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16년3월3일(목) 오전11시
제20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1시07분 개식)
○의사담당 강신석 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익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존경하는 4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생명의 기운이 움트고 새로운 희망을 품게 하는 새봄을 맞이하여 제202회 임시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비회기 중에도 시민의 생활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복지시설 밥 배식 봉사활동 등 의정활동에 전념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정운영에 심혈을 기울이시는 남유진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과 정월 대보름을 보내고 각급 학교에서는 졸업식과 입학식을 치르는 등 벌써 두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최근에는 북한의 핵실험 강행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에 위기가 고조되고 이에 대응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등 남북 관계는 강한 대치 속에 그야말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가안보를 위해 공직자의 기강확립이 무엇보다 필요하겠으며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요즘 경제가 다 어렵다고들 합니다만 구미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그저 관망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창조경제로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지난 2월 23일 우리 의회를 대표하여 남유진 시장님과 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 본사를 방문하여 국가5산업단지 분양가격 인하를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습니다.
수공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산업단지 전망대 및 확장단지 내 광장 설치를 요청하고 분양가 인하를 요구하는 시의회 전체의견과 기업인 및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언론이 구미 총생산액 반토막, 대기업의 해외이전, 구미사업장 임직원의 대규모 이동 등 구미경제를 뒤흔드는 유언비어를 만들어 지역기업과 시민들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구미경제가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대기업의 수출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중소기업의 생산량 증가로 총생산액은 증가하는 상황임에도 근거 없는 헛소문으로 불안감이 조장되고 구미시가 추진해 온 기업 투자유치 및 각종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민간투자가 난항에 빠질 우려가 제기되는 등 구미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구미공단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부정적인 소문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며 또한 시민 여러분께서는 이런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마시고 각자의 본업에 전념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3월 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는 예산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당면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법적 업무추진과 금년에 계획한 사업들이 목표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철저한 사전 예방과 위기대응 매뉴얼 점검만이 안전구미 실현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 드리며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1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