금 계속 협의 중입니까? 어떻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금 총무, 저번에 한 분 오시기로 했는데 또 뭐 추석 후에 발령을 내려고 했는데 그만 포기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듣고 거기에 대해서는 총무과에서 수시로 전화 오고 합니다.
○김근한 위원 올 1월 달부터 지금 9월 아닙니까? 지금 5차례 지금 공고를 냈는데 저는 안타까운 게 이게 9월 초에 9월 2일 자 “서울 공공의료 위기 서울시 의사채용 재공고에도 지원자 1명” 이래 가지고 뭐 9시 뉴스에도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런데 또 이렇게 9월 6일 자로 5차 공고를 냈는데 그러면 이 9개월 동안 공백을 계속 가져가야 되고 9월 22일까지 또 마감을 해 놨는데 이에 대한 후속조치는 없어요? 그러면 일선에 계신 보건소에서 직렬에 관련해서도 개방형 우리가 개방형도 자격변동을 통해서 임용에 대한 확대를 좀 해야 되고 우리 경상북도 타 시군 사례를 보면 이게 개방형이 한 6군데 되고 또 직무대리도 7곳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아까 김춘남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보건행정 안 그러면 기타 업무 관련해서는 돌파구가 있어야죠 그죠? 계속적으로 의원들한테 업무적인 어떤 수행에 대해서 뭐 질타 내지는 뭐 걱정도 받고 저희들 보건업무는 365일 중에 하루라도 어떤 그게 큰 실수가 있으면 굉장히 시민들한테 그죠 확대가 되고 또 코로나도 아직 종식도 안 된 상태에서 항상 불안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주문하기를 저기 이것 우리 소장님 공백 없애야죠. 그리고 총무과에서 더 협업해서 개방형이든 우리 보건 관련해서 직렬에 있는 우리 능력 있는 공무원들 있지 않습니까? 빨리 좀 메꾸도록 하십시오.
○인동보건지소장 이병태 이 문제에 관해서 제가 잠시만 이야기 해도.
○김근한 위원 예, 예.
○인동보건지소장 이병태 제가 오늘 소장 그 지원서를 지금 적어 갖고 제출하려고 갖고 왔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
○인동보건지소장 이병태 예, 그래서 나이가 좀 있고 이래서 제가 또 이래 망설여지는데 지금 없으니까 제가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렇습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병태 예.
○김근한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우리 우예든 간에 뭐 관련해서는 뭐 여러 위원님들이 의견과 동일합니다. 우예든 간에 보건행정은 빨리 소장님이 임용이 되어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행정업무 보건행정업무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 의견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보건소 이제 관련해서 이제 코로나도 이제 조금 수그러들고 저는 이제 본연의 업무인 예방접종 관련해서 이제 여쭤보려고 합니다.
예방접종 중에 우리가 올해 이제 정부에서 이제 HPV 그러니까 이제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확대를 했습니다. 맞습니까? 해당하신 과장님 안 계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아, 예. 확대했는 것 맞습니다. 예, 예. 연령을 예.
○정지원 위원 예, 확대하고, 연령을 확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에서 이제 더 13세 17세 여성 청소년으로 이제 확대했는데 혹시 우리 구미 관내는 예방접종률이 어느 정도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저희들이 저거 어린이, 아, 국가예방접종에 대해서 17종인데 거의 코로나 때는 좀 적었는데 지금은 74% 정도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전체 74% 정도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제가 혹시 몰라서 이게 또 저희 보건복지부 쪽에 보면 광역단위로 일단은 기본적인 예방접종률을 제가 봤는데 경북이 평균 78.4퍼센트보다 조금 높은 79퍼센트가 되는 약 80퍼센트가 되는데 저희 평균에 비하면 저희가 조금 낮은 거네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구미가 조금 뭐든지 조금 낮더라고요. 접종률.
○정지원 위원 예, 맞습니다. 그런데 특히 HPV같은 경우에는 나이가 지나더라도 맞을 수 있지만 아시다시피 뭐 전문가시겠지만 이게 나이에 따라서 접종을 2회 할 수도 있고 또는 3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 접종시기를 조금 이제 놓치지 않아야만 사회적 비용이나 이런 것도 적게 드는데 요런 거에 있어서 저희가 조금 더 보건소에서 신경 좀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제가 그래서 혹시 몰라서 홍보 관련해서도 제가 찾아보니까 5월 달에 또 하나 저희 시청 이제 블로그나 이런 데는 게시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요 부분이 이제 조금 이제 꺼려지는 분도 인터뷰를 해보니 혹시 이것 또 이상증상이 있는 것 아니에요.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제가 또 찾아보니까 이상증상은 정말 극소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안심시켜 주시고 그리고 뭐 안 되더라도 이제 교육청이나 누구 통해서.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교육청 쪽으로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렇게 통해서 만 12세 13세 여성 이제 청소년들이 맞으면 평생 이제 2번만 맞으면 되는 거기 때문에 그 이상은 또 3번 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런 비용 요런 걸 조금 줄이면 비용도 이제 줄어들고 그리고 이제 특히 HPV 예방접종 하면 아시다시피 자궁경부암이 우리가 암 중에는 거의 유일하게 예방접종 맞을 수 있는 암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걸 우리가 구미시가 또 여성친화도시니 이런 여러 가지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걸 적극 권장하고 찾아내면 요런 타이틀에 맞게 부합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요런 홍보 부분이나 조금 더 적극을 이제 권고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정지원 위원 저희 보건소에서 산모를 담당하고 산모관련 업무를 다 담당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그중에서도 청소년 산모 또는 부부가 관내에도 분명히 있을 건데 이 청소년 부부 산모에 관한 것도 일반 산모들과 같은 이제 범주 내에서 하는지 아니면 조금 다르게 하는지 요거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은주 예, 청소년 산부같은 경우에 국가적으로 전체 다 19세 미만인 경우에 진료비를 전국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진료비 이외에 혹시 다른 건 혹시 더 없습니까? 우리 시에서 따로 특별하게 또 하는 거는?
○건강증진과장 이은주 시에는 특별히 따로 되는 건 없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게 청소년 산모들이 뭐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일반적인 또 이제 성인 이후에 이제 결혼을 통해서 이제 출산을 하고 이런 과정도 있겠지만 갑작스럽게 이제 뭐 어떤 계기에 대해서 이제 임신을 해서 논란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에서 약간 심리적인 부분이나 조금 더 앞으로 상담적인 부분이 조금 가미되면 이들이 나중에 출산을 하고도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간과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이제 낫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구미시가 그런 것도 조금 더 보듬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련해서 만약에 올해나 내년에 좀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상담이든 뭐 작게나마 할 수 있다면 그런 부분도 좀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은주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없으면 내가 아까 빠져 가지고 내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려고 그랬는데 뭐 여러 가지 지적들을 잘해 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과장님.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지역업체 관련된 부분 내가 뭐 구매했는 것 잠깐 봤는데 지속적으로 좀 신경을 좀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사소한 것까지도. 쿠팡에 사는 것도 산 것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이런 것 있는데 구미서 살 수 있는 것 좀 사주시기를 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자, 이제 근본적인 부분으로 좀 한번 정리를 하고 끝냅시다. 우리 보건소에 고생 많으신데.
자꾸 지금, 김춘남 위원님 자꾸 조으면 과장님 도망간다니까 자꾸 조으시네. 내가 얘기해도 가만 놔두시라 그래도.
(웃음소리)
○김춘남 위원 왜 보건소장이 자꾸 안 들어오는지 그거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김재우 위원 아, 그 이유는 내가 뭐 대충 의원님들 아시지 않습니까? 이유는 아는 거고.
우리 송정동 복개천 벌레 관련된 부분 내하고 협의했을 때 아주 효율적으로 대처 잘해 주셨고 그 동사무소와 송정동사무소에 있는 자치단체와 송정동장님 그리고 우리 구미보건소 3자가 협업해 가지고 내년부터는 나타나는 이제 벌레 이런 것들 집단으로 나타나는 부분 아마 해결이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처럼 적극적으로 좀 대처를 해주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좀 앞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으로 이야기 하고요. 우리 구미보건소에 반드시 닥터가 소장을 해야 되는 이유가 있죠? 안 해도 되잖아요?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지역보건법」이 예.
○김재우 위원 해야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우선으로 돼 있고.
○김재우 위원 무조건 우선으로 돼 있죠,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의사가 없을 때는 이제 저기 뭐 보건, 간호, 의료 이렇게 식품위생 할 수 있다고 「지역보건법」에 돼 있습니다. 5년 이상 근무만 하면 이래.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보건행정과장 권준경 예.
○김재우 위원 그럼 보건소에 뭐 보건소장님 안 오는 근본적인 이유는 페이 아닙니까? 뭐 그 외에는 없잖아요? 사실 페이 때문에 힘들거라 생각하고 지금 우리 여기에 또 인동보건소장 지소장님이 또 지원을 한번 해본다라고 하니 뭐 조직을 만들면 좋겠죠. 뭐 빨리 보건소장 오면 과장님 도망갈 거고 늦게 오면 좀 늦게 갈 거고 이런 사항이니까 지금.(웃음)
어쨌든 간에 우리 지원도 하고 이래 하니까 과장님 마무리 잘 하시고 이중으로 뭐 다해 주시고 뭐 저도 맨날 조으지 주변에 의원들도 뭐 계속 조으지 이러니까 힘들어도 뭐 버티시고 좀 잘해 주십시오. 지금 이런 업무처럼 효과적으로 좀 잘해 주시고 대처해 주시고 도망가도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박교상 위원 다 하셨으면 제가 한 가지만 예, 잠깐 할 게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박교상 위원 우리 김재우 위원님 자꾸 지역업체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의약품 의료장비 구입에 대해서 보면 구미보건소는 잘돼 있어요. 보통 보면 이제 거의가 물론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지역업체 이래 가고 있는데 선산 2021년도 선산보건소에 보면 365쪽입니다. 그 이래 보시면 6월 달, 10월 달, 12월 달에 전자입찰을 했는데 한 업체에서 계속 수주 다 이래 됐고. 보통 하면 몇 개 업체가 들어오나요, 여기요?
○건강증진과장 이은주 이거는 선산보건소 아닌가.
○박교상 위원 365쪽에요.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예, 예.
○박교상 위원 의약품 및 의료장비 구입현황에 봤을 때 2021년도에 거 보시면 거기 나와 있죠? 약품구입에 전자.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아, 예. 1년 치입니다.
○박교상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1년, 1년 계약을 합니다.
○박교상 위원 계약을 해가 들어온 거예요?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입찰하는 것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박교상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입찰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박교상 위원 예, 예, 예.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예, 예. 1년 치 약품을 저희가 전자입찰을 합니다.
○박교상 위원 1년 치 약품을 전자입찰을 해서?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예, 예.
○박교상 위원 그때.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분기별로 저희가 필요할 때마다.
○박교상 위원 약을 그 약만 들어오고?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예.
○박교상 위원 입찰은 1번 딱 봐 가지고?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예, 예.
○박교상 위원 아, 그래서 이게 이래 들어오나? 나머지는 수의계약으로 가고? 그러면 한 번 딱 입찰이 되고 나면 그러면 다른 업체에서는 전혀 들어올 수가 없네요?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전체 저희가 의약품 1년 저희가 사용량이 소요 약품을 이제 저희가 1년 치 약품을 어느 정도 소요하는 것 파악을 해서 전자입찰을 하고 나머지 이제 뭐 부속품이나 이런 것들은 이제 수의계약 해서 이제 하는데 전체 약품은 저희가 전자입찰로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구미보건소는 그런데 전부 다 왜 그런데.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구미보건소는, 저희가 선산보건소는 지소에 지금 의약 외 분업지역 말고 4군데, 보건지소가 7군데 있는데 4군데 하고 보건진료소에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박교상 위원 아, 그쪽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하고 있고 구미보건소는 지금 따로 약품을 예, 안 하고 있습니다. 예.
○박교상 위원 의사가 있기 때문에 직접 아, OK, OK.
왜 이게 따로따로.
(박교상 위원, 김재우 위원을 가리키며)
하도 이제 저저 묻고 하시길래 이게 똑같은 업체가 그래 세 번 계속될 수가 없다 이래 생각해서 봤두만. 아, 1년 치 해서 약품을 그때그때 필요할 때만 이제.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예, 예.
○박교상 위원 아, 그런데 이것 따로 이거를 이런 식으로 표시를 해 놓으니까 입찰을 할 때마다 이렇게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6월 23일 날에 그냥 약품만 입고됐다고 저거하는 것이 아니라 6월 달에 전자입찰, 10월 달에 전자입찰, 12월 달에 전자입찰이 계속한 걸로밖에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선산보건소장 최현주 예, 예.
○박교상 위원 요게 그래서 부기가 봐서 여쭤본 거예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소장님 연일 계속되는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코로나 이겨내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관계 공무원들 정말 칭찬해 드리고 싶고요. 구미시민과 구미시 안녕을 위해서 많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부서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우리 지소장님 하여든 뭐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인동보건지소장 이병태 예, 서류를 한 뭉티기 가왔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대리 김원섭 다음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드시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면 됩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9월 20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이연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대리에게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과장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안녕하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입니다.
저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2020년 7월 신설된 조직으로써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과 박정희대통령생가 등 주변 시설물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작년 6월 30일 예비개관하여 구미시민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공개 후 약 3개월의 시범운영을 거쳐 9월 28일 본개관 하였습니다.
역사자료관의 상설 및 기획전시를 통해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구미시의 산업화 과정을 재조명하는 관람과 교육의 장으로 조성하고 경내 각종 시설물 및 환경을 정비하여 구미시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2권 547쪽부터 56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없으면 위원장님 제가 할까요?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고생 많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이제 좀 시간이 좀 지나 가지고 그죠 뭐 나가시고 준비도 잘하시고 있고 운영도 잘하시는 걸로 얘기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지금 관장님은 우선 임시로 내가 뭐 나가 있는 걸로 생각을 합니다. 왜냐 운영을 잘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관장님 계실 때 많은 걸 벤치마킹하고 준비하시고 어떻게 외부위탁을 할 것인가까지도 관장님이 대안 좀 만들으시고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하고 복귀를 해도 넘겨주고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관장님도 막상 나가보니 물론 관장님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전문가들이 들어와야 된다라는 생각이 절실한 거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맞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들 지금 잘하고 계시고 지금 더욱 지속적으로 이제 찾아오는 관람객도 늘어나고 있는 사항이고 이렇지 않습니까? 새마을테마파크공원과 함께 그런 시스템을 잘 만들어 주시고 또 더욱더 이런 자료관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가가 와서 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런 조건 이런 것들 좀 잘 만들어 주시고 그렇게 복귀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고생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 손을 듦)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정지원 위원 다름이 아니라 저희 뭐 지금 열심히 일 잘하시고 계신데 하나 제안드릴 게 뭐 이제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그런 평판이나 이런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정지원 위원 한데 또 이게 나이대 별로 시대별로 향수가 짙고 얕음이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런데 이제 저희가 보통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고민, 어떻게 알리고 고민할까 해보다가 저도 뭐 유튜브든 뭐든 강연회도 많이 보지만 좀 이제 더 재미있으신 분 아니면 더 역사적으로 해박하신 분 이런 분들이 박대통령님에 대한 어떤 일대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역사적으로 재미있게 한 뭐 전 일대기가 아니더라도 하나하나 사건이라도 한번 연중 행사로 한번 강연도 하고 재미있게 우리가 뭐 토크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만 있으면 그래도 시민분들이 아시는 분들 또 찾아가서 보고 그리고 이제 또 좀 나이 저희처럼 이제 나이 또 젊은 친구들은 좀 이제 우리가 교과서에서만 배웠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들었기는 들었지만 피부적으로 변화를 와닿고 변화한 후에 태어난 친구들은 다 학문적으로만 배웠기 때문에 그런 게 조금 이제 느낌이 좀 부족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활용하셔 가지고 어르신의 고유문화가 아니라 또 저희 또 밑에 20대 또는 이제 10대 또 30대도 이런 전반으로 해서 그걸 쭉 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것 한번 검토해 보시고 제가 이건 권고 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알겠습니다. 사실 뭐 저희들이 이제 작년 1년 동안 개관을 하면서 10만 명이 이제 다녀갔습니다. 사실 이제 5∼60대 어르신들은 이제 상설전시관에 오시면 박정희대통령 육성을 들으시면 이제 눈물을 흘리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특히 이제 체험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아카이브실에서 운영하면서 주말에는 이제 가족단위로 오면서 체험 이제 만들기라든가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이제 탄신제 이제 105돌을 맞이하여 지금 사진전시회도 하지만 그 전날에 저희들이 이제 강사분을 초청해서 저희들이 토크 형식으로 이번에 탄신제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어르신들은 오셔 가지고 뭐 이렇게 사진만 봐도 이렇게 감개무량한데 2∼30대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이제 그 내용을 박정희대통령의 그 산업화 근대화 그런 정치철학과 경제철학 부분을 어떻게 그럼 녹아낼 것인가 하는 부분을 저희들이 고민을 하면서 내년에 이제 전시콘텐츠 부분을 메타버스 환경이라든가 MR쪽 증강현실 쪽으로 해서 저희들이 좀 변화를 주려고 지금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내년 예산에 저희들이 또 많이 담겨놓고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했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관장님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물론 지금 콘텐츠 개발하시는 것도 중요한데 지금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이 우리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어떤 인식이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테마라든가 지금 박정희역사자료관에서 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홍보도 좀 필요합니다. SNS에 페이스북이라든가 인스타라든가 왜냐 하면 이 부모들이 알아야지 아이들 데리고 놀기도 좋지 않습니까, 지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소진혁 위원 테마공원도 있고 잔디광장도 있고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좀 홍보활동 SNS 활동도 조금 많이 좀 넣으시고 그리고 학교, 학교에도 좀 홍보를 좀 하시고 저도 개인적으로 제 주변에 있는 학교운영위원회라든가 현재 다 저 개인적으로도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고맙습니다.
○소진혁 위원 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저희 구미시에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과연 박정희대통령이 어떤 분이신가 이런 거에 대해서도 홍보를 충분히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낙관 위원, 손을 들며)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하여튼 소장님 진짜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하나 제안을 한번 드려볼게요.
우리 지금 전시관에 가면 이렇게 전시회를 하는 기념품들이 있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그거는 우리 서울 상암동에 있습니까? 교체 한번 해서 이렇게 전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저희들이 이제 서울에 있는 기념재단에 있는 그 전시품들하고 우리 이제 역사자료관에 있는 기념품들하고 지금 그쪽 기념재단하고 이제 이야기 되고 있기로는 이거는 이제 구미에서 한번 또 서울에서 기념재단에서 한번 해서 공동전시회를 한번 하자라고 하는 그 부분까지는 지금 이야기가 됐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구미는 그러면 지금 전시돼 있는 걸 한 번씩 바꿔줍니까? 아니면 계속 그대로 놔 둡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저희들은 이제 수장고에서 보면 수장고에서 이제 좀 상태가 좋은 것 양호한 거는 저희들이 이제 기획전시실에서 내년에는 한 연 2회 해 가지고 기획전시로 가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들 이제 상설이된 이제 있는 전시품은 255점인데 거기에서 이제 저희들 이제 수장고 부분에서 상태가 좋은 것 좀 보관처리 해서 좋은 부분들은 저희들이 배치를 하고.
○김낙관 위원 수장고에 한 4,500점 정도 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5,600점 정도.
○김낙관 위원 5,600점 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5,600점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그것도 그렇게 하시고 지금 하시던 대로 기획전을 하시고 서울에 재단하고 해서 1년에 한 2번 정도 이렇게 같이 전시회 하는 것 그것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제가 늘 사석에서도 말씀드렸는데 그 역사자료관 앞에 부지를 좀 빨리 매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가 되게 보기 싫고 아까 우리 연계해서 말씀드리면 우리 김낙관 위원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우리 기념품 같은 게 사실은 되게 단조롭고 거기 우리 생가 들어가는 안에밖에 없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럼 거기를 좀 사서 거기 대형버스도 이렇게 이렇게 테마공원 엮어서 관광객이 오면 거기서 저희들 뭐 먹거리나 관광거리 그런 걸 좀 넣을 수 있도록 그것 부지 매입을 지금 그거만 하면 사실은 옥에 티잖아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춘남 위원 그거만 하면 완벽하게 될 것 같으니까 그렇게 좀 해주시고 그 옆에 그 백씨 문중 이거는 행감하고는 조금 별개인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 거기 제실에 그 담벼락이 거기 엄청 보기 싫잖아요. 그것 민원 들어오셨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그게.
○김춘남 위원 예, 그것도 답변은 하시기가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어쨌든 그게 좀 거기도 옥에 티기는 합니다. 그 역할을 하기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알겠습니다. 예, 무슨 말씀.
○김춘남 위원 그래서 되게 어려운 걸로는 알고 있지만 서로 합의해서 좀 좋은 방향으로 좀 그래 좀 만들어 주시면 거기가 아주 관광객 유치하기 좋지 않을까 그래 생각합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역사자료관에 수장고에 물품이 많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많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5,600여 점이 있다고 하시는데 내년에 또 추후에 또 이제 콘텐츠를 또 조금씩 조금씩 바꿔서 또 물건을 바꾸지 않습니까? 전시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그런데 이제 전시공간을 좀 많이 늘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저도 뭐 본관을 다녀왔는데 좀 공간이 보기가, 수장고 안에는 많기는 많은데 가까이서 못 보니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예, 그것도 신경을 좀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구미시설공단,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에 대해 감사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제5차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이재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 도시건설국
- 국장이종우
- 종합허가과장김석연
- * 구미보건소
- 보건행정과장권준경
- 건강증진과장이은주
- 인동보건지소장이병태
- * 선산보건소
- 소장최현주
-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이연희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