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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1.06.0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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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교육지원과, 새마을과, 체육진흥과, 전국체전추진단


일 시 2021년6월4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진행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질문사항은 가능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과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국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4일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새마을과장 김진호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요. 국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으셔서 하시면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최경동 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교육지원과, 새마을과, 체육진흥과, 전국체전추진단까지 총 6개 부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문화적 품격향상과 더불어 정주여건 및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미흡한 점에 대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 보완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관광진흥과는 1권 200.

(「문화」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문화예술과.

○부위원장 송용자 아,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는 1권 147쪽부터 20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위원님들.

이선우 위원 먼저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자, 147쪽부터 한번 해, 천천히 아니요 빠르게 하겠습니다.

자, 발코니음악회 147쪽 1번 시정질문에 발코니음악회 추진 내역에 발코니음악회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2015년, 아, 아, 5월 15일에 고아 저희 고아지역에서 저녁 6시 발코니음악회 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요 주관했던 단체가 어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총에서 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뉴스 YTN뉴스 나온 것 보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현장 관련 직원이랑 안전담당자 몇 명 배치됐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거기에 저희들 직원들 나가는 부분하고 거기 아파트에 그 관리소 직원들 18명하고 전체적으로 나가가 저희들이 방역부분은 제대로 수칙 지키는 부분 초창기에는 초반에는 그렇게 했었는데 하다보니까 공연이 진행되는 과정에 그 주민들하고 일부가 좀 많이 나와 가지고 이제.

이선우 위원 하다보니까가 어디 있습니까? 끝까지 책임지셔야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건 조금 미흡했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상황이 어느 때인데 그것들이 일반적인 시민들의, 시민들의 어떤 그러한 행동으로 할 게 아니라 지금 우리 보통 그렇잖아요. 출입을 못하게 하잖아요. 인원 이상 되면. 제재를 하셨어야죠.

자, 그 당시에 나갔던 현장관련에 안전담당자와 관련 직원들 수랑 그다음에 배치현황 자료 요청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자, 147쪽 똑같이 그 밑에 보니까 on-off 랜선 버스킹 사업도가 있습니다. 사업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이거 지금 총 10번 정도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어떻게 보세요? 그 지금 10번 했는, 10번 정도 지금 랜선으로 금오천에서 했는 버스킹사업을 하시고 문화예술과에서는 어떻게 요 사업을 성공 또는 뭐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게 사실은 이제 저희들 기존 해오던 거에서 지난해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오프라인에 대한 제약부분도 있고 이래서 이제 온라인으로 하는 것 플러스 오프라인으로 하는 부분 해서.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저희들 또 드림큐브라든가 요런 부분들을 조금 또 활성화 시키는 그런 차원에서 사업을 진행을 해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게 주가 현장이, 현장, 현장에 오시는 분들을 주로 하는 게 아니라 랜선이라는 랜선 버스킹이라는 것들을 시도해 봤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지금 현재 오픈되어 있는 상태고 다른 것들은 뭐 한시적으로 오픈되어 있는데 지금 이게 제가 조회 수를 다 찾아봤는데 제일 적은 게 136회, 그다음에 제일 많은 게 460회예요. 뭐 다른, 혹시 다른 유튜브 우리 구미시 채널의 클릭 수보다 좀 많은 편이기는 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것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서 하시기, 하신 사업으로는 앞으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방향성들을 바꿔가는 거에서는 좋은 사례라고 보는데 아 이것 홍보, 이것도 홍보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 더 좀 460명 좀 많기는 해요. 구미시 중에서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도 부족은 하죠. 왜냐 하면 목적이 랜선이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요거 홍보를 구미시정 유튜브 일원화에 대한 홍보담당관실 얘기했던 것처럼 좀 더 홍보에 신경을 쓰셔 가지고 우리 하는 지도 모르는 분들 많아요. 언제 어디서 몇 시 그다음에 뭐를 누가, 제대로 된 홍보들을 좀 부탁드리면서 요거는 좀 더 활성화에 대한 권고를 드리겠고요. 아까 그거는 개선사항입니다. 그 방역의무 어긴 거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당연히 개선하셔야 되고요. 앞으로 이것들도 계속 해나가야 되는 사업으로 보시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 147쪽에 구미시의 문화정책은, 질문요지에 보시면 맨 밑에 특정단체에 집중되어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특정단체에.

이선우 위원 예총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저희들 시에서 지금 저희들 문화행사하는 게 한 1년에 한 100여 건 정도가 되는데 거기 보면 이제 예총에서 맡아서 하는 거는 한 저희들 한 올해, 올해같은 경우는 한 13건 정도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틀리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틀리셨어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선우 위원 예총에서 하는 사업 몇 건이죠? 13건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올해는 지금 13건으로.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현재 계획은 13건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돼가 있습니다. 지난해에 같은 경우는 한 그전같은 경우에는 한 17건, 15건 요런 정도.

이선우 위원 틀리셨다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현황에는.

이선우 위원 왜 구미에, 한국예총 구미지부 산하에 있는 단체들까지 다 포함하시면 문화예술과에 보조금의 70%가 예총 산하단체 구미예총지부로 나갑니다. 문인협회, 미술협회, 국악협회, 무용협회, 사진작가협회, 연극협회, 연예협회까지 다 예총입니다. 구미시는 예총 없으면 사업이 안 돼요? 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지난번에 어떤 특정사업에서 다른 단체가 들어오려고 서류를 냈더니 없는 기준을 내십니다. 공고에는 없는 기준을 다시 만들어서 다시 올리셨어요. 2년 이상이라는, 처음에는 없었어요. 그렇게 하면 신규단체들이 들어올 수 있겠습니까? 없죠? 이거 왜, 왜 공고까지 바꿔가면서 특정단체에 몰아주기 하십니까? 예총 없으면 사업 안 돼요. 그러니까 문화재단을 예총에서 반대하죠. 대등하게 같이 경쟁하고 새로운 단체들을 만드셔야 시민들이 같이 할 수 있는 문화재단, 공모사업도 지금 문화재단 없어서 못하잖아요? 42만 도시에 문화재단 없는 데 구미시밖에 없는 것 아시죠? 그래서 공모, 국비 공모사업들 문화재단을 통해서 내려오는 것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그것 의원님들께 설명 제대로 하신, 하셨습니까?

(「못 들었어」하는 위원 있음)

그죠. 문화재단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이 예술단체도 이해를 못하고, 아니 과에서도 필요성에 대해서 이제 조금 아시더라고요. 의원님들 설득이 아니라 이거는 우리 그렇게 공모사업 하면서 문화재단으로 인해서 공모를 못하는 거는 왜 얘기 안 하십니까? 그래 심지어 올해 용역비 잡아놓고도 또 미루셨어요. 개선하셔야 합니다. 문화재단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해도 지금 제일 늦어서 사업이 안 됩니다. 예산확보가 안 됩니다. 거기서 국비가 내려오는 게 얼만데요. 국가사업이 얼만데요. 문화재단에 대한 시행 개선하시고 문화재단, 국비 공모사업들에 대해서 예술단체 끌려다니지 마세요. 문화재단 예술단체 없으면 불가능해요, 심지어. 예총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것들 잘 설득하셔야죠.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해체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업들로 문화재단으로 이관이 되고 오히려 더 파이가 더 커진다라는 것을 해서 예총이 주도를 해야 됩니다. 다른 지역은 그렇게 합니다. 서로 하려고. 그런데 우리는 서로 못하게 합니다. 이것 말이 됩니까? 그죠? 안 된다는 보고를 앞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이거는 의무사항입니다. 개선하셔야 되고요. 아, 지금 1분 정도 남았는데 정수대전이 작년에 예산이 남은 부분은 반납을 하는 새로운 변화들을 봤습니다. 지금 현재 이제 변화 상황들 좀 설명해 주시죠. 파악한 바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그 지난해에 이제 그 뭐 의원님들 지적사항에도 있었듯이 저희들 그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그 안에 뭐 이제 인건비 부분이라든지 조금 저희들도 객관적으로 봐서 뭐 다른 단체하고 형평성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희들 한번 검토를 해가 올해는 누가 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객관적인 부분으로 운영이 된다 하는 부분들을 저희들 새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선우 위원 그 예총, 아, 예총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수대전 사업회 인원 구성들이나 조직들은 어떤 변화들을 맞, 변화들을 갖고 오셨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총 말씀입니까? 정수?

이선우 위원 아니 정수대전?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정수대전은 지금 현재 이사장이 공석으로 계속 있다가.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5월 28일 날 새로 취임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했고 그에 따라가 지금 이사진들하고 새로운 감사하고 지금 14분이 새로 정비가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안에 구성원들도 다 바뀌셨고 많이 바뀌셨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선우 위원 저한테도 많이 찾아오셔서 변화된 것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어요. 의지가 보였습니다. 그동안 특혜를 줬던 대한민국 정수대전에 대한 기대를 갖게 과에서도 노력 많이 하셨어요. 예, 그 스스로도 노력 많이 하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올해 또 전국체전도 있고 전국대회다보니까 더더욱 신경쓰셔서 올해 잘하시면 이것들이 정말로 문화적인 큰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인가 올해가 기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쉬었다가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자,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좀, 과장님 거기 좀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담당계장님 영남유교문화원 담당하시는 계장님 좀 오시라 그러세요. 과장님 잘 모를 거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좀 오시라 그러고 좀 계시고. 계속하겠습니다. 정수대전 조직 보니까 기존에 있던 2분 빼고는 다 바뀌었네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많이 바뀌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거의 대부분 다 바뀌었죠. 기존 있는 2분 빼고 바뀌었고, 아마 새로운 모습으로 아마 기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담당계장님 좀 오시라 그러고요.

그리고 그전에 묻겠습니다.

제가 이제 3년 차 돼 가지고 저희들 뭐 다음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정리를 좀 해야 될 게 있어 갖고 내가 우리 감사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영남유교문화원 운영현황 뭐 개방 시기 포함 이래 가지고 보내 갖고 부탁을 했는데 202페이지입니다. 202페이지인데 202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운영현황 개방 시기 포함 이래 딱 해 놨는데 운영현황 요렇다, 목적 요렇다, 요것 딱 보내줬습니다. 202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내가 자료를 보면서 이거는 정확하게 좀 올해는 체크를 해야 되겠다 싶어 갖고 보내놨는데 요렇게 딱 해 놨습니다. 과장님 제가 그 뭐 아무리 뭐 하찮은 의원이지만 이렇게 자료요청을 했는데 이게 어떻게 됐습니까? 국장님 대답 한번 해 보십시오. 202페이지 제일 밑에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운영현황하고 현재 개방 시기 어떻게 할 것입니까 물어놨는데 딱 요렇게 자료에 딱 올려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김재우 위원 답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아마 요 지금 저희들 계획상으로 그쪽에 유교문화진흥원하고 하니까 하반기에 지금 전국체전 하고 맞춰 가지고 지금 개방 예정으로 돼가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 담당계장님 오시라 그런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지금 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왔습니까? 계장님 잠깐 요쪽으로 한번 올라오십시오.

영남유교문화원 지금 현황 개방 시기 내가 자료요청 했는데 요렇게 자료를 딱 올려놨습니다. 계장님 지금 알고 계시죠? 영남유교문화원에 관련된 부분?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지금 몇 년, 3년 차죠, 지금?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3년 차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다음 해 2019년도에 영남유교문화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명확하게 결론을 내주기로 했는 것 계장님 기억나시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예.

김재우 위원 기억나시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거기와 협의해서 정리를 하겠다라고 저하고 약속하셨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때 기억나시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 계장님 찾았습니다.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어떻게 됐습니까? 이것 설명 좀 해 보십시오.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때 행정감사 이후에 저희들이 공문을 발송을 했습니다. 따라서 그쪽에서 답변이 오기를 일단 시설보강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인들이 시설을 보완해서 개방토록 하겠다 이런 답변을 공식답변을 받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보조금 지급했을 때 보조금을 지급해서 진행되지 않으면 환수조치를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약속을 어기거나 진행을 하지 않으면?

○문화재담당 오흥석 저희들 규정상 할, 개방의 의무를 부과를 했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하지 않았으니까 그러니까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

김재우 위원 환수조치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문화재담당 오흥석 그 사업을 자기, 자기, 자기, 저희들은 전적으로 저희들 보조한 것이 아니라 전체 사업에 대한 일부를 보조한 거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런.

김재우 위원 일부를 보조하든 전체를 보조하든 보조사업을 한 거는 보조사업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그 약속이 시행이 되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문화재담당 오흥석 일단 자기가 시설보강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하고 있는데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계속 종용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언제까지 종용하죠. 지금 들어갔는 지가 처음 들어가서 시행된 지가 지금 몇 년째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지금 최초하고는 한 10년 됐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대로 있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일부 시설은 지금 계속.

김재우 위원 일부 시설인데 거의 손 안 대고 그대로 있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아닙니다. 안에 들어가 보면 조경시설을 지금 하고 있고 편의시설도 지금 하고 보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가봤을 때 전혀 눈에 보이지를 않던데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한번 저번에 실사 갔을 때보다는 지금 훨씬 많은 시설을 넣은 건 사실입니다. 단지 개방 시기가 조금 늦어지고 있어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에 대해서 약속을 어떻게 이행했는지 결과가 났느냐고 안 났느냐고요, 지금요?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지금 원하시는 대로 완전한 개방은 아직 안 이루어지지 않고 있죠.

김재우 위원 그쪽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문화재담당 오흥석 10월, 9월까지는 체전이 손님들이 왔을 때 개방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그 시설 조경이라든지 그 이외 시설들에 대해서 보강공사를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계장님, 저 내가 계장님한테 탓하는 건 아닙니다. 계장님한테 탓하는 건 아니고 계장님이 그만한 이 시설에 대해서, 이 시설에 대해서 계장님이 그만한 압박을 가하지도 못할 거고요. 사실 그죠.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것 알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를 건드립니까. 아무도 건드릴 사람 없을 건데 이제 마무리할 시점이라 가지고 건드리는 겁니다.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저희들 더 보강 더 빠른 시일.

김재우 위원 아니요. 보강이 아니고 지금 몇 년째 보강이고 몇 년째 답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여러 가지 상황과 여건과 조건으로 봐서 이거는 시민한테 열어주기로 했기 때문에 언제 시민한테 열 것인가에 대해서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문화재담당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상황 들으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파악하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개괄적인 부분은 제가 얘기는 안 그래도 예 들었습니다. 해가 일단은 개방하는 부분 시민들한테 개방하는 부분은 올해 전국체전까지는 전체적으로 다 개방하는 걸로 일단은 얘기는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국장님 내가 이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물었으면 거기 한번 내가 이것 질의 사무감사 할 때 관련된 부분을 묻겠다라고 했는데 그 방문 한번 하셨습니까? 어떻게 할 거냐 상의하거나 토의한 것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안 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가보지도 않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그 이 부분은 아는데.

김재우 위원 아니요. 그래 상의를 하고 상담해 갖고 한번 어떻게 이렇게 요구하고 있으니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미팅이라도 한 적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요 담당 요 부서 이제 계장하고 과하고 전체적으로 그쪽에 하고는 유교진흥원하고는 얘기는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계장님, 미팅 한번 한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약속은 했는데 서로 시간이 안 맞아 가지고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못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화로 하고 만나지는.

김재우 위원 가봤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직 현장은 못 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 이런 사항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존경하는 위원장님!

(웃음소리)

자, 핵심사항이라고 내가 얘기까지 해 줬고 메모까지 해 줬습니다. 분명히 이것 지적할 거라는 것 이미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는 지적해 놓고 나는 내 스스로가 가봤습니다. 어떤 사항인지.

그런데 과에서는 국에서는 협의도 없고 가보지도 않았어요.

살살 좀 해달라고요. 안 되지! 살살할 수가 있습니까. 살살할 걸 살살해야지.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보고를 받고.

김재우 위원 아니 국장님 미흡이 아니고, 미흡이 아니고.

홍난이 위원 할 의지가 없지.

김재우 위원 의지가 없었다는 거잖아요.

니야 떠들어라 나는 뭐 대충 이래 적어주고 통과하면 되겠지.

지적 안 할 줄 알았어요, 제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그런, 그런 거는 아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한번 가보든지! 한번 가보든지, 협의라도 한번 해보든지!

김재우 떠들 거니까 이것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물어라도 보든지!

답이라도 얻든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내가 이것 말할 거다고 반드시 체크해 갖고 보내줬잖아요! 자료를 추가로. 그랬으면 최소한 내가 떠들 것이라는 얘기는 지적할 것이라는 것 생각이라도 하고 한번이라도 가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떤 사항인지.

내가 가본 사항은 아무것도 그대로예요. 지금 현재. 내부가 안 보이니까 잘 모르겠지만 내부를 들여다 봐도 잘 보이지도 않으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답 한번 해 보십시오. 어떻게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일단 안에 내부 마무리가 공사가 되면 10월 달에 전국체전 맞춰 가지고 개방할 수 있도록 저희 부서에서 최대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전에 협의 한번 했어야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전에 협의 한번 했어야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그전에 우리 담당계장은 몇 번 협의를 했었습니다. 예, 답을 받았는 게 10월 달 전국체전 때.

김재우 위원 아니 그래 답장 하나 없고 요청하나 없고 통보 하나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

김재우 위원 변명이라도 해 보세요, 이제. 시간도 내 시간도 다 됐어요. 변명이라도 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내가 속이 시원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일단은 그 시설이 지금 현재 손님받기는 지금 좀 어수선하고 공사 마무리가 다 되고 나면 10월 달에는 무조건 이것 “전국체전에 맞춰서 개방한다”라고 이렇게 약속을 했던 부분이고 그 행감 마치고라도 저희들이 찾아가서 한 번 더 확약을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저,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위원장 최경동 유교문화진흥원이 우리 지역구 내에 있습니다. 제가 그 성격도 뭐 모르는 바는 아니고 거기에는 담당계장님이 가서 뭐 협의한다든지 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어요. 최소한 국장님이 아니면 뭐 부시장이라든가 가서 막대한 세금이 투자된 부분이기 때문에 조속히 시민들한테 개방될 수 있도록 그런 적극적인 노력을 좀 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국장님 정년 얼마 남으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정년은 아직 한 6년.

신문식 위원 한 6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제가 왜 이걸 말씀드리는가 하면 통상 보니까 우리 타 국에 국장님들은 한 6개월 남기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1년 남기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국장님께서는 아주 조기에 좀 파격인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빠른 시기에 국장님이 되셨어요. 아, 저 이것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아니 조금 뭐 인사가 그렇게 안 되더라도 그 시기가 안 되더라도 능력이 있으면 자질이 되면 국장역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다.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봤을 때 우리 국장님은 아마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만족을 되시니까 지금 국장직을 수행하고 계시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어떤 안일한 문제들 이런 것들을 제가 바라건대 개혁하고 좀 변화하는데 국장님 위치에서 정말로 좀 파격적인 인사인 정도로 힘써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예 시작을 할까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저 우리 자료 148쪽입니다.

뭐 또 정수대전 제가 말씀을 좀 드립니다.

시정질의를 제가 했었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올해 보조금 지급 시 이게 추진내역 조치내역입니다. 제가 말씀한 부분에 대해서. “올해 보조금 지급 시 타 보조사업과 형평성 및 정수대전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인건비를 책정하겠음.”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 인건비 주시겠다는 말씀이십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렇죠. 인건비.

신문식 위원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인건비.

신문식 위원 아니요. 인건비 지금 여기서 이야기는 인건비는 기존에 인건비를 지급했던 부이사장과 간사 이야기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이분들은 상근직이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상근직인데도 불구하고 이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인건비를 준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일면. 저는 뭐 저는 사실 인정을 안 합니다만 뭐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그런데 이 두 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른 분들은 당연히 드려야 되죠, 예. 상근직에 대해서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이분들은 인건비를 책정하겠음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그런데 정수대전의 특수성 형평, 뭐 형평성 이것 다 말장난입니다. 하나 중요하지 않은 보조금, 보조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문화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보조를 예산을 주어서 그 사업을 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다른 사업 다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뭔 특수성을 감안하십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이게 다른 보조사업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 상근직들 두 분 정도 인건비 주실 수 있는 자신 있으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상근직으로 해 가지고 주고 이렇게 기간이 오래 뭐 8개월이든 5개월이든 이렇게 장기간에 해 가지고 하는 사업들은 몇 개 없습니다. 정수대전하고.

신문식 위원 잠깐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제가 어느 사업을 하든지 준비에서 마무리할 때까지 적어도 2개월은 소요된다고 봅니다. 이거, 이거 같은 경우 10개월 정도 소요되죠. 거의 1년 정도 소요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10개월 동안 이것 인건비를 주는 거예요. 어느 사업이든지 2개월은 소요가 돼요. 아무리 규모가 작다 하더라도 준비하는 기간부터 정산할 때까지 보면. 그러면 2개월에 대한 것 인건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신 있으십니까? 전부 다 주실 자신 있으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어차피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하고......

신문식 위원 그러면 이것 적지 말아야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하는 걸로 그렇게.

신문식 위원 왜 여기에 특수성을 감안해서 형평성 안 맞게 이렇게 하시냐는 거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제가 다른 보조사업 행사 전부 종사하시는 분들 두 분 정도, 이것 600만 원 줍니다. 이제 얼마를 주실지 모르겠는데. 600만 원 주실 자신 있으시면 이것 주십시오. 자신 있으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일단 예산하고 범위를 감안해서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니 공정하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좀 변화합시다. 좀 개혁적인 마인드로 합시다. 왜 여기만 주십니까? 그럼 계속 기존대로 하시겠다는 말씀 아니십니까? 이래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인건비가 주어지게 되면 다른 사업자 다 중요합니다. 그 사업 하나 안 중요한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여 시민들 다 중요하십니다. 그죠? 특별하게 그렇게 하지 마세요. 주시려거든 다 주시고 그렇지 못하시거든 어쩔 수 없는 사항이니까 뭐 못하는 방향으로 하세요. 아시겠습니까? 시정조치합니다. 시정조치 요구합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에는 보조사업을 굉장히 좀 행사관련 보조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데.

(신문식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자가 보조사업 지침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보조사업이 끝나게 되면 물론 시작부터 사업계획서 받고 정산서 받을 때까지 이렇게 다 관리감독을 하셔야 되는데 이 지침에 모든 보조사업들을 이 지침에 맞추어서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일단 지침에 맞춰서 부서별로 그렇게 예, 하고 있는.

신문식 위원 이 지침 전부 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안 맞는 것도 있을 거예요. 제가 봐도. 제가 정말로 하나하나 짚으면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이 지침대로 안 하는 부분 있으십니다. 그러니까 제가 더 이상은 말씀 안 드리겠는데 이 지침에 맞게끔 이것 우리 구미시가 정해 놓은 것 아닙니까, 그죠? 이것 지켜야 되잖아요, 그죠? 이 지침에서 정산을 하면서 잘못 집행된 점이 없는지 그리고 그 부분을 좀 체크하시고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요것 권고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일단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요 한 개만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 우리 어떤 행사를 하면서 시상금을 주어, 시상금이 주어져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그 시상금을 보조금에서 보조금으로 시상금을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보조금에서는 시상금은 안 나가.

신문식 위원 보조금으로 시상금을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그렇게 안 나가죠, 예.

신문식 위원 그렇게 하면 안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

신문식 위원 예, 여기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197쪽에 이것도 정수대전입니다만 시상금 사실 정수대전 시상금이 좀 많습니다. 시도비 시상금 2020년도 겁니다. 2,700만 원 지급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몇 쪽?

신문식 위원 187쪽.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방금 시상금은 보조금으로 자부담으로 줘야 되지 보조금으로 줘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거의 자부담으로 해가.

신문식 위원 예, 지침에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요 지금 이 자료를 보시면 자부담 2,300.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보조금 2,700 시상금 줬습니다. 합이 5,000만 원 시상금 줬네요? 방금 말씀하신 것하고 틀리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자부담 2,300, 예, 예.

신문식 위원 이거는 다른 게 아니고 틀린 겁니다. 맞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제가 혹시 잘못 본 거는 아닌가요? 아닌, 아니지 않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알기로는 자부담으로 해서 시상금부분을 주는데 요 경우는 시도비라 해가 나간 거는 예.

신문식 위원 시도비 이것 보조금 아닙니까? 자부담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자부담으로 나가는 부분이라고 보고 있는데 예.

신문식 위원 방금 보조금으로, 보조금으로 주는 돈은 시상금으로 줘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제가 잘못 혹시 본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혹시 담당과장이 혹 요 관련해 가지고 더 세부적으로.

신문식 위원 아, 예. 과장님.

○위원장 최경동 저, 신 위원님 좀 마무리 좀 빨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하매 지났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예,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시상금 부분은 도비 2,700만 원이 지급이 됐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그거는 이제 저 우리 정수예술원 단체가 비영리법인으로 해 가지고 이제 자부담 능력이 없다보니까 도에서 승인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저희들이 시상금으로 도비 승인 받아서 했는 사항입니다.

신문식 위원 왜 그거를 특별하게 승인을 해 주십니까? 지침에 다르게. 왜 그래 형평성 안 맞게, 그럼 다른 것도 다 그렇게 해주실 겁니까? 저는 그걸 지적하는 거예요. 공정하지 않다는 거예요.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예, 이런 부분 시정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자, 우리 종교시설에 지금 코로나 관리는 어느 부서에서 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종교시설에 저희들 문화예술과에서 예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러면 제가 과태료 부과 내역을 봤어요.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노래연습장뿐이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노래연습장에 과태료 부과뿐이 없어요. 제일 지금 구미시에서 확장세가 제일 쎘을 때가 종교시설로 인한 확장이었어요. 확산으로 정말 애먹었어요. 하루에 뭐 거의 100명 가까이 나오고 뭐 이런 사항이 가까이 됐었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왜 과태료 부과 내역에 엄한 지금 자영업자들만 120만 원씩 어떤 데는 240만 원씩 과태료가 돼 있습니다. 왜 종교시설은 한 군데도 없습니까? 그렇게 비협조적이고 관리하러 가도 쌍욕에 폭력에 그렇게 행사했던 데 왜 과태료를 하나도 안 매기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제 뭐 평상시 저희들 직원들로 해가 점검을 나가는 부분이 있는데 점검이 나갔을 당시에는 그 뭐 과태료 처분을 하는 어떤 객관적인 부분 점검할 당시에는 이상이 없어서 수칙을 다 지키고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이제 신도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해 가지고 이제 코로나 확진됨으로 해가 교회에 전파된 그런 사례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과태료 처분하는 그 부과 기준에는 또 맞지는 않고.

홍난이 위원 맞지 않았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그리고 집합금지라든가 요런 부분들은.

홍난이 위원 집합금지도 안 맞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저희들 이제 확진자 나오고.

홍난이 위원 그리고 직원이 나가도 계속 집합하고 있었고 부서에서 계속 저한테 얘기를 했었어요. 너무 어렵다. 종교시설들이 특히 교회에서 어려워서 힘들어 죽겠다고 말씀하셔놓고 과태료는 하나도 부과를 안 하는데 어려울 수밖에 없죠. 어떻게 안 어려울 수가 있겠어요. 사실은 직원들은 고생해요. 정말 문화예술과 코로나 때문에 고생한 거 저 알고 있어요. 법률처분 행정처분을 안 하는데 누가 지키겠습니까? 힘으로 밀어붙이면 되지. 엉뚱한 지금 자영업자들한테만 120만 원, 240만 원, 150만 원씩까지 다 물어놨어요. 제일 큰 데가 거기였단 말씀이에요. 정말 협조 안 해 주셨습니다. 얼마 전에 사경을 헤매는 분도 지금 계시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지금 대처하고 있습니까? 여러 증언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조사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민원 예 들어온 걸로.

홍난이 위원 민원이에요? 실질적으로 조사를 다 하셨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조사, 아니, 들어와 가지고 거기 이제 해당되는 데가 이제 저희들 과하고 그 이제 보건소하고가 이제 연계가 돼가 있었는 부분인데 그 당시 시점에 저희들 이제 담당자별로 해 가지고 교회 점검을 나갔을 당시에는 방역수칙이나 이런 부분들은 다 지키고 있는 상황이었었고 그래 저희들 이제 뭐 그 이후에 이제 확진자가 나옴으로 해가 할 때는 저희들이 과태료 부과 처분할 어떤 입증 서류나 이런 부분들이 그 당시는 없었요. 그래서.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은 내가 나갔을 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내가 점검하러 나갔을 때 그때만 확인이 되면 과태료 처분을 아예 안 한단 말이에요? 조사를 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이후로도 조사를 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조사를 하고 여러 건들이 나오고 실질적으로 시장님까지 종교시설에 대한 확장세가 크다 도움을 달라까지도 얘기했던 부분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조사하면 다 나오는 거고, 제가조사해도 나올 거예요. 그 조사 데이터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담당 부서에서 그 나가 가지고 조사는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했는데.

홍난이 위원 조사를 했는데, 조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 종교시설은 방역규칙을 너무 잘 지켰고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었다 이 말씀이시죠? 지금 국장님의 의견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이제 듣기로는 부서에서 조사부분을 했는데 과태료를 이제 부과를 하려고 하면 입증 서류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 지나고 난 이후에 점검하고 난 이후에 이제 발생된 건에 해서 역으로 조사를 들어가니까 그 입증할 서류 부분이라든가 입증할 그게 없다는 그 얘기였어요. 그래서 과태료 부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못 했다 하는 그런 부분이고.

홍난이 위원 아니, 아까 말씀에 신문식 위원이나 김재우 위원 말씀 똑같아요. 의지가 없었겠죠. 조사를 제대로 안 했겠죠. 그렇게 많이 발생하고 집회에 갔다는 증거까지도 있고 그런 것들까지도 있었는데도 그냥 무력으로 항의하고 말 안 들으면 그대로 봐줘요. 시끄럽기 때문에. 맞지 않습니까? 저는 깜짝 놀랐어요. 1건이라도 있을 줄 알았어요. 1건도 없어요. 이러니 누가 방역규칙을 지켜 가면서 종교시설을 운영을 할까요. 그 난리가 났는데도 과태료 처분이 1건도 없다면. 신고도 여러 번 들어갔었고, 조사하면 다 나오고 식사까지 했다는 것까지도 나왔는데 거기서도 지금 1건도 과태료 부과한 거는 없어요. 조사를 아예 안 했다는 거죠, 이거는.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조사해가 부서에서 어느 정도 아까 얘기했듯이 그런 부분이 있다고는.

홍난이 위원 어느 정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홍난이 위원 1건도 없는데, 어떻게 1건도 없을 수가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입증할 서류가 없다고.

홍난이 위원 구미가 종교시설로 해서 난리가 났는데 1건도 없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향후에는 철저히.

홍난이 위원 아니 목사님만, 목사님만 8명이 확진자가 나왔었어요. 목사라는 직업이 확진자에 대해서 목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확진이 잘되는 뭐 유전자적으로 그렇게 태어난 게 아니잖습니까. 그런 데이터가 나와 있는데 조사를 제대로 안 했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자영업자들 진짜 힘들었거든요. 소상공인들. 조금 나아질 때 터져가 거의 울었어요, 울었어. 저도 자영업을 해 봤던 사람이고 음식업을 해 봤던 사람이고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요. 그런데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하고 누가 지키겠습니까? 1건도 없고. 그냥 봐주기 봐줬지 이걸 어떻게 자료가 없어서. 이건 봐준 거죠. 의지가 없었어요. 단속할 의지가. 애매한 지금 보시면 전체적으로 안전재난과, 체육진흥과, 애매한 소상공인한테 다 과태료 부과를 엄청나게 했습니다. 제일 확장을 많이 했던 종교시설에는 1도 없고. 이게 형평성에 맞습니까? 이 사람들한테 과태료 부과하는 게 적정합니까, 그럼? 그렇게 확장한 사람들한테는 과태료 부과도 못 하면서. 아무리 법률이 잘돼 있으면 뭐합니까? 제대로 법적 조치를 취해야 주셔야 거기에 대해서 합당하게 사람들이 지켜나가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교회별로는 저희들 이제 확진자 발생했는 데는 뭐 집합금지라든가 폐쇄조치 부분들로 하는 걸로 지금 조치를.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폐쇄조치만 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폐쇄조치는.

홍난이 위원 임시방편으로만 하고 금전적인 그거는 과태료는 아예 부과를 안 했다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앞으로.

홍난이 위원 폐쇄조치를 했을 때는 왜 폐쇄조치했습니까? 그냥 확진자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폐쇄조치를 하신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확진자가 나오면 보건소에서 보고 판단을 해서 계속 확산될 부분이 있겠다 싶으면 폐쇄조치 부분을 내립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제 교회 폐쇄조치를 하는데.

홍난이 위원 그냥 일반적으로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에 폐쇄하는 거잖아요? 다른 조치는 아무것도 안 하셨잖아요? 난 깜짝 놀랬습니다. 1건이라도 있을 줄 알았어요. 이 애먼, 애먼 소상공인에만 엄청난 부과를 했어요. 100이 거의 다 넘어요. 제일 힘든 부분에는 부과를 하고 제일 말 안 듣고 비협조적인 데는 부과를 안 해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시에 비협조적이고 더 말을 안 듣고 그런 사람들한테는 혜택을 주시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그런, 그런 부분은 아니고 하여튼.

홍난이 위원 그런 부분이 아닌 게 아니죠. 결과적으로 지금 데이터로 나와 있는데.

예, 저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음.

(김재우 위원, 손을 들며)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우리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추가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홍 위원님 하고 나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이거와 관련돼가 메일을 한 7번 정도 받았습니다. 지금 방금도 메일을 띄워놓고 있는데 그 메일과 같은 내용들이 구미시의회에도 이렇게 제보가 됐죠? 같은 메일이고 같은 내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아마 이것 보셨습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내용은 보고 받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왜, 왜 코로나 사태 방역관리 위반사항이 왜 위반이냐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분이 체크를 했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18조3항 위반 관련된 부분 왜 어떻게 위반됐는가 이것 보셨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내용은 예.

김재우 위원 내용은 봤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내용은 제가 보고.

김재우 위원 그날 당일 확진된 자료 좌석배치 누가 어디에 어떻게 앉아 있었다 요것도 봤지요? 그날 예배 볼 때 누가 어디에 어떻게 어떤 자리에 몇 명이 어떻게 앉았다라는 좌석배지도 봤죠?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그날 있었던 사람 외에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사람 어떻다라는 내용까지도 봤죠? 일정 다 봤죠, 당일 일정 그 사람이 어디에 어떻게 움직였다는 것? 그리고 이분이 이 사항을 민간인이 이 사항을 보고 또 녹취했는 음성 녹취자료 증거 이런 것 다 있다고 연락만 하면 주겠다라고 돼 있는 내용도 보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거기에 대해서는.

김재우 위원 못 봤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자, 이분이 마지막에 이렇게 해 놨습니다. “파일 음성녹취, 증언까지 다 언제든지 제출할 수 있으니 요청하시면 주겠습니다.”라고까지 여기 내용 돼 있고 저한테도 있어요. 그런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하고 나서 어떻게 되는지 조치하는지 보고 필요하면 내가 요청하겠다라고 해 놨습니다. 이렇게 상세하게 이분이 이 수칙을 위반했는 것 구미시 행정에서 얼마나 답답했으면 본인이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렇게 방대한 자료와 내용과 제보와 추적을 해서 이 좌석배치까지 만들어서 그날 누가 어떻게 어떤 자리에 어떻게 앉아있는 것까지도 파악을 해 가지고 이렇게 제보를 했습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요. 국장님 보이시죠, 그죠? 얼마나 이분이 답답했겠습니까? 구미시 행정에 얼마나 신뢰를 못 했으면 이 내용을 메일을 저한테 보내고 안 되니까 구미시의회에 보내고 보십시오. 딸 아들 누군지 거기에 관련된 확진자가 누군지 거기에 참석했다가 감염이 되어서 그 집에 그 사람이 집에 가서 딸이 감염됐고 아들이 감염됐고 어 손녀가 감염됐고 이것까지 파악 다해 갖고 지금 줬어요, 이분이. 그런데도 마지막 우리 구미시 집행기관의 답변 검토결과 뭐 요거는 보건행정과에서 나온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검토결과 수정교회관련 확진자는 전원 퇴원하였으며 추가조치 계획 없음. 이렇게 결론을 냈어요. 내 보건, 구미시 보건소에 나중에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던 건데 여기 나왔기 때문에 내 연결시키는데 이게 담당 주무과라는 것 알고 있었고 내가 이야기하고 구미시 보건소에 다시 확인하려고 했는 건데, 누가 이것 우리 구미시민이 이것 우리 행정을 믿겠습니까, 이게?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으면 이 사람한테 연락해서 한번 만나서라도 보고 녹취파일이라도 한번 들어보고 왜 이 사람이 억울한지 왜 우리가 잘못했는지에 대해서 이 사람 소원이라도 들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근거를 할 수가 없고 처벌을 못하니 이해를 해라라는 정도는 최소한 대처를 해줘야 되는 게 우리 행정기관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대답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부분은 김 위원님 말씀이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틀리지 않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얼마나 이분이 답답했으면 화가 났으면 답답했으면 아까 홍난이 위원이 말씀했다시피 이렇게 구미 교회발이 남발해 가지고 비상이 걸린 상황이었고 직원들이 퇴근도 못하고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예배보는가 찾아 다니고 교회 앞에 서가 있고 그런 일을 휴일도 없이 일을 했고 수요일 저녁마다 교회 앞에 서가 있고 그런 일을 집행기관의 공무원들은 하고 있고 행정조치는 이대로 처박아 놓고 있고 아무 의견도 들어주지 못하는 게 구미시 아닙니까, 지금! 직원들은 밤낮으로 일하고 있고 저녁에 원평동 거리를 다니면서 단속하고 있고 그러나 심각하게 문제가 발생된 이런 거는 행정조치 하나 못 하고 있고, 시민들이 어떻게 우리를 신뢰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구미시에서 일을 안 한다는 말을 듣는 것 아닙니까!

답해 보십시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민원 건에 대해서는 일단 조치라는 그걸 떠나 가지고 아까, 저도 이제 보고를 받기는 그 민원 들어왔는 건에 대해서 부서에서 이제 조사부분들은 했는 걸로 지금 받았는데 증빙서류라든지 객관적인 뭐 근거서류나 이런 부분들이 없어서 별도로 이제 조치를 뭐 과태료나 이런 것 부과할 저기는 안 된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고요.

김재우 위원 최소한 이 정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까 민원인이 그분이 하시는 부분하고 김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극히 공감을 합니다. 그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저희 행감 마치고 한 번 더 제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게 언제 메일이 접수됐는가 아십니까, 국장님?

(김재우 위원, 노트북을 보며)

제 메일 접수가 5월, 첫 메일 접수가 5월 16일입니다.

그리고 구미시의회에 접수된 게 언제냐 구미시의회에 접수된 거는 5월 6일입니다. 5월 6일 날 구미시의회에 접수됐어요.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의회사무국 2021년 5월 6일 날 구미시의회에 접수가 됐어요. 구미시의회에 접수가 됨과 동시에 집행기관에 통보가 갔을 겁니다, 바로. 구미시의회에서 5월 6일 날 접수됐는데 내한테 5월 13일 날 왔고 5월 21일 날 왔는데 그러면 구미시의회에서 그 통보를 안 했겠습니까, 집행기관에? 통보했으면 최소한 이정도의 사항이 있다라고 하면 “어, 이분이 설득력은 있다, 설득력은 있다”라고 봐 줘야 되는 거예요. 왜, 한번 보십시오. 당일 날 누가 어느 자리에 어떻게 앉았는가까지도 파악 다해 갖고 보내줬어요. 그랬으면 “어, 이 사람이 왜 이렇게 이야기 했을까” 확인을 하자라고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일 안 한다는 소리가 당연하게 일 안 한 게 맞네요, 맞잖아요? 안 했잖아요? 어떻게 설명하십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도 앞에 민원 들어왔는 그 개략적인 부분에 대한 거는 사실은 제가 뭐 설명을 보고를 받았습니다. 개략적인 부분에 대한 거는 받고 부서에서 이제 일단 요부분에 대한 조치를 하는 걸로 해가 보건소하고 또 2개 연계가 돼가 있다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답변을 하는 걸로 예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예술과에서 국장님 소관에서 종교시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국장님 소관에서 최소한 여길 방문해서 이 사람 민원을 만나서 해야 되는데 국장님 과에서 하지 않고 구미시 보건행정과로 넘긴 것 아닙니까? 결과는 구미시 보건행정과에서 “전원 퇴원했고 추가조치 계획없다” 결론 내 버렸어요. 구미시 보건행정과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김재우 위원 보건행정과에서 보건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개 부서가 이제 연결돼가 있을 경우에는 이제 한 군데서 나가는 부분으로 아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최소한, 최소한 종교시설에 이런 사항이 있으면 체크를 해 가지고 보건소에 구미시 보건소에 우리가 해보니 이런 사항들이 있더라 그러니 보건행정과에서 다시 한번 체크를 해 봐라. 그 이후에 대응을 좀 하자. 이 정도는 되어야 되는 게 업무 프로세스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앞으로.

김재우 위원 안 그렇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꼼꼼하게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꼼꼼한 게 아니고 그런 게 프로세스가 맞습니까?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맞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보건행정과에서 1명 나오고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나가서 같이 한번 봐 가지고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보고 결과는 보건행정과에서 내더라도 문화예술과에서 적극 개입을 해줘야 되는 게 아닙니까? 보건행정과에서 그러면 교회 막 찾아갈 수 있겠습니까. 문화예술과에서 지원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안 했잖아요, 일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조사하고 뭐 연락하는 부분은 제가 했는 걸로 그렇게 알고는 있는데.

김재우 위원 과장님 연락했습니까? 보건행정과하고 같이 공유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같이 공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가봤습니까? 가봤습니까, 그 교회에?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교회 다 가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어떻게 했습니까? 결과는 아무것도 없다?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내용 보고 가셨습니까? 아니면 그냥 가서 물어봤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까 위원님 말씀한 녹취록 이런 자료는 저희들한테 없습니다. 없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분이 메일에 있잖아요, 들어온 게? “녹취록하고 다 주겠다”라는 것까지 다 여 내용에 있잖아요? 이분이 했을 때. “녹취록까지 다 언제든지 연락하면 제시해 주겠다. 그러니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처벌을 해 달라”라고까지 있잖아요? 그런데 이분한테 연락 한번 해 봤냐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그분하고 연락은 안 했고 현장에 조사는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정회요청 드립니다. 잠시만요.

(이선우 위원, 손을 들며)

이선우 위원 저.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 잠시.

그래 저 우리 김재우 위원 우리 동료위원님 말씀을 들으니까 행정에서 좀 적극적인 행정을 해달라 그 얘기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위원장 최경동 그 결과가 어떻든 간에. 물론 부서에서도 또 다른 부서와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일정부분 이해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적극적이고 성의를 다해서 하는 그런 모습을 촉구하는 것 같습니다.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아니 안 그래도 제가 그 얘기 들어보니까 극히 공감가는 말씀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금더 챙겨 가지고 보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건 조금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그래 자 우리 그.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관련된 것 마저 하고 하죠.

(최경동 위원장, 손으로 표시하며)

○위원장 최경동 아니.

장미경 위원 좀 정회하고.

○위원장 최경동 회의진행을 위해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14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보자 아까.

이선우 위원 저.

○위원장 최경동 자.

이선우 위원 연결해서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자, 아까 거 제가 연결해서 하려고 했는데 잠깐 우리 끊어 가지고 송, 교회발이 2건 있고요. 심지어 요 시민 제보하신 분 코로나 걸리셨어요. 그래서 2주 치료받고 나오셔 가지고 하시는 바람에 늦어지신 거고 소송까지 가실 생각이 있으실 정도입니다. 안 그러면 이렇게 못 하시죠. 감염법 아까 법률, 법률 위반해서, 우리 직원들 예배하실 때 가 가지고 앉아 계시고요. 수요일 할 것 없이 진짜 직원들은 힘들어요. 그런데요 위에서 이것 뒷받침 안 해 주신 거예요.

자,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면 이분들 전국집회 참여하셨습니다. 전주, 대전 갔다오시고 나서 거기서 감염돼서 오신 거예요. 그 날짜도 정확하게 이분은 신도도 아니에요. 아버지에 의해서 감염이 되셨고 한 분은 신도인데요. 지금 위중해요. 응급실, 아니 중환자실 계세요. 오늘 내일 하신대요. 그런데 이것, 그리고 제가 들었거든요, 실제로. 목사 12분이 식사를 하셨던 증언을 본인들이 하셨, 음성녹음 있어요. 충분한 증거자료 되죠?

감사실로 보내겠습니다.

감사실 보내는 것 되죠? 이 사건에 대한 전체적인 조사 행정적으로 제대로 조사하시지 않은 것 그다음에 행정처분 할 것 감사실로 보내겠습니다.

자, 요분한테 자료 받으셔서 행정처분 안 하신 거에 대한 것들까지 해서 감사실을 통해서 조사해야 합니다. 늦었기 때문에.

자, 요 건은 감사실로 보냅니다.

자,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시정하셔야 되고요.

법령을 어기셨습니다. 자료가 있고 증거가 있는데 법령을 어기셨기 때문에.

경찰과 종교시설은 무슨 뭐 이렇게 복, 절대로 접근하면 안 되는 곳입니까, 행정이? 그 역할을 왜 이렇게 안 하십니까? 교회 폐쇄조치는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2번이나 교회발로 대거 확진자가 나왔고 심지어 확진 의심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배에 참석하신 분이 계실 정도로 그리고 증거를 굉장히 많이 현명하게 모아오셨습니다. 자, 요것 감사실로 보냅니다. 감사실에서 조사하시고 행정처분 제대로 안 하신 거에 대해서 뭐 책임지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예술단체 중에 경찰조사 받, 보조금 횡령으로 경찰 조사받고 있는 단체 어디입니까? 모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이선우 위원 설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고는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디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총에 무용,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어디까지 가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월 달에 경찰서에서 검찰로 넘어간 걸로 그렇게 지금 알고 있습니다. 올 1월, 지금 조사 중인 걸로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어디까지 알고 계세요? 어디까지, 제가 이거 3번이나 지금 현재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검찰, 경찰이든 검찰이든 처분을 묻는 게 아니라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3번이나 여쭤봐 달라고 했어요. 계장님 통해서 과장님 통해서. 자, 어디까지 파악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일단 경찰서에서 파악한 결과는 수사 중인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 하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게 언제인데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한 보름이나 1달 정도 됐는 것 같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자, 기소가 됐어요. 약식기소 됐어요. 검찰로 넘어갔어요. 행정처분 이제 하시면 되죠? 기소라는 거는 기소가 되어서 약식기소가 되었다는 거는 이분들, 아니 정확한 증거도 있고 횡령도 했고 행정처분 가능합니다. 금액 환수조치 말고 또 행정처분 가능한 것 있어요. 그죠? 뭐 5년 동안 보조금 주지 않는 것 외에도 행정처분 가능한 것들이 있을 거예요. 제가 찾기 전에 과에서 찾으셔서 행정처분 하시고. 5년은 당연히 안 되죠. 그러니까 5년 동안 보조금 지급은 당연히 안 되죠. 그런데요. 이름 바꿔 가지고 다른 단체들로 또 지원받으시는 정황들 제가 먼저 찾지 않도록 시정조, 이거, 이거는 여기 이 문제가 어디서 나왔냐 하면요. 149쪽에 보시면 제가 그 우리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에 각종 보조금 정산 및 관리감독 철저히 하라고 되어 있는데요. 회계만 하시잖아요, 연말에. 그죠? 중간에 점검 관리 1번이라도 해본 단체 있으세요? 없죠? 어떻게 진행되고 진행, 만약에 행사가 끝나고 났을 때 기본적으로 얼마만큼 금액이 쓰여졌는지에 대해서 중간 관리 안 하시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알기로는 그 분야별로 해서 담당자가 계속 연락하고 하는 부분은 점검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선우 위원 안 합니다. 제가 중간에 봤더니 회계 되고 나야지 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담당자들께서. 어렵죠. 중간에 관리만 좀 철저히 해도 중간 정산에 대한 중간에 한번 정산관리 하고 감시만 해도 이거 문제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자료 완벽하죠. 왜냐 하면 준비 다 해서 갖고 오는데요. 실제 집행이랑, 보시면 실제 집행이랑 자료랑 달라요. 현금으로 리베이트 하시고 그다음에 페이백 받는 걸 어떻게 잡아냅니까? 그죠? 우리가 계속 관리한다라는 메시지를 주면 이렇게 못 하십니다. 20년, 30년 해온 것들 깨야 됩니다. 잘못된 것들. 자, 요것도 시정하셔야 됩니다. 보조금 관리에 대해서. 아, 개선하셔야 됩니다. 중간 관리들 정산과 감독들 더 개선하시고요.

자, 그다음에 149쪽에요. 영상미디어센터 이제 장소도 정해졌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이랑 계장님이랑 그 답사갔다 온 결과 달라고 제가 2번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안 주시네요. 문화예술과 자료 받기 이렇게 힘들어서 일하겠습니까? 답사 갔다오시고 피드백 하신 것 자료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거 자료로 요청하고요.

그리고 한 개 더 권고 드릴 사항이 하나 있어요. 하드웨어는 뭐 건축이나 요런 것들로 나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소프트웨어가 들어갈 때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만들면서 이미 프로그램들하고 같이 매칭이 되어서 소프트웨어가 나와야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러려면 누가 필요하겠습니까? 센터장은 미리 성리학역사관처럼 역사자료관, 성리학역사관처럼 센터장님을 미리 공고해서 위촉을 해야 돼요. 요것 영상미디어센터 조성안을 보니 설계공모가 끝나고 나면 내년 아 올 연말 공사가 착수되고 ´22년 6월에 준공하고 개관이 되는데요. ´22년 초쯤은 센터장이 나와 있어야 됩니다. 공고가 나가서 전국규모로 해 가지고 좋은 분 모셔야 돼요. 잘하려면 센터장 굉장히 중요하니까 전국공모로. 그다음에 제발 그 처우 좀, 처우 좀 잘해 주세요. 성리학역사관 지금 6급이 되시는 바람에 따로 지금 관광진흥과에서 못 나오고 있잖아요? 센터 그 장님이. 관장님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요 5급으로 가서 개별사업소로 하기에도 큰 데고 지금 그것도 좋은데 그런 것처럼 센터장 잘 모집하시고 처우 좀 잘해서 모집해 주시고요.

자, 그다음 제가 어저께 미래전략담당관실에도 말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에서요. 작년 재작년 포럼을 했습니다. 포럼은요. 연구용역, 연구고 용역도 나오, 용역이 나오는 것처럼 결과가 나와요. 그런데요. 문화예술 문화도시에 대한 내용인데요. 문화예술과 1명도 참석하지 않으셨어요. 이거는 전문성을, 없으시면 공부를 하셔야지. 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일이 아닙니다. 포럼은, 돈도 없는데. 문화예술과에서 문화도시나 문화재단 할 거 많잖아요. 문화예술 보조금 이런 것들 주제 잡으셔서 용역 줄 생각 하지 마시고 연구 포럼 세미나 학술대회 좀 하세요. 보조금만 사업 하, 보조금 사업만 진행하는 단체 아니 과 계로 제발 보이지 않도록 하시고요.

그다음에 150쪽에 청춘, 금오천 2.4㎞ 요것 반응 좋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현재 금오천으로 옮기고 나서 너무 장소도 잘 어울리고 하고 있어요. 전문인력 활용하겠다라는 얘기 있는데요. 일시적 활용 의미 없고 우리 과에도 전문인력 있으시죠? 그분이 담당하십니까? 전문인력 개방직 전문.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우리 시민주도형 축제로 운영이 굉장히 좋았어요. 이런 것들은 팀제로 가야 됩니다. 시민주도형은 팀제로 개발을 해야 됩니다. 요거는 확대 권고를 드립니다.

자, 그리고 예 좀 이따가 좀 더 할게요. 다 다른 분이 또 계시겠죠.

○위원장 최경동 예.

자, 우리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95쪽 한번 좀 봐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00?

(「95쪽」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송용자 예, 95쪽.

자, 우리 구미시 관내에 유무형 문화재에 관해서 한번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유무형문화재 우리 구미에 몇 개나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91개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렇게 많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특히 그래도 우리 구미는 말 그대로 농악이 좀 발전된 곳인데 지금 농악같은 경우는 구미발갱이들소리 또 뭐 무을농악 그리고 또 그 외에도 농악단체들이 상당히 많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하지만 농악이 자생된 단체 쪽으로 또는 이 2개 단체를 무을농악하고 또 발갱이들소리 이거를 제외한 다른 단체들은 그냥 조금씩 그냥 진짜 푼돈에 가깝도록 그렇게 지원하시는 것이 전부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사실은 예산적인 측면에서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런데 또 농악을 하시는 분들의 그 동아리나 그런 단체들 얘기를 들어보면 구미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을 생각도 별로 없더라고요. 예, 이 2개 단체를 제외하고는. 그런데 제가 우리 구미에서 청년일자리 해 가면서 굉장히 많은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말짱 헛겁니다” 그래요. 청년들한테 직접 와서 피부에 닿는 것이 거의 없다라는 얘기고 “국가에서는 돈만 들일 뿐이지 우리 청년들은 그것을 비웃습니다.” 그런 얘기를 최근에 들었어요. 여기 역시 농악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능력있는 청년들이 현재 상당히 많은 농악 안에서 능력있는 청년들이 다른 지역에 비상임으로 거의 갔어요. 천안으로 뭐 청주로 이렇게 갔어요. 그러다보니까 능력있는 청년들을 우리는 감싸안지를 못해서 유출하는 거예요. 예, 그런 안타까운 점이 상당히 많이 있고요. 또 하나 그 청년들을 우리가 붙잡을 수 있는 방법 혹시 좀 국장님이 좀 생각해 보신 게 있으신지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쪽 관련해 가지고요?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부위원장 송용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도 이제 1월 1일자로 와서 이제 전체 현황을 한번 보니까 거의 이제 농악이라든가 이제 뭐 발갱이들소리 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 이제 연령대가 거의 많으신 분들로 해 가지고 사실 젊은 연령층에 대해서 이제 계승할 부분이 지금은 안 돼가 있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예, 요 부분에 대해서는 안 그래도 고민 부분은 지금 제가 하고는 있습니다. 안 그래도 부서하고 얘기를 하면서 그 이제 노인 연령층으로 연령이 많은 분들로 해가 위주로 하다보니까 또 젊은 층에 대한 부분으로 계승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조금은 이제 단절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여기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들도 고민은 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구미, 구미발갱이들소리 같은 경우도 사실 노인층이 계신 것은 그것을 계속 전해 내려오다 보니까 계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무을농악도 역시 그분들이 지키고 계십니다. 그분들은. 젊은 분들은 이제 전문가기 때문에 이쪽 저쪽 생활전선에도 뛰어야 되고 그러다보니까 무슨 행사같은 데 할 때만 이제 합해서 얘기를 좀 덜 들어보신 것 같은데 우리 구미시에서 이분들을 붙잡기 위한 노력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첫째는 젊은 인력들이 너무 많이 다른 지자체로 유출되는 것 상당히 아깝고 아까우면서도 안타까운 일이고요.

둘째는 농악이라는 게 대중성에 있어서는 참 간편하지 않습니까? 주민들하고 같이 하기에는. 합창단은 의상 있어야 되지요. 또 뭐 피아노 있어야 되지요. 그렇게 해서 서는데 농악은 정말 어디 어디서든지 자기의 악기를 들고 가면 흥겹게 주민들하고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중성이 참 가깝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우리 구미시에서도 이런 것을 감안해서 농악단 시에서 유치하실 생각 없으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요런 부분에 저희들 여건이 주어진다면 예 이런 부분들도 해가 계승할 부분에 뭐 목적을 두고 예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또 하나 이 현재 지금 무을농악에 속해 있고 다른 지역에 농악에 속해 있는 젊은이들이 나가서 보니까 대상을 많이 휩쓸어오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우리 지역에 있는 단체 이름으로 나가는 게 아니고 현재는 생계형이다 보니까 다른 단체에 속해서 가기 때문에 구미를 전혀 빛낼 수가 없어요. 경북을 빛내는 거고 구미시를 빛내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참 아쉽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구미시를 홍보하는 데도 이 인력들이 상당히 필요할 거다라는 생각에 저는 한번 좀 그 집행부에서 면밀히 검토하셔 갖고 이분들을 우리 시에서 끌어안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시기를 권고 드리는 바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이선우 위원, 홍난이 위원을 가리키며)

이선우 위원 먼저 하시고.

○위원장 최경동 아니, 저, 저.

(최경동 위원장, 신문식 위원을 가리키며)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저 하나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모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우리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정수문화예술원 한국정수문화예술원에 인원 구성이 이제 다 바뀌었고 굉장히 혁신적으로 바람직하게 바뀌었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시던데 그 정수문화예술원에서 모든 거를 주관하고 정수문화예술원을 이끌어가시는 분이 부이사장님이십니다. 예, 이사장님은 어떤 좀 명예직 뭐 비슷하게 그렇게 있으신 것 같은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주된 업무를 제일 많이 보시는 분은 부이사장님이신데 지금 부이사장님이 제가 어느 분이라고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저번에 계셨던 부이사장님하고 굉장히 좀 가까이 지내시던 분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예, 지금 현재 부이사장님이 모 여행사를 하셨습니다. 모 여행사를 하셨는데 그 정수대전을 사업을 시행하면서 중국으로 영업차 홍보차 해외여행을 할 때 그 여행사에 그러니까 전에 부이사장님이죠. 지금 부이사장님이 계신 그때 여행사로, 여행사로 통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갈 때 이게 또 갔다오면 뭐 증빙도 제대로 잘 하고 뭐 보고서도 제대로 잘 구성이 되어 있고 이러면 괜찮은데 어 여행사 경비 여행경비 이체내역서 은행 이체내역서만 증빙으로 붙어 있어요. 그리고는 끝이었었어요. 거기에 관련된 분이 지금 부이사장님이세요. 혹시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뭔가가 많이 바뀌고 좀 혁신을 하겠다라는 어떤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의 의지를 이렇게 우리가 느낄 수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뭐 5월 28일 자로 해 가지고 새로 또 이사장님 들어오셨고 또 이사진들도 또 새로 구성이 됐기 때문에 그 당시에 뭐 있었던 부이사장님이 업무적으로 뭐 전체적인 총괄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또 저희들 부서에서 이제 관리하는 부서에서도 전반적으로 지난해하고는 조금 다른 그런 부분들로 지금 바꾸기 위해 가지고 올해 하는 사업부터 계획서 받을 때부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체크해 나갈 그거 있기 때문에 그때 뭐 있었던 부이사장님을 해서 예전대로 해 가지고 또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게 또 새로 구성진들이 다 또 바뀌었는 부분이고 또 저희들 또 행정에서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나름 객관적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추진해 나갈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한번 두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물론 지금 이사장님께서 여행경비에 대해서 어떻게 정산하고 할 뭐 그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렇죠.

신문식 위원 예, 위치에 있는 분은 아닙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아닌데 이것 뭐 제 생각입니다만 그 분들이 전에 이사장님하고 지금 부이사장님하고 전에 부이사장님하고 굉장히 좀 많이 교감 관계가 많이 계셨던 분이에요. 저는 뭐 그렇게 보고 있는데 이렇게 봤을 때는 지금 현재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뭐 조금 뭐 변화를 한다거나 뭐 이렇게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잘 한번 살펴보시고 우리 문화예술을 하시는 분들은 아마 제가 하는 부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예, 그 뭐 국장님은 잘 모르실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다 알고 계시는 사항입니다. 예,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아직까지 많이 미흡하다. 예,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의 조직관계가라고 그러니까 생각을 하고 예전에 어떤 구태를 또 그대로 시행할 개연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뭐 이걸 제가 어떻게 결론을, 결론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뭐 답은 없습니다. 잘 우리 구미시내에 문화예술을 종사하시는 분들의 그 뭐 풍토랄까 예 그런 정보랄까 이런 것들을 정말로 좋은 분들이 하시면 좋잖아요. 좀 제대로 파악하시고 그리고 그 문화,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뭐 잘하고 잘 안 하고는 그분들 책임이에요. 잘하시면 구미시에서 정말로 많은 지원을 해주면 되는 거고, 정말로 구미시의 어떤 바람하고 역행이 되면 뭐 지원을 못하는 거고 그걸 우리는 결정할 수밖에 없어요, 그죠? 예, 그렇기 때문에 잘 구미시내에 우리 구미시에 문화예술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어떤 그런 정보랄까 이런 것들을 잘 파악하셔서 어떤 모든 문화단체들이 잘될 수 있도록 잘하는 데 많이 좀 지원해 주시고 예 안 되는 데는 좀 뭐 페널티도 좀 드려야 되는 거고요. 뭐 좀 줘야 되는 거고 할 수 없습니다. 그죠? 예, 저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예의주시해서 업무를 좀 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립니다.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거는 그렇게 안 보여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것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저희 지금 행사, 각종 행사 건이 지금 총 몇 건인가요, 작년에 시행했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문화에서 행사하는 부분?

홍난이 위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보니까 한 114건 정도.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14건. 문화행사로 해서 민간행사 보조라든지 뭐 민간위탁 다 합해서 한 그 정도 되는 걸로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제가 행사 내용들을 보니까 청소년 젊은 세대 아까 말씀하신 위원님도 계시지만 여기에 우리가 퍼센트를 보면 겨우 뭐 아까 랜선버스킹 도시 뭐 이렇게 in드림큐브 이런 것 그다음에 e스포츠, 동화이야기 축제, 고교밴드, 그리고 몇 개 없어요. 또 집중되는 게 젊은 세대에서는 예산도 좀 적고 전체적으로 몇 가지가 되지 않아요. 왜 모든 분야에서 지금 우리가 뭐 아동친화도시 젊은 도시라고 강조는 하지만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나 젊은 분들이 즐길 거리가 없어요. 그죠? 항상 얘기하는 게 “젊은 사람들 여기 무슨 매력이 있겠습니까”라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이런 행사에서도 지금 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거는 많지는 않아요. 금오천 행사같은 경우에 그 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도 있지만 지나가면서 산책하시면서 보면서 되게 즐거워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처음 시기부터 제가 또 그 근처에 살고 있기도 해서 그것 많이 보게 되면 반응들이 지나가면서 반응들이 좀 문화수준이 올라갔다라는 말들을 해요. 뭐 어떨 때는 뭐 각설이부터 시작을 해서 예전에는 그게 너무 심했었거든요. 그게 도시 이미지를 아 여기는 농촌에 아니면 옛날 느낌이 많이 나는 도시다. 우리가 특히 금오산 같은 경우에는 관광지가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거기 이미지가 너무 좀 예스럽고 조금 트렌드에 좀 약했었거든요. 그 행사는 다들 칭찬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요즘은 연세가 좀 많이 든 세대들도 그런 트렌드를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어느 정도의 뭐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면 또 안 되겠지만 그걸 좀 확장할 수 있는 기획들을 좀 하시는 게 어떤가 그걸 좀 제안을 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다음에 저 이것 여러 번 얘기했는데 4년째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저희 지역구에 비산나루터 축제가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저희 지역구에 해서 좋기는 하지만 이 먹거리 위주로 가는 그리고 배식 위주로가 기본이 되는 축제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저희 지역구에서 하는 행사지만. 그런데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걸 확장해서 강변축제로 좀 낙동강 강변축제로 확장해서 이게 뭐 동 축제가 지역 동 축제가 아니고 시민의 축제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건의를 드렸거든요. 그런데 과에서는 “예, 그렇게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라고는 했지만 그거를 한 번도 기획해서 온 적이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한번 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뭐 홍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저도 뭐 일부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그것 맞습니다. 그런 부분 저희들도 이제 구미가 갖고 있는 자원부분에 이제 낙동강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해가 활용을 해서 그 뭐 예전에 한번 그 이제 강가에 가는 강변축제 이런 부분들 한번 예전에 기획 정도만 했다가 시행을 못 했는 것도 제가 기획파트에 있을 때 그 생각은 납니다. 나는데 아마 요런 부분하고 전체적으로 구미같은 경우는 이제 젊은 연령층이 많다보니까 그런 수요에 대비해 가지고 또 문화도 그런 측면에 공급이 같이 되어야 된다하는 부분은 저 또한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서 그거는 지금 갖고 있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이제 저희들이 가는 지향점이 이제 문화도시하고 문화재단 다 연계시키는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는 이제 문화적인 측면으로 같이 가면서 그런 축제를 젊은 연령층이나 연령대에 맞는 축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개선해가 저희들 추진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홍난이 위원 아, 이제 그거는 젊은 층에 하는 것도 그렇지만 강변의 이점이 되게 많은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구미시가 그 활용을 하는 게 너무 못하고 있어요. 왜냐 하면 각각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어제도 저희가 행감을 할 때 문제점 지적하는 것 융합할 사람이 전혀 없어요. 문화에. 그래서 문화재단이 꼭 필요하고 지금 우리보다 작은 도시들도 문화의 가치를 되게 중요하게 여겨서 컨트롤 할 사람이 항상 있거든요. 재단이나 뭐 다른 방향으로. 그런데 우리 구미시는 문화를 계속 강조를 하지만 지금 의원들도 문화재단은 거의 반대하고 있는 분들도 많으시고 이렇게 되면 정말 점점점점 더 나락으로 갈 수 있어요. 문제점을 얘기하셨는데 한번 몇 번 예산에서 그것 했다고 그냥 방치해 놓고 과든 국에서 지금 문화재단에 대한 용역도 안 올리고 있어요. 어느 순간 안 올리고 있죠. 2019년까지는 올라왔는데 그다음부터는 안 올라왔습니다, 예산이. 언제까지 공단이라는 개념으로 갈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죠? 공단도 있어야 되지만 문화가 없으면 공단도 죽어요. 문화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 구미시의 문화는 뭐 농악이나 아니면 하~ 지금 보시면 전통적인 데 너무 지금 집중이 돼 있어 가지고 사람들이 매력을 전혀 못 느끼고 있어요. 이점을 못 살려요. 강변의 이점, 그리고 산업도시의 이점, 이게 수준이 너무 낮단 말이에요. 그래서 문화재단을 빨리 예산이나 기획을 하셔 가지고 시장, 우리가 다음에 들어올지 시장님 다시 들어올지는 모르지만 미래를 위해서라도 빨리 추진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듭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아, 저 국장님 기획을 어떻게 하실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신 건가요, 안 하고 계신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별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문화도시에 대한 그 용역이라든가 재단에 대한 부분은 예산이 이제 반영이 안 됐지만 저희들이 내년도 본예산 부분에는 계상을 하더라도 저희들 추진하려고 지금 문화도시하고 문화재단하고 요런 부분들은 거의 이제 같이 병행해가 나가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문화도시에 대한 요 저희들이 준비하는 거는 제일 좋은 거는 이제 시민들 어떤 자발적인 참여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들 내부적으로 관련 전문가라든가 시민부분 하고 해 가지고 뭐 별도로 매주 1주일에 뭐 1번씩 저희들 시청에서 미팅도 하고 지금 그런 준비는 지금 단계는 밟고 있고 나중에 별도로 의원님들한테 한번 요 관련해 가지고는 한번 다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는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홍난이 위원 저,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의원들이 제안을 안 하면 안 하는 것 아닙니까? 부서에서나 국장들이나 누가 나서서 뭐를 하는 거를 지금 못 보겠어요. 어제도 얘기했지만 어떤 분은 “의원님들 제안 안 하셔 가지고 뭐 사업을 안 했습니다.”라고 말하는 분도 아주 당당하게 저한테 말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저희가 1,800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 저희가 그러면 국을 하나 주든가 한 사람당, 의원들한테 국을 완전히 진행할 수 있게 그걸 하나 주든가. 맨날 하겠습니다했는데 2년이 넘게 문화재단을 저희가 얘기를 했었고 몇 번 예산통과가 안 됐지만 의지가 있었다면 이번 추경이라도 들어왔겠죠. 이렇게 문화가 안 되고 있는데, 하는 것마다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데, 아까 영상미디어센터 말씀하셨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최경동 위원장을 보며)

홍난이 위원 한 1분만 더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영상미디어센터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설계 단계부터 참여를 해야 돼요. 그 만약에 관장님이 계신다고 하면, 그걸 왜 제가 느꼈냐 하면 성리학역사관을 봤는데 액자 배치를 하면 액자를 계단에서 조금만 떨어지게 설계를 했다거나 이러면 사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구역이 있어요. 그런데 그 계단에 난간이 있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 설계 단계부터 같이 관장님이 들어가서 같이 그거 할 수 있게 아이디어를 해야지만 좋은 콘텐츠가 들어갈 수 있고 소프트웨어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이게 지금 문화재단이나 능력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에요, 전문성을 띤 사람이. 그러면 전문성이 없다면 국이나 과에서 더 전문성 있게 공부를 하시든지 견학을 하시든지 뭐를 하셔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것 문제있습니다. 저 그것까지 해서 이것 권고 사항입니다. 예.

이선우 위원 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예, 아, 대답에 좀 어제 문화예술회관에 이어 문화예술과는 대답이 참 이상하게 하시는 대답이 참 많네요.

정리를 좀 해볼까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 중에 무용협회 민간보조사업 횡령 건 이제 검찰 기소됐고요. 약식기소까지 됐습니다. 감사실로 보내겠습니다. 전체 조사하시고 행정처분에 대해서 그 당시에 인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처분 안 하신 분들 책임지시고, 그다음에 여기 관련자들 처분에 대해서 우리가 뭐 법적 처분할 수 없지만 관련된 행정처분 할 수 있는 부분 찾아서 요것도 감사실로 보냅니다. 감사실에서 일을 안 하시고 문화예술과에서 일을 안 하시고 경찰만 바라보고 계시면 되겠습니까? 시에서 보조금 다 줘 놓고 내 돈 니들 마음대로 써라 괜찮다 지금 그것밖에 더 됩니까?

자, 그리고 150쪽 읍면동 축제 개선, 구시대적 축제를 지양해라라는 의견 있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축제에서 새로운 콘텐츠 개발해야 되는데 랜선 뭐 공연들 했고요. 그런데 지금 코로나 시대, 코로나 겪으면서 취소된 공연들도 많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앞으로 어떤 콘텐츠 개발 준비하고 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올해같은 경우는 어차피 코로나하고 병행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예산 잡혀져가 있는 읍면동 축제나 요런 부분들은 이제 음식물이나 요런 부분들을 뭐 배부하고 이런 부분들 배부하고 하는 부분들 행사는.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안 될 것 같고요.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아이구, 참! 제가 너무 기대가 높은가 봅니다. 콘텐츠라는 것은 새로운 문화축제에 대한 접근이고요.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하라는 얘기예요. 시흥갯골축제 추천해 드릴게요. 한번 보세요. 거기 어떻게 진행했는지. 시흥갯골축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거는 새롭게 콘텐츠 개발에 대해서 권고 드리고요.

자, 요거는 제가 요구해 가지고 지금 만들어 오신 지침들이 좀 몇 가지가 있어요. 165쪽에 미술작품 구입에 대한 것 지금 있는데요. 어, 2020년 1,000만 원, 2021년은 아직, 아직 구입 안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타 지역 작품들도 있어요. 이 자산취득에서 미술작품 구입의 목표가 뭡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원래 원 취지는 이제 뭐 당초에는 지역에 어떤 예술이라든가 이런 부분 창작활동도 지원하는 그런 것이라고 보시면.

이선우 위원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저도 그걸 원합니다. 그런데요. 도급자의 주소 보세요. 구미 등 타 지역, 그것도 큰 금액은 타 지역작가들한테 많이 갔어요. 그래서 저한테 갖고 오셨던 자료 중에 자료에서 보면 잠시만요.

(이선우 위원, 자료를 찾아 들어 보이며)

지역작가 미술작품 구입 계획안 요거 보셨어요, 국장님? 지역작가 미술작품 구입계획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거 어디 것 참조하셨어요? 아니면 우리끼리 회의해서 만드신 거예요? 참조, 참조예요, 회의에서 만드신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부서에서 나름 뭐 다른 사례라든가 부서에서 나름 조율해가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요것 과장님이 대답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대구시립미술관에서 지역작가 구입, 미술작품 구입 했는 것 있으니까 거기 한번 문의해 달라고 했는데 문의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그 자료는 저희가 지난번 위원님한테 한번 받은 게 있었습니다. 있었고.

이선우 위원 저 자료 안 드렸는데요. 기사만 드렸지. 그래서 거기 문의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그 자료가 저희들 전에 제가 받은 걸로 기억이 나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사실.

이선우 위원 그럼 왜 저는 안 주세요? 저 달라고 얘기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니, 그때 대구, 위원님한테 제가 받은 기억이 나는데.

이선우 위원 기사만 드렸잖아요? 자료, 그래서 제가, 제가 지금 질문하는 거는 시립미술관에 자료요청 해서 거기 기준은 무엇인지 분석하라고 했던 것 받으셨냐고요? 안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니요. 제가 지금 그건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 안 나는데 사실 대구하고 저희들하고 비교하기가 조금 애매한 게.

이선우 위원 어렵죠. 지자체가 광역이랑.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선우 위원 예산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선우 위원 노력은 하셔야죠.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왜냐 하면 제가 이 기준을 봤어요. 기준을 봤는데요. 문제가 있어요. 구입 방법 예갤러리 역대 초대전 작가 작품을 구입하면서 예갤러리에 초청 안 된 아주 좋은 작품을 만드는 분들의 작품은 안 삽니까? 이런 이 계획안 자체가 아예 또 또 문턱을 막고 미술협회 대부분 예갤러리는, 이거 어디서 운영해요? 예갤러리 어디서 운영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우리 저 예총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예갤러리에 오시는 미술협회 분들은 대부분 예총에 관련되신 분들일 텐데 또 보세요. 이런 일들이 벌어지잖아요?

그리고 구입계획이 만들어지고 구입목록이 나오면 도시디자인심의위원회를 검토하겠다라는 계획안을 받았습니다. 도시디자인심의위원회에 미술전문을 미술작품을 검토하실 분 몇 분 계십니까? 미술전공자 또는 미술에 관련된 그것들을 분석하고 아 이거는 구입에 타당하다라는 객관성을 담보해 주실 분 몇 분 계십니까? 미술전문가들?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거기에 지금 도시디자인심의위원회 구성은 도시디자인과에서 하고 있어 가지고 제가 위원들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것도 모르시고 계획안을 만드십니까! 1,000만 원 예산을 쓰고 작가들한테는 아주 좋은 기회인데. 김천지청에 가도 구미시에서 구입한 작품이 기증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외부에까지 기증을 할 정도로 할 거면 제대로 된 작품을 구입해야 되고 구입을 할 때 도시디자인심의위원회가 웬 말입니까! 여기서 뭐뭐 아유 제 것 구입해 주세요하면 어떡하시려고 이러한 계획안을 갖고 오시는 거죠? 자, 계획안 다시 개선해서 갖고 오십시오. 이거 안 됩니다. 이렇게 하시면 또 다른 문턱과 또 다른 불평등을 조성합니다. 자, 그리고 구미에 제가 알기로만 해도 해외 활동하는 작가들 있는데 혹시 파악하신, 방법이나 파악하신 작가들 있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못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뉴욕에서요. 홍콩에서요. 중국에서요. 초대를 해 가지고 2년 동안 국내전시를 할 수 없을 정도예요. 제가 구미에 모시고 싶어 여쭤봤더니 자기 2년 다 차있대요. 그런데 구미 활동 작가고 구미에서 나시고 구미에서 자랐어요. 그리고 외부에서 민간에서 하셨지만 전시를 하셨는데요. 구미 작가인데 그분도 뉴욕에서 활동하신 다른 분이에요, 두 분 다. 어찌 문화예술과에서 이거를 파악을 못 하십니까? 그렇게 유명하신 분들을? 개발을 하시기 위한 노력들을 안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연구세미나랑 학술이나 포럼이 중요한 이유예요. 문화예술과의 역할에서. 문화재단, 문화도시 중요하죠. 문화예술과에서 행정적으로 해서 될 일입니까? 아니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

이선우 위원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문성이 없으면 안 되는 자리예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전문 개방직 공모자리가 문화예술국장자리든 문화예술과장자리든 내부든 외부든 해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게 바로 이거예요. 지금 저희 질문에 대답조차 못 하시잖아요?

자, 젊은 공연자 작가개발 필요합니다. 요거, 요것들 기획, 계획 만들어 오시길 권고 드리고요.

그다음에 아까 미술작품 구입도 개선해서 갖고 오시고요.

아, 시간 됐는데 좀.

○위원장 최경동 1분 남았어요.

이선우 위원 아, 예.

자, 그다음 전국체전 기간에 축제가 있, 축제 문화축제 한다고 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6억 5,000 예산 지금 잡혀 있는데 개폐회식 이외에는 할 수 있는 예산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6억 5,000 부분이 이제 개폐회식하고는 별개로 그 이제 D-100일 행사라든지 전체적으로 분위기.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다른 우리만의 구미만의 우리가 기획할 수 있는 공연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건 사실은 도하고 지금 같이 해서 도 의견 조율해가 같이 나가는 부분에 시비하고 도비 반반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열린음악회 뭐 전국체전추진단 갖고 오셨다 하던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건 도에서 예산부분도 반틈 편성해가.

이선우 위원 그 외에 우리가, 우리가 자율적으로 기획할 수는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그 아까 6억 5,000 안에 도에 어느 정도 예산, 그 계획부분하고요. 저희들 시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 하고 같이 포함이 돼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산이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풀예산 다 잡혀 있어요. 우리 못 해요. 더 못 받아와요, 예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지금은 예 그래 돼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뭐 논의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는 안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그 6억, 6억에 대한 6억 5,000에 대한 행사부분에 대한 그 전국체전 붐업을 위한 행사부분에 대한 거는 개폐회식 제외하고 행사하는 부분에 대한 거는 예.

이선우 위원 그거는 늘 전국체전 할 때 하는 행사밖에 안 되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런.

이선우 위원 제가 다 목록 봤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 부분 지금 예산만 편성이 돼가 있어요.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우리가 할 수, 전국체전을 하면서 빚더미에 앉아 있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없어요. 이거 다 참!

○위원장 최경동 위원님, 마무리 좀 해 주이소.

이선우 위원 예, 아직 덜 했습니다. 한 바퀴 더 돌아야 됩니다.

예, 쉴게요.

○위원장 최경동 아, 더 할 거 있어요?

이선우 위원 예, 한 바퀴 더 돌아요.

아, 예. 좀 많아요, 아직. 이만큼 남았어요.

○위원장 최경동 아까 우리 송 위원님.

○부위원장 송용자 아닙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그래요.

홍난이 위원 저, 저.

○위원장 최경동 자, 예. 홍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153페이지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150?

홍난이 위원 황상동마애여래입상 보존관리.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153페이지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제가 여기 가보고 놀랬어요. 처음 봤어요. 그 공장에서 봤었거든요. 와 그렇게 큰 입상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 옆 막 이렇게 뭐 설치들이 돼 있는데 너무 어수선하더라고요. 멋진 입상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계획이 2022년에 지금 신청을 하겠다 어떤 계획을 지금 신청을 하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예산에 지금 뭐 공모신청을 하셨는지 그걸 좀 듣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지금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들이 용역을 별도로 지금 6월 달부터 그 부분에 대한 정비하는 부분 용역이 지금 종합정비계획에 대한 부분 들어가가 있어요. 6월부터.

홍난이 위원 요게 포함돼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시행하는 걸로 예 그렇게 돼가 있고 그걸 바탕으로 해 가지고 이제 내년도 문화재청 국비 예산이라든가 요런 걸 지금 확보를 하는 걸로, 지금 문화재청과 그렇게 얘기된 사항입니다. 문화재청에서도 올 4월에 하고 그 해당부서에 과장하고 담당자들도 여 구미를 방문을 했었거든요.

홍난이 위원 예, 제가 참 관심이 없었는지 어쩌다가 뭐 민원 때문에 사실은 그 근처에 가게 돼서 그걸 봤었는데 뭐 저렇게 큰 게 있으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다른 데 막 예산을 막 뭐 몇 십억씩 그렇잖아요, 문화보존 잘 안 가는 곳 접근성도 용이하지 않는 데 20억씩 30억씩 그냥 마구 쓴단 말이에요. 그거보다는 여기에 더 집중했었으면 이렇게 멋있는 곳이 있구나라는 걸 우리 시민들한테도 많이 알릴 수도 있었고 사실 저는 잘 몰랐어요. 그거는 제 불찰이기도 하지만. 여기에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른 것보다 우선순위로.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큰 입상이 있는 줄 몰랐어요. 이렇게 강점이 있는데 이때까지 왜 소외됐을까 하는 게 좀 많이 아쉽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조금조금 뭐 보수나 요런 부분 했었는데.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조금조금 보수는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래서 이번에 이제 조금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하려고 문화재청하고 해서 전체적인 종합계획이라든가 요런 부분들은 뭐 6월 달부터 저희들 진행하는 걸로 문화재청과 협의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요것 좀 빠른 시일에 그것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요 건에 대해서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조금 더 하고.

○위원장 최경동 예, 해요.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잠깐만요.

예, 하겠습니다.

아까 황상동 고분군 하셨고. 그죠?

홍난이 위원 예.

이선우 위원 151쪽에요. 그 중간에 야외공연장 승압지역 지정운영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50?

이선우 위원 1쪽. 이게 ´20년 행정사무감사 건인데 야외공연장 승압지역 지정운영하는 것 그런데 야외공연장 가능한 야외공연장 숫자 몇 개인지 파악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야외공연장은 한 17개 정도 예 되는 걸로 돼가 있는데.

이선우 위원 승압지역.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기시설을 지금 보유하고 있는 거는 한 9개소 정도 되는 걸로.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8개소는 승압시설이 안 돼 있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기시설이 지금 없다. 예,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거는 어떻게 하실, 방법 있을까요, 혹시? 설치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지 추계를 좀 해서 자료로 좀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럼 됐고 그다음에 152쪽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50?

이선우 위원 2쪽.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6쪽요?

이선우 위원 2, 2.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

이선우 위원 아, 죄송합니다. 152쪽이요.

우리 수상작품 각종 대회, 대전, 대회 당선작 관리방안, 수상작품 일정기간 우리가 보관했다가 작가에게 반환하겠다는 계획을 말씀을 하셨어요. 2020년 행감 조치내용에. 계획안 세우셨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 부분에 대한 거는 내부적으로 반환하고 이제 작품 수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대상, 분야별로 대상이나 요런 수상작만 보관할 예정으로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계획안 그러니까 지침이나 규정같은 것 만드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따로.

이선우 위원 만드셨어요, 과장님? 있어요? 규정.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그 규정은 지금 대회하기 전에 대회 요강 때에 우리가 협의해서 그렇게 반영시키면 됩니다.

이선우 위원 어떤 대회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 정수대전할 때.

이선우 위원 외에도 우리 뭐 대회나 뭐 사진도 있고 뭐 그렇잖아요? 나머지도 같이 넣어서 하셔야죠. 요것 계획안 규정안 만드시면 자료 주시고 요 규정들 잘 만드셔서 작품 다치는 일 없도록 권고 드리고요.

159쪽 무을돌배나무 문화재 정비에 무을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지 매장문화재발굴 문화재가 나와 가지고 여기 지금 사업 좀 중단됐는데 이월사유가 토지소유자와 협의 중이네요? 159.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예.

이선우 위원 어떤 문제가 있어요? 협의 중이라는 건 진행이 된다라는 거예요? 아니면 문제 때문에 중단이 되었다는 거예요? 무슨 어떻게 진행, 진행 상황이 어떻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문화재 발굴조사를 하려고 하면 산지 일시점용 허가를 이제 득해야 하는데 그 지금 일부 그 토지소유자들이 조금 반대하는 분들이 있어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금 계속적으로 트라이를 하고 있다 하는 그런 말씀.

이선우 위원 그러면 지금 매장문화재 발굴 자체가 스톱이 된 상태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2억 6,000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발굴 기간 해가 올 연말까지로는 계획이 돼가 있는데요. 이제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토지 사용하고 요런.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중지된 상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지금 진행은 하는데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애로가 있다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발굴하고 있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단계를 지금 밟고는 있는데 하려고 하면 소유자 사용승낙을 받아야 되는데.

이선우 위원 아, 아직 안 하, 그래서 이제 토지소유자랑.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하고 지금 계속 예.

이선우 위원 아, 아,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경북문화재단하고 같이 해서.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승낙받도록 지금 그것하고 있다는.

이선우 위원 요것 좀 자세하게 진행상황들 요것도 자료 좀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 166쪽이요. 국도비 보조금 진행현황들 해서 쭉 우리가 2020년부터 해서 어디까지 있냐 하면 봅시다, 아이구 많네요. 2021년까지 하면 172쪽까지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저는요. 뭐 예술단체들 지원해서 예술인들을 위한 것들 보조금으로 나가는 거는 그분들의 생계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언론사 축제는 얘기가 다르죠. 언론사에서 주관하는 거는 결국에는 위탁주잖아요? 거기서 재위탁?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요. 언론사에서요. 본인 언론사에 한 페이지 광고 내고 홍보비로 그중에 일부 10%에서 20%를 홍보비로 잡는다는 거예요. 그죠? 이것 문제의식 없으세요? 여기는 그거를 자산으로 취득할 수 있게 보조금 우리가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홍보는 구미시에서 막 하고, 홍보비라는 명목으로 결국에는 축제들을 언론사에서 계속하게끔 문화예술과에서 그냥 내버려 두시네요, 보조금을? 1억짜리도 있는데, 8,000만 원 짜리도 있고,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충청북도에서는요. 이 언론사에서는 그러니까 홍보비로 나가는 보조금이 문제가 되어서요. 다 환수조치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자, 여기에 대해서 법령 해석하시고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요것도 보고해 주셔서 문제의식을 가지셔야 됩니다. 개선하시기를 언론사에서 재위탁하는 행사는 하면, 저는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만의 어떤 기획들이 아니라 보면 언론사 그다음 위탁하는 업체, 위탁하는 업체가 다 얘기하고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개선의 여지들이 있어요. 개선하셔야 되고.

173쪽에 보면 민간, 2000...... 16번에 보면 집행현황들 쫙 보면요. 되게 이상했던 게 이렇게 많은 위탁사업들 중에 어쩜 그렇게 1원도 안 남기고 딱 떨어지게 예산을 쓰는지 모르겠어요. 부족하시겠지라고 생각을 하는데도 딱 맞춰서 갖고 오시죠. 어떻게든 뭐를 더 사서라도. 제가 그래서 오죽하면 행사 하나를 봤더니 필요하지 않는 것들도 막 사시는 것들 있어요. 이거 기준 좀 잘 세우세요. 예산을 남겨오라는 얘기가 아니라 남은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은 물품들 사는 것 지적하셔야 합니다. 요것 개선하셔야 되고요.

자, 그다음에 좋은 사례들도 있어요. 177쪽에 보면 맨 위에 우리꿈빛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공연 같은 경우에는 우리꿈빛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만들어진 게 자발적이에요. 정말 의미가 있, 의미가 있는 행사, 단체라고 생각해서 어린 아이들을 모아서 갹출하셔 가지고 만들어서 이 사업들을 몇 년 하셔서 지금 이제 정기공연 그러니까 오케스트라를 만들어서 본인들이 운영하시고 그랬어요. 보조금 1도 없이. 이것 전국에서도 우수사례로 꼽히더라고요. 이런 것들도 있어요. 우리 좋은 사업들도 보조금 지원하는 것. 그래서 한번 말씀드렸고.

180쪽에 「구미시 거리예술 활성화에 관한 조례」 있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제가 발의해서 기억나는데 이거 거리예술 활성화에 관한 조례 시스템 준비는 지금 아까 승압지역이랑 랜선 버스킹같은 것들 활성화 시키는 것 외에 혹시 다른 계획들 있으면 요것도 자료요청 드릴게요.

그리고 182쪽에요. 아, 181쪽에요. 신평2동 명작동화거리 조성 완료됐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사업은 완료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좋아요, 좋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그 건에 대한 사업.

이선우 위원 호응 되게 잘, 좋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 그래도 도내에서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요 우리동네 미술사업 했는 것 중에서도 이제 우리 구미부분에 우수라고 평가해서 우수지역이라고.

이선우 위원 맞아요. 지역구 의원님이 홍난이 의원님이 그것 잡고 한다고 머리 정말 머리털 빠지시려고 했는데 한 사람이 잡, 한,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중심을 딱 잡아주고 흔들리지 않도록 해주는, 해줬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술협회와 굉장히 피드백들 잘 하셨던 부분들도 있고 주민들이 굉장히 호응을 잘해 주셨고 감사하다라고 말씀할 정도로 협조를 잘해 주신 아주 좋은 사례예요. 이것 많이 홍보하시고 이런 사업들을 확대시키는 것 굉장히 중요해요. 관광산업으로도. 그래서 이거는 진짜 잘하셨던 사업이라서 여기에 우리 공공미술 프로젝트 자체에 이런 사업들을 넣은 것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하셨어요. 지역도 살리고 여기에 새로운 뭐 카페거리가 생길지도 어떻게 압니까, 그죠? 확대되는 아마 산업적인 부가가치도 있을 거니까 요런 것들은 확대 권고 드리고요.

182쪽에 보면요. 이것 각종 문화행사 추진실적 및 지원현황에 저는 정말 이상하다기보다는 의심이 드는 게 참여 인원이에요. 이것 어떻게 카운터해요? 참여 인원들 뭐 800명, 200명, 이것 어떻게 카운트합니까? 물론 뭐 티켓이 발매되는 거야 카운트가 되지만 그런 것 아닌 야외공연들은 어떻게, 어떻게 추산을 하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추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굳이 해야 되나요? 안 되는 야외공연들은 추산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실적으로 남기시려고 그렇게 하시는 건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통상적으로 행사를 하면 거기 어느 정도 인원이 왔는지 부분은 또 행사에 그것 판가름도 되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예, 예. 뭐 그래서 그것 그런 것들에 대해서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행사의 질적인 부분들 신경쓰셨으면 하는 거고요.

아, 조금만 추가시간 주시면 다 할 수 있습니다. 한 3분 정도면 될 것 같아요.

○위원장 최경동 그럼 마무리.

○부위원장 송용자 그럼 또 한번 돌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아, 그러세요.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렇다면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렇다면 이것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으니까 점심식사 하고.

○위원장 최경동 이제 더 이상 뭐 크게 하실 것 없는 것 같은데.

홍난이 위원 예, 과는 끝내 놓고.

○위원장 최경동 요것 마무리하고 식사를 하도록 합시다.

이선우 위원 예.

윤종호 위원 과는 과만 하고.

○부위원장 송용자 그럼 이 과는 마무리는 되는 겁니까?

이선우 위원 예, 마무리하고.

○위원장 최경동 그렇죠. 예, 예.

이선우 위원 금방 될 것 같아요.

(홍난이 위원, 손을 들며)

홍난이 위원 저도, 예.

○위원장 최경동 아니, 마무리 하세요.

이선우 위원 마무리 제가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마무리해요.

이선우 위원 아까, 아,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아까 우리 송용자 위원님께서 중요한 얘기들 뭐 문화재 지원사업이야 일반 우리 그 하시는 분들 얘기하셨는데요. 문화재는 경북에서 무형문화재는 발갱이랑 그것밖에 없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것 뭐냐 1개 뭐죠? 발갱이랑 무을농악.

○부위원장 송용자 무을농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 지원의 구조가 다른데 대답, 그러니까 설명이 “더 지원하겠습니다.”가 나오면 안 되죠. “구조가 다릅니다.”라고 나와야죠. 일반, 일반 뭐 뭐 여러 농악이나 우리 그런 전통예술하시는 분들의 역할들하고 문화재 지원사업으로 이분들이 지원받는 거는 법정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이거에 대한 답변을 국장님이 이렇게 하시면 문제가 있어요. 지원사업의 구조 자체가 다른데요. 시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더 해달라는 말씀인데 뭐 그 연령 뭐 이런 얘기가 아니라 구조죠, 구조. 지정된 문화재로써의 지원방식이 다르다는 것. 그런 것 설명을 해주셔야 되는데 안 해 주셔서 좀 아쉽고요.

아, 그다음 자, 찾아가는 음악회 있어요, 우리. 이것 어디사업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찾아가는 음악회 예총에서.

이선우 위원 186쪽에 있죠. 예총사업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총 없이 우리가 사업이 안 돼요. 그만큼 예총이 중요합니다. 그런데요. 지역의 변화는 있지만 내용변화 없고 사람만 바뀌어요. 출연자만. 예, 제가 여러 지역을 돌아봤는데 똑같은 축제여서 갈 필요가 없구나. 우리 지역만 가게 되더라고요. 사업비가 전체 9,000만 원인데 좀 내용들을 다양하게 하면 그 지역 주민들한테 다가가는 찾아가는 음악회도 되지만 다른 지역에서도 오실 수 있게끔 조금 내용, 지금 몇 십 년, 몇 년째 지금 똑같아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여기에 대한 고민들 좀 하시길 권고 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문화도시 올해는 신청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직은 신청 기일이 아직 안 되어서 6월 17일까지.

이선우 위원 아닌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문화도시는 아직 신청기한이 아직 공고 지금 중이고 17일까지 그 신청하도록 돼가 있어요.

이선우 위원 아, 이게 공고구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6월 17일, 예.

이선우 위원 공고가 3월 11일 날 나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그래서.

이선우 위원 우리 작년에 신청 못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작년에는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9년도에 했다가 선정 안 되고.

이선우 위원 예, 지정신청 분야가 굉장히 다양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뭐로 하실 예정입니까? 역사, 전통, 뭐 예술중심, 문화산업, 사회문화, 지역 자율 중에 뭐로 하실 예정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저희들은 그 주제부분에 한 밑에 뭐 다른 시도하고 시군하고 차별화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주제부분은 지금 문화도시 관련한 전문가하고 지금 얘기 중에 있습니다. 왜냐 하면 다른 데하고 중복된다든가 이래 되면 저희들이 또 선정되는 부분에 이제.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아직 결정 안 하신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지금 계속 회의 중에 있어요.

이선우 위원 그럼 요것 언제 신청이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6월 17일까지 하는 걸로, 예.

이선우 위원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도 회의 하시면 어떡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래가 요 관련해서 다음 주에 저희들 또 회의도 잡혀져가 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그전에 지원했던 양식들도 봤고 했는데요. 올해는 지정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문화재단도 잘 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일단 예.

이선우 위원 자, 예. 그래서 요것도 잘 하시기를 권고 드리, 아, 떨어지지 마세요. 떨어지지 마세요, 제발. 떨어지면 안 됩니다, 올해는.

자, 그다음에 203쪽이요.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 영남유교문화원 검색해도 안 나와서 영남유교문화진흥원으로 검색하니까 나오는데 이게 왜 영남유교문화원으로 되어 있어요? 이유는 뭐죠? 영남유교문화원은 검색해도 안 돼요. 안 나와요. 자료가 아예. 인터넷 포털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선우 위원 그런데 영남유교문화진흥원으로 검색하니까 그나마 다녀오신 자료들이 있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보조금 지원현황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있어요. 그런데 신문기사가 하나 있었어요. 그때 문제가 됐는데도 계속 지원했다라는 신문기사 하나 봤는데 보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일전에 그 얘기는 예 들었었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얘기만 들으시면 어떡합니까? 담당이신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그 전체, 아니 그 얘기는 해가 별도로 내용부분은 뭐 제가 파악은 하고는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보조금 지원이 불가능한 단체라고 나와 있는 기사예요. 제가 이 기사를 보면서 여기 싹 다 나와 있는 보조금 집행내역이 아, 보조금 지원이 불가한 단체라고 기사가 나왔는데요. 이게 만약에 팩트면 보조금을 잘못 지급한 구미시의 탓일 거고, 이게 팩트가 아니면 기사를 잘못 쓴 이 언론사의 잘못이겠죠. 팩트체크 하셔서 만약에 이게 안 맞으면 정정보도 신청하셔야 됩니다. 팩트면 보조금 지급한 거에 대한 잘못이 있는 단체인지에 대해서 팩트체크 하셔서 요것도 보고하셔야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홍난이 위원 예, 다른 건입니다.

저번에 발코니 음악회 고아에서 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문제가 됐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뭐 어떤 문제가 있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때 이제 방역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 가지고 방역수칙 뭐 위반한 걸로 그렇게 예.

홍난이 위원 이게 작년에 발코니 음악회가 참 괜찮았어요. 왜냐 하면 그때는 방역지침이 이렇게 강화되기 전이었어요. 참 좀 이렇게 사람들이 욕구불만이 안 되어 있을 때 발코니 음악회 해서 참 지역 주민들은 너무 활기찼고 너무 좋아하셨어요. 이거를 힘을 주시기 위해서 기획하시고 하신 거는 저는 뜻은 알아요. 그런데 우리가 작년 11월부터 방역지침이 엄청나게 강화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사실은 조금씩 이거 5인 이상 이것도 뭐야 인원 사적모임 금지하고 있고 그정도로 강화된 올해에서 지금 일어난 일이란 말이에요. 그래 부서에서 너무 안일하지 않았나 그 생각이 좀 들어요. 희망을 주기 위해서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그래 하신 거는 의도는 참 좋았으나 이거는 좀 잘못 했던 거는 맞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도 발코니 음악회를 계속 계획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현재로는 상반기 내에는 계획이 없고요.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한 8월 이후나 요렇게 저희들이 계획은 잡아 놨는데 그때 이제 백신 접종이나 이런 것 기타 그것도 추이 상황을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거는 그때 상황 봐서 저희가.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위로하려고 계획했던 부분인데 이게 작년하고 올해하고는 좀 차이점을 좀 파악하셨어야 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것 권고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뭐 이선우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저희 지역구기도 하고 또 뭐 신평 그 벽화마을은 너무 감사하게도 이게 문화가 들어갔지만 치유가 됐어요. 우리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 볼 수도 없고 거리에서 사람 만나기도 힘들조 외로워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러 오고 그죠. 그러면서 이게 뿌듯함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기획해 주신 과에 너무 감사드리고 열심히 해 주신 미협에도 이제 감사를 드리고, 그런데 좀 아쉬웠던 부분은 사실 저는 몇 달을 계속 갔었어요. 지역구이기 때문에. 예, 매일은 가지 못했지만 방해가 되니까 너무 죄송도 하고 그런데 과에서 담당하시는 분이 조금 더 캐치가 빨랐다면 그런데 일이 많으시니까 뭐 그렇지만 우리가 한 사업을 할 때는 좀 집중해서 가서 같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들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틀은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관광까지도 지금 도입을 하려고 그리고 지금 마을기업도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이런 식으로 발전해 나가게 마중물을 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러면서 갈뫼루정자하고 낙동강 체육공원까지 지금 바운더리 관광지역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더라고요. 그래 이거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에 참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꼭 전해 드리고 싶어서 예 그 말씀을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최경동 위원장, 송용자 부위원장을 보며)

우리.

○부위원장 송용자 아니, 아니, 아니요.

(송용자 부위원장, 이선우 위원을 가리킴)

○위원장 최경동 아.

(최경동 위원장, 이선우 위원을 보며)

자, 예.

이선우 위원 예, 아, 죄송합니다.

빠트린 게 하나 있어 갖고 아까 마무리 했었어야 되는데.

아트페어 2020년에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2020년 예산이 얼마였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트페어가.......

이선우 위원 8,000만 원? 1억인가 8,000이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런데 요 아트페어의 목적이 뭡니까? 구미 아트페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도 뭐 우리 지역에 어떤 예술이라든가 요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뭐 활성화라든가 그런 차원이라고 보시면 될 것.

이선우 위원 참가비도 있고 아트페어인데 아트페어 참가비도 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전체에서 구미 작가들은 26부스밖에 없었어요. 그것도 되게 뒤에 뒤쪽에 배치되어 있었어요. 구미에서 하는 행사에 구미 작가들이 이렇게 홀대 받아서 되겠습니까? 국외, 아니 인터내셔널이라는 이름이 붙었던 것 같았는데 해외 작가는 하나밖에 없었는데 굳이 해외 작가 초대할 때 많은 비용을 들여서 해 가지고 인터내셔널을 붙여서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요. 아트페어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게 아트페어 맞습니다. 거기에 맞게 하되 구미 작가들의 작가 참여비는 낮춰 주시든 이런 개선들을 좀 하셔야지 구미에서 하는데 “구미 작가들이 참여하는 문턱이 너무 높아요”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뭐 경북에서 50% 나머지가 50%였는데요. 저는 아트페어에 대해서 되게 긍정 부정이 되게 달랐어요. “아, 좋았다” 왜냐 하면 전시로 보신 분은 좋았어요. 그런데 전문가들 아트페어를 보신 전문가들은 “이런 아트페어는 내가 돈 주고 가라 그랬으면 욕했지 싶다”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어요. 이거는 뭐 개인 차이이지만 우리가 전문가들만 보는 게 아니라 시민들도 보는 전시적으로 봤을 때는 괜찮았지만 아트페어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거였지만 시도는 좋아요. 이런 것들도 또 전국적으로 하는 것, 그런데 좀 비효율적인 것들 보시고 구미 작가들의 문턱을 낮춰 주시기를 개선안으로 드리고 참가비도 아니 이 작가 참가비가 자부담으로 들어갑니까? 어떻게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참가비는 예 자부담으로.

이선우 위원 자부담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법령에서? 참가비를 쓸 수 있는 범위를 정리해서 좀 자료로 갖고와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최경동 위원장, 송용자 부위원장을 가리키며)

아니?

○부위원장 송용자 없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점심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90분?

(「예」하는 위원 있음)

9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24분 감사중지)

(14시59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관광진흥과는 1권 209쪽부터 23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자, 예. 209페이지에요. 제일 처음에 하니까 제 것만 먼저 할게요. 많지는 않아요. 관광진흥과는.

209페이지에 보시면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젊은 도시에 맞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아, 저는 여기서 우리 라면박물관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 이유가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저희들 이때까지 용역 부분 예산을 그 뭐 여러 가지 이제 뭐 재정상황이나 이런 것 때문에 제대로 뭐 반영을 못 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용역이 얼마로 예상 잡으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최소한 2,000만 원으로 해 가지고, 예.

이선우 위원 2,000 가지고 지금 이것 용역비를 안 세워 줬어요, 기획예산과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웃음)

이선우 위원 안 되겠네.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 하면 새로운 콘텐츠 얘기하면서 제가 얼마 전에요. 김천을 갔다 왔어요. 김천 우리가 아는 분수공원 안에 새롭게 뭐가 생겼더라고요. 그게 뭐냐 하면.

(이선우 위원, 휴대폰을 내려놓으며)

잠시만요.

김천 사명대사 평화의 탑이더라고요. 사명대사 요즘 의병활동 하시고 첫 불교 주지가 되신 게 직지사죠. 거기 있는 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직지사라는 그 연관성 하나로 그 사명대사 평화의 탑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게 이제 옛날 기법으로 해 가지고 되게 돈이 많이 들었는데 저는 스토리텔링이 있을 줄 알았어요. 평화의 탑과 사명대사의 연관성이 없어요. 장소만 있어요. 그러니까 공간을, 장소를 공, 새로운 공간으로 만든 거죠. 아무 연관, 그러니까 직지사 주지였다는 것 하나 가지고. 그러니까 거기서 사진 찍고 체험도 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이제 시대가 변해서요. 스토리텔링으로 인한 관광은 의미가 없어졌어요. 인스타나 우리가 빅데이터 분석을 해 보면요. 인스타, SNS 빅데이터 분석을 해본 결과 뭐가 있냐면요. 예쁜 장소 하나만 있으면 거기를 간다라는 게 나와요. 즉, 스토리는 필요 없어요. 가서 재미있으면 돼요. 한 곳만. 그게 우리는 라면박물관이 될 수 있어요. 신라면 공장 구미에 있어, 똑같은 논리로 하면 할 수 있잖아요? 용역비 2,000 세우시고 기획예산과에 정리추경에 세우시는 거 요구하시고요. 요것 권고 드리고요. 그다음에 해야 돼요, 이거는. 단발적 방문이 장기적 방문이 또 될 수, 장기적으로 계속 올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어요. 장소만 매력 있으면. 그래서 요거는 새로운 용역 세우, 용역비 세우는지 확인 한번 해 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214쪽에요. 구미시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제가 마지막으로 갔었던 것 같은데요. 이 용역 보고회 갔었는데 자료가 되게 괜찮았어요. 다양하고, 저는 괜찮았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평가할지 모르겠지만 뭐 이 업체가 관광업, 관광을 하는 데는 전문으로 하는 데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새로운 시각이었고 이 관광 마스터플랜 핵심은 주민이다였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여러 전국에 있는 관광재단이나 이런 데서도 오셔 가지고 여러 자문들을 주셨는데 문제는 그 향후의 계획들이 전혀 안 보이고 있는데 지금 진행상황 혹시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저희들 용역을 지난해 하고 나서 올해 들어 가지고 그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 마스터플랜 부분을 참고로 해 가지고 전체적인 종합계획부분을 지금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 관련해서 관광진흥 조례 부분이라든가 진행 사항 이런 부분들이 또 하려면 조례 부분이 개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 과.

이선우 위원 그러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조례 부분을 지금 전면 개정하는 걸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224쪽에 보니까 향후 계획이 안 그래도 나와 있어서 일단 관광이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다 아직 제대로 좀 안전하게 좀 그나마 구성이 되어 있는 관광지 강원도 위주는 그래도 많이 회복됐더라고요. 뭐 제주도 이런 데는. 그런데 구미가 관광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그 플랜들이 만들어지기까지 또 코로나를 겪어서 더 미루어졌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속도 내세요. 코로나 이제 끝나고 나면 바로 매력있는 곳이라고 이제 홍보 딱 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요것도 속도를 내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220쪽에도 있고 225쪽에도 있어요. 225쪽 보면 될 것 같은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25쪽요?

이선우 위원 예, 여기 시민참여하는 구미여행리포터즈 운영이 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예산이 1,000만 원밖에 안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요. 제가 어제 홍보담당관실 얘기에서 얘기하다가 관광진흥과랑 홍보담당관실이랑 이번에 좀 많이 해 가지고 드라마 장소 협찬이랑 그다음에 그것 되게 좋았다라는 되게 좋은 방법이었다라는 말씀드리고, 지금도 라켓소년단 방송 시작했고 다크홀도 지금 하고 있고 영화들도 3편, 4편 정도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앞으로도 더 하실 거라는 것들이 있는데 그 부분 되게 접근 좋았어요. 좋았고. 그런데 경북관광 홍보에 구미시가요. 영천, 포항, 영주 다 들어가 있는데 경북관광 홍보 그 CF같은 거나 그다음에 전광판 홍보에 경북에서 하는 건데 구미 우리 그렇게 매력있는 곳 많은데 성리학과 그런 유산들 불교의 유적지들 많은데 왜 경북에서 구미를 홀대합니까?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뭐 홀대라기 보다는 기존 있는 관광 경주나 뭐 안동이나 기존 관광지 우선으로 해 가지고 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안 그래도 그 저희 오면서 경주에 관광공사를 한번 찾아가고는 했었어요. 해 가지고 도에 차원에서 할 때 우리 구미시의 지원이라든가 홍보하는 부분에 우리 구미가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일단은 요청은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경북관광문화재단이 경주에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재단도 있고 공사, 문화공사도 있고.

이선우 위원 아, 공사도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진짜 홀대받는 느낌이었어요. 되게 많이 노출 빈도가 되게 높아요. 기차 탔는데도 계속 나오고 TV에도 나와요. 그리고 심지어 방송사는 기억이 안 나는데 유명한 감독님하고 뭐 두 분이서 경북을 돌아요. 관광지를 예 홍보하고 음식 먹거리 소개하는 프로에 출연을 해서 아마 경북에서 지원을 해 준 것 같아요. 구미 1도 나 구미 나오는 줄 알고 계속봤네. 구미가 없어요. 우리, 우리가 아는 구미는 그런 곳이 아니에요. 산업도시만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전히 그런 인식들이 경북에서 조차 있다라는 게 인식 전환을 경북부터 시켜야 된다는 것 있죠. 경북도부터. 지원부터 더 많이 받아야 된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개선을 좀 하셔야 되고. 아, 그런데 여행리포터즈 예산 1,000만 원으로 지금 활동 은근히 좀 많던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전국체전도 있어요. 이것 연말까지 여행리포터즈 운영 가능합니까? 예산 1,0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일단 뭐 주어진 예산부분이 그러니까 거기 맞춰 가지고 일단 최대한 예산 범위 내에서 그것보다 더 이상 효과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전에서 예술예산뿐만 아니라 관광도 문화예술에 같이 집어넣을 수 있거든요. 예산들에 업무, 예산뿐만 아니라 업무를 같이 좀 협조해 가지고 홍보담당관실하고 지금 잘하고 계시, 같이 협조 되게 잘 되고 있는 게 보여요. 그것들 더 많이 확대하시고요. 그다음에 관광진흥과에서 SNS 활용 되게 많이 잘, 그나마 구미시에서 제일 잘 하세요. 유튜브 채널도 있고 제가 좀 단일화를 좀 시켰으면 하는 이유는 더 많이 노출하고 더 많이 이제 집합성 때문인데 관광진흥과가 지금 잘하고 있으니 그 폼들을 관광진흥과가 주도하에 좀 했으면 구미시 유튜브나 SNS 채널까지는 아닌데 유튜브 채널은 좀 단일화 시킬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마지막 하나는 구미성리학, 228쪽에 있는 우리 구미성리학역사관 운영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20? 예.

이선우 위원 지금 228쪽에 구미성리학역사관 운영현황도 나와 있고, 나와 있어요. 시민들 중에 SNS 올리는 분들 피드백을 받아 봤더니 “와! 생각보다 여기 너무 멋지다”라고 이렇게 딱 내려가면 금오산 그 호수도 보이고 금오지도 보이고 구미시내가 이렇게 쫙 보이고 전경 때문에 너무 매력있어 해요. 그런데 안에 지금 우리가 전시동하고 합쳐서 지금 실제로 운영되는 것 중에 저는 전시관, 전시동 하나밖에 사실은 성리학역사관으로써 아직은 준비가 안 돼 있잖아요? 거기 사무실이라든지 그 한옥 비싼 한옥으로 건물을 지어 놓고 사무실을 거기 넣고 그러실 필요가 있나? 시민들한테 다 돌려줘서 체험관, 그다음에 전시동 더 늘리시고, 그다음에 역사 사료관으로 그 한옥 6동인가 8동을 다 써야 돼요. 회의실로 쓰실 필요가 없이. 너무 아까워요. 1동밖에 전시를 안 한다는 게. 그리고 이게 1종 전문박물관이 되면서 우리 구미의 최초의 공립박물관이 됐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더더욱 우리가 더 투자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어요. 이거 성리학역사관 그리고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빼셔야 돼요. 독립사업소로. 그래야 더 발전할 수 있고 관광진흥과 성리학역사관 때문에 일 아무것도 못 하셨어요, 작년에. 그래서 저는 빼야 된다고 생각하고 더 활성화 제대로 시키시고 요거는 조직부터 개편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빼는 걸로. 지금 뭐 조직개편이 있는 거는 아니지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하여튼 그렇게 해 주시기를 개선을 좀 요거는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홍난이 위원 전데요.

(최경동 위원장, 김재우 위원을 가리키며)

○위원장 최경동 아니, 요 말씀.

홍난이 위원 아,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연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관련된 부분인데요. 저희들 마스터플랜 용역했을 때 전국 광역 16개의 이제 관광이나 문화재단이 있고 전국에 광역에는 16개 광역에 있으며, 227개입니까? 기초 중에서 71개가 문화와 관광에 관련된 재단이 운영되고 있는 게 알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숫자 물어보려 그러다가 알고 계실 것 같아 가지고 그렇게 물었어요. 거기 보면 자, 마스터플랜이 거대한 마스터플랜을 만들었습니다. 그죠?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국장님 봤는 것 중에서 “아! 구미에는 될 것 같다” 이런 것들이 좀 어떤 게 보이 덥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봤을 때 전체적으로 뭐 마스터플랜 중에 권역별로 해 가지고 지금 나눠 놓은 부분들이 주로 있던데 그 안에 젊은 유형들이 하고 해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젊은 세대들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조금 부각을 시키자 하는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기존 있는 우리 낙동강하고 있는 연계해서 그 할 수 있는 부분 가지고 있는 자연이 갖고 있는 그런 조건에 부분은 아마 그런 쪽에는 제가 뭐 괜찮을 것 같다 요런 부분들은 어차피 우리가 지금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예 그쪽에 지금 뭐 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거기서 핵심적으로 나왔던 부분들이 우리 구미 시티투어 운영하고 있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거기에 지금 현재 그러면 이 사업들이 구체적으로 이 내부 마스터플랜 중에서 어떠어떠한 사업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은 아직까지 계획부분을 부서별로 지금 저희들이 후속조치를 밟고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예, 2020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마스터 최종 보고 언제 받으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작년에 이제 용역을 수립하고 사실.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작년 결과가 용역 결과보고를 언제 받으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후에는 제가 와서 보니까 사실은 세부 계획과 관련해 가지고 부서에다가 아직까지는 받은 거는 지금 없는.

김재우 위원 지금 아무것도 없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없는 걸로.

김재우 위원 솔직히 이야기합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돼가 있어서 일단 우리가 이제 조례 정비라든가 요런 부분 지원 조례 근거도 넣고.

김재우 위원 아니, 조례 준비 말고 조례는 나중 문제고 지금 어떤 계획을 잡고 있으며 뭐하고 있는 건지 묻는 거 아닙니까? 뭐하고 있습니까,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이후에는 액션이 사실은 뭐.

김재우 위원 제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없었는 것도.

김재우 위원 없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 좀 정확하게 강권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자꾸 목소리를 높여야 되는지.

아직 시간 남았지요. 또 10분 쓰겠습니다.

자, 한번 체크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리 시내권 시티투어 그때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 하면 구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시티투어가 정말 가능성 있다. 농심라면공장, 삼성전자, 또 기타 LG에 관련된 이런 홍보관, 코오롱 관련된 부분을 시티투어에 넣어서 구미 관광 공단지역을 활성화 시키자 이것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것 지금 한번 계획잡은 것 있습니까? 시티투어 올해 코로나 끝나고 나면 운영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제 요 관계와는 아마 회사 올해도 이제 회사하고 트라이를 해 봤는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뭐 했습니까? 회사하고 어떤 협의 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회사에 그때 삼성하고 코오롱하고 도레이하고 했는데.

김재우 위원 아니, 그 이후에 말입니다. 관광 마스터플랜 하고 나서 그 이후에 지금 어떤 협의 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게 그 이후에 협의를 했는데 그 관계 산업문화유산 투어 관련해 가지고 협의를 했었는데 회사에서는 삼성하고 이런 데서는 “지금 코로나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홍보관 이런 거는 투어하는 거에 좀 넣는 거는 조금 부담스럽다. 그래서 이제 코로나 조금 잠잠해지면 그때 하는 게 안 낫겠나” 하는 회사의 답변은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거는 회사하고 관련된 게 있으니까 넘어가고요.

낙동강 프롬나드 프로젝트는요? 보도교 만들고 전망대 만들고 하는 부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아직까지 계획상에.

김재우 위원 없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해 가지고 저희들이 따로 뭐 실행에 대한 플랜은.

김재우 위원 프로젝트 길 만드는 것 뭐 파크 관련된 부분 아무것도 없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자, 마지막 뭐 빨리 하겠습니다. 뭐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까. 자, 문화관광재단을 만드는 게 맞다라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까 내가 문화재단 이야기 하려고 그러다가 안 했는 겁니다. 문화가, 문화로서 재단을 만드는데 문제가 있다 만일에 어려운 점이 있다라고 하면 관광과 가미된 재단을 만들 필요가 있다. 타 시도에 그런 재단들이 있다. 용역결과 나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타당하다고 봤죠, 구미시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거기에 대해서 어떤 준비 하고 있습니까? 없지요? 통과 지나갈게요. 없잖아요? 있습니까? 있으면 이야기 해 보이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일단 뭐 저희들은 관광문화재단에 대한 부분을 뭐 검토하고 있어서.

김재우 위원 일단 문화는, 문화도 좋고 관광도 좋고 재단에 관련된 준비하고 있는 거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거기에 대한 거는.

김재우 위원 검토만 하고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검토 해가 뭐 내년도 저희들이 뭐 본예산에 좀 추경에 좀 반영을 해서.

김재우 위원 그래 검토만 하고 있고 뭐 예산도 없으니까 이제 스톱돼 있는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산, 예, 예. 그런 관계로 내부적으로 돈 안 들이고 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뭐 그래도 계속 뭐 하고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자, 관광평가위원 준비 했습니까? 위원들 어떻게 할 건지 결정 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그것도 지금.

김재우 위원 예, 안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자문기구는 지금 그대로 있는 그 현재에 있는 자문기구 그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협의.

김재우 위원 그대로 가지고 자문기구 가져갈 거죠? 그거는 일 안 해도 자문위원 있으니까 기구 그대로 가면 될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거는 뭐 아직 임기도 있고 이래서 예, 예. 그 단계입니다.

김재우 위원 TF팀은 어떻게 구성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TF팀은 그것.

김재우 위원 없지요? 안 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따로 그거는 예.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이게 우리 구미시의 지금 관광, 문화관광에 관련된 도시를 만들겠다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짜서 어마어마한 예산을 줘서 했는 지금 구미시의 현실입니다.

이러니! 구미시 공무원이 일을 안 한다는 말을 안 할 수가 있습니까! 관광을 하겠다! 문화도시를 만들겠다! 그렇게 떠들어 놓고! 이렇게 많은 돈을 주고도! 한 게 뭐가 있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국장님!

대답 한번 해 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사실은 지난해 관광마스터플랜을 수립해 놓고 제가 문화관광국장으로 일단 와서 보니까 세부적인 실행에 대한 부분에 대한 그 실행계획도 없고 해서 일단 이 부분에 대한 실행계획이 있어야, 이 부분은 반드시 수립이 되어야 되는데 왜 이래 진척이 늦었나 하면 아마 부서에서 준비하는 관계에 조금 늦은 부분도 있고 해서 그 부분은 지금 단계는 밟고는 있습니다. 그 시행계획 부분에서.

김재우 위원 국장님! 단계를 밟고 있는 거 뭐 있냐고요? 뭔 단계 밟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김재우 위원 뭐 있습니까, 지금? 얘기해 보세요. 자, 좋다 그러면 조직을 만들어야 되고 일을 하려 그러면 최소한 뭘 할 건지 TF팀을 어떻게 구성해가 할 것인지 가안이라도 있어야 되고 어 평가위원을 자문위원 있으니까 평가위원을 어떻게 만들어서 이걸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시키고 예산을 어떻게 반영시키고라는 기본적인 안은 1년이 다돼 가는데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걸 가지고 이 2022년도 본예산에 어떻게 반영시킬 것인가, 뭐할 것인가, 이게 있어야 뭐 예산을 반영하든지 뭐하든지, 지금 국비예산이 7월, 6월 말 되면 마무리 돼요. 이번 달 말 되면 국비예산은. 국가의 공모사업도 마찬가지고 7월 말 되면 끝나버려요. 국가공모사업도요. 그러면 중앙정부에 요청할 것 우리 관광문화 관련된 부분 어떻게 요청할 것인가 역할 분담을 TF팀에서 뭐할 것인가 이게 나와 줘야 내년 사업을 하지. 7월 말 되면 국회 예산이 끝나 버리는데 지금 국회 예산 때문에 지금 난리 아닙니까, 지금? 그러면 내년에 그냥 가야 돼요. 이것 프로젝트 이것 하는 거는요. 내년에는. 우리 돈으로 다 할 수 있습니까? 전부 이것 보면 국가에서 어떻게 지원할 것이고 도가 어떻게 매칭해야 될 것이고 우리가 뭐할 것인가 거기서 다 나온 플랜들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이제 장기, 거기 얘기가 플랜을 통상적으로 플랜을 수립을 하면은요. 모든 계획에는 단기가 있고 중기가 있고 장기가 계획이 담겨져가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단기, 중기, 장기가 있으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김재우 위원 단기적으로 뭐할 건지, 중기적으로 뭐할 건지, 장기로 뭐할 건지 팀이라도 만들고 위원회라도 만들어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무것도 안 했다기보다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시기 일실은 조금은 있었는데 각 그 안에 계획에도 보면 각 파트별로 실행계획을 수립하려면 관광진흥과에서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여러 부서에 걸쳐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 안에 관광마스터플랜 안에 있는 계획 가지고 자 이 부분은 자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할 부분은 공원녹지과, 예를 들어가 각 파트별로 있는 거를 뜯어 가지고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는 그 과정에 지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수립계획서라도 있으면 한번 보입시다.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아마 부서에.

김재우 위원 그런 계획서 한번 봅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자체적으로 잡고 시간은 조금 늦어졌지만 실행하는 걸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위원님 제가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김재우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제가 부연설명 잠깐만 좀 드리면 안 될까요?

김재우 위원 가만있어 보이소.

홍난이 위원 아니, 그것 좀 얘기를.

김재우 위원 잠깐 있어 보이소.

수립계획서 갖고 와 보이소. 계획했던 것들 계획서라도 있으면 한번 봅시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 수립계획서를 잡기 이전에 그 조례를 제정해야 되기 때문에 조례를 지금 제정하기 위해서 지금 안을 입법예고 중입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과장님,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서 계획서가 있어야 조례를 제정하지 그것도 없이 조례 제정합니까? 조례 제정해 놓고 계획서 만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조례를 제정해야 조례에 의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런 계획을 수립해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서 어떤 계획을 잡았을 것 아닙니까? 그거라도 한번 봅시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조례안은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례안은 제가 지금 받아서 바로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조례안을 여기에 조례를 바꾸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계획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기본계획이라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 한번 봅시다. 그거라도.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강정숙 관광진흥과장에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과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한번 가져와 보이소. 그것 내가 볼게요. 지금 부서에 이야기해서 가져와 보이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지금.

김재우 위원 보고 다음에 보충질의 할게요. 이상입니다.

지금 한번 가져와 보세요.

○위원장 최경동 저, 국장님.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강정숙 관광진흥과장에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조례안에 대한.

○위원장 최경동 국장님.

그 저 우리 김재, 우리 동료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 제가 들어보니 맞는 것 같고요. 하지만 우리 국장님이 문화관련 또 국장님으로 오신 지도 얼마 안 됐고 저는 내부적으로 그 준비는 하고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여 마스터플랜에 맞는 그런 실행계획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오전부터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 적극 공감이 됩니다.

저는 관련해서 예산부분을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우리 김재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이 다 예산에 관계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올해 관광진흥과 우리 토털 예산수립된 게 얼마였는지 알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한 26억.

신문식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정확하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26억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우리 경북에 타 시를 타 지자체를 비교를 해보면 안동이 352억입니다. 그런데 구미 26억입니다. 문경 194억입니다. 우리 구미 26억입니다. 포항 83억입니다. 이건 전부 관광 관련 예산입니다. 우리 구미 26억입니다. 상주 176억, 김천 178억, 물론 우리 구미 대비해서 다른 지자체가 이렇게 예산이 많은 거는 모르기는 해도 계속사업이나 이런 게 있을 거예요. 저희 구미같은 경우는 뭐 계속이 큰 사업들이 대충 다 끝났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끝나다 보니까 26억이라는 것밖에 안 잡혔지 싶은데 제 생각에는, 그런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이러한 결과가 여태까지 지금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답이 있는 거예요. 예, 그동안 일을 안 하셨다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돈만큼, 이 돈없이 어떻게 일을 하겠습니까, 그죠? 이거 확연하게 이게 드러나는 거예요. 이걸로 봤을 때는. 내년에 우리 관광예산과 얼마나 추이하십니까? 예산 관광진흥과 예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저희들 지금 예산이 추경에 지금 저희들 할, 올해 한.

신문식 위원 내년, 내년, 내년사업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포함을 하면.

신문식 위원 내년사업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적어도 한 30, 한 35억 이상은 아마 계상은 되어야 안 되겠나. 최소한도로.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왜냐 하면 본예산 대비해가 또 세워주기 때문에.

신문식 위원 예, 코로나가 우리 구미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 전국적인 그 현실이고 어떤 다른 우리 핑계가 없어요. 할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총알없이 어떻게 전장에 나갑니까, 그죠? 예산이 너무 부족해도 너무 없는 거예요. 예산이 없는 것만큼 일이 진행이 안 되었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 36억도 그것도 문제예요, 지금. 예, 이것 예산을 이렇게 내년 한 해 예산을 가지고 비교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는 걸로 저도 생각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한 10년 예산 한번 비교 한번 해 보세요. 우리 구미하고 경북에 다른 지자체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예, 관광관련 예산 10년을 한번 비교를 한번 해 보세요. 그것 비교해서 저하고 이야기 한번 하도록 합시다. 예, 예산 너무 적습니다. 우리 분발합시다. 예,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과장님. 잠깐만 좀 뵐까요.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과장님. 성리학역사관에 대해서 저하고 약속한 게 한 두 가지 있죠? 기억 나십니까? 기억 안 나시면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예, 성리학역사관에 그 뒤편에 충열사라는 게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예, 그 충열사 절대 특정 문중의 어떤 사당으로 쓰여서는 안 됩니다. 저하고 약속하셨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예, 그것 절대 그렇게 사용되면 안 되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절대 안 되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지금 약속하시는 거는 구미시하고 시민하고 약속하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리고 협약서에 보면 1,500㎡를 뭐 땅을 별도등기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그 협약서 안 지켜도 되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지금 전체 1,675㎡를 당초 사업계획서상에 넣어 놨는데 지금 등기를 문중소유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뭐 크게 관계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협약서에 있는 1,500㎡ 그 부분은 우리가 안 해도 되는 거죠? 별도등기를 안 내줘도 되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특정 문중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렇게 약속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건 구미시하고 시민 간의 약속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리고 톱니, 그 문중에 땅과 구미시의 시부지가 톱니바퀴처럼 이렇게 되어 있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건 지금 정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문식 위원 예, 그것 뭐 예 그 부분 할애할 부분 할애하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취할 거는 취해서 예 정확하게 예 그 정리를 좀 잘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예, 그것도 저는 적극 찬성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하시려고 하는 부분.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 예, 국장님. 저는 우리 관광홍보 무인정보검색기 키오스크 설치, 몇 페이지냐 하면요. 216페이지에 있습니다. 국도비 보조금 집행현황.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16?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6페이지 예, 예. 키오스크 예.

홍난이 위원 자, 이게 어떻게 진행된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거는 프로그램을 도에서 이제 23개 시군에 이제 일괄적으로 하면서 도비가 보조가 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뭐 조달에 들어가 저희들 구매를 하더라도 그 정해진 업체 부분에 구매하는 걸로 그렇게 돼가 있어요. 23개 시군은 공히 그렇게 구입을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것 몇 개 시도가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뭐.

홍난이 위원 신청한 시도 그러니까 시도가 몇 개예요? 시가 시군이 몇 군데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3개 시군에 했는데 아마 참여 2020년도에는 7개 시군에서 신규로 해가 참여했고 23개 시군이 다 대상이었습니다. 작년에는 이제 칠곡하고 김천하고 구미가 이제 7개 정도로 새로 신규로 들어가 구입을 했고요. 대상은 23개 시군이 대상이고.

홍난이 위원 대상이 23개 시군이 13시군이 저는 참여했다 알고 있는데요.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러니까 작년에는 7개 했고 그전에 또 구입했는 부분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작년 것 말씀드리는 건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작년에는 7개 시군에서 구입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요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2020년 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지금 이 부분 말씀드리는 거예요. 2,000만 원, 요때 시기에 말씀드리는 건데. 제 자료하고 달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아, 아.

아, 13개 시군 맞아요. 제가 잘못 봤어요.

홍난이 위원 그래 업체가 어디로 거의 다 돼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업체가 그 이스트로 주식회사라고.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대구 달성에 있는 그 회사로 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그것 어떻게 그 업체를 선정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게 이제 도에서 그 업체 부분에 돼 있는 부분에 저희들이 조달에 지정했는 업체에 들어가서.

홍난이 위원 도에서 지정한 업체에 그것 했단 말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일단 구매는 이제 조달구매로 해 가지고 들어갔고.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것 특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일단 그 프로그램을 이제 우예 보면 이제 우리.

홍난이 위원 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도에 개발하는 프로그램으로.

홍난이 위원 자, 지금 우리 구미시가 제일 지금 문제가 뭔지 아세요. 소프트웨어 쪽이에요. 키오스크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으세요. 제가 예산통과 할 때도 작년 예산할 때도 의원님들한테 이거는 잘못됐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의원님들 안 파악하시고 무조건 통과시켜드렸어요. 거기 소프트웨어 개발비가 얼마입니까? 얼마에 책정돼 있었던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고.

홍난이 위원 아!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일단 그 단말기 하나 구입하는 가액부분만 1,980만 원으로 편성돼가 있는 걸로.

홍난이 위원 자, 어저께 산업도 지금 난리 났었어요. 국장님들 답변 못해 가지고.

자, 1,300만 원에 소프트웨어 개발비가 있어요. 그죠? 업체가 한 업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업체로 했다. 개발 때문에. 자, 1,300만 원씩 13개 업체가 아, 13개 시군이 들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시군 예.

홍난이 위원 이 1,300만 원 하나 가지고 충분히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는 걸 각 각 각 각 각 각 1,300만 원씩 다 했어요. 맞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제가 확인했어요. 그 다른 시군도 가봤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시스템 다 똑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아마 공히 똑같아서.

홍난이 위원 하는 것도 폼도 똑같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똑같은 사항입니다.

홍난이 위원 이게, 이게 부서에서 무지해서 그런 거예요. 무지해서 그런 거예요. 그 키오스크는 설정란에 들어가면 일일이 다 할 수 있어요. 직원이 와서 다 해 줍니다. 사진 넣고 구매만 하면 사진 넣고 안에 제목 넣어주고 소프트개발 안 해도 돼요. 어느 정도 기본사양이 다 있어요. 지금 구미시의 문제 소프트개발이라는 명목하에 엄청난 예산을 그냥 막 쏟아 부어요. 이거는 장난친 거에서 장난친 거예요, 도에서. 한 업체 몰아주려고하는 거에 우리는 동조한 거예요. 맞지 않습니까? 7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제품구입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죠? 2,000만 원 처음에 예산 들어왔을 때 700만 원에 그거면 충분히 설정이고 뭐고 다 할 수 있어요. 소프트개발비 안 들어가도 돼요. 기본사양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다 돼 있는 거를 소프트개발비라고 해 가지고 책정해 가지고 한 업체에 몰아주기 해서 특혜를 주고 있는 거예요. 그거는 우리는 확인도 안 해 보고 발주를 하는 거예요. 거기서 내려왔기 때문에 신청해서. 그런데 거기서 13개가 신청했는데 그 업체를 선정한 거는 몇 군데에서 선정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3개 시군 부분은 다 이스트로 주식회사에 다 저걸 했죠.

홍난이 위원 왜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건 도에서 이제 이 업체를 지정을 했는 부분이라서.

홍난이 위원 아니죠, 아니죠. 영양군은 다른 걸로 했어요. 다른 업체로 했어요. 한 곳만. 파악을 했다는 거예요. 지정해서 내려와서 그걸 업체로 한다면 그게 특혜지. 이거는 다시 한번 조사해 가지고 문제 있으면 이거는 시정조치해요. 왜냐 하면 이것 키오스크 계속 예산이 들어오는데 개발비 명목으로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엄청난 예산을 계속 할 거 아니에요. 처음부터 제가 작년에 예산 들어왔을 때부터 문제를 삼았었어요. 그런데 이것 부서에도 문제가 있었지만 의원들도 문제가 있는 거죠, 사실은 시의회가. 제가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거라고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특별위원회에서 무조건 통과시켰으니까 시의회 의원들도 잘못한 거죠. 이거는 시정요청 드립니다. 이 소프트개발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 다시 한번 조사해 보시고요. 지금 내용은 좀 모르시고 계시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관광, 저 경북관광진흥공사 진짜 기분 나쁩니다. 우리 오자마자 동영상을 작년인가 재작년에 자기들 그 직원들이 신규채용 돼 가지고 BTS음악에 맞춰서 우리 경북에 있는 동영상 하나 유튜브를 찍었더라고요. 구미 쏙 뺐어요. 그때 문제 지적 했습니다. 관광진흥과에. 울진까지 다 넣었어요. 뭐 안동, 경주, 포항같으면 저희 이해 가요. 관광도시니까. 울진까지 넣고 김천까지 다 넣었는데 구미시만 쏙 뺐어요. 그 신입사원들까지 그 동영상 만드는 BTS의 음악에 맞춰서. 그다음에도 이선우 의원 말씀하시는데 또 있는 거예요. 왜 이렇게 구미가 배제되는 거죠? 관광,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문제를 제기를 하셔야 되죠. 우리가 문제 지적하기 전에는 그 문제 지적한 내용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홍난이 위원 과에서나 국에서 하셨냐고요? 한 번도 안 하셨죠? 그러니까 거기서 안 움직이죠. 계속 똑같은 방법이 계속되는 거예요. 예산없다고 “우리 예산 많이 지원해 주세요.” 사업이 있어야죠. 계획이 없잖아요? 계획이 없는데 어떻게 예산을 지원해 줍니까? 기획안이 좋은 안이 나오면 누구라도 하죠. 좋은 건 안 해요. 라면박물관 저 5분 발언까지 했습니다. 추진해 달라고 ´19년도에. ´19년도인지 ´20년도인지 기억이 조금 애매한데 그것까지 했지만 아무 계획없어요, 지금. 2년이라는 시간이 지금 1년 반 이상이 지났는데도 아무 계획 없어요. 진흥과를 만들면 활성화 되어야 되는데 그냥 있던 거를 관리하는 것 같으면 이것 관광진흥과 필요가 없어요. 예전에 문화예술과에 합쳐서 있었어야죠. 그리고 구미에 맞는 걸 해야 된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기획해 오는 것들은 크게 지금 달라진 것 없고 보조사업으로 그냥 진행되는 걸로 지금 하고 있어요. 이것 문제예요. 머리 맞대고 다른 시군 가보고 코로나 시국에 조금 여유가 조금 있을 수도 있을 때는 출장을 많이 가시라고 그렇게 여러 번 얘기를 드렸었어요. 안 하시는 것 제가 어떡합니까, 그죠? 이거는 개선하셔야 됩니다. 개선하시고 저는 여기까지 하고 다른 걸로 넘어가겠습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자,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점심 잘 드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힘내시고 자 216페이지에 보면 테마체험 관광자원개발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6,400만 원 예산이 들어가는데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는 아마 주주동산에서 도비 공모사업으로 해가 신청해서 사업비 나온 걸로 해가 사업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아, 예, 예. 그러면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경북중서부권 관광진흥협회 분담금이 있어요. 1,340만 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중서부권?

○부위원장 송용자 예. 217쪽입니다.

우리가 이 분담금을 내고 어떠한 아이디어나 소스를 받아 오는지? 성과가 어떤 건지, 한번 좀 설명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요거는 저희들 구미하고 김천․경산 등 인근 지역에 한 8개 시군에.

○부위원장 송용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이제 중서부권으로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을 해놔 놓고 매년 그 이제 분담금을 그 도비 300하고 시비 700 이래서 공히 8개 시군이 1,000만 원씩 그 뭐 예산을 편성해가 분담금을 내면 그걸 가지고 8개 시군이 공통으로 각종 관광박람회라든지 이런 부분에 하고 유튜브 해가 온라인 뭐 홍보마케팅도 같이 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예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어떤 특별하게 뭐 이렇게 나와 있는 유튜브나 뭐 해서 시민들이 많이 “아, 이런 게 있구나”하고 많이 봤다거나 조회 수가 얼마나 됐다거나 그런 뭐 성과 나와 있는 거는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 거는 지금 파악된 거는 없고 거의 대부분 일산 킨텍스라든지 이제 박람회 하는 부분에 도 차원에서 이제 8개 시군이 이제 공동으로 같이 이렇게 해서 가면 예산부분이나 이런 부분도 조금 절감이 되고 같이 홍보하는 마케팅하는 그런 쪽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렇게 우리 분담금을 내고 이렇게 해가면서도 경상북도에서 다 추진하고 있는 게 구미만 지금 빠졌다고 앞서서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분담금 같은 걸 내지 않고 우리만 몰라서 빠졌거나 그러면 괜찮은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 내고 다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미만 좀 빠졌다라는 것은 좀 안타까운 일입니다. 예, 거기 그거는 뭐 그렇게 설명만 듣도록 하겠습니다.

225쪽에 보시면 이제 우리 관광홍보가 많이 나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20?

○부위원장 송용자 225쪽입니다. 관광홍보.

현재는 우리 구미시에서 구미시 관광을 어떻게 홍보하고 계신지 뭐 잔잔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그냥 굵직굵직하게 한번 설명해 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전체적으로 이제 저희들 이제 시 채널을 활용한 부분하고 관광진흥과에서 이제 페이스북이라든가 이런 부분하고요. 그리고 시민들이 이제 우리 구미시민이 참여해 가지고 하는 그 여행리포터즈라든가 요런 부분들 활용해가 이분들이 이제 직접 관광지에 가서 영상도 찍고 해서 올리는 그런 부분이라든지 뭐 그런 쪽으로 해 가지고 주력은 통상 하고 있는.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그러면 많은 시민들도 움직이고 리포터단도 움직이고 그렇게 하는데 대체 제일 많이 나왔던 조회 클릭 조회가 얼마나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전에 페이스북에 올렸는 것 중에 제일 많이 나왔는 거는 작년에 보니 9월 달에 게시한 금오산에 수달가족 해 가지고 올렸는 게.

○부위원장 송용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제일 많이 본 걸로 그렇게.

○부위원장 송용자 얼마 정도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2,400명 정도 이렇게 본 걸로 그렇게 지금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저도 안쓰러워서 맨날 눌러주고 있어요. 예, 12,400이 좀 많은 것이고 홍보에 비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렇다고 하면 좀 저조한 거네요. 많이 저조한 건데 저는 요런 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 우리 대구에서 시티투어도 하시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 코레일 관광열차를 구미에 정착할 수 있도록 좀 그런 일을 좀 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서울에서 정치권에서도 우리 구미 많이 찾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럼 그 연세 되신 분들 다 예약해서 예 박정희 향수를 그리는 사람들 아니면 공단의 흥망성쇠 뭐 이렇게 나누어서 그런 테마별로 하면 저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구미에 있는 저 금오지 김천에서 테마관광열차에 프로그램 안에 금오지 둘레길을 쓰고 있어요. 우리는 이쁘게 만들어 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요. 그거를 김천에 패키지에 넣었어요. 김천에서. 직지사 다 보고서 여기 와서 2시간 둘러보고 뭐하고 그런데 이제 왔다가는 사람들 얘기가 여기는 구미시는 참 깔끔해서 좋다 길에서라도 돈써 줄 데가 없다 이거예요. 주차장에 놔두면 거기서 한 바퀴 돌고 사진찍고 가는데 돈을 쓸 데가 한 개도 없는 거지요. 그래서 깔끔해서 좋다라고 그런 얘기를 해요. 구미에서 점심 먹고 뭐 다하고 와서 이렇게 한 바퀴 돌고 가는 건데 그렇게 잘 만들어 놓은 것을 우리 구미시가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한번 적극적으로 좀 코레일 관광을 유치하는 관광열차를 유치하는 방법 그거를 좀 권고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어떤 관광이든지 간에 관광객들이 오면 제일 먼저 맞이하는 것이 해설사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해설사가 우리 구미에 보니까 보통 5년 차부터 19년 차까지 이렇게 많이 10명이 양성돼 있는데 이분들의 활동하는 것은 저희들은 뭐 그냥 사적으로 만나서 보니까 공적인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왔다 가시는 분들이 “아유 나 구미 왔다. 구미 왔다가 일행이 있어서 못 만나고 간다”하는 분들의 얘기에 의하면 “해설가 설명하는 것보다는 그냥 풍경을 보고 오는 게 더 나았었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거 국장님 현실이니까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렇다면 작년같은 경우는 코로나 때문에 많이 활동을 못 했잖습니까? 그래도 뭐 인건비는 드려야 되면 그럴 때라도 관광객이 아직은 조금 덜 올 때라도 이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역량강화를 위한 뭐 해설대회 뭐 해설사들의 무슨 대회 발표회 이런 거를 좀 만들어 갖고 우리도 좀 초빙하고 예 그래서 이분들의 역량을 더 강화시키고 또 그분 저희들이 또 뭐 좋은 조언이 있으면 들려줄 수도 있고 그런 것을 좀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 것을 해 보시라고 권고 드리고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수고했습니다.

아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소화 잘 안 되시죠?

아마 노력은 하셨겠지만 아마 서로에 대한 눈높이가 다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무겁지 않게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다들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다들 힘들다고들 하는데 제가 우리 구미시와 또 구미시 인근에 있는 도시들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게 뭔가 하면 인구는 우리가 훨씬 많아요. 그런데 이 코로나19 이 상황에도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뭔가 하면 우리는 구미시예요. 그런데 구미시 인근에 군이나 다른 시에는 5인 이상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언제부턴가 우리 구미시에 있는 분들이 특히나 면단위 있는 지역 가깝게 있는 사람들은 칠곡으로 상주로 군위로 의성으로 다들 가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도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려 하거나 걱정을 하는 분들을 제가 못 만나봤어요. 특히 시에 계시는 분들이. 이게 그래서 어느 부서의 일이라고 얘기를 하신다면 저는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총체적으로 가는 것 같아요. 저는 넓게 관광이라는 부분으로 놓고 볼게요. 제 주변에 있는 분들이 가족단위로 가더라고요. “어떻게 가서 식사는 어떻게 해요”라고 했더니 “문경에 가요”이러더라고요. “예?” 거기는 식사가 다 된대요. 그런데 또 다른 분들을 만났는데 군위를 간대요. “아 이건 뭐지?” 우리를 기점으로 주변에는 다 그게 가능해요.

그런데 우리는 동지역도 있지만 분명히 면도 있고 읍도 있는데 저희 너무 지금 무방비로 손놓고 있는 것 아닌가. 어느 날 이게 완화가 됐을 때 그분들은 이미 다른 데를 경험하고 많이 홍보하기 시작했어요. 우리 뒤떨어져 있다는 생각 안 드시나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도 중요하지만 심지어 우리 구미에 있는 분들조차도 우리 구미지역이 아닌 인근지역으로 가서 식사를 하고 여행을 하고 관광을 하세요. 우리 이것 고민해 봐야 됩니다. 위기의식 느껴야 되고요. 한번 국장님께서 폭넓게 좀 고민을 해 보시고 관광과장님하고 한번 앞장서서 이 문제를 좀 해결해 보셨으면 하고 권고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제가 8대 의회 들어와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외쳤던 거였고 앞에 다른 의원님들도 얘기를 하셨는데 우리 문화관광도시 구미를 얘기했어요.

그럼 국장님 제가 하나 질문을 드릴게요.

구미에 관광버스가 몇 대가 왔어요. 그러면 이 관광버스를 세워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추천해 달라고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어디를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통상적으로 예전에도 그런 건이 한번 있었어요. 관광버스 단체로 와서 식당 어디 갈만한 데를 해서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하면 이제 버스가 설만한 데가 이제 금오산 쪽하고 또 공단 쪽에 또 가는 식당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했는데 가격적인 또 측면에서 조금 더 단체로 가면 가격이 조금 싸게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안 있냐 해 가지고 또 캔슬된 부분도 사실은 있었거든요. 그러니 뭐 그런 쪽에 보통 보면.

장미경 위원 이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금오산 하고 이런 쪽에 가는 부분들이.

장미경 위원 이게 국장님이 뭐 관광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장미경 위원 저는 우리 구미 맛집 100선을 선정할 때 제가 거기 위원으로 가있어서 선정을 해 봤는데 거기에 100선에 선정됐는 데 중에 관광버스를 세우고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우리 구미의 대표 100선 맛집인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맞아요, 예.

장미경 위원 그게 안타까운 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특히나 사찰 쪽이나 이런 데서는 순례단들이 오면서 거기 순례단들이 갔을 때 식사할 수 있는 데를 추천해 달라고 각 사찰별로 연락이 와요. 그러면 스님들께서 저한테 질문을 하는데 답변은 못 했습니다. 왜냐 하면 심지어 버스 10대가 왔을 때는 10대 세워 가서 먹을 데도 없고 세울 데도 없었어요. 이게 한 군데 상황이 아니었어요. 도리사, 문수사, 대둔사 할 것 없이 3대 이상만 와도 소개를 할 수가 없어요. 1대는 어떻게 가능할 것 같아요.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 가서 드시라고. 그런데 문화관광도시를 우리가 이루겠다고 하면서도 우리가 지금 간과하고 있는 거는 최소한의 관광객들이 관광버스가 왔을 때 세우고 식사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돈을 쓸 수 있는 데를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는 너무 잘 만들고 간단하게만 해서 스쳐지나만 가는 것 같아요. 우리 구미에 와서 뭔가 여기에 있는 특산품이나 물건들을 살 수 있도록 해 주고 또 맛있는 먹거리들을 먹고 돈을 쓸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지금 그게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 좀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경동 위원장, 송용자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이구, 장 위원님 하시는 말씀은 저도 뭐 극히 공감하는 사항이고 저도 느끼는 부분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 뭐 관광부서하고 또 다른 부서하고 또 연계가 되기 때문에 좀 관광적인 측면에서 한번 예 검토를 해 보고 뭐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각자 뭐 소관부서가 아니라라고 늘 얘기하시면 뭐라 할 말이 없겠지만 우리 국장님께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총괄적인.

장미경 위원 또 앞으로 오랫동안 국장님을 하셔야 되는 관계로 좀 먼저 솔선수범하시고 앞장서서 이 부분을 통 크게 한번 예 앞장서서 해결해 보시면 어떨까 하고 저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위원장대리 송용자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김재우 위원님 먼저 하고.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제가 먼저, 잠깐 먼저 좀 하고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아, 예, 예.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잠깐 좀. 아까 그 뭐 계획서 좀 가져왔습니까? 없지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지금......

김재우 위원 지금 없다 하이소, 그냥. 없는 걸 뭐 억지로 해가 될 것도 아니고.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강정숙 관광진흥과장에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조례안이라도 드릴 수 있으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조례안이 아니고 종합기본계획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죠? 종합기본계획을.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TF팀을 구성한다든지 어떻게 해보겠다라고 한 거 없잖아요, 지금요? 있었으면 뭐 저한테 들어왔겠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게 사실 작년 8월 달에 이제 최종 보고회를 마치고 이제 그동안 그래 오면서 이제 담당자가 출산휴가를 가고 그리고 이제 새로운 직원이 맡아서 이제 와서 저희들이 조례를 추진하려고 보니까 또 뭐 다른 조금 한계가 있고 다른 전체으로 보완해야 될 게 2010년도 이후에 조례 개정이 없어서 전반적으로 보완을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조금 늦어진 감은 있는데 속도감을 붙여서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관계도 지금 이제 뭐 추진이 예산은 작년에 당초예산에 예산이 편성돼 있어야 진행될 수 있는 사항이 지금 조금 예산상으로 문제로 인해 갖고 사업을 못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과장님 그렇게 말하시지 말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말하면 또 이상하게 들리잖아요. 그냥 꼬버리지 말고 그렇다라면 그렇게 꼬버리면 또 사람들 보는 시각이 이상하잖아요. 사실 마스터플랜을 짜기 위해서 1년 동안 용역을 해가 줬고 1년 전에 작년 8월인가 9월에 끝났고 그 이후로 손을 놨고 지금 하려고 그러니까 내년 2022년부터 사업하려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해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계획을 어떻게 하겠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TF팀도 만들어가 한번 해 보겠다. 안 했다 지금이라도 일 할게 이게 더 깔끔하지 않나요,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맞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맞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위원님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인정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인정합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부터라도 하실 거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좀 하셔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왜냐 하면 이렇게 거대한 방대한 사업들과 괜찮은 정말 아이디어 좋은 것들 많이 나왔단 말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자, 이제 마지막 나는 정리할게요.

지금 이제 우리 구미시 자랑 한번 해 봅시다.

우리 구미시의 시장님이 어떠한 사업을 하겠다라고 생각하고 중앙정부에 예산 못 받아온 것 봤습니까, 과장님? 못 받아온 것 봤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시장님이.

김재우 위원 다 받아 오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마음만 먹으면 다 가져오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다라면 정말 이 안에 좋은 내용들 프로젝트들을 하나 가지고 이 사업 할테니까 빨리 조례 제정하고, 이 사업은 한번 하게끔 “시장님 좀 한번 올해 힘 좀 쓰십시오. 내년이라도 사업해야 될 것 아닙니까”라고 예산 잡아 갖고 지금 서울 올라가야 된다고요. 언제 올라가실래요. 늦었죠, 지금? 솔직히 늦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조금 늦은 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2022년도는 우리 구미관광 마스터플랜은 끝이에요. 관광 아무리 떠들어 봤자 할 게 없어요. 2022년도는. 뭔 예산으로요? 우리 자체 예산 있습니까, 많이? 그래서 아까 신문식 위원 이야기하는 것처럼 구미에 예산이 적다 안동, 경주 예산 많은 게 당연하죠. 관광사업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요. 성주, 성주보다 적을 거예요, 우리. 그죠? 김천보다 적을 거고요. 당연하지요. 왜, 기획이 없었는데 기획이 없어서 이런 플랜을 만들어갖고 기획을 하려고 시작을 했는데도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획이 없는데 뭔 예산이 적니 많니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2022년 그냥 가야 돼요. 이대로 우리는 구미관광은. 과장님 뭐 있습니까? 계획 있습니까? 말씀해 보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일단.

김재우 위원 예산이 없어서 못 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일단 라면박물관 같은 경우도 용역비를 요청했는데 조금 그래서 지금 예산부서에 용역 받아서 발주를 해 갖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것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번 해볼 만한 사업을.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자, 그거는 저희 의회가 미안합니다. 그거는 사과드릴게요. 저 개인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라면박물관 예산 날린 것 문화재단 하려고 하는 것 날린 것 우리 의회에서 날렸습니다. 인정합니다. 저도 그 속에 하나 있었고요. 그러나 그걸 살리지 못했는 제 의원으로서 정말 미안합니다. 집행기관에서는요. 그러나 제 능력으로써 할 수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결국은 날아갔잖아요. 그 예산들은. 할만한 사업들을. 이 플랜 속에 라면박물관 같이 넣어 갖고 진행하면 얼마든지 사업할 수 있어요. 올해부터도 했었을 거고 내년부터 할 수 있는 사업이었어요. 같이 이 플랜에 넣어 가지고. 농심 공장 방문하는 것 다 들어 있잖아요. 거기에 박물관까지 만들어가 하겠다 얼마나 좋은 사업들 예산이고 아이디어입니까? 그러나 우리 의회에서 문화재단 예산 날렸고 라면박물관 예산 날린 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지금이라도 이제는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이제 의원님들이 그런 부분 이해 못했는 부분들도 이제 이해를 많이 하시고 있어요. 절실했을 수도 있어요, 이제는요. 늦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필요해요. 문화관광재단을 만들든지 안 되면 문화재단이라도 국장님 먼저 준비를 하든지 아니면 문화와 관광을 묶은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빨리 내년이라도 준비해가 2023년부터라도 사업을 할 수 있게끔 좀 준비를 해 달라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분발.

김재우 위원 언젠가는 이렇게, 언제까지 이렇게 방치하고 있을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분발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이선우 위원 예, 큰 거 아까 이제 설명듣다가 송용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중에 국장님, 구미관광 활성화에서 지금 우리가 홍보하는 방법이요. 문제가 있는 것 중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문제를 꼽으라면 국장님 어떤 걸 꼽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홍보하는 방법 중에 제 이거 뭐 제 개인적인 부분인데 제가 와서 보니까 사실은 우리가 홍보를 하면 보는 시민들이 우예 보면 수요자잖아요. 그런데 이때까지는 보면 우리 편의 위주로 공급자 위주로 해 가지고 지금 홍보했는 부분, 그러니까 시민들이 여기에 대해 가지고 뭐 좀 봐 가지고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보다는 우리 편의로 해 가지고 이래 하면 뭐 시민들이 받아들이겠지. 그런데 정작 시민들은 거기 들어가가 들어가는 방법도 그렇고 불편한 부분도 그렇고 제대로 못 본 부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개선해야 될 부분들은 극히 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 방향도 되게 중요한 방향을 잘 잡으신 것 같아요. 모든 문화나 예술의 중심 그다음에 도시재생의 중심 우리가 지금 구미가 집중하고 새로운 먹거리로 가져가야 되는 중심에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야 된다라는 키포인트는 잘 잡으셨는데 저는 지금 문제 중에 하나가 우리가 관광의 아웃풋으로 나가는 대상이요. 시민이 되면 안 돼요. 외부인이 되어야죠. 그러니까 그 뭐 SNS나 유튜브를 클릭하는 게 구미 시민이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돼야 오죠. 어, 지역이 우리 지역이 관광도시 관광의 매력을 느끼는 건 타지에 사람들이 되어야 되는데요. 재미가 없다고 느껴지나 봐요. 그러니까 아웃풋의 방향이 인풋이 되어야 되는 곳을 향해 있으니 아웃풋과 아웃으로 나가는 게 인풋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수돗물이 바깥으로 안 나가고 안으로 계속하고 우리 안에서 이렇게 하면 뭐 하겠어요. 아웃풋의 방향을 외부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홍보의 방향성 외부가 되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거 우리가 클릭수는 구미 시민일 거예요. 왜냐 하면 찾아보면 우리는 구미시를 클릭하고 구미 시민이지 외부인들이 구미시를 클릭하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그러니 아웃풋의 방향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잡으셔야 됩니다. 그래야 문화관광이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기회라도 잡을 수 있죠. 예산 있으면 뭐 하겠습니까. 시작도 홍보 끝도 홍보, 문화예술은 홍보, 홍보, 홍보입니다. 그래서 아웃풋 방향 잘 잡으시고 인풋에 대한 것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 그리고 제발 재미있게. 지금 홍보담당관실은 계속 저희가 피드백 줘서 변화 많이 했고 관광진흥과도 사실 생긴지 얼마 안 된 과라 지금 당장 결과물 내놔라 하기에 이른 거 이해 해요. 그러니까 그 방향을 잡아 가실 때 재미와 흥미 위주로 웃겨야 돼요. 좀 망가지면 어떻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렇게 하시기를 권고 사항으로 드리고 좀 과장님 가신 지 얼마 안 됐고 생긴 과 얼마 안 돼서 고생만 죽어라 하시는데 용기 드리고 싶은 부분들 있어요. 마스터플랜들 저는 결과 어떻게 나와 있는 용역의 결과가 되게 재미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조례 아까 과장님 잘 하셨어요. 인정하시는 것, 우리는 그걸 원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들 국장님 잘 지도 지원해 주시고 위에서 힘을 주셔야 관광진흥과 살죠. 예, 감사드리고요. 저는 오늘 인상적이었어요. 과장님 인정해 주시는. 이게 쉽지 않거든요. 어제도 그래서 난리났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관광진흥과 기대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이 저희한테 계속 물어주시는 것처럼 계속 그렇게 해 주시면 그리고 성공적인 사례들을 만들어 보자고요. 예, 감사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세요.

홍난이 위원 예, 제가 추가로 말씀드릴 게 관광 홍보의 방식에 대해서 이제 아까 이지연 의원도, 아, 이선우 위원도 말씀드렸지만 하셨지만 저는 몇 달 전에 김영수TV라고 해서 산을 소개해 주시는 분이 유튜브를 했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제가 그걸 찾아서 유튜브 보다가 금오산이 떴기에 제가 공유를 했습니다. 이분이 올린 것 중에 최다 조회 수가 나왔어요. 그만큼 매력 있다는 거예요, 금오산이. 90만이 넘게 조회가 됐었어요. 그리고 나서 거기를 방문했다는 사람이 저는 들었어요, 많이. 이걸 보고 그 댓글을 봤거든요. 그 금오산 소개해 주는 그 유튜브 사이트에서 댓글이 와 구미에 이런 이렇게 있었나 약사암이 너무 멋있다. 오형탑이 너무 좋다. 성안에 대한 소개까지 이분이 차분하게 설명하면서 올라가면서 직접 등반을 하면서 모든 게 소개돼 있어요. 그 우리 지금 관광진흥과나 홍보담당관실에서 제일 많이 나왔던 그게 1만 조금 넘는 게 다였어요, 사실은. 제가 그것 다 봐요. 얼마나 지금 노력하고 계시는지 일부러 쳐서 보고 유튜브 쳐서 보고 페북 쳐서 보고 인스타 쳐서 본단 말이에요. 그만큼 쳐서 보셨는지를 저는 국장님한테 여쭙고 싶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오늘 저 홍 위원님 말씀하는 도중에 제가 조금 아 담당국장으로서 위원님 보는 부분만큼은 제가 제대로 체크를 못 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아까.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지금 실국장님이나 지금 과장님이나 애정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일을 열심히 하는 것하고 요령있게 하는 거하고는 좀 달라요. 과장님이 못 하시는 건 아니거든요. 열정적인 과장님이시고 국장님도 저는 기대가 커요. 그렇지만 지금 산업에서 아시죠? 몇 개월 안 된 국장님 질타를 하고 난리났잖아요, 그죠? 그런데 우리는 여기 몸담고 있는 지가 몇 십년은 되셨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러면 더 잘해야 되죠. 그 김영수TV를 보면서 제가 올리고 나서 처음에 30만이었고, 30만이었고 점점 더 그랬어요. 그리고 여행 리포터단하고 시장님하고 동영상 찍은 게 있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조회 수가 얼마 안 됐어요. 제가 올리고 나서 조회 수가 배로 거의 올라갔어요. 이거는 의지예요. 만들어 놓으면 뭐 합니까. 홍보를 전혀 안 하고 있는데. 홍보한다고 만들었어요. 만들고 그냥 구미시청에 올리는 게 그게 다예요. 홍보담당관실이 그래서 제가 어제 했을 때 그걸 문제를 지금 연계를 못하고 홍보를 안 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문제를 삼았거든요. 그리고 이게 유튜브 그 담당하시는 분이 채용이 돼서 하지만 그분한테 전적으로 다 맡겨 있어요. 그분 너무 힘들어 해요. 그렇게 되면. 이 부서에서 아이디어 내 가지고 재미있게 하는 동영상을 찍어서 홍보를 한다든지 젊은 도시에 맞게 좀 참신한 것들이 나와 준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지금 구미시의 문제는 홍보는 홍보만 니네가 해라. 부서에서의 협조가 전혀 없고 아이디어를 안 내 주고 같이 협업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특히 홍보하고 관광․문화․산업 다 연계되잖아요. 그리고 농수산물까지도. 정말 노력 많이 하세요, 다른 지자체는. 그래 우리가 얼마나 그만큼 노력을 했는가를 고민하셔야 되죠. 제 혼자도 그렇게 보는데 직원이 몇 명입니까, 도대체? 1,800 직원 1,800명이라는 많은 직원들이 있는데 구미시를 살리려고 하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가 않는다고 뿐이 표현을 못 하겠어요. 지금 오늘 얘기했던 위원들이 얘기했던 것 2018년, ´19년 계속 얘기했던 부분인데 요번에 공모 신청하는 것 하나도 없죠? 없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어디 공모사업 말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어디 여 우리 문화관광?

홍난이 위원 관광진흥과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있습니다. 스마트관광하고 올해 해 가지고 선정된 것도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성리학역사관에 스마트관광부분 해가 인력 지원하는 부분에.

홍난이 위원 아, 그거는 성리학역사관에 있던 것 그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예, 지금 위원님들이 그 부분을 계속 얘기했었어요. 뭐 장미경 위원같은 경우에는 항상 버스 대형버스가 없다 식당이 없다. 초기 때부터 말씀하셨고. 다 했던 말들을 3년이 지났어요. 우리 4번째 행감이에요. 변화가 없어요. 기획을 해서 알차게 추진해 나가서 추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융합을 절대 안 해요. 그런데 타 시군은 아니에요. 절박함이 지금 구미시에 직원들이 1도 없어요. 이것 문제거든요. 아, 이 시를 우리가 노력해서 일으켜 세워야되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어요. 그냥 나락으로 가게끔 그냥 천천히 침몰하고 있어요. 구멍 몇 개 났는 것 표시 안 나죠. 아주 작은 것 천천히 가라앉고 있어요, 그러면. 정말 시장님 가서 예산 많이 따오십니다. 다른 시군에서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구미시는 프리패스냐”고. 그런데 기획이 좋아야죠. 정말 해야 될 거는 지금 공모신청이나 전혀 안 하고 있다는 게 문제죠.

그리고 라면박물관 이어서 얘기를 해 드리자면 그 얘기를 제가 수많은 사람들한테 했었어요. 제일 호감을 많이 느끼는 분야예요. 그러면 어떤 분은 체인점을 좀 크게 하시는 분 체인점 사장님께서는 “나 라면박물관이 세워지면 그 옆에 큰 커피숍을 차릴 거야. 아, 나는 거기에다가 뭐를 할 거야” 이렇게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만큼 호감이 간다는 거예요. 그만큼 호감 가는 것 우리가 얘기했을 때 전혀 없었거든요. 그리고 라면박물관을 처음에는 의원들이 반대해서 통과를 예산이 안 됐지만 그게 ´19년도예요. 2020년 예산에서 그게 했는데 다 확보됐다 이제 올리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 올리는 거예요. 다 제가 돌아다니면서 의원님 요번에는 그러니까 다 해 놨는데 부서에서 제가 안 올리는 걸 제가 어떡합니까? 그래서 5분 발언까지도 했는데도 또 안 올리셔요. 너무 하셨어요, 정말. 이게 성공할지 실패, 그러니까 뭐든지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 안 한다는 거는 문제가 되죠. 이 반응도 좋은데. 말리는 것도 다 하셨어요, 사실은 구미시는 이때까지. 안 된다는 것들 다 하셔놓고는 이거는 추진 안 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고 그리고 초창기 왔을 때부터 뭐야 황치열에 대한 마케팅 전략 관광에 대한 얼마 그러니까 얘기를 들어본 결과 예전에 황치열 그러니까 코로나 시국 되기 전에 황치열하고 외국 관광객들이 차 몇 대를 한 2~300명 왔었답니다. 그런데 구미시의 비협조도 있었고 시내에 그 문화로 쪽이나 이런 쪽에 좀 아직 문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상인들도 있었고 이런 것 때문에 제대로 활용을 못 했고요. 거기 너무 서운해 한다고 하시는 말씀도 들었고, 그다음에 안내할 책자가 없대요. 그때 왔을 때 금오산만 가고 끝나고 다른 데에 더 여기에 머물고 싶지만 안내할 수 있는 게 없었는데 나중에 말씀하시는 것 보니 지산체육공원에 공연을 우리가 한번 그 뭐 드림페스티벌 뭐 그런 걸 했었던 모양이에요. 지산체육공원을 보시고 깜짝 놀랬다는 거죠. 그래 연계하는 게 지금 우리가 자원이 아예 없는 게 아니거든요. 지금 연계를 아무도 못하고 있어요. 홍보 연계, 산업 연계, 지금 연계가 아무것도 안 되고 있잖아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위원님 질문을 좀 줄여 주십시오. 예, 우리 국장님 답변도 좀 들어야 되고.

홍난이 위원 아니요. 지금 제 시간이 남아 있잖아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43초 지금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남은 시간입니다. 남은 시간이에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아, 36초 남았네요. 예, 계속 하십시오.

홍난이 위원 아니, 잠깐 잠시만 시간 잠시만요.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말씀하세요.

홍난이 위원 예, 이건 참.

아니 그 자리에 앉으시면 다들 왜 그러시는 거예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아니, 국장님 답변도 좀 들을 시간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간 다 돼 가니까.

홍난이 위원 그 시간 때문에 지금 말씀하는 시간 때문에 지금 늦어지고 있잖아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이선우 위원 10분은 질문시간이에요.

홍난이 위원 질문시간이라고 얘기를 하셨고 건 바이 건으로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어제 이어 오늘 시작해서 지금 누구 때문에 회의가 지금 늦어지고 있습니까?

우리 행감하지 말까요! 제안 내지 말까요! 개선하지 말까요!

(장미경 위원, 손으로 홍난이 위원을 말리려 함)

놔 보세요.

개선하지 말고 그냥 예전 방식대로 그냥 우리 공무원들 일 안 해도 되고, 기획 안 해도 되고, 그냥 넘어갈까요?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장님이라면 더더욱 이런 거를 더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질문을 조금 요약해도 될 것 같아서 드렸, 말씀을 드렸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우리 제안하지 맙시다. 사업하지 마시고, 의원들 왜 필요합니까, 그럼?

이래서 길어지잖아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계속하세요. 그럼.

홍난이 위원 또 제지하실 겁니까?

○위원장대리 송용자 시간이 지나면 제지 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시간이 안 지났잖아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앞으로 그럼 1분 더 드리면 되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아니요. 시간이 안 지났는데 왜 제지 하십니까? 시간이 안 지났는데 계속 제지하고 계시면 제가 이렇게 따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위원장님들께서 계속 만들고 계세요.

맥 끊으시고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드라마 촬영장 좋죠. 그런데 이익이 되는 촬영장이 들어와야 돼요, 사실은. 연계할 수 있는 것 너무 아무려면 아무래도 관광으로 쓰여지는 거는 조금 부분이 좀 홍보하기가 좀 애매한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아까 라켓소년단 아 좀 잔잔하게 괜찮더라고요. 저도 봤어요. 그런 데는 좀 홍보를 많이 하셔도 괜찮을 것 같고.

아, 예.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저 마치기 전에 우리 구미시의원님들께서 하시는 감사 내용이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그리고 마디마다 아픕니다. 저 점심시간에 카톡을 받기는 19세기 공무원하고 22세기의 시의원하고 대화하는 것 같으다 그런 시민들의 따가운 질책도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얘기를 들어 보고 또 많은 시민들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는 걸 보면 구미 시민은 선진 아주 선진 시민입니다. 공무원들도 선진 시민을 섬김 수 있는 자세로 태세를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 8대 의회 수명이 딱 1년 남았습니다. 그 1년을 밟고 전진하십시오. 자, 이상이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이선우 위원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그러면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3분 감사중지)

(15시24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송용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교육지원과는 1권 239쪽부터 29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아이구 이제 세 번째 과라서 좀 힘드시지만 예 그만큼 우리가 직면해 있는 게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복지원 올해 어떻게 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올해 저희들 예산부분에 추경에 일단 고등학교 신입생 4,500명에게 하복비 지원하는 걸로 지금 일단 예산 추경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 고1 하복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고1.

이선우 위원 중1인 몇 명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중학생까지는 그것도 한 4,500명 정도 반반.

이선우 위원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래 합하면 9,000명 정도 되는 걸로.

이선우 위원 보세요. 만일 고1만 한다고 쳤어요. 아, 그러니까 한 학년 하복비만 해 준다고 생각해요. 고1을 지원하는 게 지원폭이 넓어질까요, 중1을 지원하는 게 지원폭이 넓어질까요? 중1이죠. 왜냐 하면 우리 그렇게 해서 확대해 나가면 되니까. 중1 하복, 동복, 걔네가 올라가면서 고등학교 지원받으면 4번 받을 수 있게 돼요. 그런데 고1을 하면요. 중학생들 결국 못 받아요. 이거 누구 머리에서 나오신 겁니까? 어떻게 계산이 이렇게 나옵니까?

자, 예산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중1로 바꿀 수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 대상은 뭐 저희들 예, 따로 예.

이선우 위원 대상은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어차피 예산 범위 내에서.

이선우 위원 대상에 대해서 검토 다시 해 주시기를 저 제 의견이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대상 어디가, 나중에 우리 계속 확대시킨다는 전제잖아요, 지금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랬을 때 중1 하복이 더 확대 대상 확대 되면서 지원받을 수 있는 아이들 더 많아져요. 그래서 예산 차이가 없으면 대상에 대해서 일단 지금 현재에서 추경이 올라온 상황을 전제하에 하는 거예요. 요거 검토하시기를 권고, 개선 아 개선해야 되냐? 그래야 강하게 하실 건가? 권고 해야 되나? 검토하실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권고 드리고요.

자, 그런데요. 우리 교복지원 이거 시장님 공약이셨고 조례 발의는 언제였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19년도에 아마 조례 제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계속 미뤄졌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타 지자체 상황은 어때요?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다른 데는 지금 도내 시군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데는 한 6군데 정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제가 말씀드릴게요. 광역에서는 경북만 안 합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뭐 광주같은 경우에나 다른 데는 뭐 교복이 아니더라도 입학지원금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지원 30만 원씩 받아요. 시군구 경북 포항, 김천, 경주, 청송, 봉화, 울릉에서 30만 원씩 다 해 주고 있고요. 뭐 숫자가 적어서. 아니요. 이거는 의지의 차이이고 시스템의 차이예요. 그리고 의성군을 봤어요. 제가 의성군을 유독 봤던 이유가 있습니다. 의성군은요. 신입생 교복비 지원 물론 우리보다 10배 정도 작아요. 신입생 470명입니다. 어디서 추진하냐 하면 사실 교복은 교육청에서 해야지 되는 게 맞아요.

그런데 그게 안 되면 지자체에서도 복지차원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추진했고 추진하고 있는 것도 또 한 방법이지만 저는 교육청에서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의성군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 장학회를 설립 아, 조례가요 장학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4조1항에 3조에 뭐라고 되어 있나 하면요. 장학회 사업으로 지역인재 육성지원사업이라는 명목하에 교복지원 하고 있습니다. 구미시 아, 그리고 의성군에는 인재육성재단이 있대요. 거기에 또 정관도 있어서 지역교육환경개선에 관한 지원을 근거로 교육기회 교육기본법에 교육의 기회균등이라는 법적 근거를 가지고 지원을 합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우리는 이런 지원할 수 있는 조례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2019년도에 이제 무상교복 지원 조례 부분만 사실은 있고 그 다른 부분은 지금 예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우리 적용할 수 있는 지원 조례 없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입니다.

현재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정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이구 어쩌시려 하노. 이러니 교복지원 사업이 안 되죠. 우리 구미시 장학회 있습니까, 없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1. 구미시 장학재단 3개의 조례를 제가 찾았습니다. 「구미시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1조에 정의와 5조2항에 장학재단의 설립 이유입니다. 설립 이유가 벌써 근거가 됩니다.

두 번째 「구미시 청소년 육성 조례」 제2조에 청소년 육성 조례 정의에서 청소년 육성이란 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보완해 주는 겁니다.

그리고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 거고요. 이거 우리 근거 조례 조항 충분히 될 수 있고요.

마지막 구미, 이것 다 교육지원과 조례잖아요? 그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마지막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제1조1항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학교 교육여건 개선에도 적용이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조례가 많은데 도대체 교육지원과에서는 왜 이 조례들 가지고 지원의 근거로 못 삼고 있죠? 다 올렸는데 맞아요. 기획예산과에서 예산 안 줘서. 그거 말하기 가장 쉬운 거죠. 조례 찾고 방법을 찾으셔야죠. 제가 의성을 찾은 건 장학재단에 그때도 말씀드렸겠지만 장학재단에 기금에서 나갑니다. 우리 자 한번 방법을 찾아볼까요. 우리 이제 학교시설 지, 시설지원 시설 개보수 지원 안 하기로 했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서 아껴진 재원이 얼마예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지난해는 한 3억 3,00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지금 몇 년째예요? 이거 한 3년 됐어요, 지금. 그죠? 3년 차예요. 지원 안 하는 것.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지원 안 하는 건 2020년도에 저희 이제 본예산에 이미 제가 오기 전에 반영이 돼 있었기 때문에 그때 3억 3,000 정도가 예산에 반영이 돼 있어서 지원을 했고, 그 이후에 지금 추경 이후에 이제 반영이 전혀 안 된 상황입니다.

이선우 위원 2020년 됐고, 2021년 예산에 안 된 거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금년, 예, 금년도에 전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제부터 줄여지는 시설예산 가지고도 지금 한 4~5년만 모으면요. 충분히 우리 할 수 있어요. 예산 구성에서. 우리 이거 왜 어필 안 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 이 부분은 사실 전 부서에서 뭐 근거가 없다든가 이런 개념하고는 좀 차원이 다른 부분이고.

이선우 위원 지금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선우 위원 조례가 있는지, 조례에서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셨는데 이게 예산만의 문제라는 말씀을 하실 수 있습니까? 장학재단은요.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학생, 우수학생 인재육성을 위해서 장학재단은 존재합니다. 장학금만 주는 게 아니예요. 학생들의 교육여건을 받쳐줘서 장학, 장학생이 아닌 학생들 또한 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방법 고민 새로 하실 수 있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이 부분은 충분히 검토는 가능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사실상 현재 상황이 저희들이 그 기금 조성은 한 319억 정도가 예상이.

이선우 위원 319억 있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 정도는 했는데.

이선우 위원 예, 출연금, 아니 출연금이 아니라 뭐로 아 말씀하세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중에서 한 60억 원이 서울학숙을 운영하는데 그 이제 건립비라든가 이런 돈이 이미 지출이 되어 있는 사항이고 여기서 이자수입이 한 4억 5,000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 그 돈으로 이 지원을 한다는 게 사실 감당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선우 위원 감당이 안 돼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첫해라도 감당을 할 수 있는데 안 하신 것 아닙니까? 첫해부터 시작하면 장학회에서 일단 첫해에 사업을 빼서 하고 그다음 본예산 세울 수 있는 명분을 만들 생각조차 안 하셨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사실.

이선우 위원 자, 왜냐 하면 조례를 바꾸면 됩니다. 장학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역 장학회 목적에 지금 우리가 이게 언제 거예요? 2009년에 세워 놓고 개정을 안 하시니까 안 되죠. 의성은요 장학회 설립 지원 조례를 바꾸고 교복지원을 장학회에서 합니다. 이거는 행정기관의 노력에서 저는 부족했다라고 생각해요. 오죽했으면 제가 전국에 있는 지원, 그러니까 다른 의원님들한테 혹시 교복 예산 말고 다른 거, “본예산 말고 다른 걸로 지원되는 데 있습니까?” 했더니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장학회 설립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을 해서 지원 조례로 하네요. 금액 상관 없이 저는 이거 의지라고 생각해요. 첫해 최초는 우리가 장학회에서 합니다. 그다음에 본예산으로 가면 돼요. 왜, 첫해 했으면 그다음에는 예산이 만들어져야 될 것 아닙니까? 장학재단 기금으로 못 한다 본예산에서 구성해라.

아, 시간 다 됐네. 죄송해요. 예, 정리할게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1분 안으로 끝내 주세요.

이선우 위원 아, 다 했어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이선우 위원 그렇게 하면 됩니다.

자, 이거 개선하셔야 됩니다. 조례에 적용해서 교복 지원해야 되는 것들 그 찾아 오셔서 근거를 만드셔 가지고 기획예산과랑 합의하시고요. 조례 개정하시도록 개선사항으로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장학금 부분을 개정 말씀하시는 것 같고 그 부분은 충분히 이사회를 통해서 개정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다만 거기에 재원이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기본 재산과 그다음에 보통재산으로 이렇게 구분을 해서 그 교육부에 인가를 받아서 집행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나오는 수익금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4억 5,000 정도 금액밖에 되지 않아서 그중에 한 3억 정도가 장학금으로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은 고심을 앞으로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요. 앞으로 계속 하시지 말고 이번에 저랑 한번 해 봅시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우선은 조례에 명분을 찾도록 개선요청 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우선 예, 다른 분들 먼저 하시고.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저도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구미시의 인문, 저기 교육진흥과에서 인문학 진흥에 지금 조금 노력하고 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이거보다 교복이 우선순위가 안 됩니까, 우리는? 지금 평생교육원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죠? 인문학 강의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런 부분은 뭐 거기서도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교복, 교육지원과에서부터도 학생들은 배제되고 오히려 성인한테 지금 집중돼 있는 것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인문 관련은 이제 뭐.

홍난이 위원 성인들이 다 하시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성인도 있고 어린이 대상도 있고, 학생들 대상도.

홍난이 위원 어린이 대상은 작잖아요? 적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있고 이렇게 있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이게 우리 구미시예요. 아이들 예산은 다 빼요. 그리고 아까 장학 얘기하셨지만 그게 지금 고등학생들은 이제 장학금이 안 나가게 돼 있잖아요, 그죠? 왜냐 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무상교육 예.

홍난이 위원 예, 무상으로 다 되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랬으면 이렇게 활용방안을 마련하셨어야죠, 다른 쪽으로? 그런 것들을 좀 개선을 하셔서 연구를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아까 중복 돼서 죄송해요. 우리 학교 환경개선 안 쓰기로 하고 2020년까지 쓰고는 ´21년도에는 해당사항 없다고 지금 나와 있습니다. 교복 교육청에서 해야 되는 것 맞습니다. 경북에서 안 하고 있어요. 다른 데는 거의 다 하고 있는데. 요청하셔 봤습니까, 부서에서? 우리 하자고 이런 이런 실정이니 교육청에 요청하셨습니까, 혹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그 부분은 뭐 부서에서 요청한 거는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노력들을 안 하세요. 교육감 만나서 이런 이런 우리 예산도 적고 교육청에서 앞장서서 교육감님이 앞장서서 경북에 교복지원을 힘써 주셨으면 좋겠다고 공문도 보내고 노력들을 하셔야 되죠. 안 움직이시잖아요, 전혀? 이 부서 있으면 뭐합니까. 할 일이 없는 부서 아닙니까, 이렇게 되면? 그래서 지금 없어지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어쩌면 보면. 아휴 뭘 기대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좀 개선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2019년도에 학교 환경개선 지원 보조금이 4억 7,900이 나갔었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2020년도에는 3억 3,300이 나갔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이런 것들을 학생들한테 진짜 해 줘야 될 데는 이거는 교육청에서 다 할 수 있는 거고 사실 교육청 예산들이 남아요. 많이 남아가 쓸 데가 없다고 얘기하신 경우도 있는데 요청을 하셔 가지고 이런 이런 전국으로 확대, 그러니까 경북으로 확대해서 교육감님도 좋아지시고 우리도 좋아지는 거예요. 예산 없는 시에서는. 그 요청들을 전혀 안 하셨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좀 지금이라도 요청 하시고 적극적으로 찾아뵈시고 우리가 원한다면 우리 시 예산을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해 보셨어야 되죠. 예산이 없으면 어떤 방법으로 강구하셨어야죠. 아까 말씀하신 이선우 위원처럼 장학금에 대한 부분으로 조금 그거 어떻게 하는지 다른 데는 어떻게 하는지를 조사를 했었어야 돼요. 예산만 타령할 게 아니에요.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이라도 좀 부탁을 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교육청을 찾아가시든 교육감님을 다리를 붙들든 이게 우리 시에만 적용되어야 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경북 전체 학생들한테 이 혜택을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인구 절감에 지금 닥쳐 있는 경북 전체에 혜택을 줄 수도 있게 부서에서 움직여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다른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예. 우리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과장님, 요거는 과장님 답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희 246페이지에 보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지원이 있는데 이 예산을 세우셨을 때 아마 이 2개 단체였던 것 같은데 어디어디였나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사단법인 동북아청소년협의회하고 YMCA 이 2개소입니다.

장미경 위원 그런데 여 보조사업자가 지금 2개 중에 1개 단체가 포기했다고 하는데 그 포기한 사유가 뭔가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 사실 사단법인 동북아청소년협의회가 거리환경 청소년 감시활동에 그 이제 인력 동원이나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문제는 그분들의 문제라기보다는 이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금액이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거 유해환경 감시단은 꼭 필요한 부분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봐도 좀 이 예산액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물론 우리 뭐 시에 예산이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 청소년 숫자가 몇 명인데 그 예산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다른 의원님들도 예 마찬가지지만 저도 적극적으로 도와 드릴 테니까 예산을 좀 더 증액하셔 가지고 이 활동을 하는데 이렇게 예산이 너무 적어서 정말로 활동조차도 할 수 없는 예산이어서 포기하는 상황이 오지 않도록 좀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요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오해가 없도록 보시는 시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지금 이게 보조금이 작아서 포기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보조금은 있는데 자부담이 어려워서 포기하시는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실제 이게 보조사업부분에 해당이 되는데 이 금액으로 운영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한다면 기존에 보조사업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리 시의 자체 부담을 좀 강화시켜야 하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알겠습니다.

예,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장미경 위원님 1개 해 주셔 가지고 줄었다.(웃음) 감사합니다.

저 같은 페이지 246쪽에요. 저는 밑에 청소년 안전망 구축 운영 있잖아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정규직 미전환을, 미전환이 된 이유는 뭐, 왜 정규직으로 전환이 안 됐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것 과장님 좀 설명.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그러십시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이 부분은 정부에서 주도하고 있는 비정규직 전환 문제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래서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조사업이 반영된 예산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그 예산과 관련해서 확보된 예산을 상담복지센터나 이렇게 저희들이 위탁운영하는 부분에 포함돼 있는데 거기에 해당자가 사실 없는 부분이 있고 실제.

이선우 위원 해당자가 없다고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해당이 안 된 부분이 있고 왜냐 임기제로 2년 단위로 채용하는 제도적인 문제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2020년도에 이제 저희가 과장에 와서 제가 일부는 전환을 해준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한 4명, 5명 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예, 그분들은 최대한 고려해서 지원을 했고 또 지금 아직 기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못하는 부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이 되는 그 시기의 미도래로 인해서 임기제 분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안 됐다는 걸로 이해하면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게 하시는 게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정부의 비정규직 전환사업의 대상은 되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계약기간이 안 끝나서.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계약기간 끝나고 나면 포함이 그러니까 사업 대상자가 되는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단계별로 지금 정부에서 이제 비정규직 전환을 계속 시키고 있는데 저희 상담센터라든지 학교밖 청소년이라든지 이쪽 업무에 관련되는 우리 직원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분들을 시기가 되면 다시 저희들이 심사를 거쳐 가지고 전환을 해 주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추가 인건비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청소년 안전망 구축 운영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들의 뭐 상담이나 아까 말씀하셨던 지원센터들의 청소년들과 상담자의 라포형성이 되게 중요해서 안정적인 사실은 그분들의 정규직화가 굉장히 중요한 상담의 요건이나 또는 운영의 요건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 놓치지 마시고 아까 전환되신 분들 계시다니까 기쁜 소식이라 이것들을 계속 확대하는 시기들 놓치지 마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예, 고맙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273쪽에요. 우리가 특성화 학교 지원 사업 하고 있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70?

이선우 위원 3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쪽.

이선우 위원 아, 참 그 위에 교과연구회 연구활동 지원 사업 우리가 하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이것 교육청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우리가 합니까? 저 요것 처음부터 볼 때마다 이상했던 게 현장 교원은 교육청 소속 직원인데 왜 우리가 지원해 줘요? 이것 다른 지자체, 이것 법령 있어요, 혹시? 이거 우리 지원해야 된다는 법령 있어요, 과장님? 없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런 부분은 아니고 이제 요 학교 교사 선생님들이 교과 연구활동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조하는 부분입니다.

이선우 위원 보조해 주지 마세요. 교육청에서 교복도 지원 안 해 주는데 우리는 왜 교육청을 지원해 줘야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것 개선하세요. 이거 교육청, 제가 왜 특성화 학교 지원.

(이선우 위원, 윤태호 교육지원과장에게)

앉으세요.

특성화 지원 사업 왜 얘기했냐 하면요. 학교들의 뭐 과학중점학교 이것 계속해 왔어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아까 얘기했던 장학사업, 청소년 육성 조례,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들로 해야죠. 그런데요. 저는 이번에 옥계에 초등학생들 배정할 때 교육청에서 안 되는 그것 보고 집 앞에 있는 학교 놔두고 학생들 숫자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걸어서 2~30분 가야 되는 학교로 보내버리는 교육청의 교육지원청의 업무를 보고 들었던 생각은요. 우리는 구미시는 교육청에 우리 그런 말하죠. “호구입니까?” 지원은 있고 권한은 없는데 뭐하러 지원을 해 줍니까? 경비보조를 해야 되는 사업들이요. 조례는 있어요. 조건이 안 되면 못하는 사업들 많죠? 보조가 안 되면 보조가 왜 안 해 주죠. 교육청이 지금 저렇게 나오는데 우리가 해야 돼요? 아이들에 대한 지원은 저렇게 안 해주고 협조도 안 되고 회의조차 안 되고 시에 대한 어떤 대응 자체가 저렇게 하는데 지원은 해주고 권한이 없어요. 그 권한 우리 교육경비 지원 다 끊어야 됩니다. 이것 진짜 협박 안 하면 교육지원청 안 변할 것 같아요. 어째 저럽니까? 도에, 도에 감사 권한 있고 도에 의결권 있고 도에서 예산을 받는다는 이유로 구미시를 무시해도 정도가 있지 아이들을 30분 거리로 보내고 그 회의를 몇 번을 하고 학부모님들 가서 시위하고 심지어 그 우리 특수학교 아동 학대사건 교육청 담당인데 그것도 제대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주지도 않는 교육지원청 우리 지원할 이유 없습니다. 제가 교육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구미교육지원청은 구미시의 지원을 받을 이유가 없어요.

자, 학교 우선 저는 교과연구회 연구활동 지원 사업 반대입니다. 아, 이거는 예산에서 해야 되나. 자, 이거에 대해서 사업 취소를 개선사항으로 드리겠습니다.

특성화 학교 지원 사업을 하려면 교육청하고 서면으로든 뭐든 하셔서 우리에 대한 권한들에 대해서 확답을 받으시고 지원, 교육경비 지원해 주시기를 개선사항으로 드리고요.

마지막 아, 275쪽에요. 서울구미학숙 운영이 있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코로나 때 제가 한 분한테 모르는 분한테 메일을 받았거든요. 학생한테. “코로나에 대한 학숙운영의 규정들이 명확화 되어 있지 않다” 그러니까 그냥 일반적인 상황들에 대해서 지자체의 상황에 맞춰서 하는 것, 제가 이제 대답은 했어요. “지자체에서 방역이나 이런 거에 대한 상황에 대해서는 논의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한다.”라고 답은 제가 드렸어요.

그런데 우리가 코로나가 지금 계속 장기화 되고 전염병 시대, 시대가 언제 또 올지 몰라요 그런 특수한 상황들 행정에 맞춰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때나 또는 외출이 금지된 특수한 상황들에 대해서 학생들한테 그 규칙들이 규정들이 만들어 놔야 우리가 이런 규정이 있다라는 것 미리 알고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요 규정 제가 조금 만들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규정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셨어요?

과장님 나오시는데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입니다.

예, 이 위원님 말씀하신 지난번 그 부분은 저희 서울학숙이 제대로 인지를 못한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학생들이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이 코로나 사태 적응을 해야 되는데 그 지침이 제대로 전달이 좀 못된 부분이 있어서 일부 보완해서 안내를 하고 현재는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예, 그렇게 빠른 조치를 해 주셔서 감사하고 규정들도 혹시나 오래된 규정들이 지금 현재 학생들이 이해 못하는 것들도 있을 거예요. 학생들하고 한번 간담회라든지 코로나 끝나고 나면 해서 좀 자율성들 안에서 규제들을 지킬 수 있도록 좀 학생들 의견들을 많이 좀 반영해 주시고 끝나고 나면 한번 저도 방문을 해서 실태를 한번 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앉으시고요.

마지막으로 교육지원과가 이제 사회복지국으로 갑니다. 청소년 청년계가 진짜 몇 년 동안 노력해서 생겼어요. 교육지원과 업무는 그대로 이관이 돼서 계로 가네요? 참 우리 과장님 참 잘하셔서 과장님이 그 업무 맡아주시기를 저는 개인적으로 바라는데 교육지원에 대해서 의무만 있고 권, 우리가 지원에 대한 권리든 협의든 안 되는 것 우리 아래 아니에요, 교육지원청에. 광역에서 지원받는다고 우리 아래 아니에요. 우리 그 권한에 대해서 정확하게 우리 아이들 지키는 겁니다. 구미시 아이들 아시죠? 예, 교육지원과 업무 인계하면서 그 부분 저희가 행감 때 얘기했던 것들도 잘 전달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새마을과는 1권 295쪽부터 33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 저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새마을테마공원 50억을 들여서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50억 가치가 있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는 그 50억으로 해 가지고 콘텐츠 새로 뭐 개선한 부분에 그전에도 한번 봤었고 그 이후에 지원해가 콘텐츠 새로 뭐 개선했는 부분에 가봤는데 그전보다는 그래도 어린이놀이터라든지 뭐 북카페 이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 예 된 걸로 지난번보다는.

홍난이 위원 자, 50억이에요. 콘텐츠만. 뭘 짓는 게 아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왜 새마을에 관련되는 50억이라는 예산을 들였는데 그 가치를 못 하죠? 밀랍 인형들로만 가득 차 있는 것뿐이 안 보여요. 전시관이. 아니 “50억을 주면 배정을 해주면 제대로 해 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여전히 새마을로 가면 그 50억의 가치가 5억뿐이 안 되게 돼요. 그것 왜 그렇죠? 저한테 5억을 주셨으면 그보다 더 잘했을 거예요, 진짜로. 왜 새마을하고 경북도에서 주관만 하면 예산 대비 효율이 너무 없다는 건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나는 조금 더 뭐 그냥 카페같은 거야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거고 북카페 정도는. 콘텐츠를 좀 그거 하라는데 그 보러, 볼 게 없는데 북카페 누가 그렇게 와 가지고 차 타고 와 가지고 그렇게 볼까요? 아유 특히 경북에서 주관만 하면 이렇게 엉망으로 되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저도 이것 5분 발언도 했었고 새마을의 가치를 안 훼손하고 할 수도 있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나오는 콘텐츠는 또 거기서 별다른 거는 없어요. 북카페 들어가는 것 빼고는. 왜 돈을 그렇게 많이 들여도 못하는 건지를 모르겠어요. 아니 새마을 자랑스럽다면서요, 우리 구미시에서. 왜 가치를 구미시에서 경북에서 훼손을 하는지를 이해를 못 하겠다니까요. 본인들이 그 가치를 정확하게 캐치를 했다면 소중함을 알았다면 저렇게 콘텐츠를 잡아 왔다는 게 처음 지을 때부터 1,000억 가까이 들었는데도 문제가 됐고 50억 가까이 또 콘텐츠를 보강하겠다고 했는데도 저렇게 나온다는 거는 새마을에 대한 정신이 구미시나 경상북도가 없다는 거예요. 더 잘했어야 되죠. 가치를 지키고 싶었다면 더 노력해서 콘텐츠 안에도 고민한 흔적들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리어커 예전에 리어커를 리어커하고 자전거를 갖다놓더니 이제 밀랍인형들로 쫙~ 아니 시대에 왜 이렇게 뒤떨어지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이제 기획을 하고 이제 완공을 했는데 10년 전 다른 지역에 보다 못한 수준에 돈이 예산이 적은 게 아니에요. 예산 많이 들어가 있는데. 새마을하고 관련돼 있으면 그렇게 돼요. 왜 그렇죠? 새마을협의회나 부녀회나 정말 열심히 봉사들을 하시고 그분들의 가치는 정말 큰 자산이에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그 많은 예산들을 들여서도 그 가치를 찾을 콘텐츠는 없는데 자꾸 기획을 하신다는 거죠. 나 진짜 실망했어요. 좀 다르게 올 줄 알았거든요. 이게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고요. 이거는 시정하셔야 됩니다. 그 안에 내용. 경북에서 알아서 좀 고치게 요청을 해 주세요. 아 진짜 부끄럽지 않습니까? 거의 1,000억 가까이 들었는데 그 안에 콘텐츠가 그것뿐이 없다는 거는? 지금 말들이 뭔지 아세요. 1,000억짜리 코스모스 밭이라고 얘기해요. 그건 잘못 된 거잖아요? 새마을 가치를 지금 훼손하고 있잖아요. 기획들을 하셔 가지고 일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마을기업 육성사업 새마을과에서 하는 것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이 새마을과가 이게 마을기업 육성사업하고 사회적기업하고 주민자치는 한 부서나 한 국에서 같이 가야 돼요. 지금 이번 조직개편에 그 안이 들어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업무는 그대로 예 새마을과에 그대로 잔존하는 걸로 해가 시 업무는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이게 참.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별 따로 달라지는 부분.

홍난이 위원 다른 데를 보시면 주민자치가 활성화가 되면서 마을기업들이 보조 없이 초기에는 보조가 있었지만 보조 없이 지금 잘되고 있는 데가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마을기업이 활성화 되니까 자체 마을에도 활성화가 생기고 사람들도 활기가 생긴단 말이에요. 그런 예들이 지금 근방에서도 계속 보이고 있어요. 순천이나 부산이나 달서구까지 이제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활성화 돼 있다는 말을 제대로 성공한 케이스를 찾기가 좀 힘들어요. 성공한 케이스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제가 이제 와서 보니까 사실은 이거에 대한 사회적기업이라든가 뭐 사회적 경제기업에 이런 부분에 대해가는 우리 시가 조금은 그래 크게 앞서가 나간 부분 아니고 이제 뭐 전에 송용자 의원님하고 해 가지고 조례 부분도 개정했지만 우예 보면 뭐 걸음마 단계라고 지금 뭐 볼 수 있는 걸로 지금 여겨집니다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조금 더 역점적으로 해가 추진하면 조금 보완 개선시켜 나갈 부분이 있는 걸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홍난이 위원 이게 의식들도 잘못돼 있고 그냥 보조사업으로만 생각하는 것들이 있어서 이게 의식전환이 좀 많이 필요하기는 한 것 같아요. 지원받을 때도 지금 동에 따라서 정말 다르거든요. 무슨 공문이 내려왔을 때 빨리빨리 신청하고 하시는 분도 있지만 공문이 있는지도 모르는 동장님들도 계세요, 사실은 동에서도. 이건 뭐 다른 얘기지만. 그것처럼 우리 구미시가 많이 늦어요. 요런 부분에 마을기업이라든지 어떻게 해야 될 어떻게 다가가야 되는지 아니면 이런 동에 대해서 새마을과에서 요런 지침을 좀 내려준다든지 아니면 교육을 해 준다든지 주민자치회에서 해야 되지만 새마을과에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마련해 주셔야 이 예산은 있는데 제대로 못 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없어요. 예산은 계속 나가고 있는데 뭔가가 아, 앗! 하고 나오는 거는 전혀 없어요. 우리가 기억할만한 거는. 이거는 주민자치 총무과하고 동하고 협조하셔 가지고 안을 좀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문식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송용자 위원장대리, 이선우 위원을 보며)

먼저 했어요.

(이선우 위원, 고개를 끄덕임)

신문식 위원 예, 저는 저 뭐 한 가지만 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에서 주민편익사업을 대체적으로 관리를 하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어떤 사업을 함에 주민편익사업을 함에 있어서 이게 대체적으로 수의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사업들이 수의계약이 되어지는데 어떤 회사 어떤 업체에서 어떤 사업을 했는데 부정하게 했다라고 하면 그게 그리고 그게 밝혀졌다 나중에, 라고 하면 나중에 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후에 조치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신문식 위원 뭐 이건 감사하고도 조금 관련이 되는 문제입니다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산적인 측면에서 뭐 이렇게 됐다거나 이런 부분들 있다면 환수라든가 이런 부분들 나와야 되고 행정적 조치는 만약에 집행했는 관계가 요런 부분에.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요 사업 자체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사업 자체를 하면서 부정이 밝혀졌다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기에 대한 조치는 들어가야 되죠. 행정적인 부분은.

신문식 위원 그래야 되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부정적인 부분이라면 법상.

신문식 위원 예, 예. 제가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 거는 제가 볼 때는 이게 다분히 그러니까 아주 그러니까 실수로 그런 게 아니고 다분히 의도적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 구미에 건설 이런 카르텔이 뭐 좀 있는 것 같아요. 어떤 회사는 수의계약 하나도 못 받는데 어떤 회사는 수의계약을 많이 받아요. 한 곳에 집중이 되고 그래요. 예, 그런 좀 카르텔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그것 좀 일소합시다. 제가 뭐 어디라고는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어떤 사업이 뭐 이것 말고도 상당히 많은데 제가 한 개만 한번 봤습니다. 용접 철망이 122㎡하기로 되어 있는데 설계가, 사실은 42만 했어요. 42㎡만 했어요. 뭐 그리고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예, 그럼 이게 사업량이 확 줄어들었잖아요. 그런 사항에서 이 업체가 약 한 200만 원 되는 돈을 환수조치가 돼 버렸어요. 그럼 자기가 게워내야 되는 거죠. 예, 그런 조치가 됐었어요. 이 회사가 그러니까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이렇게 밝혀지고 나서 그 이후에 작년에 6건을 또 수의계약을 합니다. 그 6건의 수의계약으로 돈은 7,500만 원 정도로 수의계약을 합니다. 1년 동안. 예, 아니 여 우리 1번도 못 따는 회사 너무 많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렇게 문제가 된 회사는 뭔 페널티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문제가 된 회사에다가 다시 또 수의계약을 한다는 거는 이거는 불의를 그냥 조장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죠? 이런 내용들이 전부 대체적으로 새마을과에서 일어난 일이 아닐까라고 봐요. 물론 뭐 수의계약하는데 있어서 업체 결정 어디서 하는지는 제가 뭐 자세히는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말씀드릴 거는 이렇게 문제가 된 회사는 수의계약에서 배제시켜라는 저는 시정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 이거는 확연하게 문제가 된 거거든요. 예, 이것 반드시 배제를 좀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나머지 뭐 고발도 하실, 얼마 전에 어젠가 보니까 뭐 도로과에서 문제가 된 거 고발조치 한다더라고요. 경찰서에 고발조치 한다더라고요. 아주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문제가 있었는데 도로과에서 고발조치 한다더라고요. 나 잘한다 그랬어요. 예, 이런 문제가 있으면 고발조치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무부서에서. 저는 그거 2개 해야 된다고 봐요. 사후조치는. 그러니까 이렇게 문제가 된 업체는 우리 수의계약에서 배제시켜라 내지는 입찰에서도 배제시켰으면 좋겠어요, 저는 우리 구미에서는. 그리고 이런 문제가 생긴 업체 환수하는 것만 문제가 아니고 나는 고발조치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두 가지는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시정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 우선 마을공동체사업은 새마을과 무슨 계죠? 마을공동체 뭐 주민공모사업이라든지 마을공동체에 관한 사업들 진행함에 있어서는 계가 따로 있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사회공동체계.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저희 아, 사회공동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사회공동체계, 아, 예. 그러네요.

자,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상반기였던 것 같아요. 마을공동체 우리 근데 행감 자료에서는 마을공동체 주민들을 위한 사업들이요. 제가 찾기 힘든 건지 참 찾기 힘든데 이것 제안을 좀 드렸어요. 주민공모사업으로 공모하자고. 그런데 안 된다 하셨거든요. 제가 드린, 아, 자료 갖고 오신 게 구로구 마을공동체 주민공모사업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런데 이런 것들 안 된다고 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왜 마을공동체 사업들을 진행을 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주민들한테 우리 마을에 필요한 예를 들면 지금 주민자치위원회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마을공동체에 관한 주민공모사업들을 마을공동체를 주관하는 부서인 새마을과에서 이런 주민공모사업들을 더욱더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하는데 계에서 딱 안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안 됩니까, 안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것 과장님 좀 답변 그런데.

이선우 위원 어, 말씀하세요. 아, 저는 그렇게 계에서 받았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선우 위원 말씀하셔도 됩니다.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새마을과장 김진호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다름이 아니라 저희들 하는 사업은 마을공동체 뭐 사업에 필요한 것 있으면 응모하면 무조건 저희들 해주는 게 아니고 저희들 하는 사업은 뭐 사회적기업 거기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공동체나 협동조합에서 하는 공모사업만 저희들이 받아서 중앙이나 도에 신청해 주는 그런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마을에서 공동적으로 뭐를 하기 위해서 사업을 신청하게 되면 저희들한테 협동조합을 만든다든가 마을기업을 해가 와야 됩니다. 저희들은 다른 거는 해 줄 수 있는 목 자체가 사업이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 그런데 다른 데에서는 다른 지역들은 그러면? 우리는 그러면 이런 마을공동체 문제를 해결하는 것 이런 거는 지방자치TF팀이나 이런 데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왜냐 하면 다른 데서는 시민협치계, 아까 뭐였죠. 사회공동체계에서 이런 것도 해요.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마을에 필요한 공, 마을에 필요한 주민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들 협동조합 외에도 하던데요. 왜 새마을과는 이 업무가 아니다는 말씀인?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예. 저희들 사회적공동체계 자체가 사회적경제기업 거기에 관한 업무만 보고 있기 때문에 다른 뭐 마을에 뭐 공동적으로 뭐 뭔 사업을 추진하겠다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 응모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시민협치계에서 가능한 것 같은데요. 여기 보시면 시민협력, 공론 등 그다음에 시정참여, 시민, 단체 시정참여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다 거기에서 하면 될 것 같은데 안 된다고 하시네요?

○새마을과장 김진호 저희들은 그런 게 주민토론회, 그쪽 시민협치 쪽 있고 저희들 사회적공동체계에서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 사회적기업 160개에 관한 거기에 저희들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항목만 있기 때문에 마을에서 무슨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한테 신청할, 신청해도 저희들 사업 항목이 없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우리 구미시 구조가 이상한 건지 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공모사업 공모조차 못하는 구조가 참 이상하네요. 일단 이거는 담당부서를 좀 알아봐 주시겠어요.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제가 요것 마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알아봐서.

이선우 위원 예, 제가 드릴 테니까.

○새마을과장 김진호 다시 한 번 더 가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거는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고요.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자, 319쪽에 쭉 보면 아까 주민편익사업 소규모주민숙원사업들이 쫙 있습니다. 그죠? 2020년부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319페이지. 예, 예.

이선우 위원 제가요. 올해만 들은 얘기가 뭔지 아세요? 이런 사업들 부탁할 때, 아, 잘 안 들리시나. 이런 사업들요. 잘 진행 안 되면 과에서 “시의원한테 전화해서 부탁해라” 실제로 재량사업비 있잖아요. 그것 좀 우리한테 써 주세요. 이게 과에서 안내를 이렇게 해야 합니까, 그죠? 아니죠? 그런데요. 실제로 제가 받은 전화에서 “시의원한테 부탁하세요해서 전화 했어요”라고 말씀을 하세요. 저 너무 당황했어요. 아, 이것 누가 했는지는 모르죠. 그런데 편익사업이든 숙원사업이든 뭐 또 선산출장소에 있는 뭐 뭐 농로정비든 이런 것들 잘 안 되면 예산 안 세워지면 “시의원 재량사업비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안내를 하나봐요. 아니면 아시는지. 이것 공무원 입에서 앞으로 안 나가게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에서 이 얘기 나가시지, 나가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저는 뭐라고 대답해야 됩니까? 시의원들은 이것 사실은 동에서 써야 되는 거 시의원들한테 붙여놓은 거잖아요. 이것 시의원들이 쓰면 안 돼요. 동에서 급한 사업비로 써야 되는 건데 농로 놔 주고 뭐 그러니까 특혜성이라는 얘기를 듣게 되는 거잖아요. 앞으로 이런 전화를 하게끔 안내하시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아 뭐 다른 과에도 제가 말 할게요. 그런데 아무래도 새마을과가 있다 새마을과에서 그 사업비가 있다보니까 말씀드리는 건데 앞으로 이런 안내가 나오지 않도록 이거는 개선하셔야 됩니다. 왜냐 하면 받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경험이 없으면 또 뭐 괜히 그렇게 괜히 불편하게 해 드리는 거라 할 수 있는데 제가 경험을 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요거는 개선 부탁드리고요.

한 개만 더 말씀드리면 새마을테마공원 우리가 이제 도로 이관이 다 됐죠, 운영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4월 1일 자로 예, 운영.

이선우 위원 2018년 1월 4일 감사원에서 경상북도에서, 잠깐만요. 경상북도에서 사업을 진행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조성 업무 부당처리에 대해서 소관기관 조치기관이 경상북도기 때문에 경상북도로 감사자료가 내려왔는데 혹시 새마을과에 이 자료 있습니까? 이게 2000, 왜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총 사업비 882억 중에 ´17년에 끝났지만 우리 시비가요 절반 이상, 절반이 들었잖아요? 혹시 이 감사자료 받으셨어요, 구미시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에 대해서는.

이선우 위원 과장님 혹시 이거 2018년이기는 하지만 자료가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아직 제가 그거는 파악 못 했습니다. 마치는 대로 파악해 가지고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왜냐 하면 이 경상북도가요 이걸 하면서요 10억 정도의 설계변경을 도지사에, 도지사가 검토하라고 숙박시설을 설치하라고 검토하라 그래서 36억을 감액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갑자기 증액을 그러니까 증액이 안 되는데 증액을 하면서 감사조치를 받은 게 있어요. 이러한 경상북도의 감사, 경상북도가 이러한 걸로 새마을테마공원 조성하면서 이러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경상북도에 이걸 운영하는데 구미시에 있어요. 사람들은 구미시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질 때 우리 시비도 분명히 들어갔을 텐데요. 새마을과에서 이것 파악하고 계셔야 되는데 감사원 자료 보다가 이게 있더라고요. 2018년 거기는 한데 자료 확인하시고요.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여기서 어떠한 조치들을 받았고 구미시에 경상북도에서 만약에 통보를 안 해 줬으면 통보 안 한 이유, 그리고 통보 받은 자료 공유하셔야죠. 시비가 반이 들어갔는데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요거는 확인하시기를 권고 드리면, 드립니다.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과장님.

그 말씀, 대답 중에 좀 오해할 부분이 있는데 공동체사업은 구미에서 신청을 못하는 게 아니잖아요? 현재 교육진흥, 교육과에서 우리 아까 교육지원과 거기에서 인문학 사업 그게 공동체사업이에요. 단지 공동체사업 중에 교육이라서 그렇지.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위원장대리 송용자 그리고 사실 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하기 때문에 그 일자리에 중점을 두는 것이고.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예.

○위원장대리 송용자 마을기업은 행정안전부에서 하기 때문에 또 일자리와 함께 마을공동체의 사업에 관한 것이거든요. 단지 공동체사업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개인이 신청할 수 없어서, 국비를 신청하는데 개인이 신청할 수 없잖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그렇게 편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지.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제가 그런 말을 좀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요것만 할 수 있고 다른 거는 안 된다 이러면 잘못하면 오해할 수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새마을과장 김진호 각 과마다 이제 그런 걸 신청할 수 있고 저희들은 또 사회적기업 그 관계만 하다보니까 그런.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예. 국비는 개인이 개인자격으로 신청할 수가 없어서 예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이 신청하고 있다.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맞습니다. 예.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맞지요?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알겠습니다.

자,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다음에 우리 장미경 위원님께서 먼저 주문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간단하게 하나 좀 여쭤볼게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303페이지에 보시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집행잔액이 국비하고 도비가 좀 많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그 코로나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에도 집행잔액에 국비, 도비가 좀 많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저희 구미시의 예산은 없지만 이 국비, 도비는 저희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게 많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잔액이 많이 남게 된 이유 좀 얘기해 주실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게 이제 저희들이 사업 수요라든가 요런 부분.

장미경 위원 마이크 가까이 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사업 수요부분을 파악을 해서 저희들 한 1,300명 정도로 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그 중앙에서 이제 예산부분이 도에서 배분이 될 때 그 한 2,700~2,900명 정도로 해 가지고 예산이 많이 내려왔어요. 예, 이제 그런 부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또 일자리부분에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하고 또 코로나 극복 희망일자리사업하고 요런 부분들이 같이 되다보니까 또 사업을 신청을 했다가 중도에 또 이렇게 밖에 야외에 또 근무하고 하는 거에 대해가 부담 느끼고 또 사업을 취소를 하는 분들이 또 좀 생겼었어요. 그래서 이제 불가피하게 잔액 부분이 예 많이 남았습니다. 저희들이 요구한 거에 비해서 이제 내려오는 거를 너무 많이 내려줬는 부분이 많이 차지합니다, 사실.

장미경 위원 그렇다면 저희한테는 기회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쭤본 이유입니다. 왜냐 하면 어려웠잖아요. 사실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시고 직장 일자리를 잃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제 주변에는 많은 분들이 “어디 일할 데 없냐고 뭐 아르바이트라도 할 데 없냐”라는 분들이 많았는데 공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저희가 좀 방법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연결해 주고 그걸 했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주변에는 직장을 잃고 일자리를 잃어서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은 많았는데 가게들이 문을 닫고 이러다보니까 “일하러 갈 데가 없다라고 어디 일하러 갈 데 있으면 얘기 좀 해 달라”라는 분들이 많으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정말 나라에서 내려오는 국비, 도비가 예산이 없어서 이렇게 공공일자리나 희망일자리가 안 되는가 했는데 지금 생각했던 것보다 예산 잔액이 많이 남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질문드리는 거예요. 어쩌면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러한 분들한테 연결을 했다면 저희 시에도 좋고 또 일자리를 잃어서 당장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좀 더 적극적으로 좀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저기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우리 박정희역사자료관도 이제 거의 뭐 완공 단계에 왔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테마파크공원은 이제 도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그래 우리 박정희역사자료관은 이제 지금 거의 완공단계에 나와 가지고 우리 방문도 해 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테마파크공원에 전시콘텐츠 비용 한 50억 들여가 했는데 지난번에 아마 준공 그 했죠, 그죠? 개관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4일 날, 예.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5월 24일 날 개관을, 개관식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저희들은 초청을 안 해 갖고 못가 봤는데 언제 한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한번 다음에 7월 달 회의하면 현장방문을 여기 한번 부위원장님 가보도록 한번 해가 저희들이 한번 직접 보입시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예산이 한 25억 정도 들어갔는데, 박정희역사자료관은 갔을 때 그거와 함께 주변에 이제 공원화 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휴일 되면 사람들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연계시켜 줄 것인가를 보고 그리고 이제 한번 보기 위해서 우리 뭐 현장방문 그쪽에 한번 부위원장님 같이 요청 한번 드립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과장님.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김재우 위원 저희 2021년도 주민숙원사업 예산 편성비용이 어느 정도 됐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진호 현재 예산 올라가기는 5억 올라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전에는 보통 주민숙원사업 예산이 얼마 됐죠? 20억, 30억 이렇게 됐었죠?

○새마을과장 김진호 평균적으로 예전에 보면 한 20억씩 되다가 재작년에 10억, 아 참 작년에 10억, 올해 15억이 편성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랬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예.

김재우 위원 실질적으로 주민숙원사업 비용이 아마 많이 모자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죠? 뭐 관광예산도 모자라지만 당연하지만 곳곳에서 사실은 이것 일을 해 달라라고 아까 뭐 이지연 의원님, 이선우 위원님 말씀드린 것처럼 “해달라”라고 하는데 “내가 해 줄 수 있는 힘이 없다” 나는 이렇게 이제 이야기하고 “동네에 알아보고 동장님과 협의해라” 이렇게 이제 진행을 하는데 그렇게 이제 다시 연결하면 동장님은 “예산이 없어 가지고 못합니다.” 이렇게 다시 거꾸로 저한테 옵니다. 그랬으면 결국은 이제 새마을과로 가야 되거든, 그죠?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김재우 위원 새마을과로 가면 새마을과에서는 “예산이 없어 갖고 안 된다. 예산 좀 많이 잡아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저희들이 해 주겠습니다.” 이게 이제 다시 결론이 이렇게 나 버립니다. 그죠? 그렇더라면 말 그대로 주민숙원사업이거든요. 그리고 비법정 도로라든지 비법정에 관련된 것 해결 못하는 것 이런 것 아닙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런 것들을 해결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요. 골치 아픈 사업들이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도로과도 아니고 뭐 건설수변과도 아니고 이런 것 아닙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누구 책임도 없는 이런 예산을 쓰기 위해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충분히 좀 예산확보 좀 해야 안 됩니까? 이것 왜 기획예산에서 이런 예산 안 주기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 하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김진호 뭐 또 작년하고 올해 또 코로나 하고 뭐 이런 돈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예산계에서 많이 어려움이 있는가 저희들 이제 저희들 필요한 만큼 어느 정도 올리지만 그만큼 반영은 좀 덜 되고 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왜 이렇게 이선우 위원님 말씀드린 것처럼 저한테도 이렇게 전화가 오느냐 하면 충분한 예산이 있을 때는 저희들까지 안 오겠죠. 하다하다 안 되면 저희들한테 전화오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기 때문에 돌아갔었는데 안 되니까 이제 좀 힘이 없느냐 이것 때문에 오는 거거든요. 좀 예산확보를 좀 국장님 충분히 해 가지고 말 그대로 주민숙원사업입니다, 이것.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니까 좀 같이 한번 힘을 보태 가지고 좀 충분하게 잡아서 일을 좀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좀 잡아보입시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도 좀 그렇게 좀 힘써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희들도 힘 보태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진호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난이 위원 아, 저기 제가 이것 마을숙원사업 말씀을 하셔서 제안을 좀 이 부서에서 해야 될 일인지 아닌지는 정확하지는 않아요. 그러면 좀 어디 부서에 연결을 해 주시든지 나중에 그거는 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제가 아무래도 신평지역에 있다보니까 단독주택에 있는 문제점이 쓰레기에 문제예요. 왜냐 하면 골목골목에 쓰레기가 있으니까 환경도 그렇고 냄새도 나는 것 같고 그리고 주민들도 주차시설도 문제가 되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쓰레기 집하장처럼 한 뭐 몇 평 뭐 100평(330㎡)이든 50평(165㎡) 구간을 하나 매입을 시에서 해줘서 그런 집하장들을 만들 수 있는 생각을 좀 하는 게 어떤가 이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골목골목을 다닐 때마다 생각이 드는 게 저 쓰레기에 대한 관리가 그렇고 치우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한쪽에 모아 놓으면 빠르게 회수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공공근로를 그런 쪽으로 취합해서 가져오시는 분들로 공공근로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계속 들어요. 이게 어느 부서에서 해야 되는 걸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 관련에는 예 자원순환과 쪽에 하고 연계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서로 연계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새마을과하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 부분은 오늘 홍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자원순환과하고 한번 예 그 저도 그쪽에 지역에 있어 가지고 쓰레기 부분이라든가 요런 거는 해 놔도 제대로 안 가져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또 보기에도 또 흉하고 하는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 자원순환과하고 한번 예 얘기를 한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정말 단독주택에 살고 싶어도 그런 문제들 때문에 단독주택에 살 수 없는 여건들을 우리 시가 좀 고민을 해서 다른 지역에 보니까 그걸 갖춰놓은 데가 있더라고요. 그 예를 삼아서 어느 부서든지 연계하셔 가지고 그 안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마을 살리는 게 아니겠어요. 저는 그게 더 주민편익사업이나 이런 것들로 했을 때 그게 더 우선순위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괜찮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감사중지)

(16시35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송용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진흥과는 1권 335쪽부터 37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저 2건인데 2건이 심상치가 않네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336쪽에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상부기관 경상북도에서요.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추진 부적정, 이거요 중복 계상 와! 중복 계상한 철근운반 상차비와 재료비를 노무비로 반영하여 과다 계상된 재경비 등 총, 얼마야 8,240만 원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감액 조치해서, 이거는 실수 아니고 의도 아닙니까? 의도적인 수령 아닙니까?

자, 중복 계상이에요. 거기다가 노무비로 반영을 시켜 버려요. 이거 의도적인 거라고 보여집니다. 국장님 의견 어떠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제가 얘기듣기로는 뭐 의도적인 부분은 아니고.

이선우 위원 중복 계상이 의도가 아니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뭐.

이선우 위원 2번을 계산을 해서 여기 넣고 안 되니까 1개는 노무비로 넣고 이게 의도가 없다고요, 이 업체가? 경상북도에서는 이게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이 상황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제 방금 지적받은 내용에 대해서 설명 조금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도에서 지난해에 감사하면서 이렇게 지적된 사항입니다. 사항으로써 저희들 철근운반 상차비가 중복됐는 것하고 또 그러니까 수영장공사 과다 계상된 재료비가 노무비로 되어 이렇게 포함이 들어가 버렸어요. 그래서.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 차액에 대한 금액은 환수를 다 합니다.

이선우 위원 환수를 하는데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환수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행정조치가 가능하잖아요, 우리가?

자, 자, 자. 의도로 보는 거예요. 중복 계상을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2번 올렸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재료비를 노무비로 빼서 또 올렸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이 업체는 2번에 비용을 구미시에서, 구미시에 건립공사에서 부적정하게 편취를 하는 거예요. 행정적으로 고발조치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요 내용을 보니까 그래서 보통 이렇게 설계 과다라든가 뭐 이렇게 나쁜 저거로 되게 되면.

이선우 위원 아니잖아요, 설계 과다가?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위원님 제 말씀 좀 들어보이소.

그래서 부정당 업체로 제재하는 조항도 있는데 이 업체에 대해서 부정당 이중 돼 있는 거를 부정당 제재업체로 이렇게 제재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니까 그건 안 되고 주의만 촉구하는 걸로 그래 돼 있는 걸로.

이선우 위원 8,400에 대, 200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이선우 위원 요 감사실로 보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요 감사실 보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실로 보내고 이 업체 중복 계상에 노무비로 변경했어요. 8,400에 대해서 감사실로 보내서 경찰서로 인계가, 인지 아니 뭐라 하나 이거?

○위원장대리 송용자 의뢰.

이선우 위원 의뢰 수사의뢰가 되는지.

시정하셔야지 이런 거는.

주의조치, 행정에서 주의조치밖에 못 해요? 8,200을 공사, 건립공사 부진의 의도, 의도성이 이렇게 보이는데. 저만 이게 의도성으로 보이나요? 과장님 눈에는 안 보여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아직까지 돈 집행됐는 거는 아닙니다. 아니고.

이선우 위원 아니 하려고 시도를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우리가 범행을 시도했는데 성공했느냐 안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의도를 봅니다. 새~, 아니 시비가 무슨 진짜 새는 바구니라는 말을 이분들 아주 그냥 딱 보여주시네요. 걸려서 경북 감사에서 경상북도 감사에서 걸려서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우리 1억이 가까운 돈 부당편취 당할 뻔 했습니다. 과장님, 그죠? 시도해서 걸려서 다행이네요. 아, 그나마 다행이네요.

자, 감사실로 보내서 요거 조사하시고 여기에 대해서 주의조치만 하신 것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정하셔야 될 부분들 보이시죠. 자, 감사실 보냅니다.

자, 그리고 358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50?

이선우 위원 58쪽. 국장님, 고아읍생활체육센터 건립할 때요. 건립 아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자, 문제가 있었죠, 중간에? 혹시 알고 계십니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문제가.

이선우 위원 모르시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어떤?

이선우 위원 대강당.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 얘기는 예.

이선우 위원 말씀해 주세요. 어떤 문제였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얘기는.

이선우 위원 왜 그 문제가 발생했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예산적인 측면에서 대강당까지 강당까지 당초에 짓기로 했다가 예산부분이 이제 반영이 안 되고 이래서 그게 빠진, 빠져 가지고 있다가 지금 예산부분을 추가로 추경에 확보해 가지고 짓는 걸로 그렇게 뭐 저는 들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추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추후에.

이선우 위원 기사에는 김영식 의원님이 확보하셨다고 나오던데 과장님 혹시 자세한 사항 보고 가능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제가 좀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우리 고아읍에 우리 수영장 건립공사에 대해서는 당초 이 사업이 2018년도에 균특사업으로 돼 있어 가지고 시행이 돼 왔는데요. 그러면서 당초 균특사업으로 하면서 130억이 소요되는 걸로 사업예산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130억 가지고 추진했는데 추진하면서 또 설계를 또 ´19년도에 해보니까 지금 말씀하시던 강당부분에 대해서 하니까 35억 정도가 모자라요. 그래서 일단은 발주부터 해놓고 공사부터 착공해 놓고 그러니까 강당부분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 공사부터 착공해 놓고 공기가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나머지 강당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다시 사업비 사업을 변경해 가지고 그래 요청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래서 2000년도에도 이 증축에 대해서 균특사업비를 신청을 했는데요. 했는데 착공이 미처 그 당시에 3월 달 되지를 못해 가지고 작년에 반영이 못 됐습니다. 못 됐다가 이번에 4월 달에, 4월 달에 문체부하고 우리 또 우리 관할 우리 지역구에 우리 의원님하고 같이 이렇게 문체부에 건의를 해 가지고 이렇게 요번에 추경에 35억 균특으로 반영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예.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문제 지적을 좀 해볼까요. 2018년 균특사업으로 130억으로 해서 설계를 2019년에 했는데 강당이 35억 더 필요한 설계가 어디 있습니까? 처음부터 강당이 있었는데. 그러니 갑자기 강당을 없애요. 설계에서. 그랬더니 구조물이 정육면체에서 이렇게 날아갔어요. 대강당이 필요한 이유는요. 고아읍 거기 문성 그 지구에는요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대강당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대강당을 날립니다. 자, 그랬는데요. 그 과정에서 강승수 위원님과 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그걸 알고 나서요. 36억이 필요한 상황에서 “강당을 날아갔어요”로 보고 받았어요, 최근에. 저요, 저. 강승수 위원님이 그래 갖고 역정을 내시고 계시는 자리에 우연히 지나다가. 이것 지역구 의원이 몰라도 됩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 절차 과정에 있었는 내용을 뭐 저 우리 지역 관할 우리 의원님한테.

이선우 위원 아니, 잠깐만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보고를 못 드린 점에 대해서는 송구합니다. 정말 송구합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사업들이 하니까 시립도서관 날아갔죠. 대강당은 날아갈 뻔 했어요. 그런데 미리 아셔서 그나마 지역구 의원님이 이것 부탁해서 문체부랑 그래도 지역 국회의원님의 도움으로 우리가 확보가 가능했어요. 균특사업으로 받았으니 2000년 균특사업 신청해도 안 됐잖아요. 이 과정에서 첫 번째 과정에 문제가 있었죠? 설계변경, 아니 뭐라고 말씀 하시더라 “재료비가 상승해서 35억이 더 필요하대요.”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궤변입니까? 재료비가 35억이 오를 수 없는데요. 설계에서부터 잘못됐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대강당을 넣고 설계를 했는데 35억이 더 필요하대요. 이거 어디에서 잘못됐다고 봐야 됩니까?

저 지금 시간이 다돼 가 가지고.

그리고요. 문제가 발생하고 손도 댈 수 없을 때 지역구 의원은 아예 몰랐어요. 저 그 자리 안 지나갔으면 아예 끝까지 모르고 앉아 있다가 여기서 바보 되겠죠. 일을 뭐 이렇게 하십니까? 도와줄 수 있고 도와야 하고 해야 할 일들을 못하게 과에서 지금 조용히 덮고 문제가 있으니까 조용히 덮다가 걸리신 거잖아요, 쉽게 말해서 그죠? 시립도서관은 몰라 가지고 지금 날아갔고. “구미시 행정은 왜 이래요?”라는 말 들으셔도 됩니다. 정말 그날 저희 둘이 화나서 둘이서 얼마나 씩씩댔는지 아세요? 얼마나 숙원사업인지 몇 년 만에 드디어 이제 완공 하나 하나하는 질문을 얼마나 많이 받는데 일을 이렇게 만드셨습니까?

우선 여기까지 하고 더 필요한 것 있으면 좀 이따 할게요.

○위원장대리 송용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난이 위원 아,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저희 국궁장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국궁장은 지금 뭐 문은 지금 뭐 닫아 놔가 있는 상황이고 지금 도체 때문에 선수들 저것 연습하는 정도로만 지금 해 놨는 상황입니다. 사용중지를 해 놔 놓고.

홍난이 위원 그러면 지금 어떻게 계속 운영할 계획이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앞으로 이제 그 부분에 전에 한번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화장실하고 뭐 이래 전부 대부분 노후화가 돼 가지고 향후에 한번 새로 운영을 하려고 하면 건물에 대한 리모델링 이런 부분들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이번에 추경에 그런 걸 좀 잡죠. 그러니까 저희가 참 구미시의 문제인데 자 지어놨어요. 고쳐서 잘 써야 되죠, 그죠? 그런데 새로운 것만 계속 짓는 거에 몰두하고 있는 건 아닌가 그 생각이 들어요. 국궁장 뭐 일부 분들만 사용하지만 이왕 지어놨으니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체육진흥과로 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랬으면 그다음에는 또 계획있게 또 단계적으로 하셔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지금 그 룰은 그럼 지금은 문제가 이제는 싸움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없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거는 지금 없어요.

홍난이 위원 지금은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문제되는 것 없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아, 그러면 다행이네요. 그래 진작에 체육진흥과로 가져왔어야 되는 부분인가 봐요. 그러면 지금 뭐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다 뭐 말하는 사람도 있어서 아니 제대로 운영하고 있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저는 안 되고 있는 줄 알았어요. 코로나 시국이라서 안 하나 이런 생각을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봐요, 그죠? 지금 그러면 지금 사용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총괄적으로는 사용 중지는 지금 다른 데서 이제 이용하기는 중지는 해 놨는데 선수들 도체에 나갈 선수들 연습하는 공간으로는 지금 오픈은 해 놨는 상황이고.

홍난이 위원 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만약에 이제 정상적으로 전부 오픈하려면 저희들 대수선하고 하는 비용이 한 예산이 한 5억 정도는.

홍난이 위원 왜 5억 정도나 들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소요가 지금 부서에서 판단하기는.

홍난이 위원 아니, 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정도 되는 걸로 돼가 있어요. 새로 리모델링하고.

홍난이 위원 어디를 고쳐야 되는데 5억이나 들어야 돼요?

(송용자 위원장대리, 최경동 위원장과 사회교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전체 뭐 화장실부분도 그렇고 안에 뭐 보니까 저도 이제 현장에 한번 가봤는데 전반적으로 리모델링은 해야 될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 그것 예산 관련은 그것 뭐 또 적정하게 맞춰가 할 부분이고 예산 확보해 가지고 그 아마 수선하고 나중에 오픈하든지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면적이 연면적이 얼마나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게 연면적이 한 1층하고 2층하고 합하면 604 정도 한 605 정도 돼가 있어요.

홍난이 위원 604 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 한옥 형태로 해가 지상 2층인데 한 605 정도.

홍난이 위원 605?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제곱평방미터 예.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한 200평 정도.

홍난이 위원 잠깐만요.

(홍난이 위원, 계산하고 있음)

잠시만 죄송해요.

그러면 지금 평당(3.3㎡) 뭐 거의 300 가까이 지금 말씀하시는데 인테리어비를. 많이 비싸네요. 하(웃음) 아니 왜 이렇게 구미시만 하면 비싸지는지를 모르겠네. 5억 정도 든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부서에서 지금 판단하기는 그런데 그거는 저희들 또 예산부분에 예 추가로 뭐 내년도 반영은 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금액 산정은 한번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부분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지금 다른 시군에 비해서 금액은 많고 시설은 엉망이고 같은 예산 그러니까 규모의 시설은 엉망이고 예산은 더 많이 들어가고 이렇게 돼 있어요. 제가 느끼기로는. 다른 거 조사도 해 봤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이런 문제도 부서에서 뭐 그 뭐뭐 말씀하시는 것 다 있어요. 이거는 몇 건에 뭐 계산하는 방법이 있다고 얘기는 하지만 충분히 줄일 수 있는 것도 있는데 항상 한 3배 정도는 뭐 2배까지는 제가 이해하겠어요. 시중보다. 그런데 3~4배까지도 이렇게 뛰니까 저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예산 책정하실 때 조금 뭐야 조금 더 노력하셔 가지고 줄일 수 있는 방법, 아니면 못 줄이면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방법 그런 걸 좀 찾아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다른?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저도 좀 끈질긴 면이 있습니다.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민간인한테 지금 쓰고 있습니까? 저 요 부분에 대해서 운영현황에 대해서 일단 운영현황만 들어왔는데.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내 그때 급해 가지고 운영, 향후 운영계획을 내가 좀 물었어야 되는데.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잠시 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했는 것처럼 이제 올해 연말되면 거의 끝나는데 매년 6억씩 수익을 내기로 했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우리 복합스포츠센터가 지난해 12월 24일 자로 준공 완료됐습니다. 돼 가지고 금년도 3월 달에 임시적으로 지금 시범운영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해 가지고 당초는 4월 1일부터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을 하려고 했었는데 뭐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4월 달, 5월 달 계속 해서 코로나 1.5로 거리두기 관계 때문에 이렇게 운영을 지금 민간인한테는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고 그래서 민간인한테는 지금 7월 1일 자로 이렇게 우리 시민들한테도 이용할 수 있도록끔 그렇게 운영안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지금 현재 4월 달부터 그 대신에 현재까지 운영은 일반 대내외적인 다른 타 시군에 있는 그것 일반인이 아니고 선수들 있지 않습니까, 그죠? 선수들 훈련 목적으로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왔고요. 특히 4월 달에는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을 구미에서 했습니다. 한 보름 동안 했고요. 그리고 또 5월 달, 5월 달에는 또 초중고, 일반, 대학, 이렇게 5개 분야에 대해서 또한 보름 이상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와 가지고 한 보름 동안 체류하게 되면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는 상당히 있는 걸로 판단이 됩니다. 왜냐 하면 계속해서 여기서 숙식을 하니까. 그래 되고, 향후 이렇게 운영도 7월 1일부터 정상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되면 지역 우리 볼링협회 회원들하고도 이야기가 됐습니다만 1달 중에서 한 20일은 시민들한테 돌려주는 게 좋겠고 한 열흘 기간은 국내․국제대회 같은 걸 유치를 해 가지고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지역에 있는 볼링 업체들도 같이 살 수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과장님. 저도 볼링백 2개 매고 상주로 경주로 영천으로 대구로 공치러 다니는 사람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볼링백 2개 들고 다니는 사람이라 가지고 볼링에 대해서 내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했는데 그거는 당연하겠죠. 돈을 240억 들였는데 240억 들였으면 어떻게든 전국대회를 유치를 해야 되는데 얼마 전에 상주에서 전국대회 한번 했죠, 볼링대회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왜 상주에서 했죠? 구미에서 안 하고요? 장소가 안 됐는가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아닙니다. 그거는 뭐 협회 이름별로 다 틀립니다. 틀려 가지고 그때 사전에 하매 계획이 돼 있는 행사로 그래 진행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내가 한번 지적했는 부분들이 개인적으로 지적했는가 모르겠는데 볼링장을 빌려주면서 방송을 하면서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라는 부분들 구미시라는 부분 하나 보이지 않게 방송을 내보내고 송출을 하고 있더라고요. 내 현장도 볼링대회 하는 데도 내 잠깐 가봤고 갔다왔고 TV방송에도 봤는데 만일에 전국대회를 하든 대회를 하면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라는 걸 반드시 구미시라는 건 반드시 좀 보여주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명심하셔야 되고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7월 1일부터 민간한테 이관하면 매년 6억씩 어떻게 그 수익을 내서 수익금을 보관할 것이냐. 왜냐 하면 이 볼링장 40레인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이것 한 5년 지나면은요. 기기 수리비, 운영비, 레인비, 레인 관리 운영비,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민간이 하는 볼링장은 지속적으로 그 한 사람이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쓸 수 있지만 이것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수리 관리 운영유지비 반드시 확보해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타 지자체에 공공에서 하는 것 다 실패했는 것 과장님 알고 계시죠? 타 지자체 다 실패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알고 계시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그게 곧 다가올 겁니다. 우리도요. 곧. 그리고 워낙 또 큰 시설이고 하기 때문에 곧 다가오기 때문에 준비는 우리는 철저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과장님 알고 계시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이미 다 아는 내용이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저 계속 지켜볼 겁니다. 내가 9대에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안 들어오더라도 내 시민으로라도 이거는 계속 지켜보고 체크할 거예요. 왜냐 하면 아시다시피 볼링장 이것 유치하는 것 반대한다고 나는 사퇴하라고 제일 처음 현수막 걸린 사람이 접니다. 시의원 사퇴하라고 이것 못하게 한다고. 그런데 이제 이왕 하기로 했기 때문에 잘되게 하는 수밖에 없어 나는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시민들한테 효과가 갈 수 있게끔 그리고 지역경기에 활성화 될 수 있게끔 이제는 잘되게 하는 걸로 나는 방향을 바꿔줘야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맞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그렇기 때문에 계속 지켜볼 거니까 매년 6억 원 불가능합니다. 내가 봤을 때는요. 흑자를 6억을 낸다는 것 불가능합니다. 그때 이야기하는 것 불가능하다는 것 알고 어떻게든 짓게 하려고 나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솔직히 맞죠? 인정하셔야 될 거예요, 아마. 6억은 불가능하더라도 최소한 6억의 반인 3억 정도라도 지금 적립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이것 적립 안 해 들어가면 우리 예산으로 시 예산으로 세금으로 이것 또 운영해야 됩니다. 세금으로 운영하다가 안 되면 또 포기해야 됩니다. 그것 단계가 타 지자체에 다 그거로 지금까지 운영결과로 나와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준비 잘하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계획 좀 정확하게 잡으셔야 되는데.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제가 나름대로 이렇게 산출을 해 봤습니다. 산출을 해보니까 뭐 조금 설명을, 설명을 올려볼게요.

김재우 위원 3억 원은, 3억은 잡을 수 있겠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3억은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뭐 산출을 해 보니까 이렇게 저희들이 위원님 아시다시피 40레인 중에서 우리 요금이 일반이 3,000원으로 돼 있거든요. 회당 그죠? 3,000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하루에 전문가들하고도 얘기를 나눠 보니까 우리 구미시에 운영하게 되면 하루에 300에서 한 500명은 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300에서 500명으로 전문가들 보고 있어요. 협회에서도. 그래서 300명으로 계산해 보니까 1달에 한 4,500만 원 정도가 수입이 되는 걸로 지금 산출이 돼요. 그렇게 되면 12달로 곱하게 되면 사실은 뭐 한 5~6억원은 이렇게 추계를 해 보니까 그렇게 나옵디다.

김재우 위원 5~6억 나오는데.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운영비는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운영비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하여튼 우리 세입으로는 그렇게 하여튼 산출이 되고요.

김재우 위원 꼭 들어올 수 있겠습니까, 그래? 운영비는요? 관리 운영비는? 관리 운영비는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관리 운영비는 다시 또 우리 저희 지금 현재, 지금 현재는 올해까지 직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 제가 말하는 것 뭐냐 하면.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자, 연간 수익이 6억 정도 돼요. 40레인 돌려 가지고 1년을 돌렸을 때 수익이 6억 들어온단 말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맞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거기서 레인 사용료가. 그러면 이 6억 다 주고 나면 나머지는 관리 운영비는 우리 세금으로 줄 건, 여기서 또 지출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 지출 금액이 3억에서 4억 정도 되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잘해야 3억 정도 적립을 할 수 있고요. 아니면 잘해야 2억 정도 적립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6억은 안 된다”라고 “뻥이다”라고 내가 이야기 했잖아요. 그런데 “된다” 그랬잖아요? 여 다 있어요. 기록 다 있어요. 녹취록 다 있고요. “자신있다” 했는 것. 그죠? 그거는 인정해 줄게요. 처음부터 6억이었어요. 수익이 6억 나와요. 그걸 가지고 이제 6억을 적립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했는 것 내 알면서도 그냥 해라해라 했는 부분이고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생각 잘하셔야 돼요. 지금 이것 잘못하면은요. 이것 1년에 2억 정도 적립하면은요. 5년이면 10억입니다. 10억 적립하면 5년 뒤에 되면 이것 10억 기계 다 바꿔야 돼요. 레인 바꿔야 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제로됩니다. 제로. 과장님 맞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솔직히 맞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이런 현실입니다.

이선우 위원님, 내가 피를 토했는 것 이해가 되죠. 240억을 넣었어요. 5년 뒤에 되면 제로예요. 그 뒤에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마이너스로 들어서기 시작합니다. 누가 책임질 겁니까? 시에서 책임진다고 그랬잖아요? 그때 과장님하고 국장님하고 자신 있다 했잖아요? 다 기록 다 끄집어내 볼까요, 내가. 이제 와서는 발 설설 빼고 있죠, 지금. 이제 과장님은 이제 늦게 왔으니까 슬슬 발 빼도 될 시점 됐네요. 이제 그죠. 이게 구미시 현실이에요. 냉정하게 보고 사실 안 된다. 시민이라도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이제 그 방법을 좀 틀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국대회 유치 많이 하고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대회 유치 많이 해서요. 40레인이기 때문에 대회유치 시간만 빼고 시민한테 돌리고 대회유치 많이 해 갖고 우리 시민 지역경기 활성화를 어떻게 시킬 것인가 여기 집중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들어간 예산을 시민들한테 지역 상인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계획 철저하게 잡아 가지고 연간 계획 준비 잡아 가지고 운영하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이미 틀렸으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이미 틀렸으니까 우리 지역 상권 활성화라도 시키기 위한 방안들로 돌려고 이해를 해줄 테니까 거기에 대한 계획 철저히 잡아 가지고 다음 회기 때 되면 그 계획서 한번 좀 제출 한번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의원님들도 다 공유할 수 있게끔.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이것 꼭 권고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끝까지 내 볼 겁니다. 구미시에 내가 어차피 살아야 되니까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하여튼 뭐 참고적으로 위원님 저희들 7월 1일부로 이제 시민들한테도 돌려드리면서 국제대회, 국내대회 전문가들에 대한 어떤 뭡니까. 엘리트 대회도 유치하는 게 지금 현재 11월 달까지 지금 현재 다 월 10일 동안 할 수 있도록끔 다 지금 현재 프로그램 다 짜여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신청이 다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하여튼 지역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장시간.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신문식 위원 우리 국궁장.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신문식 위원 지금 사용을 폐쇄되어 있잖아요, 일반 시민은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신문식 위원 언제 폐쇄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조금 전에 설명드렸습니다. 조금 전에도 우리 국장님도 말씀드렸습니다. 하셨습니다만 뭐 잘 아시다시피 이제 우리 국궁장이 2000년도에 건립이 돼 가지고 지금 현재.

신문식 위원 아니, 아니요. 죄송합니다. 예, 간단하게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어떤 민원에 의해서 계속 문제가 있다가 지금 폐쇄가 되어 있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신문식 위원 그래 폐쇄된 지가 언제예요? 그렇게 폐쇄한 지가?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폐쇄된 거는 이 업무가 자꾸 이렇게 각 과별로 이래 돌아가다보니까 저희들 과에 사실 작년 10월 달에 오게 되었어요.

신문식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작년 10월 달에 왔는데 그때 벌써 지금 현재 사용을 못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

신문식 위원 아, 그러니까 이 폐쇄가.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거기에 지금 금오정 회원들은 우리 국궁장 지금 현재 일반인한테 개방을 안 하고 있으니까 너무 오래돼 가지고 그죠.

신문식 위원 예,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래서 지금 현재 회원들이.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 그러니까 관리도 바꾸고 내부 수리도 하고 이러면서 지금 폐쇄가 되어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그 폐쇄가 언제 됐냐고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아니, 그러니까 그때 저 지금 그 저.

신문식 위원 해당 그것 얘기해 주시면 되는데.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수리를 하려고 그러면 리모델링 하려고 그러면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예산 확보는 지금 안 된 상태입니다.

신문식 위원 그 말씀이 아니고 폐쇄된 날짜가 언제인지?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아, 폐쇄된 날짜요?

신문식 위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공원녹지과로 1월 달에 저희들이 받고.

신문식 위원 아, 그러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기간 돼가 있는 거는 2020년인데.

신문식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전부터 해 가지고 예 시설이 노후화 돼 가지고.

신문식 위원 예, 예. 그거는 아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에 있던 작년부터 해 가지고는 그 문은 닫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거는 제가 아는데 요 국궁장 문제가 저희들이 등원하고 얼마 안 되어서 지금 민원이 올라와서 계속 문제가 됐던 것들이거든요. 상당히 오래됐어요. 폐쇄도 상당히 지금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정확한 날짜를 잘 몰라서 지금 문의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작년에 나간 걸로 예, 작년에. 그 안에 협회가 이제 금오정.

신문식 위원 아, 예. 그거 알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작년에 이제 간판 내리고 나간 걸로 그렇게.

신문식 위원 아, 작년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나간 걸로.

신문식 위원 폐쇄된 지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올해 예산 안 잡혔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올해는.

신문식 위원 수리 예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별도 예산이 예 반영이 못 됐습니다. 올해 예산이.

신문식 위원 아, 올해 예산 반영 못 됐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래가 내년도에 본예산에 뭐 올릴 부분으로 예.

신문식 위원 아! 그러시구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산부분은 예.

신문식 위원 아, 저는 지금 죄송합니다. 뭐 지역 이게 체육시설인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산 반영이 안 됐었습니다.

신문식 위원 저는 지금 수리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제가 관심이 제가 무관심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 그러셨구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내년 본예산에 지금 올릴 계획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뭐 조금 전에 우리 홍난이 위원께서 면적이 200평(604㎡)인데 수리예산이 보수예산이 5억이라 너무 많이 들어간다 뭐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도 일면 뭐 거기에 동조를 동의를 합니다만 제가 조금 전에 새마을과 할 때 말씀을 드렸었어야 되는데 이 말씀을 지금 놓쳐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 제가 지금 드리려고 하는 말씀은 부디 새마을과 그리고 우리 저 문화체육관광국에 속하는 게 아니고 우리 구미시 전체 좀 속한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저는 이 문구를 보고 완전히 좀 뭐 유레카를 보는 어떤 그런 느낌이었었어요, 제가. 이게 뭔가 하면 이 자료는 우리 감사실에서 감사한 자료입니다. 예, 감사실에서 감사한 자료인데 “공사를 시행을 하면서 표준품셈에 의한 원가산출 방식과” 잘 들어 보세요. “업계 제출 견적서에 의한 원가산출 방식을”, 그러니까 설계방식이 두 가지가 있는 거예요. 설계 아, 설계가 두 가지가 아니고 어쨌든 원가산출 방식이 두 가지가 있는 거예요. 이 말에 의하면. 예, 저는 사실 몰랐어요. “방식을 상호 비교 검토 후에, 상호 비교 검토 후에 낮은 금액을 적용하는 게 타당하다”라고 우리 감사실에서 적어놨어요. 저는 어떤 공사를 하면 그 공사는 무조건 그러니까 표준품셈에 의해서 설계를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이때까지.

그런데 우리 감사실에서 이런 문구를 적어 놓으셨네요. 혹시 지금 뭐 생각이 말씀을 하실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뭐 거기에 대한 내용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거는 아니지만.

신문식 위원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도 통상적으로 아까 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표준품셈에 의해서 설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 또 원가산출 방식을, 방식이 있어요. 이게 견적을 받아서 뭐 어차피 설계를 하면 설계는 사실은 시에서 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시에서 설계 안 하죠. 업체에다 다 주죠, 그죠? 그렇게 하기 때문에 업체하고 이것 또 어떤 커넥션도 있고 그렇지 싶은데 사실은 뭐 그런 도움을 받더라도 그거는 시에서 설계를 하는 거예요. 예, 책임은 시에 있는 거고 이건 비단 뭐 문화체육관광국뿐만 아니고 구미시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인데 이 설계가 있으면 업체에다가 그 설계에 의한 견적을 받을 수 있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여기에 표기를 해 놓기는 “표준품셈에 의한 원가산출 방식과” 안 그러면 다른 업체에서 좀 더 낮은 가격에 견적을 받아서 그 나름대로 자기들이 원가산출 하겠죠. 견적서를 내면 “원가산출 방식을 상호 비교를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거는 우리 구미시 전체 행정부에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사실 이 부분을 제대로 적용을 하게 되면 우리 구미시에서는 예산을 엄청나게 절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제가 사실 판단은 잘 못하겠어요. 못하겠는데 이 말이 맞다면 이건 감사실에서 적어놓은 거예요. 맞다면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우리는 이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예 요것 한번 검토해 보시고 우리 뭐 마찬가지입니다. 검토해 보시고 이 부분을 이용을 해서 우리가 예산이 절감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 권고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른 분 계십니까?

(송용자 부위원장, 손을 듦)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아, 요거는 우리 국장님 힘드신데 우리 전국체전 때문에 구미 추석장사씨름대회를 유치한다라고 저 알고 있었거든요. 오늘 책자에 자료에 보니까 탈락됐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 탈락된 주요 요인이 뭐였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당초에는 그 이제 작년도에 이제 내년도 그러니까 작년같은 경우에 올해 업무보고 준비를 하잖아요?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할 때 당시에는 유치가 뭐 가능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했는데 아마 올해 실질적으로 선정하고 할 당시에는 그 이제 대한씨름협회 이런 거에도 임원진도 새로 바뀌고 그 뭐 새로 선정하는 기준 부분도 어느 정도 좀 바뀐 부분이 있어서 아마 탈락이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도 전국체전을 하는 도시에서는 거의 씨름 전국대회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참 썰렁한 전국체전이 되지 않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씨름대회 그 부분은 뭐 그래 되더라도 다른 걸로 해 가지고 뭐 저희들이 문화체전이나 요런 부분들에 보강해가 지금 열린음악회라든지 요런 부분들도 보강해가 하는 걸로 예 그렇게 계획은.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일단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아쉽게도 뭐 그래 떨어졌는 걸로 돼가.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도 항상 전국체전이 있는 도시에는 씨름 장사대회가 열렸었는데 참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이에 상응하는 어떤 좀 이벤트로 전국체전 하는데 좀 이렇게 좀 분위기를 좀 업시킬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전국체전추진단은 1권 381쪽부터 39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빨리 하죠, 뭐.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전국체전추진단은 이제 아 디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앉으세, 앉으세요, 단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이선우 위원 예, 잘하라는 응원과 함께 그 우리가 며칠 전에 강풍이 불면서 사실 이제 그전에 있었던 일들이 쭉 생각이 났어요. 수목이 한번 나무가 한번 쓰러졌죠, 가로수가? 그거 조치 잘하셨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깨끗하게.

이선우 위원 예, 이게 지금 강풍이 언제 불지, 지금 올해 날씨가 예상이 잘 안 돼서 안전에 되게 예민해져요. 사실 방역도 걱정이지만 안전도 걱정이라서. 그리고 주차장 이렇게 파여있던 그 빗물 저장소 거기도 시설 보완 잘 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것도 예 보강, 예 보수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다 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완료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주차하는데 불편 없도록 다른 데도 세심히 살피실 거라고 믿음이 갑니다, 단장님. 그리고 자원봉사자 모집을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기사로 많이 봤어요. 지금 혹시 모집 현황들 혹시 파악하고 계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자원봉사는 지금 새마을과에서.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한 2,000명 저희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2,112명.

이선우 위원 들어왔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부서에 좀 필요한 인원은 한 2,000명 정도 되는데 지금 현재 6월 25일까지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2,112명이 들어왔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총 모집해야 하는 인원이.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모집 인원이.

이선우 위원 아, 2,112명이 필요하다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한 2,000여 명 정도.

이선우 위원 아, 아직 이제 완료가 아니라 파악은 아직은 산출은 안 돼.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래서 지금 모집은 하고 있는데 한 200여 명 정도 들어온 걸로 돼가 있는데 아마 25일까지는 뭐 그 부분 인원은.

이선우 위원 더 필요하죠, 그죠. 예, 그래서 자원봉사자님들 정말 감사하게 역할들을 해 주실 건데 불편함 없도록 자원봉사자분들이 불편함이 없어야 오시는 분들도 불편함이 없을 거예요. 올림픽도 무관중으로 진행이 되는데 전국체전 어쨌거나 올해 추진, 올해 열 수 있게 된 거 정말 다행입니다. 끝나고 나서 또 할 일들은 또 있으니까 일단 마무리할 때까지는 무조건 응원입니다.

예, 그리고 단장님 끝까지 힘내 주시고 지금 잘하고 계시니까요. 예, 응원 하고요. 예, 시설 안전에 대해서만 좀 신경써 주시면 저는 다른 것들은 예 끝나고 정산 잘 하시는 것까지 제가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뭐 고생 많으신데 간단하게 한번 여쭤볼게요. 저희들은 전국체전 하게 되면 지금 이 코로나 상황이 진정이 되지 않으면 관중은 어떻게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현재 도 입장으로는 일단 무조건 개최는 하되 만약에 상황이 지금 뭐 9월 개최할 시기에 가까이 도래해서 악화가 된다 하더라도 일단 뭐 도의 의지는 무관중으로라도 치러야 된다하는 그런 의지입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그걸 어느 시점에서 판단을 결론을 내리실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아마 지금 뭐 백신하는 맞는 부분도 7월하고 지금 계속 맞고 있으니까 아마 그 이후쯤 돼 가지고 아마 일정을 안 하겠나 싶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뭐 어찌됐든 간에 추진은 한다 하는 도의 입장입니다.

장미경 위원 더 악화가 되면 무관중으로 한다 그랬는데 그럼 악화가 되지 않는 지금 상태 같으면 관중은 왜 보통 보면 뭐 지금 뭐 일본같은 경우 10%도 얘기하고 하는데 요건 추진단장님이 대답을 하셔도. 관중에 대해서는 향후 계획이 어떠한지 좀 궁금해서 설명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추진단장 박경하입니다.

지금 현재 전 선수 임원 종사원에 대해서 백신접종을 지금 대한체육회나 경상북도나 우리 구미시에서 공동 미팅을 하고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나면 정상적으로 이제 전국체전을 우리는 치르는 목표를 가지고 하자 최악의 경우에 시민운동장 관중석 의자를 16,000개 깔았거든요.

장미경 위원 예.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설치했는데 반틈씩 이래 거리두기 하더라도 그래도 치러야 된다 그래 지금 목표를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럼 50%까지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최악에 50%.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최악에.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우리는 정상적인 치르는 걸 목표로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 그 판단 시점을 저희가 어느 시점이 되면?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8월 말 정도 지금 예.

장미경 위원 8월 말 기점입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대한체육회하고 이현진 본부장하고 도에 기획단하고 같이 우리 합동 미팅을 하면서 올해는 코로나 시대기 때문에 1달 정도 앞서서 우리가 협의를 가지고 준비를 해나가자 그래 지금 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 그래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장미경 위원 저희들 추진본부단 전국체전이 끝나고 나면 그 시설들에 대해서 향후에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계획이 서 있나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7월 달에 체육시설관리과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거기서 이제 관리운영에 대한 부분을 세울 것이고 저희들은 추진단 12월말까지 임무 다 끝내고 내년 1월 1일 자로 이제 각 부서로 배치를 다시 발령을 내야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그렇게 되면 일단 전국체전추진단은 전국체전에 대한 성공적 개최 부분에 일단 올인을 하고요. 일단 7월 달에 저희들 체육시설관리과가 또 문화체육관광국 밑으로 또 어차피 들어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존 있는 복합스포츠센터 그 시설이라든가 했는 요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는 어차피 체전 치르고 나서 이 운영하는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할 건지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 부분은 같이 맞물려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른 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단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김재우 위원 뭐 전국체전 하면서 예산 때문에 지금 힘들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솔직히 뭐 코로나 시대에 당초 계획했던 그 행사라든지 모든 부분이 좀 많이 줄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방역예산은 지금 어떻게 집행하고 있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방역예산은 지금 현재 도에서 3억 5,800만 원 100% 지금 우리가 경기장 방역예산을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비 부담 없이 도비 100%로 지금 추진하는 걸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시설 마지막 마무리까지 어떻게든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거의 8월 중순 되면 방역이 이제 접종률이 뭐 9월 말에 해 가지고 거의 마무리가 된다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 8월 한 중순 되면 거의 윤곽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에 맞춰 가지고 어쨌든 관중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좀 만들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적극 좀 해 가지고 잘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행정안전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1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최경동
  • 송용자
  • 강승수
  • 김재우
  • 박교상
  • 신문식
  • 안주찬
  • 윤종호
  • 이선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현명숙 박미선

○피감사기관참석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김영철
  • 문화재담당오흥석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교육지원과장윤태호
  • 새마을과장김진호
  • 체육진흥과장변동석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회의록서명

  • 위원장최경동
  • 위원장대리송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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